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 생애노정 6권
제4절 1978년-공식노정을 통한 천국실현
1. 1978년 출발과 섭리적 의의
19787.1.1., 뉴욕 맨하탄 센터
연두표어:공식노정을 통한 천국실현
개인적으로 몸과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 몸뚱이 하자는 대로 하면 절대 천국 못 가요. 못 간다구요. 가정이, 가정이라는 것이 뭐예요? 개인은 가정을 통해야 하고, 가정은 종족을 통해야 되고, 종족은 민족을 통해야 되고, 민족은 국가를 통해야 되고, 국가는 세계를 통해야 되고, 세계는 천주를 통해야 돼요. 천주를 통해서만이 하나님의 사랑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게 공식으로 되어 있다구요, 알고 보니까. 그래 공식노정을 통한 지상천국실현이예요, 천국실현.
금년에 우리 통일교회의 목표가 뭔가요? '공식노정을 통한 천국실현' 이라구요. 그건 뭐냐? 부자의 관계,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딸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심정을 갖추는 것입니다. 가정에서와 같이 모든 책임자들은 어머니 입장이니. 모든 장들은 그와 같은 심정적 인연의 유대를 가져야 됩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담대히 용진하라구요. 그렇게 싸워 나가야 돼요.
한국도 국가를 걸고 싸우고, 일본도 국가를 걸고 싸우고, 미국도 국가를 걸고 싸우는 것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좋아서 하는 거예요. 누가 나라를 더 사랑했느냐? 일본이면 일본을 누가 더 사랑했느냐? 한국이면 한국을 누가 더 사랑했느냐? 통일교회보다 미국을 누가 더 사랑했느냐?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엄숙히 타이틀을 걸고 실천해 나가는 거예요.
공식노정을 통한 천국실현, 그게 섭리관입니다. 공식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치는 자리에서 아벨은 맞고 자연 굴복시켜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서 형이 돼야 돼요. 동생의 자리에서 형이 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야곱이 형을 속여 가지고 장자 기업을 빼앗는 역사는 이 역사적인 판결을 위해서 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문 아무개라는 사람은 동생이예요, 동생. 기독교에 대해서 동생인데, 맞고 형님 되는 길을 닦아 오는 것입니다.
19787.1.1., 뉴욕 맨하탄 센타
1978년의 때
연초 40일 전도활동
1978.1.10. ~ 2.20.
그러면 주 책임자들은 강의하라구요. 강의를 오전에 두 시간 이상해야 되고, 그 다음엔 오후에 두 시간 이상 해야 되고, 그 다음엔 밤에 두 시간 이상 해야 됩니다. 이렇게 하루에 세 번 이상 강의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는 동시에 모든 사람들에게도 강의를 그렇게 시키라는 거예요. 강의를 못 하거든 전부 다 책을 나누어 주고, 카세트 테이프를 나누어 주고, 찾아가 앉아서 듣는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작년 선생님 생일 때가 되어서 새로운 시대로 들어간다는 걸 선포한 거라구요. 1977년 2월 23일, 요걸 맞춰 가지고 금년 1978년 1월 10일서부터 2월 23일- 40일 되는 날이 언제나 하면 2월 20일입니다-요걸 합해 가지고 43일을 지나 가지고 44일만에 마치는 거라구요. 그래서 40일 특별 전도 기간을 설정한 거라구요.
이번에 일본순회사들은 물론 일본 부인들까지 '세계선교본부에 다섯 시간 이내에 와라! 고 명령해 가지고 긴급 동원을 했다구요. 긴급 동원해 가지고 일본에 있는 순회사들을 동원했다구요. 그들을 보면 다 가정들 가지고, 애기들을 가지고 살림하고, 기반을 닦고 다 이러고 살고 있는 사람들이예요. 그런데 출동 명령에 여편네들이 한 사람도 빠짐없이 훌훌 날아온다 이거예요.
카프 전도활동
원리말씀을 해서 사람을 재창조하는 것처럼 재미있는 게 없다구요. 눈이 다 이렇게 됐다가 말씀에 눈이 모아져 가지고, 눈이 아래를 보다가 전부 통일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바라보게 된다 이거예요. 우리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만들어 놓고 '야! 지극히 좋은지라' 하시던 그 마음을 느껴야 돤다구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자기에게 전체가 하나 되어 들어오기 때문이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카프 활동을 동부와 서부로 갈라 놓았다구요. 조 털리 팀하고 마사자끼 팀으로... . 그래 앞으로 카프는 학생을 전도하는 거예요. 카프도 하고 교회도 하라 이거예요. 이부제예요. 이부제를 해야 된다구요.
카프 활동도 가긴 가야 할 텐데,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교회에 자기 대신 학생 한 사람을 전도해 놓고 가라구요. 그래 가지고 6개월을 교회에서 지낸 후에 보낸다구요. 6개월 후에,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카프 학생들은 교회를 몰라요. 교회의 장년들과 할머니 할아버지라든가 국민학교, 고등학교 학생들과의 하모나이즈를 몰라요. 전부 다 독특한 외톨박이가 됐기 때문에 쓸모가 없어질 우려성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도는 교회에서 많이 하되, 6개월 교육한 후에 카프에 보내는 거예요. 이러한 기간에 공백이 생기더라도 그걸 극복해야 된다구요.
3만 명 확보와 가정교회 활동
1978.4.1. 부터
미국이 참 큰일났다구요. 카터 대통령이 들어서기 전에는 전국적으로 1년에 취급하던 공산당과 관계된 사건이 2만 8천 건이었는데 지금에 와서는 말이예요. 1년에 680건밖에 안 된다구요. 그러니 어떻게 할 거예요? CIA도 해체하려고 하고 FBI도 축소하려고 해요. 그러니까 국민운동을 일으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 국민운동을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1978년까지 이 기반을 안 닦으면 미국은 망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78년에 3만 명의 요원이 필요한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야 브레이크를 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운동을 일으켜야 돼요.
그래서 테이프를 만들고 카세트를 사는 데 수십만 불 들었다구요, 수십만 불. 그거 돈이 많아서 그런 거예요? 1976년도에서 78년까지 하겠다고 계획 세운 3만 명을 어떻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카세트 테이프를 듣고 원리책을 보겠다면 원리책도 나누어 주고, 카세트 테이프를 듣지 않으면 비디오 필름을 갖다 주어 가지고, 전부 다 나누어 주어 가지고 듣고 보게 하라 이거예요. 그 운동을 하라는 거예요. 녹음 테이프 말고, 비디오를 보겠다는 사람은 따로 한 집에 모아 전부 다 강의힐 수 있게끔 만들어 가지고 보여 주는 거예요. 그래서 각자가 홈 처치 운동 하는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홈 처치 운동, 각지역을 개척하기 위해서 홈처치 운동을 하는 거예요.
원리책 30권, 카세트 테이프 30개, 비디오 테이프 30개, 이렇게 90가정에 나누어 줄 수 있는 90가지의 물건이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한 주일에 한 번씩 이것을 옮겨서 나누어 주는 놀음만 하면 한 달에 360가정에, 사구는 삼십육(4*9=36) 이 되니까, 딱 돌아가는 거예요. 한 달 동안에 배당받은 지역이 완전히 우리 물건을 보고 듣게 된다 이거예요.
그리고 홈 처치를 위해서 내가 지금 생각하는 게 뭐냐 하면 말이예요, 풀 테이블 (당구대)을 하나 갖다가, 전부 다 우리 공장에서 풀테이블을 원가로 하나씩 구입해 가지고 여기에 불러 가지고, 모이게 해 가지고 놀게 하고, 그 다음에는 농장에 가서 말 타게 하고, 그 다음에는 피아노 사 가지고 노래하고 말이예요, 이런 면을 전부 다 연결시 켜야 됩니다. 돈 많이 안 들어요. 그래서 풀 테이블을 겸해서, 거기에 무얼 만드느냐 하면, 핑퐁 다이(탁구대)를 만드는 거예요. 풀 테이블 위에다가 네트 하나 여기에 달아 놓고 척 돌려 맞추면 핑퐁 다이가 된 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철봉대 하나 만들고, 아령 등 운동기구 몇 가지, 몇 가지만 갖다 놓으면 젊은 녀석들 와서 하지 말라고 해도 한다 이거예요.
그 동네에 홈 처치 식구가 말이예요. 20명만 되어도 청소 운동을 하는 거예요. 또 낙서 지우기 운동도, 하루 아침에 새 동네같이 전부 다 해 놓는 겁니다. 20명만 있어도 말이예요. 360집은 깨끗이 하고도 남는 다 이거예요. '빗자루를 들고 나와라' 해 가지고 하나 둘 셋... . 빗자루를 이렇게 들고 쓸고 그러면 360집이 다 들고 나오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더 그게 '우리 공원으로 가자!' 버스는 우리한테 있으니까 한 열 대쯤 내 가지고 '공원에 가서 소제하자!' 해서 360집을 전부 동원해 가지고 공원을 소제할 수 있고 맨하탄 소제하고, 다 소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360호 홈처치 가운데서 말이예요. 선 버스트 같은 보컬 팀같이 피아노 치면서 노래도 할 수 있는 이런 팀을 만드는 것입니다. 애들이 동네에서 '아이고, 거 나팔 불지 말고, 북 치지 말지' 하고 야단하지만, 그때는 동네 전부가 북 치고 춤을 추고 다 이 놀음을 한다구요. 그 동네 360호 전부가 다 춤추고 그런다는 거예요. 거 가능한 말이라구요.
그 다음에 화장지를 많이 살 것 같으면 전부 다 우리가 사다 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아침에는 신문 배달, 그 다음에는 전부 다 생산지에 가서 옷을 사서 한 센터에서 전화로 주문 받아 가지고 자꾸 나누어 주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스도! 3백 명 중심삼고 홈처치를 당장 하라구요. 그래서 4월, 5월 두 달 안에 반드시 홈처치 기반을 닦아서 이 세 사람이, 6월 초하루 부터는 셋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그때가 되면 6백 대의 TV 세트를 더 마련할 것입니다. 그래서 360집이 있는 한 구역에 한 대씩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제 연말쯤 되면 여기 있던 사람들을 그 구역으로 전부 다 내쫓을 것입니다. 9월부터는 전부 다 내보낼 예정이라구요. 반드시 자기가 책임진 거기서 먹고 자고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돼요.
그리고 여러분이 가 가지고 반드시 여러분 대신 한 사람씩 뉴요커 집에 들여보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훈련시키는 거예요. 노방전도를 시키고, 전부 다 시가지에서 대운동을 하게 하는 거예요. 청소운동으로부터 이 시가를 살리는 운동을 그 새로 온 사람으로부터 또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1천 명이, 5천 명까지 어떻게 살게 하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1천 홈 처치가 될 것이 3천, 5천 홈 처치가 되고, 그 다음에 그것을 명년 6월까지 만들게 되면 뉴욕은 완전히 해방될 수 있는 기반이 된다고 봅니다. 이렇게 되는 날에는, 한 홈 처치에서 열 사람만 되게 되면, 5만 명이 된다는 과학적인 데이터가 나오는 거라구요.
기동대 재배치 활동
가미야마! 가미야마는 밴에다 TV와 5.16광장 대회, 워싱턴 대회,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 등을 담은 비디오 테이프 세트를 갖춘 기동대를 편성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10대의 밴에다 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부모들을 모아 놓고 강의하도록 하라구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고향에 가 가지고 1800쌍 결혼식이라는 굉장한, 세계에 없는 결혼식 영화를 보여 줄 테니까 오라고 하면 말이예요. 친구나 동네 친적 떨레 (떨거지)니 하는 사람들 굉장히 모여들게 돼 있다구요. '세계에서 제일 가는, 한 번밖에 없는 영화를 보여 줄 테니까 오라' 하면, 다 오게 돼 있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이것은 부모들도 물론 관심 있지만, 더욱이나 젊은 녀석들, 결혼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더 관심사예요. 이거 다 심리적 작전에 의한 계획인 거예요.
이번에 여기 파사테나교회에 오게 된 것은 기동대들을 새로이 배치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내가 쭈욱 보스턴으로부터 달라스로 해서 여기로, 이제 콜룸부스를 거쳐가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여기에 들렀다구요.
선생님이 여기 미국 대륙에 와서 1973년에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때부터, 그때부터 기동대를 만든 것입니다. 2백 10명을 만들어 가지고 전국을, 50개 주를 전부 다 순방하면서 물의를 일으켰어요. 그러한 기간을 통해서, 3년 반이라는 기간을 통해서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 양키 스타디움 대회, 워싱턴 대회까지 뜻에 의한, 섭리에 의한 탕감적인 기간을 보내면서 지금까지 주력해 왔어요.
지금 새로 편성된 기동대들은 주로 미국 식구들이라구요. 지금은 미국 청년들이지만, 맨 처음에 편성된 기동대원들은 일본 식구와 구라파 식구가 주 멤버였다 이거예요. 미국 식구는 한 70명밖에 없었다구요. 이러한 활동을 시작할 때, 구라파에서 온 식구들이 영어도 잘 못하고, 또 일본에서 온 식구들이 영어도 잘 못하면서 하루의 책임량을, 여러분이 지금 책임진 그 책임을 전부 다 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70명씩 세 팀으로 만들어 가지고 2주일 간격을 중심삼고 활동하는데, 못해도 3만 5천 불 내지 5만불에 해당하는 돈을 벌어서 그것을 자체에 활당해 가지고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되는 놀음을 해 왔다 이거예요.
이번에 중앙은 그만두고, 동부하고 서부를 강화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현재 미국에 대한 선생님의 작전이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여기 미국의 동부에서 문제가 벌어지면 대번에 구라파로 연결되고, 서부에서 벌어지면 대번에 아시아와 연결된다는 거예요. 동부에서 화제 거리가 되고 동부에서 또 이 문제가 벌어지는 것이 직접 구라파와 연결되는 거예요. 동부는 구라파와 제일 긴밀한 연락이 있는 곳아예요. 구라파의 모든 관광객이 동부에 집중하는 걸 여러분이 잘 알고 있다구요. 서부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어느 곳을 중심적으로 하느냐 이거예요. 뉴욕을 중심해 가지고 볼티모어, 그 다음엔 필라델피아, 보스톤, 워싱턴, 이 5대 지역의 도시들은 중요한 곳이예요. 자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확장시키느냐 하는 문제, 어떻게 주력을 해서 단시일 내에 우리가 영향권을 만드느냐 하는 것은 지극히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구요.
그 다음에 서부는... . 동부가 벌어지면 중부는 그냥 되고, 그것이 서부까지 영향이 미치게 된다구요. 중부는 요 두 곳에서만 영향 미치게 되면 자연히 어느 쪽이든 따라가게 마련이라구요. 여러분이 들은 바와 마찬가지로 지금 이 뉴욕에서는 40일 전도 기간에 3천 명 전도를 목표로 하고 이미 출발했다구요. 그래서 이제 전반적인 인사조치를 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기동대는 모빌 처치(이동교회)라구요. 이래 가지고 한 사람이 한 달에 한 사람 이상 전도하는 거다 이거예요. 이 기준을 어떻게 돌파시킬 것인가? 50개 주를 중심삼고 이런 활동을 해 가지고 그 기준을 타파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 가지고 전체가 그 전통을 따라서, 그 방법을 가지고 평준화시켜서 발전 단계를 높여 가야 되겠다구요. 그 외에는 길이 없다구요.
그리고 기동대 활동에서는 열 개 팀의 밴을 만들어 가지고 그 기동대 휘하에서 몇 사람씩이라도 개척하는 것을 허락할 거라구요. 교회책임자, 지금 주 책임자의 휘하에서 개척하는 것이 아니고 기동대 지휘하에서 정착 활동을 개시할 것이라구요. 그러면 모빌 팀의 그 정신과 더불어, 전부 그와 같은 정신을 가지고 개척운동을 전개할 거라구요. 그래서 그곳에 가 가지고 될 수 있으면 한 사람에게서 세 사람까지 같이 개척하는 것으로 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장소에서 열 사람 확보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거예요.
약소민족 협회 결성 준비
금년부터는 뭘만드느냐? 스페니쉬계 협회를 만드는 거예요. 미국에 스페니쉬계 협회를 만든다구요. 그 다음엔 혹인 협회를 만든다구요. 선생님이 작년에 여러분들이 하는 것 보고 그렇게 하도록 명령했다구요. 스도 겐(周藤健)에게 스페니쉬계 협회를 만들라고 한 거예요. 그거 선생님이 다 얘기한 거라구요.
또, 흑인 협회를 만들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시아 협회를 만들 거예요. 미국 내에 아시아 협회를 만들 것입니다. 여기에서 차별하고 그러는 걸 누가 해결해야 되느냐? 여러분 백인들이 해야 돼요. 그 준비를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 나오고 있다구요. 그것이 1978년이 고비가 될 것이다. 나는 보는 거예요. 확실히 얘기해 준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모르는 가운데 지금 남미라든가 구라파에서 특별조치를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미국은 버리더라도 인류는 못 버린다구요. 인류를 빨리 구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간다구요. 그걸 알라구요. 이 나라에서 내 정성, 내 책임 다했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 나라가 책임 못 하면 그 다음엔 딴 나라를 택하는 거예요.
할렘에 가 가지고 우리 불란서 식구가... . 불란서계가 스페니시쉬계와 가깝다구요. 그 제물된 것(1978.2. 불란서 식구 크리스찬 코스트 양이 뉴욕에서 순교당한 것)도 '야, 이거 내가 이런 생각 해서 사탄이 탕감조건으로... .' 내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 조상에 연결되면 조상들이... . 그 식구가 모범적으로 죽어갔다는 걸 생각할 때, 이제는 급속적으로 발전될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신문 파는데 60퍼센트 이상을 스페니쉬계가 사 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읽지도 못하면서 사 주는 거예요. 전부 다 레버런 문의 팬이예요. 레버런 문 절대적 지지자들이예요. 절대적 지지자, 자기들이 지금까지 백인들에게 핍박을 받아 왔기 때문에, 인종차별 때문에 사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미국에 있어서 이제 원수는 남미예요, 남미. 캐나다가 원수가 아니라 남미예요, 남미. 불란서 계열을 중심삼은 스페니쉬계와 옛날 프랑크 왕국 계열에 속해 있던 모든 것들은 앞으로 앵글로색슨 민족에 대해서 원수예요, 원수. 여기서 이걸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중간에 서게 됨으로써 앞으로 남미의 모든 어려운 문제를 우리가 조화시 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백인, 흑인, 스페니쉬계를 어디서 어떻게 하나 만들 것이냐 이거예요. 뜻을 위해서 고생하면서, 제일 반대받는 자리에서 같은 눈물을 흘리는 데서 하나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전통을 세울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 사람이 손을 붙들고 울고, 하늘을 우러르고 말이예요, 인류를 사랑하겠다고 하게 될 때 하나님이 울 것이고 영계가 같이 눈물지을 수 있는 일이 거기서 벌어집니다. 영계에서 눈물짓는 날에는 반드시 후원을 받는 거예요. 협조를 받을 겁니다. 하늘은 그걸 바라는 것입니다.
3. '오! 인천' 영화 제작
1978.5., 촬영 개시
'오! 인천' 영화와 맥아더 장군
레버런 문이 무엇 때문에 맥아더 장군의 영화를 만드느냐? 획실히 해야 되겠다구요. 서구문명은 말이예요. 서구문명은 어차피 아시아 문명과 쌍동이와 마찬가지기에, 아시아 문명과 손을 안 잡으면 서구 문명은 망한다 이거예요. 제아무리 서구 사람들이 아시아를 싫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섭리는 이것을 연결시키려고 하는 데 있다는 사실을 내가 알고 있다구요. 그러면 이 아시아와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런 운동을 할 수 있는 사상이라든가 그런 단체라든가 그런 국가가 있느냐? 지금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미국은 아마도 전부 다 발 때려고 한다구요. 전부 다 차 버리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여기에서 가상적인 개인, 가상적인 인물이라도 세워 가지고 하나의 민족과 하나의 국가를 움직을 수 있는, 하나의 서구화문명권에 연결할 수 있는 그 다리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서구문명에 접속시켜야 할 나라는 어떤 나라냐? 일본과 한국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일본에 있어서 구세주 놀음을 한 사람이 누구냐? 한국에 있어서의 구세주 놀음을 한 사람이 누구냐? 이런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책임을 한 사람이 맥아더예요, 맥아더. 일본이 패전한 후에 일본이 축복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닦는 것이, 거 맥아더라구요. 그거 맥아더가 한 거라구요. 패전국을 채찍으로 가하는 것이 아니라 인격과 사랑으로 우대하는 놀음을 했다는 것은 지금까지 장군사상에 없는 놀음, 역사상에 없는 일이다 이거예요. 그때에 맥아더가 막대한 손해배상을 일본에 청구했더라면, 오날날 일본은 이 세계에 있어서 아직까지 3국이 뭐예요, 5국, 6국 자리에도 못 올라 왔을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는 공산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이 결렬된 이때에 있어서의 맥아더 장군이 결국은 반공하는 데 있어서, 한국을 방어하는데 있어서 한국을 구해 준 구세주다 이거예요. 인천상륙착전을 통해서 전부 다 서울을 탈환해 가지고 맥아더 장군이 이 박사, 이 대통령한테 정권을 이양했다구요. '이 나라를 당신한테 돌려드린다' 는 그러한 사실은 나라를 구해 주는 책임을 한 거라구요.
트루만이 맥아더를 현직에서 제거한 것은 잘 못했다 이거예요. 정세를 보지 못하고, 그것으로 말미암아 민주세계가 수십 년 동안에 피해를 입은 것입니다. 구라파가 다 공산주의의 영향권 내에 들어가고, 남미가 전부 다 공산주의의 영향권에 들어가게 된 것은 전부 다 트루만 대통령의 결정적 실책이었다는 것을 우리는 선포해야 되겠다구요.
맥아더의 말을 들었더라면... . 그때에는 소련에 원자탄도 없을 때라구요. 쉽사리 공산권을 제압해 버려 가지고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세계를 지상천국으로 만들 수 있고 자유 환경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상실해 버렸다 이거예요. 오늘날 중공 같은 존재는 없었을 것 입니다. 그랬으면 중공을 중심삼고 소비에트의 저 하바로프스크라든가 이 시베리아권에 까지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그러한 미국의 판도가 되었을 것이 아니냐. 이 맥아더를 자른 것은 트루만이었어요, 트루만. 트루만의 실책이었어요. 우리 미국 청년들이 올바로 알고, 이 맥아더를 영웅시해 가지고 이 시대에 있어서 우리 나라가 낳은 영웅으로 추대해야 되겠다고 하는 운동을 일으켜야 되겠다구요.
보라구요. 30년 동안 북괴가 말이예요. 지금 세계 여론조사 통계를 보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남한에서 북침했다고 알고 있는 사람이 80페센트예요. 세계의 80페센트가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미국 젊은 사람들은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일본 나라에서도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전세계 80페센트가 그렇게 알고 있어요.
이렇게 되면 나라 꼴이 뭣이 되고, 민주세계 상통이 뭣이 되는 거예요? 밤낮없이 미제국주의 뭐 침범이라 하고, 한국동란도 전부 다 미국이 했다 하고 말이예요. 전쟁한 모든 것, 현재 일어나는 모든 폭동도 전부 다 미국이 했다고 하는 거예요. 공산당 수법이 그런 것임을 알아요? 세계는 그걸 모르고 있다 이겁니다. 그러니 이 영화를 만듦으로 말미암아 소련 대사관으로부터, 중공 대사관, 북괴 대사관이 얼마나 고통을 받게 될지 몰라요.
제작 준비와 촬영 개시
4. 미국회 로널드 프레이저 소위원회
공세시대와 프레이저 와의 싸움
내가 세계 복귀섭리를 책임지고 와 가지고 비로소 공석에 나타나 대중강연을 한 것은 미국에서부터예요. 한국에서는 한 번도 안 했다구요. 이렇게 내가 밀게 되면 반드시 반대를 하게 돼 있어요. 반대를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1974년까지가 2차 노정 기간인데, 여기서부터, 1973년부터 준비한 거라구요. 세계로 갈 수 있는 기반을 준비한 거예요. 1년 앞서서구만요. 그 가운데서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그 기간이 더불 된다구요. 그 기간이 내적으로 3차 7년노정... . 여가서 2차 7년노정, 신약시대 완결함과 동시에 3차 7년노정을 1975년서부터 출발할 준비를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1976년 중심삼아 가지고, 원래는 1977년까지 3년을 잡았던 거거든요. 그걸 당겨 가지고 양키 스타디움 대회, 워싱턴 대회를 1976년에 전부 다 끝내 버린 거예요. 그것을 생각하면, 양키 스타디움 대회 때 비가 오고 다 그런 것이 참 잘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았으면 1년 연정해서 1977년에 했을 거라구요. 죽었다가 부활한 대회라구요. 부활한 대회, 이때서부터 3차 7년노정으로서, 선생님이 본격적인 싸움에 들어간 거예요.
그래서 3차 7년노정에 갈 것을 전부 다 당겨 가지고 3년 동안 미국정부를 중심삼고 싸우는 거예요. 또 여기에 공산당이 가입해 들어와서 싸우는 거예요. 이건 섭리적으로 볼 때 참 좋다는 겁니다. 이것이 민주세계가 하나 된 다음에 나와야 할 텐데, 미리부터 지금 나와 싸우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단축시키기 위해 한 작전이다 이거예요.
미국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정부, 국무성, 뭐 사제청,법부성 전부가 반대했다구요. 전부가 반대했어요, 세계 전체가 반대 했다구요. 세계 전부가 반대했다구요. 그 기간에 선교사를 전부 다 보내 놔 가지고 2년째, 1975년, 76년 2년째거든요. 2년째 되는 때에 완전히 부딪칠 수 있게끔, 전세계가 반대하는데 딱 맞서게끔 한 거예요. 이래서, 반대를 받는 데서, 전세계로부터 총공격 받는 데서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고 뿔대질한 거예요. 여기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완전히 청산짓고 넘어간 거예요. 통일교회가 생겨난 이래 전세계가, 사탄이 통일교회를 밀려고 한 최후에 전쟁이었다는 거예요.
워싱턴 대회장으로 떠날 때는, 사형수가 형장에 나가는 것이 더 쉽지, 비참했다구요. 그런데 그것이 성공리에... . 하나님이 보우하사 꿈같은 일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지옥에서 부활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 워싱턴 당국에서도 갑자기 손댈 수 없었던 거예요. 언제 시민과 소수민족 계통을 통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이런 기반을 닦았느냐고... . 손 못댔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연장작전을 한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철저히 세계적으로 조여 들어가 가지고 모가지를 잘라야 되겠다고 한 것입니다. 프레이저 의원이 대표적으로 그 놀음 한 거예요. 프레이저 의원이. 거기에 공산당과 유대인과 기독교와 미국 정부가 합해 가지고 공격을 한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시대, 새로운 차원의 섭리적 시대로 들어 간다고 발표한 것이 1977년 2월 23일이라구요. 가인이 아벨을 공격하던 시대였는데, 아벨은 언제나 보수적이요, 가인은 언제나 공세적이었는데 거꾸로 되었다구요. 그때서부터 '프레이저 의원을 쳐라!' 한 거예요. 내가 공격할 수 있다는 거예요. 저기서 우리를 침으로 말미암아, 카터가 우리를 침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수세가 공세로 변한 거예요. 거꿀잡이가 된 거예요. 지금까지 법정이라는 것은 사탄의 이용물이었지만 이제는 하나님이 이용할 수 있는 때가 되어 들어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저 프레이저 의원을 고소하고, 뉴욕 타임즈를 고소하고, 고소하는 사건이 벌어졌어요. 전부 다 일본에서도 고소하라! 한국에서도 고소해라! 한국에서도 반대하는 패들을 고소해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새시대라는 거예요. 새로운 시대. 이제는 그러한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프레이저 패배의 근본원인
프제이저 의원은 지난 9월 13일 민주당 예선에서 드디어 낙선되고 말았습니다. 인간적으로 볼 때에 그는 대단히 불쌍한 사람입니다. 나는 '원수도 사랑하여야 하나니 그를 위하여 기도하라' 고 교도들에게 권하였습니다. 그는 이번에 질 수 없는 싸움에 졌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 그는 천의를 배반함으로써 패망한 것입니다. 성현의 말에 '순천자는 존하고 역천자는 망한다(順天者存 逆天者亡)' 하였습니다. 말하자면 그는 이번에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한국을 제2 월남으로 만들려는 그의 노력은, 한국을 택하시어 하늘의 큰 섭리를 이루시려는 하나님의 뜻과 정반대의 노력이었습니다. 이런 하나님의 섭리를 알고 보니 한국은 중요한 나라였습니다. 한국은 앞으로 세계가 공산화되는 것을 막는 데에 결정적 역할을 할 나라입니다. 하나님은 공산주의의 궁극적 목표인 세계제패를 허락하실 수 없습니다. 이는 하나님 자신의 패망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역사적인 유신(有神)과 무신(無神), 두 이념의 최후의 대결에서 한국은 하나님의 선수로 택함받은 것입니다.
그러니 한국을 파괴하려는 프레이저 의원의 음모는 도저히 용납될 수가 없는 처사였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심판이 그에게 내려질 것을 명확히 예지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역천자의 자리에 섰으니, 아무리 한 때 그 위세가 당당하였다 할지라도 그의 말로가 비참할 것을 알았습니다. 그 누구도 천리를 배반하고는 살아남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프레이저 의원의 패배는 하나님의 심판이라 아니 할 수 없습니다.
나 하나 죽는 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미국 망하는 것도 문제가 아니다 이겁니다. 그러나 자유세계가 망하는 걸 누가 책임지느냐?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섭리가 파탄되는데 대한 책임을 누가 지느냐? 너희가 질 수 없지 않느냐? 그렇지만 나는 자유세계의 운명과 하나님의 섭리의 파탄을 방어할 수 있는 노력을 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누구 편이 될 것이냐? 내 편이 된다 이겁니다. 그러니 어려운 법정 투쟁도 강하고 담대하게 밀고 나가는 겁니다.
나 하나 잡아죽이려고 미국 국회로부터 국무성 전체가 동원해서 총사격이예요, 총사격. 총사격하면 맞아 떨어져 나가는 것이 아니라 올라간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위험하니까 들어올린다 이거예요. 국회에서 공산당의 기수 프레이저가 말썽을 일으키다가 망하고 이랬는데, 미국에서 큰 역사가 벌어진 거예요. 공연히 프레이저가 망한 것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자유주의적 색채를 띠었던 모든 계통이 숨통 조여진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보수적인 젊은층이 득세하기 쉬운... . 그런 보이지 않는 새로운 하나의 교차점을 만들었다 이거예요.
5. 영국 순회와 공세적 활동
1978.5.13. ~ 9.20.
최고의 고개를 넘는 120일 기간
1978.5.13. ~ 9.13.
이번에 프레이저 위원회에서 미국을 중심삼고 우리가 싸왔습니다. 또, 일본을 중심삼고 공산당과 싸우고 있습니다. 통일교회하고 일본 공산당하고 지금 대대적으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도 공산당하고 싸우고, 일본도 공산당하고 싸우고, 미국도 공산당하고 싸웁니다. 미국의 프레이저 의원 그거 공산당이라구요, 공산당.
지금 내가 영국에 와서 일하고 있는데, 영국은 보조국이예요. 본래는 영국이 소련하고... . 영국이 나쁘다구요. 소련하고 먼저 가까워졌다는 거예요. 중공도 먼저 공인하고 말이예요. 소련도 먼저 갔다 이거예요. 중공 선수도 자유세계 가운데 영국을 제일 만저 가지 않았어요? 영국에 먼저 갔다는 거예요. 이제는 소련을 대해서 반대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영국은 전부 떨어져 가지고 회개할 기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이때에 나타나서 영국을 돌려 놓으려고 한다구요.
미국 젊은이들은 옛날에 영국 통치시대의 그 어떠한 누구보다도 이 영국을 사랑할 수 있는 일을 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전부 다 연결된다 이겁니다. 미국이 독립하기 전, 그 때 영국의 휘하에 있던 미국 땅에서 산 어떤 애국자보다도 영국을 더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미국 사람들이 신학생들을 전부 따라간다 이거예요. 미국을 따라가는 놀음을 하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과 영국은 하나다' 해야 됩니다. 그래야 미국도, 영국도 산다구요. 소련이 공격할 때 하나 되어야 살지, 그렇지 않으면 망합니다. 미국이 협조 안 하면 영국이 살 수 있나요? '하나다' 해야 협조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두 번째 되는 이 패들은 말이예요. 첫번은 구라파 패들은 전부 섞어서 했지만, 이번에는 미국 패들이 전부 다... . 구라파가 하나 되고 미국이 하나 되어야 되기 때문에 미국 패들을 전부 다 책임자로 세웠습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그리고 이번 순회사들은 말이예요. 한국 사람이 들어갔고 말이예요, 그 다음에 일본 사람이 들어갔고 말이예요, 그 다음에 미국 사람이 들어갔다 이거예요. 세 나라 사람이... . 순회사 총책임자는 한국의 김원필입니다. 영국 책임자는 데니스입니다. 그 다음에 그 꼭대기에 내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금년에 들어와서 본격적으로 홈 처치 시스템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이제 홈 처치 운동을 위해 영국의 런던에 와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이 다 조건이라구요.
여러분들이 여기 영국에서 책임하고 돌아가게 되면, 미국이 선생님 대해서 푸대접하는 것도 탕감했다 하는 조건을 그냥 세울 수 있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모시러 왔다 그 말이라구요. '선생님, 구라파 사람 잘못한 것 다 탕감 해 주고, 미국 사람 잘못한 거 탕감해 주겠습니다. 용서하고 돌아갑시다' 하는 격이다 이겁니다.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한국에 돌아갈 때 승리의 전송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요것은 얼마나 되겠느냐 하면 120일입니다. 120일간 작전을 하겠다 이거예요. 5월 13일부터 9월 13일까지 최고의 고개라는 겁니다. 왜 그러냐 하면 위싱턴 대회를 한 날이 1976년 9월 18일이라구요.
여기서 만 2년째 되는, 역사에 없는 날이다 이거예요. 2년 되면 넘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3년만 잡으면 돼요. 그러면 지금 때가 어떤 때냐? 최고의 격전 시대라는 것입니다. 최고의 격전 시대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6. 주식회사 일화 탈세혐의 사건
창업의 동기와 탈세용의사건
1977.1.21 10명 구속 → 3·5기소 → 4·12 1차공판 → 1978.5.30 무죄언도
자기가 살 집을 갖기를 원하면, 자기가 살 집을 살 때 이상의 정성을 들여 가지고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집을 사겠다고... . 선생님도 미국에 가기 전까지는 집 한 채 없이 살았다는 것을 알지요? 학교 본부를 세울 땅을 다 사 놓고, 앞으로 대학 세우기 위해 후대를 위한 세계 대학 세우기 위해 다 남 모르는 가운데 준비해 놓았다구요. 그런데 우리 통일교 간부들은 “아이구, 선생님이 돈이 있으면 전부 다 어디에 쓰는지 모르겠다. 후유! “ 하고... . 내가 그런 놀음을 하면서 출자한 것을 지금 와서는 고맙게 생각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게 공장이 있지만 공장을 전부 하늘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별 사람이 들락거린 거예요. 대한민국의 갈 길이예요, 그게. 뭐 비웃은 사람이 많지요?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 탕감길을 가더라도 그 나라를 구해줄 수 있는 책임을 하겠다는 사람인데... . 다르다구요. 그 사람들이 들어왔다가 나가게 될 때는 화가 오히려 복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우리 일화 사건만 해도 그래요. 화가 복이 된 것뿐만이 아니라구요. 민주세계의 모든 사건도 그래요. 복이 된 것 뿐만 아니예요. 레버런 문이 유명해 졌지요? 내가 어디 가서 소리를 내더라도 동네 개가 짖지 않을 만큼 유명해 졌다구요.
내가 현 정부에 반대하려면석이 반대할 수 있는 재료가 얼마든지 있지만, 그것이 하나님이 하나님이 바라는 길이 아니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장래가 전부 다 막혀 버리기 때문에, 지금까지 대한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앞길을 닦겠다고 나왔기 때문에 억울하고 분한 일 있어도 참아라! 일화사건 같은 것도 말이예요, 내가 그 보고를 들어 가지고 피가 끓는 사실이 많지만... . 보통 사람 같으면 칼을 빼고 별의별 놀음을 했겠지만 나는 안 했다구요. 일화가 문제가 아니고, 통일교회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금후에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어떻게 바로 잡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비참한 간부들의 생활상
이 거지 떼거리들! 왕거지 패들! 거 왜 왕거지 패로 만들었느냐? 왕거지 패니까 따라오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안전지대입니다. 그저 통일교회는 가는 데마다 냄새가 나고... . 통일교회가 어디에 있어요? 대부분 시가의 개천, 냄새나는 삼각지대에 있어요.통일교회는 찾기 쉬워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거기에는 사탄도 오기 싫어해요.
우리 통일교회는 헌금하려 해야 헌금할 돈이 없어요.(웃음) 보리밥 덩이밖에 없어요. 암만 내가 꿰고 다니고 암만 뭐했댔자 사회에서 통일교회를 걸 도리가 없어요. 형사가 조사하러 왔다가는 도리어 자기 점심 사 먹을 돈을 털어 놓고 가야 할 텐데, 뭐 부정부패야?
요전에 일화사건, 뭐 72억을 탈세했다고 조사를 받았던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 조사관들의 말이 ‘통일교회 간부 집에 가니까 그렇게도 비참할 수가 없더라’ 이거예요. 비참하다는 거예요. 다른 회사의 이사 되는 사람의 집에 가면 황금판에 뭐, 세상에 부러울 게 없이 다 해 놓고 살던데 통일교 간부 집에는 아무것도 없고 단 하나 있는 것이은 문 총재의 사진밖에 없더라 이거예요. 겨울이 됐는데도 불도 못 때고 찬 방에 있더라는 말, 자랑스러운 거예요. 자랑스러운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문 총재를 지적하면서 "우리 선생님 틀렸다"고 항의하는 녀석을 못 봤어요. 내 앞에 나오면 그렇게 살면서도 더 하지 못한 것을 부끄럽다고 하면서 살아 나온 통일교인에게는 민족의 숨어진 정이 띠를 달고 따라오고 있다는 사실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7. 약혼식 및 축복식
일본 기성가정 축복
1978.2.11., 16쌍, 미국
어저께 일본 기성가정들에게 축복을 해 주었습니다. 그들은 일본 사람이라구요. 30년 전에 선생님과 싸우던 원수들이예요. 그러한 일본 사람들이 자기 부모와 자기 나라를 다 저버리고, 다 버리고라도 레버런 문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 태평양을 건너왔어요. 그 자리에 참석하지 못해서 슬퍼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명령을 하면 무슨 짓이라도 할 수 있는 그러한 각오들을 가진 걸 보게 될 때 그게 왜 그러냐?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이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내가 요즈음에 구리파에 와서 118쌍을 결혼시켜 줬는데 말이예요. 그 결혼은 한 나라 사람끼리 했어요, 어떻게 하다보니까 섞어졌어요, 계획적으로 그렇게 됐어요? 어떤 거예요? 선생님 마음에 불란서니 영국이니 생각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없었다구요.
그 간 걸음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의 가르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도 내 뒤를 따라 오려고 하고, 독일 사람도 내 뒤를 따라 오려고 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이번 9월에 구라파에서 말이예요. 구라파에 한 27개 국이 모였는데 그 가운데서 내가 축복, 약혼을 해 주었어요. 그런데 영국 사람이 영국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은 2퍼센트예요. 결혼하는데 말이예요. 독일 사람하고 불란서 사람은 원수라구요. 영국 사람하고 독일 사람은 원수라구요,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는 생각만 해도 싫다고 했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그렇게 어울리고 짝꿍이 된 거예요.
일본 미혼자 약혼
1978.9.21., 1,610쌍, 일본 동경
나 욕 안 먹을 줄도 안다구요. 비위 맞출 줄도 안다구요. 사람이 저렇게 생겼으면 어떨 것이다 하는 심리분석까지 할 줄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일본 들려 가지고 만 이틀 동안에 1,610쌍을 딱 약혼 시켰어요. 이건 종이라 해도 1,610쌍이면 전부 해서 3,220장인데, 이 3,220장을 만들어 가지고 갖다 맞추기도 힘들어요, 이틀동안에.
이번에 일본에 와서 말이예요. 이틀동안 동안에 천 6백 쌍을 묶는데 밤을 알아요? 밤인지 낮인지 뭐예요, 그게? 26시간 비행기 타고 오자마자 가 가지고, 열시반에 가 가지고 한 시부터 시작해 가지고 뭐 언제 천 6백 쌍을 묶겠어요? 무서울이만큼 모였다구요. 3천 2백 명 모였는데, 간부들까지 4천 명이 모였다구요. 이래서 장가가겠다고 버티고 앉았는데, 이거 생각해 보라구요. 이 문 아무개 하나 놓고 말이예요. 전부가 젊은 청년들이 겨누고 앉아 가지고 '나, 시집 장가가겠다'는데 말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9월 25일 오늘 한국에 왔지만, 23일에 올 계획이었는데 거기서 이틀 연장한 거지요. 결혼식만 남겼지 다 했다구요. 그래서 약혼이 아니라구요. 약혼 결혼 축복식입니다. 다르다구요. 약혼도 되고 결혼도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할수없이 이름을 만들었다구요. '약혼결혼축복식' 입니다. 그래서 이제 웨딩마치만 하면 되는 거예요.
한국 미혼자 약혼 및 성주식
1978.10.31. ~ 11.3., 중앙수련소, 609쌍
하늘의 기쁜 승리의 때가 왔으면 특사를 내려야지요, 특사. 본래 남자는 스물 일곱 살에 결혼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예수님과 같이 3년노정을 가서 30세에 만나서 결혼식을 해 가지고 또 3년노정을 가서 3년 반, 3년 반 해서 7년노정을 거쳐 33세를 넘어 가지고야 결혼생활을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게 뭐 통일교회 문 아무개 계획이 아니예요. 천륜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부모가 그렇게 갔으니 자식도 그렇게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이 서구 사람들을 보니 말이예요. 30이 되니 이거 겉늙어 가지고... . 이게 결늙어 가지고 눈이 이러고 이게 주글주글 하고 절반 늙은이 됐다구요. 헐떡헐떡 하면서 기다려야 되니. 그래, 할 수 없이 그걸 단축시켜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어떤 조건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러한 기쁜 소식을 가지고 올 때이기 때문에 원래는 스물 일곱 살에 축복해 주는 것을 스물 네 살로 낮췄어요. 약혼해 가지고 3년 지나면 3년 대신 기준을 해 가지고 스물 일곱 살에 생활권 내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3년 단축 혜택을 부여했다구요. 그거 레버런 문이 그렇게 하겠다고 하니 하나님도 '그래 그래, 그러라' 고 그러더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닦아 놓은 기반이라는 것은 세계적인 기반이 돼 있다구요. 이제는 한국적인 기분에서만, 그러한 콤파스만을 재 가지고는 전부 다 잴 수 없다구요. 세계라는 콤파스를 가지고 뻥 둘러쳐야 돼요. 지구성이 둥그렇다면 그것보다 더 큰 것으로 둘러쳐야 다 묻혀버리지, 요거 지구 안에 있는 한국이라는 그 콤파스를 가지고 했댔자 언제나 남아지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내가 전적으로 지원하고 싶은 것은 뭐냐? 국제 결혼을 한 가정들은 될 수 있으면 지원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더욱이나 선생님이 어디 어디를 가더라도, 전부 다 세계를 휘젓고 다니면서 선생님이 활동하는 데 기초 공작을 하게 하고 데리고 다니며 시중시킬 수 있는 사람은 될 수 있으면 국제 결혼한 가정들을 앞에 세워야 되겠다하는 것이 선생님의 계획이예요.
이번에 '자, 축복이다' 하니까 전부 그 미국 남자들이 어디로 마음을 두느냐 하면 전부 다 '동양! 동양!' 하는 겁니다. 일본 여자들은 싫대요. 같은 값이면 한국여자들을 얻으려고 하고 한국으로 전부 다 날아가 버리기로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들어 보니 말이예요. 보고받은 게 얼마나 되느냐? '얼마나 올 것이냐?' 하니 '500명도 넘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비상조치를 했다구요. '70명 대로 짤라라. 거기서 제일 우수한 사람만 뽑아 와라!' 이래서 지금 한 50명 뽑아 왔다구요. 그러다 보니까 전부 다 미국의 책임자들이예요. 여기로 말하면 뭐 교구장, 그 다음엔 무슨 장, 장더미가 날아왔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의 아가씨들은 말이예요, '음!'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그래도 꿈에 상대로서 그리던 패들이 전부 다 날아가고 말이예요. 또 일본 각시들도 '행여나' 하던 패들이 쭉 날아가 버렸다 이거예요.
한국 기성가정 축복
1978.11.7., 중앙수련소, 213쌍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축복결혼 할 때, 여편네에게 '기성축복을 받자' 해 가지고 뭐 옛날에 살던 상대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말이지요, 그게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 서로가 남편도 없고 부인도 없는 자리에서 수고해 가지고, 뜻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된 그 남성 앞에 절대적으로 하나 될 수 있는 부인이 되어야 돼요. 또, 여자가 먼저 들어왔으면 절대적으로 하나 된 그 부인 앞에 절대적으로 하나 되겠다고 하는 남자가 돠어야 돼요. 그런데 그런 남자가 되었다고 해서 축복 받는 게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 역사적인 모든 탕감노정을 지내야 돼요.
원래 처녀 총각은 관계가 없기 때문에 갖다 붙이지만, 여러분들은 이미 쌍이 다 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약혼한 것으로 인정하고 결혼식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 약혼 단계에서 타락했지요? 그걸 다 풀어야 된다구요. 이미 결혼한 여러분들은 그 약혼 단계를 절대 가질 수 가 없다 이거예요. 가질 수 없는데,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다 타파해 버리고 말이예요. 재창조하는 거예요. 재창조라는 원칙을 들고 나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재창조의 약혼기를 민들어 줄 수 있습니다.
타락되어서 아담 자체가 천사장의 입장이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한 단계 떨어졌다 이거예요. 떨어졌으면 올라가야 되는데, 남자의 세계에는 올라갈 길이 있을 수 없다구요. 올라갈 길이 없기 때문에, 할수없이 여자를 다리 놓고 천사장의 자리에서... .
그런데 천사장 자리에서 어떻게 아담이 되느냐? 천사장의 자리는 천사장의 자리인데 본래 그게 하나님의 아들이거든요? 아들이 될 수 있는 자격자였거든요. 이중적입니다. 천사장의 아들이 되긴 됐는데 그 아들이 본래 하나님이 아들이 될 수 있는 원리기준에 있기 때문에, 해와가 완성된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 해와가 아담에게 속닥속닥하면서 '야, 아담아 따먹어라' 그랬지요? 그래서 해와의 말을 듣고 비로소, '아, 그래 그러자' 하며 절대 복종함으로 말미암아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심정권이 복귀되는 겁니다. 심정권이 복귀되고 혈대가 복귀되는 것입니다. 심정권과 혈대, 사랑과 핏줄이 복귀되는 거예요. 이젠 이게 제일이예요. 보화라는 거예요.
한국 독신 축복
1978.11.7., 중앙수련소, 101쌍
본래 축복이라는 것은 혼자 못 받는 것입니다. 본래 에덴동산에서의 축복이라는 것은 여자 앞에는 남자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땅 위에 있을 때, 남자 여자... . 땅이 기반이기 때문에, 본래의 창조 이상으로 볼 때 남자 여자가 하나님 앞에 축복 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지금 비정상적이예요, 비정상적이라구요.
그렇지만 여러분이 이제 축복을 받게 되면, 장래에 영계에 가 가지고 여러분이 상대를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되는 거예요. 먼저 축복 받은 사람이... . 본래는 부인들이 축복 받는 거예요. 남자는 참 힘든 거라구요. 부인들이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축복을 받으면, 앞으로 영계에 가 가지고 수많은 영인들의 세계에서 남자를 택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영계에 있는 어떤 영인, 장래의 영인하고 지금 여러분들은 축복을 받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영계에 가 가지고는 이런 식을 다시 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것을 땅 위에서 허락받는 거예요. 참부모님의 이름을 가지고 허락받는 거예요.
본래 창조원리에는 그런 것 없다구요. 그렇지만 타락권 내에 처해있기 때문에, 나이 많은 분들은 지금까지 고생하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조건을 걸고, 미래에 영계에 가서 할 조건을 세우고, 영원한 세계에 가서 한다는 원칙 밑에서 이 축복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미래의 남편을 위해 가지고, 선생님이 이제 해와를 복귀해 주니 비로소 하늘편에 서 가지고 미래의 남편을 구해 줄 수 있는 거예요. 해와의 말을 듣고 따라간 아담이 타락했지만, 이제 복귀시대는 완성한 해와의 말을 들을 수 있는 영인을 찾아 가지고 그와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복귀한다는 거예요.
이런 것이 다 가능하게 된 것은 예수님이 심자가에 돌아가심으로 말이암아 영육이 갈라져 가지고 상대의 이념을 지니고 오는 내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불가능하다구요. 그렇게 영계의 상대하고 약혼식을 하고, 그 다음에는 해와 복귀식을 하고, 그 다음엔 성주를 통해서 영적인 사랑을 복귀해 주는 식을 합니다. 그걸 하고 가야 여러분들이 저 나라에서 선택권이 있어 가지고... . 거기에는 기다리는 영인들이 많습니다. 수많은 영인들이 자기를 상대로 선택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그런 특권이 있는 거예요.
8. 통일 해원식과 가정교회 운동
참부모님 귀국과 가정교회 운동 지시
1978.9.25., 본부교회. 참부모님 귀국 환영집회
세계를 통해서 차자의 자리에서 장자와 싸워 승리해 가지고 돌아갈 수 있는 나라를 위해서 돌아가는 거예요. 물론 나라를 위해서 돌아간다 하더라도 그 나라가 반대하는 나라가 되서는 안 되는 거예요. 환영하게 될 때 그 나라로 돌아가야 돼요. 그러면 반대하게 될 때는 어떻게 되느냐? 그 나라 가운데 자기의 종족에게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세계에서 승리하고 돌아오게 될 때, 이 판도는 세계적으로 공인된 기준이 돼 있기 때문에, 그 가정으로 돌아왔다 하더라도 탕감적인 세계기반을 상속받게 됩니다. 그것을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 탕감 5퍼센트의 무대로 활용하게 될 때는, 그 자리에서 완전히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세계를 넘어 천국 갈 수 있다 이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말이예요. 서울같은 대도시의 판사나 코딱지 만한 시골의 판사나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 권한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건 왜? 그들은 법적인 조건에 묶여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세계에서 승리했으면, 세계적 승리의 권한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 자리에서 그런 놀음을, 세계 대표적인 이 일을 중심삼고 그렇게만 하면 모든 세계적인 탕감 고난을 넘어설 수 있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 탕감조건이라는 말이 그렇게 적용된다는 거예요.
9. 미국 주요행사
제7차 국제과학통일회의
1978.11.24. ~ 26., 미국 토스톤 쉐라톤 호텔, 57개국 450명,
주제:기존가치의 재평가와 절대가치의 탐구
이상과 가치체제가 무너져 버린 현대사회에서 근본적인 가치체계의 정립은 무엇보다도 시급히 요청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상대적인 세계에서 살고 있는 인간 자체만으로서는 절대적 가치를 정립할 수도 없고, 또 그 가치를 끝까지 추구할 능력을 가질 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결과세계만으로는 어느 곳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가치는 발견되지 않습니다.
절대가치의 실현은 절대자 자신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절대가치는 우주의 제1원인자 즉 절대자의 이상안에서만 찾을 수 있는 것으로, 결론적으로 말하면 절대자의 이상 즉 사랑 속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결과세계의 중심이요, 총합실체상인 인간은 절대자의 사랑이상 앞에 가장 귀한 대상존재이기 때문에, 절대자도 인간을 통하여 그의 사랑이상의 완전 실현, 즉 절대가치의 실현을 소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사랑의 이상이 인간을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기점은 인간이 절대자의 대상체로 완성되는 순간입니다. 즉 절대적 주체의 사랑 앞에 상대적 대상으로 합일조화되면 사랑이상이 실현되는 기점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심신이 일체 되는 도수가 얼마나 높고 순수하냐 하는 그 정도에 따라서 그에게 주체적인 절대세계가 화하고 공명되는 정도가 달라집니다. 그러므로 절대사랑 아래 마음과 몸이 완전히 하나된 이상적 개체는 또 다른 이상적 개체와 합하여 이상적 가정으로 발전하고, 이 이상적 가정은 이상적 사회, 국가, 세계로 발전해서 절대사랑에 대한 감응을 얻은 희열과 행복이 전체와 영원으로 파급되고 조화되는 것입니다.
지식의 세계는 인식을 통해서 계발되지만 정의 세계는 계발되지 못 합니다. 그러므로 절대가치는 지식의 차원이 아닌 절대사랑의 차원입니다. 이런 점에서 제1원인자는 우리의 인식권 내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정서적 차원에서 감응 체휼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사랑의 입체적 내용이 결핍된 가치는 영원불변하지 못하며 언젠가는 흘러가고 맙니다. 현재까지의 여러 갈래의 주의와 사상들은 일면으로는 인류에게 도움을 주기도 했습니다만 오히려 인류의 사상체계를 오도하고 역사를 발전적으로 이끌지 못한 면도 많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기존 가치세계의 재평가가 불가피하다고 봅니다. 그뿐만 아니라 각 분야의 학문적 연구의 업적이 가치체제의 혼란과 전도로 말미암아 오용되고 있는 사례가 매우 많은 것도 탄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도된 가치관을 바로잡는 일에 학자들이 더 이상 방관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 일에는 어떤 특정 전공분야를 가려서는 안된다고 보며, 각 분야의 학자들이 사명의식에 의해 협조함으로써 성과를 거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대 전환기와 나의 날 책정
1978.12.31., 미국 벨베디아수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