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생애노정 8권
통반격파와 남북통일운동
제2절
1987년-조국통일 (1)
2. 미국 중심한 세계적 활동방향
세계가정 총동원
| 참아버님께서 1987년 1월 1일 새해 벽두에 “1988년을 한해 앞둔 금년은 우리들의 책임여하에 따라 연장기간을 거쳐야 하느냐, 아니면 새로운 섭리적 시대를 맞이하느냐 하는 중차대한 기로에 선 한해이다"고 하시며 식구 모두가 동원돼 총력전을 펼칠 것을 당부하셨다. |
아침에 식을 지내면서 선생님이 지시한 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의 모든 축복가정은 전체 동원이다'는 것입니다. 총동원해 가지고, 애급에 있는 이스라엘 가정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동원해 가지고 전이스라엘에 통고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인인 미국 국민 전체에게 통고해야 된다는 지령을 내렸다구요. 세계를 두고 보면 지금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있어요. 그러나 미국이 레버런 문을 따라 가면 세계도 자연히 따라가게 되어 있다구요. 이 1987년에 우리는 그런 풍토를 조성해야 되겠습니다.
금년에는 모든 가정은 동원할지어다! 전체가 동원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3년권 내에 전국적으로 이 운동을 전개해야 합니다. 옛날에 한국에서 가정 전체를 동원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 가정을 전부 동원해서 미국의 풍토를···. 즉, 미국을 구하는 데는 통일교회가 아니면안 되고, 통일교회 사상과 같은 사상이 아니면 이 자유세계를 해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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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 수 없다는 전통적인 사상을 이 국민 앞에 심어 놓아야 합니다. 이해에는 이런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전에 1970년을 넘어서 국가적 3년 기간이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젠 세계적 3년 기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년은 안 하더라도 금년만이라도 가정 전체가 동원해서 이 나라를 움직여야 되겠습니다. 나라를 움직여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해서 통일교회 교인이나, 미국 국민이나, 기성교회 교인이 나가야 할 곳이 어디냐 하면 새로운 이스라엘 나라입니다. 즉, 가나안 복지를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해방(1945) 후의 40년 플러스 3년이면 43년, 이것이 1988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으로 말하면 430년 가나안 복귀입니다. 통일교회는 반대하는 사탄세계, 애급과 같은 세상에서 430년 대신 43년을 지내 가지고 가나안 복지를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 자신부터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고역생활을 한 것입니다. 40년 동안, 4백 년 동안 고역할 것을 대신 40년 동안에 그 놀음을 한 거예요. 포로가 된 거예요. 왕권을 가져야 할 하늘의 아들이 포로가 되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이스라엘 나라의 왕과 더불어 수난길을 간 애급고역과 같은 시대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미국 기독교와 미국 국민을 데리고 나가야 됩니다. 새로운 가나안 땅으로 이동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로 가기 전에 양을 잡아 가지고 문설주에 피를 바르던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표시를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미국 전국민이 어디로 가야 된다는 거국적 국가 운동을 전개해야 됩니다. 양을 잡아 피를 바르던 것과 같이 하늘이 영계에서 와서 협조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영계를 동원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통일의 나라로, 이상의 나라로 가는 스티카를 만들어 가지고 도시마다 붙여야 합니다. 도시마다 십자를 붙이고 원형圓形을 그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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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운동을 해야 되겠어요. 옛날 애급에서는 걸어다니면서 했지만 지금은 못 걸어다니니 차를 발 삼아서 어떤 도시든, 어떤 마을이든 빼지말고 반드시 우리 사람들이 십자를 붙여야 돼요. 십자를 붙이고 원형을 그려야 되겠습니다. 원형은 통일교회예요. 십자는 기독교라면.
표찰을 붙이는 데에는 차의 쇼윈도에도……. 부락에도, 일본에서처럼
백, 천 얼마든지 붙이는 운동을 이제부터 6개월 이내에 해치워야 됩니다. 붙이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큰 나무에도 사람이 많이 볼 수 있는 데에 붙이는 것입니다. '이 운동은 애국운동이다. 이래야 미국이 산다. 미국이 공산주의를 이기고 모든 윤락에서 이길 수 있다' 고 선전해야 됩니다. 새로운 운동을 전개해야 되겠어요. 애국운동, 애국운동. '통일교회로 가자. 조국통일로 가자, 통일의 세계로 가자'고하는 내용의 포스터를 40개 선교국 전체에서 붙이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이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미국 지도자 아프리카 파송
1987.1.2., 세계선교본부, 세계지도자회의
전부 다 아프리카에 보내는 거예요. 앞으로 한 1년 동안 전부다 가서 고생을 좀 하고 와서 미국에···. 그래야 성과가 나지 그냥 그대로 해서는 성과가 안 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전체동원이예요. 동원 명령에 이의 없다 이거예요. 이의 있는 사람은 일어서서 나가요, 그러면 이제 임명해도 괜찮아요? 「예」 이거 뒷 때문에 하는 거예요? 애국을 하기 위해서예요.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일어서요. 부르는 사람은 기뻐서 후닥닥 뛰쳐나와야지, 할수없이 이래 가지고 나와서는 안 되겠어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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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저 아메리카의 최고 리더들입니다. 이들이 눈을 껌뻑껌뻑하고 다 뛰쳐나왔다 이거예요. 여러분에게는 책임자가 없다는 거예요. 먹다 남은 찌꺼기 가지고 안 된다구요. 주려면 좋은 걸 줘야 돼요. 그래야 받는 사람도 찬양하고 하나님도 자랑하지요(박수)
지금 보니까 여기에는 젊은 사람이 너무 많아요. 이들이 있기 때문에 전부 막혀 일을 못 하고 말이예요. '저것 없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이 많아요.(웃음) 그렇지만 문제없어요. 여러분은 아무 문제없다구요. 미련두지 말고 다 꺼져 버리라구요(웃음) 선생님이 혼자 미국에 와 가지고 부흥 다 시켰듯이, 여러분도 아프리카의 한 나라를 구할 수 있는 자격자가 다 되었다고 봐요. 그래서 저 아프리카에 가서 한 나라를 구하고 오면, 그다음에는 이 나라에 와서 나라와 같은 주州씨를 구하는 것은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부터 떠나는 사람은 아예 조금도 미련을 갖지 말고 싹 끊어 버려요. 여러분이 이렇게 천대를 받고 가서 성공 못 하면 못 나와, 이 녀석들아.(웃음) 성공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성공하겠습니다」
임자네들이 출세하고 안 하는 것은 선생님의 손에 달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거예요. 잘 하면 앞으로의 세계무대가 여러분 무대로 되는 것이고, 못 하면 다 꺼져 버리는 거예요. 이번에 천만 명 카우사CAUSA 회원 모집 운동을 하던 이상 아프리카의 어디에 가든지 해야돼요. 약속하고 가야 되겠어요.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요. 나는 여러분을 믿어요. 지도자들 벌써 준비해요? 이제 가라구요. 군대라면 군대라구요.(환호)그러니까 모두들 가 가지고 시련당하면 다음에 지시 내릴거라구요. 수련이예요.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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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성직자 및 주상하의원 교육
| 1985년 4월 10일부터 16일까지 실시된 제1차 미국 기독교성직자 방한 통일원리세미나는 1988년 7월까지 14차에 걸쳐 7800여 명이 참가했고, 미국 정치지도자회의는 1985년 12월 15일부터 18일까지 애리조나 피닉스에서 제1차 회의를 시작한 이래 1987년도엔 제2차에서 제8차까지 실시했고, 그 이듬해도 동 회의는 계속 진행됐다. |
CIA가 지금까지 가만히 지켜보며 통일교회를 반대해 왔지만, 지금 미국이 필요한 것이 기독교의 재부흥인데, 이 기독교를 재부흥시키기 위해서는 통일교회 원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또, 공산주의를 방어할 수 있는 데도 통일교회 원리가 필요하고, 청소년들을 가정파탄이나 모든 윤락, 마약과 프리 섹스 등으로 죽어 가는 판국에서 구원하기 위해서는 통일교회의 원리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이제는 잘 알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을 제거했다가는 미국의 장래를 위한 소망의 길을 다 잘라 버리는 것이 된다는 거예요.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예요. 미국은 자유세계의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세계의 지도적 국가인데, 이 국가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40년을 지나 가지고 대등한 자리에서 기독교 목사들을 데려다가 통합하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 그다음에는 이 나라를 지도하는 사람들을 교육해서 통합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기독교 전체가 '레버런 문 만세!' 하고, 또 정치 지도자들이 '레버런 문 만세!" 하게 되면 문제는 달라지는 거예요.
기독교를 통일하겠다는 어떤 기독교의 지도자가 있으면 그는 레버런 문하고 의논해야 한다는 말이 공식 술어가 되고, 또 미국이 살 수있기 위해서는 정치나 모든 면에서 레버런 문의 사상을 따라야 된다는 것이 공식화되어 있습니다. 이런 때가 되었으니 지금에 와서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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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주장하는 것은 세계를 대표하고 하늘땅을 대신해서 가디즘Godism, 하나님주의입니다. 하나님주의를 부르짖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목사들을 금년에 6천 명을 데려다가 교육해 가지고 꿰 차려고 합니다. 그래 6천 명을 한국에 데려오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그리고 미국의 주 상하의원이 7천 명인데, 거기서 절반 이상의 사람들이 중앙국회, 캐피탈 힐 Capitol Hill; 미국의회로 오거든요. 그러니 절반 이상의 의원들을 데려다가 딱 교육시켜 놓으면 완전히 정치풍토의 방향이 새로워질 것입니다. 그렇게 되게 되면 민주당, 공화당을 전체 꿰찰 수 있다구요. 그다음에는 훈련시켜 가지고 캡틴들과 연결시켜 민주당, 공화당 전체를 끌고 나갈 수 있게 할 거예요. 그래야 꼭대기를 끌고 나가도록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려면 군과 협력을 해야 됩니다. 군부와.
그래 가지고 주 상원의원은 이미 그렇게 교육을 하는 거예요. 민주당 주 상원의원 공화당 주 상원의원을 합해서 교육을 시키면 거기서 '우리 하나 되어야겠다. 어떻게 하든지.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싸워서는 안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수가 점점 많아지게 되면 자연히 중앙정부에는 전부 우리 사상을 교육받은 사람들이 들어가게 됩니다. 지금 150명 정도가 관계되어 있습니다.
가정교회 조직과 경제활동
지금까지 영계는 특별한 종교를 중심삼고 종적인 연락 기준밖에 없었어요. 기독교로 말하자면 예수님의 사랑의 심정권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40일금식을 하든가 40년을 정성들인 기반, 못해도 10년 이상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그런 기반이 안 돼 있으면 종적으로 연락을 할수 없어요. 그래서 상대적인 기준의 지상세계가 곧 상대기준의 심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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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자가 맞을 때까지 관계를 맺고, 그 기반의 박자가 떨어지면 떠나야 됩니다. 이것이 영계가 지상을 주관할 수 없는 비참한 현실이예요.
그런데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대를 중심삼고 세계적 탕감정을 개척함으로 말미암아 이 영계가 어떻게 됐느냐? 그것이 해방됐어요. 세계적 탕감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지상의 세계적 종교기준을 종적으로 연락하던 선한 조상들이 지상의 모든 종족, 김씨면 김씨 문중과 관계를 맺은 것과 마찬가지로 되는 거예요. 종교의 인연을 갖지 않는 수많은 종족권에까지 확대시켜 연결해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지상에서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기도하게 되면 일주일 이내에 선조들이 나타나 가지고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하면, 종교들이 지금까지 세계적 판도를 닦아 가지고 심정적 유대로서 종적인 행로를 닦아왔는데 그것을, 횡적 판도를 세계적으로 넓혀 놓았기 때문에, 이 세계 끝까지 연결해 놓았기 때문에 영계에 간 선조들이 종족을 중심삼고 비로소 지상에 재림해서 협조할 수 있는 시대가 된것입니다. 홈 처치가 그러한 세계적인 판도를 축소시킨 기반입니다. 그래서 선한 영들이 어떻게 되느냐? 옛날에는 왔다가 협조해 주고는 돌아갔지만 이제는 지상에 정주定住한다는 거예요.
야곱이 간 길은 이스라엘 민족이 가야 되고, 모세가 간 길은 이스라엘 나라가 가야 되고, 예수가 간 길은 기독교가 가야 되고, 선생님이 간 길은 무니가 가야 됩니다. 그게 원리지요? 여기에 가서 핍박을 받아야 돼요, 이 핍박을 받아야 되겠다구요. 내가 부모의 자리에 있는데 자식들을 고통의 자리에 내세웠으니, 어떻게 내 일대에 그 모든 수난을 막아 놓고 환영하는 세계 무대에서 탕감할 수 있는 기간을 책정해 주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홈 처치입니다. 이제 댄버리 이후에는 핍박시대가 전부 다 지나갔다구요.
앞으로 이 신문들을 레버런 문이 사려고 하는 것은 홈 처치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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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rch 조직을 위해서예요. 그래서 이 부수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만 가지면 미국의 모든 대도시의 신문사는 우리 통일교회가 장악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신문왕이라고 하는 케네치엔 같은 것이 지금 80여 개 신문사를 미국에서 갖고 있지만, 그것은 전부 다 인구 10만 미만의 도시에 있다구요. 거기에는 방송국이 없으니까 그 신문을 팔아먹지, 이것도 오래 안 가서 쫓겨나는 거예요. TV가 없어 가지고 지방뉴스를 세밀히 내지 않기 때문에 신문을 안 볼 수 없다구요. 이러한 실황을 훤히 잘 아는 레버런 문이 왜 뉴욕의 신문사니 워싱턴 신문사니 이것을 경영하려고 그러느냐? 우리는 홈 처치 조직을 해서 이걸 때려 눕히자구요, 이걸 점령하자구요. 그것밖에 없어요. 그러지 않고는 살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이제 홈 처치 조직만 끝나면 홈 처치 책임활동을 하는 사람이 경제적으로 생활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그 방안을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모든 가정에서 쓰는 데파트먼트department;백화점에서 살 품목을 우리가 배달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큰 데파트먼트 모든 상점들이 전부다 '이단자 레버런 문이 나왔다'고 야단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시장을 완전히 우리가 점령해 들어가서 장악하는 거예요. 우리가 한 사람이 360집만 배달한다면, 매달 한 집을 배달해 주고 50불씩만 받는다 하더라도 1700불이 넘는 거예요. 그리고 신문값에다 부수입에 관한 것을 전부 다 합하면 2천 불이 넘는 수확을 당장에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여기에 와서 한국의 미스터 최(최용석)를 중심삼고 밴van;유개트럭을 사 가지고 지금 이 훈련을 하고, 여기에 대한 통계를 내가 과학적 데이타에 의해 내 가지고 실질적으로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한 7천 명만 되면 뉴욕을 완전히 조직화하는 거예요. 한 천대의 밴van이 물건을 싣고 다니며 배달만 해 주는 거예요. 주문은 완전히 전화로 받아 가지고, 무선으로 받아 가지고 주문받자마자 15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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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에 배달할 수 있는 조직을 한번 만들어 보자는 거예요. 그것이 양복으로부터 음식까지, 구두로부터 안경까지 모든 것을 다 하는 거예요.
말씀선집 간행(40권)과 한국어 공부
앞으로 아시아와 연결하기 위해서는 한국 말을 알아야 됩니다. 한국사람을 몰라 가지고는 아시아를 모른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소련이라든가 중공이라든가 일본 등 강국 사이에서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나라의 특징까지 전부 다 잘 안다 이거예요. 그러니 한국을 몰라가지고는 아시아를 모른다는 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에게 한국 말을 배우라고 하는 거예요. 한국이 조그만 나라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지정학적 견지에서 보면, 그렇듯 방대한 사상적인 영향을 가지고 있어서 앞으로 경제분야라든가 정치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배후에 그러한 기반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공부해 두면 좋습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들도 어렸을 때 한국 말을 가르쳐 주면 잊어버리지 않아요. 한국 말을 배우면 세계어를 다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통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한국 말을 공부해야 돼요.
선생님이 한국에서 났기 때문에, 통일사상이니 선생님의 말씀이 전부 다 책으로···.이게《文鮮明先生말씀選集》이예요. 선생님이 일요일날 설교한 것들인데, 2백 권 이상 나올 것입니다. 2백 권 이상, 이것을 세계 학자들이 전부 공부하게 돼 있어요. 여러분이 원어를 통해 보지 않으면 권위가 없게 돼요. 이것이 앞으로 새로운 세계 역사, 문화사에 있어서 빼 버릴 수 없는 사상적인 좌표를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선생님은 복귀섭리를 해 나오고 있습니다. 세상의 정치와 경제, 문화세계를 기반으로 해 가지고 하나님의 섭리를 풀었다고 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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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에 없는 일입니다. 지금 세계 학자들 중에 한국 말 공부하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레버런 문의 말씀선집을 원어로 읽기 위해서 말입니다. 그건 통역, 벌써 번역하면 권위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것 못 읽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이 원어로 된 선생님 말씀집을 한번 읽어 봐야 할 게 아니겠어요?
지금까지 해방 후 40년, 2차대전 이후의 역사발전과 더불어 이 말씀이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앞으로 학자들이 여러분에게 물어 보면 뭐라고 하겠어요? 선생님의 말씀집 제 몇 권에 이러이러한 말씀이 있는데,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으면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이게 곧 40권이 돼요. 이번 달에 40권이 나올 것입니다. 40권이 2월 말까지 나올 거예요.
앞으로 1990년부터는 선생님이 한국 말로 국제회의도 하려고 합니다. 얼마 남았어요? 3년 남았습니다」 종교의 힘 아니고는 하나 만들수 없습니다. 이 책 한 권이면 통할 것인데, 이걸 번역하려면 몇 백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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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말로 번역을 해야 합니다. 얼마나 손해예요, 그게. 이것 한 권이면 될 것인데, 120개 나라 말로 번역을 하면 각기 120권이 되는 것입니다. 120권. 그거 얼마나 손해입니까? 미래세계에 얼마나 손해냐 이겁니다. 그러니 이걸 선생님이 아니고는 하나 만들 사람이 없습니다. 한국 말공부하라구요. 열심히 하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