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생애노정7권해방후40년과제2회 3차7년노정제5절1985년-조국창건(2)3.댄버리 수난 중의 행적

만리향 | 20220227222428

   3. 댄버리 수난 중의 행적


    '개천문開天門의 날' 선포

 

 

   참아버님께서 1985년 2월 1일 오전 3시 35분(미국시각), 미국 댄버리 연방교도소에서 이스트가든에 계시는 참어머님과 전화통화를 통해 애승일과 애천일의 기대 위에 개천문일을 선포하셨다.

   선생님이 댄버리에서 한 일이 뭐냐? 부모가 길을 다 막아 놓았기 때문에 2월 초하룻 날 오전 세 시에 선생님이 댄버리와 이스트 가든, 지옥에서부터 영계까지 직통하는 하이웨이를 닦는 식을 했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옥에 있는 사람들이 그 길을 통해 가지고 올라갈 수있게 됐어요. 길이 열렸기 때문에 자기 조상들이 지옥에 내려와서 탕감해 주게 되는 것입니다. 교육을 해 가지고 한 단계 한 단계 끌어 올라가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닫혀졌던 담을 헐고 참부모를 만날 수 있는 문을 열어 놨어요. 하이웨이를 닦아 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영계에서 자기 조상들이 와서 사랑의 본심,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도리를 찾아와서 전부 다 한 단계씩 끌어 올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의 통일운동도 이 사랑으로 벌어지고, 지옥해방운동도 이 사랑의 도리로써만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사망권까지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사랑에만 있다는 거예요.

   참부모는 지옥 해방까지 제시할 수 있는 심정권을 전부 전개시켜 놓아야 됩니다. 그 식을 금번 댄버리에 들어가 가지고 선생님은 댄버리, 어머니는 이스트 가든을 중심삼고, 2월 1일 새벽 3시에 지낸 것임니다. 때가 그런 거예요. 세계가 절박하다는 거예요.. 거기서 부터 돌아서는 거예요. 
   2월 1일 오전 3시에 감옥에서 담판을 해서 어머님과 지옥과 천상에 고속도로를 닦아 놓은 것입니다. 고속도로는 뚫렸지만 준비를 해야 되요. 차가 있어야 되고 운전을 배워야 되고, 기름이 있어야 돼요. 그건 자기에게 없는 것입니다. 자기 조상들이 가져오는 거예요. 자기 조상들이 차를 가지고 기름을 넣어서 가르쳐 줘 가지고 전부 다 영계로 끌어 올리는 운동을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믿겠어요? 믿지 못하겠거든 믿지 말라구요. 사실이예요, 사실. 가 보라구요.
   요전에 영통하는 사람들이 '아! 하늘나라의 깃발이 한 곳으로 모여 방향을 결정해 가지고 움직인다. 금년 2월부터는 지옥문도 열리고 천국문도 열렸다' 하고 발표를 했는데, 누가 그렇게 발표하게끔 했는지 동기의 기원자를 모르는 것입니다. 오늘 내가 이렇게 새시대 부활, 현시대는 지나가고 새시대, 통일교회 핍박시대는 지나가고 해방의 나팔 소리가 울려 퍼질 때가 왔다' 하고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천하가 그렇게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믿다가 영계에 간 유협회장으로부터 이기석이, 정한채, 또 36가정 패 중에 누군가, 이들이 기도해 줌으로 말미암아 그저 이제 날고 뛸 거라구요. 우리 희진군은 김일성 목을 조를 것이고 그 다음에 흥진군은 고르바초프를···.

   미국 30만 목사들에게 친서 송부    

참아버님은 1985년 2월 28일, 미국내 30만 명의 목사들을 규합하기로 하고 댄버리에 계시면서 그 운동을 강력히 펴기로 결정, 참아버님의 친서와 원리강의 비디오테이프 및 책자를 각 목사들에게 송부하게 하셨다.

   댄버리로부터 귀하와 귀하의 교인들께 충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문선명이라고 합니다. 이곳 옥중에서 귀하에게 이렇게 서신을 드리게 되니 아마 놀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귀하께서는 아마도 본인에 대해서와 약 30년 전에 본인이 한국에서 창설한 종교운동에 대하여 들으신 바 있으리라 믿습니다.
   귀하가 이 종교운동에 대하여 들으신 것이나 읽으신 것은 아마도 적의에 찬 왜곡된 것들이라 추측됩니다. 이런 사실들이 본인을 심히 가슴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본인은 이런 오해를 풀어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귀하가 본인과 통일교회에 관하여 어떠한 의견을 갖고 계시든간에, 세계적인 국가인 동시에 기독교국인이 미국에 대한 본인의 충심의 대 미국관을 귀하와 더불어 논의코자하는 간절한 기원입니다. 
   본인은 북한에 있는 한 지방의 착실한 유교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10여 세 때 전가족이 기독교로 개종하였습니다. 본인은 개종과 더불어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본인은 이 새로운 신앙에 애착을 갖고 이전에 그 누구를 사랑한 것보다 더 예수님을 사랑하였습니다.
   본인은 16세 때에 비상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부활절 아침에 오랜시간 눈물어린 기도 끝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본인에게 나타나셔서 많은 계시와 교시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본인에게 지상에서의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특별한 역할을 해 달라고 요구하셨습니다. 그것이 벌써 49년 전의 일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에게는 가장 두통거리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로 무신론적 전체주의, 특히 공산주의의 확대입니다. 둘째인 하나님의 두통거리는 도덕적 몰락입니다. 특히 전세계 청소년들의 퇴폐상입니다.  끝으로 하나님을 가장 슬프게 하는 것은 기독교 신앙의 불협화 및 분열입니다.
   1971년 하나님께서는 두통거리들을 해결하시고자 본인을 미국으로 부르시고, 기독교의 열기를 부흥시키는 운동을 이끄셨습니다. 그후 본인은 기독교를 단결시키고 도덕성을 회복하고 무신론적 공산주의를 쳐 부수는 그런 운동을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고 정의의 미국 사람들을 고무하였습니다.
   많은 통일교인들이 이 나라에 도착하기 시작했을 때 국제적 교회사업을 위한 특별기금이 만들어졌습니다. 오랜 명예로운 전통에 따라서 교인들이 이 기금을 관리하는 사람으로 교회를 대신하여 본인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본인은 이 기금을 공개적으로 취급했으며 은닉하려고 애쓴 적은 추호도 없었습니다. 사실인 즉 뉴욕의 주요 은행에 예금을 했었습니다. '이 기금이 교회목적을 위하여 사용되는 교회기금이 아니다' 라고 할 아무런 증거도 결코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IRS(국세청)는 본인을 기소하려고 무진장 애를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엄청난 공적, 의회차원적 압력이 IRS에 가해진 후 거창한 조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결국 납세자들의 세금인 수백만 불의 돈을 쓴 후 IRS는 본인의 명의하의 교회기금의 은행예금에서 얻은 이익에 대한 수익보고를 하지 않았다고 본인을 기소하였습니다. 정부 이론에 따른다면 소위 탈세 총액이 7,000불 내지 14,000불이었습니다.
   실제에 있어서 위임된 교회기금을 종교 지도자가 취급하는 관습은  오랜 영예로운 관습입니다. 천주교 주교들로부터 일선 목회자에 이르기까지 많은 종교 지도자들은 아직도 매일 이 관습에 따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실제로 본인 개인의 경비를 위하여 인출한 기금에 대해서는 수입세금을 납부했는데도 불구하고 미국 정부는 이 사실을 묵살해 버렸습니다. 즉, 그들은 한 낯선 종교 지도자를 고소하였던 것입니다.
   본인이 연방최고법원에 낸 탄원서에는 40여 단체 '법정의 친우들 amicus curiae' 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이들 유명한 기구들과 개개인들은 정부의 반종교적 권리남용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나타내는 16가지의 소송 적요서를 내었습니다. 이들 유명한 서로 다른 기구들은 이구동성으로, IRS가 오늘에 낯선 한 종교를 효과적으로 핍박할 수 있다면 내일은 기성교회의 자유가 위협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통일운동을 하고 있는 우리들의 신앙을 모두 이 편지에서 설명드릴수 없습니다만, 우리들의 신앙의 교의를 자세히 설명하는 비디오 테이프와 인쇄물들을 귀하께 보내도록 우리 교회 간부들에게 최근에 본인이 요청을 하였습니다. 귀하께서 이들을 평가하시고, 또 본인이 귀하께 드리고자 하는 말씀을 고려하실 수 있는 시간이 있기를 바랍니다.
   이 편지를 읽어 주시고, 본인의 말씀에 귀기울여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귀하께서 본인이 말씀드린 것에 찬동하시든 않든 간에 우리들은 서로 사랑하고 존경하고 서로 손잡고 주님께 봉사할 수 있도록 충심으로 기원하는 바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귀하께 영원히 같이하시기를!
                                                                                                                                1985.2.
                                                                                                                    문선명 목사 드림.

 

    미국 목사 7천 명 연합운동

   옥중에 있으면서 7천 명 목사 연합운동을 한 거예요. 이건 전부 다

                                                   <    사         진   >
                                        「종교의 자유」 행진에 앞장선 인진님 부부


구약시대의 7천 무리, 엘리야에게 남은 7천 명의 무리입니다. 예수시대에도 예수를 중심삼고 7천 명이 하나 되었더라면 그 나라를 움직인다 는 거예요. 그것을 현실적 자유세계의 무대에서 재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막대한 금액을 투입해 가지고 30여 만 목사들 앞에, 교역자들 앞에 대형 트럭으로 100대에 해당하는 통일교회 원리강의 비디오 테이프를 보내 준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머리가 좋으니까 책의 골자를 때 보거든요. 딱 빼 보니까 자기들이 엉터리라도 그런 엉터리가 어디 있는지 폭로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댄버리에 있을 때 데보그라브 Amaud De Borchgrave나, 란Ronalds Godwin 같은 사람들은 자기들이 고용하고 있는 모든 법에 있어서  조예가 깊은 고급 변호사에게 물어보니, 미국 정부가 잘못했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그 싸움을 일으켜 가지고 댄버리에 있는 나를 찾아보겠다고 왔다가 제깍 걸려든 겁니다. 란 가드윈Ronald S. Godwin하게 되면, 제리 화웰J.Farwell 이 이끄는 보수 교파, 목사만 해도 13만이 되고 교인은 천 3백만이 되는 교파의 제2인자입니다. 맨 고수인 제리 화웰이 그 교단을 움직일 수 있도록, 왕초가 될 수 있도록 판도를 꾸며서 기반을 닦아 놓은 사람이 그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을 빼 온 겁니다. 내가 댄버리에 들어가기 전까지만 해도 날 잡아 넣어야 된다고 선동하던 패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내 부하가 다 되었습니다. 레버런 문이 무슨 얘기를 하든지 제리 화웰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내가 댄버리 감옥에 있을 때 이 놀음 했어요. 박총재에게 즉각 내려가서 이 사람을 만나고, 제리 파웰을 만나 이 사람 빼내는 공작을 하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1년 6개월 걸렸습니다. 처음에는 입에 침을 물고 성난 사자같이 '미스터 박이 어떤 자식이야' 이러고 야단하더니 한 6개월 지나고 나서는 '야 저렇게 좋은 분이 있을 수 있느냐' 그러더라구요. 


    말씀집 《충효지원》과 《하나님의 뜻과 세계》
     1985.6.25., 출판지시

 

   내가 이번 댄버리에 가 13개월 동안 뭘 했느냐? 미국 가 가지고 13년 동안 말한 것을 전부 재감정을 해 봤어요. 앞으로 학자들이 전부다 이걸 파고들어오기 때문에, 질문을 하다가 답을 못 얻게 되어 나한테 와 묻게 될 때 여기에 대한 해설을 확실히 해 줘야 할 책임을 느끼기 때문에···. 책임자라는 것은 역사적인 책임을 져야 돼요. 전부 다 몇번씩 탐독해 가지고 거기에 대한 방패를 딱 결산할 수 있도록 나에게 하나님이 허락하신 좋은 한 시기였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반 사람들이 알기를, 문선생은 명상하는 선생님, 레버런 문은 명상하시는 분, 쉴새없이 밤낮 책을 읽고, 공부하는 분이로 알아요. 이미지가 그래요. 그 다음엔 말을 하되 절대 불평하지 않는 분, 불평할 환경에서 희망의 말을 하는 분이라는 소문이 났다구요. 전형무소, 감옥에.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가 있을 때 말이예요. 미국에 가서부터 지금까지 설교한 것을 책으로 만든 것이 열 권이 됐다구요.  일본 사람 가미야마하고 내가 전부 다 편성했는데 열 권으로 되어 있다구요. '충효지원忠孝之源' 이라고 해 가지고, 문화부가 못 했기 때문에 내가 전부 다 한 거예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 전부 다시 검토한 거예요.
   학자들이 그 책을 전부 다 갖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연구해 들어오면 자꾸 물어볼 거예요. 내가 미국으로 건너가서 한 일을 자기들이 전부다 들었나요? 완전히 미국에 있는 식구들한테 때에 대해 해설한 모든 말씀을 누가 들었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아니예요. 세계무대인 미국의 사람들이 들은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더 넓고 깊게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여러분들이 관심이 없었다는 거예요.
   여기 한국에서는 댄버리에서 지시한 '하나님의 뜻과 세계' 라는 책을 만들었지요? 다 샀어요? 「예」 다 읽어야 됩니다. 모르면 전부 다 읽어야 돼요. 최소단위의 요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 내용을 해석하지 못하고는 섭리에 대한 관을 못 잡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서 7천여 무리의 기반을 중심삼고 32만 목사 앞에 우리 원리를 통고한 것입니다. 내가 할 책임은 다 했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계' 라는 책자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배부한 것입니다. 거기에는 원리의 비밀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내 책임을 다 했어요. 차자 아벨권을 중심삼고 장자권을 굴복시킨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갔다 나와 보니 '문총재 아니면 기독교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없다' 하는 것이 신학계의 결론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미국 조야가 이제는 문총재 사상 아니면 수습할 수없다는 결론을 내린 것입니다. 


    니카라과 지원문제

   참아버님의 지시로 워싱턴 타임즈(회장 박보희)가 '니카라과 반군 지원 모금운동'을 펼쳤다. 이는 지난 5월 레이건 대통령이 의회에 제출한 자유 니카라과 반군 지원(1천4백만 불) 안이 부결되자, 이를 민간 차원에서 기금을 모금키로 하고, '자유기금위원회'를 설치, 1차로 통일교회에서 10만 불 헌금을 시작으로 적극적인 캠페인을 펼쳐 미 하원에서 5월 15일 반군을 위한 2천8백만 불 지원안을 통과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로 인해 레이건 대통령이 워싱턴 타임즈에 감사편지를 보내오기도 했다.

   니카라과 문제도,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라틴 문화권과 앵글로 색슨 문화권이 완전히 분립되어 가지고 기독교문화권과 원수가 될 수 있는 판국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남미가 미국 행정부와···. 그렇기 때문에 니카라과 문제를 놓고 감옥에서 레버런 문이 목을 걸고 싸웠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미국과 중남미를 위해서 말입니다.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이 나카라과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1천 4백만 불을 국회에 통과시키기 위해서 제출을 했는데 다 보이코트한 거라구요. 그런데 댄버리에 살고 있는 레버런 문이 무슨 죄가 있어서, 미국에 사는 2억 4천만의 백성이 얼마든지 있는데 하나님이 뭣이 안타까워 가지고 댄버리에 있는 레버런 문을 밤에 깨워 가지고 호출 명령이예요? 네가 당장에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당장에 어머니한테 전화했어요. 그래 가지고 내일 아침이 주일인데, 박보희, 곽정환, 한상국을 불러들여서 워싱턴 타임즈가 생사를걸고 이 일을 단행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한 거예요. 이건 언론계에서 있을 수 없는 놀음이라구요.
   그때가 6월 5일 토요일이예요. 레이건은 독일에 가고 미국에 없을 때라구요. 그때 전부 불러들여 가지고 워싱턴 타임즈에서 미국 국민을 통해서 1천 4백만 불을 모금하자고 했어요. 우리가 책임지겠다고 들고 나선 거예요. 이건 미국국회 상원이 똥바가지 쓰는 겁니다. 감옥에 들어가 있는 레버런 문이 책임지겠다고 나서니···. 그거 한 달 내에 내가 즉각적으로 현찰로 지불할 작정이었습니다.
   그래서 '논설을 써라, 선포해라' 했어요. 이런 일을 왈가왈부했다가는···. 위대한 지도자는 선두에서 선포하고 뒤로 사라지는 거예요. 말로 하지 말고 편집국장한테 직접 전화 걸라고 했어요. 워싱턴 타임즈가 이 모금 운동을 해 왔어요. 니카라과를 후원하고 싶어하는 모든 국민을 동원해 가지고 전부 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거대한 미국의 여론이 7주만에 완전히, 완전히 뒤집어졌어요. 이렇게 해서 국회에서 2천7백만 불을 재차 통과시켰습니다.
   그리고 카터 때에 약소민족을 후원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을 만들었는데 CIA에서 다 빼 버렸습니다. 그걸 누가 조종했느냐 하면 레버런 문이 했는데, 미국의 언론기관에서 그것을 한 자도 쓰지 않았어요.
   그러다 보니 언론인 가운데 기가 막히고 분통한 사람이 있었어요.   저 뉴저지주의 어떤 잡지는 풍자조로 썼는데, 미국의 국회의원이 536명인데 그 중의 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국회의원이 535명인데 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니 536명이 되었다는 거예요. 536명 중에 그 한 사람이 이 전체 모든 국회의 생명을 살려줬다는 거예요.
   만약에 그렇게 하지 않으면 니카라과는 공산당에게 넘어갔을 것이고, 멕시코로부터 과테말라 온두라스 등 이 5개국도 전부 다 공산화되고 본격적인 전투 태세로 들어갔을 거예요.
   그때 내가 여러분과 같이 여러분이 선생님의 명령을 의심한 것과 같이, '아, 그게 하나님의 명령인지 모르겠다. 기다려 보자' 하면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직속으로 명령을 내렸으니 됐다는 거예요. 하루 이틀만 늦어도 안 되는 거예요. 그때가 토요일이예요. 토요일 밤이고 다음 날이 일요일이니 미국의 정부기관이 전부 쉬는 날이예요. 일안 하는 것을 하나님은 다 아는 거예요. 만약에 월요일 밤에 그랬으면 백악관과 짜 가지고 했다고 말이 많다는 거예요. 또, 레이건이 그때 구라파에 가고 없을 때라구요. 하나님은 그렇게 일을 하시는 거예요. 


    국제향토방위군 창설 제창
    1985.6.7.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미국에 있어서의 공군 육군 해군은 물론 모든 상이군인, 장성급 이상은 이미 우리의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대장으로부터 뭐 누구누구 할것없이 이름난 모든 유명한 사람은 모두 카우CAUSA 교육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미국 재향군인 전체 조직의 장까지 연결시키는 운동을 촉진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아울라AULA : 중남미통일연합라는 남미연합국을 창설하는 데 군사 고문단···. 군사가 제멋대로 돌아가면 안 된다는 거예요. 따라서 어떻게 연합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미국의 최고 장수의 권위를 가진 장성들은 남미를 이용해 먹고, 남미를 지도하는 데는 선두에섰지만 남미를 위하는 장성들은 없었던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남미를 위할 수 있는 사성장군을 31개 국에 파송할 거예요. 내가 월급을 줘서라도 파송할 것입니다.
   그래서 뭘 하자는 것이냐? 공산주의 게릴라를 박멸하기 위해서 31개국을 연합하여, 게릴라 훈련과 더불어 정보 책임자들을 교육해서  초남미적 군대 편성을 하지 않고는 남미는 살 수 없다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만 되는 날에는, 이미 아울라 조직 편성이 돼 나왔기 때문에 경제문제는 연합 기구를 통해서 자동적으로 해결됩니다. 수출입하기 위해 지금까지 계약된 것은 그냥 놔 두더라도, 이제부터는 원자재를 보호하기 위해서 우리가 수출입을 자제할 수 있는 규약을 만들고 이것을 통솔하고 이끌어 간다면 남미연합국은 자연히 되는 거예요.
   그런 제반 문제를 준비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무엇 때문에 이러느냐? 내가 잘먹고 잘살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공산주의를 남북미 기준에서 방어하지 않고는 세계를 적화에서 구할 수 없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구라파 연합기구, 그러면서 아시아 연합기구를 편성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이러한 공산당이 있을 때가 세계적 기구 편성을 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고 보는 것입니다.
   남들이 꿈도 꾸지 않는 놀음을 지금까지 해 왔습니다. 그러는 나를 남들은 미친 사람으로 취급해 왔습니다. 그 귀한 돈을 쓰면서 무엇 때문에 그러느냐는 거예요. 미국에서는 현찰 100불을 못 가지고 다니는 것입니다. 시장에서 100불만 내보이면 '어허' 하며 테러단들이 온다구요. 그런 판국입니다. 그런데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막대한 경제적 투자를 하는 것을 볼 때…. 그들은 상상도 못 해요. 자기들은 자기의 생계를 위한 개인 생활관을 중심삼고 살지만, 나라는 사람은 이 세계 구도를 위한 섭리관을 가지고 사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재향군인을 중심삼고 연합군 편성, 국제 향토방위연합군 창설을 6월 7일에 선포했습니다. 왜 이런 놀음을 하는 것이냐? 각국 나라가 연결된 여기에서 이제 의용군을 뽑아 내어 7만 명을 한국에 투입하기 위해서예요. 그 준비 작전인 것입니다.

    단체 창설과 잡지 출판


   미국만 해도, 내가 댄버리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즈, 인사이트 Insight로부터 월드 앤 아이The World and I 등 6개 단체를 만들었어요. 그것을 안 만들었으면 미국은 지금 왱가당 댕가당 땅에 떨어졌을 것입니다. 끊어지지 않는 그런 닻줄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지금 떨어져 나가지 않는 거라구요. 그들이 원수 아니예요? 그놈의 자식들, 배때기를 찔러 가지고 복수를 해도 시원치 않아요.
   그런데 왜 그렇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심정을 알기 때문입니다.  원수 새끼들을 길러다가 전부 다 왕자로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님 나라의 왕자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로마인을 위해서 기도한 것은 그런 심정권 내에 도달했기 때문입니다. 역사에 없는 놀음입니다.
   워싱턴 타임즈도 그때 만들고, 인사이트라든가 월드 앤 아이도 그때 만들었고, 현재 보수세계의 주류 세력인 민주당과 공화당을 중심삼은 아메리칸 리더스 컨퍼런스American Leaders Conference라든가, 아메리칸 후리덤 코울리션 American Freedom Coalition 이라든가, 그런 모든 단체들을 전부 다 감옥에 들어가서 만든 겁니다.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만든 거예요.
   레이건 행정부는 워싱턴 타임즈가 없었으면 지금 완전히 엉망진창이 됐을 거예요. 방향 제시를 해 나온 거예요. CIA 국장하고 싸우기도하고, 백악관 대통령 비서관을 들이 쑤셔 대기도 하고, 국무장관도 잘못하면 들이 쑤셔 대는 거예요. 배후에서는 내가 콘트롤하고 있어요.  그래서 미국 보수계의 대변지와 같은 자리에 올라왔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찬스가 이때밖에 없기 때문에···. 주간지를 가지고있는 뉴욕 타임즈나 워싱턴 포스트가 공공연히 일간지를 전부 다 재탕하는 것을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세계 정치계에 있어서 비밀로 묻혔던 모든 것을 다 파헤치는 거예요. 인사이트 Insight라는 잡지를 만들어 가지고···. 9월 15일에 창간했으니 10월, 11월, 12월, 1월, 4개월 동안에 35만부를 돌파했습니다.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새로운 월간 잡지를 만들었어요 7백 페이지로, 미국 사람의 사고방식으로는 월간 잡지 7백 페이지가 측정이 안 돼요. 미국 언론계에는 그런 거 없다 이거에요. '월간 잡지는 70페이지, 120페이지, 150페이지면 그만이지, 아이구, 7백 페이지가 어디에있어? 이런다구요. 그 사람들은 머리에 측정이 안 되는 거예요.
   그거 뭘 하려고 그러는 지 알아요? 세계의 교수들, 유명한 학자들이 언론기관의 연구원이 돼 있어요. 그걸 해방하려고 그래요.유명한 학자들이 연구한 그 내용이 있다면 그것은 그 학교면 학교 대학이면 대학 도서실 저 구석에서 썩고 있어요. 자기의 계열을 찾아서 연구할 수있는 지식 수준에 달해 가지고야만 참조할 수 있는 참조재료로 썩고있다구요. 그러니 세계 인류 앞에 거 얼마나 손해예요? 
   지금까지는 세계의 학자, 석학들이 언론인들의 종이 됐더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나라를 망치고 공산세계를 끌어들이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그런 일에 부채질하는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내가 아는 한 용서할 수 없습니다. 브레이크를 거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의 학자들, 여기에는 첨단을 달리는 세계의 모든 석학들이 전부 다 기고하기 때문에 여기에서 나온 모든 자료는 직접 유명한 학자들이 교단에서 즉각적으로 가르쳐야 돼요.


    동서문명 규합을 위한 배후활동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말이예요. 내가 댄버리에 들어가서 40일 되는 날은 댄버리 감옥이 옥중 문을 열고 사회에 공개하여 관람시키는 날로 되었고, 70일 되는 날은 북한이 남한에 물건을 공급하는, 남북한이 협조하는 날이 되었고, 그리고 7개월 이내에 중공이 전부 돌아가버리고 만 거예요. 전부가 돌아가 버리는 거예요. 일대 우주의 혁명이, 변혁이 벌어진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온 사람들은 레버런문을 구경하기 위해서 온 사람들이예요, 전부 다.(박수)
   이와 같은 기반을 미국 정부는 무서워해서는 안 되고 환영해야 됩니다. 하지만 소련은 무서워해야 돼요. 이래서 소련이 나 때문에 큰일이라구요. 미국 정부와 국민들은, 이 레버런 문이 댄버리에 들어갈 때는 통일교회의 지도자로서, 미국 역사에서 역적과 같은 사나이로서 갔지만 나올 때는 영웅으로 나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아시아와 서구문명을 하나로 묶으려고 하는데 사탄이 가로막고 파괴하려고 하니 레버런 문이 아시아의 문명의 핵을 미국에 가져와서 분립된 여기에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다시 접붙이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한국과 일본과 미국은···. 지금 한국과 일본만이 공산권의 영향을 받고 있지 않습니다.오로지 한국과 일본만이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연결짓기 위한 싸움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기도한 것이 뭐냐? 어떻게 중공을 끌어들이느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중공이 하나님 앞으로 돌아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이웨이 시스템을 선포하고 이렇게 기도하며 나왔는데, 지금에야 돌아오기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희망의 역사시대의 문이열리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이 SDI(Strategic Defense Initiative;전략방위계획)만 해도 그렇습니다. SDI를 누가 개발 시켰느냐? 내가 전부 다 개발시킨 거예요. 이번에 레이건 대통령이 제네바에 갈 때 우리 편집국장을 보내 면담을 시켰습니다. 면담하는 자리에서 다짐을 받았습니다. 'SDI를 버리면 미국을 못찾아 세웁니다. 버리겠소, 안 버리겠소?' 이래 가지고 중지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나 이런 놀음을 하고 다녔습니다.
   그럼 그것이 어떻게 됐겠어요? 내가 그럴 수 있는 기반이 미국에 있습니다. 그들이 돈으로 하겠다면 나도 돈으로 싸울 것이고, 조직력 가지고 공화당 민주당이 밀어치게 되면 나도 밀어칠 수 있는 기반을 감옥에 들어가서 다 닦았어요. 요전에 레이건 대통령이 당선될 수 있는 주도적 세력기반도 무엇이냐? 알고 보니 레버런 문이 감옥에서 만들어 주어 가지고 대통령을 당선시켰는데 대통령 이 녀석은 특사도 모르고 자꾸 반대하고 낮잠만 자고 미끄러져 있다는 거예요.
   선거하기 위해서는 선거인단 등록을 해야 됩니다. 내가 내 손을 통해서 그 선거인단 850만 명을 등록시킨 거예요. 또, 민주당의 '페라로'라는 여자가 마피아의 끄나풀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것을 파헤쳐 가지고 민주당을 뒤집어 엎었어요. 먼데일, 그 녀석도 공산당의 앞잡이라구요. 그러니 목을 내놓고, 마피아 앞에 가슴을 내놓고 내가 그 놀음을 했습니다.
   그리고 1985년에 내가 무슨 일을 했는지 알아요? 자민당의 나까소네 수상이 그저 몸부림치면서 '266석을 못 넘는다' 했지만 나는 '300석이 넘는다'고 발표하라고 했습니다. 총재 입장에서 그걸 발표할 수 있어요? 자기 정책의 연구가들이 분석 비판한 것이 266석을 절대 못넘는다고 나왔는데 300석이 훨씬 넘는다고 하는 미친 사람 말을 듣겠어요? 그러나, 그게 누구로부터? 레버런 문으로부터 나온 말이니 발표해라 이거예요. 그러니 할수없이 발표했지요.
   그래서 그걸 누가 만들어 주었느냐 하면, 134명을 내가 당선시킨 거예요. 그전까지는 180명이 자민당에 있어서 내 말을 믿었어요. 그 자민당 의원을 한국에 갖다 교육시킨 것은 알 거예요.

   공산주의의 종언 선언

 1985년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스위스의 제네바에서 개최된 제2차 세계평화교수협의회 국제회의에서 참아버님의 말씀에 따라 '공산주의의 종언'을 선언했다.

    워싱턴 포스트가 이번에 나를 위하여 대대적으로 신문을 냈지만, 그것은 자기들이 낸 것이 아닙니다. 자기들이 낸 것이 아니라구요. 이 운세가 벌써, 이 운세가···. 레버런 문이 이 미국이라는 서구사회 풍토권내에서도 무시할 수 없는 기반을 장악한 사나이로 나타났기 때문에 그들이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모든 것은 계기가 있어야 됩니다. 계기가. 선생님은 이런 일이 오기전에 이 서구사회에서 한 것이 뭐냐 하면, 미국이 망할 것을 선포하고, 소련이 망할 것을 선포했습니다. 학자세계를 통해서 다 규명해 가지고 선포해 버린 것입니다. 그것이 사실은 8월 15일 전에, 13일부터 시작했는데 전세계에, 공산세계에까지 문제가 되었다는 거예요.(박수
   '1985년 8월 15일이 되기 전에 소련의 멸망을 선포해라' 해 가지고 제네바에서의 교수 아카데미 회의를 중심삼고 350명 세계학자들과 소련 연구 전문가들을 모아 가지고 소련은 멸망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선포해 버린 거예요. 그런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소련이 내려갈 수 없다는 거예요.
   이번 제네바 회의가 끝난 다음에 영국에서 한 20명의 최고 정상의 세계 전략가, 소련 대전략가들이 모여 가지고 레이건 행정부의 금후의 갈 길에 대한 선포식도 내가 시켜서 했다구요. 국제안보회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6대 주를 거치면서 공산당을 때려 잡는 놀음을 하는 거예

   내가 댄버리 형무소에 있을 때 제네바에서 그 대회를 추진하기 위해서, 곽정환이가 와서···. 내가 왕초니까 와서 허가를 맡아야 되거든요. 그때 저 시카고 대학의 유명한 정치학 박사인데 양극논리를 주장하는, 세계에서 유명한 박사라구요. 그 양반을 떡 불러다가 이제 회장을 시켰는데 말이예요. '소련제국 멸망' 이라고 얘기하라고 한 거에요.
   그런데 그 사람이 리버럴한 입장에서 알록달록한 색깔의 책을 한 열일곱 권을 썼는데 자기가 이런 말을 하게 되면 그 책들이 다 무효되니 할수없다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이것 둬두면 소련에 의해 이 자유세계가 멸망하는데 책 열일곱 권이 문제가 아니라 몇천 몇수십만 권을 전부 다 불살라 버리고 그럴 텐데 뭐야!' 내 생각이 맞거든요.
   그랬더니 '소련제국 멸망할는지 모르겠다' 고 메이 비may be라는 것을···. 안 돼 하고 쫓아버린 거예요. 또 그 다음에 두번째에 이놈의···. 할수없어서 마지막에 '5년 이내에 두고 봐라. 공산당이 어떻게 되는지.

 

 

                                                       <     사       진      >

                                              제2차 세계평화교수협의회 국제회의 광경


가서 얘기해!' 라고 한 거예요. 선포를 해 줘야 공산당이 무너지는 거예요. 5년도 못 돼 가지고 요꼴이 됐지요? 내 꽁무니에 달려 들어온다구요. 중공도···.
   내가 욕먹기 좋아서 그런 놀음하는 거예요? 세계 학자가 퉤퉤 했지만 하고 나니 이런 천지가 벌어질 줄이야…. 요즘에 와서야 ‘오- 위대한 스승이요. 존경하고도 남을 수 있는, 우리들이 알지 못하는 극의 사실을 현실에서 실천하기 위한 기반을 닦은 놀라운 역사적인 분이요' 이러고 있더라구요.

 

    4개의 명예박사학위
    1984.11.15., 아르헨티나 라프라타 대학, 법학
    1985.5.11.. 미국 쇼우신학대학, 신학
    1985.5.28., 미국 성경신학대학원, 신학
    1985.8.15.. 미국 버나디안 대학, 법학


   내가 감옥에 있을 때 남미 아르헨티나의 제일 유명한 천주교 대학에서 박사 학위 주었지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서 박사 학위 네 개를 받았어요. 라틴 민족은 거룩한 민족이기 때문에 미국놈들보다 나아요!! 이들이 천주교 패들이거든요. 이래 가지고 자기들의 제일 좋은 박사학위를 주었어요. 그것을 우리 어머니가 가서 받아 왔어요.
   세계의 대학 교수들을 세계적으로 제일 많이 모아 가지고 운동한 것은 나밖에 없잖아요? 나라도 제일 많은, 세계의 전체 나라를 동원하고 말이예요. 그런 기록을 다 갖고 있다구요. 내 기록이 얼마나 많은줄 알아요? 결혼시켜 주는 데 있어서의 기록도 갖고 있고, 욕먹는 데있어서의 기록도 갖고 있고 말이예요, 싸움붙는 데 기록도 갖고 있고, 뭐 잘난 녀석 때려잡는 기록도 갖고 있다구요. 마피아까지도 큰소리하다가 나만 가면 도망가게 만들고 말이예요. 무슨 기록이든지 없는 게 없다구요. 앞으로 내 창고에 상패가 수두룩할 거예요. 지금도 박사, 명예박사 학위를 자꾸 주겠대요.
   내가 감옥에 있을 때도, 저 댄버리에 들어가 있을 때도, 유명한 대학의 박사 학위 네 개를 받았는데 말이예요. 내가 안 받겠다니 우리 어머니에게 박사 왕관을 만들어 가지고 갖다 씌워 주더라구요. 유명한 주립대학 총장이 와 가지고, '야야, 나타나지 않아. 문총재 안 나타나'하니까 '안 나타나도 좋다. 문총재가 우리 학교의 박사 학위 받았다는 것만으로도 좋다고 하면서 그 박사 바가지를 들고 찾아다니는 거예요.(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