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생애노정 7권
해방후40년과 제2회 3차7년 노정
제3절
1983년 - 가정교회는 우리의 정착지
1. 1983년 출발과 섭리적 의의
2. 광야 40년 노정의 마지막 3년
3. 한국 총동원체제와 사업 추진
4. 세계기반확보 중점사업 추진
5. 미연방고등법원 탈세혐의 재판
6. 한남동 공관으로 이전
7. 연말 긴급승공대회와 흥진님의 희생
1. 1983년 출발과 섭리적 의의
1983.1.1., 뉴욕 세계선교본부
원단 축도
사랑하는 아버님! 막 1982년은 지났으며, 새로이 1983년 원단의 순간을 맞이하여 1983년 일년을 시작하는 순간에 서 있습니다. 온 세계가 이 시간을 맞이하여 새로운 한 해를 계획하는 뭇 백성들 위에 당신의 경륜의 뜻과 일치될 수 있는 마음의 방향을 수습하여 주시옵소서.
특히,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은 섭리의 최종 목표를 향하여 전진하고 있사오며, 수난과 핍박 가운데서 1982년을 보내고 새로운 1983년을 맞이하여 새해는 희망의 해가 돼 주기를 두손 모아 아버지 앞에 축수하고 있사옵니다.
개인에서 핍박으로 몰렸고, 가정에서 핍박으로 몰렸고, 종족, 민족, 국가는 물론이요, 지금 자유세계의 한복판인 미국에서 하늘을 위주하는 당신의 뜻을 모신 이 무리들이 하늘을 따라 나온 모든 종교인들 앞에 배척을 받으면서, 오늘날 이와 같은 기반까지 개척하기 위해 수많은 희생과 눈물 자국을 남긴 그 배후에는 당신의 슬픔의 역사가 숨어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석양을 맞이하는, 밤을 향하여 가는 통일교회가 아니라 자정을 지나 광명의 태양을 맞이할 수 있는 미명의 순간, 여명의 순간에 처해있는 통일교회 위에 당신이 희망을 가지옵소서. 이제 1983년은 하늘이 이 땅 위에 정착하여 모든 일에 권위를 가지고 승리의 방패로써 방위하면서, 하늘나라의 이익을 추구하여 당신의 승리의 권한을 조성할 것을 이 시간 다짐할 수 있는 새해의 연초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대한민국, 일본, 미국, 독일 그 외 127개 국의 당신을 사랑하는 자들이 눈물 자국을 남기며 기도하고 있사오니, 당신을 향하여 울부짖는 모든 호소의 눈물과 기도를 이제 이 세계 위에 새로운 역사적인 하나의 승리적 탕감의 조건으로 세우시사, 민족 동원과 인류 동원을 직접 지휘할 수 있는 하나의 터전을 성사시킬 수 있는 기원의 새해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금년의 새로운 목표인 '가정교회는 우리의 정착지' 라는 표제를 중심삼고, 이제는 자신만만한 하나의 기점을 가지고 출발을 명령할 수있는 해로서 하늘이 선포하시어, 수많은 도인들과 수많은 종주들을 동원하고 지상의 교권들을 합하여 아버지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전진의 명령을 하도록 새해부터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읍니다.
허락하신 은사를 감사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 하였사옵니다. 아멘, 아멘,아멘.!
연두표어 가정교회는 우리의 정착지
가정교회는 우리의 정착지다! 도대체 가정교회가 뭐냐? 홈 처치는 통일교회가 핍박의 역사에 있어서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모든 역사적 탕감기준, 즉 개인 탕감 세계적 기준, 가정 탕감 세계적 기준, 민족 탕감 세계적 기준, 국가 탕감 세계적 기준, 천주 탕감 세계적 기준의 탕감노정에서 챔피언의 계승권을 이루어 가지고 전체 승리한 사인을 받아 결정해 나온 것입니다.
<< 사 진 >>
참아버님의 휘호 ‘家庭教會는 우리의 定着地 가정교회는 우리의 정착지'
홈 처치에서만이 비로소 모든 탕감조건을 벗고 정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정착할 수 있어야 됩니다. 자유세계에 대한 책임 다했다구요. 이제 선생님이 줄 것 다 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에 가서 정착해야 될 책임이 있어요. 금년 1983년은 중요한 해라는 거예요. 금년에는 물론 선생님의 재판도 끝날 거예요. 전세계가 전부 다 앞으로 통일교회를 새로이 연구하려고 하고, 그럴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갖춰져 이제 고개를 넘어 갈 때가 왔다구요. 해가 떠오를 때다 이거예요.
작년 표어는 '빅토리 오브 홈 처치 victory of home church : 가정교회의 승리' 였는데, 빅토리 했어요? 또 그전 해에는 '홈 처치는 나의 천국' 이라 했는데 나의 천국을 얼마나 사랑했어요? 그전 해에는 '홈 처치에 의한 천국완성' 이었는데 천국건설 얼마나 했어요? 다 못했다구요. 금년만은! 여기의 모든 책임자들은 전부 다 앞으로의···. 한국에서도 내가 올 때 전체 동원! 모든 축복가정에게 전체 동원을 명령하고 왔다구요. 일본도 그럴 것이고 미국의 축복가정까지 전부다 전체 동원할 거예요. 이걸 못 하면 여러분들도 전부 다 유랑의 자리, 집시의 행각의 노정을 영원히 계속하여야 할 것입니다. 자릴 못 잡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오늘, 이날로서 새날에 '이제부터는 나는 알았으니 내 정착지를 향하여,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을 모시고 참된 부부와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정착지를 찾아서 출발할지어다!' 하고 결의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얼마나 결의를 많이 했었어요? 금년만은 실천 하여야 되겠습니다.
이제는 레버런 문이 역사상에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이제 남미로 말하면 남미의 모든 위정자들이 나를 추앙하고, 아프리카만 하더라도 그런 경지에 들어가 있어요. 지금 소련과 미국이 제3세계의 원자재를 중심삼고 투쟁하는데, 그들을 화해 붙이려고 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기반을 닦기 위해 천신만고의 사연 곡절을 극복하며 나왔어요. 그것을 닦기 위한 기초 작업은 다 끝났어요.
내가 홈 처치 조직까지 편성을 해 가지고 홈 처치는 우리의 정착지란 결론을 얘기한 1983년까지 모든 것이 끝났어요. 이제 내가 죽더라도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실패하고 간 사나이가 아니라는 것을 하늘이 인정할 것이고, 사탄까지 인정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