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역사적인 1974년도 이미 지나갔습니다. 1975년도는 우리 통일교회 무리에게 있어서는 제3차 7년노정을 맞는 새로운 출발의 해임과 동시에 오늘은 여덟 번째 맞는 하나님의 날도 되오니, 빛나고 찬란한 당신의 소원의 뜻이 이날로부터 영원무궁토록 이루어지이다.
아버님! 이 한국 땅을 당신께서 품으시옵소서, 일본과 미국을 당신께서 품으시옵소서. 그리하여 120개 국가를 연결시키는 당신의 소망의 등대의 터전을 빛내시사 소망의 한 나라를 이루시옵소서. 그렇게 하여 세계 만민이 당신의 자녀의 이름으로 품겨 영원하신 아버지의 아들딸임을 자랑할 수 있는 본연의 사람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와 같은 엄청난 뜻을 이루기 위해서 오늘날 통일교회 무리들이 짊어진 책임이 막중한 것을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이시여, 힘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복귀의 재창조역사 가운에서 빛나는 완성의 기준을 향하여 넘어갈 수 있는 시점이 이제부터 시작되오니, 제3차 7년노정을 향하여 보람있는 싸움의 터로 진군하는 하늘의 용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미국에서 이루어진 영적 세계적 기독교의 터전을 아버지 앞에 연결시키고 그것을 다시 육적 국가적 기준과 연결시키어 새로운 세계적인 육적 복귀의 노정을 향하여 출발하지 않으면 안 될 새해를 맞이하였사오니, 아버님이시여, 여기에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이제 1975년도를 맞이했습니다. 저희들은 마음을 모아 아버지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한 많은 제2차 7년노정, 예수가 사탄 분별의 노정에서 생사의 길을 판가리해 나오던 국가적인 그 노정을 이미 넘어 세계로 향할 수 있는, 한 단계를 넘어선 새로운 제3차 7년노정에 들어섰사오니, 아버님이시여, 저희들이 가는 길 앞에 당신 앞에 반대되는 모든 것을, 역사를 통하여 제거시키옵소서. 당신의 권위와 영광의 권한을 가지고 친히 주도적이요, 주관적인 행사를 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실체 3년노정을 싸워 나가는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연결되어 세계로 연결되어야 할 이 모든 싸움터 위에 승리적 기반을 닦고 그 터전 위에 다시 실체적 완결을 이루게 하시옵소서.
지금은 하늘나라 건국을 실현하지 않으면 안 될 중차대한 시점에 놓여 있사오니 아버지께서 인도해 주시옵고, 축복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빛나는 1975년도와 더불어 3차 7년노정, 제8회 하나님의 날을 맞는 이날, 이제 당신의 이름과 더불어 전세계에 3차 7년노정을 선포하였습니다. 당신의 이름과 더불어 생명의 인연이 직접 나타나시어 당신이 직접 주도하는 세계가 될 길을 아뢰었사오니 받아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오늘부터 365일 중심삼고 빛나는 승리의 깃발을 들고 전진하는 데 있어서 백전백승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며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연두표어:천국실현
천국실현이라 하면, 천국에는 무엇이 있느냐? 하나님이 재현해야 됩니다. 창조적 과정이 필요치 않은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재창조해야 되는 이런 입장에서는 천국이 실현이 안 됩니다. 창조가 끝나고 창조목적이 실현되어야만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창조목적이 실현되는 그 기준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고 천사세계를 창조하시고 그 다음에 창조한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완성을 하여 선의 전통을 세워 세계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가 되면 천국이 출현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남매로서 이 지구성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죄 없는 선한 전통을 세웠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지 못 했던 것이 타락입니다. 타락은 반대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남매로서의 전통을 세워야 할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전통을 세움과 동시에 남매가 완성되게 된다면, 부부의 자리에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부부의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부부로서의 전통을 이 지구성에 남기지 못한 것이 타락이기 때문에 이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로서의 전통을 새로이 남겨야 될 것입니다. 그러한 부부로부터 자녀가 태어나면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태어나고, 죄 없는 부모의 혈육을 통해 태어난 것이 되기 때문에 죄 없는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죄가 무엇이냐 할 때에, 우리 원리에서는 사탄이 참소할 조건을 제시할 때 죄가 성립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을 남기게 하는 것이 죄다 이겁니다. 이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을 완전히 제거한 가정적 기준을 갖게 될 때 비로소 평면적인 도상에 새로운 천국적 기반이 출현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배가하게 될 때 가정을 넘어 종족이 되는 것이요, 또 이것을 배가해서 횡적으로 전개시키게 될 때 민족이 형성되는 것이요, 그 민족이 전체성을 통해서 확대되게 될 때 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아무리 크다 하는 세계라도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주고 받는 세계요, 그 나라도 그러하니, 그 가정도 그러하고, 그 개인도 그러하니, 하나님이 왕이 되고, 하나님이 주권자가 되고 주관하고 치리하는 밑에서 행복을 노래하고, 영원한 불사의 자녀의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무리가 돼야만 하늘나라에 살 수 있는 백성이요, 하늘나라의 가정의 사람이요,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의 입장에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리에 서야만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기준에서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 돼야만 하나님 것으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 돼야 돼요. 그런 다음에 몸과 맘이 하나 된 사람이 다시 물질과 완전히 하나 돼야 된다구요. 이래야 이 환경에 하나님이 임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가정을 중심삼고 그 친척과 하나 될 수 있는 환경이 벌어져야 이 환경에 하나님이 임하는 거예요. 그래야 그 환경, 종족권이면 종족권에 하나님이 주인 되는 천국실현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건 틀립없는 거라구요.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보면, 기독교면 기독교와 대한민국이 완전히 하나 되면 되는 거라구요. 싸우는 날에는 둘 다 망합니다. 이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화해를 붙이려고 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에 있어서 남북이 갈라져 싸우는 것을 하나 되게 하고, 남한과 김일성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통일교회에서 승공연합을 만든 것도 김일성의 원수가 되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김일성이 아는 이상 더 가르쳐 주어 가지고 김일성이를 해방하자는 거예요. 그리하여 하나 만들자는 거라구요. 이런 관점에서 보면, 김일성은 사탄편이고 통일교회는 하나님편이라구요. 이론적으로... 천국실현은 이와 같은 공식법도를 통해 사탄을 분립하는 데서만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만 되겠어요.
최원복 선생 사명 완결
인류는 누구의 아들딸이냐 하면, 물론 타락한 아담의 아들딸입니다. 그러므로 복귀하려면 타락한 아담의 아들딸 외에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있어야 되고, 타락하지 않는 해와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시대에 신랑 신부의 기준이 생겨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자체를 두고 보면, 소생적 7년노정에서부터 장성적 7년노정을 갈 때까지 어머니를 보좌하는 데 있어서는 충성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타락한 어머니의 입장에서 복귀할 수 있는 개인적 십자가, 가정적 십자가... 모든 십자가를 짊어지고 아버님 앞에 해와가 실패했던 모든 것을 탕감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 주어야 할 한 여성이 없어서는 안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역할을 하는 데 있어서 지금까지의 중심인물은 최선생이었다 이거예요. 이것을 그냥 그대로 밀고 나갈 수 없는 것이 원리적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완성급이라는 것은 반드시 부부, 두 사람이 넘어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두 사람이 가는 길이라구요.
2차 7년노정을 넘었기 때문에, 이제 3차 7년노정부터는 아버지 어머니를 위주해 가지고 넘어가야 됩니다. 지금까지 최선생이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어머니의 기반을 닦는 데 얼마나 많은 수고를 했는지 모릅니다. 그러한 공의 터전으로 말미암아 2차 7년노정을 무난히 돌파한 것을 여러분이 아셔야 되겠어요. 그렇지만 이제부터는 어느 누구보다도 효성을 다하는 효녀의 입장에서, 어머니를 모시고 하늘 법도를 세우는 데 있어서 또 어려운 길을 가야 되리라고 보고 있어요.
이런 의미에서 심적으로나, 혹은 외적으로나 여러분이 많이 위로해 주고 성원해 주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선생님 자신도 물론 데리고 나가야 되겠지만, 여기에 무엇보다도 개인의 사정도 사정이겠지만, 개인의 입장도 입장이겠지만 우리는 뜻을 위해서 공적인 입장을 세워야 하기 때문에, 개인이 슬픈 일을 당하더라도 공적인 기쁜 일을 위해서, 단안을 내려 가지고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선생님이 지금까지 걸어 나온 길이요, 또 복귀섭리 노정입니다.
그렇게 아시고,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최선생님의 공을 통해서 이만한 자리에 넘어온 것을 아시고, 거기에 감사하고, 앞으로 더더욱 힘차게 나가기를 바라며 환영해 주기를 빌어 마지 않습니다.
천국실현과 조상해원
1975.1.3., 이백남 할머니 특별순회사 임명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논산 할머니가 그 놀음을 많이 하지요? 우리 통일교회는 좀 이상하다고요. 기독교 같은데, 영적 세계를 해원성사하는 놀음을 하고 말이예요. 이것은 선생님이 알기 때문이예요. 저 나라가 어떻게 돼 있고, 지상과 어떻게 관계 돼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죄 많이 지은 사람까지 복 주려고 하는 이런 판국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조상은 영계에서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후원한 거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의 조상이 걸려드는 거라구요. 그러므로 조상을 반대하는 사람은 되는 법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에게 효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도인의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렇게 볼 때, 이 시대는 한국이 복 받을 때인 동시에 지금까지 나를 위해 염려하던 영인들이 복받을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원성사 시켜야지요. 그걸 잘 못 해 주면 안 됩니다.
통일교회와 관련된 조상들 가운데도 선한 조상과 악한 조상이 있는데, 여기서 선한 조상은 아벨이고 악한 조상은 가인입니다. 그러니 조상해원성사는 선한 조상만 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악한 조상까지도 해원해 줌으로 말미암아 선한 조상이 선한 조상으로서 노릇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논산 할머니에게 명칭을 하나 달아 주려고 합니다. 특별순회사, 특별이라는 그 내용은 선생님만이 아는 거예요. 이름을 특별순회사라고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영적으로 지도받으면서... 논산 할머니는 또 절대 교만하면 안 되는 거라구요. 논산 할머니가 하나 주의해야 할 것은 그거예요.
1975년부터는 그야말로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그러니 영계, 육계를 다 용서해 줘야지요? 영계를 용서해서 해원성사함과 동시에 기성교회의 잘못한 목사들도 다 용서해 줘야 됩니다. 영계도 용서해 주고 육계도 용서해 주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용서받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우리에게 빚을 졌기 때문에 고맙게 생각하고 우리를 후원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길이 넓어지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겸손하게 앞으로 일해 주길 바랍니다.
사탄과 싸을 때, 그 자리에서는 강해야 되지만 그 싸움이 끝난 다음에는 쫓아낸 다음에는 말이예요. 사탄을 굴복시킨 다음에는 말이예요. 그 환경에 있는 사람들에게 인간적으로 생각해 볼 때는 못할 짓도 많이 하고, 두들겨 패고 그랬으니 잘못 했다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의 협조를 바랍니다.
2. 제3차 7년노정 출발
1975 ~ 1981
3차 7년노정
성약시대인 통일교회 시대에 있어서 1960년부터 1967년까지 넘어오는 것입다. 그 다음에 1974년까지, 또 1974년부터 1980년까지 7년 동안 발전해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 둘, 셋 이렇게 발전하여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 7년, 여기 7년, 여기 7년 이렇게 발전하여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횡적인 세계시대로 발전해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통일교회가 무엇을 해야 하느냐 하면... . 지금은 선생님이 갈 길을 닦아 줘야 합니다. 여기서부터 역사적인 3시대를 대표하여 전부를 탕감하는 이런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탕감한다는 것입니다. 이 6천 년을 2천 년씩 3차로 소생, 장성, 완성, 이렇게 하여 전부 다 탕감해야 합니다. 이것을 우리는 21년간에 걸쳐 탕감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문제의 시대입니다. 여러분들은 축복가정과 하나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래 가지고 그렇게 하나 된 여러분과 선생님의 가정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선생님의 가정이 아벨이 되고, 여러분이 가인이 되어 가지고 하나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구약시대인 개인시대,신약시대인 축복가정 시대, 성약시대인 우리 가정 시대, 이렇게 셋이 딱 맞추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3시대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 되어야만 사탄이 침범 못한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2차 7년노정은 뭐냐 하면, 종족이 민족을 위해서 제물이 되는 기간입니다. 그 다음에 3차 7년노정은 뭐냐 하면 세계적 제물 기간입니다. 3차 7년노정은 1981년까지예요. 통일교회의 모든 종족,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무리들을 앞으로 전부 다 세계적 탕감시대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오늘 이 미국에서는 전부 다 가정, 애기들을 버리고 나가라 이겁니다.
3차 7년노정은 무엇이냐 하면, 2천 년 동안 맞던 것을 20년 동안에 맞아 보자는 것입니다. 때려보라 이겁니다. 2천 년 동안의 곡절을 20년에 다 맞아 보자 이거예요. 선생님의 3차 7년노정이 그렇다 이겁니다.
제3차 7년노정 1975 ~ 1981
뜻을 위하여 이 7년기간은 모두 생축의 제물이 돼야 되겠다구요. 예수님이 삽자가를 대할 때 '아바 아버지여! 할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나에게서 피하게 하시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의 소견을 세울 때가 아니라구요. 뜻의 소견을 세워 가지고 이 3차 7년노정 위에 보람 있는 하늘의 전통을 심어서 앞으로 통일가를 중심삼은 세계적인 이런 가정들 앞에 보람 있는 전통을 남겨 줌으로써 새로운 문화세계를 창건하여 새로운 지상천국과 세계로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러한 한국 가정들을 중심삼고 세계적 가정들을 연결시켜 나가야 하겠습니다
이제부터 영적 승리 기반 위에 육적인 일체화 운동을 해야 할 7년 기간이 남아 있습니다. 제3차 7년노정이다 이겁니다. 이래서 이것이 맞춰지는 날에는 세계는 하나의 세계로 갈 것입니다.
그러면 영적 통일은 누구로 말미암아 이루어졌느냐? 그건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러면 육적 7년노정, 육적 일치를 누가 만들어야 되겠느냐? 선생님이 아버지 입장이면 여러분은 아들의 입장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내적이라면 여러분들은 외적이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이제 실체세계를 전세계로 발전시켜 가지고 이것을 하나 만드는 데 있어서 선두에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물론 선생님이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조정을 해 주지만 이와 같이 실체 기준을 하나 만드는 데 여러분이 전심전력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희생이 있더라도 이 3차 7년노정까지는 민주세계를 넘어서 공산권을 제압 할 수 있는 기준을 넘어서야 합니다. 이러한 기준을 넘어서지 않으면 하늘의 승리권을 세울 수 없습니다. 승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공산권의 침범을 받게 되면, 조건적 침범이더라도 그것은 사탄이 침범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우리는 공산권을 완전히 제압할 수 있는 기반을 닦고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게 될 때, 선생님이 지금 미국에서 3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 정비작업을 하고 있는 것은 완전히 승리하기 위헤서입니다. 상, 하원을 중심삼은 내적 기반 공고화와 더불어 전국을 반공체제로 강화시켜서 어떻게 끌고 나가느냐? 이것은 이제부터 3차 7년노정에 있어서 우리가 해야 할 사명입니다.
제2차, 제3차 7년노정 연결기간 1972 ~ 1978
제3차 7년노정은 소생, 장성 시대를 지나 가지고 완성 시대를 향하는 때예요. 제1차 7년노정은 선생님이 가정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여러분이 탕감의 길을 갈 수 있는 가정적 하이웨이를, 고속도로를 닦는 때입니다. 제2차 7년노정은 뭐냐 하면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적인 큰 길을, 고속도로를 닦는 때요, 제3차 7년노정은 말이예요. 국가를 중심삼아 큰 길을 닦는, 국가에서부터 세계로 가는 큰 길을 닦는 때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미국에 가 가지고 활동한 그 활동이라는 것은 선생님이 하고 싶어서 한 것이 아니라구요. 원리적인 관점에서 불가피한 역사로서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제2차 7년노정이 어느 한계점에 옴으로 말미암아 제2차 7년노정이 끝나 가지고 제3차 7년노정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3년 전부터 출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3년 전부터 출발하지 않으면 연결이 안 된다구요, 연결이. 그렇기 때문에 절반 절반 갈라 가지고 제2차 7년노정의 1972년과 제3차 7년노정의 1978년, 다시 말하면 1972,1973, 1974, 1975, 1976, 1977, 1978, 이 7년간을 잡는 거예요. 7년간이라는 것은 결국 제2차 7년노정 후반기와 제3차 7년노정 전반기를 돌아 가지고 이것을 국가와 세계를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적 기반까지, 외적 기반을 연결시키지 않고는 후반기에 들어가 가지고 전세계에 영향 미칠 수 있는 때가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보게 된다면 영육으로 갈라진 예수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적 구원과 육적구원, 이런 섭리적 시대로 분야가 갈라져서 역사함으로 말미암아 영적 기준의 터를 닦은 것이 기독교이기 때문에, 이 기독교의 세계적 대표 국가인 미국의 공인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미국에 어느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미국의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될 기간이 1972년에서부터 1974년까지이기 때문에 그 기간에 선생님이 미국에서 활동한 것입니다.
결국은 1972년 기간에는 그저 대회 하면 끝나는 것이요, 1973년 10월 부터 출발해서 1974년 12월까지, 결국은 1년 2개월 기간에 영적, 세계적 기반인 미국에서 승리적 기반을 닦고 그것을 육적 기반인 한국과 연결시키기 위한 걸음걸이가 선생님이 한국에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1975년을 맞자마자 세계적 국가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을 연결시키지 않고는 제3차 7년노정을 세계로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없겠기 때문에 이 일을 하기 시작한 것이 1975년, 금년서부터입니다.
3. 희망의 날 대향연과 1800가정 축복식
희망의 날 한국 만찬회 1975.1.16., 서울 조선호텔, 저명인사 700여명,
주제:위해서 존재하라
기독교, 예수 시대와 오늘날 통일교회 시대는 다르다는 거예요. 예수 시대는 민족적 기준을 출발점에서 했지만, 통일교회는 세계적 기준을 출발점으로 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1975년도에 비로소 대한민국 공석에 나타난 거예요. 세계적 시대의 기원을 내가 수습할 수 있는 보이지 않는 영적인 기준을 닦았기 때문에, 오늘날 대한민국에 와서 비로소 전선에 나타난 거예요. 1월 16일 뱅퀴트(만찬회)를 하고, 국내에서의 '희망의 날 대강연' 때에 비로소 공석에 나타나 가지고 대중 앞에서 말씀하게 된 거예요. 세계적 사명을 짊어졌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그 전에는 선생님을 본 사람이 없다구요.
오늘날 기독교를 중심삼고 한국에서는 공세를 받았지만 세계적 무대에 있어서는 공세를 했다는 사실, 하늘이 우위에 섰다는 사실을 전개해 가지고 미국 전역을 휩쓸게 될 때, 그들이 반대를 하였지만 우리가 가는 길을 막지 못하고 우리가 승리의 깃발을 들고 1974년 12월 29일을 기하여 한국에 돌아올 수 있었다는 사실은 그야말로 세계적 영적 운세를 전부 한 손에 몰아 쥐게 되었음을 뜻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 국가 민족 앞에 국가적 기준을 대신하여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1975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민족 앞에 영육을 중심삼은 세계적 사건을 전개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1월 16일 뱅퀴트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비로소 이 민족 앞에 등장했습니다. 그것을 기원으로 해 가지고 2월 8일 1800쌍 합동결혼식을 거행한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개인적으로 선을 보이고, 가정적으로 선을 보여야 된다 이거예요.
역사적 이 평형시대에 있어서, 이 세계상에 있어서 그 누구도 하지 못하는 놀음을 실제로 해 가지고 그 조건을 들고 나와 이 민족 앞에 나타난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영적인 승리의 기원을 마련했기 때문에 이 민족이면 민족이 아무리 반대했댔자,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그것은 굴복할 수 있는 조건이 많아질 뿐이지, 이것은 틀림없이 하늘이 승리할 수 있는 기원을 마련한 것이기 때문에 비로소 1월 16일 뱅퀴트를 중심삼고 이 나라에 일성을 가해 가지고 새로운 제3차 영육을 중심삼은 국가적 출발의 방향을 설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기원으로 해 가지고 2월 8일에 1800쌍 합동결혼식을 거행한 것입니다.
1800가정 국제합동축복결혼식 1975.2.8., 서울 장충체육관, 20 개 국 1,816쌍
이제는 누구든지 '문선생이 한국에서는 제일이다. 누구보다도 낫다'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보편적인 생각이 되었다구요. 그 다음에는 가정적으로 봐도 세계적 가정을 가지고 있다 이거예요. 민족적 가정이 아니라구요. 그걸 시위한 것이 이번에 1800쌍 국제합동결혼식이라구요. 왜 1800쌍을 결혼시켰느냐? 육 플러스 육 플러스 육은 십팔입니다. 사탄수 6수의 소생, 장성, 완성 마지막이다 그 말이라구요.
이렇게 통일교회 가정이 국제적으로 맺어짐으로 말미암아 이 민족앞에 새로운, 확고부동한 기반이 통일교회를 통해서... . 이건 생각하는 사람은 대번에 아는 겁니다. 그래서 그 1800쌍 합동결혼식으로 말미암아 전세계를 한 번 뒤흔들어 놓았습니다. 그건 뭐 어느 나라건 신문에 안난 나라가 없었다구요. 미국에 가서 조사해 보니까... 가정적으로 드러나는 거예요. 1800쌍 합동결혼식을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몰아 가지고 세계적으로 드러내는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개인적으로 선을 보이고, 가정적으로 선을 보여야 된다 이거예요. 가정적으로 선을 보이는 데 있어서 우리 부모님의 가정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 세계 앞에 드러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뜻이 있기 때문에 가정적으로 승리해서 하나의 말뚝을 박는 놀음을 해야 하는데, 이것은 1차 7년노정, 2차 7년노정의 수난의 공적을 터전으로 하여서 비로서 3차 7년노정 위에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의 가정을 평면도상에 횡적으로 전개시킬 수 있는 하나의 시위, 하나의 공격전을 펼친 것이 2월 8일 행사였던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기에 있어서는 여러 나라의 반대가 있었어요. 일본 같은 데서는 적극적으로 반대했다는 거예요. 여러 나라의 반대가 있었지만 반대가 문제가 아니예요. 반대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반대했지마는 오늘날 통일교회 젊은이들은 뜻을 위하여 동원된 무리이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반대하고 부모들이 반대하는 것을 넘고 넘어서 2월 8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기의 결혼식을 거행했다는 것은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이 축복 행사는 전세계 만민 앞에 통고하여야 할 시위, 공격적이기 때문에 그야말로 명실공히 세계적으로 소문난 것을 우리는 확실히 알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한 재료들을 여러분이 모집하고 있지만... 그것이 세계적인 사건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적으로 이 세계 앞에 시위해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 식구로서, 부모로서 시위하고, 가정으로서 시위하고,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 사람으로서 시위해야 되겠어요. 그것이 지금 제3차적인 국제기동대를 중심삼고 음력 4월까지 완전히 제2차 7년노정을 한계로 이 민족을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소문을 내야 되는 것입니다.
임지 동원과 세계적 활동 1975.3.1. ~ 1976.11.30., 21개월 전국 92개 교역과 세계 각국
예수님의 이상이 뭐냐? 천국실현입니다. 천국실현은 무엇으로 하느냐? 가정으로 실현하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들이 축복받기 위해서는 예수님보다 못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이 종족적 기반만 닦아 놓으면 됩니다. 민족적 기반이 이미 돼 있고, 국가적 기반이 이미 돼 있고, 세계적 기반이 이미 돼 있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에게는 십자가가 없다구요. 핍박이 없다구요. 여러분은 이미 선생님이 닦아 준 기반을 인계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대해서 씨족적,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1975년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3차 7년노정에서 제일 복받는 사람이 누구냐? 우리 통일교회 가운데서 제3차 7년노정을 맞으면서 제일 복받은 무리가 있다면 그것이 어떠한 무리들이냐? 어떤 무리예요? [1800쌍입니다] 1800쌍 일원으로서 축복받은, 결국은 우리 두 부부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부터 통일교회 교인들은 권위있는 행진을 해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천국실현이라는 엄청난 일을 오늘날 평면적인 이 세상에, 한국 강토에 풍토화시켜야 할 책임이 있고, 그런 방향을 제시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떠나게 되면 이번에 축복받은 사람은 전체 동원입니다. 여자는 백퍼센트 동원입니다. 남자는 여자의 뒷바라지를 해야 됩니다.
이번 선생님이 3차 7년노정을 가기 때문에 임지활동 기간을 3년에서 21개월로 단축시켰다구요. 그래서 21개월만 하면 된다구요. 좋은 일을 했지요? 그렇기 때문에 갈라 놓은 거예요. 결혼식을 했지만 약혼식이예요. 탕감식이라구요. 탕감을 다 해 놓았으니 이제는 진짜 세상에서 이겨야 돼요. 나라를 이기고, 사탄 종족을 이기고, 가정을 이기고, 개인을 이겨야 합니다. 세상의 누가 나를 겨냥하더라도, 20억이 아니라 수천억이라도 '아이구, 저 사람들은 우리가 손도 못 댄다' 고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고서 만나야 이상적 부부가 되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주님과 신랑 신부가 만나지 못했던 그 2천 년의 한을 우리는 종적으로 뿐만 아니라 횡적으로 풀어야 합니다. 그래야 실체부부의 이상권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비로소 사탄세계의 모든 것 즉, 사탄 천사장을 극복하고, 또 사탄편 해와, 사탄편 아담의 자리를 극복하고 하늘편 천사장이 옹호하고 하나님이 바라보시며 옹호하는 자리에 서야 합니다. 이런 자리에서 세상의 아무런 무엇이 있더라도 사랑의 해방밖에 있을 수 없다고 하는 부부가 벌어지게 됩니다.
금년 계획이 뭐냐 하면 전국을 휩쓸어야 되겠어요. 그래서 이번에 때가 이러기 때문에 내가 160개 교회에 돈을 대 주어서 지금 교회를 짓고 있는 거예요. 여자들은 교회 짓는데 총동원해야 되겠다구요. 4월까지 교회를 빨리 지어야 되겠다구요. 흙을 만지고, 돌을 만지고, 이래 이래서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세상 남자들 보다도 앞서지 않으면 세계를 구하지 못합니다.
자! 그럴 수 있는 입장에서 차마밖에 두르지 않은 그 조그만 여인들이 말이예요. 자기 혼자 황무지와 같고 산을 넘고 들을 건너는, 이런 참 옛날의 통일의 사나이처럼 말이예요... 광야의 사나이란 노래 있잖아요? 거 한번 해볼까요? 한번 해보자, 기분나게. 시작!
1. 광야를 달리는 사나이 사나이/오늘은 북간도 내일은 몽고/흐르고 또 흐르는 부평초 신세/고향을 떠나온 지도 몇해이던가/석양을 등지고 달려라 사나이/사나이 일생은 아깝지 않다/
예수님이 국가적 가정기반을 갖고 제자와 세계적 가정을 가졌더라면 그 이스라엘 나라가 하늘나라의 기반이 되고, 세계의 중심국가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가 지상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룰 수 있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십 국가가 그 자리에 참석했다는 것은 뭐냐 하면, 여러분들이 축복받았다는 사실은 예수님이 국가 대표한 것과 마찬가지의 자리에서 결혼한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리에 선 여러분들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전부 다 세계로 내보냄으로써 예수와 신부가 만나 가지고 세계에 재림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기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 4월말까지 여러분에게 세계 출동을 명령하는 것은 금년 4월말까지가 2차 7년노정이 끝나고 5월부터 3차 7년노정이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준비를 지금 여기서 하는 것입니다. 3차 7년노정은 국가기준에서 서서 영적, 육적 기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적인 영육 실체기반으로서 확대하는 시대입니다. 그것이 예수님, 메시아가 가야 할 그런 사명의 목적을 완결하는 세계적인 출발 형태가 3차 7년노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세계 선교는 이번에 축복받은 사람들 가운데서 빼서 보내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것입니다.
9개 도시 희망의 날 대향연 1975.4.1. ~ 5.16., 주제:인류의 새로운 장래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1975년 4월을 맞이하였습니다. 숨막혔던 제2차 7년노정이 이 4월로 말미암아 마감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에. 아버지, 미국에 있어서도 새로운 체제로 준비했고 이제 일본에 가서도 새로운 3차 7년노정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될 시대가 돼 오고 있습니다.
3차 7년노정은 평면상으로 드러나 세계를 향하여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방대한 일들을 계획하지 않으면 안 될 이런 입장에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이여,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4월 초하루를 맞이하였습니다. 이제 몇 시간 후에는 부산을 향하여 떠나겠사오니, 아버지, 당신의 계획대로 하시옵소서. 내가 하고싶은 말을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당신의 심정과 일치될 수 있는 자리에서 민족의 운명을 걸고 당신 앞에 책임 못 다 한 것을 내 스스로 회개하였고, 민족을 대신하여 민족이 금후에 갈 길을 내가 책임져야 할 입장에 서게 되었사옵니다. 이번 부산 대회를 통하여 부산에 살고 있는 2백만 시민들 앞에 무엇을 남겨 줄 것인가? 그 가슴 앞에 통일교회가 아니면 안 되고 통일교회 무리의 지성이 아니면 이 나라를 구할 수 없다는... . 그리하여 방향을 모르고 있는 이 민족 앞에 하나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고, 이 나라와 더불어 살고, 국민과 더불어 살고, 이 나라와 국민이 세계와 더불어 살고, 이 세계는 아버님과 더불어 살 수 있는 확실하고도 완연한 그 길을 찾아 나설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합니다.
부산서부터 대구로부터, 서울로까지 뛰어야 하는 통일교회의 운명이... . 부산서부터 전하였기 때문에 이 길을 추어 올라오는 이런 역사적인 것을 다시 정비하여, 부산에서 올라온 통일교회가 책임을 못 했었는데, 이번에 올라오는 이 무리들은 책임 다하여, 70년대에 부끄럽지 않게 3차 7년노정에 책임을 다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기독교하고 통일교회하고, 우리 기동대들은 전부 그때에 전세계의 젊은이, 2세들이 와서 조국광복을 위해서 입성을 해 가지고 이 나라에 반대하는 기독교, 반대하는 주권, 반대하는 그 무엇을 대해 가지고 싸운 거예요.
그때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그때는 탕감복귀할 때예요. 주권적인 기준 앞에 이젠 가정을 찾았으니 나라와 부딪쳐야 돼요. 나라와 부딪쳐야 돼요. 그래서 문총재를 중심삼고 정부하고 하나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기성교회가 전부 다 이거 해방신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번번이 김일성이 이익 되게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정부와 하나가 돼 가지고 모든 전부를 움직이게 해야 돼요. 정부하고 짜 가지고 나라를 움직여야 돼요. 움직여 가지고 통일교회하고 나라하고 기독교를 몰아치는 거예요.
이거 예수님 시대로 말하면... . 미국을 대표한 기독교, 미국과 연결되는 한국 정부, 그 다음에 통일교회, 이거 보게 되면 로마와 이스라엘 나라가 유대교하고 하나 돼 가지고 예수교를 쳤거든요. 기독교를 쳤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됐느냐 하면, 미국하고 대한민국하고 기독교가 지금 하나 됐더랬어요. 그러니 기독교가 전부 다 너무 반대하고 다 그러니까 그걸 어떻게 해요? 통일교회, 통일교회가 필요한 거예요. 반대로 되는 거예요. 지금은 미국, 미국에 후원받는 정부, 통일교회 딱 그렇게 됐다구요. 예수님 시대와 반대예요. 그거 뭐냐 하면 로마, 이스라엘 나라, 기독교 그거 하나 돼 가지고 유대교를 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탕감복귀 원칙이예요. 국가적인 기준에서.
내가 사실은 부산에서 강연할 때, 기성교회를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들이 제겼다구요. '너희들이 못나서 그렇다. 내가 너희들 보다, 누구보다 못날 게 뭐 있느냐? 이놈들아! 형님이 형님 노릇 못 하니 동생이 동생 노릇 하며 형을 보태 줘야 되겠다!' 하면서 들이 공격했다구요. 그래야 하나님도 마음이 좀 풀리지요. 30년 동안 참아오던 그 하나님의 마음을 내가 풀어 주지 누가 풀어 주겠어요? 거기에 왔던 사람이 욕을 하겠으면 욕을 하라 이거예요. 이제는 그렇게 한번 쏘았기 때문에, 대구에서나 딴 데서는 안 해도 된다구요. 지금 탕감복귀노정을 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부산서부터 올라가는 거예요. 영계로부터 계시받은 사람이 '통일교회한테 이번에 지면 기성교회는 마지막이다' 했다지요. 대구에서도 '통일교회한테 지면 마지막이다' 라고 계시받았지만, 받기는 잘받았다구요. 그저 악착같이 싸워 가지고 이 통일교회를 그저 망하게 해야 된다고 하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우리는 망하지 않았어요. 완전히 눌러 버린 거예요.
소생인 부산에서부터 그 다음에 장성인 대구, 그 다음에 완성인 서울, 이렇게 인천을 거쳐 전주로 광주로 9개 도시를 완전히 따라다니며 할 짓 다 했다구요. 하여튼 이제 한이 없을 거라구요. 이런 싸움을 하는 거예요. 이런 싸움을 해 가지고 결국 누가 드러났어요? 선생님이 아니라 통일교회가 드러났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개인으로 드러나고, 가정으로 드러나고, 우리 전체로 드러나고, 그 다음에 민족으로 드러나야 된다구요, 민족으로.
4. 총해원식과 구국세계대회
총해원식(總解怨式) 1975.5.1., 협회창립 21주년, 청평수련소
오늘은 우리 이 협회를 중심삼고 볼 때 21년 되는 협회창립 기념일 그리고 2차 7년노정의 마지막 기간이 되거든요. 그건 4월달(참부모님 성혼식)부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또 선생님 자신의 일대를 두고 보면 30년(1945-1975)이 넘어가는 때라는 거예요.
이러한 시대이니만큼, 이 모든 전체의 해원성사 탕감식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이 식을 할 때는 맨 처음에는 하나님 앞에 해원식을 해 드려야 됩니다. 해원식.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참부모의 해원식을 해 드려야 합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최원복 선생의 회갑이라고 하는데 회갑이라는 말은 무엇이냐 하면 다시 돌어간다는 말이라구요. 다시 말하자면,복귀해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최선생의 회갑도 회갑이지만, 이것이 최선생을 중심삼아 가지고 타락한 세계의 참부인으로서 하나의 어머니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새로운 복귀역사의 모든 것을 탕감하는 이런 식도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최선생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 영적 세계 전부가 최선생을 중심삼고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본래의 부모를 중심삼고 탕감하는 것이 아니거든요. 본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 있어서 선한, 완성한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는 타락조건이 성립 안 되는 것이거든요.
물론 선생님이 다 닦아 나왔지만 결국 여자가 실수했기 때문에 그런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한꺼번에 몰아 가지고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최선생이 완전히 탕감해서 고개를 넘어가는 데 혼자 넘어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 기독교라든가, 그 다음에는 회교, 뭐 불교,유교, 전체를 규합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는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있어서의 선군이 있었고 충신들이 있었습니다. 충신들 가운데는 문관과 충신들이 전부 다 하나 되어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역사시대에 지금까지 종교는 믿지 않았지만 양심적인 입장에 선 사람들을 규합해야 합니다. 하늘은 증거했지만 하나님의 뜻을 모시지 않는 사람들... . 이들이 뭣이냐 하면 철인, 철학자라든가 양심적인 계통의 사람입니다. 이런 류의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류의 사람을 전부 다 규합해야 되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에는 가인적인 세계, 그것은 누시엘부터, 가룟 유다로부터, 네로 황제로부터 지금 공산당 세계에 이루기까지 연결되는 가인적인 세계, 이러한 모두를 합해 가지고 탕감조건의 길을 열어 놓는 거예요. 전부 다 공산당까지라도 구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아 함께 묶어 가지고 오늘 이날에 전부다 굴복하게 하는, 전부가 이제 천륜을 따라 가겠다는 이러한 식을 하여 전부 다 굴복하게 해야 합니다. 이래 가지고 여기에 최선생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전부 해원성사해야 합니다. 그런 터전 밑에서 부모님의 해방과 하나님의 해방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이제 상을 차렸는데 그 상은 무엇을 뜻하느냐?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나오는데 있어서, 우리 통일교회 믿다 간 영들이 있다구요. 그러한 통일교회 교인들을 또 해원해 주어야 된다구요. 여기에는 우리 희진이도 있고, 혜진이도 있고, 먼저 간 사람들이 있다구요. 또 협회장으로부터 통일교회 믿다 간 사람들을 전부 영적으로 해원해 줌과 동시에 지상 해원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믿다가 뭐, 어떻고 어떻게 된 사람이 많거든요. 그 사람들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전부 다 탕감해 주어야 된다구요.
기독교를 중심삼은 종교인들을 동쪽으로 하고, 천사세계는 서쪽으로하고, 그 다음에 남쪽에는 선군, 애국선열하고, 북쪽에는 가인형 사탄 세계, 이렇게 해원성사해야 돼요. 그러므로 오늘이 무슨 날이냐 하면 총해원하는 날이예요. 총해원. 역사에 있어서의 총해원식을 하는 날입니다. 이날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하늘의 법도가 성립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기독교를 비롯한 수많은 종교가 이 길을 알지 못하면서 따라 나왔지만 이러한 전환식을 함으로써 앞으로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법이 정해지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도 이젠 함부로 행동 못한다는 거라구요. 지금까지는 악령들도 자기들이 마음대로 탕감법을 적용해서 했지만 이제는 그렇게 안된다구요. 법도에 따라 가지고 자기의 계통과 지금 자기의 양심적 기준에 해당하는 그 상대적 지상인들을 통해서는 탕감조건을 세울 수 있습니다. 그것은 월권(越權)이 되지 않는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질서가 잡혀 들어가는 거예요. 이제부터 하늘나라의 헌법 제정이 시작이 돼 나올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개인적으로 국가권까지 들어갈 수 있는 기반이 닦아지는 때입니다. 그러기에 영계에서도 개인적으로 국가권을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식이 총해원식입니다.
<기도>
1975년 5월 1일 여덟 시 50분, 이 시간을 기하여 아버님의 명령으로 온 천주세계에 발표하시옵소서. 선포하시옵소서. '나, 하나님의 이름을 갖고 천사세계의 해원을 기뻐하노라. 참부모의 해원을 기뻐하노라 , 참부모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희생되어 온 종교들을 해원하는 걸 기뻐하노라, 뿐만이 아니라, 지상에 선군 선왕, 양심적 인사, 철인들의 모든 소원성취를 해 준 것을 기뻐하노라, 사탄세계의 불쌍한 이 원한까지도 잊어 버리고 이들을 해방하는 것을 기뻐하노라' 하는 선포를 아버지 이름으로써 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이 자식, 이 아들과 딸은 아버님의 선포를 받아, 이 실체세계에 하나님의 이름과 더불어, 부모님의 이름과 더불어 이와 같은 총해원의 날을 아버지의 이름으로 선포하오니, 만유의 존재는 이 선포의 말과 더불어 하늘 법도에 순응할 수 있고 하늘의 기원 앞에 순응해야 할 것이옵니다. 모든 나라가 그러하고, 모든 백성이 그러하고, 모든 영계가 그러하고, 선한 영도 그러하고, 선한 백성도 그러하오니, 악하였던 백성도 그러할 수 있는 혜택권 내에 자기의 기준에 의한 하나의 공적에 순응해 그 실적을 통하여 아버지의 품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이 시간 열고자 하오니 쌍수를 들어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그런 조건을 성사시키는 식전을 이제 가지오니, 아버님, 기쁘신 마음을 갖고 사랑으로써 베푸시옵고, 이제 당신의 권한을 펴시어서 선을 들고 악을 눌러 가지고 그 악도 선 앞에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에덴에 있어서의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하던 것을, 이제 이 민족과 혹은 세계를 걸어 놓고 성사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 하늘이 가는 그 행로 앞에 공산세계가 머리를 숙이고 승리의 기치 앞에 순응할 수 있는 한 날을 가지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어젯날, 월남이 공산권 앞에 굴복한 것을 하늘이 사탄세계 전체를 대표한 제물로 삼으시어서 이제는 공산세계가 한국을 위주하여 세계 앞에 굴복 할 수 있는 하나의 탕감의 기원을 마련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하나님의 이름과 천사세계와 참부모의 이름과 선한 모든 영인들을 동원하여 이 일을 선포하오니, 이것을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옹호하여 철석같이 세우는 데 수많은 영계가 동원하고 양심적인 사람들이 총동원할지어다!
이 청평 땅 오늘 이 시간을 온 영계가 주시하고, 온 천사세계가 주시하고, 기독교와 그 외의 모든 종교들이 주시하고, 수많은 선한 나라와 선한 충신들이 주시하고, 수많은 아들딸이 주시하고, 공산세계까지 주시하는 여기에 있어서 아버지 품에 몽땅 안길 수 있는 이날로서 봉헌되기를 바라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순차적인 식전을 당신의 영혼과 당신의 승리의 터전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옵고 선포하나이다. 아멘.
구국세계대회 1975.6.7., 서울 여의도광장, 60개 국 대표 1천 명 포함 120만 명, 주제:세계속의 한국
6월 7일부터 5.16광장에 100만을 동원하는데 있어서는 될 수 있으면 60개 국을 동원하자는 거라구요. 6수를 탕감하는 거예요. 전세계 국가들이 지금 준비하고 있을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자체로서 보게 된다면 5.16광장에서의 대회는 하나의 모험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큰 모험입니다. 그 광장을 채운다는 것은 모험이지만, 우리가 이러한 거사를 행하게 되는 것은 이 시대의 운세,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이때가 어떤 때인 것을 알기 때문에 이 시대에 맞춰 가지고 이런 대회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명심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지금 한국의 입장은 전세계가 주목하는 정세에 처해 있는 입장입니다. 한국의 움직임이라는 것은 한국 자체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한국이 처하고 있는 자체를 본다면 민주와 공산이 한 분기점에 서서 민주세계의 승리로 갈 수 있는 길을 여기서 모색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공산세계가 승리할 수 있는 길이 이루어지느냐 하는 두 갈래 길이 서 있는 것 입니다. 여기에서 그 누가 길잡이를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누가 먼저 여기에 있어서 하늘의 운세, 천운을 맞출 수 있는 놀음을 하느냐? 다시 말하면, 기수의 사명을 누가 하느냐? 민주세계가 승리하기 위해서도 어떠한 한 개인이면 개인이 동기가 되든가, 한 단체가 동기가 되든가, 그렇지 않으면 한 나라가 동기가 되든가 그 어떠한 동기가 되는 단체면 단체, 국가면 국가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모든 역사의 출발이라든가 역사의 새로운 전환이라는 것은 개인을 중심삼든가 혹은 단체를 중심삼든가 혹은 국가를 중심삼든가 해서 반드시 이것이 새로운 차원으로 전환되고 발전해 나가는 것을 우리가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긴박한 실정에 있어 가지고 물론 대한민국이 하늘의 운세를 맞출 수 있는 일을 해야 되겠지만, 대한민국 자체는 하늘이 어떻게 대한민국을 통해서 세계로 갈 수 있느냐 하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로지 이것을 알고 있는 종교를 대표한 어떤 단체가 책임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종교 단체 가운데도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가 여기에 기수의 사명을 해야 됩니다. 이러한 책임을 우리 통일교회가 하자 하는 것이 5.16광장에서의 대회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의도 5.16광장이라는 곳은 역사적 광장이기 때문에, 이번 집회는 하나님 앞에 있어서, 존전 앞에 있어서 역사적 공의의 심판을 받는 때입니다. 통일교회는 그야말로 세계사적인 하나님편에 선 단체냐, 통일교회는 민족을 살릴 수 있는 단체냐, 그렇지 않은 단체냐? 통일교회 가정들은 민족적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인도 할 수 있는 주체성을 지녔느냐, 통일교회 사람들은 4천만 민족을 대해 가지고 주체성을 실릴 수 있는 그런 개인들이 되었느냐 하는 것을 이번 대회에서 하늘로부터 공의의 판정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찬스라는 거예요. 뿐만이 아니라 세계 인류 앞에 공의의 판정을 받은 권위를 세울 수 있는 때요, 민족 앞에 있어서 지금까지 서럽고 원통했던 역사적인 모든 것을 여기서 청산짓고, 새로운 수난의 대가로서 선의의 공적에 의한 혜택을, 은덕을 바쳐 줄 수 있는 때라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순간이야 말로 심각한 순간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3차 7년노정에 있어서 전국민을 휩쓸어서 영적 세계 기독교 운세를 몰아 가지고 한국에 들어왔어요. 영적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 세계적 기준까지 가서 운세를 몰아 가지고 들어왔기 때문에 육적 국가적 기반을 연결시켜서 영적인 세계적 승리의 터전 위에 육적 세계적 터전을 결속함으로 말미암아 영육을 완전 탕감할 수 있는 세계사적 새로운 기원을 마련해 가지고 새로운 차원으로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 이와 같은 모든 승리적 결과는 어디로 직결되느냐?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 직결되는 것이요, 위싱턴 대회로 직결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미국 조야에 문제가 될 것입니다. 그야말로이 자리를 찾아오기에 몇천 년이 결렸느냐? 타락이후 6천 년이 아니예요. 수십만 년이 걸렸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러한 때에 오늘 통일교회가 5·16광장에서... . 혁명 정부가 들어선지 14년, 14년 종결하는 우리와 딱 맞지요? 요전에 5·16혁명 14주년 기념식을 했지요? 우리도 2차 7년노정을 마치는 기념식을 하는 거예요. 따라서 여기서 세계적인 승리의 선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인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는 세계무대에 새로운 종교로서의 주체성을 지니고 당당히 7년노정을... . 이것이 해방 직후 선생님의 7년노정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세계사적인 7년노정의 승리의 기반을 중심삼고, 기성교회가 반대하는 그런 자리가 아니라 기성교회가 환영하는 입장에 선 통일교회 형을 만들어 놓은 7년노정이요, 그런 자리라는 거예요. 30년 역사를 돌아 가지고 되돌아왔다는 거예요.
최창림이, 키가 작은 땅딸뱅이가 5·16민족상을 당당히 받았지요? 안보 부문에서 말이예요.(1975.5.16) 그것을 보면 그 한 결과가 놀랍거들랑 하나님도 할수없이 찬양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이 때에 여러분이 겸손이 역사적 사명을 다해야 할 기수의 입장으로서 출발선에 선 것을 알고 엄숙히 6월 7일까지 가야 되겠습니다.
공산주의를 이길 수 있는 터전 위에 사상과 종교 통일 형태를 갖추어야만 최후에 남을 통일문명권을 형성할 수 있는, 신문화 창조세계를 형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실을 이 국가와 국민 앞에, 세계 앞에 통고하는 대회가 바로 5·16광장에서 있을 구국세계대회인 것입니다.
세계통일군단(국제의용군) 편성선언
이번에 여러분들 국제기동대가 아시아의 일본을 거쳐 가지고 한국에 간다는 것은 반드시... . 영국과 같은 일본, 이태리 반도와 같은 한국에 있어서 새로운, 거국적인... . 60개 국의 120만을 동원해 가지고 결합시켰다는 사실은 하나님의 섭리 역사에 있어서 새로운 기원을 마련한 것이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이건 미국이 독립 선언을 한 것보다도 위대한 것이요, 공산당이 공산당 선언을 한 것보다도 더 위대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으로 볼 때, 이것은 서구문명과 아시아문명이 결속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사적인 파동을 일으키는, 하나님의 섭리 도상에 있어서 첫 번 있는 일입니다. 서구인들이 결합해 가지고 한국을 살리자고 한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외적인 몸과 같은 것이 정신을 살리자고 한 것입니다. 반대로 되었다구요. 한국은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런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적 기원을 마련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 1975년 6월 7일은 선생님에게 있어서, 또 하나님께 있어서 역사적인 선포의 날이 되는 것입니다. 그동안 바로 이 광장에서 인도지나(印度支那) 사태에 편승하여 호시탐탐 또다시 남침을 노리는 북괴 김일성을 규탄하는 함성이 이미 하늘을 솟구쳤고, 온 천지를 진동케 하였습니다. 안보 총력을 위한 귈기대회도 여러번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구국세계대회는 두 가지 의미에서 유일무이한 역사적인 대회가 되는 것입니다. 그 하나는 오늘의 이 모임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북괴 김일성을 규탄하는 대회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둘째는 이 대회가 우리 대한민국 사람만이 모여서 한국의 자유와 한국의 주권의 수호를 결의하는 것이 아니라 인종이 다르고, 혈통이 다르고, 언어가 다르고, 또 풍습이 다른 세계만방을 대표하여 60개 국에서 모여든 천여 명의 대표들이 여기에 자리를 같이하여 자유대한과 전세계의 수호를 굳게 결의하는 세계적 대회라는 것입니다. 이 구국세계대회는 전세계가 궐기하여 한국의 자유수호를 위한 자유의 결의를 만천하에 과시하는 세계적 제전입니다.
이 세계 대회는 크메르와 월남의 적화로 인하여 야기되는 긴박한 조국의 정세 앞에, 안으로는 조국의 안보의 차원높은 실력을 과시하여 조국을 사수하려는 5천만 한국 국민을 고루 단결시키고, 밖으로는 세계인들이 가야 할 방향과 좌표를 세우려는 데 있는 것입니다. 그 결과로 복괴 김일성에게 경거망동하여 6.25와 같은 오산과 비극을 또다시 초래하지 않도록 규탄하여 자숙하게끔 경고하는 데 그 의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60개 국에서 젊은이들이 와 가지고 국제의용군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신앙의 조국인, 성역인 한반도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60개 국의 젊은이들이 의용군단을 편성해 가지고, 한국이 유사시에 참전할 것을 선언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기독교인들과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모든 종교인들까지 규합해 가지고 '의용군단 편성운동을 합시다' 하는거예요. 그때 군수라든가 서장까지 초청해 가지고 '이건 통일교회를 위해서가 아니다. 전부 다 실권은 너희가 쥐고, 훈련만 내가 시켜 주겠다. 간부들끼리 정신무장은 내가 해 주마' 하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의 사상이 철두철미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공산당을 이길 수 있는 사상을, 승공사상을 불어 넣어 주어야 돼요. 공산당 간부들이 주장하는 것에 대한 철학적인 논리에 있어서도 그들을 극복하고, 대안도 세워야 되고, 통일사상도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앞으로는 만약 비상시에 처하면 일본서 몇천 명씩 모집해 일시에 배치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딴딴딴딴-' 출전이 가능하다구요. 그리고 총은 수택리에서 우리가 쓸 총을 만들어 쓰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총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그런 준비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내가 총 만든다고 미국놈들까지도 반대하고 그랬어요. 이놈의 자식들, 뼈도 없는 자식들 같으니라구, 이놈의 자식들아, 잘못하다간 전부 망한다는 이거야. 이 선생님이 군사산업까지도 지금 관계맺고 있다구요.
그래서 지금 수택리에서 만들고 있지요? 이제 앞으로는 아주 멋진 무기도 만들 것입니다. 1분 동안에 몇천 발이 나가 어떠한 비행기라도 떨어뜨릴 수 있는 것까지 만들 거예요. 옛날 우리가 산탄 공기총을 만들 때에도 80정밖에 못 만드는 체제에서 하루에 7백 정까지도 만들었습니다. 밤낮없이 24시간 했다구요. 우리 나라. 우리 조국은 우리의 힘으로 지켜야 된다는 결의를 다짐해 주기를 선생님은 바라겠습니다.
만물총해원식과 3차 7년노정 본격출발 1975.6.10., 제13회 만물의 날, 전본부교회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75년 6월 10일, 음력 5월 1일이옵니다. 아버지! 이날은 저희들이 제3차 7년노정을 새로이 출발하는 역사적인 기념이 날이기도 하오니, 하늘이 굽어살피고 땅이 주시하고 만물이 공인하는 가운데 참부모와 참다운 자녀들을 통하여 영광의 충성을 다하고자 하는 거룩한 이 모임을,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의 기쁨과 땅의 즐거움과 만물의 화동이 당신의 소원성취의 한 때를 찬양함과 더불어 충만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제2차 7년노정은 이미 수난길의 한을 이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넘겼습니다. 내적 외적, 영적 육적 승리의 한계선을 이미 결정하였습니다. 아버님! 저희들은 이 나라의 주권자 앞에 새로운 통고도 하였습니다. 아버지 뜻 앞에 일치된 모든 내용의 성사는 당신의 허락하신 뜻대로 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벨 앞에 가인이 찾아와 굴복하여야 할 세계사적인 시대가 온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아버님이여, 이 나라가 당신 앞에 굴복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양력 5월 초하루에는 저희들이 총해원식을 지냈사옵고, 오늘 음력 5월 초하루에는 만물의 총해원식을 마침으로 말미암아 인간과 만물이 완전히 해원성사하여 아버지 앞에 참부모의 이름으로써 비쳐질 수 있는, 원리적 견해에 있어서는 제3단계 완성시대인 당신의 주관권 내를 이을 수 있는 새시대권 내에 들어간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제3차 7년노정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나라와 모든 만물과 인간들이 합하여서 아버지의 직접주관권 내로 들어가야 할 과정이 남아있습니다. 이 과정에 한국을 기점으로 하여 민주세계의 주도국가인 미국을 당신이 품고 사탄세계와 공산세계를 능가할 수 있는, 우위에 선 아버지의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당당한 세계적인 실전이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옵고, 승리의 천국을 온 만방에 펼 수 있는 하늘나라의 행렬이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비리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이여! 아버님이여! 아버님이여! 7일의 구국세계대회를 중심삼고 당신의 뜻 가운데 대한민국의 백상들이 당신 앞에 부복하였사옵고, 그들이 하늘의 음성을 들었사옵니다. 금후에 한국이 가야 할 올바른 길이 어떻다는 것이 지금 거국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이런 마당에 있어서, 당신이 이 분위기를 몰아 가지고 땅에 떨어지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고, 하늘로 솟구침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보좌에로 연결 될 수있는 결정적 승리권을 갖추어 만세의 승리의 등대를 온 천지에 빛낼 수 있는 역사적 기원으로 삼게 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그날로부터 3일째 맞는 오늘 이 만물의 날을 가졌사옵니다. 이날의 모든 것이, 만물까지도 인간 앞에 직접 주관받을 수 있는 기쁨의 환경을 갖추어 온 천지가 환희할 수 있는 영광의 출발을 갖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빛나는 오늘, 빛나는 3차 7년노정을 맞음과 동시에 사랑하는 권진(權進) 애기의 백일을 기념하는 날도 이와 같이 연결되었사오니 이스트 가든에 있는 형제들과 더불어 이날을 축하하고, 온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무리들과 더불어 이날을 축하하고, 승리 또 영광 또 기쁨이 하늘과 땅과 온 만유 가운데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하늘을 중심삼은 인간들과 인간들을 중심삼은 이 만물이 타락한 한의 고개를 넘음으로 말미암아 저희들이 금년에 목표로 세운 천국실현이 가능한 한 기원을 찾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이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로 뻗어갈 수 있는 금후에 행로를 아버지께서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싸우고 또 싸워서 승리할 것을 맹세하옵니다. 이제부터 각자가 자기 개인을 생각하고, 자기 가정을 생각하고, 자기가 처해 있는 무엇을 개인이 남기기 위하여, 가정이 남기기 위하여, 이 교회가 남기기 위하여, 이 나라가 남기기 위하여 총궐기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이런 세계사적인 사명을 이 민족과 통일교회와 저희들이 감당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지난 5월 초하룻날 하나님과 천사세계와 사람들은 총해원식을 했지만 만물은 안 해 줬다구요, 만물은. 만물은 총해원식을 안 해 줬다구요. 만물도,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만물도 탄식했다고 그랬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뭇 아들이 나타나서 자기 스스로의 권위를 주장할 수 있는 그 날이 오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그러니 만물도 해방받아야 된다구요.
오늘은 음력 5월 초하루입니다. 양력은 사람을 중심삼은 하늘을 말하는 것이고 음력은 지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음력 5월 초하룻날 무슨 일을 했느냐? 오늘 여기서 무슨 식을 했느냐 하면, 뭐 여기 참석한 사람은 다 몰라도 선생님은 그런 기도를 했다구요.
'오늘은 만물의 총해원식을 하는 날입니다.' 하고 말이예요. 인간을 위주해서 하나님까지 해원하고, 그 다음에 만물을 해원했기 때문에 이제 전체... . 한국은 앞으로 그럴 거라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으면 풍년이 계속 들 것입니다.
영적인 세계에서의 하나님의 해원성사, 참부모의 해원성사, 천사세계의 해원성사를 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서의 종교 도주들의 해원성사... . 이걸 다 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선군, 충신, 열녀들의 해원성사, 그다음에는 누시엘과 가룟 유다와 네로 황제까지 전부다...
지금까지는 악한 세계의 사탄권 내에서 생활해 나왔지만, 사탄의 이름이 아닌 참부모의 이름으로... . 해원성사의 원리원칙을 두고 볼 때에 하나님의 해원성사와 더불어 천사세계의 해원성사를 했다는 순리적 길이 지상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뜻은 본래 벌주고 심판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살려 주고 이상을 갖다 주며 행복을 갖다 주는 것임으로 여러분은 여러분 나름대로 활동하는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선한 세계에로 발전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잔부 다 하나님 앞으로 돌아갈 수 있는 영적인 길을 열어 왔다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이번에 만물의 날, 음력으로 5월 1일, 양력으로 6월 10일이 만믈의 날이기 때문에 그때에 육적인 만물까지 해원성사하는 겁니다. 인간들이 한을 풀었기 때문에 인간으로 말미암아 만물이 탄식권 내에 있으니, 그것을 풀어 주어야 된다구요. 그 탄식권은 세계적입니다. 사탄까지 해방하고, 아무리 악한 사람이라도 갈 수 있는 길을 마련했기 때문에, 만물의 탄식권을 청산할 수 있는 것이 원리이기 때문에 비로소 6월 10일 만물의 날을 중심삼고 만물의 해원성사를 했다구요.
박대통령전 서한 발송과 출국 1975.6.8. ~ 28.
1975년 6월 7일인데, 끝나자마자 길전식하고 누구하고 말이예요. 박정희 대통령이 보내 가지고 문총재 만나러... . 이거 보니까, 여의도 사건이 큰 사건인 거예요. 공화당이고 무엇이고 한꺼번에 뒤집어 버릴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방문해 가지고 타진을 해 왔더라구요. 내가 그 때 얘기한 것을 기억한다구요. 박대통령이 그때 나를 청와대에 모셔다가 조용히 교육을 받아야 돼요, 사실은. 교육을 받아야 된다구요.
영적 승리의 기반을, 미국 기독교로부터 환영받은 것을 갖고 들어와 가지고 국가적 기준에서 예수가 신약시대에 출발할 당시에 잃어 버린 것을 탕감복귀해서 실체복귀를 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니까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합하여 예수와 기독교를 반대하던 것을 탕감-그 때 후에는 로마가 있었지만-하여 미국을 중심삼은 통일교회의 기동대와 정부가 하나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기독교를 굴복시키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국가 실체탕감복귀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실체국가복귀운동을 새로이 출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975년 6월 7일 이후에, 여의도 대회를 끝내고 선생님이 박정희 대통령에게 편지를 쓴 거예요. 일대 편지를... . '당신은 통일교회와 하나 되어 나가야 할 것이다'는 것을 간곡히 한 20페이지에 해당하는 편지를 보낸 거예요. 그래 가지고 21일이 되어도 소식이 없었기 때문에 비로소 대한민국을 뒤에 두고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그때 모택둥이는 장삿날 땅으로 들어가고, 나는 비행기로 날아가 가지고 아시아를 넘어서 세계적 국가실체복귀운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가 1975년 7월 17일입니다. 그때서부터 미국과 본격적인 투쟁을 했어요.
1974년말, 12월 29일에 내가 여기에 돌아 들어왔어요. 그리고 1975년 4월 1일에는 국제기동대가 한국에 들어왔어요. 1975년을 중심삼고 전환기를 맞은 거예요. 그래서 6월 7일 여의도 구국세계대회를 끝내고, 6월 28일까지 21일간 한국에 있으면서 박대통령에게 충고한 거예요.
국가적인 차원에서 연결 안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충고한 것인데 그것을 안 받아들였기 때문에 내가 6월 28일에 한국을 떠날 때 아시아권을 전부 다 달고 떠난 거예요. 21일 만이었어요. 그러면서 미국에서 실체 작전 도상에 오른 거예요. 정부와 맞부딪친거예요. 밀어내는 거예요. 영육을 중심삼은 국가적 기준을 세웠으니 세계 60개 국을 연결 시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연결된 초국가적, 세계사적인 미국 공세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1975년부터 1976년이 최고의 핍박이 있던 때였어요. 1975년에 선교사를 다 내보냈다구요.
5. 세계선교사 및 미국 주선교사 파송
세계 95개 국 선교사 파송-127개 선교국으로 확대 1975.2.12. 일본에서 결정, 5.5. 파송
이제 국제기동대를 앞세워 전세계를 휩쓸고 나갈 계획입니다. 여기서부터 2천 명만 우리와 더불어 세계 120개 국가에서... . 왜 그래야 되느냐? 예수님 시대에 있어서 120문도들은 세계적 대표 국가형이었기 때문에, 이 120개 국가에 해당하는 우리 선교부를 설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1975년부터는 그 수에 해당하는 우리 선교부를 만들어야 됩니다.
지금까지 외국에 나갈 때 혼자씩 나갔지만, 이제부터는 세 사람씩 합해서 내보내려고 합니다. 거기에는 선생님을 중삼삼고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네 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래서 우리는 초민족적이며 새로운 국가의 민족이 됩니다. 그러면 왜 세 사람씩 보내야 되느냐 하면, 이미 세계적 시대를 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국가적 기준 앞에 있어서 아담 국가, 해와 국가,천사장 국가를 가질 수 있는 권 내에 서 있기 때문에, 세계가 공동적인 출발을 할 수 있는 때에 들어섰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국에 선교를 보내게 된다면, 세 사람씩 명단을 주욱 만듭니다. 120개 국가를 헐고 말이예요.
선교사를 세 사람씩 내보낸 것은 그 세 사람이 예수님 시대의 세 제자를 대표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그 나라에서 세 사람이라도 받들 수 있는 사람을 배치했다는 조건 밑에서 세 나라 사람을 대신해서 보낸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이라구요. 그래 그들이 하나 되어 가지고 하늘을 모시니 망하지 않고 발전한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독일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즉 구라파 대륙, 아시아 대륙, 미주 대륙, 이들은 옛날 2차대전 때 전부 다 원수였습니다. 그 원수들이 하나 되었다는 거예요. 이들 셋이 완전히 하나 되어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나라가 반대하고 어떻게 해도 나간다 하게 되면 거기에서부터 하늘이 역사한다는 거예요. 죽을 자리가 있으면 내가 먼저 죽겠다고 할수 있게만 된다면 우리의 뜻은 급속적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베드로 아고보 요한 세 제자는, 자기 민족끼리 하나 못 되어 가지고 예수를 배반했지만, 오늘날 초민족적으로 세계의 세 제자형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반대하지 않고 하나가 되어 나간다면 여기서 세계사적인 통일의 기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독일, 요 네 나라만 하나 만드는 날에는 세계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로 돌아간다 하는 결론이 여기서 성립된다구요.
그러면 세계를 앞으로 누구에게 맡기느냐?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세계를 어떠한 민족, 어떠한 무리에게 맡기느냐 이거예요. 이와 같이 초민족적으로 하나 되어 가지고 세계적인 모든 뜻과 하나님의 뜻을 책임질 수 있는 무리에게, 이런 일을 통일교회가 하게 되면 이 통일교회에 이 4개 국을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것을 하나님이 맡길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을 중심삼고 본래의 누시엘, 미가엘, 가브리엘 천사가 하나 된 사위기대 형태를, 비로소 땅 위에 국가형태를 민들게 되면 통일이 완결된는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이 세계 기독교 전체가 하나 되어 강력한 조직이 되어 가지고 세상 나라를 조종할 수 있는 기준이 서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 앞에 설 수 있는 아벨이기 때문에 아벨 입장에만 서면 보호받으므로 그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성사할 수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은 떠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내에 다시 결속을 해야 되겠고, 내적인 기준이 강해야 일선 장병이 강하기 때문에... . 이제 세계로 만들기 위해 우리가 세계 130개 국에 선교사를 내보내 가지고 이 일을 하자는 거라구요. 미국을 중심삼고, 여러분 자신을 중심삼고 강력한 체제의 기준을 우리가 형성해 들어가지 않을 수 없는 것이 현재의 우리의 입장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즉, 뭘해야 되느냐? 아벨의 세계적 판도를 재확보하자 그 말입니다.
한국 가정 세계순회사 임명 1975.6.27. 부터
이번에도 130개 국가에 선교사로 미국 사람, 독일 사람, 일본 사람을 파송하면서 대한민국 사람은 빠졌구만! 그런 생각 할 때, 어찌하여 한국 사람들은 각국 나라에 파송 못하느냐 이거예요. 국가적 입장이 그 나라들과 다르다 이거예요. 어려운 자리에 있다 이거예요. 그 어려운 자리는 대한민국 사정이지. 하나님 앞에는 그것이 안 통한다 이겁니다. 이들 앞에 빚을 졌다 이겁니다. 본래의 세계의 개척은 한국 통일교회 본부가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수난길을 거치지 않은 사람들이 선두에 섰다는 것은 한국 통일교회 여러분들의 부끄러움이예요. 이건 빚을 지고 있는 거라구요. 단 한 가지 내가 그 이상의 선두에 섰기 때문에 '하나님! 대한민국은 나를 통해서 탕감해 주소' 그런 기도는 가능한 거라구요. 이런 걸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36가정으로부터 72가정, 124가정은 될 수 있으면 이 3차 7년노정 위에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십자가를 지는 데 선두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축복 받은 가정들, 더욱이 36가정과 72가정, 124가정들의 사명이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430가정은 평면적인 책임을 짊어지고 있지만, 36가정, 72가정, 124가정은 예수님을 중삼삼고 국가적 기반 위에 열두 사도 70문도 120문도를 상징 하는 것입니다. 70문도는 국가 대표요, 120문도는 세계 대표이기 때문에 124가정까지는 세계적 책임이 안팎으로 연결돼 있음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수난도상의 선두에 서서 나가야 된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교는 누가 나가야 되느냐 하면 원래는 124가정, 72가정, 36가정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본래가, 뜻적으로 보면 이들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전세계적으로 선교 나가는 사람중에 한국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일본 사람이 나가고, 미국 사람이 나가고, 독일 사람이 나가고 있다구요. 일본 사람을 왜 내보내며, 미국 사람을 왜 내보내며, 독일 사람을 왜 내보내느냐? 지금 통일교회가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평면상으로 찾아야 할 국가가 있다면 그것은 일본이요, 미국이요, 독일이라는 것입니다. 이 4대 국가를 연결시킨다면 세계는... . 공산권까지 세계에서 추방시킬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거예요.
그러므로 평면상에 드러나야 할, 이런 세계사적인 책임을 짊어져야 할 그런 국가들이 일본이요, 미국이요, 독일이기 때문에 이들이 지금까지 복귀사명에 있어서 가정들이 갖지 못하였던, 다시 말하면 36가정이 하지 못한, 72가정이 하지 못한, 124가정이 하지 못하였던 것을 세계적으로 나가서 대신 탕감을 받아 가지고, 앞으로 그 가정들이 설 수 있는 자리를 위해서 희생을 각오하고 대신 나선 무리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그들은 국가는 다르고, 민족은 다르지만 우리 가정들을 대표해 나섰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고, 이 3차 7년노정이 끝 날 때까지 여러분 가정들이 일치단결해 가지고 이들과 하나 돼야 됩니다. 하나 돼 가지고 세계운세를 돌려 놓지 않으면 안 될 것이 오늘날 섭리적인 관으로 본 이 3차 7년노정이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므로 될 수 있으면 36가정으로부터 뭘 해야 할 것이냐? 이들을 대표하고 이들을 총괄적으로 지배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야 되겠기 때문에, 여기에서 세계 각 주, 6대주면 6대주를 대표할 수 있는 순회제도를 만들 것이고, 그것을 점점 확대시켜 가지고 그 선교부가 발전함에 따라 36가정을 대표적으로 투입할 것이고, 72가정을 대표적으로 투입할 것이고, 124가정을 대표적으로 투입해 가지고 7년 도상에 있어서 안팎으로 하나 되게 하여 세계복귀 운세를 돌이켜 놓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안 될 것이 금후에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은 3차 7년노정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와 같은 긴박하고도 숨막히는 역사적인 전환기에 처해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공산권 선교사들의 시련 1975 ~ 1976, 4개국 선교사 추방
저기 외국 나라, 현재 아프리카까지 127개 국에 선교사가 지금 나가 있다구요. 그런데 4개 국에서는 추방을 당했어요. 그건 왜 그랬느냐 하면 공산당하고 싸우다가 말이예요. 전부 다 공산국가거든요. 그래서 이제 123개 국가에 지금 나가 있는데, 그 나가 있는 일선 선교사들은 여러운 일을 당할 때 눈물 흘려 기도하면 가르침을 받는다구요. 그런 체험들 있어요? 없으면 통일교인이 아니라구요. 백 퍼센트 가르쳐 주게 되어있다구요.
그때 전세계가 통일교회를 반대한 거예요. 127개 국에 선교사를 내보냈더니 선생님을 반대함과 동시에 세계의 선교사가 옥에 가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어디까지 나오느냐? 지금까지 전세계가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그거 반대해야 됩니다. 전체가 반대해야 돼요. 유대교로부터 기독교, 미국, 그 다음에는 이슬람교, 힌두교 등 모든 종교,모든 나라 국민과 공산당까지 거기에 합세하여 총공세를 취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전체로부터 승리했다는 조건을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1976년을 중심삼은 미국에서의 일대 투쟁역사입니다. 통일교회의 일대 투쟁역사입니다.
그 전 해를 중심삼고 세계 127개 국에 선교사를 보내 가지고 세계가 벌컥 뒤집어졌습니다. 미국이 주동이 되어 가지고 미국 대사관을 통해서 국가 국가에서 전부 다 반대하게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모든 통일교회 선교사들은 십자가에 달리는 것입니다. 내몰려고 별의별 싸움을 다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사탄세계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내가 부정하지 않더라도 사탄세계가 날 공격함으로 말미암아 부정당한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있어서 어떠한 녀석, 어떠한 나라를 무서워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을 절대시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입장에서 당당코 나서야 되는 것입니다. 골리앗과 싸운 다윗과 같이... . '세계 만방의 요사스런 반대의 먹구름아, 하나님의 이름으로 가는 내 앞으로 와라! 공격을 해라! 쳐라, 이 자식들! 마음대로 해봐라!' 하는 그런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우리의 형제들이 지금 철의 장막이라든가 공산권 국가 지하에서 생명을 걸고 싸우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떤 사람이 선생님에게 유서를 보냈는데, '선생님 마지막이 다가오는데 앞으로 영계에 가서 만나 뵙겠습니다' 하는 편지를 받은 때도 있었다구요. 이러한 싸움을 하고 있다는 걸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누가 공산주의를 방어하겠는가? 우리밖에 없지 않느냐 이겁니다.
미국 각 주 요원 배치 1975.3.5.
주에서 몰려온 여러분이 활동하는 그 기반이 지금 상당히 어려운 입장에 있다는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긴급대책을 취해 가지고 일본의 축복받은 가정들로서 뉴욕에 있는 사람을 50명을, 한 주에 대표자 하나 씩을 파송하고 거기에 한 시람씩 딸려 보내기로 인사조치 했습니다. 내일(3.24.) 떠날 거라구요. 이것은 왜 그러냐 하면, 금년의 목표가 천국실현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미국이 천사장 국가라는 걸 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천사장 국가 전통 가지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법도에 일치될 수 있는 가정적 체도를 통한 훈련을 받아야 되는데 금년부터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미국나라의 사람이 아니라 초국가적인 기준에서 훈련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대신 가는 동시에, 그 여자들을 어머니 대신 여러분의 센터에 보내 가지고 어머니 노롯 시키는 것입니다. 어머니 노롯 하라는 거예요. 어머니 노롯 하라고 보내는 거라구요. 이제 생활제도를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경제생활, 지금까지의 경제생활 방법을 지금 미국 여자들의 생활방법과 달리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제적인 모든 권한을 이 여자들이 앞으로 활동할 수 있게끔 조정할 수 있는 책임을 져야 되겠습니다. 경제대원이 이제 어떤 새로운 주에 배정되면 누구를 찾아가느냐 하면, 이 일본 어머니를 찾아갈 것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앞으로 그 주 책임자가 말할 수 없습니다. 책임 맡겨 왔기 때문에... . 그렇기 때문에 직접 가자마자 인수해 가지고 자기가 식구들을 인솔해 지금까지 활동했던 부서에서 경제활동 할 수 있는 길을 줘야 됩니다. 전문적 책임을 져야 되겠다구요.
배리타운 수련소에서는 이번에 한 9백 명 가까운 사람이 지금 수련받고 있다구요. 120일 수련에 360명 이상이 받고 있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외국 선교 나갈 사람이 82명이고, 외국에 전도 나갈 사람만도 4백 명 이상, 5백 명 가까운 사람들이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이미 외국 식구는 그 준비가 다 끝났을 거라구요, 4월말까지 늦어도 10일 이내까지는 전부 다 떠날 거라구요. 그리고, 5월 10일까지는 지금 현재의 120일 수련이 끝나 가지고 전국에 파송될 거라구요. 금년에는 120일 수련 이상을 천 2백 명 교육시켜 가지고, 통일교회의 위신과 체면을 세울 수 있는 이러한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천 2백 곳에 파송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한 사람이 많은 사람 전도할 필요 없다. 열두 사람 이상 전도하지 말라. 열두 사람 밖에 못 거느린다' 딱 공식적으로 정해 버렸다구요.
6. 제3차 7년노정의 전 3년
최대결전의 3년 반 1975 ~ 1978 전반
선생님을 중심삼고 영육을 중심삼은 종족기준, 민족기준까지 올라왔지만, 세계기준까지 가기 위해 국가를 넘어서 외국을 중심삼은 영적 활동권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1972년도부터 이 3년노정을 통하여 영적 기준을 승리적으로 결부시켜 영적 세계 기준을 한국에 딱 붙여 놓음으로 말미암아, 한국나라가 세계적 실체의 중심으로 설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한국에서 이미 국가기준을 세워 놓았으니까, 세계적 국가기준을 확대하기 위한 것, 이것을 연결하기 위한 것이 3년노정입니다. 전 3년은 기독교의 세계적 기준을 찾아서 영적 기독교를 인수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 다음에 후 3년은 영적 기반 위에서 국가를 중심삼고 실체적으로 움직여 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예수님을 중심삼은 세계적 시대의 있어서 육적 3년노정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어디를 기반으로 하느냐? 한국에서 여의도 대회를 중심삼고, 기성교회도 나라도 전부 다 눌러 버릴 수 있는 기준에 들어섰기 때문에, 영육을 중심삼고 닦은 승리적 기반 위에 미국 중심한 세계적 섭리 3년노정이 벌어진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1975녀부터 세계사적인 3차 7년노정이 시작된 거예요. 영육을 중심삼고 세계적, 역사적 전환점을 이루었다, 전환이 되었다 그 말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1975년, 1976년, 1977년이 세계사적인 3년 전환기예요. 미국의 운명이 이때에 달라진다. 미국의 운명이자 세계의 운명이 판가름될 때가 이때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부터 1975년과 76년 77년 78년, 3년 반 기간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최대의 결전을 해야 할 위대한 기간입니다. 역사적으로 전무한 비상시기입니다. 이 기간에 미국에서 공산당을 방어할 수 있는 기반을 못 닦으면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세계가 망한다구요.
천사장이 잘못해서 아담과 해와를 잃어 버렸기 때문에 천사장의 자리에 있는 미국이 해와 국가인 일본과 아담 국가인 한국을 다시 하늘편으로 찾아 돌려 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한국과 일본과 미국, 이 셋이 하나 되면 아담과 해와와 천사장이 하나 되는 것이기 때문에 세계가 망하지 않는다고 보는 것입니다.
미국이 하나 되는 날에는 세계는 완전히 살아나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암만 강하더라도 내려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945년 이후에, 2차 세계대전 직후에 전세계를 지배할 것이었는데, 미국이 실수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30년 세월을 흘려 보냈다는 거예요. 여기에 3년을 가해 가지고 1978년까지... . 이것은 예수님이 33세에 사명을 완결짓는 것과 같은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세계적 책임을... . 이것이 다 수리적으로 들어맞는 거예요.
3년노정과 하계 40일 전도 출발 1975.7.20., 1,742명 참가
금년 7월 20일이 되면,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 전식구들을 옛날 1967년도와 마찬가지로 전국적으로 40일 전도활동을 내보내려 합니다. 3년간을 본격적으로 그렇게 움직여야 되겠어요. 우리 기관에 있는 사람들까지도 될 수 있으면, 40일이 지장이 있으면 1주일이라든가 2주일씩 해서라도 일년 동안에 어떻게 하든 40일을 마치는 이런 운동을 이제부터 3년 동안 여러분이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7월 20일부터 3년노정이 시작되는데, 이것이 뭐냐? 예수님이 하지못한 3년노정 복귀를 위해서 지금까지 나왔으니, 이제는 그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예수님의 3년노정과 같은 국가 기준을 여러분이 넘을 때라는 거예요. 예수가 넘지 못한 국가 기준을 여러분이 넘어야 되는거예요. 예수가 3년 동안 민족 앞에 배반당하고, 교회 앞에 배반당하고, 나라 앞에 배반당하던 그런 경계선을 넘어 가지고, 나라의 환영을 받고, 교회의 환영을 받고, 민족의 환영을 받을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3년 동안만 교육을 시키면, 한국 전체가 통일교회와 합할 수 있는 권 내로 들어간다구요. 그래서 7월 20일에 이 7년노정을 중심삼고 3년노정을 출발해야 되는 거라구요. 이것은 1967년부터 3년을 중심삼고 60년대를 맞기 위한 준비를 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때와 맞먹는다는 거예요. 그와 같은 기준에서 국가를 넘어 세계를 이어받을 수 있는 이때에 있어서 3년노정을 종결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예수 부활의 국가 형태 기반이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실패한 것을 여러분이 민족과 교회를 중심삼고 통일해 가지고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섭리적 발판이 이 3년 기간에 결정된다는 겁니다. 그게 원리관이예요. 역사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막연하게 얘기하는 게 아니라 역사가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필연적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박대통령이 어떻게 하든지 악바리같이, 악한 마음을 갖고 공산당 앞에 일보도 양보 못한다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지금 미국이 전쟁에 대한 관이 달라지지요? 과거에는 성역이니 무엇이니 하면서 후퇴했지만 이제는 후퇴하면 안 되는 거예요. 후퇴하면 완전히 망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전쟁하는 날에는 이겨야 된다구요. 세계 정세가 그렇게 돌아가고 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도 지금부터는 공격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40일 하계전도에 가담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그런데 왜 40일이냐? 여러분이 3년 연속 쭉 해야 되지만 40일, 40일, 40일, 120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3년노정을 메워 나갈 수 있는 것이고, 그것이 조건적인 기간이 될 수 있기 때문에 40일을 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40일을 통과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물론 3년 동안 계속 하는 것이지만 40일 중심삼고 하게 되면 그 나라의 백성은 될 것이다. 그 나라의 아들딸은 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전국교회 120명 전도 목표
원래는 선생님의 계획이 금년 4월까지 한 사람이 120명씩을 중심삼고 교회를 하나씩 지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1967년도 개척전도 시대에서부터 120명을 중심삼고 한 사람이 전국에 교회 하나씩 지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복귀섭리의 뜻을 중심삼고 보면, 각자가 종족을 대표했다면 그만한 책임은 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개인이 집을 지을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종족을 대표할 수 있는 무리들이 교회 하나 못 짓는다면 그런 종족은 남아지지 못한다는 거라구요. 그런 기대니 소망이나 하는 것을 가질 수 없다고 나 자신이 보는 거라구요. 뼈를 갈아 가지고 그것을 팔아서라도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보는, 원리가 지향하는 목적인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그 일 표준에 그러한 사명을 앞에 놓고 생사권을 걸고 그 일을 달성한 사람이 몇 사람이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오기나 바라고... . 선생님이 오면 어떻게 할 텐데요? 선생님을 오라는 것은 선생님 시켜먹고 고생시킬려고... . 어! 우리가 돈을 다 썼으니까, 돈 없으니까 돈이 필요하니, 돈을 충당받아야 되겠으니 선생님 오라구요? 그러한 무리가 남아질 수 없다구요. 그래서 그러한 무리들 앞에 교회를 162군데나 세워 주는 것은, 방대한 자원을 투입해 가지고 일시에 지으라고 하는 것은 돈이 많아서 그런 게 아니라구요. 내가 원칙을 철두철미하게 아는 사나이라구요. 만약에 교회를 지었는데 식구를 못 채우는 날에는 수쳔 명의 국제기동대를 동원할 것입니다. 남자 여자 동원해 가지고 지금까지 교구장, 교역장, 교회장을 전부 다 쫓아 내보낼 것입니다.
이제는 교회당도 넓어졌으니 이제부터는 거기에 사람을 데려다가 원리를 무장하고, 승공사상을 무장하여, 통일사상을 무장해 가지고 횡적으로 종적으로, 전적으로 후적으로, 좌우는 물론하고 아무데를 가더라도 자기의 주체적인 위치를 상실하지 않는 이러한 자리에 서서 많은 의용군을 모집해 가지고 훈련해 주기를 바랍니다.
통일교회는 세계로 가는 것이 본래 선생님이 출발과 동시에 가야 할 길이라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새로운 교회를 짓는 것도 그런 의미에서 일치되는 것이라구요. 그러므로 틀림없이 교회는 채워야 되는 것라구요. 안 채우면 안 되겠다구요. 만약에 6개월 내에 못 채운다면 큰 고민이예요. 교회를 지었는데도 불구하고... . 9월에 교회를 지었으면 어떻게 되느냐? 그건 9월에서부터 6개월이라구요. 교회를 지어 첫예배를 보는 그날부터 6개월 동안에 교회를 못 채우는 날에는 인사조치하는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책임 못했으므로 보따리 싸 가지고 다 고향에 돌아가라구요.
7. 미국 주요행사
미국 통일신학대학원 개교 1975.10.20., 뉴욕 배리타운
우리 신학교 하나 살 때만 해도 사기 전에 내가 열일곱 번을 왔다갔다 했다구요. 열일곱 번을 무엇하러? 기도하고 정성들이는 거예요. 그 학교를 세울 때, 책임자 이상 관념을 가지고 한 거예요.
미국 벨베디아에 땅을 샀어요. 320에이커의 땅을 사 놓았다구요. 또 배리타운에도 264에이커의 땅을 사 놓았어요. 좋은 대학을 지어야 되겠습니다. 이제는 굉장한 기반을 닦고, 대학을 지어 우리 통일교회에서 고생한 사람들과 공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죽지 않는 한 전부 다 학사(學士), 박사(博士)학위를 달아 주려고 해요. 그때가 되면 그런 성의가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지요. 공부하겠다는 사람은 다 공부시킬 거라구요.
못해도 둘이상 학위를 가진 유명한 사람 열두 명을 뽑아서 우리 신학대학원을 중심삼고 교육을 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대학을 나와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초교파적인 사상무장을 중심삼고 국제기동대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부흥운동을 하려고 한다구요.
우리는 세계적인 대학을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유니파이드 사이언스로 세계적인 학자를 규합하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신학교를 세우겠다고 했는데 세웠지요? 어저께(10.20) 개교식을 했지요? 또, 대학을 세운다면 세우는 거예요.
내가 배리타운에 신학교를 만든 것은 통일교회에 신학이 필요해서 만든 것이 아니라 기성교회 때문에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유대교 교수, 천주교 교수, 장로교 교수, 무슨 교 교수 등, 전부 다 내 원수 패들을 데려다가 월급 주고 우대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이상하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의 원리도 안 가르치고, 간섭도 않고, 그거 자기들 마음대로 하게 놔둔다 이거예요. 이게 레버런 문이 바보가 아니면 천재적인 머리를 가졌기 때문일 것이라고 통하고 있다구요. 그들은 우리 학생들한테 다 걸려 들어요. 학생들이 질문을 하면 전부 다 나가자빠져요. 전부 다 이론적으로는 완전히 참패 당한다구요. 신학자들 조차도 내가 뭐 들어 보면, 열 개 물어 보면 열 개 다 몰라요. 내가 신학을 아니까 대답을 못한다구요. 하나도 대답 못한다구요. 그래 가지고는 뭐 뻗대고 허허거리고 있다구요. 전부 그렇다구요. 그래서 우리 신학생들이 다 재판관이 되어서 그 교수들을 평하고 있는 거라구요.
만일 선생님이 1975년도에 신학교를 안 세웠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그래서 교육을 시켜 전부 다 지역에 배치 할 수 있는 일이 어디 가능했겠어요? 여러분들은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비참했다는 겁니다. 또, 그때에 만일 선교사를 안 보냈으면 세계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다리가 안 놓아졌다 이거예요.
제4차 국제과학통일회의 1975.11.27. ~ 30., 뉴욕 월돌프아스토리아호텔, 57개 국 340명
이번에 미국에서도 그렇다구요. 과학자 대회를 했는데 세계적인 석학들 한 350명이 모였습니다. 60여개 국에서 유명한 사람들이 몰려왔습니다. 그들은 각 나라의 저명한 사람들이거든요. 지금까지 제일 악당이라 했고, 자기 마음대로 신문에 올려 가지고 때렸던 그 레버런 문이 나타나서 학박사들의 꼭대기를 잡고 뒤적뒤적 하니 이거 큰 문제났다구요. 그들이 말은 그렇게 했는데 하는 놀음은 심상치 않거든요. 그러니... . 뉴욕 월돌프아스토리아 호텔이라 하면 미국에서 제일 가는 호텔입니다. 뉴욕은 세계의 중심되는 문화도시라고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 중심 거리에서 세계를 호령하던 사람들이 뭐 어떻든 레버런 문이 깃대를 들고 신호하는 대로 왔다갔다 한다구요. 그런 놀음을 지금하고 있다구요.
미국 전국의 각 대학에서 각 주에서 교수들이 전부 다 몰려 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살고 있는 그 주에서 온 교수들과 여러분을 연결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본다구요. 여러분이 특별한 책임을 안 졌다하더라도 그 사람들에게 가서 '내가 이러 이러한 사람인데, 와 주셔서 감사하다' 고 인사하는 건 참 좋은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이번 기회에 여기서 알아 둬 가지고 자기 본주에, 자기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만나면 상당히 가까워지는 거라구요.
이래서 차후에 여러분들이 어차피 활동하게 되는데, 카프활동 전도활동 등 젊은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각 대학에서 활동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지금부터 그렇게 알아 두면 앞으로 학생 활동의 기반을 닦을 수 있는 좋은 찬스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그렇게 알고 그 주에서 온 교수들이 있으면, 각 책임자들과 연락을 해 가지고 인사를 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기초연설:과학의 구심성과 절대적 가치>
본 회의는 1972년 11월에 미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었으며, 그후 매년 개최하여 2차 회의는 다음해 11월 동경에서, 3차 회의는 런던에서,그리고 지금 우리는 이곳 미국에서 다시금 제4차 회의를 개최하고 있는 것입니다.
본인은 매년 본회의에 계속 참석해 오신 교수님들에 대하여 특히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계속적인 참석은, 여러분들이 각자의 전공분야에서 철저히 연구해 오는 동안 전인류의 복지라는 공동목표에 여러분들의 노력을 경주해 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른 모든 연구분야에 있어서와 마찬가지로 자연과학분야에 있어서도 순간적인 개체목적은 장기간에 걸쳐 이루어질, 전인류를 위한, 다른 여러분야를 통합한 폭 넓은 전체목적과 더불어 달성되어야 합니다. 오직 그렇게 함으로써만이 우리는 연구결과의 참된 의미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모든 특수 연구분야를 통합하기 위하여 우리는 보다 큰 설계와 청사진을 필요로 합니다. 그것을 통해 우리는 통합을 이루어 나가려는 공통이상을 실현하게 될 것입니다.
이번 국제과학통일회의의 주요 목적은 우리들이 그러한 청사진을 만들어 내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인이 그러한 청사진에 관련된 몇 가지 생각을 제안 하고자 합니다. 인간은 그의 마음이 시간과 공간에 제한받지 않는 최고차원의 근원에서부터 유래된 것으로 보아 그 자신 안에 생명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근원은 우주적인 마음, 혹은 모든 존재의 제일원인(第一原因)이라고 불러도 좋습니다.
인간은 그의 생명을 의미 있게 하기 위하여 우주에 있어서의 절대 가치의 구심성(求心性)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모든 인류가 국가나 종족을 초월한 형제자매들이며 하나의 인간가족으로서 살아가는 새로운 세계질서를 확립함으로써, 우리는 참된 평화와 행복의 이상세계를 항유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실현하기 위하여 과학은 그의 영역 밖에서부터 검토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과학정책은 사회를 전체로 다루는 가운데 결정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과학이 그 자체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전인류의 복지를 위한 것이라는 전체목적의 가장 중심점을 잃어 버려서는 안 됩니다. 다시 말하면, 과학의 발전이 인간의 일상생활에서 의미를 갖게 하기 위하여, 인간은 전체적인 입장에서 가치의 기준을 토의하고 또 확립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본인은 이 자리에 모이신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귀중한 연구결과를 기탄없이 발표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고, 인류복지라는 전체목적을 포함하는 공통문제를 폭넓은 관점에서 토론해 주실 것을 진심으로 바랍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훌륭한 전공분야의 지식을 통합한 방법으로 활용한다면, 인류사회에 현존하는 모든 문제들을 관찰하고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본인은 믿는 바입니다. 그렇게 되면, 존재세계에 있어서의 과학의 구심성과 절대적 가치는 확립되고 찬양될 것입니다. 이와 같은 방대한 과제에 여러분들이 기탄없이 기여하기를 바랍니다.
제2차 미국회 초청강연 1975.12.18., 상하의원 200명, 주제:미국을 중심한 하나님의 계획
출중하신 미 국회의원 제위를 모시고 말씀드릴 수 있는 이 기회는 본인에게 있어 두번째 기회입니다. 그 첫번째 기회는 1974년 10월 8일 이었습니다. 그로부터 약 14개월이 지난 오늘 본인은 다시 이 전당에 섰습니다.
지난 14개월이 지나는 동안 본인은 미국에서 점점 매스컴의 논란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전국의 여러 신문들은 본인에 대한 기사를 대서특필하였으며, 몇몇 잡지들은 본인의 사진을 표지에 싣고 커버 스토리로 다루었습니다. 어떤 사진은 본인보다 더 잘났다고까지 생각되게 나왔습니다. 광고료 한 푼도 안 냈는데 본인을 이렇게 유명하게 만들어 준 미국 언론기관 제위에게 본인은 어떻게 감사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미국 언론기관이 물의를 삼는 초점은 본인이 미국 청년들을 세뇌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현명하신 미국인 여러분께 한마디 물어보겠습니다. 도대체 미국 사람들이 이 레버런 문에게 세뇌당할 정도로 어리석은 사람들입니까? 아닙니다. 본인의 대답도 아닙니다. 본인은 미국 사람을 존경합니다. 그런데, 내가 존경하는 미국 사람들이 이같은 비난을 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폭력을 써서 말입니다. 그러나 오늘 본인은 변명을 하기 위하여 여기에 온 것이 아닙니다. 본인은 하나님께서 전하라 하신 말씀을 증거하러 왔습니다.
미국 건국이념이 '원 네이션 언더 갓 One Nation Under God'이었다는 것은 우연한 알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의 뜻 가운데 되어진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목적으로 하나님은 6천 년 섭리역사를 승리로 완결짓는 동시에 이스라엘 실패 이후 2천 년 역사를 제1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대신한 입장에서 상속 계승한 것이 미국과 기독교였습니다. 예수 이후 2천 년 동안에 실수했던 내외적 조건을 2백 년 역사를 통하여 청산짓고, 미국은 정신문명과 물질문명을 겸하여 준비하여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세계를 구하려 다시 오시는 메시아를 맺을 조건을 구비한 나라가 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기독교와 미국이 합하여 하나님의 뜻을 세계적으로 완결지을 제2이스라엘형인 세계적 국가가 된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제 미국 국민은 오늘의 미국을 이룬 하나님의 축복이 미국만을 위한 축복이 줄 알아서는 결코 안 됩니다. 이 축복은 세계를 위한 축복이요, 또 미국도 미국만을 위한 나라가 아니라 세계 인류를 위한 나라인 것을 깊이 깨닫고 전세계 인류 구원을 위하여 어떤 희생과 십자가라도 사양치 않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 하나님이 계십니까? 여러분의 가정에, 여러분의 동네에, 여러분의 사회, 여러분의 국가에 하나님이 계십니까? 또, 백악관에 하나님이 계십니까? 보다 중요한 것은 교회에 하나님이 계신가하는 것입니다. 지금으로서는 그것조차가 의문입니다. 하나님은 뭉치게 하시는 힘이시니 하나님께서 같이하셔야 개인의 몸과 마음도 하나되고, 부부와 가정이 하나 되고, 민족이 한 되고, 국가가 하나 되고, 동. 서양이 하나 되고, 세계가 하나 되고, 하늘 땅도 하나 되어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 된 통일의 세계가 올 것이니, 이런 세계가 되면 공산주의는 그림자조차 없어질 것입니다. 하나님만 계시면 만사 해결이지만 하나님을 잃어 버리는 날엔 모든 것을 잃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진대 모든 것을 희생하고, 미국 전체를 희생하더라도 찾아야 할 것이 하나님이요, 전세계 인류인 것을 똑똑히 알아야겠습니다. 미국은 각성하고 백성들이 단결하여 하나님을 중심삼고 다시 결속하는 운동이 벌어져야 할 것입니다. 기독교를 통합하고 모든 종교를 규합하여 차원 높은 뜻의 세계를 향하는 미국이 되게끔 정신적 혁신운동이 일어나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 미국이 해야 할 지상과제는, 이스라엘과 로마제국, 영국과 같은 국가들의 전철을 밟지 말고 그 창국정신으로 돌아가 철두철미 하나님을 모신 나라로서, 뜻의 공식대로 교회와 국가가 하나되어 미국을 희생하더라도 전세계를 구하려는 입장에서, 하나님과 동력하여 지상천국을 이룰 때까지 선봉을 달리는 기수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것이니, 이렇게만 하면 미국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뜻을 완성시켜 영원히 축복받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 이 시간이 앞으로 올 통일된 이상세계, 즉 지상천국의 초석을 놓는 것이 되기를 바랍니다.
8. 세계적인 승공방어선 구축 (1975 - 1981)
7개국 승공 방어선 구축 과제
한국을 중심삼고 보면, 한국은 삼팔선으로 갈라져 있습니다. 이 접선은 뭐냐 하면, 세계사적인 사상적 접선입니다. 민주세계의 운명과 공산세계의 운명을 건 접선입니다. 이 경계선을 누가 책임지느냐? 이 경계선을 누가 방어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한국과 세계적 로마의 입장에 있는 민주세계를 대표한 미국이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의 역사관이 여기서 귀결됐기 때문에, 한국은 역사적인 생사의 결판지입니다. 역사는 반드시 잃어 버린 대로 재현시켜 탕감하기 때문에, 오늘날 한국을 중심삼고 어떤 형태가 벌어지느냐? 3국을 연결해 가지고 3국의 재차 대결권으로 들어간다 하는 걸 알아야되겠다구요. 영국, 미국, 프랑스를 중심삼은 대결 시대와 일본, 독일, 이태리를 중심삼은 대결 시대에 있어서 그것이 완성되어 끝났으면 거기서 끝났을 텐데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더 차원 높은 사상, 더 차원 높은 분야에 있어서 공산권과 민주세계를 중심삼고 최후의 대결지로 한 것이 한국입니다. 여기서 남북분열과 더불어 공산권 결속과 민주세계 결속형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편에서도 3국이 결속해야 되고, 사탄편에서도 3국이 결속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한국, 일본, 미국, 영국, 독일, 그 다음에는 불란서 이태리 요것만 하면 된다고 봐요. 7개 국을 잡는 거예요. 이 7개 국만 잡으면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세계는 점점 우리를 위해서 준비합니다.
그러면, 제일 문제가 뭐냐? 공산당이 문제입니다. 공산당이 자체 내부에서는 쓰러져 가지만 외적으로는 여전히 발전 현상을 취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7개 국에 대한 방어선을 어떻게 빨리 치느냐 하는 것이 사활의 문제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책임 질 수 있는 나라는 미국 외에는 없습니다.
그러면 공산당이 노리고 있는 게 미국인데, 미국이 언제까지가 위기냐 하면 1977년, 1978년까지가 위기입니다. 그때까지 우리가 전국에 공산당을 방어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지 않으면 금후에 상당히 어려운 입장이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선생님이 미국에 대한 작전을 지금까지 펴 왔고, 금후에도 미국에 대한 작전을 전개하려고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사상무장과 승공활동
레버런 문이 미국 사회에 와서 일하는 게 쉬워요? 흡수하고 소화해 나가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생각이 다르다구요. 받아들이는 것이 다르다구요. 뭣을 하든지. 그래 가지고 하나 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발전이 벌어진다구요. 왜 거기서 발전하느냐? 하나님이 일하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이제 앞으로 우리는 공산당을 어떻게 하느냐? 공산당을 흡수 소화하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 되는 거예요. 여기에는 어려움이 많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하나가 안 돼요. 그렇지 않고는 이 세계의 발전을 도모 할 수 없다구요, 발전을. 그래서 여러분들이 통일사상을 강의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되고, 그 다음에는 공산주의 이론을 중심삼고 강의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되고, 원리강의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되겠어요.
그래서 한국 국민들에게 승공교육을 해서 내가 사상무장을 시켰다구요. 모든 사람들이, 정보부에 있는 사람들이 승공교육을 한 사람이 바로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선생님은 세계적인 반공 지도자로 통한다는 걸 내가 알고 있어요. 강력한 반공주의자라구요. 단 하나 그런 모든 비법을 갖춘 통일교회에서 교육을 받는다는 것은 비장하면서도 아주 멋진 일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미국에서 반공세력이 승리한다면 세계 공산당은 추풍낙엽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의 싸움이 마지막 싸움이라 이거예요. 마지막 싸움.
그러면서 그동안 해 온 것이 뭐냐 하면, 1978년서부터 종교와 관계되어 있는 교수들을 교육해 온 겁니다. 신학자를 교육하고, 그 다음에는 철학자라든가 수많은 학자들에게 지금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은 공청회를 3년째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각국에서 지금 평화교수아카데미를 편성하는데 그 나라를 움직을 수 있는 학자들이 전부 다 이사요원으로 등장한 거라구요.
무도(武道)와 방위산업 육성
내가 지금 우리 젊은이들에게 전부 다 가라데(당수)를 가르쳐 주고, 정도술도 지금 일본에서 맹훈련을 시켜 가르치고 있는 거라구요. 심신 정도술의 여러 가지 능력이 있지만 안 쓴다는 거예요. 능력이 있지만 자기를 위해서 안 쓰고 공의를 위해서 쓴다구요. 나를 위해서 쓰는 것이 아니고 전체를 위헤서 쓰는 것입니다. 공산당 때려 잡는데, 카프활동을 반대하는 공산당에게 그 동작 같은 것을 전부 다 시험을 해 가지고 때려 잡는 거예요.
힘으로 나타날 때는 공격을 위해서가 아니라 방어를 위해서 힘으로 대비해야 됩니다. 이러다 보니 무슨 폭력배니 하는 이름이 붙었어요. 폭력배는 무슨 폭력배예요? 공산당 때려 잡으려고 그러는 거지요. 내가 일본 전국에 총포사를 38개 소나 만들고, 정도술, 가라데를 가르쳐 줘서 공산당을 때려잡는 데 선두에 서 가지고 지령을 내리고 했더니 폭력배의 괴수 문선생이라는 낙인이 찍혔다구요. 나는 폭력배의 괴수가 아니라구요.
또 레버런 문을 보고 공산당이 뭐라고 하느냐 하면 전부 '독재자다, 폭군이다' 이래요. 폭군이라는 거예요. 한국에서도 방위산업체를 갖고 있는 것을 다 알고 있거든요. 종교 지도자가 살인마라고 소문난 것도 방위산업 때문이라구요. 그거 국방부에서 발칸포를 개발하는 데에도 내가 공신놀음 했지요. 1981년에 개발할 것을 내가 1975년에 두 대를 만들어 가지고 대통령 앞에 시사시켰습니다. 돈은 내가 대고... . 그거 하나에 1억 8천만 원입니다. 5억을 표준해 가지고 두 대를 만들어서 전부 다 시사시켰다구요. 국방부에서 1981년에 개발하겠다고 했는데 1975년에, 6년을 남겨 가지고, 그 놀음하고 있었으니 내가 미친 사람이지요. 내가 공산당을 알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리고 저 탱크 포의 시사, 탱크포의 큰 포를 쏘려면 직사거리를 시범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우리가 개발했다 이거예요. 한국 정부의 박 대통령이 군수산업을 뭐 꿈에나 생각했나요? 전부 다 우리가 했던 것입니다. 그런 걸 잘 아니, 군수산업 개발 지역도 잘 알지요. 그런 등등을 한 것은 공산당을 잘 알기 때문이예요.
일본과 중국에서의 영향력
일본에서 우리가 승공활동을 하지 않았으면 일본 자민당이 중요한 자리에 못들어갔다구요. 우리가 한 5천 명에 가까운 일본 전국 도시의 혁신 당원들을 교육한 것도 그 자민당이 우리 말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일본 회장이 나한테 와서 하는 말이 '선생님 전년도와 같이 의례적으로 이번에도 자민당에서 선거요원들이 돼 달라고 부탁하는데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선생님이 하라고 하시면 하고, 말라고 하시면 안하겠습니다.'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지시를 했어요. 4대 조건을 제시해 주었어요. 4대 조건 가운데 첫번째 조건이 뭣이냐? '나는 공산당과 대결하는 국제승공연합 의원으로 투쟁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라는 선서를 하라는 거예요. 첫째가 그것이고, 두번째가 뭣이냐? 통일교회의 모든 사상 체계를 일주일 수련 과정을 통하여 배우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 세번째는 뭣이냐? 선거 후에 우리들의 모든 활동 기지를 보장하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네번째가 뭣이냐? '나는 구보끼당의 당원이다' 라고 선서하라는 것이었어요. 구보끼는 우리 일본 회장이예요. 구보끼 당원임을 선서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구보끼당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구보끼는 정치 풍토에 자유 사상을 지닌 종교지도자, 책임자로서 무명용사인데... . 일본의 정치풍토를 좌우할 수 있는 당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97명을 내보냈는데 88명이 당선됐어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자민당 배후에서 공작을 해왔고, 중국의 장개석을 중심삼고 내적인 공작을 해왔다구요. 그런데 장개석이 내 말을 안듣다가 저렇게 되었다구요. 3년 전에, 1972년도에 내 말을 들었으면 절대 그렇게 안 되는 거라구요. 내가 세 번씩이나 밀사를 보내 가지고 공작했하는데 있어서 그 현장에서 체포될 이런 위험까지 당하며 그 놀음을 했다구요. 이것은 역사상에 드러나지 않은 거라구요. 그러면서 일본 자민당을 중심삼고 움직여 나왔다구요.
이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출혈을 감수하고, 자기 교회를 희생시켜 가면서라도 공산주의와 첨단에 서서 싸우고 있는 거예요. 민주세계의 몰락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피나는 희생을 각오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기의 단체가 희생되더라도 이 엄숙한 사상을 남기는 그 터전 위에는 하나님이 기필코 함께하실 것입니다. 갈릴리 해변가에서 민족 반역자로 몰려 30대 청년으로 무가치하게 죽은 예수님이 세계를 지도할 민주세계를 창건할 수 있는 그 국가기관의 사상을 가진 줄 누가 알았어요? 마찬가지 이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는 묵묵히 이 길을 닦아 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