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생애노정 8권
제3절 1988년 - 조국통일(2)
3. 전국 성전건축과 2세수습
시·군·구 사무실과 면 단위 기지 확보
|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주최 전국 180곳 시군구와 서울 442곳 동위원회 결성대회 및 강연회가 1987년 10월부터 12월까지 개최돼 통일운동을 위한 실세적 기반이 마련됐다. 그 무렵 9-10월 사이에는 특별시 및 직할시와 각도 위원회 사무실 16곳을 개관했고, 이어서 244곳 시군구 사무실 개관과 면단위 기지확보를 위한 조치들이 시행됐다. |
교역장들은 앞으로 잘해야 돼요. 이번에 지구 지역, 시·군 지부를 중심으로 전부 다 장소를 얻어 주게 했습니다. 서울의 구는 3천만 원으로, 3천만 원이면 적은 돈이 아닙니다. 그저 갖다가 적게 생각하면 큰일나요. 여러분들이 일생 동안 월급받아서 3천만 원 만들어 보라구요. 아마 80이 지나도록 못 모을 것입니다. 힘들다구요. 그것은 세계 통일교회 모든 신도들이 피살을 깎아서 판 값입니다. 선생님의 눈물이어린 가치있는 것이란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지방 직할시의 구에는 2천만 원, 그다음 주변 도시에는 천 팔백만원 일반 시·군이나 조그만 곳에는 팔백만 원을 주었는데, 거기에 2배 3배 하면 다 사고도 남을 돈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는 안 도와 주려고 했어요. 이게 마지막입니다. 이렇게 해 주었는데, 또 도와 달라고 입벌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번 활동하는 데도 다 도와줬습니다. 언제나 그렇게 했다가는 망합니다.
이제 244곳의 시·군에 전부 다 사무실을 얻었기 때문에 그곳에서 매일같이 70명씩 데리고 강의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얼마예요? 2만 명 가까이 되나요? 2만 명이면 한 달에 얼마예요? 60만. 대단한 수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꾸 강의해야 되겠어요. 앞으로 우리가 얻은 장소는 절대 놀려서는 안 되겠습니다. 놀리는 것 있으면 벼락 떨어질 것입니다. 벼락 떨어진다구요. 교역장들은 반드시 강의할 수 있게끔 준비해야 합니다.
옛날에 명동에 우리 회관 있었지요? 그때 식구들 동원해 가지고 눈물 흘리면서 사람을 끌어 모았었는데, 그때 얼마나 힘들었어요? 그런때에도 100명 이상 채웠습니다. 요즘에 문총재가 뭐 한다 하면 전부다 지원하려고 하는 분위기인데, 그거 왜 못 해요? 데려다 교육만 시키면 식구 된다구요. 돌아갑니다. 완전히 경계선 넘어오는 거예요.
이제 남은 것은 뭐냐 하면 면 단위 기지를 어떻게 확보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면을 보게 된다면, 전국에 1500여 개가 있습니다. 물론 도시권 내의 동과 면은 마찬가지입니다. 동이 많지만 면 중심삼은 기지만 해도 1500여 개나 돼요. 도시는 앞으로 교회를 사서 영향을 미치면 쉬울 거예요. 도시는 전파매체를 통하든가 선전매체를 통하든가 해서 하면 상당히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면이라든가 갈라져 있는 부락은 사람이 직접 연결시켜야 되므로 잘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도시는 앞으로 집중적으로 할 것이고, 면 단위 기준은 우리가 기반만 닦으면 돼요, 지방에는 면·리·동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면·리 단위를 만들어 가지고 리와 반을 중심삼고 수시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대개 지방 면에 사는 사람들은 시골 사람들인데, 그들을 어떻게 회관을 중심삼고 유대관계를 맺게 해서 한 달에 두 번, 세 번 왔다 갈 수 있는 운동을 하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이 운동을 하게 되면 자연히 통일교인이 되지 말라고 해도 되는 것입니다.
이런 운동을 하기 위해서 45인치 TV를 이번 올림픽 전에 마련하는 거예요. 1500여 개 장소를 그야말로 전쟁식으로 만들어 가지고, TV를 장치해 놓고 면민들, 부락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올림픽 경기 구경 하자고 하면 모여들게 되어 있다구요. 그럴 수 있는 좋은 선전기간이, 활용할 수 있는 좋은 때가 온다고 보고 있어요. 그러한 기회에 전파매체와 같은 문명의 이기를 통해 가지고 얼마든지 교육시키고 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강사를 딱 이용해 가지고 비디오를 만들어 틀면 실제로 지방에서 강의할 줄 모르는 강사에 비하면 상대도 안 되는 겁니다. 고차적이고 차원높게 교육을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읍·면 단위 부지매입과 성전건축
| 참부모님의 지시에 따라 1988년을 중심으로 각 도 단위의 연합회장들은 지역 기대장들과 각 지역 성전건립을 위한 부지를 매입했다. 그 중 충북교구의 청원교역은 대지 476평 위에 건평 258평 규모의 지하1층 지상3층으로된 통일회관을 건립, 1990년 11월 24일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참부모님께서 이 개관식에 참석하여 '고향을 자랑하자' 라는 제목의 말씀을 주셨다. |
저 읍·면지부까지 금년에 이것을 어떻게 배치하느냐 하는 문제가 우리의 의무이자 책임이예요. 일화가 판매 실적이 올라가게 되면 면단위까지 하치장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니 창고 지으면서 40평, 50평정도의 교회를 달아 지어 주면 되는 거예요. 또 사무실을 지어야 되거든요. 1층은 사무실 내고 2층은 교회로 쓰고 3층까지 하면 수련소로도 가능할 것입니다. 그런 계획입니다.
뭐 일화가 별수 있어요? 일화사장은 사장이고 나는 총사장 아니예요?(웃음) 어떡하든지 땅을 많이 사야 되겠습니다. 읍·면에까지 땅을 사야 되겠다 이거예요. 땅은 최소한 300평에서 500평까지만 사면 무엇이든지 흥청거리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300평만 해도 넉넉할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바벨론에서 돌아와 가지고 성전을 지었지요? 성전을 먼저 지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역사를 수습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을 수습하고 나라를 수습해야 합니다. 자기가 천막을 짓고 행랑살이를 하면서라도 나라를 수습해 놓고 정착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하늘을 따라가는 유목민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외에 나가 돌아다니지 않았어요? 지금은 책임자들을 다 끌고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건 뭐냐 하면, 전부 복귀하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 책임자들을 전부 다 끌고 왔습니다. 박보희나, 곽정환 할것없이 전부 미국에서 끌고 왔어요. 완전히 철수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뭘하느냐 하면, 복고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성전을 기성교회 이상으로 지어라 이겁니다.
그다음에는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 나라를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수습해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제사장이 생명을 다 사르는 한이 있더라도 그 일을 단행해야 됩니다. 안락한 자리를 잡아 가지고 편안히 쉴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도 뭐 닐리리 동동, 매일같이 전라도를 사흘 동안 계속해서 왔다갔다했습니다. 목포로부터 화순으로 해서 이리까지 해서 말입니다. 일일생활권 내에 들어 왔기 때문에 차가 떠나게 되면 강릉으로 해서, 포항 부산으로 해서 남해 고속도로를 통해 가지고, 광주 전주를 통해 올라오는 거예요. 일일 생활권이기 때문에 그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여러분들의 손을 거쳐 성전의 돌을 나르고, 성전의 땅을 파는 거예요. 건국의 땅을 일궈야 할 사명이 있음을 알아야 됩니다. 그걸 못 하게 되면 한이 남습니다. 조상들 앞에 자랑이 안 되는 겁니다. 자기의 제일 귀한 땅을 내놓고 성전을 지어야 할 사명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3이스라엘 민족권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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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할 한국 민족은 농촌 어디 가든지 통일교회 이름을 알려야 돼요. 자기가 태어난 면의 교회를 짓는 데 도와야 합니다. 자기 집은 본래 성전을 먼저 짓고 난 다음에 지어야 됩니다. 집을 헐어서라도 성전을 지어야 될 것을 알고, 땅을 팔아서라도 성전 기지를 마련해야 할 책임을 몰라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3분의 1은 여러분들이 부담해야 됩니다. 집까지, 교회까지 나보고 지어 달라고 그래요? 땅까지 그렇게 사 달라고 해요? 「교구장들이 보고한 것을 다시 발표하겠습니다. 전북 160개소 40억, 경기 96개 소 24억, 전남 230개소 57억 5천, 충북 102개소 25억 5천, 강원 96개 소 24억, 경북 246개소 61억 5천, 부산 49개소 12억 2천 5백, 충남 116개 소
신축 헌당한 남평통일회관
44억, 인천 96개 소 24억, 경남 175개소 43억 7천 5백, 제주 5개 소 1억2천 5백, 합계가 1,431개 소입니다. 그래서 총액이 357억 7천 5백만 원입니다.(협회장 발표)」 3백억, 57억은 여러분이 기부하든가 뭘하든가 해서 메워 나가라구요. 평당 5만 원인가요? 「평당 5만 원씩 5백 평 해서 2천 5백만 원입니다」 원래 3분의 1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자기들이 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조건이 안 서요, 조건이. 선생님이 다 대주면 좋질 않습니다.
이제 3년 동안 전부 다 해 가지고 집을 빨리 지어야 됩니다. 빨리지으면 내가 감정 업무를 딱 봐 가지고 시정할 것은 다 할 것입니다. 기대장들은 가서 땅을 파고 콘크리트를 해 놓고, 싣고 나갈 트럭을 동원해 가지고 빨리 빨리 조립해 놓고 철골을···. 그렇게 다 해 놓게 되면 블럭 같은 것은 여러분이 쌓는 거예요. 그다음에 내장과 외장의 미장 처리는 우리 기술자가 할 것입니다. 절반은 건축가가 되고 절반은 감독가가 되는 거라구요.
2세 수습
이제부터 할 일이 뭐예요, 이제부터? 하나님의 섭리라는 것은 4천만이, 6천만이 전부 다 움직여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예요. 제사상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비둘기 쪼개는 것에 의해 나라가 왔다갔다하는 겁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책임분담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손대오는 지금 딴 생각 하지 말고 대학생들 중심삼고 2세···. 이번에 내가 지시한 것의 첫째가 뭐냐 하면 관계되었던 모든 사람들의 2세를 수습하라는 것입니다. 모세가 그걸 못 했습니다. 60만 대중을 끌고 나왔더라도, 애급에서 살았던 그 사람들 가지고는 안돼요. 애급에서 나온 40년 동안은 어린아이들부터 교육해야 됐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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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 나와 가지고 2세들을 교육했더라면 이스라엘 민족은 절게 망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걸 몰랐다는 거지요.
나는 그걸 아는 사람입니다. 가나안 복지를 전과 같은 입장에 세우지 않기 위해서 여러분은 이제 미국을 포함해 관계된 모든 아들딸들을 수습해야 됩니다. 왜? 지금 아버지 어머니들은 통일교회 사람들 같은 아들딸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것이 소원입니다. 그것은 지금까지 내가 해 놓은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과 같은, 통일교회 젊은이와 같은 아들딸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할 수 있게끔 환경을 개척해 놓았다는 사실이 무서운 거예요. 2세들을 데려다가 통일교회 사람같이 만들어 달라고 하는 것이 현재 지도자들의 소원이라구요.
2세를 수습해라! 그것이 첫째입니다. 2세를 수습하려니 그 2세들을 지도할 수 있는 2세가 필요합니다. 그것이 대학가예요, 대학가. 그래서내가 대학가를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도 애급에 돌아가게 된다면 성전을 신축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모셔 드려야 돼요. 그다음에는 2세를 교육할 수 있는 학교를 지어야 돼요. 하나님과 교육한 2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살 수 있는 집을 지어야 됩니다. 이게 순서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번에 지시한 것이 뭐냐? 2세를 들어 가지고 고향 복귀하라고 했습니다. 묶어 가지고 고향에 돌아가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가정교회 이념을 대표할 수 있는 2세들 데리고 여러분 고향에 돌아가는 거예요. 한 사람이 10명, 20명의 젊은이를 데리고 가서 죽으라면 죽고 살라 하면 살고, 24시간 그 부락을 쥐고 별의별 짓 다 해도 그 동네 사람들이 반대하지 못할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그렇다구요.
이제는 세계 대학가를 지도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국가 체제를 중심삼고 남북통일의 때가 올 때에 선두에 서게 하느냐? 선두에 서야 돼요. 선두에서 뭘해야 되느냐? 싸우는 게 아닙니다. 2세를 붙들고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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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님과 같이 눈물 흘리고 남북통일의 사상을 같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그 기지를 만들기 위해 교회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면책임자로 눈물 흘리면서, 거기에 있는 중고등학교와 국민학교 선생들을 놓고 여러분들이 눈물 흘리면서 애국사상을 심어줘라 이거예요. 그러면 남북통일은 문제없어요.
전국 학사교구 설치와 대학활동
| 참부모님의 명에 따라 대학섭리기관(회장:손대오)은 기존의 중앙사무국을 교수국과 학생국으로 나누어 행정업무를 관장하게 됐다. 그리고 현장에는 학사교구 산하의 제반 업무를 효율적으로 관장하고 교구예배를 정착시키기 위해 학사교구본부를 서울, 경원, 충청, 호남, 영남 등으로 나누어 설치해 확정했다. |
대한민국의 운명은 2세에게 달려 있습니다. 공산당은 데모하게 해 가지고 나라를 파탄시키려고 하지요. 이런 차제에 있어서 우리는 이것을 방어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교학통련을 중심삼고 학사교회를 만들었어요. 이 학사교회를 중심삼고 학사협회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딴 조직체가 아니예요. 학사교회의 각 도책임자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순회사라는 이름으로 발령을 했지만 이들은 학사교회의 교구장이라는 거예요.
또, 학사교회하고 지금까지의 통일교회를 두고 보면, 학사교회는 아벨 교회고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가인 교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세는 협회장도 무엇이든지 밀어 줘야 돼요. 전적으로 밀어 줘야 됩니다. 대학가의 운세를 중심삼고 오늘날 파괴적 행동을 하는 단체, 민민투, 자민투 학생들을 소화해야 돼요. 이론투쟁 하라 이겁니다. 이론투쟁.
그래서 학사교회가 생겨났는데 여기서는 일반교회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우리 일반교회에는 대학생부가 없었어요. 그렇지만 이제부터 대학생부가 생겨나는 겁니다. 대학생부가 생겨남과 동시에 교수들이 배치되는 겁니다. 학사교회에서 몇 년된 교수들이,뜻 앞에 선 교수들이 한 사람이 세 사람 네 사람 데리고 통일교회 본부로부터 배치돼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사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학사교회 교구장이 생겨난 거라구요. 이건 지금까지 없었어요. 이것이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이제 통일교회 청년들이 무한히 번식되어 나올 것입니다. 희망적입니다. 그래서 내가 요전에 지시하기를 3만 명 결속을 하라고 했는데, 결의했어요? 「예」 빨리 하라구요. 이제 2학기부터는 교수들을 전부 다 교학통련으로 편성해 가지고 교내에서 교직원연합운동을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의 똑똑한 문하생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해 가지고 전부 다
통학련 주최 북한해방 시민 학생 실천대회 대학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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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안에 몰아넣어야 되겠습니다. 개인 전도시대는 이미 지나갔다구요.종족복귀시대로 들어가느니만큼 단체전도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젠 대학가를 격파해야 돼요. 그건 학사 교구장들의 책임입니다. 그 지방에 사는 학생들이 사는 집을 샅샅이 뒤집는 것입니다.
이 대학격파가 무엇이냐? 지금 하숙집에서 전부 속닥속닥해 가지고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학사교회의 대학생들이 전부 다 반장이 되어 가지고 사탄이 얼씬 못하게 이론적인 투쟁을 하는 것입니다. 힘으로 하면 힘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런 양면을 갖추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여기에 준비태세를 맹렬히, 힘차게, 씩씩하게 할지어다!
공산당들은 이제 1세, 2세 전부 몰아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수 격파를 해야 돼요. 공산당편의 교수들을 불러 가지고 토론해서 코너에 몰아넣고, 학생들 불러내 가지고 토론해 가지고 몰아넣는 거예요. 안팎으로 몰아대니 있을 자리 없게 되니 학교가 조용해져요. 그러면 천하는 자동적으로 통일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남북통일이 어려운 거예요, 쉬운 거예요? 남북통일은 대학교의 선생하고 학생만 통일하면 다 되는 거예요.
성화학생회와 주일학교 활성화
이제부터 전반적으로 돌아와서 성화청년회를 출발시켜야 되겠습니다. 중고등학생의 교육과 더불어 성화청년회를 해야 돼요. 성화학생회를 출발해야 돼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요전에 우리가 문교부를 통해가지고 시교육위원회를 중심삼고 교육장들 데려다가 교육했고, 교장들을 전부 다 데려다 교육했는데 이 기반이 지방까지 발전되리라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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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성화학생들을 위주로 한 선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학교에 가 가지고, 옛날에는 반대받고 추방당했지만 이제는 환영받으면서 들어가 가지고 강의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화학생회를 긴급히 발전시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들이 1년 후에는 대학을 가는 겁니다. 이것을 긴급히 발전시켜야 되겠어요. 그거 운영해야 돼요. 그다음에는 주일학교 학생을 지도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대학교수가 배치되면 대학교수가 대학생을 가르치고, 대학생은 성화학생을 가르쳐 주고, 성화학생,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거기서 똑똑한 학생들은 중학생도 괜찮아요. 주일학교를 지도하는 겁니다. 그러면 자연히 발전해 가지고 교수까지 할 수 있고, 대학생까지 할 수 있고, 중고등학생까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식구들 가정에 국민학교 학생이 없는 가정이 없어요. 또 대학교 다니는 학생이 있는 가정도 있고, 성화학생, 중고등학교 학생이 있는 가정도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학생이 없는 가정이 없다구요. 대학생들이 있지만 이들이 출석하지 않기 때문에 덜 모이는 것입니다. 대학생들이 떨어지니 중고등학생들이 '아이구, 우리 교회는 대학생들이 안 나와' 하면서 갈 재미가 없어진다구요. 자기 말 상대가 될 사람이 없거든요.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없으니까 주일학교도 재미가 없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학생들이 없다구요.
학생들이 후계자입니다. 미래의 대한민국의 상속자라는 것입니다. 후계자 양성하는 데 지대한 손해를 본다는 것을 알면서도 공산당을 중심삼고 학교에서 싸우게 하는 거예요. 내가 싸우는 입장에서 가지고 이 기반을 닦을 때까지 막대한 손해를 치른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래 왔다구요. 이제는 그런 때가 지나갔어요.
내가 3대를 수습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3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그래서 교회조직에 이제 대학교 학생부가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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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것이고, 그다음에 성화학생회를 전국적으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없거들랑 중고등학교에서 한 사람이라도 데려다가 여러분들이 직접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번 금요일 날(1988.6.3) 모여요? 긴급소집해 가지고 이런 취지의 내용을 말해 가지고, 다음 일요일부터 성화학생회, 대학, 주일학교 학생부를 설정해서 여러분의 가정의 학생들을 흘러가는 후손이 되지 않게끔 하늘 앞에 올바른 지도를 해서 후대의 올바른 지도자를 만들겠다고 통고해 가지고 결속할 수 있게끔 지지할싸!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