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생애노정 8권
통반격파와 남북통일운동
1절 1986년 - 천국창건
2. 참부모님 귀국 후 120일 통반격과 활동
1985.12.11.-1986.4.11.
세계적 장자권 승리기반 접목
여러분들은 지금 장성기 완성급의 단계를 넘어섰다구요. 이제 여러분들이 완성급으로 가는 길에서 져야 할 십자가를 선생님이 대신 졌어요. 여러분들이 모르니까. 세계무대에 가 가지고 가정적 개인 장자권, 가정적 가정 장자권, 가정적 종족 장자권, 가정적 민족 장자권, 가정적 국가 장자권, 가정적 세계 장자권의 조건을 세워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돌아와서 지금 한국 민족으로부터 전부 끊어진 것을 외국 사람과 전부 갖다 접붙이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1985년까지 끝났으니, 이제는 접붙임이 끝났으니 여러분 자신들 세계에 있어서는 말이예요, 통일교회 믿는다는 게 부끄럽다고 생각하면 죄입니다. 죄가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그건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예요. 왜 그러냐?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자리에 선 자녀는 그 참소권을 밟고 넘어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자기가 주저하면서 사탄세계에 두려움을 느낀다는 사실은 참소권 아래에, 사탄 주관권 내에 머무르고 있다는 증거라는 것입니다. 이제 통일교인들은 전부 다 선생님을 자랑하고 축복가정을 자랑해야 됩니다.
차자의 자리에서 장자권을 복귀하여 사탄세계의 일선에 가 가지고 세계적으로 주도하는 세계의 모든 것을 맞으면서 빼앗고, 맞으면서 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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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맞으면서 손해배상을 찾아 나오는 거예요. 장자권을 회복하여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자리에서 국가에 돌아와야 장자권 세계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한국에 돌아온 것은 장자권 세계기준에서 탕감조건을 세운 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로 연결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국가 전체를 통합할 수 있는 운동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한국에 온 것은 세계적 장자 승리권을 접붙이기 위함입니다. 이번에 와 가지고 교회방문 하지 않았어요. 한국에 돌아오자 무엇을 했느냐? 한국의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보면 통일교회가 아벨이고, 승공연합이 가인이예요. 세계적인 판도에서 장자권을 갖고 돌아와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들을 먼저 대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예요. 장자의 자리에 있는 통일교회 앞에 승공연합 자체는 서자가 되는 것입니다. 서자의 자리입니다. 서자의 입상에서 '아이고, 우리는 전부 다 곁다리구만. 문선생님은 통일교회 선생님이지 우리 선생님이 아니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가 장자의 자리에 있지만 본래는 부모님 앞에 첫째된 사랑을 받아야 할 입장에 있는 것을 그들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탕감해 줘야 됩니다. 이번에 돌아오면서도 모든 중요한 기구의 장이나 협회장도 있지만 한국 만찬회에 대한 책임자가 누구였느냐 하면, 승공연합의 이사장인 최용석이었습니다.
내가 한국에 온 것은, 세계사적으로 하나의 새로운 국가가 갈 수 있는 운명 앞에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길을 이어 주고 싶어서 입니다. 그것이 나의 소원입니다. 봄을 맞을 수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남한의 4천만 백성이 새로운 잎을 내야 됩니다. 새로운 잎이 나와야 되겠다 이겁니다. 즉, 퇴폐적인 과거를 청산하고 새로운 세계적인 천운이 찾아온 시대 앞에 피어날 수 있는 새로운 싹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싹이 돋아나고 그 싹이 자라서 무성하면 무성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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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 꽃이 필 것은 틀림없고, 열매를 맺을 것은 틀림없습니다.
120일간의 남한 결합운동
이제 선생님이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남한에 있어서 남한의 결합운동이 벌어졌습니다. 남한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대한민국 백성과 분리되어 있었다구요. 완전히 분리돼있었다 이겁니다. 이건 뭐 거의가 끝과 끝, 180도 다른 무리입니다. 그것이 이 수년간, 한 3년 기간 내에 급변하게 돌아간 거예요, 수년 동안에, 기독교가 문제가 아니예요. 대한민국 자체, 대한민국 백성 자체가 선생님과 하나될 수 있으면, 나라가 선생님과 하나되게 되면 기독교는 그 가운데에 부활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책임 못 하더라도 세계적인 아벨권을, 승리의 기반을 닦고 돌아오는 통일교회가 완전히 움직여
가지고 나라와 국민과 완전히 하나되는 운동을 지금 하고 있다는 겁니다.
여기 한국에 와 가지고는 언제나 고달파요. 계속적으로 고달픈 사람이라구요. 그동안 내가 한 4개월 동안 일 많이 했지요? 「예」 4개월 동안에 한국이 ‘획'― 돌아갔습니다. 완전히 돌아가 버렸어요. 거 그냥 된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돌려놓은 거예요. 벌써 되게끔 다 짜 놓고하는 거예요. 4개월, 120일 동안에 한국을 돌려놓지 않으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내 힘과 국민의 힘으로, 내가 바꿔 놨다구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약하면 하나님이 밀어 주실 것이다!' 이랬다구요. 이렇게 지내다 보니 이제 한국의 풍조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주권자들이 모르는 그 길을 가려 가기 위해서 어려울 적마다 이 나라에 와서 협조해 주고, 길을 떠나면서 이 나라를 위해 눈물을 흘리고 기도하며 왕래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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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 그 누구,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내가 섭섭해 하지 않습니다. 하늘이 알아주면 그만이라구요. 그러나 본심의 마음 바탕을 가진 국민은 날 알 겁니다. 문을 열어 놓으면 일시에 내가 공들인 터전까지 한꺼번에 올라온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힘은 창조력을 갖고 있다는 겁니다. 사랑의 힘을 입으면 동기, 동참의 힘을 가지게 된다는 거예요.
세계섭리의 방향과 한국의 진로
이 세계 공산권 문제의 최후 관건의 해결점은 한반도에 걸려 있다는 거예요. 판문점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사탄과 하나님이 이 세계를 두고 참소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사탄편과 하늘편이 삼팔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서로 주장하고, 싸움을 하는 곳이 판문점이예요. 그 판문점 뒤에는 금金문점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땅굴대신 우리는 하늘나라 가는, 저 지옥에서부터 천국으로 가는 직통길이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반대로 (북한정권처럼) 땅굴을 파고 들어가는 것은 비참하잖아요? 그런 모든 것이 한국에 달려 있다구요.
그러니 한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한국만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한국은 세계를 대표한 나라이기 때문에 일본이 여기에 가담해야 되고, 미국이 가담해야 되고, 중공까지 연합시켜 가지고···. 지금 7천 마일이나 되는 중공의 국경선을 누가 포위하고 있느냐 하면 소련이예요. 소련이 포위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아담국가요, 일본이 해와국가요, 미국이 천사장국가요. 아벨국가이고, 독일은 가인국가예요. 이들을 이끌고 아시아에 올 때는, 사탄편 해와권에 있는 중공을 끌어내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원칙에 의해서 사탄권 해와국가를 빼앗을 때는 끝장보는 거예요. 중공만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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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으로 돌리는 날에는 공산주의는 문제없어요. 그건 내가 요리할 거예요. 북괴도 내가 요리할 거라구요. 지금 그 치열한 싸움을 위해서 선생님이 다 잊어 버리고 핍박을 받으면서···. 곽정환이가 중공에 가 가지고 자동차 공장 만들 계약을 다 하고 와서 나한테 보고할 때 내가 얘기한 말이 있어요. '30년 정성들인 것이 착륙을 했구만!' 했다구요. 1년이 아니예요.
이러지 않고는 한국의 남북이 살 길이 없어요. 한국이 강대국 사이에서 솟아날 길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염원하시고 하나님이 보호하사 레버런 문이 한국 사람으로 태어나 가지고 이 4대 강대국권 내에서, 미국과 일본과 중공을 같은 편이 되게 하여 소련을 밟을 수 있는 자리와 환경을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닦았으니 말이지요. 그래서 미국의 댄머리에 가 가지고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치열한 전투를 했어요.
내가 지금까지 미국에서 기반 닦고 일본에 기반 닦고 중공까지 움직여 가지고 한 것이 뭐냐 하면, 소만소련만주 국경선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예요. 그 준비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삼팔선이 문제가 아니예요. 지금 아시아에서 제일 문제가 소련인데, 이 소련을 방어할 수 있는 것은 일본 가지고도 안 돼요. 일본은 군사기반이 없어요. 경제기반은 있지만 소련을 대치할 수 있는 군사기반이 없어요. 소련을 방어하는데 중공도 그런 힘이 없고, 한국은 더 더욱이나 없어요.
그러니까 한국이 살길은 일본을 업어야 돼요. 일본을 업어야 되고, 미국을 업어 가지고 중공까지 끌어내야 돼요. 그래서 최고 선진 과학 기술을 중심삼은 현대 무기를 장만한 소련을 대치할 수 있는 국방 강화를 수립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아시아에 있어서 중공이 방어선을 해야 된다구요. 소련 국경이 바로 중공이 아니예요? 블라디보스톡을 중심삼아 가지고 북한과 소련과의 경계선은 요 코딱지 정도 밖에 없어요. 압록강, 두만강을 중심삼은 전체 경계선은 중공에 달린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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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예요?
그러려면 우리가 실력이 없어서 되겠어요? 일본보다 나은 실력이 있어야지요. 우리 한국이 일본보다 나아요? 경제력으로 나아요? 학적으로 나아요? 과학적인 모든 기술면에서 나아요? 뒤따라가기 바쁘지요? 따라가느라고 바쁘지만 따라갈 수만 있으면 되는데, 따라갈 수도없는 입장이예요. 또, 미국을 따라갈 수 있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그러나 사상전에 있어서, 종교면에 있어서 미국의 종교를 내가 리드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사에 있어서 공산주의 사상, 민주주의 사상을 내가 리드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 면에서 세계적으로 '레버런 문주의, 무니즘Moonism' 이라고 하지요. 지금 무니즘이라는 말이 세계화돼 있어요. 이제는 '가디즘Godism' 이라고 하고, 또 '유니피케이셔니즘 Unificationsim' 이라고 하는 등 여러가지로 말하지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벽에 부딪쳐 가지고 20세기 이내에 멸망할것을 전부 다 공인하고 있지만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이 주의, 이 운동만은 21세기 이후의 주의라고 자타가 공인할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그 주의를 중심삼고 공산당을 승리하자는 거예요. 무엇으로 승리해요? 주먹으로 승리하자는 게 아니예요. 이론으로 승리해서 깨우쳐 가지고 그들을 위해서···. 사랑이 가는 길은 위하는 길입니다. 사랑은 반드시 희생이 동반하는 거예요.
강대국의 이해관계와 남북총선거 대비
1988년을 중심삼고 정상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여기서 남북통일할수 있는 모든 안팎의 준비를 서둘러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1988년 올림픽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것보다도 남북총선거 대비를 서둘러야 할것이 우리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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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南 北 統 一 1986년 9월 30일 문선명 |
참아버님의 휘호 '南北統一남북통일' 1986.9.30
그러면 국가적으로 볼 때, 지금까지 국가가 가인권에 있었지만 이제는 국가가 무슨 권에 있어요? 차자권에 섰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세계적 장자권 자리에 섰으니 대한민국이 통일교회를 따라오지 않고는 살 길이 없다는 말이예요. 살 길이 없어요. 싫든 좋든 안 따라올 수 없어요. 강대국에 둘러싸인 현재의 대한민국의 환경에서 무역을 하든, 무엇을 하든, 경제적으로나 군사적으로나 통일교회의 기반을 통하지 않고서는 거동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지금의 한국정세는 긴박한 세계의 초점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3차대전이 폭발되어 인류의 멸망을 초래할 수 있는 위험한 초점에 놓여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나 소련이나 혹은 일본은 남한과 북한이 싸우는 것을 원치 않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평화가 지속되기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중공 자체를 보더라도 88년 이후에는 방향전환을 하여 자유세계와 연결되는 길을 터 나오려고 하는데, 대국적인 면에서 이렇게 밀고 나오는데 있어서는 아시아 지역의 국가들이 자기들을 후원해 줘야 하는데, 남북한 사이에 분쟁이 벌어지면 자유세계와 관계맺으려 하던 것이 일대 타격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중공으로서도 이것을 원치 않는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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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미국 자체도 현재 중공을 중심삼고 소련에 대처할 수 있는, 소련을 방어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지만, 중공이 소련의 현대 무기를 중심삼은 장비에 있어서는 대처할 수 있는 실력 기반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미국이 전적으로 책임질 수는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공을 밀어 줘 가지고 군수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반을 통해서 자체 방어권으로 돌이키는 거예요. 이것이 미국 자체로 보더라도 바랄만한 것입니다.
이러한 여건들을 바라볼 때 북한은 틀림없이 남북한총선거를 들고, 나오지 않을 수 없다고 봅니다. 그러면서 김일성은 될 수 있는 대로 짧은 기간, 40일 내에 총선거를 하자고 할 것입니다. 이렇게 들고 나왔을 때 남한 정부가 지금까지 추파를 던지던 입장에서 노No 할 수 없습니다. 안 받아들일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데 지금 북한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남한의 행정부처에 대한 모든 조직으로부터 시·군·리·통·반장까지 2부로 조직해 놓았어요. 남한의 면·리·통·반장까지 2중 편성해 가지고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총선거를 한다 해서 남한에 내려가게 되면,'너는 리지부장으로서 거기에 누구누구가 있는데, 누구누구가 영향력이 있는 사람인데 이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전부 다 앞으로 선거운동에 동원하고···' 하는 조직편성이 다 되어 있다는 거예요. 남한에 나오자마자 자기 계획대로 그냥 그대로 전면적인 선전공세로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남한은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아무것도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대중은 어디로 돌아가느냐? 김일성을 몰라요. 또, 전부 선전하는 데는 멋지게 하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까지의 남한정부는 부패정부로 낙인 찍혀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단시일 내에 남한 전체가 그들의 선전권 내에 묻혀 버리고 말 것입니다. 그러나 남한에서는 이북에 대해 대비해 놓은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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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가 남한에 내려와서 선전을 하니 남한에서는 북한에 가서 선전했댔자 그건 효과도 없을 것입니다. 그들은 될 수 있는 대로 전체를 동원해서 남한에 내려올 것입니다. 북한은 그렇게 그들의 국력을 압축시켜서 몰고 올 때 남한에서는 아무런 대비책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때가 오기 전에 대비책을 세워야 하는데, 그걸 누가 준비하느냐?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악마라는 것은 최후까지, 생명이 다할때까지 공격해 보고야 후퇴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본다면 그들이 총공세로 나올 때 한국이 방어할 수 없다고 보기 때문에, 나는 지금까지 40년 동안 이것을 방어할 수 있는 준비를 한 것입니다.
그러면 남한은 선거 발표하는 그날부터 준비한다면 40일 동안에 뭘하겠어요? 야당은 야당대로 방귀를 뀔 것이고, 똥내를 피울 것이고, 여당은 여당대로 똥내를 피울 거 아니예요? 국민이 어떻게 해요? 국민은 왔다갔다하다가 그저 망하는 거예요. 소리도 한번 쳐 보지 못하고 선거라고 뛰어 보지도 못하고 전부 다 다리 걸려 넘어갈 것이 뻔하다는 거예요. 그것을 아는 문 아무개는 밥을 못 먹으면 못 먹었지 참을수 없다 이거예요. 이걸 알기 때문에 이렇게 서두르는 거예요. 그래서 리단위를 중심삼아 가지고 조직 편성을 하는 거예요.
제주도 리 통지부장 교육
| 제주도 리통 지부장 승공연수 교육이 1986년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2월18일부터 21일까지 2차에 걸쳐 용인연수원에서 개최됐다. 참아버님은 2월12일과 20일 말씀에서 "제주도가 홍콩처럼 개방될 것이기 때문에 사상적인 측면에서 취약지구가 될 수 있는 곳”이라고 지적하시면서 “제주도에 승공의 횃불이 타오르도록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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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 진 >>
제주도 리통지부장 승공연수교육 1986.2.11. ~ 14. 국제승공연합 중앙연수원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와서 무엇을 하느냐 하면 모든 것을 심는 것입니다. 아카데미를 통해서 학계에도 다 심어 놓고···. 이번에는 제주도 사람을 내가 특별히···. 제주도가 얼마나 외로와요? 제주도는 섬나라입니다. 섬나라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래서 제주도의 6백 개 마을의 이장들이 오늘 교육받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다음에 또 3백 명이 오게되면 그들을 육지에 데려다가 선생님이 잘 우대해 보내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이 제주도를 도 취급 하지도 않고 하나의 구역같이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선생님이 가 가지고 지역편성을 해 놓았어요. 한단계 올려 준 것입니다. 제주도는 이제 저 밑의 이장, 반장들까지 다 대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닦아 놓았습니다. 그다음 꼭대기는 교수님들이 전부 다 가 가지고. 이제는 교수들을 전부 다 통일교회의 전도사가 되게 하여 욕먹으며 전도 다니는 것이 아니고, 세도를 쓰며 전도 다니게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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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몇 개 도시라구요? 166개 도시지요. 서울까지 하면 166개 도시라구요. 이것을 딱 탕감복귀한다고 생각한다구요. 100은 없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100은 없고, 66으로 생각하고 말입니다.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한국의 죽었던 사람들을 다시, 잎은 없지만 전부 다가지에 접붙여야 됩니다. 무슨 접입니까? 통일사상을 중심삼은 레버런문주의, 하나님 사랑을 중심삼은 주의에다 접을 붙이는 것입니다. 봄절기에 접붙여야 됩니다. 접을 붙이기 위해서 전부 다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야 한국도 살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남북통일은 레버런 문이 안 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김일성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김일성이는 암만해야 가짜 아버지예요. 김 아바이라구요.(웃음) 김 아바이보다는 문 아바이가 낫다구요.(웃음, 박수)
1만 2천 명 서울 통지부장 교육
| '서울 통지부장 안보교육 및 결의대회' 가 1986년 2월 19일부터 3월 12일까지 9차례에 걸쳐 리틀엔젤스 예술회관에서 개최됐다. 동 대회는 참아버님께서 직접 1시간 30분에서 2시간에 걸친 말씀을 해주시면서 교육을 주도하셨다. |
오늘 이 대회를 안보결의대회라고 하는데 무엇에 대한 안보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안보를 하는 데 있어서 공산주의에 대한 안보에 앞서 나에 대한 안보를 하고 있느냐 하는 문제, 이것이 심각한 문제입니다. 여러분이 자유스러운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서 도시를 활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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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고 해서 내 자체에 대한 안보를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 안보가 미래에 찾아오는 이상적인 대한민국 앞에 있어서 그 대한민국을 대할수 있는 국민으로서 안정되고, 편안하게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자리에섰느냐?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상대적 안보권 하면 물론 개인으로부터 국가, 세계까지 들어가지만 그 상대적 안보권보다도 내 자신에 대한 안보가 문제예요. 내 생을 중심삼은 안보, '나' 라는 테두리를 중심삼고 자유와 행복을 보장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섰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이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았어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 저 먼 나라에 있는 공산주의에 대한 세계적 안보라는 것이 얼마나 요원한 거리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 안보권은 어디서부터 잡을 것이냐? 여러분 자신에서부터, 여러분 자신부터예요. 레버런 문이 40년 동안 이런 수난의 길을 거쳐오면서 오늘까지 참아 온 것은 내 자신을 어떻게 수호하고, 내 자신을 어떻게 방어해야 된다는 확고한 신념이 서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나'라는 사람이 세계적 문제를 제시하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수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한국의 금후의 갈 길은 뻔한 겁니다. 섭리 사적인 방향과 심정이 일치될 수 있는 통일교권이 이루어져야 되고, 그 통일교권을 민족적 심정 통일권으로 통합시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걸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섭리방향을 갖추어서 세계 심정권까지 연결시켜야 할 통일교회 교인 각자의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현실에 있어서 여러분에게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원수를 원수로 갚겠다 하는 데는 하나님의 심정권이 연결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원수가 없습니다. 나에게 원수가 없다구요. 그래서 나는 누굴 무서워하지 않아요, 요전에도 통지부장을 전부 다 리틀엔젤스회관에 모아 놓고 얘기하는데 말이예요, '아이구! 어떤 녀석이 모여 있을지 모르니 선생님 안보를 위해서 절대 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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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지부장 안보교육 및 결의대회에서 말씀하시는 참아버님
나타나지 말라' 고 그래요. 좋다구! 나는 생각이 다르다구요. 내가 나를 위해 나타나는 것이 아니예요. 전체를 위해서, 전체를 위해서, 그래, 내가 쓰러지게 되면 세계 만민을 위해서···.
이번에 선생님이 승공연합 통지부장 설정문제를 놓고 그것을 3주일 이내에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24일이 걸렸지만 말입니다. 선생님이 와 가지고 모이는 청중을 전부 다 보니 나를 처음 본 사람, 별의별 사람이 다 있는 거예요. 오만 가지 사람들이 다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상래로 보면 내가 그런 청중 앞에 나설 수 있는 입장이 못 돼 있다구요. 잘 안다구요. 그러나 때가 어느때냐? 올라가기만 할 때가 아니라는 거예요.
이제부터 어떻게 하느냐? 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길은 하나밖에 없어요. 이기는 길을 가야 돼요, 이기게끔 하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기게끔 하는 놀음을 어떻게 할 것이냐? 미국에서도 내가 이기게끔 하는 조직을 편성했고 일본에서도 이기게끔 조직을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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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했어요. 한국에 있어서도 7백만···. 1983년 말에 선포한 것이 1986년 초에 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조직 편성해서 리지부장 7만 명의 교육이다 끝났어요. 이번에 서울에 있어서의 만 2천 명, 통·반장 조직이 전부 다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정말 흐뭇하다는 거예요.
승공연합이 하늘편 가인이기 때문에 하늘편 가인이 통일교회와 하나되게 된다면 아벨권이 됩니다. 따라서 그 아벨권을 중심삼고 국가를 움직여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국가를, 꼭대기서부터 밑창까지 한민족을 움직여야 되겠기 때문에 이 움직이는 대상을 서울로 택한 거예요. 제사를 드리는 데 전국 제사를 드릴 수 없다구요. 특정한 한 곳을 설정해 가지고 해야 합니다. 따라서 서울이라는 곳을 중심삼아 가지고 총탕감기준을 세워 민족적 해원식을 해야 할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와 가지고 승공연합을 중심삼아 구區로부터 동洞으로, 그다음에 통·반까지, 통·반장 1만 2천 8백 명의 교육을 선생님이 직접 지휘한 거라구요. 그리고 이것이 끝났기 때문에 이제는 12만 반 조직을 한 달 이내에, 4월 10일 이내에, 선생님의 결혼기념일 전까지 끝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선생님이 지금까지 가인국가, 가인민족을 위했다는 것입니다. 이 민족들이 전부 다 선생님을 처음 만났지만, 나를 지금까지 반대하고 입에 침을 물고 야단하던 사람들인데 전부 다 리틀엔젤스 회관에 데려다가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하는 데는 그 사람같이 교육하는 것이 아니라 통일교회 사람같이 교육하는 거예요. 그래도 눈을 껌벅껌벅하며 좋다고 입만 벌리고 있지요.(웃음) 그 말은 뭐냐하면 역사적으로 반대하던 가인권이 통일교회와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이러면서 이번에 교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국에 강연하게 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의 중심 지도층의 사람들이 통일교회로 획 돌아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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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만 명 반지부장 교육
통지부장을 중심삼은 소속에 있어서 반장을 중심삼은 가정은 새싹에 해당합니다. 새싹에 해당하는데 그 새싹에서 꽃이 피는 날에는 한국에 소망이 있을 것이요, 서울이 절대 첩자들에 의해 농락받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샅샅이 잡아들일 것입니다. 이들을 잡아서 폭파해 놓지 않고는 북한을 해방할 수 없습니다. 당하는 것입니다. 그걸 하려면 여러분들이 반지부장을 시급히 편성해야 되고, 반지부장을 중심삼은 반상회를 통해 철저히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새로운 싹을 심어야 되겠습니다. 통지부장으로부터 반장을 중심삼은 순이 나오면 그것을 한가지로 심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뿌리를 박고 새로 태어나는 날 그 가정은 대한민국을 대신할 수 있는 가정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가정이 나무를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그 가정을 중심삼고 핀 꽃은 같은 꽃이 될 수 있고, 같은 열매를 수확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은 우주의 보화요, 인류의 보화로서의 가치를 지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종자를 받아 가지 말래도 틀림없이 받아 갈 것입니다. 그것을 바라보고 문총재가 선두에 섰습니다.
이젠 통지부장 편성이 다 끝났습니다. 그러나 남은 12만 반을 어떻게 편성하여 정착시키느냐가 문제입니다. 이것의 계열을 보면 3단계이고 수는 4수예요, 동, 통·반, 그다음엔 가정, 단계로 보면 3단계예요. 이것의 중심이 무엇이냐 하면 통·반장입니다. 그래서 전국에 있는 면 지부장, 동이 면에 해당하지요? 면지부장 부부교육을 3월말까지 끝낼 계획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조직이 끝나는 날에는 전국 조직은 순식간에 됩니다. 그러니까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됩니다.
12만 조직을 해 놓게 되면, 우리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현재 전국조직을 통해서 한 사람 앞에 사위기대만 딱 모으면 전부를 살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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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위기대를 편성해야 돼요. 그래서 자매관계를 맺는 거예요. 그것을 일본까지 미국까지 연결시키려고 그런다구요.
이번에 12만의 모든 반상회에 통일사상, 승공이론, 원리, 그다음에 화보 등을 전부 다 나눠 주는 거예요. 그래서 48만 권을 지금 출판하고 있다구요. 금방 될 겁니다. 그것을 반에 정식 연구 책자로서 나눠주는 거라구요. 만약에 반상회에 갈 때는 전부 다 그 책자를 가지고 하는 거예요
앞으로 승공연합 사람들은 강의를 해서 강사가 되기 위해 연마해야지요. 그 조직은 앞으로 점점 반 조직을 중심삼고 강화하는 거예요. 여기 국장들 이제 전부 다 반 조직에 총주력하는 거예요. 교회장도 총주력하는 거고, 승공연합 전체가 총주력하는 동시에 통일교회 전체가 총주력해야 돼요. 또, 아카데미도 총주력 후원해야 되겠고, 그다음에는 CARP, ICSA도 전부 다 총주력입니다.
그래서 우선 평균적으로 10만에 해당하는 반장을 전부 다 빨리빨리 하나씩 맡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전부 다 맡아야 되겠다구요. 맡아 가지고 그게 딱 되거든 그다음에는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지를 투입하는 거예요, 유지. 주로 교수들, 학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활동하는 거예요. 언제나 원활히 움직이는 것은 학생들입니다. 학생들은 암만 움직이더라도 사회에 무리가 없는 것이라구요. 그러니 전부 다 이 학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책들을 다 나눠 줬으니까 책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 이제부터는 전부 다 정신무장이예요. 정신무장. 총주력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통일사상연구원은 여기에 각 장들이 강의하는 데 있어서 말이예요, 곁길 가는가 안 가는가 똑바로 코치를 해야 되겠어요. 발표한 것을 전부 다 녹음해서 언제든지 가져오라 해 가지고 체크해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그릇될 때는 즉각 시정해야 되겠어요. 우리의 단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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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느니만큼 공적인 공인된 발표를 해야지, 개인적인 사적 발표를 해가지고 문제 되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공석에서 그런 것이 있으면 즉각···. 사상적 체제 정비의 총책임을 져야 되겠다구요. 이제 이상헌씨는 이제부터 국제무대에서 해야 할 일이 많다구요. 그렇지만 여기를 떠나기 전에 정비해야 된다구요.
통반 기지 확보
1986년은 역사적인 해이기 때문에 한국을 섭리의 뜻 앞에 세우기 위해서 한 8개월, 금년 1년 중 한국에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중차대한 섭리적 귀결점을 만들었어요. 한국에 리里로부터 반班 조직까지 완전히 한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한국의 서울에서 전부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정부가 하지 못한 것을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한국이 어려움에 처하게 되면 내가 동원해 가지고 그 일을 해결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자리잡을 수 있는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으로 말하면 그 통·반장 만들기까지 40년 걸렸어요. 40년 동안 노력을 투입해 가지고 비로소 그거 만들어 놓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군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고 동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지만, 통하고 반장을 어떻게 연결해서 살려 놓느냐? 요거 살려 놓아야 됩니다. 하나는 종적 대표고 하나는 횡적 대표니, 이 둘이 살아나면 서울은 살아난다 이겁니다. 이게 기지예요. 이게 우리의 기지라는 겁니다.
그래 놓으면 기성교회가 반대하더라도 통 · 반장이 방어하게 됩니다. 통·반장을 중심삼고 기성교회 요원들을 전부 다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딱 되어 있으면 교회의 부작용스러운 모든 것은 다 해결돼요.
'왜, 왜 반대하오?' 라고 한마디만 하면 끝나는 겁니다. 이것이 격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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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 초점입니다.
통 · 반장이 문제라구요. 통 · 반장이 살면 이 나라도 사는 거예요. 그걸 어디에다가 옮기더라도 뿌리가 생겨나고 가지가 생겨나는 거예요. 수분이 적당하고 땅만 제대로 돼 있으면 거기에 뿌리를 박게 돼있습니다. 이런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종적 횡적으로 90각도, 종적인 인연을 90각도로 이어받을 수 있어야만, 백 퍼센트 뻗어야만 뿌리가 바라는 꽃이 피고 가지가 바라고 잎사귀가 바라는 열매가 맺혀지는 겁니다.
가정교회 운동과 통반 조직
선생님이 여러분 앞에 홈 처치를 나눠 준 것은 지상천국을 나눠 주겁니다. 그러니까 여기에서 세계를 대표한 것으로, 하늘나라를 대표한 것으로 정성을 들이고 감사하며 그와 하나되게 될 때에는 여러분의 후손을 통해서 세계에 남겨진 복을 전부 다 연결시켜 주고 싶어하는 하나님의 심정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정권만이 이런 조건을 중심삼고 전체를 대신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홈 처치는 작은 것이지만 세계 360민족을 축소한 것도 돼요. 그런 것을 알고 여기에 정성을 다하면 그것이 곧 세계 인류를 위한 것이요, 하나님을 위한 것이 된다. 그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실을 무시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심정권을, 개인 가정 종족 민족 심정권을 넘어섰다는 조건을 갖지 않으면 천상세계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부모님이 말이예요. 자녀들이 부모님을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탕감길을 간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세계적 기반 닦은 것을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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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재차 상속받기 위한 것이고, 그다음에는 종족적 메시아권을 탕감하는 거예요. 예수님과 사가랴 가정과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넘지 못한 것을 여러분이 넘고 가야 합니다. 그래야 여러분이 부모님이 닦아 놓은 민족적, 국가적 메시아권을 따라 갈 수 있습니다. 두 가지의 뜻이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만 해결하면 전부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 축소형 기반인 360집, 360가정은 360족속도 되는 것입니다.
홈 처치 제일주의 시대예요. 그러니까 홈 처치가 앞으로 무슨 처치가 되어야 하느냐 하면, 여러분 자신들의 홈 처치가 종족처치가 돼야 됩니다. 가정교회가 아니고 이제는 종족교회로 발전해 나가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종족교회만 연합하면 김씨 박씨라는 민족은 자연히 생기는 거예요. 김씨 박씨 문씨 수두룩하게 종족복귀 기반만 되게 되면 국가는 자연히 생기는 게 아니예요? 그렇게 되는 겁니다. 종족교회, 민족교회, 국가교회, 세계교회, 천주교회 그렇게 연결되는 겁니다.
홈 처치 기준이 통·반장 조직입니다. 통·반장 조직, 종적 기반과 횡적 기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거기에서 사방으로 가정 전체를 일원화 해서 소화하기 위한 운동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권이지 사탄의 사랑권이 아니다 이거예요. 하늘로부터 직접주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간접주관권인 책임분담 완성이라는 것을 부모님의 은덕으로 말미암아 연결지어 가지고 그 뜻을 따라서···. 가정에 있어서 가정기준의 한 책임자를 중심삼고 하나의 세포면 세포를 중심삼고 볼 때, 그 세포는 하나의 세포지만 책임분담 완성권의 자리에 선 세포이기 때문에 사탄이 침범 못 한다는 겁니다. 그 기준이 안 돼 있다. 이겁니다. 그게 신앙화 안 돼 가지고는 이 나라를 살릴 수 없습니다. 종적 횡적기준이 연결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오래된 사람들은 통일교회 기관을 사용하지 말라이겁니다. 취직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다 쫓아내라는 거예요. 때가 달라지는 거예요. 장자권을 가졌으니 사탄세계에 나가서 사탄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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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장자권을 중심삼고 악이 쳤던 것을 탕감복귀하라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회단체에 가 가지고 장 노릇을 해야 되고, 나라에 가가지고 장 노릇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쳐 나오던 것을 전부 다 탕감복귀해야 천국이 빨리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지금은 홈 처치를 시작했으니까 장들도 전부 다 내쫓으라는 거예요. 교구장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교역장시대, 교회장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이제 족장시대라는 거예요. 족장시대, 족장이면 법의족장입니다. 법의 족장은, 한 족속의 족장이기 때문에 잘났든 못났든 어른을 섬겨야 된다구요. 그런 시대로 간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앞으로 은혜 있게 말씀 잘하는 사람을 찾아다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말씀 잘하는 사람들 중에는 뭐 가짜도 있을 수 있다구요. 진짜는 자기 족장이예요. 자기 집이예요. 세상으로 보면 자기 족장이 혈통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니 제일 가까운 사람이지요. 내가 가까이 하려는 사람이 제일 진짜라는 거예요. 그러니 제일 진짜가 자기 족장이다 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