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문 추가 제154권

Re: 재림주님의 기도 - 세계적인 승리자가 되자 (말씀선집 154권 1편 기도)

훈독왕 | 20250607193456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54권 1편

 

세계적인 승리자가 되자

1964.03.29 (일), 한국 전본부교회

 

한 많은 복귀의 길이 저희의 역사 도상에 비춰진 것을 저희들은 알았나이다. 이 복귀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수많은 우리의 선조들은 눈물과 피와 땀으로 제단을 연결해 나왔다는 것을 저희들은 역력히 배웠습니다.

 

아벨 제단으로부터 노아의 가정을 거치고 아브라함, 이삭, 야곱, 모세를 거치고 4천 년 역사적인 모든 전부를 규합하기 위해 왔던 메시아와, 그 외에 12사도, 70문도를 위주로 하여 수많은 기독교 신자들이 피의 제단의 상속자가 누가 되겠느냐고 서로가 다투어 오늘 현재까지 끌어온 것을 저희들이 망각하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오늘날 세계적 대운세를 앞에 놓고 좌우에 판가름을 지어야 할 사람들은 아버님보다도 이 땅 위의 사람들이 아버님의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 해야 할 것임을 저희들은 알았사옵니다. 심판의 주인공은 아버님이 아니고, 심판의 여건을 제시한 것이 인간들이었기 때문에 인간으로 말미암아 깨끗이 원수를, 깨끗이 천사장을 굴복시켜야 하겠습니다.

 

그런 책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사탄을 완전 굴복시킨 사람이 아니고는 아버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자각해야 되겠습니다. 하늘나라 앞에 국가적인 기반을 세워야 한다는 승리의 결정을 갖지 않고는 하늘의 충신 열녀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저희들은 배웠습니다.

 

오늘날 보기에 초초하고 갖춘 내용이 빈약하되 이 모습을 들어 충효의 반열에 동참하게 하시려는 아버지의 거룩한 축복의 기반을 저희들에게 연하여 있으니 황공하옵니다.

 

오랜 역사의 환난 가운데서 피의 제단과 더불어 아버지의 보호 가운데서 피를 뿌리고 간 수많은 열사들, 혹은 순교 선열들의 반열이 저희 시대에 저희와 더불어 아버지 앞에 충성을 할 수 있는 최대의 충성의 도리가 개방돼 있다는 걸 생각할 때에 황공하옵니다.

 

역사와 더불어 시대와 더불어 미래와 더불어 하늘의 공의의 법도를 세울 수 있는 거룩한 공의 앞에 승리의 방패를 들고 악을 대치하며 선을 옹호할 수 있는 천적인 변호의 입장을 세울 수 있다는 놀라운 역사적인 선물임을 저희들은 역력히 알았사오니, 그런 것을 목전에 놓고 저희들은 순종굴복, 절대 신임하면서 절대 강하고 담대하여 원수를 굴복시키고 남겠다는 기백이 충천하여 온 천하를 제압하고 남을 수 있는 아들딸들이 돼야 되겠습니다.

 

사탄이 아직까지 지구성을 유린하고 있는 것을 알았사오니, 그 사탄을 이 지구성의 수많은 민족 가운데서 추방해 버리고, 아버지를 친히 모셔 놓고 `아버지의 소원성사하는 것이 이것이었고 아버지의 바라시는 승리의 발등상이 지구성이오니, 여기에 아버지 친히 좌정(座定)하실 수 있는 보좌의 이념을 펼치사 만민을 당신의 적자라 할 수 있는 제단을 대하시옵소서.

 

그것을 위하여 저희들은 종의 신세가 돼도 좋사옵고, 이것을 위하여서는 양자의 몸으로 팔려가 제물되는 일이 있더라도 좋습니다'라고 할 수 있는, 아버지를 위하여 충성의 도리를 세우고 충신 열녀의 터전을 마련할 수 있는 자리에서 감사할 줄 아는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만민을 위해 싸우는 시련 도상에서 저희들은 낙망하여 하늘의 위신을 상실하는 자가 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고, 수많은 민족이 저희들을 바라보는 도상에서 천적인 위신과 천적인 체면을 세우기 위해, 자기의 위신과 체면을 잊어버리면서라도 그것을 위해서는 죽음의 자리에서도 비굴하지 않는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여기에 40일수련 기간을 끝내고 이제 험한 파도가 몰려오는 시련 도상을 자기의 활동무대로 삼고 아버지의 아들딸들로 치리받을 결의와 그 자세가 어떻다 하는 것을 이제 과시하여야 하겠습니다.

 

그런데 시련의 도상이 이들이 내일부터 움직이는 발걸음 앞에, 나타나는 그 환경 앞에 벌어진 것을 알고 있사옵고 그런 때와 그런 환경은 이미 아버지가 당하여 간 것이요, 스승이 이미 개척하기 위해 있는 정성을 다해 간 길이오니 하늘의 동반자, 스승의 동반자라는 그 역사적인 인연에 내가 동참할 수 있다는 거룩한 사실을 마음으로 찬양하며, 실제적인 자체는 존엄한 역사를 대신하여 승리적인 혈통과 승리적인 전통을 세우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선의 재료로서 아버지 앞에 보여 드리고, 엄숙한 자체로서 살아 드릴 줄 아는 아들딸 되게 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피어린 투쟁의 역사노정 위에서 고이고이 길러 주신 통일의 정신, 통일의 넋을 이들은 절대로 유린하지 말고 고이 세워서 만세에 자랑할 수 있고, 만민이 머리 숙여 찬양할 때 찬양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아들딸로 세워 주시옵소서.

 

그런 시련 도상에서, 아버지, 끝까지 지켜 주시옵시고, 싸움의 동역자가 되시어서 최후의 일전을 결하여 원수를 굴복시키어 승리의 개선가와 승리의 영광을 갖추고 이 민족과 인류 앞에 나타날 수 있고 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만민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고, 만세를 염려하여 수고하고 있는 천상에 있는 천천만 성도들 위에도, 아버지, 복의 인연을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후의 생애의 전체를 아버지 앞에 맡기오니 주관하여 주시옵고, 약할 때 같이하여 주옵시고, 쓰러질 때 아버지께서 붙드시어서 남아진 역사 도상에 있어서 끝까지 가고 또 가고 싶어 아버지 앞에 명령을 받기를 고대하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젊은이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올 때,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Re: 재림주님의 기도 - 복귀섭리의 원칙 (말씀선집 154권 4편 기도)

훈독왕 | 20250607193238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54권 1편

 

복귀섭리의 원칙

1964.04.07 (화), 한국 춘천교회

 

아버님! 아버님이라고 부를 수 있는 이 거룩한 명사 앞에 저희들은 피눈물을 갖지 않고는 부를 수 없는 아버지인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고생하신 아버지의 손길을 생각지도 못했던 저희들이 고생하시는 내 아버지의 손길을 붙들고 통곡할 수 있는 그런 나인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지긋지긋한 원수의 쇠사슬에서 벗어나 아버지의 품에 품기어 당신의 위로의 한마디를 바라 가지고…. 만우주를 유업으로 받아 하늘의 영광을 노래할 수 있는 기쁨의 약속과 새로운 소식을 저희들이 알았사오니, 맡겨진 이 거룩한 사명과 책임을 함으로 말미암아 저희들이 있는 충성을 다하여 하늘이 바라는 본분을 감당하고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 강원도 지역의 외로운 식구들, 핍박받은 자녀들이 여기에 모였습니다. 눈물과 피땀을 개의치 아니하고 정하신 목적의 곳을 향하여 충성하기 위한 아들딸이 모였습니다. 하오나 이들을 또 외로운 자리에 남겨 두고 가야 되겠으니, 아버지, 맡아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는 어떠한 어려움도 같이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내가 싸워 나올 때, 외로울 때 당신이 같이하였기에 이들이 외로운 자리에 설 때 외로운 자리에 같이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일깨워 주시는 아버지가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들이 쓰러질 때 아버지께서 일깨워 줄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만남의 한 시간을 기뻐하는 반면에 헤어지는 이 순간을 슬퍼하는 이 마음도 감히 짐작할 수 있사오니, 아버지, 그 마음의 모든 것을 맡으시옵소서. 기쁨으로 만났다 기쁨으로 헤어져 아버지의 영광을 높이 찬양할 수 있는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이날, 이 시간부터 경기도 지역에 있는 식구들이 고대하고 있사오니 그곳을 향하여 가는 도상에도 같이하여 주옵고, 거기에 모여든 식구들의 심정도 수습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들이 이와 같이 기도하고 있는 것과 같이 소망의 일념에서 아버지를 부르고 있는 그 마음에서만은 차이가 없게끔 같은 역사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또, 이 순회노정에 대하여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우리 식구들은 피어린 눈물의 기도를 하고 있을 줄 알고 있사오니 그들이 이번 기회에 아버지 뜻 앞에 한 단계 높이 올라갈 수 있는 특별한 은사의 혜택을 허락하여 주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모든 것을 맡기겠사옵니다. 하늘은 이들을 맡으시옵고 이들은 하늘이 약속한 것을 맡았사오니, 책임을 감당하는 데 주저하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고, 강하고 담대하여 원수세계에서 당신의 아들 노릇 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만만세의 영광의 뜻을 중심삼은 움직임의 노정 위에 길이길이 아버지의 영광만이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올 때, 모든 말씀 주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또 가야 할 복귀의 길 (말씀선집 154권 9편 기도)

훈독왕 | 20250618184149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54권 9편

 

또 가야 할 복귀의 길

1964.10.03 (토), 한국 대구교회

 

아버지, 오늘은 내가 이 자리에 서서 아버지의 심정의 일면을 토로했나이다. 이것을 지나 또 가야 할 복귀의 길이 남아 있사오니, 심정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날을 맞이하여 아버지 앞에 새로이 맹세하고, 새로이 아버지 앞에 결의한 마음이 더더욱 아버님이 보시기에 늠름하고, 아버님 보시기에 하늘 용사로서 자세를 갖추고 하늘땅 앞에 치리하게 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니다.

 

저희들은 죽더라도 사탄세계에 신세를 지지 않고 죽겠다고 결의할 수 있는 아들딸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사는 동안 남을 위해 주고, 남을 위하여 무엇을 남기고 가겠다는 신념을 가진 것이 통일의 자녀들이었사오니, 이 붉은 심정에 타오르는 이 정열을, 아버지, 더욱 불붙이시옵소서.

 

이리하여 삼천만 모든 젊은 가슴 가슴에 새생명의 불길을 전하러 갈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시간과 남아진 기간을, 아버지, 친히 맡아 주시옵소서. 만나서 말씀을 전할 수 있는 한날을 허락해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만만세의 영광과 사랑이 길이길이 저들과 같이하여 주옵기를 부탁드리옵니다. 이곳을 위하여 기도하는 수많은 자녀들 위에 친히 같이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만국에 널려 있는 당신의 아들딸도 이날 이 기간을 위해서 염려하고 있사오니 친히 아버지께서 사랑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올 때,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한 많은 하늘땅 (말씀선집 154권 10편 기도)

훈독왕 | 20250618184352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54권 10편

 

한 많은 하늘땅

1964.10.05 (월), 한국 광주교회

 

아버님! 오늘 전라남도 식구들을 대해서 한두 시간을 지냈습니다. 이것이 나의 처량한 일이 아니옵고 아버지의 일이라는 걸 생각하면 슬픕니다. 내일도 그러하겠고 이 일이 끝날 때까지 그러할 것을, 아버지, 생각하게 될 때 미안하옵니다.

 

그러나 지도하는 스승이 있을 때는 힘이 충천되오나 스승이 없고 홀로 남게 될 때는…. 아버지께서 지켜 주시옵소서. 내가 그러할 때 당신이 나를 지켜 주신 것을 내가 아옵니다. 내가 눈물지을 때에 은연한 가운데서 '내가 있나니, 민족을 넘어 내가 가노니, 세계를 넘어 내가 갈 것이며, 나와 더불어 같이 가고, 나와 더불어 같이 역사하자'는 아버지의 음성이 새롭소이다.

 

그 아버님을 따라가야 할 그 길이 어찌 눈물의 길이 아니겠으며, 어찌 슬픔의 길이 남아 있지 않겠읍니까? 가고 또 가 개인적인 복귀의 과정 가정·종족·민족·국가의 과정을 거쳐서 남아진 세계적인 골고다의 고개를 넘어갈 때 오늘 통일의 용사, 전남에 널려 있는 이 용사들이 한 명이라도 낙오자가 없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는 형제를 위하고, 약한 자를 붙들어 주고, 마음과 마음으로 염려하며 주위를 살피고 앞을 바라보면서 힘차게 달려갈 줄 아는 하늘의 용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제 3년노정에 있어서 마지막 고비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될 돌고비의 길에 있사오니 여기에 머리 숙인 아들딸 앞에 큰소리를 허락하여 주시옵고, 남아진 노정 위에도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고, 남아진 우리의 섭리 역사적인 모든 경륜과 계획이 뜻 앞에 완성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나의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불쌍한, 이 길을 택해 나가는 스승의 길을 따르는 사람도 불쌍한 사람이옵니다. 몰림의 길을 따라가는 그 길도 몰림길이요, 혹은 불쌍하게 핍박받는 그 길을 따라가는 그 길도 핍박의 길이오니, 아버지, 동행하시옵고 붙들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내가 아버지라 하는 그 아버지를 이들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고, 땅을 대하시는 아버지의 사랑이 이들 앞에 같이하여서 이들의 생활과 뒤넘이치기를, 내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저희들이 약속하고 맹세한 것을 절대 망각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하늘땅이 움직이더라도 저희들의 마음과 지조는 변치 않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처음 왔던 식구들 있사옵니까? 그들이 마음에 무엇을 지니고 돌아가게 도와주시옵시고, 왔던 걸음을 헛걸음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내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슬픈 한을 저희들은 잘 아오니, 그 아버지를 위하여 저희들은 효성을 해야 되겠다고, 그 아버지를 위하여 충신 열녀가 되기를 맹세하였사오니, 그 정열과 그 일편단심의 모든 성심을 다 기울여서 하늘을 위하여 일하고 또 일하면서 감사할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들로 부디 삼아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만만세의 승리가 아버지 것으로 돌아가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소망하는 저희의 소망이 아버지의 소망이요, 저희의 사정이 아버지의 사정이요, 저희의 심정이 아버지의 심정이옵니다.

 

귀일된 영광의 한 날을 맞이하여 만세에 찬양하며 아버지의 품에서 길이 만세의 영광을 받을 수 있는 그 자리까지, 아버지, 보호하여 주옵고 이끌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 길까지 참고 남아지는 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모든 말씀 주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