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시대 기도(말씀선집 1-40권) 제1권

재림주님의 기도 - 승리하는 하나님의 정병이 되자 (선집 1권 1편 기도)

훈독왕 | 20181018144110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권 1편 기도

 

승리하는 하나님의 정병이 되자

1956.04.08 (), 한국 전본부교회

 

승리하는 하나님의 정병이 되자 1

 

아버님!

타락전에 지니고 있던 본성의 생명이 주입되는

이 한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사랑이 넘쳐 흐르는

생명의 제단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막힌 사망의 담을 이 시간 저희들이

몸 마음으로 느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부활의 은사를 받아 영광의 제단을 쌓고

흐트러진 모든 제단에 새로운 촛불을 들고 나설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마음에 상처받은 자가 있사옵니까?

긍휼히 보시옵소서.

몸에 사탄에게 붙잡혔던 흔적이 남아 있나이까?

그것을 제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타락 전의 본연의 형상을 갖출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능력의 말씀으로 나타나 주시옵소서.

저희 전부를 다시 빚어 주시옵고,

재창조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어려운 환경에서 저희들 개채 개체를 불러 세우셨사오니,

이제 저희들 시련과 어려움의 고개를 넘겠사옵나이다.

이제 남아 있는 실전의 싸움에서 승리의 개가를 올려야 할 때는 되었사오니,

아버님이여! 

힘에 힘을 더하여 주시옵고,

능에 능을 더하여 주시옵고,

부활의 권능으로 나타나 주시옵소서.

 

어둠에 갇혀 있던 심령들이 해방받게 허락해 주시옵고,

소망의 불길로 부활시켜 주시옵소서.

막혔던 진리의 동산, 악이 주관하던 이 세상,

 6천년의 아버님의 원한의 터를 밝히고도 남을 수 있는

아버님의 생명의 불길을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나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새 역사는 아버님을 중심삼고 시작된다는 것을 아옵니다.

그리고 역사의 기준을 하늘에 두지 않으면

전체적인 역사의 기준이 될 수 없었던 것이

역사적인 사실이었음도 아옵니다.

 

아버님이시여 !

저희들을 세워 주셨사오니 새로운 역사를 성취할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고,

새로운 시대의 하늘 정병으로 세워 주시사

새로운 동산을 건설하여 환희의 영광을 아버님께 돌려 드릴 수 있도록

은사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싸움의 장벽을 헤치고 선지선열들이 간 것과 같은 길을 찾아 들었사옵나이다.

어려운 길이라 하는 길을 찾아 들었사옵나이다.

돌아설래야 돌아설 수 없는 길에 들어섰사옵나이다.

일방적인 목표를 향하여

자주적인 용기를 갖고 싸우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었음을 아옵니다.

최후의 정열을 다 기울여 사탄 대해 용단을 내려 선봉에 서서,

남보다 먼저 깃발을 들고 사탄을 향하여 돌진할 수 있는

하늘의 정병들이 되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아버님! 

남겨진 싸움의 제단을 승리의 제단으로 거두어 들이고,

아버지의 안식의 제단. 영광의 제단으로 수습할 수 있을 때까지,

아버님, 저희 들이 가는 길을 지켜 주시옵고,

저희들이 머무는 장소를 성별해 주시어서,

기쁜 승리의 흰 깃발을

이 민족과 24억 인류 앞에 꽂고도 남을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이 시간 소수의 식구나마 마음 모아

아버지의 사랑에 잠기기 위해 모였사옵나이다.

하오니, 이 한 시간만이라도 감추었던 아버지의 사랑에 잠길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6천년 동안 감추었던 하늘의 사랑과 진리의 역사를 나타내 주시옵고,

부활의 역사를 나타내 주옵시며,

마음으로부터 몸으로부터 자유의 해방을 받고,

아버지의 참아들딸이 될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승리의 개가로써 아버지를 대할 수 있고,

승리의 영광으로 아버지를 대할 수 있는 자녀들로 세워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날은 거룩한 날이옵니다.

3천만 민족을 대신하여 모이는 제단들에게,

아버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죽어 있는 제단이 있다면 생명의 역사를 나타내 주시옵소서.

어떤 때, 어떤 환경, 어떤 처소를 막론하고,

아버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잠들었던 생명의 봉화를 일으켜 주시옵고,

양심적인 자녀들, 아버지를 따르는 자녀들을 통해서

새로운 생명의 깃발을 들고 나설 수 있게 허락해 주옵시며,

숨은 제단을 지킬 수 있는 자녀들이 많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모였사오니,

아버님, 저희의 심령을 성별해 주시사,

자아를 중심삼은 관념이나 죄악의 요소,

정결하지 못한 어두운 뿌리가 남아 있다 할진대,

아버님의 불꽃같은 성령의 역사로 나타나 주시옵고,

이끌어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들에게 맡겨 주신 바의 사명을 부족함이 없이 수행하고,

이 하나의 뜻을 위해 몸 마음 다 바쳐서 천천만 성도들과

저나라의 식구들 앞에 면목을 세울 수 있는

사명을 다하는 아들 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처음서부터 끝시간까지

사탄의 참소조건에 걸리는 자가 없게 지켜 주시옵고,

한 생명이라도 더 부활의 은사에 감격하고,

새 생명의 환희를 맛보고,

새 생명의 은사를 받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새 생명의 부활의 영광을 아버님께 돌려드리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전부를 맡기오니 산 생명의 근원적인 역사가

처음부터 끝시간까지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기쁨의 뜻만이 드러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승리하는 하나님의 정병이 되자 (선집 1권 1편 기도②)

훈독왕 | 20181018144439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권 1편 

 

승리하는 하나님의 정병이 되자 

1956.04.08 (), 한국 전본부교회

 

(1167) 승리하는 하나님의 정병이 되자 2 - YouTube

 

기도

 

아버님! 

이날도 부족하고 죄많은 모습들이오나 아버지의 거룩한 전 앞에 소수의 식구들이 부복했나이다.

 

지금까지 선지자들을 세우셔서 분부하셨고, 성신을 통해서 분부하셨고, 그리스도를 통해서 분부하셨사오나 아직까지 아버님께서 친히 분부하시지 못한 것을 아옵니다.

친히 분부하시지 못한 아버님의 분부의 말씀이 여기에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성신을 통하여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서 이루시려던 아버지의 뜻이 여기에서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기쁨의 뜻을 이루고자 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지의 뜻 앞에 저희는 부족한 성심이나마 다 기울이고자 원하옵고, 부족한 충절이나마 다 바치고자 원하오며, 부족한 몸이나마 다 드리고자 원하오니,

아버님, 긍휼의 손길을 펴 주시옵소서.

 

저희의 손발에는 사탄의 화살의 자국이 남아 있사옵고, 저희의 몸에는 싸움의 상처를 입고 있사옵나이다.

긍휼의 아버님이시여 !

당신의 손길을 허락해 주시사 사탄의 화살의 자국이 남아 있는 저희의 손발을 붙들어 주시옵고, 상처받은 저희의 몸을 붙들어 주시옵고, 생명의 기름을 발라 주시옵고, 새로운 부활의 붕대로 감아 주시옵소서.

한마디의 새로운 권고를 원하고 있사오니,

아버님, 권고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속된 마음과 죄에 속했던 모든 성품을 제하여 주시옵고, 오로지 아버님을 흠모할 수 있는 본성만을 간직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이제 불러 모으셨사오니 저희들에게 명령해 주시옵소서.

아버지가 찾기 원하시는 섭리의 중심이 무엇인가 찾을 수 있게 해 주시고, 아버지가 찾기 원하시는 천륜의 중심이 무엇인가 찾을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

 

아버님! 

이 시간 강림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온유겸손히, 아버지께서 저희에게 내려 주신 말씀에 보답하기 위해 엎드렸나이다.

아는 것 없사옵고, 상처받은 몸이오나 아버님께 바쳐지길 원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전부를, 아버님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뜻 앞에 찾아나온 저희들, 생명으로 결실되어야 할 것을 아오니, 끝날이 다가오고 있는 이때, 아버님. 생명의 손길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세상과 역사는 변할지라도 아버지의 생명은 변하지 않는 것을 아오니 영원한 생명, 불변의 표준을 향하여 달려 나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그 한 표준 앞에 합당하지 못한 자녀들이 있사올진댄 일일이 분부하여 주시옵고, 능력의 손길을 허락해 주옵시며, 아버지의 성상을 닮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 앞에 모였사오니 이들의 주관적인 관념을 제하여 주시옵고, 생명의 역사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아버님만이 이들의 몸 마음의 중심이 되시옵고, 모인 전체의 중심이 되시옵고, 승리의 방패가 되어 주시어서 기쁨의 이 한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날로부터 찾아지는 생명의 요소로서 영원한 생명의 피살을 이루고, 영원한 승리의 방패를 조성하여서, 사탄과 정면 충돌을 할지라도 상처를 입지 않는 자녀들로 세워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것을 맡기오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하나님의 자랑이 된 예수 그리스도 (말씀선집 1권 2편 기도 ③, ④ )

훈독왕 | 20250526145324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권 2편 

 

하나님의 자랑이 된 예수 그리스도

1956년 5월 16일(水), 전 본부교회.

 

하나님의 자랑이 된 예수 그리스도 (말씀선집 1권 2편 기도 ③, ④ )

 

<기 도 3>

 

사랑하는 아버님이여!

바울이 디도를 하나의 개혁자로 세우기 위하여 일구월심으로 호소하며 그의 마음을 감동시켰던 간절한 내용의 말씀을 봉독하였나이다.

이 바울의 하늘을 향한 간절한 아뢰옴을 알게 될 때, 그 마음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 땅 위에 흔적으로 남아져 제단을 쌓는 것이 배후에 비춰진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을 이 시간 저희들은 느끼옵나이다.


 아버님이여!

새로운 뜻을 위하여 새로운 세계를 바라보고 역사적인 복잡한 모든 장벽을 넘고 천륜 앞에 서야 할 때는 되었사옵나이다.

우리 자체들이 복잡한 과거를 청산하고, 복잡한 현실을 초월하여 하늘이 취할 수 있는 사랑의 품속에서 안심하고 아버지를 대하여 경배할 수 있는 마음으로 정착할 때까지, 

아버지, 이끌어 주시옵소서.


 죽으나 사나 남겨진 6천년의 원한의 방패로서 최후의 승리의 영광을 아버지 앞에 회복하여, 그로 인한 환희가 온 피조동산에 사무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협조하시는 가운데 저희들이 힘을 모아 이 한 뜻을 이루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저희들이 뜻을 대한 자체들인 것을 인정한다 할진대, 자문자답하여 자체의 부족함을 깨달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앞에 회개할 수 있고, 아버님 앞에 가까이서 의뢰할 수 있으며, 아버님 앞에 더 가까이 자기 자체를 폭로시켜 긍휼을 받을 수 있는 마음이라도 가질 수 있게,

아버지, 이 시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러한 마음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성상 앞에서 흠 없는 모습을 본받아 다시 빚어질 수 있는 재창조의 형상을 갖추기에 부족함이 없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모든 것을 아버지의 뜻 앞에 맡기고, 의지하고, 아버지 앞에 순응의 제물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둘러앉은 자녀들에게 분부하시옵소서.

이때는 많은 말씀이 필요치 않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한마디 말에도 마음이 동하게 하여 주시옵고, 몸으로 감촉하게 허락하사 환희할 수 있는 긍휼의 은사와 감동의 역사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의 불길로써 저희들을 주관하시사 아버님의 은사의 역사를 저희 개체들이 느끼어 하나의 뜻 앞에 움직일 수 있고, 주고받을 수 있는 귀한 화동의 분위기를,

아버님,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님이 허락하실 수 있는 처소에 세워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남겨진 이 시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기 도 4>

 

아버님!

이리 봐도 내 책임이요, 저리 봐도 내 책임이요, 세상의 악한 것을 볼 때, 눈물이 그치지 않은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였음을 아옵니다.


오늘날 저희들은 악한 것을 보고도 감각이 없고, 불의하고 미급하여 천륜의 뜻을 대한 고통 어린 심정을 안고 책임을 느끼지 못하고 있나이다. 

원수를 무찌르려는 마음과 한에 사무치는 애달픔이 없었던 나, 또 싸움의 실적을 갖지 못한 나, 전능의 하나님을 믿지 못한 나였나이다.

하늘 대한 예수 그리스도의 충성을 알지 못했나이다.


아버지!

이 저녁 소수의 무리를 앞에 놓고 권고했사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세워 자랑하시려던 당신의 뜻이 사도들을 통하여, 역사를 거쳐서 오늘의 저희에게 연결되었고, 그 뜻이 저희에게서 결실되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을 알았사오며, 생명을 얻었다는 환희에 가하여 천천만 성도들이 환영할 수 있는 중심적인 책임이 오늘날 저희들에게 맡겨져 있다는 것을 알았사옵나이다.


이제 저희들, 하늘땅과 만물, 예수 그리스도의 원한을 풀기 위한 제물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성심 성의를 다하는 효심 있는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십자가의 길을 통하여 신랑 신부의 이념을 세우셨사온데, 이제 우리가 그리스도의 사랑을 어느 정도까지 실천할 수 있으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중심한 책임을 어느 정도까지 했으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통한 믿음의 가치성을 어느 정도까지 찾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임을 아옵니다.


아버지께서 이 시간 권고해 주셨사오니, 오늘 내 한 자체와, 우리들에게 하늘의 해원을 위한 책임이 맡겨져 있고, 하늘의 원한을 풀어 드리기 위한 싸움이 우리들로 말미암아 종결지어져야 할 사정이 있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런 것을 알았사오매 누구보다 실천하겠다는 마음, 아버님께 감사할 수 있는 마음만 갖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십자가를 메고도 감사하게 해 주시고, 억천만 사탄들과 싸울지라도 아버지 앞에 비굴한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십자가를 지고 어려운 자리에 설지라도 "아버지! 내가 있사오니 염려 마시옵소서. "할 수 있는 자녀들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어려운 자리에 놓여 있는 자녀들을 보고 서러워하시는 아버지를 위로해 드릴 수 있는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말씀이 이들의 생명과 길이 될 수 있게 역사해 주옵시고, 이들의 생활 중심에 호소하여 살아갈 중심과 표준을 찾을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오며, 불변의 믿음과 생명의 중심을 갖고 아버지 앞에 나아갈 수 있게 이끌어 주시옵소서.

그럴 수 있도록 말씀의 창조의 역사를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하나님의 자랑이 된 예수 그리스도 (말씀선집 1권 2편 기도 ② )

훈독왕 | 20250526145431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권 2편

 

하나님의 자랑이 된 예수 그리스도

1956년 5월 16일(水), 전 본부교회.

 

하나님의 자랑이 된 예수 그리스도 (말씀선집 1권 2편 기도 ② )

 

<기 도 2>

 

창조의 동산은 선의 동산이요, 사랑의 동산이요, 하나의 동산이요, 화동의 동산임을 아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따라 선해야 될 것이 저희의 책임이요, 하나되어야 할 것이 저희의 책임이요, 화동해야 될 것이 저희의 책임임을 아옵니다.

 

한 날의 생활도 선해야 하고, 하나의 이 뜻을 대하여 화동하며 나아가야 할 자녀의 노정을 남기고 있사옵니다.

아버님이여!

이 시간 다시 분부하시어서 허락하신 이 길을 다 걸어갈 수 있도록 싸움에서 지치지 말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뜻하신 바의 표준에 어긋나지 말게 붙들어 주셔야 되겠사옵나이다.

아버님!

타락의 후손인지라 저희에게는 힘이 없어 탄식하고 있사오니, 하늘에 감추어 두신 완전함을 나타내 주시옵고, 찾으시고자 하시는 화동의 미의 가치를 찾으시옵고, 만물 자체의 본성의 미를 나타내어 온 천지 만물이 화동할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고, 온 피조물이 사랑을 통하여 아버지 앞에 영광을 돌릴 수 있는 하나의 본연의 자체로 세워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하늘의 원한이 인간들에게 맺혀 있고, 만물의 원한도 인간들에게 맺혀 있으며, 억천만민의 탄식이 크리스천에게 맺혀 있음을 아옵니다.

그러므로 이제 자기 한 개체의 가치를 완성하여 천륜의 탄식을 제거해 드려야 할 책임이 이들에게 있사오니,

아버지시여!

이들을 세우시어서 본연의 가치를 완성하는 모습들로 세워 주시옵고, 이들을 권고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에게 원하시는 사랑의 전체의 이념을 허락해 주시옵고, 이들로 하여금 잃어버린 아버님의 전체의 가치를 대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추었던 아버지의 심중을 열어 놓고 이들에게 나타나시어서 의논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이시여!

연약한 무리를 모아 놓으시기에 수고하신 그 수고하심의 전부를 알기를 원하오니, 아버님이여!

다시 나타나시어서 상처 받은 마음을 붙들어 주셔야 되겠사옵고, 상처 받은 가슴들을 아버지께서 권고해 주셔야 되겠사옵나이다.


 억만 사탄이 시험하고 싸움을 걸어오는 과정에서 이들이 천추의 원한을 대신 짊어지는 자들이 되게 허락해 주시옵고, 하늘 길을 걸어감에 있어서 전체의 뜻 앞에 오로지 선 하나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게 허락해 주옵시고, 아버님의 세우신 뜻을 중심삼고 화동할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해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저희들의 마음이 피곤하여졌사옵니까?

몸이 연약하여졌사옵나이까?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의 불길을 허락해 주시옵고, 몸에 하나님의 심정의 열기를 가하여 주시어서 저희의 마음 몸이 움직이고, 하늘에 있는 천군천사와 모든 영들이 움직이고, 땅에 있는 전체의 존재가 움직일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만물을 대하여 하나의 중심을 복귀하고, 온 피조만물 앞에 하나님의 아들딸로 나타나기에 부족함이 없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6천년 동안 수고하신 아버님 앞에, 억천만 사탄들 앞에 자랑의 존재로 나타날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사망에 사로잡혀 탄식하고 있는 무리와 슬픔의 자리를 빠져나가지 못하는 불쌍한 무리들이 있사오니,

아버님께서 이들을 붙들어 주시옵고, 천륜을 대할 수 있는 중심된 마음을 허락하여 주시옵고, 지혜와 총명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삼천만 민족을 대신하여 하늘의 제단을 쌓아야 할 때는 되었사옵고, 선한 생축의 제물을 바쳐야 할 때는 되었사옵고, 합동하여 하나의 무리가 되어야 할 때는 되었사오니, 오늘 이 자리에 모인 당신의 아들딸에게,

아버님, 임해 주시어서 이들의 심정을 주관해 주시옵고, 이들의 마음을 주관해 주시옵고, 이들의 전체를 주관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합당치 못한 악의 요소가 남아 있다 할진댄 사랑의 하나님이여, 능력의 하나님이여, 전능의 하나님이여!

불꽃같은 눈으로 나타나시어서 뜨거운 하늘의 성령의 힘과 생명의 불로 이들의 마음을 살펴 주시옵소서.


아버님!

이날도 갈 바를 알지 못하고 생의 길을 찾지 못하여 유리 방황하는 수많은 당신의 자녀들이 있사온데, 이들을 위해서 생명을 내어놓고 책임지고 호소하는 자가 있었사옵나이까?

이들을 위하여 생명의 제단을 쌓고 눈물을 흘린 자가 있었사옵나이까?

있다 할진댄 어서 속히 그들을 찾아 세워 주시옵고, 최후의 십자가를 바라보시며 호소하시던 예수님과 같이, "나만 남았나이다."하고 호소하던 엘리야와 같이 간절히 호소하는 사랑하는 당신의 자녀들이 많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환희의 소식을 붙들고 이 민족 앞에 남아질 수 있는 실천의 제단이 많게 허락해 주시고, 간절한 정성을 쌓는 무리가 많게 허락해 주셔서, 이 민족이 어둠의 고난을 헤치고 세계 만방 앞에 빛이 될 수 있고, 사랑의 빛을 발할 수 있으며,

아버님의 허락하신 뜻을 받들고 나갈 수 있게끔 역사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이 시간 저희들 아버지의 은사를 바라서 나왔사오니 먼저는 나를 살펴야 되겠사옵고, 저희들의 마음이 비판적으로 되어서는 아니 되겠사옵나이다.

이제까지의 저희의 관념을 제하고 오로지 아버님의 뜻 앞에 바치어진 제물로, 쓰여질 수 있는 하나의 요소로서만 남아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본성의 미의 자체로 온유겸손함으로 말미암아 아버님께서 친히 저희의 몸 마음에 나타나실 수 있고, 아버지께서 친히 저희를 중심삼아 재창조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도록 아버지의 사랑의 역사가 이 시간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이시여!

이 민족, 신앙을 갖고 있는 자녀들이 어려운 환경과 십자가의 길을 헤치며 이 시간까지 찾아왔사오니, 이 한 시간만이라도 6천년 동안 감추었던 아버님의 사랑의 뜻을 보여 주시고,

아버님께 경배드리는 이 시간, 억천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큰 기쁨이 되게 허락해 주시옵고, 이 날의 느끼는 은사로 말미암아 생애를 개척하고 생활을 개척하여, 천륜의 대도를 밝힘으로써 저희들로 하여금 아버지의 뜻 앞에 감사할 수 있 는 제물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이 곳에 있다 하더라도 아버지께서 부르신다면 언제라도 그 곳을 향하여 달음질칠 수 있는 각오가 되어 있사오니,

아버님의 마음이 움직이는 표준과 당신의 사랑의 표준을 통하게 해 주시고, 다시 당신의 마음을 통하여 저희의 마음에서 선을 이루고 그 선이 씨가 되어 저희의 몸에서부터 영광 된 선의 동산을 이루어서 그것이 가정, 교단, 사회, 국가에까지 이루어 나갈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그러한 전체적인 책임이 저희에게 있음을 알고 있사오니, 아버지의 남겨진 사명을 담당하고, 사탄과 싸워야 할 책임이 저희에게 있음을 알고 있사오니, 저희가 지치는 자리에 있을지라도,

아버지여, 힘을 주시옵소서.

연약한 자리에 설지라도, 아버지여, 권고해 주시고, 쓰러질 때에 일으켜 주시며, 분부해 주셔서 최후의 장벽을 헤치고 나가, 승리의 무리를 이끌고 아버지 앞에 나가 호산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그 시간까지 이끌어 주옵시길,

나의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이 날도 삼천만 민족을 대신하여 쌓고 있는 수많은 제단들 위에 아버지의 사랑과 은혜의 불길을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이 무지하여 6천년의 뜻을 분별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그것으로 하늘의 제단을 원망하는 자리에 서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가 예루살렘 성전을 붙들고 통곡하던 뜻이 이루어질 때가 되었나이다.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던 말씀이 오늘날 교회와 교단 가운데 나타나고 있사오니, 마음을 하나로 묶을 수 없는 현실적인 과정에 처해 있는 제단들을, 아버지, 붙들어 주시사, 다시 회개시키시어 하늘의 생명으로 연결시켜 주시옵소서.

6천년 역사를 대신하여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고난을 대신 짊어지고 영광을 노래할 수 있는 제단이 되기까지

버지,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원컨대 모든 행사를 직접적으로 주관하시고, 저희들로 하여금 아버지의 나라를 일으킬 수 있고 아버지가 축복하실 수 있는 승리의 사명자로 세워 주시옵소서.

오늘 이 시간까지도 사탄이 준동해 나오고 있사오니,

아버님이여!

곤고하여 쓰러지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끝까지 배후에 서시어서 제단을 지키고 어두운 사탄의 화살을 막아내기에 제물이 되어 사라지게 될지라도 감사할 수 있는 무리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이 시간 전부를 맡기었사오니 저희가 아버지를 흠모하고, 아버지의 사랑을 흠모하여 생애를 바쳐 아버지의 길을 따르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뜻하신 기준을 잃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고, 하늘 끝까지 사무칠 수 있는 천륜의 뜻이 인간 가운데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부족함을 부족하다 마시옵고, 친구와 같이 사랑으로 나타나시옵고, 친근한 아버지로 나타나시옵고, 보호자의 모습으로 나타나시옵소서.

 

인간이 본연의 모습을 잃어버린 연고로 아버님은 6천년 동안 허덕이며 나 하나를 세우기 위하여, 내 한 자체를 찾기 위하여 수고해 나오셨음을 저희들은 아옵나이다.

그러하오니, 아버님!

저희의 손을 붙들어 주시어서 저희들이 회개할 수 있는 은사의 시간을 가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저희를 붙들고 목을 안고 입맞출 수 있는 은사를 허락하시옵소서.

부족한 자체들이 아버지의 사랑에 감사하면서 눈물로써 반성하고 회개할 수 있는 은사가 이 시간 각자의 마음과 몸과 전체의 머리 위에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참석한 전체의 무리들은 아버님 앞에 사랑으로 나타나기를 원하오니, 참소의 조건에 걸리는 모습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여기에 엎드린 무리들이 당신의 소망을 대신 담당하게 허락하셔서 사탄의 비난과 비소에 낙오되는 자들이 되지 말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끝까지 아버지의 사랑 앞에 겸손히 경배드릴 수 있는 자녀들로 이 시간 세워 주시옵고,

아버님, 붙들어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허락하신 은사가 전체의 마음 몸 위에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바라면서,

사랑하는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하나님의 자랑이 된 예수 그리스도 (말선집 1권 2편)

훈독왕 | 20181023080512

재림주님의 기도(선집 1권 2편 기도)

 

하나님의 자랑이 된 예수 그리스도 

1956.05.16 (수), 한국 전본부교회

 

하나님의 자랑이 된 예수 그리스도(말씀선집 기도문)


사랑하는 아버님! 

이날은 만민에게 속죄의 은사를 허락하신 날이옵니다.

전전하는 역사의 과정을 거치시는 가운데 수고의 발자취를 남기시면서

역사하시던 아버님의 피어린 노정과 앞서 간 선열들의 순교의 발자취를

이 시간 망각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날, 이 한 시간에 아버지 앞에 경배드리는 것이

아벨이 피의 호소를 했듯이 간절히 제물을 드리는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썩어질 몸을 중심삼고 모이는 모습들이 되지 말게 인도하여 주시옵고,

성별의 제단이 되어서 아벨이 아버지와 전체의 만물 앞에 향기나는 제물이 된 것과 같이

보잘 것 없는 소수의 무리들이나마 삼천만을 대신하여 아벨적인 제단을 쌓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부디 원컨대 아벨이 피흘리는 것을 보고

가인의 입장에서 자기 자신을 자랑하는 자리에 서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나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천심을 대한 심정과 피의 호소의 심정이 사무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에는 아직까지 선의 핏자국이 남아 있사옵고,

피어린 이 땅이요, 억천만년의 탄식의 멍어리를 갖고 있는 이 땅이오니,

이를 위하여 아버님 앞에 기쁨의 제물로 나타나 감사의 경배를 드릴 수 있는 자녀가

삼천만 민중 가운데 많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24억 인류 가운데 많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억천만년의 쌓여 진 죄악의 담을 헐고 환희의 동산을 이루어

아버지를 기쁨과 영광 가운데 모실 수 있는 자녀의 무리가 방방곡곡에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하늘이 나를 찾아오시기 위해,

나를 세우시기 위해 6천년 동안 수고하신 손길이 남아 있음을

저희들은 오늘날까지 망각하고 살아왔사옵나이다.

내가 오늘 편안하게 살 수 있고, 편안하게 믿을 수 있는 것이

내가 잘나서 그런 것이 아니라,

내 한 자체가 오늘 이 자리에 있기까지의 역사과정에 어려 있는

수많은 선지선열들의 피어린 수고의 손길 때문임을

망각하는 자리에 서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온유겸손히 엎드리는 하나의 제물로서,

드려지는 하나의 제물로서, 바쳐지는 하나의 기쁨의 제물로서

아버님께 경배드릴 수 있는 자녀들로 세워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잠들어 있는 이 성중을 깨우쳐 주시옵소서.

어둠 가운데서 방향을 알지 못하고 헤매고 있는 이 민족을 불쌍히 보시옵소서. 

이를 위하여 세우실 자녀를 어서 속히 세워 주시옵고,

부르실 자녀를 어서 속히 부르시옵소서.

하늘을 향한 중심을 세워서 전체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랑하는 제단으로서

어서 속히 이루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민족 전부가 승리하게 해주시고,

성은에 감사하며 성광(聖光)을 대하여 찬양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이여!

오늘 소수의 무리가 이 자리에 모였사오니, 맡아 주시옵소서.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각 개인의 중심을 아버지께서 통찰해 주시옵고,

스스로 세운 마음의 중심이, 자아의 심정이 자기로 시작하며 자기로 끝나는 자리에 서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자기에 대한 인식과 관념을 통해 자기의 이념을 형성하고

자기 만족에 도취되는 자리에 서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자기의 모든 관념이나 주의 주장을 솔직히 내어 놓고

부모의 심정 앞에 온유겸손한 제물이 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옵소서.

존엄하신 아버지 앞에 자신의 부족함을 통감하고,

자신의 모든 것을 아버님께 근본적으로 내어 드릴 수 있는

이 시간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이여!

당신께서 이들을 모으시고 이들을 세우시어서

이미 이 성중에 새로운 경종을 울리셨사오니,

아버지께서 전체적인 책임을 져주셔야 되겠사옵니다.

전체적인 사명을 완수해야 되겠사옵고, 전체적인 일을 맡아야 되겠사오니,

이들이 어서 이 시대를 밟고 올라서게 해 주시고,

아버지!

선봉에 서서 나아가 싸울 수 있는 하늘의 정병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삼천만 민중을 대신할 수 있는 정병들로서,

천천만 성도들 앞에 서거나 하늘에 있는 천사들 앞에 서거나 이 땅의 성도들 앞에 서더라도

부족함이 없는 모습들로 세워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3
일간을 지내는 가운데 나 하나만을 생각한 시간이 많았사옵고,

나 하나를 사랑하기 위해 산 시간도 많았으며,

나 하나를 변명하기 위하여 많은 시간을 허비했사옵나이다.

그러나 나를 잊고 아버지를 찾기 위하여,

나를 잊고 아버지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기 위하여,

아버지의 전체적인 가치를 나타내기 위하여

내가 아니 갈래야 아니 갈 수 없고,

아니 움직일래야 아니 움직일 수 없는,

아버지가 소망하시는 자리에서 살지 못한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아버지를 찾아 나온 이들,

관념적인 신앙자세로 복받겠다는 마음만을 가지고 나온 모습들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은혜를 받겠다는 마음만을 가진 자들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살려 달라'고 하는 호소의 역사가 6천년을 경과하였사오니,

'나를 받으시옵소서' 할 수 있는 기도의 울음소리가

땅으로부터 들리고 하늘에 상달될 때가 되었사오니,

아버지여, '나를 받으시옵소서, 내 전부를 드리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하고

기도할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자체가 아버지께 합당한 예물이 되었는가 스스로 반문할 수 있게 해 주시고, 

현현하신 아버지의 성체 앞에 설 때마다

자신의 부족함을 절실하게 느끼고 스스로 죄인이라는 것을 느끼어,

아버님께 머리 숙여 경배 드릴 수 있게 인도해 주시옵소서.

이 시간 저희를 깨우쳐 주시어서 회개의 마음이 일어나게 해 주시고,

선의 본성을 느끼고 선의 실체를 느끼어서

아버지의 영광을 대신하여 경배할 수 있는

이 시간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일이 하늘이 소원하는 일이요,

이 하나의 뜻을 위하여 하늘이 동원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삼위신이 움직여 주시고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 주셔서,

전체를 손아래 두시옵고 전 행사를

아버지, 맡아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뜻을 벗어난 관념이나 인식을 갖지 말고

오로지 전체를 아버님께 바쳐 드리는 성도의 제단을 이룰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외로운 무리들이 하늘을 향하여 간곡한 애원의 호소를 드리는 곳곳마다 축복하여 주시옵고,

아니 갈래야 아니 갈 수 없는 하늘의 명령을 받고 나섰사오매,

죽음의 길도, 싸움의 길도, 피난의 길도, 역경의 길도, 골고다의 산정도

개의치 않고 가겠다고 맹세하고 나선 자녀들을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어려운 길을 가는 자의 뒤를 따르는 자들도 어려울 것이요,

그 길을 따라 나오기에 입은 상처도 많을 줄 아오니,

아버지, 이 책임을 맡아주셔야 되겠사옵니다.

이들을 아버지 대신 제물로 삼아 주셔서

끝날에 허락하실 아버님의 심정과 사랑의 은사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기쁨 가운데 잠기어 아버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직접적인 주관의 역사가 그들 각자의 마음 위에 같이하여 주시옵고,

그들이 처하여 있는 곳곳마다 환경의 십자가에 붙들리지 않게

친히 임하셔서 위로해 주시옵고, 친히 권고해 주시옵소서.

싸움의 길이 멀지 않고 남은 고개가 높지 아니 하니,

능히 넘어갈 수 있도록 직접적인 권고의 역사가 그들 위에 같이하여 주옵시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아버님을 뵙기 위하여 마음을 묶어 찾아 나왔사옵고, 경배의 시간을 갖고자 원하오니

첫시간부터 끝시간까지 사랑하심의 보호와 사랑하심의 은사로써 전체의 모임을 통솔하여 주시옵고,

아버님이 바라시는 은사의 제물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주의 이름으로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하나님의 자랑이 된 예수 그리스도 ②

 

창조의 동산은 선의 동산이요 사랑의 동산이요 하나의 동산이요 화동의 동산임을 아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따라 선해야 될 것이 저희의 책임이요,하나 되어야 할 것이 저희의 책임이요, 화동해야 될 것이 저희의 책임임을 아옵니다.


한날의 생활도 선해야 하고, 하나의 이 뜻을 대하여 화동하며 나아가야 할 자녀의 노정을 남기고 있사옵니다. 아버님이여! 이 시간 다시 분부하시어서 허락하신 이 길을 다 걸어갈 수 있도록 싸움에서 지치지 말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뜻하신 바의 표준에 어긋나지 말게 붙들어 주셔야 되겠사옵나이다. 아버님, 타락의 후손인지라 저희에게는 힘이 없어 탄식하고 있사오니 하늘에 감추어 두신 완전함을 나타내 주시옵고, 찾으시고자 하시는 화동의 미의 가치를 찾으시옵고, 만물 자체의 본성의 미를 나타내어 온 천지 만물이 화동할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고, 온 피조물이 사랑을 통하여 아버지 앞에 영광을 돌릴 수 있는 하나의 본연의 자체로 세워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하늘의 원한이 인간들에게 맺혀 있고, 만물의 원한도 인간들에게 맺혀 있으며, 억천만민의 탄식이 크리스찬에게 맺혀 있음을 아옵니다. 그러므로 이제 자기 한 개체의 가치를 완성하여 천륜의 탄식을 제거해 드려야 할 책임이 이들에게 있사오니, 아버지시여 이들을 세우시어서 본연의 가치를 완성하는 모습들로 세워 주시옵고, 이들을 권고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에게 원하시는 사랑의 전체의 이념을 허락해 주시옵고, 이들로 하여금 잃어버린 아버님의 전체의 가치를 대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추었던 아버지의 심중을 열어 놓고 이들에게 나타나시어서 의논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이시여! 

연약한 무리를 모아 놓으시기에 수고하신 그 수고하심의 전부를 알기를 원하오니, 아버님이여! 다시 나타나시어서 상처받은 마음을 붙들어 주셔야 되겠사옵고, 상처받은 가슴들을 아버지께서 권고해 주셔야 되겠사옵나이다.


억만 사탄이 시험하고 싸움을 걸어오는 과정에서 이들이 천추의 원한을 대신 짊어지는 자들이 되게 허락해 주시옵고, 하늘 길을 걸어감에 있어서 전체의 뜻 앞에 오로지 선 하나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게 허락해 주옵시고, 아버님의 세우신 뜻을 중심삼고 화동할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해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저희들의 마음이 피곤하여 졌사옵니까? 몸이 연약하여 졌사옵나이까?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의 불길을 허락해 주시옵고, 몸에 하나님의 심정의 열기를 가하여 주시어서 저희의 마음 몸이 움직이고, 하늘에 있는 천군천사와 모든 영들이 움직이고, 땅에 있는 전체의 존재가 움직일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만물을 대하여 하나의 중심을 복귀하고, 온 피조 만물 앞에 하나님의 아들 딸로 나타나기에 부족함이 없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6천년 동안 수고하신 아버님 앞에, 억천만 사탄들 앞에 자랑의 존재로 나타날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사망에 사로잡혀 탄식하고 있는 무리와 슬픔의 자리를 빠져나가지 못하는 불쌍한 무리들이 있사오니, 아버님께서 이들을 붙들어 주시옵고, 천륜을 대할 수 있는 중심된 마음을 허락하여 주시옵고, 지혜와 총명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삼천만 민족을 대신하여 하늘의 제단을 쌓아야 할 때는 되었사옵고, 선한 생축의 제물을 바쳐야 할 때는 되었사옵고, 합동하여 하나의 무리가 되어야 할 때는 되었사오니, 오늘 이 자리에 모인 당신의 아들 딸에게, 

아버님, 임해 주시어서 이들의 심정을 주관해 주시옵고, 이들의 마음을 주관해 주시옵고, 이들의 전체를 주관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합당치 못한 악의 요소가 남아 있다 할진댄 사랑의 하나님이여, 능력의 하나님이여, 전능의 하나님이여, 불꽃같은 눈으로 나타나시어서 뜨거운 하늘의 성령의 힘과 생명의 불로 이들의 마음을 살펴 주시옵소서.


아버님!

이날도 갈 바를 알지 못하고 생의 길을 찾지 못하여 유리 방황하는 수많은 당신의 자녀들이 많사온데, 이들을 위해서 생명을 내어놓고 책임지고 호소하는 자가 있었사옵나이까?

이들을 위하여 생명의 제단을 쌓고 눈물을 흘린 자가 있었사옵나이까?

있다 할진댄 어서 속히 그들을 찾아 세워 주시옵고, 최후의 십자가를 바라보시며 호소하시던 예수님과 같이, '나만 남았나이다'하고 호소하던 엘리야와 같이 간절히 호소하는 사랑하는 당신의 자녀들이 많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환희의 소식을 붙들고 이 민족 앞에 남아질 수 있는 실천의 제단이 많게 허락해 주시고, 간절한 정성을 쌓는 무리가 많게 허락해 주셔서, 이 민족이 어둠의 고난을 헤치고 세계 만방 앞에 빛이 될 수 있고, 사랑의 빛을 발할 수 있으며, 아버님의 허락하신 뜻을 받들고 나갈 수 있게끔 역사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이 시간 저희들 아버지의 은사를 바라서 나왔사오니 먼저는 나를 살펴야 되겠사옵고, 저희들의 마음이 비판적으로 되어서는 아니 되겠사옵나이다.

이제까지의 저희의 관념을 제하고 오로지 아버님의 뜻 앞에 바치어진 제물로, 쓰여 질 수 있는 하나의 요소로서만 남아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본성의 미의 자체로 온유겸손함으로 말미암아 아버님께서 친히 저희의 몸 마음에 나타나실 수 있고, 아버지께서 친히 저희를 중심삼아 재창조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도록 아버지의 사랑의 역사가 이 시간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이시여 ! 

이 민족, 신앙을 갖고 있는 자녀들이 어려운 환경과 십자가의 길을 헤치며 이 시간까지 찾아왔사오니, 이 한 시간만이라도 6천년 동안 감추었던 아버님의 사랑의 뜻을 보여주시고, 아버님께 경배드리는 이 시간, 억천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큰 기쁨이 되게 허락해 주시옵고, 이날의 느끼는 은사로 말미암아 생애를 개척하고 생활을 개척하여, 천륜의 대도를 밝힘으로써 저희들로 하여금 아버지의 뜻 앞에 감사할 수 있는 제물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이곳에 있다 하더라도 아버지께서 부르신다면 언제라도 그곳을 향하여 달음질칠 수 있는 각오가 되어 있사오니, 아버님의 마음이 움직이는 표준과 당신의 사랑의 표준을 통하게 해 주시고, 다시 당신의 마음을 통하여 저희의 마음에서 선을 이루고 그 선이 씨가 되어 저희의 몸에서부터 영광된 선의 동산을 이루어서 그것이 가정, 교단, 사회, 국가에까지 이루어 나갈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그러한 전체적인 책임이 저희에게 있음을 알고 있사오니, 아버지의 남겨진 사명을 담당하고, 사탄과 싸워야 할 책임이 저희에게 있음을 알고 있사오니, 저희가 지치는 자리에 있을지라도, 

아버지여, 힘을 주시옵소서. 

연약한 자리에 설지라도 아버지여! 

권고해 주시고, 쓰러질 때에 일으켜 주시며, 분부해 주셔서 최후의 장벽을 헤치고 나가, 승리의 무리를 이끌고 아버지 앞에 나가 호산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그 시간까지 이끌어 주옵시길, 

나의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이날도 삼천만 민족을 대신하여 쌓고 있는 수많은 제단들 위에 아버지의 사랑과 은혜의 불길을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이 무지하여 6천년의 뜻을 분별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그것으로 하늘의 제단을 원망하는 자리에 서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가 예루살렘 성전을 붙들고 통곡하던 뜻이 이루어질 때가 되었나이다.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아니 하리라 하시던 말씀이 오늘날 교회와 교단 가운데 나타나고 있사오니, 마음을 하나로 묶을 수 없는 현실적인 과정에 처해 있는 제단들을

아버지, 붙들어 주시사, 다시 회개시키시어 하늘의 생명으로 연결시켜 주시옵소서.

6천년 역사를 대신하여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고난을 대신 짊어지고 영광을 노래할 수 있는 제단이 되기까지

아버지,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원컨대 모든 행사를 직접적으로 주관하시고 저희들로 하여금 아버지의 나라를 일으킬 수 있고 아버지가 축복하실 수 있는 승리의 사명 자로 세워 주시옵소서.

오늘 이 시간까지도 사탄이 준동해 나오고 있사오니,

아버님이여!

곤고하여 쓰러지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끝까지 배후에 서시어서 제단을 지키고 어두운 사탄의 화살을 막아 내기에 제물이 되어 사라지게 될지라도 감사할 수 있는 무리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이 시간 전부를 맡기었사오니 저희가 아버지를 흠모하고, 아버지의 사랑을 흠모하여 생애를 바쳐 아버지의 길을 따르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뜻하신 기준을 잃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고 하늘 끝까지 사무칠 수 있는 천륜의 뜻이 인간 가운데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부족함을 부족하다 마시옵고, 친구와 같이 사랑으로 나타나시옵고, 친근한 아버지로 나타나시옵고, 보호자의 모습으로 나타나시옵소서.


인간이 본연의 모습을 잃어버린 연고로 아버님은 6천년 동안 허덕이며 나 하나를 세우기 위하여, 내 한 자체를 찾기 위하여 수고해 나오셨음을 저희들은 아옵나이다. 

그러하오니, 아버님! 

저희의 손을 붙들어 주시어서 저희들이 회개할 수 있는 은사의 시간을 가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저희를 붙들고 목을 안고 입맞출 수 있는 은사를 허락하시옵소서. 부족한 자체들이 아버지의 사랑에 감사하면서 눈물로써 반성하고 회개할 수 있는 은사가 이 시간 각자의 마음과 몸과 전체의 머리 위에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참석한 전체의 무리들은 아버님 앞에 사랑으로 나타나기를 원하오니 참소의 조건에 걸리는 모습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여기에 엎드린 무리들이 당신의 소망을 대신 담당하게 허락하셔서 사탄의 비난과 비소에 낙오되는 자들이 되지 말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끝까지 아버지의 사랑 앞에 겸손히 경배드릴 수 있는 자녀들로 이 시간 세워 주시옵고,

아버님, 붙들어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허락하신 은사가 전체의 마음 몸 위에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바라면서, 

사랑하는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하나님의 자랑이 된 예수 그리스도 ③


사랑하는 아버님이여! 바울이 디도를 하나의 개혁자로 세우기 위하여 일구윌심으로 호소하며 그의 마음을 감동시켰던 간절한 내용의 말씀을 봉독하였나이다. 이 바울의 하늘을 향한 간절한 아뢰옴을 알게 될 때 그 마음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 땅 위에 흔적으로 남아져 제단을 쌓는 것이 배후에 비춰진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을 이 시간 저희들은 느끼옵나이다.


아버님이여! 새로운 뜻을 위하여 새로운 세계를 바라보고 역사적인 복잡한 모든 장벽을 넘고 천륜 앞에 서야 할 때는 되었사옵나이다. 우리 자체들이 복잡한 과거를 청산하고, 복잡한 현실을 초월하여 하늘이 취할 수 있는 사랑의 품 속에서 안심하고 아버지를 대하여 경배할 수 있는 마음으로 정착할 때까지, 아버지, 이끌어 주시옵소서.


죽으나 사나 남겨진 6천년의 원한의 방패로서 최후의 승리의 영광을 아버지 앞에 회복하여 그로 인한 환희가 온 피조동산에 사무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협조하시는 가운데 저희들이 힘을 모아 이 한 뜻을 이루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저희들이 뜻을 대한 자체들인 것을 인정한다 할진대, 자문자답하여 자체의 부족함을 깨달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앞에 회개할 수 있고, 아버님 앞에 가까이서 의뢰할 수 있으며, 아버님 앞에 더 가까이 자기 자체를 폭로시켜 긍휼을 받을 수 있는 마음이라도 가질 수 있게, 아버지, 이 시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러한 마음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성상 앞에서 흠 없는 모습을 본받아 다시 빚어질 수 있는 재창조의 형상을 갖추기에 부족함이 없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모든 것을 아버지의 뜻 앞에 맡기고, 의지하고, 아버지 앞에 순응의 재물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둘러 앉은 자녀들에게 분부하시옵소서. 이 때는 많은 말씀이 필요치 않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한 마디 말에도 마음이 동하게 하여 주시옵고, 몸으로 감촉하게 허락하사 환희할 수 있는 긍휼의 은사와 감동의 역사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의 불길로써 저희들을 주관하시사 아버님의 은사의 역사를 저희 개체들이 느끼어 하나의 뜻 앞에 움직일 수 있고, 주고받을 수 있는 귀한 화동의 분위기를 아버님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님이 허락하실 수 있는 처소에 세워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남겨진 이 시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하나님의 자랑이 된 예수 그리스도 ④


아버님! 이리 봐도 내 책임이요, 저리 봐도 내 책임이요, 세상의 악한 것을 볼 때, 눈물이 그치지 않은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였음을 아옵니다.


오늘날 저희들은 악한 것을 보고도 감각이 없고, 불의하고 미급하여 천륜의 뜻을 대한 고통어린 심정을 안고 책임을 느끼지 못하고 있나이다. 원수를 무찌르려는 마음과 한에 사무치는 애달픔이 없었던 나, 또 싸움의 실적을 갖지 못한 나, 전능의 하나님을 믿지 못한 나였나이다. 하늘 대한 예수 그리스도의 충성을 알지 못 했나이다.


아버지, 이 저녁 소수의 무리를 앞에 놓고 권고했사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세워 자랑하시려던 당신의 뜻이 사도들을 통하여, 역사를 거쳐서 오늘의 저희에게 연결되었고, 그 뜻이 저희에게서 결실되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을 알았사오며, 생명을 얻었다는 환희에 가하여 천천만 성도들이 환영할 수 있는 중심적인 책임이 오늘날 저희들에게 맡겨져 있다는 것을 알았사옵나이다.


이제 저희들, 하늘 땅과 만물, 예수 그리스도의 원한을 풀기 위한 제물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성심 성의를 다하는 효심 있는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십자가의 길을 통하여 신랑 신부의 이념을 세우셨사온데, 이제 우리가 그리스도의 사랑을 어느 정도까지 실천할 수 있으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중심한 책임을 어느 정도까지 했으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통한 믿음의 가치성을 어느 정도까지 찾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임을 아옵니다.


아버지께서 이 시간 권고해 주셨사오니, 오늘 내 한 자체와, 우리들에게 하늘의 해원을 위한 책임이 맡겨져 있고. 하늘의 원한을 풀어드리기 위한 싸움이 우리들로 말미암아 종결 지어져야 할 사정이 있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런 것을 알았사오매 누구보다 실천하겠다는 마음, 아버님께 감사할 수 있는 마음만 갖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십자가를 메고도 감사하게 해주시고, 억천만 사탄들과 싸울지라도 아버지 앞에 비굴한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십자가를 지고 어려운 자리에 설지라도 '아버지! 내가 있사오니 염려마시옵소서' 할 수 있는 자녀들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어려운 자리에 놓여 있는 자녀들을 보고 서러워하시는 아버지를 위로해 드릴 수 있는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말씀이 이들의 생명과 길이 될 수 있게 역사해 주옵시고, 이들의 생활 중심에 호소하여 살아갈 중심과 표준을 찾을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오며, 불변의 믿음과 생명의 중심을 갖고 아버지 앞에 나아갈 수 있게 이끌어 주시옵소서. 그럴 수 있도록 말씀의 창조의 역사를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이렇듯 예수는 우리를 찾으신다 (선집 1권 3편 기도)

훈독왕 | 20251104223716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1권 3편 기도)

 

이렇듯 예수는 우리를 찾으신다 (선집 1권 3편 기도)

 

이렇듯 예수는 우리를 찾으신다 


사랑의 아버님이여!

6천년 역사가 이렇듯 험한 줄 느끼면서,

사무친 그 심정, 사무친 그 마음 앞에 두려움을 느끼는 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죄 중에서 무슨 죄가 제일 큰가 하는 것을 몰랐었는데,

알고 보니 주님이 주신 빛을 나의 것으로만 여긴 것이 큰 죄요,

물과 기름을 갖고 있는데 그것들을 나만 갖고 있는 것이 큰 죄요,

나는 예복을 입고 있으면서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예복을 입게 하지 못한 것이 큰 죄요,

믿게 해야 할 책임이 있는데 믿게 하지 못한 이것이 6천년을 대신한 큰 죄임을 알았나이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

자신이 직접 죄를 짓는 것보다도 한 생명에게 범죄하게 하는 것,

예수 그리스도의 수고로 남겨진 빛과 물과 기름과 예복을

남겨 주지 못한 이것이 더 큰 죄라는 것을 깨닫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이제 전한 바의 말씀을 통해 흩어졌던 자녀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받게 해주시고,

부르심의 음성을 듣게 해 주시옵소서.

역사적인 수고와 고난, 십자가의 고난까지 책임져야 하겠사온데,

이들이 부족한 자리에 있고, 하늘의 뜻을 모르고 있고,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뜻을 알지 못하는 자리에 있사오니,

아버님, 격려해 주시어서 먼저 이들에게 뜻을 밝혀 주시오며,

아버지의 직접적인 음성을 들을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선의 생활을 하고자 하오니 이들이 품은 대로 살아갈 수 있게 인도해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주님의 신부로 단장하여

모든 것을 넘고 하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자녀들로 인도해 주시고,

새로운 역사적인 일을 담당하게 해주시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것을 맡기오니 뜻 대로 주관해 주시옵고,

모인 이들의 마음 위에 나타나 주시옵고,

영원하신 승리의 영광을 대신할 수 있는

자녀들로 세워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면서,

주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이렇듯 예수는 우리를 찾으신다 (선집 1권 3편 기도)

철장왕 | 20181124071711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1권 3편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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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예수는 우리를 찾으신다 


사랑의 아버님이여!

6천년 역사가 이렇듯 험한 줄 느끼면서,

사무친 그 심정, 사무친 그 마음 앞에

두려움을 느끼는 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죄 중에서 무슨 죄가 제일 큰가 하는 것을 몰랐었는데,

알고 보니 주님이 주신 빛을 나의 것으로만 여긴 것이 큰 죄요,

물과 기름을 갖고 있는데 그것들을 나만 갖고 있는 것이 큰 죄요,

나는 예복을 입고 있으면서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예복을 입게 하지 못한 것이 큰 죄요,

믿게 해야 할 책임이 있는데 믿게 하지 못한 이것이

6천년을 대신한 큰 죄임을 알았나이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

자신이 직접 죄를 짓는 것보다도

한 생명에게 범죄하게 하는 것,

예수 그리스도의 수고로 남겨진 빛과 물과 기름과 예복을

남겨 주지 못한 이것이 더 큰 죄라는 것을 깨닫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이제 전한 바의 말씀을 통해 흩어졌던 자녀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받게 해주시고,

부르심의 음성을 듣게 해 주시옵소서.

역사적인 수고와 고난, 십자가의 고난까지 책임져야 하겠사온데,

이들이 부족한 자리에 있고, 하늘의 뜻을 모르고 있고,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뜻을 알지 못하는 자리에 있사오니,

아버님, 격려해 주시어서

먼저 이들에게 뜻을 밝혀 주시오며,

아버지의 직접적인 음성을 들을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선의 생활을 하고자 하오니 이들이 품은 대로 살아갈 수 있게 인도해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주님의 신부로 단장하여

모든 것을 넘고 하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자녀들로 인도해 주시고,

새로운 역사적인 일을 담당하게 해주시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것을 맡기오니 뜻 대로 주관해 주시옵고,

모인 이들의 마음 위에 나타나 주시옵고,

영원하신 승리의 영광을 대신할 수 있는

자녀들로 세워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면서,

주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하늘 땅을 위하여 가고 오시고, 가고 오실 예수 (말씀선집 1권 4편 기도 ③, ④)

훈독왕 | 20250526144754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권 4편  3과 4를 묶어 주세요

 

하늘 땅을 위하여 가고 오시고, 가고 오실 예수

1956년 5월 23일(水), 전 본부교회.

 

하늘 땅을 위하여 가고 오시고, 가고 오실 예수 (말씀선집 1권 4편 기도 ③ )

 

<기 도 3>

 

아버님!

사랑하는 제자들을 남겨두고 십자가의 고개를 넘어 영원한 세계로 가야 하는 예수님의 심정을 알게 해 주시고, 3년 동안 희로애락을 같이하며 따르던 사랑하는 제자들을 당신의 무릎 앞에 모아 놓고, 염려하시며 간곡히 부탁하시던 예수 그리스도의 심정을 체휼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마음으로 헤아리고 몸으로 체휼하여 그에 응할 수 있는 마음이 하늘에 사무치고 땅 위의 인간을 움직여 그의 마음이 동하면 같이 동하고, 하나의 뜻을 대하여 겸손한 제물로 드려질 수 있는 사랑하는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고해와 같은 처지에서 따르던 수많은 무리는 다 떨어지고 12사도만 남았으나, 그 가운데서도 오래지 않아 자신을 배반할 유다가 있다는 것을 느끼던 예수 그리스도의 심정을 저희들이 체휼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람을 믿고 역사하였던 3년 공생애의 노정이 이렇듯 쓸쓸한 환경으로 남아졌을 때의 예수 그리스도의 심정을 오늘날 저희들이 몸 마음으로 체휼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십자가의 죽음 길을 앞에 놓고 하늘과 일문일답하시던 예수 그리스도의 애달픈 심정을 오늘날 저희들이 체휼하게 해 주시사, 아버지 앞에 엎드린 산 제물로서 그의 마음에 위로의 상대가 될 수 있는 자녀들로 세워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저희들만을 남기지 마시옵고 아버지 친히 같이하여 주셔서, 모였던 이 한 시간 찾아왔던 발걸음이 탄식을 자아내는 걸음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들의 생의 모든 것을, 아버님,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부디 사탄이 주위에 널려 있는 것을 사랑하는 자녀들이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사탄에게 양보하는 마음의 여유를 갖는 자녀들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를 향한 올바른 몸 마음을 갖게 해 주시고, 사명감을 갖고 지성과 성심을 다하여 승리의 제단을 쌓을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해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인간적인 인식과 인간적인 관념을 저희들 주위의 환경 가운데서 제하여 주시고, 전하는 자의 마음과 받는 자의 마음이 하나로 화하여 아버님께 기쁨과 영광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사랑하시는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니다. 

아멘.

 

<기 도 4>

 

사랑의 아버님이여!

6천년 역사를 볼 때, 크게 보면 지금까지는 밤 기간이었고, 이제 나타나야 할 아침의 여명을 흠모하는 찰나에 저희들은 처해 있사옵니다.


크게 보면 밤 기간을 넘어 이제 아침이 당도할 시점에 머물러 있사오며, 전체적인 아침 기간을 맞이해야 할 오늘, 저희들에게 있어서는 어두운 밤 기간을 지나서 부활의 은사를 갖추어야 하고, 하늘에 가 계신 예수 앞에 마음을 두어 다시 오실 바의 마음을 따라, 땅을 생각하시는 예수를 대해 저희들이 대신 체를 갖춤으로써 찾아 주시는 성신과 일체를 이루어 육적인 중심을 이루고, 그리하여 그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어서 영적인 중심을 이루어야 하늘땅을 창조하신 아버지의 본연의 심정을 갖춘 하나의 중심존재로 세워질 수 있다는 것을 이 시간 잠깐 말씀했사옵나이다.


지금 저희가 땅만을 위해 살고 있나이까?

이는 반쪽밖에 되지 못하는 삶임을 아옵니다.

아니면 영만을 위하여 저희들이 살고 있나이까? 이도 반밖에 되지 못하는 것을 아옵니다.


지금까지는 저희들이 예수를 따라 올라가는 생활을 하였으나, 이제는 따라 내려와 성신을 사모하여 일체적인 신부로 완성되기를 바라시는 예수의 소망을 이루게 해 주시옵소서.

이 땅에서 성신의 신부의 품성을 사모하여 그의 심성이, 그의 덕성이 마음 몸에 화하게 해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가 땅에서 육적으로 완성하지 못한 것을 성신의 역사로, 성신의 협조로, 완성한 존재로 서서 창조의 이념 전체를 대신할 수 있는 하나의 중심존재로 세워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늘의 본연의 중심으로서 하늘땅을 통한, 창조주의 중심을 통한 마음의 중심으로서 온 피조만물 앞에 자랑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온 피조동산의 중심으로 세워 주시어서, 아버지 앞에 당당하게 나서서 감추었던 6천년의 사랑의 심정을 나 홀로 돌릴 수 있는 자신이 있사오니, "아버님이여! 사랑해 주시옵소서." 라고 할 수 있는 아들의 자리까지 이끌어 주시옵소서 .


오늘날까지 이를 이루기 위하여 수고의 역사를 거치셨사오니, 수고의 역사를 거쳐 나오시던 아버지의 수고 앞에 부르심을 믿고, 세우심을 믿고, 찾으심을 믿고 사랑할 수 있는 존재로 서서, 이제 아버지께서 바라보시던 자리에 서서 만물을 바라볼 수 있는 자녀의 입장에 세워 주시고, 만물 대하여 아버지께서 친히 자랑하실 수 있는 자체로 세워 주시옵시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참석한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

잠깐 동안 들은 말씀이 마음 몸에 화하여 생명의 중심으로 설 수 있게 해 주시옵고, 나 하나가 진리를 대신하고 피조세계와 창조주의 중심을 대신하여 어디에 가든지 흠이 없고, 어디 가든지 중심을 잃지 않게 이끌어 주시옵소서.

밤이 될지라도 마음만은 낮에 거할 수 있게 해 주시고, 어느 때, 어느 시기에 주께서 임하고, 성신이 찾아오고, 아버지께서 현현하실지라도 모시기에 부족함이 없는 모습들 되게 인도해 주시고, 어느 시기에 임하시더라도 준비를 완결한 자녀로 세워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말씀 마치겠사오니, 이들의 생애노정에 길이길이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써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하늘 땅을 위하여 가고 오시고, 가고 오실 예수 (말씀선집 1권 4편 기도1, 2)

훈독왕 | 20250710072009

재림주님의 기도-말씀선집 1권 4편 

 

하늘 땅을 위하여 가고 오시고가고 오실 예수

 

하늘 땅을 위하여 가고 오시고, 가고 오실 예수 (말씀선집 1권 4편 기도 ②) - YouTube

 

사랑하는 아버님이여!

어린 자녀들, 다시 살 길을 찾아 아버지의 무릎 앞에 나왔사오니,

아버님, 받아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우주보다 귀하다고 말씀해 주셨음을 알고 있사옵니다.

많은 무리가 생명이 갈급하여 이 성단 앞에 모였사오니,

아버님!

모인 이 무리들이 아버지의 영광을 대신할 수 있게 허락해 주시고,

기쁨의 제단을 대신하여

아버지의 심려와 걱정을 알 수 있으며,

아버지의 심정을 체휼할 수 있는 이 한 시간으로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께서는 보잘것 없는 것들을 대하여

믿으시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계시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고,

보잘것 없는 것들을 의지하고

역사를 일으키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계시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오늘날까지 하늘이 저희를 믿어야 할, 믿고 세우셔야 할 입장에 계심을 알면서도

아버님이 저희들을 믿어주실 수 있게 해드리지 못한

과거의 허물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의지가 돼 드려야 할 책임도 감당치 못한 저희 인간들이었사오니,

아버님!

이 시간 용납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를 믿고, 아버지를 의지하여

내 생명까지도 버릴 수 있으며 내 생애까지도 아버님께 솔직히 내어 놓을 수 있는,

아버지께서 취하시기에 합당한 제물로서 이 시간 받아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나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이여!

많은 사람들 가운데 보잘것없는 저희들을 불러 주셨사오니,

맡으시어서 아버님의 긍휼의 사랑으로 품어 주시옵소서.


아버님께 이 시간 있는 몸 마음 다 바쳐 드리고,

아버님의 염려하시는 마음을 체휼할 수 있게 허락해 주시고,

아버님께서 저희에게 요구하시는 그 하나의 소원을

받아 감당할 수 있는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6천년 동안 맺혀져 온 애달픈 당신의 사정이 오늘날까지 계속되고 있고,

당신의 탄식이 오늘날까지 계속되고 있는 역사를 살펴보게 될 때,

오늘도 저희 자체들이 아버님의 탄식의 근원이 되어 있음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생명과 바라는 이념의 실체들로서 삼아 주시옵고,

아버님께서 기뻐할 수 있는 생명의 뿌리로서 삼아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여기에 모인 자녀들을 긍휼히 보시옵고,

이 시간 있는 정성을 다 드려 아버님의 사랑을 찬송하며,

천천만 성도들 앞에 세우신 자녀들로서 부끄럼이 없는

생축의 제물이 될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해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것을 맡기었사오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기도 2

 

아버님! 

외로운 환경 가운데서도 각자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하늘을 향한 험한 길을 걷고 있던 자녀들이 이 시간도 아버지의 무릎 앞에 모여 아버지의 크고 높으신 사랑의 은사를 바라고 엎드렸사오니, 

아버지시여, 친히 찾아오셔서 사랑으로 품어 주시고, 지친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고, 메마른 심령을 일으켜 세워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친히 저희를 붙들어 주시지 않으시면 저희들이 갈 곳이 어디 있사옵니까? 

불쌍한 자녀들이오니, 아버지, 친히 같이하여 주옵시고 저희들의 갈 길을 친히 인도하여 주시사, 아버지께서 지향하시는 뜻을 향하여 일로 매진할 수 있는 자녀들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이 시간 모인 자녀들의 몸 마음을 아버지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고, 각자의 마음을 아버지 앞에 내어 놓았사오니, 

아버지, 새로운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고, 긍휼의 마음을 갖고 대하여 주시옵소서. 


각자 자신이 과거에 행동한 모든 것을 아버지 앞에 내어 놓고 회개함으로 말미암아 이 시간 아버지의 크신 사랑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크신 은사를 베풀어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저희 앞에는 아직도 험준한 길이 남아 있사오니, 아버지께서 친히 붙들어 주시사 모든 죽음의 길을 걷고도 남을 수 있도록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바라보고만 있는 어리석은 자녀들을 품어 주시사 오직 하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일로 매진할 수 있는 용맹을 허락해 주시옵고, 부름받은 하늘의 자녀로서, 하늘의 용사로서 나아갈 수 있게 도와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잠자는 모든 자녀들을 일으켜 아버지 앞에 인도해야 할 책임을 진 성도들이 모였사오니 이들이 짊어진 사명을 다하기에 부족함이 없게 도와 주시옵소서. 

과거의 어떠한 성도들보다도 가일층 높을 수 있는 자녀들 되게 도와 주시고, 사탄까지라도 사랑할 수 있는 자녀들 되게 도와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의 붙드심에 응하여 합당한 걸음을 걷는 자녀들 되게 도와 주시옵고, 사탄의 조롱거리가 되는 자녀들 되지 말게 도와 주시옵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자신을 중심삼고 천륜을 헤아리는 어리석은 자들이 되지 말게 도와 주시옵고, 오직 아버지의 영광만을 드러내어 이 땅 위에 아버지의 은사를 높일 수 있는 자녀들 되게 도와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아버지의 이름으로 모이는 모든 자녀들 머리 위에 특별한 은사를 베풀어 주시옵고, 예배를 드리는 방방곡곡마다 생명의 불길을 일으켜 주시사 끝날의 새로운 섭리를 깨닫게 하여 주시옵고, 이 땅 위에 아버님의 영광을 높일 수 있는 자녀들을 어서 속히 불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에도 아버지를 부르고 숨은 제단을 쌓으며 뜻길을 찾아 갈망하는 자녀들이얼마나 있사옵니까? 

이들을 찾아야 할 사명도 이 자리에 모인 자녀들이 짊어지고 있사오니, 아버지시여, 그러한 사명을 다하기에 부족함이 없게 하여 주시옵고, 모든 자녀들을 아버지께서 불러 모아 주시옵고, 저희들이 아버지의 크신 영광의 뜻을 높여 드릴 수 있는 날이 어서 속히 임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잠자고 있는 24억 인류를 아버지 앞에 찾아 세워야 할 사명이 저희들에게 있사오니, 

아버지시여! 

저희들에게 주신 말씀을 가지고 자신있게 나아갈 때에 곳곳마다 생명의 불길을 일으켜 주시옵고, 부활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사 아버지의 기쁨과 영광을 이 땅 위에 드높일 수 있는 자녀들 되게 도와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날까지 수천년 동안 이 땅의 인류를 위해 수고하고 계시는 그리스도의 간곡한 심정과 우리를 위해 아버지 앞에 호소하시는 그리스도의 탄식을 해원해야 할 책임이 저희에게 있는 것을 확실히 믿게 하여 주시옵소서.

 


인간이 해야할 책임을 다하기 전에 하늘의 기준을 버리지 말게 하여 주시옵고, 오로지 하늘만이 대해 주실 수 있는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이 시간 이 자리에 임하여 주시옵고, 책임을 다하여 하늘의 은사를 받을 수 있는 자녀들 되게 도와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미 짊어진 사명을 다시 땅에 버리는 자녀들 되지 말게 도와 주시고, 아버지의 영광을 끝까지 나타낼 수 있는 아버지의 사랑하는 자녀, 능력의 자녀로 세워 주시사 여한이 없게 도와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어려운 환경 가운데에서 외로운 제단을 쌓고 아버지 앞에 부르짖으며 호소하는 자녀들을, 

아버님, 친히 품어 주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훌륭히 뜻을 받들어 나올 수 있는 하늘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시간 친히 역사하여 주시사, 영생의 노정을 걸어갈 수 있는 생명의 말씀을 받아 가지고 돌아갈 수 있는 은사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끝까지 함께 하여 주시사 이 자리에 모인 자녀들이 돌아갈 때에는 아름다운 심령을 갖고 하늘의 크신 은사를 받아 가지고 아버지 앞에 찬송하며 돌아갈 수 있는 자녀들로 다듬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올 때에, 

이 모든 말씀 사랑하시는 주의 이름을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예수와 같이 부활의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자 (말씀선집 1권 5편)

훈독왕 | 20251121222340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권 5편

 

예수와 같이 부활의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자

 

예수와 같이 부활의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자 (말씀선집 1권 5편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이여! 

예수님께서는 믿어 주지 않는 이스라엘민족을 대하여, 

바리새교인과 유대교인들을 대하여 회개하기를 몇번이나 바라셨나이까. 
몰리고 쫓기며 안식의 잠을 이루지 못했던 예수님의 노정이 

저희들 마음 몸에 사무치어서, 예수님의 심정을 아니 느낄래야 아니 느낄 수 없고 

그 심정을 안 닮아 갈래야 안 닮아 갈수 없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또 그러한 마음이 저희들 가운데서 나타나야 할 것이 아버지께서 요구하시는 뜻이요, 

또한 저희들이 바라는 소원이 아니옵나이까. 

이제 예수 그리스도가 걸어가던 그 노정을, 

예수 그리스도가 남기고 가신 그 복음의 말씀을 대신 짊어지고 

억천만 사탄과 싸워 승리의 영광을 아버지 앞에 돌려드려야 할 책임이 

저희들에게 있다는 것을 이 시간 마음 속으로 느끼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예수님께서 하늘을 대해 간절한 마음을 품었듯이 

오늘날 저희들도 하늘을 향한 간절한 마음을 갖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하늘을 믿고 모인 전체의 무리를 대하여 당당하게 나섰던 예수님의 늠름한 태도와 같이 

저희들도 아버지의 생명의 말씀, 진리의 말씀을 믿고 

당당하게 나설 수 있는 태도를 가진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의 내 자신을 예수님 앞에 자랑하지 말게 허락해 주시옵고, 

오늘의 내 사정을 아버지 앞에 드러내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아버지 앞에 부복한 자 많사온데 부끄러운 자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과 같은 입장을 취할 수 있고, 

아버지의 마음을 대신할 수 있게 이끌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대신하여 

만민 앞에 어느 때 어느 시간에도 서슴치 않고 나타나기를 바라는 것이 

아버님의 소망이시라 할진대는, 

아버님, 여기에 부복한 자녀들을 기억해 주시옵소서. 

일일이 찾아 주시옵고 일일이 명령해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 대신 싸워나갈 수 있고, 

아버지의 뜻 앞에 동하는 성도들이 되게 이끌어주시옵길, 

나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예수님께서는 반박을 받을 때에도 하늘을 위해 변명하셨사옵고, 

아버지의 뜻 하나를 붙들고 염려하면서 그 뜻을 세우기 위해 싸웠사온데, 

오늘날 저희 한 자체는 예수님의 뜻, 

아버지의 뜻을 위하여 나아가는 데 있어서, 

어느 때 어느 시간 아버지를 처해 반박한 때가 있었사옵니까. 

아버지의 뜻을 대해 원망을 할 때가 많은 저희들이옵니다. 

아버지! 

이러한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저희들 아버지의 뜻을 만민 앞에 당당하게 외치겠사오니, 

아버님! 

이 저녁 모인 무리들 하늘의 용사로서 세워 주시옵고, 

아버지의 자녀로 세워 주시옵소서. 

분부하시옵고, 권고하시옵고, 찾으시옵고, 자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세워 주시옵소서. 

사랑해 주시옵고, 인도해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처음부터 끝시간까지 아버지의 능력의 손길이 같이하여 주시옵고, 

저희들이 온유겸손한 어린이와 같은 마음을 갖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존엄하신 아버지 앞에 산 제물로서 드려질 수 있는 자녀들이 되고 

본연의 자아로 재창조될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해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많은 말씀이 필요치 아니하오니 

생명의 감동의 역사가 마음 몸 전체에 사무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기쁨을 노래할 수 있고 아버지의 영광을 증거할 수 있도록 

말씀으로 저희들의 몸 마음을 깨우쳐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통일하려 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이루자 (선집 1권 6편)

훈독왕 | 20251028043152

재림주님의 기도 - 선집 1권 6편

 

통일하려 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이루자

 

통일하려 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이루자 (선집 1권 6편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이시여!
천륜의 감추었던 뜻의 세계가 이루어지지 못한 것이 

다 하나님께 책임이 있는 줄 알았더니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우리들에게도 있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하나님의 영원하신 소망이 남아 있는 한 

오늘날 우리들에게도 영원한 소망이 남아져 있고,
하나님의 영원하신 믿음의 뜻이 남아져 있는 한 

우리들에게도 영원한 믿음의 뜻이 남아 있고,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의 실천이 이루어지지 않는 한
오늘날 우리들에게도 영원한 사랑의 실체를 이루어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이 한날에 탕감적인 역사를 계승하기 위해서,
저희들은 4천년 소망을 계승하여 6천년 소망으로서,
4천년 믿음을 계승하여 6천년 믿음으로써,
4천년 사랑을 계승하여 6천년 사랑으로서 나타내야 되겠사옵니다.
하나님 앞에 서 가지고 6천년의 소망을 영원한 소망으로,
6천년의 믿음을 영원한 믿음으로,
6천년의 사랑을 영원한 사랑으로 세워야 할 

책임이 저희에게 남아 있사오니,
이날의 저희들의 미흡함과 부족함을 용납해 주시옵소서.
이날의 저희들의 불충함과 불효함을 용납해 주시옵소서.
내 한 자체를 높이 세웠던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만민의 소망을 결실시켜야 할 때가 되었고,
만민의 믿음을 결실시켜야 할 때가 되었으며,
만민의 사랑을 하나의 실체로서 나타내야 할 때가 되었사온데.
그 하나의 실체가 어느 곳에 결실되어 있사옵니까?
보잘 것 없는 저희들이지만
새롭게 신부로 단장해야 할 자신들임을 알게 깨우쳐 주시옵소서.

그럴 때에 내적인 면에서 완결을 이루었던 예수 그리스도의 수고의 역사가
외적인 저희들을 통하여서 결실될 수 있고,
재림이상을 실천할 수 있으며 외적인 역사를 전개할 수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오늘날 하늘 땅의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해야 할 사람이 누구이냐 하면
끝날의 재림역사를 앞에 두고 있는 성도들인 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지께서는 그러한 사람들에게 

영원한 아버지의 소망을 맡기고자 원하시지만
그들이 그 소망을 맡을 자가 되었는가,
영원한 아버지의 믿음을 맡기고자 하시지만
그 믿음을 맡을 자가 되었는가,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을 맡기고자 원하시지만
그 사랑을 맡을 자가 되었는가 염려되옵니다.

그 모든 것을 주대신 맡아가지고 

아버지 앞에 영원히 불변하는 모습으로서
아버지의 사랑에 속한 사람이 됨으로 말미암아서,
이제는 영원한 소망의 종족이 된 자로 서야 되겠사옵니다.
영원한 믿음의 종족이 된 자로 서야 되겠고,
영원한 사랑의 종족이 된 자로 서야 되겠사옵니다.
이러한 책임이 저희들에게 분담되어져 있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선택받은 이스라엘의 하나의 승리적인 중심 실체로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목적을 오늘날 저희들 개개인에서 이루고,
즉 전체를 대신한 소망의 실체를 갖추고, 

믿음의 실체를 갖추고, 

사랑의 실체를 갖추어야 되겠사옵니다.


이제 재림역사 이후에는 그리스도가 

이 땅 위에 오셔서 행하던 그 모든 것을 대신하는
즉, 예수 그리스도의 소망의 실체로 서지 않으면 안될 것이요,
믿음의 후계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이요,
사랑의 후계자들이 되지 않으면 아니 될 것이오니,
이것을 똑똑히 알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이제 타락의 고개를 넘어야 할 복귀과정에 처해 있는 저희들이 

아버지의 소망을 맡겠사옵니다.
아버지의 믿음을 맡겠사옵니다.
아버지의 사랑을 맡겠사옵니다'라고 할 수 있어야 되겠사옵고,
그 소망, 믿음, 사랑을 아버지 앞에 돌려드릴 수 있어야 되겠사옵고,
나아가 만민 앞에 불변의 사랑의 중심으로 서야 되겠사옵니다.
그리하여 아버지 앞에 사랑받을 수 있는 승리적인 존재가 되어야만
끝날에 최후의 영광을 대신할 수 있는 자격자임을 알고 있사오니.
오늘 여기에 모인 자녀들,
부디 아버지께서 너는 나의 소망의 존재요,
내가 믿을 수 있는 자요,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자'라고 할 수 있는 모습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나아가 천상천하 온 만물 앞에 선포하여 판정의 은사를 받고,
화동의 하나의 조건을 세울 수 있는 승리의 자녀들이 되게 이끌어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의 기쁨이 이 땅의 기쁨으로 옮겨지고,
아버지의 사랑이 이 땅의 사랑으로 옮겨지고,
아버지의 소망과 믿음이 이 땅의 소망과 믿음으로 옮겨져야 되겠사옵니다.
재림이상을 모시면서 평면적인 기쁨을 

아버지 앞에 옮길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뜻이 땅을 중심한 우리들로 말미암아 성취될 수 있는 영광을
온 피조세계에 나타낼 수 있게끔 역사해 주시옵소서.

저희의 생활을 통하여, 생애를 통하여 

모세의 영광을 노래할 수 있어야 되겠사옵고,
모세의 사랑으로써 저희 모두가 하나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24억 인류를 전부 다 합하고,
영계에 있는 천천만 성도들까지 합하여 하나의 자랑을 할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룩하는 것인 줄 알고 있사오니,
그 이룬 바의 소망, 이룬 바의 믿음, 이룬 바의 사랑을 

영원히 자랑할 수 있는 조건으로써
하늘 땅의 중심가운데 세울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통일하려 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이루자 (선집 1권 6편 기도)

철장왕 | 20181205071955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1권 6편 기도) 


첨부파일 통일하려 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이루자 1.mp3


통일하려 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이루자
 
사랑하는 아버님이시여,
천륜의 감추었던 뜻의 세계가 이루어지지 못한 것이 

다 하나님께 책임이 있는 줄 알았더니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우리들에게도 있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하나님의 영원하신 소망이 남아 있는 한 

오늘날 우리들에게도 영원한 소망이 남아져 있고,
하나님의 영원하신 믿음의 뜻이 남아져 있는 한 

우리들에게도 영원한 믿음의 뜻이 남아 있고,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의 실천이 이루어지지 않는 한
오늘날 우리들에게도 영원한 사랑의 실체를 이루어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이 한날에 탕감적인 역사를 계승하기 위해서,
저희들은 4천년 소망을 계승하여 6천년 소망으로서,
4천년 믿음을 계승하여 6천년 믿음으로써,
4천년 사랑을 계승하여 6천년 사랑으로서 나타내야 되겠사옵니다.
하나님 앞에 서 가지고 6천년의 소망을 영원한 소망으로,
6천년의 믿음을 영원한 믿음으로,
6천년의 사랑을 영원한 사랑으로 세워야 할 

책임이 저희에게 남아 있사오니,
이날의 저희들의 미흡함과 부족함을 용납해 주시옵소서.
이날의 저희들의 불충함과 불효함을 용납해 주시옵소서.
내 한 자체를 높이 세웠던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만민의 소망을 결실시켜야 할 때가 되었고,
만민의 믿음을 결실시켜야 할 때가 되었으며,
만민의 사랑을 하나의 실체로서 나타내야 할 때가 되었사온데.
그 하나의 실체가 어느 곳에 결실되어 있사옵니까?
보잘 것 없는 저희들이지만
새롭게 신부로 단장해야 할 자신들임을 알게 깨우쳐 주시옵소서.

그럴 때에 내적인 면에서 완결을 이루었던 

예수 그리스도의 수고의 역사가
외적인 저희들을 통하여서 결실될 수 있고,
재림이상을 실천할 수 있으며
외적인 역사를 전개할 수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오늘날 하늘 땅의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해야 할 사람이 누구이냐 하면
끝날의 재림역사를 앞에 두고 있는 성도들인 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지께서는 그러한 사람들에게 

영원한 아버지의 소망을 맡기고자 원하시지만
그들이 그 소망을 맡을 자가 되었는가,
영원한 아버지의 믿음을 맡기고자 하시지만
그 믿음을 맡을 자가 되었는가,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을 맡기고자 원하시지만
그 사랑을 맡을 자가 되었는가 염려되옵니다.

그 모든 것을 주대신 맡아가지고 

아버지 앞에 영원히 불변하는 모습으로서
아버지의 사랑에 속한 사람이 됨으로 말미암아서,
이제는 영원한 소망의 종족이 된 자로 서야 되겠사옵니다.
영원한 믿음의 종족이 된 자로 서야 되겠고,
영원한 사랑의 종족이 된 자로 서야 되겠사옵니다.
이러한 책임이 저희들에게 분담되어져 있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선택받은 이스라엘의 하나의 승리적인 중심 실체로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목적을
오늘날 저희들 개개인에서 이루고,
즉 전체를 대신한 소망의 실체를 갖추고, 

믿음의 실체를 갖추고, 

사랑의 실체를 갖추어야 되겠사옵니다.


이제 재림역사 이후에는 그리스도가 

이 땅 위에 오셔서 행하던 그 모든 것을 대신하는
즉, 예수 그리스도의 소망의 실체로 서지 않으면 안될 것이요,
믿음의 후계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이요,
사랑의 후계자들이 되지 않으면 아니 될 것이오니,
이것을 똑똑히 알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이제 타락의 고개를 넘어야 할 복귀과정에 처해 있는 저희들이 

'아버지의 소망을 맡겠사옵니다.
아버지의 믿음을 맡겠사옵니다.
아버지의 사랑을 맡겠사옵니다'라고 할 수 있어야 되겠사옵고,
그 소망, 믿음, 사랑을 아버지 앞에 돌려드릴 수 있어야 되겠사옵고,
나아가 만민 앞에 불변의 사랑의 중심으로 서야 되겠사옵니다.
그리하여 아버지 앞에 사랑받을 수 있는 승리적인 존재가 되어야만
끝날에 최후의 영광을 대신할 수 있는 자격자임을 알고 있사오니.
오늘 여기에 모인 자녀들,
부디 아버지께서 너는 나의 소망의 존재요,
내가 믿을 수 있는 자요,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자'라고 할 수 있는 모습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나아가 천상천하 온 만물 앞에 선포하여 판정의 은사를 받고,
화동의 하나의 조건을 세울 수 있는 

승리의 자녀들이 되게 이끌어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의 기쁨이 이 땅의 기쁨으로 옮겨지고,
아버지의 사랑이 이 땅의 사랑으로 옮겨지고,
아버지의 소망과 믿음이 

이 땅의 소망과 믿음으로 옮겨져야 되겠사옵니다.
재림이상을 모시면서 평면적인 기쁨을 

아버지 앞에 옮길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뜻이 땅을 중심한 우리들로 말미암아 

성취될 수 있는 영광을
온 피조세계에 나타낼 수 있게끔 역사해 주시옵소서.

저희의 생활을 통하여, 생애를 통하여 

모세의 영광을 노래할 수 있어야 되겠사옵고,
모세의 사랑으로써 저희 모두가 하나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24억 인류를 전부 다 합하고,
영계에 있는 천천만 성도들까지 합하여 하나의 자랑을 할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룩하는 것인 줄 알고 있사오니.
그 이룬 바의 소망, 이룬 바의 믿음, 이룬 바의 사랑을 

영원히 자랑할 수 있는 조건으로써
하늘 땅의 중심가운데 세울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진 빚을 갚는 자가 되자 (선집 1권 7편 기도)

훈독왕 | 20251028043231

재림주님의 기도 - 선집 1권 7편 

 

진 빚을 갚는 자가 되자 

 

진 빚을 갚는 자가 되자 (선집 1권 7편 기도)

 

창조의 아버님이시여!

당신의 아름다움이 온 만물만상에 나타났사옵고,

당신의 손길이 거쳐간 형상 위에는

오묘하심과 현현하심의 미가 충만하나이다.


인간에 대한 창조목적인 미를 오늘도 쉬지 않고

찾으시려는 아버지의 안타까운 마음을

저희가 몸 마음으로 체휼할 수 있고,

당신의 사랑 앞에 아름다움으로 대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마음이 지으실 때의 본연의 마음으로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몸을 죄에 물들지 않은 창조 직후의 몸으로서

그 미를 나타내게 허락해 주시옵고,

저희의 마음과 몸이 하나님의 사랑과 심정을 대신하여

하나님이 동하면 저희도 동하고

하나님이 정하면 저희도 정할 수 있는

완전무결한 본연의 모습들로 설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것이 아버님께서 지금까지 복귀섭리역사를 거치면서

수고하신 하나의 표준이었음을 알게 되옵니다.


이제 저희가 찾아야 할 것은 내 마음이요,

이루어야 할 것은 내 몸이오니

그것을 찾고 이룰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의 본성의 미를 대신하여 경배드릴 수 있는

한 자체로 세워 주시옵소서.

아버지 앞에 감사와 영광의 노래를 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고,

이것이 수고하신 아버지의 목적이었음을

저희들이 뼈와 살에 사무치게 느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들은 타락의 혈통을 이어받은 연고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늘을 떠나

자기를 중심한 생활을 하게 되었사옵고,

천륜을 떠나 자기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자가 되었사오니,

이를 돌이켜 천륜을 대할 수 있는

본연의 마음의 부르짖음에 인도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본심의 움직임이 내 몸을 자극시켜서 하늘이 취할 수 있는

본연의 자아를 찾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


그리하여 억조창생의 인간 대한 탄식을 저희들이 해원하고

하늘 땅의 모든 탄식을 해원하여

아버지 앞에 겸손히 엎드려 경배드릴 수 있고,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녀로 세워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여기 모인 뭇 자녀들을 일일이 맡아 주시옵소서.

일주일 동안 세상과 싸우느라 상처자국이 남아 있는 줄 아옵니다.

이들의 마음과 몸은 아버지의 뜻을 통째로 믿고자 하나

사탄의 세계로 말미암아 사탄의 제물이 되었던 자들이 있사옵거든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들이 받은 상처를 치유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고,

아버지의 긍휼의 사랑으로 품어 주시옵소서.

사랑의 기름을 부어 주시어서 완전케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당신 앞에 드려야 할 예물을 갖추지 못했을지라도

온유겸손한 마음이나마 당신 앞에 내어 놓고

몸 마음에 스며 있는 모든 죄상을 드러내어 회개할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당신 앞에 직고할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존엄하신 아버님의 사랑이 운행하는 힘에 자연히 흡수되어

당신과 하나된 화동의 역사를 몸 마음에 느낄 수 있는

이 한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여기에 모인 소수의 무리를 기르시기에 수고하신 아버지,

지금까지 저희들이 험한 길을 갈 때에 같이 가 주셨사옵고,

외로울 때 친구가 되어 주셨사옵고,

싸울 때에 방패가 되어 주셨사온데,

그것은 저희들이 잘나서가 아니었사옵고,

아버지의 숨은 사랑의 큰 빛, 큰 위로가 같이 하심으로 말미암았음을 아오니,

오늘 이 생명을 맡아 주시옵소서.


아버님! 원하시는 뜻을 이 시간 사랑으로 나타내 주시옵고.

당신이 주장하시는 뜻을 저희가 대신하여

경배드리고 찬송드릴 수 있는 은사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아버님, 식구들이 산지 사방에 엎드려 이 한 곳을 향하여

경배의 제단을 쌓고 하늘 앞에 기도하고 있사오니,

같은 은사와 같은 사랑으로 나타나시옵소서.

그리하여 끝날에 남겨지고 맡겨진 사명을

주어진 장소에서 완수할 수 있도록 허락하시사

전체가 화동의 중심을 흠모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삼천만 민중 앞에 새로운 하나의 뜻을 나타낼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자극적인 새로운 충동을 일으키시사

악한 길로 갈 때에 선한 길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사랑의 손길을 나타내 주시옵고,

사랑의 능력의 역사를 나타내 주시옵길,

나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으신 자녀들 한 사람이라도 버리지 마시옵고,

당신의 사랑의 품에 품으시사

허락하신 전체의 주도적인 역사를

그들이 같은 은사로 느낄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남은 시간을 맡기오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진 빚을 갚는 자가 되자 ②


아버님! 저희들은 타락한 세상에서 살면서 만물에게 빚진 자의 생활을 하고 있고, 가정의 부부끼리에 있어서도 서로가 서로에게 빚진 자의 입장에 있는 것을 저희들은 몰랐사옵니다. 부모를 대하는 데도 빚진 자의 입장에 있는 것을 몰랐사옵고, 영원하신 하나님 앞에도 말할 수 없이 큰 빚을 지고 있는 저희들인 것을 몰랐었나이다.


타락세계의 입장에서 보더라도 마땅히 죽어야 할, 빚을 진 저희들이었고, 만물 앞에도 빚을 지고 있고, 신랑 신부의 이념을 세웠던 예수 그리스도 앞에도 빚을 지고 있는 저희들이었사옵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대신하여 빚을 갚아야 할 저희들이온대 진 빚을 갚을 줄은 모르고 나 하나를 중심삼고 염려하고 탄식했으며, 땅을 대해 저주하고, 만물을 대해 저주하고, 하늘을 대해 저주하였던 저희들이었사옵니다. 어느 한 부분도 용납될 수 없는 저희들이었습니다.


이러한 인간을 다시 세우기 위하여 예수는 죽음의 길도 개의치 않고 싸우시다가 십자가에서 죽음을 당하셨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륜에 맺혀진 빚을 갚기 위한 2천년의 싸움이 아직까지 종결되지 않은 채 심판이란 명사가 남게 되었사옵나이다.


아버지시여! 심판의 고개를 저희들이 넘을 수 있도록, 지금까지의 저끄러진 역사과정에서 진 빚을 다 청산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빚을 다 갚고도 남을 수 있는 자가 되어야만 영원하신 아버지 앞에 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빚을 갚고, 참부부의 빚을 갚고, 참만물의 빚을 갚은 자로서 사탄들의 조건을 벗어나 아버님의 사랑에 대한 빚, 아버님이 원하시는 생명에 대한 빚을 갚을 수 있는 생활로 어서 속히 저희들을 이끌어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예수도 이 한 길을 위해 지금까지 수고하고 있다는 것을, 아버지, 깨닫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와 성신은 영계에서 만민을 위하여 무한히 기도하고 있사옵는데, 이것은 저희들이 아직까지 천륜 앞에 진 빚을 탕감하지 못했기 때문이옵고, 또한 이것은 저희들이 너무 불비하고 미비하기 때문임을 잊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와 성신이 아버지께서 기뻐할 수 있는 영광의 자리에 서려면 저희들이 예수의 책임을 대신해야 됨을, 아버지, 저희가 이 시간 알았사오니, 하늘에서의 역사가 땅 위에서 이루어지고, 하늘에서의 사탄과의 싸움이 땅 위의 저희들을 통하여 승리로 이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영원하신 아버지의 사랑을 기쁨과 영광으로 느끼는 당신의 영원한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나이다.


그리하여 아버지 앞에서나, 예수와 성신 앞에서나. 수많은 선지선열 앞에서나, 땅 위의 인류 앞에서나, 만물 앞에 있어서 부끄럼없는 아버님의 사랑하는 자녀로, 만물을 당당코 주관할 수 있는 아버님의 참아들 딸로 세워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나이다.


이들로 하여금 진 빚을 갚을 수 있게, 아버님, 주관하여 주시옵고 이끌어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진 빚을 갚는 자가 되자 (선집 1권 7편 기도)

철장왕 | 20181205072349

재림주님의 기도(선집 1권 7편 기도)

첨부파일 진 빚을 갚는 자가 되자 1.mp3

진 빚을 갚는 자가 되자 ①


창조의 아버님이시여!

당신의 아름다움이 온 만물만상에 나타났사옵고,

당신의 손길이 거쳐간 형상 위에는

오묘하심과 현현하심의 미가 충만하나이다.


인간에 대한 창조목적인 미를 오늘도 쉬지 않고

찾으시려는 아버지의 안타까운 마음을

저희가 몸 마음으로 체휼할 수 있고,

당신의 사랑 앞에 아름다움으로 대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마음이 지으실 때의 본연의 마음으로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몸을 죄에 물들지 않은 창조 직후의 몸으로서

그 미를 나타내게 허락해 주시옵고,

저희의 마음과 몸이 하나님의 사랑과 심정을 대신하여

하나님이 동하면 저희도 동하고

하나님이 정하면 저희도 정할 수 있는

완전무결한 본연의 모습들로 설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것이 아버님께서 지금까지 복귀섭리역사를 거치면서

수고하신 하나의 표준이었음을 알게 되옵니다.


이제 저희가 찾아야 할 것은 내 마음이요,

이루어야 할 것은 내 몸이오니

그것을 찾고 이룰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의 본성의 미를 대신하여 경배드릴 수 있는

한 자체로 세워 주시옵소서.

아버지 앞에 감사와 영광의 노래를 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고,

이것이 수고하신 아버지의 목적이었음을

저희들이 뼈와 살에 사무치게 느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들은 타락의 혈통을 이어받은 연고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늘을 떠나

자기를 중심한 생활을 하게 되었사옵고,

천륜을 떠나 자기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자가 되었사오니,

이를 돌이켜 천륜을 대할 수 있는

본연의 마음의 부르짖음에 인도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본심의 움직임이 내 몸을 자극시켜서 하늘이 취할 수 있는

본연의 자아를 찾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


그리하여 억조창생의 인간 대한 탄식을 저희들이 해원하고

하늘 땅의 모든 탄식을 해원하여

아버지 앞에 겸손히 엎드려 경배드릴 수 있고,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녀로 세워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지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여기 모인 뭇 자녀들을 일일이 맡아 주시옵소서.

일주일 동안 세상과 싸우느라 상처자국이 남아 있는 줄 아옵니다.

이들의 마음과 몸은 아버지의 뜻을 통째로 믿고자 하나

사탄의 세계로 말미암아 사탄의 제물이 되었던 자들이 있사옵거든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들이 받은 상처를 치유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고,

아버지의 긍휼의 사랑으로 품어 주시옵소서.

사랑의 기름을 부어 주시어서 완전케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당신 앞에 드려야 할 예물을 갖추지 못했을지라도

온유겸손한 마음이나마 당신 앞에 내어 놓고

몸 마음에 스며 있는 모든 죄상을 드러내어 회개할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당신 앞에 직고할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존엄하신 아버님의 사랑이 운행하는 힘에 자연히 흡수되어

당신과 하나된 화동의 역사를 몸 마음에 느낄 수 있는

이 한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여기에 모인 소수의 무리를 기르시기에 수고하신 아버지,

지금까지 저희들이 험한 길을 갈 때에 같이 가 주셨사옵고,

외로울 때 친구가 되어 주셨사옵고,

싸울 때에 방패가 되어 주셨사온데,

그것은 저희들이 잘나서가 아니었사옵고,

아버지의 숨은 사랑의 큰 빛큰 위로가 같이 하심으로 말미암았음을 아오니,

오늘 이 생명을 맡아 주시옵소서.


아버님! 원하시는 뜻을 이 시간 사랑으로 나타내 주시옵고.

당신이 주장하시는 뜻을 저희가 대신하여

경배드리고 찬송드릴 수 있는 은사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아버님식구들이 산지 사방에 엎드려 이 한 곳을 향하여

경배의 제단을 쌓고 하늘 앞에 기도하고 있사오니,

같은 은사와 같은 사랑으로 나타나시옵소서.

그리하여 끝날에 남겨지고 맡겨진 사명을

주어진 장소에서 완수할 수 있도록 허락하시사

전체가 화동의 중심을 흠모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삼천만 민중 앞에 새로운 하나의 뜻을 나타낼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자극적인 새로운 충동을 일으키시사

악한 길로 갈 때에 선한 길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사랑의 손길을 나타내 주시옵고,

사랑의 능력의 역사를 나타내 주시옵길,

나의 아버님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으신 자녀들 한 사람이라도 버리지 마시옵고,

당신의 사랑의 품에 품으시사

허락하신 전체의 주도적인 역사를

그들이 같은 은사로 느낄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지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남은 시간을 맡기오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아멘.

 

 진 빚을 갚는 자가 되자 ②


아버님! 저희들은 타락한 세상에서 살면서 만물에게 빚진 자의 생활을 하고 있고, 가정의 부부끼리에 있어서도 서로가 서로에게 빚진 자의 입장에 있는 것을 저희들은 몰랐사옵니다. 부모를 대하는 데도 빚진 자의 입장에 있는 것을 몰랐사옵고, 영원하신 하나님 앞에도 말할 수 없이 큰 빚을 지고 있는 저희들인 것을 몰랐었나이다.


타락세계의 입장에서 보더라도 마땅히 죽어야 할, 빚을 진 저희들이었고, 만물 앞에도 빚을 지고 있고, 신랑 신부의 이념을 세웠던 예수 그리스도 앞에도 빚을 지고 있는 저희들이었사옵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대신하여 빚을 갚아야 할 저희들이온대 진 빚을 갚을 줄은 모르고 나 하나를 중심삼고 염려하고 탄식했으며, 땅을 대해 저주하고, 만물을 대해 저주하고, 하늘을 대해 저주하였던 저희들이었사옵니다. 어느 한 부분도 용납될 수 없는 저희들이었습니다.


이러한 인간을 다시 세우기 위하여 예수는 죽음의 길도 개의치 않고 싸우시다가 십자가에서 죽음을 당하셨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륜에 맺혀진 빚을 갚기 위한 2천년의 싸움이 아직까지 종결되지 않은 채 심판이란 명사가 남게 되었사옵나이다.


아버지시여! 심판의 고개를 저희들이 넘을 수 있도록, 지금까지의 저끄러진 역사과정에서 진 빚을 다 청산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빚을 다 갚고도 남을 수 있는 자가 되어야만 영원하신 아버지 앞에 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빚을 갚고, 참부부의 빚을 갚고, 참만물의 빚을 갚은 자로서 사탄들의 조건을 벗어나 아버님의 사랑에 대한 빚, 아버님이 원하시는 생명에 대한 빚을 갚을 수 있는 생활로 어서 속히 저희들을 이끌어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예수도 이 한 길을 위해 지금까지 수고하고 있다는 것을, 아버지, 깨닫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와 성신은 영계에서 만민을 위하여 무한히 기도하고 있사옵는데, 이것은 저희들이 아직까지 천륜 앞에 진 빚을 탕감하지 못했기 때문이옵고, 또한 이것은 저희들이 너무 불비하고 미비하기 때문임을 잊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와 성신이 아버지께서 기뻐할 수 있는 영광의 자리에 서려면 저희들이 예수의 책임을 대신해야 됨을, 아버지, 저희가 이 시간 알았사오니, 하늘에서의 역사가 땅 위에서 이루어지고, 하늘에서의 사탄과의 싸움이 땅 위의 저희들을 통하여 승리로 이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영원하신 아버지의 사랑을 기쁨과 영광으로 느끼는 당신의 영원한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나이다.


그리하여 아버지 앞에서나, 예수와 성신 앞에서나. 수많은 선지선열 앞에서나, 땅 위의 인류 앞에서나, 만물 앞에 있어서 부끄럼없는 아버님의 사랑하는 자녀로, 만물을 당당코 주관할 수 있는 아버님의 참아들 딸로 세워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나이다.


이들로 하여금 진 빚을 갚을 수 있게, 아버님, 주관하여 주시옵고 이끌어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진 빚을 갚는 자가 되자 (말씀선집 1권 7편 기도 ② )

훈독왕 | 20250526143844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권 7편

 

진 빚을 갚는 자가 되자

1956년 6월 10일(日), 전 본부교회.

 

재림주님의 기도 - 진 빚을 갚는 자가 되자 (말씀선집 1권 7편 기도 ② )

 

<기 도Ⅱ>

 

아버님!

저희들은 타락한 세상에서 살면서 만물에게 빚진 자의 생활을 하고 있고, 가정의 부부끼리에 있어서도 서로가 서로에게 빚진 자의 입장에 있는 것을 저희들은 몰랐사옵니다.

부모를 대하는 데도 빚진 자의 입장에 있는 것을 몰랐사옵고, 영원하신 하나님 앞에도 말할 수 없이 큰 빚을 지고 있는 저희들인 것을 몰랐었나이다.


타락세계의 입장에서 보더라도 마땅히 죽어야 할 빚을 진 저희들이었고, 만물 앞에도 빚을 지고 있고, 신랑 신부의 이념을 세웠던 예수 그리스도 앞에도 빚을 지고 있는 저희들이었사옵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대신하여 빚을 갚아야 할 저희들이온데, 진 빚을 갚을 줄은 모르고 나 하나를 중심삼고 염려하고 탄식했으며, 땅을 대해 저주하고, 만물을 대해 저주하고, 하늘을 대해 저주하였던 저희들이었사옵니다.

어느 한 부분도 용납될 수 없는 저희들이었습니다.


이러한 인간을 다시 세우기 위하여 예수는 죽음의 길도 개의치 않고 싸우시다가 십자가에서 죽음을 당하셨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륜에 맺혀진 빚을 갚기 위한 2천년의 싸움이 아직까지 종결되지 않은 채 심판이란 명사가 남게 되었사옵나이다.


아버지시여!

심판의 고개를 저희들이 넘을 수 있도록, 지금까지의 저끄러진 역사 과정에서 진 빚을 다 청산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빚을 다 갚고도 남을 수 있는 자가 되어야만 영원하신 아버지 앞에 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빚을 갚고, 참부부의 빚을 갚고, 참만물의 빚을 갚은 자로서 사탄들의 조건을 벗어나 아버님의 사랑에 대한 빚, 아버님이 원하시는 생명에 대한 빚을 갚을 수 있는 생활로 어서 속히 저희들을 이끌어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예수도 이 한 길을 위해 지금까지 수고하고 있다는 것을, 아버지, 깨닫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와 성신은 영계에서 만민을 위하여 무한히 기도하고 있사옵는데, 이것은 저희들이 아직까지 천륜 앞에 진 빚을 탕감하지 못했기 때문이옵고, 또한 이것은 저희들이 너무 불비하고 미비하기 때문임을 잊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와 성신이 아버지께서 기뻐할 수 있는 영광의 자리에 서려면 저희들이 예수의 책임을 대신해야 됨을, 아버지, 저희가 이 시간 알았사오니, 하늘에서의 역사가 땅 위에서 이루어지고, 하늘에서의 사탄과의 싸움이 땅위의 저희들을 통하여 승리로 이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영원하신 아버지의 사랑을 기쁨과 영광으로 느끼는 당신의 영원한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나이다.


그리하여 아버지 앞에서나, 예수와 성신 앞에서나, 수많은 선지선열 앞에서나, 땅 위의 인류 앞에서나, 만물 앞에 있어서 부끄럼 없는 아버님의 사랑하는 자녀로, 만물을 당당코 주관할 수 있는 아버님의 참아들딸로 세워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나이다.


이들로 하여금 진 빚을 갚을 수 있게, 아버님, 주관하여 주시옵고 이끌어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하나님의 주관세계를 찾아드리자 (선집 1권 8편 기도)

철장왕 | 20181206115142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1권 8편 기도)


첨부파일 재림주님의 기도, 하나님의 주관세계를 찾아드리자 1ㅡ8.mp3

 
하나님의 주관세계를 찾아드리자(훈독본)
 
사랑하는 아버님이시여,
불쌍한 이 무리들, 당신의 품이 그리워 찾아왔나이다. 
저희의 몸과 마음을 오로지 주관하시옵소서. 
저희의 전체를 주관하시옵소서. 
저희의 마음 몸이 아버지께서 기뻐하실 수 있는 마음 몸임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영광과 아버지의 의를 노래할 수 있는 
은사에 잠기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아버님이시여! 
아버지가 그리워 모인 자녀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들에게 아버님이 없다 할진대는 
불쌍한 자 중의 불쌍한 자요 외로운 자 중의 외로운 자들이오니, 
아버님이시여! 이들 전부를 주관 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의 소망으로 이들이 흡족해할 수 있는 주인공으로서 
이 시간 역사해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한 시간 흩어진 마음들을 모아 
당신의 거룩한 성상 앞에 예물을 드리기 위해 부복하였사오니, 
처음부터 끝시간까지 당신이 허락치 않는 모든 요소는 제하여 주시옵고, 
화동할 수 있는 요소만 남겨 주시옵고, 
전체의 분위기를 조성하시어서 저희의 마음을 움직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 아버지, 복 빌기 위하여 모이는 무리들이 많을 줄 알고 있사오니, 
모이는 곳곳마다 성삼위신이 같은 은사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끝날에 맡겨진 전체적인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모이는 곳곳마다, 
당신의 영광을 찬양하는 사람마다 
같은 은사를 받을 수 있는 그 한 시기가 
어서 속히 이 민족 앞에 도래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 외로운 식구들이 처처에 모여서 남 모르는 제단을 쌓아 놓고, 
경배드리고 있사오니, 
전체의 생명의 주인으로서 나타나시옵고, 
전체의 부활의 영으로서 나타나시옵소서. 
그들의 생명의 역사, 부활의 역사가 
땅위에서 멎어지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하늘의 천천만 성도들과 온 피조 만물까지 화동하여 
그 기쁨을 하늘 앞에 돌릴 수 있는 영광만이 
이 자리에 충만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처음부터 끝시간까지 사탄이 틈타는 시간이 되지 말게 허락해 주시옵고, 
승리하시는 영광의 아버지께서 보호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사랑하시는 주의 이름으로써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하나님의 주관세계를 찾아드리자 ②

사랑하는 아버님! 아무것도 갖지 아니한 형제들이 아버지의 무릎 앞에 나왔사옵니다. 이들의 느끼는 감정이 자기를 중심삼고 느끼는 감정이 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을 위하고 아버님을 위하지 않은 채 자기를 중심삼고서는 어떤 귀한 것도 갖지 말게 분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위하여 전체가 제물로 바쳐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마음과 몸이 어두운 그늘에 속해 있는 불쌍한 자들이오니. 아버님이시여 ! 긍휼히 보아 주시옵소서. 힘없고 기운없는 손들을 하늘 향해 벌리고 있사오니, 아버님이여! 긍휼의 손길을 펴시사 붙들어 주시옵소서. 사탄 앞에 끌려가던 모습들이 하늘을 향하여 양팔을 벌리고 부르짖고 있사오니, 아버님, 안으시옵소서. 

사탄이 주관하는 험한 이 땅 위에 살지라도 하나님의 영원하신 심정을 가진 하늘의 방패로, 싸움의 용사로, 하늘의 자랑이 될 수 있는 자녀들로 세워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제 막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모였사옵니다. 모인 이 자녀들의 심성은 여러 가지 모양으로 나타나 있을지라도, 아버님의 심성을 닮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가진 모습들이오니 하나의 마음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명령하심에, 분부하심에 순응하고 하늘의 심정을 증거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아버님께서 불러주신 자녀들이 모였사오니, 온 세상에 널려 있는 원수 사탄을 대하여 싸울 수 있고, 밀려 들어오는 고난을 승리의 방패로 막아내기에 부족함이 없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빼앗는 자의 입장 보다는 주는 자의 입장에 서게 하시옵고, 나 하나의 가치를 드러내어 아버지의 영광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어려움에 지치고 환난에 휩싸인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 이제 당신이 붙들어 주시지 않으면 이들보다 불쌍한 자들이 세상에 없겠나이다. 이들의 움직이는 발걸음마다, 이들의 거하는 환경마다 시험과 환난과 비탄이 앞에 놓여 있사오니, 이들을 지켜 주시옵고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오늘날까지 같이 수고해 주셨고 같이 염려해 주셔서 싸울 수 있었나이다. 이들은 아버지의 고난을 받고 있사옵고 아버지의 눈물을 흘리고 있사오니, 아버지, 영원히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최후에 승리의 동산에서, 승리의 기쁨을 갖고 온 만물만상을 대신하여 할렐루야, 호산나의 영광을 아버지 앞에 돌려 드리고 감사 경배드릴 수 있는 날까지 지켜주시옵소서 . 

이 시간 허락하신 말씀을 대신 전하려 하오니 잘못된 모든 의식과 관념을 제하시옵고, 아버님이 분부하시는 전체적인 재창조의 감동의 역사가 나타나게 하여 주시고 화동의 역사가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몸 마음이 다같이 아버지의 사랑에 잠기어 감동하지 않을래야 감동하지 않을 수 없고, 경배드리지 않을래야 경배드리지 않을 수 없으며, 굴복하지 않을래야 굴복하지 않을 수 없고, 회개하지 않을래야 회개하지 않을 수 없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시옵소서. 하늘의 심정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오면서 사랑하는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하나님의 주관세계를 찾아드리자 ③

사랑하는 아버님, 저희들에게 남아진 운명의 길이 이렇게 첩첩 산중, 태산준령이라는 것을 알게 될 때, 오늘날 저희가 믿고 있는 범위가 너무나 협소하였나이다. 너무나 좁고, 너무나 소극적으로, 너무나 불비하게 뜻길을 따라 나온 저희들이었음을 아버지 앞에 직고하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아버님, 이 날이 시간부터 천륜의 전체 섭리를 이끌어가시는 아버지 앞에 주관받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형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아버지여 긍휼을 허락하여 주시옵고, 예수여, 붙들어 주시옵소서. 성신이여, 세워 주시옵소서. 땅 위에 있는 만물을 대신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모습으로서, 자연적으로 선악을 분별할 수 있는 본연의 실체로 갖추어 주시옵기를, 나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저녁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 아버님이여, 이제 자기라는 관념을 잊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의 몸에서 사탄의 소유권을 없애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저희의 마음에서 하나님만을 소유할 수 있고, 하나님만을 부를 수 있고, 하나님만을 자랑할 수 있는 만물 대한 불변의 개성체로 복귀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들이 아버지께 영광을 돌려 드리게 될 때, 만물도 화동하고 하늘에 있는 천천만 성도도 화동하여 하나의 울음소리, 하나의 부르짖음, 감사 감사 할렐루야가 하늘 땅 위에 일률적으로 벌어지게 될 때, 사탄이 자연굴복하는 줄 알고 있사오니, 그럴 수 있도록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전체의 주관성을 저희 몸에서 종결짓게 허락하여 주옵고, 전체를 대신하여 세운 저희 자신들, 승리의 호산나의 개가를 아버지 앞에 불러 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물 만상이 화동하는 가운데 하늘을 대신한 승리의 자녀, 증거의 주인공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시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하나님의 주관세계를 찾아드리자 (말씀선집 1권 8편 기도 ②, ③)

훈독왕 | 20250526143421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권 8편

 

하나님의 주관세계를 찾아 드리자

1956년 6월 27일(日), 전 본부교회

 

하나님의 주관세계를 찾아드리자 (말씀선집 1권 8편 기도 ②, ③)

 

<기 도2>

 

사랑하는 아버님 !

아무것도 갖지 아니한 형제들이 아버지의 무릎 앞에 나왔사옵니다.

이들의 느끼는 감정이 자기를 중심삼고 느끼는 감정이 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을 위하고 아버님을 위하지 않은 채 자기를 중심삼고서는 어떤 귀한 것도 갖지 말게 분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위하여 전체가 제물로 바쳐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마음과 몸이 어두운 그늘에 속해 있는 불쌍한 자들이오니,

아버님이시여!

긍휼히 보아 주시옵소서. 힘없고 기운 없는 손들을 하늘 향해 벌리고 있사오니,

아버님이여!

긍휼의 손길을 펴시사 붙들어 주시옵소서. 

사탄 앞에 끌려가던 모습들이 하늘을 향하여 양팔을 벌리고 부르짖고 있사오니, 

아버님, 안으시옵소서.


사탄이 주관하는 험한 이 땅 위에 살지라도 하나님의 영원하신 심정을 가진 하늘의 방패로, 싸움의 용사로, 하늘의 자랑이 될 수 있는 자녀들로 세워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제 막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모였사옵니다.

모인 이 자녀들의 심성은 여러 가지 모양으로 나타나 있을지라도, 아버님의 심성을 닮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가진 모습들이오니, 하나의 마음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명령하심에, 분부하심에 순응하고 하늘의 심정을 증거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아버님께서 불러 주신 자녀들이 모였사오니, 온 세상에 널려 있는 원수 사탄을 대하여 싸울 수 있고, 밀려들어오는 고난을 승리의 방패로 막아내기에 부족함이 없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빼앗는 자의 입장보다는 주는 자의 입장에 서게 하시옵고, 나 하나의 가치를 드러내어 아버지의 영광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어려움에 지치고 환난에 휩싸인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 이제 당신이 붙들어 주시지 않으면 이들보다 불쌍한 자들이 세상에 없겠나이다. 

이들의 움직이는 발걸음마다, 이들의 거하는 환경마다 시험과 환난과 비탄이 앞에 놓여 있사오니, 이들을 지켜 주시옵고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오늘날까지 같이 수고해 주셨고 같이 염려해 주셔서 싸울 수 있었나이다.

이들은 아버지의 고난을 받고 있사옵고 아버지의 눈물을 흘리고 있사오니,

아버지, 영원히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최후에 승리의 동산에서, 승리의 기쁨을 갖고 온 만물만상을 대신하여 할렐루야, 호산나의 영광을 아버지 앞에 돌려드리고 감사 경배드릴 수 있는 날까지 지켜 주시옵소서.


이 시간 허락하신 말씀을 대신 전하려 하오니 잘못된 모든 의식과 관념을 제하시옵고, 아버님이 분부하시는 전체적인 재창조의 감동의 역사가 나타나게 하여 주시고 화동의 역사가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몸 마음이 다 같이 아버지의 사랑에 잠기어 감동하지 않을래야 감동하지 않을 수 없고, 경배드리지 않을래야 경배드리지 않을 수 없으며, 굴복하지 않을래야 굴복하지 않을 수 없고, 회개하지 않을래야 회개하지 않을 수 없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시옵소서.

하늘의 심정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오면서 사랑하는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기 도3>

 

사랑하는 아버님!

저희들에게 남아진 운명의 길이 이렇게 첩첩산중, 태산준령이라는 것을 알게 될 때, 오늘날 저희가 믿고 있는 범위가 너무나 협소하였나이다.

너무나 좁고, 너무나 소극적으로, 너무나 불비하게 뜻길을 따라 나온 저희들이었음을 아버지 앞에 직고하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아버님!

이 날 이 시간부터 천륜의 전체 섭리를 이끌어 가시는 아버지 앞에 주관받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형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아버지여, 긍휼을 허락하여 주시옵고, 예수여, 붙들어 주시옵소서.

성신이여, 세워 주시옵소서.

땅 위에 있는 만물을 대신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모습으로서, 자연적으로 선악을 분별할 수 있는 본연의 실체로 갖추어 주시옵기를, 

나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저녁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 아버님이여, 이제 자기라는 관념을 잊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의 몸에서 사탄의 소유권을 없애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저희의 마음에서 하나님만을 소유할 수 있고, 하나님만을 부를 수 있고, 하나님만을 자랑할 수 있는 만물 대한 불변의 개성체로 복귀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들이 아버지께 영광을 돌려드리게 될 때, 만물도 화동하고 하늘에 있는 천천만 성도도 화동하여 하나의 울음소리, 하나의 부르짖음, 감사 감사 할렐루야가 하늘땅 위에 일률적으로 벌어지게 될 때, 사탄이 자연굴복하는 줄 알고 있사오니, 그럴 수 있도록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전체의 주관성을 저희 몸에서 종결짓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전체를 대신하여 세운 저희 자신들, 승리의 호산나의 개가를 아버지 앞에 불러 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물만상이 화동하는 가운데 하늘을 대신한 승리의 자녀, 증거의 주인공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시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하나님의 주관세계를 찾아드리자 (선집 1권 8편 기도)

훈독왕 | 20251104225328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1권 8편 기도)

 

하나님의 주관세계를 찾아드리자 
 

하나님의 주관세계를 찾아드리자 (선집 1권 8편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이시여!
불쌍한 이 무리들, 당신의 품이 그리워 찾아왔나이다. 
저희의 몸과 마음을 오로지 주관하시옵소서. 
저희의 전체를 주관하시옵소서. 
저희의 마음 몸이 아버지께서 기뻐하실 수 있는 마음 몸임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영광과 아버지의 의를 노래할 수 있는 
은사에 잠기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아버님이시여! 
아버지가 그리워 모인 자녀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들에게 아버님이 없다 할진대는 
불쌍한 자 중의 불쌍한 자요 외로운 자 중의 외로운 자들이오니, 
아버님이시여! 이들 전부를 주관 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의 소망으로 이들이 흡족해할 수 있는 주인공으로서 
이 시간 역사해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한 시간 흩어진 마음들을 모아 
당신의 거룩한 성상 앞에 예물을 드리기 위해 부복하였사오니, 
처음부터 끝시간까지 당신이 허락치 않는 모든 요소는 제하여 주시옵고, 
화동할 수 있는 요소만 남겨 주시옵고, 
전체의 분위기를 조성하시어서 저희의 마음을 움직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 아버지, 복 빌기 위하여 모이는 무리들이 많을 줄 알고 있사오니, 
모이는 곳곳마다 성삼위신이 같은 은사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끝날에 맡겨진 전체적인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모이는 곳곳마다, 
당신의 영광을 찬양하는 사람마다 
같은 은사를 받을 수 있는 그 한 시기가 
어서 속히 이 민족 앞에 도래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 외로운 식구들이 처처에 모여서 남 모르는 제단을 쌓아 놓고, 
경배드리고 있사오니, 
전체의 생명의 주인으로서 나타나시옵고, 
전체의 부활의 영으로서 나타나시옵소서. 
그들의 생명의 역사, 부활의 역사가 
땅위에서 멎어지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하늘의 천천만 성도들과 온 피조 만물까지 화동하여 
그 기쁨을 하늘 앞에 돌릴 수 있는 영광만이 
이 자리에 충만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처음부터 끝시간까지 사탄이 틈타는 시간이 되지 말게 허락해 주시옵고, 
승리하시는 영광의 아버지께서 보호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사랑하시는 주의 이름으로써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하나님의 주관세계를 찾아드리자 ②

사랑하는 아버님! 아무것도 갖지 아니한 형제들이 아버지의 무릎 앞에 나왔사옵니다. 이들의 느끼는 감정이 자기를 중심삼고 느끼는 감정이 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을 위하고 아버님을 위하지 않은 채 자기를 중심삼고서는 어떤 귀한 것도 갖지 말게 분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위하여 전체가 제물로 바쳐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마음과 몸이 어두운 그늘에 속해 있는 불쌍한 자들이오니. 아버님이시여 ! 긍휼히 보아 주시옵소서. 힘없고 기운없는 손들을 하늘 향해 벌리고 있사오니, 아버님이여! 긍휼의 손길을 펴시사 붙들어 주시옵소서. 사탄 앞에 끌려가던 모습들이 하늘을 향하여 양팔을 벌리고 부르짖고 있사오니, 아버님, 안으시옵소서. 

사탄이 주관하는 험한 이 땅 위에 살지라도 하나님의 영원하신 심정을 가진 하늘의 방패로, 싸움의 용사로, 하늘의 자랑이 될 수 있는 자녀들로 세워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제 막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모였사옵니다. 모인 이 자녀들의 심성은 여러 가지 모양으로 나타나 있을지라도, 아버님의 심성을 닮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가진 모습들이오니 하나의 마음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명령하심에, 분부하심에 순응하고 하늘의 심정을 증거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아버님께서 불러주신 자녀들이 모였사오니, 온 세상에 널려 있는 원수 사탄을 대하여 싸울 수 있고, 밀려 들어오는 고난을 승리의 방패로 막아내기에 부족함이 없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빼앗는 자의 입장 보다는 주는 자의 입장에 서게 하시옵고, 나 하나의 가치를 드러내어 아버지의 영광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어려움에 지치고 환난에 휩싸인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 이제 당신이 붙들어 주시지 않으면 이들보다 불쌍한 자들이 세상에 없겠나이다. 이들의 움직이는 발걸음마다, 이들의 거하는 환경마다 시험과 환난과 비탄이 앞에 놓여 있사오니, 이들을 지켜 주시옵고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오늘날까지 같이 수고해 주셨고 같이 염려해 주셔서 싸울 수 있었나이다. 이들은 아버지의 고난을 받고 있사옵고 아버지의 눈물을 흘리고 있사오니, 아버지, 영원히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최후에 승리의 동산에서, 승리의 기쁨을 갖고 온 만물만상을 대신하여 할렐루야, 호산나의 영광을 아버지 앞에 돌려 드리고 감사 경배드릴 수 있는 날까지 지켜주시옵소서 . 

이 시간 허락하신 말씀을 대신 전하려 하오니 잘못된 모든 의식과 관념을 제하시옵고, 아버님이 분부하시는 전체적인 재창조의 감동의 역사가 나타나게 하여 주시고 화동의 역사가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몸 마음이 다같이 아버지의 사랑에 잠기어 감동하지 않을래야 감동하지 않을 수 없고, 경배드리지 않을래야 경배드리지 않을 수 없으며, 굴복하지 않을래야 굴복하지 않을 수 없고, 회개하지 않을래야 회개하지 않을 수 없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시옵소서. 하늘의 심정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오면서 사랑하는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하나님의 주관세계를 찾아드리자 ③

사랑하는 아버님, 저희들에게 남아진 운명의 길이 이렇게 첩첩 산중, 태산준령이라는 것을 알게 될 때, 오늘날 저희가 믿고 있는 범위가 너무나 협소하였나이다. 너무나 좁고, 너무나 소극적으로, 너무나 불비하게 뜻길을 따라 나온 저희들이었음을 아버지 앞에 직고하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아버님, 이 날이 시간부터 천륜의 전체 섭리를 이끌어가시는 아버지 앞에 주관받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형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아버지여 긍휼을 허락하여 주시옵고, 예수여, 붙들어 주시옵소서. 성신이여, 세워 주시옵소서. 땅 위에 있는 만물을 대신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모습으로서, 자연적으로 선악을 분별할 수 있는 본연의 실체로 갖추어 주시옵기를, 나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저녁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 아버님이여, 이제 자기라는 관념을 잊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의 몸에서 사탄의 소유권을 없애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저희의 마음에서 하나님만을 소유할 수 있고, 하나님만을 부를 수 있고, 하나님만을 자랑할 수 있는 만물 대한 불변의 개성체로 복귀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들이 아버지께 영광을 돌려 드리게 될 때, 만물도 화동하고 하늘에 있는 천천만 성도도 화동하여 하나의 울음소리, 하나의 부르짖음, 감사 감사 할렐루야가 하늘 땅 위에 일률적으로 벌어지게 될 때, 사탄이 자연굴복하는 줄 알고 있사오니, 그럴 수 있도록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전체의 주관성을 저희 몸에서 종결짓게 허락하여 주옵고, 전체를 대신하여 세운 저희 자신들, 승리의 호산나의 개가를 아버지 앞에 불러 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물 만상이 화동하는 가운데 하늘을 대신한 승리의 자녀, 증거의 주인공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시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뿌리된 자들의 책임 (말씀선집 1권 9편 기도 ② )

훈독왕 | 20250526142920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권 9편

 

뿌리된 자들의 책임

1956년 7월 1일(日), 전 본부교회

 

뿌리된 자들의 책임 (말씀선집 1권 9편 기도 ② )

 

<기 도Ⅱ>

 

허락하신 이 날,

아버지 앞에 경배드리기 위하여 부복하였사오니, 여기 모인 개개인의 심령들을 통찰하시옵고 흠이 없는 마음을 일으켜 주시옵소서.

이 시간에 드리는 경배가 아버지의 애달픈 심정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경배가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당신이 경륜하시는 뜻을 저희들에게 분부하여 맡길 수 있는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여!

자녀들을 불러모으신 것도 당신이었사옵고, 이들을 권고하여 생명권 안에서 움직이게 하신 것도 당신의 역사인 줄 알고 있사오니, 당신이 약속하셨던 성령의 불길을 허락하시어 각자의 몸 마음이 화동하여 전체의 즐거움으로 나타나기에 부족함이 없게 도와주시옵고, 아버지가 요구하신 신성의 전체가 이 시간 드러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여기 모인 자녀들 위에 긍휼의 사랑을 퍼부어 주시옵고, 하늘의 영광을 향하여 전체의 마음이 기울어질 수 있도록 성령의 역사로써 움직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저희 모두가 민족을 대신하고 인류를 대신하고 천상천하의 온 피조만물을 대신하여 지성소의 문을 열고 아버지 앞에 가까이 찾아 들어가, 승리의 산 제물을 드릴 수 있는 경배의 시간으로서 받아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저희들의 경배로 말미암아 이 민족이 아버지 앞에 가까이 세움 받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시고, 나아가서는 전인류가 죄악권으로부터 벗어나서 아버지가 주관하는 선주권의 세계로 넘어올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허락하여 주옵시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도 민족을 대신하여 하늘 앞에 정성을 쌓고 있는 제단들이 처처에 널려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어느 곳에서 하늘을 향해 경배한다 할지라도 같은 은사로 축복하여 주시옵고, 끝날에 예고하실 바의 전체의 역사를 예고하여 주시옵고, 아버지가 이 민족을 통해 세우셔야 하는 전체의 뜻을 세우시옵고, 이 민족이 증거하는 사명을 함으로써 하늘이 기뻐할 수 있는 발판으로 세워 주시옵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 시간 전체의 몸 마음이 아버지를 향하여 경배할 수 있는 마음과 엎드려 순종하는 마음을 아버지 앞에 내어 놓았사오니, 약속하시고 이루실 바의 모든 뜻을 이들 앞에 남김없이 분부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성삼위신의 역사가 전체의 머리 위에 충만하게 해 주시옵기를 바라오면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뿌리된 자들의 책임 (선집 1권 9편 기도)

철장왕 | 20181207081424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1권 9편 기도)


첨부파일 재림주님의 기도, 뿌리된 자들의 책임 1ㅡ9.mp3

 
뿌리된 자들의 책임(훈독본) 

사랑하는 아버님! 
여기 모인 자녀들의 심정을 당신께서 아시오니 
이들 몸의 세포 하나 하나까지도 
긍휼의 아버지를 향하여 움직이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의 온 몸과 마음이 당신이 운행하시는 
사랑의 손길에 사로잡힌 바 되게 허락하소서. 
이들을 전체의 화동의 요소로 나타내시사 
당신의 말씀을 증거하기 위하여 생명을 내어놓고 달음질칠 수 있는 
하늘의 용사들로 이 시간 성별시켜 주시옵소서. 

아버님, 모인 뭇 자녀들을 긍휼히 보시옵소서. 
당신이 허락하시는 생명의 말씀을 의지하여 
한 단계 올라가지 않으면 안 될 운명의 복귀노정이 남아 있는 줄 아오니, 
사랑의 아버님이여! 
사랑의 손길을 펴시사 
부족한 저희들의 손을 붙들어 주시옵고 이끌어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몸 마음을 합하여 부복하였사오니, 
아버님, 붙들어 이끌어 주시고, 일으키셔서 
저희의 마음을 하늘의 마음으로 바꾸어 가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여기에 참석한 수많은 무리를 아버지 축복해 주시옵고, 
하나님의 생명의 역사와 감동의 역사와 
부활의 역사가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날 저희들이 갖고 있는 모든 현세의 관념을 아버지 앞에 다 내어 놓고 
온유겸손한 어린이의 심정을 가지고 아버지의 존전 앞에 나왔사오니, 
아버님, 은혜의 손길로 재창조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소서. 


성령의 불길을 나타내 주시옵소서. 
감추었던 사랑을 나타내시사 
이들로 하여금 끝날에 막히었던 사망권의 문을 열고 
아버지의 승리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는 많은 말씀이 필요하지 않은 것을 아옵니다. 
모인 자녀들이 많은 말씀을 받지 않았다 하더라도 
허락하신 바의 은사를 합당하게 받아 감당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허락하신 바의 약속의 뜻을 이루고자 하늘 향하여
 이 시간 약속하였사옵고 결의하였사오니, 
빈 그릇이 있사올진대 채워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흡족하신 은사에 취하여 감사드릴 수 있고 
아버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산 자녀들로 세워 주시옵고, 
아버님이 사랑하실 수 있는 자녀들로 찾아지는 은사를 
이 시간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전하는 자의 마음이나 받는 자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 주시옵고, 
하늘의 동함에 저희의 마음이 동하고 하늘의 움직임에 저희의 몸도 움직이어서 
아버님의 형상을 마음으로 몸으로 본받아 닮아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남아진 시간도 긍휼하신 분부의 말씀으로 역사하여 주시옵길 바라면서 
사랑하시는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뿌리된 자들의 책임 ② 

허락하신 이 날, 아버지 앞에 경배드리기 위하여 부복하였사오니, 여기 모인 개개인의 심령들을 통찰하시옵고 흠이 없는 마음을 일으켜 주시옵소서. 이 시간에 드리는 경배가 아버지의 애달픈 심정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경배가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당신이 경륜하시는 뜻을 저희들에게 분부하여 맡길 수 있는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여! 자녀들을 불러 모으신 것도 당신이었사옵고, 이들을 권고하여 생명권 안에서 움직이게 하신 것도 당신의 역사인 줄 알고 있사오니, 당신이 약속하셨던 성령의 불길을 허락하시어 각자의 몸 마음이 화동하여 전체의 즐거움으로 나타나기에 부족함이 없게 도와 주시옵고, 아버지가 요구하신 신성의 전체가 이 시간, 드러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여기 모인 자녀들 위에 긍휼의 사랑을 퍼부어 주시옵고, 하늘의 영광을 향하여 전체의 마음이 기울어질 수 있도록 성령의 역사로서 움직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저희 모두가 민족을 대신하고 인류를 대신하고 천상천하의 온 피조 만물을 대신하여 지성소의 문을 열고 아버지 앞에 가까이 찾아들어가 승리의 산 제물을 드릴 수 있는 경배의 시간으로서 받아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저희들의 경배로 말미암아 이 민족이 아버지 앞에 가까이 세움받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시고, 나아가서는 전인류가 죄악권으로부터 벗어나서 아버지가 주관하는 선주권의 세계로 넘어올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허락하여 주옵시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도 민족을 대신하여 하늘 앞에 정성을 쌓고 있는 제단들이 처처에 널려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어느 곳에서 하늘을 향해 경배한다 할지라도 같은 은사로 축복하여 주시옵고, 끝날에 예고하실 바의 전체의 역사를 예고하여 주시옵고 아버지가 이 민족을 통해 세우셔야 하는 전체의 뜻을 세우시옵고, 이 민족이 증거하는 사명을 함으로써 하늘이 기뻐할 수 있는 발판으로 세워 주시옵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 시간, 전체의 몸 마음이 아버지를 향하여 경배할 수 있는 마음과 엎드려 순종하는 마음을 아버지 앞에 내어 놓았사오니, 약속하시고 이루실 바의 모든 뜻을 이들 앞에 남김없이 분부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성삼위신의 역사가 전체의 머리 위에 충만하게 해 주시옵기를 바라오면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Re: 재림주님의 기도 - 뿌리된 자들의 책임 (선집 1권 9편 기도)

훈독왕 | 20251104225626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1권 9편 기도)

 
뿌리된 자들의 책임(훈독본) 

사랑하는 아버님! 
여기 모인 자녀들의 심정을 당신께서 아시오니 
이들 몸의 세포 하나 하나까지도 
긍휼의 아버지를 향하여 움직이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의 온 몸과 마음이 당신이 운행하시는 
사랑의 손길에 사로잡힌 바 되게 허락하소서. 
이들을 전체의 화동의 요소로 나타내시사 
당신의 말씀을 증거하기 위하여 생명을 내어놓고 달음질칠 수 있는 
하늘의 용사들로 이 시간 성별시켜 주시옵소서. 

아버님, 모인 뭇 자녀들을 긍휼히 보시옵소서. 
당신이 허락하시는 생명의 말씀을 의지하여 
한 단계 올라가지 않으면 안 될 운명의 복귀노정이 남아 있는 줄 아오니, 
사랑의 아버님이여! 
사랑의 손길을 펴시사 
부족한 저희들의 손을 붙들어 주시옵고 이끌어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몸 마음을 합하여 부복하였사오니, 
아버님, 붙들어 이끌어 주시고, 일으키셔서 
저희의 마음을 하늘의 마음으로 바꾸어 가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여기에 참석한 수많은 무리를 아버지 축복해 주시옵고, 
하나님의 생명의 역사와 감동의 역사와 
부활의 역사가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날 저희들이 갖고 있는 모든 현세의 관념을 아버지 앞에 다 내어 놓고 
온유겸손한 어린이의 심정을 가지고 아버지의 존전 앞에 나왔사오니, 
아버님, 은혜의 손길로 재창조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소서. 


성령의 불길을 나타내 주시옵소서. 
감추었던 사랑을 나타내시사 
이들로 하여금 끝날에 막히었던 사망권의 문을 열고 
아버지의 승리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는 많은 말씀이 필요하지 않은 것을 아옵니다. 
모인 자녀들이 많은 말씀을 받지 않았다 하더라도 
허락하신 바의 은사를 합당하게 받아 감당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허락하신 바의 약속의 뜻을 이루고자 하늘 향하여
 이 시간 약속하였사옵고 결의하였사오니, 
빈 그릇이 있사올진대 채워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흡족하신 은사에 취하여 감사드릴 수 있고 
아버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산 자녀들로 세워 주시옵고, 
아버님이 사랑하실 수 있는 자녀들로 찾아지는 은사를 
이 시간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전하는 자의 마음이나 받는 자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 주시옵고, 
하늘의 동함에 저희의 마음이 동하고 하늘의 움직임에 저희의 몸도 움직이어서 
아버님의 형상을 마음으로 몸으로 본받아 닮아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남아진 시간도 긍휼하신 분부의 말씀으로 역사하여 주시옵길 바라면서 
사랑하시는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뿌리된 자들의 책임 ② 

허락하신 이 날, 아버지 앞에 경배드리기 위하여 부복하였사오니, 여기 모인 개개인의 심령들을 통찰하시옵고 흠이 없는 마음을 일으켜 주시옵소서. 이 시간에 드리는 경배가 아버지의 애달픈 심정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경배가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당신이 경륜하시는 뜻을 저희들에게 분부하여 맡길 수 있는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여! 자녀들을 불러 모으신 것도 당신이었사옵고, 이들을 권고하여 생명권 안에서 움직이게 하신 것도 당신의 역사인 줄 알고 있사오니, 당신이 약속하셨던 성령의 불길을 허락하시어 각자의 몸 마음이 화동하여 전체의 즐거움으로 나타나기에 부족함이 없게 도와 주시옵고, 아버지가 요구하신 신성의 전체가 이 시간, 드러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여기 모인 자녀들 위에 긍휼의 사랑을 퍼부어 주시옵고, 하늘의 영광을 향하여 전체의 마음이 기울어질 수 있도록 성령의 역사로서 움직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저희 모두가 민족을 대신하고 인류를 대신하고 천상천하의 온 피조 만물을 대신하여 지성소의 문을 열고 아버지 앞에 가까이 찾아들어가 승리의 산 제물을 드릴 수 있는 경배의 시간으로서 받아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저희들의 경배로 말미암아 이 민족이 아버지 앞에 가까이 세움받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시고, 나아가서는 전인류가 죄악권으로부터 벗어나서 아버지가 주관하는 선주권의 세계로 넘어올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허락하여 주옵시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도 민족을 대신하여 하늘 앞에 정성을 쌓고 있는 제단들이 처처에 널려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어느 곳에서 하늘을 향해 경배한다 할지라도 같은 은사로 축복하여 주시옵고, 끝날에 예고하실 바의 전체의 역사를 예고하여 주시옵고 아버지가 이 민족을 통해 세우셔야 하는 전체의 뜻을 세우시옵고, 이 민족이 증거하는 사명을 함으로써 하늘이 기뻐할 수 있는 발판으로 세워 주시옵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 시간, 전체의 몸 마음이 아버지를 향하여 경배할 수 있는 마음과 엎드려 순종하는 마음을 아버지 앞에 내어 놓았사오니, 약속하시고 이루실 바의 모든 뜻을 이들 앞에 남김없이 분부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성삼위신의 역사가 전체의 머리 위에 충만하게 해 주시옵기를 바라오면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이루어야 할 새로운 언약 (선집 1권 10편 기도)

철장왕 | 20181207081723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1권 10편 기도)


첨부파일 재림주님의 기도, 이루어야 할 새로운 언약 1ㅡ10.mp3

 
이루어야 할 새로운 언약 

사랑의 아버님이시여! 
긍휼의 사랑을 베푸시옵소서. 
의지할 바를 알지 못하던 무리들이 홀로 아버님만을 의지하기 위하여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나왔사옵니다. 
저희의 마음 전부가 아버님의 성상을 그리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의 몸이 아버지의 형상을 흠모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천상에 잠기었던 아버님의 사랑과 저희가 화합하여, 
찾으려 하시는 하늘의 영광을 드러내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여기 모인 무리를 굽어 살피시옵소서. 
이들의 몸과 마음을 당신이 붙드시옵고, 
이들이 가진 관념을 당신이 운행하실 수 있고 
뜻을 대할 수 있는 관념으로 바꾸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끝날에 아버지께서 온 인류를 대해 요구하시는 
전체적인 관념이 이들의 마음 깊이 뿌리내리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이 관념을 종말시대의 새 이념으로 세워 주시옵길, 
나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모인 자녀들을 이 시간 전부 맡아 주시옵고, 
사후에 흠잡힐 요소가 있다 할진대는
 아버지시여! 
성령의 힘으로써 삼위신의 힘으로써 제거해 주시옵고, 
불꽃같은 눈으로 통찰하시어서 
존엄하신 아버지 앞에 전부를 내 놓을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앞에 속죄의 해방을 받은 자가 되고 자유의 축복을 받은 자가 되어, 
만민 만상 앞에 나서서 홀로 계신 아버지를 자랑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참아버지를 모실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고, 
그 아버지 앞에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자녀들로 세워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에 모인 전체의 무리를 주관하여 주시옵고, 
민족을 대표한 수많은 제단 위에, 세계 인류를 대표한 전체의 제단 위에, 
아버님이시여! 
같은 역사를 나타내시어서 
그 제단들이 끝날에 섭리의 중심의 뜻을 나타낼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들의 몸 마음을 아버지의 제단 앞에 내 놓았사오니 
가인과 아벨의 입장을 분별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가인적인 제물이 되지 말고 
아벨적인 성별의 제물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섭리가 끝날 때까지 만민 앞에 호소하시듯이, 
이 시간 쌓아 드리는 제단을 온 세계에 대한 당신의 전체의 뜻이 이루어질 때까지 
천상을 대하여 호소할 수 있는 대표적인 제단으로 세워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날의 모든 은사를 주관하시는 아버님, 뜻대로 나타나시옵소서. 
허락하실 바의 은사를 허락하시옵고, 
피할 바의 자리를 피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당신의 영원하신 뜻을 맡기기에 부족함이 없는 자녀가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길, 
아버지시여!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니다. 아멘.
 
 이루어야 할 새로운 언약 ②

아버님이시여! 분부하시는 말씀을 받들고자 하는 자에게 허락하실 바의 뜻을 나타내시옵고, 작정하신 바의 섭리의 뜻을 받들어 찾기 위한 아버지의 소원을 이루어 드릴 수 있게 역사해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에 주실 말씀은 오늘에 나타난 말씀이 아니었사옵고, 오랜 역사를 거쳐 온 말씀인 줄을 알고 있사옵니다. 또 이 말씀에는 예수님과 그의 사랑하는 제자들 사이에 맺혀진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슬픈 사실이 있었기 때문에 역사적인 우리의 선조들도 그것을 생각하여 죽음의 길도 개의치 않고 나갔다는 사실을 알고 있사옵니다. 남기신 새로운 언약을 받들기 위하여 예수님의 사도들과 그 이후 지금 까지 2천년 동안 예수님을 믿어온 성도들은 피눈물의 길도 개의치 아니 하고 남겨진 약속의 뜻, 간곡한 소원의 뜻을 땅 위에 이루기 위하여 싸워 나왔다는 것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 저들을 불쌍히 보시옵소서. 이제 마음을 열어 2천년 전에 예수 그리스도를 대하던 사도들의 마음을 대신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발걸음이 옛날 사도들이 처했던 어려움의 사정을 통하게 세워 주시어서 끝날에 남아진 전체 섭리의 목적을 이루어 드릴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후의 모든 것을 주관하여 주시옵고, 이루실 전체의 뜻을 이루시어서 기쁘심의 한날을 맞이하는 영광을 누리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니다. 아멘.
 
 이루어야 할 새로운 언약 ③

아버님! 지상에서는 진리의 싸움이 벌어지고 있으며, 천상에서는 사랑의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나이다. 

지상에서의 진리 싸움은 예수의 몸을 상징하여 그것을 귀결짓기 위한 하나의 목적이 있음을 저희가 알고 있사오며, 저희들이 천상을 향해 고대하는 것, 사랑을 흠모하는 것은 예수의 살의 뜻을 완결짓기 위한 것임을 또한 알고 있사옵나이다. 

사랑과 진리가 교차할 수 있는 하나의 기준은 예수님이 임재할 수 있는 기준이요, 성신이 임재할 수 있는 기준이요, 하나님이 운행하실 수 있는 승리적인 기준이란 것을 저희들이 알았사오니, 아버님의 승리의 기준이 예수님을 중심삼고 잡혀질 것이 아니라, 성신을 중심삼고 잡혀질 것이 아니라 땅 위에 있는 나를 통하여, 저희들을 통하여 잡혀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그 한 기준이 영원히 변치 않는 하나의 귀결의 종점 내지 원형을 그려 회전하는 그 한 지점을 향하여 나아가야 할 저희들의 사명이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 이제 아버지 앞에 서서 예수님 앞에 서서, 성신 앞에 서서, '오, 아버지여! 주여! 성신이여!' 라고 부르짖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또 그 음성에 천상이 동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지상이 움직이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마음으로 바라는 것을 허락하시사 '아버지'하는 음성이 하늘을 통하여 지상의 만물에게까지 감돌아 움직일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날 우리들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저희에게 피살을 주신 목적이 종결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예수님의 인격을 대신한 영원한 승리의 동산에서 아버지를 모시고 살 수 있는 자녀의 명분을 세우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내 마음에 예수의 피가 어리게 하여 주시옵고, 내 마음이 예수의 살에 엉키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내 소망과 내 뜻이 천상의 소망과 천상의 뜻들 대신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예수를 죽인 혈통적인 죄의 인연을 벗어나지 못한 연고로 오늘날 사탄의 본질적인 요소를 청산할 수 없사오니, 아버님, 이 모든 죄악의 요소를 탕감하여 주시사 생명의 은사만이 충만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것을 주관하고 넘어 생명을 대신한 예수님의 피의 가치를 저희가 나타내게 하여 주시옵고, 몸을 대신한 예수님의 승리적인 영광의 동산을 나타내게 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모든 것을 맡아 주신 은사에 감사드리오며, 주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이루어야 할 새로운 언약 (말씀선집 1권 10편 기도 ②, ③)

훈독왕 | 20250526142643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권 10편

 

이루어야 할 새로운 언약

1956년 7월 8일(日), 전 본부교회

 

이루어야 할 새로운 언약 (말씀선집 1권 10편 기도 ② )

 

<기 도 2>

 

아버님이시여!

분부하시는 말씀을 받들고자 하는 자에게 허락하실 바의 뜻을 나타내시옵고, 작정하신 바의 섭리의 뜻을 받들어 찾기 위한 아버지의 소원을 이루어 드릴 수 있게 역사해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에 주실 말씀은 오늘에 나타난 말씀이 아니었사옵고, 오랜 역사를 거쳐온 말씀인 줄을 알고 있사옵니다.

또 이 말씀에는 예수님과 그의 사랑하는 제자들 사이에 맺혀진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슬픈 사실이 있었기 때문에 역사적인 우리의 선조들도 그것을 생각하여 죽음의 길도 개의치 않고 나갔다는 사실을 알고 있사옵니다.

 

남기신 새로운 언약을 받들기 위하여 예수님의 사도들과 그 이후 지금까지 2천년 동안 예수님을 믿어 온 성도들은 피눈물의 길도 개의치 아니하고 남겨진 약속의 뜻, 간곡한 소원의 뜻을 땅 위에 이루기 위하여 싸워 나왔다는 것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 저들을 불쌍히 보시옵소서.

이제 마음을 열어 2천년 전에 예수 그리스도를 대하던 사도들의 마음을 대신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발걸음이 옛날 사도들이 처했던 어려움의 사정을 통하게 세워 주시어서, 끝날에 남아진 전체 섭리의 목적을 이루어 드릴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후의 모든 것을 주관하여 주시옵고, 이루실 전체의 뜻을 이루시어서 기쁘심의 한 날을 맞이하는 영광을 누리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니다. 

아멘.

 

<기 도 3>

 

아버님!

지상에서는 진리의 싸움이 벌어지고 있으며, 천상에서는 사랑의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나이다. 

 

지상에서의 진리 싸움은 예수의 몸을 상징하여 그것을 귀결짓기 위한 하나의 목적이 있음을 저희가 알고 있사오며, 저희들이 천상을 향해 고대하는 것, 사랑을 흠모하는 것은 예수의 살의 뜻을 완결짓기 위한 것임을 또한 알고 있사옵나이다. 


사랑과 진리가 교차할 수 있는 하나의 기준은 예수님이 임재할 수 있는 기준이요, 성신이 임재할 수 있는 기준이요, 하나님이 운행하실 수 있는 승리적인 기준이란 것을 저희들이 알았사오니, 아버님의 승리의 기준이 예수님을 중심삼고 잡혀질 것이 아니라, 성신을 중심삼고 잡혀질 것이 아니라 땅 위에 있는 나를 통하여, 저희들을 통하여 잡혀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그 한 기준이 영원히 변치 않는 하나의 귀결의 종점 내지 원형을 그려 회전하는 그 한 지점을 향하여 나아가야 할 저희들의 사명이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 이제 아버지 앞에 서서 예수님 앞에 서서, 성신 앞에 서서 "오, 아버지여! 주여! 성신이여"라고 부르짖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또 그 음성에 천상이 동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지상이 움직이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마음으로 바라는 것을 허락하시사 아버지! 하는 음성이 하늘을 통하여 지상의 만물에게까지 감돌아 움직일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날 우리들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저희에게 피 살을 주신 목적이 종결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예수님의 인격을 대신한 영원한 승리의 동산에서 아버지를 모시고 살 수 있는 자녀의 명분을 세우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내 마음에 예수의 피가 어리게 하여 주시옵고, 내 마음이 예수의 살에 엉키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내 소망과 내 뜻이 천상의 소망과 천상의 뜻을 대신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예수를 죽인 혈통적인 죄의 인연을 벗어나지 못한 연고로 오늘날 사탄의 본질적인 요소를 청산할 수 없사오니, 아버님, 이 모든 죄악의 요소를 탕감하여 주시사 생명의 은사만이 충만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것을 주관하고 넘어 생명을 대신한 예수님의 피의 가치를 저희가 나타내게 하여 주시옵고, 몸을 대신한 예수님의 승리적인 영광의 동산을 나타내게 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모든 것을 맡아 주신 은사에 감사드리오며,

주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예수는 왜 세상죄를 지신 어린 양이 되었나 (선집 1권 11편 기도)

훈독왕 | 20251125102502

재림주님의 기도 - 선집 1권 11편

 

예수는 왜 세상죄를 지신 어린 양이 되었나 

 

예수는 왜 세상죄를 지신 어린 양이 되었나 (선집 1권 11편 기도)

 

사랑하시는 나의 아버님! 
당신의 사랑을 흠모하면서 산지사방에 흩어져 있던 자녀들이 
아버님의 무릎 앞에 찾아나와 엎드렸사옵니다. 
이제 저희들의 마음을 주관하여 주시사 
저희의 마음에는 당신의 거룩하신 성상을 흠모하는 마음만 남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의 몸은 아버지의 형상의 미를 갖추어 
무언 중에 감동의 은사에 잠길 수 있는 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땅이 어두움에 잠겨 있사옵니다. 
이 어두움에 잠겨 있는 땅을 책임져야 할 사명도 
오늘날 보잘것없는 저희들에게 맡겨져 있고, 
남겨져 있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사랑의 아버님이여! 긍휼의 아버님이여! 
저희들만으로는, 저희들의 힘만 가지고는 
도저히 선과 악을 분별하여 선에 선을 높일 수 없사오나, 
하늘에 감추어 두셨던 선의 능력과 하늘에 숨겨 두셨던 사랑의 능력을 나타내시어서 
부활의 능력으로 역사하시옵고, 
부족한 자리에서 선할 수 있는 능력을 나타낼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고, 
부활의 영광을 갖추어 아버님께 마음 몸 다하여 경배드릴 수 있으며, 
마음 몸 다하여 영광을 나타낼 수 있는 이 시간으로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엎드린 뭇 자녀의 마음을, 
아버님! 성별해 주시옵소서. 
각자의 심령 심령마다 성별의 손길로 역사해 주시어서 
개체 개체의 마음 몸을, 아버지, 드러내 주시옵고 
일일이 성별해 주시어서, 
옳지 못한 모든 요소를 제하여 버리지 않으면 안 되겠사오니, 
아버님이여! 
친히 분별의 주인공이 되어 주시옵고, 심정의 주인공도 되어 주시옵소서. 

선악을 분별하여 악은 처치하고, 
선만 지닌 산 제물로서 하나의 중심을 통하여 
아버지의 존전에 드려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나의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이여! 
이제 모였사오니 현현하시는 아버지의 형상 앞에 부족한 자아를 인식할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과거의 죄악의 힘을 받아 사망권에 들어 있는 자아를 발견하여 

아버지 앞에, 선의 영광의 제단 앞에 자기를 드러낼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해 주시옵고, 
과거의 옳지 못한 습성, 아버지를 믿지 못하는 관념을 제해 주시옵소서. 
새로운 선의 자극을 받아서 아버지의 성상의 새로운 가치를 느끼어 
마음 몸으로 충격을 느낄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해 주시고, 
회개와 감동의 역사를 펴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소수의 무리가 모였사오니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여기에 모인 자녀들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사탄의 주관을 받는 자녀가 없게 허락하여 주시고, 
아버지의 재창조의 수고의 역사와 전능의 역사를 거친 다음 
오늘의 타성을 버릴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합당치 않고 옳지 못한 모든 죄악의 요소를, 
이 시간 아버님, 제하여 주시옵소서. 
친히 간섭하시옵고 주관하실 수 있는 영광의 요소만이 모인 청중의 전체 위에 

충만히 역사하여 주시옵고, 충만히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저녁은 외로운 무리들이 처처에 널리어서 
민족을 대신하여 하늘 앞에 경배하는 시간인 줄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이여! 
외로운 무리를 친구로 삼으시어서 역사하시는 아버님이여, 
이들과 의논하시면서 역사하시는 나의 아버님이여! 
이들이 처한 어떠한 환경과 처지에서도, 
아버지! 
그들의 하늘 향한 충성과 충절만은 변치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탄의 조롱에 사무친 것이 태산같이 가로막힐지라도, 
이것을 딛고 넘어설 수 있는 하늘의 용장으로 세우시어서 
끝날에 맡겨진 사명을, 아버지의 소원을 성취하고도 남음이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고, 
싸워나갈 수 있는 변치 않는 하늘의 힘이 같이하도록 하여 주시옵기를, 
나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저녁, 이 민족을 대신하여 모이는 수많은 제단 위에도, 
인류를 대신하여 모이는 수많은 제단 위에도, 
성삼위신이 같은 역사로써 임하시옵소서. 
끝날의 이루실 바 전체의 사명을 그들 앞에 예고하여 주시옵고, 
세우시고 찾으시지 않으면 안 될 아버지의 본연의 뜻을 

어서 이 온 24억 인류 앞에 드러내게 하여 주시고, 
이 지구상에 나타내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처음부터 끝시간까지 오로지 맡겨진 바의 제물로서 
아버지께서 흠향하실 수 있는 제단을 이루어 기쁨의 성체를 증거할 수 있는

역사와 능력과 영광만이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써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예수는 왜 세상죄를 지신 어린 양이 되었나 

사랑하는 아버님이여! 
저희를 통솔하시사 천륜의 뜻을 대신하여 나타난 그리스도의 형상을 보고 요단강가에 서서 하늘을 향하여 외치던 요한의 모습 앞에 세워진 이스라엘민족의 입장을 대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마음은 역사를 두고 먼 거리에 있다 할지라도, 천륜을 중심삼은 애달픈 심정으로 부르짖던 세례 요한의 음성을 저희가 다시 들을 수 있는 감동의 은사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라고 하신 말씀은 과연 놀랍고도, 두렵고도, 장엄한 말씀이었나이다. 

이 땅 위에 수많은 사람이, 수많은 성현 현철들이 왔다 갔으나 어느 누구 한 사람도 당당코 나서서 만민의 죄를 대신 졌노라고 부르짖은 자 없는 가운데, 예수를 세워 증거한 세례 요한의 말씀이 역사적인 새로운 재창조의 기준을 세웠음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만민이 다 싫다 하는 죄를 감당할 수 있는 하나의 존재를 찾은 세례 요한의 마음을 저희가 알고 저희의 모든 죄를 예수 그리스도에게 의탁하고 하늘을 향하여 경배할 수 있는 기쁨의 은사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저희의 환경을, 해방의 은사를 받은 이스라엘민족의 환경으로 바꿔 주시옵소서. 그들의 심정을 저희의 환경에 나타내 주시옵소서. 자신의 모든 죄를 맡길 수 있는 하나의 주인공을 찾은 자가 있다면 그 이상 복된 자가 없음을 저희들이 자각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내 생명과 나의 모든 것을 의탁하고 자유로운 환경에서 스스로 감사할 수 있는, 하늘을 소유한 자의 기쁨을 저희가 느끼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예수가 이 땅 위에 와서 우리의 죄를 맡았음을 오늘 저희가 다시 인식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시간에 모인 이들의 죄의 전부를 맡아 주시옵고, 선만이 남아지고 선만이 충만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죄의 요소는 예수 그리스도 앞에 의탁하고, 아버지 앞에 영광을 돌릴 수 있고 그리스도의 서러움을 위로할 수 있는 자극적인 충동이 저희들로 말미암아 일어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모인 뭇 자녀들을 긍휼히 보시옵소서. 전하는 자의 마음이나 받는 자의 마음이 둘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를 다시 살릴 수 있는 부활의 능력을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를 희생시킬 수 있는 재창조의 말씀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마음 몸이 죄악의 쇠사슬을 끊고 재창조의 말씀에 의지하여 본연의 모습으로 회복되는 기쁨의 은사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것을 맡기었사오니 허락하실 바의 뜻대로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아멘. 
 
예수는 왜 세상죄를 지신 어린 양이 되었나 ③  

사랑하는 아버님! 하늘이 이렇듯 간절한 심정을 선포하실 때 우리들이 거쳐야 할 관문이 이렇게 많이 있다는 것을 몰랐었나이다. 오늘 여기에 모인 사랑하는 당신의 자녀들, 마음문을 열어 예수님을 받아들일 수 있게 해 주시고, 천상에서 조롱거리가 되지 말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지상에서 사탄 앞에 나가는 무리가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영원하신 생명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영광을 중심삼고, 내가 모실 수 있는 나의 주인이요, 내가 사랑할 수 있는 나의 주인이요, 내가 노래할 수 있는 나의 주인이라고 할 수 있는 기쁨의 영광을 이 지상에서 받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여기에 모인 사랑하는 자녀들의 마음을 살펴 주시고, 이들에게 힘을 주시옵소서. 이들의 몸을 치시옵소서. 

이들이 아버님께 힘을 소원할 때에는 힘을 주시고, 무한한 생명을 소원할 때에는 무한한 생명을 주시옵소서. 이들이 무한한 싸움의 길을 걸어서 하늘이 걸어온 수고의 길이 이들의 일신에서 종결되게 해 주시옵소서. 

남아진 당신의 자녀들을 세우시어서 하늘 정병의 대열에 세워 주시옵고, 하늘의 싸움터에서 사탄과의 싸움을 도맡을 수 있는 자녀들로 세워주시고, 부족함이 없는 자녀들로 세워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모든 것을 아시오니 구하지 않은 모든 것도 이루어 주시옵소서. 마음 마음으로 연결되고 천상의 인연이 이들의 몸에까지 연결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하면서, 주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니다.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예수는 왜 세상죄를 지신 어린 양이 되었나 (선집 1권 11편 기도)

철장왕 | 20181212085852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1권 11편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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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왜 세상죄를 지신 어린 양이 되었나(훈독본)

사랑하시는 나의 아버님! 
당신의 사랑을 흠모하면서 산지사방에 흩어져 있던 자녀들이 
아버님의 무릎 앞에 찾아나와 엎드렸사옵니다. 
이제 저희들의 마음을 주관하여 주시사 
저희의 마음에는 당신의 거룩하신 성상을 흠모하는 
마음만 남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의 몸은 아버지의 형상의 미를 갖추어 
무언 중에 감동의 은사에 잠길 수 있는 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땅이 어두움에 잠겨 있사옵니다. 
이 어두움에 잠겨 있는 땅을 책임져야 할 사명도 
오늘날 보잘것없는 저희들에게 맡겨져 있고, 
남겨져 있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사랑의 아버님이여! 긍휼의 아버님이여! 
저희들만으로는, 저희들의 힘만 가지고는 
도저히 선과 악을 분별하여 선에 선을 높일 수 없사오나, 
하늘에 감추어 두셨던 선의 능력과 하늘에 숨겨 두셨던 
사랑의 능력을 나타내시어서 
부활의 능력으로 역사하시옵고, 
부족한 자리에서 선할 수 있는 

능력을 나타낼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고, 
부활의 영광을 갖추어 

아버님께 마음 몸 다하여 경배드릴 수 있으며, 
마음 몸 다하여 영광을 나타낼 수 있는 이 시간으로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엎드린 뭇 자녀의 마음을, 
아버님! 성별해 주시옵소서. 
각자의 심령 심령마다 성별의 손길로 역사해 주시어서 
개체 개체의 마음 몸을, 
아버지, 드러내 주시옵고 
일일이 성별해 주시어서, 
옳지 못한 모든 요소를 제하여 버리지 않으면 안 되겠사오니, 
아버님이여, 
친히 분별의 주인공이 되어 주시옵고, 
심정의 주인공도 되어 주시옵소서. 

선악을 분별하여 악은 처치하고, 
선만 지닌 산 제물로서 하나의 중심을 통하여 
아버지의 존전에 드려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나의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이여! 
이제 모였사오니 현현하시는 아버지의 형상 앞에 
부족한 자아를 인식할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과거의 죄악의 힘을 받아 사망권에 들어 있는 
자아를 발견하여 아버지 앞에, 선의 영광의 제단 앞에 
자기를 드러낼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해 주시옵고, 
과거의 옳지 못한 습성, 아버지를 믿지 못하는 관념을 
제해 주시옵소서. 
새로운 선의 자극을 받아서 
아버지의 성상의 새로운 가치를 느끼어 
마음 몸으로 충격을 느낄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해 주시고, 
회개와 감동의 역사를 펴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소수의 무리가 모였사오니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여기에 모인 자녀들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사탄의 주관을 받는 자녀가 없게 허락하여 주시고, 
아버지의 재창조의 수고의 역사와 전능의 역사를 거친 다음 
오늘의 타성을 버릴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합당치 않고 옳지 못한 모든 죄악의 요소를, 
이 시간 아버님, 제하여 주시옵소서. 
친히 간섭하시옵고 주관하실 수 있는 영광의 요소만이 
모인 청중의 전체 위에 충만히 역사하여 주시옵고, 
충만히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저녁은 외로운 무리들이 처처에 널리어서 
민족을 대신하여 하늘 앞에 

경배하는 시간인 줄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이여, 
외로운 무리를 친구로 삼으시어서 역사하시는 아버님이여, 
이들과 의논하시면서 역사하시는 나의 아버님이여, 
이들이 처한 어떠한 환경과 처지에서도, 
아버지, 
그들의 하늘 향한 충성과 충절만은 
변치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탄의 조롱에 사무친 것이 태산같이 가로막힐지라도, 
이것을 딛고 넘어설 수 있는 하늘의 용장으로 세우시어서 
끝날에 맡겨진 사명을, 
아버지의 소원을 성취하고도 남음이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고, 
싸워나갈 수 있는 변치 않는 
하늘의 힘이 같이하도록 하여 주시옵기를, 
나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저녁, 이 민족을 대신하여 모이는 수많은 제단 위에도, 
인류를 대신하여 모이는 수많은 제단 위에도, 
성삼위신이 같은 역사로써 임하시옵소서. 
끝날의 이루실 바 전체의 사명을 그들 앞에 예고하여 주시옵고, 
세우시고 찾으시지 않으면 안 될 
아버지의 본연의 뜻을 어서 이 온 24억 인류 앞에 
드러내게 하여 주시고, 
이 지구상에 나타내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처음부터 끝시간까지 오로지 맡겨진 바의 제물로서 
아버지께서 흠향하실 수 있는 제단을 이루어 
기쁨의 성체를 증거할 수 있는 역사와 능력과 영광만이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써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예수는 왜 세상죄를 지신 어린 양이 되었나 

사랑하는 아버님이여! 
저희를 통솔하시사 천륜의 뜻을 대신하여 나타난 그리스도의 형상을 보고 요단강가에 서서 하늘을 향하여 외치던 요한의 모습 앞에 세워진 이스라엘민족의 입장을 대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마음은 역사를 두고 먼 거리에 있다 할지라도, 천륜을 중심삼은 애달픈 심정으로 부르짖던 세례 요한의 음성을 저희가 다시 들을 수 있는 감동의 은사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라고 하신 말씀은 과연 놀랍고도, 두렵고도, 장엄한 말씀이었나이다. 

이 땅 위에 수많은 사람이, 수많은 성현 현철들이 왔다 갔으나 어느 누구 한 사람도 당당코 나서서 만민의 죄를 대신 졌노라고 부르짖은 자 없는 가운데, 예수를 세워 증거한 세례 요한의 말씀이 역사적인 새로운 재창조의 기준을 세웠음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만민이 다 싫다 하는 죄를 감당할 수 있는 하나의 존재를 찾은 세례 요한의 마음을 저희가 알고 저희의 모든 죄를 예수 그리스도에게 의탁하고 하늘을 향하여 경배할 수 있는 기쁨의 은사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저희의 환경을, 해방의 은사를 받은 이스라엘민족의 환경으로 바꿔 주시옵소서. 그들의 심정을 저희의 환경에 나타내 주시옵소서. 자신의 모든 죄를 맡길 수 있는 하나의 주인공을 찾은 자가 있다면 그 이상 복된 자가 없음을 저희들이 자각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내 생명과 나의 모든 것을 의탁하고 자유로운 환경에서 스스로 감사할 수 있는, 하늘을 소유한 자의 기쁨을 저희가 느끼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예수가 이 땅 위에 와서 우리의 죄를 맡았음을 오늘 저희가 다시 인식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시간에 모인 이들의 죄의 전부를 맡아 주시옵고, 선만이 남아지고 선만이 충만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죄의 요소는 예수 그리스도 앞에 의탁하고, 아버지 앞에 영광을 돌릴 수 있고 그리스도의 서러움을 위로할 수 있는 자극적인 충동이 저희들로 말미암아 일어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모인 뭇 자녀들을 긍휼히 보시옵소서. 전하는 자의 마음이나 받는 자의 마음이 둘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를 다시 살릴 수 있는 부활의 능력을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를 희생시킬 수 있는 재창조의 말씀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마음 몸이 죄악의 쇠사슬을 끊고 재창조의 말씀에 의지하여 본연의 모습으로 회복되는 기쁨의 은사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것을 맡기었사오니 허락하실 바의 뜻대로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아멘. 
 
예수는 왜 세상죄를 지신 어린 양이 되었나 ③  

사랑하는 아버님! 하늘이 이렇듯 간절한 심정을 선포하실 때 우리들이 거쳐야 할 관문이 이렇게 많이 있다는 것을 몰랐었나이다. 오늘 여기에 모인 사랑하는 당신의 자녀들, 마음문을 열어 예수님을 받아들일 수 있게 해 주시고, 천상에서 조롱거리가 되지 말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지상에서 사탄 앞에 나가는 무리가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영원하신 생명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영광을 중심삼고, 내가 모실 수 있는 나의 주인이요, 내가 사랑할 수 있는 나의 주인이요, 내가 노래할 수 있는 나의 주인이라고 할 수 있는 기쁨의 영광을 이 지상에서 받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여기에 모인 사랑하는 자녀들의 마음을 살펴 주시고, 이들에게 힘을 주시옵소서. 이들의 몸을 치시옵소서. 

이들이 아버님께 힘을 소원할 때에는 힘을 주시고, 무한한 생명을 소원할 때에는 무한한 생명을 주시옵소서. 이들이 무한한 싸움의 길을 걸어서 하늘이 걸어온 수고의 길이 이들의 일신에서 종결되게 해 주시옵소서. 

남아진 당신의 자녀들을 세우시어서 하늘 정병의 대열에 세워 주시옵고, 하늘의 싸움터에서 사탄과의 싸움을 도맡을 수 있는 자녀들로 세워주시고, 부족함이 없는 자녀들로 세워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모든 것을 아시오니 구하지 않은 모든 것도 이루어 주시옵소서. 마음 마음으로 연결되고 천상의 인연이 이들의 몸에까지 연결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하면서, 주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니다.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예수는 왜 세상죄를 지신 어린 양이 되었나 (말씀선집 1권 11편 기도 ②, ③)

훈독왕 | 20250526142120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권 11편

 

예수는 왜 세상 죄를 지신 어린양이 되었나
1956년 7월 11일(水), 전 본부교회.

 

예수는 왜 세상죄를 지신 어린 양이 되었나 (말씀선집 1권 11편 기도 ②, ③)

 

<기 도 2>

 

사랑하는 아버님이여!

저희를 통솔하시사 천륜의 뜻을 대신하여 나타난 그리스도의 형상을 보고 요단강가에 서서 하늘을 향하여 외치던 요한의 모습 앞에 세워진 이스라엘 민족의 입장을 대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마음은 역사를 두고 먼 거리에 있다 할지라도, 천륜을 중심삼은 애달픈 심정으로 부르짖던 세례 요한의 음성을 저희가 다시 들을 수 있는 감동의 은사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라고 하신 말씀은 과연 놀랍고도, 두렵고도, 장엄한 말씀이었나이다.


이 땅 위에 수많은 사람이, 수많은 성현 현철들이 왔다 갔으나 어느 누구 한 사람도 당당코 나서서 만민의 죄를 대신 졌노라고 부르짖은 자 없는 가운데, 예수를 세워 증거한 세례 요한의 말씀이 역사적인 새로운 재창조의 기준을 세웠음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만민이 다 싫다 하는 죄를 감당할 수 있는 하나의 존재를 찾은 세례 요한의 마음을 저희가 알고 저희의 모든 죄를 예수 그리스도에게 의탁하고 하늘을 향하여 경배할 수 있는 기쁨의 은사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저희의 환경을 해방의 은사를 받은 이스라엘 민족의 환경으로 바꿔 주시옵소서.

그들의 심정을 저희의 환경에 나타내 주시옵소서.

자신의 모든 죄를 맡길 수 있는 하나의 주인공을 찾은 자가 있다면 그 이상 복된 자가 없음을 저희들이 자각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내 생명과 나의 모든 것을 의탁하고 자유로운 환경에서 스스로 감사할 수 있는, 하늘을 소유한 자의 기쁨을 저희가 느끼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예수가 이 땅 위에 와서 우리의 죄를 맡았음을 오늘 저희가 다시 인식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시간에 모인 이들의 죄의 전부를 맡아 주시옵고, 선만이 남아지고 선만이 충만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죄의 요소는 예수 그리스도 앞에 의탁하고, 아버지 앞에 영광을 돌릴 수 있고 그리스도의 서러움을 위로할 수 있는 자극적인 충동이 저희들로 말미암아 일어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모인 뭇 자녀들을 긍휼히 보시옵소서.

전하는 자의 마음이나 받는 자의 마음이 둘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를 다시 살릴 수 있는 부활의 능력을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를 회생시킬 수 있는 재창조의 말씀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마음 몸이 죄악의 쇠사슬을 끊고 재창조의 말씀에 의지하여 본연의 모습으로 회복되는 기쁨의 은사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것을 맡기었사오니 허락하실 바의 뜻대로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기 도 3>

 

사랑하는 아버님!

하늘이 이렇듯 간절한 심정을 선포하실 때 우리들이 거쳐야 할 관문이 이렇게 많이 있다는 것을 몰랐었나이다.

오늘 여기에 모인 사랑하는 당신의 자녀들, 마음문을 열어 예수님을 받아들일 수 있게 해 주시고, 천상에서 조롱거리가 되지 말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지상에서 사탄 앞에 나가는 무리가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영원하신 생명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영광을 중심삼고, 내가 모실 수 있는 나의 주인이요, 내가 사랑할 수 있는 나의 주인이요, 내가 노래할 수 있는 나의 주인이라고 할 수 있는 기쁨의 영광을 이 지상에서 받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여기에 모인 사랑하는 자녀들의 마음을 살펴 주시고, 이들에게 힘을 주시옵소서. 

이들의 몸을 치시옵소서.


이들이 아버님께 힘을 소원할 때에는 힘을 주시고, 무한한 생명을 소원할 때에는 무한한 생명을 주시옵소서.

이들이 무한한 싸움의 길을 걸어서 하늘이 걸어온 수고의 길이 이들의 일신에서 종결되게 해 주시옵소서.


남아진 당신의 자녀들을 세우시어서 하늘 정병의 대열에 세워 주시옵고, 하늘의 싸움터에서 사탄과의 싸움을 도맡을 수 있는 자녀들로 세워 주시고, 부족함이 없는 자녀들로 세워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모든 것을 아시오니 구하지 않은 모든 것도 이루어 주시옵소서.

마음 마음으로 연결되고 천상의 인연이 이들의 몸에까지 연결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하면서, 주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하나님이 알아주시는 영광에 참여하자 (선집 1권 12편 기도)

철장왕 | 20181213092801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1권 12편 기도)


첨부파일 재림주님의 기도, 하나님이 알아주시는 영광에 참여하자 1-12.mp3


하나님이 알아주시는 영광에 참여하자 (훈독본)  

사랑하는 아버님! 
여기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가진 생명이 진정 저희가 가질 바의 생명인지를 
알지 못하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허락하신 바의 크나큰 은사를 받았으되 
민족 앞에 남겨줄 줄 모르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아버님이시여! 

이날 외로운 길을 가던 소수의 무리들이 

이 자리를 찾아와 아버지 앞에 엎드렸사오니, 

이들이 당신의 사랑으로 하나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인간을 찾기 위한 당신의 사랑의 손길이 

6천년의 역사를 대신한 이 한 자리에서 

저희들과 엉클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마음에 마음을, 몸에 몸을 연하여 

저희들 전부가 하나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허락하심의 은사가 저희만의 은사가 아니옵고 

전체의 은사였사오니, 

이 은사가 민족을 거쳐 

만방의 24억 인류에게까지 미쳐질 수 있는 

은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여! 

저희의 생명의 중심이 되시옵고, 

저희의 사랑의 중심이 되시옵고, 

저희의 소망의 중심이 되시어서 

충만하신 당신의 은사의 손길을 

이 시간부터 저희의 머리 위에 영원히 같이하여 주옵시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이여! 

많은 사람들이 이날 당신을 향하여 경배하고 있는 줄 아오니, 

모이는 곳곳마다 아버님의 사랑의 손길이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모인 모습들이 그들의 모임 전체를 대신하여 

아버지의 깊은 심정 앞에 엎드리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감춰진 사랑을 이들 앞에 전하여 주시옵고, 

나타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끝날의 섭리 전체를 대신하여 

전세계 인류 앞에 나타나기에 부족함이 없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권능의 은사를 이 시간 허락하여 주시옵길, 

나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날 저희의 심정 그대로를 아버님의 제단 앞에 드리오니 

합당치 못한 모든 요소를 제하시옵고, 

온전히 아버지의 거룩함을 노래할 수 있으며, 

감사하는 마음만으로 충만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리하여 모인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 가운데 

한 생명이라도 아버님 앞에 합당치 못한 생명이 없게 하소서. 

자기를 중심한 죄의 자국이 남아있는 아들 딸이 있사올진대는, 

아버지여! 

불꽃같은 성신의 역사를 나타내시어서 

죄의 흔적을 가진 자체들이 부끄러움을 느껴 스스로 회개할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사해 민족을 대신하여 

완전하신 아버지 앞에 온유겸손한 제물로 바쳐질 수 있는 

저희들로 다시 빚어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날 참석치 못한 식구들도 있사오니 

어느곳에 있든지 같은 은사로 역사하여 주시옵고, 

도처에 모여서 민족을 대신하여, 

섭리를 대신하여 부르짖는 외로운 교단 교단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이들의 거룩한 손길을 통하여 봉화의 불길이 

이 민족 앞에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당신의 거룩하신 뜻이 

아버님을 흠모하는 자들을 통하여 

전체 세계 앞에 기쁘신 뜻으로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한 시간 전체를 맡기었사오니 

성삼위신이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면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니다. 아멘. 
 
하나님이 알아주시는 영광에 참여하자 ② 

땅을 대한 심판의 행사를 어서 속히 이루시옵소서. 오늘 여기 모인 사랑하는 형제들, 아버님만이 지켜 주시옵고 아버님만이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오로지 이 한 시간만이라도 나를 중심한 무엇도 없는 시간으로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내 생명도 내 것이 아니요, 나의 지식도 내 것이 아니요, 나의 관념 전부도 내 것이 아님을 아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로지 당신 앞에 맡겨진 바의 것으로서 하늘이 동하면 나도 동하고, 하늘이 정하면 나도 정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상처가 남아 있고 갈급한 마음에 사무쳐 있는 형제들이 있사오니, 이들의 처지와 이들의 형편을 아시는 아버님이여! 그들의 몸마음에 하늘로부터 내리는 영원한 생명의 불길이 붙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아버지 앞에 소생의 환희를 돌릴 수 있는 이 한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의 어떤 관념이 위대하다 할지라도 천륜에 비할 수 없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세상의 무지함이 이 땅 위에 사무친 것을 알게 하시사 그 죄악의 그늘이 온 세계와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자체의 부족함을 깨닫고 천륜의 움직임에 감동받아 전체를 대하여 황공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둘러 앉았사오니 명령하여 주시옵소서. 모여 앉았사오니 아버님, 권고하셔서 원하시는 바의 말씀을 내려 주시옵소서.부활의 권능을 나타내시어서 막힌 바의 어두움의 담을 밀고 나갈 수 있는 힘과 능력이 폭발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오니, 이 약한 바의 육신을 깨뜨릴 수 있는 힘을 나타내시옵고, 권능의 손길로 운행하시어서 재창조의 은사를 내리시는 아버지의 손길 앞에 진실로 빚음을 받을 수 있는 흙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영광의 형상으로 빚어질 수 있는 온유겸손한 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보잘것없는 저희들을 아버님께서 불러 주셨사오니, 당신의 소망을 이루어 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죽어가는 이 민족, 도탄 중에 있는 이 민족, 불쌍한 이 민족의 살길을 찾기 위하여 산 제단을 나타내게 허락하시옵소서. 오늘 내 한 개체를 아버지 앞에 세워 일문일답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내 한 자체가 천륜이 요구하는 사명을 받아 감당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악과 싸워 분별할 수 있게 허락하시고, 선악을 분별하여 선의 자리에 서게 허락하시옵소서.선의 것은 남아지고 사탄의 악은 청산될 것을 믿고 바른 길로 들어서서 당신의 영광 가운데 붙들려 사는 자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이여! 삼천만 민족을 긍휼히 보시옵소서. 이 민족을 위해 눈물 흘리는 하나님의 아들 딸의 눈물이 하늘 땅에 사무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이 민족이 회개할 수 있는 하늘의 감동의 역사를 나타내 주시옵소서. 회개할 수 있는 부활의 역사가 이 민족 전체를 통하여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원하시는 바의 새로운 뜻을 새로운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민족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모인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 일일이 불러 세우셔서 개체 개체를 성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먼저는 마음과 몸을, 그리고 생활을 영원하신 이상으로 간섭하시옵소서. 이 시간만이라도 전체의 뜻 앞에 아버지의 원하시는 목적 앞에 모든 것을 바치고 아버님만이 취하실 수 있는 제물로서 경배드리는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것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하나님이 알아주시는 영광에 참여하자 ③   

사랑의 아버님, 불쌍한 민족을 대하여 하늘의 심정을 전하려 하나 이 땅 위에 사는 인간들은 그 심정이 무엇인가를 아직 모르고 있사옵니다. 이들은 하늘의 내적 심정이 땅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사오니 불쌍한 인간들의 무지함을 이 시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여! 오늘 여기 모인 소수의 무리들은, 하늘이 자신들을 세워 크나큰 사명을 요구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그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뜻 앞에 세우시옵고 행동으로 이 한 자체들을 밝혀 주시옵소서. 

뜻 앞에 제물되기를 원하는 자녀들이 몇 명이나 되옵니까? 사랑하는 아버님이시여! 말하지 않아도 아버님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는 자가 몇 명이나 되옵니까? 부르지 않아도 그 뜻을 헤아려 움직이는 자가 몇 명이나 되옵니까? 

아버님! 이들이 하늘로부터 얻고자 하는 바도 크지만, 하늘이 우리를 대하여 고대하는 바도 큰 것을 알고 있나이다. 아버님이여! 이 시간부터라도 소수의 식구들이 아버지의 뜻을 받들기 위하여 부족한 몸들이나마 아버지 제단 앞에 내놓고자 원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허물된 것을 허물로 보지 마시옵고 사랑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당신이 친히 사랑하시는 저희들이 되어야 사탄의 참소를 벗어날 것으로 알고 있사옵나이다. 아버님, 전체를 용납하시옵고 하늘의 감추었던 생명의 만나를 나눌 수 있는 아버님의 은사를 이 시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여기 모인 무리들을 바라보게 될 때, 힘이 가해지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게 되오니, 아버님이여! 넘치는 힘을 가하시어서 이들이 부족함을 잊어버리고 죄악의 의식을 다 잊어버리게 허락해 주시고 이들 앞에 오로지 생명만이 나타날 수 있는 이 시간으로 친히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여! 이날 모인 무리들이 받는 자의 마음으로 빈 그릇을 갖고 아버님 앞에 엎드리게 허락하시옵소서. 생명수를 부으시사 빈 그릇을 채우시옵고, 본심을 일으켜 세우시옵소서. 천상을 향하여 아버지 앞에 몸을 들어, 손을 들어 모든 것을 내놓을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이들 앞에 섰사오니 전하는 말씀이 일생 일대에 없어서는 안 될, 역사과정에 없어서는 안 될 그리스도의 중대한 말씀임을 깨닫게 하소서. 무거운 죄의 짐을 진 자체들이 말씀의 터 위에서 부활의 능력으로 승리의 실적을 갖출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오늘 저희들도 예수 앞에 다 맡기고 십자가로 말미암아 부활의 조건을 세운 그 터 위에서 하늘로부터 다시 지음받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모든 것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니다. 아멘. 
 
 
하나님이 알아주시는 영광에 참여하자 ④

아버님! 믿는다는 자들이 아버지 앞에 악취만 풍기기를 거듭하면서도 자신을 깨닫지 못하였사옵니다. 아버님! 천상의 심정을 연하여 내 한 자체를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지상의 섭리의 뜻을 연하여 내한 자체를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천상과 지상이 맺어지는 영광의 한 뜻을 내 자신이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님, 오늘 여기 모인 자녀들을 사랑하시사 말씀하고 싶은 아버지의 안타까운 마음까지도 헤아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을 중심삼고 하늘을 대할 수 있는 심정을 허락하시고 영원하신 아버님의 생애노정을 저희가 알아, 하늘을 알고 하늘의 영광을 흠모하는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날 모인 전체 자녀들이 아버님에게서 흘러나오는 사랑의 힘을 받아 아버님이 동하면 저희도 동하고 아버님이 정하면 저희도 정할 수 있는 상대적인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로 말미암아 아버지의 전체의 염려를 덜어드릴 수 있고 역사적인 섭리 전부를 대신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천상천하를 좌우할 수 있는 아버지의 영원한 나라를 건설함으로써 하나님이 알고 예수와 성부와 성자와 천천만 성도들이 알고 땅 위에 있는 모든 성도들까지 알게 허락하소서. 

아버님이 앎의 영광을 승리의 조건으로 내세워 사탄의 권세를 무찔러서 승부의 판도를 이룩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하나님이 알아주시는 영광에 참여하자 (선집 1권 12편)

훈독왕 | 20251125102828

재림주님의 기도 - 선집 1권 12편

 

하나님이 알아주시는 영광에 참여하자

 

하나님이 알아주시는 영광에 참여하자 (선집 1권 12편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여기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친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가진 생명이 진정 저희가 가질 바의 생명인지를 
알지 못하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허락하신 바의 크나큰 은사를 받았으되 
민족 앞에 남겨줄 줄 모르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아버님이시여! 

이날 외로운 길을 가던 소수의 무리들이 

이 자리를 찾아와 아버지 앞에 엎드렸사오니, 

이들이 당신의 사랑으로 하나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인간을 찾기 위한 당신의 사랑의 손길이 

6천년의 역사를 대신한 이 한 자리에서 

저희들과 엉클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마음에 마음을, 몸에 몸을 연하여 

저희들 전부가 하나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허락하심의 은사가 저희만의 은사가 아니옵고 전체의 은사였사오니, 

이 은사가 민족을 거쳐 만방의 24억 인류에게까지 미쳐질 수 있는 

은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여! 

저희의 생명의 중심이 되시옵고, 저희의 사랑의 중심이 되시옵고, 저희의 소망의 중심이 되시어서 

충만하신 당신의 은사의 손길을 이 시간부터 저희의 머리 위에 영원히 같이하여 주옵시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이여! 

많은 사람들이 이날 당신을 향하여 경배하고 있는 줄 아오니, 

모이는 곳곳마다 아버님의 사랑의 손길이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모인 모습들이 그들의 모임 전체를 대신하여 

아버지의 깊은 심정 앞에 엎드리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감춰진 사랑을 이들 앞에 전하여 주시옵고, 나타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끝날의 섭리 전체를 대신하여 

전세계 인류 앞에 나타나기에 부족함이 없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권능의 은사를 이 시간 허락하여 주시옵길, 

나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날 저희의 심정 그대로를 아버님의 제단 앞에 드리오니 

합당치 못한 모든 요소를 제하시옵고, 

온전히 아버지의 거룩함을 노래할 수 있으며, 

감사하는 마음만으로 충만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리하여 모인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 가운데 

한 생명이라도 아버님 앞에 합당치 못한 생명이 없게 하소서. 

자기를 중심한 죄의 자국이 남아있는 아들 딸이 있사올진대는, 

아버지여! 

불꽃같은 성신의 역사를 나타내시어서 

죄의 흔적을 가진 자체들이 부끄러움을 느껴 스스로 회개할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사해 민족을 대신하여 완전하신 아버지 앞에 온유겸손한 제물로 바쳐질 수 있는 

저희들로 다시 빚어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날 참석치 못한 식구들도 있사오니 어느곳에 있든지 같은 은사로 역사하여 주시옵고, 

도처에 모여서 민족을 대신하여, 

섭리를 대신하여 부르짖는 외로운 교단 교단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이들의 거룩한 손길을 통하여 봉화의 불길이 이 민족 앞에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당신의 거룩하신 뜻이 아버님을 흠모하는 자들을 통하여 전체 세계 앞에 

기쁘신 뜻으로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한 시간 전체를 맡기었사오니 성삼위신이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면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니다. 

아멘. 
 
하나님이 알아주시는 영광에 참여하자 ② 

땅을 대한 심판의 행사를 어서 속히 이루시옵소서. 오늘 여기 모인 사랑하는 형제들, 아버님만이 지켜 주시옵고 아버님만이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오로지 이 한 시간만이라도 나를 중심한 무엇도 없는 시간으로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내 생명도 내 것이 아니요, 나의 지식도 내 것이 아니요, 나의 관념 전부도 내 것이 아님을 아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로지 당신 앞에 맡겨진 바의 것으로서 하늘이 동하면 나도 동하고, 하늘이 정하면 나도 정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상처가 남아 있고 갈급한 마음에 사무쳐 있는 형제들이 있사오니, 이들의 처지와 이들의 형편을 아시는 아버님이여! 그들의 몸마음에 하늘로부터 내리는 영원한 생명의 불길이 붙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아버지 앞에 소생의 환희를 돌릴 수 있는 이 한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의 어떤 관념이 위대하다 할지라도 천륜에 비할 수 없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세상의 무지함이 이 땅 위에 사무친 것을 알게 하시사 그 죄악의 그늘이 온 세계와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자체의 부족함을 깨닫고 천륜의 움직임에 감동받아 전체를 대하여 황공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둘러 앉았사오니 명령하여 주시옵소서. 모여 앉았사오니 아버님, 권고하셔서 원하시는 바의 말씀을 내려 주시옵소서.부활의 권능을 나타내시어서 막힌 바의 어두움의 담을 밀고 나갈 수 있는 힘과 능력이 폭발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오니, 이 약한 바의 육신을 깨뜨릴 수 있는 힘을 나타내시옵고, 권능의 손길로 운행하시어서 재창조의 은사를 내리시는 아버지의 손길 앞에 진실로 빚음을 받을 수 있는 흙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영광의 형상으로 빚어질 수 있는 온유겸손한 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보잘것없는 저희들을 아버님께서 불러 주셨사오니, 당신의 소망을 이루어 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죽어가는 이 민족, 도탄 중에 있는 이 민족, 불쌍한 이 민족의 살길을 찾기 위하여 산 제단을 나타내게 허락하시옵소서. 오늘 내 한 개체를 아버지 앞에 세워 일문일답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내 한 자체가 천륜이 요구하는 사명을 받아 감당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악과 싸워 분별할 수 있게 허락하시고, 선악을 분별하여 선의 자리에 서게 허락하시옵소서.선의 것은 남아지고 사탄의 악은 청산될 것을 믿고 바른 길로 들어서서 당신의 영광 가운데 붙들려 사는 자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이여! 삼천만 민족을 긍휼히 보시옵소서. 이 민족을 위해 눈물 흘리는 하나님의 아들 딸의 눈물이 하늘 땅에 사무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이 민족이 회개할 수 있는 하늘의 감동의 역사를 나타내 주시옵소서. 회개할 수 있는 부활의 역사가 이 민족 전체를 통하여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원하시는 바의 새로운 뜻을 새로운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민족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모인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 일일이 불러 세우셔서 개체 개체를 성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먼저는 마음과 몸을, 그리고 생활을 영원하신 이상으로 간섭하시옵소서. 이 시간만이라도 전체의 뜻 앞에 아버지의 원하시는 목적 앞에 모든 것을 바치고 아버님만이 취하실 수 있는 제물로서 경배드리는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것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하나님이 알아주시는 영광에 참여하자 ③   

사랑의 아버님, 불쌍한 민족을 대하여 하늘의 심정을 전하려 하나 이 땅 위에 사는 인간들은 그 심정이 무엇인가를 아직 모르고 있사옵니다. 이들은 하늘의 내적 심정이 땅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사오니 불쌍한 인간들의 무지함을 이 시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여! 오늘 여기 모인 소수의 무리들은, 하늘이 자신들을 세워 크나큰 사명을 요구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그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뜻 앞에 세우시옵고 행동으로 이 한 자체들을 밝혀 주시옵소서. 

뜻 앞에 제물되기를 원하는 자녀들이 몇 명이나 되옵니까? 사랑하는 아버님이시여! 말하지 않아도 아버님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는 자가 몇 명이나 되옵니까? 부르지 않아도 그 뜻을 헤아려 움직이는 자가 몇 명이나 되옵니까? 

아버님! 이들이 하늘로부터 얻고자 하는 바도 크지만, 하늘이 우리를 대하여 고대하는 바도 큰 것을 알고 있나이다. 아버님이여! 이 시간부터라도 소수의 식구들이 아버지의 뜻을 받들기 위하여 부족한 몸들이나마 아버지 제단 앞에 내놓고자 원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허물된 것을 허물로 보지 마시옵고 사랑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당신이 친히 사랑하시는 저희들이 되어야 사탄의 참소를 벗어날 것으로 알고 있사옵나이다. 아버님, 전체를 용납하시옵고 하늘의 감추었던 생명의 만나를 나눌 수 있는 아버님의 은사를 이 시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여기 모인 무리들을 바라보게 될 때, 힘이 가해지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게 되오니, 아버님이여! 넘치는 힘을 가하시어서 이들이 부족함을 잊어버리고 죄악의 의식을 다 잊어버리게 허락해 주시고 이들 앞에 오로지 생명만이 나타날 수 있는 이 시간으로 친히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여! 이날 모인 무리들이 받는 자의 마음으로 빈 그릇을 갖고 아버님 앞에 엎드리게 허락하시옵소서. 생명수를 부으시사 빈 그릇을 채우시옵고, 본심을 일으켜 세우시옵소서. 천상을 향하여 아버지 앞에 몸을 들어, 손을 들어 모든 것을 내놓을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이들 앞에 섰사오니 전하는 말씀이 일생 일대에 없어서는 안 될, 역사과정에 없어서는 안 될 그리스도의 중대한 말씀임을 깨닫게 하소서. 무거운 죄의 짐을 진 자체들이 말씀의 터 위에서 부활의 능력으로 승리의 실적을 갖출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오늘 저희들도 예수 앞에 다 맡기고 십자가로 말미암아 부활의 조건을 세운 그 터 위에서 하늘로부터 다시 지음받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모든 것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니다. 아멘. 
 
 
하나님이 알아주시는 영광에 참여하자 ④

아버님! 믿는다는 자들이 아버지 앞에 악취만 풍기기를 거듭하면서도 자신을 깨닫지 못하였사옵니다. 아버님! 천상의 심정을 연하여 내 한 자체를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지상의 섭리의 뜻을 연하여 내한 자체를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천상과 지상이 맺어지는 영광의 한 뜻을 내 자신이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님, 오늘 여기 모인 자녀들을 사랑하시사 말씀하고 싶은 아버지의 안타까운 마음까지도 헤아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을 중심삼고 하늘을 대할 수 있는 심정을 허락하시고 영원하신 아버님의 생애노정을 저희가 알아, 하늘을 알고 하늘의 영광을 흠모하는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날 모인 전체 자녀들이 아버님에게서 흘러나오는 사랑의 힘을 받아 아버님이 동하면 저희도 동하고 아버님이 정하면 저희도 정할 수 있는 상대적인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로 말미암아 아버지의 전체의 염려를 덜어드릴 수 있고 역사적인 섭리 전부를 대신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천상천하를 좌우할 수 있는 아버지의 영원한 나라를 건설함으로써 하나님이 알고 예수와 성부와 성자와 천천만 성도들이 알고 땅 위에 있는 모든 성도들까지 알게 허락하소서. 

아버님이 앎의 영광을 승리의 조건으로 내세워 사탄의 권세를 무찔러서 승부의 판도를 이룩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하나님이 알아주시는 영광에 참여하자 (말씀선집 1권 12편 기도 ②)

훈독왕 | 20250526141617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권 12편

 

하나님이 알아주시는 영광에 참여하자

1956년 7월 15일(日), 전 본부교회.

 

하나님이 알아주시는 영광에 참여하자 (말씀선집 1권 12편 기도 ② )

 

<기 도 2>

 

땅을 대한 심판의 행사를 어서 속히 이루시옵소서.

오늘 여기 모인 사랑하는 형제들, 아버님만이 지켜 주시옵고 아버님만이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오로지 이 한 시간만이라도 나를 중심한 무엇도 없는 시간으로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내 생명도 내 것이 아니요, 나의 지식도 내 것이 아니요, 나의 관념 전부도 내 것이 아님을 아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로지 당신 앞에 맡겨진 바의 것으로서 하늘이 동하면 나도 동하고, 하늘이 정하면 나도 정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상처가 남아 있고 갈급한 마음에 사무쳐 있는 형제들이 있사오니, 이들의 처지와 이들의 형편을 아시는 아버님이여, 그들의 몸 마음에 하늘로부터 내리는 영원한 생명의 불길이 붙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앞에 소생의 환희를 돌려드릴 수 있는 이 한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의 어떤 관념이 위대하다 할지라도 천륜에 비할 수 없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세상의 무지함이 이 땅 위에 사무친 것을 알게 하시사 그 죄악의 그늘이 온 세계와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자체의 부족함을 깨닫고 천륜의 움직임에 감동 받아 전체를 대하여 황공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둘러앉았사오니 명령하여 주시옵소서.

모여 앉았사오니 아버님, 권고하셔서 원하시는 바의 말씀을 내려 주시옵소서.

부활의 권능을 나타내시어서 막힌 바의 어두움의 담을 밀고 나갈 수 있는 힘과 능력이 폭발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오니, 이 약한 바의 육신을 깨뜨릴 수 있는 힘을 나타내시옵고, 권능의 손길로 운행하시어서 재창조의 은사를 내리시는 아버지의 손길 앞에 진실로 빚음을 받을 수 있는 흙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영광의 형상으로 빚어질 수 있는 온유겸손한 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보잘것없는 저희들을 아버님께서 불러 주셨사오니, 당신의 소망을 이루어 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죽어가는 이 민족, 도탄 중에 있는 이 민족, 불쌍한 이 민족의 살길을 찾기 위하여 산 제단을 나타내게 허락하시옵소서.

오늘 내 한 개체를 아버지 앞에 세워 일문일답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내 한 자체가 천륜이 요구하는 사명을 받아 감당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악과 싸워 분별할 수 있게 허락하시고, 선악을 분별하여 선의 자리에 서게 허락하시옵소서.

선의 것은 남아지고 사탄의 악은 청산될 것을 믿고 바른 길로 들어서서 당신의 영광 가운데 붙들려 사는 자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이여!

삼천만 민족을 긍휼히 보시옵소서.

이 민족을 위해 눈물 흘리는 하나님의 아들딸의 눈물이 하늘땅에 사무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이 민족이 회개할 수 있는 하늘의 감동의 역사를 나타내 주시옵소서.

회개할 수 있는 부활의 역사가 이 민족 전체를 통하여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원하시는 바의 새로운 뜻을 새로운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민족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모인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 일일이 불러 세우셔서 개체 개체를 성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먼저는 마음과 몸을, 그리고 생활을 영원하신 이상으로 간섭하시옵소서.

이 시간만이라도 전체의 뜻 앞에, 아버지의 원하시는 목적 앞에 모든 것을 바치고 아버님만이 취하실 수 있는 제물로서 경배드리는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것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하나님이 알아주시는 영광에 참여하자 (말씀선집 1권 12편 기도 ③, ④)

훈독왕 | 20250526141512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권 12편

 

하나님이 알아주시는 영광에 참여하자

1956년 7월 15일(日), 전 본부교회.

 

<기 도 3>

 

사랑의 아버님,

불쌍한 민족을 대하여 하늘의 심정을 전하려 하나 이 땅 위에 사는 인간들은 그 심정이 무엇인가를 아직 모르고 있사옵니다.

이들은 하늘의 내적 심정이 땅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사오니, 불쌍한 인간들의 무지함을 이 시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여!

오늘 여기 모인 소수의 무리들은, 하늘이 자신들을 세워 크나큰 사명을 요구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그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뜻 앞에 세우시옵고 행동으로 이 한 자체들을 밝혀 주시옵소서.


뜻 앞에 제물 되기를 원하는 자녀들이 몇 명이나 되옵니까?

사랑하는 아버님이시여!

말하지 않아도 아버님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는 자가 몇 명이나 되옵니까?

부르지 않아도 그 뜻을 헤아려 움직이는 자가 몇 명이나 되옵니까?


아버님!

이들이 하늘로부터 얻고자 하는 바도 크지만, 하늘이 우리를 대하여 고대하는 바도 큰 것을 알고 있나이다.

아버님이여!

이 시간부터라도 소수의 식구들이 아버지의 뜻을 받들기 위하여 부족한 몸들이나마 아버지 제단 앞에 내놓고자 원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허물된 것을 허물로 보지 마시옵고 사랑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당신이 친히 사랑하시는 저희들이 되어야 사탄의 참소를 벗어날 것으로 알고 있사옵나이다.

아버님,

전체를 용납하시옵고, 하늘의 감추었던 생명의 만나를 나눌 수 있는 아버님의 은사를 이 시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여기 모인 무리들을 바라보게 될 때, 힘이 가해지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게 되오니,

아버님이여!

넘치는 힘을 가하시어서 이들이 부족함을 잊어버리고 죄악의 의식을 다 잊어버리게 허락해 주시고, 이들 앞에 오로지 생명만이 나타날 수 있는 이 시간으로 친히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여!

이 날 모인 무리들이 받는 자의 마음으로 빈 그릇을 갖고 아버님 앞에 엎드리게 허락하시옵소서.

생명수를 부으시사 빈 그릇을 채우시옵고, 본심을 일으켜 세우시옵소서.

천상을 향하여 아버지 앞에 몸을 들어, 손을 들어 모든 것을 내놓을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이들 앞에 섰사오니, 전하는 말씀이 일생 일대에 없어서는 안 될, 역사 과정에 없어서는 안 될 그리스도의 중대한 말씀임을 깨닫게 하소서.

무거운 죄의 짐을 진 자체들이 말씀의 터 위에서 부활의 능력으로 승리의 실적을 갖출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오늘 저희들도 예수 앞에 다 맡기고 십자가로 말미암아 부활의 조건을 세운 그 터 위에서 하늘로부터 다시 지음 받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모든 것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기 도 4>

 

아버님!

믿는다는 자들이 아버지 앞에 악취만 풍기기를 거듭하면서도 자신을 깨닫지 못하였사옵니다.

아버님!

천상의 심정을 연하여 내 한 자체를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지상의 섭리의 뜻을 연하여 내 한 자체를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천상과 지상이 맺어지는 영광의 한 뜻을 내 자신이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님!

오늘 여기 모인 자녀들을 사랑하시사, 말씀하고 싶은 아버지의 안타까운 마음까지도 헤아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을 중심삼고 하늘을 대할 수 있는 심정을 허락하시고 영원하신 아버님의 생애 노정을 저희가 알아, 하늘을 알고 하늘의 영광을 흠모하는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날 모인 전체 자녀들이 아버님에게서 흘러 나오는 사랑의 힘을 받아 아버님이 동하면 저희도 동하고 아버님이 정하면 저희도 정할 수 있는 상대적인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로 말미암아 아버지의 전체의 염려를 덜어 드릴 수 있고 역사적인 섭리 전부를 대신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천상천하를 좌우할 수 있는 아버지의 영원한 나라를 건설함으로써 하나님이 알고 예수와 성부와 성자와 천천만 성도들이 알고 땅 위에 있는 모든 성도들까지 알게 허락하소서.


아버님의 앎의 영광을 승리의 조건으로 내세워 사탄의 권세를 무찔러서 승부의 판도를 이룩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복귀의 가치를 나타내자 (선집 1권 13편 기도)

철장왕 | 20181214071525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1권 13편 기도)


첨부파일 재림주님의 기도, 복귀의 가치를 나타내자1-13.mp3


복귀의 가치를 나타내자 (훈독본)   

사랑의 아버님! 

3일 동안을 아버님의 사랑의 품에서 보호를 받다가,  
이 저녁 다시 당신 앞에 몸 마음을 굽혀서 

경배하기 위하여 모인 뭇 자녀들의 머리 위에  
당신의 영광이 같이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참으시면서 섭리해 오시던 아버지의 사랑의 손길이 

같이 나타나시어서  
이들로 하여금 만인이 경배하지 않을래야 아니할 수 없는 

마음의 감동이 일어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그로 말미암아 온유겸손히 아버님께 엎드려 경배할 수 있는 

이 한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여,  
3일 동안 아버님의 품 가운데 살라고 

허락하신 뜻을 대하고 있었사오나  
마음으로 몸으로 뜻이 허락치 않는 가운데 있었을 때가 

많은 줄 알고 있사옵나이다.  
부족하여 하늘과 땅 앞에,  
혹은 사탄 앞에 참소받을 조건들이 있사올진대,  
이 시간 다시 아버지의 사랑의 힘으로 

그 조건들을 막아 주시옵고  
능력의 손길로써 이를 치워 주시옵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갈급한 마음과 몸이 되게 해 주시옵고,  
천상에 잠겨 있던 사랑을 흠모할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옵시며,  
하늘이 기뻐할 수 있는 하나의 제물로 바쳐질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이끌어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자리에 모인 모든 자녀의 몸 마음이  
아버지께서 기뻐할 수 있는 제단의 제물이 되게 

주관하여 주시옵고,  
아버지께서 친히 취하시기에 합당한 

자녀들이 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의 모든 충고의 말씀과 명령의 말씀을 

남김없이 받을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권고와 사랑의 은사를 

마지못해 받는 자들이 없게 주관하여 주시옵고,  
전체가 하나의 마음과 하나의 기쁨으로서  
아버지의 마음을 대신하여 하나될 수 있는 

귀한 시간으로 이끌어 주시옵길,  
아버님, 또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당신의 존전에 나온 이들 가운데 

자기를 중심한 어떠한 사정이 있사올진대  
아버지께서 불꽃같은 눈으로 통찰해 주셔서 

이것을 이기게 해주시고,  
이들이 평화와 감사의 마음을 일으켜 

아버지의 실존하심을 깨닫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자아의 부족함을 사실대로 풀어헤쳐 놓고 

회개할 수 있는 감동의 역사가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그 감동에 저희의 마음과 몸이 동하게 해주시고,  
전체가 동하게 하여 주옵시며,  
저희들 자체가 아버님께 감사의 제물, 

영광의 제물로 바쳐질 수 있는  
이 한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저희들 개체 개체에게 

아버님의 말씀을 내려 주시옵고,  
저희 각자 각자의 마음과 몸에 죄악의 요소가 있다면  
이를 모두 아버지 앞에 내놓고 청산 지을 수 있는  
이 시간 이 시간 되게 주관하여 주옵시며,  
이 시간만이라도 아버지의 사랑의 품에 안기어서  
아버님의 온유하신 본성을 닮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평화스러운 본성을 닮게 해 주시옵고,  
눈물이 감도는 감동 감화의 마음으로 

아버지의 영광을 노래하고,  
아버지의 존귀하심 앞에 송영드릴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인도하여 주옵시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이 날은 민족을 대신하여 수많은 교단들이 

저희와 같이 경배하는 날인 줄 알고 있사오니,  
모이는 곳곳마다 긍휼하신 사랑을 허락하여 주시사  
무지한 백성들이 마음문을 열고  
천륜이 요구하는 하나의 삶과 

하늘이 세우시려는 안타까운 사랑의 심정을  
헤아릴 수 있도록 깨우쳐 주시옵고,  
그러한 자녀들이 도처에 많이 나타나 

사랑의 불길을 일으키게 역사하여 주옵시며,  
그런 생명의 불길이 온 땅에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시여!  
구원의 능력을 이 민족 위에 가하시어서  
민족을 대표한 아벨제단이 승리의 조건을 갖추어 

전체를 복귀할 수 있는 승리의 아벨제단으로서 

바쳐 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하늘이 요구하시는 제단을 쌓을 수 있게 

인도해 주옵시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또, 외로운 길에 서서 이 시간 하늘을 향하여  
마음과 몸과 성심을 다 기울이며 

경배드리는 소수의 무리들 위에  
아버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은 끝날에 맡겨진 바의 사명이 크다는 것을 깨닫고  
경배를 드리는 무리들인 줄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  
한 생명이라도 사탄의 유혹에 빠지지 말게 

이끌어 주시옵소서.  
그 모이는 전체의 무리는 

아버님의 사랑의 섭리에 선택된 자들이오니  
한 생명이라도 버리지 말아 주시옵고,  
사탄에게 농락됨으로써 아버님께 슬픔을 안겨 드리는 

자녀들이 되지 말게 보호해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날도 하늘을 향한 안타까운 심정을 갖고  
숨은 제단에서 만민을 대신하여 

남 모르게 속죄의 제단을 쌓는  
자녀들이 많이 있는 줄 알고 있사옵니다.  
또 토굴에서나 혹은 산이나 광야에서  
아버지의 심정을 대신하여 외치는 

애달픈 자녀들이 많이 있는 줄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이시여,  
그들 앞에도 끝날에 약속하신 바의 뜻을 나타내 주시옵소서. 

허락하신 바의 은사를 내려 주시어서  
어서 속히 이 민족이 하늘 앞에 무릎을 연하는 

영광의 제단을 쌓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이 민족이 기쁨과 승리를 노래할 수 있도록  
이 민족의 제단 전체를 대신한 하나의 제단을 조성하여  
천상천하에 영원한 진리의 봉화를 들고 나설 수 있게 해주시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일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숨은 제단을 지켜야 하는 줄 알고 있사오니,  
어서 속히 많은 무리가 모이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어서 속히 이민족이 아버지를 모시게 허락하여 주옵시며,  
기쁨과 기쁨이 더하여 

아버지의 영광을 나타내게 이끌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저녁 첫 시간부터 끝시간까지 맡아 주관하여 주시어서,  
한 생명이라도 사탄의 제물로 끌려가는 자가 없게 

인도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면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복귀의 가치를 나타내자 ②

하나의 뜻을 이루기 위한 노정이 만민들이 알지 못하는 외로운 노정이었음을 알게 될 때, 야곱이 걸어가던 21년의 생애가 저희들의 신앙의 행로로 남아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수고의 발자국마다 눈물과 한숨이 서려 있음을 알겠나이다. 

아버님, 오늘 여기 모인 이들도 하란 광야를 앞에 두고 라반의 집을 향하여 걸어가던 야곱의 노정을 본보기로 하여 뜻길을 걸어가기 위하여 나선 무리였사오니 이들을 동정하시어서 이들의 친구가 되시옵소서. 

이들의 갈길을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가는 길 앞에 많은 사탄이 가로막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나이다. 흑암의 권세가 가로막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사랑하는 아버님이여! 야곱이 걸은 노정을 본보기로 하여 걸으려는 자녀들의 마음에 철석같이 변치 않는 하나의 중심만이 남아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일편단심 다 기울여 천륜의 뜻만을 마음에 품고 육신의 모든 조건을 다 잊어버리고 달음질칠 수 있는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최후의 개가를 아버지 앞에 돌려드릴 때까지는 참으면서 싸워 나가지 않으면 안 될 길이 남아 있사오니, 하늘이여!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고 능력을 허락하여 주시옵시고, 야곱의 외로운 심정을 이어받는, 땅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내려진 사다리를 하늘의 천사들이 오르내리는 그 영광을 바라보는 은총을 이 자리에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이 끝까지 협조하시는 하늘이 계신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참음의 심정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어서 아버지의 영원의 뜻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싸움의 용자로서, 참음의 용자로서 끝까지 싸워 승리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시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모든 것을 맡겼습니다. 저희들이 아버지께 아뢰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아시옵고 이 전부를 충심으로 받아 주시옵시고, 온 몸 마음이 하나로 화한 제물로 바쳐지길 원하오니, 전부가 제물로서 바쳐드릴 수 있는 은사를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이제 이 시간 전부가 허락하신 은사에 감사할 수 있는 시간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사적인 모든 주장을 막으시옵소서. 사탄의 참소 조건을 지니고 있는 탄식의 무리가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고, 승리의 영광을 받들어 온유겸손의 제물을 몸 마음 다하여 하늘의 승리의 제물로서 바쳐드릴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마음 몸을 온전히 아버님 앞에 드렸사오니 전체를 승리의 영광으로서 주관하시옵소서. 기쁨의 은사를 이 시간 나눌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면서,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복귀의 가치를 나타내자 ③

아버님! 한 사람의 마음이 하늘 앞에 중심을 잡지 못하게 될 때 전체의 청중에게 미쳐지는 영향이 큰 것을 각자가 깨닫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내 한 자체가 미비하여 사탄이 농락한다 할진대는 준비한 제단 전체가 아버지 앞에 바쳐지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일 하늘의 역사가 나타나시어 분별의 역사를 일으킨다 할진대, 중심을 잡지 못하는 자는 가인의 길을 갈 것이요, 중심을 잡은 자는 아벨의 길에 설 것을 알고 있사오니, 이 한 모임 가운데 아벨적인 존재들이 많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가인적인 입장에 가담할 수 없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이 시간, 분별의 역사를 일으키지 않으면 안 되겠사오니, 이제 각자의 마음을 스스로 밝힐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들의 마음에 중심을 세우시어 하늘의 우편 입장에 설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왼편에 서서 우편을 기웃거리는 자의 마음을 갖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하늘이 기뻐하시는 곳을 향하여 온유겸손하고 무언 중에 아버지 앞에 굴복할 수 있는 자가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천상의 중심과 화동하기 위하여 온 정력을 기울이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저녁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생명의 말씀을 받아 감당하게 하여 주시옵고, 몸 마음에 하늘이 새로운 불길의 말씀을 전하시사 저희들 각자가 자신들이 어떤 자리에 있는가를 깨달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늘이 기뻐하시는 그 한 날의 마음을 찾게 도와 주시옵고, 합당한 몸을 세우게 도와 주시사, 아버지의 제단 앞에 기쁨의 존재로 설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이 저녁, 어린 자녀들을 앞에 놓고 허락하시는 대로 말씀을 전하고자 하오니, 아버님이여, 합당하신 말씀을 나타내시옵고 뜻하시는 것과 바라시는 바 소망이 이 한 시간에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에게 있는 모든 사악한 마음을 제하여 주시사 선한 마음의 터 위에 기뻐할 수 있는 영광의 생령을 받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말씀을 전하는 자의 마음이나 받는 자의 마음이 아버지의 형상을 닮아서 하나의 모양을 갖추어, 주고받는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천상이 저희들로 말미암아 화동할 수 있는 귀한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성령의 불길로 전체를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사랑 많으신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복귀의 가치를 나타내자 ④  

사랑하는 아버님이여! 눈물과 눈물이 교류하는 그 한 곳에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천륜의 정리(情理)가 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천륜의 정이 통하는 곳에는 생명의 인연이 연결되어서 천상에 감추어졌던 사랑의 인연이 나타나게 되는 것을 알고 있사옵고, 또한 그것이 땅을 통하여 이어져야 하는 것이 천륜의 법도인 것도 알고 있나이다. 

아버님, 하늘이 소원하시는 전체가 복귀된 동산은 사랑의 동산이요, 승리의 동산이요, 영광의 동산이라는 것도 알고 있사옵고, 그러한 동산을 이루기 위하여 오늘날 내 일신이 봉사의 생활을 통하여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생명과 사랑과 영광을 다시 찾음과 동시에 자기 자신을 가다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도 알고 있나이다. 

마음 속에 천륜의 뜻을 품고서도 인간 뜻에 그 앞을 다 나타내지 못하시고, 전하여야 할 안타까운 마음을 가졌으면서도 인간들 앞에 말하지 못하시고 인간으로 하여금 그 안타까운 마음과 사정을 해원해 주기를 고대하여 나오시는 예수의 심정과 성신의 심정을 알아야 되겠고, 예수님을 통하여 말씀하셔야 할 부분을 남기시고 있는 아버님의 사정과 심정을 아는 무리가 되지 않으면 안 되겠사옵니다. 뿐만 아니라 이런 것을 알고 해원함으로 말미암아 하늘 앞에'이것이 아버지의 숨겨졌던 비밀의 뜻이 아니옵니까' 하고 밝혀내지 않으면 아니 되는 남아진 역사가 있다는 것을 저희들은 모르고 있었사옵니다. 

그러하기에 오늘날 우리들은 예수님이 땅 위에 남기고 간 일까지 완수해야 할 책임이 저희들에게 머물러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성신도 예수도 그리고 오늘날의 억조창생도, 이제까지 섭리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희생해 온 사람들도 알지 못하는 하나님 속에 감추어져 있는 내적인 마음의 소원을 삼위신이 협조하는 가운데 저희들이 밝혀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그리하여 저희가 '아버님의 말못하시던 심중의 간절한 소원이 이것이 아니었나이까?'하고 적발하여 낼 때에는 아버님 심중에 간직하였던 지극한 사랑을 받을 수 있으며, 그로 말미암아 저희들이 아버지로부터 내려 주시는 사랑의 중심을 만민 앞에 나타낼 수 있는 인간이 되지 않으면 아니 되겠사옵니다. 

아버지, 이제 저희들 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있사오니, 이 일을 저희들이 책임지고 감당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나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일이 이루어져야만 예수님의 마음 속에 있는 소원이 해원될 수 있고, 6천년 동안 섭리를 이끌어 오시며 수고하시던 아버지의 소원도 해원된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하오니 아버지여! 창조 이래 품어오셨던 복귀이상의 기준을 저희를 통하여 세우시옵소서. 그리하여 그 기준을 터로 하여 천년왕국을 건설하고 아버지의 이상권(理想圈)까지 나아감으로써 억조만년 영원무궁토록 미쳐지는 아버지의 내적 심정을 이 땅 위에 있는 인간들이 온전히 옮겨 받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하늘 땅을 대신한 존재로서 사탄 앞에 참소 받을 수 있는 어떤 조건 하나라도 남기지 않고 완전복귀를 성사하여 완결 지어 드릴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로 말미암아 아버지의 전체 가치의 영광을 다 찾아드릴 수 있는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까지 저희들은 너무나 하찮은 자리에서 허덕이고 있었사옵나이다. 한 사람의 인간을 대할 때에도 자기를 내세우기 위해 싸우는 자였고, 하나의 모임 가운데서도 자기를 드러내기 위해서 싸웠던 저희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만물 만상 앞에 자기 위신을 들어내시지 못한 사실을 아시고 하나님의 체면을 생각하여 감히 나서지 않고 겸허한 마음으로 머리를 숙였으며, 또한 원수들 앞에서 시범의 길을 개척하기에 일념하신 것을 알고 있사오니, 저희들도 그러한 길을 즐거워하며 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마음에 사무친 원한을 인간들이 풀어드리지 못한 것을 아시는 예수님이었기 때문에 자신의 안일보다도 아버님을 위로했던 것과 같이 이제 저희들도 그러한 예수님의 마음을 알고 위로해 드릴 수 있는 참된 효자 효녀가 되어야겠사옵나이다. 사랑하는 아버님, 저희들을 이끌어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께서 6천년 동안 숨겼던 애달픈 그 마음을 예수님과 성신을 통하여 저희들에게 알게 하여 주시옵고 드러내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의 그 마음을 저희가 위로하여 승리의 영광을 대신할 수 있는 복귀의 주인공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인간이 알지 못하는 생활에 있어서, 마음에 있어서, 생명력에 있어서, 사랑의 노정에 있어서 승리의 주인공이 되지 못하면 그러한 일이 완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무언의 왕이 되지 않는 이상이 일이 완결되지 않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고, 사탄과의 싸움에서 끝까지 승리하지 않는 이상 이 일이 완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저희가 하나에서부터 전체의 싸움과정을 거치어 하나님 앞에 서서 아버지의 마음을 저희의 마음으로 옮겨 받기 위하여 축복의 말씀을 아뢰올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고, 승리의 인연을 조성하여 아버지의 뜻을 대신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모든 것을 아버지의 것으로 돌려드리고 나쁜 것을 내 것으로 인계맡아 사탄 대하여 싸워 승리함으로써 아버지의 영광의 유업을 계승할 수 있는 자, 만물을 완전히 복귀하여 승리적인 주인공의 자격을 갖춘 자가될 때까지 아버지 보호하여 주시옵고, 성삼위신이 협조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써 기도하였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복귀의 가치를 나타내자 (말씀선집 1권 13편 기도 ④ )

훈독왕 | 20250526140540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권 13편

 

복귀의 가치를 나타내자

1956년 7월 18일(水), 전 본부교회.

 

<기 도 4>

 

사랑하는 아버님이여!

눈물과 눈물이 교류하는 그 한 곳에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천륜의 정리(情理)가 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천륜의 정이 통하는 곳에는 생명의 인연이 연결되어서 천상에 감추어졌던 사랑의 인연이 나타나게 되는 것을 알고 있사옵고, 또한 그것이 땅을 통하여 이어져야 하는 것이 천륜의 법도인 것도 알고 있나이다.


아버님!

하늘이 소원하시는 전체가 복귀된 동산은 사랑의 동산이요, 승리의 동산이요, 영광의 동산이라는 것도 알고 있사옵고, 그러한 동산을 이루기 위하여 오늘날 내 일신이 봉사의 생활을 통하여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생명과 사랑과 영광을 다시 찾음과 동시에 자기 자신을 가다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도 알고 있나이다.


마음속에 천륜의 뜻을 품고서도 인간 앞에 그 뜻을 다 나타내지 못하시고, 전하여야 할 안타까운 마음을 가졌으면서도 인간들 앞에 말하지 못하시고 인간으로 하여금 그 안타까운 마음과 사정을 해원해 주기를 고대하여 나오시는 예수의 심정과 성신의 심정을 알아야 되겠고, 예수님을 통하여 말씀하셔야 할 부분을 남기시고 있는 아버님의 사정과 심정을 아는 무리가 되지 않으면 안 되겠사옵니다. 

 

뿐만 아니라 이런 것을 알고 해원함으로 말미암아 하늘 앞에 이것이 아버지의 숨겨졌던 비밀의 뜻이 아니옵니까? 하고 밝혀내지 않으면 아니 되는 남아진 역사가 있다는 것을 저희들은 모르고 있었사옵니다.

 

그러하기에 오늘날 우리들은 예수님이 땅 위에 남기고 간 일까지 완수해야 할 책임이 저희들에게 머물러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성신도 예수도, 그리고 오늘날의 억조창생도, 이제까지 섭리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희생해 온 사람들도 알지 못하는 하나님 속에 감추어져 있는 내적인 마음의 소원을 삼위신이 협조하는 가운데 저희들이 밝혀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리하여 저희가 아버님의 말못하시던 심중의 간절한 소원이 이것이 아니었나이까? 하고 적발하여 낼 때에는 아버님 심중에 간직하였던 지극한 사랑을 받을 수 있으며, 그로 말미암아 저희들이 아버지로부터 내려 주시는 사랑의 중심을 만민 앞에 나타낼 수 있는 인간이 되지 않으면 아니 되겠사옵니다.


아버지!

이제 저희들 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있사오니, 이 일을 저희들이 책임지고 감당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나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일이 이루어져야만 예수님의 마음속에 있는 소원이 해원될 수 있고, 6천년 동안 섭리를 이끌어 오시며 수고하시던 아버지의 소원도 해원된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그러하오니 아버지여!

창조 이래 품어 오셨던 복귀이상의 기준을 저희를 통하여 세우시옵소서.

그리하여 그 기준을 터로 하여 천년왕국을 건설하고 아버지의 이상권(理想圈)까지 나아감으로써 억조만년 영원무궁토록 미쳐지는 아버지의 내적 심정을 이 땅 위에 있는 인간들이 온전히 옮겨 받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하늘땅을 대신한 존재로서, 사탄 앞에 참소받을 수 있는 어떤 조건 하나라도 남기지 않고 완전복귀를 성사하여 완결지어 드릴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로 말미암아 아버지의 전체 가치의 영광을 다 찾아 드릴 수 있는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까지 저희들은 너무나 하찮은 자리에서 허덕이고 있었사옵나이다. 

한 사람의 인간을 대할 때에도 자기를 내세우기 위해 싸우는 자였고, 하나의 모임 가운데서도 자기를 드러내기 위해서 싸웠던 저희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만물만상 앞에 자기 위신을 드러내시지 못한 사실을 아시고 하나님의 체면을 생각하여 감히 나서지 않고 겸허한 마음으로 머리를 숙였으며, 또한 원수들 앞에서 시범의 길을 개척하기에 일념 하신 것을 알고 있사오니, 저희들도 그러한 길을 즐거워하며 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마음에 사무친 원한을 인간들이 풀어 드리지 못한 것을 아시는 예수님이었기 때문에 자신의 안일보다도 아버님을 위로했던 것과 같이, 이제 저희들도 그러한 예수님의 마음을 알고 위로해 드릴 수 있는 참된 효자 효녀가 되어야겠사옵나이다.

사랑하는 아버님!

저희들을 이끌어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께서 6천년 동안 숨겼던 애달픈 그 마음을 예수님과 성신을 통하여 저희들에게 알게 하여 주시옵고 드러내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의 그 마음을 저희가 위로하여 승리의 영광을 대신할 수 있는 복귀의 주인공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인간이 알지 못하는 생활에 있어서, 마음에 있어서, 생명력에 있어서, 사랑의 노정에 있어서 승리의 주인공이 되지 못하면 그러한 일이 완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무언의 왕이 되지 않는 이상 이 일이 완결되지 않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고, 사탄과의 싸움에서 끝까지 승리하지 않는 이상 이 일이 완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저희가 하나에서부터 전체의 싸움 과정을 거치어 하나님 앞에 서서 아버지의 마음을 저희의 마음으로 옮겨 받기 위하여 축복의 말씀을 아뢰올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고, 승리의 인연을 조성하여 아버지의 뜻을 대신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모든 것을 아버지의 것으로 돌려드리고 나쁜 것을 내 것으로서 인계 맡아 사탄 대하여 싸워 승리함으로써 아버지의 영광의 유업을 계승할 수 있는 자, 만물을 완전히 복귀하여 승리적인 주인공의 자격을 갖춘 자가 될 때까지, 아버지, 보호하여 주시옵고, 성삼위신이 협조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써 기도하였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복귀의 가치를 나타내자 (선집 1권 13편)

훈독왕 | 20251125134437

재림주님의 기도 - 선집 1권 13편

 

복귀의 가치를 나타내자 (훈독본)   

 

복귀의 가치를 나타내자 (선집 1권 13편 기도)

 

사랑의 아버님! 

3일 동안을 아버님의 사랑의 품에서 보호를 받다가,  
이 저녁 다시 당신 앞에 몸 마음을 굽혀서 

경배하기 위하여 모인 뭇 자녀들의 머리 위에  
당신의 영광이 같이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참으시면서 섭리해 오시던 아버지의 사랑의 손길이 같이 나타나시어서  
이들로 하여금 만인이 경배하지 않을래야 아니할 수 없는 

마음의 감동이 일어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그로 말미암아 온유겸손히 아버님께 엎드려 경배할 수 있는 

이 한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여!  
3일 동안 아버님의 품 가운데 살라고 

허락하신 뜻을 대하고 있었사오나  
마음으로 몸으로 뜻이 허락치 않는 가운데 있었을 때가 

많은 줄 알고 있사옵나이다.  
부족하여 하늘과 땅 앞에,  
혹은 사탄 앞에 참소받을 조건들이 있사올진대,  
이 시간 다시 아버지의 사랑의 힘으로 그 조건들을 막아 주시옵고  
능력의 손길로써 이를 치워 주시옵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갈급한 마음과 몸이 되게 해 주시옵고,  
천상에 잠겨 있던 사랑을 흠모할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옵시며,  
하늘이 기뻐할 수 있는 하나의 제물로 바쳐질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이끌어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자리에 모인 모든 자녀의 몸 마음이  
아버지께서 기뻐할 수 있는 제단의 제물이 되게 주관하여 주시옵고,  
아버지께서 친히 취하시기에 합당한 자녀들이 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의 모든 충고의 말씀과 명령의 말씀을 

남김없이 받을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권고와 사랑의 은사를 마지못해 받는 자들이 없게 주관하여 주시옵고,  
전체가 하나의 마음과 하나의 기쁨으로서 아버지의 마음을 대신하여 

하나될 수 있는 귀한 시간으로 이끌어 주시옵길,  
아버님, 또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당신의 존전에 나온 이들 가운데 자기를 중심한 어떠한 사정이 있사올진대  
아버지께서 불꽃같은 눈으로 통찰해 주셔서 이것을 이기게 해주시고,  
이들이 평화와 감사의 마음을 일으켜 

아버지의 실존하심을 깨닫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자아의 부족함을 사실대로 풀어헤쳐 놓고 

회개할 수 있는 감동의 역사가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그 감동에 저희의 마음과 몸이 동하게 해주시고,  
전체가 동하게 하여 주옵시며,  
저희들 자체가 아버님께 감사의 제물, 영광의 제물로 바쳐질 수 있는  
이 한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저희들 개체 개체에게 아버님의 말씀을 내려 주시옵고,  
저희 각자 각자의 마음과 몸에 죄악의 요소가 있다면  
이를 모두 아버지 앞에 내놓고 청산 지을 수 있는  이 시간 이 시간 되게 주관하여 주옵시며,  
이 시간만이라도 아버지의 사랑의 품에 안기어서  
아버님의 온유하신 본성을 닮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평화스러운 본성을 닮게 해 주시옵고,  
눈물이 감도는 감동 감화의 마음으로 아버지의 영광을 노래하고,  
아버지의 존귀하심 앞에 송영드릴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인도하여 주옵시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이 날은 민족을 대신하여 수많은 교단들이 저희와 같이 경배하는 날인 줄 알고 있사오니,  
모이는 곳곳마다 긍휼하신 사랑을 허락하여 주시사  
무지한 백성들이 마음문을 열고  천륜이 요구하는 하나의 삶과 

하늘이 세우시려는 안타까운 사랑의 심정을  헤아릴 수 있도록 깨우쳐 주시옵고,  
그러한 자녀들이 도처에 많이 나타나 사랑의 불길을 일으키게 역사하여 주옵시며,  
그런 생명의 불길이 온 땅에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시여!  
구원의 능력을 이 민족 위에 가하시어서  민족을 대표한 아벨제단이 승리의 조건을 갖추어 

전체를 복귀할 수 있는 승리의 아벨제단으로서 

바쳐 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하늘이 요구하시는 제단을 쌓을 수 있게 인도해 주옵시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또, 외로운 길에 서서 이 시간 하늘을 향하여  

마음과 몸과 성심을 다 기울이며 경배드리는 소수의 무리들 위에  
아버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은 끝날에 맡겨진 바의 사명이 크다는 것을 깨닫고  경배를 드리는 무리들인 줄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  
한 생명이라도 사탄의 유혹에 빠지지 말게 이끌어 주시옵소서.  
그 모이는 전체의 무리는 아버님의 사랑의 섭리에 선택된 자들이오니  
한 생명이라도 버리지 말아 주시옵고,  
사탄에게 농락됨으로써 아버님께 슬픔을 안겨 드리는 자녀들이 되지 말게 보호해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날도 하늘을 향한 안타까운 심정을 갖고  숨은 제단에서 만민을 대신하여 

남 모르게 속죄의 제단을 쌓는  자녀들이 많이 있는 줄 알고 있사옵니다.  
또 토굴에서나 혹은 산이나 광야에서  
아버지의 심정을 대신하여 외치는 애달픈 자녀들이 많이 있는 줄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이시여!  
그들 앞에도 끝날에 약속하신 바의 뜻을 나타내 주시옵소서. 

허락하신 바의 은사를 내려 주시어서  
어서 속히 이 민족이 하늘 앞에 무릎을 연하는 영광의 제단을 쌓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이 민족이 기쁨과 승리를 노래할 수 있도록  이 민족의 제단 전체를 대신한 하나의 제단을 조성하여  
천상천하에 영원한 진리의 봉화를 들고 나설 수 있게 해주시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일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숨은 제단을 지켜야 하는 줄 알고 있사오니,  
어서 속히 많은 무리가 모이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어서 속히 이민족이 아버지를 모시게 허락하여 주옵시며,  
기쁨과 기쁨이 더하여 아버지의 영광을 나타내게 이끌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저녁 첫 시간부터 끝시간까지 맡아 주관하여 주시어서,  
한 생명이라도 사탄의 제물로 끌려가는 자가 없게 인도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면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복귀의 가치를 나타내자 ②

하나의 뜻을 이루기 위한 노정이 만민들이 알지 못하는 외로운 노정이었음을 알게 될 때, 야곱이 걸어가던 21년의 생애가 저희들의 신앙의 행로로 남아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수고의 발자국마다 눈물과 한숨이 서려 있음을 알겠나이다. 

아버님, 오늘 여기 모인 이들도 하란 광야를 앞에 두고 라반의 집을 향하여 걸어가던 야곱의 노정을 본보기로 하여 뜻길을 걸어가기 위하여 나선 무리였사오니 이들을 동정하시어서 이들의 친구가 되시옵소서. 

이들의 갈길을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가는 길 앞에 많은 사탄이 가로막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나이다. 흑암의 권세가 가로막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사랑하는 아버님이여! 야곱이 걸은 노정을 본보기로 하여 걸으려는 자녀들의 마음에 철석같이 변치 않는 하나의 중심만이 남아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일편단심 다 기울여 천륜의 뜻만을 마음에 품고 육신의 모든 조건을 다 잊어버리고 달음질칠 수 있는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최후의 개가를 아버지 앞에 돌려드릴 때까지는 참으면서 싸워 나가지 않으면 안 될 길이 남아 있사오니, 하늘이여!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고 능력을 허락하여 주시옵시고, 야곱의 외로운 심정을 이어받는, 땅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내려진 사다리를 하늘의 천사들이 오르내리는 그 영광을 바라보는 은총을 이 자리에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이 끝까지 협조하시는 하늘이 계신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참음의 심정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어서 아버지의 영원의 뜻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싸움의 용자로서, 참음의 용자로서 끝까지 싸워 승리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시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모든 것을 맡겼습니다. 저희들이 아버지께 아뢰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아시옵고 이 전부를 충심으로 받아 주시옵시고, 온 몸 마음이 하나로 화한 제물로 바쳐지길 원하오니, 전부가 제물로서 바쳐드릴 수 있는 은사를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이제 이 시간 전부가 허락하신 은사에 감사할 수 있는 시간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사적인 모든 주장을 막으시옵소서. 사탄의 참소 조건을 지니고 있는 탄식의 무리가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고, 승리의 영광을 받들어 온유겸손의 제물을 몸 마음 다하여 하늘의 승리의 제물로서 바쳐드릴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마음 몸을 온전히 아버님 앞에 드렸사오니 전체를 승리의 영광으로서 주관하시옵소서. 기쁨의 은사를 이 시간 나눌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면서,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복귀의 가치를 나타내자 ③

아버님! 한 사람의 마음이 하늘 앞에 중심을 잡지 못하게 될 때 전체의 청중에게 미쳐지는 영향이 큰 것을 각자가 깨닫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내 한 자체가 미비하여 사탄이 농락한다 할진대는 준비한 제단 전체가 아버지 앞에 바쳐지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일 하늘의 역사가 나타나시어 분별의 역사를 일으킨다 할진대, 중심을 잡지 못하는 자는 가인의 길을 갈 것이요, 중심을 잡은 자는 아벨의 길에 설 것을 알고 있사오니, 이 한 모임 가운데 아벨적인 존재들이 많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가인적인 입장에 가담할 수 없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이 시간, 분별의 역사를 일으키지 않으면 안 되겠사오니, 이제 각자의 마음을 스스로 밝힐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들의 마음에 중심을 세우시어 하늘의 우편 입장에 설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왼편에 서서 우편을 기웃거리는 자의 마음을 갖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하늘이 기뻐하시는 곳을 향하여 온유겸손하고 무언 중에 아버지 앞에 굴복할 수 있는 자가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천상의 중심과 화동하기 위하여 온 정력을 기울이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저녁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생명의 말씀을 받아 감당하게 하여 주시옵고, 몸 마음에 하늘이 새로운 불길의 말씀을 전하시사 저희들 각자가 자신들이 어떤 자리에 있는가를 깨달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늘이 기뻐하시는 그 한 날의 마음을 찾게 도와 주시옵고, 합당한 몸을 세우게 도와 주시사, 아버지의 제단 앞에 기쁨의 존재로 설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이 저녁, 어린 자녀들을 앞에 놓고 허락하시는 대로 말씀을 전하고자 하오니, 아버님이여, 합당하신 말씀을 나타내시옵고 뜻하시는 것과 바라시는 바 소망이 이 한 시간에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에게 있는 모든 사악한 마음을 제하여 주시사 선한 마음의 터 위에 기뻐할 수 있는 영광의 생령을 받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말씀을 전하는 자의 마음이나 받는 자의 마음이 아버지의 형상을 닮아서 하나의 모양을 갖추어, 주고받는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천상이 저희들로 말미암아 화동할 수 있는 귀한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성령의 불길로 전체를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사랑 많으신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복귀의 가치를 나타내자 ④  

사랑하는 아버님이여! 눈물과 눈물이 교류하는 그 한 곳에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천륜의 정리(情理)가 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천륜의 정이 통하는 곳에는 생명의 인연이 연결되어서 천상에 감추어졌던 사랑의 인연이 나타나게 되는 것을 알고 있사옵고, 또한 그것이 땅을 통하여 이어져야 하는 것이 천륜의 법도인 것도 알고 있나이다. 

아버님, 하늘이 소원하시는 전체가 복귀된 동산은 사랑의 동산이요, 승리의 동산이요, 영광의 동산이라는 것도 알고 있사옵고, 그러한 동산을 이루기 위하여 오늘날 내 일신이 봉사의 생활을 통하여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생명과 사랑과 영광을 다시 찾음과 동시에 자기 자신을 가다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도 알고 있나이다. 

마음 속에 천륜의 뜻을 품고서도 인간 뜻에 그 앞을 다 나타내지 못하시고, 전하여야 할 안타까운 마음을 가졌으면서도 인간들 앞에 말하지 못하시고 인간으로 하여금 그 안타까운 마음과 사정을 해원해 주기를 고대하여 나오시는 예수의 심정과 성신의 심정을 알아야 되겠고, 예수님을 통하여 말씀하셔야 할 부분을 남기시고 있는 아버님의 사정과 심정을 아는 무리가 되지 않으면 안 되겠사옵니다. 뿐만 아니라 이런 것을 알고 해원함으로 말미암아 하늘 앞에'이것이 아버지의 숨겨졌던 비밀의 뜻이 아니옵니까' 하고 밝혀내지 않으면 아니 되는 남아진 역사가 있다는 것을 저희들은 모르고 있었사옵니다. 

그러하기에 오늘날 우리들은 예수님이 땅 위에 남기고 간 일까지 완수해야 할 책임이 저희들에게 머물러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성신도 예수도 그리고 오늘날의 억조창생도, 이제까지 섭리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희생해 온 사람들도 알지 못하는 하나님 속에 감추어져 있는 내적인 마음의 소원을 삼위신이 협조하는 가운데 저희들이 밝혀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그리하여 저희가 '아버님의 말못하시던 심중의 간절한 소원이 이것이 아니었나이까?'하고 적발하여 낼 때에는 아버님 심중에 간직하였던 지극한 사랑을 받을 수 있으며, 그로 말미암아 저희들이 아버지로부터 내려 주시는 사랑의 중심을 만민 앞에 나타낼 수 있는 인간이 되지 않으면 아니 되겠사옵니다. 

아버지, 이제 저희들 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있사오니, 이 일을 저희들이 책임지고 감당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나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일이 이루어져야만 예수님의 마음 속에 있는 소원이 해원될 수 있고, 6천년 동안 섭리를 이끌어 오시며 수고하시던 아버지의 소원도 해원된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하오니 아버지여! 창조 이래 품어오셨던 복귀이상의 기준을 저희를 통하여 세우시옵소서. 그리하여 그 기준을 터로 하여 천년왕국을 건설하고 아버지의 이상권(理想圈)까지 나아감으로써 억조만년 영원무궁토록 미쳐지는 아버지의 내적 심정을 이 땅 위에 있는 인간들이 온전히 옮겨 받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하늘 땅을 대신한 존재로서 사탄 앞에 참소 받을 수 있는 어떤 조건 하나라도 남기지 않고 완전복귀를 성사하여 완결 지어 드릴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로 말미암아 아버지의 전체 가치의 영광을 다 찾아드릴 수 있는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까지 저희들은 너무나 하찮은 자리에서 허덕이고 있었사옵나이다. 한 사람의 인간을 대할 때에도 자기를 내세우기 위해 싸우는 자였고, 하나의 모임 가운데서도 자기를 드러내기 위해서 싸웠던 저희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만물 만상 앞에 자기 위신을 들어내시지 못한 사실을 아시고 하나님의 체면을 생각하여 감히 나서지 않고 겸허한 마음으로 머리를 숙였으며, 또한 원수들 앞에서 시범의 길을 개척하기에 일념하신 것을 알고 있사오니, 저희들도 그러한 길을 즐거워하며 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마음에 사무친 원한을 인간들이 풀어드리지 못한 것을 아시는 예수님이었기 때문에 자신의 안일보다도 아버님을 위로했던 것과 같이 이제 저희들도 그러한 예수님의 마음을 알고 위로해 드릴 수 있는 참된 효자 효녀가 되어야겠사옵나이다. 사랑하는 아버님, 저희들을 이끌어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께서 6천년 동안 숨겼던 애달픈 그 마음을 예수님과 성신을 통하여 저희들에게 알게 하여 주시옵고 드러내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의 그 마음을 저희가 위로하여 승리의 영광을 대신할 수 있는 복귀의 주인공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인간이 알지 못하는 생활에 있어서, 마음에 있어서, 생명력에 있어서, 사랑의 노정에 있어서 승리의 주인공이 되지 못하면 그러한 일이 완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무언의 왕이 되지 않는 이상이 일이 완결되지 않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고, 사탄과의 싸움에서 끝까지 승리하지 않는 이상 이 일이 완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저희가 하나에서부터 전체의 싸움과정을 거치어 하나님 앞에 서서 아버지의 마음을 저희의 마음으로 옮겨 받기 위하여 축복의 말씀을 아뢰올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고, 승리의 인연을 조성하여 아버지의 뜻을 대신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모든 것을 아버지의 것으로 돌려드리고 나쁜 것을 내 것으로 인계맡아 사탄 대하여 싸워 승리함으로써 아버지의 영광의 유업을 계승할 수 있는 자, 만물을 완전히 복귀하여 승리적인 주인공의 자격을 갖춘 자가될 때까지 아버지 보호하여 주시옵고, 성삼위신이 협조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써 기도하였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복귀의 가치를 나타내자 (말씀선집 1권 13편 기도 ②, ③)

훈독왕 | 20250526140814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권 13편

 

복귀의 가치를 나타내자

1956년 7월 18일(水), 전 본부교회.

 

복귀의 가치를 나타내자 (말씀선집 1권 13편 기도 ②, ③)

 

<기 도 2>

 

하나의 뜻을 이루기 위한 노정이 만민들이 알지 못하는 외로운 노정이었음을 알게 될 때, 야곱이 걸어가던 21년의 생애가 저희들의 신앙의 행로로 남아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수고의 발자국마다 눈물과 한숨이 서려 있음을 알겠나이다.


아버님!

오늘 여기 모인 이들도 하란 광야를 앞에 두고 라반의 집을 향하여 걸어가던 야곱의 노정을 본보기로 하여 뜻길을 걸어가기 위하여 나선 무리였사오니 이들을 동정하시어서 이들의 친구가 되시옵소서.

이들의 갈 길을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가는 길 앞에 많은 사탄이 가로막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나이다.

흑암의 권세가 가로막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사랑하는 아버님이여!

야곱이 걸은 노정을 본보기로 하여 걸으려는 자녀들의 마음에 철석같이 변치 않는 하나의 중심만이 남아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일편단심 다 기울여 천륜의 뜻만을 마음에 품고 육신의 모든 조건을 다 잊어버리고 달음질칠 수 있는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최후의 개가를 아버지 앞에 돌려드릴 때까지는 참으면서 싸워 나가지 않으면 안 될 길이 남아 있사오니,

하늘이여!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고 능력을 허락하여 주옵시고, 야곱의 외로운 심정을 이어받는, 땅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내려진 사다리를 하늘의 천사들이 오르내리는 그 영광을 바라보는 은총을 이 자리에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이 끝까지 협조하시는 하늘이 계신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참음의 심정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어서, 아버지의 영원의 뜻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싸움의 용자로서, 참음의 용자로서 끝까지 싸워 승리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시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모든 것을 맡겼습니다.

저희들이 아버지께 아뢰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아시옵고 이 전부를 충심으로 받아 주시옵고, 온 몸 마음이 하나로 화한 제물로 바쳐지길 원하오니, 전부가 제물로서 바쳐 드릴 수 있는 은사를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이제 이 시간 전부가 허락하신 은사에 감사할 수 있는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사적인 모든 주장을 막으시옵소서.

사탄의 참소조건을 지니고 있는 탄식의 무리가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고, 승리의 영광을 받들어 온유겸손의 제물을 몸 마음 다하여 하늘의 승리의 제물로서 바쳐드릴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마음 몸을 온전히 아버님 앞에 드렸사오니 전체를 승리의 영광으로서 주관하시옵소서.

기쁨의 은사를 이 시간 나눌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면서,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기 도 3>

 

아버님!

한 사람의 마음이 하늘 앞에 중심을 잡지 못하게 될 때 전체의 청중에게 미쳐지는 영향이 큰 것을 각자가 깨닫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내 한 자체가 미비하여 사탄이 농락한다 할진대는, 준비한 제단 전체가 아버지 앞에 바쳐지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일 하늘의 역사가 나타나시어 분별의 역사를 일으킨다 할진대, 중심을 잡지 못하는 자는 가인의 길을 갈 것이요, 중심을 잡은 자는 아벨의 길에 설 것을 알고 있사오니, 이 한 모임 가운데 아벨적인 존재들이 많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가인적인 입장에 가담할 수 없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이 시간, 분별의 역사를 일으키지 않으면 안 되겠사오니, 이제 각자의 마음을 스스로 밝힐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들의 마음에 중심을 세우시어 하늘의 우편 입장에 설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왼편에 서서 우편을 기웃거리는 자의 마음을 갖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하늘이 기뻐하시는 곳을 향하여 온유겸손하고 무언중에 아버지 앞에 굴복할 수 있는 자가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천상의 중심과 화동하기 위하여 온 정력을 기울이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저녁,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생명의 말씀을 받아 감당하게 하여 주시옵고, 몸 마음에 하늘이 새로운 불길의 말씀을 전하시사, 저희들 각자가 자신들이 어떤 자리에 있는가를 깨달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늘이 기뻐하시는 그 한 날의 마음을 찾게 도와주시옵고, 합당한 몸을 세우게 도와주시사, 아버지의 제단 앞에 기쁨의 존재로 설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이 저녁, 어린 자녀들을 앞에 놓고 허락하시는 대로 말씀을 전하고자 하오니,

아버님이여!

합당하신 말씀을 나타내시옵고, 뜻하시는 것과 바라시는 바 소망이 이 한 시간에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에게 있는 모든 사악한 마음을 제하여 주시사 선한 마음의 터 위에 기뻐할 수 있는 영광의 생령을 받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말씀을 전하는 자의 마음이나 받는 자의 마음이 아버지의 형상을 닮아서 하나의 모양을 갖추어, 주고받는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천상이 저희들로 말미암아 화동할 수 있는 귀한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성령의 불길로 전체를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사랑 많으신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하나님의 영원한 이상을 찾아드리자 (선집 1권 14편)

훈독왕 | 20251125135650

재림주님의 기도 - 선집 1권 14편

 

하나님의 영원한 이상을 찾아드리자 

 

하나님의 영원한 이상을 찾아드리자 (선집 1권 14편 기도)


사랑의 아버님!  
천상의 원한으로 남아져 있는 싸움의 역사를 종결 지을 사람이 없는 것이  
당신의 탄식임을 알았나이다.  

인간들로 말미암아 심어진 타락의 근본 뿌리를 인간들이 뽑아버려야 될 것인데,  
오랜 역사가 경과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인간들은  그 죄의 근본 뿌리를 뽑지 못하고 있사오니,  
아버님, 그것을 뽑을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이 시간 모인 청중들 모두가 아버지의 심정에 사무쳐  일체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의 안타까운 마음을 닮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지께서 소망하시는 그 소망을  저희들이 새로이 지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남아진 원한의 역사를 책임지고 억만 원수 사탄과 싸울 수 있는,  
하늘을 대표하여 나타나는 용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땅을 대표하여 나설 수 있는 용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남아진 싸움터에서 영원하신 아버지의 사랑의 심정을  
서로 베풀 수 있는 기쁨의 동산이 이루어질 때까지  
각자 아버지의 뜻을 책임지고 나설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각자 각자가 아버지의 전체적인 뜻을 대신하여 사탄과 싸울 수 있는  
아버님의 용맹한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의 마음이 하늘의 어떠한 표적을 향하여 있고,  
저희의 몸은 온 우주의 어떠한 표적을 향하여 있는지,  
이 시간 깨닫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원한을 풀어드릴 수 있는 기쁨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의 몸과 마음은 아직까지 아버지의 품에 품기지 못하고 있사오니,  
아버지, 권고하여 주시옵고,  능력으로 역사해 주시어서 

저희의 마음의 방향을 바로잡아 주시옵소서.  
저희가 천성을 향하도록 마음의 방향을 바로잡아 주시고,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소망의 길을 저희들이 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기쁘심의 은총을 저희들의 몸 마음이 체휼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들을 중심삼고 재창조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죄악의 뿌리를 붙안고 싸워 이김으로 말미암아  아버지의 사랑을 체휼하고  
아버지 앞에 영광을 돌려 드릴 수 있는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시간 모인 자녀들,  억만 사탄의 참소에 걸리는 일이 없게 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제단에 영광의 제물로서 바쳐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이제 아버지 앞에 엎드린 저희들,  아버지의 존엄하신 성상을 대하면서  
자신의 부족함을 자각하고 스스로 직고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온유겸손한 제물로서,  아버지의 속죄의 은사앞에 굴복하는 자녀들이 되고  
아버지를 찾은 탕자와 같은 모습으로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왔던 무리들이 탄식의 눈물을 흘리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사탄이 비웃는 걸음을 걷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마음 몸이 아버지 앞에 사로잡힌 바 되게  이 한 시간 만이라도 같이하여 주시옵고,  
영원하신 생명의 은사, 부활의 은사, 사랑의 은사에 접하여,  
아버지!  
기뻐할 수 있는 하나의 이상적인 제물로 바쳐질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이날은 거룩한 날,  만민 앞에 복을 주기 위한 약속의 날이었사오니,  
24억 인류를 대신하여 모인 성전마다  기쁨의 은사가 같이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끝날을 맞이했사오니 성령의 불길을 물 붓듯이 부어 주시어서  
당신이 택한 자녀들이 하나로 뭉치어  이 어두운 세상과 대결하여 싸울 수 있게 역사하여 주시옵고,  
6천년의 원한의 심정을 대신하여 모든 악을 무찌르고 나서는  
당신의 아들 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먼저는 3천만 민족을 대신한 3천여 제단을 축복하여 주시옵고,  
3천여 제단을 대신하여 아버지께 있는 정성과 마음과 충절을 다하며 살려는  
당신의 아들 딸들이 영원하신 아버지의 제물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남아진 싸움터에서 아버지께 빚지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영원한 승리의 은사를 감당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축복하심의 그 심정을 땅 위에 나타낼 수 있는  이상동산을 건설할 때까지 

백절불굴의 용사의 심정을 갖고  아버지의 뜻을 세워나갈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저녁, 이 자리에 참석치 못한 수많은 자녀들이 있사오니,  
어느 곳에 있든지 아버지께서 일률적으로 역사하여 주시옵고,  
끝날에 이루고 싶으신 바의 당신의 뜻을 만방에 선포하여  
하늘 땅이 화동할 수 있는 기쁨의 제단을 쌓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있는 힘과 마음과 정력을 다 기울여  오직 아버지의 뜻을 성취하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하나님의 영원한 이상을 찾아드리자 (선집 1권 14편 기도)

철장왕 | 20181215080802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1권 14편 기도)


첨부파일 재림주님의 기도, 하나님의 영원한 이상을 찾아드리자 1-14.mp3


하나님의 영원한 이상을 찾아드리자 (훈독본)  

사랑의 아버님,  
천상의 원한으로 남아져 있는 싸움의 역사를 

종결 지을 사람이 없는 것이  
당신의 탄식임을 알았나이다.  

인간들로 말미암아 심어진 타락의 근본 뿌리를 

인간들이 뽑아버려야 될 것인데,  
오랜 역사가 경과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인간들은  
그 죄의 근본 뿌리를 뽑지 못하고 있사오니,  
아버님, 그것을 뽑을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이 시간 모인 청중들 모두가 아버지의 심정에 사무쳐  
일체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의 안타까운 마음을 닮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지께서 소망하시는 그 소망을  
저희들이 새로이 지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남아진 원한의 역사를 책임지고 

억만 원수 사탄과 싸울 수 있는,  
하늘을 대표하여 나타나는 용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땅을 대표하여 나설 수 있는 용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남아진 싸움터에서 영원하신 아버지의 사랑의 심정을  
서로 베풀 수 있는 기쁨의 동산이 이루어질 때까지  
각자 아버지의 뜻을 책임지고 나설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각자 각자가 아버지의 전체적인 뜻을 대신하여 

사탄과 싸울 수 있는  
아버님의 용맹한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의 마음이 하늘의 어떠한 표적을 향하여 있고,  
저희의 몸은 온 우주의 어떠한 표적을 향하여 있는지,  
이 시간 깨닫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원한을 풀어드릴 수 있는 

기쁨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의 몸과 마음은 

아직까지 아버지의 품에 품기지 못하고 있사오니,  
아버지, 권고하여 주시옵고,  
능력으로 역사해 주시어서 

저희의 마음의 방향을 바로잡아 주시옵소서.  
저희가 천성을 향하도록 마음의 방향을 바로잡아 주시고,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소망의 길을 

저희들이 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기쁘심의 은총을 

저희들의 몸 마음이 체휼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들을 중심삼고 재창조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죄악의 뿌리를 붙안고 싸워 이김으로 말미암아  
아버지의 사랑을 체휼하고  
아버지 앞에 영광을 돌려 드릴 수 있는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시간 모인 자녀들,  
억만 사탄의 참소에 걸리는 일이 없게 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제단에 영광의 제물로서 바쳐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이제 아버지 앞에 엎드린 저희들,  
아버지의 존엄하신 성상을 대하면서  
자신의 부족함을 자각하고 스스로 직고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온유겸손한 제물로서,  
아버지의 속죄의 은사앞에 굴복하는 자녀들이 되고  
아버지를 찾은 탕자와 같은 모습으로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왔던 무리들이 탄식의 눈물을 흘리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사탄이 비웃는 걸음을 걷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마음 몸이 아버지 앞에 사로잡힌 바 되게  
이 한 시간 만이라도 같이하여 주시옵고,  
영원하신 생명의 은사, 부활의 은사, 사랑의 은사에 접하여,  
아버지,  
기뻐할 수 있는 하나의 이상적인 제물로 바쳐질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이날은 거룩한 날,  
만민 앞에 복을 주기 위한 약속의 날이었사오니,  
24억 인류를 대신하여 모인 성전마다  
기쁨의 은사가 같이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끝날을 맞이했사오니 

성령의 불길을 물 붓듯이 부어 주시어서  
당신이 택한 자녀들이 하나로 뭉치어  
이 어두운 세상과 대결하여 싸울 수 있게 역사하여 주시옵고,  
6천년의 원한의 심정을 대신하여 

모든 악을 무찌르고 나서는  
당신의 아들 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먼저는 3천만 민족을 대신한 3천여 제단을 축복하여 주시옵고,  
3천여 제단을 대신하여 아버지께 

있는 정성과 마음과 충절을 다하며 살려는  
당신의 아들 딸들이 영원하신 아버지의 제물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남아진 싸움터에서 아버지께 빚지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영원한 승리의 은사를 감당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축복하심의 그 심정을 땅 위에 나타낼 수 있는  
이상동산을 건설할 때까지 

백절불굴의 용사의 심정을 갖고  
아버지의 뜻을 세워나갈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저녁, 이 자리에 참석치 못한 수많은 자녀들이 있사오니,  
어느 곳에 있든지 아버지께서 일률적으로 

역사하여 주시옵고,  
끝날에 이루고 싶으신 바의 당신의 뜻을 만방에 선포하여  
하늘 땅이 화동할 수 있는 기쁨의 제단을 쌓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있는 힘과 마음과 정력을 다 기울여  
오직 아버지의 뜻을 성취하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예수님은 우주적인 혁명의 주인공 (선집 1권 15편 기도)

철장왕 | 20181216145807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1권 15편 기도) 


첨부파일 재림주님의 기도, 예수님은 우주적인 혁명의 주인공 1-15.mp3


예수님은 우주적인 혁명의 주인공 (훈독본)   

사랑하는 아버지시여!  
아버지께서 생명의 동산을 바라보시는 것이 

창조의 목적이었사옵고,  
아버지의 영광을 노래하는 진리의 동산이 

이상적인 동산이었사옵고,  
영원 불변의 사랑을 중심삼고 당신의 성상 앞에  
전체가 화동하여 아버지의 내적 성상이나 외적 형상을 드러내면서  
그것에 취하여 살아야 하는 곳이 

본연의 동산이었음을 아옵니다. 

사랑하는 아버지시여,  
오늘날 저희들이 바라는 소망의 동산을  
이 시간 느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연의 동산을 체휼하여 마음으로 흠모하는 동시에  
몸을 움직여 경배할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고,  
마음으로 아버지의 뜻을 높이는 동시에  
또한 몸이 제물로 바쳐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저희를 찾기 위하여 수고하셨던 모든 수고를  
이제는 저희들에게 맡기시옵고,  
아버님은 영광 받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여기에 외롭게 모인 당신의 아들 딸들,  
한 생명도 버리지 마시옵고,  
먼저 이들의 마음이 아버지의 영원한 생명에 불붙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의 사랑의 마음과 하나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생명에 저희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전체가 하나되어 제물로 바쳐지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께서 기뻐 받으실 수 있는  
부족함이 없는 제물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이시여,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저희를 보호해 주시옵소서.  
분별의 역사를 책임져 주시옵소서.  
사탄이 침범하는 이 시간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로지 아버지의 뜻에 사로잡혀 분부하시는 뜻을 중심삼고  
화답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고,  
여기에 마음 몸으로 순복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자신의 모든 부족함과 옳지 못한 모든 요소를  
아버지 앞에 내어 놓고 솔직히 고백하고 회개할 수 있는 동시에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날은 거룩한 날,  
복을 주시마고 약속하신 날이오니,  
이 민족을 대신하여 모이는 수많은 제단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뜻을 대신하여 

외로운 제단에서 싸우고 있는 자녀들도 많사오니  
그들 위에도 일률적인 은사를 내려 주시옵소서. 

예고하시고, 보여주시고, 증거하신 사실이  
끝날 그들로 인해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민족이 어둠 가운데 사로잡혀 있사오니  
이것을 깨우치고도 남을 수 있는 아버님의 직접적인 

역사를 나타내 주시옵고  
아버지가 움직이시는 교회 교회를 통하여,  
당신의 아들 딸들을 통하여 이 시간 나타나게 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이여,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약속하신 끝날이 가까왔사옵고, 

허락하신 은사의 시기는 왔사오나  
저희들은 아직 불완전하고 미급하고 미진하오니  
저희들을 이끌어 주시옵소서.  
받들어 드려야 할 아버지의 뜻을 받들지 못하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불비한 저희 자신을 탄식하며  
아버지 앞에 엎드릴 줄 아는 자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참되신 아버지의 뜻을 받드는 충절의 자녀들이  
이 민족을 대신한 교단 가운데 많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삼분오열된 교단을 하나로 묶을 수 있게 

허락해 주시고,  
아버님의 전체적인 은사를 대신할 수 있게 

인도해 주시옵소서.  
이 민족에게 하늘이 감추었던 뜻을 나타내시옵고,  
24억 인류 앞에 아버님이 즐거워하실 수 있고,  
그 뜻을 자랑할 수 있는 축복의 날이 어서 속히 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이날 모인 뭇 자녀들을 긍휼히 보시옵소서.  
이들은 아버지께서 오라하시매 온 자들이었사옵고,  
아버지께서 외로운 길로 몰아내셔서 모여진 자녀들이오니  
전후로, 좌우로, 상하로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마음과 몸에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뜻 외에 것이 없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사탄의 흔적이 없게 허락해 주시고,  
죄악의 잔 뿌리가 남아 있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별에 성별을 가하여 완전무결한 선을 중심삼아  
그 마음과 몸이 아버지 본성 앞에 자만하지 않는 겸손한 무리로서,  
온유의 모습으로서 부복할 수 있는  
이 한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이시여, 

도처에 널리어 말씀을 갖고 싸우는 아들 딸들이  
아버지 앞에 부복한 줄 알고 있사오니,  
그들을 지켜 주시옵고,  
이 시간 같은 은사를 내려 주시옵소서. 

아버님이시여,  
이 민족을 위하여 저희들을 내세우셨고, 권고하셨고, 

저희들과 같이 협력하셨을진대  
저희들로 하여금 살아 계신 아버지의 아들 딸임을 

자랑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생명의 중심이 서 있는 아들 딸임을 

증거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시여,  
당신의 손길에 붙들린 사실을 증거하시고  
이 민족을 각성시키셔서 사탄의 마수에서 

이 민족을 구해낼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리하여 민족적인 은사를 허락하시려는 아버지의 전체의 뜻 앞에  
이 민족이 부끄러움이 없게끔 저희들을 세우시사  
아버지 앞으로 이끌어 나가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처음 시간부터 끝 시간까지 아버님과 성신이 기뻐하시는 뜻에  
저희의 마음과 몸이 동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이 전체의 모임을 영광의 제물로 받아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고 원하옵나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주관해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예수님은 우주적인 혁명의 주인공 ②

아버님! 시온의 한 중심을 찾아 세우기 위하여 수많은 선조들이 피 흘리면서 아버지 앞에 염려를 끼치고 빚진 일을 탕감하기 위하여 지금까지 싸워 나왔습니다. 

아버님이여! 이 시간 저희의 마음 몸에 시온의 영광이 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영원히 아버지가 임재할 수 있는 시온의 기쁨이 저희의 마음에 차고 넘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아버지께서 몸과 마음을 주관하실 수 있는 영광의 아들 딸이 된다 할진대는, 저희에게는 그 이상 바랄 것이 없사옵고 그보다 더 큰 소망이 없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나 영원하신 아버님의 사랑의 손길에 붙들리지 못하면 이 땅 위에 저희들과 같이 외롭고 불쌍한 자들이 없을 것이며, 처참한 자들이 없을 것이옵니다. 

아버님이여! 싸움에 지쳤고, 핍박에 지쳤고, 어려운 환경에 시달려온 당신의 아들 딸들을 이 한 시간 생명과 사랑으로 보호해 주시고 길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상한 몸 마음이 그대로 아버지 앞에 나왔사오니, 아버지, 긍휼히 여겨 주시사 이 한 시간만이라도 싸움에서 찢긴 저희들의 상처를 치료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이 한 시간만이라도 아버지 마음속에 감추인 사랑의 맛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늘의 마음을 닮고, 하늘의 영광을 중심삼고 전체가 노래할 수 있고, 하늘의 영광을 중심삼고 전체가 즐길 수 있고, 하늘의 뜻을 위하여 전체가 머리 숙일 수 있는 이 한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아버님 진실로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외로운 저희들을 이리저리 몰리는 길에 몰아내신 것도 아버지셨사옵고, 처참한 자리에서 하늘을 향하여 남 모르게 호소하게 한 것도 아버지셨사오니 이 시간 그들이 위로 받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자리에 부복한 당신의 아들 딸들이 걸어온 수고의 노정 뒤에는 아직도 피어린 발자국이 남아 있사옵고, 서러움의 눈물이 그들의 기도를 돕고 있사옵니다. 아버님, 이들을 긍휼히 보시옵소서. 

이날로부터 가지는 바의 소망, 이날로부터 가지는 바의 한, 그리고 이날로부터 느껴지는 아버지의 사랑에 감동되어 소망을 가지고 내일의 싸움의 고개를 넘도록 하여 주시옵고, 생애노정을 가는 데 있어서 수많은 원수들의 저주의 담을 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평화의 마음만이 저희의 마음의 중심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승리를 향한 갈급한 심정만이 저희의 생명의 중심이 되어서 이 민족을 대신하여 싸움의 깃발을 들고 나서기에 부족함이 없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이 허락하신 승리의 말씀을 방패로 들고 나서기에 부족함이 없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오늘도 내일도 해묵은 서러움을 간직한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영원하신 사랑에 불 붙이어, 참소해 나오고 있는 원수 사탄을 물리치고도 남을 수 있는 아들 딸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외로운 이 단상을 인도하시는 아버님이시여, 당신의 뒤를 따르고 있는 아들 딸들도 외롭고 불쌍한 자리에 있사옵니다. 오늘도 아버지께서 이들의 생명의 전체가 되시고, 선의 전체가 되시고, 소망의 전체가 되시어 이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이끌어 주시고 사랑하여 주시옵소서. 

이때는 끝날이 되어 사람의 말이 필요없사옵고, 사람을 통한 말씀이 필요없사오며, 사람을 중심삼은 뜻이 필요없는 때인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오직 영원한 생명의 맥박을 통하여 움직여 나오는 아버지의 사랑의 말씀만이 필요한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오니, 이 날에 모인 당신의 아들 딸들이 사랑을 체휼할 수 없는 불안정한 자리에 처해 있다 할지라도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옵고, 불꽃같은 눈으로 감찰하여 주시옵고, 저희들 마음에 감추어진 희열의 핵심이 드러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온갖 두려움에 사로잡힌 저희들, 아버지 앞에 나와 회개하는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손길에 붙들리어 아버지의 은사를 감사할 줄 아는 자가 있다면 변함없이 그러한 마음을 간직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거룩한 아버지 앞에 사랑의 아들 딸이란 인을 받고도 남음이 있는 아들 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도 이 민족을 위해 모이는 수많은 제단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뜻을 알지 못하여 애달파하며 하늘에 호소하는 성도들의 음성이 하늘에 사무친 줄 알고 있사오니 그들의 원한을 풀어 주시옵고, 그들의 마음을 감당하여 주시사, 그들로 하여금 끝날에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뜻을 받들고 이루어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뜻을 위하여 남이 모르는 외로운 길을 개척하며 어둠과 싸우고 있는 숨은 형제들이 이 민족 가운데 많이 있사오니, 이 민족 앞에 그 어두움이 물러가는 때가 어서 속히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생명의 움직임도 하나였사옵고, 은사의 움직임도 하나였사오며, 영광의 현현하심도 하나였사올진댄, 아버지시여, 그들을 통하여 증거하시옵고, 흩어진 제단을 울타리삼아 아버지의 뜻을 중심삼아 몰아 세우셔서 어서 속히 이 민족을 하나가 되게 할 수 있는 기쁨의 제단을 이루어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도 외로운 아들 딸들이 지방에 널리어 말씀을 가지고 싸우고 있사오니 거기에도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은 6천년 역사의 최후의 원수들과 싸워 승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정신으로 승리의 제단을 세우고, 아버님과 아들 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때를 위하여 아버지의 명령을 받들어 싸우고 있사오니, 아버지여, 같이하여 주시사 그들이 머무는 곳곳마다 아버지의 직접적인 역사를 나타내 주시옵소서.그러한 환경을 통하여 전체에까지 미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이 한 시간, 오로지 아버지 기쁘심의 은사를 내려 주시옵고, 저희들을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사랑하시는 주의 이름 받들어 기도 아뢰었사옵나이다.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예수님은 우주적인 혁명의 주인공 (선집 1권 15편)

훈독왕 | 20251125140929

재림주님의 기도 - 선집 1권 15편

 

예수님은 우주적인 혁명의 주인공 (훈독본)   

예수님은 우주적인 혁명의 주인공 (선집 1권 15편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시여!  
아버지께서 생명의 동산을 바라보시는 것이 창조의 목적이었사옵고,  
아버지의 영광을 노래하는 진리의 동산이 이상적인 동산이었사옵고,  
영원 불변의 사랑을 중심삼고 당신의 성상 앞에  전체가 화동하여 

아버지의 내적 성상이나 외적 형상을 드러내면서  
그것에 취하여 살아야 하는 곳이 본연의 동산이었음을 아옵니다. 

사랑하는 아버지시여!  
오늘날 저희들이 바라는 소망의 동산을  이 시간 느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본연의 동산을 체휼하여 마음으로 흠모하는 동시에  몸을 움직여 경배할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고,  
마음으로 아버지의 뜻을 높이는 동시에  또한 몸이 제물로 바쳐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저희를 찾기 위하여 수고하셨던 모든 수고를  이제는 저희들에게 맡기시옵고,  
아버님은 영광 받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여기에 외롭게 모인 당신의 아들 딸들,  한 생명도 버리지 마시옵고,  
먼저 이들의 마음이 아버지의 영원한 생명에 불붙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의 사랑의 마음과 하나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생명에 저희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전체가 하나되어 제물로 바쳐지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께서 기뻐 받으실 수 있는  부족함이 없는 제물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이시여,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저희를 보호해 주시옵소서.  
분별의 역사를 책임져 주시옵소서.  
사탄이 침범하는 이 시간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로지 아버지의 뜻에 사로잡혀 분부하시는 뜻을 중심삼고  화답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고,  
여기에 마음 몸으로 순복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자신의 모든 부족함과 옳지 못한 모든 요소를  
아버지 앞에 내어 놓고 솔직히 고백하고 회개할 수 있는 동시에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날은 거룩한 날,  복을 주시마고 약속하신 날이오니,  
이 민족을 대신하여 모이는 수많은 제단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뜻을 대신하여 외로운 제단에서 싸우고 있는 자녀들도 많사오니  
그들 위에도 일률적인 은사를 내려 주시옵소서. 

예고하시고, 보여주시고, 증거하신 사실이  

끝날 그들로 인해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민족이 어둠 가운데 사로잡혀 있사오니  
이것을 깨우치고도 남을 수 있는 아버님의 직접적인 역사를 나타내 주시옵고  
아버지가 움직이시는 교회 교회를 통하여,  
당신의 아들 딸들을 통하여 이 시간 나타나게 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이여,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약속하신 끝날이 가까왔사옵고, 허락하신 은사의 시기는 왔사오나  
저희들은 아직 불완전하고 미급하고 미진하오니 저희들을 이끌어 주시옵소서.  
받들어 드려야 할 아버지의 뜻을 받들지 못하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불비한 저희 자신을 탄식하며  아버지 앞에 엎드릴 줄 아는 자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참되신 아버지의 뜻을 받드는 충절의 자녀들이  
이 민족을 대신한 교단 가운데 많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삼분오열된 교단을 하나로 묶을 수 있게 허락해 주시고,  
아버님의 전체적인 은사를 대신할 수 있게 인도해 주시옵소서.  
이 민족에게 하늘이 감추었던 뜻을 나타내시옵고,  
24억 인류 앞에 아버님이 즐거워하실 수 있고,  
그 뜻을 자랑할 수 있는 축복의 날이 어서 속히 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이날 모인 뭇 자녀들을 긍휼히 보시옵소서.  
이들은 아버지께서 오라하시매 온 자들이었사옵고,  
아버지께서 외로운 길로 몰아내셔서 모여진 자녀들이오니  
전후로, 좌우로, 상하로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마음과 몸에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뜻 외에 것이 없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사탄의 흔적이 없게 허락해 주시고,  
죄악의 잔 뿌리가 남아 있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별에 성별을 가하여 완전무결한 선을 중심삼아  
그 마음과 몸이 아버지 본성 앞에 자만하지 않는 겸손한 무리로서,  
온유의 모습으로서 부복할 수 있는  
이 한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이시여! 

도처에 널리어 말씀을 갖고 싸우는 아들 딸들이 아버지 앞에 부복한 줄 알고 있사오니,  
그들을 지켜 주시옵고, 이 시간 같은 은사를 내려 주시옵소서. 

아버님이시여!  
이 민족을 위하여 저희들을 내세우셨고, 권고하셨고, 저희들과 같이 협력하셨을진대  
저희들로 하여금 살아 계신 아버지의 아들 딸임을 자랑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생명의 중심이 서 있는 아들 딸임을 증거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시여!  
당신의 손길에 붙들린 사실을 증거하시고 이 민족을 각성시키셔서 

사탄의 마수에서 이 민족을 구해낼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리하여 민족적인 은사를 허락하시려는 아버지의 전체의 뜻 앞에 이 민족이 부끄러움이 없게끔 

저희들을 세우시사 아버지 앞으로 이끌어 나가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처음 시간부터 끝 시간까지 아버님과 성신이 기뻐하시는 뜻에  
저희의 마음과 몸이 동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이 전체의 모임을 영광의 제물로 받아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고 원하옵나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주관해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예수님은 우주적인 혁명의 주인공 ②

아버님! 시온의 한 중심을 찾아 세우기 위하여 수많은 선조들이 피 흘리면서 아버지 앞에 염려를 끼치고 빚진 일을 탕감하기 위하여 지금까지 싸워 나왔습니다. 

아버님이여! 이 시간 저희의 마음 몸에 시온의 영광이 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영원히 아버지가 임재할 수 있는 시온의 기쁨이 저희의 마음에 차고 넘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아버지께서 몸과 마음을 주관하실 수 있는 영광의 아들 딸이 된다 할진대는, 저희에게는 그 이상 바랄 것이 없사옵고 그보다 더 큰 소망이 없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나 영원하신 아버님의 사랑의 손길에 붙들리지 못하면 이 땅 위에 저희들과 같이 외롭고 불쌍한 자들이 없을 것이며, 처참한 자들이 없을 것이옵니다. 

아버님이여! 싸움에 지쳤고, 핍박에 지쳤고, 어려운 환경에 시달려온 당신의 아들 딸들을 이 한 시간 생명과 사랑으로 보호해 주시고 길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상한 몸 마음이 그대로 아버지 앞에 나왔사오니, 아버지, 긍휼히 여겨 주시사 이 한 시간만이라도 싸움에서 찢긴 저희들의 상처를 치료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이 한 시간만이라도 아버지 마음속에 감추인 사랑의 맛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늘의 마음을 닮고, 하늘의 영광을 중심삼고 전체가 노래할 수 있고, 하늘의 영광을 중심삼고 전체가 즐길 수 있고, 하늘의 뜻을 위하여 전체가 머리 숙일 수 있는 이 한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아버님 진실로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외로운 저희들을 이리저리 몰리는 길에 몰아내신 것도 아버지셨사옵고, 처참한 자리에서 하늘을 향하여 남 모르게 호소하게 한 것도 아버지셨사오니 이 시간 그들이 위로 받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자리에 부복한 당신의 아들 딸들이 걸어온 수고의 노정 뒤에는 아직도 피어린 발자국이 남아 있사옵고, 서러움의 눈물이 그들의 기도를 돕고 있사옵니다. 아버님, 이들을 긍휼히 보시옵소서. 

이날로부터 가지는 바의 소망, 이날로부터 가지는 바의 한, 그리고 이날로부터 느껴지는 아버지의 사랑에 감동되어 소망을 가지고 내일의 싸움의 고개를 넘도록 하여 주시옵고, 생애노정을 가는 데 있어서 수많은 원수들의 저주의 담을 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평화의 마음만이 저희의 마음의 중심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승리를 향한 갈급한 심정만이 저희의 생명의 중심이 되어서 이 민족을 대신하여 싸움의 깃발을 들고 나서기에 부족함이 없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이 허락하신 승리의 말씀을 방패로 들고 나서기에 부족함이 없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오늘도 내일도 해묵은 서러움을 간직한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영원하신 사랑에 불 붙이어, 참소해 나오고 있는 원수 사탄을 물리치고도 남을 수 있는 아들 딸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외로운 이 단상을 인도하시는 아버님이시여, 당신의 뒤를 따르고 있는 아들 딸들도 외롭고 불쌍한 자리에 있사옵니다. 오늘도 아버지께서 이들의 생명의 전체가 되시고, 선의 전체가 되시고, 소망의 전체가 되시어 이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이끌어 주시고 사랑하여 주시옵소서. 

이때는 끝날이 되어 사람의 말이 필요없사옵고, 사람을 통한 말씀이 필요없사오며, 사람을 중심삼은 뜻이 필요없는 때인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오직 영원한 생명의 맥박을 통하여 움직여 나오는 아버지의 사랑의 말씀만이 필요한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오니, 이 날에 모인 당신의 아들 딸들이 사랑을 체휼할 수 없는 불안정한 자리에 처해 있다 할지라도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옵고, 불꽃같은 눈으로 감찰하여 주시옵고, 저희들 마음에 감추어진 희열의 핵심이 드러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온갖 두려움에 사로잡힌 저희들, 아버지 앞에 나와 회개하는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손길에 붙들리어 아버지의 은사를 감사할 줄 아는 자가 있다면 변함없이 그러한 마음을 간직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거룩한 아버지 앞에 사랑의 아들 딸이란 인을 받고도 남음이 있는 아들 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도 이 민족을 위해 모이는 수많은 제단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뜻을 알지 못하여 애달파하며 하늘에 호소하는 성도들의 음성이 하늘에 사무친 줄 알고 있사오니 그들의 원한을 풀어 주시옵고, 그들의 마음을 감당하여 주시사, 그들로 하여금 끝날에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뜻을 받들고 이루어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뜻을 위하여 남이 모르는 외로운 길을 개척하며 어둠과 싸우고 있는 숨은 형제들이 이 민족 가운데 많이 있사오니, 이 민족 앞에 그 어두움이 물러가는 때가 어서 속히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생명의 움직임도 하나였사옵고, 은사의 움직임도 하나였사오며, 영광의 현현하심도 하나였사올진댄, 아버지시여, 그들을 통하여 증거하시옵고, 흩어진 제단을 울타리삼아 아버지의 뜻을 중심삼아 몰아 세우셔서 어서 속히 이 민족을 하나가 되게 할 수 있는 기쁨의 제단을 이루어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도 외로운 아들 딸들이 지방에 널리어 말씀을 가지고 싸우고 있사오니 거기에도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은 6천년 역사의 최후의 원수들과 싸워 승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정신으로 승리의 제단을 세우고, 아버님과 아들 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때를 위하여 아버지의 명령을 받들어 싸우고 있사오니, 아버지여, 같이하여 주시사 그들이 머무는 곳곳마다 아버지의 직접적인 역사를 나타내 주시옵소서.그러한 환경을 통하여 전체에까지 미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이 한 시간, 오로지 아버지 기쁘심의 은사를 내려 주시옵고, 저희들을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사랑하시는 주의 이름 받들어 기도 아뢰었사옵나이다.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예수님은 우주적인 혁명의 주인공 (말씀선집 1권 15편 기도 ② )

훈독왕 | 20250526140118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권 15편

 

예수님은 우주적인 혁명의 주인공

1956년 11월 11일

 

예수님은 우주적인 혁명의 주인공 (말씀선집 1권 15편 기도 ② )

 

<기 도Ⅱ>

 

아버님!

시온의 한 중심을 찾아 세우기 위하여 수많은 선조들이 피 흘리면서 아버지 앞에 염려를 끼치고 빚진 일을 탕감하기 위하여 지금까지 싸워 나왔습니다.


아버님이여!

이 시간 저희의 마음 몸에 시온의 영광이 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영원히 아버지가 임재하실 수 있는 시온의 기쁨이 저희의 마음에 차고 넘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아버지께서 몸과 마음을 주관하실 수 있는 영광의 아들딸이 된다 할진대는, 저희에게는 그 이상 바랄 것이 없사옵고, 그보다 더 큰 소망이 없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나 영원하신 아버님의 사랑의 손길에 붙들리지 못하면 이 땅 위에 저희들과 같이 외롭고 불쌍한 자들이 없을 것이며, 처참한 자들이 없을 것이옵니다.


아버님이여!

싸움에 지쳤고, 핍박에 지쳤고, 어려운 환경에 시달려 온 당신의 아들딸들을 이 한 시간 생명과 사랑으로 보호해 주시고 길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상한 몸 마음이 그대로 아버지 앞에 나왔사오니, 아버지, 긍휼히 여겨 주시사 이 한 시간만이라도 싸움에서 찢긴 저희들의 상처를 치료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이 한 시간만이라도 아버지 마음속에 감추인 사랑의 맛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늘의 마음을 닮고, 하늘의 영광을 중심삼고 전체가 노래할 수 있고, 하늘의 영광을 중심삼고 전체가 즐길 수 있고, 하늘의 뜻을 위하여 전체가 머리 숙일 수 있는 이 한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아버님, 진실로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외로운 저희들을 이리저리 몰리는 길에 몰아내신 것도 아버지이셨사옵고, 처참한 자리에서 하늘을 향하여 남 모르게 호소하게 한 것도 아버지이셨사오니, 이 시간 그들이 위로 받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자리에 부복한 당신의 아들딸들이 걸어온 수고의 노정 뒤에는 아직도 피어린 발자국이 남아 있사옵고, 서러움의 눈물이 그들의 기도를 돕고 있사옵니다. 아버님, 이들을 긍휼히 보시옵소서. 


이 날로부터 가지는 바의 소망, 이 날로부터 가지는 바의 한, 그리고 이 날로부터 느껴지는 아버지의 사랑에 감동되어 소망을 가지고 내일의 싸움의 고개를 넘도록 하여 주시옵고, 생애노정을 가는 데 있어서 수많은 원수들의 저주의 담을 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평화의 마음만이 저희의 마음의 중심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승리를 향한 갈급한 심정만이 저희의 생명의 중심이 되어서 이 민족을 대신하여 싸움의 깃발을 들고 나서기에 부족함이 없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이 허락하신 승리의 말씀을 방패로 들고 나서기에 부족함이 없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오늘도 내일도 해묵은 서러움을 간직한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영원하신 사랑에 불붙이어, 참소해 나오고 있는 원수 사탄을 물리치고도 남을 수 있는 아들딸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외로운 이 단상을 인도하시는 아버님이시여!

당신의 뒤를 따르고 있는 아들딸들도 외롭고 불쌍한 자리에 있사옵니다.

오늘도 아버지께서 이들의 생명의 전체가 되시고, 선의 전체가 되시고, 소망의 전체가 되시어 이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이끌어 주시고 사랑하여 주시옵소서.


이때는 끝날이 되어 사람의 말이 필요 없사옵고, 사람을 통한 말씀이 필요 없사오며, 사람을 중심삼은 뜻이 필요 없는 때인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오직 영원한 생명의 맥박을 통하여 움직여 나오는 아버지의 사랑의 말씀만이 필요한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오니, 이 날에 모인 당신의 아들 딸들이 사랑을 체휼할 수 없는 불안정한 자리에 처해 있다 할지라도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옵고, 불꽃같은 눈으로 감찰하여 주시옵고, 저희들 마음에 감추어진 희열의 핵심이 드러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온갖 두려움에 사로잡힌 저희들, 아버지 앞에 나와 회개하는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주시옵소서.


아버님의 손길에 붙들리어 아버지의 은사를 감사할 줄 아는 자가 있다면 변함없이 그러한 마음을 간직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거룩한 아버지 앞에 사랑의 아들딸이란 인을 받고도 남음이 있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도 이 민족을 위해 모이는 수많은 제단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뜻을 알지 못하여 애달파하며 하늘에 호소하는 성도들의 음성이 하늘에 사무친 줄 알고 있사오니 그들의 원한을 풀어 주시옵고, 그들의 마음을 감당하여 주시사, 그들로 하여금 끝날에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뜻을 받들고 이루어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뜻을 위하여 남이 모르는 외로운 길을 개척하며 어둠과 싸우고 있는 숨은 형제들이 이 민족 가운데 많이 있사오니, 이 민족 앞에 그 어두움이 물러가는 때가 어서 속히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생명의 움직임도 하나였사옵고, 은사의 움직임도 하나였사오며, 영광의 현현하심도 하나였사올진댄, 아버지시여, 그들을 통하여 증거하시옵고, 흩어진 제단을 울타리 삼아 아버지의 뜻을 중심삼고 몰아 세우셔서 어서 속히 이 민족을 하나가 되게 할 수 있는 기쁨의 제단을 이루어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도 외로운 아들딸들이 지방에 널리어 말씀을 가지고 싸우고 있사오니 거기에도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은 6천년 역사의 최후의 원수들과 싸워 승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정신으로 승리의 제단을 세우고, 아버님과 아들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때를 위하여 아버지의 명령을 받들어 싸우고 있사오니, 아버지여, 같이하여 주시사 그들이 머무는 곳곳마다 아버지의 직접적인 역사를 나타내 주시옵소서.

그러한 환경을 통하여 전체에까지 미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이 한 시간, 오로지 아버지, 기쁘심의 은사를 내려 주시옵고, 저희들을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사랑하시는 주의 이름 받들어 기도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세상죄를 지고 가신 하나님의 어린 양을 보라 (말씀선집 1권 16편 기도 ③)

훈독왕 | 20250526135704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권 16편

 

세상 죄를 지고 가신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

1956년 11월 25일(日), 전 본부교회.

 

재림주님의 기도 - 세상죄를 지고 가신 하나님의 어린 양을 보라 (말씀선집 1권 16편 기도 ③ )

 

<기 도 3>

 

아버님!

분부하신 말씀에 의해 만민 앞에 넘어야 할 고개가 남아져 있음을 알게 되옵니다.

오늘날 저희들은 아버지의 완전성 앞에 저희의 불완전성을 제하기 위한 싸움을 해야 할 입장에 있사옵고, 불변의 진리의 원칙 기준을 넘어야 할 운명이 남아 있사옵니다.


이제 만우주 앞에 저희 자신을 내세워야 할 때가 되었사옵고, 완전하신 아버님의 성상을 닮아 피조만물을 주관치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운명이 저희 각자에게 남아져 있음을 생각하게 될 때, 오늘의 나는 영원하신 아버지의 탄식을 대신해야 할 나요, 오늘의 나는 영원하신 아버지의 사랑을 증거해야 할 나요, 오늘의 나는 아버지의 말씀을 어두운 세상에 전파하여 복귀의 사명을 감당치 않으면 안 될 나임을 알게 되옵니다.


그런데 오늘까지 믿고 나온 저희의 신앙생활은 아버지 앞에 내세울 수 없는 생활이었사오니, 이 시간 스스로 뉘우치는 동시에 회개할 수 있으며 스스로 각성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저희가 갖고 있는 모든 관념과 주장과 주의를 존엄하신 아버지의 뜻 앞에 내어 놓고 나라는 실존을 완전히 없이 하고, 영원한 실존체인 본성의 나를 회복하여 완전하신 아버지의 품성을 닮고, 아버지의 영광에 잠길 수 있는 나를 회복하여야 할 싸움의 노정이 남아 있사오니, 오늘 이 싸움의 노정에서 퇴보하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루 하루의 생활을 통하여, 그리고 생애를 통하여 아버지의 즐거움의 영광이 될 수 있고 아버지께서 취하시기에 합당한 아름다운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때는 복귀의 시기를 반영시키는 때이옵고, 옛날 예수님 당시와 같이 역사적인 심판의 기준을 넘어야 할 시기이옵나이다.

유대교 앞에 새로운 뜻을 제시시키며 요단강가에서의 증거의 역사, 세례를 주던 세례 요한의 역사가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시기인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세례 요한의 사명이 후대인 저희들의 사명으로 남아진 것을 알게 되옵니다.


이제 천륜의 안식의 터를 저희 각자들이 갖추어, 세례 요한의 증거함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와 사탄의 침범이 없는 가운데 아버지 앞에 영광을 돌릴 수 있어야 했던 그 하나의 선의 동산, 저희들이 손에 손을 잡고, 마음에 마음을 합하여 노래 부를 수 있는 하나의 안식의 동산을 건설치 않으면 아니 되겠사옵나이다.


이러한 책임을 위하여 오늘 저희들을 불렀사옵고, 이러한 일을 위하여 오늘 저희들을 택해 주셨사오니, 택하신 뜻 앞에 서러움과 슬픔을 남기는 아들딸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세례 요한의 실패로 말미암아 천추의 원한이 역사에 사무친 것을 알고 있는 저희들이 이제 하늘의 불림을 받았사옵고 하늘의 택하심을 받았사오니, 오늘 저희들이 아버님의 보좌 앞에 나서서 만우주의 전체적인 섭리의 뜻을 완결지을 수 있는 섭리의 발판을 조성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완전한 터 위에서 남아진 사명을 완수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저희들이 존엄하신 아버지의 성상 앞에 자유의 마음으로 자유의 몸으로 경배드릴 수 있는 자격자가 못 되었다 할진대는, 아직까지 복귀의 원한이 사무쳐 있는 자신인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몸 마음 전체를 아버님 앞에 내어 놓고 쌍수를 들어 당신을 아버지라 부르게 될 때,

아버님이시여!

사랑의 손길로 저희들을 붙들어 주시어서 아버지의 영광의 아들딸이라는 명분을 받을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기쁨의 동산에서 즐거움의 영광을 노래할 수 있고, 만 우주를 대하여 호산나의 승리의 영광을 노래할 수 있으며, 오시는 주 앞에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역사의 서러움을 해원하기 위하여 오셨던 예수 그리스도를, 이 한 날, 허락하신 날을 기하여 생각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가신 길이 예수만의 길이 아니라 끝날에 저희들이 가야 할 본보기노정임을 깨닫게 될 때에, 저희의 마음이 무거워짐을 느끼오며 몸이 마음에 굴복당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사오니, 황공하고 귀중한 뜻 앞에 스스로 몸부림쳐서라도 이 뜻을 감당하기 위한 아버지의 충복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에 대한 성심을 갖춘 충신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이시여!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것을 맡기오니 전하는 자의 마음이나 받는 자의 마음이 하나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도 의심하는 자의 마음을 통하여 사탄이 역사할 것을 두려워하오니 먼저는 그 의심을 깨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혹 사탄의 힘이 작용하여 주의 분부하시는 말씀에 마음이 움직이지 못하고, 성령의 은사에 잠기지 못하여 스스로 어둠 가운데로 이끌리는 자가 있다 할진대는, 긍휼의 은사로써 회개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님의 사랑에 사무쳐 길이길이 영원한 생명의 이상에 잠기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한 시간 말씀과 더불어 아버님의 생명의 역사, 말씀과 더불어 아버님의 사랑의 역사, 말씀과 더불어 아버님의 권능의 역사가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세상죄를 지고 가신 하나님의 어린 양을 보라 (선집 1권 16편 기도1, 2)

훈독왕 | 20251125170752

재림주님의 기도 - 선집 1권 16편

 

세상죄를 지고 가신 하나님의 어린 양을 보라   

 

세상죄를 지고 가신 하나님의 어린 양을 보라 (선집 1권 16편 기도1, 2)

 

생명의 부활을 약속하신 아버님, 
사랑의 은사를 허락하신 아버님, 

영원한 생명을 주신 아버님! 
이날 멀리 계시지 않고 저희의 마음에 계시고 
저희의 몸에 계시오며 저희의 주위에 계신 아버님이시여! 
저희들은 아버님의 사랑을 흠모하는 마음을 갖고 있사옵고, 
아버님의 사랑에 잠기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사오며, 
아버님의 영광을 노래하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사옵니다. 

이 시간 저희를 찾아 주신 아버지, 

기뻐하시는 영광을 나타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들도 기뻐할 수 있는 자체로 화하여 

본심 본성으로 화동할 수 있고, 
만물과도 화동할 수 있는 영광의 분위기로 
이 시간 각자의 몸 마음을 바로잡아 주시지 않으면 안 되겠나이다. 

약속의 아버지시여! 이 시간 운행하시옵소서. 
능력의 아버지시여! 이 시간 나타나시옵소서. 
보잘 것없는 저희들이지만 아버지의 명령에 순종하여 나설 때에는 
영원한 생명의 노정을 개척할 수 있는 힘이 솟아날 것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사랑의 아버님이시여! 
이 시간 서슴치 마시옵고, 
먼저는 저희의 마음을 통하여 명령하시옵고, 
저희의 몸을 통하여 명령하시옵소서. 

지으신 본래의 형상을 다시 찾아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그 미를 보시사 아버지께서 즐길 수 있고, 
천상천하의 모든 피조물 앞에 어엿이 내세울 수 있으며, 
자랑할 수 있는 아들 딸로서 이 시간 지켜 주시옵고 세워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날은 거룩한 날이옵니다. 
만민의 생명을 책임져야 할 날이옵고, 
사망권 안에 있는 원수들의 손에 붙들려 있는 뭇 중생들의 마음 몸을 
아버지 앞으로 인도하지 않으면 안 될 날이옵니다. 

이 일을 책임지고 역사하시는 분들이 예수님과 성신이옵고, 
이 일을 협조해 나오는 이들이 천상의 천천만 성도들이었사오니, 
오늘 땅 위에 있는 저희들이 무장하여 
그 한 뜻을 위해 협조하지 않으면 안 될 남아진 사명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시여! 
남아진 사명을 감당하지 못할 힘없는 자리에 있다 할진대는, 
영원 전부터 약속하신 축복의 뜻을 저희들의 마음에 간직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들을 천륜 앞에 세워 주시옵소서. 

슬픔을 자극시키는 불쌍한 아들 딸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마음에 어리고, 아버님의 품성에 어리어서, 
아버님이 세우신 전체의 뜻을 몸 마음을 통하여 

당신이 말씀하시기 전에 이룰 수 있고, 
당신이 요구하시기 전에 행동할 수 있으며, 
당신이 바라시기 전에 실천할 수 있는 당신의 아들 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시여! 
먼저는 이 민족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민족을 대신한 교단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또 여기에 모여 있는 당신의 아들 딸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일을 만방의 뭇 생명들에게 예고해 주시고, 
새로운 생명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민에게 아버님의 뜻을 일깨워 주시고, 
만민의 생명의 터전을 높여 주시어서 
그 위에 평화를 나타낼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이시여!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엎드린 아들 딸들, 
새로운 마음으로 아버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들의 몸이 아버지의 축복이신 영광의 미를 갖추고 
그 사랑의 미를 갖출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앞에 합당치 못하여 서러움을 일으킬 수 있는 
죄악의 쓴 뿌리를 품고 있는 아들 딸이 있사옵니까? 
아버님, 이 시간 운행하시옵고, 나타나시옵소서. 
그리하여 직접적인 손길로 재창조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한 시간 모인 아들 딸들 위에 

아버지의 충만한 은사를 나타내 주시옵소서. 
지방에 널려서 외로운 제단을 쌓고 있는 자녀들, 
당신의 말씀을 증거하는 아들 딸들 위에 같은 은사로써 

이 시간 역사하여 주시옵길, 
나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개개인의 마음의 주인이 되어 주시옵고, 
개개인의 몸의 본래의 주인이 되어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몸을 성별시켜 주시옵소서. 
허락하신 은사를 이 시간 저희들의 몸 마음에 듬뿍 채워 주시옵고, 
전체의 머리 머리 위에 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모든 말씀 사랑하는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기도 2

저희들을 붙들어 모으시기 위하여 수고하신 아버님, 
저희들 오늘, 이 한 성전을 중심삼고 모여 왔사옵나이다.
부복한 저희들의 마음 몸이 하나되어 아버지의 명령을 대신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엎드린 저희의 몸이 거룩한 성전이 되지 않으면 안 되겠사옵나이다. 

오랜 기간을 두고 탄식하며 찾아나온 소망의 모습들이 저희들인 것을 깨닫게 될 때, 
아버님은 참으로 불쌍한 자리에 처하여 계심을 알게 되옵니다. 
지금까지 섭리역사를 해 나오시면서 갖은 수모를 받으신 아버지의 사정도 알게 되옵니다. 

갖은 수모를 받으신 아버지이시요, 
갖은 고난을 겪으시면서도 소망의 아들 딸을 바라시어 참고 나오신 아버지이신 것을 
이 시간 생각하게 될 때 저희들은 지극히 보잘것없는 것들임을 알게 되옵니다. 
하오나 그 뜻 앞에 황공한 마음을 갖고 나왔사옵고, 
아버지의 원한을 풀어 드리기 위해 충성스런 절개를 갖고자 나왔나이다. 

그런 연고로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싸움의 노정을 거쳐가야 할 입장에 놓여 있는 저희들이요, 
저희들이 가려는 노정이 오직 아버지의 영광만을 위한 노정인 것을 
아버지께서 아실 줄 믿사오니 이 시간 찾아 주시옵소서. 
하늘을 중심삼고만 움직이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믿을 수 없는 이 땅 위에서 아버님만을 믿고, 
의지할 곳 없는 이 땅위에서 아버지의 명령에 의지하여 이 자리까지 나왔사옵니다. 
아버지, 오늘의 섭리를 염려하지 않을 수 없사옵고 
내일의 섭리를 염려하지 않을 수 없사오니, 
오늘의 감사함이 영원한 감사함으로, 
오늘 아버지를 부르는 음성이 영원히 아버지를 부르는 음성이 되게 해 주시옵고, 
만물과 더불어 영광의 노래를 부를 수 있을 때까지 친히 보호하여 주시고 지켜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때와 시기는 멀지 않은데 하늘의 재촉함을 받고 있는 당신의 아들 딸들, 
때와 시기가 긴박하여 재촉하고 계시는 당신의 심정도 안타까우나 
흑암과 불신의 세상에 찾아 세워져 새로운 일을 개척하지 않으면 안 될 
새 시대의 당신의 아들 딸들도 불쌍하옵니다. 

아버님이시여! 이 시간 염려의 마음을 푸시옵소서. 
하늘의 염려가 지극히 크다는 것을 알고 그 염려를 저희가 대신 붙안고 
남아진 복귀의 뜻을 위해 있는 힘을 다하여 싸우기를 원하고 있사오니, 
아버님이시여! 저희들을 보시옵고 위안받으시옵소서. 
민족의 서러움과 교단의 서러움을 저희들로 말미암아 위로받으시옵소서. 

아버지, 기뻐할 수 있는 한 줄기 생명의 빛을 향하여 나갈 수 있게, 
곳곳에 널려 있는 당신의 아들 딸들을 어서 속히 한 곳으로 모으셔서 
승리의 제단과 영광의 제단을 그리고 의의 제단을 쌓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민족을 통하여, 이 세상 인류를 통하여 아버지의 그 한 뜻을 이루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자리에 나온 자녀들 중에 아직까지 사탄의 참소조건에 걸리거나 
원한의 심정을 품고 있는 자녀들이 있사옵니까? 
아버님, 그런 자녀들이 없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런 자녀들이 있다면, 이 시간 능력의 역사로써, 
힘의 역사로써 그들의 마음에 회개할 수 있는 감동의 은사, 
부활의 은사를 이 시간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이시여!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남아진 시간을 맡기오니 슬픔을 제하시고 영광으로 저희들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이 친히 주장할 수 있고 자랑할 수 있는 기쁨의 은사만이 
저희들의 머리 위에, 마음 몸에 충만케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것 맡기었사오니 맡아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세상죄를 지고 가신 하나님의 어린 양을 보라 ③ 

아버님, 분부하신 말씀에 의해 만민 앞에 넘어야 할 고개가 남아져 있음을 알게 되옵니다. 오늘날 저희들은 아버지의 완전성 앞에 저희의 불완전성을 제하기 위한 싸움을 해야 할 입장에 있사옵고, 불변의 진리의 원칙 기준을 넘어야 할 운명이 남아 있사옵니다. 

이제 만 우주 앞에 저희 자신을 내세워야 할 때가 되었사옵고, 완전하신 아버님의 성상을 닮아 피조 만물을 주관치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운명이 저희 각자에게 남아져 있음을 생각하게 될 때, 오늘의 나는 영원하신 아버지의 탄식을 대신해야 할 나요, 오늘의 나는 영원하신 아버지의 사랑을 증거해야 할 나요, 오늘의 나는 아버지의 말씀을 어두운 세상에 전파하여 복귀의 사명을 감당치 않으면 안 될 나임을 알게 되옵니다. 

그런데 오늘까지 믿고 나온 저희의 신앙생활은 아버지 앞에 내세울 수 없는 생활이었사오니, 이 시간 스스로 뉘우치는 동시에 회개할 수 있으며 스스로 각성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저희가 갖고 있는 모든 관념과 주장과 주의를 존엄하신 아버지의 뜻앞에 내어놓고 나라는 실존을 완전히 없이하고, 영원한 실존체인 본성의 나를 회복하여 완전하신 아버지의 품성을 닮고, 아버지의 영광에 잠길 수 있는 나를 회복하여야 할 싸움의 노정이 남아 있사오니, 오늘 이 싸움의 노정에서 퇴보하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루 하루의 생활을 통하여, 그리고 생애를 통하여 아버지의 즐거움의 영광이 될 수 있고 아버지께서 취하시기에 합당한 아름다운 아들 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때는 복귀의 시기를 반영시키는 때 이옵고, 옛날 예수님 당시와 같이 역사적인 심판의 기준을 넘어야 할 시기이옵나이다. 유대교 앞에 새로운 뜻을 제시시키며 요단강가에서의 증거의 역사, 세례를 주던 세례 요한의 역사가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시기인 것을 생각하게 될 대, 세례 요한의 사명이 후대인 저희들의 사명으로 남아진 것을 알게 되옵니다. 

이제 천륜의 안식의 터를 저희 각자들이 갖추어, 세례 요한의 증거함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와 사탄의 침범이 없는 가운데 아버지 앞에 영광을 돌릴 수 있어야 했던 그 하나의 선의 동산, 저희들이 손에 손을 잡고, 마음에 마음을 합하여 노래 부를 수 있는 하나의 안식의 동산을 건설치 않으면 아니 되겠사옵나이다. 

이러한 책임을 위하여 오늘 저희들을 불렀사옵고, 이러한 일을 위하여 오늘 저희들을 택해 주셨사오니, 택하신 뜻 앞에 서러움과 슬픔을 남기는 아들 딸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세례 요한의 실패로 말미암아 천추의 원한이 역사에 사무친 것을 알고 있는 저희들이 이제 하늘의 불림을 받았사옵고 하늘의 택하심을 받았사오니, 오늘 저희들이 아버님의 보좌 앞에 나서서 만 우주의 전체적인 섭리의 뜻을 완결지을 수 있는 섭리의 발판을 조성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완전한 터 위에서 남아진 사명을 완수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저희들이 존엄하신 아버지의 성상 앞에 자유의 마음으로 자유의 몸으로 경배드릴 수 있는 자격자가 못 되었다 할진대는 아직까지 복귀의 원한이 사무쳐 있는 자신인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몸 마음 전체를 아버님 앞에 내어 놓고 쌍수를 들어 당신을 아버지라 부르게 될 때, 아버님이시여!사랑의 손길로 저희들을 붙들어 주시어서 아버지의 영광의 아들 딸이라는 명분을 받을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기쁨의 동산에서 즐거움의 영광을 노래할 수 있고, 만 우주를 대하여 호산나의 승리의 영광을 노래할 수 있으며, 오시는 주 앞에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아들 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역사의 서러움을 해원하기 위하여 오셨던 예수 그리스도를, 이 한날, 허락하신 날을 기하여 생각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가신 길이 예수만의 길이 아니라 끝날에 저희들이 가야 할 본보기 노정임을 깨닫게 될 때에, 저희의 마음이 무거워짐을 느끼오며 몸이 마음에 굴복당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사오니, 황공하고 귀중한 뜻 앞에 스스로 몸부림쳐서라도 이 뜻을 감당하기 위한 아버지의 충복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아버지에 대한 성심을 갖춘 충신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이시여!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것을 맡기오니 전하는 자의 마음이나 받는 자의 마음이 하나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이 시간도 의심하는 자의 마음을 통하여 사탄이 역사할 것을 두려워하오니 먼저는 그 의심을 깨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혹 사탄의 힘이 작용하여 주의 분부하시는 말씀에 마음이 움직이지 못하고, 성령의 은사에 잠기지 못하여 스스로 어둠 가운데로 이끌리는 자가 있다 할진대는, 긍휼의 은사로써 회개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님의 사랑에 사무쳐 길이길이 영원한 생명의 이상에 잠기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이 한 시간 말씀과 더불어 아버님의 생명의 역사, 말씀과 더불어 아버님의 사랑의 역사, 말씀과 더불어 아버님의 권능의 역사가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세상죄를 지고 가신 하나님의 어린 양을 보라 (선집 1권 16편 기도)

철장왕 | 20181227094953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1권 16편 기도) 


첨부파일 재림주님의 기도, 세상죄를 지고 가신 하나님의 어린 양을 보라1-16.mp3


세상죄를 지고 가신 하나님의 어린 양을 보라 (훈독본)   

생명의 부활을 약속하신 아버님, 
사랑의 은사를 허락하신 아버님, 

영원한 생명을 주신 아버님! 
이날 멀리 계시지 않고 저희의 마음에 계시고 
저희의 몸에 계시오며 저희의 주위에 계신 아버님이시여! 
저희들은 아버님의 사랑을 흠모하는 마음을 갖고 있사옵고, 
아버님의 사랑에 잠기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사오며, 
아버님의 영광을 노래하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사옵니다. 

이 시간 저희를 찾아 주신 아버지, 

기뻐하시는 영광을 나타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들도 기뻐할 수 있는 자체로 화하여 

본심 본성으로 화동할 수 있고, 
만물과도 화동할 수 있는 영광의 분위기로 
이 시간 각자의 몸 마음을 바로잡아 주시지 않으면 안 되겠나이다. 

약속의 아버지시여! 이 시간 운행하시옵소서. 
능력의 아버지시여! 이 시간 나타나시옵소서. 
보잘 것없는 저희들이지만 아버지의 명령에 순종하여 나설 때에는 
영원한 생명의 노정을 개척할 수 있는 힘이 솟아날 것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사랑의 아버님이시여! 
이 시간 서슴치 마시옵고, 
먼저는 저희의 마음을 통하여 명령하시옵고, 
저희의 몸을 통하여 명령하시옵소서. 

지으신 본래의 형상을 다시 찾아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그 미를 보시사 아버지께서 즐길 수 있고, 
천상천하의 모든 피조물 앞에 어엿이 내세울 수 있으며, 
자랑할 수 있는 아들 딸로서 

이 시간 지켜 주시옵고 세워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날은 거룩한 날이옵니다. 
만민의 생명을 책임져야 할 날이옵고, 
사망권 안에 있는 원수들의 손에 붙들려 있는 뭇 중생들의 마음 몸을 
아버지 앞으로 인도하지 않으면 안 될 날이옵니다. 

이 일을 책임지고 역사하시는 분들이 예수님과 성신이옵고, 
이 일을 협조해 나오는 이들이 천상의 천천만 성도들이었사오니, 
오늘 땅 위에 있는 저희들이 무장하여 
그 한 뜻을 위해 협조하지 않으면 안 될 남아진 사명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시여! 
남아진 사명을 감당하지 못할 힘없는 자리에 있다 할진대는, 
영원 전부터 약속하신 축복의 뜻을 저희들의 마음에 간직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들을 천륜 앞에 세워 주시옵소서. 

슬픔을 자극시키는 불쌍한 아들 딸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마음에 어리고, 아버님의 품성에 어리어서, 
아버님이 세우신 전체의 뜻을 몸 마음을 통하여 

당신이 말씀하시기 전에 이룰 수 있고, 
당신이 요구하시기 전에 행동할 수 있으며, 
당신이 바라시기 전에 실천할 수 있는 당신의 아들 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시여! 
먼저는 이 민족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민족을 대신한 교단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또 여기에 모여 있는 당신의 아들 딸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일을 만방의 뭇 생명들에게 예고해 주시고, 
새로운 생명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민에게 아버님의 뜻을 일깨워 주시고, 
만민의 생명의 터전을 높여 주시어서 
그 위에 평화를 나타낼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이시여!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엎드린 아들 딸들, 
새로운 마음으로 아버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들의 몸이 아버지의 축복이신 영광의 미를 갖추고 
그 사랑의 미를 갖출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앞에 합당치 못하여 서러움을 일으킬 수 있는 
죄악의 쓴 뿌리를 품고 있는 아들 딸이 있사옵니까? 
아버님, 이 시간 운행하시옵고, 나타나시옵소서. 
그리하여 직접적인 손길로 재창조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한 시간 모인 아들 딸들 위에 

아버지의 충만한 은사를 나타내 주시옵소서. 
지방에 널려서 외로운 제단을 쌓고 있는 자녀들, 
당신의 말씀을 증거하는 아들 딸들 위에 같은 은사로써 

이 시간 역사하여 주시옵길, 
나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개개인의 마음의 주인이 되어 주시옵고, 
개개인의 몸의 본래의 주인이 되어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몸을 성별시켜 주시옵소서. 
허락하신 은사를 이 시간 저희들의 몸 마음에 듬뿍 채워 주시옵고, 
전체의 머리 머리 위에 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모든 말씀 사랑하는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세상죄를 지고 가신 하나님의 어린 양을 보라 ②

저희들을 붙들어 모으시기 위하여 수고하신 아버님, 
저희들 오늘, 이 한 성전을 중심삼고 모여 왔사옵나이다.
부복한 저희들의 마음 몸이 하나되어 아버지의 명령을 대신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엎드린 저희의 몸이 거룩한 성전이 되지 않으면 안 되겠사옵나이다. 

오랜 기간을 두고 탄식하며 찾아나온 소망의 모습들이 저희들인 것을 깨닫게 될 때, 
아버님은 참으로 불쌍한 자리에 처하여 계심을 알게 되옵니다. 
지금까지 섭리역사를 해 나오시면서 갖은 수모를 받으신 아버지의 사정도 알게 되옵니다. 

갖은 수모를 받으신 아버지이시요, 
갖은 고난을 겪으시면서도 소망의 아들 딸을 바라시어 참고 나오신 아버지이신 것을 
이 시간 생각하게 될 때 저희들은 지극히 보잘것없는 것들임을 알게 되옵니다. 
하오나 그 뜻 앞에 황공한 마음을 갖고 나왔사옵고, 
아버지의 원한을 풀어 드리기 위해 충성스런 절개를 갖고자 나왔나이다. 

그런 연고로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싸움의 노정을 거쳐가야 할 입장에 놓여 있는 저희들이요, 
저희들이 가려는 노정이 오직 아버지의 영광만을 위한 노정인 것을 
아버지께서 아실 줄 믿사오니 이 시간 찾아 주시옵소서. 
하늘을 중심삼고만 움직이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믿을 수 없는 이 땅 위에서 아버님만을 믿고, 
의지할 곳 없는 이 땅위에서 아버지의 명령에 의지하여 이 자리까지 나왔사옵니다. 
아버지, 오늘의 섭리를 염려하지 않을 수 없사옵고 
내일의 섭리를 염려하지 않을 수 없사오니, 
오늘의 감사함이 영원한 감사함으로, 
오늘 아버지를 부르는 음성이 영원히 아버지를 부르는 음성이 되게 해 주시옵고, 
만물과 더불어 영광의 노래를 부를 수 있을 때까지 친히 보호하여 주시고 지켜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때와 시기는 멀지 않은데 하늘의 재촉함을 받고 있는 당신의 아들 딸들, 
때와 시기가 긴박하여 재촉하고 계시는 당신의 심정도 안타까우나 
흑암과 불신의 세상에 찾아 세워져 새로운 일을 개척하지 않으면 안 될 
새 시대의 당신의 아들 딸들도 불쌍하옵니다. 

아버님이시여! 이 시간 염려의 마음을 푸시옵소서. 
하늘의 염려가 지극히 크다는 것을 알고 그 염려를 저희가 대신 붙안고 
남아진 복귀의 뜻을 위해 있는 힘을 다하여 싸우기를 원하고 있사오니, 
아버님이시여! 저희들을 보시옵고 위안받으시옵소서. 
민족의 서러움과 교단의 서러움을 저희들로 말미암아 위로받으시옵소서. 

아버지, 기뻐할 수 있는 한 줄기 생명의 빛을 향하여 나갈 수 있게, 
곳곳에 널려 있는 당신의 아들 딸들을 어서 속히 한 곳으로 모으셔서 
승리의 제단과 영광의 제단을 그리고 의의 제단을 쌓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민족을 통하여, 이 세상 인류를 통하여 아버지의 그 한 뜻을 이루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자리에 나온 자녀들 중에 아직까지 사탄의 참소조건에 걸리거나 
원한의 심정을 품고 있는 자녀들이 있사옵니까? 
아버님, 그런 자녀들이 없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런 자녀들이 있다면, 이 시간 능력의 역사로써, 
힘의 역사로써 그들의 마음에 회개할 수 있는 감동의 은사, 
부활의 은사를 이 시간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이시여!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남아진 시간을 맡기오니 슬픔을 제하시고 영광으로 저희들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이 친히 주장할 수 있고 자랑할 수 있는 기쁨의 은사만이 
저희들의 머리 위에, 마음 몸에 충만케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것 맡기었사오니 맡아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세상죄를 지고 가신 하나님의 어린 양을 보라 ③ 

아버님, 분부하신 말씀에 의해 만민 앞에 넘어야 할 고개가 남아져 있음을 알게 되옵니다. 오늘날 저희들은 아버지의 완전성 앞에 저희의 불완전성을 제하기 위한 싸움을 해야 할 입장에 있사옵고, 불변의 진리의 원칙 기준을 넘어야 할 운명이 남아 있사옵니다. 

이제 만 우주 앞에 저희 자신을 내세워야 할 때가 되었사옵고, 완전하신 아버님의 성상을 닮아 피조 만물을 주관치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운명이 저희 각자에게 남아져 있음을 생각하게 될 때, 오늘의 나는 영원하신 아버지의 탄식을 대신해야 할 나요, 오늘의 나는 영원하신 아버지의 사랑을 증거해야 할 나요, 오늘의 나는 아버지의 말씀을 어두운 세상에 전파하여 복귀의 사명을 감당치 않으면 안 될 나임을 알게 되옵니다. 

그런데 오늘까지 믿고 나온 저희의 신앙생활은 아버지 앞에 내세울 수 없는 생활이었사오니, 이 시간 스스로 뉘우치는 동시에 회개할 수 있으며 스스로 각성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저희가 갖고 있는 모든 관념과 주장과 주의를 존엄하신 아버지의 뜻앞에 내어놓고 나라는 실존을 완전히 없이하고, 영원한 실존체인 본성의 나를 회복하여 완전하신 아버지의 품성을 닮고, 아버지의 영광에 잠길 수 있는 나를 회복하여야 할 싸움의 노정이 남아 있사오니, 오늘 이 싸움의 노정에서 퇴보하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루 하루의 생활을 통하여, 그리고 생애를 통하여 아버지의 즐거움의 영광이 될 수 있고 아버지께서 취하시기에 합당한 아름다운 아들 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때는 복귀의 시기를 반영시키는 때 이옵고, 옛날 예수님 당시와 같이 역사적인 심판의 기준을 넘어야 할 시기이옵나이다. 유대교 앞에 새로운 뜻을 제시시키며 요단강가에서의 증거의 역사, 세례를 주던 세례 요한의 역사가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시기인 것을 생각하게 될 대, 세례 요한의 사명이 후대인 저희들의 사명으로 남아진 것을 알게 되옵니다. 

이제 천륜의 안식의 터를 저희 각자들이 갖추어, 세례 요한의 증거함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와 사탄의 침범이 없는 가운데 아버지 앞에 영광을 돌릴 수 있어야 했던 그 하나의 선의 동산, 저희들이 손에 손을 잡고, 마음에 마음을 합하여 노래 부를 수 있는 하나의 안식의 동산을 건설치 않으면 아니 되겠사옵나이다. 

이러한 책임을 위하여 오늘 저희들을 불렀사옵고, 이러한 일을 위하여 오늘 저희들을 택해 주셨사오니, 택하신 뜻 앞에 서러움과 슬픔을 남기는 아들 딸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세례 요한의 실패로 말미암아 천추의 원한이 역사에 사무친 것을 알고 있는 저희들이 이제 하늘의 불림을 받았사옵고 하늘의 택하심을 받았사오니, 오늘 저희들이 아버님의 보좌 앞에 나서서 만 우주의 전체적인 섭리의 뜻을 완결지을 수 있는 섭리의 발판을 조성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완전한 터 위에서 남아진 사명을 완수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저희들이 존엄하신 아버지의 성상 앞에 자유의 마음으로 자유의 몸으로 경배드릴 수 있는 자격자가 못 되었다 할진대는 아직까지 복귀의 원한이 사무쳐 있는 자신인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몸 마음 전체를 아버님 앞에 내어 놓고 쌍수를 들어 당신을 아버지라 부르게 될 때, 아버님이시여!사랑의 손길로 저희들을 붙들어 주시어서 아버지의 영광의 아들 딸이라는 명분을 받을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기쁨의 동산에서 즐거움의 영광을 노래할 수 있고, 만 우주를 대하여 호산나의 승리의 영광을 노래할 수 있으며, 오시는 주 앞에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아들 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역사의 서러움을 해원하기 위하여 오셨던 예수 그리스도를, 이 한날, 허락하신 날을 기하여 생각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가신 길이 예수만의 길이 아니라 끝날에 저희들이 가야 할 본보기 노정임을 깨닫게 될 때에, 저희의 마음이 무거워짐을 느끼오며 몸이 마음에 굴복당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사오니, 황공하고 귀중한 뜻 앞에 스스로 몸부림쳐서라도 이 뜻을 감당하기 위한 아버지의 충복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아버지에 대한 성심을 갖춘 충신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이시여!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것을 맡기오니 전하는 자의 마음이나 받는 자의 마음이 하나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이 시간도 의심하는 자의 마음을 통하여 사탄이 역사할 것을 두려워하오니 먼저는 그 의심을 깨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혹 사탄의 힘이 작용하여 주의 분부하시는 말씀에 마음이 움직이지 못하고, 성령의 은사에 잠기지 못하여 스스로 어둠 가운데로 이끌리는 자가 있다 할진대는, 긍휼의 은사로써 회개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님의 사랑에 사무쳐 길이길이 영원한 생명의 이상에 잠기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이 한 시간 말씀과 더불어 아버님의 생명의 역사, 말씀과 더불어 아버님의 사랑의 역사, 말씀과 더불어 아버님의 권능의 역사가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하나님의 섭리와 초현실적인 모험성 (선집 1권 17편 기도)

철장왕 | 20181227095344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1권 17편 기도) 


첨부파일 재림주님의 기도, 하나님의 섭리와 초현실적인 모험성 1-17.mp3


하나님의 섭리와 초현실적인 모험성 (훈독본)   

천상에 사무친 원한의 담을 헐어드려야 할 

사명을 짊어진 전인류를 위하여 
이날까지 수고의 역사를 전개시켜 나오신 아버님이시여! 
이제 저희가 마음으로 

하늘의 사무친 원한의 담을 헐어드려야 함을 알았사옵고, 
그 원한을 땅 위에서 풀어드림으로 인하여 

천상과 인연이 맺어진다는 것을 
저희들은 말씀을 통하여 잘 알았사옵나이다. 

오늘의 저희를 아버지께서 부르고 계시다는 사실을 

명심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살아가고 있는 저희 한 자체를 아버지를 대신한 존재로 세우셨고, 
전 인류 앞에 아버지의 아들 딸로 세워 주셨사오니, 
이제 저희의 한 몸에서 아버지의 영광만이 드러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의 움직임에서 아버지의 선(善)과 의(義)만이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가 모인 곳곳마다 

아버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화동할 수 있으며, 
아버지 앞에 영광 돌리는 승리의 노래가 천지에 충만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하늘은 이 시간도 저희들을 잊지 않고 계시고, 

저희를 부르고 계시오며, 
저희를 대하여 원하시는 소원의 뜻을 명령하고 있사옵는데, 
오늘날 저희는 그 부르심에 응할 수 있는 자체가 되었으며 
아버지 앞에 화동의 제물이 될 수 있는 자체가 되어 있는가 생각해 볼 때, 
그러한 자체가 되어 있지 못하고 
아직까지 미급하고 불완전하고 불비한 자리에 있음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저희가 마음문을 열고 

다시 회개하여 성별의 제물이 됨으로 말미암아 
천상에 사무친 원한이 저희로 말미암아 해원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또 그러한 기쁨의 한날을 맞을 수 있는 당신의 아들 딸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끝날 최후의 어려움의 장벽이 저희 앞에 가로놓여 있사옵고, 
생사를 걸어 놓고 싸워야 할 노정이 가로놓여 있사옵는데, 
이 싸움의 노정에서 하늘의 원망을 품고 쓰러지는 
철없고 비굴한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몸 마음 이미 각오한 바 있사와 제물로 드리려 하오니 

부족타 마시고 받아 주시옵고, 
바쳐진 제물로서 모든 것을 아버님께 맡기고 
아버지의 명령을 바랄 수 있는 아들 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이 시간은 거룩한 시간이옵니다. 
아버지, 이날은 거룩한 날이옵니다. 
아버지, 이 해 전체가 거룩한 해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이 민족을 대표하여 모인 당신의 아들 딸들, 
모이는 곳곳마다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에 감춰져 있던 생명의 불길을 일으키시어 
끝날에 약속하신 성령의 역사를 내리시옵소서. 
물 붓듯 부어 주시옵소서. 

아버지,  
원한의 담을 헐 수 있는 아들 딸이 많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모이는 곳곳마다 숨은 제단이 되는 동시에 
나타나는 제단이 되어 우주적인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게, 
아버지, 허락하여 주시옵고, 
하늘의 직접적인 명령에 응하여 우주적인 싸움에서 승리하고 
승리의 봉화를 아버지 앞에까지 올릴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아들 딸들, 이제 모였사오니 
각자의 몸 마음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아직까지 자기를 중심삼은 망령된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아들 딸이 있거든, 
그 모든 것을 다 내어버리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앞에 산 제물이 되게 허락해 주시옵고, 
온유겸손히 제물로 바쳐드리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기쁨의 은사를 나눌 수 있게 허락해 주시고, 
화동의 은사를 나눌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나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싸움에 지쳐 상처받은 아들 딸들이 있사옵니다. 
아버지, 긍휼로써 그들을 권고하시어서 
이 한 시간의 은혜가 그들의 생애를 주관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생명노정의 기준을 잃지 말게 허락해 주시고, 
생명의 자극적인 힘과 충동이 일어나게 

허락해 주시고, 
깊이 감추어져 있던 아버님의 사랑을 체휼하고 
아버님의 사랑에 잠길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들 모두가 감사드리고 
땅 위의 천천만 성도들을 화동시켜 
그들로 하여금 하늘 보좌 앞에 감사를 돌리는 
승리의 제단을 쌓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나타내고자 하시는 뜻, 
원하시는 뜻이 보잘것없는 저희들을 통하여서라도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것을 맡겼사오니, 

아버님,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하나님의 섭리와 초현실적인 모험성 ②

하늘을 대신하여 발벗고 나섰사오나, 아버님, 저희들은 너무나 부족하옵니다. 가진 것 없는 저희들이 아버지 앞에 남아지기를 원할진대 이 민족을 위하여 서슴치 말고 나서서 외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날 이 시간까지 남이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심정을 닮기 위하여, 남이 아니라 하는 뜻의 길을 따르기 위하여 이모저모로 상처받은 저희의 몸 마음을 아버지, 긍휼히 보시옵소서. 

남 모르는 가운데 눈물 지으면서 하늘을 원망한 때도 있었사옵니다. 멀지 않은 소망의 한날을 저희 앞에 약속하셨사옵고, 뜻의 최후의 열매를 참고 따라 나온 저희 앞에 허락하셨사오나 오늘 저희들이 감히 감당할 수 있을까 염려되옵고, 아버지 앞에 황공한 마음을 금할 길 없사옵나이다. 

아버님, 이날 여기 모인 당신의 아들 딸들 전체를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마음 몸에 아버지의 기쁨의 뜻이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현현하심과 아버지의 운행하심으로 저희들의 옳지 못한 생각과 옳지 못한 주의와 옳지 못한 관념을 제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로 말미암아 천성에 사무친 원한이 이 시간 다 청산될 수 있는 감동의 역사가 전체 위에 일어나게, 아버지,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회개의 역사가 저희의 마음에 일어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능력의 역사로 저희의 몸을 치시어서 악의 요소는 제하여지고 선의 요소만이 영원히 실존하시는 아버지 앞에 어엿이 드러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가 본질 본성으로 아버지의 선에 화답할 수 있으며, 아버지의 사랑 앞에 화동할 수 있어서, 이러한 미의 자체를 보시고 아버님께서 즐기시는 동시에 천상에 있는 성도들까지 이 시간 저희들로 말미암아 화동하여 영광의 노래를 아버지 앞에 돌려 드릴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도 죄악의 어둠의 물결은 각자의 마음과 몸에 침범하려 하오니 힘과 능력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인 아들 딸의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그 가운데 가인과 아벨적인 존재가 있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들이 가인적인 입장에 서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벨적인 제물들이 되어 스스로 실체 제물로서의 책임을 다하게 허락해 주시고, 아벨을 대신하여 가인적인 존재들을 아버지 앞에 굴복시킬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능력과 권능의 역사가 이 시간 전체 앞에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이시여,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이시여! 오늘 이 시간 저희들에게 맡겨주신 바의 사명이, 오늘 내 한 자체의 구원과 내 한 자체의 해방을 위해서 맡겨 주신 것이 아님을 이 시간 명심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의 저희에게 이 민족의 운명이 걸려 있음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의 저희들로 말미암아 온 세계 24억 인류가 하늘 땅에 호소의 조건을 세울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장엄하고 심각한 생사의 길에 서 있는 저희들이 오른손은 하늘을 붙들고 왼손은 사탄을 쳐서 승리를 거두고 쌍수를 들어 호산나의 영광을 아버지 앞에 돌릴 수 있을 때까지, 아버님, 붙들어 주시옵소서. 

이 시간 모인 아들 딸들 전체를 아버님께서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참석한 아들 딸 가운데 아직까지 악의 쓴 뿌리를 마음에 품고 회개하기를 싫어하는 자가 없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능력으로 나타나시어서 마음 속에 품은 모든 죄악의 쓴 뿌리를 제하시고 폭발시켜 주시옵소서. 

이 시간 사탄 것은 사탄 것으로 하늘 것은 하늘 것으로 분별하여 성별된 기쁨의 제물로서 아버지 앞에 바쳐질 수 있는 이 한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외로운 당신의 아들 딸들, 새로운 복음의 말씀을 들고 지방에 흩어져 있는 당신의 아들딸들, 외로이 무릎을 꿇고 하늘 앞에 제물의 길을 대신하기에 어려울 줄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때 아닌 때에 때의 뜻을 대하는 당신의 외로운 아들 딸들, 사탄과의 싸움에서 지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보호해 주신 아버지, 이 시간 이후에도 보호해 주시는 은사를 바라는 줄 알고 있사오니, 어느 곳에 있든지 당신의 뜻을 대신하고 당신의 사무친 원한을 풀고도 남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 모두가 저희의 생명을 제물로 바칠지라도 아버지의 원한의 심정을 품고 하늘 앞에 감사 경배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들을 아버지께서 즐거워하실 수 있는, 호산나의 영광을 돌려드리는 미의 자체들로 세우셔서 어서 속히 하늘의 뜻을 남김없이 이루어드릴 수 있는 모습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날 민족을 대신하여 아버지의 무릎 앞에 모인 제단이 많이 있사오니, 그들이 뜻을 알지 못하여 악의 제단을 쌓는 일이 없게, 아버지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하나 하나의 마음 마음들을 합하고 교단 교단을 합하여 세계적인 하나의 승리의 제단으로서 아버지 앞에 바쳐질 수 있게 하늘 아버님의 감동의 역사가 이 시간 이 민족을 대신하여 모인 교단 교단에 일어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시여!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한 시간 모든 것을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기쁨의 뜻만이 운행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쁨의 뜻만을 나타내 주시옵소서. 간절히 부탁하면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하나님의 섭리와 초현실적인 모험성 ③

아버님, 이 말씀은 재창조의 말씀이옵니다. 아버지께서 에덴 동산에서'선하신지라, 선하신지라'고 하셨던 선의 말씀 실체가 땅 위에 없음을 탄식하고 계심을 아옵니다. 잃어버린 선의 말씀을 다시 찾아야 할 조건이 남아 있는 이상, 선한 실체를 찾지 못할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 이 한 청중에 선한 말씀을 나타내시옵소서. 찾아진 선의 말씀으로 재명령하시어서 선의 실체를 이루어 놓을 수 있는 아버님의 특별한 재창조의 역사가 몸과 마음을 통하여 청중 가운데 일어나게 해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말씀을 갖고 나섰사오니 전하는 자나 받는 자나 그 마음이 하나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상대기준을 잡아 자랑할 수 있는 모습이 될 때에 전체는 그를 통하여 빚어질 수 있다는 원칙을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 여기에 세운 당신의 아들 딸을 찾아오시어 말씀의 중심을 세우시고 조건의 역사를 일으키시어 사탄의 권한을 이겨낼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고, 나의 몸과 마음이 사탄권내에 사로잡혀 있을진대는 말씀을 통하여 분별하고 쪼개어 아버님의 성별의 인을 받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때는 많은 말씀이 필요치 않습니다. 지금까지 저희는 많은 말씀을 들어서 알고 있사오나, 아버님, 내 마음이 중생할 수 있는 힘이 필요한 것을 알고 있사오니, 힘으로 역사하여 주시옵고 능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악의 모든 관념을 제거하여 부활할 수 있는 생명의 말씀을 나타내 주시옵고 재창조의 부활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무엇보다도 체휼적인 마음, 체휼적인 느낌, 체휼적인 관념, 체휼적인 회개를 통하여 이 시간 하나의 미의 완성을 보시고 싶어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해주시옵고, 하나의 제물로서 바쳐드릴 수 있는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며,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하나님의 섭리와 초현실적인 모험성 (선집 1권 17편)

훈독왕 | 20251125174856

재림주님의 기도 - 선집 1권 17편


하나님의 섭리와 초현실적인 모험성 (훈독본)   

 

하나님의 섭리와 초현실적인 모험성 (선집 1권 17편 기도)


천상에 사무친 원한의 담을 헐어드려야 할 사명을 짊어진 전인류를 위하여 
이날까지 수고의 역사를 전개시켜 나오신 아버님이시여! 
이제 저희가 마음으로 하늘의 사무친 원한의 담을 헐어드려야 함을 알았사옵고, 
그 원한을 땅 위에서 풀어드림으로 인하여 천상과 인연이 맺어진다는 것을 

저희들은 말씀을 통하여 잘 알았사옵나이다. 

오늘의 저희를 아버지께서 부르고 계시다는 사실을 명심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살아가고 있는 저희 한 자체를 아버지를 대신한 존재로 세우셨고, 
전 인류 앞에 아버지의 아들 딸로 세워 주셨사오니, 
이제 저희의 한 몸에서 아버지의 영광만이 드러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의 움직임에서 아버지의 선(善)과 의(義)만이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가 모인 곳곳마다 아버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화동할 수 있으며, 
아버지 앞에 영광 돌리는 승리의 노래가 천지에 충만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하늘은 이 시간도 저희들을 잊지 않고 계시고, 

저희를 부르고 계시오며, 
저희를 대하여 원하시는 소원의 뜻을 명령하고 있사옵는데, 
오늘날 저희는 그 부르심에 응할 수 있는 자체가 되었으며 
아버지 앞에 화동의 제물이 될 수 있는 자체가 되어 있는가 생각해 볼 때, 
그러한 자체가 되어 있지 못하고 
아직까지 미급하고 불완전하고 불비한 자리에 있음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저희가 마음문을 열고 다시 회개하여 성별의 제물이 됨으로 말미암아 
천상에 사무친 원한이 저희로 말미암아 해원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또 그러한 기쁨의 한날을 맞을 수 있는 당신의 아들 딸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끝날 최후의 어려움의 장벽이 저희 앞에 가로놓여 있사옵고, 
생사를 걸어 놓고 싸워야 할 노정이 가로놓여 있사옵는데, 
이 싸움의 노정에서 하늘의 원망을 품고 쓰러지는 
철없고 비굴한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몸 마음 이미 각오한 바 있사와 제물로 드리려 하오니 부족타 마시고 받아 주시옵고, 
바쳐진 제물로서 모든 것을 아버님께 맡기고 
아버지의 명령을 바랄 수 있는 아들 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이 시간은 거룩한 시간이옵니다. 
아버지, 이날은 거룩한 날이옵니다. 
아버지, 이 해 전체가 거룩한 해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이 민족을 대표하여 모인 당신의 아들 딸들, 
모이는 곳곳마다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에 감춰져 있던 생명의 불길을 일으키시어 
끝날에 약속하신 성령의 역사를 내리시옵소서. 
물 붓듯 부어 주시옵소서. 

아버지!  
원한의 담을 헐 수 있는 아들 딸이 많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모이는 곳곳마다 숨은 제단이 되는 동시에 
나타나는 제단이 되어 우주적인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게, 
아버지, 허락하여 주시옵고, 
하늘의 직접적인 명령에 응하여 우주적인 싸움에서 승리하고 
승리의 봉화를 아버지 앞에까지 올릴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아들 딸들,

이제 모였사오니 각자의 몸 마음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아직까지 자기를 중심삼은 망령된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아들 딸이 있거든, 
그 모든 것을 다 내어버리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앞에 산 제물이 되게 허락해 주시옵고, 
온유겸손히 제물로 바쳐드리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기쁨의 은사를 나눌 수 있게 허락해 주시고, 
화동의 은사를 나눌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나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싸움에 지쳐 상처받은 아들 딸들이 있사옵니다. 
아버지!

긍휼로써 그들을 권고하시어서 
이 한 시간의 은혜가 그들의 생애를 주관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생명노정의 기준을 잃지 말게 허락해 주시고, 
생명의 자극적인 힘과 충동이 일어나게 허락해 주시고, 
깊이 감추어져 있던 아버님의 사랑을 체휼하고 
아버님의 사랑에 잠길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들 모두가 감사드리고 땅 위의 천천만 성도들을 화동시켜 
그들로 하여금 하늘 보좌 앞에 감사를 돌리는 
승리의 제단을 쌓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나타내고자 하시는 뜻, 
원하시는 뜻이 보잘것없는 저희들을 통하여서라도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것을 맡겼사오니, 

아버님,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하나님의 섭리와 초현실적인 모험성 ②

하늘을 대신하여 발벗고 나섰사오나, 아버님, 저희들은 너무나 부족하옵니다. 가진 것 없는 저희들이 아버지 앞에 남아지기를 원할진대 이 민족을 위하여 서슴치 말고 나서서 외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날 이 시간까지 남이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심정을 닮기 위하여, 남이 아니라 하는 뜻의 길을 따르기 위하여 이모저모로 상처받은 저희의 몸 마음을 아버지, 긍휼히 보시옵소서. 

남 모르는 가운데 눈물 지으면서 하늘을 원망한 때도 있었사옵니다. 멀지 않은 소망의 한날을 저희 앞에 약속하셨사옵고, 뜻의 최후의 열매를 참고 따라 나온 저희 앞에 허락하셨사오나 오늘 저희들이 감히 감당할 수 있을까 염려되옵고, 아버지 앞에 황공한 마음을 금할 길 없사옵나이다. 

아버님, 이날 여기 모인 당신의 아들 딸들 전체를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마음 몸에 아버지의 기쁨의 뜻이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현현하심과 아버지의 운행하심으로 저희들의 옳지 못한 생각과 옳지 못한 주의와 옳지 못한 관념을 제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로 말미암아 천성에 사무친 원한이 이 시간 다 청산될 수 있는 감동의 역사가 전체 위에 일어나게, 아버지,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회개의 역사가 저희의 마음에 일어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능력의 역사로 저희의 몸을 치시어서 악의 요소는 제하여지고 선의 요소만이 영원히 실존하시는 아버지 앞에 어엿이 드러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가 본질 본성으로 아버지의 선에 화답할 수 있으며, 아버지의 사랑 앞에 화동할 수 있어서, 이러한 미의 자체를 보시고 아버님께서 즐기시는 동시에 천상에 있는 성도들까지 이 시간 저희들로 말미암아 화동하여 영광의 노래를 아버지 앞에 돌려 드릴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도 죄악의 어둠의 물결은 각자의 마음과 몸에 침범하려 하오니 힘과 능력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인 아들 딸의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그 가운데 가인과 아벨적인 존재가 있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들이 가인적인 입장에 서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벨적인 제물들이 되어 스스로 실체 제물로서의 책임을 다하게 허락해 주시고, 아벨을 대신하여 가인적인 존재들을 아버지 앞에 굴복시킬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능력과 권능의 역사가 이 시간 전체 앞에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이시여,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이시여! 오늘 이 시간 저희들에게 맡겨주신 바의 사명이, 오늘 내 한 자체의 구원과 내 한 자체의 해방을 위해서 맡겨 주신 것이 아님을 이 시간 명심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의 저희에게 이 민족의 운명이 걸려 있음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의 저희들로 말미암아 온 세계 24억 인류가 하늘 땅에 호소의 조건을 세울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장엄하고 심각한 생사의 길에 서 있는 저희들이 오른손은 하늘을 붙들고 왼손은 사탄을 쳐서 승리를 거두고 쌍수를 들어 호산나의 영광을 아버지 앞에 돌릴 수 있을 때까지, 아버님, 붙들어 주시옵소서. 

이 시간 모인 아들 딸들 전체를 아버님께서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참석한 아들 딸 가운데 아직까지 악의 쓴 뿌리를 마음에 품고 회개하기를 싫어하는 자가 없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능력으로 나타나시어서 마음 속에 품은 모든 죄악의 쓴 뿌리를 제하시고 폭발시켜 주시옵소서. 

이 시간 사탄 것은 사탄 것으로 하늘 것은 하늘 것으로 분별하여 성별된 기쁨의 제물로서 아버지 앞에 바쳐질 수 있는 이 한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외로운 당신의 아들 딸들, 새로운 복음의 말씀을 들고 지방에 흩어져 있는 당신의 아들딸들, 외로이 무릎을 꿇고 하늘 앞에 제물의 길을 대신하기에 어려울 줄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때 아닌 때에 때의 뜻을 대하는 당신의 외로운 아들 딸들, 사탄과의 싸움에서 지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보호해 주신 아버지, 이 시간 이후에도 보호해 주시는 은사를 바라는 줄 알고 있사오니, 어느 곳에 있든지 당신의 뜻을 대신하고 당신의 사무친 원한을 풀고도 남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 모두가 저희의 생명을 제물로 바칠지라도 아버지의 원한의 심정을 품고 하늘 앞에 감사 경배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들을 아버지께서 즐거워하실 수 있는, 호산나의 영광을 돌려드리는 미의 자체들로 세우셔서 어서 속히 하늘의 뜻을 남김없이 이루어드릴 수 있는 모습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날 민족을 대신하여 아버지의 무릎 앞에 모인 제단이 많이 있사오니, 그들이 뜻을 알지 못하여 악의 제단을 쌓는 일이 없게, 아버지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하나 하나의 마음 마음들을 합하고 교단 교단을 합하여 세계적인 하나의 승리의 제단으로서 아버지 앞에 바쳐질 수 있게 하늘 아버님의 감동의 역사가 이 시간 이 민족을 대신하여 모인 교단 교단에 일어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시여!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한 시간 모든 것을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기쁨의 뜻만이 운행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쁨의 뜻만을 나타내 주시옵소서. 간절히 부탁하면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하나님의 섭리와 초현실적인 모험성 ③

아버님, 이 말씀은 재창조의 말씀이옵니다. 아버지께서 에덴 동산에서'선하신지라, 선하신지라'고 하셨던 선의 말씀 실체가 땅 위에 없음을 탄식하고 계심을 아옵니다. 잃어버린 선의 말씀을 다시 찾아야 할 조건이 남아 있는 이상, 선한 실체를 찾지 못할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 이 한 청중에 선한 말씀을 나타내시옵소서. 찾아진 선의 말씀으로 재명령하시어서 선의 실체를 이루어 놓을 수 있는 아버님의 특별한 재창조의 역사가 몸과 마음을 통하여 청중 가운데 일어나게 해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말씀을 갖고 나섰사오니 전하는 자나 받는 자나 그 마음이 하나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상대기준을 잡아 자랑할 수 있는 모습이 될 때에 전체는 그를 통하여 빚어질 수 있다는 원칙을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 여기에 세운 당신의 아들 딸을 찾아오시어 말씀의 중심을 세우시고 조건의 역사를 일으키시어 사탄의 권한을 이겨낼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고, 나의 몸과 마음이 사탄권내에 사로잡혀 있을진대는 말씀을 통하여 분별하고 쪼개어 아버님의 성별의 인을 받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때는 많은 말씀이 필요치 않습니다. 지금까지 저희는 많은 말씀을 들어서 알고 있사오나, 아버님, 내 마음이 중생할 수 있는 힘이 필요한 것을 알고 있사오니, 힘으로 역사하여 주시옵고 능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악의 모든 관념을 제거하여 부활할 수 있는 생명의 말씀을 나타내 주시옵고 재창조의 부활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무엇보다도 체휼적인 마음, 체휼적인 느낌, 체휼적인 관념, 체휼적인 회개를 통하여 이 시간 하나의 미의 완성을 보시고 싶어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해주시옵고, 하나의 제물로서 바쳐드릴 수 있는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며,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하나님의 섭리와 초현실적인 모험성 (말씀선집 1권 17편 기도 ③, ④)

훈독왕 | 20250526135215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권 17편

 

하나님의 섭리와 초현실적인 모험성

1956년 12월 2일(日), 전 본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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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도 3>

 

아버님!

이 말씀은 재창조의 말씀이옵니다.

아버지께서 에덴동산에서 선한지라, 선한지라. 라고 하셨던 선의 말씀 실체가 땅 위에 없음을 탄식하고 계심을 아옵니다.

잃어버린 선의 말씀을 다시 찾아야 할 조건이 남아 있는 이상 선한 실체를 찾지 못할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

이 한 청중에 선한 말씀을 나타내시옵소서.

찾아진 선의 말씀으로 재명령하시어서 선의 실체를 이루어 놓을 수 있는 아버님의 특별한 재창조의 역사가 몸과 마음을 통하여 청중 가운데 일어나게 해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말씀을 갖고 나섰사오니 전하는 자나 받는 자나 그 마음이 하나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상대기준을 잡아 자랑할 수 있는 모습이 될 때에 전체는 그를 통하여 빚어질 수 있다는 원칙을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

여기에 세운 당신의 아들딸을 찾아오시어 말씀의 중심을 세우시고 조건의 역사를 일으키시어 사탄의 권한을 이겨낼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고, 나의 몸과 마음이 사탄권 내에 사로잡혀 있을진대는, 말씀을 통하여 분별하고 쪼개어 아버님의 성별의 인을 받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때는 많은 말씀이 필요치 않습니다.

지금까지 저희는 많은 말씀을 들어서 알고 있사오나,

아버님!

내 마음이 중생할 수 있는 힘이 필요한 것을 알고 있사오니, 힘으로 역사하여 주시옵고 능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악의 모든 관념을 제거하여 부활할 수 있는 생명의 말씀을 나타내 주시옵고 재창조의 부활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무엇보다도 체휼적인 마음, 체휼적인 느낌, 체휼적인 관념, 체휼적인 회개를 통하여 이 시간 하나의 미의 완성을 보시고 싶어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해 주시옵고, 하나의 제물로서 바쳐 드릴 수 있는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며,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기 도 4>

 

역사의 여명이 오늘날 천상천하 도처에서 비추어지고 있는 이 때, 저희가 비탄 중에 있을지라도 그 한 줄기 빛은 저희의 마음 몸에 비춰지고 있사오니, 생명의 자국을 갖고 있는 자, 생명의 힘을 지니고 있는 자에게 

아버지시여!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남아진 우주적인 모험의 길을 오늘날 믿고 있는 크리스천들이 걸을 수 있도록 아버님의 역사를 어서 속히 나타내 주시옵소서.


아버님!

지금까지 저희들이 믿고 나온 신앙생활은 자신을 중심한 것이었사옵니다.

어느 때 저희들이 예수님을 위하여 하늘을 위하여 모험적인 생애를 가질 것을 각오하였습니까?

언제 아버지 앞에 모험적인 제물이 되겠나이다. 라고 기도하였습니까?

오늘 여기 모인 당신의 아들딸들 가운데 그런 사람이 없다 할진대는, 

아버님! 

회개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놀라운 하늘의 섭리 앞에 두려워할 줄 모르는 가증스런 존재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우주를 대신하여 모험의 길을 걷고자 아버지 앞에 간절히 기도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여기 모인 당신의 아들딸들, 초현실적인 생애를 찾기 위하여 허덕여 왔습니다.

이들의 생활은 정상적인 생활이 아니었습니다.

광적인 생활이라면 그 이상 광적인 생활이 없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통하여 보면 그것은 광적인 생활이 아님을 아옵니다.


이런 우주적인 고통의 길, 우주적인 모험의 길에서 아버님을 배신하는 졸장부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능력의 손길을 펴 주시옵소서.

예수님이 걸어가신 생애가 저희가 가야 할 본보기노정이었음을 알고 이제 저희들이 부활과 소생의 역사를 거쳐 새로운 생애의 중심을 갖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새로운 생활의 기반을 구축하고 새로운 힘으로 뭉쳐서 하늘땅이 인정할 수 있는 노정을 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오늘 전한 말씀이 여기 모인 아들딸들의 생명이 되고 뼈 살에 사무치는 말씀이 되게 허락해 주시옵고, 영원한 승리의 제물로 바쳐지게 인도하여 주시옵고, 이들로 하여금 호소의 조건을 갖추어 천상의 원한을 해원할 수 있는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하나님의 섭리와 초현실적인 모험성 (말씀선집 1권 17편 기도 ② )

훈독왕 | 20250526135321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권 17편

 

하나님의 섭리와 초현실적인 모험성

1956년 12월 2일(日), 전 본부교회

 

재림주님의 기도 - 하나님의 섭리와 초현실적인 모험성 (말씀선집 1권 17편 기도 ② )

 

<기 도 2>

 

하늘을 대신하여 발벗고 나섰사오나,

아버님, 저희들은 너무나 부족하옵니다.

가진 것 없는 저희들이 아버지 앞에 남아지기를 원할진대, 이 민족을 위하여 서슴지 말고 나서서 외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날 이 시간까지 남이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심정을 닮기 위하여, 남이 아니라 하는 뜻의 길을 따르기 위하여 이모저모로 상처받은 저희의 몸 마음을, 아버지, 긍휼히 보시옵소서.


남 모르는 가운데 눈물지으면서 하늘을 원망한 때도 있었사옵니다.

멀지않은 소망의 한 날을 저희 앞에 약속하셨사옵고, 뜻의 최후의 열매를 참고 따라 나온 저희 앞에 허락하셨사오나, 오늘 저희들이 감히 감당할 수 있을까 염려되옵고, 아버지 앞에 황공한 마음을 금할 길 없사옵나이다. 

아버님!

이 날 여기 모인 당신의 아들딸들 전체를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마음 몸에 아버지의 기쁨의 뜻이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현현하심과 아버지의 운행하심으로 저희들의 옳지 못한 생각과 옳지 못한 주의와 옳지 못한 관념을 제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로 말미암아 천성에 사무친 원한이 이 시간 다 청산될 수 있는 감동의 역사가 전체 위에 일어나게, 아버지,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회개의 역사가 저희의 마음에 일어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능력의 역사로 저희의 몸을 치시어서 악의 요소는 제하여지고 선의 요소만이 영원히 실존하시는 아버지 앞에 어엿이 드러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가 본질 본성으로 아버지의 선에 화답할 수 있으며, 아버지의 사랑 앞에 화동할 수 있어서, 이러한 미의 자체를 보시고 아버님께서 즐기시는 동시에 천상에 있는 성도들까지 이 시간 저희들로 말미암아 화동하여 영광의 노래를 아버지 앞에 돌려드릴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도 죄악의 어둠의 물결은 각자의 마음과 몸에 침범하려 하오니 힘과 능력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인 아들딸의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그 가운데 가인과 아벨적인 존재가 있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들이 가인적인 입장에 서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벨적인 제물들이 되어 스스로 실체 제물로서의 책임을 다하게 허락해 주시고, 아벨을 대신하여 가인적인 존재들을 아버지 앞에 굴복시킬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능력과 권능의 역사가 이 시간 전체 앞에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이시여,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이시여!

오늘 이 시간 저희들에게 맡겨 주신 바의 사명이, 오늘 내 한 자체의 구원과 내 한 자체의 해방을 위해서 맡겨 주신 것이 아님을 이 시간 명심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의 저희에게 이 민족의 운명이 걸려 있음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의 저희들로 말미암아 온 세계 24억 인류가 하늘땅에 호소의 조건을 세울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장엄하고 심각한 생사의 길에 서 있는 저희들이 오른손은 하늘을 붙들고 왼손은 사탄을 쳐서 승리를 거두고 쌍수를 들어 호산나의 영광을 아버지 앞에 돌릴 수 있을 때까지,

아버님, 붙들어 주시옵소서.

이 시간 모인 아들딸들 전체를 아버님께서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참석한 아들딸 가운데 아직까지 악의 쓴 뿌리를 마음에 품고 회개하기를 싫어하는 자가 없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능력으로 나타나시어서 마음속에 품은 모든 죄악의 쓴 뿌리를 제하시고 폭발시켜 주시옵소서.

 

이 시간 사탄 것은 사탄 것으로 하늘 것은 하늘 것으로 분별하여 성별된 기쁨의 제물로서 아버지 앞에 바쳐질 수 있는 이 한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외로운 당신의 아들딸들, 새로운 복음의 말씀을 들고 지방에 흩어져 있는 당신의 아들딸들, 외로이 무릎을 꿇고 하늘 앞에 제물의 길을 대신하기에 어려울 줄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때 아닌 때에 때의 뜻을 대하는 당신의 외로운 아들딸들, 사탄과의 싸움에서 지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보호해 주신 아버지, 이 시간 이후에도 보호해 주시는 은사를 바라는 줄 알고 있사오니, 어느 곳에 있든지 당신의 뜻을 대신하고 당신의 사무친 원한을 풀고도 남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 모두가 저희의 생명을 제물로 바칠지라도 아버지의 원한의 심정을 품고 하늘 앞에 감사 경배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들을 아버지께서 즐거워하실 수 있는, 호산나의 영광을 돌려드리는 미의 자체들로 세우셔서 어서 속히 하늘의 뜻을 남김없이 이루어드릴 수 있는 모습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날 민족을 대신하여 아버지의 무릎 앞에 모인 제단이 많이 있사오니, 그들이 뜻을 알지 못하여 악의 제단을 쌓는 일이 없게,

아버지,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하나 하나의 마음 마음들을 합하고 교단 교단을 합하여 세계적인 하나의 승리의 제단으로서 아버지 앞에 바쳐질 수 있게, 하늘 아버님의 감동의 역사가 이 시간 이 민족을 대신하여 모인 교단 교단에 일어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시여!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한 시간 모든 것을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기쁨의 뜻만이 운행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쁨의 뜻만을 나타내 주시옵소서.

간절히 부탁하면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소망의 천국을 소유할 자들 (말씀선집 1권 18편 기도 ② )

훈독왕 | 20250526134549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권 18편

 

소망의 천국을 소유할 자들

1956년 12월 16일(日), 전 본부교회.

 

재림주님의 기도 - 소망의 천국을 소유할 자들 (말씀선집 1권 18편 기도 ② )

 

<기 도Ⅱ>

 

시대를 지나고 세기를 거쳐 종말 때까지 수고하며 섭리해 오신 아버님!

아버님의 섭리의 뜻이 이 땅 위에 속히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저희들이 아버님의 그 수고를 땅 위에서 책임지고 나설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성단을 중심하고 천적인 사명을 인계 받아서 땅 위에서 예수대신 사탄과 싸울 수 있는 늠름한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 주신 말씀을 봉독했사옵나이다.

예수를 위하여 역사적인 사명을 띠고 땅에 온 세례 요한이 예수 앞에 증거적인 사명은 하였으나 천적인 모심의 사명을 종결지어 드리지 못했던 사실을 저희들이 알았나이다.


이 한 자리에 모인 청중들, 엎드린 당신의 아들딸들,

자기의 한 자체를 반성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자기 한 자체를 아버지 앞에 밝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자기 한 자체를 뭇중생 앞에 내세워 세기말적인 하나님의 사명을 대신하여 수고하는 모습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이 시대에 하늘이 요구하시는 천적인 사명과 부르심의 말씀에 순종하는 충복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뜻의 때는 한정되어 있사옵는데, 인간들은 안타깝게도 이것을 모르고 무한정으로 소망하고 있사옵고, 오늘의 현시점에서 생사가 판결된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불쌍한 사람들이 많이 있사옵니다.

아버님!

초림 당시에 세례 요한이 나타나 증거할 때 남겨진 사연을 여기에 모인 자녀들이 명심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저희가 마음문을 열어 하늘의 내적인 제단을 쌓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의 몸을 사탄을 대한 승리적인 제물로서 아버지 앞에 자신 있게 내놓을 수 있는 아들딸로 세워 주시옵소서.

하늘은 자신 있고 용맹스러운 용사를 찾으시고, 비굴하고 비열하여 원수들 앞에 무릎을 꿇는 자들을 원치 않으심을 알고 있사오니,

여기 모인 당신의 아들딸들, 뜻을 위해서라면 생명도 던져 버릴 수 있는 하늘의 용사가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그러한 용사들이 필요한 때가 왔음을 알고 있나이다.


천륜의 뜻을 대하던 세례 요한과 그를 따르던 무리들이 하늘의 내적 심정에 불타 올라 부패한 유대교 전체와 대립하여 새로운 사실을 전개시켰던 것과 같이, 오늘날 저희들을 통해 이 민족 앞에 긍휼의 사랑의 빛을 나타내시옵소서.

부디 아버님의 섭리의 손길을 거두어 가지 마시옵소서. 


이 민족을 위하여 쌓고 있는 수많은 제단을, 아버지, 축복하시옵고, 세워진 교단을 붙들고 방부제와 같은 제물이 되기 위해 숨은 제단을 쌓는 아들 딸들이 곳곳에 많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외로운 무리를 불러 주신 아버님, 아니 갈래야 아니 갈 수 없어 따라 나오다 보니 어려운 길임을 자각하게 됩니다.

개척자의 투지로 싸움의 일로를 개척하고 하늘의 투사로서 나아가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아오니,

아버님!

당신의 존전에 무릎을 꿇고 있는 어린 아들딸들을 품어 주시옵소서.


이들의 가는 길이 아버지의 뜻길이라 할진대, 가시밭길도 개의치 않고 험산준령도 개의치 아니하며 몸이 찢기고 상처를 입을지라도 뜻 하나만을 중심하고 모든 것을 개척하게 해 주시옵소서.

이들의 마음에 오직 아버지의 권고의 은사만을 나타내 주시옵소서.

 

이때는 많은 말씀이 필요한 때가 아니옵고, 마음을 움직여 천정(天情)에 도달해야 할 때요, 마음이 동하여 아버님의 뜻을 중심삼고 전체의 식구가 화동할 때이오니, 아버님!

여기 엎드린 당신의 자녀들, 스스로 안팎을 갖추어 아버님의 심정을 대신한 본연의 사람들로 세워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외로운 길을 따르고 있는 불쌍한 무리를 긍휼히 보시옵소서.

민족의 모든 부족한 것을 용납해 주시옵고, 아버지께서 짊어지워 주신 사명을 다 감당하지 못함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남달리 모인 아버지의 아들 딸을 격려하여 주시고, 이들을 내세우셨사오니 모쪼록 싸움의 일선에서 지치지 말게 하시옵소서.


아버님이여!

이들이 뜻을 위해서 생명을 내놓고 싸우고 싸워 승리의 한 날을 쟁취할 때까지 변치 않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변치 않는 하나의 중심을 갖추어 적지에 던져진 폭탄과 같이, 환경을 개의치 않고 나아가 아버지의 뜻의 승리를 위하여 원수들 앞에서 폭발될 수 있는 아버님의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말씀을 갖고 나섰사오니, 아버지, 같이하여 주시옵고, 하나의 마음을 중심삼고 움직이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늘 뜻을 염려하면서, 스스로 아버지의 뜻을 바라보면서 성별된 자기를 취하여 아버님 앞에 모든 것을 내놓을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 용납할 수 없는 인성적인 요소와 인성적인 주의와 관념이 아직까지 생활 속에서 무엇을 주관하고 있다 할진대,

아버지!

능력으로써 역사하여 주시옵고, 재창조의 손길로써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앞에 자체를 직고하여 겸손한 제물로 엎드릴 수 있고 자복할 수 있는 기쁨의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것 맡겼사오니 뜻대로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소망의 천국을 소유할 자들 (선집 1권 18편)

훈독왕 | 20251125232606

재림주님의 기도 - 선집 1권 18편

 

소망의 천국을 소유할 자들 
 

소망의 천국을 소유할 자들 (선집 1권 18편 기도)

 

사랑의 아버님! 
일주일 동안 보잘 것 없는 것들을 품으시옵고 형형색색으로 염려하셨던 아버지! 
하루의 생활이 저희들의 마음대로 하는 일이 없게 하옵소서. 
저희가 아뢰는 모든 것도, 
저희의 뜻대로 할 수 없도록 하여 주신 은사를 생각하게 될 때에, 
진실로 감사하옵나이다. 

오늘 어린 모습들이 아버님 앞에 찾아 나왔사옵니다. 
첫째는 저희의 몸과 마음이 동방박사 세 사람이 드리던 황금과 유향과 몰약과 같은 제물이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있나이다. 
먼저는 내 마음과 몸을 바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성단(聖壇) 앞에 가증한 모습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것들을 부르시기에 수고하신 아버지께서는 
육천년의 서러운 과정을 거쳐 오신 것을 아옵니다. 
저희 한 개체들이 큰 사명을 가지고 인류 앞에 먼저 세움을 받았다 할진대, 
저희들의 일거수 일투족이 하늘의 전체의 믿음을 대신하여 
즐거움을 나타내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아옵니다. 

택하신 바의 선의의 목적이 어떤 것인가를 알면 알수록, 
부족한 것들을 다시 찾으신 것을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저희들의 미급함을 아버지 앞에 통회하지 않을 수 없사옵나이다. 
저희의 모든 의식이나 관념과 주의 주장을 다 내놓고 아버지 앞에 부복했사오니, 
아버님, 붙들어 주시옵소서. 

사망의 물결이 시간을 초월하여 움직이고 있사오나 
이 가운데 자녀들을 찾기에 수고하여 오신 아버님, 
아버지께서 저희에게 은사를 내려 주심은 저희들이 잘나서가 아님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의 서글픔은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다시 오시는 날까지 계속될 것임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

전체를 맡아 주시옵소서. 
마음과 몸을 온전히 맡아 주관해 주시옵고, 
이 모임이 사람들끼리만 모이는 것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6천년의 역사를 붙안고 아버님의 서러운 심정을 위로할 수 있는 모습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들이 합하여 하나의 제물로서 뭇 성도들과 함께 기쁨으로 경배드릴 수 있게끔, 
삼위신이 저희의 몸과 마음의 전체를 주관해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삼천만 민족을 불쌍히 보시옵소서. 
이 민족을 사랑하기 위하여 오랜 역사 과정을 통하여 수고하신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뜻을 나타내기 위하여 저희들을 택하실 적엔 남 모르는 수고가 있는 줄 알고 있사옵니다. 

제단을 쌓아 놓고 아버지와 깊은 인연을 맺으면서 
민족을 대신하여 호소하는 당신의 아들딸이 있음을 알고 있사옵고, 
그들에게 감사하지 않을 수 없나이다. 
이들 앞에 새로운 섭리의 역사를 일으키시옵고 충동의 역사를 일으키시옵소서. 
한민족을 대신하여 홀로 책임지고 나설 수 있는, 
하늘 앞에 책임을 진 혁명가로서 세워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이여,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민족의 원한이 하늘에 사무쳐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며, 
땅 위의 인류의 원한도 하늘에 사무쳐 있음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 천상의 서러움을 대신하여 제물될 자가 없음을 하늘이 탄식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을진대, 
오늘 여기에 모인 자녀들로 하여금 이 땅 위에, 
이 온 천주간에 사무친 원한을 대신 풀어드리기 위하여 
아버님 앞에 간구하는 아들 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탄 앞에 아버님 대신 나서서 싸울 수 있는 아들딸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마음과 몸이 움직여 화합함으로써 하나의 뜻을 놓고 화동하여 
아버지의 은사를 노래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해방의 은사에 감사하며 경배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나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새로운 말씀의 봉화를 들고 지방 지방에서 싸우는 아들 딸이 있사오니 그들이 머무는 곳마다, 

아버지,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의지할 것은 이 땅위에 아무 것도 없나이다. 
오직 하늘의 허락하신 은사밖에 의지할 것이 없나이다. 
수많은 원수들에게 조롱을 받으면서 싸워야 할 우주적인 운명의 노정에 들어섰사오니, 
아버님, 채찍질하여 주시옵소서. 

이날도 같은 은사로써 여기 모인 이들의 몸과 마음에 차고 넘치도록 하늘의 은사를 내려 주시옵기를, 
아버지여,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뜻을 대신하여 외로운 자리에서 

아버지 앞에 염려의 기도를 하고 있는 아들딸도 있사오니 그들의 심령을 지켜 주시옵소서. 

분부하실 것과 허락하실 바의 은사를 내려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이 한 시간 여기에 임하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소망의 천국을 소유할 자들 ②
 
시대를 지나고 세기를 거쳐 종말 때까지 수고하며 섭리해 오신 아버님, 아버님의 섭리의 뜻이 이 땅 위에 속히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저희들이 아버님의 그 수고를 땅 위에서 책임지고 나설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성단을 중심하고 천적인 사명을 인계받아서 땅 위에서 예수대신 사탄과 싸울 수 있는 늠름한 아들 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 주신 말씀을 봉독했사옵나이다. 예수를 위하여 역사적인 사명을 띠고 땅에 온 세례 요한이 예수 앞에 증거적인 사명은 하였으나 천적인 모심의 사명을 종결지어드리지 못했던 사실을 저희들이 알았나이다. 

이 한 자리에 모인 청중들, 엎드린 당신의 아들 딸들, 자기의 한 자체를 반성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자기 한 자체를 아버지 앞에 밝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자기 한 자체를 뭇 중생 앞에 내세워 세기말적인 하나님의 사명을 대신하여 수고하는 모습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이시대에 하늘이 요구하시는 천적인 사명과 부르심의 말씀에 순종하는 충복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뜻의 때는 한정되어 있사옵는데, 인간들은 안타깝게도 이것을 모르고 무한정으로 소망하고 있사옵고, 오늘의 현시점에서 생사가 판결된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불쌍한 사람들이 많이 있사옵니다. 아버님, 초림 당시에 세례 요한이 나타나 증거할 때 남겨진 사연을 여기에 모인 자녀들이 명심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저희가 마음 문을 열어 하늘의 내적인 제단을 쌓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의 몸을 사탄을 대한 승리적인 제물로서 아버지 앞에 자신있게 내놓을 수 있는 아들 딸로 세워 주시옵소서. 하늘은 자신있고 용맹스러운 용사를 찾으시고, 비굴하고 비열하여 원수들 앞에 무릎을 꿇는 자들을 원치 않으심을 알고 있사오니, 여기 모인 당신의 아들 딸들, 뜻을 위해서라면 생명도 던져버릴 수 있는 하늘의 용사가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그러한 용사들이 필요한 때가 왔음을 알고 있나이다. 

천륜의 뜻을 대하던 세례 요한과 그를 따르던 무리들이 하늘의 내적 심정에 불타올라 부패한 유대교 전체와 대립하여 새로운 사실을 전개시켰던 것과 같이, 오늘날 저희들을 통해 이 민족 앞에 긍휼의 사랑의 빛을 나타내시옵소서. 부디 아버님의 섭리의 손길을 거두어 가지 마시옵소서. 

이 민족을 위하여 쌓고 있는 수많은 제단을, 아버지, 축복하시옵고, 세워진 교단을 붙들고 방부제와 같은 제물이 되기 위해 숨은 제단을 쌓는 아들 딸들이 곳곳에 많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외로운 무리를 불러 주신 아버님, 아니 갈래야 아니 갈 수 없어 따라나오다 보니 어려운 길임을 자각하게 됩니다. 개척자의 투지로 싸움의 일로를 개척하고 하늘의 투사로서 나아가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아오니, 아버님, 당신의 존전에 무릎을 꿇고 있는 어린 아들 딸들을 품어 주시옵소서. 

이들의 가는 길이 아버지의 뜻길이라 할진대 가시밭길도 개의치 않고 험산준령도 개의치 아니하면 몸이 찢기고 상처를 입을지라도 뜻 하나만을 중심하고 모든 것을 개척하게 해 주시옵소서. 이들의 마음에 오직 아버지의 권고의 은사만을 나타내 주시옵소서. 

이 때는 많은 말씀이 필요한 때가 아니옵고, 마음을 움직여 천정(天情)에 도달해야 할 때요, 마음이 동하여 아버님의 뜻을 중심삼고 전체의 식구가 화동할 때이오니, 아버님, 여기 엎드린 당신의 자녀들, 스스로 안팎을 갖추어 아버님의 심정을 대신한 본연의 사람들로 세워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외로운 길을 따르고 있는 불쌍한 무리를 긍휼히 보시옵소서. 민족의 모든 부족한 것을 용납해 주시옵고, 아버지께서 짊어지워주신 사명을 다 감당하지 못함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남달리 모인 아버지의 아들 딸을 격려하여 주시고 이들을 내세우셨사오니 모쪼록 싸움의 일선에서 지치지 말게 하시옵소서. 

아버님이여! 이들이 뜻을 위해서 생명을 내놓고 싸우고 싸워 승리의 한날을 쟁취할 때까지 변치 않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변치 않는 하나의 중심을 갖추어 적지에 던져진 폭탄과 같이, 환경을 개의치 않고 나아가 아버지의 뜻의 승리를 위하여 원수들 앞에서 폭발될 수 있는 아버님의 아들 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말씀을 갖고 나섰사오니, 아버지, 같이 하여 주시옵고, 하나의 마음을 중심삼고 움직이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늘 뜻을 염려하면서, 스스로 아버지의 뜻을 바라보면서 성별된 자기를 취하여 아버님 앞에 모든 것을 내놓을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 용납할 수 없는 인성적인 요소와 인성적인 주의와 관념이 아직까지 생활 속에서 무엇을 주관하고 있다 할진대, 아버지, 능력으로써 역사하여 주시옵고, 재창조의 손길로써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앞에 자체를 직고하여 겸손한 제물로 엎드릴 수 있고 자복할 수 있는 기쁨의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것 맡겼사오니 뜻대로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소망의 천국을 소유할 자들 (선집 1권 18편 기도)

철장왕 | 20181227095719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1권 18편 기도) 


첨부파일 재림주님의 기도, 소망의 천국을 소유할 자들 1-18.mp3


소망의 천국을 소유할 자들 (훈독본)  
 
사랑의 아버님! 
일주일 동안 보잘 것 없는 것들을 품으시옵고 
형형색색으로 염려하셨던 아버지, 
하루의 생활이 저희들의 마음대로 하는 일이 없게 하옵소서. 
저희가 아뢰는 모든 것도, 
저희의 뜻대로 할 수 없도록 하여 주신 은사를 생각하게 될 때에, 
진실로 감사하옵나이다. 

오늘 어린 모습들이 아버님 앞에 찾아 나왔사옵니다. 
첫째는 저희의 몸과 마음이 
동방박사 세 사람이 드리던 황금과 유향과 몰약과 같은 
제물이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있나이다. 
먼저는 내 마음과 몸을 바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성단(聖壇) 앞에 가증한 모습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것들을 부르시기에 수고하신 아버지께서는 
육천년의 서러운 과정을 거쳐 오신 것을 아옵니다. 
저희 한 개체들이 큰 사명을 가지고 

인류 앞에 먼저 세움을 받았다 할진대, 
저희들의 일거수 일투족이 하늘의 전체의 믿음을 대신하여 
즐거움을 나타내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아옵니다. 

택하신 바의 선의의 목적이 어떤 것인가를 알면 알수록, 
부족한 것들을 다시 찾으신 것을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저희들의 미급함을 아버지 앞에 통회하지 않을 수 없사옵나이다. 
저희의 모든 의식이나 관념과 주의 주장을 다 내놓고 

아버지 앞에 부복했사오니, 
아버님, 붙들어 주시옵소서. 

사망의 물결이 시간을 초월하여 움직이고 있사오나 
이 가운데 자녀들을 찾기에 수고하여 오신 아버님, 
아버지께서 저희에게 은사를 내려 주심은 

저희들이 잘나서가 아님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의 서글픔은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다시 오시는 날까지 

계속될 것임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 전체를 맡아 주시옵소서. 
마음과 몸을 온전히 맡아 주관해 주시옵고, 
이 모임이 사람들끼리만 모이는 것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6천년의 역사를 붙안고 
아버님의 서러운 심정을 위로할 수 있는 모습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들이 합하여 하나의 제물로서 
뭇 성도들과 함께 기쁨으로 경배드릴 수 있게끔, 
삼위신이 저희의 몸과 마음의 전체를 주관해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삼천만 민족을 불쌍히 보시옵소서. 
이 민족을 사랑하기 위하여 

오랜 역사 과정을 통하여 수고하신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뜻을 나타내기 위하여 저희들을 택하실 적엔 

남 모르는 수고가 있는 줄 알고 있사옵니다. 

제단을 쌓아 놓고 아버지와 깊은 인연을 맺으면서 
민족을 대신하여 호소하는 당신의 아들딸이 있음을 알고 있사옵고, 
그들에게 감사하지 않을 수 없나이다. 
이들 앞에 새로운 섭리의 역사를 일으키시옵고 

충동의 역사를 일으키시옵소서. 
한민족을 대신하여 홀로 책임지고 나설 수 있는, 
하늘 앞에 책임을 진 혁명가로서 세워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이여,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민족의 원한이 하늘에 사무쳐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며, 
땅 위의 인류의 원한도 하늘에 사무쳐 있음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 천상의 서러움을 대신하여 제물될 자가 없음을 
하늘이 탄식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을진대, 
오늘 여기에 모인 자녀들로 하여금 이 땅 위에, 
이 온 천주간에 사무친 원한을 대신 풀어드리기 위하여 
아버님 앞에 간구하는 아들 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탄 앞에 아버님 대신 나서서 싸울 수 있는 아들딸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마음과 몸이 움직여 화합함으로써 하나의 뜻을 놓고 화동하여 
아버지의 은사를 노래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해방의 은사에 감사하며 경배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나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새로운 말씀의 봉화를 들고 지방 지방에서 싸우는 아들 딸이 있사오니 
그들이 머무는 곳마다, 

아버지,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의지할 것은 이 땅위에 아무 것도 없나이다. 
오직 하늘의 허락하신 은사밖에 의지할 것이 없나이다. 
수많은 원수들에게 조롱을 받으면서 

싸워야 할 우주적인 운명의 노정에 들어섰사오니, 
아버님, 채찍질하여 주시옵소서. 

이날도 같은 은사로써 여기 모인 이들의 몸과 마음에 차고 넘치도록 
하늘의 은사를 내려 주시옵기를, 
아버지여,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뜻을 대신하여 외로운 자리에서 

아버지 앞에 염려의 기도를 하고 있는 아들딸도 있사오니 
그들의 심령을 지켜 주시옵소서. 

분부하실 것과 허락하실 바의 은사를 내려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이 한 시간 여기에 임하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소망의 천국을 소유할 자들 ②
 
시대를 지나고 세기를 거쳐 종말 때까지 수고하며 섭리해 오신 아버님, 아버님의 섭리의 뜻이 이 땅 위에 속히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저희들이 아버님의 그 수고를 땅 위에서 책임지고 나설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성단을 중심하고 천적인 사명을 인계받아서 땅 위에서 예수대신 사탄과 싸울 수 있는 늠름한 아들 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 주신 말씀을 봉독했사옵나이다. 예수를 위하여 역사적인 사명을 띠고 땅에 온 세례 요한이 예수 앞에 증거적인 사명은 하였으나 천적인 모심의 사명을 종결지어드리지 못했던 사실을 저희들이 알았나이다. 

이 한 자리에 모인 청중들, 엎드린 당신의 아들 딸들, 자기의 한 자체를 반성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자기 한 자체를 아버지 앞에 밝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자기 한 자체를 뭇 중생 앞에 내세워 세기말적인 하나님의 사명을 대신하여 수고하는 모습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이시대에 하늘이 요구하시는 천적인 사명과 부르심의 말씀에 순종하는 충복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뜻의 때는 한정되어 있사옵는데, 인간들은 안타깝게도 이것을 모르고 무한정으로 소망하고 있사옵고, 오늘의 현시점에서 생사가 판결된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불쌍한 사람들이 많이 있사옵니다. 아버님, 초림 당시에 세례 요한이 나타나 증거할 때 남겨진 사연을 여기에 모인 자녀들이 명심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저희가 마음 문을 열어 하늘의 내적인 제단을 쌓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의 몸을 사탄을 대한 승리적인 제물로서 아버지 앞에 자신있게 내놓을 수 있는 아들 딸로 세워 주시옵소서. 하늘은 자신있고 용맹스러운 용사를 찾으시고, 비굴하고 비열하여 원수들 앞에 무릎을 꿇는 자들을 원치 않으심을 알고 있사오니, 여기 모인 당신의 아들 딸들, 뜻을 위해서라면 생명도 던져버릴 수 있는 하늘의 용사가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그러한 용사들이 필요한 때가 왔음을 알고 있나이다. 

천륜의 뜻을 대하던 세례 요한과 그를 따르던 무리들이 하늘의 내적 심정에 불타올라 부패한 유대교 전체와 대립하여 새로운 사실을 전개시켰던 것과 같이, 오늘날 저희들을 통해 이 민족 앞에 긍휼의 사랑의 빛을 나타내시옵소서. 부디 아버님의 섭리의 손길을 거두어 가지 마시옵소서. 

이 민족을 위하여 쌓고 있는 수많은 제단을, 아버지, 축복하시옵고, 세워진 교단을 붙들고 방부제와 같은 제물이 되기 위해 숨은 제단을 쌓는 아들 딸들이 곳곳에 많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외로운 무리를 불러 주신 아버님, 아니 갈래야 아니 갈 수 없어 따라나오다 보니 어려운 길임을 자각하게 됩니다. 개척자의 투지로 싸움의 일로를 개척하고 하늘의 투사로서 나아가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아오니, 아버님, 당신의 존전에 무릎을 꿇고 있는 어린 아들 딸들을 품어 주시옵소서. 

이들의 가는 길이 아버지의 뜻길이라 할진대 가시밭길도 개의치 않고 험산준령도 개의치 아니하면 몸이 찢기고 상처를 입을지라도 뜻 하나만을 중심하고 모든 것을 개척하게 해 주시옵소서. 이들의 마음에 오직 아버지의 권고의 은사만을 나타내 주시옵소서. 

이 때는 많은 말씀이 필요한 때가 아니옵고, 마음을 움직여 천정(天情)에 도달해야 할 때요, 마음이 동하여 아버님의 뜻을 중심삼고 전체의 식구가 화동할 때이오니, 아버님, 여기 엎드린 당신의 자녀들, 스스로 안팎을 갖추어 아버님의 심정을 대신한 본연의 사람들로 세워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외로운 길을 따르고 있는 불쌍한 무리를 긍휼히 보시옵소서. 민족의 모든 부족한 것을 용납해 주시옵고, 아버지께서 짊어지워주신 사명을 다 감당하지 못함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남달리 모인 아버지의 아들 딸을 격려하여 주시고 이들을 내세우셨사오니 모쪼록 싸움의 일선에서 지치지 말게 하시옵소서. 

아버님이여! 이들이 뜻을 위해서 생명을 내놓고 싸우고 싸워 승리의 한날을 쟁취할 때까지 변치 않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변치 않는 하나의 중심을 갖추어 적지에 던져진 폭탄과 같이, 환경을 개의치 않고 나아가 아버지의 뜻의 승리를 위하여 원수들 앞에서 폭발될 수 있는 아버님의 아들 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말씀을 갖고 나섰사오니, 아버지, 같이 하여 주시옵고, 하나의 마음을 중심삼고 움직이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늘 뜻을 염려하면서, 스스로 아버지의 뜻을 바라보면서 성별된 자기를 취하여 아버님 앞에 모든 것을 내놓을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 용납할 수 없는 인성적인 요소와 인성적인 주의와 관념이 아직까지 생활 속에서 무엇을 주관하고 있다 할진대, 아버지, 능력으로써 역사하여 주시옵고, 재창조의 손길로써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앞에 자체를 직고하여 겸손한 제물로 엎드릴 수 있고 자복할 수 있는 기쁨의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것 맡겼사오니 뜻대로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만민을 위하여 오신 주를 모시는 자가 되자 (선집 1권 19편 기도)

철장왕 | 20181227100137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1권 19편 기도) 


첨부파일 재림주님의 기도, 만민을 위하여 오신 주를 모시는 자가 되자 1-19.mp3


만민을 위하여 오신 주를 모시는 자가 되자 (훈독본)   

보잘 것 없는 저희들이 거룩하신 아버지 앞에 나와서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은사를 허락하여 주신 것을 생각할 때, 
아버님, 진심으로 감사하옵나이다. 
사망의 신음소리가 그칠 날이 없이 원한에 사무쳐 살아야 할 저희들에게 
사랑하시는 예수를 보내시어서 구속의 은사를 펴 주신 것을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사옵나이다. 

이 일을 위해 수천년 역사를 경과하면서 

변함없는 수고를 해오신 성삼위신의 은사 앞에, 
어두움의 이 온 땅에 광명의 빛을 비쳐 주신 아버지의 수고 앞에, 
먼저는 몸 마음 드려 그 은사에 보답할 줄 아는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이 아침 놀라우신 은사를 마음으로 체휼하면서 
어둠에 잠겨 있던 저희의 몸들이 

하늘에 감추어 있던 생명의 흐름에 잠기고, 
사망에 잠겨 있던 이 한 몸들이 

우주적인 아버님의 사랑의 동맥에 연결될 수 있는 
은사를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버님, 몸 마음 다 드려도 아버지의 은사에 보답할 길이 없음을 
이 시간 체휼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몸 마음 다 드려도 스스로 송구함을 느끼는 자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몸 마음 다 드려도 스스로 미비함을 느끼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있는 힘과 있는 정성과 있는 몸 마음을 다하여 아버지 앞에 나왔사오니 
긍휼히 보아 주시옵소서. 
아버지 앞에 하나의 산 제물로 바쳐드려졌어야 할 저희들인데도 불구하고 
이날 이 시간까지 그러하지 못했음을 용납하여 주옵시고, 
아버지께서 기뻐 흠향할 수 있는, 
영원히 자랑할 수 있는 하나의 제물의 모습을 
어서 속히 갖출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아들 딸들은 소수의 무리들이옵니다. 
아버지께서 이 민족을 대하여 
승리의 제물이 될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옵시고, 
이 민족이 사망의 물결에 휩쓸리는 것을 막아내려면 
많은 제물이 요구되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 염려하시는 모든 분야를 책임질 수 있는 제물, 
아버님의 염려의 터를 해원해 드릴 수 있는 제물, 
선악의 싸움터를 청산하여 하늘 앞에 

승리의 영광을 돌려 드릴 수 있는 제물로서 
보잘것없는 저희들을 세우시어 
이 한 시간 이끌어 주시는 은사 앞에 

감사하는 마음 가지고 부복하였나이다. 

아버님! 
먼저는 이 청중을 산 제물로 기쁘게 받아 주시옵소서. 
그런 다음에 아버님이 찾으시려는 
하나의 승리의 제단을 쌓을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고, 
나아가 아버님의 긍휼의 뜻을 

이 민족과 온 인류 앞에 나타내게 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이여, 
보잘것없는 것들을 세워 놓고 
우주적인 전체의 사명을 분부하셔야 하는 

당신의 사정을 생각할 수 있고, 
아버님의 사무친 염려의 심정을 체휼할 수 있고, 
뼈살이 울리는 듯한 안타까움을 느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싸움에서 지칠지라도 

아버님의 서러운 사정과 심정을 체휼하며 
스스로 위로받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을 부르시는 아버님의 초조하신 형상을 대할 적마다 
스스로 싸움의 힘을 가다듬어 다시 나설 수 있게 하시옵고, 
하늘을 위하여 거침이 없이 가는 아들 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이여,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금년 한해도 다 넘어가는 이 때, 
일년 동안 저희에게 맡기신 바의 사명을 다하지 못한 것이 있거든, 

버님,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이 저희에게 맡겨 주신 사명은 
세계적인 역사관념을 넘어 

천주적인 역사관념에 해당하는 사명이온대, 
저희 자체들이 한 해 동안 자기를 중심삼고 살았던 것이 있거든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맡겨 주신 사명을 너무나 경솔히 생각한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이 날 아버지 앞에서 

지난 일년 동안 저지른 모든 부족한 것을 청산받고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결심과 새로운 맹세를 갖게 허락해 주시고, 
아버지 뜻 앞에 미비한 자신을 회개할 수 있는 귀한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저희들이 가는 길은 일생을 통해서 
싸움의 노정을 재촉해 걸어가지 않으면 안 될 

우주적인 운명의 노정이오니 
가다가 지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시고, 
가다가 낙심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가다가 뒤를 돌아봄으로써 
천추의 원한이 저희들로 말미암아 이루어지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이여,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니 갈래야 아니 갈 수 없는 우주적인 운명의 길에 들어섰사옵고, 
살아서 못 가면 죽어서라도 가야 할 길에 들어섰사오매, 
몸과 마음을 다 바쳐도 부족함을 느끼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있는 정성을 다 바쳐도 부족함을 느끼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부족한 몸이오니, 
아버님, 
긍휼을 바라는 마음만이 저희의 생의 전체를 주관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전체의 생활을 주관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이여,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날도 외로운 식구들이 
아버님이 약속하시고 허락하신 말씀을 가지고 
사방에 흩어져서 외로운 제단을 붙들고 

아버님 앞에 간곡히 아뢰고 있는 줄 알고 있사오니, 
어느 곳에 있든지 지켜 주시옵고, 
그들의 애달픈 마음의 친구가 되어 주시옵고 
마음의 위로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하나의 은사 앞에, 

하나의 뜻 앞에, 

하나의 영광을 중심삼고 
같은 마음과 몸으로써 경배할 수 있는 

은사를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시간 수많은 제단들이 아버지 앞에 
애달픈 마음으로 아뢰고 있을 줄 알고 있사옵니다. 
때와 시기를 알지 못하는 당신의 불쌍한 아들 딸 위에도 

긍휼의 사랑의 봉화를 나타내 주시옵고, 

휼의 말씀의 봉화를 나타내 주시옵소서. 
품으시려는 아버지의 사랑의 품에 어서 속히 품기어 
전체가 하나의 모습으로써 기쁨의 영광을 돌려 드리고, 
승리의 제단을 갖추어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영광의 제단을 
어서 속히 이루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에도 만방에 널려 하늘을 위하여 기도하는 당신의 아들 딸 위에 
긍휼의 은사가 같이 운행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며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만민을 위하여 오신 주를 모시는 자가 되자 ② 

선의 땅이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지으신 본연의 동산은 선과 사랑과 미와 영원한 의의 방패를 갖춘 동산이었으므로 사탄이 틈탈 수 없는 세계였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 내 한 자체가 바라는 소망의 표준은 아버님 속에 감추어져 있는 사랑의 진과 사랑의 선과 사랑의 미의 영광이오니, 아버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아들 딸들의 마음의 문을 열어 주시옵고, 아버님 속에 감추어 두었던 영원한 사랑의 은사를 이 시간 허락해 주시옵기를 바라옵나이다. 

이미 약속하신 아버지의 눈물의 말씀이 있사옵고,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사명이 있사옵고, 하늘의 전체적인 은사와 아버지의 전권 전능, 전체적인 아버지의 영광을 보잘것없는 저희들을 통하여 나타내시려는 뜻이 있사올진대, 아버님이여, 이 시간 아낌없이 나타내시옵소서. 성령의 불길로 나타나 주시옵고, 영광의 은사를 나타내 주시옵고, 재창조의 부활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직까지 아버지 앞에 용납받지 못할 악의 요소가 남아 있사옵니까? 긍휼의 손길로 주관하셔서 용납하지 못할 모든 요소를 손질하셔서 본연의 선의 자체로 빚어지는 기쁨의 이 한 시간이 되게 허락해 주시옵기를, 아버지여,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불쌍하고 미급한 것들을 세우셔서, 또 타락의 요소를 갖고 있는 것들을 불러 세우셔서 아버지의 영원하신 소원을 이루어 달라고 요구하고 있는 아버지의 마음이 이렇듯 안타깝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 되지 말게 인도해 주시옵소서. 

6천년 동안 서럽고 비통하셨던 아버지의 심정을 이 시간 몸과 마음으로 체휼하여 아버님의 서러움을 위로하기 위하여 애달파하는 아들 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힘이 없사오나 하늘을 향하여'이 모든 것을 바치오니, 아버지, 저희에게 싸울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주시옵소서'라고 할 수 있는 간절한 아들 딸 되게 허락해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삼천만 민중 가운데서 남이 아니라 하는 이 길을 나선 저희들, 맞고 맞고 맞는 어려움의 고개를 넘고 나온 저희들이었사오니, 아버님이여, 힘과 용기를 더하여 주시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하늘의 승리의 방패를 허락해 주시지 않으면 안 되겠사옵니다. 의의 심정과 의의 갑주를 입고 최후의 싸움, 최후의 결전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사오니, 아버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아들 딸들 전체가 하나의 마음을 갖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하나의 형상을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최후의 판가리 싸움에서 사탄과 싸워 승리의 영광을 아버님 앞에 돌려 드릴 수 있는 모습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영원히 자랑할 수 있는 아들 딸의 명분을 세우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이 불러 주신 바의 위신이 있사오니 삼위신이 이들을 지켜 주시옵고 충절을 바쳐드리는 만물 만상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산 제물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이여,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날까지 싸워 나온 길도 험한 길이었지만 이날 이후의 갈길도 싸움의 길임을 알고 낙망하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국적은 이 나라도 아니고, 이 땅 위의 어느 나라도 아닙니다. 의지할 곳은 하늘이요, 바라는 것은 아버지의 뜻밖에 없사옵니다. 최후의 생명록에 기록될 때까지는 싸움의 노정과 어려움의 고개가 남아 있사옵고, 환난과 핍박의 길이 가로막혀 있을지라도 마음으로 염려하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저희들, 아버님의 사랑의 화신이 되고 불길의 화신이 되게 허락해 주시고, 악을 청산하고 선이 깃들 수 있는 몸 마음을 갖추어 선의 동산을 이룰 수 있는 승리의 터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여기에 참석한 수많은 아들 딸의 마음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자기 자체를 알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수고하시고 염려하시며 애달파하시는 아버지 앞에 면목을 세울 수 있는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인간적인 외식, 인간적인 가식을 하고 나서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솔직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해부하여 내 주관이나 관념, 주의 주장을 전부 아버지 앞에 내놓고 청산받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영원한 생명의 향기, 아버님만이 취할 수 있는 요소를 아버님의 제단에 드릴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불꽃같은 눈으로 통찰하여 주시옵소서.각자 스스로 회개할 바를 아버지 앞에 다 회개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최후의 심판대 앞에 선것을 느끼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영광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은사를 허락해 주시고, 긍휼의 역사를 허락해 주시고, 각자의 몸과 마음을 붙들어 주시옵기를, 아버님이여,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아버지의 뜻만이 모인 청중 위에 충만히 넘치어 움직이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며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만민을 위하여 오신 주를 모시는 자가 되자 ③

이제 저희들의 마음이 2천년 전에 예수님께서 수고하신 심정을 붙안고 천륜의 사명을 받들게 해 주시고, 하늘 땅을 대신하여 나선 예수 그리스도의 초조한 형상을 대할 때, 그의 어려움을 저희의 몸 마음이 감당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통하여 전해진 모든 내용을 저희들이 받아 감당하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하신 말씀을 생각해 볼 때, 아버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아들 딸들의 마음 몸은 거룩한 성전이온대, 하늘의 독생자, 하늘을 위하여 태어난 황태자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지 못한 서러움의 역사가 아직까지 이들의 몸 마음에 남아 있다는 것을 아옵니다. 

수천년 동안 선조들이 슬픔의 성벽을 쌓아 왔사온대, 이 성벽이 날이 가면 갈수록 낮아지는 것이 아니라 사탄이 많은 꾀를 내어 이 성벽을 높이고 있사옵니다. 

오늘날 전 세계 인류가 선조들이 저끄러 놓은 이 원한의 성벽을 헐어야 할 책임을 지고 있사옵고, 또한 우리도 그 책임을 지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예수 일신이 서러운 길을 가신 것이 예수님의 서러움인 줄만 알았는데, 그 서러움이 저희들의 서러움으로 남아 있음을 알게 될 때, 이제 눈물 흘리며 하늘 향해 나아가야 할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되옵니다. 

이제, 죄에 대한 애달픈 심정을 붙안고 선조들이 저지른 모든 죄의 성벽을 바라볼 때, 너무 연약한 자신들임을 알게 되오니, 아버님이시여, 이것을 밀어낼 수 있는 아버님의 힘을 이어 받을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아버님, 저희는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나이다. 아버님, 이 한국민족을 바라보게 될 때, 세계 인류 가운데서 지극히 불쌍한 민족이 아니옵니까? 불쌍한 이 민족 가운데서도 보잘것없고 외로움에 몰리고 있는 저희들은 더 불쌍한 자리에 있사옵니다. 

그러나 아버님, 저희들은 세계적인 축복이 하늘에 잠겨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고, 아버님의 심정 깊이에 아버님의 사랑이 잠겨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아버님, 외로운 자리에 있더라도 눈물의 장벽을 개척하여 화동의 동산을 이루게 해주시고, 아버님께서 마음으로 염려해 주시고 있다는 것을 아는 이상, 저희들은 주저하는 입장을 떠나 쉴새없이 전진하는 모습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아버지의 명령을 받들어 나선 길이오니 죽든지 살든지 소원 성취의 길을 향해서 줄달음질칠 수 있는 하늘의 선한 아들 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한 젊은 서기관이 예수께 나와서 '선생님이여 원하시거든 이 몸은 따르겠나이다' 할 때에, '따르지 말라' 하시던 서러움의 말씀을 듣는 아들 딸들이 여기에 모인 청중 가운데 한 생명도 없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내 스스로 예수 앞에 서게 될 때에 사랑의 예수, 선의 예수, 긍휼의 예수, 인내의 예수, 성신의 아홉 가지 열매의 전체성을 완비한 예수가, 초조한 모습으로 나타나던 예수가 내 한 자체에서 성신의 아홉가지 열매 중에 하나의 열매라도 취할 수 있는 제물이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느끼게 되옵니다. 

예수께서 취하고자 하실 때에 취하실 것이 없어서 '오는 길을 오지 말라, 소망하던 것을 소망하지 말라' 고 하실 수밖에 없었던 예수 그리스도의 내적인 서러움이 그 한 자체에 머물러 있음을 깨닫지 못하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여기에 모인 전체의 무리가 아버지 앞에, '모든 것을 버리고 나를 따르라' 하시던 예수의 말씀에 응할 수 있으며, 거기에 불리움을 받을 수 있는 아들 딸 되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뜻 앞에, 원하시는 소원의 동산을 향하여 명령하시게 될 때, 주저하지 말고 모든 준비를 갖추어 서슴치 않고 나설 수 있는, 하늘이 사랑하고 또 붙들어 주실 수 있는 아들 딸들이 이 시간 되어지지 않으면 안 되겠나이다. 

그리하여 6천년의 역사적인 원한을 저희들이 맡아 가지고 사탄과 싸우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이 있사오니, 새로운 각오와 새로운 결심과 새로운 맹세를 갖추어 백절불굴의 마음, 선한 마음을 가지고 싸울 수 있는 승리의 용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허락하신 은사 앞에 말씀을 통하여 기뻐할 수 있는, 사랑의 은사가 머물 수 있는, 영광이 자랑으로 나타날 수 있는 이 한 시간으로서, 아버지, 맡아 주시고, 저희들도 맡기를 원하옵니다. 간절히 부탁하면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만민을 위하여 오신 주를 모시는 자가 되자 (선집 1권 19편 기도)

훈독왕 | 20251125234324

재림주님의 기도 - 선집 1권 19

 

만민을 위하여 오신 주를 모시는 자가 되자 

 

만민을 위하여 오신 주를 모시는 자가 되자 (선집 1권 19편 기도)

 

보잘 것 없는 저희들이 거룩하신 아버지 앞에 나와서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은사를 허락하여 주신 것을 생각할 때, 
아버님, 진심으로 감사하옵나이다. 
사망의 신음소리가 그칠 날이 없이 원한에 사무쳐 살아야 할 저희들에게 
사랑하시는 예수를 보내시어서 구속의 은사를 펴 주신 것을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사옵나이다. 

이 일을 위해 수천년 역사를 경과하면서 변함없는 수고를 해오신 성삼위신의 은사 앞에, 
어두움의 이 온 땅에 광명의 빛을 비쳐 주신 아버지의 수고 앞에, 
먼저는 몸 마음 드려 그 은사에 보답할 줄 아는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이 아침 놀라우신 은사를 마음으로 체휼하면서 
어둠에 잠겨 있던 저희의 몸들이 하늘에 감추어 있던 생명의 흐름에 잠기고, 
사망에 잠겨 있던 이 한 몸들이 

우주적인 아버님의 사랑의 동맥에 연결될 수 있는 은사를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버님!

몸 마음 다 드려도 아버지의 은사에 보답할 길이 없음을 이 시간 체휼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몸 마음 다 드려도 스스로 송구함을 느끼는 자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몸 마음 다 드려도 스스로 미비함을 느끼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있는 힘과 있는 정성과 있는 몸 마음을 다하여 아버지 앞에 나왔사오니 긍휼히 보아 주시옵소서. 
아버지 앞에 하나의 산 제물로 바쳐드려졌어야 할 저희들인데도 불구하고 
이날 이 시간까지 그러하지 못했음을 용납하여 주옵시고, 
아버지께서 기뻐 흠향할 수 있는, 영원히 자랑할 수 있는 하나의 제물의 모습을 
어서 속히 갖출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아들 딸들은 소수의 무리들이옵니다. 
아버지께서 이 민족을 대하여 승리의 제물이 될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옵시고, 
이 민족이 사망의 물결에 휩쓸리는 것을 막아내려면 

많은 제물이 요구되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 염려하시는 모든 분야를 책임질 수 있는 제물, 
아버님의 염려의 터를 해원해 드릴 수 있는 제물, 
선악의 싸움터를 청산하여 하늘 앞에 승리의 영광을 돌려 드릴 수 있는 제물로서 
보잘것없는 저희들을 세우시어 
이 한 시간 이끌어 주시는 은사 앞에 감사하는 마음 가지고 부복하였나이다. 

아버님! 
먼저는 이 청중을 산 제물로 기쁘게 받아 주시옵소서. 
그런 다음에 아버님이 찾으시려는 하나의 승리의 제단을 쌓을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고, 
나아가 아버님의 긍휼의 뜻을 이 민족과 온 인류 앞에 나타내게 하여 주시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이여! 
보잘것없는 것들을 세워 놓고 우주적인 전체의 사명을 분부하셔야 하는 당신의 사정을 생각할 수 있고, 
아버님의 사무친 염려의 심정을 체휼할 수 있고, 
뼈살이 울리는 듯한 안타까움을 느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싸움에서 지칠지라도 아버님의 서러운 사정과 심정을 체휼하며 
스스로 위로받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을 부르시는 아버님의 초조하신 형상을 대할 적마다 
스스로 싸움의 힘을 가다듬어 다시 나설 수 있게 하시옵고, 
하늘을 위하여 거침이 없이 가는 아들 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이여,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금년 한해도 다 넘어가는 이 때, 
일년 동안 저희에게 맡기신 바의 사명을 다하지 못한 것이 있거든, 

아버님,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이 저희에게 맡겨 주신 사명은 
세계적인 역사관념을 넘어 천주적인 역사관념에 해당하는 사명이온대, 
저희 자체들이 한 해 동안 자기를 중심삼고 살았던 것이 있거든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맡겨 주신 사명을 너무나 경솔히 생각한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이 날 아버지 앞에서 지난 일년 동안 저지른 모든 부족한 것을 청산받고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결심과 새로운 맹세를 갖게 허락해 주시고, 
아버지 뜻 앞에 미비한 자신을 회개할 수 있는 귀한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저희들이 가는 길은 일생을 통해서 싸움의 노정을 재촉해 걸어가지 않으면 안 될 우주적인 운명의 노정이오니 
가다가 지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시고, 가다가 낙심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가다가 뒤를 돌아봄으로써 천추의 원한이 저희들로 말미암아 이루어지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이여,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니 갈래야 아니 갈 수 없는 우주적인 운명의 길에 들어섰사옵고, 
살아서 못 가면 죽어서라도 가야 할 길에 들어섰사오매, 
몸과 마음을 다 바쳐도 부족함을 느끼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있는 정성을 다 바쳐도 부족함을 느끼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부족한 몸이오니, 아버님! 
긍휼을 바라는 마음만이 저희의 생의 전체를 주관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전체의 생활을 주관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이여,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날도 외로운 식구들이 

아버님이 약속하시고 허락하신 말씀을 가지고 사방에 흩어져서 

외로운 제단을 붙들고 아버님 앞에 간곡히 아뢰고 있는 줄 알고 있사오니, 
어느 곳에 있든지 지켜 주시옵고, 
그들의 애달픈 마음의 친구가 되어 주시옵고 마음의 위로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하나의 은사 앞에, 하나의 뜻 앞에, 하나의 영광을 중심삼고 
같은 마음과 몸으로써 경배할 수 있는 은사를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시간 수많은 제단들이 아버지 앞에 애달픈 마음으로 아뢰고 있을 줄 알고 있사옵니다. 
때와 시기를 알지 못하는 당신의 불쌍한 아들 딸 위에도 

긍휼의 사랑의 봉화를 나타내 주시옵고, 긍휼의 말씀의 봉화를 나타내 주시옵소서. 
품으시려는 아버지의 사랑의 품에 어서 속히 품기어 전체가 하나의 모습으로써 기쁨의 영광을 돌려 드리고, 
승리의 제단을 갖추어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영광의 제단을 
어서 속히 이루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에도 만방에 널려 하늘을 위하여 기도하는 당신의 아들 딸 위에 
긍휼의 은사가 같이 운행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며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만민을 위하여 오신 주를 모시는 자가 되자 ② 

선의 땅이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지으신 본연의 동산은 선과 사랑과 미와 영원한 의의 방패를 갖춘 동산이었으므로 사탄이 틈탈 수 없는 세계였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 내 한 자체가 바라는 소망의 표준은 아버님 속에 감추어져 있는 사랑의 진과 사랑의 선과 사랑의 미의 영광이오니, 아버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아들 딸들의 마음의 문을 열어 주시옵고, 아버님 속에 감추어 두었던 영원한 사랑의 은사를 이 시간 허락해 주시옵기를 바라옵나이다. 

이미 약속하신 아버지의 눈물의 말씀이 있사옵고,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사명이 있사옵고, 하늘의 전체적인 은사와 아버지의 전권 전능, 전체적인 아버지의 영광을 보잘것없는 저희들을 통하여 나타내시려는 뜻이 있사올진대, 아버님이여, 이 시간 아낌없이 나타내시옵소서. 성령의 불길로 나타나 주시옵고, 영광의 은사를 나타내 주시옵고, 재창조의 부활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직까지 아버지 앞에 용납받지 못할 악의 요소가 남아 있사옵니까? 긍휼의 손길로 주관하셔서 용납하지 못할 모든 요소를 손질하셔서 본연의 선의 자체로 빚어지는 기쁨의 이 한 시간이 되게 허락해 주시옵기를, 아버지여,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불쌍하고 미급한 것들을 세우셔서, 또 타락의 요소를 갖고 있는 것들을 불러 세우셔서 아버지의 영원하신 소원을 이루어 달라고 요구하고 있는 아버지의 마음이 이렇듯 안타깝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 되지 말게 인도해 주시옵소서. 

6천년 동안 서럽고 비통하셨던 아버지의 심정을 이 시간 몸과 마음으로 체휼하여 아버님의 서러움을 위로하기 위하여 애달파하는 아들 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힘이 없사오나 하늘을 향하여'이 모든 것을 바치오니, 아버지, 저희에게 싸울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주시옵소서'라고 할 수 있는 간절한 아들 딸 되게 허락해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삼천만 민중 가운데서 남이 아니라 하는 이 길을 나선 저희들, 맞고 맞고 맞는 어려움의 고개를 넘고 나온 저희들이었사오니, 아버님이여, 힘과 용기를 더하여 주시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하늘의 승리의 방패를 허락해 주시지 않으면 안 되겠사옵니다. 의의 심정과 의의 갑주를 입고 최후의 싸움, 최후의 결전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사오니, 아버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아들 딸들 전체가 하나의 마음을 갖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하나의 형상을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최후의 판가리 싸움에서 사탄과 싸워 승리의 영광을 아버님 앞에 돌려 드릴 수 있는 모습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영원히 자랑할 수 있는 아들 딸의 명분을 세우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이 불러 주신 바의 위신이 있사오니 삼위신이 이들을 지켜 주시옵고 충절을 바쳐드리는 만물 만상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산 제물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이여,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날까지 싸워 나온 길도 험한 길이었지만 이날 이후의 갈길도 싸움의 길임을 알고 낙망하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국적은 이 나라도 아니고, 이 땅 위의 어느 나라도 아닙니다. 의지할 곳은 하늘이요, 바라는 것은 아버지의 뜻밖에 없사옵니다. 최후의 생명록에 기록될 때까지는 싸움의 노정과 어려움의 고개가 남아 있사옵고, 환난과 핍박의 길이 가로막혀 있을지라도 마음으로 염려하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저희들, 아버님의 사랑의 화신이 되고 불길의 화신이 되게 허락해 주시고, 악을 청산하고 선이 깃들 수 있는 몸 마음을 갖추어 선의 동산을 이룰 수 있는 승리의 터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여기에 참석한 수많은 아들 딸의 마음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자기 자체를 알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수고하시고 염려하시며 애달파하시는 아버지 앞에 면목을 세울 수 있는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인간적인 외식, 인간적인 가식을 하고 나서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솔직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해부하여 내 주관이나 관념, 주의 주장을 전부 아버지 앞에 내놓고 청산받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영원한 생명의 향기, 아버님만이 취할 수 있는 요소를 아버님의 제단에 드릴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불꽃같은 눈으로 통찰하여 주시옵소서.각자 스스로 회개할 바를 아버지 앞에 다 회개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최후의 심판대 앞에 선것을 느끼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영광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은사를 허락해 주시고, 긍휼의 역사를 허락해 주시고, 각자의 몸과 마음을 붙들어 주시옵기를, 아버님이여,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아버지의 뜻만이 모인 청중 위에 충만히 넘치어 움직이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며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만민을 위하여 오신 주를 모시는 자가 되자 ③

이제 저희들의 마음이 2천년 전에 예수님께서 수고하신 심정을 붙안고 천륜의 사명을 받들게 해 주시고, 하늘 땅을 대신하여 나선 예수 그리스도의 초조한 형상을 대할 때, 그의 어려움을 저희의 몸 마음이 감당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통하여 전해진 모든 내용을 저희들이 받아 감당하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하신 말씀을 생각해 볼 때, 아버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아들 딸들의 마음 몸은 거룩한 성전이온대, 하늘의 독생자, 하늘을 위하여 태어난 황태자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지 못한 서러움의 역사가 아직까지 이들의 몸 마음에 남아 있다는 것을 아옵니다. 

수천년 동안 선조들이 슬픔의 성벽을 쌓아 왔사온대, 이 성벽이 날이 가면 갈수록 낮아지는 것이 아니라 사탄이 많은 꾀를 내어 이 성벽을 높이고 있사옵니다. 

오늘날 전 세계 인류가 선조들이 저끄러 놓은 이 원한의 성벽을 헐어야 할 책임을 지고 있사옵고, 또한 우리도 그 책임을 지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예수 일신이 서러운 길을 가신 것이 예수님의 서러움인 줄만 알았는데, 그 서러움이 저희들의 서러움으로 남아 있음을 알게 될 때, 이제 눈물 흘리며 하늘 향해 나아가야 할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되옵니다. 

이제, 죄에 대한 애달픈 심정을 붙안고 선조들이 저지른 모든 죄의 성벽을 바라볼 때, 너무 연약한 자신들임을 알게 되오니, 아버님이시여, 이것을 밀어낼 수 있는 아버님의 힘을 이어 받을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아버님, 저희는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나이다. 아버님, 이 한국민족을 바라보게 될 때, 세계 인류 가운데서 지극히 불쌍한 민족이 아니옵니까? 불쌍한 이 민족 가운데서도 보잘것없고 외로움에 몰리고 있는 저희들은 더 불쌍한 자리에 있사옵니다. 

그러나 아버님, 저희들은 세계적인 축복이 하늘에 잠겨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고, 아버님의 심정 깊이에 아버님의 사랑이 잠겨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아버님, 외로운 자리에 있더라도 눈물의 장벽을 개척하여 화동의 동산을 이루게 해주시고, 아버님께서 마음으로 염려해 주시고 있다는 것을 아는 이상, 저희들은 주저하는 입장을 떠나 쉴새없이 전진하는 모습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아버지의 명령을 받들어 나선 길이오니 죽든지 살든지 소원 성취의 길을 향해서 줄달음질칠 수 있는 하늘의 선한 아들 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한 젊은 서기관이 예수께 나와서 '선생님이여 원하시거든 이 몸은 따르겠나이다' 할 때에, '따르지 말라' 하시던 서러움의 말씀을 듣는 아들 딸들이 여기에 모인 청중 가운데 한 생명도 없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내 스스로 예수 앞에 서게 될 때에 사랑의 예수, 선의 예수, 긍휼의 예수, 인내의 예수, 성신의 아홉 가지 열매의 전체성을 완비한 예수가, 초조한 모습으로 나타나던 예수가 내 한 자체에서 성신의 아홉가지 열매 중에 하나의 열매라도 취할 수 있는 제물이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느끼게 되옵니다. 

예수께서 취하고자 하실 때에 취하실 것이 없어서 '오는 길을 오지 말라, 소망하던 것을 소망하지 말라' 고 하실 수밖에 없었던 예수 그리스도의 내적인 서러움이 그 한 자체에 머물러 있음을 깨닫지 못하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여기에 모인 전체의 무리가 아버지 앞에, '모든 것을 버리고 나를 따르라' 하시던 예수의 말씀에 응할 수 있으며, 거기에 불리움을 받을 수 있는 아들 딸 되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뜻 앞에, 원하시는 소원의 동산을 향하여 명령하시게 될 때, 주저하지 말고 모든 준비를 갖추어 서슴치 않고 나설 수 있는, 하늘이 사랑하고 또 붙들어 주실 수 있는 아들 딸들이 이 시간 되어지지 않으면 안 되겠나이다. 

그리하여 6천년의 역사적인 원한을 저희들이 맡아 가지고 사탄과 싸우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이 있사오니, 새로운 각오와 새로운 결심과 새로운 맹세를 갖추어 백절불굴의 마음, 선한 마음을 가지고 싸울 수 있는 승리의 용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허락하신 은사 앞에 말씀을 통하여 기뻐할 수 있는, 사랑의 은사가 머물 수 있는, 영광이 자랑으로 나타날 수 있는 이 한 시간으로서, 아버지, 맡아 주시고, 저희들도 맡기를 원하옵니다. 간절히 부탁하면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만민을 위하여 오신 주를 모시는 자가 되자 (말씀선집 1권 19편 기도 ③ )

훈독왕 | 20250526134004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권 19편

 

만민을 위하여 오신 주를 모시는 자가 되자

1956년 12월 23일(日), 전 본부교회

 

재림주님의 기도 - 만민을 위하여 오신 주를 모시는 자가 되자 (말씀선집 1권 19편 기도 ③ )

 

<기 도 3>

 

이제 저희들의 마음이 2천년 전에 예수님께서 수고하신 심정을 붙안고 천륜의 사명을 받들게 해 주시고, 하늘땅을 대신하여 나선 예수 그리스도의 초조한 형상을 대할 때, 그의 어려움을 저희의 몸 마음이 감당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통하여 전해진 모든 내용을 저희들이 받아 감당하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고 하신 말씀을 생각해 볼 때,

아버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아들딸들의 마음 몸은 거룩한 성전이온데, 하늘의 독생자, 하늘을 위하여 태어난 황태자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지 못한 서러움의 역사가 아직까지 이들의 몸 마음에 남아 있다는 것을 아옵니다.


수천년 동안 선조들이 슬픔의 성벽을 쌓아 왔사온데, 이 성벽이 날이 가면 갈수록 낮아지는 것이 아니라 사탄이 많은 꾀를 내어 이 성벽을 높이고 있사옵니다.


오늘날 전세계 인류가 선조들이 저끄러 놓은 이 원한의 성벽을 헐어야할 책임을 지고 있사옵고, 또한 우리도 그 책임을 지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예수 일신이 서러운 길을 가신 것이 예수님의 서러움인 줄만 알았는데, 그 서러움이 저희들의 서러움으로 남아 있음을 알게 될 때, 이제 눈물 흘리며 하늘 향해 나아가야 할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되옵니다.


이제 죄에 대한 애달픈 심정을 붙안고 선조들이 저지른 모든 죄의 성벽을 바라볼 때, 너무 연약한 자신들임을 알게 되오니,

아버님이시여!

이것을 밀어낼 수 있는 아버님의 힘을 이어받을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아버님!

저희는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나이다.

아버님!

이 한국 민족을 바라보게 될 때, 세계 인류 가운데서 지극히 불쌍한 민족이 아니옵니까?

불쌍한 이 민족 가운데서도 보잘것없고 외로움에 몰리고 있는 저희들은 더 불쌍한 자리에 있사옵니다.


그러나 아버님!

저희들은 세계적인 축복이 하늘에 잠겨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고, 아버님의 심정 깊이에 아버님의 사랑이 잠겨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아버님!

외로운 자리에 있더라도 눈물의 장벽을 개척하여 화동의 동산을 이루게 해주시고, 아버님께서 마음으로 염려해 주시고 있다는 것을 아는 이상, 저희들은 주저하는 입장을 떠나 쉴 새 없이 전진하는 모습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아버지의 명령을 받들어 나선 길이오니, 죽든지 살든지 소원 성취의 길을 향해서 줄달음질칠 수 있는 하늘의 선한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한 젊은 서기관이 예수께 나와서 선생님이여 원하시거든 이 몸은 따르겠나이다. 할 때에, 따르지 말라. 하시던 서러움의 말씀을 듣는 아들딸들이 여기에 모인 청중 가운데 한 생명도 없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내 스스로 예수 앞에 서게 될 때에 사랑의 예수, 선의 예수, 긍휼의 예수, 인내의 예수, 성신의 아홉 가지 열매의 전체성을 완비한 예수가, 초조한 모습으로 나타나던 예수가 내 한 자체에서 성신의 아홉 가지 열매 중에 하나의 열매라도 취할 수 있는 제물이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느끼게 되옵니다.


예수께서 취하고자 하실 때에 취하실 것이 없어서 오는 길을 오지 말라. 소망하던 것을 소망하지 말라. 고 하실 수밖에 없었던 예수 그리스도의 내적인 서러움이 그 한 자체에 머물러 있음을 깨닫지 못하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여기에 모인 전체의 무리가 아버지 앞에, 모든 것을 버리고 나를 따르라. 하시던 예수의 말씀에 응할 수 있으며, 거기에 불리움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 되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뜻 앞에, 원하시는 소원의 동산을 향하여 명령하시게 될 때, 주저하지 말고 모든 준비를 갖추어 서슴지 않고 나설 수 있는, 하늘이 사랑하고 또 붙들어 주실 수 있는 아들딸들이 이 시간 되지 않으면 안 되겠나이다.


그리하여 6천년의 역사적인 원한을 저희들이 맡아 가지고 사탄과 싸우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이 있사오니, 새로운 각오와 새로운 결심과 새로운 맹세를 갖추어 백절불굴의 마음, 선한 마음을 가지고 싸울 수 있는 승리의 용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허락하신 은사 앞에 말씀을 통하여 기뻐할 수 있는, 사랑의 은사가 머물 수 있는, 영광이 자랑으로 나타날 수 있는 이 한 시간으로서,

아버지, 맡아 주시고, 저희들도 맡기를 원하옵니다.

간절히 부탁하면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만민을 위하여 오신 주를 모시는 자가 되자 (말씀선집 1권 19편 기도 ②)

훈독왕 | 20250526134151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권 19편

 

만민을 위하여 오신 주를 모시는 자가 되자

1956년 12월 23일(日), 전 본부교회

 

재림주님의 기도 - 만민을 위하여 오신 주를 모시는 자가 되자 (말씀선집 1권 19편 기도 ② )

 

<기 도 2>

 

선의 땅이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지으신 본연의 동산은 선과 사랑과 미와 영원한 의의 방패를 갖춘 동산이었으므로 사탄이 틈탈 수 없는 세계였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

내 한 자체가 바라는 소망의 표준은 아버님 속에 감추어져 있는 사랑의 진과 사랑의 선과 사랑의 미의 영광이오니,

아버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아들딸들의 마음의 문을 열어 주시옵고, 아버님 속에 감추어 두었던 영원한 사랑의 은사를 이 시간 허락해 주시옵기를 바라옵나이다.


이미 약속하신 아버지의 눈물의 말씀이 있사옵고,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사명이 있사옵고, 하늘의 전체적인 은사와 아버지의 전권 전능, 전체적인 아버지의 영광을 보잘것없는 저희들을 통하여 나타내시려는 뜻이 있사올진대,

아버님이여!

이 시간 아낌없이 나타내시옵소서.

성령의 불길로 나타나 주시옵고, 영광의 은사를 나타내 주시옵고, 재창조의 부활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직까지 아버지 앞에 용납받지 못할 악의 요소가 남아 있사옵니까?

긍휼의 손길로 주관하셔서 용납하지 못할 모든 요소를 손질하셔서 본연의 선의 자체로 빚어지는 기쁨의 이 한 시간이 되게 허락해 주시옵기를,

아버지여,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불쌍하고 미급한 것들을 세우셔서, 또 타락의 요소를 갖고 있는 것들을 불러 세우셔서 아버지의 영원하신 소원을 이루어 달라고 요구하고 있는 아버지의 마음이 이렇듯 안타깝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 되지 말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6천년 동안 서럽고 비통하셨던 아버지의 심정을 이 시간 몸과 마음으로 체휼하여 아버님의 서러움을 위로하기 위하여 애달파하는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힘이 없사오나 하늘을 향하여 이 모든 것을 바치오니, 

아버지!

저희에게 싸울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주시옵소서. 라고 할 수 있는 간절한 아들딸 되게 허락해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삼천만 민중 가운데서 남이 아니라 하는 이 길을 나선 저희들, 맞고 맞고 맞는 어려움의 고개를 넘고 나온 저희들이었사오니,

아버님이여!

힘과 용기를 더하여 주시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하늘의 승리의 방패를 허락해 주시지 않으면 안 되겠사옵니다.

의의 심정과 의의 갑주를 입고 최후의 싸움, 최후의 결전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사오니,

아버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아들딸들 전체가 하나의 마음을 갖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하나의 형상을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최후의 판가리 싸움에서 사탄과 싸워 승리의 영광을 아버님 앞에 돌려 드릴 수 있는 모습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영원히 자랑할 수 있는 아들딸의 명분을 세우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이 불러 주신 바의 위신이 있사오니 삼위신이 이들을 지켜 주시옵고 충절을 바쳐 드리는 만물만상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산 제물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이여,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날까지 싸워 나온 길도 험한 길이었지만 이날 이후의 갈 길도 싸움의 길임을 알고 낙망하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국적은 이 나라도 아니고, 이 땅 위의 어느 나라도 아닙니다.

의지할 곳은 하늘이요, 바라는 것은 아버지의 뜻밖에 없사옵니다.

최후의 생명록에 기록될 때까지는 싸움의 노정과 어려움의 고개가 남아 있사옵고, 

환난과 핍박의 길이 가로막혀 있을지라도 마음으로 염려하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저희들, 아버님의 사랑의 화신이 되고 불길의 화신이 되게 허락해 주시고, 악을 청산하고 선이 깃들 수 있는 몸 마음을 갖추어 선의 동산을 이룰 수 있는 승리의 터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여기에 참석한 수많은 아들딸의 마음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자기 자체를 알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수고하시고 염려하시며 애달파하시는 아버지 앞에 면목을 세울 수 있는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인간적인 외식, 인간적인 가식을 하고 나서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솔직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해부하여 내 주관이나 관념, 주의 주장을 전부 아버지 앞에 내놓고 청산받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영원한 생명의 향기, 아버님만이 취할 수 있는 요소를 아버님의 제단에 드릴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불꽃같은 눈으로 통찰하여 주시옵소서.

각자 스스로 회개할 바를 아버지 앞에 다 회개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최후의 심판대 앞에 선 것을 느끼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의 영광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은사를 허락해 주시고, 긍휼의 역사를 허락해 주시고, 각자의 몸과 마음을 붙들어 주시옵기를,

아버님이여,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아버지의 뜻만이 모인 청중 위에 충만히 넘치어 움직이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며,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천국 복귀를 위하여 택한 무리들 (말씀선집 1권 20편 기도 ②, ④)

훈독왕 | 20250526133150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권 20편

 

천국 복귀를 위하여 택한 무리들

1956년 12월 30일(日), 전 본부교회.

 

천국 복귀를 위하여 택한 무리들 (말씀선집 1권 20편 기도 ② )

 

<기 도 2>

 

아버님!

보잘것없는 저희들을 찾아 세워 주시고 이 시간까지 싸워 나오게 하여 주신 은사 앞에 감사드리옵나이다.

오늘날 저희들에게는 몸 마음 다 드려 아버지의 영광의 한 날을 위하여 싸워야 할 사명이 남아 있사오니 지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가라고 하시는 명령을 따라 나오면서 아니 갈래야 아니 갈 수 없는 어려운 길도 아버지께서 친히 같이해 주시고, 죽을 길도 아버지께서 친히 같이하여 주심을 너무나 많이 느꼈사옵나이다.

부족한 저희들을 이끌어 나오시며 많은 것을 참으신 아버지의 그 사랑 앞에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아버님이시여!

약속의 날과 허락하신 날이 지난 지가 오래였사오니 허락하신 뜻 앞에 민망할 뿐이옵나이다.

이제 여기에 모인 당신의 아들딸들이, 이 한 날에, 아버지 뜻 앞에 영광으로 보답할 수 없사올진대는 눈물로라도 보답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참고 참으라 하신 명령에 따라 이 민족을 위하여 호소해 온 선조들의 소원이 이 끝날에 이루어지게 허락해 주시고, 세계 인류 앞에 어서 속히 아버지의 뜻을 나타내시고 명령을 내려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민족을 대신하여 모인 당신의 아들딸들 가운데 이렇듯 크신 당신의 뜻을 자각하지 못하는 자녀들이 있사옵니까?

뼈 살에 사무친 아버지의 심정을 체휼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나아가야 할 길이 멀고 험한 길인 것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어느 한 날 어느 시간에 어떤 장벽이 저희 앞에 가로놓일지라도 능히 뚫고 나갈 수 있는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고, 원수들 앞에 자탄하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오늘 모인 아들딸들, 이 일련의 모든 것을 청산하여, 6천년간 얽히고설킨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 개체의 부족함을 청산하는 동시에 이 민족의 부족함을 이 한 자리에서 청산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6천년 인류역사상에 있었던 모든 부끄러움을 청산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써 이 시간 사탄 앞에 하나의 승리의 조건을 세우고 넘어갈 수 있는 해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

저희들을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이와 같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끌면 순종할 줄밖에 모르는, 이끌면 복종할 줄밖에 모르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 각자의 주관이나 관념이 남아 있지 않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심정을 본받아 깨끗한 어린이의 마음을 닮아 선한 무리가 되어서 죽든지 살든지 이 한 길을 지키게 하시옵고, 피살이 뜯기는 길이라도 달음질쳐 나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외로운 식구들이 지방에 널리어 아버지의 뜻길을 붙들고 지키기 위해 죽음을 각오하고 싸우고 있사오니, 지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그들에게 용기를 허락하여 주시옵고, 의의 충동을 허락하시사 새로운 결심과 새로운 각오 아래서 기쁨과 영광의 한 날을 맞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저희들의 부족함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으며 자랑할 것도 없나이다.

오로지 어린아이와 같이 아버지의 사랑의 품에 안기고 싶은 간절한 마음뿐이오니,

아버님!

이 시간 현현하시어서 각자의 심중 심중을 통찰하여 주시옵고, 지으신 분량대로 친히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아들딸들 가운데 사탄에게 끌려가는 아들딸이 없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성별의 인을 맞아서 기쁨과 승리의 깃발을 들고 아버지 앞에 영원토록 호산나의 영광을 돌려드릴 수 있는 작정의 이 한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기 도 4>

 

천국 복귀를 위하여 택한 무리들 (말씀선집 1권 20편 기도 ④ )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날 이제 우리는 뛰어야 되겠사옵니다.

힘이 부족하오나 한꺼번에 수십 단계를 뛰어넘지 않으면 안 될 이런 어마어마한 역사적인 종국을 앞두고 있사옵니다.

나 하나가 심판의 과정을 멋들어지게 넘어야 할 입장에 서 있는데도 불구하고 오늘날 저희들은 깊은 잠에 빠져 있나이다.


아버지!

저희들은 세속에 취하여 있나이다.

죄악과 동반하고 있나이다.

이러한 저희들, 모든 악의 요소를 전부 청산하고 나서서 천주의 중심이신 아버지 앞에 승리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하나의 승리자로 세워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역사적인 모든 사정들이 오늘날 저희의 일신에 엉켜 있사오니, 그것을 끊고 해방의 중심을 갖추어 예수 그리스도의 친구의 입장에 서서 아버지 앞에 경배할 수 있는 기쁨의 한 자체로서 세워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천국 복귀를 위하여 택한 저희들이 저희 한 자체를 중심삼고 천국이념을 밟고 사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천국이념에 이끌리어 그 이념을 성취할 때까지 나아가고 나아가고, 희생하고 희생하고, 싸우고 싸워 나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당신을 우주적인 아버지로 모실 때까지 참고 싸워 이길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저희들의 마음을 영원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새로운 우주적인 생활 기준을 통하여, 전체의 중심이신 아버지 앞에 감사 경배할 수 있으며, 아버지의 사랑에 잠길 수 있는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천국 복귀를 위하여 택한 무리들 (선집 1권 20편 기도)

철장왕 | 20181227100452

재림주님의 기도 (선집 1권 20편 기도)  


첨부파일 재림주님의 기도, 천국 복귀를 위하여 택한 무리들 1-20.mp3


천국 복귀를 위하여 택한 무리들 (훈독본) 
 
이제 이 한 해의 마지막 주일을 맞이하였나이다. 
아버지, 

저희들이 어느 때 아버지의 마음을 생각하며 

염려한 적이 있었사옵니까? 
어느 때 아버지의 일을 위하여 

싸운 적이 있었사옵니까? 
어느 한 때 아버지를 진정으로 

사랑한 적이 있었사옵니까? 

아버님, 
한 해 동안 염려하시는 마음을 가지고 내리신 명령과 
이 민족을 위하여 저희에게 맡기신 바의 책임을 
저희들이 감당하지 못한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이 한 해 동안 보잘것없는 저희들을 대신 세워놓고 
아버님이 분부하시고 명령하신 일들이 많았사온대, 
그 사명을 다 하지 못한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이 한 몸으로 하여금 아버님이 요구하시는 큰 뜻을 
성취해 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뜻을 대하는 땅 위의 사람들이, 
때와 시기를 알지 못하여 

하늘이 원하시는 소원 성취의 기준까지 움직이지 못하고, 
명령 앞에 순종하지 못함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싸움의 일로를 거쳐 나왔다고는 하나 

승리의 성과가 아버지 앞에 나타나지 못한 것을 볼 때, 
아버님, 이날 다시금 민망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여기에 모인 당신의 아들 딸들에게 
이제 일일이 과거에 맡기신 바의 모든 책임을 다시 부여해 주시어서, 
아버지의 뜻을 위해 달려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내적인 자아와 외적인 자아를 분별하여 
'어느 날에나 아버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인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마음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저희들에게 맡기신 사명은, 
오늘날의 우리 한 자체만을 찾으라 하신 것이 아니라 
민족을 찾고, 세계를 찾고 나아가서 

하늘의 원한까지 풀어드려야 하는 사명이온대 
그 사명을 대신하고 아버지의 분부하심에 따라야 할 저희들, 
아버지 앞에 황공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사옵나이다. 

아버님, 연약하고 부족한 자체들을 

아버지 앞에 다시 세워주시고 
긍휼과 은사의 손길이 이 한 자리를 넘어 
사탄세계에까지 흘러 넘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민족을 긍휼히 보시옵소서. 
이 민족을 대신하여 모인 수많은 교회 교회를 불쌍히 보시옵소서. 
이들로 하여금 아버지의 크나큰 뜻과 섭리가 있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교회 교회가 아버지의 뜻을 받들고, 
민족 민족이 아버지의 뜻을 받들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민족을 통하여 이 세계 24억 인류가 아버지의 뜻을 받들어서 
아버지의 소원을 성취하게 하여 주시고, 
그 영광을 24억 온 인류가 노래할 수 있는 날이 
어서 속히 오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한날 부족한 모든 것을 아뢰옵고, 
다시 아버지의 긍휼의 사랑을 바라고 
믿는 자체들이 아버지의 무릎 앞에 모였사오니 
긍휼의 사랑으로 보호하여 주시옵고, 영광의 은사로서 

이들을 다시 품어 주시옵고, 
새로운 용기와 새로운 힘을 북돋워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이 한 시간, 
아버지를 모셔 놓고 하늘 땅이 화동할 수 있고 
아버지의 선하신 사랑이 이 곳에 거할 수 있으며, 
아버지와 우리가 일체되는 가운데서 
맺어지는 영광을 아버지 앞에 돌려드리고 
아버지로부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나이다. 

지방에 널리어서 외로이 무릎을 꿇고 
아버지 앞에 제단을 쌓고 있는 아들 딸들이 있사옵나이다. 
끝날의 사명 전체를 이들에게 맡겼사올진대 
어느 곳에서나 아버지의 뜻을 대하고 
아버지의 뜻만을 나타내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나이다. 

이 한날 오로지 기쁘심의 영광이 

전체의 머리 위에 같이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면서 사랑하시는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천국 복귀를 위하여 택한 무리들 ②

아버님! 보잘것없는 저희들을 찾아 세워주시고 이 시간까지 싸워 나오게 하여 주신 은사 앞에 감사드리옵나이다. 오늘날 저희들에게는 몸 마음 다 드려 아버지의 영광의 한날을 위하여 싸워야 할 사명이 남아 있사오니 지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가라고 하시는 명령을 따라나오면서 아니 갈래야 아니 갈 수 없는 어려운 길도 아버지께서 친히 같이해 주시고, 죽을 길도 아버지께서 친히 같이하여 주심을 너무나 많이 느꼈사옵나이다. 부족한 저희들을 이끌어 나오시며 많은 것을 참으신 아버지의 그 사랑 앞에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아버님이시여! 약속의 날과 허락하신 날이 지난 지가 오래였사오니 허락하신 뜻 앞에 민망할 뿐이옵나이다. 이제 여기에 모인 당신의 아들 딸들이, 이 한날에, 아버지, 뜻 앞에 영광으로 보답할 수 없사올진대는 눈물로라도 보답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참고 참으라 하신 명령에 따라 이 민족을 위하여 호소해 온 선조들의 소원이 이 끝날에 이루어지게 허락해 주시고, 세계 인류 앞에 어서 속히 아버지의 뜻을 나타내시고 명령을 내려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민족을 대신하여 모인 당신의 아들 딸들 가운데 이렇듯 크신 당신의 뜻을 자각하지 못하는 자녀들이 있사옵니까? 뼈살에 사무친 아버지의 심정을 체휼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나아가야 할 길이 멀고 험한 길인 것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어느 한날 어느 시간에 어떤 장벽이 저희 앞에 가로놓일지라도 능히 뚫고 나갈 수 있는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고, 원수들 앞에 자탄하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오늘 모인 아들 딸들 이 일련의 모든 것을 청산하여, 6천년간 얽히고 설킨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 개체의 부족함을 청산하는 동시에 이 민족의 부족함을 이 한 자리에서 청산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6천년 인류역사상에 있었던 모든 부끄러움을 청산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써 이 시간 사탄 앞에 하나의 승리의 조건을 세우고 넘어갈 수 있는 해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 저희들을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이와 같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끌면 순종할 줄밖에 모르는, 이끌면 복종할 줄밖에 모르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 각자의 주관이나 관념이 남아 있지 않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심정을 본받아 깨끗한 어린이의 마음을 닮아 선한 무리가 되어서 죽든지 살든지 이 한 길을 지키게 하시옵고, 피살이 뜯기는 길이라도 달음질쳐 나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외로운 식구들이 지방에 널리어 아버지의 뜻길을 붙들고 지키기 위해 죽음을 각오하고 싸우고 있사오니 지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시간 그들에게 용기를 허락하여 주시옵고, 의의 충동을 허락하시사 새로운 결심과 새로운 각오 아래서 기쁨과 영광의 한날을 맞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저희들의 부족함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으며 자랑할 것도 없나이다. 오로지 어린아이와 같이 아버지의 사랑의 품에 안기고 싶은 간절한 마음 뿐이오니, 아버님, 이 시간 현현하시어서 각자의 심중 심중을 통찰하여 주시옵고, 지으신 분량대로 친히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아들 딸들 가운데 사탄에게 끌려가는 아들 딸이 없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성별의 인을 맞아서 기쁨과 승리의 깃발을 들고 아버지 앞에 영원토록 호산나의 영광을 돌려드릴 수 있는 작정의 이 한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천국 복귀를 위하여 택한 무리들 ③

아버님! 하늘과 땅이 하나의 몸과 같이 되어 있다는 것을 저희들이 말씀을 통하여 알았나이다. 하늘은 주체요 저희들은 지엽인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어느 한날, 어느 한 순간도 하늘의 사랑과 생명의 진액을 받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저희들이온대, 오늘날 저희들은 하늘의 한가지와 잎사귀로서 살아야 할 내 한 자체가 영원하신 하나님으로부터 우러나오시는 사랑의 진액을 받으면서 살지 못하였음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이제 끝날이 되어 심판의 날을 예고하는 이때에 저희 한 자체들이 완전한 뿌리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삼고 아버지의 사랑에 접붙임을 받을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영원하신 아버님의 사랑과 예수와 성신의 사랑을 통하여 맺어지는 사랑의 열매를 저희 한 자체에서 거두기를 고대하시는 아버지이신 줄 알고 있사오나 저희들 자체가 거기에 도달하기에는 너무나 미급하고 불완전하고 미숙하여 아버님의 수확의 낫질을 가로막는 자가 될까봐 두렵사옵나이다. 

이제 저희 자체를 아버지께 맡기오니, 아버님이여! 저희를 길러 주시옵고 보살펴 주시옵소서. 시련과 환난 가운데서 연단을 시키시어서 하나의 성숙한 결실로 완결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영원하신 아버지의 사랑의 손길을 거치어 영원한 천국을 이루는 결실체가 되고, 거두어 드릴 수 있는 추수꾼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이 일은 오늘 이 시간에 처음으로 예고하신 것이 아니었사옵고, 오래 전 구약시대와 2천년 전 예수님 당시에도 이미 예고하였던 일인줄 알고 있사옵니다. 이것을 안다고 할진대 오늘날 저희 자체들이 결실하여 하늘 앞에 거두어질 수 있는 수확물로서 하늘이 안식할 수 있는 결실체가 되어야 할 것이온대, 자기 스스로 판단해 보게 될 때 아직까지 완전함을 느끼지 못하는 자가 있을 것이옵니다. 그럴진대 스스로 아버지 앞에 회개하고 자신의 미급함을 자탄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서러움을 대신할 수 있는 회개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이날에 저희들 모였사오니 이들의 마음을 온전히 주관하여 주시옵고, 온전히 아버지께서 운행하시는 중심으로서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의 뜻 앞에 합당치 못한 모든 악의 관념이나 주의 주장을 일절 용납치 마시옵소서. 

여기에 모인 무리들, 성별에 성별을 더하여 사탄이 역사하던 것을 종결시킴으로써 완전히 성별된 자녀들이 되게 하시어서, 아버지만이 운행하실 수 있으며 아버지만이 간섭하실 수 있는 이 한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저희들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날을 이루길 재촉하고 계신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들을 세워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타내려 하시는 때인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또 저희 한 자체를 세워 20세기인 오늘날에 있어서 그리스도의 환난을 붙안고 나서기를 고대하고 계신 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님, 천성을 향하여 달려나가는 저희들의 걸음걸이가 자기를 중심하지 말게 이끌어 주시옵고, 자기를 중심하고 기도하는 자리에 머물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악이 침범할 수 있는 요소를 박차고 나설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 운행하시고 아버님이 원하시는 그 뜻을 이루기 위하여 어떠한 험한 싸움의 길이라도, 쓰러질 수밖에 없고 낙망할 수밖에 없는 길이라도 참고 나갈 수 있도록, 아버지께서 붙들어 주시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는 땅의 사람이 아닌 고로 땅의 영광을 받을 수 없는 것을 아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예고하셨듯이 2천년의 역사를 경과하여 나오는 가운데 참다운 아버지의 사랑과 참다운 아버지의 지조를 가진 하늘의 백성 하늘의 아들 딸이 있다고 할 때, 그들은 어느 세기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땅위에서 환영받지 못했음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아버님! 오늘날 저희들이 예수님을 대신하여, 예수님이 땅 위에서 못다 이루신 일을 대신할 제단이 이 민족 앞에 핍박받게 될 때 감당할 수 있게 하여 주시고, 하늘을 위하여 살게 될 때 이 땅 위의 인류로부터 모욕을 당하고, 어려움을 당하고, 서러움을 당하게 되더라도 능히 극복하고 남을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6천년이 경과한 오늘 예수께서 수확의 한 날을 고대하며 저희들을 부르고 있사오니, 저희를 통하여 역사적인 서러움과 십자가의 피눈물의 자국을 거두시고, 저희가 승리의 방패가 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소망의 실체인 예수는 오늘도 저희들이 사탄을 주관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기를 고대하고 있다는 것을 저희가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의 기쁘신 뜻을 마음에 품고 오늘도 하늘 대신 싸워야 되겠고, 생애노정을 바쳐서 아버지의 일을 하다가 내 일대에 이 사명이 끝나지 않거든 후손들을 통해서라도 원수 사탄을 굴복시키겠다는 결심을 품는 아들 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새해를 앞둔 저희들, 다시 생사를 건 싸움의 길을 가야 할 것을 마음 깊이 각오하지 않으면 안 되겠사옵니다. 어떠한 원수들이 반대할지라도 여기에 굴하지 않고 충절을 지킬 수 있는 아들 딸이 다 되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아버님을 대신한 아들 딸임을 온 만상 앞에 여실히 나타낼 수 있고 천지를 대신할 수 있는 아버님의 아들 딸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날 허락하신 말씀을 나타내시어서 마음과 마음이 연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영이 영을 움직이시어 아버지의 능력의 손길 앞에 다시 빚음받을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천국 복귀를 위하여 택한 무리들 ④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날 이제 우리는 뛰어야 되겠사옵니다. 힘이 부족하오나 한꺼번에 수십 단계를 뛰어 넘지 않으면 안 될 이런 어마어마한 역사적인 종국을 앞두고 있사옵니다. 나 하나가 심판의 과정을 멋들어지게 넘어야 할 입장에 서 있는데도 불구하고 오늘날 저희들은 깊은 잠에 빠져 있나이다. 

아버지, 저희들은 세속에 취하여 있나이다. 죄악과 동반하고 있나이다. 이러한 저희들, 모든 악의 요소를 전부 청산하고 나서서 천주의 중심이신 아버지 앞에 승리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하나의 승리자로 세워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역사적인 모든 사정들이 오늘날 저희의 일신에 엉켜 있사오니, 그것을 끊고 해방의 중심을 갖추어 예수 그리스도의 친구의 입장에 서서 아버지 앞에 경배할 수 있는 기쁨의 한 자체로서 세워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천국복귀를 위하여 택한 저희들이 저희 한 자체를 중심삼고 천국이념을 밟고 사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천국이념에 이끌리어 그 이념을 성취할 때까지 나아가고 나아가고, 희생하고 희생하고, 싸우고 싸워나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당신을 우주적인 아버지로 모실 때까지 참고 싸워 이길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저희들의 마음을 영원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새로운 우주적인 생활 기준을 통하여, 전체의 중심이신 아버지 앞에 감사 경배할 수 있으며, 아버지의 사랑에 잠길 수 있는 아들딸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천국 복귀를 위하여 택한 무리들 (선집 1권 20편 기도)

훈독왕 | 20251125235301

재림주님의 기도 - 선집 1권 20편


천국 복귀를 위하여 택한 무리들 

 

천국 복귀를 위하여 택한 무리들 (선집 1권 20편 기도)

 

이제 이 한 해의 마지막 주일을 맞이하였나이다. 
아버지! 

저희들이 어느 때 아버지의 마음을 생각하며 염려한 적이 있었사옵니까? 
어느 때 아버지의 일을 위하여 싸운 적이 있었사옵니까? 
어느 한 때 아버지를 진정으로 사랑한 적이 있었사옵니까? 

아버님! 
한 해 동안 염려하시는 마음을 가지고 내리신 명령과 

이 민족을 위하여 저희에게 맡기신 바의 책임을 
저희들이 감당하지 못한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이 한 해 동안 보잘것없는 저희들을 대신 세워놓고 
아버님이 분부하시고 명령하신 일들이 많았사온대, 
그 사명을 다 하지 못한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이 한 몸으로 하여금 아버님이 요구하시는 큰 뜻을 성취해 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뜻을 대하는 땅 위의 사람들이, 
때와 시기를 알지 못하여 하늘이 원하시는 소원 성취의 기준까지 움직이지 못하고, 
명령 앞에 순종하지 못함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싸움의 일로를 거쳐 나왔다고는 하나 승리의 성과가 아버지 앞에 나타나지 못한 것을 볼 때, 
아버님, 이날 다시금 민망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여기에 모인 당신의 아들 딸들에게 
이제 일일이 과거에 맡기신 바의 모든 책임을 다시 부여해 주시어서, 
아버지의 뜻을 위해 달려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내적인 자아와 외적인 자아를 분별하여 
'어느 날에나 아버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인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마음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저희들에게 맡기신 사명은, 오늘날의 우리 한 자체만을 찾으라 하신 것이 아니라 
민족을 찾고, 세계를 찾고 나아가서 

하늘의 원한까지 풀어드려야 하는 사명이온대 
그 사명을 대신하고 아버지의 분부하심에 따라야 할 저희들, 
아버지 앞에 황공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사옵나이다. 

아버님!

연약하고 부족한 자체들을 아버지 앞에 다시 세워주시고 
긍휼과 은사의 손길이 이 한 자리를 넘어 

사탄세계에까지 흘러 넘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이 민족을 긍휼히 보시옵소서. 
이 민족을 대신하여 모인 수많은 교회 교회를 불쌍히 보시옵소서. 
이들로 하여금 아버지의 크나큰 뜻과 섭리가 있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교회 교회가 아버지의 뜻을 받들고, 
민족 민족이 아버지의 뜻을 받들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민족을 통하여 이 세계 24억 인류가 아버지의 뜻을 받들어서 
아버지의 소원을 성취하게 하여 주시고, 
그 영광을 24억 온 인류가 노래할 수 있는 날이 어서 속히 오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한날 부족한 모든 것을 아뢰옵고, 
다시 아버지의 긍휼의 사랑을 바라고 믿는 자체들이 아버지의 무릎 앞에 모였사오니 
긍휼의 사랑으로 보호하여 주시옵고, 

영광의 은사로서 이들을 다시 품어 주시옵고, 
새로운 용기와 새로운 힘을 북돋워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이 한 시간, 아버지를 모셔 놓고 하늘 땅이 화동할 수 있고 
아버지의 선하신 사랑이 이 곳에 거할 수 있으며, 
아버지와 우리가 일체되는 가운데서 맺어지는 영광을 아버지 앞에 돌려드리고 
아버지로부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나이다. 

지방에 널리어서 외로이 무릎을 꿇고 
아버지 앞에 제단을 쌓고 있는 아들 딸들이 있사옵나이다. 
끝날의 사명 전체를 이들에게 맡겼사올진대 
어느 곳에서나 아버지의 뜻을 대하고 아버지의 뜻만을 나타내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나이다. 

이 한날 오로지 기쁘심의 영광이 전체의 머리 위에 같이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면서 사랑하시는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천국 복귀를 위하여 택한 무리들 ②

아버님! 보잘것없는 저희들을 찾아 세워주시고 이 시간까지 싸워 나오게 하여 주신 은사 앞에 감사드리옵나이다. 오늘날 저희들에게는 몸 마음 다 드려 아버지의 영광의 한날을 위하여 싸워야 할 사명이 남아 있사오니 지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가라고 하시는 명령을 따라나오면서 아니 갈래야 아니 갈 수 없는 어려운 길도 아버지께서 친히 같이해 주시고, 죽을 길도 아버지께서 친히 같이하여 주심을 너무나 많이 느꼈사옵나이다. 부족한 저희들을 이끌어 나오시며 많은 것을 참으신 아버지의 그 사랑 앞에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아버님이시여! 약속의 날과 허락하신 날이 지난 지가 오래였사오니 허락하신 뜻 앞에 민망할 뿐이옵나이다. 이제 여기에 모인 당신의 아들 딸들이, 이 한날에, 아버지, 뜻 앞에 영광으로 보답할 수 없사올진대는 눈물로라도 보답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참고 참으라 하신 명령에 따라 이 민족을 위하여 호소해 온 선조들의 소원이 이 끝날에 이루어지게 허락해 주시고, 세계 인류 앞에 어서 속히 아버지의 뜻을 나타내시고 명령을 내려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민족을 대신하여 모인 당신의 아들 딸들 가운데 이렇듯 크신 당신의 뜻을 자각하지 못하는 자녀들이 있사옵니까? 뼈살에 사무친 아버지의 심정을 체휼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나아가야 할 길이 멀고 험한 길인 것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어느 한날 어느 시간에 어떤 장벽이 저희 앞에 가로놓일지라도 능히 뚫고 나갈 수 있는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고, 원수들 앞에 자탄하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 오늘 모인 아들 딸들 이 일련의 모든 것을 청산하여, 6천년간 얽히고 설킨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 개체의 부족함을 청산하는 동시에 이 민족의 부족함을 이 한 자리에서 청산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6천년 인류역사상에 있었던 모든 부끄러움을 청산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써 이 시간 사탄 앞에 하나의 승리의 조건을 세우고 넘어갈 수 있는 해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 저희들을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이와 같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끌면 순종할 줄밖에 모르는, 이끌면 복종할 줄밖에 모르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 각자의 주관이나 관념이 남아 있지 않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심정을 본받아 깨끗한 어린이의 마음을 닮아 선한 무리가 되어서 죽든지 살든지 이 한 길을 지키게 하시옵고, 피살이 뜯기는 길이라도 달음질쳐 나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외로운 식구들이 지방에 널리어 아버지의 뜻길을 붙들고 지키기 위해 죽음을 각오하고 싸우고 있사오니 지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시간 그들에게 용기를 허락하여 주시옵고, 의의 충동을 허락하시사 새로운 결심과 새로운 각오 아래서 기쁨과 영광의 한날을 맞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저희들의 부족함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으며 자랑할 것도 없나이다. 오로지 어린아이와 같이 아버지의 사랑의 품에 안기고 싶은 간절한 마음 뿐이오니, 아버님, 이 시간 현현하시어서 각자의 심중 심중을 통찰하여 주시옵고, 지으신 분량대로 친히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아들 딸들 가운데 사탄에게 끌려가는 아들 딸이 없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성별의 인을 맞아서 기쁨과 승리의 깃발을 들고 아버지 앞에 영원토록 호산나의 영광을 돌려드릴 수 있는 작정의 이 한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천국 복귀를 위하여 택한 무리들 ③

아버님! 하늘과 땅이 하나의 몸과 같이 되어 있다는 것을 저희들이 말씀을 통하여 알았나이다. 하늘은 주체요 저희들은 지엽인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어느 한날, 어느 한 순간도 하늘의 사랑과 생명의 진액을 받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저희들이온대, 오늘날 저희들은 하늘의 한가지와 잎사귀로서 살아야 할 내 한 자체가 영원하신 하나님으로부터 우러나오시는 사랑의 진액을 받으면서 살지 못하였음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이제 끝날이 되어 심판의 날을 예고하는 이때에 저희 한 자체들이 완전한 뿌리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삼고 아버지의 사랑에 접붙임을 받을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영원하신 아버님의 사랑과 예수와 성신의 사랑을 통하여 맺어지는 사랑의 열매를 저희 한 자체에서 거두기를 고대하시는 아버지이신 줄 알고 있사오나 저희들 자체가 거기에 도달하기에는 너무나 미급하고 불완전하고 미숙하여 아버님의 수확의 낫질을 가로막는 자가 될까봐 두렵사옵나이다. 

이제 저희 자체를 아버지께 맡기오니, 아버님이여! 저희를 길러 주시옵고 보살펴 주시옵소서. 시련과 환난 가운데서 연단을 시키시어서 하나의 성숙한 결실로 완결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영원하신 아버지의 사랑의 손길을 거치어 영원한 천국을 이루는 결실체가 되고, 거두어 드릴 수 있는 추수꾼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이 일은 오늘 이 시간에 처음으로 예고하신 것이 아니었사옵고, 오래 전 구약시대와 2천년 전 예수님 당시에도 이미 예고하였던 일인줄 알고 있사옵니다. 이것을 안다고 할진대 오늘날 저희 자체들이 결실하여 하늘 앞에 거두어질 수 있는 수확물로서 하늘이 안식할 수 있는 결실체가 되어야 할 것이온대, 자기 스스로 판단해 보게 될 때 아직까지 완전함을 느끼지 못하는 자가 있을 것이옵니다. 그럴진대 스스로 아버지 앞에 회개하고 자신의 미급함을 자탄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서러움을 대신할 수 있는 회개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이날에 저희들 모였사오니 이들의 마음을 온전히 주관하여 주시옵고, 온전히 아버지께서 운행하시는 중심으로서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의 뜻 앞에 합당치 못한 모든 악의 관념이나 주의 주장을 일절 용납치 마시옵소서. 

여기에 모인 무리들, 성별에 성별을 더하여 사탄이 역사하던 것을 종결시킴으로써 완전히 성별된 자녀들이 되게 하시어서, 아버지만이 운행하실 수 있으며 아버지만이 간섭하실 수 있는 이 한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저희들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날을 이루길 재촉하고 계신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들을 세워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타내려 하시는 때인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또 저희 한 자체를 세워 20세기인 오늘날에 있어서 그리스도의 환난을 붙안고 나서기를 고대하고 계신 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님, 천성을 향하여 달려나가는 저희들의 걸음걸이가 자기를 중심하지 말게 이끌어 주시옵고, 자기를 중심하고 기도하는 자리에 머물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악이 침범할 수 있는 요소를 박차고 나설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 운행하시고 아버님이 원하시는 그 뜻을 이루기 위하여 어떠한 험한 싸움의 길이라도, 쓰러질 수밖에 없고 낙망할 수밖에 없는 길이라도 참고 나갈 수 있도록, 아버지께서 붙들어 주시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는 땅의 사람이 아닌 고로 땅의 영광을 받을 수 없는 것을 아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예고하셨듯이 2천년의 역사를 경과하여 나오는 가운데 참다운 아버지의 사랑과 참다운 아버지의 지조를 가진 하늘의 백성 하늘의 아들 딸이 있다고 할 때, 그들은 어느 세기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땅위에서 환영받지 못했음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아버님! 오늘날 저희들이 예수님을 대신하여, 예수님이 땅 위에서 못다 이루신 일을 대신할 제단이 이 민족 앞에 핍박받게 될 때 감당할 수 있게 하여 주시고, 하늘을 위하여 살게 될 때 이 땅 위의 인류로부터 모욕을 당하고, 어려움을 당하고, 서러움을 당하게 되더라도 능히 극복하고 남을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6천년이 경과한 오늘 예수께서 수확의 한 날을 고대하며 저희들을 부르고 있사오니, 저희를 통하여 역사적인 서러움과 십자가의 피눈물의 자국을 거두시고, 저희가 승리의 방패가 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소망의 실체인 예수는 오늘도 저희들이 사탄을 주관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기를 고대하고 있다는 것을 저희가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의 기쁘신 뜻을 마음에 품고 오늘도 하늘 대신 싸워야 되겠고, 생애노정을 바쳐서 아버지의 일을 하다가 내 일대에 이 사명이 끝나지 않거든 후손들을 통해서라도 원수 사탄을 굴복시키겠다는 결심을 품는 아들 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새해를 앞둔 저희들, 다시 생사를 건 싸움의 길을 가야 할 것을 마음 깊이 각오하지 않으면 안 되겠사옵니다. 어떠한 원수들이 반대할지라도 여기에 굴하지 않고 충절을 지킬 수 있는 아들 딸이 다 되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아버님을 대신한 아들 딸임을 온 만상 앞에 여실히 나타낼 수 있고 천지를 대신할 수 있는 아버님의 아들 딸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날 허락하신 말씀을 나타내시어서 마음과 마음이 연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영이 영을 움직이시어 아버지의 능력의 손길 앞에 다시 빚음받을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천국 복귀를 위하여 택한 무리들 ④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날 이제 우리는 뛰어야 되겠사옵니다. 힘이 부족하오나 한꺼번에 수십 단계를 뛰어 넘지 않으면 안 될 이런 어마어마한 역사적인 종국을 앞두고 있사옵니다. 나 하나가 심판의 과정을 멋들어지게 넘어야 할 입장에 서 있는데도 불구하고 오늘날 저희들은 깊은 잠에 빠져 있나이다. 

아버지, 저희들은 세속에 취하여 있나이다. 죄악과 동반하고 있나이다. 이러한 저희들, 모든 악의 요소를 전부 청산하고 나서서 천주의 중심이신 아버지 앞에 승리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하나의 승리자로 세워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역사적인 모든 사정들이 오늘날 저희의 일신에 엉켜 있사오니, 그것을 끊고 해방의 중심을 갖추어 예수 그리스도의 친구의 입장에 서서 아버지 앞에 경배할 수 있는 기쁨의 한 자체로서 세워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천국복귀를 위하여 택한 저희들이 저희 한 자체를 중심삼고 천국이념을 밟고 사는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천국이념에 이끌리어 그 이념을 성취할 때까지 나아가고 나아가고, 희생하고 희생하고, 싸우고 싸워나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당신을 우주적인 아버지로 모실 때까지 참고 싸워 이길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저희들의 마음을 영원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새로운 우주적인 생활 기준을 통하여, 전체의 중심이신 아버지 앞에 감사 경배할 수 있으며, 아버지의 사랑에 잠길 수 있는 아들딸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천국 복귀를 위하여 택한 무리들 (말씀선집 1권 20편 기도 ③ )

훈독왕 | 20250526132938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1권 20편

 

천국 복귀를 위하여 택한 무리들

1956년 12월 30일(日), 전 본부교회.

 

천국 복귀를 위하여 택한 무리들 (말씀선집 1권 20편 기도 ③ )

 

<기 도 3>

 

아버님!

하늘과 땅이 하나의 몸과 같이 되어 있다는 것을 저희들이 말씀을 통하여 알았나이다. 

하늘은 주체요 저희들은 지엽인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어느 한 날, 어느 한 순간도 하늘의 사랑과 생명의 진액을 받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저희들이온데, 오늘날 저희들은 하늘의 한 가지와 잎사귀로서 살아야 할 내 한 자체가 영원하신 하나님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사랑의 진액을 받으면서 살지 못하였음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이제 끝날이 되어 심판의 날을 예고하는 이때에 저희 한 자체들이 완전한 뿌리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삼고 아버지의 사랑에 접붙임을 받을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영원하신 아버님의 사랑과 예수와 성신의 사랑을 통하여 맺어지는 사랑의 열매를 저희 한 자체에서 거두기를 고대하시는 아버지이신 줄 알고 있사오나, 저희들 자체가 거기에 도달하기에는 너무나 미급하고 불완전하고 미숙하여 아버님의 수확의 낫질을 가로 막는 자가 될까봐 두렵사옵나이다.


이제 저희 자체를 아버지께 맡기오니,

아버님이여!

저희를 길러 주시옵고 보살펴 주시옵소서.

시련과 환난 가운데서 연단을 시키시어서 하나의 성숙한 결실로 완결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영원하신 아버지의 사랑의 손길을 거치어 영원한 천국을 이루는 결실체가 되고, 거두어들일 수 있는 추수꾼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이 일은 오늘 이 시간에 처음으로 예고하신 것이 아니었사옵고, 오래 전 구약시대와 2천년 전 예수님 당시에도 이미 예고하였던 일인 줄 알고 있사옵니다.

이것을 안다고 할진대 오늘날의 저희 자체들이 결실하여 하늘 앞에 거두어질 수 있는 수확물로서 하늘이 안식할 수 있는 결실체가 되어야 할 것이온데, 자기 스스로 판단해 보게 될 때 아직까지 완전함을 느끼지 못하는 자가 있을 것이옵니다.

그럴진대 스스로 아버지 앞에 회개하고 자신의 미급함을 자탄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서러움을 대신할 수 있는 회개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이날에 저희들 모였사오니 이들의 마음을 온전히 주관하여 주시옵고, 온전히 아버지께서 운행하시는 중심으로서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의 뜻 앞에 합당치 못한 모든 악의 관념이나 주의 주장을 일절 용납지 마시옵소서.


여기에 모인 무리들, 성별에 성별을 더하여 사탄이 역사하던 것을 종결시킴으로써 완전히 성별된 자녀들이 되게 하시어서, 아버지만이 운행하실 수 있으며 아버지만이 간섭하실 수 있는 이 한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저희들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날을 이루길 재촉하고 계신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저희들을 세워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타내려 하시는 때인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또 저희 한 자체를 세워 20세기인 오늘날에 있어서 그리스도의 환난을 붙안고 나서기를 고대하고 계신 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님,

천성을 향하여 달려나가는 저희들의 걸음걸이가 자기를 중심하지 말게 이끌어 주시옵고, 자기를 중심하고 기도하는 자리에 머물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악이 침범할 수 있는 요소를 박차고 나설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 운행하시고 아버님이 원하시는 그 뜻을 이루기 위하여 어떠한 험한 싸움의 길이라도, 쓰러질 수밖에 없고 낙망할 수밖에 없는 길이라도 참고 나갈 수 있도록, 아버지께서 붙들어 주시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는 땅의 사람이 아닌 고로 땅의 영광을 받을 수 없는 것을 아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예고하셨듯이 2천년의 역사를 경과하여 나오는 가운데 참다운 아버지의 사랑과 참다운 아버지의 지조를 가진 하늘의 백성, 하늘의 아들딸이 있다고 할 때, 그들은 어느 세기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땅 위에서 환영받지 못했음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아버님!

오늘날 저희들이 예수님을 대신하여, 예수님이 땅 위에서 못다 이루신 일을 대신할 제단이 이 민족 앞에 핍박받게 될 때 감당할 수 있게 하여 주시고, 하늘을 위하여 살게 될 때 이 땅 위의 인류로부터 모욕을 당하고, 어려움을 당하고, 서러움을 당하게 되더라도 능히 극복하고 남을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6천년이 경과한 오늘 예수께서 수확의 한 날을 고대하며 저희들을 부르고 있사오니, 저희를 통하여 역사적인 서러움과 십자가의 피눈물의 자국을 거두시고, 저희가 승리의 방패가 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소망의 실체인 예수는 오늘도 저희들이 사탄을 주관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기를 고대하고 있다는 것을 저희가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의 기쁘신 뜻을 마음에 품고 오늘도 하늘 대신 싸워야 되겠고, 생애노정을 바쳐서 아버지의 일을 하다가 내 일대에 이 사명이 끝나지 않거든 후손들을 통해서라도 원수 사탄을 굴복시키겠다는 결심을 품는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새해를 앞둔 저희들, 다시 생사를 건 싸움의 길을 가야 할 것을 마음 깊이 각오하지 않으면 안 되겠사옵니다.

어떠한 원수들이 반대할지라도 여기에 굴하지 않고 충절을 지킬 수 있는 아들딸이 다 되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아버님을 대신한 아들딸임을 온 만상 앞에 여실히 나타낼 수 있고 천지를 대신할 수 있는 아버님의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날 허락하신 말씀을 나타내시어서 마음과 마음이 연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영이 영을 움직이시어 아버지의 능력의 손길 앞에 다시 빚음 받을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