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 생애노정 6권
제6절 1980년-가정교회는 천국기지
1. 1980년 출발과 섭리적 의의
1980.1.1., 뉴욕 세계선교본부
원단 축도
사랑하는 아버님! 지금 딱 1979년, 1970년대를 보내는 역사적인 한 순간이 지나갔습니다. 이제 새로이 1980년대를 맞는 엄숙한 출발의 날, 새로운 80년대를 출발하는 원단을 맞이하여 아버지 앞에 찬양의 축수를 드림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나이다.
사랑하는 아버님! 수많은 나라 가운데 불쌍한 한국 나라를, 아버지, 기억하시옵소서. 한국 나라 가운데서도 불쌍한 자리에서 이 자식을 보내시고 불러 키워 나오신 당신의 역사적인 노고를 다시 한번 회상하게 되옵니다.
10대를 지내고 20대를 향하면서, 몸부림치는 역사적인 탕감의 노정가운데서 격동의 청춘시대를 맞게 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20대로부터 30대에, 한국의 운명과 더불어 기울어져 가는 민족의 운명을 염려하시던 당신의 뜻이 해방의 한날을 맞을 수 있는 기쁨의 환호성과 더불어 슬픔의 한날이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그 미래를 염려하면서 아버지 앞에 엄숙히 기도하던 때가 어젯날 같사옵니다. 한국의 해방과 더불어 아시아에 새로운 등불을 드높이 들어야 할 당신의 뜻의 사명이 그 나라와 그 땅 위에 있었고, 불초 이 자식의 몸에 있었던 것을 깨달았으니 이러한 몸으로서 전후를 가리면서 어려운 환경에 부딪칠 것을 염려하면서도 가지 않으면 안 될 사명과 책임이 얼마나 막중했던가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옵니다.
청파동 한 전당에 고고한 무리들이 모여 아버지 앞에 무릎을 끊고 호소하면서 성혼식을 축하하던 1960년의 그 시간이 역사적인 재출발 시간으로서 선포할 수 있는 때였습니다. 그날부터 새로운 21년노정, 3차 7년노정을 선포하게 될 때는 외로운 모습들이었고 과연 역사적인 승리의 길이 이렇게 가려질 것인가를 꿈같이 생각하면서, 모든 사람들은 의아한 눈으로 하늘의 뜻이 그렇게 빨리 이루어질 수 있느냐고 염려하던 때였습니다.
이제 3차 7년노정의 한스러웠던 고비의 투쟁 노정도 이미 다 거쳐왔습니다. 아버지! 유종의 미를 거들 수 있는 1979년까지의 한계선을 맞게 해 주신 놀라우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감사드리면서 , 이제 1980년대를 희망에 찬 소망의 해로서 맞이해야 되겠습니다. 1970년대가 밟힘과 눈물과 억을함의 해였다면, 1980년대는 들림과 소망의 해요, 희망과 찬양의 해로 맞아, 아버지 앞에 이 통일교회가 낯을 들어 천하에 광명의 햇빛을 맞았노라고 쌍수를 들어 찬양할 수 있는 무리가 되지않으면 안 될 것을 알게 되옵니다.
1980년대는 당신의 아침 햇빛이 비취는 그 시간서부터 자랑의 통일교회요,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는 통일교회가 되게 축복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1980년대를 향한 이 1980년도를 새로이 맞겠사오니 아버지께서 축복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과 일본, 미국, 그리고 전세계에 널려 있는 127개 국에서 이 시간을 기억하면서 이곳을 추앙하는 모든 당신의 자녀들 위에 공히 하늘의 후덕하신 축복의 손길로 같이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연두표어:가정교회는 천국기지
이제 금년부터는 본격적인 홈 처치 활동을 전개해야 됩니다. 본래 뜻적인 관점에서 볼 때에, 3차7년노정이 끝나게 되면 완전히 홈 처치 체제가 전개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뜻적인 관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여러분이 '홈 처치에 의한 천국완성' 이라는 연두표어를 가지고 1년 동안 지내 왔고, 금년에는 '가정교회는 천국기치' 라는 표어를 가지고 1년 동안 나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홈 처치가 없으면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말이라구요. 홈 처치가 없으면 모든 것이 안 된다구요. 홈 처치는 천국의 기지입니다. 천국은 어떤 곳이냐? 천국이라는 곳은 안식하는 곳이요, 행복이 깃드는 곳이요, 평화스러운 곳입니다.
그러면 안식하는 데는 나 혼자만 안식할 것이냐? 물론 내가 있어야 되고, 부모가 있어야 되고, 가정이 있어야 되고, 자녀가 있어야 되고, 종족이 있어야 되고, 민족이 있어야 돼요. 전세계가 거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가지 철칙이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핍박받으면서 열심히 일하던 그 기준만 넘어가면 영계는 즉각적으로 동원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려울 때 핍박받으면서 애쓰고 나가던 그 기준을 한 발짝만 넘어서면 영계는 즉각적으로 동원한다는 거예요. 홈 처치의 기반은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힘들어요. 맨 처음에 있는 힘을 다해서 선생님이 핍박받던 그 기준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그것만 넘어서는 날에는, 제일 힘든 기간 후에는 점점 쉬워진다는 거예요.
캐이프 캐네디가 뭐냐 하면 인공위성 기지예요. 거기에서 로케트를 발사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뭐냐 하면 로케트 대가리예요. 로케트 대가리는 맨 나중에 올라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로케트를 만들어 가지고 사람이 제일 나중에 올라가잖아요. 여러분들은 저 밑창에서 전부 다 만들어 올라가는 거예요. 360집 전부가 하나의 로케트가 돼야 한다구요. 그 다음에 여러분이 쓱 올라간다면 어떨가요? 이렇게 날아야 된다구요. 쉭-. 여러분이 뒤에다가 360집을 달아 가지고 날아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 달나라에 왜 갔는지 알아요? 여러분이 통일교회 홈 처치 로케트를 만든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것입니다. 그래서 문 아니예요. 문? 그 다음에는 말이예요. 여러분이 전부 다 달나라에 오게될 때는, 선생님이 꼭대기에 서 가지고 이렇게 날아갈 때는 해나라로 날아간다 이거예요. 이렇게 보면 무니가 써니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있어서 날기만 하면 하나님을 꼭대기로 해서 킹이 된다구 생각해 보라구요.
'가정교회는 천국기지' 입니다. 거기에 가야 행복이 있는 것이요, 거기에 가야 콧노래가 나오는 것이요, 거기에 가서 웃는 것이 참웃음이요, 거기에 가서 쉬는 것이 참 쉬는 거예요. 거기에 가서 하는 모든 것이 하늘땅이 알아 주는 일이다 이거예요. 거기에 가서 살고 거기에 가서 죽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인 줄을 알아야 됩니다.
2. 3차 7년노정 승리와 특별 경축행사
참아버님 회갑
1980.2.21. 음1.6., 뉴욕 세계선교본부
지금 내 나이가 한국에서는 회갑이라구요. 60회라는 작정된 궤도가 있다구요. 옛날 나의 소년시대, 한 7, 8세 애기 때의 그 옛적을 생각하게 되면, 할아버지라든지 동네의 나이 많은 사람들이 환갑이 되게 되면 축하를 했다구요. 그때는 한국에서는 특별히 광대들을 불러서 한국 음악 육자배기 같은 것을 부르고 즐겼는데 그 노래를 들으면서 우리는 좋아했지만 그 할아버지들은 '아, 죽을 고개를 향해서 이제부터 내려가는구나'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들도 그렇게 생각했고 나 자신도 '아, 저 양반도 이제는 멀지 않아 죽겠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다구요. 그 일이 바로 엊그제 같다구요. 엊그제 같은데 내가 벌써 그렇게 됐구만요.
나는 오래 사는 것에 미련이 없다구요. 내가 저나라, 영계가 어떤가를 잘 알기 때문에 세상에서 오래사는 것에 대해 미련이 없다구요. 그러면 선생님이 없어지면 통일교회는 어떻게 될 것이냐? 싸우다가 기운이 빠지면 선생님이라도 바라보고 기운을 차릴 수 있을 텐데 지상에 선생님까지 없으면 이거 기가 막힐 거라구요. 그렇지만 늙더라도, 나이가 많더라도 선생님이 지상에 남아 있으면 선생님이 무엇을 하라고 하고 어떻게 하라고 하는 것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평생 동안 선생님의 지도를 받고 왔는데 나이 많아 가지고 또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들이 싫더라도 세계가 날 필요로 하는 입장이라는 것을 안다면 그것을 극복해야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 선생님이 저 영계에 가고 여러분들이 나이가 많아 가지고 2세들이 이 세상을 움직이게 될 때는 이곳이 어떤 궁중보다도 추앙받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더우기나 선생님이 60회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이렇게 마련하고 또 정성들인 곳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이 곳은 많은 사람의 동경의 자리가 될 것입니다. 그때는 이 카페트가 없겠지요. 이 마루바닥이, 천정이 모든 사람들, 후대 후손들의 눈물의 친구가 될 것이고 심정의 친구가 될 것이고, 또 미래의 힘의 원천의 울타리가 돼 줄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조국은 어디로부터 찾아오느냐? 어떤 길을 통해서 찾아오느냐? 원수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개인 원수를 사랑하고, 가정 원수를 사랑하고, 종족 원수를 사랑하고, 민족, 국가, 세계 원수를 사랑하는 이 전통적 길 외에는 그러한 이상적 조국이 나타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 선생님 생일 60회를 맞았는데 이 6수는 탕감수입니다. 이걸 넘어 가지고 7수를 향하는 데 있어서 새로운... . 그래서 오색인종이 이런 사상을 가지고 원수를 사랑하고 조국광복을 위해서 나가다 보면, 종족이 이렇게 나가다 보면 민족도 합하고 세계가 합하고, 그러다 보면 싸우지 않는 가운데서 조국광복이 이루어 질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이런 시련 무대를 거쳐 가야 하는데, 이것이 무엇이냐? 세계를 축소한 하나의 제단과 같은 판도가 홈 처치이기 때문에 홈 처치에서 당하는 비참하고 괴롭고 슬픈 모든 것은 선생님이 친히 간 길이요, 원수를 사랑하는 이 원칙에 있어서 승리를 습득하는 과정이니만큼 그 코스를 내가 가고 있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교회가 잘되게 되면 그것을 연결해 가지고 뉴욕주를 넘어 갈 것이고, 그 다음에는 동부를 넘어갈 것이고, 중부를 넘어갈 것이고, 미국을 커버하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그뿐만이 아니라 전세계를 커버하고, 영계를 커버하고, 하나님까지도 완전히 점령해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의 가정교회 멤버들이 '하나님 나오지 마소' 해도 하나님은 그 중간에 서 가지고 '아이구! 나도 그걸 원한다, 그걸 원해. 이게 내 집이요, 이게 내 나라요, 이게 내 세계다. 이렇게 됐으니 이제는 놀고 먹고 자고 춤추고 살자' 이런 논리가 나온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조국을 광복해 가지고 하늘 헌법을 선포하는 날이 되면 그 나라는 영원무궁토록 점령당하지 않고, 그날은 영원히 기념하지 않을 수 없는 최고의 날이 될 것입니다.
조국광복을 위해서,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자유의 평화, 자유의 해방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조국광복을 위하여 우리는 나가야 되겠습니다. 조국광복을 위해서 쉬임없이 쉬임없이 전진하겠다는 용사들은 손을 들어 맹세할지어다. 아멘! [아멘]
제21회 부모의날
1980.4.15. 음3.1. 벨베디아 수련소
<기도>
오늘 이 시간을 맞이해서 당신 앞에 남아진 수많은 곡절의 역사를 잊어 버리고 싶어하는 한 소원이 있거들랑, 불초 이 자식이 아버지 앞에 서서 만 20회를 맞는 부모의 날을 축하하는 이날 아침 3차 7년노정을 끝내고 승리를 선포하는 이 시간을 보시사 위로받을 수 있거들랑 위로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제1회 3차 7년노정이 끝났다고 선포하였습니다. 하늘과 땅에 제2회 3차 7년노정이 시작되었사오니 새로운 아들과 새로운 딸의 전통, 새로운 부부의 전통, 새로운 부모의 전통을 세우게 하옵소서.
그날을 그러면서 지금까지 싸워왔으니, 통일가에 있어서 남이 갖지 못하고, 남이 알지 못한 모든 전통적 사실을 이어 받아 가지고 세계사적인 탕감노정을 오늘날 홈 처치를 중심삼고 축수하여 여기에 새로운 아들딸의 모습으로부터 신랑 신부의 모습과 부모의 모습을 갖추어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의 모습으로서 사위기대를 완성할 수 있는 터전이 되어야겠습니다.
이 날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는 모든 무리, 이 자리를 위하여 축수하는 모든 통일의 무리, 참부모의 이름을 마음으로 기억하고 아버지 앞에 이 날의 승리를 찬양하는 모든 무리와 통일교회를 믿고 갔던 모든 영인들과 기독교를 믿고 갔던 모든 영인들과 유대교를 믿고 갔던 모든 영인들을 결속시켜 하나의 세계로써 이제부터의 분담된 책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2회 3차 7년노정에 있어서는 이들이 직접 선두에 서서 이 땅 위에 축복받은 통일가의 가정들과 기독교를 움직여 끌고 가야 할 역사적 출발을 이 시간부터 할 수 있게끔, 아버지, 간곡히 아뢰고 있사오니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만세의 은사와 사랑이 길이길이 같이하옵기를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여러분들은 공산주의 이상 해야 됩니다. 사탄은 힘의 기준이 약하게 될 때 점령하고 공격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내 일신의 개척시대에는 그런 걸 개의치 않았다구요. 침묵과 부인으로 나왔다구요. 제1회 3차 7년노정이 끝나고 자녀들이 제2회 3차 7년노정을 출발하게 될 때는 만민이 준비를 하고 강한 신념과 강한 체력을 갖추어 가지고 그 전통을 남겨야 됩니다.
공산세계는 여러분들이 맞아 가지고 싸워야 됩니다. 부모의 입장에서 내가 싸울 수 없습니다. 그리고 총갈을 가지고, 힘 가지고, 싸울 수 없습니다. 사랑을 가지고 싸워야 됩니다. 공산주의자들은 민주세계를 망하게 하고 공산세계를 만들려고 하는데 우리는 민주세계까지도 구하고 공산세계도 구해 주는 그런 체제를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오늘 참부모의 날을 맞았으니 참부모가 뜻의 완성을 귀결지은 그 전통적 내용을 오늘 이 시간, 제2회 3차 7년노정을 출발하는 이날에 선물로서 여러분들에게 얘기하는 거라구요. 금후에 여기에 방해되는 모든 조직체는 해산시킬 것이고, 전부 다 정지시킬 것입니다. 가정교회 운동이 제일이예요. 그 다음에 다른 일을 하는 것은 부대적이예요. 부대적인 일이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이 전통적 사상을 온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와 통일교회를 따르는 모든 사람 앞에 전수할 것을 선언하는 바입니다.
내가 오늘 제2회 3차 7년노정을 선언하는 이 마당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영적인 실력자와 육적인 실력자가 되게 하여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에 불의를 품고 나오는 무리를 소화시키고 남을 수 있는 능력자로 만들고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입니다.
선생님이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가정교회를 사랑하는 것은 세계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선생님 대신 방패가 되어야 할 책임을 이제부터 하는 것이 제2회 3차 7년노정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케이프 캐네디 기지에서 인공위성을 달까지 쏘아 올리는 발사대와 같은 것입니다. 360집은 발사대입니다. 그러므로 얼마나 멀리 쏘아 올리느냐가 문제입니다.
참부모님 성혼 20주년과 협회창립 26주년
1980.4.30. 음3.16. ~ 5.1., 벨베디아 수련소
여러분 재미있는 것은 말이예요. 1960년... . 원래는 어저께지요. 음력으로 3월 16일이 선생님이 결혼한 날입니다. 어저께 4월 30일. 그리고 내가 미국에 온 때가 1973년 4월 30일입니다. 또, 5월을 보면 전부 다 한데 묶어져 있다구요. 24시간 내에 전부 다 맞아 떨어졌다는 거예요. 이거 7년간 딱 맞고, 선생님의 성혼식 20년, 만 20년과 이 만7년이 4월 30일 한날에 맞아 떨어졌다 이거예요. 신기하다는 거예요. 미국에서 7년노정이 완전히 끝났다구요. 그걸 보면 하나님은 수리적인 하나님이라구요. 수리적으로 들어맞는다는 거예요.
원래는 예수님이 27세에 처음 출발했다는 거예요. 이것이 오늘 협회창립 27회하고 다 한데 엉클어져 돌아가는 거예요. 24시간 내에 다 걸려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시대, 역사적인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 이 카터 정부가 지금 골탕먹고 하는 것도 다 섭리시대... .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이 미국에 와 가지고 아, 통일교회를 전부 다 바꿔 버리고 말이예요. 슬쩍슬쩍 숨어서 이러게 하면 얼마나 좋아요. 그거 싸우고 뭐 레버런 문이 어떻다고 전부 선동해 가지고 국가가 다 알고 세계가 다 알게 야단할 게 뭐 있어요. 가만히 있으면 좋았지, 핍박 안 받고 말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때가 되어 가지고 '해라, 해라!' 할 때에 못하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하라고 하기 전에 해 버리면 하라 할 때가 되어 가지고는 할 것을 다 해 버렸기 때문에 그 다음에 축복받는 거예요. 복밖에 줄 수 없다는 가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뜻을 대해 가면서 연장될까봐 얼마나 조급 했는지... . 뜻이 연장될까봐. 일생 동안에 20년, 이 책정한 기간을 넘어 서려고 얼마나 마음 졸였는지 여러분은 모를 거라구요. 그래서 요것을 단축시키는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1976년까지 단축시켜야 돼요. 80년대까지 가면 안 돼요.
27년의 통일교회 역사를 거쳐 나오면서 선생님이 죽을 고비를 당할 적마다 '아 이 고비를 넘겨야 할 텐데, 여기서 죽으면 안 될 텐데, 여기서 쓰러지면 안 될 텐데' 하고 얼마나 마음 졸였겠어요? 여기서 전부 다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죽이려고, 사탄세계가 주목하고 있고, 그저 조건을 찾아내려고 하고 있고, 찾고 있고, 그저 못살게 하는 거라구요.
이제 모스크바 대회를 선포할 것입니다. 그러면 공산당이 웃을 거라구요. KGB들이 '뭐 모스크바 대회?' 하며 웃을 거라구요. 이 놈의 자식들, 이제는 다 끝났다구요. 자유세계는 이제 승리했다구요. 여러분들이 미국을 지키고, 미국이 망하지 않고 통일교회와 하나 되면 공산당은 망하는 거예요.
벌써 프레이저부터 내려가기 시작한 거라구요. 이 3년 동안, 1978년, 79년, 80년도를 중심삼고 3년, 만 3년 기간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이제 명실공히 통일교회는 영육을 중심삼은 어떤 국가의 시련도 넘었고, 이제는 반대 할 수 없는 탕감조건의 고개를 넘어섰다 이거예요. 단 하나 남았다면 이제 소련이 반대하겠지요. 소련이 반대해 봤자 반대하면 할수록 통일교회는 올라간다는 거예요. 수련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김일성이 반대하면 할수록 민주세계는 점점 더 결속된다는 거예요. 급진적인 결속이 거해져 가지고 이제 한 7년, 선생님이 생각하기로는 1987년까지 통일교회가 잘하는 날에는 '휙-' 하는 거예요.
3. 미국 대내외 활동 강화
모세 데스트 박사 협회장 임명
1980.4.16.
새로이 한번 해 보자고요.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 가지고 레버런 문의 이름을 부활시키겠다고 여러분이 약속을 하고 뭐 '예스' 하고 어떻고 했는데 언제 그렇게 해 놓았어요? 또 한번 믿어 줄까요? [예] 그건 확실한 거라구요. 이 길밖에 없다구요. 선생님이 하던 대로 하라이거예요. 여기 미국식이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 식이지. 선생님은 미국서 24시간 일한다구요. 밤 12시, 뭐 한 시 두 시가 없다구요. 언제든지 그걸 걸 생각하는 거 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잠은 차타고 가면서 자는 겁니다.
그래 내가 양심 있는 사람이예요. 내가 잘 시간에도 나를 위해 기도하고, 하늘의 복을 나를 통해서 받겠다는 사람이 기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그게 언제나 짐예요.
여러분들도 선생님이 같이 하면 하나님이 같이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동정이 여러분들을 떠나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동정이 머물 수 있으면 발전하는 겁니다. 협회장 닥터 더스트도 서부에서 활동하던 그 이상 여기서 활동하라구요.
이제부터는 새로운 이미지가 심어지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희망을 가지고 나가라구요. 닐 살로넨 협회장이 있을 때는 그저 젊은 사람들이 무시했지만 닥터 더스트는 그래도 대학교 학장의 물망에 오르고 말이예요. 교수라는 이름이 붙었기 때문에 누가 무시 못 한다구요. 또, 불어를 할 줄 모르나, 스페인어를 할 줄 모르나, 독일어를 모르나, 영어를 모르나 다 할 줄 안다구요. 그리고 이제 덕터 더스트 다음에는 미국 대통령 하던 사람이 통일교회의 책임자가 될 것이다. 이러한 결론이 나온다는 겁니다.
오늘부터 덕터 더스트에게 그런 과제를 주는 겁니다. 덕터 더스트는 그거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이제부터는 통일교회 이름 대고 공화당 당수, 민주당 당수 만나서 속닥속닥해 가지고 다 소화시키라는 거예요. 여기 뉴욕 사람이니까 잘하겠구만, 여기에 와 가지고 이제부터는 네 친구가 누구냐? 여기 뭐 시장, 여기 무슨 상원의원, 대통령후보자들, 그런 사람들이 네 친구가 돼야 된다구. 뉴욕 타임즈 시장이 네 가방 들고 다니게 만들려구, 데일리 뉴스 사장, 그런 사람들을 전부 다 친구 만들라구. 그들을 만나 가지고 원리만 공부시키면... . 원리의 힘이라는 게 얼마나 커요? 교육만 받아도 '선생님!'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그럴 수 있다구요.
덕터 더스트는 말이예요, 협회 책임지고 있지만, 때로는 선교본부에 전화하고 싶으면 하고, 사업하는 데도 알고 싶으면 전부 다 전화해서 문의하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선생님에게 보고하듯 전부 다 덕터 더스트에게 보도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말이예요. 전국 주를 직접 책임졌으면 전국 주에서 현재 우리가 뭘 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된다구요. 신문사가 뭘 하고 있고, 선교부가 뭐 하고 있고, 그거 다 알아야 된다구요.
수련생 배출과 가정교회 전도활동
선생님은 지금까지 일생동안 교회활동을 해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론이 뭐냐 하면, 어떻게 수련생을 많이 내느냐? 문제는 그것밖에 없다구요. 2일 수련회로부터 7일 수련회, 21일 수련회, 21일 수련회가 고민인데 21일 수련회만 넘기면식구가 되는 겁니다. 헌신하지 말라고해도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수련회! 수련회! 수련회!' 이것이 머리에 꽉차 있어야 됩니다. 수련회가 대개 그렇다구요. 수련회에 데려오면 강의하는 사람은 어떻게든지, 감동을 주어가지고 사람 만들 책임이 있다구요. 그러면, 수련회를 누가 해야 되느냐? 그건 여러분들이, 주책임자들이 해야 됩니다. 2일 수련회로부터 7일 수련회, 21일 수련회, 40일 수련회 수련회까지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처음에는 안 되니까 각자가 7일 수련회를 할 수 있는 기반을 닦고, 그리고 난 다음에는 몇 개 주를 합해 가지고 40일 수련회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몇 개 주를 합해 가지고 40일 수련회를 할 수 있는 장소를 어떻게 전국적으로 확대시켜 나가느냐 하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구요. 그래서 모든 주 책임자는 자그마치 40일 수련회를 책임지고 인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40일 수련회, 21일 수련회 하는 동안에 뭘 하느냐? 환드레이징하는 것도 가르쳐 줘야 되고, 전도하는 것도 가르쳐 줘야 되고,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하는 제반활동을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됩니다. 이런 활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각 주의 본부에서 이런 활동을 제시함으로 말미암아 주에 데리고 있는 식구들의 심령이 발전하는 겁니다. 같이 수련회에 동참해야 된다 이거예요.
각 주책임자는 21일 수련회를 어떻게 어떻게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회를 보는 것, 강의를 하는 것, 그 다음에는 사후관리 등 그 모든 접대방법에 대해 공식화된 체험을 갖고 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우리 유협회장이 강의하던 때가 몇 년 됐나요? 그것은 지금으로부터 25년 전입니다. 25년 전에 하던 그 식이 발전도 없고 딱 공식이 되어 있습니다. 공식화됐다 이거예요. 하루에 18시간씩 3년 8개월 동안 매일 병신인 사람을 계속해서 시켰다구요. 그게 전통이예요.
여러분들만 선생님과 같은 자세를 가지고 그런 결심만 하는 날에는 미국은 너무 작아요, 너무 작다구요. 이런 생각을 하는데, 여러분은 열 여덟 시간을 못 하겠으면 열 여덟시간 동안 비디오 테이프를 들어 가지고 사람을 데려와서 보고 듣게 하라는 겁니다. 그 운동하는 겁니다. 세 번 듣고, 네 번 들으면 교육되는 겁니다. 2일 수련회를 테이프를 다 만들어 놓고, 1주일 수련회 테이프를 만들어 놓고, 21일 수련회, 40일 수련회 테이프를 만들라고 했어요. 금년에 다 끝내라고 지시했다구요. 그거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덕터 더스트는 16개 도시를 5월, 6월, 7월까지 그 기반을 완전히 닦아야 되겠어요. 지금이 5월 20일이니까 6월 20일, 7월 20일까지면 만 두 달이구만, 만 두 달 동안에 이 전통을 완전히 세워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7월 20일 이후에는 전국 40일 전도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전부가 카세트 테이프, 비디오 테이프를 가지고 18시간 강의할 수 있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전부가. 전 식구가 그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 40일 기간에는 본부나 모든 기관에서도 될 수 있으면 홈 처치 활동을 전개하라고 배치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7월 20일, 그 다음에는 8월 한 달, 9월 초하룻날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 기간에 한 사람이 세 사람 이상 전도하는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이 기간 내에 그 전통을 바로 세우지 않고는 전 교회에 그걸 지시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때는 한 지구에 한 사람만 딱 남기고 여러분도 전부 다 이동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18시간 전도 활동과, 18시간 강의한다는 이런 전통을 세워 내몰면 틀림없이 세 사람씩 전도한다구요. 이렇게 해 놓지 않고는 명년 작전, 금년 이후의 계획을 성사시킬 수 없다구요. 문제가 크다 이거예요.
그럼 카프는 언제 전도 하나요? [6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입니다. 카프 전요원도 마찬가지라구요. 그건 전 세계적으로 하는 거예요. 일본은 이미 4월 15일부터 했다구요. 6월 초하룻날부터 이제 8월10일까지 70일간 미국 여러분들을 위한 경제활동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70일간. 구라파도 통고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이 40일 전도 기간에 들어와 가지고는 전부 이번에 훈련된 것으로 전 요원이 홈 처치를 중심삼고 이와 같은 활동을 전개하는 거예요. 9월부터는 전요원들이 강의하라구요. 다 훈련되어 있으니까 말이예요.
카터 행정부와의 싸움
카터는 자기 조직을 통해서 레버런 문은 자기의 정적이라고 공공연히 발표한 거예요. 좋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카터에게 우리 카프 맴버들을 보내 가지고 통고한 거예요. '당신이 이렇게 나오기 때문에 우리는 이렇게 하는 거요' 하고 통고하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왜 하느냐 이거예요. 다 미국 땅을 위해서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얼어붙기 전에, 하나님의 사랑이 전부 다 흐트러지기 전에 그걸 방어하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이 있기 때문이예요. 전부 다 하나님의 사랑을 심어 놓기 위해서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이제 공산당과 자유세계는 1978년을 한계로 하여 3년만에 내려 간다구요. 국회나 이 나라에 있어서 자유주의 색채들이 전부 다 난동했으나 국회에서 물러가야 되는 것입니다. 카터가 몇 년도에 대통령이 되었나요? 1976년 몇 월달이지요? [7월달입니다] 7월달이구만요. 그거 내려 가는 거예요. 그래서 80년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려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기서 들이치는 거예요. 소련도 내려 가지요? 민주세계 미국도 급강하하는 거예요.
현직대통령을 중심삼은 체제라는 것은 말할 수 없이 방대하다구요. 힘의 기반이라는 것은 말할 수 없이 크다 이거예요. 돈이 없나, 언론기관이 없나, 자기들이 수사기관이 없나. 모든 것을 갖춘, 만능에 가까울 수 있는 기반을 갖춘, 그런 카터에 대해서 도전한다는 것은 내 자신이 어리석게 느끼지 않을 수 없는 놀음입니다.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천의에 의해서 그 누군가가, 어느 한 때에 생사를 결하는 한 기원을 마련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것은 모험이지요. 모험이었어요. 그야말로 통일교회의 전 운명을 걸고, 전세계의 통일교회인들이 단결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 정월 초하루에는 전세계의 책임자들을 모아서 '한국을 위해서 기도해라, 100일 기도회를 해라' 고 지시한 것입니다. 그때 한국이 한창 위험한 때거든요. 그래서 한국을 위해서 기도하고, 그 다음에는 미국을 위해서 우리는... . 금후에 있어서 천의에 의한 카터 타도의 기도를 하라고 했습니다. 그러한 준비를 벌써 2년 전부터 해 왔습니다. 2년 전부터.
그러니 얼마나 카터가 이 레버런 문을 미워하고, 통일교회를 미워했는지... . 그저 이 잡듯이 살살이 뒤져 가지고 뭐 조그마한 것이라도 잡ㅎㅣ는 날에는 두들겨 팰 준비를 해 가지고, 국세청에서 네 사람이 우리 사무실에 와서 2년 8개월 동안이나 전부 조사를 했다 이거예요. 그리고 그것도 부족해 가지고 25개 국-정부조직에 있어서 미국이 방대한 세력을 갖고 있다구요-자유 세계 국가의 모든 정부 조직을 동원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대해서 비난거리가 될 수 있는 모든 것을 색출해 내려 한 거예요. 그래서 흠을 잡아 가지고 레버런 문 하나를 감옥에 집어넣으면 자기는 승리한다고 봤던 것입니다. 반드시 감옥에 쳐넣자는 것입니다. 그러한 싸움을 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만약 선거에서 졌다면 통일교회는 비참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내가 그걸 알았던 거예요. 그래서 박보희하고 계획한 것이 뭐냐? 우리가 쓰고 있던 변호사가 280명 정도가 되거든요. 우수한 변호사단을 쓰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미리 좋고 우수한 변호사들을 엮어서, 지금까지 카터 행정부가 통일교회에 피해를 입히고 손해를 끼진 것을 전부 계산하게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만약에 카터가 대통령에 또 당선되면 즉각적으로 법정에 끌어내기 위한 소송 준비를 완전히 해 놨던 것입니다. 내가 사인만 하면 즉각적으로 행동할 수 있게끔 다 만들어 놨어요.
국회의원 연결 활동
이제 해야 할 것은 뭐냐? 한국이 살아 남기 위해서는 일본을 업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미국을 업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미국을 업는 데는 정치기반이 필요합니다. 상원의원 하원의원을 점을 쳐 가지고 이번 선거 때 우리를 후원하게 해야 되겠다고 했습니다. 참으로 하늘이 협조를 해 준다구요. 우리가 상원의원 7명을 밀어 주었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국회에서 7년 동안 활동한 PR팀을 갖고 있어요. 7년 동안 우리 젊은이들이 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국회의 상원의원 하원의원들의 모든 비밀을 우리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을 A급, B급, C급으로 나누어 가지고 질적으로 좋은 사람들을 빼놨다구요. 또 거기에서 공산주의 색채가 농후한 사람을 빼서 면직 다섯 사람의 목을 잘라야 되겠다,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국회활동에 나서는 날에는 그 누구도 반대하지 못하는 풍토를 만들어야 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들의 낙선 계획과 더불어 당선 계획을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7명의 상원의원이 전부 다... . 내가 그들의 사진을 보고 추천한 거예요. 상원의원 7명과 하원의원 8명을 합해서 15명이라는 국회의 중요 요원들을 중심삼고 추천한 이 사람들이 백 퍼센트 당선됐습니다. 백퍼센트 당선됐다 이거예요. 그것은 놀라운 역사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꺾어 버리려고 했던 리버럴 계통의 모든 상원의원들은 다 모가지 잘랐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국회 내의 리버럴한 계통의 모든 국회의원들은 사라지고 완전히 신보수진영이 국회를 움직일 수 있게끔 되었다는 사실은, 참으로 하늘이 보호하사 금후에 한국이 가야 할 길 앞에 도움이 되는 것이고, 아시아를 보호하고 세계를 보호하는 데에 있어서 지극히 중요한 기반이 되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무엇을 할 것이냐? 그들을 연결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모든 국회의원들을 연결할 수 있는 길을 닦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국회의원, 일본 국회의원, 미국 국회의원, 한국 국회의원을 연결시키고, 또 학자들을 연결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다음엔 대학생들을 연결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미국 내 회사 설립
국무성에서도 처음에 나에게 손대 가지고 아무것도 아니고 훅 불면 날아갈 줄 알았는데, 조사를 해 보니까-한 단체를 조사하려면 6개월 이상 걸려야 돼요-지금까지 미국 내에 34개 회사를 만들었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의 세계 간부들도 1년만 지나게 되면 회사 이름을 다 기억하지 못한다고요. 그러니 국무성이 이 일을 조사하는 일에 착수해 가지고 해도 따라가지 못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왜 하느냐 이거예요. 그 돈과 그 힘을 통일교회를 발전시키기 위해 썼다면 기성교회는 벌써 다 깨져 나갔을 거예요. 내가 돈을 수십억 원을 들이대면 그거 다 깨지는 것입니다. 나는 종교 지도자로서 역사에 그 이름이 남기 때문에 그런 비법적인 행동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아무리 악명 높은 문 아무개라고 하지만 말이예요, 역사에 반드시 남는다 이거예요. 그런 것은 종교의 본질에 위배되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안 하는 거예요. 초교파 기반을 중심삼은 현재의 위치라든가 등등... .
왜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한국을 살려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한국을 살리는 것이, 김일성이를 때려잡는 것이 공산세계의 맥을 떼는 것이다 이거예요. 고마운 것이 중공이 지금 소련과 대치하는 입장에서 미국과 일본에 접근 하기 위해서 경제체제에 반체제를, 자유화를 시켜도 좋다고 하는 거예요. 그건 희소식이예요.
야! 이런 때에 소만 국경에 있는 2백만 교포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이거예요. 이것은 국가적인 차원에서 연구해야 되고, 미국이면 미국이 대아시아정책을 펴는 데 있어서 소화시켜야 할 단계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이런 모든 것들을 전부 학문적으로 체계화시켜서 학계에 문제로 제시할 단계에 오지 않았느냐고 보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유명합니다. 나로 말미암아 미국 내의 정치학자, 정치가들이 박사가 되는 일이 많습니다. '레버런 문과 정치' 라는 타이틀로 논문을 써서 박사가 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와 경제문제' 라는 타이틀도 논문을 써서 박사 되는 사람도 있고, 문화면이라든가 군사면에까지도... . 이러한 문제가 지금 현실적으로 드러나고 있고, 진행되고 있습니다.
4. 수산사업 확대와 경제활동
인류의 식량문제와 수산사업
왜 고기잡이 훈련을 시켜야 되느냐 이거예요. 훈련은 그 밖에 없다구요. 고기 잡을 때 태풍이 분다고 도망갈 수 없다구요. 나가면 물결과 싸워야 되고, 생명을 걸고 바다와 싸워야 되고, 거기서 뒤넘어쳐야 되니, 이건 멋진 훈련이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수산업이 목적이 아니라구요. 해운사업을 즉, 상선을 타가지고 전세계의 해운사업은 뭐... . 금후의 문명 세계의 모든 창조는 배로 운반하는 물건을 통해서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훈련이예요. 그건 부활이예요. 20세기의 통일교회는 세계의 핍박가운데에서 하나님의 소망과 희망을 가지고 극복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수산사업을 손을 대는 것은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사랑하기 위해서 준비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구의 3분의 1이 육지고 3분의 2가 바다라고 하는 건 알지요? 바다에 사는 모든 것을 사람들이 먹을 수 있다구요. 다 먹는다구요. 풀도 바다의 풀은 대개 다 먹는다구요. 그렇지만 육지의 풀과 나무는 다 먹을 수 있어요? [아닙니다] 바다에는 육지에 있는 것은 다 있다 이거예요. 풀소도 있고, 물말도 있고, 물사자도 있고, 물호랑이도 있고, 물뱀도 있고, 다 있다구요. 또 고기 종류는 얼마나 많아요?
백인들은 뭘 먹느냐 하면 말이예요. 육지의 고기나 먹지, 바다의 고기는 냄새 난다고 먹을 줄 모른다 이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그런데 요즈음에 와 가지고 '아이구, 피쉬(생선)가 좋대. 모든 단백질을 생선이 가졌기 때문에 고기보다 좋대' 한다구요. 자연식품 좋아한다고 해 가지고 오래 살겠다고 이러고 있다구요.
소 한 마리에 얼마나 하면 말이예요. 요전에 내가 마이애미에 가서 소 한 마리에 얼마 하느냐고 물어 봤더니 '25불에서 70불이면 삽니다' 그러더라고요. 뉴욕 같은데 선 400불입니다. 그런데 튜나(참치)한 마리는 얼마예요? 4천 불 나간다는 거예요. 그런데 튜나는 새끼를 한 마리가 150마리 이상 친다구요. 그러나 소는 1년에 한 마리 낳는다구요. 그러니 바다가 얼마나 부자예요.
선생님은 튜나 잡이 좋아서 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앞으로 인류가 살길은... . 이 육지에서 나는 식량은 한계의 날이 불원한 장래에 온다는 거예요. 인류의 생사문제, 식량문제의 해결은 해양에서 하자고 생각하는 거예요.
7년간의 튜나 잡이
1974 ~ 1980
경제력이라는 것은 자동차에서의 휘발유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가자마자, 그때가 1965년인데, 미국 전역을 돌았어요. 앞으로의 경제기반을 어떻게 닦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면서.
그러면서 보니까 그때 제일 유명한 사업이 고철을 모아 가지고 제련하는 사업이더라구요. 미국 어디 가든지 자동차라든지 뭐 쓰다가 집어던져 폐품 처리된 것이 무진장이예요. 그것들이 다 썩고 있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들을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재생공장을 만드는 날에는 미국에서의 경제원이 될 것이다' 라는 생각했다구요. 그래서 전부 조사하고 공장까지, 제련소까지 세울 계확을 딱 세워 가지고 예산편성한 다음에 알아보니 마피아가 이미 손대고 있어요, 마피아가. 이거 그러지 않아도 내가 욕먹고 반대받고 있는 판인데, 마피아하고 이마를 맞대고 정면충돌하다가는 이건 옥살박살나겠더라구요. 그러니 할 수 없어요.
그 다음엔 뭐냐 하면 고지 사업입니다. 어느 가정이라든지 미국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어느 때 가더라도 잡지든지 무엇이든지 한아름 안고 나올 수 있다구요. 그런 고지가 미국에 완전히 깔려 있더라구요. 그것을 재생하면 막대한 재원이 될 것을 알았다 이거예요. 그래 고지재생공장을 계획했어요. 그런데 그것도 알아보니까 마피아가 손대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할 수 없이 그 다음엔 손댄 것이 뭐냐? 수산사업입니다.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미국은 국토를 중심삼고 삼면의 해역에 세계 4대 어장 가운데 3대 어장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거기에 노르웨이의 어장을 합치면 4대 어장이 되는 것입니다. 맥시코로부터 알래스카, 그리고 캐나다에 달하는 클로우스트 지역이 세계 4대 어장 가운데 3대 어장으로 연해 있는데 그것은 세계 고기의 거의 전부가 거기에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 고기를 잡을 사람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200해리를 책정해 놔 가지고 완전히 주인 없는 황무지같이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그런데 바다에 나갈 사람이 누가 있어요? 바다에 나가면 2개월 이상 6개월 동안 배를 타게 되는데 그렇게 나갔다 오면 여편네들은 전부 다 댄스, 요즈음 디스코니 트위스트니 해서 춤이나 추고 바람이 나서 돌아다니고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 버려요. 애들은 고아원에다 집어 넣어 버리고 사방으로 흩어지게 되는 것이 80퍼센트나 되니 누가 바다에 나가겠어요? 또 바다에 나간다 하더라도 고기를 잡아서 팔 판로가 없다구요. 미국 사람들은 바닷고기 안 먹는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 수산사업에 손을 댄다는 것은 막대한 힘의 소모가 따른다는 거예요. 그러나 할수없다 이거예요. 이 수산사업에 손대 가지고 성공기반을 만들기 전에는 세계에 대한 금후의 작전을 경제적으로 보급할 수 있는 길이 없다고 봤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 미국 청년들이 말을 들어요? 그래 내가 캡틴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다구요. 그래서 배 타고 7년 동안을 선두에서 튜나잡이를 했습니다. 튜나 잡이를 왜 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튜나가 얼마나 크냐? 한 마리가 1,000파운드가 넘는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1,000파운드 하게 되면, 큰 황소보다 무겁다는 겁니다. 1,000파운드 하게 되면 500kg에 가까운데, 큰 소라야 400kg 나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큰 튜나가 가느다란 1.5밀리의 낚시줄에 걸려 나온다고 생각해 봐요. 얼마나 신나요? 자, 이거 그 스릴이라는 것은... . 그러니 젊은 놈들이 한 번 나가서 한 마리 두 마리 잡아 보면 뭐 미치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튜나 잡이 이 품목이 젊은 사람들에게는 매혹적인 유치물이라고 봤기 때문에 7년 동안 튜나 잡이를 해서 전문가가 되었습니다.
요원양성과 판매기반 조성
배 타고 나갔다가 새벽에 들어와 가지고 잠 안 자고 또 나간다구요. 옷도 안 갈아 입고 또 나간다구요. 왜 그러느냐? 생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영계의 수산업 했던 모든 사람들이 나를 협조해야 되고, 내가 그들 앞에 본될 수 있는 무슨 면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만 해 놓으면 배가 깨지고, 선원들이 이혼하는 일과 같은 것은 영계에서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벗어날 수 있는 길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언제나 새벽같이 나가더라도 무니 패들이 먼저 나가서 떡... .보라구요. 글로스터 지역의 모든 어부들이, 놀고 술 먹고 도박하고 이러던 녀석들이 전부 착실해졌어요. 자극을 받는 거예요, 자극을. 술 먹고 놀새가 있어요? 새벽같이 나가려면 한잠 자야 되겠으니 그럴 사이가 없다구요. 다 영향을 받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의 시장, 뭐 경찰서장이 '이 글로스터를 살릴 사람들은 저 무니들밖에 없다' 한다는 이런 소문이 도는 거예요. 보라구요. 보통 세 시에 일어나 가지고 딜빛을 보며 나가고 별빛을 보며 나가고, 들오올 때는 어두워 가지고 달빛을 보고 들어오고 별빛을 보고 들어오는 거예요.
배에 있는 녀석들은 내가 새벽같이 일어나서 말없이 나가고 전부 다 이러기 때문에 싫어도 따라다닌다구요, 싫어도. 그리고 '너, 오늘 저녁에는 바다에서 들어오지 말고 일하는 거야' 하면 '예스' 하게 돼 있지 '노'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런 전통이 자동적으로 섰다구요.
뉴 호프(New hope)라는 우리 배 이름은 미국 동부에서 튜나 잡이로 유명하고 남미까지도 소문이 났습니다. 내가 그런 놀음을 하는 것도 뭐냐 하면, 수산사업을 개발하기 위한 요원을 양성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냥은 안 된다 이거예요. 내가 친히 24시간 배를 타고 나가 다니면서 우리 젊은이들에게 전부 다... . 그런데 내가 시간만 있으면 얘기하고 해서 4년 5년 지나고 7년까지 되니까 전부 다, 여자들까지도 '내가 캡틴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다구요.
그러면서 뭘 했느냐? 조선소를 만들고 그 다음엔 가공 공장을 만들고 판매할 수 있는 훈련을 시켰습니다. 상점을 만들어 가지고 이동 밴(대형 트럭)을 중심삼은 판매훈련을 시켰습니다. 일년 동안에 그물을 짜고 배를 만들고 고기를 잡고, 그 다음엔 고기를 판매하고 하는 일까지 했습니다. 그거 판매하지 못하면 가공 공장을 중심삼고 그것들을 처리해야 합니다. 그것도 하지 못하면 씨-푸드(생선) 래스토랑까지 만들어야 했습니다. 그런 것들을 중심삼고 7년 동안 기반을 닦아서 지금에 와서는 수산업계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단계까지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것이 만약에 제 궤도에 올랐다 하는 날에는 굉장한 자본이 움직이게 되는 것입니다.
미국 수산청에서는 미국 해역에 무한한 수산차원이 있기 때문에 그것들을 개발하기 위해서 전력 투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있어야지요. 그래서 국가에서 계획을 세웠는데 그게 뭐냐? 누구든지 배를 2년 반만 타면 그 사람이 배를 만들겠다 할 때, 10퍼센트의 돈만 내면, 120톤의 배가 200만 불에 해당하는데 그 200만 불에 해당하는 배를 만들어 주겠다고 했습니다. 굉장하다구요.
이러한 것을 알기 때문에 300개의 항구를 중심삼고 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배를 특별하게 고안해서 만들었다구요. 조그만 낚시질 배로부터 훈련하기 좋은 배를 특별히 고안해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레버런 문이 고안했지요, 레버런 문이. 배로 말하자면 하여간 미남 같은 배라구요. 보면 아주 날씬하고 아주 미남 같은 배를 만들었다구요.
그래 가지고 고기잡이하는 한 척의 큰 배를 중심삼고 열 척의 배를 묶어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훈련시키기 위해서. 그러면 한 사람이 열 한 척의 배를 가지고 나가는 셈이예요. 그래 가지고는 선전하는 거예요. 어떻게 선전을 하느냐? 다섯 명만 편성하게 되면 3만 불의 해당하는 배를 준다고 선전을 하는 거예요. 조그만 배도 3만 불에 해당하지요. 그 3만 불을 주는 거예요. 현재 수산도시의 개발을 위한 계획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한 곳에 60명의 요원을 모아서 교육시키기 위한 대책을 세우고 있다구요. 이번에 내가 30개 소에 배치를 하고 왔다구요. 30곳에서 요 기준이 완성되거든 30개 소로 확대시켜서, 신학대학 나온 사람들을 책임자로 세워 가지고 해양교회를 만들려고 합니다. 이건 역사상에 없는 교회지요. 해양교회라는 이름을 가지고 배를 타고 주일날 예배를 보는 거예요. 이 운동을 전개시키기 위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어요. 그 일이 실지로 돼 가지고 소화시킬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서 세계적인 조직, 선교부를 중심삼은 판매 조직을 계획하고, 구라파, 일본에서도 그 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세계 튜나 잡이 경기대회
1980.8.24. ~ 31., 미국 글로스터
이번에 글로스터에 가 있으면서도 말이예요. 한 시나 두 시에 일어나 준비하였어요. 우리 식구들은 다 올라가서 자지만 선생님은 온 사람들과 회의하다가 보니 꼬빡 밤을 새우고 나가는 날이 많았다는 거예요. 그러고도 나는 '어제밤에 못 잤으니까 오늘 저녁에는 자는 것이 정상적이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가치라는 것은 잠차는 데에 반비례하기 때문에 자지 않는다구요. 자지 않는 것이 위대한 거라구요. 잠자지 않고 일을 위해서 누구보다도 선두에 서게 될 때 가치가 큰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하나요? 천국에서 레버런 문이 하나의 기록을 남긴다고 하면서 잼대로 재어 가지고 이 시간을 지금 기록하려고 하는데, 졸지 않으면 기록될 것이고 조는 날에는 기록되지 않는다고 한다면 얼마나 심각하겠나요? 기록하려고 하는 순간이 이 시간이라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럴 때에는 잠이 오면 꼬집어야 돼요. 잠자는 것하고 안자는 것하고 어느 것이 더 가치가 있고 어느 것이 더 찬양할 만한 거예요?
그런데 이번에 글로스터에서 튜나잡이하고 야단했더니 전세계의 언론의 초점이 전부 다 글로스터에 맞춰져 있었다 이거예요. 언론계도 그거 안다구요. 보스턴이 미국의 기치인데, 이놈의 자식들! 그렇게 폭력적으로 악랄한 방법으로 레버런 문을 추방하려고? 집 앞에 지나가면 '무니 물러가라' 하며 돌을 던지고 낙서를 하고 그러니까 언론계가 들이 대놓고 까는 것입니다. 이건 법적으로 차단해야 된다 이거예요. 전세계의 언론계의 초점이 모아져서 이건 미국의 근본이 오도될 수 있고, 전통이 파괴될 수 있는 위험한 놀음이니 이건 법적으로 차단해야 된다고 언론계가 그렇게 나오고 있다구요. 그거 누구의 편이예요? 언제는 때려죽이겠다고 하더니 이게 뭐예요? 이게 이상하거든요.
해양교회 섭립(1980.10.1)과 흥영 I.O.E(주) 설립(10.6)
세상에 나는 어차피 왔다가 갈 사람인데, 왔다 가는 데는 내가 올바로 기틀을 잡아 놓고 젊은 사람들이 가야 할 전통을 만들어 놓고 가기 위해 7년 세월 동안 선두에서 달렸다는 것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이것을 해 나왔습니다. 내가 하겠다고 말한 것은 다 했습니다. 내가 조선 공장을 만들 것이고,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고 한 것을 다 했습니다. 또 조직을 해서 해양교회(Ocean church)라는 명칭을 가지고 3대 수역을 중심삼고 미국 전역의 300곳에 전부다 배치하고 온 것입니다.
내가 원호프(One Hope)를, 즉 낚시배를 서부 해안선으로 보냈는데 그 이름이 그린 호프(Green hope 푸른 희망)예요. 서부 해안선에 았는 낚시배들 가운데에서 가장 좋은 배입니다. 그린 호프 30척을 딱 갖다가 항구에 세워 놓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다 다섯 명과 선장 1명을 배에 태워 가지고 훈련하는 거예요. 그 동안에는 열 척의 배가 다 안 되어서 보내 주지 못했는데, 그 동안에는 뭘 하느냐? 밴(van 유개트럭)을 가지고 다니면서 고기를 잡아 오면 파는 거예요.
그것이 돈이 벌린다고 하게 될 때에는 말이예요. 남자들은 바다에 고기 잡으러 가고 여자들은 배 운전을 해 가지고 판매하는 조직도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천 불 내지 만불을 벌 수 있다구요. 그러면 벌써 통일교회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피쉬 셀링(고기판매) 팀에 헌드레이징 팀이 아니더라도, 가담하지 말라고 해도 가담할 수 있는 패가 다 된다구요. 자, 해양교회 3백개 소에서 시작하게 되면 해양도시는 전부 다 찬양하고 후원하게 되기 때문에, 그러한 환경이 미국 전역에 들어가게 될 때는 우리가 10만 명... .
또 우리 흥영수산 하게 되면 한국의 수산계에 유명하다구요. 미국의 흥영 I.O.E도 내가 만든 회사라구요. 합작을 해 가지고 만든 거예요.
일본 식구 경제활동
6.1. ~ 8.10., 10.1. ~ 1.10., 170일간 전체활동
요즘에 환드레이징,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데 일본 식구들이 경제활동하는 것은 6월 초하루부터 8월 10일까지 정해져 있다구요, 70일. 그 다음에 10월 초하루부터 1월 10일까지 정해져 있다구요. 170일은 의무적으로 누구나 다 공적으로 하늘을 위해서 경제활동을 합니다. 가정만이 아니예요. 그때는 전체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책임량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비참해라, 전번에 70일 환드레이징에서 이러이러한 성과를 올렸으니 100일 하는 때는 때가 때니만큼 이러이러한 실적을 내야 되겠다. 120페센트 초과해라' 하고 강력한 지시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 식구들은 뭐라고 하나요? '하이' 하지요.
복수하려고 하는 선생이 아닙니다. 다시 만난 것은 왜? 한국을 위해 그러는 것은 아닙니다. 세계를 위해서 그러는 겁니다. 미래에 일본이 갈 길, 미래에 아시아가 갈 길을 위해서... . 과거 나라를 찾아 나올 때는 원수였지만, 아시아로 가는 동지요, 세계로 가는 동지요, 영원한 영계로 가는 동지니 그 동지의 모든 인연을 두고 보더라도 나라를 찾아나올 때의 원수보다도 더 귀중한 게 사랑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교회활동을 하고 사람을 사랑하고 나서면 물질이 따라오기 마련이라구요. 이렇게 찾아가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1970년까지는 경제문제에 전부 다 손대지 말라고 명령했다구요.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가게 될 때는 물질은 따라오게 마련이기 때문에 10년 이내에 세계적인 경제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그게 틀림없는 진리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어려운 경제기반을 닦고, 사람을 사랑하면서 이런 체제를 위해서 맨 밑에서부터 사람을 위해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움직이게 되면 경제문제는 자동적으로 해결된다구요. 먹을 것을 걱정하지 말라 이거예요.
예를 들어보면, 지금 일본의 식구들이 말이예요, 장사를 누가 해 주느냐 하면 영계에서 해 줘요. 영계에서 선생님이 가르쳐 준 진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경제복귀를 위한 모든 책임을 일본이 졌기 때문에, 세계를 살리기 위한 모든 경제를 책임지고 불철주야 이 문제를 중심삼고 기도하면서 앞장서 가니, 핍박을 받으면서도 앞장서 가니, 영계에서 협조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협조하고 그 다음엔 영계가 협조하지요? 영계와 하나님과 천사가 협조하는 경제적 기반이 되어야 내가 복귀될 수 있는 사람의 인연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5. 국제기구 창설과 대회 주재
남북미통일연합 창설과 제3차 세계언론인회의
1980.10.
언론계입니다. 현재 3차 언론인 대회를 끝냈어요. 그래서 명년부터는 세계적인 언론계를 중심삼고 조직편성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위해서 우리가 FPL, 프리 프레스 인터내셔날(Free Press International) 이라는 통신사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언론인 조직을 편성하기 위한 준비 단계인 정지작업이 다 끝났습니다.
자, 그 다음에 한 가지 남은 것은 뭐냐? 전세계 국가의 전직 수상들을 중심으로 한 국제협회를 만들려고 지금 구상하고 있어요. 그래서 박보희를 중심삼고 남미부터 시작하자 해 가지고 남미의 패루로부터 칠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 브라질 등 7개 국의 대통령들을 다 만났습니다. 이건 뭐 우리 일간신문인 스패니쉬 신문사하고 뉴스월드 신문사의 두 사장 아름을 갖다 대면 안 만나 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특집을 내는 거예요. 그러니 틀림없다는 거예요. 백발백중 만나게 되었다구요. 그렇게 해서 남미의 25개 국 대통령들을 만나 가지고... . 2, 3년만 되면 그들이 전부 다 전직 수상이 되거든요.
그 다은엔 아프리카로부터 아시아로 쭉 해 가지고 전직 수상 국제협회를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왜 필요하냐? 내가 워싱턴 대회에서 모스크바 대회 할 것을 선포했는데, 그게 어리석은 말이 아닙니다. 모스크바를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일간신문 둘을 가진 사장 박보희도 있지만 박보희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미부터 구해 주는 거예요, 남미부터. 이 카터 정부로부터 피해를 입어 가지고 군사혁명이 일어나 가지고 지금 다리가 그저 휘청휘청하며 '아이구' 살 길이 없어 가지고 코너에 몰린 것을 잘 알기 때문에 보내 가지고 칠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 브라질을 중심삼은 모든 정지작업을 다 끝냈습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 사상을 중심삼고 남북미통일협회(CAUSA)가 생겨났어요. 카우사(CAUSA)라고, 카우사. 그래 우리 집에 와서 다 만찬도 하고 돌아갔지만 말이예요.
제9차 국제과학통일회의
1980.11.27. ~ 30., 마이애미주 퐁텐블루힐튼호텔, 86개국 640명,
주제 : 절대가치와 인류평화를 위한 모색
오늘날의 세계는 질서가 파괴된 상태에 있습니다. 따라서 평화를 이룩한다는 것은 파괴된 질서의 회복을 뜻하는 것입니다. 질서를 회복하려면 주체와 대상은 그들의 위치를 알아야 하고 상호 통일된 관계를 확립해야 합니다.
평화는 세계적 수준에서만 요구되는 것이 아니라 국가, 사회, 그리고 가정의 수준에서도 마찬가지로 원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개인까지도 마음과 몸 사이의 평화를 갈망합니다.
평화에 대한 추구가 개인의 평화로부터 출발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또다시 실패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개인의 평화는 이렇게 해야 이루어질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개인이 절대 사랑을 소유하고 그것을 실천함으로써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랑은 모든 통일의 전체조건이기 때문입니다. 통일은 사랑의 터 위해서 이루어지고 평화는 통일의 기대(基臺) 위해서만 달성되는 것입니다.
세계의 평화는 말할 필요도 없이 모든 나라의 평화가 이루어질 때 이를 기반으로 하여서만 성취되는 것입니다. 각국이 무역이나 교류의 면에서 국가 이익만을 우선하는 국가이익주의를 청산하고, 절대 사랑을 가지고 타국과 세계에 봉사하는 국가들이 되게 될 때, 그리고 각국이 그러한 국제적인 풍토를 항구적으로 계속할 때, 인류의 영원한 평화가 보장될 것입니다.
평화를 위해서 절대 사랑을 실천하는 개인의 행위는 선(絶對善)입니다. 마찬가지로 평화를 위해서 사랑을 실천하는 가정의 행위도 역시 선입니다. 사회나 국가, 세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시 말하면 개인, 가정, 사회, 국가를 막론하고 진정한 평화를 수립하기 위해서는 절대 가치 즉 절대 진, 절대 선, 절대 미를 실현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특히 절대적인 선의 실천이 절실히 요구됩니다. 그렇게 되면 질서를 문란케 하고 파괴하는 어떠한 악의 요소도 개입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진, 선 미 등의 정신적 가치는 사랑을 터로 하고 성립하기 때문에, 절대 사랑 즉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고서는 절대적인 진, 선, 미는 섭립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절대 가치가 실현되지 않는 곳에 진정한 평화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류의 참된 평화를 위해서는 절대 사랑이 실천되어야 합니다.
인간이 절대자에 위해서 창조되고 절대자의 사랑을 실천하도록 지음받았지만 인간의 창조에 동기와 목적이 있었음이 분명합니다. 그 동기와 목적이 밝혀지려면 절대자가 어떤 분인가 하는 문제, 즉 올바른 신관이 우선 세워져야 합니다. 올바른 신관이 세워짐으로써 그분의 창조의 동기와 목적이 밝혀질 것이고, 따라서 평화를 위해서 절대 사랑을 실천해야 하는 이유도 명백해질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류의 참된 평화를 위해서는 절대자를 올바르게 이해함으로써 그분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게 되고, 결국은 그분의 절대가치를 실현할 수 있게 된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6. 승공운동 촉진화와 각 기관 초청 강연
전국승공안보단합대회와 지방체제 강화
1979 ~ 1981
우리 대한민국을 대해서도 내가 신세를 안 졌습니다. 나를 지금까지 언제나 못살게 했어요. 할 말이 많다구요. 미워하다면 누구보다도 미워할 수 있는 나이지만 그 어떤 주권자를 미워하지 않는다구요. 또 주권자가 밉더라도 대한민국은 사랑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승공단합대회 같은 것도... . 자기들이 운명이 어떻게 되나 해 가지고 따오기 숨을 쉬고 있는 이 판국에 통일교회는 무슨 뭐 단합대회? 안보단합대회? '그 미친 것들이지, 돈 쓸 데가 없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이 판국에 돈을 뭐하러 써?' 할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어떤 주관자를 믿는 게 아니라 대한민국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주권자가 왔다갔다하는 날에 그 나라 민족이 왔다갔다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공화당은 2백만의 당원을 자랑하던 당이었는데 박대통령 한 분이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저렇게 비참하게 될 줄이야! 나 문 아무게가 쓰러지는 날에 통일교회가 그렇게 되겠느냐? 그렇게 된다면 나는 이제 목을 떼고 일을 시작할 것입니다. 내가 가는 길은 내가 죽도라도 그렇지 않다고 알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민족 앞에 남기고 싶은 것은 추풍낙엽과 같이 떨어지는 그런 당원이 아니라구요. 이 민족을 중심삼고 누구도 뺄 수 없는, 사탄도 못 빼고 하나님도 뺄 수 없는 애국정신으로 세계를 사랑하고 남을 수 있는 사상적 핵이 철추를 꽂아 놓을 수 있다면 이 민족은 주권자를 밀고 남북을 통일할 것이예요. 남북통일뿐만 아니라 아시아에 있어서 세계 전체, 죄우의 세계를 다 흡수하고도 남을 수 있는 주체국이 될 것이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 공산당을 때려부수기 위한 전진 명령이 이제부터 하늘로부터의 최후의 명령으로 내릴 때가 됐다구요. 여러분이 그 일을 감당하게될 때에는 어떻게 되느냐? 대한민국은 통일교회와 하나 되는 것입니다. 전세계 통일교인들이 공산당을 세계적으로 완전히 방어하기 위한 기수로서 당당히 나가게 될 때는 대한민국은 틀림없이 통일교회와 하나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야지요. 그렇게 되게 돼 있다구요. 세계를 중심삼은 반공 왕국, 반공을 하는 성지가 되어서, 성역이 돼 가지고 온 세계 민족이 자연히 합할 수 있는 터전이 될 때에는 대한민국은 뭐 북괴가 반대하든, 뭘하든 발길로 차 버릴 수 있다구요. 우리 현대통령의 단안이 이제 필요하다구요, 단안이.
그럴 수 있는 환경을 선생님이 생각했기 때문에 최창림이를 불러가지고 단합대회를 하라고 했어요. 주인 없는 때에 주인 자격을 갖춰라 이거예요. 선생님은 섭리적인 관점에서 봤기 때문에 그러한 명령을 해야 되는 거예요. 요 몇 개월, 한 6개월 동안, 한 7개월간에 완전히 나라를 구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승공연합 조직은 앞으로 교회를 앞서라 이거예요. 요전에 내가 간부 회의에서도 말했지만 승공연합의 활동은 교회를 앞서야 돼요. 나라를 앞서야 돼요, 그래서 종교의 차원을 넘어가 가지고, 국가의 차원을 넘어가 가지고 앞장 설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기때문에 여러분 간부들에게 이번에 선생님이 강의시키고 다 했는데 그거 왜 그러느냐? 여러분들과 세계 조상들과 책임적 조건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강의하라고 전부 다 이야기했다구요.
여러분들이 이 승공연합 활동을 중심삼고 거국적으로 새로운 방향을 가지고 이 운동을 위해 싸워야 되는 거예요. 지금 그런 단계에 들어와 있다구요. 통일교회 활동을 통해 가지고는 나라를 전부 다 이끌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여기에 우리가 교육만 하는 날에는 종파를 초월할 수 있다구요. 그야말로 간판을 떼도 괜찮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승공연합의 제2수련소를 최창림이가 참 잘 지었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최 이상장에게도 이야기했지만 일선 확대작업을 강화시켜야 되겠어요. 중앙체제 강화가 아니라 지방체제 강화해요. 그런 의미에서 전국에 있는 교역장 강화, 교회장 강화의 문제가 시급하기 때문에 요 전번 회의(1980.11.7., 본부교회 전국목회자총회)때에도 그런 지시를 했고 이번에 여러분이 교육(1980.11.9. ~ 11. 이천연수원, 전국목회자승공교육)을 받고 그런 거예요. 이것을 평준화시키고 전국을 평준화시키기 위한 활동을 위해 밤이나 낮이나 뛰어야 되겠다구요. 이거 3년, 선생님은 3년도 안 간다고 본다구요.
거국적으로 전국민들이 합해 가지고 충신권을 자랑할 수 있는 때가 왔으니, 이 한때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한번밖에 없어요. 요 몇 개월 동안. 명년 4월까지 결판이 난다구요. 모든 결판이 날 것입니다. 그런 결의를 하고, 그런 다짐을 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에서 떠났던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자세를 본받아 여기에 집중시킬 수 있는 마지막 때가 오는 거예요.
우리가 홈 처치 활동을 못 했지마는 이제 승공 활동을 강화함으로 말미암아 홈 처치권을 일시에 전국적으로 카바 할 수 있다구요. 그거 하고 난 후에는 홈 처치에 들어가 가지고 무슨 명령을 하더라도 가능할 수 있는 시대권으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놀라운 때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국제승공연합 자문위원단 초청 오찬회
1980.11.2., 서울 하이야트호텔, 200명,
주제 : 한국속의 세계
오늘날 이 통일교회는 도대체 뭐냐? 오늘날 숭공연합은 뭐냐? 우리는 민주세계를 소화하고, 공산주의를 소화하고, 주체성을 지닌 새로운 문명 창조의 기수가 될 가능성이 있을 것이다! 통일교회 이상으로 강력한 단체가 있다면 모르지만, 대한민국에는 이 이상의... . 이건 세계적이예요. 이건 국가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세계적인 동시에, 세계적인 배경과 더불어 그 문화적 역사배경을 중심삼고 볼 때 공산주의의 이론을 능가하고 또 민주세계의 기독교사상을 능가할 수 있는 새로운 세계적 사상을 들고 나와서 공산주의를 소화하고 민주세계를 소화하는 날에는, 저 이태리 반도가 세계를 지배하던 문화 창건의 기지가 된 것과 마찬가지로 한국은 새로운 시대에, 이 태평양 시대에 있어서 문화 창건의 주도적인 기지로서 남아질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여러분 자신으로 돌아가 봅시다. 여러분 자신이 공산주의를 소화할 수 있느냐? 또 기독교문화권을 소화할 수 있느냐? 이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공산주의의 깊은 골수를 알아야 된다구요. 기독교-이 민주세계는 기독교문화권이예요-여기의 깊은 골수를 알아 가지고 이것을 소화시킬 수 있는 주체성만 지니게 되면 세계는 하나 되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말이예요. 한국에서 불교도 들어와서 결실했고, 유교도 들어와서 결실했고, 기독교도 들어와서 결실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나라를 움직였어요. 요즘엔 회회교도 들어왔거든요. 이것들이 서로 뿔개질을 한다 이거예요. 회회교는 이색적이예요. 그렇지만 이들이 무엇을 가지고 하나 될 수 있느냐? 정치력 가지고 하나 안 됩니다. 하나될 수 있는 것은 공산주의를 방어하는 반공, 승공이라는 표제 아래에서 뿐입니다. 여기에서 모든 종단이 서로서로 무릎을 맛대고 공동 결의를 하지 않으면 안 될 세계사적인 시대로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주역이 될 수 있는 한국 민족이 주체성을 지니는 날에는 문제가 크다는 겁니다, 문제가. 그래서 저 자신도 그런 때를 바라고 지금까지 싸워 왔습니다. 오늘 전국에 있는 유지들이, 중진 되시는 여러분들이 이렇게 모여 가지고 새로운 결의를 했다는 사실! 이것은 차원높은 새로운 역사시대의 발발이요, 역사시대의 출발의 기점이 된다는 것을 느껴 주기를 부탁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3대를 연결해야 돼요, 3대. 사람이 사는 데는 과거가 있고, 현재가 있고, 미래가 있습니다. 이 3대의 연락을 잘해야 돼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 자신들도 중요하지만 이제 여러분들의 아들딸들을 어떻게 기를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오늘 여기에서 여러분들이 결의하여 나라를 위할 수 있는 방향이 결정됐다 하더라도 여러분의 자제분들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내가 간절히 바라는 것은 대한민국에서 머리가 좋은 천재적인 소질을 가진 사람들을 3천 명만 데러다가 교육을 시키는 것입니다. 한 6개월만 교육한다면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주도적인 역군을 길러 낼 수 있다고 보는 것이 내 생각입니다. 자,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여러분의 자제분들 가운데 훌륭한 자제분들이 있거들랑 승공훈련을 시키고 사상무장을 시켜 가지고 새로이 중화문명시대, 봄철기 문명시대를 맞이해야 되겠습니다.
한국은 앞으로 새로운 봄철기 문명, 중화문명시대에 있어서 기수가 되는 나라다 이겁니다. 거기에 합당한 어르신들이 되고 자녀분들을 교육하며 사상을 주입해서, 앞으로 세계속의 한국이 아니라 한국 속의 세계를 소화시킬 수 있는 민족이 된다면 이 민족은 이 역사상에 모든 나라를 지도하고 모든 나라에게 숭배받는 민족이 될 것입니다.
세계평화교수협의회 교수 초청 만찬회
1980.11.17., 서울 롯데호텔
여러분들은 교수 아카데미에 적(籍)을 두고 있고,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그간 많은 핍박도 받고, 별의별 어려운 환경을 거쳐오면서 일해 주신 것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그것으로 끝나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제 한국을 대표하는 학자들을 일본의 학자들과 연결시키는 운동을 누가 하느냐? 학자들이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일본이 할 단계가 들어왔고, 미국이 할 단계에 들어왔고, 영국이 할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이 일을 빠른 시일 내에 연결시켜 가지고 한국을 구하고 공산진영을 방비해야 합니다.
이런 거대한 연결체를 만들어 가지고, 한국이 금후에 가야 할 길, 즉 십 년 이내에 남북통일을 시키고 아시아 제국 앞에 영향 미칠 수 있는 권을 표준삼고 움직여야 됩니다. 그렇기 위해서 학자들이 동원되고, 경제인이 동원되고, 정치인이 동원되고, 각 분야가 동원되어 가지고 집결할 수 있는 기반을 편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학생 가지고 안 됩니다. 정치가 가지고 안 됩니다. 그건 학자밖에 할 수 없습니다.
한국 최고의 지성과 권위를 가진 여러분들이 이제 하여야 할 것은, 이 나라가 갈 수 있는 방향을 교시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연구를 하되 개인 연구 시대는 지나갔다 이거예요. 이제는 클럽 연구시대예요. 그것도 국가내의 클럽 연구시대는 지나가고 아시아의 학자를 규합한 클럽 연구 시대, 더 나아가서는 세계의 학자들을 중심삼은 클럽 연구 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이러한 방향을 갖추지 않고는 세계의 방향을 교시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풍토 가지고는 안 돼요.
우리 나라는 아시아의 공산주의를 방어하고 세계의 공산주의를 방어해 가지고, 자유세계의 결속과 더불어 민족의 자주성을 지닌 대한민국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하나의 주체국이 돼 가지고 새로운 문화세계 창조에 있어서의 기수가 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럴 수 있으면 대한민국은 나라가 없더라도, 대한민국이 가진 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하게 될 때에는, 21세기에, 30세기에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민족이 되고 그때에 가서 세계에 국가기반이 형성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것을 바라보고 지금까지 핍박을 받고 몰림을 받으면서도 이만큼 닦아진 기반을 여러분한테 전부 다 넘겨 주겠다는 거예요. 내 힘이 닿는 데까지 협조해 주겠다 이거예요. 내가 지금 미국에서 돈 쓰는 것을보면... . 방대한 자원을 통일교회가 투입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카데미를 중심삼고 부디 여러분들이 국제적인 회의를 많이 가져야 되겠습니다. 여기 저 주동문이, 정치학자면 정치학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클럽을 만들라구, 열 명이면 열 명으로 해 가지고 경제학자들이 있으면 경제학자들이 세미나를 많이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일본과 연결시키고 구라파와 연결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연구하는 데서는 자체보다도 미래를 염두에 두고 연구를 할 수 있는 학자들이 되신다면, 한국에 있어서 자랑할 수 있는 클럽이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간지도 다방면의 일간지를 만들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 학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 대만까지 합하게 된다면, 이 아카데미를 중심삼고 아시아의 학자들이 모두 합하게 되면 아시아를 대표할 수 있는 새로운 백과사전도 만들 수 있고,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한국이면 한국 문화를 중심삼은 사전 같은 것도 만들 수도 있고, 다방면에서 할 일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이 일심동체가 되어서 협조할 수 있다면 내게 있는 미력이나마 힘을 다해 가지고 여러분들의 뒤를 밀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의 사상이라든가 통일교회의 원리 등을 먼저 준비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들을 완전히 리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초교파기독교협회 초청 만찬회
1980.11.18., 서울 롯데호텔, 1,200명
기독교에서 보면 유대교가 형님의 입장에 있고, 통일교회에서 보면 기독교가 형님의 입장에 있다고 본인은 말해 나오고 있습니다. 기독교와 유대교가 하나 되었던들, 오늘날 이 세계는 이와 같은 비참한 세계가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볼 때, 재림이라는 명사를 놓고 오늘날 역사는 수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러 가지고 현재 세계적인 정상, 사조권 내에 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에 역사시대에 있어서 새로운 종교, 통일교회가 나와서 기독교의 문제가 되고 세계에 문제가 되고 있지만 이것은 어떤 개인의 일념에서 시작했다고 저 자신은 추호도 생각할 수 없습니다. 배후에서는 기필코 하나님이 역사했고, 제 생애를 통해서 이룰 수 없는 여러 가지 사건 사건들을 지나올 적마다 하늘과의 직접적인 해결 방책을 따라 가지고 순응함으로 말미암아 어려운 고비길을 거쳐 오늘의 명성을 가질 수 있는 통일교회가 되지 않았느냐 하는 것을 지금 하늘 앞에, 여러분 앞에 솔직히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 1980년 11월 18일은 기독교 역사, 더 나아가서는 종교 역사에 있어서 역사적인 하나의 기념의 날이 아닌가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기 레버런 문도 장로교를 믿고, 뭐 내가 무슨 짓을 안 해 봤겠어요? 여러분보다 못나서 이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예요. 내 나라에 배반을 받고 아시아와 세계의 반대를 받더라도 천의에 의한 확실한 진리의 길이 여기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 누가 깨지나 보자 이거예요. 35년 간 기성교회에서 나를 반대했지만, 나는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주먹으로, 협박공갈로 하나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사랑으로써... . 초교파를 왜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바라는 것이 하나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예수의 사상도 하나의 사상이예요.
이번에 레버런 문이 한국에 찾아온 것은 그야말로 금의환향이지요. 통일교회가 환영했을 뿐만 아니라 기독교가 환영하고 나라가 환영할 수 있는 이런 길을 닦고 왔던 것입니다. 이 나라는 나에 대해서 상당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나라에 대한 무슨 욕망은 없어요.
이제 알고 보니, 요셉 앞에서의 열 한 형제와 같은 거예요. 열 한 형제예요. 눈물을 맺히게 한, 옥살박살 할 원수와 같이 복수할 수 있지만, 알고 보니 하나님의 아들딸이예요. 형제들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세력기반을 다진 모든 것을 투입해서 그들을 살려 주어야 할 책임감을 느끼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온 목적이 뭐예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거지요? 예수님이 메시아가 되어야지요? 만왕의 왕이 되어야지요? 예수님의 나라가 있어요? 미국이 예수님의 나라예요, 로마가 예수님이 나라예요? 이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한국의 기독교가 하나 되면 하나님의 나라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소원이 무엇입니까? 잃어 버린 로마를 찾아 로마의 황실에서 세계를 대해서 명령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오늘날의 기독교를 세운 비참한 역사를, 순교의 피로 연결된 역사적인 한을 품은 이 기독교의 역사를 어떻게 풀고, 어떻게 소원성취하겠어요? 미국을 소화해야 됩니다. 일본을 소화하고 미국을 소화하고 자유세계를 소화해야 돼요. 그러려면 공산당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승공이념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판도의 확대를 위해서 통일교회가 투쟁하는 것을, 지금까지 기성교회에서는 무슨 레버런 문이 전위대로 만들어 가지고 전도하려고 한다고 해요? 시시하게 그런 놀음 안 해요.
여러분들, 정부를 밀어 줘야 됩니다. 정부는 불쌍합니다. 대한민국은 불쌍합니다. 나는 여러분들을 밀어주고 싶어요. 또 반대로 여러분들은 통일교회 문 아무개를 밀어 줘야 돼요. 한국에서 싸우지 않아요. 미국에서 싸우는 거예요. 세계의 첨단에서 싸우는 거예요. 공산당의 위협을 받고 있어요. 그가 누구냐 하면 원수가 아니라 여러분의 동생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세계사적인 가인 아벨, 형님의 권한을 잃어 버린 타락의 원한을 동생의 자리에서 세계 인류와 더불어 하늘나라의 기반의 종교권 세계에서 찾아야 됩니다. 이 아벨의 장자권이 한 국가기반 위에서 형성되는 것이 통일교회와 기독교가 하나 되는 길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