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생애노정 8
통반격파와 남북통일운동
제1절 1986년 - 천국창건
7. 세계 중점사업 촉진
일화一和 맥콜사업 확장
이번에 일화에 무슨 얘기를 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전국에 있는 승공연합의 면지부장···.면지부장이 3,400명이예요. 일화, 맥콜 차 있잖아요? 그 차를 3,400대 기아산업에 주문하라고 지시한 거예요. 사라 이거예요. 사 가지고 면을 중심삼고···.통일교회 활동이 통일교회 활동으로 끝나서는 안 돼요. 애국운동인데, 애국운동 하는 사람이 전부 다 팔아먹고 벌거숭이가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김일성이가 돈 가지고 내려올 것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경제적인 모든 면에서 이익 될 수 있는 환경 체제를 강화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맥콜을 중심삼아 가지고···.맥콜 이건 여러분들이 잘 먹게 되어 있다구요, 한번 맛보면 말이예요. 막 먹어 대서, 막 먹는다고서 맥콜이라고 했어요.(웃음) 맥콜 바람이 불지요. 그래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6개월 동안은 무료로 역량 있는 대로 전부 다 배급해라! 나누어 줘라' 이거예요. 나누어 주고, 그다음에 7개월 분부터는 말이예요, 전부 다 월초에 배급해 준 수량 이상을 현찰로 주문하라는 거예요. 6개월 나누어 주고는 현찰로 주문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저금 통장을 어떻게 관리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승공연합 책임자하고 통일교회 면 책임자하고 그다음에는 일화 책임자하고 세 사람이 사인해야만 돈이 나가게끔 하는 거지요. 그다음에 그 통장을 뭐 자기네들끼리 의논하더라도 '아, 이거 교회 책임자가 갖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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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래 놓고는 전부 다 팔게 되면 굉장한 거예요.
여기에서 한 몫을 해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청량 음료수 판매가 한국에 있어서 금년에 한 6천억은 나갈 거라구요. 이제, 한 6천억 나가던 이것이 한 8천억, 1조원이 나갈 수 있는 단계로 들어간다고 본다구요, 2, 3년 내면, 그래서 이 청량 음료수 시장을 내 손으로 잡아 쥐는거예요.
그래서 이 면지부장은 말이예요, 저 아래로는 리지부장을 통할 수있고, 반장을 통할 수 있고, 또 군 내에 소속한 모든 통도, 또 도에 소속한 모든 동 · 통까지도 전부 다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이거예요. 이것만 딱 잡아서 조직을 해서 묶어 놓는 날에는 문제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화에서 무엇을 만들려고 하느냐 하면, 맥콜도 있고 인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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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있지만···.내가 어저께 일화 맥콜 만드는 공장에 갔다 왔다구요. 땅을 사야 할 텐데 땅을 어디에 사느냐? 맥콜이 청량 음료수이지만 이것은 또한 건강 음료수예요. 왜? 약수로 만드는 거예요. 약수, 초정 약수.그게 다른 거예요. 그래, 초청 약수로 만들었기 때문에 건강 음료수로도 이걸 팔 수 있어요. 그러니 일반 사이다와는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초정리 약수 나는 고장에다 확대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어저께 가 가지고 공장 책정할 기본형을 전부 다 짜 주고, 무엇 무엇을 어떻게 하라고 지시를 하고 왔어요.
그래서 무엇을 만드느냐? 맥콜을 만들고 생수를 만들고 인삼차를 만들고 그다음에는 맥콜만 하지 말고 맥콜 쥬스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오렌지 쥬스, 그다음에는 파인애플 쥬스 같은 쥬스를 만들어 가지고 한 대여섯 개 품목을 아주 맛이 달콤하고도 시원하고 알근한···.(웃음) 그런 품목을 만들어 가지고 청량 음료수···. OB 맥주는 돈벌이 해 가지고 이 나라를 망치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두산, 이것도 콜라를 중심삼고 야단이예요. 그다음에는 롯데도 돈벌어 가지고는 말이예요, 전부 다 자기 일족만 위하려고 하고 나라는 생각하지 않거든요. 우리는 나라를 살리고 남·북을 통일하고 아시아를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 하는 거예요.
통일산업 기계기술과 세계기술평준화
독일에도 공장이 세 개씩이나 있어요. 과학기술 분야에 있어서 우리가 첨단을 달리고 있습니다. 일본의 한다하는 큰 전자회사들이 우리 연구실에 있는 연구원들을 모셔 가기 위해서 자기들의 모든 비밀 연구실의 문을 다 열어 줄 테니 어서 와서 가르쳐 달라고 사정하고 있는 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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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지금 산업 박람회하는 데 다 거쳐 가보라구요. 통일산업 기계 전시회하고 그러는데 가 봤어요? 강남 어디, 삼성동에서 하고 있는 공작기계 전시회에 한번 가 보라구요. 여러분들 눈앞에 보이는 것은 처음이지만 그 배후에는 참 피땀어린 투쟁의 역사가 있고 비참한 역사가 남아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준비했기 때문에 중공을 낚아챌 수 있고 말이예요···. 중공은 내 힘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남미가 그렇고 앞으로 아프리카가 그럴 거예요. 내가 기술 평준화 운동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남미에 이일을 하게 된다면 미국이 나를 반대할 것을 알아요. 내가 아프리카를 키워 놓으면 저 구라파 전제국이 나를 반대할 것입니다. 선진국가의 모든 문명을 지탱하게 하는 이 원자재의 보급을 끊어 버리는 이 문 아무개, 너희들이 전부 다 그래 가지고 착취해 가지고 먹으려 하지만 안 된다구요. 평준화! 남미에 무기 만드는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줄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브라질 같은 데에 가 가지고 전부 다 무기 팔아먹게끔 코치할 것이고 자이레도 코치할 것입니다. 소련이 팔아먹을 수 없어요. 미국만이 팔아먹을 수 없게끔 평준화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래 사상적 평준화, 과학기술에 대한 평준화, 그다음에 경제문제 평준화, 또 그다음에는 정보 평준화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선진국가의 몇 녀석이 앉아 가지고 후진국가를 전부 다 자기 마음대로 모가지 떼어 버리고 말이예요. 그저 죽이고 살리고 다 했다구요. 난 그거 허락지 못 한다구요. 이 세계를 내가 지켜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러려니까 그 기반 닦아야 되는 거예요. 밤이 오나, 눈이 오나 나는 준비해야 되는 거라구요. 이래서 선생님이 죽기 전에, 살아생전에 많은 기반을 닦은 거예요.
거기 강남 코엑스 전시관에 기계류는 통일산업이 제일 많이 전시해봤어요. 통일산업만 하더라도 지금부터 30여 년 전에 청파동 전본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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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뒷골목에 다다미 4조방만한 빈터에서 기계 한 대로 시작했어요. 그것도 일본 사람들이 쓰다가 내버린 선반이었는데 그때 돈으로 72만원을 주고 샀다구요. 그것이 통일산업의 시작이예요. 그 기계를 일신석재에서 아직까지 쓰고 있다구요.
그때만 하더라도 지금은 공기총을 만들지만 앞으로는 대포도 만들고 탱크도 만들어야 한다. 국방산업을 한다는 말을 해도 어느누구도 믿지 않았다구요. '에이, 공기총을 가지고 무슨 대포를 만들겠다고···. 하면서 비웃었다는 거예요. 기계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독일 기계공장을 전부 다 타고 앉겠다고 했다구요. 그런 얘기를 누가 믿어요? 전부다 말만으로 다 흘러갈 줄 알았지요. 그런 것을 사실로 믿었다면 통일산업에서 일하던 사람들이 오늘날 다 떨어지지 않았을 거예요. 나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30여 년이 지난 이제는 완전히 그때 선생님이 말한 모든 것이 다 됐다는 거예요. 독일기술도 꽉 잡았다는 거예요. 독일 정부도 놀랄 만한 기반을 딱 잡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중공 개발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현대 과학기술에 있어서 중공이 필요로 하는 것을···. 그들이 선생님 말만 들으면 20년 내지 30년은 비약한다구요. 자기들끼리는 암만 했댔자 못 따라간다는 거예요.
그래 중공에 대한 투자 문제를 계획하고 있다구요.
통일산업에서 나오는 기술, 전자장치 같은 것도 우리가 전부 다 15년 전부터 착수한 거라구요. 제품은 2년 전, 3년 전에 냈지만 연구는 벌써 15년 전부터 전부 다 착수한 거예요. 그걸 하기 위해서 일본이라든가 독일, 미국, 선진국가에 우리 식구들을 동원해 가지고 유명한 회사에 전부 다 집어넣어 가지고 기술을 습득시켰다구요. 그리고는 불러 모아 가지고 그 기술을 집약해서 그러한 기술기반을 타고 도약한 거예요. 날아가야 한다구요.
그런 기반을 닦아 왔기 때문에 현재에 있어서는 레버런 문의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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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든가 그런 것들을 대학에서 공부하고, 석사 박사 코스를 밟는 사람들이 문제시 할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정치관, 경제관, 공업관, 그런 모든 전부를 문제시할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사상은 물론이고, 그래서 미국에서는 내 이름을 통해 가지고 박사학위받은 사람이 벌써 수십 명에 이른다구요.
수산산업과 미국 전역 일본식당 확장
내가 태평양에서 튜나 잡는데 말이예요, 1300파운드-1300파운드면 우리 같은 사람의 7배예요, 7배되는 튜나가 이 조그만한 낚시에 걸려 가지고 잡히는 그 멋이라는 것은 그건 남자가 말이예요, 죽고도 못사는 재미라구요, 그게, 아! 그것 뭐 생각만 해도···. 다혈질인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정신이 돌 정도로 이거, 뭐라 할까? 아주 뭐 자극적이라는 거예요. 그 튜나잡이의 챔피언이 누구냐 하면 나입니다. 그래 거 어떻게 해서? 연구를 하는 거예요. 남은 10년 했던 것을 난 3년 이내에, 3개월 이내에 골자를 캐치해요.
남미의 대서양을 중심삼은 참치잡이 배들이 오대양에서 지금 다 내 명령하에 잡고 있다구요. 남미만 하더라도 80여 척, 슐림 shrimp:새우 부대가 우리 공장에서 만든 배로 잡고 있다구요.
내가 미국 수산산업도 20년을 계획하고 있다구요. 20년을 내가 적자를 보며 투자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기반 닦아서 이익 난다 하게 된다면 누구도 못 따라온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지금 욕도 먹고 다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기 양식 같은 것도 전부 다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뭐 육지에서 닭을 치고 목장을 하고 그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앞으로는 지구의 오염 때문에 연기 피우지 않고 냄새나지 않게 생식해야 할 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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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구요.
일본 식구 조직은 사업하는 사업교구예요. 사업교회라는 이름을 가지고 전도하는 거예요. 사업하면서 전도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일본 식구들 중심삼아 가지고 수산업 기반을 완전히 정착시키려고 한다구요. 식당과 수산업을 정착시켜 가지고 광대한 기반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 수산업에 대해 미국 청년이라든가 미국 정부는 관심이 없다구요. 관심이 없어요.
미국 사람들과 미국 정부는 물고기를 안 좋아한다구요. 고기를 너무많이 먹었기 때문에 안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미국 사람들도 미국에서 물고기 판매하는 조직을 할 사람을 원합니다. 그들은 그걸 원해요. 우리가 지금 그것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건 정부도 알고 기분 좋아 한다구요. '아, 저 사람이 희망이다!' 하고 간접적으로 밀어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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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요. 그런 처지라구요. 그래서 전국 도처에 수산업을 하는 우리 일본 식구들이 있습니다. 그 분야에서는 그들이 제일이 되었습니다. 미국 정부나 수산업의 관계당국이나 그 모든 사람들이 그것을 알고 있어요. 그들은 그것을 마음속으로 환영하는 거예요. 이 일은 일본 사람들만이 미국 땅에 정착시킬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단 하나의 희망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 식구들은 이 오션 처치 ocean church: 해양교회를 안 좋아해요. 모두 수산업을 하라고 하면 도망을 간다구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의 계획은 빨리 전 미국에 1000개의 일본 식당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긴급히 자금조달을 해 가지고 백 개 만드는 운동부터 하고 있는 거예요. 백개 만들면 3백 개를 곧 할 거예요. 3백 개 되면 천 개, 3배로 늘어나는 것은 문제가 아니예요. 이것을 충당하기 위한 준비요원들로서 일본 식구들이 이 조직권 내에 있는 거예요.
만약 그런 일본 식당을 만든다면 한 식당에 세 명의 중심과 모두 여덟명 정도의 인원이 필요합니다. 그 세 사람을 중심삼고 어떻게 미국의 젊은이들을 모으고 이끌겠어요? 일본 식당과 연결해서 말이예요. 그거 어렵지 않습니다. 쉬운 일이예요, 쉬운 일. 식당으로 연결해서 우리의 요원들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식구들은 '식당 교회' 라고 합니다.(웃음) 수산사업 교회, 오션 처치는 고기를 잡는 교회지 파는 교회가 아닙니다. 그런데 이건 고기를 파는 교회라 이거예요. 그런 개념이라구요. 우리는 어느 곳에서나 전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우리의 의무입니다.
일본의 경제활동과 영적역사
하나님은 옳으신 하나님이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의 가르침은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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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예요. 일본 통일교회를 예를 들어 보면, 그들이 지금 경제 대국으로서 자랑하게 된 것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자기 먹을 것 입을 것을 먹지 않고 입지 않고서라도 문선생을 돕겠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기 때문에 그 나라는 축복받은 나라가 되고 있다는 걸 나는 알고 있어요. 요즈음에 내가 통고하기를, '일본의 재벌들이 통일교회를 위해서 투자하지 않으면 일본은 망한다' 라고 했어요. 국가를 대표해서 천륜이 가는 길을 협조할 수 있는 무리와 교단이 있게 될 때는 그 나라는 그로 말미암아 혜택을 받아요.
내가 돈 모으겠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뜻을 위해서, 뜻에 미쳐 가지고 돈을 쓰다 보니 돈이 생기더라 이거예요. 어떤 일까지 있느냐 하면 말이에요. 우리가 일본에서 팔고 있는 마블 베이스marble vase라고 대리석 병이 있어요. 그거 하나에 얼마씩에 팔았느냐 하면 25만 불까지 받고 팔았어요. 인삼을 얼마나 팔았느냐 하면 1년분이 아닌 2백년분을 팔았어요. 그것이 창고에 넣었는데 트럭으로 뭐 두 트럭 반이나 된다나요? 그렇게 팔고 있어요.
사는 사람들이 정신이 돌았어요? 사려는 사람들이 그렇게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자기 조상들이 간밤의 꿈에 나타나 가지고 '내일 아침에 물건 사라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말하는 대로 사야지 절대흥정해서는 안 된다'는 명령을 내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판매요원들이 그 집에 가게 되면 들어가자마자 문을 열고 환영하는 거예요. 어떤 데 가게 되면 전부 다 경배를 합니다. '이거 왜 이래요?' 하면 '왜 이러긴 왜 이래? 어제 저녁에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나타나 가지고 우리 나라의 왕보다도 귀한 손님이 오니 네가 있는 정성을 다하라고 했으니 경배를 한 것은 당연하지요.' 그러면서 모셔 들인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를 무섭다고 하는 거예요. 조직편성에 있어서는 우리가 전문가예요. 일본의 예를 들어 보면, 일본에 우리 회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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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00여 개 넘습니다. 그 회사 조직을 어떻게 만드느냐? 세 시간 이내에 공식화해서 조직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세 시간 이내에 정리하고 보따리 싸 가지고 이동할 수 있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공산당 조직이 전부 사방으로 에워싸고 있어요. 일본에 있어서 공산당 조직, 우익 패들은 천황 제일주의로 옛날 국수주의적 전통사상에 기반을 두고 딱 짜여져 있습니다. 그 판에 틈을 내 가면서 지금 우리가 커 가는 거예요. 그런데 그 어디에 집어 넣으려고 하지않아요. 그러니 언제든지 순식간에 세 시간 이내에 정비할 수 있는 훈련을 하는 거라구요.
예를 들어 보면 말이예요. 우리가 판매조직을 갖고 있는데 그 판매조직 이름이 꽤 많이 있습니다. 메뚜기 부대, 한번 거쳐가게 되면 다쓸어 먹는다 이거예요.(웃음) 메뚜기 부대, 마피아 특공대 등 무슨 별의별 나쁜 말을 다 만들어 놓고 있다구요. 그 괴수가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옛날에 도깨비가 돈을 만든다고 그랬지요? 20세기의 통일교회에 도깨비 방망이가 있다구요. 그게 보이지도 않으면서 돈을 가진 사람들을 움직여서 전부 다 물건을 사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한 번 접촉한 사람들은 우리를 절대 보호합니다.
'아리가또오, 아리가또; 감사,감사합니다!' 아리가 뭐예요? 개미라는 말이지요. 개미로 말하면 허리가 잘룩하도록 일하는데, 죽게 돼 가지고 아리가또오면 뭐 하노?(웃음) 일본 사람은 아리; 개미 처럼 허리가 꼬부라지도록 동경에 나가서 일하고, 땅구덩이 파면서 일하고, 또 파고 또 파고, 일하는 것밖에 남지 않았다구요. 이래서 해와의 원한을 풀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경제권을 전부 다 쥐는 거예요. 빼앗아 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