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선집 기도 (41-100권) 제69권

재림주님의 기도 - 제14회 자녀의 날 말씀 (말씀선집 69권 8편)

훈독왕 | 20240301081958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69권 8편

 

제14회 자녀의 날 말씀

1973.10.26 (금), 미국 뉴올리언즈 공원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이 의의 있는 역사적인 이 시간에 뉴올리언즈에 있는 공원 복판에서 어린 자녀들과 더불어 하늘이 남겨온 슬픈 역사의 골자를 더듬어 보았습니다.

 

그간 얼마나 당신이 수고하였고, 역사시대에 있어서 수많은 사람이 얼마나 피어린 희생의 대가를 치렀는가를 생각하게 될 때에, 몸 마음 둘곳 없는 모습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6천년이라는 섭리를 해 나온 역사가 기독교에게 맡겨졌던 것인데도 불구하고, 기독교인이 통일교인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비참한 역사적인 재복귀의 노정을 더듬어 왔다는 사실을 그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마음 졸이시며 어린 저희들을 이끄시고 더듬어오신 아버지 앞에 황공함을 금할 바 없습니다.

 

천만번 망할 수 있고, 천만번 실패할 수 있고 거꾸러질 수 있는 그 장면 장면…. 하늘이 피를 머금고 가려 가지고 저희들을 새로운 길로 인도하여 오늘 이 시간까지 남아진 무리로 세워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하옵나이다.

 

이제 저희들은 세계 도상에 있어서 망하지 않는 승리의 터전을 향하여 출발할 수 있는 역사적인 시대를 맞았기 때문에, 사랑하는 이 자식도 미국을 중심삼고 새로이 선두에 설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아버지 앞에 감사드립니다.

 

가야 할 최후의 절정을 향하여 힘을 다하고 정성을 다 들이고 모든 것을 다 바쳐 당신이 기뻐하고 당신이 자랑할 수 있는 한때를 남기는 것이 저희의 소원인 것을 아시고,

아버지께서 기꺼이 이 활동을 기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 시간 손을 들고 맹세하는 이 소수의 무리들을 보아 주시옵소서.

각국에 있는 어린 모습들이 여기 모였사옵니다.

여기에 한 생명이라도 불타는 심정을 가지고 아버지 앞에 맹세하고 나서게 될 때에는 역사를 움직일 수 있는 하나의 기원이 남겨진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저희들은 매양 감사하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아버지께서 기꺼이 받아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오늘과 내일과 모레, 이 3일 기간에 싸우는 모든 일을 아버지께서 맡으시옵고, 마음대로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무슨 일이든지 당신이 뜻하시는 대로, 당신이 경륜하시는 대로 당신이 원하시는 사람과 인연맺을 수 있는 하나의 길을 모색하여 주시옵기만을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날 전세계에 널려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이곳을 위하여 기도하고 저희들을 위하여 정성들이는 줄 알고 있사오니, 그 곳곳마다 풍족한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만만세의 은사와 사랑이 길이길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세계시대에 있어서 통일교회 전통 (말씀선집 69권 10편)

훈독왕 | 20240301082151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69권 10편

 

세계시대에 있어서 통일교회 전통

1973.11.12 (월), 한국 경기도 구리 중앙수련원

 

사랑하는 아버님!

덧없이 많은 세월을 흘려 보냈습니다.

젊었을 때부터 중년시대를 거쳐 오늘날까지 아버지께서 보호하시사 이 자리에서 이날을 맞게 해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늘의 뜻을 위하기에 미치고 생명을 각오할 수 있는 그 한날이 있기를 각오했던 걸음이 한계점에 도달하지 아니하였다면, 최후의 정성과 최후의 힘을 다하여 나날을 이어가지 않으면 안 될 사명을 느껴야 되겠습니다.

이제 또 가야 할 길을 앞에 놓고 머뭇거리고 있사오니,

아버님이여, 맡으시옵소서.

뜻이 원하는 길에 있어서 저희 정성이 부족하여 다하지 못할 뿐이지만 그 정성을 다하고자 하는 마음만은 갖고 있노라고 부끄러움 없이 아버지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국제시대에 있어서 통일교회 전통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그 어떠한 사람이 문제가 아니옵니다.

내가 잘됨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잘되는 것이요, 내가 희생함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잘 될 수 있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늘이 내가 가는 길을 자랑하고 내가 가는 길을 전통으로 남길 수 있기를 바라는 그런 숭고한 사상을 가진 통일의 용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외국 식구들이 여기 이 땅을 위해 눈물과 더불어 기도하는 것을 당신은 잘 알고 있습니다.

여기의 젊은이들을 모아 그들 앞에 자랑할 수 있는 한 날이 있어야만 되겠습니다.

기필코 그런 민족이 되어 드려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제 이 한민족이 책임하여 단결하여 종횡으로 하나 되어 하나의 폭탄과 같이 한덩어리가 돼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당신이 바라시는 대로 사탄 도성을 향하여 집중 공격할 수 있는 폭탄의 원료로 자기 자신들을 사용하기를 바라야 되겠습니다.

그런 각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저희들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5천년 역사를 자랑하는 이 민족이 불쌍한 자체로서 분쟁을 일삼는 그런 역사를 자랑할 것이 아니옵니다.

세계 만민을 위하여 희생의 선두에 서는 것을 자랑할 수 있는 민족이 되지 않고는 세계 민족사 앞에 그 무엇을 남길 수 있는 이 민족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할 적마다,

오늘 통일사상을 짊어진 저희들은 지금까지 백의민족과 같은 사람이로되 종래와 다른 그런 무리가 되기를 결의해야 되겠습니다.

쌍수를 들어 맹세해야 되겠사옵니다.

 

내일의 이 나라를 내가 책임져야 되겠습니다.

아시아에 있어서 빛나는 하늘의 축복기반을 외국에 빼앗기지 않게끔, 이들이 피살을 깎아서라도 그 기반을 이어받기 위해 온갖 충성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바쁜 노정을 더듬어 남아진 싸움터를 바라보면서 가야 할 길이 이들 앞에 기다리고 있는 것을 생각할 때 남아져서 이들과 같이 싸움을 하고 같이 협조하고 싶지만 세계를 책임질 그 누가 없사옵니다.

세계적인 정상에 있어서, 일선에 서서 개척의 길을 가야 할 금후의 갈 길을 아버지께서 축복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번 미국에서 9개 도시 순회 강연을 끝냈습니다.

거기에서 말씀을 듣고 연결되었던 모든 사람들이 보고 느낀 모든 것이 하늘의 생명적 인연으로 결탁되어서, 최후의 승리의 결정적 결과를 당신의 승리와 결부시킬수 있게끔 만민에게 축복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부활의 역사를 일으키시고 수많은 선조 영인들을 동원하시어, 그들의 마음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이 절대 사라지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부활의 생명의 새싹이 터져서 미국 천지에 새로운 불길을 뿜어낼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불철주야 이동하면서 싸우고 있는 무리들, 스승이 돌아올 날을 고대하고 있는 그들 위에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들은 조국 땅을 버리고 미국 땅에 와 있습니다.

자기 고향산천 부모 형제를 다 버리고 스승을 믿고 하늘을 바라보고 어려운 길을 개척하기 위하여 나선 젊은이들을,

아버지, 붙들어 주시옵소서.

가는 길을 축복하여 주시옵고 보호하여 주옵시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 누구를 위한 것이옵니까?

당신의 싸움터, 당신의 승리의 한 날을 계기로 삼기 위해 온 무리들이었습니다.

세계 만민을 구하기 위한 기치를 드높이 들고 최후의 승리를 위한 최후의 무리들이 되기 위해 모여진 그들입니다.

아버지, 축복하여 주옵길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금후에 계획하는 모든 일들이 태산 같습니다.

어렵다면 한없이 어려운 일이지만 어렵다 할 수 없는 것이 6천년간 아버지가 남겨 오신 섭리의 뜻인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맞아 가면서 오늘도 그 싸움을 더디 하지 않고 내일도 금년도 내년도 그 싸움을 계속하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그런 운명을 감사히 생각하면서, 전진에 박차를 가하라는 당신의 권고가 있기를 바라고 당신의 자랑의 결과가 있기를 바라는 것이 효자의 마음인 것을 아시는 아버지!

부디 축복하여 주옵고 인도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여기 모인 이 무리들이 이제 다 잊어버리더라도 민족을 위해 죽겠다는 마음, 세계를 위해 죽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뜻의 발판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런 마음을 가지고 숭고한 사상을 가지고 당신의 아들 딸다운 모습으로 살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사탄세계를 뒤엎을 수 있는 하늘의 자랑스런 무리가 되기를 바라서 오늘 말씀을 하였사오니,

이들의 마음 가운데 그런 내용이 깊이 놓여지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합니다.

 

부디부디 통일교회에 있어서 이제부터 국제적인 전통을 연결시킬 수 있는 새로운 체제, 새로운 각오, 새로운 선서, 새로운 출발이 이 시간 약속되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헤어지면 언제 다시 만날줄 모르는 그런 싸움길을 저희들은 가야 되겠습니다.

다같이 만나 보고 다같이 찾아보고 다같이 말해 보고 싶은 사정이 있사오니 아버지께서 친히 지키시옵고,

금후에 스승이 보고 싶어서 눈물 흘리거든 그 천배 만배 갚아 주시옵고, 당신의 사랑의 심정을 퍼부으시어 지켜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곳을 바라보는 세계의 어린 자녀들의 기도가 하늘의 승리를 온 세계 앞에 옮기는 축복의 다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시간 이후의 모든 절차를 친히 맡으시사 주관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릴 때에,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오늘은 이해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말씀선집 69권 12편)

훈독왕 | 20240301082313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69권 12편

 

오늘은 이해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1973.12.30 (일),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사랑하는 아버님!

긴장하였던 1973년은 이제 이틀을 남기고 있습니다.

오늘은 마지막 주일을 맞는 이 아침이옵니다.

아버지!

당신앞에 언제나 부끄러운 모습으로 체면을 무릅쓰고 아버지 앞에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많은 모습이옵니다.

 

아버지!

50이 넘어서 이 미국 땅을 찾아와 새로운 투쟁의 행로, 행각의 노정을 가지 않으면 안 되었던 하늘의 서글픔이 남아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당신이 6천년 동안 수고했던 기독교의 기반은 간 데도 없이 다 흘러가 버리고, 황무지화하고, 슬픔의 해골골이 된 이 골짜기를 다시 수습하여 6천년의 승전이 아니라 패전한 실상을 눈앞에 두고, 이것을 가려 나가지 않으면 안 될 아버지의 서글픔을 아옵고, 아버님이 불쌍한 분인 것을 알게 됩니다.

 

아버지! 이 아들은 철든 그날서부터, 뜻을 안 그 시간서부터 마음 졸이는 시간을 계속해 왔기 때문에, 저에게는 원망도 없고 불평도 없습니다.

아버지!

당신이 마음 졸이는 한 시간을 위로할 수 있는 그날을 바라왔고, 그런 생애의 행각의 노정을 50이 넘고 인생의 한계선을 넘을 수 있는 단계에 있어서도 하늘을 위하여 모진 투쟁의 행로의 선두에 서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일면 부끄러움을 금할 수 없는 때가 많은 것을,

아버지, 아시옵니다.

 

아버지!

한국 땅은, 아시아 지역은 하늘의 슬픈 사정을 알지 못하고, 하늘의 염려를 덜어 드려야 할 책임을 다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금후의 아시아는 불쌍한 아시아, 금후에 한국의 갈 길은 염려의 한국으로서 남아진 것을 바라보게 될 때에, 미국 땅, 이국 땅에 와서 책임을 한다 하더라도 한국을 잊을 수 없는 것을,

아버지, 아시오니, 1973년을 당신의 뜻가운데 지켜 준 한국을 또다시 1974년도도 지켜 주기를 바라는 것이 이아들의 소망인 것을 아시고, 부디 1974년을 넘길 수 있게끔,

아버지여,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일본과 중국을 중심삼은 세계사적인 아시아 지역에 하늘의 발판을 가리기 위한 싸움을 남모르는 가운데, 7년 이상의 수난길을 더듬으면서 했던 모든 것이 실체적 기반을 성사하지 못하고 영적조건을 남겨 가지고 이 나라까지 연결시킨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이제 이곳에 서서 영육을 중심삼은 실체의 싸움에서 저희들은 패자가 되어서는 안 될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밤이 오나 낮이 오나, 하루 아침이 찾아오는 것이 우리들이 가는 길앞에 영육의 완성의 한 날을 찬양하지 못할 그런 날이 올까봐 두려워하는 조바심을 가진 이 아들의 이 마음을 아시는 아버지여!

이 벨베디아 땅, 아버지께서 성별하신 이곳에서 뉴욕 근처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모아 놓고 오늘 이 마지막 주일을 맞게 되었습니다.

이 마지막 주일을 맞는 이들의 마음 가운데 하늘의 마음을 이어받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이들의 생애를 대신하여 남아진 싸움터를, 하늘을 믿을 수 있는 기반에서 이것을 유지시킬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여기에 남아질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1973년은 한다고 하였지만 실적을 갖지 못했습니다.

이제 1974년을 맞게 되지만 아직까지 싸움은 남아 있습니다.

모진 태풍은 불어 올 것이고, 노도가 밀어칠 것이로되, 가야 할 길을 똑똑히 바라보고 가야 되겠습니다.

다짐짓고 가고, 또다시 결의하고 가지 않으면 안 될 저희의 갈길을,

아버님이여, 가려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긍휼히 보아 주시옵소서.

인간은 언제나 약한 존재이기 때문에 예수님 앞에 사도들도 전부 다 저버렸던 그 과거를 생각하시는 아버지여!

용납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1973년에 아버지 앞에 부끄러움이 있었거든 이 시간 용납하여 주시옵고, 다시 1974년을 대하여 새로운 결의와 새로운 각오를 하는 그러한 표정으로서 아버지 앞에 나서기를 결의하였사오니, 이들을 보시고 새로이 용납하시고, 새로운 희망의 해로 1974년을 맞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여기 모인 당신의 자녀들 가운데는 고향을 떠나와 이국 땅에 머무는 당신의 자녀들이 많사오니, 이들의 눈물 어린 싸움과 혹은 외로웠던 그 사정 사정 가운데서 하늘이 동정할 사람들이 있거들랑 천만 배 복을 베푸시옵고, 혹시나 당신 앞에 슬픔의 자녀들이 있사옵거든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에 왔다가 패자의 서러움의 자리에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당신 앞에 기억받고, 당신 앞에 사랑을 남길 수 있는 자리에서 돌아가는 무리들이 되게끔 다시 아버지께서 사랑의 손을 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오늘 하루를 51개 주를 대신한 기쁨의 날로 맞으시옵고, 365일을 대신한 하나의 기억의 날로 맞아 주시옵고, 이들을 보고 새로운 소망과 새로운 희망을 남겨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사흘 후에 맞을 1974년 새아침을 맞이해서 새로운 출발과, 새로운 행각의 노정이 보람 되고, 당신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이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1973년 못지 않게 1974년에 승리의 결과를 이 미국 땅을 통해 전세계에 펴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아버지가 원하듯이 저희들도 원하고 있고, 아버지가 소원하시듯이 저희들도 마음으로 소원하고 있사옵니다.

그 소원의 실천노정을 저희들이 무엇으로라도 채우기를 다짐하고 희생을 각오하고라도 그 길을 다 달려가 그것을 채우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오면서, 전체를 아버지 앞에 맡겼사오니 뜻하신 대로 이루시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하나님의 날과 그 자격자 (말씀선집 69권 14편)

훈독왕 | 20240301082502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69권 14편

 

하나님의 날과 그 자격자

1974.01.01 (화),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74년 1월 1일, 저희들이 1968년 1월 1일을 기하여 하나님의 날을 선포한 이후 일곱번째로 맞는 날이옵니다.

이 거룩한 날을 아버지께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제2차 7년노정의 마지막 해로서 맞는 1974년이 당신의 뜻 앞에 복되고 자랑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자리는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는 기념의 날이요, 이 땅 위에 새로운 기치를 꽂고 새로운 가정의 출발을 볼 수 있는 자랑의 날도 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날을 선포한 이후 만 6년이라는 세월을 지내 보내고 오늘부터 7년을 출발하는 새아침이 되오니, 온 천지에 새로운 아버지의 영광과 은사와 희망이 벅차게 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의 창조이상이 이제부터 이 온 천주에 성사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자리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비록 모인 수는 소수이지만 이 수로서 제한된 것이 아니라, 전세계의 통일의 무리들을 대표한 무리요, 더 나아가서는 30억 인류 전체를 대표한 무리요, 영계에 가 있는 수백억의 영인들을 대표한 무리로서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는 이 거룩한 날을 아버지께서 기꺼이 받으시옵소서.

천상에 있는 천천만 성도들과 땅 위에 있는 수많은 후손들이 하나되어 아버지를 찬양하고 아버지를 축하할 수 있는 이날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녀된 저희들이 지금까지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수고의 길을 걷게 한 것을 다시 한 번 뉘우치면서 저희들은 마음에 마음을 다하고 뜻에 뜻을 세워 어서 속히 한 나라를 아버지의 주권과 더불어 봉헌해 드릴 수 있는 기쁨의 날을 맞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이 시간 기억하여 주시옵고, 더우기 한국과 일본과 중국과 미국까지 네 나라를 중심삼고 영광의 때를 바라 나오시는 아버지의 뜻을 대신하여 부끄러움이 없게끔 금후에 연결시키시어서 세계적인 복귀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날을 아버지의 기쁨의 날로, 축하의 날로 받으시옵소서.

오늘 정월 초하루를 겸하여 지냄으로 말미암아 저희들의 성의가 부족하여 도리어 아버지 앞에 부끄러움이 있을까봐 염려하는 마음을 아시고 거룩된 이 아침으로,

아버지,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을 승리의 한날로 세우시어서 이제부터 모든 영계를 동원하고 땅 위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규합하여 악과 선을 분별하시고 선을 세우시어서 악을 주관할 수 있는 실권적인 역사를 제시하여 주시옵고, 영계의 선한 영인들을 지상에 재림부활하게 하여 승리의 협조권을 확대시킴으로 말미암아 악한 세력을 몰아내어 아버지 앞에 굴복시킬 수 있는 본연의 자세를, 본연의 기준을 복귀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날과 남아진 때를 바라보면서 전진하는 통일의 용사들의 길을 축복하여 주시옵고, 1974년이 의의 있는 해로서,

아버지여!

보호하여 제2차 7년노정을 완결짓고 제 3차 7년노정으로 연결하는 데 부족함이 없게끔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 미국 땅에서 활동하는 모든 통일의 용사 들이 가는 길 앞에 지장이 있는 것을,

아버지여!

막으시옵고 전체를 아버지께서 뜻하신 대로, 계획하신 대로 성사시켜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각국에서 동원된 이들의 가는 모든 길도, 아버지, 지켜 주시옵고, 그나라의 영인들을 동원하여 이 미국 전체, 전역에 투입하시어서 생명적인 인연을 따라 그의 후손들과 연결시키시어 하나의 이 나라를 아버지의 원하는 나라로서 집중시켜 봉헌해 드릴 수 있게끔 지도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 일을 위해서 저희들이 일치 단결하여 전진할 것을 맹세하였사오니, 하고자 하는 뜻 앞에 불충의 도리가 없게끔,

아버지, 권고하시고 이끌어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날을 기꺼이 받아 주시옵고, 전세계에서 이날을 축하하는 소수의 무리들 위에 무한한 자비와 사랑과 은사가 충만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예수가 원하는 크리스마스 (말씀선집 69권 15편)

훈독왕 | 20240301082633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69권 15편

 

예수가 원하는 크리스마스

1974.01.03 (목),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74년 1월 3일, 이해를 맞아 세번째의 날도 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또, 오늘은 예수님이 이 땅 위의 4천년 역사를 청산짓기 위하여 오셨던, 탄생의 날을 기념하여야 할 날도 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전에 12월 25일을 이날을 대신해서 지냈지만, 전국에서 모여 온 소수의 자녀들이 수련 도중에 이날을 잠깐 추억의 한날로서 남기고 넘어갈 이 시간을 갖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아버님!

메시아라는 존재는 이 사망세계에서 아버님이 원하는 개인적인 이상적 표본이요, 가정적인 표본이옵니다.

그 가정을 연결시키어 민족과 국가의 표본을 세우고, 세계에 하나의 승리적 표본을 세워서 승리한 국가의 기준을 통하여 만민을 일시에 구원할 수 있는 국가 구원권을 성립시키려던 당신의 뜻을 저희들은 배워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엄청난 승리의 한 뜻의 계기를 이스라엘 민족이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려 2천년 동안 죽음의 골짜기를 헤쳐 나온 기독교의 운명을 회고하게 될 때, 피와 죽음 가운데서 하늘을 향하여 울부짖으면서 우리의 소원의 한날을 이루어 달라고 수많은 애혼들이 죽음의 자리에서 하늘 앞에 호소한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아버님!

그와 같은 때가 수천년 역사를 지내어 지금 이때에 와 가지고 그들이 지치고 그들이 바랄 수 없는 이 끝날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에,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이, 역사적인 모든 기독교의 수많은 성도들이 희생해 가면서 절규하던 그 요구와 이스라엘 민족이 망국의 운명을 가려 나오기 위해 2천년 동안 당한 십자가의 수난의 노정을 탕감할 것을 다짐하면서,

이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여 단연코 아버지의 원하는 하나의 뜻을 이 온 세계 도상에 성립시키고야 말겠다는 굳은 결의를 다짐하는 시간이오니 당신의 아들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예수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슬펐던 모든 사연들을 저희들이 다시 한 번 회상하면서, 예수가 원하는 축하의 한 시간을 이 시간 갖고자 하오니, 아버지께서 기꺼이 예수의 슬픈 심정을 저희들을 대신하여 위로해 주시옵소서.

예수와 사도들과 지금까지 기독교의 원한의 모든 심정을 하늘로부터 위로할 수 있기를 땅의 참부모의 이름과 전세계에 널려 있는 참부모의 혈족의 이름들을 통하여 원하고 있사오니, 새로운 역사적인 계기를 마련하는 이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지금까지 슬펐던 모든 예수의 사정을 저희들이 알아드리고, 예수가 이땅에서 소원하던 모든 사연 사연과 소원들의 슬펐던 모든 사정을 생활과 환경에서 제거하려고 노력하는 통일의 역군들을 보고 기뻐할 수 있기를 바라옵고, 이날을 기뻐하는 축하의 날로 받아 주시기를 바라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