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선집 28권 1편
96 말씀선집 28권 1편 기 도Ⅰ 하나님의 날과 통일교회의 사명 1.mp3
하나님의 날과 통일교회의 사명
<기 도Ⅰ>
오늘 새로운 이 아침을 맞이하여
수많은 사람과 수많은 나라,
그리고 대한민국의 백성들과 저희들의 가정 위에,
아버지, 사랑의 손길을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저희가 영광의 세계에
동참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고,
이날을 축하하기 위해 모여든
당신의 자녀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무한하신 은사로써 오늘 하루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오늘은 하나님의 날을 선포한 지
3주년이 되는 날이옵니다.
이 땅 위에서
이러한 날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진 것은
저희들 뿐인 줄 알고 있사옵니다.
역사 이래 전무후무한 이 거룩한 축절을
저희들로 하여금 맞이하게 하고
아버지의 영광을 찬양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진실로 감사드리옵니다.
이제 저희들이 부족하나마
있는 정성을 다 모아 이날을 기념하고,
이날을 아버지 앞에 영광의 날로 드리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날에 참석한 이 영광을
마음과 몸으로 체휼하고
자손만대에 길이길이 자랑의 조건으로 남길 수 있도록,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전국에서 이곳을 바라보고 있을 당신의 자녀들과
세계에 널려 있는 수많은
당신의 자녀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이
우리를 위하여 수고한 그 기준 위에도,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나의 세계,
하나의 가족을 이루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또한, 아버님이 자주적 권한을 가지고 주장할 수 있는
세계의 만상과 온 인류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부족한 마음들을 아버지께 맡기오니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이날 하루에도 복을 주시옵고,
이 한해에도 같이하시어서
저희가 계획한 만사가
일취월장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승리에 승리를 다짐하고
통일에 통일을 다짐할 수 있는 최후의 전선이
저희 자체로부터 가정을 거쳐 민족 국가 세계로
진출하여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것을 거룩하신 아버지의 은사로
받아 주신 것을 감사드리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8권 1편
하나님의 날과 통일교회의 사명
하나님의 날과 통일교회의 사명 (말씀선집 28권 1편 기 도Ⅰ)
<기 도Ⅰ>
오늘 새로운 이 아침을 맞이하여
수많은 사람과 수많은 나라,
그리고 대한민국의 백성들과 저희들의 가정 위에,
아버지, 사랑의 손길을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저희가 영광의 세계에
동참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고,
이날을 축하하기 위해 모여든
당신의 자녀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무한하신 은사로써 오늘 하루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오늘은 하나님의 날을 선포한 지
3주년이 되는 날이옵니다.
이 땅 위에서
이러한 날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진 것은
저희들 뿐인 줄 알고 있사옵니다.
역사 이래 전무후무한 이 거룩한 축절을
저희들로 하여금 맞이하게 하고
아버지의 영광을 찬양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진실로 감사드리옵니다.
이제 저희들이 부족하나마
있는 정성을 다 모아 이날을 기념하고,
이날을 아버지 앞에 영광의 날로 드리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날에 참석한 이 영광을
마음과 몸으로 체휼하고
자손만대에 길이길이 자랑의 조건으로 남길 수 있도록,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전국에서 이곳을 바라보고 있을 당신의 자녀들과
세계에 널려 있는 수많은
당신의 자녀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이
우리를 위하여 수고한 그 기준 위에도,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나의 세계,
하나의 가족을 이루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또한, 아버님이 자주적 권한을 가지고 주장할 수 있는
세계의 만상과 온 인류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부족한 마음들을 아버지께 맡기오니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이날 하루에도 복을 주시옵고,
이 한해에도 같이하시어서
저희가 계획한 만사가
일취월장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승리에 승리를 다짐하고
통일에 통일을 다짐할 수 있는 최후의 전선이
저희 자체로부터 가정을 거쳐 민족 국가 세계로
진출하여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것을 거룩하신 아버지의 은사로
받아 주신 것을 감사드리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말씀선집 28권 1편
32 말씀선집 28권 1편 기 도Ⅱ 하나님의 날과 통일교회의 사명 1.mp3
하나님의 날과 통일교회의 사명
<기 도Ⅱ>
아버님,
바라시던 소원의 날은
역사적인 슬픔과 더불어
밀리고 쫓겨 나왔사옵니다.
그토록 찾고 고대하시던 그날이
오늘 저희들이 맞이한 이날인 줄을 몰랐사옵니다.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이
이날을 얼마나 고대했으며,
한 많은 역사시대를 엮어오면서
후손들을 바라보며 해원성사할 수 있는
소생의 한 날을 얼마나 고대했는가를
저희들은 알게 되옵니다.
재림부활의 혜택을 받아야 할
운명에 처해 있는 수많은 영인들을
저희들이 구해 줘야 되겠사옵니다.
땅 위에서 살아 생전에
피땀을 흘리면서라도 목이 터지도록
저 30억 인류 앞에
새 복음의 내용을 선포하고 가야 할 책임이
저희에게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 앞으로의 갈 길을 가기 위해
힘차게 출발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나이가 들면 들수록 피곤함을 느끼고
모든 싸움의 터전을 피해 가려 하는 것이
인간적인 생리이옵니다.
그러나 저희는 그런 자리에서도
하늘로 직행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절개와 충절을 변치 않는
아버지의 아들딸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아버님, 수십 성상을 지내고
제 3회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는
이 시간을 맞게 된 것은
진정 감개무량한 일이옵니다.
아버님, 그동안 얼마나 수고하셨습니까?
누구도 모르는 그 사연을 엮어 오시기에
얼마나 안타까우셨습니까?
마음 졸이시던 사연을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땅 위에서 단 한 사람을 중심삼고
인연을 맺고 나오시던
아버지의 불쌍하고 처절한 모습을
이제는 알았사옵니다.
목을 부여안고 위로해 드려도
풀 수 없는 사연을 지니신 아버지이심을 알았사옵니다.
누구보다도 외롭고,
누구보다도 분통하고,
누구보다도 비참했던 아버지,
그 아버지를 대신해야 할 저희들이
오히려 아버지의 등에 저희의 슬픔을
짊어지우려고 울부짖었다는 것을 깨달았사옵니다.
저희의 슬픔을 아버지께 맡기려고
호소하던 저희 자신인 것을 알았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수고하시는 것이 응당하고
저희는 수고스러운 길을 피하는 것이 응당한 줄 알았지만,
이것이 천리 원칙의 순리가 아니라
역리인 것을 깨달았사옵니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아버지시여, 긍휼히 보시옵소서.
자기 몸을 사랑하듯이
아버지를 사랑하지 못한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고,
자기의 아들딸을 귀하게 여기듯이
아버지의 뜻을 귀하게 여기지 못하고
아버지의 아들딸을 귀하게 여기지 못한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이목구비 오관의 감각으로 느끼는 모든 전체는
나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로되
먼저 이 오관 전체가 아버지를 위하고,
아버지를 보호할 수 있는 자리를 찾지 못한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아직까지도 눈물을 흘려야 할 길이
저희 앞에 남아 있사옵니다.
삼천만 민중의 내일의 생명을 염려하지 않을 수 없는 이때,
그야말로 하늘을 대표할
우국지사가 있어야 될 것을 생각하옵니다만
오늘날 이 시대의 젊은 사람들 가운데에는
그런 사람이 없다는 것을 느끼옵니다.
그러나 오늘날 뜻 앞에 있어서
배척받고, 밟히고, 상처입은 무리들이라도
다시 수습하여 내세우지 않고서는
민족의 최후의 한 고비를 넘을 수 없는 것을 알기에
염려하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그래서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당신의 딸들을 섭리의 일선에 세우오니,
아버지, 당신 앞에 있을
슬픔의 길을 메우기 위한
하나의 조건으로 받아들이시옵소서.
그리하여 1960년도와 1970년 도를 연결하기 위한
이번 동계계몽전도기간에
임지에서 눈물을 뿌리고 돌아올 줄 아는
당신의 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는 이곳에서
이와 같은 날을 맞이하여 축하하고 있지만,
천지사방의 외로운 자리에서
오늘과 같은 명절을 맞이하고도
주위의 사람들로부터 조롱받고 비난받는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많은 줄 알고 있사오니,
그러한 환경에서 눈물 흘리며 무릎 꿇고 기도하는
그들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이 결코
그 자리를 싫다고 하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몇천만배 수고의 길을 넘기고 온
그 아들의 전통을 상속받기 위한 입장에 있고,
또 그래야 될 운명선에 서 있기 때문에
응당히 그래야 된다는 것을 알고
감사히 소화시키고 맞이하는
정월 초하루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축하받는 하나님의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전국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서울 청파동, 이곳의 스승을 향하여
만복을 받으라고 축복하는 사람들이 있사옵니까?
저는 그들의 축복을 원치 않습니다.
그들의 축복을 돌이켜
민족을 축복하시옵고 세계를 축복하시어서
그들의 기도가 헛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여,
세계에 널려 있는 색다른 수많은 민족들도
오늘 이 아시아의 일각에 있는
한반도의 서울 청파동을 중심삼고 눈물지으며
보고 싶어 몸부림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그들에게도 복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 스승이 걸은 원한의 길로 말미암아
그들이 해방의 조건을 상속받기를 원하오니,
그들이 저로 인하여
눈물의 짐을 갖고 가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 대신 무한한 행복과 무한한 희망과 자주권을 갖고
하늘의 권위를 자랑하고
체면을 세울 수 있는 아들로서
이곳을 앙모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금년에는 그럴 수 있는
아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헤어지면 또다시 만나기를 고대하는 그들을 바라보며
만나 줘야 할 책임이 많은 것을 생각할수록
몸은 하나요 사정은 천만사였기에,
그들 모두를 대할 수 없는 사정을 당신은 아시오니
당신이 직접 대하시어서 복을 베풀어 주시옵고,
직접적으로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지루한 1960년대의 마지막 해
1969년도는 지나갔사옵니다.
이제 1970년대에는
7수를 맞이하여 영광의 새로운 소식이
온 세계에 뻗어 나가게 해야 되겠사오니,
아버지, 긍휼히 보시옵소서.
이 아침에 저희들이
비록 흰옷을 못 입었을망정
흰옷을 대신하여 청결한 몸과 마음으로
아버지 앞에 부복하였사오니,
생애의 분립조건을 청산짓고
새소망의 조건을 세우고
양팔을 벌려 마음놓고 있는 힘을 다하여
아버지를 부를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당신이 원하는
자유의 천지, 자유의 동산,
그 보금자리에서 사랑하는 아들딸을 보시고
아버지께서 수고하신 노정 위에 가꾸어진
수확의 결실이라고 칭찬하실 수 있는 모습이 되도록,
아버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길은 쉬운 길이 아니옵니다.
죽음의 고비를 몇 번씩 넘지 않고는
갈 수 없는 길인 것을 알기 때문에
이들에게 이 자리를 권고하면서도
초조하지 않을 수 없사옵고,
피흘린 역사적인 곡절의 심정을
느끼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아버님,
오늘도 그러해야 되겠사옵고,
일년 365일 전부가 그러해야 되겠사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1970년도를 중심삼고 기를 펴고
아버지의 권위를 드러낼 수 있는 시대로
출발해야 되겠사옵니다.
저희들의 힘이 부족하면 힘을 모아야 되겠고,
정성이 부족하면 정성을 모아야 되겠습니다.
이 하나의 목적을 승리의 결과로 거두기 위하여
저희의 모든 것을 투입하고
온갖 정성을 다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부탁드리옵고 원하옵니다.
이날을 축하하고, 이날을 기념하는
우리 통일교회 식구뿐만 아니라
영계와 관계맺은 사람은 어떤 환경에서라도
이날을 축하할 줄 알고 있습니다.
그들 위에도 복을 베푸시어서
통일의 혈족이 되고,
통일의 족속이 되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만국에 해방의 깃발을 들고 나서
제 2의 해방을 성취시킬 수 있는
하늘의 용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 비록 부족한 모임, 부족한 자세,
그리고 부족한 환경이 되었더라도,
아버지. 용납하시옵소서.
이제 제 4주년을 맞을 수 있는
1970년도를 당신께서 맡으시어
저희들을 승리의 권으로 이끌어
품어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8권 1편
하나님의 날과 통일교회의 사명
<기 도Ⅱ>
아버님,
바라시던 소원의 날은
역사적인 슬픔과 더불어
밀리고 쫓겨 나왔사옵니다.
그토록 찾고 고대하시던 그날이
오늘 저희들이 맞이한 이날인 줄을 몰랐사옵니다.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이
이날을 얼마나 고대했으며,
한 많은 역사시대를 엮어오면서
후손들을 바라보며 해원성사할 수 있는
소생의 한 날을 얼마나 고대했는가를
저희들은 알게 되옵니다.
재림부활의 혜택을 받아야 할
운명에 처해 있는 수많은 영인들을
저희들이 구해 줘야 되겠사옵니다.
땅 위에서 살아 생전에
피땀을 흘리면서라도 목이 터지도록
저 30억 인류 앞에
새 복음의 내용을 선포하고 가야 할 책임이
저희에게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 앞으로의 갈 길을 가기 위해
힘차게 출발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나이가 들면 들수록 피곤함을 느끼고
모든 싸움의 터전을 피해 가려 하는 것이
인간적인 생리이옵니다.
그러나 저희는 그런 자리에서도
하늘로 직행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절개와 충절을 변치 않는
아버지의 아들딸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아버님, 수십 성상을 지내고
제 3회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는
이 시간을 맞게 된 것은
진정 감개무량한 일이옵니다.
아버님, 그동안 얼마나 수고하셨습니까?
누구도 모르는 그 사연을 엮어 오시기에
얼마나 안타까우셨습니까?
마음 졸이시던 사연을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땅 위에서 단 한 사람을 중심삼고
인연을 맺고 나오시던
아버지의 불쌍하고 처절한 모습을
이제는 알았사옵니다.
목을 부여안고 위로해 드려도
풀 수 없는 사연을 지니신 아버지이심을 알았사옵니다.
누구보다도 외롭고,
누구보다도 분통하고,
누구보다도 비참했던 아버지,
그 아버지를 대신해야 할 저희들이
오히려 아버지의 등에 저희의 슬픔을
짊어지우려고 울부짖었다는 것을 깨달았사옵니다.
저희의 슬픔을 아버지께 맡기려고
호소하던 저희 자신인 것을 알았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수고하시는 것이 응당하고
저희는 수고스러운 길을 피하는 것이 응당한 줄 알았지만,
이것이 천리 원칙의 순리가 아니라
역리인 것을 깨달았사옵니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아버지시여, 긍휼히 보시옵소서.
자기 몸을 사랑하듯이
아버지를 사랑하지 못한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고,
자기의 아들딸을 귀하게 여기듯이
아버지의 뜻을 귀하게 여기지 못하고
아버지의 아들딸을 귀하게 여기지 못한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이목구비 오관의 감각으로 느끼는 모든 전체는
나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로되
먼저 이 오관 전체가 아버지를 위하고,
아버지를 보호할 수 있는 자리를 찾지 못한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아직까지도 눈물을 흘려야 할 길이
저희 앞에 남아 있사옵니다.
삼천만 민중의 내일의 생명을 염려하지 않을 수 없는 이때,
그야말로 하늘을 대표할
우국지사가 있어야 될 것을 생각하옵니다만
오늘날 이 시대의 젊은 사람들 가운데에는
그런 사람이 없다는 것을 느끼옵니다.
그러나 오늘날 뜻 앞에 있어서
배척받고, 밟히고, 상처입은 무리들이라도
다시 수습하여 내세우지 않고서는
민족의 최후의 한 고비를 넘을 수 없는 것을 알기에
염려하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그래서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당신의 딸들을 섭리의 일선에 세우오니,
아버지, 당신 앞에 있을
슬픔의 길을 메우기 위한
하나의 조건으로 받아들이시옵소서.
그리하여 1960년도와 1970년 도를 연결하기 위한
이번 동계계몽전도기간에
임지에서 눈물을 뿌리고 돌아올 줄 아는
당신의 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는 이곳에서
이와 같은 날을 맞이하여 축하하고 있지만,
천지사방의 외로운 자리에서
오늘과 같은 명절을 맞이하고도
주위의 사람들로부터 조롱받고 비난받는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많은 줄 알고 있사오니,
그러한 환경에서 눈물 흘리며 무릎 꿇고 기도하는
그들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이 결코
그 자리를 싫다고 하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몇천만배 수고의 길을 넘기고 온
그 아들의 전통을 상속받기 위한 입장에 있고,
또 그래야 될 운명선에 서 있기 때문에
응당히 그래야 된다는 것을 알고
감사히 소화시키고 맞이하는
정월 초하루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축하받는 하나님의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전국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서울 청파동, 이곳의 스승을 향하여
만복을 받으라고 축복하는 사람들이 있사옵니까?
저는 그들의 축복을 원치 않습니다.
그들의 축복을 돌이켜
민족을 축복하시옵고 세계를 축복하시어서
그들의 기도가 헛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여,
세계에 널려 있는 색다른 수많은 민족들도
오늘 이 아시아의 일각에 있는
한반도의 서울 청파동을 중심삼고 눈물지으며
보고 싶어 몸부림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그들에게도 복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 스승이 걸은 원한의 길로 말미암아
그들이 해방의 조건을 상속받기를 원하오니,
그들이 저로 인하여
눈물의 짐을 갖고 가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 대신 무한한 행복과 무한한 희망과 자주권을 갖고
하늘의 권위를 자랑하고
체면을 세울 수 있는 아들로서
이곳을 앙모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금년에는 그럴 수 있는
아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헤어지면 또다시 만나기를 고대하는 그들을 바라보며
만나 줘야 할 책임이 많은 것을 생각할수록
몸은 하나요 사정은 천만사였기에,
그들 모두를 대할 수 없는 사정을 당신은 아시오니
당신이 직접 대하시어서 복을 베풀어 주시옵고,
직접적으로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지루한 1960년대의 마지막 해
1969년도는 지나갔사옵니다.
이제 1970년대에는
7수를 맞이하여 영광의 새로운 소식이
온 세계에 뻗어 나가게 해야 되겠사오니,
아버지, 긍휼히 보시옵소서.
이 아침에 저희들이
비록 흰옷을 못 입었을망정
흰옷을 대신하여 청결한 몸과 마음으로
아버지 앞에 부복하였사오니,
생애의 분립조건을 청산짓고
새소망의 조건을 세우고
양팔을 벌려 마음놓고 있는 힘을 다하여
아버지를 부를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당신이 원하는
자유의 천지, 자유의 동산,
그 보금자리에서 사랑하는 아들딸을 보시고
아버지께서 수고하신 노정 위에 가꾸어진
수확의 결실이라고 칭찬하실 수 있는 모습이 되도록,
아버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길은 쉬운 길이 아니옵니다.
죽음의 고비를 몇 번씩 넘지 않고는
갈 수 없는 길인 것을 알기 때문에
이들에게 이 자리를 권고하면서도
초조하지 않을 수 없사옵고,
피흘린 역사적인 곡절의 심정을
느끼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아버님,
오늘도 그러해야 되겠사옵고,
일년 365일 전부가 그러해야 되겠사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1970년도를 중심삼고 기를 펴고
아버지의 권위를 드러낼 수 있는 시대로
출발해야 되겠사옵니다.
저희들의 힘이 부족하면 힘을 모아야 되겠고,
정성이 부족하면 정성을 모아야 되겠습니다.
이 하나의 목적을 승리의 결과로 거두기 위하여
저희의 모든 것을 투입하고
온갖 정성을 다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부탁드리옵고 원하옵니다.
이날을 축하하고, 이날을 기념하는
우리 통일교회 식구뿐만 아니라
영계와 관계맺은 사람은 어떤 환경에서라도
이날을 축하할 줄 알고 있습니다.
그들 위에도 복을 베푸시어서
통일의 혈족이 되고,
통일의 족속이 되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만국에 해방의 깃발을 들고 나서
제 2의 해방을 성취시킬 수 있는
하늘의 용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 비록 부족한 모임, 부족한 자세,
그리고 부족한 환경이 되었더라도,
아버지. 용납하시옵소서.
이제 제 4주년을 맞을 수 있는
1970년도를 당신께서 맡으시어
저희들을 승리의 권으로 이끌어
품어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
말씀선집 28권 2편
64 말씀선집 28권 2편 기 도Ⅱ 예수님의 탄생과 우리의 사명 1.mp3
예수님의 탄생과 우리의 사명
<기 도Ⅱ>
아버님,
인간이 타락한 이후
철없는 저희들을 찾아 나오시느라고
얼마나 수고가 많았사옵니까?
면목이 없사옵니다.
아버지, 이제는 저희가
철부지한 어린 시절을 넘어서야 할 때이옵니다.
자기의 있는 재산과 자기의 모든 것을 다 버려야
당신이 원하는 예법이
우리 앞에 같이한다는 것을 생각하며
저희의 지난날을 깊이깊이 뉘우치옵니다.
변치 않는 당신의 깊으신 사랑에
고이 잠길 수 있는 자리를 더듬어 나갈 줄 아는
여기에 모인 전국의 지구장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저희들은 지금까지 마음대로 살아 왔사옵니다.
자기를 중심삼은 모든 것이 되지 않을 때는
불평도 하였고, 식구들을 못살게 하였고,
본부에 대한 비판도 하였사옵니다.
그러나 이제는 새로운 1970년도의 새아침을 맞이하여
많은 말 많은 생각에 흐려 있는 마음을
다시 결단하고 다짐하는 자신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더우기 오늘은 3일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부활할 수 있는 영광의 날이 되어야겠사옵니다.
재차 탄생할 수 있는 소망의 실체를
우리로 말미암아 이룰 수 있게 된 것을
증거하게 하시옵소서.
당신의 한이 저희에게 맺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당신의 한을 거두어 드릴 수 있는 실체가 되어,
오시는 주님과 일체가 되고,
예수의 사명을 분부받은
당신의 아들들이 되고 딸들이 되어야겠사옵니다.
그 가정의 주인이 되어야겠사옵니다.
예수님은 가정을 찾으시기에
얼마나 수고를 하셨사옵니까?
아버님이 지금까지 세우신 가정이 아무리 못났고,
아무리 부족하고,
아무리 소원에 일치되지 않더라도
이런 엄청난 역사적인 사연을
현실적인 가정의 부활체로
이끌어 세우신 사실을 생각해 볼 때,
천만 번 감사드려도 부족함을 느낄 줄 아는
아들딸이 되어야겠사옵니다.
이 가정이 앞으로
오시는 아버지께서 소원하는 가정의 울타리가 되고,
모든 발전의 요인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하여 주시옵고,
이것이 역사를 거쳐 현실로 연결되지 않고는
새로운 세계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부터 36가정, 72가정, 120가정을 존중해야 되겠사옵니다.
아버님 앞에서 귀한 책임을 짊어진 것은
자기 스스로의 영광을 높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아버님의 영광을 높이기 위한 것임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렇게 역사적인 부활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서,
시대적인 부활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서,
나아가 미래의 소망적인 부활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는 터전을 닦기 위해서
아버님께서 가정을 세워 주신 것을,
진실로 진실로 감사할 줄 아는
아들들이 되고 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그러한 감사의 마음으로
모두가 하나되어 가지고 몸부림치면서
내일의 소망의 실체인 하늘 가정을
현실적 가정으로 모심과 동시에,
그 모심의 실체 아들딸로서 사탄이 참소하지 않는
참다운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의 전통적 역사와 현실적 역사를
그 아들딸 앞에 남겨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저희들이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남겨 주어 상속받은 아들딸은
역사를 승리하고 시대를 승리한 터전에 서게 됨으로써
미래의 대표자로 설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아버지를 누구보다도 사랑할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날 36가정과 오시는 주님의 가정이 일체됨으로써,
지금까지 흘러온 역사적인 모든 복잡한 인연이 탕감되어
앞으로 소망의 자녀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천국의 문이 열린다는 사실을 확실히 아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72가정은 36가정이
어떠한 자리에 있는지를 모르고 살아왔사옵니다.
120가정은 72가정이
어떠한 자리에 있는지를 모르고 살아왔사옵고,
430가정은 120가정이
어떠한 자리에 있는 것을 모르고 살아왔사옵니다.
이제는 가정적 전통을 새로이 정하고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어야겠사옵니다.
1970년대를 향하는 새아침,
예수 탄생의 거룩한 성탄일을 단장하고
새로운 약속과 새로운 결의를 하는
이 시간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오늘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당신이 기뻐하시고,
오늘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저희 자신을 자각하고
내일을 맞이하는 데 부끄러움이 없는
내적 외적 승리의 터전을
갖추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8권 2편
예수님의 탄생과 우리의 사명
예수님의 탄생과 우리의 사명 (말씀선집 28권 2편 기 도Ⅱ)
<기 도Ⅱ>
아버님,
인간이 타락한 이후
철없는 저희들을 찾아 나오시느라고
얼마나 수고가 많았사옵니까?
면목이 없사옵니다.
아버지, 이제는 저희가
철부지한 어린 시절을 넘어서야 할 때이옵니다.
자기의 있는 재산과 자기의 모든 것을 다 버려야
당신이 원하는 예법이
우리 앞에 같이한다는 것을 생각하며
저희의 지난날을 깊이깊이 뉘우치옵니다.
변치 않는 당신의 깊으신 사랑에
고이 잠길 수 있는 자리를 더듬어 나갈 줄 아는
여기에 모인 전국의 지구장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저희들은 지금까지 마음대로 살아 왔사옵니다.
자기를 중심삼은 모든 것이 되지 않을 때는
불평도 하였고, 식구들을 못살게 하였고,
본부에 대한 비판도 하였사옵니다.
그러나 이제는 새로운 1970년도의 새아침을 맞이하여
많은 말 많은 생각에 흐려 있는 마음을
다시 결단하고 다짐하는 자신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더우기 오늘은 3일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부활할 수 있는 영광의 날이 되어야겠사옵니다.
재차 탄생할 수 있는 소망의 실체를
우리로 말미암아 이룰 수 있게 된 것을
증거하게 하시옵소서.
당신의 한이 저희에게 맺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당신의 한을 거두어 드릴 수 있는 실체가 되어,
오시는 주님과 일체가 되고,
예수의 사명을 분부받은
당신의 아들들이 되고 딸들이 되어야겠사옵니다.
그 가정의 주인이 되어야겠사옵니다.
예수님은 가정을 찾으시기에
얼마나 수고를 하셨사옵니까?
아버님이 지금까지 세우신 가정이 아무리 못났고,
아무리 부족하고,
아무리 소원에 일치되지 않더라도
이런 엄청난 역사적인 사연을
현실적인 가정의 부활체로
이끌어 세우신 사실을 생각해 볼 때,
천만 번 감사드려도 부족함을 느낄 줄 아는
아들딸이 되어야겠사옵니다.
이 가정이 앞으로
오시는 아버지께서 소원하는 가정의 울타리가 되고,
모든 발전의 요인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하여 주시옵고,
이것이 역사를 거쳐 현실로 연결되지 않고는
새로운 세계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부터 36가정, 72가정, 120가정을 존중해야 되겠사옵니다.
아버님 앞에서 귀한 책임을 짊어진 것은
자기 스스로의 영광을 높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아버님의 영광을 높이기 위한 것임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렇게 역사적인 부활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서,
시대적인 부활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서,
나아가 미래의 소망적인 부활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는 터전을 닦기 위해서
아버님께서 가정을 세워 주신 것을,
진실로 진실로 감사할 줄 아는
아들들이 되고 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그러한 감사의 마음으로
모두가 하나되어 가지고 몸부림치면서
내일의 소망의 실체인 하늘 가정을
현실적 가정으로 모심과 동시에,
그 모심의 실체 아들딸로서 사탄이 참소하지 않는
참다운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의 전통적 역사와 현실적 역사를
그 아들딸 앞에 남겨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저희들이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남겨 주어 상속받은 아들딸은
역사를 승리하고 시대를 승리한 터전에 서게 됨으로써
미래의 대표자로 설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아버지를 누구보다도 사랑할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날 36가정과 오시는 주님의 가정이 일체됨으로써,
지금까지 흘러온 역사적인 모든 복잡한 인연이 탕감되어
앞으로 소망의 자녀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천국의 문이 열린다는 사실을 확실히 아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72가정은 36가정이
어떠한 자리에 있는지를 모르고 살아왔사옵니다.
120가정은 72가정이
어떠한 자리에 있는지를 모르고 살아왔사옵고,
430가정은 120가정이
어떠한 자리에 있는 것을 모르고 살아왔사옵니다.
이제는 가정적 전통을 새로이 정하고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어야겠사옵니다.
1970년대를 향하는 새아침,
예수 탄생의 거룩한 성탄일을 단장하고
새로운 약속과 새로운 결의를 하는
이 시간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오늘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당신이 기뻐하시고,
오늘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저희 자신을 자각하고
내일을 맞이하는 데 부끄러움이 없는
내적 외적 승리의 터전을
갖추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
말씀선집 28권 2편
80 말씀선집 28권 2편 기 도Ⅰ 예수님의 탄생과 우리의 사명 1.mp3
예수님의 탄생과 우리의 사명
<기 도Ⅰ>
아버님,
한국에 섭리의 뜻을 펼치시기 위하여
아버님께서 수십 년 전부터 수고하여 오신 것을
이 민족은 알지 못하고 있사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순수의 무리가 그 뜻을 받들어
역사적인 비참한 역경과 더불어 싸워 온 것을 생각하올 때
이 땅 위에서 책임을 짊어진 자들이
아버님을 위하여 충성은 하였지만
그 뜻을 받들어 최후의 종점까지 가기는
참으로 힘들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역사를 통하여 알게 되옵니다.
오늘 이 아침에 모인 저희들에게
이제부터 가야 할 행로를
아버지께서 맡아 가려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인간으로서 해야 할 5퍼센트의 책임분담을
완수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슬픔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연이어 나왔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오늘 이 한국 땅에
아버지의 뜻을 세우기 위한 역사적인 수고의 터전을
저희에게 상속해 주셨사오니,
이제 저희들은 금후에 가야 할 전체의 뜻이
아버지의 영광의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제물이 되어
저희에게 맡겨진 책임을 수행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확실히 깨닫는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이 자리에는
전국에서 수고하던 당신의 자녀들이 모였사오니
여기에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한몸 한뜻이 되어서 1970년을 장식하여
아버지 앞에 참된 제물로서 고이 바쳐질 수 있는
아들이 되고 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께서 바라시던 그 뜻이
오늘 저희들로 말미암아 결실되지 않으면 안 되고,
예수가 바라던 그 뜻이
오늘 저희들로 말미암아 결실되지 않으면 안 되는
이 역사적인 사명을 저희들이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것이 수많은 피의 대가를 치러서
저희들에게 상속되어진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여기서부터 새로운 광명의 천국을 개문하여 입성해야 할 책임이
저희들에게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것을 바라시며
아버지께서는 지금까지 참아 오셨고,
예수와 성신도 참아 오셨고, 또 죽음길을 갔으며,
수많은 선지선열들도 포악한 원수들의 손에
순교의 피를 흘리면서
이날을 고대하고 참아 왔다는 사실을
저희들이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와 같이 역사적인 초점상에 처해 있는 저희 개체의 사명이
얼마나 중차대한가를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베들레헴의 한 고을에서 외롭게 태어났던 예수도
아버지로부터 인연되었던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뜻을 오늘날 한국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에 횡적으로 발전시켜야 할 책임이
저희에게 있음을 생각하게 될 때,
이 자리가 얼마나 긴장되고 심각한 자리인가를
저희들이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에덴 동산에서
아담의 실수로 인해 잃어버렸던 그 모든 것을
예수로 하여금 탕감복귀하게 하시어
당신의 뜻을 결실시키려 했던
6천년의 아버지의 거룩하신 복귀섭리역사를
저희들이 회상하면서,
오늘 저희 자신들의 마음과 몸을 새로이 갖추어
온전히 아버지의 뜻 앞에 일치될 수 있는
자녀들로 남아지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이 아침에 당신의 자녀들이 이곳에 모였사오니
2천년 전 예수의 슬펐던 사연을 동정하며
그가 원했던 모든 목적을
저희의 실체를 통하여 거두어 들일 것을
새로이 맹세하고 다짐하는 이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예수의 탄신을 축하하고,
예수의 소원을 성취해 드릴 수 있는
저희 자체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을 기억하는 수많은 자녀들을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리오며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8권 2편
예수님의 탄생과 우리의 사명
예수님의 탄생과 우리의 사명 (말씀선집 28권 2편 기도Ⅰ)
<기 도Ⅰ>
아버님,
한국에 섭리의 뜻을 펼치시기 위하여
아버님께서 수십 년 전부터 수고하여 오신 것을
이 민족은 알지 못하고 있사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순수의 무리가 그 뜻을 받들어
역사적인 비참한 역경과 더불어 싸워 온 것을 생각하올 때
이 땅 위에서 책임을 짊어진 자들이
아버님을 위하여 충성은 하였지만
그 뜻을 받들어 최후의 종점까지 가기는
참으로 힘들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역사를 통하여 알게 되옵니다.
오늘 이 아침에 모인 저희들에게
이제부터 가야 할 행로를
아버지께서 맡아 가려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인간으로서 해야 할 5퍼센트의 책임분담을
완수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슬픔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연이어 나왔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오늘 이 한국 땅에
아버지의 뜻을 세우기 위한 역사적인 수고의 터전을
저희에게 상속해 주셨사오니,
이제 저희들은 금후에 가야 할 전체의 뜻이
아버지의 영광의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제물이 되어
저희에게 맡겨진 책임을 수행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확실히 깨닫는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이 자리에는
전국에서 수고하던 당신의 자녀들이 모였사오니
여기에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한몸 한뜻이 되어서 1970년을 장식하여
아버지 앞에 참된 제물로서 고이 바쳐질 수 있는
아들이 되고 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께서 바라시던 그 뜻이
오늘 저희들로 말미암아 결실되지 않으면 안 되고,
예수가 바라던 그 뜻이
오늘 저희들로 말미암아 결실되지 않으면 안 되는
이 역사적인 사명을 저희들이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것이 수많은 피의 대가를 치러서
저희들에게 상속되어진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여기서부터 새로운 광명의 천국을 개문하여 입성해야 할 책임이
저희들에게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것을 바라시며
아버지께서는 지금까지 참아 오셨고,
예수와 성신도 참아 오셨고, 또 죽음길을 갔으며,
수많은 선지선열들도 포악한 원수들의 손에
순교의 피를 흘리면서
이날을 고대하고 참아 왔다는 사실을
저희들이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와 같이 역사적인 초점상에 처해 있는 저희 개체의 사명이
얼마나 중차대한가를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베들레헴의 한 고을에서 외롭게 태어났던 예수도
아버지로부터 인연되었던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뜻을 오늘날 한국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에 횡적으로 발전시켜야 할 책임이
저희에게 있음을 생각하게 될 때,
이 자리가 얼마나 긴장되고 심각한 자리인가를
저희들이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에덴 동산에서
아담의 실수로 인해 잃어버렸던 그 모든 것을
예수로 하여금 탕감복귀하게 하시어
당신의 뜻을 결실시키려 했던
6천년의 아버지의 거룩하신 복귀섭리역사를
저희들이 회상하면서,
오늘 저희 자신들의 마음과 몸을 새로이 갖추어
온전히 아버지의 뜻 앞에 일치될 수 있는
자녀들로 남아지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이 아침에 당신의 자녀들이 이곳에 모였사오니
2천년 전 예수의 슬펐던 사연을 동정하며
그가 원했던 모든 목적을
저희의 실체를 통하여 거두어 들일 것을
새로이 맹세하고 다짐하는 이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예수의 탄신을 축하하고,
예수의 소원을 성취해 드릴 수 있는
저희 자체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을 기억하는 수많은 자녀들을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리오며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말씀선집 28권 3편
80 말씀선집 28권 3편 기 도 뜻이여 성취하소서 1.mp3
뜻이여 성취하소서
<기 도>
아버님!
70년대를 앞에 놓고
아버지와 더불어 인연맺을 수 있는
거룩한 이해의 첫달 첫 안식일을 맞이하였사옵니다.
아버지시여!
이날에 수많은 민족과 수많은 자녀들 위에
복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뜻을 찾아 나오던
수많은 선지선열들이 고대하던 한때와 한 시기를
저희가 맞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진정 감사드려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저희 자신의 일대에
스스로 몸과 마음을 다 투입해서
하늘과 땅을 대신하고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대신하여
공의의 터전을 남겨야 되겠습니다.
이러한 엄청난 시점에 서 있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보람 있게 일을 해 갈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때를 놓치게 되면
하늘도 잃어버리는 것이요,
땅도 잃어버리는 것이요,
인류 전체를 잃어버리는 것이옵니다.
한번밖에 없는 전무후무한 이 시점에서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아버지께서 안착하실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땅 위에서 이 뜻을 필히 이루고 아버지 앞에 갈 수 있는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앞으로 수많은 안식일들을
이 70년대를 통하여 맞이하게 되겠사오니,
저희들의 뼈살에 간곡히 사무칠 수 있는
당신의 은사로써 이 날들을 묶어 주시옵소서.
부디 부디, 타락하는 사람과 낙망하는 사람이 없이
아버지께서 소원하는 그 목적을 향하여
직행하는 무리들이 많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세계에 널려 오늘 이 아침,
이 곳을 향하여 마음 모아 기도하는
당신의 수많은 외로운 자녀들을 지켜 주시옵소서.
70년대를 중심한 축복의 손길이
그들과 더불어 같이하시어서,
많은 실적을 거두어 아버지 앞에 바칠 수 있는
승리의 역군들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오늘 지방으로 돌아가게 되오니,
지방에 가서 70년대의 새로운 출발을
보람 있게 할 수 있게 아버지께서 힘을 주시옵고,
끝까지 참고 싸워서 승리하여
영광된 아들딸의 자리에 동참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통일가와 통일의 무리들을
아버지께서 지켜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이 민족에게
보람 있는 하나의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
남북통일을 모색하여 아시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통일전선을 갖추어야 하는 입장이오니,
저희들이 이 일을 성취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년에는 '승리적 통일전선' 이라는
엄청난 표어를 세워 놓고 나가고자 하옵니다.
모든 일의 동기는 아버지께서 되시고,
저희는 거기에 상대적 기준을 조성해서 절대 순종하여
아버님과 저희와 이 민족이
제 3대상 기준을 성취시킬 수 있게끔,
아버지, 협조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날들과
저희들이 다시 맞이하게 될 성일들 위에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이 저희들과 일치되고
앞으로 태어날 후손들도 저희와 일치되어서,
모두가 아버지와 더불어 화할 수 있는 하나의 새로운 세계가
어서 속히 오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8권 3편
뜻이여 성취하소서
<기 도>
아버님!
70년대를 앞에 놓고
아버지와 더불어 인연맺을 수 있는
거룩한 이해의 첫달 첫 안식일을 맞이하였사옵니다.
아버지시여!
이날에 수많은 민족과 수많은 자녀들 위에
복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뜻을 찾아 나오던
수많은 선지선열들이 고대하던 한때와 한 시기를
저희가 맞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진정 감사드려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저희 자신의 일대에
스스로 몸과 마음을 다 투입해서
하늘과 땅을 대신하고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대신하여
공의의 터전을 남겨야 되겠습니다.
이러한 엄청난 시점에 서 있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보람 있게 일을 해 갈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때를 놓치게 되면
하늘도 잃어버리는 것이요,
땅도 잃어버리는 것이요,
인류 전체를 잃어버리는 것이옵니다.
한번밖에 없는 전무후무한 이 시점에서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아버지께서 안착하실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땅 위에서 이 뜻을 필히 이루고 아버지 앞에 갈 수 있는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앞으로 수많은 안식일들을
이 70년대를 통하여 맞이하게 되겠사오니,
저희들의 뼈살에 간곡히 사무칠 수 있는
당신의 은사로써 이 날들을 묶어 주시옵소서.
부디 부디, 타락하는 사람과 낙망하는 사람이 없이
아버지께서 소원하는 그 목적을 향하여
직행하는 무리들이 많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세계에 널려 오늘 이 아침,
이 곳을 향하여 마음 모아 기도하는
당신의 수많은 외로운 자녀들을 지켜 주시옵소서.
70년대를 중심한 축복의 손길이
그들과 더불어 같이하시어서,
많은 실적을 거두어 아버지 앞에 바칠 수 있는
승리의 역군들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오늘 지방으로 돌아가게 되오니,
지방에 가서 70년대의 새로운 출발을
보람 있게 할 수 있게 아버지께서 힘을 주시옵고,
끝까지 참고 싸워서 승리하여
영광된 아들딸의 자리에 동참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통일가와 통일의 무리들을
아버지께서 지켜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이 민족에게
보람 있는 하나의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
남북통일을 모색하여 아시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통일전선을 갖추어야 하는 입장이오니,
저희들이 이 일을 성취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년에는 '승리적 통일전선' 이라는
엄청난 표어를 세워 놓고 나가고자 하옵니다.
모든 일의 동기는 아버지께서 되시고,
저희는 거기에 상대적 기준을 조성해서 절대 순종하여
아버님과 저희와 이 민족이
제 3대상 기준을 성취시킬 수 있게끔,
아버지, 협조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날들과
저희들이 다시 맞이하게 될 성일들 위에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이 저희들과 일치되고
앞으로 태어날 후손들도 저희와 일치되어서,
모두가 아버지와 더불어 화할 수 있는 하나의 새로운 세계가
어서 속히 오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
말씀선집 28권 4편
하늘편
<기 도Ⅰ>
오늘은 1970년을 맞이하여
처음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이 시간,
당신의 거룩하심과 당신의 은혜와 당신의 사랑이
여기에 모인 자녀들 위에 같이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1960년대를 지내고
새로운 1970년대를 맞는 이 순간,
아버님과 더욱 가까운 자리에서
아버님과 더불어 모든 사정과 사연을 나눌 수 있고,
아버지께서 분부하시는 말씀과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뜻과
아버지께서 기뻐하실 수 있는 은혜의 자리를 동경하는
소수의 무리가 이렇게 모였사오니,
긍휼히 보아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같이하시지 않는 모임과
아버지께서 인정하시지 않는 개체는
저 나라에서도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아버지, 이 모임 위에 같이 하시어서
직접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다 희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아버지와 동거하기를 바라는 이 마음만은
희생시킬 수 없사옵니다.
아버지의 남기신 뜻을 위해서 저희들이 부름받았기에,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어떤 대가라도 치러서
아버지의 그 뜻을 기필코 세워 드려야 할
책임과 사명이 저희에게 있다는 것을 다시금 절감하는
이 새해 새 아침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전국에 널려 있는 자녀들이 이곳을 동경하면서
당신 앞에 부복할 줄 알고 있사오니,
그 곳곳마다에
당신의 자비와 사랑의 손길을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의 일거수 일투족이 당신의 뜻과 일치되고
그들의 생활 전체가 당신의 뜻과 일치되어
금년부터 시작된 이 1970년대를
당신의 뜻과 일치되도록 엮어 가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복귀의 노정이 한 많은 노정인 것을
저희들은 알았사옵나이다.
이 뜻을 책임지고 완전히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지금까지 당신 홀로 이 뜻을 책임지고,
이 뜻과 더불어
죽을 고비를 겪어 나오신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앞으로도 이 뜻을 책임지고 수행해야 할 분은
저희의 영원하신 아버님이어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되옵나이다.
이러한 것을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어떻게 아버님 앞에 효성을 다하는
자녀의 모습을 갖추느냐 하는 것이
현재의 저희들에게 중대한 문제인 것을 느끼게 되옵나이다.
타락의 피를 받고 난 저희들은
아버님과 관계를 맺을래야 맺을 수 없는 입장이오나,
아버님께서 지금까지 수고의 정성을 통하여
저희들을 불러 주셨고
경책하시면서 이끌어 주셨기에,
오늘 저희가 이렇게
뜻 앞에 세워질 수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오늘날 뜻 앞에 세워진 저희들이
아버지와 의논할 수 있는 것도
아버지로 말미암은 것이요,
하나에서 천만사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아버지로 말미암은 것임을 알고
감사히 대할 줄 아는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뜻 앞에 세움을 받았다고 해서
자기 자신을 내세우는 자들이 되어서는 안 되겠사옵니다.
모든 것이 아버지로 말미암아 시작되었으니
모든 것을 아버지 앞에 바쳐
아버지로 말미암은 결과를 가져와야 할 입장에 있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아야 되겠사옵나이다.
그리하여 1970년을
아버지의 뜻과 더불어 힘차게 걸어갈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어야 하겠사옵니다.
같이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여,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저희들은 이 뜻을 중심삼고
1970년대를 향해서 가야 할 목적점을 결정하였사옵나이다.
'승리적 통일전선'이라는 엄청난 과제를 중심삼고
내 개체에서는 마음과 몸을 통일시키고,
그 한 개체를 중심삼고 가정을 통일시키고,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통일시키고,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을 통일시키고,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 세계에까지 연결시켜
전체를 통일시켜야 되겠사옵니다.
그렇게 내 한 개체로 말미암아 세계 인류가
당신의 아들딸의 권위를 찾을 수 있다는
자신을 갖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내적으로는 이러한 통일전선을 펴야 할 것이
저희의 책임인 것을 알았사옵고,
외적으로는 민족과 국가를 중심삼고
전세계에 널려 있는 형제들과 규합해서
새로운 역사시대에 새로운 기치를 높이 들고
아버님이 원하시는 최후의 전선을 향하여
진격해야 할 것을 알았사오니,
그럴 수 있는 개체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러기 위해서는
외적으로 아무리 큰 시련이 닥치더라도
이것을 밀어젖힐 수 있는 외적인 신념의 기반을
굳건히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각자가 체득하고 깨닫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아침에 모인 자녀들,
또한 모이지 못한 자녀들,
개개인을 부르시어서
직접 훈시하시고 명령하시사
아들딸의 사명을 다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의 뜻과 더불어
이 70년대를 힘차게 전진할 수 있게끔
언제나 붙들고 권고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지금까지 아버지께서 수고하신 내용으로
통일교단은 이제 하나의 이념을 갖추어서
이 민족 앞에 제시하지 않으면 안 될
중차대한 시점에 놓여 있사오니,
각자 각자가 스스로 제시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그것을 실천노정에서 민족 앞에 제시하여
민족과 더불어 나가야 하는 것이
스스로의 갈 길인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고
그런 마음으로 하늘을 그리워할 수 있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것이 1970년대를 중심삼고 기필코 이루어야 할
저희들의 사명인 것을 절감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지방에서 왔던 지구장들이 오늘 돌아갔사오니
가는 발걸음마다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새해를 맞이하여 각자가 무거운 짐을 졌사오니,
아버지시여,
그 짐을 감당할 수 있게 힘을 더하여 주시옵고,
은혜에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최후의 전선에서
낙망하는 자들이 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고,
하늘이 기뻐할 수 있는 하늘의 용사로서
안팎으로 모든 장비를 갖추어서
적진을 향하여 있는 힘을 다하여 힘차게 진군할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산지사방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이 동절기에도 아버지의 뜻을 중심삼고
외로운 제단을 쌓고 이 시간, 이곳을 그리워하면서
눈물어린 심정으로 기도하고 있는 줄 알고 있사오니,
그 자리에 친히 같이 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의 소원은 아버지의 소원이 아닐 수 없고,
그들이 가는 길은 아버지께서 가야 할 길이 아닐 수 없고,
또한 그들이 처하여 있는 입장은
아버지께서 처한 입장이 아닐 수 없음을 아오니,
아버지께서 친히 그 자리에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각 지구본부의 당신의 자녀들이
이 내적 심정과 외적 사정을 통하여
뭇 인간들을 하나로 규합하기 위한
싸움의 노정에서 허덕이고 있사오니,
그들 위에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저희는 횡적인 입장에서
아버지를 대하고 아버지를 위로하고
아버지로부터 위로받기 위해서 나선 모습이 아니오라,
종적인 입장에서
아버지의 아들과 딸의 입장을 대신하여 나선 모습들이오니,
아버지께서 직접 거느리시사
지시하여 주시옵고, 명령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환경에서 승리의 기반을 닦을 수 있게끔
하늘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을 동원하시어서
협조의 기반을 넓혀 나갈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리하여 1970년대의 출발점인 이 시대에
어서 속히 당신의 소원을 이땅 위에 펴시옵고,
이 민족을 선의 민족으로 복귀하시옵고,
통일제단을 승리의 제단으로 이끄시어서
아버지 앞에 선의 제단으로 세움받아
만국에 자랑할 수 있는 한때를
이 과정에서 맞이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불초한 모습들이 이 제단 앞에 부복하였사옵니다.
저희들이 누구의 부름을 받고
누구때문에 여기에 왔는가를 생각하게 될 때,
저희를 살리기 위하여,
저희를 부활시키고 구원하시기 위하여
희생하시고 수고하신 아버지로 말미암아
이 자리에 오게 된 것을
스스로 느낄 줄 아는 각자가 되어야 되겠사옵니다.
아버지여,
사망선을 앞에 놓고 가야 할
어떠한 책임자가 있다고 할진대,
그에게는 그 사망선을 어떻게 넘느냐 하는 것이
생애 최대의 문제가 아니겠사옵니까?
이와 같은 입장에서 생각할 때,
오늘날의 저희들은
죽음의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한
악의 종자요, 악의 후손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옵나이다.
이러한 저희들이 악의 후예의 탈을 벗고
생명선으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사망의 골짜기를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 엄청난 사실을 알았사오니,
그 사망의 골짜기를 넘는 데 있어서
홀로 넘을 수 있다는 자신을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스스로 장비를 갖추고
스스로 결의하지 않고서는
그 골짜기를 넘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 고갯길에서는 수많은 원수들이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께서 협조할 수 있는 길이 바로 이 길이오니,
사망의 골짜기를 넘기 위해 이 길에 들어선
당신의 자녀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힘에 이끌려,
아버지의 직접적인 감동을 받고,
아버지의 직접적인 지시에 의하여
이 골짜기를 무난히 돌파할 수 있는
승리의 자녀들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1970년대가 저희들을 부르고 있사옵니다.
이 1970년대를 맞고 있는 수많은 민족과 국가가
이 보잘것없는 저희들을 부르고 있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삼천만 민족과 삼천리 반도는 물론이요
아시아의 수많은 민족과 국가,
그리고 세계에 널려 있는 수많은 민족과 국가가
갈 길을 못 찾고 방황하는 이 시점에서
새로운 시대가 저희들을 부르고 있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뿐만 아니라 영계에 있는 수많은 선지선열들은
이 땅 위의 자기 후손들과 더불어
해방의 한날을 맞기 위하여
저희들에게 책임을 해 달라고 한다는 사실을
알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만이 저희와 더불어 같이하시길 바라옵고,
저희들의 뜻이 아버님의 뜻과 하나되기를 바라오며,
저희들의 일이 아버님의 일과 일체가 되기를 바라오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온 인류가 바라고
수많은 국가가 바라는 새로운 세계를 향해
가지 않으면 안 될 숙명적인 이 과정을 넘고자 하오니,
아버지, 이 땅과 이 세계 위에
친히 역사하여 주시옵고,
부활의 횃불을 드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광명의 은혜의 깃발을 이 땅 위에 내리시어서
어두운 세상의 인간들을
광명권으로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중보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그 책임을 지고 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외로운 자리에서 한 나라를 책임지기 위해
제단을 쌓고 있는 자녀들이
그 책임을 감당하기에 지쳐 있사오니,
아버지, 그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
금후에도 아버님이 저희들과 같이하여 주시옵고,
전후좌우로 방향을 모색하는 저희 앞에
갈 길을 나타내시어서,
그 땅과 그 환경을 개척하는 데 있어서
하늘적인 결과만을 가져오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시간 전국 각지에서
아버지 앞에 머리를 조아리고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긍휼히 여기시옵소서.
그 자리에 친히 나타나시어서 훈시하여 주시옵고,
또한 그들로 하여금 가야 할 방향을 갖추어
하늘의 동조자가 되고 동참자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이후의 전체를 아버지께 맡기오니
당신께서 바라시는 뜻대로 저희를 지도하시어서
당신의 심정이 저희의 심정에 어리게 하여 주시옵고,
당신의 사정이 저희의 몸에 젖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뜻과 아버지께서 소원하시는 길에서
탈선할래야 탈선할 수 없는 모습이 될 때까지
저희들은 노력하고 싸워야 되겠사옵나이다.
하오니 아버지께서 지켜 주시옵고, 보호하여 주시옵기를
다시 부탁드리옵고 원하옵나이다.
남아진 시간도
아버지의 거룩하신 뜻 가운데 거하게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을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8권 4편
하늘편
<기 도Ⅰ>
오늘은 1970년을 맞이하여
처음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이 시간,
당신의 거룩하심과 당신의 은혜와 당신의 사랑이
여기에 모인 자녀들 위에 같이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1960년대를 지내고
새로운 1970년대를 맞는 이 순간,
아버님과 더욱 가까운 자리에서
아버님과 더불어 모든 사정과 사연을 나눌 수 있고,
아버지께서 분부하시는 말씀과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뜻과
아버지께서 기뻐하실 수 있는 은혜의 자리를 동경하는
소수의 무리가 이렇게 모였사오니,
긍휼히 보아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같이하시지 않는 모임과
아버지께서 인정하시지 않는 개체는
저 나라에서도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아버지, 이 모임 위에 같이 하시어서
직접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다 희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아버지와 동거하기를 바라는 이 마음만은
희생시킬 수 없사옵니다.
아버지의 남기신 뜻을 위해서 저희들이 부름받았기에,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어떤 대가라도 치러서
아버지의 그 뜻을 기필코 세워 드려야 할
책임과 사명이 저희에게 있다는 것을 다시금 절감하는
이 새해 새 아침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전국에 널려 있는 자녀들이 이곳을 동경하면서
당신 앞에 부복할 줄 알고 있사오니,
그 곳곳마다에
당신의 자비와 사랑의 손길을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의 일거수 일투족이 당신의 뜻과 일치되고
그들의 생활 전체가 당신의 뜻과 일치되어
금년부터 시작된 이 1970년대를
당신의 뜻과 일치되도록 엮어 가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복귀의 노정이 한 많은 노정인 것을
저희들은 알았사옵나이다.
이 뜻을 책임지고 완전히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지금까지 당신 홀로 이 뜻을 책임지고,
이 뜻과 더불어
죽을 고비를 겪어 나오신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앞으로도 이 뜻을 책임지고 수행해야 할 분은
저희의 영원하신 아버님이어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되옵나이다.
이러한 것을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어떻게 아버님 앞에 효성을 다하는
자녀의 모습을 갖추느냐 하는 것이
현재의 저희들에게 중대한 문제인 것을 느끼게 되옵나이다.
타락의 피를 받고 난 저희들은
아버님과 관계를 맺을래야 맺을 수 없는 입장이오나,
아버님께서 지금까지 수고의 정성을 통하여
저희들을 불러 주셨고
경책하시면서 이끌어 주셨기에,
오늘 저희가 이렇게
뜻 앞에 세워질 수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오늘날 뜻 앞에 세워진 저희들이
아버지와 의논할 수 있는 것도
아버지로 말미암은 것이요,
하나에서 천만사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아버지로 말미암은 것임을 알고
감사히 대할 줄 아는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뜻 앞에 세움을 받았다고 해서
자기 자신을 내세우는 자들이 되어서는 안 되겠사옵니다.
모든 것이 아버지로 말미암아 시작되었으니
모든 것을 아버지 앞에 바쳐
아버지로 말미암은 결과를 가져와야 할 입장에 있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아야 되겠사옵나이다.
그리하여 1970년을
아버지의 뜻과 더불어 힘차게 걸어갈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어야 하겠사옵니다.
같이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여,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저희들은 이 뜻을 중심삼고
1970년대를 향해서 가야 할 목적점을 결정하였사옵나이다.
'승리적 통일전선'이라는 엄청난 과제를 중심삼고
내 개체에서는 마음과 몸을 통일시키고,
그 한 개체를 중심삼고 가정을 통일시키고,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통일시키고,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을 통일시키고,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 세계에까지 연결시켜
전체를 통일시켜야 되겠사옵니다.
그렇게 내 한 개체로 말미암아 세계 인류가
당신의 아들딸의 권위를 찾을 수 있다는
자신을 갖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내적으로는 이러한 통일전선을 펴야 할 것이
저희의 책임인 것을 알았사옵고,
외적으로는 민족과 국가를 중심삼고
전세계에 널려 있는 형제들과 규합해서
새로운 역사시대에 새로운 기치를 높이 들고
아버님이 원하시는 최후의 전선을 향하여
진격해야 할 것을 알았사오니,
그럴 수 있는 개체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러기 위해서는
외적으로 아무리 큰 시련이 닥치더라도
이것을 밀어젖힐 수 있는 외적인 신념의 기반을
굳건히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각자가 체득하고 깨닫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아침에 모인 자녀들,
또한 모이지 못한 자녀들,
개개인을 부르시어서
직접 훈시하시고 명령하시사
아들딸의 사명을 다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의 뜻과 더불어
이 70년대를 힘차게 전진할 수 있게끔
언제나 붙들고 권고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지금까지 아버지께서 수고하신 내용으로
통일교단은 이제 하나의 이념을 갖추어서
이 민족 앞에 제시하지 않으면 안 될
중차대한 시점에 놓여 있사오니,
각자 각자가 스스로 제시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그것을 실천노정에서 민족 앞에 제시하여
민족과 더불어 나가야 하는 것이
스스로의 갈 길인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고
그런 마음으로 하늘을 그리워할 수 있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것이 1970년대를 중심삼고 기필코 이루어야 할
저희들의 사명인 것을 절감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지방에서 왔던 지구장들이 오늘 돌아갔사오니
가는 발걸음마다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새해를 맞이하여 각자가 무거운 짐을 졌사오니,
아버지시여,
그 짐을 감당할 수 있게 힘을 더하여 주시옵고,
은혜에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최후의 전선에서
낙망하는 자들이 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고,
하늘이 기뻐할 수 있는 하늘의 용사로서
안팎으로 모든 장비를 갖추어서
적진을 향하여 있는 힘을 다하여 힘차게 진군할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산지사방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이 동절기에도 아버지의 뜻을 중심삼고
외로운 제단을 쌓고 이 시간, 이곳을 그리워하면서
눈물어린 심정으로 기도하고 있는 줄 알고 있사오니,
그 자리에 친히 같이 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의 소원은 아버지의 소원이 아닐 수 없고,
그들이 가는 길은 아버지께서 가야 할 길이 아닐 수 없고,
또한 그들이 처하여 있는 입장은
아버지께서 처한 입장이 아닐 수 없음을 아오니,
아버지께서 친히 그 자리에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각 지구본부의 당신의 자녀들이
이 내적 심정과 외적 사정을 통하여
뭇 인간들을 하나로 규합하기 위한
싸움의 노정에서 허덕이고 있사오니,
그들 위에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저희는 횡적인 입장에서
아버지를 대하고 아버지를 위로하고
아버지로부터 위로받기 위해서 나선 모습이 아니오라,
종적인 입장에서
아버지의 아들과 딸의 입장을 대신하여 나선 모습들이오니,
아버지께서 직접 거느리시사
지시하여 주시옵고, 명령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환경에서 승리의 기반을 닦을 수 있게끔
하늘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을 동원하시어서
협조의 기반을 넓혀 나갈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리하여 1970년대의 출발점인 이 시대에
어서 속히 당신의 소원을 이땅 위에 펴시옵고,
이 민족을 선의 민족으로 복귀하시옵고,
통일제단을 승리의 제단으로 이끄시어서
아버지 앞에 선의 제단으로 세움받아
만국에 자랑할 수 있는 한때를
이 과정에서 맞이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불초한 모습들이 이 제단 앞에 부복하였사옵니다.
저희들이 누구의 부름을 받고
누구때문에 여기에 왔는가를 생각하게 될 때,
저희를 살리기 위하여,
저희를 부활시키고 구원하시기 위하여
희생하시고 수고하신 아버지로 말미암아
이 자리에 오게 된 것을
스스로 느낄 줄 아는 각자가 되어야 되겠사옵니다.
아버지여,
사망선을 앞에 놓고 가야 할
어떠한 책임자가 있다고 할진대,
그에게는 그 사망선을 어떻게 넘느냐 하는 것이
생애 최대의 문제가 아니겠사옵니까?
이와 같은 입장에서 생각할 때,
오늘날의 저희들은
죽음의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한
악의 종자요, 악의 후손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옵나이다.
이러한 저희들이 악의 후예의 탈을 벗고
생명선으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사망의 골짜기를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 엄청난 사실을 알았사오니,
그 사망의 골짜기를 넘는 데 있어서
홀로 넘을 수 있다는 자신을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스스로 장비를 갖추고
스스로 결의하지 않고서는
그 골짜기를 넘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 고갯길에서는 수많은 원수들이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께서 협조할 수 있는 길이 바로 이 길이오니,
사망의 골짜기를 넘기 위해 이 길에 들어선
당신의 자녀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힘에 이끌려,
아버지의 직접적인 감동을 받고,
아버지의 직접적인 지시에 의하여
이 골짜기를 무난히 돌파할 수 있는
승리의 자녀들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1970년대가 저희들을 부르고 있사옵니다.
이 1970년대를 맞고 있는 수많은 민족과 국가가
이 보잘것없는 저희들을 부르고 있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삼천만 민족과 삼천리 반도는 물론이요
아시아의 수많은 민족과 국가,
그리고 세계에 널려 있는 수많은 민족과 국가가
갈 길을 못 찾고 방황하는 이 시점에서
새로운 시대가 저희들을 부르고 있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뿐만 아니라 영계에 있는 수많은 선지선열들은
이 땅 위의 자기 후손들과 더불어
해방의 한날을 맞기 위하여
저희들에게 책임을 해 달라고 한다는 사실을
알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만이 저희와 더불어 같이하시길 바라옵고,
저희들의 뜻이 아버님의 뜻과 하나되기를 바라오며,
저희들의 일이 아버님의 일과 일체가 되기를 바라오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온 인류가 바라고
수많은 국가가 바라는 새로운 세계를 향해
가지 않으면 안 될 숙명적인 이 과정을 넘고자 하오니,
아버지, 이 땅과 이 세계 위에
친히 역사하여 주시옵고,
부활의 횃불을 드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광명의 은혜의 깃발을 이 땅 위에 내리시어서
어두운 세상의 인간들을
광명권으로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중보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그 책임을 지고 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외로운 자리에서 한 나라를 책임지기 위해
제단을 쌓고 있는 자녀들이
그 책임을 감당하기에 지쳐 있사오니,
아버지, 그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
금후에도 아버님이 저희들과 같이하여 주시옵고,
전후좌우로 방향을 모색하는 저희 앞에
갈 길을 나타내시어서,
그 땅과 그 환경을 개척하는 데 있어서
하늘적인 결과만을 가져오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시간 전국 각지에서
아버지 앞에 머리를 조아리고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긍휼히 여기시옵소서.
그 자리에 친히 나타나시어서 훈시하여 주시옵고,
또한 그들로 하여금 가야 할 방향을 갖추어
하늘의 동조자가 되고 동참자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이후의 전체를 아버지께 맡기오니
당신께서 바라시는 뜻대로 저희를 지도하시어서
당신의 심정이 저희의 심정에 어리게 하여 주시옵고,
당신의 사정이 저희의 몸에 젖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뜻과 아버지께서 소원하시는 길에서
탈선할래야 탈선할 수 없는 모습이 될 때까지
저희들은 노력하고 싸워야 되겠사옵나이다.
하오니 아버지께서 지켜 주시옵고, 보호하여 주시옵기를
다시 부탁드리옵고 원하옵나이다.
남아진 시간도
아버지의 거룩하신 뜻 가운데 거하게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을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말씀선집 28권 4편
하늘편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이 순간은 저희가 1970년대를 맞이하여
아버지의 집에서 생활하는 하나의 모임을 갖고
새롭게 출발하는 시간이옵나이다.
아버님, 저희들 앞에 현현하시옵소서.
당신을 대신하고자 하는 저희들의 마음에
당신의 모든 사정이 어리게 하여 주시옵고,
당신이 소원하시는 표준을
저희들이 마음으로 그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이 거동하실 때에,
당신과 일치될 수 있는 자리에서
저희들이 당신을 따라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는 것은
저희들이 당신의 심정을 체휼할 수 있는
거룩한 자리로 들어가는 것이옵니다.
아버님,
당신의 후덕하신 사랑의 그 마음,
당신의 높고 귀하신 그 품격,
당신의 넓고 깊으신 그 심정에
무한히 무한히 취하여 체험할 수 있는 용기를
저희에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제단을 세우시기 위하여
오늘 이 아침까지 얼마나 수고하셨사옵니까?
친히 저희를 지도하고 이끄시면서
온갖 수욕의 길과 역경의 길을 참아 나오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감사드리옵니다.
지난 날들의 억울했던 모든 사연들이
저희의 뼛골에 사무쳐 있었사오나
그것을 잊고 넘어야 할
1960년대를 지냈사옵나이다.
이제까지 저희들은 악에 받쳐
1960년대를 싸워 나왔사옵나이다.
아버지,
이제 1970년대는 우리를 다리놓아
우리를 보라고 자랑할 수 있는
하늘의 은혜가 찾아와 주지 않으면 안 되겠사오니,
이 시간을 통하여 각자의 몸과 마음에
당신의 자비하심과 당신의 긍휼하심과
당신의 거룩하심을 체휼시켜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전국에 널려 있는 수많은 자녀들이 이곳을 바라보면서
축복의 은사를 고대하고 있는 줄 알고 있사오니,
그들의 바람이 헛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마음에 마음을 연결시키고 사정에 사정을 통하여
아버지의 슬펐던 사연을 중심삼고 단단히 묶으시옵고,
영원히 하나가 되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당신이 원하시는
하나의 가정과 하나의 종족과
하나의 민족과 국가를 이루게 하시옵소서.
전체가 하나되어 나가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있사오니,
저희들이 외로울 때나 슬플 때
아버지께서 친히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낙망할 때는
친히 저희들을 인도하시어서
그 자리에 서 있지 말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날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통일의 자녀들로 말미암아
삼천만 민족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 나라 이 민족의 장래를 당신께서 맡아 주시옵고,
세계 인류의 운명을 당신께서 거느려 주시옵소서.
만민 위에 당신의 축복의 손길을 펴 주시옵소서.
그러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중간 역할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엄청난 사명이 있다는 것을
이 시간 다시 한번 자각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앞에 충성하고 효도하고 싶은 마음이
저희들의 몸과 마음에 간절히
솟구쳐 오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러한 심정이
저희가 처하여 있는 환경이나
대하고 있는 사회에서는 물론이요,
원수와 싸우는 자리에서까지
변함없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아침을 거룩히 보아 주시옵소서.
저 나라에 있는 수많은 선한 영들이
지금까지 땅을 대하여 희생한 모든 요건을
재차 부활성사시켜야 할 책임이
저희들에게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러한 저희들은 저희 개체의 사명뿐만 아니라,
위로 하늘에 있는
수많은 선지 선열들의 책임까지 대행해야 할
이중의 사명을 지닌 입장에 처해 있다는 것
또한 알고 있사옵나이다.
저희들에게는 또 세계의 30억 인류를 대하여
제사장적인 역할을 감당해야 할
중요한 책임이 지워져 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찾아올 선한 세계에
선한 조상으로서의 전통을 세워 놓지 않으면 안될
중대한 책임이 가중되어 있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아야 되겠사옵나이다.
이렇듯 이중 삼중의 역사적인 책임을 짊어진 저희들은
기필코 승리해야 되겠사오니,
어떠한 환경에 처하더라도
아버지께서 친히 지켜 주시옵고,
보호하여 주시옵고, 권고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시여!
이 1970년대에는
개인의 모든 생활을 직접 간섭하여 주시옵고,
그 가정에도 일일이 간섭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그리하여 그 가정이 아버지께서 보호하시는
안식의 터전이 되게 하시옵고,
그들의 생활이
아버님과 동행하는 생활이 되게 하시옵소서.
아버지께서는
당신이 사랑하시고
당신이 내세우실 수 있는
가정의 그늘에 사는 아들딸의 모습을
그리워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그러한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들은 그 누구보다도
하늘을 중심삼고 살아야 하고,
하늘의 의를 나타내며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았사오니,
그러한 마음의 자세를 갖출 수 있도록
직접 주관하여 주시옵고,
직접 인도하여 주시옵고,
직접 품어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원수의 화살과 권력을 친히 막으시사
저희들을 보호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이 감사한 하루로부터
1970년대의 수많은 날들을 거룩하게 연결시켜
그 승리의 결과를 아버지 앞에 바쳐 드림으로써
아버지께서 자랑하실 수 있는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지방에 있는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해외에 널려 있는
당신의 아들딸들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이 진정으로
이 한국을 그리워한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아버지, 그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외로운 길을 가고 있는 무리들이오니
당신께서 지켜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세계에는 수많은 나라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그들이 오늘 이 한국 땅을 그리워하면서
아버님을 추앙하게 된 것은
그토록 수고하신 아버지로 말미암은 것임을 생각하게 될 때
그들은 아버지 앞에 감사할 줄 모른다 할지라도
저희들은 감사해야 할 입장이라는 것을
망각하지 말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본부에서 무릎을 꿇을 적마다
이 자리는 눈물어린 자리로
그 누구도 함부로 대할 수 없는 자리인 것을
깨달아야 되겠사옵나이다.
이 자리는
기나긴 6천년 역사에 맺힌 원한을 판가리짓기 위하여
아버지께서 직접 싸우신
최대의 결판지인 것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그러한 것을 생각하고,
이 거룩한 곳이 아버지의 마음과 더불어
아버지의 이름과 더불어 아버지의 일과 더불어
아버지의 목적과 더불어 현현시키기 위한
책임을 짊어진 아들딸들이 무릎을 꿇고
아버지 앞에 축수(祝手)하는 자리인 것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스스로가 부족함을 느끼고
어려움을 극복하기를 다짐하면서
아버지께 같이하여 주시기를 호소할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만이 참석하여,
이 자리가 아버지를 추앙할 수 있는 자리라는 것을
기억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들은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사옵니다.
그러나 하늘이 이러한 자리를 허락하여 주셨기에,
이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고,
이 자리에서 욕을 먹고,
이 자리에서 매를 맞고,
이 자리에서 수난을 당했사옵나이다.
이러한 사실이 오늘날 어떠한 민족 앞에도
당당히 내세울 수 있는
하늘의 자랑의 표준임을 생각하오니,
슬픈 사연을 품고 개척의 노정에서 남아진
당신의 아들딸 위에
무한한 축복의 손길을 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이 자리에까지 나오는 동안
수많은 사람이 이 길을 거쳐갔사옵니다.
그 가운데 아버님께 원한을 품게 하고,
아버님의 슬픔의 담을 높인 자들이 있다면,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옵소서.
그들 중에는
아버지께서 잊을 수 없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아버님으로부터 직접 보내심을 받았던 사람도 있을 것이옵니다.
하오나 다 지나갔사옵니다.
앞으로 올 사람들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왔었사오나
오히려 그 길을 막아 놓고 간 사람이 많사옵니다.
또한 수많은 씨족과 종족과 백성들이
이곳을 대하여 아버지 앞에 섭섭함을 남기고 있사옵니다.
오늘도 역시 그러하옵니다.
지나가고 만나게 하였던 슬픈 사연을 놓고
이 시간 고투하는 수많은 백성들 위에
다시 한번 긍휼의 손길을 펴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를 멀리하는 이들을 위해서
저희들이 손길을 가해야 하는 것이 천리의 원칙이오나,
그러지 못하고 이 나라 이 민족을 찾아오신
아버지의 발걸음이 돌아서게 될 때
사탄이 참소할 것을 염려하시사,
재차 축복의 손길을 가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이 한국의 운명을
아버지께서 책임져 주셔야 되겠사옵나이다.
고아와 같은 신세인 이 나라 이 민족을
누가 책임지겠사옵나이까?
아버지여, 책임져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책임져 주실 것을 믿사옵고,
저희들은 변함없이
이 민족을 대신하여 선두에서 달리겠사옵니다.
저희가 받아야 할 원수의 모든 화살을
아버님께서 홀로 받으실 수밖에 없는
입장에 계신 것을 생각할 때에,
아버님이 얼마나 불쌍하신가 하는 것을
느끼지 않을래야 느끼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이러한 무리를 붙들고
참고 역사해 주시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계신
외로우신 아버지를 동정하옵니다.
그렇듯 슬프고 억울하신 아버지 앞에
저희들은 진정한 심정으로나마
효성을 다하여 위로해 드리는
아들딸의 모습이 되어야만 되겠사옵나이다.
아버지 앞에 그리운 아들딸의 모습이 되고,
사랑스러운 아들딸의 모습이 되어야 되겠사옵니다.
아버지께서 친히 내세워
자랑하실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겠다고
새로이 결심하고 맹세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부터의 1970년대를 당신이 거룩히 맡으시어서
승리로 이끌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이 제단의 책임자는
당신 외에는 그 누구도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 제단을 저희에게 맡겨 주셨사오니,
아버지를 중심으로
아버지와 더불어 의논하고 의견을 나누면서
아버지의 뜻대로 움직이게 이끌어 주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영계에 있는 수많은 선지 선열들이
하늘의 움직임에 보조를 맞추어서
그 후손이 과거와 현재의 기준에
일체화할 수 있는 기점을 마련하는
거룩한 이 자리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리하여 내일의 소망의 터전을 넓히고
이제 희망의 1970년대에는
부끄러운 모습을 가릴 수 있는 용기있는
통일교인이 되고, 통일교단이 되고,
본부는 세계 정상의 본부가 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수많은 민족이 바라보는 그 뜻 앞에 있어서
부끄러움을 남기는 나라가 되어서는 안 되겠사옵나이다.
그러한 교회가 되어서는 안 되겠사옵나이다.
그러한 통일의 자녀들이 되어서는 안 되겠사옵나이다.
부디부디 아버지의 사랑의 품에 품으시어서
1970년대에는 아버지의 은사권내에서
만국 앞에, 만민 앞에, 만성도 앞에, 수많은 자녀들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아들이 되고 딸이 되어,
그것을 증거할 수 있는 모임이 되고
이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이 아침,
전국에 널려 있는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 뜻을 위하여 왔다 간
영계에 있는 수많은 선한 선조들이
이 땅을 중심삼고
재차 활동할 수 있는 터전을 허락하시고,
사방으로 뻗어 나갈 수 있는
특권적인 은사를 내려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그들의 활동이
저희들의 움직임에 상대적인 보조를 맞춤으로써
섭리의 뜻이 일취월장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을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8권 4편
하늘편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이 순간은 저희가 1970년대를 맞이하여
아버지의 집에서 생활하는 하나의 모임을 갖고
새롭게 출발하는 시간이옵나이다.
아버님, 저희들 앞에 현현하시옵소서.
당신을 대신하고자 하는 저희들의 마음에
당신의 모든 사정이 어리게 하여 주시옵고,
당신이 소원하시는 표준을
저희들이 마음으로 그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이 거동하실 때에,
당신과 일치될 수 있는 자리에서
저희들이 당신을 따라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는 것은
저희들이 당신의 심정을 체휼할 수 있는
거룩한 자리로 들어가는 것이옵니다.
아버님,
당신의 후덕하신 사랑의 그 마음,
당신의 높고 귀하신 그 품격,
당신의 넓고 깊으신 그 심정에
무한히 무한히 취하여 체험할 수 있는 용기를
저희에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제단을 세우시기 위하여
오늘 이 아침까지 얼마나 수고하셨사옵니까?
친히 저희를 지도하고 이끄시면서
온갖 수욕의 길과 역경의 길을 참아 나오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감사드리옵니다.
지난 날들의 억울했던 모든 사연들이
저희의 뼛골에 사무쳐 있었사오나
그것을 잊고 넘어야 할
1960년대를 지냈사옵나이다.
이제까지 저희들은 악에 받쳐
1960년대를 싸워 나왔사옵나이다.
아버지,
이제 1970년대는 우리를 다리놓아
우리를 보라고 자랑할 수 있는
하늘의 은혜가 찾아와 주지 않으면 안 되겠사오니,
이 시간을 통하여 각자의 몸과 마음에
당신의 자비하심과 당신의 긍휼하심과
당신의 거룩하심을 체휼시켜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전국에 널려 있는 수많은 자녀들이 이곳을 바라보면서
축복의 은사를 고대하고 있는 줄 알고 있사오니,
그들의 바람이 헛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마음에 마음을 연결시키고 사정에 사정을 통하여
아버지의 슬펐던 사연을 중심삼고 단단히 묶으시옵고,
영원히 하나가 되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당신이 원하시는
하나의 가정과 하나의 종족과
하나의 민족과 국가를 이루게 하시옵소서.
전체가 하나되어 나가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있사오니,
저희들이 외로울 때나 슬플 때
아버지께서 친히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낙망할 때는
친히 저희들을 인도하시어서
그 자리에 서 있지 말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날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통일의 자녀들로 말미암아
삼천만 민족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 나라 이 민족의 장래를 당신께서 맡아 주시옵고,
세계 인류의 운명을 당신께서 거느려 주시옵소서.
만민 위에 당신의 축복의 손길을 펴 주시옵소서.
그러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중간 역할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엄청난 사명이 있다는 것을
이 시간 다시 한번 자각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앞에 충성하고 효도하고 싶은 마음이
저희들의 몸과 마음에 간절히
솟구쳐 오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러한 심정이
저희가 처하여 있는 환경이나
대하고 있는 사회에서는 물론이요,
원수와 싸우는 자리에서까지
변함없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아침을 거룩히 보아 주시옵소서.
저 나라에 있는 수많은 선한 영들이
지금까지 땅을 대하여 희생한 모든 요건을
재차 부활성사시켜야 할 책임이
저희들에게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러한 저희들은 저희 개체의 사명뿐만 아니라,
위로 하늘에 있는
수많은 선지 선열들의 책임까지 대행해야 할
이중의 사명을 지닌 입장에 처해 있다는 것
또한 알고 있사옵나이다.
저희들에게는 또 세계의 30억 인류를 대하여
제사장적인 역할을 감당해야 할
중요한 책임이 지워져 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찾아올 선한 세계에
선한 조상으로서의 전통을 세워 놓지 않으면 안될
중대한 책임이 가중되어 있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아야 되겠사옵나이다.
이렇듯 이중 삼중의 역사적인 책임을 짊어진 저희들은
기필코 승리해야 되겠사오니,
어떠한 환경에 처하더라도
아버지께서 친히 지켜 주시옵고,
보호하여 주시옵고, 권고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시여!
이 1970년대에는
개인의 모든 생활을 직접 간섭하여 주시옵고,
그 가정에도 일일이 간섭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그리하여 그 가정이 아버지께서 보호하시는
안식의 터전이 되게 하시옵고,
그들의 생활이
아버님과 동행하는 생활이 되게 하시옵소서.
아버지께서는
당신이 사랑하시고
당신이 내세우실 수 있는
가정의 그늘에 사는 아들딸의 모습을
그리워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그러한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들은 그 누구보다도
하늘을 중심삼고 살아야 하고,
하늘의 의를 나타내며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았사오니,
그러한 마음의 자세를 갖출 수 있도록
직접 주관하여 주시옵고,
직접 인도하여 주시옵고,
직접 품어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원수의 화살과 권력을 친히 막으시사
저희들을 보호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이 감사한 하루로부터
1970년대의 수많은 날들을 거룩하게 연결시켜
그 승리의 결과를 아버지 앞에 바쳐 드림으로써
아버지께서 자랑하실 수 있는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지방에 있는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해외에 널려 있는
당신의 아들딸들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이 진정으로
이 한국을 그리워한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아버지, 그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외로운 길을 가고 있는 무리들이오니
당신께서 지켜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세계에는 수많은 나라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그들이 오늘 이 한국 땅을 그리워하면서
아버님을 추앙하게 된 것은
그토록 수고하신 아버지로 말미암은 것임을 생각하게 될 때
그들은 아버지 앞에 감사할 줄 모른다 할지라도
저희들은 감사해야 할 입장이라는 것을
망각하지 말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본부에서 무릎을 꿇을 적마다
이 자리는 눈물어린 자리로
그 누구도 함부로 대할 수 없는 자리인 것을
깨달아야 되겠사옵나이다.
이 자리는
기나긴 6천년 역사에 맺힌 원한을 판가리짓기 위하여
아버지께서 직접 싸우신
최대의 결판지인 것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그러한 것을 생각하고,
이 거룩한 곳이 아버지의 마음과 더불어
아버지의 이름과 더불어 아버지의 일과 더불어
아버지의 목적과 더불어 현현시키기 위한
책임을 짊어진 아들딸들이 무릎을 꿇고
아버지 앞에 축수(祝手)하는 자리인 것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스스로가 부족함을 느끼고
어려움을 극복하기를 다짐하면서
아버지께 같이하여 주시기를 호소할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만이 참석하여,
이 자리가 아버지를 추앙할 수 있는 자리라는 것을
기억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들은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사옵니다.
그러나 하늘이 이러한 자리를 허락하여 주셨기에,
이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고,
이 자리에서 욕을 먹고,
이 자리에서 매를 맞고,
이 자리에서 수난을 당했사옵나이다.
이러한 사실이 오늘날 어떠한 민족 앞에도
당당히 내세울 수 있는
하늘의 자랑의 표준임을 생각하오니,
슬픈 사연을 품고 개척의 노정에서 남아진
당신의 아들딸 위에
무한한 축복의 손길을 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이 자리에까지 나오는 동안
수많은 사람이 이 길을 거쳐갔사옵니다.
그 가운데 아버님께 원한을 품게 하고,
아버님의 슬픔의 담을 높인 자들이 있다면,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옵소서.
그들 중에는
아버지께서 잊을 수 없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아버님으로부터 직접 보내심을 받았던 사람도 있을 것이옵니다.
하오나 다 지나갔사옵니다.
앞으로 올 사람들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왔었사오나
오히려 그 길을 막아 놓고 간 사람이 많사옵니다.
또한 수많은 씨족과 종족과 백성들이
이곳을 대하여 아버지 앞에 섭섭함을 남기고 있사옵니다.
오늘도 역시 그러하옵니다.
지나가고 만나게 하였던 슬픈 사연을 놓고
이 시간 고투하는 수많은 백성들 위에
다시 한번 긍휼의 손길을 펴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를 멀리하는 이들을 위해서
저희들이 손길을 가해야 하는 것이 천리의 원칙이오나,
그러지 못하고 이 나라 이 민족을 찾아오신
아버지의 발걸음이 돌아서게 될 때
사탄이 참소할 것을 염려하시사,
재차 축복의 손길을 가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이 한국의 운명을
아버지께서 책임져 주셔야 되겠사옵나이다.
고아와 같은 신세인 이 나라 이 민족을
누가 책임지겠사옵나이까?
아버지여, 책임져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책임져 주실 것을 믿사옵고,
저희들은 변함없이
이 민족을 대신하여 선두에서 달리겠사옵니다.
저희가 받아야 할 원수의 모든 화살을
아버님께서 홀로 받으실 수밖에 없는
입장에 계신 것을 생각할 때에,
아버님이 얼마나 불쌍하신가 하는 것을
느끼지 않을래야 느끼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이러한 무리를 붙들고
참고 역사해 주시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계신
외로우신 아버지를 동정하옵니다.
그렇듯 슬프고 억울하신 아버지 앞에
저희들은 진정한 심정으로나마
효성을 다하여 위로해 드리는
아들딸의 모습이 되어야만 되겠사옵나이다.
아버지 앞에 그리운 아들딸의 모습이 되고,
사랑스러운 아들딸의 모습이 되어야 되겠사옵니다.
아버지께서 친히 내세워
자랑하실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겠다고
새로이 결심하고 맹세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부터의 1970년대를 당신이 거룩히 맡으시어서
승리로 이끌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이 제단의 책임자는
당신 외에는 그 누구도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 제단을 저희에게 맡겨 주셨사오니,
아버지를 중심으로
아버지와 더불어 의논하고 의견을 나누면서
아버지의 뜻대로 움직이게 이끌어 주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영계에 있는 수많은 선지 선열들이
하늘의 움직임에 보조를 맞추어서
그 후손이 과거와 현재의 기준에
일체화할 수 있는 기점을 마련하는
거룩한 이 자리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리하여 내일의 소망의 터전을 넓히고
이제 희망의 1970년대에는
부끄러운 모습을 가릴 수 있는 용기있는
통일교인이 되고, 통일교단이 되고,
본부는 세계 정상의 본부가 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수많은 민족이 바라보는 그 뜻 앞에 있어서
부끄러움을 남기는 나라가 되어서는 안 되겠사옵나이다.
그러한 교회가 되어서는 안 되겠사옵나이다.
그러한 통일의 자녀들이 되어서는 안 되겠사옵나이다.
부디부디 아버지의 사랑의 품에 품으시어서
1970년대에는 아버지의 은사권내에서
만국 앞에, 만민 앞에, 만성도 앞에, 수많은 자녀들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아들이 되고 딸이 되어,
그것을 증거할 수 있는 모임이 되고
이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이 아침,
전국에 널려 있는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 뜻을 위하여 왔다 간
영계에 있는 수많은 선한 선조들이
이 땅을 중심삼고
재차 활동할 수 있는 터전을 허락하시고,
사방으로 뻗어 나갈 수 있는
특권적인 은사를 내려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그들의 활동이
저희들의 움직임에 상대적인 보조를 맞춤으로써
섭리의 뜻이 일취월장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을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말씀선집 28권 4편
하늘편
<기 도Ⅲ>
아버님,
지난날 저희들에게 슬픔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추억할 수 있고,
하늘편으로 남아질 수 있었다는 것을 생각할 때,
도리어 그것에 감사하옵나이다.
저희들은 불행한 사람들이 아니옵나이다.
저희들은 남이 갖지 못한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남이 갖지 못한 현실에 대한 투지를 갖고 있사옵나이다.
생명의 인연을 갖추게 되면,
환경이 아무리 반석같이 굳다 하더라도
모든 것을 제거하고 자랄 수 있는
무한한 힘을 갖게 된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고,
무한히 뻗어 나갈 수 있는 자력을 지닌 아들딸이 되어야만
변하지 않는 하늘편의 모습으로 남아진다는 것을
저희들 스스로 느끼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언제나
하늘편이냐 사탄편이냐 하는 것을 가려 나가야 되겠사옵니다.
그리하여 금년의 표어인 승리적 통일전선을 앞에 놓고
힘차게 달려가는 하늘의 아들딸이 되어야 하겠사옵니다.
내가 칼을 뽑아 들고 싸우는 격전장에서
승리를 거두고 돌아오지는 못한다 할지라도
자기의 핏자국을 남긴 그곳을 행복의 기점으로 삼고
거기에 하늘적인 가치만을 심어 놓고,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 갈 수 있는
하늘의 동조자를 남길 수 있어야겠습니다.
혹시 자신이 그 자리에서 쓰러지는 사정에 처하게 되면
그 자리에 하늘편의 사람을 다시 모을 수 있는
승리적인 전통의 기준이라도 세워 놓고 죽겠다고 하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아버님,
50여 평생 뜻을 위한다고 걸어 나온 저의 걸음이
아버지 앞에 얼마나 불효하였사옵나이까?
아버지 앞에 때와 시간을 맞추지 못하여
민족이, 혹은 따르던 수많은 사람들이 이 길에서 벗어나
한을 남기고 떨어져 나가기도 하였사옵니다.
이 모든 문제를
하늘이 책임져야 한다는 것을 생각할 때에,
또다시 저 자신이 책임지지 않을 수 없사오니
이러한 저의 입장을 아시고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 민족이 지금까지 처참한 역사과정에서
몸부림치는 입장이었음에도
오늘날 통일제단이 정성들여야 할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몸과 마음을 다하지 못했던 과거지사를 용납하여 주시옵고,
아버지, 이 민족을 다시 한번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자기의 갈 길을 찾다가 낙망한 사람이 있거든
당신의 후한 사랑의 손길을 다시 펼치시어서,
새로운 아침을 향하여
당신 앞에 더더욱 충성하는 아들딸이 되겠다고 하며
나설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한 통일의 아들딸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1960년도에 인연맺은
수많은 당신의 아들딸과 당신의 백성들을
다시 만나기 위해 지방 순회를 떠나는 자녀들 위에
아버지의 두터운 마음이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민족을 사랑하고 용서해 줌으로써
용서법을 주관하는 천륜이
얼마나 고귀한가 하는 것을 깨닫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아들과 딸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하늘편의 사람이 되어야 하겠사옵니다.
하늘편의 자녀가 되어야 하겠사옵니다.
하늘편의 자체가 되어야 하겠사옵나이다.
하늘편으로 태어났다가
하늘편으로 죽을 때까지의 천만사를
하늘 것으로 시작하여 하늘 것으로 종결짓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인생행로에 있어서
승리한 그 누구보다도 승리한 사람임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일은 오늘날의 역사적 한계를 넘고
세계적인 한계선까지 넘어서
아버지의 평화의 왕국을 건설할 때에야
결실된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죽은 자들이 아니요, 망한 자들이 아니라
부활의 권내로 뻗어 나가는 존재라는 사실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들이 새로운 힘을 가지고
희망의 동산으로 뻗어 나가게 될 때는,
급격히 자라서 천지를 뒤덮게 될 때는
그 승리적 권한을 자유본향에 있어서,
자유세계에 있어서 행사할 수 있을 것임을 알고
그러한 소망가운데서 살고,
그러한 소망을 바라보며 하늘편에 서서 싸우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아침에 저희들에게 분부하신 말씀을
명심하게 하여 주시옵고,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늘의 사정, 하늘의 심정을 지니고
결판을 짓겠다는 마음으로 일하고 말하고 생활하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고 원하옵나이다.
새로이 출발하는 1970년대의 이 상황을
아버지 지켜 주시옵고,
아버지 안에서 길이길이
행복을 허락하여 주시옵고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그렇다고 저희들이 편한 길을 원하는 것이 아니옵니다.
남들은 배척하고, 남들은 버리고,
남들은 저주하는 자리라 하더라도
저희들은 아버지의 깊은 마음을 가지고
그 자리를 아버지의 심정권내로 찾아드릴 수 있는
승리의 아들딸들이 되어야겠사옵니다.
그런 아들딸이 되었다 할진대는,
그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세상에 나타나지 않는 자로서
하늘의 무한한 축복의 상속권을 가지고
재출발할 수 있는 때가
기필코 그 앞 길에 현현할 것을 믿사오니,
천년사를 단장하고 만년사에
승리의 팻말을 꽂는 주인된 모습들로
하늘편에 설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부탁드리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를 고대하고 부르고 있는 세계 앞에
남아진 저희가 졸장부의 모습이어서는 안 되겠사옵니다.
하늘의 왕자의 모습과 공주의 모습을 지니고
그 권위와 체면을 세우는 데 있어서
부끄럽지 않도록 늠름하고, 씩씩하고,
강하고, 담대하게 나가 악한 세력을 물리치고
하늘편의 중심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하늘편만이 승리하기를 부탁드리면서
모든 것을 아버지께 맡겼사오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
남한 각지와 세계에 널려 있는 자녀들이
이 나라와 세계의 소망의 한날을 바라보며
정성들이고 있사오니 품어 주시옵소서.
악이 진동하는 이 세계의 모든 권한을 꺾으시어서
당신께서 품에 품을 수 있고,
승리의 깃발을 들어
당신의 영광을 드높이 찬양할 수 있는 그 세계가
어서 속히 도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런 세계에서 아버지께 품길 수 있는
자신들이 되기 위해 재삼 결의하는
이 아침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8권 4편
하늘편
<기 도Ⅲ>
아버님,
지난날 저희들에게 슬픔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추억할 수 있고,
하늘편으로 남아질 수 있었다는 것을 생각할 때,
도리어 그것에 감사하옵나이다.
저희들은 불행한 사람들이 아니옵나이다.
저희들은 남이 갖지 못한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남이 갖지 못한 현실에 대한 투지를 갖고 있사옵나이다.
생명의 인연을 갖추게 되면,
환경이 아무리 반석같이 굳다 하더라도
모든 것을 제거하고 자랄 수 있는
무한한 힘을 갖게 된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고,
무한히 뻗어 나갈 수 있는 자력을 지닌 아들딸이 되어야만
변하지 않는 하늘편의 모습으로 남아진다는 것을
저희들 스스로 느끼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언제나
하늘편이냐 사탄편이냐 하는 것을 가려 나가야 되겠사옵니다.
그리하여 금년의 표어인 승리적 통일전선을 앞에 놓고
힘차게 달려가는 하늘의 아들딸이 되어야 하겠사옵니다.
내가 칼을 뽑아 들고 싸우는 격전장에서
승리를 거두고 돌아오지는 못한다 할지라도
자기의 핏자국을 남긴 그곳을 행복의 기점으로 삼고
거기에 하늘적인 가치만을 심어 놓고,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 갈 수 있는
하늘의 동조자를 남길 수 있어야겠습니다.
혹시 자신이 그 자리에서 쓰러지는 사정에 처하게 되면
그 자리에 하늘편의 사람을 다시 모을 수 있는
승리적인 전통의 기준이라도 세워 놓고 죽겠다고 하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아버님,
50여 평생 뜻을 위한다고 걸어 나온 저의 걸음이
아버지 앞에 얼마나 불효하였사옵나이까?
아버지 앞에 때와 시간을 맞추지 못하여
민족이, 혹은 따르던 수많은 사람들이 이 길에서 벗어나
한을 남기고 떨어져 나가기도 하였사옵니다.
이 모든 문제를
하늘이 책임져야 한다는 것을 생각할 때에,
또다시 저 자신이 책임지지 않을 수 없사오니
이러한 저의 입장을 아시고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 민족이 지금까지 처참한 역사과정에서
몸부림치는 입장이었음에도
오늘날 통일제단이 정성들여야 할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몸과 마음을 다하지 못했던 과거지사를 용납하여 주시옵고,
아버지, 이 민족을 다시 한번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자기의 갈 길을 찾다가 낙망한 사람이 있거든
당신의 후한 사랑의 손길을 다시 펼치시어서,
새로운 아침을 향하여
당신 앞에 더더욱 충성하는 아들딸이 되겠다고 하며
나설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한 통일의 아들딸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1960년도에 인연맺은
수많은 당신의 아들딸과 당신의 백성들을
다시 만나기 위해 지방 순회를 떠나는 자녀들 위에
아버지의 두터운 마음이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민족을 사랑하고 용서해 줌으로써
용서법을 주관하는 천륜이
얼마나 고귀한가 하는 것을 깨닫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아들과 딸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하늘편의 사람이 되어야 하겠사옵니다.
하늘편의 자녀가 되어야 하겠사옵니다.
하늘편의 자체가 되어야 하겠사옵나이다.
하늘편으로 태어났다가
하늘편으로 죽을 때까지의 천만사를
하늘 것으로 시작하여 하늘 것으로 종결짓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인생행로에 있어서
승리한 그 누구보다도 승리한 사람임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일은 오늘날의 역사적 한계를 넘고
세계적인 한계선까지 넘어서
아버지의 평화의 왕국을 건설할 때에야
결실된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죽은 자들이 아니요, 망한 자들이 아니라
부활의 권내로 뻗어 나가는 존재라는 사실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들이 새로운 힘을 가지고
희망의 동산으로 뻗어 나가게 될 때는,
급격히 자라서 천지를 뒤덮게 될 때는
그 승리적 권한을 자유본향에 있어서,
자유세계에 있어서 행사할 수 있을 것임을 알고
그러한 소망가운데서 살고,
그러한 소망을 바라보며 하늘편에 서서 싸우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아침에 저희들에게 분부하신 말씀을
명심하게 하여 주시옵고,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늘의 사정, 하늘의 심정을 지니고
결판을 짓겠다는 마음으로 일하고 말하고 생활하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고 원하옵나이다.
새로이 출발하는 1970년대의 이 상황을
아버지 지켜 주시옵고,
아버지 안에서 길이길이
행복을 허락하여 주시옵고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그렇다고 저희들이 편한 길을 원하는 것이 아니옵니다.
남들은 배척하고, 남들은 버리고,
남들은 저주하는 자리라 하더라도
저희들은 아버지의 깊은 마음을 가지고
그 자리를 아버지의 심정권내로 찾아드릴 수 있는
승리의 아들딸들이 되어야겠사옵니다.
그런 아들딸이 되었다 할진대는,
그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세상에 나타나지 않는 자로서
하늘의 무한한 축복의 상속권을 가지고
재출발할 수 있는 때가
기필코 그 앞 길에 현현할 것을 믿사오니,
천년사를 단장하고 만년사에
승리의 팻말을 꽂는 주인된 모습들로
하늘편에 설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부탁드리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를 고대하고 부르고 있는 세계 앞에
남아진 저희가 졸장부의 모습이어서는 안 되겠사옵니다.
하늘의 왕자의 모습과 공주의 모습을 지니고
그 권위와 체면을 세우는 데 있어서
부끄럽지 않도록 늠름하고, 씩씩하고,
강하고, 담대하게 나가 악한 세력을 물리치고
하늘편의 중심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하늘편만이 승리하기를 부탁드리면서
모든 것을 아버지께 맡겼사오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
남한 각지와 세계에 널려 있는 자녀들이
이 나라와 세계의 소망의 한날을 바라보며
정성들이고 있사오니 품어 주시옵소서.
악이 진동하는 이 세계의 모든 권한을 꺾으시어서
당신께서 품에 품을 수 있고,
승리의 깃발을 들어
당신의 영광을 드높이 찬양할 수 있는 그 세계가
어서 속히 도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런 세계에서 아버지께 품길 수 있는
자신들이 되기 위해 재삼 결의하는
이 아침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
말씀선집 28권 5편
32말씀선집 28권 5편 기 도Ⅰ 일심 통일 1.mp3
일심 통일
<기 도Ⅰ>
오늘은 새해를 맞이하여
두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이 아침 당신의 자비와 긍휼이
저희들 머리 위에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새해에 저희들은 이미
'승리적 통일전선'을 표어로 내세우고
1970년대의 새로운 출발을 하였사옵니다.
저희가 가는 이 노정이
당신의 목적과 일치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당신의 마음과 당신의 뜻과
당신의 섭리노정에 일치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저희들은 하늘을 중심삼고
승리할 수 있는 그 날을 바라고 나왔사옵니다.
아버지께서도
그날을 바라시고 추구해 오셨다는 사실을 아오니
저희가 온전히 아버지와 하나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아버지께서 소원 하시는 한날,
승리를 다짐할 수 있는 그날과 그때를
기필코 저희 통일교회를 통하여 이루시려는 뜻이 있기 때문에
오늘도 저희들은 그 길을 향하여 달려가야 할
운명에 놓여 있음을 아옵니다.
비록 작은 개체라 할지라도
저희 개체를 바쳐 큰 목적을 완결하기 위해서는
너와 나의 운명이 공동 운명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저희들은 이미 알고 있사옵니다.
당신이 원하시는 뜻을 위해서 저희들은 모였사옵니다.
저희들이 가는 길이
당신이 바라는 소원과 일치될 수 있게 하옵소서.
그것이 저희의 소원이 되게 하여 주옵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아침에도 전국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서울을 향하여 당신 앞에 기도를 드리고 있사옵니다.
금년 이 한 해와
70년대를 위하여 정성들이고 있는 곳곳마다
당신의 긍휼과 자비의 손길이 떠나지 마시옵소서.
남은 은사의 터전을 지키는 데 있어서
하늘의 대신자가 되고,
하늘의 대역자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여,
이달에는 저희들이 크나큰 행사를 앞에 두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경륜하는 모두가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뜻과
일치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이 백방으로 바라시는 소원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목적하신 그곳까지 가기 위해
여러 가지 방향을 통해서
역사적인 일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임을
아버지께서는 아시오니
저희들이 하려는 모든 대회를,
아버지,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시작도 당신이 하셨사오니
과정도 당신이 맡으시옵고
끝도 당신이 맺어 주시옵소서.
이 모든 것에 선을 투입시켜서
그 결과 승리의 한날을 맞이하려는 것이
아버지의 뜻인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사오니,
당신이 바라시는 소원 앞에
저희들이 선의 재료가 되고,
선의 공동체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전체를 아버지 앞에 맡기어
승리의 터전을 향하여
줄달음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모두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한국을 바라보면서
조국이라고 마음으로 흠모하며 정성들이는 모든 것이
헛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남은 복귀의 터전을 향하여 세계의 무대를 밟고 나서는
저희의 행보가 아버지의 자랑이 되고,
아버지의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고,
저희도 생애에 있어서
당신의 보호권을 떠나지 않는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년을 통하여 저희들이 해야 할 큰 사명이
세계 무대에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며,
40개국의 선교지가
저희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지여, 저희의 길을 열어 주시옵고,
이 길을 지켜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명령하시는 뜻을
기필코 성사시키려는 저희들에게
존엄하신 아버지께서 같이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증거할 수 있는 금년 이 한해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저희들이 아버지 존전에 엎드렸사옵니다.
엎드린 저희 자신이 다시 한번 맹세해야 되겠습니다.
저희가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갈 것인가를
스스로 발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원이 당신이었으면
그 기원을 통한 과정도 당신이어야 되겠고,
그 목적하는 바의 결과도 당신이어야 되겠습니다.
당신으로부터 인연되었던 인간이
당신과 더불어 영원히 있을 수 없는 입장에 서게 된 것은
타락 때문임을 알고 있사옵니다.
당신과 더불어 기원이 된 역사노정이기에
당신과 일치되게 하기 위하여
저희들이 복귀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이라는 대원수를 앞에 놓고
투쟁의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아옵니다.
이러한 원한의 운명을 저희들이 밟고 넘어서
당신이 목적하시는 바와 일치되어
영원한 시작과 영원한 과정과 영원한 목적 성사라는
이 엄청난 승리의 결정점을
저희들 생애를 통하여,
저희들의 모임을 통하여,
이루어 드릴 수 있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저희 자신들이 귀하다고 느끼는 것은
아버지께서 저희와 함께 계시기 때문이며,
저희 자신들이 가치 있다고 느끼는 것도
아버지의 뜻에 일치하기 때문인 것을 아옵니다.
이와 같이 아버지의 뜻에 참여하여
영광의 존재로서 살 수 있는,
당신의 아들의 권위와 일치되는
그러한 자리에 있는 것을
저희들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저희들을 품어 주시는 아버지여!
저희들은 아버지께서
얼마나 얼마나 긍휼의 마음과
사랑의 마음과 동정의 마음과 자비의 마음을 갖고,
몇백번, 몇천번, 몇만번이나 품어 주셨다는 사실을
알아야만 되겠사옵니다.
시간도 저희를 품고, 저희를 위하고,
저희를 사랑하고 계시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당신의 소원의 목적을 흠모하며
당신이 원하시는 뜻 앞에 일치될 수 있는
저희 자신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자신을 아버지 앞에
몽땅 생축의 제물로 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전국에 널려 있는 자녀들을
다시 한번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지금 남한 각지에 나가서 싸우고 있는
당신의 어린 자녀들 위에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금년 이해로 말미암아
70년대에 새로운 평화를 주시고,
통일의 전선에 서는 승리의 결과를 다짐할 수 있고
싸움에서 승리의 깃발을 든
선각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모든 남아진 은사를 고대하고 있는
그곳 위에 임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일치 단결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며,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간절히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8권 5편
일심 통일
<기 도Ⅰ>
오늘은 새해를 맞이하여
두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이 아침 당신의 자비와 긍휼이
저희들 머리 위에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새해에 저희들은 이미
'승리적 통일전선'을 표어로 내세우고
1970년대의 새로운 출발을 하였사옵니다.
저희가 가는 이 노정이
당신의 목적과 일치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당신의 마음과 당신의 뜻과
당신의 섭리노정에 일치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저희들은 하늘을 중심삼고
승리할 수 있는 그 날을 바라고 나왔사옵니다.
아버지께서도
그날을 바라시고 추구해 오셨다는 사실을 아오니
저희가 온전히 아버지와 하나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아버지께서 소원 하시는 한날,
승리를 다짐할 수 있는 그날과 그때를
기필코 저희 통일교회를 통하여 이루시려는 뜻이 있기 때문에
오늘도 저희들은 그 길을 향하여 달려가야 할
운명에 놓여 있음을 아옵니다.
비록 작은 개체라 할지라도
저희 개체를 바쳐 큰 목적을 완결하기 위해서는
너와 나의 운명이 공동 운명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저희들은 이미 알고 있사옵니다.
당신이 원하시는 뜻을 위해서 저희들은 모였사옵니다.
저희들이 가는 길이
당신이 바라는 소원과 일치될 수 있게 하옵소서.
그것이 저희의 소원이 되게 하여 주옵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아침에도 전국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서울을 향하여 당신 앞에 기도를 드리고 있사옵니다.
금년 이 한 해와
70년대를 위하여 정성들이고 있는 곳곳마다
당신의 긍휼과 자비의 손길이 떠나지 마시옵소서.
남은 은사의 터전을 지키는 데 있어서
하늘의 대신자가 되고,
하늘의 대역자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여,
이달에는 저희들이 크나큰 행사를 앞에 두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경륜하는 모두가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뜻과
일치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이 백방으로 바라시는 소원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목적하신 그곳까지 가기 위해
여러 가지 방향을 통해서
역사적인 일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임을
아버지께서는 아시오니
저희들이 하려는 모든 대회를,
아버지,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시작도 당신이 하셨사오니
과정도 당신이 맡으시옵고
끝도 당신이 맺어 주시옵소서.
이 모든 것에 선을 투입시켜서
그 결과 승리의 한날을 맞이하려는 것이
아버지의 뜻인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사오니,
당신이 바라시는 소원 앞에
저희들이 선의 재료가 되고,
선의 공동체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전체를 아버지 앞에 맡기어
승리의 터전을 향하여
줄달음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모두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한국을 바라보면서
조국이라고 마음으로 흠모하며 정성들이는 모든 것이
헛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남은 복귀의 터전을 향하여 세계의 무대를 밟고 나서는
저희의 행보가 아버지의 자랑이 되고,
아버지의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고,
저희도 생애에 있어서
당신의 보호권을 떠나지 않는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년을 통하여 저희들이 해야 할 큰 사명이
세계 무대에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며,
40개국의 선교지가
저희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지여, 저희의 길을 열어 주시옵고,
이 길을 지켜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명령하시는 뜻을
기필코 성사시키려는 저희들에게
존엄하신 아버지께서 같이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증거할 수 있는 금년 이 한해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저희들이 아버지 존전에 엎드렸사옵니다.
엎드린 저희 자신이 다시 한번 맹세해야 되겠습니다.
저희가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갈 것인가를
스스로 발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원이 당신이었으면
그 기원을 통한 과정도 당신이어야 되겠고,
그 목적하는 바의 결과도 당신이어야 되겠습니다.
당신으로부터 인연되었던 인간이
당신과 더불어 영원히 있을 수 없는 입장에 서게 된 것은
타락 때문임을 알고 있사옵니다.
당신과 더불어 기원이 된 역사노정이기에
당신과 일치되게 하기 위하여
저희들이 복귀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이라는 대원수를 앞에 놓고
투쟁의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아옵니다.
이러한 원한의 운명을 저희들이 밟고 넘어서
당신이 목적하시는 바와 일치되어
영원한 시작과 영원한 과정과 영원한 목적 성사라는
이 엄청난 승리의 결정점을
저희들 생애를 통하여,
저희들의 모임을 통하여,
이루어 드릴 수 있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저희 자신들이 귀하다고 느끼는 것은
아버지께서 저희와 함께 계시기 때문이며,
저희 자신들이 가치 있다고 느끼는 것도
아버지의 뜻에 일치하기 때문인 것을 아옵니다.
이와 같이 아버지의 뜻에 참여하여
영광의 존재로서 살 수 있는,
당신의 아들의 권위와 일치되는
그러한 자리에 있는 것을
저희들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저희들을 품어 주시는 아버지여!
저희들은 아버지께서
얼마나 얼마나 긍휼의 마음과
사랑의 마음과 동정의 마음과 자비의 마음을 갖고,
몇백번, 몇천번, 몇만번이나 품어 주셨다는 사실을
알아야만 되겠사옵니다.
시간도 저희를 품고, 저희를 위하고,
저희를 사랑하고 계시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당신의 소원의 목적을 흠모하며
당신이 원하시는 뜻 앞에 일치될 수 있는
저희 자신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자신을 아버지 앞에
몽땅 생축의 제물로 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전국에 널려 있는 자녀들을
다시 한번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지금 남한 각지에 나가서 싸우고 있는
당신의 어린 자녀들 위에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금년 이해로 말미암아
70년대에 새로운 평화를 주시고,
통일의 전선에 서는 승리의 결과를 다짐할 수 있고
싸움에서 승리의 깃발을 든
선각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모든 남아진 은사를 고대하고 있는
그곳 위에 임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일치 단결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며,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간절히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말씀선집 28권 5편
40 말씀선집 28권 5편 기 도Ⅱ 일심 통일 1.mp3
일심 통일
<기 도Ⅱ>
아버님,
지난날의 역사과정에 있어서
아버님은 보잘것없는 저희들을 사랑해 오셨습니다.
아버님은 언제나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저희들을 대해 나오셨습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새롭고,
오늘보다도 내일이 새로울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나오셨습니다.
그것은 절대적인 동기를 가지고
과정을 초월해서 결과의 세계를
하루바삐 촉구하시려는 아버지의 마음이
새로운 하나의 결과를 촉구하는
입장에 계시기 때문인 것임을 아옵니다.
새로운 모습을 가지고
어젯날을 잊어버리기 위해 애쓰시며
고난의 노정을 걸어오신 아버지였사옵나이다.
천만사에 잘못한 사연이 있다 할지라도
오늘에 기쁠 수 있는 한 조건을 보시고
거두어 주시는 거룩한 아버지의 사랑을
저희들이 마음을 다해 찬양할 수 있는
모습들이 되지 못한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1970년대를 맞이하여
'승리적 통일전선'이라는 엄청난 과제를 걸고,
아버지, 저희들은 하나되어야 되겠습니다.
한마음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아버님의 사랑 앞에 저희들은 하나의 형제이옵니다.
형제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는
형의 자리에서나 동생의 자리에서나
사랑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형제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이럴 수 있는 일심의 모습을 갖추어서
상처받은 이 삼천만 민중과
앞으로 세워 나갈 민족을 위하여
염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깨어서 제사장의 흰옷을 입고
아버지 앞에 눈물을 뿌리는 자들은
역사과정에 망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오늘 통일의 무리들은 이 길을 자처해 나왔습니다.
민족이 가는 서글픈 운명에
제물 되겠다고 몸부림치는 이들을 긍휼히 보아 주시옵소서.
피어린 수난 길에서 낙망하지 않은 것은,
단 하나의 모습이 있다 하더라도
이로 말미암아 천운이 깃들고
기필코 이것이 한 사람의 뱃속에서 태아로서
이 땅 위에 옥동자로 출발할 수 있는
한 날이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옵니다.
기나긴 10개월을 참아 하나의 왕자가 태어나듯이
이 땅 위에 필연코 아버지께서 기뻐할 수 있는
소망의 주체권이 이뤄질 것을 믿고
지금까지 싸워 나오는 통일의 길 앞에
아버지께서 마음을 졸이며
수고의 길을 걸어오셨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황공하옵니다.
아버지!
이제 더더욱 이 민족을 품고
우리의 권위를 자랑할 수 있는 시대가
저희 앞에 가까워졌습니다.
민족을 규합하여 세계를 사랑하기 위하여
몸부림치는 자리에 서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탕감이라는 엄청난 과제를 갖고 섰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원수를 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여유를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 세계에 있는 사람까지도
사랑하고 품고 갈 수 있는 하나의 사랑,
부모의 마음을 지니고 가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저희들이 알고 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저희는 북한에서 유린당하고 있는
동포들을 생각해야 되겠고,
또한 철의 장막 가운데 있는
수많은 인간들을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그 백성들을 지배하고 있는 이들은
악하고 나쁘다 할지라도
그들에게 지배받고 있는 백성들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불타야 되겠사오니,
그 민족과 그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앞설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당신이 가고자 하시는 길은 어디입니까?
저희 집을 거치고
저희가 살고 있는 나라를 거치고 세계를 거쳐서,
아버지, 본향의 자리에 기필코 승리의 깃발을 꽂고
영세무궁토록
행복과 희망에 벅찰 수 있는 날을 찾아가기 위한 것이
당신의 복귀노정이라는 것을 저희들이 알고
그러한 과정에 처해 있는 오늘의 저희 자신들인 것을
망각하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부모의 심정은 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저희는 그 심정을 추구하고 그 피와 살을 이어받아,
그 심정을 실체 권한 세계에 결속시키는
저희 자체가 되어야 되겠사옵니다.
때문에 그 원인 되시는 아버지를
현재의 저희 마음에 끌어들일 수 있고
미래의 세계에 끌어들일 수 있을 때
그 마음 가운데에는 미래도 있는 것이요,
현실에도 그 원인이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과거, 현재, 미래가 일치될 수 있는
나의 기쁨의 모습을 발견하고 기뻐할 수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일심통일'이라는 제목을 중심삼고
저희들 이 시간 말씀을 들었사옵니다.
이 말씀은 그 누구를 위한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심정을 따라
아버지와 영원히 존재하기 위한 말씀이었사옵니다.
오늘 하신 말씀을 중심삼고
새로운 이해에 있어서
저희들이 선두에 선 기수가 되어서
이 기수의 명예와 면목과 체면을 세우는 데
온갖 정성을 다 투입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피와 살을 여기에 쏟지 않고는
안 된다는 사실을 새로이 결심할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은 거룩한 날이오니,
아버님, 지켜 주시옵소서.
전국에 널린 제단 제단 위에,
아버지,
긍휼과 사랑으로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에게 같이하여 주시옵고,
수많은 종교인들과 수많은 인간들을 품으시어서
당신의 나라로 끌어들이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당신께서 원하시는 뜻이 이 땅 위에서
어서 속히 이루어지기를 원하옵니다.
거기에 완전한 제물이 되고 책임을 지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8권 5편
일심 통일
<기 도Ⅱ>
아버님!
지난날의 역사과정에 있어서
아버님은 보잘것없는 저희들을 사랑해 오셨습니다.
아버님은 언제나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저희들을 대해 나오셨습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새롭고,
오늘보다도 내일이 새로울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나오셨습니다.
그것은 절대적인 동기를 가지고
과정을 초월해서 결과의 세계를
하루바삐 촉구하시려는 아버지의 마음이
새로운 하나의 결과를 촉구하는
입장에 계시기 때문인 것임을 아옵니다.
새로운 모습을 가지고
어젯날을 잊어버리기 위해 애쓰시며
고난의 노정을 걸어오신 아버지였사옵나이다.
천만사에 잘못한 사연이 있다 할지라도
오늘에 기쁠 수 있는 한 조건을 보시고
거두어 주시는 거룩한 아버지의 사랑을
저희들이 마음을 다해 찬양할 수 있는
모습들이 되지 못한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1970년대를 맞이하여
'승리적 통일전선'이라는 엄청난 과제를 걸고,
아버지, 저희들은 하나되어야 되겠습니다.
한마음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아버님의 사랑 앞에 저희들은 하나의 형제이옵니다.
형제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는
형의 자리에서나 동생의 자리에서나
사랑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형제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이럴 수 있는 일심의 모습을 갖추어서
상처받은 이 삼천만 민중과
앞으로 세워 나갈 민족을 위하여
염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깨어서 제사장의 흰옷을 입고
아버지 앞에 눈물을 뿌리는 자들은
역사과정에 망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오늘 통일의 무리들은 이 길을 자처해 나왔습니다.
민족이 가는 서글픈 운명에
제물 되겠다고 몸부림치는 이들을 긍휼히 보아 주시옵소서.
피어린 수난 길에서 낙망하지 않은 것은,
단 하나의 모습이 있다 하더라도
이로 말미암아 천운이 깃들고
기필코 이것이 한 사람의 뱃속에서 태아로서
이 땅 위에 옥동자로 출발할 수 있는
한 날이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옵니다.
기나긴 10개월을 참아 하나의 왕자가 태어나듯이
이 땅 위에 필연코 아버지께서 기뻐할 수 있는
소망의 주체권이 이뤄질 것을 믿고
지금까지 싸워 나오는 통일의 길 앞에
아버지께서 마음을 졸이며
수고의 길을 걸어오셨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황공하옵니다.
아버지!
이제 더더욱 이 민족을 품고
우리의 권위를 자랑할 수 있는 시대가
저희 앞에 가까워졌습니다.
민족을 규합하여 세계를 사랑하기 위하여
몸부림치는 자리에 서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탕감이라는 엄청난 과제를 갖고 섰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원수를 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여유를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 세계에 있는 사람까지도
사랑하고 품고 갈 수 있는 하나의 사랑,
부모의 마음을 지니고 가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저희들이 알고 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저희는 북한에서 유린당하고 있는
동포들을 생각해야 되겠고,
또한 철의 장막 가운데 있는
수많은 인간들을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그 백성들을 지배하고 있는 이들은
악하고 나쁘다 할지라도
그들에게 지배받고 있는 백성들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불타야 되겠사오니,
그 민족과 그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앞설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당신이 가고자 하시는 길은 어디입니까?
저희 집을 거치고
저희가 살고 있는 나라를 거치고 세계를 거쳐서,
아버지, 본향의 자리에 기필코 승리의 깃발을 꽂고
영세무궁토록
행복과 희망에 벅찰 수 있는 날을 찾아가기 위한 것이
당신의 복귀노정이라는 것을 저희들이 알고
그러한 과정에 처해 있는 오늘의 저희 자신들인 것을
망각하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부모의 심정은 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저희는 그 심정을 추구하고 그 피와 살을 이어받아,
그 심정을 실체 권한 세계에 결속시키는
저희 자체가 되어야 되겠사옵니다.
때문에 그 원인 되시는 아버지를
현재의 저희 마음에 끌어들일 수 있고
미래의 세계에 끌어들일 수 있을 때
그 마음 가운데에는 미래도 있는 것이요,
현실에도 그 원인이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과거, 현재, 미래가 일치될 수 있는
나의 기쁨의 모습을 발견하고 기뻐할 수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일심통일'이라는 제목을 중심삼고
저희들 이 시간 말씀을 들었사옵니다.
이 말씀은 그 누구를 위한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심정을 따라
아버지와 영원히 존재하기 위한 말씀이었사옵니다.
오늘 하신 말씀을 중심삼고
새로운 이해에 있어서
저희들이 선두에 선 기수가 되어서
이 기수의 명예와 면목과 체면을 세우는 데
온갖 정성을 다 투입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피와 살을 여기에 쏟지 않고는
안 된다는 사실을 새로이 결심할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은 거룩한 날이오니,
아버님, 지켜 주시옵소서.
전국에 널린 제단 제단 위에,
아버지,
긍휼과 사랑으로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에게 같이하여 주시옵고,
수많은 종교인들과 수많은 인간들을 품으시어서
당신의 나라로 끌어들이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당신께서 원하시는 뜻이 이 땅 위에서
어서 속히 이루어지기를 원하옵니다.
거기에 완전한 제물이 되고 책임을 지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8권 8편
나는 이렇게 했습니다
<기 도>
아버지!
저희들은 하나된 몸 마음을 중심삼고 가정을 이루고,
그 가정을 중심삼고
엄청난 6천년 복귀역사의 노정을 해결해야 되겠사옵니다.
이 문제가 해결되기를 하루같이 바라시는 아버지,
그 복귀의 뜻 앞에 부름받은 모습으로서
저희는 진정 참된 자신이 되었는지
스스로 바라볼 줄 알아야 하겠사옵니다.
저희 자신이 머물러 있는 이 자리가
아버지께서 기뻐하실 수 있고
축복하실 수 있고
명령하실 수 있는 자리인지,
또한 당신이 바라보시는 저희 자신이
당신의 기쁨의 대상이 되어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되겠사옵니다.
저희 스스로의 위치를 확정지어야 할 책임이
아버지께 있는 것이 아니오라,
오늘날 이 땅 위에 사는
저희 자신에게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사옵니다.
천국은 영원한 곳이온데,
그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가 하는 것은
땅 위의 인간 스스로가 노력하고 행한 것,
또 그 심정이 문제라는 사실을
저희는 역사과정을 보아서,
신앙생활을 통해서 확실히 알고 있사옵니다.
뜻을 알고 난 몸으로서
뜻을 향해 가야 할 걸음이 되지 못할까봐 스스로 염려하면서
하루하루를 하늘과 더불어 살지 않을 수 없고,
땅과 더불어 살지 않을 수 없는 저희들이옵니다.
하오나 아버님께서는
이러한 저희들의 마음을 통하여
생활 속에 나타나시고자 한다는 것을
저희는 잘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기에 선과 악이 저희 자신 속에서
판결되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와 같이 서글픈 인생의 행로를 따라
그 무엇을 바라보며 넘어가고 있는 저희들에게 있어서
아버님을 빼놓고서는
소망을 가질 수 없는 타락의 후손임을
자인하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그러한 저희들에게 있어서 하늘 만이 선이요,
하늘만이 전체가 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하늘과 더불어 살고 하늘과 더불어 죽을 수 있는
그러한 용기를 가진다는 것이 얼마나 보람있는 일이며,
얼마나 인간다운 모습인가를 평가해 보고 반성해 보는
이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역사과정에 선한 사람으로서
위인이라는 이름을 남기고
성현이라는 이름을 남긴 사람들은
인간 세상에서 한 개인으로서의 생활 목표가
오직 인류와 더불어 사는 것이었고
아버님과 더불어 사는 것이었기에,
그들의 이름이 거룩하게 남아진 것을 아옵니다.
그들은 모든 세계인과 더불어
하나님과 함께 살기 위한 생애노정에서 지치지 않고,
시작과 더불어 끝을 맺기 위하여
무한한 투쟁의 노정을 걸어갔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역사과정에 왔다 갔던 수많은 사람들도 그러하였는데,
오늘날 역사의 총결산을 지어야 할
복귀섭리의 책임을 짊어진
하늘의 아들딸이라는 이름을 가진 저희들이
어떻게 가야 한다는 것은
이미 결정된 사실임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
아버님께서 이렇게 저희를 부르신 것은
저희 자신들이 합당해서 부르신 것이 아니라,
배후에서 역사 전부터
아버님이 소원하시던 창조이념을 세우기 위해
타락 이후 한 많은 6천년의 개척의 노정을 통하여
소인의 실체로서 부르신 것을 아옵니다.
이러한 저희들임을 생각하게 될 때,
한스러운 복귀의 심정을 가지신
아버님의 외로움과 처참함을
다시금 느끼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옷깃을 여미며 당신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진정한 자신이 되지 못한 것을 채찍질하여 주시옵고,
하늘 부모를 모실 수 있는 거룩한 정성의 터전을
갖추지 못한 것을 책망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의 그 어떠한 예물보다도
저희 자체가 당신의 소원하심에
제물로 드려질 수 있는
완전한 예물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망각할 때가 얼마나 많은지
말로 다할 수 없사옵니다.
세상적인 어떠한 여건이나 외모와 같은
외적인 조건이 문제가 아니오니,
가슴속에서 우러나와
하늘을 위하여 살고 싶고,
하늘을 위하여 간증하고자 하며,
하늘을 위하여 몸부림치고자 하는
그러한 간절한 마음으로
전생애노정을 걸어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이런 마음으로 생활해 나가지 못하게 될 때에,
아버님은 저희와 더불어 살 수 없는 먼 자리에서
홀로 뜻을 일으키셔야 할 입장에 서게 되어,
아버님의 슬픔과 저희의 슬픔이 소용돌이친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사옵니다.
아버지!
오늘 이 아침에 여기 모인
당신의 아들딸들을 굽어살피시옵소서.
개개인의 마음 마음에 아버지께서 같이하시어서
각자의 마음의 바탕이
어디에 근거하여 움직이고 있는지를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적인 문제와 공적인 문제에 대하여
당신께서 저희들의 환경을 통해서 가르쳐 주셨사옵기에
저희들이 잘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나 공적인 기준을 쌓아가야 할 인생의 행로를 남겨 놓고,
사적인 기준 앞에 져서 넘어갈 때가
얼마나 많은지 말로 다할 수 없사옵니다.
이 자리에 자기 한 자체만이
아버지 뜻 앞에 가까이 가기 위한 것보다도,
이 민족이 아버지 앞에
가까이 나갈 수 있는 다리가 되어 주고,
험한 길을 개척하여 그 길을 넓혀 주기 위하여
나온 자녀들이 몇 명이나 있사옵니까?
있다면, 아버지!
그들에게 복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그러한 아들딸을 당신께서 찾고 계신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 자리에 나와서 아버지의 사정을 알고,
스스로의 모습을 정비한 후에는
민족을 위하여 가야 할 사명과
세계 인류를 위하여 공헌해야 할 사명이
자신들에게 있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나를 위한 사명은 남아져 있지 않사옵니다.
나를 넘어서서 국가와 세계를 위하여,
하늘땅을 위하여 걸어가야 할
사명이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저희가 이 사명에 대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얼마나 골몰해 보았고 얼마나 몸부림쳐 보았사옵니까?
아버지의 슬픔의 동역자가 되기 위해
저희가 처량한 모습으로 얼마나 몸부림쳐 보았사옵니까?
이제껏 그러하지 못한 자신인 것을 생각할 때
이 이상 비탄스런 일이 없고,
이 이상 부끄러운 일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하여 주시옵고,
이러한 사실을 알지 못하였던 자신들인 것을
다시 한번 발견하게 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새해 벽두부터 저희 마음은 조급하였지만,
그런 저희 마음보다도
아버지의 마음은 더 조급하였다는 사실을 알고 있사옵니다.
금년이 아버지 앞에
기억될 수 있는 해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을 낮추고 아버지를 높이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이 싹터야 되겠사옵고,
아버지와 더불어 절규할 수 있는
간절한 심정이 폭발되어야 하겠사옵니다.
아버님!
여기 모인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제아무리 이 땅 위에서
천년 만년의 행복을 꿈꾼다 하더라도
그러한 행복의 터전을 다 닦은 사람은
이 땅 위에 아무도 없었사옵니다.
그 행복의 터전이 갖추어졌다 하더라도
당신 앞에 재차 평가를 받아서,
그것이 진정한 행복의 여건이 못 된다면
다시 찾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됩니다.
비록 아버지를 위하여 사는 모습이
때로 처량하고 외롭고 쓸쓸하고
적막한 자리에 처해 있는 것 같지만,
아버지 앞에 평가받았을 때에는
아버지의 것으로 결정된다는 사실을
저희들이 알아야 되겠사옵니다.
이것이 우리가 가야 할 본연의 길이요,
인간이 추구해야 할 본래의 욕망인 것을 알고,
저희 스스로 그와 같은 자리에 설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국에 널려 있는 자녀들을
아버지,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 가시는 길은
그렇게 외롭고, 그렇게 불쌍하고,
그렇게 처참했다는 사실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끝날에 있어서의 통일의 역군들은
그러한 아버님의 굶주림의 동반자요,
헐벗음의 동반자로서
몰리고 추방당하고 몸부림치는
그러한 자리에 있는 것을 생각하면,
한스러운 아버님의 사연이 그들과 더불어
또다시 남아지지 않을 수 없음을 생각하게 될 때에,
더더욱 불쌍하신 아버지임을 느끼게 되옵니다.
하오나 아버지시여!
당신 앞에 그러한 사연을 통고할 것밖에 없는 모습들이기에,
아버님을 향하여 통곡하는
그들의 갈급한 사연을 들어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이 그러한 자리에 있는 것을
비난하고 조롱하는 것이 사탄세계의 상례이오나,
저희들은 그것을 극복할 수 있어야 되겠사옵니다.
참고 넘어가야 되겠사옵니다.
한 번 참는 것이 어렵거든
백 번도 더 참아야 할 미래가
남아 있는 것을 생각하면서 참아 나갈 수 있고,
백 번도 참기를 바라는 하늘 앞에
그렇게 할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백 번 참을 때,
아버지는 천만번 참아야 하는 사정을 알았사옵기에,
눈물과 더불어, 한숨과 더불어, 통곡과 더불어,
메이는 가슴을 억제하지 못하는 외로운 자리에 있어도,
그 자리가 당신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자리인 것을 생각하면
도리어 행복하다는 것을 깨달았사옵니다.
이것을 이미 알았기 때문에,
당신께서 남기신 복귀의 한스러운 길을
지켜 가려고 몸부림치고 있사옵니다.
삼천리 반도와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가
이와 같은 절개를 갖춘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들은 외로울 때면 예도를 갖추고
참부모의 거룩한 승리의 소망의 한 날을 고대하고 있사오니,
아버지여, 그러한 그들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비록 참부모의 인연을 갖추기를 소망하는
그들의 모습이 불쌍할지라도,
그들은 하늘 부모의 인연을 찾는 것이
더 좋은 길임을 알고 있사오니,
그 인연을 따라
아버님의 영광의 세계에
영원한 자녀로서의 명분을 남기기 위해
굳건히 붙들고, 굳건히 싸우고, 굳건히 지키며 나가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도록 이끌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세계의 한을 맡을 자가 그 누구이옵니까?
그 누가 민족의 원한을 책임질 수 있겠사옵니까?
통일의 역군 외에는 없사옵니다.
통일의 역군 가운데서도 그 누가,
그 누가 할 수 있겠사옵니까?
어머니이옵니까?
아버지이옵니까?
형제이옵니까?
그 누가 할 수 있겠사옵니까?
이 한스러운 제단을 지키고,
제사장의 직분을 해야 하는 그 일을
누구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아옵니다.
이것을 생각하면서
이 자리에 모인 자녀들에게
누가 그 책임을 지겠느냐고 물었을 때,
'천년 사연의 간곡한 아버지의 심정을 붙들고 몸부림치면서
아버지가 남겨 주신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저의 모든 것을 바쳐 나가겠습니다' 하며
책임지고 나설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이 몇 명이나 있겠사옵니까?
많은 사람이 앞을 다투어
서로 제가 지겠다고 하며 나서기를,
아버지, 얼마나 얼마나 고대하셨사옵니까?
저희들은 부족하옵니다.
지금까지 저희들은 땅 위에서
자기를 중심삼고 영원한 사망의 터전에
자신을 매장시키는 터를 닦아 나왔다는 것을
폭로시켜 주시옵소서.
아버지!
새로운 이 한 해에는
복되고 거룩한 자녀의 모습을
갖출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늘 앞에 서슴지 않고
버젓이 나타날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말씀선집 28권 8편
24 말씀선집 28권 8편 기 도 나는 이렇게 했습니다 1.mp3
나는 이렇게 했습니다
<기 도>
아버지,
저희들은 하나된 몸 마음을 중심삼고 가정을 이루고,
그 가정을 중심삼고
엄청난 6천년 복귀역사의 노정을 해결해야 되겠사옵니다.
이 문제가 해결되기를 하루같이 바라시는 아버지,
그 복귀의 뜻 앞에 부름받은 모습으로서
저희는 진정 참된 자신이 되었는지
스스로 바라볼 줄 알아야 하겠사옵니다.
저희 자신이 머물러 있는 이 자리가
아버지께서 기뻐하실 수 있고
축복하실 수 있고
명령하실 수 있는 자리인지,
또한 당신이 바라보시는 저희 자신이
당신의 기쁨의 대상이 되어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되겠사옵니다.
저희 스스로의 위치를 확정지어야 할 책임이
아버지께 있는 것이 아니오라,
오늘날 이 땅 위에 사는
저희 자신에게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사옵니다.
천국은 영원한 곳이온데,
그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가 하는 것은
땅 위의 인간 스스로가 노력하고 행한 것,
또 그 심정이 문제라는 사실을
저희는 역사과정을 보아서,
신앙생활을 통해서 확실히 알고 있사옵니다.
뜻을 알고 난 몸으로서
뜻을 향해 가야 할 걸음이 되지 못할까봐 스스로 염려하면서
하루하루를 하늘과 더불어 살지 않을 수 없고,
땅과 더불어 살지 않을 수 없는 저희들이옵니다.
하오나 아버님께서는
이러한 저희들의 마음을 통하여
생활 속에 나타나시고자 한다는 것을
저희는 잘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기에 선과 악이 저희 자신 속에서
판결되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와 같이 서글픈 인생의 행로를 따라
그 무엇을 바라보며 넘어가고 있는 저희들에게 있어서
아버님을 빼놓고서는
소망을 가질 수 없는 타락의 후손임을
자인하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그러한 저희들에게 있어서 하늘 만이 선이요,
하늘만이 전체가 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하늘과 더불어 살고 하늘과 더불어 죽을 수 있는
그러한 용기를 가진다는 것이 얼마나 보람있는 일이며,
얼마나 인간다운 모습인가를 평가해 보고 반성해 보는
이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역사과정에 선한 사람으로서
위인이라는 이름을 남기고
성현이라는 이름을 남긴 사람들은
인간 세상에서 한 개인으로서의 생활 목표가
오직 인류와 더불어 사는 것이었고
아버님과 더불어 사는 것이었기에,
그들의 이름이 거룩하게 남아진 것을 아옵니다.
그들은 모든 세계인과 더불어
하나님과 함께 살기 위한 생애노정에서 지치지 않고,
시작과 더불어 끝을 맺기 위하여
무한한 투쟁의 노정을 걸어갔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역사과정에 왔다 갔던 수많은 사람들도 그러하였는데,
오늘날 역사의 총결산을 지어야 할
복귀섭리의 책임을 짊어진
하늘의 아들딸이라는 이름을 가진 저희들이
어떻게 가야 한다는 것은
이미 결정된 사실임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
아버님께서 이렇게 저희를 부르신 것은
저희 자신들이 합당해서 부르신 것이 아니라,
배후에서 역사 전부터
아버님이 소원하시던 창조이념을 세우기 위해
타락 이후 한 많은 6천년의 개척의 노정을 통하여
소인의 실체로서 부르신 것을 아옵니다.
이러한 저희들임을 생각하게 될 때,
한스러운 복귀의 심정을 가지신
아버님의 외로움과 처참함을
다시금 느끼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옷깃을 여미며 당신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진정한 자신이 되지 못한 것을 채찍질하여 주시옵고,
하늘 부모를 모실 수 있는 거룩한 정성의 터전을
갖추지 못한 것을 책망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의 그 어떠한 예물보다도
저희 자체가 당신의 소원하심에
제물로 드려질 수 있는
완전한 예물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망각할 때가 얼마나 많은지
말로 다할 수 없사옵니다.
세상적인 어떠한 여건이나 외모와 같은
외적인 조건이 문제가 아니오니,
가슴속에서 우러나와
하늘을 위하여 살고 싶고,
하늘을 위하여 간증하고자 하며,
하늘을 위하여 몸부림치고자 하는
그러한 간절한 마음으로
전생애노정을 걸어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이런 마음으로 생활해 나가지 못하게 될 때에,
아버님은 저희와 더불어 살 수 없는 먼 자리에서
홀로 뜻을 일으키셔야 할 입장에 서게 되어,
아버님의 슬픔과 저희의 슬픔이 소용돌이친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사옵니다.
아버지,
오늘 이 아침에 여기 모인
당신의 아들딸들을 굽어살피시옵소서.
개개인의 마음 마음에 아버지께서 같이하시어서
각자의 마음의 바탕이
어디에 근거하여 움직이고 있는지를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적인 문제와 공적인 문제에 대하여
당신께서 저희들의 환경을 통해서 가르쳐 주셨사옵기에
저희들이 잘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나 공적인 기준을 쌓아가야 할 인생의 행로를 남겨 놓고,
사적인 기준 앞에 져서 넘어갈 때가
얼마나 많은지 말로 다할 수 없사옵니다.
이 자리에 자기 한 자체만이
아버지 뜻 앞에 가까이 가기 위한 것보다도,
이 민족이 아버지 앞에
가까이 나갈 수 있는 다리가 되어 주고,
험한 길을 개척하여 그 길을 넓혀 주기 위하여
나온 자녀들이 몇 명이나 있사옵니까?
있다면, 아버지,
그들에게 복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그러한 아들딸을 당신께서 찾고 계신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 자리에 나와서 아버지의 사정을 알고,
스스로의 모습을 정비한 후에는
민족을 위하여 가야 할 사명과
세계 인류를 위하여 공헌해야 할 사명이
자신들에게 있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나를 위한 사명은 남아져 있지 않사옵니다.
나를 넘어서서 국가와 세계를 위하여,
하늘땅을 위하여 걸어가야 할
사명이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저희가 이 사명에 대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얼마나 골몰해 보았고 얼마나 몸부림쳐 보았사옵니까?
아버지의 슬픔의 동역자가 되기 위해
저희가 처량한 모습으로 얼마나 몸부림쳐 보았사옵니까?
이제껏 그러하지 못한 자신인 것을 생각할 때
이 이상 비탄스런 일이 없고,
이 이상 부끄러운 일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하여 주시옵고,
이러한 사실을 알지 못하였던 자신들인 것을
다시 한번 발견하게 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새해 벽두부터 저희 마음은 조급하였지만,
그런 저희 마음보다도
아버지의 마음은 더 조급하였다는 사실을 알고 있사옵니다.
금년이 아버지 앞에
기억될 수 있는 해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을 낮추고 아버지를 높이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이 싹터야 되겠사옵고,
아버지와 더불어 절규할 수 있는
간절한 심정이 폭발되어야 하겠사옵니다.
아버님,
여기 모인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제아무리 이 땅 위에서
천년 만년의 행복을 꿈꾼다 하더라도
그러한 행복의 터전을 다 닦은 사람은
이 땅 위에 아무도 없었사옵니다.
그 행복의 터전이 갖추어졌다 하더라도
당신 앞에 재차 평가를 받아서,
그것이 진정한 행복의 여건이 못 된다면
다시 찾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됩니다.
비록 아버지를 위하여 사는 모습이
때로 처량하고 외롭고 쓸쓸하고
적막한 자리에 처해 있는 것 같지만,
아버지 앞에 평가받았을 때에는
아버지의 것으로 결정된다는 사실을
저희들이 알아야 되겠사옵니다.
이것이 우리가 가야 할 본연의 길이요,
인간이 추구해야 할 본래의 욕망인 것을 알고,
저희 스스로 그와 같은 자리에 설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국에 널려 있는 자녀들을
아버지,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 가시는 길은
그렇게 외롭고, 그렇게 불쌍하고,
그렇게 처참했다는 사실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끝날에 있어서의 통일의 역군들은
그러한 아버님의 굶주림의 동반자요,
헐벗음의 동반자로서
몰리고 추방당하고 몸부림치는
그러한 자리에 있는 것을 생각하면,
한스러운 아버님의 사연이 그들과 더불어
또다시 남아지지 않을 수 없음을 생각하게 될 때에,
더더욱 불쌍하신 아버지임을 느끼게 되옵니다.
하오나 아버지시여,
당신 앞에 그러한 사연을 통고할 것밖에 없는 모습들이기에,
아버님을 향하여 통곡하는
그들의 갈급한 사연을 들어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이 그러한 자리에 있는 것을
비난하고 조롱하는 것이 사탄세계의 상례이오나,
저희들은 그것을 극복할 수 있어야 되겠사옵니다.
참고 넘어가야 되겠사옵니다.
한 번 참는 것이 어렵거든
백 번도 더 참아야 할 미래가
남아 있는 것을 생각하면서 참아 나갈 수 있고,
백 번도 참기를 바라는 하늘 앞에
그렇게 할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백 번 참을 때,
아버지는 천만번 참아야 하는 사정을 알았사옵기에,
눈물과 더불어, 한숨과 더불어, 통곡과 더불어,
메이는 가슴을 억제하지 못하는 외로운 자리에 있어도,
그 자리가 당신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자리인 것을 생각하면
도리어 행복하다는 것을 깨달았사옵니다.
이것을 이미 알았기 때문에,
당신께서 남기신 복귀의 한스러운 길을
지켜 가려고 몸부림치고 있사옵니다.
삼천리 반도와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가
이와 같은 절개를 갖춘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들은 외로울 때면 예도를 갖추고
참부모의 거룩한 승리의 소망의 한 날을 고대하고 있사오니,
아버지여, 그러한 그들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비록 참부모의 인연을 갖추기를 소망하는
그들의 모습이 불쌍할지라도,
그들은 하늘 부모의 인연을 찾는 것이
더 좋은 길임을 알고 있사오니,
그 인연을 따라
아버님의 영광의 세계에
영원한 자녀로서의 명분을 남기기 위해
굳건히 붙들고, 굳건히 싸우고, 굳건히 지키며 나가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도록 이끌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세계의 한을 맡을 자가 그 누구이옵니까?
그 누가 민족의 원한을 책임질 수 있겠사옵니까?
통일의 역군 외에는 없사옵니다.
통일의 역군 가운데서도 그 누가,
그 누가 할 수 있겠사옵니까?
어머니이옵니까?
아버지이옵니까?
형제이옵니까?
그 누가 할 수 있겠사옵니까?
이 한스러운 제단을 지키고,
제사장의 직분을 해야 하는 그 일을
누구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아옵니다.
이것을 생각하면서
이 자리에 모인 자녀들에게
누가 그 책임을 지겠느냐고 물었을 때,
'천년 사연의 간곡한 아버지의 심정을 붙들고 몸부림치면서
아버지가 남겨 주신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저의 모든 것을 바쳐 나가겠습니다' 하며
책임지고 나설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이 몇 명이나 있겠사옵니까?
많은 사람이 앞을 다투어
서로 제가 지겠다고 하며 나서기를,
아버지, 얼마나 얼마나 고대하셨사옵니까?
저희들은 부족하옵니다.
지금까지 저희들은 땅 위에서
자기를 중심삼고 영원한 사망의 터전에
자신을 매장시키는 터를 닦아 나왔다는 것을
폭로시켜 주시옵소서.
아버지,
새로운 이 한 해에는
복되고 거룩한 자녀의 모습을
갖출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늘 앞에 서슴지 않고
버젓이 나타날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8권 9편
우리들에게 맡겨진 사명
우리들에게 맡겨진 사명 (말씀선집 28권 9편 기 도Ⅰ)
<기 도Ⅰ>
높고 귀하신 보좌에 계시는 아버님!
영원한 생명을 소망하시면서
낮고 천한 이 땅을 복귀하시기 위하여
한없는 싸움의 역로(逆路)를 거쳐오신 아버님이셨다는 것을
저희들이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것이 아버님께서 생각하신 본의가 아니라
인간시조의 타락의 결과였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이 실패의 책임이 얼마나 엄청나고 엄중한가 하는 사실을
이 시간 다시 느끼게 되옵니다.
아담 해와의 한 날의 실수만 없었다면
당신이 소원하시던 귀중한 역사 노정이
핏자국과 눈물자국으로 남아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인간 시조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한 많은 당신의 모습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하여 주시옵고,
억울하고 분한 사정을 그 누구에게도 털어놓으시지 못하고
홀로 이 세상을 복귀해 오신 아버지의 슬픔과 억울함을
저희들이 알게 하여 주시고,
그 동안 아버지를 섬기지 못한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있어서
아버님께서 소원하시는 그 목적과 일치되지 못하고,
시대 시대에 따라 섭리하시는 그 섭리의 뜻 앞에
도리어 배반하기 일쑤였던 선조들의 죄를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그러기를 한 때, 한 시기가 아니라 수천년 역사 동안 거듭해 왔습니다.
한 번뿐만이 아니라
수천 수만 번을 가(加)하여도 그칠 줄 모르는 역사였습니다.
오늘날 인간 가운데
아버님의 분하고 원통한 사정을 아는
아들도 딸도 없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땅 위에 살고 있는 만민들이 손을 모아
아버지 앞에 경배드리고
회개의 통곡을 연속적인 역사와 더불어 같이한다 해도
용서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아옵니다.
이러한 죄인의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아버님 앞에 배반의 역로를 더하여 왔던 사실을
그 무엇으로 용서받을 수 있사오리까?
다만 아버지의 무한하신 자비와 사랑과 동정만이
크고 높으신 그 심중에 남아 있기 때문에,
그 인연으로 말미암아 저희들은 용서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아옵니다.
아버지 앞에 머리를 조아려,
부족한 자신의 모습을 한탄하면서
마음과 몸을 다하여 당신과 같은 사랑을 갖고
구원의 손길을 펼 줄 아는 아들이 되고 딸이 되겠다고 할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 위에는 수많은 인간들이 살고 있습니다.
수많은 민족들이 자기들 나름대로
세계에 남아지는 민족이 되겠다고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수많은 국가도 역시 그러하옵니다.
그러나 아버지와 더불어 이 땅 위에 남아지고,
세계와 더불어 살겠다고 몸부림치는 사람이 없고
그러한 민족도 나라도 없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께서 이 땅 위에 있는 수많은 민족과 국가를 바라볼 적마다
슬픔을 느끼신다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또한 이러한 세상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계시는
아버지의 두 어깨에 짊어진 십자가가
얼마나 과중한 것인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벗어 버리고 쉬고 싶으시나 벗을 수 없는 아버지의 사정을
저희들이 알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께서 6천년 역사의 고빗길을 거쳐 찾아 나온 것은
잃어버린 아담 하나를 복귀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아담 가정에서부터 아벨을 통하여,
노아를 통하여, 아브라함을 통하여,
모세를 통하여, 예수님까지 연결한 것은
땅 위의 인간들을 종의 입장에서 양자의 입장으로,
양자의 입장에서 자녀의 입장까지 끌어올려서
본연의 아들딸의 모습을 찾기 위한
역사적인 싸움의 노정이었던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러한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그러한 아들이 이 땅 위에 나타났던 그날은
온 천지가 환희에 벅찬 날이요,
온 우주는 영광 가운데에서
기쁨으로 찬양했어야 할 순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러지 못했던 것입니다.
홀로 계시는 아버지의 입장을
대신할 수 있는 아들이 나타났었지만,
나라를 위하여 보내신 아들이었지만
나라가 없었기에 그 아들은
불쌍한 아들이 되고 말았습니다.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실 때는
민족을 위해 보내셨고,
가정을 위해 보내셨지만,
민족이 없고 상대가 없었기에
불쌍한 예수님이었던 것을 아옵니다.
아버지께서 동정하실 수 없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사탄이 접하여 화살을 퍼부었으며,
몰고 몰아 십자가의 길로 내몰았던 그 역사적인 원한을
저희들은 알아야겠사옵니다.
그날의 한스러움은 아버지에게 슬픔을 가했사옵고,
이 땅 위에 원한의 담벽을 높였사옵니다.
그리하여 하늘의 슬픔을 헐기 위한
싸움의 역사는 또다시 시작되었고,
땅 위에 사망의 장벽을 헐기 위한 싸움도
우리를 통하여 또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아버님과 이 땅 위의 사람들이 하나되어서,
하늘에 맺혀 있고 땅에 맺혀 있는
모든 싸움의 여건을 제거해야 하겠습니다.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언제나 주체적인 입장에 계셨지만
땅 위의 사람들이 그 상대적인 입장에 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 싸움은 어느 한 때도 하늘편에서 승리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런 역사가 연장되어 2천년이 흘렀사옵니다.
수많은 국가와 대운을 더듬어 오시면서
어떤 민족, 어떤 국가를 중심삼고
머무르실 한 날을 고대하던 그 발걸음이
삼천리 반도 삼천만 민중 위에 머무신 것을 아는 저희들,
당신의 내적인 동정의 마음을
길이길이 찬양하고 감사를 드리옵니다.
한민족은 쌍수를 들어
아버지 앞에 경배해야 하고,
이것을 아는 저희들은 생축의 제물이 되어야겠습니다.
아버지를 해방시키기 위해서는
어떠한 제물이라도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 땅 한 곳에 당신의 사랑의 손길을 펴신 그 날이
바로 50년 전 이날이었습니다.
보잘것없는 불쌍한 모습의 아들을 이 땅 위에 보내주셔서
저에게 개척자로서의 사명을 분부하신 아버지의 그 명령에 따라,
철이 들던 시절부터 이십여 성상을 지낸 지금까지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하여
남겨진 사탄권세를 무너뜨리는 싸움의 역로를 거슬러 올라오기 위해,
아버님, 얼마나 수고가 많으셨사옵니까?
아버님, 얼마나 외로우셨습니까?
얼마나 분하셨습니까?
얼마나 억울하셨습니까?
그러나 분해도 분한 표정을 지어서는 안 되는 아버지였사옵고,
억울해도 억울한 표정을 할 수 없는 아버지였사옵고,
비통한 사정을 통고할 수 없으셨던 아버지였음을
저희들은 정말 알아야만 되겠사옵니다.
민족이 알아 모셔야 할 때에 민족은 배반하였사옵고,
교단은 갈수록 그 영광을 찬양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하늘편을 원수로 몰아쳤던 과거지사를 생각해 볼 때,
이러한 것으로 말미암아
아버지의 분함이 가중될 것을 염려하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그러나 오늘 반세기의 고개를 넘는 이날을 맞이하여
제가 태어난 날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당신의 자녀들 위에
영광의 손길로써 같이하여 주시옵고,
해방의 첫발을 딛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천주의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영광의 모습들이 되고,
아버지의 무한한 슬픔을 풀어 드리는 아들딸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기쁜 날이 되어서
이들에게 쌍수를 들어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남한 각지에서 이날을 축하하기 위하여 마음을 모으는 자녀들 위에
아버님의 사랑이 같이하여 주시옵고,
세계 만방에 널려서 이날을 축하하고 이곳을 그리워하며 기도하는
당신의 외로운 무리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는 눈물의 길을 걸어왔사오나,
이제부터는 눈물의 길을 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아버님이 살아 계신 것을 직접적으로 드러내시어서
그들에게 아버지께서 같이하신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볼 수 있는 권한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고,
아버님의 전권과 전능, 전체의 역사가
그들과 더불어 동반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영계의 수많은 애혼(哀魂)들의 해원성사를 저희들이 할 수 있게 하시고,
후손에 미쳐질 죄의 뿌리도 저희들로 말미암아 뽑아버리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참부모의 인연을 통하여서 연결되어 있는 혈족이 여기 있사옵고,
참부모의 가정을 통하여 세상에 세운 당신의 족속이 여기 있사옵니다.
이들을 통하여 민족을 해원하시옵고,
아버지 앞에 제물의 길을 걸어가고자 하는 이들 위에
아버지께서 길이길이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지난날의 역사를 전부다 청산짓고 새로운 역사를 맞게 하시옵소서.
환희와 영광의 새 아침과 더불어
금후의 1970년대를 맞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시여!
이날을 기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은 사랑하는 딸을 이 땅 위에 보내신 지
만 27주년이 되는 날도 되옵니다.
참부모라는 이름을 세우기 위하여
아버지께서는 안팎으로 준비하셔서,
이 자리에 승리의 모습으로 아버지를 대신하여
자녀들에게 축복의 은사를 베풀 수 있는
참부모의 인연을 갖추어 주신
이 놀라운 은사 앞에 감사를 드리옵니다.
그 사연이야 어떻든 내용을 중심삼고
아버지의 승리의 결과를 가져 온 것을 감사드립니다.
아버님, 이제는 걱정 마시옵소서.
아버님, 이제는 기뻐하시옵소서.
다시는 패망의 흔적이
이 땅 위에 없을 것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단을 중심삼고 승리의 천국은
기필코 이루어진다는 것을 아옵니다.
저희의 통일교단이
그럴 수 있는 승리의 터전이 되어서,
이것을 중심삼고 횡적인 세계로
뻗어나가게 허락하여 주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1970년대에 당신이 승리하고, 자랑하고,
기뻐할 수 있는 참부모의 인연으로부터
자녀의 인연과 축복받은 종족과 민족의 인연이
온 세계에 뻗쳐 나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외적으로는 대한민국이
세계에 들리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내적으로는 수많은 종교를 대표하여
통일의 제단이 들리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님이 여기에 일치된 가운데서
안팎을 하나로 통일시킴으로써,
당신의 권위와 존엄을 찬양할 수 있는
거국적인 터전을 갖추어 만방을 해방할 수 있는
제 3승리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이날이 있기까지 수고하신
아버지의 은사를 감사하오며,
지금까지 피의 제단을 통하여
모든 역사과정에 의의 터전을 연결시켜 놓아준
수많은 선열들의 희생을 찬양하옵나이다.
아버지!
그들을 이 아침에 특권적인 은사로 품어 주시옵고,
그들에게 땅을 대신하여
자유로이 활동할 수 있는 절대적인 권한을
이 시간 부여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먼저는 예수 그리스도 위에
아버지께서 친히 역사하여 주시옵고,
그 다음은 열두 제자를 중심삼은 열두 교파와
그들과 연결되어 있는 저 나라의 영인들,
그리고 땅 위에 결속되어 있는 수많은 교도들과
기독교를 중심삼고 방계적인 입장에 있는 4대 종교 위에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이 내릴 수 있는 특권의 은사를 가하시옵소서.
그들도 평면적 기준을 통하여
땅 위의 자기 후손들과 자기와 인연되어 있는 사람들을 통해
천국을 향하여 갈 수 있는 길을 마련하는
동역자가 되고, 민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땅이 아버지의 뜻 앞에 절대 굴복하는 가운데
당신은 참부모와 더불어 절대 중심이 되시어,
온 천주의 영광을 홀로 장악하시고 주관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들이 제 3해방을 성취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이날에 참석하지 못한 자녀들도 축복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날을 중심삼고 전후좌우의 날들 위에 아버지 축복하여 주옵소서.
이번 기회로 인하여 아버지께서 축복할 수 있는 터전이
높이 들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1970년도 이후에 찾아올
통일의 운세, 천주의 운세가 하나되어
아버지의 심정의 세계가 빛나서
태양과 같은 생명의 원동력이 될 수 있는
온 천주의 권한을 세우기를 부탁드리옵니다.
이 아침에 행해지는 모든 전체를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부탁하옵나니,
지금까지 역사과정에서
아버지의 가슴에 원한을 맺히게 했던
수많은 원수들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수십 성상 뜻을 따라 나오는 노정에 있어서
반대했던 역적의 조상들도,
아버지, 용납하시옵소서.
하늘 앞에 반기를 들지 않고, 순응하여
아버지의 이름을 찬양하면서
그 뜻을 이루어 드리는 것이
자기의 사명과 본분으로 알게끔
그 마음과 몸을 주관하시옵소서.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들도 그러하옵기를 부탁하옵니다.
오늘의 모든 전부를 맡기오면서
나머지 여생도 당신 앞에 완전히 제물될 것을 맹세하옵니다.
자녀들이 완전히 하나되기를 다시 한번 원하면서,
참부모의 성호를 받들어서 이 아침에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말씀선집 28권 9편
24 말씀선집 28권 9편 기 도Ⅰ 우리들에게 맡겨진 사명 1.mp3
우리들에게 맡겨진 사명
<기 도Ⅰ>
높고 귀하신 보좌에 계시는 아버님,
영원한 생명을 소망하시면서
낮고 천한 이 땅을 복귀하시기 위하여
한없는 싸움의 역로(逆路)를 거쳐오신 아버님이셨다는 것을
저희들이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것이 아버님께서 생각하신 본의가 아니라
인간시조의 타락의 결과였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이 실패의 책임이 얼마나 엄청나고 엄중한가 하는 사실을
이 시간 다시 느끼게 되옵니다.
아담 해와의 한 날의 실수만 없었다면
당신이 소원하시던 귀중한 역사 노정이
핏자국과 눈물자국으로 남아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인간 시조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한 많은 당신의 모습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하여 주시옵고,
억울하고 분한 사정을
그 누구에게도 털어놓으시지 못하고
홀로 이 세상을 복귀해 오신 아버지의 슬픔과 억울함을
저희들이 알게 하여 주시고,
그 동안 아버지를 섬기지 못한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있어서
아버님께서 소원하시는 그 목적과 일치되지 못하고,
시대 시대에 따라 섭리하시는 그 섭리의 뜻 앞에
도리어 배반하기 일쑤였던 선조들의 죄를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그러기를 한 때, 한 시기가 아니라
수천년 역사 동안 거듭해 왔습니다.
한 번뿐만이 아니라
수천 수만 번을 가(加)하여도 그칠 줄 모르는 역사였습니다.
오늘날 인간 가운데
아버님의 분하고 원통한 사정을 아는
아들도 딸도 없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땅 위에 살고 있는 만민들이 손을 모아
아버지 앞에 경배드리고
회개의 통곡을 연속적인 역사와 더불어 같이한다 해도
용서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아옵니다.
이러한 죄인의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아버님 앞에 배반의 역로를 더하여 왔던 사실을
그 무엇으로 용서받을 수 있사오리까?
다만 아버지의 무한하신 자비와 사랑과 동정만이
크고 높으신 그 심중에 남아 있기 때문에,
그 인연으로 말미암아
저희들은 용서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아옵니다.
아버지 앞에 머리를 조아려,
부족한 자신의 모습을 한탄하면서
마음과 몸을 다하여
당신과 같은 사랑을 갖고
구원의 손길을 펼 줄 아는
아들이 되고 딸이 되겠다고 할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 위에는 수많은 인간들이 살고 있습니다.
수많은 민족들이 자기들 나름대로
세계에 남아지는 민족이 되겠다고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수많은 국가도 역시 그러하옵니다.
그러나 아버지와 더불어 이 땅 위에 남아지고,
세계와 더불어 살겠다고 몸부림치는 사람이 없고
그러한 민족도 나라도 없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께서
이 땅 위에 있는 수많은 민족과 국가를 바라볼 적마다
슬픔을 느끼신다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또한 이러한 세상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계시는
아버지의 두 어깨에 짊어진 십자가가
얼마나 과중한 것인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벗어 버리고 쉬고 싶으시나
벗을 수 없는 아버지의 사정을
저희들이 알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께서 6천년 역사의 고빗길을 거쳐 찾아 나온 것은
잃어버린 아담 하나를 복귀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아담 가정에서부터 아벨을 통하여,
노아를 통하여, 아브라함을 통하여,
모세를 통하여, 예수님까지 연결한 것은
땅 위의 인간들을
종의 입장에서 양자의 입장으로,
양자의 입장에서 자녀의 입장까지 끌어올려서
본연의 아들딸의 모습을 찾기 위한
역사적인 싸움의 노정이었던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러한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그러한 아들이 이 땅 위에 나타났던 그날은
온 천지가 환희에 벅찬 날이요,
온 우주는 영광 가운데에서
기쁨으로 찬양했어야 할 순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러지 못했던 것입니다.
홀로 계시는 아버지의 입장을
대신할 수 있는 아들이 나타났었지만,
나라를 위하여 보내신 아들이었지만
나라가 없었기에 그 아들은
불쌍한 아들이 되고 말았습니다.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실 때는
민족을 위해 보내셨고,
가정을 위해 보내셨지만,
민족이 없고 상대가 없었기에
불쌍한 예수님이었던 것을 아옵니다.
아버지께서 동정하실 수 없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사탄이 접하여 화살을 퍼부었으며,
몰고 몰아 십자가의 길로 내몰았던 그 역사적인 원한을
저희들은 알아야겠사옵니다.
그날의 한스러움은
아버지에게 슬픔을 가했사옵고,
이 땅 위에 원한의 담벽을 높였사옵니다.
그리하여 하늘의 슬픔을 헐기 위한
싸움의 역사는 또다시 시작되었고,
땅 위에 사망의 장벽을 헐기 위한 싸움도
우리를 통하여 또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아버님과 이 땅 위의 사람들이 하나되어서,
하늘에 맺혀 있고 땅에 맺혀 있는
모든 싸움의 여건을 제거해야 하겠습니다.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언제나 주체적인 입장에 계셨지만
땅 위의 사람들이
그 상대적인 입장에 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 싸움은 어느 한 때도
하늘편에서 승리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런 역사가 연장되어 2천년이 흘렀사옵니다.
수많은 국가와 대운을 더듬어 오시면서
어떤 민족, 어떤 국가를 중심삼고
머무르실 한 날을 고대하던 그 발걸음이
삼천리 반도 삼천만 민중 위에 머무신 것을 아는 저희들,
당신의 내적인 동정의 마음을
길이길이 찬양하고 감사를 드리옵니다.
한민족은 쌍수를 들어
아버지 앞에 경배해야 하고,
이것을 아는 저희들은
생축의 제물이 되어야겠습니다.
아버지를 해방시키기 위해서는
어떠한 제물이라도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 땅 한 곳에
당신의 사랑의 손길을 펴신 그 날이
바로 50년 전 이날이었습니다.
보잘것없는 불쌍한 모습의 아들을
이 땅 위에 보내주셔서
저에게 개척자로서의 사명을 분부하신
아버지의 그 명령에 따라,
철이 들던 시절부터 이십여 성상을 지낸 지금까지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하여
남겨진 사탄권세를 무너뜨리는
싸움의 역로를 거슬러 올라오기 위해,
아버님, 얼마나 수고가 많으셨사옵니까?
아버님, 얼마나 외로우셨습니까?
얼마나 분하셨습니까?
얼마나 억울하셨습니까?
그러나
분해도 분한 표정을 지어서는 안 되는 아버지였사옵고,
억울해도 억울한 표정을 할 수 없는 아버지였사옵고,
비통한 사정을 통고할 수 없으셨던 아버지였음을
저희들은 정말 알아야만 되겠사옵니다.
민족이 알아 모셔야 할 때에 민족은 배반하였사옵고,
교단은 갈수록 그 영광을 찬양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하늘편을 원수로 몰아쳤던 과거지사를 생각해 볼 때,
이러한 것으로 말미암아
아버지의 분함이 가중될 것을 염려하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그러나 오늘 반세기의 고개를 넘는 이날을 맞이하여
제가 태어난 날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당신의 자녀들 위에
영광의 손길로써 같이하여 주시옵고,
해방의 첫발을 딛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천주의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영광의 모습들이 되고,
아버지의 무한한 슬픔을 풀어 드리는
아들딸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기쁜 날이 되어서
이들에게 쌍수를 들어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남한 각지에서 이날을 축하하기 위하여
마음을 모으는 자녀들 위에
아버님의 사랑이 같이하여 주시옵고,
세계 만방에 널려서
이날을 축하하고 이곳을 그리워하며 기도하는
당신의 외로운 무리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는 눈물의 길을 걸어왔사오나,
이제부터는 눈물의 길을 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아버님이 살아 계신 것을 직접적으로 드러내시어서
그들에게 아버지께서 같이하신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볼 수 있는 권한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고,
아버님의 전권과 전능, 전체의 역사가
그들과 더불어 동반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영계의 수많은 애혼(哀魂)들의 해원성사를
저희들이 할 수 있게 하시고,
후손에 미쳐질 죄의 뿌리도
저희들로 말미암아 뽑아버리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참부모의 인연을 통하여서 연결되어 있는
혈족이 여기 있사옵고,
참부모의 가정을 통하여
세상에 세운 당신의 족속이 여기 있사옵니다.
이들을 통하여 민족을 해원하시옵고,
아버지 앞에 제물의 길을 걸어가고자 하는 이들 위에
아버지께서 길이길이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지난날의 역사를 전부다 청산짓고
새로운 역사를 맞게 하시옵소서.
환희와 영광의 새 아침과 더불어
금후의 1970년대를 맞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시여,
이날을 기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은 사랑하는 딸을 이 땅 위에 보내신 지
만 27주년이 되는 날도 되옵니다.
참부모라는 이름을 세우기 위하여
아버지께서는 안팎으로 준비하셔서,
이 자리에 승리의 모습으로 아버지를 대신하여
자녀들에게 축복의 은사를 베풀 수 있는
참부모의 인연을 갖추어 주신
이 놀라운 은사 앞에 감사를 드리옵니다.
그 사연이야 어떻든 내용을 중심삼고
아버지의 승리의 결과를 가져 온 것을 감사드립니다.
아버님, 이제는 걱정 마시옵소서.
아버님, 이제는 기뻐하시옵소서.
다시는 패망의 흔적이
이 땅 위에 없을 것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단을 중심삼고 승리의 천국은
기필코 이루어진다는 것을 아옵니다.
저희의 통일교단이
그럴 수 있는 승리의 터전이 되어서,
이것을 중심삼고 횡적인 세계로
뻗어나가게 허락하여 주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1970년대에 당신이 승리하고, 자랑하고,
기뻐할 수 있는 참부모의 인연으로부터
자녀의 인연과 축복받은 종족과 민족의 인연이
온 세계에 뻗쳐 나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외적으로는 대한민국이
세계에 들리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내적으로는 수많은 종교를 대표하여
통일의 제단이 들리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님이 여기에 일치된 가운데서
안팎을 하나로 통일시킴으로써,
당신의 권위와 존엄을 찬양할 수 있는
거국적인 터전을 갖추어 만방을 해방할 수 있는
제 3승리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이날이 있기까지 수고하신
아버지의 은사를 감사하오며,
지금까지 피의 제단을 통하여
모든 역사과정에 의의 터전을 연결시켜 놓아준
수많은 선열들의 희생을 찬양하옵나이다.
아버지,
그들을 이 아침에 특권적인 은사로 품어 주시옵고,
그들에게 땅을 대신하여
자유로이 활동할 수 있는 절대적인 권한을
이 시간 부여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먼저는 예수 그리스도 위에
아버지께서 친히 역사하여 주시옵고,
그 다음은 열두 제자를 중심삼은 열두 교파와
그들과 연결되어 있는 저 나라의 영인들,
그리고 땅 위에 결속되어 있는 수많은 교도들과
기독교를 중심삼고 방계적인 입장에 있는 4대 종교 위에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이 내릴 수 있는 특권의 은사를 가하시옵소서.
그들도 평면적 기준을 통하여
땅 위의 자기 후손들과
자기와 인연되어 있는 사람들을 통해
천국을 향하여 갈 수 있는 길을 마련하는
동역자가 되고, 민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땅이 아버지의 뜻 앞에 절대 굴복하는 가운데
당신은 참부모와 더불어 절대 중심이 되시어,
온 천주의 영광을 홀로 장악하시고 주관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들이 제 3해방을 성취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이날에 참석하지 못한 자녀들도
축복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날을 중심삼고 전후좌우의 날들 위에
아버지 축복하여 주옵소서.
이번 기회로 인하여
아버지께서 축복할 수 있는 터전이
높이 들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1970년도 이후에 찾아올
통일의 운세, 천주의 운세가 하나되어
아버지의 심정의 세계가 빛나서
태양과 같은 생명의 원동력이 될 수 있는
온 천주의 권한을 세우기를 부탁드리옵니다.
이 아침에 행해지는 모든 전체를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부탁하옵나니,
지금까지 역사과정에서
아버지의 가슴에 원한을 맺히게 했던
수많은 원수들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수십 성상 뜻을 따라 나오는 노정에 있어서
반대했던 역적의 조상들도,
아버지, 용납하시옵소서.
하늘 앞에 반기를 들지 않고, 순응하여
아버지의 이름을 찬양하면서
그 뜻을 이루어 드리는 것이
자기의 사명과 본분으로 알게끔
그 마음과 몸을 주관하시옵소서.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들도 그러하옵기를 부탁하옵니다.
오늘의 모든 전부를 맡기오면서
나머지 여생도 당신 앞에 완전히 제물될 것을 맹세하옵니다.
자녀들이 완전히 하나되기를 다시 한번 원하면서,
참부모의 성호를 받들어서
이 아침에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8권 9편
우리들에게 맡겨진 사명
우리들에게 맡겨진 사명 (말씀선집 28권 9편 기 도Ⅱ)
<기 도Ⅱ>
아버지!
주신 손길을 기억하면서 저희는 아직까지
심장으로부터 울려나오는 고동소리를 통해
저희의 세포가 살아 있는 것을 자각하옵니다.
살아있는 자는 발전하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자는 후대에 계승하는 것입니다.
원한의 세계에 고비가 생길 때에는
둘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상대적 세계가 원한의 세계일지라도
살아 있는 저희 자체는 하나되어야 되겠사옵니다.
그리하여 둘로 갈라진 원한의 세계를
하나되게 해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터뜨려 내는 일을 저희들은 계승하겠다고
아버지 앞에 맹세하기 위하여 쌍수를 들었사오니,
저희들, 당신의 마음을 닮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당신을 닮아 용자의 모습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이 소원 하시는 천국을 이루기 위하여
희생할 줄 아는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진 수난길에서도
인내할 수 있는 당신의 후계자가 되고,
모진 싸움 중에도 기량을 가지고
이 싸움을 치러 갈 수 있는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이날 대한민국에 올 수 있는
새로운 운세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날 세계의 운세가 이 나라, 이 민족 위에 같이하게 하시옵고,
이날 천운이 이 나라 이 민족 위에 같이하도록
통일교단과 연결시켜 주시옵기를 부탁드리옵니다.
이제 저희들을 기쁨의 한 날을 바라고 탕감하며
극복해야 할 고비의 과정을 힘차게 전진해 나갈 수 있는
하늘의 용장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하늘의 정병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통일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한
40개 국가와 120개의 성지가 연결되어
천운을 모셔들이는 그 인연이
승리의 영광이 되게 하여 주시옵고,
그 영광을 당신 홀로 거두시옵소서.
이 모든 전체를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바라오면서,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
말씀선집 28권 9편
말씀선집 28권 9편 기 도Ⅱ 우리들에게 맡겨진 사명 1.mp3
우리들에게 맡겨진 사명
<기 도Ⅱ>
아버지, 주신 손길을 기억하면서
저희는 아직까지
심장으로부터 울려나오는 고동소리를 통해
저희의 세포가 살아 있는 것을 자각하옵니다.
살아있는 자는 발전하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자는 후대에 계승하는 것입니다.
원한의 세계에 고비가 생길 때에는
둘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상대적 세계가 원한의 세계일지라도
살아 있는 저희 자체는 하나되어야 되겠사옵니다.
그리하여 둘로 갈라진 원한의 세계를
하나되게 해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터뜨려 내는 일을 저희들은 계승하겠다고
아버지 앞에 맹세하기 위하여 쌍수를 들었사오니,
저희들, 당신의 마음을 닮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당신을 닮아 용자의 모습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이 소원 하시는 천국을 이루기 위하여
희생할 줄 아는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진 수난길에서도
인내할 수 있는 당신의 후계자가 되고,
모진 싸움 중에도 기량을 가지고
이 싸움을 치러 갈 수 있는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이날 대한민국에 올 수 있는
새로운 운세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날 세계의 운세가
이 나라, 이 민족 위에 같이하게 하시옵고,
이날 천운이 이 나라 이 민족 위에 같이하도록
통일교단과 연결시켜 주시옵기를 부탁드리옵니다.
이제 저희들을
기쁨의 한 날을 바라고 탕감하며
극복해야 할 고비의 과정을 힘차게 전진해 나갈 수 있는
하늘의 용장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하늘의 정병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통일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한
40개 국가와 120개의 성지가 연결되어
천운을 모셔들이는 그 인연이
승리의 영광이 되게 하여 주시옵고,
그 영광을 당신 홀로 거두시옵소서.
이 모든 전체를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바라오면서,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