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생애노정7권
해방후40년과제2회 3차7년노정
제5절
1985년 조국창건 (2)
1. 1985년 출발과 섭리적 의의
2. 미국 댄버리 연방교도소 생활
3. 댄버리 수난 중의 행적
4. 하프웨이 하우스 생활과 완전출감
5. 일승일 선포와 가나안 정착을 위한 총동원
6. 세계종교의회 창립과 과학자 대회
7. 참부모님 승리 귀국과 한국 대회
1. 1985년 출발과 섭리적 의의
| 미국 코네티컷주 댄버리 연방교도소에 복역중이신 참아버님께서 1984년 12월 31일부터 1985년 1월 4일까지 5일간의 신정특별휴가를 기해 연말연시 주요행사를 주재하셨다. 세계선교본부에서 거행된 새해 원단기도회와 하나님의 날 기념예배 및 일반기념예배를 통해 연두표어 '조국창건' 과 말씀을 주셨으며, 흥진님 승화 1주년 기념식, 교역자회의, 애승일 선포 1주 기념식 등 바쁜 휴가일정을 보내시고 댄버리 교도소로 귀소하셨다. |
원단 축도
사랑하는 아버님! 지금 바로 1984년을 보내고 새로운 1985년 신년원단을 맞이했습니다. 이처럼 흐르는 역사과정에 있어서, 당신의 섭리의 새로운 한때로서 저희들과 더불어 기필코 승패를 결하지 않으면 안 될, 중대사를 엮어가는 지난 해가 되었고 또한 새로운 해도 찾아왔습니다.
수많은 역사노정에 통일교회를 아버지께서는 누구도 알지 못하는 가운데 준비하셨고, 슬픈 역사의 모든 사실들을 탕감하기 위한 역사적인 수많은 선지 선열들의 순교의 터전 위에서 오래오래 참으시면서 역사해 나오셨습니다. 그 배후에는 슬픈 사정, 비통한 사정, 그 누구에게도 토로할 수 없었던 내밀적인 사정을 홀로 품은 채, 시대가 빨리가기를 바랐고 다가오는 세월 세월에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얼마나 초조한 마음으로 기다려 오셨는가 하는 것을 이 자식은 알고 있습니다.
오늘날 통일교회는 수난의 교회요, 몰림의 교회로, 쫓김의 교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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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박받는 교회요, 인간으로서 상대할 수 없는 교회와 같이 하염없는 서러움의 길을 40년 동안 더듬어 왔습니다.
아버지! 1984년을 중심삼고 볼 때, 1985년까지는 2차대전 이후 40년을 중심삼고 3년노정을 남기고 있습니다. 이때에 있어서 새로운 세계 사적인 가나안 복지를 선포하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사명을 앞에놓고 전세계의 통일교회 무리들은 미국이라는 이 땅을 중심삼고 동분서주하여 외로운 길을 달려왔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간 사랑하는 흥진군을 아버지 앞에 보냈고, 지금은 댄버리의 수난길을 당신이 저에게 맡기심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교계가 새로운 뜻을 향할 수 있는 그런 자리로 돌이켰고, 남기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2천 년의 한을 푸는 동시에, 오늘날 이 땅 위의 수많은 인류가, 기독교를 중심삼고 가야 할 길을 잃어버리고 방황하던 무리들이 새로운 광명의 빛을 맞아 가지고, 가인과 아벨이 세계사적인 노정에 합할 수 있는 하나의 인연을 열게 되었사옵니다.
오늘 1984년의 모든 한스러움을 청산하고, 새로이 맞는 1985년을 기쁨과 영광과 승리와 찬양이 온 천지에 찾아질 수 있는 승리의 한 해로서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슬펐던 역사를 걷어차고 승리와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아버지의 놀라우신 환희의 해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신년 벽두에 저희들이 부탁하는 일체의 마음을 아시는 아버지! 영계에 있는 흥진군과 예수님, 천천만 성도들, 120개 국가의 군왕들과 의인 충신들을 연합시키고, 실체 지상세계에 있어서 하나의 조국창건의 목표를 향하여 움직이고 있는 모든 영들을 일치시키시옵소서.
남아진 날들이 아버지의 자랑과 찬양과 기쁨의 나날로 이어져 1985년 이 해가 영광의 해로서 온 세계에 들리게 하시옵기를 재삼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당신앞에 봉헌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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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 진 >
참아버님의 휘호 '祖國創建조국창건' 1985.1.1. 뉴욕 세계선교본부
연두표어 : 조국창건 (2)
올해의 표어가 '조국창건' 인데 우리는 나라가 없습니다. 레버린 문이 지금까지 핍박받은 것은 나라가 없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핍박받는 것도 나라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하나님이 갖지 못한 나라, 조국을 어떻게 찾아 드리느냐, 그것밖에 생각이 없다구요.
그래서 오색 인종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세상이 전부 다 욕하는 가운데 합동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하나의 종족, 민족을 편성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힘든 일이예요? 그런데 무형의 하나님이 인간세계를 이렇게 만들기는 얼마나 더 힘이 들겠어요? 내가 하는 것이 그래도 하나님이 하시는 것보다 쉽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가 나라를 찾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40년간 걸어왔다구요. 금년에 결실을 봐야 됩니다.(박수) 우리 통일교회의 전통을 보여 주기 위해서 나는 감옥, 사탄세계의 지옥에 들어가 싸우고 있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미국의 사탄세계, 미국의 지옥을 붙들고 싸워야 되는 거라구요. 후퇴하면 안 되겠다구요?
왜 조국이 필요하냐 하면 말이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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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든지 다 갈 수 있지만, 통일교회 문선생은 어느 나라나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마음대로 못 간다구요. 전부 다 오지말라, 오지 말라. 오지 말라고 합니다. 그러나 만약에 조국을 갖게 되면 레버런 문을 천하에서 나라의 문을 열고, 환영할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는 빨리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런 조국을 찾아가기 위해···.
그 나라에는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사랑, 싸움으로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으로···.그래서 참아버지, 영원한 영적 참아버지와 육적 참아버지가 합해져 가지고 고향이 되는 것이 조국입니다. 영적 아버지, 육적 아버지가 하나되어 사랑의 근본을 세워 가지고 나라를 넘어 세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때가, 우리의 이상체계가 완성되는 때입니다.
광야 40년 노정 마지막 해
통일교회는 1985년까지로 해서 광야 40년노정을 걸어 가고 있어요.통일교회 자체에서, 한국의 해방 역사를 보게 된다면 1945년부터 1985년까지 40년이거든요. 이것이 재탕감 기간이예요. 역사시대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광야시대를 거치는 것이 1985년까지예요. 1985년까지는 미국도 자유세계가 반대하는 길을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부터는 승리의 권한을 가져 가지고 공산세계에도 압력을 줘야 할 때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모스크바대회를 선언하는 것입니다. 그게 전부다 공식적인 거예요.
여러분들 이제부터는 여기서 하나 되어 가지고 광야시대에서 가나안 복지를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독일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선생님이 앞서 가지고 전부 다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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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 이후 1985년까지는 광야 40년노정이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핍박을 받는 거라구요. 이 민족 저 민족이 전부 다 핍박하는 거예요. 그래서 1985년까지 모든 것이···. 이제 자유세계의 핍박도 오래 안 간다구요.
보라구요. 미국과 소련을 중심삼고 2차대전 이후 40년, 1945년부터 1985년까지 40년간이 역사시대에 있어서 제일 변화할 수 있는 때라구요. 세상이 이렇게 변화무쌍한 거예요. 역사가 그런 것을 다 증거하지요? 종주국과 추종국이 바꿔쳐지는 때이고, 식민지 국가와 식민지 지배국가가 바꿔쳐지는 때예요. 전부가 거꾸로 되는 때예요.
역사도 변했지만 종교도 변하고 가정도 다 변화되는 거예요. 또, 젊은 세대와 구세대가 그런 문제로 싸워 이 세상이 산산조각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그렇게 완전히 변해 버렸기 때문에, 어느 누가 손대 가지고 이걸 수습할 수 없게 된 거예요. 아예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았다 이거예요.
미국 역사의 200년 되는 해가 1976년인데 10년을 더해서 210년이 되는 해가 1985년입니다. 이게 1976년부터 10년 동안입니다. 그래서 210년 동안을 맞추는 것입니다. 삼칠은 이십일3x7=21. 자, 미국 대통령 레이건은 40대 대통령입니다. 이것이 아담으로 말하면 삼칠은 이십일, 이것이 21수고, 요것은 4수예요. 4위기대 못 이룬 것이 역사적 한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1985년, 섭리적 40년이 딱 끝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