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 생애노정 6권 - 제7절 - 1981년-가정교회는 나의천국

훈독왕 | 20200911232507


참부모님 생애노정 6권


제7절 1981년-가정교회는 나의천국

 
1. 1981년 출발과 섭리적 의의   
 1981.1.1., 뉴욕 세계선교본부

 
원단 축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지금 막 1980년도를 보내고 새로이 1981년도를 맞는 원단이 개문을 하였습니다. 숱한 역사노정에 한스러운 날들이 지나갔고 또 연결되어 지내 왔습니다.

 
그간 한국으로부터... . 1920년대서부터 60년 기간을 당신이 불초 이 자식을 이 땅에 보내서 키우시며 연단하시고 철이 들 때까지 아버지의 보호 가운데서 인도하시어 새로운 역사적인 관과 역사적인 사명이 어떻다는 것을 알게 했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예수를 알고 난 다음부터 그것을 깨닫고 난 후에 환영과 영광의 한날이 당신의 역사 가운데 있었으나 민족을 중심삼은 기독교와 한민족이 책임 당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슬펐던 역사를 엮어 온 것을 다시 한 번 회상하옵니다. 그러나 기필코 승리의 날을 맞이하기 위해서 숱한 날들을, 숱한 피어린 투쟁의 길을 재차 거듭하신 아버지의 노고 앞에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더더우기 1960년대를 중심삼고 2천 년 역사를 다시 한 번 탕감하기 위하여 기독교가 사명 당하지 못한 것과 나라가 사명 다하지 못한 것을 탕감하기 위하여 3차 7년노정을 설정하신 그때의 날을 생각하게될 때 바로 어젯날 같습니다. 오늘의 이와 같은 역사적인 승리권이 있으리라고는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 할 그때 시절을 다시 한번 회고하옵니다. 이제 3차 7년노정을 이미 보냈고, 금년의 있어서 제2회 3차 7년노정을 발표할 수 있는 역사적인 시기를 살아생전에 아버지를 모시고 세계 앞에 당당코 발표할 수 있는 이 날이 얼마나 감사한지 말로 할 수 없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국가와 세계의 차원을 넘어서서 새로운 역사를 개문하고 1980년도를 넘어 가지고 새로이 1981년도에 전진적인 약진을 다짐하는 이 마당에 있어서 '가정교회와 나의 천국' 이라는 금년 표어를 가지고 촐발을 다짐하겠사오니, 아버지, 이 과제를 기꺼이 받으시고 통일의 무리들이 이러한 내용을 가지고 기도하는 곳곳마다 친히 아버지께서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희망의 1981년을 맞고 새로이 출전하는 바쁘신 날들을 아버지 앞에 봉헌할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하옵니다. 흘러가는 역사 가운데 자랑스러운 1981년이 될 수 있게끔 복을 배풀어 주시옵소서.

 
이 나라에 새로운 지도자가 세움을 받은 그날부터 세계의 역사적인 새로운 책임을 담당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옵고, 한국도 그러한 길을, 아시아와 서구가 연결 될 수 있는 빛나는 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전개시켜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맡겨진 모든 날들에 충성을 다 할 것을 다짐하오니 새로운 원단 이 아침에 모든 것을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연두표어:가정교회는 나의 천국

 
지금 우리는 새로운 1981년도를 맞이했습니다. 1981년도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1970년대의 인식은 완전히 지나가 버리고 말았다구요. 그런 인식은 사라지고 이젠 80년대에 완전히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뜻적인 입장에서 선생님의 나이를 중심삼고 보면 60세를 넘고 70세를 향하여 간다 하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16세에 뜻을 알고 나서부터 44년이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6수나 4수라는 것은 지금까지 사탄수였는데 복귀의 뜻으로 볼 때, 이것이 하늘수로서 받침이 돼 가지고 새로이 7수가 환영을 받을 수 있는 수로 연결되지 않느냐,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6수와 4수가 하늘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시대에 접어들어 왔다고 보는 것입니다.

 
금년부터는 여러분이 알디시피 제2회 3차 7년노정이 시작된 것입니다. 이것은 무슨 시대냐 하면, 여러분의 시대인 것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맡았던 하늘의 모든 책임을 여러분에게 전수해 줘 가지고 여러분들이 머무는 가운데서 선생님의 일을 대행해 가지고 뜻을 이룰 수 있는 때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그 일을 할 수 있느냐? 그것은 1979년부터 79년, 80년, 81년, 금년이 3년째인데 이제 가정교회를 중심삼고 여러분이 일할 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홈처치(home church)라는 이 제목을 내건 것은 1979년이었는데, 그때는 '홈 처치에 의한 천국완성' 이었고, 그 다음에 1980년도는 '홈 처치는 천국기지' 였어요. 그런 타이틀을 가지고 여러분이 2년 동안 준비해 왔다는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서 금년 연두표어는 '가정교회는 나의 천국' 입니다. 나의 천국이예요. 그 '마이(나의)' 라는 것이 선생님이 아닙니다. 여러분들 중심삼은 천국인 것입니다. 천국이라는 것이 선생님의 것이 아니라 여러분을 중심삼은 '나의 천국' 이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가정교회는 천국완성' 이라는 것이 전체를 표준한 것이고, '가정교회는 천국기지' 라는 것도 전체를 대표한 것이었지만, 이제는 나를 중심삼고 이룰 수 있는 직접적인 시대로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천국에 어디에 있느냐? '마음에 있고, 나에게 있다' 이러한 결론을 지어야 된다구요. 마음의 천국이 있은 다음에 몸의 천국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몸의 천국이 있은 후에야 홈 처치, 가정의 천국이 이루어진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그 천국이 뭐냐? 거기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고, 사탄이 살수도 없다 이거예요. 사탄의 혈통이 허용되지 않는 곳입니다. 그러면 예수님 당시에 있어서는 마음의 천국, 천국의 기지가... . 마음을 중심삼고 마음선까지도 사탄이 접해 있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 경계선이 밀려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 몸 밖으로 추방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천국이 내 마음과 몸이 있다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고는 환경 천국을 가질 수 없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 가정교회라는 것은 환경을 중심삼은 천국을 말하는 겁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홈 처치는 통일교회의 제도다' 이렇게 생각했다구요. 그게 아니예요. 통일교회의 홈 처치는 내 천국이예요, 내 천국, 내것이예요, 내것. 예수님이 베드로한테 천국 열쇄를 주고 어디로 갔어요? 십자가로 간 거예요. 천국 열쇠가 뭐냐 하면, 이것은 홈 처치운동이에요. 다시 말하면 지파 편성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베드로를 중심삼고 열두 지파를 편성했어야 했던 것입니다. 지파 편성 모형을 대표해서 하는 것을 우리의 사명으로 알아야 된다구요.

 
1981년에는 홈 처치를 여러분의 천국으로 이 시간에 부여한다구요. 최우선권을 주는 거예요. 선생님의 책임은 이젠 일단락 됐다구요. 그 다음엔, 이제부터는 여러분들 때예요. 홈 처치를 중심삼은 여러분들 때예요. 자, '이제부터 하겠습니다! 1981년은 내가 책임지고 하겠습니다!' 하는 사람은 손들고 맹세하자구요.




2. 미국에서 탄생하신 참자녀님들   

    
권진(權進)님, 선진(善進)님
권진님:1975.3.2. 음 1.20. 14:45
선진님:1976.7.11. 음 6.12. 21:42

 
우리 권진이만 해도 말이예요. 참 그... . 선생님이 본래 원칙에 어긋난 것은 절대 안 하려고 하는 사람이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 애기인데도 무슨 새로운 것을 보게 된디면, 한 번 만지려면 어머니 아버지 눈치를 보는 거예요. '안 되지' 하게 되면 가만히 앉아 있지, 안 하 거든요. 그거 됐다 이거예요. 그거 보면 참... .

 
권진이는 형보다 더 클 거라구요, 권진이는. 요즘의 자식은 미남자가 되어 가지고 말이예요. 이제 얼마나 머리가 좋은지, 위의 어른들 전부 다 구슬러 가지고 자기 심부름시키고 말이예요. 차 타고 갈 때는 쑥 차 운전대에서 아버지 모시는게... . 나는 누구를 참좋아한다고 , 운전이 얼마나 좋은가 나도 이 다음에 아버지 차 운전하는 게 최고의 이상이라고 그러면서 슬슬 굴리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운전 잘한다는 얘기는 안 한다구요. 쓱 이렇게 간접적으로 훈시하고 말이예요. 돌아올 때는 쓱 '야, 네 엄마가 좋아하겠다, 네 색시가 좋아하겠다' 그러는 거예요. 왜? 기분 좋으니까. 선생님도 기분좋고 나도 기분 좋고 다 좋으니까 너 돌아갈 때 좋은 마음 먹고 가는데 네 색시는 얼마나 좋겠느냐고 그렇게 얘기하더라구요. 쓱 수가 얼마나 깊은지... . 그래, 미국 대통령 하고도 남을 수 있는 아들이라고, 내가 미국 대통령 만들려고 그럽니다.

 
우리 아이들만 보더라도 말이예요. 어머니는 작은데 우리 인진이는 크잖아요. 우리 선진이도 클거라구요. 전부 다 누구 닮았느냐? 아버지를 닮았다구요. 몸뚱이도 아버지 닮았다구요. 여자의 씨나 남자의 씨가 어디에 가 들었느냐 하면, 여자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남자에게 있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이 둘의 주인이기 때문에, 남자의 씨와 여자의 씨, 이성성상의 주체로 계시기 때문에, 그건 원인을 닮게 되어 있지 결과를 닮게 되어 있지 않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닮았다는 거예요. 이성성상의 주체이신 하나님을 닮았다는 거예요.


영진(榮進)님, 형진(亨進)님
영진님:1978.6.22. 음 3.17. 11:33
형진님:1979.9.26. 음 8.6. 08:34

 
우리 엄마는 열네 사람 낳았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도와줘야 지요. 낳는 데도 기록을 깨야 돼요. 우리 어머니 참 수고를 했어요. 내가 얼마나 무자비한가 하면 말이예요. 제왕절개수술을 하는데  말이예요. 우리 영진이... . 영진이가 머리가 크거든요. 그래서 머리가 크기 때문에 형제들이 '야 너는 중국어 해야 되겠다' 해 가지고 중국어 한다구요. 머리가 좋거든요. 한번 들으면 뭐 레코드와 마찬가지예요.

 
우리 영진이는 6학년에서 전체 톱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이 보스톤에 있는 유명한 학교에... . 거기는 80퍼센트가 하버드 대학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90퍼센트가 들어간다구요.

 
그래서 우리 집안도 전부 다 하버드 대학 가고, 콜롬비아 대학가고 그랬잖아요? 그 보스톤 고등학교에우리 영진이가 입학 신청서 낼 때 가족 배경, 학력을 보고 놀라 자빠지는 것입니다. 그런 학교에 간 사람이 수두룩하거든요. '이럴 수 있느냐, 한 집안에 하나만 가도 놀라운데 다섯 여섯 전부 다 이렇게 되어 있구만, 오-!' 이러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우리 형진이 애기 났을 때 뭐 AP, UIP, 뭐 무슨 뉴스 할 것 없이, 뭐 서울에서까지 신문났었다구요. 종교 지도자가 애기 한 사람 낳는데 왜 세계가 야단하느냐 이거예요. 이제 그만큼 문제의 인물이라구요. 여기 있는 사나이가 값싸게 보이고 농도 잘하지만 문제의 사나이다 이겁니다.

 
이번에 올 때도, 우리 형진이 말이예요. 그거 참 내가 이름을... . 남자가 이쁘다면 뭐 하지만 잘생겼어요. 얼굴이 잘 생겼고 머리가 스마트하고 말이예요. 옛날 어렸을 때의 나 닮았다구요. 자기 자식을 자랑하고 처자를 자랑하는 것은 반놈이 사촌에 가깝다고 하지만 나 반놈이 되어도 좋아요. 왜? 사랑스럽기 때문에.

 
이 얘 이름이... . 아주 종명하고 앞으로 통일가에서는 상당히 필요한 아들로 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스스로 집에서 롭이라고 썼어요. 롭이라고 이름을 지었거든! 그래서 우리 집에서는 롭이라고 부르는데, 학교에 가서도 말이예요. 그 선생이 이름을 듣지도 않았는데 그 애에게 별명을 지었는데 롭이라고요 지었어요.

 
그 선생이 보스톤에 갔는데, 우리 형진이... . 이 애가 그림을 그리게 되면 언제든지 일등을 하고, 30만 아동들이 그림 그리는 전세계 예술대회에서 일등을 했거든 금상을 타고 다 그랬는데, 아주 뭐 스마트하지요. 노래도 잘하고 이거 말도 잘하고 뭐 다방면에서 나 닮았어요.

 
우리 엄마는 요즘 '하여간 우리 막내는 잘났어' 하고 매일같이 기분만 좋으면 얘기하는데, 내가 언제든지 척 박자를 맞추는 거예요. 아이구 영진이가 보고 싶다' 하게 되면 '그래 그래' 그런다구요. 얼마나 재미 있는지 몰라요.       


연진(姸進)님, 정진(情進)님
연진님:1981.2.7. 음 1.3. 12:16
정진님:1982.6.14. 음 4.23. 09:05

 
연진 애기가 태어났는데 아마 날 때, 숨실 때 물이 들어간 모양이예요, 폐에. 그렇기 때문에 산소 호흡기로 호흡하고 있는데 이제 좋아질 거라구요. 의사들도 쭉 심장 조사해 보고는 기관지와 모든 것이 완전한데, 수술 때 잘못했다 하는 것이예요. 의사들의 결론이 그거라구요. 그런 결론이 나왔어요. 지금 전화 받고 왔는데 모든 것이 정상적으로 돌아왔다는 거예요.

 
우리 연진 애기가 태어나서 좋은 말 들었는데, 이 다음에 우리 연진 애기가 아마 총명 할 거예요. 그 애기한테 지지 않게끔 여러분들이 미리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전부 다 앞으로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마음 먹고 축하하는 것이 보다 귀한 것이 아니겠어요? 선생님 아들딸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 하나님도 막혔던 귀가 뻥 뚫어져서 '아이고, 그렇지!' 그러신다구요.

 
소녀의 입술, 소녀의 빨간 입술이 참 아름답다구요. 들어다보면 말이예요, 화장한 것은 재미 없지만 말이예요. 그냥 그대로의 자연색은 참 매력적이라구요. 보다가 매력이 있어 가지고 가서 자기도 모르게 만지고 싶거든요, 만지고 싶다 이거예요. 우리 아기, 우리 정진 애기도 보면, 가만히 들어다보면 그 컬러가 참 매력적이예요. 입술 보라구요, 입술. 가만히 보다 못해 가서 빨고도 꼭 물어 주고 싶거든요. 그렇게 매력적이라구요.

 
재미있는 것이... . 영진이하고 형진이가 있지요? 그리고 선진이하고 연진이가 있다구요. 재미있는 것이, 어머니 아버지 한테 뭘 사 달라고 할 때 연진이는 정진이를 앞에 놓고 오는 거예요. 자기보다도 사랑하는 걸 알기 때문에 이 아이를 내세우고 뒤에서 조종하면서 쓰윽 오는 거예요. 그게 원리적이예요. 또 우리 영진이도 말이예요. 자기가 좋은 것 사고 싶으면 누구 시키냐 하면 말이예요. 자기 동생 시키는 거예요. '형님이 요런 것 하나 사달라고 했어요' 이렇게 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다음은 떡 지키고... .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게 원칙이예요. 사랑하는 사람을 통해서 하늘 찾아가는 것이 말이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사는 걸 볼 때 말이예요. 가인 아벨 장자권이 자동적으로 복귀된 자리다, 이렇게 생각할 때가 많다구요. 또, 효진이도 가만 보면 동생들 사랑하거든요. 형님으로서 참 사랑한다구요. 그런 집안은 만년 역사를 이어받는 다구요.



3. 레이건 행정부와 미국 활동


미국 40대 대통령 레이건

 
원래는 닉슨 대통령이 내 말을 들었으면 그렇게 안 되는 거예요. 그러나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이 무력한 포드시대로부터 공산당 앞잡이 카터시대로, 레이건까지 4대 복귀예요, 4대. 미국 대통령을 중심삼고 출발하려던 그 길이 엇그러졌기 때문에 내가 레이건을 지지해 가지고 당선하는 데 지대한 공헌을 한 사나이라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이번에 내가 기도 안 하고, 내가 밀어 주지 않았으면 죽었을지도 모르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이 총 맞아 가지고 살아 남은 사람이 없다구요. 재미있는 것이, 보라구요. 70세에 70일만에 7cm 총탄을 맞았다 이거예요. 40대 대통령에 444일, 이란에 납치됐던 인질들 해방된 것이 444일 만이지요? 그것이 전부 다 원리적 수치라구요. 그들은 모르지만 하나님은 수리적인 도수를 계획하신 분이기 때문에 지상 역사적 노정에도 맞는 수리적 기반을 통해 역사적인 전환시대로 들어간다 이겁니다.

 
그럼 이제는 미국 대통령이 내 말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한국이 살길은 한국 대통령 힘 가지고 안 됩니다. 일본을 움직여야 돼요. 미국을 움직여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내 자신이 남북이 하나 될 수 있는 길을 닦아 주자는 거예요. 그거 내가 해먹겠다는 게 아니라구요. 내 갈 길은 이 세계를 살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고마운 것은 레이건이 대통령 되자마자 한국 대통령을 불렀다는 거예요. 이게 다 섭리예요. 수많은 나라에 수많은 대통령이 있는데 왜 어째서 한국 대통령을 먼저 만났느냐? 그건 뭐냐 하면 한국과 미국은 공동운명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제일 좋아한 것이 일본이예요. 일본은 그냥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 대신 레이건 행정부는 이제 싫더라도 일본에게 무장 강화를 시킬 것입니다. 그게 누구를 위해서 하는 것이냐? 미국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니예요. 한국을 위해서 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삼국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양자권 영육실체권이 벌어짐과 동시에 아들권 영육 실체권과, 해와권 영육 실체권과 아버지권 영육 실체권이 다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 세 나라가 어디서 하나되느냐? 한국에서 하나 되는 것이 아니고 일본에서 하나 되는 것이 아닙니다. 천사장의 국가인 미국에서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을 했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 천사장이 승리해 가지고 하늘편적인 찬사장 국가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천사장 국가에서 재차 탕감해 가지고 하늘나라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카터 행정부가 나온 그때는 민주세계도 최고로 몰락하고, 그 다음에 공산세계도 몰락하고, 기독교도 몰락하고, 모든 것이 몰락했다구요. 미국 자체도 망하게 됐다 이거예요. 미국이 어떻게 할 수 없다구요. 공산당이 반대하고, 유대교가 반대하고, 기독교가 반대하고, 민주세계가 반대하고, 전부가 반대하는 가운데서 레버런 문은 미국 행정부와 싸운 것입니다. 그들과 싸운 대표가 여기에 선 레버런 문이다 이거예요.

 
프레이저 의원도 자유주의자이고, 먼데일도 자유주의자이고, 카터도 자유주의자예요. 세 녀석이 합해 가지고 공산당의 입장이었다구요. 그들과 누가 싸웠느냐 하면 박보희가 싸웠다구요. 그들을 꺾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국회 내에서 자유주의적인 사상을 가진 사람을 완전히 쫓아낸 것입니다. 상원의원으로부터 그 다음엔 카터 대통령까지 쫓아낸 거예요. 4년 동안 대통령을 했지만, 나는 대통령 된 날부터 그를 반대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레이건을 세운 거라구요. 레이건이라는 말은 뭐냐? 리 어겐(다시)이라구요. 리 어겐이란 말을 빨리 하면 레이건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우리 통일교회로 보면 제3차 7년노정이 완전히 끝나고, 승리적인 제2회 3차 7년노정 과정에서 이 일이 벌어졌다는 것은 역사적으로 놀라운 사건입니다. 여러분들은 전세계에서 싸울 필요가 없다구요. 미국 같은 나라하고 공산당하고 싸울 필요 없다구요. 여러분들은 홈 처치에 가서 싸워야 돼요. 그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건 선생님이 국회에서 싸우고, 카터 정부하고 싸우고, 지금까지 암혹가에서 싸운 것과 비교해 보면 아무것도 아니지 않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이제 핍박시대는 다 지나갔다구요. 환영받을 때라구요.


미국 CARP와 뉴스월드

 
카터하고 싸우는 데는 카터가 공산당을 지지하고 있다는 거예요. 레이건은 보수 기독교 사상의 재건과 전통적 사상의 재건으로 공산당을 타도하자, 이런 입장이라는 거예요. 카터가 공산주의자들을 도운 거예요. 반공을 못 하는 거예요. 공산당을 대처하는 데 있어서 미국 국민이 똘똘 뭉치지 못합니다. 통일교회가 레이건하고는 뚤뚤 뭉치지요. 미국국민은 아무것도 모른다고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얘기한 것이 '이제 레이건 행정부가 생겨났으니 공산당이 전국적으로 대학가에서 데모할 텐데 이 데모가 시작되면 누가 막아? 카프, 너희가 선두에 서라' 이거예요. 미국 국민은 모른다구요. 레이건은 모르고 미국 행정부도 몰라요. 대통령 취임식만 끝나면 공산당은 전국적으로 데모한다구요. 나라에서 판칠 거예요, 전국적으로. 보라구요,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레이건 행정부는 생각지도 않는 것을 레버런 문이 지시하고 있다구요. 만만의 준비를 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데모가 많이 일어날 거예요, 데모가. 세계적으로 레이건 행정부를 공세하기 위한 전략을... . 엘살바도르에 세계의 공산당 게릴라를 계속 보내 가지고 자유세계와 미국의 언론이 협조해 가지고 레이건을 골탕먹일 것을 공산당은 벌써 예측한 것입니다. 그런 세계적인 하나의 전략적인 계획 밑에서 엘살바드르에서 이런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이건 틀림없이 사실인 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요전에 뉴욕 타임즈를 뉴스 월드에서 전부 다 공격한 것을 알지요? 뉴욕 타임즈가 공산당을 원조하고 있다구요. 참 아픈 말이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사회를 열고 신문사 사자고 한 거예요. 언론계에서는 처음으로 우리 뉴스 월드가 뉴욕 타임즈를 친 거예요. 세상에는 뉴욕 타임즈가 다인 줄 알았다구요. 만약에 뉴욕 타임즈가 말 안 들으면 내가 뉴욕 타임즈를 사 버릴 거라구요. '너희들에게 골탕을 먹일 것이다. 너 레버런 문을 마음대로 두들겼지? 보자. 골탕먹나 안 먹나 보자.' 그런 거예요. 그래서 남미에 신문사를 만드는 것이고, 중동에도 신문사를 만들 거에요. 유럽에도 만들려는 것이 그래서라구요.


미국 CARP에 대한 인식변화


지금 미국에서는 '무니들이 카프 활동을 해 가지고 공산당과 싸워 승리했다' 고 최초로 인정하고 있다는 겁니다. 아! 무니가 저런 일을 할 수 있을 줄 미처 몰랐다는 겁니다. 석회 눈 알아요, 석회 눈 하얀 눈 말이예요. 무니들은 박아 놓은 눈이기 때문에, 세뇌 공작이 돼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좌로 향해라 할 때는 눈이 좌로 돌아가고, 우로 향해라 할 때는 눈이 우로 돌아간다고 믿고 있어요. 레버런 문이 스위치를 눌러야 왼쪽으로 돌아가고 바른쪽으로 돌아간다고 믿고 있습니다. 멀쩡한 눈을 가진 미국놈들인데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만들어 놓은 로보트식 인간들이라고 알고 있다구요.

 
우리 신학대학원 출신의 학생들이 머리가 좋다구요. 전부 다 4점 만점의 기록을 가지고 박사 코스에 들어갔는데, 그 학교 총장으로부터 많은 교수들이 우리 학생들을 한 번 보고는 '우리와 별로 다르지 않다, 그들도 밥 먹고, 웃는다, 아! 무니도 노래할 줄 안다. 아이구, 무니도 결혼 할 줄 안다', 하고, 나중에는 '아이고, 무니가 나라 사랑할 줄 안다. 애국하는 데는 저 무니 못 따라가겠다, 공산당과 싸우는 데는 무니를 못 따라가겠다, 아이고. 활동하는 데도 무니를 못 당하겠다 . 무니에게 졌다' 이러고 있다구요. 60여 대학에서 카프 활동 하는 것에 대해서 신문에 났다고 하는데, 지방 신문에 98페센트가 '무니 잘한다'고 했다구요.

 
지금 공산당과 일선에서 싸우고 있다구요. 여기는 지하활동을 하는 공산당들과 싸울 수 는 있으되 누군지 모른다 이거예요. 문서전도를 할 수 있는 환경 여건에만 미치고 있지, 직접 백주에 생사를 대결하는 입장에는 못 나가 있다 이겁니다. 그러나 일본에서는 그와 같은 싸움에서 우리가 승리의 팻말을 꽂았습니다.

 
이것을 확대시켜 가지고 미국에서 1979년서부터 원리연구회가 이 일을 전개 해 가지고, 1980년 말에는 이미 미국 전역에 공산당 일색으로 대학가를 휩쓸던 모든 공조를 막아 가지고 일본에서 승리한 것과 마찬가지의 결과적 단계에 지금 들어와 있습니다. 수백 명의 공산당이 데모하는 곳에 우리 원리연구회원 다섯 명이 가 가지고 완전히 수습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대학가의 공산당들은 원리연구회 사람들을 만나지 말라고 한다는 거예요. 일본에서 한 거와 마찬가지의 결과를 지금 답습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런 실정에 놓여 있다는 겁니다.

 
이번 엘살바도르 문제를 중심삼고 중남미 전체의 공산당들이 레이건 행정부에 총공세를 취하고 있어요. 그걸 공산당들이 세계적으로 주도하고 있습니다. 소련의 KGB라든가, 중공, 그 다음에 쿠바가 하나되어 가지고 현재 엘살바도르를 중심삼고 게릴라전을 확대해 나간다는 거예요. 이래서 지금 쿠바 섬나라부터 미대륙에 상륙할 수 있는 기지를 만든다구요.

 
미국이 이런 위급한 실정에 있는데, 미국 내에 있어서 이것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대학가를 수호해야 됩니다. 그런데 대학가를 수호하는 데는 대학생을 상대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공산당 교수들이 전부 다 대학생들을 콘트롤해 가지고 움직이기 때문에 이 콘트롤하는 교수들을 격파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리연구회 교수들이 배후에서 지금까지 조종하고 있는데, 그들이 책자를 통해서 하는 모든 책자 비판을 완전히 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공개토론석상에 끌어낼 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면, 대학생들은 똑똑하니까 공산당들과 공개석상에서 토론회를 하는데 현지에서 공산당들이 이론적으로 몰리는 것을 보게될 때, 그 분위기를 타 가지고 이 책자를 대량으로 판매하여 소화시킴으로 말미암아 분위기를 돌려 놓기 위한 싸움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치열한 싸움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지금 미국의 원리연구회 학생들 하게 된다면 대개 한 학교에 열 명미만으로 잡고 있습니다. 열 명 미만의 학생이 배치돼 있어요. 많은 데가 20명 미만이라는 겁니다. 금년 9월이 되면 300여 개의 대학에 나갈거라구요. 전미국의 대학이 몇 개나 하면 372개라구요. 단과대학까지 합해 가지고 말이예요. 그런데 300여 개 대학에 우리들이 들어가게 되면 이 대학가는 완전히 우리들이 지휘할 수 있게 되고, 우리들이 제시하는 방향과 분위기에 완전히 몰려 들어가게 되어 있다구요. 이걸 뒷받침할 수 있는 교수 기반으로서 과학자대회를 중심삼고 10년 동안 닦아진 기반은 방대하다 이겁니다.

 
그래서 지금 어느 단계로 들어왔느냐 하면, 백악관이면 백악관에 있에서 대변인을 하는... . 대변인 자신이 우리한테 연락해 가지고 '이번에 레이건 대통령이 애틀란타에서 강연을 하는데 공산당이 와서 방해할 테니까 카프가 와서 좀 막아 주소' 하는 거예요. 우리는 40명 갔어요. 공산당원은 한 4천 명 왔는데 우리는 40명 가 가지고 다... . 우리는 영리하게 한다구요. 대통령이 오면 가두에 환영객이 나오게 되어 있거든요. 그냥 하면 멋대가리가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전부 다 깃발을 수천 개 만든 거예요. 그래 가지고 카프라는 이름까지 떡 해 가지고 전부 다 길가에서 나눠주는 거예요. 그러면서 흔들고 선전하는 거예요. 나눠 주면서 박자 맞춰 가지고 활동한 거예요. 전부 다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그거 다 카프지요. 몇 천 명이 카프예요? 뭐 한정없지요.

 
나발 소리 나는데도 다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주모자를 일대일로 한 40명이 이론적으로 때려잡은 거예요. 이론적으로 못 당한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어떻게 코치했느냐 하면, 대학가에서 데모할 적마다 사진을 전부 찍어다가 국무성, 백악관, CIA, FBI, 국방부에 보내라고 한 거예요. 매번 데모할 적마다 수천 통을 보냈다구요. 그걸 보고는 놀라자빠진 거예요. 조사를 해보니 굉장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백악관이 이제는 할 말이 없다는 거예요. 국방성은 말이예요, 차관보들이 전부 다 우리하고 짝자꿍이 되고 있다구요.  


뉴에라 창립(1981.1)과 갓스 컨퍼런스 (12.26~31.)

 
신학계에서 지금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 문제는 유명해졌다 이거예요. 이제 망하는 기독교에 있어 단 하나의 소망은 우리 교회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이러한 환경을 묶으면서 교수들과 학생들을 연결시키고, 이 기독교를 배후로 한 기반을 묶어 가지고 현재의 사회에 연결시키기 위해서 YMCA, YWCA와 연결하는 단계에 오른 겁니다. 그러면서 사회에 기독교 기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교수들과 기독교 지도자들과 연결시켜 사회적 환경을 방어하지 않고는 미국에서의 유니언(노동조합)을 방어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싸움을 지금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조직이 그렇게 허술하지 않습니다. 교수들이 비밀회의 한 것까지 내가 다 알고 앉아 있는데 말이예요. 그런 싸움을 하면서 해 나왔어요. 이미 1978년에 복음주의 신학이나 무슨 주의 신학이니, 한다 하는 패들이 이미 싸움은 끝났다고 선포했어요.

 
그렇게 해서 뭘 하자는 거예요? 문 아무게, 통일교회 지지율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심정의 길을 하나의 방향으로 수습해 가지고 완성의 종착점을 향해 가려면 많은 고개를 넘게 해 가지고 같이 가기 위해서입니다. 같이 가기 위해서라구요. 통일교회가 무슨 뭐 유명해져 가지고, 통일교회 중심삼아 가지고 강제로 세계를 하나 만들겠다는 게 아니라는 걸 알아야 해야돼요!

 
현재의 미국에서는 뉴에라(New ERA) 운동을 하고 있어요. E는 에큐메니칼(교회일치), RA는 리서치 어소시에이션(reserch asecciaision:연구협회)입니다. 그야말로 초교파 운동이지요. 이래 가지고 유명한 신학자들을 모으다 보니 수를 헤아릴 수도 없는 거예요. 그들을 전부 다 활동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한 천 명이라는 한계에서 모아 놓고 질적 향상을 위해서 지금 선별해 나가고 있습니다.

 
미국에는 미국 전체 신학대회가 있어요. 그런 대회에 1975년, 6년에는 통일교회 학자들은 얼굴도 못 내밀었어요. 그런 무대 위에 이미 통일교회의 신학이 하나의 굉장한 자리를 잡고, 수십 권의 책을 판매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오늘날 반대하는 한국 신학계의 무리들은 꿈도 못 꿉니다. 알지도 못 한다구요. 그걸 번역하겠다고 하기에 내가 번역하지 말라고 했어요. 좀 있다가 번역하자 이거예요.

 
그러면서 시작한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 대회입니다. 갓스 컨퍼런스(God's Conferrence) 예요. 하나님 대회라는 타이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에 대해서 자신 있는 사람이 다 와서 말해 봐라 이거예요. 불교, 유교, 회회교, 힌두교, 유대교, 전체가 모여 가지고 하나님의 대해서 전부 말해 봐라 이거예요. 그 가운데에 참석한 사름들은 각 종단에 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학자들입니다. 기독교만이 아닙니다. 불교면 불교 종단, 회회교면 회회교 종단, 유교면 유교 종단, 각 종단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학자들이 안 모일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 대회를 했습니다. 거기에 있어서 초종파적인, 초종교적인 입장에서 세계로 출발하기 시작한 거예요.

 
이 문 아무게라는 사람은 종교계의 홍길동입니다. 홍길동이보다도 더 나쁜 이름이 어디 있어요? 종교세계의 홍길동이 되었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하나님 대회를 했는데 160명의 학자들이 모였어요. 내가 세계의 학자세계에 조직을 가졌기 때문에 어느 나라의 누가 유명한가를 째까닥 30분 이내에 감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 조직을 내가 갖고 있어요.


4. 세계 선교 및 사업 개척기반

    
아프리카 킴방구 집단
1978.

 
자, 여기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보고 내가 생각하는 것이 말이예요. 이제 앞으로 전부 다 디저트를 못 먹게 해야겠다는 것입니다. 낮에 아무리 덥더라도 코카콜라 못 사 먹게 하겠다구요. 물을 마셔요, 물, 물, 이제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에 굶어 죽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들을 도와 주는 거예요.

 
이제 아프리카의 킴방구 집단이 우리하고 합하려고 상당히 접근해 있어요. 앞으로 그 집단이 우리하고 합하게 되면 참 복을 받을 거예요. 그 집단은 흑인들뿐이고 한 5백만이 되는데, 내가 그 집단 신세질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고생길이 환한 거예요. 그렇지만 그거 해야 됩니다.

 
과거 역사상에, 영국이 과거부터 그런 놀음을 했다면 말이예요. 오늘날 아프리카 사람들이 백인들을 학살하고, 잡아다가 죽이는 그런 일이 벌어졌겠나 말이예요. 전부 다 돈벌어 가지고 영국에 갖다가 다 쓰고... . 그래서 우리 선교사들, 여러분들도 같이 살라구요. 우리는 달라요. 지도방법이 다릅니다.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그거 해야 됩니다. 과거에는 그렇게 했지만 이제는 달라져야 됩니다.

 
그 아프리카에서 오는 종교단체가 5백만의 사람을 가진 종교단체라구요, 5백만명. 그 사람들은 신앙적인 면에서 훈련 잘된 사람들이라구요. 그들이 여기 와서 배워야 된다구요. 아프리카의 종교 단체가 뜻을 완전히 받아들이는 날에는 흑인이 하나님 앞에 축복을 받지 않겠느냐고 본다구요. 그렇게 될 때는 아프리카가 급진적으로 발전을 할 수 있는 때가 올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만일에 단체가 책임 못 하는 날에는 아프리카는 불쌍하게 되지 않겠느냐고 보는 거라구요.

 
그 종교 단체하고 우리하고 합해야, 레버런 문이 게재돼야 공산주의 문제라든가 국가간의 모든 문제를 해결 될 수 있고 모든 미개한 문화민족이 급진적인 발전을 할 수있지,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 단체가 뜻 앞에 서는 날에는 구라파에 대한 공산주의 참투까지도 방어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지금 3세계에 대한 문제가 아프리카 지역을 두고 한 말인데, 이것이 유엔에서 큰 문제라는 거예요. 이것을 완전히 한 방향으로 몰아낼 수 있다 이거예요. 앞으로 미국에 있어서 이러한 전반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할 책임감을 여러분들이 진짜 느끼고 그렇게 일할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겠느냐 하는 것이 걱정이라구요. 그러한 안목을 갖고, 그러한 관점에서 여러분들이 있는 정성을 다 하길 바라겠다구요. 


아프리카 선명 문 교단
1980.

 
요전에 아프리카에 갔던 순회사가 와 가지고 어떤 보고를 하느냐 하면, 이런 보고를 해요. 아프리카에 어떤 영통집단이 있는데, 한 만명 되는 그 영통인들을 지도하는 책임자 교주가 있대요, 그 교주가 하나님 앞에 기도하기를, '하나님,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이름이 뭐요? 나 제일 좋은 이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했더니 '선명 문이 제일 좋은 이름이다,' 하더라는 거예요. 이래서 '선명 문요? 그럼 내 이름을 선명 문이라 하겠어요' 했더니 '그러려면 그래라'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름이 선명 문이 됐대요.

 
그 다음에는 교회를 갖고 싶으니까 하는 말이 '하나님, 내가 교회를 사랑하는데 우리 영통인들이 모인 교회에 세계에서 제일 좋은 이름을 지으면 좋겠는데 무슨 교회라고 지으면 좋겠어요? 했더니 하나님이 '유니피케이션 처치(통일교회)라 해라' 고 하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교회 이름은 '유니피케이션 처치' 고 자기 이름은 '선명 문'이 됐다 이거예요.

 
이 사람이 어쩌다가 통일교회 영신패를 만나 가지고 원리 말씀을 들어 보니 원리 말씀 전부가 영계에서 받은 거와 맞거든요. 그러니까 자기는 그저 누더기 짜박지를 모아 집안에다 벌여 놓았지만, 이것은 좋은 옷은 못 돼도 누더기 옷이라도 멋진 옷이 되어 있거든요. 듣고 나서 '하 좋은 하나님 말씀인데... .' 이래 가지고 이 사람이 돌아서 통일교회 교인 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입회원서를 쓰는데, '당신 이름이 뭐요?' 하니 '선명 문이요' 하더라는 거예요. 이러니 기가 차지요, 자기 선생님 이름이 선명 문인데 말이에요. 또 '당신 교회 이름은 뭐요? 하니 '유니피케이선 처치요' 하는 거예요. 유니피케이션 처치는 우리 교회인데 말이예요.

 
이 말을 듣고는 '하늘이 나를 사막의 흑인 골짜기에서, 아프리카 골짜기에서 망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통일교회를 가르쳐 주고 부모님의 이름을 가르쳐 줬구나. 그런데 그것도 모르고 그러고 있었으니 그런 불경이 어디 있냐?' 하며 회개하고 야단이 났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식구가 됐다구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서 이렇게 욕을 먹고 이러고 있는 사람의 이름을 알지도 못하는 땅 끝에다 영계에서 가르쳐 주고 말이예요. 거리를 초월해 가지고 이런 일이 일어난다는 것이 믿어져요? 통일교회에서는 이런 일이 보통 일이라구요. 그게 특별한 일이 아니고 보통 일이예요. 이런 건 매일같이 볼 수 있는 일이고 매일 같이 자신도 느낄 수 있는 거라구요.       


남미 각국의 기반
1981.

 
우루과이에 신문사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신문사. 우루과이는 유럽에 있어서 스위스와 마찬가지에요. 남미의 중심지라구요, 중요한 곳이라구요. 그런 일이 레버런 문, 통일교회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이런 책임자들을 많이 만들지 않으면 세계를 살릴 길이 없다고 보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 박보희한테 전화가 왔다구요. 볼리비아는 완전히 확 돌아갔다고 대통령과 각료로부터 최고 인물로 환영받고, 역사이래 최고 인물을 만났다며 우리를 뱅퀴트(만찬회)에서 찬양한 모임은 처음이었다는 전화가 왔다구요. 어제는 오찬회가 열렸는데, 대통령 부처로부터 각료 전체, 장관들 전체, 장성들 전체가 모여 가지고 우리 통일사상을 교육하는 요원들을 대대적으로 환영을 했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같이 부부 동반해 가지고 교육받고 각료와 장관이 전부 다 우리 통일사상을 최고의 사상이라고 환영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프레이저 의원하고 박보희가 싸우는 그 영화를 전국적으로 TV로 방영을 했었는데, 그 나라에서 울고 야단났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내가 남미 가도 신세를 안 집니다. 남미에서 제일 큰 기계 공장을 내가 갖게 된다구요. 이제 며칠 있으면, 이미 계약을 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미의 모든 분야의 부흥을 위해서, 앞으로 대통령들을 움직이고 국회를 움직여서 이끌고 가려고 합니다. 이걸 내가 다 하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은 나라도 없고 몰리던 사람이예요. 그렇지만 내용을 가졌기 때문에, 이 나라가 내용을 갖는 날에는 남미를 하나 만들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이 나라들은 국가마다 각국의 대사관이 있기 때문에 거기를 통해서 '미국식 조사 말고, 우리 정보기관을 통해서 레버런 문을 조사하자'해 가지고 전부 조사했어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아무 죄 없이 핍박받고 있는 사실을 그들이 조사를 해서 결론을 내렸다 이거예요. '미국이 틀렸다. 카터 정부는 반공주의자요 하늘의 뜻이 필요로 한 사람을 잡아 치우는 정권이었다' 하고 전부 다 판정해 가지고 '그때 선두로 싸운 레버런 문은 미국에서 우리 동지 중의 동지로서 최고다' 하는 결론을 내리고 있다 이거예요. 남미가 축하할 수 있는 동지가 된 거예요.

 
모든 교회가 반대하고, 단체가 반대하고, 뭐가 반대한다는 내용이 신문에 났지만 다 조사해 가지고 '너희들이 틀렸다' 하고 대통령이 결정한 거예요. 이번에 일하는 데 대통령을 대해 참소하고 그러면 전부 다 어떻게 되는 줄 알아요? 그거 대통령이지만 '노!' 한다는 거예요. '너희들, 우리 정보기관을 통해서 조시한 그 내용에 이상이 없지않느냐. 우리 정보기관을 통해서 조사한 그 이상을 너희들 모르잖아? 나는 네가 아는 이상 알고 있다, 정보부의 정보부장으로부터 조사한 후에 결정한 거야, 끽-' 이러는 거예요.

 
남미를 내가 개척할 때가 작년이구만요, 저 미스터 박 생일이 닥치기 열흘 전이었는데 '가라, 생일이고 뭐고 관두고 남미에 가라' 하니까 '왜 가요? 아이구, 생일 지내고 갈께요', 에이, 생일이 뭐야? 가!' 이랬다구요. 그때 거기에 안 갔으면 안 되었다구요. 마침 갔을 때, 카터 정부 4년 동안의 인권을 중심삼은 선포를 남미에서 하기 전날이었다 이거예요. 바로 전날이었다 이거예요. 가 가지고 전부 끽! 카터 인권 문제로 남미의 전 언론이 '카터가 소련보다 나쁘고 중공보다 나쁘다' 고 선포한 날이었어요. 격동하는 남미의 정세에 있어서 기우뚱기우는 것을 우리가 바로잡아 줬다구요. 1년 동안에 남미가 완전히 나한테 돌아왔다구요.

 
또 브라질 공장이 있다구요. 투자비용으로 통일산업에서 한 달에 2백 대씩 기계를 보낸 것을 가지고 7개 국에 공장을 만들어 줬다구요. 미개한 민족을 전부 다 서구 백인들이 지금까지 지배해 가지고 착취해 먹었지만 나는 피땀을 흘려서 교육해 줄 것이요, 그들의 갈 길을 열어 줄 것이요,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를 고생시키더라도 남미의 국가들을 살려 주겠다 이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뜻이예요.


구라파 기반과 독일 공장 계약
1981.


이제 나는 평범하다구요. 내가 돈이 얼마든지 있지요. 내가 돈이 있다고 자랑하지 않고, 뭐 나는 돈 없는 사람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수천만불의 돈을 썼지만, 나는 돈 한 푼 보지 못했다 그러고 있다구요. 그렇다거 걱정하지 않아요. 돈 없어도 걱정 안 한다 이거예요.

 
이번에도 우리가 독일에 큰 공장을 샀다구요. 세계에서 제일 가는 공장을 샀다구요. 내가 이제 공업세계의 왕좌에 올라가 있다구요. 왕이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이제 독일 정부가 레버런 문을 때려잡기 위해서, 또 미국이 나를 쫓아내기 위해서 공업계하고 단결해 가지고 또 야단하겠구만요. 그렇지만 욕을 먹더라도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거 4천만 불 현찰 안 가지고는 안 되는 것이었어요. 4천만 불이 딱 있어야 돼요. 4천만 불에서 '3천 5백만불' 해 가지고 4개월 동안 싸웠다구요. 4개월 동안 싸워서 3천 5백만 불로 내렸다구요. 거기에서 3개월 걸려 가지고 3천만 불까지 끌어내리고, 3천만 불에서 '또 내려가자' 한 거예요. 그래서 이제 2천 8백 50만 불 정도에 샀다구요. 이제 다 끝났다구요. 이제 계약을 했다구요. 그 돈을 두 달 동안에, 두 달 동안에 마련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말이예요. 독일 상공장관을 움직여야 돼요. 독일의 상공장관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독일 나라의 유명한 후작, 공작, 유명한 학자를 총동원해 가지고 상공대신, 국장, 은행장, 경제장관 전부 다 움직여야 된다구요. 꿈 같은 얘기라구요.

 
소련 공산당이 무슨 경제철학을 중심삼고 세계적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구라파 점령을 도모하는 이러한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이걸 방어하기 위해서 구라파 모든 나라들이 합해 가지고 EC를 만든 겁니다. 이 경제철학 배경을 중심삼은 소련을 방어하기 위해서 구라파 여러나라들이 EC권을 만들어 놨다구요. 소련 때문에 말이예요. 거기에는 10개 국이 가입해 있습니다.

 
EC권이 뭐냐 하면, 명실공히 구라파를 한 나라로 만들자고 하는 그런 가치적 입장에 세워 가지고 공산당을 방어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 EC의 의장, 각국 나라 대표하는 사람은 모두 학자들입니다. 그 유명한 학자들에게 선생님이 연락해 가지고 전부 다 과학자 대회에 참석하게 하고, 그 다음엔 각국 구라파의 모든 나라에 교수아카데미를 만들었다구요. 그 교수아카데미 이사들은 전부 다 그 나라의 대통령고문이고, 유명한 사람들이라구요.

 
EC 방향을 내가 바로잡아 가지고 그 다음엔... . 그러려면 독일에 있어서의 경제권, 경제적 기반을 내가 잡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할 수없이 독일이 자랑하는 것이 기계공업이기 때문에 그 기계공업 왕자의 자리에 있는 공장을, 145년 된 세계에 이름난 공장을 샀다구요. 현시가가 3억 불 이상이 나간다구요. 이걸 사기 위해 1978년, 79년, 80년, 81년, 4년 전부터 영국의 공장으로부터 구라파 공장 유명한 공장을 전부 다 답사 해 가지고... . 기반을 닦아 구라파를 살려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래 공장을 사기 위해서 세계의 유명한 공장을 다 답사해 가지고 거기서 유명한 공장을... . 독일에 있어서 한 팔백 이상 되는 공장에서 백 개를 빼고, 백 개에서 삼십 개를, 삼십 개에서 세 개를 빼고, 그 가운데에서 한 공장을 내가 산 것입니다.       


공산국가 선교

 
우리 같은 사람은 벌써 1976년부터 중국에 손 댄 사람이예요. 체질 변경할 때, 이 체제 변경시대에 있어서 중공이 오래 못 간다는 것을 알고 그때 독일의 사정, 독일 중심삼고 이런 걸 알거든요. 독일 중심삼고 경제문제와 기술문제를 지도하고 서구사회로 문을 열게 하기 위해 독일을 활용하려고 할 때, 그때에 사절단 11명 중 7명이 내가 추천한 사람이예요.

 
또 선생님이 워싱턴 대회를 끝내면서 모스크바 대회를 선포했어요. 나는 쉬지 않습니다. 여러분 모르게 기지를 전부 다 만들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길이 제일 빠르냐? 예술인들을 동원하는 길이 제일 빠르다고 생각해요. 리틀엔젤스 학교도 그래서 잘 만든 겁니다.

 
요전에 우리 식구가 공산당 비밀 집회에 참석했던 걸 보고 들었는데 말이예요, 전부 다 통일교를 문제시하더라는 거예요. 하나도 통일교회가 문제고, 둘도 통일교회가 문제고, 일곱 가지가 통일교회 문제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세계적 판도가 세워져 있고 잘 무장된 사람들이라고 해 가지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러니 공산당들이 말하기를 지금부터 통일교회를 망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더라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의 머리가 좀 복잡해요. 복귀섭리도 복잡하지만, 세계를 전부 다 요리하려니 그렇다구요. 공장이 뉴저지에도 있고, 브라질에도 있고, 소련 위성국가 어디든지 다 우리 공장 제품이 들어가 있다구요. 유고, 폴란드, 체코슬로바키아, 헝가리, 불가리아 등 다 들어가 있다구요. 소련에까지도 다 들어가 있다구요. 기계 만드는 데 얼마만큼 크게 만든 것이냐 하면, 집체만하게 5백만 불짜리도 있다구요. 그걸 일본 미쯔비시가 사겠다는 걸 전부 다 거부했다구요. 그런 걸 돈 한 푼, 돈 한 푼도 없이 준비 했다구요. 돈은 한 푼도 없으면서 그런 준비를 했다구요.

 
이런 기반을 닦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하면, 우리 선교사들이 지하에서 암암리에 경제적인 것을 도구로 해서 활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성국가에 통일교회 사람들이 들어가서 지금도 싸우고 있는 걸 알아야 돼요. 감옥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요전에 사형을 받았다는 보고를 들었어요. 극비의 입장에서 통일교회 사람들을 그런 위험을 직시하면서 내일의 승리를 다짐하고 전진을 또 명령해야 할 선생님의 입장이 비참하다면 비참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전진, 전진할지어다! 피투성이가 되어도 전진할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