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생애노정 8권 통반격파와 남북통일운동 제2절 1987년 - 조국통일(1) 1.1987년출발과 섭리적 의의

만리향 | 20220606115728

 참부모님생애노정 8권

 

      통반격파와 남북통일운동

 

       제2절

      1987년-조국통일 (1)

 

1. 1987년 출발과 섭리적 의의

2. 미국 중심한 세계적 활동방향

3. 현진님 성혼과 1031쌍 약혼

4. 전면적인 남북통일국민운동 전개

5.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창설

6. 정상회의 개최와 축복가정 부인 총동원

7. 한국 기업체의 진로와 일본 경제활동

8. 국제 대회 및 행사

9. 흥진님 세계적인 지상역사

 

 

1. 1987년 출발과 섭리적 의의

     1987.1.1., 뉴욕 세계선교본부

 

    원단 축도

 

   사랑하는 아버님! 막 1986년을 보냈습니다. 이제 새로 1987년 원단, 정월 초하룻날을 맞이하였사오니, 새로운 해에 새로운 축복의 인연을 다짐하시사 영광을 가져올 수 있는 365일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정월부터 2, 3, 4, 5, 6, 7, 8, 9, 10, 11, 12월 이 기간에 모든 시련과 환난을 제거하시옵고, 아버지께서 직접 장중에 쥐시사 지도하시는 가운데 계획한 모든 일이 만사형통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온 천하가 하나의 통일권을 갖출 수 있었던 2차대전 직후에, 아버지의 섭리를 펴야 할 기독교와 기독교를 중심삼은 주권 국가들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발판을 잃어버린 그날부터 당신이 이 땅 위에 보내신 참부모의 인연을 중심삼은 아들딸들은 수난길을 되돌아 40년이란 기간을 통하여서 4천 년 역사를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될 억울한 그 길을 다시 한 걷게 하시사, 죽음의 고개를 넘게 하시면서, 곡절의 사연을 아버지께서 지켜봐 주시면서, 일일이 인도하여 주신 아버지의 수고 앞에 감사드립니다.

   국가적 환난시대와 세계적 환난시대를 넘어 댄버리를 중심삼고 일대 청산작업을 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1984년의 곡절을 저희들은 잊지못하옵니다. 이 사실을 아는 저희들은 이제 새로이 1985년과 1986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시대를 중심삼아 탕감정을 넘어서 승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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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을 들고 새로운 가인 아벨을 규합하기 위한 역사를 전개하여 통일교회와 미국의 기독교가 연합할 수 있는 길을 열었고, 이제 세계인들과 통일교회가 하나될 수 있는 환영의 기반을 갖게 되었사옵니다.아버지, 이러한 기반을 갖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리옵니다.

   이제 새해를 맞이하였사옵니다. 또다시 저희들은 옷깃을 여미고 수고하신 당신의 뜻 앞에 저희들의 모든 것을 맡기고, 당신이 명령하신대로 순응하여 이 나라 이 민족을 아버지 앞에 돌이킴으로 말미암아 자유세계를 당신의 품에 돌이키지 않으면 안 될 중차대한 사명을 놓고 결의를 다짐하는 새로운 계획 앞에 아버지, 축복하시옵소서,

   이제 여기에 새로운 깃발을 아버지께서 드시옵소서. 1987년이야말로 새로이 세계 앞에 통일교회를 드러내고, 저희가 가진 모든 역량을 완전히 발휘하지 않으면 안 될 사명적 시기가 고대하고 있는 것을 망각하지 말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새해의 아버지의 축복을 바라고 있는 전체 위에 당신의 긍휼하신 사랑과 축복을 빠짐없이 골고루 나누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금년 표어인 '조국통일' 을 위해 모든 정성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통일을 위해서는 그 누군가 사랑의 제물이 되어 있는 곳곳마다에서 개인이면 개인 사정에서, 가정이면 가정 환경에서, 사회·국가·세계 전체 환경에서 희생적 제물이 되어 사랑으로 엮는 운동을 하지 않고는 안 될 것을 알고 있사오니, 이 책임을 감당하고 남을 수 있는 통일의 역군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새로운 원단을 맞이하여 출발하겠사오니, 축복의 빛과 사랑의 은사와 보호하심이 길이길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을 신년 원단을 위하여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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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두표어:조국통일(1)

 

   인간이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기뻐하고 하나님이 좋아하고 하나님이 즐거워하고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조국을 가졌을것입니다. 원래는 그랬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지상이, 이 지구성이 우리의 조국이었다 이겁니다. 그 조국이 소위 지상천국이라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시작하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한 우리는 하나님을 모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니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다 알 수 있어서 만민이 형제의 인연을 중심삼고 하나의 식구와 같이, 하나의 형제와 같이 한 가정을 대가족을 이루었을 것입니다.

   이 지상천국에서 하나님의 가족으로 살던 사람들이 가는 곳이 영계의 천상천국天上天國입니다. 천상이 우리의 본향 땅이라는 거예요. 천상천국은 우리의 본향 땅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타락한 이후에 지금까지 그런 지상천국이 생겨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우리의 조국이 생겨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천상천국이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천상천국에 들어간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오늘날 조국이라는 그 조국도 통일된 기반 위에서 통일된 개인이 나와야 됩니다. 통일된 개인이 안 나와 가지고는 조국도 안 나오는 거예요. 통일된 가정을 통해 가지고 통일된 종족, 통일된 민족, 통일된 국가, 통일된 세계가 벌어져야만 조국이 나온다 하는 것을 생각할 때, 이게 얼마나 어려운 일이냐는 거예요. 얼마나 어려운 일이예요? 이 지구성에 하나님이 계시는 한 어차피 이 지구성을 전부 다 파더 랜드

father land: 하나님의 왕국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오늘 이거 '조국통일' 인데 어디서부터 해야 돼요? 조국을 통일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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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아버님의 휘호   '조국통일' 1987. 1.1

 

면···.이와 같이 엉망진창이 된 세계도 어느 한 곳에서부터 통일해 나와야 할 텐데···. 이와 같은 입장에서 한국을 중심삼고 이미 형태는 갖추어졌지만 갈라져 있기 때문에 이걸 통일만 해 놓으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하나의 모델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동서의 분규도, 남북의 모든 격차도 거꿀잠이 입장에서 하늘이 전부 다 이룬 통일된 모델이 형성됨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여기에 따라갈 수 있는 새로운 운세권으로 넘어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한국이 센터와 마찬가지입니다. 센터 이것만 하나되면 돼요. 그래 가지고 외적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한국을 하나 만들려면 세계를 움직여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세계를 움직이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하고 미국만 움직이면 경제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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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을 갖다 묶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일본에 미치는 영향권이 큽니다.

   이제, 몇 년만 지나게 되면 미국도 대통령 선거를 할 때에, 내 꽁무니를 안 쥐어 가지고는 안 될 거예요. 그런 배경을 갖추어 가지고 한국을 하나 만드는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있어서 금년이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해라는 거예요. 금년 1987년이.

   통일된 조국, 조국통일의 길을 완수해야만 세계가 수습된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이 이 문제를 중심삼고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이제 곧 미국에서 이걸 정리해 놓고는 선생님은 한국에 돌아가서 한국을 구해주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나라는 여러분들이 맡아야 될 게 아니예요.

   1987년을 중심삼은 신년도의 우리 통일교회 표어가 ‘조국통일’ 이예요. 이 '조국통일'을 막연하게 생각해서는 안 돼요. 그 표어가 세계적이다. 천주적이다 할 때는 문제가 큰 거라구요. 이 길을 타개해 가는 공식적 연결을 우리들은 쉽게 표시하는데, 개인은 가정을 극복해야 되고, 가정은 종족을, 종족은 민족을, 민족은 국가를, 국가는 세계를, 세계는 천주를 극복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통일교회가 가는 공식적방법을 제시하는 것도, 이와 같은 섭리적 과정의 사실을 중심삼고 제시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이예요.

   그러면 금년 표어가 국가적 기준이나 세계적 기준이냐 이거예요. 여기에 있어서는 문제가 되는 내적인 미국 국민성과 나라를 수습하고 나서야 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나라에 대한 모든 고통을 극복하고 나서야 세계의 환경을 소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는 것이 공식노정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세계적인 것을 넘어서 천주적이다 할 때는 이 지상의 모든 문제를 극복해야 돼요. 지상의 지역문제로부터 모든 문제를 극복하고 나서야 천상세계의 문제를 환경적으로 소화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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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7년 전후의 섭리

 

   레버런 문은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정부하고 중국정부하고 연결시킬수 있는 배후조종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또, 미국과 남미를 중심삼고 볼 때, 남미는 전부 다 반미사상이 농후하다는 거예요. 그걸 콘트롤하고, 거기에 또 영향 미칠 것은···. 레버런 문의 손길이 가지 않고는 남북미의 정치적 혼란상을 바로 잡고 그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한 사람으로 시작해 가지고, 40년 전에 한국에서 레버런 문이 출발해서 40년 동안 반대를 받으면서 이런 세계적 정상기준을 다 엮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라구요. 이건 꿈같은 얘기이고 거짓말 같은 사실입니다. 여러분은 그저 뭐 매일같이 만나는 레버런 문이니까 그저 그렇게 알고 있지만,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게 되면 꿈같은 얘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거인이라는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사상계의 거인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과학기술세계에 있어서 거인이다 하는 거예요. 이제 어떻게 금후의 과학기술 방향을 취해 나가느냐 하는 것을 독일이면 독일, 일본이면 일본, 미국이면 미국이 주시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자이언트래요. 그다음에는 경제세계에서도, 금융관계 은행관계라든가 금후의 경제세계 동향에서도 레버런 문을 자이언트라고 합니다. 또, 언론기관이나 언론 미디어세계에서도 레버런 문은 자이언트라 해요. 그다음에는 종교계에서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의 새로운 시대, 새로운 세계적 국가 시대, 새로운 세계적 종교 시대로 넘어간다 이겁니다. 댄버리 사건 이후에, 그래서 댄버리에서 나와 가지고, 1985년 8월 20일에 나왔지요? 1986년부터 3년간은 새로운 분립시대입니다. 세계적 분립시대라구요. 나와 가지고 한국의 복잡한 정세를 수습하고, 일본에 있어서의 정치적 풍토를 조종하고, 그걸 기반으로 해서 1987년을 중심삼고 미국 정부에 영향을 미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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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나라에 영향을 미칠 일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왼쪽 사탄세계가 위에 이렇게 있었지만 이제부터는 바른쪽이 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금년부터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왼쪽 사탄세계가 이렇게 우세했는데, 이제는 가인이 아래에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산으로 말하면 여기가 이렇게 높게 돼 있었는데 이제부터 3년 동안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아벨이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세계는 지금 통일교회의 가디즘Godism 운세권 내로 들어온 것입니다. 1945년에 기독교가 책임했으면 7년이면 수습되었을 것입니다. 1952년,

1952년이면 수습될 것이었는데, 40년이 연장돼서 1985년에서 7년이면 1992년, 1992년까지 7년 동안에 수습해야 됩니다. 세계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7년을 중심삼고 볼 때 3년노정은 1986, 87, 88년입니다. 한국 대통령도 1987년, 일본 수상도 1987년에 재선해야 됩니다. 그다음 미국도 1988년, 독일도 그렇고, 불란서도 그렇고, 전부 다 섭리 가운데 있던 나라들은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4천 년 걸려 가지고 비로소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기반을 가졌던 모든 정치풍토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사탄이 침범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만들어 가지고 복귀하지 않으면 이상세계로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985년까지 비참한 투쟁을 해나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댄버리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청산해 놓고, 이제는 해방의 7년간을 맞이해서 1985년서부터 출발한 거예요. 7년간을 향해서 출발한 거예요. 거기서부터 3년, 1986년, 1987년, 1988년 3년 동안에 미국의 정치풍토를 개혁해 가지고 하늘로 갈 수 있는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될 중차대한 시대로 들어가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을 세워 가지고 뭘할 것이냐? 미국에 우리가 정착해 가지고 세계를 지배하겠다는 게 아닙니다. 이것은 모스크바에 가기 위한 최후의 작전입니다. 모스크바를 해방해야 됩니다. 모스크바를 해방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해방되고 참부모가 해방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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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해방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핍박이 없어요. 그다음에는 세계에 완전한 평강시대가 옵니다. 검은 구름도 없고, 태양시대도 지나 가지고, 앞으로는 킹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빛나는 영원한 평화의 천국으로 갈 것입니다.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평화의 세계로 갈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