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시대 기도(말씀선집 1-40권) 제26권

재림주님의 기도 - 여지없이 투신하는 여러분이 되라 (말씀선집 26권 1편 기 도)

훈독왕 | 20200524205206

말씀선집 26권 1편


첨부파일 48말씀선집 26권 1편 기 도 여지없이 투신하는 여러분이 되라 1.mp3


여지없이 투신하는 여러분이 되라

<기 도>

아버지, 

그 누구를 원망하오리까? 

민족의 원망도 끝이 나야 되겠고, 

세계의 원망도 끝이 나야 되겠습니다. 

아버님의 심정 가운데 있는 원망도 

끝이 나야 될 것을 알게 될 때에, 

이 원망을 홀로 책임지겠다고 

자기의 생애를 바쳐 몸부림치며 

통곡하는 무리가 이 땅에 나와야 된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10월 14일, 이날은 

희비의 곡절이 뒤엉키는 신세를 거쳐 가야 했던 날로서 

아버님이 얼마나 불쌍했던가를 생각하게 됩니다. 

제가 아버지라 부르는 그 아버지는 

불쌍해지면 안 될 아버지였건만, 

그렇게 비참하였던 아버지의 사정을 생각하게 될 때, 

옷깃을 여미면서 

아버지라고 부르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아옵니다. 

불초한 타락의 후손으로 태어난 것을 

원망할 때가 얼마나 많았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때와 더불어 사명을 수행하는 역사과정에서, 

아버님이 찾아오는 심정적 분야의 깊은 인연을 

여러 각도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아버지와 같이하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도록 

관계를 맺어준 은사 앞에 감사를 드리옵니다. 

오늘날 우리 교회가 당하는 시련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초로(草露)와 같은 것밖에는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시련의 본체가 있나니 

그 본체는 아버지이신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또한 극복의 본체가 있나니 

그분도 역시 아버지이신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희망의 왕이 계시다면 

그분은 아버지인 것을 알아야 되겠사옵니다. 

체면과 위신을 여지없이 잃어버린 불쌍한 분이 계시다면 

그분도 역시 아버지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아버지의 아들딸이 되겠다고 

옷깃을 여미고 나선 저희들이지만, 

감히 아버지를 부를 수 없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이고, 

창자가 끊어지는 듯한 비통한 심정을 느끼면서 

아버지의 옷깃을 붙들어야 할 자신들인 것을 발견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길을 가신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는 비참하였습니다. 

3년 공생애 노정에 있어서 

그 민족에게 반동분자로 몰리는 처량한 신세였습니다. 

그리하여 민족적인 원한과 더불어 십자가에 사라지셨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고난 중에도, 

아버님이 살아 계시기 때문에 

부활의 권능으로 소생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그 모진 십자가의 고난도 

예수님을 점령할 수 없었습니다. 

기쁨의 터전을 소망하시던 그날의 소망이 

아직도 남아 있기 때문에 

오늘의 역사적인 혼란된 사회를 

개척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있어서 친히 

중심의 원료가 되시고 누룩이 되시어서 

역사의 방향을 틀어 가지고, 

오늘의 기독교적 민주주의 세계를 창조하신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오늘날 저희들은 

이와 같은 역사적인 인연을 이어받아 가지고 

우주사적인 계승을 해주어야 할 

심각한 자리에 놓여 있는 자신들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오니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이 

이와 같은 6천년의 역사적인 열매의 자리에 

처해 있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이 자리가 얼마나 긴장되고 

얼마나 심각한 자리인가 하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자리가 

역사의 어떤 나라가 흥하고 망하는 그러한 자리보다도 

더 심각한 자리인 것을 오늘 저희들이 깨닫고,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최대의 가치와 최대의 노력과 최대의 힘을 투입하여, 

전반적으로 희생을 각오하고서라도 

나설 수 있는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을 지난날의 슬픔과 더불어 그리워함과 동시에 

아버지의 소원 앞에 흘러가는 

이 슬픔의 역사를 박차고 나서서 

여기에 비례되는 기쁨의 역사를 

찬양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시옵소서. 

오늘 우리들은 현실을 위하여 싸우는 것이 아니라 

기쁨의 날을 맞이하기 위해 싸우는 것이오니, 

영원히 남아질 수 있는 하늘의 용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고 원하옵니다. 

지금까지 한 해를 보호하여 주신 것 감사하옵니다. 

다시 한 해를 맞이할 때까지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2차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계획하는 모든 것이 

공적인 면에서 아버지가 바라는 

이상의 기준을 성취하는 것이 되게 해주시고, 

아버지께서 신임할 수 있는 자리에서 

맡겨진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 앞에 있어 기쁨의 상징이 되고, 

위로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실체로 남아서 

영원히 당신의 품과 당신의 인연권내를 벗어날 수 없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시간 위에도 

당신의 자비와 사랑을 같이하여 주시옵고, 

영원한 은사의 인연을 저희 생애 노정에 

길이길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하고 

이곳을 멀리서 그리워하는 수많은 당신의 자녀들과, 

해외에 널려서 이곳을 그리워하며 

한국 땅이 그리워 눈물짓는 자녀들이 있사오니, 

그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그토록 정성들이는 자녀들을 

천배 만배 영적으로 보호하시옵고 

그들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승리의 천국을 향하여 달려가게 해주시고, 

오늘의 이 생활감정 모든 것을 바쳐 가지고 

내일의 개척자가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여지없이 투신하는 여러분이 되라 (말씀선집 26권 1편 기 도)

훈독왕 | 20250602203609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6권 1편


여지없이 투신하는 여러분이 되라

 

여지없이 투신하는 여러분이 되라 (말씀선집 26권 1편 기 도)


<기 도>

아버지, 

그 누구를 원망하오리까? 

민족의 원망도 끝이 나야 되겠고, 

세계의 원망도 끝이 나야 되겠습니다. 

아버님의 심정 가운데 있는 원망도 

끝이 나야 될 것을 알게 될 때에, 

이 원망을 홀로 책임지겠다고 

자기의 생애를 바쳐 몸부림치며 

통곡하는 무리가 이 땅에 나와야 된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10월 14일, 이날은 

희비의 곡절이 뒤엉키는 신세를 거쳐 가야 했던 날로서 

아버님이 얼마나 불쌍했던가를 생각하게 됩니다. 

제가 아버지라 부르는 그 아버지는 

불쌍해지면 안 될 아버지였건만, 

그렇게 비참하였던 아버지의 사정을 생각하게 될 때, 

옷깃을 여미면서 

아버지라고 부르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아옵니다. 

불초한 타락의 후손으로 태어난 것을 

원망할 때가 얼마나 많았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때와 더불어 사명을 수행하는 역사과정에서, 

아버님이 찾아오는 심정적 분야의 깊은 인연을 

여러 각도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아버지와 같이하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도록 

관계를 맺어준 은사 앞에 감사를 드리옵니다. 

오늘날 우리 교회가 당하는 시련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초로(草露)와 같은 것밖에는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시련의 본체가 있나니 

그 본체는 아버지이신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또한 극복의 본체가 있나니 

그분도 역시 아버지이신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희망의 왕이 계시다면 

그분은 아버지인 것을 알아야 되겠사옵니다. 

체면과 위신을 여지없이 잃어버린 불쌍한 분이 계시다면 

그분도 역시 아버지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아버지의 아들딸이 되겠다고 

옷깃을 여미고 나선 저희들이지만, 

감히 아버지를 부를 수 없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이고, 

창자가 끊어지는 듯한 비통한 심정을 느끼면서 

아버지의 옷깃을 붙들어야 할 자신들인 것을 발견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길을 가신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는 비참하였습니다. 

3년 공생애 노정에 있어서 

그 민족에게 반동분자로 몰리는 처량한 신세였습니다. 

그리하여 민족적인 원한과 더불어 십자가에 사라지셨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고난 중에도, 

아버님이 살아 계시기 때문에 

부활의 권능으로 소생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그 모진 십자가의 고난도 

예수님을 점령할 수 없었습니다. 

기쁨의 터전을 소망하시던 그날의 소망이 

아직도 남아 있기 때문에 

오늘의 역사적인 혼란된 사회를 

개척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있어서 친히 

중심의 원료가 되시고 누룩이 되시어서 

역사의 방향을 틀어 가지고, 

오늘의 기독교적 민주주의 세계를 창조하신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오늘날 저희들은 

이와 같은 역사적인 인연을 이어받아 가지고 

우주사적인 계승을 해주어야 할 

심각한 자리에 놓여 있는 자신들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오니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이 

이와 같은 6천년의 역사적인 열매의 자리에 

처해 있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이 자리가 얼마나 긴장되고 

얼마나 심각한 자리인가 하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자리가 

역사의 어떤 나라가 흥하고 망하는 그러한 자리보다도 

더 심각한 자리인 것을 오늘 저희들이 깨닫고,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최대의 가치와 최대의 노력과 최대의 힘을 투입하여, 

전반적으로 희생을 각오하고서라도 

나설 수 있는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을 지난날의 슬픔과 더불어 그리워함과 동시에 

아버지의 소원 앞에 흘러가는 

이 슬픔의 역사를 박차고 나서서 

여기에 비례되는 기쁨의 역사를 

찬양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시옵소서. 

오늘 우리들은 현실을 위하여 싸우는 것이 아니라 

기쁨의 날을 맞이하기 위해 싸우는 것이오니, 

영원히 남아질 수 있는 하늘의 용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고 원하옵니다. 

지금까지 한 해를 보호하여 주신 것 감사하옵니다. 

다시 한 해를 맞이할 때까지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2차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계획하는 모든 것이 

공적인 면에서 아버지가 바라는 

이상의 기준을 성취하는 것이 되게 해주시고, 

아버지께서 신임할 수 있는 자리에서 

맡겨진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 앞에 있어 기쁨의 상징이 되고, 

위로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실체로 남아서 

영원히 당신의 품과 당신의 인연권내를 벗어날 수 없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시간 위에도 

당신의 자비와 사랑을 같이하여 주시옵고, 

영원한 은사의 인연을 저희 생애 노정에 

길이길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하고 

이곳을 멀리서 그리워하는 수많은 당신의 자녀들과, 

해외에 널려서 이곳을 그리워하며 

한국 땅이 그리워 눈물짓는 자녀들이 있사오니, 

그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그토록 정성들이는 자녀들을 

천배 만배 영적으로 보호하시옵고 

그들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승리의 천국을 향하여 달려가게 해주시고, 

오늘의 이 생활감정 모든 것을 바쳐 가지고 

내일의 개척자가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체휼적인 신앙인 (말씀선집 26권 2편 기 도)

훈독왕 | 20200524205319

말씀선집 26권 2


첨부파일 80 말씀선집 26권 2편 기 도 체휼적인 신앙인 1.mp3


체휼적인 신앙인

<기 도>

아버님, 

한 날의 판가리 싸움을 판결지을 수 있는 

중차대한 사명을 저희들에게 맡겨 주시옵고, 

아버님 앞에 충성할 수 있는 한 때를 

저희들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앞으로 저희들이 행해야 할 책임이 

얼마나 과중하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이런 책임을 지게 될 때 

그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하시옵고,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넘쳐흐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뜻 가운데 깊이 들어가 

아버지의 거룩한 옷깃을 부여잡고 

당신의 슬픈 사정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해주시옵고, 

행각의 노정에 있어서 

슬픈 심정을 가질 때일수록 

당신을 위로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통일을 위해 가는 길이 

이렇듯 슬픈 과정을 거쳐 가야 할 길이지만 

저희들이 이 길을 즐거움으로써 

돌파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아옵니다. 

한때의 서러움과 

한때의 고통을 극복하지 못하게 될 때에는 

천년사에 원한의 조건을 남긴다는 것을 

저희들이 염려하면서 정성을 다 할 수 있는 

이번 기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전국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백일이라는 기간을 중심삼고 

최후의 전선을 맞이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사오니, 

물질적인 조건을 위해서 

아버지와 더불어 싸워야 하는 그들의 입장을, 

아버지, 긍휼히 보시옵소서. 

이것을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옵니다. 

당신이 이 민족을 찾아오신 수고의 노정 앞에, 

위로의 뜻을 세우지 못한 이 민족의 서러움과 

세계 인류가 가야 할 행복의 터전을 

저희 일대에서 책임지고 넘어가기 위해 하는 것이오니, 

행하는 모든 것이 나라와 세계를 위할 수 있게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어제부터 오늘 이 시간까지 

같이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영원히 영원히 같이 있고 싶지만, 

아버님의 뜻을 사랑하기에 저희들이 만났고 

아버님의 뜻을 사랑하기에 헤어져야 하는 사정을 

잊지 말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내일부터 저희들에게 처참한 개척의 노정과 

어려운 환경을 극복해야 하는 

노정만이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부디 지치지 말고 용감하게 

싸울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강하고 담대한 용맹심을 가지고 

책임 완수를 위하여 진군할 줄 아는 

하늘의 정병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내일이면 각자 맡은 일을 위해 출발해야 할 저희들을 

아버지께서 보시고 염려하시는 그 마음이 

저희들보다 더 큰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 

저희들이 가는 발걸음을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다시 만날 때에는 

저희들이 민족을 앞에 놓고 기뻐하고, 

세계를 앞에 놓고 기뻐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과거를 자랑할 수 있는 한때를 남기고 

다시 만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대전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기다리고 있는 줄 알고 있사오니, 

이제 떠나가야 할 행로를 

아버님께서 친히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이번 순회로 말미암아 

아버님께서 기쁠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이 

식구들 가슴 가슴에 심어지고 

남겨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당신의 고귀하신 뜻이 

길이길이 승리로 거두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체휼적인 신앙인 (말씀선집 26권 2편 기 도)

훈독왕 | 20250602203542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6권 2


체휼적인 신앙인

 

체휼적인 신앙인 (말씀선집 26권 2편 기 도)


<기 도>

아버님, 

한 날의 판가리 싸움을 판결지을 수 있는 

중차대한 사명을 저희들에게 맡겨 주시옵고, 

아버님 앞에 충성할 수 있는 한 때를 

저희들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앞으로 저희들이 행해야 할 책임이 

얼마나 과중하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이런 책임을 지게 될 때 

그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하시옵고,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넘쳐흐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뜻 가운데 깊이 들어가 

아버지의 거룩한 옷깃을 부여잡고 

당신의 슬픈 사정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해주시옵고, 

행각의 노정에 있어서 

슬픈 심정을 가질 때일수록 

당신을 위로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통일을 위해 가는 길이 

이렇듯 슬픈 과정을 거쳐 가야 할 길이지만 

저희들이 이 길을 즐거움으로써 

돌파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아옵니다. 

한때의 서러움과 

한때의 고통을 극복하지 못하게 될 때에는 

천년사에 원한의 조건을 남긴다는 것을 

저희들이 염려하면서 정성을 다 할 수 있는 

이번 기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전국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백일이라는 기간을 중심삼고 

최후의 전선을 맞이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사오니, 

물질적인 조건을 위해서 

아버지와 더불어 싸워야 하는 그들의 입장을, 

아버지, 긍휼히 보시옵소서. 

이것을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옵니다. 

당신이 이 민족을 찾아오신 수고의 노정 앞에, 

위로의 뜻을 세우지 못한 이 민족의 서러움과 

세계 인류가 가야 할 행복의 터전을 

저희 일대에서 책임지고 넘어가기 위해 하는 것이오니, 

행하는 모든 것이 나라와 세계를 위할 수 있게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어제부터 오늘 이 시간까지 

같이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영원히 영원히 같이 있고 싶지만, 

아버님의 뜻을 사랑하기에 저희들이 만났고 

아버님의 뜻을 사랑하기에 헤어져야 하는 사정을 

잊지 말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내일부터 저희들에게 처참한 개척의 노정과 

어려운 환경을 극복해야 하는 

노정만이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부디 지치지 말고 용감하게 

싸울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강하고 담대한 용맹심을 가지고 

책임 완수를 위하여 진군할 줄 아는 

하늘의 정병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내일이면 각자 맡은 일을 위해 출발해야 할 저희들을 

아버지께서 보시고 염려하시는 그 마음이 

저희들보다 더 큰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 

저희들이 가는 발걸음을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다시 만날 때에는 

저희들이 민족을 앞에 놓고 기뻐하고, 

세계를 앞에 놓고 기뻐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과거를 자랑할 수 있는 한때를 남기고 

다시 만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대전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기다리고 있는 줄 알고 있사오니, 

이제 떠나가야 할 행로를 

아버님께서 친히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이번 순회로 말미암아 

아버님께서 기쁠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이 

식구들 가슴 가슴에 심어지고 

남겨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당신의 고귀하신 뜻이 

길이길이 승리로 거두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참된 생애를 어떻게 남길 것인가 (말씀선집 26권 3편 기 도Ⅱ)

훈독왕 | 20200524205527

말씀선집 26권 3편


첨부파일 말씀선집 26권 3편 기 도Ⅱ 참된 생애를 어떻게 남길 것인가 1.mp3


참된 생애를 어떻게 남길 것인가

<기 도Ⅱ> 

아버님! 

오늘은 전국에 있는 자녀들이 

이날을 기념하고 찬양드리며 

아버지의 인연을 추구하는 날이오니, 

이 날을 기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어제 이 대구에 와서 

경남북에 살고 있는 자녀들을 만나 

이들에게 많은 말씀을 하였사옵니다. 

저희들이 이 시대에 요구하는 

영적인 가치의 문제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인연을 맺는 데 필요한 

많은 이야기를 하였사오니, 

이 모든 내용을 아버지께서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지금 말씀한 

'참된 생애를 어떻게 남길 것인가' 하는 

문제를 놓고 생각해 볼 때, 

육신과 교차되는 교차로 가운데에서는 

참된 생애의 기원이 마련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복귀의 한의 세계를 넘어가야 할 역사과정에 있어서는 

육신이 원하는 길과 반대의 길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라를 위하여 누구보다 많은 눈물을 흘리고, 

누구보다 많은 괴로움을 당하고 가슴 조이는 사람은 

그 나라의 참된 애국자라는 사실을 알게 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뜻과 세계를 위하여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아버님 앞에 남아질 수 있는 영광을 주관하고 

관리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참된 생애를 남기는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그러한 아들딸로 

세워 주고 싶어하시는 모습이 되기 위해서는 

아버지와 더불어 수난의 길에 동참해야 되고,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자기를 지켜 나가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이 시간 이후의 전부도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고, 

남한 각지에서 수많은 자녀들이 

이날을 축하하고 경배드리고 있사오니 

그곳에도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세계에 널리어서 다시 만나기를 고대하며 

이 나라에 발디디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는 

당신의 자녀들 위에 같이하여 주시옵고, 

그들이 서로서로 교통하고 서로서로 화합할 수 있는 

생활무대를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모든 말씀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참된 생애를 어떻게 남길 것인가 (말씀선집 26권 3편 기 도Ⅱ)

훈독왕 | 20250602203441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6권 3편


참된 생애를 어떻게 남길 것인가

 

참된 생애를 어떻게 남길 것인가 (말씀선집 26권 3편 기 도Ⅱ)

 

<기 도Ⅱ> 

아버님! 

오늘은 전국에 있는 자녀들이 

이날을 기념하고 찬양드리며 

아버지의 인연을 추구하는 날이오니, 

이 날을 기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어제 이 대구에 와서 

경남북에 살고 있는 자녀들을 만나 

이들에게 많은 말씀을 하였사옵니다. 

저희들이 이 시대에 요구하는 

영적인 가치의 문제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인연을 맺는 데 필요한 

많은 이야기를 하였사오니, 

이 모든 내용을 아버지께서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지금 말씀한 

'참된 생애를 어떻게 남길 것인가' 하는 

문제를 놓고 생각해 볼 때, 

육신과 교차되는 교차로 가운데에서는 

참된 생애의 기원이 마련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복귀의 한의 세계를 넘어가야 할 역사과정에 있어서는 

육신이 원하는 길과 반대의 길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라를 위하여 누구보다 많은 눈물을 흘리고, 

누구보다 많은 괴로움을 당하고 가슴 조이는 사람은 

그 나라의 참된 애국자라는 사실을 알게 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뜻과 세계를 위하여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아버님 앞에 남아질 수 있는 영광을 주관하고 

관리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참된 생애를 남기는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그러한 아들딸로 

세워 주고 싶어하시는 모습이 되기 위해서는 

아버지와 더불어 수난의 길에 동참해야 되고,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자기를 지켜 나가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이 시간 이후의 전부도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고, 

남한 각지에서 수많은 자녀들이 

이날을 축하하고 경배드리고 있사오니 

그곳에도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세계에 널리어서 다시 만나기를 고대하며 

이 나라에 발디디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는 

당신의 자녀들 위에 같이하여 주시옵고, 

그들이 서로서로 교통하고 서로서로 화합할 수 있는 

생활무대를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모든 말씀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참된 생애를 어떻게 남길 것인가 (말씀선집 26권 3편 기 도Ⅰ)

훈독왕 | 20200524205428

말씀선집 26권 3편


첨부파일 64 말씀선집 26권 3편 기 도Ⅰ 참된 생애를 어떻게 남길 것인가 1.mp3


참된 생애를 어떻게 남길 것인가

<기 도Ⅰ> 

아버님! 

오늘은 10월 19일, 

10월 들어 세 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이날을 맞이하여 

전국에 널려 있는 수많은 자녀들이 

각 제단 앞에 모여 머리를 조아려 경배하고 

마음 모아 정성들이고 있사오니, 

그 무리들 앞에 

당신의 무한하신 사랑과 긍휼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저희들을 이 자리에 세워 놓고 

저희들을 통하여 해원성사하시려는 

아버님의 거룩하신 뜻이 있음을 아옵니다. 

당신께서 해원성사하시려는 그 뜻 앞에 충성을 다하여 

없어서는 안 될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저희가 있게 된 것은 

저희 자신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닌 줄 알고 있사옵니다. 

시작도 당신이요, 끝도 당신인 줄 알고 

당신 앞에 전체를 맡겼사오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로 말미암아 

승리의 개인과, 승리의 가정과, 

승리의 나라와, 승리의 세계를 복귀하시옵고, 

더 나아가서는 승리의 천국을 이루시어서 

아버님 홀로 영광받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희생되고 제물되신 당신의 모든 억울한 사정을 

저희들이 대신 맡아 탕감하여 

기필코 당신의 한을 풀어 드리고 

기쁨과 영광을 돌려 드릴 수 있는 

자녀들이 될 것을 이 시간 맹세하옵니다. 

아버님, 

저희들을 중심삼고 

3시대의 인연이 맺어져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과거에 왔다 갔던 수많은 선조들이 

저희들로 말미암아 해원성사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세계에 널려 있는 인류들이 해방의 한날을 고대하고 있고,

미래의 후손들이 해방의 한 날을 고대하고 있사오니, 

그들을 해방시켜 줄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늘의 뜻을 받들고 땅의 뜻을 받들어 

인륜의 도리를 찾아 세울 수 있는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에도 동서양의 수많은 당신의 자녀들이 

소망의 한 날을 바라보고 한국을 그리워하며 

뜻을 위하여 끊임없이 정성들이고 있사오니, 

정성들이는 그들을 당신의 깊은 사랑으로 

품어 주시고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그들로 하여금, 

승리의 일로를 개척하여 

천하만민이 당신의 뜻 앞에 부복하게 할 수 있는 

하나의 승리적인 산 제물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아침에 경남·북을 중심삼은 

당신의 사랑하는 중심인물들이 

여기에 모여서 찬송 부르며 

아버지 앞에 경배드릴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남아진 일체의 시간을 

당신께서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로 말미암아 경남·북의 도민들이 

당신의 뜻 앞에 올바르게 

복귀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3천만에 가까운 이 민족을 위해 

저희의 생명이 주춧돌이 되게 하시고 

영광스런 제사장이 되게 하시어서, 

당신을 찬양하는 데에 선도적 역할을 하는 제물로서 

부족함이 없도록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여기 축복받은 가정들 위에 

아버지의 사랑이 같이하여 주시옵고, 

특별히 통일교단 위에 같이하여 주시옵고, 

대한민국에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한국을 위시하여 아시아, 구라파, 세계 전체를, 

아버지, 사랑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온 천주를 당신의 품에 품으시어서 

모든 자녀들의 활동 무대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당신이 소원하시던 영광의 세계가 

하나로 통일된 형태로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날까지, 저희들이 제물이 될지라도 

온갖 충성을 다하며 참고 갈 것을 

맹세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뜻을 위해 나아가는 자녀들과 세계 위에 

아버지의 영광과 자비와 사랑이 

길이길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참된 생애를 어떻게 남길 것인가 (말씀선집 26권 3편 기 도Ⅰ)

훈독왕 | 20250602203511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6권 3편


참된 생애를 어떻게 남길 것인가

 

참된 생애를 어떻게 남길 것인가 (말씀선집 26권 3편 기 도Ⅰ)


<기 도Ⅰ> 

아버님! 

오늘은 10월 19일, 

10월 들어 세 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이날을 맞이하여 

전국에 널려 있는 수많은 자녀들이 

각 제단 앞에 모여 머리를 조아려 경배하고 

마음 모아 정성들이고 있사오니, 

그 무리들 앞에 

당신의 무한하신 사랑과 긍휼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저희들을 이 자리에 세워 놓고 

저희들을 통하여 해원성사하시려는 

아버님의 거룩하신 뜻이 있음을 아옵니다. 

당신께서 해원성사하시려는 그 뜻 앞에 충성을 다하여 

없어서는 안 될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저희가 있게 된 것은 

저희 자신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닌 줄 알고 있사옵니다. 

시작도 당신이요, 끝도 당신인 줄 알고 

당신 앞에 전체를 맡겼사오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로 말미암아 

승리의 개인과, 승리의 가정과, 

승리의 나라와, 승리의 세계를 복귀하시옵고, 

더 나아가서는 승리의 천국을 이루시어서 

아버님 홀로 영광받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희생되고 제물되신 당신의 모든 억울한 사정을 

저희들이 대신 맡아 탕감하여 

기필코 당신의 한을 풀어 드리고 

기쁨과 영광을 돌려 드릴 수 있는 

자녀들이 될 것을 이 시간 맹세하옵니다. 

아버님, 

저희들을 중심삼고 

3시대의 인연이 맺어져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과거에 왔다 갔던 수많은 선조들이 

저희들로 말미암아 해원성사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세계에 널려 있는 인류들이 해방의 한날을 고대하고 있고,

미래의 후손들이 해방의 한 날을 고대하고 있사오니, 

그들을 해방시켜 줄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늘의 뜻을 받들고 땅의 뜻을 받들어 

인륜의 도리를 찾아 세울 수 있는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에도 동서양의 수많은 당신의 자녀들이 

소망의 한 날을 바라보고 한국을 그리워하며 

뜻을 위하여 끊임없이 정성들이고 있사오니, 

정성들이는 그들을 당신의 깊은 사랑으로 

품어 주시고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그들로 하여금, 

승리의 일로를 개척하여 

천하만민이 당신의 뜻 앞에 부복하게 할 수 있는 

하나의 승리적인 산 제물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아침에 경남·북을 중심삼은 

당신의 사랑하는 중심인물들이 

여기에 모여서 찬송 부르며 

아버지 앞에 경배드릴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남아진 일체의 시간을 

당신께서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로 말미암아 경남·북의 도민들이 

당신의 뜻 앞에 올바르게 

복귀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3천만에 가까운 이 민족을 위해 

저희의 생명이 주춧돌이 되게 하시고 

영광스런 제사장이 되게 하시어서, 

당신을 찬양하는 데에 선도적 역할을 하는 제물로서 

부족함이 없도록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여기 축복받은 가정들 위에 

아버지의 사랑이 같이하여 주시옵고, 

특별히 통일교단 위에 같이하여 주시옵고, 

대한민국에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한국을 위시하여 아시아, 구라파, 세계 전체를, 

아버지, 사랑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온 천주를 당신의 품에 품으시어서 

모든 자녀들의 활동 무대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당신이 소원하시던 영광의 세계가 

하나로 통일된 형태로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날까지, 저희들이 제물이 될지라도 

온갖 충성을 다하며 참고 갈 것을 

맹세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뜻을 위해 나아가는 자녀들과 세계 위에 

아버지의 영광과 자비와 사랑이 

길이길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꽃다운 청춘 (말씀선집 26권 4편 기 도)

훈독왕 | 20200524205703

말씀선집 26권 4편


첨부파일 말씀선집 26권 4편 기 도 꽃다운 청춘 1.mp3


꽃다운 청춘

<기 도>

아버님! 

여기 모인 청소년들이 귀한 이때를 

아버님과 더불어 고이고이 예비해 가지고 

아버지 앞에 몽땅 바칠 수 있는 

당신의 사랑하는 아들딸이 되기를 원합니다. 

이와 같은 모임을 통해 

전국에 있는 당신의 어린 자녀들이 여기 모였사옵니다. 

이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국에 널려 있는 수많은 중. 고등학생들이 

이 섭리의 길을 가는 참된 효자 효녀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번 기회에 이들이 새로운 모습이 되어 

아버님의 아들딸로서 변함없는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시간까지 같이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리옵니다. 

이 시간 이후에도 당신이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많은 식구들에게 축복하여 주시옵고, 

당신의 자녀들에게도 같이 하시옵소서. 

당신의 뜻을 위하여 사명을 다하려고 하는 

아들딸들 위에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의 뜻을 위하여 

사명을 다하려고 하는 아들딸들 위에 

충성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우리 민족 전체가 

아버지 뜻 앞에 설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하나의 민족을 이루어 

아버지의 거룩한 승리의 제단을 갖출 수 있는 

하늘의 정병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꽃다운 청춘 (말씀선집 26권 4편)

훈독왕 | 20250602203415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6권 4편


꽃다운 청춘

 

꽃다운 청춘 (말씀선집 26권 4편 기 도)


<기 도>

아버님! 

여기 모인 청소년들이 귀한 이때를 

아버님과 더불어 고이고이 예비해 가지고 

아버지 앞에 몽땅 바칠 수 있는 

당신의 사랑하는 아들딸이 되기를 원합니다. 

이와 같은 모임을 통해 

전국에 있는 당신의 어린 자녀들이 여기 모였사옵니다. 

이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국에 널려 있는 수많은 중. 고등학생들이 

이 섭리의 길을 가는 참된 효자 효녀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번 기회에 이들이 새로운 모습이 되어 

아버님의 아들딸로서 변함없는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시간까지 같이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리옵니다. 

이 시간 이후에도 당신이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많은 식구들에게 축복하여 주시옵고, 

당신의 자녀들에게도 같이 하시옵소서. 

당신의 뜻을 위하여 사명을 다하려고 하는 

아들딸들 위에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의 뜻을 위하여 

사명을 다하려고 하는 아들딸들 위에 

충성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우리 민족 전체가 

아버지 뜻 앞에 설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하나의 민족을 이루어 

아버지의 거룩한 승리의 제단을 갖출 수 있는 

하늘의 정병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하늘이 원하는 책임자 (말씀선집 26권 5편 기 도Ⅱ)

훈독왕 | 20200525221425

말씀선집 26권 5편


첨부파일 32 말씀선집 26권 5편 기 도Ⅱ 하늘이 원하는 책임자 1.mp3


하늘이 원하는 책임자

<기 도Ⅱ>

아버님! 

한없이 부족한 저희들이오나 

당신의 무한한 심정을 헤치고 들어가 

영원히 안식하고 싶사옵니다. 

아버지, 

내정의 세계에서 발버둥치다가 

피곤해서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잠이 들 수 있는 

그 자리가 어떤 자리인가를 

저희들은 흠모해야 되겠습니다. 

아버님! 

저희들은 남의 아버지를 부르고 싶지 않습니다. 

아버지의 이름 가운데는 의붓아버지도 있고, 

남의 아버지도 있습니다. 

그런 명사는 우리가 원치 아니하는 명사입니다. 

참아버지, 

뼈에 사무치고 살로 느낄 수 있는 

그 아버지를 부르고 싶습니다. 

당신이 슬플 때 

저희도 슬픈 마음을 가진 아들딸이 되어야겠습니다. 

아버지를 부를 때, 

대답하는 아버지를 모셔야 되겠습니다. 

또 아버지께서 저희들에게 명령하실 때, 

그 명령을 따라 생명의 교차로를 지나서라도 갈 수 있는 

아들로서의 고귀한 가치를 지닐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아버지, 

그 자리까지 저희들을 수습해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오늘날 이 모든 사악된 환경에 있어서, 

혹은 금후에 아시아에 있어서 

대한민국이 문제의 나라라는 것을 

저희들은 이미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외적으로도 그렇지만 

내적으로도 그런 날이 기필코 올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나라가 당신께 버림받아서는 안 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나라, 이 민족을 중심삼고 

하늘땅 앞에 새로운 운동을 벌였던 곳이 통일교단이었습니다. 

여기에는 눈물이 깃들어 있습니다. 

여기에는 말 그대로 비참한 내용이 숨겨져 있습니다. 

그 누구도 이 문을 두드리며 

들어오고 싶어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아버님은 

저희들이 외로울 때마다 언제나 먼저 찾아 주셨고, 

슬플 때마다 먼저 눈물을 흘리면서 위로해 주셨습니다. 

그것은 당신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인연을 붙들고 있는 아들과 딸이 있기 때문인 줄 아옵니다. 

당신의 그 은사는 

세상의 그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고귀한 가치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영어의 몸이 될지라도, 

매를 맞아 피를 토하여 쓰러질망정 

당신을 염려시킬까봐 

자기 스스로의 부끄러움과 부족함을 탄식하며 

몸부림쳤사옵니다. 

그럴 때마다 아버지께서는 

저희보다 더 가슴이 메어지시면서도 그 아픔을 참으며 

나는 괴롭지 않다고 오히려 저희를 권고하셨사옵니다. 

당신의 그 말씀이 아직도 귀에 생생하옵니다.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살다 갔습니다. 

자기 스스로의 외적인 행복을 찾던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거쳐 갔습니다. 

러나 그들은 역사과정에 

패자의 낙인을 찍고 지나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흘러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오늘 남아진 저희들, 

저희들은 지금까지 그 누구도 갖지 못한 사연을 품고 

당신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입장에 세워진 것을 

무한한 가치로 알고 있었사옵니다. 

또한 지난날 역사에 슬픈 사실을 

한탄하지 않는 무리가 된 것만도 감사하게 생각하옵니다. 

도리어 그것을 감수하고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은 

아버지의 슬픈 역사노정에 심정적인 동반자가 되었고, 

내정적인 깊은 인연을 나눌 수 있는 

영원한 인연을 가지게 되었고, 

사연을 나눌 수 있는 

부자의 인연을 가지게 되었다는 사실이옵니다. 

그것은 그 누구도 갖지 못한 

통일의 역군만이 가질 수 있는 자랑이요, 

힘이요, 행동이요, 가치입니다. 

아버님께서 하나밖에 없는 이 무한한 가치를 

역사에 길이 빛낼 수 있는 모습을 고대하고 계신다는 것을 

저희들이 잊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저희가 들인 모든 정성이 아직까지 부족하옵니다. 

저희가 한다고 했지만 아직까지 부족하옵니다. 

싸움터에서 극복하여야 할 사연이 

아직까지 많이 남아 있습니다. 

저희들은 죽음에 또 죽음을 당하는 한이 있더라도 

정성의 끝을 찾아내고 

충성하려는 도리의 근본을 찾아야겠습니다. 

그리하여 하늘이 스스로 안식하겠다고 

찾아오실 수 있는 행복의 자리, 

충효의 자리를 마련해야겠습니다. 

그런 자리를 당신은 얼마나 고대하고 계시옵나이까? 

그 자리까지 저희들은 가야만 되겠습니다. 

오늘도 그 세계를 염원하고 

내일도 그 세계를 염원해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위해 전진하는 힘찬 모습, 

힘차게 행군하는 늠름한 모습을 

삼천리 반도의 삼천만 민족 앞에 보이고 

세계만방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그날이 

기필코 와야만 되겠습니다. 

원수와 인연되어진 세계를 

지극히 사랑할 수 있는 그날을 

기필코 하늘과 더불어 이루어 놓고 가지 않으면 안 될 

중차대한 사명이 저희에게 있음을 

각자가 명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죽어서는 안 될 자신의 가치를 느낄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살아 남아 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오늘도 살지 않으면 안되고, 

내일의 희망의 터전을 넓히기 위해 

나가 싸우지 않으면 안 될 자신을 스스로 다짐할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한 많았던 역사의 슬픔을 밟고 넘어가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가야 할 길을 막고 있는 것을 쳐부숴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격파하기 위해서 정면으로 충돌해야 되겠습니다. 

그럴 수 있는 참다운 효의 모습, 

충의 모습을 지닌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11월을 맞이했사옵니다. 

이제 맞이한 이달이 저희들로 말미암아 

슬픔을 자아내는 달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달이 아버지께 

슬픔의 결과를 돌리는 달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달로 말미암아 올해를 자랑할 수 있는 해로 

장식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내일의 그 세계는 저희들을 부르고 있습니다. 

초췌하고 보잘것없는 저희 모습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을 향하여 무한한 기대를 하고 있사옵니다. 

그 기대하는 함성을 듣고, 

성원하는 역사적인 선조들의 함성을 들으면서 

내일의 승자가 되겠다고 몸부림치는 

가냘픈 저희 모습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그런 모습들이 힘이 없거든 힘을 가해 주시옵고, 

낙망하였거든 격려해 주시고 

내일의 소망을 북돋워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자리를 흠모하고 있는 남한 각지의 식구들과 

세계에 널려 있는 외로운 통일의 역군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소원성취의 한날이 기필코 올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오지 않으면 오게 해야 할 책임이 

저희들에게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럴 수 있는 결의에 찬 모습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고, 

하늘의 아들딸로서 자신을 가진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이날의 영광과 미래의 영광, 

이 세대와 후세의 모든 영광이 

당신으로부터 시작하여 당신께 귀결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모든 말씀을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하늘이 원하는 책임자 (말씀선집 26권 5편 기 도Ⅱ)

훈독왕 | 20250602203256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6권 5편


하늘이 원하는 책임자

 

하늘이 원하는 책임자 (말씀선집 26권 5편 기 도Ⅱ)

 

<기 도Ⅱ>

아버님! 

한없이 부족한 저희들이오나 

당신의 무한한 심정을 헤치고 들어가 

영원히 안식하고 싶사옵니다. 

아버지, 

내정의 세계에서 발버둥치다가 

피곤해서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잠이 들 수 있는 

그 자리가 어떤 자리인가를 

저희들은 흠모해야 되겠습니다. 

아버님! 

저희들은 남의 아버지를 부르고 싶지 않습니다. 

아버지의 이름 가운데는 의붓아버지도 있고, 

남의 아버지도 있습니다. 

그런 명사는 우리가 원치 아니하는 명사입니다. 

참아버지, 

뼈에 사무치고 살로 느낄 수 있는 

그 아버지를 부르고 싶습니다. 

당신이 슬플 때 

저희도 슬픈 마음을 가진 아들딸이 되어야겠습니다. 

아버지를 부를 때, 

대답하는 아버지를 모셔야 되겠습니다. 

또 아버지께서 저희들에게 명령하실 때, 

그 명령을 따라 생명의 교차로를 지나서라도 갈 수 있는 

아들로서의 고귀한 가치를 지닐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아버지, 

그 자리까지 저희들을 수습해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오늘날 이 모든 사악된 환경에 있어서, 

혹은 금후에 아시아에 있어서 

대한민국이 문제의 나라라는 것을 

저희들은 이미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외적으로도 그렇지만 

내적으로도 그런 날이 기필코 올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나라가 당신께 버림받아서는 안 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나라, 이 민족을 중심삼고 

하늘땅 앞에 새로운 운동을 벌였던 곳이 통일교단이었습니다. 

여기에는 눈물이 깃들어 있습니다. 

여기에는 말 그대로 비참한 내용이 숨겨져 있습니다. 

그 누구도 이 문을 두드리며 

들어오고 싶어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아버님은 

저희들이 외로울 때마다 언제나 먼저 찾아 주셨고, 

슬플 때마다 먼저 눈물을 흘리면서 위로해 주셨습니다. 

그것은 당신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인연을 붙들고 있는 아들과 딸이 있기 때문인 줄 아옵니다. 

당신의 그 은사는 

세상의 그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고귀한 가치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영어의 몸이 될지라도, 

매를 맞아 피를 토하여 쓰러질망정 

당신을 염려시킬까봐 

자기 스스로의 부끄러움과 부족함을 탄식하며 

몸부림쳤사옵니다. 

그럴 때마다 아버지께서는 

저희보다 더 가슴이 메어지시면서도 그 아픔을 참으며 

나는 괴롭지 않다고 오히려 저희를 권고하셨사옵니다. 

당신의 그 말씀이 아직도 귀에 생생하옵니다.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살다 갔습니다. 

자기 스스로의 외적인 행복을 찾던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거쳐 갔습니다. 

러나 그들은 역사과정에 

패자의 낙인을 찍고 지나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흘러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오늘 남아진 저희들, 

저희들은 지금까지 그 누구도 갖지 못한 사연을 품고 

당신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입장에 세워진 것을 

무한한 가치로 알고 있었사옵니다. 

또한 지난날 역사에 슬픈 사실을 

한탄하지 않는 무리가 된 것만도 감사하게 생각하옵니다. 

도리어 그것을 감수하고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은 

아버지의 슬픈 역사노정에 심정적인 동반자가 되었고, 

내정적인 깊은 인연을 나눌 수 있는 

영원한 인연을 가지게 되었고, 

사연을 나눌 수 있는 

부자의 인연을 가지게 되었다는 사실이옵니다. 

그것은 그 누구도 갖지 못한 

통일의 역군만이 가질 수 있는 자랑이요, 

힘이요, 행동이요, 가치입니다. 

아버님께서 하나밖에 없는 이 무한한 가치를 

역사에 길이 빛낼 수 있는 모습을 고대하고 계신다는 것을 

저희들이 잊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저희가 들인 모든 정성이 아직까지 부족하옵니다. 

저희가 한다고 했지만 아직까지 부족하옵니다. 

싸움터에서 극복하여야 할 사연이 

아직까지 많이 남아 있습니다. 

저희들은 죽음에 또 죽음을 당하는 한이 있더라도 

정성의 끝을 찾아내고 

충성하려는 도리의 근본을 찾아야겠습니다. 

그리하여 하늘이 스스로 안식하겠다고 

찾아오실 수 있는 행복의 자리, 

충효의 자리를 마련해야겠습니다. 

그런 자리를 당신은 얼마나 고대하고 계시옵나이까? 

그 자리까지 저희들은 가야만 되겠습니다. 

오늘도 그 세계를 염원하고 

내일도 그 세계를 염원해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위해 전진하는 힘찬 모습, 

힘차게 행군하는 늠름한 모습을 

삼천리 반도의 삼천만 민족 앞에 보이고 

세계만방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그날이 

기필코 와야만 되겠습니다. 

원수와 인연되어진 세계를 

지극히 사랑할 수 있는 그날을 

기필코 하늘과 더불어 이루어 놓고 가지 않으면 안 될 

중차대한 사명이 저희에게 있음을 

각자가 명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죽어서는 안 될 자신의 가치를 느낄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살아 남아 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오늘도 살지 않으면 안되고, 

내일의 희망의 터전을 넓히기 위해 

나가 싸우지 않으면 안 될 자신을 스스로 다짐할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한 많았던 역사의 슬픔을 밟고 넘어가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가야 할 길을 막고 있는 것을 쳐부숴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격파하기 위해서 정면으로 충돌해야 되겠습니다. 

그럴 수 있는 참다운 효의 모습, 

충의 모습을 지닌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11월을 맞이했사옵니다. 

이제 맞이한 이달이 저희들로 말미암아 

슬픔을 자아내는 달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달이 아버지께 

슬픔의 결과를 돌리는 달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달로 말미암아 올해를 자랑할 수 있는 해로 

장식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내일의 그 세계는 저희들을 부르고 있습니다. 

초췌하고 보잘것없는 저희 모습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을 향하여 무한한 기대를 하고 있사옵니다. 

그 기대하는 함성을 듣고, 

성원하는 역사적인 선조들의 함성을 들으면서 

내일의 승자가 되겠다고 몸부림치는 

가냘픈 저희 모습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그런 모습들이 힘이 없거든 힘을 가해 주시옵고, 

낙망하였거든 격려해 주시고 

내일의 소망을 북돋워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자리를 흠모하고 있는 남한 각지의 식구들과 

세계에 널려 있는 외로운 통일의 역군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소원성취의 한날이 기필코 올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오지 않으면 오게 해야 할 책임이 

저희들에게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럴 수 있는 결의에 찬 모습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고, 

하늘의 아들딸로서 자신을 가진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이날의 영광과 미래의 영광, 

이 세대와 후세의 모든 영광이 

당신으로부터 시작하여 당신께 귀결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모든 말씀을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하늘이 원하는 책임자 (말씀선집 26권 5편 기 도Ⅰ)

훈독왕 | 20200525221335

말씀선집 26권 5편


첨부파일 20 말씀선집 26권 5편 기 도Ⅰ 하늘이 원하는 책임자 1.mp3


하늘이 원하는 책임자

<기 도Ⅰ> 

지금 이 시간에도 수많은 인간들이 
사망의 구렁텅이에서 절규하고 있는 참상을 바라보시며 
눈물지으시는 아버지의 크나큰 아픔의 심정을, 
느낄 수 있고 살필 줄 아는 

저희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는 숱한 세월 동안 

외로움 가운데 눈물지으셨지만, 
그 누구도 아버지를 위로해 드리기 위하여 
참다운 심정의 인연을 붙들고 

따라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기에 애달프신 그 사정을 

지금까지 토로하시지 못한 아버지가 
얼마나 불쌍하신 분인가를 

저희들은 느낄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땅 위에 살고 있는 수많은 인간들은 
괴로와하는 이상 자기 생명의 귀함을 절규하였고, 
자기 스스로 성공을 추구하였사오나 
누구도 그 성사의 결과를 가지고 
하늘땅 앞에 자랑한 모습이 없었사옵니다. 
또한 세상에 태어나 그렇게 살다가 그렇게 갈 바에는 
하늘만을 숭상하고 하늘만을 위하여 사는 것이 
더더욱 인생의 보람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을 
결의하고 산 사람도 많지 않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오늘 이 아침 

외로운 무리들이 당신의 존전에 모였습니다. 
나 자신이 어떠한 입장에 있는가를 

스스로 살펴봐야 되겠습니다. 
나는 누구로 인해서 이 시간 여기에 왔으며, 
어떠한 인연을 맺기 위해서 
이 자리에 와 있는가를 확실히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악하고 세상이 아무리 추하더라도 
자기 스스로 처해 있는 자리를 완전히 규명해 가지고 
아버님과의 관계를 완전히 결정지어 
생애 노정에 잊을 수 없는 인연을 맺어야 되겠습니다. 
만약 그런 사람이 있다 할진대, 
그 사람이 맺은 인연은 세상의 무엇보다도 큰 것이요, 
무엇보다도 귀한 것임을 저희들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마음으로부터 솟구치는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 
스스로 하늘을 그리워하는 흠모의 심정, 
이것이 역사의 흐름을 거슬러 올라갈 수 있는 원동력이요, 
사망의 물결을 밟고 올라설 수 있는 
승리의 방패인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음으로 몸으로 찬양하여 
증거적인 실체로 살 수 있는 그런 인간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느낄 줄 아는 
참다운 사랑의 모습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제 저희 자신을 낱낱이 분석하는 데 있어서 
내 얼굴은 

누구를 위해서 갖추어져 있는가를 생각하여야 되겠습니다. 
내 눈은 무엇을 보고 있으며, 
내 귀는 무엇을 향해 기울이고 있으며, 
내 입과 내 코는 무엇을 맛보고 무슨 냄새를 맡기 위해 있으며, 
또 내 손발은 어느 누구에게 
무엇을 봉사하기 위해서 있는가를 생각하여야 되겠습니다. 
진정 하늘과 일치될 수 있는 내 전체의 모습을 갖추어 
아버님을 그리워하고 아버님을 모시며 
충성하는 자신이 되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서러움의 자리에서 

아버지와 사정을 통하는 마음을 가진 한때가 
저희에게 없었던 것을 탄식해야 할 자신인 것을 
깊이깊이 깨닫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이 땅 위에서 산다 한들 
7, 80년 또는 100년 이내의 제한된 생활권내에서 살다가 
흙에 묻히게 되는 모습들이옵니다. 
땅 위에서의 모습이 아무리 좋아 보인다 할지라도 
자기 스스로 어떤 결과를 만들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고, 
이 땅에서 실적만을 가지고 생활적인 환경을 닦아 나가는 것이 
얼마나 무의미한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내가 태어나 살면서 
나의 사지백체가 아버님으로 말미암은 것임을 확실히 알고 
하늘만 의지하며 나가는 모습,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스스로 책임을 지고 
결사적인 자세로 천태만상의 어려움을 헤치며 
아버지의 뜻을 따라가고 아버지의 한을 풀기 위해 가는 모습이 
얼마나 가치 있는가를 저희들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럴 수 있는 자리에서 
슬플 때 아버지와의 인연을 생각할 줄 아는 저희 자신들이 되고, 
기쁠 때 아버지께 감사할 수 있는 

자신들의 모습을 갖추어야겠습니다. 
그리하여 몰리고 몰린 이 역사를 대신해서 
모든 어려움을 딛고 나오시는 살아 계신 아버지가 있다고, 
지금 이 시간도 쉬지 않고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선의 기준을 찾고 있는 아버지가 계신다고 
온 천지가 감동할 수 있도록 목놓아 호소하는 참다운 사람을 
당신께서는 얼마나 고대하셨습니까? 

저희들은 이 땅의 인류와 더불어 
실체로 당신을 모시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진정 그렇게 아버지를 모시고 있었습니까? 
그럴 수 있는 자기 자신이 못 됐다는 사실을 
이 시간 다시 한번 느껴야 되겠습니다. 

선의 제물을 흠모하는 아버지의 안타까운 그 심정 앞에 
광명한 새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빛을 보여 주고 
아버지 앞에 사랑스런 자녀가 되겠다고 

몸부림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런 자세가 얼마나 귀하다고 하는 것을 
저희들은 마음으로 몸으로 느끼고 감사하며 
그런 가치 있는 모습을 찾아봐야 되겠습니다. 

아침을 맞이하여 광명한 햇빛을 바라볼 때, 
아버지의 심정을 이어받기 위한 아들로서 
사망의 무리들 가운데 생명의 나팔을 불고 
생명의 뜻을 전해 아버지와 인연을 맺게 함으로써, 
그들 앞에 구세주의 햇빛과 같은 

광명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하늘을 위하여 가치 있는 생애를 보내며 
아버지의 실체를 찾아갈 수 있는 자리, 
아버지의 아픈 심정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자리를 
저희들은 흠모해야 되겠습니다. 

가고 오는 인생 가운데 저희들은 
그 누구보다도 자녀시대를 자랑하기 위해 
택함받은 모습들인 것을 이제야 알았사옵니다. 
사탄과 인연을 끊고 
자신을 내세워 하늘과 생명의 인연을 맺어 
스스로 아버지 것이라고 자신할 수 있는 자리, 
한많은 역사 가운데 

당신의 한을 해원해 드릴 수 있는 자리에 

동참하였다는 가치 있는 사실을 

저희들이 느껴야 되겠습니다. 

그럴 수 있는 나, 
그럴 수 있는 인간이 
진정 이 땅 위에 있었는가를 생각하게 될 때에 
그럴 수 있는 인간이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아버님만이 걱정하시며 
아버님만이 홀로 불쌍하게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되옵니다. 
그 불쌍하신 아버지의 심정을 위로하고 
당신을 대신하여 뜻을 책임질 수 있는 
참다운 아들딸을 찾기 위해서 
당신은 오늘의 역사시대에 통일제단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기에 저희들은 
슬픔과 고통의 자리에 계신 아버님의 한을 
풀어 드릴 수 있는 아들딸들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러나 그 누구도 
그런 입장을 체휼하지 못한 것을 느낄 적마다 
아버님의 은총을 받기를 원하고 
아버지 안에서 은사의 삶을 살 수 있고, 
신뢰 받기를 저희들은 고대하고 있사옵니다. 
아버님, 
이러한 저희들은 당신의 인연을 필요로 하고 
당신의 경륜을 필요로 하오니 
부디 당신의 생명의 영광만이 
저희의 마음속 깊은 곳에서 솟구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아침에도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 
초초한 모습으로 하늘을 우러러 
당신 앞에 감사하는 무리가 있습니까? 
아버지여, 

그 자리에 찾아가시어 지켜 주시옵고,
그 자리를 붙들어 주시옵고, 
그 자리를 보호하시옵고, 
그 자리를 사랑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의 소원 성취를 위하여 
싸움터로 달려갈 수 있는 하늘의 용사가 되기를 
당신께 약속드리는 이들로 하여금 
하늘의 정병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날도 아버지께서는 
그러한 모습을 고대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고 있나이다. 
아버지, 친히 여기에 같이하시어서 
이들이 하늘을 위해 일하거든 
아버지의 마음 가운데 

함께 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나의 아버님,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지금 저희의 마음은 어디를 향하고 있습니까? 
저희는 어떠한 모습으로 아버지 앞에 서 있습니까? 
혹은 저희 자신, 아버지 앞에 자세를 갖추지 못하고 

여기에 임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당신이 저희들을 바라볼 때, 
아니면 역사적인 선조들이 저희들을 바라볼 때, 
오늘 저희 자신의 모습이 
진정 아버지를 흠모하는 심정을 갖고 있습니까? 
그러한 심정을 지닌 효자효녀의 모습을 갖춰야겠습니다. 
그래서 아버님을 그리워하며 아버님만을 위하여 살겠다고 
모든 어려움을 불사하는, 
아버님께서 간섭하실 수 있는 모습이 되기를 그리워하는 
자녀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저희를 보시사 대한민국을 긍휼히 보시옵소서. 
사망선 앞에서 소망의 터전을 뒤로 남기지 말아야 되겠고, 
나아가 아버지의 심정 가운데 
못을 박는 자들이 되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마음속으로 아버님을 그리워해야 되겠고, 
또 몸으로 아버지를 붙들고 

충성하는 민족이 되어야겠사옵니다. 
그러나 그런 것이 저희와는 

너무나 거리감이 있는 것을 느끼옵니다. 
하늘이 이 거리를 단축시키기 위해서 
오늘도 생사를 결정하는 

싸움의 행각을 벌어야 될 것을 생각해 볼 때, 
아버님만이 홀로 서러워하고 계심을 느끼옵니다. 
이러한 섭리노정을 아버님 한 분만 

초초한 모습을 지니시고 가셔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제 저희들이 패자로서 
서러움에 몸부림치는 모습이라 하더라도 
가야 할 운명길에 처해 있는 것을 알고 있기에 
모든 것을 저버리고 나서야 되겠습니다. 
하오니 나서는 그 걸음을 힘차게 시작하여 
당신을 기쁘게 따라갈 수 있는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마지못해서 따라가는 저희들이 되어서는 안 되겠사옵니다. 

이 민족과 더불어 맺어진 그 인연을 
하늘을 중심삼은 인연으로 세우기 위한 역사를 
지금까지 해 오신 아버지시여, 
부디 이 나라를 버리지 마시옵소서. 
저희들을 기억하시어서 
이 날도 깊은 심정으로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시옵고, 
긍휼을 베풀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 아침에 여기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굽어살펴 주시옵소서. 
이들을 통해 이루고자 하시는 

당신의 소원이 많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님께서 직접 저희를 

암흑의 세계에서 불러 세워 명령하시며 
너는 나를 얼마나 사랑했고, 

나를 위하여 얼마나 바빴고, 
나를 위하여 얼마나 마음 아파했느냐 할 때, 
진정 저희 스스로 

아버님을 모시지 못한 몸인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이처럼 모시는 자리에 들어가서 
아버지를 맞기 원하였던 

나 자신이 아닌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부족함에 사로잡혀 눈물로써 아버지를 대할 줄 아는 
마음을 갖도록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은 아버지의 아들딸이라는 
거룩한 자리에 들어가기를 고대했사오나, 
아들이 되고 딸이 될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한 
과정적인 노정을 걷지 못하였습니다. 
아버지가 고대하는 소원의 동산을 그리워했사오나 
저희들은 억천만사의 사연을 잊어버리고 

그 자리에 가려 했습니다. 
저희들이 당하는 모든 것을 
아버지 앞에서 당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억울함을 당할 때에도 아버지 앞에서 당하고, 
오직 아버님을 향한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이 아침에 이것을 위하여 기도하고 
이것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천배 만배 복을 베풀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만방에 널려서 외롭고 어려운 사정 속에서도 
무릎을 연하여 당신과의 인연을 추구하고 있는 모습들을 
기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 누구도 동정하지 않고, 
그 누구도 친구가 되지 않고, 
식구의 인연조차 갖출 수 없는 외로운 자리에서 
멀리 아시아의 한 땅인 한국을 바라보면서 
기도하는 그들을 기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역사의 배경이 다르고 시대적 환경이 다를 지라도 
하늘의 인연을 따라 눈물지어진 그곳에 
기필코 당신이 임재하실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내가 어려울 때 당신이 분부하시고 보호하여 주셨듯이 
그들을 지켜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은 그들에게 빚을 지시려는 분이 아님을 알고 있사오니, 
그들의 수고를 천배 만배 갚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세상이 받들지 못하거든 
천상세계에 있는 선조들을 

해방시킬 수 있는 조건으로 삼아 주시옵고, 
땅을 아버지 품에 품을 수 있는 승리의 조건을 세우시어 
한꺼번에 세계를 복귀할 수 있는 

터전을 넓힐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무것도 갖추지 못한 부끄러운 모습을 
스스로 감출 수밖에 없는 자신을 부끄러워할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내 영혼을 아버지 앞에 나타내기에는 너무나 부끄럽고, 
내 눈과 코와 귀와 입을 
아버지 앞에 드러내기에는 너무나 부끄럽사옵니다. 
이러한 내 전체를 감추지 않고는 
당신을 바라볼 수 없고, 
당신을 기억할 수 없는 모습이옵니다. 
하오니 이 부끄러운 자신을 폭로하여 
한없는 눈물과 더불어 아버지를 부르게 하여 주시옵고, 
마음으로는 아버지의 사랑만이 같이해 주시길 간절히 원하고 
몸으로는 부끄러움을 느끼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윽한 당신의 자비를 고대하는 

아들딸의 모습이 되어야 할 것을 
깊이깊이 명심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연약한 모습을 가누며 힘 없는 손을 들어 
아버지의 뜻을 붙들려 할 때, 
당신이 '오 내 아들아! 내 딸아!' 

할 수 있는 모습이라도 되어야겠습니다. 

아버지를 부르는 아들딸에게 
응답해 주기를 원하는 데도 불구하고 
대답하실 수 없는 아버지의 사연이 
얼마나 딱하고 얼마나 안타깝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아버지는 먼 곳에 계셔서는 안 되겠습니다. 
저희의 생활 가운데 계셔야만 되겠습니다. 
저희의 생활 가운데 뿐만 아니라 저희의 마음 가운데, 
저희의 뼛골에 사무쳐서 

세포의 한 부분 부분에 계셔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아버지로 말미암은 나 자신을 발견하고 
아버지를 위한 나 자신이 되어 
원수의 세계를 쳐부술 수 있는 

하늘의 용사가 되어야겠습니다. 
나를 세워서 사망의 세계와 대결할 수 있는 
하나의 제물로 삼아 달라고 아버지 앞에 호소하고 
아버지 앞에 절규하며 나설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게 복빌어 주옵길 간절히 바랍니다. 

이제 1969년도도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연두에 세운 '전면적 진격'이라는 그 표어 앞에 
부끄러움을 느끼는 저희들의 모습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남아진 이 두 달! 
저희들이 앞으로 해야 할 중대한 일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제 통일의 무리가 가는 길 앞에 
운명이 가려지는 중대한 시점이 다가오고 있는 것을 
마음으로 몸으로 느낄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밤이면 반짝이는 별을 바라보고 
낮이면 빛나는 태양을 바라보며 
그 빛과 광명을 보게 하는 것이 하늘의 마음이요, 
하늘의 방향인 것을 느낄 줄 알아야겠습니다. 
그 빛을 바라보며 
깊고 놀라우신 아버지의 역사 그 자체를 찬양할 수 있고 
흠모할 수 있는 동기를 삼을 줄 아는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보여지는 자연 만상이 저희들과 인연이 없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저희에게 상징적으로 보여 주는 인연인 것을 느낄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이 찬양하고 땅이 찬양하고 만민이 찬양할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날에 당신의 자비를 같이하여 주옵고, 
통일가에 있어서 
새로운 날을 찬양하고 새로운 달을 찬양할 수 있는 
이날과 이달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남아진 이해를 아버지 앞에 맡겼사오니 
당신이 뜻하신 뜻대로 주관하여 주옵소서. 
저희들은 당신이 원하시는 목적 앞에, 
당신이 요구하는 그것을 위해서 
고이 사라지고 고이 바쳐질 수 있는 모습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를 아버지께서 지켜 주시옵고, 
보호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하늘이 원하는 책임자 (말씀선집 26권 5편 기 도Ⅰ)

훈독왕 | 20250602203352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6권 5편


하늘이 원하는 책임자

 

하늘이 원하는 책임자 (말씀선집 26권 5편 기 도Ⅰ)

 

<기 도Ⅰ> 

지금 이 시간에도 수많은 인간들이 
사망의 구렁텅이에서 절규하고 있는 참상을 바라보시며 
눈물지으시는 아버지의 크나큰 아픔의 심정을, 
느낄 수 있고 살필 줄 아는 

저희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는 숱한 세월 동안 

외로움 가운데 눈물지으셨지만, 
그 누구도 아버지를 위로해 드리기 위하여 
참다운 심정의 인연을 붙들고 

따라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기에 애달프신 그 사정을 

지금까지 토로하시지 못한 아버지가 
얼마나 불쌍하신 분인가를 

저희들은 느낄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땅 위에 살고 있는 수많은 인간들은 
괴로와하는 이상 자기 생명의 귀함을 절규하였고, 
자기 스스로 성공을 추구하였사오나 
누구도 그 성사의 결과를 가지고 
하늘땅 앞에 자랑한 모습이 없었사옵니다. 
또한 세상에 태어나 그렇게 살다가 그렇게 갈 바에는 
하늘만을 숭상하고 하늘만을 위하여 사는 것이 
더더욱 인생의 보람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을 
결의하고 산 사람도 많지 않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오늘 이 아침 

외로운 무리들이 당신의 존전에 모였습니다. 
나 자신이 어떠한 입장에 있는가를 

스스로 살펴봐야 되겠습니다. 
나는 누구로 인해서 이 시간 여기에 왔으며, 
어떠한 인연을 맺기 위해서 
이 자리에 와 있는가를 확실히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악하고 세상이 아무리 추하더라도 
자기 스스로 처해 있는 자리를 완전히 규명해 가지고 
아버님과의 관계를 완전히 결정지어 
생애 노정에 잊을 수 없는 인연을 맺어야 되겠습니다. 
만약 그런 사람이 있다 할진대, 
그 사람이 맺은 인연은 세상의 무엇보다도 큰 것이요, 
무엇보다도 귀한 것임을 저희들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마음으로부터 솟구치는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 
스스로 하늘을 그리워하는 흠모의 심정, 
이것이 역사의 흐름을 거슬러 올라갈 수 있는 원동력이요, 
사망의 물결을 밟고 올라설 수 있는 
승리의 방패인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음으로 몸으로 찬양하여 
증거적인 실체로 살 수 있는 그런 인간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느낄 줄 아는 
참다운 사랑의 모습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제 저희 자신을 낱낱이 분석하는 데 있어서 
내 얼굴은 

누구를 위해서 갖추어져 있는가를 생각하여야 되겠습니다. 
내 눈은 무엇을 보고 있으며, 
내 귀는 무엇을 향해 기울이고 있으며, 
내 입과 내 코는 무엇을 맛보고 무슨 냄새를 맡기 위해 있으며, 
또 내 손발은 어느 누구에게 
무엇을 봉사하기 위해서 있는가를 생각하여야 되겠습니다. 
진정 하늘과 일치될 수 있는 내 전체의 모습을 갖추어 
아버님을 그리워하고 아버님을 모시며 
충성하는 자신이 되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서러움의 자리에서 

아버지와 사정을 통하는 마음을 가진 한때가 
저희에게 없었던 것을 탄식해야 할 자신인 것을 
깊이깊이 깨닫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이 땅 위에서 산다 한들 
7, 80년 또는 100년 이내의 제한된 생활권내에서 살다가 
흙에 묻히게 되는 모습들이옵니다. 
땅 위에서의 모습이 아무리 좋아 보인다 할지라도 
자기 스스로 어떤 결과를 만들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고, 
이 땅에서 실적만을 가지고 생활적인 환경을 닦아 나가는 것이 
얼마나 무의미한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내가 태어나 살면서 
나의 사지백체가 아버님으로 말미암은 것임을 확실히 알고 
하늘만 의지하며 나가는 모습,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스스로 책임을 지고 
결사적인 자세로 천태만상의 어려움을 헤치며 
아버지의 뜻을 따라가고 아버지의 한을 풀기 위해 가는 모습이 
얼마나 가치 있는가를 저희들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럴 수 있는 자리에서 
슬플 때 아버지와의 인연을 생각할 줄 아는 저희 자신들이 되고, 
기쁠 때 아버지께 감사할 수 있는 

자신들의 모습을 갖추어야겠습니다. 
그리하여 몰리고 몰린 이 역사를 대신해서 
모든 어려움을 딛고 나오시는 살아 계신 아버지가 있다고, 
지금 이 시간도 쉬지 않고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선의 기준을 찾고 있는 아버지가 계신다고 
온 천지가 감동할 수 있도록 목놓아 호소하는 참다운 사람을 
당신께서는 얼마나 고대하셨습니까? 

저희들은 이 땅의 인류와 더불어 
실체로 당신을 모시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진정 그렇게 아버지를 모시고 있었습니까? 
그럴 수 있는 자기 자신이 못 됐다는 사실을 
이 시간 다시 한번 느껴야 되겠습니다. 

선의 제물을 흠모하는 아버지의 안타까운 그 심정 앞에 
광명한 새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빛을 보여 주고 
아버지 앞에 사랑스런 자녀가 되겠다고 

몸부림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런 자세가 얼마나 귀하다고 하는 것을 
저희들은 마음으로 몸으로 느끼고 감사하며 
그런 가치 있는 모습을 찾아봐야 되겠습니다. 

아침을 맞이하여 광명한 햇빛을 바라볼 때, 
아버지의 심정을 이어받기 위한 아들로서 
사망의 무리들 가운데 생명의 나팔을 불고 
생명의 뜻을 전해 아버지와 인연을 맺게 함으로써, 
그들 앞에 구세주의 햇빛과 같은 

광명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하늘을 위하여 가치 있는 생애를 보내며 
아버지의 실체를 찾아갈 수 있는 자리, 
아버지의 아픈 심정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자리를 
저희들은 흠모해야 되겠습니다. 

가고 오는 인생 가운데 저희들은 
그 누구보다도 자녀시대를 자랑하기 위해 
택함받은 모습들인 것을 이제야 알았사옵니다. 
사탄과 인연을 끊고 
자신을 내세워 하늘과 생명의 인연을 맺어 
스스로 아버지 것이라고 자신할 수 있는 자리, 
한많은 역사 가운데 

당신의 한을 해원해 드릴 수 있는 자리에 

동참하였다는 가치 있는 사실을 

저희들이 느껴야 되겠습니다. 

그럴 수 있는 나, 
그럴 수 있는 인간이 
진정 이 땅 위에 있었는가를 생각하게 될 때에 
그럴 수 있는 인간이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아버님만이 걱정하시며 
아버님만이 홀로 불쌍하게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되옵니다. 
그 불쌍하신 아버지의 심정을 위로하고 
당신을 대신하여 뜻을 책임질 수 있는 
참다운 아들딸을 찾기 위해서 
당신은 오늘의 역사시대에 통일제단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기에 저희들은 
슬픔과 고통의 자리에 계신 아버님의 한을 
풀어 드릴 수 있는 아들딸들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러나 그 누구도 
그런 입장을 체휼하지 못한 것을 느낄 적마다 
아버님의 은총을 받기를 원하고 
아버지 안에서 은사의 삶을 살 수 있고, 
신뢰 받기를 저희들은 고대하고 있사옵니다. 
아버님, 
이러한 저희들은 당신의 인연을 필요로 하고 
당신의 경륜을 필요로 하오니 
부디 당신의 생명의 영광만이 
저희의 마음속 깊은 곳에서 솟구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아침에도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 
초초한 모습으로 하늘을 우러러 
당신 앞에 감사하는 무리가 있습니까? 
아버지여, 

그 자리에 찾아가시어 지켜 주시옵고,
그 자리를 붙들어 주시옵고, 
그 자리를 보호하시옵고, 
그 자리를 사랑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의 소원 성취를 위하여 
싸움터로 달려갈 수 있는 하늘의 용사가 되기를 
당신께 약속드리는 이들로 하여금 
하늘의 정병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날도 아버지께서는 
그러한 모습을 고대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고 있나이다. 
아버지, 친히 여기에 같이하시어서 
이들이 하늘을 위해 일하거든 
아버지의 마음 가운데 

함께 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나의 아버님,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지금 저희의 마음은 어디를 향하고 있습니까? 
저희는 어떠한 모습으로 아버지 앞에 서 있습니까? 
혹은 저희 자신, 아버지 앞에 자세를 갖추지 못하고 

여기에 임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당신이 저희들을 바라볼 때, 
아니면 역사적인 선조들이 저희들을 바라볼 때, 
오늘 저희 자신의 모습이 
진정 아버지를 흠모하는 심정을 갖고 있습니까? 
그러한 심정을 지닌 효자효녀의 모습을 갖춰야겠습니다. 
그래서 아버님을 그리워하며 아버님만을 위하여 살겠다고 
모든 어려움을 불사하는, 
아버님께서 간섭하실 수 있는 모습이 되기를 그리워하는 
자녀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저희를 보시사 대한민국을 긍휼히 보시옵소서. 
사망선 앞에서 소망의 터전을 뒤로 남기지 말아야 되겠고, 
나아가 아버지의 심정 가운데 
못을 박는 자들이 되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마음속으로 아버님을 그리워해야 되겠고, 
또 몸으로 아버지를 붙들고 

충성하는 민족이 되어야겠사옵니다. 
그러나 그런 것이 저희와는 

너무나 거리감이 있는 것을 느끼옵니다. 
하늘이 이 거리를 단축시키기 위해서 
오늘도 생사를 결정하는 

싸움의 행각을 벌어야 될 것을 생각해 볼 때, 
아버님만이 홀로 서러워하고 계심을 느끼옵니다. 
이러한 섭리노정을 아버님 한 분만 

초초한 모습을 지니시고 가셔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제 저희들이 패자로서 
서러움에 몸부림치는 모습이라 하더라도 
가야 할 운명길에 처해 있는 것을 알고 있기에 
모든 것을 저버리고 나서야 되겠습니다. 
하오니 나서는 그 걸음을 힘차게 시작하여 
당신을 기쁘게 따라갈 수 있는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마지못해서 따라가는 저희들이 되어서는 안 되겠사옵니다. 

이 민족과 더불어 맺어진 그 인연을 
하늘을 중심삼은 인연으로 세우기 위한 역사를 
지금까지 해 오신 아버지시여, 
부디 이 나라를 버리지 마시옵소서. 
저희들을 기억하시어서 
이 날도 깊은 심정으로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시옵고, 
긍휼을 베풀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 아침에 여기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굽어살펴 주시옵소서. 
이들을 통해 이루고자 하시는 

당신의 소원이 많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님께서 직접 저희를 

암흑의 세계에서 불러 세워 명령하시며 
너는 나를 얼마나 사랑했고, 

나를 위하여 얼마나 바빴고, 
나를 위하여 얼마나 마음 아파했느냐 할 때, 
진정 저희 스스로 

아버님을 모시지 못한 몸인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이처럼 모시는 자리에 들어가서 
아버지를 맞기 원하였던 

나 자신이 아닌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부족함에 사로잡혀 눈물로써 아버지를 대할 줄 아는 
마음을 갖도록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은 아버지의 아들딸이라는 
거룩한 자리에 들어가기를 고대했사오나, 
아들이 되고 딸이 될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한 
과정적인 노정을 걷지 못하였습니다. 
아버지가 고대하는 소원의 동산을 그리워했사오나 
저희들은 억천만사의 사연을 잊어버리고 

그 자리에 가려 했습니다. 
저희들이 당하는 모든 것을 
아버지 앞에서 당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억울함을 당할 때에도 아버지 앞에서 당하고, 
오직 아버님을 향한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이 아침에 이것을 위하여 기도하고 
이것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천배 만배 복을 베풀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만방에 널려서 외롭고 어려운 사정 속에서도 
무릎을 연하여 당신과의 인연을 추구하고 있는 모습들을 
기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 누구도 동정하지 않고, 
그 누구도 친구가 되지 않고, 
식구의 인연조차 갖출 수 없는 외로운 자리에서 
멀리 아시아의 한 땅인 한국을 바라보면서 
기도하는 그들을 기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역사의 배경이 다르고 시대적 환경이 다를 지라도 
하늘의 인연을 따라 눈물지어진 그곳에 
기필코 당신이 임재하실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내가 어려울 때 당신이 분부하시고 보호하여 주셨듯이 
그들을 지켜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은 그들에게 빚을 지시려는 분이 아님을 알고 있사오니, 
그들의 수고를 천배 만배 갚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세상이 받들지 못하거든 
천상세계에 있는 선조들을 

해방시킬 수 있는 조건으로 삼아 주시옵고, 
땅을 아버지 품에 품을 수 있는 승리의 조건을 세우시어 
한꺼번에 세계를 복귀할 수 있는 

터전을 넓힐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무것도 갖추지 못한 부끄러운 모습을 
스스로 감출 수밖에 없는 자신을 부끄러워할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내 영혼을 아버지 앞에 나타내기에는 너무나 부끄럽고, 
내 눈과 코와 귀와 입을 
아버지 앞에 드러내기에는 너무나 부끄럽사옵니다. 
이러한 내 전체를 감추지 않고는 
당신을 바라볼 수 없고, 
당신을 기억할 수 없는 모습이옵니다. 
하오니 이 부끄러운 자신을 폭로하여 
한없는 눈물과 더불어 아버지를 부르게 하여 주시옵고, 
마음으로는 아버지의 사랑만이 같이해 주시길 간절히 원하고 
몸으로는 부끄러움을 느끼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윽한 당신의 자비를 고대하는 

아들딸의 모습이 되어야 할 것을 
깊이깊이 명심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연약한 모습을 가누며 힘 없는 손을 들어 
아버지의 뜻을 붙들려 할 때, 
당신이 '오 내 아들아! 내 딸아!' 

할 수 있는 모습이라도 되어야겠습니다. 

아버지를 부르는 아들딸에게 
응답해 주기를 원하는 데도 불구하고 
대답하실 수 없는 아버지의 사연이 
얼마나 딱하고 얼마나 안타깝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아버지는 먼 곳에 계셔서는 안 되겠습니다. 
저희의 생활 가운데 계셔야만 되겠습니다. 
저희의 생활 가운데 뿐만 아니라 저희의 마음 가운데, 
저희의 뼛골에 사무쳐서 

세포의 한 부분 부분에 계셔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아버지로 말미암은 나 자신을 발견하고 
아버지를 위한 나 자신이 되어 
원수의 세계를 쳐부술 수 있는 

하늘의 용사가 되어야겠습니다. 
나를 세워서 사망의 세계와 대결할 수 있는 
하나의 제물로 삼아 달라고 아버지 앞에 호소하고 
아버지 앞에 절규하며 나설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게 복빌어 주옵길 간절히 바랍니다. 

이제 1969년도도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연두에 세운 '전면적 진격'이라는 그 표어 앞에 
부끄러움을 느끼는 저희들의 모습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남아진 이 두 달! 
저희들이 앞으로 해야 할 중대한 일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제 통일의 무리가 가는 길 앞에 
운명이 가려지는 중대한 시점이 다가오고 있는 것을 
마음으로 몸으로 느낄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밤이면 반짝이는 별을 바라보고 
낮이면 빛나는 태양을 바라보며 
그 빛과 광명을 보게 하는 것이 하늘의 마음이요, 
하늘의 방향인 것을 느낄 줄 알아야겠습니다. 
그 빛을 바라보며 
깊고 놀라우신 아버지의 역사 그 자체를 찬양할 수 있고 
흠모할 수 있는 동기를 삼을 줄 아는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보여지는 자연 만상이 저희들과 인연이 없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저희에게 상징적으로 보여 주는 인연인 것을 느낄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이 찬양하고 땅이 찬양하고 만민이 찬양할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날에 당신의 자비를 같이하여 주옵고, 
통일가에 있어서 
새로운 날을 찬양하고 새로운 달을 찬양할 수 있는 
이날과 이달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남아진 이해를 아버지 앞에 맡겼사오니 
당신이 뜻하신 뜻대로 주관하여 주옵소서. 
저희들은 당신이 원하시는 목적 앞에, 
당신이 요구하는 그것을 위해서 
고이 사라지고 고이 바쳐질 수 있는 모습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를 아버지께서 지켜 주시옵고, 
보호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가야 할 험한 길 (말씀선집 26권 6편 기 도Ⅱ)

훈독왕 | 20200525221614

말씀선집 26권 6편 


첨부파일 말씀선집 26권 6편 기 도Ⅱ 가야 할 험한 길 1.mp3


가야 할 험한 길

<기 도Ⅱ>

아버님, 

'가야 할 험한 길'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했습니다. 

아버지께서 지금까지 역사과정을 지내시며 

싸워 나오신 것은 실패한 역사 같사오나, 

여기에는 반드시 승리의 경과를 가질 수 있으며 

맞고도 또다시 재기할 수 있는 인연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지께서 언제나 빚을 지우는 자리에서 

저희들을 다시 찾을 수 있는 인연의 자리에 세우시고, 

또 도의 길을 가는 사람에게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리더라도 가게 하신 것은, 

알고 보니 아버지께서 그렇게 하시지 않으면 안 될 

아버지의 내정이 있었던 것을 

저희들이 헤아리게 되옵니다. 

저희들이 가는 험한 길은 

원수의 길이 아니요, 

저희들이 망하는 길이 아니라, 

아버지와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가까운 자리에 인연맺기 위한 절대적인 조건이 되고, 

사랑의 내용을 결합시키는 절대적인 끈이 되고, 

하나의 결정적인 요소가 되는 길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알았사옵니다. 

그러하오니 그 자리를 찾아 

민족을 대신해서 세계를 향하여 달려갈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이 많이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현재의 세계정세를 볼 때, 

통일의 자녀들이 가야 할 최후의 길만이 

저희들에게 남아 있다는 것을 아오니, 

세계를 향하여 힘차게 달려갈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자녀들을 통하여 

수많은 민족이 세계를 향하여 달려갈 수 있게, 

아버지, 각자의 마음을 재촉하시옵고, 

그 사정을 가리시어서 

당신이 뜻하신 승리의 한 날을 갖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가야 할 험한 길 (말씀선집 26권 6편 기 도Ⅱ)

훈독왕 | 20250602203143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6권 6편 

 

가야 할 험한 길

 

가야 할 험한 길 (말씀선집 26권 6편 기 도Ⅱ)

 

<기 도Ⅱ>

아버님, 

'가야 할 험한 길'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했습니다. 

아버지께서 지금까지 역사과정을 지내시며 

싸워 나오신 것은 실패한 역사 같사오나, 

여기에는 반드시 승리의 경과를 가질 수 있으며 

맞고도 또다시 재기할 수 있는 인연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지께서 언제나 빚을 지우는 자리에서 

저희들을 다시 찾을 수 있는 인연의 자리에 세우시고, 

또 도의 길을 가는 사람에게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리더라도 가게 하신 것은, 

알고 보니 아버지께서 그렇게 하시지 않으면 안 될 

아버지의 내정이 있었던 것을 

저희들이 헤아리게 되옵니다. 

저희들이 가는 험한 길은 

원수의 길이 아니요, 

저희들이 망하는 길이 아니라, 

아버지와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가까운 자리에 인연맺기 위한 절대적인 조건이 되고, 

사랑의 내용을 결합시키는 절대적인 끈이 되고, 

하나의 결정적인 요소가 되는 길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알았사옵니다. 

그러하오니 그 자리를 찾아 

민족을 대신해서 세계를 향하여 달려갈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이 많이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현재의 세계정세를 볼 때, 

통일의 자녀들이 가야 할 최후의 길만이 

저희들에게 남아 있다는 것을 아오니, 

세계를 향하여 힘차게 달려갈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자녀들을 통하여 

수많은 민족이 세계를 향하여 달려갈 수 있게, 

아버지, 각자의 마음을 재촉하시옵고, 

그 사정을 가리시어서 

당신이 뜻하신 승리의 한 날을 갖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가야 할 험한 길 (말씀선집 26권 6편 기 도Ⅰ)

훈독왕 | 20200525221524

말씀선집 26권 6편 

첨부파일 96 말씀선집 26권 6편 기 도Ⅰ 가야 할 험한 길 1.mp3


가야 할 험한 길

<기 도Ⅰ>

아버지의 긍휼과 자비와 사랑을 

통일의 자녀들과 이 민족과 이 세계 위에 내려 주시옵소서. 

흐르는 세월은 덧없이 흘러가지만 

그 가운데 기필코 이루어야 할 

복귀의 뜻을 이루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내일은 자녀의 날이옵니다. 

이날은 아버님을 위시해서 

한국에 있는 자녀들과 세계에 있는 자녀들이 

수많은 민족에 대하여 수고했던 것을 

기념하는 한날이옵니다. 

땅 위에서 속죄함을 입을 수 없던 수많은 사람들이 

해방받는 한날로 기념할 수 있는 

저희에게 허락하여 주신 은사에 대해 감사를 드리옵니다. 

아버지께서는 이날이 나타날 때까지 

얼마나 수고하셨사옵니까? 

에덴 동산에서 잃어버렸던 자녀의 모습을 찾기 위해 

지금까지 역사의 고빗길에서 

홀로 슬픔을 당하시면서 참아 오신 아버지의 노고에 

땅 위에 있는 모든 만민들이 머리를 숙이고, 

그 고마움에 몸을 굽혀 

경배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늘과 땅이 한마음으로써 

접할 수 있는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곳을 향하여 마음을 모으고 

아버지 앞에 정성들이는 수많은 자녀들이 있사오니, 

아버지의 무한하신 사랑과 무한하신 긍휼과 자비가 

그들 위에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때가 요구하고 있는 이 시점에 있어서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뜻에 

일치되고자 하오니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곳은 

온 만민이 안식할 수 있는 곳이기에, 

그곳을 향하여 달려가는 저희들은 선각자가 되어 

모든 싸움과 책임을 완수하는 데 있어서 

내 일신을 아끼지 않고 

정비해서 달려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한날 아침에서부터 저녁까지 

전체를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고, 

이날을 위하여 기도하고 

이날을 위하여 아버지 앞에 찬양을 돌리는 

수많은 자녀들 위에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직접 동참하시어 

그들에게 생명의 불길을 붙이시어서 

그들로 하여금 삼천리 반도 위에 

역사적인 새로운 기원을 마련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을 지내고 내일을 맞이하는 이 한 때가 

시점이 엇바뀌는 중대한 한 때가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을 그리워하고 이곳을 향하여 경배하는 

외국에 널려있는 수많은 당신의 자녀들 위에 

아버지의 무한하신 자비와 긍휼을 내려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아버지께서 바라시는 모든 것들을 

땅에 중심삼고 해원성사하시옵소서. 

그리하여 해방의 은사를 받은 만민이 

아버지 앞에 충효를 돌릴 수 있는 날이 

어서 속히 오게 역사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남아진 시간들을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가야 할 험한 길 (말씀선집 26권 6편 기 도Ⅰ)

훈독왕 | 20250602203224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6권 6편 


가야 할 험한 길

 

가야 할 험한 길 (말씀선집 26권 6편 기 도Ⅰ)

 

<기 도Ⅰ>

아버지의 긍휼과 자비와 사랑을 

통일의 자녀들과 이 민족과 이 세계 위에 내려 주시옵소서. 

흐르는 세월은 덧없이 흘러가지만 

그 가운데 기필코 이루어야 할 

복귀의 뜻을 이루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내일은 자녀의 날이옵니다. 

이날은 아버님을 위시해서 

한국에 있는 자녀들과 세계에 있는 자녀들이 

수많은 민족에 대하여 수고했던 것을 

기념하는 한날이옵니다. 

땅 위에서 속죄함을 입을 수 없던 수많은 사람들이 

해방받는 한날로 기념할 수 있는 

저희에게 허락하여 주신 은사에 대해 감사를 드리옵니다. 

아버지께서는 이날이 나타날 때까지 

얼마나 수고하셨사옵니까? 

에덴 동산에서 잃어버렸던 자녀의 모습을 찾기 위해 

지금까지 역사의 고빗길에서 

홀로 슬픔을 당하시면서 참아 오신 아버지의 노고에 

땅 위에 있는 모든 만민들이 머리를 숙이고, 

그 고마움에 몸을 굽혀 

경배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늘과 땅이 한마음으로써 

접할 수 있는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곳을 향하여 마음을 모으고 

아버지 앞에 정성들이는 수많은 자녀들이 있사오니, 

아버지의 무한하신 사랑과 무한하신 긍휼과 자비가 

그들 위에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때가 요구하고 있는 이 시점에 있어서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뜻에 

일치되고자 하오니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곳은 

온 만민이 안식할 수 있는 곳이기에, 

그곳을 향하여 달려가는 저희들은 선각자가 되어 

모든 싸움과 책임을 완수하는 데 있어서 

내 일신을 아끼지 않고 

정비해서 달려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한날 아침에서부터 저녁까지 

전체를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고, 

이날을 위하여 기도하고 

이날을 위하여 아버지 앞에 찬양을 돌리는 

수많은 자녀들 위에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직접 동참하시어 

그들에게 생명의 불길을 붙이시어서 

그들로 하여금 삼천리 반도 위에 

역사적인 새로운 기원을 마련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을 지내고 내일을 맞이하는 이 한 때가 

시점이 엇바뀌는 중대한 한 때가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을 그리워하고 이곳을 향하여 경배하는 

외국에 널려있는 수많은 당신의 자녀들 위에 

아버지의 무한하신 자비와 긍휼을 내려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아버지께서 바라시는 모든 것들을 

땅에 중심삼고 해원성사하시옵소서. 

그리하여 해방의 은사를 받은 만민이 

아버지 앞에 충효를 돌릴 수 있는 날이 

어서 속히 오게 역사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남아진 시간들을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자녀가 가야 할 길 (말씀선집 26권 7편 기 도Ⅱ)

훈독왕 | 20250602202648

말씀선집 26권 7편

 

자녀가 가야 할 길

 

자녀가 가야 할 길 (말씀선집 26권 7편 기 도Ⅱ)

 

<기 도Ⅱ>

아버님, 

얼마나 얼마나 당신이 수고하셨습니까? 

이 길을 찾아오시기에 

많은 노고를 해 오셨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아버님이시여!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하늘의 역사를 

오늘 이 한 시간권 내에 

저희들은 듣고 이해할 수 있었나이다. 

이러한 때에 저희들은 태어난 것을 

아버지 앞에 무한히 감사를 드리옵니다. 

아버님이시여! 

이제 저희들은 아버님의 아들과 딸의 입장에서, 

하늘가(家)의 전통을 상실시키고 

아버님의 체면을 손상시키는 사람들이 

절대로 되지 않겠다고 몸부림쳐야 되겠사옵니다. 

아담 해와가 천륜을 배반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원수 조상이 된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이 시대의 저희들은 

이 땅 위에 천적인 심정을 세우는 데 있어서 

하나님을 불신함으로 말미암아 

완성된 심정의 기반을 세우지 못하고 오점을 남겨 

역사상의 모든 조상들과 후손들 앞에 

참소받는 불쌍한 무리가 되어선 안 되겠사옵니다. 

저희들이 이 모든 것을 매듭짓고 

이 모든 것을 해결지어야 할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축복이라는 엄청난 명사를 앞에 놓고 나가는 데 있어서 

더욱 아버지 앞에 가까와지기 위해서는 

완전한 사람으로 가꾸어져야 된다는 것을 

스스로 깨달을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지금부터 만 8년 전에 

이 날을 허락하여 주셨사옵고, 

올해는 저희들이 9회로 이날을 맞이할 수 있음을, 

아버님 앞에 진실로 감사드리옵니다. 

그동안 아버지께서는 얼마나 수고하셨습니까? 

당신의 자녀들 또한 지금까지 수고해 나오면서 

얼마나 많은 핍박을 받고, 

얼마나 외로운 눈물을 흘렸습니까? 

그러나 아버지의 얼굴에 눈물이 그치지 않았기 때문에, 

땅에 있는 자녀들도 필시 그래야 되는 것이 

자식의 도리인 줄 아옵니다. 

하오니 이런 것을 알고, 

저희들 앞에 아무리 눈물 흘리는 

십자가의 길이 있다 하더라도, 

그 길에 있어서 승리하여 당신을 해방시켜 

비로소 안식하는 자리에 모셔 드려야겠사옵니다. 

그리하여 모든 영광을 되찾으시어 

아버지의 권한으로 

사랑하는 자녀들을 주관하실 수 있는 

그런 본연의 아버지의 자리를 

저희들이 마련하는데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제부터 저희들이 나아가는 길 앞에 

새로운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고, 

소망에 벅찬 힘찬 가슴을 안고 

모든 백성을 대신하여 아버님이 기뻐하시는 

개척자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달려가는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이날을 다시 맞이할 때까지의 기간을 

아버님께서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내년에 이날을 다시 맞이할 때는 

저희들이 기쁨과 영광 가운데에서 

전국적으로 맞이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아버님께서 축복하신 이날들은 

온 세계 만민 앞에 자랑하여 

그들이 우러러보는 날들로 세울 때까지, 

저희들의 온갖 것을 희생해서라도 

세계를 향해 나아가 싸워 승리를 거두어 

아버지 앞에 바칠 것을 맹세하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날 이후 모든 전체를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영계에 있는 선조들과 

땅위에 살고 있는 인류와 

앞으로 올 수많은 후손들까지 

늘의 이 축복의 은사에 

다 같이 동참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자녀가 가야 할 길 (말씀선집 26권 7편 기 도Ⅱ)

훈독왕 | 20200525221748

말씀선집 26권 7편


첨부파일 80 말씀선집 26권 7편 기 도Ⅱ 자녀가 가야 할 길 1.mp3


자녀가 가야 할 길

<기 도Ⅱ>

아버님, 

얼마나 얼마나 당신이 수고하셨습니까? 

이 길을 찾아오시기에 

많은 노고를 해 오셨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아버님이시여!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하늘의 역사를 

오늘 이 한 시간권 내에 

저희들은 듣고 이해할 수 있었나이다. 

이러한 때에 저희들은 태어난 것을 

아버지 앞에 무한히 감사를 드리옵니다. 

아버님이시여! 

이제 저희들은 아버님의 아들과 딸의 입장에서, 

하늘가(家)의 전통을 상실시키고 

아버님의 체면을 손상시키는 사람들이 

절대로 되지 않겠다고 몸부림쳐야 되겠사옵니다. 

아담 해와가 천륜을 배반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원수 조상이 된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이 시대의 저희들은 

이 땅 위에 천적인 심정을 세우는 데 있어서 

하나님을 불신함으로 말미암아 

완성된 심정의 기반을 세우지 못하고 오점을 남겨 

역사상의 모든 조상들과 후손들 앞에 

참소받는 불쌍한 무리가 되어선 안 되겠사옵니다. 

저희들이 이 모든 것을 매듭짓고 

이 모든 것을 해결지어야 할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축복이라는 엄청난 명사를 앞에 놓고 나가는 데 있어서 

더욱 아버지 앞에 가까와지기 위해서는 

완전한 사람으로 가꾸어져야 된다는 것을 

스스로 깨달을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지금부터 만 8년 전에 

이 날을 허락하여 주셨사옵고, 

올해는 저희들이 9회로 이날을 맞이할 수 있음을, 

아버님 앞에 진실로 감사드리옵니다. 

그동안 아버지께서는 얼마나 수고하셨습니까? 

당신의 자녀들 또한 지금까지 수고해 나오면서 

얼마나 많은 핍박을 받고, 

얼마나 외로운 눈물을 흘렸습니까? 

그러나 아버지의 얼굴에 눈물이 그치지 않았기 때문에, 

땅에 있는 자녀들도 필시 그래야 되는 것이 

자식의 도리인 줄 아옵니다. 

하오니 이런 것을 알고, 

저희들 앞에 아무리 눈물 흘리는 

십자가의 길이 있다 하더라도, 

그 길에 있어서 승리하여 당신을 해방시켜 

비로소 안식하는 자리에 모셔 드려야겠사옵니다. 

그리하여 모든 영광을 되찾으시어 

아버지의 권한으로 

사랑하는 자녀들을 주관하실 수 있는 

그런 본연의 아버지의 자리를 

저희들이 마련하는데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제부터 저희들이 나아가는 길 앞에 

새로운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고, 

소망에 벅찬 힘찬 가슴을 안고 

모든 백성을 대신하여 아버님이 기뻐하시는 

개척자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달려가는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이날을 다시 맞이할 때까지의 기간을 

아버님께서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내년에 이날을 다시 맞이할 때는 

저희들이 기쁨과 영광 가운데에서 

전국적으로 맞이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아버님께서 축복하신 이날들은 

온 세계 만민 앞에 자랑하여 

그들이 우러러보는 날들로 세울 때까지, 

저희들의 온갖 것을 희생해서라도 

세계를 향해 나아가 싸워 승리를 거두어 

아버지 앞에 바칠 것을 맹세하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날 이후 모든 전체를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영계에 있는 선조들과 

땅위에 살고 있는 인류와 

앞으로 올 수많은 후손들까지 

늘의 이 축복의 은사에 

다 같이 동참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자녀가 가야 할 길 (말씀선집 26권 7편 기도Ⅰ)

훈독왕 | 20250602203109

말씀선집 26권 7편

 

자녀가 가야 할 길

 

자녀가 가야 할 길 (말씀선집 26권 7편 기 도Ⅰ)

 

<기 도Ⅰ>

사랑하는 아버님, 

늘은 아홉 돌을 맞는 자녀의 날이옵니다. 

전국에 널려서 이곳을 향하여 

마음을 모아 기도하는 자녀들 위에 

당신의 사랑이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통일의 무리들을 보시고 

당신을 슬프게 해드린 이 나라, 이 민족의 

모든 과거지사를 용납하여 주시옵고, 

이들에게 새로운 역사적인 사명을 분부하시사 

새시대의 역군으로서 부족함이 없는 

민족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국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 널려 있는 세계의 모든 국가들을 

당신이 직접 주관하실 수 있는 

승리의 한 날을 기필코 이루어야 할 책임이 

저희에게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아버님, 

이날을 기하여 만백성 위에 

당신의 거룩한 사랑의 손길을 펴시어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땅 위에 있는 만인류뿐만이 아니라 

지금까지의 역사과정에서 

아버지의 뜻을 따랐던 수많은 사람들, 

혹은 뜻을 위해 죽어간 수많은 영혼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 위에 부활하여 

탕감노정을 걸어가야 할 필연적인 운명의 길이 

그들에게 남아 있는 줄 알고 있사오니, 

오늘 통일교회의 활동을 중심삼고, 

저희들의 움직임을 중심삼고 

배후에서 그들이 인연 맺어지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이 

저희들과 일치가 되고 

육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그들의 후손들까지도 일치시키어서 

당신이 원하시는 통일의 나라를 

이룰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세계에 널려 있는 뭇 자녀들도 

이날을 기념하고 있사오니 

그들로 말미암아 

그들이 처해 있는 그 나라 위에도 

당신의 직접적이고 주도적인 역사를 일으키시사 

부활의 권한을 세우시어서 

만민을 당신의 품에 품을 수 있는 

승리의 조건을 세우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을 기하여서 당신이 원하시는 바의 뜻이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횡적인 노선을 통하여 

세계에 본격적으로 퍼져 나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날을 영광의 한 날로서, 

자랑의 한 날로서, 

기쁨의 한 날로서 세우시어 

당신의 자녀들이 당신의 축복을 받고, 

당신의 은사 가운데에 품길 수 있는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참석하지 못한 당신의 자녀들도 있사오니, 

그들에게도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당신의 뜻을 위하여 희생했던 복귀 도상에 있어서 

책임을 지고 왔다 간 수많은 선조들 위에 

친히 당신께서 해방의 역사를 일으키시어 

땅에서 이루어지는 것과 같이 

하늘에서도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참부모님의 인연을 중심삼고 참다운 자녀가 되고, 

참다운 자녀의 인연을 중심삼고 참다운 가정을 이루고, 

참다운 가정으로 말미암아 

참다운 종족과 참다운 민족과 

참다운 국가와 참다운 세계와 참다운 천주에로 

당신을 중심삼고 전진해 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이해에 

저희에게 남아진 탕감의 노정을 

더욱 힘차게 달려갈 수 있게 이끌어 주시옵소서. 

1970년대에는 저희들에게 맡겨진 중차대한 사명, 

즉 민족적인 사명과 

자녀로서의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각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모든 것이 아버지의 뜻대로 형통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오늘 하루를 당신의 뜻 가운데 세우시고 

보호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첫시간이오니 끝시간까지 영광 가운데에서 

저희들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간절히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자녀가 가야 할 길 (말씀선집 26권 7편 기 도Ⅰ)

훈독왕 | 20200525221702

말씀선집 26권 7편


첨부파일 80 말씀선집 26권 7편 기 도Ⅰ 자녀가 가야 할 길 1.mp3


자녀가 가야 할 길

<기 도Ⅰ>

사랑하는 아버님, 

늘은 아홉 돌을 맞는 자녀의 날이옵니다. 

전국에 널려서 이곳을 향하여 

마음을 모아 기도하는 자녀들 위에 

당신의 사랑이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통일의 무리들을 보시고 

당신을 슬프게 해드린 이 나라, 이 민족의 

모든 과거지사를 용납하여 주시옵고, 

이들에게 새로운 역사적인 사명을 분부하시사 

새시대의 역군으로서 부족함이 없는 

민족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국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 널려 있는 세계의 모든 국가들을 

당신이 직접 주관하실 수 있는 

승리의 한 날을 기필코 이루어야 할 책임이 

저희에게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아버님, 

이날을 기하여 만백성 위에 

당신의 거룩한 사랑의 손길을 펴시어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땅 위에 있는 만인류뿐만이 아니라 

지금까지의 역사과정에서 

아버지의 뜻을 따랐던 수많은 사람들, 

혹은 뜻을 위해 죽어간 수많은 영혼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 위에 부활하여 

탕감노정을 걸어가야 할 필연적인 운명의 길이 

그들에게 남아 있는 줄 알고 있사오니, 

오늘 통일교회의 활동을 중심삼고, 

저희들의 움직임을 중심삼고 

배후에서 그들이 인연 맺어지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이 

저희들과 일치가 되고 

육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그들의 후손들까지도 일치시키어서 

당신이 원하시는 통일의 나라를 

이룰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세계에 널려 있는 뭇 자녀들도 

이날을 기념하고 있사오니 

그들로 말미암아 

그들이 처해 있는 그 나라 위에도 

당신의 직접적이고 주도적인 역사를 일으키시사 

부활의 권한을 세우시어서 

만민을 당신의 품에 품을 수 있는 

승리의 조건을 세우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을 기하여서 당신이 원하시는 바의 뜻이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횡적인 노선을 통하여 

세계에 본격적으로 퍼져 나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날을 영광의 한 날로서, 

자랑의 한 날로서, 

기쁨의 한 날로서 세우시어 

당신의 자녀들이 당신의 축복을 받고, 

당신의 은사 가운데에 품길 수 있는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참석하지 못한 당신의 자녀들도 있사오니, 

그들에게도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당신의 뜻을 위하여 희생했던 복귀 도상에 있어서 

책임을 지고 왔다 간 수많은 선조들 위에 

친히 당신께서 해방의 역사를 일으키시어 

땅에서 이루어지는 것과 같이 

하늘에서도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참부모님의 인연을 중심삼고 참다운 자녀가 되고, 

참다운 자녀의 인연을 중심삼고 참다운 가정을 이루고, 

참다운 가정으로 말미암아 

참다운 종족과 참다운 민족과 

참다운 국가와 참다운 세계와 참다운 천주에로 

당신을 중심삼고 전진해 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이해에 

저희에게 남아진 탕감의 노정을 

더욱 힘차게 달려갈 수 있게 이끌어 주시옵소서. 

1970년대에는 저희들에게 맡겨진 중차대한 사명, 

즉 민족적인 사명과 

자녀로서의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각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모든 것이 아버지의 뜻대로 형통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오늘 하루를 당신의 뜻 가운데 세우시고 

보호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첫시간이오니 끝시간까지 영광 가운데에서 

저희들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간절히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