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0권 1편
형제의 애(愛)
<기 도Ⅲ>
아버님,
저희는 어린아이가 되어야 되겠사옵니다.
배고프면 배고프다고 아버지 앞에 떼쓰는
어린애가 되어야 되겠사옵니다.
어린아이에게는
어머니를 흠모하는 갈급함이 있사옵니다.
그 어린아이는 천진난만합니다.
키우면 키울수록, 고
이고이 품고 가꾸면 가꿀수록
부모의 표준을 따라 자라납니다.
아버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거듭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천태만상의 사정을 품고 온 이들이
그 사정을 다 털어놓으면
아버지께서 아니 움직일 수 없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다 털어놓고
굶주린 어린아이가 엄마의 젖을
흠모하는 것과 같이, 그리워하는 것과 같이,
아버님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여기에 누가 스승이 되오리까?
이들은 인간의 말을 원치 않사옵니다.
지금까지 많은 말을 들어 보았사옵고,
많은 교회를 다녀 보았사옵고,
많은 사람을 만나 보았사옵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는 생명의 꿀이 없었고,
생명의 젖이 없었기에
이들의 마음은 고갈해 있었사옵니다.
피폐한 상태로 의지할 곳 없이
황무지 같은 처참한 자리에 있사오니,
아버지, 이들을 모으시옵소서.
자신들의 사정을 다 제쳐놓고,
아버지의 사정을 중심삼은 생명의 말씀과
생명의 인연을 중심삼고 엉클어지는,
생명이 꿈틀거리는
재창조의 역사가 일어나야만 되겠사옵니다.
'나'를 아버지 앞에 세울 수 있는
준비를 하지 못했습니다.
하오나 나의 전부를 아버지 앞에 바치고
아버지로부터 시작하는 나를 찾아야 되겠사옵니다.
아버지로부터 시작하려는
마음 자세를 가져야 되겠습니다.
아버지로부터 시작하는
참된 모습을 갖추어야 되겠사오니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일주일 동안 상심된 마음을 가지고 여기 나왔사오니,
아버지, 위로하여 주시옵고,
상처에 약을 바르시옵고, 기름을 바르시어서
사랑으로 품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외롭고 처참하고 남루한 이들에게
아버지의 집에서 옷을 갈아입고
안식할 수 있는 자리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넘치는 사랑의 양식을 갖추고
스스로 아버지를 찾아가는 모습을
아버지께서는 얼마나 고대하시옵니까?
이들도 그런 자리를 고대하오니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온전히 주관하여 주시옵고
전하는 자의 마음과 받는 자의 마음이
둘이 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생명의 줄을 매는 데 있어서
공감하는 자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시간 운행하시어서
저희의 마음과 몸이 온전히
한감정, 한심정으로 동하게 하시옵고,
한 생명길로 움직일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처음부터 끝까지 온전히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간절히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0권 1편)
48 말씀선집 20권 1편 기 도Ⅰ 형제의 애(愛) 1.mp3
형제의 애(愛)
<기 도Ⅰ>
아버님, 당신의 사랑이
각자의 마음에 깃들게 하여 주시옵고,
사랑으로 영원한 참된 인간의 모습이
천지간에 나타나게 하시옵소서.
온 만상은 그러한 존재를 중심삼고
움직이기를 고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또한 아버님께서 그 참다운 인간과 하나 되시어서
찬란한 문화의 세계,
영광의 세계를 창건하실 것을 아옵니다.
그러나, 아버님의 사랑이
깃들 수 없게 된 것이 한이요,
그 사랑을 저희들이 찾아도 찾아도
만날 수 없음이 또한 한인 것을 알았사옵니다.
타락의 후예로 태어났기 때문에
아버지의 참다운 사랑의 인연을
찾을래야 찾을 수 없는 슬픔을 안고
역사노정을 걸어 나온 저희들이오니,
긍휼의 아버지시여,
본연의 사랑의 마음을 갖고
저희들을 찾아 주시옵고,
당신의 그 심정 앞에 부복할 수 있는
자녀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인류가 수천년 동안
아버지에 대한 배역자의 후손으로 태어났고,
또 아버지의 심정에 배역하는 무리로
살아온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그러한 실체의 모습으로
아버지의 존전에 부복하였사오니,
긍휼과 사랑으로 저희를 붙들어 주시옵고
자비의 손길로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지난날의 부족한 것과,
지난날의 불충한 것과,
지난날의 불효한 것을
낱낱이 아버지 앞에 고하고 회개하는
이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당신은 저희들이
영원히 모셔야 할 아버님이시옵니다.
아버님과 저희는 그 인연을
영원히 끊을 수 없는 본연의 관계인 것을
저희들이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런데 타락하여 아버님을 잃어버리고
아버지와의 영원한 인연이 끊어졌사오니
그것이 저희들의 서러움이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저희가 부복한 것은
잃어버린 아버지를 다시 찾고
끊어진 아버지와의 인연을
다시 맺기 위함이옵니다.
그러나 이것은
아버지의 사랑이 아니면 안 될 것을 알고 있사오니,
아버지의 사랑으로 말미암은 부활의 은사를
저희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직접적인 사랑의 인연으로
저희들을 묶으시어서
하나의 통일된 제단으로
아버님 앞에 바쳐질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뜻을 따라오는 데 있어서
잊지 못할 사연이 많은 줄 알고 있사오니,
지난날의 모든 사연을 아버지 앞에 솔직히 내놓고,
아버님의 축복의 심정에 동하여
마음 깊이 아버지를 사모하고 흠모하며
아버지의 사랑과 아버지의 인자하심을 고대하는
간곡한 마음을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손을 붙들고 아버님의 품에 안길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기를
간곡히 원하는 저희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이와 같이 간절한 심정의 터전 위에,
아버지, 군림하시어 저희에게 은혜를 내려 주시고,
생명의 인연을 다시 엮을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의 새로운 사명을 분부받아
소망의 세계를 향하기에 책임 다하고도 남음이 있는
아버지의 아들과 딸이 되고
당신이 요구하는 정병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은 3월의 마지막 날이옵니다.
금년에 들어와 4분의 1을 보내는 마지막 날이오니
이날을 거룩되게 하여 주시옵고,
또한 이날은 안식일이오니,
지금까지 아버지 앞에 책임 못한 것을 회개하고
마음을 다하여 아버지 심정에
다시 안길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본부를 그리워하며 예배 드리고 있을 줄 알고 있사오니,
그들의 모습이 아버지 보시기에
그리 탐탁하지 못할 줄 아오나
그 가운데 넘쳐 흐르는 사랑의 심정이
하늘땅의 인연을 끌어들일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사망세계에 있는 뭇 생명을
부활시킬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해외에 널려져서 외로운 개척자의 길을
더듬어 가고 있는 당신의 적자(嫡子)들을,
아버지, 기억하여 주시옵고,
그들의 외로움을
당신께서 친히 동정해 주시옵소서.
그들이 슬플 때 같이 슬퍼해 주시옵고,
그들이 싸우는 마당에 같이 싸워 주시어서
역사과정에서 싸우신 아버지의 실적을
그들이 승리로 나타내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들이 흘리는 눈물과 피와 땀이,
당신께 속한 자리에서 흘려질 때,
그 민족은 기필코 하늘 앞으로 찾아질 것이며
부활의 터전으로
접붙임되고야 말 것이라는 사실을 아오니,
그 자리에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수많은 교단과 수많은 종교인들,
선을 추구하고 참된 길을 동경하는
당신의 아들딸들을 기억하여 주시옵고,
사망세계에서 생명을 이끌고 가기에 지쳐 있는
불쌍한 인류를 기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날을 통하여 영계에 가 있는 수많은 영인들까지
아버지의 은사 앞에 기쁨과 영광을 돌려드리는 데
동참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옵니다.
이 한 시간 온전히 아버지 앞에 맡기오니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성호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0권 1편
형제의 애(愛)
(1171) 형제의 애(愛) (선집 20권 1편 기 도Ⅰ) - YouTube
<기 도Ⅰ>
아버님, 당신의 사랑이
각자의 마음에 깃들게 하여 주시옵고,
사랑으로 영원한 참된 인간의 모습이
천지간에 나타나게 하시옵소서.
온 만상은 그러한 존재를 중심삼고
움직이기를 고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또한 아버님께서 그 참다운 인간과 하나 되시어서
찬란한 문화의 세계,
영광의 세계를 창건하실 것을 아옵니다.
그러나, 아버님의 사랑이
깃들 수 없게 된 것이 한이요,
그 사랑을 저희들이 찾아도 찾아도
만날 수 없음이 또한 한인 것을 알았사옵니다.
타락의 후예로 태어났기 때문에
아버지의 참다운 사랑의 인연을
찾을래야 찾을 수 없는 슬픔을 안고
역사노정을 걸어 나온 저희들이오니,
긍휼의 아버지시여,
본연의 사랑의 마음을 갖고
저희들을 찾아 주시옵고,
당신의 그 심정 앞에 부복할 수 있는
자녀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인류가 수천년 동안
아버지에 대한 배역자의 후손으로 태어났고,
또 아버지의 심정에 배역하는 무리로
살아온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그러한 실체의 모습으로
아버지의 존전에 부복하였사오니,
긍휼과 사랑으로 저희를 붙들어 주시옵고
자비의 손길로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지난날의 부족한 것과,
지난날의 불충한 것과,
지난날의 불효한 것을
낱낱이 아버지 앞에 고하고 회개하는
이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당신은 저희들이
영원히 모셔야 할 아버님이시옵니다.
아버님과 저희는 그 인연을
영원히 끊을 수 없는 본연의 관계인 것을
저희들이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런데 타락하여 아버님을 잃어버리고
아버지와의 영원한 인연이 끊어졌사오니
그것이 저희들의 서러움이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저희가 부복한 것은
잃어버린 아버지를 다시 찾고
끊어진 아버지와의 인연을
다시 맺기 위함이옵니다.
그러나 이것은
아버지의 사랑이 아니면 안 될 것을 알고 있사오니,
아버지의 사랑으로 말미암은 부활의 은사를
저희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직접적인 사랑의 인연으로
저희들을 묶으시어서
하나의 통일된 제단으로
아버님 앞에 바쳐질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뜻을 따라오는 데 있어서
잊지 못할 사연이 많은 줄 알고 있사오니,
지난날의 모든 사연을 아버지 앞에 솔직히 내놓고,
아버님의 축복의 심정에 동하여
마음 깊이 아버지를 사모하고 흠모하며
아버지의 사랑과 아버지의 인자하심을 고대하는
간곡한 마음을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손을 붙들고 아버님의 품에 안길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기를
간곡히 원하는 저희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이와 같이 간절한 심정의 터전 위에,
아버지, 군림하시어 저희에게 은혜를 내려 주시고,
생명의 인연을 다시 엮을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의 새로운 사명을 분부받아
소망의 세계를 향하기에 책임 다하고도 남음이 있는
아버지의 아들과 딸이 되고
당신이 요구하는 정병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은 3월의 마지막 날이옵니다.
금년에 들어와 4분의 1을 보내는 마지막 날이오니
이날을 거룩되게 하여 주시옵고,
또한 이날은 안식일이오니,
지금까지 아버지 앞에 책임 못한 것을 회개하고
마음을 다하여 아버지 심정에
다시 안길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본부를 그리워하며 예배 드리고 있을 줄 알고 있사오니,
그들의 모습이 아버지 보시기에
그리 탐탁하지 못할 줄 아오나
그 가운데 넘쳐 흐르는 사랑의 심정이
하늘땅의 인연을 끌어들일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사망세계에 있는 뭇 생명을
부활시킬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해외에 널려져서 외로운 개척자의 길을
더듬어 가고 있는 당신의 적자(嫡子)들을,
아버지, 기억하여 주시옵고,
그들의 외로움을
당신께서 친히 동정해 주시옵소서.
그들이 슬플 때 같이 슬퍼해 주시옵고,
그들이 싸우는 마당에 같이 싸워 주시어서
역사과정에서 싸우신 아버지의 실적을
그들이 승리로 나타내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들이 흘리는 눈물과 피와 땀이,
당신께 속한 자리에서 흘려질 때,
그 민족은 기필코 하늘 앞으로 찾아질 것이며
부활의 터전으로
접붙임되고야 말 것이라는 사실을 아오니,
그 자리에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수많은 교단과 수많은 종교인들,
선을 추구하고 참된 길을 동경하는
당신의 아들딸들을 기억하여 주시옵고,
사망세계에서 생명을 이끌고 가기에 지쳐 있는
불쌍한 인류를 기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날을 통하여 영계에 가 있는 수많은 영인들까지
아버지의 은사 앞에 기쁨과 영광을 돌려드리는 데
동참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옵니다.
이 한 시간 온전히 아버지 앞에 맡기오니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성호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0권 1편)
80 말씀선집 20권 1편 기 도Ⅲ 형제의 애(愛) 1.mp3
형제의 애(愛)
<기 도Ⅲ>
아버님,
저희는 어린아이가 되어야 되겠사옵니다.
배고프면 배고프다고 아버지 앞에 떼쓰는
어린애가 되어야 되겠사옵니다.
어린아이에게는
어머니를 흠모하는 갈급함이 있사옵니다.
그 어린아이는 천진난만합니다.
키우면 키울수록, 고
이고이 품고 가꾸면 가꿀수록
부모의 표준을 따라 자라납니다.
아버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거듭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천태만상의 사정을 품고 온 이들이
그 사정을 다 털어놓으면
아버지께서 아니 움직일 수 없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다 털어놓고
굶주린 어린아이가 엄마의 젖을
흠모하는 것과 같이, 그리워하는 것과 같이,
아버님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여기에 누가 스승이 되오리까?
이들은 인간의 말을 원치 않사옵니다.
지금까지 많은 말을 들어 보았사옵고,
많은 교회를 다녀 보았사옵고,
많은 사람을 만나 보았사옵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는 생명의 꿀이 없었고,
생명의 젖이 없었기에
이들의 마음은 고갈해 있었사옵니다.
피폐한 상태로 의지할 곳 없이
황무지 같은 처참한 자리에 있사오니,
아버지, 이들을 모으시옵소서.
자신들의 사정을 다 제쳐놓고,
아버지의 사정을 중심삼은 생명의 말씀과
생명의 인연을 중심삼고 엉클어지는,
생명이 꿈틀거리는
재창조의 역사가 일어나야만 되겠사옵니다.
'나'를 아버지 앞에 세울 수 있는
준비를 하지 못했습니다.
하오나 나의 전부를 아버지 앞에 바치고
아버지로부터 시작하는 나를 찾아야 되겠사옵니다.
아버지로부터 시작하려는
마음 자세를 가져야 되겠습니다.
아버지로부터 시작하는
참된 모습을 갖추어야 되겠사오니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일주일 동안 상심된 마음을 가지고 여기 나왔사오니,
아버지, 위로하여 주시옵고,
상처에 약을 바르시옵고, 기름을 바르시어서
사랑으로 품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외롭고 처참하고 남루한 이들에게
아버지의 집에서 옷을 갈아입고
안식할 수 있는 자리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넘치는 사랑의 양식을 갖추고
스스로 아버지를 찾아가는 모습을
아버지께서는 얼마나 고대하시옵니까?
이들도 그런 자리를 고대하오니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온전히 주관하여 주시옵고
전하는 자의 마음과 받는 자의 마음이
둘이 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생명의 줄을 매는 데 있어서
공감하는 자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시간 운행하시어서
저희의 마음과 몸이 온전히
한감정, 한심정으로 동하게 하시옵고,
한 생명길로 움직일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처음부터 끝까지 온전히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간절히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0권 1편)
80 말씀선집 20권 1편 기 도Ⅱ 형제의 애(愛) 1.mp3
형제의 애(愛)
<기 도Ⅱ>
당신께서 가신 길이
제아무리 험하다 할지라도
저희들은 따라 나선 걸음을
놓치지 않을 것을 맹세하나이다.
당신께서 당하시는 핍박이
아무리 죽음이 엇갈리는 것이라 할지라도,
저희들은 이미
생축의 제물이 되겠다고 바친 몸들이오니
고이고이 제물로서 사라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당신께서는 이 사망세계 가운데에
당신의 품에 인연될 수 있는 생명의 터전이
세워지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저희들이 기필코
그 생명의 터전을 세우고야 말겠습니다.
아버님, 이날 다시 한번 굽어살피시옵소서.
저희들은 아버님을 그리워하옵나이다.
무진장 그리워하옵니다.
아버지와 더불어 길이길이 살고 싶사옵고,
아버지와 더불어 의논하고,
아버지의 분부의 말씀을 받들면서 살고 싶사옵니다.
이것이 저희들의 소원이옵니다.
인류가 타락한 그날부터
우리의 존재는 어느 한 날도
아버지의 사랑의 품에
안겨 본 일이 없이 살아왔사옵니다.
인류는 지금까지 한의 고비고비에서
하루하루 처참한 눈물의 역사를 엮어 온 것을
저희가 알고 있사오니,
이러한 역사를 다시 찾아
소망의 기준을 복귀하려는 심정을 지니고
저희를 찾아오시는 아버님을 붙들고
동고동락할 수 있는
참다운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온 영계가 굽어살피는
이 자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여,
이 자리를 불꽃 같은 눈으로 살피시사
사망과 죄악의 쓴 뿌리가
저희 마음 깊은 가운데 남아질 수 없게 하시옵소서.
불꽃 같은 눈으로 살피시사
저희들이 오늘 이 시간,
모든 죄악의 뿌리를 뽑고
아버지 앞에 귀일(歸一)되게 하여 주시옵고,
겸손히 엎드렸사오니 운행하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니다.
저희들의 마음과 몸이
당신의 마음대로 빚어질 수 있는
진흙덩이와 같이 되게 하시옵소서.
그러기 위해서는
내 자신이 없어져야 되겠사옵고,
본성에 화합할 수 있는
절대적인 마음이 있어야 되겠사오니
그 마음을 일으켜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오로지 아버지께서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수많은 민족을 대신하여
이 민족이 사랑을 받아야만 되겠사옵고,
수많은 종족을 위하여
아버지께서 주신 사명을
저희가 다해야 되겠사옵니다.
맡겨 주신 책임을 하는 가운데
최후의 싸움에서 남아지는 용사가 되어
승리의 개가를 아버지 앞에 돌려 드리고
최후의 영광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무리가 되어야 하겠사오니,
아버지께서 직접 동행하시어
주관하시옵고 분부하시옵고 통솔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이 환경에 진정 아버님만이
처음부터 끝까지 운행하시옵고 주관하시옵소서.
어둠의 권세가
틈나는 자리가 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고,
간악한 사탄이
엿보는 시간이 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악에 대하여 방어하는 마음,
선만을 추구하는 마음을 가지고
이 시간을 몽땅
아버지 앞에 묶어 바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시작하는 시간이오니
전체를 아버님께서 주관하여 주시옵고,
저희의 마음과 몸에,
오로지 아버지의 마음에 녹아질 수 있는
본성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0권 1편
형제의 애(愛)
<기 도Ⅱ>
당신께서 가신 길이
제아무리 험하다 할지라도
저희들은 따라 나선 걸음을
놓치지 않을 것을 맹세하나이다.
당신께서 당하시는 핍박이
아무리 죽음이 엇갈리는 것이라 할지라도,
저희들은 이미
생축의 제물이 되겠다고 바친 몸들이오니
고이고이 제물로서 사라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당신께서는 이 사망세계 가운데에
당신의 품에 인연될 수 있는 생명의 터전이
세워지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저희들이 기필코
그 생명의 터전을 세우고야 말겠습니다.
아버님, 이날 다시 한번 굽어살피시옵소서.
저희들은 아버님을 그리워하옵나이다.
무진장 그리워하옵니다.
아버지와 더불어 길이길이 살고 싶사옵고,
아버지와 더불어 의논하고,
아버지의 분부의 말씀을 받들면서 살고 싶사옵니다.
이것이 저희들의 소원이옵니다.
인류가 타락한 그날부터
우리의 존재는 어느 한 날도
아버지의 사랑의 품에
안겨 본 일이 없이 살아왔사옵니다.
인류는 지금까지 한의 고비고비에서
하루하루 처참한 눈물의 역사를 엮어 온 것을
저희가 알고 있사오니,
이러한 역사를 다시 찾아
소망의 기준을 복귀하려는 심정을 지니고
저희를 찾아오시는 아버님을 붙들고
동고동락할 수 있는
참다운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온 영계가 굽어살피는
이 자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여,
이 자리를 불꽃 같은 눈으로 살피시사
사망과 죄악의 쓴 뿌리가
저희 마음 깊은 가운데 남아질 수 없게 하시옵소서.
불꽃 같은 눈으로 살피시사
저희들이 오늘 이 시간,
모든 죄악의 뿌리를 뽑고
아버지 앞에 귀일(歸一)되게 하여 주시옵고,
겸손히 엎드렸사오니 운행하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니다.
저희들의 마음과 몸이
당신의 마음대로 빚어질 수 있는
진흙덩이와 같이 되게 하시옵소서.
그러기 위해서는
내 자신이 없어져야 되겠사옵고,
본성에 화합할 수 있는
절대적인 마음이 있어야 되겠사오니
그 마음을 일으켜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오로지 아버지께서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수많은 민족을 대신하여
이 민족이 사랑을 받아야만 되겠사옵고,
수많은 종족을 위하여
아버지께서 주신 사명을
저희가 다해야 되겠사옵니다.
맡겨 주신 책임을 하는 가운데
최후의 싸움에서 남아지는 용사가 되어
승리의 개가를 아버지 앞에 돌려 드리고
최후의 영광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무리가 되어야 하겠사오니,
아버지께서 직접 동행하시어
주관하시옵고 분부하시옵고 통솔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이 환경에 진정 아버님만이
처음부터 끝까지 운행하시옵고 주관하시옵소서.
어둠의 권세가
틈나는 자리가 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고,
간악한 사탄이
엿보는 시간이 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악에 대하여 방어하는 마음,
선만을 추구하는 마음을 가지고
이 시간을 몽땅
아버지 앞에 묶어 바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시작하는 시간이오니
전체를 아버님께서 주관하여 주시옵고,
저희의 마음과 몸에,
오로지 아버지의 마음에 녹아질 수 있는
본성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0권 4편)
30 말씀선집 20권 4편 기도 말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사람이 되자 1.mp3
말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사람이 되자
<기 도>
인류는 당신을
하늘에 계신 아버님이라고 부르옵나이다.
저희들은 진정 하늘에 계신 아버님이 그리워
그 아버님과 인연되기를 간절히 고대하고 있사옵나이다.
저희들은 아버님의 혈육을 통해서
빚어진 내 자신이라는 것을 체휼하였나이다.
자라온 수십 성상, 혹은 자기 연령에 따라
아버님과 인연되었던 과거지사가
과연 아버지와 인연될 수 있었던가를 반성해 봅니다.
아버님, 뜻을 알고 난 후 지금까지
외형적인 인간의 표준을 중심삼고 나왔는지
내성적인 인간의 표준을 중심삼고 나왔는지,
두 인간의 대상형에서 어디에 내가 속했었는가를
스스로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런 두 가지의 대상적인 입장을 취하지 못하였으면,
그런 교회 책임자를 중심으로 세워야 될 것인데
교회 책임자가 그렇지 못하였거든
각자가 아버님을 중심삼고
그러한 입장에 서야 될 것을 알았사옵니다.
그렇지 못했던 과거지사가 있으면
전부 다 아버지 앞에서 청산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마음 가운데서 제일은 아버지요,
잊을 수 없는 분도 아버지요,
그리워하지 않을 수 없는 분도 아버지요,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분도 아버지요,
더불어 살고 싶은 분도 아버지요,
더불어 행하고 싶은 분도 아버지요,
말미암아 같이 싸우고 싶은 분도 아버지라는 것을
발견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런 아버지의 사랑하는 품 안에서
진정한 아들의 인연을 대신하여
아버지의 분부하신 그 말씀을 따라
살 수 있는 아들이 여기에 몇 명이나 되는지,
아버지, 그들의 마음을 격려하여 주시옵소서.
이 민족의 수자가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그런 아들딸이 하나도 없다 할진대는
이 민족은 쓸데없는 것이옵니다.
세계에 30억 인류가 있다 해도
그 가운데 아버지의 심정을 통할 수 있는
아들딸이 없다 할진댄
이 인류도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역사에 왔다 갔던 사람들이 다 그러했기에
아버님의 눈물이 걷히지 아니하였고,
아버님의 한이 풀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그러나 이것을 타파하기 위하여 나선
통일성도의 부푼 마음이오니,
저희들의 간절한 마음이
아버지의 심정 가운데서 기억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 무엇을 희생하는 한이 있더라도
이 뜻을 놓고는 살 수 없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그러하듯이
이들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아버지가 되시옵고,
이들을 그리워하지 않을 수 없는 아버지가 되시옵소서.
그럴 수 있는 관계를
저희들이 무엇보다도 바라고 있사오니,
저희들을 그 자리에 세워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런 가운데 민족을 위해 눈물짓고,
그런 입장에서 서서 저희들이 책임진 사명을
아버지 앞에 호소할 수 있는 자리를
저희 자신들이 그리워해야 되겠습니다.
아버님도 그런 자리에서 상봉하기를
고대하고 계시는 줄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과 우리가 상봉할 수 있는 그 자리에
따르는 자녀들을 끌고 들어가야 되겠습니다.
변화산상에서 모세와 엘리야을 보고
베드로, 요한, 야고보가 기뻐했던 것과 같이
아버지의 심정에서 흘러 넘치는
인연 가운데에서 엉클어질 수 있고,
천정 가운데 맺혀 있는 그 사연을
알지 못하는 무지한 인간들을 인식시키는
책임을 대신할 줄 아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말로만 아들딸이 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심히 두려운 사실이옵니다.
심판을 피하지 못할 입장의
아들딸이 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과 그리움에 도취하여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아버지의 품으로 달려갈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러기 위해서
이 땅 위에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아버지의 사랑의 재료를 남겨야 되겠사옵니다.
아버님의 심정의 인연이 엉클어질 수 있는
하나의 재료를 내 마음 속에 지녀야 되겠사옵고,
생활 가운데 심어야 되겠사오니
그럴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1968년 들어 이곳에서
새로이 개최한 수련회에 참석했던 당신의 자녀들이
이제 어떠한 길을 가겠습니까?
이들이 새로운 7년노정에 있어서
선조의 책임을 지고서
역사시대에 모든 사람들이
시험받고 실패했던 그 과정을
다시 따라가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기억하고 찬양할 수 있는
역사적인 흔적을 남길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소망 가운데 당신이 고대하던 이 기간에,
아버님, 이들의 마음을 각별히 기억하시옵고,
이들의 마음 속에 잊혀질 수 없는
새로운 결의와 새로운 맹세로
아버지께 각오할 수 있는 심정을 일으켜 주시옵고,
내일의 소망의 목표를 향하여
원수들이 집중하는 그 길을 응징하기 위한
최후의 결전을 기다리는 아들딸로서
출전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민족이 저희를 부르고 있사옵고,
사망과 혼란과 도탄 중에서 신음하고 있는
30억 인류가 저희들을 부르고 있사오니
주저하는 저희들이 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떠한 난국이 저희 앞에 첩첩이 가로막혀 있더라도,
그것을 극복할 수 있고 처리하여 넘어갈 줄 아는
힘차고 씩씩하고 늠름하고 믿음직한 당신의 자녀들이
이 가운데 많이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님, 지금까지 이 수련 기간을
무사히 지켜 주시고 보호하여 주신 것에 감사하오며,
이날을 마지막으로 하여 각처에 내려가겠사오니
가는 길 전체를 보호하시옵소서.
승리의 결과가 이 민족은 물론
더 나아가 인류 앞에 남겨질 수 있는 재료를 마련하여
천상세계에 계시는 아버지께서 기뻐하므로
사랑을 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남아진 전부를 주관하여 주시옵고,
이들이 돌아오길 바라는 형제와 식구들에게
같은 은혜를 내려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며,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0권 4편
말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사람이 되자
말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사람이 되자 (선집 20권 4편 기 도)
<기 도>
인류는 당신을
하늘에 계신 아버님이라고 부르옵나이다.
저희들은 진정 하늘에 계신 아버님이 그리워
그 아버님과 인연되기를 간절히 고대하고 있사옵나이다.
저희들은 아버님의 혈육을 통해서
빚어진 내 자신이라는 것을 체휼하였나이다.
자라온 수십 성상, 혹은 자기 연령에 따라
아버님과 인연되었던 과거지사가
과연 아버지와 인연될 수 있었던가를 반성해 봅니다.
아버님, 뜻을 알고 난 후 지금까지
외형적인 인간의 표준을 중심삼고 나왔는지
내성적인 인간의 표준을 중심삼고 나왔는지,
두 인간의 대상형에서 어디에 내가 속했었는가를
스스로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런 두 가지의 대상적인 입장을 취하지 못하였으면,
그런 교회 책임자를 중심으로 세워야 될 것인데
교회 책임자가 그렇지 못하였거든
각자가 아버님을 중심삼고
그러한 입장에 서야 될 것을 알았사옵니다.
그렇지 못했던 과거지사가 있으면
전부 다 아버지 앞에서 청산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마음 가운데서 제일은 아버지요,
잊을 수 없는 분도 아버지요,
그리워하지 않을 수 없는 분도 아버지요,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분도 아버지요,
더불어 살고 싶은 분도 아버지요,
더불어 행하고 싶은 분도 아버지요,
말미암아 같이 싸우고 싶은 분도 아버지라는 것을
발견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런 아버지의 사랑하는 품 안에서
진정한 아들의 인연을 대신하여
아버지의 분부하신 그 말씀을 따라
살 수 있는 아들이 여기에 몇 명이나 되는지,
아버지, 그들의 마음을 격려하여 주시옵소서.
이 민족의 수자가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그런 아들딸이 하나도 없다 할진대는
이 민족은 쓸데없는 것이옵니다.
세계에 30억 인류가 있다 해도
그 가운데 아버지의 심정을 통할 수 있는
아들딸이 없다 할진댄
이 인류도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역사에 왔다 갔던 사람들이 다 그러했기에
아버님의 눈물이 걷히지 아니하였고,
아버님의 한이 풀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그러나 이것을 타파하기 위하여 나선
통일성도의 부푼 마음이오니,
저희들의 간절한 마음이
아버지의 심정 가운데서 기억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 무엇을 희생하는 한이 있더라도
이 뜻을 놓고는 살 수 없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그러하듯이
이들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아버지가 되시옵고,
이들을 그리워하지 않을 수 없는 아버지가 되시옵소서.
그럴 수 있는 관계를
저희들이 무엇보다도 바라고 있사오니,
저희들을 그 자리에 세워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런 가운데 민족을 위해 눈물짓고,
그런 입장에서 서서 저희들이 책임진 사명을
아버지 앞에 호소할 수 있는 자리를
저희 자신들이 그리워해야 되겠습니다.
아버님도 그런 자리에서 상봉하기를
고대하고 계시는 줄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과 우리가 상봉할 수 있는 그 자리에
따르는 자녀들을 끌고 들어가야 되겠습니다.
변화산상에서 모세와 엘리야을 보고
베드로, 요한, 야고보가 기뻐했던 것과 같이
아버지의 심정에서 흘러 넘치는
인연 가운데에서 엉클어질 수 있고,
천정 가운데 맺혀 있는 그 사연을
알지 못하는 무지한 인간들을 인식시키는
책임을 대신할 줄 아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말로만 아들딸이 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심히 두려운 사실이옵니다.
심판을 피하지 못할 입장의
아들딸이 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과 그리움에 도취하여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아버지의 품으로 달려갈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러기 위해서
이 땅 위에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아버지의 사랑의 재료를 남겨야 되겠사옵니다.
아버님의 심정의 인연이 엉클어질 수 있는
하나의 재료를 내 마음 속에 지녀야 되겠사옵고,
생활 가운데 심어야 되겠사오니
그럴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1968년 들어 이곳에서
새로이 개최한 수련회에 참석했던 당신의 자녀들이
이제 어떠한 길을 가겠습니까?
이들이 새로운 7년노정에 있어서
선조의 책임을 지고서
역사시대에 모든 사람들이
시험받고 실패했던 그 과정을
다시 따라가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기억하고 찬양할 수 있는
역사적인 흔적을 남길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소망 가운데 당신이 고대하던 이 기간에,
아버님, 이들의 마음을 각별히 기억하시옵고,
이들의 마음 속에 잊혀질 수 없는
새로운 결의와 새로운 맹세로
아버지께 각오할 수 있는 심정을 일으켜 주시옵고,
내일의 소망의 목표를 향하여
원수들이 집중하는 그 길을 응징하기 위한
최후의 결전을 기다리는 아들딸로서
출전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민족이 저희를 부르고 있사옵고,
사망과 혼란과 도탄 중에서 신음하고 있는
30억 인류가 저희들을 부르고 있사오니
주저하는 저희들이 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떠한 난국이 저희 앞에 첩첩이 가로막혀 있더라도,
그것을 극복할 수 있고 처리하여 넘어갈 줄 아는
힘차고 씩씩하고 늠름하고 믿음직한 당신의 자녀들이
이 가운데 많이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님, 지금까지 이 수련 기간을
무사히 지켜 주시고 보호하여 주신 것에 감사하오며,
이날을 마지막으로 하여 각처에 내려가겠사오니
가는 길 전체를 보호하시옵소서.
승리의 결과가 이 민족은 물론
더 나아가 인류 앞에 남겨질 수 있는 재료를 마련하여
천상세계에 계시는 아버지께서 기뻐하므로
사랑을 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남아진 전부를 주관하여 주시옵고,
이들이 돌아오길 바라는 형제와 식구들에게
같은 은혜를 내려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며,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0권 5편)
40 말씀선집 20권 5편 기 도Ⅰ 봄의 예찬 1.mp3
봄의 예찬
<기 도Ⅰ>
아버님,
오늘은 당신의 자녀들이 마음을 모아
당신의 이름을 찬양하고
당신 앞에 경배드리는 안식일이옵니다.
이 시간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이곳을 그리워하며 정성들이는 곳곳마다
아버님의 자비로운 보호와 사랑을 같이해 주시옵소서.
승리의 손길로 그들을 보호하시옵소서.
아버님이 원하시는 소원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하여,
아버님을 대신하여 원수와 싸워
승리의 터전을 마련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4월은 우리의 역사노정에 있어서
새로운 출발을 하는 달이요, 한 기간인 것을 아옵니다.
외부에서 벌어지는 모든 정세와 내적인 모든 인연들이
상대적 기준을 갖추어 가지고
최후의 결단을 지으려는 아버지의 뜻 앞에
필시 나타나야 할 세계적인 때가 된 것을 아옵니다.
이 가운데에 언제나 아버님만이 좌정하시옵고,
아버님만이 운행하시어서
승리의 터전을 넓힐 수 있도록 하여,
아버님께서 찾고자 하시는 새로운 세계를
찾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참된 나라가 필요한 것을 알았사오니,
아버님께서 찾고 있는 그 나라를 위하여
저희들이 충효의 도리를 다할 것을
이 시간 맹세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뜻을 대신할 수 있는
하나의 종족이 있어야 될 것을
저희들은 알았사옵니다.
종족 가운데 당신이 사랑하는 가정이 있어야 되겠고,
그 가정 가운데 당신의 모든 유업을 인계받아서
하늘땅 앞에 책임질 수 있는
자체들이 되어야 할 것을 알았사옵니다.
그래서 하늘의 칭찬을 받을 수 있는 존재를 중심삼은 가정과,
그런 가정을 중심삼은 종족과,
그런 종족을 중심삼은 민족과
그런 민족을 중심삼은 하나의 선한 나라가
이 땅 위에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것을 목적으로 삼으시고
6천년 동안 참아 오신 아버지의 심정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아버지께서는 얼마나 수고하시고,
얼마나 핍박을 받으시고,
얼마나 비참한 자리에서 긴긴 날을
하루같이 참고 나오셨사옵니까?
그런 아버지 앞에
저희들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기를 이 시간 마음으로 다짐하고,
저희 자체를 아버지 앞에 봉헌할 수 있는
거룩한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이 민족 앞에
새로운 뜻을 품은 무리요,
그 누가 알지 못하는
새로운 뜻을 알게 된 무리이옵니다.
이러한 무리이기에 뜻 앞에 있어서
언제나 아버님과 심정적으로 가까울 수 있어야 되겠고,
언제나 아버님의 경륜하시는 모든 뜻 앞에
깊은 인연의 대상이 되어야 할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지금까지 지내온
모든 전체를 헤아려 보게 될 때에,
아버지께서 소원하신 그 기준과는
너무나 먼 거리에 있었던 것을
저희들이 자인하지 않을 수 없사오니,
긍휼의 아버지시여,
이런 자들을 격려하시어
당신께서 소원하신 그 표준 앞에
일치될 수 있는 자체로 세워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습관적이요, 인습적인 모든 관념들이
하늘의 법도 앞에 일치되는 데
지장이 되는 요인으로 나타나거든,
아버지 이것들을 제압하시옵고 제거시켜 주시옵소서.
저희의 참다운 선의 마음과
아버지의 마음이 합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긍휼의 심정과 저희의 마음이
통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부족한 모습들이 오늘 야외로 나왔사오니
아버지께서 창조하신 그 묘미의 세계를
다시 한번 깊이 느끼면서,
이러한 자연 가운데서
아버지의 이름을 찬송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감사한 일인 것을
저희들이 느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에덴에서 아담 해와가
아버지의 참다운 가치를 알지 못하고
아버지 앞에 경배드리지 못하였던
그 심정적인 사연을
이 시간 저희들이 깊이 느끼고,
아버지가 원하시는 소원의 일념 앞에
저희들이 접붙임을 받을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흩어진 마음을 온전히
아버지의 심정과 아버지의 존전 앞에 묶어 놓고,
분부하신 그 마음에 일치하여
아버지의 소원을 위한 간절한 심정으로
사무칠 수 있도록 허락하시옵소서.
그래서 하늘과 더불어 인연되고,
하늘과 더불어 깊은 관계를 맺어서
자기 스스로를 갖출 수 있는 생활무대를
힘차게 개척해 나갈 수 있는 직접적인 인연이
이 시간 맺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참석하지 못한 자녀들도 많사오니
그들이 어떠한 환경에 있더라도
친히 보호하여 주시옵고,
최후의 싸움터에서
낙오자가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승리의 용사가 되어,
승리의 깃발을 드높이 들고
아버지 앞에 개선가를 불러 드릴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 한 시간,
아버지 앞에 모인 저희들이 경배드리기를 원하오니
저희들의 부족한 마음들을 모으시옵고,
이 자리에 친히 좌정하셔서
섭리의 심정을 여기에 놓으시옵소서.
개개인이 아버지 앞에 화합하지 못한 여건이 있거들랑
친히 제거시키시어서,
당신만이 그 위에 재창조의 역사를
내적으로부터 외적인 환경까지 빚어낼 수 있게끔
이 시간 역사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날을 아버지를 중심삼은 기쁨의 날로서
받아 주시옵시길 간절히 바라오니,
이 시간을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성호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0권 5편
봄의 예찬
(1171) 봄의 예찬 (선집 20권 5편 기 도Ⅲ) - YouTube
<기 도Ⅲ>
아버님,
봄은 과연 해방을 상징하옵기에,
저희들이 아버님의 사랑의 품에 안기는 기쁨을
다시 한번 그리워해야 되겠습니다.
봄은 새로운 출발을 약속하고 있기에,
저희들은 아버지의 사랑의 품에 안겨
새로운 출발을 해야 되겠사옵니다.
봄에는 삼라만상이 화동하듯이,
저희들이 아버지의 사랑의 품에 안겨서
만우주와 화동할 수 있는 주체성을
복귀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봄은 노래와 춤의 인연을 자아내듯이,
저희들도 아버지의 사랑의 품 속에서
아버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러할 수 있는 때를
그리워해야 되겠사옵니다.
아버지의 뜻을 중심삼고
이 봄은 하나의 안식의 터전이 되듯이,
저희들도 아버지의 사랑의 품에 안기어서
안식하는 모습이 되기를 그리워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그리하여 아버님의 내적 사연을 모두 상속받음으로써
에덴 동산에서 소망 가운데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었고,
소망 가운데서 아버지의 사랑에 잠길 수 있었던
그 본연의 인간을
다시 한번 내적으로 그리워하게 하시옵소서.
이 봄을 맞아 그러한 인연을 느끼며
아버지 앞에 무한히 감사드릴 수 있게 하시옵고,
그러한 마음동산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시간은
아버님 앞에 경배드리는 시간이었사오니,
당신의 이름을 찬양하는 곳곳마다
친히 당신께서 거기에 운행하시어서 같이하여 주시고,
봄이 갖추고 있는 모든 요건들을
각자의 마음동산에 다시 한번 재현시키시어서
아버님께서 친히 그곳에 머무실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인간만의 해방이 아니요,
인간만의 출발이 아니며,
인간만의 화동이 아니라
아버님이 해방을 받아야 되겠고,
아버님이 출발을 보셔야 되겠고,
아버님이 화동의 중심체가 되셔야 하겠사옵니다.
그야말로 아버님께서 당신의 위신을 잊으시고
팔을 벌려 춤추시며 노래하실 수 있는 아버님으로
저희들이 받들어 드려야 하겠사옵니다.
아버님께서 안식하실
영원한 터전을 마련해 드릴 수 있는
저희들이 되어야 하겠사오니,
이 봄을 통하여 그러한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짧은 시간에
아버님을 모셔 놓고 경배드리는 이 모든 시간이
저희들에게 잊을 수 없는
마음의 인연을 돋구는 시간이 되게 해주시고,
아버님의 사랑의 품에 깊이 안길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을 세워 주시옵소서.
부디 그리운 아버지,
저희들에게 안 계셔서는 안 될 아버지,
진정으로 화합할 수 있는 아버님이 되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이여,
금년 이 봄이 아버님 앞에 자랑이 되고,
복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봄이 지나고 여름과 가을과
겨울이 지나서 봄이 다시 찾아올 때,
금년의 이 봄과 같이 기쁨의 계절로
맞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새로운 7년노정을 맞이하여
새로운 출발을 하는 봄이오니
이 봄이 맑고 명랑하듯이
한 해가 맑고 명랑하게 하시옵고,
섭리의 뜻 앞에 있어서 7년노정도
그러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섭리의 뜻이
당신의 영광 가운데 드러나고,
그 뜻을 따라 나가는 수많은 자녀들이
해방을 받아 당신 앞에 영광을 돌려드리고,
자유와 기쁨이 넘치는 영원한 안식의 세계에서
길이길이 승리의 해방을 갖추어
아버지 앞에 기쁨의 송영을 돌려드릴 수 있는
아버님의 자녀들이 되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자녀들도
각자가 처하여 있는 그 자리에
보호의 손길을 내려 주시옵시고,
사랑의 품에 품으시어서
위로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0권 5편)
64 말씀선집 20권 5편 기 도Ⅲ 봄의 예찬 1.mp3
봄의 예찬
<기 도Ⅲ>
아버님,
봄은 과연 해방을 상징하옵기에,
저희들이 아버님의 사랑의 품에 안기는 기쁨을
다시 한번 그리워해야 되겠습니다.
봄은 새로운 출발을 약속하고 있기에,
저희들은 아버지의 사랑의 품에 안겨
새로운 출발을 해야 되겠사옵니다.
봄에는 삼라만상이 화동하듯이,
저희들이 아버지의 사랑의 품에 안겨서
만우주와 화동할 수 있는 주체성을
복귀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봄은 노래와 춤의 인연을 자아내듯이,
저희들도 아버지의 사랑의 품 속에서
아버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러할 수 있는 때를
그리워해야 되겠사옵니다.
아버지의 뜻을 중심삼고
이 봄은 하나의 안식의 터전이 되듯이,
저희들도 아버지의 사랑의 품에 안기어서
안식하는 모습이 되기를 그리워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그리하여 아버님의 내적 사연을 모두 상속받음으로써
에덴 동산에서 소망 가운데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었고,
소망 가운데서 아버지의 사랑에 잠길 수 있었던
그 본연의 인간을
다시 한번 내적으로 그리워하게 하시옵소서.
이 봄을 맞아 그러한 인연을 느끼며
아버지 앞에 무한히 감사드릴 수 있게 하시옵고,
그러한 마음동산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시간은
아버님 앞에 경배드리는 시간이었사오니,
당신의 이름을 찬양하는 곳곳마다
친히 당신께서 거기에 운행하시어서 같이하여 주시고,
봄이 갖추고 있는 모든 요건들을
각자의 마음동산에 다시 한번 재현시키시어서
아버님께서 친히 그곳에 머무실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인간만의 해방이 아니요,
인간만의 출발이 아니며,
인간만의 화동이 아니라
아버님이 해방을 받아야 되겠고,
아버님이 출발을 보셔야 되겠고,
아버님이 화동의 중심체가 되셔야 하겠사옵니다.
그야말로 아버님께서 당신의 위신을 잊으시고
팔을 벌려 춤추시며 노래하실 수 있는 아버님으로
저희들이 받들어 드려야 하겠사옵니다.
아버님께서 안식하실
영원한 터전을 마련해 드릴 수 있는
저희들이 되어야 하겠사오니,
이 봄을 통하여 그러한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짧은 시간에
아버님을 모셔 놓고 경배드리는 이 모든 시간이
저희들에게 잊을 수 없는
마음의 인연을 돋구는 시간이 되게 해주시고,
아버님의 사랑의 품에 깊이 안길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을 세워 주시옵소서.
부디 그리운 아버지,
저희들에게 안 계셔서는 안 될 아버지,
진정으로 화합할 수 있는 아버님이 되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이여,
금년 이 봄이 아버님 앞에 자랑이 되고,
복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봄이 지나고 여름과 가을과
겨울이 지나서 봄이 다시 찾아올 때,
금년의 이 봄과 같이 기쁨의 계절로
맞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새로운 7년노정을 맞이하여
새로운 출발을 하는 봄이오니
이 봄이 맑고 명랑하듯이
한 해가 맑고 명랑하게 하시옵고,
섭리의 뜻 앞에 있어서 7년노정도
그러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섭리의 뜻이
당신의 영광 가운데 드러나고,
그 뜻을 따라 나가는 수많은 자녀들이
해방을 받아 당신 앞에 영광을 돌려드리고,
자유와 기쁨이 넘치는 영원한 안식의 세계에서
길이길이 승리의 해방을 갖추어
아버지 앞에 기쁨의 송영을 돌려드릴 수 있는
아버님의 자녀들이 되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자녀들도
각자가 처하여 있는 그 자리에
보호의 손길을 내려 주시옵시고,
사랑의 품에 품으시어서
위로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0권 5편
봄의 예찬
<기 도Ⅰ>
아버님,
오늘은 당신의 자녀들이 마음을 모아
당신의 이름을 찬양하고
당신 앞에 경배드리는 안식일이옵니다.
이 시간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이곳을 그리워하며 정성들이는 곳곳마다
아버님의 자비로운 보호와 사랑을 같이해 주시옵소서.
승리의 손길로 그들을 보호하시옵소서.
아버님이 원하시는 소원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하여,
아버님을 대신하여 원수와 싸워
승리의 터전을 마련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4월은 우리의 역사노정에 있어서
새로운 출발을 하는 달이요, 한 기간인 것을 아옵니다.
외부에서 벌어지는 모든 정세와 내적인 모든 인연들이
상대적 기준을 갖추어 가지고
최후의 결단을 지으려는 아버지의 뜻 앞에
필시 나타나야 할 세계적인 때가 된 것을 아옵니다.
이 가운데에 언제나 아버님만이 좌정하시옵고,
아버님만이 운행하시어서
승리의 터전을 넓힐 수 있도록 하여,
아버님께서 찾고자 하시는 새로운 세계를
찾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참된 나라가 필요한 것을 알았사오니,
아버님께서 찾고 있는 그 나라를 위하여
저희들이 충효의 도리를 다할 것을
이 시간 맹세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뜻을 대신할 수 있는
하나의 종족이 있어야 될 것을
저희들은 알았사옵니다.
종족 가운데 당신이 사랑하는 가정이 있어야 되겠고,
그 가정 가운데 당신의 모든 유업을 인계받아서
하늘땅 앞에 책임질 수 있는
자체들이 되어야 할 것을 알았사옵니다.
그래서 하늘의 칭찬을 받을 수 있는 존재를 중심삼은 가정과,
그런 가정을 중심삼은 종족과,
그런 종족을 중심삼은 민족과
그런 민족을 중심삼은 하나의 선한 나라가
이 땅 위에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것을 목적으로 삼으시고
6천년 동안 참아 오신 아버지의 심정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아버지께서는 얼마나 수고하시고,
얼마나 핍박을 받으시고,
얼마나 비참한 자리에서 긴긴 날을
하루같이 참고 나오셨사옵니까?
그런 아버지 앞에
저희들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기를 이 시간 마음으로 다짐하고,
저희 자체를 아버지 앞에 봉헌할 수 있는
거룩한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이 민족 앞에
새로운 뜻을 품은 무리요,
그 누가 알지 못하는
새로운 뜻을 알게 된 무리이옵니다.
이러한 무리이기에 뜻 앞에 있어서
언제나 아버님과 심정적으로 가까울 수 있어야 되겠고,
언제나 아버님의 경륜하시는 모든 뜻 앞에
깊은 인연의 대상이 되어야 할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지금까지 지내온
모든 전체를 헤아려 보게 될 때에,
아버지께서 소원하신 그 기준과는
너무나 먼 거리에 있었던 것을
저희들이 자인하지 않을 수 없사오니,
긍휼의 아버지시여,
이런 자들을 격려하시어
당신께서 소원하신 그 표준 앞에
일치될 수 있는 자체로 세워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습관적이요, 인습적인 모든 관념들이
하늘의 법도 앞에 일치되는 데
지장이 되는 요인으로 나타나거든,
아버지 이것들을 제압하시옵고 제거시켜 주시옵소서.
저희의 참다운 선의 마음과
아버지의 마음이 합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긍휼의 심정과 저희의 마음이
통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부족한 모습들이 오늘 야외로 나왔사오니
아버지께서 창조하신 그 묘미의 세계를
다시 한번 깊이 느끼면서,
이러한 자연 가운데서
아버지의 이름을 찬송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감사한 일인 것을
저희들이 느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에덴에서 아담 해와가
아버지의 참다운 가치를 알지 못하고
아버지 앞에 경배드리지 못하였던
그 심정적인 사연을
이 시간 저희들이 깊이 느끼고,
아버지가 원하시는 소원의 일념 앞에
저희들이 접붙임을 받을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흩어진 마음을 온전히
아버지의 심정과 아버지의 존전 앞에 묶어 놓고,
분부하신 그 마음에 일치하여
아버지의 소원을 위한 간절한 심정으로
사무칠 수 있도록 허락하시옵소서.
그래서 하늘과 더불어 인연되고,
하늘과 더불어 깊은 관계를 맺어서
자기 스스로를 갖출 수 있는 생활무대를
힘차게 개척해 나갈 수 있는 직접적인 인연이
이 시간 맺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참석하지 못한 자녀들도 많사오니
그들이 어떠한 환경에 있더라도
친히 보호하여 주시옵고,
최후의 싸움터에서
낙오자가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승리의 용사가 되어,
승리의 깃발을 드높이 들고
아버지 앞에 개선가를 불러 드릴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 한 시간,
아버지 앞에 모인 저희들이 경배드리기를 원하오니
저희들의 부족한 마음들을 모으시옵고,
이 자리에 친히 좌정하셔서
섭리의 심정을 여기에 놓으시옵소서.
개개인이 아버지 앞에 화합하지 못한 여건이 있거들랑
친히 제거시키시어서,
당신만이 그 위에 재창조의 역사를
내적으로부터 외적인 환경까지 빚어낼 수 있게끔
이 시간 역사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날을 아버지를 중심삼은 기쁨의 날로서
받아 주시옵시길 간절히 바라오니,
이 시간을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성호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0권 5편
봄의 예찬
<기 도Ⅱ>
지금 이 시절은 봄철이옵니다.
모든 만물이 새로운 출발을 위해 소생하고,
새로운 소망의 한 결실을 바라보며
나아가고 있사옵니다.
이 모든 것이 다
아버님이 지으신 오묘한 이치를 드러내면서
서로 서로 화동하고,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법도에 따라
결실을 맺기 위하여 출발하는
봄철인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이와 같은 계절을 맞이할 적마다
저희들이 다시 한번 아버지를
그리워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께는 우리 인류의 시조가
사랑을 중심삼고 온 우주와 더불어
화동할 수 있는 에덴 동산을 잃어버린 것이
크나큰 한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봄날에 이와 같이 저희들이
아버지의 뜻 앞에 모여 하루를 지내면서,
자연 만물 가운데도
아버지의 내정적인 흐름의 소원이
깃들어 있는 것을 체휼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시간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고,
그들이 마음 모아 그리워하는 이곳이
당신의 자랑이 되고, 당신이 기억할 수 있는
거룩한 곳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해외에서 당신의 뜻을 염려하며
새로운 사명을 짊어지고
슬픔의 길을 걸으며 개척자의 사명을 다하고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친히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어떠한 환경과 처지에 있더라도
친히 주관하여 주옵시길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오늘의 모든 전체를 친히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0권 5편)
봄의 예찬
<기 도Ⅱ>
지금 이 시절은 봄철이옵니다.
모든 만물이 새로운 출발을 위해 소생하고,
새로운 소망의 한 결실을 바라보며
나아가고 있사옵니다.
이 모든 것이 다
아버님이 지으신 오묘한 이치를 드러내면서
서로 서로 화동하고,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법도에 따라
결실을 맺기 위하여 출발하는
봄철인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이와 같은 계절을 맞이할 적마다
저희들이 다시 한번 아버지를
그리워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께는 우리 인류의 시조가
사랑을 중심삼고 온 우주와 더불어
화동할 수 있는 에덴 동산을 잃어버린 것이
크나큰 한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봄날에 이와 같이 저희들이
아버지의 뜻 앞에 모여 하루를 지내면서,
자연 만물 가운데도
아버지의 내정적인 흐름의 소원이
깃들어 있는 것을 체휼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시간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고,
그들이 마음 모아 그리워하는 이곳이
당신의 자랑이 되고, 당신이 기억할 수 있는
거룩한 곳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해외에서 당신의 뜻을 염려하며
새로운 사명을 짊어지고
슬픔의 길을 걸으며 개척자의 사명을 다하고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친히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어떠한 환경과 처지에 있더라도
친히 주관하여 주옵시길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오늘의 모든 전체를 친히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0권 6편
하늘을 위로하자
<기 도>
아버지의 소원이 출발을 보았사오나
그 소원은 아직까지 결말을 보지 못했습니다.
아버님의 그 소원과 더불어
그리움이 출발을 보았사오나
슬픔이 그리움을 전부 다 소멸시킨 것을
저희들은 알았사옵니다.
이 타락된 세상에서
아버지의 소원과 아버지의 그리움을
내 일신에 다시 환기시켜서
나로 말미암아 타락된 세계에 대하여
울타리가 되고 방파제가 되어서,
내가 품을 수 있는 가정과
내가 품을 수 있는 사회권내에서는
그러한 역사적인 한이
없게 하겠다고 몸부림칠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땅에 당신의 아들로서 오시는 분은
세계를 대신해서 이러한 책임을
짊어져야 한다는 것을 아옵니다.
당신의 아들딸이 되기를 원하는 저희들은
이런 우주사적인 중심존재와 더불어,
자기가 처해 있는 환경에서
그러한 인연의 꿈을 만들기 위해서
본성의 심정과 아버지를 중심삼아
옛날 에덴 동산을 그리워하면서,
저희 자체의 환경에서
이것을 개척하겠다고 노력할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은 거룩한 날이었사오니
만민을 대표해 모이는
수많은 종교인들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그들이
진정 아버지의 내정을
알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사정이 얼마나 한스러웠고,
얼마나 딱했다는 사실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6천년 역사의 고빗길 가운데
아버지께서 눈물을 흘리지 않은 곳이
없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오늘날 한국의 삼천만 민족이
이와 같은 입장에서도
아직까지 남아 있다는 사실은
이 민족의 선조들이 잘하여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 배후에는 피어린 투쟁과 끊임없는 눈물로써,
이 나라 이 민족을 염려하고 사랑하시는
아버님의 심정의 터전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 민족이 이렇게 남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러한 내용이 있다는 것을
이 민족에게 깨우쳐 주어야 하는 것이
통일교회에 있는 당신의 아들딸들의
사명인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 사명을 위하여서 저희들은
어떠한 어려운 환경에 부딪치더라도
이를 극복해 나가며 최후의 실적을 세워서
아버님을 위로할 수 있는 대상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아버님, 저희들이 전진하여 이러한 책임을
스스로 느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은 아버님을 위로하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을 강조했습니다.
아버님, 당신의 사연이 얼마나 처량했던가를
저희는 알겠사옵니다.
당신이 분부하시기 위하여 기도하시던
그 마음도 알겠사옵니다.
약하고 보잘것없는 저희들이 찾아와서
엄청난 사연을 알고 엄청난 사명을 짊어질 때,
당신이 마음졸이던 그 사정이
어떻다는 것을 알게 되었사옵니다.
당신의 마음을 알고
그 책임을 짊어지고 나선 저희들은
죽음길도 마다 않고 가야할 입장인 것을 알았습니다.
아버지!
이 길을 걸어 나온 수십년 역사과정에 있어서
눈물어린 장면도 있었고, 비통한 사연도 많았습니다.
당신이 없었다면 갈 수 없었던 그런 사연도 많았사옵니다.
그러나 천년, 2천년 역사의 흐름 가운데
저희가 외로운 자리에 설 때마다
이 민족을 보호하시고 지켜 주시는
아버지의 심정의 터전이 있었기 때문에
저희들은 오늘날까지 나온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여기에서 녹음이 끊어졌음) *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0권 6편)
64 말씀선집 20권 6편 기도 하늘을 위로하자 1.mp3
하늘을 위로하자
<기 도>
아버지의 소원이 출발을 보았사오나
그 소원은 아직까지 결말을 보지 못했습니다.
아버님의 그 소원과 더불어
그리움이 출발을 보았사오나
슬픔이 그리움을 전부 다 소멸시킨 것을
저희들은 알았사옵니다.
이 타락된 세상에서
아버지의 소원과 아버지의 그리움을
내 일신에 다시 환기시켜서
나로 말미암아 타락된 세계에 대하여
울타리가 되고 방파제가 되어서,
내가 품을 수 있는 가정과
내가 품을 수 있는 사회권내에서는
그러한 역사적인 한이
없게 하겠다고 몸부림칠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땅에 당신의 아들로서 오시는 분은
세계를 대신해서 이러한 책임을
짊어져야 한다는 것을 아옵니다.
당신의 아들딸이 되기를 원하는 저희들은
이런 우주사적인 중심존재와 더불어,
자기가 처해 있는 환경에서
그러한 인연의 꿈을 만들기 위해서
본성의 심정과 아버지를 중심삼아
옛날 에덴 동산을 그리워하면서,
저희 자체의 환경에서
이것을 개척하겠다고 노력할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은 거룩한 날이었사오니
만민을 대표해 모이는
수많은 종교인들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그들이
진정 아버지의 내정을
알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사정이 얼마나 한스러웠고,
얼마나 딱했다는 사실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6천년 역사의 고빗길 가운데
아버지께서 눈물을 흘리지 않은 곳이
없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오늘날 한국의 삼천만 민족이
이와 같은 입장에서도
아직까지 남아 있다는 사실은
이 민족의 선조들이 잘하여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 배후에는 피어린 투쟁과 끊임없는 눈물로써,
이 나라 이 민족을 염려하고 사랑하시는
아버님의 심정의 터전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 민족이 이렇게 남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러한 내용이 있다는 것을
이 민족에게 깨우쳐 주어야 하는 것이
통일교회에 있는 당신의 아들딸들의
사명인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 사명을 위하여서 저희들은
어떠한 어려운 환경에 부딪치더라도
이를 극복해 나가며 최후의 실적을 세워서
아버님을 위로할 수 있는 대상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아버님, 저희들이 전진하여 이러한 책임을
스스로 느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은 아버님을 위로하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을 강조했습니다.
아버님, 당신의 사연이 얼마나 처량했던가를
저희는 알겠사옵니다.
당신이 분부하시기 위하여 기도하시던
그 마음도 알겠사옵니다.
약하고 보잘것없는 저희들이 찾아와서
엄청난 사연을 알고 엄청난 사명을 짊어질 때,
당신이 마음졸이던 그 사정이
어떻다는 것을 알게 되었사옵니다.
당신의 마음을 알고
그 책임을 짊어지고 나선 저희들은
죽음길도 마다 않고 가야할 입장인 것을 알았습니다.
아버지!
이 길을 걸어 나온 수십년 역사과정에 있어서
눈물어린 장면도 있었고, 비통한 사연도 많았습니다.
당신이 없었다면 갈 수 없었던 그런 사연도 많았사옵니다.
그러나 천년, 2천년 역사의 흐름 가운데
저희가 외로운 자리에 설 때마다
이 민족을 보호하시고 지켜 주시는
아버지의 심정의 터전이 있었기 때문에
저희들은 오늘날까지 나온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여기에서 녹음이 끊어졌음) *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0권 11편
전쟁의 시점
<기 도>
아버님,
과거의 한 날을 생각하게 될 때,
감옥에 갇혀 있을 때는 외부의 원수의 모함도,
식구들의 모든 피해도 생각할 수 없었다는 것을,
그런 귀하고 가치있는 한때였다는 것을 느끼게 되옵니다.
아버지, 오늘날 자유천지의 이 자유가
얼마나 저희들 앞에 중요하고,
사방의 혼탁한 환경이
얼마나 저희들에게 위험한가를
깨닫게 하시옵소서.
깊은 자리에서 내 힘을 다짐하고
고요한 시간을 모두 다
아버님과 더불어 말없이 무장해 가지고
아버님이 최후의 총진격의 한 시간을
바랄 수 있게 하시옵소서.
그날을 맞는 순간순간의
잊을 수 없는 전쟁의 시점에서
강한 의식을 가지고 총공격작전에 있어서
승리의 왕관을 쓸 수 있는 순교자가 될 것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이 뜻에 대한 마음이 부족했기에
목적의식과 책임의식에 대해서
다시 한번 결의했사옵니다.
오늘날 이 시점이
전쟁을 완수시킬 수 있는
절대불가결의 한 시점인 것을
저희들은 망각하였사옵니다.
내가 바라는 모든 환경이
나에게 절대적인 재료로서
수습돼야 한다는 사실을
망각하게 되었사옵니다.
그러나 이제 여기 수련을 다시 받고
돌아가는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이 길을 살아오는 모든 생활들이
최후의 명령을 받아서 판가리 싸움터 앞에,
승패의 벼랑에서 패자가 되지 않기 위해
준비하는 일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 준비하는 것도 역시 전쟁의 시점에서
다짐하는 시간 전에 준비해야 되고,
그렇게 해서 갖추어진 장비를 가지고
저희가 전체의 싸움에 임하여
승리를 다짐해 나가야 한다는 것을
저희들이 망각하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여기 당신의 자녀들이
제21회 이 주일간의 수련을 마치고
돌아가는 그 첫 출발부터
전쟁의식과 전쟁시점에서 일개 가정으로 돌아가서
그 식구를 대하는 그 시간,
뜻을 대하여 활동하는 그 시간 전부 다
이 전쟁의 시점을 망각하게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탄편과 하늘편을 언제나 투시해 가지고
자기가 서 있는 입장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원수들이
어떻게 나를 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원수의 위치가 어떤 자리인 것을 확실히 알아서
자기 자신을 안팎으로 정비해 가지고
최후의 결전을 준비할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만일 이 싸움에서 망하는 날에는
그 전체를 잃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하시옵소서.
한번 망하게 되면 천년 역사가 아니라
수천년 역사가 이루어질 수 없다는 사실을
망각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절대 망해서는 안 되겠사옵니다.
절대적으로 승리해야 할
내 자신인 것을 다짐할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날에도 그러한
자랑스런 아들딸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승리의 영광과 승리의 개가를
온 천지에 부를 수 있는
그날을 고대하고 있다는 것을
진실로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 한 개체가
천만을 대신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게 하시고,
패자의 옹졸한 마음을 갖지 말게 하시옵소서.
백만 장군을 굴복시키고도 남음이 있을 수 있는,
하늘의 장군의 모습을 갖추는데 부족함 없는
당신의 아들딸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저희들이 100일 기간을 정해 놓고
정성들인 이 자리를 통해서….
제2차 7년노정에 있어서 40일 기간은
저희들이 싸움터에 매달릴 준비를 하는 기간이옵니다.
저희들이 온갖 정성을 다하여
그 한 기간이 전쟁의 시점이라는 것을 알고
그 기간을 통하여
새로운 역사를 움직여 나갈 수 있는,
하늘의 승리의 터전을 노래할 수 있는
결정적인 시점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금까지 같이하여 주시고
보호하여 주신 것 감사하옵니다.
앞날도 당신이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0권 11편)
56 말씀선집 20권 11편 기 도 전쟁의 시점 1.mp3
전쟁의 시점
<기 도>
아버님,
과거의 한 날을 생각하게 될 때,
감옥에 갇혀 있을 때는 외부의 원수의 모함도,
식구들의 모든 피해도 생각할 수 없었다는 것을,
그런 귀하고 가치있는 한때였다는 것을 느끼게 되옵니다.
아버지, 오늘날 자유천지의 이 자유가
얼마나 저희들 앞에 중요하고,
사방의 혼탁한 환경이
얼마나 저희들에게 위험한가를
깨닫게 하시옵소서.
깊은 자리에서 내 힘을 다짐하고
고요한 시간을 모두 다
아버님과 더불어 말없이 무장해 가지고
아버님이 최후의 총진격의 한 시간을
바랄 수 있게 하시옵소서.
그날을 맞는 순간순간의
잊을 수 없는 전쟁의 시점에서
강한 의식을 가지고 총공격작전에 있어서
승리의 왕관을 쓸 수 있는 순교자가 될 것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이 뜻에 대한 마음이 부족했기에
목적의식과 책임의식에 대해서
다시 한번 결의했사옵니다.
오늘날 이 시점이
전쟁을 완수시킬 수 있는
절대불가결의 한 시점인 것을
저희들은 망각하였사옵니다.
내가 바라는 모든 환경이
나에게 절대적인 재료로서
수습돼야 한다는 사실을
망각하게 되었사옵니다.
그러나 이제 여기 수련을 다시 받고
돌아가는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이 길을 살아오는 모든 생활들이
최후의 명령을 받아서 판가리 싸움터 앞에,
승패의 벼랑에서 패자가 되지 않기 위해
준비하는 일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 준비하는 것도 역시 전쟁의 시점에서
다짐하는 시간 전에 준비해야 되고,
그렇게 해서 갖추어진 장비를 가지고
저희가 전체의 싸움에 임하여
승리를 다짐해 나가야 한다는 것을
저희들이 망각하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여기 당신의 자녀들이
제21회 이 주일간의 수련을 마치고
돌아가는 그 첫 출발부터
전쟁의식과 전쟁시점에서 일개 가정으로 돌아가서
그 식구를 대하는 그 시간,
뜻을 대하여 활동하는 그 시간 전부 다
이 전쟁의 시점을 망각하게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탄편과 하늘편을 언제나 투시해 가지고
자기가 서 있는 입장을
확실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원수들이
어떻게 나를 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원수의 위치가 어떤 자리인 것을 확실히 알아서
자기 자신을 안팎으로 정비해 가지고
최후의 결전을 준비할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만일 이 싸움에서 망하는 날에는
그 전체를 잃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하시옵소서.
한번 망하게 되면 천년 역사가 아니라
수천년 역사가 이루어질 수 없다는 사실을
망각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절대 망해서는 안 되겠사옵니다.
절대적으로 승리해야 할
내 자신인 것을 다짐할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날에도 그러한
자랑스런 아들딸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승리의 영광과 승리의 개가를
온 천지에 부를 수 있는
그날을 고대하고 있다는 것을
진실로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 한 개체가
천만을 대신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게 하시고,
패자의 옹졸한 마음을 갖지 말게 하시옵소서.
백만 장군을 굴복시키고도 남음이 있을 수 있는,
하늘의 장군의 모습을 갖추는데 부족함 없는
당신의 아들딸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저희들이 100일 기간을 정해 놓고
정성들인 이 자리를 통해서….
제2차 7년노정에 있어서 40일 기간은
저희들이 싸움터에 매달릴 준비를 하는 기간이옵니다.
저희들이 온갖 정성을 다하여
그 한 기간이 전쟁의 시점이라는 것을 알고
그 기간을 통하여
새로운 역사를 움직여 나갈 수 있는,
하늘의 승리의 터전을 노래할 수 있는
결정적인 시점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금까지 같이하여 주시고
보호하여 주신 것 감사하옵니다.
앞날도 당신이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0권 12편)
46 말씀선집 20권 12편 기 도Ⅱ 선의 결실을 거두라 1.mp3
선의 결실을 거두라
<기 도Ⅱ>
여기에 모인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로부터 부름받고 가는 길은
평탄한 길이 아닌 것을 알았사옵니다.
오늘날 저희들의 눈 앞에는
사망의 세계와 생명의 세계가
교차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역사적인 교차가 저희의 갈 방향을
혼란시키고 있는 이 마당에,
세계적으로 종교인들이
전부 꺽여 나가는 이 마당에 있어서,
하늘이 이런 것을 꺽으실 때는
선한 기준을 세워 놓고 치신다는 것을 아는 저희들은
하늘의 때가 어떤 기준에 도달하였다는 것을 알고 있나이다.
이제 저희들이 표정과 자세를 가다듬어
백일청천하에 아버지를 부르며,
저희의 때가 왔노라고 활개를 치고 춤을 추며
아버지께로 달려갈 수 있는 자유의 천지가
저희 앞에 다가오는 것을 생각하고,
슬펐던 과거가 기쁨으로 변할 수 있으며
억울하고 비통한 사실이
찬란한 하늘이 권위를 자랑할 수 있는 때로
바뀌어 찾아오는 것을 생각하면,
이 모든 것이,
저희들을 이런 자리에 몰아 넣으신 그 모든 것이
다 저희들에게 당신의 심정을 상속하고자 하시는
아버지의 사랑인 것을 알았사옵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면
천만사에 감사를 드릴 수밖에 없사옵니다.
하오나 이런 자리에
서지 못한 자신을 자탄하게 하시옵고,
지금까지 그러한 권한을 가지고
하늘땅 앞에 나서지 못했던
자신의 부족함을 탄식할 수 있는
마음이라도 갖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생명과 사망이 교차되는 이 순간에
생명의 권한을 갖고
사망의 주권을 굴복시킬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와 같은 날을
저희들에게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나이다.
각 지구별로, 지역별로 흩어져서
외로운 길을 가고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여기에 모였사오니,
오늘 당신의 은사로써
이들의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께서 뿌리신 선의 결실을
거두기 위한, 수확하기 위한 그 자리를
저희들이 돌파하려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그러하고 일본에서도 그러하고
세계 수많은 국가에서도 그러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통일의 역군들의
이마에는 땀을 흘려야 되겠고,
눈에는 눈물을 흘러야 되겠고,
그 손길과 몸에서는 피를 흘려
아버지 앞에 바쳐야 할 사명이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저희들이 이 길을 다 가서
아버지께서 안식할 수 있는 그날을 맞이할 때까지
죽고 또 죽기를 고대하는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싸움에서 지치는 자들이 되지 말고,
싸우고 또 싸우겠다고 결의하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 많은 역사의 서러움을 잊어버리고,
생명의 깊은 심정을 품고
자유로운 천지에서 당신을 `아버지'라고
목이 터지도록 불러 볼 수 있는
기쁨의 날을 이 땅에서 맞이하여
만민 앞에 자랑할 수 있고,
아버지를 높여 드릴 수 있으며
승리의 개가를 부를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남아진 시간에도
당신의 거룩한 손길이 같이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날 남한 각지에서,
혹은 세계 각처에 널려서
이 통일의 본부를 그리워하고 있는 아들딸들이 많사오니,
그들의 애원을 전부 이루어 주셔서
아버지와 더불어 기필코 영광의 한 날을
맞이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앞으로 세계에서 저희들,
뜻 앞에 충절을 다짐하는 이 시간 되고,
오늘 말씀을 통하여 내리신
깊은 심정을 중심삼고 자신을 반성하고,
당신 앞에 부복하여 당신께 결속되고,
당신의 위치에 터를 잡고 서겠다고
새로이 결의하고 새로이 맹세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만만사가 아버지의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올 때,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0권 12편)
말씀선집 20권 12편 기 도Ⅰ 선의 결실을 거두라 1.mp3
선의 결실을 거두라
<기 도Ⅰ>
이 시간을 기하여
아버지 앞에 경배드렸습니다.
금번에 특별히 분배받은 책임 지역에서
아버지를 중심삼고 모인 새로운 식구들이
아버지 앞에 처음으로 경배드리는 자리이오니
친히 임하여 주시옵고,
각별하신 은사와 사랑과 가호로
같이하여 주시옵길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제2차 7년노정을 통하여
새로운 계획과 새로운 뜻을
추진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사명이
저희 앞에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러한 사명을 앞에 놓고,
금년 들어 `전면적 진격'이라는
표어를 중심삼고 움직여 나온지가
벌써 반년이 다 되어 가는 이때까지
어느 한번도 그 기준에 맞추어
몸 마음을 움직이지 못한 자신이었음을 깨닫게 되오며,
아버지 앞에 민망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이와 같은 심정에 있는 저희들은
아버지 앞에 어떠한 조건이라도
세우지 않으면 안 되겠사옵기에,
이번에 아버지의 허락을 받아 동원되어 있사오니,
이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아버지와 일치시키시어
최후의 승리의 결과를 아버지 것으로
거두어 드릴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더우기 오늘 이 자리에
각별히 당신의 자녀들이 모인 것은,
당신께서 일본으로부터 보내 주신
어린 아들딸들을 축하하고 환영하기 위해서이옵니다.
이런 거룩한 시간이오니
이 자리에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일본에 있는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이들을 이 자리에 보내 놓고,
여기 와서 아버지의 뜻을 대하게 된 이들 위에
당신의 특별한 은사가 같이하기를
이 시간에도 기도하고 있는 줄 아오니,
그들 위에도 아버지, 같이하여 주시옵고,
더 나아가서는 세계에 널려 있는 뭇 자녀들도
이번 기간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는 줄 아오니,
그들 위에도 같은 은사의 손길을 가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이 통일의 무리를
이 민족 앞에 불러 모으셨사오니,
이들을 최후의 싸움터에서
승리를 다짐하는 당신의 자녀로 삼으시어서,
한 많으신 아버지의 역사적인 한을
해원성사하는 데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역군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시간 전체를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오며,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0권 12편
선의 결실을 거두라
<기 도Ⅰ>
이 시간을 기하여
아버지 앞에 경배드렸습니다.
금번에 특별히 분배받은 책임 지역에서
아버지를 중심삼고 모인 새로운 식구들이
아버지 앞에 처음으로 경배드리는 자리이오니
친히 임하여 주시옵고,
각별하신 은사와 사랑과 가호로
같이하여 주시옵길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제2차 7년노정을 통하여
새로운 계획과 새로운 뜻을
추진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사명이
저희 앞에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러한 사명을 앞에 놓고,
금년 들어 `전면적 진격'이라는
표어를 중심삼고 움직여 나온지가
벌써 반년이 다 되어 가는 이때까지
어느 한번도 그 기준에 맞추어
몸 마음을 움직이지 못한 자신이었음을 깨닫게 되오며,
아버지 앞에 민망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이와 같은 심정에 있는 저희들은
아버지 앞에 어떠한 조건이라도
세우지 않으면 안 되겠사옵기에,
이번에 아버지의 허락을 받아 동원되어 있사오니,
이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아버지와 일치시키시어
최후의 승리의 결과를 아버지 것으로
거두어 드릴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더우기 오늘 이 자리에
각별히 당신의 자녀들이 모인 것은,
당신께서 일본으로부터 보내 주신
어린 아들딸들을 축하하고 환영하기 위해서이옵니다.
이런 거룩한 시간이오니
이 자리에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일본에 있는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이들을 이 자리에 보내 놓고,
여기 와서 아버지의 뜻을 대하게 된 이들 위에
당신의 특별한 은사가 같이하기를
이 시간에도 기도하고 있는 줄 아오니,
그들 위에도 아버지, 같이하여 주시옵고,
더 나아가서는 세계에 널려 있는 뭇 자녀들도
이번 기간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는 줄 아오니,
그들 위에도 같은 은사의 손길을 가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이 통일의 무리를
이 민족 앞에 불러 모으셨사오니,
이들을 최후의 싸움터에서
승리를 다짐하는 당신의 자녀로 삼으시어서,
한 많으신 아버지의 역사적인 한을
해원성사하는 데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역군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시간 전체를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오며,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0권 12편
선의 결실을 거두라
<기 도Ⅱ>
여기에 모인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로부터 부름받고 가는 길은
평탄한 길이 아닌 것을 알았사옵니다.
오늘날 저희들의 눈 앞에는
사망의 세계와 생명의 세계가
교차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역사적인 교차가 저희의 갈 방향을
혼란시키고 있는 이 마당에,
세계적으로 종교인들이
전부 꺽여 나가는 이 마당에 있어서,
하늘이 이런 것을 꺽으실 때는
선한 기준을 세워 놓고 치신다는 것을 아는 저희들은
하늘의 때가 어떤 기준에 도달하였다는 것을 알고 있나이다.
이제 저희들이 표정과 자세를 가다듬어
백일청천하에 아버지를 부르며,
저희의 때가 왔노라고 활개를 치고 춤을 추며
아버지께로 달려갈 수 있는 자유의 천지가
저희 앞에 다가오는 것을 생각하고,
슬펐던 과거가 기쁨으로 변할 수 있으며
억울하고 비통한 사실이
찬란한 하늘이 권위를 자랑할 수 있는 때로
바뀌어 찾아오는 것을 생각하면,
이 모든 것이,
저희들을 이런 자리에 몰아 넣으신 그 모든 것이
다 저희들에게 당신의 심정을 상속하고자 하시는
아버지의 사랑인 것을 알았사옵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면
천만사에 감사를 드릴 수밖에 없사옵니다.
하오나 이런 자리에
서지 못한 자신을 자탄하게 하시옵고,
지금까지 그러한 권한을 가지고
하늘땅 앞에 나서지 못했던
자신의 부족함을 탄식할 수 있는
마음이라도 갖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생명과 사망이 교차되는 이 순간에
생명의 권한을 갖고
사망의 주권을 굴복시킬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와 같은 날을
저희들에게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나이다.
각 지구별로, 지역별로 흩어져서
외로운 길을 가고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여기에 모였사오니,
오늘 당신의 은사로써
이들의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께서 뿌리신 선의 결실을
거두기 위한, 수확하기 위한 그 자리를
저희들이 돌파하려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그러하고 일본에서도 그러하고
세계 수많은 국가에서도 그러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통일의 역군들의
이마에는 땀을 흘려야 되겠고,
눈에는 눈물을 흘러야 되겠고,
그 손길과 몸에서는 피를 흘려
아버지 앞에 바쳐야 할 사명이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저희들이 이 길을 다 가서
아버지께서 안식할 수 있는 그날을 맞이할 때까지
죽고 또 죽기를 고대하는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싸움에서 지치는 자들이 되지 말고,
싸우고 또 싸우겠다고 결의하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 많은 역사의 서러움을 잊어버리고,
생명의 깊은 심정을 품고
자유로운 천지에서 당신을 `아버지'라고
목이 터지도록 불러 볼 수 있는
기쁨의 날을 이 땅에서 맞이하여
만민 앞에 자랑할 수 있고,
아버지를 높여 드릴 수 있으며
승리의 개가를 부를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남아진 시간에도
당신의 거룩한 손길이 같이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날 남한 각지에서,
혹은 세계 각처에 널려서
이 통일의 본부를 그리워하고 있는 아들딸들이 많사오니,
그들의 애원을 전부 이루어 주셔서
아버지와 더불어 기필코 영광의 한 날을
맞이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앞으로 세계에서 저희들,
뜻 앞에 충절을 다짐하는 이 시간 되고,
오늘 말씀을 통하여 내리신
깊은 심정을 중심삼고 자신을 반성하고,
당신 앞에 부복하여 당신께 결속되고,
당신의 위치에 터를 잡고 서겠다고
새로이 결의하고 새로이 맹세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만만사가 아버지의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올 때,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0권 13편
하늘편에 서자
<기 도Ⅲ>
한 많은 역사과정에서
아버님의 날이 언제 있었으며,
부모의 날이 언제 있었으며,
자녀의 날이 언제 있었으며,
만물의 날이 언제 있었습니까?
불쌍하게 몰리고 쫓김받던 통일의 무리를 통하여
이 날들을 결정하셨다는 것을 생각할 때
역사해 주신 아버지 앞에 진실로 감사를 드리옵니다.
아버지,
이제 제1차 7년노정이 끝나고
제2차 7년노정을 향하여 출발할 시점이
저희 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혼란된 세계가 바야흐로
저희 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반대하던 사람들이
다 꺾여나가는 것을 저희들이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버지,
자기의 위신과 체면을 다 버리고
아버지의 내정을 부여안고 몸부림치는
당신의 아들딸들에게
해방의 한 날과 자유의 천국을 바라볼 수 있는 날이
어서 속히 오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오늘 여기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은
하늘편의 사정이 얼마나 딱하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변혁되는 아들과 변혁되는 딸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시간을 같이하여 주심을 감사드리옵니다.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아버지의 품에 품어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저희를 불쌍히 보시옵고,
버려 두지 마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고,
그들이 가는 곳곳마다
승리의 한날만이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남아 있는 당신의 자녀들도
나가지 않으면 안 될 때인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혼란된 세계 가운데서도
아버지를 위하여 충성을 다하고,
아버지를 위하여 정성을 다 할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과거에 부족하였던 것을 회개하고
아버지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저희들이 들이는 정성으로
만민이 축복을 받을 수 있게 하여 주옵길,
사랑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승리의 한 날이 저희 앞에 찾아올 것을 믿사오며,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0권 13편
하늘편에 서자
<기 도Ⅱ>
수많은 백성들 위에
아버지의 자비를 내려 주시옵소서.
수많은 교단들 위에 당신의 경륜이 임하시옵고,
뭇 생명들 가운데에 당신의 영원하신
사랑의 인연이 깃들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보잘것없는 소수의 무리들이
아버지의 존전에 모였습니다.
저희의 몸과 마음은
세상과 화하기에 좋은 조건을 갖고
아버지와 먼 거리에 설 수밖에 없는
인연을 품은 채로 부복하였사오니,
아버님, 분리시켜 주옵소서.
상처가 심하면 그 상처에
당신의 긍휼이 미치어 주시옵고,
당신 앞에 갖춰야 할 모양을
갖추지 못한 그 모습을 보시고
저희들은 위로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단 한 가지도 아버지 앞에 내놓을 수 없는
불비하고 면목이 없는 자신들임에 슬퍼하고
탄식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하여 주옵소서.
깊은 심성에 당신을 흠모하는 마음이
싹트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본연의 에덴 동산에서 부르시던
아버지의 음성을 듣고
저희의 조상들이 느끼지 못하였던
아버지의 거룩함을 느낄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마음 가운데 있는,
저희를 품고 싶은 사랑과 그리움의 심정을
저희들이 헤치고 거기에 안길 수 있는
천진하고 순진한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의 마음속에서 저희가
당신과의 끊을 수 없는 혈족임을 느끼시사
보고 싶은 마음을 감당할 수 없이
저희들을 품지 않을 수 없고,
찾아오지 않을 수 없게 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 수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향해
무릎을 꿇고 경배하며 당신을 찬양하는 제단에
아버지께서 임하시기를 억천만세를 두고
고대하며 그리워해 왔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와 같은 제단들을 대표하여
보잘것없는 이 무리들이 모였사오니,
수많은 민족을 대신하고 수많은 교단을 대신하여,
아버지의 심정 가운데에
사무치는 한을 위로하기에 갈급해 하는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당신의 품에 안기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당신이 인정할 수 있는 모습이 되기를
얼마나 고대하고 있는가를
이 시간 느낄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저희는 아버지라 부를 때에 뼈와 살에 사무치는,
진정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음성으로 부르지 못했사옵고,
그러한 감정과 일치된 자리에서
아버지를 붙들겠다고 달려들 수 있는
한 시간을 갖지 못했사옵니다.
이렇듯 아버지를 뚜렷이 알지 못하였사오니
아버지를 뚜렷이 인식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손길과 옷자락을 잡고
영원히 놓치지 않겠다고 간곡하게 사무치는 마음으로
몸부림치는 저희의 모습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한 자리에서 아버지라 부르고
그러한 자리에서 아버지를 붙들고
통사정할 수 있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낙오된 인간들을 찾아오기 위해
6천년 동안 수고하신 아버지,
오늘도 부끄러운 모습으로
당신 앞에 나타나는 저희들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나 당신의 품에 안기어
당신이 가는 길을 따라가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인간이옵기에,
죽든지 살든지 이 길을 돌파하여
나가지 않으면 안 될
의무가 있는 것을 아는 저희들이기에
이 시간 다시 왔사오니,
당신의 마음에서 흘러 나오는
동정의 마음과 동정의 음성이
저희의 모든 마음을 움직이시옵고,
사랑의 손길이 저희 몸을 덮으시어서
품어 주시옵고, 권고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런 아버지를 알지 못했고,
그런 아버지를 위로하지 못했고,
그런 아버지를 깨닫지 못했던
저희의 과거를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만이라도 아버지의 깊으신 사랑이
저희들 앞에서 멈출 수 있도록
아버지를 모셔 놓고,
아버지의 사랑을 찬양하고,
아버지의 사랑에 안기고,
아버지의 생명의 말씀에 화하여 내 자체를 잊어버리고,
아버지에 대한 생각에 잠길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길,
사랑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처해 있는 이 순간, 이 순간은
역사상의 저희 선조들이 호소하는 순간인 것을
망각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이 시대에 봉화를 들고 나서야 할 사명이
저희에게 있음을 잊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아버님께서 저희를 보고 믿을 수 있고,
저희들을 보고 모든 것을 맡길 수 있는
그런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아버지 앞에 전부를 맡기었사오니
친히 주관하여 주옵고,
말씀을 전하는 당신의 심정이나
받는 저희의 심정 사이에
경계선이 없게 허락하여 주옵시고,
그것이 있다면 그 사이를 아버님께서 이으시어서
재창조할 수 있는 심정의 인연을 갖추시어
아버지의 마음과 저희의 마음이 통하고,
아버지와 저희가 인연이 맺어질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남한 각지에서 무릎을 꿇고
아버지를 부르면서 울부짖고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품어 주옵소서.
아버지 앞에 생명을 다하여
충성을 바치겠다고 다짐하고,
말씀을 실천하는데 자기의 생명을 걸겠다고
맹세하는 그들의 모습 위에
아버지의 거룩하심을 나타내시옵고,
살아 계신 아버지의 모습을 증거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저희의 모습으로
인도해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역군들을
굽어살펴 주시옵소서.
외로운 심정을 더듬으면서
이곳을 흠모하는 그 마음 위에
아버지의 위로와 평안이 같이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남아진 시간 전체 위에
친히 당신의 자비와 사랑과 권고가
같이하여 주옵길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성호 받들어
간절히 기도 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0권 13편)
말씀선집 20권 13편 기 도Ⅲ 하늘편에 서자 1.mp3
하늘편에 서자
<기 도Ⅲ>
한 많은 역사과정에서
아버님의 날이 언제 있었으며,
부모의 날이 언제 있었으며,
자녀의 날이 언제 있었으며,
만물의 날이 언제 있었습니까?
불쌍하게 몰리고 쫓김받던 통일의 무리를 통하여
이 날들을 결정하셨다는 것을 생각할 때
역사해 주신 아버지 앞에 진실로 감사를 드리옵니다.
아버지,
이제 제1차 7년노정이 끝나고
제2차 7년노정을 향하여 출발할 시점이
저희 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혼란된 세계가 바야흐로
저희 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반대하던 사람들이
다 꺾여나가는 것을 저희들이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버지,
자기의 위신과 체면을 다 버리고
아버지의 내정을 부여안고 몸부림치는
당신의 아들딸들에게
해방의 한 날과 자유의 천국을 바라볼 수 있는 날이
어서 속히 오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오늘 여기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은
하늘편의 사정이 얼마나 딱하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변혁되는 아들과 변혁되는 딸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시간을 같이하여 주심을 감사드리옵니다.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아버지의 품에 품어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저희를 불쌍히 보시옵고,
버려 두지 마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고,
그들이 가는 곳곳마다
승리의 한날만이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남아 있는 당신의 자녀들도
나가지 않으면 안 될 때인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혼란된 세계 가운데서도
아버지를 위하여 충성을 다하고,
아버지를 위하여 정성을 다 할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과거에 부족하였던 것을 회개하고
아버지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저희들이 들이는 정성으로
만민이 축복을 받을 수 있게 하여 주옵길,
사랑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승리의 한 날이 저희 앞에 찾아올 것을 믿사오며,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0권 13편)
48 말씀선집 20권 13편 기 도Ⅱ 하늘편에 서자 1.mp3
하늘편에 서자
<기 도Ⅱ>
수많은 백성들 위에
아버지의 자비를 내려 주시옵소서.
수많은 교단들 위에 당신의 경륜이 임하시옵고,
뭇 생명들 가운데에 당신의 영원하신
사랑의 인연이 깃들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보잘것없는 소수의 무리들이
아버지의 존전에 모였습니다.
저희의 몸과 마음은
세상과 화하기에 좋은 조건을 갖고
아버지와 먼 거리에 설 수밖에 없는
인연을 품은 채로 부복하였사오니,
아버님, 분리시켜 주옵소서.
상처가 심하면 그 상처에
당신의 긍휼이 미치어 주시옵고,
당신 앞에 갖춰야 할 모양을
갖추지 못한 그 모습을 보시고
저희들은 위로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단 한 가지도 아버지 앞에 내놓을 수 없는
불비하고 면목이 없는 자신들임에 슬퍼하고
탄식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하여 주옵소서.
깊은 심성에 당신을 흠모하는 마음이
싹트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본연의 에덴 동산에서 부르시던
아버지의 음성을 듣고
저희의 조상들이 느끼지 못하였던
아버지의 거룩함을 느낄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마음 가운데 있는,
저희를 품고 싶은 사랑과 그리움의 심정을
저희들이 헤치고 거기에 안길 수 있는
천진하고 순진한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의 마음속에서 저희가
당신과의 끊을 수 없는 혈족임을 느끼시사
보고 싶은 마음을 감당할 수 없이
저희들을 품지 않을 수 없고,
찾아오지 않을 수 없게 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 수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향해
무릎을 꿇고 경배하며 당신을 찬양하는 제단에
아버지께서 임하시기를 억천만세를 두고
고대하며 그리워해 왔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와 같은 제단들을 대표하여
보잘것없는 이 무리들이 모였사오니,
수많은 민족을 대신하고 수많은 교단을 대신하여,
아버지의 심정 가운데에
사무치는 한을 위로하기에 갈급해 하는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당신의 품에 안기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당신이 인정할 수 있는 모습이 되기를
얼마나 고대하고 있는가를
이 시간 느낄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저희는 아버지라 부를 때에 뼈와 살에 사무치는,
진정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음성으로 부르지 못했사옵고,
그러한 감정과 일치된 자리에서
아버지를 붙들겠다고 달려들 수 있는
한 시간을 갖지 못했사옵니다.
이렇듯 아버지를 뚜렷이 알지 못하였사오니
아버지를 뚜렷이 인식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손길과 옷자락을 잡고
영원히 놓치지 않겠다고 간곡하게 사무치는 마음으로
몸부림치는 저희의 모습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한 자리에서 아버지라 부르고
그러한 자리에서 아버지를 붙들고
통사정할 수 있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낙오된 인간들을 찾아오기 위해
6천년 동안 수고하신 아버지,
오늘도 부끄러운 모습으로
당신 앞에 나타나는 저희들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나 당신의 품에 안기어
당신이 가는 길을 따라가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인간이옵기에,
죽든지 살든지 이 길을 돌파하여
나가지 않으면 안 될
의무가 있는 것을 아는 저희들이기에
이 시간 다시 왔사오니,
당신의 마음에서 흘러 나오는
동정의 마음과 동정의 음성이
저희의 모든 마음을 움직이시옵고,
사랑의 손길이 저희 몸을 덮으시어서
품어 주시옵고, 권고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런 아버지를 알지 못했고,
그런 아버지를 위로하지 못했고,
그런 아버지를 깨닫지 못했던
저희의 과거를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만이라도 아버지의 깊으신 사랑이
저희들 앞에서 멈출 수 있도록
아버지를 모셔 놓고,
아버지의 사랑을 찬양하고,
아버지의 사랑에 안기고,
아버지의 생명의 말씀에 화하여 내 자체를 잊어버리고,
아버지에 대한 생각에 잠길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길,
사랑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처해 있는 이 순간, 이 순간은
역사상의 저희 선조들이 호소하는 순간인 것을
망각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이 시대에 봉화를 들고 나서야 할 사명이
저희에게 있음을 잊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아버님께서 저희를 보고 믿을 수 있고,
저희들을 보고 모든 것을 맡길 수 있는
그런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아버지 앞에 전부를 맡기었사오니
친히 주관하여 주옵고,
말씀을 전하는 당신의 심정이나
받는 저희의 심정 사이에
경계선이 없게 허락하여 주옵시고,
그것이 있다면 그 사이를 아버님께서 이으시어서
재창조할 수 있는 심정의 인연을 갖추시어
아버지의 마음과 저희의 마음이 통하고,
아버지와 저희가 인연이 맺어질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남한 각지에서 무릎을 꿇고
아버지를 부르면서 울부짖고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품어 주옵소서.
아버지 앞에 생명을 다하여
충성을 바치겠다고 다짐하고,
말씀을 실천하는데 자기의 생명을 걸겠다고
맹세하는 그들의 모습 위에
아버지의 거룩하심을 나타내시옵고,
살아 계신 아버지의 모습을 증거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저희의 모습으로
인도해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역군들을
굽어살펴 주시옵소서.
외로운 심정을 더듬으면서
이곳을 흠모하는 그 마음 위에
아버지의 위로와 평안이 같이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남아진 시간 전체 위에
친히 당신의 자비와 사랑과 권고가
같이하여 주옵길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성호 받들어
간절히 기도 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0권 13편)
48 말씀선집 20권 13편 기 도Ⅰ 하늘편에 서자 1.mp3
하늘편에 서자
<기 도Ⅰ>
이날은 아버님이 기억하실 경축의 날이옵니다.
이 날을 만민이 아버님을 모시고 안식할 수 있는
참된 축하의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4백만이 살고 있는 이 서울 도성에
당신의 심정에 가까워질 수 있는 길을
모색하기 위하여 갈구하는
수많은 영혼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자리 곳곳마다 당신의 거룩하심을 나타내시어
생명의 인연이 영원히 그들의 가슴가슴에
엉클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 생명으로 말미암아 부활의 은혜를 입어
뭇 생명이 소생할 수 있도록,
아버지의 권한을 나타내시옵기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울려 나오는 종소리에 따라 모두 무릎을 꿇고
아버지 앞에 경배하는 수많은 무리들,
아버지께서 친히 자랑할 수 있는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이 시간 아버지 앞에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교회도 많았고,
당신의 이름을 찬양하는 사람도 많았고,
정성어린 최후의 심정을 기울여
절규하던 무리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진정 당신의 심정을 파헤쳐
당신의 마음을 붙들고, 당신을 위로할 수 있는
참다운 아들딸이 얼마나 있었사옵니까?
그 심정을 생각하며
이 시간 아버지의 긍휼을 다시 바라는
불초의 몸들이 여기에 또 모였사옵니다.
저희와의 부자의 인연으로 인해
슬픔을 당하시던 아버지,
저희들을 다시 한번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소원은
당신의 깊은 심정 가운데 들어가
당신의 사무쳤던 원한의 심정을
위안해 드리는 것이옵니다.
또한 당신의 마음을 붙들고 위로해 드릴 수 있는
진정한 아들과 진정한 딸이 되는 것이옵니다.
이와 같이 아버님을 모실 수 있는 자리가
영광의 자리인 것을 저희는 알았고,
아버지께서 그런 아들딸을 찾는 자리가
사랑의 자리인 것을 저희들이 알았사옵니다.
심정의 인연으로 인해
생명의 인연이 엇갈릴 수 있는
아버지와 아들딸이 만나
기쁨의 모든 심정을 털어 놓을 수 있는
정다운 시간이 저희들은 그립나이다.
아버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굽어살펴 보시옵소서.
이들은 누구를 위하여 온 사람들이 아니옵니다.
세상의 그 무엇을 바라고 온 사람들도 아니옵고,
세상의 명예와 부귀영화를 찾아 온 사람들도 아니옵니다.
아버지 앞에 나서기 위해
세상의 인연을 다 저버리고 넘어온 사람들이옵니다.
오로지 당신만이 저희들의 전부요,
오로지 당신의 심정만이
저희의 위로의 내용인 것을 확실히 알고
부복한 모습들이오니,
아버님, 굽어살펴 주시옵소서.
이제 손에 손을 붙들고
당신의 아들이라 딸이라 할 수 있는
분부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생애를 거쳐오면서 한에 멍든 마음을 억제하고
참아 나오던 사정을 털어 놓을 수 있는
당신의 기쁨의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지금까지 저희들의 마음에 쌓였던 한을 다 헤쳐 버리고
그 마음 가운데 아버지의 6천년의 한을
옮겨 놓을 수 있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옵시고,
그럴 수 있는 이 자리가 되게 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에게는 아무것도 없사오니
당신만이 전체가 되시옵소서.
저희의 중심도 아버지께서 되시옵고,
전체의 중심도 아버지께서 되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은 거룩한 날이옵니다.
아버지께서 수많은 민족에게
복을 베풀어 주시려는 간절한 마음이 있어도
당신의 복을 주실 수 없는
슬픔의 제단들이 얼마나 많은가를
저희들이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거기에 비례하여
아버지의 마음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충효의 심정을 더하지 않으면 안 될
저희들임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는
자녀들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한 각지에 널려 이 시간을 흠모하면서,
이곳을 그리워하면서 무릎을 꿇고 경배하는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이 원하는 모든 것이
당신이 원하는 것과 일치되게 하여 주시옵고,
당신의 사정과 통함으로 인해
당신의 품에 안길 수 있는
자녀들 되게 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을 아버지 앞에 맡기오니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해외에 널리어
외로운 길에서 싸우다 지친 몸을 이끌고
아버지를 향하여 마음을 모으는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들이 최후의 승리를 다짐할 수 있는
세계 앞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게 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심정에 일치될 수 있게끔,
아버지, 언제나 가꾸고 거느려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이 시간 아버지 앞에 전체를 맡기오니
친히 주관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이 시간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역사적인 서러움과 시대적인 욕구와
미래적인 사명을 책임질 수 있는
각자의 심령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앞에 몽땅 드리는 이 시간이 되고,
아버지로부터 새로운 명령을 받을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친히 찾아오시어서
저희의 심령 동산의 주인이 되시옵고,
저희 자체는 아버지의 품에 안길 수 있고
아버지 앞에 친히 주관받을 수 있는
각자의 모습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이날 전체를 친히 영광 가운데서
주관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0권 13편
하늘편에 서자
<기 도Ⅰ>
이날은 아버님이 기억하실 경축의 날이옵니다.
이 날을 만민이 아버님을 모시고 안식할 수 있는
참된 축하의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4백만이 살고 있는 이 서울 도성에
당신의 심정에 가까워질 수 있는 길을
모색하기 위하여 갈구하는
수많은 영혼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자리 곳곳마다 당신의 거룩하심을 나타내시어
생명의 인연이 영원히 그들의 가슴가슴에
엉클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 생명으로 말미암아 부활의 은혜를 입어
뭇 생명이 소생할 수 있도록,
아버지의 권한을 나타내시옵기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울려 나오는 종소리에 따라 모두 무릎을 꿇고
아버지 앞에 경배하는 수많은 무리들,
아버지께서 친히 자랑할 수 있는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이 시간 아버지 앞에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교회도 많았고,
당신의 이름을 찬양하는 사람도 많았고,
정성어린 최후의 심정을 기울여
절규하던 무리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진정 당신의 심정을 파헤쳐
당신의 마음을 붙들고, 당신을 위로할 수 있는
참다운 아들딸이 얼마나 있었사옵니까?
그 심정을 생각하며
이 시간 아버지의 긍휼을 다시 바라는
불초의 몸들이 여기에 또 모였사옵니다.
저희와의 부자의 인연으로 인해
슬픔을 당하시던 아버지,
저희들을 다시 한번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소원은
당신의 깊은 심정 가운데 들어가
당신의 사무쳤던 원한의 심정을
위안해 드리는 것이옵니다.
또한 당신의 마음을 붙들고 위로해 드릴 수 있는
진정한 아들과 진정한 딸이 되는 것이옵니다.
이와 같이 아버님을 모실 수 있는 자리가
영광의 자리인 것을 저희는 알았고,
아버지께서 그런 아들딸을 찾는 자리가
사랑의 자리인 것을 저희들이 알았사옵니다.
심정의 인연으로 인해
생명의 인연이 엇갈릴 수 있는
아버지와 아들딸이 만나
기쁨의 모든 심정을 털어 놓을 수 있는
정다운 시간이 저희들은 그립나이다.
아버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굽어살펴 보시옵소서.
이들은 누구를 위하여 온 사람들이 아니옵니다.
세상의 그 무엇을 바라고 온 사람들도 아니옵고,
세상의 명예와 부귀영화를 찾아 온 사람들도 아니옵니다.
아버지 앞에 나서기 위해
세상의 인연을 다 저버리고 넘어온 사람들이옵니다.
오로지 당신만이 저희들의 전부요,
오로지 당신의 심정만이
저희의 위로의 내용인 것을 확실히 알고
부복한 모습들이오니,
아버님, 굽어살펴 주시옵소서.
이제 손에 손을 붙들고
당신의 아들이라 딸이라 할 수 있는
분부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생애를 거쳐오면서 한에 멍든 마음을 억제하고
참아 나오던 사정을 털어 놓을 수 있는
당신의 기쁨의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지금까지 저희들의 마음에 쌓였던 한을 다 헤쳐 버리고
그 마음 가운데 아버지의 6천년의 한을
옮겨 놓을 수 있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옵시고,
그럴 수 있는 이 자리가 되게 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에게는 아무것도 없사오니
당신만이 전체가 되시옵소서.
저희의 중심도 아버지께서 되시옵고,
전체의 중심도 아버지께서 되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은 거룩한 날이옵니다.
아버지께서 수많은 민족에게
복을 베풀어 주시려는 간절한 마음이 있어도
당신의 복을 주실 수 없는
슬픔의 제단들이 얼마나 많은가를
저희들이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거기에 비례하여
아버지의 마음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충효의 심정을 더하지 않으면 안 될
저희들임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는
자녀들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한 각지에 널려 이 시간을 흠모하면서,
이곳을 그리워하면서 무릎을 꿇고 경배하는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이 원하는 모든 것이
당신이 원하는 것과 일치되게 하여 주시옵고,
당신의 사정과 통함으로 인해
당신의 품에 안길 수 있는
자녀들 되게 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을 아버지 앞에 맡기오니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해외에 널리어
외로운 길에서 싸우다 지친 몸을 이끌고
아버지를 향하여 마음을 모으는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들이 최후의 승리를 다짐할 수 있는
세계 앞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게 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심정에 일치될 수 있게끔,
아버지, 언제나 가꾸고 거느려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이 시간 아버지 앞에 전체를 맡기오니
친히 주관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이 시간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역사적인 서러움과 시대적인 욕구와
미래적인 사명을 책임질 수 있는
각자의 심령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앞에 몽땅 드리는 이 시간이 되고,
아버지로부터 새로운 명령을 받을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친히 찾아오시어서
저희의 심령 동산의 주인이 되시옵고,
저희 자체는 아버지의 품에 안길 수 있고
아버지 앞에 친히 주관받을 수 있는
각자의 모습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이날 전체를 친히 영광 가운데서
주관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0권 15편)
32 말씀선집 20권 15편 기 도Ⅰ 우리의 자랑 1.mp3
우리의 자랑
<기 도Ⅰ>
아버님!
고요한 가운데 당신의 심정을 헤아려서
저희들 자신을 발견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아버지의 뜻 앞에 멀어져 있는 자신들을
발견하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인간 시조가 아버님을 저버리고
패망된 타락의 길을 감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망해 버려야 할
후손으로 태어난 자신임을 탄식하면서,
아버님을 찾아가는 데에 그렇게도 좁히기 어려운
하나의 간격을 남겨 놓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때,
저희들로서는 도저히 어찌할 수 없음을
다시 한번 발견하게 됩니다.
이렇게 사망의 뿌리에서
번식되어 나와 가지고 태어난 자신을,
그래서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에도 사망의 세계에 얼크러져서
휩쓸려 다니는 자신을 생각해 보면,
아버님께 속하기에는 너무나 멀리 있는
자신을 발견하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그러기에 아버지의 사랑의 손길이 필요하고,
아버지의 능력의 손길이 필요한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이여, 저희들은 마음 깊이
본성의 인연을 지니고 있사옵니다.
이것만은 당신으로부터 이어받은 것이요,
이것으로 말미암아
아버지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될 인연이
저희에게 남아 있음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 인연을 세우기 위하여
아버지께서는 역사과정을 통하여
저희들을 일깨워 주셨사옵고,
오늘 이 시간도 그것을 위한
아버지의 역사가 계속되고 있사오니
그 사실을 저희들이 망각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본성이 간곡하게 울부짖는 소원을
저희들이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본성이 실제로 아버지와 더불어
관계를 맺고자 한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본성에 대립된
원수의 쓰디쓴 죄악의 뿌리가
저희를 둘러싸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본성은 하나님의 힘을 대신하여,
저희에게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옵고,
저희들이 하나님의 능력의 손길에 붙들려서
엉클어진 모든 사망의 인연을 밟고 올라설 수 있는
생명의 출발을 일으켜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랜 역사를 거쳐 나오면서
아버지의 수고가 얼마나 많았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알았사옵고
지금까지 인류를 품어 나오신 아버지의 슬픔이
얼마나 크셨다는 것도 알고 있사옵니다.
또 아버지께서 참아 나오신 역사과정에서 맺힌 한을
인간을 통하여 해원하시려 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았사옵니다.
그러나 전체를 위한 해원도 중요하지만
저희 자신들이 아버지의 뜻 앞에 부활되지 아니하면,
저희의 가정, 종족, 민족, 국가도 부활할 수 없기에
먼저 저희 개체를 위한 해원을 하기를 바라신다는 사실을
저희들이 확실히 알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저희들은 전체의 식구로서
이 자리에 모인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존전에 개인으로서 모였사오니,
이제 저희들 각자가 아버님이 분부하시는 명령을
다시 한번 들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지께서 소원하시는 그 일념을
다시 한번 마음속에 다져 넣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저희들 각자를 통하여
모든 죄악의 요소를 제거시킬 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아버지의 심정에 일치되고,
생활 가운데에서 사정이 일치되고,
소원을 가진 입장에서
영원한 미래와 일치될 수 있는
그런 자리에서 아버님이 찾아 품고 싶었던
참다운 아들딸의 모습으로서
아버지께 바쳐지기를 원하고 있사옵니다.
그러나 그러기에는 저희들이
너무나 미비하고 불충하며
부족한 것을 발견하게 되오니,
여기에 부끄러운 마음을 느낄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자기의 부끄러움을 망각해 버리고
아버지 앞에 체면을 모르는
아들딸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내 개체가 통일의 뜻에 입각하여 보게 될 때,
하나님께 용서받을 수 없는 자신임을 명시하여 놓고
그 사유를 밝혀서, 이 시간 부끄러운 마음으로
아버님의 긍휼한 심정을 체휼할 수 있게,
간곡히 원하는 마음 자세를 갖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은 아버지의 뜻을 따라서
통일의 문을 두드려 찾아 왔사옵니다.
지금까지 저희들은
여기에서 주장하고 가르치는 말씀을 듣고 배웠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통할 수 있는 실체가 되지 않고는
하나님과 하등의 관계가 없기에
말씀은 말씀대로 나는 나대로 있어서는 안 됨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의 실체로서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말씀에 반대되는 환경을 타개하고
원수들의 화살을 꺾고
넘어갈 수 있는 자리에 서야 한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은 이달을 맞이하여 첫주일이옵고,
일년의 반을 보내고 새로이 후반기를 맞이하여
처음 맞는 안식일이오니
이 거룩한 날에
아버지께서 저희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들의 몸과 마음을,
아버지의 뜻 가운데 온전히 사로잡아 주시옵고,
아버지의 능력의 손길로
저희들을 붙들어 주시옵소서.
악의 모든 요소를 제하여 주시옵고,
선의 본질을 일깨워 주시어서
당신의 품에 안길 수 있는,
새로운 부활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당신의 외로운 자녀들이 이곳을 흠모하면서
당신께 경배드리는 시간을 갖고 있는 줄 알고 있사오니
그 자리에도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이 살아 계시다는 것을 증거하고,
당신을 위하여 충성하는 사람만이
땅 위에서 승리하여
영광의 자리에 서게 된다는 사실을,
확실히 보여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모든 정성을 모아서
아버님께 드리는 경배이오니
아버지께서 기뻐하실 수 있고,
천상세계의 수많은 영인들이 여기에 화답하여
아버지 앞에 해방의 한날을
찬양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 제단에 수많은 영인들이
땅에서의 한을 풀어 달라고 요망할 수 있는
승리의 제단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을 기하여서
세계에 널려 있는 뭇 자녀들을
아버지께서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은 이 시간도 한국 땅을 향하여
기도하고 있는 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지, 그들이 정성들이고
눈물 흘리며 기도하는 전부는
뜻 하나를 위한 것이요,
당신의 소원을 이루기 위함이오니,
그들이 간구하는 모든 뜻을 살피시어
그들이 요구하는 바를 성취시켜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여!
일본에서 왔던 사랑하는 젊은이들이
오늘 돌아가게 되었사오니
친히 같이 하여 주시옵고,
그들이 가고 오는 전부가 뜻을 드러내기 위해서
움직이는 것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머무는 것이나 혹은 활동하는 것도
당신의 영광이 아니면
되어지지 않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일본의 모든 백성들을
당신 앞에 복귀시키기 위해 일하고 있는 자들을
당신이 기뻐할 수 있는
하늘의 사자로서 받아 주시옵고,
그들을 세우시어 그 땅 위에
새로운 부활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이 자리에 모인 부족한 자녀들에게
새로이 분부하고 권고하여 주시어서
이 시간 새로운 약속의 세계를 향하여 나가는데
부족함이 없는 자세를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늘 정병으로 무장을 하고
적진을 향하여 달려갈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로 삼아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부족한 저희들이 모여서 경배드리는 이 한 시간을
친히 아버지의 은사로 품으시옵고,
거룩한 은사로 시작하여 결과도
거룩한 은사로 거두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0권 15편)
32 말씀선집 20권 15편 기 도Ⅱ 우리의 자랑 1.mp3
우리의 자랑
<기 도Ⅱ>
아버님, 만유의 주인 되시는 당신 앞에
온 천지만물은 영원무궁토록
찬송을 돌려 드리기를 원하옵니다.
어느 하나 당신의 인연 가운데서 벗어나서
지음받은 존재가 없기에
아버지로 말미암아
아버지의 심정을 통하여 빚어진 온 천지만물은
아버지의 영광을 높이고,
아버지의 거룩함과 심오함을 드러내어,
아버지의 무한한 가치를 나타낸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온 만물의 중심으로 인간을 지으실 때는,
아버지의 내성적인 전체와 외형적인 전체를 겸하여서
만물을 대표할 수 있는 아들의 형상, 딸의 형상으로
빚어 만드신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사람은 본래 아버지의 마음속에
영원히 영원히 있어야 할 존재이었사오며,
아버지와의 인연에서 벗어날 수 없는 존재이었사옵니다.
만물도 그런 인연 가운데
인간과는 상대적인 관계를 가지고
함께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원히
자유와 평화와 행복이 깃들 수 있는 천국에서 존재하면서,
아버지를 모시고 영원한 승리의 자리에서
좋아해야 할 것이었으나,
인류의 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렇듯 비참한 역사의 기원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의 결과로 인간만이 비참하게 된 것이 아니라
만물도 비참하게 되었고,
만물만이 비참하게 된 것이 아니라
창조주이신 하나님도
비참한 자리에 놓일 수 밖에 없던
이 엄청난 사실을 저희들은 알았나이다.
아버님이시여!
이처럼 슬픔의 역사를 출발하게 된
모든 여건들을 완전히 제거시켜야 하는 것이
인간의 완수하지 않으면 안 될
책임분담으로 남아 있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았사옵니다.
이 책임분담 과정을 거쳐 나가기 위해서
천상세계에 있는 수많은 선한 영들은
아담 해와 창조 당시에 협조하던 선한 천사세계처럼,
제2의 터전을 바라보면서 소망의 한마음을 갖고
이 땅을 대신하여 싸워 나오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아버님 역시
당시에 천사세계를 중심삼고 움직이던 방향과
반대 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 불쌍한 인생들을
복귀하기 위한 사명을 짊어지고
지금까지 슬픈 역사를 거슬러 나오고 계시오니
이처럼 수고하시게 된 동기는
우리들의 선조가 잘못한 탓이었사옵니다.
그러나 잘못된 것으로 끝나지 않고
이것을 복귀하여 해방을 보시기 위해 수고하시니,
이것이 아버지의 노고의 역사인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저희들이 생활해 나가는 역사의 한부분 중
어떠한 환경에서라도 저희 개체의 해원성사를 하여
승리의 터전을 마련하지 않으면,
아버지의 수고 앞에 스스로의 면모를 세울 수 없는
불초(不肖)한 모습이 된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렇듯 슬픔의 역사를 남기게 한
선조들로부터 물려받은
슬픔의 흔적을 지닌 저희들이
오늘 아버지의 존전에 다시 모였사옵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를 수 없는
부족한 몸들이옵니다.
이렇게 불초한 죄인의 후손이라는 것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나이다.
하늘의 생명의 인연을 맺을 수 없고
부활의 은사를 받을 수 없는,
패역무도하고 몰상식하여
당신의 뜻 앞에 도저히 설 수 없는 저희들이옵니다.
그러나 당신은 긍휼하시고,
자비하시고, 사랑의 본체이시기에
그와 같은 저희들을
지금도 부르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계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희들 그것을 알았기에
부족한 몸 마음을 가누지 못한 채
부끄러운 자세를 가지고
아버지 앞에 엎드렸사옵니다.
아버님 앞에 저희들 회개의 눈물과 더불어
마음 깊이 아버지의 심정을 통하여
아버지라 부르고 싶어하는 마음을 갖고 나왔사오니,
아버지여, 찾아오셔서
긍휼의 심정으로 저희들을 일으켜 주시옵고,
아버지의 생명의 인연을 통하여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특별한 은사를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가 천지를 창조한
만유의 주인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고,
그분과 일치된 이상을 가질 수 있다는
이 엄청난 사실을 알고 나서 몸둘 바를 몰라하고
아버지의 은사에 보답할 길이 없다는 사실에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앞에
돌려드려야 된다는 것을 자각하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저희들은 아무 것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또 갖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저희들은 지금까지
사탄의 혈통을 받아 온 흔적으로 말미암아
더럽게 된 피살을 갖고 있을 뿐이요,
저희들에게 속한 전부는 원수의 것으로
당신의 탄식권내에 있기 때문에,
당신 앞에 제물로서 세워질 수 없는 것들이옵니다.
그러므로 저희들이 이 모두를 저버리고
벌거숭이와 같은 몸과
어린 아이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아버님께 안길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지금까지 저희가 가진 관념과,
저희가 아는 모든 것을 일체 제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지식이, 목적이, 생활이
온전히 당신을 위하는 것이 될 수 있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그러한 자리에서
아버지를 시봉하며 경배드릴 수 있는 이 시간,
이 자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께서 친히 분부하시게 될 때
스스로 저희의 전부를
다 살라 버릴 수 있는 마음들을 가지고
부복한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시간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외로운 자녀들이
아버지 앞에 부복하여 경배드리는 곳마다
친히 같이하여 주옵시고,
세계에 널려 통일의 깃발을 꽂고
각 민족을 위하여 싸우고 있는
당신의 아들딸들을 기억하시고 지켜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누구나 당신의 사연을 알지 못하는 것에
안타까운 마음을 품고,
당신을 위하여 충효의 일념을 세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큰 뜻을 따라가는 데에 있어
죽음을 각오하고, 생명의 인연을 찬양하면서
민족을 넘어 세계를 사랑하겠다고 몸부림치는
그들의 벌걸음을 지켜 주시옵고,
그들의 환경을 보호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들이 아버님이 친히 같이하시고 역사하시는
아들딸이라는 것을 증거하시옵고,
그들에게 어두운 세상에서 빛이 될 수 있는
능의 손길을 펴시옵소서.
또한 부활의 권한을 이방 민족들 앞에 펴시옵소서.
그리하여 당신이 소원하시는
하나의 세계를 건국하는 데 부족함이 없게끔,
아버지를 위하여 싸우는 정병으로서의
내적 단장과 외적 조건을 갖출 수 있도록
그들을 보호 육성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들이 한국 땅을 위하여
기도하고 눈물짓는 모든 사연을 긍휼히 보시옵소서.
그들이 흘리는 눈물이 헛되지 않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그들의 한스러운 눈물이
그 땅 위에서 사라지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께서 이 시간
현현하시어서 말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사망의 세계에 눌리어서
사탄의 쇠사슬에 얽매인 모든 것을 해방시켜야 할
당신의 손길이 있음을 알고 있사옵고,
당신의 심정의 인연과 보호가
여기에 있어야 될 것을 알고 있사오니,
당신의 사랑의 손길로 저희를 일깨워 주시옵소서.
새로운 생명의 불길로써
아버지 품에 안길 수 있는 인연을 세워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온전히
아버지께서 경륜하시는 뜻 가운데에
일체를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역사에 맺힌 서러움의 조건을 제거시키고
시대의 한을 해원시킬 수 있는,
아버지와 직접 상봉하고
아버지의 소원을 위한 명령을 받을 수 있는
직계의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이제 허락된 시간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친히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이 단에서 내려진 말씀을 통하여
저희들이 아버지와 인연맺을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아버님, 전하는 자의 마음과
받는 자의 마음이 하나 되게 하시옵고,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대로
심정적인 인연을 통하여
저희들을 하나로 엮어 매시옵소서.
그리하여 본연의 모습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사랑하는 식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하나의 가정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아버지 앞에 나타날 수 있는
영광의 한날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 것을
약속하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0권 15편
우리의 자랑
<기 도Ⅱ>
아버님, 만유의 주인 되시는 당신 앞에
온 천지만물은 영원무궁토록
찬송을 돌려 드리기를 원하옵니다.
어느 하나 당신의 인연 가운데서 벗어나서
지음받은 존재가 없기에
아버지로 말미암아
아버지의 심정을 통하여 빚어진 온 천지만물은
아버지의 영광을 높이고,
아버지의 거룩함과 심오함을 드러내어,
아버지의 무한한 가치를 나타낸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온 만물의 중심으로 인간을 지으실 때는,
아버지의 내성적인 전체와 외형적인 전체를 겸하여서
만물을 대표할 수 있는 아들의 형상, 딸의 형상으로
빚어 만드신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사람은 본래 아버지의 마음속에
영원히 영원히 있어야 할 존재이었사오며,
아버지와의 인연에서 벗어날 수 없는 존재이었사옵니다.
만물도 그런 인연 가운데
인간과는 상대적인 관계를 가지고
함께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원히
자유와 평화와 행복이 깃들 수 있는 천국에서 존재하면서,
아버지를 모시고 영원한 승리의 자리에서
좋아해야 할 것이었으나,
인류의 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렇듯 비참한 역사의 기원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의 결과로 인간만이 비참하게 된 것이 아니라
만물도 비참하게 되었고,
만물만이 비참하게 된 것이 아니라
창조주이신 하나님도
비참한 자리에 놓일 수 밖에 없던
이 엄청난 사실을 저희들은 알았나이다.
아버님이시여!
이처럼 슬픔의 역사를 출발하게 된
모든 여건들을 완전히 제거시켜야 하는 것이
인간의 완수하지 않으면 안 될
책임분담으로 남아 있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았사옵니다.
이 책임분담 과정을 거쳐 나가기 위해서
천상세계에 있는 수많은 선한 영들은
아담 해와 창조 당시에 협조하던 선한 천사세계처럼,
제2의 터전을 바라보면서 소망의 한마음을 갖고
이 땅을 대신하여 싸워 나오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아버님 역시
당시에 천사세계를 중심삼고 움직이던 방향과
반대 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 불쌍한 인생들을
복귀하기 위한 사명을 짊어지고
지금까지 슬픈 역사를 거슬러 나오고 계시오니
이처럼 수고하시게 된 동기는
우리들의 선조가 잘못한 탓이었사옵니다.
그러나 잘못된 것으로 끝나지 않고
이것을 복귀하여 해방을 보시기 위해 수고하시니,
이것이 아버지의 노고의 역사인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저희들이 생활해 나가는 역사의 한부분 중
어떠한 환경에서라도 저희 개체의 해원성사를 하여
승리의 터전을 마련하지 않으면,
아버지의 수고 앞에 스스로의 면모를 세울 수 없는
불초(不肖)한 모습이 된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렇듯 슬픔의 역사를 남기게 한
선조들로부터 물려받은
슬픔의 흔적을 지닌 저희들이
오늘 아버지의 존전에 다시 모였사옵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를 수 없는
부족한 몸들이옵니다.
이렇게 불초한 죄인의 후손이라는 것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나이다.
하늘의 생명의 인연을 맺을 수 없고
부활의 은사를 받을 수 없는,
패역무도하고 몰상식하여
당신의 뜻 앞에 도저히 설 수 없는 저희들이옵니다.
그러나 당신은 긍휼하시고,
자비하시고, 사랑의 본체이시기에
그와 같은 저희들을
지금도 부르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계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희들 그것을 알았기에
부족한 몸 마음을 가누지 못한 채
부끄러운 자세를 가지고
아버지 앞에 엎드렸사옵니다.
아버님 앞에 저희들 회개의 눈물과 더불어
마음 깊이 아버지의 심정을 통하여
아버지라 부르고 싶어하는 마음을 갖고 나왔사오니,
아버지여, 찾아오셔서
긍휼의 심정으로 저희들을 일으켜 주시옵고,
아버지의 생명의 인연을 통하여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특별한 은사를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가 천지를 창조한
만유의 주인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고,
그분과 일치된 이상을 가질 수 있다는
이 엄청난 사실을 알고 나서 몸둘 바를 몰라하고
아버지의 은사에 보답할 길이 없다는 사실에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앞에
돌려드려야 된다는 것을 자각하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저희들은 아무 것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또 갖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저희들은 지금까지
사탄의 혈통을 받아 온 흔적으로 말미암아
더럽게 된 피살을 갖고 있을 뿐이요,
저희들에게 속한 전부는 원수의 것으로
당신의 탄식권내에 있기 때문에,
당신 앞에 제물로서 세워질 수 없는 것들이옵니다.
그러므로 저희들이 이 모두를 저버리고
벌거숭이와 같은 몸과
어린 아이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아버님께 안길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지금까지 저희가 가진 관념과,
저희가 아는 모든 것을 일체 제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지식이, 목적이, 생활이
온전히 당신을 위하는 것이 될 수 있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그러한 자리에서
아버지를 시봉하며 경배드릴 수 있는 이 시간,
이 자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께서 친히 분부하시게 될 때
스스로 저희의 전부를
다 살라 버릴 수 있는 마음들을 가지고
부복한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시간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외로운 자녀들이
아버지 앞에 부복하여 경배드리는 곳마다
친히 같이하여 주옵시고,
세계에 널려 통일의 깃발을 꽂고
각 민족을 위하여 싸우고 있는
당신의 아들딸들을 기억하시고 지켜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누구나 당신의 사연을 알지 못하는 것에
안타까운 마음을 품고,
당신을 위하여 충효의 일념을 세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큰 뜻을 따라가는 데에 있어
죽음을 각오하고, 생명의 인연을 찬양하면서
민족을 넘어 세계를 사랑하겠다고 몸부림치는
그들의 벌걸음을 지켜 주시옵고,
그들의 환경을 보호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들이 아버님이 친히 같이하시고 역사하시는
아들딸이라는 것을 증거하시옵고,
그들에게 어두운 세상에서 빛이 될 수 있는
능의 손길을 펴시옵소서.
또한 부활의 권한을 이방 민족들 앞에 펴시옵소서.
그리하여 당신이 소원하시는
하나의 세계를 건국하는 데 부족함이 없게끔,
아버지를 위하여 싸우는 정병으로서의
내적 단장과 외적 조건을 갖출 수 있도록
그들을 보호 육성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들이 한국 땅을 위하여
기도하고 눈물짓는 모든 사연을 긍휼히 보시옵소서.
그들이 흘리는 눈물이 헛되지 않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그들의 한스러운 눈물이
그 땅 위에서 사라지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께서 이 시간
현현하시어서 말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사망의 세계에 눌리어서
사탄의 쇠사슬에 얽매인 모든 것을 해방시켜야 할
당신의 손길이 있음을 알고 있사옵고,
당신의 심정의 인연과 보호가
여기에 있어야 될 것을 알고 있사오니,
당신의 사랑의 손길로 저희를 일깨워 주시옵소서.
새로운 생명의 불길로써
아버지 품에 안길 수 있는 인연을 세워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온전히
아버지께서 경륜하시는 뜻 가운데에
일체를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역사에 맺힌 서러움의 조건을 제거시키고
시대의 한을 해원시킬 수 있는,
아버지와 직접 상봉하고
아버지의 소원을 위한 명령을 받을 수 있는
직계의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이제 허락된 시간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친히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이 단에서 내려진 말씀을 통하여
저희들이 아버지와 인연맺을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아버님, 전하는 자의 마음과
받는 자의 마음이 하나 되게 하시옵고,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대로
심정적인 인연을 통하여
저희들을 하나로 엮어 매시옵소서.
그리하여 본연의 모습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사랑하는 식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하나의 가정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아버지 앞에 나타날 수 있는
영광의 한날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 것을
약속하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0권 15편
우리의 자랑
<기 도Ⅰ>
아버님!
고요한 가운데 당신의 심정을 헤아려서
저희들 자신을 발견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아버지의 뜻 앞에 멀어져 있는 자신들을
발견하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인간 시조가 아버님을 저버리고
패망된 타락의 길을 감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망해 버려야 할
후손으로 태어난 자신임을 탄식하면서,
아버님을 찾아가는 데에 그렇게도 좁히기 어려운
하나의 간격을 남겨 놓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때,
저희들로서는 도저히 어찌할 수 없음을
다시 한번 발견하게 됩니다.
이렇게 사망의 뿌리에서
번식되어 나와 가지고 태어난 자신을,
그래서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에도 사망의 세계에 얼크러져서
휩쓸려 다니는 자신을 생각해 보면,
아버님께 속하기에는 너무나 멀리 있는
자신을 발견하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그러기에 아버지의 사랑의 손길이 필요하고,
아버지의 능력의 손길이 필요한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이여, 저희들은 마음 깊이
본성의 인연을 지니고 있사옵니다.
이것만은 당신으로부터 이어받은 것이요,
이것으로 말미암아
아버지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될 인연이
저희에게 남아 있음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 인연을 세우기 위하여
아버지께서는 역사과정을 통하여
저희들을 일깨워 주셨사옵고,
오늘 이 시간도 그것을 위한
아버지의 역사가 계속되고 있사오니
그 사실을 저희들이 망각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본성이 간곡하게 울부짖는 소원을
저희들이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본성이 실제로 아버지와 더불어
관계를 맺고자 한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본성에 대립된
원수의 쓰디쓴 죄악의 뿌리가
저희를 둘러싸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본성은 하나님의 힘을 대신하여,
저희에게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옵고,
저희들이 하나님의 능력의 손길에 붙들려서
엉클어진 모든 사망의 인연을 밟고 올라설 수 있는
생명의 출발을 일으켜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랜 역사를 거쳐 나오면서
아버지의 수고가 얼마나 많았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알았사옵고
지금까지 인류를 품어 나오신 아버지의 슬픔이
얼마나 크셨다는 것도 알고 있사옵니다.
또 아버지께서 참아 나오신 역사과정에서 맺힌 한을
인간을 통하여 해원하시려 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았사옵니다.
그러나 전체를 위한 해원도 중요하지만
저희 자신들이 아버지의 뜻 앞에 부활되지 아니하면,
저희의 가정, 종족, 민족, 국가도 부활할 수 없기에
먼저 저희 개체를 위한 해원을 하기를 바라신다는 사실을
저희들이 확실히 알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저희들은 전체의 식구로서
이 자리에 모인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존전에 개인으로서 모였사오니,
이제 저희들 각자가 아버님이 분부하시는 명령을
다시 한번 들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지께서 소원하시는 그 일념을
다시 한번 마음속에 다져 넣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저희들 각자를 통하여
모든 죄악의 요소를 제거시킬 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아버지의 심정에 일치되고,
생활 가운데에서 사정이 일치되고,
소원을 가진 입장에서
영원한 미래와 일치될 수 있는
그런 자리에서 아버님이 찾아 품고 싶었던
참다운 아들딸의 모습으로서
아버지께 바쳐지기를 원하고 있사옵니다.
그러나 그러기에는 저희들이
너무나 미비하고 불충하며
부족한 것을 발견하게 되오니,
여기에 부끄러운 마음을 느낄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자기의 부끄러움을 망각해 버리고
아버지 앞에 체면을 모르는
아들딸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내 개체가 통일의 뜻에 입각하여 보게 될 때,
하나님께 용서받을 수 없는 자신임을 명시하여 놓고
그 사유를 밝혀서, 이 시간 부끄러운 마음으로
아버님의 긍휼한 심정을 체휼할 수 있게,
간곡히 원하는 마음 자세를 갖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은 아버지의 뜻을 따라서
통일의 문을 두드려 찾아 왔사옵니다.
지금까지 저희들은
여기에서 주장하고 가르치는 말씀을 듣고 배웠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통할 수 있는 실체가 되지 않고는
하나님과 하등의 관계가 없기에
말씀은 말씀대로 나는 나대로 있어서는 안 됨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의 실체로서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말씀에 반대되는 환경을 타개하고
원수들의 화살을 꺾고
넘어갈 수 있는 자리에 서야 한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은 이달을 맞이하여 첫주일이옵고,
일년의 반을 보내고 새로이 후반기를 맞이하여
처음 맞는 안식일이오니
이 거룩한 날에
아버지께서 저희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들의 몸과 마음을,
아버지의 뜻 가운데 온전히 사로잡아 주시옵고,
아버지의 능력의 손길로
저희들을 붙들어 주시옵소서.
악의 모든 요소를 제하여 주시옵고,
선의 본질을 일깨워 주시어서
당신의 품에 안길 수 있는,
새로운 부활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당신의 외로운 자녀들이 이곳을 흠모하면서
당신께 경배드리는 시간을 갖고 있는 줄 알고 있사오니
그 자리에도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이 살아 계시다는 것을 증거하고,
당신을 위하여 충성하는 사람만이
땅 위에서 승리하여
영광의 자리에 서게 된다는 사실을,
확실히 보여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모든 정성을 모아서
아버님께 드리는 경배이오니
아버지께서 기뻐하실 수 있고,
천상세계의 수많은 영인들이 여기에 화답하여
아버지 앞에 해방의 한날을
찬양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 제단에 수많은 영인들이
땅에서의 한을 풀어 달라고 요망할 수 있는
승리의 제단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을 기하여서
세계에 널려 있는 뭇 자녀들을
아버지께서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은 이 시간도 한국 땅을 향하여
기도하고 있는 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지, 그들이 정성들이고
눈물 흘리며 기도하는 전부는
뜻 하나를 위한 것이요,
당신의 소원을 이루기 위함이오니,
그들이 간구하는 모든 뜻을 살피시어
그들이 요구하는 바를 성취시켜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여!
일본에서 왔던 사랑하는 젊은이들이
오늘 돌아가게 되었사오니
친히 같이 하여 주시옵고,
그들이 가고 오는 전부가 뜻을 드러내기 위해서
움직이는 것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머무는 것이나 혹은 활동하는 것도
당신의 영광이 아니면
되어지지 않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일본의 모든 백성들을
당신 앞에 복귀시키기 위해 일하고 있는 자들을
당신이 기뻐할 수 있는
하늘의 사자로서 받아 주시옵고,
그들을 세우시어 그 땅 위에
새로운 부활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이 자리에 모인 부족한 자녀들에게
새로이 분부하고 권고하여 주시어서
이 시간 새로운 약속의 세계를 향하여 나가는데
부족함이 없는 자세를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늘 정병으로 무장을 하고
적진을 향하여 달려갈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로 삼아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부족한 저희들이 모여서 경배드리는 이 한 시간을
친히 아버지의 은사로 품으시옵고,
거룩한 은사로 시작하여 결과도
거룩한 은사로 거두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0권 16편
보다 중요한 것
<기 도Ⅱ>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굽어살피시옵소서.
지금까지 저희들은
남이 아니라 하는 길을 개척하였사옵고,
눈물어린 싸움의 노정에서
아버님을 그리워하면서
그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는
산 역사를 지니고 나왔사옵나이다.
그간 당신이 얼마나 수고하였나이까?
보잘것없는 저희들을 수습하여
엄청난 사명을 맡기시고
최후까지 죽지 말고 살아 남으라고 권고하시면서
부족한 저희를 이끌어 나오시기에
얼마나 당신께서 수고하셨사옵니까?
아버님,
제2차 7년노정을 출발한 이 해도 절반을 보내고
이제 새로운 달을 맞이하여
전국적인 활동을 눈 앞에 놓은 저희들이,
아버님이 요구하시는 기준과
저희들이 처해 있는 기준이
일치되지 못한 입장에 있음을
자탄하지 않을 수 없는
자체인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부족함과 민망함과 죄송스러움을
금할 바 없사옵니다.
이제 저희들, 아버지 앞에 부복하여
부족한 자신인 것을 머리를 숙여 생각하면서
긍휼의 아버지를 다시 부르지 않으면 안 될
입장인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어느 누가 당신 앞에 장담하고 나서서
당신이 허락하신 법과
당신이 요구하시는 사명을
다할 수 있는 자가 있겠사옵니까?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번번이 당신을 염려시킨 것이
우리 선조들이 간 길이요,
역사시대에 있어서
당신의 뜻을 알고 따라나왔던
수많은 사람들의 종말인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한 후손으로 태어난 인간은
하나에서 천만사에 이르기까지
당신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는 내용이 없다는 것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사옵니다.
당신께서도 그와 같은 것을 잘 알고 계시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것들을 수습하여
은사의 자리에 끌고 올라가
당신이 원하시는 아들과 딸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될
엄청난 복귀의 기준이 남아 있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오늘 이 자리에서 아버지를 그리워하고,
말씀을 통하여 아버지의 뜻을 알고,
슬프면 슬픈 것을 알고,
기쁘면 기쁜 것을 느낄 수 있는
자리까지 올라오게 하기 위해서,
배후에서 당신이 얼마나 수고하셨는지를
저희들은 진정으로 잘 알고 있사옵나이다.
아무리 불러도 듣지 못하고,
아무리 해명을 해도 보지 못하던 저희들에게
들을 수 있는 귀와 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주신 은사이기에 감사드리옵나이다.
아버님, 저희의 마음 몸을 여시어서
분부하여 주시옵소서.
긍휼의 손길을 펴시옵고,
저희들을 아들딸이라
불러 주시옵기를 간구하옵나이다.
아버님,
저희들은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사옵니다.
당신 앞에 나타난 모습을 보게 될 때,
벌거숭이의 몸들이요,
아버지께 얼굴을 들 수 없는
부끄러운 몸들이옵니다.
그러나 그러한 사연을 따라서
불쌍한 사정 가운데 섭리의 뜻을 세워 나오신
당신의 내심과 통할 수 있는
하나의 모습으로 기억하여 주시옵기를
당신 앞에 아뢰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벌거숭이의 몸을 가진 저희들이
아버지의 전체적인 책임을 앞에 놓고,
갈래야 갈 수 없고
올래야 올 수 없는 자신을 발견하고,
낙망과 절망 가운데
몸부림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온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지를 대할 때 쌍수를 들어
아버지라고 불러야 할 자신임에도 불구하고,
자기 스스로를 헤아려 볼 때
아버지라고 부를 수 없는
부끄러운 모습들인 것을 잘 알고 있사옵나이다.
당신이 요구하는 사명은 크온데
저희 자신들은 너무나 작고 나무나 비열하고,
너무나 비참한 것을 깨닫게 될 때
부족한 저희를 불러 모으신 아버지가
불쌍함을 마음 깊이 느끼면서
눈물짓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이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저희들이 이 한해에 있어서
'전면적인 진격을 하자'라는
엄청난 내용을 분부하시던 아버님의 말씀을 대하는,
부끄러운 모습을 면할 수 없는 자신들이 된 것을
다시 한번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다시 시작되는 제2차 7년노정을 맞이하여
하늘 앞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사명을 앞에 놓고,
지금 전국에 널려 있는 외로운 자녀들이
지치고 몰려 쓰러질 지경이지만
다시 몸을 가누어서 맡은 바의 싸움터를 향하여
가지 않으면 안 될 입장이옵니다.
그와 같은 정경을 바라보면서
또다시 명령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계시는 아버지께서는
저희들이 불쌍한 것보다도 더 불쌍하고,
저희들이 비참한 것보다도 더 비참하다는 사실을
알았사옵나이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자신을 버리고
몸부림치고 허우적거리면서라도
맡은 바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눈물과 피땀을 흘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사옵니다.
한 가지에서부터 만만사에 이르기까지
전부가 아버지께 면목없는 마음으로 머리 숙인
당신의 자녀들을 굽어살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당신의 내심 가운데 스며드는
염려와 걱정과 한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걸어오신 복귀의 길,
이렇듯 슬펐던 역사의 인연을
아버지께서 되밟게 될까봐
심히도 두렵사옵나이다.
그러나 저희들은
'이 몸 마음 다 바쳐 산제물이 되겠사옵나이다.
죽더라도 뜻을 붙들고 죽고,
살더라도 뜻을 붙들고 살겠사옵나이다.
모든 것을 아버지께 맡기오니
이 몸 마음을 받으시옵소서'라고
기도드릴 수 있는 자신들이 되어
남아진 사명과 책임을 다하여
부끄러운 모습을 가눌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담 해와가 아버지 앞에
부끄러운 모습으로 서게 된 것이
천추에 한이 되었사옵고,
후손들에게 원망의 대상으로서
지금까지 조롱 받아 왔다는 사실을
알고 있사옵니다.
오늘날 통일교회가 한민족 앞에 나타나
지금까지 배척받고 핍박받고
서러움을 당하였사옵나이다.
저희들은 친척 혹은 형제, 부모, 자녀들한테
몰림을 받아 나왔던 무리였사옵나이다.
그러나 이것은
아버님을 찾기 위한 것이었다는 사실을 알았사옵나이다.
이제 저희들이 아버님도 잃어버리고,
부모도 잃어버리고, 친척도 잃어버리고,
나라도 잃어버리고, 세계도 잃어버리는
자가 될까봐 두려워하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들은 세상의 영광과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즐거워하는 길도
다 버렸사옵나이다.
오직 아버지가 남기신 위업 하나를 바라보고
그 일을 그리워하는 자리에 섰사옵니다.
그러나 이것마저도
아버지 앞에 자신있게 나설 수 없는
부끄러운 모습인 것을 아옵나이다.
부족한 저희들이
다시 아버지 앞에 부름을 받고 명령을 받게 될 때
부끄러운 모습임을 다시 한번 느끼면서,
죽든 살든 최후의 이 생명을
아버지 앞에 바치겠다고 결심하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이 민족을 책임져야 할 사람들이 있사오나
그들은 이 민족을
책임질 수 없는 것을 알았사옵나이다.
이 나라의 운명을
책임져야 할 사람들이 있사오나
그들도 이 나라의 운명을
책임질 수 없는 것을 알았사옵나이다.
아버님이 이 민족에게 기대하시는
소망의 기준이 큰 것을 깨달아
그 소망 앞에 나설 자가 없는 것을 알았사옵나이다.
이러한 판국에 불쌍한 이들을 불러내시어서
그러할 수 있는 자리에 서라고 분부하시는
아버지의 명령을 받고
기쁜 마음으로 뛰쳐 나왔사옵니다.
그러나 가는 길이 너무나 험하고,
너무나 외롭고, 너무나 비참하기 때문에
가는 발걸음에 상처를 입을까봐
주저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있는 것을,
아버지, 긍휼히 보아주시옵소서.
다시 사랑의 손길을 펴시사
지쳐서 쓰러진 무리의 심신을 거두어 주시옵소서.
이 민족의 운명과 이 민족의 사정과
이 민족의 미래에 대해서,
전체의 분야에 대해서
이들에게 다시 책임할 것을
권고할 수 있는 당신이 되어 주시옵고,
그 권고를 받을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의 강한 말씀을 전하게 되면
저희들이 행치 못할까봐 염려되고
아버지의 딱한 사정과 깊은 내막을 말하게 되면
오히려 십자가의 짐이 될까 염려하심을 아옵나이다.
그러나 아버님이 원하는 모든 것을
저희의 마음에 전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고,
이들이 그 마음 앞에 응하여,
간절한 아버지의 사정을 통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전국에 널려 있는 외로운 통일의 무리들이
7년 기간의 사명을 다하기 위하여 출동했사오니
뜻을 위해 달음질쳐 나가는 그 걸음 위에
아버지의 보호의 손길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1960년대를 중심삼고서
제1차 7년노정을 걸었던
옛날을 회상해 보게 될 때,
오늘 저희들이 가는 길은
자유스런 환경이 전개되어 있고,
아버지를 증거할 수 있는 때라는 것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이 환경의 때를 맞이하여
아버지께서 기뻐하실 수 있는 실적을 남길 수 있게끔
저희들이 가는 길을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나이다.
이 한 시간 오로지 아버지의 뜻 가운데서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전하는 자의 마음이나 받는 자의 마음이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온전히 아버지만이 운행하시어
아버지께서 뜻하심만이
결실로 거두어지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오며,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0권 16편)
40 말씀선집 20권 16편 기 도Ⅰ 보다 중요한 것 1.mp3
보다 중요한 것
<기 도Ⅰ>
아버님! 오늘은 1968년 7월 14일,
두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금년에 있어서
저희들이 하계 개척전도를 위해
아버지 앞에 정성을 들이고 있사오니,
아버님, 저희들을 권고해 주시옵소서.
당신의 생명의 인연을 두터이하시사
타락의 후손된 저희에게 있는
원망스러운 모든 요소를 제거시키어서
생명의 근원 되시는 아버지의 품으로
온전히 돌아갈 수 있는
거룩한 은사를 베풀어 주시는
이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7월 20일을 중심삼고 보면
마지막 맞는 주일이옵니다.
오늘 저희들이
당신 앞에 정성들인 모든 것을 내놓고
각자 각자가 아버님 앞에 부복했사오니,
당신의 권고하시는 말씀과 더불어
가야 할 제2차 7년노정의
중차대한 싸움터를 향하여
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그러한 노정은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노정임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본부를 중심삼고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외로운
통일교회 자녀들이 이 시간을 맞이하여
아버지 앞에 경배드리는 그 자리 자리마다,
아버님,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온 천하를 위하는 일편의 마음이
전체가 되게 하시옵소서.
당신이 운행하시어 전체를 주관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자비의 터전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여기에 좌정한 자녀들을,
아버지,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통일의 자녀들이
이곳을 향하여 정성을 들이고 있사옵나이다.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식구들이
이곳 한국땅을 흠모하며
아버지 앞에 부복하여 눈물짓고 있사옵나이다.
이 땅으로부터 시작된 뜻을 중심삼고
이방민족 앞에 곤고한 길을 택해 나서서,
개척자의 책임을 지고
거침없이 싸워 나가고 있는 그들 위에,
아버지여, 생명의 은사를 내려 주시옵소서.
아버님이 권고하시는 그 권고가
그들의 마음 전체에 임하게 하시옵고,
홀로 있는 곳에도 임하시어서 정화시키시옵소서.
아버님만이 그들을 직접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말씀이 떨어지는 곳곳마다
생명의 부활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고,
역사적인 소망의 실체가
되어질 수 있는 자리가 되게끔,
아버지, 복을 베풀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자녀들이 손에 손을 잡고
7월 20일을 기하여 40일 기간의 행로를
다시 출발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나이다.
아버님, 이 기간은 지극히 더운 기간이옵니다.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은 피서지를 찾아서
휴양하러 가는 발걸음을 자랑하고 있사오나,
저희들은 남다른 뜻이 있어서
더운 계절과 추운 계절을
당신 앞에 충성을 다짐하는
한 때로 설정해 놓았사옵니다.
이번 40일 개척전도기간은
저희들이 거치지 않으면 안 될
중요한 기간이라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제1차 7년노정에서는
하늘 앞에 충성을 다짐하였던 저희 형제들이
충성된 모습으로 서지 못하고
하늘이 자랑할 수 있는
아들딸의 권위를 갖지 못한 채
슬픈 마음, 외로운 마음, 염려하는 마음으로 지낸
초라한 모습이 되었던 것을 잘 알고 있사옵나이다.
이러한 자신들을 다시 가다듬어
제2차 7년노정에서는 아버님이 책정한 기간에
스스로의 위신과 스스로의 권위를
다시 회복하기 위하여
이 민족을 대신하여
다시 출동하지 않으면 안 되겠사옵니다.
거룩한 하늘의 사명을 분부받을 수 있는 시기가
저희 앞에 다가온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 시간을 통하여
저희들이 온갖 정성을 다 들이고,
온갖 싸움터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있는 실적을 쌓기 위해
최선을 다하여 싸우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를 위하여
생명의 인연을 따라나온 저희들이옵고,
당신이 원하는 뜻을 따라
저희의 모든 것을 희생하고자
각오하고 나선 몸들이옵니다.
이런 각오를 한 몸으로서
아버님이 기뻐할 수 있는
실적의 기반을 갖지 못하고
외롭고 불쌍한 자리에 섰다 할진대는,
아버님이여, 이번 기간을 통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 앞에 실적을 세워
당신 앞에 어엿이 설 수 있는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기간은 전국에 널려 있는 수많은 자녀들이
이 날을 중심삼아서 출발을 하고,
아버지 앞에 특별한 기도로
일신을 걸어 놓고 싸움의 준비를 하는
중요한 시간인 줄 알고 있사옵나이다.
이 시간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의 마음을 수습하여 주시옵고,
하늘을 위하여 충성할 수 있는 하나의 때를 마련하는
이번 기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이 시간에 부족한 마음을 모아
아버지께 경배드리고자 하오니
첫시간부터 끝시간까지
당신이 직접 주장하는 가운데 보호하여 주시옵고,
생명의 은혜로써 저희의 마음문을 열어 주시옵소서.
부족한 자신들을 제거하여
생명의 부활의 은사에 접할 수 있는
특별한 이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수많은 교단들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고,
더우기나 한민족을 통하여
수많은 인류들에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이
이 땅을 위하여
실증적인 탕감의 인연을 요구하고 있는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사오니
그들 앞에도 해방의 은사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이번 기간을 통하여 아버지,
지상에 확실한 통일의 터전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조건을 부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리하여 아버지가 소원하시던
그 나라와 그 세계를 복귀해 드리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기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남아진 시간을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0권 16편
보다 중요한 것
<기 도Ⅰ>
아버님! 오늘은 1968년 7월 14일,
두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금년에 있어서
저희들이 하계 개척전도를 위해
아버지 앞에 정성을 들이고 있사오니,
아버님, 저희들을 권고해 주시옵소서.
당신의 생명의 인연을 두터이하시사
타락의 후손된 저희에게 있는
원망스러운 모든 요소를 제거시키어서
생명의 근원 되시는 아버지의 품으로
온전히 돌아갈 수 있는
거룩한 은사를 베풀어 주시는
이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7월 20일을 중심삼고 보면
마지막 맞는 주일이옵니다.
오늘 저희들이
당신 앞에 정성들인 모든 것을 내놓고
각자 각자가 아버님 앞에 부복했사오니,
당신의 권고하시는 말씀과 더불어
가야 할 제2차 7년노정의
중차대한 싸움터를 향하여
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그러한 노정은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노정임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본부를 중심삼고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외로운
통일교회 자녀들이 이 시간을 맞이하여
아버지 앞에 경배드리는 그 자리 자리마다,
아버님,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온 천하를 위하는 일편의 마음이
전체가 되게 하시옵소서.
당신이 운행하시어 전체를 주관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자비의 터전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여기에 좌정한 자녀들을,
아버지,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통일의 자녀들이
이곳을 향하여 정성을 들이고 있사옵나이다.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식구들이
이곳 한국땅을 흠모하며
아버지 앞에 부복하여 눈물짓고 있사옵나이다.
이 땅으로부터 시작된 뜻을 중심삼고
이방민족 앞에 곤고한 길을 택해 나서서,
개척자의 책임을 지고
거침없이 싸워 나가고 있는 그들 위에,
아버지여, 생명의 은사를 내려 주시옵소서.
아버님이 권고하시는 그 권고가
그들의 마음 전체에 임하게 하시옵고,
홀로 있는 곳에도 임하시어서 정화시키시옵소서.
아버님만이 그들을 직접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말씀이 떨어지는 곳곳마다
생명의 부활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고,
역사적인 소망의 실체가
되어질 수 있는 자리가 되게끔,
아버지, 복을 베풀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자녀들이 손에 손을 잡고
7월 20일을 기하여 40일 기간의 행로를
다시 출발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나이다.
아버님, 이 기간은 지극히 더운 기간이옵니다.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은 피서지를 찾아서
휴양하러 가는 발걸음을 자랑하고 있사오나,
저희들은 남다른 뜻이 있어서
더운 계절과 추운 계절을
당신 앞에 충성을 다짐하는
한 때로 설정해 놓았사옵니다.
이번 40일 개척전도기간은
저희들이 거치지 않으면 안 될
중요한 기간이라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제1차 7년노정에서는
하늘 앞에 충성을 다짐하였던 저희 형제들이
충성된 모습으로 서지 못하고
하늘이 자랑할 수 있는
아들딸의 권위를 갖지 못한 채
슬픈 마음, 외로운 마음, 염려하는 마음으로 지낸
초라한 모습이 되었던 것을 잘 알고 있사옵나이다.
이러한 자신들을 다시 가다듬어
제2차 7년노정에서는 아버님이 책정한 기간에
스스로의 위신과 스스로의 권위를
다시 회복하기 위하여
이 민족을 대신하여
다시 출동하지 않으면 안 되겠사옵니다.
거룩한 하늘의 사명을 분부받을 수 있는 시기가
저희 앞에 다가온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 시간을 통하여
저희들이 온갖 정성을 다 들이고,
온갖 싸움터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있는 실적을 쌓기 위해
최선을 다하여 싸우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를 위하여
생명의 인연을 따라나온 저희들이옵고,
당신이 원하는 뜻을 따라
저희의 모든 것을 희생하고자
각오하고 나선 몸들이옵니다.
이런 각오를 한 몸으로서
아버님이 기뻐할 수 있는
실적의 기반을 갖지 못하고
외롭고 불쌍한 자리에 섰다 할진대는,
아버님이여, 이번 기간을 통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 앞에 실적을 세워
당신 앞에 어엿이 설 수 있는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기간은 전국에 널려 있는 수많은 자녀들이
이 날을 중심삼아서 출발을 하고,
아버지 앞에 특별한 기도로
일신을 걸어 놓고 싸움의 준비를 하는
중요한 시간인 줄 알고 있사옵나이다.
이 시간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의 마음을 수습하여 주시옵고,
하늘을 위하여 충성할 수 있는 하나의 때를 마련하는
이번 기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이 시간에 부족한 마음을 모아
아버지께 경배드리고자 하오니
첫시간부터 끝시간까지
당신이 직접 주장하는 가운데 보호하여 주시옵고,
생명의 은혜로써 저희의 마음문을 열어 주시옵소서.
부족한 자신들을 제거하여
생명의 부활의 은사에 접할 수 있는
특별한 이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수많은 교단들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고,
더우기나 한민족을 통하여
수많은 인류들에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이
이 땅을 위하여
실증적인 탕감의 인연을 요구하고 있는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사오니
그들 앞에도 해방의 은사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이번 기간을 통하여 아버지,
지상에 확실한 통일의 터전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조건을 부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리하여 아버지가 소원하시던
그 나라와 그 세계를 복귀해 드리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기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남아진 시간을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0권 16편)
32 말씀선집 20권 16편 기 도Ⅱ 보다 중요한 것 1.mp3
보다 중요한 것
<기 도Ⅱ>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굽어살피시옵소서.
지금까지 저희들은
남이 아니라 하는 길을 개척하였사옵고,
눈물어린 싸움의 노정에서
아버님을 그리워하면서
그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는
산 역사를 지니고 나왔사옵나이다.
그간 당신이 얼마나 수고하였나이까?
보잘것없는 저희들을 수습하여
엄청난 사명을 맡기시고
최후까지 죽지 말고 살아 남으라고 권고하시면서
부족한 저희를 이끌어 나오시기에
얼마나 당신께서 수고하셨사옵니까?
아버님,
제2차 7년노정을 출발한 이 해도 절반을 보내고
이제 새로운 달을 맞이하여
전국적인 활동을 눈 앞에 놓은 저희들이,
아버님이 요구하시는 기준과
저희들이 처해 있는 기준이
일치되지 못한 입장에 있음을
자탄하지 않을 수 없는
자체인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부족함과 민망함과 죄송스러움을
금할 바 없사옵니다.
이제 저희들, 아버지 앞에 부복하여
부족한 자신인 것을 머리를 숙여 생각하면서
긍휼의 아버지를 다시 부르지 않으면 안 될
입장인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어느 누가 당신 앞에 장담하고 나서서
당신이 허락하신 법과
당신이 요구하시는 사명을
다할 수 있는 자가 있겠사옵니까?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번번이 당신을 염려시킨 것이
우리 선조들이 간 길이요,
역사시대에 있어서
당신의 뜻을 알고 따라나왔던
수많은 사람들의 종말인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한 후손으로 태어난 인간은
하나에서 천만사에 이르기까지
당신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는 내용이 없다는 것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사옵니다.
당신께서도 그와 같은 것을 잘 알고 계시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것들을 수습하여
은사의 자리에 끌고 올라가
당신이 원하시는 아들과 딸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될
엄청난 복귀의 기준이 남아 있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오늘 이 자리에서 아버지를 그리워하고,
말씀을 통하여 아버지의 뜻을 알고,
슬프면 슬픈 것을 알고,
기쁘면 기쁜 것을 느낄 수 있는
자리까지 올라오게 하기 위해서,
배후에서 당신이 얼마나 수고하셨는지를
저희들은 진정으로 잘 알고 있사옵나이다.
아무리 불러도 듣지 못하고,
아무리 해명을 해도 보지 못하던 저희들에게
들을 수 있는 귀와 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주신 은사이기에 감사드리옵나이다.
아버님, 저희의 마음 몸을 여시어서
분부하여 주시옵소서.
긍휼의 손길을 펴시옵고,
저희들을 아들딸이라
불러 주시옵기를 간구하옵나이다.
아버님,
저희들은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사옵니다.
당신 앞에 나타난 모습을 보게 될 때,
벌거숭이의 몸들이요,
아버지께 얼굴을 들 수 없는
부끄러운 몸들이옵니다.
그러나 그러한 사연을 따라서
불쌍한 사정 가운데 섭리의 뜻을 세워 나오신
당신의 내심과 통할 수 있는
하나의 모습으로 기억하여 주시옵기를
당신 앞에 아뢰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벌거숭이의 몸을 가진 저희들이
아버지의 전체적인 책임을 앞에 놓고,
갈래야 갈 수 없고
올래야 올 수 없는 자신을 발견하고,
낙망과 절망 가운데
몸부림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온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지를 대할 때 쌍수를 들어
아버지라고 불러야 할 자신임에도 불구하고,
자기 스스로를 헤아려 볼 때
아버지라고 부를 수 없는
부끄러운 모습들인 것을 잘 알고 있사옵나이다.
당신이 요구하는 사명은 크온데
저희 자신들은 너무나 작고 나무나 비열하고,
너무나 비참한 것을 깨닫게 될 때
부족한 저희를 불러 모으신 아버지가
불쌍함을 마음 깊이 느끼면서
눈물짓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이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저희들이 이 한해에 있어서
'전면적인 진격을 하자'라는
엄청난 내용을 분부하시던 아버님의 말씀을 대하는,
부끄러운 모습을 면할 수 없는 자신들이 된 것을
다시 한번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다시 시작되는 제2차 7년노정을 맞이하여
하늘 앞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사명을 앞에 놓고,
지금 전국에 널려 있는 외로운 자녀들이
지치고 몰려 쓰러질 지경이지만
다시 몸을 가누어서 맡은 바의 싸움터를 향하여
가지 않으면 안 될 입장이옵니다.
그와 같은 정경을 바라보면서
또다시 명령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계시는 아버지께서는
저희들이 불쌍한 것보다도 더 불쌍하고,
저희들이 비참한 것보다도 더 비참하다는 사실을
알았사옵나이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자신을 버리고
몸부림치고 허우적거리면서라도
맡은 바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눈물과 피땀을 흘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사옵니다.
한 가지에서부터 만만사에 이르기까지
전부가 아버지께 면목없는 마음으로 머리 숙인
당신의 자녀들을 굽어살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당신의 내심 가운데 스며드는
염려와 걱정과 한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걸어오신 복귀의 길,
이렇듯 슬펐던 역사의 인연을
아버지께서 되밟게 될까봐
심히도 두렵사옵나이다.
그러나 저희들은
'이 몸 마음 다 바쳐 산제물이 되겠사옵나이다.
죽더라도 뜻을 붙들고 죽고,
살더라도 뜻을 붙들고 살겠사옵나이다.
모든 것을 아버지께 맡기오니
이 몸 마음을 받으시옵소서'라고
기도드릴 수 있는 자신들이 되어
남아진 사명과 책임을 다하여
부끄러운 모습을 가눌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담 해와가 아버지 앞에
부끄러운 모습으로 서게 된 것이
천추에 한이 되었사옵고,
후손들에게 원망의 대상으로서
지금까지 조롱 받아 왔다는 사실을
알고 있사옵니다.
오늘날 통일교회가 한민족 앞에 나타나
지금까지 배척받고 핍박받고
서러움을 당하였사옵나이다.
저희들은 친척 혹은 형제, 부모, 자녀들한테
몰림을 받아 나왔던 무리였사옵나이다.
그러나 이것은
아버님을 찾기 위한 것이었다는 사실을 알았사옵나이다.
이제 저희들이 아버님도 잃어버리고,
부모도 잃어버리고, 친척도 잃어버리고,
나라도 잃어버리고, 세계도 잃어버리는
자가 될까봐 두려워하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들은 세상의 영광과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즐거워하는 길도
다 버렸사옵나이다.
오직 아버지가 남기신 위업 하나를 바라보고
그 일을 그리워하는 자리에 섰사옵니다.
그러나 이것마저도
아버지 앞에 자신있게 나설 수 없는
부끄러운 모습인 것을 아옵나이다.
부족한 저희들이
다시 아버지 앞에 부름을 받고 명령을 받게 될 때
부끄러운 모습임을 다시 한번 느끼면서,
죽든 살든 최후의 이 생명을
아버지 앞에 바치겠다고 결심하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이 민족을 책임져야 할 사람들이 있사오나
그들은 이 민족을
책임질 수 없는 것을 알았사옵나이다.
이 나라의 운명을
책임져야 할 사람들이 있사오나
그들도 이 나라의 운명을
책임질 수 없는 것을 알았사옵나이다.
아버님이 이 민족에게 기대하시는
소망의 기준이 큰 것을 깨달아
그 소망 앞에 나설 자가 없는 것을 알았사옵나이다.
이러한 판국에 불쌍한 이들을 불러내시어서
그러할 수 있는 자리에 서라고 분부하시는
아버지의 명령을 받고
기쁜 마음으로 뛰쳐 나왔사옵니다.
그러나 가는 길이 너무나 험하고,
너무나 외롭고, 너무나 비참하기 때문에
가는 발걸음에 상처를 입을까봐
주저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있는 것을,
아버지, 긍휼히 보아주시옵소서.
다시 사랑의 손길을 펴시사
지쳐서 쓰러진 무리의 심신을 거두어 주시옵소서.
이 민족의 운명과 이 민족의 사정과
이 민족의 미래에 대해서,
전체의 분야에 대해서
이들에게 다시 책임할 것을
권고할 수 있는 당신이 되어 주시옵고,
그 권고를 받을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의 강한 말씀을 전하게 되면
저희들이 행치 못할까봐 염려되고
아버지의 딱한 사정과 깊은 내막을 말하게 되면
오히려 십자가의 짐이 될까 염려하심을 아옵나이다.
그러나 아버님이 원하는 모든 것을
저희의 마음에 전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고,
이들이 그 마음 앞에 응하여,
간절한 아버지의 사정을 통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전국에 널려 있는 외로운 통일의 무리들이
7년 기간의 사명을 다하기 위하여 출동했사오니
뜻을 위해 달음질쳐 나가는 그 걸음 위에
아버지의 보호의 손길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1960년대를 중심삼고서
제1차 7년노정을 걸었던
옛날을 회상해 보게 될 때,
오늘 저희들이 가는 길은
자유스런 환경이 전개되어 있고,
아버지를 증거할 수 있는 때라는 것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이 환경의 때를 맞이하여
아버지께서 기뻐하실 수 있는 실적을 남길 수 있게끔
저희들이 가는 길을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나이다.
이 한 시간 오로지 아버지의 뜻 가운데서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전하는 자의 마음이나 받는 자의 마음이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온전히 아버지만이 운행하시어
아버지께서 뜻하심만이
결실로 거두어지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오며,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