참부모생애노정 8권
제3절 1988년 - 조국통일(2)
5. 환고향 종족복귀 활동 개시
| 참부모님께서는 1988년 6월 1일 서울 본부교회에서 있었던 전국 목회자 총회(400여 명 참석) 때 섭리적 환고향시대 및 본격적인 종족복귀 활동 천명과 함께 전 축복가정에게 동원령을 하달하셨다. 고향으로 동원되어 활동하는 축복가정 부인의 활동기간은 1989년 6월 1일까지이다. |
섭리적 환고향 시대
선생님이 고향 돌아가기 전에 여러분들이 먼저 돌아가야 됩니다. 복귀과정에서는 부모가 먼저 들어가는 게 아니예요. 아벨이 먼저 복귀되어야지요? 통일교회가 아벨이라면 일반 기성교회는 가인이고 일반 국민도 가인이예요. 이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고향에 돌아가는 겁니다.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뭘하느냐? 아벨된 여러분들이 가인권을 완전히 수습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고향에 모두 돌아가겠지만 부모님의 말씀을 듣고 고향에 다 돌아가는 여러분들은 옛날 아담 해와가 타락한 자리와 달라요! 부모님이 사탄의 모든 핍박을 개인적으로 이기고, 가정적으로 이기고, 종족적으로 이기고, 민족적으로 이기고, 국가적으로 이기고,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고 탕감조건을 세워 완전히 승리해서 복귀해 가지고 돌아와서 여러분들에게 전수시켜 주기 위해서 찾아온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걸 받아 가 가지고 고향 돌아가 가지고 이제···. 부평초가 아닙니다. 지금까지는 부평초였어요. 바람 부는 대로 몰려다녔다구요. 그렇지만 이제는 천년 만년 부동할 수 있는, 하나님이 찾아올 수있는 고향 땅에 참사랑의 틀거리를 꽂는 겁니다. 누구의 이름으로?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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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인 부모 하나님의 이름과 횡적인 부모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 우리 민족 우리 종족은 망하는 민족, 종족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승리한 기반을 통해서 여기에 꽂아지는 모든 사랑의 씨앗은 악마가 손댈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돌아가게 되면 여러분이 할 일은···. 선생님이 천대받고 할때 여러분들도 천대받고 다 쫓기고 했지요? 그때는 고향 돌아가지 말라고 했지요. 이제는 고향 돌아가는 거예요. 비로소 처음으로 고향 가는 거예요. 고향 가는 것은 여러분의 일족들을 살려주기 위한 것입니다. 또 그런 핍박과 반대는 이제는 다 꺼져 가게 되는 겁니다.
지금은 탕감하기 위한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종족적 메시아권을 허락해 가지고 환고향시킨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있어서 아버지가 나타나 가지고 수만 수천 면면 촌촌 부락부락에 메시아, 아들딸을 배치했다 이겁니다. 이제는 예수시대와 달라요. 메시아가 죽음을 당하지 않아요. 선생님 핍박시대가 다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착륙을 했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장자권 세계의 탕감적 특권을 가지고 와 한 것이 환고향하는 거예요. 환고향하면서···. 이것이 88년 8월 전에···.전부 종족복귀를 위해 배치했거든요. 미국 가서도 배치하고 일본서도 배치 하고···. 종족복귀를 위해 고향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환고향, 고향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되느냐? 자기 고향을 찾는 것은 예수님 이나 세례 요한이 하나되어 가지고 고향 돌아오는 입장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민족적인 통일권에서 행동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 다 이거예요.
종교세계에서 환고향이라는 말은 역사 이래로 처음이예요. 고차적인 종교를 믿게 되면 출가를 가르쳐 주지만 고향에 돌아가라는 말이 역사에 처음이라는 이 희소식을 알아야 되겠어요. 돌아가는 데는 부모를 모시고 부모님의 나라를 상속받아 가지고 돌아가라 이거예요.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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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 전부 해산 명령을 할 거예요. 통일교회 해서 뭐해요? 고향사람들이 고향 가 가지고 고향의 나라를 찾아야지요. 고향과 직결된 나라, 고향과 직결된 세계, 고향과 직결된 천국을 이루면 교회 해서 뭘해요? 여러분 자신에게 있는 거예요.
그래, 땅에서 매는 것도 여러분이 매는 것이요. 땅에서 푸는 것도 여러분이예요. 땅에서 매고 푸는 것이 천상세계에서도 매고 푼다는 성경의 가르침과 마찬가지로, 천국문 열쇠를 베드로에게 준 거와 마찬가지로 성경에 말한 천국문 열쇠 아니라 천국을 여러분 앞에 준 거예요. 이것이 환고향해서 사랑의 씨를 뿌려 가지고 종족복귀를 해야 된다는 훈시인 것을 알아야 돼요.
본격적인 종족복귀 출발
우리는 두익사상頭翼思想, 하나님사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가디즘Godism, 하나님주의, 두익사상. 공산주의가 오른쪽에 있고, 민주세계가 왼쪽에 있는 것을 바꿔치기하자는 거예요. 지금 공산세계가 민주세계를 리드하고 있지요? 이것을 바꿔치기하자는 거예요. 돌아서야 되는 것입니다. 바른쪽이 어디로 가야 돼요? 공산당이 사탄편인데 사탄편 장자권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언제나 쳐 나오는 것입니다. 좌익이 우익을 쳐나오는 것입니다. 악이 선을 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돌아서야 돼요. 돌아서는 날에는 바른쪽이 어디로 가느냐? 「왼편」
지금까지는 하늘편 앞에 왼쪽편이 바른쪽 권세를 가지고 장자권을 가지고 민주세계를 쳐왔다구요. 이 손으로 말하면 바른쪽이거든요. 바른쪽은 권세를 말해요. 라이트right 하게 되면 권세를 말해요, 권세, 바른쪽도 되지만 권세도 된다구요. 그 장자권이 하늘편의 권위도 못되고 사탄편에서 장자권을 가졌다구요.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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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아 놓아야 됩니다.
이걸 바로잡아 놓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늘편이 왼편을 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되는 거예요. 옛날에는 사탄편이 하늘편을 쳐서 지옥으로 끌고 갔지만, 앞으로는 반대로 하늘편이 강제로 끌고 가더라도 천국으로 데려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바꿔칠 수 있는 때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 형제 전체에게 말하는 겁니다. 그래도 안 듣거든 잔치를 한다고 쭉- 모아 놓고 문을 잠그고는 '아무도 나가지 마소. 내 말 좀 들어 보소' 하고 설득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날에는 거기서부터 모든 것이 해소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고향 땅에서 지금까지 사탄이 반대하던 모든 운세가 완전히 해방권에 들어선다는 것입니다. 사탄권에서 여러분이 슉- 올라가는 겁니다. 올라가 가지고 타락했던 옛날 우리 조상 기준 앞에 여러분이 섰다 할 때는, 부모님이 세계기준을 탕감했기 때문에 여기에 상대기준만 되면 여러분의 일족이 서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조상을 바꿔쳐야 할 운명이 남아있음을 알지어다! 그 조상을 어디에서? 세계에서 못 바꿔쳐요. 그다음에는 장자권을 바꿔쳐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주체가 지금까지는 없었어요. 그렇지만 이제는 참부모를 중심한 참아들딸이 있다는 이 놀라운 사실! 이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평선으로 화和해야 돼요. 그러려면 형님과 아버지, 아버지의 명령을 형님이 받고 형님의 명령을 동생이 받아야 할 횡적 자리, 여기에는 아무런 것도 개재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횡으로 보면 3대예요. 부모님, 장자, 그다음에는 자기, 이렇게 3대권 심정 일치화를 이루지 않으면 내가 설 자리가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횡적으로, 종적으로 보면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온 것은 이 3점을 복귀하기 위해서예요. 이스라엘 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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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대표한 가운데서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종족이에요. 가정 중심삼고 두 가정을 연결시킨 종족이예요. 이것이 하나되어야만 순서로 볼 때 아버지가 종적인 입장에 높이 서고, 장자권이 선정되고 차자권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이게 3단계입니다.
종적인 면의 3단계, 횡적인 면의 3단계의 기준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심정적 기준 앞에···. 여러분들이 사탄세계에 젖은 습관성은 일체용납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순간이 되어 온다는 것입니다. 유월 초하루부터, 오늘 모인 것은 그것 때문입니다. 출동이예요! 출동한 다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축복가정으로서···. 지금까지 가정을 세운것은 장성기 완성급에 세웠기 때문에 7년노정이 남아 있어요. 그러니 이 노정을 가야 되는 거예요.
이번에 고향에 돌아간 여러분들도 가나안 복지에 들어간 이스라엘 민족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하면서 ‘돈 많은 사람 부러워하지 마! 권력자 부러워하지 마! 바람 들지마!' 올바른 교육을 해야 돼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내 후대를 사랑하고 이스라엘권 우리 민족을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이 제일이예요.
그래 여러분들, 자식을 품고 교회를 출입할 때 그들에게 흡수되어서 안 돼! 몇천 년 만에 몇만 년 만에 고향에 돌아온, 환고향의 기쁨을 갖고 세포와 뼛골이 울려나는 울음과 더불어 피눈물로 그 땅을 적셔서, 하늘로부터 피눈물을 적신 거룩한 땅이라는 이름이 내려와야 됩니다. 거기서부터 천국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고, 그런 터전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밖에서 전민족을 중심삼고 종족이 편성되게 될 때, 대한민국이 하나되게 될 때 그 하나되는 대한민국을 버리고 선생님은 이북 가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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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고향 잔치
이제 여러분은 선생님이 일족을 희생시켜 가지고 가인권 세계를 제패한 승리적 기반에서 환고향을 해야 합니다. 환고향뿐만 아니라, 환국을 하려는 권내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런 국가 운세 아래에 있는 것 이 여러분 일족이요, 가정이요, 개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마음대로 일족을 붙들고 이제는 통곡을 해서라도 하나님의 족보 위에 같이 동참시킬 수 있는 특권을 가졌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보다 행복한 자리예요. 형님이든 친척이든 붙들고 이제는 통일교회에 강제로 끌고 나와도 반대할 수 있는 환경은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잔치를 다 했지요? 떡들 많이 얻어먹었지요?「예」누구의 떡? 부모님의 떡, 곁다리예요. 그래 일족을 누가 데리고 가야 되겠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400년 동안 살면서 가나안 복귀 하자고 했을 때, 꼭대기만 알려 주면 되었겠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난민 생활을 하며 하꼬방에 사는 패들이 많은데, 그들에게 그걸 알고 안 알려주면 전부 다 걸리는 거예요. 그때와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의 일족을 거느려 북한통일운동에 기수가 될 수 있게끔, 선진적인 대열을 갖출 수 있게끔 여러분들이 나가서 교육을 하고 모병운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의 책임입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나중에 하지' 그게 아니예요.
선생님의 일족은 전부 다 학살당했습니다. 그건 어머니가 나타나 가지고 그렇게 되었다고 하니까 알아요. 난 기도도 한번 못 해봤습니다. 그런 입장에서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 누나 형제를 사랑하게 돼 있어요? 이 민족이 찾고자 하는 남북통일과 민족해방의 길을 위해서 선생님은 선두에서 그런 역사적 과정의 원리관이라 할 수 있는 노정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5퍼센트의 책임을 중심삼고 탕감해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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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과 여러분의 일족이 이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는 운명이 걸려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 그게 원리관이에요.
환고향의 시대, 조국광복을 중심삼고 환고향의 시대가 찾아왔어요. 금번에 전부 다 대이동했지요? 전환시기예요. 통일교회가 한 고개 넘어가는 거예요. 이것이 같은 수평이 돼 있다 이거에요. 전부 다 어디에 가느냐 하면, 세계적 기준 앞에 통일교회가 전부 다 뒤넘이치더라도 사탄세계의 지하에 들어가지 않았다구요. 지상에서 뒤넘이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까 사탄세계 이상 자기 부모와 땅을 사랑하는 마음, 애국하는 마음, 사탄세계 이상 고향을 사랑하고 사탄세계 이상 자기 종족을 사랑하는 마음 가지고 묶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잔치를 한 거예요, 잔치를, 전국적인 잔치를 금년에 했다구요. 탕자와 마찬가지예요, 탕자. 세상으로 보면 탕자예요. 작은 아들이예요. 집나간 작은 아들과 마찬가지예요. 형님들이 환영 안 하면 벌받는 거예요. ‘아이구, 나가 돌아다니면서···. 딱 그거예요. 나가 돌아다녔는데 무엇을 위해 나가 돌아다녔느냐? 자기를 위주한 게 아니예요. 세상을 살리고 하늘나라를 복귀하기 위한 거예요,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대신해서 나가 돌아다닌 거예요. 그런아들은 오히려 탕자가 아니예요. 나라에 없는 손님이요, 세계에 없는 손님이요, 하늘땅에 없는 손님으로서 찾아가는데 그 부락이 반대했다 가는 벌받아요. 벌써 조상들이 앞장서서 모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이 모시고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조상들은 사랑하는, 환고향하는 자기의 후손을 부모로 해 가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부모가 태어나지 않았지요? 그래서 조상 대신 혈통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자기 조상들이 복귀의 길을 가는 것이지요? 그런 수를 갖출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