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권 1편
복귀를 위한 예수님의 생애관
1957년 1월 6일(日), 전 본부교회(청파동 1가)
복귀를 위한 예수님의 생애관 (말씀선집 2권 1편 기도 ② ) - YouTube
<기 도Ⅱ>
복귀의 생명을 천주적으로 인연맺기 위하여 천륜의 법도를 세우시어 섭리하여 오신 아버님의 수고의 역사를 저희들이 마음으로 느끼게 되옵나이다.
아버님!
당신께서 세계적인 생의 가치를 세우기 위하여 6천년 동안 수고해 오셨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는 저희들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개체에서부터 전체에 이르기까지 그리스도와 관계를 맺지 않는 종교는 하나님께서 간섭하실 수 없다는 것이 천법인 것을 알았사오니, 이제 저희들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바라는 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가치를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니셨던 생의 각오를 저희들도 가져야 된다는 것을 알았사오니, 저희 개체의 생의 가치를 찾을 수 있는 싸움터에서 사탄의 침범을 물리치고 승리할 수 있도록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남기신 생의 가치의 복귀노정을 저희들이 대신해 나가는 데 있어서 사탄의 참소가 있다는 것을 알았사오니, 저희 개인의 생애로부터 세계의 생, 우주의 생까지 뻗어나가는 노정에 있어서 사탄의 참소 받는 자들이 되지 말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당당하게 사탄의 참소를 한 날의 생활에서 막아내고, 역사적인 면에서 막아내겠다는 각오를 지니고, 그 생명과 책임을 완수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저희가 영원하신 생명의 가치를 지닌 세계적인 생을 이루기 위해서는 땅 위에서 만물을 주관하셨던 예수님의 완전한 인격을 닮아야 할 것을 아오니
사랑의 아버님!
그리스도의 그 인격을 닮을 수 있게 인도해 주시옵소서.
또 저희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실제적으로 싸움의 노정을 걸어야 할 입장에 처해 있사오니,
아버님!
사회생활에 있어서나 아버지 앞에 세워 나가는 인격적인 면에서, 혹은 인간들에게 주어야 할 사랑의 면에 있어서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도록,
아버님, 이끌어 주시옵소서.
영원하신 아버지의 사랑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하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가 세우신 생명적인 가치를 저희들이 지니고, 그 가치를 이 땅에서 실현시킬 수 있게 주관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일을 책임지는 저희가 되어야만 개인으로부터 세계를 거쳐 하늘땅까지 연결된다는 것을 이 시간 느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외적인 모든 조건을 물리치고 전체적인 생명의 기준과 생의 가치를 찾기 위하여 저희들 스스로 각오하여 모든 조건을 맹세의 제물로 삼아 싸워 나갈 수 있는 아들딸 되게 이끌어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것을 아버님의 뜻대로 주관하여 주시옵고, 이들을 맡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2권 1편 기도)
재림주님의 기도, 복귀를 위한 예수님의 생애관 (선집 2권 1편 기도).mp3
복귀를 위한 예수님의 생애관 ①
아버님!
지난 1년간을 아버지께서 보호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새해 첫 주일을 맞아 기쁜 마음으로
아버지 앞에 경배드리는 이 한 시간이옵나이다.
이제 저희들 과거의 미비함과 부족함을 돌이켜서
이 한 해, 이 한 시간부터는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성별된 몸 마음이 되어
온유겸손히 경배드리고자 하오니,
사랑의 아버님, 받아 주시옵소서.
저희의 마음에 아버지 앞에 합당치 못한
어떠한 주의와 주장이 있사올진대
이것을 다 제하여 주시옵고,
저희의 몸에 악의 침범을 받아 더럽혀진 바가 있사올진대
성령의 불길로써 이것을 태워 주시오며,
긍휼의 은사로써 용서하여 주시옵고,
지으셨던 본성에 화하는 몸이 되어
아버지의 기쁨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 되게 성별시켜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한날부터 거룩함의 은사가 연결되어
악한 사탄들을 굴복시킬 수 있는 능력의 역사가
저희들을 통하여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마음 몸이 움직여
천상천하의 모든 피조만물을 화동시키고,
천상에 계신 아버지를 기쁘게 해드릴 수 있게 인도해 주시옵고,
저희들의 이 모임이 아버지가 바라시는
참된 모임이 되게 이끌어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저희들이 있는 정성을 다 바치어
아버님 속에 감추어졌던 사랑을
실현시켜 드리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었사옵고,
아버님의 6천년 섭리의 경륜을
드러내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었사오니,
아버님이여!
여기에 모인 당신의 아들딸들
스스로가 성별된 입장에 서게 허락하시옵고,
아버님의 성별된 능력을 받아
아버님이 들려주신 지팡이를 들고 홍해를 가르던
모세의 심정을 느낄 수 있는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한 해 삼천만민족에게 아버님의 축복을 내려 주시옵고,
이 민족을 위하여 모이는 수많은 교단위에
아버지의 영광과 사랑이 머무시옵고,
당신의 숨은 아들딸에게 아버지의 약속하신 뜻을 나타내시어서
어서 속히 삼천리반도가 승리의 동산이 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잠들어 있는 이 민족이
환희의 영광을 아버지께 돌려드리고,
복귀의 뜻을 이 천지 위에 진동시킬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숨은 성도들의 정성의 마음을
저희가 지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수많은 교단을 움직이시어 삼천만민족을 깨우치고,
또 이 민족을 동원하여 24억 인류를 깨우쳐
본연의 동산을 어서 속히 이룰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오늘 이 시간에 세우신 새로운 약속과 새로운 법도로
저희의 몸마음을 성별하여 취하시옵고,
아버지의 그 기쁘심의 은혜를 저희에게 내려 주시옵소서.
약속과 화답이 여기에 성립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이 시간 이후부터는 아버지 앞에
승리의 제물로 바쳐질 수 있도록
아버지의 보호의 손길이 길이길이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뜻만을 위하여
저희의 몸마음과 모든 것을 다바칠 수 있는
충효의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날도 지방에 널려서 말씀을 붙들고
외로운 제단을 맡고 있는 무리가 있사오니
그들을 사탄으로부터 성별시켜 주시옵고,
어두움의 세력 앞에 아버님의 실증적인 능력을 세우시어서
존엄하신 아버지의 영광을 나타내는
자랑스런 자녀들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또 모이는 곳곳마다 아버님의 아들딸들이
아버님의 권능의 힘을 받을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고,
사탄의 침범을 받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이 시간 삼위신이 운행하시어
기쁨과 영광의 부활의 역사가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처음시간부터 끝시간까지
아버님의 성령이 저희의 몸 마음에 충만케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복귀를 위한 예수님의 생애관 ②
복귀의 생명을 천주적으로 인연맺기 위하여 천륜의 법도를 세우시어 섭리하여 오신 아버님의 수고의 역사를 저희들이 마음으로 느끼게 되옵나이다. 아버님! 당신께서 세계적인 생의 가치를 세우기 위하여 6천년 동안 수고해 오셨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는 저희들 되게 인도하여주시옵소서.
개체에서부터 전체에 이르기까지 그리스도와 관계를 맺지 않는 종교는 하나님께서 간섭하실 수 없다는 것이 천법인 것을 알았사오니, 이제 저희들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바라는 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가치를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니셨던 생의 각오를 저희들도 가져야 된다는 것을 알았사오니, 저희 개체의 생의 가치를 찾을 수 있는 싸움터에서 사탄의 침범을 물리치고 승리할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남기신 생의 가치의 복귀노정을 저희들이 대신해 나가는데 있어서 사탄의 참소가 있다는 것을 알았사오니, 저희 개인의 생애로부터 세계의 생, 우주의 생까지 뻗어나가는 노정에 있어서 사탄의 참소받는 자들이 되지 말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당당하게 사탄의 참소를 한날의 생활에서 막아내고, 역사적인 면에서 막아내겠다는 각오를 지니고, 그 생명과 책임을 완수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저희가 영원하신 생명의 가치를 지닌 세계적인 생을 이루기 위해서는 땅 위에서 만물을 주관하셨던 예수님의 완전한 인격을 닮아야 할 것을 아오니 사랑의 아버님 그리스도의 그 인격을 닮을 수 있게 인도해 주시옵소서. 또, 저희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실제적으로 싸움의 노정을 걸어야 할 입장에 처해 있사오니, 아버님, 사회생활에 있어서나 아버지 앞에 세워나가는 인격적인 면에서, 혹은 인간들에게 주어야 할 사랑의 면에 있어서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도록, 아버님, 이끌어 주시옵소서. 영원하신 아버지의 사랑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하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가 세우신 생명적인 가치를 저희들이 지니고, 그 가치를 이 땅에서 실현시킬 수 있게 주관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일을 책임지는 저희가 되어야만 개인으로부터 세계를 거쳐 하늘땅까지 연결된다는 것을 이 시긴 느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외적인 모든 조건을 물리치고 전체적인 생명의 기준과 생의 가치를 찾기 위하여 저희들 스스로 각오하여 모든 조건을 맹세의 제물로 삼아 싸워 나갈 수 있는 아들딸 되게 이끌어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것을 아버님의 뜻대로 주관하여 주시옵고, 이들을 맡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권 1편
복귀를 위한 예수님의 생애관
아버님!
지난 1년간을 아버지께서 보호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새해 첫 주일을 맞아 기쁜 마음으로
아버지 앞에 경배드리는 이 한 시간이옵나이다.
이제 저희들 과거의 미비함과 부족함을 돌이켜서
이 한 해, 이 한 시간부터는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성별된 몸 마음이 되어
온유겸손히 경배드리고자 하오니,
사랑의 아버님, 받아 주시옵소서.
저희의 마음에 아버지 앞에 합당치 못한
어떠한 주의와 주장이 있사올진대
이것을 다 제하여 주시옵고,
저희의 몸에 악의 침범을 받아 더럽혀진 바가 있사올진대
성령의 불길로써 이것을 태워 주시오며,
긍휼의 은사로써 용서하여 주시옵고,
지으셨던 본성에 화하는 몸이 되어
아버지의 기쁨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 되게 성별시켜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한날부터 거룩함의 은사가 연결되어
악한 사탄들을 굴복시킬 수 있는 능력의 역사가
저희들을 통하여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마음 몸이 움직여
천상천하의 모든 피조만물을 화동시키고,
천상에 계신 아버지를 기쁘게 해드릴 수 있게 인도해 주시옵고,
저희들의 이 모임이 아버지가 바라시는
참된 모임이 되게 이끌어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저희들이 있는 정성을 다 바치어
아버님 속에 감추어졌던 사랑을
실현시켜 드리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었사옵고,
아버님의 6천년 섭리의 경륜을
드러내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었사오니,
아버님이여!
여기에 모인 당신의 아들딸들
스스로가 성별된 입장에 서게 허락하시옵고,
아버님의 성별된 능력을 받아
아버님이 들려주신 지팡이를 들고 홍해를 가르던
모세의 심정을 느낄 수 있는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한 해 삼천만민족에게 아버님의 축복을 내려 주시옵고,
이 민족을 위하여 모이는 수많은 교단위에
아버지의 영광과 사랑이 머무시옵고,
당신의 숨은 아들딸에게 아버지의 약속하신 뜻을 나타내시어서
어서 속히 삼천리반도가 승리의 동산이 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잠들어 있는 이 민족이
환희의 영광을 아버지께 돌려드리고,
복귀의 뜻을 이 천지 위에 진동시킬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숨은 성도들의 정성의 마음을
저희가 지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수많은 교단을 움직이시어 삼천만민족을 깨우치고,
또 이 민족을 동원하여 24억 인류를 깨우쳐
본연의 동산을 어서 속히 이룰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오늘 이 시간에 세우신 새로운 약속과 새로운 법도로
저희의 몸마음을 성별하여 취하시옵고,
아버지의 그 기쁘심의 은혜를 저희에게 내려 주시옵소서.
약속과 화답이 여기에 성립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이 시간 이후부터는 아버지 앞에
승리의 제물로 바쳐질 수 있도록
아버지의 보호의 손길이 길이길이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뜻만을 위하여
저희의 몸마음과 모든 것을 다바칠 수 있는
충효의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날도 지방에 널려서 말씀을 붙들고
외로운 제단을 맡고 있는 무리가 있사오니
그들을 사탄으로부터 성별시켜 주시옵고,
어두움의 세력 앞에 아버님의 실증적인 능력을 세우시어서
존엄하신 아버지의 영광을 나타내는
자랑스런 자녀들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또 모이는 곳곳마다 아버님의 아들딸들이
아버님의 권능의 힘을 받을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고,
사탄의 침범을 받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이 시간 삼위신이 운행하시어
기쁨과 영광의 부활의 역사가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처음시간부터 끝시간까지
아버님의 성령이 저희의 몸 마음에 충만케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기도 2
복귀의 생명을 천주적으로 인연맺기 위하여 천륜의 법도를 세우시어 섭리하여 오신 아버님의 수고의 역사를 저희들이 마음으로 느끼게 되옵나이다.
아버님!
당신께서 세계적인 생의 가치를 세우기 위하여 6천년 동안 수고해 오셨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는 저희들 되게 인도하여주시옵소서.
개체에서부터 전체에 이르기까지 그리스도와 관계를 맺지 않는 종교는 하나님께서 간섭하실 수 없다는 것이 천법인 것을 알았사오니, 이제 저희들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바라는 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가치를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니셨던 생의 각오를 저희들도 가져야 된다는 것을 알았사오니, 저희 개체의 생의 가치를 찾을 수 있는 싸움터에서 사탄의 침범을 물리치고 승리할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남기신 생의 가치의 복귀노정을 저희들이 대신해 나가는데 있어서 사탄의 참소가 있다는 것을 알았사오니, 저희 개인의 생애로부터 세계의 생, 우주의 생까지 뻗어나가는 노정에 있어서 사탄의 참소받는 자들이 되지 말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당당하게 사탄의 참소를 한날의 생활에서 막아내고, 역사적인 면에서 막아내겠다는 각오를 지니고, 그 생명과 책임을 완수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저희가 영원하신 생명의 가치를 지닌 세계적인 생을 이루기 위해서는 땅 위에서 만물을 주관하셨던 예수님의 완전한 인격을 닮아야 할 것을 아오니 사랑의 아버님 그리스도의 그 인격을 닮을 수 있게 인도해 주시옵소서. 또, 저희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실제적으로 싸움의 노정을 걸어야 할 입장에 처해 있사오니,
아버님!
사회생활에 있어서나 아버지 앞에 세워나가는 인격적인 면에서, 혹은 인간들에게 주어야 할 사랑의 면에 있어서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도록,
아버님, 이끌어 주시옵소서.
영원하신 아버지의 사랑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하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가 세우신 생명적인 가치를 저희들이 지니고, 그 가치를 이 땅에서 실현시킬 수 있게 주관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일을 책임지는 저희가 되어야만 개인으로부터 세계를 거쳐 하늘땅까지 연결된다는 것을 이 시긴 느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외적인 모든 조건을 물리치고 전체적인 생명의 기준과 생의 가치를 찾기 위하여 저희들 스스로 각오하여 모든 조건을 맹세의 제물로 삼아 싸워 나갈 수 있는 아들딸 되게 이끌어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것을 아버님의 뜻대로 주관하여 주시옵고, 이들을 맡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권 2편
최후의 길을 가시며 돌아보시는 예수
최후의 길을 가시며 돌아보시는 예수 (선집 2권 2편 기도)
최후의 길을 가시며 돌아보시는 예수
아버님!
일주일 동안을 뜻을 중심삼고 싸워 나오던 아들딸들,
사탄의 간교한 계교에 꼬임을 당하지 않기 위하여
싸워 나오던 아들딸들이 이 시간 아버지 앞에 엎드렸사오니,
아버지께서 친히 현현하시어 각자의 몸 마음을 주관해 주시옵소서.
이 시간 마음에 사무친 원한을 갖고 있는 자가 있사옵니까?
몸에 사탄의 흔적을 가진 자가 있사옵니까?
사랑 많으신 나의 아버님,
그들에게 재창조의 역사를 나타내시옵고,
긍휼의 손길을 펴시사 당신이 원하시는 뜻앞에
부족함이 없는 마음과 몸으로써
아버님께 경배드릴 수 있는 모습들이 되게끔,
이 시간 아버님께서 은사를 내려주셔서
성별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사랑하는 아버님이여!
보잘것없는 저희들을 불러 우주적인 섭리를 예고 시키시려는
아버지의 뜻 앞에 저희들 머리를 숙이고 엎드렸사오니,
이 시간 친히 저희들 마음에 명령하시옵고,
저희들 몸을 충동시키시어서 원하시는 선의 동산을 향하여,
원하시는 선의 뜻을 향하여,
원하시는 승리의 동산을 향하여 줄달음칠 수 있게
인도해 주시옵소서.
또, 뜻을 향하여 분발할 수 있는 저희들 될 수 있게 일으켜 주시옵고,
자각적인 힘과 자각적인 결심을 갖고 나설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직까지 아버지 앞에 합당치 못한
죄악의 요소가 남아 있는 저희들이오니,
아버님이시여!
존엄하신 능력의 역사로
저희들의 죄악의 요소를 제거하여 주시옵고,
권능의 손길로써 어루만져 주시어
회개의 마음을 일으켜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이날은 거룩한 날,
복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날이오니
민족을 위하여 모이는 수많은 제단을 축복하여 주옵시고,
승리의 봉화를 들 수 있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버지의 영광과 위로를 받기 위하여
이 시간 경배드리고 있는 수많은 아들딸들을 축복하시옵고,
성령의 역사를 내려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저희의 모든 것을 아버지 앞에 직고하기 위해 모였사오니
아버지 앞에 합당한 자신들인가
다시 한번 자신들을 분석할 수 있게 인도해 주시옵고,
아버지께 합당하지 못한 미비한 사실이 아직도 남아 있다면,
모든 것을 회개하고 모든 것을 직고하여
아버님의 충고와 아버님의 권고를 받을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직 싸움의 노정이 남아있는 이때,
저희들 마음을 합하여 생명의 동산을 향해 돌진할 수 있는
하늘의 정병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외로운 아들딸들이 지방에 널려 복음의 말씀을 증거하기 위하여
수고의 제단을 쌓고 있을 줄 알고 있사옵니다.
그들이 어느 곳에 모이든지 아버님께서 친히 역사하셔서
승리의 아들딸임을 증거해 주시옵고,
아버님께서 친히 운행하시고 역사하실 수 있는
승리의 제단을 쌓을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아들딸들,
자기를 중심삼은 어떠한 관념이나 주의 주장을 갖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써 자기의 모든 것을 다 내놓고,
분부하시는 말씀에 의해 자신의 부족함을 통회하며
아버지 앞에 아뢸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님의 재창조의 손길에 붙들릴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앞에 모든 것을 맡겼사오니
사탄이 침범하는 이 시간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성별의 역사로 일으키시어 아버님께서 친히 주관할 수 있으며,
아버님의 영광만이 나타나는 이 시간 되게
이끌어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옵나이다.
아멘.
<기 도Ⅱ>
인류의 역사노정을 가로막고, 하늘의 승리의 터전을 쌓으면서 우주적인 골고다의 심정으로 슬픈 대로를 거쳐가야 할 사명이 오늘날 24억 인류에게 남아 있사오니,
사랑의 아버님이여!
예수님을 보내시고 염려하던 당신의 염려는 옛날의 골고다에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었고 오늘 저희들의 목전에도 그 염려가 사무쳐 있는 것을 알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현재의 자신의 부족함을 염려하여 울 수 있는 자도 물론 되어야 하겠지만, 먼저 예수님이 뜻하시는 결실을 염려하여 울 수 있는 아들딸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 자체의 불완전함을 염려하여 우는 자가 되어야 하는 동시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고 악한 세상이 되어 예수님을 대하여 아우성치며 훼방하는 사탄의 농락을 보고 눈물지을 수 있고, 참회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께서는 그의 생애노정에서 항상 하나님께서 바라보시는 시선을 느끼면서 탕감복귀의 노정을 완결짓기 위해 돌아가시는 순간까지 복귀의 제물로 자신을 바쳐드렸듯이, 저희들도 어느 날 어느 때에 예수님께서 저희를 찾아오신다 하더라도 저희를 바라보시는 시선과 찾아오신 그 발걸음을 잊지 말게 허락하시옵소서.
또 이제까지 저희들이 예수님의 그 시선과 발걸음을 배척한 때가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았음을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
아버님!
저희가 한번이 아니라 두번 세번까지 배반할지라도 변함 없이 저희 인간들을 찾아오신 예수님의 심정을 얼마나 위로해 드렸으며, 얼마나 하늘 앞에 눈물 흘렸는가 하는 것을 회개하는 저희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여!
외로운 당신의 아들딸들, 세계적인 심판의 때가 멀지 않았사옵고 우주적인 골고다의 동산이 저희 목전에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아오니 저희들이 자신을 중심삼은 신앙노정을 걸어가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생명은 저희 것이 아니옵고, 저희가 생활하는 생애도 저희 것이 아니오며, 저희가 소망하는 소원도 저희 것이 아니었사오니, 저희들을 위하여 사는 생활이 되지 말게 인도하여 주시옵고, 저희의 능력과 저희의 요구와 저희의 욕망, 이 모든 것을 자신을 위해 갖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들이 예수님 대신 십자가의 죽음 길에 나갈지라도 마침내 예수님의 변함 없는 믿음을 알아 가지고 베드로가 마음으로 탄식하여 하나님을 신봉하는 동지로서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가시는 것을 보고 눈물지은 것과 같이 골고다의 심판 날이 오기 전에 저희들이 예수님 앞에 회개의 눈물을 흘릴 수 있으며 우주적인 회개를 도맡아 아버지 앞에 울 수 있고 자신의 잘못을 토로할 수 있는 아들딸들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저희들이 예수님의 발걸음을 대신 걷겠사오니, 아버지께서 저희들에게 이 땅의 불쌍한 사람들을 구원할 수 있는 사명을 맡겨 주시옵고, 남아진 골고다의 길을 저희들이 걸어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들이 세계 도처의 사탄을 쳐부수어서 승리의 영광의 터전을 이루어 저희들 생전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모실 수 있게끔 인도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끝날에 아버지의 뜻을 기필코 저희들이 이루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불신의 자아를 벗어나서 영원히 믿을 수 있는 자아로서 불신의 세상을 떠나게 역사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와 함께 영원토록 안식할 수 있고, 하늘 편에서 아버님의 사랑을 갖고 억만 사탄을 굴복시켜 호령할 수 있는 아들딸들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권 2편
최후의 길을 가시며 돌아보시는 예수
1957년 2월 10일(日), 전 본부교회
<기 도Ⅱ>
인류의 역사노정을 가로막고, 하늘의 승리의 터전을 쌓으면서 우주적인 골고다의 심정으로 슬픈 대로를 거쳐가야 할 사명이 오늘날 24억 인류에게 남아 있사오니,
사랑의 아버님이여!
예수님을 보내시고 염려하던 당신의 염려는 옛날의 골고다에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었고 오늘 저희들의 목전에도 그 염려가 사무쳐 있는 것을 알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현재의 자신의 부족함을 염려하여 울 수 있는 자도 물론 되어야 하겠지만, 먼저 예수님이 뜻하시는 결실을 염려하여 울 수 있는 아들딸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 자체의 불완전함을 염려하여 우는 자가 되어야 하는 동시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고 악한 세상이 되어 예수님을 대하여 아우성치며 훼방하는 사탄의 농락을 보고 눈물지을 수 있고, 참회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께서는 그의 생애노정에서 항상 하나님께서 바라보시는 시선을 느끼면서 탕감복귀의 노정을 완결짓기 위해 돌아가시는 순간까지 복귀의 제물로 자신을 바쳐드렸듯이, 저희들도 어느 날 어느 때에 예수님께서 저희를 찾아오신다 하더라도 저희를 바라보시는 시선과 찾아오신 그 발걸음을 잊지 말게 허락하시옵소서.
또 이제까지 저희들이 예수님의 그 시선과 발걸음을 배척한 때가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았음을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
아버님!
저희가 한번이 아니라 두번 세번까지 배반할지라도 변함 없이 저희 인간들을 찾아오신 예수님의 심정을 얼마나 위로해 드렸으며, 얼마나 하늘 앞에 눈물 흘렸는가 하는 것을 회개하는 저희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여!
외로운 당신의 아들딸들, 세계적인 심판의 때가 멀지 않았사옵고 우주적인 골고다의 동산이 저희 목전에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아오니 저희들이 자신을 중심삼은 신앙노정을 걸어가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생명은 저희 것이 아니옵고, 저희가 생활하는 생애도 저희 것이 아니오며, 저희가 소망하는 소원도 저희 것이 아니었사오니, 저희들을 위하여 사는 생활이 되지 말게 인도하여 주시옵고, 저희의 능력과 저희의 요구와 저희의 욕망, 이 모든 것을 자신을 위해 갖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들이 예수님 대신 십자가의 죽음 길에 나갈지라도 마침내 예수님의 변함 없는 믿음을 알아 가지고 베드로가 마음으로 탄식하여 하나님을 신봉하는 동지로서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가시는 것을 보고 눈물지은 것과 같이 골고다의 심판 날이 오기 전에 저희들이 예수님 앞에 회개의 눈물을 흘릴 수 있으며 우주적인 회개를 도맡아 아버지 앞에 울 수 있고 자신의 잘못을 토로할 수 있는 아들딸들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저희들이 예수님의 발걸음을 대신 걷겠사오니, 아버지께서 저희들에게 이 땅의 불쌍한 사람들을 구원할 수 있는 사명을 맡겨 주시옵고, 남아진 골고다의 길을 저희들이 걸어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들이 세계 도처의 사탄을 쳐부수어서 승리의 영광의 터전을 이루어 저희들 생전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모실 수 있게끔 인도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끝날에 아버지의 뜻을 기필코 저희들이 이루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불신의 자아를 벗어나서 영원히 믿을 수 있는 자아로서 불신의 세상을 떠나게 역사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와 함께 영원토록 안식할 수 있고, 하늘 편에서 아버님의 사랑을 갖고 억만 사탄을 굴복시켜 호령할 수 있는 아들딸들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2권 2편 기도)
재림주님의 기도, 최후의 길을 가시며 돌아보시는 예수 (선집 2권 2편 기도).mp3
최후의 길을 가시며 돌아보시는 예수 ①
아버님,
일주일 동안을 뜻을 중심삼고 싸워 나오던 아들딸들,
사탄의 간교한 계교에 꼬임을 당하지 않기 위하여
싸워 나오던 아들딸들이 이 시간 아버지 앞에 엎드렸사오니,
아버지께서 친히 현현하시어 각자의 몸 마음을 주관해 주시옵소서.
이 시간 마음에 사무친 원한을 갖고 있는 자가 있사옵니까?
몸에 사탄의 흔적을 가진 자가 있사옵니까?
사랑 많으신 나의 아버님,
그들에게 재창조의 역사를 나타내시옵고,
긍휼의 손길을 펴시사 당신이 원하시는 뜻앞에
부족함이 없는 마음과 몸으로써
아버님께 경배드릴 수 있는 모습들이 되게끔,
이 시간 아버님께서 은사를 내려주셔서
성별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사랑하는 아버님이여!
보잘것없는 저희들을 불러 우주적인 섭리를 예고 시키시려는
아버지의 뜻 앞에 저희들 머리를 숙이고 엎드렸사오니,
이 시간 친히 저희들 마음에 명령하시옵고,
저희들 몸을 충동시키시어서 원하시는 선의 동산을 향하여,
원하시는 선의 뜻을 향하여,
원하시는 승리의 동산을 향하여 줄달음칠 수 있게
인도해 주시옵소서.
또, 뜻을 향하여 분발할 수 있는 저희들 될 수 있게 일으켜 주시옵고,
자각적인 힘과 자각적인 결심을 갖고 나설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직까지 아버지 앞에 합당치 못한
죄악의 요소가 남아 있는 저희들이오니,
아버님이시여!
존엄하신 능력의 역사로
저희들의 죄악의 요소를 제거하여 주시옵고,
권능의 손길로써 어루만져 주시어
회개의 마음을 일으켜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이날은 거룩한 날,
복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날이오니
민족을 위하여 모이는 수많은 제단을 축복하여 주옵시고,
승리의 봉화를 들 수 있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버지의 영광과 위로를 받기 위하여
이 시간 경배드리고 있는 수많은 아들딸들을 축복하시옵고,
성령의 역사를 내려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저희의 모든 것을 아버지 앞에 직고하기 위해 모였사오니
아버지 앞에 합당한 자신들인가
다시 한번 자신들을 분석할 수 있게 인도해 주시옵고,
아버지께 합당하지 못한 미비한 사실이 아직도 남아 있다면,
모든 것을 회개하고 모든 것을 직고하여
아버님의 충고와 아버님의 권고를 받을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직 싸움의 노정이 남아있는 이때,
저희들 마음을 합하여 생명의 동산을 향해 돌진할 수 있는
하늘의 정병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외로운 아들딸들이 지방에 널려 복음의 말씀을 증거하기 위하여
수고의 제단을 쌓고 있을 줄 알고 있사옵니다.
그들이 어느 곳에 모이든지 아버님께서 친히 역사하셔서
승리의 아들딸임을 증거해 주시옵고,
아버님께서 친히 운행하시고 역사하실 수 있는
승리의 제단을 쌓을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아들딸들,
자기를 중심삼은 어떠한 관념이나 주의 주장을 갖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써 자기의 모든 것을 다 내놓고,
분부하시는 말씀에 의해 자신의 부족함을 통회하며
아버지 앞에 아뢸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님의 재창조의 손길에 붙들릴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앞에 모든 것을 맡겼사오니
사탄이 침범하는 이 시간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성별의 역사로 일으키시어 아버님께서 친히 주관할 수 있으며,
아버님의 영광만이 나타나는 이 시간 되게
이끌어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옵나이다. 아멘.
최후의 길을 가시며 돌아보시는 예수 ②
인류의 역사노정을 가로막고, 하늘의 승리의 터전을 쌓으면서 우주적인 골고다의 심정으로 슬픈 대로를 거쳐가야 할 사명이 오늘날 24억 인류에게 남아 있사오니, 사랑의 아버님이여, 예수님을 보내시고 염려하던 당신의 염려는 옛날의 골고다에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었고 오늘 저희들의 목전에도 그 염려가 사무쳐 있는 것을 알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현재의 자신을 부족함을 염려하여 울 수 있는 자도 물론 되어야 하겠지만, 먼저 예수님이 뜻하시는 결실을 염려하여 울 수 있는 아들딸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 자체의 불완전함을 염려하여 우는 자가 되어야 하는 동시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고 악한 세상이 되어 예수님을 대하여 아우성치며 훼방하는 사탄의 농락을 보고 눈물지을 수 있고, 참회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께서는 그의 생애노정에서 항상 하나님께서 바라보시는 시선을 느끼면서 탕감복귀의 노정을 완결짓기 위해 돌아가시는 순간까지 복귀의 제물로 자신을 바쳐드렸듯이, 저희들도 어느날 어느때에 예수님께서 저희를 찾아오신다 하더라도 저희를 바라보시는 시선과 찾아오신 그 발걸음을 잊지 말게 허락하시옵소서. 또 이제까지 저희들이 예수님의 그 시선과 발걸음을 배척한 때가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았음을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
아버님! 저희가 한번이 아니라 두번 세번까지 배반할지라도 변함없이 저희 인간들을 찾아오신 예수님의 심정을 얼마나 위로해 드렸으며, 얼마나 하늘 앞에 눈물 흘렸는가 하는 것을 회개하는 저희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여, 외로운 당신의 아들딸들, 세계적인 심판의 때가 멀지 않았사옵고 우주적인 골고다의 동산이 저희 목전에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아오니 저희들이 자신을 중심삼은 신앙노정을 걸어가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생명은 저희 것이 아니옵고, 저희가 생활하는 생애도 저희 것이 아니오며, 저희가 소망하는 소원도 저희 것이 아니었사오니, 저희들을 위하여 사는 생활이 되지 말게 인도하여 주시옵고, 저희의 능력과 저희의 요구와 저희의 욕망, 이 모든 것을 자신을 위해 갖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들이 예수님 대신 십자가의 죽음길에 나갈지라도 마침내 예수님의 변함없는 믿음을 알아가지고 베드로가 마음으로 탄식하여 하나님을 신봉하는 동지로서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가시는 것을 보고 눈물지은 것과 같이 골고다의 심판날이 오기 전에 저희들이 예수님 앞에 회개의 눈물을 흘릴 수 있으며 우주적인 회개를 도맡아 아버지 앞에 울 수 있고 자신의 잘못을 토로할 수 있는 아들딸들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시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저희들이 예수님의 발걸음을 대신 걷겠사오니, 아버지께서 저희들에게 이 땅의 불쌍한 사람들을 구원할 수 있는 사명을 맡겨주시옵고, 남아진 골고다의 길을 저희들이 걸어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그리하여 저희들이 세계 도처의 사탄을 쳐부수어서 승리의 영광의 터전을 이루어 저희들 생전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모실 수 있게끔 인도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끝날에 아버지의 뜻을 기필코 저희들이 이루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불신의 자아를 벗어나서 영원히 믿을 수 있는 자아로서 불신의 세상을 떠나게 역사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와 함께 영원토록 안식할 수 있고, 하늘편에 서 아버님의 사랑을 갖고 억만 사탄을 굴복시켜 호령할 수 있는 아들딸들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선집 2권 3편
예수님이 원하시는 사람이 되자
예수님이 원하시는 사람이 되자 (선집 2권 3편 기도)
사랑의 동산과 선의 동산을 잃어버린 아버님!
오랜 역사를 경과하시면서 세워 놓으신 그 한 뜻을 찾지 못하시고,
바라시는 본연의 참된 인간을 찾지 못하신 아버지의 사정을
오늘 여기에 모인 아들딸들이 느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영원한 섭리를 대신하여 아버님의 사랑의 품에 안기기에 부족함이 없는
자체들로 설 수 있도록 이 시간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하나에서부터 모든 것에 이르기까지
아버지께 요구하지 않으면 안 될 부족한 입장에 처해 있사오니
아버님, 긍휼의 손길로 이끌어 주시옵소서.
또한, 선조들로부터 이어받은 죄악의 힘과 성품이
저희들의 마음의 문을 닫고 있사오니
능력의 은사를 나타내시어서 어두운 마음의 문을 열어 주시옵고,
선을 향하여 달음질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하늘 뜻을 향하여 나아가고자 원하는 당신의 아들딸 앞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가로막혀 있사오니
아버님이여!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고, 능력의 손길로써 저희들을 붙잡아 주시옵시며,
이들에게 당신이 싸우시던 전체의 싸움을 맡기시어 이기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억만 사탄 앞에 하나님의 뜻을 높이 찬양할 수 있는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당신의 무릎 앞에 나오게 된 저희들,
아버지 앞에 드릴 무엇을 갖고 있는지 스스로 반성하고 깨닫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일 아버지께서 기뻐 받으실 수 있는 예물이 없다 할진대는
스스로 통회하고 아버님의 긍휼의 은사를 받을 수 있는 이 한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하늘이 저희에게 맡긴 사명은 저희 한 개체만을 위한 사명이 아니라,
민족과 인류를 위하고 천천만 성도들의 원한까지 풀어드려야 하는
사명임을 저희들은 알았사옵나이다.
보잘것없는 저희들에게
그러한 천륜의 뜻을 성취시켜 드리지 않으면 안 될 사명이 있사오니
이 자리에 부복한 당신의 아들딸들의 몸 마음을 제물 삼으시어
원하시는 우주적인 그 한 뜻을 이루시옵시고,
그 뜻을 이루는 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저희 자체들로서 세워 주시옵기를
사랑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직까지 아버지의 뜻 앞에, 아버지의 은사 앞에, 아버지의 사랑의 품 앞에
용납받지 못할 요소를 지닌 자녀들이 있다 할진대는
아버님이여!
능력의 역사로써, 재창조의 말씀으로써 대해 주시어서
이들로 하여금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드리지 못한 것에 대해
회개의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이끌어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보잘것없는 저희들에게 삼천만 민족을 대신하여 싸울 수 있는
하늘의 사명을 맡겨 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리옵나이다.
뜻을 바라보고 모인 당신의 아들딸들이 싸움의 기치를 들고
하늘을 향하여 나가지 않으면 안 될 우주적인 책임이 있사오니
아버님이여!
이들에게 당신의 능력을 주시옵소서.
이들이 아버지의 뜻을 향하여 아니 갈래야 아니 갈 수 없도록
당신의 감동의 역사와 당신의 직접적인 움직임을 이들의 생애를 통하여 나타내시어
영원 불변의 노정을 향하여 달음질칠 수 있도록
아버님, 이들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억만 사탄과 싸워 이겨 모든 무리앞에 아버님이 함께하는
아들딸임을 증거하고도 남음이 있게 이끌어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날은 거룩한 날,
복주기 위하여 약속하여 세우신 날인 줄 아오니,
오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아들딸들이 아버님의 깊고 높으신 사랑의 품에 안기어서
천성의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은사를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외로운 식구들이 사방에 널리어 허락하신 말씀을 전하기 위해 수고하는 곳곳마다
아버님이여, 약속하신 뜻을 나타내시옵소서.
그리하여 살아계신 아버지의 아들딸이라는 것을 증거하고,
어두움권내에 있는 뭇 백성들을 깨워 일으키는 직접적인 역사가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아버지 앞에 엎드린 저희들,
아버지께 합당치 못한 주의(主義) 주장이나 행동이 있었다 할진대는
스스로 그것을 다 내어놓고 존엄하신 아버지의 은혜로 청산받기 위하여
온유겸손하게 경배드릴 수 있는 마음을 지닐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사탄이 틈타지 말게
아버님, 주관하여 주시옵고,
고난을 이기고 승리할 수 있게 이끌어 주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감사 경배드릴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직 뜻과 사랑만이 이 한 시간 같이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2권 3편 기도)
재림주님의 기도, 예수님이 원하시는 사람이 되자 (선집 2권 3편 기도).mp3
예수님이 원하시는 사람이 되자
사랑의 동산과 선의 동산을 잃어버린 아버님!
오랜 역사를 경과하시면서 세워 놓으신 그 한 뜻을 찾지 못하시고,
바라시는 본연의 참된 인간을 찾지 못하신 아버지의 사정을
오늘 여기에 모인 아들딸들이 느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영원한 섭리를 대신하여
아버님의 사랑의 품에 안기기에 부족함이 없는 자체들로 설 수 있도록
이 시간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하나에서부터 모든 것에 이르기까지
아버지께 요구하지 않으면 안 될 부족한 입장에 처해 있사오니
아버님,
긍휼의 손길로 이끌어 주시옵소서.
또한, 선조들로부터 이어받은 죄악의 힘과 성품이
저희들의 마음의 문을 닫고 있사오니
능력의 은사를 나타내시어서
어두운 마음의 문을 열어 주시옵고,
선을 향하여 달음질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하늘 뜻을 향하여 나아가고자 원하는 당신의 아들딸 앞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가로막혀 있사오니
아버님이여,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고,
능력의 손길로써 저희들을 붙잡아 주시옵시며,
이들에게 당신이 싸우시던 전체의 싸움을 맡기시어
이기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억만 사탄 앞에 하나님의 뜻을 높이 찬양할 수 있는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당신의 무릎 앞에 나오게 된 저희들,
아버지 앞에 드릴 무엇을 갖고 있는지
스스로 반성하고 깨닫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일 아버지께서 기뻐 받으실 수 있는 예물이 없다 할진대는
스스로 통회하고 아버님의 긍휼의 은사를 받을 수 있는
이 한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하늘이 저희에게 맡긴 사명은
저희 한 개체만을 위한 사명이 아니라,
민족과 인류를 위하고 천천만 성도들의 원한까지 풀어드려야 하는
사명임을 저희들은 알았사옵나이다.
보잘것없는 저희들에게
그러한 천륜의 뜻을 성취시켜 드리지 않으면 안 될 사명이 있사오니
이 자리에 부복한 당신의 아들딸들의 몸 마음을 제물 삼으시어
원하시는 우주적인 그 한 뜻을 이루시옵시고,
그 뜻을 이루는 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저희 자체들로서 세워 주시옵기를
사랑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직까지 아버지의 뜻 앞에,
아버지의 은사 앞에,
아버지의 사랑의 품 앞에
용납받지 못할 요소를 지닌 자녀들이 있다 할진대는
아버님이여,
능력의 역사로써, 재창조의 말씀으로써 대해 주시어서
이들로 하여금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드리지 못한 것에 대해
회개의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이끌어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보잘것없는 저희들에게
삼천만 민족을 대신하여 싸울 수 있는
하늘의 사명을 맡겨 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리옵나이다.
뜻을 바라보고 모인 당신의 아들딸들이
싸움의 기치를 들고 하늘을 향하여 나가지 않으면 안 될
우주적인 책임이 있사오니
아버님이여,
이들에게 당신의 능력을 주시옵소서.
이들이 아버지의 뜻을 향하여 아니 갈래야 아니 갈 수 없도록
당신의 감동의 역사와 당신의 직접적인 움직임을
이들의 생애를 통하여 나타내시어
영원 불변의 노정을 향하여 달음질칠 수 있도록
아버님, 이들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억만 사탄과 싸워 이겨
모든 무리앞에 아버님이 함께하는
아들딸임을 증거하고도 남음이 있게 이끌어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날은 거룩한 날,
복주기 위하여 약속하여 세우신 날인 줄 아오니,
오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아들딸들이
아버님의 깊고 높으신 사랑의 품에 안기어서
천성의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은사를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외로운 식구들이 사방에 널리어
허락하신 말씀을 전하기 위해 수고하는 곳곳마다
아버님이여, 약속하신 뜻을 나타내시옵소서.
그리하여 살아계신 아버지의 아들딸이라는 것을 증거하고,
어두움권내에 있는 뭇 백성들을 깨워 일으키는
직접적인 역사가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아버지 앞에 엎드린 저희들,
아버지께 합당치 못한 주의(主義) 주장이나 행동이 있었다 할진대는
스스로 그것을 다 내어놓고 존엄하신 아버지의 은혜로 청산받기 위하여
온유겸손하게 경배드릴 수 있는 마음을 지닐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사탄이 틈타지 말게
아버님, 주관하여 주시옵고,
고난을 이기고 승리할 수 있게 이끌어 주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감사 경배드릴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직 뜻과 사랑만이 이 한 시간 같이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권 4편
하늘의 사랑을 세우시려는 예수
1957년 2월 24일(日), 전 본부교회.
하늘의 사랑을 세우시려는 예수 (선집 2권 4편 기도1, 2)
남이 가로막고 있는 것을 박차고
상처를 받은 몸 마음으로 아버지의 무릎 앞에 엎드렸사오니,
이 시간 많은 은사를 허락해 주시지 않으면 안 되겠나이다.
아버님!
일주일 동안 생활하면서 아버님이 원하시는 그 뜻과 소망과 이상을 위해
얼마나 합당한 생활을 했는지 저희 자신들을 반성해 보게 될 때,
저희 마음 가운데 아버님께 드릴 무엇이 있사옵니까?
저희 몸으로 아버지께 자랑할 무엇이 있사옵니까?
저희들의 생활로써 아버지를 즐겁게 해드린 그 무엇이 있사옵니까?
아버님,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아무것도 가지지 않고 아버지 무릎 앞에 엎드렸사오니 이 마음에 분부하시옵고,
저희의 마음과 몸을 품어 주시옵소서.
끝날에 맡겨주신 사명 앞에
저희들이 천륜의 뜻을 어기는 반역자들이 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고,
저희들은 늘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마음은 갖고 있으되
책임 다하는 생활을 하지 못한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만의 생각과 행동은 속될 수밖에 없사오나
이 시간 아버님께서 긍휼히 여기시고 받아주신다면
골고다의 산정을 넘어 승리의 동산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
어려움 가운데 있는 저희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마음의 근심을 품고 있는 자들이 있사옵니까?
아버님, 이들을 위로하여 주시길 바라옵나이다.
자신의 몸과 마음, 자신의 생활을 내놓지 못할 사정 속에 얽혀 있는 자녀들이 있사옵니까?
이 시간 아버님께 있는 그대로 적나라하게 모든 것을 들어내놓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에게 승리한 생활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아버님께 남몰래 내놓으면서
오히려 자신을 책망할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스스로 마음의 명령에 굴복할 수 있는 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인 이들이 모두 하나의 마음을 닮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하나의 형상을 본받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이 한 시간만이라도 당신을 모셔놓고
마음 몸이 천적인 사랑에 잠기고 천적인 영광에 잠겨,
당신 앞에 저도 모르게 몸마음 부복하여,
"이 몸과 마음을 생축의 제물로 드리오니 받으시옵소서" 라고
기도할 수 있는 간절한 심정의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날은 거룩한 날,
이 땅 위에 있는 만민이 당신의 이름을 찬양하는 날이옵니다.
또 복주시겠다고 약속한 날이었사오니
아버님!
만민 위에 축복을 내려 주시옵고,
삼천만 민족을 대신하는 모든 교회에 큰 축복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빛과 어두움을 분별하여야 할 최종의 판가리싸움이 저희의 목전에 당도되고 있사오니
빛을 찾아 헤매고 있는 수많은 억조창생들 위에 긍휼의 손길을 허락해 주시옵고,
발걸음마다 또 바라보는 시선 앞에
당신의 능력의 손길을 펴시어서 친히 그들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께서 친히 그들을 인도해 주시지 않으면 안 되겠사옵니다.
어두움 가운데 헤매며 탄식과 원한에 사무쳐 살고 있는 뭇 백성들이
아버님 앞에 부복할 수 있는 영광의 그날이 어서 속히 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분부하여 세우시려는 뜻의 섭리가 어서 속히 모여드는 자녀들을 통해서
성취되는 영광을 볼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또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이 한 시간 존엄하신 아버지의 무릎 앞에 엎드렸사옵고,
능력의 손길, 창조의 말씀 앞에 엎드렸사오니
저희들의 모든 타락의 성품이 변하여 천적인 생명의 요소에 응할 수 있는
선한 성품이 되게 허락하여주시옵소서.
저희들이 가진 잘못된 여러 가지 의식이나 주의 주장과 모든 관념을 제하여 버리고,
있는 그대로 아버지께 솔직히 나타내 직고할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날도 사방에 널려 있는 외로운 아들딸들이 뜻을 붙들고 싸움에 임하고 있는 줄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이여!
그곳에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실제로 아버님께서 같이해 주시는 것을 증거해 주시옵고,
머무는 곳곳마다 하늘의 놀라운 사실을 나타내 주시옵시고,
머무는 곳곳마다 진리의 생수로서 나타내 주시옵소서.
어두운 사망의 그늘에 사로잡혔던 생명들이 환희의 해방을 받아
아버님 앞에 참생명을 받을 수 있는 은사를
이 시간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이 한 시간 아버님 앞에 맡기오니
뜻대로 맡아 주시옵고, 섭리하시고, 또 원하시는 대로 승리를 거두시옵소서.
한 생명이라도 사탄의 품에 넘겨지는 자녀들이 없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바라오며
모든것 맡기었사오니 주관하여 주시옵고,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기 도Ⅱ>
가증스러운 입장에서 편벽 되게 살고 있는데도 자기 자신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불쌍한 자신들임을 이 시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우리가 어느 한 때 우리의 마음과 뜻과 힘을 아버님께 숫것으로 드린 때가 있었나이까?
인류와 민족과 국가와 세계와 천주를 대표하여 그럴 때가 없었을진대, 스스로 이것을 회개하고 아버지 앞에 자기 자신의 부족함을 통감하는 아들딸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우리는 알았사오니 우리의 모든 생활을 숫것으로 드려야 하겠사옵고, 우리에게 있는 모든 힘을 숫것으로 드려야 되겠고, 우리의 몸 마음을 숫것으로 드려야 되겠으며, 우리의 성품을 숫것으로 드려야 되겠습니다.
숫것 아니면 취할 수 없는 아버지의 사정을 알면서도 저희는 쓰다 남은 것을 하늘 앞에 바쳤고, 생활을 아무렇게나 해 왔사오니 부족한 저희들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저희들은 하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수고하신 예수님을 본받아 심정적인 면에서 모든 것을 숫것으로 아버지 앞에 드리겠사오니 축복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이여!
이 날부터 예수님의 마음을 본받아 생사를 개의치 않고 하늘을 사모하시던 예수님의 심정을 체휼하는 이들이 되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새로운 사랑을 중심삼은 하늘의 성품과 뜻을 본받는 저희들이 되어 사랑을 중심삼은 이스라엘이 되게 해 주시고, 사랑을 중심삼은 하늘생활을 영위하여 하늘을 모실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하늘이 즐길 수 있는 동시에 예수와 성신이 즐길 수 있으며, 천천만 성도들이 즐기고, 온 땅 위의 피조만물까지 영원히 즐길 수 있는 이상세계를 건설해야 될 성도, 또 사탄을 굴복시켜 아버지 앞에 자랑스럽게 설 수 있는 참된 승리의 신부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이들이 되지 말게 깨우쳐 주시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저희들, 회개하여 눈물을 흘리더라도 세계적으로 흘리게 해 주시고, 마음을 다하더라도 우주적으로, 뜻을 다하더라도 우주적으로, 성품을 다하더라도 천주적이 되고도 남음이 있게 인도해 주시길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또한 저희들, 숫것으로 드리는 생활을 하여 개인의 것을 모아 전체의 것으로서 종족과 민족과 국가, 인류를 대신하여 바칠 수 있는 영광을 얻게 허락해 주시고, 새로운 몸 마음을 단장하여 아버님께 나갈 수 있게 이끌어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2권 4편 기도)
재림주님의 기도, 하늘의 사랑을 세우시려는 예수 (선집 2권 4편 기도).mp3
하늘의 사랑을 세우시려는 예수 ①
남이 가로막고 있는 것을 박차고
상처를 받은 몸 마음으로
아버지의 무릎 앞에 엎드렸사오니,
이 시간 많은 은사를 허락해 주시지 않으면 안 되겠나이다.
아버님,
일주일 동안 생활하면서
아버님이 원하시는 그 뜻과 소망과 이상을 위해
얼마나 합당한 생활을 했는지
저희 자신들을 반성해 보게 될 때,
저희 마음 가운데 아버님께 드릴 무엇이 있사옵니까?
저희 몸으로 아버지께 자랑할 무엇이 있사옵니까?
저희들의 생활로써 아버지를 즐겁게 해드린
그 무엇이 있사옵니까?
아버님,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아무것도 가지지 않고 아버지 무릎 앞에 엎드렸사오니
이 마음에 분부하시옵고,
저희의 마음과 몸을 품어 주시옵소서.
끝날에 맡겨주신 사명 앞에
저희들이 천륜의 뜻을 어기는
반역자들이 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고,
저희들은 늘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마음은 갖고 있으되
책임 다하는 생활을 하지 못한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만의 생각과 행동은 속될 수밖에 없사오나
이 시간 아버님께서 긍휼히 여기시고 받아주신다면
골고다의 산정을 넘어
승리의 동산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
어려움 가운데 있는 저희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마음의 근심을 품고 있는 자들이 있사옵니까?
아버님 이들을 위로하여 주시길 바라옵나이다.
자신의 몸과 마음,
자신의 생활을 내놓지 못할 사정 속에 얽혀 있는
자녀들이 있사옵니까?
이 시간 아버님께 있는 그대로 적나라하게
모든 것을 들어내놓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에게 승리한 생활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아버님께 남몰래 내놓으면서
오히려 자신을 책망할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스스로 마음의 명령에 굴복할 수 있는 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인 이들이 모두 하나의 마음을 닮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하나의 형상을 본받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이 한 시간만이라도 당신을 모셔놓고
마음 몸이 천적인 사랑에 잠기고 천적인 영광에 잠겨,
당신 앞에 저도 모르게 몸마음 부복하여,
"이 몸과 마음을 생축의 제물로 드리오니 받으시옵소서" 라고
기도할 수 있는 간절한 심정의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날은 거룩한 날,
이 땅 위에 있는 만민이
당신의 이름을 찬양하는 날이옵니다.
또 복주시겠다고 약속한 날이었사오니
아버님,
만민 위에 축복을 내려 주시옵고,
삼천만 민족을 대신하는 모든 교회에
큰 축복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빛과 어두움을 분별하여야 할 최종의 판가리싸움이
저희의 목전에 당도되고 있사오니
빛을 찾아 헤매고 있는 수많은 억조창생들 위에
긍휼의 손길을 허락해 주시옵고,
발걸음마다 또 바라보는 시선 앞에
당신의 능력의 손길을 펴시어서
친히 그들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께서 친히 그들을
인도해 주시지 않으면 안 되겠사옵니다.
어두움 가운데 헤매며
탄식과 원한에 사무쳐 살고 있는 뭇 백성들이
아버님 앞에 부복할 수 있는 영광의 그날이
어서 속히 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분부하여 세우시려는 뜻의 섭리가
어서 속히 모여드는 자녀들을 통해서 성
취되는 영광을 볼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또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이 한 시간
존엄하신 아버지의 무릎 앞에 엎드렸사옵고,
능력의 손길, 창조의 말씀 앞에 엎드렸사오니
저희들의 모든 타락의 성품이 변하여
천적인 생명의 요소에 응할 수 있는
선한 성품이 되게 허락하여주시옵소서.
저희들이 가진 잘못된 여러 가지 의식이나
주의 주장과 모든 관념을 제하여 버리고,
있는 그대로 아버지께 솔직히 나타내 직고할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날도 사방에 널려 있는 외로운 아들딸들이
뜻을 붙들고 싸움에 임하고 있는 줄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이여!
그곳에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실제로 아버님께서 같이해 주시는 것을 증거해 주시옵고,
머무는 곳곳마다 하늘의 놀라운 사실을 나타내 주시옵시고,
머무는 곳곳마다 진리의 생수로서 나타내 주시옵소서.
어두운 사망의 그늘에 사로잡혔던 생명들이
환희의 해방을 받아 아버님 앞에 참생명을 받을 수 있는 은사를
이 시간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이 한 시간 아버님 앞에 맡기오니
뜻대로 맡아 주시옵고, 섭리하시고,
또 원하시는 대로 승리를 거두시옵소서.
한 생명이라도 사탄의 품에 넘겨지는 자녀들이 없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바라오며
모든것 맡기었사오니 주관하여 주시옵고.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하늘의 사랑을 세우시려는 예수 ②
가증스러운 입장에서 편벽되게 살고 있는 데도 자기 자신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불쌍한 자신들임을 이 시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우리가 어느 한 때 우리의 마음과 뜻과 힘을 아버님께 숫것으로 드린 때가 있었나이까? 인류와 민족과 국가와 세계와 천주를 대표하여 그럴 때가 없었을진대, 스스로 이것을 회개하고 아버지 앞에 자기 자신의 부족함을 통감하는 아들딸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우리는 알았사오니 우리의 모든 생활을 숫것으로 드려야 하겠사옵고, 우리에게 있는 모든 힘을 숫것으로 드려야 되겠고, 우리의 몸 마음을 숫것으로 드려야 되겠으며, 우리의 성품을 숫것으로 드려야 되겠습니다.
숫것 아니면 취할 수 없는 아버지의 사정을 알면서도 저희는 쓰다 남은 것을 하늘 앞에 바쳤고, 생활을 아무렇게나 해 왔사오니 부족한 저희들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저희들은 하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수고하신 예수님을 본받아 심정적인 면에서 모든 것을 숫것으로 아버지 앞에 드리겠사오니 축복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이여! 이 날부터 예수님의 마음을 본받아 생사를 개의치 않고 하늘을 사모하시던 예수님의 심정을 체휼하는 이들이 되게 허락해주시옵소서.
새로운 사랑을 중심삼은 하늘의 성품과 뜻을 본받는 저희들이 되어 사랑을 중심삼은 이스라엘이 되게 해 주시고, 사랑을 중심삼은 하늘생활을 영위하여 하늘을 모실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하늘이 즐길 수 있는 동시에 예수와 성신이 즐길 수 있으며, 천천만 성도들이 즐기고, 온 땅위의 피조만물까지 영원히 즐길 수 있는 이상세계를 건설해야 될 성도, 또 사탄을 굴복시켜 아버지 앞에 자랑스럽게 설 수 있는 참된 승리의 신부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이들이 되지 말게 깨우쳐 주시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저희들, 회개하여 눈물을 흘리더라도 세계적으로 흘리게 해 주시고, 마음을 다하더라도 우주적으로, 뜻을 다하더라도 우주적으로, 성품을 다하더라도 천주적이 되고도 남음이 있게 인도해 주시길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또한 저희들,숫것으로 드리는 생활을 하여 개인의 것을 모아 전체의 것으로서 종족과 민족과 국가, 인류를 대신하여 바칠 수 있는 영광을 얻게 허락해 주시고, 새로운 몸 마음을 단장하여 아버님께 나갈 수있게 이끌어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2권 5편 기도)
재림주님의 기도, 하늘이 원하는 선의 수확이 되자 (선집 2권 5편 기도).mp3
하늘이 원하는 선의 수확이 되자 ①
사랑하시는 아버님!
아니 갈래야 아니 갈 수 없는 외로운 복귀노정에 있어서,
타락으로 말미암은 운명의 짐을 도맡아 지고 갈 자
과연 누구이옵니까?
일찌기 인간시조의 타락으로 아버지께서 한을 품으시게 되었고
인간들의 마음마음에도 원한이 남아지게 되었으며,
유대민족의 불신의 죄악사로 인해
이 원한은 세계에까지 미쳐지게 되었음을 아옵니다.
이렇게 원한의 호소가 하늘 땅에 사무쳐 있는 이때에
저희들이 나아갈 길을 아버님께서 열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을 가기 위해서는
먼저 저희의 생명이 안식할 수 있는 곳을 찾아야 되겠사옵고,
그런 다음에는 저희들의 몸 마음이
당신의 안식처가 되어야 하겠사오며,
그리하여 저희가 바라는 아버지의 사랑이
저희의 몸 마음에 깃들어야 될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긍휼의 아버님이시여,
사랑의 아버님이시여,
인자하신 아버님이시여,
저희들 가운데 임재하시어서
당신의 뜻을 나타내시기 위하여 수고하시는 나의 아버님이시여!
이 보잘것없는 무리들이
더럽혀지고 상처난 몸 마음을 그냥 그대로 지니고
면목없이 아버지의 무릎 앞에 나왔사오니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께서 저희를 용납해 주시지 아니 하시고
저희의 나아갈 바의 표준이 되어주시지 않는다면
저희들같이 불쌍한 자가 없나이다.
아버님!
여기에 모인 무리들은 아버님이 원하시는 대로 살기 위하여
하늘을 바라보면서 애달파 염려하는 아들딸이었사옵고,
생활 전체를 바쳐서라도
하늘이 바라시는 생애의 노정을 거쳐가기 위해
모진 강풍에 시달림을 받고 있는 어린 아들딸이옵니다.
아버님이시여!
저희들에게는 영원한 이상도 아버님이었고,
영원한 소망도 아버님이었사옵고,
영원한 생명도 아버님이었사오니,
오늘의 저희들이 처한 사정을 아시고
저희들이 소원하는 모든 뜻을 아시는 아버님,
친히 저희에게 나타나시어서
각 개인을 주관해 주시지 않으면 안 되겠나이다.
먼저 아버님의 주관을 받을 수 있는
본성적이고 본질적인 요소를 갖춘 저희들이 되어
분부하시는 말씀과 役事하심 속에
몸 마음이 사로잡힐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당신의 영광앞에 아니 굴복할래야 아니 굴복할 수 없는
아버님의 직접적인 능력의 역사가 나타날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또 전체의 몸 마음을 주관하시어
당신이 용납하실 수 없는 죄악의 뿌리를
저희들에게 제거해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사망의 물결이 저희를 휩쓸려고 하오니,
이 모든 것을 저지시켜 주시어
저희들을 섭리의 조직으로서,
당신이 운행하실 수 있는 발판으로 삼으시고,
우리 모두가 아버님 편이 되어
악을 대하여 싸워 이길 수 있는 종족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날은 거룩한 날이오니
널리어 있는 아들딸들이
당신 앞에 경배하기 위해 모이는 곳곳마다
당신의 긍휼하심과 사랑의 손길을 나타내 주시옵소서.
속히 택한 자들을 불러 세우시어서,
6천년 동안 아버지 앞에 원수의 입장에 있는
악한 사탄과 싸워 승리하고 돌아올 수 있는
아버님의 참아들딸들이 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이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나의 뜻을, 하나의 사랑을, 하나의 마음을 닮아
서로 양보하고 서로 화목하고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어,
아버님 뜻하신 즐거운 동산을 이룰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이 함께하여 주셔서,
지난 일주일 동안 당신께서 허용하지 못할 그릇됨이
저희들에게 있다 하더라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또 저희들에게 사무친 사적인 원한이 있다면
제거하여 주시옵고,
자기를 중심삼은 어떠한 마음과 뜻과
관념과 주의주장(主義主張)이 남아 있사옵니까?
아버님이시여,
능력의 실체로서 나타나 오로지 아버님만이 주관 주장하셔서
전체의 마음을 다시 빚어 아버님의 형상을 닮은
저희들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남은 시간도 오직 당신께 맡기오니
정성과 뜻을 다하여 이 자리에 부복하는 시간으로서
저희들을 인도하여 주시옵고,
이끌어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하늘이 원하는 선의 수확이 되자 ②
이 어린것들을 부르시고 우주적인 선의 결실을 찾으시기 위해 수고하시는 아버지! 저희들 각자는 아버지의 손길로 인해 선의 결실로 수확되어야 할 우주적인 운명에 처해 있음에도 저희가 그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였고 상상조차 못했음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날까지 저희들은 이 한 길을 걸어나오면서 뻔뻔스럽기 한이 없고, 가증스럽기 한이 없고, 오만하고 외람되기 한이 없는 자신임을 망각하고 자신의 책임을 망각한 사람이었습니다.
하오나, 이제 저희는 마음과 몸이 하나를 이룬 후, 양심에 거리낌없이 나설 수 있는 그 한 자체를 통하여서만 선의 결실이 이뤄지는 것이 천륜의 법도임을 알았사옵나이다. 아버지, 저희가 그러한 외길을 걸을 수 있도록 저희의 영혼을 일깨워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보시기에 합당치 못한 내용이 있으면 이것을 정비해 주셔서 일구월심(日久月深) 아버님을 위하려는 심정만이 저희의 가슴에 사무치게 하시옵고, 아버님의 심정이 저희의 생활에 어리게 하여 주시옵기를 나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저희들은 외로운 아들딸이옵고, 또 뭇사람이 해내야 할 한몫을 담당한 자들이옵나이다. 하오니 아버님께서 저희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옵소서,오늘 이 시간까지 당신이 같이해 주심은 저희에게 영원한 선의 실체를 갖추게 하여서 진리의 주되신 예수님의 손길을 통해 저희들을 당신 앞으로 끌어들이려는 것임을 아옵나이다. 그러기 위해 아버님께서는 수고하시었고, 역사(役事)하시었사온데, 저희들은 지금까지 아무렇게나 살면서 많은 날들을 허비했습니다. 또 저희가 책임지려 했던 일이나, 이상했던 일이 모두 허황된 것이었고, 자신만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아버님, 그런 저희들이지만 이제 당신의 일을 맡겨주시고 격려하여 주시옵소서. 또 아버님의 역사로 저희들을 다시 일으켜 주시옵소서.
이 땅에서 평면적인 생활을 하는 저희들에게 은혜를 내리시어서 입체성을 띠고 오시는 주님을 맞아 억만 사탄의 굴레에서 벗어나고, 인류 앞에 영원한 승리의 표준이 될 수 있는 아들딸들로 저희들을 세워 주시옵소서. 맡겨주신 책임을 다하고 아버님 앞에 승리와 해방과 자유의 나라를 이룩하여 드리는 자가 되어 온 세상이 그 앞에 머리 숙일 수 있는 기쁨의 한날을 성취할 자가 이 보잘것없는 모습들 중에서 한 사람이라도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통일교도는 모두가 이 민족과 더불어 이런 일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시옵고, 이 땅 위에 당신이 펴시는 전체적인 뜻을 민족적으로, 세계적으로 밝혀 억만사탄을 몰아내고 당신의 소원이 이뤄지기까지 책임 다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이 말씀으로 인하여 이들에게 영원한 생명이 자리잡게 하시고, 이 말씀이 몸 마음에 호소되어 사상과 관념을 자극하는 말씀이 되어서 신앙과 생활까지도 주관할 수 있고,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 영원한 생애의 목표가 될 수 있도록 이들의 마음을 움직여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권 5편
하늘이 원하는 선의 수확이 되자
1957년 3월 3일(日), 전 본부교회
하늘이 원하는 선의 수확이 되자 (선집 2권 5편 기도1, 2)
사랑하시는 아버님!
아니 갈래야 아니 갈 수 없는 외로운 복귀노정에 있어서,
타락으로 말미암은 운명의 짐을 도맡아 지고 갈 자 과연 누구이옵니까?
일찌기 인간시조의 타락으로 아버지께서 한을 품으시게 되었고
인간들의 마음마음에도 원한이 남아지게 되었으며,
유대민족의 불신의 죄악사로 인해
이 원한은 세계에까지 미쳐지게 되었음을 아옵니다.
이렇게 원한의 호소가 하늘 땅에 사무쳐 있는 이때에
저희들이 나아갈 길을 아버님께서 열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을 가기 위해서는
먼저 저희의 생명이 안식할 수 있는 곳을 찾아야 되겠사옵고,
그런 다음에는 저희들의 몸 마음이 당신의 안식처가 되어야 하겠사오며,
그리하여 저희가 바라는 아버지의 사랑이 저희의 몸 마음에 깃들어야 될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긍휼의 아버님이시여, 사랑의 아버님이시여, 인자하신 아버님이시여!
저희들 가운데 임재하시어서
당신의 뜻을 나타내시기 위하여 수고하시는 나의 아버님이시여!
이 보잘것없는 무리들이 더럽혀지고 상처난 몸 마음을 그냥 그대로 지니고
면목없이 아버지의 무릎 앞에 나왔사오니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께서 저희를 용납해 주시지 아니 하시고
저희의 나아갈 바의 표준이 되어주시지 않는다면
저희들같이 불쌍한 자가 없나이다.
아버님!
여기에 모인 무리들은 아버님이 원하시는 대로 살기 위하여
하늘을 바라보면서 애달파 염려하는 아들딸이었사옵고,
생활 전체를 바쳐서라도 하늘이 바라시는 생애의 노정을 거쳐가기 위해
모진 강풍에 시달림을 받고 있는 어린 아들딸이옵니다.
아버님이시여!
저희들에게는 영원한 이상도 아버님이었고,
영원한 소망도 아버님이었사옵고,
영원한 생명도 아버님이었사오니,
오늘의 저희들이 처한 사정을 아시고 저희들이 소원하는 모든 뜻을 아시는 아버님,
친히 저희에게 나타나시어서 각 개인을 주관해 주시지 않으면 안 되겠나이다.
먼저 아버님의 주관을 받을 수 있는 본성적이고 본질적인 요소를 갖춘 저희들이 되어
분부하시는 말씀과 役事하심 속에 몸 마음이 사로잡힐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당신의 영광앞에 아니 굴복할래야 아니 굴복할 수 없는
아버님의 직접적인 능력의 역사가 나타날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또 전체의 몸 마음을 주관하시어
당신이 용납하실 수 없는 죄악의 뿌리를 저희들에게 제거해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사망의 물결이 저희를 휩쓸려고 하오니,
이 모든 것을 저지시켜 주시어
저희들을 섭리의 조직으로서,
당신이 운행하실 수 있는 발판으로 삼으시고,
우리 모두가 아버님 편이 되어
악을 대하여 싸워 이길 수 있는 종족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날은 거룩한 날이오니
널리어 있는 아들딸들이 당신 앞에 경배하기 위해 모이는 곳곳마다
당신의 긍휼하심과 사랑의 손길을 나타내 주시옵소서.
속히 택한 자들을 불러 세우시어서,
6천년 동안 아버지 앞에 원수의 입장에 있는
악한 사탄과 싸워 승리하고 돌아올 수 있는
아버님의 참아들딸들이 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이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나의 뜻을, 하나의 사랑을, 하나의 마음을 닮아
서로 양보하고 서로 화목하고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어,
아버님 뜻하신 즐거운 동산을 이룰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이 함께하여 주셔서,
지난 일주일 동안 당신께서 허용하지 못할 그릇됨이
저희들에게 있다 하더라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또 저희들에게 사무친 사적인 원한이 있다면 제거하여 주시옵고,
자기를 중심삼은 어떠한 마음과 뜻과 관념과 주의주장(主義主張)이 남아 있사옵니까?
아버님이시여!
능력의 실체로서 나타나 오로지 아버님만이 주관 주장하셔서 전체의 마음을 다시 빚어
아버님의 형상을 닮은 저희들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남은 시간도 오직 당신께 맡기오니
정성과 뜻을 다하여 이 자리에 부복하는 시간으로서 저희들을 인도하여 주시옵고,
이끌어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기 도Ⅱ>
이 어린것들을 부르시고 우주적인 선의 결실을 찾으시기 위해 수고하시는 아버지!
저희들 각자는 아버지의 손길로 인해 선의 결실로 수확되어야 할 우주적인 운명에 처해 있음에도 저희가 그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였고 상상조차 못했음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날까지 저희들은 이 한 길을 걸어 나오면서 뻔뻔스럽기 한이 없고, 가증스럽기 한이 없고, 오만하고 외람되기 한이 없는 자신임을 망각하고 자신의 책임을 망각한 사람이었습니다.
하오나, 이제 저희는 마음과 몸이 하나를 이룬 후, 양심에 거리낌없이 나설 수 있는 그 한 자체를 통하여서만 선의 결실이 이뤄지는 것이 천륜의 법도임을 알았사옵나이다.
아버지!
저희가 그러한 외길을 걸을 수 있도록 저희의 영혼을 일깨워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보시기에 합당치 못한 내용이 있으면 이것을 정비해 주셔서 일구월심(日久月深) 아버님을 위하려는 심정만이 저희의 가슴에 사무치게 하시옵고, 아버님의 심정이 저희의 생활에 어리게 하여 주시옵기를
나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저희들은 외로운 아들딸이옵고, 또 뭇사람이 해내야 할 한몫을 담당한 자들이옵나이다.
하오니 아버님께서 저희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옵소서.
오늘 이 시간까지 당신이 같이해 주심은 저희에게 영원한 선의 실체를 갖추게 하여서 진리의 주 되신 예수님의 손길을 통해 저희들을 당신 앞으로 끌어들이려는 것임을 아옵나이다.
그러기 위해 아버님께서는 수고하시었고, 역사(役事)하시었사온데, 저희들은 지금까지 아무렇게나 살면서 많은 날들을 허비했습니다.
또 저희가 책임지려 했던 일이나, 이상했던 일이 모두 허황된 것이었고, 자신만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아버님!
그런 저희들이지만 이제 당신의 일을 맡겨주시고 격려하여 주시옵소서.
또 아버님의 역사로 저희들을 다시 일으켜 주시옵소서.
이 땅에서 평면적인 생활을 하는 저희들에게 은혜를 내리시어서 입체성을 띠고 오시는 주님을 맞아 억만 사탄의 굴레에서 벗어나고, 인류 앞에 영원한 승리의 표준이 될 수 있는 아들딸들로 저희들을 세워 주시옵소서.
맡겨주신 책임을 다하고 아버님 앞에 승리와 해방과 자유의 나라를 이룩하여 드리는 자가 되어 온 세상이 그 앞에 머리 숙일 수 있는 기쁨의 한 날을 성취할 자가 이 보잘것없는 모습들 중에서 한 사람이라도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통일교도는 모두가 이 민족과 더불어 이런 일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시옵고, 이 땅 위에 당신이 펴시는 전체적인 뜻을 민족적으로, 세계적으로 밝혀 억만 사탄을 몰아내고 당신의 소원이 이뤄지기까지 책임 다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이 말씀으로 인하여 이들에게 영원한 생명이 자리잡게 하시고, 이 말씀이 몸 마음에 호소되어 사상과 관념을 자극하는 말씀이 되어서 신앙과 생활까지도 주관할 수 있고,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 영원한 생애의 목표가 될 수 있도록 이들의 마음을 움직여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2권 6편 기도)
재림주님의 기도, 너는 어떠한 부활을 성취하려는가 (선집 2권 6편 기도) 1.mp3
너는 어떠한 부활을 성취하려는가
나의 아버님!
태초에 아버님께서는 선의 뜻을 두시고 피조만물을 지으셨사옵고,
본질 본성의 표준으로서 불변의 모습으로 계셨사오나,
인간들이 그러한 아버님의 선의 상대가 되어 드리지 못한 연고로
아버님의 이상을 이루어 드리지 못하였사옵고,
선한 양심의 기준으로부터
먼 거리에 처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며,
또한 이것이 하늘과 피조만물의 탄식이었음도 알고 있사옵나이다.
아버님이여,
저희들에게는 영원하신 선의 기준을
생명을 바쳐서라도 찾지 않으면 안 될
섭리적인 운명의 길이 남아 있사옵고,
이 길을 최후까지 가야할 사명이 남아 있사오니,
크신 능력으로서 이 길을 갈 수 있도록 재촉하여 주시옵소서.
몸을 통하여 침범해 오는 악의 요소가
선을 지향하는 마음의 길을 막고 있사오니,
아버님이여!
이 싸움에서 선을 지향하는 저희의 마음이 몸의 제재를 받아
패배하는 모습들이 되지 말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로지 마음을 이끄는 선의 힘과 사랑의 힘에 이끌린 바 되어
아버님을 찾아 불변의 모습으로 화동할 수 있고
분리될 수 없는 영원한 실존체로서 아버님의 형상을 닮아
영원히 아버지를 모시고 살 수 있게끔 붙들어 주시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랜 역사과정을 거쳐 죄악과 싸워 오면서
저희들은 상처투성이가 되었고,
죄악의 뿌리가 저희들의 뼈살에 박혀 있사옵나이다.
이를 제거하여야 할 책임이 저희들에게 있사오나
저희들은 너무나 부족하오니,
생명의 권한을 가지신 아버지시여,
능력의 권한을 가지신 아버지시여,
창조의 권한을 가지신 아버지시여,
보잘것없는 저희들의 마음과 몸에
다시 한 번 능력의 손길을 뻗치시어서
사망의 그늘에 사로잡혀 있는
모든 악의 요소를 제거하여 주시옵고,
그 한 중심의 자극을 받아 승리의 마음을 일으킬 수 있는
하늘의 직접적인 생명의 역사를
이 시간 나타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리하여, 내 자체로부터 부활의 권능을 일으키시옵고
저희들이 처한 환경에서 그 한 중심을 대신하여
부활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미비한 자리에 있다고 해서
탄식하는 저희들 되지 않게 이끌어 주시고,
완전한 자리를 향해 달음질쳐 나가는 노정에 있어서
이 길을 막고 있는 원수 사탄들과의 싸움에서 승리함으로써,
아버님의 참자녀의 자격을 갖출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억만 사탄들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아들딸들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늘의 천군천사가 지녔던 무기를 저희들이 대신 지녀
억만 사탄과 싸워 승리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시간 소수의 무리가 아버지 앞에
자신의 부족함을 직고하기 위하여 무릎을 꿇고 엎드렸사오니
저희들에게 합당치 못함이 있사올진대
스스로 뉘우칠 수 있는 회개의 마음을 주시옵고,
깨달을 수 있는 지혜의 마음을 주시옵고,
선악을 분별할 수 있는 눈과 마음을 지니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저희들이 올바르게 볼 수 있고 깨달을 수 있게
이 한 시간 아버지님의 직접적인 역사가
저희들에게 같이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이 한 시간은 아버님 앞에 참예물을 드려야 할 시간이오니
아버지 앞에 아무 것도 드릴 것이 없다 할지라도
본연의 심정만은 온전히 바쳐 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죄악에 물든 몸에서 악의 요소를 제거하여 주시옵고,
솔직하게 자신을 아버지 앞에 드러내어
아버지의 명령대로 움직이고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뜻에 합당한
몸마음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날 저녁에도
사방에 널려서 외로운 제단을 쌓고 있는 수많은 아들딸들 위에
아버님께서 약속하신 은사를 일률적으로 내려 주시옵소서.
끝날을 맞아 예고하셨던 당신의 뜻을 성취시킬 수 있는
감동의 역사와 감화의 역사, 권능의 역사가
당신의 자녀들이 머무는 곳곳마다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참다운 제단을 찾기 위하여 외로운 가운데
기도의 제단을 쌓고 있는 아들딸들이 많이 있을 줄 아오니,
어서 속히 그들이 당신의 허락하신 뜻을 대할 수 있도록
당신이 명령하여 한 곳으로 모이게 허락하여 주옵시며,
그들이 영원토록 아버지의 승리의 깃발을 들고 나서기에
부족함이 없는 자녀들 되게 이끌어 주시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한 시간 하늘의 제단에 예배드리기 위하여 모이는 곳곳마다
아버님의 거룩하신 성령의 역사가 같이하여 주시옵고,
감동의 역사와 회개의 역사를 나타내 주심으로써
끝날에 이 민족에게 맡기신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제단들 되게 이끌어 주시옵소서.
남아진 시간도 아버지 뜻대로 주관하여 주시옵길 빌면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권 6편
너는 어떠한 부활을 성취하려는가
너는 어떠한 부활을 성취하려는가 (선집 2권 6편 기도)
나의 아버님!
태초에 아버님께서는 선의 뜻을 두시고 피조만물을 지으셨사옵고,
본질 본성의 표준으로서 불변의 모습으로 계셨사오나,
인간들이 그러한 아버님의 선의 상대가 되어 드리지 못한 연고로
아버님의 이상을 이루어 드리지 못하였사옵고,
선한 양심의 기준으로부터 먼 거리에 처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며,
또한 이것이 하늘과 피조만물의 탄식이었음도 알고 있사옵나이다.
아버님이여!
저희들에게는 영원하신 선의 기준을 생명을 바쳐서라도
찾지 않으면 안 될 섭리적인 운명의 길이 남아 있사옵고,
이 길을 최후까지 가야할 사명이 남아 있사오니,
크신 능력으로서 이 길을 갈 수 있도록 재촉하여 주시옵소서.
몸을 통하여 침범해 오는 악의 요소가
선을 지향하는 마음의 길을 막고 있사오니,
아버님이여!
이 싸움에서 선을 지향하는 저희의 마음이 몸의 제재를 받아
패배하는 모습들이 되지 말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로지 마음을 이끄는 선의 힘과 사랑의 힘에 이끌린 바 되어
아버님을 찾아 불변의 모습으로 화동할 수 있고
분리될 수 없는 영원한 실존체로서 아버님의 형상을 닮아
영원히 아버지를 모시고 살 수 있게끔 붙들어 주시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랜 역사과정을 거쳐 죄악과 싸워 오면서
저희들은 상처투성이가 되었고,
죄악의 뿌리가 저희들의 뼈살에 박혀 있사옵나이다.
이를 제거하여야 할 책임이 저희들에게 있사오나
저희들은 너무나 부족하오니,
생명의 권한을 가지신 아버지시여,
능력의 권한을 가지신 아버지시여,
창조의 권한을 가지신 아버지시여!
보잘것없는 저희들의 마음과 몸에 다시 한 번 능력의 손길을 뻗치시어서
사망의 그늘에 사로잡혀 있는 모든 악의 요소를 제거하여 주시옵고,
그 한 중심의 자극을 받아 승리의 마음을 일으킬 수 있는
하늘의 직접적인 생명의 역사를
이 시간 나타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리하여, 내 자체로부터 부활의 권능을 일으키시옵고
저희들이 처한 환경에서 그 한 중심을 대신하여
부활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미비한 자리에 있다고 해서 탄식하는 저희들 되지 않게 이끌어 주시고,
완전한 자리를 향해 달음질쳐 나가는 노정에 있어서
이 길을 막고 있는 원수 사탄들과의 싸움에서 승리함으로써,
아버님의 참자녀의 자격을 갖출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억만 사탄들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아들딸들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늘의 천군천사가 지녔던 무기를 저희들이 대신 지녀
억만 사탄과 싸워 승리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시간 소수의 무리가 아버지 앞에
자신의 부족함을 직고하기 위하여 무릎을 꿇고 엎드렸사오니
저희들에게 합당치 못함이 있사올진대
스스로 뉘우칠 수 있는 회개의 마음을 주시옵고,
깨달을 수 있는 지혜의 마음을 주시옵고,
선악을 분별할 수 있는 눈과 마음을 지니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저희들이 올바르게 볼 수 있고 깨달을 수 있게
이 한 시간 아버님의 직접적인 역사가
저희들에게 같이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이 한 시간은 아버님 앞에 참예물을 드려야 할 시간이오니
아버지 앞에 아무 것도 드릴 것이 없다 할지라도
본연의 심정만은 온전히 바쳐 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죄악에 물든 몸에서 악의 요소를 제거하여 주시옵고,
솔직하게 자신을 아버지 앞에 드러내어 아버지의 명령대로 움직이고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뜻에 합당한 몸마음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날 저녁에도 사방에 널려서 외로운 제단을 쌓고 있는
수많은 아들딸들 위에 아버님께서 약속하신 은사를 일률적으로 내려 주시옵소서.
끝날을 맞아 예고하셨던 당신의 뜻을 성취시킬 수 있는
감동의 역사와 감화의 역사, 권능의 역사가
당신의 자녀들이 머무는 곳곳마다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참다운 제단을 찾기 위하여 외로운 가운데
기도의 제단을 쌓고 있는 아들딸들이 많이 있을 줄 아오니,
어서 속히 그들이 당신의 허락하신 뜻을 대할 수 있도록
당신이 명령하여 한 곳으로 모이게 허락하여 주옵시며,
그들이 영원토록 아버지의 승리의 깃발을 들고 나서기에
부족함이 없는 자녀들 되게 이끌어 주시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한 시간 하늘의 제단에 예배드리기 위하여 모이는 곳곳마다
아버님의 거룩하신 성령의 역사가 같이하여 주시옵고,
감동의 역사와 회개의 역사를 나타내 주심으로써
끝날에 이 민족에게 맡기신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제단들 되게 이끌어 주시옵소서.
남아진 시간도 아버지 뜻대로 주관하여 주시옵길 빌면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권 7편
제물 된 세계를 넘어서자
1957년 3월 10일(日), 전 본부교회.
제물된 세계를 넘어서자 (선집 2권 7편 기도1, 2)
아버님께서 6천년 동안 수고해 오신 섭리의 뜻이
오늘날 저희의 전 생명을 저울질하는 때임을 망각하지 않는 저희들 되게 인도해 주시옵소서.
아버님!
지금 이때는 저희의 몸 마음이 온전히 아버님을 닮지 않으면 안될 때인 것을 아오니,
저희가 영원한 아버님의 품에 안기어 아버님이 뜻하나 이루시기 위해
억천만 인류를 사랑하셨던 그 심정을 상속받게 해 주시고,
또 저희들이 그런 아버님의 심정을 지니고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될 때라는 것을
깨닫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은 아버님이 수고하시고 피 흘리신 땅이요,
또 인간이 어려운 십자가의 길, 세계적인 골고다의 노정을 가던 땅인 것을 알고 있사오니,
아버지!
오늘날 저희가 어떠한 입장에 처해 있는가를 스스로 깨닫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이 30여 평생 수고하셨던 그 발자취를 저희가 따라가고 있음을 인정할진대,
저희가 살고 있는 환경이 어떠한 환경이며,
저희가 무엇을 바라고 소원해야 하는가 하는 것을 확실히 깨닫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남은 십자가의 싸움이 저희의 목전에 당도되고 있는 이 때,
저희 개체로서 이 모든 고통과 원한을 밀어낼 수 있는
스스로 자각된 심정을 갖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아오니,
하늘이여, 이 시간 저희를 긍휼히 보시옵소서.
자신의 부족함을 느끼게 이끌어 주옵시고,
스스로 미급함을 느끼게 인도하여 주시옵시며,
스스로 불완전함을 탄식하며 아버지 앞에서 서러움의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시여!
부디 이 민족을 불쌍히 보시옵소서.
이 민족의 공포를 제거하여 주옵시고,
이 민족의 죄악을 제거하여 주옵시며,
이 민족의 어두움을 제거하여 주시옵소서.
빛의 동산으로 이끌 수 있는 아버지의 능력의 손길이
속히 삼천만 민중 가운데 나타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잠들어 있는 전 세계 인류를 깨우쳐 주시옵고,
역사과정을 통하여 섭리역사를 도와드리던 천천만 성도의 원한을
저희들을 통하여 풀고도 남을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시간 아버지 앞에 부복하였사오니
저희 자신을 중심삼고 아무런 주장도 세우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로지 어린아이의 심정으로 아버지 무릎 앞에 엎드려
아버지의 긍휼하심의 손길을 붙들고
아버지의 사랑의 품에 안길 수 있게 허락해 주시고,
그러한 은사를 흠모하는 심정으로 아버지께 경배드릴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다 바치고, 모든 것을 다 내어놓음으로써
스스로 아무런 사탄의 참소조건도 남기지 않게 이끌어 주시옵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날은 거룩한 날,아버지께서 복주시는 축복의 날인 것을 아오니,
민족을 대신하여 모이는 수많은 교단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고,
외로운 제단을 맡고 있는 당신의 아들딸 위에도 일률적인 은사를 허락해 주셔서,
끝날에 처한 이때 그들 모두가 전체의 뜻을 증거하고도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주관하여 주시옵길 부탁하면서
주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기 도Ⅱ>
먼저 부름받은 저희들!
하나의 형상을 만들기 위한 결정체와 같은 요소로서 우주적인 전체의 섭리의 뜻 앞에 세워졌다 할진대, 전체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살아야 한다는 것을 망각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날 공적인 섭리의 길에 들어선 저희들이 제물의 고개를 넘지 못하여 당신이 저희 주위에 있는 것을 끊으셨는데도 저희들은 스스로 낙심하고 스스로 탄식하고 스스로 원망했었나이다.
사랑하는 아버님!
저희들이 물질적인 고개와 인륜적인 고개를 넘어갈 때, 당신이 이를 치더라도 저희가 이것을 감수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가진 모든 것을 거두실지라도 저희의 생명이 남아 있는 한 그것을 감사 드려야 하겠고,
저희 주위에 있는 사랑을 치시더라도 생명이 남아 있는 한 감사하며 살아야겠고, 저희 몸을 치실지라도 생명이 남아 있는 한 감사할 수 있어야 되겠나이다.
이러한 저희들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옛날 선지자들과 역대의 선조들이 걸어가신 걸음을 저희도 본받아 갈 수 있게 되길 원하오니 인도해 주시옵소서.
아브라함도 이러했고, 욥도 이러했으며, 예수님도 이런 길을 가셨음을 아옵나이다.
오늘날 저희들도 이런 길을 거쳐야 할 것을 아오니,
아버님,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게 인도해 주시옵소서.
필연적으로 다가오는 원한의 고개를 넘기 위한 준비를 갖출 수 있게 해주시고, 당신이 책망하고 치시더라도 홀로 감사하며 넘어설 수 있는 선의 제단을 쌓아서 영광의 주를 높여드리는 하늘의 충복들이 되게 허락해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오늘날 이 제단을 맡고 있는 저희들 낙심 말게 인도해 주시고, 성소와 지성소에 가로막혀 있는 벽을 우주적으로 개방할 수 있는 참다운 아들딸 되게 해주시며, 그런 길에서 맞고 치임을 당하더라도 능히 그 고난을 넘어서서 하늘 앞에 설 수 있는 용장들이 될 수 있게 저희들을 성별시켜 주시옵소서.
원수들이 가로막는 제물의 고개까지 넘고 넘어 가정을 이끌고 가정의 고개를 넘고, 민족을 이끌고 민족의 고개를 넘고, 나아가 세계를 이끌고 세계의 고개를 넘어 하늘까지 끌고 넘어가 영원히 아버님께 참다운 생명과 참다운 평화와 참다운 기쁨과 참다운 영광을 허락해 달라고 자신 있게 호소할 수 있는 아들딸 되게 이끌어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2권 7편 기도)
재림주님의 기도, 제물된 세계를 넘어서자 (선집 2권 7편 기도).mp3
제물된 세계를 넘어서자 ①
아버님께서 6천년 동안 수고해 오신 섭리의 뜻이
오늘날 저희의 전 생명을 저울질하는 때임을
망각하지 않는 저희들 되게 인도해 주시옵소서.
아버님!
지금 이때는 저희의 몸 마음이
온전히 아버님을 닮지 않으면 안될 때인 것을 아오니,
저희가 영원한 아버님의 품에 안기어
아버님이 뜻하나 이루시기 위해
억천만 인류를 사랑하셨던 그 심정을 상속받게 해 주시고,
또 저희들이 그런 아버님의 심정을 지니고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될 때라는 것을
깨닫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은 아버님이 수고하시고 피 흘리신 땅이요,
또 인간이 어려운 십자가의 길,
세계적인 골고다의 노정을 가던 땅인 것을 알고 있사오니,
아버지,
오늘날 저희가 어떠한 입장에 처해 있는가를
스스로 깨닫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이 30여 평생 수고하셨던 그 발자취를
저희가 따라가고 있음을 인정할진대,
저희가 살고 있는 환경이 어떠한 환경이며,
저희가 무엇을 바라고 소원해야 하는가 하는 것을
확실히 깨닫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남은 십자가의 싸움이 저희의 목전에 당도되고 있는 이 때,
저희 개체로서 이 모든 고통과 원한을 밀어낼 수 있는
스스로 자각된 심정을 갖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아오니,
하늘이여, 이 시간 저희를 긍휼히 보시옵소서.
자신의 부족함을 느끼게 이끌어 주옵시고,
스스로 미급함을 느끼게 인도하여 주시옵시며,
스스로 불완전함을 탄식하며
아버지 앞에서 서러움의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시여!
부디 이 민족을 불쌍히 보시옵소서.
이 민족의 공포를 제거하여 주옵시고,
이 민족의 죄악을 제거하여 주옵시며,
이 민족의 어두움을 제거하여 주시옵소서.
빛의 동산으로 이끌 수 있는 아버지의 능력의 손길이
속히 삼천만 민중 가운데 나타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잠들어 있는 전 세계 인류를 깨우쳐 주시옵고,
역사과정을 통하여 섭리역사를 도와드리던 천천만 성도의 원한을
저희들을 통하여 풀고도 남을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시간 아버지 앞에 부복하였사오니
저희 자신을 중심삼고
아무런 주장도 세우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로지 어린아이의 심정으로 아버지 무릎 앞에 엎드려
아버지의 긍휼하심의 손길을 붙들고
아버지의 사랑의 품에 안길 수 있게 허락해 주시고,
그러한 은사를 흠모하는 심정으로
아버지께 경배드릴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다 바치고, 모든 것을 다 내어놓음으로써
스스로 아무런 사탄의 참소조건도 남기지 않게 이끌어 주시옵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날은 거룩한 날,
아버지께서 복주시는 축복의 날인 것을 아오니,
민족을 대신하여 모이는 수많은 교단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고,
외로운 제단을 맡고 있는 당신의 아들딸 위에도
일률적인 은사를 허락해 주셔서,
끝날에 처한 이때 그들 모두가
전체의 뜻을 증거하고도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주관하여 주시옵길 부탁하면서
주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제물된 세계를 넘어서자 ②
먼저 부름받은 저희들, 하나의 형상을 만들기 위한 결정체와 같은 요소로서 우주적인 전체의 섭리의 뜻 앞에 세워졌다 할진대, 전체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살아야 한다는 것을 망각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날, 공적인 섭리의 길에 들어선 저희들이 제물의 고개를 넘지 못하여 당신이 저희 주위에 있는 것을 끊으셨는데도 저희들은 스스로 낙심하고 스스로 탄식하고 스스로 원망했었나이다.
사랑하는 아버님, 저희들이 물질적인 고개와 인륜적인 고개를 넘어갈 때, 당신이 이를 치더라도 저희가 이것을 감수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가진 모든 것을 거두실지라도 저희의 생명이 남아 있는 한 그것을 감사 드려야 하겠고, 저희 주위에 있는 사랑을 치시더라도 생명이 남아 있는 한 감사하며 살아야겠고, 저희 몸을 치실지라도 생명이 남아 있는 한 감사할 수 있어야 되겠나이다. 이러한 저희들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옛날 선지자들과, 역대의 선조들이 걸어가신 걸음을 저희도 본받아 갈 수있게 되길 원하오니 인도해 주시옵소서. 아브라함도 이러했고, 욥도 이러했으며, 예수님도 이런 길을 가셨음을 아옵나이다. 오늘날 저희들도 이런 길을 거쳐야 할 것을 아오니, 아버님,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게 인도해 주시옵소서.
필연적으로 다가오는 원한의 고개를 넘기 위한 준비를 갖출 수 있게 해주시고, 당신이 책망하고 치시더라도 홀로 감사하며 넘어설 수 있는 선의 제단을 쌓아서 영광의 주를 높여드리는 하늘의 충복들이 되게 허락해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오늘날 이 제단을 맡고 있는 저희들 낙심말게 인도해 주시고, 성소와 지성소에 가로막혀있는 벽을 우주적으로 개방할 수 있는 참다운 아들딸 되게 해주시며, 그런 길에서 맞고 치임을 당하더라도 능히 그 고난을 넘어서서 하늘 앞에 설 수 있는 용장들이 될 수 있게 저희들을 성별시켜 주시옵소서.
원수들이 가로막는 제물의 고개까지 넘고 넘어 가정을 이끌고 가정의 고개를 넘고, 민족을 이끌고 민족의 고개를 넘고, 나아가 세계를 이끌고 세계의 고개를 넘어 하늘까지 끌고 넘어가 영원히 아버님께 참다운 생명과 참다운 평화와 참다운 기쁨과 참다운 영광을 허락해 달라고 자신있게 호소할 수 있는 아들딸 되게 이끌어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2권 8편 기도)
재림주님의 기도, 천국의 열쇠를 우리들은 가져야 한다 (선집 2권 8편 기도).mp3
천국의 열쇠를 우리들은 가져야 한다 ①
하나님을 대신하여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이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청중들에게도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주님이 분부하신 말씀이 저희의 심정과 마음의 귀를 통하여
들려질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시며,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은 그때 당시에만 해당하는 말씀이 아니고
오늘의 우리와도 관계가 있는,
역사성을 초월한 말씀임을 깨닫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베드로에게서 느끼시던 예수님의 애달픈 심정을
이 시간 저희들이 깨달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베드로가 예수님의 마음을 알고 답변했을 때에
하늘의 전체의 뜻을 인계받을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 이 시간 모인 당신의 아들딸들도
아버님의 말씀을 전하는 분의 심정을 헤아리고
사정을 체휼하는 자리에서 말씀을 듣고
뜻을 위해 충성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럴 때 하나님께서 전체의 뜻과 부활의 위업을
저희들에게 인계해 주시는 것을 알게 해 주시고,
또 주님이 그런 천륜의 사명을 갖고 계시다는 것을 알아서
저희 스스로가 말씀을 들을 때,
말씀을 주시는 분의 내적 심정을 헤아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며,
하나님의 심정을 헤아리기 위하여
그 말씀을 깨닫는 저희들이 될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분부하시는 이 말씀이
저희들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말씀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증거했던 것과 같이
저희들도 주님을 바라보고 기뻐하고
주님을 증거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영원히 아버지의 말씀과 화(和)할 수 있는 자신들로서,
아버지 앞에서나 주 앞에서나 성신 앞에서나 온 피조만물 앞에서
부족함이 없는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을 때까지
저희 자신들을 살펴 갈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이 시간 모인 전체의 형제들 마음을 주관하여 주시옵고,
마음과 마음을 합하여 하나의 은사를 대할 수 있으며,
마음과 마음이 모아져 하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전체적인 역사가 이 시간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이제까지 갖고 있던 저희들의 기존관념을
제(除)하여 버릴 수 있게 도와주시옵고,
능력의 아버지께서 저희를 품어 주심으로써
부활의 역사가 나타나게 허락해 주시며,
생명을 바쳐 아버님께 스스로 굴복할 수 있는 마음,
스스로 뉘우칠 수 있는 마음,
스스로 회개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하여 주시옵고,
이 시간 전하는 자의 마음이나 받는 자의 마음이 하나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모인 저희들을 이간시키기 위하여
사탄이 역사하고 있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은사의 분위기가 감도는 자리지만 늘 사탄이 노리고 있다는 것과
은사가 크면 클수록 그에 따라
사탄의 역사도 크다는 것을 알게 허락해 주옵시며,
모처럼 참석한 식구들 가운데 한 생명이라도
원수 사탄을 용납하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6천년 동안 자기편으로 빼앗아가기 위하여
유인하는 사탄에게 끌려감으로써 원한을 품었던 선조들과 같이
저희들도 사탄에게 끌려감으로써 원한을 품는 자들이 되지 말게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탄식을 거듭하는 저희 자신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들로 말미암아 후손들이 탄식을 하게 될까봐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스스로 자신들의 몸가짐을 온유겸손하게 할 수 있고,
남들과 화합할 수 있는 온유한 심정으로서
아버지께 모든 것을 드러내놓고
긍휼의 은사만을 비는 마음을 갖게 허락해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것을 맡기었사오니,
이 시간 아버지의 뜻만을 나타내 주시옵길 부탁하면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천국의 열쇠를 우리들은 가져야 한다 ②
한 많은 6천년의 모든 내용과 아버님의 내적인 사정이 이들에게 다 전해지지 못했을까봐 염려되오니, 아버님, 이들을 당신의 품 안에 품으셔서 모든 것을 깨달을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소서!그리고 이들의 마음에 깨달은 바가 있다면, 이것을 끝까지 책임질 수 있게 허락해 주시길 바라옵나이다.
아버님 주는 자의 책임이 이렇게 귀중한 것을 느끼는 동시에, 받는 자의 책임도 그에 못지 않게 귀중한 것을 깨닫게 되오며, 오히려 주는 자보다 받는 자의 책임이 더 중한 것을 알게 되옵니다.
주는 때는 한때 이오나, 받는 때는 영원을 두고 받아야 함을 알고 있사오니, 하늘로부터 한때 받은 그 진리를 영원히 보존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고, 한때 받은 생명을 영원히 보존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시며, 한때 받은 사랑을 영원히 보존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해 주옵소서. 그러한 저희들이 되어야만 하나님의 참된 자녀들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길 또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과거에 저희들은 많은 말씀을 들었사옵고, 많은 생명과 사랑의 은사도 받았사오나, 이 시간 저희의 마음이 비어 있사오니, 빈 저희의 마음을 채워 주시옵고, 이제까지 수십 번 하늘을 배반한 것을 이 시간 회개하오니, 용납해 주시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원하옵나이다.
그리하여, 진리의 열쇠를 찾고, 생명과 사랑의 열쇠를 찾아서, 남아 있는 우주적인 진리와 생명과 사랑의 문을 열어 천주의 중심으로 계시는 하나님의 내적 사정을 풀어 드릴 수 있는 자녀들이 되게 해주시고, 당신의 믿으실 수 있는 참자녀의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길, 아버님,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나이다.
남아진 모든 것을 분별해 주시고, 미비한 모든 것을 채워 주옵시며, 영원한 천국이 온전히 이루어지는 날까지 저희들을 이끌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권 8편
천국의 열쇠를 우리들은 가져야 한다
1957년 3월 31일(日), 전 본부교회.
천국의 열쇠를 우리들은 가져야 한다 (선집 2권 8편 기도1, 2)
하나님을 대신하여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이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청중들에게도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주님이 분부하신 말씀이 저희의 심정과 마음의 귀를 통하여
들려질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시며,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은 그때 당시에만 해당하는 말씀이 아니고
오늘의 우리와도 관계가 있는,
역사성을 초월한 말씀임을 깨닫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베드로에게서 느끼시던 예수님의 애달픈 심정을
이 시간 저희들이 깨달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베드로가 예수님의 마음을 알고 답변했을 때에
하늘의 전체의 뜻을 인계받을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 이 시간 모인 당신의 아들딸들도
아버님의 말씀을 전하는 분의 심정을 헤아리고
사정을 체휼하는 자리에서 말씀을 듣고
뜻을 위해 충성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럴 때 하나님께서 전체의 뜻과 부활의 위업을
저희들에게 인계해 주시는 것을 알게 해 주시고,
또 주님이 그런 천륜의 사명을 갖고 계시다는 것을 알아서
저희 스스로가 말씀을 들을 때,
말씀을 주시는 분의 내적 심정을 헤아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며,
하나님의 심정을 헤아리기 위하여
그 말씀을 깨닫는 저희들이 될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분부하시는 이 말씀이
저희들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말씀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증거했던 것과 같이 저희들도 주님을 바라보고 기뻐하고
주님을 증거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영원히 아버지의 말씀과 화(和)할 수 있는 자신들로서,
아버지 앞에서나 주 앞에서나 성신 앞에서나 온 피조만물 앞에서
부족함이 없는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을 때까지
저희 자신들을 살펴 갈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이 시간 모인 전체의 형제들 마음을 주관하여 주시옵고,
마음과 마음을 합하여 하나의 은사를 대할 수 있으며,
마음과 마음이 모아져 하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전체적인 역사가 이 시간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이제까지 갖고 있던 저희들의 기존관념을
제(除)하여 버릴 수 있게 도와주시옵고,
능력의 아버지께서 저희를 품어 주심으로써
부활의 역사가 나타나게 허락해 주시며,
생명을 바쳐 아버님께 스스로 굴복할 수 있는 마음,
스스로 뉘우칠 수 있는 마음,
스스로 회개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하여 주시옵고,
이 시간 전하는 자의 마음이나 받는 자의 마음이 하나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모인 저희들을 이간시키기 위하여
사탄이 역사하고 있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은사의 분위기가 감도는 자리지만 늘 사탄이 노리고 있다는 것과
은사가 크면 클수록 그에 따라 사탄의 역사도 크다는 것을 알게 허락해 주옵시며,
모처럼 참석한 식구들 가운데 한 생명이라도 원수 사탄을 용납하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6천년 동안 자기편으로 빼앗아가기 위하여
유인하는 사탄에게 끌려감으로써 원한을 품었던 선조들과 같이
저희들도 사탄에게 끌려감으로써 원한을 품는 자들이 되지 말게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탄식을 거듭하는 저희 자신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들로 말미암아 후손들이 탄식을 하게 될까봐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스스로 자신들의 몸가짐을 온유겸손하게 할 수 있고,
남들과 화합할 수 있는 온유한 심정으로서 아버지께 모든 것을 드러내놓고
긍휼의 은사만을 비는 마음을 갖게 허락해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것을 맡기었사오니,
이 시간 아버지의 뜻만을 나타내 주시옵길 부탁하면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기 도Ⅱ>
한 많은 6천년의 모든 내용과 아버님의 내적인 사정이 이들에게 다 전해지지 못했을까봐 염려되오니,
아버님, 이들을 당신의 품 안에 품으셔서 모든 것을 깨달을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이들의 마음에 깨달은 바가 있다면, 이것을 끝까지 책임질 수 있게 허락해 주시길 바라옵나이다.
아버님!
주는 자의 책임이 이렇게 귀중한 것을 느끼는 동시에, 받는 자의 책임도 그에 못지 않게 귀중한 것을 깨닫게 되오며, 오히려 주는 자보다 받는 자의 책임이 더 중한 것을 알게 되옵니다.
주는 때는 한 때이오나, 받는 때는 영원을 두고 받아야 함을 알고 있사오니, 하늘로부터 한 때 받은 그 진리를 영원히 보존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고, 한 때 받은 생명을 영원히 보존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시며, 한 때 받은 사랑을 영원히 보존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그러한 저희들이 되어야만 하나님의 참된 자녀들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길 또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과거에 저희들은 많은 말씀을 들었사옵고, 많은 생명과 사랑의 은사도 받았사오나, 이 시간 저희의 마음이 비어 있사오니, 빈 저희의 마음을 채워 주시옵고, 이제까지 수십 번 하늘을 배반한 것을 이 시간 회개하오니, 용납해 주시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리하여 진리의 열쇠를 찾고, 생명과 사랑의 열쇠를 찾아서, 남아 있는 우주적인 진리와 생명과 사랑의 문을 열어 천주의 중심으로 계시는 하나님의 내적 사정을 풀어 드릴 수 있는 자녀들이 되게 해주시고, 당신이 믿으실 수 있는 참자녀의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길,
아버님,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나이다.
남아진 모든 것을 분별해 주시고, 미비한 모든 것을 채워 주옵시며, 영원한 천국이 온전히 이루어지는 날까지 저희들을 이끌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권 9편
주는 나의 선한 목자
1957년 3월 17일(日), 전 본부교회
주는 나의 선한 목자 (말씀선집 2권 9편 기도 1, 2 )
분부하시는 말씀에 의하여 억조창생이 소생의 빛을 나타내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보내시는 아버님의 뜻을 받들어 싸움터를 향하여 진군하고 있는 당신의 정병들 위에
영원한 승리의 방패가 높이 들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험하고 어지러운 이 땅, 죄악과 사망의 물결이 흐르고 있는 이 땅,
참다운 하늘의 심정을 품고 있는 자들은
죽음을 각오하지 않고는 나갈 수 없는 참혹한 이 땅에 살고 있는 저희들,
일주일을 지내면서 받은 상처를 무릅쓰고 아버님 앞에 나왔사오니
긍휼의 아버님이여!
권고의 손길을 저희들에게 펴 주시옵고, 사랑의 손길로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아버님!
이들은 당신이 찾으시던 아들딸이옵니다.
하오니, 이 한 시간 친히 당신의 마음에 사무쳤던 사정을 이들에게 털어놓으시고,
또 명령해 주시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보잘것없는 것들은 아버님이 분부하시는 말씀에 의하여 자신의 전부를 들어내놓고
이 한 시간이라도 속죄의 제물로 당신 앞에 드려지기를 원하고 있사오니
나의 아버님, 이 시간 버리지 마시옵고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이들을 친히 지켜 주시옵고, 이끌어 주시옵고, 세워 주시옵고, 성별시켜 주시옵소서.
어두운 이 세상에서 하늘을 향해 나가기 위해 애쓰다가 죽어간 성도들을 대신하여
생명의 빛을 발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고,
죄악의 무덤을 헤치고 나설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은 거룩한 날,
만민을 축복하기 위해 세워주신 날이옵니다.
이 시간에도 외로운 이 민족,
불쌍한 이 민족 중에는 갈길이 없음을 자탄하면서
아버님 앞에 엎드린 무리들이 많은 것을 알게 될 때,
아버지 그들의 갈길과 그들이 행하여야 할 표준을 당신께서 열어 주시고
제시하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되옵니다.
저희들은 이 나라에 당신의 권고의 손길이 커야 할 것을 느끼게 되옵고
아버님의 천정이 이 민족 전체에게 미쳐지지 않으면 안 될 것을 믿고 있사오니,
끝날에 맡기실 전체의 사명을 먼저 이 자리에 참석한 아들딸들에게 맡겨 주시옵고,
그리하여 이들이 어둠 가운데 헤매고 있는 삼천만 민족을 깨우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시며,
사망의 물결에 휩쓸리고 있는 불쌍한 이방민족들까지도 깨우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인간들이 세워놓은 뜻과 인간들이 추구하는 목표가 아무리 크다 할지라도
하늘이 움직여 주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나이다.
인간의 제도와 인간의 형식은 끝날 심판대 앞에서 사라질 것이로되
천륜을 향한 성실한 마음과 천륜을 대한 지성과 충절만은
심판대를 넘어 아버님의 사랑의 품에 안기어
찬양과 영광을 받는 날이 있게 하는 것을 아오니,
아버님!
하늘을 향하여 충절에 사무친 마음을 지니고
하늘을 위하여 충성을 다하는 충복의 아들딸이 되어서
끝날에 아버님의 심판대를 넘어갈 수 있고,
아버님의 내적 심정에 기억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약속하신 말씀과 허락하신 은사가 내려지기를 바라며 엎드렸사오니,
이 한 해도 싸움의 노정을 가야 하는 이 아들딸들에게
내적 외적으로 사무쳐 오는 아버님의 감동의 역사가 그 몸마음을 폭발시키어서
죄의 요소를 제압하고 선의 실체로 승화시켜 갈 수 있도록
아버님의 역사가 이 시간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저희들 흩어진 마음을 모아 상처난 흔적을 아버님 앞에 내어놓고
있는 그대로 바쳐드리고자 하오니 긍휼의 손길로써 붙드시옵고,
승리의 향유를 바르시어서 싸매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한시간을 아버님 앞에 맡겼사오니
사탄이 틈타는 시간 되지 말게 주관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오며,
주의 이름으로써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기 도Ⅱ>
아버님!
당신이 영원한 생명의 주인이 되시어서 온 천하 만물을 온전히 주관하시고 그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한 날이 어서 속히 이 땅에 나타나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인간조상의 타락으로 인하여 멀어진 당신과의 거리를 좁히기 위하여 영원하신 선의 주관자로, 또 영원하신 이상의 주관자로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셨으나 아버님을 대신하여 실체로 오신 예수님을 주로 모시지 못한 인간들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을 서럽게 해 드린 것이 선조들의 부족으로 말미암아 되어진 것임을 알고 있사옵고, 오늘날 저희들이 부족하여 아직도 예수님의 서러움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옵니다.
하오니 선한 목자의 위업을 상속받아 만물만상 앞에 어엿이 나서기를 바라는 아버님의 소망을 이루어드릴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해 주시옵고, 예수님의 소망을 이루어 드릴 수 있게 허락해 주시며,
아버님의 생명과 아버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생명과 예수님의 사랑을 갖고 나타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그러한 저희들이 되지 않는다면 선한 목자로 오셨던 예수 그리스도의 서러운 사정을 금후에 인간세계에서 영원히 풀어드릴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오니, 저희의 마음 문을 여시어 저희를 향해 부르짖고 있는 선한 목자의 음성을 들을 수 있게 인도해 주시옵소서.
서러운 아버지의 사정을 알고, 외로운 사정을 알고, 수고하시는 아버지의 사정을 알고 보니 몸둘 바를 찾지 못하겠나이다.
아버님이시여!
부디 저희들의 슬픔과 외로움과 수고와 고통을 예수님께 떠넘기기 위해 애걸복걸하는 처참한 모습들이 되지 말게 인도해 주시옵소서.
저희들, 이제 사탄의 모든 비밀과 아버님의 내적 사정과 예수님의 내적 심정까지 알아서 아버님의 그 사정을 맡고, 예수님의 서러움과 외로움과 고통과 부자유하심을 맡아서 억만 사탄과 싸울 수 있도록 힘을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저희들의 사정을 염려하시며 수심에 잠겨 일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저희가 바라볼 수 있게 해 주시고,
예수님은 오늘도 저희들의 애달픈 사정으로 인하여 십자가에 달리시는 고통을 느끼고 계신 주라는 것을 저희들이 깨닫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하늘을 대하여 서러워하고, 하늘을 대하여 슬퍼하고, 하늘을 대하여 외로운 입장이 될 때,
이것을 위로하기 위하여 예수님께서는 더 큰 외로움과 더 큰 슬픔과 더 큰 고통을 느끼시게 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던 저희들이옵니다.
이제 예수님의 고통보다도 내 고통이 크고, 예수님의 슬픔보다도 내 슬픔이 크며, 예수님의 어려움보다도 내 어려움이 클지라도 오히려 예수님의 슬픔을 제거해 드리기 위하여 애걸할 수 있으며, 예수님의 외로움과 고통을 제거해 드리기 위하여 애걸하고 염려할 수 있는 참아들딸의 모습이 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선한 목자의 뒤를 따르고 선한 목자의 사무친 심정을 위로할 수 있는 저희 모습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여기 모인 아들딸들, 이제 몸과 마음을 다 드려야 할 역사적인 대열에 동참한 것을 알았사옵나이다.
또 저희들에게는 아니 갈래야 아니 갈 수 없는 운명의 길이 있는 것을 알았사옵고, 아니 싸울래야 아니 싸울 수 없는 책임과 사명이 있는 것을 알았사오니, 저희들이 나아가는 길에 슬픔과 외로움과 혹은 고통스러움이 있을지라도 이를 이겨낼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보이지 않는 사탄이 저희들의 생활 속에 직접적으로 침범하여 환난과 공포를 일으킬지라도 이를 대적하여 묵묵히 싸워 승리할 수 있는 예수님의 대신 사명자들이 되게 해주시고, 예수님의 생을 대신 이어갈 수 있는 아들딸로서 이 시간 저희들을 새로이 세워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들 모두의 마음과 몸을 당신의 소원 성취를 위하여 쓰시어서 저희가 아버님의 기쁨이 될 수 있으며, 영광이 될 수 있으며, 당신의 자랑이 될 수 있게 이끌어 주시옵고, 아버님 뜻대로 주관하시고 명령하실 수 있고, 아버지께서, 또 주께서 취하시어 오른편에 두실 수 있는 아들딸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올 때에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써 기도 드렸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2권 9편 기도)
재림주님의 기도, 주는 나의 선한 목자 (선집 2권 9편 기도) 1.mp3
주는 나의 선한 목자 ①
분부하시는 말씀에 의하여
억조창생이 소생의 빛을 나타내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보내시는 아버님의 뜻을 받들어
싸움터를 향하여 진군하고 있는 당신의 정병들 위에
영원한 승리의 방패가 높이 들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험하고 어지러운 이 땅,
죄악과 사망의 물결이 흐르고 있는 이 땅,
참다운 하늘의 심정을 품고 있는 자들은
죽음을 각오하지 않고는 나갈 수 없는
참혹한 이 땅에 살고 있는 저희들,
일주일을 지내면서 받은 상처를 무릅쓰고 아버님 앞에 나왔사오니
긍휼의 아버님이여!
권고의 손길을 저희들에게 펴 주시옵고,
사랑의 손길로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아버님!
이들은 당신이 찾으시던 아들딸이옵니다.
하오니, 이 한 시간 친히 당신의 마음에 사무쳤던 사정을
이들에게 털어놓으시고, 또 명령해 주시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보잘것없는 것들은 아버님이 분부하시는 말씀에 의하여
자신의 전부를 들어내놓고
이 한 시간이라도 속죄의 제물로
당신 앞에 드려지기를 원하고 있사오니
나의 아버님, 이 시간 버리지 마시옵고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이들을 친히 지켜 주시옵고, 이끌어 주시옵고,
세워 주시옵고, 성별시켜 주시옵소서.
어두운 이 세상에서 하늘을 향해 나가기 위해
애쓰다가 죽어간 성도들을 대신하여
생명의 빛을 발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고,
죄악의 무덤을 헤치고 나설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은 거룩한 날,
만민을 축복하기 위해 세워주신 날이옵니다.
이 시간에도 외로운 이 민족,
불쌍한 이 민족 중에는 갈길이 없음을 자탄하면서
아버님 앞에 엎드린 무리들이 많은 것을 알게 될 때,
아버지 그들의 갈길과 그들이 행하여야 할 표준을
당신께서 열어 주시고
제시하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되옵니다.
저희들은 이 나라에
당신의 권고의 손길이 커야 할 것을 느끼게 되옵고
아버님의 천정이
이 민족 전체에게 미쳐지지 않으면 안 될 것을 믿고 있사오니,
끝날에 맡기실 전체의 사명을
먼저 이 자리에 참석한 아들딸들에게 맡겨 주시옵고,
그리하여 이들이 어둠 가운데 헤매고 있는
삼천만 민족을 깨우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시며,
사망의 물결에 휩쓸리고 있는 불쌍한 이방민족들까지도
깨우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인간들이 세워놓은 뜻과 인간들이 추구하는 목표가
아무리 크다 할지라도
하늘이 움직여 주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나이다.
인간의 제도와 인간의 형식은
끝날 심판대 앞에서 사라질 것이로되
천륜을 향한 성실한 마음과 천륜을 대한 지성과 충절만은
심판대를 넘어 아버님의 사랑의 품에 안기어
찬양과 영광을 받는 날이 있게 하는 것을 아오니,
아버님,
하늘을 향하여 충절에 사무친 마음을 지니고
하늘을 위하여 충성을 다하는 충복의 아들딸이 되어서
끝날에 아버님의 심판대를 넘어갈 수 있고,
아버님의 내적 심정에 기억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약속하신 말씀과 허락하신 은사가
내려지기를 바라며 엎드렸사오니,
이 한 해도 싸움의 노정을 가야 하는 이 아들딸들에게
내적 외적으로 사무쳐 오는 아버님의 감동의 역사가
그 몸마음을 폭발시키어서
죄의 요소를 제압하고 선의 실체로 승화시켜 갈 수 있도록
아버님의 역사가 이 시간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저희들 흩어진 마음을 모아
상처난 흔적을 아버님 앞에 내어놓고
있는 그대로 바쳐드리고자 하오니
긍휼의 손길로써 붙드시옵고,
승리의 향유를 바르시어서 싸매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한시간을 아버님 앞에 맡겼사오니
사탄이 틈타는 시간 되지 말게 주관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오며,
주의 이름으로써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주는 나의 선한 목자 ②
아버님, 당신이 영원한 생명의 주인이 되시어서 온 천하 만물을 온전히 주관하시고 그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한날이 어서 속히 이 땅에 나타나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인간조상의 타락으로 인하여 멀어진 당신과의 거리를 좁히기 위하여 영원하신 선의 주관자로, 또 영원하신 이상의 주관자로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셨으나 아버님을 대신하여 실체로 오신 예수님을 주로 모시지 못한 인간들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을 서럽게 해 드린 것이 선조들의 부족으로 말미암아 되어진 것임을 알고 있사옵고, 오늘날 저희들이 부족하여 아직도 예수님의 서러움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옵니다. 하오니, 선한 목자의 위업을 상속받아 만물만상 앞에 어엿이 나서기를 바라는 아버님의 소망을 이루어드릴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해 주시옵고, 예수님의 소망을 이루어 드릴 수 있게 허락해 주시며, 아버님의 생명과 아버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생명과 예수님의 사랑을 갖고 나타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그러한 저희들이 되지 않는다면 선한 목자로 오셨던 예수 그리스도의 서러운 사정을 금후에 인간세계에서 영원히 풀어드릴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오니, 저희의 마음문을 여시어 저희를 향해 부르짖고 있는 선한 목자의 음성을 들을 수 있게 인도해 주시옵소서.
서러운 아버지의 사정을 알고, 외로운 사정을 알고, 수고하시는 아버지의 사정을 알고보니 몸둘바를 찾지 못하겠나이다. 아버님이시여, 부디 저희들의 슬픔과 외로움과 수고와 고통을 예수님께 떠넘기기 위해 애걸복걸하는 처참한 모습들이 되지 말게 인도해 주시옵소서.
저희들 이제 사탄의 모든 비밀과 아버님의 내적 사정과 예수님의 내적 심정까지 알아서 아버님의 그 사정을 맡고, 예수님의 서러움과 외로움과 고통과 부자유하심을 맡아서 억만 사탄과 싸울 수 있도록 힘을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저희들의 사정을 염려하시며 수심에 잠겨 일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저희가 바라볼 수 있게 해 주시고, 예수님은 오늘도 저희들의 애달픈 사정으로 인하여 십자가에 달리시는 고통을 느끼고 계신 주라는 것을 저희들이 깨닫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저희가 하늘을 대하여 서러워하고, 하늘을 대하여 슬퍼하고 하늘을 대하여 외로운 입장이 될 때, 이것을 위로하기 위하여 예수님께서는 더 큰 외로움과 더 큰 슬픔과 더 큰 고통을 느끼시게 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던 저희들이옵니다.
이제 예수님의 고통보다도 내 고통이 크고, 예수님의 슬픔보다도 내 슬픔이 크며, 예수님의 어려움보다도 내 어려움이 클지라도 오히려 예수님의 슬픔을 제거해 드리기 위하여 애걸할 수 있으며, 예수님의 외로움과 고통을 제거해 드리기 위하여 애걸하고 염려할 수 있는 참아들딸의 모습이 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선한 목자의 뒤를 따르고 선한 목자의 사무친 심정을 위로할 수 있는 저희 모습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여기 모인 아들딸들, 이제 몸과 마음을 다 드려야 할 역사적인 대열에 동참한 것을 알았사옵나이다. 또, 저희들에게는 아니 갈래야 아니 갈 수 없는 운명의 길이 있는 것을 알았사옵고, 아니 싸울래야 아니 싸울 수 없는 책임과 사명이 있는 것을 알았사오니, 저희들이 나아가는 길에 슬픔과 외로움과 혹은 고통스러움이 있을지라도 이를 이겨낼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보이지 않는 사탄이 저희들의 생활 속에 직접적으로 침범하여 환난과 공포를 일으킬지라도 이를 대적하여 묵묵히 싸워 승리할 수 있는 예수님의 대신 사명자들이 되게 해주시고, 예수님의 생을 대신 이어갈 수 있는 아들딸로서 이 시간 저희들을 새로이 세워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들 모두의 마음과 몸을 당신의 소원 성취를 위하여 쓰시어서 저희가 아버님의 기쁨이 될 수 있으며, 영광이 될 수 있으며, 당신의 자랑이 될 수 있게 이끌어 주시옵고, 아버님 뜻대로 주관하시고 명령하실 수 있고, 아버지께서, 또 주께서 취하시어 오른편에 두실 수 있는 아들딸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올 때에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써 기도 드렸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2권 10편 기도)
재림주님의 기도, 하나님의 정병이 되자 (선집 2권 10편 기도).mp3
하나님의 정병이 되자 ①
사망의 물결이 동서양을 휩쓸고 있는 이 때에
저희 개체개체의 생명의 이름으로
이 사망의 물결을 막아내지 않으면 안 될 최종의 책임이
저희에게 남아 있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사랑하는 아버님,
저희 자신들이 미련하고 미비하고 불완전하다는 것을
자인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긍휼의 아버님이여!
애달픈 심정을 갖고 계신
당신의 사정과 체면과 위신을 생각하지 못하고,
오히려 아버지의 긍휼을 힘입어 살아가고 있는
저희들의 사정을 용납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어두운 사망의 땅 위에 머물러 있는 저희들,
생령의 힘과 은혜가 아니고서는 도저히 승리의 영광을
아버님께 돌려드릴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이시여,
약속하신 은사를 이 시간 허락하여 주시옵고
섭리하실 바의 전체의 뜻을 나타내시어 이들에게 보여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부족한 저희들,
어찌 아버지 앞에 나올 수 있는 저희들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어찌 하늘을 대하여 얼굴을 들 수 있겠사옵나이까?
저희 자신들은 천만번 죽어도 마땅한 존재들이옵고,
죄악의 형틀에 사로잡혀
심판의 고난을 당해 마땅한 인간들이옵나이다.
그러기에 저희들, 이 시간 아버님의 자비로운 사랑을 바라고,
아버님의 은사를 바라며
스스로를 직고하는 마음으로 엎드렸사오니,
저희 가진 모든 것을 아버님께 내놓고 옳지 못함이 있거든
모두 청산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허락하신 대로 주신 바의 심성을 지켜
하늘을 향해 크신 은사를
호소할 수 있는 저희들로 인도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여기에 모인 당신의 아들딸들 긍휼히 보시옵소서.
남이 아니라는 이 길을 찾아 나오기 위해
마음에 사무친 슬픔에 젖었던 기억도 갖고 있사옵고,
염려와 시름에 잠겼던 때도 있는 줄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이여,
이날 이 자리에 좌정하시어서 남이 아니라는 자리일지라도
당신만이 인정할 수 있는 은사가 내려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당신만이 붙들어 주시고 당신만이 위로해 주시고
당신만이 권고해 주실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땅에 살고 있는 천천만 인간들이
아버님의 원한을 느낄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님의 원망과 아버님의 탄식을
체휼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불쌍한 처지에 있는 억조창생들을
긍휼의 은사로 사랑하여 주시옵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과거에 저희들은 진리라고 주장하는 말씀도 많이 들었사옵고
자기의 행동이 옳다 하는 사람도 많이 보았사오나
그것들로 인하여 천국이 건설된 적은 한번도 없었사옵니다.
지금까지 헛된 말씀만을 듣고,
헛된 행동만을 보아왔던 저희들을 긍휼히 보시옵고,
이 저녁의 모임에 당신의 역사가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오며,
곤고한 저희의 몸을 부활시켜
당신이 명령하고 원하시는 뜻을 향하여 달리는
저희가 될 수 있도록
무한하신 은사가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저희들에게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무지몽매한 인간들 가운데
하늘의 서러움을 통하는 자가 있다 할진대,
아버지여,
그가 비록 천만번 서러움의 곤궁을 당할지라도
그는 기필코 승리하게 되는 것을 아옵니다.
여기 모인 당신의 아들딸들,
마음으로 몸으로 아버지의 서러움을 체휼하게 하여 주시옵고,
땅을 대하여 염려하시는 아버지의 심정을 체휼하게 하여 주셔서
자녀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아들딸로 세워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시간 일주일 동안 상처받은 몸 마음 그대로
아버지 앞에 나왔사오니
사탄으로 인해 생긴 죄악의 흔적을 지워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친구는 여기에 모인 식구들 뿐이옵고,
저희들의 의지자도 오로지 저희들 뿐이오니,
땅 위에 아무런 친구를 갖지 못한 외로운 저희들을
이 시간 당신의 사랑의 품에 품으시어,
위로하여 주옵시고, 권고하여 주옵시며,
숨겼던 사랑의 은사를 충만히 나누어주시옵길,
사랑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날은 거룩한 날이오니
민족을 대신하여 모이는 수많은 제단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고,
아버님의 사랑을 잃어버린 많은 교단의 자녀들 가운데에도
당신의 사랑을 회복할 수 있는 자식들이
어서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민족 무지하여 파탄될 수 있는 자리에
머물지 말게 하여 주시옵고,
스스로를 폭발시키어 악의 근거지를 제거하고
아버지의 긍휼과 사랑만을 고대할 수 있는 은사를
이 민족 위에 나타내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들 이 시간 아버지 앞에 엎드렸사오나
아버님께 드릴 예물이 없사옵나이다.
아버님 용납하여 주시옵고,
살기 위한 육적인 욕망밖에 없는 저희 자신들의 부족함을
이 시간 직고할 수 있는 회개의 마음만을 갖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인 전체의 몸 마음이
당신이 분부하시는 뜻과 사랑의 은사에 사로잡힐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하면서,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하나님의 정병이 되자 ②
하나님은 선의 사령관도 되는 동시에 악을 대하여 싸우고 있는, 한 분 밖에 없는 저희들의 총사령관임을 느끼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6천년 동안 변함없이 쉬지 않고 싸워나오시는 아버님의 형상을 닮아, 또, 예수 그리스도의 정성의 노정을 본받아 당신의 체면을 세울 줄 아는 저희 성도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싸움의 과정에 머물러 있는 저희들, 나를 중심삼은 하나님이 되어주길 바라고 나를 중심삼은 예수와 성신이 되어달라고 기도하는 어리석은 자들이 되지 말게 깨우쳐 주시옵소서.
하늘의 싸움을 대신하고 그 싸움에 승리할 수 있는 하늘의 정병으로 나타나야 할 저희들인 것을 아옵니다. 어떤 민족을 중심삼은 정병이나 어떤 세계를 중심삼은 정병이 되어서는 안 되겠사오니, 영원한 하늘의 이상과 불변의 사랑과 하늘의 뜻을 위하여 불변의 절개를 지키는 하늘의 정병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6천년 동안 참아 나오신 아버님께서 저희들에게 명령을 내리실 때에, 저희가 당신의 심중을 헤아릴 수 있는 가치의 인격자가 되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 친히 저희들에게 명령을 내리실 수 없음을 저희가 이 시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2천년 동안 수고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참되고 공의로우며 법도에 어긋남이 없으며 하늘을 대신할 수 있는 불변의 모습을 갖춘 영광의 자격자가 아니면 친히 명령하실 수 없었다는 것을 저희들이 알게 허락하여 주시길, 아버님 ,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저희들에게 남아진 우주적인 소원이 있다면, 그 소원은 우리가 우주만상의 전체적인 책임을 질 수 있는 정병들이 되어 온 피조만물을 해방시키고 만인을 기쁘게 해 주는 것임을 알게 하여 주시고, 하늘의 명령을 받들어 책임 다 할 수 있고 그 사명감에 취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하늘의 뜻을 이 땅 위에 찾아 세우기 위해서 하늘의 법도를 알고 우주의 싸움의 법도를 알아서, 불변의 중심을 대신하여 영원하신 하나님의 이상과 복귀의 영광이 온 피조만물에 나타날 때까지 저희들은 변할 줄 모르고 쉴 줄 모르고, 오직 싸울 줄만 아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것을 초월하여 아버님의 기쁨과 아버님의 영광만을 위해 죽음의 길도 개의치 않고 용진해 나가는 하늘의 정병들이 되게 저희들을 이끌어 주시길 빌면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권 10편
하나님의 정병이 되자
1957년 4월 14일(日), 전 본부교회.
하나님의 정병이 되자 (선집 2권 10편 기도1, 2)
사망의 물결이 동서양을 휩쓸고 있는 이 때에
저희 개체개체의 생명의 이름으로
이 사망의 물결을 막아내지 않으면 안 될 최종의 책임이
저희에게 남아 있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사랑하는 아버님,
저희 자신들이 미련하고 미비하고 불완전하다는 것을
자인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긍휼의 아버님이여!
애달픈 심정을 갖고 계신 당신의 사정과 체면과 위신을 생각하지 못하고,
오히려 아버지의 긍휼을 힘입어 살아가고 있는
저희들의 사정을 용납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어두운 사망의 땅 위에 머물러 있는 저희들,
생령의 힘과 은혜가 아니고서는 도저히 승리의 영광을
아버님께 돌려드릴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이시여,
약속하신 은사를 이 시간 허락하여 주시옵고
섭리하실 바의 전체의 뜻을 나타내시어 이들에게 보여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부족한 저희들,
어찌 아버지 앞에 나올 수 있는 저희들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어찌 하늘을 대하여 얼굴을 들 수 있겠사옵나이까?
저희 자신들은 천만번 죽어도 마땅한 존재들이옵고,
죄악의 형틀에 사로잡혀 심판의 고난을 당해 마땅한 인간들이옵나이다.
그러기에 저희들, 이 시간 아버님의 자비로운 사랑을 바라고,
아버님의 은사를 바라며 스스로를 직고하는 마음으로 엎드렸사오니,
저희 가진 모든 것을 아버님께 내놓고 옳지 못함이 있거든
모두 청산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허락하신 대로 주신 바의 심성을 지켜
하늘을 향해 크신 은사를 호소할 수 있는 저희들로 인도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여기에 모인 당신의 아들딸들 긍휼히 보시옵소서.
남이 아니라는 이 길을 찾아 나오기 위해
마음에 사무친 슬픔에 젖었던 기억도 갖고 있사옵고,
염려와 시름에 잠겼던 때도 있는 줄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이여!
이날 이 자리에 좌정하시어서 남이 아니라는 자리일지라도
당신만이 인정할 수 있는 은사가 내려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당신만이 붙들어 주시고 당신만이 위로해 주시고
당신만이 권고해 주실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땅에 살고 있는 천천만 인간들이
아버님의 원한을 느낄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님의 원망과 아버님의 탄식을 체휼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불쌍한 처지에 있는 억조창생들을 긍휼의 은사로 사랑하여 주시옵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과거에 저희들은 진리라고 주장하는 말씀도 많이 들었사옵고
자기의 행동이 옳다 하는 사람도 많이 보았사오나
그것들로 인하여 천국이 건설된 적은 한번도 없었사옵니다.
지금까지 헛된 말씀만을 듣고,
헛된 행동만을 보아왔던 저희들을 긍휼히 보시옵고,
이 저녁의 모임에 당신의 역사가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오며,
곤고한 저희의 몸을 부활시켜
당신이 명령하고 원하시는 뜻을 향하여 달리는 저희가 될 수 있도록
무한하신 은사가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저희들에게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무지몽매한 인간들 가운데 하늘의 서러움을 통하는 자가 있다 할진대,
아버지여!
그가 비록 천만번 서러움의 곤궁을 당할지라도 그는 기필코 승리하게 되는 것을 아옵니다.
여기 모인 당신의 아들딸들,
마음으로 몸으로 아버지의 서러움을 체휼하게 하여 주시옵고,
땅을 대하여 염려하시는 아버지의 심정을 체휼하게 하여 주셔서
자녀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아들딸로 세워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시간 일주일 동안 상처받은 몸 마음 그대로 아버지 앞에 나왔사오니
사탄으로 인해 생긴 죄악의 흔적을 지워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친구는 여기에 모인 식구들 뿐이옵고,
저희들의 의지자도 오로지 저희들 뿐이오니,
땅 위에 아무런 친구를 갖지 못한 외로운 저희들을
이 시간 당신의 사랑의 품에 품으시어,
위로하여 주옵시고, 권고하여 주옵시며,
숨겼던 사랑의 은사를 충만히 나누어주시옵길,
사랑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날은 거룩한 날이오니
민족을 대신하여 모이는 수많은 제단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고,
아버님의 사랑을 잃어버린 많은 교단의 자녀들 가운데에도
당신의 사랑을 회복할 수 있는 자식들이
어서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민족 무지하여 파탄될 수 있는 자리에 머물지 말게 하여 주시옵고,
스스로를 폭발시키어 악의 근거지를 제거하고
아버지의 긍휼과 사랑만을 고대할 수 있는 은사를 이 민족 위에 나타내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들 이 시간 아버지 앞에 엎드렸사오나 아버님께 드릴 예물이 없사옵나이다.
아버님 용납하여 주시옵고,
살기 위한 육적인 욕망밖에 없는 저희 자신들의 부족함을
이 시간 직고할 수 있는 회개의 마음만을 갖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인 전체의 몸 마음이 당신이 분부하시는 뜻과 사랑의 은사에 사로잡힐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하면서,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기 도Ⅱ>
하나님은 선의 사령관도 되는 동시에 악을 대하여 싸우고 있는, 한 분밖에 없는 저희들의 총사령관임을 느끼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6천년 동안 변함 없이 쉬지 않고 싸워 나오시는 아버님의 형상을 닮아, 또 예수 그리스도의 정성의 노정을 본받아 당신의 체면을 세울 줄 아는 저희 성도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싸움의 과정에 머물러 있는 저희들, 나를 중심삼은 하나님이 되어주길 바라고 나를 중심삼은 예수와 성신이 되어 달라고 기도하는 어리석은 자들이 되지 말게 깨우쳐 주시옵소서.
하늘의 싸움을 대신하고 그 싸움에 승리할 수 있는 하늘의 정병으로 나타나야 할 저희들인 것을 아옵니다. 어떤 민족을 중심삼은 정병이나 어떤 세계를 중심삼은 정병이 되어서는 안 되겠사오니, 영원한 하늘의 이상과 불변의 사랑과 하늘의 뜻을 위하여 불변의 절개를 지키는 하늘의 정병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6천년 동안 참아 나오신 아버님께서 저희들에게 명령을 내리실 때에, 저희가 당신의 심중을 헤아릴 수 있는 가치의 인격자가 되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 친히 저희들에게 명령을 내리실 수 없음을 저희가 이 시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2천년 동안 수고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참되고 공의로우며 법도에 어긋남이 없으며 하늘을 대신할 수 있는 불변의 모습을 갖춘 영광의 자격자가 아니면 친히 명령하실 수 없었다는 것을 저희들이 알게 허락하여 주시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저희들에게 남아진 우주적인 소원이 있다면, 그 소원은 우리가 우주만상의 전체적인 책임을 질 수 있는 정병들이 되어 온 피조만물을 해방시키고 만인을 기쁘게 해 주는 것임을 알게 하여 주시고, 하늘의 명령을 받들어 책임 다 할 수 있고 그 사명감에 취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하늘의 뜻을 이 땅 위에 찾아 세우기 위해서 하늘의 법도를 알고 우주의 싸움의 법도를 알아서, 불변의 중심을 대신하여 영원하신 하나님의 이상과 복귀의 영광이 온 피조만물에 나타날 때까지 저희들은 변할 줄 모르고 쉴 줄 모르고, 오직 싸울 줄만 아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것을 초월하여 아버님의 기쁨과 아버님의 영광만을 위해 죽음의 길도 개의치 않고 용진해 나가는 하늘의 정병들이 되게 저희들을 이끌어 주시길 빌면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권 11편
잠들어 있는 세계여 깨어날지어다
1957년 5월 19일(日), 전 본부교회.
잠들어 있는 세계여 깨어날지어다 (말씀선집 2권 11편 기도 1, 2 )
사랑하는 아버님!
당신이 원하시는 창조이상동산을
저희들이 이루어 드리지 않으면 안 될 것을 느끼고 있사옵니다.
선과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즐기시기 위하여
인간과 만물을 지으셨던 아버지시여!
오늘 저희의 마음은 당신의 선하심에 취하고 싶고
당신의 선하심을 닮으려 하고 있사오니
당신의 선을 만물만상(萬物萬象)위에 나타내 주시옵소서.
또, 온 피조만상과 더불어 화동하기를 저희들은 원하고 있사오니
긍휼의 아버님, 현현(顯現)해 주시옵소서.
그럴 수 있는 마음의 중심을 허락해 주시옵고,
거룩할 수 있는 몸의 본질을 주시어서
당신의 손길이 미치는 거기에 응하여 화동할 수 있고 흥겨워 할 수 있게 하여 주옵시며,
모든 것을 성별시켜 아버지 앞에 깨끗이 내놓을 수 있는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이 바라시는 영원한 이상은 인간을 떠나서는 성취되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을 통해 알고 있사오며, 사실적인 체험을 통해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이시여!
인간에게 온 우주의 선을 대표할 수 있는
영광을 허락하신 창조의 기준이 있사올진대,
그것을 오늘 여기 모인 당신의 아들딸의 마음을 통하여 나타내시옵고
몸을 통하여 이것을 생동시키시옵소서.
그리하여 본연의 나를 중심삼고 내 마음을 통하여 노래할 수 있고,
내 몸을 자복(自服) 시켜 아버님께 손들고 영광을 돌려 드릴 수 있는
이 한 시간되게 허락해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이 운행하시게 될 때에
전 피조만물 가운데 동하고 정하지 않는 존재가 하나도 없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이여!
여기에 운행하시어서 아버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나타내시옵고,
아버지의 선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능력의 역사를 대행(代行)하지 못할 악의 요소가 저희들에게 있사옵니까?
아버님!
그 악의 요소가 저희들에게 있다면 이것을 물리쳐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승리적인 성별(聖別)을 하여
이 한 시간만이라도 아버지의 깊은 사랑의 마음과,
아버지의 선의 마음과 아버지의 6천년의 애달픈 심정을 체휼할 수 있으며,
아버님을 염려해 드릴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 아버지를 모실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저희의 모든 것을 아버지 앞에 맡기었사오니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알고 있는 지식으로 아버님의 지식을 대할 수 없고,
저희가 가지고 있는 권위는 아버님의 전체의 권위를 넘어설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뿐만 아니라 인간이 아는 것도 한계가 있사옵고,
인간이 가진 이상도 한계가 있사오며,
인간이 자랑할 것도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러한 한계권내에 살고 있는 저희들이옵니다.
하오니,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무한한 관계를 이상의 발판으로 하고 있는 아버지의 성품. 성상(性相)앞에
부족한 저희 자신들을 폭로시키고,
먼저 땅에서 각성하여 분부의 말씀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그 말씀대로 행할 수 있는 승리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허락하여 주신 말씀을 통하여 저희들의 생애노정에서
아버지께서 기뻐하실 수 있는 승리적인 빛의 터전이 작용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힘의 원동력을 일으킬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대하고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게 해 주시옵고,
그것이 저희들의 삶의 기준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전하는 자의 마음과 받는 자의 마음에 간격이 없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분부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스스로 느끼고 분부하시는 아버지의 음성을 스스로 닮아
아버지께서 동(動)하시면 저희도 동(動)하고 아버지께서 정(靜)하시면 저희도 정(靜)할 수 있는
화동의 은사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마음과 아버지의 성상을 상속받게 해 주시고
창조주이신 아버지의 선의 중심을 결실하여
아버지께 영광과 미(美)를 돌려드리는 저희들 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기 도Ⅱ>
사랑하시는 아버님!
저희들 앞에 남아 있는 것은 오직 천륜의 뜻뿐이라는 것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그리고 그 뜻의 중심이 아버님과 참부모라는 것을 알고 있사옵고, 또한 땅 위에 살고 있는 인간들은 참부모의 참아들딸이 되어야 한다는 것도 저희들은 알았나이다.
뿐만 아니라 아버지께서 저희들에게 원하시는 것은 만민이 하나의 형제가 되는 것이요, 만민이 아버님의 참다운 아들딸이 되는 것이라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
저희들은 또 당신이 소원하시는 아들딸의 입장에 서고자 원하는 사람들을 가로막고 그들을 유린하는 죄가 이 땅 위의 그 무슨 죄보다도 크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인간의 참다운 성실을 유린하는 것도 용납할 수 없는 죄이지만, 참다운 형제애를 잃게 하는 것이 천륜 앞에 더 큰 죄가 된다는 것을 아오니 이것을 망각하지 않는 저희들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여기 모인 아들딸들, 깊은 잠 가운데서 깨워주려 하는 천륜 앞에서 어떤 형제 때문에 일어나지 못한다고 할 때, 어찌 목자의 이끌림을 받아 움직이는 자신이라 말할 수 있겠나이까!
저희가 그런 자리에 서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형제까지도 자신이 책임지고 천륜을 대신하여 숨은 제단을 쌓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당신이 원하시는 영원한 아들의 이상을 세우게 하여 주시옵고, 늘 바라보고 계시는 아버님의 눈초리가 있음을 알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사랑의 손길을 느끼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님이 호소하시는 음성을 듣게 허락하여 주시며, 훈계의 말씀을 하시고 애달파하시는 아버님의 심정을 체휼하여 아버지의 심정을 닮고 아버지의 성상(性相)을 본받아 그 뜻 앞에 천만번 죽을지라도 경배드리며 감사할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수제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저희들은 천륜의 원한을 해원하는 길을 가로막고 있는 수많은 원수들에 대해 새로이 느낄 수 있는 말씀을 들었사옵고, 새로이 아버님의 뜻을 대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이 느낀 이 사실을 마음에 새겨 오늘의 말씀이 내 한 개인의 느낌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말씀은 역사성을 대신하고 우주성을 대신한 천륜의 뜻 앞에서 전체에 연결시켜 주어야 하는 것이며, 우리가 그런 일을 해야 할 사명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이 길을 가로막고 있는 수많은 원수들을 대하여 천륜을 대신한 공의의 심정과 공분의 심정을 가지고 싸울 수 있게 해주시고, 아버지 앞에 승리의 한 날을 돌려 드리기 위해 참고 또 참으며 전진하게 해주시며, 승리의 그날을 맞아 그 동안 참아 나왔던 저희들의 원한을 아버지께 아뢸 수 있게 해주시고, 아버지의 귀한 손길을 붙들고 위로받을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갈 수 있게끔 이끌어 주시옵소서.
잠들어 있는 이 땅의 모든 인류를 깨우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창조하신 모든 세계가 탄식권 내에 있사오니 저희들을 동원하여 이것을 회복하게 해주시며, 24억 인류에게 각자 책임을 완수하여 모두 천국인이 될 수 있게끔 하늘의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자리에 모인 어린 자녀들, 어떠한 싸움의 노정이라도 개의치 않고 나설 수 있는 아들딸 되게 해주시고, 자기의 모든 것을 포기하여서라도 뜻만을 위해 나설 수 있는 하늘의 정병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올 때에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2권 11편 기도)
잠들어 있는 세계여 깨어날지어다 (말씀선집 2권 11편 기도).mp3
잠들어 있는 세계여 깨어날지어다 ①
사랑하는 아버님!
당신이 원하시는 창조이상동산을
저희들이 이루어 드리지 않으면 안 될 것을 느끼고 있사옵니다.
선과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즐기시기 위하여
인간과 만물을 지으셨던 아버지시여,
오늘 저희의 마음은 당신의 선하심에 취하고 싶고
당신의 선하심을 닮으려 하고 있사오니
당신의 선을 만물만상(萬物萬象)위에 나타내 주시옵소서.
또, 온 피조만상과 더불어 화동하기를 저희들은 원하고 있사오니
긍휼의 아버님, 현현(顯現)해 주시옵소서.
그럴 수 있는 마음의 중심을 허락해 주시옵고,
거룩할 수 있는 몸의 본질을 주시어서
당신의 손길이 미치는 거기에 응하여 화동할 수 있고
흥겨워 할 수 있게 하여 주옵시며,
모든 것을 성별시켜 아버지 앞에 깨끗이 내놓을 수 있는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이 바라시는 영원한 이상은
인간을 떠나서는 성취되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을 통해 알고 있사오며,
사실적인 체험을 통해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이시여,
인간에게 온 우주의 선을 대표할 수 있는
영광을 허락하신 창조의 기준이 있사올진대,
그것을 오늘 여기 모인
당신의 아들딸의 마음을 통하여 나타내시옵고
몸을 통하여 이것을 생동시키시옵소서.
그리하여 본연의 나를 중심삼고
내 마음을 통하여 노래할 수 있고,
내 몸을 자복(自服) 시켜
아버님께 손들고 영광을 돌려 드릴 수 있는
이 한 시간되게 허락해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이 운행하시게 될 때에
전 피조만물 가운데 동하고 정하지 않는 존재가
하나도 없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이여!
여기에 운행하시어서
아버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나타내시옵고,
아버지의 선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능력의 역사를 대행(代行)하지 못할
악의 요소가 저희들에게 있사옵니까?
아버님!
그 악의 요소가 저희들에게 있다면
이것을 물리쳐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승리적인 성별(聖別)을 하여
이 한 시간만이라도 아버지의 깊은 사랑의 마음과,
아버지의 선의 마음과,
아버지의 6천년의 애달픈 심정을 체휼할 수 있으며,
아버님을 염려해 드릴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
아버지를 모실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저희의 모든 것을 아버지 앞에 맡기었사오니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알고 있는 지식으로 아버님의 지식을 대할 수 없고,
저희가 가지고 있는 권위는
아버님의 전체의 권위를 넘어설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뿐만 아니라 인간이 아는 것도 한계가 있사옵고,
인간이 가진 이상도 한계가 있사오며,
인간이 자랑할 것도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러한 한계권내에 살고 있는 저희들이옵니다.
하오니,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무한한 관계를 이상의 발판으로 하고 있는
아버지의 성품. 성상(性相)앞에
부족한 저희 자신들을 폭로시키고,
먼저 땅에서 각성하여 분부의 말씀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그 말씀대로 행할 수 있는 승리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허락하여 주신 말씀을 통하여 저희들의 생애노정에서
아버지께서 기뻐하실 수 있는
승리적인 빛의 터전이 작용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힘의 원동력을 일으킬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대하고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게 해 주시옵고,
그것이 저희들의 삶의 기준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전하는 자의 마음과 받는 자의 마음에
간격이 없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분부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스스로 느끼고
분부하시는 아버지의 음성을 스스로 닮아
아버지께서 동(動)하시면 저희도 동(動)하고
아버지께서 정(靜)하시면 저희도 정(靜)할 수 있는
화동의 은사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마음과 아버지의 성상을 상속받게 해 주시고
창조주이신 아버지의 선의 중심을 결실하여
아버지께 영광과 미(美)를 돌려드리는
저희들 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잠들어 있는 세계여 깨어날지어다 ②
사랑하시는 아버님!저희들 앞에 남아 있는 오직 천륜의 뜻뿐이라는 것을 저희들은 아옵니다.그리고 그 뜻의 중심이 아버님과 참부모라는 것을 알고 있사옵고, 또한 땅 위에 살고 있는 인간들은 참부모의 참아들딸이 되어야 한다는 것도 저희들은 알았나이다.
뿐만 아니라, 아버지께서 저희들에게 원하시는 것은 만민이 하나의 형제가 되는 것이요, 만민이 아버님의 참다운 아들딸이 되는 것이라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저희들은 또 당신이 소원하시는 아들딸의 입장에 서고자 원하는 사람들을 가로막고 그들을 유린하는 죄가 이 땅위의 그 무슨 죄보다도 크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인간의 참다운 성실을 유린하는 것도 용납할 수 없는 죄이지만, 참다운 형제애를 잃게 하는 것이 천륜 앞에 더 큰 죄가 된다는 것을 아오니 이것을 망각하지 않는 저희들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여기 모인 아들딸들, 깊은 잠 가운데서 깨워주려 하는 천륜 앞에서 어떤 형제 때문에 일어나지 못한다고 할 때, 어찌 목자의 이끌림을 받아 움직이는 자신이라 말할 수 있겠나이까.저희가 그런 자리에 서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그 형제까지도 자신이 책임지고 천륜을 대신하여 숨은 제단을 쌓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당신이 원하시는 영원한 아들의 이상을 세우게 하여 주시옵고, 늘 바라보고 계시는 아버님의 눈초리가 있음을 알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아버님의 사랑의 손길을 느끼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님이 호소하시는 음성을 듣게 허락하여 주시며, 훈계의 말씀을 하시고 애달파하시는 아버님의 심정을 체휼하여 아버지의 심정을 닮고 아버지의 성상(性相)을 본받아 그 뜻 앞에 천만번 죽을지라도 경배드리며 감사할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수제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저희들은 천륜의 원한을 해원하는 길을 가로막고 있는 수많은 원수들에 대해 새로이 느낄 수 있는 말씀을 들었사옵고, 새로이 아버님의 뜻을 대하게 되었습니다.새로이 느낀 이 사실을 마음에 새겨 오늘의 말씀이 내 한 개인의 느낌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말씀은 역사성을 대신하고 우주성을 대신한 천륜의 뜻 앞에서 전체에 연결시켜 주어야 하는 것이며, 우리가 그런 일을 해야 할 사명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 길을 가로막고 있는 수많은 원수들을 대하여 천륜을 대신한 공의의 심정과 공분의 심정을 가지고 싸울 수 있게 해주시고, 아버지 앞에 승리의 한날을 돌려 드리기 위해 참고 또 참으며 전진하게 해주시며, 승리의 그날을 맞아 그동안 참아나왔던 저희들의 원한을 아버지께 아뢸 수 있게 해주시고, 아버지의 귀한 손길을 붙들고 위로받을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갈 수 있게끔 이끌어 주시옵소서.
잠들어 있는 이 땅의 모든 인류를 깨우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창조하신 모든 세계가 탄식권내에 있사오니 저희들을 동원하여 이것을 회복하게 해주시며, 24억 인류에게 각자 책임을 완수하여 모두 천국인이 될 수 있게끔 하늘의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자리에 모인 어린 자녀들, 어떠한 싸움의 노정이라도 개의치 않고 나설 수 있는 아들딸 되게 해주시고, 자기의 모든 것을 포기하여서라도 뜻만을 위해 나설 수 있는 하늘의 정병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올 때에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2권 12편 기도)
주는 어찌하여 가셨다가 오셔야 하는가 (말씀선집 2권 12편 기도) 1.mp3
주는 어찌하여 가셨다가 오셔야 하는가 ①
당신이 허락하신 뜻 앞에 만민을 구속하기 위하여
나타나신 초췌한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오늘날 저희들이 이 시대를 대신하여
바라보지 않으면 안 될 때에 이르렀사옵나이다.
긍휼의 아버님, 사랑의 아버님, 자비의 아버님, 능력의 아버님!
예수님을 보내시기 위한 4천년의 역사도 기나긴 세월이었으나,
그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난 이후 2천년의 역사도
기나긴 세월이었던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오늘날 저희들 한 자체는 하늘 앞에 면목을 세울 수 없는
민망한 모습인 것을
아버지 깨달을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보잘것없는 것들을 부르시고,
보잘것없는 것들을 붙들고 섭리하시고,
보잘것없는 것들을 찾으시기 위하여
어언 6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보내시면서,
소망의 뜻을 두시고
오늘날 인간을 바라보고 계시는 아버지의 심정을
이 시간 저희들이 헤아리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예수 그리스도의 초췌한 모습을 대신하여
아버지의 애달픈 심정을 염려해 드릴 수 있는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믿는 사람도 많고 택함받은 자도 많지만,
당신이 친히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들은 심히 적은 것을 알고 있사오니,
긍휼의 아버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아들딸들,
이제 아버님을 염려하는 마음으로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그 몸으로 자기 자체의 부끄러움을 폭로하여
당신이 원하시는 뜻 앞에
그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따를 수 있는
충복의 아들딸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모인 아들딸들을 중심삼고
허락하신 은사를 나타내시옵소서.
끝날을 예고해야 하는 새로운 사명을 짊어진 저희들,
끝날에 맡기실 바의 우주적인 사명을
맡아야 할 때가 된 것을 아오니,
저희 자신들이 부족함으로 말미암아
천륜의 대기업(大基業)을
연장시키는 놀음을 하지 말게 해 주시고,
자기 자신으로 말미암아
전체 앞에 원한을 남기는 행동을 하지 말도록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오로지 성 삼위신(聖三位神)이 저희를 주관하여 주시고,
저희 개체의 모든 것까지 주관하여 주옵시며,
전체적인 성품을 대신하는 아버지의 본성의 움직임만이
각자의 마음마음을 통하여 나타날 수 있게 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전하시고자 하는 말씀을 가지고 나섰사오니,
주는 자의 마음이나 받는 자의 마음에
간격이 없게 하여 주옵고,
인간적인 지식으로서 분별하는
척도를 갖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전부를 아버지 앞에 맡긴 자로서
분부하신 말씀에 화합하여
아버지 앞에 하나의 제물로서 바쳐질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오니,
오로지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주는 어찌하여 가셨다가 오셔야 하는가 ②
아버님!
찾아오시어 가르쳐 주신 말씀을 통하여
저희들이 최후로 찾아야 할 근본은
형제와 부모라는 것을 깨달았사옵나이다.
하늘을 중심삼은 가정과 종족이 이 땅 위에 나타나는 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소망인 것을 깨달았사오니,
오늘날 남달리 외로운 길을 출발한 저희들,
예수님의 서러움을 대신하고,
부모의 입장을 대신하고 친구·형제·종족의 입장을 대신하여
하나님의 뜻에 대해 세계적으로 반기를 들고 있는
사탄의 세력을 분쇄하는 싸움의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하늘의 아들딸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간절히 기도하오니
오늘 여기에 참석한 아들딸들,
저희들을 통하여 뜻의 소망을 이루시옵고,
이상적인 뜻의 가정. 종족이
저희를 통하여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예수님이 친히 찾아오셔서
즐길 수 있고, 노래할 수 있으며, 쉴 수도 있는
저희의 몸 마음이 되어,
하늘을 중심삼은 형제가 되고 식구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올 때에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권 12편
주는 어찌하여 가셨다가 오셔야 하는가
1957년 5월 26일(日), 전 본부교회
재림주님의 기도 - 주는 어찌하여 가셨다가 오셔야 하는가 (말씀선집 2권 12편 기도 1, 2 )
당신이 허락하신 뜻 앞에 만민을 구속하기 위하여
나타나신 초췌한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오늘날 저희들이 이 시대를 대신하여
바라보지 않으면 안 될 때에 이르렀사옵나이다.
긍휼의 아버님, 사랑의 아버님, 자비의 아버님, 능력의 아버님!
예수님을 보내시기 위한 4천년의 역사도 기나긴 세월이었으나,
그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난 이후 2천년의 역사도
기나긴 세월이었던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오늘날 저희들 한 자체는 하늘 앞에 면목을 세울 수 없는 민망한 모습인 것을
아버지, 깨달을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보잘것없는 것들을 부르시고,
보잘것없는 것들을 붙들고 섭리하시고,
보잘것없는 것들을 찾으시기 위하여 어언 6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보내시면서,
소망의 뜻을 두시고 오늘날 인간을 바라보고 계시는 아버지의 심정을
이 시간 저희들이 헤아리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예수 그리스도의 초췌한 모습을 대신하여
아버지의 애달픈 심정을 염려해 드릴 수 있는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믿는 사람도 많고 택함받은 자도 많지만,
당신이 친히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들은 심히 적은 것을 알고 있사오니,
긍휼의 아버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아들딸들,
이제 아버님을 염려하는 마음으로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그 몸으로 자기 자체의 부끄러움을 폭로하여
당신이 원하시는 뜻 앞에 그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따를 수 있는
충복의 아들딸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모인 아들딸들을 중심삼고 허락하신 은사를 나타내시옵소서.
끝날을 예고해야 하는 새로운 사명을 짊어진 저희들,
끝날에 맡기실 바의 우주적인 사명을 맡아야 할 때가 된 것을 아오니,
저희 자신들이 부족함으로 말미암아
천륜의 대기업(大基業)을 연장시키는 놀음을 하지 말게 해 주시고,
자기 자신으로 말미암아 전체 앞에 원한을 남기는 행동을 하지 말도록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오로지 성 삼위신(聖三位神)이 저희를 주관하여 주시고,
저희 개체의 모든 것까지 주관하여 주옵시며,
전체적인 성품을 대신하는 아버지의 본성의 움직임만이
각자의 마음마음을 통하여 나타날 수 있게 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전하시고자 하는 말씀을 가지고 나섰사오니,
주는 자의 마음이나 받는 자의 마음에 간격이 없게 하여 주옵고,
인간적인 지식으로서 분별하는 척도를 갖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전부를 아버지 앞에 맡긴 자로서 분부하신 말씀에 화합하여
아버지 앞에 하나의 제물로서 바쳐질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오니,
오로지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기도 2
아버님!
찾아오시어 가르쳐 주신 말씀을 통하여
저희들이 최후로 찾아야 할 근본은
형제와 부모라는 것을 깨달았사옵나이다.
하늘을 중심삼은 가정과 종족이 이 땅 위에 나타나는 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소망인 것을 깨달았사오니,
오늘날 남달리 외로운 길을 출발한 저희들,
예수님의 서러움을 대신하고,
부모의 입장을 대신하고 친구·형제·종족의 입장을 대신하여
하나님의 뜻에 대해 세계적으로 반기를 들고 있는
사탄의 세력을 분쇄하는 싸움의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하늘의 아들딸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간절히 기도하오니
오늘 여기에 참석한 아들딸들,
저희들을 통하여 뜻의 소망을 이루시옵고,
이상적인 뜻의 가정. 종족이 저희를 통하여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예수님이 친히 찾아오셔서
즐길 수 있고, 노래할 수 있으며, 쉴 수도 있는 저희의 몸 마음이 되어,
하늘을 중심삼은 형제가 되고 식구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올 때에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2권 13편 기도)
천국을 차지하는 백성이 되자 (말씀선집 2권 13편 기도) 1.mp3
천국을 차지하는 백성이 되자 ①
사랑하시는 아버님!
일주일 동안 저희들을 여러모로 이끌어 주신 아버지 앞에
자신의 모든 사정을 가지고 나왔사오니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존엄하신 아버지!
존전에 엎드릴 적마다
자신이 부족한 모습임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사오니,
긍휼의 아버님,
이 시간 전체를 주관하여 주시옵고,
저희들 각자의 마음 마음에 언제나 아버지께서 임재하여 주셔서
아버지의 뜻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
모든 사심을 버리고
천성이 원하는 본연의 마음에 따르고 화하여
본성의 뿌리가 되는 제물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일주일 동안 어둠의 죄악과 싸우느라 지쳐 있사오니,
긍휼의 아버님,
나타나시어서 저희들을 붙들어 주시옵고,
저희들을 훈계하여 주옵시며 저희들을 권고하시어서
사망의 등성이를 넘어 뜻 대한 뚜렷한 목표를 향하여
줄달음질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일을 기뻐하여서
아버지께서 저희와 함께하여 주시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사랑하는 아버님!
여기에 모인 뭇 자녀들을
이 시간 일일이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각자의 모든 것을 아버지가 분별해 주셔서
아버님께서 원치않으시는 모든 조건을 제거해 주심으로써
성별된 몸과 마음이 되어
당신이 기뻐하실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당신을 모셔놓고 경배드릴 수 있는 전체의 무리가 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이시여!
저희들을 불러주신 아버지의 수고의 뜻 앞에
저희가 황공스러움을 느끼고 있사오니,
아버님, 이 시간 긍휼히 보시옵소서.
당신만이 저희들의 친구가 되시옵고,
당신만이 저희들을 믿어주시어서
영원하신 뜻 앞에 충성을 다할 수 있는
아름다운 아들딸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이여!
이와 같이 저희들을 모으시기 위하여
수고하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부복하였사오니,
뜻하신 바를 여실히 나타내시옵소서.
섭리의 뜻을 이루고자 수고하시는 아버지,
저희들 당신의 외로움을 위로하여 드리는
사랑스런 아들딸들 되게 허락하여 주옵시고,
만사를 모두 제쳐놓고
오로지 아버지 뜻만을 위해 싸우고 달음질 칠 수 있는
아들딸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날도 이 민족을 대신하여 모이고 있는
수많은 제단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고,
이 민족이 당신의 분부하신 뜻 앞에
오로지 일편단심으로 대할 수 있도록
기쁨의 은사를 어서 속히
이 민족 전체와 민족을 대신한
수많은 제단위에 나타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당신의 택하신 민족으로서 택하신 교단으로서
끝날 이 땅의 24억 인류에게 맡겨진 책임을
다하고도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들에게 갖가지 사정이 있사올진대
모든 것을 아버지께 아뢰고 순종하여 따를 수 있는
제물의 모습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한 시간 아버지께 경배를 드리고자 하오니,
삼위신(三位神)이 전체에 운행하시어서
각자의 몸과 마음을 주관하시옵소서.
저희들 나름대로 아버지 뜻을 대하는 자리에
서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고
성령의 감동을 통하여서
아버지의 전체의 뜻 앞에 화동할 수 있는
이 한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이 시간 지방에 널려서
경배하는 식구들 위에도 같이하여 주옵시고,
승리의 뜻, 아버지가 세우신 뜻을
기쁨의 은사로서 이루어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한 시간 오로지 모든 것을 맡겼사오니
삼위신이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천국을 차지하는 백성이 되자 ②
아버지를 통하여 마음으로 움직이는 하나의 세계가
무한히도 그립습니다.
이 세상은 모두 불신에 젖어 있고,
한이 맺혀 있는 세계이옵니다.
아버님,
저희들은 오늘 이 시간까지 인도해 주신 아버지의 사랑 앞에
스스로 면목 없음을 느끼오니 용서해 주시옵소서.
당신이 맡겨 주신 사명이 크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고,
아버지의 분부가 크다는 것을 느끼면 느낄수록
자신이 낮고 연약함을 알게 되오니
아버님, 크신 권능으로 이끌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저희들이 사탄의 권한을 제거할 수 있는 백성,
천국에서 필요로 하는 하늘의 자녀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심정을 통하고 예수님의 심정을 체휼하여,
사탄의 침범을 물리치신 예수님의 천적인 승리의 노정을
우리도 뒤따라갈 수 있도록
아버지의 은사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당신이 창조본연의 이상으로 바라던
하나의 승리적인 인간으로 만 우주 앞에 설 수 있는 동시에
하나님 앞에도 어엿이 설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은 저희의 아버지이시니
이제 전체 인류가 당신을 아버지로 모실 수 있을 때까지
사탄과 싸워 승리함으로써
천륜의 뜻을 온 만상 앞에 나타낼 수 있도록
아버님의 능력을 저희들의 마음과 마음에 내려주시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여기에 참석한 저희 모두를
당신이 진정으로 맡아 주관하여 주실 것을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2권 13편
천국을 차지하는 백성이 되자
천국을 차지하는 백성이 되자 (선집 2권 13편 기도1, 2)
사랑하시는 아버님!
일주일 동안 저희들을 여러모로 이끌어 주신 아버지 앞에
자신의 모든 사정을 가지고 나왔사오니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존엄하신 아버지!
존전에 엎드릴 적마다 자신이 부족한 모습임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사오니,
긍휼의 아버님!
이 시간 전체를 주관하여 주시옵고,
저희들 각자의 마음 마음에 언제나 아버지께서 임재하여 주셔서
아버지의 뜻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 모든 사심을 버리고 천성이 원하는 본연의 마음에 따르고 화하여
본성의 뿌리가 되는 제물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일주일 동안 어둠의 죄악과 싸우느라 지쳐 있사오니,
긍휼의 아버님!
나타나시어서 저희들을 붙들어 주시옵고,
저희들을 훈계하여 주옵시며 저희들을 권고하시어서
사망의 등성이를 넘어 뜻 대한 뚜렷한 목표를 향하여 줄달음질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일을 기뻐하여서 아버지께서 저희와 함께하여 주시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사랑하는 아버님!
여기에 모인 뭇 자녀들을 이 시간 일일이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각자의 모든 것을 아버지가 분별해 주셔서
아버님께서 원치않으시는 모든 조건을 제거해 주심으로써
성별된 몸과 마음이 되어 당신이 기뻐하실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당신을 모셔놓고 경배드릴 수 있는 전체의 무리가 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이시여!
저희들을 불러주신 아버지의 수고의 뜻 앞에
저희가 황공스러움을 느끼고 있사오니,
아버님, 이 시간 긍휼히 보시옵소서.
당신만이 저희들의 친구가 되시옵고,
당신만이 저희들을 믿어주시어서
영원하신 뜻 앞에 충성을 다할 수 있는 아름다운 아들딸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이여!
이와 같이 저희들을 모으시기 위하여
수고하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부복하였사오니,
뜻하신 바를 여실히 나타내시옵소서.
섭리의 뜻을 이루고자 수고하시는 아버지,
저희들 당신의 외로움을 위로하여 드리는
사랑스런 아들딸들 되게 허락하여 주옵시고,
만사를 모두 제쳐놓고 오로지 아버지 뜻만을 위해 싸우고 달음질 칠 수 있는
아들딸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날도 이 민족을 대신하여 모이고 있는 수많은 제단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고,
이 민족이 당신의 분부하신 뜻 앞에 오로지 일편단심으로 대할 수 있도록
기쁨의 은사를 어서 속히 이 민족 전체와 민족을 대신한 수많은 제단위에 나타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당신의 택하신 민족으로서 택하신 교단으로서
끝날 이 땅의 24억 인류에게 맡겨진 책임을
다하고도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들에게 갖가지 사정이 있사올진대
모든 것을 아버지께 아뢰고 순종하여 따를 수 있는 제물의 모습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한 시간 아버지께 경배를 드리고자 하오니,
삼위신(三位神)이 전체에 운행하시어서 각자의 몸과 마음을 주관하시옵소서.
저희들 나름대로 아버지 뜻을 대하는 자리에 서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고
성령의 감동을 통하여서 아버지의 전체의 뜻 앞에 화동할 수 있는
이 한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이 시간 지방에 널려서 경배하는 식구들 위에도 같이하여 주옵시고,
승리의 뜻, 아버지가 세우신 뜻을 기쁨의 은사로서 이루어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한 시간 오로지 모든 것을 맡겼사오니 삼위신이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기도 2
아버지를 통하여 마음으로 움직이는 하나의 세계가 무한히도 그립습니다.
이 세상은 모두 불신에 젖어 있고, 한이 맺혀 있는 세계이옵니다.
아버님!
저희들은 오늘 이 시간까지 인도해 주신 아버지의 사랑 앞에
스스로 면목 없음을 느끼오니 용서해 주시옵소서.
당신이 맡겨 주신 사명이 크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고,
아버지의 분부가 크다는 것을 느끼면 느낄수록 자신이 낮고 연약함을 알게 되오니
아버님, 크신 권능으로 이끌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저희들이 사탄의 권한을 제거할 수 있는 백성,
천국에서 필요로 하는 하늘의 자녀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심정을 통하고 예수님의 심정을 체휼하여,
사탄의 침범을 물리치신 예수님의 천적인 승리의 노정을
우리도 뒤따라갈 수 있도록 아버지의 은사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당신이 창조본연의 이상으로 바라던
하나의 승리적인 인간으로 만 우주 앞에 설 수 있는 동시에 하나님 앞에도 어엿이 설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은 저희의 아버지이시니
이제 전체 인류가 당신을 아버지로 모실 수 있을 때까지
사탄과 싸워 승리함으로써 천륜의 뜻을 온 만상 앞에 나타낼 수 있도록
아버님의 능력을 저희들의 마음과 마음에 내려주시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여기에 참석한 저희 모두를 당신이 진정으로 맡아 주관하여 주실 것을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권 14편
본향인 에덴을 찾아가는 우리들
1957년 6월 9일(日), 전 본부교회
본향인 에덴을 찾아가는 우리들 (선집 2권 14편 기도1, 2)
사랑하는 아버님!
에덴동산을 잃어버린 아담의 서러움이 저희들의 서러움이요,
하늘의 원한임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또, 에덴동산의 이상을 즐겨야 할 인간 조상이
그 이상을 즐기지 못한 것이하늘의 원한이라는 것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
타락의 역경을 밟고 있는 저희들의 책임이 무겁기에
저희들을 다시 분별된 입장에 세워놓고
재창조의 손길을 펼쳐 주시지 않으신다면
저희와 같이 불쌍한 자들이 없는 줄 알고 있사오니,
사랑의 아버님이시여!
긍휼의 손길을 펴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마음과 몸을 이 시간 아버님께 바치고자 원하오니 받아 주시옵고,
아버지의 성상(性相)대로 빚어주시사
당신의 뜻을 맡을 수 있는 저희들되게 허락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이시여!
외로운 아들딸들이 사방에서 머리 숙이며
당신의 이름을 부르고 있사오니,
그들에게 같이해 주시옵고,
인간의 힘만으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
이날 모인 저희들의 마음과 몸을 주관해 주시옵소서.
이들로 하여금 줄달음치면서 나아가야 하는 노정에서
낙오자가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싸움의 노정에서 패배하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며,
당신의 영광을 영원히 노래하고,
당신의 사랑을 자랑할 수 있는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환경이 어렵더라도 그 환경을 극복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싸움의 노정에서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우리를 부르시는 아버지의 음성을 듣고 일어설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나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날 민족을 대신하여 모인 수많은 제단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고,
아벨적인 제단을 이 땅 위에 준비하여 모일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지성소에 들어가서도 아버지의 존전 앞에서
불화했던 조상들의 죄를 책임지고 탕감하는 아벨제단의 자녀들 되게 인도해 주시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아버님!
이 시간 지방에 널려 있는 외로운 제단의 자녀들이 경배의 시간을 갖고 있을 줄 알고 있사오니,
이 한 시간만이라도 당신이 같이해 주시옵고,
외로운 제단에 속해 있을지라도 승리의 방패를 잡고
굳건히 싸워 이길 수 있는 하늘의 정병들이 될 수 있게 이끌어 주시옵소서.
일률적인 은사와 일률적인 역사를 나타내 주시옵고,
끝날에 불리움 받은 이들이 충성을 다할 수 있게 인도해 주시며,
평소에 진실된 생활을 하는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자리에 모인 식구들을 하나로 묶어 주시옵고,
당신이 분부하시는 말씀 앞에 순종하고,
아버님께 경배드릴 수 있는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오며,
회개하여 성별된 산 제물로서 아버지께 바쳐드릴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일주일을 지내는 가운데 사탄으로부터 상처받은 아들딸이 있사옵니까?
아버님!
이 시간 이들의 마음과 몸을 주관해 주시옵고,
새로운 하늘의 기쁨과 영광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또, 자신들이 아버지 앞에 기쁨의 제단을 쌓아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모였사오니 저희들이 갖고 있던 품성이나 의식이나 관념을 다 아버지 앞에 내어놓고,
사탄의 참소조건에서 벗어날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억만 사탄들이 참소하고 있사오니,
한 생명이라도 그들의 참소조건에 걸리지 않게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오로지 몸 마음과 있는 성심을 다 드리어 생축의 제물로서 바쳐지길 원하오니,
아버님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고,
모든 식구들에게 찾아가시어 영광을 나타내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기 도Ⅱ>
사랑의 아버님!
저희들의 마음의 동산 위에 당신의 행복이 심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의 생명이 심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당신의 사랑이 심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당신의 영광이 심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행복과 생명과 사랑과 영광이 저희의 영원한 마음의 기초가 되어 땅 위의 불행한 모든 것을 밟고 올라서게 허락하여 주시고, 흑암의 세상을 밟고 올라서게 허락하여 주시며, 분열과 투쟁이 극심한 이 세상을 밟고 올라서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한숨과 훼방과 울음을 밟고 올라설 수 있는 아들딸들이 되고, 행복을 많은 사람들에게 옮겨줄 수 있는 사람들이 되어야 하겠사오니, 부족한 저희들을 인도해 주시옵소서.
아버님!
오늘 내 한 자체가 아버지 앞에 참자녀로 서야 되겠사옵고, 악의 입장에서 행복을 누리거나 나를 중심삼고 행복을 누려서는 아니 되겠음을 아옵니다.
또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셔서 생활한 것도 자기를 중심한 생활이 아니었음을 아옵니다.
하오니 아버님!
자신이 행복하기 전에 형제들이 먼저 행복하게 하여 주시옵고, 자신이 즐겁기 전에 형제들이 먼저 즐거울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신을 넘어서서 천주적인 생애노정을 걸어갈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해 주시고, 그리스도의 생애노정을 본받아 참된 형제끼리 선으로만 대하고 서로 사랑할 수 있게 허락해 주시며, 하나님의 행복과 생명과 사랑과 영광을 차지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고, 참된 형제들의 인연을 중심삼고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하나의 중심을 세워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진실로 남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본연의 동산은 그 사람을 통해 영원한 가치를 나타낼 것을 알고 있사오니,
오늘 여기 참석한 자녀들, 부디부디 아버지의 사랑권 내에서 아버지가 소망하셨던 하늘의 아들딸이 되어 부끄러움 없이 아버지의 영광을 노래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앞에 미의 대상으로서 개체적인 가치를 드러내고,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으로서 경배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부디 영원한 승리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면서 저희들의 전체를 맡기옵나이다.
이 시간 주관해 주신 것을 감사드리오며,
주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2권 14편 기도)
본향인 에덴을 찾아가는 우리들 ①
사랑하는 아버님!
에덴동산을 잃어버린 아담의 서러움이 저희들의 서러움이요,
하늘의 원한임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또, 에덴동산의 이상을 즐겨야 할 인간 조상이
그 이상을 즐기지 못한 것이
하늘의 원한이라는 것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
타락의 역경을 밟고 있는 저희들의 책임이 무겁기에
저희들을 다시 분별된 입장에 세워놓고
재창조의 손길을 펼쳐 주시지 않으신다면
저희와 같이 불쌍한 자들이 없는 줄 알고 있사오니,
사랑의 아버님이시여!
긍휼의 손길을 펴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마음과 몸을 이 시간 아버님께 바치고자 원하오니
받아 주시옵고,
아버지의 성상(性相)대로 빚어주시사
당신의 뜻을 맡을 수 있는 저희들되게 허락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이시여!
외로운 아들딸들이 사방에서 머리 숙이며
당신의 이름을 부르고 있사오니,
그들에게 같이해 주시옵고,
인간의 힘만으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
이날 모인 저희들의 마음과 몸을 주관해 주시옵소서.
이들로 하여금 줄달음치면서 나아가야 하는 노정에서
낙오자가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싸움의 노정에서 패배하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며,
당신의 영광을 영원히 노래하고,
당신의 사랑을 자랑할 수 있는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환경이 어렵더라도 그 환경을 극복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싸움의 노정에서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우리를 부르시는 아버지의 음성을 듣고 일어설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나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날 민족을 대신하여 모인 수많은 제단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고,
아벨적인 제단을 이 땅 위에 준비하여 모일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지성소에 들어가서도
아버지의 존전 앞에서 불화했던 조상들의 죄를
책임지고 탕감하는 아벨제단의 자녀들 되게 인도해 주시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아버님,
이 시간 지방에 널려 있는 외로운 제단의 자녀들이
경배의 시간을 갖고 있을 줄 알고 있사오니,
이 한 시간만이라도 당신이 같이해 주시옵고,
외로운 제단에 속해 있을지라도 승리의 방패를 잡고
굳건히 싸워 이길 수 있는 하늘의 정병들이 될 수 있게
이끌어 주시옵소서.
일률적인 은사와 일률적인 역사를 나타내 주시옵고,
끝날에 불리움 받은 이들이 충성을 다할 수 있게 인도해 주시며,
평소에 진실된 생활을 하는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자리에 모인 식구들을 하나로 묶어 주시옵고,
당신이 분부하시는 말씀 앞에 순종하고,
아버님께 경배드릴 수 있는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오며,
회개하여 성별된 산 제물로서 아버지께 바쳐드릴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일주일을 지내는 가운데
사탄으로부터 상처받은 아들딸이 있사옵니까?
아버님, 이 시간 이들의 마음과 몸을 주관해 주시옵고,
새로운 하늘의 기쁨과 영광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또, 자신들이 아버지 앞에 기쁨의 제단을 쌓아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모였사오니
저희들이 갖고 있던 품성이나 의식이나 관념을
다 아버지 앞에 내어놓고,
사탄의 참소조건에서 벗어날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억만 사탄들이 참소하고 있사오니,
한 생명이라도 그들의 참소조건에 걸리지 않게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오로지 몸 마음과 있는 성심을 다 드리어
생축의 제물로서 바쳐지길 원하오니,
아버님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고,
모든 식구들에게 찾아가시어
영광을 나타내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본향인 에덴을 찾아가는 우리들 ②
사랑의 아버님!
저희들의 마음의 동산 위에 당신의 행복이 심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당신의 생명이 심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당신의 사랑이 심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당신의 영광이 심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행복과 생명과 사랑과 영광이 저희의 영원한 마음의 기초가 되어 땅 위의 불행한 모든 것을 밟고 올라서게 허락하여 주시고, 흑암의 세상을 밟고 올라서게 허락하여 주시며, 분열과 투쟁이 극심한 이 세상을 밟고 올라서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한숨과 훼방과 울음을 밟고 올라설 수 있는 아들딸들이 되고, 행복을 많은 사람들에게 옮겨줄 수 있는 사람들이 되어야 하겠사오니, 부족한 저희들을 인도해 주시옵소서.
아버님, 오늘 내 한 자체가 아버지 앞에 참자녀로 서야 되겠사옵고, 악의 입장에서 행복을 누리거나 나를 중심삼고 행복을 누려서는 아니 되겠음을 아옵니다. 또, 그리스도가 이땅에 오셔서 생활한 것도 자기를 중심한 생활이 아니었음을 아옵니다.
하오니 아버님, 자신이 행복하기 전에 형제들이 먼저 행복하게 하여 주시옵고, 자신이 즐겁기 전에 형제들이 먼저 즐거울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신을 넘어서서 천주적인 생애노정을 걸어갈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해 주시고, 그리스도의 생애노정을 본받아 참된 형제끼리 선으로만 대하고 서로 사랑할 수 있게 허락해 주시며, 하나님의 행복과 생명과 사랑과 영광을 차지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고, 참된 형제들의 인연을 중심삼고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하나의 중심을 세워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진실로 남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본연의 동산은 그 사람을 통해 영원한 가치를 나타낼 것을 알고 있사오니, 오늘 여기 참석한 자녀들, 부디부디 아버지의 사랑권내에서 아버지가 소망하셨던 하늘의 아들딸이 되어 부끄러움없이 아버지의 영광을 노래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앞에 미의 대상으로서 개체적인 가치를 드러내고,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으로서 경배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부디 영원한 승리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면서 저희들의 전체를 맡기옵나이다.
이 시간 주관해 주신 것을 감사드리오며, 주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2권 15편 기도)
우리는 주의 영광에 참여하는 자가 되자
우리는 주의 영광에 참여하는 자가 되자 (선집 2권 15편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이 고을에서 쫓기면 저 고을로 피해 다니시던
그리스도의 3년 공생애노정을
이 시간 저희들이 상고해 볼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천심을 지니시고 나타났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간곡한 심정으로 무한히 서글픈 눈물을 흘리셨으나,
이스라엘민족들은 반대의 화살로 그를 부인하였고,
갖은 중상모략을 다했다는 것을 이 시간 저희들이 다시 느껴야 되겠나이다.
오늘날 저희들은 옛날의 유대교인과 옛날의 바리새교인과
옛날의 유대백성들을 경솔하게 평하여
그들이 당시에 잘못했던 일들을 책할 때가 많았사옵나이다.
그러나 저희들은 2천년 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셨던
그 당시에 태어났다 하더라도 예수님을 반대하여
그분을 빌라도에게 내주고도 남을 속된 인간들이요,
오히려 그들보다 더 못한 인간들이라는 것을 느끼게 하여 주옵소서.
역사의 수레바퀴는 돌고 있고 우주는 변하고 있으며 섭리의 때는 돌아가고 있으나,
복귀의 새역사는 돌 고비를 돌지 못하여
아직도 이 땅에 탄식과 원망과 원한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인간이 불신하는 입장에 서게 될 때에 천륜이 파괴될 수 있고,
하늘의 일을 망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셔서
여기 있는 아들딸들 천만번 죽는 한이 있더라도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제물된 입장에서
하나님의 뜻을 성취시켜 나갈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저희들이 하늘 것을 하늘 것으로 세우지 못할 때 아버지께서 슬퍼하신다는 것을 알고,
이제 저희들, 하늘 것을 하늘 것으로 세워드리고
저희 자신의 것까지도 하늘 것으로 바쳐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여기 있는 아들딸들의 마음을 아버님께서 하나로 묶으시옵고,
받는 자의 마음과 주는 자의 마음에 간격이 없게 하여 주시며,
저희들의 마음이 아버지의 마음과 하나되게 하셔서
아버님께서 원하시는 뜻 앞에 귀결되어 화동의 주체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지 은사 앞에 화합할 수 있는 자체들이 되게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본질과 본성이 아버지를 영원히 흠모해야 하는 것을 아오니
저희들이 갖고 있는 이지적(理知的)인 마음과 저희들이 갖고 있는 제물이
아버지를 흠모하려는 마음을 막지 말게 하여 주시옵고
저희 자신은 지극히 작은 존재인 것을 느끼게 하여 주시옵소서.
엄연하신 아버지 앞에 부복하여 스스로의 부족함을 직고하고
천진스러운 마음으로 당신의 사랑의 손길을 흠모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한 시간을 오로지 아버지 앞에 맡겼사오니 인도하여 주시옵고,
곳곳에 널려 수고하는 식구들에게도 같은 은사로 나타내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오면서
모든 말씀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2권 15편 기도)
우리는 주의 영광에 참여하는 자가 되자 (말씀선집 2권 15편 기도).mp3
우리는 주의 영광에 참여하는 자가 되자
사랑하는 아버님!
이 고을에서 쫓기면 저 고을로 피해 다니시던
그리스도의 3년 공생애노정을
이 시간 저희들이 상고해 볼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천심을 지니시고 나타났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간곡한 심정으로 무한히 서글픈 눈물을 흘리셨으나,
이스라엘민족들은 반대의 화살로 그를 부인하였고,
갖은 중상모략을 다했다는 것을
이 시간 저희들이 다시 느껴야 되겠나이다.
오늘날 저희들은 옛날의 유대교인과 옛날의 바리새교인과
옛날의 유대백성들을 경솔하게 평하여
그들이 당시에 잘못했던 일들을 책할 때가 많았사옵나이다.
그러나 저희들은 2천년 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셨던
그 당시에 태어났다 하더라도 예수님을 반대하여
그분을 빌라도에게 내주고도 남을 속된 인간들이요,
오히려 그들보다 더 못한 인간들이라는 것을 느끼게 하여 주옵소서.
역사의 수레바퀴는 돌고 있고 우주는 변하고 있으며
섭리의 때는 돌아가고 있으나,
복귀의 새역사는 돌 고비를 돌지 못하여
아직도 이 땅에 탄식과 원망과 원한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인간이 불신하는 입장에 서게 될 때에 천륜이 파괴될 수 있고,
하늘의 일을 망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셔서
여기 있는 아들딸들 천만번 죽는 한이 있더라도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제물된 입장에서
하나님의 뜻을 성취시켜 나갈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저희들이 하늘 것을 하늘 것으로 세우지 못할 때
아버지께서 슬퍼하신다는 것을 알고,
이제 저희들, 하늘 것을 하늘 것으로 세워드리고
저희 자신의 것까지도 하늘 것으로 바쳐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여기 있는 아들딸들의 마음을 아버님께서 하나로 묶으시옵고,
받는 자의 마음과 주는 자의 마음에 간격이 없게 하여 주시며,
저희들의 마음이 아버지의 마음과 하나되게 하셔서
아버님께서 원하시는 뜻 앞에 귀결되어
화동의 주체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지 은사 앞에 화합할 수 있는 자체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본질과 본성이 아버지를 영원히 흠모해야 하는 것을 아오니
저희들이 갖고 있는 이지적(理知的)인 마음과
저희들이 갖고 있는 제물이
아버지를 흠모하려는 마음을 막지 말게 하여 주시옵고
저희 자신은 지극히 작은 존재인 것을 느끼게 하여 주시옵소서.
엄연하신 아버지 앞에 부복하여 스스로의 부족함을 직고하고
천진스러운 마음으로 당신의 사랑의 손길을 흠모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한 시간을 오로지 아버지 앞에 맡겼사오니 인도하여 주시옵고,
곳곳에 널려 수고하는 식구들에게도 같은 은사로 나타내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오면서
모든 말씀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권 16편
강하고 담대하여 잃어버린 복지를 회복하자
1957년 6월 23일(日), 전 본부교회
강하고 담대하여 잃어버린 복지를 회복하자 (말씀선집 2권 16편 기도 1, 2 )
<기 도Ⅱ>
사랑의 아버님!
오늘 모인 이 모습들, 아벨이 부르짖던 애원의 호소를 들을 줄 아는 심정적인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또 아벨의 피를 대신하여 그리스도께서 갈보리 산상에서 피의 제물로 바쳐질 때 만민에게 하고 싶은 말씀을 다하지 못하신 원한에 사무친 그 심정을 저희의 피를 통하여, 저희의 마음을 통하여, 저희의 지각을 통하여 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역사 과정에 왔다 갔던 수많은 선지선열들의 발걸음이 그들만의 발걸음인줄 알았는데, 이제야 그 발걸음은 오늘날 저희들도 걸어야 할 발걸음인 줄 깨달았사옵니다.
땅 위에는 많은 사람이 있사옵는데, 보잘것없는 저희들에게 찾아오시어 6천년의 한을 풀어주기를 바라시는 당신의 사정을 아는 아들 딸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 위에는 잘난 사람도 많사옵고, 훌륭한 사람도 많사옵고, 능력이 있는 사람도 많사옵는데, 부족한 저희를 찾아오시어 하늘의 사정을 알아달라고 하시는 아버지의 서글픈 사정을 체휼할 수 있는 아들딸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날 저희들은 옛날에 여호수아가 강하고 담대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민족을 대신하여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사옵고, 세계를 대신하여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사오며, 땅을 대신하여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사오니,
아버님, 부족한 저희들과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역사적인 모든 고난을 저희 일신에서 탕감하고 넘어갈 수 있게 이끌어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죽고 또 죽더라도 가나안 복지를 찾아 들어가고야 말겠다고 하던 여호수아와 갈렙과 같은 강하고 담대한 무리들이 세계 기독교인 가운데 어서 속히 많이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이 자리에 참석한 아들딸들, 천륜에 의거한 심정으로 부활의 생명의 약동감, 하나님의 생명의 약동감을 느끼고 아버지와 함께 화동할 수 있는 영광의 한 날을 어서 속히 맞이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말씀을 저희의 생명의 씨앗으로, 저희의 생명의 중심으로 느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제단과 지성소 앞에 나아가 분향하는 대제사장의 책임을 감당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2권 16편 기도)
말씀선집 2권 16편 기도 강하고 담대하여 잃어버린 복지를 회복하자 1.mp3
강하고 담대하여 잃어버린 복지를 회복하자 ①
이스라엘민족을 택하여 세우시기에 수고하신 아버지시여,
그들을 세워 놓으시고 뜻을 성취시켜 달라고 분부하시던
아버님의 간절하신 심정을 회상하면서,
오늘 저희들은 이스라엘민족을 대신하여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드려야 하는
기독교인의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되옵나이다.
오랜 역사를 거쳐 오면서 수고해 오신 아버지를
저희들이 모실 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오랜 세월 저희들을 염려하시며 사탄 대하여 싸워 오신
아버지의 사정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미래의 소망을 두고 택한 아들딸들을 품어
영광의 자리로 인도하시기 위하여 염려하고 계시는
아버지의 심정을 아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의 저희가 있게 된 것은 저희 자체의 뜻이 아니옵고,
저희가 누리고 있는 생의 영광도
저희로 말미암아 갖게 된 것이 아니었사오며,
오늘 저희가 아버지 앞에서 기뻐할 수 있음도
저희의 수고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오라,
모두가 수천년 역사를 거쳐 수고해 오신
아버님께서 긍휼을 베푸시는 은사로 말미암은 것임을
저희들이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저희에게 자신을 세워 만민 앞에
자랑할 수 있는 무엇이 있사옵니까?
저희 중에 진리를 갖고 우주를 대하여
호령할 수 있다고 느끼는 자가 있습니까?
그러한 일들이 오늘 저희들에게 맡겨진 책임이 아님을
알게 하옵소서.
저희들이 아버님의 은사의 능력을 대신하는 동시에
세계의 인류를 대신하여 천륜의 전체적인 뜻을 나타낼 수 있는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인간을 세워 영광 받으시기를 소망하시는 아버님이심을 알고,
그 뜻을 이뤄드리려는 무리가 이 땅에 있습니까?
그러한 무리는 당신께서 만민을 축복할 수 있는 발판이 되며,
온 우주를 축복하실 수 있는 영광의 터전이 된다는 것을
저희들이 모두 깨닫게 인도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의 나를 내 한 자체 속에서 찾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역사를 대신하고 전체 우주를 대신하고 미래의 세계를 대신하여
천륜의 뜻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아버지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시며,
그런 아들딸이 된 것을 자랑할 수 있는 기쁨의 영광을
저희들에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오늘 여기 모인 당신의 아들딸들,
자신을 아버지 앞에 솔직히 나타냈사옵니까?
스스로 아버지의 허락하신 제단 앞에 엎드렸사옵니까?
또, 자신들을 희생하여 역사적인 죄악을 탕감할 수 있는
생축의 제물이 되어 있사옵니까?
현실의 죄악을 책임진 새로운 제물이 되어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를 넘어가신 그리스도의 인격을 본받는
자녀들이 되어 있사옵니까?
미래의 영광을 위하여 아버님 대신 사탄과 싸워 승리한
영광의 실적을 저희들은 갖고 있사옵니까?
아버님!
이러한 아들딸들이 되어 당신의 영광을 노래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이 한 뜻을 위하여 아버지를 따를 수 있는
충직한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이 한날을 허락하셨사오니,
저희들을 긍휼히 보시옵고
허락하신 뜻 앞에 모인 저희들을 버리지 마시옵소서.
아버님, 불쌍한 이 민족을 대신하여
수많은 교단을 축복해 주시고,
중심을 잃어버리고 있는 민족과 제단 위에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생명의 불길이 어디에서 타오르는지 모르는
불쌍한 민족과 교단 위에
아버지 긍휼의 은사를 허락해 주시옵고,
이 인류를 축복해 주시옵소서.
새로운 축복이 어서 속히
이 땅과 민족에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새로운 불길이 교단을 통하여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인간의 이성만 중시하는 경향을 제거시켜 주시옵고,
인본주의만 강조하는 모든 사상을 바로잡아 주시옵소서.
저희들을 천륜을 세우는
신본주의를 받드는 인격자들이 되게 해주시고,
하늘뜻을 경건히 받들 수 있고
아버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으며,
제사장의 직분을 맡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
이 민족을 대신하여 일어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바라옵나이다.
또, 저희들이 수많은 교회를 대신하여
나타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지난 일주일을 지내는 동안 저지른 모든 과오를
청산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분부하시는 새로운 말씀과 허락하시는 새로운 은사에 잠기고
당부하시는 아버님의 그 뜻과 내리시는 깊은 사랑에 잠겨
우주만상 앞에 아버지를 자랑할 수 있고,
아버님께 영광의 경배를 드릴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전체를 주관하여 주시옵길 빌면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강하고 담대하여 잃어버린 복지를 회복하자 ②
사랑의 아버님! 오늘 모인 이 모습들, 아벨이 부르짖던 애원의 호소를 들을 줄 아는 심정적인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또, 아벨의 피를 대신하여 그리스도께서 갈보리산상에서 피의 제물로 바쳐질 때 만민에게 하고 싶은 말씀을 다하지 못하신 원한에 사무친 그 심정을 저희의 피를 통하여 저희의 마음을 통하여 저희의 지각을 통하여 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역사과정에 왔다 갔던 수많은 선지선열들의 발걸음이 그들만의 발걸음 인줄 알았는데, 이제야 그 발걸음은 오늘날 저희들도 걸어야 할 발걸음인 줄 깨달았사옵니다. 땅 위에는 많은 사람이 있사옵는데, 보잘것없는 저희들에게 찾아오시어 6천년의 한을 풀어주기를 바라시는 당신의 사정을 아는 아들딸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 위에는 잘난 사람도 많사옵고, 훌륭한 사람도 많사옵고, 능력이 있는 사람도 많사옵는데, 부족한 저희를 찾아오시어 하늘의 사정을 알아달라고 하시는 아버지의 서글픈 사정을 체휼할 수 있는 아들딸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날 저희들은 옛날에 여호수아가 강하고 담대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민족을 대신하여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사옵고, 세계를 대신하여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사오며, 땅을 대신하여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사오니, 아버님, 부족한 저희들과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역사적인 모든 고난을 저희 일신에서 탕감하고 넘어갈 수 있게 이끌어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죽고 또 죽더라도 가나안복지를 찾아 들어가고야 말겠다고 하던 여호수아와 갈렙과 같은 강하고 담대한 무리들이 세계 기독교인 가운데 어서 속히 많이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이 자리에 참석한 아들딸들, 천륜에 의거한 심정으로 부활의 생명의 약동감, 하나님의 생명의 약동감을 느끼고 아버지와 함께 화동할 수 있는 영광의 한날을 어서 속히 맞이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말씀을 저희의 생명의 씨앗으로, 저희의 생명의 중심으로 느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제단과 지성소 앞에 나아가 분향하는 대제사장의 책임을 감당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권 16편
강하고 담대하여 잃어버린 복지를 회복하자
강하고 담대하여 잃어버린 복지를 회복하자 (말씀선집 2권 16편 기도 1, 2 ) - YouTube
이스라엘민족을 택하여 세우시기에 수고하신 아버지시여!
그들을 세워 놓으시고 뜻을 성취시켜 달라고 분부하시던 아버님의 간절하신 심정을 회상하면서,
오늘 저희들은 이스라엘민족을 대신하여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드려야 하는
기독교인의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되옵나이다.
오랜 역사를 거쳐 오면서 수고해 오신 아버지를
저희들이 모실 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오랜 세월 저희들을 염려하시며 사탄 대하여 싸워 오신
아버지의 사정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미래의 소망을 두고 택한 아들딸들을 품어
영광의 자리로 인도하시기 위하여 염려하고 계시는
아버지의 심정을 아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의 저희가 있게 된 것은 저희 자체의 뜻이 아니옵고,
저희가 누리고 있는 생의 영광도 저희로 말미암아 갖게 된 것이 아니었사오며,
오늘 저희가 아버지 앞에서 기뻐할 수 있음도 저희의 수고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오라,
모두가 수천년 역사를 거쳐 수고해 오신 아버님께서 긍휼을 베푸시는 은사로 말미암은 것임을
저희들이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저희에게 자신을 세워 만민 앞에 자랑할 수 있는 무엇이 있사옵니까?
저희 중에 진리를 갖고 우주를 대하여 호령할 수 있다고 느끼는 자가 있습니까?
그러한 일들이 오늘 저희들에게 맡겨진 책임이 아님을 알게 하옵소서.
저희들이 아버님의 은사의 능력을 대신하는 동시에
세계의 인류를 대신하여 천륜의 전체적인 뜻을 나타낼 수 있는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인간을 세워 영광 받으시기를 소망하시는 아버님이심을 알고,
그 뜻을 이뤄드리려는 무리가 이 땅에 있습니까?
그러한 무리는 당신께서 만민을 축복할 수 있는 발판이 되며,
온 우주를 축복하실 수 있는 영광의 터전이 된다는 것을
저희들이 모두 깨닫게 인도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의 나를 내 한 자체 속에서 찾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역사를 대신하고 전체 우주를 대신하고 미래의 세계를 대신하여
천륜의 뜻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아버지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시며,
그런 아들딸이 된 것을 자랑할 수 있는 기쁨의 영광을 저희들에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오늘 여기 모인 당신의 아들딸들,
자신을 아버지 앞에 솔직히 나타냈사옵니까?
스스로 아버지의 허락하신 제단 앞에 엎드렸사옵니까?
또, 자신들을 희생하여 역사적인 죄악을 탕감할 수 있는
생축의 제물이 되어 있사옵니까?
현실의 죄악을 책임진 새로운 제물이 되어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를 넘어가신 그리스도의 인격을 본받는
자녀들이 되어 있사옵니까?
미래의 영광을 위하여 아버님 대신 사탄과 싸워 승리한
영광의 실적을 저희들은 갖고 있사옵니까?
아버님!
이러한 아들딸들이 되어 당신의 영광을 노래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이 한 뜻을 위하여 아버지를 따를 수 있는 충직한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이 한날을 허락하셨사오니,
저희들을 긍휼히 보시옵고 허락하신 뜻 앞에 모인 저희들을 버리지 마시옵소서.
아버님!
불쌍한 이 민족을 대신하여 수많은 교단을 축복해 주시고,
중심을 잃어버리고 있는 민족과 제단 위에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생명의 불길이 어디에서 타오르는지 모르는 불쌍한 민족과 교단 위에
아버지 긍휼의 은사를 허락해 주시옵고, 이 인류를 축복해 주시옵소서.
새로운 축복이 어서 속히 이 땅과 민족에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새로운 불길이 교단을 통하여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인간의 이성만 중시하는 경향을 제거시켜 주시옵고,
인본주의만 강조하는 모든 사상을 바로잡아 주시옵소서.
저희들을 천륜을 세우는
신본주의를 받드는 인격자들이 되게 해주시고,
하늘뜻을 경건히 받들 수 있고 아버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으며,
제사장의 직분을 맡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
이 민족을 대신하여 일어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바라옵나이다.
또, 저희들이 수많은 교회를 대신하여 나타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지난 일주일을 지내는 동안 저지른 모든 과오를 청산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분부하시는 새로운 말씀과 허락하시는 새로운 은사에 잠기고
당부하시는 아버님의 그 뜻과 내리시는 깊은 사랑에 잠겨
우주만상 앞에 아버지를 자랑할 수 있고,
아버님께 영광의 경배를 드릴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전체를 주관하여 주시옵길 빌면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기도 2
사랑의 아버님!
오늘 모인 이 모습들, 아벨이 부르짖던 애원의 호소를 들을 줄 아는 심정적인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또, 아벨의 피를 대신하여 그리스도께서 갈보리산상에서 피의 제물로 바쳐질 때 만민에게 하고 싶은 말씀을 다하지 못하신 원한에 사무친 그 심정을 저희의 피를 통하여 저희의 마음을 통하여 저희의 지각을 통하여 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역사과정에 왔다 갔던 수많은 선지선열들의 발걸음이 그들만의 발걸음 인줄 알았는데, 이제야 그 발걸음은 오늘날 저희들도 걸어야 할 발걸음인 줄 깨달았사옵니다.
땅 위에는 많은 사람이 있사옵는데, 보잘것없는 저희들에게 찾아오시어 6천년의 한을 풀어주기를 바라시는 당신의 사정을 아는 아들딸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 위에는 잘난 사람도 많사옵고, 훌륭한 사람도 많사옵고, 능력이 있는 사람도 많사옵는데, 부족한 저희를 찾아오시어 하늘의 사정을 알아달라고 하시는 아버지의 서글픈 사정을 체휼할 수 있는 아들딸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날 저희들은 옛날에 여호수아가 강하고 담대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민족을 대신하여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사옵고, 세계를 대신하여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사오며, 땅을 대신하여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사오니,
아버님, 부족한 저희들과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역사적인 모든 고난을 저희 일신에서 탕감하고 넘어갈 수 있게 이끌어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죽고 또 죽더라도 가나안복지를 찾아 들어가고야 말겠다고 하던 여호수아와 갈렙과 같은 강하고 담대한 무리들이 세계 기독교인 가운데 어서 속히 많이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이 자리에 참석한 아들딸들, 천륜에 의거한 심정으로 부활의 생명의 약동감, 하나님의 생명의 약동감을 느끼고 아버지와 함께 화동할 수 있는 영광의 한날을 어서 속히 맞이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말씀을 저희의 생명의 씨앗으로, 저희의 생명의 중심으로 느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제단과 지성소 앞에 나아가 분향하는 대제사장의 책임을 감당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선집 2권 17편
하나님을 위한 승리자가 되자
재림주님의 기도 - 하나님을 위한 승리자가 되자 (말씀선집 2권 17편 기도 1, 2 )
아담 이후 4천년 동안 수고하여 오신 아버님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는
눈물과 땀과 피의 열매로서 아버님의 실체로서
아버님의 눈물을 대신하고 땀을 대신하고 피를 대신해야 할 사명과
아버님의 원한을 풀어드려야 할 사명을 띠고 오셨던 것을 저희들이 아옵나이다.
그러한 그리스도께서 하늘을 대신하여 눈물의 길을 걸었고,
만민을 대신하여 쉴 사이 없는 수고의 길을 걸었고,
땀 흘리는 공생애 노정을 걸었던 것을 생각할 때에,
아버님, 저희들이 그러한 그리스도를 대할 수 있는 모습이 되어 있는지
진심으로 반성하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4천년 동안 수고하여 온 수많은 선지선열들의 피의 제단을 연하여
그 실체로 찾아오셔서 피 흘리며 가시던 그 모습을
더듬어 볼 수 있는 저희들이 될 수 있게 이끌어 주시옵소서.
예수께서 십자가를 등에 지고 골고다산정을 향하여 올라가실 때,
멀리서 그를 바라보며 애도하는 연약한 여인들을 보고,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의 자녀를 위하여 울라"고 하시던
간곡한 그리스도의 심정을 오늘 이 시간 저희들이 체휼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십자가의 정경을 알지 못하는 자는 십자가의 구원을 받을 수 없고,
십자가에 나아갈 때의 예수님의 심정을 체휼할 줄 모르는 자는
진리의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 이 시간 모인 아들딸들을 긍휼히 보시옵소서.
저희들이 가진 것 없고, 아버님께 드릴 것이 없을지라도
겟세마네동산의 외로운 그리스도의 모습을 마음속에 새겨
침범해 들어오는 원수들을 맞아 싸우고
선의 파수꾼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예수께서 겟세마네동산에서 외쳤던 그 최후의 호소를
저희들이 오늘날 황무지와 같은 이 세상을 향하여 외치면서
세계적인 골고다산정을 넘어야 할 때가 된 것을 아오니,
그리스도를 멀리하고 자신을 위하여 사는 아들딸이 되지 말게 인도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여기 모인 이 수다한 생명들을 아버지께서 책임지시어서
이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가고자 하는 복귀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인도하시옵고,
이 자리에 불길같은 은사를 내려 주시옵소서.
아버님!
여기에 모인 자녀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는 자가 있습니까,
또는 사망에 파묻히어 아버님의 심정을 느끼지 못하는 자가 있습니까?
아버님, 성령의 불길로서 나타나시옵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역사를 나타내셔서
예수께서 십자가의 죽음에서 부활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그 부활의 역사가 저희들에게 이 시간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저희들을 불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다만 저희들이 맡겨주신 사명을 받들어
아버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지 못할까봐 염려되옵나이다.
아버님!
여기에 엎드린 아들딸들,
예수 그리스도의 심정을 대신하여 어려움이 있을 때에 자신이 먼저 그 어려움을 책임지고,
슬픈 일이 있을 때도 자신이 먼저 그 슬픔을 책임지고,
자신이 고통을 당하여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하늘이 원하시는 뜻이라면 이를 기꺼이 감수하면서
싸워 나갈 수 있는 모습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여기에 참석한 아들딸들 중
한 생명이라도 사탄에게 끌려가지 말게 하옵시고,
모처럼 살길을 찾아 이곳까지 왔사오니 버리지 마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부탁하옵나이다.
이 시간 전하는 자의 마음이나 받는 자의 마음이 하나되게 하셔서
아버님의 마음에 저희들의 마음 몸이 동(動)하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들이 아버님과 하나되어 화동할 수 있고,
아버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제물로서 재창조될 수 있게
역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옵나이다.
이 시간 곳곳에 널려 외로운 제단을 쌓고 기도하고 있는 아들딸들이 있사온데,
그들에게도 일률적인 은사로 역사하옵시고,
사탄이 틈타지 말게 해 주시옵기를 부탁하면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기도 2
아버님!
저희들이 이제 하나님을 위한 승리자가 되기 위한 길을 가야 한다는 것을 알았사옵나이다.
이 길을 눈물의 길이요, 피와 땀의 길이요, 또 이 길은 자신의 피와 살을 모든 원소로 분립하여 만민 앞에 나눠주는 제물의 길이라는 것을 알았사옵나이다.
이 길을 벗어나게 될 때에 저희들은 아버님이 소망하시는 우주적인 승리의 동산에서 살 수 없다는 것도 알았사옵나이다.
아버지!
저희의 생명이 저희 것이 아니옵고, 저희 사랑이 저희 것이 아니옵고, 저희의 자녀도 저희 것이 아니옵고, 저희의 모든 물질도 저희 것이 아닌 것을 아옵나이다.
저희들이 저희의 욕심으로 자신을 위해 모든 것을 소유하려 한다면 저희들에게 소유될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아오니, 저희의 모든 것을 아버지께 드릴 수 있는 제물된 입장에 서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인간이라면 누구나 6천년의 원한을 탕감하고 승리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아오니
아버님!
오늘 여기에 모인 아들딸들, 이 길을 가기 위해 눈물의 길도, 땀 흘리는 길도, 죽음의 길도 개의치 않고 오로지 아버지를 대신해서 세계적이요 천주적인 사명을 다하여 복귀된 입장에서 아버지의 영광을 노래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원수 사탄을 주관하고 기쁨의 눈물로서 아버지 앞에 만물만상을 돌려드릴 수 있는 자녀들의 모습으로 세워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모든 것을 아버지 앞에 맡겼사오니 저희들로 하여금 승리를 위한 눈물의 길, 땀의 길, 피의 길을 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승리의 길을 개척해야 할 사명이 오늘 저희들에게 부여되었사오니,
저희들이 이 역사적인 승리의 사명을 다하여 십자가의 제물로 바쳐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들이, "나는 아버지의 제물입니다"라고 자랑할 수 있는 자리에서 사탄을 위하여도 눈물 흘리게 되면 사탄까지도 "옳소이다, 과연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고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음을 아옵니다.
하오니, 저희가 그러한 무리가 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2권 17편 기도)
말씀선집 2권 17편 기도 하나님을 위한 승리자가 되자 1.mp3
하나님을 위한 승리자가 되자 ①
아담 이후 4천년 동안 수고하여 오신 아버님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는
눈물과 땀과 피의 열매로서 아버님의 실체로서
아버님의 눈물을 대신하고 땀을 대신하고 피를 대신해야 할 사명과
아버님의 원한을 풀어드려야 할 사명을 띠고 오셨던 것을
저희들이 아옵나이다.
그러한 그리스도께서 하늘을 대신하여 눈물의 길을 걸었고,
만민을 대신하여 쉴 사이 없는 수고의 길을 걸었고,
땀 흘리는 공생애 노정을 걸었던 것을 생각할 때에,
아버님, 저희들이 그러한 그리스도를 대할 수 있는 모습이 되어 있는지
진심으로 반성하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4천년 동안 수고하여 온 수많은 선지선열들의 피의 제단을 연하여
그 실체로 찾아오셔서 피 흘리며 가시던 그 모습을
더듬어 볼 수 있는 저희들이 될 수 있게 이끌어 주시옵소서.
예수께서 십자가를 등에 지고 골고다산정을 향하여 올라가실 때,
멀리서 그를 바라보며 애도하는 연약한 여인들을 보고,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의 자녀를 위하여 울라"고 하시던 간곡한 그리스도의 심정을
오늘 이 시간 저희들이 체휼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십자가의 정경을 알지 못하는 자는 십자가의 구원을 받을 수 없고,
십자가에 나아갈 때의 예수님의 심정을 체휼할 줄 모르는 자는
진리의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 이 시간 모인 아들딸들을 긍휼히 보시옵소서.
저희들이 가진 것 없고, 아버님께 드릴 것이 없을지라도
겟세마네동산의 외로운 그리스도의 모습을 마음속에 새겨
침범해 들어오는 원수들을 맞아 싸우고
선의 파수꾼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예수께서 겟세마네동산에서 외쳤던 그 최후의 호소를
저희들이 오늘날 황무지와 같은 이 세상을 향하여 외치면서
세계적인 골고다산정을 넘어야 할 때가 된 것을 아오니,
그리스도를 멀리하고 자신을 위하여 사는
아들딸이 되지 말게 인도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여기 모인 이 수다한 생명들을 아버지께서 책임지시어서
이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가고자 하는 복귀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인도하시옵고,
이 자리에 불길같은 은사를 내려 주시옵소서.
아버님!
여기에 모인 자녀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는 자가 있습니까,
또는 사망에 파묻히어 아버님의 심정을 느끼지 못하는 자가 있습니까?
아버님, 성령의 불길로서 나타나시옵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역사를 나타내셔서
예수께서 십자가의 죽음에서 부활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그 부활의 역사가 저희들에게 이 시간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저희들을 불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다만 저희들이 맡겨주신 사명을 받들어
아버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지 못할까봐 염려되옵나이다.
아버님!
여기에 엎드린 아들딸들,
예수 그리스도의 심정을 대신하여 어려움이 있을 때에
자신이 먼저 그 어려움을 책임지고,
슬픈 일이 있을 때도 자신이 먼저 그 슬픔을 책임지고,
자신이 고통을 당하여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하늘이 원하시는 뜻이라면 이를 기꺼이 감수하면서
싸워 나갈 수 있는 모습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여기에 참석한 아들딸들 중
한 생명이라도 사탄에게 끌려가지 말게 하옵시고,
모처럼 살길을 찾아 이곳까지 왔사오니 버리지 마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부탁하옵나이다.
이 시간 전하는 자의 마음이나 받는 자의 마음이 하나되게 하셔서
아버님의 마음에 저희들의 마음 몸이 동(動)하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들이 아버님과 하나되어 화동할 수 있고,
아버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제물로서 재창조될 수 있게
역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옵나이다.
이 시간 곳곳에 널려 외로운 제단을 쌓고
기도하고 있는 아들딸들이 있사온데,
그들에게도 일률적인 은사로 역사하옵시고,
사탄이 틈타지 말게 해 주시옵기를 부탁하면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하나님을 위한 승리자가 되자 ②
아버님! 저희들이 이제 하나님을 위한 승리자가 되기 위한 길을 가야 한다는 것을 알았사옵나이다. 이 길을 눈물의 길이요, 피와 땀의 길이요, 또 이 길은 자신의 피와 살을 모든 원소로 분립하여 만민 앞에 나눠주는 제물의 길이라는 것을 알았사옵나이다.
이 길을 벗어나게 될 때에 저희들은 아버님이 소망하시는 우주적인 승리의 동산에서 살 수 없다는 것도 알았사옵나이다.
아버지! 저희의 생명이 저희 것이 아니옵고, 저희 사랑이 저희 것이 아니옵고, 저희의 자녀도 저희 것이 아니옵고, 저희의 모든 물질도 저희 것이 아닌 것을 아옵나이다.
저희들이 저희의 욕심으로 자신을 위해 모든 것을 소유하려 한다면 저희들에게 소유될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아오니, 저희의 모든 것을 아버지께 드릴 수 있는 제물된 입장에 서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인간이라면 누구나 6천년의 원한을 탕감하고 승리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아오니 아버님, 오늘 여기에 모인 아들딸들, 이 길을 가기 위해 눈물의 길도, 땀 흘리는 길도, 죽음의 길도 개의치 않고 오로지 아버지를 대신해서 세계적이요 천주적인 사명을 다하여 복귀된 입장에서 아버지의 영광을 노래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원수 사탄을 주관하고 기쁨의 눈물로서 아버지 앞에 만물만상을 돌려드릴 수 있는 자녀들의 모습으로 세워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모든 것을 아버지 앞에 맡겼사오니 저희들로 하여금 승리를 위한 눈물의 길, 땀의 길, 피의 길을 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승리의 길을 개척해야 할 사명이 오늘 저희들에게 부여되었사오니, 저희들이 이 역사적인 승리의 사명을 다하여 십자가의 제물로 바쳐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들이, "나는 아버지의 제물입니다"라고 자랑할 수 있는 자리에서 사탄을 위하여도 눈물 흘리게 되면 사탄까지도 "옳소이다, 과연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고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음을 아옵니다. 하오니, 저희가 그러한 무리가 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선집 2권 18편
하나님을 위한 예수님의 지정
하나님을 위한 예수님의 지정 (선집 2권 18편 기도)
일주일 동안 허락하신 뜻을 따라 아버님의 소망을 바라보면서 싸워나오던 자녀들이
이 시간 아버님의 제단 앞에 무릎을 꿇고 엎드렸사오니,
긍휼의 아버님, 사랑의 아버님, 자비의 아버님!
당신이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마음은 말할 수 없이 초초한 입장에 처해 있사옵니다.
저희들 마음에 친화(親和)의 은사와 하늘의 위로가 없으면
저희와 같이 불쌍한 자가 없는 줄 알고 있사오니,
그러한 저희들을 헤아리시어 긍휼의 은사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약한 자의 친구가 되시기 위하여 수고하시는 것도 아버님이시라는 것을 저희들 알고 있사오니,
연약한 자들의 마음을 강하게 하여 주시옵고,
외로운 자들의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천륜의 놀라운 뜻을 마음속 깊이 아로새기고,
하늘의 은사에 잠기어 감사경배 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님이 바라시는 영광을 나타내 드리고,
기쁨의 송영을 드릴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저희들이 곤고의 자리에 처해 있을지라도
잠들어 있는 이 민족을 대신하여 섰다 할진대는,
그것이 아버지의 즐거움의 영광이 되어야 할 것임을 알고 있사옵고,
저희들의 슬픔과 저희들의 낙망과 저희들의 탄식이
나를 중심삼지 않고 만물과 천주를 위한 것이라면
그 이상 영광스러운 것이 없음을 알고 있사옵니다.
하늘을 위하여 염려할 수 있고, 땅을 위하여 염려할 수 있는 마음만이
이 시간 저희들에게 충만하게 역사하여 주시옵고,
자기 스스로 하늘로부터 맡겨진 사명을 아니 느낄래야 아니 느낄 수 없는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저희들 자체가 천상의 뜻을 대하고 서 있다는 것을 확실히 깨닫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들이 움직이는 것도 하늘을 대신하여 움직인다는 자각적인 심정을 갖게 해 주시고,
민족을 대신하여 사탄과 대항하여 싸우고
당신이 맡겨 주신 책임을 완수하게 허락하여 주옵시고,
당신이 허락하신 축복을 민족을 대신하여
받아 감당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리하여 잠들어 있는 이 민족을 깨우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어두움에 삼켜 들어가는 전 세계 인류를 구하기 위하여
아버지 앞에 호소할 수 있는 아들딸 되게 이끌어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책임을 지되
내 개체의 생명만을 책임지는 자리에 서지 말게 도와 주시옵고,
저희의 생명을 아버지 앞에 내 놓고
민족을 대신하고 인류를 대신한 책임자로 설 수 있는,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저희들이 될 수 있게 이끌어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이 한시간 저희의 몸 마음의 충절을 아버지 앞에 다 바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그 충절이 아버님 마음 깊이 사무치어 아버님께서 저희들을 위로할 수 있고 복빌 수 있는
이 시간으로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날도 지방에 널려서 외로이 아버지 앞에 싸움의 봉화를 올리고 있는 곳곳마다,
아버지!
같이하여 주시옵고, 주관하여 주시옵고,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살아계신 아버지의 아들딸인 것을 여실히 증거하여
역경 속에서도 자랑할 수 있게 인도해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외로운 사정에 처하여 있는 아들딸도 있을 줄 알고 있사오니,
그들의 환경과 모든 사정을 주관하여 주시옵고 위로하여 주시며,
일률적인 은사로써 그들 앞에 나타내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것을 맡기었사오니 허락하신 뜻과 허락하신 영광만이
저희의 몸 마음에 충만히 나타나 역사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2권 18편 기도)
말씀선집 2권 18편 기도 하나님을 위한 예수님의 지정 1.mp3
하나님을 위한 예수님의 지정
일주일 동안 허락하신 뜻을 따라
아버님의 소망을 바라보면서 싸워나오던 자녀들이
이 시간 아버님의 제단 앞에 무릎을 꿇고 엎드렸사오니,
긍휼의 아버님, 사랑의 아버님, 자비의 아버님,
당신이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마음은 말할 수 없이 초초한 입장에 처해 있사옵니다.
저희들 마음에 친화(親和)의 은사와 하늘의 위로가 없으면
저희와 같이 불쌍한 자가 없는 줄 알고 있사오니,
그러한 저희들을 헤아리시어 긍휼의 은사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약한 자의 친구가 되시기 위하여 수고하시는 것도
아버님이시라는 것을 저희들 알고 있사오니,
연약한 자들의 마음을 강하게 하여 주시옵고,
외로운 자들의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천륜의 놀라운 뜻을 마음속 깊이 아로새기고,
하늘의 은사에 잠기어 감사경배 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님이 바라시는 영광을 나타내 드리고,
기쁨의 송영을 드릴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저희들이 곤고의 자리에 처해 있을지라도
잠들어 있는 이 민족을 대신하여 섰다 할진대는,
그것이 아버지의 즐거움의 영광이 되어야 할 것임을 알고 있사옵고,
저희들의 슬픔과 저희들의 낙망과 저희들의 탄식이
나를 중심삼지 않고 만물과 천주를 위한 것이라면
그 이상 영광스러운 것이 없음을 알고 있사옵니다.
하늘을 위하여 염려할 수 있고,
땅을 위하여 염려할 수 있는 마음만이
이 시간 저희들에게 충만하게 역사하여 주시옵고,
자기 스스로 하늘로부터 맡겨진 사명을
아니 느낄래야 아니 느낄 수 없는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저희들 자체가 천상의 뜻을 대하고 서 있다는 것을
확실히 깨닫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들이 움직이는 것도 하늘을 대신하여 움직인다는
자각적인 심정을 갖게 해 주시고,
민족을 대신하여 사탄과 대항하여 싸우고
당신이 맡겨 주신 책임을 완수하게 허락하여 주옵시고,
당신이 허락하신 축복을 민족을 대신하여
받아 감당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리하여 잠들어 있는 이 민족을 깨우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어두움에 삼켜 들어가는 전 세계 인류를 구하기 위하여
아버지 앞에 호소할 수 있는 아들딸 되게 이끌어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책임을 지되
내 개체의 생명만을 책임지는 자리에 서지 말게 도와 주시옵고,
저희의 생명을 아버지 앞에 내 놓고
민족을 대신하고 인류를 대신한 책임자로 설 수 있는,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저희들이 될 수 있게 이끌어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이 한시간 저희의 몸 마음의 충절을
아버지 앞에 다 바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그 충절이 아버님 마음 깊이 사무치어
아버님께서 저희들을 위로할 수 있고 복빌 수 있는
이 시간으로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날도 지방에 널려서
외로이 아버지 앞에 싸움의 봉화를 올리고 있는 곳곳마다,
아버지, 같이하여 주시옵고,
주관하여 주시옵고,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살아계신 아버지의 아들딸인 것을 여실히 증거하여
역경 속에서도 자랑할 수 있게 인도해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외로운 사정에 처하여 있는 아들딸도 있을 줄 알고 있사오니,
그들의 환경과 모든 사정을 주관하여 주시옵고 위로하여 주시며,
일률적인 은사로써 그들 앞에 나타내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것을 맡기었사오니 허락하신 뜻과 허락하신 영광만이
저희의 몸 마음에 충만히 나타나 역사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