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선집 기도 (41-100권) 제78권

재림주님의 기도 - ​총해원식 (말씀선집 78권 1편 기도 ② )

훈독왕 | 20240302083448

말씀선집 78권 1편

 

총해원식

1975.05.01 (목), 한국 청평수련소

 

하나님과 참부모와 형제, 본연의 인연이 연결된 그 길에서부터 이 세상이 출발했어야 할 텐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비정상적인 인류가 생겨난 것을 이제 원복이를 통해서 다시 이어받는 이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 가인적인 세계 인류를 당신 앞에 봉헌하였고, 이를 받아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참부모의 혈족을 중심삼고 이 세계에 널려 있는 가인적인 세계의 이 모든 백성도 당신의 혈족으로서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을 따라서 기억하여 주옵길 바라옵니다.

참부모도 이 땅 위에 있는 만민이 자기의 혈족인 것을 알고 기억하겠사오니,

아버님도 같이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가인 아벨의 싸움의 역사가 지금까지 연결되어 왔지만, 여기에 참부모의 직계의 혈족과 더불어 통일가에 있는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이 전후 관계에 있어서 하나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아버지!

이 식을 지냄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아벨이 형님의 자리에 서고 역사적인 가인이 동생의 자리에 서서 서로 탕감복귀의 인연을 넘어설 수 있는 이날이 설정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전체가 탕감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사옵니다.

하오니 이제, 여기에 가인적인 입장에 선 모든 무리를 받아 아벨적인 입장에 선 자녀들의 이름과 더불어 하나의 아들로서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역사적인 탕감의 투쟁의 역사를 종결시켜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사탄이 어떠한 참소나 제시조건을 세울 수 없는 이번 축복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사탄권 내에 있는 악한 영들도 다 하나님의 권세권 내에 들어왔으니.

하나님이 자의(自意)에 의해서 모든 것을 치리할 수 있는 승리의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하나님 앞에 일치되지 못한 모든 존재들은 제거되고, 그 법도에 순응하지 못하는 자들은 그 법도의 치리를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역사시대로 전환되어 들어가는 것을 감사합니다.

 

아버지!

이제 이 시간을 기하여 당신이 총해원하고 부모가 총해원하고 또, 가인적인 입장에 있는 어머니를 통하여서 그들의 자녀의 전부가 이제 해원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순리의 도리를 찾은 것을 감사 드립니다.

이 날은 영원무궁토록 당신의 마음 가운데 자랑의 날이요, 또한 참부모에게 자랑의 날이요, 여기에 모인 복귀의 노정을 걸어온 모든 사람들의 자랑의 날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 날이 육천 년 기간을 육십 년으로 탕감할수 있는 회갑의 날인 것도 생각하게 되옵니다.

더욱이 3차 7년노정, 통일교회, 협회에 있어서 총탕감하고 해방하는 날도 되옵니다.

참부모가 30년 기간을 넘어 예수님이 공생애 노정에서 유대교로부터 추방당하던 그런 자리를 다시 만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탕감하여 승리의 자리로서 대한민국과 더불어 이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조건을, 한국에서 1차, 2차, 3차, 4차, 5차의 대회를 통하여 이미 절반 이상의 기준을 넘긴 것을 생각하면서, 그 기반 위에 세우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온 피조세계의 모든 것은 당신의 아들딸이옵고 당신의 주관권 내에 있사오니,

당신의 이름과 더불어 만유의 존재는 하나의 통일된 모습으로 수습되고 하나의 혈족으로 하나의 소유로서 움직일 수 있는 새로운 행차와 행군이 당당코 이 악한 세계의 도상에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악을 수습하고 주도적인 역할을 그 어느 곳에서나 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120개 국에 나가 있는 통일교회의 무리들, 수는 적더라도 하늘의 승리가 찾아들고 천운이 스며들 수 있는 기반으로 전개된 것을 감사드리옵니다.

 

하늘의 기쁜 날, 땅의 기쁜 날, 만물의 기쁜 날을 가졌고, 만민의 기쁜 날을 가졌고, 영계의 기쁜 날을 가졌고, 참부모의 기쁜 날을 가졌고, 아버지의 기쁜 날을 가진 것을 감사 찬양 드리옵니다.

이 모든 기쁜 날, 오늘 이와 같은 잔치에 이 모든 잔칫상들을 기쁨의 대상으로서 서로서로 나눌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여 주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참부모의 이름으로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총해원식 (말씀선집 78권 1편 기도 ① )

훈독왕 | 20240302083333

말씀선집 78권 1편

 

총해원식

1975.05.01 (목), 한국 청평수련소

 

사랑하는 아버님!

당신은 창조의 위업을 이 땅 위에서 성사하지 못하였다는 원통한 사실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아담 해와의 실수가 그렇듯 당신에게 슬픔과 원통한 한을 가져 온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원통한 한을 풀 수 있는 한 날을 맞기 위하여 당신이 앞에 서서 수고하였고, 수많은 우리 선한 조상들을 이끌면서 희생해 나오셨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면서,

이제 참부모의 인연을 세우려는 그 뜻을 이땅 위에 오랜 역사를 거치시어 이 한국 땅에, 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세워 주신 은사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여기에 있는 아들과 딸, 이 두 몸이 아버지 앞에 부름을 받아 책임을 감당하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한 많은 복귀노정에서 얼마나 고통을 당하셨는가 하는 아버님의 심정을 더듬어 볼 때,

인류의 조상이 되는 아담 해와가 실수할 때의 아버지의 그 비통했던 사실을 잘 알고

그 심정을 이어받아 하늘을 배반하던 길을 돌이켜 아버지를 위하여 충성을 다짐할 수있는 그날을 맹세하고 난 때부터, 하늘의 뜻을 따라 난 그 시간서부터 30년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간 그 누구에게도 표시할 수 없고 그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내정적 심정의 고충이 당신 마음에서부터 오늘 이 자식의 마음에까지 있었던 것을 당신만은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민족의 한계를 넘어 당신의 한을 풀어 드리고, 예수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십자가에 돌아간 비운의 한 날을 해원성사하는 소원의 날이 바로 1975년 5월 1일, 이날이라는 이 놀라운 사실을 생각할 때, 감사를 드립니다.

 

협회를 창립한 지 21년 되는, 또 세계적인 기독교를 대한 탕감노정에 있어서의 제2차 7년노정도 마감하게 되는 이런 절기를 맞았습니다.

이 자식을 중심삼고 볼 때는 30년 역사를 마감짓는 이런 기간도 되옵니다.

이 모든 전부가 아버지의 수리적인 복귀의 노정을 갖추어 왔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황공하옵니다.

 

아버지!

타락한 인류의 조상을 맞은 그날의 슬픔과, 예수를 보내서 당신의 소원을 성취하려 하였지만 그 아들을 십자가에 내줘야 했던 슬픔, 또 그 아들을 따르고 있는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학살당하던 그 슬픔, 그외에 방계적인 수많은 종교들이 희생의 길을 더듬어

확실하지는 않지만 하늘을 추앙하면서 나왔던 그 과정에서의 희생된 모든 자들을 바라보는 아버지의 슬픔이 컸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종교 배후에 있어서의 당신의 이름과 당신의 의를 대신하는 중간 입장에 서서 아담 해와의 완성의 기준을 협조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불쌍한 자리에 있었던 천사세계의 모든 무리들도 당신의 마음과 더불어, 당신의 뜻과 더불어 동조해 나온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 아버님이여!

당신이 찾으려던 참부모의 가정이고 참부모의 몸인 것을 스스로 알게 될 때에, 이날 아버지 앞에 이 한 아들과 이 한 딸이 봉헌되오니, 또한 이 아들딸을 중심삼은 자녀들이 이 자리와 이스트 가든(East Garden)에 있사오니,

아버지, 받아주시옵소서.

가정을 중심삼고 잃어버렸던 원한의 터전을 해원성사하고, 가정을 중심삼고 당신 앞에 이 시간, 이 국가 민족을 기반으로 하여 아버지 앞에 봉헌할 수 있는 한 날을 갖게 해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가정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천사세계의 곡절이 커졌다는 이 사실을

아버님이여!

당신도 알고 있사오니, 당신의 마음이 해원성사를 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마음이 해원성사되어 천사들도 해원성사할 수 있는 이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하나님과 참부모와 천사세계가 해원성사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배후에 연결되어 있는 예수를 중심삼은 기독교와, 유교와 공자, 그리고 불교인들과 석가, 회회교인들과 마호메트, 그 외에 온 세계에 널려 있는 민족, 민족의 배후를 중심삼고 내적으로 수습해 나오던 종교 종교를 연결시키시어서,

이 식이 아버님의 해원성사요, 참부모의 해원성사요, 천사세계의 해원성사가 되어 땅 위에 있는 이 모든 종교인들이 해원성사할 수 있는 이러한 하나의 인연을 허락하는 이 식이 되고, 이 날이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종교의 해원의 권을 차지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아버지 나라의 주권적 권한을 세워 가지고 아버지를 찬양할 수 있는 무리가 생겨났습니다.

그 외에 양심적인 인사와 철인, 그리고 각국의 선군과 문관과 무관, 그 나라가 선한 하늘나라를 향하여 전진하는 과정에서 입장과 환경은 달랐지만,

그 민족 국가들 앞에 충신이 되었고 선군이 되고 혹은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성현 현철들이 되고 양심적인 인사들이 되어 선의 곳으로 가는데 도움 되었던 수많은 영(靈)들을 이 기쁜 날 아버지여 연결시켜 주시 옵소서.

지금까지 그들이 갈 바를 알지 못하여 안타까이 해원의 한 날을 고대하던 날이 바로 이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하늘이 찾으려는 부모를 찾았고, 천사세계의 해방을 가져 왔고, 종교세계의 해방을 가져 왔으며, 양심세계의 선군 선왕 충신들의 해방을 가져 왔지만,

그 가외에 지금까지 하늘을 반대하려 하고 종교를 반대하고, 양심을 반대한 불쌍한 가인 세계가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역사를 더듬어 보면, 메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룟 유다와 네로 황제를 비롯하여 공산당이 이제 하늘을 배반하고 나가고 있사옵니다.

오늘 이 시간, 천주(天宙)에서 승리한 하나의 인연을 갖추어 가지고 총해원하는 이 시간, 이들을 하늘의 심판대에서 쓸어 버릴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에,

이들에게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당신이 세우신 존엄하신 우주의 승리적 권한을 가지고 이들까지도 당신의 이름으로 인연 맺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참부모 앞에 기여하고, 수많은 종교와 수많은 양심적 인사 앞에 기여할 수 있는 하나의 길을 모색해 주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아오니,

아버지여, 영원히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간 당신의 심정 앞에 못을 박고 당신의 아들 예수를 죽인, 수많은 당신의 사랑하는 사람들을 물어뜯고 죽이던 그 원한의 원수였지만, 원수를 사랑하는 자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천지의 문을 여시어서 당신의 후덕하신 사랑의 마음을 펴시옵소서.

이들을 해방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의 문이 열릴 것이고, 지옥 철폐의 길이 서서히 닦아질 줄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혜택권 내에 서 있는 가인권 내의 인간들이, 선한 영들이, 혹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충성을 다짐하는 피를 흘리며 죽음길을 따라 나오던 거와 마찬가지로,

되돌아 서 가지고 악한 세계를 대하여 반기를 들고 하늘 앞에 충성을 다짐하여, 악한 세계의 모든 영들을 수습하고 악한 인간들을 수습하여

당신이 원하는 그 세계로, 하나님이 원하는 그 세계로 갈 것을 맹세하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것을 맹세하는 너희들이 되어야 되겠노라'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아버님의 특권적 혜택을 부여하고자 하오니,

기쁜 마음을 갖고 전세계에 널려 있는 악령들의 통솔하에 있는 악의 주권 전체가 이 시간 하나님의 주관권 앞에, 참된 참부모 앞에, 선한 천사세계 앞에, 선한 종교인들 앞에, 선한 선군과 양심적 인사들 앞에 머리 숙이고,

이들이 할 일을 대신 결의하여 하늘의 선한 판도를 개척하는 데, 아버지 앞에 혹은 하늘 앞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맹세하는 이 시간이 되기를 바라옵니다.

 

아버지, 사랑의 아버지!

예수님이 십자가의 도상에서도 자기 생명을 바쳐가면서 기도하던 그 기도를 오늘 이 시간에 성사시켜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여기에 서 있는 참부모에게도 역시 30여 년 동안 이 민족과 세계의 기독교와 수많은 사탄세계의 무리들 앞에 거국적으로 반대를 받은 이러한 역사도 남아 있습니다.

 

하오나 내가 그들을 원수삼는 것이 아니옵니다. 당신의 천륜의 도리를 완전히 펴기 위한 그늘이라도 그 그늘은 실체를 떠나서는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에,

실체를 따라다니는 그늘이 될 수 있는 이런 입장에서 후덕한 사랑을 갖고 참부모로서 지금까지 싸워나왔사오니 그 동안의 억울함을 다 풀어 주시옵소서.

용서하기를 바라는 아버님이여!

용납하여 주옵고, 예수님이 원하던 것을, 아버지, 이 시간에 이루어 당신의 마음에 맺혔던 것을 풀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부디, 예수님도 죽음길에 사라져 가면서 내적으로 자기만이 알던 원한의 마음을 품었던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 마음도 다 풀고, 원수를 위하여 기도하던 그 일이 이 땅 위에 이루어지지 않고는 당신도 해방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예수님의 해방이 이 시간에 벌어지고 기독교의 해방이 이 시간에 벌어지듯이 아버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존재하는 모든 존재에게도 해방이 벌어지게 하옵소서.

만물은 물론 인간, 천사세계, 사탄세계의 누시엘 이하의 수많은 악령들까지도 아버님 것으로서, 이 시간 참부모의 이름으로써 봉헌하오니, 받아 주시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저 영계에서 아버님을 모시고 있는 천천만 성도, 24장로를 중심삼고 아버님의 보좌에 속하여 있는 수많은 모든 선한 종교인들, 이 시간 여기에 참부모의 호소에 순응하여 다 같이 아버지 앞에 간곡히 호소하오니,

그 동안 슬펐던 사실을 다 용납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혼란 와중의 이 세계에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여 하늘의 승리의 기치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아버님도 알고 있습니다.

1975년 5월 1일 여덟 시 50분, 이 시간을 기하여 아버님의 명령으로 온 천주세계에 발표하시옵소서.

선포하시옵소서.

'나, 하나님의 이름을 갖고 천사세계의 해원을 기뻐하노라.

참부모의 해원을 기뻐하노라.

참부모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희생되어 온 종교들을 해원하는 걸 기뻐하노라.

뿐만이 아니라, 지상에 선군 선왕, 양심적 인사, 철인들의 모든 소원성취를 해준 것을 기뻐하노라.

사탄세계의 불쌍한 이 원한까지도 잊어버리고 이들을 해방하는 것을 기뻐하노라' 하는 선포를 아버지 이름으로써 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이 자식, 이 아들과 딸은 아버님의 선포를 받아, 이 실체세계에 하나님의 이름과 더불어, 부모님의 이름과 더불어 이와 같은 총해원의 날을 아버지의 이름으로 선포하오니,

만유의 존재는 이 선포의 말과 더불어 하늘 법도에 순응할 수 있고 하늘의 기원 앞에 순응해야 할 것이옵니다.

모든 나라가 그러하고, 모든 백성이 그러하고, 모든 영계가 그러하고, 선한 영도 그러하고, 선한 백성도 그러하오니,

악하였던 백성도 그러할 수 있는 혜택권 내에 자기의 기준에 의한 하나의 공적에 순응해 그 실적을 통하여 아버지의 품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이 시간 열고자 하오니 쌍수를 들어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그런 조건을 성사시키는 식전을 이제 가지오니,

아버님, 기쁘신 마음을 갖고 사랑으로써 베푸시옵고,

이제 당신의 권한을 펴시어서 선을 들고 악을 눌러 가지고 그 악도 선 앞에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에덴에 있어서의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하던 것을, 이제 이 민족과 혹은 세계를 걸어 놓고 성사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 하늘이 가는 그 행로 앞에 공산세계가 머리를 숙이고 승리의 기치 앞에 순응할 수 있는 한 날을 가지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어젯날, 월남이 공산권 앞에 굴복한 것을 하늘이 사탄세계 전체를 대표한 제물로 삼으시어서

이제는 공산세계가 한국을 위주하여 세계 앞에 굴복할 수 있는 하나의 탕감의 기원을 마련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하나님의 이름과 천사세계와 참부모의 이름과 선한 모든 영인(靈人)들을 동원하여 이 일을 선포하오니,

이것을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옹호하여 철석같이 세우는 데 수많은 영계가 동원하고 양심적인 사람들이 총동원 할지어다!

 

이 청평 땅 오늘 이 시간을 온 영계가 주시하고, 온 천사세계가 주시 하고, 하나님이 주시하고 땅에 있는 참부모가 주시하고, 땅에 있는 수 많은 기독교와 그 외의 모든 종교들이 주시하고, 수많은 선한 나라와 선한 충신들이 주시하고, 수많은 아들들이 주시하고, 공산세계까지 주시하는 여기에 있어서

아버지 품에 몽땅 안길 수 있는 이날로서 봉헌되기를 바라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순차적인 식전을 당신의 영혼과 당신의 승리의 터전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사뢰었고 선포하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모심의 생활 (말씀선집 78권 2편)

훈독왕 | 20240302083610

말씀선집 78권 2편

 

모심의 생활

1975.05.01 (목), 한국 청평성지

 

사랑하는 아버님!

당신이 원하는 소원의 한때는 이미 저희들과 더불어 같이 있나이다.

그 때를 중심삼은 섭리의 발판은 이미 저희들과 같이 있나이다.

이제 당신이 활동할 수 있는 터전을 삼으시사 사방으로 주관할 수 있는 주도적인 권한을 세우시고,

만국에 치리와 영광을 나타내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하나님의 왕권을 가지고 왕명에 의하여 움직이는 모든 통일의 용사들은 당신의 권위와 당신의 영광을 위한 참 승리적인 방패를 들고 나선 무리로서,

머무는 곳곳마다 공인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저희를 환영하는 사람은 이땅 위에서 복을 받을 것이고, 저희들을 환영치 못하는 사람은 당대에 그 복을 빼앗겨 몇 대도 못 가 반드시 무릎을 꿇고 빌어먹지 않으면 안 될 무리가 될 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지!

그러한 불쌍한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통하여 나타나지 않게 허락하여 주옵고,

부디부디 반대할 수 없는 마음 자세를 갖추어 그 선조들을 통하시어 주의주의(主義主義), 개체개체를 포섭하시어서 부디 통일교회 신자들과 하나될 수 있게끔 움직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만일, 저희 통일교회 교인들이 부모님을 모시는데도 불구하고 효도를 못하게 될 때는 저희들을 각성시키기 위해서 반대하는 자를 세운다는 것을 우리가 깨닫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러한 자리에서 반대하는 것은 하늘이 시켜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자기 자신을 각성하고 자기 자신이 회개하여서 아버지 뜻 앞에 다시 돌아갈 수 있는 효성의 도리를 찾는 데 주력을 할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이제 이 나라, 이 민족이 아무리 위급하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여기 계시고 참부모의 사랑의 터전이 점점점점 확대되어 여기에 사탄이 넘나들 수 없는 조건이 성립되는 날에는 이 민족은 완전히 하늘이 원하는 그 품으로 돌아올 줄 알고 있습니다.

억천만 사탄세력이 아무리 강하다 하더라도 그것을 무력한 것으로 깨 버릴 줄을 알고 있사오니,

아버지여!

당신이 친히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통일교단 위의 중심에 같이하시옵고 통일의 사람의 마음 마음에 같이하시옵고, 이것을 확대하여 이 민족과 이 나라 수많은 교단 교단들에도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부디 망하지 말고, 당신이 복될 수 있는 민족의 영광을 찬양할 수 있도록 동참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오늘 5월 이날, 이 기쁜 날, 아버지, 영계의 해방을 맞아 기뻐하는 수많은 그들을 더더욱 사랑하시옵소서.

우리 통일교회를 위해서 수고했고, 역사시대에 당신을 위해 수고한 그들을 축복하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들이 기쁨으로 말미암아 이 지상에 있는 후손들과 관계되어 있는 모든 인연을 따라, 우리의 선도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모든 악을 굴복시키는데 영적인 선수를 쳐 주시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교인들이 추수하는 역군으로서 거두는 놀음만을 할 수 있게끔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이 탕감조건을 세울 것이 아니라, 영적인 세계의 영인들이 탕감 조건을 세우는 입장에 서 가지고 승리적인 실체의 수확이 저희 앞에 가중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와 같은 성지 성산에서 이와 같은 시간을 보내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듣고 느끼어 새로이 각성된 마음이 아버지를 모시고 부모님 앞에 하나될 수 있는 사랑의 인연을 유발할 수 있는 동기가 되어지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것이 모심의 생활이요, 이것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천국실현이 가능한 것을 이제 깨닫고, 그 길을 따라서 내일부터 실천궁행(實踐躬行) 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이 영광이 만세에 전파되시옵고 만국에 인연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현재와 우리의 사명 (말씀선집 78권 3편)

훈독왕 | 20240302083718

말씀선집 78권 3편

 

현재와 우리의 사명

1975.05.04 (일), 한국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통일동산

 

사랑 많으신 아버님!

원한에 사무쳤던 복귀의 길이 얼마나 한스러웠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대한민국에 한 아들로 태어난 이 자식이 당신의 뜻을 안 날로부터 거센 풍상의 길을 더듬으면서 쓰러지지 않고 망하지 않은 모습으로 민족 앞에 나타나고 세계 앞에 나타날 수 있게 하여 주신 은사를 다시 한 번 아버지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 누구에게도 사정하지 못할 당신의 깊은 심정을 나는 알았기에 당신이 흘린 눈물 골짜기를 친구 삼아 더듬어 왔던 지난날을 돌이켜 보면 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르고 십자가의 길을 가중시키는 역사적인 배경을 터전으로 하여 이와 같은 자리에 남아질 수 있었던 사실이 얼마나 황송한지 말도 할 수 없습니다.

 

아버지!

금년에 들어와서 한국을 또 찾아왔습니다.

불쌍한 한국, 내 개인의 일생에 있어서 원한에 사무친 이 땅이옵니다.

이 민족을 대할 때는 인간적으로는 저주밖에 할 수 없는 입장에 있지만 하나님의 심정을 생각하게 될 때, 불쌍한 주인이 없는 고아와 같은 민족을 생각하게 될 때, 당신의 후대하신 사랑이 크신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불쌍한 이 민족, 이 무리들을 다시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핍박받는 외로운 무리들을 당신이 지켜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합니다.

 

외로운 자의 길은 따라오는 그 무리들도 외로운 눈물길을 걸어왔거늘, 외로운 자의 승리의 한날이 있거든 그 승리는 그 한 사람의 승리가 아니라 이들의 승리가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 세계사적인 전환시점에 있는 현시가 어떻다는 것을 우리들이 알았사옵니다.

그 가운데 우리의 사명을 생사를 걸어 놓고 결정지어야 할 우리들의 입장인 것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아버지께서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6월 7일은 5.16광장을 중심삼고 세계의 새로운 국민대회를 하지 않으면 안 될 표제를 걸어 놓고 저희들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버지!

이들이 처하여 있는 부처(部處)에 있어서 힘을 다하여 한 사람이 백 사람, 천 사람을 동원하지 않으면 안 될, 백만 명 동원이라는 표제 앞에 저희들이 실력을 발휘하지 않으면 안 될 이 사명과 운명이 결정되었습니다.

오늘 저희들이 맹세한 결의에 아버지의 후대하신 사랑이 임하시사, 자비로우신 은총이 임하시사, 당신이 생명의 부활권을 가하시사

이들로 하여금 재창조 역사를 일으키고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시간까지 당신이 지켜서 보호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며 나머지 저희들이 계획하는 모든 일 가운데 당신의 숙원을 해원성사해 드릴 수 있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5월 1일을 중심삼고 총해원성사라는 역사적인 식을 거행했습니다.

이제 영계는 저희들 편에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수많은 영인들은 땅에 있는 수많은 인간들과 통일의 기치 아래 규합될 날이 멀지 않은 것을 알았사오니, 그 앞에서 저희들이 의용군의 사명을 해야 되겠습니다.

 

영계가 열심인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에 있는 우리들이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단결해서 하나의 행동의 체제를 갖추지 않으면 안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환경이 벌어지게 될 때는 하늘의 능력의 발휘로 말미암아 기적이 벌어지는 것을 나는 알고 있사오니,

부디 그런 결심과 활동의 모습을 이제 이 삼천리반도에 연하여서 세계무대 앞에 확대시킬 수 있는 원동력을 여기에 마련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과정을 승리로 인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이 시간 보호하여 주시옵고 이 시간 은사를 같이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리며,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천운과 우리의 사명 (말씀선집 78권 4편)

훈독왕 | 20240302083831

말씀선집 78권 4편

 

천운과 우리의 사명

1975.05.08 (목), 한국 경기도 구리 중앙수련원

 

사랑하는 아버님!

흘러가는 역사의 흐름 가운데서 정처없이 방향을 가리지 못 하였던 아버지의 복귀섭리가 수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렀고, 억울한 운명 가운데서 순교의 길에 사라진 모든 애혼들을 아버지의 운명과 더불어 같이 연장시켜 나왔다는 이 억울한 사실을 잘 알았습니다.

 

천운이 가는 길은 당신의 뜻이 일치되는 길인 것을 알았사옵고, 천운이 향하는 길은 섭리의 목적성사의 길인 것을 알았사옵고,

그리고 잃어버린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의 탕감적인 승리의 이 과정을 연결시키지 않고서는 이 길이 오지 못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제 통일교회 선생을 중심삼고 이와 같이 엄청난 복귀의 단계의 길을 연결시킨 것을, 이 시대에 있는 여기의 이 자식들이 무조건으로 인수받을 수 있는 하늘의 특권을 갖게 된 것이 얼마나 놀라운 사실인가를 저희들이 알게 되었습니다.

 

이 민족은 이제 세계로 갈 수 있는 하나의 기수가 되느냐, 못 되느냐 하는 엄청난 이 세계적인 와중에 있사오니,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한반도에서 벌어진 모든 현상은 우리를 맞기 위한 것이요, 우리의 때를 준비하기 위한 것임을 알았습니다.

 

공산당 김일성이가 저렇게 강력해진 것도 우리의 기반을 세워 가고 끝날에 그들과 실력을 대결하여 하늘이 참되게 승리했다는 결정을 보기 위한 뜻인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저희들은 온갖 희생을 다하더라도 어떠한 것이든지 공산당과 대결해서 후퇴해서는 안 될 것을 각자가 결의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여기에 전국에 널려 있던 교역장들이 모였사오니,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이 아버지 앞에 결심한 6월 7일 세 시를 기하여 세계를 걸어 민족적 대회를 하고자 하오니,

총해원성사를 받은 수많은 영계의 세계 영들은 이때에 보조를 맞추고, 세계의 모든 만민과 더불어, 세계의 백성과 더불어 이들이 다시 실체의 세계로 전개할 수 있는 하나의 전기가 5·16광장의 6월 7일 세 시 이후의 대회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협조하는데 따라 저희들이 지상에서 온갖 충성을 다하여 거국적인 대회로서 저희들이 이끌어낼 수 있게끔,

아버지, 역사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저희들은 이제 결의하고 맹세했사오니, 정한 뜻으로 초심을 향하여 전진하는 이 마당에,

아버지, 승리할 수 있는 나날의 실적을 마음으로 느끼고 실체로 볼 수 있게끔 인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길을 막고 반대하는 모든 길들도 당신의 뜻 앞에 협조하는 하나의 길로서 돌려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이 대한민국과 통일교회와 온세계에 당신의 뜻의 무리들 위에 축복이 같이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존전 앞에서 (말씀선집 78권 5편 기도 ① )

훈독왕 | 20240302083954

말씀선집 78권 5편   기도 1과 2를 묶어 주세요.

 

존전 앞에서

1975.05.25 (일), 한국 전본부교회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75년 5월 25일, 이달을 맞이해 마지막 맞는 안식일입니다.

아버지!

숨가쁜 5월도 이제 6일을 남기고 있습니다.

그간에 이 민족 앞에 희망의 날 대향연을 통하여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하나의 주체성이 드러나게 해주신 것도 당신이 수고한 은사인 것을 알 때 감사드리옵니다.

 

아버지!

민족적 한계선을 넘어야 할 숨가쁜 세계사적인 운명을 앞에 놓고 몸부림치는 통일교회의 어린이들을 아버지께서 지도하여 주시고, 지켜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승리적 대향연을 아버지 이름과 더불어 갖게 해주신 것을 감사하옵고, 통일교회의 이름이 이 민족 앞에 드러난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제부터 세계를 향하여 새로운 지도이념을 갖고 이 민족을 세계 앞에 이끌고 가야 할 중차대한 사명이 금후에 통일교회가 가야 할 사명인 것을 알게 하여 주옵고,

아버지께서 같이해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더욱이 6월 7일을 중심삼은 여의도 5·16광장을 아버지께서 지켜 봐 주시옵소서.

 

전서울시와 전국을 중심삼고 거국적인 행사를 아버지 이름과 더불어 새로이 시작하고자 하오니, 아버지의 뜻 가운데서 모든 것이 시작되고 모든 것이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승리는 당신의 이름과 더불어 같이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와 같은 역사적 모든 행사를 위하여 저희들이 총해원식도 거행하였습니다.

영계의 아버지 이름과 더불어,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천사세계와 선한 종교의 이름과 더불어 선한 나라의 이름과 더불어,

가인세계 전체도 아버지 뜻 앞에 공로의 실적을 통하여 천성을 향하여 갈 수 있는 길을 개방한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감사하옵니다.

모든 영계가 총합하여 통일교회의 가는 길을 협조하고, 그 길을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영계의 모든 영들이 아버지 뜻 앞에 그야말로 총화단결해서 저희들을 협조해야 할 시대권 내에 놓여 있는 것을 감사드립니다.

 

그와 더불어 이제 새로이 한민족이 가야 할 운명을 저울질하는 엄숙한 이 마당에 있어서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하나의 방향으로 결속되어 들어 가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것은 오로지 인도차이나 사태를 통해서 당신이 새로운 경종을 울림으로 말미암아 새로이 묶어 준 당신의 수고의 공적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결속하여 민주세계를 수호하고, 당신의 이름을 수호하고, 당신이 닦은 터전을 수호하여 다시 당신의 품에 아시아를 구출할 수 있는 새로운 계기를 마련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와 같은 시점에서 6월 7일의 대회는 역사적인 의의를 지닌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오니

이 자리에 친히 임재하시어 이 민족을 지도하여 주시옵고, 새로운 각성을 공산권에 파급시킬 수 있는 역사적 출발을 다짐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시간 이후에 모이는 곳곳마다 당신의 뜻과 더불어 당신의 영광이 같이 깃들기를 허락하여 주옵고,

은사에 잠겨 당신 앞에 감사드릴수 있는 통일의 무리와 당신의 이름을 부르는 수많은 종교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모든 전체를 뜻하신 대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존전 앞에서 (말씀선집 78권 5편 기도 ② )

훈독왕 | 20240302084052

말씀선집 78권 5편

 

존전 앞에서

1975.05.25 (일), 한국 전본부교회

 

사랑하는 아버님!

이렇듯 한 많은 역사노정이 아무리 복잡하다 하더라도 당신의 섭리의 공식을 통하여 풀 수 있는 놀라운 시대에 처해 있는 통일교회 무리들은 불쌍하지 않은 것을 알았습니다.

이들은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몰리고 쫓기는 문 아무개의 뒤를 따라왔습니다.

지도하는 자가 슬픈 자리에 서게 될 때에 이들도 슬펐고, 어려운 자리에 부딪칠 때에 이들도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한 많은 수십 년의 역사를 지내고 보니 남는 것은 지치고, 몸이 여위고, 스스로를 자탄하는 모습이옵니다.

이런 모습을 발견하게 될 때에, 당신이 얼마나 복귀섭리역사에 수고했는가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옵니다.

지금 저희들은 세계사적인 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개문하여 그문을 거쳐야 할 숨가쁜 시점에 처해 있습니다.

이런 현실인 것을 생각할 때, 아버지, 불쌍히 보시옵소서. 긍휼히 보시옵소서.

 

어느누가 당신 앞에 자신 있게 설 자가 있겠습니까?

용서와 용서, 또 용서를 하시는 아버지의 자비의 심정과 긍휼의 마음 앞에 저희들은 보람을 느끼면서 생명에 기여할 수 있는 본원지로서 당신을 추대하고, 당신을 흠모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럴 수 있는 당신이기 때문에 불쌍한 것들을 이끄시사 5·16광장까지 끌어오기 위해 수많은 역사과정을 거쳐온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한국의 역사를 대표한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30년 역사요, 통일교회 창립의 역사는 만 21년을 지나는 이러한 복귀의 노정에 여러 가지 고빗길을 거치면서 망하지 않고 지금까지 남아진 것만 해도 기적인 것을 알고있습니다.

 

어느 한 개인과 단체라 할지라도 그렇게 밟히고, 그렇게 몰리고, 그렇게 찌들림을 당하고는 남아지는 단체가 없을 것이지만,

그래도 통일교회는 그런 자리에서 자세를 갖추어 민족의 운세와 세계의 운세를 거느려 가지고 하늘의 뜻을 만천하에 나타낼 수 있게 하심도 그 누구의 재간과 그 누구의 두뇌와 그 누구의 능력으로 된 것이 아니옵고, 오로지 당신의 지도와 당신의 보호와 당신의 주관 아래서 이루어진 것을 재삼 감사드립니다.

 

생애를 다 바쳐도 예상할 수 없었던 역사적인 승리의 일로를 다짐하게 된 것도 당신으로 말미암음입니다.

당신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보람된 길을 따라오겠다고 하는 노정을 취하기 위해 노력해 왔기 때문에 오늘의 통일교회를 갖출 수 있는 이러한 권한과 혜택을 받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이 5·16광장을 기점으로 하여 제 3차….

이제부터 역사는 평면적으로, 하늘도 평면적으로, 섭리도 평면적으로 전세계 동서남북을 향하여 사방으로 뻗어갈 수 있는 자유의 천국 현현시대가 저희 앞에 다가올 것입니다.

 

그래서 1975년은 '천국실현'이라는 표제를 세웠습니다.

그것이 말만으로 남아지는 것이 아니라 사실 그럴 수 있는 천운의 시대에 접어드는 놀랍고도 기쁘고도 감격할 수 있는 이런 시대가 된 것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5·16광장 대회가 있게 되기까지는 아버지께서 경륜하신 뜻이 있었기 때문인 줄 아오니,

민족의 마음을 움직여 내기에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 통일교회를 후원하는 모든 영인들을 동원하시고, 선조들을 동원하시고, 통일교회를 위해서 관심 갖고 있는 이 나라의 모든 종족들을 동원하시어서 아버지의 이름 앞에 결속할 수 있고 최후의 하나의 인연을 맺을 수 있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민족이 남겼던 당신의 한을, 통일교회의 한을 풀고도 남음이 있게 하시옵소서.

제 3차 7년노정이라는, 세계사적인 영적 기반 위에 육적 실체노정을 넘고 민주세계, 미국을 중심삼은 최후의 판가리 싸움이 결정적으로 남아 있사오니,

아버지께서 지도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당신의 이름과 더불어 지금까지 바라고, 약속과 더불어 믿고 나오던 모든 일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없는 것을 알게 될 때, 이제 다 되었음을 느끼게 됩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현시점에서 바라보는 이 3년노정이 유종의 미를 거두고, 세계사적인 모든 승리의 통일교회의 기반을 갖추어 세계만방에 하늘의 주체성을 드러내고,

책임을 다함으로 주관적 주체가 되어 아버지의 아들딸의 영광을 드러내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하고 바라옵니다.

 

남아진 그 날과 그 뜻 앞에 충성할 것을 다짐하는 이 시간,

아버지 존전 앞에 모든 자비와 긍휼을 받을 수 있는 스스로의 모습을 소망하면서 이 자리에 부복하였사오니, 찾아오셔서 위로하시옵고 권고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만만세의 은사와 축복과 사랑이 불쌍한 통일의 무리들 위에 같이하시옵고, 싸우는 행로 위에, 움직이는 민족적 방향 위에 친히 같이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승리와 우리의 자세 (말씀선집 78권 9편 기도 ① )

훈독왕 | 20240302084354

말씀선집 78권 9편

 

승리와 우리의 자세

1975.06.08 (일), 한국 전본부교회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75년 6월 8일, 이 달을 맞이하여 두 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또한, 역사적인 행사를 지낸 다음 날도 되옵니다.

 

아버지!

이제부터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야 할 엄청난 새시대의 기수의 사명을 앞에 놓고 있사옵니다.

모두가 당신이 원하는 뜻 앞에 일치될 수 있는 정성어린 태도와, 모든 것을 당신 앞에 바쳐 드릴 수 있는 희생정신만이 이것을 지탱할 줄 알고 있사오니,

부디부디 그럴 수 있는 소심(素心)을 갖고 당신이 인도하는 그 길을 따라서 가고, 엄숙히 당신이 지상에서 성사하려는 뜻을 이어받아 가지고 실천공약을 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

어제 전국에서 모여왔던 백만 대중들의 갈 길을 아버지께서 지키시옵소서.

그들의 마음 가운데에 통일교회를 심어 놓았사오니 생명의 빛으로 그들을 밝히시옵고, 소망의 천국을 향하여 가는 발길을 인도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인생은 어차피 왔다 가야 할 길이기 때문에 그 소망의 곳이 당신으로 귀결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이제 저희들의 자세가 얼마나 지중하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민족 앞에 드러나면 드러날수록, 저희들이 핍박받을 때는 동정을 받지만 저희들이 뭇 사람이 우러러보는 추앙의 대상이 되게 될 때는 동정해야 하고, 인도해야 할 주체적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일체의 모든 행동을 주의하고, 통일교회의 역사를 통하여 세워진 인격적인 기준을 만백성 앞에 보여 주고, 그들이 가야 할 방향과 좌표를 확실히 제시하고도 남음이 있을 수 있는,

당신이 세워 자랑하고 당신이 언제나 칭찬할 수 있는, 부족함이 없는 자녀들로 삼아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아버지여!

이제 전세계에 새로운 운세의 깃발을 높이 들고 천국을 향하여 직행할 때가 왔습니다.

금년에 저희들이 '천국실현'이라는 엄청난 표준을 세웠습니다.

이 나라 이 민족은 명실공히 저희들이 가는 방향 앞에 언제나 마음을 갖고 따라올 수 있는 입장에 섰습니다.

이제부터 한국에 있는 식구들이 일치단결하여 이 운세와 이 붐을 죽이지 않고, 한 품에 품어 승리의 제단을 아버지 앞에 민족과 더불어 묶어 바쳐야 할 중차대한 책임이 있다는 것을 망각하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어젯날의 그 일이 문제가 아니라 이 민족을 아버지 앞에 바칠 수 있는….

승리의 한 날을 다짐지을 수 있기 위해서는 한국만이 이것을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민족은 어차피 우방이 필요합니다.

저희들이 만일 김일성이에게 승리하였다 하더라도 소련과 중공을 밀고 나갈 수 있는 자주적인 국가가 되기에는 너무나 약하고, 너무나 제한된 지역에 처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어차피 한국이 금후의 세계를 향하여 도약하기 위해서는 민주세계의 우방의 터전이 없어서는 절대로 안 되는 것을 저희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길을 이 민족 그 누구가 닦을 것이 아니라 오늘날 통일교회가 기수가 되어 세계 만방에 널려 있는 120개국 선교본부를 통하여 세계 인류를 묶고, 한국을 본연의 조국으로 연결시켜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차대한 사명이 금후에 통일교회를 지도해 나갈 중심 책임자들이 해야 할 일이요, 가야 할 길이요, 개척해야 할 길인 것을 생각하옵니다.

 

아버지!

이 민족을 뒤에 두고라도 이제 저 미대륙을 중심삼고 피땀어린 전투를 계속해야 되겠습니다.

아버지!

3년노정을 통해서 이와 같이 민족을 움직이고, 이와 같이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기반을 닦을 줄은 그 누구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이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제 오늘을 합하여 사흘 후면 1975년 음력 4월까지의 일은 끝납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양력과 음력을 합하여, 2차 7년노정의 마지막 되는 5월 초하루가 저희 앞에 다가오고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한 많았던 2차 7년노정 가운데 영육을 중심삼고 국가기반에서 안팎으로 넘을 수 있는 승리의 기반을 사흘 전에 갖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남은 사흘 간에 저희들이 엄숙히 자숙하여 스스로의 과거를 비판하고, 다시 아버지의 뜻 앞에 스스로를 다짐하면서 내일의 세계무대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조국으로서의 한국의 명예를 걸고, 주체국으로서의 부끄러움이 없도록 해야 할 책임과 사명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각자의 마음 깊이 기억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재촉하는 정세를 가로막아 몰려오는 바람을 대한민국이 아니라 더 거대한 미국 땅의 그 누구도 책임질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공산당을 일선에서 막아야 할 책임이 오늘날 통일교회의 소수의 무리에게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그야말로 골리앗 앞의 다윗과 같은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오로지 여호아의 이름을 통하여 대적하고자 하는 저희들의 갈 길을,

아버지, 지켜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육적 3년노정을 영적 승리의 기반의 터전 위에 완결지어 세계 기수의 사명을 다하고, 만방에 새로운 생명의 인연을 아버지의 이름과 더불어 떨치어

서구문명권을 완전히 하나의 승리의 주체로서 세워 가지고 아버지에게 갈 수 있는 하나의 좌표의 기원을 마련할 수 있는 승리의 날이 있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것은 아버지 이름 가운데서밖에 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날까지 걸음걸이를 엄숙히 조심스럽게 가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있사오니, 인도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한국에서 승리하게 하신 아버지, 이제 나머지 최후에 미국에 있어서 승리를 하게 하셔야 할 아버지의 경륜이 있는 것을 믿고 저희들은 가고자 하옵니다.

나날이 뜨는 해를 바라보고 지는 해를 바라보면서, 달을 바라보면서 아버지의 이름을 기억하고, 아버지의 뜻을 찬양하고, 아버지의 깊은 심정을 위로하는 효자가 되기 위한 최후의 노력을 하겠다는 결의를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이 시간에 마음으로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들이 한국의 승리의 소식을 들을 적마다 눈물어린 감동으로 감사함과 동시에 남아진 3년노정 위에 최후의 한계선을 넘어 육적 세계를 아버지 품에 안겨 드리기 위해서 전진, 또 전진하고도 남음이 있어야 되겠습니다.

주위에 울타리로서 120개 국이 사명을 다하여 통일교회 울타리를 강하게 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에서 승리를 가져오게 되면 전세계의 승리와 연결될 수 있는 최후의 그때를 향하여 저희들은 총돌진할 것을 이 시간 아버지 앞에 맹세하옵니다.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이 이 지상의 움직임에 협조하여 승리에 가담할 수 있게끔,

아버지,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가고 오는 모든 세월을 하늘 아버지의 이름과 더불어 씻어 버리게 하여 주옵고, 지금까지 한민족이 책임 못 하였던 것을 용서하여 주옵고, 다시 이 민족을 사랑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불쌍한 기성교회를 품어 주시옵소서.

저들을 버려서는 안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2천 년 동안 아버지가 수고하시고 기독교인들이 피흘려 세워 놓은 그 기독교이옵니다.

이제 저희들과 더불어 막후에서 손을 잡고 하나의 그물을 만들어 쳐서 전세계 30억 인류를 아버지 품에 품겨드리는 데 없어서는 안 될 것을 아옵니다.

하오니 주체와 대상 기준을 갖추어 가지고 아버지의 나라를 건국하는 데 필요한 무리들로서 삼아 주옵길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그들의 앞날에 모든 것을 지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만만사의 은사와 사랑이 당신의 이름과 더불어 길이 길이 같이하여 주옵길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승리와 우리의 자세 (말씀선집 78권 9편 기도 ② )

훈독왕 | 20240302084457

말씀선집 78권 9편

 

승리와 우리의 자세

1975.06.08 (일), 한국 전본부교회

 

사랑하는 아버님!

한 많은 멀고 먼 복귀의 길이 어떻다는 사실을 알고 난 그날부터, 피어린 투쟁의 행각의 노정이었지만 당신이 같이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세상이 아무리 비난하고, 핍박할지라도 나는 살아 있다고 권고하시던 당신의 말씀을 지금까지 지니고 나오다 보니, 그 결과는 아버지의 승리의 길로 연결되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통일교회가 이렇게 핍박받았으면 흔적조차 없이 사라질 것이어늘, 그와 같은 와중에서도 싹이 돋고, 뿌리를 뻗어 가지고 이제는 대한민국에 그늘을 갖출 수 있는 하나의 나무와 같이 되었습니다.

아버지!

이 그늘을 따라오는 수많은 백성들을,

아버지여, 품어 주시옵소서.

그 놀라운 자세를 보고 그 나무의 씨를 자기도 받아다가 심겠다고 할 수 있는 무리들이 많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세계 운세와 대한민국의 정기를 여기에 연결시키어 세계의 운세뿐만 아니라 천운을 탈 수 있는 이 민족이 되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그 누구의 뜻을 따른 저희들이 아니었습니다.

통일교회 문 아무개 이름을 따라온 것도 아니요, 그의 뜻을 따라온 것도 아니었습니다.

아버지의 이름과 아버지의 뜻을 따라온 것이었습니다.

아버지의 이름과 아버지의 뜻은 대한민국에만 머물 것이 아니라, 민주세계를 넘어 저 공산세계 소련을 위주한 모스크바 본영 기지까지 아버지의 이름과 아버지의 뜻의 자리가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최후의 결판을 지어야 할 운명을 당신으로부터 저희들이 이어받았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아버지가 조급하듯이 저희들도 조급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버지가 쉬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저희들도 쉴 수 없는, 허덕이고 달음질쳐야 할 운명길에 들어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내가 쉬더라도 내가 가야 할 길을….

아버지의 운에 따라서 아버지를 타고 갈 수 있는 시간이 있기를 바라는 것이 불쌍한 저희들의 요구요, 저희들의 소원이오니, 부디 그럴 수 있는 자리에서 죽더라도 아버지를 놓지 말고 죽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승리한 어젯날의 기쁨을 저희 마음에 깊이 깊이 간직하고, 이것을 소생으로 하여 이제 장성적인 미국을 중심삼고 완성적인 모스크바까지 승리를 하나님의 이름으로 찬양할 수 있는 그날까지 가야 할 통일의 운명길에,

당신의 후대한 가호의 손길이 길이길이 같이하여 주옵기를 원하옵니다.

 

영원무궁한 당신의 승리를 갖추어 가지고 온 인류의 해방을 선전함과 동시에 아버지의 영광 가운데 태평성대를 노래할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바라는 것이 이 보잘것없는, 초조한 저희들의 요구이옵니다.

당신에게는 창조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당신에게 절대 순응할 수 있는 모습을 갖추게 될 때에는 당신은 어떠한 모습이라도 빚어 만들 수 있는 주체자인 것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뜻대로 만들어질 수 있는 자신들임을 스스로 자각하고

아버지에게로 흡수될 수 있는 자신들을 자랑할 수 있는 무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오늘 60개 국에서 온 젊은이들이 청평으로 모이겠사오니, 그 자리에 같이하여 주옵고, 2차 7년노정을 맞으면서 저희들이 안식일에 금식하던 것을 2차 7년노정의 고개를 넘는 어제를 기하여 철폐하였사오니,

이제 3차 7년노정을 새로이 맞으면서 주일날 식상을 대하여 수저를 들적마다 2차 7년노정의 한스러웠던 것을 잊지 말고, 아침에 밥을 먹음으로 말미암아 2차 7년노정에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당신 앞에 자기 위신과 자세를 세우지 못했던 것을 3차 7년노정 중에는 더더욱 플러스 될 수 있는 뜻의 결과를 가져 오겠다고 다짐해야 되겠습니다.

이제 아침을 대할 수 있는 혜택을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모레는 3차 7년노정을 맞사오니, 이때에 세계의 정상길을 향하여 가는 데는 레슬링 챔피언이 링 위에 올라가 가지고 싸우는 것처럼 숨막힌 싸움을 거듭해야 되겠습니다.

저희는 끈기가 있어야 되겠습니다.

극복이 가한 가운데 찬란한 승리의 영광을 바라는 숨막힌, 질식이 가중하는 자리에도 저희는 또다시 극복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극복해야 되겠고, 스승의 이름으로 극복해야 되겠고, 통일교회 이름으로 극복해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당신의 이름 밑에 있는 그 필승을 가져 올 때까지, 금후에 당신이 지켜 주는 영원무궁하신 승리의 월계관을 가질 수 있는 그 자리까지 가는 것은 당신이 지켜 주는 자리에서만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곳을 향할 때까지 숙명적인 과제를 오늘부터 결정하고 또 이 길을 내가 못 가거든 내 자손을 통해서 유언을 남기고라도 가겠다는 각자의 결의를 다짐하였사오니, 아버지,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높고 귀하신 당신의 심정 밑에, 그늘 아래, 당신의 보호 가운데에 사는 것이 한이 없다는 것을 아는 거룩한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만만사의 영광과 승리와 소망의 그날을 재촉하는 당신의 뜻 앞에 축복이 될 것을 다짐하였사오니. 당신의 뜻대로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제13회 만물의 날 말씀 (말씀선집 78권 10편 기도 ② )

훈독왕 | 20240302084710

말씀선집 78권 10편  기도 2와 3을 묶어 주세요.

 

제13회 만물의 날 말씀

1975.06.10 (화), 한국 전본부교회

 

오늘은 우리 통일교회에서 기념하는 만물의 날이옵니다.

하늘과 땅이 굽어보는 이날을,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의 하늘의 해원성사를 이룸과 동시에 땅의 해원성사를 이루어야 된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지난 5월 1일에는 총해원식을 거행했습니다.

음력 5월 1일, 이날은 만물이 해원해야 할 조건을 세우는 날도 되옵니다.

하늘을 중심삼은 인간들과 인간들을 중심삼은 이 만물이 타락한 한의 고개를 넘음으로 말미암아 저희들이 금년에 목표로 세운 천국실현이 가능한 한 기원을 찾게 된것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이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로 뻗어갈 수 있는 금후의 행로를 아버지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6월 7일, 이 나라 이 민족 앞에 남겨 놓은 모든 사연들을 누구든지 거국적으로 생각하고 말할 수 있는 마음이 되게 하시고, 아버지께서 직접 그들의 선조들을 동원하시어 영적 기반과 육적 기반을 일치시킬 수 있는 새로운 기원을 이루시옵소서.

이 민족이 단결함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뜻을 성사시키고 이 민족으로 말미암아 세계 만민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특별한 계기를 삼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날 온 만물들이, 지금까지 인간의 타락 이후 탄식권 내에 있던 이 모든 만물들이 해원성사하고, 하늘을 찬양하고, 참부모를 따라 만우주의 존재 가치를 스스로 감사할 수 있는 인연을 만들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제 저희들이 1980년대를 향하여 출발하지 않으면 안 될 새로운 3차7년 노정을 오늘부터 출발하겠사옵니다.

이 기간에 국가적 기준을 세워 놓은 이 기준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세계 국가에 연결시켜 승리적 세계로서 당신의 이상 실현을 이 온 세계에 일치화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미국에 가서 저희들은 또 싸우지 않으면 안 될 길이 남아 있습니다.

 

저 미국을 3년 동안에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온 세계를….

3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 80년도에 아버지의 뜻의 승리를 만민이 찬양할 수 있는 그날을 향하여 저희들은 쉴 새 없이 진군하지 않으면 안 될 사명을 다짐하는 이 시간이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2차 7년노정 기간에는 국가적인 한의 고개를 넘었습니다.

이제 3차 7년노정부터는 원리적 기준 앞에 있어서 완성권을 향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탄이 침범하지 않는 승리의 천국을 향할 수 있는 길이기 때문에 모든 것이 형통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80년대에 있어서 민주세계가 아버지 앞에 직접 주관받을 수 있는 그 터전을 마련할 수 있게끔,

아버지, 저희들이 가는 길에 같이하여 주시고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이 목적을 위해 총진군할 것을 오늘 이날을 기념하면서 다짐하오니,

아버지,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지켜주시옵소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싸우고 또 싸워서 승리할 것을 맹세하옵니다.

이제부터 각자가 자기 개인을 생각하고, 자기 가정을 생각하고, 자기가 처해 있는 환경에 안일을 추구하는 자리를 떠나 가지고, 이제 세계를 위해서 그 무엇을 개인이 남기기 위하여, 가정이 남기기 위하여, 이 교회가 남기기 위하여, 이 나라가 남기기 위하여 총궐기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이런 세계사적인 사명을 이 민족과 통일교회와 저희들이 감당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제13회 만물의 날 말씀 (말씀선집 78권 10편 기도 ③ )

훈독왕 | 20240302084815

말씀선집 78권 10편

 

제13회 만물의 날 말씀

1975.06.10 (화), 한국 전본부교회

 

사랑하는 아버님!

한많은 복귀의 길을 역행하여 개인적인 시대로부터 가정적인 시대, 종족, 민족, 국가적인 시대를 거쳐 모진 싸움을 하면서도 당신은 저희들을 붙들고 놓지 않으셨고,

슬플 때, 외로울 때 권고하시면서 승리의 한 날을 다짐하시던 거룩하신 아버지 성상 앞에 이날도 더더욱 감사드립니다.

 

오늘 제 13회 만물의 날을 맞이하였습니다.

역사시대에 하나의 차원 높은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이 통일제단에 있어서, 아버지, 한국에 새로운 빛을, 새로운 영광의 때를….

새로운 세계로 전진할 수 있는, 차원 높은 그 세계로 가야 할 저희들의 길이 남아 있는 것을 아버지의 이름과 더불어 저희는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온 영계의 방향과 더불어 이 땅 위에 있는 인류의 방향을 바로잡고 이 땅 위에 만물의 방향을 가려 가지고 아버지의 심정에 일관된 통일적인 궤도를 이루어서 하나의 목적을 향하여 진군할 수 있는 때가 되었사옵니다.

이제 아버지의 이름에서 벗어나면 아버지의 뜻 앞에 속할 수 없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참다운 종교인들은 통일교회 그늘에 들어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그들이 알고 있습니다.

불교인도 그러하고, 유교인도 그러하고, 기독교인도 그러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만일 그렇지 않은 날에는 그들 자체가 불원한 장래에 비참한 것을 깨닫을 날이 올 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지가 경영하시고 경륜한 뜻대로 모든 것이 귀결되는 것을 아는 저희들은 슬픔의 결과로써 민족을 맞고, 슬픔의 결과로써 인류를 맞는 자리가 부디 되지 않기를 바라옵니다.

이러한 저희들의 마음을 아시사, 그러한 결과를 가져오지 않게 아버지께서 방어해 주시옵고 지켜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제 미국이 금후에 가야 할 사명을 깨우쳐야 할 책임이 저희들에게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 한국이 어느 한계선을 넘었기 때문에, 미국을 중심삼고 총력을 기울여 궐기시키지 않으면 안 될, 최후의 싸움무대를 향하여 저희들이 전진하지 않으면 안 될 숨가쁜 차제에 아버지께서 저희들을 인도하시사

그 고개를 넘고 넘어 아버님의 평화의 사절로 저희들을 인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럴 수 있는 결의를, 그럴 수 있는 소망을 가지고 저희들은 따라가고자 하오니, 백절불굴의 심정을 가지고 정한 소신의 모든 마음을 결의함과 동시에 실천궁행할 수 있는, 당신이 기억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고, 당신이 부탁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고, 당신이 명령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고,

그리하여 당신이 만천하에 내세워 자랑하기에 부끄러움이 없는 아들딸이 될 수 있는 이러한 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뜻이 저희들을 부르고 있는 것을 아옵니다.

그 뜻 앞에 충직할 수 있는, 충복이 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제13회 만물의 날 말씀 (말씀선집 78권 10편 기도 ① )

훈독왕 | 20240302084605

말씀선집 78권 10편

 

제13회 만물의 날 말씀

1975.06.10 (화), 한국 전본부교회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75년 6월 10일, 음력 5월1일이옵니다.

아버지!

이날은 저희들이 제3차 7년노정을 새로이 출발하는 역사적인 기념의 날이기도 하오니, 하늘이 굽어살피고 땅이 주시하고 만물이 공인하는 가운데 참부모와 참다운 자녀들을 통하여 영광의 충성을 다하고자 하는 거룩한 이 모임을,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의 기쁨과 땅의 즐거움과 만물의 화동이 당신의 소원성취의 한 때를 찬양함과 더불어 충만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제2차 7년노정은 이미 수난길의 한을 이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넘겼습니다.

내적 외적, 영적 육적 승리의 한계선을 이미 결정하였습니다.

아버님!

저희들은 이 나라의 주권자 앞에 새로운 통고도 하였습니다.

아버지 뜻 앞에 일치된 모든 내용의 성사는 당신이 허락하신 뜻대로 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벨 앞에 가인이 찾아와 굴복하여야 할 세계사적인 시대가 온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아버님이여, 이 나라가 당신 앞에 굴복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백성이 심정을 모아 당신을 우러러볼 수 있는 시점에 있어서 당신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승리의 나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며 저희들이 1975년 원단에 선서한 이 해의 목표인 천국실현의 한 고개를 넘어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

한 많았던 복귀노정에 있어서 수직선으로 거꾸로 올라오던 역사적 슬픔을 탕감해 버리고, 이제 승리의 중심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전세계를 향하여 사방으로 횡적인 전진을 할 수 있는 놀라운 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사람으로 말미암아 타락의 한을 만물에게까지 심었던 것이 이제 당신의 영광스러운 나라를 중심삼고, 당신이 중심삼아 나오시는 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세계사적인 횡적 출발을 기할 수 있는, 이 놀라운 승리의 천국으로 진행할 수 있음을 아버지 앞에 감사드립니다.

 

양력 5월 초하루에는 저희들이 총해원식을 지냈사옵고, 오늘 음력 5월 초하루에는 만물의 총해원식을 마침으로 말미암아 인간과 만물이 완전히 해원성사하여 아버지 앞에 참부모의 이름으로써 바칠 수 있는,

원리적 견해에 있어서는 제3단계 완성시대인 당신의 주관권 내를 이을 수 있는 새시대권 내에 들어간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제3차 7년노정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나라와 모든 만물과 인간들이 합하여서 아버지의 직접주관권 내로 들어가야 할 과정이 남아 있습니다.

이 과정에 한국을 기점으로 하여 민주세계의 주도국가인 미국을 당신이 품고 사탄세계와 공산세계를 능가할 수 있는, 우위에 선 아버지의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당당한 세계적인 실전이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옵고,

승리의 천국을 온 만방에 펼 수 있는 하늘나라의 행렬이 이루어지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이여! 아버님이여! 아버님이여!

7일의 구국세계대회를 중심삼고 당신의 뜻 가운데 대한민국의 백성들이 당신 앞에 부복하였사옵고, 그들이 하늘의 음성을 들었사옵니다.

금후에 한국이 가야 할 올바른 길이 어떻다는 것이 지금 거국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이런 마당에 있어서, 당신이 이 분위기를 몰아 가지고 땅에 떨어지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고,

하늘로 솟구침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보좌에로 연결될 수 있는 결정적 승리권을 갖추어 만세의 승리의 등대를 온 천지에 빛낼 수 있는 역사적 기원으로 삼게 해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그날로부터 3일째 맞는 오늘 이 만물의 날을 가졌사옵니다. 이날의 모든 것이, 만물까지도 인간 앞에 직접 주관받을 수 있는 기쁨의 환경을 갖추어 온 천지가 환희할 수 있는 영광의 출발을 갖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빛나는 오늘, 빛나는 3차 7년노정을 맞음과 동시에 사랑하는 권진(權進) 애기의 백일을 기념하는 날도 이와 같이 연결되었사오니 이스트 가든에 있는 형제들과 더불어 이날을 축하하고, 온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무리들과 더불어 이날을 축하하고, 승리 또 영광 또 기쁨이 하늘과 땅과 온 만유 가운데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당신이 허락하신 기쁨의 천국건설을 위하여 이제 저희들은 불철주야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모든 선한 영은 물론이요 악한 영들까지도 하늘나라를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단계적 발전을 부여받았기 때문에 그들 나름대로 하늘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게끔 협조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자기도 모르게 당신을 사모하고, 선한 세계를 추구하고 통일교회를 추구할 수 있게끔 만방에 저희들이 소문을 내고, 당신이 찾아온다는 걸 경고해야 할 때가 왔사오니,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뜻대로 저희들은 순응할 것을 이 시간 다시 다짐하옵니다.

 

뜻하신 대로 성취하시옵소서. 저희는 충성과 효성을 다짐하여 승리의 천국 백성으로서 해야 할 책임을 다하겠사오니 같이 협조 협력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80년대에 빛나는 승리의 한계점으로 전세계에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이와 같은 축하의 날이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써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