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생애노정7권해방후40년과제2회 3차7년노정제5절1985년-조국창건(2)5.일승일선포와 가나안정착을 위한 총동원

만리향 | 20220301122251

    5. 일승일선포와 가나안 정착을 위한 총동원


    축복가정 회개운동과 2세 규합


   레버런 문은 20세기의 십자가를 진 자리에서 모든 걸 다 찾는 거예요. 내가 감옥에 들어감으로써 한국 통일교회도 복잡하고 그러던 것이 전부 다 회개하고 하나 되는 운동을 한 거예요. 제2세들도 전부 다 그냥 놔 두면 사탄세계에 물들기 때문에 우리 효진이를 시켜 가지고 8월 15일 되기 전에 - 8월 14일날 끝났나요? 그 놀음(제1회 축복가정자녀수련회, 7. 8~8. 16 청평수련소, 211명 참가) 해 가지고 다 찾은 거예요.
   지금까지 세계기준으로 올라갈 때는 가인 아벨이 나와서 싸웠지만, 이제는 선생님이 다 탕감했기 때문에 가인 아벨 역사가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의 직계 자녀가 무엇이겠어요? 아벨의 입장이 아니예요. 본연의 장자의 입장, 본연의 가인 입장이예요. 본연의 맏아들로 태어난 자리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여기까지 올라왔지만, 타락한 세계의 가인과 아벨, 즉 맨 첫번 것을 아담과 해와가 낳아 놓았기 때문에 이들을 전부 다 접붙여 주어야 됩니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의 가정, 선생님의 아들딸을 장자로 보게 된다면 여기 축복가정의 아들딸은 차자의 입장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런 입장에 섰기 때문에 효진군을 세계 카프CARP 운동의 대표로, 2세의 대표로 내세운 거예요. (박수)

 

 

                                                          <       사        진       >

                                          '85 축복가정자녀 하계신앙캠프에서 말씀하시는 효진님

 

  이번 1985년이 한국이 해방되고 40년이 되는데, 40년이 되기 전에 2세들을 통합해야 되고, 또 일본과 한국의 모든 1세들을 통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 국가의 모든 2세들과 축복가정이 완전히 하나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 2세를 내몰기 위해서 효진이를 일본에 보내 가지고 이 기간에 52개 국의 카프CARP 결속 운동을 시켰습니다. 미국에서는 미국대로 결속 운동을 지금하고 있습니다.
   1985년 8월 15일, 이날이 40년이 되는 날인데 이날을 넘어서면서 효진군이 한국에서 2세들을 중심삼고 40일수련을 통하여 40수를 탕감복귀하여 통일권을 이루었습니다. 아들딸들만을 하나 만든 것이 아니라
가정까지도 전부 다 하나 만들었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한국 통일교회가 이제부터 새로운 부흥을 일으킬 수 있는 권을 만들었고, 일본까지···. 그리고 카프와 연결된 세계의 모든 국가는 이런 인연을 통하여 하나된 기반 위에서 새로이 세계사적인 출발을 할 수 있는 기원을 만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985년 8 월 16일 41년째 되는 이날, 출발하는 이날 위에 연결시키는 식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걸 연결시키는 것은 뭐냐? 지금까지는 개인복귀, 가정복귀를 해가지고 올라가는 놀음을 했습니다. 이제는 세계사적인 이 평면 기준에서 이것을 발전시킬 수 있는 자리에 섰는데,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을 완전히 넘어선다는 거예요. 장자나 차자나 다 넘어선다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세계적인 차원에서 부모가 정착할 수 있는 출발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일승일一勝日과 성수식聖水式

1985년 8월 16일, 한국해방 후 만 40년을 지난 이날 참부모님께서 한국 청평수련소에서 개최된 축복가정자녀 40일 수련회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온 효진님을 환영하는 자리에서 '일승일一勝日'을 선포하시고 '성수식聖水式'을 거행하셨다. 그리고 그로부터 4일 후인 8월 20일, 영어의 몸에서 완전히 풀려나신 참아버님은 벨베디어 수련소에서 전세계 축복가정을 대상으로 성수식을 거행하셨다

   지금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오른편 강도와 같은 것이 뭐냐 하면 미국 국민입니다. 미국 국민이 전부 다 그와 같은 입장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오른편 강도가 있고 왼편 강도가 있는데, 이번에 기독교가 통일교회와 합하고, 미국 국민들이 반대하지 않고 합해 가지고 우리를 지지했습니다. 그와 같은 분위기가 생겨났습니다.
   세계적으로 이와 같은 일이 외적으로 벌어지고, 통일교회 내에서도 이와 같이 선생님의 아들딸과 그 다음에는 축복가정의 아들딸이 하나된 것입니다. 안팎으로 하나 된 것입니다. 외적인 세계무대에는 가인 아벨이 하나 될 수 있는 입장에 서 있고, 내적인 입장에서도 야곱이 에서와 싸워서 이긴 것과 마찬가지로 이와 같은 것이 세계사적인 현세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출옥한 이 기간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현상이 이루어져 넘어가는 것입니다.
   지금 통일교회시대는 우리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안팎으로 전부 다 들어와서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십자가를 벗고 나서는 날에는 모든 반대가 완전히 없어집니다.(박수) 그래서 요전에 16일날 한 식이 무슨 식이냐 하면 일승식一勝式이라는 겁니다. 일승식, 일승일을 선포한 겁니다.
   광야에서도 애급을 그리워하다가 망했고, 가나안 복지에 들어와 가지고도 애급과 애급 땅을 그리워하다가 망했다는 것입니다. 애급에 대한 관념 때문에 망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지상에서 있었던 모든 관념을 일소해 버려야 됩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가져야 할 것은 새로운 식, 성수식입니다. 사람의 몸뚱이는 4분의 3이 물이예요. 4분의 3이, 이 성수식을 통하여 여러분들에게 있는 모든 것을 청산해야 됩니다. 성수식은 부모님이 승리한 기반을 여러분들한테 전수하는 식이고, 또 가인 아벨이 투쟁하는 것을 전부 다 해소하는 식입니다.
   이 식을 하는 것은 선생님 자신이 40년 동안에 부모의 자리에서, 가인 아벨을 거느리고 가정기반을 정상적으로 닦아 가지고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났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비로소 역사시대에 없었던 참부모의 자리에서 가인 아벨의 탕감조건을 완성함으로써 사탄이 참소할수 있는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선생님이 닦은 세계적인 기반을 여러분에게 전수하는 식도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축복받은 가정들은 이제부터 하늘나라의 전통을 그 아들딸 앞에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돼요.



                                                    <     사       진     >
                                            참아버님의 휘호     '一勝日 일승일'  1985.8.16
                                                                      
 
   여러분도 참부모의 가정과 마찬가지의 가정이 될 수 있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그와 같은 사위기대를 갖게 된다면 여러분은 어디에서나 사탄을 이길 수 있습니다. 그것이 원리적인 관점입니다. 아무런 문제가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가정 메시아단을 세계로 파송할 수 있다고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박수)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1985년 8월 20일 이날을 기하여 당신이 세우신 일승일, 1985년 8월 16일 아침에 설정한 그 식을 여기에 연장하여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과 같이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을 모시고, 참자녀를 모시고 거행하게 되었습니다. 사위기대의 원칙적 승리의 통일권을, 세계기반 위에서 모든 것을 탕감하고 해방의 날과 더불어 해방권을 수여할 수 있는 특별한 날을 부여하여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이제 새로운 성수를 통하여서 지금까지 사탄세계와 인연된 모든 것을 청산하고, 하늘의 가정으로부터 하늘나라의 전통을 이어받아 지상에서 자기의 본향땅을 중심삼고 아버지가 임재하실 수 있는 종족적 교회를 만들어 아버지와 더불어 직접 같이 살 수 있는 환경의 터전을 인수받을 수 있는 시간을 부여해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홈 처치를 중심삼고 1977년 이후부터 지금까지 가르쳐 준 모든 것이 이제부터 땅 위에 정착할 수 있는 하나의 기원을 마련하여 세계사적 탕감노정을 다 거칠 때까지 부모님의 수난과 부모님 가정의 탕감노정을 거쳐 가지고, 이것을 청산지어 해방과 더불어 부활의 은사를 이 천지간에 세울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여기에 참부모님과 더불어 참아들딸과 축복받은 참자녀들과 완전히 하나 되고, 참다운 부모님의 가정과 참다운 축복받은 가정들이 하나가 되고, 뿐만 아니라 교회가 하나 되고, 이 하나 된 교회를 중심삼고 기성교회가 하나 되고, 그리하여 미국과 하나 되어 전세계를 품을 수 있는 시대의 운세가 저희 눈앞에 다가왔사오니, 이 시대에 저희들은 각별히 오늘의 계기를 중심삼고 결의를 다짐하여 승리의 방패를 가지고, 하늘의 가정적 모든 통합권을 가지고, 부활의 은사권을 가지고 강하고 담대한 정착의 용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이제 사위기대권을 중심삼은 가정적 출동을 분부하였사오니 이것을 중심삼고 온전히 가정적 책임을 감당하는 데 부끄러움이 없는 메시아적 기반을 남길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와같은 내용을 전수하는 이 식전을 아버지의 이름과 더불어 전수하오니, 여기에 친히 임재하시어 영광 가운데서 이 모든 것을 하늘땅 위에 정착의 기준으로 삼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가나안 정착을 위한 3년 총동원
   1985 ~ 1988


   선생님이 40년 동안 싸워서 이긴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을 여러분에게 3년 반 동안에 넘겨 주려고 하는 거예요. 이 기간은 가나안 복지에 정착하기 위한 기간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이 기간에는 애급 관념이라든가 모든 것을 다 잊어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말, 모세의 말을 절대시하고, 그 명령을 절대시하고, 행동을 절대시해야만이 지금 우리가 정하고 있는 소기의 목적을 1988년에 달성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역사는 1954년부터니까, 지금이 몇 년째예요? 31년째지요? 31년째 입니다. 예수님으로 보면 30세를 넘어 가지고 출발한 3년노정과 같은 시대를 지금 넘어가는 때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1988년까지 34년을 잡는 것입니다. 34수는 숫자로 따지면 3수도 되고 4수도 되고 7수도 되는 겁니다.
   섭리적으로 볼 때, 미국 대통령 선거도 1988년, 한국 대통령 선거도 88년, 일본 수상 선거도 88년, 독일의 수상 선거도 88년, 섭리의 중요한 책임 국가는 전부 다 1988년을 기해서 선거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한 해에 전부 다 모여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왜 이런 나라들이 전부 다 한꺼번에 이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세계적인 섭리적 전환시기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그러한 때를 중심삼고 하늘의 때와 어떻게 교체시키느냐 하는 것을 하나님은 생각했다는 것을 우리는 섭리상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그런 관점에서 하나님이 섭리 가운데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주류적인 섭리를 한다면, 우리는 이런 때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정상과 대치할 수 있는 실력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이 섭리사적인 이론으로 보는 관입니다. 선생님은 1988년, 이때를 놓쳐 버리면 세계사적인 비운이 이 지구성에 남아질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심각하다는 거예요.
   이건 출애급 40년 만에 가나안 복지 입성 출동 명령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광야 40년 후에 들어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이제 목사들 2세, 통일교회 2세가 나서야 됩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때이기 때문에 2세가 나서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할때 1세가 책임 못 했듯이 기독교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기독교 재림시대에는 2세를 통해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기독교로 보게 되면 재림이 2세입니다.


    출감후 120일 교회일치 총력활동
    1985.8.20. ~ 12.20


   1945년 부터 1985년···. 85년 8월 20일에 나왔지요, 8월 20일? 그래 가지고 120일간 전미국에서 한 일이 뭐냐 하면, 기성교회하고 하나 되는 일을 한 거예요, 기성교회와, 통일교회 운동을 완전히 정지작업한 거예요. 통일교회가 한 일이 뭐냐 하면, 기성교회 연합 운동을 한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카우사를 중심삼고 해 나온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아시아로···, 일본을 통해서 한국 가겠다는 그런 마음이 정해져 있는데, 기성교회 목사들도 한국에 갈 수 있는 운동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여러분이 하나로 묶어져 가지고, 이번 8월 15일에 기성교회 목사들이 2차로 한국에 갔다왔습니다. 이제 3차가 갈 것입니다. 이런 길을 통해서 한국을 왔다 갔다해 가지고 한국 전통과 연결시키고 일본과 연결시키는 운동을 지금 선생님이 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건 세계사적입니다. 기독교에 없었던 세계사적인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사람들한테, 기독교인들한테 전부 우리가 카우CAUSA교육을 시켜 가지고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을 찾아갈 거야, 통일교회가 있는 한국의 서울을 찾아갈 거야?' 할 때에, 전부가 이스라엘로 가지 않고 한국으로 갈 수 있는 방향이 설정되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미국 서구문명권이 하늘 앞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새로이 낼 수 있습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 되느냐? 빠른 시일 내에, 4개월 동안에 전국에 조직을 빨리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잃어 버립니다. 잃어 버려요. 잃어 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우리는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기성교회 목사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얼른 만들자는 것입니다.  기성교회 목사 중에서 안 듣는 사람들은 가인 입장이고 듣는 사람들은 아별 입장인데, 아벨은 장자권을 따라갈 수 있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아벨은 핍박을 받든 어떻든 언제든지 여기에 영향을 받고 하나님의 운세로 역사해 가지고 몰아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4개월 동안은 통일교회의 모든 기관의 일을 정지하도록 하겠습니다.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일하던 모든 것을 일단 특별한것 외에는 전부 다 중지하고 4개월 동안 전체 동원입니다. 네 사람을 정도하게 되면 돌아 들어올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중요한 책임자는 돌아 들어와도 됩니다. 이번에 동원되면 어디로 가느냐? 자기 고향 주를 찾아가라 이겁니다.
   지금 7천 명 됐으니까, 4개월 동안에 7만 명 이상 카우사 센터 요원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것만 하면 명년엔 30만은 문제없습니다. 그 다음에는 본격적으로 조직하는 겁니다. 그것이 이제 명년에 들어가게 되면  선거 때 국회의원들이 와서 목에 매달리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있다구요.
   이런 미국 자체를 두고 레버런 문이 기성교회하고 하나 되는 날에는 정치적 기반에 있어서 왕의 자리에 올라간다고 하는 것은 삼척동자라도 결론을 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언론계에 있어서 지금까지 거짓말 했던 것이 전부 다 드러남으로써 모두 후퇴하게 되고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은 우리 신문이 언론계의 왕좌에 올라가는 것은 뻔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경제계로 볼 때, 과학기술을 대표한 기계 판매시장으로 미국이 제일인데 여기에서 패권을 쥐고, 수산업에 있어서도 세계의 보고寶庫가 미국인데 여기 주인이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박보희에게 40일 동안 매일같이 욕을 했더니 눈이 세 배쯤 들어갔다구요.(웃음)   벨베디어에서 이스트 가든에 와 가지고는 문전에 와서 집안에 들어오지도 못하고 이러고서는 선생님 없나 이러더라구요.(웃음) 40일 동안 후려팼어요.
   이제 세계가 통일교회를 환영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로마가 망한것은 외부의 세력 때문에 망한 것이 아닙니다. 세계의 사명을 하라고 축복을 주셨는데, 그 축복이 자기들만의 축복인 줄 알고 전부 먹고 행락하다가 망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핍박을 받을 때에는 망하지 않아요. 이제 세계가 환영할 때가 되었는데, 내가 왜 여러분을 편안하게 하지 않고 때려 고난 가운데로 쳐넣고 세계를 위해 아프리카로 쫓아내느냐?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는다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그런놀음을 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