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생애노정 7권
해방후40년과 제2회 3차7년 노정
제2절 1982년 - 가정교회의 승리
2. 효진님 성혼
| 1981년 11월 22일 서울 신문로공관에서 약혼식을 가졌던 효진님이 1982년 1월 7일 미국 뉴욕 벨베디어 수련소에서 약 1백 명의 하객들이 모두 예복차림으로 모인 가운데 참부모님 양위분 주례로 성혼식을 올렸다. |
참자녀님 성혼과 참어머님 40세
〈기도〉
이제 이날 이 아침이 어머니에게 있어서는 40세를 맞이하는 새로운날이 되옵니다. 어린 몸을 지녀 가지고 스승과 같고, 부모와 같고, 혹은 오빠와 같은 이런 남편을 모시고 오늘날 통일교 역사를 창건하는데 피어린 길을 걸어오면서 잘 참아 주신 어머니를, 아버지, 당신이 세랑하시옵소서! 그는 큰 마음을 품고 원수의 자식까지 사랑하고, 자기자식도 사랑할 수 있는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제 통일가에 있어서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과,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은 예진 딸과 효진 아들의 가정이 하나 되어야 할 역사 사명이 있기 때문에 3차 7년노정이 끝나는 해에 결혼과 약혼을 거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 놀라운 사실을 아버지 앞에 진실로 감사하옵나이다. 이제 이 두 아들딸의 가정이 오늘날 통일가의 가정의 본이 되어야 할 역사적 사명을 짊어진 것을 그들은 모르고 있사오니, 아버지, 지금 주위에 둘러 있는 가인적 가정들이 천사세계가 하늘 가정을 지키지 못하였던 역사적 한을 다시 풀기 위해서 정성을 다하여 울타리가되고, 모든 면에서 본이 돼 가지고 엄숙히 하늘 앞에 효성의 도리 할 수 있도록, 보여 주고 가르쳐 줄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이런 일을 통하여 평화의 기준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그와 같은 터전이 가정권을 중심삼고 종족권, 민족권, 국가권을 이루게 될 때에 비로소 부모님 가정이, 국가적 참부모의 기준을 통하여 세계 부모의 과정을 거쳐 천상세계의 참부모의 가정이 됨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의 기틀이, 만세에 한을 품었던 하나님이 저나라에서 군왕으로 군림할 수있는 터전이 마련된다는 이 놀라운 사실을 다시 한 번 생각하면서, 뜻있는 1982년을 맞이한 이 시간을, 아버지, 축복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드립니다.
참된 가인 자녀와 참된 아벨 자녀가 없으면 안 돼요. 둘이 하나 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지 않으면 참부모 설 자리가 없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하늘나라로 돌아 갈 수 없다구요. 아담에게는 두 종류의 아들딸이 있어요. 하나는 의붓자식인 서자요. 하나는 직계 자녀다 이거예요. 아담의 아들이 두 종류로 돼 있다구요. 그건 불가피해요. 그렇지 않으면 세계를 구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현재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의 자녀들, 3차 7년노정이 끝난 후, 우리 예진이도 여기 있지만 예진이와 효진이도 작년 내에 약혼시켜 준 거예요. 여러분은 뭐 선생님 아들딸은 나이 어린 사람인데 다 해 주고…. 그럴 거라구요. 16세에서 21세까지, 거기에 걸린다구요. 16세에서 21세권 내에서 걸린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몇 살 때 타락한 줄 알아요? 미성년 때예요, 미성년 때, 15, 16살 때에, 그걸 탕감해야 돼요. 어머니도 그래서 틴 에이져 적에 선생님과 결혼한 거예요. 어머니도 그렇고 아들딸도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이 네 사람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의 타락의 결실인 가인 아벨로 말미암아 사탄세계가 완전히 횡적으로 열매맺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과정에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하나 만들어야 단위가 올라간다구요. 그래서 개인에서 가정 단위로 올라가고, 종족 단위로 올라가고, 만족 단위로 올라간다구요.
어떤 것을 더 중요시해야 되느냐? 가인을 더 사랑해야 됩니다. 그리면 어떻게 되느냐? 그 가인이 어머니가 사랑하는 이상 아벨을 사랑하기를 바라서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형제는 어머니를 잊지 않는한 완전히 하나 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어머니를 기억하는 한 가인 아벨이 갈라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어머니는, 해와는 두 아들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장자를 차자 만들고 차자를 장자 만들어 가지고, 아벨을 오른손에 품고 가인을 왼손에 품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아담한테 가야 됩니다. 그래야 아담이 받아들여요, 아담이. 그러니 지금까지, 어머님이 40세까지 뭘했느냐 하면 그 일을 한 거예요. 그 일을, 자기 아들딸, 자기 아들딸 가정하고 가인 아들딸 가정을 품고 남편한테 가는 거예요, 남편한테, 남편은 이것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 앞으로 가는 거예요.
참자녀님 가정과 축복가정
선생님의 아들딸을 선생님이 교육하면 얼마나 좋겠나요? 임자네들에게 퍼붓듯 사랑을 하게 되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나 이렇게 하면 안 된다구요. 자녀들을 기르면 하늘나라의 천사장이 안 나온다구요. 360도 방수를 대표한 36가정이 전부 울타리가 되어 전통을 전수해 줘야 됩니다.
그리고 나서야 자기 아들딸을 데리고 들어 오는 거예요. 믿음의 아들 딸을 사랑하고 난 다음에 자기 아들딸을 사랑해야 된다구요, 탕감과정에서 그 공식을 거쳐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믿음의 아들딸이 소생이라면 자기 아버지는 장성이예요. 그 다음 아들이 야곱 같은 완성 단계에 서는 걸 알아야 돼요. 장성 단계에 있는 모든 것을 둘째가 책임져야 돼요. 탕감을 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자기 아들딸도 따라가기에 면목이 있다는 거예요. 따라가도 책임을 했다는 조건이 된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이, '야! 너, 따라가라. 내가 그 일을 준비해 놓고 하늘나라의 장자를 대해서 교육하는 천사장으로서의 책임을 다했다' 이럴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천사장의 아들딸로 태어났으니, 아들이 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려면 양자의 입장에서 직계의 아들을 장자로 모시고, 직계 아들을 형님으로 모셔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양자의 자리에서 직계자녀의 자리로 넘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괜히 나이 20정도에 전부 다 결혼시킨 줄 알아요? 예진이도 그렇고, 효진이도 그렇고, 가인 가정을 찾아 가지고야 여러분이 들어올 수 있었는데, 이제는 어떤 때가 왔느냐 하면 가인 가정이 아니고 장자의 가정을 찾아야 할 때입니다. 먼저 난 장자가 선생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선생님 아들딸 대해서 형님, 누님이라고 그러지요? 먼저 태어난 장자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손자까지 낳아서 3대를 가졌다는 거예요. 오늘날 이 땅 위에 있는 모든 가정의 3대권 가정이 가인적 가정이로되 아벨이 장자의 자리에 선 하늘나라의 가정을 가졌기 때문에 장자를 복귀하지 않고 그냥 그대로 순리적으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효진님 가정과 축복가정 2세
여러분들은 참 중요한 입장에 있습니다. 전통을 바로잡아야 할 입장에 있습니다. 효진이는 장자의 전통을 바로잡아야 되고, 여러분들은 차자의 전통을 바로잡아야 돼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뭐예요? 천사장으로서 천사장의 아들딸을 낳았다구요. 그러므로 장자와 차자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차자를 앞장세우고, 여러분과 어머니가 가운데 서서 믿음의 아들딸과 소생, 장성, 완성 해서 하나 되어야 이 문을 통과하는 거예요,
이제 가정적 가인 아벨권이 생겨난 거지요. 선생님은 40대에 했지만 여러분들은 20대니까 40대까지 기다려 가지고 어머니와 같은 연령의 색시를 얻어 주더라도 불평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효진이도 결혼을 자기가 생각 안 했지. 무슨 도깨비가 씌였는지, 자기 생각이 아니거든요. 때가 그렇게 됐다구요. 회오리 바람에 말려드는 거예요. 예진누나처럼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연결이 안 된다는 거예요. 이제 가정적 가인 아벨권이 생겨난 거지요.
그래서 저 세계 끝에 나갔다구요, 이제, 세계 끝에 나가서도 효진이 예진이 가정들을 추앙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형님이 와서 일할 것을 형님네 가정을 위해 우리가 대신 길을 닦아 준다고 생각하고 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잘 기억하라구요.
효진이는 그들을 위해 기도해 줘야 된다구, 아빠 대신 기도해 줘야 된다구요. 이제 네 시대야. 네 시대가 되어 들어온다 이거야. 아빠에게는 탕감복귀의 길을 전부 다 일대에서 청산지어야 할 책임이 있는데, 이제는 장자와 차자가 순리적으로 갈 수 있는 길을 닦아 놨기 때문에 장자가 전통을 세워야 돼, 이제 부모의 가정으로부터 이어받은 그 전통을 중심삼고 그것을 엄숙히 생각해야 합니다. 제2세부터 문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