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생애노정 7권
해방후40년과 제2회 3차7년 노정
제2절 1982년 - 가정교회의 승리
3. 뉴욕지방법원 탈세혐의 재판과 특별 선포의식
영 육계 통일식
| 참부모님께서는 1982년 2월 22일, 34주년을 맞는 이북입감일에 특별기도 를 통해 영육계 통일을 선포하셨다. |
한국을 보면, 한국이 1948년에 출발했다구요. 선생님도 1948년에 출발한 거예요. 나라와 더불어 1948년에 출발해서 1988년까지 40년 기간이라구요. 이게 세계 광야시대예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세계 광야시대 40년 기간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장막을 짓고 하나님을 모시는 때라구요, 여기 저기 도망 다니면서, 세계의 여리고성을, 세계의 여리고,성을 빼앗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간 날이 1948년 2월 22일이라구요. 지난 월요일이예요. 지난 월요일까지 33년이 지나고 오늘은 34년째 되는 날이라구요. 이것이 예수님의 33년을 탕감하는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의 이름을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모든 종주를 동원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 그 말이라구요. 기독교의 예수, 그리고, 불교의 석가, 유교의 공자, 회회교의 마호메트 내가 그들을 불러 내려올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내려올 수 있는 기반이 있어야 돼요. 그들이 어디에 내려오려고 할까요? 그것이 뭐냐 하면, 본연의 기준과 같은 이상향입니다. 그것이 홈 처치인 것입니다. 이 모든 도주들도 여기에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로 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안 내려올 수가 없다구요. 지상과 영계의 종주들과 도주, 그 다음에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여기 홈 처치에 안 내려오면 안 되는 그 원인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또 메시아의 이름을 가졌기 때문에, 구약시대에 메시아가 올 때 4천 년 역사의 조상이 전부 다 연결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의 조상들도 전부 다 자동적으로 즉각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조상들이 신분증을 필요로 한다는 겁니다.
요즈음에 내가 하나님 기도하기를 2월 22일을 중심삼고 기도했다구요. '오늘 이날을 중심삼고 이 일이 가능한 시대에 들어옵니다. 하나님, 참부모의 이름으로 이것을 제시하오니 이것을 허락하시옵소서' 이런 기도를 선생님이 성지에서 했다구요.
이 포인트가 연결되는 데는 국가적 기준을 넘어 세계적 기준에서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날이 1982년 2월 22일입니다. 34세권은 예수가 죽지 않고 살아서 출발하는 때입니다. 부활권으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이걸 다 탕감했기 때문에 이제 핍박은 얼마남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법정에 가게 된 그 내용을 보면 첫째는 유대인이 몰아넣었고, 둘째는 기독교인이 몰아넣었고, 셋째는 공산당이 몰아넣었고, 넷째는 미국이 몰아넣었다. 이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전종교와 전세계가 그것을 원했다는 말이예요..
이 법정 투쟁을 통해서 공산주의자들이 레버런 문을 몰아넣고 레이건 정부한테 뒤집어씌우려고 하는 책략이 있었다는 것을 레이건 정부는 알아야 돼요. 갈라 놓자는 것입니다. 갈라 놓지 않으면 공산당이 큰 일난다는 거예요. 그 싸움을 한 거예요. 섭리적으로 볼 때, 온 하늘땅이 여기에 걸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걸 넘어서는 날에는 사탄의 참소권을 완전히 벗어남으로 말미암아 이 기준에 올라가므로 본래의 평행선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역사상 처음으로 수평선이 시작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갈라졌던 하나님과 아담과 천사장이 완전히 하나 돼요. 이 수평된 여기서부터……. 그게 원리입니다.
그래서 정착시대로 들어갑니다. 온 영계가 이 라인, 이 권에 내려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이날서부터 시작됩니다. 이 점만 해도 여기 와서 협조하지 않으면 떠나야 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이날서부터 시작됩니다. 그래서 영계와 육계, 영육 통일식을 선포하는 기념의 날이 성립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종적인 라인은 영계를 말하는 것이고 횡적인 라인은 육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무엇과 결합되어 가지고? 참사랑, 참부와 연결돼서….
이제부터 40년 되는 7년 동안에 모든 것이 다 끝나야 되는 거예요. 7년 동안에, 1990년대가 되지요? 그때는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을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 없게 돼요. 그러니까 공산세계까지 넘어가야 된다이거예요.
그러면 역사시대에서 통일교인이 심정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좋은때가 언제냐 이거예요. 이 법정 투쟁을 중심삼고 모든 통일교인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야 됩니다.
뉴욕지방법원 12명 배심원 구성
| 뉴욕 연방지법은 1982년 3월 1일 참아버님의 탈세혐의에 대한 기소를 기각하라는 변호인측의 주장을 일축하고, 3월 22일 재판을 시작하라고 명령함에 따라 이날부터 배심원 선정작업에 들어갔다. 4월 1일, 동 지법 제랄드 구텔 판사는 12명의 배심원단(남 2, 여 10) 구성을 완료, 발표했으며, 이에 대해 변호인측에서는 배심원단 구성이 불공정하게 되었다는 이유를 들어 배심원에 의한 재판을 거부했다. 그것은 애초에 배심원 제도를 우리측에서 원하지도 않았는데 정부가 일방적으로 채택했기 때문이다. |
선생님이 오늘부터 재판정에 나가는데, 통일교회 교인들은 슬퍼할것 없다 이거예요. 미국 정부는 미국만을 위하지만 나는 미국 정부보다 더 높은 차원의 공적인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나를 비판하고 나에게 무슨 형을 지우더라도, 하늘의 공법에 의해서 나는 승리자로 남아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때문에 내가 법정에 여러 번 섰지만 조금도 무서워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선생님이 미국에서 뭐 세금을 몇만 불 탈세했다고 야단하는데, 내가 이 나라에 얼마나 많은 돈을 갖다 썼어요? 왜 그랬느냐? 그것은 미국이 자유세계의 중심국가이기 때문입니다. 위성국가를 희생시키더라도 미국을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에 공적인 기반을 닦기 위해서입니다. 미국이 자유세계의 중심이기 때문에, 자유세계 일부를 희생시켜서라도 중심국가를 살림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살아난다 이거예요. (박수)
역사는 누구를 따라갈 것이냐? 미국 국민도 행정부가 가는 길을 따라 가는 것이 아니라 법정 투쟁길이라도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을 따라 갈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미국 행정부가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을 따라간다 이거예요. 현재의 입장에 있는 미국 국민의 사고방식보다도 보다 공적인 사고방식을 지닌 미국 국민이 생겨나면, 그들은 전부 레버런 문의 뒤를 따라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승리의 길을 가고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선생님이 공판정에 선 것과 같이, 여러분들도 앞으로 이 우주의 공판정에 서게 될 날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만약에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법정에서 1심에 죄가 있고, 2심에 죄가 있고, 3심에 죄가 있다고 하더라도 하늘나라의 법정에서 무죄라고 할 때에는 이게 다 부정되고 만다는 거예요. 여기는 최고의 역사적 대법원이예요. 아주 최고의 역사적 대법원이라구요.
미국 사람들은 고등법원, 대법원까지 상소하지만 레버런 문에게는 대역사적 대법원이 남아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어느 한때에는 이 법정에 다 서게 마련입니다. 선생님이 만일 여기에 서게 되면, 살아서 여기에서 판정받는다는 사실이 얼마나 영광이예요? 그때는 죽어서 그 공판정에 서지 않고도 무사통과하니 얼마나 영광이예요?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세금이 얼마, 얼마? 그거 만 불 조금 넘는 것을 조사하기 위해 수백만 불의 돈을 쓰면서 야단했다. 이거예요.(웃음) 이거 얼마나 어리석고 얼마나 뻔뻔스러워요? 내가 백인이라면, 내가 백만 불의 돈을 줄 테니 조사하라고 하면 그거 하겠어요? 정부가 말이예요, 백만 불을 줄 테니까 조사하라면 하겠느냐 말이예요. 다른 사람, 제삼자가 돈 백만 불을 줄 테니 조사해 달라고 하면 하겠느냐 말이예요? 그거 생각하면 내가 얼마나 분했는지, 이놈의 자식!
보라구요. 통역하는 두 동양 사람을, 죄없는 사람을 잡아다가 재판하는 것을 볼 때 내 성격에 칼로 배를 째 버려도 시원하지 않다구요. 죄가 있으면 몰라요. 죄가 없는데 뒤집어씌워 가지고…. 그것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심정, 원수를 사랑하는 심정을 다 느낄 수 있는 자리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나는 법정 투쟁을 해도 죽지 않을 것이다 하는걸 생각했다. 이거예요.
이것은 예수님 시대의 로마와 유대 나라의 입장과 같이 미국과 한국이 마찬가지의 입장에 있었던 거예요. 예수님이 로마의 원로원에 가서 싸워 이겨 가지고 승리의 깃발을 꽂았더라면 기독교는 피를 흘라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우리가 만약 승리하게 되면 세계 통일교회 선교사에 있어서 피 흘리는 역사가 절대 없다고 보는 거예요. 이것을 볼 때에, 이제 우리가 싸울 수 있는 전쟁터, 일할 일터는 목전에 다가왔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총력을 동원하여 성인의 정신과 의인의 정신을 통해서 돌진할지어다, 아멘.
배심원재판 유죄평결과 가미야마씨 재판 대비
| 1982년 5월 18일, 참아버님 탈세혐의 재판은 미연방지법 배심원들에 의 해 유죄평결을 받았으며, 그와 함께 보좌관 가미야마 다케루씨도 유죄평 결을 받았다. |
난, 배심원을 믿지 않았다구요. 본래부터 배심원이 싫다고 한 거예요. 배심원을 그만두라고 했어요. 정부가 감투씌워 놓은 사람들이예요. 선생님을 유죄라고 해 가지고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의 울분을 일으켰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선생님은 역사적으로 묶는 거라구요. 묶는 하나의 기원을 만들어 놓고 넘어가는 때라구요, 뭐 백인도 눈물 흘리는 사람이 있겠고, 흑인도 눈물 흘리는 사람이 있겠고, 황인도 그렇고, 오색인종 눈에서 이번 기간에 눈물 흘리는 사람들이 있었을 겁니다. 그게 놀라운 일이다. 이거예요, 자기 나라와 레버런 문을 위해서 눈물 흘리는 게 아닙니다. 레버런 문과 하나님과 세계를 위해서 눈물 흘렸다.
이거예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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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아버님과 가미야마씨 배심원 재판광경 스케치
보라구요. 레버런 문 하나 때문에 하나님을 위해서 세계 인류가 눈물 흘리는 것이 되고, 레버런 문 때문에 하나님을 통해서 인류를 위해 눈물을 흘릴 수 있었다는 거예요. 이것은 놀라운 역사적 연결이라구요. 섭리사적으로 모든 것이 연결됐다는 거예요. 이번이 하나님과 선생님과 전세계 인류가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는 찬스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하나의 전환시기다. 이거예요. 심정적으로 하나의 고지를 점령해 가지고 넘어가는 때가 아니냐는 것입니다.
복귀섭리는 말이예요. 만물복귀하고 인간복귀하고 부모복귀거든요.그럼 미국이 레버런 문 중심삼고 지금까지 뭘 했느냐? 모든 것 다 부정했다구요. 이것도 못 닦게 하고, 이것도 못 닦게 하고 이것도 못 닦게 한 거예요. 다 추방해 버리자고 한 거라구요, 미국과 공산당이 합작 해 가지고,
세금 몇만 불 안 내기 위해서 음모하고 탈세를 해요? 앞으로 역사적인 수치를, 미국이 이 역사적인 수치를 어디 가서 가릴 거예요. 큰일난 거예요. 얼굴도 못들게 됐다구요. 전부 다 기록이 남아 있다구요 그거 어떻게 해요? 여러분들 앞으로 외국에도 갈 텐데 통일교회 교인된 미국 사람들도 부끄러운 일이예요. 이 수치를 어떻게 할 거예요, 이수치를? 이 부끄러움을 이 나라 후손들에게 어떻게 모면할 것이냐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어떠한 결심을 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미국에 있는 식구 여러분들이 이런 국가적인 수치와 미래의 역사적인 수치를 방어하기 위해서 7월 14일까지 대동단결하여 있는 정성 다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여러분들은 미래를 책임지고 앞으로 미국의 수치를 방어하기 위해서 전국에 정의를 부르짖어 미국 국민을 올바른 방향으로 돌려 놓는 찬스로 만들어 놓아야 돼요!
이 시간 이후 우리는 전체 동원이다 이거예요. 미국 내에 있는 사람들은 전체 동원이라구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선생님이 하라고 한 것을 하지 못한 것을 할 수 있는 기간이 이 기간이예요, 7월 14일까지. 우리는 인원이 필요하다구요. 이 기간에 3배가 운동을 하자구요.
영계통합 선포식
| 참부모님께서 만물의 날이면서 제4주년 흥남 덕리특별노무자수용소 실제 입감일이기도 한 1982년 6월 21일(음5.1.) 벨베디어 수련소에서 영계통합 선포식을 거행하셨다. |
이제 선생님 시대에 와서는 말이예요, 유대교와 세례 요한과 사가리아 가정이 합해 가지고 죽지 않고 살아서 메시아가 된 예수의 자리를 국경을 초월해서 수많은 종족 앞에, 수많은 민족 앞에 부여했다는 거예요. 이것은 4천 년 동안 유대교와 하나님이 이루어 놓은 그런 기반을 횡적으로 어디나 만들 수 있는 때가 왔다 이겁니다. 국경이 없다는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들이 예수 직계인 요셉 가정과 사가리아 가정을 대신한 것과 같이 된다는 겁니다.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과거의 선조나 앞으로의 후손이 하나님의 선민권으로 들어갈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선민권으로 들어가요. 선민권에,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의 선한 조상은 모세와 같은 자리, 아브라함과 같은 자리, 지금까지 수고한 모든 사람의 자리를 그냥 그대로…. 횡적인 면에서 역사적인 선조들이 그런 축복을 받게 되고, 후손도 종적인 면에서 그런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권 내에 들어간다. 이게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과거의 종족을 구할 수 있는 평면적인 종족적 메시아는 물론이고, 미래의 메시아라는 것도 알아야 된다구요. 뭐 여기 있는 스미스라든가 데이비드, 그 일족들이 이스라엘과 같은 축복권 내의 자리를 인계받고 넘어간다는 겁니다. 이스라엘 족속이, 하나의 단일민족이 복합민족, 세계적인 기반으로서 확대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말 그대로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예요. 여러분의 선조들을 구할 수 있고, 지금 살고 있는 스미스면 스미스 자체를 구할수 있고, 후손도 자동적으로 구원받는다. 이거예요. 그런 메시아예요,메시아, 이스라엘 민족은 지금까지 2천 년, 2천 년, 2천 년, 이렇게 해가지고 6천 년을 내려왔는데,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는 이 6천 년을 6년간에 이와 같은 가치를 인계받는다 그 말이라구요.
즉, 종교를 모르는 사람이 종교 혜택권 내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선민사상을 세우지 못한 사람이 선민사상으로 왈카닥 넘어온다. 그 말이 라구요. 그래서 종족적인 메시아에는 종적과 횡적인 내용이 전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1982년 6월 21일, 선생님이 '영계통합선포식'을 한 거라구요. 이날은 옛날에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갔던 날이라구요. 1948년, 그러니까 이것이 34년째 되는 거예요. 34년이 되는 날이기 때문에 33년을 끝내고 34년으로 들어간 날이라 이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예수님의 33년 생애의 전체 역사를 통일교회에서 탕감복귀했다는 것입니다. 요때가 미국과 싸운 때예요. 미국에서 최첨단에 선 것이 통일교회예요. 그래서 영계에 속한 모든 조상들은 여러분들의 홈 처치 기반을 통해서 전체가 재림해요, 전체가,
그러면 영계에 가 있는 여러분들의 조상들은 누구냐 하면 천사세계의 천사와 같아요. 여러분 조상들이 천사세계의 천사와 맞먹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 세계는 아담 해와 세계와 맞먹는 겁니다. 또, 앞의로의 후손은 미래에 맞먹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 영계가 아담을 도와줘야 되는 입장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메시아 입장, 아담 입장이기 때문에 영계의 여러분 조상들이 와서 천사세계 사명을 협조한다는 것입니다.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이게 하나 되면 결국은 해방이 벌어지는 겁니다.
여러분은 참부모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참부모의 자녀다 이거예요. 부모와 자녀는 하나인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본연의 아담의 자리에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동적으로 천사는 여러분을 돕는 것이예요. 그게 원리예요. 그러면 사탄은 홈 처치에 더 이상 머물 수가 없는 겁니다. 자동적으로 물러나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1심 언도공판
| 1982년 7월 16일 미국 뉴욕 연방지방법원 제랄드 구텔 판사는, 참아버님이 1973년부터 1975년까지 3년간 통일교회 식구들이 헌금한 160만 달러를 뉴욕 체이스 맨해턴 은행에 예탁했던 바, 여기서 발생한 이자 11만 2천달러에 대한 소득세 1천 달러(당시 한화 약 70만원)를 '탈세를 목적으로 신고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징역 18개월과 벌금 2만 5천 달러를 선고했다. 이날 경리책임자 가미야마 다케루씨는 징역 6개월과 벌금 5천 불을구형받았다. |
요즘에는 말이예요. 내가 그 제랄드 구텔(미국 뉴욕 맨해턴 연방 지방법원 판사) 같은 사람을 대수롭지 않게 보는 거라구요. 내가 굿텔이 심판의 금을 긋는다고 그의 판단에 의해 사라질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를 밟고 올라서지요. 미국 정부? 미국 정부를 넘고 가지요. 내가 미국 정부에 끌려가는 게 아니라구요. 미국 정부를 교육하고…. 내가 미국 사람들을 교육해서라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박수) 15
레버런 문이 가는 생애에 있어서는 낮만 있어요. 밤이 없어요. 밤은 점프해서 넘어가요. 여기서 무엇을 찾고 가느냐? 무엇을 내가 채우고 가느냐? 무엇을 남기고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다 이거예요.
내가 법정에 서게 되어 하늘이 나를 위해 슬퍼하면 내가 하늘을 위로하는 거예요. 나 때문에 걱정하지 말라고 하면서 말이예요. 나는 더욱 나날이 미래를 확정짓는 시간을 갖고 있다고 하늘을 위로한다구요. 하늘땅을 생각해 줍니다. 하늘을 생각하고 인류를 생각하고 있어요. 내가 악이면 결국은 내려가야 될 것이고, 미국 정부가 선이면 미국 정부가 올라가지요. 올라가는 미국 정부를 때리지 말고 따라가야 하지만, 내가 선일 때는 미국 정부를 버리고라도 나는 그 길을 갑니다.(박수)
그렇기 때문에 제일 어려울 때에 하늘을 위로하고, 제일 어려울 때에 인류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밤낮이 없는 사람이예요. 그러니 그 길은 성인이 가는 길이예요. 밤이나 낮이나 나다니는 건…. 그래, 내가 형을 받는 것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를 내가 어떻게 수습하느냐 하는 문제, 따르고 있는 제자들에게 어떻게 힘을 주느냐 하는 문제를 걱정하는 거예요. 내 형을 받는 것을 잊어 버리고 가미아마의 형을 덜어 주기 위해 걱정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으로 법정에 서는 거예요.
내가 이북 감옥에 들어갔다 나와서 이남에 기반을 닦았어요. 여기에서 만약에 미국에서 감옥을 들어갔다 나오면 소련에 기반을 닦을 것입니다. 공의의 길을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와 더불어 같이 있는 것은 하나님과 더불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대담하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지금 아무리 뭐하더라도, 죽어서라도 이 일을 계속한다 이거예요. 이 사람은 죽어서도 이 일을 계속합니다. 정의는 죽어서도 일을 할 수 있지만 정의를 반대한 사람은 거기서 스톱이예요. 공의의 목적이 뭐라구요? 레버런 문이 법정과정을 거친다 해서 미국에 나쁜 걸 남겨 줄 수 없습니다. 보다 나은 것을 남겨 줘야 됩니다. 미국 국민이 발견할 수 있는 새로운 인격을 심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연구한 사람이 법정에 와서 스톱하게 되겠나요, 점핑jumping하게 되겠나요? 이게 문제가 크다구요.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습니다.
레버런 문은 일생 동안 반대받았어요. 이런 공판정에서 싸우는 것이4차째예요. 4차째, 왜정 때 일본 정부로부터, 북한으로부터, 남한으로부터, 미국까지…. 이 나라를 살려 주고 이 나라의 미래의 젊은이들을 다살려 주기 위해서, 자유세계를 살려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 하다가...
나라가 선생님에게 이렇게 대하고, 어떻게 세계 국가 앞에 설 것이나? 이미 3차까지 싸워아 할 상황이 벌어졌어요, 2심에 가서 승리한다.는 건 가망이 없어요. 공의의 진리는, 천리는 그렇게 가르친다 하는 것을 레버런 문이 가르쳤어요.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하는 건 선생님에게 책임이 없다는 게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이와 같은 짐을 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게 될 때, 여러분들에 대한 생각이 더 심각하다구요. 자식들의 장래를 축복하려고 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예요. 공의 길은 그러한 법도의 길을 가야돼요. 그러므로 법도의 길을 밟고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배반하고 십자가를 지게 할 때, 그 한 사람 죽이는 것이 무슨 문제가 되느냐 이거예요. 우주의 천리가 문제된다. 이겁니다. 미국의 대사를 반대하면 그 나라를 반대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보낸 사람을 반대하면 하나님을 반대하는 거예요. 그가 대사인 동시에 하늘의 아들이었다 할 때는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마음을 풀 길이 없는 거예요. 그 하나님 아들이상 몇십배 하늘을 위할 수 있는 길을 발견할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법정 투쟁 기간에는 심각했다구요. '나는 이렇게 간다' 하고 딱 결정하고 출발한 거예요. 내가 악심을 갖고 이 나라를 저주한 적이 없고, 악심을 갖고 이 검사 판사를 저주한 적이 없습니다. 어제 공관건으로 내가 검사들하고 악수하는데, 토론하는 데에서 태연히 악 수하니까 흐림드하고 헤리스(정부측 검사)은 도망가 버리더라구요. 오늘 이 자리가 정의의 심판 자리라는 거예요. 난 하나님 앞에 가더라도| 당당합니다. 미국의 선한 조상들 앞에 당당하다 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