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시대 기도(말씀선집 1-40권) 제23권

재림주님의 기도 - 가 정 (말씀선집 23권 1편 기 도)

훈독왕 | 20250602211753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3권 1편

 

가 정

 

가 정 (선집 23권 1편 기 도)

 

<기 도>

 

자비로우신 아버님,

이달 들어 두번째 맞는 안식일 위에

당신의 영광이 같이하시옵소서.

 

이 시간 아버지 앞에

부족한 자신들을 봉헌하고자 하오니

전체를 받아 주옵시길 바라옵니다.

기나긴 역사노정에서

인간들이 그려 오던 모든 곡절과 환경을

온전히 아버지 앞에 바쳐 드리고,

아버지께서 소원하시는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저희 한 개체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진정한 아버지와 저희,

저희와 아버지의 관계를 다짐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또한 아버지께서

저희에게 부여하신 책임과 사명을

저희 각자가 이루겠다고 다짐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으되,

아버지를 안다고 하는 사람도 있사오나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이 있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지를 아는 사람들 중에는,

즉 아버지의 진정한 뜻을 알아

그 뜻을 받들려고 하고

그 뜻을 펴려고 하는 사람들 중에는

아버지의 뜻이 어떤 결과로 나타나는가를 몰라,

아는 입장에 섰지만 진정 하는 사람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는 사람은 지극히 적었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잘 알고있사옵니다.

 

수많은 민족 가운데에서 불쌍한 이 한민족을

아버지께서 기억하여 주시옵고,

이 민족 가운데서도

불쌍한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 자리에 모인 저희들은

수많은 곡절의 노정을 거쳐 왔사옵니다.

슬픈 길, 싸움의 길을 개척해 나왔습니다.

그 누구를 위해서 이 길을 따라온 것이 아니오라,

아버지께서 인도하시는 그 길을 따라서

이 자리에까지 나왔사옵니다.

 

이제 저희를 보내신 당신의 소원이

무엇인가를 확실히 알아야 할 때가 왔사오니,

아버지의 그 소원과 저희 자신이 일치되어

저희들이 그 소원의 결과를 가지고

아버지 앞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될

중대한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깨닫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여기에 어린 자녀들이 모였사오니,

당신이 역사시대를 거쳐 오면서

슬펐던 사정이 있거든

저희 개체 개체의 심중에 호소하여 주시옵소서.

원수와 대결하는 가운데에서

억울하고 분통한 사실이 있거든,

그 모든 것을 복수하여 탕감할 수 있는 일념을

저희들에게 옮겨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로 말미암아 시작된 저희들이기에

아버지로 말미암아 살아나기를 원하옵니다.

하오니 아버지 앞에 모든 것을 바치고

따라 나온 저희들 각자의 마음에

당신의 능력과 생명의 힘이 솟구치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이 민족의 어려움을 밟고

넘어가야 되겠사옵니다.

또한 저희들은

모든 혼란된 환경을 수습하고 가야 할

하늘의 명령을 받은 자로서의

책임이 지중한 것을 알았사오니,

이제 목적의식에 철두철미해야 되겠사옵니다.

원수가 이 목적을 가로막을 때는

그 원수를 밀고 나가야 되겠고,

환경이 응수할 때

그 환경을 제거하고 나가야겠사옵니다.

이러한 결의에 사무쳐 있는

한 개체가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할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저희들을 불러 모으실 때는

당신의 크신 뜻이 있었음을 저희가 아옵니다.

각별히 당신의 사명을 부여하시고

새로운 사명을 명령하기 위한

뜻이 있었음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지, 그러하오니

저희 각자의 몸과 마음을

아버지 앞에 온전히 바쳐서

최후의 전선을 향하여 달음질치는

하늘 용사의 모습을 갖추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하늘의 용사가 되기 위해서는

내적 장비와 외적 장비를 갖춤과 동시에

원수가 갖고 있는 모든 기량을

잘 파악해야 하겠사옵니다.

그러지 않고는 그 싸움에서

승리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저희가 금년에도

전면적 진격이라는 연두표어를 또다시 세우고

다짐하며 나가는 이 시점에서

하늘 용사의 모습을 갖추어

전진에 전진을 더하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어야겠습니다.

저희가 처해 있는

어려운 환경과 외로운 입장을 박차고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소원의 그곳,

아버지께서 지향하시는 목적의 그곳을 향하여

달음질치기에 온갖 노력을 다하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은 거룩한 안식일이옵니다.

세계에 널려서

거룩하신 당신의 이름을 부르는

수많은 자녀들 위에 축복하여 주옵소서.

그 가운데에서도 외롭게 무릎을 꿇고

아버지의 심정의 인연을 따라

아버지 앞에 경배드리는

통일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한국에 있는 수많은 자녀들이

이 시간 아버지 앞에

경배드리고 있을 줄 알고 있사오니,

그곳에도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고,

본부를 그리워하면서

아버지께서 맡겨 주신 사명을 탕감복귀하기 위하여

싸우고 있는 그들 위에 힘과 능력을 더하여

주신 사명을 탕감복귀하기 위하여

싸우고 있는 그들 위에

힘과 능력을 더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아버지 앞에 나왔사오니

일체를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마음과 몸을

아버지 이외에는 그 무엇도

지배하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당신만이 주관해야 되겠사옵니다.

본성의 인연은

당신과 영원히 생존하기를 고대하고,

본성의 심정은

당신의 목적을 위하여

영원히 봉사하기를 원하고 있사오니,

아버지로 말미암아

더욱더 깊이 관계맺을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말씀을 전하는 자나 받는 자의 마음이

일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오로지,

아버지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시작되고

아버지로 말미암음 결과를

가져오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시간까지 당신이 친히 좌정하셔서

주관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가 정 (선집 23권 1편 기 도)

훈독왕 | 20200325090357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3권 1편)


첨부파일 48 말씀선집 23권 1편 기 도 가 정 1.mp3


가 정


<기 도>


자비로우신 아버님,

이달 들어 두번째 맞는 안식일 위에

당신의 영광이 같이하시옵소서.


이 시간 아버지 앞에

부족한 자신들을 봉헌하고자 하오니

전체를 받아 주옵시길 바라옵니다.

기나긴 역사노정에서

인간들이 그려 오던 모든 곡절과 환경을

온전히 아버지 앞에 바쳐 드리고,

아버지께서 소원하시는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저희 한 개체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진정한 아버지와 저희,

저희와 아버지의 관계를 다짐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또한 아버지께서

저희에게 부여하신 책임과 사명을

저희 각자가 이루겠다고 다짐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으되,

아버지를 안다고 하는 사람도 있사오나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이 있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지를 아는 사람들 중에는,

즉 아버지의 진정한 뜻을 알아

그 뜻을 받들려고 하고

그 뜻을 펴려고 하는 사람들 중에는

아버지의 뜻이 어떤 결과로 나타나는가를 몰라,

아는 입장에 섰지만 진정 하는 사람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는 사람은 지극히 적었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잘 알고있사옵니다.


수많은 민족 가운데에서 불쌍한 이 한민족을

아버지께서 기억하여 주시옵고,

이 민족 가운데서도

불쌍한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 자리에 모인 저희들은

수많은 곡절의 노정을 거쳐 왔사옵니다.

슬픈 길, 싸움의 길을 개척해 나왔습니다.

그 누구를 위해서 이 길을 따라온 것이 아니오라,

아버지께서 인도하시는 그 길을 따라서

이 자리에까지 나왔사옵니다.


이제 저희를 보내신 당신의 소원이

무엇인가를 확실히 알아야 할 때가 왔사오니,

아버지의 그 소원과 저희 자신이 일치되어

저희들이 그 소원의 결과를 가지고

아버지 앞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될

중대한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깨닫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여기에 어린 자녀들이 모였사오니,

당신이 역사시대를 거쳐 오면서

슬펐던 사정이 있거든

저희 개체 개체의 심중에 호소하여 주시옵소서.

원수와 대결하는 가운데에서

억울하고 분통한 사실이 있거든,

그 모든 것을 복수하여 탕감할 수 있는 일념을

저희들에게 옮겨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로 말미암아 시작된 저희들이기에

아버지로 말미암아 살아나기를 원하옵니다.

하오니 아버지 앞에 모든 것을 바치고

따라 나온 저희들 각자의 마음에

당신의 능력과 생명의 힘이 솟구치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이 민족의 어려움을 밟고

넘어가야 되겠사옵니다.

또한 저희들은

모든 혼란된 환경을 수습하고 가야 할

하늘의 명령을 받은 자로서의

책임이 지중한 것을 알았사오니,

이제 목적의식에 철두철미해야 되겠사옵니다.

원수가 이 목적을 가로막을 때는

그 원수를 밀고 나가야 되겠고,

환경이 응수할 때

그 환경을 제거하고 나가야겠사옵니다.

이러한 결의에 사무쳐 있는

한 개체가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할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저희들을 불러 모으실 때는

당신의 크신 뜻이 있었음을 저희가 아옵니다.

각별히 당신의 사명을 부여하시고

새로운 사명을 명령하기 위한

뜻이 있었음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지, 그러하오니

저희 각자의 몸과 마음을

아버지 앞에 온전히 바쳐서

최후의 전선을 향하여 달음질치는

하늘 용사의 모습을 갖추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하늘의 용사가 되기 위해서는

내적 장비와 외적 장비를 갖춤과 동시에

원수가 갖고 있는 모든 기량을

잘 파악해야 하겠사옵니다.

그러지 않고는 그 싸움에서

승리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저희가 금년에도

전면적 진격이라는 연두표어를 또다시 세우고

다짐하며 나가는 이 시점에서

하늘 용사의 모습을 갖추어

전진에 전진을 더하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어야겠습니다.

저희가 처해 있는

어려운 환경과 외로운 입장을 박차고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소원의 그곳,

아버지께서 지향하시는 목적의 그곳을 향하여

달음질치기에 온갖 노력을 다하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은 거룩한 안식일이옵니다.

세계에 널려서

거룩하신 당신의 이름을 부르는

수많은 자녀들 위에 축복하여 주옵소서.

그 가운데에서도 외롭게 무릎을 꿇고

아버지의 심정의 인연을 따라

아버지 앞에 경배드리는

통일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한국에 있는 수많은 자녀들이

이 시간 아버지 앞에

경배드리고 있을 줄 알고 있사오니,

그곳에도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고,

본부를 그리워하면서

아버지께서 맡겨 주신 사명을 탕감복귀하기 위하여

싸우고 있는 그들 위에 힘과 능력을 더하여

주신 사명을 탕감복귀하기 위하여

싸우고 있는 그들 위에

힘과 능력을 더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아버지 앞에 나왔사오니

일체를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마음과 몸을

아버지 이외에는 그 무엇도

지배하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당신만이 주관해야 되겠사옵니다.

본성의 인연은

당신과 영원히 생존하기를 고대하고,

본성의 심정은

당신의 목적을 위하여

영원히 봉사하기를 원하고 있사오니,

아버지로 말미암아

더욱더 깊이 관계맺을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말씀을 전하는 자나 받는 자의 마음이

일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오로지,

아버지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시작되고

아버지로 말미암음 결과를

가져오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시간까지 당신이 친히 좌정하셔서

주관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본 향 (말씀선집 23권 2편 기 도Ⅰ)

훈독왕 | 20250602211654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3권 2편

 

본 향

 

본 향 (말씀선집 23권 2편 기 도Ⅰ)

 

<기 도Ⅰ>

 

아버님, 오늘 저녁 저희들

당신의 존전에 모였사옵니다.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아버지의 아들딸이라는

위신과 체면과 면목을 잃지 않는

자녀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말이나 행동이나 생활에 있어서

아버지께 보장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이 엄숙한 사명을 책임지고,

나아가 생의 노정에 있어서

아버지의 사랑과 보장을 받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지금 이 시간은

주일 저녁 예배시간이옵니다.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이 시간을 기억할 것입니다.

또한 내일은

전국 순회를 출발하는 날이기 때문에

어떤 곳에서는 이를 준비하고,

혹 어떤 곳에서는 뜻을 위하여

모였을 줄 알고 있사오니,

곳곳마다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가 흩어지고 모이고 하는 모든 것들이

당신이 뜻하시는 기반을 세우고

당신의 과업을 성취하는 데에

도움과 보탬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각지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고,

외로운 자리에서 눈물어린 사정을 품고

홀로 하늘의 뜻을 위해 참고 나오는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사정을 품고

외로운 자리에서 오직 하늘만을 붙들고 나오는

당신의 자녀들을 특별히 보호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또한 한국을 바라보며

한국에 있는 스승을 염려하며,

각자의 맡은 바 책임을 다하기 위해

생명까지도 아끼지 않고 애쓰며

노력하고 있는 자녀들에게도

특별히 은사의 손길을 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께서는 제가 이 길을 걸어올 때,

친히 보호해 주시고 같이해 주신 것처럼

그들에게도 같이하여 주실 것을 믿사옵니다.

옛날과는 달리 이제는 때가 이르렀으므로

아버지의 특별한 사랑을 내려 주시옵고,

그들이 머무는 곳곳마다

하늘의 직접적인 역사가

나타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세계 40개국에 있는 성지를

저희들이 지켜야만 되겠습니다.

그 곳에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을

금년말까지 파송해야 할

천적인 사명을 짊어지고 있사오니,

각 나라에 파송된 자녀들 위에

축복의 손길을 내려 주시옵소서.

또한 그 곳을 위하여 염려하고,

그 곳을 위하여 투쟁하고

기도하는 자녀들이 있사오니,

소망하는 나라 위에

혹은 가는 그 노정 위에

친히 같이하여 주옵고,

그들이 준비하는 만사가

아버지의 뜻 가운데에서

형통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 저녁에 다시 모였사오니

저희들의 사정을 아시는 아버지께서

저희들을 뜻 앞에 좀더 가까이 나아가

아버지의 깊은 사연과 사정을

체휼할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자녀들도

당신께서 기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본 향 (말씀선집 23권 2편 기 도Ⅰ)

훈독왕 | 20200325090711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3권 2편)


첨부파일 96 말씀선집 23권 2편 기 도Ⅰ 본 향 1.mp3


본 향


<기 도>


아버님, 오늘 저녁 저희들

당신의 존전에 모였사옵니다.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아버지의 아들딸이라는

위신과 체면과 면목을 잃지 않는

자녀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말이나 행동이나 생활에 있어서

아버지께 보장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이 엄숙한 사명을 책임지고,

나아가 생의 노정에 있어서

아버지의 사랑과 보장을 받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지금 이 시간은

주일 저녁 예배시간이옵니다.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이 시간을 기억할 것입니다.

또한 내일은

전국 순회를 출발하는 날이기 때문에

어떤 곳에서는 이를 준비하고,

혹 어떤 곳에서는 뜻을 위하여

모였을 줄 알고 있사오니,

곳곳마다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가 흩어지고 모이고 하는 모든 것들이

당신이 뜻하시는 기반을 세우고

당신의 과업을 성취하는 데에

도움과 보탬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각지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고,

외로운 자리에서 눈물어린 사정을 품고

홀로 하늘의 뜻을 위해 참고 나오는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사정을 품고

외로운 자리에서 오직 하늘만을 붙들고 나오는

당신의 자녀들을 특별히 보호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또한 한국을 바라보며

한국에 있는 스승을 염려하며,

각자의 맡은 바 책임을 다하기 위해

생명까지도 아끼지 않고 애쓰며

노력하고 있는 자녀들에게도

특별히 은사의 손길을 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께서는 제가 이 길을 걸어올 때,

친히 보호해 주시고 같이해 주신 것처럼

그들에게도 같이하여 주실 것을 믿사옵니다.

옛날과는 달리 이제는 때가 이르렀으므로

아버지의 특별한 사랑을 내려 주시옵고,

그들이 머무는 곳곳마다

하늘의 직접적인 역사가

나타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세계 40개국에 있는 성지를

저희들이 지켜야만 되겠습니다.

그 곳에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을

금년말까지 파송해야 할

천적인 사명을 짊어지고 있사오니,

각 나라에 파송된 자녀들 위에

축복의 손길을 내려 주시옵소서.

또한 그 곳을 위하여 염려하고,

그 곳을 위하여 투쟁하고

기도하는 자녀들이 있사오니,

소망하는 나라 위에

혹은 가는 그 노정 위에

친히 같이하여 주옵고,

그들이 준비하는 만사가

아버지의 뜻 가운데에서

형통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 저녁에 다시 모였사오니

저희들의 사정을 아시는 아버지께서

저희들을 뜻 앞에 좀더 가까이 나아가

아버지의 깊은 사연과 사정을

체휼할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자녀들도

당신께서 기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본향 (말씀선집 23권 2편 기 도Ⅱ)

훈독왕 | 20250602211539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3권 2편

 

본 향

 

본 향 (말씀선집 23권 2편 기 도Ⅱ)

 

<기 도Ⅱ>

 

아버님, 수많은 나라 가운데서

이 한국이 앞으로 인류의 마음 가운데

깃드는 나라가 될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통일이념을 두고 볼 때

10억에 가까운 세계의 기독교인들은

어차피 이 문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며,

결국 세계 인류는 우리의 이념에 규합되어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이 인도하는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

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세계인의 본향이 될 수 있는

이 땅에서 태어났고,

이곳에서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말씀을 듣고, 교육을 받고,

또한 여기에서 눈물지으며

단련받는다는 이 사실이

얼마나 엄청나고 귀한 것인가를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이제 이와 같은 사실이 말뿐이 아니라

저희의 눈앞에 현실로 전개될 때가 왔습니다.

이제 수많은 사람들이

본향을 그리워하는 부푼 마음으로

김포공항에 내려서 이곳을 찾아오게 될 때,

그들의 마음에 새로운 불길을 가하시어서,

이 본향을 위해 뼛골이 녹도록 정성들이고,

다시 떠나고 싶지 않아,

발길이 떨어지지 않아 눈물지을 수 있도록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여기에 있는 자녀들이 알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들이 이곳을 왔다가 돌아가서는

이곳을 관념적으로 그리워하고 상상하는 입장이 아니라

실제로 보고 느낀 체험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실감나게

그리워할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다시 찾아오겠다고

재차 결심할 수 있는 동기와 인연을

여기에서 그들 앞에 남겨 줄 줄 아는,

보태어 줄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이 본부의 식구들이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앞으로는 세계에 널려 있는

수많은 선교부로부터 편지를 통하여

이곳에 문의할 일이 많을 것을 알고 있사옵고,

해외의 소식도 많이 날아들 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소식을 통하여 수습할 수 없을 때는

수많은 사람이 이곳에 왕래할 것이므로

앞으로 이 본부의 체제를 정비해야 되겠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옵니다.

그들이 가고 싶고, 보고 싶고,

만나고 싶고, 같이 살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이곳을 찾아오는데도 불구하고

여기 본부의 식구들이 그들보다도

보고 싶고 그리운 마음이 약하여,

눈물을 흘리는데 있어서나

간곡한 마음에 있어서

그들보다 절실하지 못하면,

이 본부가 세계인의 본향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이들이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여기에서 눈물짓고 정성들인 것이

세계 통일교회의 식구들이 들이는 정성과 더불어

새로운 인연이 되어 새로운 세계 역사를

창조한다는 것을 생각하여,

오늘 이 자리에 머물러 있다는

이 사실이 엄청나고,

이 자리가 얼마나 두려운 자리인가 하는 것을

이들이 다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한국 민족을 중심으로만

뜻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자리에서

일하여서는 안 되겠습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와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에게만

행복의 터전이 이루어져야 된다는

관념을 가져서는 안되겠습니다.

민족과 국경을 넘고 또 넘어서,

세계인을 품고, 세계인과 더불어

주고받을 수 있는 인연을 맺기 위해

마음에서 생활에서 연단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가진 것은 많지 않습니다.

준다고 해야 얼마나 주겠습니까?

그러나 그들이 진정으로

그 몸과 마음을 다하여 찾아왔던

그 마음 이상의 새로운 그 무엇을

갖고 갈 수 있게 하기 위해

마음을 다하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느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리워하는 이 청파동,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드는 이곳에서

찾아오는 그들의 정성을 능가할 정도의

정성을 들이는 사람이 많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외국에서 찾아오는 그 사람들이

이 청파동 교회에 와서

자기가 그림까지 그려가며

기억하였던 이곳을 볼 때

그들에게는 이곳이 얼마나 신비스럽고,

얼마나 반갑고, 얼마나 기쁘겠사옵니까?

그러나 그들이 이 집을 보고,

혹은 이 길을 보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런 마음을 느껴서 기뻐하는 것보다

여기 있는 식구들을 보고

더 기뻐하는 일이 벌어지지 않으면

그들 앞에 큰 상처를 입히고 만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더욱이나 책임부서에 있는 책임자들이

이런 것을 더 깊이 느껴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이 통하지 않고,

생활환경이 서로 다르다 하더라도

우리는 표정과 느낌으로써

그들로 하여금 이 본향 땅이

더욱 그립고, 더욱 보고 싶고,

더욱 더 살고 싶은 내정적인 인연을

느낄 수 있도록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번 순회를 위하여 고향을 떠나고 보니

이 청파동이 그리웠사옵고

이 나라가 그리웠사옵니다.

이러한 그리움의 동기는

내가 이 나라에서 생활하고 일한 것보다

눈물과 피땀을 흘리며

투쟁의 역사를 해 나오신

아버지의 수고의 터전이라는 것을 생각하니

더더욱 그리움에 사무쳤사옵니다.

그러한 인연을 가진 이 한국강토이기 때문에

이러한 강토임을 외국 식구들이 알면 알수록

어떤 누구보다도 더더욱 간절히

이곳을 사모할 것임을 알게 되옵니다.

 

스승이 걸어 나온 감옥이나

핍박받던 곳도 그들 앞에는

동경의 대상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기 본부의 식구들은

그들이 그리워하는 그 이상으로 스승을 사랑하고,

그런 역사적인 모든 인연을 존중시하는

자체들이 되지 않고는

그들을 대할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곳에서 싸움의 터전을 닦으면서 수고해 온

역사적인 모든 사실이

오늘날 세계인들로 하여금

인정되지 못하고 전해진다면

역사적인 모든 것을 몽땅 빼앗기게 되어,

이곳이 세계인의 고향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렇게 되면 이 지역은 고향이 될는지 모르지만

이곳의 사람들은

고향의 사람이 될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날 우리들은

그들보다 더 본부를 사랑해야 되겠습니다.

본부의 이 마룻장 하나를

누구보다 사랑해야 되겠습니다.

본부의 유리 한 장을

누구보다 더 사랑해야 되겠습니다.

본부로 오는 이 청파동 골짜기

골목골목을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되겠습니다.

이 길을 찾아오는 세계인보다

더 간절한 마음을 갖고 눈물짓고

한 발자국 한 발자국 조심스럽게 걸어서,

이 자리를 찾아와

무릎 꿇고 기도하는 그들의 간절함 이상의

간절함을 갖고 기도하는 사람이 되지 않으면,

본부에 출입할 자격이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오늘 저녁은 이런 사연을

확실히 아는 식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말뿐인 통일교회는 지나갈 때가 왔습니다.

내용을 지닌 통일교회가

출현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말로 원리를 주장하는 사람은 모두 지나갈 것입니다.

말뿐이 아니라 실제로 원리에 의한 삶을 살고,

심정으로 단장한 사람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세계에 있는 수많은 식구들이

이곳을 위해 밤새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하고

이곳을 그리워하며 눈물로 기도하는

그 간절한 울부짖음 앞에,

이 본부의 식구들이

비웃음의 대상이 되고

본부에 있을 자격이 없는,

권위의식만을 자랑하는 그런 자들이 될까봐

아버지께서도 염려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오니 스스로가

그런 입장, 그런 위치,

그런 불비한 체면과 위신을 가진

부끄러운 모습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될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확실히 깨닫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70년대를 향한 지금까지의 경륜,

한국을 위주로 하여 투쟁해 나온

역사적인 경륜의 결과가

오늘날 이래 가지고는 안 되겠습니다.

저희가 서울을 움직이고,

삼천리 반도를 움직여서

전세계의 인류로 하여금

아버지의 뜻앞에 무릎을 꿇게 하여

그들 앞에 사랑받을 수 있는 모습이 되지 못하면

언젠가는 부끄러움을 당할 날이

올 것으로 알고 있사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저희들은 마음에 마음을 다하고

노력에 노력을 더하여서

외적으로나 내적으로 모든 준비를

다해야 할 것을 확실히 깨닫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들이 전도하는 이상 전도를 해야 되겠고,

그들이 울부짖는 이상 울부짖어야 되겠습니다.

한국에서 태동된 이 말씀을

세계인이 울부짖는 이상의

가치를 갖고 울부짖지 않으면

수많은 민족이나 수많은 나라의 백성 앞에

혹은 세계의 식구들 앞에

부끄러운 자신들이 된다는 사실을 확실히 깨닫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나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본향이 얼마나 귀하고

얼마나 가치 있는가 하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본향에 살면서 아버지께서 기억할 수 있는

역사적인 가치를 천배만배 찬양하고

또한 만민 앞에 이것을 자랑할 수 있고

드러낼 수 있는 아들딸이 되지 않으면,

우리는 슬픔의 대상으로 남아지고

또 그 본향은 본향으로서의 가치를

잃어버린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런 의미에서 오늘 저녁,

본향에 있는, 이 청파동 본부에 있는

우리의 자세가 어떠해야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명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더욱이나 책임부서에 있는 사람들은

말이나 행동에 있어서 더욱 신중을 기하여

본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아버지,

전도를 함에 있어서나

생활을 함에 있어서,

아버지의 뜻을 위하여

온갖 정성을 기울임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행동적으로

뜻 앞에 봉사를 해야 되겠습니다.

있는 정성을 다 모아서,

또한 기도로라도 눈물로라도

뜻에 보탬이 되는 생활을 할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지 않으면

본부의 권위와 위신을 잃어버린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일에 제가 없다면

누가 이 책임을 감당하고

누가 이 위신을 세워 줄 것이냐

하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의심하지 않을 수 없고

염려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옵니다.

 

오늘 저녁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우리는 다시 한번 분발하여

서울과 이 삼천리 반도에

새로운 표준을 세우고

남기신 역사적인 재료를 존중시하고

아버님의 거쳐 온 걸음걸이가 빛이 되게 단장하고,

가치 있게 높이 빛낼 수 있는

증거자들이 되어야만 되겠습니다.

 

그런 말이나 행동을 할 때마다

그들이 눈물흘리기 전에

우리 자신이 먼저 눈물을 보일 수 있어야 되겠고,

그들이 통곡하기 전에

우리 자신이 먼저 통곡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이러한 심정적인 통일교회가 되지 않고는

본향의 형님이 될 수 없고, 동생이 될 수 없으며,

부모가 될 수 없고, 처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들은 간곡한 심정으로 눈물짓는데

그저 구경이나 하는 사람이 되면

오늘날 본향의 모든 권위를

자신이 팔아먹는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그들보다도 더 노력하고,

더 가치 있게 단장하고,

누구보다 간곡한 마음을 가지고 눈물로 하나되어

본향의 가치를 드러낼 수있는 자들이 되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하는

이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지난번 여러 나라를 순회할 때, 많은 식구들이

'선생님, 나를 한국에 데려가 주세요'라고 했습니다.

백인도 그러했고, 흑인도 그러했고,

아시아 사람들도 그러했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오고 싶어하고,

그리워하며 기도하고,

눈물을 앞세워 가면서 말하는 것을 볼 때

본부는 무한히 무한히 빚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사옵니다.

또한 여기 본부 식구의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

지극히 두려운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아버지께서 맡겨 주시고 아버지께서 다져 주신

이 권위를 잃어버리지 말고, 그 가치를 높여

아버지 앞에 찬양의 조건, 자랑의 조건으로

고이고이 돌려 드릴 줄아는

순교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제사장의 책임을 다하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깨닫게 하여주시옵소서.

 

아직까지 교회의 마룻바닥에

눈물을 흘려 보지 못한 자는

눈물을 흘려야 되겠습니다.

이 마룻바닥을 힘을 다하여

닦아 보지 못한 자는 닦아야 되겠습니다.

깨진 유리가 있으면 자신이 돈을 모아서

그 유리를 갈아 끼우겠다고 하는

사람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외국 식구들 가운데에는

스스로 자기 뼈를 갈고,

살을 에어서라도 그 일을 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런 것을 두고 볼 때,

터는 한국에서 닦기 시작하였지만

결실은 외국에서 거둘지 모른다는 사실을

이 민족, 이 국가가 깨달을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본향의 권위와 본향의 가치를 자랑할 줄 알며

누구보다 본향을 믿고 의지하고,

자기의 사연을 털어 놓고

그 품에서 길이길이 같이 살고 싶은

형님 누나들이 되고, 부모들이 되고,

삼촌, 아저씨들이 될 수 있는

아버지의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런 아들딸을 아버지도 그리워하고,

세계 사람들도 그리워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모든 원칙을 새로이 알고

본부의 권위를 스스로 회복하고 준비해서

온갖 정성을 다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본 향 (말씀선집 23권 2편 기 도Ⅱ)

훈독왕 | 20200325090759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3권 2편)


첨부파일 24 말씀선집 23권 2편 기 도Ⅱ 본 향 1.mp3


본 향


<기 도>


아버님, 수많은 나라 가운데서

이 한국이 앞으로 인류의 마음 가운데

깃드는 나라가 될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통일이념을 두고 볼 때

10억에 가까운 세계의 기독교인들은

어차피 이 문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며,

결국 세계 인류는 우리의 이념에 규합되어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이 인도하는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

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세계인의 본향이 될 수 있는

이 땅에서 태어났고,

이곳에서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말씀을 듣고, 교육을 받고,

또한 여기에서 눈물지으며

단련받는다는 이 사실이

얼마나 엄청나고 귀한 것인가를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이제 이와 같은 사실이 말뿐이 아니라

저희의 눈앞에 현실로 전개될 때가 왔습니다.

이제 수많은 사람들이

본향을 그리워하는 부푼 마음으로

김포공항에 내려서 이곳을 찾아오게 될 때,

그들의 마음에 새로운 불길을 가하시어서,

이 본향을 위해 뼛골이 녹도록 정성들이고,

다시 떠나고 싶지 않아,

발길이 떨어지지 않아 눈물지을 수 있도록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여기에 있는 자녀들이 알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들이 이곳을 왔다가 돌아가서는

이곳을 관념적으로 그리워하고 상상하는 입장이 아니라

실제로 보고 느낀 체험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실감나게

그리워할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다시 찾아오겠다고

재차 결심할 수 있는 동기와 인연을

여기에서 그들 앞에 남겨 줄 줄 아는,

보태어 줄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이 본부의 식구들이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앞으로는 세계에 널려 있는

수많은 선교부로부터 편지를 통하여

이곳에 문의할 일이 많을 것을 알고 있사옵고,

해외의 소식도 많이 날아들 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소식을 통하여 수습할 수 없을 때는

수많은 사람이 이곳에 왕래할 것이므로

앞으로 이 본부의 체제를 정비해야 되겠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옵니다.

그들이 가고 싶고, 보고 싶고,

만나고 싶고, 같이 살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이곳을 찾아오는데도 불구하고

여기 본부의 식구들이 그들보다도

보고 싶고 그리운 마음이 약하여,

눈물을 흘리는데 있어서나

간곡한 마음에 있어서

그들보다 절실하지 못하면,

이 본부가 세계인의 본향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이들이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여기에서 눈물짓고 정성들인 것이

세계 통일교회의 식구들이 들이는 정성과 더불어

새로운 인연이 되어 새로운 세계 역사를

창조한다는 것을 생각하여,

오늘 이 자리에 머물러 있다는

이 사실이 엄청나고,

이 자리가 얼마나 두려운 자리인가 하는 것을

이들이 다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한국 민족을 중심으로만

뜻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자리에서

일하여서는 안 되겠습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와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에게만

행복의 터전이 이루어져야 된다는

관념을 가져서는 안되겠습니다.

민족과 국경을 넘고 또 넘어서,

세계인을 품고, 세계인과 더불어

주고받을 수 있는 인연을 맺기 위해

마음에서 생활에서 연단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가진 것은 많지 않습니다.

준다고 해야 얼마나 주겠습니까?

그러나 그들이 진정으로

그 몸과 마음을 다하여 찾아왔던

그 마음 이상의 새로운 그 무엇을

갖고 갈 수 있게 하기 위해

마음을 다하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느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리워하는 이 청파동,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드는 이곳에서

찾아오는 그들의 정성을 능가할 정도의

정성을 들이는 사람이 많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외국에서 찾아오는 그 사람들이

이 청파동 교회에 와서

자기가 그림까지 그려가며

기억하였던 이곳을 볼 때

그들에게는 이곳이 얼마나 신비스럽고,

얼마나 반갑고, 얼마나 기쁘겠사옵니까?

그러나 그들이 이 집을 보고,

혹은 이 길을 보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런 마음을 느껴서 기뻐하는 것보다

여기 있는 식구들을 보고

더 기뻐하는 일이 벌어지지 않으면

그들 앞에 큰 상처를 입히고 만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더욱이나 책임부서에 있는 책임자들이

이런 것을 더 깊이 느껴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이 통하지 않고,

생활환경이 서로 다르다 하더라도

우리는 표정과 느낌으로써

그들로 하여금 이 본향 땅이

더욱 그립고, 더욱 보고 싶고,

더욱 더 살고 싶은 내정적인 인연을

느낄 수 있도록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번 순회를 위하여 고향을 떠나고 보니

이 청파동이 그리웠사옵고

이 나라가 그리웠사옵니다.

이러한 그리움의 동기는

내가 이 나라에서 생활하고 일한 것보다

눈물과 피땀을 흘리며

투쟁의 역사를 해 나오신

아버지의 수고의 터전이라는 것을 생각하니

더더욱 그리움에 사무쳤사옵니다.

그러한 인연을 가진 이 한국강토이기 때문에

이러한 강토임을 외국 식구들이 알면 알수록

어떤 누구보다도 더더욱 간절히

이곳을 사모할 것임을 알게 되옵니다.


스승이 걸어 나온 감옥이나

핍박받던 곳도 그들 앞에는

동경의 대상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기 본부의 식구들은

그들이 그리워하는 그 이상으로 스승을 사랑하고,

그런 역사적인 모든 인연을 존중시하는

자체들이 되지 않고는

그들을 대할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곳에서 싸움의 터전을 닦으면서 수고해 온

역사적인 모든 사실이

오늘날 세계인들로 하여금

인정되지 못하고 전해진다면

역사적인 모든 것을 몽땅 빼앗기게 되어,

이곳이 세계인의 고향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렇게 되면 이 지역은 고향이 될는지 모르지만

이곳의 사람들은

고향의 사람이 될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날 우리들은

그들보다 더 본부를 사랑해야 되겠습니다.

본부의 이 마룻장 하나를

누구보다 사랑해야 되겠습니다.

본부의 유리 한 장을

누구보다 더 사랑해야 되겠습니다.

본부로 오는 이 청파동 골짜기

골목골목을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되겠습니다.

이 길을 찾아오는 세계인보다

더 간절한 마음을 갖고 눈물짓고

한 발자국 한 발자국 조심스럽게 걸어서,

이 자리를 찾아와

무릎 꿇고 기도하는 그들의 간절함 이상의

간절함을 갖고 기도하는 사람이 되지 않으면,

본부에 출입할 자격이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오늘 저녁은 이런 사연을

확실히 아는 식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말뿐인 통일교회는 지나갈 때가 왔습니다.

내용을 지닌 통일교회가

출현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말로 원리를 주장하는 사람은 모두 지나갈 것입니다.

말뿐이 아니라 실제로 원리에 의한 삶을 살고,

심정으로 단장한 사람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세계에 있는 수많은 식구들이

이곳을 위해 밤새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하고

이곳을 그리워하며 눈물로 기도하는

그 간절한 울부짖음 앞에,

이 본부의 식구들이

비웃음의 대상이 되고

본부에 있을 자격이 없는,

권위의식만을 자랑하는 그런 자들이 될까봐

아버지께서도 염려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오니 스스로가

그런 입장, 그런 위치,

그런 불비한 체면과 위신을 가진

부끄러운 모습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될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확실히 깨닫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70년대를 향한 지금까지의 경륜,

한국을 위주로 하여 투쟁해 나온

역사적인 경륜의 결과가

오늘날 이래 가지고는 안 되겠습니다.

저희가 서울을 움직이고,

삼천리 반도를 움직여서

전세계의 인류로 하여금

아버지의 뜻앞에 무릎을 꿇게 하여

그들 앞에 사랑받을 수 있는 모습이 되지 못하면

언젠가는 부끄러움을 당할 날이

올 것으로 알고 있사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저희들은 마음에 마음을 다하고

노력에 노력을 더하여서

외적으로나 내적으로 모든 준비를

다해야 할 것을 확실히 깨닫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들이 전도하는 이상 전도를 해야 되겠고,

그들이 울부짖는 이상 울부짖어야 되겠습니다.

한국에서 태동된 이 말씀을

세계인이 울부짖는 이상의

가치를 갖고 울부짖지 않으면

수많은 민족이나 수많은 나라의 백성 앞에

혹은 세계의 식구들 앞에

부끄러운 자신들이 된다는 사실을 확실히 깨닫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나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본향이 얼마나 귀하고

얼마나 가치 있는가 하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본향에 살면서 아버지께서 기억할 수 있는

역사적인 가치를 천배만배 찬양하고

또한 만민 앞에 이것을 자랑할 수 있고

드러낼 수 있는 아들딸이 되지 않으면,

우리는 슬픔의 대상으로 남아지고

또 그 본향은 본향으로서의 가치를

잃어버린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런 의미에서 오늘 저녁,

본향에 있는, 이 청파동 본부에 있는

우리의 자세가 어떠해야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명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더욱이나 책임부서에 있는 사람들은

말이나 행동에 있어서 더욱 신중을 기하여

본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아버지,

전도를 함에 있어서나

생활을 함에 있어서,

아버지의 뜻을 위하여

온갖 정성을 기울임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행동적으로

뜻 앞에 봉사를 해야 되겠습니다.

있는 정성을 다 모아서,

또한 기도로라도 눈물로라도

뜻에 보탬이 되는 생활을 할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지 않으면

본부의 권위와 위신을 잃어버린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일에 제가 없다면

누가 이 책임을 감당하고

누가 이 위신을 세워 줄 것이냐

하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의심하지 않을 수 없고

염려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옵니다.


오늘 저녁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우리는 다시 한번 분발하여

서울과 이 삼천리 반도에

새로운 표준을 세우고

남기신 역사적인 재료를 존중시하고

아버님의 거쳐 온 걸음걸이가 빛이 되게 단장하고,

가치 있게 높이 빛낼 수 있는

증거자들이 되어야만 되겠습니다.


그런 말이나 행동을 할 때마다

그들이 눈물흘리기 전에

우리 자신이 먼저 눈물을 보일 수 있어야 되겠고,

그들이 통곡하기 전에

우리 자신이 먼저 통곡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이러한 심정적인 통일교회가 되지 않고는

본향의 형님이 될 수 없고, 동생이 될 수 없으며,

부모가 될 수 없고, 처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들은 간곡한 심정으로 눈물짓는데

그저 구경이나 하는 사람이 되면

오늘날 본향의 모든 권위를

자신이 팔아먹는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그들보다도 더 노력하고,

더 가치 있게 단장하고,

누구보다 간곡한 마음을 가지고 눈물로 하나되어

본향의 가치를 드러낼 수있는 자들이 되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하는

이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지난번 여러 나라를 순회할 때, 많은 식구들이

'선생님, 나를 한국에 데려가 주세요'라고 했습니다.

백인도 그러했고, 흑인도 그러했고,

아시아 사람들도 그러했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오고 싶어하고,

그리워하며 기도하고,

눈물을 앞세워 가면서 말하는 것을 볼 때

본부는 무한히 무한히 빚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사옵니다.

또한 여기 본부 식구의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

지극히 두려운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아버지께서 맡겨 주시고 아버지께서 다져 주신

이 권위를 잃어버리지 말고, 그 가치를 높여

아버지 앞에 찬양의 조건, 자랑의 조건으로

고이고이 돌려 드릴 줄아는

순교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제사장의 책임을 다하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깨닫게 하여주시옵소서.


아직까지 교회의 마룻바닥에

눈물을 흘려 보지 못한 자는

눈물을 흘려야 되겠습니다.

이 마룻바닥을 힘을 다하여

닦아 보지 못한 자는 닦아야 되겠습니다.

깨진 유리가 있으면 자신이 돈을 모아서

그 유리를 갈아 끼우겠다고 하는

사람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외국 식구들 가운데에는

스스로 자기 뼈를 갈고,

살을 에어서라도 그 일을 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런 것을 두고 볼 때,

터는 한국에서 닦기 시작하였지만

결실은 외국에서 거둘지 모른다는 사실을

이 민족, 이 국가가 깨달을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본향의 권위와 본향의 가치를 자랑할 줄 알며

누구보다 본향을 믿고 의지하고,

자기의 사연을 털어 놓고

그 품에서 길이길이 같이 살고 싶은

형님 누나들이 되고, 부모들이 되고,

삼촌, 아저씨들이 될 수 있는

아버지의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런 아들딸을 아버지도 그리워하고,

세계 사람들도 그리워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모든 원칙을 새로이 알고

본부의 권위를 스스로 회복하고 준비해서

온갖 정성을 다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행복과 사랑 (말씀선집 23권 5편 기 도)

훈독왕 | 20250602211407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3권 5편

 

행복과 사랑

 

행복과 사랑 (말씀선집 23권 5편 기 도)

 

<기 도>

 

흘러간 역사의 날들이

어려움과 슬픔의 역사를 엮어 가는데

봉헌되어졌던 것을 저희들은 알았사옵니다.

이런 역사적인 슬픈 날들을 가로막고

이 민족의 한을 여기서부터 풀겠다고,

세계적인 한의 근원을 찾아

여기서부터 풀겠다고 몸부림칠 수 있는

무리가 이 땅 위에 나타나야 한다는 것을 알았사오나

그런 무리가 이 땅 위에 없었고,

나타날 수 있는 준비도

되어 있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그러나 당신께서 오늘날 통일의 무리들을

이 땅 위에 세워 주셨사오니 감사하옵니다.

대한민국 황폐한 이 땅에 저희들을 모아 주신

아버지의 크신 사랑 앞에 감사하옵니다.

 

아버지,

저희들은 그 어떠한 핍박의 자리에서도

세계적인 발판을 닦아나왔나이다.

이제는 발전만을 저희들이

희망으로 바랄 수 있는 때가 왔고,

승리를 다짐하면서 내일의 기쁨을

아버지 앞에 드릴 수 있는 때가 왔사옵니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저희들의 배후에서

아버님께서 얼마나 수고하셨는지

진정 알 수 있사옵니다.

아버님께서 저희들이 고생하기 전에

얼마나 많은 고생을 하셨는지를 알았고

아버님께서 저희들의 억울함과 분함보다

수천만 배 더한 억울함과 분함을 당하시면서도

참아 오셨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저희들은 그러한 아버님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당신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짐하는 아들딸이 되어서

이 길을 지키기 위하여

지금까지 참고 참아 나왔사옵니다.

이제 역사적인 한을 풀어야 할 시대의 한계점이

저희들에게 이른 것을 알았사오니,

저희들이 아버님의 엄숙한 천명 앞에

좀더 온유겸손한 자세로써

자기의 전체를 아버님께 바쳐 드릴 수 있는

어린양의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오늘 경기도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여기에 모이게 하였사오니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그 동안 그리워하고 사모하던 그 마음과

만나고 싶고 듣고 싶은 사연을

이 날 이 시간에 만나고 들을 수 있게

이 자리를 허락하여 주심을

아버님 앞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날 저희들이 만나고 헤어지는 것은

인간의 그 어떤 것을 찾기 위함이 아니요,

인간들이 좋아하는 어떤 조건을

남기기 위함이 아니었사옵니다.

오직 아버님만이 여기에 임재하기를 원하오며,

아버님만이 거룩하시기를 원하는 것이

저희들의 일대 소원인 것을

당신은 잘 알고 계실 것이옵니다.

 

저희들은

눈물어린 복귀의 심정을 가지고

참아 나오신 아버지를 훌륭히 모실 수 있는

효자의 마음을 가지고 아버지를 위로하기에

이미 생명을 각오한 몸들이기에,

아버지가 위로 받을 수 있다면

죽음의 고개라도 아버지의 명령을

따라가겠다고 하는 무리이옵니다.

그런 이들을 대견하게 생각하시어

이 민족, 이 나라를 복귀하는 데

선두에 내세워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호수아와 갈렙에게

강하고 담대하라고 권고해 주시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들에게도 강하고 담대함을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이

역사에 서려 있는 눈물을 걷어 치우고

역사적인 환경에 스며있는

모든 슬픔을 제거시킬 수 있는

하늘의 왕자와 왕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저희들이 만날 수 있는 시간과

함께 모여 의논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란

그리 쉽지 않은 것을 알고 있사오니,

다시 만날 때까지 아버님께 맡기옵니다.

그때까지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또다시 저희들은 싸움의 길,

개척의 길을 가야 되겠사옵니다.

내일부터 저희들이 삼지사방에 흩어져

이 경기도 일대를

아버님의 뜻 앞에 복귀해야 할

천명을 받들고 가야 하는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사오니

가는 데 있어서

아버님께서 기뻐하실 수 있는 모습으로 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날들이

저희들을 부르고 있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세계 만방에 널려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저희들의 모습을 갈구하고

보고 싶어하며 그리워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내 생명이 귀한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 인류의 생명이 귀한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들이 남은 생명을

아버지 앞에 몽땅 바쳐 드릴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의 내적 외적 한을 풀어 드리기 위해서

저희들이 생축의 제물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모든 전체를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행복과 사랑 (말씀선집 23권 5편 기 도)

훈독왕 | 20200327104019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3권 5편)


첨부파일 56 말씀선집 23권 5편 기 도 행복과 사랑 1.mp3


행복과 사랑


<기 도>


흘러간 역사의 날들이

어려움과 슬픔의 역사를 엮어 가는데

봉헌되어졌던 것을 저희들은 알았사옵니다.

이런 역사적인 슬픈 날들을 가로막고

이 민족의 한을 여기서부터 풀겠다고,

세계적인 한의 근원을 찾아

여기서부터 풀겠다고 몸부림칠 수 있는

무리가 이 땅 위에 나타나야 한다는 것을 알았사오나

그런 무리가 이 땅 위에 없었고,

나타날 수 있는 준비도

되어 있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그러나 당신께서 오늘날 통일의 무리들을

이 땅 위에 세워 주셨사오니 감사하옵니다.

대한민국 황폐한 이 땅에 저희들을 모아 주신

아버지의 크신 사랑 앞에 감사하옵니다.


아버지,

저희들은 그 어떠한 핍박의 자리에서도

세계적인 발판을 닦아나왔나이다.

이제는 발전만을 저희들이

희망으로 바랄 수 있는 때가 왔고,

승리를 다짐하면서 내일의 기쁨을

아버지 앞에 드릴 수 있는 때가 왔사옵니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저희들의 배후에서

아버님께서 얼마나 수고하셨는지

진정 알 수 있사옵니다.

아버님께서 저희들이 고생하기 전에

얼마나 많은 고생을 하셨는지를 알았고

아버님께서 저희들의 억울함과 분함보다

수천만 배 더한 억울함과 분함을 당하시면서도

참아 오셨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저희들은 그러한 아버님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당신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짐하는 아들딸이 되어서

이 길을 지키기 위하여

지금까지 참고 참아 나왔사옵니다.

이제 역사적인 한을 풀어야 할 시대의 한계점이

저희들에게 이른 것을 알았사오니,

저희들이 아버님의 엄숙한 천명 앞에

좀더 온유겸손한 자세로써

자기의 전체를 아버님께 바쳐 드릴 수 있는

어린양의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오늘 경기도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여기에 모이게 하였사오니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그 동안 그리워하고 사모하던 그 마음과

만나고 싶고 듣고 싶은 사연을

이 날 이 시간에 만나고 들을 수 있게

이 자리를 허락하여 주심을

아버님 앞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날 저희들이 만나고 헤어지는 것은

인간의 그 어떤 것을 찾기 위함이 아니요,

인간들이 좋아하는 어떤 조건을

남기기 위함이 아니었사옵니다.

오직 아버님만이 여기에 임재하기를 원하오며,

아버님만이 거룩하시기를 원하는 것이

저희들의 일대 소원인 것을

당신은 잘 알고 계실 것이옵니다.


저희들은

눈물어린 복귀의 심정을 가지고

참아 나오신 아버지를 훌륭히 모실 수 있는

효자의 마음을 가지고 아버지를 위로하기에

이미 생명을 각오한 몸들이기에,

아버지가 위로 받을 수 있다면

죽음의 고개라도 아버지의 명령을

따라가겠다고 하는 무리이옵니다.

그런 이들을 대견하게 생각하시어

이 민족, 이 나라를 복귀하는 데

선두에 내세워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호수아와 갈렙에게

강하고 담대하라고 권고해 주시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들에게도 강하고 담대함을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이

역사에 서려 있는 눈물을 걷어 치우고

역사적인 환경에 스며있는

모든 슬픔을 제거시킬 수 있는

하늘의 왕자와 왕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저희들이 만날 수 있는 시간과

함께 모여 의논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란

그리 쉽지 않은 것을 알고 있사오니,

다시 만날 때까지 아버님께 맡기옵니다.

그때까지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또다시 저희들은 싸움의 길,

개척의 길을 가야 되겠사옵니다.

내일부터 저희들이 삼지사방에 흩어져

이 경기도 일대를

아버님의 뜻 앞에 복귀해야 할

천명을 받들고 가야 하는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사오니

가는 데 있어서

아버님께서 기뻐하실 수 있는 모습으로 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날들이

저희들을 부르고 있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세계 만방에 널려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저희들의 모습을 갈구하고

보고 싶어하며 그리워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내 생명이 귀한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 인류의 생명이 귀한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들이 남은 생명을

아버지 앞에 몽땅 바쳐 드릴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의 내적 외적 한을 풀어 드리기 위해서

저희들이 생축의 제물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모든 전체를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불변의 모습 (말씀선집 23권 7편 기 도Ⅱ)

훈독왕 | 20250602211251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3권 7편

 

불변의 모습

 

불변의 모습 (말씀선집 23권 7편 기 도Ⅱ)

 

<기 도Ⅱ>

 

아버지,

저희의 마음 자체를

아버지 앞에 솔직히 헤쳐놓고

하나하나 문답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나 하나를 세워 놓고

아버지께서는 진정으로 사랑해 주셨습니다.

그것을 몰랐던 내 자신이거든 회개해야 되겠습니다.

진정 이 시간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무엇보다도 사랑받을 수 있는

내 모습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천지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그 사랑의 인연을

내 생명을 들어 찬양할 수 있는

모습이 되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변치 않는 아버지의 사랑으로써

금후의 생애를 살아가는 동안

당신께서 영원히 사랑해 주신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러한 아버지 앞에 사랑의 대가를

이것으로써 대신하겠다고 할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사옵니까?

 

과거에 각자가 지녔던 생활 환경과

지금까지 살아온 생활무대에 있어서도,

이 자리에 참석한 마음의 바탕에서도

이것이 당신을 사랑한다는 증명서요,

이것이 당신에 대한 사랑을 통고하는

통고문이라고 할 수 있는

그 무엇을 갖고 있겠사옵니까?

만일 그것이 없다 할진대는

당신의 사랑을 유린한 자요,

당신의 사랑을 배신한 반역의 아들딸이요,

당신의 영원한 사랑을

사탄세계에 팔아먹는 역적인 것을

다시 한번 명심해야 되겠습니다.

 

내 손이 아버지께

사랑을 돌려 드린 적이 있었사옵니까?

내 발이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있었습니까?

내 몸 자체가 그럴 수 있는 내용을 지니지 못하고 있고,

내 마음 자체가 그럴 수 있는 영원한 안식의 터전이

되지 못한 것을 스스로 깨닫게 될 때,

아버지를 사랑하는,

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자격이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느끼게 되옵니다.

이와 같은 입장에 있기에

아버지께 사랑한다고 말하기가 두려운 자신이 것을

다시 느끼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눈은 자기 이상을 중심으로 하여

아버지를 뵈오려고 하였고,

저희의 입은 저희의 지각과

저희의 지식의 기능과 지능의 기준을 가지고

아버지 앞에 사연도 말하고 간구도 하였습니다.

아버지께 전부다 자기 이상을 추구하였사오나,

아버지께서는 우리 이상의 자리에

설 수 없는 아버지인 것을 생각할 때,

만약 그것을 몰랐으면 회개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아버지께서는 위에 계신 줄 알고

정성을 다하여 충성하는 마음을 갖고 찾아 왔사오나,

알고 보니 아버님은 저희의 발 밑에 계셨던 것을

스스로 깨닫고 스스로 느끼며,

부끄러운 자체를 감출 길 없어 통탄하는 신앙을

뼛골에 체험한 자들이 되어야 될 것을

이 시간 다시 한번 느끼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는 인류의 앞에 서서 지도할 수 없는

불쌍한 아버지가 되신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렇듯 낙오자의 처진 걸음을 걷고 계시는 아버지,

세상 그 무엇에도 의지할 수 없는

절망 속에 계시는 아버지인 것을 모르고

철없이 부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 자리에서 아버지께서는

당신이 불쌍하고 초조한 입장임을 잊어버리고

한 생명을 위하여

사경을 극복하면서 나오시는 아버지인 것을

저희들은 알아야만 되겠습니다.

 

저희의 세포와 감정으로는

측정할 수 없는 당신의 많은 사연이

이 역사 가운데 묻혀 있다는 것을 체험하고,

그 사연을 드러내지 못한 저희들은

천년 만년 한하여도

용서받을 수 없는 불효의 자식들인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내정을

이 민족을 통하여 마음 깊이 느낄 줄 알고,

묻혀 있는 수많은 역사의 비밀과 더불어 체휼할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아버지,

이와 같은 아버지의 사정을 알게 될 때에

그 사연을 대하기에 부끄러운 자신을 발견할 수 있고,

아버지의 긍휼의 사랑 앞에

이 몸 다 드리기를 고대할 수 있고,

부모를 잃고, 하늘을 잃고,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린 것 이상의 슬픔을 가지고

아버지를 부를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어야 하겠사옵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늘의 복귀의 궤도에

저희들이 접어들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바울은 에베소 교인들에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 않는 자에게 은혜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저희가 언제 변하지 않은 적이 있었습니까?

저희가 십년 세월을 통일가의 문 안에서

아버지의 심정을 외치며 나왔사오나

변하기 일쑤였습니다.

하루에도 몇십 번, 몇백 번 변하는 저희들이었습니다.

그렇게도 불신할 수밖에 없었던 저희 자신들이기에,

아버지께서 가시는 길 앞에

동조자 되지 못했던 과거를 탄식하면서

아버지의 심정의 인연을 다시 묶어 달라고 할 수 있고,

쓰러진 모습이나마 아버지를 향하여 일으킬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확실히 깨닫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여, 이 시간

당신의 사랑이 이렇다고 말하기 전에

당신의 사정이 이렇다 하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당신의 현재 사정이 그렇다고 말하기 전에

그 이상 비참하였던 과거의 사정이

얼마든지 있었다는 것을 아는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내 모습을 바라볼 때 아버지 앞에

부끄러운 모습인 것을 알게 허락해 주시고,

아버지를 위로해 드려야 할

내자신이 되어야 할 것을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번에 이 서울 도성을 향하여,

또는 전국을 향하여 통일의 무리들이

새로운 역사적인 표어 아래

진군의 행보를 내놓는

이 한 시간을 가졌사오니,

오늘 그들 앞에 새로운 역사적인

심정의 인연을 두텁게 맺어 주시옵고,

가야 할 방향과 살아야 할 생활의 지침을

그들 마음 깊이 새로이 정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이후

나머지 전체를 아버지 앞에 맡기오니

친히 주관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불변의 모습 (말씀선집 23권 7편 기 도Ⅱ)

훈독왕 | 20200327104239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3권 7편)


첨부파일 48 말씀선집 23권 7편 기 도Ⅱ 불변의 모습 1.mp3


불변의 모습


<기 도Ⅱ>


아버지,

저희의 마음 자체를

아버지 앞에 솔직히 헤쳐놓고

하나하나 문답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나 하나를 세워 놓고

아버지께서는 진정으로 사랑해 주셨습니다.

그것을 몰랐던 내 자신이거든 회개해야 되겠습니다.

진정 이 시간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무엇보다도 사랑받을 수 있는

내 모습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천지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그 사랑의 인연을

내 생명을 들어 찬양할 수 있는

모습이 되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변치 않는 아버지의 사랑으로써

금후의 생애를 살아가는 동안

당신께서 영원히 사랑해 주신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러한 아버지 앞에 사랑의 대가를

이것으로써 대신하겠다고 할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사옵니까?


과거에 각자가 지녔던 생활 환경과

지금까지 살아온 생활무대에 있어서도,

이 자리에 참석한 마음의 바탕에서도

이것이 당신을 사랑한다는 증명서요,

이것이 당신에 대한 사랑을 통고하는

통고문이라고 할 수 있는

그 무엇을 갖고 있겠사옵니까?

만일 그것이 없다 할진대는

당신의 사랑을 유린한 자요,

당신의 사랑을 배신한 반역의 아들딸이요,

당신의 영원한 사랑을

사탄세계에 팔아먹는 역적인 것을

다시 한번 명심해야 되겠습니다.


내 손이 아버지께

사랑을 돌려 드린 적이 있었사옵니까?

내 발이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있었습니까?

내 몸 자체가 그럴 수 있는 내용을 지니지 못하고 있고,

내 마음 자체가 그럴 수 있는 영원한 안식의 터전이

되지 못한 것을 스스로 깨닫게 될 때,

아버지를 사랑하는,

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자격이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느끼게 되옵니다.

이와 같은 입장에 있기에

아버지께 사랑한다고 말하기가 두려운 자신이 것을

다시 느끼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눈은 자기 이상을 중심으로 하여

아버지를 뵈오려고 하였고,

저희의 입은 저희의 지각과

저희의 지식의 기능과 지능의 기준을 가지고

아버지 앞에 사연도 말하고 간구도 하였습니다.

아버지께 전부다 자기 이상을 추구하였사오나,

아버지께서는 우리 이상의 자리에

설 수 없는 아버지인 것을 생각할 때,

만약 그것을 몰랐으면 회개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아버지께서는 위에 계신 줄 알고

정성을 다하여 충성하는 마음을 갖고 찾아 왔사오나,

알고 보니 아버님은 저희의 발 밑에 계셨던 것을

스스로 깨닫고 스스로 느끼며,

부끄러운 자체를 감출 길 없어 통탄하는 신앙을

뼛골에 체험한 자들이 되어야 될 것을

이 시간 다시 한번 느끼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는 인류의 앞에 서서 지도할 수 없는

불쌍한 아버지가 되신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렇듯 낙오자의 처진 걸음을 걷고 계시는 아버지,

세상 그 무엇에도 의지할 수 없는

절망 속에 계시는 아버지인 것을 모르고

철없이 부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 자리에서 아버지께서는

당신이 불쌍하고 초조한 입장임을 잊어버리고

한 생명을 위하여

사경을 극복하면서 나오시는 아버지인 것을

저희들은 알아야만 되겠습니다.


저희의 세포와 감정으로는

측정할 수 없는 당신의 많은 사연이

이 역사 가운데 묻혀 있다는 것을 체험하고,

그 사연을 드러내지 못한 저희들은

천년 만년 한하여도

용서받을 수 없는 불효의 자식들인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내정을

이 민족을 통하여 마음 깊이 느낄 줄 알고,

묻혀 있는 수많은 역사의 비밀과 더불어 체휼할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아버지,

이와 같은 아버지의 사정을 알게 될 때에

그 사연을 대하기에 부끄러운 자신을 발견할 수 있고,

아버지의 긍휼의 사랑 앞에

이 몸 다 드리기를 고대할 수 있고,

부모를 잃고, 하늘을 잃고,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린 것 이상의 슬픔을 가지고

아버지를 부를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어야 하겠사옵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늘의 복귀의 궤도에

저희들이 접어들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바울은 에베소 교인들에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 않는 자에게 은혜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저희가 언제 변하지 않은 적이 있었습니까?

저희가 십년 세월을 통일가의 문 안에서

아버지의 심정을 외치며 나왔사오나

변하기 일쑤였습니다.

하루에도 몇십 번, 몇백 번 변하는 저희들이었습니다.

그렇게도 불신할 수밖에 없었던 저희 자신들이기에,

아버지께서 가시는 길 앞에

동조자 되지 못했던 과거를 탄식하면서

아버지의 심정의 인연을 다시 묶어 달라고 할 수 있고,

쓰러진 모습이나마 아버지를 향하여 일으킬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확실히 깨닫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여, 이 시간

당신의 사랑이 이렇다고 말하기 전에

당신의 사정이 이렇다 하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당신의 현재 사정이 그렇다고 말하기 전에

그 이상 비참하였던 과거의 사정이

얼마든지 있었다는 것을 아는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내 모습을 바라볼 때 아버지 앞에

부끄러운 모습인 것을 알게 허락해 주시고,

아버지를 위로해 드려야 할

내자신이 되어야 할 것을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번에 이 서울 도성을 향하여,

또는 전국을 향하여 통일의 무리들이

새로운 역사적인 표어 아래

진군의 행보를 내놓는

이 한 시간을 가졌사오니,

오늘 그들 앞에 새로운 역사적인

심정의 인연을 두텁게 맺어 주시옵고,

가야 할 방향과 살아야 할 생활의 지침을

그들 마음 깊이 새로이 정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이후

나머지 전체를 아버지 앞에 맡기오니

친히 주관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불변의 모습 (말씀선집 23권 7편 기 도Ⅰ)

훈독왕 | 20250602211321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3권 7편

 

불변의 모습

 

불변의 모습 (말씀선집 23권 7편 기 도Ⅰ)

 

<기 도>

 

아버님, 영원히 안식할 수 있는

본향의 나라가 어디인지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자기 나라가 본향이라고 찬양하며 살고 있지만,

자손만대에 영원한 행복과 안식의 터전이라고

자랑할 수 있는 나라가 없사옵고,

아버님이 영원히 안식하실 수 있노라고

주장할 수 있는 나라가 이 땅 위에 없사옵니다.

 

아버님,

수많은 사람들은 새로운 나라,

새로운 세계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오늘날 저희의 생활을 통해서,

인류가 살아가는 모습을 통하여

여실히 느끼고 알 수 있습니다.

 

아버지,

당신이 고대하시고 찾아오신

본연의 나라와 본연의 세계가

당신이 수고하신 터전으로 남아 있사온데,

그 터전 위에

당신의 수고의 대가로 세우시려 한 한 중심,

온 역사와 더불어, 온 시대와 더불어,

또는 미래와 더불어 자랑할 수 있는

참다운 아들딸이 얼마나 되는가를 생각하게 될 때에,

너무도 부족한 수에 머물러 있는 것을

저희들은 잘 아옵나이다.

 

당신이 자랑할 수 있는

하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

수천년 역사과정을 통하여

선지선열들의 입을 통하여 증거하였으나,

이스라엘 국가는 예수님에게

비운의 한 날을 맞게 함으로 말미암아

흔적을 잃은 채

수많은 국가와 민족 앞에 몰리고 쫓기었습니다.

이제 늦게나마 아버님의 축복의 인연을 따르는

수많은 사람들을 중심으로 하나의 제단을 묶어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다시 아버지 앞에 봉헌할 수 있도록

민족적인 해방은 받았사옵니다.

하오나 그 민족은

세계 앞에 아버지의 제단을 갖추어서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사명은

감당하지 못하게 된 것을 저희들은 압니다.

 

현시대의 실정을 미루어 볼 때,

아버님의 섭리역사는 어떠한 자리,

어떠한 나라, 어떠한 사람들로 하여금 시작되며,

운행되고 종결지어질 것인가를 생각해 볼 때,

이 땅 위의 수많은 민족을 주도하고 있는

선진국가가 아닌 것을

당신의 심정의 역사를 통하여서

여실히 저희들은 알고 있나이다.

세계의 어떤 민족보다

비참한 역사 과정을 통하면서도

아버지를 향한 일편단심,

충성의 마음과 절개를 갖춘 민족,

당신을 위함에 있어서

불변의 모습을 갖춘 그런 민족,

시기와 환경은 변할지라도

아버지에 대한 충성만은 변하지 않는

그런 민족, 그런 나라가 아니고는

당신과 인류가 찾고 있는

이상의 민족과 나라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잘 아옵나이다.

 

제3이스라엘의 현현을

저희들은 말씀을 통하여 알았사옵고,

그 제3이스라엘의 백성들은

역사적인 어떠한 위인보다도

시대적인 어떤 유명인보다도

귀한 자리에 머물게 된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나 진정한 의미에서

그와 같은 가치를 뼈살에 사무치도록 알고,

아버지 앞에 그와 같은 자리를 찾아 드리기 위해

온갖 정성과 희생을 다하고,

그 나라와 그 백성을 이루기 위하여

충성의 도리를 다하겠다고 나서는 이들이

얼마나 되는가 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이 시간 저희들 다시 한번 반성해야만 되겠습니다.

 

여기에 외로이 모인 통일의 무리가 있사옵니다.

통일의 무리는 통일이라는 이름 그대로

이끌림을 받는 자들이 아니라,

이끌어야 할 사명을 짊어진 무리입니다.

그리고 주관받아야 할 무리들이 아니라,

주관하여야 할 무리라는 것을

저희가 이 말씀을 통하여 알고 있사옵니다.

하오나 주관하는데 있어서는

원리 원칙을 떠나서는

절대 주관할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외적인 어떠한 힘을 가지고

주관하거나 통일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역사과정을 통하여,

지금까지 되어진 결과를 보아서 알았습니다.

하옵기에 저희들은

아버지의 심정을 중심해야 되겠사옵고,

아버지의 마음이 동하면

저희의 마음이 동해야 되겠고,

아버지의 마음이 정하면

저희의 마음도 정해야 되겠습니다.

아버지가 슬픔을 당하시게 될 때

저희가 먼저 십자가를 짊어지고

아버지 앞에 쓰러질 수 있어야 하겠사옵나이다.

이와 같은 각오와 신념이 없어 가지고는

이와 같은 사명을 다짐할 수 없고,

이와 같은 심정의 인연을 가질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한국을 중심삼은 새로운 역사적인 인연을

오늘날 저희들을 통하여 증거하고,

저희들을 통하여 나타내고,

저희들을 통하여 성취하시고 싶은

아버지의 내적인 사연이 있다 할진대,

오늘날 저희 개체가

얼마나 신중해야 하는 입장인가를 알고,

스스로를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없는

자신인 것을 발견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미 이것을 알았을진대,

아버지의 뜻앞에 엎드려 최후의 명령을

기다릴 줄 아는 자녀들이 되어야 하고,

아버지 앞에 충효의 도리를 할 줄 아는

자녀들이 되어야 할 것을 확실히 알게 하옵소서.

 

아버지,

저희들이 이제 마음의 문을 열어 놓고

아버지 앞에 나는 이렇게 살아왔고,

현재는 이러한 몸이라고 직고하고,

당신이 요구했던 뜻 앞에 불충하였던 사실을

비판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를 위하여

태어난 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죽는 그 자리에 있어서도

아버지를 증거하고 사라지게 허락하여 주시오며,

생활에 있어서도 아버지를 위로하면서 살 수 있는

진실된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날 수많은 나라와 민족들을 돌아보게 될 때,

아버지의 슬픔이 그 나라와 그 민족에게서

뗄래야 뗄 수 없게 되어 있는 것을

저희들은 보았습니다.

아버님, 한국도

그와 같은 나라가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저희들은 아버지의 슬픔의 새싹이 아니라

아버지의 기쁨의 새싹들이 되어야 하겠사옵니다.

 

아버지의 슬픈 내정을 살펴 보게 될 때,

아버지의 역사적인 슬픔의 모든 결과가

저희들로 말미암아 되어졌음을 알게 해주시옵고,

오늘날 저희들이

새로운 내정적인 인연을 폭발시킬 수 있는

한 동기를 이루어 놓아야 할 것을 아는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5월 들어 마지막 성일을 맞이하였습니다.

저희들이 흘러가는 세월을 붙잡지 못할진대

저희의 일생은 흘러가는 세월과 더불어

덧없이 흘러가고 말 것입니다.

이것을 생각하게 될 때,

흘러가는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고 흘러가는 세월을 막고,

악한 모든 터전을 무찌르고, 선의 터전을 닦고,

악한 사람을 교화하여 선한 사람으로

복귀시켜야 할 천명을 받들었음을 절감하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

450만이라는 이 서울 시민을 앞에 놓고도

책임을 다하지 못하였사옵고,

삼천만 민족을 앞에 놓고도

책임을 다하지 못하였사옵니다.

더욱이 앞으로 무엇을 중심삼고 갈 것인지를

알지 못하는 이 민족 앞에,

하늘 앞에 어떻게 봉헌해 드릴 것인가 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 이 민족 앞에

저희들이 있는 충성과 노력을 다해서

아버지의 원하시는 소원의 일념을

남겨 주고 가겠다고 온갖 성심과 정성을 다 드리는

통일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금부터 10년 전을 생각하게 될 때,

그때에는 저희들이 말씀을 들고

이 나라 이 민족 앞에 설 수 없었던 것을

그토록 분하게 느끼던 한 때가 있었습니다.

아버지의 그 심정의 인연이

이렇게 귀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유린당한다고

아버지를 부여안고 통곡하던 시대가 있었사옵니다.

언제 마음 놓고 저희가 권위를 갖추어

아버지의 안타까웠던 사정을 당당하게

통고할 수 있는 한 때를 가져보았습니까?

그와 같은 시대에 처해 있는 저희들이온대,

아버지의 뜻 앞에서

진정 아버지가 원하시는 바를

이뤄 드리겠다는 갈구하는 마음을 가지고

아버지를 감동시키고 만민을 감동시킬 수 있는

아들딸이 없는 이 비통한 사실을

절감할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이

여기에 몇 명이라도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을 중심하여

전국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아버지 앞에 경배드렸습니다.

새로운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움직일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하늘이 맡겨 주신 책임을 맡았으면서도

저희들이 맡은 바의 책임을 완수하지 못한 것을

회개할 수 있는 이번 기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당신 앞에 다시 한번 흩어진 마음을 수습하고,

상처 입은 자리에 기름을 바르고,

헤어진 옷이나마 기워 입고

아버지 앞에 나와서 겸손하게 엎드려 회개하여

지난날을 청산짓는 모습이 되게 하시옵소서.

새로운 소망의 뜻 앞에 당신의 마음과

하나 되기 위한 내적인 심정의 터전을

다시 묶어 바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끔

이 시간 역사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서울에 살고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여기에 모였사오나

저희는 아무것도 내세울 것이 없습니다.

힘도 없고 능력도 없습니다.

자신들을 바라볼 때,

아버지가 저희들을 믿고 바랄 수 있는 것을

아무것도 갖추지 못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또한 아버지 앞에 자기 몸을 내세우기에

부끄러움을 느낄 줄 아는 것만으로

아버지 앞에 충과 효의 인연이 닦아지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앞에 부끄러운 모습을 감추고 싶사오나

그럴 수 있는 그 무엇도 갖고 있지 않은 것을 느끼옵니다.

무화과나무로 부끄러운 부분을 가렸던 아담 이상으로

더럽혀진 후손된 자신임을 자탄하면서,

아버지의 긍휼의 손길을 바라고

한 없는 눈물을 뿌리며 과거를 회개할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마음 깊은 가운데서

아버지와 저희와의 인연을

다시 한번 공고히 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와 저희와의 인연이

저희 자신들의 생활을 통하여 맺어진다는 것을 알진대,

오늘의 이 현실이 얼마나 통탄할 현실인가를

다시 한번 자각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저희들의 마음생활에 있어서

아버지께서 기뻐하실 수 있는

심정적 절개를 갖지 못할 땐

복귀역사노정에 있어서

얼마나 큰 반역을 하는 것인가를

저희들이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심정에 있어서는 아버지 앞에 효도하는

효자 효녀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생활에 있어서는 아버지 앞에 충성할 수 있는

충남 충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은 이 시간 아버지 앞에 마음을 털어 놓는

어린 아이의 마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저희의 모습이 추하고 남루할지라도

아버지의 품을 향하여 달려가는 마음만은

변치 않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매를 맞는 자리라 할지라도

당신의 아들딸이오니 마음대로 하시라고 할 수 있고,

당신의 한이 풀리실 수 있을진대

고이 눈물로 감사하며 맞을 수 있는

모습을 갖추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께서 매질하시던 그 자리에서

다시금 새로운 사랑으로 저희를 북돋워 주시고,

부모의 심정을 다시 한번 폭발시키게 할 수 있는 역사를

오늘 이 시간 내려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은 진정으로 아버님을 믿지 못하였습니다.

진정으로 아버지를 사랑하지 못하였습니다.

아버님의 뜻을 위하여 진정 행하지 못하였습니다.

사적인 것을 겸한 자리에서 행하였습니다.

아버지를 믿지 못하고, 아버지를 찾지 못하고,

아버지를 위하여 일할 수 없었던 저희들은

아버지 앞에 심히 부끄러운 모습이었사오니

용납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은 거룩한 무리들을 얼마나 찾아오셨습니까?

성별된 무리를 얼마나 고대하셨습니까?

그러하시기에 가정의 핍박과 나라의 핍박 속에서도

아버지께서는 깨끗한 자리에서 저희를 성별시키시어

당신의 영원한 자녀로 만들기 위하여

수고하셨던 역사적인 사실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때는 그럴 수 있었던 저희들의 모습이

다시 더럽힐 대로 더럽혀져 있습니다.

당신이 성별시키던 때보다도 더 부끄러운 모습으로

다시 회생할 수 없는 불쌍한 처지에 놓여 있사옵니다.

하오니, 아버지의 통탄하심이

얼마나 클 것인가를 자인할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땅 위에는 아버지를 부르는 사람이 많았사옵니다.

이 시간에도 당신을 아버지라고

절규하는 무리가 많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 당신께서

'오냐, 내가 바로 너희가 찾던 아버지다'고

하실 수 있는 아들딸이 얼마나 되옵니까?

그 자체가 아무리 추하고 비참하다 할지라도

당신이 아들딸이라 부를 수 있는 자들이 있다 할진대는

당신의 소망이 이루어질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하다고 할 때,

또다시 아버지는 영원히 슬플 수밖에 없는

역사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수많은 원수들 앞에 조롱을 받으면서

선두에 서서 나가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그 아버님이 얼마나 불쌍하다는 것을 생각하며

목을 놓아 통곡할 줄 아는 자녀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어찌하여 천주의 대주재자이신 아버지께서

그와 같은 자리에 머물러야만 되옵니까?

저희 스스로 자초한 한을 붙들고

아버지 앞에 나설 수 없는 부끄러움을 느끼면서,

당신의 옷자락을 붙들고 통곡할 수 있는

자녀의 모습이라도 되어야 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님께서,

내가 이와 같은 사정과

이와 같은 입장에 있었던 것은

저희들을 찾기 위함이었다는 것을,

또 당신의 아들딸이 이 땅에 남아지기를

얼마나 고대하고 나오셨는가를

말씀을 통하여 저희들은 잘 배우고 알았습니다.

 

아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행하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진정 아버지를 모시는 것이 문제인 것을

우리들은 이미 알았습니다.

지금은 모심으로 구원을 얻는 시대인 것을 배웠사오나

저희들은 마음 깊이 아버님을 모시지 못하였고,

생활 가운데에서도 아버님을 모시지 못하였습니다.

저희들의 말과 생활 전체가 사탄과 동반하기 일쑤였고,

아버님의 마음에 못박기 일쑤였다는 사실을 알고

다시 한번 스스로 회개하고,

다시 한번 아버지 앞에 엎드릴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의 섭리노정을 가는 사람들은

시대의 제물이 되어야 할 것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가 그러하고, 금년 한 해도 그리고,

앞으로의 10년도 그러하고,

전 생애를 바쳐도 그럴 수 있는 생활을 연결시켜

수십 수만의 후손까지 연결시켜야 될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럴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는

당신의 참다운 아들딸,

당신의 뜻을 맡길 수 있고,

당신의 심정을 영원히 통고시킬 수 있으며,

당신의 뼛골 속에 남아질 수 있는 아들딸이

이 땅 위에 없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이것을 책임하기 위하여,

아버지의 지성소에 들어가는

대제사장의 직분을 책임지는

하늘의 아들딸이 되기를

다시 한번 아버님 앞에 맹세할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기간에 있어서 아버지,

이 나라의 입장과

앞으로의 세계 정세를 두고 볼 때,

이 나라가 위기에 처해 있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삼천만 민중이 아버지 앞에

베옷을 입고 일대 회개하여야 할 시대가

당도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저희들이 이제 6월 초하루부터 9월 말일까지

아버지 앞에 기도의 제단을 쌓고,

당신이 원하시는 소원의 나라를 향하여

베옷을 입고 엎드려 회개함으로 말미암아,

당신께서 긍휼의 눈물을 흘리시며 돌볼 수 있는

하나의 길을 민족 앞에 다시 마련해 주지 않으면

안될 것을 절절히 느낄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세계에 널려 있는 뭇자녀들을

이 시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통일의 자녀들이 삼천만 민중을 대신하여

이 시간에도 외로운 제단을 붙들고

아버지 앞에 눈물을 흘리고 있사오니

천배 만배 복을 빌어 주시옵소서.

그 자리에 아버지의 심정의 인연을 공고히 하시어서

그들로 하여금 횡적인 면에 있어서

거룩한 생명의 등대로 삼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어두운 세상에 광명한 빛을 전할 수 있는

아버지의 사랑의 기준이 되고,

아버지의 영원한 승리의 방패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세계에 널리어서 이곳을 향하여 기도하는

수많은 통일의 자녀들 위에

친히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남아진 이 시간 아버지와 더불어

저희들이 심정과 사연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성호 받들어

기도드렸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불변의 모습 (말씀선집 23권 7편 기 도Ⅰ)

훈독왕 | 20200327104145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3권 7편)


첨부파일 16 말씀선집 23권 7편 기 도Ⅰ 불변의 모습 1.mp3


불변의 모습


<기 도>


아버님, 영원히 안식할 수 있는

본향의 나라가 어디인지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자기 나라가 본향이라고 찬양하며 살고 있지만,

자손만대에 영원한 행복과 안식의 터전이라고

자랑할 수 있는 나라가 없사옵고,

아버님이 영원히 안식하실 수 있노라고

주장할 수 있는 나라가 이 땅 위에 없사옵니다.


아버님,

수많은 사람들은 새로운 나라,

새로운 세계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오늘날 저희의 생활을 통해서,

인류가 살아가는 모습을 통하여

여실히 느끼고 알 수 있습니다.


아버지,

당신이 고대하시고 찾아오신

본연의 나라와 본연의 세계가

당신이 수고하신 터전으로 남아 있사온데,

그 터전 위에

당신의 수고의 대가로 세우시려 한 한 중심,

온 역사와 더불어, 온 시대와 더불어,

또는 미래와 더불어 자랑할 수 있는

참다운 아들딸이 얼마나 되는가를 생각하게 될 때에,

너무도 부족한 수에 머물러 있는 것을

저희들은 잘 아옵나이다.


당신이 자랑할 수 있는

하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

수천년 역사과정을 통하여

선지선열들의 입을 통하여 증거하였으나,

이스라엘 국가는 예수님에게

비운의 한 날을 맞게 함으로 말미암아

흔적을 잃은 채

수많은 국가와 민족 앞에 몰리고 쫓기었습니다.

이제 늦게나마 아버님의 축복의 인연을 따르는

수많은 사람들을 중심으로 하나의 제단을 묶어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다시 아버지 앞에 봉헌할 수 있도록

민족적인 해방은 받았사옵니다.

하오나 그 민족은

세계 앞에 아버지의 제단을 갖추어서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사명은

감당하지 못하게 된 것을 저희들은 압니다.


현시대의 실정을 미루어 볼 때,

아버님의 섭리역사는 어떠한 자리,

어떠한 나라, 어떠한 사람들로 하여금 시작되며,

운행되고 종결지어질 것인가를 생각해 볼 때,

이 땅 위의 수많은 민족을 주도하고 있는

선진국가가 아닌 것을

당신의 심정의 역사를 통하여서

여실히 저희들은 알고 있나이다.

세계의 어떤 민족보다

비참한 역사 과정을 통하면서도

아버지를 향한 일편단심,

충성의 마음과 절개를 갖춘 민족,

당신을 위함에 있어서

불변의 모습을 갖춘 그런 민족,

시기와 환경은 변할지라도

아버지에 대한 충성만은 변하지 않는

그런 민족, 그런 나라가 아니고는

당신과 인류가 찾고 있는

이상의 민족과 나라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잘 아옵나이다.


제3이스라엘의 현현을

저희들은 말씀을 통하여 알았사옵고,

그 제3이스라엘의 백성들은

역사적인 어떠한 위인보다도

시대적인 어떤 유명인보다도

귀한 자리에 머물게 된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나 진정한 의미에서

그와 같은 가치를 뼈살에 사무치도록 알고,

아버지 앞에 그와 같은 자리를 찾아 드리기 위해

온갖 정성과 희생을 다하고,

그 나라와 그 백성을 이루기 위하여

충성의 도리를 다하겠다고 나서는 이들이

얼마나 되는가 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이 시간 저희들 다시 한번 반성해야만 되겠습니다.


여기에 외로이 모인 통일의 무리가 있사옵니다.

통일의 무리는 통일이라는 이름 그대로

이끌림을 받는 자들이 아니라,

이끌어야 할 사명을 짊어진 무리입니다.

그리고 주관받아야 할 무리들이 아니라,

주관하여야 할 무리라는 것을

저희가 이 말씀을 통하여 알고 있사옵니다.

하오나 주관하는데 있어서는

원리 원칙을 떠나서는

절대 주관할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외적인 어떠한 힘을 가지고

주관하거나 통일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역사과정을 통하여,

지금까지 되어진 결과를 보아서 알았습니다.

하옵기에 저희들은

아버지의 심정을 중심해야 되겠사옵고,

아버지의 마음이 동하면

저희의 마음이 동해야 되겠고,

아버지의 마음이 정하면

저희의 마음도 정해야 되겠습니다.

아버지가 슬픔을 당하시게 될 때

저희가 먼저 십자가를 짊어지고

아버지 앞에 쓰러질 수 있어야 하겠사옵나이다.

이와 같은 각오와 신념이 없어 가지고는

이와 같은 사명을 다짐할 수 없고,

이와 같은 심정의 인연을 가질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한국을 중심삼은 새로운 역사적인 인연을

오늘날 저희들을 통하여 증거하고,

저희들을 통하여 나타내고,

저희들을 통하여 성취하시고 싶은

아버지의 내적인 사연이 있다 할진대,

오늘날 저희 개체가

얼마나 신중해야 하는 입장인가를 알고,

스스로를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없는

자신인 것을 발견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미 이것을 알았을진대,

아버지의 뜻앞에 엎드려 최후의 명령을

기다릴 줄 아는 자녀들이 되어야 하고,

아버지 앞에 충효의 도리를 할 줄 아는

자녀들이 되어야 할 것을 확실히 알게 하옵소서.


아버지,

저희들이 이제 마음의 문을 열어 놓고

아버지 앞에 나는 이렇게 살아왔고,

현재는 이러한 몸이라고 직고하고,

당신이 요구했던 뜻 앞에 불충하였던 사실을

비판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를 위하여

태어난 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죽는 그 자리에 있어서도

아버지를 증거하고 사라지게 허락하여 주시오며,

생활에 있어서도 아버지를 위로하면서 살 수 있는

진실된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날 수많은 나라와 민족들을 돌아보게 될 때,

아버지의 슬픔이 그 나라와 그 민족에게서

뗄래야 뗄 수 없게 되어 있는 것을

저희들은 보았습니다.

아버님, 한국도

그와 같은 나라가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저희들은 아버지의 슬픔의 새싹이 아니라

아버지의 기쁨의 새싹들이 되어야 하겠사옵니다.


아버지의 슬픈 내정을 살펴 보게 될 때,

아버지의 역사적인 슬픔의 모든 결과가

저희들로 말미암아 되어졌음을 알게 해주시옵고,

오늘날 저희들이

새로운 내정적인 인연을 폭발시킬 수 있는

한 동기를 이루어 놓아야 할 것을 아는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5월 들어 마지막 성일을 맞이하였습니다.

저희들이 흘러가는 세월을 붙잡지 못할진대

저희의 일생은 흘러가는 세월과 더불어

덧없이 흘러가고 말 것입니다.

이것을 생각하게 될 때,

흘러가는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고 흘러가는 세월을 막고,

악한 모든 터전을 무찌르고, 선의 터전을 닦고,

악한 사람을 교화하여 선한 사람으로

복귀시켜야 할 천명을 받들었음을 절감하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

450만이라는 이 서울 시민을 앞에 놓고도

책임을 다하지 못하였사옵고,

삼천만 민족을 앞에 놓고도

책임을 다하지 못하였사옵니다.

더욱이 앞으로 무엇을 중심삼고 갈 것인지를

알지 못하는 이 민족 앞에,

하늘 앞에 어떻게 봉헌해 드릴 것인가 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 이 민족 앞에

저희들이 있는 충성과 노력을 다해서

아버지의 원하시는 소원의 일념을

남겨 주고 가겠다고 온갖 성심과 정성을 다 드리는

통일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금부터 10년 전을 생각하게 될 때,

그때에는 저희들이 말씀을 들고

이 나라 이 민족 앞에 설 수 없었던 것을

그토록 분하게 느끼던 한 때가 있었습니다.

아버지의 그 심정의 인연이

이렇게 귀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유린당한다고

아버지를 부여안고 통곡하던 시대가 있었사옵니다.

언제 마음 놓고 저희가 권위를 갖추어

아버지의 안타까웠던 사정을 당당하게

통고할 수 있는 한 때를 가져보았습니까?

그와 같은 시대에 처해 있는 저희들이온대,

아버지의 뜻 앞에서

진정 아버지가 원하시는 바를

이뤄 드리겠다는 갈구하는 마음을 가지고

아버지를 감동시키고 만민을 감동시킬 수 있는

아들딸이 없는 이 비통한 사실을

절감할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이

여기에 몇 명이라도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을 중심하여

전국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아버지 앞에 경배드렸습니다.

새로운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움직일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하늘이 맡겨 주신 책임을 맡았으면서도

저희들이 맡은 바의 책임을 완수하지 못한 것을

회개할 수 있는 이번 기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당신 앞에 다시 한번 흩어진 마음을 수습하고,

상처 입은 자리에 기름을 바르고,

헤어진 옷이나마 기워 입고

아버지 앞에 나와서 겸손하게 엎드려 회개하여

지난날을 청산짓는 모습이 되게 하시옵소서.

새로운 소망의 뜻 앞에 당신의 마음과

하나 되기 위한 내적인 심정의 터전을

다시 묶어 바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끔

이 시간 역사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서울에 살고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여기에 모였사오나

저희는 아무것도 내세울 것이 없습니다.

힘도 없고 능력도 없습니다.

자신들을 바라볼 때,

아버지가 저희들을 믿고 바랄 수 있는 것을

아무것도 갖추지 못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또한 아버지 앞에 자기 몸을 내세우기에

부끄러움을 느낄 줄 아는 것만으로

아버지 앞에 충과 효의 인연이 닦아지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앞에 부끄러운 모습을 감추고 싶사오나

그럴 수 있는 그 무엇도 갖고 있지 않은 것을 느끼옵니다.

무화과나무로 부끄러운 부분을 가렸던 아담 이상으로

더럽혀진 후손된 자신임을 자탄하면서,

아버지의 긍휼의 손길을 바라고

한 없는 눈물을 뿌리며 과거를 회개할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마음 깊은 가운데서

아버지와 저희와의 인연을

다시 한번 공고히 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와 저희와의 인연이

저희 자신들의 생활을 통하여 맺어진다는 것을 알진대,

오늘의 이 현실이 얼마나 통탄할 현실인가를

다시 한번 자각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저희들의 마음생활에 있어서

아버지께서 기뻐하실 수 있는

심정적 절개를 갖지 못할 땐

복귀역사노정에 있어서

얼마나 큰 반역을 하는 것인가를

저희들이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심정에 있어서는 아버지 앞에 효도하는

효자 효녀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생활에 있어서는 아버지 앞에 충성할 수 있는

충남 충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은 이 시간 아버지 앞에 마음을 털어 놓는

어린 아이의 마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저희의 모습이 추하고 남루할지라도

아버지의 품을 향하여 달려가는 마음만은

변치 않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매를 맞는 자리라 할지라도

당신의 아들딸이오니 마음대로 하시라고 할 수 있고,

당신의 한이 풀리실 수 있을진대

고이 눈물로 감사하며 맞을 수 있는

모습을 갖추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께서 매질하시던 그 자리에서

다시금 새로운 사랑으로 저희를 북돋워 주시고,

부모의 심정을 다시 한번 폭발시키게 할 수 있는 역사를

오늘 이 시간 내려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은 진정으로 아버님을 믿지 못하였습니다.

진정으로 아버지를 사랑하지 못하였습니다.

아버님의 뜻을 위하여 진정 행하지 못하였습니다.

사적인 것을 겸한 자리에서 행하였습니다.

아버지를 믿지 못하고, 아버지를 찾지 못하고,

아버지를 위하여 일할 수 없었던 저희들은

아버지 앞에 심히 부끄러운 모습이었사오니

용납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은 거룩한 무리들을 얼마나 찾아오셨습니까?

성별된 무리를 얼마나 고대하셨습니까?

그러하시기에 가정의 핍박과 나라의 핍박 속에서도

아버지께서는 깨끗한 자리에서 저희를 성별시키시어

당신의 영원한 자녀로 만들기 위하여

수고하셨던 역사적인 사실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때는 그럴 수 있었던 저희들의 모습이

다시 더럽힐 대로 더럽혀져 있습니다.

당신이 성별시키던 때보다도 더 부끄러운 모습으로

다시 회생할 수 없는 불쌍한 처지에 놓여 있사옵니다.

하오니, 아버지의 통탄하심이

얼마나 클 것인가를 자인할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땅 위에는 아버지를 부르는 사람이 많았사옵니다.

이 시간에도 당신을 아버지라고

절규하는 무리가 많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 당신께서

'오냐, 내가 바로 너희가 찾던 아버지다'고

하실 수 있는 아들딸이 얼마나 되옵니까?

그 자체가 아무리 추하고 비참하다 할지라도

당신이 아들딸이라 부를 수 있는 자들이 있다 할진대는

당신의 소망이 이루어질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하다고 할 때,

또다시 아버지는 영원히 슬플 수밖에 없는

역사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수많은 원수들 앞에 조롱을 받으면서

선두에 서서 나가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그 아버님이 얼마나 불쌍하다는 것을 생각하며

목을 놓아 통곡할 줄 아는 자녀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어찌하여 천주의 대주재자이신 아버지께서

그와 같은 자리에 머물러야만 되옵니까?

저희 스스로 자초한 한을 붙들고

아버지 앞에 나설 수 없는 부끄러움을 느끼면서,

당신의 옷자락을 붙들고 통곡할 수 있는

자녀의 모습이라도 되어야 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님께서,

내가 이와 같은 사정과

이와 같은 입장에 있었던 것은

저희들을 찾기 위함이었다는 것을,

또 당신의 아들딸이 이 땅에 남아지기를

얼마나 고대하고 나오셨는가를

말씀을 통하여 저희들은 잘 배우고 알았습니다.


아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행하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진정 아버지를 모시는 것이 문제인 것을

우리들은 이미 알았습니다.

지금은 모심으로 구원을 얻는 시대인 것을 배웠사오나

저희들은 마음 깊이 아버님을 모시지 못하였고,

생활 가운데에서도 아버님을 모시지 못하였습니다.

저희들의 말과 생활 전체가 사탄과 동반하기 일쑤였고,

아버님의 마음에 못박기 일쑤였다는 사실을 알고

다시 한번 스스로 회개하고,

다시 한번 아버지 앞에 엎드릴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의 섭리노정을 가는 사람들은

시대의 제물이 되어야 할 것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가 그러하고, 금년 한 해도 그리고,

앞으로의 10년도 그러하고,

전 생애를 바쳐도 그럴 수 있는 생활을 연결시켜

수십 수만의 후손까지 연결시켜야 될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럴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는

당신의 참다운 아들딸,

당신의 뜻을 맡길 수 있고,

당신의 심정을 영원히 통고시킬 수 있으며,

당신의 뼛골 속에 남아질 수 있는 아들딸이

이 땅 위에 없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이것을 책임하기 위하여,

아버지의 지성소에 들어가는

대제사장의 직분을 책임지는

하늘의 아들딸이 되기를

다시 한번 아버님 앞에 맹세할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기간에 있어서 아버지,

이 나라의 입장과

앞으로의 세계 정세를 두고 볼 때,

이 나라가 위기에 처해 있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삼천만 민중이 아버지 앞에

베옷을 입고 일대 회개하여야 할 시대가

당도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저희들이 이제 6월 초하루부터 9월 말일까지

아버지 앞에 기도의 제단을 쌓고,

당신이 원하시는 소원의 나라를 향하여

베옷을 입고 엎드려 회개함으로 말미암아,

당신께서 긍휼의 눈물을 흘리시며 돌볼 수 있는

하나의 길을 민족 앞에 다시 마련해 주지 않으면

안될 것을 절절히 느낄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세계에 널려 있는 뭇자녀들을

이 시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통일의 자녀들이 삼천만 민중을 대신하여

이 시간에도 외로운 제단을 붙들고

아버지 앞에 눈물을 흘리고 있사오니

천배 만배 복을 빌어 주시옵소서.

그 자리에 아버지의 심정의 인연을 공고히 하시어서

그들로 하여금 횡적인 면에 있어서

거룩한 생명의 등대로 삼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어두운 세상에 광명한 빛을 전할 수 있는

아버지의 사랑의 기준이 되고,

아버지의 영원한 승리의 방패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세계에 널리어서 이곳을 향하여 기도하는

수많은 통일의 자녀들 위에

친히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남아진 이 시간 아버지와 더불어

저희들이 심정과 사연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성호 받들어

기도드렸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장자복귀에 대하여 (말씀선집 23권 8편 기 도)

훈독왕 | 20250602211222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3권 8편

 

장자복귀에 대하여

 

장자복귀에 대하여 (말씀선집 23권 8편 기 도)

 

 

<기 도>

 

아버님,

지루한 복귀노정을 걸으신 후에

예수님을 보내신 것은

이 땅에 가슴을 헤쳐놓고 사연을 풀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이 있었기 때문임을 아옵니다.

그러나 이 땅 위의 그 누구도

당신의 심정의 인연을 받아들인 사람이

없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믿지 못하거늘,

하늘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내가 할 말은 많으나

너희들이 감당치 못하리라'고 하시며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는 심정을 홀로 품고

갈릴리 해변가에서, 혹은 겟세마네 동산에서

아버지의 수고의 터전을 찾아 헤매던

예수님의 생애를 더듬어 보면,

이 땅 위에서 그 누구도

알아주지 못하는 시대에 오셨던 예수님은

불쌍한 분이었음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그러한 예수님을 저희들은 진심으로 동정하옵니다.

 

아버님,

이와 같은 당신의 원한의 씨가

오늘날 저희 시대에서 꽃피워지고,

이것이 새로운 복귀의 터전에

씨뿌려지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승리의 깃발을 들고

하나님 앞에 예수님의 한을 해원성사하여

예수님의 기뻐하는 은사를 받아 가지고

영계는 형님의 입장이요,

땅은 동생의 입장에서 하나되어

아버님 앞에 경배드리지 않으면

복귀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저희들이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날 저희들이

이와 같은 역사적인 사명을 책임지고

예수님이 이루지 못한 뜻을 이루어야 하고,

예수님도 저희들이 아니면

복귀될 수 없는 운명이라는 것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하였던 역사적인 해원이

오늘날 통일교회내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또 통일교회를 통하여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아버님만이 알고 계심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

오늘날 이러한 환경에

수많은 사람이 왔다 갔습니다.

그 사람들이 지금까지는

자유롭게 왔고 자유롭게 갔습니다.

그렇지만 다시 올때는

자유롭게 올 수 없는 불쌍한 자리에 처해 있다는 것을

저희는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이시여,

이제 이 민족을 통하여

저희들이 해야 할 책임이 어떠한 단계를 넘었고,

세계의 정세와 천지가

어떠한 시점을 넘어가는 순간에 놓여 있다는 것을

저희들이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에게는

마음이 있고, 뜻이 있고,

뼈가 있고, 살이 있는데도

올바른 감정을 갖고

천륜의 도리를 생각하지 못하였사옵니다.

아버님, 저희들이

하늘의 충의 도리를,

하늘의 효의 도리를,

하늘의 열의 도리를 세움으로써

아버님이 저희들을 세워 자랑할 수 있는

그 기준을 만들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러기 위하여 저희들이

부모의 심정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기준을 넘어서

세계를 통하여 열매맺을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는 아벨만을 사랑할 수 있는

부모시대였던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가인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심정을 가졌기 때문에

여기에 다른 시대에 없었던,

이 세계를 구원할 수 있는

새로운 부모의 심정이 싹튼다는 사실을 아옵니다.

그리하여 아버님께서 새로운 역사적 실체의 기반을

여기에 세워 주신다는 사실을 알고,

불변의 모습을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기 자신을 사랑함과 동시에 세계를 더 사랑하고,

아벨을 사랑함과 동시에 가인을 더 사랑할 줄 아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안 된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가인이 없이는 아벨이 있을 수 없으며

가인 앞에 굴복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축복의 인연을 이 땅 위에

닦을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 가지고,

자기 스스로가 가야 할 길을 가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앞으로는 자기 혼자만의 자식이나 공적으로

아버님께 상을 받고 추대를 받는 것이 아니라

가정을 중심삼고

얼마만큼 하늘 앞에 심정적인 생활을 하고,

그 가정에서 얼마만큼 아버님의 아들딸로서

교육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느냐 하는 것으로

아버님으로부터 상을 받고

추대를 받게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것이 이제껏 이 땅 위의 역사에 없었던

새로운 횡적인 가정의 인연이 연결되어

아버지의 소망의 천국이

이 땅 위에 건설되어 가는

기반인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 여기에 무한하신

당신의 사랑의 손길을 떼지 마시옵고,

오늘을 내일에 연결시키시어

일년, 십년, 천년, 만년 동안 기쁨의 영광 가운에서

승리를 다짐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수많은 민족 앞에 몰리고 쫓김받던 이 대한의 아들딸들이

아버지의 승리의 권한과 더불어

사랑받을 수 있는 칭찬받을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렇게 될 수 있는 때가 얼마 남지 않았사오니

저희들에게 맡겨진 7년 기간에

충효의 도리를 다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 누구를 찾는 발걸음이 아무리 바쁘더라도

이를 찾는 발걸음보다는 바쁜 것이 없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고,

그 무엇에 대한 욕망이 아무리 간절할지라도

이 길을 가겠다는 저희들의 욕망보다는 큰 것이

이 천지에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여기에 저희들의

온 정성을 다하고, 온 기력을 다하여

사탄이 지금까지 민족, 충신열사를 중심삼고 자랑하던

그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심정적 유대를

공고화시킬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 저희들이 선한 조상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부족함이 없게끔 도와주시옵고,

저희들이 부끄러움 없이

세상의 인연을 마련할 수 있는

각자가 되게끔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세계 위에

길이길이 승리만이 있게 하시옵고,

영광만이 저희들과 같이

동행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지금까지 지루했던 어둠의 세계는 지나가고

광명한 햇빛이 이 땅 위에 비치는 때가 온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의 왕자와 왕녀가 되어 쌍수를 들어

찬란히 비치는 아침의 태양을 자랑하고,

이것을 아버님의 영광으로써

엄숙히 경배할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의 무리가 되고,

당신의 가정의 무리가 되고,

민족과 국가의 무리가 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한 영광이 아시아의 일각인 한국을 중심삼고

벌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광명한 새 아침,

온 만민이 찬송하고 찬양할 수 있는

그날을 마련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저희들의 사명이요,

생명을 걸어 놓고 해야 할 싸움이라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저희들이 이 책임을 다하여

이 생명의 전선에서 승리를

아버지 앞에 바쳐 드릴 수 있는

전승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날의 모든 것을 감사드리오며

모든 것을 아버지 앞에 맡기오니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장자복귀에 대하여 (말씀선집 23권 8편 기 도)

훈독왕 | 20200329074003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3권 8편)


첨부파일 40 말씀선집 23권 8편 기 도 장자복귀에 대하여 1.mp3


장자복귀에 대하여


<기 도>


아버님,

지루한 복귀노정을 걸으신 후에

예수님을 보내신 것은

이 땅에 가슴을 헤쳐놓고 사연을 풀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이 있었기 때문임을 아옵니다.

그러나 이 땅 위의 그 누구도

당신의 심정의 인연을 받아들인 사람이

없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믿지 못하거늘,

하늘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내가 할 말은 많으나

너희들이 감당치 못하리라'고 하시며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는 심정을 홀로 품고

갈릴리 해변가에서, 혹은 겟세마네 동산에서

아버지의 수고의 터전을 찾아 헤매던

예수님의 생애를 더듬어 보면,

이 땅 위에서 그 누구도

알아주지 못하는 시대에 오셨던 예수님은

불쌍한 분이었음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그러한 예수님을 저희들은 진심으로 동정하옵니다.


아버님,

이와 같은 당신의 원한의 씨가

오늘날 저희 시대에서 꽃피워지고,

이것이 새로운 복귀의 터전에

씨뿌려지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승리의 깃발을 들고

하나님 앞에 예수님의 한을 해원성사하여

예수님의 기뻐하는 은사를 받아 가지고

영계는 형님의 입장이요,

땅은 동생의 입장에서 하나되어

아버님 앞에 경배드리지 않으면

복귀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저희들이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날 저희들이

이와 같은 역사적인 사명을 책임지고

예수님이 이루지 못한 뜻을 이루어야 하고,

예수님도 저희들이 아니면

복귀될 수 없는 운명이라는 것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하였던 역사적인 해원이

오늘날 통일교회내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또 통일교회를 통하여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아버님만이 알고 계심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

오늘날 이러한 환경에

수많은 사람이 왔다 갔습니다.

그 사람들이 지금까지는

자유롭게 왔고 자유롭게 갔습니다.

그렇지만 다시 올때는

자유롭게 올 수 없는 불쌍한 자리에 처해 있다는 것을

저희는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이시여,

이제 이 민족을 통하여

저희들이 해야 할 책임이 어떠한 단계를 넘었고,

세계의 정세와 천지가

어떠한 시점을 넘어가는 순간에 놓여 있다는 것을

저희들이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에게는

마음이 있고, 뜻이 있고,

뼈가 있고, 살이 있는데도

올바른 감정을 갖고

천륜의 도리를 생각하지 못하였사옵니다.

아버님, 저희들이

하늘의 충의 도리를,

하늘의 효의 도리를,

하늘의 열의 도리를 세움으로써

아버님이 저희들을 세워 자랑할 수 있는

그 기준을 만들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러기 위하여 저희들이

부모의 심정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기준을 넘어서

세계를 통하여 열매맺을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는 아벨만을 사랑할 수 있는

부모시대였던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가인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심정을 가졌기 때문에

여기에 다른 시대에 없었던,

이 세계를 구원할 수 있는

새로운 부모의 심정이 싹튼다는 사실을 아옵니다.

그리하여 아버님께서 새로운 역사적 실체의 기반을

여기에 세워 주신다는 사실을 알고,

불변의 모습을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기 자신을 사랑함과 동시에 세계를 더 사랑하고,

아벨을 사랑함과 동시에 가인을 더 사랑할 줄 아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안 된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가인이 없이는 아벨이 있을 수 없으며

가인 앞에 굴복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축복의 인연을 이 땅 위에

닦을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 가지고,

자기 스스로가 가야 할 길을 가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앞으로는 자기 혼자만의 자식이나 공적으로

아버님께 상을 받고 추대를 받는 것이 아니라

가정을 중심삼고

얼마만큼 하늘 앞에 심정적인 생활을 하고,

그 가정에서 얼마만큼 아버님의 아들딸로서

교육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느냐 하는 것으로

아버님으로부터 상을 받고

추대를 받게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것이 이제껏 이 땅 위의 역사에 없었던

새로운 횡적인 가정의 인연이 연결되어

아버지의 소망의 천국이

이 땅 위에 건설되어 가는

기반인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 여기에 무한하신

당신의 사랑의 손길을 떼지 마시옵고,

오늘을 내일에 연결시키시어

일년, 십년, 천년, 만년 동안 기쁨의 영광 가운에서

승리를 다짐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수많은 민족 앞에 몰리고 쫓김받던 이 대한의 아들딸들이

아버지의 승리의 권한과 더불어

사랑받을 수 있는 칭찬받을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렇게 될 수 있는 때가 얼마 남지 않았사오니

저희들에게 맡겨진 7년 기간에

충효의 도리를 다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 누구를 찾는 발걸음이 아무리 바쁘더라도

이를 찾는 발걸음보다는 바쁜 것이 없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고,

그 무엇에 대한 욕망이 아무리 간절할지라도

이 길을 가겠다는 저희들의 욕망보다는 큰 것이

이 천지에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여기에 저희들의

온 정성을 다하고, 온 기력을 다하여

사탄이 지금까지 민족, 충신열사를 중심삼고 자랑하던

그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심정적 유대를

공고화시킬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 저희들이 선한 조상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부족함이 없게끔 도와주시옵고,

저희들이 부끄러움 없이

세상의 인연을 마련할 수 있는

각자가 되게끔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세계 위에

길이길이 승리만이 있게 하시옵고,

영광만이 저희들과 같이

동행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지금까지 지루했던 어둠의 세계는 지나가고

광명한 햇빛이 이 땅 위에 비치는 때가 온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의 왕자와 왕녀가 되어 쌍수를 들어

찬란히 비치는 아침의 태양을 자랑하고,

이것을 아버님의 영광으로써

엄숙히 경배할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의 무리가 되고,

당신의 가정의 무리가 되고,

민족과 국가의 무리가 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한 영광이 아시아의 일각인 한국을 중심삼고

벌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광명한 새 아침,

온 만민이 찬송하고 찬양할 수 있는

그날을 마련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저희들의 사명이요,

생명을 걸어 놓고 해야 할 싸움이라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저희들이 이 책임을 다하여

이 생명의 전선에서 승리를

아버지 앞에 바쳐 드릴 수 있는

전승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날의 모든 것을 감사드리오며

모든 것을 아버지 앞에 맡기오니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불쌍한 복귀의 역군들 (말씀선집 23권 13편 기 도Ⅱ)

훈독왕 | 20250602211025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3권 13편

 

불쌍한 복귀의 역군들

 

불쌍한 복귀의 역군들 (말씀선집 23권 13편 기 도Ⅱ)

 

<기 도Ⅱ>

 

아버님,

흘러가는 역사의 그날들은

슬픔을 옮겨 주고 하늘에 탄식의 조건을

제시한 날들이 되었던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 한국의 운명을 통찰하시옵소서.

아시아에서 고립될 수밖에 없는 운명의 입장으로

몰리고 있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엘리야가 '나만 남았나이다' 하며 호소했던

간곡한 심정을 가지고

아버지의 마음을 얻고 온 영계를 끌어들여서

최후의 담판을 짓지 않으며 안 될

엄숙한 시점에 놓인 것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오늘은 6월 8일이옵니다.

아버님이시여,

이 통일의 무리를 통하여

당신이 요구하는 간곡한 심정과 일념을

저희들이 상속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 누가 배반하고 배척할지라도,

저희들이 벌거숭이 몸이 되어서

천번 만번 굴욕을 당하더라도

아버지의 뜻을 위해 죽겠다며

그 절개를 지킬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남북한이 분립돼

역사적인 한의 접경선을

통일시킬 수 있는 기점을 만들기 위하여

아버님께서 수고하시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남북으로 갈라진 것이

국가 대 국가에서 이루어져야 할 것인데,

이 민족이 당신의 뜻을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민족 대 민족이 분립된 입장에서,

이것을 가려 나가지 않으면 안 될

원한의 근거가 되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에,

당신이 얼마나 슬퍼하고 얼마나 원통해 하셨는가를

잘 알고 있사옵나이다.

이러한 역사적인 사명을 짊어지고

선봉에 선 저희들이

이제 엄숙한 마음자세를 갖추어

지성소에 들어가 촛불을 켜고

아버지 앞에 진정한 제사를 드릴 수 있고

실체를 봉헌할 수 있어야 되겠사옵니다.

그런 제물들이 되겠다고

눈물어린 심정과 겸손한 자세로

아버지의 존전에 사죄하고 용서를 빌 수 있는

모습이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절실히 느끼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복귀의 길을 개척하기에 애쓰신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아버지의 사연들을

온 천하에 알게 할 수 있는 그날이

어서 속히 와야만 되겠습니다.

가슴 가슴을 열어놓고

당신의 사정을 통고시킬 수 있는 날이

어서 속히 와야만 되겠습니다.

민족을 넘어 세계만민이 그런 것을 알게 될 때

아버지께서 그렇게 슬프고 원통한 입장에 서게 된 것은

저희의 잘못이오니

저희를 치시고 모든 슬픈 사연을 풀으시옵소서.

용서를 구하며 몸부림칠 수 있는

효자 효녀들이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다시 생각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통일의 길은 누구도 원치 않았고,

사탄까지도 원망하였던 길이옵니다.

이 길에서 저희들만은

원망의 무리로 사라져서는 안 될 것을 알았사옵나이다.

남아진 무리가 되어서

결단코 승리의 팻말을 꽂고

하늘을 해방시키고 땅을 해방시켜서

아버님을 영광의 터전 위에

모시고 살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지 못하면 천년 만년의 한이

남아진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옵나이다.

그래서 온갖 정성과 마음을 다해서 아버님을 모시고,

저희가 환희의 한 모습으로

아버지의 심정에 저희의 진정한 마음을 수놓고,

해방된 마음을 가지고

당신을 아버지라고 하고

아버지는 저희를 아들이라고 부르며

서로 목을 안고 통곡할 수 있는

그날이 와야만 되겠사옵나이다.

 

각자 각자가 그러지 않으면 안 될 것이고,

각 나라가 그러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이 하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무리들과 통곡할 수 있는

그러한 날을 만들어 놓아야 할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저희들이 아직까지

제물적인 모든 조건을 갖추지 못한 것을

여기에서 스스로 탄식할 수 있고,

이 민족을 해원성사하여

제사장의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어야 되겠사옵나이다.

 

밤이 지나고 새벽은 지나가지만

당신을 위하는 일편단심은 지나가지 말고

거슬러 올라가야 될 것을 확실히 알았사옵나이다.

오늘은 이랬기 때문에 내일은 더,

금년은 이랬기 때문에 내년에는 더

아버지 앞에 가까이 갈 수 있는

실적을 가져야 되겠사옵고,

아버지라는 명사 가운데

천년사의 심정이 깃들어 있음을 알고

아버지를 시봉할 수 있는

참다운 효자 효녀들이 되겠다고 몸부림치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이 시간

서울과 전국에 널려 있는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고

세계에 널려서 이곳을 흠모하면서

다시 만날 것을 고대하며 눈물지어 기도하는

당신의 자녀들을 보호하고 품어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옵고 원하옵니다.

 

불쌍한 복귀의 역군들이라는 말씀을 했습니다.

그들은 슬픈 눈물과 더불어

한을 남기고 갔사옵니다.

이것을 수습하여

오늘 통일의 교단을 중심삼아서

모심의 근원되는 거룩한 터전에

몸을 담근 당신의 자녀들,

그들이 수고한 기준을

유린하거나 밟고 넘어서는 자가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시고,

이것을 부활시켜서 자랑의 조건으로,

그들을 축복할 수 있는 조건으로

하늘 앞에 세워 놓고 넘어가겠다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러기 위해서는

그들 이상 정성을 들이고

그들 이상 나라와 당신 앞에

충성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확실히 아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고 원하옵나이다.

 

때가 때인 연고로

이러한 말씀을 하였사옵니다.

이 말씀을 통하여

이들 심정의 골짜기 깊은 데서 하늘을 재인식하고

자기 스스로가 어떠한 입장에 섰다는 것을 비교할 수 있는

비판의 기준을 세우게 하시옵소서.

새로운 하늘의 역군으로서

부족함이 없는 자세를 갖추게 하기 위해서

이 말씀을 전하였으니,

이 말씀과 더불어 자기 자신을 새롭게

아버지 앞에 세울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불쌍한 복귀의 역군들 (말씀선집 23권 13편 기 도Ⅱ)

훈독왕 | 20200329074611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3권 13편)


첨부파일 48 말씀선집 23권 13편 기 도Ⅱ 불쌍한 복귀의 역군들 1.mp3


불쌍한 복귀의 역군들


<기 도>


아버님,

흘러가는 역사의 그날들은

슬픔을 옮겨 주고 하늘에 탄식의 조건을

제시한 날들이 되었던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 한국의 운명을 통찰하시옵소서.

아시아에서 고립될 수밖에 없는 운명의 입장으로

몰리고 있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엘리야가 '나만 남았나이다' 하며 호소했던

간곡한 심정을 가지고

아버지의 마음을 얻고 온 영계를 끌어들여서

최후의 담판을 짓지 않으며 안 될

엄숙한 시점에 놓인 것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오늘은 6월 8일이옵니다.

아버님이시여,

이 통일의 무리를 통하여

당신이 요구하는 간곡한 심정과 일념을

저희들이 상속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 누가 배반하고 배척할지라도,

저희들이 벌거숭이 몸이 되어서

천번 만번 굴욕을 당하더라도

아버지의 뜻을 위해 죽겠다며

그 절개를 지킬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남북한이 분립돼

역사적인 한의 접경선을

통일시킬 수 있는 기점을 만들기 위하여

아버님께서 수고하시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남북으로 갈라진 것이

국가 대 국가에서 이루어져야 할 것인데,

이 민족이 당신의 뜻을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민족 대 민족이 분립된 입장에서,

이것을 가려 나가지 않으면 안 될

원한의 근거가 되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에,

당신이 얼마나 슬퍼하고 얼마나 원통해 하셨는가를

잘 알고 있사옵나이다.

이러한 역사적인 사명을 짊어지고

선봉에 선 저희들이

이제 엄숙한 마음자세를 갖추어

지성소에 들어가 촛불을 켜고

아버지 앞에 진정한 제사를 드릴 수 있고

실체를 봉헌할 수 있어야 되겠사옵니다.

그런 제물들이 되겠다고

눈물어린 심정과 겸손한 자세로

아버지의 존전에 사죄하고 용서를 빌 수 있는

모습이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절실히 느끼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복귀의 길을 개척하기에 애쓰신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아버지의 사연들을

온 천하에 알게 할 수 있는 그날이

어서 속히 와야만 되겠습니다.

가슴 가슴을 열어놓고

당신의 사정을 통고시킬 수 있는 날이

어서 속히 와야만 되겠습니다.

민족을 넘어 세계만민이 그런 것을 알게 될 때

아버지께서 그렇게 슬프고 원통한 입장에 서게 된 것은

저희의 잘못이오니

저희를 치시고 모든 슬픈 사연을 풀으시옵소서.

용서를 구하며 몸부림칠 수 있는

효자 효녀들이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다시 생각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통일의 길은 누구도 원치 않았고,

사탄까지도 원망하였던 길이옵니다.

이 길에서 저희들만은

원망의 무리로 사라져서는 안 될 것을 알았사옵나이다.

남아진 무리가 되어서

결단코 승리의 팻말을 꽂고

하늘을 해방시키고 땅을 해방시켜서

아버님을 영광의 터전 위에

모시고 살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지 못하면 천년 만년의 한이

남아진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옵나이다.

그래서 온갖 정성과 마음을 다해서 아버님을 모시고,

저희가 환희의 한 모습으로

아버지의 심정에 저희의 진정한 마음을 수놓고,

해방된 마음을 가지고

당신을 아버지라고 하고

아버지는 저희를 아들이라고 부르며

서로 목을 안고 통곡할 수 있는

그날이 와야만 되겠사옵나이다.


각자 각자가 그러지 않으면 안 될 것이고,

각 나라가 그러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이 하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무리들과 통곡할 수 있는

그러한 날을 만들어 놓아야 할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저희들이 아직까지

제물적인 모든 조건을 갖추지 못한 것을

여기에서 스스로 탄식할 수 있고,

이 민족을 해원성사하여

제사장의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어야 되겠사옵나이다.


밤이 지나고 새벽은 지나가지만

당신을 위하는 일편단심은 지나가지 말고

거슬러 올라가야 될 것을 확실히 알았사옵나이다.

오늘은 이랬기 때문에 내일은 더,

금년은 이랬기 때문에 내년에는 더

아버지 앞에 가까이 갈 수 있는

실적을 가져야 되겠사옵고,

아버지라는 명사 가운데

천년사의 심정이 깃들어 있음을 알고

아버지를 시봉할 수 있는

참다운 효자 효녀들이 되겠다고 몸부림치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이 시간

서울과 전국에 널려 있는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고

세계에 널려서 이곳을 흠모하면서

다시 만날 것을 고대하며 눈물지어 기도하는

당신의 자녀들을 보호하고 품어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옵고 원하옵니다.


불쌍한 복귀의 역군들이라는 말씀을 했습니다.

그들은 슬픈 눈물과 더불어

한을 남기고 갔사옵니다.

이것을 수습하여

오늘 통일의 교단을 중심삼아서

모심의 근원되는 거룩한 터전에

몸을 담근 당신의 자녀들,

그들이 수고한 기준을

유린하거나 밟고 넘어서는 자가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시고,

이것을 부활시켜서 자랑의 조건으로,

그들을 축복할 수 있는 조건으로

하늘 앞에 세워 놓고 넘어가겠다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러기 위해서는

그들 이상 정성을 들이고

그들 이상 나라와 당신 앞에

충성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확실히 아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고 원하옵나이다.


때가 때인 연고로

이러한 말씀을 하였사옵니다.

이 말씀을 통하여

이들 심정의 골짜기 깊은 데서 하늘을 재인식하고

자기 스스로가 어떠한 입장에 섰다는 것을 비교할 수 있는

비판의 기준을 세우게 하시옵소서.

새로운 하늘의 역군으로서

부족함이 없는 자세를 갖추게 하기 위해서

이 말씀을 전하였으니,

이 말씀과 더불어 자기 자신을 새롭게

아버지 앞에 세울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불쌍한 복귀의 역군들 (말씀선집 23권 13편 기 도Ⅰ)

훈독왕 | 20250602211149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3권 13편

 

불쌍한 복귀의 역군들

 

불쌍한 복귀의 역군들 (말씀선집 23권 13편 기 도Ⅰ)

 

<기 도Ⅰ>

 

오늘은 6월 8일,

이 달 들어 두 번째 맞는 주일을

아버지 앞에 맡겨 드릴 수 있게 된 것을

감사드리옵나이다.

 

이 달을 지내고 나면

이해도 반을 넘기게 되는 것을 생각할 때,

아버지여, 이 한 달을

아버지의 영광을 드러내고

섭리의 뜻 앞에 지대한 공헌을 할 수 있는 달로

거두어들일 줄 아는 저희들이 되어야 되겠사옵나이다.

 

아버님,

여기에 통일교회를 찾아 들어온 지

몇 년 되지 않은 자녀들이 남아 있사옵고,

먼저 뜻을 따라 나와 수고의 길을 거치며

싸움의 노정에서 하늘을 붙잡고

몸부림쳐 나오던 수많은 자녀들이

서울 도성의 30개소에 분립되어 있사옵니다.

이날 외로운 모습으로

아버지 앞에 경배하는 그 무리들을,

아버지,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의 마음 깊은 곳에는

아버지를 위해서 자기의 생애를 바치겠다는 결의뿐이고,

지금까지 뜻을 따라 나온 일체는

당신의 영광의 흔적에 보탬되기 위한 것이었사오니,

그들이 머무는 구역 구역에

당신의 자비의 손길을 같이하여 주시옵고,

그들을 당신의 영광의 품에 품어 주시옵소서.

당신의 무한하신 사랑권내에서

이 한 날을 맞이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청파동 본부교회를 향하여

이 시간 같은 마음으로 그리워하고 하늘을 앙모하면서

아버지 앞에 충성을 하려는 자녀들 위에

당신의 무한한 권고와 축복의 손길을 떠나지 말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여기에 남은 저희들은

형님 누님들이 뜻을 위하여 몸 바쳐 수고하고,

개척자의 사명을 다해 나왔던

그 터전을 이어받아야 하겠습니다.

이제 이 본부를 빛내야 할 책임이 저희들에게 있사옵고,

그 개척자의 사명을 이어받아

하늘의 거룩한 뜻 앞에 있어서

또 다시 몸부림치며 생명을 다 기울여

원수의 적진을 향하여 진군하지 않으면 안 될

엄숙한 사명과 과제가 저희들에게 남아 있다는 것을

저희들이 진정으로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소수의 무리가 이 제단에 모여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엎드렸사오니,

당신이 지금까지 찾아오시던 간곡한 마음으로

저희 개개인의 심정에 다시 찾아오시어

당신의 높고 귀하신 인연을

저희들의 마음에 연결시켜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의 뜻을 생각하게 될 때

견딜래야 견딜 수 없는 격동의 마음이 되어,

다시 일어나 삼천리 반도를 바라보고

삼천만 민족을 품기 위한

당신의 간곡한 사정을 대신하여 나설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여기에 모인 각자 각자의 모습은 다르오나

이들이 당신의 긍휼하신 사랑과

당신의 현현하시는 능력의 역사로 말미암아

기필코 통일의 모습을 갖추어서

하늘을 흠모하고 정성들이며,

온갖 사모의 심정을 다 퍼부을 줄 아는

하늘의 열남 열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충신충녀들이 되고

효자효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이 시간 일체를 아버지 앞에 맡기오니

저희의 사정이

외로운 자리에 들지 않도록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곡히 부탁드리옵니다.

더욱이 이날은 안식일인 연고로

이 나라, 이 민족을 대신하여

아버지 앞에 거룩히 예배드리는

수많은 교단, 수많은 사람들이 있을 줄 알고 있사옵나이다.

그 가운데 하늘의 최후의 뜻을 위하여

준비된 당신의 아들딸들이 있을진대,

그들의 마음과 몸을

아버지, 직접 주도하여 주시옵고,

최후의 전선에 나서서

하늘 앞에 충신이 되게 하시옵소서.

하늘의 싸움터를 책임질 수 있는

하늘의 용사들로 삼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통일의 자녀들이

이 본부교회를 중심삼고 아버지 앞에 마음을 묶어

이날을 축하하고 이날을 노래하며

아버지 앞에 스스로 승리의 한 모습을 갖추기 위해

다짐하는 줄 알고 있사오니,

그 자리에 직접 현현하시어 역사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한반도의 삼천만 민중 가슴 가슴에

새로운 하늘의 불을 던질 수 있는

당신의 사명을 직접 책임진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수많은 자녀들이 이 한국을 흠모하면서

이 나라, 이 민족을 사랑하고,

또 만날 수 있는 그날을 고대하면서

아버지 앞에 경배하고 있을 줄 아옵니다.

그들에게 당신의 일률적인 사랑,

깊고 넓으신 당신의 사랑의 손길을 펴시옵소서.

그리하여 나라와 나라는 격하여 있을지라도

당신의 심정을 중심삼고는

다같이 형제지인연의 심정을 가진 하나의 가족으로서

아버지 앞에 감사하며 경배드릴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의 존전에 엎드렸사오니,

저희 각자의 마음 깊이 뿌리 박고 있던

사탄의 그 어두운 세력을 완전히 제거시키시고

광명한 햇빛 앞에 나타내주시옵소서.

불꽃같은 눈으로

어두운 그들을 전부 제거시켜 주시옵고,

생명의 은사의 빛으로 충만히 채워질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사정과 처지를 초월하시어 현현하시는 그 은사에

저희가 완전히 하나 되어서

이 시간을 몽땅 아버지 앞에 바쳐 드릴 수 있는

거룩한 예배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전체를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불쌍한 복귀의 역군들 (말씀선집 23권 13편 기 도Ⅰ)

훈독왕 | 20200329074043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3권 13편)


첨부파일 48 말씀선집 23권 13편 기 도Ⅰ 불쌍한 복귀의 역군들 1.mp3


불쌍한 복귀의 역군들


<기 도>


오늘은 6월 8일,

이 달 들어 두 번째 맞는 주일을

아버지 앞에 맡겨 드릴 수 있게 된 것을

감사드리옵나이다.


이 달을 지내고 나면

이해도 반을 넘기게 되는 것을 생각할 때,

아버지여, 이 한 달을

아버지의 영광을 드러내고

섭리의 뜻 앞에 지대한 공헌을 할 수 있는 달로

거두어들일 줄 아는 저희들이 되어야 되겠사옵나이다.


아버님,

여기에 통일교회를 찾아 들어온 지

몇 년 되지 않은 자녀들이 남아 있사옵고,

먼저 뜻을 따라 나와 수고의 길을 거치며

싸움의 노정에서 하늘을 붙잡고

몸부림쳐 나오던 수많은 자녀들이

서울 도성의 30개소에 분립되어 있사옵니다.

이날 외로운 모습으로

아버지 앞에 경배하는 그 무리들을,

아버지,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의 마음 깊은 곳에는

아버지를 위해서 자기의 생애를 바치겠다는 결의뿐이고,

지금까지 뜻을 따라 나온 일체는

당신의 영광의 흔적에 보탬되기 위한 것이었사오니,

그들이 머무는 구역 구역에

당신의 자비의 손길을 같이하여 주시옵고,

그들을 당신의 영광의 품에 품어 주시옵소서.

당신의 무한하신 사랑권내에서

이 한 날을 맞이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청파동 본부교회를 향하여

이 시간 같은 마음으로 그리워하고 하늘을 앙모하면서

아버지 앞에 충성을 하려는 자녀들 위에

당신의 무한한 권고와 축복의 손길을 떠나지 말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여기에 남은 저희들은

형님 누님들이 뜻을 위하여 몸 바쳐 수고하고,

개척자의 사명을 다해 나왔던

그 터전을 이어받아야 하겠습니다.

이제 이 본부를 빛내야 할 책임이 저희들에게 있사옵고,

그 개척자의 사명을 이어받아

하늘의 거룩한 뜻 앞에 있어서

또 다시 몸부림치며 생명을 다 기울여

원수의 적진을 향하여 진군하지 않으면 안 될

엄숙한 사명과 과제가 저희들에게 남아 있다는 것을

저희들이 진정으로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소수의 무리가 이 제단에 모여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엎드렸사오니,

당신이 지금까지 찾아오시던 간곡한 마음으로

저희 개개인의 심정에 다시 찾아오시어

당신의 높고 귀하신 인연을

저희들의 마음에 연결시켜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의 뜻을 생각하게 될 때

견딜래야 견딜 수 없는 격동의 마음이 되어,

다시 일어나 삼천리 반도를 바라보고

삼천만 민족을 품기 위한

당신의 간곡한 사정을 대신하여 나설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여기에 모인 각자 각자의 모습은 다르오나

이들이 당신의 긍휼하신 사랑과

당신의 현현하시는 능력의 역사로 말미암아

기필코 통일의 모습을 갖추어서

하늘을 흠모하고 정성들이며,

온갖 사모의 심정을 다 퍼부을 줄 아는

하늘의 열남 열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충신충녀들이 되고

효자효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이 시간 일체를 아버지 앞에 맡기오니

저희의 사정이

외로운 자리에 들지 않도록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곡히 부탁드리옵니다.

더욱이 이날은 안식일인 연고로

이 나라, 이 민족을 대신하여

아버지 앞에 거룩히 예배드리는

수많은 교단, 수많은 사람들이 있을 줄 알고 있사옵나이다.

그 가운데 하늘의 최후의 뜻을 위하여

준비된 당신의 아들딸들이 있을진대,

그들의 마음과 몸을

아버지, 직접 주도하여 주시옵고,

최후의 전선에 나서서

하늘 앞에 충신이 되게 하시옵소서.

하늘의 싸움터를 책임질 수 있는

하늘의 용사들로 삼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통일의 자녀들이

이 본부교회를 중심삼고 아버지 앞에 마음을 묶어

이날을 축하하고 이날을 노래하며

아버지 앞에 스스로 승리의 한 모습을 갖추기 위해

다짐하는 줄 알고 있사오니,

그 자리에 직접 현현하시어 역사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한반도의 삼천만 민중 가슴 가슴에

새로운 하늘의 불을 던질 수 있는

당신의 사명을 직접 책임진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수많은 자녀들이 이 한국을 흠모하면서

이 나라, 이 민족을 사랑하고,

또 만날 수 있는 그날을 고대하면서

아버지 앞에 경배하고 있을 줄 아옵니다.

그들에게 당신의 일률적인 사랑,

깊고 넓으신 당신의 사랑의 손길을 펴시옵소서.

그리하여 나라와 나라는 격하여 있을지라도

당신의 심정을 중심삼고는

다같이 형제지인연의 심정을 가진 하나의 가족으로서

아버지 앞에 감사하며 경배드릴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의 존전에 엎드렸사오니,

저희 각자의 마음 깊이 뿌리 박고 있던

사탄의 그 어두운 세력을 완전히 제거시키시고

광명한 햇빛 앞에 나타내주시옵소서.

불꽃같은 눈으로

어두운 그들을 전부 제거시켜 주시옵고,

생명의 은사의 빛으로 충만히 채워질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사정과 처지를 초월하시어 현현하시는 그 은사에

저희가 완전히 하나 되어서

이 시간을 몽땅 아버지 앞에 바쳐 드릴 수 있는

거룩한 예배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전체를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만물의 날의 의의 (말씀선집 23권 15편 기 도Ⅱ)

훈독왕 | 20250602210857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3권 15편

 

만물의 날의 의의

 

만물의 날의 의의 (말씀선집 23권 15편 기 도Ⅱ)

 

<기 도Ⅱ>

 

아버님,

우리 인류의 조상이

아버님의 사랑의 인연과 더불어

부부의 사랑을 이루어

일체가 되어야 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버지와 인류의 조상과 일치된 사랑을 중심삼고

거기에 만물이 사위기대의 인연 가운데에서

일치되어야 했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그런데 인류의 조상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만물이 탄식권내에 들어갔고

하나님께서도 탄식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복귀섭리역사의 노정을 회고하여 볼 때

인간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만물을 앞에 내세웠습니다.

그 만물과 더불어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도록 연결해 나왔습니다.

 

그러나 개인 개인을 중심삼고

그러한 인연을 연결시켜 나왔으나

오늘날은 우리 통일교단을 중심삼고는

개인 가지고는 안 되겠사옵니다.

인류의 시조가

부부를 이루기 전에 타락했기 때문에

부부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연결시킬 수 있는 하나의 기준을

완결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아옵니다.

그 부부를 중심삼은 모든 물건은

기필코 하나님의 이름을 통과해야 되고,

참부모의 이름을 통과해야 할

새로운 과제가 남아 있는 것을

저희들이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것을 거치지 않고는

오늘날 우리가 창조될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또한 선한 물건을 통하여,

하나님께 속한 물건을 통하여

우리가 빚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만물이 하나의 한계선을 넘어서

하나님과 만물의 해원성사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오늘날 평면적인 세상에서는

세계적인 기준의 원천이

가정을 중심삼고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럴 수 있는 물건을 위해

저희들은 지금까지 정성을 들이지 못하였고,

먹고 쓰고 남기고 관리하는 한 사람으로서

그 물건을 아버지 앞에

온전히 바쳐 드릴 한 날을 위해

정성들이는 생활을 하지 못한 것을

오늘 다시 한번 느끼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것들을 하나의 가정의 인연으로부터

국가의 인연을 거쳐

세계의 인연까지 연결시켜

순차적으로 아버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봉헌의 날이 이 땅 위에

기필코 나타나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때에는 가정을 통하여, 종족을 통하여,

민족 국가 세계를 통하여

거국적으로 인류 전체가

자기의 모든 소유권한과 자기 가정 전체를

아버지 앞에 바쳐 드리는 축하의 날이

이루어져야 된다는 것을 아옵니다.

다시 말해서 하늘 가정으로 입적되는 날이

성립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아옵니다.

 

그날이 오게 되면,

수많은 사람들이 서로 서로 앞을 다투어

그 기쁜 날을 찬양하고,

하늘의 날로 그날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겠다고

시간을 다툴 수 있는

현실적인 무대가 지상에 나타남으로써

아버지께서 지금까지 6천년 동안 슬퍼하셨던

모든 탄식의 조건을 무너뜨리고

아버지께서 기뻐하실 수 있는

역사적인 소망만이 남아진다는 것을

이들이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그날을 맞이하기 위하여

자기가 갖고 있는 일체를

아버지 앞에 몽땅 바치고,

자기의 몸과 가정 전부를

아버지 앞에 바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늘의 부모,

즉 참부모와 인연맺어 그 사랑의 품을 통하여

다시 내 것으로 분배받아

영원한 기업의 상속자로

남아져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고,

이러한 엄청난 사명이

저희에게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러한 일이 개인적으로도 일어나야 하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도

일어나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 일이 온 세계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

저희들이 성별식을 거행하여

모든 것을 하늘 것으로

연결시켜 나가야 한다는 것을 확실히 아는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축복을 받은 가정들도 이 자리에 있사옵니다.

저희들이 언제 이와 같은 식전을 거쳐 가지고

그러한 조건을 갖춘 물건을

하늘 앞에 통과시켰으며,

언제 하늘 앞에 입적됨을 받아

아버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본연의 실체의 조건을 갖추었습니까?

그런 조건을 갖추지 못한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그러한 터전을 이루기 위해서

저희들이 나가는 과정에 있음을

확실히 깨닫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그와 같은 목적을 달성시키기 위하여

새로운 결의를 하고,

그런 자극적인 순간과 시간을 만들기 위해서

저희들이 이날을 축하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전국에 널려 있는 자녀들이

이날을 축하하고 있사옵나이다.

그들이 당신의 힘과 능력과

당신의 권위와 일치되어 활동함으로써

온 만물이 해방을 맞을 수 있는 환희의 날이

어서 오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와 더불어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어떠한 나라면 나라를 중심삼고

제2의 해방권을 만들어

아버지 앞에 돌려 드릴 수 있는 그 날이

어서 속히 오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만물의 날의 의의 (말씀선집 23권 15편 기 도Ⅱ)

훈독왕 | 20200329074736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3권 15편)


첨부파일 56 말씀선집 23권 15편 기 도Ⅱ 만물의 날의 의의 1.mp3


만물의 날의 의의


<기 도>


아버님,

우리 인류의 조상이

아버님의 사랑의 인연과 더불어

부부의 사랑을 이루어

일체가 되어야 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버지와 인류의 조상과 일치된 사랑을 중심삼고

거기에 만물이 사위기대의 인연 가운데에서

일치되어야 했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그런데 인류의 조상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만물이 탄식권내에 들어갔고

하나님께서도 탄식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복귀섭리역사의 노정을 회고하여 볼 때

인간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만물을 앞에 내세웠습니다.

그 만물과 더불어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도록 연결해 나왔습니다.


그러나 개인 개인을 중심삼고

그러한 인연을 연결시켜 나왔으나

오늘날은 우리 통일교단을 중심삼고는

개인 가지고는 안 되겠사옵니다.

인류의 시조가

부부를 이루기 전에 타락했기 때문에

부부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연결시킬 수 있는 하나의 기준을

완결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아옵니다.

그 부부를 중심삼은 모든 물건은

기필코 하나님의 이름을 통과해야 되고,

참부모의 이름을 통과해야 할

새로운 과제가 남아 있는 것을

저희들이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것을 거치지 않고는

오늘날 우리가 창조될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또한 선한 물건을 통하여,

하나님께 속한 물건을 통하여

우리가 빚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만물이 하나의 한계선을 넘어서

하나님과 만물의 해원성사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오늘날 평면적인 세상에서는

세계적인 기준의 원천이

가정을 중심삼고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럴 수 있는 물건을 위해

저희들은 지금까지 정성을 들이지 못하였고,

먹고 쓰고 남기고 관리하는 한 사람으로서

그 물건을 아버지 앞에

온전히 바쳐 드릴 한 날을 위해

정성들이는 생활을 하지 못한 것을

오늘 다시 한번 느끼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것들을 하나의 가정의 인연으로부터

국가의 인연을 거쳐

세계의 인연까지 연결시켜

순차적으로 아버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봉헌의 날이 이 땅 위에

기필코 나타나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때에는 가정을 통하여, 종족을 통하여,

민족 국가 세계를 통하여

거국적으로 인류 전체가

자기의 모든 소유권한과 자기 가정 전체를

아버지 앞에 바쳐 드리는 축하의 날이

이루어져야 된다는 것을 아옵니다.

다시 말해서 하늘 가정으로 입적되는 날이

성립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아옵니다.


그날이 오게 되면,

수많은 사람들이 서로 서로 앞을 다투어

그 기쁜 날을 찬양하고,

하늘의 날로 그날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겠다고

시간을 다툴 수 있는

현실적인 무대가 지상에 나타남으로써

아버지께서 지금까지 6천년 동안 슬퍼하셨던

모든 탄식의 조건을 무너뜨리고

아버지께서 기뻐하실 수 있는

역사적인 소망만이 남아진다는 것을

이들이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그날을 맞이하기 위하여

자기가 갖고 있는 일체를

아버지 앞에 몽땅 바치고,

자기의 몸과 가정 전부를

아버지 앞에 바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늘의 부모,

즉 참부모와 인연맺어 그 사랑의 품을 통하여

다시 내 것으로 분배받아

영원한 기업의 상속자로

남아져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고,

이러한 엄청난 사명이

저희에게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러한 일이 개인적으로도 일어나야 하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도

일어나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 일이 온 세계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

저희들이 성별식을 거행하여

모든 것을 하늘 것으로

연결시켜 나가야 한다는 것을 확실히 아는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축복을 받은 가정들도 이 자리에 있사옵니다.

저희들이 언제 이와 같은 식전을 거쳐 가지고

그러한 조건을 갖춘 물건을

하늘 앞에 통과시켰으며,

언제 하늘 앞에 입적됨을 받아

아버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본연의 실체의 조건을 갖추었습니까?

그런 조건을 갖추지 못한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그러한 터전을 이루기 위해서

저희들이 나가는 과정에 있음을

확실히 깨닫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그와 같은 목적을 달성시키기 위하여

새로운 결의를 하고,

그런 자극적인 순간과 시간을 만들기 위해서

저희들이 이날을 축하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전국에 널려 있는 자녀들이

이날을 축하하고 있사옵나이다.

그들이 당신의 힘과 능력과

당신의 권위와 일치되어 활동함으로써

온 만물이 해방을 맞을 수 있는 환희의 날이

어서 오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와 더불어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어떠한 나라면 나라를 중심삼고

제2의 해방권을 만들어

아버지 앞에 돌려 드릴 수 있는 그 날이

어서 속히 오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만물의 날의 의의 (말씀선집 23권 15편 기 도Ⅰ)

훈독왕 | 20250602210936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3권 15편

 

만물의 날의 의의

 

만물의 날의 의의 (말씀선집 23권 15편 기 도Ⅰ)

 

<기 도Ⅰ>

 

아버님,

인류는 영원히 당신을 찬양해야 할 실체인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아버님의 위업이 성취되는 날,

인간이 만물과 더불어

본연의 세계에서 당신의 사랑의 품에서

일체의 이념을 이루어 영원무궁토록

존귀와 찬양을 당신 앞에 드려야 하고,

그것을 영원한 당신의 것이 되게

해드려야 한다는 것 또한 알고 있나이다.

 

아버지, 그럴 수 있었던 기쁨의 세계가

우리의 인간 조상 아담 해와의 실수로 말미암아

억천만세에 한의 기원이 되었다는 슬픈 사실을

저희들은 알았습니다.

그것이 어떠한 외적인 인연이 아니라,

혈통적인 인연을 통하여

수많은 인간에게 참상을 가져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오늘날 온 피조세계 앞에 주인으로서

책임 다하지 못한 부끄러움을

또 다시 아버지 앞에 사죄 드리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오니,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인간이 복귀되는 데에

만물이 얼마나 많은 공헌을 했는지 알고 있사옵니다.

또한 만물과 인간이 하나되지 못하면

아버지 앞에 갈 수 없다는 사실도 알고 있사옵니다.

 

만물과 연결되어 있는 오늘의 생활무대,

즉 가정을 중심삼고 사회가,

사회를 중심삼고 국가가,

국가를 중심삼고 온 세계가 연결되어 있는

오늘의 환경을 생각할 때,

오늘날 내 한 자체 앞에는

현재의 가정을 통하여 사회와 국가가 세계까지

가야 할 복귀의 노정이 남아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때문에 저희들 개체 개체가

가정으로부터 온 만상을 연결시켜

실체의 제물을 드리는

제사장의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원리를 통해서 확실히 알았나이다.

 

아버님, 우리 통일교회는

복귀의 사명을 책임지고 나가면서

남이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날과 부모의 날과

자녀의 날과 만물의 날을 갖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중

햇수로는 7년을 맞이하고

만으로는 6년을 맞이하는 만물의 날이오니,

아버지, 이 날 위에 복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오늘이 음력으로는 5월 1일이옵니다.

이날을 통해서 만물의 날을 책정했던

지난날을 생각하옵나이다.

그 누구도 환영하지 않은 외로운 자리에서

하늘 앞에 통과된 이날이

새로운 역사세계를 창조해 나가는 데 있어서

영원한 하늘의 발판이 되고

하늘의 고임돌이 되었다는 사실 또한 생각하옵니다.

 

만물의 날을 책정하고 3년을 맞이한 해에,

세계의 수많은 국가를 중심삼고

평면적으로 혹은 횡적으로

세계적인 기반을 공고화시키기 위해서

세계 만국을 대표하여

40개국에 120개 성지를 설정했사온데,

이와 같은 성지의 인연들이

만물을 복귀하고

만물의 날의 터전을 공고화시키는 데 있어서

하늘의 발판이 된다는 것을 아옵니다.

이러한 저희들에게는

만물을 사랑함과 동시에 성지를 사랑해야 되겠고,

동시에 만물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책임이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이 길을 개척해 나오신

아버지 앞에 저희들은 감사를 드리옵니다.

오늘과 같은 날이 지상에 이루어지기를

아버지께서는 얼마나 고대하셨사옵니까?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저희들이 마음을 다해

이날을 찬양하고 축하하며

이날을 기념해야 되겠사오니,

아버지,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이 천주는

아버지께서 인간을 위해 지으신

인간의 실체인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와 같은 인간의 마음의 실체이신 아버지와

인간의 몸의 실체인 만물이

인간을 중심삼고 연결될 때에

우리 인간은 만 우주를 대표한 소우주의 실체요,

천주의 중간 매개체로서

엄청난 입장에 서게 된다는 사실을

저희들이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늘' 하면 무형의 하나님과 더불어

무형의 영계와 천사세계,

즉 무형의 피조세계 전체가 연결된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하오니 이 한 날을 기념하는 것으로 그치지 말고,

이날을 연장시켜 온세계에 일치될 수 있는

형제국가를 이루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평화스러운 하나의 통일세계를 이루어,

천주가 그 세계권내에 안길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렇게 축하하고 기념하는 날을 맞이할 적마다,

아버지, 저희들이 만물을 사랑할 수 있는

본연의 인간 조상의 기준을

넘어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이날에 아버지께서 허락하실 수 있는

복과 은사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더욱이 원하는 것은

물질적인 축복의 인연이

하늘을 사랑하는 만국의 사람들에게

인연되는 것이옵니다.

1969년부터

새로운 복귀의 역사가 오늘날 일치되어

하늘의 영광을 상징할 수 있는

기쁨의 터전이,

영광의 주관권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세계에 널려 있는 자녀들이 성심을 다하여서

이 날 이 시간을 기념하고

아버지 앞에 기도할 수 있는 여건을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님의 운행하심과 은사의 손길을

이 시간 함께 나타내 주시고

친히 지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자리에 참석한 당신의 자녀들 위에

기쁨과 영광이 같이하게 하여 주시옵고,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과

한을 품고 간 수많은 순교열사들도

함께 아버님의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기쁨의 날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리하여 그들의 원한을

해원성사하는 조건이 될 수 있는

기쁨의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만물의 날의 의의 (말씀선집 23권 15편 기 도Ⅰ)

훈독왕 | 20200329074655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3권 15편)


첨부파일 48 말씀선집 23권 15편 기 도Ⅰ 만물의 날의 의의 1.mp3


만물의 날의 의의


<기 도Ⅰ>


아버님,

인류는 영원히 당신을 찬양해야 할 실체인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아버님의 위업이 성취되는 날,

인간이 만물과 더불어

본연의 세계에서 당신의 사랑의 품에서

일체의 이념을 이루어 영원무궁토록

존귀와 찬양을 당신 앞에 드려야 하고,

그것을 영원한 당신의 것이 되게

해드려야 한다는 것 또한 알고 있나이다.


아버지, 그럴 수 있었던 기쁨의 세계가

우리의 인간 조상 아담 해와의 실수로 말미암아

억천만세에 한의 기원이 되었다는 슬픈 사실을

저희들은 알았습니다.

그것이 어떠한 외적인 인연이 아니라,

혈통적인 인연을 통하여

수많은 인간에게 참상을 가져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오늘날 온 피조세계 앞에 주인으로서

책임 다하지 못한 부끄러움을

또 다시 아버지 앞에 사죄 드리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오니,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인간이 복귀되는 데에

만물이 얼마나 많은 공헌을 했는지 알고 있사옵니다.

또한 만물과 인간이 하나되지 못하면

아버지 앞에 갈 수 없다는 사실도 알고 있사옵니다.


만물과 연결되어 있는 오늘의 생활무대,

즉 가정을 중심삼고 사회가,

사회를 중심삼고 국가가,

국가를 중심삼고 온 세계가 연결되어 있는

오늘의 환경을 생각할 때,

오늘날 내 한 자체 앞에는

현재의 가정을 통하여 사회와 국가가 세계까지

가야 할 복귀의 노정이 남아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때문에 저희들 개체 개체가

가정으로부터 온 만상을 연결시켜

실체의 제물을 드리는

제사장의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원리를 통해서 확실히 알았나이다.


아버님, 우리 통일교회는

복귀의 사명을 책임지고 나가면서

남이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날과 부모의 날과

자녀의 날과 만물의 날을 갖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중

햇수로는 7년을 맞이하고

만으로는 6년을 맞이하는 만물의 날이오니,

아버지, 이 날 위에 복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오늘이 음력으로는 5월 1일이옵니다.

이날을 통해서 만물의 날을 책정했던

지난날을 생각하옵나이다.

그 누구도 환영하지 않은 외로운 자리에서

하늘 앞에 통과된 이날이

새로운 역사세계를 창조해 나가는 데 있어서

영원한 하늘의 발판이 되고

하늘의 고임돌이 되었다는 사실 또한 생각하옵니다.


만물의 날을 책정하고 3년을 맞이한 해에,

세계의 수많은 국가를 중심삼고

평면적으로 혹은 횡적으로

세계적인 기반을 공고화시키기 위해서

세계 만국을 대표하여

40개국에 120개 성지를 설정했사온데,

이와 같은 성지의 인연들이

만물을 복귀하고

만물의 날의 터전을 공고화시키는 데 있어서

하늘의 발판이 된다는 것을 아옵니다.

이러한 저희들에게는

만물을 사랑함과 동시에 성지를 사랑해야 되겠고,

동시에 만물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책임이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이 길을 개척해 나오신

아버지 앞에 저희들은 감사를 드리옵니다.

오늘과 같은 날이 지상에 이루어지기를

아버지께서는 얼마나 고대하셨사옵니까?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저희들이 마음을 다해

이날을 찬양하고 축하하며

이날을 기념해야 되겠사오니,

아버지,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이 천주는

아버지께서 인간을 위해 지으신

인간의 실체인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와 같은 인간의 마음의 실체이신 아버지와

인간의 몸의 실체인 만물이

인간을 중심삼고 연결될 때에

우리 인간은 만 우주를 대표한 소우주의 실체요,

천주의 중간 매개체로서

엄청난 입장에 서게 된다는 사실을

저희들이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늘' 하면 무형의 하나님과 더불어

무형의 영계와 천사세계,

즉 무형의 피조세계 전체가 연결된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하오니 이 한 날을 기념하는 것으로 그치지 말고,

이날을 연장시켜 온세계에 일치될 수 있는

형제국가를 이루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평화스러운 하나의 통일세계를 이루어,

천주가 그 세계권내에 안길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렇게 축하하고 기념하는 날을 맞이할 적마다,

아버지, 저희들이 만물을 사랑할 수 있는

본연의 인간 조상의 기준을

넘어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이날에 아버지께서 허락하실 수 있는

복과 은사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더욱이 원하는 것은

물질적인 축복의 인연이

하늘을 사랑하는 만국의 사람들에게

인연되는 것이옵니다.

1969년부터

새로운 복귀의 역사가 오늘날 일치되어

하늘의 영광을 상징할 수 있는

기쁨의 터전이,

영광의 주관권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세계에 널려 있는 자녀들이 성심을 다하여서

이 날 이 시간을 기념하고

아버지 앞에 기도할 수 있는 여건을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님의 운행하심과 은사의 손길을

이 시간 함께 나타내 주시고

친히 지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자리에 참석한 당신의 자녀들 위에

기쁨과 영광이 같이하게 하여 주시옵고,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과

한을 품고 간 수많은 순교열사들도

함께 아버님의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기쁨의 날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리하여 그들의 원한을

해원성사하는 조건이 될 수 있는

기쁨의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