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생애노정 9권
제1절 1989년 - 한국통일
3. 국진님 성혼과 2세 72 가정 및 1,275 가정 축복
문국진-유순주 님 성혼식
| 참아버님의 넷째 아드님이신 국진國進님과 유정옥-조명원 가정(430가정) 의 장녀인 유순주劉順珠님과의 성혼식이 1989년 1월 10일 리틀엔젤스 예술회관에서 참부모님 양위분의 주례로 하객 2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성대히 거행됐다. |
이번에 430가정 자녀를 우리 국진이하고 결혼해 줬지요? 올라가지 않고 내려가잖아요. 36 가정도 많고 72 가정, 124 가정도 다 있는데 왜 430 가정으로 껑충 뛰었어요? 이 국진이는 '나라 국國'자예요. 나라가 흥할 수 있는 책임을 우리 가정에서 탕감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 국통일시대에 왔으니 국진이 혼자 있어서 되겠어요? 그래서 결혼해 준 거예요.
이번에 국진이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가정까지 열 사람입니다. 여덟 사람 후에 열 사람을 만드는 겁니다. 이건 10수를 들어 간다구요. 이제부터 10수에 넘어간다는 겁니다. 이게 다 맞는 겁니다. 그래서 원리적으로 볼 때 국진이는 넷째 아들이고 일곱번째이고 결혼은 여덟번째이고···. 그 전부가 원리에 맞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번에 430 가정을 국진의 상대로 한 것은 430 가정을 중심삼은 전체 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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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혼하신 국진님 내외와 참부모님 가족
세계 성씨가 그만큼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4300년을 사람으로, 연年을 사람으로 탕감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또 가정을 중심삼고 탕감하는 것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과거에는 430가정을 전부 다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개인들이 갈 수 있었지만 이제는 430수를 가정으로 선택함으로 말미 암아,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동서남북에 있는 세계 성씨를 가진 사람이 가정적으로 들어올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진이 결혼식이 얼마나 영향이 큰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지상에 있어서 동서남북이 다 채워진다 이겁니다. 선생님은 그 가운데 자리잡는다 이겁니다.
국진이는, 한국을 대표한다고 해서 국진이지요? 네 번째지요? 네 번 째라고 할 때 여기를 중심이라고 하면 하나, 둘, 셋, 넷, 돌아오는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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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구요. 그래서 그 대상은 430 가정이지요? 왜 430가정이냐? 한국의 종족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모든 종족이 선생님에게로 들어오는 문을 열어야 돼요. 430년, 4300년을 중심삼고 430 가정이 그 어떤 종족도···.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지금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로서 선생님에 게 접붙을 수 있는 조건이 된 것입니다.
2세 72 가정 합동축복결혼식
| 축복가정 2세 72쌍 성혼식이 1989년 1월 11일 리틀엔젤스 예술회관에서 참부모님 양위분의 주례로 가족과 친지 및 하객 2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거행됐다. |
72 가정, 왜 72 가정을 연결시켰느냐 하면 예수님이 죽은 것이 뭐냐 하면 나라를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환영할 수 있는 종족이 없었어요. 그런 종족이 없었다 이겁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동서남북 대해 가지고 거기에 아벨 종족 · 가인 종족, 사가랴 가정하고 요셉 가정이 하나되었으면 예수는 죽지 않아요. 가정적으로 84명, 12지파하고 72문도를 선택해야 한다구요. 84명을 가정적으로 해야 된다 이겁니다. 가정적으로 했으면 왜 예수를 팔아먹겠어요? 누가 팔아먹어요? 다 형님 동생인데···.
그것을 잃어 버린 것을 전부 탕감복귀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결혼식 해 가지고 종족 배치 했지요? 종족적 메시아로 배치하지 않았 어요. 언제인가? 1월 3일 아니예요? 배치해 놓고 그 기반 위에 72가정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요것을 맞추어 놓아야 예수님이 종족, 가인 아벨을 복귀한 터전이, 모든 종족을 복귀할 수 있는 혜택권이 전체
2세 72쌍 신랑신부의 입장 장면 1989.1.11.
통일교회 가정까지 연결되는 겁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의 도수가 딱 맞아떨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10일을 넘지 않게 해라' 해서 12일까지 딱 보고 있는 겁니다. 그래 도수 맞추는 것 알겠어요? 그런 기반 위에 안팎으로 이런 것이 연결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가운데···.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여러분의 장자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차자지요? 「예」나이는 여러분이 많고, 고생은 많이 했지만 선생님의 아들딸 들에게 형님 누나라고 하지요? 그게 누가 가르쳐 주었어요? 자기들이 그러잖아요? 원리가 그래요. 요게 딱 하나 되는 거예요.
4수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 된다는 것입니다. 종적으로는 맺었지만, 4수를 중심삼고 이 아담 시대 · 예수 시대· 재림주 시대의 3단계 중심삼은 선생님이 1대에서 3시대의 부모가 실패한 모든 것을, 3단계를 다 수습한 가정기반에 딱 서 있다 이거예요. 누가 침범해요? 사탄 이 참소 못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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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판도를 중심삼고 종족적 권을 부여해 가지고, 예수 한 사람이 아니예요. 가정적으로 전부 다 자녀를 낳았지요? 그거 입적을 자기 나라에 하는 게 아니라구요. 가인 나라에 할 수 없이 했다가 옮겨야 되는 거예요. 가인 나라에 입적하고 죽으면 후세가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조국이 필요한 거예요.
2세시대, 2세시대라고 하지요? 2세시대 다음에는 무슨 시대가 와요? 3세 아니예요. 3세? 3세에 있어선 사탄세계의 흔적이 없는 가정적 울타리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제일 중요시 하는 것이 혈통문제입니다. 다른 것이 아니예요. 사랑문제예요, 사랑문제. 사랑의 문은 둘이 아니예요, 하나예요. 지금까지 남자들이 바람을 피우고 한 것은 해와가 두 남자를 엮어 갔기 때문입니다. 남자도 두 여자를 엮어 갈 수 있는 시대에는 남자가 바람을 피웠지만 이젠 용서가 없습니다. 남자의 절개를 존중할 때가 온 거예요. 이것이 제일 죄예요. 이건 하나님의 몸을 범하는 죄요, 참부모의 몸을 범하는 죄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옛날에 핍박 받던 때 모시던 이상 지금의 2세들을 모실 수 있는 마음을 갖고 나가게 될 때는 망하지 않지만, 2세들에게 어머니 아버지 고생했는데 섬기지 않는다고 한다면,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거지가 되어 들어와 가지고 아들딸들에게 먹을 것 얻어 와라 하고 못살게 함으로 말미암아 그 환경에서 이방여인과 결혼을 하고, 이방집을 그리워하고 이방환경을 그리워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이 갈 길이 막혔던 것과 같은 입장이 된다는 것입니다. 2세들을 위해 우리 통일교인들은 옛날에 선생님을 모시고 핍박받으면서 참고 나오던 그 이상 힘들더라도 2세를 받듦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에서 새로 운 싹이 돋아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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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5가정 국제합동축복결혼식
| 참부모님 양위분의 주례로 국제합동축복결혼식이 미국 일본 브라질 필리핀 등 세계 87개국 1,275쌍의 선남선녀가 참가한 가운데 1989년 1월 12일 (주)일화 용인연수원 특설예식장에서 거행됐다. |
아담 해외는 한 사람이 사랑함으로써 타락했지만 이건 국가가 사랑 하는 거예요. 일본 나라 한국 나라가 결혼한 거예요. 그러니 사탄이 꼼짝 못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구라파 사람들 결혼까지도 여기 계대에 다 전부 다 같이 연결시켜 가지고 다 하고, 국진이, 네째 아들 중심삼은 결혼도 다 맞췄다는 거예요.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해야 할 것은 예수님의 해원성사입니다. 예수님의 해원성사가 뭐냐 하면 가정적으로 종족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 다는 겁니다. 종족을 복귀했다는 것은, 결혼하지 못한 예수는 다시 와야 되지만 이건 결혼한 가정으로 돌아가 있기 때문에, 이걸 배치했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 가정을 찾고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로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여기에 1275쌍, 1200쌍 이상 이것은 120수의 확대수입니다. 세계수. 모든 세계 사람들을 연결시켜서 한국에 연결된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민족·국가기준, 이 세계 탕감기준까지 여기에 있는 사람을 전부 빼온 것입니다. 87개 국 사람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가정을 묶어 줌으로 말미암아 세계 가정들이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국가적 메시아로 태어나는데 반대할 길이 없다 이겁니다.
지금부터 세계적으로 합동결혼을 선포하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문화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40일 수련을 해서 묶게 되면 그 부부는 절대로 헤어질 수 없어요. 그런 부부가 참부모에 의해서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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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누구든지 그렇게 결혼하려고 하는 시대로 들어가요.
7천 명 국제 가정 투입과 일본인 이동계획
한국통일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김일성이 표준이예요. 이 대한민국이 표준이 아니예요. 김일성이를 중심삼고 하나 돼 있는 북한 사람하고 통일교회 문선생하고 통일교회 신자들과 남한에 와 있는 모든 외국사람들이 하나 된 것하고 어떤 것이 앞서야 되느냐 할 때에, 김일성이가 앞서게 될 때는 한국통일이 어떻게 돼요? 안 돼요. 그거 원칙이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 외국에서 온 일본 식구, 전 세계에서 7천 명이 들어와 가지고 일할 텐데 이 사람들이 단결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못 하더라도 이 사람들은 안 물러가요. 김 일성이 총칼로 위협하면서, 생명을 위협해서 명령하는 것보다도 자유스러운 환경에서 사랑의 승리자가 되라 이거예요. 사랑으로 여러분들의 소속 환경을 소화시켜라 이거예요.
그래서 7천 명 축복받은 사람들을 전부 다 엮어 가지고···. 이제는 연합군이예요. 연합군, 연합군이 들어와서 실패하지 않았어요. 연합군과 마찬가지의 심령적 연합군 운동이 금년에 해야 할 일입니다. 3년 4 년만 전부 다 이렇게 해 나가면 김일성이가 살겠으면 살고 죽겠으면 죽고 관여할 필요가 없다구요. 다 무너져 나간다 이겁니다.
이제는 이걸 중심삼고 70만이 대이동하는 거예요. 왜 70만 대이동이냐? 제1 이스라엘 민족 60만 대이동과 마찬가지예요. 60만 이상이면 되는 것입니다. 70만까지, 7수까지. 이래 가지고 일본 민족을, 이 2세들을 통해서 끌고 와 가지고 교포가 아벨적 입장에서 가인 되는 부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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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전부 끌어다가 여기에 와서 거국적 민족편성을 다시 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 70만 명 교육을 왜 하려고 하는지 알아요? 이거 안 해 놓으면 안 된다구요. 태평양시대가 온다구요. 태평양문화시대가 오는 거예요. 이 일본 사람을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주체가 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한국에서 교육받았고 출발이 한국에서 됐느니만큼, 또 사상적 기조가 여기 있느니만큼 자동적으로 싸우지 않고 일본 사람을 중심삼은 연합을 시켜 가지고 그들이 태평양의 주역은 한국 사람이 되지 않을 수 없다는 입장에 서야 된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