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 생애노정 5권
제5절 1972년 통일전선 수호
1. 1972년 출발과 섭리적 의의
연두표어:통일전선 수호
1972.1.1., 미국 워싱턴 교회
금년 표어는 '통일전선 수호' 입니다. 왜 통일전선 수호라고 했느냐하면 통일교회의 통일전선이라는 것은, 통일의 나라라는 것은 한 나라가 정성들이는 것이 아니라 못해도 다섯 나라가 하늘 앞에 정성 들여 가지고 4개 국이 한 나라의 방파제가 되어 그 나라에 들어감으로써 안식할 수 있는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비로서 천국건설이 시작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야 사탄세계에 대한 방어진이 생기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들이 하늘의 기대를 지키고 방어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디에 있든지 우리 모든 통일교회의 식구들은 한국식구와 하나가 되어 통일전선을 수호하기 위해 함께 전진해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인 상황으로 보아, 우리들의 걸음 가운데서 한국은 가장 견고한 기대가 세워진 나라입니다. 만약 다른 나라에서 새로이 섭리를 시작하려고 하면 모든 노정을 최초의 출발점에서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지금 현세계 정세에 입각하여 볼 때, 민주세계는 상당히 절박한 위기에 봉착하고 있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공산주의의 위협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그러한 사조에 휩쓸리고 있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비단 미국뿐만이 아니라 민주세계의 전역, 즉 아시아나 서구를 막론하고 어떠한 국가나 어떠한 사회단체나 어떠한 개인을 막론하고 이러한 사조에 휘말리고 있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외적인 사명을 지우기 위하여 민주세계를 내세웠는데도 불구하고 민주세계가 그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도리어 위협을 받는 입장에 있게 될 때에는, 내적인 사명을 짊어진 것이 외적인 사명까지 겹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민주세계권 내에 있어서 내적인 사명을 해야 할 것은 종교권이라고 보는데, 많은 종교권이 있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기독교가 내적인 사명을 해야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현재의 기독교가 실질적으로 공산주의의 위협을 능가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고, 실질적으로 사회 혹은 세계에 방어적인 활동을 하느냐 하면, 그렇지 못한 것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기독교가 못 한다면 그 어떠한 곳에서라도 이러한 사명을 내적으로 감당하는 하나의 종파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임이 틀림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독교를 수호함과 동시에 모든 종교를 수호하고, 공산세계의 위협을 방어하는 책임을 전담하고 나선 무리들인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발전해 나온 과정에 있어서 이 두 가지 방향, 즉 기독교가 가는 방향과 민주세계에 있어서 공산세계에 대비할 수 있는 기준을 강화하기 위해 준비해 나온 것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하나님의 섭리,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볼 때, 지금 현재에 있어서 우리 통일전선이야말로 하나님이 세계적으로, 최후로 믿는 전선이라고 생각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통일전선을 수호하는 것은 비단 개인이나 우리 통일교회나 어떠한 종파뿐만이 아니라, 기독교를 수호하고 민주세계를 수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런 전반적인 책임이 요구되는 입장에서 책임을 지고 그 수호에 임하지 않을 수 없다고 보기 때문에 '통일전선 수호' 라는 표어를 금년에 세우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 때와 지금 때는 어떠한 차이가 있느냐? 예수님 때는 국가적 시대였지만 지금 때는 세계적 시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년노정을 중심삼고 민주세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미국에 와서 이런 기반을 닦는 것은, 승리할 수 있는 역사적 의의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여기에 대비해, 민주세계의 원수와 같은 나라, 이 민주세계를 아벨로 보면 가인과 같은 나라, 여기가 하나님의 나라라고 하면 사탄세계의 나라와 같은 곳이 어디냐 하면, 그것은 공산세계라 이겁니다.
이제 우리가 2차 7년노정을, 미국에서 승리의 결과를 다짐해 가지고 이 3년노정만 넘어가게 되면 영적 기준에 있어서 세계적인 사탄세계는 후퇴하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2. 참부모님 제3차 세계순회(2)
1971.12.5. ~ 1972.5.8., 15개국, 최원복, 김영휘수행
미국 영국 독일 주요도시 강연회
1972.2.3. ~ 3.6. 미국 7개도시,
3.20 ~ 3.22. 영국 런던,
3.28 ~ 3.30. 독일 에센
미국에는 흑인, 백인 그리고 황인종 등 모든 인종이 다모였습니다. 가인, 아벨, 그리고 셋의 후손들입니다. 가인, 아벨, 그리고 셋의 싸움으로 인하여 이 세계가 요모양 요꼴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평화로운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는 이러한 세 민족이 하나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누가 그들을 하나 되게 할 수 있어요? 그것은 재림주만이 할 수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선생님이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 미국의 주요 도시들에서 대중 집회를 가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적어도 7개 도시에서 이러한 집회를 가질 계획입니다. 각 도시에서 3일간씩 해서 21일이 걸리게 될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그것을 원한다면, 계획을 세우라고요. 여러분이 계획을 안 세우면, 선생님이 직접 세울 것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이 공적으로 말씀을 선포하는 노정의 첫출발입니다. 여러분이 이 계획에 대한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
선생님은 또한 독일과 영국에서도 집회를 개최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에게 이것은 큰 사건입니다. 선생님에게는 이것이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이번이 3차 세계 순회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직접 말씀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이 날을 기다려 왔습니다.
하나님은 지상에 천국을 건설하는데 있어 봉사할 주역으로서 미국을 선택하셨습니다. 미국은 이러한 사명을 다하기 위한 챔피언의 자리에 서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의 기독교정신은 그 토대가 무너지고 있으며 세속적인 물결이 일고 있어, 어떠한 중대한 정신적 변화나 계혁이 없이는 미국이 그 사명을 완수할 길이 없습니다. 나는 미국이 이러한 사명을 완수하게 하기 위하여 이곳에 왔습니다. 나는 이 나라의 메마른 심령에 새로운 불을 붙여 잃어가는 기독교정신을 부흥시키는 기독교혁명을 일으키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이 나라에 맡겨 주신 사명을 완수하도록 인도할 것입니다.
현재 미국의 도덕적인 타락은 가정과 청소년들을 구체불능한 위치로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어떤 새로운 원칙에 의한 청소년운동이 일어나지 않고서는 미국의 장래가 매우 암담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통일교회에 의해서 미국 청소년들의 새로운 정신혁명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세계 앞에 영향력 있는 이 미국에서 통일교회의 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됨으로 인하여, 세계의 다른 국가에도 쉽게 당신의 뜻이 퍼져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내가 미국에 오게 된 이유입니다.
나는 1971년 12월 18일 워싱턴에 도착했습니다. 그 날이 바로 우리의 운동을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전개하기 시작한 날이기도 합니다. 내가 미국에 온 이유를 깨닫는 날, 그 날이 진정한 미국의 희망의 날이 될 것입니다. 내 개인의 뜻으로 이곳에 온 것이 아니고, 나 자신의 메시지를 가지고 온 것도 아닙니다. 나는 하나님의 명령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왔습니다
통일교회는 세계적인 교단의 입장에서 희생하라, 전세계 기독교인들을 대신해서, 전세계의 인류를 대신해서 아벨적인 사명을 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미국에서 새로이 '세계통일십자군' 이라는 명칭의 세계적인 조직을 결성한 것입니다. 이 세계통일십자군의 본부는 한국이 아니고 미국입니다.
그 세계에 널려 있는 기동대들은 전부 다 어느 협회장에게 소속돼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의 직할이라구요. '원 월드 크루세이드One World Crusade' 라고, '세계통일십자군' 이라는 새로운 명사로서 미국의 워싱턴에 등록을 하게 돼 있다구요. 이 사람들은 매 주일마다 선생님에게 보고하도록 돼 있습니다.
기동대는 한국에만 있는 것이 압니다. 일본에도 있습니다. 미국에도 있습니다. 독일에도 있습니다. 영국에도 있습니다. 자그마치 지금 5대 국가가 기동대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럼 그렇게 참여해서 싸우는 목적은 뭐냐? 5대 국을 하늘 앞에 찾아 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기동대가 뭐냐? 하늘나라의 평화군단이에요, 평화군단. 앞으로 여러분들이 전부 다 나라를 위해서 나선 사람으로서 공적인, 자기 목적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가지고 전국을 편답하면서 앞으로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의 갈 길을 보여 주기 위해서 편성된 기동대라구요. 또, 세계의 갈 길을 새로이 보여 주어야 하기 때문에, 이한 곳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가 다르고 민족이 다르더라도 초국가적이요 초민족적인 입장에서 이런 놀음을 해야 합니다. 세계의 새로운 운세를 받아들일 수 있게끔 길을 다 열어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5개 국 기동대 조직
1972년 1월 ~ 4월, 미국 . 독일 . 영국 . 일본, 1972.6.1.,한국
미국에서는 85명을 기동대로 동원했습니다. 50개 주 중에 35개 주에만 책임자를 배치하고 그 나머지 인원을 가지고 기동대 둘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35명을 주 책임자로 내보내고, 그 남어지 인원을 버스 두 대를 사 가지고 각 25명씩 기동대를 만들었어요. 내가 버스를 사 줬다구요.
그들은 개인적으로 이 나라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희생을 각오하고, 세계인류를 위해서 누구보다도 희생을 각오한 입장에서 개인적, 가정적, 종족적, 민족적, 국가적으로 사상이 결핍된 미국 국민 앞에 새로운 이 사상을 주입시키고자 나선 것입니다. 지금의 계획으로는 명년에 400명, 내명년에는 2천 명을 어떻게 하든지 동원하여 각 주에 적어도 버스 한 대를 중심한 기동대를 만들려고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1977년, 1978년의 미국의 위기를 막아낼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독일 민족은 자주성이 강한 민족이라고요. 미국 민족은 종합민족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독일 민족은 단일민족이라구요. 그런 독일 민족에게 우리 통일사상을 집어넣어 가지고 불을 달궈 한번 폭발시키면 구라파가 문제가 아닐 거라구요. 또, 독일 민족은 부지런해서 곰같이 일하는 패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번에 기동대를 만들고서 마이크로 버스 여섯 대를 사 주고 왔습니다. '폭스바겐' 이란 차와 12명 타는 '카라반' 이란 차를 여섯 대씩 사 주었습니다. 그걸 늘어 놓으면 100미터 이상 된다 구요. 그곳에 그전부터 아홉 대가 있었기 때문에 그것과 합하면 20대 가까운 차들이 행렬을 짓게 되면 약 200미터 가까운 행렬이 짓고 동원하게 된다구요. 그야말로 장관입니다. 특별히 어떤 기간 내에 독일을 복귀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특별지시를 해서 이제는 밤이고 낮이고 할 것 없이 북치고 나팔불면서 행군을 하며 싸우게 했어요. 독일의 식구가 부족하기 때문에 오지리(Austria)에서 식구들을 보충 편입시켜서 이번에 기동대를 편성해 주고 왔습니다.
그리고 일본 기동대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4백 80명은 동원해야 합니다. 마이크로 버스 두 대씩, 그래서 한사람의 순회사에게 40명씩 붙여서 일본의 50현을…. 일본은 작습니다. 그러기에 한다면 공산당보다 멋있는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슨 일이든지 빠르게 결정을 내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을 하면, 40명을 데리고 다니면 교회가 없어도 언제나 150명은 집회가 성립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 인재 복귀는 배로 증가해 집니다. 그래서 무엇을 하는가? 6개원간에 걸쳐 원리를 마스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실지 훈련입니다. 가두에서 매일 노방전도를 합니다. 가정방문을 시킵니다. 모든 분야에서 훈련시킵니다. 산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6개월이 지나면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어 집니다. 통일교회의 이 코스를 통과하지 않으면 장래에 중심적인 책임자가 되지 못합니다.
그래서 1974년까지 얼마나 동원할 것이냐? 3천 5백 명의 경제활동 요원을 전국에 배치할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한 5년 간에 7천 명을 동원할 것입니다. 못 해도 75년, 76년까지는 7천 명의 경제요원을 배치할 것입니다.
한국 기동대
제1회 기동대원 차출이 3백 몇명? [360명입니다] 360명. 그럼 왜 360명을 차출 했느냐? 음력으로 하게 되면 1년은 360일이라구요. 360명은1년 360일을 대표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렇게 생각하게 되면, 여러분은 공동책임을 짊어진 것입니다.
기동대 순회는 일주일에 한 곳씩 가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군청소재지를 일괄적으로 순회해야 합니다.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없더라도 순회해야 됩니다.
기동대는 어디에 속해 있느냐 하면, 통일교회에 속해 있지 않고, 선생님에게 직속해 있습니다. 교회장은 통일교회에 속에 있는 거라구요. 기동대가 가는 날에는, 선생님이 기동대를 아벨로 선정하는 것입다. 한 나라의 승패를 결정지을 수 있는 것은 기동대이기 때문에, 그런 특권적인 권한을 부여해서 보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흥회 하는 일주일 기간은 기동대 대원이 주력부대가 되는 것입니다. 주체가 되는것입니다. 만약에 그 교회의 교인이 120명이라면 기동대 40명 앞에 1대 3으로 묶어야 합니다.
그러면 기동대원들은 뭘 하느냐? 책 파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일본같이 책 파는 운동을 해야 되겠습니다. 새공산주의비판이라든가 우리 원리책이라든가…. 될 수 있는 대로 원리책을 파는 운동을 해야 되겠어요. 30권을 사서 30명에게 나눠 주는 데는, 한 달에 한 번씩 30명에게 나눠 주는 것입니다. 한 권을 한 달씩 빌려 주는 것입니다. 한 권을 한사람 앞에.
일본 . 구라파 식구 미국 활동
일본 식구는 금년에 120명, 3년 동안에 4백 명을 미국에 동원하게 되어 있다구요, 4백 명. 4백 명 동원해 가지고 가서 뭘하느냐? 말을 못하니까 말 배우는 기간을 2년 잡은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일본 식구들은 미국에 가서 클리닝 서비스cleaning service, 즉 소제하는 사업을 시작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하라고 지시하고 왔습니다. 집을 싸게 사 가지고 께끗이 소제하고 페인트를 하여 새집으로 만들어 다시파는 거예요. 헌집을 싸게 사 가지고 비싸게 파는 일을 하고 있다구요.
일본 식구들은 한 사람이 하루에 30불 이상을 벌어들이겠다는 약속을 하고 미국에 갔어요. 하루의 책임량을 못하게 되면 노동을 하든가, 뭘 하든가 해야 되는 거라구요. 일본은 해와 국가이니만큼 세계 사람들을 위해서는 어머니 사명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전부 다 피와 살을 빼서 먹여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영국에서는 백 명을 보내기로 약속했다구요. 영국에서는 50명인데 백 명을 보낸다고 했으니까 여기 독일에 있는 여러분은 150명이니까 틀림없이 3배는 보내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참 재미있을 거라구요. 구라파 팀과 미국 팀이 경쟁하는 거라구요.
3. 남북통일기원 특별의식-통일의날 선포
1972.8.15.음7.7., 전본부교회
섭리의 때와 7 . 4 공동성명
제1차, 제2차, 제3차 세계순회노정이 있었는데, 영계와 육계를 연결시키기 위해 영적인 국가 기반을 연결시키고 돌아온 것이 제3차 세계순회노정(1971.12.5.~1972.5.8.)입니다. 그런 기준이 있기 때문에 육적인 국가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관계를 맺을 수 있는 때가 1972년 이후부터 1974년까지의 기간입니다. 이것이 제2차 7년노정이라구요. 예수님은 둘째번이기 때문에 그렇지요? 아담대신인 예수는 둘째번 아들이라구요. 둘째번으로서 소생기 장성급에 맞먹기 때문에, 제1차 7년노정과 제2차 7년노정은 예수에 해당하는 기간이기 때문에, 제2차 7년노정의 마지막에 영육의 통일적인 형태가 목전에 다가오는 시대가 되어야 합니다.
이래서 오늘날 김일성이와 박정권이 현재 7 . 4 공동성명을 통해 가지고 통일방안을 모색하는데, 자기 주장만으로 일방통행하다가는 안됩니다. 다 깨진다구요. 이런 입장에 있어서, 나는 너를 위해서 있고 너는 나를 위해서 있다는 이런 것을 어떻게 모색하느냐? 이러한 원칙이 적중된다면 한국에서는 싸우지 않고, 피를 흘리지 않고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옛날 예수 시대에는 영육을 중심삼은 아벨의 입장을 선포했다가 죽임을 당했다구요. 따라서 국가에 대해 영적인 입장에서 선포하는데 죽임을 당하지 않고 반대받지 않고 돌아오는 날에는, 환영했다는 입장에 서는 날에는 육적 복귀의 출발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다구요. 그것이 제3차 세계순회노정입니다. 그래 가지고 돌아오게 되면 한국은 육적 복귀의 내적 기반이 닦아져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남북한 평화통일방안을 중심삼고 빨리 정부하고 우리가 하나돼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현 정부는 뭐냐? 통일교회가 육적 아벨이라면 정부는 육적 가인입니다. 그러므로 영적 가인 아벨이 복귀된 터전 위에 육적 가인 아벨이 복귀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의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8.15를 중심삼아 가지고 27년(1945+27=1972), 삼 구 이십 칠3*9=27 이라구요. 27년을 넘어서면서부터 새로운 운세가…. 선생님도 이 길을 27세 때 출발했다구요. 이것을 볼 때 27년을 넘어서면서부터가 뜻 있는 기간이예요. 27년에서 28, 29, 30, 이렇게 해서 만 3년도 8월 15일까지 잡는 거라구요. 그런 때가 남았기 때문에, 예수님도 27세에서부터 27, 28, 29, 30, 31, 32, 33, 7년간을 잡았던 것이 아니냐?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역사적으로 귀중한 시대에 들어옵니다.
이번(1972년) 8. 15가 고맙게도 제1회 광복절을 맞이할 때와 양력과 음력이 딱 맞는 날이라구요. 칠월 칠석날 해방되었다구요. 이번 15일이 칠월 칠석이라구요. 그래 음양이 딱 맞아떨어진 날이라는 거예요. 이러면서 천지 법도의 기준에 있어서 9수를 세 번 넘어서면 10수를 맞이할 수 있는 새로운 때가 옵니다. 그래서 본부에서 무엇을 했느냐? 통일의 날이라는 식을 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역사에 없는, 국가를 중심삼은 가인 아벨, 육적 아벨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의 대운을 맞고 넘어갈 수 있는 때에 들어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8월, 9월, 10월까지, 음력 9월까지 내적으로….
여러분은 모르지만 국가가 지금 골을 싸매고 '이 단체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뒤죽박죽 하는 때에 들어 왔다구요. 이 단체가 아니면 안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미 일본 작전을 했기 때문에 이 결정에 따라가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고, 버릴래야 버릴 수 없는, 딱 공원 묘지에 부딪친 거라구요.
그러므로 요즈음 이때는 어떤 때냐 하면, 통일교회가 수난기인 것 같지만 잘하는 날에는 살짝 넘어설 수 있는 때입니다. 그러한 외적인 시대가 오게 되면 영적으로 가인과 아벨을 하나 만듦으로써…. 영적으로 아벨이 승리하게 될 때에는, 육적 가인이 육적아벨을 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원리원칙이예요.
왜 그러냐? 야곱이 얍복강에서 영적인 천사를 굴복시킴으로써 에서가 야곱을 칠 수 없었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기준이 오늘날 국가를 걸고 넘어가는 때이기 때문에 통일의 날을 설정한 것입니다. 그래서 8월 15일은 우리 통일교회가 영원히 기념할 수 있는 통일의 날로 설정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어떻게 되느냐? 영적인 가인 아벨 역사가 교차됩니다. 가인이 아벨을 쳐서 제물로 삼았지만, 반대로 될 때가 옵니다. 그것이 국가만 넘어가는 날에는 사실대로 영원히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사탄이가 천사장이기 때문에 천사장이 마음대로 하던 그 때가 지나가고 아담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복 주고 병 주고 다할 수 있는 때가 옵니다.
지금까지의 통일교회와 8. 15가 지난 이후의 통일교회는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앞으로는 즉결처분할 때가 옵니다. 우리가 8.15를 중심삼고 통일의 날로 설정한 때부터는 교차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지금부터 한 7년만 지내보면 대강은 알 수 있습니다.
이제 7년만 지나게 되면 어떻게 될 것이냐? 그래 세계는 끝에 다왔어요, 안 왔어요? 지금 일본이 딱 그렇게 됐지요. 일본이?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본 정부에 대해 가지고 여러분이 모르는 싸움을 해 나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고위층들은 말이예요. 기시 전수상도 한국에 오게 되면 선생님을 방문하겠다는 것을 내가 못 하게 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일본 작전에 지장이 있다는 거예요. 일본 국민들이 반대한다구요.
이번에 리틀엔젤스 후원회 회장이 되는 것도 사사까와가 됐지만 기시 전수상은 당당히 명예직을 받을 거예요. 이번에 국제문화협회라는 것을 만드는 데도 여기에 구보끼가 회장이 되고 기시 전수상은 명예회장을 시켜 가지고, 지금 국제무대에 있어서 일본 외교관이 된 사람들은 전부 다 이사로 들어와 있다구요.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그런 기반을 닦기 위해서 지금까지 밤낮 쉬지 않고 일했다구요.
4. 통일사상연구원 창립
1971.8.20.
통일사상(統一思想)-참부모 사상
우리는 세계적인 기동대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어느때라도 밀령만 내리면 세계의 끝에서라도 장단 맞춰 춤출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금후의 세계는 우리한테 포위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야 많은 희생을 치르지 않고 세계를 단시일 내에 우리의 주머니 안에 몰아넣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계획을 지금 세우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해할 수 없는 일을 선생님이 지금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통일사상 연구원을 만들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일찍이 오랜 기도와 명상의 생활에서 드디어 실존하는 하나님과 상봉하여 이 절대진리를 전수받아 왔습니다. 이 내용을 사회에 적용하면 사회문제가 풀리고 이것을 세계에 적용하면 세계문제가 풀리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일찍이 없었던 새로운 세계관이요, 새로운 우주관이요, 새로운 인생관이요, 새로운 섭리관이요, 새로운 역사관입니다. 이것은 또 모든 종교 교리나 철학의 특성을 살리면서 전체를 하나로 포용할 수 있는 통일원리이기도 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모든 종교는 통일결속하에 하나님이 없다 하는 철천지 원수인 공산주의를 대적하되, 사랑과 진리로써 이겨 그 오류를 깨닫게 하고 급기야는 그들을 형제로 품어야 하겠습니다. 이러한 원리에 입각한 승공이념은 공산주의를 비판하고 그것을 극복 할 수 있는 확실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 통일사상은 오늘의 세계상을 빚어 놓은 모든 그릇된 철학과 주의 사상을 파헤쳐 하나님을 중심하여 굳게 뭉칠 수 있는 통일된 사상체계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사상이 많지만 우리의 통일사상이 주체사상이다 이거예요. 통일사상은 하나님의 사상으로 통하기 때문에 주체사상입니다. 그래 민주주의와 공산세계를 하나 만드는 사상입니다. 그 다음에 종교인과 비종교인을 화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적은 통일세계,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 우주의 근본문제에 대해 유물사관이니 유심사관이니 하는 두 사관으로 벌어졌기 때문에, 이 근본적이고 철학적인 문제를 다루어 가지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여 체계화한 것이 통일사상이라구요. 모든 것을 통합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관, 새로운 인생관을 제시할 목적으로 새로이 정립하고 새로이 편성한 것이 통일사상인 것을 알아야 돼요.
통일사상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통일, 가정통일, 민족통일, 국가통일, 세계통일을 이루어 나중에는 하나님 통일을 거쳐 관이 없는 세계를 이루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때는 주권도 없는 것입니다. 주권자가 높은 것도 아니요, 상대자가 낮은 것도 아닙니다. 주권자는 상대자를 위한 것이요, 주체는 상대를 위한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사랑 외에는 없다는 결론이 딱 나오는 거예요.
[통일사상요강] 발간
1973.6.1., 집필:이상헌
여러분들이 원리를 공부하고, 승공사상을 무장하고, 통일사상을 무장하면 세계 어디 가든지 무서운 게 없다구요. 이러한 좋은 판국에 앉아 가지고 허송세월 보내는 사람들은 거 머리가 어떻게 좀, 정상적이 아니라구요. 비정상적이라구요.
사탄한테 이기기 위해서는 원리를 알아야 되는 거예요. 공산세계에 이기기 위해서는 승공이론을 알아야 된다구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싸우고 있는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통일사상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원리 패스, 공산주의이론 패스, 통일사상이론 패스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에게 남은 일이 뭐냐 하면 사탄세계를 추방하는 것입니다. 공산세계를 철폐시키는 것이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다 이거예요. 그러면 다 끝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사상 무장을 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공산주의를 이기는 책 같은 것은 전부 다 외울 생각 하라는 거예요. 세상에서 의사가 되려면 그 어려운 책들을 전부 다 독파해 가지고 알아야 되듯이…. 원리책이 얼마나 많고, 공산주의에 대한 승공이론이 얼마나 많고, 통일사상이 얼마나 많아요? 세계적 사상 무장을 해야 된다구요.
최고 위치에 있는 사람들, 상원의원이라든가, 정치하는 사람들은 새로운 지도자가 되려고 하기 때문에, 새로운 말거리가 없어서 걱정이거든요. 또, 교회 책임자라든가, 신학교 교수 혹은 학박사들도 전부 다 말거리가 없어서 걱정이거든요. 회사 사람들도 전부 다 말거리가 없어서 걱정이라구요.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의 [통일사상요강] [원리강론] [새공산주의비판] 이런 책을 갖다 주면 말둥지가 왁 쏟아 나는 것입니다. 상상을 못한 말이 나오기 때문에 '그건 쓰지마라 야 이녀석아 쓰면 벌받는다' 해도 '벌은 나중에 받고 써먹자' 이럽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5. 리틀엔젤스 세계순회공연
구미 공연
1972.10.7. ~ 1973.2.8., 1진 40명, 90회 공연
리틀엔젤스가 이제는 유명한 단체이기 때문에 미국의 닉슨 현정부를 중심삼고 백악관에서 공연을 하는 것입니다. 영국에서도 여왕 앞에서 공연을 하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도 관방청을 중심삼고 공연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11월 16일 아니면 17일에 공연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실정에 있기 때문에 이미 세계적으로 연예계에 있어서 공인받은 자리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구라파를 가는데도 영국에서도 두 달 동안 특청을 한 거라구요. 독일이라든가 스페인이라든가-스페인은 잠깐 들리지만-불란서라든가 하는 데서 연예인들이 우리를 환영해도 손해보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우리에게 요청해 왔습니다.
그래서 영국을 중심삼고 이번에 두 달 동안 최고의 연예인들도 만나고 공연을 하게 됐어요. 그런데 영국은 어린이들이 40일 이상 공연을 못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40일간으로 정하고 나머지 기간은 스페인에 가서 공연하게 된 거라구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우리 무용단은 이미 세계적인 기반을 닦고 있습니다.
현재 구라파를 돌아서 하와이의 공연이 끝나면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라는 곳은 도박 도시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전세계의 재벌들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세계에 없는 연예인들을 데려다가 공연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 공연을 미끼로 방대한 인적 자원을 흡수하는 공작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예인들의 꿈이 무엇이냐 하면, 라스베가스에 가 가지고 그 무대에 서는 것이 최고의 희망으로 돼 있습니다. 주급만 해도 10만 달러 이상 15만 달러까지 지불하기 때문에 꿈의 대상으로 소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유명한 곳에서 연예 책임자들이 우리 리틀엔젤스 공연을 한 달 동안 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일본 공연
1972.11.9. ~ 1973.3.4., 2진 35명, 200회 공연
리틀엔젤스 공연을 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자원이 필요한 것입니다. 공연하기 전에 수억이라는 자금이 필요한 것입니다. 방대한 매스컴을 동원해야 되고, 그 배후에 연결된 모든 기관들을 진정시켜 나가는 이런 입체적인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인원이 소모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왜 해야 되느냐? 선생님이 그 상황을 몰라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일본의 통일교회, 국제승공연합은 문화적인 면에 있어서 새로운 한 면을 개문해야 되겠습니다. 이런 것을 예상해서 동경의 니찌게끼 극장을 40일이나 빌렸다는 것은 역사 이래에 전무후무한 것입니다. 40주야를 빌려 가지고 공연한다는 것은 역사에 없는 기록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 극장 임대료만 하더라도 우리가 4할에 가깝게 깎아서 지불한 것이 5천7백만 원입니다. 임대료가 그만큼 나갔다면 거기에 부가되는 비용은 방대한 것이 되는 겁니다.
이런 것을 본 일본 연예계에서는 우리를 대해 가지고 미친 사람들이라고 평을 하고 있습니다. 저 사람들은 정신나간 사람들이라고 하고있습니다. 자기들 전문가의 입장에서도, 일주일간 초만원 시키기도 힘드는데 40일 주야를 공연한다는 것은 망상가요, 정상적인 사람들이 아니라고 판단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람이 있는 겁니다.
그들의 평은 자기들만의 평이 아닙니다. 그들의 배후에는 매스컴의 기관장들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들의 평은 일반적으로 전체의 언론기관 중진들의 결론으로 내려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때에 이것을 뒤집어 박는다는 것은 우리의 저력을 과시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여론을 통하여 일본에서 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 기반을 닦아야 되는 겁니다.
동경만 해도 표가 17만 매입니다. 전국의 매수를 보면, 32만 매를 팔아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재작년의 몇 배냐? 8배를 팔아야 된다 이겁니다. 이렇게 상상할 수 없는 놀음을 하자니, 일본 식구들은 다 뒤로 나가자빠질 수밖에 없는 겁니다. 또 돈 한 푼 없는 현실입니다.
이번에 중공의 상해 발레단이 일본에 왔다 감으로 말미암아 요미우리 아사히 신문이 친중공적인 입장에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그렇지만 산께이 신문만은 지금까지 반공적인 입장에서 나왔기 때문에 그 노선을 급변시킬 수 없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공적인 입장에 설 수 있는 무용단을 초대하기를 바랐는데, 이것이 리틀엔젤스다 이겁니다.또한 승공연합이 여기에 관계돼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산께이 신문이 전적으로 책임지게 돼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요전에 구보끼가 현재 관계되어 있는 기관장들을 초청했는데, 거기에는 일본 굴지의 재벌과 문제의 인물들이 80여 명 모였습니다. 이것은 역사에 없는 집회가 된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이시이의 선전에 완전히 말려 들어가 가지고, 그것을 지원하자는 데에 대해서 청중들이 박수로써 결의까지 하게 됐습니다.
일본에는 니혼바시의 미쯔고시 백화점이 최고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에서 리틀엔젤스에 대한 포스터를 전면적으로 내겠다고 주문이 들어오게 되니까, 최고 수준의 광고주와 연결되니까 그 다음엔 일산천리로 어디 가든지…. 미쯔고시가 낸 광고 옆에 자기들 광고를 내 달라고 요청을 해 옵니다. 이 광고비만 해도 1500만 엔 이상이 들어오게 됐다 이겁니다. 이렇게 상상할 수 없는 일본의 최고의 클라스가 이번 리틀엔젤스 공연때문에 말려들게 되는 것입니다.
요전에 공연하였을 때, 관람하였던 사람들의 명단을 전부 다 우리가 갖고 있는 거라구요. 그 사람들한테 전부 다 편지를 띄웠는데, 재미있는 것이 뭐냐 하면, 요전에 한번 봤던 사람들은 모두 두 장이나 넉 장씩을 틀림없이 사더라 이겁니다. 이걸 보게 되면, 리틀엔젤스에 대해서 그만큼 관심이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이번에 명단을 가지고 32만 매의 엽서를 띄우기 날에는, 다음에 리틀엔젤스가 공연할 때는 선전이고 무엇이고 간에 엽서만 띄워 놔도 초만원 시킬 수 있는 실적기반이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왜 하고 있느냐? 한국을 위해서입니다. 통일교회를 위해서가 아니예요. 지금 민단 패들이 전부 다 조총련한테 말려들어가 가지고 김일성 주체사상을 선전하는 데 말려 들어가고 있다는 거예요. 이러한 때에 있어서 한국은 문화 민족이라는 것, 일본 사람들끼리도 감동하고 탄복하는 이런 고대문화가 한국의 권위를 높여 주는 거예요. 우리가 그런 일을 해 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 하는 일이 안 될 것 같지만 지금까지 모험길을 거쳐 가지고 성공을 거두어 온 것도 우리들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우리가 희생하여 선을 위했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래서 발전한 것입니다.
6. 한국티타늄공업주식회사 인수
1972.10.19.
절반 예산으로
여러분은 티타늄을 모를 거라구요. 책이나 모든 문화생활을 하는데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고무신 할 것 없이 이게 안 들어가는 게 없습니다. 좋은 책 만드는 데도, 흰 색을 내는 데도, 페인트에도 들어갑니다. 그래서 듀퐁회사가 한국에 들어오는 걸 ‘끽’했습니다.
본래 그것을 정상적으로 하면 80억 예산 가져야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우리가 다 만들고 주먹구구로 들이 때리기 때문에 40억 원 예산이 들었지요. 일본에서 천 톤을 예산 한 것은 얼마냐? 합자해서 만드는 티타늄 회사는 80억 원 예산을 안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 쪽의 정가라구요. 그것을 40억 원으로 만들겠다는 것은 내가 통일산업을 만들어 가지고 무슨 기계든 우리가 다 만들 수 있게끔 해서 예산을 잡았기 때문입니다. 안 되면 내가 외서 감독을 해서 그렇게 만드는거라구요. 되게끔 만드는 거라구요. 그것만 만들어 놓고 이제 그런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면, 그것이 다 나오게 된다면 뭐 1년에 백억 원쯤은 언제든지 마음대로 쓸 수 있지요.
동화지탄 인수
동화지탄, 한국티타늄 잘 샀어요, 못 샀어요? 「잘 샀습니다」전부 다 물러설 때…. 아, 이걸 얼마에서부터 내놓았느냐 하면 ‘2억 8천만 원 현찰 내 놔라‘ 라고 했어요. 2억 8천만 원의 현찰을 내라고 했다구요. 전부다 인수하고 말이예요. ‘큰일이다’해 가지고 한 8개월, 1년 가까운 시일이 지난 뒤에 우리가‘1억 2천만 원 주마’그러니‘1억 5천만원 내소‘ 그래요. 그래서 '너희들 1억 2천만 원에 주겠으면 주고, 1억 3천만 원에는 안 돼‘그랬는데 한 6개월이 지나 ’그러면 1억 2천만원에 하소‘ 그래요.'아니 이제는 못 사니까 틀렸다구‘그랬어요. 그러니 또 내려간 거예요. 그때 ‘얼마?' 우리는 6천만 원 이상 안 주오‘ 그래서 12억 공장을 6천만 원으로 흥정한 거예요. 그거 근사하지요? 시간이 흥정한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집까지 전부 다 날아간다 이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파산되어서 한 푼이라도 아쉽기 때문에…. 6천만 원도 아쉽거든요. 이래 가지고는 ‘6천만 원을 주는데도 현찰로는 한꺼번에 못 주니, 1천만 원씩 수형(어음)을 떼어 주마‘ 해서 1천만 원씩 6개월, 6개월 수형(어음) 떼 줘 가지고…. 돈 한 푼 안 들이고 종이 짜박지 한 달에 하나씩 넘겨 주고 몽땅 차 가지고는 6개월 이내에 흑자 내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정신이 나가자빠지는 거예요. 저쪽 편에 대해서는 못한 가지요.
그래 가지고 이제는 그 공장의 일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바랐던 바가…. 하나님이 보우하사 내가 한 것은 앞으로 발전성이 있다는 거예요. 내가 영적인 과녁을 통해서 점을 쳤던 것이 틀림없다는 것이 시일이 가면 드러나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큰일을 하는 것입니다.
7. 참부모님 제4차 세계순회
1972.11.21. ~ 1973.7.22., 최원복 김영휘 수행
6개월 특별정성과 세계순회 준비
1972.5. ~ 10.
금년 가을에는 내가 또 미국에 가야 된다구요. 세계 과학자 대회를 하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과학자 대회를 해 가지고 세계과학자협회를 만들고, 그 다음 세계경제인협회를 만들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 한국에서도 최고의 권위 있는 사람을 두 사람을 뽑아 갈 것입니다. 일본에서도 뽑으라고 내가 지시한 것입니다. 세계 10개국을 중심삼고 세미나를 할 때, 거기에 중요한 주제강연은 문선생이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전반적인 경비를 내가 전부 다 지출하고 왔다구요.
대한민국이 믿지 않으니 이제는 이 사람들에게 교육을 좀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내년 3월에는 세계적인 경제인을 모아 가지고 해야 되겠다구요. 하나 하나 접어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그러한 세계적인 무대를 중심삼고 활동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에서 활동 할 때는 지나간다 이겁니다. 늦어야 2년이 남아 있습니다.
김일성이가 환갑을 지낼 때까지 내가 이 나라를 수호해야 할 책임을 느끼기 때문에 결사적으로 기도해 왔다구요. 이제부터 연장해서…. 본래는 이 5월부터 기도 기간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이제부터는 기도하는 거라구요. 3년을 연장하여 금년 10월까지 우리는 기도해야 됩니다. 6개월 기도기간에 다시 우리는 들어가야 되겠다구요. 5월부터 6월, 7월, 8월, 9월, 10월까지 6개월이라구요. 우리에게는이 민족을 붙들고, 세계의 공산권을 붙들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담판기도를 해야 할 3년노정이 남아 있다구요.
제4차 세계순회의 목적
제4차 세계순회노정을 앞으로 통일교회 여러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를 어떻게 하늘 앞에 이끌어 나가느냐 하는 문제를 앞에 두고 떠나는 길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기필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세계로 가야 됩니다.
더구나 일본에서 공연한다고 벌써부터 와 달라고 초청을 했기 때문에 안 갈 수 없다구요. 잠깐만이라도 안 가면 안 된다구요. 또, 이제 뉴욕에 가게 되면 이십 몇 일날 강연해야 된다구요. 세계 과학자 대회에서 강연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전부 다 누가 만들었어요? 내가 한 거라구요.
이제 이번 가을이 되면 10개 국에서 12개 국 이상의 나라에서 전부다 기동대를 만드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직접 관리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기동대를 재교육하기 위해 갑니다. 이것이 4차 세계순회노정입니다. 재교육을 해 가지고는 어떻게 할 것이냐? 강한 편제를 확대하는 데는 한 곳에서 명령하게 되면 전세계적으로 퍼져 나가는데, 여기에서는 민족과 국가를 초월해야 된다. 이겁니다. 미국놈, 뭐 일본 놈, 무슨놈, 한국 사람 할 것 없이 전부 다 몰아 넣아 가지고 미국 가라 하면 미국에 가는 것이요. 독일에 가라 하면 독일에 가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대이동시대라구요.
일본 경유 순방
일본에 있어서도 지금을 맞이하기 위하여 수많은 선인들이 희생되어 왔습니다. 하루, 일 년의 승리적 기준을 마침내 우리가 맞이했다고 했을 때, 그것은 거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승리의 생애를 맞이한 것과 같은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하루를 우리는 잃어버려서는 절대 안 됩니다. 만일 그렇게 되면 하나님은 일년을 탄식하시고 슬퍼하시는 것입니다. 또, 지연시켜 버리는 하루가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일년이면 일년이라고 하는 과거를 되돌아 보았을 때, 진지하고 긴장한 하나님을 향해서 자기가 따라가지 못했다면, 몇 백 년, 몇 십 년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없다는 괴로운 생각에 부닥친 경험도 있을 것입니다. 이제는 절대, 죽더라도 그러한 슬픈 입장, 슬픈 경지에 빠져서는 안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일순간에 일본의 운명이 걸려 있습니다. 여러분이 한 걸음 움직이는 방향에 따라서 일본의 장래가 좌우됩니다. 그러한 중심적 입장에 서 있는 사람들이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입니다. 섭리상에서 본 방향과 일본의 행방을 볼 때, 있는 힘을 다하여 이 일순간을 잡아야겠습니다. 놓쳐서는 안 되겠습니다. 1974년까지 총동원하여 지금의 시간을 사수하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그것이 우리들의 사명입니다.
제1차 국제과학통일회의(ICUS)
1972.11.23. ~ 26., 뉴욕 월돌프아스토리아 호텔,
8개 국 50명 참석
ICUS(국제과학통일회의)가 촐발할 때 선생님이 어떠했어요? 윤박사, 그거 생각나우? [예] (윤박사) 난 면사무소의 급사 모양이었어요. 윤박사는 그때 태양 같고 말이예요. 그렇다고 그게 나쁘다는 게 아닙니다. 나는 그걸 다 받아들였어요. 다 받아들였어요. 거기에 대항했으면 무엇이든 벌써 다 뭉그러져 버렸지요.
보라구요. 내가 기초연셜한 후에 위그너 같은 사람이 거기에 반대해 가지고 소리를 지르고 뛰쳐 나가고 그랬던 거 알아요? 그런 천대를 받았습니다. 내가 할 말을 한 거예요. 그렇지만 그런 것에 개의치 않고 다 잊어버린 것입니다. 큰일을 하려니….
높은 산이 됐으면 바람도 먼저 맞아야 되고, 여름이라도 눈을 지고 있어야 됩니다. 그거 얼마나 부럽겠어요. 푸른 지대에 자라고 있는 초목들이 꼭대기에 눈을 지고 있는 걸 바라볼 때 얼마나 부럽겠어요. 그것이 만일 백두산이면 백두산, 후지산이면 후지산 꼭대기가 얼마나 부럽겠노? 부럽다고. 그 자리를 안 지키면 어떻게 되겠어요? 명산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남들은 잘사는 세상 가운데 있을 때에 선생님은 그렇게 꼭대기에 백설을 지고 혼자 고독하게 나온 생애가 된 거예요. 그러나 백두산 혹은 히말라야 산정을 답반 하는 용사들 앞에는 그게 희망봉이 되는 것입니다.
국제기동대(IOWC) 결성과 미국 주력활동
1973., 미국
세계기동대는 통일교회 부흥기동대만이 아니라 통일교회 산업기동대, 통일교회 승공기동대 등 다방면으로 활동 할 수 있는 기동대가 되어야 합니다. 여기에 5개 국이 참전하여 활동할 텐데, 그 기동대원들이 일하게 될 때는 세계적인 시대가 열리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금번 몇 개월 동안에 50개 주에 12명 단위의 기동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활동 할 수 있는 기동대 요원을 570명 배치하고 왔습니다. 내가 가기 전까지만 해도 미국의 식구가 얼마나 되었느냐 하면 500명미만이었습니다. 지금은 3배 이상의 수를 확대시켰고 거기에 활동요원을 교육시켜 일선에 서게 한 것입니다.
우리 기동대 요원들을 주마다 대표로 세워서 기반을 마련하여 이제는 저누 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활동체제를 마련하고 돌아왔습니다. 여기에 만약 1년만 박차를 가하면…. 1974년까지 8천 명 동원을 표준하고 나가는 것입니다. 이 8천 명 동원 요원을 뒷받침하기 위해 1년 6개월 이내에 3만 2천 명을 수료시키자 하는 것이 우리의 지금 목표인 것입니다. 그렇게만 되는 날에는 문제가 달라집니다.
불원한 장래에 공산당들이 상원의원 가운데 투입될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그들을 방어할 수 있는 강력한 체제를 우리가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렇게 하여 미국을 수호하기 못하면 앞으로 이 아시아의 반공전선을 방어할 수 있는 길을 잃게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기동대원들 가운데 불평하는 사람은 전도해도 안 된다구요. 하늘이 협조를 안 해요. 그것이 다르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고립되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암만 기반을 닦았더라도 쏙닥쏙닥 하게 되면 나중에는 고립되어 가지고 사라져 간다는 겁니다.
내가 이러한 나로서 하늘의 심정권에 감히 동참해 가지고 체험할 수 있는 이 자리가 얼마나 고마운 자리인지 알아야 됩니다. 길을 걸으면서도 눈물을 흘리고, 밤을 세우면서도 눈물을 흘리고, 내 아들이 보고 싶은 것같이 하나님을 그렇게 보고 싶어 해도 그 뜻을 이루지 못하겠는가? 그 한이 나로 말미암아 풀린다는 그런 마음 가지고 가게 되면 모두 풀리는 거라구요. 하늘이 역사해 준다는 거예요.
미국 100일 수련회 개설
1973.3.1.
선생님이 왜 100일 교육을 시키느냐 하면, 우리 통일교회 지도자는 원리를 모르면 안 됩니다. 원리를 알아야 할 뿐만 아니라, 생활에 적용해야 합니다. 원리를 생활에 어떻게 적용하느냐 하는 문제가 지금까지 소홀히 취급되었기 때문에 상당히 고충이 있었던 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그러니 우선 원리에 대한 주류골자를 많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책에 있는 것을 많이 아는 것이, 어떻게 실력을 갖추느냐 하는 것이 제일 큰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생활화 시키기 위해서는 이 수련 과정에서, 생활현장에서 이것을 직접 체득하는 일을 시켜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첫째로 원리강의를 못해도 여섯 번 내지 일곱 번은 듣게 해야 되겠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네 번 혹은 다섯 번까지는 세밀히 하지 않고 대강 일반적으로 알아야 할 것과 여러분이 책임자가 되었을 때에 대외적으로 강의할 수 있는 내용을 주로 해 주게 하고, 그 다음에 한두 번은 더 상세한 것을 해 주도록 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그래서 그 기간을 얼마로 잡느냐? 35일 내지 40일간을 잡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기간 내에 시험을 두 번 내지 세 번 치르려고 해요. 여러분이 원리를 알아야 그다음부터 승공사상이니 통일사상을 알아서 공산주의 문제를 다룰 수 있을 것입니다.
이 100일 수련회는 언제든지 계속 할 작정입니다. 일년 동안 쭉 계속 할 작정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여러분들, 새로운 사람들이라고 해서 이 100일 수련생과 별도로 취급하는 게 아니예요. 먹는 것도 똑같이 하고 시간도 똑같이 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의 미국 교회, 미국 식구들이 생각하는 통일교회 전통을 전부 다 개정해야 되겠고, 시정해야 되겠고, 이 전체를 바꿔 놓아야 되겠다는 목적에서 이 수련회를 시작했어요. 그런 작전을 세우기 위한 일환으로 기동대를 편성한 거라구요. 그리고 이 수련회도 그런 목적을 성사시키기 위해서 시작한 거라구요.
그러니 최고 간부부터 선두에 서 가지고 새로운 전통을 세우는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먼저 여기 선교사로 있던 김영운씨나 김상철씨를 기동대 대장으로 임명했다구요. 그리고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 제일 오래됐다는 식구들, 본부에 있는 식구들도 전부 다 기동대에 투입시켰어요.
그 다음에 경제활동을 하는데 두 가지를 하게 됩니다. 초팔이나 꽃팔이를 하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경제활동을 하는데 두 주일 동안 하루에 평균 80불 이상 벌지 않으면 안 내보내는 거예요. 자, 이거 벼락이 떨어졌지요? 그 다음에 거기에서 합격한 사람은 어디로 가느냐하면, 뉴욕으로 가는 것입니다. 뉴욕가에 가서 한 사람이 한 달에 세 사람을 전도 해 놓지 않고는 못 가는 거라구요. 그러지 않고는 한 달에 어디 가든지 한 사람 전도하는 책임자가 못 되기 때문에, 책임자가 책임을 못해 가지고 누구를 시킬 수 없기 때문에, 여기서 합격한 사람 아니면 안 내보내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