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 생애노정 7권 제1절 - 1981년 (∥) - 가정교회는 나의 천국 7. 서울 과학자대회와 국제평화고속도로 건설제창

만리향 | 20210901124434

   참부모님 생애노정 7권

    제1절 - 1981년 (∥) - 가정교회는 나의 천국

 

     7. 서울 과학자대회와 국제평화고속도로 건설제창

 

    제10차 국제과학통일회의

 

  제10차 국제과학통일회의가 109개 국에서 857명의 학자들이 참석한 가데 7월 9일부터 13일까지 서울의 롯데호텔,
프레지던트호텔, 조선호텔,
절대가치의 탐구와 새로운 세계의 창조'라는 주제의 기조연설을 하셨다

  존경하는 의장 의장단, 저명교수 여러분과 신사 숙녀 제위께서 제10차 통일과학자대회에 참석하려고 한국까지 오신 데 대하여 심심한 사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세계 문명의 방향은 세계를 일주하면서 발달하여 갑니다. 즉 애급의 대륙문명, 로마와 그리스의 반도문명, 영국의 도서문명, 미국의 대륙문명에로, 다시 문명은 서진西進하여 태평양을 건너 일본의 도서문명으로,급기야는 한반도 문명으로 집결하여 아시아로 연결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결속된 문화는 고차원적 문화로서 신세계를 창조해 낼 것 입니다

  한국인들은 정의에 강하고 종교적이면서 극히 유능하여 다방면에 능력을 발휘합니다. 한 가지 일에 막히면 곧 대담하고 용기 있게 다른곳으로 방향을 전환할 수 있는 적응능력이 있습니다. 이것들은 가히 한국인들의 뛰어난 특징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본인은 이러한 한국민족 속에서 태어났으며 통일교회는 이러한 배경에서 발전하여 왔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역사적 결실로서 황색인종을 중심삼고 상하층 사람들을 융합 일체화시키는 세계적인 사명을 다 하여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통일교회는 이러한 목적을 충분히 만족 시킬 수 있는 충분한 종교적인 내용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진정 오늘의 세계정세를 이해하려면 신의 뜻이 있는 한국의 사정을 이해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한국에는 그 자체 속에 세계의 모든 것이 축소되어 존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현세계의 주요사조인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를 비롯하여 기독교, 불교, 유교, 회회교 등 4대종교가 모두 존재하며 높은 수준을 이루고 있습니다. 동서문화의 접점인 동시에 4대강국의 정치세력이 이곳을 중심으로 하여 부딪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한국 자체 속에 상징적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필연적으로 이들을 모두 융합하도럭 신의 섭리적 운명을 짊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사진>>

     제10차 국제과학통일회의 광경

 

 

 

   결론적으로 한국은 통일운동을 중심삼은 네 가지의 큰 과제를 극복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우선 첫째로, 초교파운동에 의한 종교의 통일, 둘째, 승공운동을 통한 유물 공산주의의 극복에 의한 사상적 통일, 세

, 동서문화를 융합한 새로운 생활양식에 의한 문화의 통일이며, 네째는 새로운 이념에 의한 경제의 통일입니다.

  우리 통일운동은 절대가치인 신의 사랑으로, 만민을 부모형제 이상으로 사랑함으로써 통일세계를 형성하여 지상천국을 실현할 것입니다. 여기에 신과 인류가 원하는 새 세계의 창조가 완성될 것입니다. 신의 사랑으로만이 참승리가 있고 참평화와 행복이 영원히 있는 것입니다

  만일 한국이 통일교회와 함께 하나의 역할을 담당한다면, 일본과 독일, 그리고 미국의 기술을 중국으로 이전하여 대소對蘇방위를 강화할 것이며, 제3세계권에 최고의 기술을 연결시켜 평화세계로 나아갈 것입니다.

   이 여러 나라들이 한국을 중개로 하여 상호 연결하는 것이 여러 모로 이롭다는 것을 이해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아시아 3국의 경제적 연합이 형성될 수 있음과 동시에 ·미국과 독일도 동시에 연결되므로 소련 공산주의의 위협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승리의 길이 닦여진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상과 같은 결론으로 최후에 본인이 제시하고 싶은 하나의 제안이 있습니다. 그것은 중국에서 한국을 통하여 일본에 이르는 아시아권 대하이웨이를 건설하고 전세계로 통하는 자유권 대하이웨이를 건설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곳 아시아를 기점으로 하여 절대가치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현실적 통일경제권을 실현하고 동서 신문명을 결합하여 새로운 세계의 평화를 구현하고자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듯 서양문명이 동양의 문명과 결합하여 새로운 태평양문명을  맞이하려는 문명의 이동기에 있어서, 기념할 만한 한국에 있어서의 통일과학자회의에 참석하신 100여 국의 저명인사 여러분의 통찰과 이해와 구체적 협조가 있으시기를 바라 마지않습니다. 

 

  국제평화고속도로 건설 제창

   1981년 11월 10일, 참아버님께서는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109개 국 857명의 학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제10차 국제과학통일회의(13일 폐회} 개회식에서 일본과 한국과 중국대륙을 거쳐 남아시아 중동 유럽을 경유, 소련까지 연결하는 것을 1차안으로 시작하는 '인터내셔널 하이웨이의 건설을 제안하셨다.

   본인은 이 자리에서 '인류는 한 가족 한 형제' 라는 대 명제命題하에 이러한 이상을 실천에 옮기는 일환으로 동서제국을 연결하는 인터내셔널 하이웨이 international highway의 건설을 제안하는 바입니다.

  일본과 한국과 중국대륙을 거쳐 남아시아, 중동, 유럽을 경유, 소련까지 연결하는 것을 일차 안으로 시작하여 전세계의 국가와 국가간의 육지와 해저를 일직선으로 관통케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이웨이 중앙부에는 뉴매틱 튜브 시스템 pneumatic tube system, 600km/h을 설치하여 화물수송을 담당케 하며, 대도시에서는 에어포트air-port: 공항도 겸하는 한편, 인터체인지 일단에는 출입국관리사무소를 두어 노비자 no visa로 간단하고 신속한 출입국제도를 실시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하이웨이 좌우 양측에는 각 1킬로미터 이상의 중립완충지대를 설치하여 국경을 초월한 지대로 설정하고 초고속승용차 (250km/h) 및 관광버스 이용자를 위한 휴양지를 조성함으로써 '초고속화' 로 하나의 세계를 묶는 지상천국안을 제창하는 바입니다. 

 

 

이러한 시안은 금후의 이상세계를 하루빨리 단축시켜 실현하려는 구체적 방안의 일부이며, 이를 통하여 과학자들도 또한 전인류의 행복과 세계의 평화를 위해 공헌케 함으로써 세계를 1일생활권으로 묶어 새로운 문화세계를 창건하는 데 그 의의와 목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힘으로써 앞으로의 세계는 새로운 국제경제기구 및 질서의 탄생으로 비약적인 경제발전이 가능해지며, 인류는 풍족한 경제생활에 따른 시간적 여유를 레저 leisure에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통하여 인류는 대자연을 이해하고 배우며 그 속에서 하나님께 감사하며 인종과 국적을 초월하여 서로 사랑하고 위하며 참된 삶을 즐기는 이장체계가 반드시 오고야 말 것을 본인은 확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계야말로 하나님이 소망하시는 세계이며, 통일원리의 이념과 일치되는 세계요, 인류가 염원하는 이상세계인 것입니다.

 

   참가국에 제안서 발송과 건설준비위 발족

  인터내셔널 하이웨이 건설준비위원회가 1981년 12월 10일 일본 동경 제국호텔 5호실에서 가지쿠리 겐타로 일본 국제승공연합 이사장, 엄덕문 사장, 오야마다 히데오 일본협회 부회장, 마쓰야마 오오조 행세건설 사장을 포함, 총 10명이 모인 가운데 기도를 올리고 하이웨이 건설 취지를 음미하면서 발족식을 가졌다.

  이번 선생님이 제안한 것을 전부 다 세계과학자대회에서 결의문으로 채택했거든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그 사람들이 결의문 채택하게 하려면 그게 쉬운 방법일 것 같아요? 대한민국에서 말이예요,  이름도 없는 야당 한 의원이라는 사람이 제안한 것을 국회에서 만장 일치로 통과시켰다 그 말이라구요. 그보다 더한 문제예요. 이것은, 그러한 시퍼런 사실로 전세계 만국에 퍼지고 있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엔 학자들 180명이 연결돼 가지고 선생님과 통일교회에 대한 책을 다섯 권이나 출판했거든요. 이거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라구요. 대한민국의 굴지의 교수들 전부 다. 세계 석학들도 물론 공인했지만 대한민국의 석학들이 전부 다 문선생님을 지지하고, 나팔 불고, 춤추는 판국입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기조연설을 할 때 제안한 것을 부인들까지 해서 1천 백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전부 다 결의문으로 채택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하루에 된 게 아니예요. 10년 세월이 흘렀다구요. 10년 세월이, 만약에 이것을 한 3년 하다가 그만두고, 5년 하다가 그만뒀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요즈음에는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물어 보면 어느 누구나 '아, 그거 그만두면 안 됩니다' 하고 말하지만 옛날에는 물어 보면 절반 이상이 '그만두는 것이 좋지요' 했다구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시간을 초월해야 돼요. 역사를 초월해야 됩니다. 그래서 뭘하느냐?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자는 겁니다. 

  그때 발표할 때 내가 곽정환이보고 발표문을 전세계 수상한테, 또 많은 유명한 대학교 총장한테 발송하라고 했다구요. 보내라! 이거 욕하고 찧고 까불고 다 하라는 거예요. 나는 그래도 한다구요. 그래 놓고 전부 다 보냈으니까 말이예요.

  그때 여기에 한 8백 명 모였던 교수들이 각 나라에서 왔다는 거예요. 그들이 돌아가자마자 퍼붓게 되어 있다구요. 돌아가자마자 반대하게 되어 있다구요. 수상들 관저에서, 대학교 총장으로부터 교직원 회의에서 문제 되어 가지고 '이번에 아카데미 회의인지 무슨 회의인지 모르지만 갔다 온 당신들, 전부 다 거기서 그런 놀음 하면서 우리 보고서 봤는데 꼴 좋다 핀잔 받아라, 핀잔' 이렇게 하게 되어 있다구요. 핀잔 당하라는 거예요. 역사적 사정을 잊지 말라는 거예요. 우리 아카데미 요원들은 정신을 차려 가지고 그때 분하고 원통했던 것을 잊지말라고 일일이 예기한 겁니다.

  책임 맡은 사람은 공언을 할 수 없어요. 떠나자마자 일본에서 지시을 해 가지고 그때부터 돈을 타내기 위한 준비를 했다구요. 이게 일본 돈으로 60억 엔, 60억 엔이 들어갔다 이거예요. 그러니 매해, 5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달에 1억 엔씩 그때부터 즉각 착수! 이걸 시작 안하면, 및 변 동안 가만히 있으면 그게 전부 다 허풍선이고 미친 녀석 이 한 짓으로 흘러가 버리는 겁니다.

  그러나 내가 계획한 대로 돈을 투자했어요. 이것은 일본이 아무리 지금, 뭣이라고 할까, 경제대국이라는 일본의 국민이라도 이 사실을 현실적 사실이 아니라고 그러는 거예요. 몰아내야 되겠습니다. 그거 두고 봐라! 맨 처음에는 비웃었지요? 2년 전에, 3년 전부터 매해 대회 할 적마다 점점 사람이 꽉찼어요. 이제 하게 된다면 몇 천 명이 모일지도 올라요. 이제는 시시한 사람은 모으지 말고 똑똑한 사람 몇 백명만 모아라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 배후에 대해 가지고 이런 실질적인 투자를 해서 그러한 경비를 쓰면서 한·일간 터널 프로젝트를 끝마칠 단계에 들어왔으니 이것을 사실이 아니라고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