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생애노정 8권
통반격파와 남북통일운동
1절 1986년 - 천국창건
3. 전국향토학교 운동과 대학교수 강연
향토학교 설립과 승공영역 확대
| 1996년 1월 21일 참아버님의 지시에 의해 기존 교육체제로부터 소외된 계층을 위한 야학교육기관인 향토학교가 세계평화교수협의회 부설로 전국 각처에 설립됐다. 향토학교 본부는 2월24일 설치됐다. |
이번엔 뭘할 것이냐? 3천 3백 면이 있으니 그 면을 중심삼고 우리가 시민대학을…. 지방에 가서 교수들이 어떻게, 집에 가만히 있던 교수들이 고향 찾아가 가지고 무슨 면목으로 무얼 하려고 하겠어요? 그냥 불쑥 나타날 수 없어요. 그래서 시민대학이라는 이름을 중심삼고 향토대학이라는 이름을 내세운 것입니다. 2만 한 3천 명의 교수들이 있다면 7명씩 삼칠은 이십일3x7=21, 한 면에 7명씩 교수가 편성될 것입니다. 그러면 7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향토 살리기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 향토 내의 면에는 중고등학교도 있을 것이고, 그다음엔 각 리에는 국민학교 하나씩은 있을 것이라구요. 그 수백 명의 선생들을 중심삼고 이것을 전부 다 묶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지방 유지들을 묶습니다. 그러면 일년에 7백만 기반 되는 승공연합 리지부장 조직편성이 다 되어 있다 이거예요. 대사회와 연결될 수 있는 기반입니다. 이걸 짜 가지고 교육을 하는데 승공교육을 본격적으로 하고 있어요. 그 교육을 하고 있는데 국민학교 교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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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부터, 중고등학교 선생으로부터, 지서주임으로부터, 면장으로부터 그면 전체를 동원할 수 있는 활동 분위기가 안 돼 있어요. 그거 승공연합이니까 저렇게 열심히 하지 우리는 관계없다 할 것입니다. 그걸 몰아넣어야 돼요. 풍토권에 몰아넣어 가지고 승공연합의 활동영역을 활성화시켜야 되겠어요.
이러면서 뭘해야 되느냐? 여기에 면이면 면에 있어서 좌익계열의 교수가 있으면 대번에 알아요. 서울 어느 대학 무슨 교수, 그다음에 학생들 중심삼아 가지고 그 리에서 혹은 대학가에 있는 의식화운동 하는 골수분자를 다 아는 겁니다. 그 부모, 사돈의 팔촌, 삼촌, 사촌 다동원해 가지고 가정적으로 브레이크를 걸어야 됩니다. 만일에 그래도 안되거든 데리고 가 가지고, 우리 젊은이의 하숙집에 데리고 가 가지고 싸움을 붙여야 되겠습니다. 이런 놀음을 하지 않고는···.
그래 가지고 학교 내의 우리 아카데미 교수들로부터 CARP라든가, 크리스찬 아카데미로부터 크리스찬 학생회가 전부 단결해 합쳐져야
항교학교 전국교사 연합 수양회 1986.8.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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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요. 그래서 하나로 만들었다구요. 여기 깔따구 같은 손대오를 세워 가지고 말이예요. 깔다구라고 했다고 흉보지 말아요. 대꼬챙이 같은 것이 핏줄대를 찌릅니다. 송곳이예요.(웃음) 남이 말하기를 그런다구요. 요때는 그런 것이 필요한 거예요. 사람이 둥실둥실하면 구멍을 못 뚫어요. 격파 못 한다구요, 그를 내세워 가지고 '전부 한 곳으로 몰자!' 이렇게 내가 지시한 때가 벌써 언젠가? 작년, 일 년 전부터 조직편성을 했는데, 요즘에 그 명단 다 만들어 놓았나?「예」 그 명단 만들어 놨어요. 이래서 풍토조성을 하는 겁니다.
그 동네에 평균적으로 승공 요원이 6분의 1이예요. 평균적으로 여섯사람당 한 사람이 승공 요원이 되어 있기 때문에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결속시키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어떻게 해서 결속시키느냐? 학교선생들, 고등학교 선생들이 아무날, 몇 시에 학부형들 전부 다 집합하라고 하면 돼요. 학부형들을 모으는 건 문제가 없다구요. '우리가 전부다 이러한 좋은 일을 하고 있는데, 이 선생들의 소원이 뭐냐? 남북 총선거를 대비하는 운동을 하기 위해서 이런 준비를 하고 있으니 여러분 가정에서 돕기 위해서 여기에 후원해야 되겠소' 할 때는 ‘노’ 할사람이 있겠어요? 없다구요.
북한 젊은 청년들이 무장하고 있는데 남한 청년들이 북한 청년들을 흡수하기 위한 준비를 하자고 해 가지고 그것을 이론적으로 쭈욱 얘기해 보라구요. 어느 학생들이 반대하느냐 말입니다. 또, 그 학생들을 데려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전부 다 가르쳐 주고 지도하는 거예요.
지도하는 데는 다른 얘기 하라는 게 아니예요. 책자를 다 나눠 줬으니까, 여기에서 문총재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번은 원리를 얘기해 주고, 다음에는 승공강의를 얘기해 주고 그다음에는 통일사상을 얘기해 주는 겁니다. 세 권 가운데 자기가 제일 편리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둘 가르쳐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나가면서 그 반 반끼리 열 반이면 열 반, 스무 반이면 스무 반을 만들어 가지고 예식장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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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지방 그 자체에서 수련회를 하는 거예요. 3일수련회 합시다. 이래 가지고 3일 부흥회를 하게 되면 초만원이 됩니다. 반장을 중심삼고 2세들을 현지에서 동원해 가지고 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승공강의 때도 지나간다 이거예요. 지금 장자권이 아벨의 자리에 옮겨지는···. 사탄세계를 포섭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도리어 하늘편 장자권을 대표할 수 있는 교회 말씀을 하는 것이 큰 효과가 난다는 거예요. 이제는 터놓고 얘기하는 거예요. 문총재 사상을 알려야 되겠다구요.
대학교수 전국 순회강연회
| 대학교수 전국 순회강연회가 1986년 2월 17일부터 3월 6일까지 전국 166개 지역에서 개최됐다. '21세기 한국의 희망과 문선명 선생의 통일운동'을 주제로 한 동 강연회에서 대학교수들은 문선명 선생의 신앙과 사상,통일교회의 활동과 미래세계의 전망 등을 소개했다. 연인원 1만 8천여명이 참석했다. |
지금까지 선생님은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정성들였습니다. 중앙위원회로부터 요전의 1만 2천통 · 반장까지 전부···. 선생님은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한국의 서울 맨 밑창에서부터 높은 데까지, 교수들도 전부 동원하는 것입니다. 교수들을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입장에서 선두에 내세우는 것입니다. 이번에 교수들을 전부 다 동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때문에 원리적으로 볼 때에 사탄편이 선생님을 참소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편인 가까운 사람들을 전부 다 쫓아내려고 반대할 뿐이지 완전히 막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승공연합 간부들 가운데 선생님에 대해서 이제 불평할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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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총재이지 우리 공연합과는 관계없다'고 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그 체제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선생님이 아카데미 교수를 꼭대기에 세워 전국 강연을 했지요?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최고의 지성인들이 선생님을 위해서 하나되었다는 것을 선포하는 식입니다. 이 교수들을 위주로 해 가지고 선생님이 지방에 있는 모든 교수들에게 가서 전부 가르치는 거예요. 가르칠 때 반대하지 않고 환영해야 됩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위로는 교수들로부터 아래는 저 촌부까지 완전히 외적 기반이 하나되는 입장에 서게 되는 거예요.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가인편 나라와 아벨권 통일교회가 완전히 하나됐다 할 때는 정부도 통일교회를 따라가야 됩니다. 거기에서 정부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남북통일 운세권이 세계적 견지에서 우리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한번 쓰윽 행차해 보니 제일 높은 교수들이 좀 만납시다' 하는 거예요. 교수들이 나를 좋아서 환영했습니다. 꼭대기 교수가 환영했다는 것은 대한민국 최고가 환영했다는 조건이 성립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제 행차하는 거예요, 꼭대기에.
그다음에는 세계 교수들을 떡 불러다가 '부르릉'하고 부는 거예요. 그것이 안 통하면 세계 대통령들을 전부 다 지방에 데려다가 심방시킬 거예요. 앞으로 그럴 거예요.(박수) 거 다 준비해 두었다구요. 요전에 선거했던 그 사람들 내가 오라고 하게 되면 후다닥 날아올 거라구요.(웃음) 세계 대통령을 내세우면 '아하! 문선생 제일이다' 하며 야단할거라구요.
요즘 한국 교수의 시대가 소생시대지요. 그다음 서양 교수들, 일본교수들 시대가 장성시대이고, 그다음 대통령 해먹은 짜박지들 데려오는 시대가 완성시대입니다. 어디 대한민국이 환영하나 안 하나 보자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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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써 놓은 글을 전부 다 지워서 백지를 만들어 가지고 그 백지에 본래부터 쓰려고 했던 글을 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탕감복귀입니다. 이래 가지고 최고 정상에 있는 사람들과 2세들을 합하는 운동이 이번 교수활동이예요. 가인 대가리가 학자님들이예요. 누구 말을 제일 안 듣고, 자기 주장 제일 강하고, 교만하고, 내려가기 싫어하고 이런 사람들이 교수님들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 2세들이 전부 다 그런 교수들을 끌어왔다구요.
대학교수 초청 강연 및 만찬회
| 세계평화교수협의회(회장:이항녕) 주최 전국대학교수 초청 강연 및 만찬회가 1986년 3월 14일부터 20일까지 전국 5대 도시에서 '21세기 한국의 비전과 남북통일' 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연인원 3200명 참석. |
이제는 모두 끝났으니 내일부터는 아카데미 교수들, 전국에 있는 교수들을 모아 가지고 다섯 차례에 걸쳐서 대회를 할 것입니다. 그들은 가인 대표들이예요. 본래는 가인이 참부모님의 첫사랑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타락을 했을망정, 그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돌아와 가지고 누구보다도 가인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첫번 사랑을 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자기들이 '제발 통일교회 방문하십시오' 라고 하게 되어 있다구요.
교수들이 전부 다 대통령의 고문입니다. 각료의 고문관들이 전부 다학자들이거든요. 그래 학자들을 모아 놓고 전부 다 정비작업을 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맨 꼭대기로부터 맨 밑창까지 사탄편, 가인 자리에 있던 사람을 사랑했다 하는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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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대학교수 초청 강연 및 만찬회 1986.3.14. 유성관광호텔
어저께(3.17)도 대구의 제일이라 하는 교수들을 한 300명을 모아 놓고 야단치고 '이 무식장이들아' 하고 욕을 퍼부은 거예요. 그래도 가만있더라구요.(웃음, 박수) 언제나 그러는 게 아니예요. 실력만이라도 받아들여야 된다구요.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그렇게 가만 있었다는 조건들을 볼 때, 과거에 교수들이 야단하고 "문선생 죽어라'고 얼마나 반대를 했어요? 기성교회의 바람을 타 가지고 반대하던 이 사람들이, 전부 다 그랬던 패들이 선생님이 와서 좋은 말 나쁜 말을 하더라도 '으히히' 하는 거예요.(웃음) 이렇게 걸려 넘어가는 거라구요."
오늘날 교수를 160여 곳에 전부강사로 내보냈어요. 또 전국 교수대회를 내가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대학가에서 학계 사람들이 '레버런 문, 통일교회' 하게 되면 '뿌―' 했지요. 교수, 총장 등 유명한 간판붙은 사람들이 레버런 문 소문을 외부로부터 전부 들었어요. 지나가는 소문을 귀가 아프고 머리가 띵하게 들었으니 그 장본인 한번 만나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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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않고 얘기할 수 있어요? 와 보라 이거예요. 와서 한 대씩 들이 맞았지요. '그런 줄 몰랐구나' 하는 거예요. 그런 줄 몰랐겠지요.
선생님이 교수들 대회 때 만든 이 책을 3백만 부 출판할 거예요. 그 동안 팔도의 유명한 교수들이 이번 전국 교수 초청대회 때 축사한 그내용을 포함해서 선생님 말씀을 중심으로 출판한 거예요. '21세기 한국의 비전과 남북통일' 이라는 제목으로 내용이 정리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될 수 있으면 대학생 전원에게 배부해 줘야 되겠다구요. 교수들은 물론이고 그다음에 중고등학교 선생 국민학교 선생까지 교육자에게는 이것을 모두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군관계와 유지급들을 포함해서 3백만 부를 배부하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이 책을 전부 나눠 주라구요. 앞으로 이것이 3백만 부가나올 테니까 CARP를 통하고 ICSA를 통하고 승공연합까지 전부 다나눠 줄 것이고 그다음에 군대까지도···. 한 천만 부···. 한국 사람의 4분의 1정도만 찍으면 한국 사람이 다 읽을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무슨 교회인가를 알게 될 것이고 이런 말 다 들으면 안 들어올 수 없게 된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