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생애노정 7권
해방후40년과 제2회 3차7년 노정
제2절 1982년 - 가정교회의 승리
4. 미국 중심한 기반강화
재미교포 승공강연회
1982.2.28. ~ 4.18, 6대 도시, 2만여 명 참석
우리가 지금 승공대회를 하는 거예요. 승공대회가 뭐냐? 공산당을 전부 파괴시킨다. 이거예요. 여기에 있는 한국 교포들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미국에 얼마나 있느냐? 60만이예요, 60만, 옛날 광야시대의 유대 민족 60만과 딱 마찬가지예요. 지금 광야시대입니다, 가나안 복지를 찾아가는, 레버런 문이 한국 민족을 딱 묶어 놓게 되면 한국 돌아가는 길을 누가 막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러한 시대인 줄 알라구요. 한국 민족이 기독교의 미국을 정신적으로 혁명하는 데 있어서 주동적인 길을 가야 된다 하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 되라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 되는 날에는 세계가 사는 거예요.
이상한 것이 이 한국 교포가 7년 동안에 이렇게 많아졌다는 것이에요. 그때에 한 20만밖에 안 되었는데 7년 동안에 60만이 되었다구요
애급 나라에서 유대 민족이 번성한 그런 식이라구요. 미국 내에 있어서 유대인과 한국 민족이 문제라는 거예요. 미국은 기독교 국가예요. 유대인은 쥬이쉬 처치 Jewish church를 믿고, 미국은 크리스찬 처치 Christian church 를 믿고, 한국은 유니피케이션 처치Unification church를 믿어요. 이들 세민족이 하나 되는 날에는 세계는 돌아간다 이겁니다. 그걸 어떻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야 예수님이 종교를 하나로 못 만든 것을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이거 통일교회가. 그것이 남아 있다고 본다구요. 이것이 하나 되는 날에는 세계도 하나 되는 거예요. 이것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레버런문은 갓 컨퍼런스(God conference(1981년부터 매년 열리는 세계 종교 지도자들의 모임)를 만들어 가지고 수많은 종교들, 모슬렘, 회회교, 기독교, 전부 다 이 안에 집어 넣은 거예요. 이제부터는 유대교하고 통일교와 기독교의 접근시대로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요. 유대교, 기독교, 통일교! 그것이 가능하거들랑 세계는 하나의 세계로 넘어갈 것입니다. 공산세계는 여지없이 무너져 나갈 것이다 이거예요.
여기에서는 반대 현상이 벌어져요. 여기 민주세계는 기독교 운동을 반대하는데 공산세계는 기독교 운동을 지지하는 운동이 벌어지게 된다구요. 딱 반대 현상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때에 있는가를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문선명연구소 창설
| 1982년 4월 1일 미국 워싱턴에서, 참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상에 대해 신학적, 종교학적 차원 등 여러방면에서 연구하는 단체인 '문선명연구소SunMyung Moon Institute)가 창설됐다. 동 연구소는 서양에서 발간되는 참부모님에 관한 모든 간행물을 관할하며, 유명한 학자들로 하여금 학문적으로 참부모님 사상의 배경을 연구할 수 있도록 돕게된다. |
미국의 청소년을 비롯한 모든 사람들이 나에 대해 관심이 많다구요. 책가 나온 것만 해도 수십 권이예요. 앞으로 수천 권이 될 겁니다. 10년 이후에는 3천 권이 넘을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도서관의 한 벽이 될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다 알게 되면 핍박시대는 지나갑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준비하는 것이 문선명연구소를 만드는 겁니다. 레버런 문 인스티튜드Rev. Moon Institute라 해 가지고, 세계적인 대학자들을 세워 가지고…. 요사스러운 반대파들을 전부다 혼합시켰다가는 미래의 역사과정에 수많은 교파가 생길 것이고, 국가 분열, 민족 분열, 인종분열이 재기될 수 있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이걸 전부 다 본연의 출판물을 중심삼고 교정, 수정해서 방향을 바로잡아야 할 책임까지도 염려하고 있는 겁니다.
문 아무개 망치려고 반대 영화 만든 것 많습니다. 책자도 많고, 왜? 하도 갑·을·병·정론이 벌어지니, 갑론을박한다고 하잖아요. 할수없으니 세계의 저명한 각계의 인사들을 데려와 가지고 워싱턴에 문선명 연구소를 만들어 미래의 역사의 혼란상을 막기 위해서 가리(사리)를 잡아 주지 않으면 내가 부족한 사람, 나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일간신문 워싱턴 타임즈 창간
| 1982년 3월 1일에 시작판을 발행한 일간신문 워싱턴 타임즈의 정식 창간호가 동년 5월 17일 발행됐다. 워싱턴에 본사를 두고 조간으로 매일 20면 이상 12만 부를 발행한다. 발행인 및 편집인 제임스 웰런 씨, 동지는 워싱턴포스트지와 더불어 워싱턴 DC의 2대 신문이 된다. |
내가 한 가지 얘기하는데, 미국의 저명인사들은 '세계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레버런 문 한 사람밖에 없다' 이런다구요. 미국의 많은 사업가나 뭐 유명한 사람들은 전부 자기 명예를 위해서 움직이지만 레버런 문은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 사 진 >>>
참아버님께서 첫 발행한 워싱턴타임즈 신문에 축하 사인을 하고 계시는 장면
그 예가 뭐냐 하면 워싱턴 타임즈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한참 재판이 치열한 와중에서, 법정 투쟁을 하면서 만든 거예요. 법정 투쟁 하여 나를 감옥에 집어넣고, 추방하려고 별의별 놀음 하는 미국이 원수 중의 원수인데, 폭파장치를 해서 불을 싸 들고 폭파시켜 가지고 산산조각을 내야 할 텐데, 그런 미국이 망할 수밖에 없는 위기에 서 있으니 그거 붙잡아야 된다고 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레이건 행정부가 들어서 가지고 워싱턴에 있어서…. 워싱턴은 정가에 있어서 세계의 수도입니다. 그런 판국에 이 워싱턴 포스트, 이것은 서구의 프라우다Prauda 소련 당 기관지라고 해요. 서구사회의 프라우다지라고 말합니다. 프라우다. 이건 뭐 완전히 빨갱이신문입니다. 그것이 있으니 매일…. 상원의원 하원의원으로부터 모든 각 기관, 행정부 부처에 들어간 관리들만 해도 한 7만 명 선이 돼요. 비서만 해도 한 6만 명 이상이 된다구요. 그런 모든 젊은 사람들이, 미래에 미국의 종대 순과 같이 되어야 할 이들이 전부 다 서리를 맞고 있는 것입니다. 자유주의 사상에, 자유세계의 풍조에 서리를 맞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다 꼬부러져 가지고, 방향을 못 잡아 가지고 탄식의 극지에 몰리게 되었다구요.
이래서 레이건 대통령이 재벌들을 모아 가지고 신문을, 보수파의 신문을 만들려고 결정했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뭐, 자본주의자들이 뭐 손해나는 것을 하려고 드나요? 나라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다섯 사람씩 그런 거부들을 모아 가지고 하려는데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갔다. 이거예요. 그러니 누구도 할 사람 없다구요. 그래서 미국이 원수라고 하고 미국이 쫓아내려고 하는 레버런 문이 거기에 발을 들여놓은 거예요. 정월 초하룻날 시작해 가지고 3월 초하룻날, 정월 초하룻날 2백 명 파견하면서 3월 초하룻날, 58일 만에 신문을 만들어 내!' 했다구요. 그런 역사는 없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내가 법정 투쟁을 함으로써 미국이 망해 들어갈 것은 뻔하다구요. 그런데 뭐하려고 수많은 돈을 투자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어 백악관과 미국을 살려 주느냐? 이런 미친 녀석이 어디에 있어요. 그것은 천도를 밝혀야 되기 때문입니다. 내가 투자한 돈은 밤잠을 안자고 몸부림치면서 한푼 한푼 모은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투자한 돈이 그냥 흘러갈 수 없다구요. 살아 있는 하나님이 증거한다는 겁니다. 지금껏 나를 잡아 없애려는 이 환경에서도 그들을 위해서 살 길을 열어 주고, 세계적 살 길을 열어간 것입니다.
미국은 미국만을 위한 미국이 아니예요. 자유세계의 운명을 짊어진 그런 책임자의 미국임을 알기 때문에, 미국 자체는 나에게 잘못하지만 자유세계 자체는 나를 후원하고, 앞날의 자유세계는 남아질 것임을 알기 때문에 자유세계를 위해서 나는 막대한 출혈을 하면서 워싱턴 타임즈를 만든 겁니다.
그렇게 해서 워싱턴 타임즈를 1982년 5월에 만들었다구요. 누가 그런 손해를 각오하고 미국을 살리기 위해, 자유세계를 살리기 위해….미국의 부자들도 꿈도 안 꾸고 다 포기해 버리는데 왜 하등의 관계없는 레버런 문이, 영원히 이 나라를 망하라고 밟아 치우고 저주해야 할텐데, 왜 이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 부자들은 레버런 문이 제일 가난뱅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가난뱅이의 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약대가 바늘 구멍에 들어가기보다 더 힘들다'는 거와 마찬가지로 내가 이 나라에 있어서 부자들이 못 한 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의 약소민족을 살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앵글로 색슨 백인들은 망하더라도 쫓기고 밀리는 마이노리티 minority: 소수민족를 살려줄 책임자가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줄 알라구요.
모스크바에 언론인 사절단 파견
그래서 지금 몇 개월째인가요? 5월부터 6월, 7월, 8월, 9월, 10월, 6개월 만에 명실공히 보수당의 기관지와 같은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이러다 보니···.
보수당에도 신보수파, 구보수파가 있는데 전부 다 기독교가 달려있지요. 지금까지 그 보수파들이 세계의 한 나라 없애는 것은 문제가 아니예요. 도장만 '꼭' 찍으면 그냥 날아가는 거예요. 약 주고 병 주고 별의 별 짓 다 했지요. 그렇지만 세상이 다 그렇게 인간들의 마음대로 되게 안 되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천의에 위배되게 될 때에는 아무리 강하고 아무리 기반이 튼튼하다 하더라도 여지없이 무너져 나가는 것을 내 눈으로 보고, 내가 역사과정을 거쳐오면서 실제로 체험한 사람이예요. 할수없이 손을 댔어요.
이제는 소련에 들어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소련에. 내가 모스크바 대회를 선포했기 때문에 소련에 가는 길을 백방으로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에서 나온 예술인들, 스파이 공작하는 녀석들의 뒷꽁무니 따라가 가지고 지금 전부 꿰차는 놀음 하고 있어요. 꿈 같은 얘기지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에 있어서의 40개 사의 언론인, 유명한 신문사의 편집국장 혹은 사장을 대표해 가지고 언론인들의 소련 방문을 소련 대사관에 제의했어요. 그거. 논란이 구구했지요. 내 주느니, 안 내 주느니 하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이번에 유명한 언론인들이 12일 동안 모스크바를 방문하고 돌아와서 하는 말이 ‘참 레버런 문 고맙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런 줄 몰랐다는 거지요. 그러니 언론계에서는 기분 나쁠 일이지요. 미국에 일간 신문사가 1천 7백 5십 3개나 돼요. 거기에서 자기들이 한다하는 사람이라고 주장하던 이런 패들인데도 불구하고 레버런 문이 무슨 뭐 선취권을 가졌다 해 가지고 뭐 야단하고…. 암만 야단해 봐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소련을 중심삼고 1차적으로. 내가 그래서 제의하고 왔어요, 다음에는 소련 언론인들을 초빙할 것을, 미국에 초빙하는 겁니다.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이래서 3차 4차 5차쯤 가면 볼 만한 싸움이 벌어질 거예요.
그렇게 한번 갔다 온 다음에는 뭘 할 것이냐? 앞으로 독일이면 독일에 대해서 이 워싱턴 타임즈는 뭘 할 것이냐 하면, 12부처가 있으면 한 부처에서 편집부 요원을 3명씩 보내 가지고 감정을 해야 되겠다 이거에요. 호텔에 파종해 가지고 한 달쯤 정주시켜, 샅샅이 파헤쳐서 독일의 정책방향이 구라파인의 이익을 취하지 않게 된다면, 구라파 전역의 사람들을 규합해 가지고 규탄할 수 있는 길을 취하는 거예요. 구라파 안보를 서두르지 않으면 공산주의의 밥이 된다는 것을 느끼기 때문에 할수없다구요.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중공에도 갈 거예요. 쿠바에도 갈 것입니다. 우리 신문사에 자유주의 색채를 띤 신문사 요원도 필요하거든요.
그러면, 이렇게 기반을 닦아 가지고는 뭘 할 것이냐? 앞으로 언론인들이 천의와 하나님의 섭리의 방향에 일치될 수 있는 기회를 잡아 가지고, 오늘날 미국과 소련, 민주세계를 지도하는 지도국과 공산세계를 지도하는 지도국의 수상들을 불러 모아 가지고 정상회담을 리더할 수 있도록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언론계로서만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40개국 교수협의회 창설과 정상회의 창설 준비
지금 전세계의 국가 지도자들이 제일 고심하는 것은 공산주의의 문제입니다. 이걸 어떻게 하느냐? 그러면 세계 지도자 급을 크게 나누면, 하나는 외적 세계의 국가 지도자들이요, 다른 하나는 내적 세계의 종교 지도자들입니다. 전세계 종교 지도자들의 문제가 뭐냐? 어떻게 이 종교의 피폐한 것을 재부흥시키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다 이거예요. 그 다음이 뭐냐 하면 청소년 문제입니다.
그러면 지금 레버런 문이 하고 있는 게 뭐냐? 이 문제들을 해결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의 학자들을 모으고, 써미트 클럽 Summit Club 세계평화 정상회의을 만들어 이 세계의 수많은 국가의 수상들을 모아 가지고 차원 높은 면에 있어서 미래의 세계가 갈 길을 지향하겠다. 이거예요. 그 일은 이미 착수하고 있다구요. 그것이 이젠 가능한 선을 넘어섰다구요. 실천단계로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의 학계, 학자들 세계에서도 공산주의를 물리칠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고, 세계 지도자층에서도 이 세계를 공산주의에서 구할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하는 것이 결정적인 단계 들어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외적 세계는 절대가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지성인들을 규합하는 데 일단락이 지어졌다구요.
내가 뱅퀴트만찬모임하게 된다면 전부 다 학자들이 내 신세 지고, 정상클럽이 내 신세지고, 세계 유명한 사람들이 내 신세 질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되어, 그 사람들이 왔다 갔다하면 그 나라가 왔다 갔다하는 거예요.
작년 예를 들면, 작년에 독일에 가 있을 때 말이예요. 학자들이 내가 독일에 와 있는 것을 알고 나를 만나자고 그래서 내가 숨어 다녔다구요. 안 만났어요. 과학자 대회를 통해서 내 신세 진 사람이 많다 이거예요.
최고 학자나 대통령들에게 초청장을 보내 가지고 레버런 문이 뱅퀴트 하는데 오라고 하면 안 오겠나요? 뱅퀴트 한다고 하면 많이 모일 겁니다. 내 생각이 그래요. 모든 나라에서 올 것입니다. 내가 그런 상황을 만들어 놓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선교사들을 도와 주지 않고 고생을 더 시키더라도 좋은 거예요. 죽지 말라구요. 죽지 말고 그 저 어떻게 되더라도 살아 남아요.(웃음)
그래, 이번에 40개 국에 아카데미(세계평화교수협의회) 만든 걸 여러분들 다 알지요? 거기에 서미트 클럽만 만들어 놓고 레버런 문을 방문객으로 초청한다 하게 되면 다 모이게 되어 있다구요.
아카데미를 중심삼고, 금년에 세계 40개 국이 아카데미 국가가 됩니다. 이 사람들을 전부 다 앞으로···. 정치 고문이 다 되어 있으니까 최고의 안테나를 통해 가지고 수상협회를 동원해 그 수상들과 바터제로 할 수 있게 아카데미 교수협의회가 준비해 둬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면 한국 경제 문제는 해결 된다고 봅니다. 나 경제학 박사는 아니지만 방향에 대해서는 이미 딱 결정 짓고 있는 거예요.
미국 CARP 300개 대학 총력활동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를 중심삼고 지금 전대학가를 완전히 정리하고 있다구요. 대학가를 중심삼고 행동적으로 이 학자세계를 완전히 묶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의 젊은이들이 갈 길이 없습니다. 이미 민주세계 제도에 다 지쳤어요. 기독교 문화권에서 다 지쳤습니다. 지금까지 공산주의에 대해서 날띄다가 지쳤거든요. 현재 이러한 완충지대에 들어와 있어요. 그래서 우리 원리연구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300개 대학에 총공격을 명령하고 나왔습니다.
엘드리치 클리버Elderidge Cleaver라는 사나이가 블랙 팬터즈Black Panthers라 하는 단체를 만들었는데, 이들은 공산주의 아니고는 미국을 혁명할 수 없다고 하는 패예요. 이래 가지고 흑인들이 학살, 강간, 은행갱을 하고 그랬기 때문에 미국의 FBI, CIA의 아주 두통거리의 사나이였습니다. 이 사람이 어떤 동기에 의해서, 환상 가운데 예수를 만나 가지고 기독교로 돌아섰습니다. 공산주의 이론체제의 세계관을 갖고 있는 사람이 기독교에 들어와 보니, 이것은 엉터리 중에 그런 엉터리가 없더라는 거예요.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한다하는 신학자, 한다하는 유명한 부흥사를 암만 만나도 안 되겠다 이거예요. 이렇게 절망중에 허덕이다가 우리 원리를 알게 된 거예요. 그래 자기 혼자 공부를 한 것입니다. 나는 만나 보지도 못했지요.
도깨비같이 해 가지고 자기는 이제 레버런 문의 제자가 되었다는 거예요, 무니 되었다고 선포하고 있는 차제에 있어요. 공산당의 현재 살아있는 세계적인 사람들 안 만나 본 사람이 없어요. 쿠바로부터 북한의 김일성, 중공의 모택동까지 전부 다 만났다구요. 그리고 옛날에저 흐루시초프도 다 만나 봤다는 거예요. 자기 딸 이름을 김일성이 지어 주었다는 거예요.
공산주의 이론을 중심삼고 볼 때에 세계에 하나밖에 없다고 보아왔는데 현재 정치체제로 보나, 방향으로 볼 때에 안 맞는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싫증을 느끼고 있는 도중에 예수님이 환상 가운데 나타나 이제 기독교로 돌아섰거든요.
이래 가지고 인생문제나 철학문제를 중심삼고 사상적인 관점에서 종교적인 해결점을 찾지 못하고 허덕이다 우리 통일교회 원리를 알고는 완전히 돌아섰습니다. 이래 가지고 선전포고 하는 거예요. 공산당들에게 이제 대학가에서 무니들이 활동한다고 지금 전면적인 공세를 하고 있습니다. 40일 코스로 유명한 대학을 중심삼고 매일 한 학교씩···.이제 40일 끝났어요. 이제 2차에 들어가 가지고 3백 개 대학을 중심삼고 휩쓸어 가지고 미국 대학가에 있어서 공산당들 브레이크 거는 운동을 벌이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뭘 하자는 것이냐? 기독교청년회 YMCA를 재편성 하자는 겁니다. 지금 학내에는 YMCA가 다 없어졌거든요. 사회 YMCA, 이것은 뭐냐 하면 산업선교를 하는 공산당 떨거리예요. 전부다 YMCA 책임자들이 공산당 발판이 되어 움직이고 있는데, 이것을 뒤집어 놓자는 운동을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새로운 YMCA 편성을 하고 있는 거예요.
대사회의 YMCA 회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학 교수라든가, 우리와 관계된 지방의 유지들을 중심삼고 새로운 풍토를 조성하자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본과 아시아에 연결시켜서 이 한국을 끌어 붙여야돼요, 미국 행정부에까지 영향을 미쳐서 떠나지 못하도록 하는 놀음을 해야 돼요.
2,100가정 합동축복결혼식
| 1982년 7월 1일, 미국 뉴욕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48개 국의 신랑신부 2075쌍이 참가한 가운데 참부모님 양위분의 주례로 국제합동축복결혼식이 거행됐다. 이번 축복결혼식의 표제는 '이상가정을 통해 세계평화를 이루기 위한 통일교회 성혼식' 이었다. |
이번에 한 공개 결혼식을 잘했다고 생각하나요, 다들? 결혼이라는 것은 한 쌍만 해도 그 동네가 축제를 다 하는데 말이예요. 이거 수천쌍 하는 것을 반대한다는 것은 도리에 어긋난 거라구요. 우선 경찰이 놀랐을 겁니다. 데모하는 사람이 없으니 말이예요. 그거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결혼식이란 건 일반이 그렇게 생각하니까. 이 서구사회에는 큰 충격일 거라구요.(웃으심) 이게 말만이 아니고 사실이니까.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들은 우리 합동결혼식을 상당히 자랑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선교사들 96명이 다 모였는데, 오랫동안 외지에 나가서 고생했어요. 7년 지냈는데, 상당히 수고들 많이 했을 거라구요. (박수) 혼자 지내느라 상당히 외로웠을 거예요. 그동안 여러분들 일기 썼어요? 이번에 일기라든가 그런 것들을 전부 다 복사해서 출판해야 되겠다구요, 고생 많이 하고 어렵고 수고로웠던 사실이 그냥 묻혀지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후대의 수많은 젊은 사람들 앞에 새로운 개척적인 정신으로 남겨 줄 수 있는 좋은 재료예요. 여러분들이 몇 년 동안 수고한 것을 그 무엇과 바꿀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역사노정을 두고 보면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선교 나가서 어려울 적마다, 선생님이 옥중 생활로부터 핍박을 받고, 지금도 법정 투쟁을 하고 있는 걸 생각할 때 상당히 힘이 되지 않더냐 이거예요. 그것이 어렵더라도 극복해야 되고 자기가 책임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 자신들이 선생님의 생애를 통해 가지고 영향을 받은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생애를 통해서 후대가 영향을 받는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 사 진 >>
미국에서 거행된 2,100쌍 합동결혼식 장면 82. 7. 1
지금 선생님이 법정 투쟁을 하고 있는데, 일반사람 같으면 초상집이 되고 야단할 이런 환경이지만, 법정 투쟁하면서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고, 서구사회에 2000 쌍 축복을 하고, 이런 모든 것이 그런 의미에서 중요한 의의가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레버런 문이 역사를 기록한다면 이런 때일수록 이런 모든 것이 더 귀중한 가치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법정 투쟁을 하면서 나를 반대하는 그 나라를 위해서 이런 공적인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역사가 뒤집어질 일인 것입니다. 그런 것을 왜 이렇게 재촉하느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건 전부 다 모스크바 대회를 위해서..."
미국 국민이 현재 내가 재판 사건으로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가 전부 다 이렇게 되었는데 차고 올라가야 되겠다이거예요. 그것을 바로 잡기 위해서 이번 7월 초하룻날 결혼식으로 말미암아 한 절반 끌어올렸다. 이겁니다. 이번 결혼식으로 말미암아 휘익 공중으로 치닫게 해 가지고 미국의 모든 담을 넘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오! 인천' 영화 시사회
1982.9.17.
이 영화에 관심을 갖게 된 데에는 두 가지의 큰 이유가 있습니다. 그 첫째는 한국전쟁에 침략자가 누구냐 하는 것을 역사에 바로잡아 놓으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둘째는 선생님이 맥아더 원수의 공적에 대하여 존경과 찬사를 보내자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맥아더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또한 인류와 하나님의 으뜸가는 적인 공산주의를 정확하게 알고 혐오하고 있었던 위대한 장군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영화를 만드는 데 선생님으로서는 개인적으로 잊을수 없는 또 하나의 인연이 있습니다. 한국전쟁이 일어났을 때 선생님은 북한의 공산 형무소에 수감되어 있었습니다. 인천상륙작전에 이어서 유엔군이 북으로 북으로 밀고 올라올 때에 급해진 공산주의자들은 수감된 정치사상범들을 처형하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의 마지막 순간이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끌려나가 처형되기 바로 몇시간 전에 선생님은 극적으로 유엔군의 도움으로 해방을 받게 되었습니다. “오! 인천' 이란 이 영화는 선생님이 맥아더 원수께 대한 감사의 표시라고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 '선명 문' 이라는 자막이 나온다 이거예요.(웃음) 그거 내가 만들었지 뭐 감독들이 만든 것이 아니라구요. (환호, 박수)
그러면 왜 자막에 레버런 문의 이름을 박으라고 했느냐? 안 박어도 되는데 말이예요. 애당초 뭐하려고 집어넣었느냐? 전략적인 의미에···, 지금 당장은 손해도 많다 이거예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이미 인류 역사상 지금까지 없었던 역사적 인물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백 년, 천 년 후에도 레버런 문은 없어지지 않는다구요. 그때 가서 필요한 것을 레버런 문이 만들었다는 사실! 제일 극렬한 핍박도중에서 제일 심한 공판을 받고, 선고를 받아 가면서 만든 역사적인 영화라는 이름이 언제까지나 남아질 거예요.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반공사상이 영원히 이 지구상에 남아지게 될 거예요.
원 웨이 프로덕션One Way Production을 허리우드가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일약 최고로 유명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오! 인천' 영화가 이달 17일에 시사회를 갖는 거예요.
그럼 돈이 얼마나 들어갔느냐 하면 5천 8백만 불, 한 6천만 불 가까운 돈이 들어갔습니다. 그것도 캐쉬cash: 현금로 만들었다는 것이 유명한 거라구요. 은행에서 하나도 빌리지 않고 우리 자력으로 만들었다는 것이 허리우드라든가, 미국의 자본주의 세계에서는 그것을 신용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실력을 인정하고 나오는 거라구요. 허리우드에서 영화를 만들 때는 대개 80퍼센트는 은행에서 돈을 빌려 가지고 하는 거라구요.
우리 영화에 나오는 모든 배경 촬영은 전부 다 세트 촬영이 아니고 실제 촬영이다. 이거예요. 비행기가 날고, 다리를 폭파하는 것도 실제라구요.. 폭파하기 위해서 미국서 비행기 40대나 빌려 가지고 했다구요. 왜 그렇게 해야 되느냐 하면 지금까지 허리우드가에서 생각하던 이미지를 완전히 뒤집어 놓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영화를 만드느냐 하고 관심이 부풀어 있었다구요, 풋나기가 어떠한 영화를 만드느냐 관심이 부풀어 있었다구요. 풋나기도 새빨간 풋나기지요. (웃음)
한 번 카트하고, 두 번 카트할 때 ‘우우, 그럼 그렇지!' 그래야 그게 아주 멋진 거라구요. 다섯 차례나 고쳤고 5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이렇게 볼 때 영화 역사상에 시간도 제일 많이 걸리고, 다시 찍기도 많이 찍고, 돈도 제일 많이 들고, 평도 제일 많이 받고, 모든 게 제일이다 이거예요. 비판도 많이 받고, 반대도 많이 받고, 전부 다 많이···.
이 영화 배경에 나오는 피난민들은 전부 다 우리 식구들이라구요.(웃음) 사실 미국 영화를 만드는데 미국 식구가 들어갔어야 할 텐데, 한국 식구들이 들어갔다는 것이 아주 풍자적이다. 이거예요. 이 영화 찍을때가 제일 더운 때였어요. 6·25가 딱 그 때였다구요.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는지 모른다구요. 거기 총동원 책임자가 임도순이었다구요.(박수)
제11차 국제과학통일회의
| 제11차 국제과학통일회의가 '절대가치의 탐구와 새 세계의 창조' 라는 주제로 1982년 11월 25일부터 28일까지 미국 필라델피아 프랭클린 프라자 |호텔에서 30여 동구권학자들을 포함해 103개 국에서 5백여 명의 석학과 2백여 명의 옵저버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25일 개회식에서 참아버님은 창시자로서 절대적 가치관' 이라는 제목의 기조연설을 하셨다. |
오늘의 세계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대혼란의 세계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세계의 남북을 가리지 않고 국가의 선진후진의 구별 없이 사회는 모두 모순과 부조리, 부정과 부패 등에 의하여 병들고 있으며, 세계는 도처에서 분쟁, 충돌, 반란, 전쟁 등이 끊일 날이 없으며, 선진국들은 풍요한 물질생활을 즐기고 있지만 제3세계, 특히 아프리카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기아에 허덕이고 있으며 아사하는 무리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계적인 혼란상이 더욱 악화
되고 더욱 가속화된다면 인류는 드디어 멸망의 위기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입니다.
세계적인 혼란의 직접적인 원인은 과연 무엇이겠습니까? 그 원인은
여러 가지로 분석될 수 있겠지만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가치관의 상충에 있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가치관의 상위는 어디에 기인하고 있겠습니까? 그것은 첫째로 이기주의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둘째로 사상의 차이에서 기인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류를 멸망의 구렁텅이에서 구출하는 길은 첫째로 이기주의의 청산에 있고, 둘째로 사상적 차이의 해소에 있다.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인간이 자기중심이 되고 사상이 각각 달라진 던 원인은 타락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잃음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을 상실했으며 하나님의 말씀(진리)을 잃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가치(진선미)의 근본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가치의 터전이며 절대가치는 모든 덕목의 근본, 즉 통일 가치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진리(사상)의 근본이며 따라서 절대진리인 것입니다. 또 통일적인 진리입니다.
유감스럽게도 오늘에 이르러서는 종교는 종류의 여하를 막론하고 혼란을 수습할 수 있는 기능과 인간정신을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하고 말았습니다. 오늘날 종교는 점점 그 생명을 잃어가고 있으며, 신앙은 점점 더 형식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인류는 이제 종교로부터 점점 관심이 멀어져 가고 있으며 열화熱火같이 타올라야 할 신앙본연의 자세는 소수의 예를 제외하고는 점점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실로 중대한 사태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그 붕괴의 원인은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첫째로 과학기술의 발달과 경제성장 등으로 인간정신이 물질주의로 흐르고 있기 때문이요. 둘째로 공산주의를 위시한 각종의 무신론과 유물론사상이 급속히 또 광범하게 만연되어 가고 있기 때문이요, 셋째로 정치분열의 이름밑에 국가의 교육정책에 있어서 종교를 교과목에서 배제함으로써 어렸을 때부터 무신론사상을 주입하는 결과를 만들어 내고 있기 때문이요, 넷째로 공산주의자들이 적화공작을 위해서 그나마 남아 있는 가치관을 의도적으로 파괴하는 전략을 쓰고 있기 때문이요, 다섯째는 종교적 가치관을 이론적으로 수호해야 할 확고한 본체론의 결여인 것입니다. 본체론이란 절대자에 관한 이론을 말합니다.
새로운 본체론에 의하여 신에 관한 모든 것이 해명이 되고 만종교의 신이 결국 유일한 절대신으로서 모두가 동일한 하나의 신임이 밝혀지면, 여기에 모든 종교는 각자의 간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실질적인 종교의 통일이 이루어져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을 실현하는 데 공동보조를 취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종교의 교리의 미비점, 미해결점이 새로운 본체론에 의하여 보완되어서 실질적인 교리의 일치화까지도 실현되게 될 것입니다. 이리하여 모든 종교는 하나님이 그 종교를 세우신 목적을 드디어 완전히 달성하기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이상 오늘의 세계적인 대혼란을 수습할 수 있는 절대적 가치관에 관한 제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새로운 종교로서 등장한 것이 통일교회이며, 그 내용은 광범하고 이론적이어서 지성인들까지도 세뇌한다고 하는 유명한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