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 생애노정 2권 - 제2절 한국해방과 기독교 중심한 섭리출발

무지... | 20180629171330

2 한국해방과 기독교 중심한 섭리출발

         1945.8.15. ~ 1948.2.22

 

1. 해방직후 섭리의 개관 57

2. 김백문 목사의 이스라엘수도원 중심한 섭리 69

3. 천명따라 평양으로 76

4. '동양의 예루살렘평양 개척전도 80

5. 평양 대동보안서 수난과 복중교 89



1. 해방직후 섭리의 개관 

 

1945 해방의   

 

희망이 없는 가운데서절망 가운데서 새로운 희망의 날을 맞이하는 민족이 되고이러한 절망 가운데서 희망의 날을 맞이하는 가정이 되고희망의 날을 맞는 개인이 되어나라의 희망과 가정의 희망과 개인의 희망이 평면상에 한꺼번에 묶어지면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승리할  있는 터전이 되 것입니다이러한 때가 1945년을 중심삼은 한국 독립의 날인 것입니다이것은 예수님 당시에 나라를 잃어버렸던 것을 찾을  있는 소망의 날이요종족을 잃어버렸던 것을 찾을  있는 소망의 날이요가정을 잃어버렸던 것을 찾을  있는 소망의 그날이 되는 것입니다.

 

해방이 되니까 세계로 퍼졌던 애국지사라고 하는 사람들이 들어왔습니다이른바 일본 계열중국 계열미국 계열소련 계열이 들어온 거예요여러분도 알다시피 공산당 김일성이 나오고   선생이승만 박사 중국파들을 중심삼고 싸움판이 벌어지는 이런 혼란시대가  것입니다거기서 나는 만세를  불러 봤어요남들은 전부  해방됐다고  좋아하는데 손을 들고 싶어도 손이  올라간다 이거예요한국 민족이 8·15 해방 후에 좋다고 춤을 추었지만, 선생님은 그것을 바라보고 골방에서 눈물을 흘리며 기도했습니다. 


선생님은 일본인으로부터 많은 고문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전쟁이 끝나자, 고문한  특별고등형사에게 복수를 계획하고 있는 친구들을 전부 다 모아 놓고 '불쌍한 것은 패한 일본이다. 이미 주권을 잃어버려 무릎을 굻고 비는 사람을 때리는 자는 하나님이 벌한다'  말하기도 하고,  한국에서 쫓기고 있는 일본인을 조용히 불러'고문당하기 전에 빨리 돌아 가라'  말하며  짐을 정리해 주기도 했습니다. 1945년은 대한민국에 있어서는 해방을 맞은 기쁜 해이지만, 일본에 있어서는 전쟁에  슬픈 해입니다그러므로 세계적으로 같이 기뻐할  있는 , 이런 때를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해방직후 7 기간 

1945 ~ 1952

 

해방 직후는 군정시대였습니다주권이 세워지려면 3 기간이 있어야 했습니다정부 수립이 1948년이 었으니까해방 직후부터 3년간 완충기간이 있는 거예요 기간에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연합해 가지고 부흥을 해야 했습니다.

 

이스라엘권은 이스라엘 기반 위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기독교의 대표국인 이스라엘국인 미국을 중심삼고 한국 독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권의 독립된  기반에서 1, 이스라엘을 수습해 기지고  위에 서야  것이 한국독립이요한국의 정세였다 이겁니다그랬는데 기독교가 반대하고 나선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기독교가 환영하고 한국이 환영했더라면 어떻게 됐을 것이냐순식간에 7년노정에 신교의 미국을 흡수할  있었다는 것입니다. 7년노정을 중심삼고 1952년에 세계사적인 출발을 봤다면 선생님이 40세만 되면 세계의 어떠한 위정자도 묶어가지고 하나의 방향을 향해서 지상천국 이념으로 옮겨져 갔을 것이다 하는 것이 전반적인 섭리관인 것입니다.

 

지금까지 기독교가 4  역사를 통해서 세계적 판도 통일권을 묶어 왔다는 거예요기독교가 선생님을 모시고 하나 됐으면 세계가 통일천하가 되는 거예요.     

 

한국에 들어온 미군정의 실책 

 

그래서 영국미국불란서 등의 통일천하 환경을 중심삼고 돌아와야 된다구요 아들딸을 품고 싸우던 패들이 이제는 돌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전세계적으로  때에하늘편 장자권과 사탄편 장자권이 하나되어서 재림하는 나라를 찾아오는데 하러 오느냐 하면 씨를 받으러 오는 거예요거짓된 씨를 받은 패악의 무리들이이제 그것을 해소해 가지고 천상세계의 본연적 도리의 생명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본연적인 나라를 찾아와야 됩니다.

 

그런데 미국이  한국에 진주하면서, 8 사령관-그때는 미 군정관이 아놀드입니다.-아놀드 군정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군이 진주하면서 대한민국 행정처를 장악해 가지고 전부  수습해 나오는 거예요그런데 외적으로 신사참배했던 기성교회 대표들은 전부  어떠한 패들이냐 하면외국에서 유학한 사람들이었습니다결국 전부  일제의 앞잡이들이런 패들이예요결국은  군정부가 생김으로 말미암아 누가 통역관이 되었느냐하면, 목사하던 사람이나 목사와 관계되어 가지고 신학을 공부한 사람들이 전부   통역관으로 들어가 있는 거예요. 통역관으로 들어가 가지고는 하나님의  가운데 있어서의 아벨권종단 형성을 해오는 역사적 기반을 무시해 놓고, 이들이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버렸던 것입니다. 한국 기독교의  혼란상은 그때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이러한 어려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환영과 축복과 영광의 잔치로부터 승리의 천국으로 진전할  있는 재림사상의 발판이 기독교 문화권과 한국 기독교와 한국 주권자와 미국 주관자와 미국 선교사들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무너지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장자권 입장에 있는 것이 미국인데미국이 한국에 있어서의 아버지 어머니의 터전을 중심삼고 복귀할  있는 제물적 책임을  했습니다.

 

한국 정계와 기독교 지도자들의 불신 

 

하나님은 기독교가  반대할  있는 자리에 있음을 아시고내적으로영적으로 수많은 단체들을 준비했던 것입다그러나 아무리 내적 단체를 준비했다 하더라도 외적인 기독교가 나라의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반대하는 날에는 예수를 반대하던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와 마찬가지로  돌아가 버리기 마련입니다같은 운명의 결과가 된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있어서 자유당 때만 하더라도 그렇습니다 자유당을 편성한 다섯 사람 가운데  사람이 나였다 이겁니다정치적 체계를 중심삼고 기반을 잡지 않으면   것을  알았던 사람입니다. 선생님은 그때에 25, 26세의 젊은이로서 이 나라의 고위층의 사람들과 손을 잡고 출발하려 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그때 국방장관이었던 신성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반적인 기반을 갖고 출발하려던 것이 퉁그러짐으로 말미암아 최고의 기준에서 출발해서 세계적 무대로 가려던 것이... . 만일에  박사와  일파 몇몇 사람만,  사람에서부터 열두 사람까지만 결속 됐더라면   반드시 민주세계의 주도국가인 미국이  나라에 연결돼 가지고 움직을  있었습니다.

 

최고의 자리에서 출발하는 것이 하나님에게 허락받은 위치였으나  명의 목사 때문에 모두 막혀 버렸던 거예요최고의 목사에게서 끊여 버림으로 최하위의 길로부터 복귀하지 않으면 안되었습니다그때 선생님과 인연을 맺고 앞에 나서서 일하던 사람이 기성교회의 유명한 목사였는데 그는 자기가 앞으로 권력을 쥐겠다는 생각을 가졌기 때문에 선생님을 배반했습니다이렇게 역사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갈라지고 합해 나가는것입니다 시대의 혁명적인 변혁기도 많은 사람으로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신령교단의 분열과 기성교단의 득세 

 

한국의 대통령이  사람은 아벨의 대표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하늘을 모시는 아벨적인 입장에서 신사참배한 목사들을 써서는  되는 거라구요그런 목사를 제거해 버리고옥중에서나 지하에서 고생한 사람들을 아벨적 교단에 세워 가지고 재교육해서 나라를 세울  있는 놀음을 했어야 했던 것입니다그러한 환경만 됐다면 어떻게 하든지 그때에... . 그때에 내가 장급의 사람은  알고 있었습니다지하에서 운동하는 이름난 사람들을 내가  만나 봤다구요 사람들은 내가 누군지 알고 있는 겁니다그랬더라면 자동적으로 아벨 교단을 중심삼고민족주체사상을 중심삼고 새로운 방향세계에로 나아갈 새로운 길을 주장해 가지고 출발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지하교회와 재건교회가 하나되어 아벨권에  가지고 가인권인 기성교회와 하나되어야만 나라를 수습할  있는 것입니다지금에 와서 회상해  그때 그렇게 싸웠던 장본인들은 모든 사라져 버리고 말았다는 것입니다이런 싸움은 특정한 목사 계급에서 장로 계급을 통하여 평신도 계급까지 이어져 내려왔습니다.

 

그리고구약시대의 신령파인 에덴복귀파는 자기가 신약시대의 에덴복귀파를 따라가야 되는데그걸 모른다는 것입니자기 제일주의라는 거예요동과 서에서 역사를 하는 것은 중심을 찾아서 역사하는 것이기 때문에중심이  나타나게 될 때는  전부가 부딪치게 되는 것입니다남과 북이 부딪치고 동과 서가 부딪치는 거예요선생님은 그런 사람들을 연결시켰습니다하나의 식구라도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과 가정의 책임 

 

우리 셋째 할아버지가 정치적인 풍토가 있고 그랬으면 좋았을텐데 순진한 기독교 목사였어요이박사가 돌아와 가지고 나라를 세웠는데 우리 할아버지가 필요하거든요구학문에 능통하지 신학문에 능통하고 그러니까정선에 있을  헬리콥터로 세번씩이나 모시러 왔었다는 거예요그래도 ' 정치 안한다구신앙하는 사람이 정치하는 것은... ' 이랬다구요이래서 이박사하고 하나  되어서 그렇지 만약에 이박사하고 하나되었더라면 내가 얼마나 멋졌겠나요이론을 중심삼고 우리 종조부를 설득만 시켰으면  이박사 일족과 환경여건기독교 간부 모든 것을 소화시키는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요셉 종족권 내에 가정이 들어가야 돼요사탄이 참소하더라도 종족권 내에서 참소하지 가정권 내에는  들어온다는 거예요그래서 종족이 절대로 팔요하다 이거예요.

 

그런데 대한민국과 기성교회가 합해 가지고 성진이 어머니를 내세워서 반대했습니다내가 이런 세계적 사명을 짊어졌다는 것을 몰랐습니다자기 어머니하고  가지고, '주님이 사람으로 온다는 것은  그리스도다 거라구요결국은 세례요한이 하늘에서 가르쳐 주는 것을  믿고 예수를  따른 것과 마찬가지로섭리의  가운데서 선생님은 기독교를 대표한 하나의 여인을 만났지만  여인이 세례 요한 이상으로 선생님을 받들어야  탕감복귀섭리시대의 신부의 사명을 해야  텐데  했다는 것입니다이렇게 되니 여기서부터 문제가 생긴거라구요때가 왔으니 출발을 해야  텐데출발하는  있어서 반대하는 환경적 여건이 점점 벌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섭리의 좌절과 재탕감노정 

 

반대하게 되면 사탄편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가운데 세계적 판도를 가져 가지고 행세를 해야  사명을 짊어진 통일교회는 광야로 쫓겨난 무리와 같이 세계를 잃어버리고나라를 잃어버리고민족을 잃어버리고종족을 잃어버리고가정을 잃어버린 입장에서 이것을 새로이 수습해 나오지 않으면   운명에 서게  것입니다이것이 통일교회가 걸어온 길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방  14(1945~1960), 이것은 7 7년이예요구약시대 7신약시대 7 다음에 성약시대 7(1960~1967) 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장성기 완성시대에 가정적으로 타락했다는 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섭리사적 견지에 있어서 해방후 14 만에 성혼식을  거예요. 7 7년을 넘어서... . 


그래서 아담시대예수시대재림시대, 3시대를 거쳐왔기 때문에 3단계의 역사노정, 3 7년노정을 연결하는 거예요각기 따로 떨어져 있던 것을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하나그래서 통일교회에서 3 7년노정(1960~1981) 나온 것이다 하는  알아야된다구요 21 기간에 엉클어진 모든 것을 어떻게 개인에서 종족, 민족, 구가 세계적으로 연결시키는 하늘의 하이웨이를 닦느냐, 길을 닦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가정을 끌고 전부   세계무대까지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2 3 7년노정(1981~2002) 선포할  있었다는 사실, 이건 놀라운 역사적 사건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본래는 1945년부터1952년까지 7년간에 기독교문화권을 통일하려 했던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다 이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이 하늘의 뜻을 모르고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4  역사를 다시 선생님의 일대를 통해 가지고 1992년까지 탕감해 올라와야 된다구요. 이게 뭐냐 하면, 세계적인 광야 40년노정입니다1945년에서부터 40년이 지나 1985년까지인데, 그것이 7년이 지나 1992년이 되었습니다.  기간이 통일교회의 수난노정이요, 이스라엘민족이 쫓기던 노정입니다.   

 

7개국가 통일권 조성과 공산주의 극복 과제 

 

하나님이 복귀섭리 노정에 있어서 한번 택해 세웠던 사람을 재차 택해 썼느냐그건 하나님이  한다구요그건 누구만이   있느냐아담은   있다는 거예요선생님 때문에 세웠던 것을 실패했으니 선생님이 책임지고... . 그래서 사탄이 제일 사랑하는 일본을 영국 대신 세우고그다음 독일을 불란서 대신 세우고미국을 아벨 입장에 세우는 거예요


40년동안 기도한 것이 뭐냐 하면한국 . 일본 . 미국 . 독일 . 영국 . 불란서 . 이태리입니다이것은 끔속에서도... . 내가  병원에서 수술하는 자리에 있더라도  말이 나올 거라구요. 40 동안(1953~1992) 매일 하루에 다섯 번씩 기도해  거예요그걸 넘어야 됩니다.

 

그리고  한국이 이와 같이  개로 갈라졌느냐그것은 미국의 책임입니다영국과 미국과 불란서가 사명을 몰랐기 때문이예요 틈을 통해서 공산주의가 생겨났고북한에서는 가짜 재림주인 김일성이 어버이라는 이름으로 나타난 거예요스탈린은 세계를하나님주의의 세계를 박멸시키려는 괴수였어요북한은 사탄편 아담 국가이고 중공은 사탄편 해와 국가이고 소련은 사탄편 천사장 국가인 것입니다그래서 쌍방이 적대시하고 있는 것입니다독일은 뭐냐? 독일 절반은 사탄편이 가져가고 절반은 하늘편에 속했다구요. 이것을 품지 않고는 아담 나라에  들어갑니다. 이게 하나될 때까지 한국도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한번 침해 받았기 때문에 한국도 절반을 내주었습니다. 하늘편 천사장도사탄편 천사장에게 절반을 내주고 절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는 한국의 아담적 나라의 한부분이요, 하나는 사탄적 아담나라의  부분입니다.   곳만 통일하면 세계무대는  해결되는 것입니다.

 


2. 김백문 목사의 이스라엘수도원 중심한 섭리

    1945.10 ~ 1946.4

 

해방직후 정주 곽산지서 수감사건

1945.10 일주일 가량

 

선생님은 40 동안 감옥에 들락날락하기를 여섯 번이나 했어요감옥에서 5 이상 살았다구요욕을 먹은 것도 천하에역사 이래에  이상 욕먹은 사람이 없다구요좁쌀 섬을 갖다 놓고 계산을   없으리만큼 욕을 먹었다구요눈물을피땀을 얼마나 흘렸는지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이북에 가서 감옥에 들어갔다 나오는 것을  번까지 번까지 감옥살이도 했지만 말예요그때는  때문에 걸려 들어갔다구요 때문에화폐 문제 때문에 걸려 들어갔던 거예요이걸 전부 다 끊기 위해돈에 대한 미련을 끊기 위한 것이라구요일체를 부정시키기 위한 작전이었습니다.

 

김백문(金百文목사와 '예수교 이스라엘수도원'

 

이용도 목사를 중심삼고 3대의 계대를 이은  중의  사람이 누구냐 하면 김백문입니다 사람이 신앙생활에 있어서최고의 자리까지 올라가 있었습니다.

 

 집단은 세례 요한격의 집단입니다그는 하늘로부터 하나의 수도원을 소유하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그는 재림주님을 맞이   있는 세력을 준비하라고 들었습니다.

 

김백문씨와 나는 가인과 아벨세례요한과 예수님과 같은 입장에 있었던 것입니다김백문이란 이름이 그래서 나온 거예요어떤 사람들은  선생님이 김백문의 제자니 뭐니 하는데선생님이 그의 제자가   뭐예요 사람은 기독교의 신앙을 하고 있었는데 기독론에서는 예수님이 하나님과 동위의 사람이라고 합니다근본을  모르고 있어요그렇지만  사람이 신령한 면에서는 당시 기성교회의 최고 신앙 기준에 있었던 것만은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당시 김백문은 이승만 박사와 가까운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그를 세례 요한 입장에 세우고 뜻을 이룰  있었으나그렇게 되지 못했습니다.

 

이스라엘수도원 상도동(上道洞)교회 

 

 집단에 하나님의 뜻이 있는 것을 알고 선생님이 찾아갔습니다 때가 해방직후인 1945 10월이었습니다선생님이 맨처음  길을 출발할 , 1944, 1945년입니다그때는 상도동교회에서 교인들을 지도했습니다선생님이  집단에 가서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무엇을 했느냐종살이를 하는 것입니다뜻은  알고 있지만 그것을 상속받기 위해서 어느 누구도 들이지 못한 정성을 들이는 것입니다여러분이 상상하지도 못할 간곡한 심정을 가지고 기도를 했던 것입니다그때 선생님이 기도하던 마루에는 눈물이 얼룩져 가지고 마를 날이 없었습니다여기에서는 세상에서와 같이 공작해서 사람을 슬쩍 빼낼  없는 것입니다참은 참이기 때문에 참의 가치를  있는 때를 기다려서 하나님의 복귀의 내용을 갖출  있는 인적 자원을  집단에서 발굴해 내야 되었던 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집단 속에서 말없는 종살이를 했습니다.

 

 여인의 증거와 김백문 목사의 축복 

 

만일 선생님이  영적 집단으로부터  남자와 그리고 그 남자와 일체가   여자들을 복귀할  있었더라면그것에 의해서 해와의 복귀를 위한 모든 조건들을 세울  있었을 것입니다구약시대는 늙은 여자결혼한 늙은 여자에 비유될  있고신약시대는 약혼은 하였으나 결혼할  없었던 여자에 비유될  있습니다 가정에서 늙은 여자는 할머니에 비유될  있고신약시대의 여자는 어머니의 비유될  있습니다그리고 성약시대의 여자는 딸에 비유할  있습니다 여자는 예수의 자매를 뜻합니다김씨가 선생님을 축복하기 전에거기에서 선생님에게 주님을 증거했던  여인이 있었습니다.

 

6개월 후에 김씨는 하늘로부터 계시를 받았고그는 선생님의 머리에 자기의 손을 얹고전세계의 솔로몬왕의 영광이 선생님에게 임하게  것을 축복했습니다. 3월의 부활절을 맞이해서 그의 식구들을 중심삼고 하늘의 역사가 벌어졌던 것입니다그래서 자기를 따르는 모든 식구들 앞에서 선생님을 축복해 주는 것 입니다세례 요한이 상속 계대를 이은 것과 같은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옷을 입고 축복을  주는 것입니다.  


원리관으로  때에아벨은 가인을 하나 만들지 않고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이것이 하나되면 남자 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그렇게 되면지금까지의 종적인 역사시대를 횡적으로 세워 가지고 완전히 탕감복귀한 승리의 기반이 생긴다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축복 후의 책임분담 

 

선생님에게 그렇게 축복을  주고 나니까  집단에서 신령한 은혜의 역사를 하는 부인들이나 식구들 전부가 김선생을 따르지 말고 문선생을 따르라고 하는 계시를 받는 것입니다그때 선생님은 선생님 자신을 내세우거나 변명하지 않고 가만히 기다렸습니다그때 하나님은  뒤를 전부  갖추어 놓았던 것입니다김백문은 선생님이 솔로몬왕과 같은 사명을 받은 분이라고 축복을 했는데그는  진정한 뜻을 몰랐습니다그리고 선생님께 일언반구 묻지도 않았습니다그러나 이것을 선생님이 자진해서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그는 선생님에게 모든 것들을 알아내기 위해 질문을 했어야 했습니다그것이 그의 5퍼센트의 책임분담이었습니다아무튼 선생님은 그로부터 축복을 받았고그래서 선생님은 그가 가지고 있던 것을 상속 받았습니다.

 

새로운 영적 운동을 받아들이는 데는 항상 인간의 책임이 따릅니다. 2천년 전에도 유대인들에게는 예수를 받아들이는데 필요한 인간의 책임인 겸손한 자세가 없었습니다그들이 받아들이지 못한 것은 인간에게 책임분담이 있음을 몰랐기 때문입니다더구나  사람의 비행을 내가  알고 잘못도  알지만  합니다아는 사람은 보호해 주어야 되지 않겠느냐더우기나 종교인도의 길을 가는 사람들의 태도가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김백문 교단 불신의 결과 

 

만일 김씨 집단이 선생님과 하나되었더라면 바로 그것이 완성단계의 집단이 되었을 것입니다그래서 선생님은  다른 기독교 집단을 찾아야 했고 집단과 함께 기성교회 목사들을 연결시켜야 했습니다 후에 연결해야  것들 중의 하나가 정부입니다그래서 그것이 3수를 만듭니다그것은 김씨집단이 완성단계가 된다는 뜻입니다그것은 종적인 섭리가 끝날에 횡적으로 복귀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그들  여인들이 선생님을 증거했습니다  그들은 선생님과 하나가 되어야 했으나 선생님을 따르지 않았습니다그래서 선생님이 북한으로 가야 했던 것입니다북한에서 선생님은 그러한  여인과 한 남자를 복귀하기 위해 모든 조건들을 통과해야 했습니다.

 

김백문이 받건 받지 아니하건 선생님으로서는 충고하여 청산하지 않고는 심정적인 재출발을   없었습니다그래서 선생님은 그에게  여덟 장의 편지를 썼는데이것을  찢어버린 것입니다 선생님은 책임   입장에서 평양으로 떠났습니다 날이 없이는 평양에   없었습니다.

 


3. 천명따라 평양으로

    1946.5.27. ~ 6.6.

 

 '삼팔선을 넘어라' 

 1946.5.27

 

 

선생님은 이제 나는 나로서의 가야  길을 작정했기에 마지막 인사  해서 당시 김백문씨가 수도원을 만들어 특별 집회를 열고 있던 문산으로 떠날 생각을 했습니다그래도 인간의 도리가 있는 것입니다사람이 만났다가 떠나갈 때는 간다는 인사라도 하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 내가 여기 서울에 있었는데여기 서울에 상도동 가는 데 집이 지금도 있잖아요그때  가시마가시마구미라고 있다구요일본에 가면  전기 회사였더랬는데... . 그때 회사도 다니고 교회도 맡고  가지고 움직이고 있는데그때 해방 직후니까 쌀이 없거든요선생님은 그때 황해도 백천에 쌀을  놨어요그래서  쌀을 트럭에 싣고 오려고 가다가 차안에서 '삼팔선을 넘어라하는 명령을 받은 거예요. 5 27일에 명령받고 출발해서 6 6일에 평양에 도착했어요하루 아침이  가지고 난데없이  길을 떠난 거예요우리 성진이를 그때 4 2  가지고 내가 5 27일날 떠났으니  달이 조금  되지요.  


그때 나서게   삼팔선 넘기가 어려우니 전부  하늘이 알려 주는 거예요무지개가... . 이런 얘기 하면 믿질 않겠기 때문에  얘기  한다구요삼팔선을 어디로 넘을지 직접 안내함을 받아서 이북에 들어갔다고요삼팔선을 넘을  무지개가 앞을 인도해 줍니다. 120 길을 직접 인도해 주시는  겁니다.

 

하늘의 명령과 뜻만을 따라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가지고 선생님은 모든 것을 버렸어요벌써 그걸 아는 거예요. '이런 자리에서 하나님의 명령이  기필코 있을 것이다하는 것을 내가 알았다구요가정을 위한 길을  것이냐공적인 하나님을 위한 길을  것이냐거기에서  잘라 '하늘을 위한 길을 가는 거다 가지고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이북으로 갔던 것입니다그런 고비가 있는 거예요  가질  없다구요. 이자택일(二者擇一)이예요. 안락한 집을 버리고 죽음 길을 찾아간 거라구요.

 

여기에는 원조가 있을  없습니다하나님을 위하여세계를 위하여 가정을 희생시키는 것은 문제가  됩니다. '아이고우리 아들딸 때문에  가겠소이런  통하지 않는다구요그것이 가능한다면선생님이 무엇 때문에... . 선생님이 아들딸을 버리고 이북으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다만  가나안을 복귀하려는 하나님의 이념에만 사무쳐 있습니다축복받을  있는 민족축복받을  있는 땅이 어디뇨그것을 찾아 헤매 나온 것이 지금까지 선생님의 입장이었습니다.

 

최하의 자리사탄의 본거지로 

 

내려갈 때는 반드시 최하의 자리까지 내려가야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이북으로 가서 다시 올라가지 않으면  되었던 것입니다예수님이 헤롯왕에게 쫓길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합하여 예수님을 모시고 헤롯왕의 뜻을 반대했어야 했습니다그러나그들이 하나님 앞에 세워야  천적인 사명을 세우지 못했으므로 예수님이 애급으로 갔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역시 그러한 노정을 걷지 않을  없었던 것입니다.


이북에 갔을 때도 상대가 없었습니다. 언제나 혼자였습니다. 배낭을 짊어지고 '사랑하는 처자를 남겨 두고 저는 가야 합니다.    없습니다' 라고 기도하던 때를 선생님은 지금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나그네의 행로를 걷는, 하늘 길을 찾아 나가는 청년의 모습은 몰리고 쫓기는  마리의 과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북쪽으로  것은 사탄의 본거지로  것입니다그것은 세계적인 사탄입니다공산권으로 죽음을 각오하고 들어간 것입니다원수의 본거지를 찾아간다는 것입니다한국 기독교를 중심삼은 뜻의 기반이 사탄편에 돌아갔기 때문에 그것을 찾기 위하여 사탄의 소굴인 이북으로  것입니다.  


하나님은 가인을 대하지 못한 것이 한이요가인을 좋아하지 못한 것이 한이요가인의 제물을  받은 것이 한이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성진이를 버리고 삼팔선을 넘어 이북으로 간 것입니다그것은 내적으로 자식을 버리고 삼팔선 이북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한 것입니다.

 

7년간의 가정적 희생 

 

선생님이 가정을 가지게  것은 교회를 연결시키고 나라를 연결시켜야  하나님의 뜻이 있었기 때문입니다그런데 나라와 연결되지 못했고 교회와도 연결되지 못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야 했습니다갈라지는 놀음을 했던 것입니다그리고  갈라진 기준을 중심삼고 다시 찾을 때까지 탕감조건을 세워 나온 것입니다.

 

편지가 오면 문전에서 전부  돌려 보내거나 찢어 버렸습니다내게 소식이 오는 것을 원수같이 여겼던 것입니다성진이 어머니도 성진이를 업고 다니면서 사과 장수도 했고 말이예요경찰한테 쫓겨다니고  했어요. 그런 말을 들으면서도 나는 마음이 움직이지 않았어요.

 

이걸 알고 보니까 성진이 어머니도 전부   고개를 넘으면서 다시 찾아와야 돼요. 7년노정을 걸어야 된다 이거예요애기와 더불어 모자 협조해 가지고   위에 있어서해와의 운명이 전부  종적 기준  세운 남편을 찾아가는  지구성에 있어서 그런 7 동안애기를 품고  애기를   위의 어떤 왕자보다도 고이 키워야 된다는 거예요국가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해 넘어가야  7년노정이 남아있다는 것을  약혼 단계에서  얘기했다구요이런 나이니이런 공적인 길을 가는 사람이니  길을   있느냐고 그때 말을  했지요그것이 실제 그렇게  줄은 몰랐지요 그냥 그대로 하는 거예요.


 

4. '동양의 예루살렘' 평양 개척전도

    1946.6.6. ~ 1948.2.22.

 

기독교 신앙의 중심지 평양 

 

평양은 한국의 예루살렘이라  만큼 기독교인이 집중된 곳입니다그렇기 때문에 평양에  가지고  길을 출발한 것입니다.

 

당시 평양에서는 해방을 맞이하여 새로이 교회를 재건하면서 역사적인 사명을 하기 위하여 새로이 출발했던 때였습니다이러한 환경에 있을  선생님이 평양에 가서 새로운 원리운동을 전개했던 것입니다당시 교계에서는  민족 앞에 찾아진 해방의 기쁨과 더불어 왜정시대의 압정을 받으면서 슬픈 신앙생활을  왔던 모든 한을 걷어치우고새로운 소망과 희망에 벅차 교회의 재건과 신앙의 새로운 혁신운동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환경속에서 선생님이 일을 하다보니 기성교회의 중심되는 신도혹은 특별한 은혜를 받은 사람들이 소속된 교회에 나가지 않고 선생님 앞으로 모이기 시작했습니다그래서 당시 평양에서 문제시 되기 시작했습니다그때 선생님은 서문과 가까운 경창리(景昌里)에서 전도를 하며 통일교회의 출발의 터전을 세우던 때였습니다.

 

경창리(景昌里집회소 

 

내가 평양에 갔을 때가 스물여섯  때였습니다새파란 청년이었어요성경을 가르치는데로마서라든가 묵시록을 해석하니까 눈이 뒤집어져요세상만사... . 지금까지  사람들이 살아 있었으면 '이야문총재천년사를  알았구나어떻게 알았길래 다 맞을꼬.' 그럴 거라구요.

 

똑똑한 사람을 끌어내는 겁니다끌어내라 이겁니다  가지고 배치해 가지고... .  되면 직접 만나서 설득하는 겁니다이래 가지고 전부 청년회장들솔솔이 떼들열성 집사들똑똑한 사람들 전부  뽑아내는 겁니다 교회에서  사람다섯 사람만 빼놓으면  교회가 왕창하는 겁니다


평양에서 장대제교회라는  교회옛날에 길선주 목사가 거기서 부흥회하고 거기서 기도하고 은혜 받은 곳이거든요그런 교회에  5  가까이 모이는데 거기서 똑똑한 사람 15 빼놓으니까 왕창하더라구요그러니까  장로들 죽겠다고 야단하고 말이예요 놀음을 해서 평양에서 내가 욕을 먹었지요.

 

'여기에 하늘이  만한 사람이 얼마나 됩니까의인 다섯 명만 있어도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의인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됩니까없으면  개월만 기다리소제가 만들어 내겠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바빠요?

 

어린이 사랑 

 

선생님은 스물 여섯  때부터... . 평양에 가면 평양에서 야단하고서울에 가면 서울에서 야단한 거예요그때 내가 가는 곳마다 문제였다구요그거  논란의 대상이  거예요동네에 가면 동네 사람들이 전부  잠을  자고 내가 있는 방에만 자꾸 오려고 하니 논란의 대상이  거라구요.   그랬느냐 이거예요애들을 만나면  재미있는 동화를 들려 주거든요그저  먹는 것도 잊어버리게 말이예요 먹을 줄을 몰랐다구요아이들을 데리고 재미있게 놀았거든요하루에도 몇십 가지 몇백 가지 일을 고안해 가지고 재미있게 데리고 논 거예요.

 

평양에서 하숙하던 집에  가지고 그런 일을 다한 거예요  아이와 마주치면 경배한 거라구요어린아이를 하늘같이 모셨다구요어란아이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없기 때문에 아이들에서부터 했던 거예요그가 눈물을 흘리며 그러지 말라고   있는 입 까지 높여 주며... . 


어린아이를 사랑하라구요하늘같이 높이면서 사랑하라는 거예요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칭찬할  있기 위해서는 존경어를 갖추어 가고 찬양할  있어야 됩니다그렇게  때에하나님의 공인을 받아 가지고  아기가 찬양할  있는 것입니다그래서 상대적 권을 만들어 놓았고그들이 기쁨으로 그런 것을 상속받아 가지고 할  있는 터전이 되었기 때문에 비로소 선생의 자리에 섰다는 거라구요.

 

식구들을 위한 정성과 그리움 

 

선생님이 평양에 있을  사탄의 역사가 얼마나 많았는지 모릅니다. 그러한 가운데에서도 선생님은 식구를 위해 정성을 들였습니다. 아침에 어떤 식구를 위해 기도를 하고  식구가 오는지  오는지 기다려 보면 틀림없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이 평양에 있을  식구가 그리워서 하루종일 문밖을 내다보면서 기다린 적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나이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데리고 밤을 새우면서 얘기해   아는 거예요우리 통일교회 젊은  지도자들은'아이구나이 많은  싫다이러는데 인간 대우를 그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그가 정성을 위해서   내가 정성으로 대해 주지 못하면 내가 빚지는 자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떤 특정한 섭리적인 아주머니를 빼내기 위해서 1  동안  집에 찾아가 가지고  남편과   식구 전부를 전도한 적도 있습니다남편이 죽이겠다고 눈에 불을  가지고도 반대를  했습니다잘못한 것이 있어야 반대를 하지요속으로는 킁킁하지만 아들딸이 전부 선생님을 좋아하게 만들어 놨기 때문에반대를 하면 결국 아버지가 나쁘다는 결론이  내려지는 거예요그래서 1년 동안   밥을 숟갈로 재서 그저 꾹꾹 먹으면서 전도를 했습니다.

 

영계의 인도로 찾아온 사람들

 

선생님이 이런 일을 하면서  고마운 것은하나님이 선생님을 놓고 벌써 일생을  때문에 준비한 사람들이 많게 했다는 거예요내가 나기 전에 선생님을 보고나기 전부터 선생님을 모시고  길을 준비한 사람들이 많다는 거라구요


내가 이북 평양에  있을  말예요아주머니  분을 만났는데 나보다 나이가 많았어요나보다  2, 30 위예요 아주머니가 떠억 하는 말이 '내가 선생님을 만난 것은 영계에서 가르쳐 줘서 만난 것입니다그리고 이야기를 하는데자기에게는 그것이 수수께끼라는 거예요자기가 스물    선생님의 지도를 받았다는 것입니다선생님은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을 인데 말입니다.

 

그것은 평면적으로는 이해할  없는 말이예요심정을 주관하는 하나님은 미래에도 만날  있는 인연을 내내 갖고 있기 때문에 영계는 시간을 초월해 있는 것입니다미래가 지금이요 지금이 영원이라는 거예요그런 심정의 세계관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할머니들이 말이예요내가 평양에 있을  영계에서 전부  가르쳐  가지고 통일교회 들어왔다구요영계에서 가르쳐  가지고 모인 할머니들은 선생님 옷자락을 그저 한번 만지고 가게 되면 그날은 가서 춤춘다나요옷자락이라도 한번 만지고 가게 되면 돌아갈  훌훌 날아가는  같대요 왜 그럴까요 무슨 요술을 부려서가 아니예요참다운 사랑의 분위기에 젖어서 그런 것입니다.

 

평양시대에 인연된 식구들 

 

옥씨(玉世賢할머니만 해도 그래요누가 전도하지 않았어요주님이 온다고 기도하고 야단해 가지고 영계를 통해 보니 주님이 구름 타고 오는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 온다고 하나님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그러니 누가 믿지 말라고 해도 절대 믿게 돼 있거든요.

 

그때 경창리에서 한다하는 부자집 장로님의 마나님으로서 아들딸  남매를 거느리고 떵떵거리던 귀빈이었습니다그런데 선생님을 만나고 나서는 남편을  버리고 자기 아들딸을  버리고 따라 나왔던 것입니다장대현교회라고 평양에서 유명한 교회인데 교회 장로 부인이 이렇게 되니  집안 망했다고 평양이 벌컥 뒤집어졌다구요.  


여기 승도(池承道할머니도 무식한 할머니예요선생님이 그들을 데리고 지금까지 몇십  같이 나왔지만지금도 증거해 준다고요내가 자랑  해도 그런 사람들이 자랑해 줍니다그거 보면 우습지요그렇지만 거기에서 새로운 창조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양반이 선생님에게 와서 선생님의 손을 붙들고 '아이고그리워!' 하면서  맞추는 거예요세상적으로 생각하면 그거 얼마나 기분 나쁜 거예요? '내가 젊었을 때에는 선생님을 그저 하루에    보게 되면 미칠 지경이라 밥도  먹었는데지금도 그러니  그래요지금도  이거 혼자  살겠다선생님 봐야 되겠다이러고 있더라구요


 김인주(金仁珠)선생님이 평양에  있을  아주머니의 시아버지가 기독교 장로인데고질적 장로였습니다맏며느리가 나가서 통일교회 문총재한테 미쳐서 자기 문중을 망친다  가지고 쇠고랑을 채우고 매로 때리는 겁니다그런 틈바구니에서도 통일교회에 가는  옷자락이라도 보려고 울고 밤을 지새고 그런 것을 여러분은 몰라요그걸 어떻게 막을  있어요사랑길은  막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은 모르지만 역사적 배후에 있어서 섭리의 내용과 맞는 일치된 점이 있기 때문에 김원필(金元弼) 내가 지금까지 데리고 있는 거예요그건 영계에서만 아는 거예요그래 가지고 정달옥(鄭達玉),  아버지도 목사고 오빠도 목사였다구요그런 집안이예요아버지할아버지 목사가  가지고 얼마나 달옥이를 핍박했는지 모른다구요일화가  많다구요


그렇게 극성맞게 반대하던 원수의 딸을 내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과 축복을   그것이 원수세계를 묶기 위한 하나의 시작이었다이렇게 보는 거예요원필이  보다 8년이나 위예요그렇게 역사적 노정을 거쳐오면서 선생님 뜻에 많이 협조하고 쓴맛 단맛  봤다구요오직 충직한 사람이예요.

 

그리운  인연 


여기에 있어서이들은 자기 자식보다도 누구보다도 나라를 위하고 공적인 면을 위하는  '우리는 죽더라도 가야 되겠다 심정이 싹트게 됐다구요매를 맞고다리가 부러지고머리가 깨지고형편없는 그런 입장에서도 '나는 죽더라도우리는 망하더라도 선생님이 원하는 뜻을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을 이루어야  것이 아니요?' 라고  거예요복귀는 여기서부터 출발합니다.

 

이제 옛날어젯날에 인연 되었던 사람이 그립다구요 할머니들내가 엊그제 생일날 상을  대하게   ' 할머니들이 살아 있으면 내가 소를 몇십 마리를 잡아 팔도강산에 상을 차려놓고  할머니들에게  이상 한번  대접하면 얼마나 좋겠노'그런 생각을 했다구요.

 

통일교회 옛날을 생각하면 그런 사람이 많아요선생님이 감옥에서 고생하고 있을 때에는 감옥으로 찾아오고 그랬습니다그런 역사적 사실들이 파노라마 필름처럼 - 지나가는 것을 생각할   나는 많은 사람 앞에 빚을  시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길을 나오는 데는  외로왔어요외로왔다구요세상에 친구 하나도 없었어요그때에 만난 식구들은  비참하고 기가 막힐 때에 만났기 때문에 내가  인연을 남겨 주려고 합니다.


 

5. 평양 대동보안서 수난과 복중교

    1946.8.11. ~ 11.21.

 

대동보안서 구속 

1946.8.11.

 

선생님은 1946 8 11북한 공산당에 의해 종교를 지칭해 사기했다는 죄목으로 대동보안서에 투옥됐습니다동기가 어떻게 되어서 이런 문제가 벌어지게 되었느냐여러분들 중에서도 복중교에 대해 들어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1946 6, 공산당은 북한 전역에 있어서 새로운 종교 단체에 대한  탄압을 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그와 유사한 단체가 있으면 규탄하지 않을  없는 입장이었습니다. 허호빈 집단이 적발되면서 순수한 국민들을 종교라는 미명하에 사기를 친다고 만하거든요, 재산 팔아  만들고  것이  트럭이 되니까. 그러니까  신령집단의 허호빈이 때문에 내가 끌려 들어간 거라구요.

 

 내가  이남에서 왔다고 해서 이승만의 앞잡이라나요그러나 아무리 조사를 해봐도 근거를  잡았어요그러니까 박수무당이니 사회를 문란케 한다느니 하고 잡아 가두었습니다.  


탕감복귀의 원리에 따라서 선생님은 선생님을 기다리며 준비하고 있는  집단들을 만나러   없었습니다만일  준비된 집단의 지도자였던  허부인이 주님이 계신 곳을 알기 위해서 하나님께 기도했더라면하나님이 그녀에게 그곳을 가르쳐 주었을 것입니다그래서 선생님은 그들이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그러다가 선생님은  집단에 사람을 보내서 허부인에게 선생님의 집단이 무엇인지를 기도해서 알아보라고 했습니다그러나 그때에 허부인은 하나의  징후를 기대했지  젊은 남자 따위는 기대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그를 돌려보냈습니다.  후에 선생님은  젊은 여자를  집단에 보냈습니다. 그러나  집단으로부터의 반응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준비한  여성을 책임져야 되겠기에 선생님을 감옥에 들어가게 했습니다. 1946 8 11일에서부터 1121일까지 수감되어 있는 동안선생님이 그들 집단의 간부들이라든가  부인의 남편 집단의 협회장 같은 사람을 만나서 그들이  곳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복중교인 석방을 위한 옥중 조치

 

감옥에 들어가니  부인과 같이 상대가 되어서 교육하고전체를 첵임지고 있던 황원신이라는 사람이  방에 있었어요 때가 1946 8 11일인데, 11시쯤에 내가 들어갔다구요그런데  다음날 아침에  사람이 나에게 와서 경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이러냐고 하니까 '저는 압니다. 저는 말씀을 드려야 됩니다. ' 이러면서 자기 집단에 대한 모든 것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통보해 줬기 때문에 이분에게만은 보고해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가 요것은 당신의 책임이니 요렇게 처리하고요렇게  가지고 허호빈한테 빨리 나가라고  것입니다안 나가면 전부   감옥에서 쓰러진다 이거예요그래서 황원신 혼자 나왔다구요나와 가지고내가 감옥에서 나온 다음에 찾아왔더라구요와서 하는 말이자기들 일당에게 암만 권고해도 듣지 않더라는 거예요.

 

 사람이 석방된 뒤에 허부인의 남편이 선생님의 방으로 왔습니다선생님은 그녀의 남편에게 선생님이  젊은이에게 말했던 것을 얘기했습니다그녀의 남편은 자기 아내를 따르겠다고 했습니다그래서 그는 선생님의 말을 받아들이려고 하지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 자신이  통의 편지를 썼습니다그것은 9 18 아침이었습니다선생님은 식사 때에 밥을 배달하는 사람한테  편지를 허부인에게 전해  것을 부탁했습니다그녀가  편지를 읽고 나서 찢어 버리려고 하였으나그때 그녀는 공산당 감시원한테 들켰습니다그것은  종이를 갖다  사람이 간수에게 알렸기 때문이었습니다그래서 선생님은 고문을 당했습니다그것은 1946 9 18 오후 2시의 일이었습니다.

 

그때  어금니에 금이  거예요책상다리에 거꾸로 쳐박혔다구요무슨 스파이냐 이거예요그때 거꾸로 넘어져 가지고  이가 빠개진 거예요.    

 

혹독하고 모진 고문 

 

선생님이 옛날 공산당들에게 잡혀 가서 매를 맞을   채찍질이 무척 드세었지만 뻗대면서 아무리 맞아도  넘어지겠다고 결의했습니다모듬매를 맞고 동서남북의 12방수가 전부 다 치더라도 그저 말없이 맞지 않으면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소좆 몽둥이라는  있다구요그런  모르지요소의 생식기로 만든 몽둥이예요이건 가죽 같아요가죽보다 더해가지고 말이예요흠이  들어가서 이만큼 길다구요이걸로 들이치면 살을  버린다구요. 대번에 거기에 핏줄이 잡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맞고서도 ' 봐라 자식아!' 했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수욕의 자리에서 흘린 땀은 무슨 땀일까요악을 썼다면  이상이고피를 흘렸다면  이상이란 것을 알아야 합니다.  눈물을 흘렸다면  이상이다 이거예요일주일 동안 앉아서 울고 나니까 태양 빛을  보겠더라구요하나님이 이렇게 불쌍한지 처음 알았습니다역사 이래선생님이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감옥에서 피를 흘리고 고문을 받아 죽게 되는 자리에서도 '하나님안심하시오나는 약자가 아니라 사탄이의 어떤 위압에서도 승리할  있는 사나이입니다.' 라고 하나님을 위로 드린 거예요.  


선생님은 소련 공산당한테 일주일 동안 잠을 못자는 고문도 받아 봤다구요. '이녀석네가 견디나 내가 견디나하며 재미있는 시간이라고 셍각한다구요보통 사람들은 일주일만 가게 되면 전부  이래 가지고자면서 얘기   버린다구요선생님은 눈을 뜨고서도  잔다구요그것을 연구했다구요그때 훈련을 받았기 때문에 지금도 잠이오면 방법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새빨간 방에 앉혀 놓고 밥도  주고 일주일 동안 가둬 놓는 거예요빨간 방에 앉아 있다 보면 미친다구요모든   보여요그러니 우리 같은 사람은  뜨고 자는 거예요가만히 보면 눈은 뜨고 있는데 자거든요그래서 문총재는 박수무당이라는 소문이 났다구요 사람은 가두어 놓으면 열쇠를 열고 나온다고 해서 일곱 사람이 퍼져 가지고 24시간 지키는 것입니다.

 

위로와 동정의 손길 

 

선생님이 잊을  없는 것은... . 감옥에서 고문을 받고 혼자 몸을 가눌  없는 경지에서 신음할 때에  많은 체험을 했다구요하나님이  자리에 같이해 주고스스로 품어서 같이 밤을 지내는 것을 느끼게  얼마나 하나님이 나를 가까이 사랑하고 있는가 하는 것을 느껴  적이 있다구요그러한 사지(死地)에서 보호하던 하나님이나를 그렇게 보호하시던 하나님이 여러분과 같이 할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다구요.

 

죽음길에 들어가도 반드시 은인이 나타나게 마련입니다내가 공산당 세계에 갔을  녀석이 죽어라고 두들겨 팼는데어떤 사람이  사가지고 와서 모시면서 하는 말이, '아무개  형사 녀석의 성격이 그렇기 때문에 당신이 너무 맞았습니다그렇다고 보안서원들을 전부   사람 같을 거라고 생각하지 마시오하고 위로하면서 떡도 사다 주고 맛있는 것을 사다 주는 것이었습니다속닥속닥하고 심부름까지도 해주려고 그런다구요반드시 억울함을 당하는 고비에는 그런 일이 있다구요. 


선생님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사람은 그때 수사를 담당했던 홍이라는 사람과   전체를 책임지고 지도하던 박찬정이라는 사람입니다.  사람들도 어느 한때가 되면  만날 것입니다.

 

석방(1946.11.21.)  복중교의 결말 

 

그때 선생님은 남한에 있는 미군의 스파이로 고발되었고선생님이 소련 조사관에 의해서 심문을 받았으나선생님은 무죄라는 것이 판명되었습니다선생님은 11 21일에 석방되었습니다그때 선생님은 피를 너무 많이 흘려서 거의 죽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따르던 사람들은 선생님이 죽어 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선생님이 다시 살아난 것은 하나의 기적이었습니다. 


허호빈 집단의 실패 때문에, 선생님은 다른 사람들을 찾아야 했습니다. 선생님은 조건적인 수를 찾을  있을 때까지 거기서 일을 했습니다. 감옥에서 석방된 후로 선생님은 다른 집단들과 관계를 맺었고, 또한  집단의 사람들을 이끌었습니다. 1950년에 한국전쟁이 일어났을  그들은 모두 학살당했습니다. 


허호빈  이하 모든 감옥에 있던 사람들을 순천인가에서 공산당들이 후퇴할  데려다가 전부  학살해 버렸다구요. 그때 복중교는 옥중에서 이도령을 다시 만나 해원성사, 해방의  날을 그리면서 자기 낭군 오기를 기다리는 춘향이의 심정처럼,  그와 같은 상황이었다구요. 내가 그렇게 전도를 했지만  말을 듣지 않아서  죽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겸손한 입장에 서야 합니다. 자기를 먼저 내세우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그들은 가인적인 입장에서 죽었습니다그리하여 그들은 이 시대에 통일교회가 나오기 전까지에 있어서 영계의 애혼이 되어 있습니다그러면 아벨적 입장인 우리가 저들을 부활시켜야됩니다부활시키는 데에는 그들의 행적까지도 부활시켜야 합니다.

 

수난 전후 계속적인 핍박 극복 

 

북한 공산치하에서 기독교회가 기독교 연맹을 만들어 가지고 공산당과 하나되어 반대하는 그런 환경에서 싸웠어요기독교가  나를 반대했느냐 믿는 사람똑똑하고  믿는 사람은 선생님한테  오기 때문이예요그렇지만 선생님이 출현한 배경이 하늘로  있고기독교를 움직일  있는 내용을 갖추었다는 사실이걸 세상은 몰랐습니다.

 

이북에서는 전부가 원수입니다적국이었습니다나라와 교회는 물론 백성까지도 선생님을 때려잡으려고 했습니다그런 자리에서   있는 방법이 무엇이냐주먹으로 대하게 되면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그러니 할 수 없이 희생 봉사를 해야 되는것입니다열번 맞고도 그들을 위해 복빌어 주고천번 천대를 받더라도 그들을 위하여 기도해 주는 작전을 했다는 것입니다천번 만번 억을함을 당하더라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기 때문에하나님이 참아나오셨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선생님은 이것을 알았기 때문에 시험을 당하면서도 지금까지 극복해 나온 것입니다. 천년 한스런 사연이 일년 동안에 돌아가기를 바라면서 묵묵히 극복해 나오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부인출현의 의의 

 

그때 선생님은 26세의 연령이었지만 영적인 세계의 프로그램을  짜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복귀의 길은 이렇게 가는 것이다 짜가지고 나오는 겁니다영계에 있어서 어느 정도까지 기반을 닦아서 실체의 세계를 향해 나가는 것입니다.

 

남자한테 축복의 상속을 받았으면 여자한테도 축복의 상속을받아야  합니다그렇기 때문에 김백문 집단을 중심삼고 남자 앞에 축복을 받았으니 여자한테도 축복복귀를 해야 합니다그러지 않으면 지금까지 한국 강토에서 하나님이 닦아 놓은 모든 섭리의 기반을 상속받을  없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나는 하나님의 부인이다이럴  있는지상에서 하나님이 직접 인도할  있는 부인이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그러면  부인을 하나님이 직접 인도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영적 세계가 여기에 움직여 들어가는 거예요그리하여 비로소 지상에 착륙할  있는 기지를 하나의 부인을 통하여여호와의 부인이라고 하는 부인을 통하여 만드는 거예요해와가 뭐냐 하면 아담의 부인인데 여호와의 외적인 부인이다 그거예요몸적인 부인이다 이거예요맞는 말이라는 거예요여호와의 주인이니  주님의 신부니 무엇이니 전부... . 그러한 내용이 드러나 가지고 상대적으로 열매맺어야 되는 거예요.

 

해방된  해에 선생님이 이남에 있으면서 시온파신약적 에덴복귀파인 김백문 집단에 들어가 6개월 동안 있었습니다대한민국의 신령한 사람들과 전국으로  통하는 곳이예요거기에서 어떤 할머니가 하나님의 부인이라고 한다 하면서 김백문 일파가 조롱을 하는 거예요뭐가 어떻고 어떻고... . 내가 말을 듣자마자 이북으로  것입니다

 

선악 중간입장의 역사

 

 부인이 박씨(박을룡할머니였습니다 부인은 부활한 해와 이자 타락 직후의 해와를 대신한 역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쪽의 역사를 하는 사람이었습니다한때는 하나님도 들어와 역사하시고  한때는 사탄도 들어와 역사하는 완충형(緩衝形) 실체입니다.

 

 남편은 한씨 성을 가진 지방의 유력자였습니다  집에  명의 아들이 있었는데  아들들이 얼마나 못돼 먹었는지 몰라요 집이 평양의 제일 부자라는 사람의 첩의 집이예요복귀의 길은 본처를 통해서는  됩니다본처는 사탄편에 서기 때문에 곁가지로 돌려야 된다구요.

 

주관성 전도를  해와에게 있어서 악은 악대로 갈아치우고 선은 선대로 수습하야 되는 것입니다하늘이 뿌리신 선을 일시에 수습해야 됩니다그러려면 수많은 종새끼하늘나라의 천비바람둥이음녀들로부터 추어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나쁜 것들을 전부 정리해서 갈라 놓아야 돼요참것은 참것대로 전부 다 묶어 가지고 여자를 대표할  있는 하나의 어머니 대신자를 재창조해야 됩니다.

 

최하의 자리에서 절대복종과 섬김 

 

천적인 사명을 짊어지고 하늘의 프로가 어떻게 돌아가서 어떻게 귀결된다는 것을  알고 있던 선생님은 아무것도 모르는 삼척동자 모양으로  할머니가 죽을 때까지 정성껏 모셨습니다 할머니의 종이 되는 겁니다. 완전히 종살이를 했던 것입니다.  할머니를 전도한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은  아들딸들에게 경배까지 했습니다. 사람들은 선생님을 따르고 모시고 싶어서 무엇이든지 귀한 것을 갖다 주게 되면 선생님은 할머니 가정 식구들 앞에 전부다 갖다 바치는 것입니다.

 

아들 딸이 지켜서 있으면서 밤잠도  재우고 일을 시켜 먹으려고 한다구요그러나 그거  극복해야 됩니다내가  집 애들 똥싸개까지  치웠어요그때 57   할머니 달거리하던 것까지 내가 씻어 줬다구요 집에 들어가 자라는데 가서 자야지헛간에서 자라고 하게 되면 거기에서 자야 되는 거예요사루마다(팬츠)까지 만들어 입혔다구요하라면 해야 된다구요절대 복종해야 돼요목욕도 시켜 달라면 시켜 주어야 되고 집에서 지게를 지고 십리 백리 길을 갔다 오라하면 갔다 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가지고 가는 데에는 담이 없어요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사랑이 좋기는 좋은데 가는 길은 비참하다는 거예요이율배반이예요희생 봉사예요희생 봉사.

 

단계적인 증거와 축복 

 

종처럼 취급받은  자리에서 정성을 들이면 자꾸 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기간은 선생님이 '원리는 반드시 이렇다하는 것을    펴놓을 때까지 실험하는 기간입니다.

 

종에서부터 올라가면서 '여기 하나님이 사랑하는 종이 왔다' , 그다음엔 '양자가 왔다이러면서 자꾸 올라가 가지고 그 축복을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주관권을 전도시킴으로 말미암마 여자 앞에 아담이 깔려 가지고 타락한 거와 만찬가지로 주관권을 다시 전도해서  할머니를 통해 종에서부터 양자서자아들의 자리까지 올라가게 되면 '하늘나라의 총리대신이다'하고 증거하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하늘나라의 전권을 대신한 예수님의 위다' ,  다음에는 '하나님의 대상 실체다하고  증거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총리인 동시에 예수님 대신인 동시에 하나님 대신이라고  축복하는 거예요선포하는 거예요 선포하는 식이 딱 끝난 다음엔 말이예요그다음엔 자주권을 갖고서 반대로 뒤집어 놓는 거예요아담 권한을 유린했으니아담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완전히 반대로 해라 이겁니다.

 

주관성 복귀와 박노파의 불신 

 

그런 후에야 선생님이 '내가 당신을 모시던 것과 마찬가지로 당신도 나를 모셔라 것입니다지금까지 종의  입장에서 누구도 하지 못하는 일을 하며 자기를 모셨던 사람이 자기의 마디의 증거와 더불어 권위를 세우고 당장 내가 했듯이 나한테도 그렇게  노릇을 하라고 하니 청천벽력과 같은 것입니다선생님은 증거하는  말을 받아 가지고 당장에 경배하라고 했습니다이것이 복귀하기 위한 주관성 전도입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이렇게 선생님을 따라가고 선생님을 모시려고 했는데 이렇게까지 자기에게 혹독하게 명령할  있나종과 같이  명령할  있나?' 하고 뒤집어지는 겁니다인간적인 생각이지요하늘의 정해진 표준이 되어 있으면 어젯날의 제자라도 오늘의 스승이   있고 하늘나라의 왕자의 권에도 올라갈  있는 겁니다자기 아들딸이 전부  하룻저녁에 왕비가 되고 황태자비가 되면 거기에 머리 숙여야 되는 것이 부모의 입장이라는 거지요.

 

박노파 불신의 결말

 

이래 가지고  패로 갈리는 거예요여기서 할머니를 동정하는 패거리와 선생님을 따르는  패로 전부가 갈리는 거예요 할머니도 선생님을  따라오고 할머니를 지지하던 사람들도 선생님을  따라오니거기서 갈라지는 거예요이래서 당장에  할머니는 정신이상이  거예요 아무개라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역적이고세상의 모든 것을 빼앗아 가고자기의 모든 것을 도둑질해 갔다는 거예요


그러니 완전히 사탄이 발동하는 것입니다이래 가지고 별의별 놀음이  벌어졌습니다영감을 데리고 다니고아들딸을 데리고 다니면서 몽둥이로 나를 때려죽이려고 하고 말이예요이러다가 나중에 가서는  할아버지가 급살을 맞아 죽었습니다하늘이  거지요하늘을 대해 가지고 자기 책임을   때는 거기에  사탄이 침범할  있다는 거예요그거  무섭게 죽었어요나를 때려서 쫓으려고 지팡이 들고 나오다가 쓰러져 죽었어요그런데  몸이 퍼릇퍼릇하게  가지고는 널에다 넣지 못할 정도로 부어 가지고 배가 터져 죽은 것입니다.

 

내가 자기의 말을  들어주었고자기의 일을 도와주었으면,  그때부터는  말을 듣고  일을 도와주는 것이 인간 세계에서의 예법인데그렇게 하지 않은 것입니다그렇게 되면  여자가 지금까지 아무리 많은 정성을 들였다 해도 소용이 없어지는 것입니다나는  여자가 정성들인 것을 나에게로 다 옮겨 가지고 묶어 나왔던 것입니다그러므로 하늘로부터 시작했느냐 땅으로부터 시작했느냐 하나님 중심이냐 자기 중심이냐 하는 것을 분별할  알아야 합니다.

 

40 영계 승리와 하나님의 어인

 

어떠한 시험까지 있었느냐 하면 40일이 시험기간이 있었습니다그때는 영계의 모든 영인들은 전부  할머니편이 되어 가지고 몰아칩니다예수님까지도 선생님 한테 와서 빌면서 '그 할머니는 여호와의 부인이요하나님이 사랑하는 딸이니 제발 모셔야 된다 했습니다그렇지만 선생님은 천리의 원칙을 가지고 그들과 싸웠습니다선생님은 혼자 40일간 지금까지 왔다 갔던 수많은 영계의 도인들예수와 하나님까지 전부가 동원된  영계와 싸왔습니다싸움판의 천지로 만들 수 없기에 하늘은 40일이 기간이 차면 비로소 판정을 내려주셔야 된다는 겁니다천리의 원칙이것 아니면 하늘 땅이 망하는 겁니다선생님이 찾아나온  길은 틀림 없습니다선생님은 최후의 판가리 싸움에서 승리했다는 판결을 받았습니다예수 이하 수많은 영인들이 역적으로 몰고 반대하던 ()이라는 사람의 주장이 복귀의 한을 푸는 원칙이요천륜의 비결 중의 비결이란 판결을 받아 가지고 승리의 기준을 세운 것입니다.

 

자기가 재림주메시아라고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왔지요문총재는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재림주라고... .  해봐요. '어인(御印) 있느냐?' 하고 물어  어떻게  거예요메시아라면하나님으로부터 영계의  결의에 의해 공인을 받은 어인이 있어야 돼요.

 

여성심정 계대 전수와 옥고(獄苦출발 

 

이런 놀음을 하면서... . 거기서 그게  되니까 그런 아줌마와같이 통하는 사람을 다시 계대로 이어 가지고 내려오는 것입니다하나님의 부인에서부터 본연의 어머니 자리를 찾기 위해서는 80세부터 다시 하는 것입니다. 80세로부터 70, 60, 50,40, 30... . 어머니 연령까지 내려오는 것입니다그걸  거두어야 됩니다.

 

박씨 할머니가 선생님을 반대함으로 대신 다른 사람을 세우게 되었습니다해와는 재창조할  있는 원칙이 있기 때문입니다가정적인 기준을 세우지 못함으로 인해 평양에서 1948 2 22일에 입감되어 옥중에서 2 8개월간 있었습니다그것은 세례요한이 사명을 못하여 예수님이 십자가의 길을 가신 것과 같은 것이었습니다옥중에는 라헬의 입장인 김씨가 같이 입옥(入獄)되어 있었습니다.

 

김씨는 라헬의 입장박씨 할머니는 레아의 입장이며또한 나씨라는 부인이 있었습니다  부인이 선생님을 협조해야 했습니다잃어버린 누이어머니  3대의 심정을 복귀하기 위해서 할머니로부터 20 연령의 여자에 이르기까지  복귀해야 합니다선생님은 3시대의 여성을 복귀하는 기준을 세워야 되므로심정의 십자가를 지는 길을 가야 했습니다외적 고난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한 복귀의 기준주관성 전도의 기준을 닦았으면 실제로 가서 찾아와야 됩니다인류의 종의 종까지 찾아오라는 것입니다그것을 찾기 위해 최하의 자리인 감옥까지 가는 것입니다감옥에서부터 문을 열어 나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