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시대 기도(말씀선집 1-40권) 제24권

재림주님의 기도 - 선악과 흥망성쇠 (말씀선집 24권 1편 기 도Ⅲ)

훈독왕 | 20250602210654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권 1편

 

선악과 흥망성쇠

 

(1167) 선악과 흥망성쇠 (말씀선집 24권 1편 기 도Ⅲ) - YouTube

 

<기 도Ⅲ>

 

아버지,

그 누구도 책임질 수 없는 당신이 가셔야 할 길에

이 천지간의 숙명적인 인연을 따라 태어난

통일의 무리들이옵니다.

비록 저희의 모습은 초라하고 정성은 부족할지라도

눈동자는 올바로 뜨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침 점심 저녁을 드는 숟가락이 비록 초식 소찬이지만

아버지의 눈물이 엇갈리는 자리에서,

그래도 이것이 아버지를 영광되게 할 수 있는

생활의 터전으로 연결되어야 되겠사옵니다.

 

아버님,

어느 한 날 당신의 애절함을 알고 난 그날부터

수십여 생애노정을 거쳐오면서 보아 왔지만,

가면 갈수록 아버님이 불쌍하시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가슴이 메이고 분하고 원통하며

아무리 통탄하고 탄식해도 해결할 수 없는

세계적인 원한의 터전이 남아 있기에,

이 구렁텅이를 메워야 할 탕감복귀의 대가가

오늘날 통일무리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그러나 이들도 인간이기에

그 기력에 한계가 있어

가다가 지친 것을 많이 보았나이다.

그럴 때마다 지칠래야 지칠 수 없는

아버지의 불쌍하심을 먼저 느끼게 되옵니다.

 

아버지, 저희는 죽어도

아버지편에서 죽어야 되겠습니다.

저희들은 이것을 위하여 민족앞에 몰렸고,

세계 앞에 버림받던 한 때가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말미암아 저희들이 망하고 쓰러지면

아버지의 위신과 처지가

위로할 수 없는 불쌍한 자리에

떨어지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저희들이 아버지의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는

몇 천 번 죽는 한이 있더라도

반가이 죽을 줄 아는 충신이 되고,

충효열을 표방해 나가는

당신의 자녀가 되게 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흘러가는 세월과 같이

흘러가는 무리가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세월은 흘러가더라도

아버지의 뜻은 남아져야 되겠습니다.

아버지의 뜻을 놓고는

흘러가는 세월도 역류해야 되겠습니다.

하오나 저희들의 힘이 부족한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싸우는 그 시간부터

십년을 지탱하기까지는 소모전이기 때문에

아버지만이 여기에 같이하고

아버지만이 저희와 내정을 통하지 않고는

갈 수 없는 것을 알았사오니,

이들이 아버지의 사명을 잘 알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선악과 흥망성쇠의 결과가

아버님을 중심삼고 천운이 가는 길을 통해서

해결된다는 것을 오늘 들었사옵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가는 길을 마련하였으면

아버지 앞에 본이 되고,

민족 국가 세계 앞에 본이 될 수 있는

통일의 발자취를 남기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날 저희들은

한 날의 영광을 위하여 스스로 자세를 갖추어

아버지를 모시고 전열을 정비해서,

남겨진 천명을 저희들에게 명령해 달라고 부탁하며

겸손한 산 제물이 되겠다고 각오한 몸이오니,

당신이 원하는 것을 행할 수 있도록

명령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죽음이 필요하거든 죽음의 대가를 치러

만민이 살 수 있는 그 길을 기꺼이 가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열 두 시가 지났습니다.

전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자녀들이

아버지 앞에 이날을 위해 기도하고 있고,

이 시간을 위해 모든 정성을 들이고 있사오니,

아버지, 받아 주실 줄 믿사옵니다.

 

천지를 우리가 다스려야 하오니

자신을 어서 전체 앞에

화동의 중심 되는 당신의 아들딸로

영원히 남아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 작은 자체를

큰 자아로 바꾸어 당신 앞에 드릴 수 있는,

그 길을 위해서 가는

당신의 참된 자녀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남아진 시간도 허락하신 뜻 가운데

일체를 주관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일본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금후 승공문제를 중심삼고 나감에 있어서,

그들은 나라가 있더라도

그 나라 누구를 믿지 못하고 있는 것을

내가 알았습니다.

어려운 일이 있으면

한국 본부에 와서 스승을 통해 배우고

의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들의 애절한 입장을 보게 될 때,

목이 메이고 통탄할 일입니다.

아버님의 아들딸이 어찌하여

이런 불쌍한 자리에 있게 되었습니까?

 

아버지,

러나 그들은 외로운 자들이 아니옵니다.

눈물을 흘리고 피땀을 흘리는 자리에서

아버지의 심정이 심어지고

민족의 혼이 심어지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하여 이 길을 자처하여 가는 그들 앞에

친히 같이하여 주옵소서.

 

그들을 대표하여 당신의 자녀들이

여기에 모여 와 있습니다.

오늘 그들을 환영하는 이 시간이

기쁨의 시간이 되게 하시옵고,

영광의 심정적 유대를 공고히 할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니다.

세계에 널려 있는 뭇 자녀들을

깊은 심정으로 품으시옵고, 사랑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모든 것을 당신 앞에 맡기오니,

뜻하신 승리의 이념과 승리의 결과가

당신으로부터 시작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오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선악과 흥망성쇠 (말씀선집 24권 1편 기 도Ⅲ)

훈독왕 | 20200407124305

말씀선집 24권 1편


첨부파일 56 말씀선집 24권 1편 기 도Ⅲ 선악과 흥망성쇠 1.mp3

선악과 흥망성쇠


<기 도>


아버지,

그 누구도 책임질 수 없는 당신이 가셔야 할 길에

이 천지간의 숙명적인 인연을 따라 태어난

통일의 무리들이옵니다.

비록 저희의 모습은 초라하고 정성은 부족할지라도

눈동자는 올바로 뜨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침 점심 저녁을 드는 숟가락이 비록 초식 소찬이지만

아버지의 눈물이 엇갈리는 자리에서,

그래도 이것이 아버지를 영광되게 할 수 있는

생활의 터전으로 연결되어야 되겠사옵니다.


아버님,

어느 한 날 당신의 애절함을 알고 난 그날부터

수십여 생애노정을 거쳐오면서 보아 왔지만,

가면 갈수록 아버님이 불쌍하시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가슴이 메이고 분하고 원통하며

아무리 통탄하고 탄식해도 해결할 수 없는

세계적인 원한의 터전이 남아 있기에,

이 구렁텅이를 메워야 할 탕감복귀의 대가가

오늘날 통일무리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그러나 이들도 인간이기에

그 기력에 한계가 있어

가다가 지친 것을 많이 보았나이다.

그럴 때마다 지칠래야 지칠 수 없는

아버지의 불쌍하심을 먼저 느끼게 되옵니다.


아버지, 저희는 죽어도

아버지편에서 죽어야 되겠습니다.

저희들은 이것을 위하여 민족앞에 몰렸고,

세계 앞에 버림받던 한 때가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말미암아 저희들이 망하고 쓰러지면

아버지의 위신과 처지가

위로할 수 없는 불쌍한 자리에

떨어지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저희들이 아버지의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는

몇 천 번 죽는 한이 있더라도

반가이 죽을 줄 아는 충신이 되고,

충효열을 표방해 나가는

당신의 자녀가 되게 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흘러가는 세월과 같이

흘러가는 무리가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세월은 흘러가더라도

아버지의 뜻은 남아져야 되겠습니다.

아버지의 뜻을 놓고는

흘러가는 세월도 역류해야 되겠습니다.

하오나 저희들의 힘이 부족한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싸우는 그 시간부터

십년을 지탱하기까지는 소모전이기 때문에

아버지만이 여기에 같이하고

아버지만이 저희와 내정을 통하지 않고는

갈 수 없는 것을 알았사오니,

이들이 아버지의 사명을 잘 알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선악과 흥망성쇠의 결과가

아버님을 중심삼고 천운이 가는 길을 통해서

해결된다는 것을 오늘 들었사옵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가는 길을 마련하였으면

아버지 앞에 본이 되고,

민족 국가 세계 앞에 본이 될 수 있는

통일의 발자취를 남기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날 저희들은

한 날의 영광을 위하여 스스로 자세를 갖추어

아버지를 모시고 전열을 정비해서,

남겨진 천명을 저희들에게 명령해 달라고 부탁하며

겸손한 산 제물이 되겠다고 각오한 몸이오니,

당신이 원하는 것을 행할 수 있도록

명령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죽음이 필요하거든 죽음의 대가를 치러

만민이 살 수 있는 그 길을 기꺼이 가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열 두 시가 지났습니다.

전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자녀들이

아버지 앞에 이날을 위해 기도하고 있고,

이 시간을 위해 모든 정성을 들이고 있사오니,

아버지, 받아 주실 줄 믿사옵니다.


천지를 우리가 다스려야 하오니

자신을 어서 전체 앞에

화동의 중심 되는 당신의 아들딸로

영원히 남아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 작은 자체를

큰 자아로 바꾸어 당신 앞에 드릴 수 있는,

그 길을 위해서 가는

당신의 참된 자녀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남아진 시간도 허락하신 뜻 가운데

일체를 주관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일본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금후 승공문제를 중심삼고 나감에 있어서,

그들은 나라가 있더라도

그 나라 누구를 믿지 못하고 있는 것을

내가 알았습니다.

어려운 일이 있으면

한국 본부에 와서 스승을 통해 배우고

의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들의 애절한 입장을 보게 될 때,

목이 메이고 통탄할 일입니다.

아버님의 아들딸이 어찌하여

이런 불쌍한 자리에 있게 되었습니까?


아버지,

러나 그들은 외로운 자들이 아니옵니다.

눈물을 흘리고 피땀을 흘리는 자리에서

아버지의 심정이 심어지고

민족의 혼이 심어지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하여 이 길을 자처하여 가는 그들 앞에

친히 같이하여 주옵소서.


그들을 대표하여 당신의 자녀들이

여기에 모여 와 있습니다.

오늘 그들을 환영하는 이 시간이

기쁨의 시간이 되게 하시옵고,

영광의 심정적 유대를 공고히 할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니다.

세계에 널려 있는 뭇 자녀들을

깊은 심정으로 품으시옵고, 사랑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모든 것을 당신 앞에 맡기오니,

뜻하신 승리의 이념과 승리의 결과가

당신으로부터 시작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오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선악과 흥망성쇠 (말씀선집 24권 1편 기 도Ⅰ)

훈독왕 | 20250602210752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권 1편

 

선악과 흥망성쇠

 

선악과 흥망성쇠 (말씀선집 24권 1편 기 도Ⅰ)

 

 

<기 도Ⅰ>

 

오늘은 1969년 6월 22일, 안식일이옵니다.

이날을 맞이하여 삼지사방에서

당신의 자녀들이 성전에 모였사오니

당신의 무한하신 긍휼과 자비를 내려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가 일주일 동안 세상만사와 싸우면서

얼마나 당신의 이름을 높였으며,

얼마나 당신을 가까이 모시고 즐겁게 해드렸는가를

다시 한번 생각합니다.

지나간 그 시간을

오늘 이 현실의 초점에 집약시켜서,

'나'라는 개체를

다시 한번 비판하고 분석하지 않으면 안 될

자신임을 알게 하여 주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기나긴 역사과정에서

참된 길을 찾아 나오다가,

참된 일을 위해 싸워 나오다가

쓰러져 간 자녀들이 많이 있었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나 진정한 의미의 참된 사람으로서

참된 승리를 다짐하고

이 땅에서 살다 간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다는 서글픈 사실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그와 같은 초점을 중심삼고

역사가 연결되어 나왔고,

현시점에서도 그와 같은

초점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하므로

최후의 운명을 결정지어야 할

자신임을 명시해 놓고,

아버지를 중심삼은 나,

아버지의 뜻을 중심삼은 개체를 세워 놓고

다시 한번 다짐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어야만 되겠습니다.

 

과거의 나와 현실의 나를 비교해 볼 때,

거기서 선한 의미의 차이를 가져오지 못하게 된다면

저희의 앞날의 행로는

암담한 행로임에 틀림없을 것이옵니다.

뿐만 아니라 원수들이 조롱하고 농락하며

저희의 앞길을 망치려 하기에,

저희들은 마치 풍랑을 만난 배와 같은

운명에 부딪히게 된다는 것을 아옵니다.

그렇게 된다면 이것이

저희에게 남아질 운명인 것을 확실히 알고,

오늘 이 시점에서 자신을 다시 한번 명시하여

아버지와의 인연을 두터이 할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저희들의 마음과 몸에는

저희 자신의 힘으로는 어떻게 할 수 없는

죄악의 원뿌리가 남아 있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러한 자신들이었사옵고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어떠한 일들을 거쳐 온 자신들이라는 것을 깨닫고,

오늘의 나를 다시 한번 혁명할 수 있는

자극적인 원동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절히 느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오늘의 나를 제거시키고

내일의 새로운 나를 만들 수 있는

자신을 다시 세우지 않는 한

자신은 선한 뜻과 선한 역사과정에 남아질

하등의 존재도 되지 못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옵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흘러가는 물결과 더불어

자신들의 일생도 흘러가 버리게 하는

불쌍한 사람들이 되지 말게 하락하여 주옵시고,

그 물결을 거슬러 올라가야 하는 선의 목적이

저희들에게 남아 있는 것을

저희가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역사과정을 통하여 볼 때

하늘의 뜻은 역사와 더불어

제거되어 나가는 것이 아니라,

역사를 수습하고

역사를 솟구쳐 올라간 것을 잘 알고 있사옵고,

그러한 행로에서만이

하나님께서 저희와 동역동사하셨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또, 이미 그것을 실천한 한 때를 가지고 있는

자신들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이 시간

내 자신이 어떠한 자리에 있는가를

다시 한번 생각하여

아버지의 통고를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께서는 언제나

선한 것에 영원히 같이하시며

절대 악을 동참시키지 않는다는 것을

저희들이 완전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선과 더불어 짝하시고

선과 더불어 동사하시면서

선과 더불어 성사할 수 있는

하나의 뜻을 바라면서 나오신 당신이기에,

비록 내 몸은 제거될지라도

마음만은 선과 더불어 영원히 함께하는

자신들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이 시간 아버지 앞에서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마음이 지향하고 명령하는 대로

몸을 굴복시키고 다스려서

영원한 아버지의 뜻 앞에 일치될 수 있는

자아의 마음이 되고 그 마음을 통할 수 있는

몸이 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럴 수 있는 내 자신을 다시 한번 염원하고,

그럴 수 있는 내 자신을 다시 한번 수습하고,

그럴 수 있는 내 자신의 결의를

다시 한번 다짐하기 위하여 참석하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금년 6월 초하루부터

저희들은 특별한 기간에 접어들었습니다.

이 기간 저희들 개개인이

6천년의 한을 품고 나오신 아버지 앞에

진정한 아들의 심정을 갖추어야 되겠고,

딸의 심정을 갖추어야 되겠습니다.

또한 가정적으로는

아버지께서 바라시는 세계적인 이념을 토대로

완전한 승리의 터전을 결정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오니,

아버지, 개인이면 개인,

가정이면 가정의 그 정성의 기대 위에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120일 기간을 중심삼고

아버지 앞에 통고하는 저희들의 모든 사연을

저희들 개개인만이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니옵고,

이 나라 이 민족만이 잘 살기 위한 것이 아니옵니다.

세계적인 운명의 한 노정을 개척하기 위함이고

아버지께서 남기신 탕감노정의

크나큰 십자가의 고개를 넘어서기 위함이오니,

그러한 입장에서 저희들이 책임을 지고

특별한 정성을 들이는 이 기간이 되고,

자기를 잊고 아버지를 위주하며,

자기를 버리고 아버지를 찾을 수 있는

기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오늘은 일본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이 자리에 찾아왔습니다.

이들은 땅의 무엇을 찾기 위해 찾아온 것이 아니라

아버지와 가까워질 수 있는 인연을 흠모하면서

당신이 남기신 발자국 가운데에 숨겨진

눈물과 피땀의 인연을 좀더 뼛골에 사무치도록

느끼기 위하여 찾아온 것이옵니다.

저희들 이런 이들 앞에 무엇을 줄 것인가를

각자각자가 마음 깊이 생각해야겠사옵니다.

 

이제는 개체를 위할 수 있는 시대와

민족을 위할 수 있는 시대를 넘어서

세계를 위할 수 있는 시대권내로 접어든 것을

저희들이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러한 시대에 아버지와 더불어

계적인 무대를 향하게 되었사옵고,

그 대열에 동참할 수 있고

그 반열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사온데,

그 공적인 책임이 얼마나 귀한가를

진정한 의미에서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아버님,

당신께서 허락하시는 사랑권내에서

당신을 찾아온 일본의 자녀들과

한국에 있는 저희들이 하나 되어

진정코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경배를 드릴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들을 보내 놓고

일본 전국에 널려 있는 식구들은

이들과 동참하여 아버지 앞에 경배드리는

이 시간을 그리워하면서

아버지 앞에 호소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오니 그들이 기도하며 원하는

모든 전부에 함께하여 주시어서

아버지께서 뜻하시는 바의 플러스의 결과를

남겨 놓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와 같은 모임을 통하여

아버지의 즐거움이 배가 되게 하여 주옵시고,

당신이 기뻐하실 수 있는 인연이

각자의 심령 심령에 새로이 싹트게 하여 주옵시고,

아직까지 신앙이 깊지 못한 당신의 아들딸들에게는

자기 스스로 그 사실을 탄식하면서

아버지 뜻 앞에 가까이 갈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남아진 이 시간, 당신의 허락권내에서

부족한 자신을 헌제하기를 원하오니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자기 스스로 부끄러움을 감추고,

자기 스스로 아버지 앞에

나타날 수 없는 자신임을 폭로해 놓고,

당신의 긍휼의 손길을 바랄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당신의 자녀들이

남한 각지에서, 또 전세계에서

이 본부를 그리워하면서 기도하고 있사오니,

그 정성들이는 곳곳마다

영원한 당신의 사랑과 긍휼의 은사가

풍성히 나타나게 하여 주시옵고,

일률적인 통일의 심정을 갖추어서

아버지 앞에 효자 효녀가 되고

충신 열녀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은 시간을 당신이 허락하신 뜻만이

안에서 운행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선악과 흥망성쇠 (말씀선집 24권 1편 기 도Ⅰ)

훈독왕 | 20200405232904

말씀선집 24권 1편


첨부파일 32 말씀선집 24권 1편 기 도Ⅰ 선악과 흥망성쇠 1.mp3


선악과 흥망성쇠


<기 도Ⅰ>


오늘은 1969년 6월 22일, 안식일이옵니다.

이날을 맞이하여 삼지사방에서

당신의 자녀들이 성전에 모였사오니

당신의 무한하신 긍휼과 자비를 내려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가 일주일 동안 세상만사와 싸우면서

얼마나 당신의 이름을 높였으며,

얼마나 당신을 가까이 모시고 즐겁게 해드렸는가를

다시 한번 생각합니다.

지나간 그 시간을

오늘 이 현실의 초점에 집약시켜서,

'나'라는 개체를

다시 한번 비판하고 분석하지 않으면 안 될

자신임을 알게 하여 주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기나긴 역사과정에서

참된 길을 찾아 나오다가,

참된 일을 위해 싸워 나오다가

쓰러져 간 자녀들이 많이 있었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나 진정한 의미의 참된 사람으로서

참된 승리를 다짐하고

이 땅에서 살다 간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다는 서글픈 사실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그와 같은 초점을 중심삼고

역사가 연결되어 나왔고,

현시점에서도 그와 같은

초점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하므로

최후의 운명을 결정지어야 할

자신임을 명시해 놓고,

아버지를 중심삼은 나,

아버지의 뜻을 중심삼은 개체를 세워 놓고

다시 한번 다짐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어야만 되겠습니다.


과거의 나와 현실의 나를 비교해 볼 때,

거기서 선한 의미의 차이를 가져오지 못하게 된다면

저희의 앞날의 행로는

암담한 행로임에 틀림없을 것이옵니다.

뿐만 아니라 원수들이 조롱하고 농락하며

저희의 앞길을 망치려 하기에,

저희들은 마치 풍랑을 만난 배와 같은

운명에 부딪히게 된다는 것을 아옵니다.

그렇게 된다면 이것이

저희에게 남아질 운명인 것을 확실히 알고,

오늘 이 시점에서 자신을 다시 한번 명시하여

아버지와의 인연을 두터이 할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저희들의 마음과 몸에는

저희 자신의 힘으로는 어떻게 할 수 없는

죄악의 원뿌리가 남아 있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러한 자신들이었사옵고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어떠한 일들을 거쳐 온 자신들이라는 것을 깨닫고,

오늘의 나를 다시 한번 혁명할 수 있는

자극적인 원동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절히 느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오늘의 나를 제거시키고

내일의 새로운 나를 만들 수 있는

자신을 다시 세우지 않는 한

자신은 선한 뜻과 선한 역사과정에 남아질

하등의 존재도 되지 못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옵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흘러가는 물결과 더불어

자신들의 일생도 흘러가 버리게 하는

불쌍한 사람들이 되지 말게 하락하여 주옵시고,

그 물결을 거슬러 올라가야 하는 선의 목적이

저희들에게 남아 있는 것을

저희가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역사과정을 통하여 볼 때

하늘의 뜻은 역사와 더불어

제거되어 나가는 것이 아니라,

역사를 수습하고

역사를 솟구쳐 올라간 것을 잘 알고 있사옵고,

그러한 행로에서만이

하나님께서 저희와 동역동사하셨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또, 이미 그것을 실천한 한 때를 가지고 있는

자신들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이 시간

내 자신이 어떠한 자리에 있는가를

다시 한번 생각하여

아버지의 통고를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께서는 언제나

선한 것에 영원히 같이하시며

절대 악을 동참시키지 않는다는 것을

저희들이 완전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선과 더불어 짝하시고

선과 더불어 동사하시면서

선과 더불어 성사할 수 있는

하나의 뜻을 바라면서 나오신 당신이기에,

비록 내 몸은 제거될지라도

마음만은 선과 더불어 영원히 함께하는

자신들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이 시간 아버지 앞에서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마음이 지향하고 명령하는 대로

몸을 굴복시키고 다스려서

영원한 아버지의 뜻 앞에 일치될 수 있는

자아의 마음이 되고 그 마음을 통할 수 있는

몸이 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럴 수 있는 내 자신을 다시 한번 염원하고,

그럴 수 있는 내 자신을 다시 한번 수습하고,

그럴 수 있는 내 자신의 결의를

다시 한번 다짐하기 위하여 참석하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금년 6월 초하루부터

저희들은 특별한 기간에 접어들었습니다.

이 기간 저희들 개개인이

6천년의 한을 품고 나오신 아버지 앞에

진정한 아들의 심정을 갖추어야 되겠고,

딸의 심정을 갖추어야 되겠습니다.

또한 가정적으로는

아버지께서 바라시는 세계적인 이념을 토대로

완전한 승리의 터전을 결정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오니,

아버지, 개인이면 개인,

가정이면 가정의 그 정성의 기대 위에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120일 기간을 중심삼고

아버지 앞에 통고하는 저희들의 모든 사연을

저희들 개개인만이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니옵고,

이 나라 이 민족만이 잘 살기 위한 것이 아니옵니다.

세계적인 운명의 한 노정을 개척하기 위함이고

아버지께서 남기신 탕감노정의

크나큰 십자가의 고개를 넘어서기 위함이오니,

그러한 입장에서 저희들이 책임을 지고

특별한 정성을 들이는 이 기간이 되고,

자기를 잊고 아버지를 위주하며,

자기를 버리고 아버지를 찾을 수 있는

기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오늘은 일본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이 자리에 찾아왔습니다.

이들은 땅의 무엇을 찾기 위해 찾아온 것이 아니라

아버지와 가까워질 수 있는 인연을 흠모하면서

당신이 남기신 발자국 가운데에 숨겨진

눈물과 피땀의 인연을 좀더 뼛골에 사무치도록

느끼기 위하여 찾아온 것이옵니다.

저희들 이런 이들 앞에 무엇을 줄 것인가를

각자각자가 마음 깊이 생각해야겠사옵니다.


이제는 개체를 위할 수 있는 시대와

민족을 위할 수 있는 시대를 넘어서

세계를 위할 수 있는 시대권내로 접어든 것을

저희들이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러한 시대에 아버지와 더불어

계적인 무대를 향하게 되었사옵고,

그 대열에 동참할 수 있고

그 반열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사온데,

그 공적인 책임이 얼마나 귀한가를

진정한 의미에서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아버님,

당신께서 허락하시는 사랑권내에서

당신을 찾아온 일본의 자녀들과

한국에 있는 저희들이 하나 되어

진정코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경배를 드릴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들을 보내 놓고

일본 전국에 널려 있는 식구들은

이들과 동참하여 아버지 앞에 경배드리는

이 시간을 그리워하면서

아버지 앞에 호소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오니 그들이 기도하며 원하는

모든 전부에 함께하여 주시어서

아버지께서 뜻하시는 바의 플러스의 결과를

남겨 놓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와 같은 모임을 통하여

아버지의 즐거움이 배가 되게 하여 주옵시고,

당신이 기뻐하실 수 있는 인연이

각자의 심령 심령에 새로이 싹트게 하여 주옵시고,

아직까지 신앙이 깊지 못한 당신의 아들딸들에게는

자기 스스로 그 사실을 탄식하면서

아버지 뜻 앞에 가까이 갈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남아진 이 시간, 당신의 허락권내에서

부족한 자신을 헌제하기를 원하오니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자기 스스로 부끄러움을 감추고,

자기 스스로 아버지 앞에

나타날 수 없는 자신임을 폭로해 놓고,

당신의 긍휼의 손길을 바랄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당신의 자녀들이

남한 각지에서, 또 전세계에서

이 본부를 그리워하면서 기도하고 있사오니,

그 정성들이는 곳곳마다

영원한 당신의 사랑과 긍휼의 은사가

풍성히 나타나게 하여 주시옵고,

일률적인 통일의 심정을 갖추어서

아버지 앞에 효자 효녀가 되고

충신 열녀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은 시간을 당신이 허락하신 뜻만이

안에서 운행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선악과 흥망성쇠 (말씀선집 24권 1편 기 도Ⅱ)

훈독왕 | 20250602210724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권 1편

 

선악과 흥망성쇠

 

선악과 흥망성쇠 (말씀선집 24권 1편 기 도Ⅱ)

 

 

<기 도Ⅱ>

 

아버님, 당신 앞에서는

어린 아이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았습니다.

어린 아이가 되어 당신의 품에 안겨서

당신에게 사무쳐 있는 사랑의 은사 가운데

영원히 잠길 수 있는 인연이,

참을 중심삼고 당신의 자녀로서의 인연이

맺어지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또한 저희들은

그 어린아이의 시대를 지나서

소년시대, 청년시대, 장년시대, 노년시대를 거쳐

아버지 앞으로 돌아가야 할

인생이라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당신이 참된 사랑의 마음으로

저희들을 품고 사랑해 줄 수 있는

그 한 때를 그리워하고 있사옵니다.

 

아버님,

당신께서는 그렇게 하여 자란 저희들이

당신의 아들 딸로서 당신편에 서서

효성의 도리를 다하고 능력을 갖추어,

원수가 있으면 당신 대신 맞서서

그들을 굴복시키는 책임을 다하기를

바라고 계시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승리의 영광을 가지고

'이 모든 영광은 당신 것이오니

당신이 받으시옵소서' 할 수 있는

승리의 영광의 실체가 되기를

바라시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아는 저희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당신의 온전한 사랑과 일치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렇지 않는 자리에서는 당신이 저희를

이 땅 위에 태어나게 한 보람을 찾을 수 없고,

저희 자신들 또한

생의 목적을 이룰 수 없다는 사실을

이 시간 다시 한번 깨달아야만 되겠사옵니다.

 

아버님,

남아진 시간을 당신 앞에 맡기오니

친히 함께하여 주옵시고,

그 누구도 이 단에 서서

자기를 자랑하는 시간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길고 높으신 당신의 거룩함만이 여기에 임하시어서

당신이 경륜하시는 대로

당신의 사연이 엉클어져

저희 개체 개체의 심정과 더불어

그 한 몸들이 당신의 은사 앞에

화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당신은 주체가 되고

저희들은 객체가 되어

하나를 이룰 수 있는 영광의 은사가

이곳에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자리에 저희들이 모인 것은

세상의 어떠한 학식을 나누기 위해서가 아니요,

세상의 어떤 물질적 요건을

논의하기 위해서도 아니옵니다.

텅 비어있는 내적인 심정세계,

메마른 사막과도 같은

저희들의 심정을 윤택하게 하기 위하여,

당신의 사랑과 더불어

화동의 터전을 맞이할 수 있는

봄날이 그리워 모인 것이옵니다.

개개인의 사정도 당신과 더불어,

깊은 사연도 당신과 더불어….

당신이 아니고는 시작도 끝도 볼 수 없는 인연이

이 시간 여기에서 출발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부모를 잃은 자식이

부모를 그리워하는 이상 부모를 그리워하는

간절한 마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나라를 잃은 사람이

나라를 찾기 위해 생명을 걸고 싸우는 이상

나라를 사랑하는 간절한 마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온 우주의 주인을 잃은 저희 인간들이니

우주의 주인 되시는 당신을 누구보다도

간절히 사모하고 간절히 사랑하여야 되겠습니다.

 

자기 자신은 물론이요,

자기의 가정과 가계를 통하여 영원한 후대들까지

당신이 원하는 그 나라 그 세계를 위하여

충성하게 하는 조상이 되겠다고

몸부림치는 저희가 되어야겠사옵니다.

비록 그런 성과는 가져오지 못한다 할지라도

그것을 위한 내연의 감정을

뿌려 놓을 수 있고 심어 놓을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사오니,

아버님, 부디부디 찾아와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앞에 내놓을

아무것도 갖지 못한 부끄러운 저희들이오며,

그 부끄러움을 가릴 수 있는

그 무엇도 갖지 못한 저희들이오니,

당신이 은사의 두루마기로써

저희들을 가리워 주시옵고,

굶주린 저희를

풍요로운 당신의 양식으로 채워 주시옵소서.

내일의 소망을 잊고 있던 이들 앞에

그 소망의 한 뜻을 일러주시어

있는 힘을 가다듬어

다시 한번 그곳을 향하여 달음질칠 수 있는

폭발적인 계기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깊은 심정의 동산에서

당신은 몇천만 번 불러 주셨사오나

저희들은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당신은 몇천만 번 오라고 손짓하셨사오나

저희들은 거기에 따르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긍휼의 마음은

인류 역사 노정 위에

영원히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아오니,

그 긍휼의 마음을 발휘하여

부족한 당신의 자녀들을

다시 한번 불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 시간 오로지 당신의 뜻 가운데서

모든 것이 시작과 더불어

끝을 맺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또한 이곳을 향하여 흠모하고 있는

수많은 당신의 자녀들에게도

사랑의 손길을 펼쳐 주시어

같은 은사의 자리에 동참시켜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선악과 흥망성쇠 (말씀선집 24권 1편 기 도Ⅱ)

훈독왕 | 20200405232948

말씀선집 24권 1편


첨부파일 48 말씀선집 24권 1편 기 도Ⅱ 선악과 흥망성쇠 1.mp3


선악과 흥망성쇠


<기 도Ⅱ>


아버님, 당신 앞에서는

어린 아이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았습니다.

어린 아이가 되어 당신의 품에 안겨서

당신에게 사무쳐 있는 사랑의 은사 가운데

영원히 잠길 수 있는 인연이,

참을 중심삼고 당신의 자녀로서의 인연이

맺어지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또한 저희들은

그 어린아이의 시대를 지나서

소년시대, 청년시대, 장년시대, 노년시대를 거쳐

아버지 앞으로 돌아가야 할

인생이라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당신이 참된 사랑의 마음으로

저희들을 품고 사랑해 줄 수 있는

그 한 때를 그리워하고 있사옵니다.


아버님,

당신께서는 그렇게 하여 자란 저희들이

당신의 아들 딸로서 당신편에 서서

효성의 도리를 다하고 능력을 갖추어,

원수가 있으면 당신 대신 맞서서

그들을 굴복시키는 책임을 다하기를

바라고 계시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승리의 영광을 가지고

'이 모든 영광은 당신 것이오니

당신이 받으시옵소서' 할 수 있는

승리의 영광의 실체가 되기를

바라시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아는 저희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당신의 온전한 사랑과 일치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렇지 않는 자리에서는 당신이 저희를

이 땅 위에 태어나게 한 보람을 찾을 수 없고,

저희 자신들 또한

생의 목적을 이룰 수 없다는 사실을

이 시간 다시 한번 깨달아야만 되겠사옵니다.


아버님,

남아진 시간을 당신 앞에 맡기오니

친히 함께하여 주옵시고,

그 누구도 이 단에 서서

자기를 자랑하는 시간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길고 높으신 당신의 거룩함만이 여기에 임하시어서

당신이 경륜하시는 대로

당신의 사연이 엉클어져

저희 개체 개체의 심정과 더불어

그 한 몸들이 당신의 은사 앞에

화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당신은 주체가 되고

저희들은 객체가 되어

하나를 이룰 수 있는 영광의 은사가

이곳에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자리에 저희들이 모인 것은

세상의 어떠한 학식을 나누기 위해서가 아니요,

세상의 어떤 물질적 요건을

논의하기 위해서도 아니옵니다.

텅 비어있는 내적인 심정세계,

메마른 사막과도 같은

저희들의 심정을 윤택하게 하기 위하여,

당신의 사랑과 더불어

화동의 터전을 맞이할 수 있는

봄날이 그리워 모인 것이옵니다.

개개인의 사정도 당신과 더불어,

깊은 사연도 당신과 더불어….

당신이 아니고는 시작도 끝도 볼 수 없는 인연이

이 시간 여기에서 출발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부모를 잃은 자식이

부모를 그리워하는 이상 부모를 그리워하는

간절한 마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나라를 잃은 사람이

나라를 찾기 위해 생명을 걸고 싸우는 이상

나라를 사랑하는 간절한 마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온 우주의 주인을 잃은 저희 인간들이니

우주의 주인 되시는 당신을 누구보다도

간절히 사모하고 간절히 사랑하여야 되겠습니다.


자기 자신은 물론이요,

자기의 가정과 가계를 통하여 영원한 후대들까지

당신이 원하는 그 나라 그 세계를 위하여

충성하게 하는 조상이 되겠다고

몸부림치는 저희가 되어야겠사옵니다.

비록 그런 성과는 가져오지 못한다 할지라도

그것을 위한 내연의 감정을

뿌려 놓을 수 있고 심어 놓을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사오니,

아버님, 부디부디 찾아와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앞에 내놓을

아무것도 갖지 못한 부끄러운 저희들이오며,

그 부끄러움을 가릴 수 있는

그 무엇도 갖지 못한 저희들이오니,

당신이 은사의 두루마기로써

저희들을 가리워 주시옵고,

굶주린 저희를

풍요로운 당신의 양식으로 채워 주시옵소서.

내일의 소망을 잊고 있던 이들 앞에

그 소망의 한 뜻을 일러주시어

있는 힘을 가다듬어

다시 한번 그곳을 향하여 달음질칠 수 있는

폭발적인 계기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깊은 심정의 동산에서

당신은 몇천만 번 불러 주셨사오나

저희들은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당신은 몇천만 번 오라고 손짓하셨사오나

저희들은 거기에 따르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긍휼의 마음은

인류 역사 노정 위에

영원히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아오니,

그 긍휼의 마음을 발휘하여

부족한 당신의 자녀들을

다시 한번 불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 시간 오로지 당신의 뜻 가운데서

모든 것이 시작과 더불어

끝을 맺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또한 이곳을 향하여 흠모하고 있는

수많은 당신의 자녀들에게도

사랑의 손길을 펼쳐 주시어

같은 은사의 자리에 동참시켜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경계선 (말씀선집 24권 2편 기 도Ⅱ)

훈독왕 | 20250602210537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권 2편

 

경계선

 

경계선 (말씀선집 24권 2편 기 도Ⅱ)

 

<기 도>

 

남아진 복귀의 길 앞에

저희들은 충성하기를 다짐하였나이다.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선의 결과를 찾아 나오신 아버지의 행로가

그렇게도 비참하였고 슬펐다는 사실을

저희들이 알았사옵니다.

 

저희들이 아버지를 대할 때

아버지라 부를 수 있고,

당당코 아들의 모습을 갖추고

딸의 모습을 갖추었다고 자신할 수 있는

아들이 되고 딸이 되어서,

아버지의 이름을 부를 수 있는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지금까지 역사과정에 있어서 수많은 사람들이

아버지의 이름을 불렀사옵니다.

하지만 의붓자식만도 못한 자리에서

아버지를 부른 사람이 많았사옵니다.

저희들만은

뼛골에 통하는 심정의 인연을 가지고

아버지를 부를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저희들을 대해

'오냐, 내 아들아 딸아' 하시며

직접 화답할 수 있는 자리에

저희들이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부모의 인연과 자녀의 인연을 가지고

하나의 가정을 중심삼은 가운데

아버지를 시봉할 수 있는

거룩한 통일교회 식구가 된 것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심정을 깊이 파고 들어가

아버님을 위하여 존재해 있고,

아버님을 위하여 태어난 몸이기에

아버님의 목적을 위하여

사라질 자체인 것을 스스로 자인하면서

아버님만을 위하여 가겠다고 노력할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탄식하는 무리가

역사과정에 많았던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전부 다 역사와 더불어

흘러가 버렸사옵니다.

그러나 역사를 붙들고 세계를 붙들고

탄식하던 예수나 혹은 역사적인 성인들이 있었기에,

역사는 흘러갔지만 인류의 마음 가운데

신앙의 양식이 남아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옵니다.

그들이 가정을 위하고

자기 개체를 위한 자리에서 탄식한 것이 아니라,

만민을 위하고 더 나아가

후대를 위하는 자리에서 살았기 때문에,

그들을 시봉하지 않고는

아버지 앞에 갈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오늘 저희들은 아버지 뜻 앞에

불리운 몸인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개개인을 놓고 볼 때,

몸은 별 차이가 없는 몸이오나

내정적인 심정이 어디에서부터 흘러나왔고,

어디로 가야 하느냐에 대한 입장에서

인격적 가치가 결정되고,

그 차이가 보통 사람보다 크면 클수록

역사적인 인물이 되는 것을

저희들이 알았사옵니다.

 

통일의 자녀들이 이 자리에 모여 있으나

절대로 저희 자신을 자랑하기 위해

모인 자리가 아니옵니다.

자기의 무엇을 자랑하기 위해

모인 자들이 결코 아니옵니다.

벌거숭이 몸일지라도,

아무리 누추하고 남루한 옷을 입었다 할지라도

아버지를 더 높이 사랑하고

아버님이 찾는 민족과 나라와 세계와

하나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그 누구보다도 먼저 결의할 수 있게 하시옵소서.

그러한 마음을 갖고

아버지 앞에 부복한 아들딸이 되었다 할진대,

이 가운데 아버지의 심정이 연결되고,

이 가운데 아버지의 사랑이 싹틀 것을

저희들이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럴 수 있는 자리,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자리에서

'아버지, 나는 갑니다.

나는 가야만 되겠습니다.

나는 아버지를 위해 싸우겠습니다' 하고 결의할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어야만 되겠사옵니다.

그러지 않고는

원수의 장벽을 헤쳐 낼 수 없다는 것을

자인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나아가 저희들이 원수의 장벽을 헤쳐버리고

승리의 깃발을 아버지 이름과 더불어

기필코 세우고 말겠다는 하늘의 용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희들을 바라보고 있사옵니다.

수많은 민족이

저희들을 부르고 있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뿐만 아니라 영계에 있는 억천만 성도들이

오늘날 저희들 앞에

머물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자기 한 개체의 행로가 얼마나 지중하다는 것을

스스로 느낄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 누구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옵니다.

오로지 당신을 위해 태어났고,

당신을 위해 태어났기 때문에

당신을 위해 살 것이며,

당신을 위해 살기 때문에

당신을 위해 죽을 수 있사오니,

세계적인 승리를 이루고야 말겠다는

확실하고도 분명한 신념을 가진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천 사람 만 사람이 있어도

다 아버지에게 필요한 것이 아님을 아옵니다.

많은 무리의 수를 자랑하는 것을

결코 원치 않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정예가 되어 당신의 마음을 감아 쥐고

당신의 심정을 훔쳐 낼 수 있는,

당신의 마음과 더불어 일치된

참다운 자녀의 모습을 갖출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와 더불어 아버님을 위로하여

세계적인 경계선까지 무난히 넘어갈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겠다고 몸부림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불쌍한 대한민국의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도

이처럼 남아질 수 있는

통일의 무리가 있다는 걸 생각하게 될 때,

감사를 드리옵니다.

이렇게 감사를 드린 저희들이오니

아버지의 가슴에 못을 박아

천년 만년 아버지 앞에 슬픔을 남기는

불쌍한 무리들이 되어선 안 되겠사옵니다.

(이후의 기도는 녹음이 안 되어 있음) *

재림주님의 기도 - 경계선 (말씀선집 24권 2편 기 도Ⅱ)

훈독왕 | 20200411073041

말씀선집 24권 2편


첨부파일 96 말씀선집 24권 12편 기 도Ⅱ 추억과 회상 1.mp3


경계선


<기 도>


남아진 복귀의 길 앞에

저희들은 충성하기를 다짐하였나이다.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선의 결과를 찾아 나오신 아버지의 행로가

그렇게도 비참하였고 슬펐다는 사실을

저희들이 알았사옵니다.


저희들이 아버지를 대할 때

아버지라 부를 수 있고,

당당코 아들의 모습을 갖추고

딸의 모습을 갖추었다고 자신할 수 있는

아들이 되고 딸이 되어서,

아버지의 이름을 부를 수 있는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지금까지 역사과정에 있어서 수많은 사람들이

아버지의 이름을 불렀사옵니다.

하지만 의붓자식만도 못한 자리에서

아버지를 부른 사람이 많았사옵니다.

저희들만은

뼛골에 통하는 심정의 인연을 가지고

아버지를 부를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저희들을 대해

'오냐, 내 아들아 딸아' 하시며

직접 화답할 수 있는 자리에

저희들이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부모의 인연과 자녀의 인연을 가지고

하나의 가정을 중심삼은 가운데

아버지를 시봉할 수 있는

거룩한 통일교회 식구가 된 것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심정을 깊이 파고 들어가

아버님을 위하여 존재해 있고,

아버님을 위하여 태어난 몸이기에

아버님의 목적을 위하여

사라질 자체인 것을 스스로 자인하면서

아버님만을 위하여 가겠다고 노력할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탄식하는 무리가

역사과정에 많았던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전부 다 역사와 더불어

흘러가 버렸사옵니다.

그러나 역사를 붙들고 세계를 붙들고

탄식하던 예수나 혹은 역사적인 성인들이 있었기에,

역사는 흘러갔지만 인류의 마음 가운데

신앙의 양식이 남아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옵니다.

그들이 가정을 위하고

자기 개체를 위한 자리에서 탄식한 것이 아니라,

만민을 위하고 더 나아가

후대를 위하는 자리에서 살았기 때문에,

그들을 시봉하지 않고는

아버지 앞에 갈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오늘 저희들은 아버지 뜻 앞에

불리운 몸인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개개인을 놓고 볼 때,

몸은 별 차이가 없는 몸이오나

내정적인 심정이 어디에서부터 흘러나왔고,

어디로 가야 하느냐에 대한 입장에서

인격적 가치가 결정되고,

그 차이가 보통 사람보다 크면 클수록

역사적인 인물이 되는 것을

저희들이 알았사옵니다.


통일의 자녀들이 이 자리에 모여 있으나

절대로 저희 자신을 자랑하기 위해

모인 자리가 아니옵니다.

자기의 무엇을 자랑하기 위해

모인 자들이 결코 아니옵니다.

벌거숭이 몸일지라도,

아무리 누추하고 남루한 옷을 입었다 할지라도

아버지를 더 높이 사랑하고

아버님이 찾는 민족과 나라와 세계와

하나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그 누구보다도 먼저 결의할 수 있게 하시옵소서.

그러한 마음을 갖고

아버지 앞에 부복한 아들딸이 되었다 할진대,

이 가운데 아버지의 심정이 연결되고,

이 가운데 아버지의 사랑이 싹틀 것을

저희들이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럴 수 있는 자리,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자리에서

'아버지, 나는 갑니다.

나는 가야만 되겠습니다.

나는 아버지를 위해 싸우겠습니다' 하고 결의할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어야만 되겠사옵니다.

그러지 않고는

원수의 장벽을 헤쳐 낼 수 없다는 것을

자인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나아가 저희들이 원수의 장벽을 헤쳐버리고

승리의 깃발을 아버지 이름과 더불어

기필코 세우고 말겠다는 하늘의 용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희들을 바라보고 있사옵니다.

수많은 민족이

저희들을 부르고 있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뿐만 아니라 영계에 있는 억천만 성도들이

오늘날 저희들 앞에

머물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자기 한 개체의 행로가 얼마나 지중하다는 것을

스스로 느낄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 누구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옵니다.

오로지 당신을 위해 태어났고,

당신을 위해 태어났기 때문에

당신을 위해 살 것이며,

당신을 위해 살기 때문에

당신을 위해 죽을 수 있사오니,

세계적인 승리를 이루고야 말겠다는

확실하고도 분명한 신념을 가진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천 사람 만 사람이 있어도

다 아버지에게 필요한 것이 아님을 아옵니다.

많은 무리의 수를 자랑하는 것을

결코 원치 않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정예가 되어 당신의 마음을 감아 쥐고

당신의 심정을 훔쳐 낼 수 있는,

당신의 마음과 더불어 일치된

참다운 자녀의 모습을 갖출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와 더불어 아버님을 위로하여

세계적인 경계선까지 무난히 넘어갈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겠다고 몸부림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불쌍한 대한민국의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도

이처럼 남아질 수 있는

통일의 무리가 있다는 걸 생각하게 될 때,

감사를 드리옵니다.

이렇게 감사를 드린 저희들이오니

아버지의 가슴에 못을 박아

천년 만년 아버지 앞에 슬픔을 남기는

불쌍한 무리들이 되어선 안 되겠사옵니다.

(이후의 기도는 녹음이 안 되어 있음) *

재림주님의 기도 - 경계선 (말씀선집 24권 2편 기 도Ⅰ)

훈독왕 | 20250602210602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권 2편

 

경계선

 

경계선 (말씀선집 24권 2편 기 도Ⅰ)

 

<기 도>

 

이 해의 절반을 보내는

마지막 안식일을 맞이했습니다.

전국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이 아침에 무릎을 끓고 머리를 숙여

아버지 앞에 정성을 들이고 있사오니,

그들의 마음이 당신의 마음과 일치되고

그들이 가야 할 길이

당신이 가고자 하시는 방향과

일치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이 한국 땅인 고국을 그리워하면서

이 땅을 거쳐 가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며

기도하는 줄 알고 있사오니,

그 수많은 자녀들 위에,

아버지, 축복의 손길을 펴 주시옵소서.

 

개인으로부터 가정 국가 세계가 한 기점을 통하여

아버지와 초점을 맞추지 않으면 안될 것을 알고

도의 길을 가는 자녀들에게,

아버지, 복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한 날의 승리를 위하여 준비한

당신의 거룩한 역사적인 터전이

이 땅 위에 승리의 결과로

드러나게 역사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여!

이 땅 위에 찾아오시기 위해

얼마나 수고하셨습니까?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복귀라는 이 서러운 노정을 거쳐 오시기에

얼마나 수고하셨는가를

저희들이 원리를 통해서 배웠사오니,

그것을 잊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당신께서 친히 행하신 발자취를 따라가면서,

당신의 가슴속에 맺힌 원한의 터전을

저희들이 싸워 극복하고

승리의 일로를 개척하여야 할

사명이 남아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을 위하여 부족한 저희들이 시봉하고

충효의 도리를 다한다 하더라도

제한된 몸이기 때문에 어느 한계선을

넘지 못하고 있는 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나 아버님은 언제나

저희들을 찾아오셔서 붙들어 주셨사옵고,

저희들이 가야 할 목적을

달성시키기 위해 격려하셨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쓰러져

아버지 앞에 염려를 끼친 때가 얼마나 많은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그럴 적마다 아버지에게 슬픔을 자아내게 하였고,

아버지에게 고통을 등에 짊어지게 하였던 사실을

용납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아침도

당신의 뜻을 위하여 몸부림치면서

한 날의 승리를 위하여

정성들인 가정이 있사올진대,

그 가정에 천 배 만 배 복을 베풀어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땅 위에서 정성들이는 무리들이

천상세계의 무리와 일치되어

하늘과 땅이 주고 받을 수 있는

승리의 터전을 마련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버지의 현현과, 아버지의 행사하심이

실제로 온 횡적세계에 벌어질 줄 알고 있사오니,

그러할 수 있는 통일의 운세가

이 땅 위에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침에 저희들을 모으신

당신의 은사 앞에 감사드리옵니다.

넓으신 아버지 뜻 앞에

하나의 모습을 갖추어서,

거룩한 성소를 거치고 지성소를 거치어

아버지께서 임재하신 존전에 불리움을 받아

직접 당신의 명령을 받을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아버지의 뜻을 중심삼고 모이는 곳곳마다,

당신의 이름을 부르는 수많은 자녀들 위에

사랑의 손길이 풍부하게 미쳐지옵시길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경계선 (말씀선집 24권 2편 기 도Ⅰ)

훈독왕 | 20200411072947

말씀선집 24권 2편


첨부파일 64 말씀선집 24권 2편 기 도Ⅰ 경계선 1.mp3


경계선


<기 도>


이 해의 절반을 보내는

마지막 안식일을 맞이했습니다.

전국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이 아침에 무릎을 끓고 머리를 숙여

아버지 앞에 정성을 들이고 있사오니,

그들의 마음이 당신의 마음과 일치되고

그들이 가야 할 길이

당신이 가고자 하시는 방향과

일치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이 한국 땅인 고국을 그리워하면서

이 땅을 거쳐 가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며

기도하는 줄 알고 있사오니,

그 수많은 자녀들 위에,

아버지, 축복의 손길을 펴 주시옵소서.


개인으로부터 가정 국가 세계가 한 기점을 통하여

아버지와 초점을 맞추지 않으면 안될 것을 알고

도의 길을 가는 자녀들에게,

아버지, 복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한 날의 승리를 위하여 준비한

당신의 거룩한 역사적인 터전이

이 땅 위에 승리의 결과로

드러나게 역사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여!

이 땅 위에 찾아오시기 위해

얼마나 수고하셨습니까?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복귀라는 이 서러운 노정을 거쳐 오시기에

얼마나 수고하셨는가를

저희들이 원리를 통해서 배웠사오니,

그것을 잊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당신께서 친히 행하신 발자취를 따라가면서,

당신의 가슴속에 맺힌 원한의 터전을

저희들이 싸워 극복하고

승리의 일로를 개척하여야 할

사명이 남아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을 위하여 부족한 저희들이 시봉하고

충효의 도리를 다한다 하더라도

제한된 몸이기 때문에 어느 한계선을

넘지 못하고 있는 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나 아버님은 언제나

저희들을 찾아오셔서 붙들어 주셨사옵고,

저희들이 가야 할 목적을

달성시키기 위해 격려하셨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쓰러져

아버지 앞에 염려를 끼친 때가 얼마나 많은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그럴 적마다 아버지에게 슬픔을 자아내게 하였고,

아버지에게 고통을 등에 짊어지게 하였던 사실을

용납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아침도

당신의 뜻을 위하여 몸부림치면서

한 날의 승리를 위하여

정성들인 가정이 있사올진대,

그 가정에 천 배 만 배 복을 베풀어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땅 위에서 정성들이는 무리들이

천상세계의 무리와 일치되어

하늘과 땅이 주고 받을 수 있는

승리의 터전을 마련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버지의 현현과, 아버지의 행사하심이

실제로 온 횡적세계에 벌어질 줄 알고 있사오니,

그러할 수 있는 통일의 운세가

이 땅 위에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침에 저희들을 모으신

당신의 은사 앞에 감사드리옵니다.

넓으신 아버지 뜻 앞에

하나의 모습을 갖추어서,

거룩한 성소를 거치고 지성소를 거치어

아버지께서 임재하신 존전에 불리움을 받아

직접 당신의 명령을 받을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아버지의 뜻을 중심삼고 모이는 곳곳마다,

당신의 이름을 부르는 수많은 자녀들 위에

사랑의 손길이 풍부하게 미쳐지옵시길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청춘시대 (말씀선집 24권 4편 기 도)

훈독왕 | 20250602210511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권 4편

 

청춘시대

 

청춘시대 (말씀선집 24권 4편 기 도)

 

 

<기 도>

 

아버님,

이곳은 모든 사람들이 조롱하고

모든 사람들이 가지 말라고

핍박하던 곳이옵니다.

이곳에는 청파동이란 이름과 더불어

통일교회의 이름이

뭇 사람들의 마음에서, 혹은 입에서

오르내리던 과거가 있었습니다.

 

이런 우리 통일교회가 지나온

그 모든 역사를 생각하게 될 때,

저희들은 이 배후에 아버지가 계셨음을

다시 한번 회상해야 되겠습니다.

슬픔은 물론이거니와 억울하고 분통하고

그 누구에게도 하소연할 수 없는 처절하신 아버지,

분노를 지니고 계신 아버지를

나의 아버지라 모시며

충효의 도리를 다짐하면서

오늘까지 걸어온 내 자신이

오늘 이 시대에

어떠한 자세와 어떠한 형상을 지니고 있는가를

다시 한번 분석해 보아야만 되겠습니다.

 

아버지는 너무도 높은 분인 줄 알았더니

그렇지 않은 아버지였사옵니다.

오히려 나무나 비참한 아버지임을

그 누구고 몰랐습니다.

마음으로 그리던 아버지의 모습이

그럴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하였습니다.

그 아버지를 대하고 있는 저희들은

이제 명심하였습니다.

하오니 믿을 수 없을 만큼 비참했던 아버지를

피하던 불효막심한 인간들에게

다시 한번 회개할 수 있는

겸손한 마음을 갖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는 역사과정 속에서

비참한 몸을 이끌고 지금까지 나오시면서

잃어버린 자녀를 찾으려 하셨사옵니다.

자녀뿐만이 아니라

전통적 가정과 종족, 민족,국가를 세우고

나아가 세계를 찾으려 하셨사옵니다.

이것을 찾아야 할 천적인 사연이

아버지께 있었사오나

그 슬픔의 사연을

지금까지 누가 위로해 드렸사옵니까?

 

천신만고 다 가려 가지고

아버지 앞에 드러내 놓고 보답하기 위하여

충성을 다짐하고 절개를 지키려고

모든 맹세를 한다 하더라도

말할 수 없는 죄와

부끄러움이 있는 자신들인 것을

통탄하고 회개해야 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허락해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날 저희들은 진정한 마음으로

아버지를 사랑하려고 결심하였습니다.

또 사랑한다고 스스로 말도 해보았습니다.

그러나 얼마만큼 애타는 심정을 가져 보았으며,

동맥의 붉은 피처럼

얼마만큼 애타는 심정을 가져 보았으며,

내 아버지를 이렇게 사랑하겠다고 결심하며

있는 힘을 다해 천상세계를 대신하여 절규하는

자신이 되어 보았사옵니까?

이러한 것을 생각할 때에,

저희들은 진정 비참해진 가운데

아버지를 붙들고 사랑할 수 있는

그 한 시간을 갖지 못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 마음을 늦추어서는

안 된다는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고,

절규하는 그 자리가

천년 만년을 계속된다 해도

언제나 뉘우쳐야 할 입장인 것을

자각할 줄 아는 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야만 저희들은 아버지 앞에

나를 믿어 달라고,

나를 돌아보아 기억해 달라고,

맹세하는 것을 들어 달라고

결사적으로 매달릴 수 있는

자식의 입장에 설 수 있사옵니다.

하오니 저희들이 다시 한번

그런 입장에 서게 하시옵소서.

믿는 자리에서 배반하는 자리에 서면

아버지가 얼마나 비참하겠는가를

느낄 줄 알아야겠습니다.

그리하여 다시는 그런 자리에

서지 않겠다는 각오를 해야겠습니다.

 

저희들은 역사의 슬픔의 길을

전부 다 파 버리고

슬픈 구덩이를 밟으며

나만은 아버지의

신의의 아들딸이 되겠다고 해야겠습니다.

아버지 앞에 충효를 다짐하고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일신의 모든 것을 바쳐 싸워 나가야겠습니다.

그러면서도

내 한 일생에서의 싸움으로는 부족하오니

2대 3대까지, 혹은 수십 대 수천 대까지

후손의 인연을 통하여

소원을 성취해 달라고 하는

부끄러운 마음이라도 가져야겠습니다.

죽을 때 눈을 감으면서도

아버지를 부를 수 있는

간곡한 마음을 지녀야겠습니다.

최후의 한순간까지

정성을 다 바쳐 제물된 자리에서

아버지를 부를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뜻이라는 말을 저희들은 많이 했습니다.

그 뜻은 천상세계를 움직일 수있는 뜻이요,

지상세계에 있는 모든 만물을 움직일 수 있는 뜻이요,

더 나아가서는

사탄세계의 지옥권까지도 풀 수 있는

능동적인 주체성을 가진 뜻인 것을 압니다.

그러나 오늘날 저희들이 말하고 있는 뜻이라는 것은

너무나 천박하고 너무나 제한된 한계권에서

부딪히고 있는 뜻인 것을

저희들이 절감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엄청나고 크고 놀라운 아버지의 뜻 앞에

저희는 천번 만번 몸부림치더라도

그 한계선을 넘을 수 없는

제한된 몸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뜻이 얼마나 자기 품 가운데서

제한되어 있었는지를 발견하여

가슴을 치고 통탄하여야 할 자신들이었사오나

그런 자신을 망각해 버리고

뜻이 나를 버렸다고 탄식할 때가

얼마나 많았는지 모르옵니다.

이렇게 말할 수 없이 부족한

저희들인 것을 용납하여 주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오늘은 7월 들어

첫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아버지여,

오늘 이 아침을 맞게 될 때에

왠지 모르게 당신의 서글픔이

이 민족 앞에 깃들어 있다는 것이 느껴졌사옵니다.

아버지!

이북의 일천 오백만을 해방시켜야 할

사명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아버님의 동력적인 맥박을 이어받고

아버지의 동맥에 흐르는 피의 감정을 통하여

불타오르는 청년의 의분심과 혈기를

당신을 위하여 바칠 수 있는 무리가 적다는 것을 생각해 봅니다.

 

지금부터 수십 년 전

아버님이 이 민족을 찾아오신

서러움의 길을 알아 탄식하는 자리에 서서

당신을 슬픈 마음으로 대하지 않을 수 없었음을

당신은 아실 줄 아옵니다.

 

아버지, 여기에 통일의 자녀들,

통일의 아들딸이라고 자처하고 있는

이 젊은 가슴가슴에

무엇을 불어 넣어야 겠사옵니까?

통일의 이름을 싫어하고

통일의 길을 싫어해 가지고는

통일의 자녀의 위신을 세울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인생은 흘러가는 세월과 더불어

순식간에 지나감을 알게 해 주시옵고,

나그네의 신세가 저희 인생행로에

기필코 찾아온다는 것을

저희들이 망각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침에 태양이 동녘에서 올라올 때는

모든 만물이 환희하며 그 빛에 충만해 있지만,

몇 시간 이내에 석양의 서글픈 그림자와 더불어

그 빛이 자취를 감춘다는 것을 알게 되옵나이다.

 

마찬가지로

오늘 이 청춘시대의 모든 귀한 것을

자랑하는 것도 좋겠지만,

그보다는 석양을 맞이하기 전에

이 청춘시대에 무엇인가

이 땅 위에 남기고 가겠다고 몸부림 칠 줄 아는

뜻 있는 젊은이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통일의 이념을 통하여서

걸어 나가는 젊은 모습들이

그 무엇을 향하여 갈 것인가?

그 무엇을 책임질 것인가를 생각하게 될 때,

당신이 찾는 사람들은 졸장부들이 아닌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젊은 가슴 가슴에

세계적인 실력을 갖추어야 할 때는 왔사옵고,

새로운 도의에 불타고

의협심과 의욕에 불탈 수 있는

용맹심을 중심삼고 싸워

승리의 결정을 마련해야 할 때는 왔사옵니다.

이러한 때에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에까지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왕국의 기원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될

엄청난 사명이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런 사명이 오늘 시간과 더불어

나를 촉구하고 있사온데

저희들은 무감각한 목석과 같은 입장에서

느끼지 못하고 행동할 줄 모르는

불쌍한 자들이 되었고

불쌍한 자체들이 되었사옵니다.

그러기에 얼마나 당신 앞에

면목없는 자리에 있는가를

다시 한번 체휼하고 탄식할 수 있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러한 사명의 길을 가기 위해서 태어난 몸이요,

기필코 싸워 승리하여

아버지 앞에 영광을 돌려 드리기 위하여

태어난 몸인 것을 자처하면서

오늘도 그 목적을 위해 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내 자체를

이 땅이 부르고 있사오니

그 음성을 들을 줄 아는

사람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한국의 미래상과 세계의 미래상이

저희를 부르고 있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나가는 그 행보 행보마다

아버님이 권고해 주시옵고,

아버님이 동행하는 사실을 알게 하시어서

전체의 모든 결과를 당신과 같이 느끼면서

내일의 희망에 벅찬 가슴을 안고

개척자의 사명과 개척자의 즐거움을

찬양해 나갈 줄 아는 젊은이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그러한 모습을

당신께서 고대하신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이후에

아버지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새로운 예물을 가지고

이 민족과 이 세계앞에 남겨 놓고 갈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날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자녀들,

세계에 널려 이곳을 흠모하고 있는 자녀들,

이 여름철에 일본에서

승공이라는 두 글자를 걸고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

당신의 자녀들의 길을 지켜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러한 명령을 내린 장본인이 바로 여기 있사오나

그것은 하나님 아버지를 위한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당신이 아시오니,

지켜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눈물의 교차로에서,

아버지만이 영광을 남길 수 있는

싸움터에서 죽지 말고

영광의 터전을 세우기 위해서

제사장의 책임을 다할 수 있는

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여,

일본을 아시아에 있어서

아버지께서 이끌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 놓고

그곳에서 세계에 봉화를 들고 나설 수 있는

새로운 역사적인 운동을 전개해야 할

사명이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당신께서 친히

같이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통일의 자녀들을 연결시키시어서

새로운 시대의 사명을 가지고

새로운 시대의 관문을 열고 들어설 수 있는

축복의 은사를 가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것을 주관하여 주시옵고

내일의 소망도 아버지와 더불어,

오늘의 희망도 아버지와 더불어,

모든 전체를

아버지와 동고동락하고 동행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오며,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청춘시대 (말씀선집 24권 4편 기 도)

훈독왕 | 20200419154720

말씀선집 24권 4편


첨부파일 24 말씀선집 24권 4편 기 도 청춘시대 1.mp3


청춘시대


<기 도>


아버님,

이곳은 모든 사람들이 조롱하고

모든 사람들이 가지 말라고

핍박하던 곳이옵니다.

이곳에는 청파동이란 이름과 더불어

통일교회의 이름이

뭇 사람들의 마음에서, 혹은 입에서

오르내리던 과거가 있었습니다.


이런 우리 통일교회가 지나온

그 모든 역사를 생각하게 될 때,

저희들은 이 배후에 아버지가 계셨음을

다시 한번 회상해야 되겠습니다.

슬픔은 물론이거니와 억울하고 분통하고

그 누구에게도 하소연할 수 없는 처절하신 아버지,

분노를 지니고 계신 아버지를

나의 아버지라 모시며

충효의 도리를 다짐하면서

오늘까지 걸어온 내 자신이

오늘 이 시대에

어떠한 자세와 어떠한 형상을 지니고 있는가를

다시 한번 분석해 보아야만 되겠습니다.


아버지는 너무도 높은 분인 줄 알았더니

그렇지 않은 아버지였사옵니다.

오히려 나무나 비참한 아버지임을

그 누구고 몰랐습니다.

마음으로 그리던 아버지의 모습이

그럴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하였습니다.

그 아버지를 대하고 있는 저희들은

이제 명심하였습니다.

하오니 믿을 수 없을 만큼 비참했던 아버지를

피하던 불효막심한 인간들에게

다시 한번 회개할 수 있는

겸손한 마음을 갖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는 역사과정 속에서

비참한 몸을 이끌고 지금까지 나오시면서

잃어버린 자녀를 찾으려 하셨사옵니다.

자녀뿐만이 아니라

전통적 가정과 종족, 민족,국가를 세우고

나아가 세계를 찾으려 하셨사옵니다.

이것을 찾아야 할 천적인 사연이

아버지께 있었사오나

그 슬픔의 사연을

지금까지 누가 위로해 드렸사옵니까?


천신만고 다 가려 가지고

아버지 앞에 드러내 놓고 보답하기 위하여

충성을 다짐하고 절개를 지키려고

모든 맹세를 한다 하더라도

말할 수 없는 죄와

부끄러움이 있는 자신들인 것을

통탄하고 회개해야 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허락해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날 저희들은 진정한 마음으로

아버지를 사랑하려고 결심하였습니다.

또 사랑한다고 스스로 말도 해보았습니다.

그러나 얼마만큼 애타는 심정을 가져 보았으며,

동맥의 붉은 피처럼

얼마만큼 애타는 심정을 가져 보았으며,

내 아버지를 이렇게 사랑하겠다고 결심하며

있는 힘을 다해 천상세계를 대신하여 절규하는

자신이 되어 보았사옵니까?

이러한 것을 생각할 때에,

저희들은 진정 비참해진 가운데

아버지를 붙들고 사랑할 수 있는

그 한 시간을 갖지 못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 마음을 늦추어서는

안 된다는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고,

절규하는 그 자리가

천년 만년을 계속된다 해도

언제나 뉘우쳐야 할 입장인 것을

자각할 줄 아는 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야만 저희들은 아버지 앞에

나를 믿어 달라고,

나를 돌아보아 기억해 달라고,

맹세하는 것을 들어 달라고

결사적으로 매달릴 수 있는

자식의 입장에 설 수 있사옵니다.

하오니 저희들이 다시 한번

그런 입장에 서게 하시옵소서.

믿는 자리에서 배반하는 자리에 서면

아버지가 얼마나 비참하겠는가를

느낄 줄 알아야겠습니다.

그리하여 다시는 그런 자리에

서지 않겠다는 각오를 해야겠습니다.


저희들은 역사의 슬픔의 길을

전부 다 파 버리고

슬픈 구덩이를 밟으며

나만은 아버지의

신의의 아들딸이 되겠다고 해야겠습니다.

아버지 앞에 충효를 다짐하고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일신의 모든 것을 바쳐 싸워 나가야겠습니다.

그러면서도

내 한 일생에서의 싸움으로는 부족하오니

2대 3대까지, 혹은 수십 대 수천 대까지

후손의 인연을 통하여

소원을 성취해 달라고 하는

부끄러운 마음이라도 가져야겠습니다.

죽을 때 눈을 감으면서도

아버지를 부를 수 있는

간곡한 마음을 지녀야겠습니다.

최후의 한순간까지

정성을 다 바쳐 제물된 자리에서

아버지를 부를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뜻이라는 말을 저희들은 많이 했습니다.

그 뜻은 천상세계를 움직일 수있는 뜻이요,

지상세계에 있는 모든 만물을 움직일 수 있는 뜻이요,

더 나아가서는

사탄세계의 지옥권까지도 풀 수 있는

능동적인 주체성을 가진 뜻인 것을 압니다.

그러나 오늘날 저희들이 말하고 있는 뜻이라는 것은

너무나 천박하고 너무나 제한된 한계권에서

부딪히고 있는 뜻인 것을

저희들이 절감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엄청나고 크고 놀라운 아버지의 뜻 앞에

저희는 천번 만번 몸부림치더라도

그 한계선을 넘을 수 없는

제한된 몸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뜻이 얼마나 자기 품 가운데서

제한되어 있었는지를 발견하여

가슴을 치고 통탄하여야 할 자신들이었사오나

그런 자신을 망각해 버리고

뜻이 나를 버렸다고 탄식할 때가

얼마나 많았는지 모르옵니다.

이렇게 말할 수 없이 부족한

저희들인 것을 용납하여 주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오늘은 7월 들어

첫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아버지여,

오늘 이 아침을 맞게 될 때에

왠지 모르게 당신의 서글픔이

이 민족 앞에 깃들어 있다는 것이 느껴졌사옵니다.

아버지!

이북의 일천 오백만을 해방시켜야 할

사명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아버님의 동력적인 맥박을 이어받고

아버지의 동맥에 흐르는 피의 감정을 통하여

불타오르는 청년의 의분심과 혈기를

당신을 위하여 바칠 수 있는 무리가 적다는 것을 생각해 봅니다.


지금부터 수십 년 전

아버님이 이 민족을 찾아오신

서러움의 길을 알아 탄식하는 자리에 서서

당신을 슬픈 마음으로 대하지 않을 수 없었음을

당신은 아실 줄 아옵니다.


아버지, 여기에 통일의 자녀들,

통일의 아들딸이라고 자처하고 있는

이 젊은 가슴가슴에

무엇을 불어 넣어야 겠사옵니까?

통일의 이름을 싫어하고

통일의 길을 싫어해 가지고는

통일의 자녀의 위신을 세울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인생은 흘러가는 세월과 더불어

순식간에 지나감을 알게 해 주시옵고,

나그네의 신세가 저희 인생행로에

기필코 찾아온다는 것을

저희들이 망각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침에 태양이 동녘에서 올라올 때는

모든 만물이 환희하며 그 빛에 충만해 있지만,

몇 시간 이내에 석양의 서글픈 그림자와 더불어

그 빛이 자취를 감춘다는 것을 알게 되옵나이다.


마찬가지로

오늘 이 청춘시대의 모든 귀한 것을

자랑하는 것도 좋겠지만,

그보다는 석양을 맞이하기 전에

이 청춘시대에 무엇인가

이 땅 위에 남기고 가겠다고 몸부림 칠 줄 아는

뜻 있는 젊은이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통일의 이념을 통하여서

걸어 나가는 젊은 모습들이

그 무엇을 향하여 갈 것인가?

그 무엇을 책임질 것인가를 생각하게 될 때,

당신이 찾는 사람들은 졸장부들이 아닌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젊은 가슴 가슴에

세계적인 실력을 갖추어야 할 때는 왔사옵고,

새로운 도의에 불타고

의협심과 의욕에 불탈 수 있는

용맹심을 중심삼고 싸워

승리의 결정을 마련해야 할 때는 왔사옵니다.

이러한 때에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에까지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왕국의 기원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될

엄청난 사명이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런 사명이 오늘 시간과 더불어

나를 촉구하고 있사온데

저희들은 무감각한 목석과 같은 입장에서

느끼지 못하고 행동할 줄 모르는

불쌍한 자들이 되었고

불쌍한 자체들이 되었사옵니다.

그러기에 얼마나 당신 앞에

면목없는 자리에 있는가를

다시 한번 체휼하고 탄식할 수 있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러한 사명의 길을 가기 위해서 태어난 몸이요,

기필코 싸워 승리하여

아버지 앞에 영광을 돌려 드리기 위하여

태어난 몸인 것을 자처하면서

오늘도 그 목적을 위해 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내 자체를

이 땅이 부르고 있사오니

그 음성을 들을 줄 아는

사람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한국의 미래상과 세계의 미래상이

저희를 부르고 있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나가는 그 행보 행보마다

아버님이 권고해 주시옵고,

아버님이 동행하는 사실을 알게 하시어서

전체의 모든 결과를 당신과 같이 느끼면서

내일의 희망에 벅찬 가슴을 안고

개척자의 사명과 개척자의 즐거움을

찬양해 나갈 줄 아는 젊은이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그러한 모습을

당신께서 고대하신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이후에

아버지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새로운 예물을 가지고

이 민족과 이 세계앞에 남겨 놓고 갈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날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자녀들,

세계에 널려 이곳을 흠모하고 있는 자녀들,

이 여름철에 일본에서

승공이라는 두 글자를 걸고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

당신의 자녀들의 길을 지켜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러한 명령을 내린 장본인이 바로 여기 있사오나

그것은 하나님 아버지를 위한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당신이 아시오니,

지켜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눈물의 교차로에서,

아버지만이 영광을 남길 수 있는

싸움터에서 죽지 말고

영광의 터전을 세우기 위해서

제사장의 책임을 다할 수 있는

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여,

일본을 아시아에 있어서

아버지께서 이끌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 놓고

그곳에서 세계에 봉화를 들고 나설 수 있는

새로운 역사적인 운동을 전개해야 할

사명이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당신께서 친히

같이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통일의 자녀들을 연결시키시어서

새로운 시대의 사명을 가지고

새로운 시대의 관문을 열고 들어설 수 있는

축복의 은사를 가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것을 주관하여 주시옵고

내일의 소망도 아버지와 더불어,

오늘의 희망도 아버지와 더불어,

모든 전체를

아버지와 동고동락하고 동행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오며,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40일 전도의 의의 (말씀선집 24권 6편 기도)

훈독왕 | 20250602210439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권 6편


40일 전도의 의의
 

40일 전도의 의의 (말씀선집 24권 6편 기 도)

 

<기 도>

아버님, 

아버지와 저희 사이에는 

크나큰 구덩이가 놓여져 있는 것을 

저희들은 잘 알았습니다. 

수많은 인간들은 

이 구덩이를 넘기 위해서 허덕이다가 

전부다 매몰되었습니다. 

여기에는 하나의 교량이 있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없었습니다. 

역사의 한의 구덩이인 이것을 넘는 날에는 

천년사에 빛날 수 있는 영광의 세계가 

저희를 맞아 줄 것입니다. 

이것은 필연적인 사실이라는 것을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소망하며 나왔던 수많은 사람들은 

피를 흘리다가 거기에 뼈를 묻고 간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오늘날 저희 자신들에게도 

이것을 지고 가야 할 탕감의 노정이 

남아 있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것을 넘는 것, 

즉 역사의 해원성사라는 것은 

타락의 후손들인 저희들이 

필생의 과업을 다 하더라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넘을 수 있는 희망의 한 날이 

저희들 앞에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을 

인류 역사를 들어서 

찬양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저희들이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오늘의 이 탕감복귀 노정 앞에는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이 엄청난 내용을 알고 

기필코 가야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사탄보다 못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아버지의 아들이 되기 위해서는 

사탄보다 낫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사는 것도 

이것을 넘기 위해 살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고,

죽더라도 

이것을 넘고 죽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것을 넘지 못하고 살다가 

이것을 넘지 못하고 죽는 날에는 

사탄권내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것을 벗어나기 위한 싸움을 

또다시 전개할 때가 왔사옵니다.

7월 20일을 중심삼고 제일 더운 이때에 

남들은 더위를 피해서 안식할 수 있는 

휴양지를 찾아갈는지 모르지만, 

저희들은 더더욱 

땀을 흘려야 되겠기 때문이옵니다. 

어느 곳보다도 비참한 환경에 들어가 가지고 

그것을 극복함으로써 

사탄보다 낫다는 조건을 남겨야 할 저희들인 것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날 선조로부터 받은 선의 실적이 

자기에게 연결되어서 

이 뜻 앞에 속할 수 있는 

혜택의 기준이 되었다고 할진대는, 

그 선조를 해방시킬 수 있는 것도 

나로부터라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이 7월 13일, 

다음에 맞이할 주일은 

7월 20일이옵니다. 

전국을 대한 싸움터에 또다시 나가 

싸움을 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었사오니, 

이번에 임명된 신임 지구장들은 

싸움을 전개하는 데 있어서 

하늘을 중심삼고 전개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인정(人情)을 중심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천정(天情)을 중심삼아 가지고 

처리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기간 동안 부끄럽지 않은 자세로 

부끄럽지 않는 한국의 권위와 

부끄럽지 않은 통일교회의 권위를 세우고, 

이 본부의 권위를 세울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본부의 권위를 세우려면 

이름만 가지고는 안 되고 

거기에는 책임이 크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자고 깨는 모든 일과 행하는 모든 문제는 

하늘의 법도와 규례에 부합될 수 있는 

자리에서 하여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날을 축하하며 

또한 이곳을 흠모하는 

수많은 당신의 자녀들에게 

복을 빌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의 뜻 앞에서 

자기 스스로의 모습을 수습하여 

싸움터로 나가야 하는 각자의 마음 속에 

새로운 결심과 새로운 맹세의 신념을 

갖게 하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사탄과 대결하여 

사탄을 자연 굴복시키게 해주시고, 

그런 실적을 가지고 하늘을 더욱 사랑할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 나라와 그 의를 세우고 

그 가운데서 승리의 권한을 자랑할 수 있는 

참다운 효자 효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40일 전도의 의의 (말씀선집 24권 6편 기 도)

훈독왕 | 20200419154805

말씀선집 24권 6편


첨부파일 56 말씀선집 24권 6편 기 도 40일 전도의 의의 1.mp3


40일 전도의 의의
 
<기 도>

아버님, 

아버지와 저희 사이에는 

크나큰 구덩이가 놓여져 있는 것을 

저희들은 잘 알았습니다. 

수많은 인간들은 

이 구덩이를 넘기 위해서 허덕이다가 

전부다 매몰되었습니다. 

여기에는 하나의 교량이 있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없었습니다. 

역사의 한의 구덩이인 이것을 넘는 날에는 

천년사에 빛날 수 있는 영광의 세계가 

저희를 맞아 줄 것입니다. 

이것은 필연적인 사실이라는 것을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소망하며 나왔던 수많은 사람들은 

피를 흘리다가 거기에 뼈를 묻고 간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오늘날 저희 자신들에게도 

이것을 지고 가야 할 탕감의 노정이 

남아 있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것을 넘는 것, 

즉 역사의 해원성사라는 것은 

타락의 후손들인 저희들이 

필생의 과업을 다 하더라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넘을 수 있는 희망의 한 날이 

저희들 앞에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을 

인류 역사를 들어서 

찬양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저희들이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오늘의 이 탕감복귀 노정 앞에는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이 엄청난 내용을 알고 

기필코 가야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사탄보다 못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아버지의 아들이 되기 위해서는 

사탄보다 낫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사는 것도 

이것을 넘기 위해 살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고,

죽더라도 

이것을 넘고 죽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것을 넘지 못하고 살다가 

이것을 넘지 못하고 죽는 날에는 

사탄권내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것을 벗어나기 위한 싸움을 

또다시 전개할 때가 왔사옵니다.

7월 20일을 중심삼고 제일 더운 이때에 

남들은 더위를 피해서 안식할 수 있는 

휴양지를 찾아갈는지 모르지만, 

저희들은 더더욱 

땀을 흘려야 되겠기 때문이옵니다. 

어느 곳보다도 비참한 환경에 들어가 가지고 

그것을 극복함으로써 

사탄보다 낫다는 조건을 남겨야 할 저희들인 것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날 선조로부터 받은 선의 실적이 

자기에게 연결되어서 

이 뜻 앞에 속할 수 있는 

혜택의 기준이 되었다고 할진대는, 

그 선조를 해방시킬 수 있는 것도 

나로부터라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이 7월 13일, 

다음에 맞이할 주일은 

7월 20일이옵니다. 

전국을 대한 싸움터에 또다시 나가 

싸움을 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었사오니, 

이번에 임명된 신임 지구장들은 

싸움을 전개하는 데 있어서 

하늘을 중심삼고 전개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인정(人情)을 중심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천정(天情)을 중심삼아 가지고 

처리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기간 동안 부끄럽지 않은 자세로 

부끄럽지 않는 한국의 권위와 

부끄럽지 않은 통일교회의 권위를 세우고, 

이 본부의 권위를 세울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본부의 권위를 세우려면 

이름만 가지고는 안 되고 

거기에는 책임이 크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자고 깨는 모든 일과 행하는 모든 문제는 

하늘의 법도와 규례에 부합될 수 있는 

자리에서 하여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날을 축하하며 

또한 이곳을 흠모하는 

수많은 당신의 자녀들에게 

복을 빌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의 뜻 앞에서 

자기 스스로의 모습을 수습하여 

싸움터로 나가야 하는 각자의 마음 속에 

새로운 결심과 새로운 맹세의 신념을 

갖게 하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사탄과 대결하여 

사탄을 자연 굴복시키게 해주시고, 

그런 실적을 가지고 하늘을 더욱 사랑할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 나라와 그 의를 세우고 

그 가운데서 승리의 권한을 자랑할 수 있는 

참다운 효자 효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우리의 책임 (말씀선집 24권 8편 기 도)

훈독왕 | 20250602210412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권 8편


우리의 책임

 

우리의 책임 (말씀선집 24권 8편 기 도)

 


<기 도>

오늘은 1969년 7월 20일이옵니다. 

이 아침에도 전국에 널려 있는 

수많은 당신의 자녀들이 무릎을 끓고 

이 나라와 세계와 천주를 위해서 

축수하고 있을 줄 아오니, 

그 자리에 친히 같이하여 주옵소서. 

남아진 복귀노정을 다리를 놓아서라도 

넘고 넘어 가야 할 사명이 

저희 앞에 남아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사옵니다. 

저희들은 해마다 

하계와 동계에 40일간씩 연 2회에 걸쳐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하여 

또 이 세계를 위하여 

공적인 활동을 하고 있사옵니다. 

오늘부터 '하계 40일전도'를 출발하오니 

여기에 동참한 자녀들 위에 

친히 같이하여 주옵소서. 

이 땅위에 태어난 인간으로서 

복귀의 노정을 기필코 가야 되겠습니다. 

그 누구에 의해서 

자기가 맡은 일이 해결되는 것이 아니오니 

자기의 일은 자기가 홀로 

책임지지 않으면 안 되는 이 엄숙한 노정 위에 

각자가 책임을 다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저희들에게는 땅 위에 태어날 때부터 

하늘이 주신 사명이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하오니 받은 그 사명을 저희 당대에 완수하여 

온 천주 앞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그 무엇을 남기고 갈 줄 아는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아침에도 

세계에 널려 있는 수많은 당신의 자녀들이 

이곳을 향해 마음 모아 기도하며 

만나기를 고대하고 있사오니, 

그 자녀들 위에 사랑의 은사를 내려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부터 앞으로의 한 주일 위에 

같이하여 주시옵고, 

이 한 달을 친히 아버지께서 받아 주시옵소서. 

이 시간이 새로운 우주시대를 향하여 

출발할 수 있는 한 기점이 될 줄 알고 있사오니, 

이제부터 되어지는 모든 것이 

섭리의 노정에 기필코 플러스가 되고, 

영광의 세계 앞에 자랑할 수 있는 

터전이 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하루를 온전히 

아버지의 뜻 가운데서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기쁘신 심정 앞에 저희들이 인연되어 

아버지의 품에 안길 수 있는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를 친히 주관하여 주옵소서.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우리의 책임 (말씀선집 24권 8편 기 도)

훈독왕 | 20200419154843

말씀선집 24권 8편


첨부파일 말씀선집 24권 8편 기 도 우리의 책임 1.mp3


우리의 책임

<기 도>

오늘은 1969년 7월 20일이옵니다. 

이 아침에도 전국에 널려 있는 

수많은 당신의 자녀들이 무릎을 끓고 

이 나라와 세계와 천주를 위해서 

축수하고 있을 줄 아오니, 

그 자리에 친히 같이하여 주옵소서. 

남아진 복귀노정을 다리를 놓아서라도 

넘고 넘어 가야 할 사명이 

저희 앞에 남아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사옵니다. 

저희들은 해마다 

하계와 동계에 40일간씩 연 2회에 걸쳐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하여 

또 이 세계를 위하여 

공적인 활동을 하고 있사옵니다. 

오늘부터 '하계 40일전도'를 출발하오니 

여기에 동참한 자녀들 위에 

친히 같이하여 주옵소서. 

이 땅위에 태어난 인간으로서 

복귀의 노정을 기필코 가야 되겠습니다. 

그 누구에 의해서 

자기가 맡은 일이 해결되는 것이 아니오니 

자기의 일은 자기가 홀로 

책임지지 않으면 안 되는 이 엄숙한 노정 위에 

각자가 책임을 다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저희들에게는 땅 위에 태어날 때부터 

하늘이 주신 사명이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하오니 받은 그 사명을 저희 당대에 완수하여 

온 천주 앞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그 무엇을 남기고 갈 줄 아는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아침에도 

세계에 널려 있는 수많은 당신의 자녀들이 

이곳을 향해 마음 모아 기도하며 

만나기를 고대하고 있사오니, 

그 자녀들 위에 사랑의 은사를 내려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부터 앞으로의 한 주일 위에 

같이하여 주시옵고, 

이 한 달을 친히 아버지께서 받아 주시옵소서. 

이 시간이 새로운 우주시대를 향하여 

출발할 수 있는 한 기점이 될 줄 알고 있사오니, 

이제부터 되어지는 모든 것이 

섭리의 노정에 기필코 플러스가 되고, 

영광의 세계 앞에 자랑할 수 있는 

터전이 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하루를 온전히 

아버지의 뜻 가운데서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기쁘신 심정 앞에 저희들이 인연되어 

아버지의 품에 안길 수 있는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를 친히 주관하여 주옵소서.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복귀의 산정 (말씀선집 24권 9편 기 도Ⅱ)

훈독왕 | 20200419155018

말씀선집 24권 9편


첨부파일 48 말씀선집 24권 9편 기 도Ⅱ 복귀의 산정 1.mp3


복귀의 산정

<기 도Ⅱ>

아버지, 

지방에서 싸우던 당신의 자녀들이 

대한민국의 심장부인 서울을 찾아왔사옵니다. 

아버지, 

이들이 얼마나 비장한 각오를 해야 하는가를 

알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저희 자신이 누구를 위해 이 자리를 찾아 나왔사옵니까? 

저희 한 개체의 싸움에서 승리의 기반을 통해 

하나의 생명으로 발돋움했지만, 

먼저는 천국건설이라는 엄숙한 과제를 택해 놓고 

그것을 책임질 수 있는 자신이 되었는가를 

냉철하게 반성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사옵니다. 

주위의 환경이 문제가 아니라 

책임진 자의 자세가 문제인 것을 아옵니다. 

하옵기에 예수님도 3년노정을 거치고 

최후의 운명의 순간을 

겟세마네 동산에서 3차기도와 더불어 

아버님과 일치된 사정 가운데 맞이했던 것입니다. 

아버지, 

이제 저희는 이 서울 도성을 

아버지 앞에 복귀시켜 드려야 하는 

책임을 지니고 있사옵니다. 

이와 같은 심각한 때에 

아버님의 심정을 천만분의 일만큼도 

생각하지 못하는 저희를 

바라보시고 이끌어야 할 당신이 

얼마나 불쌍하신가를 느끼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러한 자신을 무자비하게 비판하고 

이러한 자신의 개체의식을 분석하여 

전체와 관계된 자신의 입장이 

어떻다는 것을 느껴야 되겠사옵니다. 

그리하여 부족한 자신임을 깨달아야 되겠사오며, 

주위 형제들이 

자신보다 낫기를 바라야 되겠사옵니다. 

또한 숨은 실적을 쌓기를 바라는 

소망의 마음을 가지고, 

전체의 뜻 앞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연결점을 찾아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될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이제 서울을 복귀시켜야 할 때가 

다가오고 있사옵니다. 

그 동안하나의 뜻을 중심해서 

서울을 복귀하려 했지만, 

세상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여 

자유롭게 활동할 수 없었던 기간이 있었사온데, 

저희들에게는 그 담벽이 너무나 높았사옵니다. 

그리하여 저희들은 

모진 시련의 폭풍에 시달리는 처량한 자리에서 

하루살이의 생활을 지탱하기 위한 

소모에만 급급해 왔었사옵니다. 

하오나 저희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공세의 때는 왔사옵니다. 

아버님이 수고해 오신 행로로 말미암아 

이제는 공세를 취할 때가 온 것입니다. 

하오니 그 최후의 싸움을 수습하여 

아버지의 영광을 찬양할 자세를 

갖추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승리의 결과를 가져온다 하더라도 

말씀드릴 수 있는 내용을 

갖지 못하는 무리가 되어선 안 되겠사옵니다. 

싸움의 마당에서도 그렇고 

또한 승리하고 나서는 

백배 혈기 왕성해 가지고 

아버지께서 보시고 

무슨 일을 하더라도 부족함이 없다고 

자랑하실 수 있는 사람들이 되어야 하겠사옵니다. 

아버지!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지켜 주시옵소서. 

저희들을 중심삼아서 

최후의 승리를 향해 주력하는 

그 모든 활동 체계가 

당신의 심정과 일치될 수 있고, 

당신의 행보와 일치될 수 있어, 

최후의 싸움터에서 

승리할 수 있는 무리가 되게 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 시간 서울을 위주하여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자녀들, 

혹은 세계에 널려있는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들이 가야 할 최후의 운명길을 

스스로 재촉하면서 가는 불쌍한 저희들의 모습에, 

아버지, 

당신은 언제나 긍휼과 동정의 마음을 

아낌없이 퍼부어 주신다는 것을 

저희들이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저희가 외로울 때에 

같이 외로워하시는 아버지가 계신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고, 

저희가 어려울 때에 저희의 어려움에 

같이 마음졸이며 염려하시는 

아버님이 계신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자신의 비참함이 

저희 자신의 비참함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까지도 비참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절감할 줄 아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날 저희들은 

이 3시대를 해원성사해야 할 

엄숙한 과제를 책임진 것을 

망각할 때가 많사옵니다. 

그러나 역사적인 선지선열들이 

영계에서 저희들을 내려다보고 있고, 

이 시대의 인간들이 저희들을 바라보고 있고, 

또한 앞으로의 저희의 후손들이 

저희들을 고대하고 있사오니, 

이러한 3시대의 운명길을 찾아가야 할 

엄숙한 책임을 짊어진 역사적인 저희들은 

경기장에 선 마라톤 선수와 같은 

자신들인 것을 느끼게 하여 주시옵소서. 

거기에서 부딪히는 모든 시련과 고통을 

저희들은 극복해야 되겠사옵니다. 

잠을 이루지 못하면서라도 극복하고 넘어가야 할 

최후의 고개가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고, 

그 고개의 결승점을 향하여 달려가는 걸음걸이에 

시련과 고통이 가중될지라도 

그 가중된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넘어가야 되겠사옵니다. 

그래야만 그 승리가 

세계적으로 빛나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하여 주옵길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앞으로 산정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그것을 끌고 넘어가야 할 책임진 자들이 

얼마나 하나되고, 

얼마나 단결되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당신이 보실 때, 

명령하시기에 주저하시지 않고 

이끌기에 염려되지 않는 무리가 되어, 

높고 높은 산정을 서슴지 않고 넘을 수 있고, 

원수의 최후의 십자가를 물리치고 

최후의 산정을 돌파할 수 있는 

통일의 무리가 되게 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남아진 그날을 위해 저희들은 염려하면서 

쉬임없이 스스로의 장비를 갖추어서 

하루하루에, 한번 맞이한 한 날에 

온갖 정력을 다 바쳐 

천번이라도 싸울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들 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이 날 위에도 아버지께서 

함께하여 주옵길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잠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복귀의 산정 (말씀선집 24권 9편 기 도Ⅰ)

훈독왕 | 20250602210332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권 9편


복귀의 산정

 

복귀의 산정 (말씀선집 24권 9편 기 도Ⅰ)

 

<기 도Ⅰ>

오늘은 7월 27일, 

이 달 들어서 네 번째 맞이하는 안식일이옵니다. 

본향을 찾아가는 길이 

곧 당신이 남기신 

복귀의 길을 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저희가 아옵니다. 

되돌아가야 할 운명길에 있어서 

인간이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이 고개를 필시 거쳐가야 할 산정인 것을 

저희가 알았사옵니다. 

저희들은 아버지께서 지나간 

역사과정에서 수고해 오신 

그 길을 따라가겠다고 나선 몸들이오니, 

당신께서 자비와 권고로 

친히 같이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아침에 먼 발길에서도 

이 본부를 향하여 마음을 모으고 

당신의 뜻을 사모하고 있는 

수많은 자녀들이 있사오니, 

그들에게 당신이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고, 

또 세계에 널리어서 이 자리를 그리워하는 

당신의 자녀들이 많이 있사오니, 

그들을 당신이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 세계에는 

아버지를 대신한 통일의 무리들이 

많이 널려 있사옵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역사적인 전통을 새로이 출발하는 아버지의 수고 앞에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책임과 

아버지께서 기뻐하실 수 있는 기준을 세우지 못하고, 

오히려 슬픔과 연민의 대상이 된 적이 

얼마나 많은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불충한 몸들이옵니다. 

하오나 아버님은 저희를 세우셨기에 

저희는 아버지를 따라가지 않을 수 없사오니, 

저희가 험한 길 가운데 있다면 

당신이 그냥 버려두지 마시고 

살펴 주시고 보호해 주시옵소서. 

당신이 남기신 복귀의 산정 앞에 

패배자가 되지 말게 인도하여 주시옵고,

아버지 친히 저희들을 권고하시고 내세우시어, 

자랑하고 싶었던 아버지의 그 마음을 

길이길이 간직할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여! 

오늘은 하계 40일 전도기간을 맞이하여 

일주일째 지나는 날이옵니다. 

지방에 널려진 당신의 어린 자녀들, 

모든 세파의 시달림 가운데서도 

당신이 남기신 그 길을 더듬기에 

여러가지 모양의 자리에 서 있는 

아들딸도 있는 줄 아옵니다. 

혹자는 어려운 자리에서 눈물짓고, 

혹자는 굶주림에 허덕이고, 

혹자는 거처가 없어 뜰에서 하루하루를 헤매는 

아들딸도 있는 줄 알고 있사오니, 

사랑의 아버지시여, 

그들을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를 위하여 충성하고 싶어 

외로운 길을 가는 그들은 

당신과 같은 사정에 처해 있사오니, 

언제나 보호하여 주시옵고, 

언제나 이끌어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자리에 참여한 

많은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그 뜻을 위하여 

한 걸음 한 걸을 다가가, 

아버지의 심정을 철저히 헤쳐 가지고 

아버지의 아들로서의 혹은 딸로서의 

공의의 자체가 되어야겠사옵니다. 

그리하여 아버지의 품에 안길 수 있는 

최후의 그날을 위해서 

오늘은 참고 내일을 극복해야 되겠사오며, 

오늘의 싸움에서 쓰러져서는 안 되겠사옵니다. 

원수의 총탄에 저희들이 

쓰러져서는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정신을 가다듬어 

최후의 전선을 돌파해 넘어 갈수 있는 

하늘의 용사가 되게 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이 나선 이 걸음은 

그 누구를 위해서가 아닌 

바로 저희 자신을 위한 것임을 알고 있사옵니다. 

선의 제물이 된 저희의 이 자리처럼 

아버지도 이 한 갈림길과 

운명길에 서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외롭다 해도 그 이상 

외로운 자리가 없을 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나 저희 자신이 가야 할 이 길을 앞에 놓고, 

저희 자신이 해야 할 사정을 앞에 놓고, 

저희 자신이 싸워야 할 전투를 앞에 두고, 

저희들은 있는 정성을 다하여 

승리의 터전을 이루기 위해 매진하는 

하늘의 용사들이 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은 안식일, 

아버지, 이날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당신의 이름을 부르고 있는 

만인 위에 같이하여 주시옵고, 

당신의 많은 아들딸들이 

당신이 남기신 

복귀의 터전을 높이고 찬양하기 위하여 

이 자리에 모여들 수 있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이날 전체 위에도 

당신의 사랑의 손길이 함께하기를 원하오며, 

허락하신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복귀의 산정 (말씀선집 24권 9편 기 도Ⅰ)

훈독왕 | 20200419154923

말씀선집 24권 9편


첨부파일 56 말씀선집 24권 9편 기 도Ⅰ 복귀의 산정 1.mp3


복귀의 산정

<기 도Ⅰ>

오늘은 7월 27일, 

이 달 들어서 네 번째 맞이하는 안식일이옵니다. 

본향을 찾아가는 길이 

곧 당신이 남기신 

복귀의 길을 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저희가 아옵니다. 

되돌아가야 할 운명길에 있어서 

인간이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이 고개를 필시 거쳐가야 할 산정인 것을 

저희가 알았사옵니다. 

저희들은 아버지께서 지나간 

역사과정에서 수고해 오신 

그 길을 따라가겠다고 나선 몸들이오니, 

당신께서 자비와 권고로 

친히 같이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아침에 먼 발길에서도 

이 본부를 향하여 마음을 모으고 

당신의 뜻을 사모하고 있는 

수많은 자녀들이 있사오니, 

그들에게 당신이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고, 

또 세계에 널리어서 이 자리를 그리워하는 

당신의 자녀들이 많이 있사오니, 

그들을 당신이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 세계에는 

아버지를 대신한 통일의 무리들이 

많이 널려 있사옵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역사적인 전통을 새로이 출발하는 아버지의 수고 앞에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책임과 

아버지께서 기뻐하실 수 있는 기준을 세우지 못하고, 

오히려 슬픔과 연민의 대상이 된 적이 

얼마나 많은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불충한 몸들이옵니다. 

하오나 아버님은 저희를 세우셨기에 

저희는 아버지를 따라가지 않을 수 없사오니, 

저희가 험한 길 가운데 있다면 

당신이 그냥 버려두지 마시고 

살펴 주시고 보호해 주시옵소서. 

당신이 남기신 복귀의 산정 앞에 

패배자가 되지 말게 인도하여 주시옵고,

아버지 친히 저희들을 권고하시고 내세우시어, 

자랑하고 싶었던 아버지의 그 마음을 

길이길이 간직할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여! 

오늘은 하계 40일 전도기간을 맞이하여 

일주일째 지나는 날이옵니다. 

지방에 널려진 당신의 어린 자녀들, 

모든 세파의 시달림 가운데서도 

당신이 남기신 그 길을 더듬기에 

여러가지 모양의 자리에 서 있는 

아들딸도 있는 줄 아옵니다. 

혹자는 어려운 자리에서 눈물짓고, 

혹자는 굶주림에 허덕이고, 

혹자는 거처가 없어 뜰에서 하루하루를 헤매는 

아들딸도 있는 줄 알고 있사오니, 

사랑의 아버지시여, 

그들을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를 위하여 충성하고 싶어 

외로운 길을 가는 그들은 

당신과 같은 사정에 처해 있사오니, 

언제나 보호하여 주시옵고, 

언제나 이끌어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자리에 참여한 

많은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그 뜻을 위하여 

한 걸음 한 걸을 다가가, 

아버지의 심정을 철저히 헤쳐 가지고 

아버지의 아들로서의 혹은 딸로서의 

공의의 자체가 되어야겠사옵니다. 

그리하여 아버지의 품에 안길 수 있는 

최후의 그날을 위해서 

오늘은 참고 내일을 극복해야 되겠사오며, 

오늘의 싸움에서 쓰러져서는 안 되겠사옵니다. 

원수의 총탄에 저희들이 

쓰러져서는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정신을 가다듬어 

최후의 전선을 돌파해 넘어 갈수 있는 

하늘의 용사가 되게 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이 나선 이 걸음은 

그 누구를 위해서가 아닌 

바로 저희 자신을 위한 것임을 알고 있사옵니다. 

선의 제물이 된 저희의 이 자리처럼 

아버지도 이 한 갈림길과 

운명길에 서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외롭다 해도 그 이상 

외로운 자리가 없을 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나 저희 자신이 가야 할 이 길을 앞에 놓고, 

저희 자신이 해야 할 사정을 앞에 놓고, 

저희 자신이 싸워야 할 전투를 앞에 두고, 

저희들은 있는 정성을 다하여 

승리의 터전을 이루기 위해 매진하는 

하늘의 용사들이 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은 안식일, 

아버지, 이날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당신의 이름을 부르고 있는 

만인 위에 같이하여 주시옵고, 

당신의 많은 아들딸들이 

당신이 남기신 

복귀의 터전을 높이고 찬양하기 위하여 

이 자리에 모여들 수 있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이날 전체 위에도 

당신의 사랑의 손길이 함께하기를 원하오며, 

허락하신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복귀의 산정 (말씀선집 24권 9편 기 도Ⅱ)

훈독왕 | 20250602210304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권 9편


복귀의 산정

 

복귀의 산정 (말씀선집 24권 9편 기 도Ⅱ)

 

<기 도Ⅱ>

아버지, 

지방에서 싸우던 당신의 자녀들이 

대한민국의 심장부인 서울을 찾아왔사옵니다. 

아버지, 

이들이 얼마나 비장한 각오를 해야 하는가를 

알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저희 자신이 누구를 위해 이 자리를 찾아 나왔사옵니까? 

저희 한 개체의 싸움에서 승리의 기반을 통해 

하나의 생명으로 발돋움했지만, 

먼저는 천국건설이라는 엄숙한 과제를 택해 놓고 

그것을 책임질 수 있는 자신이 되었는가를 

냉철하게 반성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사옵니다. 

주위의 환경이 문제가 아니라 

책임진 자의 자세가 문제인 것을 아옵니다. 

하옵기에 예수님도 3년노정을 거치고 

최후의 운명의 순간을 

겟세마네 동산에서 3차기도와 더불어 

아버님과 일치된 사정 가운데 맞이했던 것입니다. 

아버지, 

이제 저희는 이 서울 도성을 

아버지 앞에 복귀시켜 드려야 하는 

책임을 지니고 있사옵니다. 

이와 같은 심각한 때에 

아버님의 심정을 천만분의 일만큼도 

생각하지 못하는 저희를 

바라보시고 이끌어야 할 당신이 

얼마나 불쌍하신가를 느끼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러한 자신을 무자비하게 비판하고 

이러한 자신의 개체의식을 분석하여 

전체와 관계된 자신의 입장이 

어떻다는 것을 느껴야 되겠사옵니다. 

그리하여 부족한 자신임을 깨달아야 되겠사오며, 

주위 형제들이 

자신보다 낫기를 바라야 되겠사옵니다. 

또한 숨은 실적을 쌓기를 바라는 

소망의 마음을 가지고, 

전체의 뜻 앞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연결점을 찾아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될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이제 서울을 복귀시켜야 할 때가 

다가오고 있사옵니다. 

그 동안하나의 뜻을 중심해서 

서울을 복귀하려 했지만, 

세상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여 

자유롭게 활동할 수 없었던 기간이 있었사온데, 

저희들에게는 그 담벽이 너무나 높았사옵니다. 

그리하여 저희들은 

모진 시련의 폭풍에 시달리는 처량한 자리에서 

하루살이의 생활을 지탱하기 위한 

소모에만 급급해 왔었사옵니다. 

하오나 저희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공세의 때는 왔사옵니다. 

아버님이 수고해 오신 행로로 말미암아 

이제는 공세를 취할 때가 온 것입니다. 

하오니 그 최후의 싸움을 수습하여 

아버지의 영광을 찬양할 자세를 

갖추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승리의 결과를 가져온다 하더라도 

말씀드릴 수 있는 내용을 

갖지 못하는 무리가 되어선 안 되겠사옵니다. 

싸움의 마당에서도 그렇고 

또한 승리하고 나서는 

백배 혈기 왕성해 가지고 

아버지께서 보시고 

무슨 일을 하더라도 부족함이 없다고 

자랑하실 수 있는 사람들이 되어야 하겠사옵니다. 

아버지!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지켜 주시옵소서. 

저희들을 중심삼아서 

최후의 승리를 향해 주력하는 

그 모든 활동 체계가 

당신의 심정과 일치될 수 있고, 

당신의 행보와 일치될 수 있어, 

최후의 싸움터에서 

승리할 수 있는 무리가 되게 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 시간 서울을 위주하여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자녀들, 

혹은 세계에 널려있는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들이 가야 할 최후의 운명길을 

스스로 재촉하면서 가는 불쌍한 저희들의 모습에, 

아버지, 

당신은 언제나 긍휼과 동정의 마음을 

아낌없이 퍼부어 주신다는 것을 

저희들이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저희가 외로울 때에 

같이 외로워하시는 아버지가 계신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고, 

저희가 어려울 때에 저희의 어려움에 

같이 마음졸이며 염려하시는 

아버님이 계신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자신의 비참함이 

저희 자신의 비참함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까지도 비참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절감할 줄 아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날 저희들은 

이 3시대를 해원성사해야 할 

엄숙한 과제를 책임진 것을 

망각할 때가 많사옵니다. 

그러나 역사적인 선지선열들이 

영계에서 저희들을 내려다보고 있고, 

이 시대의 인간들이 저희들을 바라보고 있고, 

또한 앞으로의 저희의 후손들이 

저희들을 고대하고 있사오니, 

이러한 3시대의 운명길을 찾아가야 할 

엄숙한 책임을 짊어진 역사적인 저희들은 

경기장에 선 마라톤 선수와 같은 

자신들인 것을 느끼게 하여 주시옵소서. 

거기에서 부딪히는 모든 시련과 고통을 

저희들은 극복해야 되겠사옵니다. 

잠을 이루지 못하면서라도 극복하고 넘어가야 할 

최후의 고개가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고, 

그 고개의 결승점을 향하여 달려가는 걸음걸이에 

시련과 고통이 가중될지라도 

그 가중된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넘어가야 되겠사옵니다. 

그래야만 그 승리가 

세계적으로 빛나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하여 주옵길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앞으로 산정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그것을 끌고 넘어가야 할 책임진 자들이 

얼마나 하나되고, 

얼마나 단결되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당신이 보실 때, 

명령하시기에 주저하시지 않고 

이끌기에 염려되지 않는 무리가 되어, 

높고 높은 산정을 서슴지 않고 넘을 수 있고, 

원수의 최후의 십자가를 물리치고 

최후의 산정을 돌파할 수 있는 

통일의 무리가 되게 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남아진 그날을 위해 저희들은 염려하면서 

쉬임없이 스스로의 장비를 갖추어서 

하루하루에, 한번 맞이한 한 날에 

온갖 정력을 다 바쳐 

천번이라도 싸울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들 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이 날 위에도 아버지께서 

함께하여 주옵길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잠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뜻과 우리의 책임 (말씀선집 24권 10편 기 도)

훈독왕 | 20200419155059

말씀선집 24권 10편


첨부파일 56 말씀선집 24권 10편 기 도 뜻과 우리의 책임 1.mp3


뜻과 우리의 책임

<기 도>

아버님, 

저희들이 가야 할 운명길에서 

그 누구도 바라보지 않고 

오직 아버님만을 중시하고 

오늘도 내일도 다짐하고 나가야 할 입장인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통일교회가 얼마나 시련을 받았사옵니까? 

그러나 그 시련보다 앞서서 

아버님이라는 그 말이 

얼마나 짓밟히었으며 

얼마나 천대를 받고 

얼마나 억울함을 당했는가를 생각하게 될 때, 

통일교단은 아직까지 

아버님 앞에 설 수 없는 

입장에 서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교단을 지도하는 책임자로서 

아버님 앞에 책임 다하지 못한 것을 

먼저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그 책임수행에 있어서 

이 시대의 책임을 제가 지겠다고 

다시 한번 아버지 앞에 

다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들이 책임 못할 때에는 

그 책임을 부모가 짊어져야 한다는 것을 

충분히 느끼고 있사옵니다. 

아버지, 

본연의 그 뜻이 한민족을 중심삼고 

출발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일을 경륜하시는 아버님의 승리의 결실이 

사망이 점령한 이 땅 위에서 

열매를 맺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님께서도 슬픈 심정을 풀어야 할 입장이 

남아 있다는 것을 저희가 알고 있사오니, 

부디 이 민족을 긍휼히 보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늘 앞에 

이 민족이 지은 죄를 용납하여 주시옵고, 

통일교단의 잘못함을 용납하여 주시옵고, 

통일교인들의 잘못함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부모가 잘못하였더라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치열한 내일의 싸움터가 남아 있는 

대한민국의 갈 길에 

저희들의 손길이 필요한 것을 알았사옵고, 

더 나아가 세계의 

수많은 국가와 민족이 가야 할 길에 있어서 

저희들이 여기에서 

탕감을 치르지 않으면 안 될 것도 알았사옵니다. 

저희들은 오늘도 내일도 생명을 바쳐 

이 길을 가기로 맹세한 몸입니다. 

지칠 줄 모르는 용사들이 되어서 

기필코 아버지의 한을 풀어 드리므로 

천상세계에서 아버지 앞에 

영광을 찬양할 수 있을 때에 

가치 있는 용자로, 

동참할 수 있는 동지로 삼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은 8월 3일이옵니다. 

아버지여, 오늘 일본에 있는 자녀들 중 

책임자는 이곳에 왔으나 

어린 자녀들이 남아 있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의 그 사연의 배후에는 

숱한 탕감의 대가를 치렀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아버님이 먼저 그러하셨고 

책임자들이 먼저 

그러한 대가를 치렀던 것을 알았사오니, 

저희들은 머리로만 알고 

지나쳐 버리는 자들이 되지 말게 하여 주옵소서. 

여기에 보답할 수 있고 순응할 수 있는 

참다운 식구들이요, 

참다운 교인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들 앞길을 아버지 앞에 맡겼사옵니다. 

모든 전체의 행로를 

아버지께서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식구들 전부가 땅의 미련을 끊고 

이버지의 뜻 앞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길로 

매진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 나라 위에 축복이 있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통일교단이 가는 길 앞에 

부딪히는 모든 시련을 극복할 수 있게 

당신의 은총을 내려 주옵소서. 

저희들이 그 은총을 받아서 

민족과 국가를 넘고 세계로 달려나갈 수 있는 

용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전통적인 모체를 세우기에 

부족함이 없는 아들딸이 될 때까지 

싸우고 또 싸워 나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남아진 날도 

저희들이 추구하고 있는 그 사실 앞에 

성실하고 진실된 모습으로서 

승리의 실적을 갖추어서 

내일에 자랑할 수 있는 모습들이 되고자 하오니, 

그날을 위하여, 

해방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기 위하여 

엄숙히 달려나갈 줄 아는 

선민들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뜻과 우리의 책임 (말씀선집 24권 10편 기 도)

훈독왕 | 20250602210226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권 10편


뜻과 우리의 책임

 

뜻과 우리의 책임 (말씀선집 24권 10편 기 도)

 

<기 도>

아버님, 

저희들이 가야 할 운명길에서 

그 누구도 바라보지 않고 

오직 아버님만을 중시하고 

오늘도 내일도 다짐하고 나가야 할 입장인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통일교회가 얼마나 시련을 받았사옵니까? 

그러나 그 시련보다 앞서서 

아버님이라는 그 말이 

얼마나 짓밟히었으며 

얼마나 천대를 받고 

얼마나 억울함을 당했는가를 생각하게 될 때, 

통일교단은 아직까지 

아버님 앞에 설 수 없는 

입장에 서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교단을 지도하는 책임자로서 

아버님 앞에 책임 다하지 못한 것을 

먼저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그 책임수행에 있어서 

이 시대의 책임을 제가 지겠다고 

다시 한번 아버지 앞에 

다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들이 책임 못할 때에는 

그 책임을 부모가 짊어져야 한다는 것을 

충분히 느끼고 있사옵니다. 

아버지, 

본연의 그 뜻이 한민족을 중심삼고 

출발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일을 경륜하시는 아버님의 승리의 결실이 

사망이 점령한 이 땅 위에서 

열매를 맺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님께서도 슬픈 심정을 풀어야 할 입장이 

남아 있다는 것을 저희가 알고 있사오니, 

부디 이 민족을 긍휼히 보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늘 앞에 

이 민족이 지은 죄를 용납하여 주시옵고, 

통일교단의 잘못함을 용납하여 주시옵고, 

통일교인들의 잘못함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부모가 잘못하였더라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치열한 내일의 싸움터가 남아 있는 

대한민국의 갈 길에 

저희들의 손길이 필요한 것을 알았사옵고, 

더 나아가 세계의 

수많은 국가와 민족이 가야 할 길에 있어서 

저희들이 여기에서 

탕감을 치르지 않으면 안 될 것도 알았사옵니다. 

저희들은 오늘도 내일도 생명을 바쳐 

이 길을 가기로 맹세한 몸입니다. 

지칠 줄 모르는 용사들이 되어서 

기필코 아버지의 한을 풀어 드리므로 

천상세계에서 아버지 앞에 

영광을 찬양할 수 있을 때에 

가치 있는 용자로, 

동참할 수 있는 동지로 삼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은 8월 3일이옵니다. 

아버지여, 오늘 일본에 있는 자녀들 중 

책임자는 이곳에 왔으나 

어린 자녀들이 남아 있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의 그 사연의 배후에는 

숱한 탕감의 대가를 치렀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아버님이 먼저 그러하셨고 

책임자들이 먼저 

그러한 대가를 치렀던 것을 알았사오니, 

저희들은 머리로만 알고 

지나쳐 버리는 자들이 되지 말게 하여 주옵소서. 

여기에 보답할 수 있고 순응할 수 있는 

참다운 식구들이요, 

참다운 교인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들 앞길을 아버지 앞에 맡겼사옵니다. 

모든 전체의 행로를 

아버지께서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식구들 전부가 땅의 미련을 끊고 

이버지의 뜻 앞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길로 

매진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 나라 위에 축복이 있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통일교단이 가는 길 앞에 

부딪히는 모든 시련을 극복할 수 있게 

당신의 은총을 내려 주옵소서. 

저희들이 그 은총을 받아서 

민족과 국가를 넘고 세계로 달려나갈 수 있는 

용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전통적인 모체를 세우기에 

부족함이 없는 아들딸이 될 때까지 

싸우고 또 싸워 나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남아진 날도 

저희들이 추구하고 있는 그 사실 앞에 

성실하고 진실된 모습으로서 

승리의 실적을 갖추어서 

내일에 자랑할 수 있는 모습들이 되고자 하오니, 

그날을 위하여, 

해방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기 위하여 

엄숙히 달려나갈 줄 아는 

선민들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추억과 회상 (말씀선집 24권 12편 기 도Ⅰ)

훈독왕 | 20200419155144

말씀선집 24권 12편


첨부파일 32 말씀선집 24권 12편 기 도Ⅰ 추억과 회상 1.mp3


추억과 회상

<기 도Ⅰ>

아버님! 

지금까지 자기의 생명을 제물삼아 

최후의 승리를 고대하면서 

복귀의 길을 갔던 애혼들이 많은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들이 승리하지 못한 것은 

타락된 한의 근거인 

원수의 피를 받은 연고였습니다. 

자기의 있는 힘을 다하여 

벗어나려 해도 벗어날 수 없는 

쇠사슬에 얽매인 자기 자신인 고로, 

원수의 참소와 원수의 계획 가운데서 

아니 갈래야 하니 갈 수 없는 

절망의 운명으로서 사라진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사옵니다. 

이렇듯 역사의 슬픔이 

남아 있는 사실들을 직시해 보게 될 때, 

그 슬픔의 한이 남아 있는 복귀의 길에 

저희들이 들어선 것을 알게 되옵니다. 

이러한 저희 자신을 중심삼고 

하루 한 날을 신중하게 맞이하고 

내일의 소망을 품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전후 좌우 상하에 있어서 조심스럽게 

이 길을 개척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게 되옵니다. 

지금까지 원수가 

역사의 수많은 선지자들을 올가미 씌워 

희생의 제물로 삼았던 사실이 

오늘날 저희 주위에 재현되고 있사옵니다. 

이런 환경을 넘어가야 할 책임이 

저희들 각자에게 있다는 것을 알고, 

그 누구에게도 의지할 수 없는 

자신인 것을 발견해야 되겠습니다. 

오로지 아버님만을 의지하고 

아버님이 남기신 길만을 

지켜야 된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이 땅 위에서 복귀의 노정을 가고 있는 사람은 

지극히 외로운 사람이라는 것을 

저희들은 알게 되옵니다. 

아버님, 

오늘은 1969년 8월 10일이옵니다. 

아버지의 역사적인 노정의 모든 슬픔을 제거시켜 버리고 

재출발의 8수와 10수를 가동할 수 있는 

이날을 맞이하게 될 때, 

이날은 저희의 복귀노정에 있어서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추억의 한 날로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지금부터 만 23년 전, 

그 한때에 있어서 역사가 지닌 슬픔의 인연과 더불어 

성도들과 저자신이 

이 날을 하루빨리 맞게 되기를 고대하고 있었사옵니다. 

아버님, 

지난날을 회상하는 동시에 

오늘의 현실을 다시 한번 비판하게 될 때, 

아버님이 바라시는 절박한 심정과 

오늘날 저희들이 따라가는 행로와는 

너무나 차이가 많은 것을 느끼게 되옵니다. 

저희들은 진정한 의미에서 아버지를 부르고, 

진정한 의미에서 

아버지의 아들된 가치를 자각해야 되겠습니다. 

아버님이 바라시던 소망의 기준이 

저희 한 개체에게만 있는 것이 아닌 것을 아는 

자녀들이 되어야 하겠사옵고, 

아버지께서 고대하시는 참된 가치의 모습을 

진정 이해할 줄 아는 자녀들이 되어야 하겠사옵니다. 

아버지, 흘러가는 세월을 

저희들의 슬픔을 남겨두는 세월로서 

보내서는 안 되겠습니다. 

저희들은 슬픔이 엇갈리는 자리에서도 

아버님을 위하여 전진할 수 있는 심정을 지니고 

아버지의 뜻을 부둥켜 안고 

아버지를 위로해 드릴 수 있는 

승리의 대상이 되든가, 

기쁨의 대상이 되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운명권에 들어섰습니다. 

이 지루하고 한스러운 한탄의 행로에 

들어선 것을 자각하여야 되겠습니다. 

그 동안 이 길을 자신하고 나왔던 

수많은 사람들이 낙망과 절망 가운데 빠져 

당신을 배반하고 당신 앞에 역적이 되어 

사탄에게 다시 접붙였던 사실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 길을 나서면서 

생명을 걸고 가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었으며, 

아버지 앞에 자기 스스로 

맹세하지 않은 자가 어디 있었습니까? 

거듭되는 복귀 행로의 서글픔과 

생명의 교차로에서의 적막한 슬픔, 

그러한 슬픔의 자리에 설 적마다 

자신을 중심삼고는 이 길을 갈 수 없다는 것을 

저희들은 역사적인 사실을 통해서 알고 있사오니, 

이런 내용과 사정을 극복할 수 있는 

저희 자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슬픔의 역사를 엮어 나온 그 슬픔의 행로를 

다시 걸어가야 할 통일의 역군들과 

대한민국의 슬픈 사정을 긍휼히 보아 주시옵소서. 

내일의 소망의 한 날을 바라보고 가는데 있어서 길잡이가 되고, 

이 나라, 이 민족 앞에 소망의 기점이 될 수 있는 

개인과 단체가 누구인가를 생각하게 되옵니다. 

저희들 자신이 거기에 중심이 되어야 되겠사옵니다. 

이러한 것을 생각하면 

오늘날 통일의 무리와 대한민국이 

너무나 불쌍한 입장에 서 있다는 것을 

느끼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이제 저희들은 천륜의 인연을 따라 

아버지 앞에 엎드린 몸이오니, 

그 천륜의 인연을 따라 살고 

그 천륜의 인연을 따라 죽기 위한 몸으로서 

완전히 아버지 앞에 바쳐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언제나 슬픈 마음을 억제하시면서 

부족한 저희들의 낙망한 모습을 보고 

항상 권고하시는 아버지가 얼마나 불쌍하시다는 것을 

저희들이 느껴야 되겠사옵고, 

아버지 앞에 진정 필요한 저희 자신이 되어있는가를 

다시 한번 생각해야 되겠사옵니다. 

행여 싸움의 행로에 있어서 

저희 자신이 아버지 앞에 슬픔을 남기는 

염려의 대상이 되지는 않았습니까? 

오늘날 저희들이 늠름하고 당당한 모습으로서 

원수의 세계 앞에 하늘의 정병이라고 

자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는가를 생각해 보게 될 때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발견하면 발견할수록 

저희 자신들을 놓고 개탄하게 되옵니다. 

그러나 저희들보다 아버지께서 

그러한 자리에 있는 저희들을 보시고 

더 슬퍼하신다는 사실이 

더 크고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을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이날 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한국과 이 본부를 그리워하면서 마음 모아 

아버지 앞에 경배드리고 정성들이고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고, 

그 마음이 외로운 자리에 머물지 않게 

당신이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들은 외로운 입장에서 서글픈 마음을 갖고 

하늘을 위하고 염려하는 자리에 있사오니, 

아버님께서 역사과정을 통하여 

이런 자리에 동반하여 주셨듯이 

그들에게도 항상 동반하여 주시옵소서. 

사탄에게 몰리고 몰리는 복귀의 길 앞에서도 

당신이 찾으시던 그리움의 모습을 갖추어 

진정한 의미에서 당신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참다운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오늘 하루를 

아버지 앞에 전부 바치겠사옵니다. 

이제 저희들이 아버지 앞에 

훌륭한 자식의 모습을 갖추어 

청산지어야 할 운명의 길이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이날 전체를 친히 주관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오늘은 40일노정을 출발하여 

그 절반인 20일을 넘어서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세워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당신이 남기신 뜻에 

일치할 수 있는 생활적 기반 위에서 

내일의 소망 가운데 굳세게 살고,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가지고 

예수님과 같은 실체가 되기 위하여 전진할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아버지, 

이날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은 물론이요 

전체의 자녀들이 마음 모아 기도하는 것을 

당신이 기억하여 주시옵고, 

그들 위에 운행하여 주옵시길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남기신 그날을 위하여 다짐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오며,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추억과 회상 (말씀선집 24권 12편 기 도Ⅰ)

훈독왕 | 20250602210154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권 12편


추억과 회상

 

경계선 (말씀선집 24권 2편 기 도Ⅰ)

 

<기 도Ⅰ>

아버님! 

지금까지 자기의 생명을 제물삼아 

최후의 승리를 고대하면서 

복귀의 길을 갔던 애혼들이 많은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들이 승리하지 못한 것은 

타락된 한의 근거인 

원수의 피를 받은 연고였습니다. 

자기의 있는 힘을 다하여 

벗어나려 해도 벗어날 수 없는 

쇠사슬에 얽매인 자기 자신인 고로, 

원수의 참소와 원수의 계획 가운데서 

아니 갈래야 하니 갈 수 없는 

절망의 운명으로서 사라진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사옵니다. 

이렇듯 역사의 슬픔이 

남아 있는 사실들을 직시해 보게 될 때, 

그 슬픔의 한이 남아 있는 복귀의 길에 

저희들이 들어선 것을 알게 되옵니다. 

이러한 저희 자신을 중심삼고 

하루 한 날을 신중하게 맞이하고 

내일의 소망을 품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전후 좌우 상하에 있어서 조심스럽게 

이 길을 개척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게 되옵니다. 

지금까지 원수가 

역사의 수많은 선지자들을 올가미 씌워 

희생의 제물로 삼았던 사실이 

오늘날 저희 주위에 재현되고 있사옵니다. 

이런 환경을 넘어가야 할 책임이 

저희들 각자에게 있다는 것을 알고, 

그 누구에게도 의지할 수 없는 

자신인 것을 발견해야 되겠습니다. 

오로지 아버님만을 의지하고 

아버님이 남기신 길만을 

지켜야 된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이 땅 위에서 복귀의 노정을 가고 있는 사람은 

지극히 외로운 사람이라는 것을 

저희들은 알게 되옵니다. 

아버님, 

오늘은 1969년 8월 10일이옵니다. 

아버지의 역사적인 노정의 모든 슬픔을 제거시켜 버리고 

재출발의 8수와 10수를 가동할 수 있는 

이날을 맞이하게 될 때, 

이날은 저희의 복귀노정에 있어서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추억의 한 날로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지금부터 만 23년 전, 

그 한때에 있어서 역사가 지닌 슬픔의 인연과 더불어 

성도들과 저자신이 

이 날을 하루빨리 맞게 되기를 고대하고 있었사옵니다. 

아버님, 

지난날을 회상하는 동시에 

오늘의 현실을 다시 한번 비판하게 될 때, 

아버님이 바라시는 절박한 심정과 

오늘날 저희들이 따라가는 행로와는 

너무나 차이가 많은 것을 느끼게 되옵니다. 

저희들은 진정한 의미에서 아버지를 부르고, 

진정한 의미에서 

아버지의 아들된 가치를 자각해야 되겠습니다. 

아버님이 바라시던 소망의 기준이 

저희 한 개체에게만 있는 것이 아닌 것을 아는 

자녀들이 되어야 하겠사옵고, 

아버지께서 고대하시는 참된 가치의 모습을 

진정 이해할 줄 아는 자녀들이 되어야 하겠사옵니다. 

아버지, 흘러가는 세월을 

저희들의 슬픔을 남겨두는 세월로서 

보내서는 안 되겠습니다. 

저희들은 슬픔이 엇갈리는 자리에서도 

아버님을 위하여 전진할 수 있는 심정을 지니고 

아버지의 뜻을 부둥켜 안고 

아버지를 위로해 드릴 수 있는 

승리의 대상이 되든가, 

기쁨의 대상이 되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운명권에 들어섰습니다. 

이 지루하고 한스러운 한탄의 행로에 

들어선 것을 자각하여야 되겠습니다. 

그 동안 이 길을 자신하고 나왔던 

수많은 사람들이 낙망과 절망 가운데 빠져 

당신을 배반하고 당신 앞에 역적이 되어 

사탄에게 다시 접붙였던 사실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 길을 나서면서 

생명을 걸고 가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었으며, 

아버지 앞에 자기 스스로 

맹세하지 않은 자가 어디 있었습니까? 

거듭되는 복귀 행로의 서글픔과 

생명의 교차로에서의 적막한 슬픔, 

그러한 슬픔의 자리에 설 적마다 

자신을 중심삼고는 이 길을 갈 수 없다는 것을 

저희들은 역사적인 사실을 통해서 알고 있사오니, 

이런 내용과 사정을 극복할 수 있는 

저희 자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슬픔의 역사를 엮어 나온 그 슬픔의 행로를 

다시 걸어가야 할 통일의 역군들과 

대한민국의 슬픈 사정을 긍휼히 보아 주시옵소서. 

내일의 소망의 한 날을 바라보고 가는데 있어서 길잡이가 되고, 

이 나라, 이 민족 앞에 소망의 기점이 될 수 있는 

개인과 단체가 누구인가를 생각하게 되옵니다. 

저희들 자신이 거기에 중심이 되어야 되겠사옵니다. 

이러한 것을 생각하면 

오늘날 통일의 무리와 대한민국이 

너무나 불쌍한 입장에 서 있다는 것을 

느끼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이제 저희들은 천륜의 인연을 따라 

아버지 앞에 엎드린 몸이오니, 

그 천륜의 인연을 따라 살고 

그 천륜의 인연을 따라 죽기 위한 몸으로서 

완전히 아버지 앞에 바쳐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언제나 슬픈 마음을 억제하시면서 

부족한 저희들의 낙망한 모습을 보고 

항상 권고하시는 아버지가 얼마나 불쌍하시다는 것을 

저희들이 느껴야 되겠사옵고, 

아버지 앞에 진정 필요한 저희 자신이 되어있는가를 

다시 한번 생각해야 되겠사옵니다. 

행여 싸움의 행로에 있어서 

저희 자신이 아버지 앞에 슬픔을 남기는 

염려의 대상이 되지는 않았습니까? 

오늘날 저희들이 늠름하고 당당한 모습으로서 

원수의 세계 앞에 하늘의 정병이라고 

자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는가를 생각해 보게 될 때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발견하면 발견할수록 

저희 자신들을 놓고 개탄하게 되옵니다. 

그러나 저희들보다 아버지께서 

그러한 자리에 있는 저희들을 보시고 

더 슬퍼하신다는 사실이 

더 크고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을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이날 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한국과 이 본부를 그리워하면서 마음 모아 

아버지 앞에 경배드리고 정성들이고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고, 

그 마음이 외로운 자리에 머물지 않게 

당신이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들은 외로운 입장에서 서글픈 마음을 갖고 

하늘을 위하고 염려하는 자리에 있사오니, 

아버님께서 역사과정을 통하여 

이런 자리에 동반하여 주셨듯이 

그들에게도 항상 동반하여 주시옵소서. 

사탄에게 몰리고 몰리는 복귀의 길 앞에서도 

당신이 찾으시던 그리움의 모습을 갖추어 

진정한 의미에서 당신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참다운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오늘 하루를 

아버지 앞에 전부 바치겠사옵니다. 

이제 저희들이 아버지 앞에 

훌륭한 자식의 모습을 갖추어 

청산지어야 할 운명의 길이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이날 전체를 친히 주관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오늘은 40일노정을 출발하여 

그 절반인 20일을 넘어서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세워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당신이 남기신 뜻에 

일치할 수 있는 생활적 기반 위에서 

내일의 소망 가운데 굳세게 살고,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가지고 

예수님과 같은 실체가 되기 위하여 전진할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아버지, 

이날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은 물론이요 

전체의 자녀들이 마음 모아 기도하는 것을 

당신이 기억하여 주시옵고, 

그들 위에 운행하여 주옵시길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남기신 그날을 위하여 다짐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오며,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추억과 회상 (말씀선집 24권 12편 기 도Ⅱ)

훈독왕 | 20200419155242

말씀선집 24권 12편


첨부파일 96 말씀선집 24권 12편 기 도Ⅱ 추억과 회상 1.mp3


추억과 회상

<기 도Ⅱ>

아버지, 

오늘날 하늘의 운세가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 하더라도 

그 모든 상황이 

하나에 귀결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사옵니다. 

전후 좌우 상하의 관계가 

오늘 나에게 있어서 

엉클어져야 할 섭리의 인연인 것을 알고, 

남아진 복귀의 길 앞에 

어떠한 어려운 곳이나 혹은 기쁜 자리에서도 

스스로 걸어온 기점을 

망각하는 자들이 되지 말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아침 

전국에 널려 있는 자녀들을 축복하여 주시옵고, 

세계 각처에서 아버지의 뜻을 중심삼고 

이곳을 바라보며 흠모하는 무리들이 있사오니, 

그들이 아버지와 생명의 인연을 

맺을 수 있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날 과거의 추억을 회상해 보게 될 때,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이 길에 

저희들을 내몰아야 했던 

아버지의 심정이 얼마나 비참하였던가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 되겠습니다. 

과거를 짊어지고 현재와 미래를 

뒤넘이쳐 나오는 입장에 서신 아버지를 생각할 때, 

그늘진 과거를 청산짓고 

현실에서 새로운 기쁨을 맞을 수 있는 자격을 갖추어 

광명한 미래를 맞이할 수 있어야 되겠사옵니다. 

과거 현재 미래가 일치될 수 있는 시점을 알고, 

아버지의 사정을 대하는 관계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은 거룩한 날이오니, 

당신의 이름을 가지고 모이는 곳곳마다 

당신의 자비와 사랑의 손길이 

항상 같이하여 주옵소서. 

아버지, 

일본에서 왔던 당신의 세 아들딸이 

오늘 돌아가겠사오니, 

이들이 가는 길 위에 축복하여 주옵소서. 

이제 이들이 일본에 돌아가 남아진 싸움터에서 

역사가 엮어온 모든 슬픔의 문제를 책임지고 

현실과 미래에 이것을 남겨주기 위하여 

온갖 싸움의 행로를 개척해야 할 입장에 섰사오니, 

이들이 가는 곳곳마다 

당신이 전체를 직접 주관하여 주시옵고, 

지도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날과 남아진 그 세계 앞에 

부끄러운 모습으로 나타나지 말게 하여 주옵소서. 

스스로 부끄러운 모습을 아버지 앞에 나타내어 

자기로 말미암아 더욱더 

민족의 수치를 드러내는 자가 

되지 말게 하여 주옵소서. 

민족과 세계의 복귀섭리가 

저희들로 말미암아 줄어들고, 

나아가 저희가 아버님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남겨진 복귀의 길을 다시 갈 것을 

저희들이 다짐하오니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추억과 회상 (말씀선집 24권 12편 기 도Ⅱ)

훈독왕 | 20250602210115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권 12편


추억과 회상

 

경계선 (말씀선집 24권 2편 기 도Ⅱ)


<기 도Ⅱ>

아버지, 

오늘날 하늘의 운세가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 하더라도 

그 모든 상황이 

하나에 귀결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사옵니다. 

전후 좌우 상하의 관계가 

오늘 나에게 있어서 

엉클어져야 할 섭리의 인연인 것을 알고, 

남아진 복귀의 길 앞에 

어떠한 어려운 곳이나 혹은 기쁜 자리에서도 

스스로 걸어온 기점을 

망각하는 자들이 되지 말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아침 

전국에 널려 있는 자녀들을 축복하여 주시옵고, 

세계 각처에서 아버지의 뜻을 중심삼고 

이곳을 바라보며 흠모하는 무리들이 있사오니, 

그들이 아버지와 생명의 인연을 

맺을 수 있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날 과거의 추억을 회상해 보게 될 때,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이 길에 

저희들을 내몰아야 했던 

아버지의 심정이 얼마나 비참하였던가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 되겠습니다. 

과거를 짊어지고 현재와 미래를 

뒤넘이쳐 나오는 입장에 서신 아버지를 생각할 때, 

그늘진 과거를 청산짓고 

현실에서 새로운 기쁨을 맞을 수 있는 자격을 갖추어 

광명한 미래를 맞이할 수 있어야 되겠사옵니다. 

과거 현재 미래가 일치될 수 있는 시점을 알고, 

아버지의 사정을 대하는 관계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은 거룩한 날이오니, 

당신의 이름을 가지고 모이는 곳곳마다 

당신의 자비와 사랑의 손길이 

항상 같이하여 주옵소서. 

아버지, 

일본에서 왔던 당신의 세 아들딸이 

오늘 돌아가겠사오니, 

이들이 가는 길 위에 축복하여 주옵소서. 

이제 이들이 일본에 돌아가 남아진 싸움터에서 

역사가 엮어온 모든 슬픔의 문제를 책임지고 

현실과 미래에 이것을 남겨주기 위하여 

온갖 싸움의 행로를 개척해야 할 입장에 섰사오니, 

이들이 가는 곳곳마다 

당신이 전체를 직접 주관하여 주시옵고, 

지도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날과 남아진 그 세계 앞에 

부끄러운 모습으로 나타나지 말게 하여 주옵소서. 

스스로 부끄러운 모습을 아버지 앞에 나타내어 

자기로 말미암아 더욱더 

민족의 수치를 드러내는 자가 

되지 말게 하여 주옵소서. 

민족과 세계의 복귀섭리가 

저희들로 말미암아 줄어들고, 

나아가 저희가 아버님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남겨진 복귀의 길을 다시 갈 것을 

저희들이 다짐하오니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때와 사명 (말씀선집 24권 13편 기 도Ⅰ)

훈독왕 | 20200428161524

말씀선집 24권 13편


첨부파일 40 말씀선집 24권 13편 기 도Ⅰ 때와 사명 1.mp3


때와 사명

<기 도Ⅰ>

이 아침을 맞이하여 

저희들이 마음 모아 

아버지 존전에 모였사옵니다. 

아버지, 

벌써 8월 중순을 넘겼습니다. 

섭리의 뜻을 대하여 나오는 저희들이 

지난날 뜻 앞에 얼마나 충성을 했는가를 

알 길이 없사옵니다. 

이 뜻길을 따라 나오는 저희들에게 

이 한 해에 맡겨 주신 

책임과 사명을 다 할 것을 다짐하오니, 

저희들 아버지앞에 가일층 

가까운 자리에 설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여! 

무한하신 당신의 사랑을 

온 천지에 내려 주시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전국에 널려 있는 자녀들은 물론이거니와 

세계에 널려 있는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고국산천을 그리워하고 

무한한 아버지의 사랑을 그리워하며 

아버지를 부르는 그들에게 

아버지의 사랑이 함께 해주시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곳을 마음으로 그리워하고 

고대하는 정성이 크면 클수록 

당신께서 그들과 저희들 사이에 

사랑의 인연이 엮어지게 하여 주시옵고, 

땅을 대한 복귀섭리의 뜻이 

깊은 심정을 통하여 두터워지도록 

함께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현재 저희 통일교회의 사명이 

얼마나 큰가 하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계의 모든 정세를 수습하고 

이 나라의 운명을 좌우할 

중대한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는 것을 

저희들이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이와 같은 중대한 시점에 있는 저희들이 

강하고 담대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목적을 향하여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내일의 희망과 더불어 

오늘의 생활을 개척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의 수많은 영인들도 

저희들이 사명을 감당함으로 해원성사하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사옵니다. 

저희들의 사명을 놓고 

아버지께서 협조하고 계시며, 

아버지의 기대하심이 크다는 것을 

잘 알고 있사옵니다. 

저희들이 다같이 협력하여 

승리의 한날을 결정지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아침 새로이 느껴지는 것은 

이 땅 위에 왔다 간 선한 영인들도 

이날을 기념하고 있을 것이라는 사실이옵니다. 

아버지, 이 시간에 영계에서 

이날을 기념하는 뭇영인들에게도 

당신이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영계에 간 영인들과 하나되게 하여 주시옵고, 

지금까지 흑암의 기로에 있었던 저희들이 

영계에 있는 영인들과 협력하여 

이 땅 위에서 아버님께서 맡겨주신 

사명과 책임을 완결짓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뜻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한을 남기고 돌아가신 것과 같이 

이 땅에 와서 뜻을 알고 간 

수많은 영인들이 있사옵니다. 

이제 그들을 아버지의 뜻을 중심삼고 

이 땅과 연결시키시어서 

그들이 영계의 중심이 되어 

당신의 뜻 앞에 도움이 되고 

당신의 뜻 앞에 승리를 가져 올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이 

간절한 마음으로 기다렸던 이날을 맞이하여 

이 시간 기쁜 마음으로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전체를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원하옵니다. 

아버지께서 뜻하신 바를 

이 땅 위에 이루기 위해서 

수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러야 할 복귀의 길을 

저희들이 가고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한 사람이 맡겨진 바의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것이 

민족과 국가와 세계전체가 

책임을 못하게 되는 것인 줄 아옵니다. 

이렇게 한 사람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운명이 좌우된다는 

이 중차대한 역사적인 사실을 알고 

그에 대한 섭리적인 사명을 완수해야 할 

저희들인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하오니 이 땅 위에 있는 

통일교회의 모든 자녀들이 

마음 모아 아버지 앞에 정성들이는 전부가 

하늘과 땅을 연결지을 수 있는 

공고한 기반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뜻을 위해 협조하고 

뜻을 위해 움직이는 전부가 

자기 개인을 위한 길이 아니옵고, 

민족과 국가와 세계를 위하고 

나아가 아버지를 위하는 길이라는 것을 

확실히 명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인간들은 이 땅 위에서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니옵니다. 

이 땅은 지나가는 행로요, 

이 땅에서의 일생은 

하나의 강을 건너가는 것과 같은 

순간인 것을 알고 있사오니, 

이 기간에 저희들이 

갖추어야 할 모든 예물을 갖추고 

쉬지 않고 노력하여 

완벽을 기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렇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조건에 걸릴 수밖에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의 모든 전체에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고, 

내일의 소망을 위하여 

가일층 저희들이 마음을 다해 

하루 하루의 생활을 공고히 하고 

생활 가운데에서도 아버님을 모시고 

내일의 희망이 될 수 있는 생활기준을 

각자가 세울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당신의 뜻 앞에 

가일층 충성할 것을 다짐하면서 

이 시간에 저희들 마음을 한데 묶어 바치옵니다. 

당신의 풍성한 사랑의 은사로 

이날을 주관하여 주시옵고, 

남은 이 해도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은 이제까지 

좌우가 분열되어 싸우고 있던 

역사적인 모든 슬픈 곡절이 교체되는

이 시대에 처하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의 시대가 

점점 다가오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 저희들의 마음과 몸을 바로잡고 

안팎의 모든 장비를 갖추어서 

승리의 정점을 향하여 출발하는 데 

부끄러움이 없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시간을 당신이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때와 사명 (말씀선집 24권 13편 기 도Ⅰ)

훈독왕 | 20250602210046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권 13편


때와 사명

 

(1167) 경계선 (말씀선집 24권 2편 기 도Ⅰ) - YouTube

 

<기 도Ⅰ>

이 아침을 맞이하여 

저희들이 마음 모아 

아버지 존전에 모였사옵니다. 

아버지, 

벌써 8월 중순을 넘겼습니다. 

섭리의 뜻을 대하여 나오는 저희들이 

지난날 뜻 앞에 얼마나 충성을 했는가를 

알 길이 없사옵니다. 

이 뜻길을 따라 나오는 저희들에게 

이 한 해에 맡겨 주신 

책임과 사명을 다 할 것을 다짐하오니, 

저희들 아버지앞에 가일층 

가까운 자리에 설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여! 

무한하신 당신의 사랑을 

온 천지에 내려 주시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전국에 널려 있는 자녀들은 물론이거니와 

세계에 널려 있는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고국산천을 그리워하고 

무한한 아버지의 사랑을 그리워하며 

아버지를 부르는 그들에게 

아버지의 사랑이 함께 해주시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곳을 마음으로 그리워하고 

고대하는 정성이 크면 클수록 

당신께서 그들과 저희들 사이에 

사랑의 인연이 엮어지게 하여 주시옵고, 

땅을 대한 복귀섭리의 뜻이 

깊은 심정을 통하여 두터워지도록 

함께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현재 저희 통일교회의 사명이 

얼마나 큰가 하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계의 모든 정세를 수습하고 

이 나라의 운명을 좌우할 

중대한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는 것을 

저희들이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이와 같은 중대한 시점에 있는 저희들이 

강하고 담대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목적을 향하여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내일의 희망과 더불어 

오늘의 생활을 개척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의 수많은 영인들도 

저희들이 사명을 감당함으로 해원성사하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사옵니다. 

저희들의 사명을 놓고 

아버지께서 협조하고 계시며, 

아버지의 기대하심이 크다는 것을 

잘 알고 있사옵니다. 

저희들이 다같이 협력하여 

승리의 한날을 결정지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아침 새로이 느껴지는 것은 

이 땅 위에 왔다 간 선한 영인들도 

이날을 기념하고 있을 것이라는 사실이옵니다. 

아버지, 이 시간에 영계에서 

이날을 기념하는 뭇영인들에게도 

당신이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영계에 간 영인들과 하나되게 하여 주시옵고, 

지금까지 흑암의 기로에 있었던 저희들이 

영계에 있는 영인들과 협력하여 

이 땅 위에서 아버님께서 맡겨주신 

사명과 책임을 완결짓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뜻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한을 남기고 돌아가신 것과 같이 

이 땅에 와서 뜻을 알고 간 

수많은 영인들이 있사옵니다. 

이제 그들을 아버지의 뜻을 중심삼고 

이 땅과 연결시키시어서 

그들이 영계의 중심이 되어 

당신의 뜻 앞에 도움이 되고 

당신의 뜻 앞에 승리를 가져 올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이 

간절한 마음으로 기다렸던 이날을 맞이하여 

이 시간 기쁜 마음으로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전체를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원하옵니다. 

아버지께서 뜻하신 바를 

이 땅 위에 이루기 위해서 

수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러야 할 복귀의 길을 

저희들이 가고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한 사람이 맡겨진 바의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것이 

민족과 국가와 세계전체가 

책임을 못하게 되는 것인 줄 아옵니다. 

이렇게 한 사람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운명이 좌우된다는 

이 중차대한 역사적인 사실을 알고 

그에 대한 섭리적인 사명을 완수해야 할 

저희들인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하오니 이 땅 위에 있는 

통일교회의 모든 자녀들이 

마음 모아 아버지 앞에 정성들이는 전부가 

하늘과 땅을 연결지을 수 있는 

공고한 기반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뜻을 위해 협조하고 

뜻을 위해 움직이는 전부가 

자기 개인을 위한 길이 아니옵고, 

민족과 국가와 세계를 위하고 

나아가 아버지를 위하는 길이라는 것을 

확실히 명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인간들은 이 땅 위에서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니옵니다. 

이 땅은 지나가는 행로요, 

이 땅에서의 일생은 

하나의 강을 건너가는 것과 같은 

순간인 것을 알고 있사오니, 

이 기간에 저희들이 

갖추어야 할 모든 예물을 갖추고 

쉬지 않고 노력하여 

완벽을 기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렇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조건에 걸릴 수밖에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의 모든 전체에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고, 

내일의 소망을 위하여 

가일층 저희들이 마음을 다해 

하루 하루의 생활을 공고히 하고 

생활 가운데에서도 아버님을 모시고 

내일의 희망이 될 수 있는 생활기준을 

각자가 세울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당신의 뜻 앞에 

가일층 충성할 것을 다짐하면서 

이 시간에 저희들 마음을 한데 묶어 바치옵니다. 

당신의 풍성한 사랑의 은사로 

이날을 주관하여 주시옵고, 

남은 이 해도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은 이제까지 

좌우가 분열되어 싸우고 있던 

역사적인 모든 슬픈 곡절이 교체되는

이 시대에 처하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의 시대가 

점점 다가오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 저희들의 마음과 몸을 바로잡고 

안팎의 모든 장비를 갖추어서 

승리의 정점을 향하여 출발하는 데 

부끄러움이 없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시간을 당신이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때와 사명 (말씀선집 24권 13편 기 도Ⅱ)

훈독왕 | 20200428161559

말씀선집 24권 13편


첨부파일 32 말씀선집 24권 13편 기 도Ⅱ 때와 사명 1.mp3


때와 사명

<기 도Ⅱ>

아버지, 

통일의 재단이 가는 길 앞에 

어떠한 희생의 대가를 치르더라도 

그 대가는 자기만을 위한 대가로서 

끝나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 민족과 세계가 

그 대가를 인연으로 하여 

마음을 풀 수 있는 자리에 

서게 할 수 있어야 되겠사옵니다. 

저희들은 

이 땅 위의 사람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사람이요, 

이 땅 위의 그 누구의 아들딸이 아니라 

아버님의 아들딸이라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오늘날까지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고 

남아진 것을 감사드리옵니다. 

그 동안 아버지께서 마음 졸이시면서, 

이것을 지키기 위해 

내심으로 얼마나 수고해 오셨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지금의 통일교회의 자체를 

자랑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내일의 통일교회가 어떠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과거의 통일교회를 

위로하고 싶은 마음도 없사옵니다. 

과거 또한 그래야 했던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자랑할 수 없는 통일교회의 운명을 붙들고, 

이 길을 개척하면서 가야 할 길은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아버님 

저희들은 지금까지 

국가의 지탄을 받았사옵고, 

민족과 종족의 지탄을 받았사옵고, 

친척과 형제들의 지탄을 받았사옵니다. 

세상의 스승에게도 지탄을 받았사옵니다. 

저희들이 그들과는 반대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모두 잃어버렸사옵니다. 

그러나 그 잃어버린 것에 대한 슬픔을 밟고 

올라설 때의 기쁨이 

잃어버린 뒤에 있어서의 슬픔보다 

벅차고 크다는 것을 아오니,

그 자극이 슬픔의 눈물을 흘리는 조건이 되었지만 

그것을 기쁨의 눈물로 바꿀 수 있는 

생활 자세를 갖추어서 

그 누구도 갖지 못한 재산으로 

역사에 길이길이 남아질 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세상의 숱한 핍박과 저주 가운데에서 

아버님께서 눈물과 더불어 섭리하시어서 

저희들을 인연지어 주셨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무엇으로도 갚을 수 없는 이 모든 천적인 은사 앞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옵니다. 

생명이 다하는 것을 염려하는 마음보다도 

생명이 깨어나는 희망에 벅찬 가슴으로 

내일을 맞을 수 있는, 

하늘이 소망하시고 희망하시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때' 의 기점에 있어서의 

우리의 사명이 얼마나 큰가 하는 것을 

알아야만 되겠사옵니다. 

자식을 품고 사랑하는 그 가정에 있어서의 

때와 사명을 감당하고도 남을 내가 되어서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온 주위에 나타날 수 있는 자리에 섰다 할지라도, 

그 자리에 있어서의 

때가 있고 사명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개인의 기쁨을 

민족을 넘어 세계의 기쁨으로 외칠 때까지 

가기를 바라는 것이 

천운의 욕망인 것을 알게 될 때에, 

이들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할 수 있는 

자세를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명심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아침, 

당신의 모든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때는 언제나 있는 것이오나 

사명은 언제나 감당하기 어려운 것이옵기에, 

6천년의 역사는 

한때의 사명을 짊어지고 

연장되어 나왔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이렇듯 슬픈 과거의 인연을 

저희들이 똑똑히 알고 

오늘날 저희 자신이 부여받은 사명을 

책임지고 완결지어 나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개인적인 사명을 완결짓고, 

가정적인 사명을 완결짓고, 

나아가 종족, 민족, 국가의 방향에 일치되어서 

거대한 사명을 완수해야 할 저희들은 

누구보다도 심각해야 되겠사옵니다. 

한 나라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보다도 

더 심각해야 되겠사옵니다. 

흘러가는 역사 속에서 

세계를 책임지고자 했던 어떤 인물보다도 

더 심각한 자리에 서야 되겠사옵니다. 

당신이 믿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진지하고 명확하게 진리의 앞길을 

판단지어 나가지 않으면 안 되겠사옵니다. 

진리의 방향을 갖추어 나가는 데 있어서 

심판은 항상 있었사옵고, 

인격을 갖추어 나가는 데 있어서도 

심판은 항상 있었사오며, 

심정을 갖추어 나가는 데 있어서도 

심판은 항상 있었사옵니다. 

통일교회가 가는 길 앞에 

그러한 진리심판, 인격심판, 심정심판이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러한 내적인 자체의 판단에서 

승리의 결정권을 지니지 않고는 

외적인 내용을 소유할 수 없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고, 

우리 스스로 진리와 인격과 심정을 갖추어서 

자기자체의 세계를 밟고 넘어가야 할 

판단 기준에서 승리하여 

외적인 판단기준을 가지고 나타날 때 

통일교회는 우주사적인 승리를 

결정지을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때와 사명의 이렇듯 엄청난 관계를 가지고 

역사가 흘러 나왔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또한 아버지의 한이 

6천년 동안의 한인 것을 알았사옵니다. 

한 때의 한이 아니었사옵니다. 

때는 몇 번이고 찾아왔건만 

그때마다 사명을 완결짓지 못한 

그 사연의 한인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울러 오늘날 우리가 책임진 사명이 

얼마나 귀중한가를 알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이 나아갈 방향을 갖추어서 

당신과 일치되는 자리에서 사명을 완결하여 

당신이 기뻐하실 수 있고, 

당신의 축복의 은사를 받을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역사가 저희들을 부르고 있사오니, 

저희들이 엄숙한 자세를 갖추어 미래를 수습하고 

미래의 사명을 완결지을 수 있는 

스스로의 완벽한 준비를 하도록 

이끌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를 당신의 섭리와 일치하고 

당신이 섭리하시는 방향과 

평행선을 그어 나가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대한민국의 갈 길을 지켜 주시옵고, 

세계가 갈 길을 지켜 주시옵소서. 

또한 아버지가 지켜 주시듯이 

저희들도 지켜 가야 되겠사옵니다. 

저희들이 이것을 피하고 

방관하는 입장에 설 것이 아니라 

책임져 나가야 되겠습니다. 

이 길을 달려가는데 있어서 

저희들이 지쳐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이 사명을 기필코 완수해 나가겠다는 

결의에 불탈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께서는 그런 사람을 찾아 나오셨고, 

그런 사람을 역사과정에 남기려고 하시는 것이 

곧 천륜을 위한 

아버지의 욕망인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런 저희 자체가 되어서 남아질 수 있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만들어야 할 것이 

저희의 사명이요, 

아버지의 희망인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렇게 저희 자신이 사명을 다하여 

당신 앞에 영광을 

돌려 드릴 수 있는 모습이 되지 않고는 

승리할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 수 있는 이 아침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오며, 

남아진 시간도 

당신이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이날을 기념하고 

당신 앞에 경배 드리는 곳곳마다 

당신의 가증(加增)한 은사로써 같이하여 주옵고, 

세계 각처에 널려서 

이곳을 흠모하는 당신의 자녀들의 정성에 

저희들이 빚지는 자리에 

서지 말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저희들의 앞길에 

길이길이 같이하여 주시옵고, 

저희들의 부족함을 채워 주시어 

당신의 영광의 존전에 

충효의 기준으로 설 수 있게끔 

이끌어 주시옵기를 부탁드리오며,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기도드렸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때와 사명 (말씀선집 24권 13편 기 도Ⅱ)

훈독왕 | 20250602210015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권 13편


때와 사명

 

때와 사명 (말씀선집 24권 13편 기 도Ⅱ)

 

<기 도Ⅱ>

아버지, 

통일의 재단이 가는 길 앞에 

어떠한 희생의 대가를 치르더라도 

그 대가는 자기만을 위한 대가로서 

끝나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 민족과 세계가 

그 대가를 인연으로 하여 

마음을 풀 수 있는 자리에 

서게 할 수 있어야 되겠사옵니다. 

저희들은 

이 땅 위의 사람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사람이요, 

이 땅 위의 그 누구의 아들딸이 아니라 

아버님의 아들딸이라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오늘날까지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고 

남아진 것을 감사드리옵니다. 

그 동안 아버지께서 마음 졸이시면서, 

이것을 지키기 위해 

내심으로 얼마나 수고해 오셨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지금의 통일교회의 자체를 

자랑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내일의 통일교회가 어떠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과거의 통일교회를 

위로하고 싶은 마음도 없사옵니다. 

과거 또한 그래야 했던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자랑할 수 없는 통일교회의 운명을 붙들고, 

이 길을 개척하면서 가야 할 길은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아버님 

저희들은 지금까지 

국가의 지탄을 받았사옵고, 

민족과 종족의 지탄을 받았사옵고, 

친척과 형제들의 지탄을 받았사옵니다. 

세상의 스승에게도 지탄을 받았사옵니다. 

저희들이 그들과는 반대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모두 잃어버렸사옵니다. 

그러나 그 잃어버린 것에 대한 슬픔을 밟고 

올라설 때의 기쁨이 

잃어버린 뒤에 있어서의 슬픔보다 

벅차고 크다는 것을 아오니,

그 자극이 슬픔의 눈물을 흘리는 조건이 되었지만 

그것을 기쁨의 눈물로 바꿀 수 있는 

생활 자세를 갖추어서 

그 누구도 갖지 못한 재산으로 

역사에 길이길이 남아질 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세상의 숱한 핍박과 저주 가운데에서 

아버님께서 눈물과 더불어 섭리하시어서 

저희들을 인연지어 주셨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무엇으로도 갚을 수 없는 이 모든 천적인 은사 앞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옵니다. 

생명이 다하는 것을 염려하는 마음보다도 

생명이 깨어나는 희망에 벅찬 가슴으로 

내일을 맞을 수 있는, 

하늘이 소망하시고 희망하시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때' 의 기점에 있어서의 

우리의 사명이 얼마나 큰가 하는 것을 

알아야만 되겠사옵니다. 

자식을 품고 사랑하는 그 가정에 있어서의 

때와 사명을 감당하고도 남을 내가 되어서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온 주위에 나타날 수 있는 자리에 섰다 할지라도, 

그 자리에 있어서의 

때가 있고 사명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개인의 기쁨을 

민족을 넘어 세계의 기쁨으로 외칠 때까지 

가기를 바라는 것이 

천운의 욕망인 것을 알게 될 때에, 

이들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할 수 있는 

자세를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명심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아침, 

당신의 모든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때는 언제나 있는 것이오나 

사명은 언제나 감당하기 어려운 것이옵기에, 

6천년의 역사는 

한때의 사명을 짊어지고 

연장되어 나왔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이렇듯 슬픈 과거의 인연을 

저희들이 똑똑히 알고 

오늘날 저희 자신이 부여받은 사명을 

책임지고 완결지어 나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개인적인 사명을 완결짓고, 

가정적인 사명을 완결짓고, 

나아가 종족, 민족, 국가의 방향에 일치되어서 

거대한 사명을 완수해야 할 저희들은 

누구보다도 심각해야 되겠사옵니다. 

한 나라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보다도 

더 심각해야 되겠사옵니다. 

흘러가는 역사 속에서 

세계를 책임지고자 했던 어떤 인물보다도 

더 심각한 자리에 서야 되겠사옵니다. 

당신이 믿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진지하고 명확하게 진리의 앞길을 

판단지어 나가지 않으면 안 되겠사옵니다. 

진리의 방향을 갖추어 나가는 데 있어서 

심판은 항상 있었사옵고, 

인격을 갖추어 나가는 데 있어서도 

심판은 항상 있었사오며, 

심정을 갖추어 나가는 데 있어서도 

심판은 항상 있었사옵니다. 

통일교회가 가는 길 앞에 

그러한 진리심판, 인격심판, 심정심판이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러한 내적인 자체의 판단에서 

승리의 결정권을 지니지 않고는 

외적인 내용을 소유할 수 없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고, 

우리 스스로 진리와 인격과 심정을 갖추어서 

자기자체의 세계를 밟고 넘어가야 할 

판단 기준에서 승리하여 

외적인 판단기준을 가지고 나타날 때 

통일교회는 우주사적인 승리를 

결정지을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때와 사명의 이렇듯 엄청난 관계를 가지고 

역사가 흘러 나왔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또한 아버지의 한이 

6천년 동안의 한인 것을 알았사옵니다. 

한 때의 한이 아니었사옵니다. 

때는 몇 번이고 찾아왔건만 

그때마다 사명을 완결짓지 못한 

그 사연의 한인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울러 오늘날 우리가 책임진 사명이 

얼마나 귀중한가를 알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이 나아갈 방향을 갖추어서 

당신과 일치되는 자리에서 사명을 완결하여 

당신이 기뻐하실 수 있고, 

당신의 축복의 은사를 받을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역사가 저희들을 부르고 있사오니, 

저희들이 엄숙한 자세를 갖추어 미래를 수습하고 

미래의 사명을 완결지을 수 있는 

스스로의 완벽한 준비를 하도록 

이끌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를 당신의 섭리와 일치하고 

당신이 섭리하시는 방향과 

평행선을 그어 나가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대한민국의 갈 길을 지켜 주시옵고, 

세계가 갈 길을 지켜 주시옵소서. 

또한 아버지가 지켜 주시듯이 

저희들도 지켜 가야 되겠사옵니다. 

저희들이 이것을 피하고 

방관하는 입장에 설 것이 아니라 

책임져 나가야 되겠습니다. 

이 길을 달려가는데 있어서 

저희들이 지쳐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이 사명을 기필코 완수해 나가겠다는 

결의에 불탈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께서는 그런 사람을 찾아 나오셨고, 

그런 사람을 역사과정에 남기려고 하시는 것이 

곧 천륜을 위한 

아버지의 욕망인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런 저희 자체가 되어서 남아질 수 있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만들어야 할 것이 

저희의 사명이요, 

아버지의 희망인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렇게 저희 자신이 사명을 다하여 

당신 앞에 영광을 

돌려 드릴 수 있는 모습이 되지 않고는 

승리할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 수 있는 이 아침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오며, 

남아진 시간도 

당신이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이날을 기념하고 

당신 앞에 경배 드리는 곳곳마다 

당신의 가증(加增)한 은사로써 같이하여 주옵고, 

세계 각처에 널려서 

이곳을 흠모하는 당신의 자녀들의 정성에 

저희들이 빚지는 자리에 

서지 말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저희들의 앞길에 

길이길이 같이하여 주시옵고, 

저희들의 부족함을 채워 주시어 

당신의 영광의 존전에 

충효의 기준으로 설 수 있게끔 

이끌어 주시옵기를 부탁드리오며,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기도드렸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대신자가 되자 (말씀선집 24권 15편 기 도Ⅰ)

훈독왕 | 20200428161653

말씀선집 24권 15편


첨부파일 24 말씀선집 24권 15편 기 도Ⅰ 대신자가 되자 1.mp3


대신자가 되자

<기 도Ⅰ>

오늘은 8월 24일, 

안식일을 맞이하였사옵니다. 

전국에 널려 있는 뭇 자녀들이 

이곳을 사모하며 마음을 모아 

하늘을 향해 기도하고 있사오니, 

높고 귀하신 당신의 자비와 긍휼이 

그 자리에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기나긴 세월이 흐르는 가운데 

수많은 사람들은 

그 무엇을 찾고 그 무엇을 한다고 

자기 나름대로 주장을 하고 

자기 나름대로의 삶의 행로를 걸어 갔사옵니다. 

그러나 지난날 역사상의 모든 사람들은 

당신의 뜻 앞에 보탬이 되지 못하였사옵니다. 

도리어 당신이 세워 나오시는 뜻을 

깨뜨려 버렸사옵니다. 

아버지께서 이것을 다시 세워 나오시기에 

얼마나 수고하셨사옵니까? 

이러한 것을 생각할 때 

오늘날 저희 개체 개체의 과거가 

흘러가는 역사과정에 있어서 

심판의 기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옵니다. 

아버지, 

흘러가는 역사와 더불어 

당신이 남기신 

필승의 사명을 해내야 할 것이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본연의 인간들의 생활이요 생애이온데, 

하늘 앞에 남길 수 있는 실적을 갖지 못하여 

역사적인 한을 남겼다는 것을 아옵니다. 

오늘날 이 시대에 살고 있는 저희 자체들도 

한이 될 수 있는 입장에 있기에 

아버님이 염려하고 있다는 것을 

저희들이 다시 한번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은 외롭다면 

더없이 외로운 무리이옵니다. 

아버지만을 의지하고 

아버지께서 남기신 사명을 이루어 나가야 할 

중차대한 사명을 짊어진 무리이옵니다. 

보잘것 없는 모습이옵고, 

자기 자신을 비판하고 분석하여 볼 때 

아버지께 그 무엇을 

돌려드릴 수 있는 존재가 되지 못했다는 것을 

저희들이 잘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나 

아버지와는 이미 뗄래야 뗄 수 없는 

자녀의 인연을 맺고 있음으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는 저희들 자체를 보시고 

슬픔과 기쁨의 분기점에서 

저희들을 대하여 나오고 계신다는 사실을 

저희들이 잊어서는 안 되겠사옵니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듯이 

자식이 부모를 사랑해야 할 것이 천륜의 도리요, 

모든 인륜의 원칙이었사옵니다. 

그런 사랑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하나의 기점을 

생애를 통하여 남기고 가야 할 인간들이었사오나 

인간들 자신이 

그럴 수 있는 생활 터전을 갖지 못하였고 

그럴 수 있는 환경을 지니지 못하였기에 

그런 전통을 세우지 못하였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잘 알고있사옵니다. 

이렇듯 흘러간 슬픔의 역사노정을 

저희들이 반성하고 

오늘 저희들에게 남겨진 사명을 

다할 것을 촉구하는 이 시간과

이 자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기 자신을 거룩한 아버지 존전에 내어 놓고 

새로운 사명을 분부받고, 

새로운 명령을 받을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은 벌거숭이와 같은 모습이옵니다. 

언제든지 사탄의 침범을 받을 수 있는 

한계권내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저희들이 

아버지를 알고 죽어야겠사옵니다. 

또 아버지를 알고 난 후에는 

아버지를 모시고 살다가 가지 않으면 안 될 

이 천적인 사명이 

저희들에게 남아 있다는 사실을 느껴야 되겠습니다. 

저희 자체를 갖추어 

아버지의 엄숙한 존전에 설 때 

저희들이 과연 이 아버지를 

바로 볼 수 있는 눈을 가졌으며, 

아버지를 대할 수 있는 

부끄럽지 않은 얼굴을 가졌으며, 

또 아버지 앞에서 행동하기에 

부끄럽지 않은 지체를 가졌사옵니까?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아버지 앞에 부끄럽지 않은 

면모가 없음을 깨닫게 되옵니다. 

이것을 느끼면 느낄수록 

이렇듯 불쌍하고 제대로 설 수 없는 

부족한 모습들을 대하시는 아버지의 입장이 

슬픔을 피할 수 없는 입장인 것을 

저희들이 진정 알게 되옵니다. 

진정 저희의 마음속에서 

아버지를 부르고 싶은 마음이 솟구쳐 

시간을 넘고 세월을 넘어 

아버지 앞으로 달려가려는 마음이 

간절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것이 없어 가지고는 

아버지와 아들딸의 인연을 

유지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침이 되어 아침 밥상을 대하고, 

또 점심 때도 그렇고, 저녁 때도 그렇듯이, 

이렇게 하루에 삼시 세끼가 필요하듯이 

아버지를 대할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배고플 때 

밥을 그리워하는 이상으로 

아버지를 그리워할 수 있는 마음이 

북받쳐 나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일생 동안 저희의 심장이 

움직이지 않는 순간이 없듯이 

아버지를 향하여 움직이는 

저희 자신들이 되어야겠사옵니다. 

저희들이 느끼는 모든 촉감과 감각이 

일생을 통하여 내 몸을 보호하고 

내 행복의 여건을 위해 

방향을 갖추어 움직이듯이 

저희들도 아버지 앞에 

행복의 여건을 갖추어 드릴 수 있는 

하나의 모습으로서 

아버지 앞에 설 수 있게 인도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국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은 물론이요, 

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이곳을 향하여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있는 줄 알고 있사오니, 

뜻을 위하여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하늘을 사모하는 그 마음 앞에 

당신의 자비와 긍휼의 은사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그들을 당신의 깊은 심정에 인연지어 주시옵고, 

당신이 찾아갈 수 있는, 

영원히 쉴 수 있는 

하나의 승리의 터전을 마련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의 마음과 

아버지의 마음이 하나되게 하시어서 

이 천주사적인 인연으로 

역사의 거리를 초월하고, 

민족적인 한계선을 넘어서서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 데 있어 

승리의 원천이 되게 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이 아버지 앞에 엎드렸사오나 

무엇을 가지고 엎드렸사옵니까? 

아버지 앞에 그 무엇도 

갖추지 못한 저희들이옵니다. 

과거도 그러하였거니와 

현재도 그러하고, 

내일도 그러할지도 모르는 비통한 자체로서 

아버지 앞에 엎드렸사옵니다. 

언제나 아버지의 힘을 의지하고 

아버지의 긍휼과 아버지의 자비의 손길을 

바랄 수밖에 없는 모습들이오니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이것이 아버지를 대하는 

자식의 모습인 것을 알게 해주시옵소서. 

아무리 나이 많은 자식이라 할지라도 

부모 앞에 긍휼의 마음과 

자비의 마음을 고대하는 것이 

자식의 마음인 줄 아옵니다. 

그 마음이 

부모와 자식가운데에서 떠나지 않는 것은, 

그 자식이 그 부모의 아들임에 틀림없고 

딸임에 틀림이 없기 때문인 줄 알고 있사옵니다. 

부모에 대해서 

자비의 마음과 긍휼의 마음을 고대하는 그 자식 앞에 

부모는 부모가 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아오니 

이제 저희들은 아버지 앞에 

어린아이가 되어야 하겠사옵니다. 

모든 것이 

아버지로 말미암아 시작되었사오니 

아버지로 말미암아 끝맺을 수 있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모든 요건이 

저희의 요건이 되게 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모든 소원이 

저희의 소원이 되게 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희로애락 전체를 느낄 수 있는 

아버지의 참다운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아버지의 이름을 갖고 모이는 곳곳마다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고, 

온 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의 마음 마음 위에 

함께하시어 거듭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의 인연의 끈을 공고히 하여, 

하늘 앞에 하나의 제단을 묶어 드릴 수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역사과정에서 

수많은 폭풍우와 노도를 헤쳐 나오면서도 

남아진 이 통일의 무리를 지켜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가는 이 항로 앞에 행복의 항구가 

저희를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아옵니다. 

환희와 기쁨의 날을 

맞이하기 위하여 가는 도상 위에 

어찌 풍파가 없겠사오며 

어찌 시련이 없겠사옵니까? 

그러나 저희가 어떠한 시련과 고통을 당하더라도 

목적과 목표를 잃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언제나 방향을 투시하는 입장에 

설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칠흑과 같은 어두움 가운데 처해 있다 하더라도 

아버지를 향한 그 마음만은 

잃어서는 안 되겠사옵니다. 

외적인 기준에서는 

모든 방향을 잃었다 할지라도 

내적인 기준에서는 

그 방향을 갖출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런 방향을 갖추지 않고는 남아질 수 없고 

어려운 고해와 같은 이 사탄세계를 

기필코 건너가지 못한다는 것을 

저희들이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잠잘 때에도 쉬는 때에도 

자기 자신을 잊어버리고 

마음의 방향을 아버지와 일치될 수 있게 하시어서, 

자체를 수습하고 이끌어 내어 

아버지의 협조와 더불어 

저희들이 일치되어서 같이 행동하여 

그 결과를 볼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 자신들이 아버지 앞에 사랑받기를 

얼마나 고대해 왔사옵니까? 

당신의 은사를 얼마나 고대했사옵니까? 

그러나 고대하는 만큼 

아버지 앞에 보답할 수 있는 내용을 

저희들이 갖지 못하였사옵니다. 

언제나 아버지 앞에 나타날 적마다 

부끄러운 자신의 모습을 

어떻게 수습할 것인가를 

느끼게 하여 주시옵고, 

조롱하는 사탄의 무리들 앞에서 

그래도 자식을 품어야 할 

아버지의 입장이 얼마나 불쌍하다는 것을 

느끼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의 입장에서 

자식과의 인연을 망각할 수 없기 때문에 

당신의 체면과 위신을 망각하면서라도 

저희의 모습을 품고 

당신의 자녀라고 공인하지 않으면 안 되는 

아버지의 불쌍한 사정을 

저희들이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는 아버지의 그 뜻을 몰라 

번번히 실패하였사오나 

이제는 알았사오니, 

아버지 앞에 

부끄러운 모습을 나타내지 않는 

효자 효녀가 되겠다고 

다짐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원수 앞에 강한 모습이 되어서 

그 원수를 굴복시킬 수 있는 

아버지의 권위와 권능을 갖춘 

아들딸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흘러가는 세월과 더불어 

저희들이 잘못된 역사의 흐름을 막고 

하늘의 흐름을 연결시켜서, 

새로운 역사를 창건해야 할 중차대한 사명이 

저희들 앞에 놓여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 사명을 위하여 태어났으니 

오직 이 사명을 위하여 싸우고 

이 사명을 위해 죽을 수 있는 

용병이 되게 하여 주시옵고, 

최후의 승리를 아버지의 것으로 

결정지어 바칠 수 있는 그날을 맞이하여 

아버지 앞에 갈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이날, 

아들딸이라고 부르고 싶은 

수많은 백성들 위에 

당신의 자비와 긍휼의 손길이 

떠나지 마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독일, 

이 네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 40개 국의 120개성지가 연결되어 있사오니, 

당신의 실질적인 모든 요구가 

당신의 내적인 모든 요구와 일치될 수 있는 

그 세계가 이루어지는 날이 

어서 속히 오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마음 모아 당신을 사모하고 있는 

수많은 자녀들 위에 

친히 같이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날 이 시간 이후의 

모든 것을 주관하여 주시옵고, 

기쁨의 날, 자랑의 날, 영광의 날이 

어서 속히 올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오며,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대신자가 되자 (말씀선집 24권 15편 기 도Ⅰ)

훈독왕 | 20250602205939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권 15편


대신자가 되자

 

(1167) 대신자가 되자 (말씀선집 24권 15편 기 도Ⅰ) - YouTube

 

<기 도Ⅰ>

오늘은 8월 24일, 

안식일을 맞이하였사옵니다. 

전국에 널려 있는 뭇 자녀들이 

이곳을 사모하며 마음을 모아 

하늘을 향해 기도하고 있사오니, 

높고 귀하신 당신의 자비와 긍휼이 

그 자리에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기나긴 세월이 흐르는 가운데 

수많은 사람들은 

그 무엇을 찾고 그 무엇을 한다고 

자기 나름대로 주장을 하고 

자기 나름대로의 삶의 행로를 걸어 갔사옵니다. 

그러나 지난날 역사상의 모든 사람들은 

당신의 뜻 앞에 보탬이 되지 못하였사옵니다. 

도리어 당신이 세워 나오시는 뜻을 

깨뜨려 버렸사옵니다. 

아버지께서 이것을 다시 세워 나오시기에 

얼마나 수고하셨사옵니까? 

이러한 것을 생각할 때 

오늘날 저희 개체 개체의 과거가 

흘러가는 역사과정에 있어서 

심판의 기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옵니다. 

아버지, 

흘러가는 역사와 더불어 

당신이 남기신 

필승의 사명을 해내야 할 것이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본연의 인간들의 생활이요 생애이온데, 

하늘 앞에 남길 수 있는 실적을 갖지 못하여 

역사적인 한을 남겼다는 것을 아옵니다. 

오늘날 이 시대에 살고 있는 저희 자체들도 

한이 될 수 있는 입장에 있기에 

아버님이 염려하고 있다는 것을 

저희들이 다시 한번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은 외롭다면 

더없이 외로운 무리이옵니다. 

아버지만을 의지하고 

아버지께서 남기신 사명을 이루어 나가야 할 

중차대한 사명을 짊어진 무리이옵니다. 

보잘것 없는 모습이옵고, 

자기 자신을 비판하고 분석하여 볼 때 

아버지께 그 무엇을 

돌려드릴 수 있는 존재가 되지 못했다는 것을 

저희들이 잘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나 

아버지와는 이미 뗄래야 뗄 수 없는 

자녀의 인연을 맺고 있음으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는 저희들 자체를 보시고 

슬픔과 기쁨의 분기점에서 

저희들을 대하여 나오고 계신다는 사실을 

저희들이 잊어서는 안 되겠사옵니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듯이 

자식이 부모를 사랑해야 할 것이 천륜의 도리요, 

모든 인륜의 원칙이었사옵니다. 

그런 사랑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하나의 기점을 

생애를 통하여 남기고 가야 할 인간들이었사오나 

인간들 자신이 

그럴 수 있는 생활 터전을 갖지 못하였고 

그럴 수 있는 환경을 지니지 못하였기에 

그런 전통을 세우지 못하였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잘 알고있사옵니다. 

이렇듯 흘러간 슬픔의 역사노정을 

저희들이 반성하고 

오늘 저희들에게 남겨진 사명을 

다할 것을 촉구하는 이 시간과

이 자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기 자신을 거룩한 아버지 존전에 내어 놓고 

새로운 사명을 분부받고, 

새로운 명령을 받을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은 벌거숭이와 같은 모습이옵니다. 

언제든지 사탄의 침범을 받을 수 있는 

한계권내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저희들이 

아버지를 알고 죽어야겠사옵니다. 

또 아버지를 알고 난 후에는 

아버지를 모시고 살다가 가지 않으면 안 될 

이 천적인 사명이 

저희들에게 남아 있다는 사실을 느껴야 되겠습니다. 

저희 자체를 갖추어 

아버지의 엄숙한 존전에 설 때 

저희들이 과연 이 아버지를 

바로 볼 수 있는 눈을 가졌으며, 

아버지를 대할 수 있는 

부끄럽지 않은 얼굴을 가졌으며, 

또 아버지 앞에서 행동하기에 

부끄럽지 않은 지체를 가졌사옵니까?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아버지 앞에 부끄럽지 않은 

면모가 없음을 깨닫게 되옵니다. 

이것을 느끼면 느낄수록 

이렇듯 불쌍하고 제대로 설 수 없는 

부족한 모습들을 대하시는 아버지의 입장이 

슬픔을 피할 수 없는 입장인 것을 

저희들이 진정 알게 되옵니다. 

진정 저희의 마음속에서 

아버지를 부르고 싶은 마음이 솟구쳐 

시간을 넘고 세월을 넘어 

아버지 앞으로 달려가려는 마음이 

간절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것이 없어 가지고는 

아버지와 아들딸의 인연을 

유지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침이 되어 아침 밥상을 대하고, 

또 점심 때도 그렇고, 저녁 때도 그렇듯이, 

이렇게 하루에 삼시 세끼가 필요하듯이 

아버지를 대할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배고플 때 

밥을 그리워하는 이상으로 

아버지를 그리워할 수 있는 마음이 

북받쳐 나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일생 동안 저희의 심장이 

움직이지 않는 순간이 없듯이 

아버지를 향하여 움직이는 

저희 자신들이 되어야겠사옵니다. 

저희들이 느끼는 모든 촉감과 감각이 

일생을 통하여 내 몸을 보호하고 

내 행복의 여건을 위해 

방향을 갖추어 움직이듯이 

저희들도 아버지 앞에 

행복의 여건을 갖추어 드릴 수 있는 

하나의 모습으로서 

아버지 앞에 설 수 있게 인도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국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은 물론이요, 

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이곳을 향하여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있는 줄 알고 있사오니, 

뜻을 위하여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하늘을 사모하는 그 마음 앞에 

당신의 자비와 긍휼의 은사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그들을 당신의 깊은 심정에 인연지어 주시옵고, 

당신이 찾아갈 수 있는, 

영원히 쉴 수 있는 

하나의 승리의 터전을 마련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의 마음과 

아버지의 마음이 하나되게 하시어서 

이 천주사적인 인연으로 

역사의 거리를 초월하고, 

민족적인 한계선을 넘어서서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 데 있어 

승리의 원천이 되게 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이 아버지 앞에 엎드렸사오나 

무엇을 가지고 엎드렸사옵니까? 

아버지 앞에 그 무엇도 

갖추지 못한 저희들이옵니다. 

과거도 그러하였거니와 

현재도 그러하고, 

내일도 그러할지도 모르는 비통한 자체로서 

아버지 앞에 엎드렸사옵니다. 

언제나 아버지의 힘을 의지하고 

아버지의 긍휼과 아버지의 자비의 손길을 

바랄 수밖에 없는 모습들이오니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이것이 아버지를 대하는 

자식의 모습인 것을 알게 해주시옵소서. 

아무리 나이 많은 자식이라 할지라도 

부모 앞에 긍휼의 마음과 

자비의 마음을 고대하는 것이 

자식의 마음인 줄 아옵니다. 

그 마음이 

부모와 자식가운데에서 떠나지 않는 것은, 

그 자식이 그 부모의 아들임에 틀림없고 

딸임에 틀림이 없기 때문인 줄 알고 있사옵니다. 

부모에 대해서 

자비의 마음과 긍휼의 마음을 고대하는 그 자식 앞에 

부모는 부모가 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아오니 

이제 저희들은 아버지 앞에 

어린아이가 되어야 하겠사옵니다. 

모든 것이 

아버지로 말미암아 시작되었사오니 

아버지로 말미암아 끝맺을 수 있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모든 요건이 

저희의 요건이 되게 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모든 소원이 

저희의 소원이 되게 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희로애락 전체를 느낄 수 있는 

아버지의 참다운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아버지의 이름을 갖고 모이는 곳곳마다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고, 

온 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의 마음 마음 위에 

함께하시어 거듭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의 인연의 끈을 공고히 하여, 

하늘 앞에 하나의 제단을 묶어 드릴 수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역사과정에서 

수많은 폭풍우와 노도를 헤쳐 나오면서도 

남아진 이 통일의 무리를 지켜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가는 이 항로 앞에 행복의 항구가 

저희를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아옵니다. 

환희와 기쁨의 날을 

맞이하기 위하여 가는 도상 위에 

어찌 풍파가 없겠사오며 

어찌 시련이 없겠사옵니까? 

그러나 저희가 어떠한 시련과 고통을 당하더라도 

목적과 목표를 잃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언제나 방향을 투시하는 입장에 

설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칠흑과 같은 어두움 가운데 처해 있다 하더라도 

아버지를 향한 그 마음만은 

잃어서는 안 되겠사옵니다. 

외적인 기준에서는 

모든 방향을 잃었다 할지라도 

내적인 기준에서는 

그 방향을 갖출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런 방향을 갖추지 않고는 남아질 수 없고 

어려운 고해와 같은 이 사탄세계를 

기필코 건너가지 못한다는 것을 

저희들이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잠잘 때에도 쉬는 때에도 

자기 자신을 잊어버리고 

마음의 방향을 아버지와 일치될 수 있게 하시어서, 

자체를 수습하고 이끌어 내어 

아버지의 협조와 더불어 

저희들이 일치되어서 같이 행동하여 

그 결과를 볼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 자신들이 아버지 앞에 사랑받기를 

얼마나 고대해 왔사옵니까? 

당신의 은사를 얼마나 고대했사옵니까? 

그러나 고대하는 만큼 

아버지 앞에 보답할 수 있는 내용을 

저희들이 갖지 못하였사옵니다. 

언제나 아버지 앞에 나타날 적마다 

부끄러운 자신의 모습을 

어떻게 수습할 것인가를 

느끼게 하여 주시옵고, 

조롱하는 사탄의 무리들 앞에서 

그래도 자식을 품어야 할 

아버지의 입장이 얼마나 불쌍하다는 것을 

느끼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의 입장에서 

자식과의 인연을 망각할 수 없기 때문에 

당신의 체면과 위신을 망각하면서라도 

저희의 모습을 품고 

당신의 자녀라고 공인하지 않으면 안 되는 

아버지의 불쌍한 사정을 

저희들이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는 아버지의 그 뜻을 몰라 

번번히 실패하였사오나 

이제는 알았사오니, 

아버지 앞에 

부끄러운 모습을 나타내지 않는 

효자 효녀가 되겠다고 

다짐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원수 앞에 강한 모습이 되어서 

그 원수를 굴복시킬 수 있는 

아버지의 권위와 권능을 갖춘 

아들딸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흘러가는 세월과 더불어 

저희들이 잘못된 역사의 흐름을 막고 

하늘의 흐름을 연결시켜서, 

새로운 역사를 창건해야 할 중차대한 사명이 

저희들 앞에 놓여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 사명을 위하여 태어났으니 

오직 이 사명을 위하여 싸우고 

이 사명을 위해 죽을 수 있는 

용병이 되게 하여 주시옵고, 

최후의 승리를 아버지의 것으로 

결정지어 바칠 수 있는 그날을 맞이하여 

아버지 앞에 갈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이날, 

아들딸이라고 부르고 싶은 

수많은 백성들 위에 

당신의 자비와 긍휼의 손길이 

떠나지 마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독일, 

이 네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 40개 국의 120개성지가 연결되어 있사오니, 

당신의 실질적인 모든 요구가 

당신의 내적인 모든 요구와 일치될 수 있는 

그 세계가 이루어지는 날이 

어서 속히 오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마음 모아 당신을 사모하고 있는 

수많은 자녀들 위에 

친히 같이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날 이 시간 이후의 

모든 것을 주관하여 주시옵고, 

기쁨의 날, 자랑의 날, 영광의 날이 

어서 속히 올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오며,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대신자가 되자 (말씀선집 24권 15편 기 도Ⅱ)

훈독왕 | 20200428161737
말씀선집 24권 15편


첨부파일 40 말씀선집 24권 15편 기 도Ⅱ 대신자가 되자 1.mp3

대신자가 되자

<기 도Ⅱ>

아버지, 

아버지께서 수많은 민족들이 피흘려 싸워서 
남겨놓은 역사를 가려 오시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대가를 치러 오셨는가를 
희들은 막연하게나마 
마음에 그릴 수 있사옵니다. 

과연 아버지는 불쌍한 아버지였사옵니다. 
그러한 아버지의 심정과 일치될 수 있는 
아들이 없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아들이 책임을 못 하였다 할지라도 
딸이라도 내심적인 입장에서 
미래의 한날을 맞을 수 있는 
자극이라도 가할 수 있어야 했는데 
그러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아들을 내세워서 복귀의 터전을 닦아 나온 
역사과정이 비참했던 것을 생각할 때마다 
딸이라도 아버지의 심정 앞에 
설 수 있어야 했지만 
그럴래야 그럴 수 없는 
딸이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아버지는 얼마나 외롭게 지내셨사옵니까? 

이제 끝날이 되었기 때문에 
아들을 세워서 딸을 찾을 수 있는 
때가 된 줄 아옵니다. 
아들과 딸이 서로 
아버지의 사정과 내정적인 심정을 헤아려서 
처참한 형상의 한 부모를 
말없이 위로해 드리지 않으면 
효의 도리를 다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런 아들딸을 그리워하는 아버지 앞에 
역사상의 인류와 더불어 눈물을 흘릴 수 있고, 
현시대의 인류와 더불어 눈물을 흘릴 수 있고, 
미래의 새로운 사명을 절감하면서 
효성을 다하는 모습이 되겠다고 
아버지의 옷깃을 부여잡고 
통곡하며 사정하는 아들딸이 되어야 할 
저희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오늘날 통일교회가 엮어 온 역사의 배후는 
지극히 처참했사옵니다. 
그 누구도 동정하는 사람이 없었사옵니다. 
아버님이 동정 받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들도 동정 받기를 원치 않았사옵니다. 
러한 저희들을 
아버지께서 동정하기에 
마음을 졸였다는 것을 알게 되옵니다. 
아버지를 위로해 드리지 못하고 
미래의 소망을 이뤄 드리지 못한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를 믿고 나아가는 통일의 무리는 
아버지의 소망의 실체가 되어야 되겠고, 
소망의 산 기반이 되어야 되겠사옵니다. 
오늘날 이 뜻을 중심삼고 
이 나라 이 민족이 
산 소망의 터전이 되어야 하겠고, 
또한 이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 인류가 
산 소망의 터전이 되어야겠사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 반대적인 입장에 섰기 때문에 
벌거숭이로 몸부림치는 
통일교회무리에게 채찍을 가하여 
민족과 세계 앞으로 몰아내지 않으면 안 될 
비참하고 비참한 아버지의 사정을 알게 될 때 
뭐라고 아버지 앞에 호소할 수 없는 입장임을 
깨닫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약자가 아니옵니다. 
저희들은 여기에서 주저하고 
머물러서는 안 되겠사옵니다. 
최후의 결전장을 향하여 
죽음을 각오하고 나선 몸이오니 
주저하는 발걸음을 재촉하여 
최후의 싸움의 기지를 향하여 
달려가야 되겠사옵니다. 
전면적 진격을 하는 
아버지의 사랑하는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전통을 연결시키기 위해 몸부림치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어야만 하겠습니다. 

역사과정에 있어서의 참소의 조건, 
처참한 모든 저주의 조건들이 
오늘날이 대한민국의 역사와 
연결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오늘 저희들은 
아버지를 상심시킨 그 뿌리를 뽑아서 
순수한 마음으로 내일의 소망 앞에 서야 하나 
그러하지 못하였사옵니다. 
저희들은 다시 소망을 가지고 
늠름한 자세를 갖추어야 되겠사옵니다. 
저희들로 말미암아 
미래의 소망이 이루어질 수 있는 
모습이 되겠다고 몸부림칠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이 많게 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들은 사람의 말을 듣고 
따라온 것이 아니었사옵니다. 
저희는 사람의 얼굴을 보고 
따라오지 않았사옵니다. 
인간 사이에서 맺어질 수 있는 
어떠한 인정에 끌리어 
따라온 것도 아니었사옵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의 인연을 가지고 
따라 나온 걸음이었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고 결판지어야 할 
책임이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저희 각자의 책임을 
스스로 감당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충효의 도리와 인연을 맺고 
책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각자 앞에 맡겨진 
영원한 세계사적인 사명을 중심삼고 
하늘이 축복할 수 있는 권한을 상속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은 8월 24일이옵니다. 
이달은 저희들에게 있어서 
크나큰 시련의 달이었고 
눈물 자국을 메워 나가는 달이었사옵니다. 
오늘 24일을 해방 24돌과 더불어 
넘기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넘기고 나서 
탄식이 그늘에서 신음하는 
민족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광명한 새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환희의 마음을 가지고 
새로운 해방 25주년을 맞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들은 통일의 깃발을 드높이 들고 
아버지의 자비를 자랑하고 
아버지의 권한을 찬양하는 
새로운 한 날이 오기를 기도하고 있사오니, 
그날이 어서 속히 오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하늘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을 
하늘이 칠 것을 알고 있사오니, 
하늘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고 
하늘을 미워하는 사람을 미워할 줄 아는 
하늘 사람, 하늘의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은 
아버님의 대신자가 되라는 
말씀을 하였사옵니다. 
아버지의 대신자가 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알았사옵니다. 
말할 수 없이 슬픈 역사 과정에서 
개인을 대하고 가정을 대하고 
민족과 세계를 대해야 했던 아버지 앞에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의 일신을 잊어버리고,
환경을 잊어버리고, 
그 국가의 모든 것을 다 잊어버리고 
전통적인 내정을 상속 받아야 하겠사오니, 
그것을 위해 노력할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외적인 책임을 다할 수 있고, 
주류 사상을 본받아 가지고 
세계의 사상을 수습하는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남한 각지에서 이날을 기념하는 자녀들을 
특히 아버지의 사랑의 품에 품어 주시옵고, 
세계에 널려서 이곳을 사모하며 
눈물짓는 자들의 눈물이 
헛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이 호소하는 호소가 
민족에만 그치지 말게 하시옵소서. 
그 제단이 세계를 찾아 세울 수 있는 
하나의 복지의 제단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남아진 날들이 저희를 부르고, 
또한 모든 인류가 저희를 부르고 
절규하는 그 음성을 듣고 
자기 자신을 망각하면서 
목적지를 향하여 달음질 칠 수 있는 
하늘의 용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오늘의 모든 전부를 
주관하여 주옵기를 바라오며,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대신자가 되자 (말씀선집 24권 15편 기도Ⅱ)

훈독왕 | 20250602205903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권 15편

 

대신자가 되자

 

대신자가 되자 (말씀선집 24권 15편 기 도Ⅱ)

 

<기 도Ⅱ>

아버지, 

아버지께서 수많은 민족들이 피흘려 싸워서 

남겨놓은 역사를 가려 오시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대가를 치러 오셨는가를 

희들은 막연하게나마 

마음에 그릴 수 있사옵니다. 

과연 아버지는 불쌍한 아버지였사옵니다. 

그러한 아버지의 심정과 일치될 수 있는 

아들이 없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아들이 책임을 못 하였다 할지라도 

딸이라도 내심적인 입장에서 

미래의 한날을 맞을 수 있는 

자극이라도 가할 수 있어야 했는데 

그러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아들을 내세워서 복귀의 터전을 닦아 나온 

역사과정이 비참했던 것을 생각할 때마다 

딸이라도 아버지의 심정 앞에 

설 수 있어야 했지만 

그럴래야 그럴 수 없는 

딸이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아버지는 얼마나 외롭게 지내셨사옵니까? 

이제 끝날이 되었기 때문에 

아들을 세워서 딸을 찾을 수 있는 

때가 된 줄 아옵니다. 

아들과 딸이 서로 

아버지의 사정과 내정적인 심정을 헤아려서 

처참한 형상의 한 부모를 

말없이 위로해 드리지 않으면 

효의 도리를 다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런 아들딸을 그리워하는 아버지 앞에 

역사상의 인류와 더불어 눈물을 흘릴 수 있고, 

현시대의 인류와 더불어 눈물을 흘릴 수 있고, 

미래의 새로운 사명을 절감하면서 

효성을 다하는 모습이 되겠다고 

아버지의 옷깃을 부여잡고 

통곡하며 사정하는 아들딸이 되어야 할 

저희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오늘날 통일교회가 엮어 온 역사의 배후는 

지극히 처참했사옵니다. 

그 누구도 동정하는 사람이 없었사옵니다. 

아버님이 동정 받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들도 동정 받기를 원치 않았사옵니다. 

러한 저희들을 

아버지께서 동정하기에 

마음을 졸였다는 것을 알게 되옵니다. 

아버지를 위로해 드리지 못하고 

미래의 소망을 이뤄 드리지 못한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를 믿고 나아가는 통일의 무리는 

아버지의 소망의 실체가 되어야 되겠고, 

소망의 산 기반이 되어야 되겠사옵니다. 

오늘날 이 뜻을 중심삼고 

이 나라 이 민족이 

산 소망의 터전이 되어야 하겠고, 

또한 이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 인류가 

산 소망의 터전이 되어야겠사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 반대적인 입장에 섰기 때문에 

벌거숭이로 몸부림치는 

통일교회무리에게 채찍을 가하여 

민족과 세계 앞으로 몰아내지 않으면 안 될 

비참하고 비참한 아버지의 사정을 알게 될 때 

뭐라고 아버지 앞에 호소할 수 없는 입장임을 

깨닫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약자가 아니옵니다. 

저희들은 여기에서 주저하고 

머물러서는 안 되겠사옵니다. 

최후의 결전장을 향하여 

죽음을 각오하고 나선 몸이오니 

주저하는 발걸음을 재촉하여 

최후의 싸움의 기지를 향하여 

달려가야 되겠사옵니다. 

전면적 진격을 하는 

아버지의 사랑하는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전통을 연결시키기 위해 몸부림치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어야만 하겠습니다. 

역사과정에 있어서의 참소의 조건, 

처참한 모든 저주의 조건들이 

오늘날이 대한민국의 역사와 

연결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오늘 저희들은 

아버지를 상심시킨 그 뿌리를 뽑아서 

순수한 마음으로 내일의 소망 앞에 서야 하나 

그러하지 못하였사옵니다. 

저희들은 다시 소망을 가지고 

늠름한 자세를 갖추어야 되겠사옵니다. 

저희들로 말미암아 

미래의 소망이 이루어질 수 있는 

모습이 되겠다고 몸부림칠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이 많게 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들은 사람의 말을 듣고 

따라온 것이 아니었사옵니다. 

저희는 사람의 얼굴을 보고 

따라오지 않았사옵니다. 

인간 사이에서 맺어질 수 있는 

어떠한 인정에 끌리어 

따라온 것도 아니었사옵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의 인연을 가지고 

따라 나온 걸음이었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고 결판지어야 할 

책임이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저희 각자의 책임을 

스스로 감당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충효의 도리와 인연을 맺고 

책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각자 앞에 맡겨진 

영원한 세계사적인 사명을 중심삼고 

하늘이 축복할 수 있는 권한을 상속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은 8월 24일이옵니다. 

이달은 저희들에게 있어서 

크나큰 시련의 달이었고 

눈물 자국을 메워 나가는 달이었사옵니다. 

오늘 24일을 해방 24돌과 더불어 

넘기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넘기고 나서 

탄식이 그늘에서 신음하는 

민족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광명한 새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환희의 마음을 가지고 

새로운 해방 25주년을 맞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들은 통일의 깃발을 드높이 들고 

아버지의 자비를 자랑하고 

아버지의 권한을 찬양하는 

새로운 한 날이 오기를 기도하고 있사오니, 

그날이 어서 속히 오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하늘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을 

하늘이 칠 것을 알고 있사오니, 

하늘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고 

하늘을 미워하는 사람을 미워할 줄 아는 

하늘 사람, 하늘의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은 

아버님의 대신자가 되라는 

말씀을 하였사옵니다. 

아버지의 대신자가 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알았사옵니다. 

말할 수 없이 슬픈 역사 과정에서 

개인을 대하고 가정을 대하고 

민족과 세계를 대해야 했던 아버지 앞에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의 일신을 잊어버리고,

환경을 잊어버리고, 

그 국가의 모든 것을 다 잊어버리고 

전통적인 내정을 상속 받아야 하겠사오니, 

그것을 위해 노력할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외적인 책임을 다할 수 있고, 

주류 사상을 본받아 가지고 

세계의 사상을 수습하는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남한 각지에서 이날을 기념하는 자녀들을 

특히 아버지의 사랑의 품에 품어 주시옵고, 

세계에 널려서 이곳을 사모하며 

눈물짓는 자들의 눈물이 

헛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이 호소하는 호소가 

민족에만 그치지 말게 하시옵소서. 

그 제단이 세계를 찾아 세울 수 있는 

하나의 복지의 제단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남아진 날들이 저희를 부르고, 

또한 모든 인류가 저희를 부르고 

절규하는 그 음성을 듣고 

자기 자신을 망각하면서 

목적지를 향하여 달음질 칠 수 있는 

하늘의 용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오늘의 모든 전부를 

주관하여 주옵기를 바라오며,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나(自我) (말씀선집 24권 16편 기 도Ⅱ)

훈독왕 | 20200428173830

말씀선집 24권 16편


첨부파일 32 말씀선집 24권 16편 기 도Ⅱ 나(自我) 1.mp3


나(自我)


<기 도Ⅱ>

아버님, 

저희는 지금까지 내 한 생명이 

가련한 존재인 줄로 알았사옵나이다. 

그러나 이제 내 한 생명이 

역사와 더불어 빚어졌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 자신의 슬픔으로 말미암아 

내 마음을 풀어 놓고, 

화를 낼 수 없는 내 개체인 것을 

여기에서 발견될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아버지여, 

그렇게 인연되어 있는 내 자체를 

저희가 얼마나 존중했사옵니까? 

빛나는 역사가 

상대적 세계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개체의 역사의 

배후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았사옵니다. 

승리의 영광이 

어떠한 천주의 세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역사와 더불어 승리의 선물이 

머무를 수 있는 그 자리는 

내 한 개체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알았사옵니다.

하오니 아버지여, 

온 세계가 아무리 넓다 하더라도 

나 하나가 머무를 수 있는 자리를 결정 짓지 못하게 되면 

그 세계는 지극히 좁아지는 것이요,

지극히 작은 내 한 개체이지만 

온 세계를 굽힐 수 있는 

내적인 기반을 결정하였을진대 

그 결과는 온 세계가 닮고도 

남을 수 있는 내 개체인 것을 

발견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기에 예수는 

'온 세상을 찾더라도 

자기 생명을 잃어버리면 

무엇이 유익하리요'라는 

결정적인 말을 하였고,

석가도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存)'의 가치를 

설파하였던 것입니다. 

이렇듯 이 모든 것이 

내 한 개체를 떠나서는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굽어살피시옵소서. 

그 모습이 천태만상일지라도 

걸어가야 할 노정은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그 심정이 갈래갈래 찢겨졌더라도 

하나의 심정으로 수습할 수 있는 

표준적 기준을 갖추어야 한다는 것도 알았사옵니다. 

행위의 사실이 

여기서부터 좌우된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자리가 결정될 수 있는 

영적인 한 기준이 나타나게 될 때, 

여기에서부터 새로운 천국이 창건되어 나가고 

새로운 역사의 수레바퀴가 돌기 시작한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러한 점에서 볼 때 

통일교회가 지닌 사명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저희들이 알았사옵니다. 

하오니 저희들은 

인정만을 위하다가 끝냈던 과거의 역사를 비웃고 

천정과 더불은 인정을 

천 배 만 배의 가치적인 자리로 

끌어올려야 되겠사옵니다. 

하오니 저희들이 

'나는 온 세계 만민이 

심정의 세계에서 소망하고 이상하는 

그 무엇을 갖고 나선 사람이다'라고 

자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통일의 문을 통하지 않고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처럼 엄숙하고 가치 있는 내용이 

천만년의 오랜 역사와 더불어 

혹은 우주 전체의 존재와 더불어 

이 자리를 알게 된 것을 

진정으로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되겠사옵니다. 

하오니 이 자리가 

이때까지 찾아 나온 수고의 역로를 넘어서 

저희들이 아버지 앞에 충성의 도리를 다하고, 

책임을 다 하는 자리가 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 

이제 그럴 수 있는 마음과 

아버지께서 바라고 계시는 

기쁨과 행복을 노래할 수 있는 찬양의 기준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이 자리가 

저희의 몸과 마음을 몽땅 퍼부어 

취할 수 있는 자리인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통일의 자녀들은 이 길을 알고 난 후에는 

자기의 모든 환경을 잊어버리고 

교회를 중심하여 이 길을 따라가야 한다는 것을 

마음깊이 스스로 느끼고 있사옵니다. 

아버지, 

그 길을 가기 위해서는

몸이 마음을 따라가야 되겠습니다.

그것은 어떠한 요술도 아니요, 

어떠한 새로운 조화도 아니요 

오로지 천륜의 원칙에 따라 움직여지는 

하나의 자연적인 법도인 것을 

저희가 깨닫게 되옵니다. 

하오니 순응의 도리에 따라 

절대 승리할 수 있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이 가는 길은 

그 누구를 위해서 가는 길이 아니옵니다. 

그것은 저희 자신을 위한 길인 동시에 

세계 국가를 위한 길임을 알게 하여 주옵고,

어떤 개체를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 살아가는 것임을 

알게 하여 주옵소서. 

내가 태어날 때 '나'라는 존재가 

김 아무개면 김아무개만을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님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 아무개는 

이 길을 가기 위해 태어났노라고 

스스로 자랑하고 

그것이 내 생활의 천륜인 것을 

밝혀 갈 줄 아는 모습이 되고 

그 가치를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문제를 명시시키고 해결지어서 

그 가치를 더욱 가치화시킬 수 있는 

하나의 핵심적인 실체를 찾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의 교인이 된 목적임을 알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이 길을 가는 것이 

절실해야 할 것을 알았습니다. 

저희들이 누구를 위해 모였느냐 할 때, 

통일교회의 선생님을 위해 모인 것도 아니요, 

통일교회의 그 무엇을 위해서 모인 것이 아니옵니다. 

나를 위해서 가려 하니 

통일교회가 필요한 것이요, 

또한 통일교회가 바라는 나라와 세계가 있기에 

믿고 따르고 있사옵고, 

또 거기에 가까운 길이 이 길이기에 

이 길을 따라 나왔던 것이옵니다. 

하오니 아버지여, 

통일교회를 통해서 나라로, 

통일교회를 통해서 세계로,

통일교회를 통해서 천주로 

나아가고자 하는 불변의 심정이 

상심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고, 

그 심정이 고이고이 뻗어 

흘러 나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심장으로부터 흘러나오는 동맥의 고동소리와 

천정의 심장을 통하여 울려나오는 동맥의 고동소리가 

저희의 몸과 일치되어 

생활감정을 움직이고 돌아가게 하는 정맥의 역할을 

저희 자체가 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그 정맥의 맥박이 

역사와 더불어 청사에 길이길이 빛날 수 있고,

생활에 있어서 

만민의 동지가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것이 우리의 소원이 아니겠느냐고 

아버지께서 지금 이 시간에도 묻고 계시다는 것을 

저희들이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시여, 

한 '나'를 길이길이 찬양해야 되겠습니다. 

찾아 세워야 할 그 '나'를 위해서는 

저희는 모든 타락한 후손의 피를 흘려서라도 

투쟁해야 되겠습니다. 

오늘의 투쟁은 

내일의 나를 빛내기 위한 것이거늘, 

그 빛남과 더불어 

천지의 인연이 빛날 수 있다는 소망을 품고 

오늘의 한 시간 한 때를 존중시할 줄 아는 

하늘의 용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날 전국에 널려 있는 뭇 자녀들과 

이곳을 그리워하며 정성들인 무리들에게 

아버지의 긍휼의 사랑과 

아버지의 귀하신 심정이 더하여 주시옵기를, 

사랑의 아버님, 부디부디 부탁드리옵니다. 

이제 저희 마음은 어디로 흘러가고 있사옵니까? 

저희의 몸은 어디쯤에 머물러 있사옵니까? 

과거의 사된 마음의 자리에 

머물지 말게 하여 주시옵고, 

과거에 망할 수 있는 자체에 몸을 숨기고 

벌받을 수 있는 자리에 머무르는 자신이 

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마음을 짊어지고 

땅 위의 인류의 마음에 싹틀 수 있는 자리에 

몸과 마음을 갖출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충성을 다짐하며, 

천만사에 빛이 될 수 있는 그 '나'를 그리면서 

아버지의 왕자와 왕녀의 모습을 

갖출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흠모의 정열이 

싹틀 수 있는 그 나의 자리, 

혹은 사모의 정열에 빛날 수 있는 

그 나의 자리가 고이고이 자랄 수 있는 

내 자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빛나는 내일을 소망삼고 

저희들은 궐기해야 되겠습니다. 

빛나는 내일의 `나'를 소망삼고 

저희들은 궐기해야 되겠습니다. 

빛나는 새로운 천국을 위해서 

저희들은 궐기해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저희들은 

거기에 합당한 그릇이 되어야겠습니다. 

빛날 수 있는 저희의 모습을 

안팎으로 갖추어야 되겠습니다. 

또한 천정의 인연 앞에 

고이 잠들고, 고이 깨어 

아버지의 아들딸이 되어야겠고, 

아버지를 진정으로 부를 수 있는 

참자녀가 되어야 되겠사옵니다. 

하오니 그 사랑 가운데서 

하루의 생활을 노래하고 

그 사연 가운데서 

하루의 일을 거룩히 찬양할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이 모두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사랑의 아버님,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남아진 시간을 영광되게 하여 주시옵고, 

이 자리가 나를 찬양하는 데 있어서 

참의 자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나(自我) (말씀선집 24권 16편 기도Ⅱ)

훈독왕 | 20250602204343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권 16편


나(自我)

 

나(自我) (말씀선집 24권 16편 기 도Ⅱ)

 

<기 도Ⅱ>

아버님, 

저희는 지금까지 내 한 생명이 

가련한 존재인 줄로 알았사옵나이다. 

그러나 이제 내 한 생명이 

역사와 더불어 빚어졌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 자신의 슬픔으로 말미암아 

내 마음을 풀어 놓고, 

화를 낼 수 없는 내 개체인 것을 

여기에서 발견될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아버지여, 

그렇게 인연되어 있는 내 자체를 

저희가 얼마나 존중했사옵니까? 

빛나는 역사가 

상대적 세계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개체의 역사의 

배후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았사옵니다. 

승리의 영광이 

어떠한 천주의 세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역사와 더불어 승리의 선물이 

머무를 수 있는 그 자리는 

내 한 개체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알았사옵니다.

하오니 아버지여, 

온 세계가 아무리 넓다 하더라도 

나 하나가 머무를 수 있는 자리를 결정 짓지 못하게 되면 

그 세계는 지극히 좁아지는 것이요,

지극히 작은 내 한 개체이지만 

온 세계를 굽힐 수 있는 

내적인 기반을 결정하였을진대 

그 결과는 온 세계가 닮고도 

남을 수 있는 내 개체인 것을 

발견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기에 예수는 

'온 세상을 찾더라도 

자기 생명을 잃어버리면 

무엇이 유익하리요'라는 

결정적인 말을 하였고,

석가도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存)'의 가치를 

설파하였던 것입니다. 

이렇듯 이 모든 것이 

내 한 개체를 떠나서는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굽어살피시옵소서. 

그 모습이 천태만상일지라도 

걸어가야 할 노정은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그 심정이 갈래갈래 찢겨졌더라도 

하나의 심정으로 수습할 수 있는 

표준적 기준을 갖추어야 한다는 것도 알았사옵니다. 

행위의 사실이 

여기서부터 좌우된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자리가 결정될 수 있는 

영적인 한 기준이 나타나게 될 때, 

여기에서부터 새로운 천국이 창건되어 나가고 

새로운 역사의 수레바퀴가 돌기 시작한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러한 점에서 볼 때 

통일교회가 지닌 사명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저희들이 알았사옵니다. 

하오니 저희들은 

인정만을 위하다가 끝냈던 과거의 역사를 비웃고 

천정과 더불은 인정을 

천 배 만 배의 가치적인 자리로 

끌어올려야 되겠사옵니다. 

하오니 저희들이 

'나는 온 세계 만민이 

심정의 세계에서 소망하고 이상하는 

그 무엇을 갖고 나선 사람이다'라고 

자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통일의 문을 통하지 않고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처럼 엄숙하고 가치 있는 내용이 

천만년의 오랜 역사와 더불어 

혹은 우주 전체의 존재와 더불어 

이 자리를 알게 된 것을 

진정으로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되겠사옵니다. 

하오니 이 자리가 

이때까지 찾아 나온 수고의 역로를 넘어서 

저희들이 아버지 앞에 충성의 도리를 다하고, 

책임을 다 하는 자리가 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 

이제 그럴 수 있는 마음과 

아버지께서 바라고 계시는 

기쁨과 행복을 노래할 수 있는 찬양의 기준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이 자리가 

저희의 몸과 마음을 몽땅 퍼부어 

취할 수 있는 자리인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통일의 자녀들은 이 길을 알고 난 후에는 

자기의 모든 환경을 잊어버리고 

교회를 중심하여 이 길을 따라가야 한다는 것을 

마음깊이 스스로 느끼고 있사옵니다. 

아버지, 

그 길을 가기 위해서는

몸이 마음을 따라가야 되겠습니다.

그것은 어떠한 요술도 아니요, 

어떠한 새로운 조화도 아니요 

오로지 천륜의 원칙에 따라 움직여지는 

하나의 자연적인 법도인 것을 

저희가 깨닫게 되옵니다. 

하오니 순응의 도리에 따라 

절대 승리할 수 있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이 가는 길은 

그 누구를 위해서 가는 길이 아니옵니다. 

그것은 저희 자신을 위한 길인 동시에 

세계 국가를 위한 길임을 알게 하여 주옵고,

어떤 개체를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 살아가는 것임을 

알게 하여 주옵소서. 

내가 태어날 때 '나'라는 존재가 

김 아무개면 김아무개만을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님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 아무개는 

이 길을 가기 위해 태어났노라고 

스스로 자랑하고 

그것이 내 생활의 천륜인 것을 

밝혀 갈 줄 아는 모습이 되고 

그 가치를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문제를 명시시키고 해결지어서 

그 가치를 더욱 가치화시킬 수 있는 

하나의 핵심적인 실체를 찾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의 교인이 된 목적임을 알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이 길을 가는 것이 

절실해야 할 것을 알았습니다. 

저희들이 누구를 위해 모였느냐 할 때, 

통일교회의 선생님을 위해 모인 것도 아니요, 

통일교회의 그 무엇을 위해서 모인 것이 아니옵니다. 

나를 위해서 가려 하니 

통일교회가 필요한 것이요, 

또한 통일교회가 바라는 나라와 세계가 있기에 

믿고 따르고 있사옵고, 

또 거기에 가까운 길이 이 길이기에 

이 길을 따라 나왔던 것이옵니다. 

하오니 아버지여, 

통일교회를 통해서 나라로, 

통일교회를 통해서 세계로,

통일교회를 통해서 천주로 

나아가고자 하는 불변의 심정이 

상심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고, 

그 심정이 고이고이 뻗어 

흘러 나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심장으로부터 흘러나오는 동맥의 고동소리와 

천정의 심장을 통하여 울려나오는 동맥의 고동소리가 

저희의 몸과 일치되어 

생활감정을 움직이고 돌아가게 하는 정맥의 역할을 

저희 자체가 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그 정맥의 맥박이 

역사와 더불어 청사에 길이길이 빛날 수 있고,

생활에 있어서 

만민의 동지가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것이 우리의 소원이 아니겠느냐고 

아버지께서 지금 이 시간에도 묻고 계시다는 것을 

저희들이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시여, 

한 '나'를 길이길이 찬양해야 되겠습니다. 

찾아 세워야 할 그 '나'를 위해서는 

저희는 모든 타락한 후손의 피를 흘려서라도 

투쟁해야 되겠습니다. 

오늘의 투쟁은 

내일의 나를 빛내기 위한 것이거늘, 

그 빛남과 더불어 

천지의 인연이 빛날 수 있다는 소망을 품고 

오늘의 한 시간 한 때를 존중시할 줄 아는 

하늘의 용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날 전국에 널려 있는 뭇 자녀들과 

이곳을 그리워하며 정성들인 무리들에게 

아버지의 긍휼의 사랑과 

아버지의 귀하신 심정이 더하여 주시옵기를, 

사랑의 아버님, 부디부디 부탁드리옵니다. 

이제 저희 마음은 어디로 흘러가고 있사옵니까? 

저희의 몸은 어디쯤에 머물러 있사옵니까? 

과거의 사된 마음의 자리에 

머물지 말게 하여 주시옵고, 

과거에 망할 수 있는 자체에 몸을 숨기고 

벌받을 수 있는 자리에 머무르는 자신이 

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마음을 짊어지고 

땅 위의 인류의 마음에 싹틀 수 있는 자리에 

몸과 마음을 갖출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충성을 다짐하며, 

천만사에 빛이 될 수 있는 그 '나'를 그리면서 

아버지의 왕자와 왕녀의 모습을 

갖출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흠모의 정열이 

싹틀 수 있는 그 나의 자리, 

혹은 사모의 정열에 빛날 수 있는 

그 나의 자리가 고이고이 자랄 수 있는 

내 자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빛나는 내일을 소망삼고 

저희들은 궐기해야 되겠습니다. 

빛나는 내일의 `나'를 소망삼고 

저희들은 궐기해야 되겠습니다. 

빛나는 새로운 천국을 위해서 

저희들은 궐기해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저희들은 

거기에 합당한 그릇이 되어야겠습니다. 

빛날 수 있는 저희의 모습을 

안팎으로 갖추어야 되겠습니다. 

또한 천정의 인연 앞에 

고이 잠들고, 고이 깨어 

아버지의 아들딸이 되어야겠고, 

아버지를 진정으로 부를 수 있는 

참자녀가 되어야 되겠사옵니다. 

하오니 그 사랑 가운데서 

하루의 생활을 노래하고 

그 사연 가운데서 

하루의 일을 거룩히 찬양할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이 모두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사랑의 아버님,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남아진 시간을 영광되게 하여 주시옵고, 

이 자리가 나를 찬양하는 데 있어서 

참의 자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나(自我) (말씀선집 24권 16편 기 도Ⅰ)

훈독왕 | 20200428161818

말씀선집 24권 16편


첨부파일 32 말씀선집 24권 16편 기 도Ⅰ 나(自我) 1.mp3


나(自我)

<기 도Ⅰ> 

땅 위에 있는 수많은 인간들을 

복귀시키려는 아버지의 노고가 

역사과정에서 슬픔과 더불어 

연속되어 나왔다는 사실을 회상하올 때, 

사노정의 어느 한 때도 

아버지께서 기뻐하실 수 있게 

복귀의 사명을 감당해 낸 사람들이 없었던 것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지께서는 뜻을 중심삼고 

나이 많은 사람에서부터 

나이 어린사람에게까지 

대상자들을 찾아 나오셨사옵니다. 

그러나 당신으로부터 

영원을 두고 사랑을 받을 수 있고, 

당신께서 친히 영원을 두고 

사랑하고 싶었던 아들딸이 없었던 것이 

한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올 때, 

와 같은 슬픔을 남기게 한 

선조들의 토대를 밟고 넘어가야 할 

현실에 처하여 있는 수많은 인류들을, 

아버지, 

다시 한번 굽어살펴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 

역사과정에 있어서 슬프고 처참하였던 

당신의 모든 사정을 대신하여, 

젊은이로서 늙은이로서 혹은 소년으로서 

아버지의 심정 앞에 소망의 중심이 되고 

아버지의 사정을 승화시킬 수 있는 

하나의 실체가 되어, 

적을 무찌를 수 있는 

아버님의 아들과 딸이 모두 되어야겠사옵니다. 

아버지, 

당신은 당신의 슬픈 심정을 통할 수 있는 

참다운 아들의 모습을 

얼마나 그리워하셨사옵니까? 

딸의 모습을 얼마나 그리워하셨사옵니까? 

그 사실을 저희들이 알게 하여 주옵소서. 

참다운 아들과 딸을 찾아서 

당신의 품에 품고 기뻐하시며 

승리의 노래를 

온 천지간의 만물과 더불어 

공히 부르지 못함이 

얼마나 한 맺히는 사연인가를 

저희들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옵니다. 

아버님! 

아버지와 영원히 떨어질 수 없는 

진정한 의미의 아들이 되고 

딸이 되어야 할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사옵니다. 

또한 아버지의 사랑을 통할 수 있는 

하나의 가정이 이 땅 위에 나타나기를 

얼마나 고대하셨으며,

그 가정을 통하여 

당신의 사랑의 실체가 나타나기를 

얼마나 고대하며 나오셨다는 것을 

저희들이 잘 알고 있사옵니다. 

이것이 역사를 통하여 내려온 인류의 소원이요, 

비참한 역사에 대한 

해원성사의 시점이 된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아버님이 인간에게 바라시는 

그 하나의 기점이 

오늘 현실적 자아의 

한 개체를 중심삼은 가정이옵기에 

저희들은 그 가정의 문을 

통과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옵니다. 

이러한 엄숙한 과제가 

남아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저희들은 그 과제 앞에 있어서 

충효의 도를 갖추어 

아버지의 본연의 뜻을 

다시 한번 고이고이 인계받아 

에덴의 한을 밟고 넘어설 수 있는 

무리가 되어야겠사옵니다. 

아버님이여, 

당신은 지금까지 움직여 나왔습니다. 

땅도 지금까지 움직여 나왔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움직이는 방향과 

땅이 움직이는 방향이 

서로 일치되지 못한 것이 서러움이 되었기에 

이를 일치시켜야 되겠사옵니다.

이것을 일치시켜야 할 존재는 

하늘도 아니고 땅도 아닌 

이 중간에 있는 사람인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사람들이 자기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배반해 

역사적인 역로의 터전을 

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 비참한 싸움이 

오늘날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연결된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확실히 알아야 되겠사옵니다. 

여기에서 저희들은 

하늘의 원수보다도 땅의 원수보다도 

더 무서운 원수가 

사람인 것을 알아야 되겠사옵니다. 

사람으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는 슬픔과 한을 쌓아 오셨고 

사람으로 말미암아 이 땅엔 지금까지 

처참한 피의 역사가 엮어져 왔습니다. 

이 모두가 참다운 한 사람을 

세우지 못한 연고였음을 알게 될 때, 

저희들은 참을 세워 놓고 

참된 사람을 찾아야 되겠사옵니다.

찾아서는 그와 완전 일체가 되어야겠사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아버지 앞에 절대 순종하며 가야 하는 것이 

복귀의 노정임을 알았사옵니다.

온 몸과 마음을 다 바치고, 

온 정성을 다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여기에 머리 숙일 수 있고 

땅이 여기에 머리 숙일 수 있어야 되겠사옵니다.

아버지와 일체가 되고 

아버지를 모실 수 있으며 

아버지를 대신할 수 있는 

아들과 딸의 모습을 갖추어서 

원수인 사탄에게 조롱받지 않는 

모습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런 모습을 아버지께서 

얼마나 그리워하셨다는 사실을 

저희들이 잊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마음속에 

피끓는 정열이 있사올진대 

이 정열이 어느 개인을 위한 정열로서 

끝나지 말게 하여 주시옵고, 

이 정열이 당신의 정열로서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저희들이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청년들에게도 그러한 것이 있거든 

그도 역시 마찬가지이며, 

장년, 노년에게도 그 정열의 심정이 있거든 

그것이 당신과 더불어 

일체화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찾아야 할 그 자리를 

오늘도 내일도 그리워하며 

나가야 하는 운명길에 처해 있는 것이 

타락인간의 후손인 것을 

저희들이 확실히 알아야 되겠사옵니다. 

아버지! 

이제 저희들이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아버지를 고이 모셔 드려야겠사옵니다. 

아버지의 존전에 몸 굽혀 

과거의 역사적인 죄를 회개해야 되겠사옵고 

용서를 간구해야 되겠사옵니다. 

아버님, 찾아와 주시옵소서.

저희에게 긍휼의 마음을 펴시사 

저희를 잊지 말아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당신의 소원과 일치될 수 있는 

참된 대상이 되어야겠사옵니다. 

그리하여 당신을 흠모의 대상으로 삼고 

당신을 그리워하는 저희들이 되어야겠사옵니다. 

아버지, 

하늘이 정할 수 있는 정열의 마음과 

땅이 정할 수 있는 정열의 마음을 합하여 

당신을 아버지라 칭할 수 있는 

하나의 완전한 기준을 

저희들이 세우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하오니 저희들이 그럴 수 있는 자체로서 

아버지 앞에 겸손한 무리가 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은 8월의 마지막 안식일이옵니다. 

이 안식일을 맞이하여 

이 자리를 거쳐간 모든 원한의 조건들이 

아버지의 심정 앞에 

상처를 남기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역사적 과정에 있어서 

슬프던 아버지의 사정을 밟고 넘어갈 수 있는 

이 한 날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일이면 새달을 맞이하게 되옵니다. 

이렇듯 9월을 맞는 

귀한 경계의 자리에 서 있사오니, 

저희들을 아버지의 뜻과 시봉하는 무리로서 

아버지의 마음과 아버지의 뜻에 

일치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아침 여기를 찾아온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삼천리반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서울을 향하여 심정을 다 기울여서 

아버지 앞에 호소하는 그 호소가 

아버지의 자랑이 되게 하여 주옵고, 

그 음성이 아버지의 거룩함을 

찬양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를 잊어버리는 자들이 

되지 말게 하여 주옵소서. 

한때의 처량한 모습으로 

아버지를 슬프게 하는 일이 

있어서는 아니 되겠사옵니다. 

기쁘게 출발해서 기쁨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거기에 있어서 저희들이 

당신의 힘차고 강하고 자랑스러운 용자를 지녀서 

만세의 군왕으로 천년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해외에 널려 있는 뭇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친히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나(自我) (말씀선집 24권 16편 기 도Ⅰ)

훈독왕 | 20250602205645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권 16편


나(自我)

 

나(自我) (말씀선집 24권 16편 기 도Ⅰ)

 

<기 도Ⅰ> 

땅 위에 있는 수많은 인간들을 

복귀시키려는 아버지의 노고가 

역사과정에서 슬픔과 더불어 

연속되어 나왔다는 사실을 회상하올 때, 

사노정의 어느 한 때도 

아버지께서 기뻐하실 수 있게 

복귀의 사명을 감당해 낸 사람들이 없었던 것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지께서는 뜻을 중심삼고 

나이 많은 사람에서부터 

나이 어린사람에게까지 

대상자들을 찾아 나오셨사옵니다. 

그러나 당신으로부터 

영원을 두고 사랑을 받을 수 있고, 

당신께서 친히 영원을 두고 

사랑하고 싶었던 아들딸이 없었던 것이 

한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올 때, 

와 같은 슬픔을 남기게 한 

선조들의 토대를 밟고 넘어가야 할 

현실에 처하여 있는 수많은 인류들을, 

아버지, 

다시 한번 굽어살펴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 

역사과정에 있어서 슬프고 처참하였던 

당신의 모든 사정을 대신하여, 

젊은이로서 늙은이로서 혹은 소년으로서 

아버지의 심정 앞에 소망의 중심이 되고 

아버지의 사정을 승화시킬 수 있는 

하나의 실체가 되어, 

적을 무찌를 수 있는 

아버님의 아들과 딸이 모두 되어야겠사옵니다. 

아버지, 

당신은 당신의 슬픈 심정을 통할 수 있는 

참다운 아들의 모습을 

얼마나 그리워하셨사옵니까? 

딸의 모습을 얼마나 그리워하셨사옵니까? 

그 사실을 저희들이 알게 하여 주옵소서. 

참다운 아들과 딸을 찾아서 

당신의 품에 품고 기뻐하시며 

승리의 노래를 

온 천지간의 만물과 더불어 

공히 부르지 못함이 

얼마나 한 맺히는 사연인가를 

저희들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옵니다. 

아버님! 

아버지와 영원히 떨어질 수 없는 

진정한 의미의 아들이 되고 

딸이 되어야 할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사옵니다. 

또한 아버지의 사랑을 통할 수 있는 

하나의 가정이 이 땅 위에 나타나기를 

얼마나 고대하셨으며,

그 가정을 통하여 

당신의 사랑의 실체가 나타나기를 

얼마나 고대하며 나오셨다는 것을 

저희들이 잘 알고 있사옵니다. 

이것이 역사를 통하여 내려온 인류의 소원이요, 

비참한 역사에 대한 

해원성사의 시점이 된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아버님이 인간에게 바라시는 

그 하나의 기점이 

오늘 현실적 자아의 

한 개체를 중심삼은 가정이옵기에 

저희들은 그 가정의 문을 

통과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옵니다. 

이러한 엄숙한 과제가 

남아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저희들은 그 과제 앞에 있어서 

충효의 도를 갖추어 

아버지의 본연의 뜻을 

다시 한번 고이고이 인계받아 

에덴의 한을 밟고 넘어설 수 있는 

무리가 되어야겠사옵니다. 

아버님이여, 

당신은 지금까지 움직여 나왔습니다. 

땅도 지금까지 움직여 나왔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움직이는 방향과 

땅이 움직이는 방향이 

서로 일치되지 못한 것이 서러움이 되었기에 

이를 일치시켜야 되겠사옵니다.

이것을 일치시켜야 할 존재는 

하늘도 아니고 땅도 아닌 

이 중간에 있는 사람인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사람들이 자기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배반해 

역사적인 역로의 터전을 

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 비참한 싸움이 

오늘날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연결된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확실히 알아야 되겠사옵니다. 

여기에서 저희들은 

하늘의 원수보다도 땅의 원수보다도 

더 무서운 원수가 

사람인 것을 알아야 되겠사옵니다. 

사람으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는 슬픔과 한을 쌓아 오셨고 

사람으로 말미암아 이 땅엔 지금까지 

처참한 피의 역사가 엮어져 왔습니다. 

이 모두가 참다운 한 사람을 

세우지 못한 연고였음을 알게 될 때, 

저희들은 참을 세워 놓고 

참된 사람을 찾아야 되겠사옵니다.

찾아서는 그와 완전 일체가 되어야겠사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아버지 앞에 절대 순종하며 가야 하는 것이 

복귀의 노정임을 알았사옵니다.

온 몸과 마음을 다 바치고, 

온 정성을 다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여기에 머리 숙일 수 있고 

땅이 여기에 머리 숙일 수 있어야 되겠사옵니다.

아버지와 일체가 되고 

아버지를 모실 수 있으며 

아버지를 대신할 수 있는 

아들과 딸의 모습을 갖추어서 

원수인 사탄에게 조롱받지 않는 

모습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런 모습을 아버지께서 

얼마나 그리워하셨다는 사실을 

저희들이 잊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마음속에 

피끓는 정열이 있사올진대 

이 정열이 어느 개인을 위한 정열로서 

끝나지 말게 하여 주시옵고, 

이 정열이 당신의 정열로서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저희들이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청년들에게도 그러한 것이 있거든 

그도 역시 마찬가지이며, 

장년, 노년에게도 그 정열의 심정이 있거든 

그것이 당신과 더불어 

일체화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찾아야 할 그 자리를 

오늘도 내일도 그리워하며 

나가야 하는 운명길에 처해 있는 것이 

타락인간의 후손인 것을 

저희들이 확실히 알아야 되겠사옵니다. 

아버지! 

이제 저희들이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아버지를 고이 모셔 드려야겠사옵니다. 

아버지의 존전에 몸 굽혀 

과거의 역사적인 죄를 회개해야 되겠사옵고 

용서를 간구해야 되겠사옵니다. 

아버님, 찾아와 주시옵소서.

저희에게 긍휼의 마음을 펴시사 

저희를 잊지 말아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당신의 소원과 일치될 수 있는 

참된 대상이 되어야겠사옵니다. 

그리하여 당신을 흠모의 대상으로 삼고 

당신을 그리워하는 저희들이 되어야겠사옵니다. 

아버지, 

하늘이 정할 수 있는 정열의 마음과 

땅이 정할 수 있는 정열의 마음을 합하여 

당신을 아버지라 칭할 수 있는 

하나의 완전한 기준을 

저희들이 세우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하오니 저희들이 그럴 수 있는 자체로서 

아버지 앞에 겸손한 무리가 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은 8월의 마지막 안식일이옵니다. 

이 안식일을 맞이하여 

이 자리를 거쳐간 모든 원한의 조건들이 

아버지의 심정 앞에 

상처를 남기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역사적 과정에 있어서 

슬프던 아버지의 사정을 밟고 넘어갈 수 있는 

이 한 날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일이면 새달을 맞이하게 되옵니다. 

이렇듯 9월을 맞는 

귀한 경계의 자리에 서 있사오니, 

저희들을 아버지의 뜻과 시봉하는 무리로서 

아버지의 마음과 아버지의 뜻에 

일치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아침 여기를 찾아온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삼천리반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서울을 향하여 심정을 다 기울여서 

아버지 앞에 호소하는 그 호소가 

아버지의 자랑이 되게 하여 주옵고, 

그 음성이 아버지의 거룩함을 

찬양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를 잊어버리는 자들이 

되지 말게 하여 주옵소서. 

한때의 처량한 모습으로 

아버지를 슬프게 하는 일이 

있어서는 아니 되겠사옵니다. 

기쁘게 출발해서 기쁨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거기에 있어서 저희들이 

당신의 힘차고 강하고 자랑스러운 용자를 지녀서 

만세의 군왕으로 천년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해외에 널려 있는 뭇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친히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참된 형제 (말씀선집 24권 18편 기 도Ⅱ)

훈독왕 | 20200505174149
말씀선집 24권 18편


첨부파일 80 말씀선집 24권 18편 기 도Ⅱ 참된 형제 1.mp3



참된 형제

<기 도Ⅱ>

아버님이시여! 
이 땅 위의 불쌍한 인간들이 
지금까지 원한의 터전 위에서 
한의 역사를 이끌며 요동해 온 실상을 바라보게 될 때,
여기에 아버님의 긍휼의 손길이 가해지지 않으면 
안 될 것을 깊이 느꼈사옵니다. 

아버님, 
저희는 참된 형제가 무엇인가를 알았습니다. 
오늘날 저희들은 이 행로에 있어서 
가인 아벨의 싸움이 전후관계는 물론이요, 
상하 좌우관계를 뒤넘이쳐야 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예수님은 이 운명을 해결하기 위해서 
가정에서 배척 받으면서도 말없이, 
국가 민족에게 배척받으면서도 말없이, 
세계 만민 앞에 쫓김 받는 그 자리에서도 말없이 
단 하나 하늘 뜻을 대하여 
아벨적인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싸웠습니다. 
사탄을 여기에서 분립시키느냐, 못 시키느냐 하는 
중차대한 기로에 서서 
생명을 주창하면서 싸웠습니다. 
예수님의 이러한 행로를 회상할 수 있도록 
이 시간 허락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날 역사적으로 최후의 운명의 고빗길에서 
전후 상하를 분립해야 함을 알았습니다. 
또한 하늘 것은 하늘 것으로, 
땅의 것은 땅의 것으로 
영원히 분립시켜야 하는, 
이 중요한 책임을 할 수 있는 
참된 사람이 필요한 것도 알았습니다. 

참된 사람이 필요함과 동시에 
저희는 참된 개체가 되어 
참된 형제의 인연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오늘 이 시간, 
참된 가인 아벨의 인연을 
저희의 생활권내에서 분석하여 놓고, 
자기 자신을 통하여 
아버님 앞에 선의 번식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것을 일생의 생활철학으로 삼아 
아버님을 시봉하는 노정을 
거룩히 갈 수 있는 자녀로 삼아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아침, 전국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멀리 외국에서 이곳을 흠모하고 스승을 생각하며 
심정을 가하여 아버지 앞에 호소하는 그들에게, 
제가 빚지기를 원하지 않사오니, 
저에 대한 그들의 은혜를 당신이 갚아 주시옵소서. 
당신을 위하여 충성하고 정성들이는 자들에게 
천 배 만 배 축복하시는 아버지의 심정을 알았사오니, 
저도 그러한 마음으로 
그들의 권고와 그들의 축복의 길을 
당신 앞에 간구하오니, 
용납하여 주옵시길 이 시간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들은 결코 망하지 않을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시대의 운과 더불어 천운은 반드시 교차되어, 
천운의 때를 전폭적으로 맞이할 수 있는 시대가 
우리 눈앞에 점점 다가오는 것을 아오니, 
세계적인 교차 시점인 이 시기에 있어서 
낙오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 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마음을 졸이며 아버지 앞에 가까이 가기 위해 
몸부림치는 자들이 있다면 
그들을 보호하여 주옵소서. 
거룩한 제단을 붙드시어 
당신의 은사권 내에 있게 하시고, 
특별히 승리의 영광을 갖출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당신 앞에 칭찬 받을 수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은 그날을 위하여 매일 새롭게 결심을 하고 
아버지 앞에 승리한 용사의 모습을 보이기 위해 
스스로 내적 외적으로 준비하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전체의 모든 것을 
아버지께서 주관하여 주옵기를 간구하며,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참된 형제 (말씀선집 24권 18편 기 도Ⅱ)

훈독왕 | 20250602204232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권 18편


참된 형제

 

참된 형제 (말씀선집 24권 18편 기 도Ⅱ)

<기 도Ⅱ>

아버님이시여! 

이 땅 위의 불쌍한 인간들이 

지금까지 원한의 터전 위에서 

한의 역사를 이끌며 요동해 온 실상을 바라보게 될 때,

여기에 아버님의 긍휼의 손길이 가해지지 않으면 

안 될 것을 깊이 느꼈사옵니다. 

아버님, 

저희는 참된 형제가 무엇인가를 알았습니다. 

오늘날 저희들은 이 행로에 있어서 

가인 아벨의 싸움이 전후관계는 물론이요, 

상하 좌우관계를 뒤넘이쳐야 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예수님은 이 운명을 해결하기 위해서 

가정에서 배척 받으면서도 말없이, 

국가 민족에게 배척받으면서도 말없이, 

세계 만민 앞에 쫓김 받는 그 자리에서도 말없이 

단 하나 하늘 뜻을 대하여 

아벨적인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싸웠습니다. 

사탄을 여기에서 분립시키느냐, 못 시키느냐 하는 

중차대한 기로에 서서 

생명을 주창하면서 싸웠습니다. 

예수님의 이러한 행로를 회상할 수 있도록 

이 시간 허락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날 역사적으로 최후의 운명의 고빗길에서 

전후 상하를 분립해야 함을 알았습니다. 

또한 하늘 것은 하늘 것으로, 

땅의 것은 땅의 것으로 

영원히 분립시켜야 하는, 

이 중요한 책임을 할 수 있는 

참된 사람이 필요한 것도 알았습니다. 

참된 사람이 필요함과 동시에 

저희는 참된 개체가 되어 

참된 형제의 인연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오늘 이 시간, 

참된 가인 아벨의 인연을 

저희의 생활권내에서 분석하여 놓고, 

자기 자신을 통하여 

아버님 앞에 선의 번식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것을 일생의 생활철학으로 삼아 

아버님을 시봉하는 노정을 

거룩히 갈 수 있는 자녀로 삼아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아침, 전국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멀리 외국에서 이곳을 흠모하고 스승을 생각하며 

심정을 가하여 아버지 앞에 호소하는 그들에게, 

제가 빚지기를 원하지 않사오니, 

저에 대한 그들의 은혜를 당신이 갚아 주시옵소서. 

당신을 위하여 충성하고 정성들이는 자들에게 

천 배 만 배 축복하시는 아버지의 심정을 알았사오니, 

저도 그러한 마음으로 

그들의 권고와 그들의 축복의 길을 

당신 앞에 간구하오니, 

용납하여 주옵시길 이 시간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들은 결코 망하지 않을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시대의 운과 더불어 천운은 반드시 교차되어, 

천운의 때를 전폭적으로 맞이할 수 있는 시대가 

우리 눈앞에 점점 다가오는 것을 아오니, 

세계적인 교차 시점인 이 시기에 있어서 

낙오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 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마음을 졸이며 아버지 앞에 가까이 가기 위해 

몸부림치는 자들이 있다면 

그들을 보호하여 주옵소서. 

거룩한 제단을 붙드시어 

당신의 은사권 내에 있게 하시고, 

특별히 승리의 영광을 갖출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당신 앞에 칭찬 받을 수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은 그날을 위하여 매일 새롭게 결심을 하고 

아버지 앞에 승리한 용사의 모습을 보이기 위해 

스스로 내적 외적으로 준비하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전체의 모든 것을 

아버지께서 주관하여 주옵기를 간구하며,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참된 형제 (말씀선집 24권 18편 기 도Ⅰ)

훈독왕 | 20200505174101

말씀선집 24권 18편


첨부파일 24 말씀선집 24권 18편 기 도Ⅰ 참된 형제 1.mp3


참된 형제

<기 도Ⅰ>

아버님! 

오늘은 9월 14일, 

이 달 들어 두 번째 맞이하는 성일이옵니다. 

아버지, 

여기 모인 자녀들을 

참사랑의 형상으로서 빚어 주시옵소서. 

저희 인간은 

피조만물의 영장이라는 사실을 알았사옵고, 

거룩하심과 선하심과 의로우심을 

나타내시려는 아버지의 섭리가 

인간과 더불어 있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이렇게 인간으로 인해 결실되어야 할 

이 엄청난 사실을 

이 시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될 때, 

각 개체는 미미한 존재이지만, 

이 미미한 존재에게 

이렇게 엄청난 역사적인 인연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게 되옵니다. 

한 부모의 자녀로 태어나 

한 가정의 일원이 되고, 

한 사회의 일원으로서 봉사하면서 

생애노정을 개척하다가, 

그것으로 인생의 종말을 맞이하는 줄 알고 

살아 나오던 저희였사옵나이다. 

하오나 저희 자체가 

역사적인 실체라는 이 엄청난 사실과 

중대한 가치적 내용을 지닌 모습인 것을 

말씀을 통해 알았사옵나이다. 

아버님, 

대한민국은 불쌍한 나라이옵니다. 

이 민족은 아시아에서 유린당하고 

쫓김받고 핍박받던 민족이었사옵니다. 

어느 한 때, 

하늘과 더불어 인간으로서의 권한을 

자랑할 수 있는 때가 없었던 

불쌍한 민족이었사옵니다. 

이 민족의 배후에 있는 

역사적인 슬픔을 탕감해야 할 사명이 

저희에게 있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그래서 슬픔을 탕감하고 나면 

아버님의 영원하신 축복의 인연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도 알았사옵니다. 

아버님은 

슬픔의 주인공임을 

저희들은 알았사옵니다. 

만민의 축복과 복의 근원이 되시는 

거룩하신 분이시라는 것도 알았사옵니다. 

그래서 아버님으로 말미암지 않으면 

최후의 승리의 권한과 

최후의 영광의 가치를 

지닐 수 없다는 것도 알았사옵고, 

높고 귀하신 중심이신 아버님으로 말미암아 

천주의 만상과 대세가 좌우된다는 

진정한 의미를 알았사옵니다. 

저희들은 이러한 분을 아버지로 모셨사오니 

아버지를 입으로만 불러서는 

안 될 줄 알고 있사옵니다. 

역사적인 슬픔을 홀로 짊어지고 나오시는 

아버지의 사정과 심정을 알았사옵고, 

아버지의 소원이 무엇인가를 

저희들은 알았사옵니다. 

아버지의 마음 가운데는 

분부하고 싶은 자녀를 찾기 위한 

간곡한 소원이 있었다는 사실도 알았사옵고, 

무한한 심정의 인연 때문에 

억제할 수 없는 비통한 자리에서도 

아픈 가슴을 참고 찾아 나오신 

아버지인 것을 알았사옵니다. 

아버지가 그렇게도 갈망하시고 

그리워하고 요구하였던 그 자체들이 

오늘날 저희 자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렇게도 비참하고 불쌍한 자신을 

통탄하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가냘픈 이 생명의 인연을 

스스로 방관하고 포기했던 것을 생각해 볼 때, 

무가치한 이 모습을 

무한한 가치로 세우시려는 아버지를 

눈물 없이는 대할 수 없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아야 되겠사옵니다. 

심정의 골짜기를 파고 들어가 

당신의 성상을 바라보게 될 때 

아버지의 모습이 얼마나 슬프고 

얼마나 외롭고 얼마나 딱하셨는가를 

알게 되옵니다.

이러한 것을 생각할 때, 

저희 자신들은 이 모습으로 

감히 당신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없는 

부족한 자들이옵니다. 

혈통적 인연에 있어서도 

아버지와 더불어는 

아무 내용도 갖추지 못한 

원수의 자식들임을 알았사옵니다. 

이와 같은 저희를 

당신은 크신 사랑을 통하여 

순수한 가치를 지니게 하고, 

자식 이상으로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아버지의 내적인 심정이 

얼마나 고충스러웠는가를 

저희들이 진정으로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과거 그 누구보다 

저희들이 백배, 천배의 노력을 한다 해도 

아버지의 마음 앞에 합당할 수 있는 

내 자체가 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아버님이여, 

저희들을 긍휼히 여기시는 

아버지께 무엇으로 감사를 드려야겠사옵니까? 

저희 자체를 찾기 위하여 

험한 행로 가운데서도, 

그 한 날을 잊지 않고 

지금까지 참아 나오신 아버지께 

저희들은 진정으로 몸과 마음을 다 바쳐 

감사를 드려야겠습니다. 

눈물 없이는 

아버지를 대할 수 없는 자신임을 알고 

통탄하지 않을 수 없는 심정을 느낄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인간은 흘러가는 역사과정에서 

한 모습으로 나타났다가 

무가치하게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천륜의 인연 가운데 없어서는 안 될 

절대적인 가치를 중심삼은, 

하나님의 소원의 일념을 대신할 수 있는 

결실체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그 누구에게 저희가 

시험받고 부름받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온 천지를 창조한 아버지 앞에 

부름받았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저희는 가진 것이 없어도 

아버지를 모시게 될 때에는 행복하옵니다. 

어떠한 불행한 자리에 있다 할지라도 

아버지와 같이 있게 되면 

불쌍한 자가 아니옵고, 

외로운 자리에 있다 할지라도 

외로운 자가 아님을 

저희들은 확실히 아옵니다. 

연약한 자리에서 저희 자체가 

연약한 자로 있는 것이 아니라, 

힘의 원천 되시는 아버지와 

하나될 수 있는 그 마음 가운데 처하게 될 때에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는 사실을 

저희들이 알게 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부족한 저희 자신들이 

역사적인 실체인 것을 알게 될 때, 

이제 저희의 말과 행동이 

저희 개체에 머물러서는 안 되겠사옵니다. 

저희가 가는 그 행로는 

저희 자체의 일생을 그리는 

행로가 되어서는 안 되겠사옵니다.

이 민족과 세계 인류 앞에 

대표적인 역사적 기원을 마련해야 되는 

이 엄청난 세계사적인 사명을 

각자가 느낄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어야 되겠사옵니다. 

선을 위하여 

새로운 깃발을 들어야 되겠사옵니다. 

아버지 앞에, 

엄숙한 제단 앞에 

스스로 제물 되기 위하여 부름받은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아버님께서는 소원을 이루시고자 

저희들을 부르셨사오나 

저희들은 

아버지 앞에 드릴 수 있는 예물을 

아무것도 갖추지 못하였사옵니다. 

그러한 모습이오나, 

순결한 마음. 정성스런 마음. 

진정한 마음을 아버지 앞에 드리고자 하오니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참된 마음을 다하여 

아버지께 접붙일 수 있는 

자녀들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저희들은 

입으로만 아버지를 많이 불러왔사옵니다. 

아버지의 사정과 심정이 

어떠신지 알지 못하는 가운데서 

아버지를 불러왔사옵니다.

아버님께서는 

언제나 애달픈 마음, 

언제나 심각한 마음, 

언제나 비통한 마음을 가지시고 저희를 부르셨사오나, 

그런 아버님의 마음을 깨닫지 못하고 

거기에 합당한 아들딸의 모습을 

갖추지 못한 것을 용납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의 원한의 사연을 풀기 위하여 

2천년 전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던 것을 아옵니다. 

수많은 인류 가운데에 

당신의 마음을 알 수 있는 한 사람, 

아들의 명분을 가지고 

효를 다할 수 있는 한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아버지께서는 

그 깊은 심정에 맺혀진 사연을 풀기 위해서, 

인류를 대표하고 역사를 대표하여 

이 땅 위에 

예수님을 보내셨던 것을 알았습니다.

그는 요셉 가정에서 외로이 자랐습니다.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사연을 가지고 

안타까운 심정으로 천륜 앞에 있어서 

하늘의 승리의 왕자가 될 수 있도록 

매일 매일의 생활을 촉구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럴 수 없는 환경에 부딪히면서 

참고 나가야 하는 예수님의 사정을 알게 될 때, 

그분은 불쌍하셨고 외로우셨고 

억울하셨고 비참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아버지 앞에 보다 가까운 자리에 

서게 된 것을 알게 되옵니다. 

이런 역사적인 내용을 

상속받아야 할 저희 자신인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자신에게는 

예수님의 사명보다도 더 큰, 

실체를 통하여 넘어야 할 

탕감적 사명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이와 같은 엄청난 사명이 

저희에게 있음을 알면서도 

그 사명을 위해서 

모든 정성을 다하지 못한 과거지사를 

용납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연결시켜서 

아버지와 관계를 맺어 나가야 할

복귀의 길 앞에 있어서 

충성을 다할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아침 

삼지사방에 있던 몸들이 이렇게 모였습니다. 

바쁜 걸음으로 여기까지 찾아오기에 수고한 

당신의 아들딸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여기에 모인 자녀 중에 

아버지의 이름을 중심삼고 

뜻을 염려하는 마음으로 

이 새벽을 그리워하며 

찾아온 자녀가 있사옵니까? 

그 자녀 위에 

천 배 만 배 복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또한 마지못하여 참석한 자녀가 있다면, 

하늘 앞에 부끄러운 자신임을 발견하게 하시고, 

회개의 마음으로 가일층 

아버지 심정 앞에 가까이 다가설 수 있는 

자가 되도록 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남한 각지에 널려 

외로이 무릎을 끓고 

당신 앞에 호소하고 있는 수많은 자녀들, 

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들은 외로운 무리이옵니다. 

바람이 부나, 눈이 날리나, 

때와 환경이 변하더라도 

오직 당신만을 위하여 살기를 각오한 무리이오니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이 가는 길 앞에는 

억만 사탄이 가로막고 있사옵니다. 

아버지의 자녀들이 

아버지를 부르고 나가는 그 길 앞에는 

언제나 원수 사탄이 막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 원수들이 막아 나왔던 그 길을 

저희들이 뚫고 나가야 하겠습니다. 

영계를 동원하여서라도 

기필코 이것을 제거시켜야 할 사명과 책임과 의무가 

저희에게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사오니, 

온 영계가 수고하는 그들에게 협조하여 

그들의 갈 길을 개척하여 주옵고 

그들의 주위를 보호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저희들이 마음놓고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평화의 그날, 

마음놓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된 것을 

찬송할 수 있는 그날이 

어서 속히 오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새로 나온 당신의 자녀들이 있사옵니까? 

그들 위에 

아버지를 위하고 그리워하는 마음과 

흠모하는 심정이 사무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기 자신을 망각하고 

오직 아버지만을 그리워하는 심정에 

사무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고, 

그러지 않고는 저희가 

부활의 영광을 갖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하시고,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하루를 거룩되게 받아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외로운 자리에서 눈물지으며 

아버지 앞에 몸부림치는 자녀들이 있사오면 

깊은 심정으로 그들을 품어 주시옵고, 

가꾸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이후에 되어지는 모든 것을 

아버지 앞에 맡기오니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참된 형제 (말씀선집 24권 18편 기 도Ⅰ)

훈독왕 | 20250602204304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권 18편


참된 형제


참된 형제 (말씀선집 24권 18편 기 도Ⅰ)

 

<기 도Ⅰ>

아버님! 

오늘은 9월 14일, 

이 달 들어 두 번째 맞이하는 성일이옵니다. 

아버지, 

여기 모인 자녀들을 

참사랑의 형상으로서 빚어 주시옵소서. 

저희 인간은 

피조만물의 영장이라는 사실을 알았사옵고, 

거룩하심과 선하심과 의로우심을 

나타내시려는 아버지의 섭리가 

인간과 더불어 있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이렇게 인간으로 인해 결실되어야 할 

이 엄청난 사실을 

이 시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될 때, 

각 개체는 미미한 존재이지만, 

이 미미한 존재에게 

이렇게 엄청난 역사적인 인연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게 되옵니다. 

한 부모의 자녀로 태어나 

한 가정의 일원이 되고, 

한 사회의 일원으로서 봉사하면서 

생애노정을 개척하다가, 

그것으로 인생의 종말을 맞이하는 줄 알고 

살아 나오던 저희였사옵나이다. 

하오나 저희 자체가 

역사적인 실체라는 이 엄청난 사실과 

중대한 가치적 내용을 지닌 모습인 것을 

말씀을 통해 알았사옵나이다. 

아버님, 

대한민국은 불쌍한 나라이옵니다. 

이 민족은 아시아에서 유린당하고 

쫓김받고 핍박받던 민족이었사옵니다. 

어느 한 때, 

하늘과 더불어 인간으로서의 권한을 

자랑할 수 있는 때가 없었던 

불쌍한 민족이었사옵니다. 

이 민족의 배후에 있는 

역사적인 슬픔을 탕감해야 할 사명이 

저희에게 있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그래서 슬픔을 탕감하고 나면 

아버님의 영원하신 축복의 인연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도 알았사옵니다. 

아버님은 

슬픔의 주인공임을 

저희들은 알았사옵니다. 

만민의 축복과 복의 근원이 되시는 

거룩하신 분이시라는 것도 알았사옵니다. 

그래서 아버님으로 말미암지 않으면 

최후의 승리의 권한과 

최후의 영광의 가치를 

지닐 수 없다는 것도 알았사옵고, 

높고 귀하신 중심이신 아버님으로 말미암아 

천주의 만상과 대세가 좌우된다는 

진정한 의미를 알았사옵니다. 

저희들은 이러한 분을 아버지로 모셨사오니 

아버지를 입으로만 불러서는 

안 될 줄 알고 있사옵니다. 

역사적인 슬픔을 홀로 짊어지고 나오시는 

아버지의 사정과 심정을 알았사옵고, 

아버지의 소원이 무엇인가를 

저희들은 알았사옵니다. 

아버지의 마음 가운데는 

분부하고 싶은 자녀를 찾기 위한 

간곡한 소원이 있었다는 사실도 알았사옵고, 

무한한 심정의 인연 때문에 

억제할 수 없는 비통한 자리에서도 

아픈 가슴을 참고 찾아 나오신 

아버지인 것을 알았사옵니다. 

아버지가 그렇게도 갈망하시고 

그리워하고 요구하였던 그 자체들이 

오늘날 저희 자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렇게도 비참하고 불쌍한 자신을 

통탄하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가냘픈 이 생명의 인연을 

스스로 방관하고 포기했던 것을 생각해 볼 때, 

무가치한 이 모습을 

무한한 가치로 세우시려는 아버지를 

눈물 없이는 대할 수 없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아야 되겠사옵니다. 

심정의 골짜기를 파고 들어가 

당신의 성상을 바라보게 될 때 

아버지의 모습이 얼마나 슬프고 

얼마나 외롭고 얼마나 딱하셨는가를 

알게 되옵니다.

이러한 것을 생각할 때, 

저희 자신들은 이 모습으로 

감히 당신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없는 

부족한 자들이옵니다. 

혈통적 인연에 있어서도 

아버지와 더불어는 

아무 내용도 갖추지 못한 

원수의 자식들임을 알았사옵니다. 

이와 같은 저희를 

당신은 크신 사랑을 통하여 

순수한 가치를 지니게 하고, 

자식 이상으로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아버지의 내적인 심정이 

얼마나 고충스러웠는가를 

저희들이 진정으로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과거 그 누구보다 

저희들이 백배, 천배의 노력을 한다 해도 

아버지의 마음 앞에 합당할 수 있는 

내 자체가 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아버님이여, 

저희들을 긍휼히 여기시는 

아버지께 무엇으로 감사를 드려야겠사옵니까? 

저희 자체를 찾기 위하여 

험한 행로 가운데서도, 

그 한 날을 잊지 않고 

지금까지 참아 나오신 아버지께 

저희들은 진정으로 몸과 마음을 다 바쳐 

감사를 드려야겠습니다. 

눈물 없이는 

아버지를 대할 수 없는 자신임을 알고 

통탄하지 않을 수 없는 심정을 느낄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인간은 흘러가는 역사과정에서 

한 모습으로 나타났다가 

무가치하게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천륜의 인연 가운데 없어서는 안 될 

절대적인 가치를 중심삼은, 

하나님의 소원의 일념을 대신할 수 있는 

결실체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그 누구에게 저희가 

시험받고 부름받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온 천지를 창조한 아버지 앞에 

부름받았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저희는 가진 것이 없어도 

아버지를 모시게 될 때에는 행복하옵니다. 

어떠한 불행한 자리에 있다 할지라도 

아버지와 같이 있게 되면 

불쌍한 자가 아니옵고, 

외로운 자리에 있다 할지라도 

외로운 자가 아님을 

저희들은 확실히 아옵니다. 

연약한 자리에서 저희 자체가 

연약한 자로 있는 것이 아니라, 

힘의 원천 되시는 아버지와 

하나될 수 있는 그 마음 가운데 처하게 될 때에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는 사실을 

저희들이 알게 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부족한 저희 자신들이 

역사적인 실체인 것을 알게 될 때, 

이제 저희의 말과 행동이 

저희 개체에 머물러서는 안 되겠사옵니다. 

저희가 가는 그 행로는 

저희 자체의 일생을 그리는 

행로가 되어서는 안 되겠사옵니다.

이 민족과 세계 인류 앞에 

대표적인 역사적 기원을 마련해야 되는 

이 엄청난 세계사적인 사명을 

각자가 느낄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어야 되겠사옵니다. 

선을 위하여 

새로운 깃발을 들어야 되겠사옵니다. 

아버지 앞에, 

엄숙한 제단 앞에 

스스로 제물 되기 위하여 부름받은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아버님께서는 소원을 이루시고자 

저희들을 부르셨사오나 

저희들은 

아버지 앞에 드릴 수 있는 예물을 

아무것도 갖추지 못하였사옵니다. 

그러한 모습이오나, 

순결한 마음. 정성스런 마음. 

진정한 마음을 아버지 앞에 드리고자 하오니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참된 마음을 다하여 

아버지께 접붙일 수 있는 

자녀들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저희들은 

입으로만 아버지를 많이 불러왔사옵니다. 

아버지의 사정과 심정이 

어떠신지 알지 못하는 가운데서 

아버지를 불러왔사옵니다.

아버님께서는 

언제나 애달픈 마음, 

언제나 심각한 마음, 

언제나 비통한 마음을 가지시고 저희를 부르셨사오나, 

그런 아버님의 마음을 깨닫지 못하고 

거기에 합당한 아들딸의 모습을 

갖추지 못한 것을 용납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의 원한의 사연을 풀기 위하여 

2천년 전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던 것을 아옵니다. 

수많은 인류 가운데에 

당신의 마음을 알 수 있는 한 사람, 

아들의 명분을 가지고 

효를 다할 수 있는 한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아버지께서는 

그 깊은 심정에 맺혀진 사연을 풀기 위해서, 

인류를 대표하고 역사를 대표하여 

이 땅 위에 

예수님을 보내셨던 것을 알았습니다.

그는 요셉 가정에서 외로이 자랐습니다.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사연을 가지고 

안타까운 심정으로 천륜 앞에 있어서 

하늘의 승리의 왕자가 될 수 있도록 

매일 매일의 생활을 촉구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럴 수 없는 환경에 부딪히면서 

참고 나가야 하는 예수님의 사정을 알게 될 때, 

그분은 불쌍하셨고 외로우셨고 

억울하셨고 비참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아버지 앞에 보다 가까운 자리에 

서게 된 것을 알게 되옵니다. 

이런 역사적인 내용을 

상속받아야 할 저희 자신인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자신에게는 

예수님의 사명보다도 더 큰, 

실체를 통하여 넘어야 할 

탕감적 사명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이와 같은 엄청난 사명이 

저희에게 있음을 알면서도 

그 사명을 위해서 

모든 정성을 다하지 못한 과거지사를 

용납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연결시켜서 

아버지와 관계를 맺어 나가야 할

복귀의 길 앞에 있어서 

충성을 다할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아침 

삼지사방에 있던 몸들이 이렇게 모였습니다. 

바쁜 걸음으로 여기까지 찾아오기에 수고한 

당신의 아들딸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여기에 모인 자녀 중에 

아버지의 이름을 중심삼고 

뜻을 염려하는 마음으로 

이 새벽을 그리워하며 

찾아온 자녀가 있사옵니까? 

그 자녀 위에 

천 배 만 배 복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또한 마지못하여 참석한 자녀가 있다면, 

하늘 앞에 부끄러운 자신임을 발견하게 하시고, 

회개의 마음으로 가일층 

아버지 심정 앞에 가까이 다가설 수 있는 

자가 되도록 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남한 각지에 널려 

외로이 무릎을 끓고 

당신 앞에 호소하고 있는 수많은 자녀들, 

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들은 외로운 무리이옵니다. 

바람이 부나, 눈이 날리나, 

때와 환경이 변하더라도 

오직 당신만을 위하여 살기를 각오한 무리이오니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이 가는 길 앞에는 

억만 사탄이 가로막고 있사옵니다. 

아버지의 자녀들이 

아버지를 부르고 나가는 그 길 앞에는 

언제나 원수 사탄이 막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 원수들이 막아 나왔던 그 길을 

저희들이 뚫고 나가야 하겠습니다. 

영계를 동원하여서라도 

기필코 이것을 제거시켜야 할 사명과 책임과 의무가 

저희에게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사오니, 

온 영계가 수고하는 그들에게 협조하여 

그들의 갈 길을 개척하여 주옵고 

그들의 주위를 보호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저희들이 마음놓고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평화의 그날, 

마음놓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된 것을 

찬송할 수 있는 그날이 

어서 속히 오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새로 나온 당신의 자녀들이 있사옵니까? 

그들 위에 

아버지를 위하고 그리워하는 마음과 

흠모하는 심정이 사무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기 자신을 망각하고 

오직 아버지만을 그리워하는 심정에 

사무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고, 

그러지 않고는 저희가 

부활의 영광을 갖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하시고,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하루를 거룩되게 받아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외로운 자리에서 눈물지으며 

아버지 앞에 몸부림치는 자녀들이 있사오면 

깊은 심정으로 그들을 품어 주시옵고, 

가꾸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이후에 되어지는 모든 것을 

아버지 앞에 맡기오니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