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생애노정 7권 - 제1절 - 1981년 (∥) - 가정교회는 나의 천국 2.예진님 성혼과 제2회3차7년노정 본격출발

만리향 | 20210813033141

참부모님생애노정 7권 

- 해방후 40년과 제2회 3차 7년노정-

 

 제1절

 1981년 (II) - 가정교회는 나의 천국

 

  2. 예진님 성혼과

          제2회 3차 7년노정 본격 출발

 

 

     예진님 약혼과 성혼

  참부모님 가정의 장녀인 예진님이 1981년 5월 1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홍성표 유길자 가정의 장남인 진휘 씨를 맞아 약혼식을 올렸다.다음날인 16일 서울 청파동 본부교회에서 거행된 성혼식에 6백여 명의 하객이 참석해 새출발하는 이 가정의 앞날을 축하했다

  한국이 지금 혼란기예요. 대한민국이 해방직후 20년이 가까와 옴으로 말미암아 혼란기와 마찬가지의 현상이 박대통령 돌아간 (1979년 10월 26일 서거)후부터 벌어지는 거예요. 주인이 없다 이겁니다. 여기서 우리가 주인 노릇을 해야 하는 거예요. 우리가 주도할 때가 왔다 이겁니다. 정계가 가야 할 하나의 희망을 줘야 되고, 군軍에 희망을 줘야 되고, 국민에 희망을 줘야 됩니다. 지금까지 모든 것이 정지상태에 들어 갔으니 여기에 새로운 희망의 봉화를 들고 천국으로, 나라를 위하고 세계로 갈 수 있는 길로 이끌고 가야 됩니다. 이것은 작년 12.12사태 일어나기 전부터 시작했다고 본다구요.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단합대회를 하는 거예요. 도단합대회부터, 군단합대회, 면단합대회, 리단합대회를 전부 분위기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원래는 내가 15일까지 끝내라고 그랬어요.15일까지  끝내라! 5.16사태 후 20년이 끝나는 날이예요, 이게, 역사적인 전환의 날이 온다구요.

  그리고 이날과 더불어 선생님 가정에 있어서 예진양의 축복이 있다. 생각하고 있었던 거예요. 가정 기준에 있어서 선생님이 자리잡기 위해 서는 아들딸과 하나 될 수 있는 가정적 기반이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가정이 자리를 못 잡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책임자들도 오라고 하고, 곽정환이도 오라 했어요. 간부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누구도, 어머니도 모르는 거예요. 오자마자, 15일날 오자마자 약혼해 가지고 하루 동안에 결혼식 다 했어요..

 

 

  이것은 무슨 뭐 결혼식이 아니예요. 프로그램이예요 다시말하면 가정적 구원섭리의 방향을 결정지을 수 있는 엄숙한 시간이예요. 지금 까지 개인구원 목적을  추진시킨 하늘의 역사노정에 있어서 가정구원이 이 가능할 수 있는 시대상으로 옮겨졌다는 사실은 엄청난 비약이라고 할까요,뭐라고 할까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일이예요. 하나님이 지금 까지 메시아를 보낸 것은 아담 재창조하기 위해서예요. 아담 하나 찾기  위해서 역사시대에 수난의 길을 걸어왔던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제는 가정구원을 성사시키는 거예요. 개인구원시대는 지나갔다. 이거 다. 가정구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서 승리하고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는, 원수들의 목을 자르고 복수선상에 몰아넣고 복수할 것이지만.... 그들은 통일교회에 있어서의 가인들이예요. 통일교회의 원수들은 통일교회에서 떨어진 녀석들이예요. 세상 같으면 목을 잘라야 할 원수지만 그게 아니예요.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원수를 살려 주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이들을 용서해라. 용서해라. 통일가에 있어서 축복받은 가정들이 원수니 이 원수를 용서해라. 이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에 내적 가정과 외적 가정이 융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기 때문에 우리 예진 양을 축복해 줄 수 있다는 겁니다.

  이는 우리 자체 내에 있어서 선생님이 원리를 가르쳐 주고 하나님의 천도의 길을 가는데 있어서...  가인을 굴복시킬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라는 것은 개인시대를 넘어서 가정시대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받은 가정들이 파탄된 것을 다시 용서해 줌으로 말미암아 가인가정 아벨가정이 하나 될 수 있는 인연을 통해 가지고 선생님 자녀가정의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님 중심의 가인·아벨 가정 확립

 

  이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36가정은 몇 년 만인가요? 21년, 만 21년 되는 그날을 기해 가지고 우리 예진 애기를 부른 거예요. 그때 시험을 치고 있었어요. 감사한 것이 다 버리고 왔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가정에 있어서 성진군과 예진양이 가정적 입장에 서 가지고 다리를 놓을 수 있게 되었다구요. 평면적으로 정착 기반이 닦아 진 거예요. 이래서 제2회 3차 7년노정의 출발이 본격적으로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제2세 아벨권 가정이 형성되고 확립된다고 보는 거예요. 선생님이 1세라면, 선생님이 종적인 기반을 닦았다면 거기에 횡적인 제2세 기반이 확립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 가정과 선생님의 아들딸의 가정과 선생님 가정이 소생, 장성, 완성의 횡적 기반으로 완결된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볼 때, 축복받은 가정들은 가인격이라구요. 선생님은 이 가정들을 횡적 기반에 연결시켜야 되는데 지금까지 종적 기반은 연결되었지만 횡적 기반은 연결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제 횡적으로 전개해야 할 때에 들어왔는데, 여기에서 여러분들이 제2회 3 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 사방으로 뻗쳐 나가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은 아벨적 가정이 선생님 앞에 있어야 된다 그 말이예요. 

  그러니 가정적 아벨과 여러분의 가정이 완전히 하나 되어야 합니다. 선생님과 하나 되기 전에 아벨 가정과 완전히 하나 되어야 됩니다. 하나 되는 날에는 달라진다구요. 발전하는 겁니다. 하나 되는 날에는 하나님이 같이해요.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만 되는 날에는 중심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원리가 가르쳐 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에 반드시 하나님이 임재하시어 이것을 침범하는 모든 것, 어떠한 강력한 적이라도 퇴치한다 이겁니다.

  그런 일이 바로 여러분에게 있어서는, 36가정에 있어서는 제1회 3차 7년노정을 끝내고 제2회 3차 7년노정을 출발하는 내일(1981. 5 .16)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따라서 오늘 예진이도 '아, 부모님 앞에 자극제가 되었어야 할 나였구나'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이제는 한 남자의 여자로서 성인이 되어 가지고 천리 앞에 귀한, 이러한 시대적인 사명을 해야 돼요. 하나의 전환기점에 서 있는 예진양은 철석같은 결의로써 신부의 노정을 가야 돼요. 그래서 앞으로 모든 후진들 앞에 본을 보여 줘야 돼요.  효진이도 아버님 말씀 알겠어요?

  오늘날 우리 가정에 있어서는 철옹성을 닦아야 됩니다. 사위나 딸이나 아들이나 모두 우리 가문의 모든 면모를 보호해야 할 것이고, 이것을 나라를 보호할 수 있는 기반으로 확대하고, 세계를 보강할 수 있는 기반으로 확대시켜야 합니다. 이런 일을 해야 할 책임이 우리 가정의 대를 이을 아들의 책임이요, 딸의 책임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알고 앞으로 가정에 들어와서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걸 헤쳐 나갈 수 있어야 돼요. 자기를 중심삼은 사상 이상 공적인 신념을 갖추어 가지고 당당하게 선생님의 가정에 있어서 아들 딸의 사명을 대신 할 수 있어야 돼요. 선생님이 책임 못 하거들랑 자신이 대신할 수 있고, 또 자기 색시가 책임 못 하거들랑 자기가 대신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대표적인 문제를 소화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전통적 사상을 확고히.... 어느누구에게도 침범받지 않는 기반을 내가 이어받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가야만 하늘의 축복이 영원히 같이하는 거예요.

 

 

    제2회 3차 7년 노정 출발과 자녀시대

     1981.5.16.

 

  오늘날 하나님께서 복귀섭리를 해 나오는 데 있어서 하나의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 가정에, 하나님의 뜻에 대한 영향권을 일으킬 수 있는 세포 기반에 닻을 내릴 수 있게 된 것은 역사적으로 처음 있는 일입니다. 섭리사적인 입장에서 처음이다. 이거예요. 이러한 조직 활동은 공산당만이 하고 있다는 거예요.

  악마의 종교와 같은 공산당만이 하고 있는 이것을 흡수 소화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그 이상의 철통 같은 이런 조직을 통해 가지고 말단 세포인 가가호호에 생명을 주입하고, 천의에 의해 나라를 사랑하고, 하늘을 사랑하는 그 사랑의 폭발력을 가지고 불신과 기만으로서 모든 세계를 점령하려는 야욕을 가진 이 악마의 세력권을 때려 부숴야 됩 니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가 오늘날 한국 기지에 닻을 내리고 사탄이 침투해 들어오려는 말단 세포벽을 방어할 수 있는 기반을 닦고 있는 사실은 하늘나라의 뜻을 중심삼고 역사에 없는 일을 처음으로 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내가 여기에 오게 된 것도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리里 단위 조직 때문이라는 거예요. 한 리에 평균 250명이 모였다고 하는 것은 굉장한 것입니다. 이제 리 단위 조직까지 끝났으니 한 리에서 백 명씩, 백 명씩 교육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리 단위 대회를 제대로 치르기 위해서는 거기에 핵심요원 5명 내지 7명이 헌신적으로 움직이는 기반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5명씩만 잡는다 하더라도 오륙 삼십5×6=30이니 30만 명입니다. 

  이렇게 해서, 남한 땅이 아벨이 되어 가지고 가인이 되는 북한을 소화해서 하나 되는 날에는 그 다음에 일본을 소화할 수 있고, 일본과 하나 되면 미국을 소화할 수 있고, 미국을 소화했을 때는 구라파와 소련을 소화해 가지고 하나의 세계로 진전한다 하는 것이 하나님이 보는 섭리관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선생님이 오늘날 이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리 단위 까지 닻을 내리고 그물을 쳐 가지고 당기며 여기에 끌어 모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건 어떻게 되느냐? 3 차 7년노정과 긴밀한 내적 의의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말미 암아 나라에 대한 책임, 통일교회에 대한 책임을 내가 완수했어요. 기독교에 대한 책임을 완성했습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어떤 애국자도 하지 못하는 이 모든 것을 대표적인 자리에서 완수할 수 있었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제2회 3차 7년노정은 우리의 가정들이 해야 돼요. 부모님의 시대가 지나고 자녀의 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오늘날 세계적 탕감 후에는 핍박이 없다구요.. 지금까지는 내가 전부 다 책임졌다구요. 그래서 이 번에 와 가지고도 전부 다 잘못된 사람들을 내가 책임지고 용서했다. 이거예요. 왜? 내가 책임을 다했기 때문이예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책임질 때라구요. 

  오늘날 제2회 3차 7년노정을 가야 할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21년간 이 길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피흘린 투쟁을 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에게 몰렸고, 가정에서 몰렸고, 종족에서 몰렸고, 민족에서 몰렸고, 국가에서 몰렸고, 세계에서 몰리고 몰리면서 매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해 나왔습니다. 용하게도 죽지 않고 일대에 엄청난 내연의 사연 사연을 이론적인 설명에 집약해 가지고 실천적인 내용과 더불어 만민 앞에 공인시킬 수 있는 재료를, 뿐만이 아니라 하늘이 인정할 수 있고 사탄도 공인할 수 있는 것을, 오늘 통일 교회 아들딸 앞에 상속할 수 있는 권한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사실을 기념하기 위해 출발한 것이 제2회 3차 7년노정이었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므로 이제 여러분들은 제2회 3차 7년노정에 있어서, 스승이 역사 시대의 수난길을 핍박의 화살을 맞아 가면서 닦아 나온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환영을 받으면서 전통을 다짐 하며 커야 되겠습니다. 그러니 기둥을 세울 때가 되었습니다. 나라의 기둥은 이래야 되고, 가정의 기둥은 이래야 되고, 종족, 친족의 기둥 은..... 이런 기둥을 세워 가지고 새로운 이 나라의 미래상을 재현할 수 있는, 재건할 수 있는 전통을 확립해야 되겠습니다.

  이제부터는 모든 것을 다 정비했다구요. 이제부터는 완전히 출발하는 것입니다. 믿고 출발해라, 강하고 담대해라. 가정적으로 총진군이다. 가정적 총진군이예요. 옛날에 선생님의 가정은 핍박받으면서 총진군 했지만, 여러분들은 환영받으면서 총진군하는데 못 하겠어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제2회 1차 7년 노정의 제1선

 

  이제부터 제2회 3차 7년노정을 가정적으로 출동하는 여러분들에게 있어서는, 제1선이 어디냐? 공산당이예요. 공산당과 싸워서 지느냐 망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시하고 있는 것이 게릴라 훈련인 것입니다. 공산당 이상 게릴라 훈련을 해야 됩니다. 왜 그러냐? 나는 소비에트와 중공과 그 다음 모든 공산당의 정예부대가 출동하는 그 기지 앞에 나서서 당당히 싸울 것이고, 당당히 이것을 규제할 것이고, 그뿐만 아니라 제압하여 필승의 승리를 가져와야 된다는 그런 신념을 갖고 출발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제2회 3차 7년 노정에 있어서 여러분들 가정, 즉 선생님을 중심삼고 볼 때는 가인적 가정이 가야 할 전통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머리에 정리해 놓아야 돼요.

  이것을 하는 데는 개인이 아니예요. 가정적으로막아야 됩니다. 가정적으로 막으려니 3천 8백만의 체제를 우리가 안고 여기에 침투해  들어오는 공산당을 색출해야 됩니다. 색출해 가지고 그들의 모든 악랄한 조직을 격파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북을 가정적으로 밀고 가야됩니다. 

  그런데 남한 정부와 하나 되지 않고는 북한을 소화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와 정부가 갈라져 가지고는 북한을 소화할 수 없 이거예요.  또, 남북이 하나 되어 가지고 세계를 소화해야 되는데, 미국과 하나되지 않고는, 일본과 미국이 하나 되지 않고는 세계를 소화 못 한다 이겁니다. 이런 모든 점진적인 단계적 과정을 우리는 너무나 확실히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세계적으로 그런 단계 시대가 오면 그때 가서 일본을 교육해 가지고 하나 만들고, 미국도 그때 가서 교육하여 하나 만들고 하는 게 아니예요. 그때 가서는 이미 늦다 이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미리 그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전체를 동원하여 강력한 경제활동을 전개하고, 미국에서도 강력한 경제활동과 더불어 교회 활동을 전개하는 거예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한국이 기지만 되면 대번에 일본이 연결되고 미국이 연결되고 전세계가 연결되어 가지고 급진적으로 세계를 구도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 이겁니다.

  그것을 잘하면 7년 기간이면 끝나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는 거예요. 온갖 정성을 다하고, 일심으로 단결되고, 모든 종족 혹은 인종을 초월해 가지고 하나 되는 날에는 7년 이내에 이 기준을 넘어가지마는, 만약에 그것이 가능하지 않게 될 때는 21년으로 연장 될 것이고, 21년이 또 연장되는 날에는 2차 21년노정이 나오게 되고, 그러면 자동적으로 3차 21년노정이 나오게 마련이기 때문에 여러분 아들딸에게까지 미쳐 진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있어서 둘째번이 생사를 겨루는 중요한 자리에 서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아벨도 둘째번이요, 노아도 둘째 번이요, 이삭도 둘째번이예요. 아담을 하나님의 아들로 보면 예수도 둘째번이었지요. 둘째번에 모든 생사를 결정지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따라서 제2회 3차 7년노정 중 제1차 7년노정이 얼마나 엄청난 시점 에 놓여 있나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의 모든 정력을 총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여러분들이 21년 동안 갈라져서 유리고객이 되어야 되고, 여러분 아들딸도 그래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2천 년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2천 년대로 넘어가게 되면 이것은 또 어려운 문제가 벌어진다 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