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 생애노정 6권 제3절 1977년 이상가정으로 인한 천국실현 1. 1977년 출발과 섭리적 의의 원단 축도 사랑하는 아버님! 지금 바로 1976년을 보내고, 1977년을 맞는 첫출발의 이 아침, 새로운 역사적인 1977년을 맞는 이 순간인 것을 생각하게 될 때, 하늘과 땅과 온 영계의 모든 영인들이 주시하는 가운데 오늘 통일의 무리들이 이 자리에 당신의 뜻을 따라 새로운 역사적인 전기를 마련하는 한 기원의 해를 맞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아버지의 복귀섭리에 있어서 땅 위에 있어서 개인적인 탕감노정과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탕감노정을 걸어 하늘의 뜻을 따라 승리의 기원을 마련하고 새로운 영육을 중심삼은 세계적 출발을 할 수 있는 제2이스라엘권을 성립시킬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세계로 넘어가는 1977년이 저희 앞에 다가왔습니다. 아버님! 그동안 아버지께서 수많은 탕감조건을 세우셨지만 한 많았던 역사의 해원성사를 하지 못했던 것을 이제는 풀으시옵소서. 그리고 1977년을 당신의 나라와 당신의 세계를 자유롭게 주관할 수 있는 새로운 출발의 기원으로 삼으시옵소서. 이제부터 미국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본격적으로 승리의 횡적 기반을 완벽하게 쌓아 가지고 금후의 70년대를 넘어 80년대에는 승리의 천국으로 진군하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아버지께서 역사해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당신의 뜻하신 지상천국의 이념으로 온 세계 만민이 국경을 초월하고 민족을 초월하여 하나의 자녀의 세계를 성취하고도 남을 수 있겠끔 아버지께서 역사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금까지는 탕감노정에 있어서 이것이 성사되지 않고 언제나 동시성의 시대로써 탕감하는 돌고빗길을 갈어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저희의 충성과 저희의 모든 정성들인 기반이 잃어지지 않고 기필코 아버지의 승리의 발판으로 남아진다는 것을, 아버지, 참부모의 이름으로 이 사탄세계에 선언하오니, 아버지께서 직접 이 선언을 중심삼고 새로운 출발을 확대시켜 세계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1977년은 아버지의 자랑의 해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빛나는 성과를 거둘 수 있는 한 해요. 이 나라와 이 세계 앞에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모든 문제가 전개될 수 있는 이 한 해가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금까지는 하늘을 대표한 참부모의 입장을 가지고 탕감노정을 걸어왔지만, 이제는 자녀들이 승리적인 건국의 도상으로 진출해야 하는데, 이런 새로운 해가 1977년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사오니, 이 아는 마음 앞에 축복하시옵고, 알고 행하는 모든 활동 분야에 당신의 각별한 축복의 손길이 같이 임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모든 것이 만민사의 은사와 사랑으로 길이길이 당신이 허락하신 뜻가운데서 성취하게 하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1977년 원단 이 아침에 축복하나이다. 아멘. 연두표어:이상가정으로 인한 천국실현 1976년과 1977년은 역사적으로 각별한 섭리의 발전을 하는 때인 것입니다.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완전히 하나 되어 가지고 후퇴함이 없이 전진하는 날에는 금후의 민주세계의 모든 어려운 문제는 자동적으로 해결 될 수 있는 길이 모색되리라고 보고, 아무리 공산세계의 위협이 크다 하더라도 그것 또한 자동적으로 방어될 수 있는 길이 생기리라고 보는 것이 섭리의 관인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역사는, 1976년까지의 역사는 탕감복귀역사로서, 만약에 실패되면 돌고빗길로 다시 되돌아가서 이것을 종적으로 뚫어야 하는 놀음을 했지만, 이제는 횡적 세계로 전개되었기 때문에 우리가 세워 놓은 공적은 사탄이 가져 갈 수 없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연결됨으로 개인적인 노력, 개인적인 탕감의 노정을 넘어 서 가지고, 여러분이 가정, 종족, 민족을 위하여, 하늘을 위하여 충성하는 모든 실적은 이제 하늘권의 것으로 남아질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러한 시점에 놓여 있기 때문에 금년도 표어를 '지상천국과 이상적 가정' 이라고 세우려고 합니다. 지금까지의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이었느냐?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는 그런 세계적 도상에 선 하나의 가정을 추구해 나온 것이 복귀섭리의 뜻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직접적인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가정권 내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아무리 사탄이 반대해도... . 반대하면 할수록 오히려 하늘에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하늘로 복귀될 수 있는 반작용적 작용을 하는 때에 들어갑니다. 자, 오늘이 무슨 날이냐? 기독교의 영적 기반 위에 실제적, 육적 기독교의 형태의 기반을 갖추어 가지고 비로소 양자적 기준의 터전을 세계적으로 갖추기 시작한 날이라구요. 그와 동시에 앞으로는 통일교회를 망하게 할 사람이 없다구요. 이제는 다 벗어났다구요. 민주세계의 생사의 결전은 우리 손에 달린 걸 알아야 돼요. 우리 손에. 우리가 지금 그러한 환경에 서 있으니, 우리는 너와 내가 하나 되고 하나님과 하나 되어 가지고 실천해 보자구요. 정면으로 부딪쳐야 되겠다 이거예요. 오늘부터 그런 때라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이 10회째 맞는 하나님의 날인데, 이 날에 있어서 이와 같은 말을 하니 이와 같은 말과 더불어 여러분이 새로운 결의를 해서 이 반대당들을 일소해 버려야 되겠다구요. 우리는 하나님의 포탄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총탄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총탄. 하나님의 원자탄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대포가 되어 우리를 밀어 쏘게 되면 가는 거예요. 가 가기고는 폭파해 가지고 돌아오지 못할, 산산조각으로 부서져 버릴 이러한 각오를 해야 되겠다구요. 2. 미국의 실정과 연초 40일 동원활동
이제 보라구요. 미국 정부가 상당히 혼란되어 들어간다구요. 금후에 있어서 미국 정부가... . 이 2년 기간에 카터 정부를 중심삼고 잘하면 잘 되지만, 못하는 날에는 아주 어려운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39대 40대를 걸고 있기 때문입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이 40수가 문제였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카터가 대통령이 되기를 공산당이 원한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위기에 봉착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앞으로 모든 각료의 배후라든가 고문단을 냉정히 비판해 가지고 미국 국민이 각성해야 할 시대에 들어가리라 보고 있어요. 금후에 있어서 말이예요. 선생님은 상당히 걱정을 하고 있다구요. 미국사람 누구보다도 걱정하고 있다구요. 카터 정부가 현재 한국에 파병했던 미군을 전부 다 철수하려고 한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지금까지 자유세계에 있어서, 루즈벨트 대통령 때부터 지금까지 역대 대통령들이 전부 다 반공을 강조해 가지고 세계에 반공노선을 강화하기 위해 파병을 하고 원조하고 후원하던 모든 것을 기만정책으로 끝내겠다는 그런 결론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니 미국이 자유세계 국가들 앞에 신망을 잃어 버리고 기대에 벗어나는 위기의 결정적 입장에 선 것을 알아야 합니다. 미국이 생각해야 할 것은, 아시아에서 후퇴하는 것하고 구라파에서 손을 떼는 것하고 어느 것이 더 위험하냐는 것입니다. 구라파는 멀어요. 더 멀다구요. 거기는 미국하고 관계 있는 아무런 근거지가 없습니다. 그러나 아시아는 알래스카와 소련과 통하고 일본과도 통합니다. 그러니 한국을 다시 접촉시켜 가지고 일제 핍박 36년간의 원수를 복수할 수 있게 자극을 시킬 수 있는 좋은 발판이 되어 있다구요. 이런 입장인데 만약 한국에서 군대를 철수해 가지고 한국이 적화되는 날에는 일본이 적화 될 것이고, 일본이 적화되면 5년 이내에 태평양권은 적화된다구요. 알래스카가 국경이 아니라구요. 그 이상의 일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보라구요. 지금 카나다가 불란서 계열과 영국 계열의 두 파로 나누어져 토론토와 몬트리올 두 지역을 중심삼고 두 나라로 갈라지게 되었다구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미국이 그렇게 된다구요. 미국이 유대계열이라든가 앵글로색슨 민족 등 특수민족을 중심삼고 그의 제2의 판도가 벌어져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공산당이 그렇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될 때, 현재 미국이 가야 할 길은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아시아를 어떻게 하려 하고 세계를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를 알아 가지고 미국 국민을 교육해서 단결시켜야 합니다. 그것이 레버런 문의 주장입니다. 기독교를 재정비해 가지고 그것을 미국 사상으로써 차원 높이 끌어올림과 동시에, 세계적인 주도국가로서 해야 할 책임관을 미국 국회로부터 젊은 사람들까지 갖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미국 기독교내의 공산당 활동 요전에 공산당의 한 청년이 선생님에게 비밀리에 부쳐 온 편지 내용이 뭐냐면, 지금 공산당의 활동기반에 대한 것과 기독교가 얼마나 위협을 받고 있는가에 대한 것이었어요. 그들의 책임자가 연보 낼 돈을 주면서 교회에 가라고 한다는 거예요. 교회에서 기반 닦으라고 막대한 자금을 조달한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의 편지를 내가 직접 받았다구요. 이것은 세계적으로 폭로해야 된다구요. 기성교회 목사들이 공산당 당원이 되어 가지고 춤을 추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미국에서 지하활동을 하는 공산당이 교회 가라고 전도를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교회 조직을 이용해 가지고 반정부 운동을 하고, 반한국 운동을 전세계적으로 벌이고 있는 것이 공산당 활동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런 배후의 조종을 받아 가지고, 기성교회 목사들이 자기도 모르지만 3단계 배후의 그런 침략적인 계획에 의해서 움직이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이러한 현재의 미국 실정에 있어서, 여러분은 이 미국을 어떻게 할 거예요? 불원한 장래에 공산당 당원들이 유대교와 기독교를 싸움 붙일 거라구요. 지금 유대교하고 기성교회하고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와 싸움을 붙이고 있지만, 그것이 끝나면 그 다음에는 유대교하고 기독교하고 싸움을 붙일 거라구요. 서로 싸울 수 있는 내용이 충분히 있다구요. 유대인들이 레버런 문에 대해서 무슨 반유대교적이라고 말하지만, 기독교와의 싸움이 벌어지면 더 무서운 싸움이 되는 것을 알아야 되요. 우리가 그걸 아니까 가만 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미국의 현정부라든가 현재 전체의 상황을 볼 때, 1,2년 동안에, 177년, 78년 기간에 이런 모든 것을 방어할 수 있는 통일교회의 기반을 안 닦는 날에는 미국은 갈 데가 없다구요. 미국은 망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은 살 길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미국 청소년 문제의 심각성 미국 사람, 미국 청년들은 망해 간다구요. 일년에 8백 만이나 성병환자가 늘어 가고 있다구요. 누가 나라를 생각해요? 부모를 생각해요? 가정을 생각해요? 처자를 생각해요? 교회를 생각해요? '아무것도 나와 관계없다' 하는 자유주의는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틀림없이 망한다구요. 이건 미국의 위정자들, 미국의 학자, 미국에 안다는 사람들이 전부다 말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의 종교 지도자들은 물론이고 전부 다 말하고 있는 거예요. 공통적인 결론이예요, 이게. 이 병을 누가 치료하겠어요? 미국의 군사력 가지고도 고칠 수 없다구요. 미국의 경제력, 미국의 정치력, 미국의 그외 모든 과학적인 힘 가지고, 달나라 간다고 자랑하지만 그걸 고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아무도 안 된다구요. 2억 4천만 전체를 동원해도 불가능한 단계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만이 이 미국을 구할 사람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들만이 이 사실을 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을 이렇게 밟고, 여러분들의 무릎을 밟고, 미국을 수술하지 않고는 길이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로 말미암아 자유세계의 젊은이를 구할 수 있고, 여러분들도 말미암아 자유세계를 구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러한 생각을 하는 레버런 문을 세워 미국에 보내지 않을 수 없다고 나는 보는 거라구요. 새로운 때와 영계의 역사 만약에 워싱턴 대회가 없었다면 영계하고 육계가 막혀 버렸기 때문에 영계가 육계에 내려올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인간 세상에 와 가지고 자리를 잡고 일하지 못하고 조금 협조하다가 가야됩니다. 왔다갔다 해야 돼요. 이게 뚫림으로 말미암아 수많은 선한 영들이 자기 후손의 가정, 개인까지 찾아갈 수 있는 권이 벌어진 것입니다. 정도에 따라서 전부 올 수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내려와 가지고 뭘 할 것이냐? 영계와 천국이 확대되는 거예요. 영계에서 여기에 자주 오기 때문에 사탄하고 영적으로 싸워야 되기 때문에 영적 경계선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이런 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세계가 둘로 갈라지는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기독교도 갈라지고, 공산주의도 갈라지고, 가정도 갈라지고... . 전부 다 갈라집니다. 자, 그러면 옛날에는 어땠느냐? 1976년 전까지는 싸우면 어느 편이 이겼느냐? 악한 편이 이겼습니다. 악한 편이 우세했습니다. 가인 편이 이겼습니다. 왜? 이게 막혀서 전부가 사탄권 내에 있었기 때문에. 그러나 이제부터는 어떻게 되느냐? 이제부터는 길이 열려 무제한으로 영인들이 협조를 하기 때문에, 싸우면 싸울수록 아벨편이 승리할 때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금년에는 여러분이 강하고 담대하라! 강화고 담대하라! 전진과 도약을 해라 이겁니다. 이렇게 됐기 때문에 사탄세계에는 영적 현상이 자꾸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금년 초에 기동대 공연팀을 워싱턴에 보냈더니 죽은 대통령들이, 링컨이니 누구니 유명한 사람들이 나타나 가지고 '미국을 살려야 되겠다. 너희들이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하면서, 박물관이라든가 관공서라든가 특별한 곳은 전부 성염으로 성별해 달라고 하더래요. 그래서 서른 여섯 곳을 전부 다 성별했다구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여러분의 조상 가운데 선한 조상들이 한 때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님 역사를 받들어 나왔지만, 이제 여러분이 횡적으로 통일교회 뜻을 받들면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은 여러분의 선조들이 전부 다 부활됩니다. 왜 그러냐? 모든 조상도 아담의 자식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유대교를 중심삼고 기독교로 연결되었는데, 이제는 땅에서 횡적으로 전개됐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들은 기독교 수천 년 믿은 사람과 같이 선한 선조들을 연결해서 이 땅 위에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벨이 가인을 구해야 됩니다. 영계하고 육계가 열림으로 말미암아 지상 아벨권에 있는 사람들이 천상 아벨권에 있는 가인형의 사람을 전부 다 복귀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통일교회 가라고 영인들이 전도하는 거예요. 그래서 금년에 들어와서 뉴욕 타임즈에 새로운 무슨 종교운동이 벌어진다면서 커버 스토리(cover story)도 내고 야단하지요? 새로운 붐이 일어난다는 거예요. 새로운 붐이. 40일 전체동원 활동 1977.1.10. ~ 2.18. 앞으로 움직이지 않으면, 일하지 않으면 공포의 시대가 옵니다. 그러니 나가서 매라도 맞아야 돼요. 탕감받아야 된다구요. 탕감이 현실적으로 옵니다. 역사적으로 오는 것이 아니고 현실적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의 천사들보다도 더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 될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더 열심히 해야 돼요. 그래야 몸뚱이를 앞에 세워 놓고 밀어 주지, 그렇지 않으면... . 천사가 여러분 뒤에 있으면 사탄이 침범 못 합니다. 터치 하지 못 해요. 천사가 뒤에 서서 밀어 주고 보호해 주기 때문에 사탄이 침범 못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금년 들어서면서 1월 10일부터 40일간 특별기간을 정하여 전체 동원하는 것입니다. 밤낮없이 활동하라구요. 40일 동안. 4천 년 역사에서 어떤 힘든 고생을 한 사람이라도 이 기간에 이 이상 못했다하는 그 경지까지... . 돌아서서 생각할 때에 역사의 어느누구와 비교해도 비교할 자가 없다 할이만큼 하라는 거예요. 경계선을 넘어서야 됩니다. 이 40일 동안 있는 정성을 다해서 선생님이 눈물을 흘리고 땀을 흘렸던 그 길을 여러분이 올바르게 탕감조건을 세우고 넘어가야 됩니다. 목이 쉬도록 한번 외쳐 봐라, 길을 가면서 졸 수 있게끔 그저 밤을 새며 해봐라, 요즘엔 추우니까 얼굴이 얼게끔 해봐라 이거예요. 그리고 기도하라는 거예요. 뜻을 위해 빙산, 얼음 구덩이에서 죽어간 사람을 나로 인해서 탕감하자! 잠을 못 자고 뜻을 위해 죽어간 사람을 나로 인해서 탕감하자! 금년이 그런 때라구요. 이제 언론계를 대해 우리가 공세를 취할 것입니다. 열두 사람 전도하라구요. 하루도 쉬지 말고, 형님, 누나, 사돈의 팔촌까지 가능한 한 전부 다 전도하라구요. 돌아다니는 사람은 말이예요. 환드레이징 하는 사람은 카드 같은 것, 그림엽서 같은 것 몇 줄만 쓰면 되는 거예요. 다 할 수 있다구요. 이렇게 하면 3년도 안 간다구요. 1년 이내에 열두 사람 전부 다 할 수 있다구요. 내가 중심이 되기 위해서는 열두 사람이 팔요하기 때문입니다. 동서남북, 4계절로 생각하면 석 달씩 중심삼아 가지고 삼사는 십이(3*4=12) 12개월이 되는 것이요, 영계는 열두 진주문이 있으니 열두 진주문을 통할 수 있는 대표적인 문을 지킬 수 있는 열두 사람을 전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때가 달라졌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제부터는 말이예요. 자랑삼아 얘기하라구요. 자랑하라구요. '무니가 참 좋다. 어느 나라의 왕자보다도, 어느 대통령 아들보다도 더 좋다' 고 자랑하라는 거예요. 지금부터 한 3년 이렇게 준비해야 세계를 대해서 자랑하지요. 그렇게 알고 이 40일 기간을 잘 넘어 주기를 바라겠어요. 3. 새시대 선포와 참부모님 세계적 해방 지승일(地勝日) 및 천기원년(天紀元年) 선포
자, 엄마 일어나서 그동안 소감을 얘기해 주지요. 오늘이 부모님 성혼식 만 17년이 지나고 만 18년째 시작하는 날이라구요. 뭐 그동안 힘들었던 얘기라든가... . 뭐 통일교회 따라 나오기가 얼마나 힘들다든가, 뭇사람들로부터 주목받는 게 어떻게다든가, 뭐 할 말이 많지요. (이후 참어머님께서 잠시 말씀하심) 어머니나 할머니가 제일 낮은 자리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제일 낮은 자리, 어느누구도 그렇게 취급 당하지 않은 제일 낮은 자리에서 출발했습니다. 이런 낮은 자리에서 최고의 영광의 보좌를 차지할 수 있는 축복을 이어받아야 그 축복이 영원히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영원히 가는 것입니다. 나 자신이 그렇게 나왔고, 우리 어머니를 그렇게 대했고, 우리 아이들, 자식들도 그렇게 나왔어요. 그런 내가 여러분을 대해서 이 원칙을 그냥 넘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냥 넘어갈 수 있는 것이라면 우리 어머니에게 그렇게 안 시켰고, 우리 가정이 그런 놀음을 안 했어요. 그런데 여러분 대해서는 어떻게... . 그거 불평할 수 있어요? 그 불평했다가는, 어머니 불평했다가는 다 깨지는 거예요. 다 깨지는 겁니다. 두고 봐요. 자기 중심삼고 불평했던 사람들은 다 떨어져 나갔다구요. 다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삼은 생각 한다가는 다 깨져 나간다구요. 원리가 그렇다구요, 원리가. 오늘 아침에 여러분 어머님 말씀을 듣고, 선생님 말씀을 듣고서 선생님 가정의 배후에 그러한 곡절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을 것예요. 그래, 그런 것을 보면 선생님이 용서가 없는 선생님인 것을 알아야 돼요. 용서할 줄 모르는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 들어 보니까 원리대로 안 산 것 같아요? [원리대로 사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땅 앞에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거예요. 자신 있습니다. 그래 1976년이 끝나면서 어머님도 이제 완전히 해방된 거예요. 완전히 해방된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도 그렇고... . 선생님과 어머님이 완전히 해방된 때가 1976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1977년 2월 23일 선생님의 생일을 기해서 새로운 차원의 시대가 열렸다는 거예요. 그것은 통일교회를 두고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가는 길을 두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과 어머님이 가는 길을 두고 선포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어머니가 돈을 10불을 쓰더라도 선생님께 보고하고... . 마음대로 쓰는 것을 내가 허락하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이제부터는 거기에 대한 자유도 줄 것입니다. 또 내가 전체 주체적인 입장이지만, 앞으로는 어머님에게 살림살이라든가 많은 것을 맡기려고 합니다. 어머니가 특별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영감이 빠릅니다. 벌써 척 사람을 대해서 '좋다' 하게 되면, 또 그 사람도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걸 간별할 수 있는 천성적인 소질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선생님이 하라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겠다고 결심하고, 또 그 결심한 것을 언제든지 잃지 않고 나오기 때문에 그 수난길도 극복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목적에 대하는, 목적을 중심삼은 인내심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머니에게 내가 고맙게 생각하는 것은, 자기의 귀한 것을 자기 아들딸이 아닌 여러분에게 서슴치 않고 백 퍼센트 다 넘겨 주려는 성격을 가진 것입니다. 그 성격은 하나님이 선물로 준 성격이라고 보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뭐 '아, 레버런 문 부인은 옷도 광장히 많을 것이고, 뭐 보물도 광장히 많을 것이다' 하겠지만, 그렇지 않아요. 어머님은 자기 좋다 하는 것이 있으면 그걸 식구들에게 전부 나누어 주려고 그런다구요. 사실은 엊그제도 나가야 되는데 입을 것이 없어 가지고... . 그런 때가 많다구요. 자기 중심삼고 자기만 좋았다 하는 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첫째는 뭐냐 영감이 빠른 데 대해서 하늘에 감사하고, 둘째는 뜻에 대해서 절대 순종하려는 것에 감사하고, 셋째는 자기 것을 자기 것이 아니라 세계 것으로서 그냥 그대로 서슴치 않고... . 하나님이 염려하지 않을 수 있는 나, 도리어 자꾸 줘서 걱정할 만큼 천성적으로 타고났다는 것은 어머니로서의 성격을 갖춘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생각해 보면 그 동안 우리 가정에 많은 애기를 주신 것이니, 모두 하나님이 우리 가정을 축복한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제는 국가 대 국가의 문제가 됐습니다. 레버런 문이 이제는 한 나라의 책임자 이상의 기준을 넘어간 것입니다. 앞으로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선생님은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자기 중심삼은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머니도 자기 중심삼은 생각을 했다면 이 통일교회 못 믿었을 거예요. 벌써 보따리 싸 가지고 갔을 것입니다. 여러분 책임자들도 자기중심적인 사람은 보따리 싸 가지고 후퇴하게 될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보는 거예요. 또, 그렇게 지도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책임자 누구는 어떻고, 누구는 어떻고 다 세밀히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지장 있어요. 선생님의 인사조치는 그런 원칙에 의해서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그것을 알고... . '아, 나도 어떻게 가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하는 것이 오늘 확실해 졌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도 이제 어머니로서 결국 성공한 여인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또, 그러한 여인을 만든 선생님도 성공한 남자다 이거예요. 4. 미국 전역 영인해원과 샌프란시스코 재판사건 1977년의 부활절 1977.4.17. 이제부터 부활이 뭐냐? 사랑권을 완성하는 것이라고 했기때문에, 세계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오늘날 이 땅 위에서 사랑권을 중심삼고 예수가 찾으려는 세계를 품을 수 있는 구원권을 만들 수 있는 그날이 오면, 예수의 부활시대가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이 인류에게 행복한 해방의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라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예수의 부활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예수를 영적 육적으로 갈라 놓았던 것을 부활시켜야 된다구요. 그러면 영계에 있는 예수의 사명이 끝나고, 땅 위에 있어서의 해방권이 영계에서도 이루어진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예수님이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가독교인들, 지금까지 반대하던 녀석들은 저희 마음대로 반대를 했는데, 그들을 대해 '이놈의 자식들 반대할래?' 하는, 그런 때가 온다는 거예요. 옛날에 영계에서 했던 것을 이제는 영인들이 전부 다 내려와서, 예수와 같이 와 가지고 세계를 규합하기 때문에 옛날에 살지 못했던 것을 살아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지금이 그럴 때가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에서 살았다는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기독교인들을 찾아다니면서 전부 다 자기와 하나 되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래야 해방될 수 있는 놀음이 있기 때문에, 전세계 기독교에서부터 통합운동이 벌어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영인들도 결혼하고 싶겠지요? 그것은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여러분이 여기서 결혼하고 싶어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저기는 전부 다 갈라졌어요. 여편네고 뭐고 없다구요. 다 갈라지는 거예요. 그건 왜, 왜 그런 거예요? 참된 부모가 결혼식을 안 했기 때문이예요. 낳아져 있지 않아야 할 것들이 낳아져 있다는 것예요. 이것이 타락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재림주가 와 가지고 지금까지의 종주들을 이 땅 위에서 그 상대를 묶어 주는 일을 해야 돼요. 그래야 그 종주가 국가 대표라든가 세계 대표의 기준권 내의 영계에서 상대를 얻을 수 있는 문이 열린다는 거예요. 이러한 영계의 문을 여는 놀음을 지금 해야 된다구요. 이런 사랑의 대표가, 저 세계적으로 대표할 수 있는 패가 통일교회패이기 때문에 이 통일교회패 뒤에는 수많은 영인들이 따라다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뒤를 따르고 있다구요. 만약에 가다가 통일교회에 연결되게 되면 영계와 육계가 야단이라는 거예요. 저쪽에서는 지지하려고, 따라와서 자꾸 협조하려고 야단하고, 땅에서는 못 한다고 야단이고, 이런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이것이 지금 경계선을 넘어설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번 역세뇌 문제라든가 샌프란시스코에서의 재판사건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올라가는 거예요. 외적으로는 나쁜 것 같은데, 내적으로는 쭉 올라간다는 거예요. 이런 의미에서 여러분은 예수님을 해방할 수 있고, 저나라의 사도들을 해방 할 수 있고, 예수님을 잘 믿던 사람들을 해방 할 수 있는 땅 위에 진짜 영육 해방의 부활기준이 생길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영육을 중심삼고 처음 있는 일이예요. 이런 의미에서 부활 주일이라는 말은 오늘 1977년, 금년으로서 필요없는 때가 온다 이거예요. 1977년 4월 17일, 오늘이 원래는 예수님의 부활절이예요. 세상이 이 걸 모르고 있지만 말이예요. 우리는 그래서 4월 17일을 지금까지 지켜 왔다구요. 자 그러면, 예수님이 바라는 제일의 희망이 무엇이냐? 예수님의 부활의 이상이 무엇일 것이냐? 예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이상을 이루어야겠다는 것을 레버런 문이 땅 위에 와 가지고 만민 앞에 가르쳐 줬다는 사실은 예수님 앞에 지금까지 2쳔 년 역사에서 제일 기쁨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가정이, 남자는 예수님과 같이 생각하고 여자는 예수님 신부와 같이 생각해 가지고, 예수님이 바라던 참다운 아들딸을 기르지 못 했던 것을 오늘날 이 지상에서 우리가 해원성사해 주는 가정이라는 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예수가 해방받아야 됩니다, 예수가. 선생님이 여러분을 키워 가지고 그걸 만들면 선생님이 해방받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해방받는 거예요. 하나님의 해방이 여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나라에서 세계에서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가정에서부터 해야 된다구요. 미국 전역 영인해원 기도 내가 공적 생활에 있어서 이 대중을 대해 가지고, 미국 산하를 누비고 다니기가 한국의 팔도강산보다 더 다녔다구요. 이번에도 일주를 하면서 차를 타고 세 번 네 번이나 왔다갔다 한 것입니다. 내 생각 같아서는 어머니가 없으면 뭐 24시간이라도 가겠어요. 요즘에도 배에 매일같이 나가는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앞으로 경제권이라는 것을, 바다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무한한 경제권을 갖게 된다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다에서 죽은 영계의 영인들을 해원해 주기 위해서 내가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어떤 때는 태풍이 분다는 경보를 듣고도 배를 타고 나간다구요. 그렇게 하다가 죽은 영들이 많은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내가 1975년에 캐이프 코드에 가서 뭘했느냐 하면 영인들을 해원시켜 준 것입니다. 해방운동을 한 거라구요. 그건 세상에서 누구도 모른다구요. 배의 선장도 모른다구요. 우리 딸하고 어머니하고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또 작년 연말과 금년에 들어 내가 라스베가스에 네 번 갔다구요. 거기에 왜 갔느냐? 도박자들을 해방하기 위해서 갔다구요. 남들이 보고 레버런 문 라스베가스에 가서 슬로트 머쉰 (자동 도박기)을 했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그랬다 이거예요. 거 했다구요. 돈을 따면 다 나눠 주는 거예요. 돈 잃을 때의 모든 걸 가지고 전부 다 영계에 기도해 주는 거예요. 그건 누구도 이해하지 못하는 거예요. 누구도 이해 못해요. 그러면 왜 그런 놀음을 하느냐 이거예요. 반대를 받는데 왜 그런 놀음을 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영계의 해원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이번에도 라스베가스에 들렀지만, 또 전부 다 야단이었지만 내가 한 푼을 안 줬다구요. 한 푼도 안 주고 까딱없이 돌아온 거예요. 앞으로 이 라스베가스를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하는 생각을 하고 왔다구요. 미국의 50개 주를 다니면서 다 기도해 줬고, 육지에 대해 전부 다 기도해 줬고, 바다에 대해 전부 다 기도해 줬고, 이번에 하버드 대학 사건이 난 후에 내가 경찰서에 가 가지고 경찰서를 위해서 기도했다구요. 다른 사람은 모르지만 나는 그 놀음을 했다 이거예요. 하버드 대학 사건 미스터 곽(곽정환)은 옛날 6년 전에 벌써 이런 사건이 있을 것을 몽시로 봤다고 했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어떤 경륜 가운데 된 것이다 하는 말이 인정되는 것입니다. 작년부터 6월까지 7개월 동안, 음력으로 작년10월부터 11월, 12월, 1월, 2월, 3월, 4월까지 통일교회가 논란이 많지만 두고 보라구요. 서서히 통일교회가 유리한 데로 돌아가는 그런 기간이라고 본다구요. 그렇게 되어 들어갑니다. 우리 식구들의 법정사건이라든가 레버런 문의 법정사건 때문에 통일교회가 불리하게 된 것이 아니라 유리하게 된다구요. 미국의 지성인들, 미국의 생각하는 사람들은 완전히 우리 편으로 돌아온다구요. 뉴욕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말이예요. 세계 사람들이 뉴욕에 오게 되면 콜롬비아 대학은 누구나 다 가 보기 마련이고, 보스턴에 가게 되면 하버드 대학은 누구나 다 가 보기 마련이고, 필라델피아에 가면 필라델피아 주립대학에 누구나 다 가 보기 마련이고, 워싱턴에 가게 되면 죠지워싱턴 대학은 누구나 다 가 보기 마련인 것이 일반적 관심이라구요. 그런데 내가 하버드 대학에 갔다고 그게 무슨 문제가 되느냐 이거예요. 그렇다면 뉴욕에 있는 세계 사람들은 전부 다 걸려 들어가야 된다는 말이 됩니다. 그 사람들은 다 딴 생각 하는 놈들이예요. 레버런 문이 아시아 사람이니까 그렇지 만약에 백인 같았으면 그런 일이 절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인종차별 한다면 그게 미국에 얼마나 모독이고, 미국에 얼마나 피해인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2년 동안 우리 학생들이 많이 왔다갔다했고 교수들도 지금까지 만나 가지고 연구하고 왔다갔다한 친구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런데 왜 레버런 문이 갔다고 문제 되는 거예요? 이게 우스운 거예요. 샌프란시스코 재판사건 1976.10. ~ 1977.10. 요즘에 국회의 어떤 사람을 통해서 내가 보고를 들은 바에 위하면, 워터게이트 시건 이후 국회와 행정부에 반대 편지가 제일 많이 온 사건은 레버런 문의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샌프란시스코 법정 결정이었다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통일교회를 치는 것입니다. 이제 들어온 녀석들, 공산당으로서 통일교회를 모략하고 공작해 가지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똥칠하고 골탕먹이려고 들어온 그런 녀석들은 물론이고,여기에 뭐 별의별 똥개족이든 뭐든 통일교회 이름 건 사람들이 잘못하면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잘못했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불쌍한 것이 레버런 문이예요. 샌프란시스코의 법정시간이라든가 하는 문제들이, 이번 기회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에 가져 오는 소리가 얼마나 굉장한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생사람을 잡지 않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을 지금까지 반대한 것도 전부 다 사실이 그렇지 않은데 반대를 했어요. 전부 다 별의별 생각을 일으킬 수 있는 좋은 기회예요. 이래 가지고 획 돌아 갈 것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유대교의 대표 잡지가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은 앤티세미티스트(반유대주의자) 가 아니다' 라는 결론을 내렸다는 거예요. 또, 구교도 대표 잡지가 '통일교회는 그렇게 이단이 아니다' 또 신교도 대표 잡지가 그러고 있다구요. 전미국이 '아 레버런 문 뭐 갱단 괴수보다 더 하고, 뭐 마피아 괴수보다 더 나쁜 사람이다' 하고 반대하고, 국무성에서도 백악관에서도 전부 총공격이예요. 뭐 뭇솔리니, 스타린, 별의별 이름 다 붙었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가만히 있지 싸움해요? 가만히 앉아서 흐흠... . 그러나 결국은 누가 이겼느냐? 레버런 문이 이겼다구요. 샌프란시스코에서도 통일교회가 옳다고 전부 다 고등법원에서 내리지 않았어요. 엊그제, 10월 5일이지요? 5일에 판결했다구요. 언론계 사람들도 '그 레버런 문, 하... . 우리가 졌다' 그러고 있다구요. 이제 이게 지나간 후에는 레버런 문을 또다시 공격하라면 공격하겠어요? 안 하는 거예요. 이제 찬스가 왔기 때문에 비디오 테이프 하고, 그 다음에, 손탁(Frederick Sontag)박사의 책이 나와 가지고 휙 전부 깨쳐버린다구요. 잘 못 되었으면 다 빌어야지요. 대통령이라도 잘못하면 빌어야지. 미국 국민이 레버런 문한테 완전히 빌어야 된다구요. 우린 승리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반대하던 사람도 '아, 우리가 졌고 레버런 문이 옳다' 하고 사인해야 그게 완전한 승리입니다. 반대하던 사람도 레버런 문은 참 영웅이라고 생각하게 된다구요.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된다구요. 반대라구요. 이제, 이렇게 되면 싸움은 다 끝난다구요. 여러분, 지금 워싱턴 대회 비디오 테이프를 중심삼고 말과 사랑을 선포하는 거예요. 그리고 손탁 박사의 책을 보게 되면 그건 무얼 증거하느냐? 그건 누가 참이냐 하는 걸 증거하고, 누가 사랑을 가졌느냐라는 걸 증거하는 거예요. 그걸 보면, 반대하던 사람들도 기가 빠져 가지고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장면이 많다구요. 5. 미국내 건물 매입과 운영
뉴욕을 구해야 되겠다고요. 내가 왜 5천 명이나 수용할 수 있는 이 방(뉴욕커 호텔)을 샀느냐 이거예요. 돈이 많아서 그런 게 아니라구요. 뉴욕이 망하는 날에는 미국이 망하는 거라구요. 일반 사람들은 뉴욕을 악마의 도시라고 말한다구요. 그러니까 하늘의 사람은 이 데블(악마)하고 싸워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수리시키는 거예요. 맨하탄도 잘 해라 이거예요. 전부 다 나중에 쓰려니 고쳐 놔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맘과 같은 맘을 가졌으면 1년 이내에 이거 채우고도 남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이고, 뉴욕커 잠자리 좋아서 참 좋구나' 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맨하탄 센터를 보고 '아, 좋다!' 하지만, 좋기는 좋지요. 그러나 이것을 사기 위해 선생님이 얼마나 희생했는지 알아요? 또 여러분은 '티파니 빌딩 샀으니 좋아, 좋아' 하지만, 그 돈 치를 생각은 누가 선생님만큼 하나요? 불쌍한 레버런 문밖에 안 한다구요. 이걸 위해 한국 사람들이 고생하고 일본 사람들이 얼마나 고생하고있는 줄 알아요? 지금 보게 되면, 카터 정부가 한국을 버리려고 하고 있는 이런 판국인데, 한국과 일본의 원수인데도 불구하고... . 이 나라에 무슨 미련이 지금까지 내게 남아 있겠느냐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좋아서요? 여러분들이 좋아서 그런 거예요?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미국을 구하고 세계를 구하는 데 도움이 못 되면 원수예요, 원수. 내 원수예요. 여러분들을 동원해서 어떻게 하든지 미국을 구할 수 있는 길,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길을, 내가 희생하더라도 가겠다는 거예요. 이것이 하늘의 뜻인 걸 알아야 됩니다. 이 집은 선생님이 피땀 흘려 산 집이라구요. 하늘이 이 집을 대해서 세계의 어떠한 궁전보다도 기대를 갖고 있고, 여러분들이 어두운 밤중의 단 하나의 등대와 같이 생각하고,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내가 어떤 일로 피곤하더라도 여기에 와서 낮잠을 못 잔다 이거예요. 그런 집인데 낮잠을 자요? 난 그거 용서 할 수 없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세계를 위하고, 하늘 뜻을 위하고, 우리 후손의 영원한 발전을 위해서 불가피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미국의 이 뉴욕을 일선이라고 했다구요, 일선. 이곳이 일선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한 사람 앞에 360호씩 맡겨 가지고 책임을 지우고, 책임자로 세웠다 그 말이라구요. 그리고 이 싸움에서 여러분은 심정적인 승리를 가져오라는 명령을 받은 병사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혼자 몸뚱이 하나 가지고 갈 수 없으니 여러분이 대신 가 달라는 거라구요.
문화 예술단체 결성과 운영
6. 미국 간부 인사조치와 주요행사
내가 엊그제 인사조치 했다구요. 가미야마가 뉴욕 책임자로 온지 얼마 안 됐는데, 앞으로 한 일년반 지나면... . 영어공부를 좀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그걸 준비하게 하기 위해서 인사조치를 했다구요. 가미야마가 이 MFT 전체 책임을 전부 다 지게 된다구요. 지금까지 뉴욕주의 책임을 가미야마가 맡았지만 이젠 스도(周藤)가 뉴욕주의 책임자가 된다구요. 저 사람은 섰는데도 앉아 있는 사람보다 작다구요. 여러분의 앉은 키보다 작다고 깔보면 안 된다구요. 가미야마가 할 때부다도 새로운 책임자와 더욱 완전히 하나 된다구요. 거기에 불평하는 사람은 선생님에 대해 불평하고, 하나님에 대해 불평하는 거예요. 뉴욕의 상황을 볼 때 이래야 좋겠기 때문에 그렇게 했으니, 거기에 기쁜 마음으로 하나 되어 가지고 보다 차원 높은 발전이 있기를 빌겠다고요. 이제 새로운 책임자가 섰기 때문에 강력한 지시를 할 거라구요. 그때 '아이구, 가미야마 있을 때는 편하게 있었는데 더 못살겠구만' 이래서는 안 된다구요. 힘들면 힘들수록 발전하는 것이요, 쉬우면 쉬울수록 후퇴하는 것입니다. 강력한 체제를 갖고 코치할 수 있는 지도자가 있어야 한다구요. 또 뉴요커 책임을 전부 다 가미야마가 맡았는데 이번에는 박주용이 한테 책임을 맡겼다구요. 뉴요커라든가 43가의 본부에 사는 사람들은 앞으로 선생님이 특별지시 한다구요. 같은 활동 무대, 신문사면 신문사가 같은 층에 있고, 그 다음에는 환드레이징 팀이면 환드레이징팀이 같은 층에 있고, 전도하는 것도 그러니 전부 다 같은 층으로 몰아넣으라구요.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반드시 매일 아침 15분 내지 20분은 예배를 보는 거예요. 교차되는 마루에 전부 다 나와 가지고 예배 보라구요. 미스터 박은 이래 가지고 질서를 세워야 되겠다구요. 아침 저녁으로 깨끗이 청소를 해야 되겠다구요. 내가 가끔 나와서 방을 조사할 거라구요. 그 다음엔 통일산업은 미스터 곽이 책임진다구요. 제6차 국제과학통일회의 1977.11.24. ~ 27., 센프란시스코 페어몬트호텔, 52개 국 460명 여러분은 모르지만 과학자 대회가 원자탄 폭발보다 더 무섭다는 거예요. 어떤 사람들은 '왜 로스엔젤스에서 안 하고 샌프란시스코에서 했소? ' 그래요. 뉴욕에 사는 일반 학자들이... . 그걸 알아야 돼요. 버클리대학이 있고 스탠포드대학이 있기 때문에 했다구요. 이번에 한 번 '꽝!' 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머리를 휘젓고 통일교회 뭐 이러다가 다 들이맞았다구요.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유명한 사람한테나 친구들에게 전화를 해 가지고 구라파에서 온 학자들이 전부 다 통해 가지고 '야! 너 왜 안 왔나?' 하며 보이지 않는 논박을 자기들이 한 거예요. 옆구리에 창을 끼우고, 발에 끼우고, 등허리에 끼우니 그들이 다 들이 맞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포섭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장소를 샌프란시스코로 안 할 수 없었다구요. 미국의 대학가를 보면, '대학' 하면 뉴욕을 빼놓고는 보스턴하고 샌프란시스코예요. 이 로스엔젤스가 아니라구요. 버클리대학이 주도한다는 거예요. 버클리대학 같은 데는 노벨 수상자가 많잖아요? 제일 많잖아요? 이래서 샌프란시스코에서 그 버클리 교수들하고 그 다음에는 스탠포드 교수들이 어땠냐 하면, 자기 친구들에게 전부 다 얘기한 거예요. 과학자 대회에 대해서 만나서 얘기하게 되면 어디를 통하느냐? 보스턴대학하고 하버드대학하고 MIT에 전부 다 연락하고 그런다구요. MIT하고 하버드대학만 하게 된다면 그 외의 대학들은 전부 다 끌려 들어 가고 만다 이거예요. 금년에 하버드 대학이니 뭐 MIT에서 갔는데 '어땠을까?' 해 가지고 말들이 많았어요. 귀를 세우고 눈을 크게 뜨고... . 그런데 갔다 와서 좋아 가지고 '성과가 좋았다' 하니 하버드대학 다른 교수들과 MIT 다른 교수들도 '다음에 한번 가 볼까?'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여기 뉴욕은 상업도시이고, 세계인이 집중하는 도시로 여기에서 '꽝!' 하고, 워싱턴은 정치도시니까 '꽝!' 하고, 그 다음에 로스엔젤스는 서부 학생도시니까 '꽝!' 하고, 보스톤은 동부의 고질통 학생도시니까 '꽝!' 하는 거예요. 그걸 다 흔들어 놓는 거예요. 여러민족이 살고있습니다. 학자들이 얼마만큼 영향 준다는 걸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그 사람들의 말 한마디로 이 세계정세가 왔다갔다 한다구요. 이번에 5백 명 가까운 사람들이 왔는데, 그 사람들이 얼마만큼 막강한 힘의 영향권을 갖고 있다는 걸 여러분들이 생각도 못 할 거라구요. 거기에 온 학자들 가운데는 그 나라의 정치가들, 혹은 대통령이라든가 혹은 왕들이 그 사람 말을 절대적으로 믿는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몇 사람이 있겠어요? 그 사람들이 가서 '대통령이 통일교회를 받아들이면 우리가 중동이나 아시아에 있어서 일등국이 됩니다' 하면 입 벌리고 좋아하게 되어 있다구요. <기조연설:변천하는 세계에 있어서의 절대가치의 탐구> 나는 종교 지도자로서 그리고 과학자로서 오랫동안 과학의 문제나 종교와 철학의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 왔습니다. 그러한 관심이 그동안 여러 차례에 걸친 국제과학통일회의를 열게 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어느 한 사람이 영원성에 관한 어떠한 내용을 추구하고 있는, 혹은 또 다른 사람이 어느 사실을 관찰하고 있든간에 그 서로 다른 학술분야 간에는 하나의 관계가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사실상 초월적인 현실의 관계가 없이 시간과 공간 속에서 빚어지고 있는 어떠한 사실을 인지 한다고 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종교와 철학은 오랫 동안 인간의 양심을 점령하고 있는 추상적이고 도덕적인 문제를 다루어 나왔습니다. 우리들은 도대체 어디에서 왔는가? 왜 고통이 있게 되었는가? 선악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 사후의 세계는 과연 있는 것일까? 이와 같은 질문은 우리들의 학술문제와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주어지고 있습니다. 과학이라고 하는 것은 우주의 규칙성과 시간과 공간에 있어서의 사물에 대한 이해에 국한되어 있습니다. 우리들이 잘 알고 있는 바와 같이 과학은 과거 수백 년 동안에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 나왔습니다. 그러나 가치관이 확립되어 있지 않은 과학은 파괴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핵전쟁의 가능성이 이것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회의해서는 과거의 회의와 마찬가지로 과학과 가치기준의 관계를 주제로 다루게 된 것입니다. 나의 의견으로는 신학에서부터 물리학에 이르기까지, 모든 지식이라고 하는 것은 그 지식의 목적과 방향성을 모른다면 그것은 무의미한 것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가치기준의 추구라고 하는 것은 바로 이 목적을 위한 추구가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여러 가지의 연구분야에 있어서의 지식이라고 하는 것은 서로가 관련성을 가지고 있지만, 그러나 자칫하면 학자들은 자기 자신의 연구분야에만 고착하는 그러한 경향을 가지기 쉽습니다. 극단적인 전문화는 그것을 추구하는 개인 이외의 다른 사람에게는 아주 사소한 의미만을 주는 지식을 마련하게 됩니다. 불행히도 무정부주의지들과 폭력주의자들이 무서운 폭력으로 민주주의를 파괴하려 들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지금 이 회의장에서 가치의 기준을 설정하려고 하고 있는 이때에도 정의와 자유, 그리고 인간의 존엄이라고 하는 가치 및 인류의 창조적인 발전을 위협하는 정치적인, 그리고 사회적인 현실이 있다고 하는 것을 우리들은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학자이신 여러분들의 아이디아와 발견은 여러분들이 직접 가르치고 있는 학생들은 말할 필요도 없고, 정부와 매스 미디어 그리고 사회적인 경향에 큰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여러분들은 인간과 인간이 살고 있는 세계의 여건들을 개선해야 된다고 하는 중대한 책임을 짊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 회의에 참석한 여러분들, 여러분의 여러 가지 연구가 가져다 준 발견과 발전에 대한 진가를 인식한다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보다 나은 미래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금년 이 회의의 주제는 '급변하는 세계에 있어서의 절대적 가치의 추구'입니다. 나는 여러분들의 연구와 학문이 이번 회의의 주제를 위하여 훌륭한 성과를 가져다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워싱턴교회 헌당식 1977.9.13. 몰몬교회 건물 매입, 12.4, 헌당식 여러분이 이것을 수리할 때 우리 교회, 우리 교회를 수리한다고 생각했어요, 하늘땅의 교회를 수리한다고 생각했어요, 하나님이든지 누구든지 다 사랑할 수 있는 교회를 수리한다고 생각했어요? 그 차이예요. 자기 중심삼은 것과 세계 중심삼은 것의 차이의 비례에 따라 입체적으로 달라지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이 전부 다 여기에 와서 춤을 추고 노래할 수 있는 장소를 내가 마련하고, 하나님까지도 여기에 와서 주무실 수 있는 곳을 마련하겠다, 이런 생각으로 했느냐 이겁니다. 자, 어떻게 했나요? 60일 기간에 몇천 년 기간이라도 따를 수 없는 심정적인 인연을 어리게 할 수 있는 일은 사랑으로만 가능해요. 사랑으로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여기 이 워싱턴 식구들이 알아야 할 것은 '나는 몰몬교회 식구들이 이 교회를 지을 때 사랑한 이상 사랑해야 되겠다' 이래야 면목을 세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하나님이 같이 할 것입니다. 몰몬교회를 협조하던 이상 하나님이 협조할 것입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통일교회의 면목을 어떻게 세우느냐' 는 것입니다. 워싱턴에 있어서, 1976년 워싱턴 모뉴멘트 대회를 중심삼고 모든 성의를 기울였던 그때의 기록적인 사건 이상의 기준에서 이 교회를 갖는 결의를 하지 않고는 워싱턴과 하나님 앞에 면목을 세울 수 있는 조건이 없는 것입니다. 워싱턴에서 우리 전체가 정성들인 터전이 있기 때문에 내가 돈을 지불해 가지고 이 집을 살 것을 생각했던 거라구요. 이 워싱턴은 미국의 수도라구요. 미국 전체를 대표한 중심지입니다. 왜 우리가 여기에 지금 통일교회 심벌을 갖다가 꼭대기에다 꽂는지 알아요? 이건 처음이예요, 처음. 자, 보라구요. 우리가 신학대학을 샀을 때, 그 심벌 세운 것을 내가 내리라고 했어요. 그런데 이곳은 미국의 수도라는 것입니다. 이 수도 가운데서 우리 통일교회는, 모든 미국 사람이 사랑의 정성을 들인 이상의 자리에서 이 교회를 헌당하고 그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의 승리를 표상하기 위해 사랑의 마음으로부터 우리의 심벌을 올렸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1965년 선생님이 이 미국 땅에 발을 들여 놓으면서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약속했던 것을 1976년 워싱턴 대회로 말미암아 종결을 지었습니다. 그래서 워싱턴의 중심, 워싱턴 시티에서 1976년 9월 18일, 우리 정신을 재차 이어받을 수 있는 하나의 전당으로 이것을 세웠다고 여러분은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그 자리에, 그 터전 위에 세웠기 때문에 그 이상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금년 1977년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새로운 기원의 해라고 했기 때문에, 워싱턴을 중심삼은 이런 교회를 지어 가지고 심벌을 올리는 것은 우리 세계에 있어서의 새출발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벌을 그냥 둬두라고 한 것입니다. 이 심벌이 어디에까지 꽂혀야 될 것이냐? 세계가 하나의 세계가 되어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최고의 지성소를 만들때, 거기에까지 꽂힐 수 있도록 발전시켜야 됩니다. 여기서 딱 출발해서... . 여러분이 그걸 바라 볼 때에, 저 심벌이 우리의 하나의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궁전에 꽂혀야 된다고 생각하여야 됩니다. 그곳까지 가기 위해서는 많은 수난길이 있더라도 전진해야 됩니다. 상승하면서 전진하여야 되겠습니다. 오늘 12월 4일은 참 재미있다구요. 지금부터 12년 전, 1965년 4월 12일에 여기 왔더랬는데 이게 거꾸로 12월 4일이 딱 들어맞았다 이겁니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 내가 워싱턴을 찾아올 그 때의 기분, 그때의 결의 이상 이제부터 이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로 향하는... . 이제 12년 후에는 통일교회가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문제를 깊이깊이 생각해야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