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시대 기도(말씀선집 1-40권) 제13권

재림주님의 기도 - 참자녀가 되라 (말씀선집 13권 19편 기도)

훈독왕 | 20250607192812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3권 19편

 

참자녀가 되라

1963.11.16 (토), 한국 전본부교회

 

재림주님의 기도 - 참자녀가 되라 (말씀선집 13권 19편 기도)

 

아버님!

저희들은 타락이 없었던 영광의 그 한날을 그리며 마음으로 마음으로 생각하고 몸으로 몸으로 몸부림치며 나아가야 할 입장에 서 있음이 얼마나 원통하고 분한지 모르겠나이다.

아버님도 그날을 위하여 수고하셨고 저희 선조들도 그날을 위하여 수고한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러한 날을 저희들이 알았기에 이날을 저희들이 세워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는 것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런 연고로 저희들은 이제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세웠으니 이 환희의 날들을 기반으로 하여 생명이 다하는 한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날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이 남아 있사옵니다.

 

저희가 어떠한 희생을 각오하는 일이 있더라도 이날을 세우고 저나라에 가지 않으면 안 될 책임과 사명이 지상에 남아 있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만일에 저희들이 그런 날들을 세우지 못하고 남기고 갈 때에는 후대의 후손들 앞에, '내가 탕감의 조건을 남기고 가니 영계에 가서 다시 땅을 대신하여 협조할 조건을 네가 약속해 달라는 유언이라도 하고 가지 않으면 안 될 책임적 사명이 저희 일대의 노정에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이런 날들을 맞이할 수 있는 것이, 이 엄청난 시대를 저희의 생전에 맞이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황공하옵고 고마운지 말할 수가 없사옵니다.

이날을 대하게 될 때에 먼저 하늘을 대하여 감사하며, 이 날을 대하게 될 때에 선조들을 대하여 감사하며, 이 날을 대하게 될 때에 스승을 대하여 감사하옵니다.

 

감사의 마음에 사로잡힌 내 한 몸을 하늘을 대신한 실체로서 원수 세계를 향하여서 세워 놓고, 하늘의 분깃을 맡아 가지고 자기를 중심한 기반 위에 서서 아버지가 소원하시는 소기의 목적의 날을 나를 위주로 하여 세우고 아버지의 날을 복귀해 드리기 위한 터전을 마련할 수 있는 참다운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을 위하여 삼천리 반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외로운 아들딸들이 무릎을 꿇고 호소하고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사올진대 그들에게 축복하여 주시옵고, 해외에 널려 있는 당신의 아들딸들, 혹은 색다른 이방 민족도 이날을 위하여 추구하는 이 시간인 줄 알고 있사오니 그들에게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은 국경이 다르고, 역사의 전통이 다르고, 시대적 환경이 다를지라도 아버지로 말미암은 심정적인 기준에서 일체요, 사정적인 기준에서 일체요, 소원적인 기준에서도 일체이오니 이 모든 심정, 사정, 소원을 중심삼은 것이 제일이므로 이것을 위주로 하여 모든 것을 수습하고, 모든 것을 통일하여 하나의 목적의 세계를 향하여 움직이고, 하나의 사정의 세계를 향하여 통하고, 하나의 심정의 세계를 향하여 세우시어서 사탄세계를 심판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형제 자매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들이 수고하는 것으로 하늘의 수고를 대신하게 하여 주옵고, 그들이 호소하는 것을 만물을 속죄시키기 위한 아버지의 아들딸의 호소로서 들어 주시옵소서.

그들이 머무는 사회환경, 그들이 머무는 주권 기대를 아버지의 뜻 가운데에서 빨리 복귀해 드릴 수 있는 산 제물로서, 실체적인 제물로서 삼으시옵소서.

 

아버지!

이 모든 영광의 날들을 그들에게도 빨리 복귀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고, 어서 속히 이날이 오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저희들이 살아 생전에 이와 같은 환경에서 역사의 전폭적인 내용의 말씀을 듣고 이러한 가치 있는 내용을 알 수 있는 이 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이 얼마나 복된 것인지를 알고 진심으로 감사할 줄 아는 아들딸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에 시작되는 모든 일에 당신이 같이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오며, 이날 이후에 되어지는 모든 절차 위에도 아버지 친히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남아진 섭리역사 앞에 승리와 영광이 길이길이 깃들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승리적 주관자가 되자 (말씀선집 13권 23편)

훈독왕 | 20250612182154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제13권 23

 

승리적 주관자가 되자

 

승리적 주관자가 되자 (선집 13권 23편)

 

<기 도>

 

아버지!

1963년도 곡절 많은 가운데 보냈습니다.

하늘의 슬픔이 온 천지에 아직도 가시지 않은

이 역사적인 순간에 있어서,

아버지의 수고의 노정 위에 슬픔이 더해진 지난해였음을

저희들은 생각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늘 앞에 저희의 있는 정성을 다 모아

이 한 해만은 아버지께 기쁨의 해로 바쳐드리겠다고

호소하고 간구하였던 지난해를 회고 해 볼 때,

그저 면목없이 머리 숙일 뿐이옵니다.

그러나 부족한 저희들을 부족다 아니하시고

작년 한 해도 아버지께서 사랑으로 품으시사

큰 곡절 없는 날들이 되게 해 주셨사옵니다.


오늘 1964년 새날 새아침 첫 시간을 맞이하게 되었사옵니다.

저희에게 생명이 있음은 아버지의 노고 때문이옵고,

저희에게 자랑이 있음은 아버지의 피값 때문인 것을

잊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있는 정성을 다 모아 엄숙한 자세를 갖추고

새로운 자신을 세워 진정으로 부르시는,

아버지의 심중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음성을 듣고

'불초한 아들과 딸들이 여기 있사옵니다.

저희들은 당신이 원하시는 소원의 성취를 위해서는

죽음의 길도, 어떠한 어려움의 길도 가겠습니다' 하고

눈물어린 심정으로 아버지께 호소하는

아들딸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는 이러한 아들딸을 얼마나 고대하셨습니까?
이 새벽, 여기에 모인 당신의 어린 자녀들을 아버지시여,

굽어살펴 주시옵소서.


이 무리를 연하여 민족이 있사옵고,

이 민족을 연하여 인류가 있사오며,

이 인류를 연하여 천천만 성도와 만물에 이르기까지

천주가 연결되어 있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아버지께서 기뻐하심은

저희들 자신으로 말미암은 기쁨보다 더 큰 기쁨,

이 온 천주를 대신한 기쁨이라고 생각되오며,

이 불초한 저희들에게 맡겨진 책임과 사명이

너무나 과중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나이다.


사망의 흔적을 벗어나지 못한 죄악의 후손인 연고로

이다지도 많은 곡절을 하늘에 남기게 된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제 또 새해를 맞아 아버지께 장담하고

결의와 맹세를 할 용기도 없사옵니다.

그러나 맹세하고 가고, 또 맹세하고 가야 할 복귀의

한의 고비고비가 남아 있는 연고로,

이날 다시 새로운 광명의 아침 햇빛도 보기 전에

새벽부터 저희는 새로운 맹세를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느끼옵니다.


새로운 해에 새로운 마음,

새로운 심정으로 이 민족과 인류를 대신한

선봉자의 책임과 선각자의 책임과

개척자의 사명을 다하겠다는 맹세를 드리오니,

저희들이 한 이 맹세가 하늘을 움직이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흑암의 세력을 대할 적마다

하늘의 권위를 갖고 사랑의 권한을 가질 수 있는

새로운 자아가 되게 해 주시고,

오늘 맹세의 한 빛을 세워 주시사

1964년의 365일 전부가 이와 같은 날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한 해의 새로운 결심과 새로운 각오가

아버지의 영광의 터전이 되게 하시고

저희들로 하여금 사망의 세계에서 고난의 강을 건너는

범선의 키가 되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가 원하시는 소망의 동산,

그 복지까지 도달하는데 있어서

장애를 느끼지 않고 피해를 입지 않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새벽에도 이곳을 향해 뜻을 품고

아버지의 이름을 부르는 식구들이

남한 각지에 널려 있사오니 품어 주시옵소서.

더구나 지금은 하늘의 중대한 기간을 앞에 두고,

눈물어린 심정으로 새해를 맞는 외로운 식구들이 있사오니

그들에게 이날부터 새로운 광명의 빛이 깃들게 하시옵고,

아버지의 영광의 터전을 높이고 빛낼 수 있는

아버지의 날을 허락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새벽 여기에 머리 숙인

모든 아들딸들의 심정을 굽어살펴 주시옵고

새로운 한 날 아버지를 모시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통일의 무리로 이 민족의 과거의 죄를 용납하시옵고,

이 민족을 위주로 세계 인류의 죄를 용서하시옵고,

세계 인류를 위주로

천상 천하의 모든 애혼(哀魂)들의 죄를 용납하시옵고,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왔다 갔던 선조들의 죄를 용서하시옵소서.


아버지의 기쁨의 한 날을 저희들과 이 민족이

세계 만방에 생명의 빛으로 나타낼 때까지

지키고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남겨진 승리의 날들이 어서 속히 저희들에게 찾아들고,

남아진 싸움터의 험악한 조건들이

생명의 빛과 더불어 사라지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부탁드리옵니다.


아버지의 영광이 온 천주에 가득하여

축복받은 가정들과 더불어

이 민족과 수많은 인류 위에 같이하기를 바라면서

거룩하신 참부모님의 이름을 받들어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승리적 주관자가 되자 (선집 13권 23편)

훈독왕 | 20190902154159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제13권 23편)


첨부파일 48 말씀선집 13권 23편 기도 승리적 주관자가 되자 1.mp3


승리적 주관자가 되자


<기 도>


아버지!

1963년도 곡절 많은 가운데 보냈습니다.

하늘의 슬픔이 온 천지에 아직도 가시지 않은

이 역사적인 순간에 있어서,

아버지의 수고의 노정 위에 슬픔이 더해진 지난해였음을

저희들은 생각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늘 앞에 저희의 있는 정성을 다 모아

이 한 해만은 아버지께 기쁨의 해로 바쳐드리겠다고

호소하고 간구하였던 지난해를 회고 해 볼 때,

그저 면목없이 머리 숙일 뿐이옵니다.

그러나 부족한 저희들을 부족다 아니하시고

작년 한 해도 아버지께서 사랑으로 품으시사

큰 곡절 없는 날들이 되게 해 주셨사옵니다.


오늘 1964년 새날 새아침 첫 시간을 맞이하게 되었사옵니다.

저희에게 생명이 있음은 아버지의 노고 때문이옵고,

저희에게 자랑이 있음은 아버지의 피값 때문인 것을

잊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있는 정성을 다 모아 엄숙한 자세를 갖추고

새로운 자신을 세워 진정으로 부르시는,

아버지의 심중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음성을 듣고

'불초한 아들과 딸들이 여기 있사옵니다.

저희들은 당신이 원하시는 소원의 성취를 위해서는

죽음의 길도, 어떠한 어려움의 길도 가겠습니다' 하고

눈물어린 심정으로 아버지께 호소하는

아들딸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는 이러한 아들딸을 얼마나 고대하셨습니까?
이 새벽, 여기에 모인 당신의 어린 자녀들을 아버지시여,

굽어살펴 주시옵소서.


이 무리를 연하여 민족이 있사옵고,

이 민족을 연하여 인류가 있사오며,

이 인류를 연하여 천천만 성도와 만물에 이르기까지

천주가 연결되어 있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아버지께서 기뻐하심은

저희들 자신으로 말미암은 기쁨보다 더 큰 기쁨,

이 온 천주를 대신한 기쁨이라고 생각되오며,

이 불초한 저희들에게 맡겨진 책임과 사명이

너무나 과중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나이다.


사망의 흔적을 벗어나지 못한 죄악의 후손인 연고로

이다지도 많은 곡절을 하늘에 남기게 된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제 또 새해를 맞아 아버지께 장담하고

결의와 맹세를 할 용기도 없사옵니다.

그러나 맹세하고 가고, 또 맹세하고 가야 할 복귀의

한의 고비고비가 남아 있는 연고로,

이날 다시 새로운 광명의 아침 햇빛도 보기 전에

새벽부터 저희는 새로운 맹세를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느끼옵니다.


새로운 해에 새로운 마음,

새로운 심정으로 이 민족과 인류를 대신한

선봉자의 책임과 선각자의 책임과

개척자의 사명을 다하겠다는 맹세를 드리오니,

저희들이 한 이 맹세가 하늘을 움직이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흑암의 세력을 대할 적마다

하늘의 권위를 갖고 사랑의 권한을 가질 수 있는

새로운 자아가 되게 해 주시고,

오늘 맹세의 한 빛을 세워 주시사

1964년의 365일 전부가 이와 같은 날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한 해의 새로운 결심과 새로운 각오가

아버지의 영광의 터전이 되게 하시고

저희들로 하여금 사망의 세계에서 고난의 강을 건너는

범선의 키가 되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가 원하시는 소망의 동산,

그 복지까지 도달하는데 있어서

장애를 느끼지 않고 피해를 입지 않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새벽에도 이곳을 향해 뜻을 품고

아버지의 이름을 부르는 식구들이

남한 각지에 널려 있사오니 품어 주시옵소서.

더구나 지금은 하늘의 중대한 기간을 앞에 두고,

눈물어린 심정으로 새해를 맞는 외로운 식구들이 있사오니

그들에게 이날부터 새로운 광명의 빛이 깃들게 하시옵고,

아버지의 영광의 터전을 높이고 빛낼 수 있는

아버지의 날을 허락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새벽 여기에 머리 숙인

모든 아들딸들의 심정을 굽어살펴 주시옵고

새로운 한 날 아버지를 모시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통일의 무리로 이 민족의 과거의 죄를 용납하시옵고,

이 민족을 위주로 세계 인류의 죄를 용서하시옵고,

세계 인류를 위주로

천상 천하의 모든 애혼(哀魂)들의 죄를 용납하시옵고,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왔다 갔던 선조들의 죄를 용서하시옵소서.


아버지의 기쁨의 한 날을 저희들과 이 민족이

세계 만방에 생명의 빛으로 나타낼 때까지

지키고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남겨진 승리의 날들이 어서 속히 저희들에게 찾아들고,

남아진 싸움터의 험악한 조건들이

생명의 빛과 더불어 사라지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부탁드리옵니다.


아버지의 영광이 온 천주에 가득하여

축복받은 가정들과 더불어

이 민족과 수많은 인류 위에 같이하기를 바라면서

거룩하신 참부모님의 이름을 받들어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복귀의 길 (선집 13권 27편 기도 3)

훈독왕 | 20190902154411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13권 27편)


첨부파일 56 말씀선집 13권 27편 기도 3 복귀의 길 1.mp3


복귀의 길


<기 도 3>


아버지!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질시하며

죽으라고 하는 이 살벌한 도상에서,

그래도 죽지 아니한 것은 오로지 당신의 은사이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눈을 흘리며 손가락질을 하는 속에서도

홀로 다짐해야 했던 그런 슬픔도,

당신이 보호해 줌으로 말미암아

지금은 한 날의 승리를 행해 가는,

기뻐할 수 있는 길에 서 있습니다.

늠름한 자세로 전 죄악 역사를 감고 뒤넘이쳐야 할 책임이

저희에게 있음을 생각할 때 감사하옵나이다.


지금의 국제정세로 볼 때

한국은 지극히 불쌍한 현실에 놓여 있습니다.
갈래야 갈 수 없는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갈래야 갈 수 없는 이 민족이 이제 다시 바라볼 것은

하늘밖에 없는 시대로 접어들고 있음을

다시 한번 보게 됩니다.


지금 한국은 한 분이신 하나님을 찾아야 되겠사옵니다.

잃어버린 세계와 천주를 그 마음에서

다시 불러일으켜야 되겠사옵니다.

이 한민족은 세계 여러 민족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위하여 정성들여온 민족이요,

선의 역사를 위해 심혈을 아끼지 않은 민족임을

저는 알았사옵니다.

이 민족이 인연되어 세계적인 책임을 짊어졌사오니,

소용돌이치는 와중에서도 낙망하지 않고

쓰러지지 않는 민족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누가 아버지의 심정을 알겠으며,

누가 아버지의 가는 길을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

아는 자와 책임을 맡은 자 외에는 없사옵니다.


무지한 백성을 바라보게 될 때 통곡밖에는 할 수 없으며,

땅 위에 살고 있는 인생들이 죄악 가운데 있는 것을 바라볼 때

저희들은 어떻게 해서라도

그들을 인도해야 할 책임과

무서운 사명이 있음을 알게 되옵니다.

저희들이 헐벗으면서도

저들을 입혀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이러한 노정에서 슬픔에 잠긴 통일의 무리가 있사옵니까?

아버지시여, 그 슬픔을 제거하여 주시옵소서.

낙오자가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최후의 싸움터에서

아버지 앞에 슬픔과 염려를 남기는 자가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나의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지금도 저희들은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하늘을 찾아가는 길이

이렇게 어렵다는 것을 모르고 있사옵니다.

모르는 것이 죄이옵니까?

모르는 것이 죄가 아니옵거든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통일의 무리들이 가는 앞길을 가로막는 자들이 있사오니,

그들의 무지함을 용납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하늘과 땅은 하나요,

하늘땅은 아버지의 것이요,

모든 아들딸은 아버지의 것임을 아옵니다.

12자녀를 세우고 12족속을 세우기 위한 선의 조상들이

그 혈적(血跡)을 탕감복귀하고

이 시대를 치리할 수 있게 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직도 남아진 한 많은 복귀역사 도상에서

승리의 한 날을 찾아 나오기 수천년,

오늘 저희가 그 마음 앞에 보답하기 위해

짐을 짊어지게 됨을 감사드리옵니다.


수천만 형상 앞에 이념을 세워 가야 할 길이

복귀의 길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죽어 눈에 흙이 들어오기 전까지

기어이 아버지의 한을 제거시켜 드리고

되돌려 드릴 수 있는 그 무엇에 플러스가 되는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아직도 가야 할 한많은 복귀의 길 앞에

아버지의 영광의 기준을 높이고 승리하여

길이길이 후손들의 찬양을 받을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후손들로부터 찬양받을 수 있는,

영원한 승리의 터전을 마련할 수 있는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오늘 세계에 널려 있는 불쌍한 통일의 무리의 앞길을

아버지,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피눈물로 그리워하고 마음을 조이면서

보고 싶어하는 자녀들임을 아오니,

아버지! 그들의 마음을 채워 주시옵소서.


아버지,

뜻을 이루어 세계적인 대가족을 이루는 날,

아버지 홀로 아버지 되시옵소서.

저희를 사랑으로 품어 주시옵고,

사랑의 세계를 이루어

남을 비판하는 사탄의 마음이 한 호리(毫釐)도 없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이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복귀의 길 (선집 13권 27편 기도 2)

훈독왕 | 20190902154332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13권 27편)


첨부파일 32 말씀선집 13권 27편 기도 2 복귀의 길 1.mp3


복귀의 길


<기 도 2>


아버지, 저희들은 천진난만한 어린아이같이

부모님의 품에서 엄마 아빠를 부르며

안기고 싶어하는 어린아이가 되어야겠습니다.


자기의 체면과 위신과 사정을 잊어버리고,

기쁜 마음으로 아버지를 반길 수 있는

그 자체가 되는 것이 그립사옵니다.


아버지의 사랑의 품에 안겨 자라는

어린 아이가 되지 못하였다는 것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지,

저희들은 아버님 품에 안길 수 있는

천진난만한 어린아이가 되길 고대하고 있사옵나이다.


그러한 어린아이가 된다면

아버지께서 바라보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저희들이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친히 오셔서

품어 주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저희들이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생명의 젖으로써

저희를 성장시켜 주시옵고,

생명의 능력으로써

저희가 장성할 수 있는 힘을 보충하여 주시옵소서.

어려운 환경과 흑암권세를 삼켜버릴 수 있는

아버지의 영광의 지체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붙들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오늘은 거룩한 날,

만민이 머리 숙여 아버지의 성호를 찬양하는 날이오니,

이들의 마음과 몸에 아버지의 영광의 인연을 보유케 하시사

부르는 그 음성과, 간곡히 호소하며 사모하는 그 마음 위에

아버지께서 바라신 소망의 인연이 두터이 나타나게 하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원하시던 뜻을 이들의 마음과 몸에 나타내시어,

한 날의 기쁨을 위한 승리의 터전을 마련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민족을 대신하여

수많은 교단들이 아버지 앞에 머리 숙일 줄 알고 있사옵고,

30억 인류를 대신하여 수많은 교단들이

아버지 앞에 머리 숙이고,

수많은 자녀들이 당신을 아버지라 부르는 자리에

서 있을 줄 알고 있사오니,

아버지께서 친히 오시어

찾아오시기에 수고하셨던 아버지의 사정을 토로하시옵소서.

불쌍한 죄악의 후손이지만 버리지 마시옵고 품어 주시사,

당신의 한을 풀어 드릴 수 있는

복귀의 혈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수많은 민족과 수많은 무리들 가운데서

보잘것없는 통일의 무리를 모아 놓았사오니

아버지 이들을 기억하시옵소서.

이들은 남이 아니라고 하는 길을

피눈물을 머금고 따라 나왔습니다.

핍박의 길도 개의치 않고 따라왔습니다.

몰리고 짓밟히는 길에서도 아버지의 뜻을 염려하면서

이날까지 찾아나왔사옵니다.


이제까지 나온 통일의 무리들과

이 교회가 우연히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보기에는 초라하고 나타난 모습은 처량한 모습일지라도

아버지의 피눈물이 섞여 있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옵소서.

남들이 알지 못하는 간곡한 내용이 엉클어져 있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뜻을 대하는 마음이 간절하면 할수록,

때가 가까이 오고 있다는 것을 절감하면 할수록

아버지께서 부르시고 분부하시던 때가 그립사옵니다.

자라고 있는 이 어린 것들의 마음 마음 위에

아버님, 같이 찾아 주시옵소서.

아버지, 같이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남아진 사망의 세계를 향해서 싸워야 할

당신의 크나큰 목적이

아직도 남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부족한 몸이지만 다 제물로 바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분부하시고 권고하시는 명령에 따라

생사를 각오하고 나선 몸이오니,

원하시는 소망의 터전 위에

아름답게 쓰여지는 당신의 장미,

백합화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당신의 자랑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당신의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날이

하루 속히 오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이 민족 위에

당신의 아들딸들이 참됨을 자랑할 수 있는 날이

어서 속히 오도록 허락하시옵고,

수많은 인류 앞에

당신이 품으시고 사랑하시는 민족이

귀하다는 것을 알게 할 수 있는 날이

어서 속히 오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저희들이 부족한 마음을 모아

아버지 존전에 모든 것을 바치오니,

이 몸을 제물로 삼으시든지

이 마음을 제물로 삼으시든지 하시어서

당신의 복귀의 터전을 넓혀 나가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이곳에 왔다가 아버지 앞에 슬픔을 남기고

아버지 앞에 한탄을 남기고 가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올 때엔 슬픈 사정을 품고 왔사옵고

아버님께 염려를 끼치는 자로 왔사오나,

돌아갈 때는 과거를 뉘우치며

아버지 앞에 설 수 있는 마음을 갖고

돌아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의 뜻 앞에

과거의 부족한 것을 다시 한번 자책하고,

스스로 맹세하고 결의하고 나설 수 있는

실체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역사노정에 있어서 최후의 단계를 앞에 놓고

심히 초조한 마음으로 아버지 앞에 아뢰오니

남은 4년노정 동안에

몸 마음 다 드려 제물 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부족한 정성과 불충한 마음이오나 한 데 모았사오니,

아버지의 거룩한 존재를 분별할 줄 아는 하늘의 자녀로서

세워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이 민족을 위하여 많은 정성을 들이며

하나님이 바라시는 때가 이뤄지길 마음으로,

영적으로 고대하며 호소하는 무리들이 있사옵거든

그들 위에도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시간 이곳을 향하여

눈물어린 심정으로 호소하고 있는

당신의 아들 딸들도 있사오니,

비록 환경과 처지와 습관과 전통과 습성은 다를지라도

아버지를 위하는 심정만은 하나이오니 거기에도 같이하시어,

남아진 싸움터를 지키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 앞에 세계적인 제단을 쌓아 드리는 데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 앞에 모세와 아론과 훌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또한 이스라엘 민족 앞에 유대교단 앞에 새롭게 나타났던

예수의 제자들이 되게 허락해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

이 시대의 새로운 사명을 다하기 위해

아버지의 뜻 하나를 놓고 승리의 제단을 쌓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해주시옵고,

만민을 감화시킬 수 있는 무리가 되도록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영계의 천천만 영인들이 땅을 찾아 나오고 있는 것을 아오니, 

아버지, 땅 위의 저희들이 조금이라도 보태어

그들의 원한을 풀어 드리는 데에

열정과 충성을 다하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남아진 모든 시간을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복귀의 길 (말씀선집 13권 27편 기도 2)

훈독왕 | 20250612181812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3권 27

 

복귀의 길

 

복귀의 길 (선집 13권 27편 기도 2)

 

<기 도 2>

 

아버지, 저희들은 천진난만한 어린아이같이

부모님의 품에서 엄마 아빠를 부르며

안기고 싶어하는 어린아이가 되어야겠습니다.

 

자기의 체면과 위신과 사정을 잊어버리고,

기쁜 마음으로 아버지를 반길 수 있는

그 자체가 되는 것이 그립사옵니다.

 

아버지의 사랑의 품에 안겨 자라는

어린 아이가 되지 못하였다는 것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지,

저희들은 아버님 품에 안길 수 있는

천진난만한 어린아이가 되길 고대하고 있사옵나이다.

 

그러한 어린아이가 된다면

아버지께서 바라보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저희들이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친히 오셔서

품어 주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저희들이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생명의 젖으로써

저희를 성장시켜 주시옵고,

생명의 능력으로써

저희가 장성할 수 있는 힘을 보충하여 주시옵소서.

어려운 환경과 흑암권세를 삼켜버릴 수 있는

아버지의 영광의 지체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붙들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오늘은 거룩한 날,

만민이 머리 숙여 아버지의 성호를 찬양하는 날이오니,

이들의 마음과 몸에 아버지의 영광의 인연을 보유케 하시사

부르는 그 음성과, 간곡히 호소하며 사모하는 그 마음 위에

아버지께서 바라신 소망의 인연이 두터이 나타나게 하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원하시던 뜻을 이들의 마음과 몸에 나타내시어,

한 날의 기쁨을 위한 승리의 터전을 마련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민족을 대신하여

수많은 교단들이 아버지 앞에 머리 숙일 줄 알고 있사옵고,

30억 인류를 대신하여 수많은 교단들이

아버지 앞에 머리 숙이고,

수많은 자녀들이 당신을 아버지라 부르는 자리에

서 있을 줄 알고 있사오니,

아버지께서 친히 오시어

찾아오시기에 수고하셨던 아버지의 사정을 토로하시옵소서.

불쌍한 죄악의 후손이지만 버리지 마시옵고 품어 주시사,

당신의 한을 풀어 드릴 수 있는

복귀의 혈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수많은 민족과 수많은 무리들 가운데서

보잘것없는 통일의 무리를 모아 놓았사오니

아버지 이들을 기억하시옵소서.

이들은 남이 아니라고 하는 길을

피눈물을 머금고 따라 나왔습니다.

핍박의 길도 개의치 않고 따라왔습니다.

몰리고 짓밟히는 길에서도 아버지의 뜻을 염려하면서

이날까지 찾아나왔사옵니다.

 

이제까지 나온 통일의 무리들과

이 교회가 우연히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보기에는 초라하고 나타난 모습은 처량한 모습일지라도

아버지의 피눈물이 섞여 있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옵소서.

남들이 알지 못하는 간곡한 내용이 엉클어져 있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뜻을 대하는 마음이 간절하면 할수록,

때가 가까이 오고 있다는 것을 절감하면 할수록

아버지께서 부르시고 분부하시던 때가 그립사옵니다.

자라고 있는 이 어린 것들의 마음 마음 위에

아버님, 같이 찾아 주시옵소서.

아버지, 같이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남아진 사망의 세계를 향해서 싸워야 할

당신의 크나큰 목적이

아직도 남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부족한 몸이지만 다 제물로 바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분부하시고 권고하시는 명령에 따라

생사를 각오하고 나선 몸이오니,

원하시는 소망의 터전 위에

아름답게 쓰여지는 당신의 장미,

백합화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당신의 자랑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당신의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날이

하루 속히 오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이 민족 위에

당신의 아들딸들이 참됨을 자랑할 수 있는 날이

어서 속히 오도록 허락하시옵고,

수많은 인류 앞에

당신이 품으시고 사랑하시는 민족이

귀하다는 것을 알게 할 수 있는 날이

어서 속히 오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저희들이 부족한 마음을 모아

아버지 존전에 모든 것을 바치오니,

이 몸을 제물로 삼으시든지

이 마음을 제물로 삼으시든지 하시어서

당신의 복귀의 터전을 넓혀 나가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이곳에 왔다가 아버지 앞에 슬픔을 남기고

아버지 앞에 한탄을 남기고 가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올 때엔 슬픈 사정을 품고 왔사옵고

아버님께 염려를 끼치는 자로 왔사오나,

돌아갈 때는 과거를 뉘우치며

아버지 앞에 설 수 있는 마음을 갖고

돌아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의 뜻 앞에

과거의 부족한 것을 다시 한번 자책하고,

스스로 맹세하고 결의하고 나설 수 있는

실체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역사노정에 있어서 최후의 단계를 앞에 놓고

심히 초조한 마음으로 아버지 앞에 아뢰오니

남은 4년노정 동안에

몸 마음 다 드려 제물 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부족한 정성과 불충한 마음이오나 한 데 모았사오니,

아버지의 거룩한 존재를 분별할 줄 아는 하늘의 자녀로서

세워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이 민족을 위하여 많은 정성을 들이며

하나님이 바라시는 때가 이뤄지길 마음으로,

영적으로 고대하며 호소하는 무리들이 있사옵거든

그들 위에도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시간 이곳을 향하여

눈물어린 심정으로 호소하고 있는

당신의 아들 딸들도 있사오니,

비록 환경과 처지와 습관과 전통과 습성은 다를지라도

아버지를 위하는 심정만은 하나이오니 거기에도 같이하시어,

남아진 싸움터를 지키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 앞에 세계적인 제단을 쌓아 드리는 데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 앞에 모세와 아론과 훌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또한 이스라엘 민족 앞에 유대교단 앞에 새롭게 나타났던

예수의 제자들이 되게 허락해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

이 시대의 새로운 사명을 다하기 위해

아버지의 뜻 하나를 놓고 승리의 제단을 쌓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해주시옵고,

만민을 감화시킬 수 있는 무리가 되도록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영계의 천천만 영인들이 땅을 찾아 나오고 있는 것을 아오니, 

아버지, 땅 위의 저희들이 조금이라도 보태어

그들의 원한을 풀어 드리는 데에

열정과 충성을 다하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남아진 모든 시간을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복귀의 길 (선집 13권 27편 기도 1)

훈독왕 | 20190902154241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제13권 27편)


첨부파일 32 말씀선집 13권 27편 기도 1 복귀의 길 1.mp3


복귀


<기 도>


당신의 영광을 위하여

천지만물을 지으신 아버지,

당신의 소망과 기쁨과 사랑의 마음이

온 피조만물 속에 어려 있는 것을

저희들이 다시 한번 느끼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높고 귀하신 그 소망을 위하여

어느 한 존재라도 아버지의 손길을 거치지 아니한 존재가

없다는 것을 깨달을 줄 아는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의 영원하신 존귀와 영광을 위하여

온 피조만물을 지으셨고,

피조만물은 은사의 품에 안기기 위해 생겨났다는 것을,

그런 기쁨의 한 날이 있었던 것을

저희들이 잊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무한한 생명의 원천과 영원한 생명의 권한을 세우시어

당신과 지음받은 모든 피조물이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이 하나로 뭉치어 살 수 있는

영원한 행복의 터전, 무한한 사랑의 터전이 있었던 것을

잊지 말게 하시옵소서.


당신께서 바라시던 그 소망,

당신께서 희망하시던 그 영광,

당신께서 간곡히 고대하시던 그 사랑이

아버지의 마음 속에는 어려 있사오나

만물 가운데는 어려 있지 않음을 아옵니다.

만물 가운데 그러한 것이 어리는 것이

당신의 소망이었사옵고, 창조의 목적이었사오나,

그 소망이 슬픔과 낙망으로 맺히게 될 줄

어느 누가 짐작이라도 했겠습니까?

영광 받으셔야 할 당신께서

원수들 앞에 조롱받는 억울한 신세가 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당신의 무한한 사랑 앞에

하늘의 영광을 찬양하고

땅의 영광을 찬양하며

승리의 영광을 드러내야 함에도 불구하고,

슬픔의 눈물과 더불어 한의 복귀역사노정 위에

피살을 뿌리게 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이렇듯 소망의 세계는

오늘날 이 땅 위에서 갈 곳이 없어졌사옵고,

이 천지에 이와 같은 터전은 남은 바 없이 사라지고,

슬픔으로 가득차게 되었다는 것을 저희들이 알게 될 때,

오늘 당신의 마음을 그리며 당신의 심정을 더듬는

저희들은 지난날의 과거를 원망치 않을 수 없고,

인류의 비참한 역사를 조소하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이러한 입장에 선 이 자체가

얼마나 원통한 사실이라는 것을

저희들이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이 품으시고 싶었던 만우주요,

당신께서 사랑하고 싶었던 자녀였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땅 위에 널려 있는 피조만물은

슬픔의 상징체가 되었사옵고,

만민은 아버지의 사랑을 배반한 후손이요,

아버지의 심정의 터전을 유린한 후손이 되었사옵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될 때,

아버지의 슬픔을 위로해 드려야 할

각자의 책임이 얼마나 귀중한가 하는 것을

이 시간 여기 모인 어린 소자들이 마음 속으로 느끼어

무릎을 꿇고 과거의 모든 죄악을 회개하고

아버지의 슬픔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자체들이 되겠다고 맹세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저희들이 동료들을 규합하여 악의 권한과 싸워

승패를 결정지어야 할 때는 찾아왔습니다.


오늘 저희들이 서 있는 자리는

슬픔의 자리인 것을 알게 허락해 주시옵고,

아버지를 대신하여 원수와 대결해야 할

중차대한 책임을 진 곳이라는 것을

망각하는 자들이 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기나긴 역사노정을 헤쳐 나오시면서,

아담으로부터 노아, 야곱, 모세, 예수님에 이르기까지

많은 선조들을 대해 나오시며

역사적인 승리의 한 날을 세워

당신의 영광을 찬양하는 참다운 아들딸들이 나타나기를

얼마나 그리워하셨으며,

얼마나 고대하셨으며,

얼마나 몸부림쳐 오셨사옵나이까?


오늘 저희들은

아버지의 슬픈 복귀역사를 알았사옵니다.

한 많은 복귀역사를 알았사옵니다.

억울하고 분통한 복귀역사를 배웠사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있는 저희들은

한 많은 아버지를 붙들 줄 아는

아들딸이 되어야 되겠사옵니다.

억울한 아버지를 붙들 줄 아는

아들딸이 되어야 되겠사옵니다.

피어린 노정에서 상처 입은 아버지를

진실로 내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러한 아버님을 모시고 있는 저희들은

아버지께서 걸으셨던 슬픈 역사노정을 살피면서

통곡하는 자가 되든가,

아니면 아버지 앞에 새로운 책임을 지고

사탄을 대적하여 원수를 갚겠다고 하며

나설 수 있는 용사가 되든가 해야 할 것이옵니다.

이것을 이 시간 깨닫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수많은 민족 가운데서 

불쌍한 이 민족을 찾아오신 아버지,

얼마나 가슴 아프시옵니까?

이 땅의 수많은 민족 가운데

이 삼천만 민족을 바라보며 애태우시는 아버지,

얼마나 처량하셨습니까?

수많은 자녀를 고대하시는 아버지,

보잘것없는 이 어린 것들을 불러 놓으시고

얼마나 초조하시며 안타까와하셨습니까?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때를 정하시고 한 날을 세우셔서

한 중심을 통하여 최후의 결판을 짓고자 하는 섭리의 뜻을,

비참하고 처량한 이 민족 삼천리 반도 위에

두셨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저희들은 머리 숙여 무릎을 꿇고 감사할 줄 아는

아들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저희들은 뜻을 알았사옵고,

뜻을 위하여 부름을 받아 이 자리에 모였사오니

저희들이 맹세하고 결의한 모든 내용이

아버지의 한을 풀어 드리기 위함이라는 것을

죽는 한이 있더라도 잊지 말게 하여 주시옵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어린 것들이 여기에 모였사오니,

아버지, 이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은 많은 사람으로부터 핍박을 받아 시달린 무리입니다.

이들은 피어린 노정에서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싸우고 허덕여 나온 아들딸들이오니 버리지 마시옵소서.

버리지 마시옵소서!

이들을 품으시고 사랑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들은 남다른 길을 가면서 많은 눈물을 흘렸사옵고,

남다른 위치에서 많은 핍박을 받았사오며,

남다른 실천 노정에서 많은 눈물을 흘렸사옵나이다.

이 모든 것을 자신을 위해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아시는 아버님이시여,

이 모든 것을 받아 주시고

이들이 소원하는 것을 성취하여 주시옵고,

이들의 한을 당신이 해원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날 불쌍한 삼천만 민중을 대신하여

방방곡곡에서 피어린 역사노정을 걸으며,

외로운 모습으로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은

통일의 무리들이 있사오니,

긍휼히 보아 주시옵고 품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를 위하여 출발했사오니

끝까지 아버지를 위하여 돌진하게 하시옵고,

아버지를 위해 싸우기를 맹세했사오니

아버지를 위해 싸워 승리하여

아버지의 동산, 아버지의 민족, 아버지의 나라,

아버지의 세계를 이룰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께서 기뻐하실 수 있는

승리의 반도, 승리의 삼천만 민중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날은 거룩한 날이오니,

만민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천상에 있는 천천만 성도들이 땅을 대하여 해원되고,

복귀되기를 고대하고 있는 것을 알았사오니,

오늘 저희들이 얼마나 귀중한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서,

스스로 자기와 인연된 모든 책임을 감당하는 자리에서

성심을 다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하늘과 땅 위에 아버지의 기쁨의 날이

어서 속히 오게 하여 주시옵고,

사탄의 권한을 무너뜨리기 위해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과 지상에 있는 도인들이 합하여

아버지의 한을 해원 해 드릴 수 있는

승리의 날이 어서 속히 오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아버님 앞에

무릎 꿇고 머리 숙인 수많은 민족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고,

수많은 교단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고,

이름없이 기도하는 아들딸들에게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는 한 날이 어서 오게 해주시고,

당신의 소망과 당신의 영광과 당신의 사랑을 찾는 한 날이

어서 오게 해주시옵소서.


본연의 아버지를 모시고 살 수 있는

행복한 이 천지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올 때,

이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복귀의 길 (말씀선집 13권 27편 기도 1)

훈독왕 | 20250612181916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제13권 27

 

복귀 

 

복귀의 길 (선집 13권 27편 기도 1)

 

<기 도>


당신의 영광을 위하여

천지만물을 지으신 아버지,

당신의 소망과 기쁨과 사랑의 마음이

온 피조만물 속에 어려 있는 것을

저희들이 다시 한번 느끼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높고 귀하신 그 소망을 위하여

어느 한 존재라도 아버지의 손길을 거치지 아니한 존재가

없다는 것을 깨달을 줄 아는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의 영원하신 존귀와 영광을 위하여

온 피조만물을 지으셨고,

피조만물은 은사의 품에 안기기 위해 생겨났다는 것을,

그런 기쁨의 한 날이 있었던 것을

저희들이 잊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무한한 생명의 원천과 영원한 생명의 권한을 세우시어

당신과 지음받은 모든 피조물이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이 하나로 뭉치어 살 수 있는

영원한 행복의 터전, 무한한 사랑의 터전이 있었던 것을

잊지 말게 하시옵소서.


당신께서 바라시던 그 소망,

당신께서 희망하시던 그 영광,

당신께서 간곡히 고대하시던 그 사랑이

아버지의 마음 속에는 어려 있사오나

만물 가운데는 어려 있지 않음을 아옵니다.

만물 가운데 그러한 것이 어리는 것이

당신의 소망이었사옵고, 창조의 목적이었사오나,

그 소망이 슬픔과 낙망으로 맺히게 될 줄

어느 누가 짐작이라도 했겠습니까?

영광 받으셔야 할 당신께서

원수들 앞에 조롱받는 억울한 신세가 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당신의 무한한 사랑 앞에

하늘의 영광을 찬양하고

땅의 영광을 찬양하며

승리의 영광을 드러내야 함에도 불구하고,

슬픔의 눈물과 더불어 한의 복귀역사노정 위에

피살을 뿌리게 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이렇듯 소망의 세계는

오늘날 이 땅 위에서 갈 곳이 없어졌사옵고,

이 천지에 이와 같은 터전은 남은 바 없이 사라지고,

슬픔으로 가득차게 되었다는 것을 저희들이 알게 될 때,

오늘 당신의 마음을 그리며 당신의 심정을 더듬는

저희들은 지난날의 과거를 원망치 않을 수 없고,

인류의 비참한 역사를 조소하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이러한 입장에 선 이 자체가

얼마나 원통한 사실이라는 것을

저희들이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이 품으시고 싶었던 만우주요,

당신께서 사랑하고 싶었던 자녀였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땅 위에 널려 있는 피조만물은

슬픔의 상징체가 되었사옵고,

만민은 아버지의 사랑을 배반한 후손이요,

아버지의 심정의 터전을 유린한 후손이 되었사옵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될 때,

아버지의 슬픔을 위로해 드려야 할

각자의 책임이 얼마나 귀중한가 하는 것을

이 시간 여기 모인 어린 소자들이 마음 속으로 느끼어

무릎을 꿇고 과거의 모든 죄악을 회개하고

아버지의 슬픔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자체들이 되겠다고 맹세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저희들이 동료들을 규합하여 악의 권한과 싸워

승패를 결정지어야 할 때는 찾아왔습니다.


오늘 저희들이 서 있는 자리는

슬픔의 자리인 것을 알게 허락해 주시옵고,

아버지를 대신하여 원수와 대결해야 할

중차대한 책임을 진 곳이라는 것을

망각하는 자들이 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기나긴 역사노정을 헤쳐 나오시면서,

아담으로부터 노아, 야곱, 모세, 예수님에 이르기까지

많은 선조들을 대해 나오시며

역사적인 승리의 한 날을 세워

당신의 영광을 찬양하는 참다운 아들딸들이 나타나기를

얼마나 그리워하셨으며,

얼마나 고대하셨으며,

얼마나 몸부림쳐 오셨사옵나이까?


오늘 저희들은

아버지의 슬픈 복귀역사를 알았사옵니다.

한 많은 복귀역사를 알았사옵니다.

억울하고 분통한 복귀역사를 배웠사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있는 저희들은

한 많은 아버지를 붙들 줄 아는

아들딸이 되어야 되겠사옵니다.

억울한 아버지를 붙들 줄 아는

아들딸이 되어야 되겠사옵니다.

피어린 노정에서 상처 입은 아버지를

진실로 내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러한 아버님을 모시고 있는 저희들은

아버지께서 걸으셨던 슬픈 역사노정을 살피면서

통곡하는 자가 되든가,

아니면 아버지 앞에 새로운 책임을 지고

사탄을 대적하여 원수를 갚겠다고 하며

나설 수 있는 용사가 되든가 해야 할 것이옵니다.

이것을 이 시간 깨닫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수많은 민족 가운데서 

불쌍한 이 민족을 찾아오신 아버지,

얼마나 가슴 아프시옵니까?

이 땅의 수많은 민족 가운데

이 삼천만 민족을 바라보며 애태우시는 아버지,

얼마나 처량하셨습니까?

수많은 자녀를 고대하시는 아버지,

보잘것없는 이 어린 것들을 불러 놓으시고

얼마나 초조하시며 안타까와하셨습니까?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때를 정하시고 한 날을 세우셔서

한 중심을 통하여 최후의 결판을 짓고자 하는 섭리의 뜻을,

비참하고 처량한 이 민족 삼천리 반도 위에

두셨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저희들은 머리 숙여 무릎을 꿇고 감사할 줄 아는

아들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저희들은 뜻을 알았사옵고,

뜻을 위하여 부름을 받아 이 자리에 모였사오니

저희들이 맹세하고 결의한 모든 내용이

아버지의 한을 풀어 드리기 위함이라는 것을

죽는 한이 있더라도 잊지 말게 하여 주시옵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어린 것들이 여기에 모였사오니,

아버지, 이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은 많은 사람으로부터 핍박을 받아 시달린 무리입니다.

이들은 피어린 노정에서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싸우고 허덕여 나온 아들딸들이오니 버리지 마시옵소서.

버리지 마시옵소서!

이들을 품으시고 사랑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들은 남다른 길을 가면서 많은 눈물을 흘렸사옵고,

남다른 위치에서 많은 핍박을 받았사오며,

남다른 실천 노정에서 많은 눈물을 흘렸사옵나이다.

이 모든 것을 자신을 위해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아시는 아버님이시여,

이 모든 것을 받아 주시고

이들이 소원하는 것을 성취하여 주시옵고,

이들의 한을 당신이 해원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날 불쌍한 삼천만 민중을 대신하여

방방곡곡에서 피어린 역사노정을 걸으며,

외로운 모습으로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은

통일의 무리들이 있사오니,

긍휼히 보아 주시옵고 품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를 위하여 출발했사오니

끝까지 아버지를 위하여 돌진하게 하시옵고,

아버지를 위해 싸우기를 맹세했사오니

아버지를 위해 싸워 승리하여

아버지의 동산, 아버지의 민족, 아버지의 나라,

아버지의 세계를 이룰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께서 기뻐하실 수 있는

승리의 반도, 승리의 삼천만 민중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날은 거룩한 날이오니,

만민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천상에 있는 천천만 성도들이 땅을 대하여 해원되고,

복귀되기를 고대하고 있는 것을 알았사오니,

오늘 저희들이 얼마나 귀중한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서,

스스로 자기와 인연된 모든 책임을 감당하는 자리에서

성심을 다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하늘과 땅 위에 아버지의 기쁨의 날이

어서 속히 오게 하여 주시옵고,

사탄의 권한을 무너뜨리기 위해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과 지상에 있는 도인들이 합하여

아버지의 한을 해원 해 드릴 수 있는

승리의 날이 어서 속히 오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아버님 앞에

무릎 꿇고 머리 숙인 수많은 민족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고,

수많은 교단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고,

이름없이 기도하는 아들딸들에게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는 한 날이 어서 오게 해주시고,

당신의 소망과 당신의 영광과 당신의 사랑을 찾는 한 날이

어서 오게 해주시옵소서.

 

본연의 아버지를 모시고 살 수 있는

행복한 이 천지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올 때,

이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복귀의 길 (말씀선집 13권 27편 기도 3)

훈독왕 | 20250612181649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3권 27

 

복귀의 길

 

복귀의 길 (선집 13권 27편 기도 3)

 

<기 도 3>


아버지!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질시하며

죽으라고 하는 이 살벌한 도상에서,

그래도 죽지 아니한 것은 오로지 당신의 은사이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눈을 흘리며 손가락질을 하는 속에서도

홀로 다짐해야 했던 그런 슬픔도,

당신이 보호해 줌으로 말미암아

지금은 한 날의 승리를 행해 가는,

기뻐할 수 있는 길에 서 있습니다.

늠름한 자세로 전 죄악 역사를 감고 뒤넘이쳐야 할 책임이

저희에게 있음을 생각할 때 감사하옵나이다.


지금의 국제정세로 볼 때

한국은 지극히 불쌍한 현실에 놓여 있습니다.
갈래야 갈 수 없는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갈래야 갈 수 없는 이 민족이 이제 다시 바라볼 것은

하늘밖에 없는 시대로 접어들고 있음을

다시 한번 보게 됩니다.


지금 한국은 한 분이신 하나님을 찾아야 되겠사옵니다.

잃어버린 세계와 천주를 그 마음에서

다시 불러일으켜야 되겠사옵니다.

이 한민족은 세계 여러 민족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위하여 정성들여온 민족이요,

선의 역사를 위해 심혈을 아끼지 않은 민족임을

저는 알았사옵니다.

이 민족이 인연되어 세계적인 책임을 짊어졌사오니,

소용돌이치는 와중에서도 낙망하지 않고

쓰러지지 않는 민족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누가 아버지의 심정을 알겠으며,

누가 아버지의 가는 길을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

아는 자와 책임을 맡은 자 외에는 없사옵니다.


무지한 백성을 바라보게 될 때 통곡밖에는 할 수 없으며,

땅 위에 살고 있는 인생들이 죄악 가운데 있는 것을 바라볼 때

저희들은 어떻게 해서라도

그들을 인도해야 할 책임과

무서운 사명이 있음을 알게 되옵니다.

저희들이 헐벗으면서도

저들을 입혀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이러한 노정에서 슬픔에 잠긴 통일의 무리가 있사옵니까?

아버지시여, 그 슬픔을 제거하여 주시옵소서.

낙오자가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최후의 싸움터에서

아버지 앞에 슬픔과 염려를 남기는 자가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나의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지금도 저희들은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하늘을 찾아가는 길이

이렇게 어렵다는 것을 모르고 있사옵니다.

모르는 것이 죄이옵니까?

모르는 것이 죄가 아니옵거든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통일의 무리들이 가는 앞길을 가로막는 자들이 있사오니,

그들의 무지함을 용납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하늘과 땅은 하나요,

하늘땅은 아버지의 것이요,

모든 아들딸은 아버지의 것임을 아옵니다.

12자녀를 세우고 12족속을 세우기 위한 선의 조상들이

그 혈적(血跡)을 탕감복귀하고

이 시대를 치리할 수 있게 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직도 남아진 한 많은 복귀역사 도상에서

승리의 한 날을 찾아 나오기 수천년,

오늘 저희가 그 마음 앞에 보답하기 위해

짐을 짊어지게 됨을 감사드리옵니다.


수천만 형상 앞에 이념을 세워 가야 할 길이

복귀의 길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죽어 눈에 흙이 들어오기 전까지

기어이 아버지의 한을 제거시켜 드리고

되돌려 드릴 수 있는 그 무엇에 플러스가 되는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아직도 가야 할 한많은 복귀의 길 앞에

아버지의 영광의 기준을 높이고 승리하여

길이길이 후손들의 찬양을 받을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후손들로부터 찬양받을 수 있는,

영원한 승리의 터전을 마련할 수 있는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오늘 세계에 널려 있는 불쌍한 통일의 무리의 앞길을

아버지,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피눈물로 그리워하고 마음을 조이면서

보고 싶어하는 자녀들임을 아오니,

아버지! 그들의 마음을 채워 주시옵소서.


아버지,

뜻을 이루어 세계적인 대가족을 이루는 날,

아버지 홀로 아버지 되시옵소서.

저희를 사랑으로 품어 주시옵고,

사랑의 세계를 이루어

남을 비판하는 사탄의 마음이 한 호리(毫釐)도 없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이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아버지와 그 나라 (선집 13권 28편)

훈독왕 | 20190902154451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제13권 28편)


첨부파일 말씀선집 13권 28편 기도 아버지와 그 나라 1.mp3


아버지와 그 나라


<기 도>


아버지께서 슬픈 가슴을 부여안고 가야 하다니

원통하고 애통한 일이옵니다.

자기의 친아들딸을

그 험한 산상으로 몰아 넣어야 했던 아버지의 채찍이

저희의 배후에 있는 것을 생각하면서

이미 죽기를 각오하고 아버님 앞에 맹세한 저희들이오니

이 길에서 쓰러지는 자들이 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은 불쌍하신 분이옵니다.

아버님은 억울하신 분이옵니다.

인간들은 배반하고 돌아설 길이라도 있지만

아버님께서는 배반할 길도 돌아설 길도 없기에,

가고 또 가야 하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후퇴라는 명사를 요하지 않는 아버지의 길임을

감히 알겠사옵니다.

아버지의 마음이 얼마나 초조하고

얼마나 심각하고 얼마나 바쁘시옵니까?

진정한 효자 효녀가 되고 충신 열녀가 되고자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였사옵니다.

십자가의 길을 갈 수 있는 하나의 바위가 되고,

하나의 옷자락이 되게 해 달라고 호소하지 못한 저희들,

과거를 뉘우칠 줄 아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각지에 있는 외로운 통일의 무리들이

아버지 앞에 호소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분부를 알고 있습니다.

이 무리들이 가야 할 행로를 알고 있지만 

이들이 가는 걸음을 다시 재촉하고 채찍질해야 하는 

딱한 사정이 아버지께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여기에서 참아 남아지는 자는 아버님의 복을 받을 것이로되, 

낙오되는 자는 후대에 참소를 받을 것이요, 

탄식을 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제 나로 말미암아 

이런 고통의 길을 가는 사람이 없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부디 강하고 대담한 마음을 갖게 해 주시어 

끝까지 참아 남아지는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러기에 끝날에는 모이기를 힘쓰라고 하지 않았사옵나이까? 

혼자 가게 되면 낙오자가 되기 쉬우니 모여야 되겠습니다. 

끝날에는 끝까지 참는 강인함이 있어야 되겠습니다. 

자기를 살피다가는 가지 못할 운명인 것을 알았사옵니다.


아버님이 가시는 걸음은 

저희들이 짐작할 수 없을 만큼 빠르다는 것도 아옵니다. 

천 가지를 했으면 만 가지를 하라고

명령하고 싶으신 것이 아버지의 마음이요,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리에 선 아들딸을 찾는 것이 

아버지의 마음인 것을 알았사옵니다. 

오늘날 저희들에게 분부하신 모든 말씀을

진정으로 받아들일 수 있고, 

뜻 앞에 진정한 아들딸이 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를 찾기 위하여 저희는 효자 효녀가 되어야 하겠고, 

그 나라를 찾기 위하여 충신 열녀가 되어야 하겠사옵니다. 

그 이념은 거룩하오나 가는 길은 비참하옵니다. 

그 내용은 아름다우나 나타난 현상은 죽음의 길이었사옵나이다. 

죽음의 길을 가면서도 속으로는 소망을 가져야 할 길이었사옵니다.


아버지가 그러하시기에 아들딸 된 저희들도 그러하고, 

아버지가 그러한 길을 가시기에 

저희도 그러한 운명의 길을 가야 되겠사옵니다. 

하오니 저희들, 이 도상에서 지치지 말고 

백절불굴의 심정을 가지고 

최후의 승리자로 결정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젠 승리했다고 할 수 있는 안식의 한 날, 

너희는 내 것이요, 이 천하는 나의 아들딸인 너희들의 것이라는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그 한 날까지 참고 견디어 

남아지는 무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날을 맞이하기까지 고난에 동참하는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부터 새로운 날을 맞이하기 위하여 

새로운 준비를 해야 되겠습니다. 

이제 3년노정을 출발하던 때와 같은

결의를 갖고 나서야 되겠습니다. 

이제 쉴 사이 없이 

아버님을 위하여 싸워야 할 때가 온 것을 알았사오니 

이런 환경에서 책임 다할 수 있는 무리들로 세워 주시옵고 

책임 다할 수 있는 자리로 내몰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돌아가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스스로를 반성하여 책임과 사명을 다하겠노라고 

다짐하는 모습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자기 후손들 앞에 

하나님을 대신하여 세운 조건을 남기고 갈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만만사 영광의 터전이 

저희들의 협조로 말미암아 빨리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올 때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아버지와 그 나라 (말씀선집 13권 28편)

훈독왕 | 20250612181523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제13권 28

 

아버지와 그 나라

 

아버지와 그 나라 (선집 13권 28편)

 

<기 도>

 

아버지께서 슬픈 가슴을 부여안고 가야 하다니

원통하고 애통한 일이옵니다.

자기의 친아들딸을

그 험한 산상으로 몰아 넣어야 했던 아버지의 채찍이

저희의 배후에 있는 것을 생각하면서

이미 죽기를 각오하고 아버님 앞에 맹세한 저희들이오니

이 길에서 쓰러지는 자들이 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은 불쌍하신 분이옵니다.

아버님은 억울하신 분이옵니다.

인간들은 배반하고 돌아설 길이라도 있지만

아버님께서는 배반할 길도 돌아설 길도 없기에,

가고 또 가야 하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후퇴라는 명사를 요하지 않는 아버지의 길임을

감히 알겠사옵니다.

아버지의 마음이 얼마나 초조하고

얼마나 심각하고 얼마나 바쁘시옵니까?

진정한 효자 효녀가 되고 충신 열녀가 되고자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였사옵니다.

십자가의 길을 갈 수 있는 하나의 바위가 되고,

하나의 옷자락이 되게 해 달라고 호소하지 못한 저희들,

과거를 뉘우칠 줄 아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각지에 있는 외로운 통일의 무리들이

아버지 앞에 호소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분부를 알고 있습니다.

이 무리들이 가야 할 행로를 알고 있지만 

이들이 가는 걸음을 다시 재촉하고 채찍질해야 하는 

딱한 사정이 아버지께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여기에서 참아 남아지는 자는 아버님의 복을 받을 것이로되, 

낙오되는 자는 후대에 참소를 받을 것이요, 

탄식을 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제 나로 말미암아 

이런 고통의 길을 가는 사람이 없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부디 강하고 대담한 마음을 갖게 해 주시어 

끝까지 참아 남아지는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러기에 끝날에는 모이기를 힘쓰라고 하지 않았사옵나이까? 

혼자 가게 되면 낙오자가 되기 쉬우니 모여야 되겠습니다. 

끝날에는 끝까지 참는 강인함이 있어야 되겠습니다. 

자기를 살피다가는 가지 못할 운명인 것을 알았사옵니다.


아버님이 가시는 걸음은 

저희들이 짐작할 수 없을 만큼 빠르다는 것도 아옵니다. 

천 가지를 했으면 만 가지를 하라고

명령하고 싶으신 것이 아버지의 마음이요,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리에 선 아들딸을 찾는 것이 

아버지의 마음인 것을 알았사옵니다. 

오늘날 저희들에게 분부하신 모든 말씀을

진정으로 받아들일 수 있고, 

뜻 앞에 진정한 아들딸이 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를 찾기 위하여 저희는 효자 효녀가 되어야 하겠고, 

그 나라를 찾기 위하여 충신 열녀가 되어야 하겠사옵니다. 

그 이념은 거룩하오나 가는 길은 비참하옵니다. 

그 내용은 아름다우나 나타난 현상은 죽음의 길이었사옵나이다. 

죽음의 길을 가면서도 속으로는 소망을 가져야 할 길이었사옵니다.

 

아버지가 그러하시기에 아들딸 된 저희들도 그러하고, 

아버지가 그러한 길을 가시기에 

저희도 그러한 운명의 길을 가야 되겠사옵니다. 

하오니 저희들, 이 도상에서 지치지 말고 

백절불굴의 심정을 가지고 

최후의 승리자로 결정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젠 승리했다고 할 수 있는 안식의 한 날, 

너희는 내 것이요, 이 천하는 나의 아들딸인 너희들의 것이라는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그 한 날까지 참고 견디어 

남아지는 무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날을 맞이하기까지 고난에 동참하는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부터 새로운 날을 맞이하기 위하여 

새로운 준비를 해야 되겠습니다. 

이제 3년노정을 출발하던 때와 같은

결의를 갖고 나서야 되겠습니다. 

이제 쉴 사이 없이 

아버님을 위하여 싸워야 할 때가 온 것을 알았사오니 

이런 환경에서 책임 다할 수 있는 무리들로 세워 주시옵고 

책임 다할 수 있는 자리로 내몰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돌아가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스스로를 반성하여 책임과 사명을 다하겠노라고 

다짐하는 모습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자기 후손들 앞에 

하나님을 대신하여 세운 조건을 남기고 갈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만만사 영광의 터전이 

저희들의 협조로 말미암아 빨리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올 때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부모의 마음 (선집 13권 31편)

훈독왕 | 20190902154940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제13권 31편)


첨부파일 말씀선집 13권 31편 기도 부모의 마음 1.mp3


부모의 마음 

1964년 4월 12일(日), 대구교회.


아버님은 사랑의 아버님이요, 참다운 아버님이요,

의의 아버님이신 것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사옵니다.

그 아버님이 저희를 찾아오시는 것은

이용하기 위함이 아니라

참을 주기 위함이라는 것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한 길을 6천년이나 닦아 나오신 아버지이시니

저희들, 그런 아버지를 앞에 세워 놓고

따라가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주시려고 하는 예물을

저희들이 받아 나누어 주는 무리가 되겠다고 하는

간곡한 심정을 가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님이 염려해 주시고 근심해 주실 수 있는,

참을 책임진 아들딸이 되게

이 시간 축복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저희는 지금까지

이 삼천만 민족을 대신하여,

이 삼천리 반도를 대신하여

눈물지으며 외로운 길을 참아 나왔사옵니다.

그런 서글픈 길에서 숱한 핍박과 조롱을 받는 자리에서

저희들이 아버지 부르기를 몇백만 번 몇천만 번 하였습니까?

저희가 사무친 심정으로 아버지를 부를 적마다

아버지도 눈물지으셨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오늘 아버지께서 눈물지으시는 자리에 동참한 이 아들딸들을

후대에 기뻐할 수 있는 세계적인 승리의 자리에까지

동참시켜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길을 가는 앞길에는 수많은 원수들이 있사옵니다.

영적인 원수들도 수없이 많사옵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뜻을 대하여 가는 이 길에

영육으로 원수들이 반대의 조건을 제시하더라도

수고하시는 아버지의 심정을 본받아 가겠다고 하는

신념과 결의만 있으면

이 모든 것은 제거될 줄 알고 있사옵니다.


오늘날까지 저희를 세워 인도하실 때의 원칙이

그러하셨다는 것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사옵니다.

하나님이 먼저 슬픔을 넘고 나서

그 슬픔을 저희에게 주신 것을 알았사옵고,

하나님이 먼저 고통의 자리를 넘고 나서

저희에게 고통당하라 하신 것을 알았사옵니다.


아버지,

오늘날 한민족을 중심삼은 통일의 제단이

이 민족 앞에 나타났사옵니다.

오늘 이와 같은 환경을 갖추어 수많은 도성 앞에

우리의 모든 이념을 버젓이 외칠 수 있는 것은

우연히 된 것이 아니옵니다.

그와 같은 이치대로 오늘 자유롭게 가슴을 내밀고,

얼굴을 들고 수많은 사람을 바라보면서

자유로운 환경에서 말할 수 있는 내 자신이 있기까지는

하나님의 6천년의 수고가 있었다는 것을

잊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와 같이 역사적인 거룩한 성터 위에서

하나님과 행보를 같이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영광된 일이며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하오니 아버지 앞에 진정으로 감사하면서

움직이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부르짖는 이 음성이

옛날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부르짖던

그 음성을 대신한 것이라고 생각하며

하늘을 등에 지고,

역사를 등에 지고,

소망의 천국을 등에 지고,

참세계를 가슴에 안고,

화살과 핍박과 폭탄이 떨어지는 곳으로

돌진하는 하늘의 용사가 되어,

사랑하면서 갈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 도성에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영계에서도 저희와 보조를 맞추려 하고 있사오니,

이 도성의 만민도 스스로 머리를 숙이고

아버지 앞에 모일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도성에서 벌어진 싸움이

삼천만 민중을 부여잡고

하나님이 움직일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세계사적인 새로운 기점을 제시하고도 남음이 있게 해주시고,

그날이 부모의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십자가의 행로에서 부모를 모시는 것을,

이러한 곳에서 부모의 날을 맞는 것은

저희들은 원치 않사옵니다.

그러나 남겨진 뜻을 성취하기 위한 저희의 책임을 알기에

이런 자리에서나마 참다운 부모의 날을

기념해야 할 저희들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오니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아들딸로 서기 위하여

걸어간다는 것을 마음과 몸으로 체휼하면서

이번 기간을 지내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또한 이번 기간을 위해서 기도한

당신의 모든 아들딸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수많은 통일의 용사들이 세계 각국에 널려 있사옵니다.

그들 또한 이런 움직임을 다 알고 있사옵기에

그들이 기도하는 전부도 아버님의 뜻을 위한 것이고,

아버님이 남길 수 있는

영원한 축복의 터전을 위한 것이옵니다.

그러한 것을 위하여 염려하고 있는 그들 위에

축복의 은사를 내려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이 시간 이후에 되어지는

모든 절차와 행동으로 인하여

아버지의 위신과 체면을

손상시키는 일이 없게 하여 주시옵소서.

각자를 지켜 사탄세계와 분별하는 조건을

스스로 아버지 앞에 세울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사랑하는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부모의 마음 (말씀선집 13권 31편)

훈독왕 | 20250612181403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제13권 31편

 

부모의 마음 

1964년 4월 12일(日), 대구교회.

 

부모의 마음 (선집 13권 31편)

 

아버님은 사랑의 아버님이요, 참다운 아버님이요,

의의 아버님이신 것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사옵니다.

그 아버님이 저희를 찾아오시는 것은

이용하기 위함이 아니라

참을 주기 위함이라는 것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한 길을 6천년이나 닦아 나오신 아버지이시니

저희들, 그런 아버지를 앞에 세워 놓고

따라가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주시려고 하는 예물을

저희들이 받아 나누어 주는 무리가 되겠다고 하는

간곡한 심정을 가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님이 염려해 주시고 근심해 주실 수 있는,

참을 책임진 아들딸이 되게

이 시간 축복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저희는 지금까지

이 삼천만 민족을 대신하여,

이 삼천리 반도를 대신하여

눈물지으며 외로운 길을 참아 나왔사옵니다.

그런 서글픈 길에서 숱한 핍박과 조롱을 받는 자리에서

저희들이 아버지 부르기를 몇백만 번 몇천만 번 하였습니까?

저희가 사무친 심정으로 아버지를 부를 적마다

아버지도 눈물지으셨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오늘 아버지께서 눈물지으시는 자리에 동참한 이 아들딸들을

후대에 기뻐할 수 있는 세계적인 승리의 자리에까지

동참시켜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길을 가는 앞길에는 수많은 원수들이 있사옵니다.

영적인 원수들도 수없이 많사옵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뜻을 대하여 가는 이 길에

영육으로 원수들이 반대의 조건을 제시하더라도

수고하시는 아버지의 심정을 본받아 가겠다고 하는

신념과 결의만 있으면

이 모든 것은 제거될 줄 알고 있사옵니다.


오늘날까지 저희를 세워 인도하실 때의 원칙이

그러하셨다는 것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사옵니다.

하나님이 먼저 슬픔을 넘고 나서

그 슬픔을 저희에게 주신 것을 알았사옵고,

하나님이 먼저 고통의 자리를 넘고 나서

저희에게 고통당하라 하신 것을 알았사옵니다.


아버지,

오늘날 한민족을 중심삼은 통일의 제단이

이 민족 앞에 나타났사옵니다.

오늘 이와 같은 환경을 갖추어 수많은 도성 앞에

우리의 모든 이념을 버젓이 외칠 수 있는 것은

우연히 된 것이 아니옵니다.

그와 같은 이치대로 오늘 자유롭게 가슴을 내밀고,

얼굴을 들고 수많은 사람을 바라보면서

자유로운 환경에서 말할 수 있는 내 자신이 있기까지는

하나님의 6천년의 수고가 있었다는 것을

잊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와 같이 역사적인 거룩한 성터 위에서

하나님과 행보를 같이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영광된 일이며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하오니 아버지 앞에 진정으로 감사하면서

움직이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부르짖는 이 음성이

옛날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부르짖던

그 음성을 대신한 것이라고 생각하며

하늘을 등에 지고,

역사를 등에 지고,

소망의 천국을 등에 지고,

참세계를 가슴에 안고,

화살과 핍박과 폭탄이 떨어지는 곳으로

돌진하는 하늘의 용사가 되어,

사랑하면서 갈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 도성에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영계에서도 저희와 보조를 맞추려 하고 있사오니,

이 도성의 만민도 스스로 머리를 숙이고

아버지 앞에 모일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도성에서 벌어진 싸움이

삼천만 민중을 부여잡고

하나님이 움직일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세계사적인 새로운 기점을 제시하고도 남음이 있게 해주시고,

그날이 부모의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십자가의 행로에서 부모를 모시는 것을,

이러한 곳에서 부모의 날을 맞는 것은

저희들은 원치 않사옵니다.

그러나 남겨진 뜻을 성취하기 위한 저희의 책임을 알기에

이런 자리에서나마 참다운 부모의 날을

기념해야 할 저희들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오니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아들딸로 서기 위하여

걸어간다는 것을 마음과 몸으로 체휼하면서

이번 기간을 지내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또한 이번 기간을 위해서 기도한

당신의 모든 아들딸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수많은 통일의 용사들이 세계 각국에 널려 있사옵니다.

그들 또한 이런 움직임을 다 알고 있사옵기에

그들이 기도하는 전부도 아버님의 뜻을 위한 것이고,

아버님이 남길 수 있는

영원한 축복의 터전을 위한 것이옵니다.

그러한 것을 위하여 염려하고 있는 그들 위에

축복의 은사를 내려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이 시간 이후에 되어지는

모든 절차와 행동으로 인하여

아버지의 위신과 체면을

손상시키는 일이 없게 하여 주시옵소서.

각자를 지켜 사탄세계와 분별하는 조건을

스스로 아버지 앞에 세울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사랑하는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참부모와 참자녀가 가야 할 길 (말씀선집 13권 32편)

훈독왕 | 20250612181315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제13권 32편

 

참부모와 참자녀가 가야 할 길

 

참부모와 참자녀가 가야 할 길 (선집 13권 32편)

 

<기 도> 

 

아버님이 고대하시던 영광의 터전은

슬픔도 없고, 탄식도 없고, 원한도 없는,

아버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의 인연이 스며 있는 곳이었음을

저희들은 알았습니다.

역사적인 소원이요,

창조이념의 중심인 참부모를

우리 인류의 시조인 아담 해와가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리게 된 그날부터

우리는 고아가 되었고,

원수의 품에 안겨 신음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아버님은 역사노정을 거쳐 오시면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부모의 인연을 세우기 위해 수고하셨고,

6천년를 다리 놓아 천주사적인 종말기를 마련해 놓으시고,

재차 평면적으로

개인적인 승리의 실체 부모의 가치,

가정적인 승리의 실체 부모의 가치,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승리의

실체 부모의 가치까지 찾아 세우기 위해

복귀의 한 서린 노정을 넘어오고 있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저희들이 알지 못하는 가운데서 아버님이 수고하셨고,

오실 참부모가 개척자의 입장에서

한 많은 생애를 보낸 것을 알았사옵니다.

개인 가정 종족 민족을 위하여 투쟁할 수 있는

현실 무대를 마련해 주신 것을 생각할 때 감사하옵니다.

 

어느 한 때 저희들이

하늘 부모를 모신 개인적인 면모와

가정적인 면모를 갖추어 놓았으며,

하늘의 한을 지니고 살았습니까?

그렇게 살지 못하였습니다.

아버지께서 고아가 된 저희들,

잃어버린 아들딸을 책임지고

찾아나오신 것을 알았사옵니다.

아버님께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적인 기반을

미리 마련해 주신 것은 부모를 위한 기반이었고,

아들딸을 살리시기 위한 기반이었음을 알았사옵니다.

이 기반 앞에

백 번, 천 번 죽어도 감사해야 할

저희들인 것을 깨닫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은 역사를 책임져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아버님,

지금까지 저희의 앞 길을 가시면서

개척자의 수고를 하셔서

이 땅에 참부모를 저희들 앞에 세워 주신 것을

황공하게 생각하옵나이다.

 

아버님께서 고통을 넘겨 주신 것은

저희들 인간 세상을 대표한 기준에

연결시켜 주시기 위한 것이요,

참부모의 고통을 저희 앞에 넘겨 주신 것은

저희를 덮고 있는 사탄을 굴복시키기 위한 것이었다는 사실을

저희들이 알았사오니,

그 책임을 다하겠다는 선서를 하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언제 저희가 무릎을 꿇고

개인적인 부모를 모셨으며,

가정적인 부모를 모셨으며,

종족적인 부모를 모셨으며,

민족적인 부모를 모셨습니까?

또한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참다운 자신이 되었습니까?

그러한 자신이 되지 못한 과거를 후회하면서

오늘이라도 그 한을 복귀하는 길,

눈물의 길, 원수세계를 향해 가는 길을

저희가 책임지게 해 주시고,

민족적인 십자가의 길을 개방하고

국가적인 십자가의 길을 개척하여

부모가 오실 길을 마련하겠다고 결의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서 이날을 축하하는

수많은 아들딸이 있사옵니다.

그들은 외로운 무리요, 슬픈 무리오니,

아버지, 복 빌어 주시옵시고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한 많은 역사의 흐름이 종결되지 아니하였기에

다시 아버님의 뜻을 세우기 위한

세계적인 종말기가 있게 된 것을 알았사옵니다.

오늘날 아버님의 마음을 중심삼고

저희들이 피땀 흘리고,

세계를 탕감하기 위한

엄숙한 실체제물의 사명을 완결짓는

통일의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이제 저희들은 맨 밑창의 비참한 자리에서부터

소식 듣고 찾아 왔사오니,

이 대구 도성을 중심삼고 싸우는 이 싸움으로

잃어버린 이스라엘 도성을 찾을 수 있는 조건을

이 민족 앞에 세울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옛날에 배반하고 반대했던

모든 제사장과 교법사들을

실체를 중심삼고 복귀하는 조건을,

오늘 이 시대에 이 도성을 중심삼고

세울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곳에 하늘의 역사가 없이도

뜻을 배반하는 입장에 선 자들을 영적으로

굴복하여 심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해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뭇 생명을 대표해서 이 도성에 보내졌사오니

예수님이 세워 놓으신 영적인 승리의 기대를 상속받아

민족적인 승리의 기준,

세계적인 승리의 터전을 마련하여

이스라엘의 권한을 세울 수 있고,

이 나라를 만국 앞에

제사장 국가로 세울 수 있게 해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남아진 길은 기쁨으로 가오니

아버님이여 염려 마시옵소서.

이제 십자가를 저희가 책임지고,

세계를 사탄에게서 빼앗기 위해 충성하고,

아버님께서 기쁨으로 저희의 뒤를 따라올 수 있는

길을 마련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옵나이다.

 

이 시간 모든 영계와 지상에서

참을 바라는 선한 백성들이

뜻을 위한 하늘의 백성이 되어 협조할 것을 선포하오니,

하늘과 땅이 공인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승리의 영광과 찬송과 행복과 사랑을 중심삼은

평화의 세계가 저희들을 통하여,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있사오니,

아버지, 그날이 어서 빨리 와서

온 천주적인 승리의 날을 복귀하고,

천주적인 아버님의 날을 복귀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날은 만민이 기념해야 할 날입니다.

하오니 만민이 기념하는 날로

세우겠다고 다짐하는 하늘의 용사들로서

이날을 기념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참부모와 참자녀가 가야 할 길 (선집 13권 32편)

訓讀王 | 20190923161321

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제13권 32편)


첨부파일 48기도 13권 32편 참부모와 참자녀가 가야 할 길 1.mp3


참부모와 참자녀가 가야 할 길


<기 도> 


아버님이 고대하시던 영광의 터전은

슬픔도 없고, 탄식도 없고, 원한도 없는,

아버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의 인연이 스며 있는 곳이었음을

저희들은 알았습니다.

역사적인 소원이요,

창조이념의 중심인 참부모를

우리 인류의 시조인 아담 해와가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리게 된 그날부터

우리는 고아가 되었고,

원수의 품에 안겨 신음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아버님은 역사노정을 거쳐 오시면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부모의 인연을 세우기 위해 수고하셨고,

6천년를 다리 놓아 천주사적인 종말기를 마련해 놓으시고,

재차 평면적으로

개인적인 승리의 실체 부모의 가치,

가정적인 승리의 실체 부모의 가치,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승리의

실체 부모의 가치까지 찾아 세우기 위해

복귀의 한 서린 노정을 넘어오고 있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저희들이 알지 못하는 가운데서 아버님이 수고하셨고,

오실 참부모가 개척자의 입장에서

한 많은 생애를 보낸 것을 알았사옵니다.

개인 가정 종족 민족을 위하여 투쟁할 수 있는

현실 무대를 마련해 주신 것을 생각할 때 감사하옵니다.


어느 한 때 저희들이

하늘 부모를 모신 개인적인 면모와

가정적인 면모를 갖추어 놓았으며,

하늘의 한을 지니고 살았습니까?

그렇게 살지 못하였습니다.

아버지께서 고아가 된 저희들,

잃어버린 아들딸을 책임지고

찾아나오신 것을 알았사옵니다.

아버님께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적인 기반을

미리 마련해 주신 것은 부모를 위한 기반이었고,

아들딸을 살리시기 위한 기반이었음을 알았사옵니다.

이 기반 앞에

백 번, 천 번 죽어도 감사해야 할

저희들인 것을 깨닫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은 역사를 책임져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아버님,

지금까지 저희의 앞 길을 가시면서

개척자의 수고를 하셔서

이 땅에 참부모를 저희들 앞에 세워 주신 것을

황공하게 생각하옵나이다.


아버님께서 고통을 넘겨 주신 것은

저희들 인간 세상을 대표한 기준에

연결시켜 주시기 위한 것이요,

참부모의 고통을 저희 앞에 넘겨 주신 것은

저희를 덮고 있는 사탄을 굴복시키기 위한 것이었다는 사실을

저희들이 알았사오니,

그 책임을 다하겠다는 선서를 하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언제 저희가 무릎을 꿇고

개인적인 부모를 모셨으며,

가정적인 부모를 모셨으며,

종족적인 부모를 모셨으며,

민족적인 부모를 모셨습니까?

또한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참다운 자신이 되었습니까?

그러한 자신이 되지 못한 과거를 후회하면서

오늘이라도 그 한을 복귀하는 길,

눈물의 길, 원수세계를 향해 가는 길을

저희가 책임지게 해 주시고,

민족적인 십자가의 길을 개방하고

국가적인 십자가의 길을 개척하여

부모가 오실 길을 마련하겠다고 결의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서 이날을 축하하는

수많은 아들딸이 있사옵니다.

그들은 외로운 무리요, 슬픈 무리오니,

아버지, 복 빌어 주시옵시고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한 많은 역사의 흐름이 종결되지 아니하였기에

다시 아버님의 뜻을 세우기 위한

세계적인 종말기가 있게 된 것을 알았사옵니다.

오늘날 아버님의 마음을 중심삼고

저희들이 피땀 흘리고,

세계를 탕감하기 위한

엄숙한 실체제물의 사명을 완결짓는

통일의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이제 저희들은 맨 밑창의 비참한 자리에서부터

소식 듣고 찾아 왔사오니,

이 대구 도성을 중심삼고 싸우는 이 싸움으로

잃어버린 이스라엘 도성을 찾을 수 있는 조건을

이 민족 앞에 세울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옛날에 배반하고 반대했던

모든 제사장과 교법사들을

실체를 중심삼고 복귀하는 조건을,

오늘 이 시대에 이 도성을 중심삼고

세울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곳에 하늘의 역사가 없이도

뜻을 배반하는 입장에 선 자들을 영적으로

굴복하여 심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해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뭇 생명을 대표해서 이 도성에 보내졌사오니

예수님이 세워 놓으신 영적인 승리의 기대를 상속받아

민족적인 승리의 기준,

세계적인 승리의 터전을 마련하여

이스라엘의 권한을 세울 수 있고,

이 나라를 만국 앞에

제사장 국가로 세울 수 있게 해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남아진 길은 기쁨으로 가오니

아버님이여 염려 마시옵소서.

이제 십자가를 저희가 책임지고,

세계를 사탄에게서 빼앗기 위해 충성하고,

아버님께서 기쁨으로 저희의 뒤를 따라올 수 있는

길을 마련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옵나이다.


이 시간 모든 영계와 지상에서

참을 바라는 선한 백성들이

뜻을 위한 하늘의 백성이 되어 협조할 것을 선포하오니,

하늘과 땅이 공인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승리의 영광과 찬송과 행복과 사랑을 중심삼은

평화의 세계가 저희들을 통하여,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있사오니,

아버지, 그날이 어서 빨리 와서

온 천주적인 승리의 날을 복귀하고,

천주적인 아버님의 날을 복귀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날은 만민이 기념해야 할 날입니다.

하오니 만민이 기념하는 날로

세우겠다고 다짐하는 하늘의 용사들로서

이날을 기념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