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2권 6편
하늘을 사랑하자
<기 도Ⅱ>
아버님!
오늘 이 시간 이 자리에 섰나이다.
당신은 어느 곳에 임재하시옵나이까?
저 높은 공간에 있는 어떠한 보좌도 아니요,
어떠한 찬란한 문화의 역사를 가진
전통의 자리도 아니라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창조 당시에 당신이 소원하신 것은
참다이 하나님을 그리워하고, 또 그리워하며,
눈이 물커지고 신경이 굳어지는 자리에서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모하는
한 남성의 마음에 임재하고 싶으셨고,
그러한 한 여성의 마음에 임재하시고 싶으셨던
아버님임을 알았사옵나이다.
그러한 남성과 여성의 마음에 임재하시고 나서
그들을 몽땅 내 사랑이라고
하고 싶었던 아버지였사옵고,
더 나아가서 아리랑 고개를 넘어
새로운 인연으로 상봉하고 싶었던
아버지였다는 것을 아옵니다.
그 남성과 그 여성이
참부모의 인연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조상의
심정적인 터전을 갖춘 자리에 서게 되면
그 위에 당신이 직접 임재하시고 싶으셨던
그 마음을 알았사옵나이다.
그리하여 그 가정의 중심에
당신이 임재하고자 하셨던 것을 알았사옵니다.
그렇게 되면 사랑도 당신이요,
생활 전체도 당신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한 부모의 혈통적인 인연을 거친 자식을
사랑하고 싶었던 아버지였사옵고,
넓고 높고 깊으신 사랑의 손길로써
그 아들딸을 품으시고 싶었던 아버지였사옵고,
눈물어린 사랑과 눈물 어린 심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하셨던
아버지였다는 것을 알았사옵나이다.
그러한 평화의 가정 위에, 그 자녀들 위에
평화와 사랑을 뿌리 깊이 심어서
그 가정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이루고
복지의 터전을 이 땅 위에 이루시고자 하셨던 것이
천세 만세에 한으로 남아져 있다는 것을
통일신도들은 잘 아옵니다.
이러한 복지의 터전을
이룰 수 있는 한 날을 맞이하기 위해
6천년 동안 쓰라린 죽음의 길을
연이어 왔다는 사실을 알았사옵니다.
수많은 선지선열들이 희생의 제물을
쌓아 왔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한탄과 억울함과
비참한 자리에서 희생된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내 한 자체를 불러서
이 모든 대가를 치르게 하는 것은
모델적인 한 남성과 한 여성과
하나의 가정을 이루게 하기 위한
아버지의 사랑인 것을 아옵니다.
그리고 아버지께서 그 가정 위에
주체적인 중심으로 임재하시어서
만세 만민의 가정 위에 깃들고자 하신 것이
당신의 소원인 것을 확실히 알았사옵니다.
하오니 당신의 자녀들이
더럽히고 더럽혀진
추한 자신인 것을 스스로 느껴서
자기의 몸 자체를 하늘땅 앞에 내놓을 수 없는
부끄러움을 느낄 줄 알아야 하겠사옵니다.
천번 만번 죽음길에서도
아버님의 자비를 그리워하고
아버님의 동정의 손길을
갈구할 수 있는 모습이 되어야겠고,
하늘을 향하여 손을 뻗치며
목이 터지도록 아버지를 부르고
세포가 마비될 정도로 미친듯이
아버지라고 소리쳐 부를 수 있는
자녀가 되어야겠사옵니다.
당신이 소원하신 사랑을 몸소 지닌
남자와 여자가 될 수 없는
타락의 혈족인 것을 탄식하면서
오시는 메시아를 사랑하고
그 메시아를 맞이하기 위해 준비할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당신께서 이곳을 모인 사랑하는 자녀들과
세계에 널려 있는 자녀들의 마음 가운데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사랑해야 되겠고,
내 가정을 사랑해야 되겠고,
내 종족과 민족과 국가를 사랑해야 되겠사옵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그 사랑은 오늘날의 혈통적인
인륜도덕 관념에서 맺어진 사랑이 아니라
새로운 역사적인 기원을
이루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았사옵니다.
새로운 종교의 이념을 중심삼고
중심에서부터 방계적인 단체로 연결시켜서,
이것을 총합하여 하나의 재림사상에 의한
참부모의 심정과 연결하는 자리를
만들지 않고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았사옵나이다.
그러한 자리를 흠모하면서 지금까지
6천년 동안 이러한 길을 걸어 나온 사람들은
고아의 노정을 걸었사옵고,
형극의 노정을 걸었사옵고,
행랑살이를 하였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오나, 모양과 처지는 그러할지라도
단지 마음에는
당신의 사랑이 있었을 줄 아오니,
여기 모인 당신의 자녀들의 마음속에
당신의 사랑만이 빛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러한 인연으로써 천상세계를 몽땅 감아쥐고,
과거의 역사가 여기에 빨려 들어가게 하고,
현 시대가 여기에 감겨 돌아가게 하고,
미래의 새로운 소망의 길을
열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런 붉은 마음 가운데
아버님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하시고,
하늘에 대하여 충성을 다하겠다는
붉은 마음을 지니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지금까지 해왔던
관념적인 신앙을 타파해 버리고,
생활 속에서 아버지를 실감할 수 있는
모심의 생활하는 통일의 자녀들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는 저희들이 삼천리 반도에서
나그네의 신세가 된다 해도 아버지를 모시고,
혹은 빌어먹는 자리에서도 아버지를 모시고,
혹은 초가삼간에서 비참한 생활을 하더라도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삼천리 방방곡곡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처한 환경 가운데에서
아버님을 모시기 위해
하나하나 상징적인 탕감조건과
형상적인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언젠가는 아버지께서
임재하실 수 있게 해야 되겠사옵니다.
우리 통일신도들이
삼천리 반도에
이러한 근본적인 책임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사명적인 분야가 지금도 남아 있다는 것을
확실히 깨닫게 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1월의 마지막 성일을 맞이하였사옵나이다.
이제 이 달도 5일을 남겨 놓고 있사옵니다.
지난해의 슬픔을 또 다시 품고
이 한 달을 보내게 된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다음 달부터는
이 자리를 잠시 비워야 할 것 같사오니
아버님께서 이 자리를 지켜 주시옵소서.
부디 아버님께서 직접 임재하실 수 있게끔
각자가 자기의 터전 위에
성소를 만들고 제단을 쌓아 놓고
아버지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해야 되겠사옵니다.
그리하여 이 세상은 망하더라도 남아질 수 있는
대제사장의 직분을 책임질 수 있는
통일의 역군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도 세계의 도처에서
저와 만나기를 고대하며
한국을 위하여 마음 졸이고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이번 순회노정이 필시
인간적인 길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러한 길이 되거든 가는 길을 막으셔서
아버님의 뜻만으로
맺어질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미국 문화의 생활면과
접하는 것을 바라지 않사옵니다.
또한 세계의 그 어떠한 욕망도
원하지 않사옵니다.
머물고 있는 자리가
아무리 비참한 자리라 하더라도
아버지의 사랑이 있고
아버지께서 기뻐하실 수 있는 자리라면,
그곳에 머물기를 원하옵니다.
가고자 하는 곳이
당신 앞에 합당하지 않은 곳이면
당신께서 막으시옵고,
가고자 하는 곳이
당신께서 환영하시는 곳이며
당신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는 곳이거든
당신께서 인도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가는 곳곳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아버님께서 함께해 주시옵소서.
당신의 자녀들이 들인 정성의 피눈물로 인해
지구성(地球星)에 있는
모든 국가의 역사적인 모든 사연이
거두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사정을 체휼하고
다시 돌아와서 하늘땅을 대신하여
본연의 사명을 다시 한번 재촉할 수 있는 내용을
이번 순회 기간을 통하여
거두어들이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부디 그날까지 지켜주시옵고,
여기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각국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사랑하여 주시옵소서.
임재하실 터전이 되는 성지를 지키는
사랑하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남아진 시간에도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기만을
간절히 부탁드릴 때
모든 말씀을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2권 6편)
48 말씀선집 22권 6편 기 도Ⅰ 하늘을 사랑하자 1.mp3
하늘을 사랑하자
<기 도Ⅰ>
무한히 높으시고 넓으시고
깊으신 아버지의 마음,
영원한 소망을 품고
나오시는 자비로우신 그 마음에
영원히 영원히
승리와 찬양만이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만민을 당신의 자녀로 품어 주시옵소서.
에덴 동산에서 무한한 행복을 노래하고,
무한한 영광 가운데서
영원한 자비의 심정을 중심삼고
영원한 평화의 왕국을 건설하여
하늘과 땅이 화동하는 가운데
참된 인연이 시작되기를 바라셨지만,
그렇게 되지 못하였기에
다시 그러한 승리의 한 날을
고대해야만 하는 것이
얼마나 비통한 사실인가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나이다.
에덴 동산에서
당신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었던
아담 해와의 한 날의 실수로 말미암아
이렇듯 역사적인 서러움을 자아내게 될 줄은
그 누구도 꿈에서조차
생각하지 못하였던 사실이었음을
저희들은 아옵나이다.
아버지의 넓고 높으신 그 사랑의 마음과
희망과 소망으로 부풀어 올랐던 마음은
당신의 사랑하는 아들과 딸이
아버님을 배반하여
역적이 된 그날부터 슬프게 되었사옵고,
이때부터 인류의 처참한 역사가
출발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그러한 사실을 생각하면
그 후손으로 태어난 저희들은
아버지 앞에 사죄하고
용서를 구하지 않을 수 없는 자신들인 것을 아오니,
그러한 저희들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억천만 번 죽어 마땅하고
버려 마땅한 이 인류를
지금까지 버리시지 못하시는
당신의 그 마음, 당신의 그 사랑,
당신의 그 자비에 천만 번 감사드리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어야만 되겠사옵니다.
아버님이여!
잃어버린 자녀를 찾기 위하여
그렇게도 지루한 6천년의 역사노정을 걸으시고도
아직까지 당신의 마음에 흡족할 수 있는
자녀를 찾지 못하신 원통한 사실을
저희들이 체험하여,
아버지의 심정을
위로해 드리겠다고 몸부림칠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땅 위에는 당신의 이름을 부르고
당신을 아버지라 부르는
수많은 인류가 있사옵나이다.
그러나 진정으로
당신의 마음과 심정을 파고 들어가
당신의 심정과 일체된 자리에서
당신을 부모로 모시는 자들이
거의 없을 정도로
지극히 귀하다는 사실을 아옵니다.
저희들이 인류를 대신하여
아버지의 마음을 체득한 자들이라 할진대
당신의 진정한 효자 효녀들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이 시간 다시 한번 느끼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이여,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수많은 인류 가운데
불쌍한 한민족을 찾아와 주신 것을 감사하오며,
불쌍한 이 배달민족을 찾아 세우시어서
숨겨 있었던 당신의 심정의 인연을
이 땅 위에 드러내고,
아버지와 만민 사이에 끊어진
그 인연을 다시 맺기 위한,
새로운 역사의 출발을 하게 해주신
당신의 은사를 진정으로 감사드릴 줄 아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고,
또한 이 민족도 그것을 감사드릴 줄 아는
민족이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1969년 새로운 해를 맞이하여
첫달을 거의 다 보냈사옵고,
성일로서는 마지막 성일을 맞이하였사오니,
아버지께서 친히 이 자리에 운행하시옵고,
친히 복빌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금년도에는 저희들이
'전면적 진격'이라는 표어를 걸어 놓고
아버님이 맡겨 주신 사명을 다하기 위하여
이미 맹세했사오니,
당신이 원하시는 곳을 향하여 직행할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이여, 오늘은 특별히
당신의 자녀들이 여기에 모였사오니
굽어 살피시옵소서.
그 깊은 마음 가운데
당신을 흠모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당신을 사모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마음이 되게 하시어
아버지 앞에 하나의 마음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처한 환경과 모습이 다를 지라도
오로지 아버지를 위한 그 흠모의 심정만은
일치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남아진 날들을
온전히 승리로 거두어
아버지 앞에 바쳐 드릴 수 있게 하시옵소서.
그럴 수 있는 대표적인 날로서
이 성일을 맞고자 하오니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부족한 저희들의 마음을 거두어
아버지 앞에 드리고자 하오니
이 시간 찾아오셔서
저희들의 마음의 문을 여시고
친히 저희 마음 가운데에 좌정해 주시옵고,
각자의 사정 사정을 통하여
당신이 원하시는 뜻대로
새로운 부활권으로 옮겨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이 특별한 날로
기억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새로운 역사의 출발과 더불어
저희들에게 새로운 책임이 가중되는
이날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또한, 남한 각지에 널려
아버지의 이름 가운데 모이는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고,
세계 각지에서 당신을 흠모하고
당신을 찬양하는 곳곳마다
새로운 역사적인 인연이
나타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첫 시간부터 끝나는 시간까지
당신이 일체를 주관하여 주시옵고,
사탄이 틈타지 말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을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2권 6편
하늘을 사랑하자
<기 도Ⅰ>
무한히 높으시고 넓으시고
깊으신 아버지의 마음,
영원한 소망을 품고
나오시는 자비로우신 그 마음에
영원히 영원히
승리와 찬양만이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만민을 당신의 자녀로 품어 주시옵소서.
에덴 동산에서 무한한 행복을 노래하고,
무한한 영광 가운데서
영원한 자비의 심정을 중심삼고
영원한 평화의 왕국을 건설하여
하늘과 땅이 화동하는 가운데
참된 인연이 시작되기를 바라셨지만,
그렇게 되지 못하였기에
다시 그러한 승리의 한 날을
고대해야만 하는 것이
얼마나 비통한 사실인가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나이다.
에덴 동산에서
당신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었던
아담 해와의 한 날의 실수로 말미암아
이렇듯 역사적인 서러움을 자아내게 될 줄은
그 누구도 꿈에서조차
생각하지 못하였던 사실이었음을
저희들은 아옵나이다.
아버지의 넓고 높으신 그 사랑의 마음과
희망과 소망으로 부풀어 올랐던 마음은
당신의 사랑하는 아들과 딸이
아버님을 배반하여
역적이 된 그날부터 슬프게 되었사옵고,
이때부터 인류의 처참한 역사가
출발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그러한 사실을 생각하면
그 후손으로 태어난 저희들은
아버지 앞에 사죄하고
용서를 구하지 않을 수 없는 자신들인 것을 아오니,
그러한 저희들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억천만 번 죽어 마땅하고
버려 마땅한 이 인류를
지금까지 버리시지 못하시는
당신의 그 마음, 당신의 그 사랑,
당신의 그 자비에 천만 번 감사드리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어야만 되겠사옵니다.
아버님이여!
잃어버린 자녀를 찾기 위하여
그렇게도 지루한 6천년의 역사노정을 걸으시고도
아직까지 당신의 마음에 흡족할 수 있는
자녀를 찾지 못하신 원통한 사실을
저희들이 체험하여,
아버지의 심정을
위로해 드리겠다고 몸부림칠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땅 위에는 당신의 이름을 부르고
당신을 아버지라 부르는
수많은 인류가 있사옵나이다.
그러나 진정으로
당신의 마음과 심정을 파고 들어가
당신의 심정과 일체된 자리에서
당신을 부모로 모시는 자들이
거의 없을 정도로
지극히 귀하다는 사실을 아옵니다.
저희들이 인류를 대신하여
아버지의 마음을 체득한 자들이라 할진대
당신의 진정한 효자 효녀들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이 시간 다시 한번 느끼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이여,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수많은 인류 가운데
불쌍한 한민족을 찾아와 주신 것을 감사하오며,
불쌍한 이 배달민족을 찾아 세우시어서
숨겨 있었던 당신의 심정의 인연을
이 땅 위에 드러내고,
아버지와 만민 사이에 끊어진
그 인연을 다시 맺기 위한,
새로운 역사의 출발을 하게 해주신
당신의 은사를 진정으로 감사드릴 줄 아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고,
또한 이 민족도 그것을 감사드릴 줄 아는
민족이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1969년 새로운 해를 맞이하여
첫달을 거의 다 보냈사옵고,
성일로서는 마지막 성일을 맞이하였사오니,
아버지께서 친히 이 자리에 운행하시옵고,
친히 복빌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금년도에는 저희들이
'전면적 진격'이라는 표어를 걸어 놓고
아버님이 맡겨 주신 사명을 다하기 위하여
이미 맹세했사오니,
당신이 원하시는 곳을 향하여 직행할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이여, 오늘은 특별히
당신의 자녀들이 여기에 모였사오니
굽어 살피시옵소서.
그 깊은 마음 가운데
당신을 흠모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당신을 사모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마음이 되게 하시어
아버지 앞에 하나의 마음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처한 환경과 모습이 다를 지라도
오로지 아버지를 위한 그 흠모의 심정만은
일치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남아진 날들을
온전히 승리로 거두어
아버지 앞에 바쳐 드릴 수 있게 하시옵소서.
그럴 수 있는 대표적인 날로서
이 성일을 맞고자 하오니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부족한 저희들의 마음을 거두어
아버지 앞에 드리고자 하오니
이 시간 찾아오셔서
저희들의 마음의 문을 여시고
친히 저희 마음 가운데에 좌정해 주시옵고,
각자의 사정 사정을 통하여
당신이 원하시는 뜻대로
새로운 부활권으로 옮겨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이 특별한 날로
기억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새로운 역사의 출발과 더불어
저희들에게 새로운 책임이 가중되는
이날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또한, 남한 각지에 널려
아버지의 이름 가운데 모이는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고,
세계 각지에서 당신을 흠모하고
당신을 찬양하는 곳곳마다
새로운 역사적인 인연이
나타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첫 시간부터 끝나는 시간까지
당신이 일체를 주관하여 주시옵고,
사탄이 틈타지 말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을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2권 6편)
32 말씀선집 22권 6편 기 도Ⅱ 하늘을 사랑하자 1.mp3
하늘을 사랑하자
<기 도Ⅱ>
아버님!
오늘 이 시간 이 자리에 섰나이다.
당신은 어느 곳에 임재하시옵나이까?
저 높은 공간에 있는 어떠한 보좌도 아니요,
어떠한 찬란한 문화의 역사를 가진
전통의 자리도 아니라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창조 당시에 당신이 소원하신 것은
참다이 하나님을 그리워하고, 또 그리워하며,
눈이 물커지고 신경이 굳어지는 자리에서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모하는
한 남성의 마음에 임재하고 싶으셨고,
그러한 한 여성의 마음에 임재하시고 싶으셨던
아버님임을 알았사옵나이다.
그러한 남성과 여성의 마음에 임재하시고 나서
그들을 몽땅 내 사랑이라고
하고 싶었던 아버지였사옵고,
더 나아가서 아리랑 고개를 넘어
새로운 인연으로 상봉하고 싶었던
아버지였다는 것을 아옵니다.
그 남성과 그 여성이
참부모의 인연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조상의
심정적인 터전을 갖춘 자리에 서게 되면
그 위에 당신이 직접 임재하시고 싶으셨던
그 마음을 알았사옵나이다.
그리하여 그 가정의 중심에
당신이 임재하고자 하셨던 것을 알았사옵니다.
그렇게 되면 사랑도 당신이요,
생활 전체도 당신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한 부모의 혈통적인 인연을 거친 자식을
사랑하고 싶었던 아버지였사옵고,
넓고 높고 깊으신 사랑의 손길로써
그 아들딸을 품으시고 싶었던 아버지였사옵고,
눈물어린 사랑과 눈물 어린 심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하셨던
아버지였다는 것을 알았사옵나이다.
그러한 평화의 가정 위에, 그 자녀들 위에
평화와 사랑을 뿌리 깊이 심어서
그 가정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이루고
복지의 터전을 이 땅 위에 이루시고자 하셨던 것이
천세 만세에 한으로 남아져 있다는 것을
통일신도들은 잘 아옵니다.
이러한 복지의 터전을
이룰 수 있는 한 날을 맞이하기 위해
6천년 동안 쓰라린 죽음의 길을
연이어 왔다는 사실을 알았사옵니다.
수많은 선지선열들이 희생의 제물을
쌓아 왔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한탄과 억울함과
비참한 자리에서 희생된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내 한 자체를 불러서
이 모든 대가를 치르게 하는 것은
모델적인 한 남성과 한 여성과
하나의 가정을 이루게 하기 위한
아버지의 사랑인 것을 아옵니다.
그리고 아버지께서 그 가정 위에
주체적인 중심으로 임재하시어서
만세 만민의 가정 위에 깃들고자 하신 것이
당신의 소원인 것을 확실히 알았사옵니다.
하오니 당신의 자녀들이
더럽히고 더럽혀진
추한 자신인 것을 스스로 느껴서
자기의 몸 자체를 하늘땅 앞에 내놓을 수 없는
부끄러움을 느낄 줄 알아야 하겠사옵니다.
천번 만번 죽음길에서도
아버님의 자비를 그리워하고
아버님의 동정의 손길을
갈구할 수 있는 모습이 되어야겠고,
하늘을 향하여 손을 뻗치며
목이 터지도록 아버지를 부르고
세포가 마비될 정도로 미친듯이
아버지라고 소리쳐 부를 수 있는
자녀가 되어야겠사옵니다.
당신이 소원하신 사랑을 몸소 지닌
남자와 여자가 될 수 없는
타락의 혈족인 것을 탄식하면서
오시는 메시아를 사랑하고
그 메시아를 맞이하기 위해 준비할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당신께서 이곳을 모인 사랑하는 자녀들과
세계에 널려 있는 자녀들의 마음 가운데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사랑해야 되겠고,
내 가정을 사랑해야 되겠고,
내 종족과 민족과 국가를 사랑해야 되겠사옵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그 사랑은 오늘날의 혈통적인
인륜도덕 관념에서 맺어진 사랑이 아니라
새로운 역사적인 기원을
이루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았사옵니다.
새로운 종교의 이념을 중심삼고
중심에서부터 방계적인 단체로 연결시켜서,
이것을 총합하여 하나의 재림사상에 의한
참부모의 심정과 연결하는 자리를
만들지 않고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았사옵나이다.
그러한 자리를 흠모하면서 지금까지
6천년 동안 이러한 길을 걸어 나온 사람들은
고아의 노정을 걸었사옵고,
형극의 노정을 걸었사옵고,
행랑살이를 하였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오나, 모양과 처지는 그러할지라도
단지 마음에는
당신의 사랑이 있었을 줄 아오니,
여기 모인 당신의 자녀들의 마음속에
당신의 사랑만이 빛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러한 인연으로써 천상세계를 몽땅 감아쥐고,
과거의 역사가 여기에 빨려 들어가게 하고,
현 시대가 여기에 감겨 돌아가게 하고,
미래의 새로운 소망의 길을
열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런 붉은 마음 가운데
아버님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하시고,
하늘에 대하여 충성을 다하겠다는
붉은 마음을 지니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지금까지 해왔던
관념적인 신앙을 타파해 버리고,
생활 속에서 아버지를 실감할 수 있는
모심의 생활하는 통일의 자녀들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는 저희들이 삼천리 반도에서
나그네의 신세가 된다 해도 아버지를 모시고,
혹은 빌어먹는 자리에서도 아버지를 모시고,
혹은 초가삼간에서 비참한 생활을 하더라도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삼천리 방방곡곡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처한 환경 가운데에서
아버님을 모시기 위해
하나하나 상징적인 탕감조건과
형상적인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언젠가는 아버지께서
임재하실 수 있게 해야 되겠사옵니다.
우리 통일신도들이
삼천리 반도에
이러한 근본적인 책임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사명적인 분야가 지금도 남아 있다는 것을
확실히 깨닫게 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1월의 마지막 성일을 맞이하였사옵나이다.
이제 이 달도 5일을 남겨 놓고 있사옵니다.
지난해의 슬픔을 또 다시 품고
이 한 달을 보내게 된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다음 달부터는
이 자리를 잠시 비워야 할 것 같사오니
아버님께서 이 자리를 지켜 주시옵소서.
부디 아버님께서 직접 임재하실 수 있게끔
각자가 자기의 터전 위에
성소를 만들고 제단을 쌓아 놓고
아버지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해야 되겠사옵니다.
그리하여 이 세상은 망하더라도 남아질 수 있는
대제사장의 직분을 책임질 수 있는
통일의 역군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도 세계의 도처에서
저와 만나기를 고대하며
한국을 위하여 마음 졸이고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이번 순회노정이 필시
인간적인 길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러한 길이 되거든 가는 길을 막으셔서
아버님의 뜻만으로
맺어질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미국 문화의 생활면과
접하는 것을 바라지 않사옵니다.
또한 세계의 그 어떠한 욕망도
원하지 않사옵니다.
머물고 있는 자리가
아무리 비참한 자리라 하더라도
아버지의 사랑이 있고
아버지께서 기뻐하실 수 있는 자리라면,
그곳에 머물기를 원하옵니다.
가고자 하는 곳이
당신 앞에 합당하지 않은 곳이면
당신께서 막으시옵고,
가고자 하는 곳이
당신께서 환영하시는 곳이며
당신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는 곳이거든
당신께서 인도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가는 곳곳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아버님께서 함께해 주시옵소서.
당신의 자녀들이 들인 정성의 피눈물로 인해
지구성(地球星)에 있는
모든 국가의 역사적인 모든 사연이
거두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사정을 체휼하고
다시 돌아와서 하늘땅을 대신하여
본연의 사명을 다시 한번 재촉할 수 있는 내용을
이번 순회 기간을 통하여
거두어들이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부디 그날까지 지켜주시옵고,
여기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각국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사랑하여 주시옵소서.
임재하실 터전이 되는 성지를 지키는
사랑하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남아진 시간에도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기만을
간절히 부탁드릴 때
모든 말씀을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2권 8편)
56 말씀선집 22권 8편 기 도Ⅱ 나의 뜻과 신념 1.mp3
나의 뜻과 신념
<기 도Ⅱ>
사랑의 아버님,
흘러가는 세월이 당신에게 기쁜 날이 되고,
찬양과 영광을 돌려드릴 수 있는
날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숱한 복귀노정에서 수고하신 아버님을
또다시 마음으로 그리워하면서
아버님 앞에 효성의 도리와 충성의 도리를
다짐하기 위하여 모였사옵니다.
기필코 아버님의 소원을 성취해 드리고
그 일체를 완성시키며
뜻을 위하여 아버님 앞에 몸을 바치오니
뜻대로 쓰여지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은 2월 들어 처음 맞는 안식일입니다.
이날 전국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이 곳을 향하여 마음과 몸을 모아서
정성들이고 있사오니,
있는 곳곳마다
당신의 자비스러운 손길을 같이 하여 주시옵고,
긍휼의 은사를 베풀어
그들이 원하는 뜻대로
하늘의 뜻이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그 뜻이 땅 위에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전국적으로 부흥회가 시작되겠사오니,
이번 부흥전도기간을 통하여
당신이 원하시는 뜻대로 되어져
이 민족 앞에 보여야 할 터전을 마련하여
당신이 활동하시기에 부족함이 없는
체제를 갖추고자 하오니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기간이 나라를 복귀하는데 있어서
지대한 공헌을 할 수 있는
특별 기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하오니 아버님이 이번 기간에
직접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일체를 아버지께서 관리하셔서
당신이 원하시는 목적에 부족함이 없게
인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아버지여, 널려 있는 통일의 식구들이
스승을 만나기를 고대하고 있기에
그들을 만나기 위해 한국을 떠났다가
여러 날 걸려서 돌아오고자 합니다.
가고 오는 모든 일정이
당신의 뜻을 돕기 위한
일정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어떤 개인이 원하는 뜻을 위하여서는
일체 움직이지 말게 하시옵고,
식구들을 만나는 그 자리마다
아버지의 인연으로 두터워지게 하여 주시옵고,
힘의 부활권이 나타나게 역사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렇게도 수많은 사람들을
당신의 품에 안고 싶어하시는 아버님,
그들을 묶어서 하나의 나라를 만들고
하나의 세계를 만들기 위한 것이
에덴의 창업 당시에서부터 원하시던 것이었지만,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숱한 슬픔의 곡절을 거쳐오시면서
억울하고 비참해 하셨던
아버지의 노정을 아옵니다.
아버지로 하여금 한을 품게 하고,
슬픈 심정을 품게 한 인간이지만,
그래도 그 소원의 일념을
버리시지 않고 나오시는 아버지의 뜻이
이번 노정에 나타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선한 뜻을 위하여 희생하였던
수많은 영들이 가는 길을 옹위해 주시옵소서.
그 민족을 택하시어서
하늘의 엄연하신 권위와
능력의 권한을 찬양하기에
부족함이 없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섭리의 터전을 넓히는데 있어서
영계와 육계 전체가 일체화되어
당신이 걸어가시는 승리의 터전을
완전히 갖추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스승을 만나기 위하여 준비하고 있는
일본 식구들 위에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일본을 거쳐서 미국 구라파 등을
순회하는 세계 순회노정을
영계에서 바라보고 있을 줄 믿사옵니다.
스승을 맞기 위하여 정성들이는 곳곳마다
하늘의 은사를 천 배 만 배 내려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통일의 그날까지 부디
이 민족과 이 땅을 지켜 주시옵소서.
더욱이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하여
정성들이는 당신의 자녀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도 남한 각지에서
외로이 임지를 책임지고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지켜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세계에 널려 있는 자녀들도
서로 같은 심령으로 통하고
같은 마음으로 화하여
당신의 뜻 앞에서 일체화 될 수 있게
역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부터 제가 없더라도
여기에 친히 같이하여
이 제단을 지켜 주시옵소서.
외로운 식구들의
모든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옵고,
슬픈 사정에 지친 무리를
당신의 손길로 위로하시어
일어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부디부디 당신을 따라가는 길 앞에
어긋남이 없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여기에 있는 식구들에게는
400만 서울 시민을 아버님 앞에 복귀해야 할
엄숙한 책임이 있사오니,
아버지께서 친히 운행하시어서
승리할 수 있는 이번 기간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앞으로 저희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앞에 놓고
기도하며 해결하고자 하오니
원하는 곳곳마다
당신의 지혜와 총명을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더욱이 협회 전체를 책임지고 있는
당신의 아들딸 위에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고,
만사의 어려운 고비고비를
당신이 친히 지도하시어서
승리의 일로만을 남기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이 자리를 아버지 앞에 칭찬받을 수 있는 자리로
만들고자 하오니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날의 전체를 아버님께 부탁드리오며,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2권 8편
나의 뜻과 신념
<기 도Ⅱ>
사랑의 아버님,
흘러가는 세월이 당신에게 기쁜 날이 되고,
찬양과 영광을 돌려드릴 수 있는
날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숱한 복귀노정에서 수고하신 아버님을
또다시 마음으로 그리워하면서
아버님 앞에 효성의 도리와 충성의 도리를
다짐하기 위하여 모였사옵니다.
기필코 아버님의 소원을 성취해 드리고
그 일체를 완성시키며
뜻을 위하여 아버님 앞에 몸을 바치오니
뜻대로 쓰여지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은 2월 들어 처음 맞는 안식일입니다.
이날 전국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이 곳을 향하여 마음과 몸을 모아서
정성들이고 있사오니,
있는 곳곳마다
당신의 자비스러운 손길을 같이 하여 주시옵고,
긍휼의 은사를 베풀어
그들이 원하는 뜻대로
하늘의 뜻이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그 뜻이 땅 위에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전국적으로 부흥회가 시작되겠사오니,
이번 부흥전도기간을 통하여
당신이 원하시는 뜻대로 되어져
이 민족 앞에 보여야 할 터전을 마련하여
당신이 활동하시기에 부족함이 없는
체제를 갖추고자 하오니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기간이 나라를 복귀하는데 있어서
지대한 공헌을 할 수 있는
특별 기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하오니 아버님이 이번 기간에
직접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일체를 아버지께서 관리하셔서
당신이 원하시는 목적에 부족함이 없게
인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아버지여, 널려 있는 통일의 식구들이
스승을 만나기를 고대하고 있기에
그들을 만나기 위해 한국을 떠났다가
여러 날 걸려서 돌아오고자 합니다.
가고 오는 모든 일정이
당신의 뜻을 돕기 위한
일정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어떤 개인이 원하는 뜻을 위하여서는
일체 움직이지 말게 하시옵고,
식구들을 만나는 그 자리마다
아버지의 인연으로 두터워지게 하여 주시옵고,
힘의 부활권이 나타나게 역사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렇게도 수많은 사람들을
당신의 품에 안고 싶어하시는 아버님,
그들을 묶어서 하나의 나라를 만들고
하나의 세계를 만들기 위한 것이
에덴의 창업 당시에서부터 원하시던 것이었지만,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숱한 슬픔의 곡절을 거쳐오시면서
억울하고 비참해 하셨던
아버지의 노정을 아옵니다.
아버지로 하여금 한을 품게 하고,
슬픈 심정을 품게 한 인간이지만,
그래도 그 소원의 일념을
버리시지 않고 나오시는 아버지의 뜻이
이번 노정에 나타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선한 뜻을 위하여 희생하였던
수많은 영들이 가는 길을 옹위해 주시옵소서.
그 민족을 택하시어서
하늘의 엄연하신 권위와
능력의 권한을 찬양하기에
부족함이 없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섭리의 터전을 넓히는데 있어서
영계와 육계 전체가 일체화되어
당신이 걸어가시는 승리의 터전을
완전히 갖추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스승을 만나기 위하여 준비하고 있는
일본 식구들 위에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일본을 거쳐서 미국 구라파 등을
순회하는 세계 순회노정을
영계에서 바라보고 있을 줄 믿사옵니다.
스승을 맞기 위하여 정성들이는 곳곳마다
하늘의 은사를 천 배 만 배 내려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통일의 그날까지 부디
이 민족과 이 땅을 지켜 주시옵소서.
더욱이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하여
정성들이는 당신의 자녀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도 남한 각지에서
외로이 임지를 책임지고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지켜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세계에 널려 있는 자녀들도
서로 같은 심령으로 통하고
같은 마음으로 화하여
당신의 뜻 앞에서 일체화 될 수 있게
역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부터 제가 없더라도
여기에 친히 같이하여
이 제단을 지켜 주시옵소서.
외로운 식구들의
모든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옵고,
슬픈 사정에 지친 무리를
당신의 손길로 위로하시어
일어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부디부디 당신을 따라가는 길 앞에
어긋남이 없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여기에 있는 식구들에게는
400만 서울 시민을 아버님 앞에 복귀해야 할
엄숙한 책임이 있사오니,
아버지께서 친히 운행하시어서
승리할 수 있는 이번 기간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앞으로 저희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앞에 놓고
기도하며 해결하고자 하오니
원하는 곳곳마다
당신의 지혜와 총명을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더욱이 협회 전체를 책임지고 있는
당신의 아들딸 위에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고,
만사의 어려운 고비고비를
당신이 친히 지도하시어서
승리의 일로만을 남기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이 자리를 아버지 앞에 칭찬받을 수 있는 자리로
만들고자 하오니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날의 전체를 아버님께 부탁드리오며,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2권 8편
나의 뜻과 신념
<기 도Ⅰ>
아버지,
저희들이 흘러가는 역사과정에
무력한 존재가 되어
알지도 못하는 소용돌이 속에서
영원히 죽어버리는 모습이 될까 두렵습니다.
저희들이 그 속에 사체가 되어
흘러가는 모습이 되지 말게 하여 주옵소서.
그 물결을
거슬러 올라가는 생명체가 되어야겠사오니,
억세게 몰아치는 세파 가운데에서도
자주성을 잃지 말게 해주시옵소서.
다리를 놓아서라도
아버지 앞으로 건너가야 되겠사옵니다.
흘러가지 말고 거슬러 올라가는
무리가 되게 인도하시옵소서.
주체의식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안 된다는
통일의 무리들의 사명을 강조하였사오니,
이제 어느 정도 알고 있을 줄 믿사오니,
아버지 맡아 주시옵소서.
이제 100일 동안 서로 만나지 못하오니,
이들이 스승을 보고 싶어 하거든
이들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스승을 위하여 정성들이거든
백 배 천 배 복을 주옵소서.
은사를 내려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스승을 위해 기도하고,
스승이 가는 곳을 향하여
정성들이는 식구들에게도
만사형통하게 하여 주옵소서.
세계에서 만나기를 고대하며 준비하는
당신의 아들딸을 만나는 그 자리에
평화와 새로운 광명의 빛,
은사의 빛이 있게 하여 주옵소서.
부활의 인연이 연결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순회하고자 하는 나라의 일정 위에
지장 없게 하여 주시옵고,
저희들이 이것을 준비함에 있어서
본부의 권위와 위신을 잃지 않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을 받는
자녀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만만세의 은사와 영광이
영원히 당신으로부터 시작되게 하시옵고,
그 영광이 평화의 천국까지
연결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받들어서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2권 8편)
말씀선집 22권 8편 기 도Ⅰ 나의 뜻과 신념 1.mp3
나의 뜻과 신념
<기 도Ⅰ>
아버지,
저희들이 흘러가는 역사과정에
무력한 존재가 되어
알지도 못하는 소용돌이 속에서
영원히 죽어버리는 모습이 될까 두렵습니다.
저희들이 그 속에 사체가 되어
흘러가는 모습이 되지 말게 하여 주옵소서.
그 물결을
거슬러 올라가는 생명체가 되어야겠사오니,
억세게 몰아치는 세파 가운데에서도
자주성을 잃지 말게 해주시옵소서.
다리를 놓아서라도
아버지 앞으로 건너가야 되겠사옵니다.
흘러가지 말고 거슬러 올라가는
무리가 되게 인도하시옵소서.
주체의식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안 된다는
통일의 무리들의 사명을 강조하였사오니,
이제 어느 정도 알고 있을 줄 믿사오니,
아버지 맡아 주시옵소서.
이제 100일 동안 서로 만나지 못하오니,
이들이 스승을 보고 싶어 하거든
이들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스승을 위하여 정성들이거든
백 배 천 배 복을 주옵소서.
은사를 내려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스승을 위해 기도하고,
스승이 가는 곳을 향하여
정성들이는 식구들에게도
만사형통하게 하여 주옵소서.
세계에서 만나기를 고대하며 준비하는
당신의 아들딸을 만나는 그 자리에
평화와 새로운 광명의 빛,
은사의 빛이 있게 하여 주옵소서.
부활의 인연이 연결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순회하고자 하는 나라의 일정 위에
지장 없게 하여 주시옵고,
저희들이 이것을 준비함에 있어서
본부의 권위와 위신을 잃지 않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을 받는
자녀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만만세의 은사와 영광이
영원히 당신으로부터 시작되게 하시옵고,
그 영광이 평화의 천국까지
연결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받들어서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2권 8편)
나의 뜻과 신념 ②
사랑의 아버님,
흘러가는 세월이 당신에게 기쁜 날이 되고,
찬양과 영광을 돌려드릴 수 있는
날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숱한 복귀노정에서 수고하신 아버님을
또다시 마음으로 그리워하면서
아버님 앞에 효성의 도리와
충성의 도리를 다짐하기 위하여 모였사옵니다.
기필코 아버님의 소원을 성취해 드리고
그 일체를 완성시키며
뜻을 위하여 아버님 앞에 몸을 바치오니
뜻대로 쓰여지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은 2월 들어 처음 맞는 안식일입니다.
이날 전국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이 곳을 향하여
마음과 몸을 모아서 정성들이고 있사오니,
있는 곳곳마다
당신의 자비스러운 손길을 같이 하여 주시옵고,
긍휼의 은사를 베풀어
그들이 원하는 뜻대로
하늘의 뜻이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그 뜻이 땅 위에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전국적으로 부흥회가 시작되겠사오니,
이번 부흥전도기간을 통하여
당신이 원하시는 뜻대로 되어져
이 민족 앞에 보여야 할 터전을 마련하여
당신이 활동하시기에 부족함이 없는
체제를 갖추고자 하오니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기간이 나라를 복귀하는데 있어서
지대한 공헌을 할 수 있는
특별 기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하오니 아버님이 이번 기간에
직접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일체를 아버지께서 관리하셔서
당신이 원하시는 목적에 부족함이 없게
인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아버지여,
널려 있는 통일의 식구들이
스승을 만나기를 고대하고 있기에
그들을 만나기 위해 한국을 떠났다가
여러 날 걸려서 돌아오고자 합니다.
가고 오는 모든 일정이
당신의 뜻을 돕기 위한
일정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어떤 개인이 원하는 뜻을 위하여서는
일체 움직이지 말게 하시옵고,
식구들을 만나는 그 자리마다
아버지의 인연으로 두터워지게 하여 주시옵고,
힘의 부활권이 나타나게 역사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렇게도 수많은 사람들을
당신의 품에 안고 싶어하시는 아버님,
그들을 묶어서 하나의 나라를 만들고
하나의 세계를 만들기 위한 것이
에덴의 창업 당시에서부터 원하시던 것이었지만,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숱한 슬픔의 곡절을 거쳐오시면서
억울하고 비참해 하셨던 아버지의 노정을 아옵니다.
아버지로 하여금 한을 품게 하고,
슬픈 심정을 품게 한 인간이지만,
그래도 그 소원의 일념을 버리시지 않고
나오시는 아버지의 뜻이
이번 노정에 나타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선한 뜻을 위하여 희생하였던
수많은 영들이 가는 길을 옹위해 주시옵소서.
그 민족을 택하시어서
하늘의 엄연하신 권위와
능력의 권한을 찬양하기에
부족함이 없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섭리의 터전을 넓히는데 있어서
영계와 육계 전체가 일체화되어
당신이 걸어가시는 승리의 터전을
완전히 갖추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스승을 만나기 위하여 준비하고 있는
일본 식구들 위에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일본을 거쳐서
미국 구라파 등을 순회하는 세계 순회노정을
영계에서 바라보고 있을 줄 믿사옵니다.
스승을 맞기 위하여 정성들이는 곳곳마다
하늘의 은사를 천 배 만 배 내려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통일의 그날까지
부디 이 민족과 이 땅을 지켜 주시옵소서.
더욱이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하여
정성들이는 당신의 자녀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도 남한 각지에서
외로이 임지를 책임지고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지켜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세계에 널려 있는 자녀들도
서로 같은 심령으로 통하고 같은 마음으로 화하여
당신의 뜻 앞에서 일체화 될 수 있게
역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부터 제가 없더라도 여기에 친히 같이하여
이 제단을 지켜 주시옵소서.
외로운 식구들의 모든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옵고,
슬픈 사정에 지친 무리를
당신의 손길로 위로하시어
일어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부디부디 당신을 따라가는 길 앞에
어긋남이 없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여기에 있는 식구들에게는
400만 서울 시민을 아버님 앞에 복귀해야 할
엄숙한 책임이 있사오니,
아버지께서 친히 운행하시어서
승리할 수 있는 이번 기간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앞으로 저희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앞에 놓고 기도하며 해결하고자 하오니
원하는 곳곳마다 당신의 지혜와 총명을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더욱이 협회 전체를 책임지고 있는
당신의 아들딸 위에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고,
만사의 어려운 고비고비를
당신이 친히 지도하시어서
승리의 일로만을 남기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이 자리를
아버지 앞에 칭찬받을 수 있는 자리로
만들고자 하오니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날의 전체를 아버님께 부탁드리오며,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나의 뜻과 신념 ①
아버지, 저희들이 흘러가는 역사과정에 무력한 존재가 되어 알지도 못하는 소용돌이 속에서 영원히 죽어버리는 모습이 될까 두렵습니다. 저희들이 그 속에 사체가 되어 흘러가는 모습이 되지 말게 하여 주옵소서. 그 물결을 거슬러올라가는 생명체가 되어야겠사오니, 억세게 몰아치는 세파 가운데에서도 자주성을 잃지 말게 해주시옵소서. 다리를 놓아서라도 아버지 앞으로 건너가야 되겠사옵니다. 흘러가지 말고 거슬러 올라가는 무리가 되게 인도하시옵소서. 주체의식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안 된다는 통일의 무리들의 사명을 강조하였사오니, 이제 어느 정도 알고 있을 줄 믿사오니, 아버지 맡아 주시옵소서.
이제 100일 동안 서로 만나지 못하오니, 이들이 스승을 보고 싶어 하거든 이들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스승을 위하여 정성들이거든 백 배 천 배 복을 주옵소서. 은사를 내려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스승을 위해 기도하고, 스승이 가는 곳을 향하여 정성들이는 식구들에게도 만사형통하게 하여 주옵소서.
세계에서 만나기를 고대하며 준비하는 당신의 아들딸을 만나는 그 자리에 평화와 새로운 광명의 빛, 은사의 빛이 있게 하여 주옵소서. 부활의 인연이 연결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순회하고자 하는 나라의 일정 위에 지장 없게 하여 주시옵고, 저희들이 이것을 준비함에 있어서 본부의 권위와 위신을 잃지 않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을 받는 자녀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만만세의 은사와 영광이 영원히 당신으로부터 시작되게 하시옵고, 그 영광이 평화의 천국까지 연결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받들어서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2권 14편)
40 말씀선집 22권 14편 기 도 전세계는 뜻을 시급히 요구한다 1.mp3
전세계는 뜻을 시급히 요구한다
<기 도>
아버님,
높고 귀하고 거룩하신 당신의 섭리역사는
기나긴 인류역사를 더듬어 왔사옵니다.
아버님, 오늘도 저희들을 세워 놓으시고
세계적인 책임을 추구하시는
당신의 입장이 얼마나 처량하고 불쌍한가를
저희들 느낄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은 그 누구와도 끊을 수 없는,
우리와 영원히 같이 살고 싶어하시는
사랑의 아버님인 것을 잘 알고 있사옵니다.
당신에게 안겨서
우리가 당신을 사랑한다고 하기 보다는,
당신이 우리를 사랑한다고 하시는 그 말 한마디가
저희들에게는 더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저희가 아버님을 사랑한다고
천번 만번 말하는 것보다는
당신의 아들이라고 믿어 주는
그 한마디와 그 한 자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사오니,
부디 그럴 수 있는 자녀들로 세워 주시옵소서.
그 누가 이 길을 막고 핍박한다 하더라도
당신이 알아주는 입장에 서게 될 때에
우리는 불쌍한 사람이 아니요,
외로운 사람이 아닌 것을 알았사옵니다.
아버님께서는
저희가 외로운 눈물을 흘리기 전에
세계를 통해서
저희를 위로할 수 있는 터전을
먼저 닦아 나오셨습니다.
저희의 슬픈 자리를 염려하시면서
세계적인 위로의 터전을
넓혀 나오신 것을 생각할 때,
그 무엇으로도 아버지 앞에
은혜 갚을 길이 없는 저희 자신들임을
더더욱 느끼게 하여 주옵소서.
아버님, 20여 개국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위로해 주시옵소서.
거쳐 온 곳곳마다 당신의 뜻이
그 곳에 심어지기를 고대하고
정성들이는 당신의 자녀들 위에도,
아버지의 무한한 축복의 손길을 가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머나먼 이 한국의 한 모퉁이를 그리워하면서
지금 이 시간에도 이 스승을 염려하며
아버지 앞에 눈물로써 간곡히 호소하는 무리가
세계에 널려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에,
이 본부가 얼마나 무섭고 엄청난 자리인가를
저희가 잘 알게 되옵니다.
겉으로 나타난 모습들은 부족하고 초라하오나
당신의 심정을 붙들고 당신을 아버지라 부르며
진정으로 모실 수 있는 마음만은 간절하옵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사랑과 인연을 찬양할 수 있고,
당신이 세워서 자랑하실 수 있는 아들딸이라 할진대,
그 모습과 그 사정과 그 처지가
문제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
한국을 그리워하는 통일의 무리들 위에
축복을 내려 주시옵소서.
그들은 한국을
자기의 조국이라고 마음으로 추앙하면서
이 땅을 위하여
피와 땀과 눈물을 흘리고 있사옵니다.
이 땅을 위해서는
뼈라도 묻고 싶어하는 수많은 무리가
통일의 이념과 같이한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들을 한데 묶어
당신이 원하시는 하나의 나라를 세워야 되겠고,
하나의 세계적인 이념을 성취해야 되겠사오니,
그 뜻을 이룰 때까지
저희들은 참고 참고 또 참으며 가야 되겠사옵니다.
6천년의 지루한 역사과정을
묵묵히 참아 나오신 아버지의 본을 받아서
우리는 말없이 참으면서 가야 되겠사옵니다.
갈라져 있었던 수천년 동안에
저희가 아버지를 대하여
몸과 마음으로 그리워하면서 호소하던 모든 사연이
이제는 다 지나갔사옵니다.
이제는 다시 만났사오니
저희들이 아버지의 내정을 품고
아버지와 더불어 의논하고,
아버지의 사정을 대신하여
앞날을 다짐해야 할 입장에 섰사오니
저희의 스승이 어느 누가 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아버지께서 저희의 스승이 되어야겠사옵고,
어느 누가 당신의 뜻을 맡는 것이 아니라
저희들이 아버지의 명령을 책임지고
나가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길,
사랑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기나긴 역사과정에 있어서의
당신의 슬픈 사연을 저희들은 느낄 수 있사옵니다.
수많은 세계 국가를 바라볼 때,
당신이 찾아야 할 땅과
당신이 걸어가야 할 노고의 길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그러므로 저희들은
피땀 흘리는 것을 개의치 않고
온 세계를 향하여 쉬임없이 달음질쳐야 할
책임과 사명을 몸과 마음으로 느껴
실천해야 되겠사옵니다.
아버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의 젊은 피가 동맥을 통하여
울려 나오는 그 고동소리를 들을 적마다
당신의 울부짖음이 크다는 것을
그 마음 가운데 느낄 줄 아는
아버지의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이들의 타오르는 심정이
아버지와 더불어 같이할 때마다
아버지의 거룩함 앞에
머리 숙이고 통곡할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인도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제 다시 한국에 돌아왔사옵니다.
이후의 모든 일이 아버지의 뜻을 중심하고
되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슬프고 억울한 사정과
십자가의 고빗길을 몸부림쳐서라도
막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이
저희들에게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저희들은 이제 또 나가야 되겠사옵니다.
이 민족의 외로운 사정을 품고 가야 되겠사옵고,
이 나라의 황폐한 실정을
다시 한번 더듬어 가야 되겠사옵니다.
이 민족은
불쌍한 민족이 될 수밖에 없는 형편이었사옵니다.
그러하오나 세계 만방에 자랑하여야 할
아버지의 섭리의 뜻이
통일의 무리 가운데 있다는 사실을
그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저희들이 먼저 알게 되었음을
아버지 앞에 진실로 감사드리옵니다.
아버님,
그 동안 당신께서 얼마나 수고해 오셨는가를
저희들이 알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마음으로 정성들이는 당신의 자녀가 있사옵니까?
그들에게 천배 만배의 복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에 사무쳐
아버지의 심정을 느끼며
민족을 부둥켜 안고 몸부림치는
그들의 간곡한 소원이
결코 헛되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이 민족이
이 한 때를 극복하고 넘어가
세계를 향하여 달음질칠 수 있는
해방의 민족이 되게 하여 주시옵고,
더 나아가서는
전세계에 천국을 창건할 수 있는
제3의 이스라엘 민족이 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위로하여 주시옵고
만남의 기쁨과 더불어
아버지와 새로운 인연이 맺어질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돌아가는 발걸음 위에도
당신께서 보호하여 주시옵고,
이후에 저희들에게 맡겨지는
모든 일과 만나는 시간시간마다
당신의 거룩하신 손길이 같이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성호 받들어
간절히 아뢰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2권 14편
전세계는 뜻을 시급히 요구한다
전세계는 뜻을 시급히 요구한다 (선집 22권 14편 기 도)
<기 도>
아버님,
높고 귀하고 거룩하신 당신의 섭리역사는
기나긴 인류역사를 더듬어 왔사옵니다.
아버님, 오늘도 저희들을 세워 놓으시고
세계적인 책임을 추구하시는
당신의 입장이 얼마나 처량하고 불쌍한가를
저희들 느낄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은 그 누구와도 끊을 수 없는,
우리와 영원히 같이 살고 싶어하시는
사랑의 아버님인 것을 잘 알고 있사옵니다.
당신에게 안겨서
우리가 당신을 사랑한다고 하기 보다는,
당신이 우리를 사랑한다고 하시는 그 말 한마디가
저희들에게는 더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저희가 아버님을 사랑한다고
천번 만번 말하는 것보다는
당신의 아들이라고 믿어 주는
그 한마디와 그 한 자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사오니,
부디 그럴 수 있는 자녀들로 세워 주시옵소서.
그 누가 이 길을 막고 핍박한다 하더라도
당신이 알아주는 입장에 서게 될 때에
우리는 불쌍한 사람이 아니요,
외로운 사람이 아닌 것을 알았사옵니다.
아버님께서는
저희가 외로운 눈물을 흘리기 전에
세계를 통해서
저희를 위로할 수 있는 터전을
먼저 닦아 나오셨습니다.
저희의 슬픈 자리를 염려하시면서
세계적인 위로의 터전을
넓혀 나오신 것을 생각할 때,
그 무엇으로도 아버지 앞에
은혜 갚을 길이 없는 저희 자신들임을
더더욱 느끼게 하여 주옵소서.
아버님, 20여 개국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위로해 주시옵소서.
거쳐 온 곳곳마다 당신의 뜻이
그 곳에 심어지기를 고대하고
정성들이는 당신의 자녀들 위에도,
아버지의 무한한 축복의 손길을 가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머나먼 이 한국의 한 모퉁이를 그리워하면서
지금 이 시간에도 이 스승을 염려하며
아버지 앞에 눈물로써 간곡히 호소하는 무리가
세계에 널려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에,
이 본부가 얼마나 무섭고 엄청난 자리인가를
저희가 잘 알게 되옵니다.
겉으로 나타난 모습들은 부족하고 초라하오나
당신의 심정을 붙들고 당신을 아버지라 부르며
진정으로 모실 수 있는 마음만은 간절하옵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사랑과 인연을 찬양할 수 있고,
당신이 세워서 자랑하실 수 있는 아들딸이라 할진대,
그 모습과 그 사정과 그 처지가
문제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
한국을 그리워하는 통일의 무리들 위에
축복을 내려 주시옵소서.
그들은 한국을
자기의 조국이라고 마음으로 추앙하면서
이 땅을 위하여
피와 땀과 눈물을 흘리고 있사옵니다.
이 땅을 위해서는
뼈라도 묻고 싶어하는 수많은 무리가
통일의 이념과 같이한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들을 한데 묶어
당신이 원하시는 하나의 나라를 세워야 되겠고,
하나의 세계적인 이념을 성취해야 되겠사오니,
그 뜻을 이룰 때까지
저희들은 참고 참고 또 참으며 가야 되겠사옵니다.
6천년의 지루한 역사과정을
묵묵히 참아 나오신 아버지의 본을 받아서
우리는 말없이 참으면서 가야 되겠사옵니다.
갈라져 있었던 수천년 동안에
저희가 아버지를 대하여
몸과 마음으로 그리워하면서 호소하던 모든 사연이
이제는 다 지나갔사옵니다.
이제는 다시 만났사오니
저희들이 아버지의 내정을 품고
아버지와 더불어 의논하고,
아버지의 사정을 대신하여
앞날을 다짐해야 할 입장에 섰사오니
저희의 스승이 어느 누가 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아버지께서 저희의 스승이 되어야겠사옵고,
어느 누가 당신의 뜻을 맡는 것이 아니라
저희들이 아버지의 명령을 책임지고
나가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길,
사랑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기나긴 역사과정에 있어서의
당신의 슬픈 사연을 저희들은 느낄 수 있사옵니다.
수많은 세계 국가를 바라볼 때,
당신이 찾아야 할 땅과
당신이 걸어가야 할 노고의 길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그러므로 저희들은
피땀 흘리는 것을 개의치 않고
온 세계를 향하여 쉬임없이 달음질쳐야 할
책임과 사명을 몸과 마음으로 느껴
실천해야 되겠사옵니다.
아버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의 젊은 피가 동맥을 통하여
울려 나오는 그 고동소리를 들을 적마다
당신의 울부짖음이 크다는 것을
그 마음 가운데 느낄 줄 아는
아버지의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이들의 타오르는 심정이
아버지와 더불어 같이할 때마다
아버지의 거룩함 앞에
머리 숙이고 통곡할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인도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제 다시 한국에 돌아왔사옵니다.
이후의 모든 일이 아버지의 뜻을 중심하고
되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슬프고 억울한 사정과
십자가의 고빗길을 몸부림쳐서라도
막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이
저희들에게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저희들은 이제 또 나가야 되겠사옵니다.
이 민족의 외로운 사정을 품고 가야 되겠사옵고,
이 나라의 황폐한 실정을
다시 한번 더듬어 가야 되겠사옵니다.
이 민족은
불쌍한 민족이 될 수밖에 없는 형편이었사옵니다.
그러하오나 세계 만방에 자랑하여야 할
아버지의 섭리의 뜻이
통일의 무리 가운데 있다는 사실을
그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저희들이 먼저 알게 되었음을
아버지 앞에 진실로 감사드리옵니다.
아버님,
그 동안 당신께서 얼마나 수고해 오셨는가를
저희들이 알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마음으로 정성들이는 당신의 자녀가 있사옵니까?
그들에게 천배 만배의 복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에 사무쳐
아버지의 심정을 느끼며
민족을 부둥켜 안고 몸부림치는
그들의 간곡한 소원이
결코 헛되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이 민족이
이 한 때를 극복하고 넘어가
세계를 향하여 달음질칠 수 있는
해방의 민족이 되게 하여 주시옵고,
더 나아가서는
전세계에 천국을 창건할 수 있는
제3의 이스라엘 민족이 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위로하여 주시옵고
만남의 기쁨과 더불어
아버지와 새로운 인연이 맺어질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돌아가는 발걸음 위에도
당신께서 보호하여 주시옵고,
이후에 저희들에게 맡겨지는
모든 일과 만나는 시간시간마다
당신의 거룩하신 손길이 같이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성호 받들어
간절히 아뢰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2권 16편)
예수와 우리
<기 도Ⅰ>
아버님!
전국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이 시간을 맞이하여
아버지 앞에 예배드리고 있는 곳곳마다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전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이곳을 바라보면서
아버지께 경배드리는 곳곳마다
당신의 영광이 깃들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뜻을 따라 세계 순회의 긴 노정을 마치고
다시 이곳에 돌아왔사옵니다.
그간 아버지께서
많은 식구들의 정성어린 기도를 들으시고
보호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리옵나이다.
그리던 마음들이 다시 이렇게 만났사오매
아버지의 사연을 말해야 하고,
이때의 우리의 사명을 놓고 책임 다할 것을
다짐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사오니,
이 시간 아버지께서 친히 주인 되시어서
저희들을 주관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 누구도 이 시간, 이 자리를 주관하지 못하게 하시고
아버님께서 친히 이 자리를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부터 바쳐 드리는 시간 전부가
아버지의 소원과 일치되어서
저희들이 뜻 앞에 정성을 다할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국에 돌아와서 처음 드리는 주일예배를
아버지, 거룩히 받아 주시옵소서.
아버님께서 친히 직접적으로 주관해 주시옵고,
아버지께서 경륜하시는 뜻의 결과만이
이 자리에 나타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전체를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리오며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2권 16편
예수와 우리
<기 도Ⅰ>
아버님!
전국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이 시간을 맞이하여
아버지 앞에 예배드리고 있는 곳곳마다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전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이곳을 바라보면서
아버지께 경배드리는 곳곳마다
당신의 영광이 깃들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뜻을 따라 세계 순회의 긴 노정을 마치고
다시 이곳에 돌아왔사옵니다.
그간 아버지께서
많은 식구들의 정성어린 기도를 들으시고
보호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리옵나이다.
그리던 마음들이 다시 이렇게 만났사오매
아버지의 사연을 말해야 하고,
이때의 우리의 사명을 놓고 책임 다할 것을
다짐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사오니,
이 시간 아버지께서 친히 주인 되시어서
저희들을 주관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 누구도 이 시간, 이 자리를 주관하지 못하게 하시고
아버님께서 친히 이 자리를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부터 바쳐 드리는 시간 전부가
아버지의 소원과 일치되어서
저희들이 뜻 앞에 정성을 다할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국에 돌아와서 처음 드리는 주일예배를
아버지, 거룩히 받아 주시옵소서.
아버님께서 친히 직접적으로 주관해 주시옵고,
아버지께서 경륜하시는 뜻의 결과만이
이 자리에 나타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전체를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리오며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2권 16편)
80 말씀선집 22권 16편 기 도Ⅱ 예수와 우리 1.mp3
예수와 우리
<기 도Ⅱ>
아버님, 사람들은
한국의 한 모퉁이에서 벌어진 역사적인 이 일이
몰리고 쫓겨 흘러가는 물처럼
사라져 없어질 줄 알았지만,
이제는 세계적으로 퍼져 나가
일본과 미국과 독일,
전세계에 문제를 일으키고 있사옵니다.
그러나 이것이
이 세계를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오라
사탄세계를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인 줄 알고 있사옵니다.
인류를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오라
사탄 자체를 이 땅 위에서 추방하기 위한
역사적인 사건인 것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이런 엄청난 복귀의 사명을
짊어진 하늘의 용사들이오니
부디부디 강하고 담대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늘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배후에는 언제나
하늘의 천천만 성도들이
배수진을 치고 있다는 것을 알았사옵나이다.
저희들에게는 오로지 전진만 있을 뿐이오니
이 나라를 위해 가야 되겠사옵고,
이 세계를 위해 가야 되겠사옵니다.
온 천주에 있는 영인들까지도
해방시켜야 할 엄청난 사명이
오늘날 우리의 복귀노정에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사오니
이 길을 끝까지 따라가게 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여기에 처음 참석한 사람이 있거든
예수님의 한을 풀어 드리지 않고는
천국에 갈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러한 것이 수리적이고 실증적이라는 것을
생활에서 체험하고,
예수님의 서러움을
실제로 느낄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십자가의 절정에 이르면서도
오히려 아버님을 위로해 드리겠다고
몸부림치던 예수님의 심령의 경지를 더듬어
체휼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죽음에 얽힌 한과 어둠속에서
당신의 얼굴을 더럽히는 인간을 바라보시며
안타까와하시던 당신의 마음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도리어 그 마음을 격려삼아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하늘의 왕자와 왕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처럼 엄청난 역사의 새로운 정도는
이 땅 위에 나타났습니다.
새로운 조직이
이 땅 위에서 파급되기 시작하였사오니,
온 세계를 감동의 와중에 몰아넣고
승리의 깃발을 들어
아버지를 찬양할 수 있는 세계가
어서 속히 와야 되겠사옵니다.
저희들은 생명과 모든 것을 투입하고
그것을 위해 결의한 몸들이오니,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대로
분부하고 명령하여 주시옵소서.
대양도 서슴지 않고 건너갈 것이오며
대륙도 횡단할 것이옵니다.
저희들이 가는 길에
당신의 평화의 손길을 같이해 주시옵소서.
승리의 방패가
저희의 주위에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저희들이 가는 곳곳마다
아버지의 영광과 아버지의 실증적인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는 사건이 벌어지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수많은 나라를 방문하게 될 때마다
저희의 사명이 얼마나 바쁘고
얼마나 촉박하다는 것을 알게 되오니,
저희들은 아버지를 위하여
더더욱 충성해야 되겠사옵니다.
이제 이 민족을 위하여 살 때는 지나갔사옵니다.
세계를 위하고 천주를 위해
살아야 할 때가 온 것입니다.
하오니 저희의 개인적인 생활환경을 넘어서서
생명의 원천이요, 사랑의 원천이요,
이상의 원천이신 아버지를 중심삼고
생활권내에서 저희의 전체가
아버지와 접하여 승리자가 되게 하여 주옵기만을
간절히 부탁드리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여기에 참석했던 자녀들이
마이너스가 되지 않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남아진 시간 위에도
당신께서 친히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2권 16편
예수와 우리
<기 도Ⅱ>
아버님, 사람들은
한국의 한 모퉁이에서 벌어진 역사적인 이 일이
몰리고 쫓겨 흘러가는 물처럼
사라져 없어질 줄 알았지만,
이제는 세계적으로 퍼져 나가
일본과 미국과 독일,
전세계에 문제를 일으키고 있사옵니다.
그러나 이것이
이 세계를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오라
사탄세계를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인 줄 알고 있사옵니다.
인류를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오라
사탄 자체를 이 땅 위에서 추방하기 위한
역사적인 사건인 것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이런 엄청난 복귀의 사명을
짊어진 하늘의 용사들이오니
부디부디 강하고 담대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늘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배후에는 언제나
하늘의 천천만 성도들이
배수진을 치고 있다는 것을 알았사옵나이다.
저희들에게는 오로지 전진만 있을 뿐이오니
이 나라를 위해 가야 되겠사옵고,
이 세계를 위해 가야 되겠사옵니다.
온 천주에 있는 영인들까지도
해방시켜야 할 엄청난 사명이
오늘날 우리의 복귀노정에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사오니
이 길을 끝까지 따라가게 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여기에 처음 참석한 사람이 있거든
예수님의 한을 풀어 드리지 않고는
천국에 갈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러한 것이 수리적이고 실증적이라는 것을
생활에서 체험하고,
예수님의 서러움을
실제로 느낄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십자가의 절정에 이르면서도
오히려 아버님을 위로해 드리겠다고
몸부림치던 예수님의 심령의 경지를 더듬어
체휼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죽음에 얽힌 한과 어둠속에서
당신의 얼굴을 더럽히는 인간을 바라보시며
안타까와하시던 당신의 마음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도리어 그 마음을 격려삼아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하늘의 왕자와 왕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처럼 엄청난 역사의 새로운 정도는
이 땅 위에 나타났습니다.
새로운 조직이
이 땅 위에서 파급되기 시작하였사오니,
온 세계를 감동의 와중에 몰아넣고
승리의 깃발을 들어
아버지를 찬양할 수 있는 세계가
어서 속히 와야 되겠사옵니다.
저희들은 생명과 모든 것을 투입하고
그것을 위해 결의한 몸들이오니,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대로
분부하고 명령하여 주시옵소서.
대양도 서슴지 않고 건너갈 것이오며
대륙도 횡단할 것이옵니다.
저희들이 가는 길에
당신의 평화의 손길을 같이해 주시옵소서.
승리의 방패가
저희의 주위에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저희들이 가는 곳곳마다
아버지의 영광과 아버지의 실증적인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는 사건이 벌어지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수많은 나라를 방문하게 될 때마다
저희의 사명이 얼마나 바쁘고
얼마나 촉박하다는 것을 알게 되오니,
저희들은 아버지를 위하여
더더욱 충성해야 되겠사옵니다.
이제 이 민족을 위하여 살 때는 지나갔사옵니다.
세계를 위하고 천주를 위해
살아야 할 때가 온 것입니다.
하오니 저희의 개인적인 생활환경을 넘어서서
생명의 원천이요, 사랑의 원천이요,
이상의 원천이신 아버지를 중심삼고
생활권내에서 저희의 전체가
아버지와 접하여 승리자가 되게 하여 주옵기만을
간절히 부탁드리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여기에 참석했던 자녀들이
마이너스가 되지 않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남아진 시간 위에도
당신께서 친히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2권 17편)
어떤 모양으로 다시 태어날 것인가
<기 도Ⅱ>
오늘은 1969년 5월 11일,
이달 들어 두번째 맞는 주일이옵니다.
내 실체를 존재세계에 전개시킨 그날부터
공간과 시간권을 이어 가면서 싸움은 벌어져 나왔고,
지금도 치열한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 저희들은
무엇을 어떻게 하여야 될 것인가를 생각하며
아버님 존전에 모였습니다.
'나는 여기에 왔나이다.
이렇게 싸워 왔고 앞으로 이렇게 가겠나이다.
과거의 모습은 이랬으며 오늘의 모습은 이렇고
내일의 모습은 이럴 것입니다'
하면서 당신과 접할 수 있는 그 시간을 그리워하며
당신이 싸우시는 싸움터로 따라가고,
당신이 가시는 행로를 따라
이 치열한 투쟁의 세계를
거쳐 가야 할 저희들이옵니다.
초라한 저희들은
연약하고 가냘픈 자체들이옵니다.
황량한 광야에 홀로 서서
맹수의 공격을 두려워하는
외로운 자리에 서 있사오니,
야곱이 하란을 향하여 가던 광야에서
그 외로운 심정을 다 모아
아버지와 동하던 자리를 생각하며 갈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위에 아무도 없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간섭하시고
아버님이 거하실 수 있는 자리가 된다면
거기에 생명의 동기가 있는 것이요,
영원한 기쁨이 있다는 사실을
저희들이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저희들이 어떠한 모습으로
당신을 즐거이 불러 보겠사옵니까?
아버지란 그 말 가운데 피가 맺히고,
심장의 모든 동맥이 동하여
맥박이 최고로 박동하는 그런 자리에서
저희가 아버지를 불러 본 적이 있사옵니까?
어떠한 자리에서 아버님을 불러 보았는가
스스로 반성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떠한 자리에서도 아버지를 위해 일할 것이고,
어떠한 자리에서도 이 몸을 다 드리고
이 생활을 다 드리겠다고 다짐할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렇고 그렇게 살다가
자취없이 무의미하게 떠나는 자는
하늘 앞에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땅의 인간세상에도
그런 사람은 필요치 않습니다.
가정에도 필요치 않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사는 평범한 모습이 아니라
가정을 이끌고 나라를 이끌고
세계를 이끌고 몸부림치는 사람을
전부가 필요로 하는 것이
정한 이치인 것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때문에 오늘도 내일도 교회를 위하여,
아버님의 뜻을 위하여 몸부림치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어야만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하늘 대신 그 길을
열흘 일년 혹은 일생을 되풀이하여 가면
하늘 대신 찬양받는 영광의 한 날을 맞을 것이며,
인류를 위하여 그렇게 가면
인류 대신 높임을 받는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며칠을 이 땅 위의 인류 앞에 남기고 갈 것인가,
몇 해를 이 땅의 인류가
추모할 수 있는 날로 남기고 갈 것인가,
어떠한 죽음을 맞이할 것인가 하는 것이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언제나 잊어서는 안 될 중요한 문제인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을 위하여 몸부림을 치면서
아버지의 모든 애달픈 심정을 홀로 체휼하고
당신을 증거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를 비웃는 사람도 있는 것을
저희들은 보아 왔습니다.
아버지!
기쁜 얼굴을 하고 쌍수를 들어 환성을 지르며
아버지를 찾아와 감사하던 수많은 사람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리는 것을
저희들은 보았습니다.
기쁨의 얼굴이
원수의 얼굴, 증오의 얼굴로 변하여
아버지를 저주하는 모습을
저희들은 똑똑히 보았습니다.
그럴 적마다 마음에 기억되는 아픈 심정은
세계의 그 어떤 이의 심정보다
고독하고 처량하고 비참하였사옵니다.
그런 것을 느낄 적마다
아버지께서는 이보다 더한
어려움을 당했던 사실을 생각하옵니다.
가야 할 운명의 길을 개척해야 할 저희들,
새로이 결심하는 내용은
이런 원수들을
아버지 앞에 회개시키겠다는 것이옵니다.
이 자리에서 자신을 촉구하여
재출발의 원천으로 삼지 않으면
저희들도 그와 같은 운명의 자리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아는 자녀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는 무엇을 남겼는가를 생각하면서
하늘의 슬픔을 가로막고
'하늘이여! 나를 믿어 주시옵소서' 하며
아버지께서 가시는 길을
홀로 책임지는 동시에
그 전체 앞에 앞장설 수 있는 사람을
아버지께서 얼마나 고대하고
얼마나 찾고 계시는가 하는 것을
저희들이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를 향해 가는 데 있어서
가는 사람들을 구경하고,
비웃고, 비판하는 이들은
아버지 앞에 자연적으로 멀어지고
다 떨어지고 다 흘러가 버리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먼 거리를 가면 갈수록
거기에서 새로이 결심하고
싸움의 행로를 가서 실적을 남기게 하옵소서.
아버지를 위해 몸부림친
그 내막의 실적을 남긴 자들로 말미암아
거룩한 새로운 세계의
창건의 기원이 생긴다는 것을
저희들이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아침부터 온 하루를 맡아 주시옵소서.
세계에 널려 있는 외로운 아들딸들!
이 시간도 스승을 그리워하면서
정성들이는 모습 위에
천번 만번 복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버지를 찾아가기 위하여
싸우고 있는 자녀들 위에
영광의 은사를 베푸시어
현재의 싸움에서 낙오자가 되지 말게
아버지께서 붙들어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하늘 앞에 맡겨진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자녀들 되게 하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성호 받들어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2권 17편
어떤 모양으로 다시 태어날 것인가
어떤 모양으로 다시 태어날 것인가 (선집 22권 17편 기 도Ⅱ)
<기 도Ⅱ>
오늘은 1969년 5월 11일,
이달 들어 두번째 맞는 주일이옵니다.
내 실체를 존재세계에 전개시킨 그날부터
공간과 시간권을 이어 가면서 싸움은 벌어져 나왔고,
지금도 치열한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 저희들은
무엇을 어떻게 하여야 될 것인가를 생각하며
아버님 존전에 모였습니다.
'나는 여기에 왔나이다.
이렇게 싸워 왔고 앞으로 이렇게 가겠나이다.
과거의 모습은 이랬으며 오늘의 모습은 이렇고
내일의 모습은 이럴 것입니다'
하면서 당신과 접할 수 있는 그 시간을 그리워하며
당신이 싸우시는 싸움터로 따라가고,
당신이 가시는 행로를 따라
이 치열한 투쟁의 세계를
거쳐 가야 할 저희들이옵니다.
초라한 저희들은
연약하고 가냘픈 자체들이옵니다.
황량한 광야에 홀로 서서
맹수의 공격을 두려워하는
외로운 자리에 서 있사오니,
야곱이 하란을 향하여 가던 광야에서
그 외로운 심정을 다 모아
아버지와 동하던 자리를 생각하며 갈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위에 아무도 없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간섭하시고
아버님이 거하실 수 있는 자리가 된다면
거기에 생명의 동기가 있는 것이요,
영원한 기쁨이 있다는 사실을
저희들이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저희들이 어떠한 모습으로
당신을 즐거이 불러 보겠사옵니까?
아버지란 그 말 가운데 피가 맺히고,
심장의 모든 동맥이 동하여
맥박이 최고로 박동하는 그런 자리에서
저희가 아버지를 불러 본 적이 있사옵니까?
어떠한 자리에서 아버님을 불러 보았는가
스스로 반성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떠한 자리에서도 아버지를 위해 일할 것이고,
어떠한 자리에서도 이 몸을 다 드리고
이 생활을 다 드리겠다고 다짐할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렇고 그렇게 살다가
자취없이 무의미하게 떠나는 자는
하늘 앞에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땅의 인간세상에도
그런 사람은 필요치 않습니다.
가정에도 필요치 않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사는 평범한 모습이 아니라
가정을 이끌고 나라를 이끌고
세계를 이끌고 몸부림치는 사람을
전부가 필요로 하는 것이
정한 이치인 것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때문에 오늘도 내일도 교회를 위하여,
아버님의 뜻을 위하여 몸부림치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어야만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하늘 대신 그 길을
열흘 일년 혹은 일생을 되풀이하여 가면
하늘 대신 찬양받는 영광의 한 날을 맞을 것이며,
인류를 위하여 그렇게 가면
인류 대신 높임을 받는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며칠을 이 땅 위의 인류 앞에 남기고 갈 것인가,
몇 해를 이 땅의 인류가
추모할 수 있는 날로 남기고 갈 것인가,
어떠한 죽음을 맞이할 것인가 하는 것이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언제나 잊어서는 안 될 중요한 문제인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을 위하여 몸부림을 치면서
아버지의 모든 애달픈 심정을 홀로 체휼하고
당신을 증거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를 비웃는 사람도 있는 것을
저희들은 보아 왔습니다.
아버지!
기쁜 얼굴을 하고 쌍수를 들어 환성을 지르며
아버지를 찾아와 감사하던 수많은 사람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리는 것을
저희들은 보았습니다.
기쁨의 얼굴이
원수의 얼굴, 증오의 얼굴로 변하여
아버지를 저주하는 모습을
저희들은 똑똑히 보았습니다.
그럴 적마다 마음에 기억되는 아픈 심정은
세계의 그 어떤 이의 심정보다
고독하고 처량하고 비참하였사옵니다.
그런 것을 느낄 적마다
아버지께서는 이보다 더한
어려움을 당했던 사실을 생각하옵니다.
가야 할 운명의 길을 개척해야 할 저희들,
새로이 결심하는 내용은
이런 원수들을
아버지 앞에 회개시키겠다는 것이옵니다.
이 자리에서 자신을 촉구하여
재출발의 원천으로 삼지 않으면
저희들도 그와 같은 운명의 자리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아는 자녀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는 무엇을 남겼는가를 생각하면서
하늘의 슬픔을 가로막고
'하늘이여! 나를 믿어 주시옵소서' 하며
아버지께서 가시는 길을
홀로 책임지는 동시에
그 전체 앞에 앞장설 수 있는 사람을
아버지께서 얼마나 고대하고
얼마나 찾고 계시는가 하는 것을
저희들이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를 향해 가는 데 있어서
가는 사람들을 구경하고,
비웃고, 비판하는 이들은
아버지 앞에 자연적으로 멀어지고
다 떨어지고 다 흘러가 버리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먼 거리를 가면 갈수록
거기에서 새로이 결심하고
싸움의 행로를 가서 실적을 남기게 하옵소서.
아버지를 위해 몸부림친
그 내막의 실적을 남긴 자들로 말미암아
거룩한 새로운 세계의
창건의 기원이 생긴다는 것을
저희들이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아침부터 온 하루를 맡아 주시옵소서.
세계에 널려 있는 외로운 아들딸들!
이 시간도 스승을 그리워하면서
정성들이는 모습 위에
천번 만번 복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버지를 찾아가기 위하여
싸우고 있는 자녀들 위에
영광의 은사를 베푸시어
현재의 싸움에서 낙오자가 되지 말게
아버지께서 붙들어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하늘 앞에 맡겨진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자녀들 되게 하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성호 받들어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2권 17편)
48 말씀선집 22권 17편 기 도Ⅰ 어떤 모양으로 다시 태어날 것인가 1.mp3
어떤 모양으로 다시 태어날 것인가
<기 도Ⅰ>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하는 역사의 배후에서
홀로 만민을 수습하시며 지금까지 참아 나오신
아버지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세계에 널려 있는 수많은 종교인들 가운데서도
당신의 뜻을 이어받아 생명을 걸어 놓고
당신을 위해 정성들이는 자녀들 위에
아버지의 놀라운 평안이 깃들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께서는 수많은 나라 가운데
보잘것없는 한국을 택하셨고,
이 수많은 백성 가운데서 소수의 무리만이
오늘 아버지 앞에 부복하였습니다.
저희들은 누구의 말을 듣고
따라가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아버지를 알고 아버지께서 주신 사명을 받아
아버지가 원하시는 소원의 목표를 위하여
생애를 바쳐 달려가기로 이미 결심한 몸들이옵고,
이미 아버지 앞에 맹세한 몸들이옵니다.
하오니 일편단심만을 아버지 앞에
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렇게도 고대하고 그렇게도 사모하던,
외로운 무리를 수습하시던
아버지의 마음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또한 소원의 실체인 복귀된 아들딸을
아버지께서 얼마나 고대하시는가 하는 것도
저희들은 아옵니다.
옷깃을 여미고 합장하여 아버지를 부르는 사람들,
그리고 정성들이는 사람들은 많사오나
아버지의 내정을 살피어
이 땅 위에서 아버지 대신
원수가 거하는 적진을 점령하여
승리의 깃발을 꽂을 수 있는
아들딸의 모습이 없는 것을
바라보시는 아버지께서
그 얼마나 외로우셨고,
그 얼마나 슬프고 안타까우셨사옵니까?
그런 심정과 그런 가슴을 억제하면서
지금까지 싸워 나오셔야 했던 아버지이심을
저희가 진정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천지의 모든 권한을
당신의 장중에 쥐시옵고,
모든 생명의 운명이
당신께 귀착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온 만물이 아버지로 말미암기를
고대하고 있는 줄을 알기에
만물을 주도하고, 만물의 중심이 되는 인간은
온 전체를 아버지 앞에 바쳐
충효의 도리를 다하여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런 한 날을 갖지 못한 것이
얼마나 슬픈 사실인가를 저희는 아옵니다.
여기에 모인 저희들은
세상 그 누구의 인연을 존중시하여
모인 것이 아닙니다.
뼛골을 통하여 흘러나온
죄악의 근원을 끊어 버리고
생명의 원천인 아버지와 인연을 맺기 위하여
나온 몸들이오니 묶어 주시옵소서.
세상의 모든 인연을 끊고 제거시킬 수 있는
자체의 힘을 허락하시옵고,
강하신 당신의 사랑의 힘으로
모든 악의 요소를 제거시키고
세상의 모든 인연을 끊으시어서
아버지와 직행할 수 있는,
천정에 사무친 마음과 당신의 마음 가운데
사로잡힐 수 있는 간곡한 흠모의 심정만을
이들이 갖게 하옵소서.
이들에게 자녀의 명분을 갖추시어
확고한 자리에 세워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은 안식일이옵니다.
이 아침부터
하루 전체를 아버지 맡으시옵소서.
그 누구도 흠모하지 말고
그 누구도 사랑하지 말며
당신을 흠모하고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간절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이 시간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이곳을 향하여 기도하고,
세계에 널려 있는 외로운 모습들이
이곳을 향하여 경배하고 있사오니
거기에 온전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슬픔 가운데에서 당신을 생각하고
당신의 성상을 바라보면서
슬픔이 물러가기를 고대하는 자들까지도,
당신의 옷깃을 붙들고 같이 눈물짓는 자들까지도
당신이 품으시어서
이 한 날을 해원성사하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저희를 부르시는 아버지의 음성 앞에
저희들은 온유겸손한 어린양이 되어
당신 앞에 전체가 흡수되어질 수 있는
하나의 제물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아침부터 온 하루를
아버지 앞에 맡기고 저희들은 가겠습니다.
또 가야만 합니다.
숱한 사람들이 가는 도상에서 쓰러지는 것을
저희들은 보았습니다.
하늘 앞에 충효의 인연을 자랑하며
당신의 아들이요, 당신의 딸이라고
절규하던 수많은 사람들이
얼마 못 가서 하늘의 배반자, 패배자가 되어
하늘 앞에 역로의 길을 가는 것도
저희들은 보아 왔습니다.
쓰러져 아버지를 원망하는 자도 있었사옵고,
돌아서면서 아버지를 저주한 자도 많았사옵니다.
한결같이 참으셔야 하는 아버지의 심정을
그 누구 한 사람 위로한 자 있었사옵니까?
천년 만년, 천세 만세
아버지의 아들딸이요, 아버지의 소망이요,
아버지께서 믿을 수 있으며,
아버지의 내정적인 사정을 토로할 수 있는,
그 누구한테도 본이 될 수 있는
참된 아들을, 참된 딸을
아버지, 품으시옵소서.
지금까지 불신의 종족이었던 한을 풀고
당신께 향하지 않는 마음을 터놓고
당신의 기쁨의 자녀가 되어
아버지가 영원히 자랑하면서
안고 사랑하고, 안고 칭찬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당신의 이념을 따라 나선 수많은 자녀들이
뜻을 받들며 소원하는 곳곳마다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2권 17편
어떤 모양으로 다시 태어날 것인가
어떤 모양으로 다시 태어날 것인가 (선집 22권 17편 기 도Ⅰ)
<기 도Ⅰ>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하는 역사의 배후에서
홀로 만민을 수습하시며 지금까지 참아 나오신
아버지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세계에 널려 있는 수많은 종교인들 가운데서도
당신의 뜻을 이어받아 생명을 걸어 놓고
당신을 위해 정성들이는 자녀들 위에
아버지의 놀라운 평안이 깃들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께서는 수많은 나라 가운데
보잘것없는 한국을 택하셨고,
이 수많은 백성 가운데서 소수의 무리만이
오늘 아버지 앞에 부복하였습니다.
저희들은 누구의 말을 듣고
따라가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아버지를 알고 아버지께서 주신 사명을 받아
아버지가 원하시는 소원의 목표를 위하여
생애를 바쳐 달려가기로 이미 결심한 몸들이옵고,
이미 아버지 앞에 맹세한 몸들이옵니다.
하오니 일편단심만을 아버지 앞에
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렇게도 고대하고 그렇게도 사모하던,
외로운 무리를 수습하시던
아버지의 마음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또한 소원의 실체인 복귀된 아들딸을
아버지께서 얼마나 고대하시는가 하는 것도
저희들은 아옵니다.
옷깃을 여미고 합장하여 아버지를 부르는 사람들,
그리고 정성들이는 사람들은 많사오나
아버지의 내정을 살피어
이 땅 위에서 아버지 대신
원수가 거하는 적진을 점령하여
승리의 깃발을 꽂을 수 있는
아들딸의 모습이 없는 것을
바라보시는 아버지께서
그 얼마나 외로우셨고,
그 얼마나 슬프고 안타까우셨사옵니까?
그런 심정과 그런 가슴을 억제하면서
지금까지 싸워 나오셔야 했던 아버지이심을
저희가 진정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천지의 모든 권한을
당신의 장중에 쥐시옵고,
모든 생명의 운명이
당신께 귀착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온 만물이 아버지로 말미암기를
고대하고 있는 줄을 알기에
만물을 주도하고, 만물의 중심이 되는 인간은
온 전체를 아버지 앞에 바쳐
충효의 도리를 다하여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런 한 날을 갖지 못한 것이
얼마나 슬픈 사실인가를 저희는 아옵니다.
여기에 모인 저희들은
세상 그 누구의 인연을 존중시하여
모인 것이 아닙니다.
뼛골을 통하여 흘러나온
죄악의 근원을 끊어 버리고
생명의 원천인 아버지와 인연을 맺기 위하여
나온 몸들이오니 묶어 주시옵소서.
세상의 모든 인연을 끊고 제거시킬 수 있는
자체의 힘을 허락하시옵고,
강하신 당신의 사랑의 힘으로
모든 악의 요소를 제거시키고
세상의 모든 인연을 끊으시어서
아버지와 직행할 수 있는,
천정에 사무친 마음과 당신의 마음 가운데
사로잡힐 수 있는 간곡한 흠모의 심정만을
이들이 갖게 하옵소서.
이들에게 자녀의 명분을 갖추시어
확고한 자리에 세워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은 안식일이옵니다.
이 아침부터
하루 전체를 아버지 맡으시옵소서.
그 누구도 흠모하지 말고
그 누구도 사랑하지 말며
당신을 흠모하고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간절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이 시간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이곳을 향하여 기도하고,
세계에 널려 있는 외로운 모습들이
이곳을 향하여 경배하고 있사오니
거기에 온전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슬픔 가운데에서 당신을 생각하고
당신의 성상을 바라보면서
슬픔이 물러가기를 고대하는 자들까지도,
당신의 옷깃을 붙들고 같이 눈물짓는 자들까지도
당신이 품으시어서
이 한 날을 해원성사하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저희를 부르시는 아버지의 음성 앞에
저희들은 온유겸손한 어린양이 되어
당신 앞에 전체가 흡수되어질 수 있는
하나의 제물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아침부터 온 하루를
아버지 앞에 맡기고 저희들은 가겠습니다.
또 가야만 합니다.
숱한 사람들이 가는 도상에서 쓰러지는 것을
저희들은 보았습니다.
하늘 앞에 충효의 인연을 자랑하며
당신의 아들이요, 당신의 딸이라고
절규하던 수많은 사람들이
얼마 못 가서 하늘의 배반자, 패배자가 되어
하늘 앞에 역로의 길을 가는 것도
저희들은 보아 왔습니다.
쓰러져 아버지를 원망하는 자도 있었사옵고,
돌아서면서 아버지를 저주한 자도 많았사옵니다.
한결같이 참으셔야 하는 아버지의 심정을
그 누구 한 사람 위로한 자 있었사옵니까?
천년 만년, 천세 만세
아버지의 아들딸이요, 아버지의 소망이요,
아버지께서 믿을 수 있으며,
아버지의 내정적인 사정을 토로할 수 있는,
그 누구한테도 본이 될 수 있는
참된 아들을, 참된 딸을
아버지, 품으시옵소서.
지금까지 불신의 종족이었던 한을 풀고
당신께 향하지 않는 마음을 터놓고
당신의 기쁨의 자녀가 되어
아버지가 영원히 자랑하면서
안고 사랑하고, 안고 칭찬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당신의 이념을 따라 나선 수많은 자녀들이
뜻을 받들며 소원하는 곳곳마다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2권 19편)
말씀선집 22권 19편 기 도 한국 식구들의 책임 1.mp3
한국 식구들의 책임
<기 도>
이날까지 저희를 보호해 주신 은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금후에 저희의 모든 생명 여하를
당신이 기억하시어
뜻하신 대로 주관하시옵소서.
특별히 사랑하시는 자녀들의 가정과
그 가정에 태어난 어린 자녀들 위에
당신의 풍부한 사랑을
영원히 영원히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내일은 이곳을 떠나
8개 지역을 순방할 것입니다.
유월 초하루부터는
저희들이 새로이 역사를 전개시켜 나가야 할
책임과 사명을 짊어졌사오니
새로운 결의와 새로운 각오를 가지고
아버지 앞에 '나는 이렇게 가겠다'고
스스로 약속을 하고 출발할 수 있는
기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불쌍한 민족을 앞에 놓고,
불쌍한 인류를 앞에 놓고 있는 저희는
쉴 수 없는 운명길에 처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쌍수를 들어 아버지 앞에 맹세한 몸들이오니
머물지 말고, 있는 정성을 다 기울여야 되겠습니다.
이제 저희가 3년간 정성을 다하게 될 때는
이 나라의 갈 길이 가려지는 줄 알고 있사오니
부디부디 있는 정성을 다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높이 올려다보는 것보다
낮게 내려다보면서 갈 길을 다 가게끔,
아버지, 이끌어 주시옵소서.
이 기간 동안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2권 19편
한국 식구들의 책임
<기 도>
이날까지 저희를 보호해 주신 은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금후에 저희의 모든 생명 여하를
당신이 기억하시어
뜻하신 대로 주관하시옵소서.
특별히 사랑하시는 자녀들의 가정과
그 가정에 태어난 어린 자녀들 위에
당신의 풍부한 사랑을
영원히 영원히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내일은 이곳을 떠나
8개 지역을 순방할 것입니다.
유월 초하루부터는
저희들이 새로이 역사를 전개시켜 나가야 할
책임과 사명을 짊어졌사오니
새로운 결의와 새로운 각오를 가지고
아버지 앞에 '나는 이렇게 가겠다'고
스스로 약속을 하고 출발할 수 있는
기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불쌍한 민족을 앞에 놓고,
불쌍한 인류를 앞에 놓고 있는 저희는
쉴 수 없는 운명길에 처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쌍수를 들어 아버지 앞에 맹세한 몸들이오니
머물지 말고, 있는 정성을 다 기울여야 되겠습니다.
이제 저희가 3년간 정성을 다하게 될 때는
이 나라의 갈 길이 가려지는 줄 알고 있사오니
부디부디 있는 정성을 다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높이 올려다보는 것보다
낮게 내려다보면서 갈 길을 다 가게끔,
아버지, 이끌어 주시옵소서.
이 기간 동안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