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선집 기도 (41-100권) 제82권

재림주님의 기도 - 역사적 결실시대 (말씀선집 82권 1편)

훈독왕 | 20251110091821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82권 1편

 

역사적 결실시대

1975.12.30 (화), 한국 전본부교회

 

사랑하는 아버님!

여기에 남아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미국 땅을 향하여 출발하지 않으면 안 될 시간이 되었습니다.

 

역사적인 결실시대인 것을 분명히 알았습니다.

이 시대를 책임지고 가는 스승의 길 앞에 상대적으로 남아진 자녀들은 스승을 기다리는 것보다도 싸움에 승리할 수 있는 무리들이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있사 오니,

부디 그럴 수 있는 무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다시 올 때까지 하나님을 붙들고 이 나라 이 민족이 아시아의 일각(一角)에 있어서 당신의 권위를 세울 수 있는 이번 기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삼천만을 품에 안고 남북을 하나 만들고, 아시아에서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서구문명을 직접적으로 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떠나는 길을 아버지 앞에 맡겼사오니, 만나는 그들 앞에 소망의 희소식을 갖다 줄 수 있는 이번 기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당신 앞에 맡기고 가오니 모든 것을 친히 책임져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자녀로 인한 천국실현 (말씀선집 82권 2편)

훈독왕 | 20251110092106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82권 2편

 

자녀로 인한 천국실현

1976.01.01 (목),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사랑하는 아버님, 역사적인 1975년은 바로 지나갔습니다.

이제 또 다른 새로운 역사를 안고 승리의 개가를 부르기 위하여 전진하여야 할 1976년이 바로 시작되었습니다.

 

아버지,!

회고하옵건대, 한 나라를 찾아 수많은 나라를 더듬어 온 아버님이요, 이스라엘을 찾아 4천 년을 수고하시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위에 보냈으나 당신이 소원하신 뜻을 이루지 못하고,

역사적인 한을 지니고 연장시켜 가는 기독교의 수난길을 바라보는 아버지의 노고가, 아버지의 비참함과 비통함이 얼마나 컸는가를 저희들은 다시 한 번 회상하옵니다.

 

그로부터 서구를 향한 기독교문명이 영적 세계의 사명을 짊어지고 새로운 아시아를 거쳐 미대륙까지 찾아올 때까지 얼마나 많은 선한 사람과 당신의 자녀들이 피의 대가를 치렀는가를 다시 한 번 마음 깊이 회상하지 않을 수 없나이다.

이 서구문명의 결실을 앞에 놓고 아시아의 일각 (一角)인 한국 땅을 오랜 역사과정을 통해 탕감의 피의 역사를 지니게 하시고,

그 가운데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누구도 알지 못하는 때에 보잘 것없는 이 자식을 한국 땅에 태어나게 하시어 지금까지 56년이라는 세월을 지나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그 가운데 뜻을 품고 30여 년간 풍상 속에서 하늘의 수고를 다시 가하게 한 것을 회상하게 될 때에 면목이 없나이다.

 

민족을 품고 교회를 품어 세계의 새로운 나라로서 아버지께서는 축복하려 하였지만, 그 나라의 교회와 백성이 아버지의 뜻대로 일치 못 하였던 사실로 말미암아,

이와 같이 세계는 두 세계로 분립됐고, 온 세계에 널려 있는 기독교는 도탄 중에 신음하게 되었고, 전세계 인류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사랑을 받는 것이 아니라 원수들의 공격 가운데서 처참한 상처를 입고 있는 실상을 바라보게 되옵니다.

 

이와 같은 거듭된 한을 다시 청산 짓기 위하여 이 자식은 30평생 싸움의 길을 거슬러 한국을 지나 일본을 통하여 이 자리에까지 상륙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이 자리에서, 영적인 승리의 기반을 이어받아 한국과 더불어 육적인 승리의 기반을 조성하였사옵고,

다시 영육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기반을 완결짓기 위하여 1975년부터 76년, 77년까지, 이 3년간을 중심삼고 미대륙과의 싸움에 임하고 있사오니,

아버지여, 여기에 친히 같이 하여 주시옵소서.

 

중심적인 사명은 당신의 뜻의 완결이옵니다.

지상에 새로운 천국을 실현하기 위한 당신의 뜻이 있는 것을 저희들이 알았기 때문에 이러한 사명을 감당하는 중이오니,

1975년에 아시아에서 승리한 전부를 이제 이 미국 땅에서 새로이 1976년 이해에 다시 완결짓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와 같은 싸움을 통하여 이제 양키 스타디움이라는 장소를 중심삼고 세계사적인 판결을 짓지 않으면 안 될 엄숙한 시기에 임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1976년이 당신의 이름 가운데서 복되게 하여 주시옵고, 당신의 나라에 있어서 추앙의 해, 기억의 해, 기념의 해가 되게 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5개월이란 기간 동안 저희들은 온갖 정성을 다 모아 이해의 승리의 탑을 쌓아, 아버지가 군림하고 아버지가 행차할 수 있는 세계사적인 기반을 닦을 것을 맹세하고 선서하오니,

믿는 가운데서 저희에게 맡겨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기필코 승리할 것을 믿고 알고 있사오니, 아버지 뜻하신 대로 이루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워싱턴 대회까지 전 미국을 몰아, 전세계 자유국가들을 몰아 아버지의 승리의 세계로 진일보 전진할 수 있게끔 하시옵소서.

이번 양키 스타디움을 통하여 그런 모든 기반을 닦는 중요한 역사이오니,

아버지, 여기를 친히 맡아 주관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새날, 이 아침에 어린 자녀들이 벨베디아 이곳에 모여서 다시 한 번 아버지 앞에 마음을 묶어 바치면서, 남겨진 싸움에서 승리할 것을 다짐 하는 맹세와 심적 각오를 다시 하는 바이오니,

이 모두가 당신의 뜻 앞에 합당한 바가 되어서 기필코 승리의 결과를 가져 올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아시아문명권과 서구문명권, 하늘이 찾아 나오던 새로운 나라를 이 땅 위에 뿌리를 박게 하시고 온 세계를 당신이 치리 할 수 있는 당신의 주권의 세계로 이양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나이다.

 

뜻하신 대로 이루어 드릴 것을 저희들은 선서하옵니다.

저희들이 아니면 이 뜻을 완결지을 수 없는, 그런 막중한 책임을 짊어졌다는 것을 잘 알고 있사옵니다.

온갖 정성을 다바쳐 승리의 결과를 다짐짓기 위해 새해 새날 새아침에 결의하오니,

당신이 친히 온 영계, 온 피조세계 위에 승리를 선포할 수 있는 계기로 삼아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1976년을 출발하오니, 365일간 아버지 뜻 앞에 움직이는 모든 일들이 당신의 이름 가운데 형통하게 하여 주옵고,

만사가 당신의 승리의 결과를 가져 올 수 있는, 역사적인 전환을 마련하는 1976년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이날 이 시간을 추앙하면서 한국과 일본, 여기 미국에 있는 전체 식구들이 이곳을 향하여 머리를 숙이고 축하하겠사오니, 기쁘신 가운데 아버지께서 축복하여 주시옵고,

영원한 생명의 문을 활짝 열어 아버지의 능력으로 아버지가 계신 것을 증거할 수 있는 1976년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슬펐던 역사를 제거하고 기쁨과 행복과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역사가 1976년으로부터 시작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인사들 위에 축복하여 주옵고, 참석하지 못한 모든 통일의 무리, 더우기 120개 국에 널려 있는 선교사들 위에도 친히 같이 하여 주시옵소서.

 

1976년이야말로 승리할 수 있는 해가 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통일식 (말씀선집 82권 8편)

훈독왕 | 20251110092335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82권 8편

 

통일식

1976.01.31 (토), 한국 전본부교회

 

사랑하는 아버님!

당신이 6천 년 동안 해원의 한 날을 바라시던 모든 소원을 이 시간에 푸시옵소서.

예수님을 보내시어 이스라엘 민족과 하나되게 하시려던 뜻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남겨진 한을 이 시간 해원성사하시옵소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이름을 따라 지금가지 30년 세월 과정에서 당신이 슬펐던 모든 한을 이 시간 푸시옵소서.

 

하늘과 땅이 갈라졌고, 남자와 여자가 원수의 인연을 맺어 갈라지는 입장에 섰고, 부모와 자녀가 갈라졌고, 형제인 가인 아벨이 서로 원수가 되어 시작된 역사가 이 끝날에 와서 세계사적으로 모두 갈라진 실상을 눈앞에 바라보면서,

참된 부부가 어디 있으며, 참된 부모가 어디 있으며, 참된 자녀가 어디 있으며, 참된 형제가 어디 있으며, 참된 종족과 민족과 참된 국가와 참된 세계가 어디 있는가를 생각하게 되옵니다.

이러한 모든 것을 찾을 수 없는 혼란된 이 세상 가운데서 당신의 이름을 통하여 새로운 역사적인 통일의 무리를 수습하였사옵니다.

그리하여 이제 마음과 몸이, 남자와 여자가, 남편과 아내가, 형제와 부모가 갈라졌던 모든 것을 통합할 수 있고, 참된 종족과 더불어 참된 민족으로, 참된 국가로, 참된 세계로 하나 만들려는 당신의 뜻을 이 땅 위에서 실천할 수 있고, 이룰 수 있는 현장이 되어 있는 것을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는 가인이 아벨을 쳐 나왔고, 악한 주권이 선한 주권을 쳐 나왔사옵니다.

하오나 이제부터는 가인과 아벨이 바뀌어져서, 만일 가인이 아벨을 치는 날에는 몇 배의 배상을 치르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엄연한 시대로 넘어가고 있는 것을 당신과 여기 참부모는 알고 있사오니,

그런 법도를 천주 가운데에 세우시어 선한 기준이 절대의 권한을 갖고 악이 거기에 순응하는 하나의 도리를 찾지 않으면 영영 멸망한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한 새로운 역사의 출발이 이 시간서부터 벌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는 악한 몸뚱이가 선한 마음을 지배했지만, 이제부터는 선한 마음이 악한 몸뚱이를 때려서라도 굴복시켜서 아버지 앞에 변치 않는 하나의 인격을 형성하여 드려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가정에서는 남자 여자가 서로 주장하는 입장에 있었지만, 이젠 천리(天理)를 따라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 옛날 에덴에서 실수하던 아담 해와의 전철을 절대 밟을 수 없는 참된 부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또, 그 아들딸로 태어나는 자녀들은 하나님 앞에 아담 해와가 배반하던 것과 같은 그러한 자녀가 아니라, 참된 부모를 중심삼고 배반할 수 없는 자녀가 되어 완전히 부모와 자식이 하나된 가정으로 출발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형이 동생을 치고 동생이 형을 치던 역사적인 모든 것을 다 흘려 버리고 형이 동생을 사랑하고, 동생이 형을 숭배하며 따라갈 수 있는 천리 법도를 세우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늘의 운세로 볼 때, 이 나라와 저희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 지금까지는 가인이 아벨을 지배할 수 있는 입장에 섰었지만

이제부터는 아벨의 권을 따라 가인이 순응하는 길을 이 나라가 가려 가지 않으면 이 나라의 앞 길도 멀지 않아 어려움에 부딪힐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 일이 없게끔 당신이 주도하여 섭리하시옵소서.

나라와 교회가 연결되어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시대적 한계점에 도달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금번 박대통령이 사상무장을 해야 된다는 선언을 했습니다.

사상무장은 오로지 통일교회 사상을 빼 놓고는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옵고,

이 나라를 새로운 이 사상을 중심삼고 거국적으로 무장시키고 세계에 없는 하나의 새로운 국교를 만들어 세계의 중심국가로 삼지 않으면 안 될 시점에 처해 있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고,

부디 이 나라의 운명을 그런 결과로 아버지께서 주도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일이 설정되면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과 미국이 연결될 수 있는 하늘의 때가 될 것이니,

그런 때가 다가왔사오니 일본과 한국을 중심삼고 아시아를 연결시키어 서구 문명을 지도할 수 있는 새로운 역사적인 통일의 세계로 진전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무리 혼란된 상황이라 하더라도 당신이 주도하시는 방향과 뜻을 따라서 세계는 움직일 줄 알고 있사옵니다.

여기에 중심을 세웠사오니 절대적인 권한을 갖게 하시고, 아시아의 중심을 하늘이 가지시어 아시아를 규합하고 공산권을 제압할 수 있는 새로운 역사적인 출발이 이 시간서부터 설정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무리 김일성이 포악하더라도….

거짓 부모의 이름을 가졌던 이 자를 아버지께서….

지금까지는 거짓부모의 이름을 행사하고, 남한을 노리고 저주하는 입장에서 나왔지만,

이제부터는 이 남한을 대해 북한이 순종하고 따라오지 않을 때는 하늘의 권한으로 그들이 영적인 세계로부터 저주 받는 입장으로 바꾸어지는 이런 시점으로 넘어가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무리 김일성이 포악하다 하더라도 남한 땅을 침범할 수 없게끔 아버지께서 이 시간 결정하시옵소서.

도리어 남한이 북한을 칠 수 있는 새로운 역사적 전환기임을 아버지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이름으로 온 천주에 선포하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민주세계도, 미국 자체를 두고 볼 때 금후의 갈 길이 막혀 있사옵니다.

참부모의 이름과 역사적인 기독교의 소원이던 재림이상을 중심삼고 미국을 움직여 민주세계를 규합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공산권을 제압하고도 남을 수 있는 역사적인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그 민족들이 알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지금 유태인과 기독교인이 합하여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있지만, 이들이 가인적 입장에서 그러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벨적인 입장인 통일교회가 이들을 품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이들을 이시간 용서하오니,

아버지께서 이들의 역사적인 죄상을 잊으시사 셋째 되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이들을 굴복시키시어 하늘의 순리대로 아벨이 장자의 권한을 가지고 민주세계에 들어갈 수 있게끔

이 시간 선포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금까지 천사세계가 땅 위의 아담 세계를 지배해 온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제는 그런 때가 아니라, 아담 세계에 있는 땅 위의 온 인류가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영계를 지배할 수 있는 시대로 전환시키어 당신의 이름 앞에 하나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당신의 심정과 인류의 심정이 연결될 수 없었던, 도리어 당신 앞에 슬픈 심정으로 다짐짓던 역사상의 인간들의 심정이 이제는 기쁜 심정으로 전환될 수 있는 심정적 통일의 기원을 세워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원리원칙에 따라 원리의 귀결점을 마련하기 위하여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복잡한 형국(形局)을 수습하는 노정을 아버지께서 살펴 오셨사오니, 이 모두를 기쁘게 받으시옵소서.

 

이 시간 이 식은 통일의 식이옵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참된 사람이 되고, 참된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 참된 부부가 되고, 참된 부부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참된 자녀가 하나되고,

참된 자녀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참되지 못하였던 가인이 아벨을 중심삼고 형제의 사랑권을 중심 삼고 하나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리하여 그 가정이 참된 아벨의 입장에서 참된 가인 종족을 수습하고, 그 참된 종족이 아벨적 입장에서 참된 가인 민족을 수습하고, 그 참된 아벨적 민족 기반이 아벨적 입장에서 참된 국가를 수습하고, 그 국가가 참된 아벨적 입장에서 참된 가인 세계권을 수습하여 하늘 앞에 아벨적 세계와 가인적 세계가,

다시 말하면 아담세계와 천사세계가 하나되어 하나님을 중심한 통일의 세계로 귀결될 수 있는 거룩한 식전으로 받아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1976년은 역사적인 전환기요, 역사적인 통일의 운세가 하늘을 중심삼고 이루어질 수 있는 전환기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의 분수령을, 고개를 넘는 이 시간이오니, 당신이 지금까지 권능이 있어도 행사하지 못하였던 것을 이 시간부터 행사하시옵고,

지금까지 지상에 있는 만민들은 아담 창조하는 것을 자유롭게 협조 못 하였지만 이제는 온 영계를 동원하여 아담을 재창조하여 완성하는 데 헙조시키시어서 하나의 통일의 세계로 몰아낼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땅 위에 있는 인간들이 참부모의 혈통적 인연과 심정적 인연을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천사세계를 지배하고

아버지의 본연의 자녀의 명분을 가지고 아버님 앞에 효자효녀 충신열녀의 심정을 갖추는 본연의 인류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날의 이 식전을 당신께서 받으시옵소서.

친히 아버지의 이름으로 선포함과 동시에 참부모의 이름으로 이 지구상에 있는 모든 만물과 만민 앞에 선포하고 당신의 이름으로 영계에 선포하는 이 식이오니, 친히 선포하시옵고, 여기에 인(印)을 찍으시옵소서.

오늘 출발하는 새로운 역사적인 한 날을 기꺼이 만유(萬有)의 존재가 받아들일 수 있게 하여 주시 옵길 부탁드립니다.

 

악한 사탄도 이제는 반항하였다가는 몇십 배, 몇백 배의 탕감조건으로 배상을 치르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었기 때문에

당신 앞에 순응하여 사랑받을 수 있는 해원의 길, 전진할 수 있는 길도 터놓으니 아버지께서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의 식전을 참부 모님의 이름으로 당신 앞에 봉헌하오니 기꺼이 받아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언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통일과 천국 (말씀선집 82권 9편)

훈독왕 | 20251110092816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82권 9편

 

통일과 천국

1976.02.01 (일), 한국 전본부교회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76년 2월 1일, 이달 들어 첫번째 맞는 안식일도 되옵니다.

벌써 새해를 맞이하여 한 달을 보내고 다음 달을 맞는 이 아침에, 1976년에 있어서 저희들의 역사적인 사명이 얼마나 엄중하고 막중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면서 마음을 가다듬어 당신 앞에 모든 것을 바치기를 맹세하나이다.

 

이 시간 미국에 있는, 이스트 가든과 벨베디아와 배리타운과 뉴욕을 중심삼고 전국에 있는 식구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자녀들이 이곳을 향하여 마음을 모아 하늘을 바라보면서 축수하는 곳곳마다 당신의 무한한 사랑과 자비로 같이하여 주옵소서.

 

아버지!

본국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다시 만나게 해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만날 적마다 당신의 높고 귀하신 심정의 인연을 깊이 체휼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당신이 남기신 한스러운 복귀의 사명을 가일층 다짐하는 각자의 심령에 변화가 있기를 바랄 뿐이옵니다.

 

아버지!

이 2월 한 달도 허락하신 뜻 가운데서 모든 것을 바치고 당신이 원하시는 소원의 뜻 앞에 보탬이 되는 한 달이 되고, 기억될 수 있는 한 계기를 남김으로써 당신 앞에 칭찬받는 한 조건이라도 세울 수 있는 거룩한 달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시아에 있어서의 큰 변동도, 새로이 역사적으로 흘러가는 모든 사연도 1976년도에 저희들이 맡은 바의 책임 가운데 해야 할 일을 중심삼은 것들인 것을 알고 있사오니,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고 한 축(軸)을 이루어 전세계 앞에 영향을 미치게 하여 주옵소서.

금년 4월까지 막중한 변화의 시기가 다가오는 것을 느끼오니,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고, 뜻하신 대로 모든 것이 형통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님!

이 한국은 사방의 원수들에게 우겨싸인 외로운 자리에 서 있사옵니다.

누구를 의지할 수 없는 이 나라의 운명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만이 여기에 계시게 될 때는 모든 것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그것을 극복할 수 있지만, 아버지께서 같이하시지 않게 될 때에는 아무리 아우성을 치고 몸부림을 친다 하더라도 벗어날 수 없는, 고아와 같은 이 한국 민족이오니,

아버지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내일의 소망의 천국을 바라보면서 오늘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하늘이 기억할 수 있는 민족이 돼야 되겠습니다.

더욱이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이 민족 앞에 방향을 제시하고 남모르는 가운데서 민족을 위해 실천한다고 주장해 나오던 무리들이었기에,

저희들이 먼저 이 민족 앞에 각성제가 되고 새로운 자극제가 되어, 내일의 소망의 천국을 향하여 가는 데 있어서 새로운 표준이 되고 새로운 길잡이가 될 수 있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런 의미에서 금후의 저희들의 책임이 더욱 막중한 것을 느끼게 되옵니다.

남한 각지에 널려 있는 자녀들이 일심동체가 되어 남기신 사명 앞에 강자의 마음을 갖추고 거기에 하늘의 심정을 곁들여 가지고,

아버지의 뜻 앞에 전진을 다짐하는 하늘의 용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저희들이 내일의 소망의 천국을 품에 안고 이것을 생활권내에 실현시키기 위하여 가는 길이 바쁘고 어려운 것인 것을 이미 알고 있사옵니다.

여기서 후퇴하는 저희들이 되지 말고 전진에 전진을 다짐하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당신의 이름을 가지고 모이는 곳곳마다 친히 같이하여 주옵고, 이 아침도 아버지의 보호하심 가운데 시간을 갖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기도 2

 

사랑하는 아버님!

한많은 역사의 곡절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지금까지는 몰랐지만, 이제는 저희들이 하나의 순리의 법도를 따라서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마음을 중심삼고 몸에 영향을 미쳐 하나 만들게 될 때, 그 몸이 가정으로, 가정이 종족으로, 종족이 민족으로, 민족이 국가로, 국가가 세계로 영향 미치고, 지상세계뿐만이 아니라 영계까지 통하고,

아버지의 심정세계의 폭발적인 모든 것을 해원성사함으로써 아버님을 해방시켜 드릴 수 있다는 역사적인 놀라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저희의 제한된 이 몸을 통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권까지, 전지전능하신 아버지의 마음까지 해원성사할 수 있다는 놀라운 역사적인 사실을 알았사옵니다.

이것을 완수 완성할 수 있게 될 때는 세계의 모든 것은 해결될 줄 알고 있습니다. 이 길을 위하여 저희들은 이미 생명을 바칠 것을 각오하고 출발하였사오니, 아직까지 내가 살아 있는 한, 또 내가 가야 할 내일이 있는 한 모든 것을 기쁨으로 맞아 나가며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하늘의 자녀다운 의분과 용기를 갖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사탄세계를 주관하고 사탄세계를 흡수하여 하늘의 재료로 사용해 가지고 새로운 인간 재창조의 주인격에 서서 하나님의 대역사를 하고 남음이 있는,

당신의 아들딸의 명분을 갖기에 부족함이 없는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통일의 기원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통일을 통해서만이 천국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천국도 이 통일원칙을 통하여 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버지!

이제 이들이 강하고 담대하게끔 신념을 넣어 주시옵소서.

아버지가 변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들도 변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아버님께서 강하고 담대한 것같이 이들도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습니다.

 

아버지!

저희들은 이 시간 주체적인 존재가 되기를 선언하고 맹세하겠사오니 기꺼이 받아주시옵소서.

지금까지 잘못한 것을 다 회개하고 1976년, 음력 정월 초하룻날을 중심삼고 새로운 역사적인 출발을 할 것을 선언하였사옵니다.

오늘은 그 둘째 날, 새로이 통일교인들이 모인 이 자리에서 선언하고 맹세하겠사오니, 저희들이 선언한 대로 실천하여 1976년 도에 아버지가 이 나라에 임하셔서 활동할 수 있는 승리의 터전을 만들고도 남음이 있게끔,

아버지, 저희들을 채찍질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만만세의 은사와 사랑으로 길이길이 같이하여 주옵길 재삼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