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 생애노정 6권 - 제2절 - 1976년 자녀로 인한 천국실현

훈독왕 | 20200904155652

참부모님 생애노정 6권


제2절 1976년 자녀로 인한 천국실현



1. 1976년 출발과 섭리적 의의   

    1976.1.1., 미국 벨베디아수련소

   

1976년 원단 축도

 

사랑하는 아버님, 역사적인 1975년은 바로 지나갔습니다. 이제 또 다른 새로운 역사를 안고 승리의 개가를 부르기 위하여 전진하여야 할 1976년이 바로 시작되었습니다.

 

 아버지, 회고하옵건대, 한 나라를 찾아 수많은 나라를 더듬어 온 아버님이요, 이스라엘을 찾아 4천 년을 수고하시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 위에 보냈으나 당신이 소원하신 뜻을 이루지 못하고 역사적인 한을 지니고 연장시켜 가는 기독교의 수난길을 바라보는 아버지의 노고가, 아버지의 비참함과 비통함이 얼마나 컸는가를 저희들은 다시 한번 회상하옵니다. 


그로부터 서구를 향한 기독교문명이 영적 세계의 사명을 짊어지고 새로운 아시아를 거쳐 미대륙까지 찾아올 때까지 얼마나 많은 선한 사람과 당신의 자녀들이 피의 대가를 치렀는가를 다시 한 번 마음 깊이 회상하지 않을 수 없나이다.

 

 이와 같은 거듭된 한을 다시 청산짓기 위하여 이 자식은 30평생 싸움의 길을 거슬러 한국을 지나 일본을 통하여 이 자리에까지 상륙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이 자리에서, 영적인 승리의 기반을 이어받아 한국과 더불어 육적인 승리의 기반을 조성하였사옵고, 다시 영육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기반을 완결짓기 위하여 1975년부터 76년, 77년까지, 이 3년간을 중심삼고 미대륙과의 싸움에 임하고 있사오니, 아버지여, 여기에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중심적인 사명은 당신의 뜻의 완결이옵니다. 지상에 새로운 천국을 실현하기 위한 당신의 뜻이 있는 것을 저희들이 알았기 때문에 이러한 사명을 감당하는 중이오니, 1975년에 아시아에서 승리한 전부를 이제 이 미국 땅에서 새로이 1976년 이 해에 다시 완결짓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 이 시간을 추앙하면서 한국과 일본, 여기 미국에 있는 전체 식구들이 이곳을 향하여 머리를 숙이고 축하하겠사오니, 기쁘신 가운데 아버지께서 축복하여 주시옵고, 영원한 생명의 문을 활짝 열어 아버지의 능력으로 아버지가 계신 것을 증거할 수 있는 1976년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슬펐던 역사를 제거하고 기쁨과 행복과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역사가 1976년으로부터 시작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1976년이야말로 승리할 수 있는 해가 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연두표어:자녀로 인한 천국실현


여러분이 알다시피 이 해는 중요한 해입니다. 하늘 땅이 주시하시는 해요, 오늘날의 모든 역사적인 문제를 해결하여야 할 중요한 과제들을 걸어 놓은 이 해인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금년의 표어를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녀로 인한 천국실현`, 이러한 표어를 세웠습니다.


여러분은 우리 인류시조가 타락한 이후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못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 연고로 지상에는 천국이 실현되지 못했습니다. 이 천국실현을 실패하게 한 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 하면, 하나님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인류에게 있는 것입니다. 즉,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책임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런 실패를 가져왔기 때문에, 그 책임은 부모 앞에 선 자녀가 갖게 되는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구원역사는 복귀역사이고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라는 것을 우리는 배웠습니다. 이 복귀역사의 목적은 무엇이냐 하면 새로운 천국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아들딸 되는 이 사람들이 타락했기 때문에 아들딸 될 수 있는 사람들로 말미암아 다시 찾아드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절대적인 하나님이 어찌하여 오랜 역사를 통해 나오면서 지상에 당신이 소원하는 천국을 실현하지 못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셨으면 벌써 순식간에 전부 다 이것을 해결지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타락을 하나님이 시킨 것이 아니고 인간이 했기 때문에, 인간의 책임분담이 남아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책임을 다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원하는 천국실현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아침부터 완전히 달라지는 날에는 여기서부터 새로운 분야의 천국실현이 일보 일보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천국이 실현되는 것이 아니라 아들딸로 말미암아 천국이 이루어진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절대로 믿었으면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아들딸이 됐습니다. 타락해 버렸다 이겁니다. 


그러면 이 때에 있어서 어떤 아들딸이 돼야 하느냐 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로 믿는 아들딸이 되어야 합니다. 그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절대적으로 믿게 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자녀로서, 아담 해와 대신 완성한 자격을 갖춘 아들딸로서 매일같이 달라지고 그 방향으로 계속적으로 전진하게 되면 천국은 실현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일생을 살다간 사람은 틀림없이 하늘나라 왕국에 들어갈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딸이 됐고 하나님의 아들이 됐기 때문에, 응당 천국실현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결론입니다. 어디 공중에서 벼락이 떨어지고 불이 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생활에서 천국을 만들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으로 말미암은 천국실현이지, 선생님으로 말미암은 천국실현이 아니라구요. 작년까지는 막연하게 천국실현이라고 했지만. 이제는 자녀로 인한, 우리들로 인한 천국실현이기 때문에, 그 천국실현의 내용은 구체적인 내용이라구요.


1976년의 때

 

1945년에서부터 1975년까지이니 만 30년인데, 이걸 33년까지 연장하는 거라구요. 예수님이 연령이 33년이니 결국은... . 그래서 1978년이 33년째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33년. 자, 그때까지 우리는 세계적 고비를 넘어야 된다구요. 이것은 예수님의 33년 노정과 마찬가지기 때문에 딱 그 기간에 대한 한계를 지어 가지고 어떠한 핍박과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를 악물고 죽음을 각오하고 이 기반을 닦으려고 하는 거예요. 이걸 안 닦아 놓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1976년 금년은 통일교회에 있어서의 비장한 해입니다. 통일교회에 있어서 역사에 없던 해라고 보고 있어요. 지금까지 30여년을 내가 통일교회를 지도해 왔지만 그 가운데서 제일 중요한 해가 금년이예요. 일본에서도 문제 되고, 독일에서도 문제 되고, 불란서에서도 문제 되고, 미국에서도 문제 되고, 여러나라에서 통일교회가 문제 돼 가지고 통일교회가 공격받는 것은 섭리적으로 볼 때, 3차 7년노정의 2차년도가 예수님을 중심삼고 국가적인 3년 공생애노정의 2차년도와 맞먹는 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공격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미국이 1776년에 독립되었다구요. 2백 년 기간이 축복기간입니다. 그래서 1976년이 미국에 있어서 축복의 한계선입니다. 그러나 얼마 남지 않았다구요. 7년권을 남긴 그때는 미국의 운명을 판가리해야 할 때입니다. 이것이 우리 3차 7년노정에 해당하는 때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의 2천 년 역사를 대표한 미국의 2백 주년 기념식이 통일교회가 2차 7년노정인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 가고 있는 3차 7년노정 중의 3년노정의 제2차년도인 금년, 통일교회의 20년 되는 해와 맞아 떨어진다는 것은 수리적인 하나님의 섭리에 의한 불가피한 결론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사람들의 협조없이 우리 힘으로, 우리가 단결해 가지고, 미국 2백 주년 축제를 미국 정부와 국민이 합해서 하는 것보다 성대하게 하나님의 영광이 축제로 우리가 이루어 드림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3세기 정신적 문명의 세기로 넘어가자 하는 신념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이번에 뉴욕에 있어서 2백 년 축제는 레버런 문이 기록을 낼 것이고, 워싱턴에 있어서의 축제는 레버런 문이 기록을 낼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외부의 백인은 반대하지만 우리 내부의 백인은 하나 되어 가지고 하늘 앞에 영광을 돌려야 되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외적으로 반대하던 백인세계를 구해 줄 수 있는 하나의 차원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을 구해 주자는 것입니다.



2. 세계적인 반대사건과 언론의 관심       

   
불란서 파리 빌라 오블레 (Villa Aublet) 교회 폭파사건
1976.1.23.

 
이번에 구라파 불란서에서의 폭파사건이라든가 하는 것이 우리 뜻적으로 볼 때 상당한 피해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도리어 좋은 징조라고 본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조그만 소수의 사람이 속해 있는 이 단체를 전세계의 공산당과 기성교회가 공격한다는 사실은, 큰 자가 약자를 공격하는 것이라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어제 뉴욕 타임즈에서 봤을른지 모르지만, 공산당과 보수주의의 천주교라든가 기성교인들이 데모를 한다는 이 사실은, 그들이 우리를 반대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전체적인 경향으로 볼 때 대중이 우리를 동정할 수 있는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여러분, 강자가 약자를 때리면 그 약자가 잘못을 했다 하더라도 사람의 심리는 약자를 동정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이번에도 통일교회를 없애자고 할 때 불란서 경찰에서는 '종교의 자유를 허락하는 나라로서 국가에 피해가 되는 일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떻게 할 수 없다' 고 했습니다. 이런 것을 보더라도 일반 사람들이 그런 관점에서 알게 되면, 그것이 약자를 모함하기 위해서 한 것이라는 인식만 들어가게 되면 대중은 완전히 우리 편으로 넘어온다고 보는 거라구요.

 
자, 이번 일로 말미암아 민주세계의 초점이 불란서 사건으로 모이게 되었고 공산세계의 초점도, 기독교의 초점도... . 이 세계를 보면 지금 문제가 뭐냐 하면, 민주세계, 공산세계, 기독교세계 그 다음에는 기독교가 싫어하는 회회교세계, 이렇게 전부 다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게 세계적인 사건이라는 거예요. 우리 하나를 중심삼고 전부 다 문제가 됐다는 사실은, 그리고 이렇게 의심하고 공격하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가 앞으로 공격할 수 있는 조건을 갖게 되는 좋은 것이라고 본다구요.

 
이번의 불란서 폭발사건 때문에 우리 남자 식구하고 여자 식구가 지금 부상당했지만 말이예요. 그들은 영웅이 됐다구요. 영웅이 됐다 이거예요. 그리고 불란서 사람이 아닌 네덜란드와 노르웨이에서 들어 온 사람들이 부상당했다는 것은 더 역사적이라구요. 외국 사람들이 희생됐다는 것은 국제기동대의 전통이 확고히 설 수 있는 좋은 역사적 재료라고 나는 보는 거예요. 우리가 불란서를 위하고 구라파를 위하다가 이렇게 되었다는 것을 불란서가 아는 날에는, 불란서 국민은 전부다 네덜란드에도 머리를 숙여야 되고 노르웨이에 대해서도 머리를 숙여야 된다구요.

 
국제기동대에 미국 사람이 많고 불란서 사람, 독일 사람이 많더라도 다른 나라에서 왔던 한 사람이 이렇게 됐다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는 세계적인 추앙을 받는 국가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생각할 때, 자기 나라를 위해서 한 사람쯤 희생하는 것은 그 나라의 국민으로서의 의무라고 나는 보는 거예요.

 
이걸 보면 그게 얼마나 놀라운 사건이예요. 이 사건으로 말미암아 국제기동대는 생명을 바치면서 죽을 때까지 하늘을 위해 싸왔다는 이런 전통을 세울 수 있고, 빛나는 새로운 역사적인 기준이 여기에 남아진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그들은 세계 역사에 영웅이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부상당한 손을 볼 때 '아이구, 미국 사람이 부상당하지 못한 것이 안타깝다' 이런 생각 해봤어요? '아이구, 불란서 사람이 부상당했으면 좋았을 것을...' 이런 생각 해봤느냐 이거예요. 한 다리가 잘려지고 살아난다면 그 다리는 앞으로 수십억 인류를 교화 할 수 있는 재료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들고 나와서 그때의 치열한 불란서의 실정을 얘기하면 모든 청중으로 하여금 눈물을 흘리면서 이런 원수의 세계를 우리가 격파하자는 결의를 하게 할 수 있는 좋은 재료가 된다이겁니다. 그런 전통의 세계에 있어서 역사를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되는데 다리 하나 쯤이야... . 무엇이 문제냐 이것입니다. 그리고 불란서 그 장소는 앞으로 통일교회의 역사를 추구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순회할 수 있는 성지가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불란서에서 통일교회가 폭파당했다는 사실은 통일교회가 역사적인 탕감조건을 세우는데 있어서... . 사탄이 쳐서는 안 될 권을 쳤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공세를 취할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이 됐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므로 되어진 이런 모든 일들이 우연한 일이 아닙니다. 결국은 통일교회가 승리할 수 있는 외적 조건들을 하늘이 세워 나가는 것입니다.  


미국의 반대여건과 관심 고조

 
불란서의 폭파사건을 두고, 미국 국회의원으로부터 미국의 조야에 있는 사람들이 이걸 보고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들이 너무 했는데...'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 사람들이 나쁘지 않은데 그거 너무했는데... .' 한다구요. 반대하는 사람들도 다들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것은 우리에게 있어서 일대 승리의 기반을 닦고 들어가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에서도 그런 현상이 벌어질 가망성이 있습니다. 벨베디아도 폭파한다고 그래 가지고 소방서에서 오고, 경찰이 동원되고 하는 놀음을 하고 있거든요. 사실 그건 믿지 않을 수 없다구요. 불란서에서 그런 사실이 있었으니까. 그건 뭐냐하면, 보수 기성교회하고 공산당하고 야합해 가지고 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뉴욕 타임즈가 정식으로 보도해 버렸기 때문에, 이제는 공산당이 배후에서 조작한다고 백주에 선전을 해도 미국 국민이 반대 못하게 됐습니다.

 
이번에 뉴욕에서 나를 대해 반대 대모를 하고 별의별 녀석들이 다와서 야단들이 났다구요. 데일리 뉴스는 4페이지에다 씨리즈로 매일같이 5일간 우리 기사를 실었어요. 제일 가는 신문사에서 그랬다면 이건 언론계에 있어서 푹발적인 사건입니다. 닉슨 때도 안 그랬어요. 그 만큼 내가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공세를 취하여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학가에서는 무슨 풍조가 벌어지느냐 하면, 레버런 문 사진을 안 가지고 다니는 사람은 시대를 모르는 사람이라고 하는 겁니다.


이러한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이번에 박보희가 선생님 사진을 액자로 만들어 가지고 사무실에 걸기 위해서 액자를 하러 갔는데, 그 주인이 깜짝 놀라면서 이분이 레버런 문이 아니냐고 그러더라는 거예요. 그렇다고 하면서 어떻게 아느냐고 하니까 설명하기를, 자기 딸이 지금 유명한 미시간 주립대학에 다니는데 그 풍조가 그렇게 돼 있어서 자기 딸도 할수없이 선생님 사진을 어디서 얻어 와 가지고 다니면서 이분이 레버런 문인데 유명한 분이라고 소개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런 풍조가 벌어졌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면 미국이 참 재미있는  나라라구요.

 
선생님이 한국이나 일본에서 30년 동안 고생을 하고 반대를 받아왔지만, 어느 한사람도 '문 아무개 잘해라, 잘해라' 이러는 녀석이 없었다구요. 내가 암만 연구해서 만들어 내려고 해도 그런 녀석은 한 놈도 없었다구요. 재료가 있어야 만들지요? 그런데 미국 나라는 그렇지 않다구요. 당신을 반대하는 사람은 많지만 난 당신을 지지하니 싸우라고 하는 거예요. 격려의 편지가 날라온다구요. 거 아주 멋지다구요. 그러면서 돈까지 날아옵니다. 얼마나 돈이 많이 필요하냐, 자기가 후원할 것이니 언제 한번 만날 수 있는 날이 있기를 바란다고 하는 이런 격려의 편지들이 많이 옵니다.

 
지금 닉슨 대통령이 몰려 나갔지만 닉슨 대통령이 있었더라면 월남사태가 저렇게 안 됐다 이거예요. 미국 국민은 다 안다는 거예요. 닉슨이 잘 못했지만, 레버런 문이 말하는 '사랑하고 용서해라'는 입장에 섰더라면 미국이 이렇게 부끄러운 자리에 설 수 없다구요. 이제 더 지나면 지날수록 '야, 레버런 문의 말대로 했으면 미국이 이렇게 안 됐을 것이다' 하는 것을 절절히 느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의의 하나의  절대적 기준을 세워 놓은 그 기준은 어떠한 국가나 어떠한 개인, 단체가 이것을 뭉그려 버릴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에 대해서 미국 조야는 관심이 많습니다. 내가 한 일 중에 미국 의사록에 기록된 것이 참 많아요.   않다구요.    


일본에서 시발된 반대 부모회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소련이 1917년에 혁명을 해 가지고 중공에 첩자를 투입한 것이 1922년입니다. 5년 만에 미래의 아시아를 제패하기 위해서 투입했다는 사실로 볼 때, 미국에 대해 첩자를 언제부터 집어넣었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말할 것도 없이 10년 이내에 완전히 미국 땅에 첩자를 집어넣었다고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날 국무성 휘하에 있는 모든 관공서의 그 밑창에는 반드시 공산주의의 조직화된 체제가 강화되고 있다고 봐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표면에 나타나지는 않지만, 배후에서 영향을 미쳐 가지고 미국에서 앞으로 자유세계의 적화를 위한 공산주의 음모의 권이 세계적인 조직망을 구축하고 있다는 사실을 짐작하여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그동안 그러한 배후의 모든 것을 탐지하기 위해 여러 가지를 조사해 봤습니다. 마피아를 통하여, 폭력배를 통하여, 노동조합을 통하여, 혹은 경찰 배후라든가, 그 다음엔 CIA의 관계등을 전부 다 조사해 봤더니 전부가 거기에는 공산주의를 지지하는 계열이 반드시 숨어 있다는 것입니다.

 
자, 이러한 마당에 내가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공체제를 강화시키고 반공전선의 제일선에 서게 될 때는, 세계적인 총공세를 받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앞으로 공산당이 때려잡기 위해서 공세를 취해 나올 것으로 봤던 것입니다.


더더우기나 일본에 있어서 공산당을 때려부순 장본인이기 때문에, 미국의 공산당들도 10년만 지나게 되는 날에는 틀림없이 일본의 공산당들이 당한 운명과 같은 운명을 다시 당할 것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 공산주의자들이 평가한 결과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틀림없이 언론기관을 통해 공세 해 나올 것을 예상했던 것입니다.

 
재미있는 것이 있습니다. 뉴욕 타임즈라든가 워싱턴 포스트지가 전부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전면적인 공세로 나올 때 보면, '반대 부모회' 라는 것이 있어요. 젊은이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따라가니 통일교회의 세뇌 공작으로 전부 미쳤다고 이렇게 악 선전을 하기 위한 반대 부모회, 또 젊은이들을 납치해 가서 디프로그래밍(역세뇌) 한다고 하는 반대 부모회가 있습니다. 그 반대 부모회가 있는 반면에, 우리는 그것에 대치하기 위한 '지지 부모회' 라는 조직을 갖고 있어요.

 
그런데 언론기관에서는 말이예요. 반대 부모회에서 350명이 모였으면 동그라미를 하나 더 쳐서 3,500명이라고 하고 35명이 모였으면 350명이라고 하는 거예요. 우리는 그때 700명 가까이 모여서 지지 부모회의를 했는데, 이것은 동그라미를 하나 빼 버리고 70명이라고 낸 거예요.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미국의 언론계에는 이미 공산주의가 침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에 의해 완전히 좌우되는 언론계라고 봐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런 싸움을 하니 이건 뭐 모든 언론계를 집결시켜 가지고 레버런 문 타도 운동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이었다구요. 거기에서 1976년도가 최대의 격전의 시기였습니다, 워싱턴을 중심삼고.

 
그런데 왜 지금 반대 부모들이 나오느냐? 이건 공산당들의 조종이예요. 일본에서 한 5백 명의 반대 부모들이 편승했지만, 거기에 부모라는 것이 우리 식구 부모는 하나도 없다구요. 삼촌이 한 사람이예요. 삼촌 하나가 공산당에 끼어 가지고 전부 다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서 반대한 거라구요. 그 바람이 전세계적으로 불었어요. 부모들이 세계적인 반대활동을 하는 것은 현재 일본의 반대 부모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일본 공산당이 세계적 공산당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하는 거예요. 왜? 레버런 문이 무섭다구요. 이젠 승공전선에서 이름난 레테르가 붙었지요? 대한민국에서도 역시 마찬가지고, 일본에서도 그렇다구요.



3. 참부모님 귀국과 특별 기념행사 


참부모님 귀국과 40일 기간
1976.1.28. ~ 3.7.


이번에 내가 가는 것은 씨름을 하러 가는 거예요. 야곱이 얍복강가에서 씨름 하는 것과 같은 그런 책임을 지고 간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때가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우리 권진이를 데려가려고 합니다. 권진이는 미국에서 태어났으니 미국 사람으로서, 미국을 대표해서 데려가려는 것입니다. 그런 싸움을 하러 가는거예요. 이 싸움에서 승리하는 날에는 미국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문제가 아니고 워싱턴 대회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원래는 순회할 시간이 없었지만 특별히, 한국은 아무래도 내가 순회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하고 있는 거예요. 어디 뭐 보기에는 못생긴 사람이 순회해야 뭐 별다른 이익이 없겠지만, 그래도 한국 전역을 돌면서 내가 기도도 해 주고 말이예요, 생각도 해 주면 '한국 백성에게 아주 좋을 것이다' 하는 것이 느껴졌기 때문에 순회해요. 그렇지 않으면 벌써 날라갔을 거라구요.

 
금번에 온 것은 달리 온 것이 아니라구요. 모든 국가적 정세라든가 금년이 세계적으로 고개를 넘는 때이기 때문이예요. 그건 일반인은 모를 거예요. 나만이 아는 그걸 뭐라고 할까요? 천운이라 할까요? 여러분, 운 좋아하지요? '아, 오늘 운 좋았다! 재수 있었다!' 이와 만찬가지로, 개인의 운보다도 천운을 맞이할 수 있는 이러한 것을 생각하는 데에는 선생님이 세계의 둘째 가라고 해도 싫어할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때에 대한 것을 알고 있다구요.

 
한국이 앞으로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과 아시아가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 이런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특별히 이번에는 여러분이 모르는 영적 배후의 그런 무엇을 느껴 가지고 이번에 와서 40일 동안 내가 지내 주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정하고 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바쁜 일들을 다 제쳐 놓고 한국을 위해 지금 온 거라구요.

 
40일 동안 특별히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되겠어요. 아시아 정세를 보게 되면 그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오늘 날 한민족은 역사 이래 미증유의 비상사태에 처해 있다구요. 누가 주권자고, 누가 백성이고를 논할 바가 아니예요. 전체가 단결해 가지고 전진을 도모할 수 있는 그 길만이 살 수 있는 길이라고 봅니다.


통일식 거행
1976.1.31., 음1.1., 전본부교회

 
금번에 찾아온 것은 모든 역사를 탕감하기 위하여 온 거예요. 그래서 통일식을 했다구요. 여기에 와 가지고 뭘 했느냐 하면 통일식을 했어요, 통일식. 정월 초하룻날 통일식을 했다구요. 지금까지 영계와 육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가 승리한 기반에서 이것이 출발할 수 있는 통일식 기원을 못 가졌다구요. 그 식을 하기 위해서 온 거라구요.

 
그 통일의 식이라는 건 언제 벌어지느냐? 자그마치 지금 기독교가 세계적 기준이기 때문에, 세계적 민주주의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발전해 나왔기 때문에 세계적 기반이 닦아지게 될 때에 비로소 통일할 수 있지, 그 길이 닦아지지 않으면 통일의 기준을 연결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 기준까지 이 끝을 향한 뿐이지 이걸 갖다 결정은 못 짓는다는 거예요. 그걸 고착시켜 버리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까지 선생님이 미국 가 가지고 닦은 기반으로 말미암아 이제 그야말로 이것을 연결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국가와 세계가 연결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러한 세계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영적 기준이 세계 기반에 연결 될 수 있게 될 때에 비로소 영계도 연결되는 것입니다. 영계는 대한민국 영인이나 일본 영인이나  이것이 연결돼 있지 세계적인 한 길로 몰아 가지고 '어디로 가라' 하면 전체가 동원하게 안 돼 있다구요. 거 지상에서 해결해 주기 전에는 영계에 이러한 정리가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보게 되면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원수가 돼요, 원수. 일본사람들과 중국 사람들과 전부 다 원수다 이거예요. 국가 국가간에 얼마나 그런 원수의 영들이 많아요. 그 원수 영들이 전부 다 들고 나와 가지고 반대하기 때문에 그걸 연결시키고... . 그래서 작년 5월 초하룻날 뭘 했느냐 하면 총해원식을 했어요, 총해원식. 전체를 해방해 주고, 전체를 용서해 주는 해원식을 한 거예요. 사탄까지도 해방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준 거라구요. 총해원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원수를 원수로 대할 수 없고, 다 용서하는 거예요. 선생님으로 보게 된다면 사탄이 원수인데  사탄까지 용서하게 되면 그 이상 원수는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원수를 가지지 않듯이.. .

 
이렇게 총해원식을 한 기반이 있기 때문에 비로소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 이 금년은 어떤 때냐 하면 3차 7년노정의 제2차년도라구요. 요것이 소생하고 정성 때이니 제일 중요한 때예요. 3년노정의 제일 중심적 해예요. 소생시대는 아담시대요, 정성시대는 예수시대요, 완성시대는 재림시대인 것과 마찬가지로, 제일 이 운명의 결정을 지어야 할 예수님 때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1차년도는 소생시대라면 2차년도는 뭐예요? 장성시대입니다.

 
예수시대는 국가적 기준 위에 세계적 시대를 연결한 때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에 세계기반이 연결돼 가지고 영적 세계에 연결 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이것을 하나 만들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지금 2차년도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것을 영적 기준으로서 지상의 횡적 기반과 영적 세계를 연결시켜야 됩니다. 이것을 연결시키려면 미국에서 반대를 하고 뭐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이제 대세가 통일교회 편, 레버런 문이 암만 반대해도 우세할 수 있는 때까지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반박성명을 하지 말라고 그랬다구요. '반박성명 하지 말라. 금년 될 때까지... . 새해가 되기 전까지 반박성명 하지 말라!' 그렇게 지시한 거라구요. 이제는 어떤 때냐 하면 이것이 통일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여러가지 복잡한 환경을 거쳐 나왔지만, 이제는 전부 하나로 수습해야 됩니다. 원칙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수습해 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최선생을 데려오지 않았어요. 금년부터는 될 수 있으면 가정을 중심삼고 수습해야 할 환경이 되기 때문에 내적 외적인 여러 가지 문제, 아이들을 중심삼고 교육문제라든가 그런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일선에서 싸웠지만 이젠 그런 때가 지났어요. 이젠 어머니가 일선에 서야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안팎으로 모든 질서를 잡아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질서를 못 잡았습니다. 아직까지는 자리를 못 잡았다는 거예요. 왜 자리를 못 잡았느냐? 아무리 개인이 자리를 잡는다 하더라도 그 자리가... .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리는 세계사적인 자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를 넘고 세계의 기원을, 세계적인 기반의 자리를 잡을 수 있는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개인은 자리를 못 잡는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개인에서부터 자리를 잡고, 가정에서 자리를 잡고,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까지 자리잡을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두고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예수를 중심삼고 70문도와 하나 되고 말이예요. 그 다음엔 예수를 중심삼고 탕감복귀해서 12지파장을 대표로 세워 그들을 조상으로 세우고, 거기에 70문도와 120문도를 세워 그들을 중심삼고 하나의 조건을 세워 넘어가야 했는데 그걸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이걸 탕감복귀해서 만들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여기 120가정까지 참석하라고 한 거예요. 그 다음에 대한민국의 9개 지구장들은 나라 대표, 세계 대표, 땅 대표입니다. 지구장들은 족장들을 대표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하나의 형태가 비록 대한민국 여기 우리 본부 2층에서 하는 식이지만, 이건 세계적인 식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경계선이... . 지금까지는 그 경계선이 정해져 있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직선으로 이루어지는 때이기 때문에 이제부터 우리가 행하는 모든 것은 승리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를 가진 이 식입니다. 그러기에 통일교회에서 가장 귀한 식이라고 봐요. 


참부모님 탄신 경축행사
1976.2.5. 음1.6., 중앙수련소, 1천 명

 
통일식을 해 놓고 보니, 금년 선생님의 이 생일은 역사적인 생일이더라 이겁니다. 왜 역사적인 생일이냐 하면 통일된 입장에 서 가지고 영적 세계에 있는 영인들이 저나라에 갔지만 참부모의 생일을 한번도 못 맞아 봤어요. 한번 축하할래야 축하할 자격이 없다 이거예요. 또 세계에 있는 만민들, 세계에 있는 후손들이 참부모의 탄신을 축하할 수 있는 혜택권 내에 있을 수 없다구요. 왜? 영적 기준과 육적 기준이 결속 안 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영육을 중심삼고 그러한 혜택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가담함으로 말미암아 그 후손을 통해 복귀하지요? 그건 원리적 입장에서 어떤 위치냐 하면 선조는 천사장형이요, 후손은 아담형이 되는 거라구요. 천사장이 아담 창조하는 일에 협조했거든요. 그러므로 영계가 가 있는 이들이 통일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아담을 창조하는 걸 협조할 수 있는 이런 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후손들에 대해서 간섭할 수 있는 시대권에 들어간다 하는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금번에 부모님이 한국에 와서 생일 축하하는 이날은 역사적인 하나의 기원을 마련하는 날입니다. 다시 말하면, 영계에 간 수많은 영인들이 참부모의 탄신을 축하할 수 있는 동참의 혜택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거예요. 그래 본부에서 그 식을 했어요. 그 식을.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아직까지 통일교회를 모르는 후순들까지도 재창조할 수 있는, 천사장의 협조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이 아담을 짓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 영인들을, 즉 선조들을 동원해서 후손 아담과 같은 입장에 있는 지상 사람들을 재창조해 출발할수 있는 시대권으로 넘어간다 이겁니다. 그런 논리가 있기 때문에 오늘날 전세계 만민도 부모님의 탄신을 축하할 수 있는 혜택권 내로 들어간다 이겁니다.

 
그러면 부모님의 탄신을 축하할 수 있는 아들딸은 무엇이냐? 이것은 하나님권 내에 지배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되는 것입니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사탄세계의 권한은 후퇴해야 된다는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공세시대(功勢時代)로 들어갑니다. 다시 말하면, 역사적 전환시기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다 천운을 몰라서 한 길로 갈 수 있게끔 길잡이를 누가 해 주느냐 하면 땅 위의 인간이 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도를 믿고 종교를 믿는 책임자들이 해야 되는데, 그것은 꿈도 안 꾸고 있고 망상적인 신앙을 해 가지고 천국 가겠다는 이런 미치광이들이 많다는 거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부모님 탄신을 축하하는 날은 무슨 날이라구요? 역사적인, 역사적이 아니라 천주사적인 의의를 가진 날이다 이거예요. 천주사적인 의의, 이렇게 돼야, 부모님의 난 날을 축하할 수 있는, 진짜 축하할 수 있는 사람이라야 그 사람이 자기 난 날을 축하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 거예요.    

 
권진(權進)님 첫돌 기념식
1976.2.20.음.1.21., 전본부교회

 
우리 애들이 이름이 참 묘해요. 효진(孝進)이는 효도했다는 조건을 세운다 이거예요. 그 다음 효도함으로 말미암아 축복받아 흥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흥진(興進)이, 그 다음엔 현진(顯進)이, 흥하니까 나타나는 거예요. 축복을 받고 비로소 다 드러나는 거예요.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국진(國進)이예요. 그러면 어디에 나타느냐? 나라에. 나라의 운을 몰 수 있어요. 국진이에게 그런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 권진(權進)이는 뭐냐? 권세를 가져 온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권세를 가져올 때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사실 권진이를 미국에 데려가 가지고 내가 유명해졌거든요. 미국에서 바람을 타고 해 가지고 많은 표창장도 받고, 이름이 났다구요. 이름과 더불어 섭리사적인 면이 일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권진이를 데려온 거라구요.

 
오늘 여러분들이 우리 권진 애기의 첫돌을 기념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모여 준 것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금번에 이와 같이 특별히 이 날을 축하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우리 권진 애기는 미국에서 낳아서 미국 시민권도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 사람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서구문명이 아시아의 문명과 연결 할 수 있는 하나의 조건 기대를 세우는 데 중요한 의의를 가졌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요전에 부모님의 생신을 중심삼고 영계에 간 모든 영(靈)들이 참부모의 난 날을 축하해 본 적이 없었는데, 이 날을 여러분이 기념한다고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금 영계에 가 있는 수많은 영들이 참부모의 난 날을 기념할 수 있는, 축하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못한 것은 몰론이고, 참자녀들을 난 날을 축하해 보지 못한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영계에 참부모와 참자녀의 난 날을 축하할 수 있는 혜택이 이 시간으로 말미암아 결정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계는 이제 하나의 질서를 갖추어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향하여 갑니다. 여러분이 통일식이라는 것을 했기 때문에 전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는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아담가정에 있어서 부모님을 모시고, 부모님의 자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실 수 있는 그러한 기원을 결정짓는 시대로 넘어간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

 
이번 이 권진이의 생일은 자기가 난 날이지만 세계사적인 자녀를 축하할 수 있는, 영계나 육계나 축하할 수 있는 생일날을 개문하는 거예요.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사람이나 지상의 사람도 부모님의 생일을 축하했으니 하늘나라에 서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사위기대 완성의 기준을 중심삼은 자녀의 생일까지 축하했으니 틀림없이 하나님의 이상을 이룰 수 있는 권 위에 섰다 하는 결론이 벌어진다구요.

 
이런 걸 하기 전에는, 통일식을 하기 전에는 부모님의 생일을 축하하러 문 앞에도 못 오는 것이요, 자녀의 생일을 축하하러 문 앞에도 못 오는 거예요. 음력으로 1975년이 지나고 1976년을 맞이하는 이런 기간에 이 일을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온 것입니다. 이것을 볼 때에 한국에서는 지극히 영광스러운 일이요, 한국의 땅에서 천지를 개문하는 놀라운 일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된다면 이제는 뭐냐? 옛날에는 탕감복귀시대라는 것을 중심삼고 종적으로 올라가는 놀음을 하는 탕감시대였지만, 이제는 횡적으로 벌어지는 탕감복귀라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종적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올라가는 데에 있어서는 힘을 들여 가지고 꺼꾸로 올라가기 때문에 소모전이었지만 이제는 횡적으로 탕감복귀가 벌어지기 때문에, 하나님이 다 기틀을 마련했기 때문에 잡아채면 흐물흐물 자꾸 벌어져 갑니다. 그래 반대하면 할수록 이게 넓어진다구요. 시대가 다르다구요.



4. 뉴욕 양키 스타디움 대회   
1976.6.1., 5만 명, 주제:미국은 하나님의 소망   

    
세계적 선악의 분기점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를 소생으로 본다면, 이번 양키 스타디움대회는 제2차적이기 때문에 정성으로 봅니다.

 
2천 년 역사를 미국은 2백 년 동안에 탕감해야 되지만 우리는 20년 탕감을 하면 된다구요. 그래서 3차 7년노정에 있어서 1969, 70, 71년 3년을 하고 1972, 73, 74년까지 2차 7년노정을 끝내고 1975,76, 77년까지 3차 7년노정의 3년노정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이 3년 노정에 있어서의 중심되는 해라구요. 그날이, 그해가 2백 년과 딱 맞아 떨어졌다 이거예요. 그 결판을 어디에서 하느냐 하면 양키 스타디움이다 이거예요.

 
이 자리에서의 승리는 가인의 실패를 탕감복귀할 수 있는 것이요, 노아의 실패, 아브라함의 실패, 모세의 실패, 세례 요한의 실패, 예수의 실패, 기독교의 실패, 지금까지 잘못한 기독교의 모든 실패를 하나의 세계적 국가를 대표해 가지고 총결실해서 청산짓는 것입니다.

 
지금 3차 7년노정은 완성시대에 해당하는 때이기 때문에 세계적인 중심인 미국에서 판가리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것이 양키 스타디움을 중심삼은 6월 1일 싸움입니다. 그래서 사탄 세계의 6수를 탕감하고 7수로 넘어가는 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6월 1일이 좋다고 생각하고 6월 1일로 결정했다구요.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이 1976년 6월은 세계적인 전환시기라고 말하는 것을 보더라도 이것은 섭리와 일치되는 사실임을 잘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양키 스타디움 대회는 역사적인 분기점이 되는 것이요, 총탕감적인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악의 분기점이예요. 이 선악의 분기점이 세계사적인 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라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엄청난가.

 
요전에 영계를 통하는 할머니 아주머니들의 말이 '1976년도는 천지가 개벽하는 때다' 하더라고요. 뭐 어떤 이는 '6월에 큰 기쁜 희소식 이 있다' 이런 말도 하더라구요. 그게 6월 초하룻날이라구요, 6월 초하루, 5월에 하려고 했는데 왜 그런지 6월 초하루 사탄수 6수를 넘어 가지고 7수... . 노아때 심판도 6월 초하룻날 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역사적 의의가 있는 것입니다.

 
원래는 5월 28일에 하려고 했는데, 그곳이 시에서 쓰는 광장이기 때문에 그날은 안 되고 사흘 연장해 가지고 6월 1일 하게 되었습니다. 금년 6월 1일이지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시간은 오후 7시가 되리라 보고 있어요.


대회 인원동원 활동


여러분이 이제부터 60일 동안은 어떻게 하느냐? 6천 년 역사를 대표해서 살아야 됩니다. 요거 20일, 요거 20일, 요거 20일로 나누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지금 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떨어져 내려 온 것을 여기서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6천 년 역사를 횡적으로 60일간에 우리가 총탕감하자는 거예요.

 
그러므로 역사시대의 노아보다도 더 열심히 해야 되겠습니다. 아브라함보다도, 이삭 야곱보다도 열심히 해야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모세보다도, 세례 요한보다도, 예수보다도 더 열심히 해야 되겠습니다. 이 시대에서는 통일교회의 선생님과 한국의 식구보다도 더 열심히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거 할 수 있어요? 이 기간만은 의심이란 걸 절대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미 역사는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미국을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을 그냥 두었다가는 망하게 되는 거예요. 망하게 되는 거예요.

 
이 60일 동안이 우리가 미국을 살릴 수 있는 기간입니다. 민주세계가 망하려고 하는 것을 부활시킬 수 있는 기간입니다. 공산당이 위협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제방을 만들 수 있는 기간입니다. 청소년들의 윤리적 파탄을 막을 수 있는 하나의 기간이 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기독교가 멸망하는 것을 여기서 막아 가지고 새로이 부활시킬 수 있는 기간이라는 것입니다. 이 기간만 지나면 하나님이 비로소 섭리의 뜻을 새로운 야곱시대로 전환시키는 대우주사적인 시대가 오는 줄 알라는 거예요.

 
이 뉴욕이라는 큰 병자, 뉴욕이 이제 병이 나서 누워 있으니 이 풋나기 의사들이 칼을 들고 지금 임상실험을 한다고 여러분은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인턴 생활을 하고 있는 풋기나 의사들에게는 무엇이 절대 필요하냐? 주치의사의 절대적인 지시가 절대 필요합니다.

 
이 전단지는 뭐냐? '좋은 의사다, 좋은 의사' 라고 알리는 선전이예요. '좋은 의사요, 미국의 뉴욕이 살 수 있는 훌륭한 의사가 생겼소'하고 선전하는 거예요. 그러면 찾아오는 거라구요. 찾아오면 여러분이 주사 놓을 수 있어요? 쨀 수도 있어요? 이것이 비사(比辭)의 말이 아니고, 사실 미국이 그런 입장에 있고, 미국의 중심인 뉴욕이 그런 입장에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돈 벌기 위한 의사가 아니라구요. 생명을 살리기 위한 의사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니 우리 패들은 험악한 병, 병 중에서도 제일 낫기 어려운 병만 점령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럴수록 명의(名醫)가 되는 거예요, 명의가. 그래서 레버런 문은 미국의 병난 것을 전부 다 째고 수술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대회 개최전 마지막 3일

 
이제 3일 남았습니다. 3일 고개를 넘자는 것입니다. 첫째날은 선생님의 날이라 해도 좋습니다. 둘째날은 여러분의 날이라 해도 좋습니다. 세째날은 뉴욕커(뉴욕시민) 의 날, 뉴욕의 날이라 해도 좋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40일 활동을 한 것은 다 알지만 이번 3일 작전 여하에 따라 운명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이번 3일 기간에 우리 통일교회가 운명을 걸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역사적으로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을 중심삼고 볼 때, 아브라함이 이삭을 헌제하기 위하여 모리아 산성까지 가는 3일 기간의 싸움에서 승리한 것을 우리가 알아야되겠습니다. 그리고 야곱은 외삼촌 라반을 속이고 하란 땅을 떠나서 3일 동안 죽느냐 사느냐 하는 판가리 싸움에서 승리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3일 기간이 이스라엘 가정이 서느냐 못 서느냐 하는 결정적인 기간이었던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모세에게 있어서도 바로 궁중을 중심삼고 열 차례의 재앙을 가해서 핍박하고 강하게 만들어 가지고 반대하는데도 불구하고 3일 기간을 세워 가지고 도망 나오는 기간이 민족적으로 승리할 수 있는 3일 기간이었던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예수에게 있어서의 십자가의 3일, 죽음의 3일 아니라 승리의 3일을 가져야 했던 예수님 때에도 승리의 3일을 갖지 못하고 죽음의 3일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의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고, 오늘날의 영적 세계 기독교가 출발하는 역사적 전환점이 되었던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도 세계사적인 미국의 3년노정에 있어서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중심삼은 이 3일 기간이야 말로 세계의 운명을 결정할 수 있는 역사적인 기간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과 하늘이 3일을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뉴욕이 반대하던 경계선을 넘어 가지고 해방의 깃발을 들고 세계로 출동할 수 있는 새로운 기원이 마련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개회직전 3시간과 극적인 승리

 
비가 오는데도 전부 다 비를 맞고, 도망갈 줄 모르고 밴드를 동원해 나팔을 불고, 유 아 마이(You are my sunshine) 썬사인 노래를 할 때 얼마나 처량했어요? 입은 노래를 하지만 눈에서는 눈물이 나오고... . 빗물과 눈물이 섞여져서 다 눈물을 흘렸을 거예요.

 
그러면서 '비가 멎으면 얼마나 고맙겠나. 어서 비야 멎어라' 소리지르고 싶은 생각이... . 뭐 목소리가 안 나와서 그랬지. 그러지 않았으면 천하가 전부 다 깨져 나갔을 거예요. 그렇게 생각 안 하면 사람이 아니예요.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요걸 볼 때에 하나님은 '야, 내 작전 잘 들어맞았다' 하시며 웃었을 것입니다.  


20분 동안에 그런 교육을 할 수 있는 능력은 하나님만이 가졌기 때문에 나는 '아, 내 사랑하는 하나님이여' 하면서 감사의 기도를 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미국 젊은이들에게 하나님의 심정을 가르쳐 줄 수 없는데 어저께 배웠습니다. 그래야 돼요. 그래서 고마운 비라는 거예요. '비야 멎어라' 하는 그러한 심정으로 통일되고 세상을 사랑할 수 있는 그 자리가 하나님의 심정권의 자리라고 보는 거예요. 수천 명이 이런 마음을 배웠다면 위대한 선물이예요. 위대한 선물을 받았다 이거예요.

 
둘째는 뭐냐? 둘째는 뭐냐 하면, 내가 3일전에 말하기를 '이 3일간은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가 가지고 지옥에 가서 전도하는 3일 기간에 해당하는 기간이다' 라고 했습니다. 그랬는데, '아이쿠, 내가 얘기한 것과 같이 3일 동안 비가 왔구나'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간 것은 영과 육이 갈라진 것입니다. 절반의 뜻이 이루어지고 절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그러한 결과가 우리의 이 집회에 있을 거라는 예감이 들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육적 부활을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외적인 육적 기준을 중심삼고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에 무슨 일이 있을 것이다' 이렇게 마음으로 생각한 거예요.

 
예수님이 '아바 아버지요,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라고 기도할 때에도 하늘을 불든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하나님을 붙들고 돌아갈 수 있는 이런 놀음이 벌어져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것이 바로 비올 때... . 어저께 비 올 때에 전부 다 흩어졌을 텐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단결해 가지고 아버지를 부르고 했기 때문에 아버지와 하나 될 수 있는 좋은 찬스가 됐다고 보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간 후에 세 시간의 어둠이 계속됐지만, 통일교회는 30분이 못 가서 광명한 햇빛을 맞았다 이거예요. 이건 희망적이예요.

 
그 다음엔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세째로, 무슨 이익이 있었느냐? 보라구요. 7백 명에 가까운 여러분의 부형이 와 있었고 더우기나 여기에는 한국 교포들이 와 있었다는 거예요. 이걸 성경사로 보게 되면, 가인 아벨과 딱 마찬가지의 입장이다 이거예요. 이들이 전부 다 비판적이요, 불평적인 입장에서 지금까지 보아 왔고 자기 눈을 가지고 전부 다 보아 왔지만, 요 시간만은 하나 됐다는 거예요. 요 시간만은하나 되었다구요. 이게 놀라운 사실입니다.

 
역사는 가인과 아벨의 싸움입니다. 가인과 아벨의 싸움으로 분립되어 하나 못 되었지만 여기서 가인과 아벨이 외적 내적으로 하나됐다는 사실은... . 여기에 세계사적인 원인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걸 볼 때에 레버런 문은 한국 나라와 하나 되는 입장을 대표했고,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가정과 하나 될 수 있는 입장을 대표했기 때문에 이것만 하나 되면 여기에서 세계를 움직을 수 있는 기원이 싹튼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계적인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원리가 맞지요.

 
그 시간에 선생님의 사진이 바람벽에서 덜컥 떨어졌다구요. 그때 레버런 문은 하늘을 대해서, '하나님! 이게 뭐예요? 한 것이 아니라 '감사합니다!' 하고 기도한 거예요.  그때 이 가미야마가 들어와 가지고 울고불고 그런 판이었다 이거예요. 일본에서 온 이 다이깡 아버지가 영계를 통하는데, 그가 보니까 비가 전부 다 영인체들이예요, 그게.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장막 휘장이 갈라져 가지고 죽은 영들이 부활해 내려온 거와 마찬가지의 그런 일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그런 가운데 고우 월드 브라스 밴드(Go World Brass band)를 중심삼아 가지고 노래를 했어요. 거기에 청중이 완전히 하나됐다구요. 청중이.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예수님의 공판정에 왔던 청중들이 전부 다 집어치우고 하나 되던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예수에게 있었던 어두움의 3시간과 마찬가지로 그러한 고통을 받은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결국은, 예수가 죽은 후에 천변지이가 생기는 것과 같이 되었는데 하늘의 기적이 벌어져서 해가 나와 가지고 다시 광명한 천지를 맞이했다는 거예요. 내적으로, 외적으로 그런 환경을 거쳐 가지고, 어둠에서 부활권을갖추어 가지고 승리의 팻말을 꽂았다는 것입니다.


대회 정리와 새로운 목표

 
뉴스위크지에서는 레버런 문을 1976년도 사건의 인물로 기사를 냈어요. 그 사람들이 뭐 내가 좋아서 내 줬나요? 그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낸 거라구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때 내가 한 말이 뭐냐 하면 '나는 미국이 병이 났기 때문에 의사로 왔고 미국이 불이 났기 때문에 소방수로 왔다'고 했습니다. 그런 말을 누가 할 수 있어요? 미국 대통령이 그런 말을 할수 있어요? 미국의 어느 청년이 할 수 있어요? 빌리 그래함 목사가 할 수 있어요? 로먼 빈센트가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역사적 사건이라구요. 역사적 사건.

 
이제 여러분들에게는 슬픈 일도 있을 것이고 부닥쳐 가지고 어려운 일이 있을 것입니다. 그때마다 생각할 것은 우리가 양키 스타디움에서 선물로 받은 '고 오버(Go over 넘어가자)' 라는 표어입니다. 그 표어를 언제나 생각하고 모든 여러움을 극복하자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기쁨이 오는 것이 틀림없으니 그런 희망을 가지고 넘고 넘어 가지고 앞으로 워싱턴 모뉴먼트에서 만나도록 하자 이거예요.

 
이번에 여러분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위해 활동한 것도 전부 다 추천하게 되어 있고, 통계가 나오면 거기에 대한 표창도 한다고 했지만, 이제 버스 몇 대 동원하느냐에 따라 표창할 거예요. 선생님이 표창할 거라구요. 이번에 일등 한 사람은 내가 좋은 차를 사 주려고 해요.


벤쯔 480을 한 대 사 줄 거라구요. 그러면 이것은 뭐냐 하면 워싱턴 모뉴먼트와 더불어 이 벤쯔는 영원한 보물이 되는 거예요. 이는 통일교회 역사의 영웅이 될 것입니다. 통일교회 역사에 있어서. 보라구요. 이제 이런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활동한 활동기가 나오게 되는데 이건 통일교회의 산 역사로 천추만대에 남겨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일본 식구 한 명이 죽었지만 죽은 그의 부모에 대해 참 내가 미안하다구요. 그 부모 앞에 미안한 것을 느꼈어요. 그래서 구보끼 회장한테 지시했고 일본 식구들한테 지시해 가지고 그곳에 가게되면 될 수 있으면 그의 묘지를 방문하라고 했습니다. 그 모든 사연은 앞으로 통일교회의 사도행전과 같은 역사적 자료로 남기 때문에 그 집안은 앞으로 역사적인 추모의 대상이 될 것이고, 그의 행적은 천추에 젊은이의 가슴에 불을 지를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러니까 우리가 뜻을 위해서 있는 정열을 투입하고 투입하면 역사를 재창조하는 재창조의 기초가 여기에서 닦아진다는 놀라운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이번에 강연한 내용을 여러분이 들었지만, 앞으로 여러분이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새로운 3세기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이라는 위대한 사명을 완수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 코너스톤을 우리는 놓아야 된다 이거예요. 우리가 초석을 놓는 데는 일본 사람도 들어가고 백인도 들어가고, 그 다음에는 흑인도 들어가고 전부 다 들어가서 초민족적으로 하나의 뜻 앞에 거룩한 무리가 나타나는 것을 내가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렇게 알고 우리는 거룩한 숙원적인 하나님의 뜻과 인류의 소망을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책임을 진 그런 용사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잘 싸워야 되겠습니다.



5.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   
1976.9.18., 30만 명, 주제:하나님의 뜻과 미국   

    
세계적 탕감노정의 최후고개

 
워싱턴 대회를 하는 그때는 뭐냐 하면 지금까지 6천 년 역사의 교차점이 벌어지는 순간이요, 세계를 걸고 하늘땅의 탕감이 벌어지는 순간입니다. 숨막하고 긴박한 시간이 우리의 눈 앞에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워싱턴 대회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언론계가 레버런 문을 총공격하고, 국무성이나 이 미국이 전부 다 총공격하고, 한국 정부와 하나 돼 가지고 나를 때려잡는 공작까지 전부 다 미국이 했다구요. 과거에는 로마하고 이스라엘이 하나 돼 가지고 예수를 잡아죽였는데, 오늘날엔 미국하고  이스라엘이 하나 돼 가지고 레버런 문 잡아죽이자 한다구요.

 
생명을 걸고 하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내 것이 없다구요. 거기에는 레버런 문의 욕망이 없는 거예요. 무슨 소유관념이 없는 것이요, 그거 다 탕감복귀해 주자는 거예요. 나를 위한 것이 아닌 하나님의 자각을 위하여, 하나님의 소유를 위하여, 하나님의 승리를 위하여, 하나님이 보호하지 않고 인류가 반대한 것을 완전히 탕감복귀해서 수습해 가지고 넘어가기 위하여, 전세계가 반대하고 하나님이 협조 안 하더라도 나는 간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뿐만 아니고 통일교회 패들은 또 '선생님 가지 마소, 가지 마소' 잡아끈다구요. 가지 말라고 한다구요. 이제 누구만 남아요? 선생님만, 나만 남았구나... . 그런 숨막힌 시간을 향해서 넘어간다는 걸 알아야  돤다구요. 변소를 가나 어디를 가나 자나 깨나 눈만 뜨면 그 생각이라구요. 그게 불쌍한 사람이라구요. 외로운 사람이라구요. 찬구가 없다구요. 동반자가 없고 친구가 없다구요. 하나님이 협조 안 한다구요. 협조 할 수도 없다구요. 넘어서야, 넘어서는 날에는... .

 
죽어서도 가야 된다구요, 죽어서도. 죽어서 가면 아담이 실패한 것을 살아서 복귀 못 했다는 말이 됩니다. 선생님이 61세 까지 일생 동안에 세계적 노정을 탕감하느냐 하는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최후의 고개가 워싱턴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은 살아서 골고다를 넘는 고개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죽어서가 아니라구요.

 
이제 우리가 금년 1976년에 미국 독립 2백 주년 축제의 해를 맞아함과 동시에 이제 최후의 통일교회의 싸움이 뭐냐 하면, 위싱턴 대회에요. 자, 그러면 이 통일교회가 위싱턴 대회를 하는 이유가 뭐냐? 섭리노정에 있어서의 개인적인 실패를 복귀하고, 가정적인 실패, 종족적인 실패, 민족적인 실패, 국가적인 실패, 세계적인 실패를 복귀하자고 다짐하며 최후의 전선에 임하는 것이 위싱턴 대회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보라구요. 미국 국무성도 '이 레버런 문 안 했으면, 쫓아냈으면' 하고 있고, 한국도 그래요. 한국도 외교정책에 있어서 미국이 반대하면 곤란하니 레버런 문이 안 했으면 좋겠다고 나한테 통고를 해 왔다구요. 또, 기성교회에서도 '야, 이거 우리 얼굴이 뭐가 돼노' 하고 있고, 공산당도 '통일교회 기반 닦으면 어쩌노' 이러고 있다구요. 전부가 안 했으면 한다구요. 하지 않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전부가 반대예요. 뭐 유대교까지 반대하고 있다구요. '워싱턴 대회 할 때 너 레버런 문 죽는다' 하는 위협까지 하고 있다구요. 그렇다고 안 할 수 있고, 안 갈 수 있어요? 하늘땅을 걸고, 생명을 걸고 한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인류의 천국권을 목에 걸고 한다 이거예요. 쳐 봐라! 칠 수 있느냐? 칠 수 없다 이거예요.     


세계적 탕감노정의 최후공개

 
워싱턴 대회를 하는 그때는 뭐냐 하면 지금까지 6천 년 역사의 교차점이 벌어지는 순간이요, 세계를 걸고 하늘땅의 탕감이 벌어지는 순간입니다. 숨막하고 긴박한 시간이 우리의 눈 앞에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워싱턴 대회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언론계가 레버런 문을 총공격하고, 국무성이나 이 미국이 전부 다 총공격하고, 한국 정부와 하나 돼 가지고 나를 때려잡는 공작까지 전부 다 미국이 했다구요. 과거에는 로마하고 이스라엘이 한 돼 가지고 예수를 잡아죽였는데, 오늘날엔 미국하고 이스라엘이 하나 돼 가지고 레버런 문 잡아죽이자 한다구요.

 
생명을 걸고 하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내 것이 없다구요. 거기에는 레버런 문의 욕망이 없는 거예요. 무슨 소유관념이 없는 것이요, 그거 다 탕감복귀해 주자는 거예요. 나를 위한 것이 아닌 하나님의 자각을 위하여, 하나님의 소유를 위하여, 하나님의 승리를 위하여, 하나님이 보호하지 않고 인류가 반대한 것을 완전히 탕감복귀해서 수습해 가지고 넘어가기 위하여, 전세계가 반대하고 하나님이 협조 안 하더라도 나는 간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뿐만 아니고 통일교회 패들은 또 '선생님 가지 마소, 가지 마소' 잡아끈다구요. 가지 말라고 한다구요. 이제 누구만 남아요? 선생님만, 나만 남았구나... . 그런 숨막힌 시간을 향해서 넘어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변소를 가나 어디를 가나 자나 깨나 눈만 뜨면 그 생각이라구요. 그게 불쌍한 사람이라구요. 외로운 사람이라구요. 찬구가 없다구요. 동반자가 없고 친구가 없다구요. 하나님이 협조 안 한다구요. 협조할 수도 없다구요. 넘어서야, 넘어서는 날에는... .

 
죽어서도 가야 된다구요, 죽어서도. 죽어서 가면 아담이 실패한 것에 세계적 노정을 탕감하느냐 하는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최후의 고개가 워싱턴 대회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은 살아서 골고다를 넘는 고개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죽어서가 아니라구요.

 
이제 우리가 금년 1976년에 미국 독립 2백 주년 축제의 해를 맞아함과 동시에 이제 최후의 통일교회의 싸움이 뭐냐 하면, 위싱턴 대회에요. 자, 그러면 이 통일교회가 위싱턴 대회를 하는 이유가 뭐냐? 섭리노정에 있어서의 개인적인 실패를 복귀하고, 가정적인 실패, 종족적인 실패, 민족적인 실패, 국가적인 실패, 세계적인 실패를 복귀하자고 다짐하며 최후의 전선에 임하는 것이 위싱턴 대회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보라구요. 미국 국무성도 '이 레버런 문 안 했으면, 쫓으냈으면' 하고 있고, 한국도 그래요. 한국도 외교정책에 있어서 미국이 반대하면 곤란하니 레버런 문이 안 했으면 좋겠다고 나한테 통고를 해 왔다구요. 또, 기성교회에서도 '야, 이거 우리 얼굴이 뭐가 돼노' 하고 있고, 공산당도 '통일교회 기반 닦으면 어쩌노' 이러고 있다구요. 전부가 안 했으면 한다구요. 하지 않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전부가 잔대예요. 뭐 유대교까지 반대하고 있다구요. '워싱턴 대회 할 때 너 레버런 문 죽는다' 하는 위협까지 하고 있다구요. 그렇다고 안 할 수 있고, 안 갈 수 있어요? 하늘땅을 걸고, 생명을 걸고 한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인류의 천국권을 목에 걸고 한다 이거예요. 쳐 봐라! 칠 수 있느냐? 칠 수 없다 이거예요.     


대회 개최 허가와 40일 준비기간

 
워싱턴 대회를 내모는데 말이예요, 파크 서비스, 파크 경찰이 있다구요. 공원은 관리할 것이 많기 때문에 공원 경찰이 있다구요. 그래서 본부에 허가를 맡아야 되는데 백악관과 신문사가 전부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니 허가를 내주겠나요? 6월 초하룻날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끝냈으니 위싱턴 대회를 100일 앞두고 교섭을 시작하자 마자 뒤죽박죽해 가지고 반대하고 말이예요. 국무성에서 틀고 말이예요. 천신만고 끝에 이겼어요. 허가를 낸다는 것도 어려운 거예요.

 
만약에 위싱턴 대회에서 레버런 문이 실패할 때는 국무성이 우리 간부들을 중심삼아 고소하려는 것을 다 알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생사의 결단을 해 가지고 이것을 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허가 난 것이 38일 전인가, 42일 전이었다구요. 그것을 조직 편성해 가지고 전부 다 일을 수행하는 데에는, 다른 사람은 3년 동안 계획할 것이지만 우리는 조직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게 가능하지요.

 
이 40일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들을 아담부터 예수까지의 4천년과 야곱부터 재림시대까지의 4천 년 역사를 40일에 탕감하는 것이기 때문에, 나는 국가의 대표요 세계의 대표로서 가인적 입장에 있어서 최고의 자리, 아벨을 향해서는 최고의 충신의 자리에 서서 간다 하는 이런 신념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역사적인 어떠한 어려움이 있다 하더라도 나는 여기서 불평하지 않고 요 기간만은 간다는 신념을 가지라는 거예요.

 
자, 이래서 선생님이 20대에서부터 60대에 해당하는 40년 기간의 싸움을, 여러분이 40일간에 싸워 가지고 인계하여 나간다 하는 신념을 가져 주길 바란다구요. 이 기간에는 딴 생각 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생각에는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 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그걸 생각하라구요. 타락한 천사장의 생각에는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밖에 없다구요. '나에겐 친적도 없다! 내겐 아무것도 없다! 전부 다 사탄편이야!' 요 기간만은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될 때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에게 있는 모든 정력을 투입하는 거예요. 있는 힘을 다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모든 전력을 다하는 때요, 선생님의 생애의 모든 전체를 투입하는 때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지시하고 싶은 것은, 여러분들은 사람하고 물질을 이 대회에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왜 그러냐 이거예요. 타락했던 데서 찾아오려니 우리부터 먼저 전부 다 투입해야 사탄세계에 대해서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 전통을 세워야 된다구요. 전통을. 이것은 미국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하여, 하늘땅을 위하여 이렇게 한다는 사상을 이제부터 세워 나가야 된다구요. 돈도 없고 사람도 많지 않지만 조건이라도 세워야 돼요. 조건.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세 가지 중에서 700불이든가 1200불이든가... .700불 이상... . 한 주에서 그거 책임지라구요. 그 다음에는 1200불, 그 다음엔 2100불, 이건 원리 수니까, 요 셋 중에서 반드시 그런 조건을 세우고 가야 돼요. 그리고 사람은 세 사람 이상씩, 여러분들까지 네 사람을 책임져야 되겠다구요.

 
형장에 나서는 심각한 심경

 
하나님이 자기 가까운 사람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원수를 자식 이상 사랑해 나오시기 때문에, 그러한 천리를 세웠기 때문에 그것을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 워싱턴 대회는 왜 하느냐? 나 때문에, 통일교회 때문에 하는 거 아니예요.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는 희생이예요. 손해가 많아요. 인적 자원 희생이요. 경제적 희생이요, 모든 면을 희생하고 있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은 죽음을, 목숨을 각오하고 있는 거예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때는 열두 단체가 나의 살해를 모의해 왔다는 그런 소식을 듣고 있는 거라구요. 워싱턴엔 더 올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반대파들도 뭐냐 하면, 워싱턴 대회가 최후의 고비이기 때문에 레버런 문 자신이 총주력한다는 걸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파들도 있는 힘을 다해서 지금 클럽을 만들어 반대하기 위해서 모의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는 거라구요. 어떻게 폭동을 일으키든, 무슨 짓을 해서라도 이걸 실패하게 해야 되겠다 하면서 공산당까지 끼어 가지고 전부 다 모의하고 있다구요. 국무성이라든가 상부에 통해서 전부 다 레버런 문 못 오게 하려고 별의별 짓 다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쭉 조직 편성해 가지고 3주일 후에 전부 다 타진해 보니까 얼마나 하면 말이예요. 참관 인원이 전부 다 몇 명? 만 8천 명으로 결정되었다는 결론이 나왔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30만에서 50만의 인원을 동원해야 되는데... .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서 만약에 실패하는 날에는 완전히 옥살박살이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의 마음이 어땠겠어요? 위싱턴 대회를 향해 나가는 심정이 형장에 나가는 사형수 이상으로 심각했던 겁니다. 교수대에 나가는 사나이의 운명보다도 더 비참하게 앞을 놓고 싸우는 거예요.

 
1976년 9월 18일은 내가 사형선고를 받은 사람이 형장에 나가는 것보다도 더 심각한 마음을 가지고 나섰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 전에는 아침을 저녁으로 오해한 때도 많고, 저녁을 아침으로 생각한 때도 많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변소에 가서 소변을 본다는 것이 딴 데 가서 소변 보는 때가 여러 번 있었다는 거라구요. 그것은 나와 하나님만이 아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모르는 거라구요. 얼마나 심각했는지.

 
그것을 역사상 레버런 문에게 있어서 최고의 정성을 다하는 하나의 전환점으로 삼고 만민을 위한 제사날로 내가 하나님 앞에 설정하고 나가는데, 하나님은 기필코 이런 때를, 이런 시간을 맞기를 기다렸기 때문에, 그 시간에 나가는 내 자신이 제사장의 책임을 지고 세계를 대신하고 수많은 종교를 대신해서 하나님의 심정을 걸어 가지고 땅 위에 끌어 내릴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이 세계가 망한다고 생각했다구요. 그날,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그렇게 깨끗하게, 그렇게 사고 없이 지낼 수 있었다는 것은... . 그것 다 레버런 문이 한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해 주신 것입니다. 나는 뭐 애기 잃어 버렸다고 해서 잃어 버렸던 아들을 찾음으로 말미암아 세계 사람이 찾아질 것이다. 그런 기도를 한 거라구요.

 
그 대회에서 애기 하나 잃어 버렸다가 찾은 것 외에 사건 하나 없이 다 지났다는 것은 앞으로 미국의 젊은 유아들이 전부 다 찾아질 것이다 이거예요. 잃어 버렸던 것을 말이예요. 그것 외에 아무 사건 없이 그렇게 치렀다는 것은 기적이예요, 기적. 기적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앞으로 미국의 2세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날이 멀지 않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주제강연과 축제

 
1976년 9월 18일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에서 나는 선언했습니다. '하나님은 이 나라에 새로운 계시를 전하기 위해 나를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미국의 미래의 지도자가 될 젊은이들을 당신에게로 인도하라고 나를 부르셨습니다' 라고.

 
워싱턴 대회에서는 '퇴폐적인 미국의 청년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내일의 희망의 젊은이로 이끌기 위해서 왔다' 고 당당하게 선포했다구요. 미국의 유명한 교수들이 그런 말을 해요? 미국의 어떤 종교 지도자가 그런 말을 해요? 미국의 대통령이 그런 말을 해요? 지미 카타 대통령이 '미국 청년들을 내일의 희망의 청년으로 이끌기 위해 노력하겠다' 는 말을 해요? 레버런 문이 환영받는 자리에서 그런 말을 한 것이 아니라 반대받는 자리에서 당당히 한 거예요. 반대받는 자리에서도 했다 이거예요. 그 말이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즈에 전부 선전이 됐다구요. 그런데도 '나 레버런 문을 몰랐어!' 하는 건 말이 안 된다구요.

 
그런데, 이번에 내가 원고를 쓰는데 네 번을 썼다구요. 기도하고 기도하고 정성들이고 정성들이더라도 그게 수습이 안 됐었다 이거예요. 자, 하나님이 왜 그렇게 작전하느냐 이거예요. 날은 점점 가까워 오지. 말씀할 내용은 전부 다 결정 안 됐지. 그러니 선생님의 마음이 세상에 그렇게, 뭐라 할까, 형용할 수 없는 경지에 들어가는 거였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일주일 전까지 끌고 갈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하늘이 선생님을 몰라서 그런 게 아니라구요. 일부러라도... .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말씀하는 그 시간에는 하늘이 반드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 거라구요. 그러면 그럴수록 반드시 그 말씀에는 무엇인가 모르게 위력이 있을 것이고, 무엇인가 모르게 사랑의 심정이 녹아 나올 것이고, 무엇인가 모르게 사람들이 휘말려 들어갈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워싱턴 대회 하는 그 시간에 사람들이 상당히 영적인 분위기에 휘말려 자기들도 모르게 전부 다 함성을 올리지 않았느냐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그럴 때는... . 그 시간이 되기 전까지는 자도 꿈 가운데서 그 놀음을 하면서 잔 거예요. 배에 나가서 앉아도 전부 다 생각이 무슨 뭐 고기잡는 게 아니라 그 생각을 했다구요. 사색의 세계에서 싸운 거예요. 그렇다고 그걸 원망 안 합니다. 중요하니만큼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는 나중에 결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원고 다 된 것이 사흘 전인가 그래요.

 
그 다음에 한 불꽃놀이는 천지가 하나 되는 행사였습니다. 오대양 육대주가 하나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워싱턴에 사는 사람들 중에 그것을 안 본 사람들은 없을 거라구요. 창문을 열어 놓고라도 전부 봤을 것입니다. 거기에는 워싱턴 시민이 전부 참석했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세계가 기념할 승리의 날

 
세계 정상까지 종점을 향해서 최후의 세계 타락권을 뚫고 나가 가지고 세계의 승리권을 닦았기 때문에, 다시 말하면 아벨권 동생의 자리가 변하여서 가인권 형님의 자리를 쟁탈했다는 거예요. 그 쟁탈한 기록을 남기는 날이 1976년 9월 18일입니다.

 
그런데 형님을 굴복시킬 수 있는 자리에 섰지만 부모가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부모가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고마운 것은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졌다는 거예요. 참부모의 자리를 가졌다는 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동생의 자리에 있어서, 형님의 가인적 기준을 세계적으로 탕감복귀할 수 있는 자리 위에 참부모의 자리를 세워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과 사람을 마음대로 굴복시킬 수 있는 거예요.

 
자, 그러면 사탄 자체로 보게 되면, 형님권을 쟁탈당했기 때문에 이제 사탄이 갈 데가 없다구요. 지구상에 갈 데가 없으니, 통일교회에 굴복하든가 그렇잖으면 통일교회 말고 동생의 자리에 서게 되면 살아 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럼 동생의 자리에 섰다고 하면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부모와 형님의 자리를 가졌기 때문에, 창조원리에 의해 부모가 없게 될 때는 형님이 동생을 지배하는 것이 원칙임으로 사탄 자체가 자동적으로 굴복해야 된다는 원리권 내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사탄에게 있어서 제일 원한의 날이요, 제일 분하고 원통한 날이 1976년 9월 18일이예요. 그 9월 9수도 그렇고 18일은 삼육은 십팔  3*6=18 로서 사탄 완성수라고요.

 
우리가 워싱턴 포스트를 중심삼고 광고에 있어서 기록을 냈다구요. 열 이틀 동안 연장해서 낸 역사가 없다구요. '워싱턴 포스트' 하게 되면 '레버런 문' 이렇게 생각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워싱턴 포스트지의 광고난을 보는 사람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거 참 재미있게 생각한다구요. 워싱턴 포스트 하면 닉슨, 워터게이트, 레버런 문, 이렇게 연결된다구요. 닉슨은 물러갔지만 레버런 문은 아직까지 물러가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포스트가 어떻고 이게 큰 사건은 큰 사건이지요?

 
또, '미국' 하게 되면, 워싱턴이 세운 나라예요. '워싱턴 모뉴먼트' 하게 되면 뭐냐 하면, 잭슨 기념비, 링컨 기념비가 있는 광장을 말하는데 거기에서 정치가는 '야, 이거 잔디밭 좋구나. 아이고, 여기서 내가 수만 군중을 모아 가지고 한번 정치 연설을 하고 싶다' 라고 생각하고, 사업가는 '하! 여기서 한번 세계적인 대회를 하고 싶다' 라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런 꿈을 꿀 텐데, 그것을 생각하면서 워싱턴 모뉴먼트를 보게 된다면, 빌리 그래함, 막틴 루터 킹, 레버런 문, 이 종교 지도자들을 생각하고, 그 중의 제일이 레버런 문이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제일 컸다 이거예요.

 
또, 보라구요. 미국이 망하지 않을 수 있는 동기가 뭐냐? 통일교회교인들은 워싱턴 모뉴먼트를 바라볼 적마다 9월 18일을 중심삼고 승리한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 승리의 분위기를 영원히 영원히 이 세계를 구할 때까지 갖고 나가는 동기의 힘으로 삼는다는 거예요. 굉장한 거라구요. 앞으로 수많은 통일교회 사람들이 찾아와 가지고 눈물을 흘리며 기도할 수 있는 곳이 됐다 이거예요. 9월 18일을 축하의 날로, 우리 통일교회가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를 한 그날을 세계의 기념일로 지키면 앞으로 워싱턴 시민 전체도 그날을 축하의 날로 지킬 때가 올 것입니다.

 
본래 워싱턴 대회는 1977년에 할 것이었는데 1976년에 해 버렸어요. 원래는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중심삼고 완전히, 미국 기독교인들과 상원의원이라든가 하는 정치가들을 완전히 눌려 놓으려 했습니다. 수십만을 채우면 완전히 뒤집어 놓는 거예요. 그런데 비가 왔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단축시키기 위한 작전이었다고 나는 생각하는 것입니다. 6월, 7월, 8월, 요 100일 이내에 전부 다 계획해야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정리해 가지고 워싱턴 대회를 해야 하는데 2개월, 60일밖에 안 남았었습니다. 활동할 시간은 40일밖에 없었다구요.

 
이 워싱턴 대회는 미국 역사상의 기록일 것입니다. 종교집회라든가 모든 집회를 중심삼고 기록을 깼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와서 이 워싱턴 대회를 한 것은 미국 정부가 한 것 이상이라고 평가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단기간에 일을 해 가지고 30만의 사람을 모았다는 사실은 연구하고 연구할 문제입니다. 놀라지 않을 수 없는 일이라구요.


영육계의 전체 한 해원

 
여러분, 예수님이 십자가를 질 때 구레네 시몬이라는 흑인이 협조한 거와 마찬가지로, 워싱턴 대회는 흑인이 협조한다는 걸 내가 느꼈다구요. 이상하다구요. 딱 들어맞았다구요. 이래 가지고, 하나 돼 가지고 레버런 문이 죽지 않았다구요. 전부 다 망하기를 바라고, 전부 다 실패하기를 바랐는데, 서양 사람들은 누구나 다, 미국 국민은 누구나 다 반대했는데... . 자, 이래서 아벨권 통일교회와 가인권 외적 세계가 딱 돼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는 조건을 걸고 이들을 구해 주기 위하여 40일간 있는 정성을 다해 주었습니다.

 
워싱턴 대회를 전후해서 우리가 한 청소작업이라든가 포스터 때는 것이라든가 이런 것을 보고 미국 나라에 없는 단 하나의 단체요, 미국 사람들 가운데서 찾을 수 없는 단 하나의 사람들이라고 전부 다 결정했다구요. 결국 통일교회라는 그 단체는 2백 년 역사과정에서 찾을 수 없는 단체요, 2백 년 역사과정에서 누구도 못한 일을 한 단체로 결정된 거예요. 더더우기나 문제가 뭐냐 하면, 백인, 흑인, 황인 등 유색 인종들이 모였으면 칼침 놓는 싸움이 벌어질 것인데 이것들이 하나 돼 가지고 '레버문, 야!' 하는 거예요. 자, 이럼으로 말이암아, 하나 된 우리 아벨권을 악착같이 두들기다가 들이 맞아 가지고 머리를 숙이게 된 것입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도약한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최후에 난 결정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는 이 세계에 둘도 없는 최대의 수퍼 릴리전(초종교) 이라는 것입니다. 그 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역사적 인물들, 즉 영계로 보게 되면 동양서양의 모든 흑인 백인의 선한 영들이 서로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수호하고 있다는 거예요. 또, 지상에서는 백인, 흑인, 황인이 합해 가지고 전부 다 레버런 문을... . 그러니 지상 협조, 천상 협조가 완결됐다 이겁니다. 이런 것은 미국 역사에 없었다구요. 또한 금후의 역사에도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아시아에 있어서, 공산권, 앞으로 우리가 싸워 나갈 공산권에 있어서 제일 주도적인 책임자가 모택동입니다. 그 다음엔 한국의 김일성입니다. 모택동은 공산권의 세계적 대표요, 김일성은 공산권의 국가적 대표로서 황인종의 괴수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입장에 선 모택동이가, 내가 세계적 기반을 밟고 올라선 그 순간에 땅으로 들어 갔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워싱턴 포스트지의 전면 중심 기사는 레버런 문에 관한 우리 기사였고, 모택동이는 18페이지에... . 그 결과로 어떻게 됐느냐 하면, '아, 통일교회, 그거 심상치 않은 단체다. 무섭다면 무서운 단체이고 큰일 내려면 큰일 낼 단체다' 이렇게 생각하게 된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이 워싱턴 집회는 세계사적 의의를 갖는 것입니다. 그로 인해 레버런 문의 위치, 통일교회의 위치가 공고화됐고, 로마에 들어가 가지고 예수가 영계와 육계의 세계사적 선포식을 가진 것과 마찬가지가 됐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예수님의 한을 풀었다 하는 말이 성립된다구요. 또, 하나님이 한을 풀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모든 성현들과 의로운 사람들과 예수를, 즉 메시아를 죽인 것 때문에 한이 맺혔고, 아직까지 지상에서 그 한을 풀지 못했는데, 그 한을 전부 다 풀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선생님의 일대에 숙명적인 모든 한을 다 풀었다 이거예요.

 
이렇게 됐기 때문에 영계의 한이요, 지상의 한을 풀어 줄 수 있는 조건이 되었으니 승리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승리했다는 것은 그 모든 조건을 풀어 줌과 동시에 거기에 걸렸던 모든 것을 지도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세계적인 한때가 올 때, 메시아 올 때까지 자기 단체를 위해서 준비해 나오기 때문에 지금까지 담을 쌓고 나오는 것입니다. 인간의 타락으로 생긴 하나님의 한과 예수님의 한과 선생님의 지금까지의 한을 전부 다 영계와 육계에서 풀수 있는 기준이 되기 전에는 그 담을 헐수 없다는 것입니다.

 
워싱턴 대회에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한을 풀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가 통일이 되는 거예요. 영계가 이제 하나의 조직체가 되는 것이요, 거기에 따라서 지상도 상대적으로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어떤 결과가 벌어지느냐? '하나님과 아담 해와와 천사장, 이 셋이 하나 됐으면 타락 없는 세계가 됐다' 이게 원리라구요. 그런데 어떤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하나님, 아담, 해와, 그리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러분을 중심삼고 지금 천사장권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그것은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것이요, 이것은 아들의 세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이게 전부 다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자, 그것이 어느 기준이냐 하면 세계적 기준에 올라왔다는 거예요. 최고의 아벨권 기준에서 승리했다 이거예요.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지금 사탄은 하나님과 아담 해와와 천사가 하나 되는 걸 공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만약에 치는 날에는 배로, 손해배상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치기만 하면 자꾸 빼앗아 온다구요. 복을 다 빼앗아 온다는 거예요.

 
대회 결과 홍보 극대화

 
이제 워싱턴 대회의 결과로 말미암아 정부나 일반 사회 사람이나 모든 식자층의 사람은 이 레버런 문에 대해서 좋거나 싫거나 알아보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언론계가 워싱턴 대회 인원을 5만 명이라 하지 않고 5천 명이라고 했으면 얼마나 좋겠나 하고 나는 생각해요. 5만 명은 너무 많다구요. 며칠 안 가 가지고 들이맞는 날이 온다구요. 거기서 방송하기를 5만명이다... . '5천 명 무리, 이렇게 많은 것은 역사상에 보지 못할 것인데, 워싱턴 광장에 모인 5천 명 무리를 보소' 하고 한번 틀어 놓으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게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그들은 한번 지나가지만 우리는 영원을 두고 우려먹는 거예요. 자 이제 워싱턴 대회 필름이 얼마나 위대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원자탄보다도, 어떠한 무기의 위력보다도 강한 힘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이것만 한번 돌리게 되면 다... . 설명이 필요없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은 뭐 신문 때문에 기분이 나쁘겠지만, 나는 '아 그 녀석들 그거, 한 5백 명이나 5천 명으로 했으면 좋을 텐데, 그거 너무 많이 했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자, 그런데 오늘 아침에 박보희가 말이예요. '아, 한국의 동아일보에서 뭐 20만이다, 30만이다 했으니 선생님, 되었습니다' 그래요. 내가 가만 보고 웃었다구요. 동양과 서양의 싸움이 붙었다구요.

 
3년 전의 선생님과 여러분과는... . 여러분은 수도를 공격하는 때이지만, 선생님은 수도를 공격하기 위해서 이렇게 밑창에서 올라와 가지고 수도로 올라왔습니다. 차원이, 때가 다르다구요. 그런 책임적 분야를 볼 때, 여러분이 여러분의 나라를 대해서 출발하는 것이 선생님이 미국 와서 출발한 것보다 더 높은 차원의 책임을 짊어지고 출발하는 것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런 무기들을 전부 다 가지고, 영화로 만든 것이나 일체의 재료를 가지고 가는 거예요. 이번에 워싱턴 대회 광고를 세 개 신문에 네 면씩 이틀씩이나 냈다는 것을 볼 때, 워싱턴 싸움이 얼마나 치열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역사를 두고 우리 교회의 하나의 보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때 워싱턴이 전부 다 왕창 했다고 얼마든지 말하더라도, 여려분 나라의 사람들은 그 필름을 보고 영화를 보면서 그렇지 않다고 할 수 없다구요. 또, 워싱턴 포스트가 우리를 반대하고 뉴욕 타임즈가 우리를 반대했지만 시민들이 전부 다 연결되었기 때문에, 우리를 때릴 수 없고 반대할 수 없어서 신문기자들이 취재내용을 이렇게 기록했다 하는 조건적인 신문도 다 나왔다 이겁니다. 왜 그랬느냐? 시민이 다 돌아가니 큰일났거든요. 18일 신문에 난 것을 보게 되면, 모택동을 장사지내는 장례식과 워싱턴에서 벌어진 레버런 문의 사건을 비교하며 보면, 그 차원이 얼마나 차이가 있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지가 그것을 여실히 증거했다구요. 그게 전부 다 증거재료입니다.

 
이제 여러분의 나라에 들어가서 도심지에서부터 전국의 마을까지 우려먹는 것입니다. 총공격이예요. 전국에 공세를 취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여기 집 산 것들이랑 전부 다 사진으로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3년 동안에 한 것을 말이예요. 그리고 데이 오브 호프(희망의 날)라는 책이 두 권 나오는데, 그게 천 페이지가 넘습니다. 이런 것도 전부 다 1년 동안해 한 일이라구요. 이제 양키 스타디움으로부터 워싱턴 대회까지 하면 그것도 한 2천 페이지를 될 거예요. 이래 놓으면 그 책을 보면 3년 반 동안에 이 사람이 이러이러한 일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모스크바 대회 선언

 
이 미국에서 매디슨 스퀘어 가든, 양키 스타디움, 워싱턴에서 3차에 걸친 거국적인 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갖추었던 그런 승리적 결과를 미국 땅에서 실체로 이루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하나의 중심형을 이루어 가지고 새로운 길을 개방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우리의 목적은 반공이 아니라 공산세계의 해방인 것입니다. 1976년 우리는 워싱턴 모뉴먼트 광장에서 미국인 30만이 모인 집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것은 선생님이 미국에서 행한 대중연설의 결정이었습니다. 바로 그 다음날 선생님은 그와 같은 형태의 다음 집회는 모스크바에서 개최될 것이라고 공표했습니다. 이 해방운동의 원동력은 증오가 아닌 바로 참사랑입니다. 우리는 모든 인간의 자유를 쟁취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전세계의 구석구석에 자유의 종이 울리게 해야 합니다.

 
공산독재치하에 살고 있는 거의 20억에 가까운 인간들이 해방의 날을 목마르게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선생님은 알고 있습니다. 자유인들이 망설이고 우유뷰단하며 의무감이 결여돼 있는 동안 또 다른 수백만 명이 오늘도 그리고 매일 죽어가고 있음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워싱턴 대회를 끝내면서 선포한 것이 뭐냐? 모스크바 대회를 선포한 거예요. 모스크바의 크레물린 궁전을 뚫고 나가야 하나님의 해방이 벌어지고, 인류의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대회를 위해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치열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위성국가의 지하에서 이 시간에도... . 이 시간에도 눈오는 어떤 곳에서, 혹은 밤 한 시, 두 시, 이 시간에도 뜻을 위하여 생명을 건 투쟁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모스크바 모스크바 하지만 나는 마스트 고(가야 한다)예요. 모스크바는 마스트 고 데어(가야 할 곳) 입니다.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공산당은 이걸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걸 볼 때, 레버런 문을 대해서 공산당이 반대하는 ,적극적인 반대보다도 레버런 문을 대해서 지지하는 젊은 사람의 적극적인 지지가 더 크지 않고는 승리할 수 없다구요. 모스크바에 못 간다구요. 여러분의 힘이 더 커야 된다구요.



6. 천승일 선포   
1976.10.4., 미국 벨베디아수련소   

    
두 가지 해방 축하의 날

 
지금까지 나오면서 1976년을 중심삼은 싸움에 있어서, 영육을 중심삼은 세계사적인 이런 싸움에 있어서 워싱턴 대회를 걸어 놓고 그 싸움의 승리의 한 날을 가져온 이것이 기반이 돼 가지고 비로소 민주세계에 대한 가인과 민주세계에 대한 아벨의 승패가 바꿔졌습니다. 그것이 1976년 9월 18일 워싱턴 대회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전기가 마련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2주일 후, 2주일 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승일(天勝日)을 마련한 것이 오늘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오늘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1976년 10월 4일입니다. 워싱턴 대회는 9월 18일에 끝났지만 여러분의 활동은 어제까지, 결국은 오늘까지 해서 끝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무슨 날이냐 하면 참 좋은 날입니다. 10월, 10수라고 하게 되면, 9수는 완성수로 사탄세계의 끝을 말하고 10수라는 것은 하늘을 상징하는, 하늘에 들어가는 수요, 시작하였던 곳으로 되돌아가는 귀일수(歸一數)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또, 4수라는 것은 사위기대를 뜻하는 수입니다. 그러니 역사발전에 있어서 4수가 기반이 되어서 40년으로, 400년으로 쭉 탕감조건의 필요요건이 되어 있던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4수는 땅수도 됩니다. 하늘과 땅이 합할 수 있는 좋은 수인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10월 4일은 선생님에게 있어서 잊을 수 없는 해방의 날이기도 합니다. 내가 한국에서, 서대문이라는 곳에 있는 형무소에 들어갔다가 나온 날(1955.10.4.)도 된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이 미국에 들어와서 오늘 워싱턴 대회까지 승리하여 해방을 기념하는 한 날로서 의의 있는 이 날을 갖게 된 것을, 두 가지의 해방을 축하하는 이 날이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먼저는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그 다음엔 여러분 앞에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워싱턴 대회의 승리를 축하함과 동시에, 방대한 내용과 천적인 의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오늘 이 날을 우리 통일교회에서 역사적으로 지켜야 할 기념의 날로 책정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무슨 날이냐 하면 하늘이 승리했다는 천승일이라는 축제일로 정했습니다.


영계 통일조직과 지상협조시대

 
여러분이 지금까지의 생활 시대에서는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했다구요. 복귀노정에서는 그렇게 못 하면 또 할 수도 있었지만 이제부터는 그렇지 않습니다. 올라가는 놀음만 해야 되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왜 그러냐? 지금까지는 타락이라는 타락선을 넘어서서 못했기 때문입니다. 세계적 기준에서. 그런 결과로 영계에 있는 천사, 영계는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것이요, 지상은 아담세계에 해당하는 것인데, 영계와 선한 영들이 지금까지는 이 땅 위의 아담세계에 해당하는 종교 믿는 사람들을 전적으로 후원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아담세계에 있는 사람들이 타락권 세계를 넘어서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1976년 이 워싱턴 대회로, 말미암아 영계의 선한 영들이 지상에 협조할 수 있는 세계적 판도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천사세계에 해당한다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지금까지 여러분의 선조들도 천사권 내의 사명을 인계받을 수 있다,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위업에 천사가 협조하던 거와 마찬기지로 여러분의 선조들이 아담 완성의 재창조목적을 위해서 협조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우리가 복귀섭리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으로부터 우리 선조가 직접적으로 후원함으로 말미암아 발전할 수 있는 궤도가 되는 동시에, 사탄을 대해 싸우는 데 있어서 우리의 선조, 즉 선한 천사세계형이 싸워 주는, 책임을 지는 때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들이 사탄을 방어해 줄 수 있는, 사탄을 대해서 직접 싸워 줄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세계에 통일적인 현상이 벌어져 가지고 하나의 지상 작전명령에 의해 동원될 수 있는 때로 들어간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영계는 뭐 미국이니 영국이니 그런 거 없어요. 하나의 나라가 목표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어떤 형태로 돼 있느냐 하면, 종교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불교권, 기독교권, 회회교권 등의 종교권, 계열적인 수많은 종교권은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지금까지는 그것이 전부 다 계열적으로 분립돼 가지고 횡적 연락을 할 수 없었다 이거예요.

 
그런데 이번 워싱턴 대회가 끝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횡적으로 엮어 주는 질서를 세울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영계가 통일적인 조직 형태를 갖추어 들어가기 때문에 지상세계도 통일적인 조직형태를 갖추어 가는데, 이런 통일적인 조직형태는 사탄이 반대했댔자 성과가 없으므로 반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결국은 영적인 우세와 열세의 입장이 바꿔지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대회가 얼마나 역사적인 대회요, 1976년이 얼마나 역사적인 시대였는지 알아야 돼요. 역사적인 전환의 해였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모든 영들이 레버런 문을 환영하는 환영의 일색을 이루었다구요. 환영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아프리카, 아시아, 서구, 백인, 흑인, 기독교, 회회교, 불교... .다 갈라졌던 영인들이 래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전부 하나 되어 환영할 수 있는 하나의 분위기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지상에 1976년 10월 4일을 중심삼고 천승일을 책정할 수 있었던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영계가 지금까지는 불교패, 기독교패, 유교패, 회회교패로 경계선이 많았다구요. 그런데 그것을 다 통일했다구요. 그래서 천승일이라고 한거예요. 천승일이란 하나님이 이긴 날입니다. 하나님이 이긴 날, 영계가 그렇게 돠었기 때문에 지상도 오래지 않아 국경선 철폐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각 민족을 중심삼고 소비에트의 크레물린에까지도 영들이 재림해 가지고 통일교회 선전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에 대해서 반대하면 영계가 가만 두나 보라구요. 영계가 가만 안 있다는 거예요.

 
천승일이 가져다 준 것은, 하나님과 천사세계가 영적 일을 주로 하고 지상 일을 간접적으로 하던 것을, 영계가 지상을 중심삼고 직접적으로 하고 영적 일을 간접적으로 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승일이 갖다 준 결과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기도하라구요. '선생님의 말씀과 더불어, 천승일인 이 10월 4일과 더불어 우리 선한 영들은 내 말대로 재림해서 이 지상에 있는 악한 후손들을 제거해 버리고 선한 당신의 품을 통해서 하늘나라로 인도하소서!' 라고 명령하면 그 명령이 가능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우리는 아담시대권 내에서 사는 것이요, 영인들은 천사세계권 내에서 사는 것이기 때문에 아담을 위해서 천사가 협조해야 할 원리 원칙 때문에 안 움직일 수 없다는 결론이 딱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생명 혈통 해방과 전환

 
천승일의 의의가 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천승일은 사탄세계에서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혈연관계에 있어서 전환시기를 만들어 놓은 세계적 대표의 날입니다. 그 다음에는 사망의 생명에서 죽을 수 밖에 없고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는 이들에게 접을 붙여서 영원한 생명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세계적인 기준을 세워 놓은 날입니다. 또, 사망세계 도탄 가운데에서 신음하던 인류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해방권에서 기뻐할 수 있는 그날을 전세계를 걸고 가려 내서 승리의 말뚝을 박은 날이 천승일인 것입니다.

 
그러면 천승일이 하늘편을 중심삼고 어느 기준이 되었느냐? 사탄세계의 개인이 반대를 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아요. 가정적 사탄반대권, 종족적 사탄반대권, 국가적 사탄반대권, 세계적 사탄반대권이 레버런 문 앞에, 참부모님 앞에서는 대항하지 못하고 뒤로 돌아서서 지옥을 향해 가는, 그런 세계로 전환되는 때입니다. 참부모님의 귀한 것이 무엇이냐? 그를 붙들게 되면 영원한 하나님의 혈연적 관계가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생명의 관계가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사랑도 거기서부터... . 그래서 우리 아버지 어머니, 우리 식구들이, 우리 아들딸까지 다 핍박을 받았다구요. 이래 가지고 반대할 수 있는 시대권이 지나갔다 이거예요.

 
'나는 해방을 받은 사람이다!' 왜? 무엇에서? 사탄의 혈연세계에서 해방을 받았다 이거예요. 사탄의 생명권에서 해방을 받았다. 사탄의 사랑권에서 해방을 받았다. 사탄의 문화배경을 중심삼은 국가, 민족, 전통에서 해방 받았다 이거예요. 그 모든 것은 사탄편이었지만 이제부터 새로운 전통을 이어받은 우리에게도 나라가 있고, 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우리에게는 나도 있지만 가정도 있고, 종족도 있고 민족도 있어요, 온 세계 오색 인종이 편승해 가지고 국가 민족 해방시대로 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싸우지 않아도 해방이 벌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해방의 세계로 전진할지어다-. [아멘]

 
그러한 것을 표준삼아 가지고 자랑하는 날이 천승일입니다. 이 천승일의 전통을 중심삼고 우리는 하나의 아담문화권, 하나의 참부모, 참하나님의 문화권을 창조하는 용사로 살지어다! [아멘] '아멘' 하는 무리가 통일교회 패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됩니다.

 
1976년, 그때 세계적으로 사탄 전체가 동원했던 거예요. 사탄세계 전부와 레버런 문 혼자 싸웠는데 하나님의 사랑에 일치된 것은 세계의 그 무엇이 반대해 가지고도 제거할 수 없다는 사실이 판명된 거예요. 천하에 판명이 된 거예요. 그러한 승리의 기준을 세웠다 하는 표준의 날이 무슨 날이라구요. 천승일이라는 겁니다, 천승일.

 
천승일이란 개인 책임분담 완성의 기반 위에 서 가지고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에 들어갔다 할 수 있는, 돌입했다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결집체가 지상에 내 개인을 중심삼고 설정이 됐다 할 수 있는, 승패의 기반을 결한 날입니다.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에 있어서도 하나님과 가정이 심정권을 중심삼고 하나 못 되었던 것이 온 세계 앞에 하나 되게 되면 반대를 안 받아요. 종족이 그렇고, 민족이 그렇고... .

 
미국의 반대를 받으면서 그렇게 해 나온 것입니다. 이러면서 3차 7년노정을 1976년까지 다 끝냈던 것입니다. 4년을 단축시킨 것입니다. 이걸 연장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이것을 4년 단축시켰다는 것입니다.



7. 미국 3만 요원 확보와 사업 개척       

   
지상천국 실현과 미국


하나님께서는 메시아를 다시 보내시기 전에 반드시 성취하여야 할 두 가지 중요한 숙제가 있었습니다. 그 하나는 고도의 물질문명의 발달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는 말은 곧 지상천국이 이루어진다는 말인데, 그것은 영적 천국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육적 천국, 또는 물질적 낙원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메시아의 강림과 더불어 성취할 고도의 정신문명을 담을 수 있는 그릇, 말하자면 고도의 물질문명의 세계를 준비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나아가 하나님의 이상에서는 세계가 한 나라이니, 그 세계가 과학의 발달로 말미암아 교통과 통신수단이 지상천국 건설에 있어서 지극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는 통일세계 문화창조에 필요 불가결한 조건입니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실 또 하나의 일은 메시아가 강림하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함부로 사람을 잡아 죽일 수 없는 법치제도의 창건을 말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인권을 존중하는 제도입니다. 민주주의는 소수파도 다수파 속에 끼어 살아 남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민주주의는 곧 자유를 보장하는 제도입니다. 그 자유가 곧 언론의 자유요, 종교의 자유요, 결사의 자유요, 출판의 자유요, 집회의 자유입니다. 그 민주주의의 대표라 볼 수 있는 미국의 헌법을 보면, 자유 가운데 가장 절대적인 자유가 종교의 자유이며, 미국 의회와 정부는 종교를 규제할 수 있는 어떠한 법도 만들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이 제도는 곧 하나님의 아들이 다시 나타나시어 혁명적인 포교를 하신다 할지라도 그가 다시 십자가에 달리지 아니하고 살아 남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재림의 한 날을 위하여 애써 준비하신 제도인 것입니다.
 
그리고 막상 재림의 때가 가까워 오면 하나님께서는 제2 이스라엘의 세계적 판도 속에 하나님이 중심되는 기독교 국가를 택하실 필요가 있게 됩니다. 하나님이 이루시려는 궁극의 지상천국의 이념은 이 땅 위에 실제로 이루어지는 이념이므로, 어떠한 중심점에서부터 출발하여 점차 세계로 파급되어야 합니다. 말하자면 표본이 될 수 있는 국가가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더 말할 나위도 없이 말세에 그 중심적인 하나님의 섭리를 감당할 수 있는 나라로서 오래 전부터 예정하시고, 그 예정에 따라 택함받은 나라가 곧 미국인 것입니다.  

3만 명 확보 과제
1976 ~ 1978
 
그런데 그 미국이 지난 1945년 제2차 세계대전의 승리로부터 오늘에 이루기까지 하나님의 본연의 뜻을 이탈해 가는 불길한 징후가 보이고 있으니, 이는 심히 두려운 일이라 아니 할 수 없습니다.
 
더구나 미국은 자유진영을 수호해야 할 성직에서 후퇴함으로써 월남과 같이 미국의 보호 밑에 있던 나라들을 하루 아침에 공산권에 제물로 내주고 말았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미국의 국제 위신은 땅에 떨어지고 원망의 소리는 날로 높아갑니다.
 
오늘날 유엔은 그 본연의 기능을 상실한 채 공산국가들의 선전의 무대가 되어 있습니다. 그뿐이겠습니까? 미국에는 여러 가지 심상치 않은 일들이 날로 더해 가고 있습니다. 흑백인종 문제가 바로 그것이요, 젊은이들을 썩하는 마약 문제가 그것입니다.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 그리고 날로 격증하는 폭력범 등, 그 어느 하나도 심각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그 중에서 침투해 들어오는 공산주의의 문제는 가장 치명적인 타격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인생관과 가치관으로 육적 향락에 뛰는 미국의 현사회에서 이대로 가다가는 하나님은 분명히 떠나실 것이요, 미국은 하나님의 소원과 소망과 계획을 실패로 이끌 것이 명약관화합니다.
 
그래서 이제 3천 명을 금년에 배치하고, 1978년에 3만 명 교육만 하는 날에는 그 다음엔 내가 책임지겠다구요. 그러면 미국에서 브레이크를 걸 것입니다. 미국에 들어온 모든 것에 브레이크를 걸 거예요. 그 다음부터는 통일교회는 천하에 드러날 것입니다. 자, 그 기간에 선생님은 공장 노동자가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이 상상하지 못할 일을 뒤넘이치면서 하지 않고는, 거기에 도달하게 될 때 그것을 안고 출 수 있는 경제 기반을 못 닦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선생님만이 해야 할 책임으로 알고, 여러분에게 지지않는 놀음을 할 것입니다.
 
자, 이래서 잘하면 3차 7년노정이 끝나게 되는 1980년대에는 미국에서 상당히 희망적인 문제가, 결정적인 문제가 벌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자유세계에서는 이제 새로운 큰 조류와 같이 전세계가 휩쓸려 들어갈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에 보조를 맞춰서 각 나라도 자기 나라에 해당하는 활동을 이제 본격적으로 강화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구라파 각 나라는 못해도 한 나라에서 3백 명의 기동대원을 어떻게 확보하느냐 하는 것을 빨리 연구하라는 거예요. 그것을 이제 몇 년 동안에 하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의 노력 여하에 달린 거라구요. 
 
경제 및 전도활동 표창제도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한 사람이 한 달에 만 2천 불 돌파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수들이 일년 동안 그저 땀 흘리며 벌 돈을 우리는 순식간에 버는 것입니다. 그런 일은 나밖에는 할 수 없습니다. 나와 여러분밖에는 할 사람이 없어요. 미국 대통령도, 소련의 코시킨도 브레즈네프도 못 한다 이거예요. 또, 뭐 독재자 히틀러니 나치스니 야단하지만, 그들도 전부 월급 주고 부려먹었지요.
 
그래서 이번에 표창제도를 만들었어요. 6개월 동안 3천 불을 계속하는 사람이 1급이예요. 순이익만 말이예요. 자동차 가스비, 수리비, 무슨 사비, 뭐 전부 다 제하고 순이익만 3천 불 이상을 6개월 계속하는 사람이 1급이라는 것입니다. 그건 누구나 다 하는 거예요. 그걸 1급으로 한 거예요. 경제활동 표준이 3천 불이 아니라 만 2천 불이거든요. 만 2천 불 돌파가 목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천 불은 초급이예요. 그 음에 4천 불을 6개월 하면 2급, 그 다음에 5천 불은 3급이예요. 6천 불, 천 불, 8천 불, 9천 불, 만 불, 만 천 불, 만 2천 불, 이렇게 10단계를 들었어요. 지금 기록이 한 달에 얼마냐면, 1만 3천 7백 5십 불이예요.
 
그리고 전도는 열두 사람을 해야 1급이예요. 그 다음에 20, 30, 40, 50, 60, 70, 80, 90, 100, 110, 120, 이렇게 단계로 해서 열두 사람으로부터 단계로, 딱 해서 전도하게 해 가지고 표창하게 했어요. 1급이면, 별 메달 하나예요. 만일 경제활동을 해서 6개월 동안 3천 불을 하고, 또 6개월하면 두 개를 받는 거예요. 그 식으로... . 그렇기 때문에, 3천 불 해서 별을 단 경제대원으로서 별 하나짜리를 세 개 네 개 가졌다는 이게  자랑이 아닙니다. 그거 안 갖고 별 둘짜리 하나 갖는 게 더 자랑이라구요. 그러니까 앞으로 열심히 하게 돼 있다구요. 이번에 표창할 때가 되어서 제정해 주고 왔어요. 여기 이제 올 것입니다.

그러면 이걸 여기에서는 어떻게 정하느냐? 미국에서 정한 것을 중심삼고 여기 달러 교환률이나 GNP, 즉 나라 전체 소득 비율을 중심삼고 환산해서 정하는 겁니다. 3천 불은 6분의 1로 하면 얼마예요. 5백불, 한 달에 5백 불씩 벌어야 돼요. 5백 불이면, 오륙 삼십(5*6=30), 30만원이니까 하루에 만 원씩 벌어야 돼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걸 세계적으로 전부 통보해 가지고 시상을 할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은 누구나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경제활동을 시키는 거예요. 재창조역사이기 때문입니다. 재창조역사는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이 무엇을 먼저 창조했느냐 하면 만물을 창조해 놓고 사람을 지었어요. 내가 아담이 됐고 해와가 됐거들랑, 타락한 아담의 입장을 면하지 못하고 타락한 해와의 입장을 면하지 못했으면 하나님대신 재창조의 사명을 완결해야 되는 거예요.
 
온 세상에 모든 만물을 빼앗아 그걸 찾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아담과 같은  잃어 버린 인류를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찾아오는 데는 강제로 찾아올 수 없으니 재창조법도를 이용해서 찾아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던 거와 만찬가지로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경제적 기반을 닦아야 돼요. 그게 통일교회의 갈 길이라구요.    

세계적인 사업기반 조성
  
그래서, 돈을 어떻게 버느냐 하는 경제적인 문제를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러한 붐을 일으켜 가지고 이 수가 확보되면, 세계적인 활동을 하기 위해서 앞으로는 미국에서 이런 경비를 조달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각 나라에서 이것을 부담해 가지고는 불가능하니까 이건 반드시 미국에서 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은, 미국에서 1978년까지 이것을 위한 정지작업이 끝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것예요. 이래 가지고 1979년, 1980년, 1981년, 이 3년간을 중심삼고 우리가 어떻게 이런 경제기반을 확보하느냐 하는 것이 이제부터 연구해야 할 문제라는 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지금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이 인삼차와 인삼엑기스 판매 문제하고 수산산업과 조선사업입니다. 이런 문제를 지금 추진중이라구요. 그래서 일본식구라든지 동양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전통을 세워 나가면서 앞으로 서구 사람들 앞에 영향을 미치게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일본의 가정 식구들을 일본교회 대표자로 파송해 가지고 일본 사람들과 아시아 사람들을 접하게 하는 놀음을 지금부터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요 기반이 어느 정도까지 되면, 일본에서 매달 5백 명씩 오고, 석달에 5백 명씩 교체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언제든지 1천 5백 명 기준으로 석 달에 5백 명씩 교체한다구 치자구요. 지금까지 쇼지(상사)에서 인삼차를 직접적으로 판매하던 사람들을 미국에 데려다가, 아시아 사람 특히 일본 사람들을 데려다가 판매운동에 대한 것을 교육하면서 미국 사람들에게 판매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려고 그런다구요.
 
그리고 내가 이제부터 미국에서 수산사업에 손을 대려고 하는 거예요. 이것이 제일 적격인 것을 알았다구요. 그래서 내가 금년 여름에 튜나 장사를 했다구요. 내가 잡아 가지고 팔았다구요. 비오는 날이든, 언제든 나갔다구요. 바람이 불어도 나갔다구요. 그러니까 우리 뉴호프호 선장은 말이예요. 비 오는 날도 바람 부는 날도 '오늘 나가지?' 하면 '예, 하는 거예요. '안 나갈 거야, 나갈 거야' 하면 '나갈 겁니다.'이런다구요. 전통이 그렇게 됐다구요.
 
선생님이 3년 동안 배에 많이 나가서 지냈지만 배가 좋아서 그런게 아니예요. 찬만예요. 눈물 흘리러 간 거예요. 눌물 흘리러 다닌 사람이라구요. 그건 누구도 모르는 거라구요. 한 사람도... .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하나 알아야 할 것은, 선생님이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가운데 눈물의 길을 가고 있는 것만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피곤해도 피곤하다는 얘기를 못하는 거라구요. 아프더라도 아프다는 얘기를 할 수 없다구요. 잠 잘 시간도 참아야 되고, 쉴 시간도 참아야 되고 말이예요.
 
우리는 지금 무엇을 갖고 있느냐? 우리에게는 지금 통일산업 기계 공장이 있고, 그 다음엔 일화 인삼차공장이 있고, 그 다음엔 티타늄공장이 있고, 그 다음엔 석재공장이 있습니다. 이것을 세계적으로 팔아 먹을 계획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거기에 관심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내 공장으로 생각해야 돼요.
 
자, 그러면 이제 앞으로 전세계에 있어서 제일 문제가 될 것이 무엇이냐? 현대문명을 지도하는 것은 기계문명입니다. 기계문명. 그래서 그런 면에서 세계의 독일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그 어떤 나라도 갖지 못한 기술을 우리가 갖기 위해 뚫고 나가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일본 식구 가운데 똑똑한 사람들을 전부 다 일본 기계공장의 설계하는 데라든가 기술이 제일 어려운 데에 배치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여러 회사의 비밀을 다 네 손에 쥐고 있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 미국은 어떻게 되느냐? 미국의 큰 공장도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인을 배치할 것입니다. 독일에도 배치할 것입니다. 불란서, 이태리, 영국에도 그래야 할 때가 왔다구요. 그래서 '전세계의 기술자들 총집합!' 하면 전부 다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한 곳에 모이는 거예요. 못 나가게 하면 스파이 노릇을 해서라도 온다구요. 앞으로는 소련에까지 집어 넣어야 되겠습니다. 전세계 최고의 비밀에는 전부 다 내가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이번에 통일산업, 새로 공장을 만들 때도 말이예요. 문사장이 와 가지고 자기 방식으로 뭐 어떻고 어떻다고 하는데, 그거 집어치우라고 하고는 미국의 큰 공장 다 돌아보고 독일 영국 다 돌아보라고 했습니다. '야, 이 녀석아, 시간이 문제야?' 이러면서 전부 다 돌아보게 하고, 설계를 뜯어고쳐 가지고 최고의 신식공장을 지금 지었다구요. 한국의 창원으로 옮겼는데 그 공장을 구경하러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거기에 좋은 기계는 다 갖다 놓았습니다. 이제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설계만 갖다 주면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옛날 수택리에 있던 공장과는 다르다구요. 차원이 달라요.
 
그래 가지고 뭘 할 것이냐? 여기서 이제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이나 각국에... . 미국에도 앞으로 부품공장을 만들어야 되겠고, 영국,불란서, 이태리, 독일의 우리 젊은 사람들을 전부 다 데려다가 1년 반 동안 그곳에서 훈련시키려고 합니다. 훈련시켜 가지고 뭘 하느냐? 앞으로 자기 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공장을 만들게 하는 것입니다. 빠른시일 내에 공장을 만들 수 있게끔, 여기서 공장 만드는 데 필요한 기계까지 만들어 가지고 보내려고 한다구요.
 
닐은 당장에 이 미국에 있는 전기과 출신, 기계과 출신, 화공과 출신, 공과대 출신들을 빨리 전부 다 규합해야 되겠다구요. 불란서 책임자, 알겠나? 독일 책임자, 그 다음엔 영국 책임자! 지금부터 명년 4월까지 여기에 해당하는 인원을 서서히 이동시킬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그러니까 거기에 해당하는 사람들을 빼 가지고 전부 다 문서를 보내라구요. 박보희! 전부 다 받아쓰도록. 이제 기계공학에 있어서는 통일교회가 제일이 될 거라구요.


8. 미국 주요 행사     

          

43층 뉴욕커 호텔 매입

 
자, 레버런 문이 미국의 언론기관에서 문제 되고, 미국 국무성에서 문제 되고 뉴욕에서 문제 되는 거예요. 어떤 사람이 맨손으로 뉴욕에 와 가지고 '내가 3년만에 뉴욕커 호텔을 살거야' 이러면 미쳤다고 할 거예요. 미쳤다고 하지 않을 거예요? 거 10년 후에? 그것도 안 믿는다구요. 그런데 나는 그 누가 하지 못한 것을 어떻게 했든지간에 이것을 샀다구요. 이게, 그러니까 이게 화제의 대상이 안 될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을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 내가 성별식을 하느라고 다섯 시간이 걸렸어요. 꼭대기서부터 하는 데 다리가 아프면 '이놈의 다리야'하면 그저 땀을 흘리고... . 그 시간에는 소변을 보러 가도 안 된다구요. 물을 마셔도 안 된다구요. 쉬어서도 안 된다 이거예요. 나중에는 소변이 터져오지 이거... . 그러나 '아이고, 이것이 없으면 좋겠다' 가 아니라 그래도 '더 있으면 좋겠다' 오줌을 싸면서 하는 거예요. 할 수 없다구요. 오줌을 바지에 싸면서도 더 있으면 좋겠다, 내 다리가 없어져 움직이지 않아도, 내가 쓰러지더라도  더 했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축복을 더 해준다구요. 축복을 더 해 줘요.  


제5차 국제과학통일회의
1976.11.26. ~ 28., 워싱턴 힐톤호텔, 53개 국 400여 명

 
이 과학자 대회가 워싱턴 대회보다 비중이 더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돤다구요. 워싱턴에 전부 다 레버런 문이 논란의 대상이 되어 가지고 왕창해 놓고 '레버런 문-' 했을 때, 아 이거 대회만 하고 날아갈 줄 알았더니 그 다음에는 워싱턴에서 나타나 가지고 말이예요, 이거 전부 다 과학자 대회를 해서 세계 과학자들을 대해서 내가 한번 '꽝-' 하면 지성인들은 다 들이맞는 거라구요. 그래서 워싱턴으로 결정한 거라구요.
 
미국의 정책 수립자들, 상원의원, 학자들 전부 다 고문이 되고 이럴 건데 세계에서 다 아는 사람들이 와서 만나 가지고 그 다음엔 레버런 문의 얘기를 할 거라구요. 상원의원 하원의원 그 다음엔 학자들도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선전하고 하면 문제가 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수뇌부에, 학계에, 지식인들에게 주는 영향이라는 것은 방대하다는 거라구요.
 
자, 그래서 과학자 대회와 우리의 사명... . 첫째는 뭐냐 하면, 중요요원을 선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벌써... . 여기서 선발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추천해 주어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그래야 되겠다구요. 중요 학자들 말이예요. 중요 요원이라는 것은 학자를 말하는 거예요. 중요 학자를 선발해야 되겠다구요.
 
그 다음에 둘째는 뭐냐 하면  장기적 유대 조성이예요. 일시만 하지말고 한 번 했으면 이것을... . 여러분들이 장기적으로 유대를 맺는 데 대해서는 여기서는 못 한다구요. 여러분들이 장기적 유대를 맺는 데 노력해야 된다 이거예요. 과학자 대회에 한번 나와 가지고 흘러가 버리면 안 된다구요. 앞으로 여러분들은 어떤 학자들의 이름까지도 다알고 말이예요, 몇번 만나  봐 가지고 그런 관계를 맺어야 되겠다구요.
 
세번째는 뭐냐? 앞으로 말이예요. 주에서 오는 교수들은 비용 일제를 그 주가 책임지고, 나라에서 오는 교수들의 비용 일제를 그 나라에서 책임 질 수 있는 조직을 해야 된겠다구요. 그래야 세계적인 발전을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한꺼번에 안 되더라도 금년에 될 수 있으면 한 사람씩이라도 여러분들이 책임지는 이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 다음엔 말이예요. 우리 통일교회에 이 교수가 필요한가 어떤가 하는 것을 감정하라는 거예요. 자체의 필요 여부라는 것은 뭐냐, 선출 여부라는 것은 뭐냐 하면 말이지요, 앞으로 우리 대학을 만들 때 이 교수를 데려다가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할 만한 교수들이 있다구요. 지금부터  여러분들이 장래에 우리 대학의 교수들을 빼는 입장에 있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선출하는 입장에 서는 거예요.
 
그러니까 못해도 여러분들이 주위에 10명 이상의 교수들의 명단을 쭉 써 가지고 바꿔 가면서 연구하고, 말씀도 전해 보고 모든 면에 테스트해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앞으로 우리 대학에 각국에서, 각주의 유명한 교수들을 빼와 가지고 유명해진다구요. 각 나라에서 유명한 교수를 빼와야 유명해지는 거라구요. 그 길이 별게 아니라구요. 그 준비라구요.
 
네째번으로 뭐냐 하면 논설위원으로의 활용 여부예요. 앞으로 우리 국제 신문사를 만들 때 이 사람들이 논설위원으로서 얼마만큼 능력이 있겠느냐를 알아서 활용할 것을 지금부터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런 책임을 여러분이 져야 된다구요. 과학자 대회를 중심삼고 중요인물 선출, 장기적 유대, 자금부담, 이건 우리 자체에 필요한... . 이건 대학가라든가 말이지요. 그 다음엔 언론문제... .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지금부터 여러분들이 전부 다 이 과학자 대회에 관심을 가지라는 말이라구요.
 
여러분들이 워싱턴 대회나 양키스타디움 대회, 혹은 여의도 집회와 같은 것을 볼 때 굉장하지만, 그것은 대개 한때로 자나간다고 본다구요. 선생님이 죽으면 그것은 다 흘러 가지만, 세계적인 대학자들이 모여 가지고 모든 학문을 초월해서 한 방향으로 향 할 수 있는 전통을 만들었다는 사실은 지상세계에 있어서 영원히 찬양할 수 있는 재료로 남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 앞으로 그 영화 한 장면이라는 것은 영원히 귀중한 보물로 남아진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것을 이제 영화로 보고 그 전통을 생각할 때마다, '레버런 문이 무슨 사상을 가지고 했고, 그런 사상으로 말미암아 저러한 반응이 벌어졌다' 고 하는 세계적인 이러한 동기가 되어 전부 다 살아난다는 거예요.

 <기조연설:과학의 조화와 절대가치의 탐구>

 여러분께서는 다녀간 '절대적인 가치' 의 문제를 토의해 오셨습니다만, 금년에도 '절대가치의 탐구' 라는 주제 하에 여기 모이신  것입니다.
 
절대적인 가치를 찾으려면 인간과 우주만상의 존재의 시원을 밝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우주의 시발이 유(有)에서부터냐 무(無)에서부터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만 여러분이 잘 아시다시피 자연과학도, 사회과학도, 철학이나 종교도 무의 세계에서 진리를 탐구하는 것이 아니라 유의 세계에서 어떤 원인적 존재를 찾고, 거기서 시발, 생성한 인간을 포함한 삼라만상의 존재와 운행의 원리를 찾으려는 것입니다. 결국 존재의 내용을 밝히고 존재물 사이에 관계를 지음으로써 모든 존재의 이유와 가치를 찾아 세우자는 것입니다.
 
물질형성에 필요한 최소단위가 원소라 할진대 이것부터가 유라는 것으로 규정되는 것이니, 그 원소 형성의 기본도 무일 수 없으면 절대유(絶對有)에서 시작했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현대 과학은 물질의 최소단위인 원자까지도 그 근본 되는 어떤 힘에 의하여 존재한다고 보고 있으니, 그 힘도 역시 유에서부터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는 것입니다. 극소에서 확대한 대우주요, 원인에서 시발한 결과라는 관점에서 생각할 때, 우리 인간도 어디까지나 원인적 존재가 아니라 결과적인 존재이므로 그 원인적인 존재가 반드시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에서 유가 발생했다는 일부 학자들의 비논리성을 시정하고, 발원적인 절대유에서 소유(小有), 대유(大有)에로 생성, 발전되었다는 논리체계를 세운다는 것은 지극히 과학적 존재가 선유하여 가지고 만유의 원인이 되어 그 결과인 소유에서 대유까지를 연결하여 유기적으로 작용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주체적 존재와 대상적 존재가 작용하는 데는 항상 어떤 공동이익을 위하여 주고 받으면서 더 큰 존재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 광대무변한 대우주는 주체와 대상의 공동목적체이므로 자체를 보호하는 우주력(宇宙力)을 갖고 있으며, 동시에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 된 존재들을 보호육성하는 것이며, 한편 주체 대상이 하나 되지 못한 존재와 하나 된 것을 침해하는 존재가 있을 때 이를 배척하는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존재의 영속성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렇게 돕는 힘을 상응작용(相應作用)이라 하고 반대의 힘을 상극작용(相剋作用)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혹은 작용, 반작용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상과 같은 논리에 따라 어떤 주체와 대상이 수수작용에 의하여 하나가 되면 우주적 보호권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보는 우주 가운데 어떤 작용도 제1 원인적 존재에서 유래하는 결과적 작용이기 때문에 그 중심이 되는 원인적 작용체로서의 존재가 있다는 것은 당연한 이론인 것입니다. 자녀가 부모를 닮듯이 결과는 원인을 닮는 것이므로 만물을 보아 그 원인적 존재를 규명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생물은 주체와 대상이 수수작용에 의하여 일체화하면 인간이면 인간, 식물이면 식물은 그 원인을 닮아 번식하고 결국 근본으로 환원하는 것입니다. 이 모두가 궁극의 제1 원인을 닮았기 때문이라면 그 존재에 대해서 주체격(主體格)을 지니고 있다는 결론이 됩니다.
 
오늘날 진화론이라든가, 유물변증법, 인식론, 유심론, 유물론, 등으로 인하여 세계의 사상계는 모순과 혼란에 빠지고 말았으니 이를 재검토하여 절대진리를 수립해야만 절대적 가치세계의 형성이 가능한 것입니다. 절대가치적 존재는 영원, 불변, 유일한 존재입니다. 그러면 우주가운데서 영원, 불변, 절대의 원리가 무엇이냐 하면, 원인과 결과 주체와 대상의 관계라는 결론이 됩니다.
 
사랑의 궁극적인 근원은 우리 인간으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니고 절대불변의 원인적 주체로부터 시작한 것이기 때문에, 그를 중심한 사랑의 가정이 인간사회 이상구현을 위한 사랑의 가정으로부터 국가, 세계로 확대하여 사랑을 완성한 통일권의 세계, 그야말로 절대가치의 영원한 행복이 약속되는 이상세계는 반드시 오는 것입니다.

홍순애 대모님 독신축복식
1976.12.21.음11.1., 이스트 가든

선생님은 어머니 아버지도 전도를 못 해봤어요, 친척을 전도 못 해 봤어요. 그것은 왜? 예수님이 종족을 중심삼고 복귀해야 했는데 못 했기 때문이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책임을 못 한 것을 전부 다 탕감 해 준 다음에야 어머니 아버지를 전도 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못 하는 거예요. 여기 어머니의 어머니가 지금 이스트 가든에 계신다구요. 지금 내가 독신 축복을 해 주고 왔다구요. 이제 금방, 지금까지는 내가 아주 뭐 이웃 동네 식모 노친네와 같이, 전부 다 이웃 사람과 같이 취급했다구요.
 
그렇지만 이제 내가 3년노정... . 예수님이 3년노정에서 끝난 것은 그의 어머니가 잘못해서지만, 내가 민주세계를 대해서 세계사적인 사명을 다했기 때문에 이제 이렇게 이렇게 나가라고 전부 다 지시해 주고 축복을 해 준 거라구요. 이제는 선생님 자신도 그분을 대해서 세상의 어머니와 같이 위할 수 있는 그러한 모든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엄격하다구요.
 
세상 같으면 그거 그럴 수 있겠어요? 그것을 일반 사람은 이해 못한다구요. 왜, 어머니의 어머니인데 왜 저러느냐 한다구요. 그분이 나만 보면 무서워하고 나만 보면 상당히 어려워 해요. 그거 어머니도 잘 몰라요. 내가 지금 얘기 하니까 알지 어머니도 잘 몰랐다구요. 왜 축복을 안 해 주느냐 이거예요. 남들은 다 해 주고 왜 우리 어머니는 축복을... . 저 홍순애 할머니는 언제 축복해 주느냐 하는 말을 내가 여러번 들었다구요. 그래도 아무말 안 했다구요. 현재 어머니와 결혼한 지 16년 넘어 한 20년 가까이 돼요, 20년. 영계에서는 그런 거 통하고 다 알지마는... . 지금에야 축복 해 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친척관계는... . 자기의 혈통은... . 가까우면 가까울 수록 책임이 중하다는 것입니다. 책임과 사명이 끝나야 돼요. 그런 법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죽을 자리에 내몰고 고생을 시키고, 사랑하는 아들딸을 치고 자기 편을 쳐 희생시키면서 남을, 세상을 구하려고 했으니 선생님도 그러는 거라구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어머니와 선생님이 세계적인 고개를 넘을 때까지는 어머니가 어머니의 어머니를 대해 어머니 취급 못한다는 거예요. 부모에 대해서도 가정에 대해서도, 자기 혈족에 대해서도 혈족 취급 못해 나온 것은 다 원리적 관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외적인 입장에서 다가누었기 때문에 비로소 집에 돌아와서 가정을 돌볼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 그말입니다.
 
이제 앞으로는 어떤 할머니보다 잘해 줘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세계적 고비를 넘었다는 거예요. 이 미국까지 왔어도 조건에 안 걸린다는 거예요. 어머님이 그런 기준을 닦아 놓지 않았으면 애기들 전부 다 걸리는 거예요. 전부가 문제 되는 것입니다. 복귀역사가 그렇게 힘든 것입니다.

기성가정 35쌍 축복식
1976.12.21., 벨베디아 수련소
 
선생님도 미국에서 3년노정, 3년 이상, 3년 반을 표준해 가지고 활동하는 동안 공식적인 원리노정을 걸은 거예요. 모든 희생을 각오하고 죽음을 각오하더라도 그 기간에 그 길을 가지 못하면 안 되는 거예요.
 
복귀노정에는 말이예요, 사람. 중심인물이 필요하고, 그 다음에는 제물, 조건물이 필요하고, 기간이 필요해요. 기간은 3대요건 가운대 하나예요. 이것은 인간이 조정할 수 없다구요. 절대적이예요. 그걸 마음대로 할 수 있나요? 여러분이 이런 관념을 갖지 않는 걸 보면 원리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예요. 그것은 세상 생각이라구요.
 
여기 오래된 사람들 가운데 이번에 워싱톤 대회를 하고 이 축복을 받는다는 것은 지극히 고마운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몇 년 기다리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으려면 예수님보다 나아야 됩니다. 원래는 12제자와 72문도, 84명을 전부 다 찾아 세운 후에 축복받는 것이 원칙이라구요. 7년노정에 있어서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라는 말이 그래서 나온 거예요. 원래는 개인의 탕감노정 3년 반 기간이 있고, 축복받은 후에 3년 반 해서 7년노정이 있는 것을 알아야 돼겠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들을 통해서 구멍 뚫린 모든 걸 엮어 가지고, 여러분들의 가정에 무너진 모든 것을 정비하여 하늘로 통할 수 있는 문을 열어 놓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 상태로 축복받을 수 있는 자리에 나가겠다고, 축복받으러 간다는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이 놀라운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지금까지 한국의 선배가정들을 통해서 이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또 선생님이 그런 대표적 사명을 해 가지고 전체의 책임을 지고 전부 다 문을 열어 놓았습니다. 각 분야에서 잘못한 것을 전부 다 정비해 가지고 문을 열어 놨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 혜택으로 말미암아 이 자리에 축복받으러 올 수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을 줄기로 말하게 되면, 거기의 중심 가지와 같은 36가정을 통해 여러분이 거기에 달려 있기 때문에 지금 축복의 자리에 있지, 그렇지 않으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절대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본래 기성가정들을 축복해 주는 것은, 잘라 버리고 대신 접붙여 주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이 어떠한 입장에 있는지 알고, 반드시 선배가정을 중심삼고... . 조상가정, 선배의 가정을 언제나 존중시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여러분이 축복을 받은 다음에는, 미국 사람이라도 미국사람이 아니라구요. 하늘나라의 자녀라는 것을 먼저 생각해야 돼요. 이 나라 미국까지도 우리 손으로 구해야 된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런 권위를 가져야 돼요. 미국 사람한테 조롱받고 미국 사람한테 비판받는 그런 사람, 그런 가정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영국 사람이라도 영국 사람이 아니고, 독일 사람이라도 독일 백성이 아니라구요, 지금까지 자기가 어떠한 나라의 사람들 앞에, 어떠한 가정 앞에 규탄을 받고 조롱을 받았더라도, 그들을 다 지도할 수 있는 하늘이 택한 메시아적 가정으로 섰다는 걸 생각해야 됩니다. 그런 자각을 가지라는 거예요.
 
본래 하나님의 축복은, 하나님이 축복을 하면 세계상에서 하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그러지 않고 지금 교회 안에서 축복한다구요. 우리에게는 나라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축복은 나라를 대표해서 받는 거예요. 나라의 고개를 넘어가는 데 있어서 받는 축복이라구요. 그러니 세계의 고개를 넘는 축복의 과정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일간지 '뉴스월드(news world') 창간
1976.12.31.

신문사를 왜 만들었으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을 위한 신문사가 아니라구요.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서 공의의 논설을 할 수 있는 신문사를 만들려고 한다구요. 워싱턴 포스트와 싸우자 이거예요. 역습하자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언론계는 정의의 언론계가 아니고, 부정의 언론계였기 때문에 우리는 정의의 언론계를 위해 일어서는 거예요. 이걸 바로 못 잡으면 미국을 구할 수 없다구요. 직접적 문제가 걸려 있기 때문에 내가 손을 대는 거예요. 종교 지도자가 신문사를 해서 뭘 할 거예요? 세상을 망치는 원흉이 돼 있기 때문에... . 공산세계의 통신을 잘라버려야 돼요. 지금 세계의 언론기관을 공산당이 전부 쥐고 있어요. 3분의 2를 점령하고 있습니다.
 
자, 이래 가지고 동경에 우리 신문사를 하나 가지고, 뉴욕에 신문사를 하나 가지고, 그 다음 런던에는 78년까지 신문사를 만들 거라구요.

이건 언론인들의 이상이요, 꿈이예요. 세계적인 신문사를 세 개를 갖는다는 것은 언론인들의 최고의 이상이다 이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하면, 아시아 각국의 취재를 종합하는 곳이 동경이고, 남북미에 있어서의 AP, UPI는 취재 종합지가 뉴욕이고, 구라파 전체의 취재 종합지가 런던이라구요. 우리는 그 꿈을 실천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어떠한 이점이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120개 국의 선교부로 나간 사람은 전부 다 앞으로 특파원으로 선정해 가지고 모든 나라의 취재원을 그저 세밀히 취재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AP, UPI 보다도 강력한 통신사를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AP,UPI 사람들은 세 사람이 가 가지고 그 나라 사람들을 최소한 몇 사람이라도 쓰지만 우리는 통일교회의 식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문분야, 그 나라의 모든 정치, 경제, 문화까지 연구해 가지고 데이터까지 가질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다구요. 그건 우리밖에 없다구요.
 
그러면서 이제 과학자 대회를 통해서 유명한 학자들은 이 시스템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세계의 언론기관에 특파원이나 국제적인 논설위원으로 전부 다 집어 넣는 거라구요. 그리고 그 나라의 유명한 교수들과 여러분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구분야에 있어서 전부 다 조직편성해 가지고 그 국가가 경영하지 못하는 이상의 모든 언론체제를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