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시대 기도(말씀선집 1-40권) 제19권

재림주님의 기도 - 지난날을 반성하고 더욱 정진하자 (말씀선집 19권 1편)

훈독왕 | 20250612131524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9권 1편

 

지난날을 반성하고 더욱 정진하자

 

지난날을 반성하고 더욱 정진하자 (선집 19권 1편)

 

<기 도>

 

오늘은 1967년 10월 4일,

음력으로는 9월 초하루이옵니다.

보잘것없는 이 민족을

수많은 민족 가운데서 택하시고,

삼천리 강토를 찾아 세우시기 위해

그 얼마나 피어린 노정을 걸어오셨나이까.

 

외적인 모습은 보잘것 없사오나

아버지 앞에 충성된 마음과

아버지를 그리워할 수 있는 자세를

간직하기를 바라고 있사옵니다.

 

아버지의 한이 풀려지고

제 2의 해방이 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바라옵니다.

 

만 12년 전의 10월 4일이

오늘에 이어져 슬픈 날로

결말이 맺어지지 말게 하옵시고,

아버지께 존귀와 영광을 돌려드리는

날이 되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모습을 대신한

자녀들이 되기를 바라옵니다.

 

축복받은 당신의 귀한 자녀들이

제사장적 사명을 다하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한국, 일본,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이 7개국을 중심삼고 뜻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지난날을 반성하고 더욱 정진하자 (선집 19권 1편)

훈독왕 | 20200101074959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19권 1편)


첨부파일 말씀선집 19권 1편 기도 지난날을 반성하고 더욱 정진하자 1.mp3


지난날을 반성하고 더욱 정진하자


<기 도>


오늘은 1967년 10월 4일,

음력으로는 9월 초하루이옵니다.

보잘것없는 이 민족을

수많은 민족 가운데서 택하시고,

삼천리 강토를 찾아 세우시기 위해

그 얼마나 피어린 노정을 걸어오셨나이까.


외적인 모습은 보잘것 없사오나

아버지 앞에 충성된 마음과

아버지를 그리워할 수 있는 자세를

간직하기를 바라고 있사옵니다.


아버지의 한이 풀려지고

제 2의 해방이 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바라옵니다.


만 12년 전의 10월 4일이

오늘에 이어져 슬픈 날로

결말이 맺어지지 말게 하옵시고,

아버지께 존귀와 영광을 돌려드리는

날이 되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모습을 대신한

자녀들이 되기를 바라옵니다.


축복받은 당신의 귀한 자녀들이

제사장적 사명을 다하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한국, 일본,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이 7개국을 중심삼고 뜻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참씨를 얻기 위하여 (말씀선집 19권 8편)

훈독왕 | 20250612131445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9권 8편

 

참씨를 얻기 위하여

 

참씨를 얻기 위하여 (선집 19권 8편)

 

<기 도>

 

아버지, 이 땅 위에

당신의 성호를 찬양하는 사람은 많사옵고,

당신의 사랑을 받는 아들딸이라고

자처하는 사람은 많사오나

그들 가운데 진정

당신의 마음을 풀어 놓고 사정을 나눌 수 있는

참다운 아들 딸이 몇 명이나 되옵니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처량한 사실인 것을

더더욱 느끼게 되옵니다.

 

아버지, 수많은 민족과 수많은 땅 가운데서

쫓김받던 불쌍한 이 민족을 기억하시사

삼천리 반도 외로운 이 강산을 선정하시어서

섭리의 초점을 세우시려는 당신의 거룩한 뜻 앞에

먼저 감사를 드리옵니다.

이 뜻 앞에 충성을 다할 수 있는 무리가

심히도 귀하다는 것을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더더욱 면목없는 것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사랑의 심정은

완전한 자식보다도 불구자인 자식에게

더 깃든다는 것을 생각할 때

아버지께서 염려하실 수밖에 없는

역사적 배경을 가진 이 민족을

용서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아버지, 통일의 자녀들은

오늘날까지 7년이란 한계선을 내걸고

남이 모르는 가운데에서

피눈물나는 투쟁의 역사를 걸어왔습니다.

때로는 몰리고, 때로는 가슴치며 통곡하고,

때로는 주린 창자를 부여안고

아버지의 사정을 논의하며 하염없는 눈물도 흘렸습니다.

 

이렇듯 모든 과거지사가 눈물로 시작하였지만

그것이 눈물로 거두어지지 않고 웃음으로 거두어져

아버지 앞에 감사드릴 수 있는

한 날을 가질 수 있게 된 것은

모두 아버지의 도우심과 보호 때문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더더욱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아버지를 모셔 놓고

저희가 자랑하고 싶은 마음을

마음 놓고 다 토로할 수 있는 자유의 천지가

어서 속히 이루어지기를

저희들이 일심으로 하소연하오니,

아버지 앞에 몸굽혀 경배드린

저희의 모든 사연들을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오늘은 거룩한 날이옵니다.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당신의 외로운 자녀들이

무릎을 연하여 이곳을 바라보며

호소하는 간곡한 심정을 부디 대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서글픈 사정이 있어 아버지께 아뢰올 때

친구가 되어 주시고 보호해 주시던 것과 같은 사랑으로

그들을 위로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 누가 뭐라 하더라도

저희는 가진 것 없는 외로운 자들이옵니다.

당신만이 저희편이요,

당신만이 저희 것이요,

당신을 위해서 살고 있다는 그 사실이

세상의 억천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존귀한 것임을 아는

저희들이 되어야 하겠사오니.

이들의 마음이 섭섭치 말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서울에는 세계와 연하여 있는

통일의 본부가 있사옵니다.

여기에 남아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 자리가 두렵다면 두려운 자리요,

슬프다면 슬픈 자리요,

어렵다면 어려운 자리인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와 심정을 통할 수 있고,

아버지로 말미암아 살고 있는 무리라 할진대는

저희가 서 있는 자리에

아버지께서 영원히 좌정하시어서

저희의 생활을 직접 주관하시고

관할하여 주신다는 사실을 아오매

이 자리에 서게 해주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더더욱 감사를 드리옵니다.

 

아버지, 못난 저희들이오나

선조들이 전생애를 통하여 쌓아놓은

공의 터전과 시대적인 혜택으로 말미암아

오늘 이와 같은 자리에 세워진 것을

진심으로 감사히 여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감사하는 마음이 내 자신만의 입장이 아닌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통한 역사적인 입장에서

감사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런 승리의 모습은

역사상의 어떤 위인보다도 더한 가치적 존재로

아버지께서 인정하실 것을 알고 있사오니

그런 자리에 세워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이여!

이제 저희들이 1968년, 새로운 해를 맞겠사오니

이 해에 계획하시는

천적인 모든 프로가 완결되시옵고,

아버지께서 바라시는 천국을 이 지상에 이루어서

승리의 개가를 드높이 올리고,

아버지 앞에 존귀와 영광과 찬양을 돌려드릴 수 있는

기쁨의 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마음과 마음으로 연결된 모든 자녀들이

아버지의 심정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형제가 되게 하시옵소서.

믿음의 부모와 믿음의 자녀의 인연을 통하여

소망의 종족을 이룰 수 있는

아버지의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세계에 널려 있는

뭇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외로운 자리에서

아버지의 심정의 인연을 중심삼고

싸우고 있는 무리가 많사오니

그들을 기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다시 만날 때까지 친히 보호하여 주시옵고,

남아진 뜻 앞에 평생토록 충효의 도리를 다하여

아버지가 소원하시는 천적인 절개를 남기고 가겠다고

다짐하고 결의하는 이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제 2차 7년노정을 가야 할 저희들,

이제 들은 말씀으로 말미암아

새롭게 결심하고 늠름히 나아갈 수 있게 하시옵소서.

모진 광풍이 불어오는 자리에서도 하늘은 승리하셨사오니

저희들도 그 뒤를 따라가겠다고 굳게 결심하고 나서면,

그 길이 단축되어 평탄할 것을 알고 있사오니,

새해를 맞아 새로운 결심으로

제 2차 7년노정의 발걸음을 힘차게 내디딜 줄 아는

뭇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만만사에 당신의 은사와

승리의 영광이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참씨를 얻기 위하여 (선집 19권 8편)

훈독왕 | 20200101075042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19권 8편)


첨부파일 40 말씀선집 19권 8편 기도 참씨를 얻기 위하여 1.mp3


참씨를 얻기 위하여


<기 도>


아버지, 이 땅 위에

당신의 성호를 찬양하는 사람은 많사옵고,

당신의 사랑을 받는 아들딸이라고

자처하는 사람은 많사오나

그들 가운데 진정

당신의 마음을 풀어 놓고 사정을 나눌 수 있는

참다운 아들 딸이 몇 명이나 되옵니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처량한 사실인 것을

더더욱 느끼게 되옵니다.


아버지, 수많은 민족과 수많은 땅 가운데서

쫓김받던 불쌍한 이 민족을 기억하시사

삼천리 반도 외로운 이 강산을 선정하시어서

섭리의 초점을 세우시려는 당신의 거룩한 뜻 앞에

먼저 감사를 드리옵니다.

이 뜻 앞에 충성을 다할 수 있는 무리가

심히도 귀하다는 것을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더더욱 면목없는 것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사랑의 심정은

완전한 자식보다도 불구자인 자식에게

더 깃든다는 것을 생각할 때

아버지께서 염려하실 수밖에 없는

역사적 배경을 가진 이 민족을

용서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아버지, 통일의 자녀들은

오늘날까지 7년이란 한계선을 내걸고

남이 모르는 가운데에서

피눈물나는 투쟁의 역사를 걸어왔습니다.

때로는 몰리고, 때로는 가슴치며 통곡하고,

때로는 주린 창자를 부여안고

아버지의 사정을 논의하며 하염없는 눈물도 흘렸습니다.


이렇듯 모든 과거지사가 눈물로 시작하였지만

그것이 눈물로 거두어지지 않고 웃음으로 거두어져

아버지 앞에 감사드릴 수 있는

한 날을 가질 수 있게 된 것은

모두 아버지의 도우심과 보호 때문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더더욱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아버지를 모셔 놓고

저희가 자랑하고 싶은 마음을

마음 놓고 다 토로할 수 있는 자유의 천지가

어서 속히 이루어지기를

저희들이 일심으로 하소연하오니,

아버지 앞에 몸굽혀 경배드린

저희의 모든 사연들을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오늘은 거룩한 날이옵니다.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당신의 외로운 자녀들이

무릎을 연하여 이곳을 바라보며

호소하는 간곡한 심정을 부디 대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서글픈 사정이 있어 아버지께 아뢰올 때

친구가 되어 주시고 보호해 주시던 것과 같은 사랑으로

그들을 위로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 누가 뭐라 하더라도

저희는 가진 것 없는 외로운 자들이옵니다.

당신만이 저희편이요,

당신만이 저희 것이요,

당신을 위해서 살고 있다는 그 사실이

세상의 억천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존귀한 것임을 아는

저희들이 되어야 하겠사오니.

이들의 마음이 섭섭치 말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서울에는 세계와 연하여 있는

통일의 본부가 있사옵니다.

여기에 남아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 자리가 두렵다면 두려운 자리요,

슬프다면 슬픈 자리요,

어렵다면 어려운 자리인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와 심정을 통할 수 있고,

아버지로 말미암아 살고 있는 무리라 할진대는

저희가 서 있는 자리에

아버지께서 영원히 좌정하시어서

저희의 생활을 직접 주관하시고

관할하여 주신다는 사실을 아오매

이 자리에 서게 해주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더더욱 감사를 드리옵니다.


아버지, 못난 저희들이오나

선조들이 전생애를 통하여 쌓아놓은

공의 터전과 시대적인 혜택으로 말미암아

오늘 이와 같은 자리에 세워진 것을

진심으로 감사히 여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감사하는 마음이 내 자신만의 입장이 아닌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통한 역사적인 입장에서

감사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런 승리의 모습은

역사상의 어떤 위인보다도 더한 가치적 존재로

아버지께서 인정하실 것을 알고 있사오니

그런 자리에 세워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이여!

이제 저희들이 1968년, 새로운 해를 맞겠사오니

이 해에 계획하시는

천적인 모든 프로가 완결되시옵고,

아버지께서 바라시는 천국을 이 지상에 이루어서

승리의 개가를 드높이 올리고,

아버지 앞에 존귀와 영광과 찬양을 돌려드릴 수 있는

기쁨의 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마음과 마음으로 연결된 모든 자녀들이

아버지의 심정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형제가 되게 하시옵소서.

믿음의 부모와 믿음의 자녀의 인연을 통하여

소망의 종족을 이룰 수 있는

아버지의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세계에 널려 있는

뭇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외로운 자리에서

아버지의 심정의 인연을 중심삼고

싸우고 있는 무리가 많사오니

그들을 기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다시 만날 때까지 친히 보호하여 주시옵고,

남아진 뜻 앞에 평생토록 충효의 도리를 다하여

아버지가 소원하시는 천적인 절개를 남기고 가겠다고

다짐하고 결의하는 이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제 2차 7년노정을 가야 할 저희들,

이제 들은 말씀으로 말미암아

새롭게 결심하고 늠름히 나아갈 수 있게 하시옵소서.

모진 광풍이 불어오는 자리에서도 하늘은 승리하셨사오니

저희들도 그 뒤를 따라가겠다고 굳게 결심하고 나서면,

그 길이 단축되어 평탄할 것을 알고 있사오니,

새해를 맞아 새로운 결심으로

제 2차 7년노정의 발걸음을 힘차게 내디딜 줄 아는

뭇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만만사에 당신의 은사와

승리의 영광이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하나님의 소원과 우리의 소원 (말씀선집 19권 12편)

훈독왕 | 20250612131338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9권 12편

 

하나님의 소원과 우리의 소원

 

하나님의 소원과 우리의 소원 (선집 19권 12편)

 

<기 도>

 

사랑의 아버님,

아버님께서는 창세 전에 품으셨던 이상으로

에덴을 창조하셨으나,

아버님의 본연의 상대가 되어야 할

인간 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땅의 모든 존재들은 그곳에서 살지 못하였고,

또 이 세상은 그곳과 인연을 맺지도 못할

슬픈 세상이 된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이것은 아버님께도 슬픈 일이요,

모든 피조만물에게도 슬픈 일이옵니다.

이와 같은 슬픈 결과를 초래케 한 장본인이

다름 아닌 창조된 인류요,

인류의 조상인 아담 해와라는 것을

저희는 알게 되었사옵니다.

 

아버지의 직계자녀로 태어난

아들딸들은 선해야 했으나,

그들이 자기들에게 맡겨진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 인류역사에 한많은 서러움을

남기게 되었던 것을 회고하면 회고할수록,

그동안 인간들의 노심초사도 컸었지만

인간들을 구원하기 위한

아버지의 수고가 얼마나 컸겠는가 하는 것을

저희들이 알게 되옵니다.

그 아버지의 수고를

저희들이 마음으로 더듬어 헤아리면서

저희가 아버님 앞에

얼마나 민망한 자신들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깊이 절감하게 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담을 잃어버린 그날부터,

당신께서는 당신이 믿을 수 있는

한 사람을 찾기에 얼마나 수고하셨습니까?

또한 아버지 대신 책임지고

싸워 줄 자를 얼마나 찾았사오며,

아버지의 전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한 사람을 얼마나 고대하며 찾아 나오셨습니까?

이것을 생각하게 되올 때,

이 땅 위에 그러한 한 사람이 없었던 것이

아버님의 서러움이요,

인류역사의 한이 었다는 것을

저희들은 다시 한번 절감하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아버님께서는 이렇듯 슬픈 역사의 고빗길을

6천년이란 기나긴 세월 동안 걸어 나오셨습니다.

슬플 때에는 슬픔을 참으시고

모든 것을 책임지신 입장에서

오늘날까지 조금도 쉬임없이 나오셨습니다.

인간들은 어두운 밤길에서 허덕이고 있지만

아버님께서는 그보다도 더한 어둠 속에서

인류 역사를 섭리해 나오시기 위해

노심초사하고 계신다는 것을

저희들이 다시 한번 상기하게 하여 주시옵고,

저희들이 아버님 앞에 면목없고

민망한 자신들이 되어 있음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또한 아버지께서 6천년 동안

역사의 뒤안길을 헤매며 찾아오셨던

그 걸음이 얼마나 서러우셨겠는가를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수많은 민족과 국가 앞에 몰림을 당하시면서

이 나라 저 나라, 이 도시 저 도시를 헤매며 찾아오신

아버지의 수고의 발걸음이

오늘날 이 한국 강산에 멈추게 된 사실을

저희들이 알게 될 때,

저희들 아버지 앞에 진실로 면목 없음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옵니다.

 

이 삼천리 반도와 삼천만 민족을 중심삼고

아버님의 섭리의 손길이 있었다는 사실을

이 민족은 알지 못했습니다.

이 땅에 왔다 간 저희의 선한 선조들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때를 맞이하고 보니

아버지의 섭리의 손길이

이 민족을 중심으로 하여 움직여 나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사옵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올 때,

이 민족은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아버지 앞에 면목없음을 아뢰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더우기 아버지의 긍휼과 사랑의 손길을

감히 대하기조차 부족한 저희들을

아버지께서 그 사랑의 은사권내에 세워 주셨사오니,

저희들 진실된 마음으로

이 민족과 이 강산과 만민을 대표한 입장에서

아버님께 겸손히 경배드리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은 1967년의 마지막 날이옵니다.

역사과정에 있어서

아버지께서 소망하셨던 한 시대가 지나가고

새로운 역사의 한 날을 맞이할 수 있는

기로에 서 있사오니,

오늘 여기에 동참한

당신의 아들딸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각자의 마음 마음을 주관하여 주시옵고,

그 마음 가운데 과거에 부족했던 내용이 있거들랑

이 자리에서 종결짓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새로운 뜻 앞에 있어서

승리의 실체를 갖추는 데

노력하지 못했던 과거를 반성하면서,

새로이 약속의 세계를 향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는

아버지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부족한 사람은

아버지 앞에 설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사랑의 은사로 말미암아

아버지 무릎 앞에 부복하였사오니

이 시간 저희들을 받아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께서 저희들을 알아주시지 않으면

저희보다 더 불쌍한 사람들이

또 어디에 있겠사옵니까?

이 세상에서 몰림을 받고 쫓김을 받는

가운데서도 참아 나왔습니다.

핍박받는 자리에서도

오직 아버지를 우러러보고

호소하며 나온 저희들이었사오니,

이 시간 저희들을 다시 한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남이 알지 못하는 7년노정을 설정하고

이 길에서 모진 투쟁을 해 나왔습니다.

아버지, 이 기간 중에는

핍박이 하도 심해 눈물지으며

이 길을 피해서 걸어간 사람도 있을 것이옵니다.

그리하여 아버지 앞에 민망함을 금치 못하는

그들의 심정적인 가책을 긍휼히 보아 주시옵소서.

마음이 떳떳하지 못해

아버지 앞에 얼굴을 들지 못하더라도,

오직 심정 하나만을 품고

아버지를 부르고 있는

그들을 기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못나고 부족한 저희들이었사오나,

아버지께서 보호해 주신 연고로

저희들은 오늘 이 자리까지 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러하오니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그 한 날까지

참고 나갈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고,

지금까지 이 뜻을 위해 수고해 온

당신의 자녀들 앞에 마음 모아 감사하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저희들의 모든 일체를

아버지께서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고,

새해에는 새로운 약속의 세계를 향해서

다시 출발할 것을 다짐하고 결의하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저희들의 21년노정도 긴 세월이온데,

하물며 6천년이라는 슬프고 긴

아버님의 역사노정을 생각하게 될 때,

아버님보다 더 불쌍한 분이 없었사옵고,

아버님보다 더 외로운 분이 없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옵니다.

 

아버지 앞에 충성을 약속했으나

그 충성을 다하지 못하고,

효성을 약속 했으나 그것을 다하지 못했던

저희의 과거를 후회하며

아버지 앞에 사죄 드리오니,

금후에 있어서는

아버지 앞에 충성과 효성을

다짐한 바 대로 다 실천하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이날을 기억하고 축하하면서

아버지 앞에 마음과 뜻을 다하여 기도하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전국에 있사오니,

그들을 마음 깊이 품어 주시옵소서.

당신의 사랑의 심정으로 품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시간 당신의 아들딸들이 여기에 모였사오니

이들을 권고하여 주시옵소서.

모이지 못한 아들딸들 위에도

아버지의 말씀으로 친히 권고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작은 것 하나라도

아버지의 뜻 앞에 합당치 아니한 것이 없도록

전체가 아버지의 뜻과 일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고,

오직 뜻에서 시작하여 뜻에서 그 결과를 맺어

아버지의 영광만을 드러낼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 땅 위에서

아버지께서 뜻하신 영광이 드러나

길이 길이 저희와 함께하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성호 받들어

간절히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하나님의 소원과 우리의 소원 (선집 19권 12편)

훈독왕 | 20200101075127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19권 12편)


첨부파일 40 말씀선집 19권 12편 기도 하나님의 소원과 우리의 소원 1.mp3


하나님의 소원과 우리의 소원


<기 도>


사랑의 아버님,

아버님께서는 창세 전에 품으셨던 이상으로

에덴을 창조하셨으나,

아버님의 본연의 상대가 되어야 할

인간 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땅의 모든 존재들은 그곳에서 살지 못하였고,

또 이 세상은 그곳과 인연을 맺지도 못할

슬픈 세상이 된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이것은 아버님께도 슬픈 일이요,

모든 피조만물에게도 슬픈 일이옵니다.

이와 같은 슬픈 결과를 초래케 한 장본인이

다름 아닌 창조된 인류요,

인류의 조상인 아담 해와라는 것을

저희는 알게 되었사옵니다.


아버지의 직계자녀로 태어난

아들딸들은 선해야 했으나,

그들이 자기들에게 맡겨진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 인류역사에 한많은 서러움을

남기게 되었던 것을 회고하면 회고할수록,

그동안 인간들의 노심초사도 컸었지만

인간들을 구원하기 위한

아버지의 수고가 얼마나 컸겠는가 하는 것을

저희들이 알게 되옵니다.

그 아버지의 수고를

저희들이 마음으로 더듬어 헤아리면서

저희가 아버님 앞에

얼마나 민망한 자신들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깊이 절감하게 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담을 잃어버린 그날부터,

당신께서는 당신이 믿을 수 있는

한 사람을 찾기에 얼마나 수고하셨습니까?

또한 아버지 대신 책임지고

싸워 줄 자를 얼마나 찾았사오며,

아버지의 전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한 사람을 얼마나 고대하며 찾아 나오셨습니까?

이것을 생각하게 되올 때,

이 땅 위에 그러한 한 사람이 없었던 것이

아버님의 서러움이요,

인류역사의 한이 었다는 것을

저희들은 다시 한번 절감하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아버님께서는 이렇듯 슬픈 역사의 고빗길을

6천년이란 기나긴 세월 동안 걸어 나오셨습니다.

슬플 때에는 슬픔을 참으시고

모든 것을 책임지신 입장에서

오늘날까지 조금도 쉬임없이 나오셨습니다.

인간들은 어두운 밤길에서 허덕이고 있지만

아버님께서는 그보다도 더한 어둠 속에서

인류 역사를 섭리해 나오시기 위해

노심초사하고 계신다는 것을

저희들이 다시 한번 상기하게 하여 주시옵고,

저희들이 아버님 앞에 면목없고

민망한 자신들이 되어 있음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또한 아버지께서 6천년 동안

역사의 뒤안길을 헤매며 찾아오셨던

그 걸음이 얼마나 서러우셨겠는가를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수많은 민족과 국가 앞에 몰림을 당하시면서

이 나라 저 나라, 이 도시 저 도시를 헤매며 찾아오신

아버지의 수고의 발걸음이

오늘날 이 한국 강산에 멈추게 된 사실을

저희들이 알게 될 때,

저희들 아버지 앞에 진실로 면목 없음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옵니다.


이 삼천리 반도와 삼천만 민족을 중심삼고

아버님의 섭리의 손길이 있었다는 사실을

이 민족은 알지 못했습니다.

이 땅에 왔다 간 저희의 선한 선조들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때를 맞이하고 보니

아버지의 섭리의 손길이

이 민족을 중심으로 하여 움직여 나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사옵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올 때,

이 민족은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아버지 앞에 면목없음을 아뢰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더우기 아버지의 긍휼과 사랑의 손길을

감히 대하기조차 부족한 저희들을

아버지께서 그 사랑의 은사권내에 세워 주셨사오니,

저희들 진실된 마음으로

이 민족과 이 강산과 만민을 대표한 입장에서

아버님께 겸손히 경배드리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은 1967년의 마지막 날이옵니다.

역사과정에 있어서

아버지께서 소망하셨던 한 시대가 지나가고

새로운 역사의 한 날을 맞이할 수 있는

기로에 서 있사오니,

오늘 여기에 동참한

당신의 아들딸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각자의 마음 마음을 주관하여 주시옵고,

그 마음 가운데 과거에 부족했던 내용이 있거들랑

이 자리에서 종결짓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새로운 뜻 앞에 있어서

승리의 실체를 갖추는 데

노력하지 못했던 과거를 반성하면서,

새로이 약속의 세계를 향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는

아버지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부족한 사람은

아버지 앞에 설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사랑의 은사로 말미암아

아버지 무릎 앞에 부복하였사오니

이 시간 저희들을 받아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께서 저희들을 알아주시지 않으면

저희보다 더 불쌍한 사람들이

또 어디에 있겠사옵니까?

이 세상에서 몰림을 받고 쫓김을 받는

가운데서도 참아 나왔습니다.

핍박받는 자리에서도

오직 아버지를 우러러보고

호소하며 나온 저희들이었사오니,

이 시간 저희들을 다시 한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남이 알지 못하는 7년노정을 설정하고

이 길에서 모진 투쟁을 해 나왔습니다.

아버지, 이 기간 중에는

핍박이 하도 심해 눈물지으며

이 길을 피해서 걸어간 사람도 있을 것이옵니다.

그리하여 아버지 앞에 민망함을 금치 못하는

그들의 심정적인 가책을 긍휼히 보아 주시옵소서.

마음이 떳떳하지 못해

아버지 앞에 얼굴을 들지 못하더라도,

오직 심정 하나만을 품고

아버지를 부르고 있는

그들을 기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못나고 부족한 저희들이었사오나,

아버지께서 보호해 주신 연고로

저희들은 오늘 이 자리까지 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러하오니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그 한 날까지

참고 나갈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고,

지금까지 이 뜻을 위해 수고해 온

당신의 자녀들 앞에 마음 모아 감사하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저희들의 모든 일체를

아버지께서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고,

새해에는 새로운 약속의 세계를 향해서

다시 출발할 것을 다짐하고 결의하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저희들의 21년노정도 긴 세월이온데,

하물며 6천년이라는 슬프고 긴

아버님의 역사노정을 생각하게 될 때,

아버님보다 더 불쌍한 분이 없었사옵고,

아버님보다 더 외로운 분이 없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옵니다.


아버지 앞에 충성을 약속했으나

그 충성을 다하지 못하고,

효성을 약속 했으나 그것을 다하지 못했던

저희의 과거를 후회하며

아버지 앞에 사죄 드리오니,

금후에 있어서는

아버지 앞에 충성과 효성을

다짐한 바 대로 다 실천하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이날을 기억하고 축하하면서

아버지 앞에 마음과 뜻을 다하여 기도하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전국에 있사오니,

그들을 마음 깊이 품어 주시옵소서.

당신의 사랑의 심정으로 품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시간 당신의 아들딸들이 여기에 모였사오니

이들을 권고하여 주시옵소서.

모이지 못한 아들딸들 위에도

아버지의 말씀으로 친히 권고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작은 것 하나라도

아버지의 뜻 앞에 합당치 아니한 것이 없도록

전체가 아버지의 뜻과 일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고,

오직 뜻에서 시작하여 뜻에서 그 결과를 맺어

아버지의 영광만을 드러낼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 땅 위에서

아버지께서 뜻하신 영광이 드러나

길이 길이 저희와 함께하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성호 받들어

간절히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전면적인 진격을 하자 (말씀선집 19권 13편 기도Ⅱ)

훈독왕 | 20250612131203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9권 13편

 

전면적인 진격을 하자

 

전면적인 진격을 하자 (선집 19권 13편 기도Ⅱ)

 

<기 도Ⅱ>

 

아버님, 지금으로부터 수십여 년 전,

철모르는 어린 것을 불러 놓고

아버지께서 분부하시던 그때가 어제 같사옵니다.

수많은 역사적인 고비를 넘긴 오늘,

옛날을 뉘우치며 생애를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이런 시간을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리옵니다.

 

아버님, 만일 아버님이 계시지 않는다면

저희같이 불쌍한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아버님이 안 계시다면

저희들은 이와 같은 장소에 올 수도 없었습니다.

 

아버님을 알았기 때문에,

또 아버님을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저희들이 확실히 알았기 때문에…….

저희가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저희의 사명이 역사 속으로

흘러간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런 절박한 책임을 짊어지고

지금까지 시련의 복귀의 길을

개척해 오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런 저희들을 이끌어 주신

아버님의 노고를 생각할 때

황공하고 민망할 뿐이옵니다.

 

지금쯤은 언론을 통해 세계 인류를 모아 놓고

아버님의 참된 사정을

전해 주고 있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소수의 무리를 모아 놓고

아버님의 애절한 사정을 전하게 된 것을

아버님 앞에 지극히 면목없게 생각하옵니다.

 

저희들에게는 가야 할

복귀의 길이 남아 있사옵니다.

저희들은 또 다시 이 길을

앞장서 나아가야 합니다.

이 싸움의 길을

저희들이 책임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저희들도 아는 바이옵고,

아버님께서도 아시는 바이옵니다.

 

아버님, 아버님도 저희를 필요로 하시고,

저희들 또한 아버님을 필요로 하고 있사옵니다.

모진 시련 가운데서 연단받으며

참아 나온 저희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몸 마음 다 바쳐서

남기신 복귀의 길로 직행하기를 원하오니,

저희들이 영광의 세계에서 아버지의 자랑이 되고,

아버지의 기쁨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제 통일의 자녀들이 가는 길 앞에는

과거와 같이 모진 시련이

없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심정의 세계 앞에

깊이 인연될 수 있는 가치 있는 자리는

옛날과 같은 자리임을 아옵니다.

이제 그런 자리는 없을 것이오니,

아버지, 차후로도 이 사람들을

사랑하실 수 있는 길을 모색해 주시옵소서.

 

작은 조건을 통해

큰 것을 탕감하게 하신 아버지,

탕감의 원리를 아시고

그 법도를 저희에게 적용하시는 아버지시여,

작은 수고로써 큰 가치를 찾을 수 있는

복된 자리에 저희들을 세워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새벽에

전국에 널리어서 아버지 앞에 호소하는

당신의 자녀들을 긍휼히 보시옵고,

전세계에 널리어서

이곳에 있는 스승을 그리워하며

만날 것을 고대하고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은 심정적인 빚을 져서는 안 되겠습니다.

생활을 통해 아버지께서 기뻐하실 수 있는

무엇을 남기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이런 생활 가운데에서

충효의 도리를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1968년을 기꺼이 맞을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저희의 몸 마음을 다 제물로 드리겠사오니

아버지의 뜻대로 사용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저희들은 쏘아 놓은 포탄과 같이

적진 앞에서 폭파됨으로써

저희의 사명이 끝나는 줄로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 자체가 대포가 되지 않고 포탄에 되어서

적진을 박멸하는 데 있어서 필연적인 사명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년의 표어를

'전면적인 진격을 하자'로 했사오니

아버지, 세운 목표를 중심삼고

통일의 자녀들이 일치 단결하여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수없이 맹세하고 다짐해 나갈 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 목표를 향해 나가는 길을

직접 지도해 주시옵고,

싸워 나가는 길 앞에

당신의 보호와 사랑의 손길이 일층 더 하시어서

두터운 심정의 인연이 맺어지게

그들을 양육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최후의 승리의 영광을 가져 가지고

그것을 아버지 앞에 돌려 드리고,

또다시 아버지께서 분부하시는 길을

소망으로 삼고 갈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모인 모습들을

친히 기억하여 주시옵고,

이들의 장래에 대한 문제도

친히 아버지께서 주관하시어서

승리의 자리, 기쁜 그 세계에서

아버님 앞에 영광 돌릴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현세에서 저희들이

여러 가지 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을 중심삼고

새로운 각오를 했사오니

친히 여기에 같이하여 주시옵고,

저희가 승리를 거둠으로써

그것이 아버지의 영광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전면적인 진격을 하자 (선집 19권 13편 기도Ⅰ)

훈독왕 | 20200101075202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19권 13편)


첨부파일 32 말씀선집 19권 13편 기도Ⅰ 전면적인 진격을 하자 1.mp3


전면적인 진격을 하자


<기 도Ⅰ>


아버님, 기나긴 역사노정 위에

소망의 한때를 세우시어서

전체의 탕감복귀를 권고하시고 요구하시던

아버지의 섭리의 뜻이

이 한국 강토와 삼천만 민족을 중심삼고

이루어지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외로운 모습들을 불러 모으시사

21년 역로의 길로

몰아 넣으셨던 아버지이셨사옵고,

7년노정을 중심삼고

최후의 판가리 싸움을 준비하시기 위해,

아버지의 사명과

아버지의 역할을 완수하시기 위해

지금까지 숱한 곡절과 숱한 사연을 남기신 것을 아옵니다.


1967년을 보내면서, 아버지의 수고를

다시 한번 마음으로 깊이 생각하면서,

아버지, 이 시간 21년노정과 7년노정을,

지나간 과거시절을 다시 회상하면서

1968년, 제2차 7년노정의

첫해를 맞이하게 되었나이다.


새로운 섭리의 뜻이…….

아버지여, 저희들을 향하여

역사적인 고빗길을 더듬어 오신 아버지의 수고 앞에,

이제 저희들이 힘찬 모습을 하여

새해를 맞이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신 것을

진실로 감사드리옵니다.


아버님, 이제 새로운 7년노정에서

민족적인 운명의 판가리를 지어야 되겠사옵니다.

저희가 세계적인 사명의 터전을

마련하지 않으면 안 되겠사옵니다.

이런 역사적인 요구가 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불초한 모습들이 아버지 앞에

사명을 완수해야 될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슬픔만이 앞섭니다.

동시에 아버지 앞에

다시 수고의 길을 가 주시기를 바라지 않으면 안될

입장에 서 있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아버님,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러나 이미 떠난 걸음이기에,

원수들이 아직까지 남아 있기에,

승리의 기치를 드높이 들어

아버지의 영광의 길 위에 찬양을 드리는

승리의 아들딸이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았기에,

저희들은 금년을 맞이하여

또 다시 마음으로 새로운 결심을 하였습니다.


아버지 앞에 참다운 효도 못한 것을 후회하며

더 참다운 효자 효녀가 되겠다고 다짐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민족과 이 나라를 대신하여

저희들이 충성을 다하지 못하여

후회되는 것이 있사올진대,

다시 아버지 앞에 충성을 다하겠다고

다짐하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삼천만 민족을 부여안고,

삼천리 반도 위에 최후의 결판을 지을 수 있는

하늘의 용자의 모습을 갖추어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이 그 가운데 심판장이 되시는데,

얼마나 오른팔을 들어

우리가 승리했다고 선포하시고 싶어하시고,

우리가 찬양받을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얼마나 마음으로 고대하시고 계신가 하는 것을

저희들이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새벽,

이제 새로 오는 1968년의

새 아침이 시작되었사오니,

이날부터 아버님의 소원이 풀리는

기쁨을 느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해원성사의 승리를 다짐할 수 있는 이 해가 되고,

7년노정이 새로이 출발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에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당신의 외로운 자녀들이

쌍수 합장하여 이곳을 향해

아버지를 부르고 무릎을 꿇고

호소하고 있을 줄 알고 있사오니,

그들의 소원이 당신의 소원과

일치되게 허락해 주시옵고,

그들의 염원이 당신의 염원과

일치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이 또다시 당신으로 하여금

뜻하신 바의 결정적인 판결을 내리게 해드릴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지금까지 수고하신 아버지 앞에

얼마나 면목없는 지희들의 모습이었사옵나이까?

하오나 아버지의 수고의 행로 앞에

이제부터는 아버지를 수고시키지 않겠다고 몸부림치며

맡은 바의 책임을 다하게 해주시고,

모든 것을 희생시켜 달음질칠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이시여!

이제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자녀들 …….

이 시간 멀리서 이곳을 향하여,

하늘을 향하여 호소하고 있는 무리도 있사옵니다.


외로운 역사의 길을 더듬어 오면서,

남이 모르는 핍박의 도상에서

새로운 역사적인 사명을 짊어지고

하늘의 사명을 감당하고 나오던

당신의 아들딸에게 새해를 맞이하고

한해를 보내는 이 자리이오니,

아버지, 축복의 손길을 펴 주시옵소서.


어떤 민족이든, 아버지, 직접 주관해 주시어서

하늘의 승리의 권한을 나타내 주시옵고,

살아 계신 아버지의 존엄한 위신을 나타내시옵소서.

아버지의 아들딸 된 증거로 그들을 직접 도우시어서

이제부터 이 7년 동안에

당신의 승리의 판도가 온 세계적으로

널리 확대되게 허락해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당신의 승리의 인연이

그들의 마음과 그들의 모든 환경과

그들과 인연된 전민족들 위에

친히 같이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오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저희들,

옛날에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그 시절부터

잃어버린 하늘을 찾기 위하여

얼마나 명상을 하였사오며,

얼마나 정성을 드렸사오며,

얼마나 기도했는가를 생각하게 될 때,

그러한 소망의 한때를 저희들이

맞이하였다는 사실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억천만 성도들이 고대하던 사명의 터전이

오늘날 저희들이 감당해야 할 사명과

책임분담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절감하면서,

최고의 보람있는 자아를 다짐할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해주시고,

이제 금후에 저희의 사명분야에 있어서

충효의 도리를 다할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이 새벽에 아버지,

수많은 영계의 영인들을 해원성사시켜 주시옵고,

당신이 사랑하실 수 있는 뭇선지선열들이

이 땅 위의 후손들에게 직접적으로 역사할 수 있는

선조의 인연을 세우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삼천만 민족을 복귀하고

전체적인 승리의 터전을 마련하여서

세계를 복귀하는 데 부족함이 없게끔,

아버지,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의 뜻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이 민족 가운데 많은 것을 알고 있사옵고,

세계에 널려 있는 수많은 민족 가운데

아직까지 뜻을 모르고 있는

사람이 많은 것을 알고 있사오니,

부디, 이들 앞에 광명의 횃불을 들어 가지고

새로운 시대의 사명자로서 해야 할

책임을 다하고도 남음이 있는

통일의 역군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시여!

이 날 이 시간부터 아버지,

허락하신 새로운 약속의 세계를 향하여

제 2차의 새로운 각오로 이 길을 출발하고자 하오니

아버지, 힘껏 사랑하여 주시옵고,

아버지, 격려하여 주시옵고

아버지, 은혜의 손길로 권고하여 주시옵소서.

승리의 결정을 볼 수 있는

이번 제2차 노정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것 전체를 맡기었사오니,

새해에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 통일의 족속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세우신 당신의 축복가정에서

태어나고 있는 어린 아이들이

아버지 앞에 이 후대에

생명의 터전을 넓힐 수 있는 아들딸 되게 해주시고,

그들을 통하여 새로운 세계의 일을 처리하시옵고,

하늘과 땅을 결속시킬 수 있는

모습들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마음 모아 기도하는

전체 식구들 위에 같이하여 주시옵고,

삼천만이 거국적으로 아버지 뜻 앞에

기여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의 길을

모색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한날부터 이제 1968년을 시작하오니

이 노정에서, 아버지,

승리를 거둘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슬픔 많았던 과거의 역사를 씻어 버리고

기쁨의 해로서 맞이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외로운 무리들이 새로운 힘을 받고,

생명의 인연을 두터이 느끼면서

아버지의 아들딸 된 것을 감사히 여길 줄 아는

승리의 1968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이 새벽,

아버지, 허락하신 약속과 더불어

저희들이 새로운 결의를 하고, 다짐하였사오니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남겨 주신 승리의 터전을 향하여

저희들은 소망을 갖고 달려가기를 약속하오니

친히 보호하여 주시옵고

받아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새해 벽두에

참부모의 성호를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전면적인 진격을 하자 (선집 19권 13편 기 도Ⅱ)

훈독왕 | 20200101075242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19권 13편)


첨부파일 56 말씀선집 19권 13편 기도Ⅱ 전면적인 진격을 하자 1.mp3


전면적인 진격을 하자


<기 도Ⅱ>


아버님, 지금으로부터 수십여 년 전,

철모르는 어린 것을 불러 놓고

아버지께서 분부하시던 그때가 어제 같사옵니다.

수많은 역사적인 고비를 넘긴 오늘,

옛날을 뉘우치며 생애를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이런 시간을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리옵니다.


아버님, 만일 아버님이 계시지 않는다면

저희같이 불쌍한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아버님이 안 계시다면

저희들은 이와 같은 장소에 올 수도 없었습니다.


아버님을 알았기 때문에,

또 아버님을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저희들이 확실히 알았기 때문에…….

저희가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저희의 사명이 역사 속으로

흘러간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런 절박한 책임을 짊어지고

지금까지 시련의 복귀의 길을

개척해 오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런 저희들을 이끌어 주신

아버님의 노고를 생각할 때

황공하고 민망할 뿐이옵니다.


지금쯤은 언론을 통해 세계 인류를 모아 놓고

아버님의 참된 사정을

전해 주고 있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소수의 무리를 모아 놓고

아버님의 애절한 사정을 전하게 된 것을

아버님 앞에 지극히 면목없게 생각하옵니다.


저희들에게는 가야 할

복귀의 길이 남아 있사옵니다.

저희들은 또 다시 이 길을

앞장서 나아가야 합니다.

이 싸움의 길을

저희들이 책임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저희들도 아는 바이옵고,

아버님께서도 아시는 바이옵니다.


아버님, 아버님도 저희를 필요로 하시고,

저희들 또한 아버님을 필요로 하고 있사옵니다.

모진 시련 가운데서 연단받으며

참아 나온 저희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몸 마음 다 바쳐서

남기신 복귀의 길로 직행하기를 원하오니,

저희들이 영광의 세계에서 아버지의 자랑이 되고,

아버지의 기쁨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제 통일의 자녀들이 가는 길 앞에는

과거와 같이 모진 시련이

없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심정의 세계 앞에

깊이 인연될 수 있는 가치 있는 자리는

옛날과 같은 자리임을 아옵니다.

이제 그런 자리는 없을 것이오니,

아버지, 차후로도 이 사람들을

사랑하실 수 있는 길을 모색해 주시옵소서.


작은 조건을 통해

큰 것을 탕감하게 하신 아버지,

탕감의 원리를 아시고

그 법도를 저희에게 적용하시는 아버지시여,

작은 수고로써 큰 가치를 찾을 수 있는

복된 자리에 저희들을 세워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새벽에

전국에 널리어서 아버지 앞에 호소하는

당신의 자녀들을 긍휼히 보시옵고,

전세계에 널리어서

이곳에 있는 스승을 그리워하며

만날 것을 고대하고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은 심정적인 빚을 져서는 안 되겠습니다.

생활을 통해 아버지께서 기뻐하실 수 있는

무엇을 남기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이런 생활 가운데에서

충효의 도리를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1968년을 기꺼이 맞을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저희의 몸 마음을 다 제물로 드리겠사오니

아버지의 뜻대로 사용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저희들은 쏘아 놓은 포탄과 같이

적진 앞에서 폭파됨으로써

저희의 사명이 끝나는 줄로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 자체가 대포가 되지 않고 포탄에 되어서

적진을 박멸하는 데 있어서 필연적인 사명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년의 표어를

'전면적인 진격을 하자'로 했사오니

아버지, 세운 목표를 중심삼고

통일의 자녀들이 일치 단결하여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수없이 맹세하고 다짐해 나갈 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 목표를 향해 나가는 길을

직접 지도해 주시옵고,

싸워 나가는 길 앞에

당신의 보호와 사랑의 손길이 일층 더 하시어서

두터운 심정의 인연이 맺어지게

그들을 양육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최후의 승리의 영광을 가져 가지고

그것을 아버지 앞에 돌려 드리고,

또다시 아버지께서 분부하시는 길을

소망으로 삼고 갈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모인 모습들을

친히 기억하여 주시옵고,

이들의 장래에 대한 문제도

친히 아버지께서 주관하시어서

승리의 자리, 기쁜 그 세계에서

아버님 앞에 영광 돌릴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현세에서 저희들이

여러 가지 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을 중심삼고

새로운 각오를 했사오니

친히 여기에 같이하여 주시옵고,

저희가 승리를 거둠으로써

그것이 아버지의 영광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전면적인 진격을 하자 (말씀선집 19권 13편 기도Ⅰ)

훈독왕 | 20250612131254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9권 13편

 

전면적인 진격을 하자

 

전면적인 진격을 하자 (선집 19권 13편 기도Ⅰ)

 

<기 도Ⅰ>

 

아버님, 기나긴 역사노정 위에

소망의 한때를 세우시어서

전체의 탕감복귀를 권고하시고 요구하시던

아버지의 섭리의 뜻이

이 한국 강토와 삼천만 민족을 중심삼고

이루어지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외로운 모습들을 불러 모으시사

21년 역로의 길로

몰아 넣으셨던 아버지이셨사옵고,

7년노정을 중심삼고

최후의 판가리 싸움을 준비하시기 위해,

아버지의 사명과

아버지의 역할을 완수하시기 위해

지금까지 숱한 곡절과 숱한 사연을 남기신 것을 아옵니다.

 

1967년을 보내면서, 아버지의 수고를

다시 한번 마음으로 깊이 생각하면서,

아버지, 이 시간 21년노정과 7년노정을,

지나간 과거시절을 다시 회상하면서

1968년, 제2차 7년노정의

첫해를 맞이하게 되었나이다.

 

새로운 섭리의 뜻이…….

아버지여, 저희들을 향하여

역사적인 고빗길을 더듬어 오신 아버지의 수고 앞에,

이제 저희들이 힘찬 모습을 하여

새해를 맞이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신 것을

진실로 감사드리옵니다.

 

아버님, 이제 새로운 7년노정에서

민족적인 운명의 판가리를 지어야 되겠사옵니다.

저희가 세계적인 사명의 터전을

마련하지 않으면 안 되겠사옵니다.

이런 역사적인 요구가 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불초한 모습들이 아버지 앞에

사명을 완수해야 될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슬픔만이 앞섭니다.

동시에 아버지 앞에

다시 수고의 길을 가 주시기를 바라지 않으면 안될

입장에 서 있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아버님,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러나 이미 떠난 걸음이기에,

원수들이 아직까지 남아 있기에,

승리의 기치를 드높이 들어

아버지의 영광의 길 위에 찬양을 드리는

승리의 아들딸이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았기에,

저희들은 금년을 맞이하여

또 다시 마음으로 새로운 결심을 하였습니다.

 

아버지 앞에 참다운 효도 못한 것을 후회하며

더 참다운 효자 효녀가 되겠다고 다짐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민족과 이 나라를 대신하여

저희들이 충성을 다하지 못하여

후회되는 것이 있사올진대,

다시 아버지 앞에 충성을 다하겠다고

다짐하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삼천만 민족을 부여안고,

삼천리 반도 위에 최후의 결판을 지을 수 있는

하늘의 용자의 모습을 갖추어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이 그 가운데 심판장이 되시는데,

얼마나 오른팔을 들어

우리가 승리했다고 선포하시고 싶어하시고,

우리가 찬양받을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얼마나 마음으로 고대하시고 계신가 하는 것을

저희들이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새벽,

이제 새로 오는 1968년의

새 아침이 시작되었사오니,

이날부터 아버님의 소원이 풀리는

기쁨을 느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해원성사의 승리를 다짐할 수 있는 이 해가 되고,

7년노정이 새로이 출발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에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당신의 외로운 자녀들이

쌍수 합장하여 이곳을 향해

아버지를 부르고 무릎을 꿇고

호소하고 있을 줄 알고 있사오니,

그들의 소원이 당신의 소원과

일치되게 허락해 주시옵고,

그들의 염원이 당신의 염원과

일치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이 또다시 당신으로 하여금

뜻하신 바의 결정적인 판결을 내리게 해드릴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지금까지 수고하신 아버지 앞에

얼마나 면목없는 지희들의 모습이었사옵나이까?

하오나 아버지의 수고의 행로 앞에

이제부터는 아버지를 수고시키지 않겠다고 몸부림치며

맡은 바의 책임을 다하게 해주시고,

모든 것을 희생시켜 달음질칠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이시여!

이제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자녀들 …….

이 시간 멀리서 이곳을 향하여,

하늘을 향하여 호소하고 있는 무리도 있사옵니다.

 

외로운 역사의 길을 더듬어 오면서,

남이 모르는 핍박의 도상에서

새로운 역사적인 사명을 짊어지고

하늘의 사명을 감당하고 나오던

당신의 아들딸에게 새해를 맞이하고

한해를 보내는 이 자리이오니,

아버지, 축복의 손길을 펴 주시옵소서.

 

어떤 민족이든, 아버지, 직접 주관해 주시어서

하늘의 승리의 권한을 나타내 주시옵고,

살아 계신 아버지의 존엄한 위신을 나타내시옵소서.

아버지의 아들딸 된 증거로 그들을 직접 도우시어서

이제부터 이 7년 동안에

당신의 승리의 판도가 온 세계적으로

널리 확대되게 허락해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당신의 승리의 인연이

그들의 마음과 그들의 모든 환경과

그들과 인연된 전민족들 위에

친히 같이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오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저희들,

옛날에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그 시절부터

잃어버린 하늘을 찾기 위하여

얼마나 명상을 하였사오며,

얼마나 정성을 드렸사오며,

얼마나 기도했는가를 생각하게 될 때,

그러한 소망의 한때를 저희들이

맞이하였다는 사실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억천만 성도들이 고대하던 사명의 터전이

오늘날 저희들이 감당해야 할 사명과

책임분담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절감하면서,

최고의 보람있는 자아를 다짐할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해주시고,

이제 금후에 저희의 사명분야에 있어서

충효의 도리를 다할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이 새벽에 아버지,

수많은 영계의 영인들을 해원성사시켜 주시옵고,

당신이 사랑하실 수 있는 뭇선지선열들이

이 땅 위의 후손들에게 직접적으로 역사할 수 있는

선조의 인연을 세우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삼천만 민족을 복귀하고

전체적인 승리의 터전을 마련하여서

세계를 복귀하는 데 부족함이 없게끔,

아버지,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의 뜻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이 민족 가운데 많은 것을 알고 있사옵고,

세계에 널려 있는 수많은 민족 가운데

아직까지 뜻을 모르고 있는

사람이 많은 것을 알고 있사오니,

부디, 이들 앞에 광명의 횃불을 들어 가지고

새로운 시대의 사명자로서 해야 할

책임을 다하고도 남음이 있는

통일의 역군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시여!

이 날 이 시간부터 아버지,

허락하신 새로운 약속의 세계를 향하여

제 2차의 새로운 각오로 이 길을 출발하고자 하오니

아버지, 힘껏 사랑하여 주시옵고,

아버지, 격려하여 주시옵고

아버지, 은혜의 손길로 권고하여 주시옵소서.

승리의 결정을 볼 수 있는

이번 제2차 노정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것 전체를 맡기었사오니,

새해에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 통일의 족속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세우신 당신의 축복가정에서

태어나고 있는 어린 아이들이

아버지 앞에 이 후대에

생명의 터전을 넓힐 수 있는 아들딸 되게 해주시고,

그들을 통하여 새로운 세계의 일을 처리하시옵고,

하늘과 땅을 결속시킬 수 있는

모습들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마음 모아 기도하는

전체 식구들 위에 같이하여 주시옵고,

삼천만이 거국적으로 아버지 뜻 앞에

기여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의 길을

모색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한날부터 이제 1968년을 시작하오니

이 노정에서, 아버지,

승리를 거둘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슬픔 많았던 과거의 역사를 씻어 버리고

기쁨의 해로서 맞이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외로운 무리들이 새로운 힘을 받고,

생명의 인연을 두터이 느끼면서

아버지의 아들딸 된 것을 감사히 여길 줄 아는

승리의 1968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이 새벽,

아버지, 허락하신 약속과 더불어

저희들이 새로운 결의를 하고, 다짐하였사오니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남겨 주신 승리의 터전을 향하여

저희들은 소망을 갖고 달려가기를 약속하오니

친히 보호하여 주시옵고

받아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새해 벽두에

참부모의 성호를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하나님의 날 (말씀선집 19권 15편)

훈독왕 | 20250612131122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9권 15편

 

하나님의 날

 

하나님의 날 (선집 19권 15편)

 

<기 도>

 

아버님!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자녀들,

30억 인류를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날 아침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아버님의 섭리를 알고,

눈물을 머금고 아버지 앞에 서서

기도하는 이 무리를 기억하며 주시옵소서.

 

아버님!

전세계, 전국에 널려 있는

수많은 무리가 이곳을 그리워하고 있사옵고,

마음에 마음을 연하여 이날을 선포하는

이곳을 그리워하고 있사오니,

그들의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여기에 모인 자녀들은

세계에 널려 있는 자녀들을 대표하여 모였사옵니다.

삼천리 반도에 널려 있는

수많은 당신의 자녀를 대표하여 모였사옵니다.

기쁜 이날을 흠모하는

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에게

동참의 영광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세계에 널려 있는 수많은 국가들도

동참했다는 조건을 세워 주시옵소서.

 

40개국에 정해진 120개 성지를 중심삼고

새로운 역사를 일으키기 위해

수많은 민족들을 지도하고 있는

천천만 성도들을 바라보시옵고

이날에 그들에게도

축복의 인연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30억 인류, 지구의 땅끝까지

아버지의 영광의 날을 맞을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고,

영계에 널려 있는 수많은 성도들까지

아버지의 날에 동참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나중에는 사탄까지 아버지 앞에 서게 해 주시옵소서.

 

아버지!

자비와 긍휼의 마음으로

이 민족을 다시 품어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민족 전체를

당신의 뜻으로 인도해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친히 지도하고 주관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을 기하여 지금까지 맺히셨던

아버지의 한을 푸시옵고,

원수의 발아래

몰리는 입장에 있었던 당신의 자녀들이

효자 효녀의 권위를 갖추어 가지고,

늠름하고 씩씩한 모습을 갖추어 가지고

사탄 세계 앞에 자랑할 수 있고,

선의 실체로서 책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남아진 일체의 복귀의 과정을

저희들이 책임지게 된 것을 감사드리옵니다.

이러한 대열에 참여한 것을 감사하옵니다.

전체를 아버지 것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뜻의 인연 가운데 있는

수많은 자녀들과 앞으로 인연될 수많은 자녀들이

이날을 기하여 연결되는 조건을

세워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이

재림할 수 있는 은사를 허락해 주시옵고,

이 자리에 동참할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땅 위에 직접적으로 왕래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하여 주시옵고,

선한 후손들을 아버지 품에 안기게 할 수 있게

특권적인 은사를 이 시간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새로운 은사를 허락하시어서

직접적인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은사의 터전을 넓혀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리하여 앞으로 후손들이

아버지를 드높이기 위해

성소를 준비하게 해주시옵소서.

그러한 삼천리 반도가 되고,

삼천만 민족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빠른 시일내에 이 민족을 복귀하여

승리의 영광을 찬양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시아의 수많은 민족과

세계의 수많은 민족들을 아버지 앞에

결속시켜 드릴 수 있는 기쁨의 연결점이

어서 속히 마련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부터, 아버지!

직접적으로 공세를 취하시어서

영광을 나타내고,

승리를 드러내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만만세의 영광이 이날과 더불어,

아버지의 기쁨이 이제부터 충만하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친히 영광 받으시옵고,

축복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하나님의 날 (선집 19권 15편)

훈독왕 | 20200101075317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19권 15편)


첨부파일 64 말씀선집 19권 15편 기도 하나님의 날 1.mp3


하나님의 날


<기 도>


아버님,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자녀들,

30억 인류를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날 아침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아버님의 섭리를 알고,

눈물을 머금고 아버지 앞에 서서

기도하는 이 무리를 기억하며 주시옵소서.


아버님,

전세계, 전국에 널려 있는

수많은 무리가 이곳을 그리워하고 있사옵고,

마음에 마음을 연하여 이날을 선포하는

이곳을 그리워하고 있사오니,

그들의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여기에 모인 자녀들은

세계에 널려 있는 자녀들을 대표하여 모였사옵니다.

삼천리 반도에 널려 있는

수많은 당신의 자녀를 대표하여 모였사옵니다.

기쁜 이날을 흠모하는

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에게

동참의 영광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세계에 널려 있는 수많은 국가들도

동참했다는 조건을 세워 주시옵소서.


40개국에 정해진 120개 성지를 중심삼고

새로운 역사를 일으키기 위해

수많은 민족들을 지도하고 있는

천천만 성도들을 바라보시옵고

이날에 그들에게도

축복의 인연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30억 인류, 지구의 땅끝까지

아버지의 영광의 날을 맞을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고,

영계에 널려 있는 수많은 성도들까지

아버지의 날에 동참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나중에는 사탄까지 아버지 앞에 서게 해 주시옵소서.


아버지, 자비와 긍휼의 마음으로

이 민족을 다시 품어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민족 전체를

당신의 뜻으로 인도해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친히 지도하고 주관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을 기하여 지금까지 맺히셨던

아버지의 한을 푸시옵고,

원수의 발아래

몰리는 입장에 있었던 당신의 자녀들이

효자 효녀의 권위를 갖추어 가지고,

늠름하고 씩씩한 모습을 갖추어 가지고

사탄 세계 앞에 자랑할 수 있고,

선의 실체로서 책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남아진 일체의 복귀의 과정을

저희들이 책임지게 된 것을 감사드리옵니다.

이러한 대열에 참여한 것을 감사하옵니다.

전체를 아버지 것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뜻의 인연 가운데 있는

수많은 자녀들과 앞으로 인연될 수많은 자녀들이

이날을 기하여 연결되는 조건을

세워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이

재림할 수 있는 은사를 허락해 주시옵고,

이 자리에 동참할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땅 위에 직접적으로 왕래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하여 주시옵고,

선한 후손들을 아버지 품에 안기게 할 수 있게

특권적인 은사를 이 시간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새로운 은사를 허락하시어서

직접적인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은사의 터전을 넓혀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리하여 앞으로 후손들이

아버지를 드높이기 위해

성소를 준비하게 해주시옵소서.

그러한 삼천리 반도가 되고,

삼천만 민족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빠른 시일내에 이 민족을 복귀하여

승리의 영광을 찬양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시아의 수많은 민족과

세계의 수많은 민족들을 아버지 앞에

결속시켜 드릴 수 있는 기쁨의 연결점이

어서 속히 마련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부터, 아버지,

직접적으로 공세를 취하시어서

영광을 나타내고,

승리를 드러내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만만세의 영광이 이날과 더불어,

아버지의 기쁨이 이제부터 충만하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친히 영광 받으시옵고,

축복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복귀의 한계점 (선집 19권 16편 기 도Ⅰ)

훈독왕 | 20200122103927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19권 16편)


첨부파일 48 말씀선집 19권 16편 기 도Ⅰ 복귀의 한계점 1.mp3


복귀의 한계점


<기 도>


아버님이시여,

아버지께서 그리시던 본연의 창조이상세계는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다운 자녀와 참다운 가정이 즐길 수 있고,

모든 만물이 화동할 수 있어

행복이 우러나오는 곳인 줄 알고 있사옵나이다.

그러나 타락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세계, 본향 땅은

우리 인류 앞에 소망으로 남게 된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 어찌 통탄할 일이 아니겠사옵나이까?


인류의 조상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기나긴 역사노정 가운데

수많은 후손들이 침해를 받았으며

쫓기는 길, 눈물의 길, 피의 길,

죽음의 길을 자진하여 걷지 않으면 안 될

복귀의 길을 더듬어 나왔던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그것은 지루하고 슬펐던 역사노정이었음을,

아버님, 저희들은 다시 한번

절실히 느껴야만 되겠사옵나이다.


타락으로 인해 아버지를 잃어버리고,

본향 땅을 잃어버리고,

본연의 참부모를 잃어버리고,

본연의 참다운 이상적인 가정,

이상적인 종족, 이상적인 국가, 이상적인 세계,

이상적인 천주를 모두 잃어버렸사옵나이다.

아버님을 중심삼은 권위의 세계가

자유로운 환경에서 이루어져야 할 것이었는데,

타락이란 슬픈 운명에 부딪침으로 말미암아

인류는 아버지와 아무 관계가 없게 되였사옵고

이상하시던 아버지의 세계와는

관계가 없는 세계가 되었사옵나이다.


저희들의 주인이신 아버지께서는

주인이 되지 못하셨고,

당신의 원수인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아

사탄이 주관하는 흑암권내로

저희들이 끌려내려 왔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이 얼마나 원통하고 분한 사실인가를

다시 한번 저희들이 회고하면서

이 지구상에서부터

수많은 영인들이 머무는 영계에 이르기까지

억천만세에 원수되었던 사탄을 추방하는 것이

아버지의 소원이시며 참된 인류의 소원이었음을

이 시간 저희들이 명심해야 되겠사옵나이다.


아버님,

사탄의 권위와 권세의 터전이 얼마나 남아 있는가를

생활 가운데에서 느끼지 못하는 저희들이옵나이다.

시간 시간을 보내면서,

한 날 한 날을 지내면서도

사탄의 권세와 권한이

저희들의 생활권내에 얼마나 침투해 있으며,

저희들의 생활무대에 얼마나 침투해 있는가를

지금까지도 느끼지 못한 저희들의 신앙생활이었음을,

아버님, 생각하게 되옵나이다.


더럽혀진 것을 청산짓지 않고는

아버지 앞에 도저히 나갈 수 없는 것이

천리원칙인 것을 생각하면 할수록,

저희들은 눈물의 길 가운데 서서

아버지 앞에 울부짖으면서

당신의 구원의 손길을 바라지 않으면 안 될

처량하고 불쌍한 자리에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옵나이다.


이와 같은 처지에 있는 저희들임을

잘 아시는 아버지시여,

긍휼의 마음을 펴시사

저희의 갈 길을 다시 한번 지켜 주시옵고,

저희의 주위를 맑게 하시어서

사탄권내에서 저희를 분별시켜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저희의 몸과 마음은

하나님과 직접 관계맺을 수 없사옵니다.

사탄이 지배할 수 있는 죄악의 뿌리가

아직까지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마음으로 원하는,

선은 행하지 못하였사옵고,

원치 않는 악의 행위를 즐겨 하는 저희들 자신과

그러한 생활권내를 벗어나지 못하는 저희들 자체를

용납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들은 긍휼히 여기시는

아버지의 사랑과 생명의 권한과

부활의 권한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아버지의 사랑권내, 아버지의 부활권내,

아버지의 생명권내의 인연을 따라서

지금까지 따라 나왔사옵나이다.

이런 저희들을 아버지께서는 기르시고

복귀섭리의 뜻을 펴시려는 사정이 있는 연고로,

버리시지 아니하고 지금까지 품고

옹호하고 보호하며 주신 것을 생각할 때,

감사드리옵나이다.


이제 저희들은 복귀의 싸움터를 알았사옵고

생명의 은혜에 속하게 된 것을 깨달았사오니,

이 자리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굽어살펴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저희들은 생애노정에서

사탄과 격리되어야 되겠사옵고,

부활노정에 있어서도

사탄과 격리되어야 되겠사옵나이다.

아버지와 일체가 되어

아버지께서 뜻하시는 생활과 생애가 되지 않으면

하늘의 백성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확실히 알았사오니,

여기에 모인 당신의 아들딸들이

몸과 마음 전체를 바쳐서,

새로운 생활과 새로운 생애를 향하여

달음질 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다시 한번 아버지 앞에

결의할 수 있는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께서 저희의 모든 사정과

저희의 모든 내용을 살피시옵고,

금후의 저희들이 뜻 앞에

스스로의 입장을 밝히고,

앞으로 나갈 방향과 해야 할

책임과 사명에 대해 공고한 결의를 할 수 있게

다시 한번 촉구해 주시옵소서.

럴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은 안식일이옵니다.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외로운 자녀들이

이곳을 향하여 무릎을 꿇고

기도할 줄 알고 있사오니,

모인 곳곳마다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고,

그들이 울부짖고 호소하는 모든 전체가

땅에 떨어지지 말고

아버지의 심정을 움직이게 하시어,

아버지가 일하시는 소원을 전해 받을 수 있는

거룩한 이 시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아버지의 뜻을 받드는 자로서

이 땅 위에 있는 사탄을 정복하는 데 있어서

제 2의 책임자의 사명을 감당할 줄 아는

당신의 참된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리하여 저희들로 하여금

당신이 소원하신 이상세계를 실현하여

탕감 복귀를 완결짓는 무리가 되게 하시옵고,

아버지께서 자랑할 수 있는

아들 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나이다.


이 시간 전체를 아버지께서

친히 맡아 주관 주장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간절히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복귀의 한계점 (말씀선집 19권 16편 기도Ⅰ)

훈독왕 | 20250612131041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9권 16편

 

복귀의 한계점

 

복귀의 한계점 (선집 19권 16편 기도Ⅰ)

 

<기 도Ⅰ>

 

아버님이시여!

아버지께서 그리시던 본연의 창조이상세계는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다운 자녀와 참다운 가정이 즐길 수 있고,

모든 만물이 화동할 수 있어

행복이 우러나오는 곳인 줄 알고 있사옵나이다.

그러나 타락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세계, 본향 땅은

우리 인류 앞에 소망으로 남게 된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 어찌 통탄할 일이 아니겠사옵나이까?

 

인류의 조상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기나긴 역사노정 가운데

수많은 후손들이 침해를 받았으며

쫓기는 길, 눈물의 길, 피의 길,

죽음의 길을 자진하여 걷지 않으면 안 될

복귀의 길을 더듬어 나왔던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그것은 지루하고 슬펐던 역사노정이었음을,

아버님, 저희들은 다시 한번

절실히 느껴야만 되겠사옵나이다.

 

타락으로 인해 아버지를 잃어버리고,

본향 땅을 잃어버리고,

본연의 참부모를 잃어버리고,

본연의 참다운 이상적인 가정,

이상적인 종족, 이상적인 국가, 이상적인 세계,

이상적인 천주를 모두 잃어버렸사옵나이다.

아버님을 중심삼은 권위의 세계가

자유로운 환경에서 이루어져야 할 것이었는데,

타락이란 슬픈 운명에 부딪침으로 말미암아

인류는 아버지와 아무 관계가 없게 되였사옵고

이상하시던 아버지의 세계와는

관계가 없는 세계가 되었사옵나이다.

 

저희들의 주인이신 아버지께서는

주인이 되지 못하셨고,

당신의 원수인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아

사탄이 주관하는 흑암권내로

저희들이 끌려내려 왔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이 얼마나 원통하고 분한 사실인가를

다시 한번 저희들이 회고하면서

이 지구상에서부터

수많은 영인들이 머무는 영계에 이르기까지

억천만세에 원수되었던 사탄을 추방하는 것이

아버지의 소원이시며 참된 인류의 소원이었음을

이 시간 저희들이 명심해야 되겠사옵나이다.

 

아버님!

사탄의 권위와 권세의 터전이 얼마나 남아 있는가를

생활 가운데에서 느끼지 못하는 저희들이옵나이다.

시간 시간을 보내면서,

한 날 한 날을 지내면서도

사탄의 권세와 권한이

저희들의 생활권내에 얼마나 침투해 있으며,

저희들의 생활무대에 얼마나 침투해 있는가를

지금까지도 느끼지 못한 저희들의 신앙생활이었음을,

아버님, 생각하게 되옵나이다.

 

더럽혀진 것을 청산짓지 않고는

아버지 앞에 도저히 나갈 수 없는 것이

천리원칙인 것을 생각하면 할수록,

저희들은 눈물의 길 가운데 서서

아버지 앞에 울부짖으면서

당신의 구원의 손길을 바라지 않으면 안 될

처량하고 불쌍한 자리에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옵나이다.

 

이와 같은 처지에 있는 저희들임을

잘 아시는 아버지시여,

긍휼의 마음을 펴시사

저희의 갈 길을 다시 한번 지켜 주시옵고,

저희의 주위를 맑게 하시어서

사탄권내에서 저희를 분별시켜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저희의 몸과 마음은

하나님과 직접 관계맺을 수 없사옵니다.

사탄이 지배할 수 있는 죄악의 뿌리가

아직까지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마음으로 원하는,

선은 행하지 못하였사옵고,

원치 않는 악의 행위를 즐겨 하는 저희들 자신과

그러한 생활권내를 벗어나지 못하는 저희들 자체를

용납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들은 긍휼히 여기시는

아버지의 사랑과 생명의 권한과

부활의 권한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아버지의 사랑권내, 아버지의 부활권내,

아버지의 생명권내의 인연을 따라서

지금까지 따라 나왔사옵나이다.

이런 저희들을 아버지께서는 기르시고

복귀섭리의 뜻을 펴시려는 사정이 있는 연고로,

버리시지 아니하고 지금까지 품고

옹호하고 보호하며 주신 것을 생각할 때,

감사드리옵나이다.

 

이제 저희들은 복귀의 싸움터를 알았사옵고

생명의 은혜에 속하게 된 것을 깨달았사오니,

이 자리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굽어살펴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저희들은 생애노정에서

사탄과 격리되어야 되겠사옵고,

부활노정에 있어서도

사탄과 격리되어야 되겠사옵나이다.

아버지와 일체가 되어

아버지께서 뜻하시는 생활과 생애가 되지 않으면

하늘의 백성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확실히 알았사오니,

여기에 모인 당신의 아들딸들이

몸과 마음 전체를 바쳐서,

새로운 생활과 새로운 생애를 향하여

달음질 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다시 한번 아버지 앞에

결의할 수 있는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께서 저희의 모든 사정과

저희의 모든 내용을 살피시옵고,

금후의 저희들이 뜻 앞에

스스로의 입장을 밝히고,

앞으로 나갈 방향과 해야 할

책임과 사명에 대해 공고한 결의를 할 수 있게

다시 한번 촉구해 주시옵소서.

럴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은 안식일이옵니다.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외로운 자녀들이

이곳을 향하여 무릎을 꿇고

기도할 줄 알고 있사오니,

모인 곳곳마다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고,

그들이 울부짖고 호소하는 모든 전체가

땅에 떨어지지 말고

아버지의 심정을 움직이게 하시어,

아버지가 일하시는 소원을 전해 받을 수 있는

거룩한 이 시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아버지의 뜻을 받드는 자로서

이 땅 위에 있는 사탄을 정복하는 데 있어서

제 2의 책임자의 사명을 감당할 줄 아는

당신의 참된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리하여 저희들로 하여금

당신이 소원하신 이상세계를 실현하여

탕감 복귀를 완결짓는 무리가 되게 하시옵고,

아버지께서 자랑할 수 있는

아들 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나이다.

 

이 시간 전체를 아버지께서

친히 맡아 주관 주장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간절히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복귀의 한계점 (선집 19권 16편 기 도Ⅱ)

훈독왕 | 20200122103957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19권 16편)


첨부파일 40 말씀선집 19권 16편 기 도Ⅱ 복귀의 한계점 1.mp3


복귀의 한계점


<기 도>


아버님!

대한민국이 아버지의 뜻을 위하여

충성할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저희들은 진심으로 아버지의 뜻 앞에

감사드리면서 바라지 않을 수 없사옵나이다.


이 자리에까지 나오기 위해서

저희들은 아버지 앞에 제물적인 가정을 연결시켜서

아버지께서 바라시는 소망의 기준을 이루기 위해

지금까지 싸워나왔사옵니다.

이제 저희들은

이 나라와 세계가 가는 길 앞에

섭리의 방향이 어떻게 갈라져 나갈 것인가를

예상할 수 있는 시점에 놓여 있사옵니다.


아버님,

당신이 수고하여 세우신 공로로 말미암아

개인 복귀 기준과 가정 복귀 기준

그리고 종족 복귀와 민족 복귀의 기준을 중심삼고

국가 복귀의 기준을 넘어서,

이제는 세계 복귀의 운세를

규합할 때가 되었사옵나이다.

지금까지 탕감을 위해서 세우신 뜻 앞에

아버지께서 승리의 터전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저희들은 하나님의 날을

가질 수 있을 때가 되었음을 아옵나이다.


저희가 하나님의 날을 세우기 위해서는

어디를 가든지 아버지를 중심삼고

영광의 나라를, 영광의 백성으로서

찬양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야 되겠사옵나이다.

아버지, 여기에 반대하는 무리가 없게 하시옵소서.


지금까지 저희들은 구원을 받기 위하여

탕감복귀하는 시대권내에 있었지만,

이제 아버지를 대신해서 승리의 기준을 갖추었으니,

여기에 반대하는 무리들이 있거든

그들이 그 대가를 치르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저희들은 생각하게 되옵나이다.

그러므로 이제 저희들은

아버님을 중심삼고 믿고 실천함으로 말미암아

저희들의 마음에 쌓인 근심과 걱정을 벗어 버리고

자신감과 승리의 기쁨을 가지고

제 2차 7년노정을 넘어야만 되겠사오니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러한 때가 다가오기에

저희들이 전면적인 진격을 하자라는

표어를 내걸고 나아가고 있사오니,

저희들이 가는 곳곳마다 아버지의 뜻을 펴시사

당신의 승리의 모습을 자랑할 수 있는

확고한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믿고 실천하는 가운데

아버지께서 직접적으로

간섭하실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하여 주시옵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살아계신 당신을 시봉하고 사는

아들딸이라는 산 증거를 보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심정의 인연을 일치하여

아버지와 더불어 살고,

아버지와 더불어 싸우고,

아버지와 더불어 전진할 수 있는

하늘의 용사들이 되어야 하겠사오니,

아버님,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세계의 국가들을 통해서

아버지의 뜻 앞에서 역사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사오니

금년부터 저희들이 계획하는 모든 일이

아버지 뜻 앞에 일취월장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과의 인연으로 영광의 실체가 되어

아버지의 산 모습을 드러낼 수 있는

직접적인 역사시대에 있는 저희들이 생명을 내걸고

책임을 다 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지난날의 지루한 역사과정을 넘어서

새로운 소망의 세계로 달음질칠 때

저희들의 말 없는 실천이

아버지 앞에 연결되고,

영원한 저희의 후손 앞에

남겨질 수 있다는 것을 감사드리면서,

하루도 빠짐없이 7년을

꾸준히 싸워 나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제 2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

승리의 기반을 마련하여

온 세계에 아버지의 심정을 알리기 위해,

저희들은 거름이 되고

제물적인 책임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남아진 뜻을 달성하기 위하여

저희들은 충효의 도리를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아버지 앞에 가까와지기를 바라고 있사오니,

이 시대에 있어서 저희의 있는 정성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수많은 사람들도

이제는 그들이 갈 곳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그들과 화합하여 하나 되는 길을 모색하고,

대한민국과도 서로 화합하여

하나 되는 길을 모색하고,

세계까지도 화합할 수 있고

하나 될 수 있는 길을 모색하여,

통일된 세계로써 새로운 운세와 새로운 천륜을 따라

아버지께서 경륜하시는 새로운 이상세계로

넘어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러한 터전을 준비하기 위해,

저희들이 노심초사 정성을 다하고 기도 하면서

아버지 앞에 나갈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이제 복귀의 한계를 중심삼고 볼 때

개인이 가야 할 길이 있고,

가정이 가야 할 길이 있고,

종족이 가야 할 길이 있고,

민족이 가야 할 길이 있는 것을 알았사옵나이다.


이제 저희들은 그 한계점에서

사탄을 막고 아버지를 모시어

아버님의 날을 중심삼고, 천하를 대신하여

아버지께 직접적으로

충효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참다운 가정을 이루어야 되겠사옵나이다.

그리하여 참다운 자격을 갖추고

그 가정의 무기를 가지고

아버지를 시봉하여 모실 수 있는

아들딸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이제 구체적인 내용을 밝힐 수 있는 때가

불원한 장래에 속히 올 줄 알고 있사오니,

저희들이 이러한 사연을 털어 놓고

스스로 이 땅 위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시대,

직접적인 조직과 뜻을 중심삼고 실천하여

고지를 장악하고 자랑할 수 있는 시대가

어서 오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길을 위해서 저희는 모든 수고를 바치겠사오니,

남아진 여생을 기울여 총진군하는 데 있어서

생명의 원천이 되고 힘의 원천이 되시어서

승리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날의 전체를 아버지 앞에 감사드리오며

다가오는 일년도 승리의 해가 되게

저희를 이끌어 주시옵소서.

각자가 주저함이 없이

아버지의 뜻을 중삼심고 믿는 가운데

자신을 가지고 실천궁행할 수 있는

아버지의 아들 딸이 되고, 하늘의 용사로서

부족함이 없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옵나이다.


모든 전체를 아버지 앞에 맡기었사오니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기도하였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복귀의 한계점 (말씀선집 19권 16편 기도Ⅱ)

훈독왕 | 20250612130942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9권 16편

 

복귀의 한계점

 

복귀의 한계점 (선집 19권 16편 기 도Ⅱ)

 

<기 도Ⅱ>

 

아버님!

대한민국이 아버지의 뜻을 위하여

충성할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저희들은 진심으로 아버지의 뜻 앞에

감사드리면서 바라지 않을 수 없사옵나이다.

 

이 자리에까지 나오기 위해서

저희들은 아버지 앞에 제물적인 가정을 연결시켜서

아버지께서 바라시는 소망의 기준을 이루기 위해

지금까지 싸워나왔사옵니다.

이제 저희들은

이 나라와 세계가 가는 길 앞에

섭리의 방향이 어떻게 갈라져 나갈 것인가를

예상할 수 있는 시점에 놓여 있사옵니다.

 

아버님,

당신이 수고하여 세우신 공로로 말미암아

개인 복귀 기준과 가정 복귀 기준

그리고 종족 복귀와 민족 복귀의 기준을 중심삼고

국가 복귀의 기준을 넘어서,

이제는 세계 복귀의 운세를

규합할 때가 되었사옵나이다.

지금까지 탕감을 위해서 세우신 뜻 앞에

아버지께서 승리의 터전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저희들은 하나님의 날을

가질 수 있을 때가 되었음을 아옵나이다.

 

저희가 하나님의 날을 세우기 위해서는

어디를 가든지 아버지를 중심삼고

영광의 나라를, 영광의 백성으로서

찬양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야 되겠사옵나이다.

아버지, 여기에 반대하는 무리가 없게 하시옵소서.

 

지금까지 저희들은 구원을 받기 위하여

탕감복귀하는 시대권내에 있었지만,

이제 아버지를 대신해서 승리의 기준을 갖추었으니,

여기에 반대하는 무리들이 있거든

그들이 그 대가를 치르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저희들은 생각하게 되옵나이다.

그러므로 이제 저희들은

아버님을 중심삼고 믿고 실천함으로 말미암아

저희들의 마음에 쌓인 근심과 걱정을 벗어 버리고

자신감과 승리의 기쁨을 가지고

제 2차 7년노정을 넘어야만 되겠사오니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러한 때가 다가오기에

저희들이 전면적인 진격을 하자라는

표어를 내걸고 나아가고 있사오니,

저희들이 가는 곳곳마다 아버지의 뜻을 펴시사

당신의 승리의 모습을 자랑할 수 있는

확고한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믿고 실천하는 가운데

아버지께서 직접적으로

간섭하실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하여 주시옵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살아계신 당신을 시봉하고 사는

아들딸이라는 산 증거를 보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심정의 인연을 일치하여

아버지와 더불어 살고,

아버지와 더불어 싸우고,

아버지와 더불어 전진할 수 있는

하늘의 용사들이 되어야 하겠사오니,

아버님,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세계의 국가들을 통해서

아버지의 뜻 앞에서 역사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사오니

금년부터 저희들이 계획하는 모든 일이

아버지 뜻 앞에 일취월장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과의 인연으로 영광의 실체가 되어

아버지의 산 모습을 드러낼 수 있는

직접적인 역사시대에 있는 저희들이 생명을 내걸고

책임을 다 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지난날의 지루한 역사과정을 넘어서

새로운 소망의 세계로 달음질칠 때

저희들의 말 없는 실천이

아버지 앞에 연결되고,

영원한 저희의 후손 앞에

남겨질 수 있다는 것을 감사드리면서,

하루도 빠짐없이 7년을

꾸준히 싸워 나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제 2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

승리의 기반을 마련하여

온 세계에 아버지의 심정을 알리기 위해,

저희들은 거름이 되고

제물적인 책임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남아진 뜻을 달성하기 위하여

저희들은 충효의 도리를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아버지 앞에 가까와지기를 바라고 있사오니,

이 시대에 있어서 저희의 있는 정성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수많은 사람들도

이제는 그들이 갈 곳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그들과 화합하여 하나 되는 길을 모색하고,

대한민국과도 서로 화합하여

하나 되는 길을 모색하고,

세계까지도 화합할 수 있고

하나 될 수 있는 길을 모색하여,

통일된 세계로써 새로운 운세와 새로운 천륜을 따라

아버지께서 경륜하시는 새로운 이상세계로

넘어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러한 터전을 준비하기 위해,

저희들이 노심초사 정성을 다하고 기도 하면서

아버지 앞에 나갈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이제 복귀의 한계를 중심삼고 볼 때

개인이 가야 할 길이 있고,

가정이 가야 할 길이 있고,

종족이 가야 할 길이 있고,

민족이 가야 할 길이 있는 것을 알았사옵나이다.

 

이제 저희들은 그 한계점에서

사탄을 막고 아버지를 모시어

아버님의 날을 중심삼고, 천하를 대신하여

아버지께 직접적으로

충효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참다운 가정을 이루어야 되겠사옵나이다.

그리하여 참다운 자격을 갖추고

그 가정의 무기를 가지고

아버지를 시봉하여 모실 수 있는

아들딸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이제 구체적인 내용을 밝힐 수 있는 때가

불원한 장래에 속히 올 줄 알고 있사오니,

저희들이 이러한 사연을 털어 놓고

스스로 이 땅 위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시대,

직접적인 조직과 뜻을 중심삼고 실천하여

고지를 장악하고 자랑할 수 있는 시대가

어서 오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길을 위해서 저희는 모든 수고를 바치겠사오니,

남아진 여생을 기울여 총진군하는 데 있어서

생명의 원천이 되고 힘의 원천이 되시어서

승리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날의 전체를 아버지 앞에 감사드리오며

다가오는 일년도 승리의 해가 되게

저희를 이끌어 주시옵소서.

각자가 주저함이 없이

아버지의 뜻을 중삼심고 믿는 가운데

자신을 가지고 실천궁행할 수 있는

아버지의 아들 딸이 되고, 하늘의 용사로서

부족함이 없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옵나이다.

 

모든 전체를 아버지 앞에 맡기었사오니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기도하였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예수님의 한 (선집 19권 17편)

훈독왕 | 20200122104102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19권 17편)


첨부파일 말씀선집 19권 17편 기도 예수님의 한 1.mp3


예수님의 한


<기 도>


아버지!

슬프고 슬프고 또 슬펐던 아버님,

억울하고 억울하고 또 억울했던

아버님의 심정을 알지 못했던

배은망덕한 저희들의 죄상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찾고 싶었던 철든 아들딸들이

이 땅 위에 찾아지지 않은 사연을 통하여

아버님의 원통함을 아는 저희들이 되어야 할 것이어늘,

아버님, 이 민족을 찾아 복귀해야 했던

불쌍한 아버님이었음을 저희들이 알아야 하거늘,

오히려 환희에 처하여 있던

저희들이었음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예수님은 그 모친과 동생들이 그를 찾아왔을 때

'나의 모친과 나의 형제가 누구냐,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내 자매요, 내 모친이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러하오니 저희들을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녀들이 되게 하옵시고,

본향이 그리워 찾아가는

당신의 참된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빌고 원하옵니다.

본연의 부모를 그리워하고,

본연의 형제를 그리워하며

모든 것을 갈구하는 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저희에게

아니 갈래야 아니갈 수 없고,

아니 할래야 아니 할 수 없는

하나의 천적인 지혜를 허락하여 주옵고,

이 땅에 맺힌 한이 해원되고,

새 천지가 벌어지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당신의 아들딸들이

많이 있으리라 생각하오니,

그들이 생의 지침으로 좋은 조건을 세워

일생의 주권을 세울 수 있는

선한 양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 모든 것을 주관하여 주셨음에 감사드리오며,

주의 이름으로 아뢰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예수님의 한 (말씀선집 19권 17편)

훈독왕 | 20250612130850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9권 17편

 

예수님의 한

 

예수님의 한 (선집 19권 17편)

 

<기 도>

 

아버지!

슬프고 슬프고 또 슬펐던 아버님,

억울하고 억울하고 또 억울했던

아버님의 심정을 알지 못했던

배은망덕한 저희들의 죄상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찾고 싶었던 철든 아들딸들이

이 땅 위에 찾아지지 않은 사연을 통하여

아버님의 원통함을 아는 저희들이 되어야 할 것이어늘,

아버님, 이 민족을 찾아 복귀해야 했던

불쌍한 아버님이었음을 저희들이 알아야 하거늘,

오히려 환희에 처하여 있던

저희들이었음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예수님은 그 모친과 동생들이 그를 찾아왔을 때

'나의 모친과 나의 형제가 누구냐,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내 자매요, 내 모친이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러하오니 저희들을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녀들이 되게 하옵시고,

본향이 그리워 찾아가는

당신의 참된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빌고 원하옵니다.

본연의 부모를 그리워하고,

본연의 형제를 그리워하며

모든 것을 갈구하는 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저희에게

아니 갈래야 아니갈 수 없고,

아니 할래야 아니 할 수 없는

하나의 천적인 지혜를 허락하여 주옵고,

이 땅에 맺힌 한이 해원되고,

새 천지가 벌어지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당신의 아들딸들이

많이 있으리라 생각하오니,

그들이 생의 지침으로 좋은 조건을 세워

일생의 주권을 세울 수 있는

선한 양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 모든 것을 주관하여 주셨음에 감사드리오며,

주의 이름으로 아뢰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본향의 나라 (말씀선집 19권 22편 기 도Ⅱ)

훈독왕 | 20250612130732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9권 22편

 

본향의 나라

 

본향의 나라 (선집 19권 22편 기 도Ⅱ)

 

 

 

<기 도Ⅱ>

 

저희에게는 아버지와 더불어 살고,

아버지와 더불어 죽지 않으면 안 되는,

뗄래야 뗄 수 없는

절대적인 인연이 맺어져 있었던 것을

다시 한번 알지 않으면 안 되겠사옵니다.

이와 같은 인연 가운데서 빚어진 저희 한 개체는

하늘을 대신한 마음과 땅을 대신한 몸이 일체가 되어

마음의 기쁨이 하늘의 기쁨이요,

몸의 기쁨이 땅의 기쁨이 되어야 할 것을 아옵니다.

아담 해와가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화된 완전한 사람이 되었던들

오늘날 이 땅 위에는

본성의 사람만이 존속하였을 것이옵니다.

그리하여 본성의 사람만이 통할 수 있는

본성의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가 되어야 했었다는 것을 아옵니다.

 

아버님,

저희의 마음과 몸이 이렇게도 상처를 입고,

아버지와 직접 관계를 맺을 수 없는 이것이

타락의 보응인 것을 저희들이

절절히 깨달을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고 탄식하신 말씀처럼

저희 자체를 두고 볼 때도

그와 같은 싸움의 경지를 벗어나지 못하였습니다.

그것이 역사 이래로 지금까지 이어져 왔사오며,

앞으로의 역사과정에도 연결될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오늘날의 질식된 환경을

통탄할 줄 아는 참다운 사람의 모습이

여기에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땅 위에서

외적으로 행복하고 평화롭고

자유로운 환경으로 만든다 하더라도

내 마음과 몸이 투쟁하고 상충하는 한,

저희는 행복의 여건, 평화의 여건, 자유의 여건을

절대로 가질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사옵니다.

이러한 입장에 있는 저희는

참다운 자녀가 되기를 바라고 있사오며,

아버님의 인연으로 세워질 수 있는

참다운 행복과 참다운 평화를 바라고 있사온데,

아직까지 아버님을 중심삼고

그럴 수 있는 기준을 세우지 못한 이 슬픈 사실을

아버님, 여기 이 자리에 모인 자녀들이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인생의 목표를 알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면서 가는 말로가

얼마나 비참한가를

아버님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녹음이 중단됐음)

 

재림주님의 기도 - 본향의 나라 (말씀선집 19권 22편 기 도Ⅲ)

훈독왕 | 20250612130648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9권 22편

 

본향의 나라

 

본향의 나라 (선집 19권 22편 기 도Ⅲ)

 

<기 도Ⅲ>

 

아버님!

한 많은 역사의 슬프고 서글픈 고빗길에서

불초한 모습들을 수습하여

천륜과 경륜으로 섭리하시고

의논하시던 아버지의 간곡한 사정을,

눈물없이는 대할 수 없는 과거지사를

다시 한번 생각하옵니다.

어려운 고빗길에서 낙망할까봐

염려하시며 마음 졸이시는 아버지 앞에

감응할 길이 없사옵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낙심하지 말라고 분부 하시던

아버님의 그 음성 앞에서 출발했던

21년 노정 중 7년노정을 보내고,

1968년 3월 10일이란

거룩한 날을 맞이하였사옵나이다.

 

이날을 기하여

통일의 역군들이 천지의 운을 따라갈 수 있는

하늘의 용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오늘의 저희들이 처한 자리가

너무나 비참하고,

너무나 비굴했던 자리라는 사실을 몰랐던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시고 뉘우치게 하시옵소서.

이 우주가 절규하고

하늘이 분통해 하신다는 것을 느끼면서

로서로 교차되고 규합되고 서로 하나 되어,

통일의 본향땅을 흠모하시는

아버지의 소원을 해원해 드려야 할 것이

저희 부족한 육척 미만의 이 한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고,

잃어버린 고향을 쌍수를 들어

부모 품에 돌려 드려야 할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우주의 운세가 나를 불러 일깨워 주었지만

그것을 잃어버렸사옵고

많은 한의 날들을 보냈사옵니다.

저희들은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였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였고,

마음이 있어도 느끼지 못하였던 과거지사를

진정으로 뉘우칠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어야만 되겠습니다.

 

아버님,

오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긍휼히 보아 주시옵소서.

이 자녀들은 모두다

본향의 나라를 찾아가야 되겠사옵니다.

본향의 나라를 찾아가는 이 길이

이렇게 어려운 길일 줄이야

그 누가 알았겠사옵니까?

 

아버님,

한 많은 탄식의 세계 위에서

이 원한의 터전을 밟고,

이것을 박차고

새로운 경지를 향하여

유도탄같이 날아갈 수 있는

새로운 마음의 폭탄을 지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심정의 폭발력과 추진력을 갖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러기 위해서는

아버지의 사랑을 갖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있사오니,

이런 사람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 누가 이 길을 막고 반대한다 할지라도

그것이 문제가 아닌 줄 알고 있사옵니다.

가야 할 발걸음이

바쁘고 바쁘기 때문에 쉴래야 쉴 수 없고,

신을 채찍질하며 가야 할 운명에 처해 있는

통일의 자녀들인 줄 알고 있사오니,

부디 이들의 앞길을 평탄케 해주시옵고,

가는 길 앞에 한 고비 한 고비의 싸움을

다짐하게 하시옵소서.

올라갔다가 부디 전체가

떨어지지 않는 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숱한 역사과정에서

슬픔의 가슴을 억눌러 가면서

참아 나온 이들을 기억하시옵고,

이들의 얼굴에 수심과 낙망과 패자의 빛이

어리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그러한 과거를 지녔지만

소망에 넘치고 희열에 넘치어서

내일의 희망 가운데 벅찬 가슴을 안고

나아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1968년을 중심삼고

'전면적인 진격을 하자'라는 표어 밑에서

저희들의 생애와 실생활을

아버님께 다 바치고자 하오니,

아버님, 친히 허락하여 주시옵고

통찰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이상세계에서 탈선되지 않는 입장에서

보고할 수 있는 심정을 가지고

하루의 생활에 승리자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일년의 생활의 승리자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 생애노정의 승리자가 되게 하시어서

아버님께서 저희들에게 허락하시려는

행복의 터전인 본향의 나라를 창건할 수 있는

건국의 용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 평화의 왕국을 창건하여

아버님을 모셔 놓고

천년 만년 살고지고 할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그날 위에

평화가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자녀들의 행복의 노정 위에

아버지의 가호가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온갖 충성과 희생을 각오하고 나가는 데 있어서

아버님의 동정의 심정이

언제나 이들의 생활 가운데

넘쳐 흐르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세계 인류를 책임지겠다고 맹세한

이들의 마음을 거룩하다 하여 주시옵고,

언제나 아버님께서 동반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간절히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본향의 나라 (선집 19권 22편 기 도Ⅲ)

훈독왕 | 20200122104435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19권 22편)


첨부파일 56 말씀선집 19권 22편 기 도Ⅲ 본향의 나라 1.mp3


본향의 나라


<기 도Ⅲ>


아버님!

한 많은 역사의 슬프고 서글픈 고빗길에서

불초한 모습들을 수습하여

천륜과 경륜으로 섭리하시고

의논하시던 아버지의 간곡한 사정을,

눈물없이는 대할 수 없는 과거지사를

다시 한번 생각하옵니다.

어려운 고빗길에서 낙망할까봐

염려하시며 마음 졸이시는 아버지 앞에

감응할 길이 없사옵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낙심하지 말라고 분부 하시던

아버님의 그 음성 앞에서 출발했던

21년 노정 중 7년노정을 보내고,

1968년 3월 10일이란

거룩한 날을 맞이하였사옵나이다.


이날을 기하여

통일의 역군들이 천지의 운을 따라갈 수 있는

하늘의 용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오늘의 저희들이 처한 자리가

너무나 비참하고,

너무나 비굴했던 자리라는 사실을 몰랐던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시고 뉘우치게 하시옵소서.

이 우주가 절규하고

하늘이 분통해 하신다는 것을 느끼면서

로서로 교차되고 규합되고 서로 하나 되어,

통일의 본향땅을 흠모하시는

아버지의 소원을 해원해 드려야 할 것이

저희 부족한 육척 미만의 이 한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고,

잃어버린 고향을 쌍수를 들어

부모 품에 돌려 드려야 할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우주의 운세가 나를 불러 일깨워 주었지만

그것을 잃어버렸사옵고

많은 한의 날들을 보냈사옵니다.

저희들은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였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였고,

마음이 있어도 느끼지 못하였던 과거지사를

진정으로 뉘우칠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어야만 되겠습니다.


아버님,

오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긍휼히 보아 주시옵소서.

이 자녀들은 모두다

본향의 나라를 찾아가야 되겠사옵니다.

본향의 나라를 찾아가는 이 길이

이렇게 어려운 길일 줄이야

그 누가 알았겠사옵니까?


아버님,

한 많은 탄식의 세계 위에서

이 원한의 터전을 밟고,

이것을 박차고

새로운 경지를 향하여

유도탄같이 날아갈 수 있는

새로운 마음의 폭탄을 지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심정의 폭발력과 추진력을 갖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러기 위해서는

아버지의 사랑을 갖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있사오니,

이런 사람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 누가 이 길을 막고 반대한다 할지라도

그것이 문제가 아닌 줄 알고 있사옵니다.

가야 할 발걸음이

바쁘고 바쁘기 때문에 쉴래야 쉴 수 없고,

신을 채찍질하며 가야 할 운명에 처해 있는

통일의 자녀들인 줄 알고 있사오니,

부디 이들의 앞길을 평탄케 해주시옵고,

가는 길 앞에 한 고비 한 고비의 싸움을

다짐하게 하시옵소서.

올라갔다가 부디 전체가

떨어지지 않는 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숱한 역사과정에서

슬픔의 가슴을 억눌러 가면서

참아 나온 이들을 기억하시옵고,

이들의 얼굴에 수심과 낙망과 패자의 빛이

어리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그러한 과거를 지녔지만

소망에 넘치고 희열에 넘치어서

내일의 희망 가운데 벅찬 가슴을 안고

나아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1968년을 중심삼고

'전면적인 진격을 하자'라는 표어 밑에서

저희들의 생애와 실생활을

아버님께 다 바치고자 하오니,

아버님, 친히 허락하여 주시옵고

통찰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이상세계에서 탈선되지 않는 입장에서

보고할 수 있는 심정을 가지고

하루의 생활에 승리자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일년의 생활의 승리자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 생애노정의 승리자가 되게 하시어서

아버님께서 저희들에게 허락하시려는

행복의 터전인 본향의 나라를 창건할 수 있는

건국의 용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 평화의 왕국을 창건하여

아버님을 모셔 놓고

천년 만년 살고지고 할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그날 위에

평화가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자녀들의 행복의 노정 위에

아버지의 가호가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온갖 충성과 희생을 각오하고 나가는 데 있어서

아버님의 동정의 심정이

언제나 이들의 생활 가운데

넘쳐 흐르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세계 인류를 책임지겠다고 맹세한

이들의 마음을 거룩하다 하여 주시옵고,

언제나 아버님께서 동반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간절히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본향의 나라 (선집 19권 22편 기 도Ⅱ)

훈독왕 | 20200122104347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19권 22편)


첨부파일 말씀선집 19권 22편 기 도Ⅱ 본향의 나라 1.mp3


본향의 나라


<기 도Ⅱ>


저희에게는 아버지와 더불어 살고,

아버지와 더불어 죽지 않으면 안 되는,

뗄래야 뗄 수 없는

절대적인 인연이 맺어져 있었던 것을

다시 한번 알지 않으면 안 되겠사옵니다.

이와 같은 인연 가운데서 빚어진 저희 한 개체는

하늘을 대신한 마음과 땅을 대신한 몸이 일체가 되어

마음의 기쁨이 하늘의 기쁨이요,

몸의 기쁨이 땅의 기쁨이 되어야 할 것을 아옵니다.

아담 해와가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화된 완전한 사람이 되었던들

오늘날 이 땅 위에는

본성의 사람만이 존속하였을 것이옵니다.

그리하여 본성의 사람만이 통할 수 있는

본성의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가 되어야 했었다는 것을 아옵니다.


아버님,

저희의 마음과 몸이 이렇게도 상처를 입고,

아버지와 직접 관계를 맺을 수 없는 이것이

타락의 보응인 것을 저희들이

절절히 깨달을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고 탄식하신 말씀처럼

저희 자체를 두고 볼 때도

그와 같은 싸움의 경지를 벗어나지 못하였습니다.

그것이 역사 이래로 지금까지 이어져 왔사오며,

앞으로의 역사과정에도 연결될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오늘날의 질식된 환경을

통탄할 줄 아는 참다운 사람의 모습이

여기에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땅 위에서

외적으로 행복하고 평화롭고

자유로운 환경으로 만든다 하더라도

내 마음과 몸이 투쟁하고 상충하는 한,

저희는 행복의 여건, 평화의 여건, 자유의 여건을

절대로 가질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사옵니다.

이러한 입장에 있는 저희는

참다운 자녀가 되기를 바라고 있사오며,

아버님의 인연으로 세워질 수 있는

참다운 행복과 참다운 평화를 바라고 있사온데,

아직까지 아버님을 중심삼고

그럴 수 있는 기준을 세우지 못한 이 슬픈 사실을

아버님, 여기 이 자리에 모인 자녀들이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인생의 목표를 알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면서 가는 말로가

얼마나 비참한가를

아버님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녹음이 중단됐음)


재림주님의 기도 - 본향의 나라 (선집 19권 22편 기 도Ⅰ)

훈독왕 | 20200122104247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19권 22편)


첨부파일 80 말씀선집 19권 22편 기 도Ⅰ 본향의 나라 1.mp3


본향의 나라


<기 도Ⅰ>


아버님이여!

오늘 거룩한 날을 맞이하여

아버님의 존전에 부족한 모습들이 부복하였사오니

거두어 주시옵소서.


저희들로 하여금

진실된 한 인간의 모습을 그리워하게 하시고,

그와 같은 자리에 선 사람을 중심삼고

영원한 인생으로 출발케 하시려는

당신의 간곡한 소원을

자기 자신과 일체화시키지 아니하면,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전체에 맺힌

복귀의 한을 풀 수가 없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

기쁨의 자리이거나 슬픔의 자리이거나,

자리를 개의치 마시옵고

아버님의 사랑을 체휼할 수 있는

본향을 저희들에게 찾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부족한 모습들이

아버님 앞에 정성들인 것이

아버님이 소망하고 찾아나오신 그 기준에는

절대적으로 도달할 수 없는 것임을

잘 알고 있사옵나이다.

저희들은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아버님 앞에 힘이 되어 드리기 위하여

능동체가 아닌 피동체의 모습이 되고자 하오니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자신의 그 무엇을 가지고도

아버님을 대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로 말미암은 전체는 없어지고

온전히 아버님의 전지전능하신 그 힘에 지배받음으로써,

아버님의 사랑의 품에 안기어

새로운 모습으로 지음받는 그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시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은 3월 10일,

이달 들어 두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아버님, 저희들이 금년에

'전면적인 진격'이라는 표어를 내걸고

아버지 앞에 맹세하고 출발하였사옵니다.

또한 아버지의 여러가지 사정을 알았사옵니다.

저희들이 처한 입장이

아버지를 따라가는 자로서

이래서는 안 된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오나,

저희 자체를 무시하고

저희 자체의 환경을 타파할 줄 모르는

불초하고, 미력한 자식들을 용납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날을 맞아 전국 각처에 모여

아버님 앞에 경배드리는

수많은 형제들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고,

또한 수많은 백성들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고,

특히 외로운 통일교회의 무리들을

축복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여기저기 널려서

이 시간 이곳을 마음으로 그리워하는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도 있을 줄 알고 있사오니

그들 위에도 아버님의 사랑이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이 땅 위에 그 무엇을 갖지 못한다 할지라도

당신의 심정에 일치될 수 있는

하나의 마음을 갖도록 하여 주시옵고,

그 마음을 통하여서 가정과 종족 민족 국가가

하나님의 심정과 일치되어

하나의 통일된 세계를 이 땅 위에

완전히 이루어 놓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첫 시간에서부터 마지막 시간까지

아버님만이 직접 주관하시는 가운데

온전히 이 시간을 바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나이다.

저희 마음과 몸이 하나 되어서

아버님의 거룩한 존전에

전체를 바쳐 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친히 받아 주시옵길 부탁드리오며,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본향의 나라 (말씀선집 19권 22편 기도Ⅰ)

훈독왕 | 20250612130809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9권 22편

 

본향의 나라

 

본향의 나라 (선집 19권 22편 기도Ⅰ)

 

<기 도Ⅰ>

 

아버님이여!

오늘 거룩한 날을 맞이하여

아버님의 존전에 부족한 모습들이 부복하였사오니

거두어 주시옵소서.

 

저희들로 하여금

진실된 한 인간의 모습을 그리워하게 하시고,

그와 같은 자리에 선 사람을 중심삼고

영원한 인생으로 출발케 하시려는

당신의 간곡한 소원을

자기 자신과 일체화시키지 아니하면,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전체에 맺힌

복귀의 한을 풀 수가 없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

기쁨의 자리이거나 슬픔의 자리이거나,

자리를 개의치 마시옵고

아버님의 사랑을 체휼할 수 있는

본향을 저희들에게 찾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부족한 모습들이

아버님 앞에 정성들인 것이

아버님이 소망하고 찾아나오신 그 기준에는

절대적으로 도달할 수 없는 것임을

잘 알고 있사옵나이다.

저희들은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아버님 앞에 힘이 되어 드리기 위하여

능동체가 아닌 피동체의 모습이 되고자 하오니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자신의 그 무엇을 가지고도

아버님을 대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로 말미암은 전체는 없어지고

온전히 아버님의 전지전능하신 그 힘에 지배받음으로써,

아버님의 사랑의 품에 안기어

새로운 모습으로 지음받는 그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시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은 3월 10일,

이달 들어 두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아버님, 저희들이 금년에

'전면적인 진격'이라는 표어를 내걸고

아버지 앞에 맹세하고 출발하였사옵니다.

또한 아버지의 여러가지 사정을 알았사옵니다.

저희들이 처한 입장이

아버지를 따라가는 자로서

이래서는 안 된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오나,

저희 자체를 무시하고

저희 자체의 환경을 타파할 줄 모르는

불초하고, 미력한 자식들을 용납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날을 맞아 전국 각처에 모여

아버님 앞에 경배드리는

수많은 형제들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고,

또한 수많은 백성들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고,

특히 외로운 통일교회의 무리들을

축복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여기저기 널려서

이 시간 이곳을 마음으로 그리워하는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도 있을 줄 알고 있사오니

그들 위에도 아버님의 사랑이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이 땅 위에 그 무엇을 갖지 못한다 할지라도

당신의 심정에 일치될 수 있는

하나의 마음을 갖도록 하여 주시옵고,

그 마음을 통하여서 가정과 종족 민족 국가가

하나님의 심정과 일치되어

하나의 통일된 세계를 이 땅 위에

완전히 이루어 놓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첫 시간에서부터 마지막 시간까지

아버님만이 직접 주관하시는 가운데

온전히 이 시간을 바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나이다.

저희 마음과 몸이 하나 되어서

아버님의 거룩한 존전에

전체를 바쳐 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친히 받아 주시옵길 부탁드리오며,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