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생애노정 7권 제1절 - 1981년 (∥) - 가정교회는 나의 천국 4. 이재석 협회장 임명과 선배가정 서울 총동원

만리향 | 20210816164855

참부모님생애노정 7권

제1절 - 1981년 (∥) - 가정교회는 나의 천국

 

4. 이재석 협회장 임명과 선배가정 서울 총동원

 

 

   한국 협회장 이재석 李載錫 목사 임명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유지재단 이사장 겸 협회장 이·취임식이 1981 년 9월 1일 청파동 전본부교회에서 전국 교구장, 기관장, 식구 등이 참석 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김영휘 전협회장 후임으로 이재석 목사가 제5 대 협회장 겸 재단이사장으로 취임했다.

   과거에 김영휘 협회장은 3차 7년노정에 있어서 집짓는 그것으로 족 했다구요, 주인이 나기 때문에. 이제 제2회 3차 7년노정부터는 여기 협 회장이 주인이 되어야 된다구요. 때려 몰아야 돼요. 본부로서 협조할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누가 선생님을 협조했어요? 제1회 3차 7년노정 때 선생님을 누가 협조했어요? 내가 통일교회를 협조했어요. 통「일교회가 나를 협조했어요?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협조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이제는 통일교회가 선생님을 협조해야 돼요. 때가 다르다. 이거예요.

  그런 입장이 되었기 때문에 이번에 인사조치도 그렇게 한 거예요. 협회장을 바꾼 것도 차원이 다르다구요. 이제는 현실적 문제를 다뤄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회 자체는 탕감시대에 들어왔지만, 이제는 영적 기반 실리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영적 기반 탕감시대가 아니라 영적 기반 실리시대에 들어왔고, 물절적 탕감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시대가 다르다구요. 그러니 교인 수에 있어서도 우리는 한국의 어떤 종교보다도 최고의 수를 단시일 내에 확보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실리시대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영적 실리의 주체가 되고 물질적 기반은  탕감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가정을 가지면 그 가정은 경제에 있어서 고난의 시대로 들어가는 것이요, 영적인 세계에 있어서는 실리 부강의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소위 말하는 제2회 3차 7년 노정의 출발을 중심삼은 전환점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부터 교회 수에 있어서 한국에서 기록을 깨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세계로부터 닦아져 오는 경제적 분야를 소화시키고, 움직이고 남을 수 있는 국가적 비상요원을 확보해야 됩니다. 

 

   전 축복가정 불침범 통장 만들기

  1981.10.18., 중앙 수련소, 777가 정 총회에서 지시

 

    여러분들이 돈을 벌면 남편이 벌어오는 월급봉투는 어디로 가나요? 불침범 구좌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불침범 구좌. 침범하지 않는 저금 통장을 하나 만들어 놓고 아내하고 남편하고 도장 찍는 거예요. 남편은 위에 찍고 여편네는 아래 찍는 거예요. 

   불침범 저금통장, 자꾸 집어 넣는 겁니다. 10년이건 20년이건, 일생 동안 집어 넣어 봐라 이겁니다. 집어 넣기만 하지 계산도 하지 말라구 요. 얼마 들어갔는지. 그거 주거든 저금통장에 집어 넣고 얼마 넣었다는 건 계산도 하지 말라 이겁니다. 이자가 나왔든 어떻든 그건 생각도 하지 말고 월말에 계산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집어 넣기만 하는 겁니다.

   여기 뭐 자동차 타고 다니는 책임자가 있거들랑 자동차 기름 값 주면 자동차 타지 말고 걸어가고라도 집어 넣어라 이거예요. 돈은 그렇게 모으는 거예요. 쓰고 남은 돈은 모이는 법이 없다구요. 쓸 돈을 남기는 게 버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래서 저금통장을 만들어 가지고 기금 모으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통일교회 가정을 중심삼고  확대시키는 거예요. 이것이 금후에 여기에 돌아와서 해야 할 일의 하나의 중요한 방침입니다. 이것을 통과하는 시간이 오늘 이 777 가정 총회 석상이 된 것을 감사합니다. 아멘.

   여러분들이 대표가 되어 일 시작하게 되면, 내일부터 즉각적으로 시작하게 되면, 여기에 36가정도 따라갈 것이고,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전부 따라갈 것입니다. 한국에서 이 놀음을 하게 되면 전세계 가정들이 전부 따라가는 운동이 벌어질 것이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가에 경제문제를 중심삼고 고생하고 신음하는 가정들이 없을 것이다 하는 결론을 지어도 이것이 가당한 결론이라 할 것이다. 아멘,

이렇게 해 놓으면 앞으로 생활 근거지가 만들어지고, 여기서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지는 겁니다. 자, 돌아가면 즉각적으로 하는 거예요. 날짜 는, 내일이 며칠인가요? 19일이면 20일, 10월 20일, 날짜가 좋다구요. 10 월 20일부터 저금통장 몇 개? 두 개 만들어라 이거예요.

 

   430가정 이상 총동원과 서울 개척

참아버님께서는 1981년 10월 20일 청파동 본부교회에서 거행된 서울 거주 430가정 이상 축복가정집회에서 서울 중심의 새로운 전도 계획을 발표하시고, 430가정 이상 전 축복가정은 다시 전도일선에 설 것을 당부하셨다. 협회에서는 1개 교회당 10명 내외(본부교회는 100명)씩 배정, 11월 1 일부로 인사 발령을 내렸다. 이로써 서울에 170여 개의 교회가 늘어나 210개의 교회가 됐다.

   자, 오늘 이 시간으로 모든 책임자는 전부 다 사표! 어느 론하고 전부 다 사표를 내는 거예요. 36가정에서 72가정, 1247 가정은 모두 한국을 대표한 핵심요원들이예요. 그들을 중신사. 부요원이 결집해서 공고한 하늘나라의 헌법을 통과해야 하는 거예이 그거 이의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의 있는 사람. 자. 그러며, 은 끝났구만(웃음) 이의 없다니까 이제 1막이 끝난 셈이라구요. 

사표! 어느 누구를 막 서 72가정, 124가정, 430 , 그들을 중심삼고 전간

  선생님이 3차 7년노정을 출발하면서 밥을 어디서.... 모든 게 탕감이 예요. 옷도, 잠바를 입고 3년 동안 강의한 것을 알아요? 밥을 상에 받 아 먹지 않고 3년 동안, 그거 뭔가, 쟁반인가, 뭐 쟁반도 아니지, 그게 그냥 판을 놓고 세 가지 이상의 반찬을 안 먹고 산 것을 알아요? 생일 날 3년 동안 금식한 것을 알아 이놈의 자식들! 그거 괜히 한 줄 알아 요. 여러분도 이제 그걸 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요즈음 양복을 입는데, 지금도 양복을 입었지만 될 수 있는 대로 넥타이를 안 매려고 그런다구요. 왜? 많은 사람을 내가 고생시키는 줄 안다구요. 비가 오든가 바람이 불면 나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 사람이라구요. '이것을 잘못할 때는 벌받아야 된다. 나를 먼 저 치자. 죄인 중의 죄인은 나다' 하면서....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경제활동을 하면서도 마음으로 선생님을 흠모하고, 사지에서도 스승한테 경배하고 죽어가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매를 맞고 욕을 먹으면서도, 피를 흘리는 그 자리에서도 스승의 복을 빌 수 있는 마음의 터가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빚지는 자는 망하지 않으면 물러 가는 거예요. 틀림 없다구요. 여러분들 그런 생활을 해야 돼요.

   이제부터 5년 내지 7년 간 고생을 시키는 거예요. 외국에 나가서 활 동할 수 있는 준비를 하기 위해서는 한 3년 동안 국내에서 모범적인 활동을 하라 이거예요. 그 이후에는 탕감조건이 다 끝납니다. 3년 이내 에 다 끝납니다. 이렇게 된 여러분을 빼내어서 세계적인 무대에 내세우겠다고 선생님이 생각하는 거예요.

   일화는 지금 내가 개척해야 할 문제가 남아 있기 때문에 전직 홍사 장을 다시 후임으로 임명함.(박수) 그리고 전부 다 교회를 시작하는 거 예요. 당장 있는 요원들을 가지고 보충하라구요. 없으면 외부 인사를 월급 주고 채용하라구요. 여기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하늘의 나발을 부는데 갖다 써야 되겠다구요. 본격적으로 가야 되겠다구요? 1957년 7 월 20일(전 식구 7일 금식후 전국 120개 곳에 2명씩 최초 하계 40일 전도 파송일)을 중심삼고 금식으로 출발했던 개척시대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출발할지어다! 아멘.

   그 다음에, 통일산업에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들 몇 명이 나 되나요? 「합해서 백 여 가정 넘을 겁니다, 그 전부 빼내도록 해요. 이번에는 할수없다구요. 이 사람들에게는 한국을 대표한 섭리사적인 책임이 있기 때문에 할수없다구요. 전부 다 내 보내라구요. 그대신 부 족한 요원은 사회요원으로 보충하라구요.

 

                                         

   그 다음에, 일신석재 사장 어디 갔나? 이 원칙대로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우선 서울에다 배치해 봐요, 서울, 서울에 집중해 가지 장사를 하든  뭘 어떻게 하든, 방 얻어서 셋방살이 하든가 뭘하든 서울에서 기반을 닦는 거예요, 430가정까지는 서울에서 해야 되겠어요 

   협회 부처는 얼만가? 「협회에는 430가정 이상입니다. 한번 봐서, 777 가정으로 전부 대치하라구요. 모든 기관은, 모든 기관요원은  777가정으로 대치할 수 있는  길을 강구할싸.(이후 인사 개편을 하심) 그리고 기관의 임원들은 전부 다 1800가정에서 보강하도록 하라구요. 

 

    본격적인 가정교회 활동과 서울 교회 확대

 

   자, 이제부터 선언하노니,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개척해 나온 개척지가 있고 혹은 전도지가 있다구요. 70년대에 여러분들이 나갔던 개척지가 있는데 그 개척지는 다 지나가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홈 처치를 위한 개척지가 필요해요. 이건 7개월 동안인데, 3개월 남았으니 돌아가 가지고 이제부터는 전부 다 본격적인 홈 처치를 하는 거예요.

  이것을 민족과 연결시키기 위해서.... 독일도 지금 7개월 동안 활동하라고 지시하고 왔다구요. 국가적인 기반에 있어서 이걸 연결시키고 세계적인 기반에 선생님이 허락한 모든 혜택을 연결시켜 가지고 여러분이 홈 처치권 내로 들어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이와 같은 원칙에 해당하는 탕감조건을 각자가 세워서 각자가 갈 수 있는 나라의 특권적 자격을 부여 받을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빌어마지 않는다 하는 것이 부모님이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여러분에게 허락한 최대의 선물인 것입니다.

   홈 처치 사상은 세계문화 창건의 정핵입니다, 모든 면에서, 지구성 편성이 완성되려면.... 그렇기 때문에 우리 조직권 내에서는 공산당이 고 강도새끼고 뭐 전부 다.... 일생 동안 그것을 위해서 정성을 들이고 열심히 파고 노력했는데 왜 모르겠어요? 그 홈 처치 자체권 내에서 문제가 벌어지면 홈 처치 책임자는 그 이상의 수치가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 조상이 되어야 돼요.

   빨리 7개월 마치고 돌아와서, 그 다음에 여기 본부교회는 말이예요, 서울에 있어서 홈 처치 편성을 해 가지고 앞으로 교회를 전부 다 확 대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서울에 모두 70개 교회를 만들어 놓고, 개척해야 되겠습니다. 몇 개나 되나요, 지금? 「현재 27개 교회입니다.

   72개는 교회 72가정과 마찬가진데, 72개 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72가정 그 홈 처치 위에 36가정이 하나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 관리하에, 36가정은 72가정 꼭대기에서 그 소속권 내에 들어가는 겁니다. 한 사람이 두 개의 교회를 맡는 거예요. 만약에 이 교회에 갔으면 말이예요. 이 교회에 가서도 관리해야 돼요. 그래서 형제와 같은 권을 만들어야 돼요. 36가정과 72가정은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4가정, 합이 얼마예요? 「666입니다.」 666? 이거 사탄수로구나.(웃음) 뭐 딱 들어 맞았구만, 사탄수 왕 되었네. 나 그 거 하다 보니 그렇게 된 걸 오늘에야 발견했구만요.(웃음) 여기에 소생 하나, 장성 하나, 완성 하나, 그리고 선생님만 있으면 다 되는 겁니다. 그래 666개 교회를 모체로 해 가지고 상대적으로 666개 교회를 지방에 도 만든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이제 36가정 휘하에 있고 72개 가정 휘하에 있지만, 우선 72교회를 중심삼고 출발하는데 그 휘하에 배치된 120가정 430가정은 빨리 빨리 분할해 가지고 개척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열 명씩만 되거든 나누어 주라구요, 열 명씩만, 그래 가지고 열 명씩 하게 되면 그 단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면 돼요. 예수님에게 열두 제자가 있었 듯이 우리에게 사도가 있어야 돼요. 열 명만 되게 되면 자립적인 교회 형태를 갖추어야 된다구요.

  제1발령은 홈 처치 요원으로 통과하나이다! 「아멘!」이것이 임명장이예요, 임명장, 여기 참석한 사람은 임명장을 받았다고 생각해 지금이 몇 시예요? 1시 40분, 쓰라구요. 홈 처치,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출발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준비했지요. 지금까지 홈 처치를 위해서 3년, 1978년서부터 1979년, 1980년, 1981년, 3년 걸렸다구요. 3년 걸려가지고 이제는 홈 처치가 양육단계에 들어 왔다구요. 이게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구요.

   원칙이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 원칙을 선생님이 발표했으니 통일교회 어느 누구든지, 세계 어느 누구든지 이 일을 해야 하는 겁니다. 하고 있다구요. 안 하면 영계를 시켜서라도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 사람을 조건으로 해서 일이 연결되어 나오는 겁니다. 여러분들도 해야 된다구요.

  강의 잘하는 사람들은 목이 메이도록 하라는 겁니다. 아버지의 나라를 위해 목이 메어야 되겠습니다. 가슴이 벅차야 되겠습니다. 사연 많은 복귀의 한을 중심삼고 승리의 한 날을 맞이하여 승리의 팻말을 꽂을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이 순간을 맞이하여 거룩히 소화시킬 수 있는 내 자신이 되어야 된다구요.

   건물을 다 사 주면 좋겠지만 사 주면 안 된다구요. 뼈살을 깎아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소유를 전부 다 팔아서 하나님 앞에 바치고, 그러면 다 십 배 천 배 갚아 준다구요. 절대 하나님이 빚지지 않는다구요. 나는 하늘 때문에 빚을 지고 오는 사람이예요. 빚을 산더미같이 지고 나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지방 교회 확대와 가정교회 활동

 

   지방에는 조직을 어떻게 하느냐 하면, 본부에서 이런 작전을 하느니 만큼 지방도 상대 될 수 있는 교회 수를 확정해서 준비하라 그 말이 라구요. 그것을 120개를 보고하면, 120개 편성할 수 있으니 우선 열 사람씩 전부 다 나누는 거예요. 열 사람씩 나누어 가져요. 맨 처음에 교구 내에 장소가 없고, 빈 교회가 있는데 열 사람이 못 되거든 지방의 군 단위, 군, 면.... 지방의 읍소재지 이상은 교회 다 세웠지요? 그것을 맨 처음 나누어 주면 된다구요. 앞으로는 읍단위 작전보다도 시단위 작전에 집중해야 된다구요. 시단위 작전에 집중하는 거예요. 

   그리고 각 교구장은 말이예요, 도를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야 돼요. 그러려면 교구본부 옆에 집 하나 사면 돼요. 집 하나 사려면 얼마면 사요? 그 대금의 절반은 여기 본부에서 부담하라구요. 교구 옆에 있는 집을 하나 사 가지고 그것을 교육장소로 활용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교구본부 수련소도 해결입니다. 그래 가지고 교구본부 에서.... 이제는 뭐냐 하면, 여러분들이 주력해야 할 것은, 전부 다 홈 처치 하는데 2일수련회를 하는 거예요. 이거 공식이 돼 있다구요. 수련 방법은 2일수련회, 7일수련회, 21일수련회, 40일수련회가 있어요. 통일 교회 식구가 되기 위해서는 7개월 이내에 40일수련을 완료시켜야 됩니다.

   그러면서 전통을 누가 닦아 줘야 되느냐? 전통은 책임자가 닦아 줘야 되는 것입니다. 전통을 밑창에서 닦아 가지고 올라와서 자리 잡는 겁니다. 복귀노정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겁니다. 앉아 가지고 명령하는 식이 아니라구요. 지방에 따라가 가지고 가인 아벨을 복귀하는 데 있 어서 아벨적 노정을 희생하면서 대신 닦아 주는 것입니다. 그 연장 놀음을 해 가지고 그것을 그 위에까지 갖다 붙여야 된다구요, 위에까지. 그러려니까 중앙에서 반드시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런 전통을 중심삼고 뱅퀴트를 하는 거예요. 뱅퀴트는 뭐냐하면  유지를 규합하는 거예요. 그 지방에 유지를 규합하는 겁니다. 만약 360집 홈 처치 지역에 그 지방의 유지들이 있으면 말이예요, ‘우리 협회 본부에서 유명한 사람이 이 지방 유지들을 만나보기 위해서 옵니다' 해 가지고 유지들을 모아 놓고 한턱 내는 거예요.

   내는 데는, 그건 뭐 협회장이 내는 게 아니라구요. 제사를 누가 준비해야 돼요?  본부에서 제사상을 만들어 가지고 가야 되나요. 본고장에서 제사상을 준비해야 되나요? 본 고장에서 제사상을 준비해야 되는 겁니다. 여기서 가는 협회장은 대제사장이고 거기는 지방 제사장이 라구요.

   그러니 준비를 해서 전체를 모아 가지고 잔치를 해서 먹고 그 다음에는 무엇을 하느냐? 홈 처치 후원회를 만들어 조직편성을 하는 겁니다. 이것은 좋은 일이니 이 부락 전체를 살릴 수 있는 부흥운동을 합시다. 세계 문화창조의 선두요, 선봉으로서 혹은 선진 민족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훈련을 합시다' 하고 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홈 처치 책임자가 자동차를 타고 나발 불면서 전부 찾아다니는 거예요. 유명한 사람을 앞에 세우고 말이예요, 아무개 유명한 분이 이 집에 방문한다. 고 하고....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유명한 사람을 한 사람,두 사람, 세 사람, 네 사람 데리고 다녀 보라구요. 

   그 다음에는 나발 불고 북 치면서 대잔치를 하는 거예요. '열 개 홈 처치 구역 3천 6백 가정을 중심삼고 소를 한번 잡아 잔치하자' 하는 거예요. 이렇게 360가정에서 나발 불고 북 치고 좋아하고, 이래 가지고 그 다음에 '자, 이 운동 좋소' 하면 좋다고 하게 되어 있다구요. '통일 교회에서 하는 운동 하겠소, 안 하겠소?하면 하겠다고 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렇게 가입시켜 놓고 그 다음에는 부흥회를 하는 겁니다. 그렇게 지방에서부터 닦아 오는 거예요. 미국에서도 그러고, 독일서도 그러고, 다 이런 결정적인 놀음을.... 딴 방법이 없다구요. 그렇게 연결 되는 거예요. 판도가 생기는 거예요.

   그 다음에 면 집회! 전체 면민이 얼마만큼 모였느냐? 백 퍼센트 집합이 가능하다구요. 그러면 뭐 공산당이라도 남아질 수 있어요? 자, 백 퍼센트 총을 쥐자 하면 총을 쥐는 겁니다. 북진통일 하자는 거예요.

 

    각 대륙 순회사 임명

 

  자, 그리고 말이예요, 곽정환(세계선교본부장), 순회사가 필요하지? 「예」 어디가면 좋겠나요? 나이 많은 사람부터 원하는 대로 택해요. 앞으로는 한 번씩 바꾸려고 한다구요. 몇 차례씩 하고 실정을 다 알게 되면 말이예요. 김찬균이는 어디 갈래? 아예 고생하는 데 가지. 남미, 남미 할까? 북미는 자체가 하고 있기 때문에 필요 없을 겁니다. 남미 하게 되면 미국이하 전부 들어가는 거예요. 중미고 남미고 전부 들어가는 거예요. 북미하면 캐나다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남미에 가서 고생을 좀 하는 것도 좋다구요. -

   구라파에는 누구를 시키겠나요? 구라파에 가려면 영어를 잘해야 된다구요. 유종영, 영어 잘하겠나? 의사표시는 할 수 있겠나요? 「간단한 설교는 합니다」 구라파, 구라파에서 잘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어디예요? 중동하고 아프리카, 아프리카는 불어를 많이 하는데, 영어를 하면서 일본 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아프리카에 가면 참 좋은데, 우리 선교사들이 가 있기 때문에 통역시킬 수 있거든요. 이 제부터는 내가 아프리카에 주력하려고 합니다. 김진문이는 어디야? 아프리카에서 말라리아한테 물리면 좋겠다. 「명예로 알겠습니다」 거기서 부터 한번 거치면 좋을 거라구요. 아프리카로부터. 그래 아프리카 하고, 그 다음에는? 김관해는 중동, 중동은 좀 어려울 거라구요. 중동 사람같이 생겼다구요, 김관해는.(웃음) 회회교권 내에, 중동 순회 하는데 여러 가지 일화가 많지. 김병호한테 들어 보니까 재미있는 일화가 많더구만, 앞으로 한국의 회사들이 많이 나가는데 친구 하면 좋을 거라구요. 한 번 거쳐 가지고 앞으로 잘해야 되겠다구요.

   임도순은 김영휘 협회장 따라서 독일에 가는 거야. 독일에 가 가지고 순회사를 시켜 먹든가 뭘 시켜 먹든가, 그렇지 않으면 배 만드는데 감독을 시키든가.... 내가 수산회사를 하나 살 거예요. 거기에 가서 뭘 하든지 하라구. 그렇지 않으면 세일로 회사를 세 개 만드는데 말이예요, 세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그걸 감독하든지 하여튼 협회장 따라가 가지고.... 협회장이 왔다갔다 해야 된다구요. 한국에도 왔다갔다할 텐데 보좌하면서.... 김계환이 하고 합작해서 하는 거예요.

   그리고 대양주까지 6대주 아니예요? 대양주, 「완전히 영어만 씁니다, 그럼, 순전히 영어만 해도 되지요. 그러면 안창성이 좋지. 자, 박수 하자구요.(박수) 

 

    3대 강령 : 전통·교육·실천

 

   여러분들이 이제 해야 할 것은 여러분들 자신이 누구보다도 전통을 세우고 전통을 전수받아야 돼요. 전통을 전수해야 될 날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다음에는 교육을 하는 거예요. 실천은 여러분 시대에 못 하더라도 청춘시대에 있어서 혈기, 의분에 불타는 청춘시대에 하늘 앞에 충신의 도리를 못한 한을 오늘날 여러분들이 축복받고 낳은 후세, 후대를 통해서 풀어야겠다는 겁니다. 그래야 청춘시대에 못 이룬 뜻을 3대를 거쳐 가지고 거구로 탕감해원한다.고 보았기 때문에, 그것을 향해서 묵묵히 어제도 오늘도 밤에도 낮에도 전진하고 있는 선생님인 걸 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전통, 그 다음에 뭐? 「교육, 그 다음에 뭐? 「실천」여러분들이 올바른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교육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리틀엔젤스 학교도 짓고, 80년대 과학자 대회도 개최해라 이거예요. 외국 사람들과 손을 잡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구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 전통은 피눈물 나는 전통이지만 앞으로는 영광의 전통시대가 온다 이겁니다. 부모님들이 갖추어 놓은 그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후손들은 영광의 전통을 가지고 천세 만세 찬양하는 자식으로 나타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죽기 전에, 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 목전에 찾아오는 놀라운 시대에 살고 있는 가치적 생애를 상실해 가는 이 비통한 역사를 남기는 무리가 되지 말라 이거예요. 이때를 알아 가지고 하늘나라, 후세에 만국이 머리를 숙여 찬양할 수 있는 전통을 남기는 여러분이 되기를 하늘도 원하고 선생님도 당부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는 세계주의인데, 세계주의라 하면 민족주의적이고, 국수주의적이고 편파적인 주의를 파괴시키고 부정하는 것인데, 통일교회는 그것을 흡수하자는 거예요. 어떤 학자는 '야! 통일교회 주의는 세계주의이다. 멋지다. 가정에도 통하고, 사회에도 통한다. 사회발전논리, 국가발전논리에 통하는 그런 내용을 지녀 가지고 사랑의 도리를 주장하는 것을 볼 때 멋지다' 하는 겁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나를 그런 의미에서 존경해요. 세상이 아무리 사되고 부정하더라도 스승이 가르치고 행하는 데는 길이 있습니다.

   그러한 원칙에서 내가 오자마자 통일교회의 수천 가정을 전부 다 회사고 뭣이고 올스톱시켜 가지고 '나라의 위급한 때가 왔으니 너희들은 가정을 희생시켜서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구도의 길을 찾아가야 된다' 고 했어요. 여기에 이의가 없어요. 국권은 세계의 운세권 내에 치리 받아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세계에 망운이 깃들게 될 때는,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전체 미래의 천주적인 운세가 통할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해서 희생을 각오하고라도 이 자처해 나서야 됩니다. 이것이 통일교회 골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