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생애노정 7권-제1절 - 1981년 (∥) - 가정교회는 나의 천국 3. 세계적 경제기반 구축

만리향 | 20210814235305

참부모님생애노정 7권

제1절 - 1981년 (∥) - 가정교회는 나의 천국

 

 

3. 세계적 경제기반 구축

 

   독일 순방과 하노바 기계박람회

  참부모님 양위분께서 1981년 5월 19일 독일로 출발, 하노바 기계박람회 참관과 구라파 각국 공장 현지답사 등 바쁜 일정을 마치고 10월 16일 귀국하셨다.

  선생님이 지금 하는 것은 경제기반구축입니다. 세계적 국가 소유권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개인 소유권이 아니고, 국가 소유권이예요. 나를 재창조할 수 있는 개인적 소유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재창조할 사람으로서 사탄을 이겨 가지고 사탄세계에 국가 소유권을 갖추면, 즉 외적 기반만 갖추면 본연의 세계에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에 넘어왔다는 거예요. 3차 7년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승리 기반 위에, 그건 뭐냐 하면 정신적인 분야에 있어서 여러분이 승리하고 몸적 기반 위에서 여러분이 승리할 수 있는 기반과 물질적 기반 위에서 승리하도록 길을 닦아 놓았다. 이겁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세계로 연결이 안돼 있다구요. 그래서 지금부터는 세계적 연결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사람을 세계에 연결하는 시대요. 경제적으로 세계를 연결하는 시대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20년노정은 대한민국과 기독교, 기독교가 반대하고 대한민 국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자신도 걸려들어간 노정이예요. 선생님 자신도 그것을 다시 벗어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3차 7년노정을 통해 가지고 이 영적 기반에서, 기독교를 연장한 영적 기반에서 선생님을 반대한 국가와 교회의 모든 탕감조건을 합해 가지고 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를 용서해 주고 나라도 용서해 준다 이거예요.

   기독교라는 것이 대한민국의 기독교고, 나라라는 것이 대한민국 나라지만 세계사적인 내용을 가졌기 때문에 세계사적인 나라들이 새로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권내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런 조건을 세웠으니 이제부터 해야 할 것이 뭐냐? 제2회 3차 7년노정이라는 것은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물질적 기반, 세계사적인 경제적 기반을 닦아야 하는 기간이예요. 그래서 예진이가 결혼하자마자 3일만에 떠난 거라구요. 어디로 갔느냐 하면, 미국으로 안 갔다구요. 구라파로 간 것입니다. 독일로 간 것입니다.

   이것은 이미 30년 전부터 얘기한 것입니다. 30년 전부터. 그것을 표준해 가지고 연결하기 위해서, 다리 놓기 위해서 통일산업을 25년 동안 키운 것입니다. 다리 놓을 수 있는 기반까지 끌어올려 가지고 연결 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번 하노바 전시대회입니다. 기계 박람회를 중심삼고 거기에서 접선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노바라는 것은, 해노바 지요?(웃음) 해노바 라는 것은 '해서 놔 보라'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 교회 문 아무개는 거기서 기계공업 기반을 중심삼고 해서 놓았다 이 거예요. 거기서부터 출발이예요.

   거기서부터 부딪치는 거라구요. 거기에는 어떤 회사들이 모였느냐? 거기에 모인 회사들은 각 개개인의, 개체 회사의 이익을 위해 모였지 국가의 이익이라든가 그런 것은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그렇지 않아요. 세계의 이익을 위한 전시품으로서 갖다 놓은 거예요. 그러니 우리가 으뜸으로 하노바 전시장을 휩쓸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150명 이상의 요원들을 투입해 가지고, 이번에 거기서 우리가 완전히 패권을 쥔 거라구요. 아주 유명해졌다구요. 아, 통일! 통일이 가 가지고 유명해졌지요.

   이 통일 패들을 보게 되면 전부 다 젊은 부부들이 갔어요. 이 기계 전시회에는 나이 많은 할아버지들이나 50대 이상된 전문가들, 제작해 본 경력이 있는 사람이나 사장, 전무 같은 노숙한 양반들이 와서 선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새파란 아가씨들, 20대 아가씨들, 눈이 또렷또렷한 아가씨들이 말이예요, 그것도 뭐 서양 아가씨가 아니예요. 일본 아가씨들, 말도 모르는 일본 아가씨들이 해죽해죽 웃으면서 노련한 할아버지, 아저씨 같은 양반들을 전부 가서 끌어오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든지 끌어와라 이거예요.

   끌어와 가지고 우리 기계를 전시하는 데서 보통 세 시간을 붙들어 두는 거예요. 한 시간 반... 세 시간 붙들어 놓고 못 가게 해 놓으니 평균 천 명은 모이는 거예요.

 

   구라파 공장 답사와 독일 공업기반

 

   1981년에 독일 가서 5개월 동안 공장이란 공장은 다 찾아봤습니다. 그렇게 노동자같이 다니는 이 사람이 문총재인 줄은 꿈에도 몰랐다구요. 아 이거 데리고 간 녀석들이 얘기하다 보면 말이예요, 사장 짜박지들이 얘기를 하다 보면, 구라파에 대해, 금후의 공업정책과 미국에 대한 정책을 얘기하면 막혀 버립니다. 그러니 할수없이 입을 안 열 수 없었어요. 그래 쭉 얘기를 하다 보면 전부 다 점심 안 사겠다고 생각 하던 녀석들이 점심을 사겠다고 해요. 그래도 점심 안 먹고 다녔지만 말입니다. 왜? 터놓고 얘기하면 문총재 드러나겠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해서 공장을 샀어요. 한 6년쯤 되니까 요사가 벌어져 가지고 '아이고, 그때 도장 찍고 산 사람이 문총재였구나!' 떠들더라구요. 행차 후에 나발이야, 이놈의 자식들아! 내가 공장을 봐야 사잖아요? 영국 공장으로부터 불란서 공장까지 다 답사했습니다. 제일 가는 걸로만 고른 겁니다.

   이래 가지고 독일 공업권을 완전히 쥐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대한민국과 연결시켜 가지고.... 창원단지 저거, 국가에 큰 야단났지요. 이런 모든 등등의 문제가 4년 동안의 때예요. 내가 1970년도부터 1975 년까지는 미국 가 가지고 기반 닦는 때이고, 10년 이후에 1981년부터 1985년까지 이 5년간은 독일의 과학이 들어오는 때예요. 원리는 공식적이라구요.

   그래 거기서 다리를 놓아 가지고 한국에 최고의 기술이 백 퍼센트, 전부 그냥 들어오는 거예요. 안 들어올 수 없다구요. 이번에도 회사에서 다녀갔지만 말이예요, 그 회사의 모든 설계도를 그냥 가져왔다고요. 우리 회사니까, 내가 주인이니까. 우리나라 통일산업으로 옮겨 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독일 사람 데려다가 전부 공장에 집어넣어 가지고 만들게 되면 인건비는 싸게 할 수 있어요.

  공장 하나만 가지면 다섯 공장이 돼요, 다섯 공장이, 기계 하게 되면 밀링milling, 보오링boring, 그 다음엔 무슨 연마기, 선반이 있고, 그 다음엔 프레스가 있어요. 이것만 있으면 중공업 건설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이걸 완전히 잡아야 돼요. 잡아쥐는 데 그것이 시시한 공장이 아니라 그런 면에서는 독일에서 제일가는 공장이예요.. 이것을 위해서 벌써 6년 전부터 계획한 거예요. 미국이나 영국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영국의 공장을 다 답사하고 말이예요. 독일 공장을 전부 다 교육해 가면서 닥터 김, 김계환, 이 사람을 끌고 다니면서 그 놀음을 다 했어요.

   이 배후를 닦기 위해서 구라파의 모든 학자들을 우리 과학자대회에 참석시켰다구요. 이러한 모든 거물급 학자들을 중심삼고 독일 상공장관을 움직여서 국장을 중심삼고 조사시켜 가지고 이 놀음을 한 거라 구요. 거기에서 천 개에서 300개를 빼고, 300개에서 30개를 빼고, 30개에서 3개를 빼고, 이렇게 축소시켜 가지고 그들이 조사 연구한.... 그걸 위해서는 통일산업이 독일 연구부에 3대 기계업자로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집어넣은 거라구요. 독일 공문에 나오고, 연구발표하고, 책자도 나오고.... 통일산업은 이런 면에 있어서 한국의 이러이러한 기반을 가진 3대 업체 가운데 하나다 이렇게 된 거예요. 그거 다 꿈같은 얘기예요. 그러면서 그 준비를 해 나온 거예요.

   지금 우리가 산 공장은 동독에서 제일가던 공장이예요. 그것이 서독으로 건너와 가지고 새로이 출발했지만 말이예요. 세계의 우수한 품목을 갖고 있는 공장이라구요. 크진 않다구요. 될 수 있으면 그런 품목을 가진 것들을.... 그렇기 때문에 독일의 어느 공장, 구라파 어느 공장에 가든지 우리가 산 공장, 반더러라는 공장에서 만든 밀링 계통의 기계를 한두 대 안 가진 데가 없다구요. 이번에 불란서의 전시품 가운데 기계를 깎아 가지고 제작하는 과정을 설명하는데 우리 공장 기계를 가지고 설명했다구요. 그렇게 유명하다구요.

 

   구라파와 미국 중심한 사업 확충

 

   지금 선생님이 파리 가까운 데에 큰 보석공장을 만들고 있다구요. 전세계에 보석상을 가지고 있어요. 지금 미국만 해도 넉넉잡아 얼마나 되나요? 50개쯤의 상점을 가지고 있어요. 몇 년 이내에 미국 보석상 가운데 내가 제일의 챔피언이 될 것이다 이겁니다.

   세계 보석상 기반을 완전히 제압하는 거예요. 그걸 위해서 다이아몬드 광을, 지금 센트럴 빅 아케이드에 제일 좋은 광산 셋을 지금 수속 중이예요. 대통령 사인 받으려고 한다구요. 그건 누구에게도 안 해 주는 거라구요. 영국 놈들이 해 먹던 다이아몬드를 파서 전부 다 아케이드를 중심삼아 가지고 횡적으로 루트route;를 만들어 가지고. 이것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당장에 거기에 대해서 오늘도 백만 불을 결재 했지만 말이예요. 명년에는 몇 개요? 「35개」

   또, 그것만이냐? 컨비니언트 상점을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건 뭐냐하면, 미국에는 말이예요, 여덟 시간 일하기 때문에 다섯 시가 되면 문을 닫아서 상당히 불편을 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컨비니언트 스토어, 편리상점을 만들었다구요. 이걸 만들어 놓으면 하루 24시간에 천 명이 거쳐 간다는 거예요. 이것을 5천 개를 표준으로 해서 출발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스물 일곱 개지만 이것이 백 개만 되는 니 에는 5년 이내에 5천 개는 문제없다구요. 이것만 만드는 날에는 미국에 있어서 하루에 우리 센터를 지나가는 사람이 5백만입니다, 5백만 5 백만이라는 수가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또, 수산사업을 하게 되면 우리밖에 없다는 거예요. 내가 만든 배는 말이예요, '원 호프' 라는 배인데 참 신형이라구요. 신형이라기보다도 내가 구상한, 내가 설계한 거예요, 전부 다. 7년 동안 배를 탔기 때문에 배에는 일인자예요. 낚시질에서도 최고, 챔피언이예요. 모든 것에 제일입니다. 세계 제일입니다. 내가 튜나 잡이 왕초가 됐기 때문에 말이예요.(웃음) 왕초예요, 진짜. 내가 튜나 잡이 강의를 한다면 말이예요, 한다 하는 유명한 선수들이 오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처음으로 연구해 가지고 배를 만들었지만, 바람이 불면 보통 배는 탕탕 하면서 가지만 이건 삭삭삭 간다구요. 이건 보기만 해도 신사 같지요. 그걸 보게 되면 구미가 동할 뿐만 아니라 배가 아플 정도로 아주 흥분하게 되어 있다구요. 부족한 모든 부분을 완전히 보강해 놓았다. 이거예요.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해안 경비정으로도 쓸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수상 경찰서에서 경비정으로 쓰려고 특별 주문하니 만들어 주겠느냐 했지만 노no했어요. 이 '원 호프는 일본의 통일교회에서 계약한 삼백 대를 만들 때까지는 안 된다' 이랬다구

요.

   배를 만드는 것도 즉각 볼트만 채우면 기관총이 설치되는 거예요. 30분 내에....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지금 일본의 잠수함을 만드는 데 있는 설계자가 우리 식구예요. 이번에 독일도 그렇게 다 들어가는 거 예요. 우리 자동 기계를 만드는 유명한 회사의 설계부장이 우리 식구 예요. 내가 배치한 거라구요. 

   그리고 지금 광산을 하고 있어요. 미국에 한 1억 5천만 톤의 석탄광을 샀다구요. 여기에 전부 다 실어다가 한 달쯤 석탄을 캐게 하고 '그 거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면.... 틀림없이 그 다음에는 돌아가서 챔피 언이 되는 거예요. 

 

    남미와 아프리카 사업 개척

 

   뭐 문 아무개가 돈벌어 가지고 배부르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세계를 위해서 그렇게 한 거예요. 이걸 완전히 성사하게 되면.... 그래서 남미정책을 지금까지, 한 3년 전부터 준비한 거예요. 남미의 고위층을 우 리 카우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을 다 끝냈다구요. 한 나라에서 500 명씩만 하게 된다면 그 500명 가운데 각료와 주책임자 등 모든 요원들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건 이미 우리의 판도권에 들어가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우루과이라는 나라를 중심삼고 거기에 큰 호텔을 지금 짓고 있는 거예요. 한 6천만 불 예산했어요. 그곳은 남미의 스위스와 같은 곳이예요, 몬테비데오라고 하는 곳인데, 그 나라의 해안선이 귀한 곳이기 때문에 세계의 거부들이 엄청난 금액을 주고 서로 사려고 경쟁하는 장소거든요. 그러니까 이 땅을 팔았다가는 자기 국가의 장래에 귀중한 것을 다 빼앗기겠으니까 법적으로 전부 규제해 버렸다구요. 어느 누구든지 사게 되면 '25년 이상 안 된다. 25년 후에 반환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가만 보니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백년 으로 연장, 백년으로 연장한 거예요.

   법이 없는 것을 국회에서 법을 통과하게 해 가지고, 레버런 문에게 호텔을 짓게 해 주기 위해서 법을 통과시켜 가지고 다 허가가 나온 거라구요. 백년쯤은 해야 뭘 해 먹지 25년으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 나라는 국가의 어떤 희생이 있더라도 레버런 문을, 통일사상을 끌어들임으로 말미암아 남미가 살고, 자기 나라가 부흥한다고 보는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이 미국도 안 갈 거다 이거예요. 가기는 가지요. 아이들이 있으니, 몇 개월씩 있다가는 그 다음에 남미를 개척하고 아프리카를 개척해야 된다구요. 내가 죽기 전에 세계적 기반 안 닦아 놓으면 통일교회 기반을 누가 닦을 거예요? 선생님이 닦아야 된다구요. 살아 생전에, 영계에 가기 전에 통일 족속들이 세계를 어떻게 가야 될 것이 가 하는 모든 것을.... 경제 문제부터 전체의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수산사업이니 무슨 기계공업이니 전부 다 세계적인 정상을 향해서 달리고 있는 거예요 

  명년 4월에는 남미에 공장을 세운다는 것 들었어요? 설계도를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가라고 내가 지시하고 왔다구요. 선교사 두 사람 왔지요? 독일 사람이 따라 왔지만 두 사람은 아프리카에서 왔다구요. 명년 초에 5백만 불에 해당하는 공장을 세울 것이고, 아프리카에는 후반기에 세우려고 해요.

 그래 가지고 우리 교육 장소를 만들어 가지고 부품도 깎는 겁니다. 그러니까 부속품을 만들어 보내면 조립을 하라구요. 여기서 조립해서 일본으로 내보내라구요. 일본에서 조립하고 독일서 조립해 가지고 자꾸 깎아 대는 거예요. 똑같은 독일 제품을 만드는 거예요. 일본 제품 만들어 파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 비용이 적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