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선집 39권 1편
뜻이 가야 할 길
1971.01.09 (토), 한국 강릉교회
(433) 기도 - 뜻이 가야 할 길 (말씀선집 39권 1편 기도 ② ) - YouTube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대관령을 넘어오면서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을 생각했습니다.
지나간 역사의 흐름은 때로는 슬프고
때로는 기뻤사옵니다.
남이 알지 못하는 마음 가운데
하늘의 슬픔이 깃들어 있음을 생각하게 될 때마다
아버지를 대하는 저는 늘 부족함을 깨닫게 되옵니다.
아버지,
오늘 저녁에는 강릉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과 같이
당신의 말씀을 나누어 봤습니다.
저희들이 만나게 된 이 인연은
저희들의 능력으로 만난 것이 아니오라,
아버님을 중심삼고 수천만 대의 선조가 다리를 놓고
그 터전을 넓히고 넓힌 공적으로 말미암은 것이옵니다.
오늘 이렇게 만날 수 있는 한 날을 가질 수 있게 해 주신
모든 은사를 저희들이 감사하게 느낄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인간끼리 만나서 헤어지는 자리에서는
비판이 가해지는 것이요,
분열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으되,
하늘을 중심삼고 만나는 곳에서는
황공함과 감사함과 눈물만이 남아진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아야 되겠사옵니다.
이번에 이렇게 모인 당신의 자녀들은
깊은 마음 가운데 하나님을 더더욱 동정하고
우리의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미칠듯이 당신을 사랑하기 위해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다 바치고
모든 것을 희생하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하나님이 보고 기뻐할 수 있는
아들이 되고 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기뻐할 뿐만 아니라
하나밖에 없는 당신의 그 사랑을 몽땅 넘겨 주면서
만민 앞에 자랑하고 싶은 아들을
얼마나 그리워하면서 찾으셨습니까?
또한 그런 딸을 당신은 얼마나 그리워했습니까?
이제 저희의 초조한 모습이
당신의 성상을 향하여 일보 일보 전진하고 있사오니,
당신께서 어서 오라고 부르실 때를 기다리는
그러한 모습의 저희들이 되지 않고는 안 되겠사옵나이다.
고난이 오는 것을 피하고,
또 그러한 고난이 올까봐 염려하는
그런 아들딸들이 절대 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강릉 지역에 통일교회 지구가 설정될 때부터
수난의 역사가 있었다면
거기에는 인간끼리의 잘못이 있었을 것임이 틀림없다는 것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님은 배후에서 잘하시었지만
인간이 잘못하게 될 때,
하늘은 매양 슬퍼하고,
매양 서글퍼하고 서러워하지 않을 수 없는 자리에 선다는 것을
저희들은 확실히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인간이 서로서로가 협조하고 서로서로가 다짐하여
잘못하는 일로 말미암아
하늘이 찾아 주려 하는 전체의 복을 뒤집어 엎는 일을
절대로 해서는 안 되겠사옵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 스스로 다짐할 수 있는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뜻이 가야 할 길,
뜻이 바라는 길이 어떤 길인가를 알았습니다.
저희들은 공적인 생명을 지니고 태어났고,
공적인 사랑을 갖고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적인 생각으로 공적인 인생행로를 가고 있사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은
하늘을 위하여 땅을 위하여 인류를 위하여
무엇을 남기고 가는 것이 저희들이 가야 하는 사명인가를
확실히 깨달아야 되겠사옵니다.
자기를 위하여 미치고,
자기를 위하여 싸우고 자기를 위하여
희생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절대로 안 되겠사옵니다.
그러한 사람만큼 무가치한 인간이 없다는 것을
확실히 깨닫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통일의 자녀들의 어린 가슴 가슴 위에
새로운 소망과 공적인 인격과 공적인 나라와
공적인 세계와 공적인 하늘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싹트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의 심정과 일체화될 수 있는
자녀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그리하여 승리의 결과를 자기로 말미암아
가정에 넘겨 줄 수 있고,
그 가정으로 하여금 종족과 민족과 세계 앞에
남겨 줄 수 있게 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거룩한 선의 조상들이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만남을 감사드리오며
이제 남은 시간도 아버지께서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내일도 바쁜 걸음을 재촉해야 합니다.
미래의 행로에서도 당신의 축복권내,
당신의 후대한 사랑권내에서 보호하여 주시옵고
양육하여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드리옵니다.
그러한 내일을 고대하는 자녀들 위에도
친히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고,
이번 순회 코스를 통하여 당신이 기뻐할 수 있는 뜻이
식구의 생활권내에 나타날 수 있게끔
복을 빌어 주시옵기를 재삼 바라면서
전체를 참부모님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말씀선집 39권 1편
뜻이 가야 할 길
1971.01.09 (토), 한국 강릉교회
(433) 기도 - 뜻이 가야 할 길 (말씀선집 39권 1편 기도 ① ) - YouTube
사랑하는 아버님!
이 시간에 강릉지구 본부에서
어린 자녀들과 함께 자리를 같이했사옵니다.
당신의 염려 속에서 지금까지 길러 온 이 자녀들 위에
이 시간도 당신께서 같이하여 주시옵고,
역사해 주시옵고,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그토록 보고 싶고 그리워하던 모든 것이
아버님을 중심삼고 이루어진 인연이오니,
이 인연을 중심삼고 보다 넓게 보다 크게
아버지를 우러러볼 수 있도록 전심전력을
다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저희 개개인의 마음은
당신이 추구하시는 뜻이 이루어지기를 고대하고 있사오니,
이제 저희들은 이 뜻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이 민족에게 앞으로 가야 할 길을 지향하게 하고,
새로운 역사의 기수가 되어
이 땅 위의 사람으로서 보람있는 생활을 할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고자 하오니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저희들이 만났사오니
당신께서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고,
전부를 맡아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여기에 참석하지 못한 식구들도 있사오니
그들에게도 아버지께서 같은 은사로서
지켜 주시옵기를 부탁드리옵니다.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말씀선집 39권 2편
근본복귀
1971.01.10 (일), 한국 강릉교회
사랑하는 아버님,
저희들은 당신이 남기신 복귀의 길을
결단코 가기를 맹세한 몸들입니다.
오늘도 그러하고, 이 해도 그러하고,
일생도 그러하겠다고 맹세한 몸들이옵니다.
저희들은 이미 당신 앞에 바쳐진 몸이오니,
당신 뜻 앞에 기쁠 수 있는 곳에 저희들을 이용하시고,
당신의 명분과 당신의 면모가 설 수 있는 곳에 이용하시어
당신의 깊으신 뜻을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것이 당신의 아들 되고 딸 된 저희들의 사명이요
보람이라고 느끼고 있사오니,
부디 당신이 사랑하시고
당신이 명령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동해안 일대를 저희들이 책임져야 되겠습니다.
관동지구 일대를 책임지고
제사장의 책임을 감당해야 할 사명이
저희들의 양 어깨 위에 짊어 지워져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자각하면서
내일의 개척자로서,
오늘의 싸움을 담당하는 용사로서
아버님이 믿을 수 있고,
아버님이 자랑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아들딸로서
남아지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만나고 싶었던 시간을
저희들에게 부여해 주신 것을 진실로 감사하옵니다.
이번 기간을 통하여
이들이 깊은 아버지의 내정을 알아
정성을 다하여 싸워 나가는
하늘나라의 역군이 되게 하시어서,
우리가 싸워 나온 그것이
인류 역사상에 둘도 없는
새로운 전통이 되게 하시옵소서.
만민이 이것으로 부활의 터전을 삼게 하시고,
만백성이 해방을 맞이할 수 있는
기원이 되게 하시옵소서.
이모든 것이 보잘것없는 저희들의
눈물과 피와 땀의 터전 위에서
이루어질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이 모든 것은 아버님께 비추어진 감사요,
저희들이 보답할 수 없는
크나큰 은사인 것을 알게 되옵니다.
저희들은 이것을
황공무지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이렇게 보람 있는 뜻이
저희들과 같이하게 하신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 뜻이 도리어
저희들로 말미암아 더렵혀질 것을 염려하며,
부족한 자신을 고요히 아버지 앞에
한 걸음 다가서서 거룩히 바치려 하오니,
허락하여 주시어서 뜻 앞에 사용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번 기간을 통하여
아버지의 깊으신 은사가 이들의 생활권내에 스며들고,
내일의 개척노정에
새로운 승리의 결과가 다짐될 수 있게끔
복을 내려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교회와 이 지구(地區)전체 위에
당신의 사랑의 손길이 길이길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드리옵니다.
영계와 육계의 만민들이 저희들을 부르고 있고,
저희들을 만나기를 고대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그 길을 막고 지체시키는 일이 없게끔
하루라도 바삐, 한시라도 바삐
달려가서 만날 수 있게끔
저희들이 온갖 노력을 다하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말씀선집 39권 3편
인생의 갈 길
1971.01.10 (일), 한국 수원교회
기도 - 인생의 갈 길 (말씀선집 39권 3편 기도 ② )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과 더불어
몇 시간 동안
당신이 원하는 내용을 중심삼고 얘기를 했습니다.
이제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 가운데
한 생명이라도 그냥 버려지는 생명이 없도록,
아버지,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무한하신 당신의 사랑의 손길로 인하여
저희가 영원한 사랑의 복지 천국에서 다시 만나
형제의 인연을 갖추어 가지고
부모님을 모시며 영원히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당신께서 친히 맡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움에 사무친 자녀들을
만나게 해주신 인연에 감사드리옵니다.
이제 해야 할 일이 앞에 놓여 있기 때문에
다시 헤어져야 할 시간이오니,
금후에도 당신의 후덕하신 사랑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들이 처해 있는 자리나
생활하는 환경을 지켜 주시어서
부디 사악한 세상에 물들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깨끗하고 순결한 모습으로서,
당신 앞에
참된 생축의 제물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다시 만날 때까지 당신의 딸들을 지켜 주시옵고,
그들의 어린 아이들을 지켜 주시옵소서.
이들이 부디 아버지 앞에
승리의 영광을 바쳐드릴 때까지
싸워 남아지는 무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제 돌아가는 시간이오니
아버지께서 직접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만사를 당신 앞에 맡겼사오니,
오직 기쁘신 뜻만이 남아져서
영광스러운 결과를 맺을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말씀선집 39권 3편
인생의 갈 길
1971.01.10 (일), 한국 수원교회
기도 - 인생의 갈 길 (말씀선집 39권 3편 기도 ① )
사랑하는 아버님,
이 자리에 수원지구의 사랑하는 자녀들과 함께
당신께서 허락한 모임을 베풀었사오니,
이제부터 시작하는 일체의 시간을
당신이 직접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
개개인의 사정과 심정은 다를지라도
당신을 바라보고 뜻을 위하는 마음과,
당신께서 소원하시는 목적을 위하는
그 마음만은 하나되어야 되겠습니다.
당신이 필요로 하는 아들이 되고 딸이 되려면
이 땅 위에 있어서
당신이 중요한 책임을 맡길 수 있고
또 당신이 명령하실 수 있는
모습이 되어야 되겠사옵니다.
이렇게 당신 앞에
믿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기 위해 모인 어린 무리들을,
아버지여, 긍휼히 보시옵소서.
당신의 장중에 친히 감싸서
일체를 뜻하신 바대로 경영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 시간까지 거쳐오는 모든 과정에
친히 같이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리옵니다.
여기 수원지구에 속해 있는
당신의 권속들을 품으시옵소서.
당신이 바라시는 하나의 목적을 위해서
저희들은 개인에서부터 가정을 거쳐서
민족과 세계로 가지 않으면 안 될
운명길에 들어섰사오니,
생사의 권을 당신께 맡기고
책임수행에 있어서 충실할 줄 아는
당신의 진실된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시간 보고 싶은 사람들과 마음을 터놓고
만날 수 있게 허락해 주신
당신의 은사에 감사드리옵니다.
저희들은 사람의 인연으로 말미암아
모인 것이 아니오라
당신을 중심삼고 모인 무리들이오니,
당신과 인연된 가운데서
전체가 가치있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게 하시옵소서.
이 무리들을 몰아쳐서라도
당신이 이루고자 하신 뜻을 이룰 수 있고
민족과 세계 앞에 자랑할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의 권위를 세워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일체를 당신께서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바라며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말씀선집 39권 4편
참된 인생길
1971.01.15 (금), 한국 여수교회
기도 - 참된 인생길 (말씀선집 39권 4편 기도 ② )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여수 지구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여기 한자리에 모였사옵니다.
이제 자기 스스로의 마음을 돌아보면서
과연 하나님이 있고
참다운 사람이 있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봐야 되겠습니다.
이들이 진정한 의미에서 회개하고
순수한 본연의 자세를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을 통하여 이들이 느낀 바가 있거든
그것이 자기 일대뿐만 아니라
영원히 영원히 당신이 원하는 뜻 앞에 있어서
유업으로 남아질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천추만대의 후손 앞에
실체적인 증거자로서 살고 갈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로 삼아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여,
이들과 만나게 해주심을 감사드리옵니다.
이들이 오늘의 인연을 통하여 말씀을 중심 삼고
내일의 소망을 향하여
깊이 있고 강하고 담대한 걸음을 걷게 하여 주시옵소서.
악에 대해서 공덕심에 불탈 수 있는
정의의 사나이가 되고, 아낙네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생명을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끝까지 수호하고 방어하면서
아버지의 권위를 상실하지 않는
참다운 자녀의 모습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전국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스승이 있는 이곳을 향하여
기도하고 복을 빌고 있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감사드립니다.
그들에게 천배 만배 은사를 베풀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충주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상봉의 시간을 기다리고 있사옵니다.
가야 할 길에도 당신이 같이하여 주시옵고,
만나는 그 자리에도
당신의 손길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수에서 만났던
당신의 자녀들의 심정을 주관하여 주시옵고,
다시 상봉해야 할 인연이
남아지지 않으면 안 될 사연이 있사오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가야 할 뜻의 길 위에 있어서 보탬이 되고,
그 길을 응당히 가야 할 것을
아는 자녀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들 위에 아버지께서 후대하신 사랑으로 덮으시옵고
어려운 환경에 있는 자녀들에게 복을 빌어 주시옵고,
외로운 자리에 있더라도 외로움을 느끼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제가 괴로운 길을 갈 때
당신이 보호하시고 같이하듯이
당신의 뜻을 위하여 가고 있는 어린 자녀들에게도
친히 같이 동고동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최후의 날에는 기쁨의 아들딸이 되고,
참된 인생의 길을 다 돌파하고 나서
아버지의 자녀답게 죽어 가는 아들딸이 되고,
칭찬 받고 죽어 가는 아들딸이 되고,
만세의 위업을 상속받아 가지고
주관주가 되는 데 부족함이 없는
아들딸이 되어야 되겠사옵니다.
그러한 아들딸이 되도록 아버지께서 허락하였사오니,
그 길을 향해 달려가는 데 도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있는 정성과 전력을 다하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하는 녹음이 되어 있지 않음)
말씀선집 39권 4편
참된 인생길
1971.01.15 (금), 한국 여수교회
기도 - 참된 인생길 (말씀선집 39권 4편 기도 ① )
사랑하는 아버님,
이 시간 여수 지구본부에서 수고하고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여기에 집합하였사옵니다.
모인 자들의 입장과 사정이 다를지라도
당신이 분별하시어서
뜻을 위한 일편단심만은
일치하게끔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부족한 저희들이 정성을 모아
당신의 거룩한 뜻을 받들고자 하오니,
아버지의 범주권내에서
강하고 담대한 모습으로 책임을 다하여
일체를 당신에게 귀의시키고,
당신을 향하게 하여 주시옵고,
모든 것을 당신과 더불어 의논하면서
행할 수 있는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번 여기에 참석한 이 기회로 말미암아
저희들이 당신을 알고
당신의 뜻이 어떤 것인가를 스스로 체휼하여
가야 할 복귀노정에 있어서
당신의 효자 효녀가 되고
충신 열녀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국에 널려 있는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마음을 모아 이곳을 향하여
기도하고 있는 줄 알고 있사오니,
아버지의 일률적인 은사로써 연결시키시어서
저희들이 전체의 마음을 모아
삼천만 민족을 아버지 앞에 복귀해 드리는
사명을 다짐하는 이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 어린 자녀들이
올바른 마음을 가지고 당신을 추앙하고,
당신이 세상에 남기신
섭리의 사명을 인계받기 위하여
충효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금번 순회를 계기로 하여
여수 지구에
새로운 발전을 할 수 있는
은사의 터전을 넓히시고,
이들이 만민 앞에 사랑받을 수 있는
특별한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드리옵니다.
처음부터 끝나는 시간까지
당신이 보호하시는 가운데
일체를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리오며,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말씀선집 39권 5편
참다운 인생길
1971.01.16 (토), 한국 마산교회
기도 - 참다운 인생길 (말씀선집 39권 5편 기도 ② )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이들은 인생으로서 가야 할
먼 행로 위에 들어섰사오니,
자기 스스로를 완전히 해명하지 못한 미분명한 자리에서
자기 스스로를 끌고가는 모습들이 되지 말게 하시옵고,
확정적이요 결정적인 자리에서
당신을 위주하고 살아갈 수 있는
자녀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현재 미비한 스스로를 해체해 가지고
완성된 모습으로 아버지 앞에 바쳐드림으로써
당신의 사랑을 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와 같이 만나서
말씀을 전하고 듣게 해주신 은혜에 감사드리옵니다.
이제 이 마산지구를 통해서
새로운 불의 역사를 일으키시옵고,
영원하신 아버지의 사랑권내에서
스스로 맡은 바의 책임을 다 감당해낼 수 있는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와 같은 시간을
허락해 주신 은사에 감사하옵니다.
다시 만날 때까지
이들의 생활과 생애노정이 빛이 될 수 있도록
아버지의 능력의 손길이 길이길이 같이하시옵고,
생활적인 면에서는
언제나 악을 제거시킬 수 있는
선의 개척자의 사명을 다하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오후에는
부산에서 당신의 자녀들이 모여서
기다리고 있을 것이오니,
그 자리에도 일률적인 아버지의 은사를 베푸시옵고,
가고 오는 길 위에도
거룩하신 당신의 보호와 사랑이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이곳을 위해 기도하며 염려하는 식구들에게도
일률적인 사랑을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오늘 이 시간을 감사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말씀선집 39권 5편
참다운 인생길
1971.01.16 (토), 한국 마산교회
기도 - 참다운 인생길 (말씀선집 39권 5편 기도 ① )
사랑하는 아버님!
마산 지구 본부에 사랑하는 당신의 자녀들이 모였사오니
당신의 놀라우신 자비와 사랑이 같이하시옵소서.
삼지사방에 널려 있던 개인들의 사정과 심정은 다를지라도
뜻을 위하고 당신이 남기신 섭리의 노정을 가는 데 있어서는
한 모습이요, 한 뜻이요, 한 길을 가고 있사오니,
부디 당신이 지도하시옵고 키워 주시옵소서.
이 시대에 이 민족과 이 세계에 필요한
하늘나라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이 어린 소자들이
아버지 앞에 충성을 다짐하고 효성을 다할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랫동안 바라고 마음으로 그리워하던 식구들이
이제 여기 모였사옵니다.
저희들이 여기에 모인 것은
인간적인 그 무엇을 찾아 모인 것이 아니라
하늘의 인연으로 말미암아 저희들이 묶어졌고
서로 인연되어졌기 때문에 모였사오니,
당신이 원하시는 뜻과 당신의 사명 앞에
좀더 빛이 되고 참된 모습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시간부터
진행되는 시간 일체를 당신이 맡으시옵소서.
이번 기회에
마산교회에 모인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이 기회를 새로운 계기로 삼아
아버지 앞에 보다 나은 자녀들이 되고,
아버지 뜻 앞에 새롭게 맹세하는 실체로서
당신 앞에 거룩하게 바쳐지는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각자의 마음 마음에 새로이 하늘을 찾게 하여 주시고,
당신이 허락하시는 그 뜻을
넓고 높고 깊게 스스로 체득하여
감사할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시간 전국에 널려 있는 많은 식구들이
이곳을 향하여 기도하고 있을 줄 알고 있사오니,
그들의 바램에 보답될 수 있는 모습으로서
부디 당신이 소원하시는 뜻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의 전체를 친히 주관하시옵고,
당신이 경륜하시는 뜻 가운데
일치시켜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