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천 말씀(341-615권) 제603권

해방과 평화의 기지 출발과 주인공 나라의 백성 (말씀선집 603권 1편)

훈독왕 | 20250112202206

말씀선집 603권 1편

해방과 평화의 기지 출발과 주인공 나라의 백성 (훈독본) 

 

2008년 11월 18일(火), 천정궁.

해방과 평화의 기지 출발과 주인공 나라의 백성 (말씀선집 603권 1편)

 

하늘땅 위에 새로운 헌법시대가 시작돼

 

 『평화훈경』이 『평화신경』으로 됐다는 것은 하늘땅 위에 새로운 헌법시대가 시작되는 거예요. 헌법은 용서가 없습니다. 원리원칙에 위배될 때는 정비해서 처단해요. 

 

처단하는 데는, 하늘에서 이 땅에 온 것은 자기가 지상에서 책임 못 했던 것을 하기 위한 것이고 후손들이 막고 있는 길을 터주기 위한 거예요.

 

이중으로 영계와 육계에 손해가 되겠으니 이 땅 위의 여러분들은 빠른 시일 내에 해방돼 가지고 286성이 선생님이 90세 생일 되기 전에 이 일을 완결해야 됩니다. 그래야 신천신지의 새로운 지상에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하나님이 직접 손대서 주관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야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교육제도권 내에서 이 말씀을 통해서 탕감복귀를 완성할 수 있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무엇에 걸려 있느냐? 책임분담을 못 했어요, 책임분담! 타락으로 말미암아 책임분담에 걸린 것을 열어주기 위해서는 참부모를 중심삼은 여자들이 하나돼 가지고 다시 낳아주는 혜택을 받아 가지고 승화해서 갔던 사람들을 다시 불러 가지고 지상에서 부모를 모실 수 있게 하는 거예요. 모시지 못했던 사람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부모님의 명령에 절대복종했다는 기준에 있어서 자기 일족을 수습하는 겁니다.

 

사탄이 지옥 데리고 가는 것을 천상으로 데려가는 공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조상도 막힌 담이 무너지고, 다리가 끊어진 것이 이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그대로 이 지상에서 처리하는 대로 되어서 여러분 종씨들과 후손이 형님의 자리에 서고, 영계에서 지원하는 것은 동생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것인데, 동생이 가인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고 하늘나라에 막힌 시련과정을 다 열게끔 해 가지고 같이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서,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서 하늘 부모와 참부모의 참혈통을 중심삼고 참생명과 참사랑이 하나되지 못해 사탄이 주관하던 것을 완전히 벗겨 가지고 본연의 형태를 갖춰 가지고 다리를 놓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은 하나님의 주도하에 영원불멸, 종교를 믿지 않고 타락이 없는 해방⋅석방의 시대로서 천상에 직행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니 시대가 근본적으로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 『평화신경』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고 ‘그거 선생님이 무슨 얘기를 하는가?’ 이런 생각을 하지 말라고요. 선생님은 천리의 안팎에 그릇된 것을 풀어 가지고 기어를 맞추는 거예요. 

 

타락은 기어발이 틀어져 나가고, 기어 자체가 달라졌던 것인데 전부 다 만들고 맞춰 가지고 본연의 에덴동산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모든 한을 풀어 해방해 주는 거예요. 두 세계, 세 세계, 네 세계로 갈라놓은 것인데, 이것을 거친 형태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해방 전 시대에 하던 것을 되풀이해 가지고 해방시키는 거예요. 사탄이 지옥으로 데리고 가던 것인데 이번에는 동생의 자리에서 형님 가정을 수습하고, 조상들이 잘못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다리를 이어놓고 담을 허는 거예요. 담이 없고, 다리가 있기 때문에 천성을 향해서 직행해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야곱이 하란에 갈 때 돌베개를 베고 자면서 천사들이 하늘나라의 다리를 중심삼고 오르락내리락했던 것을 봤는데, 그것과 마찬가지로 마음대로 영계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있는 해방적 세계가 왔어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평화신경』 헌법을 지켜 가지고, 거기에 교육받은 그대로 살기 때문에 천성에 직행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알겠어요? 「예!」

 

참부모 대신, 참스승 대신, 참왕 대신 일족을 해방시켜야 


오늘 여러분 자체로부터 시작해서 이제 이 안팎의 내용 성사를 위한 여러분들이 참부모 대신, 참스승 대신, 참왕 대신 일족을 해방시켜야 한다는 것을 명심, 명심 또 명심하기를 참부모님께서 분부하옵신 것을 아시기를 바라나이다. 아주! 「아주!」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하늘땅에 지금 선생님이 말한 내용대로 교차되기 위해서 하늘은 일대 혼란적인 분별시대, 지상은 일대 혼란적인 사망권에 들어갈 것인데 반대의 분별을 받아 가지고 천성으로 들어갈 수 있는 새로운 출발을 하는 이 시간이기 때문에 『천성경』 1장을 어제부터 시작한 거예요. 

 

『천성경』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평화훈경』, 『평화신경』이 나왔고 이 전체의 두 세계를 완성하기 위해서 ‘가정맹세’를 선생님이 다 준비했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90세 생애를 중심삼고 93세가 되는 1월 13일, 그 전에 일을 끝내야 돼요.

 

교차교체축복을 완결해야 할 역사


그래서 하나님이 앞에 서서 이 일을 시작할 때까지 남겨진 분야를 저나라에 가서 하기 전에 2013년 1월 13일까지 완결지어야 돼요. 그거 안 되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 여러분이 다시 한 번 축복을 받아야 돼요. 이때에 여러분이 교차교체축복을 안 받았기 때문에 교차교체축복이라는 말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족 일국이 교차로 개개인들이 합해 가지고 교체축복을 완결해야 할 역사가 남아지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고요. 선생님이 이 땅 위에서 이 모든 것을 정리 안 하면 교차교체축복할 수 있는 길이 연장돼 영계와 연결됨으로 억천만세의 타락의 한의 고개를 못 넘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통일교회 여자들이 갖는 꿈

 

왕 중에 남자의 대왕마마는 대왕 할아버지, 대왕 아버지, 대왕 남편, 대왕 아들딸이에요. 역사시대의 두 왕자를, 하늘나라의 왕자와 지상의 왕자를 길러 가지고 왕 중의 왕 되게 해서 본연의 왕권을 치리할 수 있는 어머니가 되어 보자 이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가냘픈 여자들이 갖는 욕망의 꿈이었다는 겁니다. 그 꿈이 이루어질 수 있는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교체결혼을 해 가지고 바꿔치기를 할 수 있는 길밖에 살길이 없느니라!

 

교체결혼 왕국 창설의 이름을 들고 나온 하나님까지 해방하겠다는 주인 양반이 문 총재인 줄 몰랐다는 거예요. 여자가 잘못했으니 여자를 용서해 줘 가지고 평화의 왕국을, 질서의 본을 만들어 가지고 데리고 가서 살아야만 하나님도 다 꿈을 이루었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꿈을 다 이루었다.” 해서 왕으로 등극해 가지고 억만세의 죽음이 없고 해방 승리 영광의 자리에 선 왕자 왕권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가정이 되느니라! 하나님만이 주인이요, 하나님만이 스승이요, 하나님만이 왕이 될 수 있는 문 총재 가르침의 완성을 보나이다. 문 총재와 하나님과 만우주의 존재가 같이 아멘이 아니라 아주…! 「아주!」

 

3대왕권의 패권을 세우는 승리의 해방적 황족세계를 차지해야

 

만년 죽지 않고 숨 쉬고 사는 천지가 하나님의 왕권이 치리하는 영원무궁하신 하나님과 같이 동반 동생(同生)하는 평화의 왕시대가 아니었느냐?
천주 공간세계의 고향 땅으로 찾아가서 여행하며 살기 위한 것이 하늘나라에 가서 남겨진 업이 아니었느냐? 

그것을 빼앗아 가더라도 영원불멸 그 업으로써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하나님의 가정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이래도 아주예요. 

 

여러분의 본고장이 유엔 본부예요.
그런데 내가 축복을 유엔 본부에서 하는데 내쫓았어요. 어디로 가요? 육지에서 해야 되는데, 육지는 원수가 됐어요. 그래서 하와이에 아담 별장과 해와 별장, 왕 별장과 여왕 별장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여왕 별장을 중심삼고 라스베이거스, 후버댐 뱃놀이, 그 다음에 그랜드캐니언에 가 가지고 4억 4천만 년 전시장을 구경하는 거예요. 여기에 찾아오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만민을 자유 통괄할 수 있는 왕자, 왕권 대신 상속자들을 길러내야 되겠다. 내가 하나님보다도 더 위대한 일을 남길 수 있는 사람들을 만들어야 되겠다. 그래야 선생님의 꿈이 끝나는 거예요. 

 

그러한 욕망과 꿈이 다 이루어지고 이상이 안착할 수 있는, 희희낙락 만국이 춤추고 노래하고 살 수 있는 그 세계만이 우리의 행복한 본향이 아니었느냐? 아주! 「아주!」


그래서 『천성경』, 『평화신경』, 그 다음에 ‘가정맹세’예요. 가정맹세 3번에 나오는 3대왕권의 패권을 세우는 승리의 해방적 황족세계를 차지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으로 결론짓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천주는 두 사람이 편하게 살 수 있는 안식권이 정착할 수 있는 왕궁

 

여기 궁전에서 훈독하는 데 있어서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인데, 그 이상의 교육을 해야 되는 거예요. 
천주(天宙)는 두(二) 사람(人)의 집(宙)인데, 천주가 아담 해와의 살림터라는 거예요. 두 사람이 편하게 살 수 있는 안식권, 정착할 수 있는 왕궁의 출발지다. 그 말 아니에요? 

 

말씀의 실체를 이루어야


선생님도 그래서 최후의 마지막 때 금을 그어야 할, 최후의 결단을 내릴 그 시간을 지극히 두려워하는 거예요. 걸리지 않기 위해 『천성경』을 만들고, 『평화훈경』이 『평화신경』으로 됐어요. 『평화신경』에 걸리지 않을 수 있기 위해서 ‘가정맹세’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말씀 위에 있어야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돼요. 말씀 가운데서 말씀을 지도하고 말씀의 실체를 이루어야 해요. 

 

이 이루어진 것이 참부모님이 남긴 유업이니 유업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모든 사람들을 전도해야 돼요. 전도가 안 되게 되면 후손으로 대신해서 전도하지 못하는 수를 채워 나가는 거예요.

 

임종의 유언 말씀


교육이 뭐냐 하면 책임분담하는 내용인데 해방권 완성 선포 교육입니다.
선생님이 90세를 맞는 생일이 되기 전까지 이 일을 끝내야 될 것인데, 그러려면 분봉왕이에요. 조지 부시 대통령이 분봉왕이 돼서 세 왕자를 내세워야 되고, 남미 대통령인 상기네티의 아들딸을 내세움과 동시에 35개 왕국의 아들딸을 왕손으로 만들어서 내세워야 되는 거예요.


조지 부시가 민주세계를 없애려면 세 아들딸을 중심삼고 왕권을 세우는 거예요. 가인의 왕권을 상속받은 자리에 서 가지고 35개 왕국의 분봉왕 자리에 모심을 받을 수 있고, 세계 유엔의 모심을 받을 수 있는 즉위식을 완성하면 하나님 왕권 해방⋅석방의 세계가 찾아오게 되느니라! 그 길이 남았어요.

 

이것이 4년 동안에 끝마쳐야 할 과제인데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니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286성(姓)을 단성으로 만들어야 돼요. 지금 떠날 수 있는 임종의 유언 말씀을 하고 있는 겁니다. 

 

나를 캐서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에 가야만 조국이 생겨


내가 그 세계를 창건하기 위한 실제 사실을 교육할 자료까지 만들어 놓고 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이 책들입니다. 이 책대로 살면 망하지 않아요.

무아경지에 들어가 가지고 온 하늘땅의 전부를 세계 왕국에 돌려드리지 않으면, 하늘나라 왕권의 시작이 안 돼요. 완전 그냥 그대로 돌려드리기 위한 주인의 책임을 하기 위한 것이 문 총재의 생애노정이요, 고생한 고생길이에요. 

 

‘오래도 참았다.’ 하는 참은 아버지로 존경해야 됩니다. 개척 아버지로 존경해야 되고, 문화세계의 놀음터를 단장할 수 있는 문화를 창조한 아버지로 존경해야 됩니다. 이제부터 타락한 세계에 없는 문화세계를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후천개벽의 시대를 열고 들어갈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결정지을 수 있는 숨 가쁜 경계선 가운데 왔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이 이제는 경계선을 넘어라, 아벨왕권을 빨리 발표해라 이거예요. 두 달 이내에 하라고, 그 지령을 다 내리고 있습니다. 되고 안 되는 것은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해도 4년이라는 세월이 남아 있으니 4년 동안에 세계를 마음대로 주름잡으며 하나님과 더불어 둘이 다니면서 자유천지를 만드는 거예요. 세계를 안정, 안식할 수 있는 복지천국으로 만들어서 유토피아 고향 땅을, 하늘 천지의 고국과 고향을 맞을 수 있는 천민(天民)인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지 않겠느냐! 그것이 결정적 결론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참부모의 생명을 가진 가정을 남겨야


타락한 천사장이 아담 일족을 망쳐 없애려고 하던 것을 다시 부활시켜 가지고 본연의 모양 형태를 다 갖추었으니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이 수고해서 창조한 세계를, 천지를 마음대로 여행하는 겁니다. 문 총재가 영계의 영인을 부활시켜 가지고 수천억이 축복받고 머무르는 그 나라까지,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가서 사는 세계, 한마디로 별세계나 무슨 세계를 전부 다 분배해 가지고 헤쳐 있는 세계도 여행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세계도 자리 잡아서 한 나라로 연결시키려고 하니까 선생님의 아들딸 다섯이 영계에 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한계선을 중심삼고 5대 아들딸을 보내면서 눈물을 흘리지 못한 거예요. 거짓부모의 자리에서 출발하는데 이는 배신자의 핏줄이었던 것을 정리하기 위한 것이에요. 

 

그리하여 공산당을 충신의 혈족으로 축복할 수 있는 기반까지 연결시켜야 자리를 떠나 가지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생활의 터전으로 마련한 곳이 하와이의 본섬입니다.


문제는 최후에 참부모의 뒤를 따라가고, 참부모의 핏줄을 받고, 참부모의 사랑을 받고, 참부모의 생명을 가진 가정을 남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 외치는 것은 하나님의 가정을 찾자 그거예요.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이에요. 

 

그러니 왕권즉위식을 해서 하나님이 나를 데리고 영계에 가서, 타락하지 않은 사람이 살던 에덴동산 세계에 가게 되면, 모든 새와 동물들이 그 조상들을 중심삼고 환영하며 만세를 부르고 춤을 추고 노래해줍니다.

 

그 세계에도 구약 영계⋅신약 영계⋅성약 영계가 다 있지만, 왕궁 영계가 없어요. 부모유엔 해방천하를 만들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왕궁, 부모유엔이 안 생겨요. 


286성이 완전히 죄악의 탈을 벗어버리고 하늘의 축복에 핏줄을 이은 왕자 왕녀로 태어났다는 기념적인 나라의 형태를 외형적으로 만들게 되면, 하나님이 맡아 가지고 하늘나라와 합치는 거예요. 외형이 결핍된 세계라도 내형을 갖췄으니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거예요. 내형을 확대해서 외형을 보충해 가지고 같이 완성한 세계이니 하나님이 왕래하면서 치리할 수 있는 해방⋅석방의 세계가 아니지 않느냐, 아니지 않느냐, 아니지 않느냐? 세 번 묻게 될 때 “옳소, 옳지!” 하면 끝나는 거예요. 세상 끝의 역사가 유언같이 해서 오늘 다 끝났어요. 

 

왕국 건립의 세대가 문을 열고 출발하는 날이 다가왔다

 

왕권복귀의 교육이 책임분담 해방권 완성교육입니다. 책임분담을 하나님도 못 했고, 아담도 못 했고, 해와도 못 했어요.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했는데 따먹어 가지고 범했으니 이걸 완전히 풀어서 해원성사의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하나되고 축복받아서 바꿔치기 해서 형님이 동생, 동생이 형님으로 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동생이 되는 조상들이, 선조들이 가 가지고 미리 천사장의 후손을 대신해 천사장의 아버지 자리에서 축복받은 형태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하늘나라를 모셔서 왕권즉위식을 할 때 분봉왕의 이름으로와서 봉헌하는 거예요. 본연의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비로소 하나님의 남자 여자, 타락하지 않은 본성의 조상 자리를 중심삼고 출발하는 거예요.

 

공명천지와 광명천지

 

이제 마지막에 결론은 해방입니다. 밤낮을 중심하고 지옥과 천국을 해방하고, 천상⋅지상이 달라 가지고 축복을 한꺼번에 받을 수 있는 시대로 변천할 수 있는 정오정착의 시대가 되느니라! 아주! 「아주!」


우리 본국인 하나님의 조국과 아들딸의 고향 땅이 다 정오정착, 어둠이 없는 세계가 됐으니 만민 만족은 동일적인 광명천지에 사는 민족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도 광명이요, 지상도 광명이니 공명천지는 광명천지가 되는 거예요. 공명천지와 광명천지는 안팎과 같이 돼서 마음먹기에 따라 언제나 바꿔치고, 바꿔 가서 행차할 수 있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두 세계를 마음대로 주관도 할 수 있고, 정오정착 세계의 평지 중앙지역에 가서는 사철 원수가 없는, 평화만을 생각하고 살 수 있는 그러한 주인이 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염려하던 것도 대신 내가 위로할 수 있고, 또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때는 염려의 비준을 중심삼고 수평 저울이 언제나 만세에 수평선으로 돌 수 있는 영원의 세계가 되느니라! 그것이 정오정착으로서 평형의 저울대가 한 자리에서 영원히 돌 수 있는 하나님의 나라인 동시에 우리 조국이 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왕 놀음을 하면서 살 수 있는 만국 해방의 주인


해방의 아들딸로, 왕자 중에 왕권을 지배할 수 있는 특정 왕자의 계열 세계도 마음대로 출입할 수 있는 해방둥이가 됐으니 거침없고 염려하고 주저할 수 없는 세계의 권위를 갖고 행사하고 살지 않을 수 없다! 아주!


구약성경 신약성경 예언의 모든 것이 만사가 형통하는 결과를 가져와 승리판도의 일방도가 됐으니 만세에 하늘 권한을 가진 왕자, 왕권을 대신해 왕 놀음을 하면서 살 수 있는 만국 해방의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춘하추동 사계절에 왕자 왕녀가 되고 싶으면, 여기에 와서 승리의 이름을 갖게 되면, 동서남북의 360도 안에 있는 1도를 중심삼고 1도 방향에 살던 사람도 조국광복의 왕자권에 동참할 수 있는 일족이 되느니라! 「아주!」

 

하나님의 패권적 조국광복의 왕국을 지킬 수 있는 수호신


70세는 고래희(古來稀)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천년왕국시대의 억만세를 살 수 있는 세계의 황족으로서 시집 장가갈 수 있어요. 본래의 조국광복이요, 본래의 본향 땅에 서 가지고 죄 없이 들어갈 수 있는 황족이 되는 거예요. 


그 세계의 반열을 준비하기 위해서 밤낮으로 잘 시간, 먹을 시간도 잊어버릴 정도로 노력해 영인체 대신 부활체와 하나돼야 해요. 그래서 죽지 않고 주인의 자리에서 만년 태평성대 왕국의 만세, 억만세!  

 

해방과 억만세 찬양이 영원히 시작되는 그러한 우리의 초국가적, 패권적 본향 땅과 하나님의 패권적 조국광복에 가 가지고 제일 첫째로 그 왕국을 지킬 수 있는 수호신들이 돼서 영원히 살 수 있나이다. 아주! 「아주!」 역사시대에 모심을 받고 왕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칭호를 가지고 자유해방의 주인의 자리를 마련해 나온 사람들이 여기에 와 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문 총재와 더불어, 참부모와 더불어 종적인 하나님과 내적인 하나님을 해방시켜 같이 살게 되었으니 그 이상 감사할 수 있는 행복이 없지 않느냐? 「아주!」

 

천국을 완성한 참부모의 역사판도 꽃 같은 사람 대신 아들딸로 영원불멸의 조국에서 황족이 되느니라, 아주! 「아주!」

(경배)

 

해방의 햇빛을 비추는 첫째 등대의 사명을 하라


아들딸 3대권을 불러서 원리본체론을 교육해야 돼요. 「예.」 이 교육한 것을 책과 시디(CD)로 만들어 가지고 축복가정들에게 나눠줄 테니까 자기 일족들을 중심삼고 사생결단해야 된다고요. 조상의 권위, 혹은 시대의 족장의 책임을 중심삼고 미래의 참부모⋅참스승⋅참왕의 자리를 이어받을 수 있는 후계자를 내가 책임지고 내 일대에 기르다가 가겠다고 해야 된다고요. 

 

그런 책임을 완수하는 데 정성을 기우려 후계자를 남기면 자손만대에 복을 받으니 “잘 살거라, 나는 가노라!” 하고 영계에 가야 됩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선생님을 따라온 여러분들을 선생님이 가누어 주는 거예요.


천상에 나라가 들어가고, 대륙이 들어가고, 서양 동양이 들어가 가지고 지상에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천상 해방⋅석방 천국의 왕초로 모실 수 있는 황족권을 우리 일족이 지키면서 자랑할 수 있는 나라의 백성이 아니 될 수 없다, 아주! 「아주!」 (박수)
자, 안녕히들 가요! *

 

 

말씀선집 603권 1편, 원문

해방과 평화의 기지 출발과 주인공 나라의 백성

2008년 11월 18일(火),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순서에 의하면 602집에 수록해야 하나
편집상의 문제로 603집에 수록하였고,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경배)

「오늘은 경기남부하고 제주도에서 한 20명 왔습니다.」제주도?

「예, 제주도에서 평화대사들과 산수원 회원이 20여명 올라오셨습
니다.」

역사를 바로잡아야 할 본보기


오늘 최 씨 할머니(최선길 여사)의 승화식에 다 갔지?「예, 모두들
거기에 갔습니다.」너 기도할 때 그 할머니가 우리를 반대하고 이런
모든 것을 수습할 수 있게 해주라구! 세계적인 모든 것을 (영계에) 가
서 수습해야 할 텐데, 보내는 데 있어 여기 있는 사람들도 마음을 모
아서 가 가지고 모든 것을 잘 성사하라고 네(정원주)가 훈독회 하기
전에 잠깐 기도 한번 해주라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여자가 축복해 줘야 된다고요. 여성시대의 대표로서 오늘 훈독회 하
느니만큼 네가 잠깐 간단히 한마디만 기도해 줘. 모든 것을 책임지고
돌아가는데, 영계에 가서 그런 사람들을 수습할 수 있는 책임을 지고
모든 평화의 문을 열고 가시라는 거야. 여기에 있는, 땅 위에 있는 참
부모를 중심삼은 가정과 모임의 자리는 진심으로 축하하니까 가 가지
고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책임을 잘 하기를 바란다고 간단히 기도 한마
디 하라구. 그 자리에 서서 기도해요. (정원주의 기도)
그 양반 축복해 준 사실 아나? 그때 참석했던 사람이 누구야?「그때
간부들은 안 가고요, 곽 회장하고….」그때 누구누구 참석했나? 여기
없나?「여기서 간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에 잘 모르겠습니다.」효율
이는 그거 아나, 누구하고 축복해 줬다는 거?「사무엘입니다.」축복받
을 때까지 상당한 어려움도 참고 다 이래 놓고, 자기가 지난날을 회개
하면서 이래 가지고 하늘의 축복을 받고 갔다고요.
그래, 누구하고 축복받고 갔다는 것 얘기해. 효율이, 누구하고 축복
받았는지 알지?「예, 사무엘입니다.」사무엘 선지! 영계의 사무엘 선지
가 지혜롭고 총명하고 권위도 있어요. 이러니까 모든 성현 성자들의
상대와 같은 그런 자리에 서 있는 사람과 축복을 받았어요. 그래 가지
고 영계의 지도를 받고 지금까지, 갈 때까지 통일교회에 대해서 충성
할 것과 통일교회 어머니를 중심삼고 자녀들에 대한 자기의 책임 못
했던 것을 회개하고 천복만복을 부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한 거예요.
그러면서 갔으니만큼 우리 식구들도 존경하고 기억할 수 있는, 잊지
말고 그분이 하는 일에 도움 될 수 있게끔 발판이 돼야 되는 것을 생
각해야 돼요. 세상 나라에는 그런 일이 없어요. 생이별해서 14년, 20
년 가까이 되어서 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을 식구로 만들어 가지고 천
상세계의 승화식을 받을 수 있게끔 재차 교육을 해 가지고 보냈다는
사실도 통일교회의 책임이 훌륭하다는 거예요.
그런 역사를 바로잡아야 할 본보기가 됐으니 있을 수 없는 일을 행
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새로운 족보를 만들었다는 것을 기억하고, 여러
분도 그와 같은 어려운 환경을 소화할 수 있는 하나의 본으로 기억해
주면 가는 분도 승화식을 상당히 기쁨으로 맞고 ‘지상아, 잘 있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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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서 기쁨으로 땅 위에서 이별하고 갈 수 있겠기 때문에 그런 생각
을 해주는 것이 좋아요. 아시겠어요?「예.」

빨리 축복을 완료하라


자! 그러면 훈독회 하자고요, 정식으로. 가신 분들은 가신 세계를 위
해서 정성들이고, 우리는 땅에서 그분들 앞에 지지 않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안돼요. 공동적인 소명 앞에 책임을 같이 하겠다는 마음을 가
지고 훈독회를 하자고요. 요전에 하던 것을 계속해요.『천성경』1장
다 끝났던가? 중간을 계속해서 해요. 요전에 중간에 그만뒀지, 효율이?
「예.」「오늘은 1장 2절입니다.」1장 2절!
제주도에서 오기를 잘했어요. 지귀도라는 땅을 중심삼은 제주도는
선생님이 정성들인 곳입니다. 지귀도에서 보면, 한라산이 아름다운 여
인이 영계에 가는 모양과 같아요. 그 모습이 그래요. 떨어져 가지고 혼
자 쫓겨난 여인과 같이 된 것을, 한라산에 누운 여자의 모습을 바라본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국과 이 섬이 하나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
랐는데, 오늘 어떻게 제주도에서 왔어요?
통일교회 역사에 있어서 선생님이 처음 만난 여인을 보내는 이 시간
에 다시 영계와 연결될 수 있는 이런 일을 해 가지고 승화식을 해서
보내는 거예요. 그와 더불어 제주도가 이것 첫 번 새 출발을 하는데
뜻이 있어요. 요전에 1장을 읽다가 2장은 남겼는데, 중간에 와 가지고
제주도 사람이 받아 가지고 동참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섭리사의 일환
적인 일치권, 공명적인 승리의 발판이 된다고 봐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은 이제 영계에서 데려갑니다. 알겠어요?
한국에서 통일교회에 대해 반대하는 그런 사람들, 또 기성교회에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지도자들, 이름 있는 지도자들, 중요한 사람은 데
리고 가요. 데려다가 이번에 가는 분이 가서 모아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중간교육자가 생길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이제 조상들이 와서 데리고 갑니
다. 빨리 축복해 줘야 돼요. 선한 조상들은 축복의 터전을 막아 가지고
나라와 세계의 갈 길이 막히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나라의 충신 반
열에 동참할 수 있는 승리적 영광의 자리에 옮겨 가기 위해서 자기의
후손들 가운데 반대하는 사람들을 데리고 갑니다.
영계가 가만히 안 있어요. 사탄이 하늘에 가는 길을 막기 위해서 데
리고 가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조상들이 나타나 가지고 뭐예요? 영
계에 가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들이 됐다는 거예요. 그런 조상이에요.
그래서 지상에 와서 반대하는 사람들을 정리해 가지고 영계에 데려가
서 교육시켜 가지고 다시 데리고 와서 지상에 협조하게 하는 거예요.
그들이 새로운 세계로 갈 수 있게 이어주기 위해서, 데리고 가는 것
도 이어주기 위해서예요. 교육해서 다시 와서 이어주기 위한 이런 일
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세계의 지도자라는 지도자는 점점 없
어지고, 여러분이 대신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느니만큼 새로운 말씀
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번에 교육이 끝났지요, 책임분담?「해방권 완성!」해방권 완성 선
포…?「교육!」교육이에요. 교육선포가 아닙니다. 그것을 선포하기 위
한 교육의 내용을 전부 다 준비하는 거예요. 그래, 준비한 내용을 가지
고 일심단결해 가지고 나가게 되면, 거기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조상들
이 와 처리해 줘요. 아시겠어요?「예.」그러니 빨리 축복을 완료하라는
거예요. 그것을 바라고 있다고요, 조상들이.
빨리 축복을 완료해서 삼일식까지예요. 될 수 있으면 명년 정월 30일
까지예요. 그게 문제없어요. 지금 통일교회 축복받는 것을 반대하는 사
람이 없고, 모든 종족의 족장들도 축복받고 성주를 마셨지만 삼일식까
지 하기 위해서는 자기의 나라가 있어야 되고, 가정이 있어야 돼요. 아
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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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 품에서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삼
일식까지 반드시 해줘야 되고, 복중에 있는 아기들까지도 새로운 성주
를 먹여서 일족을 정비하지 않으면 여러분의 조상들이 상당히 고통을
받는다는 거예요. 대신 치러야 할 역사시대가, 무서운 시대가 찾아옵니
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대로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이 날 통고해
요. 아시겠어요?「예.」

하늘땅 위에 새로운 헌법시대가 시작돼


선생님이 언제나 하는 말로서 알지 말라고요. 영계가 출동해 가지고,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모든 씨족들이 갈 길을 다리 놓고 있는데 다리
가 끊겨요. 막고 있는 사람이 끊어놓으니까 이 사람을 데려다가 특별
교육을 수천 년 할 것을 수십 년, 수 년 동안에 해야 된다니 얼마나
기가 막힌 시련과정을 거치겠어요?
이거 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의 후손들 앞에 끊긴 다리를 이어놓기
위해서 조상까지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그 조상들이, 아무것
도 모르던 조상들이 지상에 와서 협조했다는, 참부모의 일을 도왔다는
입장에 서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에 축복받은 종족들이 그들을 대신한
동생의 자리에 어때요? 형님이 아닙니다. 조상이 아니에요. 동생의 자
리에 들어가야 비틀어지고 뒤집어진 가인 아벨 역사를 같이 전체 지상
세계가 바로잡아 가지고 본연의 세계, 타락이 없던 세계로 수습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제부터 큰 혼란과 큰 탄식의 세계가 찾아오는 시대에 들어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훈경』이 『평화신경』으로 됐다는
것은 하늘땅 위에 새로운 헌법시대가 시작되는 거예요. 헌법은 용서가
없습니다. 원리원칙에 위배될 때는 정비해서 처단해요. 처단하는 데는,
하늘에서 이 땅에 온 것은 자기가 지상에서 책임 못 했던 것을 하기
위한 것이고 후손들이 막고 있는 길을 터주기 위한 거예요.
이중으로 영계와 육계에 손해가 되겠으니 이 땅 위의 여러분들은 빠
른 시일 내에 해방돼 가지고 286성이 선생님이 90세 생일 되기 전에
이 일을 완결해야 됩니다. 그래야 신천신지의 새로운 지상에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하나님이 직접 손대서 주관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
는 거예요. 그래야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교육제도권 내에서 이 말씀
을 통해서 탕감복귀를 완성할 수 있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무엇에 걸려 있느냐? 책임분담을 못
했어요, 책임분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책임분담에 걸린 것을 열어주
기 위해서는 뭐예요? 참부모를 중심삼은 여자들이 하나돼 가지고 다시
낳아주는 혜택을 받아 가지고 승화해서 갔던 사람들을 다시 불러 가지
고 지상에서 부모를 모실 수 있게 하는 거예요. 모시지 못했던 사람들
이 축복받아 가지고 부모님의 명령에 절대복종했다는 기준에 있어서
자기 일족을 수습하는 겁니다.
사탄이 지옥 데리고 가는 것을 천상으로 데려가는 공을 세움으로 말
미암아 여러분의 조상도 막힌 담이 무너지고, 다리가 끊어진 것이 이
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그대로 이 지상에서 처리하는 대로 되어
서 여러분 종씨들과 후손이 형님의 자리에 서고, 영계에서 지원하는
것은 동생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것인데, 동생이 가인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
고 하늘나라에 막힌 시련과정을 다 열게끔 해 가지고 같이 동생이 형
님의 자리에서,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서 하늘 부모와 참부모의 참혈통
을 중심삼고 참생명과 참사랑이 하나되지 못했던 모든 것을 어떻게 해
요? 사탄이 주관하던 것을 완전히 벗겨 가지고 본연의 형태를 갖춰 가
지고 다리를 놓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은 하나님의 주도하에 영원불멸, 종교를 믿
지 않고 타락이 없는 해방⋅석방의 시대로서 천상에 직행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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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에 들어오니 시대가 근본적으로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평화신
경』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고 ‘그거 선생님이 무슨 얘기를 하는
가?’ 이런 생각을 하지 말라고요.
선생님은 천리의 안팎에 그릇된 것을 풀어 가지고 기어를 맞추는 거
예요. 큰 바퀴 앞에 수많은 기어가 있는데 기어발이 일곱, 여덟, 열 둘
이상 맞아야 돌아가는 거예요. 타락은 기어발이 틀어져 나가고, 기어
자체가 달라졌던 것인데 전부 다 만들고 맞춰 가지고 뭐예요? 본연의
에덴동산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모든 한을 풀어 해방해 주는 거예
요. 두 세계, 세 세계, 네 세계로 갈라놓은 것인데, 두 세계에서 세 세
계, 네 세계…. 이것을 거친 형태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해방 전 시대에
하던 것을 되풀이해 가지고 해방시키는 거예요. 사탄이 지옥으로 데리
고 가던 것인데 이번에는 동생의 자리에서 형님 가정을 수습하고, 조
상들이 잘못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다리를 이어놓고 담을 허는 거예
요. 담이 없고, 다리가 있기 때문에 천성을 향해서 직행해 갈 수 있다
는 거예요.
야곱이 하란에 갈 때 돌베개를 베고 자면서 천사들이 하늘나라의 다
리를 중심삼고 오르락내리락했던 것을 봤는데, 그것과 마찬가지로 마
음대로 영계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있는 해방적 세계가 왔어요.
그러므로 말미암아『평화신경』헌법을 지켜 가지고, 거기에 교육받은
그대로 살기 때문에 천성에 직행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알겠어요?「예!」

타락해서 사탄이 가진 것을 뒤집어 가지고 다 바쳐야


지금 선생님이 말한 것이 남아집니다. 이때까지 한 것이 기록에 남
아요. 어차피 할 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결심해서 새로이 오늘
여러분 자체로부터 시작해서 이제 이 안팎의 내용 성사를 위한 여러분
들이 참부모 대신, 참스승 대신, 참왕 대신 일족을 해방시켜야 한다는
것을 명심, 명심 또 명심하기를 참부모님께서 분부하옵신 것을 아시기
를 바라나이다. 아주!「아주!」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하늘땅에 지금 선생님이 말한 내용대로 교차되기 위해서 하늘은 일
대 혼란적인 분별시대, 지상은 일대 혼란적인 사망권에 들어갈 것인데
반대의 분별을 받아 가지고 천성으로 들어갈 수 있는 새로운 출발을
하는 이 시간이기 때문에『천성경』1장을 어제부터 시작한 거예요. 어
제부터 했어요. 어제부터 시작해 가지고 1장 절반 읽었던 것을 이어서
읽는 거예요.
어제부터 같이 참석했다는 내용의 마음을 가지고 돌아가서 『천성경』
을 참고해요. 『천성경』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평화훈경』, 『평
화신경』이 나왔고 이 전체의 두 세계를 완성하기 위해서 ‘가정맹세’를
선생님이 다 준비했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90세 생애를 중심삼고 2년을
남겨 가지고 92세가 끝나고 93세가 되는 1월 13일, 그 전에 일을 끝내
야 돼요.
그 때에 가 가지고 하늘의 것을 도적질해 갔던 것을 어떻게 하는 거
예요? 이 2년 이내에, 25개월 이내에 시봉하려면 전 세계가 아벨유엔
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타락한 것을 뒤집어놔야 돼요. 타락해서
사탄이 가진 것을 뒤집어 가지고 다 바쳐야 됩니다. 그러면 땅 위에
사람들은 그 때 바칠 때까지 뭐예요? 소유권이 없었어요. 아시겠어요?
소유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에게 소유권을 빼앗겨 버린 것인
데, 이것을 선생님이 찾아서 전체가 하나돼 가지고 반환함으로 말미
암아 소유권이 없는 거예요. 그래, ‘아무케나’ 하는 것은 뭐냐? ‘나라
국(國)’ 자의 여기는 혹(或)인데 ‘글쎄’라는 말이에요. 거기에 ‘임금
왕(王)’ 에 점(丶)을 친 ‘구슬 옥(玉)’을 쓰는 것은 동이민족이에요.
하늘의 길을 아는 동이민족이 이 약자 쓰는 것도 시작하지 않았느냐?
동이족(東夷族)이라는 것은 동쪽을 말하고 ‘큰 대(大)’에 ‘활 궁(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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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했어요. 동이민족은 한국 백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교차교체축복을 완결해야 할 역사


요즘에 ‘주몽’이라는 영화(드라마)를 중심삼고 보면 주몽이 43세에
죽잖아요? 43세까지인데 7수예요. 정리하는 역사의 공식과 같은 것을
되풀이하는 거예요. 한국 역사, 고구려의 역사가 그렇다는 거예요. 고
구려가 천 년 고구려가 돼 가지고 중원천지입니다. 그게 우리 조국이
에요. 아시아대륙 전체를 고구려인이 지배했던 거예요.
졸본부여의 시대를 거쳐 가지고 새 시대를 맞이해서 갈라지는데, 주
변에 살던 야만인들이 합해 가지고 한족을 만든 거예요. 한족 가운데
진시황이니 공자가 있지만, 공맹지도(孔孟之道)를 고구려인들이 만든
거예요. 공자는 한국 사람이에요. 진시황도 한국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중국 역사의 주류는 왕권을 지켜 나온 것을 중심삼고 방계
예요. 주변에서 약자가 돼서 망했던 사람이 한 편 돼 가지고 한족이
된 거예요. 한족이 중국 한족이 돼 있지만 고구려인을 망치기 위해서
나와 가지고 당나라하고 한국에 있는 신라가 합해 가지고 백제를 망하
게 했어요. 백제 땅에는 3천 궁녀의 비통한 역사가 있어요. 3천 궁녀
라는 것은 중전마마의 동생들이에요.
새로운 나라를 세우게 될 때 백관대작이 어떻게 해요? 전부 다 핏줄
이 달라져서 더럽힌 몸들이니 중전마마의 동생들과 같은 궁녀들과 결
혼해 줌으로서 핏줄을 맑히는 거예요. 그러기 위한 전통이 완결되지
못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것을 땅에서 못 하면 영계에 가서라도 바로
잡아 놓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앞에 서서 이 일을 시작할 때까지 남겨진 분야를
저나라에서 가서 하기 전에 2013년 1월 13일까지 완결지어야 돼요. 그
거 안 되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 여러분이 다시 한 번 축복을 받아야
돼요. 이때에 여러분이 교차교체축복을 안 받았기 때문에 교차교체축
복이라는 말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족 일국이 교차로 개개인들이 합해
가지고 교체축복을 완결해야 할 역사가 남아지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
고요.
선생님이 이 땅 위에서 이 모든 것을 정리 안 하면 교차교체축복할
수 있는 길이 연장돼 영계와 연결됨으로 억천만세의 타락의 한의 고개
를 못 넘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그래서 선생님은
일본 민족과 한국 민족의 교차결혼이 몇 쌍이었던가, 효율아?「일본하
고 한 국제가정이 약 8천 쌍 된다고 했습니다.」아니, 맨 처음에 시작
할 때 몇 천…?「2천7백 쌍 정도 됩니다.」「6천5백입니다.」
선생님이 교차결혼해 준 게 몇 쌍이라구?「6천5백 쌍입니다.」6천5
백16쌍이에요. 일본과 한국의 처녀 총각을 완전히 교체해 버렸어요.
이것 때문에 내가 핍박을 받았어요, 세계에서. 하늘 문을 열고, 통일의
수평선 위에 종적인 나라예요.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우현이 뭐고, 좌
현이 뭐예요? 수평을 중심삼고 상현 하현이에요. 유교사상에서 가르쳐
주기 때문에 상하⋅좌우⋅전후라는 말을 알았어요.
이를 가정에 적용하면 상하는 부자지관계예요. 그리고 우좌는 우좌
가 돼야 할 텐데 좌우로 돼 있어요. 좌가, 여자가 앞서 있어요. 거꾸로
됐어요. 전후는 맞는데 말이에요. 상⋅하에서 중이 빠졌어요. 하나님이
빠졌다는 거예요. 상하가 되기 위해서는 둘이, 에이(A)하고 비(B)하고
수평선에서 세계로 확대되면 하나되는 점이 없다고요. 갈라져 가지고
공간세계가 되는 거예요.
대우주 가운데 항성이 꽉 차 있지만, 거기에 중심이 빠져나갔다는
거예요. 공중에 중심이 없어요. 수평세계의 기준에서 양 벽을 중심삼고
양 세계에서 물결이 나게 되면 소용돌이치는데, 동서가 같은 물결로
소용돌이치는 거예요. 남북의 벽에 같은 파동이 돼 가지고 종적으로
떨어진 것이 횡적으로 같은 무리로서 같이 움직여 가지고 조용해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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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이 대우주 공간의 주인이 돼 가지고 우주를 움직일 수
있는 역사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재현해야 할 선생님의 책임이
얼마나 기가 막히고 어려웠다는 것을 생각해 봐요. 동서가 파동을 갖
출 수 있는 벽이 없었습니다. 남북이 없었습니다. 동서남북이 사탄의
벽이에요. 물결치면 칠수록 전부 다 지옥으로 가지 올라가지를 않았어
요.

(중략)

 

백두산 천지는 왕터의 근본 표상적 상징


20대 이전에 15, 6세로부터 지은 시가 있어요. 15, 6세에 지은 ‘영
광의 면류관’이라는 시가 있지요? 그거 15살 때, 1935년에 지은 시입
니다. 그 시를 지은 지 72년이 지났는데, 그것도 원리적이에요. 72가
구구단으로 말하면 무슨 72예요?「팔 구 칠십이(8×9=72)입니다.」팔
구 칠십이예요. 8수와 9수를 사탄에게 맡겼으니 72장로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뭐예요? 애급이라는 것은 3천 리를 지나서
있는 먼 나라예요. 섬나라 가운데 있는 거와 같은 애급(이집트)문화입
니다.
누구도 가지 못했기 때문에 애급은 3천 년, 4천 년 역사의 조상이
된 거예요. 연구할 것이 천문밖에 없으니 미라를 만들어 가지고 산 사
람으로 부활할 수 있는 것을 바라보고 나왔다는 거예요. 이야, 낙타를
타고 물주머니를 싣고 다니는 거예요. 수분을 중심삼고 샘이 솟았다가
열대지방이니만큼 어때요? 사막에서는 샘이 솟자마자 없어지는 겁니
다. 모래섬이니까, 모래 바다니까 그래요.
그런데 수증기를 맡는 데 예민한 것이 낙타예요. 사막지대에서 사람
들이 살아남을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것이 낙타라고요. 하나의 동네가
생겨서 살 수 있는 오아시스를 낙타들이 찾아 물을 마실 수 있는 길을
가기 때문에 낙타를 타고 천 리 길도 가는 거예요. 그래서 3천 리 되
는 섬나라와 같은 애급에 가 가지고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가까이 갈 수 있는 문화생활을 하려고 한 거예요. 영육이 죽지 않고
하늘나라에 복을 옮겨 가 가지고 미라와 같은 문명을 그냥 계승할 것
인데 죽어 가지고 그런 것을 했다는 거예요.
그와 같은 반대 현상이 아시아 지역에서 나왔는데 어디냐 하면 일본
이에요. 일본은 현인신(現人神)이라고 해 가지고 현재의 천황은 살아
있는 신이기 때문에 죽지 않고 뭐예요? 팔굉일우(八紘一宇)라는 것,
핫코이치우(はっこういちう)라는 말은 대우주를 말해요. 8수가 하늘
에, 공중에 붕 떠 있다는 거예요. 붕 떠 있는 대우주 가운데 일본 나라
가 요요기에 있는 신궁을 중심삼고 미라와 반대로 살아서 왕이 돼 가
지고 천하를 통일하기 위한 꿈을 꾸고 나온 거예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있었던 사실을 중심삼고 희랍문명을 대신해
가지고 아시아의 패권 자리까지 간 거예요. 조그만 섬나라가 말이에요.
그거 섬이에요. 섬을 중심삼고 오아시스의 기반이 있는데, 그게 뭐냐
하면 한반도예요.
한국은 북극으로부터 대륙이 되는 곳으로, 대륙 가운데 벽입니다.
중국의 동해안은 벽이에요. 중국은 동쪽 섬나라와 같은 곳이 희망봉이
었습니다. 그것이 한반도예요, 한반도! 한반도는 반도인데 섬나라와 같
은 곳의 물을 마셔야 돼요. 이야, 어떻게 세상에 백두산 천지가 생겼느
냐?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벽 가
운데 부딪친 태평양 물이에요. 수직으로 부딪혀 가지고 올라가려니 벽
을 만들고, 벽을 넘을 수 없으니까 벽 밑에 깊이 들어가는 거예요.
반석과 육지가 연결되는 틈새기가 사방으로 있기 때문에 그 사이를
통해 가지고, 육지를 통해 가지고 높은 곳을 향해서 가는 거예요. 그때
에 화산맥이 부글부글 끓던 용암석과 더불어 용암수에 비해서 가벼우
니까 물이 떠 가지고 꼭대기에서 공기가 돼 가지고 수증기 구름으로
꽉 쌓여 있었다는 거예요. 비가 오는 거예요.
그 자체에서 메울 수 없는 구멍, 백두산 천지에서 샘이 나오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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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그래서 구름이 되어서 떨어진 비가 모이는 거예요. 아래에서 솟고
위에서 내려오니 백두산 천지는 천년만년 물이 마르지 않는다 이거예
요. 백두산에 천지가 있다는 것은 왕터의 근본 표상적인 상징이에요.
물의 산, 그 다음에 바다 가운데 산을 중심삼고 동이민족이에요.
높은 데에서 정성을 들였기 때문에 표적을 향해 가지고 겨눌 수 있
는 데는 어떤 민족, 어떤 동물세계에 없는 유명한 사수가 되어서 활쏘
기 챔피언이 된 거예요. 활을 만들어 가지고, 홍길동도 활을 가지고 요
술을 부리지요? 명수가 되지 않았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동이민족이라
는 것은 활 쏘는 사람, 활 쏘는 민족이기 때문에 옛날 한자를 편리하
게 새롭게 고친 것을 중심삼고 지금의 유교사상이 된 거예요.

 

(중략)

 

동서남북으로 갈라져서 세계로 뻗어나간 고구려인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4만 명의 한국 사람을 구라파에 데려다가 팔

아먹은 것을 알아요? 지역이 달라지고, 오랜 역사가 지나더라도 고구
려인이라는 것은 흑반점이 있습니다. 여기 흑반점이 다 있었어요? 손
들어봐요. 자기 궁둥이에 흑반점이 있었다고 아는 남자 여자는 손 들
어봐요. 모두 다 들지! 동으로, 서로, 북으로, 남으로 갈라져 가지고 세
계에 뻗어나갔습니다.
그것을 한반도를 점령한 일본이 생각할 때 북에서 내려온 것이 한민
족이라는 거예요. 한반도에서 50퍼센트나 60퍼센트 이상, 90퍼센트까
지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구주(九州)가 생겼어요. 구주라는 것은 그래
서 한민족의 구주라는 거예요. 한국 땅이었다는 것을 알아요? 제주도
사람들, 그거 알아요?
팔자타령을 하는, 팔자를 자랑하는 구주가 한국 땅이었습니다. 거기
에 홀로 가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왕이 됐어요. 왕족이에요. 왕을 중
심한 열 왕족입니다. 열 아들이 있으면, 그 아들들 가운데서 하나 안
돼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면 구주로 간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오키나와예요. 오키나와를 알아요?
구주에서 이 패들이 갈라져 가지고 두 패, 세 패, 네 패로 싸워요.
동서남북으로 갈라지니까 말이에요. 그게 어디에 가서 하나됐느냐?
“야야, 싸우지 말고 우리가 먼 바다 가운데 가 가지고 하나되자!” 한
거예요. 밧줄로 이어서 서쪽 나라에 가서 한 거예요. 오키(沖; 난바다)
에 가기 위한 나와(繩; 줄)가 태평양까지 흘러나가서 오키나와(沖繩)
라는 이름이 생겼다는 거예요. 하나될 줄 알았는데 갈라져서 한이에요.
여러분, 왜 북해도(北海道; 홋카이도)라는 말이 생겼는지 알아요?
옛날에 중원천지 고구려 땅에서 북쪽에 있는 섬이 북해도입니다. 북해
도는 한국 땅이에요. 중원천지의 만주 대륙을 지배했던 거예요. 그 다
음 한반도에 있는 동이민족이 전쟁이 싫어 도망을 와 가지고 북극을
연결시킬 수 있는 땅을 찾아 나선 곳이 북해도예요. 북해도에서 바다
를 건너간 거예요.
북해도를 중심삼고 소련하고 전쟁해서 받은 땅이 뭐이던가? 화태(樺
太; 사할린)라는 곳이 있지요? 북해도는 화태를 중심삼고 대륙까지 마
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건너다보인다고요. 북극에 갈 수 있는
단거리, 그 다음에 바다를 건널 수 있는 단거리가 북해도입니다. 북해
도에서 연결할 수 있는 시베리아 대륙에 알류샨열도가 연결돼 있어요.
알류샨열도는 북해도 가까이에, 바다 가운데는 섬과 가까이 있어요.
(건너갈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거리로 만들어 놓은 곳이 알류샨열도하
고, 그 다음에는 베링해협이에요. 베링해협을 건너갈 수 있는 제일 가
까운 데 사는 사람은 한민족밖에 없습니다. 일본 민족하고 한민족이에
요. 일본 민족은 한국의 치리를 받았기 때문에 치리하는 경도(京都;
교토)의 왕이 한국 사람인 것을 알아요?
오사카, 대판이에요. 오사카에 가 가지고 경도와 나고야를 넘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오우 지방이에요. 일본에서 가장 깊은 골짜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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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천이 있는 곳이 오우 지방이에요. 오우 지방에 가 가지고 거기에 센
다이라는 곳이 있는데, 그곳이 무교회주의자들의 뭐예요? 목수를 하면
서 벌어먹고 바닷가에 살던 사람들이 종교를 알았어요.
문화세계의 영⋅미⋅불을 바다를 타고 다니면서 보니 종교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의 무교회주의를 출발시킨 대표의 이름이 무엇이
던가?「우치무라 간조입니다.」우치무라 간조라든가 하는 이들이 목공
들이에요. 목공이라는 것이 지금까지 유대교의 전통적 사상을 유지시
켰어요. 목공이 왜 생겼느냐 하면 말이에요. 유대 나라를 보게 되면 평
지예요. 강가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로마라든가 그리스라든가 돌로 신
전을 지었기 때문에 목수의 전통을 유대 사람이 세계로 퍼뜨렸다는 것
을 알아야 된다고요.

대우주의 공간에서 조화를 부리는 것이 용


선생님이 역사를 공부 안 했지만 영계에서 다 가르쳐줘서 알게 됐다
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유정옥이 ‘글로 안 것이 아니다.
문헌으로 안 것이 아니다. 머리로 생각해서 나타난 것이 아니다.’ 하는
거기에 오(〇)라고 해놓았더라고요. 잘 했어요.
계시(啓示)라는 거예요. ‘계’ 자를 어떻게 쓰던가? ‘호(戶)’ 자, ‘입
(口)’ 자 위에 뭘 했어요?「‘호(戶)’ 자 옆에 ‘아비 부(父)’ 자 쓰고,
그 밑에 ‘입 구(口)’ 자를 씁니다.」효도하는 주인 된 아버지의 입, 하
나님이다 그 말이에요. 계시, 하나님의 가르침을 통하지 않는 민족은
망한다 이거예요.
한문이 이중 삼중의 뜻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면 보통머리의 인간이
지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하나님으로부터 가르침을 받
은 민족이기 때문에 훈민정음이라는 것을 말했고, 계시라는 말도 그렇
고, 지리산에도 그런 뜻이 있어요. 어머니가 출동하는 한 시간이 지났
구만! (웃음) 그럼 내가 곤란해요. 혼자 아버지가 큰 소리를 해봐야
어머니가 없는 집안은 텅텅 비었으니 도적질해 가는 겁니다.
제주도 사람들이 왔는데, 아침에 훈독회 끝났나? 끝났어요, 안 끝났
어요?「아직 읽는 훈독회는 시작하지 않았습니다.」시작도 안 했으니
안 끝난 거예요. 훈독회를 시작하고 가야 할 텐데 말이에요. 할 수 없
이 아버님이 앉아 있으니 잉여재산의 주인이 아버님이다 이거예요.
잉여재산을 알아요? 우리 조상 3대 할아버지의 이름이 치국, 신국,
윤국이에요. 치국은 나라를 다스리고, 믿을 수 있는 백성을 중심삼고
신국과 윤국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만국을 다스릴 수 있는 나라의 기
초를 만들 수 있어요. 오산고보의 조상입니다.
오산고보를 알아요? 제주도 사람도 오산고보 출신이 있겠구만. 그
사람들이 애국자니 출세하는 거예요. 공산당은 (애국자로) 싸운 사람
을 황족 취급해요. 동이민족은 황족이에요. 사탄의 왕족이 되겠다고 하
는데, 그것을 다스릴 수 있기 위해서는 하늘나라의 황족이 되어야 돼
요. 그 전통 역사의 열매가 레버런 문, 문 총재입니다.
본래 이름이 문용명이에요, ‘용 룡(龍)’ 자. ‘설 립(立)’ 아래 ‘달 월
(月)’을 하면 뭐예요? 달을 세우니까 어떻게 돼요? 달이라고 하게 되
면 지구성을 도는 겁니다. 바다의 물을 올렸다 내렸다 하는 거예요. 숨
을 쉬게 하는 것이 달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달이 섰다, 산다는
거예요. 그건 육지를 말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몸 기(己)’ 위에 큰 머리를 해 가지고, 여기는 가지가
돼 있어요.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은 데 있어서 가지를 품고 있는 거예
요. 머리 위에 천지의 대주인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중심이 돼 있으니
횡적인 출발이 될 수 있는 이것을 갖다 붙인 겁니다.
그 다음에 이 가운데 이렇게 해놓고 뭐냐 하면 세 형제예요. 하나
둘 셋,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 몸 가운데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
이 상하의 중심을 엮을 수 있는 거예요. 중이 크지요? 점으로 보면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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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해 가지고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가 다 되는 거예요.
몸 가운데 하늘을 모시고 배에서는 3대의 역사를 이루어 놓아야 하
는 것이 ‘용 룡(龍)’ 자예요. ‘용’ 자는 이것을 이렇게 해 가지고, 써
가지고 한 바퀴 돌고 끝나면 안돼요. 영원히 가야 되는 거예요. 용이라
는 것은 움직여요. 조그만 물에서 자라지만 바다에서 올라가는 거예요.
대우주의 공간 바다에 있어 세계를 감 돌아가면서 조화를 부리는 것이
용이에요.
‘용’ 자는 이렇게 해서 ‘달 월(月)’을 썼어요. 그렇기 때문에 써 가지
고 이것을 전부 다 감싸고 말이에요. 이렇게도 감싸고, 이렇게도 감싸
고 이렇게 꼭대기에다 딱 해 가지고 화산맥에서 터지는 불빛과 꽃빛이
에요. 그것을 중심삼고 향기와 시야를 넓혀주는 거예요. 광명천지의 왕
이 꼬리에서 빛난다는 거예요. 그래, 용은 영계의 왕초다. 보이지 않는
세계의 왕초다 이거예요.

(중략)

통일교회 여자들이 갖는 꿈


그거 역사적 사실이에요. 왜? 백두산 물을 마셔 가지고 백두산 수분
을 타고 자라는 만국에 없는 인삼은 사람에게 필요한 거예요. ‘삼(蔘)’
자가 이렇게 된 거예요. 이것 셋을 합한 거예요. 사람 위에 세 꼭대기
예요. 천지부모를 중심삼은 세 사람은 3시대의 아들딸을 말하는 거예
요. 삼이 그래요.
인삼 녹용, 녹용이 뭐예요? 인삼은 7백 고지, 7백30미터 이상의 고
지에서 자라지만 녹용이라는 것은 맨 밑에 있고, 크니까 골짜기에 숨
어야 돼요. 골짜기에 초목이 무성하니 숨고, 그 다음에 벼랑을 끼고 살
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자리가 사슴의 잠자리로 제일 좋은 곳이에요. 함경도, 일본의
어디예요? 그 다음에 추운이 지방 캐나다예요. 북쪽 나라에 연결된 한
반도가 제일 용맹한 시베리아 범의 서식지예요. 시베리아 범이 제일
잘생겼는데 새끼를 치기 위해서는 한반도에 와야 되는 거예요. 샘물을
마시고, 춘하추동 사계절이 뚜렷한 기후 가운데 자라고 있는 초목의
그늘에서 낮잠을 자고, 먹을 것을 뜯어먹고, 거기에서 자라고 있는 토
끼, 노루 같은 짐승들을 잡아먹어요. 호랑이는 몸이 젖는 것을 싫어해
요. 그렇기 때문에 호랑이가 가는 데는 앞발을 디딘 곳에 뒷발을 같이
갖다가 디딘다는 거예요. 뒷발에 이슬이 묻거나 꽁지에 이슬이 달리게
된다면 신호를 못 하는 거예요, 무거워서. 새끼들이 가는 데는 어디로
가라고 꽁지를 휘잉 흔들면 어디로 가는지 다 안다는 거예요.
그런 장편소설을 내가 감옥에서 매일같이 썼어요. 노루새끼 부부가
얘기하는 것도 말이에요. 그 세계가 살고 있는 생태에 맞게끔 얘기하
면, 장편소설 한 편씩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하게 되면,
한 제목을 가지고 재미있게 내가 취해 얘기하게 되면 청중이 미쳐요.
‘우리 아버지보다 제일이다. 우리의 대장도, 우리의 왕도, 아버지, 할아
버지 전부 다 팔아서라도 바꿔야 되겠다.’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여자들은 문 총재에 대해서 그래요. 자기 나라
왕의 자리를 준다고 해도 싫다고 하고 오게 돼 있어요? 그런 자리가
몇 개예요? 여섯 종류예요. 왕,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남편, 쌍둥이
아들딸까지 주더라도 문 총재를 따라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미쳐요. 이
게 미친 사람들이에요. 정신이상자와 같아요.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미쳤다고 그러지요? 미쳤다는 것은 도달했다는
거예요. 가지 못할 곳에 힘을 다해서 미쳤다는 거예요. 맨 나중에 도달
했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야 4대심정권을 체험하는 거예요. 왕보다도
그립고, 할아버지보다도 좋고, 아버지보다도 좋고, 남편보다도 좋고,
아들딸의 복을 중심삼고 형제가 아버지 대신이에요.
가문에 있어서 형과 동생이 하나돼 이루어야 할 기준 전체, 그런 남
자까지 없더라도 뭐예요? 왕 중에 남자의 대왕마마는 대왕 할아버지,
대왕 아버지, 대왕 남편, 대왕 아들딸이에요. 역사시대의 두 왕자를,
하늘나라의 왕자와 지상의 왕자를 길러 가지고 왕 중의 왕 되게 해서
본연의 왕권을 치리할 수 있는 어머니가 되어 보자 이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가냘픈 여자들이 갖는 욕망의 꿈이었다는 겁니다. 그 꿈이
이루어질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사모하던 양반이 누구인지 몰랐어요. 사모하던 양반이 왕이 돼 가지
고 왕좌에 돌아갈 때는 돈 한 푼도 없어 가지고 여자들 앞에 밟혀 죽
을 수밖에 없는 왕이 될 줄 아는 거예요. 왕이 될 줄 아는데 내 왕, 내
할아버지가 안 돼고 남의 할아버지, 남의 왕이 됐으니 밟아 죽일 수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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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없다는 거예요.
이 여자들은 말이에요. 한국 여자들은 한국 땅에 남겨서는 안되는
것이요, 일본 여자들은 일본 땅에 남겨서는 안되는 것이요, 미국 여자
들은 미국 땅에 남겨서는 안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기 땅에 남기면,
남자들이 밟아 죽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체결혼을 해 가지고
바꿔치기를 할 수 있는 길밖에 살길이 없느니라!
교체결혼 왕국 창설의 이름을 들고 나온 하나님까지 해방하겠다는
주인 양반이 문 총재인 줄 몰랐나이다. 몰랐다는 거예요. 몰랐습니다,
몰랐나이다. 이제는 제주도일지라도 여기 궁전에 와서 알았나이다. 알
았으니 모시고 잘 살지어다, 아주!「아주!」
만민 자유 통괄할 수 있는 왕권 대신 상속자들을 길러내야
제주도 섬이 ‘휙!’ 해 가지고 백두산 천지를 막아치우게 되면 온 천
지가 생수터가 되고, 강터가 되고, 평지의 본부가 되고, 그 다음에 종
적 세계가 찾아올 수 있는 깊고 높은 곳의 기지가 된다고요. 그러니
백두산 물을 마셔 가지고, 거기에서 자란 사람들이 아니고는 천하를
치리할 수 있는 왕권시대의 젊은이가 될 수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왕권시대의 어른 사람이 어떻게 돼요? 왕권시대에 그
것을 타고 앉아 가지고 자기 자신이 샘물 대신 물을 보급하고, 태평양
물을 내가 만들어 내겠다고 하고, 천지의 땅을 내가 다시 만들어 내겠
다고 할 수 없어요. 죽을 수밖에 없다고 해서 밟혀 죽겠어요?
여자가 잘못했으니 여자를 용서해 줘 가지고 평화의 왕국을, 질서의
본을 만들어 가지고 데리고 가서 살아야만 하나님도 다 꿈을 이루었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꿈을 다 이루었다.” 해서 왕으로 등극해 가지
고 억만세의 죽음이 없고 해방 승리 영광의 자리에 선 왕자 왕권을 사
랑할 수 있는 주인의 가정이 되느니라! 하나님만이 주인이요, 하나님
만이 스승이요, 하나님만이 왕이 될 수 있는 문 총재 가르침의 완성을
보나이다. 문 총재와 하나님과 만우주의 존재가 같이 아멘이 아니라
아주…!「아주!」
아주는 미국 땅에 가서 살겠다 이거예요. 유엔 본부가 있지요? 부모
유엔을 지었으니 본부가 거기 아니에요? 태어난 데가, 고향 땅이 한국
이니 155마일이에요, 삼 오 십오(3×5=15), 5마일이에요? 여기에 왕
터를 닦아 가지고 본궁을 짓고 평화의 군대와 평화의 경찰을 교육하는
교육 장소예요. 하늘나라의 수도권을 지킬 수 있는 교육을 중심삼고
곡사포를 만들어 가지고, 훅…!
총보다 빠른 것이 입김소리입니다. ‘훅!’ 할 때는 한꺼번에 다 없어
지고, ‘훕!’ 들이쉬게 되면 사는 거예요. 죽었다 살았다 하는 거예요.
‘훅!’ 할 때는 없어지고, ‘흡!’ 들이쉴 때는 사는 거예요. 죽었다 살았다
해서 만년 죽지 않고 숨 쉬고 사는 천지가 하나님의 왕권이 치리하는
영원무궁하신 하나님과 같이 동반 동생(同生)하는 평화의 왕시대가 아
니었느냐? 아주 좋다, 새를 타고 날아가자!
천주 공간세계의 고향 땅으로 찾아가서 여행하며 살기 위한 것이 하
늘나라에 가서 남겨진 업이 아니었느냐? 그것을 빼앗아 가더라도 영원
불멸 그 업으로써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하나님의 가정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이래도 아주예요. 여러분의 본고장이 어디예요? 유엔 본
부예요.
그런데 내가 축복을 유엔 본부에서 하는데 내쫓았어요. 어디로 가
요? 바다 가운데 하와이예요. 육지에서 해야 되는데, 육지는 원수예요.
미 대륙에서 한국 땅에 찾아오는데, 중간 정착지가 하와이예요. 그래서
아담 별장과 해와 별장, 왕 별장과 여왕 별장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한국이 제일 복잡할 때는 여왕 별장을 중심삼고 라스베이거스, 후버댐
뱃놀이, 그 다음에 그랜드캐니언에 가 가지고 4억 4천만 년 전시장을
구경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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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찾아오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만민을 자유 통괄할 수 있는 왕
자 왕권 대신 상속자들을 길러내야 되겠다. 그래야 선생님의 꿈이 끝
나는 거예요. 꿈이 끝났으니 행복밖에 계속할 수 없지 않느냐?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유해방 여행권을 받으려면 참부모를 닮지 않으면 안돼


이야, 거짓말 같은 데 말만은 선생님이 잘했다. ‘잘했다’ 하는 그 양
반이 잘못하면서 살았다는 것이 아니에요. 너무나 잘 알면서 잘할 것
이다. 그래, 여러분도 너무나 잘 알면서 잘했다는 것에 탄복해 가지고
그 줄을 타고 날게 되면 대신 권세를 줘 가지고 재창조하는 거예요.
하나님보다도 더 위대한 일을 남길 수 있는 사람들을 내가 만들어서
놔놓음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사랑하는 아내와 사랑하는 아들딸은 하나
님보다도 낫기를 바래요. 그러한 욕망과 꿈이 다 이루어지고 이상이
안착할 수 있는, 희희낙락 만국이 춤추고 노래하고 살 수 있는 그 세
계만이 우리의 행복한 본향이 아니었느냐? 아주!「아주!」듣기만 해도
기분이 나지요? 「예.」
그 세계를 방문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이제
90이 넘어요. 구 구 팔십일(9×9=81)이에요. 세상에 보이는 물건은
아무리 요술을 하더라도 10배 이상 불릴 수 없어요. 10배 이상, 구 구
팔십일을 넘는 것은 뭐예요? 재림주가 와서 본연의 세계의 왕이 될 때
는 구 구 팔십일(9×9=81)이 아니라 구 구 8조, 8 공공공…. 영원히
계속되는 세계가 되기 때문에 영원무궁이라는 거예요. 끝이 없는 세계
에 같이 살기 위한 가족들이다 이거예요.
중간에 돈이 없다고 ‘문 총재, 우리 재산은 못 팝니다. 죽어도 못 팝
니다. 우리 아들딸 학자금을 내야 됩니다. 우리나라의 충신반열을 만들
어야 됩니다.’ 그거 생각하는 사람은 이때에 탈락하는 거예요. 왕을 왕
의 권위로 모실 수 없는, 공짜로 찾아온 남편을 공짜로 보내려고 생각
하는 망국지종은 그 여자 자체가 없어지는 거예요.
지상에 와서 결혼한 여자들은 부인이 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다
는 거예요. 그걸 탕감법에 있어서 없앨지 몰라요. 그래, 선생님이 이혼
한 것도 그런 때를 알았기 때문에 이혼했어요. 그래도 계대를 이을 수
있는 놀음을 사무엘 선지와 했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악당의 괴수
가 없어요. 선지 중의 선지예요. 자기에게 허락한 왕권까지도 버리고
다시 하나님을 통해서 뭐예요?
아담 해와가 아니고, 참부모를 통한 창조이상을 전개해 가지고 우주
끝에서 끝으로 왕래할 수 있는 여행의 자발권을 만민 앞에 부여하겠다
는 거예요. 선생님이 최후에 만우주를 여행할 수 있는 자유해방 여행권
을 발부하는데, 그것을 받으려면 참부모를 닮지 않으면 안돼요. 참부모
로 말미암아 새 천지를 만든데 그 세계에 가서 여행하려면 참부모를
절대로 닮고, 참부모의 글씨도 닮아야 된다고요. 그렇지 않으면 안된다
는 사실을 망각하지 말지어다!
그래서 겸손이 필요해요. 3일 간 지옥 밑창에 가 가지고 인연의 세
계를 연결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지옥세계까지 부활시켜 가지고 사다리
를 놓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옥 밑창에 떨어지더라도 사
다리를 놓고 뭐예요? 다시 아담 해와를 위해서 창조한 이상의 세계는
몇 천억의 끝이 없는 대우주에 다리를 놓고 건널 수 있다는 거예요.
은하수 노래를 알아요? 배가 삿대도 없고 돛대가 없어도 가기도 잘
도 간다, 서쪽 나라로. 동양문명이 서쪽 나라를 중심삼고 무한한 천국
을 찾아가는 거예요. 날아갈 수 있는, 끝없는 항해를 할 수 있는 거예
요.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옥도끼로 찍어내고 금도끼로 다듬어서…. 옥도끼로
찍어내고 금도끼로 다듬는다고 했어요. 금도끼로 찍어내고 옥도끼로
다듬어야 되는데, 거꾸로 됐어요. 옥도끼로 찍어내고 금도끼로 다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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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초가삼간 집을 짓고 부모님을 모셔놓고 천년만년 살고지고…. 한마
디로 효도하자는 거예요.
동이민족은 잘살고 못살아요. 선생님이 그래요. 이 집을 하루 저녁
에 불을 놓고 갈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아니고는 하늘의 황
족이 될 수 없다고요. 자기가 갖고 있는 물건을 그대로 가지고, 주인이
되겠다는 팻말을 가진 세계 여행권으로는 천국 가는 데 있어서 지옥
밑창으로 거꾸로 없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중략)

위하고 봉사하는 사람들이 천하를 지배할 수 있어


그리고 이거 이렇게 해요. (깍지를 끼심) 왼손이 올라가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솔직히 말해 상을 주려고 그래요. 허문도는 왼손이 올라
가, 바른손이 올라가?「오른손이 올라갑니다.」오른손이에요. 달라요.
왼손이 올라가는 사람들은 양심적인 사람입니다. (웃음) 두고 봐요. 양
심적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탕두질(강도질)을 하려고 해요. 죽이고
벌어먹고, 자기가 잘되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그런 마음이 있나 자신을
비판해 보라고요. 선생님도 왼손이 올라가요.
이거 다 하늘의 지시 가운데 가르치는 말입니다. 이런 사람은 지지
리 고생하더라도 살아남게 되면 맨 마지막 자리에서 올라가기 시작한
다는 거예요. 바른손이 아래에 갔으니 바른손은 수평 이상에 올라가는
거예요. 위하고, 봉사하고, 눈물을 흘리고, 피를 흘리고 탄식하면서 땅
을 파 가지고 자기가 먼저 묻히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일어나서 천하를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지옥에 갔더라도 올라와 가지고 영원한 세계에서 한 바퀴 뒤고, 열
두 바퀴 뒤더라도 이것이 뒤일 수 있는 세계로 출발하기 때문에 우주
를 점령하고 남을 수 있는 조상의 반열에 동참한다는 뜻이 있다는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끝까지 죽지도 않고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이 손을 들려면 말이에요. 내가 이 얘기를 처음 하는구만! 들기가 거
북하지만 ‘이놈아, 나는 너를 심부름시키기 위해 왔으니….’ 하고 외치
는 거예요. 완전히 낫지 않아서 일어설 때 팔다리가 자유롭지 못해요.
사탄의 그림자 아래에 잠겨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것을 벗어나면
헬리콥터 사고가 난 이상 활발히 약동할 수 있는 시대로 날 것이다 이
거예요.
여명의 3시간을 앞에 놓고 기다리는 시간에 가르칠 것을 다 가르쳐줘
라 이거예요. 다 가르쳐줍니다. 3시간에 다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래서
『천성경』, 『평화신경』, 그 다음에 ‘가정맹세’예요. 가정맹세 3번에 나
오는 3대왕권의 패권을 세우는 승리의 해방적 황족세계를 차지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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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면 안된다는 것으로 결론짓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제주도 판에서 왔기 때문에 고부량의 씨들이 왔으니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고요. 제주도 땅을 대륙 땅으로 연결하게 되면 부산에서
가는 것이 가까워요, 목포에서 가는 것이 가까워요? 제주도에 가는 데
말이에요.「목포가 더 가깝습니다.」목포보다 더 가까운 데가 어디예
요?「완도입니다.」완도예요. 완도에서부터 굴을 파서 한 나라로 만들
날이 멀지 않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자기 현재의 자리를 완전히 없게끔 해버려라


제주도에서 제사할 필요가 없어요. 부여가 필요 없어요. 다 필요 없
습니다. 만왕의 왕이 새 아침을 맞을 수 있는 북소리가 제주 땅으로부
터 백두산 천지까지 울리는 거예요. 백두산에서 발원한 송화강이 북해
에 들어갈 때는 넓게 퍼진 것이 4백 리나 된다는 것을 알아요? 거기는
걸어 다닐 수 있어요. 육지와 바다 사이로 모래라고요. 그래, 여의도도
섬이지요? 모래섬이에요.
오늘 형진이가 여의도에 72층 왕궁을 지을 것을 말했는데 중앙이에
요. 72장로를 찾는 거예요. 이스라엘의 72명이 7년 환난을 피해서 애
급(이집트)에 간 거예요. 곡식으로 구하러 갈 때 자기 일족만 데리고
갔어요. 동생의 족속만 들어갔어요. 가인의 72명을 안 데리고 갔어요.
72명을 데리고 갔더라면, 어느 누구도 들어올 수 없는 애급 나라에서
하늘나라를 완성했다는 거예요. 갈라놓고 갔기 때문에 찾아와야 돼요.
떠돌이 패가 돼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반대로 사탄을 세계의 떠돌
이 패로 만들어서 본연의 세계를 찾아야 돼요.
본연의 세계를 찾게 되면, 사탄도 떠돌이 패가 되지 않아요. 지상의
말초로 노동해서 피땀 흘릴 수 있는 계급이 뭐예요? 7수 외에 3수 족
속이 그 일을 천직으로 알고 영원한 업으로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
님이 이 세상의 왕보다 높을 수 있는 살림살이를 하면 행복하다고 할
수 있는 지상⋅천상, 하나님이 관할 통치하는 만국의 왕터가 되느니라.
아주!
혁명도 없고, 발전도 필요 없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겠습니
다.」알았으면, 아는 사람은 오늘부터 실천해요. 실천하면 역사시대에
조상들이 실패했던 것을 복귀할 수 있어요. 그래서 자기 일족과 재산,
무덤까지 파 가지고 본토에, 한국 땅에 갖다 묻어야 돼요. 그거 그럴
필요 없으니 앞으로 유엔군이 묻히는 그 땅에 자기 족속들을 모실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대마도예요. 누구든지 근접할 수 있는 경계선이
대마도예요.
일본이 자기 나라라고 하지만 낚시 패들이, 해양에서 여행하던 사람
들이 대마도의 주인이 돼 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유엔 묘지만 만들게
되면 일본도 대마도를 건너기 위해서는 뭐예요? 충신 열녀의 무덤 자
리를 밟고 넘어설 수 없어요.
일본의 나라 자체가, 섬나라가 하늘땅을 모시는 데 있어서 일등 공
신이 되겠기 때문에 여자들에게 일등 공신이 되라고 “네 있는 피땀을
흘리고, 어렵다고 나한테 항의하지 마!” 하는 거예요. “이제는 됐는데,
그만두게 해주소!” 하는데 말이에요.
심명옥, 왔나? 임도순! ‘안내 도(導)’ 자에 맡긴 남자를 임도순이라
고 하는데, 그 부인의 이름은 깊은 바다에 묻힌 밝은 옥이에요. 두 부
부가 가서 명령을 하게 되면, 그 나라의 땅과 바다에서 솟았던 탑이든
무엇이든 다 무너트려요. 그래 가지고 일본 민족을 세계에 보냄으로
말미암아 만국의 조상이 교체축복 재료로 활용하는데 없어져라 그 말
이에요.
일본이라는 나라가 없어집니다. 만왕의 왕이 미래에 축복받을 수 있
는 왕권을 맡기겠다는 시대에 해양권의 주인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육지에서 노동해 가지고 자기들이 착취하던 세계의 왕권을 먹여 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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겠다고 할 수 있는, 어려운 책임을 질 수 있는 이런 길을 자진해서 바
랄 수 있는 길이 남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왕권시대에 종이 하던
일보다도, 몇 십 배 어렵더라도 감사한 마음으로 자기 현재의 자리를
완전히 없게끔 해버려라 이거예요. 그 말이 타당한 결론이 아닐 수 없
느니라, 아주!「아주!」

(중략)

천주는 두 사람이 편하게 살 수 있는 안식권이 정착할 수 있는 곳


태평양 바다에 1만 미터 가까운 데가 있어요. 그린란드의 빙산이 녹
아 가지고 흘러가서 하와이 섬에 왔다는 거예요. 큰 섬(하와이 빅아일
랜드) 가운데는 4천3백 미터와 4천2백 미터의 산이 있다고요. 그것이
동북으로 성을 쌓아 놓고 남극 북극이 뭐예요?
명당자리는 뭘 봐야 돼요? 우형, 좌형 그게 뭐예요?「좌청룡 우백호
입니다.」‘좌청룡 우백호’와 마찬가지로 서울은 청와대를 중심삼고 도
봉산하고, 그 다음에 어디에요? 공동묘지로 뻗어 있는 산이 용산(龍
山)이에요. 용이 타락해서 공동묘지에 가서 묻히는 거예요.
그곳이 선생님이 살던 곳인데, 공동묘지로 공의의 터전을 만들기 위
한 놀음을 한 거예요. 원래는 한강을 중심삼고 공동묘지 지역이 잠실
이에요. 잠실이라는 것은 닫힌 방이에요, 물 위에 있는. 비가 오게 되
면, 잠수(潛水)는 잠실이 되는 거예요. 잠수해 가지고 잠실이 돼요. 물
에 차기 때문에 평지가 돼 가지고 한강, 한에 강의 폭을 넓혀주는 거
예요. 잠실 그 땅이 그래요.
도봉산에서 흘러 가지고 서쪽 끝에 무슨 섬이 있어요? 지금 우리 헬
리콥터공장을 건립하는 곳 옆에 있는 섬이 뭐예요? 한강 끝에 무슨 섬
이 있어요?「강화도입니다.」강화도! 강화도 섬을 흘려보낼 수 없어요.
그곳하고 경계선이 됐습니다. 그게 무슨 강이에요? 한탄강 아니에요,
한탄강? 우리 조상들은 벌써 다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몇 년 몇 월 며칠에 떠난다는 거예요. 1945년
7월 7일 다음날이에요. 그래서 1997년 7월 7일에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을 발표했어요. 여기 궁전에서 훈독하는 데 있어서 저거 ‘천지부모천주
안식권’인데, 그 이상의 교육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알고 왔어요,
모르고 왔어요? 알다보니 이야, 꿈같은 거예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인데, 천주(天宙)는 두(二) 사람(人)의 집(宙)
아니에요? 천주가 아담 해와의 살림터라는 거예요. ‘집 주(宙)’ 자의
유(由)는 자유와 해방을 말하는 거예요. 두 사람이 편하게 살 수 있는
안식권, 정착할 수 있는 곳이다, 출발지다, 왕궁의 출발이다. 그 말 아
니에요?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 안 맞았어? 제주도 패야! 맞았어, 안
맞았어?「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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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선생님의 안보를 지켜야 됩니다. 월급
안 받고 종으로 와서 말이에요. 전라도 사람이 해야 되고, 경상도 사람
이 해야 되고, 충청도 사람이 해야 되고, 강원도 사람이 해야 돼요. 강
원도예요. 맞은편에 있어요. 그 다음에 황해도예요. 황해도지요? 황해
도는 수전노가 돈 벌어먹는 도예요. 바다의 세금을 받고, 육지에서는
강원도에서 세금을 바쳐야 돼요.
그러니 평원 광야가 돼 있기 때문에 새로운 벽돌집을 무한히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돌산을 움직여 가지고 화강암 돌산 부락을 만들 수
있는 왕터가 한국 땅입니다.

입적했다는 신호증을 받고 떠나야


자, 그렇게 생각해 보니 선생님이 잘나서 그런 얘기를 하는데 어때
요? 나는 사람이 잘 알고 얘기하는데 어때요? 잘나서 태반이 거짓말을
잘하는 세상이니 거짓말의 왕이 문 총재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게 다
알고 나오고 있어요. 통일교회를 믿으면서 헌금, 기성교회에서 헌금하
는 것도 배우지 않아서 헌금도 안 하고 자기 주머니에만 넣어요. 그래
가지고 10년이나 12년 되게 된다면 주일날 짐을 져도 일어서지 못하
고 죽겠으니 풀어놔야 되는 거예요.
12년 고개를 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 모든 것을 모아 가지
고, 하늘에서 도적질한 물건이니 왕창 어떻게 하는 거예요? 왕창 망하
게 됐으니, 짐을 지고 갈 수 없으니, 경계선을 넘을 수 없는데 이것을
상대세계에 다 넘겨주고 경계선을 없애는 입장에 서면 넘어갈 수 있
다. 아주!
못 넘는 사람은 조상들의 변리를 청산하고 가야 돼요. 그 길에서는
영원히 살 수 없는 거예요. 그런 법이 없어요. 그래, 구원섭리도 끝장
입니다. 하나님의 동정을 받을 수 있는, 부모의 정을 그릴 수 있는 입
장에 있어야 해요. 꿈에 그릴 수 있던 것도 없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실체가 없는데, 꿈이 어떻게 머물러요?
선생님 말씀을 피할 수 없으니 제주도에 가 가지고 다시 여기에 올
때는 정리하고 오지 않으면 안될 운명의 날이 다음날부터 기다리는 겁
니다. 그게 여러분이 갈 길이니 그것은 마음대로 하라고요. 입적시키고
가든가, 저금통을 옮겨놓고 가든가, ‘나는 제주도에서 떠났습니다.’ 하
는 신호증을 받고 떠나는 거예요. 오늘의 이 훈독회가 그런 훈독회입
니다. 알겠어요?「예.」
제주도, 그 다음에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북도가 따라와야 돼요. 전라
도 경상도 원수가 골짜기를 메워 하나되니, 그 다음에 뭐예요? 강원도
예요. 강원도 다음에 충청남북도가 문제예요. 중앙에서 성을 쌓고 부
여, 백제인데 백제는 누구든지 백 번 왔다 갔다 한다는 거예요.
백제, 부여! 부여라는 말이 뭐예요? 나머지를 도와주기 위한 거예요.
망할 때 남아질 수 있는 3천 궁녀가 어디에 갔어요? 백마강! 흑마강이
아니에요. 하늘을 위해서 나는 백마강의 선녀로 흘러간 거예요. 노래가
있지요? 그 노래가 뭐예요? 노래를 한번 알아봐요.
허문도, 모르나? 노래하라니까 도망가려고 하는 거예요. ‘좋을 수 있
는 데 나는 있지 않겠다. 끝장 보겠다.’ 할 수 있는 두려움의 표정을
왜 해?「제목이 ‘꿈꾸는 백마강’입니다.」꿈꾸는 백마강, 무슨 산을 넘
어요?「처음에 ‘백마강 달밤에’입니다.」내가 그런 노래를 잘 했는데,
오늘은 하지 말라고 딱 목구멍이 막네!
부여가 도와줄 수 있는 것인데, 문 총재를 모셔야 도와주는 거예요.
백마강의 3천 궁녀가 백마를 타고 하늘나라의 대우주를 날아다닐 수
있는데, 통일의 고구려 왕자시대를 맞아 가지고 같이 날아야 된다는
거예요. 부여를 망하게 한 것이 당나라하고, 그 다음에 경주 김씨예요.
그래, 우리 어머니도 경주 김씨에서 나온 연안 김씨예요. 거기에 주류
씨족이 되었다는 거예요. 시제 모시는 곳에 가보니까 장관된 옷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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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개가 걸려 있어요. ‘이야, 그거 그 시대에 왕초 가문이었구만!’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가 문 씨한테 시집온 거예요. 문 씨가 왕
손 중의 왕손이라고 해 가지고 문 씨의 가정을 택해 가지고 시집왔어
요. 우리 아버지하고 결혼해서 올 때에 3천 평 땅과 두 종을 붙여 가
지고 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 아버지한테 시집왔어요. 그거 왜 그
랬겠어요? 옛날에 군왕들이 충신의 열조를 가진 문 씨를 굶겨서는 안
된다고, 어디 가든지 잘살게 하라고 한 거예요. 그 뜻을 받드는 직계계
통의 자리에서 행사해 가지고 우리 어머니를 시집보냈습니다.
우리 어머니도 그렇고, 일가 집은 다 어머니들이 통해요. 할아버지
를 어떻게 모시고, 어떤 할아버지는 어떻게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
문에 조상 무덤을 찾아다니는 데 있어서 문용선의 어머니가 대표였어
요. 우리 어머니는 비용을 대주고, 셋째 되는 분은 먼 길을 가서 무덤
자리를 파고 조상들을 섬기는 데 선발대가 된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몇 십 리, 하룻밤에 몇 백 리까지 왕래하면서 그런
놀음을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서울 갔다 오는데 570리를 사흘 이내에
다녀왔어요. 강도 청천강 같은 것은 모래사장에 가 가지고 건너가요.
그러면 건너오는 사람, 뱃사공을 불러 가지고 옷들이 있으면 새 옷으
로 갈아입고 또 가요. 한강이면 한강을 그렇게 건너는 거예요. 그렇게
살던 패들이에요.
강줄기를 자르고, 물줄기를 자르는 거예요. 산줄기를 따라 가지고
큰 짐승들이 어디서 사느냐 이거예요. 호랑이가 있으면 호랑이가 지키
던 벼랑에 가서 자게 되면 어떠한 짐승도 피하려고 그래요. 그러한 벼
랑 위에서 삼천리반도와 같이 바라보는 거예요. 나무가 있고, 뜰이 있
는 데 거기서 자고 일어나면 토끼와 노루들이 놀고 소와 양을 먹는 거
예요. 깨면 언제든지 잡아먹을 수 있는 그런 자리에서 사니까 부자가
아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중략)

말씀 가운데서 말씀을 지도하고 말씀을 만들어 가야


어디 갔나?「예.」나머지, 제1장이 절반 남았을 텐데 한 20분이면
끝날 거라고요.「『천성경』‘참하나님’ 편입니다.」『천성경』어저께 하
고 나머지 읽는 것으로 훈독회를 대신하는 거예요. (『천성경』제1장
4절 ①항부터 훈독)
왕엄마하고 왕아빠라는 말을 만든 것이 신준이에요. 낳아준 부모는
책부모, 교육하는 부모예요. 맞는 말이에요. 그거 참, 이야…! 책부모니
무엇이니 하는 것을 아기가 다 지어줬어요. 그거 계시적이에요.
선생님도 저만할 때 천지의 이치를 깨칠 수 있고 알 수 있는 예언을
많이 했습니다. 자기는 알지 못하는 말인데 안 하면 안된다고 지시를
받아 가지고 해놨어요. “두고 봐라. 며칠 되면, 이 일이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윗동네 할아버지 할머니가 돌아간다면 틀림없이 그래요. 틀
림없이 이루어지니까 아이 때부터 그 말 듣기를 무서워했어요.
선생님도 그래서 최후의 마지막 때 금을 그어야 할, 최후의 결단을
내릴 그 시간을 지극히 두려워하는 거예요. 걸리지 않기 위해『천성
경』을 만들고, 『평화훈경』이 『평화신경』으로 됐어요. 『평화신경』에
걸리지 않을 수 있기 위해서 ‘가정맹세’를 만들었습니다. 여기 다 있어
요.
그러니까 이제는 말씀 위에 있어야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돼요.
말씀 가운데서 말씀을 지도하고 말씀을 만들어 가야 된다는 거예요.
다 그만두고 이 모든 말의 실체를 이루어 가지고, 이 이루어진 것이
참부모님이 남긴 유업이니 유업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모든 사람들을
전도해야 돼요. 전도가 안 되게 되면 후손으로 대신해서 전도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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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수를 채워 나가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기르는 데 있어서 조상들이 정성들인 것까지 합해
서 길러야 돼요. 두 세계의 공(功)을 들여 가지고 아들딸을 키워보면
태어난 아들딸이 공으로 태어났으니 호흡을 잘 해야 돼요. 호흡에 있
어서 숨을 길게 들이쉬었으면 길게 내쉬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
문에 부자가 합한 공을, 3대 혹은 7대가 합한 공을 중심삼고 그만큼
숨을 길게 들이쉬면 7대까지 가는 거예요.
7대조까지 할아버지 이름을 부를 수 있는 숨을 쉬면 7대까지 간다
는 거예요. 7대에 가서 스톱됐는데, 그 스톱된 것을 어떻게 내쉬어요?
혼자는 못 사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했으니 내쉬고 들이쉴 때 같
이 작아 가지고 한 번이나 두 번을 더 쉬는 것이 여자들이에요.
여자들은 숨을 내쉬었다가 들이 못 쉬면 어떻게 돼요? 흐읍, 들이쉴
수 없어요. 그러니까 여자는 사랑하는 남편에 대해서 급소를 중심삼고
피를 빼야 되는 거예요. 손톱의 여기를 따든가 넓적다리라든가 배꼽
주위에 피를 흘리게 하면 하아, 숨 쉰다는 거예요.

(중략)

하나님을 모시고 독야청청 할 수 있는 시대


훈독회 다 끝났나?「예.」다 끝났지?「예.」다 끝났으니 그런 말을
시작했어요. 제주도는 “제상 다 걷어치우고 돌아와라!” 하면 돌아오겠
나, 안 돌아올 건가?「돌아오겠습니다.」어디로 갈 거예요? 제주도에서
백두산 언저리에 가 가지고 김일성이 왕이 되기 위해 준비한 거기를
지키는 후초(後哨)부대하고 바꿔쳐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제주도에
누워 있던 한라산 여자가 백두산의 신이 되는 거예요.
백두산 신이 한라산에 와서 죽어 눕게 되고, 백두산 신이 누웠던 곳
에 한라산 패들이 가는 거예요. 한라산 천지가 무슨 이름이던가?「백록
담입니다.」백록담! ‘흰 백(白)’ 자지요?「예.」‘록’ 자가 뭐예요?「‘사슴
록(鹿)’입니다.」백록담은 백두산 천지의 동생이다 이거예요. 동생 되
는 백록담에서 떠나 백두산 천지 못의 형님이 됨으로 말미암아 중원천
지 고구려의 왕권시대를 되찾아 가지고 해방민족 통일왕국민족이 아니
될 수 있지 않느냐? 아주!「아주!」
이거 선생님에게 영계에서 가르친 내용입니다. 가르쳐줘요. 이제 나
머지 사실을 문 총재가 실행하느냐, 안 하느냐? 여러분이 이거 해요.
명년 1월 31일까지 286성(姓)을 전부 다 축복완료! 사탄에게 매여 가
지고 그늘 지지 않게끔 해라. 그럴 수 있는 사람은 날아가는 거예요.
소련 하바로프스크, 북빙양세계에 가 가지고 얼음세계에서 뭘 해요?
얼음 가운데서 사는 백성들이 뭐이던가?「에스키모입니다.」에스키모
동생의 자리가, 에스키모 후계자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전쟁이 싫어
가지고 도망해서 동이민족이 한반도에서 사는 거예요. 그랬으니 전쟁
이 싫어 가지고 전쟁터에서 쫓겨 가지고 에스키모 사는 동네에서부터
왕초가 돼 가지고, 그 세계도 조국광복의 영토가 돼야 된다는 말입니
다. 그 일을 위해 가지고 대이동이 벌어질 때 고맙게 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피난민으로 길을 가는데 관동군을 찾아다니며 잘살던 사람은 도중에
잡혀가 죽거나 거리의 여인이 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은 그런 신
세가 되지 않을 수 없는 길이 기다리고 있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수
많은 민족의 피를 흘리게 했으니 피 흘리던 그 사람들이 잡아 죽이는
거예요. 자기들이 살기 위해서는 도망 온 여자들을 죽일 자리에 몰아
넣어 가지고 없애는 거예요. 이름도 없이 하늘땅 사방을 바라보고 원
망하며 죽어가는 무덤자리밖에는 남지 않는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될 것을 알고 있어요.
반대한 패들은 그런 길을 가야 되는데 70퍼센트를 살려놓고 30퍼센
트는 그런 운명의 길을 가지 않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것이 탕
감원리를 발견한 문 총재의 정당한 판단이 아니겠느냐? 그래서 70퍼
센트가 되게 되면 어때요? 1, 2, 3차 전쟁도 70퍼센트 되게 될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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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에요. 26퍼센트니까 74퍼센트까지 되게 되면 망하는 거예요.
소련도 망하고, 하바로프스크에서 25만에서 32만이 한꺼번에 벌어
져 죽게 된 것도 그 탕감법이었기 때문에 32만의 얼어 죽어 가는 무
리에게 잘 죽어가라고 기도한 사람이에요. 세상에, 아무도 모를 얘기를
혼자 앉아 가지고 하고 있으니 말이에요. 그 사람이 죽지 않고 살아
있으니, 감독관이 남아 있으면 세상은 편해지니 감독은 감독대로 하는
거예요.
감독, 기독교! 틀거리(틀거지; 근본, 근거)를 지켜 나왔던 것인데,
내가 그 틀거리의 장(長)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장의 이름을 가지고
기독교 부모가 왕초 되는 거예요. 태평성대의 왕권을 수립한 참부모가
선의 태평시대의 왕이 된다는 것은 이치에 맞는 결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도적으로 몰려 감옥에 들어갔다는 얘기나 감옥에서
해방 받고 군대 앞에 몰려 쫓겨 다녔다는 한스러운 내용이 한풀이의
내용으로 같은 말이에요.
그것이 하나님이 하신 말씀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끝을 봐야 되겠기
때문에 문 총재의 한풀이 같은 내용을 중심삼고 어려운 자리에 몰렸지
만 일조일석(一朝一夕)에 뛰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왕자의
자리에서 독야청청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할 수 있느니라, 아주!「아
주!」(박수)

(중략)

자유 해방 천국의 고개를 넘어가야


이로 인해 효진이가 갈 때 심천(深天), 깊은 하늘의 비밀세계를 여
는 것이에요. 그래서 심천개방원(深天開放苑)이라 해요. ‘나라 동산 원
(苑)’ 자입니다. 이것이 ‘초 두(艹)’ 아래 원래는 ‘죽을 사(死)’ 자예요.
여기를 이렇게 하고, 여기에 ‘몸 기(己)’를 한 거예요. 이 위에는 하늘
을 말하고, 여기는 ‘용(龍)’ 자의 끄트머리와 같으니 천지를 품는데 열
두 바퀴 이상도 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개방원이 된 거예
요.
‘초 두(艹)’라는 것은 인간을 중심삼고 자연과 사람인데, 다 죽었어
요. 그래서 탄식권 내에 있어요. 사람이 죽어가니 탄식이요, 만물까지
죽었다는 거예요. 개방원, ‘나라 동산 원(苑)’ 자가 그렇습니다. ‘죽을
사(死)’에서 이것을 이렇게 한 거예요. 이것을 이어놓아서 ‘몸 기(己)’
자를 뗀 거와 같아요. 자유의 길에 연결할 수 있는 이것이 돼요.
개방원의 ‘원(苑)’ 자라는 것은 풀이 죽고 사람이 죽을 수 있는 곳이
니 비로소 하늘나라와 지상나라가 갈라져 있고, 인간이 갈 수 있는 천
국과 지옥이 갈라졌던 것을 여는 동산이 되느니라! 그런 개방원이라는
것을 알겠어요? 그 다음에 충효 뭐예요? 충효지도를 찾기 위한, 하늘
의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세우기 위한 하나님의 소
원의 뜻이 비로소 어떻게 된 거예요? 효진 군이 가서 영계와 육계에서
어떻게 됐어요?
성인이라는 것은 나라를 가르치기 위해서 왔다가 간 것이 아니라 나
라 위예요. 지금 연합군시대가 왔어요. 연합군시대의 장수들을 왕이 지
배하지 못 해요. 알겠어요? 분봉왕의 자리로 왕을 즉위시켜 가지고야
대접받을 수 있는 거예요. 분봉왕의 자리가 안 됐다는 거예요. 평화대
사들이 해야 할 것은 소유권이 없어져 가지고 분봉왕의 자리로 천사장
누시엘의 형님과 누시엘의 아버지 자리에 서 가지고 본연의 왕, 선의
왕, 만왕의 왕인 참부모를 왕위에 즉위시키는 데 치다꺼리를 하는 거
예요.
거기에서 재산, 모든 명부를 분봉왕 앞에 맡겨 가지고 참부모가 왕
권에 즉위할 때 자유⋅해방의 천국의 고개를 넘어가야 되느니라! 그러
니 천상에 닫힌 문, 지상의 닫힌 문을 완전 개방하여 모든 죄라는 죄
는 명목을 완전히 없애고 영원불멸의 이상 천상 해방⋅석방이 필요해
요. 대한민국이 해방되더라도 감옥이 있어요. 그 감옥까지도 처리해서
해방⋅석방의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축복가정의 시대가 되었기 때
문에 축복가정의 시대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이거 다 이론적입니다. 하나 빼놓을 수 없는 이론이에요. 뺄 수 있
으면 해봐요. 제주도! 해봐요. 그래 가지고 세상이 꿈틀거리고 물결치
는 바다를 볼 수 있고, 높은 산에서 바다 물속에서 용암이 불을 뿜는
불길을 볼 수 있고, 연기를 볼 수 있는 세계입니다. 그 세계에서 걸리
지 않고 그 세계 위에서 해방⋅석방의 왕자 왕권을 겸했으니 막힐 것
이 없는 무한한 세계의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유천국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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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냐? 해방⋅석방의 천국이 아니냐? 답이 딱 맞습니다. 알싸, 모를싸?
「알싸!」
‘알싸’ 하는 사람들은 손을 들어 일어서 가지고 박수하지만, 앉아서
해도 괜찮으니 두 손 들어 가지고 박수…!「알싸!」(박수) 알긴 아는
구만! 이래 가지고 올릴 때는 이러고, 내릴 때는 ‘모시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반대로 내가 모시겠습니다.’ 해 가지고 ‘내 가슴속에 갖다 모
십니다.’ 꽉 이렇게 해 가지고 ‘본연의 골수 자리에 모시겠습니다.’ 하
는 거예요.
그래서 “골수를 따라서 태어나는 것은 만민⋅만족⋅만세의 창조본연
의 물건으로 당신이 세워 가지고 왕이 돼서 치리하고 싶었던 본연의
당신이 아닙니까? 그러니까 왕좌의 길을 맞추어준 문 총재를 당신보다
도 높은 제2창조의 무한대, 창조해서 타락한 아담 해와가 살던 세계가
아니라 해방 이상으로 문 총재가 바라는 천상천국을 다시 만들어야 하
겠습니다.” 문 총재는 하나님이 창조하지 않더라도 우주의 공간세계에
천국이념의 세계를 각자 만들고 축복가정을 배치해서 별별나라, 행성
세계, 항성세계로 공간세계를 꽉 채워서 주인의 자리를 배치하겠나이
다.「아주!」
그러면 문 총재가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 이상으로 창조주 놀
음을 해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해방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문 총재
가 바라는 새 천지 위에다 하나님을 모시고 종살이 대신에 우리 아들
딸로 세워주는 거예요. 바꿔치겠다는 거예요. 결국 본연의 하나님이 아
담의 타락으로 인해 창조하지 못했던 창조세계를 다 이루어 가지고 본
연의 세계에 끝까지 꽉 차는 거예요.
그래서 해방을 받았으니 내가 참부모를 본연의 꽉 찬, 타락하지 않
은 조상의 자리에 모시는 거예요. 마음과 몸이 일치권에서 완성한 자
리를 찾음으로 말미암아 만국 해방에 왕권의 주인 자리를 중심삼고 독
야청청 홀로 만세에 영원무궁토록 왕권이 존속할지어다, 아주!「아
주!」이래야 다 끝나는 거예요.

(중략)

참부모를 통해 새로 지은 제2천국이 우리의 고향 땅

거기에 이의를 다는 사람이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만물만상이 없어져요. 만물만상이 없어지더라도 우리가 살 수 있는 것
은 영인체 세계의 공명권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먹고 싶으면
물 먹어도 물 가운데 참다운 생명의 진액이 더 진하게 있다는 거예요.
영계의 물을 먹던 샘 줄기가 달려 나옵니다. 공기를 먹어도 공기 가운
데 뭐가 나와요?
식물들의 식량이 암모니아 비료이지요. 비료와 마찬가지로 공기 가
운데 차원 높은 것이 있다는 거예요. 인간에게 필요한 10배를 하게 되
면 공기 먹고 산다, 물 먹고 산다, 그 다음에 뭘 먹고 살아요? 향기 먹
고 산다. 그 다음에 뭘 먹고 살아요? 다 먹고 살 수 있지만, 그 가운데
서도 꽃 가운데 수술 암술이 돼서 새로운 씨를 만들어 내는 것처럼 사
랑을 먹고 산다 이거예요.
거기에서 만국이 잔치할 수 있는 새로운 천지로 영인과 실체가 합해
가지고 하나님이 왕인 나라가 됐으니 영육이 같이 사는 공통광명의 천
국이 아니었느냐? 소원의 성취가 아니었느냐? 하나님도 희희낙락할 수
있는 해방의 노래를 하고 춤출 수 있는 시대가 아니었느냐? 아주!「아
주!」거기에 대해 이의가 없습니다.
그 세계에 나는 가고 싶습니다. 꿈으로라도 가고 싶어요. 꿈을 현실
로 보고 싶은 거예요. 그 이상의 꿈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꿈이
아닌 사실이에요. 문 총재의 말대로 하면 아담 해와의 꿈이 끝나는 그
세계를 만들어서 꿈을 이룰 수 있었는데 연장됐어요. 그러니 아담 해
와 이후 지금까지 몇 천년, 수천 년이 되어서 수천억 인류가 생겨날
때까지 기다리고 참아온 하나님이 제2세계의 이상을 전개하는 거예요.
그 때에 참부모가 못 됐던 그 세계는 물러가고, 지하가 되고, 땅이
되고, 그 세계 이상의 세계가 참부모를 통해 새로 지은 제2천국이 우
리의 고향 땅이 돼요. 제1천국이 땅이 됨으로 말미암아 먹고 땀 흘리
고 고생하는 시대는 없어지는 거 아니에요? 먹을 것을 찾아다니는 사
람은 그것을 계속 찾도록 원수들이 바라는 거예요. 내 소유권, 아들딸
을 위해서 간판을 쓰고 줄을 당기는 사람은 그 줄이 나일론 줄이 되더
라도 면도칼로 한 번 살짝, 솜털을 반대편에서 자르는 것처럼 요렇게
살짝만 대도 다 잘라집니다, 후루루륵. 천 길이 되더라도 면도칼에 다
잘려져 나가요. 딱 솜털 자르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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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것이 나와야 돼요. 새것이 나올 때는 타락한 한계선을 넘어서 무
한 발전할 수 있는 거예요. 머리카락이 지구성을 돌 수 있고, 눈 시선
이 지구성 환경에 맞고, 맛보는 것에 방해될 것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다 트였으니 만세 만국은 자유천지가 아니 될 수 없어요. (어머님이
보내신 메모를 보시며) 아버님, 신준이가 9시가 넘었다고 아침 드시라
고 전화했네요. (웃음)
아까 다녀온다고 할 때 할아버지 할머니보다도 훌륭하게 되려면 학
교에 잘 가야 된다고 했는데 신준이가 9시가 넘었다고 했는데 9시 넘
었어요?「예.」넘었구나! (웃으심) 9시까지 사탄 수입니다. 10수는 하
늘 수예요. 그러니 매여 있지 말고 10수권 내에서, 두 자리의 권내에
서 어머니 아버지가 대할 수 있으니 어머니를 찾아가서 만나라는 거예
요. 아침 드시라고 전화했네요, 왕엄마! 이게 왕장자 아들이에요. 그
말대로 해야 될 것 아니에요?「예.」(박수)
그래서 엄마하고 아침을 같이 들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상가정,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가정)! 창
조이상의 출발기지에 가서 왕이 되지 못했던 것인데 왕의 왕이 되고,
선한 왕이 되고 그래야 돼요. 최후의 심판 왕이 못 됐는데 그 왕의 자
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아침 드시라고 전화했네요. 왕엄마 왕아빠, 나
는 떠났으니 아침 잡수십시오! 3대권으로 충효지도를 지키고 받들면서
하는 소리예요. 아주!「아주!」

유토피아의 꽃피는 세계


그대로 해야지요?「예.」없어요. 없으니 보좌관들을 중심삼고 한 거
예요. 분봉왕은 제2의 후대를 중심삼고 준비했던 사람들에게 아들딸을
모시게 했으니, 그 사람들을 붙들고 즉위된 왕궁에 돌아가서 전하라고
한 거예요. “제가 왕궁에서 왕과 왕후를 모셔 가지고 잔치할 수 있는
기쁜 날을 위해 몇 년을 기다리시옵소서!” 한 거예요. “제가 철들어서
12살만 되면 선생님 12살 때 이상이 됩니다. 몇 해만 기다리십시오.”
했는데, 4년 4년 해서 8년만 되면 그런 해가 됩니다.
그렇게 하는 것, 모든 것이 맞아 떨어져요. “그 다음에는 가르쳐줄
말도, 교육할 훈련도 필요 없게 해방 천국에 직행하여 가입해 가지고
천상의 행복으로 일생 공기를 먹고 살겠습니다. 물을 먹고 살겠습니
다.” 한 거예요. 백두산 물을 먹으려고 하면, 백두산 물이 날아옵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오아시스에, 깊은 골짜기에 샘터의 물들도 그
래요.
백두산에 솟게끔 하는 힘으로 밀면 천만 고개도 훌쩍훌쩍 넘는데,
평지는 수월히 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오아시스의 샘터와 백두산
의 물, 깊은 골짜기에서 생명들이 소생할 수 있는 부활의 역사를 하던
두 물이 날아와라!” 하면 구름과 같이 수증기가 돼서 오는데, 내가 수
증기를 받아먹고 사는 거예요.
오아시스의 물도, 백두산 천지의 물도 먹어서 두 세계의 물을 먹고
사니 죽지 않을 수 있는 생명력의 기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 기가
살 수 있는 내가 생겨 가지고 영영만세 부활권에서 살 수 있는 것이
자연적인 이치가 아니냐, 천리가 아니냐? 아주!「아주!」반대할 수 없
어요. 아주!「아주!」이 해방세계에 사나이다. 아주!「아주!」
아주를 다 했으니 그 세계에서는 날아다니면서 살 수 있는 것밖에
없다. 아주, 좋다.「아주!」기러기를 타고, 구름을 타고, 영인체를 타고,
세계 만국의 신화의 독수리들을 타고 어디든지 방문이 가능하고 따라
다닐 수 있는 무리가 돼 가지고 땅 끝에서 땅 끝을 순식간에 왕래하는
거예요. 사랑의 속도는 억천만 마일을 1초에도 날 수 있다는 거예요.
이야, 그래서 기러기를 타고 나는데 얼마나 좋아서 타니 좋다!
진짜 빨갱이는 좋다(조타)니까 진짜 빨간 새를 타니까 좋다(조타)는
거예요, 진짜 하얀 새를 타니까 좋다(조타)는 거예요? 공산주의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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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백색주의의 새를 탔으니 경계선 없이 천국 문을 열고, 지옥 문도
열어 가지고 만민이 자유 여행할 수 있는 비자를 문 총재에게 내줬어
요. 그렇기 때문에 틀림없이 그런 여행을 하면서 영원히 여행하며 행
복의 초대를 받아 잔치하면서 살 수 있는 우리의 본향 땅, 유토피아의
꽃피는 세계가 아니었느냐? 아주!「아주!」
나 거기 가려고 그래요. 자기 마음대로 머물고 싶으면 머무는 거예
요. 제주도 패는 썩어질 몸뚱이, 썩어질 땅 짜박지(자박지; 조각), 썩
어질 자식을 붙안고 행차 길을 더디게 하고 마음대로 해서 없어져도
좋다고요. 그거 비료가 되고, 냄새 나는 거름더미가 돼야지. 씨를 심으
려면 어때요? 아무리 하늘나라 사람이라도 자유세계 천지를 여행하려
면 뭐예요?
여러분들이 열매 맺히지 못해 비료 된 자체를, 요소가 남아진 것을
갖다 넣음으로 여러분도 발전하고, 여러분이 자라지 못한 것을 자랄
수 있게끔 여러 종류들이 합해 가지고 도와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해방세계의 다리가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다리와 그 세계의 우주로 날아가는 인공위성을 타고 여행하는 거
예요. 돛대도 삿대도 없이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만국 해방
을 할 수 있는 꿈나라로!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그래 가지고 계수나무를 금도끼로 잘라 가지고 옥도끼로 다듬어서 집
을 짓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런가 봐요.
옥도끼로 찍어내고, 금도끼로 다듬어서 어떻게 해요? 이야, 그거 잘
못됐다고 노래를 잘 알아보라고 한 거예요. ‘금도끼로 찍어내어 옥도끼
로 다듬어서⋯.’ 이렇게 돼야 할 것인데 거꾸로 됐다고 시정하라고 한
거예요. 그걸 알아보고는 “선생님, 본연의 달 노래는 ‘금도끼로 찍어내
어 옥도끼로 다듬어서….’가 맞습니다.” 하더라고요. ‘초가삼간 집을 짓
고 천년만년 살고지고….’예요. ‘금도끼로 찍어내어 초가삼간….’ 그것도
금이에요. 백색이에요.

한의 역사를 해원해 주려면 만년 성 자리에 올라가야


백금은 불에 타지 않습니다. 아무리 지구성이 타고 우주가 불타더라
도 남아질 수 있는 거예요. 왕수로도 태울 수 없지 않느냐? 물 마시고,
공기 마시고 마음대로 살 수 있지 않느냐? 그런 결론이 나옵니다. 왕
수를 알아요? 부모님이 판 우물이 왕수예요. 야곱의 열두 지파가 파먹
던 우물에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생명수 타령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영원히 그치지 않는 생명수가 여러분이 아기를 낳고 번식할 수 있는
무엇이에요? 정자의 물이 영원히 뻗어난다는 거예요.
그것을 영원히 줄 수 있는 독사 머리 같은 것이 생수의 머리입니다.
여자는 독사의 머리를 불러 가지고 “내 입에 들어오소!” 하는 거예요.
밤낮 벌리고 있으니 머리를 가진 녀석들이 뭐예요? 왕수의 머리가 가
짜 물을 마시려니 가짜 왕수의 자궁 자리를 찾아다니는 거예요. 목마
를 때마다 찾아가는 것이 바람피우는 행도(行道; 돌아다니는 일)라는
거예요. 머리가 들어갔다가 물리면 만년 죽어버리는 거예요. 살길이 없
어요. 핏줄이 달라지는 거예요. 딱 그래요.
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했느냐? 선악과가 여자의 생식기입니다.
선한 뱀의 머리가, 타락하지 않은 뱀 머리가 들어가면 선한 과실이 되
고, 악한 뱀 대가리는 언제나 목마르면 찾아 들어가서 살려달라고 하
는데 그것은 바람피우는 원수의 대가리예요. 두 머리 가운데 어느 머
리로 살았느냐 할 때 절대성을 지키지 못한 사람들은 타락한 뱀 대가
리한테 물려 죽을 수 있는 사람이에요. 그 사람들은 없어져야 되고, 묻
혀 버려야 된다는 것이 원칙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에덴동산에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있었는데,
생명나무는 타락하지 않은 본성의 남성 씨라는 거예요. 해와가 아담과
하나가 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뼛골에 있는 본형의 형태는 꿈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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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태어나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분이 태어날 때 태어나는데, 생
명나무로 온 양반이 예수였다는 거예요. 목공입니다.
돌을 깎아 집 지을 수 있는 로마와 희랍의 전통을 받아 가지고 나무
로 집을 지을 수 있는 목수라는 거예요. 조상 길을 따라가기 위해서
왔는데, 아버지와 어머니가 다른 것을 몰랐어요. 아버지가 다르고, 아
버지 모르게 어머니가 (잉태해서) 태어났으니 예수도 근본의 모든 것
을 해명하지 못하고 가르치지 못한 거예요. 다시 재림해 가지고, 그 때
에는 비사로서 얘기하고 예언으로 할 것이 아니라 똑똑히 천사가 하지
않으면 자기가 나타나서 가르쳐주겠다고 했기 때문에 똑똑히 다 가르
쳐줬어요. 알겠어요?「예.」알겠나?「예!」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
니다!」
목을 쳐 버릴 수 있고, 몸뚱이를 자를 수 있고, 앉은 터까지도 잘라
내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이 그런 놀음을 했어요.
끝이 나지 않은 한의 역사를 품었던 이 사실들을 해원해 주려면 만
년 성 자리에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축복을 해
줘 가지고 핏줄의 길에서 부모가 바로 되는 거예요. 부모가 절대성의
주인이지 음란의 주인이 아니에요. 아비와 어미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상대가 있게 되면, 그 상대들이 하늘이 파송한 첩자의 대표자예요.
왕이 잘못하면 왕후가 “우리 왕은 몇 대 여자를 유린했습니다.”고 일
기에 기록하라는 거예요. 축복받은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바람피운 것
을 기록하는 거예요. 자기를 내버리고 절대성이 싫다며 몇 번 바람을
피웠다 이거예요. 하나도 남기지 않고 보고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 여왕도, 할머니도, 여편네도, 아내도, 딸도 천국에 못 갑니
다. 문 총재가 그 일을 결정할 수 있느냐?
신준이가 9시가 넘었다고 아침 드시라고 전화했네요. 넘었기 때문에
그거 할 수 있어요. 그래, 문 총재를 잡아 죽일 수 없어요. 무슨 놀음
을 하더라도 높이 높이 찬양해야 된다고요. 원수를 잡아 죽이는 이상
의 적개심을 갖고 잡아 죽이겠다고 하다가는 그 적개심을 자기 복으로
인수하겠다는 사람이 적개심 자리에서 하늘의 보복을 받고 없어지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책임분담하지 못한 한을 해방해야
제주도, 없어질래요? 전라도, 없어질래요? 경상남북도, 충청남북도,
강원도, 황해도, 평안남북도, 함경남북도 없어질래요? 다 문을 열어놨
어요. 김정일도 오래 안 가서 갈지 모릅니다, 여기 할머니가 떠났으니.
전처가 정리하고 지키러 갔으니 데리고 갈지 몰라요. 데리고 가라고,
내가 기도하게 되면 데리고 갑니다. 그 패들이 와 가지고 자기들이 해
방받기 위해서는 데려가는 거예요.
여러분의 조상들이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해방받기 위해서는 사탄이
하던 놀음을 대신하는 거예요. 사탄은 지옥 확대운동을 했지만, 이것은
뭐예요? 오른손은 언제나 올라가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이거 올려주는
거예요. 왼손 올라가는 사람들을 높여주기 때문에 무한히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최고의 자리에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에서는 바른손 못 쓰는 여자는 어때요?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바른손을 쓰기 때문에, 시집가 가지고 법을 지키지 못하기
때문에 쫓겨났습니다. 결혼하기 힘든 것 알아요? 제주도!「예.」삼성혈
의 조상들이 오른편으로 가야 돼요. 함경북도에서 백두산 물을 만나고,
백두산의 화강암을 사랑해야 된다고요. 돌이 많고, 물이 많아요.
그 다음에 뭐예요? 해녀가 많아 가지고 남자들이 바람피우려고 하는
데, 그런 남자들 속여먹던 밑천을 전부 뒤집어 박으라는 거예요. 머리
가 다 막아낼 수 있게끔 처리하는 거예요, 아니까. 아는 자는 상대적
세계에서 행동해서 해방의 평화군과 평화경찰이 돼야 할 텐데, 악마의
흑암세계를 돕는 군과 경찰이 됐어요. 한국의 군대와 경찰은 마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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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름꾼으로 쫓겨 가서 바다 위에 떠 있다가 가라앉아서 지하에 묻혀
버린 거예요.
그 영인체들이 어디에 묻혔느냐 하면 환태평양 바다 밑에 묻혔어요.
참부모는 환태평양에 묻힌, 마왕에게 팔려 가 가지고 비명에 죽은 모
든 영들, 중간에 떠 있는 이것들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왔다는 사실을
유정옥은 알아야 돼요.「예.」그렇기 때문에 무슨 한(恨)이라고요?「책
임분담 완성입니다.」책임분담하지 못한 한, 그 한을 해방해야 돼요.
복귀원리가 섭리의 뜻과 들어맞아
내가 어저께 1장을 12시가 될 때까지 읽었어요. 이 책자가 여기에
있지만, 자는 방에도 있다고요. 내가 자다가 나와 가지고 화장실에 들
어가고 물 마시는 중간 방이 있어요. 내가 잠자는 시간에는 그 책을
거기에 갖다 놓으라고 했는데, 나와서 창조원리에 대한 것은 보니까
그게 6장까지 있더구만! 타락원리는 4장밖에 없더구만! 다 보니까 말
이에요.
간단해요. 책임분담 해방⋅석방 완성하는 데 교육받고 선포해야 돼요. 

완성 완결의 해방⋅석방이 되었으니 석방된다는 것을 선포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석방⋅해방이 아니고 해방⋅석방으로 알고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일족을 힘으로 밀어제쳐 가지고 말 안 들으면 

목을 누르라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죽게 되면 경계선을 넘지 않기 때문에 뭐예요? 예수도
고향 찾아가는 경계선을 못 넘고 묻혀 버리고, 모세도 못 넘고 그랬고,
아담 해와도 못 넘고 그랬다는 거예요. 넘겨줄 수 있는 무덤자리를 중
심삼고 이번에 할머니가 가는 길에 그 무덤자리를 철회하라는 지시를
붙여 가지고 비로소 할머니와 같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어떤 할머니냐 하면 계대를 못 이은 거예요. 법궤 안에 들어
간 것이 뭐예요? 만나하고 아론의 싹 난 지팡이예요. 아론을, 본 계통
을 중심삼고는 천국에 못 가요. 지옥 밑창으로 떨어지지만, 싹 난 지팡
이예요. 지팡이는 뿌리가 위에 가고 순이 아래에 가는데, 아래에서부터
싹이 나고 뒤집어 심어서 뿌레기(뿌리)가 되지 않고는 천국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아론의 싹 난 지팡이, 그 다음에 뭐예요?「두 석판입니다.」두 석판은 

아담 해와입니다. 오시는 재림주예요. 호렙산에서 두 석판을 깸으로
말미암아 샘이 막혀 버린 거예요. 40년 광야노정에서 불기둥 구름기둥
이 안내하는 데 있어 생명수를 마시고 넘어가야 할 텐데 넘어가지 못
한 거예요. 생명의 원천에 인연을 맺지 못하면 못 넘어선다는 것을 다
보여준 거예요. 복귀원리가 전체 우리 섭리의 뜻과 딱 들어맞아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타락의 지옥에서부터
천상에 가려면 그 길을 안 가면 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운명이
머무를 수 있는 정거장이니 정거장의 주인들을 파송시켜 가지고 자기
를 보안해서 편안히 지시할 수 있어야 된다고요. 안전하다고 대를 내
려야 돼요. 그것을 뭐라고 그래요? 수꾸대(수숫대)라고 그러지요? 수
수수, 수꾸대! 뜸뜨던 것과 마찬가지로 안정지대에 내려야 건너가는
거예요.
열두 대문이에요. 정주가 신의주에서도 열두 대문이고, 서울에서도
열두 대문이에요. 이야, 똑같아요. 이 길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고, 무
사히 지나게 되면 만주에 가 가지고 소만(蘇滿)국경까지 지나가 가지
고 옛날 철기시대의 조상 자리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와세다
전기과를 졸업하면서 3년에 하는 것을 그때는 2년 6개월에 하고 어디
에 가려고 했느냐? 봉천(奉天; 펑텐)을 지나고 하얼빈을 지나 가지고
만주와 시베리아 국경지대의 이쪽에 있는 하이라얼(海拉爾)이라는 곳
에서 취직을 했어요. 거기 만주전업 지점에 발령을 받아 가지고 안동
(安東; 안둥 - 단둥의 전 이름)으로 건너가려니까 길을 막아요.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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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부임하는 비용을 받아 가지고 안동 지점장을 만나서 치르고 돌아오
던 길에 평안북도 곽산에 간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와 혼인문제를 중
심삼고 1년 반, 2년을 끌어 왔기 때문에 갔어요.
평안북도에서 제1결혼상대로서 추모 받던 사람이 성진이 어머니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선을 본 22번째, 23번째, 24번째 되는 사람이 나였는
데, 나를 만나 가지고는 성진이 어머니가 알았어요. 다 알았어요. 자기
가 만날 양반이 스물 네 번째라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얼마나 많이 가
르쳐줬는지 몰라요. 그 가르친 대로 하면 선생님이 죽으라면 백 번도
죽을 수 있고, 백 번 죽을 길을 따라가면서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열녀
효녀의 도리를 다해야 될 텐데 열녀 효녀의 도리를 싫다고 했어요.
그렇게 하려면 첩이 있어야 돼요. 자기가 기취(旣娶)의 길을 걷고
남편을 넘겨줘야 하는 거예요. 그런 양반이 오는데, 여자들이 오는 것
을 싫어했어요. 만국의 여자들이 찾아오더라도 잔칫상을 내놓고 자기
대신으로 잘 대접할 수 있고 손님을 모실 수 있게 가르쳐줘야 할 책임
자가 그거 싫다고 했으니 어떻게 되겠어요?

돌짝밭 70리 길을 밤새 걷다


집을 찾아가는데, 저녁이 돼서야 내렸어요. 해가 지고 어스름해져서
땅거미가 찾아드는 거예요. 해가 져서 어둠이 내리니 어둡게 됐지만
할 수 없어요. 성진이 어머니와 약속한지 2년이 지났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어요. 스물 네 번째로 만난 사람을 남편으로 알고 기다린 거예
요. 자기에게 영계에서 가르쳐줬기 때문에 나에 대해 다 알고 있었어
요. 하늘땅에 홍수가 나서 다 없어졌는데, 동쪽 서쪽에 큰 거울이 나타
나 꼭대기에 둥근 거울이 돼서 보니까 천하가 다 보인다는 거예요.
우와, 한국 백두산과 제주도의 한라산을 중심삼고 동국 서국이 하나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하나되고 꽃 잔치를 한다는 거예요. 그걸 보고
다 알았어요. 누구라는 것을 다 알았더라고요. 그러니까 자기가 누구라
는 소개도 안 했다고요. 색시네 집에 가서 색시가 자랄 때 수고한 친
척이라는 친척은 다 불러 모았어요. 내가 사흘 동안에 오라고 해서 다
불러 가지고 며칟날 떠나기 전에 내가 잔치를 하고 떠나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런데 떠나는 날까지 혼인을 약속하지 않았어요. 최 씨네 문중이
어떤 문중인가 알고 싶었어요. 그래도 그들은 자기 딸이 가르쳐준 내
용을 알고 몇 대조니 하면서 삼촌 사촌 전부 다 와 가지고 오자마자
나보고 경배하더라고요. 그 할머니의 어머니가 한 씨예요. 한 씨의 딸
이 됐기 때문에 전부 다 가르쳐줬을 거예요.
딸 중에도 넷째 딸이에요. 평안북도의 이름난 부잣집들이 사돈이 돼
있더라고요. 넷째 딸은 오산고보의 옆에 있는 부잣집하고 덕언면에서
가까이 살았어요. 덕달면(후에 덕언면으로 바뀜)에서 부잣집하고 하나
될 수 있는 거예요. 대성동에 있는 외갓집의 이모가 되는 사람이 “제
형님뻘이 되는데, 형님의 둘째 아들은 오산 땅에 있는 외갓집에서 책
임지고 며느리를 얻어야 됩니다.” 한 거예요. 자기가 책임지게 해달라
고 부탁한 거예요.
그래서 그 이모를 데리고 성진이 어머니 집을 찾아간 거예요. 서울
에서 고향에 차타고 가서 내리자마자 밤에 찾아갔어요. 3대예요. 어머
니하고 삼촌하고 내가 간 거예요. 아휴, 집에 와서 저녁도 먹기 전에
이모가 와서 “해 지기 전에 빨리 먹어, 빨리 먹어!” 한 거예요. 해가
지면 길을 못 떠난다고 말이에요. 그때가 11월인가 됐었다고요. 4시,
5시면 해가 지잖아요. 그러니까 초저녁에 길을 떠나 가지고 70리 길을
걸어가는데, 그 길을 가는데 대로가 아니에요. 신의주에서 평양을 오
고, 서울에서 신의주까지 가는 중심국도라고요. 2차선이 아니에요. 좁
아 가지고 버스가 오더라도 넓은 데 가서 한 백 미터, 2백 미터 기다
리는 길이었어요. 그 길에다 보조도로를 만든다고 줄을 쳐놓은 거예요.
109
콘크리트, 아스팔트 도로를 만들기 위해서 거기에 이런 돌멩이들을
갖다가 전부 다 깔아놨어요. 그런 때의 그거 알지요?「예.」길을 닦아
어디서 어디까지 아스팔트 대로를 만들 때 편안하게 하기 위해 돌들을
깨고 해서 “너희들, 바른손 왼손에 들 수 있는 돌들을 못 들겠으면 가
슴에 품고 가서 길에다 채워라!” 하는 거예요. 한 손, 한 손으로 들고
못 가겠으니 두 손으로 두 돌을 안고 와 가지고 길에 놓았어요.
그것을 밟고 구두 신고 갔어요. 선보러 가자니까 돌짝밭 길을 갈 줄
을 누가 알았나? 좋은 길인 줄 알았더니 전부 그런 길이에요. 70리 길
을 밤새껏 걸었어요.

선보러 가서 3시가 가까워 오도록 잔 신랑


밤이 길지요. 밤 시간이 8시간 이상이지만 70리 길이니까 해 뜨기
전에 사돈집에 가기 위해 달려라, 달려라! 뛸 수 있는 걸음으로 가야
했어요. 서울에서 사흘이면 갖다오는 삼촌이 앞장서 가니까 얼마나 빠
른지 몰라요. 앞장서 가지고 달고 가는데, 삼촌한테 조카가 질 수 있
나? 지지 않고 따라갔는데, 나중에는 발이 얼마나 부르텄는지 발바닥
에 전부 물집이 잡혔어요.
나중에는 10리 길도 못 갈 만큼 물집이 잡힌 거예요. 에라, 모르겠
다. 물집을 터치고 가자. 10리도 채 안 남기고, 5리도 안 남기고 물집
을 다 터트리고 ‘아파라, 아파라!’ 한 거예요. 심지를 달아 사방에 물이
빠지게 한 거예요. 물이 칙칙 도는 구두를 신고 처갓집에 선보러 갔는
데, 그것을 벗고 들어가서 뭐예요? 선보러 갔지만 색시를 보겠다는 것
이 뭐예요? 배가 고파요.
배가 고프지만 어머니, 삼촌, 이모까지 세 분에게 먹는 것보다 잠을
자야 되겠다고 말한 거예요. “이 신랑은 일본에서 현해탄을 건너 가지
고 서울에 왔다가 여기에 쉬지도 않고 와서 잠을 못 잤습니다. 죽지
못해서 눈을 뜨고 있으니 신랑 잠자라고 별당에다가 이불 포대기를 두
둑하게 해서 잘 차려주십시오!” 한 거예요.
맏처남댁이 부잣집에서 시집왔으니 사는 방에 단스(箪笥; 옷장)가
몇 개 있는데, 거기에 이불이니 무엇이니 아들딸 3대까지 살 수 있는
것을 넣고 살았어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행복하게 아들딸의 잔칫날
을 맞이하기 위한 양단이불, 첫날밤 쓰라고 할 것을 시누이 남편한테
줬다고 자랑하더라고요. 처남의 댁이 나중에 그러더라고요. 처남의 댁
이 후덕한 부인이었어요. 이래 가지고 나 있는 방에 문을 열고 들락날
락한 거예요. 맏처남댁이 잘 있는지 감독한 거예요.
암만 12시가 돼도 소리가 없잖아요. 그때 아마 9시 넘어서 잤을 거
예요. 그래서 12시를 지나 1시, 2시, 3시가 가까워 오는데 아침 먹으
면 돌아갈 수밖에 없게 되니까 장인이 며느리를 시켜 가지고 어머니
발을 간지럽게 해 가지고, 이모 발을 간지럽게 해 가지고 깨웠어요. 신
랑이 자는 옆에서 자고 있는데 깨우면 실례인 줄 알지만 문을 열고 이
렇게 가지고 싹 한 거예요.
부엌에서 안방에 들어오는 문이 있어요. 들어와 가지고 꿇어앉아 어
머니와 이모의 발을 간지럽게 해 가지고 깨웠어요. 그래서 “왜 그러느
냐?” 했더니 “신랑이 굶어죽겠습니다. 밥은 언제 먹습니까? 신랑은 마
음대로 깨울 수 없습니다. 아마, 저녁도 안 먹고 내일 아침까지 잘지
모릅니다.” 한 거예요. 어머니를 깨워 가지고 나를 깨운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아마 3시 반, 4시 가까이 돼 가지고 밥을 먹는데 상에
있는 것을 다 훑어 먹었어요. 밥을 더 가져오라고 해서 세 번씩이나
밥을 얻어먹었어요. 처갓집에서는 혼인도 하지 않은 손님이 와 가지고
밥도 많이 먹고 그렇게 비위 좋은 사람은 처음 만나거든! 그래서 부엌
에서는 막 웃고 “몇 번씩 밥을 청해서 먹었으니 틀림없이 그 신랑은
우리의 사위가 아니 될 수 없다, 우리가 대접 잘 안 하더라도.” 한 거
예요.
111
맏처남의 역사


그런데 문제가 생겼어요. 저녁이 되니 저녁을 먹고 거기에서 잠을
잘 줄 알았는데, 맏처남이 병이 나서 수술을 했어요. 수술을 했는데 밸을 

석 자, 1미터 정도 잘랐대요. 1미터를 잘랐는데 셰퍼드 개, 사냥하
는 큰 개의 밸이 맞기 때문에 그것을 잘라서 넣었다는 거예요. 셰퍼드
가 배고파 요동하게 되면 있는 것은 뭐든 물어치우려고 한다는 거예
요. 그런 것처럼 무엇이든 자기 마음대로 안 하게 되면 가문에 문제가
돼요. 뒤집어져요. 그런 역사가 벌어졌어요. 한 달에 한 번, 두 번, 어
떤 때는 세 번까지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 날 그런 문제가 벌어진 게 무엇 때문이냐? 약혼은 했지만, 결혼
도 하지 않은 신랑이 와 가지고 색시네 집에서 잘 수 없다 이거예요.
최 씨 문중의 가법이 있으니까 신랑이 될 사람은 돌아가서, 문중에 가
가지고 혼인할 것이라는 통첩을 받고 와야만, 그 다음에 잠자고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아, 색시네 집에 와 가지고 처갓집 외에 갈 곳도 없는데 말이에요.
안동에 가서 하루 이틀 사흘 후 돌아갈 때 처갓집에 찾아가니 처남의
병이 다시 도져 가지고 역사가 벌어졌어요. “혼인도 안 하고, 결혼도
하지 않은 사위가 어떻게 색시네 집을 찾아오느냐? 색시네 집을 찾아
온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하면서 오자마자 쫓아버린 거예요. 돌아서
라는 거예요. 맏처남이 그런 얘기를 못 해요.
작은처남의 집, 그 집안에서 연세대학에 와서 이사 가운데 한 사람
이 됐어요. 가문이 훌륭한 가문이니만큼 이화대학이라든가 연세대학에
학생을 마음대로 보낼 수 있는 이런 배경이 있더라고요. 비용을 치르
고 내려가다가 들른 거예요. 형님에게 인사하고 색시도 만나고, 장인을
만나려고 갔으나 둘째 사위의 생일이어서 색시와 장인 장모 모두 그
집에 가고 없는 거예요.「제주도 사람들이 비행기 시간 때문에 모두
가야 한답니다.」
비행기 때문에 갈 사람은 가요. 비행기 타러 가는 사람은 마음대로
하는 사람이지. 가니까 이제는 그쳐야 되겠구만! (웃음) 가서 물어보
니까, 작은처남댁은 양갓집 출신으로 그 집에 왔는데 예의가 발라요.
“아이고, 왜 그런 말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집안은 그렇지 않는
데요. 우리 남편도 그렇지 않는데요.” 그러더라고요.
작은처남댁이 그런 말을 하면서 “우리 아기들도 그렇지 않은데요.
아기들 둘을 기르고 있지만, 고모의 남편이 될 사람이 왔다면 인사를
드릴 텐데요. 고모의 남편 될 사람이 왔다고 하면 인사를 할 텐데 인
사드릴까요, 어떻게 할까요?” “아닙니다. 내가 위에 집에서 인사했으니
작은집도 떠나기 전에 인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내 인사말을 듣고 들
어가십시오.”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야단이 벌어졌어요, 신랑이 떠난 후에 곽산역 쪽으로 3
분의 2를 갔는데, 엄마(장모)하고 본인이 돌아왔어요. 오빠가 망동을
부려 가지고 작은며느리가 제발 안 가면 안된다고, 혼인을 못 한다고
한 거예요. 그렇게 쫓겨 왔다고 얘기하면, 집이 어떻게 되겠어요? 혼인
못 한다고 벼락이 떨어질 것 아니에요?
우리 가문은 그런 거예요. 위에서 그런 말을 들었으니 떠나야 돼요.
떠난 이후에 색시하고 어머니가 와보니 그런 일이 벌어졌으니 큰일 났
지! 몇 년씩 정성들이고 영계에서 가르친 그대로 신앙의 골짜기까지
내려와 가지고 도를 닦고 있던 판인데 어떻게 되겠어요? 골짜기에 왔
던 사람이 산을 넘어 대양을 건너고 광야를 건넌다는 거예요. 먼 70리
길 거리예요. 80리 가까운 길로 쫓아버렸으니 혼인하겠다는 마음을 꿈
에도 안 갖는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름난 가문들의 도리이니 꿈도 꾸
지 말라는 거예요.
아, 이런 입장에 있으니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 걸 보면 성진이 어
113
머니가 똑똑해요. 똑똑한 여자입니다. 만약 그 사람이 일을 했으면 통
일교회 어머니의 열 배도 하고 남을 사람이에요. 그 말을 듣다 말고는
자기가 옷을 갈아입고 나선 거예요. 생일잔치 때 입은 옷이라서 그때
는 무슨 코트니 양복을 입었는지 모르지요. 일상 옷으로 갈아입고 간
단히 오버를 걸치고 길을 떠난다고 하니 전부 다 말렸어요. 말렸지만,
안 가면 안되는 거예요.

문 총재의 복을 받았으니 복을 갚아야


이 최 씨네 문중이 정주 다음에 이름난 곳인 선천을 중심삼고 어떻
게 됐어요? 토마스 목사가 평양에 전도하러 왔다가 불타 죽은 사건이
발생했는데, 그의 순교 정신을 이어받아 선천에 병원을 지은 거예요.
정주의 애국지사들이 병이 생기게 되면 서양 의사들이 와서 치료해 줬
어요. 거기에 도움을 주신 분이 우리 할아버지예요.
덕흥교회의 내 이름과 반대되는 이명룡은 조선일보 창업자의 사돈집
이에요. 정주에서 학교를 다닌 거예요. 매일같이 학교에 다녔는데, 그
의 집안은 정주 네거리 한복판에 백화점을 지어 가지고 정주에서 왜정
때 간판을 붙이고 북치고 나팔을 불던 놀음하던 패들이거든! 내가 그
집의 사돈댁으로 도망도 간 거예요.
정주에 가게 되면, 정주의 독립군 조상이 우리 집안이기 때문에 난
데없이 잡히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나를 신원보장하기 위해서, 나를
지키기 위해서 그 집에 들르곤 했는데 그 집의 친척들이에요. 그러니
잘 알지! 방응모가 누구이고, 이명룡이 누구인지를 잘 알아요. 사돈으
로서 이명룡 덕흥교회 장로한테는 사위집이요, 방응모한테는 며느리집
이에요.
이명룡 씨가 3⋅1운동을 한 대표가 되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이 그
들을 세워 가지고 활용하는 거예요. 그래서 정주에서 친일파 족속의
원조들이 돼 있었어요. 그런데 어떻게 내가 그 집 앞으로 다니겠어요?
그 앞으로 다니지 않고 곁갈래 길을 통해 학교를 다녔어요. 학교에 다
닐 때 선생님이 점심때 늦든지 혹은 밤에 늦게 하교 하게 되면 20리
길 고향에 갈 수 없으니 가서 잠자고 하던 집이 있었는데, 그 집에서
까지도 나를 안 재우고 쫓아냈어요. 그러니 원수 중의 원수예요.
조선일보의 중심 떼거리가 그냥 그대로 서울에 와 가지고 지금까지
행세하는 거예요. 미두(米豆) 장사를 했어요. 미두(米豆)라는 것이 증
권과 같아요. 몇 만 석이고 거래해서 돈을 벌어 가지고 흥청망청 잘살
던 패들이에요. 이러다 선생님이 다 커 가지고 일본에 갔다 와서 해방
시대가 왔어요. 그러니 숙청할 수 있는 제1대조 자리에 다 서 있어요.
결국 그런 것을 피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겠어요? 나를 조사하
던 민족의 원흉이 되는 고급관료, 사상을 중심삼고 최고의 위치에서
조사하던 계열이 그 패들이에요. 정주에 머물 수 있는 피난민, 정주에
서 나를 조사하던 사람들을 다 알고 있는데 그들과 가까웠던 사람들을
숨겨주고 피난 보따리를 싸서 내가 피난시켜 줬어요. 많은 사람을 내
가 살려줬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이 문 총재의 복을 받았으니 이제 복
을 갚아야지요.
이런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뭐예요? 쫓겨 오는 관동군들, 정주를 지
나는 모든 사람들은 선생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어떻게 한 거예요? 선
천까지 오기 힘들어요. 서양 사람들이 사는 선천을 지나고 정주를 지
나면 일본의 활동지대로 알기 때문에 정주까지 한계선으로 삼았어요.
많은 사람들이 청천강을 건너지 못해서 안주에 가지 못한 거예요. 거
기에서 돌아가게 하고, 거기에서 사방으로 헤쳐 가게 한 거예요.
청천강을 건너게 되면, 우리가 도와줬어요. 내가 도와줬어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일본으로 되돌아갔어요. 그때 내가 젊은 청년이었는데,
청년이 도와줬다는 것을 알 게 뭐예요? 하나의 보안대 대장 입장에 서
가지고 도와주고 다 이랬는데, 그분이 나였어요.
115
80리 감탕길


삼팔선을 넘어 김포의 끝에 있는 청단의 용매도로 도망가는 길인데,
삼팔선을 중심삼고 국경경비대가 이쪽에 있고 인민군대가 저쪽에 있는
거예요. 삼팔선에서 수비대들이 지키고 있기 때문에 남쪽으로 가는 길
이 다 막혔어요. 보안대가 지키고, 방위대가 지키고 있으니만큼 보통
사람은 한 사람도 서울에 못 가요.
그러니까 청단이라는 곳에서 배를 타고 나서야 된다고요. 삼팔선에
문제가 벌어진 것을 내가 누구보다 먼저 안 거예요. 제일 길목에서 기
다리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면, 이들이 이동한다 이거예요. 하루
전에 알았기 때문에 곧바로 거기를 떠났어요. 길을 걸어서 부두에 가
보니 부두에서 용매도가 80리예요.
6시간 동안 물이 들어왔다가, 12시간이면 물이 교차되는 거예요. 하
루에 두 번씩 교차되니 12시간이에요. 6시간 이내에 80리를 어떻게
가느냐 이거예요. 물이 나가기 시작하는 것을 봐 가지고 80리 길을 걸
어야 할 텐데, 물이 나갈 때부터 건너가서 물보다도 빨리 걸어야만 80
리 길을 갈 텐데 위험천만이에요. 하늘을 믿고 있는 힘을 다해서 뛰던
생각이 잊혀지지 않아요.
20리, 30리, 40리를 뛰었다는 거예요. 그것도 감탕(갯가나 냇가 따
위에 곤죽처럼 풀어져 깔려 있는 진흙)에서 말이에요. 그러니 선생님
의 몸은 머리부터 감탕 바가지가 돼 가지고 물이 부두를 넘기 전에 겨
우 내렸어요. 내리면서 목욕을 하고 내렸지요. 감탕에 물이 들어오기
때문에 짠물에 들어가서 목욕했는데, 옷이 있어야지요. 옷이 없으니 짠
거예요. 그때는 나일론 실로 뜬 내복이에요.
무슨 일이 있으면 바다로 건너가겠다고 했으니 빨래를 할 수 있는
빨래짐을 가지고 다닐 수 없어요. 물병도 버리고, 옷도 버리고 다 이래
가지고 헤엄쳐서 바다를 건너고 강을 건너야 돼요. 수많은 강이 있으
니 이를 건너려면 나일론 팬티, 나일론 실로 뜬 옷가지들을 준비해야
돼요.
기둥이 있잖아요. 머무는 집 기둥에 갖다 대고 잡아 짜는 거예요.
한 번에 주르륵 해요. 나일론이 늘었다 줄었다 해요. 쳐서 주르륵 할
때 두 발자국 이상 물러가야 돼요. 그러니 이렇게 하고, 이쪽에서 이렇
게 하고, 그 다음에 입게 된다면 물이 빠지는 거예요. 물이 빠지게 되
면, 여름인데 얼마나 시원해요.
그래서 짜 입고 배를 타는 데 경찰관이 타는 배의 맨 밑창에 타려
고 한 거예요. 엔진이 있는데 엔진이나 전기에 대해 다 알고 이러니
까 엔진 기술자로 가장해서 군복을 입고 밑창에 들어가 기술자 놀음
을 하려고 한 거예요. 경찰관들은 군인들이 타더라도 내가 이런 기술
자이니 “발전기를 움직여야 될 것 아니에요?” 하고 쫓아버리지 말라
는 거예요.
경찰관들은 군인들이 오니까 발전기 운전사, 비행기 운전사, 탱크 운
전사 등 수두룩하니까 운전사들을 한 번 봐 가지고 면허증이 없는 사
람들은 쫓아내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새로운 배가 떠날 때까지 3시
간, 4시간, 5시간, 6시간을 각각 기다렸어요. 물이 들어올 때를 기다리
는데, 그 시간이 다 돼 뒤늦게 뱃전에서 쫓겨나 가지고 남의 집 청마
루에서 햇볕을 쬐면서 몸을 녹이다가 이제는 물이 들어오는 6시간 내
에 뛰어서 80리를 건너야 된다는 거예요. 40리를 뛸 것을 생각하면서
쫓겨나 가지고 기다린 거예요.
그렇게 쫓겨나 가지고 겨우 삼팔선을 넘어 여기에 왔는데, 남한에도
있을 수 없었어요. 그때 내가 조사를 받았는데, 머리를 깎았으니까 인
민군이라는 거예요. 이북에서 머리 깎고 제1선에 배치된 군인 신분으
로서 후퇴했으니까 그렇게 말하는 거예요. 제1선에 배치됐다가 감옥에
다시 들어와 일주일을 보냈어요. 배치된 병력은 나 하나 남겨놓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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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20리 길을 떠나 삼팔선까지 출동한 거예요. 삼팔선에 배치된 병력
가운데 나는 대열에서 떨어진 사람이 됐고, 그런 와중에 홀로 남으로
넘어왔으니 어려움이야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삼팔선을 넘어서 창경원 고개가 있잖아요? 창경원 고갯마루에 와 가
지고 조사당했어요. 결국은 뭐냐 하면 군대에 다 나갔는데, 젊은 사람
이 당당하기에 증서를 보니까 이북 감옥에 있다가 나온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너도 보충병으로 임명할 텐데, 창경원 소대장한테 자기가 소
개한다고 한 거예요. 이 사람은 이북의 군대에 있었기 때문에 몇 달
동안 일등병사로서 출정시키라는 출병 증서를 써서 준 거예요.
그래서 돌아섰는데 거기에 병사 한 명이 “창경원에 들르면 안됩니
다. 당신들은 가만히 보니까 이북을 반대해서 옥중에 있었는데, 그 사
실이 알려지기 때문에 잡히면 또 감옥에 들어갑니다.” 하는 거예요. 그
렇잖아요? “그러니까 큰길로 가지 말고, 이 골목에 들어가 가지고 창
경원 지키는 파수대 대원들에게로 돌아가소!” 했어요. 그렇게 안내해
가지고 흑석동으로 들어온 거예요. 남한에서 일화가 참 많아요. 그 기
간에 얼마나 많은 어려움을 당했다는 것은 새삼 얘기할 필요가 없어
요. 그런 고생을 한 거예요.

인민군도 국군도 지원하고 보호해서 경계선을 넘어섰다


한국전쟁이 발발해서 피난길을 가는데, 평양에서 떠나 선생님이 어
디에 가 있었겠어요? 함흥도 아니고 어디에요?「흥남입니다.」흥남수
용소에서 9백 명 가량을 지도하던 총회장 놀음을 한 것이 박정화예요.
영계에서 전도해 인연된 사람이라고요. 몇 호실에 이런 사람이 있으니
가서 네가 총회장의 책임을 하는 이상의 대우를 받게끔 하라는 거예
요. 그 사람이 기도해 주면 그 이상이 될지도 모른다고 해 가지고 말
이에요.
내가 모범노동자입니다. 내가 이북에 있었으면 군대에서도 최고 수
장이 됐을 거예요. 그런 사람이 이남에 내려와 가지고 있으니까 인민
군대 출신으로 도망 온 사람들을 서울에 있을 수 있게 보호해 주면서
지낸 거예요. 그러니 인민군대가 얼마나 악질분자인지 잘 알아요. 그
래, 죽을 자리를 피해 가지고 뭐예요? 원래는 포로수용소에 들어갈 수
있는 입장인데도 거제도수용소에 들어가지 않고 피신해 다니면서 상위
층의 사람들을, 만날 사람들을 만나고 있을 때라고요.
이 대통령(이승만 전 대통령)이 포로수용소 해방을 실현하지 않았어
요? 거기(흥남감옥)에서 나는 이남에 갈 수 있다고 봤던 거예요. 거기
에도 남한 병사들이 있었는데, 거기에 주모자 중 한 사람이 살았었는
데 이남에 가면 어떻게 된다는 것을 다 알아요. 몇 백 리에 가서 무슨
일이 있고, 어디에 가서 죽고, 몇 사람밖에 남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
걸 알았기 때문에 같이 가면 안된다고 빼준 거예요. 인민군대 가운데
서 빼주더라고요.
그래서 삼팔선으로 가는데 밤낮으로 몇 십 리를 중심삼고 안팎이 달
라지는 거예요. 밤에는 인민군의 관할이 되고, 낮에는 국군의 관할이
되니 교체되는 그 한계선에서 내가 있다가 넘어선 거예요. 그곳을 중
심삼고 넘어설 때 인민군도, 국군도 나를 지원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
에 이남까지 갈 수 있다고 해서 출발했다고요. 이남으로 와서 국군 영
내에 들어올 때까지 인민군이 지키는 것도 알면서, 인민군의 보호를
받으며 경계선을 넘어선 거예요. 임진강을 넘어선 거예요. 그 일화가
참 많아요.
그래서 흑석동에 들어왔는데, 내가 다니던 학교가 있고 다 그런 곳
이에요. 거기에 하숙집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지었던 새예수교의 흑석
동교회가 있어요. 그 교회를 선생님을 중심삼고 삼위기대가 만들어졌
는데, 권덕팔이라는 사람하고 유 씨예요. 유 뭣인가? 유구복! 아홉 번
복을 받는다고 해서 유구복이에요. 권덕팔이에요. ‘덕팔이니까 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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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안 죽겠구만, 구복이는 어려우면 안될 텐데….’ 했는데, 나와 같이
가자고 해서 일본에 갔다가 일본에서 폐병이 걸려 가지고 한국에 나와
서 돌아갔어요.
그래, 나 홀로 싸워 나가면서 일본 나라를 망하게 해서는 안되겠다
는 거예요. 일본을 구해야 되기 때문에 일본을 해와의 국가로 택해 준
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보조 밑에서 결의해 가지고 일본 나라를 해와
국가로 보호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보호대의 보조원들을 만들기 위해서 뭐예요? 팔로군과 인민군
대에 쫓겨난 난민과 같은 입장에 있으니 해와 나라의 왕초로서 갖다
길러놓은 것이 바다의 용사다 이거예요.

살려주기 위해서 얘기한 것을 잊지 말고 기억의 꽃으로 남겨라


여기에 시집와 가지고 여수⋅순천 땅에서 바다의 사공훈련을 한 것
이 4천346명이에요. 4천346명이 교육받았는데, 거기에서 노래하던 챔
피언들이 나와 섰어요. 그 노래를 듣고 싶어요?「예.」신랑이 되어서
여기에 아내가 있는 사람은 손 들어보라고요. 하나도 없어요? 있을 텐
데 분명히! 여자들이 왔으면, 남편 되는 사람들이 따라오는데 한 사람
도 없어요? 그거 있다면 상급을 줄 거예요. 없어요, 있어요?
네 신랑이 여기에 오지 않았어?「예.」열성분자로구만! 그러니까 신
랑들이 미워했지! “통일교회 나가지 말라, 나가지 말라!” 하더라도 나
가니 말이에요. 열성분자들이에요. 이 사람들이 ‘뱃노래’를 잘해요. ‘뱃
노래’를 하는데, 지금 말한 얘기가 뭐냐 하면 ‘대한지리가’예요. ‘대한
지리가’에 팔도강산의 명승지이니 이름이 있는 산업단지가 전부 다 뭐
예요?
‘대한지리가’ 가운데 나오는 지리 명목을 부를 수 있는 사람은 우리
할아버지밖에 없어요. 할아버지가 명소를 집어넣었는데, 오산학교 졸업
생들이 거기에 가 가지고 노동으로 해먹고 지도층에도 있을 텐데 팔도
강산의 유지들이에요. 그러니 ‘대한지리가’를 만들 가능성이 있기 때문
에 그런 생각을 해서 통일교회의 성가로 가입시켰어요. 벌써 8년 전에
가입시켰는데, 8년 되는 8월달이구만!
8월 9월 10월, 3개월 전에 비로소 ‘대한지리가’를 우리 종조부가 지
었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 말을 들으면서 눈물을 흘리던 그 시간을 내
가 못 잊습니다. 저런 명승지의 애국자로 길러야 하는데, 주인들이 없
다는 거예요. 여기에 시집와 가지고 그들을 대신할 수 있는 남편을 만
들었으면 좋겠는데, 그런 남편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없으니 불쌍한 여
인들이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수련회의 첫 번 개회식 때 가서 할아버지를 소
개해 줘 가지고 ‘대한지리가’를 부르던 것을 잊을 수 없어요. 오늘도
그 말을 하면서 지금 이 사람들에게 바다의 노래, 어부의 노래를 한번
부르게 하고 ‘대한지리가’를 부르면 제주도에서 온 사람들이 무엇을 해
야 할지 똑똑히 알 거라고요.
기념의 날이기 때문에 기념의 노래를 부르기 위해 내세워 가지고 많
은 말을 했어요. 지금까지 듣지 못한 말을 많이 했으니 여러분이 경각
심을 가지고 ‘대한지리가’를 짓던 할아버지 이상으로 애국자가 돼야 되
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뱃노래’를 부르면서 배(선박) 세계의 사모님
이 되겠다고 했는데, 그 이상의 사람이 돼야 된다고요.
그런 사람들이 안 되면 한라산을 넘어서 가지고 백두산 천지에서 물
을 마시고 샘물을 마셔서 살아남을 수 있는 엘크(elk) 종자의 친구도
못 돼 가지고 말라죽어야 할, 잡혀서 피를 흘리는 제물이 되어 없어져
야 할 패가 아니었느냐? 그것을 살려주기 위한 생각을 가지고 얘기했
다는 것을 마음에 기억해야 되겠어요. 잘 기억하라고 어부의 노래를
들려주고, ‘대한지리가’의 노래도 들려주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기
억의 꽃으로 남기라는 거예요. 그런 결의를 다짐하기를 바라서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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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고 노래한다는 것을 잘 기억하고 결정해 주기를 바라나이다. 제주
도 패들 말이에요.「아주!」(박수)
이제 떠난 사람들은 비행기 타려고 갔지만, 비행기를 못 탄 사람이
있으면 이 궁전의 어디라도 붙들고 기도하라고요. 기둥을 붙들고 기도
하고 잘 수 있는 자리를 내가 허락하게 되면 여기 궁전 안에서 자고도
갈 수 있는 길이 없지 않을 텐데, 왜 이렇게 바빠하노? 이건 또 뭐야?
정 씨의 아줌마로구나! 정수원의 아주머니가 노래 한번 해보자, 옛날
에 조상들이 불렀던 것 있잖아! 김성도의 손자며느리이지?「예.」
김성도의 손자며느리예요.「아빠(남편)도 왔는데 같이할까요?」아빠
는 너보다 나이가 몇 살 위인가? 7년인가, 8년인가?「아빠는 79살입
니다.」자기는 몇 살이야?「일흔 일곱입니다. 2살 차이입니다.」색시가
더 잘하더라, 요전에 보니까. 색시 혼자 하다가 두 번째 되풀이하게 되
면 나와서 불러요. 이 사람들이 몇 명 되나? 20명 이상으로 힘차게 하
려면 불러서 해도 괜찮아요. 한번 개문을 해봐요.

충효지도 개문주


충효, 뭐예요? 충효지도 개문주! 이게 개문주예요. 새예수교회를 만
들었는데, 평양에서 ≪신앙생활≫을 중심삼고 거물들이 반대한 거예요.
평양의 장로교 신학대학원을 움직이던 사람들이 새예수교회를 없애려
고 한 거예요. 평양신학교를 주도하던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중심
삼고 백남주니 이용도 목사니 해 가지고 3대를 망치기 위해 반대하다
가 이제는 다 죽었어요.
그때에 선생님이 그 일을 아는 거예요. 1932년 12살 때인데, 그때
에 벌어진 부흥의 역사를 알아요. ≪신앙생활≫이 몰아 가지고 원산
약수터에 가서 중심지도자가 죽은 것을 내가 알아요. 그것을 기도하고
남아진 사람이 나입니다. 기도하던 후배들, 몇 천 명이 기도한 거예요.
평양 모란봉 을밀대에 숨어 가지고 이용도 목사를 후원하는 사람들,
기도하는 패들이 최후에 나밖에 아는 사람이 없으니 나에게 와서 통사
정을 한 거예요. 울면서 이용도 목사를 외치면서 원산 약수터에서 죽
었다는 거예요.
그때 원산 약수터가 앞으로 복지가 된다고 하면서 울지 말라고, 하
늘의 뜻이 있어서 그 사람들이 갔으니 두고 보라고 했어요. 몇 십년
후에 남한에서 3만쌍 축복결혼식을 한 거예요. 원산에 해당화가 피는
소나무밭이 있어요. 벌판이에요. 30만도 모일 수 있는 모래사장이에요.
해당화가 피는 모래사장에 3만쌍을 김일성이 초대하겠다고 약속한 거
예요.
그 일을 하기 전에 이미 다 갔지만 그들의 위령제를 들이기 위해서
나는 남아져 가지고 거기에 3만쌍이 이동해서 대회를 할 것을 약속했
는데, 그 일을 한국 정부가 못 하게 했어요. 그때 그 일을 했으면 3분
의 1은 기독교 신앙자였기 때문에 그 일을 알고 있는, 지도를 받는 영
통인 부하들을 중심삼고 어떻게 됐어요?
남한의 기독교에서는 빨갱이가 앞에 설 수 없다고 한 거예요. 북한
에서 남한으로 피난을 올 때도 중간지점까지 쌕쌕이 비행기가 찾아와
가지고 난민을 학살했다는 거예요. 난민을 학살한 거예요. 난민 가운데
숨어 나오던 문 총재도 공습을 받아 가지고 대로에서 쓰러져 죽는 사
람들을 위로해 주고, 내가 서 있는 거리에서 안팎으로 어디까지는 총
이 피해 간다고 해서 내 말대로 하라고 한 거예요. 그 말을 듣고 아는
사람은 내 뒤를 따라오라고 한 거예요.
전부 다 나를 따라 흑석동으로 오면 어떻게 돼요? 다 떨쳐놓고 죽은
동지들, 친척들을 성묘해 주라고 한 거예요. 그런 역사를 남기면서 피
난생활을 끝내고 1월 27일 부산에까지 온 거예요. 그때는 마음대로 자
유왕래를 할 수 있었던 때이기 때문에 부산까지 올 수 있었고, 삼천리
반도에서 그랬던 거예요. 그래서 수복 후 맨 처음에 청파동, 거기가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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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인가? 우리가 살던 곳이 어디예요?「처음에는 흥인동이었고, 나중
에는 청파동입니다.」어, 흥인동! 흥인동에서 청파동으로 옮겨 온 거라
고요.
흥인동에서 참 많은 반대도 받은 거예요. 나를 섬기던 식구의 아들
딸이 와서 선생님을 태평양 물, 부산 바다에 집어넣는다고 한 거예요.
형제가 와 가지고 구타당하던 식구들 모두를 붙들고 기도하던 생각이
나요. 이들을 용서해 달라고 한 거라고요. 세상 같으면 이해할 수 없
고, 형제가 통일교회를 망친다고 했을 거예요.
그러고 나니까 반대하던 장로의 딸이 여섯인가 되는데, 넷이 통일교
회에 들어왔어요. 두 사람은 미군 부대를 지도하는 선생이 됐고, 그 다
음에는 피난민들을 교육하는 스승이 됐어요. 두 딸은 자기 어머니를
통해 앞으로 통일교회가 성인성자의 여편네로 삼는 것을 알았기 때문
에 그것을 만들기 위해 기도했지만, 최후에는 두 딸이 떨어졌어요. 오
빠의 명령을 따라 그만뒀기 때문에 흘러가 버리고 말았어요.
그 나머지 어머니하고, 그 다음에 어머니를 따르던 몇몇 후계자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여러분과 같은 반열에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을 해줬던 가정들이 안 하게 되면 불쌍하게 돼요.

역사 배경에 죽지 않고 살아온 사람


한 어머니가 은혜를 받았는데, 신앙의 어머니라는 사람의 둘째 아들
이 미군의 조사하는 방첩부대에 들어간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어머
니가 자기를 버리고 도망갔다고 해서 부자(父子)가 합심해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역사가 얼마나 심하고 비참했는지 몰라요. 그 이후 미군까지
합세해 반대하고, 소련까지 연결돼 가지고 케이 지 비(KGB)가 조사하
는 놀음까지 벌어져 나온 거라고요.
선생님은 일본의 감옥도 갔고, 북한의 감옥에도 갔고, 미국의 감옥
에도 갔어요. 나중에 소련 감옥에 갈 수 있는 것인데, 소련 감옥을 없
애버리려고 계획하는 것을 케이 지 비(KGB)가 알았어요. 장차 끝에
가서는 케이 지 비(KGB)도 시 아이 에이(CIA)와 하나돼야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와 케이 지 비(KGB) 보호하에서 내가
소련 모스크바 대회를 개최했어요.
케이 지 비(KGB)하고 시 아이 에이(CIA)가 합작해 가지고 7천 명을 

교육하는 회원을 모은 거예요. 고르바초프에게 기독교문화권은 뭐
예요? 소련에서 대회를 하고 떠나게 될 때 케이 지 비(KGB)를 만나
가지고 담판하는 데에서 하나님을 맞아들이라고 했어요. 그런 말씀을
해 가지고 “무슨 혁명의 길을 가더라도 당신을 지지할 수 있는 7천 명
을 교육해 놨다. 급하게 되면, 나한테 연락하면 7천 명을 내세워 가지
고 소련이 망하지 않고 하늘나라도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여는데 공헌
해 주겠다.”고 약속했어요.
그래서 군대를 동원해 가지고 3일혁명이 일어났는데, 케이 지 비
(KGB)를 통해 명령한 군대가 어떻게 됐느냐? 7천 명 가운데 3천5백
명이 소련 군대 몇 만 명이 동원된 모스크바 광장 중앙에 서서 삼각팬
티만 입고 벌거벗고 죽기를 맹세하고 탱크부대를 막은 거예요.
(대회가 끝나고 떠날 때) 고르바초프의 칙사가 왔어요. 케이 지 비
(KGB)가 공산당이 망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으니, 그 비밀얘기를 나
한테 가서 하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당신네 나라가 망할 때는 난데없
이 경찰에 있는 사람도 나와 가지고 소련이 어려울 때 막아줄 수 있는
새로운 길이 열릴 것이라고 한 거예요. 내가 예언한 대로 오래 안 가
서 3일 쿠데타가 일어났는데, 그것을 방어한 사람이 나라는 거예요.
문교부장관이 보낸 감사의 편지까지 내가 갖고 있는데, 보관하라고 했
으니 보관하고 있을 거예요.
그 다음에 케이 지 비(KGB)의 부사령관이 소련의 비밀, 몇 년부터
몇 년까지 비밀의 사연이 비디오테이프 2장에 찍혀 있는데 여기에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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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이 망하더라도 앞으로 자유세계가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갖다 준 그 테이프까지 보관하라고 했는데, 한 무슨 국인가?「한상길
입니다.」한상국, 한상길이에요.
이 사람이 중령 출신인데 철저하고 똑똑한 사람이에요. 통일교회를
믿고 반놈(바보)이 됐다고 하는데 말이에요. 그걸 맡겼는데, 이것이 어
떻게 됐는지 내가 준 것 자체도 모르고 있고, 갖고 있다는 것도 잊어
버렸어요. 다시 소련 정부에 문의해 가지고 케이 지 비(KGB)가 알아
보기 위해서 조사했는데 찾지를 못했어요. 그것만 있으면 자유세계가
군대를 동원해 가지고 소련 모스크바를 인수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역사의 배경에서 죽지 않고 살아온 사람이 여기서 앉아 말하고
있는 불쌍한 사람인데 어때요? 불쌍하지 않습니다. 최후의 사인을 남
겨놓고 있다는 것을 알고 실행하고 있어요. 최후에 사인할 수 있는 거
예요. 2개월…. 오늘이 18일이지요? 한 달을 30일로 잡는다면, 40여
일을 남겨 가지고 이 일을 성사시켜야 되는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행동을 개시하는 일을 워싱턴타임스와 시 아이 에이
(CIA)를 중심삼고 계획하는 거예요. 오바마, 마예요. 갔다 오고, 보고
보더라도 마가 돼서는 안돼요. 마가 되지 않고 화도 좋고, 꽃도 좋고,
오바마의 이웃이 돼도 좋다는 거예요. 그런데 왜 ‘마’를 붙였어요? 잘
못하면 총살을 당할 수 있고, 마지막 끝이 좋지 않다는 거예요.
그것을 방어하기 위해 이번에 성진이 어머니가 가는 데도 그것까지
기도해 가지고 내가 갈 수 있는 북한이나 중국과 소련이 합해 가지고
남한을 침공하는 일이 없으라는 거예요. 오바마가 흑인세계를 중심삼
고 나도 백인세계의 지도자 역할을 해서 문제가 되니 문제가 될 수 있
는 것을 방어할 수 있는 기도를 다 하는 입장이에요. 그래서 화근을
염려할 수 있는 입장이 된 거예요. 통일교회가 가는 길에 방해가 되는
모든 짐을 지고 떠나라고 해서 보내는 거예요.

마음으로 조용히 축하하는 기념의 날


양창식, 어디로 갔나? 강원도로 갔나, 원전으로 갔나?「춘천으로 갔
습니다.」원전으로 가게 되면, 내가 가야 할 곳이에요. 어머니와 직계
아들딸이 가야 되는 거예요. 그 조상들한테 물어 가지고 반대했으면
원전에 가려고 해도 못 가는 거예요.
최 가가 출세하는 길도 열어줬다고 해 가지고 이화대학과 연세대학
이 본연의 자리를 열어라 이거예요. 반대하던 이대와 연세대학 사람들
과 반대하던 고려대학 패가 일어서 가지고 싸움이 벌어지게 되면, 두
패가 다 없어질 수밖에 없는 입장에 서 있다는 거예요. 문 총재 앞에
는 비참한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그 모든 것을 마지막으로 오늘 전부
다 싣고 가라고 하는 거예요. 마음으로 조용히 기념의 날을 축하하는
데 전라도에 대해서 유언하지 못한 유언까지도 다 털어놓는 거예요.
백마강 낙화암에서 떨어져서 죽었는데, 영계의 후속 세대의 왕녀로
택함을 받으라는 거예요. 왕후를 없애 가지고 대신자가 되겠다고 해서
분열됐던 사람들이 왕녀의 이름을 가지고 내가 축복하는데 교체축복이
에요. 초국가적, 초민족적이에요. 이순신 장군이 역사적인 장군이에요.
영국의 해군 장군도 이순신 장군을 모신다는 말이 있어요.
‘그 장성들도 해방해 줄 수 있는 능력 가운데 있으니 세계 어느 땅
이든지 슬픔을 남길 수 있는 행동을 품은 사람들을 해방해 주기를 바
라나이다.’ 하고 기도했으니 기도한 대로 다 문이 열리니 제주도도 갇
혀 살지 말고 개방된 백두산 천지를 중심삼고 만주 천하를 고향 땅 삼
아 조국광복을 해야 하는 거예요.
졸본부여가 천 년 역사가 돼 가지고 고구려인을 중심삼고 일본이나
어느 나라든지 한 족속을 치리할 수 있는 거예요. 일본이 바다를 중심
삼고 해와 국가의 이름을 가지고 만국의 여성을 대표해서 해상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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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낳아 기를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어머니들이 다 되는 거예요. 나
는 그렇게 파송할 거예요, 한국에서.
그러니 바다의 노래, 여수⋅순천의 노래를 하는데 기쁨으로 제주도
사람도 같이 동반해서 부르는 것도 타당한 것이요, 여자가 된 여러분
이 동조해도 타당할 것이 아니겠느냐? 그런 대표의 자리에서 오늘 기
념으로 여자들이 바다의 노래를 하기 전에 종교에서 대표될 수 있는
모습을 갖추라고요. 네 이름이 뭐이던가?「김경남입니다.」경남이에요.
남쪽이에요.

딴 데 문을 열기 위한 놀음


남쪽이니 전라도 나주 옆에 무슨 남인가?「남평입니다.」남평! 경남
이에요. 평의 자리에 있으니 오늘 축하하는데 뭐예요? 평양에서 ≪신
앙생활≫을 중심삼고 반대를 받던 종교 말이에요. 원산 약수터에서 이
용도 목사가 죽은 것을 기념할 때 나도 그거 알아서 기도해 줬다고요.
그러니 기도한 사람들이 나를 알고 역사를 의논할 수 있는 것은 나밖
에 없으니 기도해 줄 수밖에 없어요.
평양 해방을 위해 모란봉 을밀대에서 기도하던 모든 정성들인 사람
들의 역사적 사실, 비밀얘기를 다 알아요. 여러 사건도 해결하는 데 내
가 가려준 역사를 지닌 사람입니다. 을밀대에서 모란봉에 가려면 아카
시아 꽃으로 뒤덮여 있는 그 속에서 기도하는데, 모란봉을 잊지 않은
거예요. 왜정시대에 수많은 사람이 기도하려니 을밀대 산골짜기를 헤
집고 다녔어요. 거기에 있는 절 이름이 무엇이었어요? 모란봉 밑에 절
이 있었지요? 절 이름을 알았는데, 갑자기 이름이 생각 안 나요.
절이 있어 가지고 절과 기독교는 원수였기 때문에 길을 막았어요.
아카시아나무를 심어 가지고 절을 지나 올라가지 못하게 지켰던 곳이
에요. 그 절을 넘어가면, 을밀대에서 아카시아 밭을 넘어가면 7, 8명이
기도할 수 있는 반석으로 둘러싸인 곳이 있어요. 을밀대에서 하늘이
“눈 감아라!” 해서 날라다 준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을밀대에서 아
카시아밭을 피해 모란봉에 가서 기도하던 대예언가들이 있었어요. 거
기서 남은 한 사람이 나한테 모란봉의 역사를 말한 거예요. 그것은 나
만이 알아요. 그대로 되느냐, 안 되느냐를 지금 바라보고 가고 있어요.
그때 그 조상 할머니의 손녀딸과 같은 사람이 죽지 않고 살았으니
김…?「경남입니다.」경남! 남쪽 나라, 남쪽 세계가 되는 거예요. 문
씨의 길을 연 여자로서 1대조가 이 사람의 시할머니요, 2대조가 허호
빈이요, 3대조가 재림주를 모실 수 있는 참어머니라는 거예요. 이야,
그런 인연의 조상이 제주도에서 올 때 어떻게 왔어요.
용천 철산을 김정일이 4년 전인가 5년 전에 지나갈 때 폭탄이 터져
가지고 재난이 났을 때 80여 명이 방어했던 거예요. 그것을 나만 알고
기부금을 해준 역사가 있어요. 용천 철산이 망할 것을 내가 열어준 거
예요. 김정일이 그것을 알아요. 무슨 일이 있든지 문 총재에게 알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소식을 전해 준 거예요.
여기에 넘어온 북한 노동당 비서 황 뭣이…?「황장엽입니다.」‘장’
자가 무슨 ‘장’ 자예요? 장엽(長燁)은 좁은 골짜기라는 거예요. 내가
남쪽 나라에 있을 때 비밀문서를 받았는데, 그가 남쪽에 가도 좋으냐
고 문의한 거예요. 그런 소식이 있었는지 어떻게 알았는지, 꿈인지 사
실인지 모를 거예요. 그런 사실이 있어요. 그래, 나를 찾아왔다면 어떻
게 됐겠어요? 미국이 어떻게 되고, 문제가 벌어지지만 말이에요. 와 가
지고 국회 연설만 남았습니다.
나는 국회까지 데려다가 연설시키라는 거예요. 그래서 야당 여당이,
둘이 하나 안 되게 되면 내 말을 들을 사람이 없으니 안 된다고 기다
리고 이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딴 데 문을 열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
어요.「노래하겠습니다.」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 전라도가
돌아가지 말고, 여기서 돌아가지 않고 집의 아들딸을 불러 가지고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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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게 되면 어느 은행에 넣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지명한 은행에 갖다
가 예금을 하는 거예요. 일본 은행이라면 그 은행에 예치해 가지고 영
치(領置)재산으로 남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피난 오게 되면 어때요? 그 나라 백성이 이민가게 될
때 가서 사는 데는 이민자들이 갖고 있는 돈은 자본금으로 남겨주는
거예요. 미국 이민자도 한국에서 떠날 때 한국에 있는 재산을 팔고 모
든 빚 대준 것을 다 받아 가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 돈은 그냥 미국
에 가지고 가서 영치금으로 삼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재산 대신으로
무엇에 쓰더라도 간섭을 안 하고 미국 천지에서 살 수 있는 거예요.
아주예요.
미국에 영원히 안착할 수 있는 거예요. 제2이스라엘권 조상의 나라
에 영치했기 때문에 이 돈은 없어지지 않고 아주 남느니라, 아주!「노
래하겠습니다.」이 노래가 영계에서 가르쳐준 노래예요. (김경남 ‘감사
의 노래’ 노래함) (박수) 저러면서 1절 2절을 되풀이하는 겁니다. 두
번째가 승리예요. 두 번째에서 승리를 말하는 거예요. 노래를 그렇게
해놓고 거기에서 그때에 재림주가 와서 할 일을 전부 다 하느니라!
왜정 때 일본이 패망할 날짜까지 다 이야기해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
서 해방을 맞고 나온다고 한 사람들이에요. 예언한 것을 재림주가 다
이루었어요. 제주도, 제사 드리기 위해서 죽은 어머니를 장사해 놓고
역사시대에 고생한 거예요. 어떻게 백두산이 솟아 가지고 거기에 천지
가 생겨났어요? (잠시 녹음이 중단됨)

이집트는 사막지대 고독단신의 왕국


기계문명을 중심삼고 구라파로부터 러시아의 베링해협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데, 체코슬로바키아라든가 노르웨이와 스웨덴의 문화를 이어받
은 것이 영국입니다. 그거 알아요? 문명사가 강을 중심삼고 흘러 나왔
는데, 애급이 어디라고요?「나일강입니다.」미라의 제작지가 어디라고
요?「이집트입니다.」이집트! 거기에 가려면 3천 리의 사막을 걸어야
돼요. 3천 리 사막을 건너야 됩니다. 모래에서 타고 다니는 것이 뭐예
요?「낙타입니다.」
낙타! 낙타는 물주머니를 싣고 다니는 것을 알아요? 안장이 필요 없
게끔 안장까지 달고 다녀요. 그것들은 땅을 바라보고 다니는 것이 아
니에요. 코를 높여 가지고 먼 바다, 물이 있는 곳, 수증기가 떠다니는
것을 맡기 위한 거예요. 낙타가 그렇게 생겼어요. 나도 기원을 설명할
때 이집트 역사의 기원을 누구도 모르니까 코를 높이 든다는 거예요.
이집트 3천 리를 바라보고 어떻게 갔느냐 이거예요. 오아시스의 샘터
에서 수증기가 발생하는 것을 냄새로 맡는다는 거예요.
백 리 가운데 수증기가 있으면 수증기 냄새를 맡는 거예요. 안개가
돼서 떠돌아다니는 것을 봐 가지고 어디에 무슨 물줄기가 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곳을 찾아가고, 오아시스를 찾아가는 거예요. 3천 리가
넘는 이집트로 가려면 1년도 걸리고, 몇 년도 걸려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조상을 만나러 갔는데, 죽지 않는 조상이 없고 다 죽었으니
미라는 살아 있다고 해 가지고 산 조상으로 기념하기 위해서 만든 거
예요. 그것이 미라예요. 죽은 미라를 만날 수밖에 없는 먼 거리의 사막
지대이니 누구든지 점령을 할 수 없는 고독단신의 왕국이었다 하는 것
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거기는 용마루가 없어요. 지붕이 없다 이거예요. 1년에 비가
오게 되면 한 번이나 두 번이에요. 아침, 새벽에 이슬이 떨어질 때 잠
깐 왁, 불어버리고는 그만두는 거예요. 땅에 떨어지기 전에 다 수증기
가 돼버린다고요. 그래, 오아시스에서 뿜는 수증기 냄새를 찾아 가지고
천리원정도 멀다 않고 쉬지 않고 밤이나 낮이나 걷고 여행하는 동물이
낙타였다 하는 거예요.
‘낙타’ 하게 되면 타는 것이고, ‘낙태였다.’ 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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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없어진다는 거예요. 자유롭게 물을 마시고 살았다면 없어진다는
거예요. 없어질 수 있는 나라가 아니고 낙타를 타고 여행해 찾아갈 수
있는 희망의 동산이 있고, 희망의 조상이 거기 있을 줄 알고 미라를
지은 거예요. 미라 가운데 아름다운 미라는 세계에 유람할 수 있는 여
왕으로 모셔다가 전시하는 거예요. 몇 천 배, 몇 만 배 전람회 비용을
받고 이동시키며 돈벌이를 하고 있는 것을 알아요?

하늘나라의 빛과 땅의 빛을 대신한 여자의 왕국


미라는 뭐예요? 그 나라의 왕, 만나러 갔던 사람의 왕 될 수 있는
조상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왕조상을 중심삼고 백성이 된 사람은 비
용을 내 가지고 받들어서 시봉(侍奉)할 수 있는 희망의 왕국에서 살아
보자 이거예요. 그런 꿈을 실천한 것이 일본 나라예요.
오, 이집트! 이집트라는 것이 뭐예요? 옛날 땅의 불교 곁다리 나라
라는 거예요. 거기에 대한 진짜 본국의 나라가 뭐냐 하면 일본이에요.
현인신(現人神), 현재 사는 신인 현인신이 천황입니다. 미라가 없어요.
그 죽은 조상들을 살아 있는 왕과 같이 모시는 곳이 요요기에 있는 신
사참배의 궁전인 줄 알아요? 세계에서 요요기에 경배하지 않으면 안된
다고 해요. 종교 형태를 갖춰 가지고 요요기에 있는 신궁이 산 모양의
행세를 했는데, 그것이 일본 제국주의입니다. 그거 알아요?
딱, 그것이 미라의 이집트와 마찬가지예요. 옛날 옛적의 땅에 곁다
리 나라와 같은 거예요. ‘팔광우주’라는 사상을 가지고 있는데, 팔광우
주의 대우주입니다. ‘팔(八)’ 자 위에도 무한한 우주가 있다는 거예요.
타락한 사람들이 사는 그 위에 영계가 있는 거예요. 영계와 지상세계
가 합해 가지고 팔광(八光), 빛을 발하는 것이 위와 아래 세계에 있다
그거예요. 상천 하천, 팔방이 되는 거예요.
아래의 사위기대와 영계의 사위기대, 팔광이라는 거예요. 하늘나라
의 광채와 땅의 광채를 갖출 수 있는 왕으로 태어난 실체를 중심삼고
꿈을 현실로 완성할 수 있는 법을 가지고 치리한다고 하는 거예요. 맨
나중에 서양문명의 꼭대기를 물고 와 가지고 천사장 놀음을 하는 나라
가 일본이라는 거예요. 일본이 어디에서 나왔느냐? 일본은 영국 황실
의 모양을 본떠 온 거예요.
한국에서 언제 갔어요? 2천6백여 년 된다고 하는데, 지금부터 한 백
년 되나? 19세기 중기에 서양 문물을 수입해 가지고 영국을 따라갔어
요. 영국에서 수입했는데 영국이 볼 때 한국은 기독교문화가 이미 전
래돼 가지고 발전해 있고, 중국에 들어가려고 해도 한국 민족이 자리
잡았던 고구려 영토가 되니까 갈 길은 섬나라 일본밖에 없었기 때문에
일본 나라에 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팔광우주를 중심삼고 일본 나라의 근본은 일본(日本)이
다 하고 태양 기를 달았다는 거예요. 해 지는 날이 없다는 거예요. 해
자체가 밤을 만들고 날을 만들어요. 해가 가려지면 밤이 되는 것이고,
비추면 낮이 되는 거예요. 성경에도 ‘저녁과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
고 했어요.
태양이 될 수 있는 일본 나라는 팔광우주로 밤이 없다고 한 거예요.
‘날 일(日)’ 자를 중심삼고 위의 빛과 아래의 빛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에서 딸들이에요. 그 나라가 하늘 영계의 나라와 땅의 나라를
중심삼고 해와 국가가 되는데, 어머니가 위 해의 딸과 아래 해의 딸이
없으니, 아래 해의 딸과 위 해의 딸을 팔아먹어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여자를 파는데, 그들이 동서남북의 가정이상을 차리는 딸들이었
다 이거예요.
일본에 있어서 12가정 가운데 대표 가정이 누구 가정이에요? 미치
코, 모토코의 아버지 이름이 뭐예요?「요코이입니다.」요코이 상(橫井
さん)! 요코이예요. 수평과 통하는 거예요. 이야, 선생님이 이러니까
일본 나라는 해와 국가가 아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요코이를 중심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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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미치코, 모토코의 딸을 가지고 있으니 요코이 수평선에서는 하늘나
라의 빛과 땅의 빛을 대신한 여자의 왕국이 아니 될 수 없기 때문에
해와 나라가 되지 않을 수 없다, 아주!
세상이 반대해도 문 총재는 이렇게 하늘이 지시한 대로 믿고 지금까
지 나오다 보니 알고 이루어 나온 모든 전부가 일본을 위하고, 왼쪽과
바른쪽의 여자들을 위할 수 있는 거예요.

원조의 전통을 세우기 위한 놀음


마적단 대장, 마피아 대장, 야쿠자 대장, 폭력클럽의 대장들이 도망
간 곳이 하와이예요. 그러한 환태평양의 하와이 섬을 중심삼고 중요한
섭리를 전개해 나가고 있어요. 거기에 무슨 섬이 있던가?「마우나케아
입니다.」산 말고, 섬이 무슨 섬이야? 푸른 동산의 섬이 있잖아?「북쪽
에 있는 섬은 카우아이입니다.」
그거 연구해봐요. 선생님이 알고 있는 비밀을 가르쳐주면, 땅을 사
서 내가 갈 때 방해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점령하면 명령해서 쫓아버
리는 거예요. 볼기 맞아 죽은 사체 몸뚱이가 깊은 바다에 묻혀버리는
놀음이 될까 봐 가르쳐주지 않아요.
그 땅에 내가 가서 점령하는 거예요. 하와이의 큰 섬, 섬이 8개인데
네 섬을 말하지만 세 섬을 이 섬에다 갖다 넣을 수 있어요. 내가 가
있는 곳이 하와이 어머니 섬인데, 그 섬이 남아요. 거기에 무슨 커피가
돼 있느냐 하면 코나 커피가 돼 있어요. 7만 헥타르가 될 수 있는 땅
이 코나 커피의 왕터입니다. 그 외의 지역과는 차(茶)가 달라요. 남태
평양 지역에서 나는 차와 종자가 다릅니다. 그거 알아요?
거기에 70퍼센트를 살 수 있도록 내가 지금 계약하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일본 사람들이 샀던 것 이상의 땅을 지금 현재 사 가지고 이
번 11월부터 본격적으로 뭐예요? 일본에 판매상점이 2천 개 이상 되
는 거예요. 내가 이 조상이 되게 되면 일본에서 후퇴해 가지고 여기에
4천5백 명의 사람들을 일본 나라의 코나 커피 분점 책임자로 임명하
는 거예요. 당장에 그 책임자가 될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거예요. 여러
분이 밥 먹고 살 수 있는 기원까지 만들어놓은 거예요.
바다에 갔는데 바다에서 중심으로 솟아 있는 왕터, 거기에 7만 헥타
르의 땅이 왕궁 사람들이 마실 수 있는 코나 커피 땅이에요. 이 코나
커피를 지켜서 왕족들에게 나눠줄 수 있는, 분배시킬 수 있는 어부의
판매요원과 뱃사공이 될 수 있는 것을 마련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
이 여러분을 교육시키고 배 놀음을 시키는 것은 원조의 전통을 세우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말이 됩니까, 안 됩니까?「됩니다.」
한국에서 푸대접을 받았던 모든 전부를 하늘이 보상하려고 준비해
둔 것이에요.
선문대학에는 무슨 학과가 있던가?「순결학과입니다.」순결학과예
요, 순종학과예요?「순결입니다.」순결학과의 시집 안 가고 기다리는
사람, 장가 안 가고 기다리는 사람은 황족이 될 수 있는 세계 대표의
가정을 이룰 수 있어요. 대통령 가(家)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며느리가
될 수 있고, 사위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사돈을 만들겠다고 준비
하는 것이 순결대학이니 여러분의 아들딸을 순결대학에 보내야 되겠어
요, 안 보내야 되겠어요?
제주도 사람, 전라남북도 사람, 경상남북도 사람, 강원도 사람, 충청
남북도 사람, 황해도 사람, 평안남북도와 함경남북도의 사람이 다 이남
에 있어요. 다 이남에 내려왔다고요. 그 아들딸을 길러서 세계 왕족의
사돈을 맺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황족권에 참여시켜 주겠다고 준비하니
그 대학에 갈 수 있게끔 남자 여자를 보내야 되겠어요, 안 보내야 되
겠어요?「보내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순결대학이라고 소문이 나 가지고 팔아먹기 위한 것이라
고 해요. 문 총재가 여자를 중심삼고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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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로부터, 처로부터 딸 쌍둥이까지 팔아서 돈 벌었다는 거예요. 통일
교회가 여자 판 돈을 써 가지고 세계적인 선교를 해서 기성세계를 망
치려고 한다고 했어요. 그래 가지고 돈 많은 곳이라는 거예요.
여의도, 여의도도 섬이지요? 여의도의 왕초가 누구예요? 여의도 왕
궁터가 누구의 것이에요? 72층 자리에 영국을 중심삼고 72층 만들어
야 되는 거예요. 영국이라는 것은 남태평양 해안의 중심이에요. 이 해
안권에 살던 기러기, 학이 뭐예요? 남태평양에서 위로 올라가게 되면
얼음권에 가까워요. 한 일주일만 배 타고 가면, 남극이 보여요. 거기에
서 북극에 가려면 일주일 가지고 안 되고 40일 이상 가야 해요. 그렇
지 않으면 북극에 못 갑니다.

남극에서 왕자 왕녀를 기르고 초목을 길러야


그렇기 때문에 남극에 가는 새의 종류가 많지 않습니다. 거기에는
펭귄밖에 없어요. 펭귄은 영하 120도, 150도, 170도, 200도 넘는 곳
에서 다리 위에다 뭐예요? 이게 물에 들어가 고기 잡아먹고 사니만큼
물이 안 들어오게 3층에 털이 났다는 거예요.
물에 안 들어갈 때는 서서 사니까 배의 털은 발을 가려주는 거예요.
거기에다 알을 하나 낳아 가지고 몇 개월을 기다리는 거예요. 온도에
맞게 해서 겨울에 낳더라도 봄에 알을 까게 하는 거예요. 품어 가지고
몇 도 이상으로 온도를 맞춰놓으면, 여름에 낳은 것도 다음 봄에 알을
까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펭귄 털이 온도를 맞춰서 추위를 타지 않는 거예요. 물에 들어가 살
다보니 털에 수분이 닿게 되면 날려버리고 다 이래요. 열이 많아서 날
려버리는데, 발 위를 털로 싸는 거예요. 두 발로 번갈아서 하는데 한
발에 있을 때, 바른발에 있을 때 수놈이 나가서 먹이를 찾아와요. 온도
가 낮아져서 열이 식어 추워오면 왼발에 하는 거예요.
바다에 나가 가지고 고기를 잡고 찾아오는 데 시간이 몇 개월 걸려
요. 바다에서 올라오면 이렇게 걸음을 걸어요. 몇 백 리, 2백여 리로
높은 지역도 올라가는 거예요. 높은 찬 지방의 알 낳던 지역을 찾아가
기 위해서 몇 백 리를 걸어가요. 그래서 발등에서 온도를 극복할 수
있는 자리에 가야 알을 까는 거예요. 이야!
아비가 나갈 때는 왼발에다 털을 씌워 가지고 알을 품는 거예요. 알
이 하나예요. 그 다음에 또 왼발이 차 오게 되면 바꿔치는데, 잔뜩 수
놈이 잡아먹어요. 소화도 안 된 상태에서 배에다 채워서 돌아와 가지
고, 새끼를 먹이게 되면 또 암놈이 나가서 돌아올 때까지 그렇게 해요.
그렇게 돼 가지고 먹을 것이 없으면 수놈이 나가고, 그 다음에 또 암
놈이 나가는 거예요. 교대 교대로 가지고 새끼를 까서 친다는 거예요.
이야, 기가 찬 거예요.
남극에서 왕자 왕녀를 길러야 되고, 초목을 길러야 되고, 새들도 남
겨놓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 일을 하기 때문에 남극에 가서 살 수
있고 북극에 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일본 나라 여자들은 춘하추동
기온이 완연하고 삼한사온 지대에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기 때문에 뭐
예요? 일본에서 9수 9수…. 1 2 3 4 5 6 7 8 9, 구 구 팔십일
(9×9=81)이에요. 구 구 백일(9×9=101)이면 좋을 텐데 안 된다고요.
구 구 팔십일(9×9=81), 81세가 되게 되면 북망산 무덤 자리에 갈
수 있는데, 두 자리를 차지하는 겁니다. 81세, 두 자리 차지해서 횡적
으로 쉬는 거예요. 이것이 120세까지 되어야 돼요. 칠십고래희(七十古
來稀)라고 하던 한국 역사에 60세에서 70세를 넘기 어려웠어요. 여자
는 남자 죽음과 더불어 같이 뭐예요? 중국 진시황이 하던 것과 마찬가
지로 중국 역사를 따라가서 같이 묻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칠십고래희(七十古來稀)라는 말은 남자가 없다는 거
예요. 남자가 없게 되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가정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같이 묻고 다 했다는 거예요. 일본의 옛날 오쓰카(大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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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을 보게 되면 고구려의 풍습이 있었기 때문에 그 풍습에 따른 거
예요. 한대지방에서 살던 풍속이에요. 무덤에 잠겨 있는 예물들을 보게
되면 고구려의 연장이라는 거예요. 고구려의 연장이에요. 그거 알아요?

제주도는 제사 드리는 섬


제주도에는 무엇이 남아 있느냐? 제주도의 제일 좋은 데, 선생님이
난을 재배하는 옥토 땅이라고 잡아놓은 곳에 제주도에 있어서 무슨 나
무가 자라느냐? 야자나무가 자라는 제일 더운 땅이에요. 그곳이 우리
가 지금 현재 여수 단지를 만드는 본거지예요. 알겠어요?
거기에는 일본 세토나이카이(瀨戶內海) 해안지대에서 자라는 야자
수, 그 온도에 사는 식물이 다 있어요. 일본 사람이 제주도에 오게 되
면 그런 야자수가 살고, 그밖에 남양(南洋)에서 자라는 나무들을 보게
된다면 그곳을 자기 나라로 아는 거예요. 그래서 제주도를 근거지로
하려고 하는 거예요.
사쿠라(さくら; 벚나무)의 고향이 어디인지 알아요?「제주도입니다.」
일본 사람, 사쿠라의 조상 땅이 제주도인 것을 알아요? 워싱턴에 봄이
되어 사쿠라 꽃이 만발하게 될 때 전국의 손님들이 여행을 오는데, 그
것의 조상 땅이 일본이 아닙니다. 제주도예요.
제주도는 제사를 드리러 건너가는 섬이에요. 만국을 대표한 겁니다.
지귀도가 제주도 땅이 아니에요. 이 세계의 땅에 비로소 문 총재가 뭐
예요? 제주도가 낳은 땅입니다. 죽은 어머니가 낳아놓고 신랑을 맞이
할 날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에요. 그러니 제주도의 딸과 같은 지귀도
땅에서 제사를 드려야 돼요. 8월 추석이라든가 한식 때에는 반드시 가
가지고, 씨를 심을 때와 거둘 때 거기에 가서 제사를 드려야만 한민족
이 잘 산다고요.
백두산에 가 가지고 백두산 물로 술을 담아 가지고 제주도 산에 가
서 뿌린다는 것을 알아요? 이야, 무덤에 있는 사람이라도 산 사람으로
대접하고 연관관계를 맺는 거예요. 이름까지도 그렇게 되니 한국은 예
언의 조상들이 살고 있는 나라임에 틀림없어요. 한국 말대로 되는 거
예요. 금곡(金谷)이라고 하면, 금이 나는 골짜기가 돼요. 금천(金川)이
라고 하게 되면 강에서 사금을 캘 수 있어요. 강에서 금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백두산(白頭山)이라고 하게 되면 흰머리 산이에요.
거기에 골수가 있어야 살아요. 골수가 생겨야 된다고요. 백두산을 생명
나무라 하게 되면, 한라산은 선악과를 알게 하는 나무예요. 여자이니만
큼 “팔도강산 누구든지 와서 나를 사랑해주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가 죽어 누웠는데 다리를 벌린 거예요. 발을 가누어야 될 텐데 다
리를 벌려 가지고 곱게 누운 거예요. 거기에서 제사를 드리는 거예요.
제주도, 제사를 드리는 섬이에요.
여의도, 여의도가 뭐예요? 여의도가 섬이지요?「예.」여의도 땅은
먼저는 서울비행장이었지만, 인천비행장이 있는 것을 알아요? 달라졌
어요. 인천(仁川)! 세 냇가, 세 아들딸이 모여서 바다로 흘러가는 것이
인천이에요. 인천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한강을 삼켜버리는 바다예요.
인천 바다가 그래요. 그거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인천을 중심삼고 직선거리로 하면 수원, 평택, 천안
삼거리, 대전을 거쳐 가지고 부산이에요. 이것이 중앙로입니다. 배꼽이
있는 곳이에요. ‘배꼽!’ 해봐요.「배꼽!」대전을 옛날에 태전이라고 했
어요. 알아요? 태전(太田)이 대전(大田)이 돼 가지고 충청남도에 용이
난다는 용산이 있어요. 충청남도에 있는 무슨 산?「계룡산입니다.」
계룡산! 처음으로 닭이 울고 용이 출동할 수 있는 산이니 이 땅 위
에 새로운 왕이, 천지에 새로운 왕이 올 수 있는 곳에 왕궁이 세워진
다는 거예요. 계룡산 왕궁의 소문을 중심삼고 한국 삼천리반도 혹은
중국 대륙에 천자가 나타나기를 바라면, 계룡산에 와서 정성들여야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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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는 거예요.
백두산의 중심 줄기를 타고 와 가지고 지리산까지 가는데 중심 정상
으로 새벽닭이 우는 곳인데, 거기에서 3시간 거리나 4시간 거리 내에
남한 땅 전부가 연결되는 것을 알아요? 계룡산이에요. 닭이 울어요. 소
식을 전해주는 곳이 왕터가 된다고 했는데, 계룡산은 하늘땅의 황태자
가 태어나는 곳이라고 말하는 거예요.

조선(朝鮮)은 하늘이 지은 이름


중국이 9백 년 이상 한반도에 관계했는데,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정주 땅입니다. 정주(定州)가 정한 고을이에요. 정주 땅이 문제예요.
정주 땅에서부터 교통로가, 철도가 생겼어요. 백두산 옆으로 해서 무산
까지 들어가는 철로가 있어요. 북쪽에서 중앙교차점이 되는 곳이 정주
라는 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만주를 가든가 하면 정주를 거쳐 가야 돼요. 백두산
은 신령한 산이기 때문에 선한 사람이 가게 되면 살아남는다는 거예
요. 악한 사람이 가게 되면 어때요? 만주 벌판, 시베리아 경계선까지
연결돼요. 압록강을 건너서 안동(安東; 중국 랴오닝성(遼寧省) 남동쪽
에 있는 도시로서 단둥(丹東)의 옛 이름), 그 다음에 안동에서 봉천
(奉天; 펑티엔, 중국 선양(瀋陽)의 옛 이름)에 가고, 봉천에서 하얼빈
으로 가고, 하얼빈에 가 가지고 하이라얼(海拉爾)이라는 소련 국경에
들어갑니다. 철도가 다 연결됐어요.
선생님이 일본에 가 가지고는 와세다(早稻田)에서 공부를 했어요.
와세다라는 것이 뭔 줄 알아요? ‘왔습니다.’ 하는 와세다예요. ‘아하,
세계의 터전이 여기 있구만!’ 하는 와세다예요. 우와, 세계의 밭이 여
기 있구만! 와세다 전기과에 들어가 공부를 하다가 안 했어요. ‘일본이
섬나라의 조상이니 일본 나라를 알아야지.’ 하고 학업을 포기했어요.
대륙의 왕자가 되기 위해서는, 섬나라 만왕의 왕이 대륙의 왕자 놀음
을 하기 위해서는, 하늘나라 하나님 대왕마마를 모시기 위해서는 공부
만 하고 있을 수 없었어요.
와세다 전기과의 학업과정이 2년 6개월이에요. 원래는 3년인데 전쟁
때문에 그렇게 됐어요. 팔굉일우(八紘一宇)라는 일본 나라의 공신이
되지 않으면 안된다 이거예요. 기계문명을 움직일 수 있는 주요멤버의
책임을 하기 때문에 국가의 공신이 돼야 한다는 거예요. 조선 백성을
잡아다가 그 일을 시키는데, 와세다 출신들을 중심삼고 기술분야를 책
임지게 하는데 일본 사람이 아니에요. 어려운 기술분야는 전부 다 한
국 사람이에요.
일본 전자기술의 지하 비밀 왕터의 기술자들은 60만 군중이에요. 일
본에서 배척받는 사람들이 지하공장의 오야붕(親分; 우두머리)들이라
는 거예요. 징용으로 끌려가서 세계에 널려 있는 섬나라의 정비공장,
비행기 기술이라든가 배 기술의 왕초가 된 거예요. 일본이 20년 전부
터 준비했기 때문에 한국의 지성인들을 빼 간 거예요.
명나라를 점령한다고 해서 한국을 침공한 게 누구라고? 나고야의 누
구?「도요토미 히데요시입니다.」도요토미 히데요시! 이름이 한국말로
뭐라고?「풍신수길(豊臣秀吉)입니다.」풍신수길, ‘풍’ 자가 무슨 ‘풍’
자예요?「‘풍요로울 풍(豊)’ 자입니다.」‘신’ 자는?「‘신하 신(臣)’ 자입
니다.」명나라를 점령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명나라의 종이 되기 위해
서 찾아가려고 했어요.
어떻게 일본 나라가 1천만도 안 되는데 그렇게 했어요? 그때 몇 백
만밖에 안 됐을 거라고요. 8백만 혹은 7백만이 될 수 있는 때인데, 명
나라가 몇 억 명이 되는데 그걸 잡아먹어요? 삼키다가 목이 터지겠나,
어깨가 다 날아가겠나? 꿈이 너무 컸어요. 풍신수길(豊臣秀吉), 이
야…! ‘빼어날 수(秀)’ 자지요? 히데요시, 남자다운 이름이에요. 이름만
그래요. 성과 이름이 나쁘니 일본 나라를 망칠 수 있는 조상이 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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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일본을 점령하고 중국까지 점령한다고 했지만 명나라를 점령하지 못
했고, 한국도 소화하지 못했습니다. 조선(朝鮮)이에요. ‘맑을 선(鮮)’
자예요. 아름다운 햇빛이 비추는 나라가 있는데, 일본 나라가 먼저 나
왔어요? 조선 땅, 반도가 먼저 나오게 돼 있어요. 일본이라는 말은 자
기들이 지은 이름이지만, 조선은 하늘이 지은 이름이에요.
조선이라는 ‘선(鮮)’ 자 가운데는 문선명의 양(羊)과 바다(魚)가 연
결돼 있다는 거예요. 바다와 양을 꽃피워 줄 수 있는 것이 한국인데,
대륙의 남편을 얻어 가지고 고구려 대륙 천지까지도 자기 나라 영토로
삼아 가지고 여행하고 살 수 있는 민족이라고요. 쫓겨나 가지고 멸망
민족이 돼 가지고 종새끼도 못 될 수 있는데, 침략자의 왕국이라는 이
름이 싫다고 해서 일본이 한국을 절대로 침략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중국을 절대 침략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중국 나라를 돕
고, 한국 나라에 철도를 만들었다는 거예요.

본연의 기준을 찾기 위한 선생님

(중략)

 

정주 땅은 정한 고을

(중략)

하이라얼(海拉爾)에서 무덤터를 개방하려고 했다

(중략)

하늘의 공신이 되는, 갈 길을 열어줄 수 있는 사람들

(중략)

 

자유⋅평화⋅통일의 왕권시대

(중략)

제사 드리는 민족에게 제기를 파는 민족

(중략)

 

천하를 다스릴 수 있는 황태자가 태어날 수 있는 한국

(중략)

절대성(絶對性)을 중심삼고 망하지 않아야

(중략)

아담 앞에 해와의 나라가 일본

(중략)

생로병사(生老病死)라는 말이 없는 태평왕국


전기는 가장자리로 날아다니기 때문에 가운데로 가는 것이 아니에
요. 구리에 전기가 잘 통하는데, 70퍼센트는 가장자리로 통해요. 그래
서 오라(aura)가 생기는 거예요. 달무리처럼 생기는 거예요. 오라 컬러
를 알아요?
36만 볼트의 전기가 36만 볼트로 땅을 찾아가는데, 그걸 막아놨으
니 폭발돼 불이 터지기 전에 어떻게 되겠어요? 용광로에 녹기 전에 공
중에 줄을 맺더라도 그 열이 강하니만큼 극에서 열이 나는 거예요. 오
라 컬러가 생기는 거예요. 발전소에서 36만 볼트가 나올 때는 오라 컬
러가 비칩니다.
12마일 혹은 몇 마일을 가게 되면 뭐가 나와요? 코디악에 발전소가
있어요. 코디악이 아니라 어디예요, 그 빛이 발하는 곳이? 하와이 섬
가운데 호놀룰루가 있는 섬이 있지요? 그게 하와이인데, 하와이 섬 이
름이 아닙니다. 도시 이름이에요. 거기에서 우리가 땅을 잡았는데, 발
전소에서 변전소 가까이에 오게 될 때 오라 빛이 불빛으로 변해요.
이야, 자기 아내를 만나 가지고 키스할 수 있으니 폭발이 터지는 거
예요. 거기에서 한꺼번에 다 36만 볼트가 영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
래, 열을 다 하니 변전소 전에서부터 오라 빛을 내요. 그래 가지고 그
것을 구경할 수 있는데 흐리고 안개가 낀 날에는 완연해요. 36만 볼트
를 방어하는, 전기가 통하지 않게 막고 있던 애자(碍子)가 빛을 내요.
애자를 지나게 되면, 지선이 연결돼요. 공중선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땅과 합하니까 꺼지는 거예요.
내가 전기학을 공부했다고요. 오라가 생기는 힘을 이용해 가지고 뭐
예요? 보통 때는 보지 못하지만, 그 원칙을 아는 사람은 봐요. 그걸 공
부한 나는 오라가 발생하는 동기의 원칙을 알고, 그 힘을 이용해 가지
고 기계로 만든 것이 ‘해피헬스’예요. 행복한 건강을 위한다는 기계를
내가 만들었어요. 그거 알아요?
지금 그거 한 개가 얼마인가? 350만 원인가를 주면 당장에 여러분
이 제주도에 가져가서 무슨 병도 어때요? 선생님이 가르친 사혈(死血)
문제, 그 다음에 부항을 붙이는 문제, 또 그 다음에는 병이 난 것도 만
병통치로 나을 수 있는 것이 해피헬스 기계예요. 이것만 이용하면 병
에 안 걸리고, 통일교회 왕권을 대신한 문 총재는 하늘나라를 해방하
는 동시에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가 뭐예요? 병로생사(病老生
死)이지?「생로병사입니다.」
사람은 보통 병이 나서 늙어 죽는데, 사실은 병나서 늙어 죽지는 않
아요. 살기 싫어 늙어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영계에 가야 되
겠습니다.” 하고 말이에요. 살기 싫어서 영계에 가겠다는 사람이 생겨
요. 생로병사(生老病死)라는 말이 필요 없는 태평왕국(太平王國)으로
하나님의 주권시대에 원하는 천국에 가게 되면 병 없이 영원히 살 수
있는 영인체의 부활권, 영원 생존권으로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려면 문 총재의 교육을 지상에서 받고 천상에 가야 된다고요.
그러지 않고는 생로병사의 병을 고칠 수 있는 치료방법을 모르니까 천
상에 가지 못하고 지옥 문 밖에서 기다리는 애혼, 공중에 떠도는 영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땅 위에서 악한 사람을 만들기 위한 온갖
술책을 부려요. 선한 조상도 지옥에 갈 수 있는 조상으로 만들기 위한
악한 무당 술객이 생겨 가지고 자기 돈벌이에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
팔아먹고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문 총재는 알아요.
그것을 걷어치우고 생로병사의 길, 영계의 지옥 문 닫힌 것도 열어
놓으려니 뭐예요? 이런 것은 생로병사가 아니에요. 영생(永生)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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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거예요. 원하는 대로 천국으로 옮겨져 가지고 죽지 않고 청춘시
대에 다시 새로운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는 거예요. 그런 아기가 내
마음 가운데 자라 가지고 생로병사가 없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영
인체가 되면, 그때에 비로소 해방되는 거예요.

떠날 수 있는 임종의 유언 말씀


그러니 참부모의 역사시대에 대한 교육을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받
지 않으면 가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 교육이 뭐냐 하면 책임분담하는
내용인데 뭐예요?「해방권 완성 선포 교육입니다.」해방⋅석방권 완성
교육을 했기 때문에 해방권 완성을 다 알았으니 이제는 졸업하자마자
무슨 선포예요? 천국 문을 열어젖히는 거예요. 천국 백성이 마음대로
가는 것을 막고 있는 것을 전부 다 물리치고, 내 뒤를 따르라고 할 수
있게끔 힘을 가해 가지고 정비공작을 해야 된다고요.
선생님이 90세를 맞는 생일이 되기 전까지 이 일을 끝내야 될 것인
데, 7천만 민족이 남아진 숙제의 과정을 어떻게 넘을 것이냐 이거예
요. 그러려면 분봉왕이에요. 조지 부시 대통령이 분봉왕이 돼서 세 왕
자를 내세워야 되고, 남미 대통령인 상기네티의 아들딸을 내세움과 동
시에 35개 왕국의 아들딸을 왕손으로 만들어서 내세워야 되는 거예요.
조지 부시가 민주세계를 없애려면 세 아들딸을 중심삼고 왕권을 세
우는 거예요. 가인의 왕권을 상속받은 자리에 서 가지고 35개 왕국의
분봉왕 자리에 모심을 받을 수 있고, 세계 유엔의 모심을 받을 수 있
는 즉위식을 완성하면 하나님 왕권 해방⋅석방의 세계가 찾아오게 되
느니라! 그 길이 남았어요.
이것이 4년 동안에 끝마쳐야 할 과제인데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
니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286성(姓)을 단성으로 만들어야 돼요. 지
금 떠날 수 있는 임종의 유언 말씀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 말입니다.
내가 문을 열면 내일이라도 갈 수 있어요. (어머님이 보내신 메모를
보시며) 왕아빠, 신준이가 왕아빠라고 하고 있어요. 할아버지를 왜 왕
아빠라고 해요? 나는 이름도 안 지었는데 해방의 유토피아 세상을 맞
지 못한 그것을 알았어요. 알아요. ‘왕아빠, 왕엄마’라고 하고 자기 아
버지 어머니는 ‘책아빠, 책엄마’라고 해요. 교육할 수 있는 아빠 엄마
라는 거예요.
책방에 가게 되면, 바다에 사는 고기의 이름 영어로 쓴 것을 가져오
게 되면 영어로 바다의 동물들을 다 기억하고 있어요. 그거 꾸민 말들
인데, 꾸민 말을 사실 말로 알아듣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 왕아빠와 왕손의 전통의 교육을 받아야 되겠기 때문에 왕손이 쓰는
말을 자기 조국의 말로서 섬길 줄 알아야 돼요.
왕아빠, 신준이가 9시가 넘었다고 하는데 10시 되면 두 자리가 됩니
다. 한 자리는 수직이지만, 두 자리는 횡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몸
기(己)’ 위에 두 자리를 해서 횡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몸 기(己)’ 아
래에 과거⋅현재⋅미래인데, 현재가 크니까 영계에 간 조상과 후손을
나의 몸뚱이에서 다시 만들어 놓아야 된다고요. 여기는 ‘설 립(立)’ 자
아래 ‘달 월(月)’ 자인데, 달이 이 땅 위에 와서 서야 되는 거예요.
그래, 천문계에서는 별세계의 이름들을 짜 가지고 하늘나라의 세계
를 알아요. 남미의 고대문화가 무슨 문화예요? 마야문명, 그 다음에 뭐
예요?「잉카입니다.」잉카, 마야문명은 태양신을 섬기는 문명인데 말이
에요. 두 족속이 예언했는데, 2012년이 끝날이라는 거예요. 2013년 1
월 13일을 선생님은 운명을 결정할 수 있는 날로 정해서 지금 준비하
고 있습니다.
그러니 그전에 남미하고 3국이 독립해야 돼요. 그 독립의 책임자를
내세워 가지고 구교와 신교가 중심이 돼서 어떻게 하고 있어요? 구라
파문명을 자랑하던 두 나라가 캐나다에서 싸움하고 있는 걸 알아요?
캐나다 수도가 어디인가?「오타와입니다.」오타와예요. 오타와를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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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고 동서로 갈라져 가지고 독립운동을 하고 있다는 걸 압니까?
캐나다를 중심삼고 영국 영토하고 불란서 영토가 싸우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독일과 이태리 족속들이 오타와에서 싸움하고 있어요. 그렇
기 때문에 언제나 원수 되는 것이 영국, 불란서, 독일, 이태리예요. 불
란서 이태리가 지금 세계의 유행문화를 지도하고 있다는 걸 알아요?
유행문화는 음란을 장식하고 미인을 양성하는 문화라는 걸 알아야 돼
요.
선생님의 손녀딸이, 이 할머니의 손녀딸들이 그 문화의 나라에서 공
부해 선발대 요원이 돼 가지고 돈벌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됐더라고
요. 이제는 하늘 문화를 하는 거예요. 아시아문명 문화를 중심삼고 새
로이 개혁 발전시켜야 된다고요.

나를 캐서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에 가야만 조국이 생겨


그래, ‘아무케나!’ 해봐요.「아무케나!」그 말이 뭐냐 하면, 나라(國)
가운데 ‘혹 혹(或)’ 자를 넣었기 때문에 아무케나 만들었다는 거예요.
‘글쎄, 알 수 없어!’ 하는 말 아니에요? 하나님의 나라가 될 수 있는
그런 나라에서, 조국이 돼야 할 한국에서 ‘글쎄, 모르겠다.’는 글자를
왜 집어넣었느냐 이거예요.
동이민족인데, 동이민족이니만큼 활 잘 쏘고 표적을 맞출 수 있는
전통이 있는 거예요. 동이민족을 중심삼고 맞지 않는 글자를 가지고는
천번 만번 맞지 않으니까 틀림없이 맞는다는 것이 뭐냐? 왕 중의 왕
(王)에 점(丶)을 친 구슬(玉)이에요. 왕보다도 천년만년 변하지 않는
‘구슬 옥(玉)’ 자를 넣어서 만든 거예요. 나는 그것을 동이민족, 우리
조상이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글쎄’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반대의 말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아무케나예요.
‘아무케나!’ 해봐요.「아무케나!」‘아무케나’의 반대가 뭐냐 하면 ‘나케
무아’예요. 나케무아, 나를 캐고 캐서 내 이름까지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에 가야만 조국이 생기기 시작한다는 겁니다. 그런 표어를 가지고
일생 동안 살아왔습니다.
나케무아라는 말은 뭐예요? 미지의 세계로 아무도 모르는 것을 내가
캐 가지고, 내 것이 아니고 ‘나케무아’ 하던 것이에요. ‘글쎄, 그럴까?’
하던 사람들의 조국광복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내가 없어져 가지고
그 세계를 창건하기 위한 실제 사실을 교육할 자료까지 만들어 놓고
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이 책들입니다. 이 책대로 살면 망하지
않아요.
아무케나가 아니에요. 왕국의 자손이 되고, 로마가 자랑하는 대리석
문화도 문제가 안 되고, 아시아 한국이 자랑하던 화강암 문화도 문제
가 안 됩니다. 그것보다도 아무케나 반대인 무아경지에 들어가 가지고
온 하늘땅의 전부를 세계 왕국에 돌려드리지 않으면, 하늘나라 왕권의
시작이 안 돼요. 완전 그냥 그대로 돌려드리기 위한 주인의 책임을 하
기 위한 것이 문 총재의 생애노정이요, 고생한 고생길이에요.
‘오래도 참았다.’ 하는 참은 아버지로 존경해야 됩니다. 개척 아버지
로 존경해야 되고, 문화세계의 놀음터를 단장할 수 있는 문화를 창조
한 아버지로 존경해야 됩니다. 그 전부를 갖고 와 가지고 타락한 세계
에 없는 문화세계를 이제부터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후천개벽의 시대를 열고 들어갈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결정지을
수 있는 숨 가쁜 경계선 가운데 왔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이 내려야 돼
요. 이제는 경계선을 넘어라, 아벨왕권을 빨리 발표해라 이거예요. 두
달 이내에 하라고, 그 지령을 다 내리고 있습니다. 되고 안 되는 것은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해도 4년이라는 세월이 남아 있으니 4년 동안에 세계를
마음대로 주름잡으며 하나님과 더불어 둘이 다니면서 자유천지를 만드
는 거예요. 4년도 안 걸리고 4개월도, 4일도 안 걸릴 거예요. 세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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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 안식할 수 있는 복지천국으로 만들어서 유토피아 고향 땅을, 하
늘 천지의 고국과 고향을 맞을 수 있는 천민(天民)인 하늘나라의 백성
이 되지 않겠느냐! 그것이 결정적 결론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참부모의 생명을 가진 가정을 남겨야


이게 뭐예요? ‘원리본체론’입니다.『원래해설』에서부터 뭐예요? 원리
를 해설해서 알았으니 가르칠 수 있는『원리강론』입니다. 가르칠 수
있는 거예요. 가르칠 수 있다는 것은 뭐냐? 두 세계로 갈라진 무리가
통일교회 말만 들으면 백발백중, 120퍼센트 원리세계에 들어옵니다.
원리세계에 들어와 가지고 원리를 아는 사람들은 목을 자르고, 허리
를 자르고, 발의 기반을 깨쳐버리더라도 축복받고 삼일식을 해야만 입
적될 수 있어요. 입적은 빠를수록 좋으니 4년도 안 걸립니다. 3년, 3개
월 동안에 할 수 있어요. 그러니 그 일을 빨리 해 가지고 영계에 들어
가기 전에, 문 총재가 살아 있는 동안에 끝내는 것이 복 중의 복인 것
을 알아야 돼요.
향토와 조국광복, 조국광복으로 동양 사람들은 해방이 될지 모르고
서양 사람들도 종교권은 해방될지 모르지만, 종교를 안 믿는 사람을
죽이고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일족을, 맏형님 부부를 남겨놓고 갈 수
없으니 다시 오는 거예요. 재차 아벨 세계에 살던 사람들이 와 가지고,
형님 나라의 백성으로 번식해 놓은 자녀들을 죽일 수 없으니 와 가지
고 다시 새로운 천지의 공백지대에서 뭘 해야겠어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동생이 형님의 자리를 차지하고 들어가니 하나
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을 모셔 가지고 오는 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천
지의 완충지대에서 형님의 아들딸까지도 기르고 교육해서 천국의 문을
닫을 그 날이 되기 전에 들어가는 거예요. 형님의 아들딸들을, 가인으
로 멸망시키고 죽이려고 했던 이것들을 살려 가지고 데리고 자리를 찾
아가는 거예요.
타락한 천사장이 아담 일족을 망쳐 없애려고 하던 것을 다시 부활시
켜 가지고 본연의 모양 형태를 다 갖추었으니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
이 수고해서 창조한 세계를, 천지를 마음대로 여행하는 겁니다. 지상세
계 어디든지 국비를 가지고 돈도 필요 없이 여행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영계의 영인을 부활시켜 가지고 수천억이 축복받고 머무
르는 그 나라까지,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가서 사는 세계, 한마디로 별
세계나 무슨 세계를 전부 다 분배해 가지고 헤쳐 있는 세계도 여행하
는 거예요. 그래서 그 세계도 자리 잡아서 한 나라로 연결시키려고 하
니까 선생님의 아들딸 다섯이 영계에 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한계선을 중
심삼고 5대 아들딸을 보내면서 눈물을 흘리지 못한 거예요. 거짓부모
의 자리에서 출발하는데 이는 배신자의 핏줄이었던 것을 정리하기 위
한 것이에요. 그리하여 공산당을 충신의 혈족으로 축복할 수 있는 기
반까지 연결시켜야 자리를 떠 가지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생활의
터전으로 마련한 곳이 하와이의 본섬입니다.
눈이 감기고, 숨이 막히고, 입이 다물어지고, 귀가 막히고, 사지백체
가 굳어지는 마음을 느끼니까 굳어져 가지고 남모르는 눈물을 흘리게
돼요. 5대 세계의 한(恨)의 문을 열고 그들을 해원해주기 위해서 내가
눈물을 흘려야 된다고 나는 알고 있어요. 이 시간도 그 시간으로 보내
고 있습니다. 그분을 따라가지 않겠다는 사람은 멸망 중의 멸망을 해
서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눈물로써 할머니를 보냈습니다. 본래는 같이 가야 하는 것인
데, 그 길을 책임지고 가 가지고 막을 수 있는 데 주동적 역할을 하라
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을 데려갈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할 때가 왔어요. 이거 다 따루어야(외워야) 됩니다. 여기까
지 따루어야 돼요. 문제는 최후에 참부모의 뒤를 따라가고, 참부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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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줄을 받고, 참부모의 사랑을 받고, 참부모의 생명을 가진 가정을 남
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 외치는 것은 하나님의 가정을 찾자 그거예
요.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가
정)’이에요. 미국은 ‘원 패밀리 언더 갓’이 아니라 ‘원 네이션 언더 갓
(One Nation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국가)’입니다. 가인 나라를
찾았지만 하나님의 아벨 나라도 없고, 아벨 가정도 없어요.
그러니 근본을 메워버리려고 하니 ‘원 패밀리 언더 갓’이에요. 하나
님의 가정을 이루지 않으면 안된다는 선언을 하기 위해서 시간 없는
세월을 보내고 있는 불쌍한 무리가 남아 있는 것을 하나님이 볼 수 없
어요. 그러니 왕권즉위식을 해서 하나님이 나를 데리고 영계에 가 가
지고 어떻게 해요? 영계의 타락하지 않은 사람이 살던 에덴동산 세계
에 가게 되면, 모든 새와 동물이 그 조상들을 중심삼고 환영하며 만세
를 부르고 춤을 추고 노래해줍니다.
그 세계에도 구약 영계⋅신약 영계⋅성약 영계가 다 있지만, 왕궁
영계가 없어요. 부모유엔 해방천하를 만들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왕궁,
부모유엔이 안 생겨요. 그래서 하나님이 지은 모든 만물, 참부모가 부
활시킨 인생 전부가 중앙에서 떠오르는 태평성대 만세의 등대를 바라
볼 수 없다는 거예요. 등댓불이 없기 때문에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깜깜한 천지입니다.

하늘나라의 비밀의 길을 소개한 감밀대

(중략)

옳게 쳐 가지고 정리하는 주인이 되라


그 땅에 내가 생각한 이름이 뭐냐 하면, 파인리즈(Pine Ridge)예요.
파인(pine)이라고 하게 되면 소나무예요. 소나무 세계의 부자예요. 부
자라는 것은 리치(rich)인데, 판사를 뭐라고 그래요?「저지(judge)입니
다.」판사라는 저지(judge)의 ‘지(dge)’를 붙인 거예요. 리치(rich)에
판사(judge)의 ‘지(dge)’를 따다 붙여서 컨트리클럽을 만든 거예요.
미국에서는 한국 여자가 골프 세계의 왕녀 자리에 올라가니 그걸 없
애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컨트리클럽을 만들었는데,
백모래를 뿌리고 연결시킨 거예요. 27홀밖에 안 돼요. 36홀도 안 돼
요. 그러니 한 나라의 대표 컨트리클럽이 안 된다고요.
거기에 무슨 대학이 있느냐 하면 말이에요….「경동입니다.」경동이
라는 것이 뭐냐? ‘경’ 자라는 것은 ‘경사 경(慶)’ 자예요. 서울의 동쪽
이라는 것은 그 자리를 말해요. 경동대학이라는 것이 있는데 금강산하
고 설악산, 내설악하고 외설악의 골짜기를 중심삼은 대학이에요. 1만
3천 명의 학생이 있었는데 5천 명 미만으로 확 줄어 가지고, 이제는
그 학교를 팔아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팔려면 금강산과 설악산
을 전부 다 팔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사자고 했는데 계약금을 준비하고, 내가 기다리고 있는 사람
입니다. 알겠어요?「예.」그래 가지고 계약만 하면, 그 날부터 설악산
과 금강산을 중심삼고 72홀이에요. 72홀은 72장로와 같아요. 열두 지
파가 있으면 72장로가 있어야 가나안 땅으로 출동하던 것과 마찬가지
로 (72홀이 있어야) 해방의 조국광복, 하나님의 조국이 우리의 고향과
조국이 시작될 수 있는 개문의 시대가 오는 겁니다.
그때를 준비해 미국에서 쫓겨난 여왕 대표들을 데려다가 여왕 세계의
뭐예요? 국회의원 한 사람 앞에는 여자 20명과 남자 10명으로 30명인
데, 30명을 중심삼고 가정까지 해 가지고 네 패가 국회의원을 설정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네 패를 중심삼고 면, 군, 그 다음에는 도와 장
관이지요? 네 패를 중심삼고, 첫 번째 기준이 면이니 내가 3천3백 개
면의 면장으로 통일교회 여자들을 배치했습니다.
그러니 내 말을 듣는 사람들은 이제부터 뭐예요? 2008년부터 하면
5년이 남은 거예요. 그 기간에 전부 다 하나 만들면, 내가 완전히 소
화해서 한 백성을 만들고 천국에 들어가는 문을 열어서 천국으로 몰고
들어가는 겁니다. “뒤로 돌아, 입성!” 하면 끝나는 거예요.
인류가 잃어버렸던 고향 땅을 찾아 가지고 어떻게 해요? 고향을 찾
음과 동시에 나라를 찾아 가지고 조국광복의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에
덴동산의 기쁨의 조상들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말세 때에 심
판을 없애는 거예요. 다 합해 가지고 에덴 가정에 있어서 가인이 아벨
을 피 흘리게 한 역사, 전쟁을 없애는 평화의 왕으로서 태평성대 만만
세를 부를 수 있는 시대로 진입하지 않을 수 없지 않느냐! ‘그렇습니
다.’ 하는 답이 나오기 때문에 “옳지!” 하는 거예요. 옳게 쳐 가지고 정
리해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옳지!’의 주인이 되라 이거예요.
286성이 완전히 죄악의 탈을 벗어버리고 하늘의 축복에 핏줄을 이
은 왕자 왕녀로 태어났다는 기념적인 나라의 형태를 외형적으로 만들
게 되면, 하나님이 맡아 가지고 하늘나라와 합치는 거예요. 외형이 결
핍된 세계라도 내형을 갖췄으니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거예요. 내
171
형을 확대해서 외형을 보충해 가지고 같이 완성한 세계이니 하나님이
왕초가 돼 가지고 왕래하면서 치리할 수 있는 해방⋅석방의 세계가 아
니지 않느냐, 아니지 않느냐, 아니지 않느냐? 세 번 묻게 될 때 “옳소,
옳지!” 하면 끝나는 거예요.
세상 끝의 역사가 유언같이 해서 오늘 다 끝났어요. 이제는 물도 먹
고, 여기에 남아진 두 사탕 가운데 하나는 내가 먹었구만! 어머니 대
신으로 먹었으니 하나는 할머니 앞에 남겨줘라 이거예요.

(중략)

왕아빠 왕엄마, 책아빠 책엄마


어, 신천이야? 오늘이 다 끝나는 날이에요. 신준이는 학교에 갔지만,
얘는 신국이 아니고 신천입니다. 나라로부터 하늘을 복귀하니 거꾸로
됐어요. 넷째 아들 가운데에서 신국이 신천이 돼 가지고, 넷째 아들을
중심삼고 이름이 거꾸로 됐어요. 그래 가지고 신준이가 왕아빠라는 이
름을 지어줬고 왕엄마라는 이름을 지어줬어요. 이야, 놀라워요.
2대조를 1대조로 모셔 가지고 자기 낳아준 어머니 아버지는 뭐냐
하면 책엄마 책아빠로서 교육하는 어머니 아버지라고 해요. 에덴동산
에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이름을 중심삼고 자기를 낳아준 어머
니 아버지를 무엇이라고 하냐 하면 책엄마 책아빠라고 했어요. 이름이
책엄마 책아빠예요. 안전을 책임진 선생님의 제자들은 보안을 책임지
니 키가 커요. 그래서 키 큰 아저씨와 키 작은 아저씨예요. 둘이 형제
와 같이 돼 있어요.
하와이 본섬에 들어가서 코나라는 곳에는 마시는 음료수 가운데 최
고 왕의 음료수가 있는데, 이것은 남쪽 나라와 종자가 다릅니다. 7만
헥타르가 되는 지역만이 코나 커피가 자랄 수 있는 자리입니다. 12월
부터 따기 시작하는 거예요. 12월부터 따기 시작하는데 이제부터 계절
이에요. 11월 12월 1월부터 4월까지 전성기인데, 세계의 모든 손님들
이 모여 가지고 이것을 사 가지고 자기 나라에 갖다가 파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판매시장의 확보가 벌어지는데, 그것을 준비한 나라가 한
국이에요.
선생님이 코나를 중심삼고 코나 커피의 왕손을 먼저 속죄해주니 어
떻게 되겠어요? 그 다음에는 영국의 남태평양 지역도 해방해줬어요.
남태평양과 북태평양을 대표한 왕자 왕녀들을 해방시켰어요. 이로 인
해 첫 번을 중심삼고 여자와 상관하지 않은 핏줄을 따라 가지고 하와
이에 가서 종손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왕아빠 왕엄마, 그 다음에는 책엄마 책아빠예요. 거꾸로 돼 있
어요. 2대가 조상의 새 출발입니다. 그거 수수께끼예요. 그래야 근본이
풀립니다. 눈을 뜨면 얼마나 미남으로 잘생겼는지 몰라요. 이마가 똑
살아났고, 아름다운 코도 그렇고, 줄기 줄기가 전부 다 그래요. 하와이
의 산줄기 같고, 동서남북으로 구멍이 다 있어요.
52마리 이상 암사슴하고 한꺼번에 한자리에서 쌍을 엮어서 새끼를
배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이 수사슴입니다. 그런 것처럼 건강을
타고나면 만년 병 없이 지상세계에서는 무난하고, 영계에 들어가서도
중앙선을 넘을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영계의 수평 이상에 올라가기 때문에 바른손이 영계의 수평에서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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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도 그럴 수 있는 혈족이
벌어졌으니, 비로소 하나님이 낮은 세계와 높은 세계를 어떻게 해요?
(신천님이 계속 울자) 자, 그러면 할머니가 노래 한번 해보라고! 이
사람이 뭐냐 하면 양 씨 할머니인데, 제일 무서운 기도를 한 사람이에
요. 얘 엄마가 막내딸인가, 첫딸인가?「첫딸입니다.」
첫딸, 맏딸, 외동딸이 왕손이 될 수 있는 사위를 맞게 해 달라고 기
도한 거예요. 기도하기 시작해서 끝까지, 지금까지 기도해 가지고 신천
이를 안고 비로소 해방이 돼요. (신천님이 계속해서 울자) 할머니의
품에 가야 된다고요. 할머니의 해방과 더불어 할머니의 소원성취가 끝
나는 오늘인데, 왜 이렇게 다 한데 모였어요? 마지막 날이 틀림없구
만! 그것이 사실이니 박수해서 신천이의 뒤를 따라가겠다는 결심을 하
면 망하지 않습니다. (박수)

왕국 건립의 세대가 문을 열고 출발하는 날이 다가왔다


그러니 문 총재가 얼마나 똑똑하면 3시대의 아들딸까지도 생활할
수 있는 가족의 전통을 세웠어요? 그래서 절대성의 자리에서 아들딸을
낳게 될 때 신국과 신천이에요. 그 다음에 맨 마지막에는 부여예요. 얼
마나 부유하게 남았느냐 이거예요. 그런 아들딸을 갖고 싶으니 그런
이름을 가진 아들딸이 나와야만, 부여가 해방된다는 거예요.
고구려 패하고 신라 패가 싸우는 데 있어서 백제예요. 백 번 제사를
드리려고 찾아가던, 정성들이고 충성하던 백제의 중전마마를 모시는
여왕의 동생으로서 3천 궁녀가 낙화암 바위에 깨쳐 가지고 상대를 못
찾은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해방됨으로 말미암아 영계까지도 해방
된 가정을 가져 가지고 땅에서 하늘과 땅의 축복을 완성하자는 그 반
열에 집어넣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천국의 행사를 할 수 있는 왕국
건립의 세대가 문을 열고 출발하는 날이 다가왔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주!「아주!」(박수) 이 아이의 이름이 문신천입니다. 믿음이라는 것
은 실체가 아니에요. 아담의 1대 2대 가운데 실체가 없습니다. 없어졌
으니 허공 가운데 비었던 것을 메워야 되겠기 때문에 믿음을 중요시했
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대표 아들로서 신국이에요.
우리 궁전을 지어서 신국이 주인 노릇을 하고 있고, 신천이 가담해서
형제가 하나돼 가지고 형님 동생이 바꿔져서 질서를 잡아놓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천국이 자리 잡고 시작할 수 있어서 이
론과 실체가 옳다고 박수할 수 있는 세상이 됐으니 하나님의 족속에
속한 나라임에 틀림없느니라! 아주!「아주!」(박수)
아기가 천국 들어간다고 했는데, 나도 이제는 신준이가 나눠준 것
중에서 맨 나중에 두 알이 딱 맞아떨어졌어요. 하나는 어머니 세계에
나눠주고, 아버지 세계에서 찌그러진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본연의 형
태로 먹는 거예요. 아기 대신으로 아버지니 아버지가 아기를 먹이고,
나머지를 가지고 처자가 먹는 것보다도 더 맛있게 먹으므로 한을 풀어
서 하나님이 행차할 수 있는 길이 시작되는 거예요. 왕권복귀의 교육
 끝났지?「예.」그게 뭐라고?「책임분담 해방권 완성교육입니다.
책임분담을 하나님도 못 했고, 아담도 못 했고, 해와도 못 했어요.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했는데 따먹어 가지고 범했으니 이걸 완전히
풀어서 해원성사의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하나되고 축복받아서 바꿔
치기 해서 형님이 동생, 동생이 형님으로 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동
생이 되는 조상들이, 선조들이 가 가지고 미리 천사장의 후손을 대신
해 천사장의 아버지 자리에서 축복받은 형태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하늘나라를 모셔서 왕권즉위식을 할 때 분봉왕의 이름으로
와서 봉헌하는 거예요. 본연의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생명나무와 선악
을 알게 하는 나무가 없고, 진짜 하나님의 사랑의 동산에 부부의 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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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지 못했던 것, 엉망진창이 되었던 것을 다 물리치고 비로소 하나님
의 남자 여자, 타락하지 않은 본성의 조상 자리를 중심삼고 출발하는
거예요.

공명천지와 광명천지


그렇기 때문에 북극 경계선에 탑 뭐예요? 밤낮으로 비추는 탑 등대
를 세우기 위해서 자금까지 조달해 가지고 공사를 시작하고 있는 걸
알아요? 유정옥, 그거 아나? 우리가 고기 잡아서 벌었던 돈을 모아놓
고, 거기에 앞으로 통일교회가 만드는 거예요. 북극과 남극을 중심삼고
남극이 북극이 되고, 북극이 남극이 될 수 있는 등대가 서기 때문에
밤낮이 없는 자유천지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표시적 등대를 세우고,
그때에 그 마을 이름까지도 지어주는 거예요.
세상에 사는 사람들이 춘하추동 가운데 봄 절기에 씨를 심을 때하고
가을 절기에 거둘 때에 있어서 주인은 씨를 심었지만 거두는 것은 아
들딸이에요. 그러니 2대 조상, 천상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이 말이에
요, 선천시대의 영인들이 후천시대의 밤낮으로 해방될 수 있는 기념탑
을 방문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을 알고, 그 등불을 잊지 않고
살게 된다면 영원한 하늘나라의 백성이 된다는 겁니다. 그 약속의 서
약문서를 남겼는데, 거기에 사인해 가지고 다 끝났다고 할 수 있는 거
예요. 그것을 끝내는 날에는 마지막입니다.
이것을 몇 개월에 지을 수 있느냐 할 때, 몇 년 걸려서 할 수도 있
어요. 그런데 몇 년까지 갈 필요가 없어요. 내가 손만 대면 6개월 7개
월, 8개월 이내에 다 완료할 수 있는 거예요. 인류가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미처 못 가져서 그전에 태어나면 야광의 등대가 지켜
줘요. 밤낮으로 정오정착이 되는 해방세계가 못 됐으니 입적을 못 하
는 거예요. 그러면 그 수난 길을 어차피 복귀로 다 벗겨주지 않으면
안된다는 논리적 기원도 맞기 때문에 그것까지 벗기기 위해 했으니 어
떻게 되겠어요?
이제 마지막에 결론은 해방입니다. 밤낮을 중심하고 지옥과 천국을
해방하고, 천상⋅지상이 달라 가지고 축복을 달리 받던 것이 한꺼번에
받을 수 있는 시대로 변천할 수 있는 정오정착의 시대가 되느니라! 아
주!「아주!」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으로 하늘땅에 비추니까 그림자가
없으니, 그림자 세계를 치리하던 어두운 세계는 물러가기 때문에 사탄
세계는 영영 없어지고, 사탄 세계까지 정오정착의 그림자 없는 세계가
되는 겁니다. 돌아설 수 있는 맨 끄트머리에서 내적 외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방파제 놀음을 할 수 있는 무리가 남아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든지 안심천하로 염려의 천하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 태평성대 만만세의 연장한 만세를 부르며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본국인 하나님의 조국과 아들딸의 고향 땅이 다 정오정착, 어둠
이 없는 세계가 됐으니 만민 만족은 동일적인 광명천지에 사는 민족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도 광명이요, 지상도 광명이니 공명천지는 광명천지가
되는 거예요. 공명천지와 광명천지는 안팎과 같이 돼서 마음먹기에 따
라 언제나 바꿔치고, 바꿔 가서 행차할 수 있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두 세계를 마음대로 주관도 할 수 있고, 정오정착 세계의 평지 중앙지
역에 가서는 사철 원수가 없는, 평화만을 생각하고 살 수 있는 그러한
주인이 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염려하던 것도 대신 내가 위로할 수 있고,
또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때는 염려의 비준을 중심삼고 수평 저울
이 언제나 만세에 수평선으로 돌 수 있는 영원의 세계가 되느니라! 그
것이 정오정착으로서 평형의 저울대가 한 자리에서 영원히 돌 수 있는
하나님의 나라인 동시에 우리 조국이 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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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울대에서 이것을 하나님과 참부모가 들고 있으니 인류도 들고 있
는 한 무게 있는 광물이나 무엇을 놓으면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하늘
이 마음대로 그렇게도 할 수 있고, 수평대로도 살 수 있으니 그것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계열적 세계도 만들어 살 수 있다 이거예요. 계열
적인 사람이 공명천지와 안식권 세계를 해방한 광명천지의 두 세계를
본부로 삼고 살 수 있는 겁니다. 거기에서 출동하게 되면, 저울대 같은
세계도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본부를 그리워하면서 살 수 있는 것도 본부에 불러 가지고
천국 생활로 허락받아 몇 천 년 동안 살 수도 있기 때문에 가나마나
마찬가지예요. 공명천지의 세계에 사니만큼 정오정착의 꺼지지 않는
등대 빛을 바라보고 언제든지 밤낮의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
주!「아주!」끝장이에요.

왕 놀음을 하면서 살 수 있는 만국 해방의 주인


사람 몸의 열이 37도이지요?「예.」37도에서 38도를 못 넘습니다.
38선이 돼 있어요. 이것은 하늘의 열로서 38선의 열을 터야 되기 때문
에 본연의 세계, 정오정착의 하늘나라가 개재해 들어와야 돼요. 38선이
뚫어져 가지고 39도가 되면 어떻게 돼요? 2000년도를 중심삼고 해방
이 돼요. 그래서 2000년도를 중심삼고 열두 달이니까 1천2백 년 세월,
1만 2천 년, 12만 년, 억조 년이라도 억조 년이면 어떻게 돼요?
12배를 중심삼은 경계선 안은 뭐예요? 우리는 천리원정이 아니에요.
만리원정, 억만 리, 조의 열두 배를 확장한 세계도 내 마음대로 살 수
있는 해방의 아들딸로, 왕자 중에 왕권을 지배할 수 있는 특정 왕자의
계열 세계도 마음대로 출입할 수 있는 해방둥이가 됐으니 거침없고 염
려해 주저할 수 없는 세계의 권위를 갖고 행사하고 살지 않을 수 없
다! 아주!
그래, 여러분의 족속들 중에 대통령 된 사람을 타고 앉아서 종의 종
을 만들어 가지고 종의 책임자들이 되어야 돼요. 대통령이 돼서 국경
경비대로 파병을 명령하더라도 군인이 되겠다고 해서 어디든지 파송하
면 떠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자기 일족을 동정해
서는 안돼요. 그러면 망국지종이 돼요.
제4차 아담 심정권의 권한을 이어받아 가지고 24시간 등대가 꺼지
지 않고 본 궤도에 부이(buoy; 부표)를 띄워서 표시된 부이를 통해 어
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부이가 있으면, 무슨 부이 무슨 부이를 중
심삼고 항구에 안전하게 들어가요. 부이를 보고 좋은 섬인지 나쁜 섬
인지 경계선을 알고 다니는 것과 마찬가지로,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
는 부이를 띄워줘서 여러분을 안내하니 청년부터 노년이 돼 가지고 천
국도 부이를 따라 순순히 들어가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세계에서 육신 세계에 돌아오려면 내 몸뚱이를 공동묘지에 맡기
고 왔으니 공동묘지를 찾아가 가지고 부활도 필요 없는, 무덤 가운데
예언한 것이 살아나지 않더라도 살아서 대신할 수 있는 일들이 벌어져
요. 그러니 구약성경 신약성경 예언의 모든 것이 만사가 형통하는 결
과를 가져와 승리판도의 일방도가 됐으니 만세에 하늘 권한을 가진 왕
자 왕권을 대신해 왕자가 없는 데에 가서 왕 놀음을 하면서 살 수 있
는 만국 해방의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아주!」
문 총재가 갈 때는 경계선이 없어요. 양 씨의 집안에 가서도, 천국
나라에 양 씨가 왕이 됐더라도 “야야, 한국에서 기도하던 종의 자리에
가라!” 하면 “예이!” 하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양 씨 할머니의
이름이 뭔지 알아요?「양판님입니다.」양판남이에요. 이름이 양판남은
어디 있어요? 남자 이름이에요, 여자 이름이에요? 타락한 천사장의 소
원이 남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천이를 낳았어요. 신천이의 할머니가
됐다는 거예요.
이야, 여기에서부터 3대권이 이어지는구만! 양 세계의 판남이니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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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가 할아버지를 대신해 가지고 그 남자가 진짜 이 여자 때문에 출
세해요. 지금 사슴 뿔, 엘크(elk) 뿔을 파는 거예요. 돈은 내가 대준
거예요. 돈을 대주고, 장사는 그 부인이 하기 때문에 아들딸이 홍 뭐예
요? 홍 무슨 표…?「홍성표요?」교회장 하던 사람 이름이 홍 무엇이던
가? 망표예요, 성표예요?「성표입니다.」
그래, 홍성표의 고향 땅에 내가 십 수만 평의 땅을 샀는데 그걸 분
할해 가지고 자기들끼리 나눠 가진 거예요. 거기에다 아줌마 되는 사
람이 말이에요, 김남수 선생의 제자가 돼 가지고 뜸자리를 잡는 데 있
어서 김남수 선생도 이 아줌마한테 물어보더라고요. 이 사람들을 알래
스카, ‘알았습니까?’ 인사할 수 있는 여정을 중심삼고 코디악을 거쳐
가지고 뭐예요?

(중략)

조국광복의 왕자권에 동참할 수 있는 일족


그래서 오늘 이와 같이 제주도 패 혹은 종교에서 몰림 받던 패, 거
기에 부모들도 다 왔고, 비록 북한 남한으로 갈라졌지만 동서남북으로
통할 수 있는 대표자들도 다 왔어요. 이용도 목사는 동서남북을 하나
만들자고 했는데, 그 이용도 목사를 모시던 사람이 변 씨예요. 변종호
라는 사람이 지은 서간집 1권과 2권이 나와 있습니다.
그 서간집을 보면, 근대 한국 땅이 얼마나 귀했다는 것을 알 수 있
어요. 그 땅을 찾아가 눈물짓고 기도하고 메시아가 올 수 있는 기반을
자기가 개문하기 위해 왔다고 고백하던 모든 전부가 실려 있어요. 원
산은 허리와 같은데, 허리가 꼬부라진 거예요. 아기를 많이 낳아서 허
리가 꼬부라졌다는 거예요. 허리를 펴게 하는 거예요.
3만쌍을 내가 축복할 때 김일성을 만나 가지고 어떻게 했는지 알아
요? 김일성이 원산 바닷가 벌판에 3만쌍을 초대해서 왕으로 모시겠다
고 했어요. 나를 자기와 대등한 존재로 모시겠다는 약속을 한 거예요.
그러한 약속을 받아 가지고 남한 세계에 돌아오니까 야당 여당이 하나
돼 가지고 절대 안된다고 한 거예요.
원산 바닷가, 해당화 꽃이 피는 3백 리라는 벌판이 있는데, 소나무
벌판에 해당화가 피어 있기 때문에 그늘이 져서 휴양지라는 거예요.
사막의 샘터를 오아시스라고 그러잖아요? 샘물이 나는 샘터에, 소나무
벌판에 3만쌍을 김일성이 초대해서 왕으로 모시겠다고 한 거예요.
통일천하의 왕으로 내가 와 있으니 그것을 김일성은 알아보고 모시
려고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못 맞으면 북한 공산당과 내가
사생결단을 해 가지고 둘 중에 하나가 남아야 돼요. 하나가 남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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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게 되면, 남북한은 영영 한 나라가 될 수 없어요. 그래서 없어진 나
라는, 북한은 소련의 영토와 중국의 영토가 된다는 거예요. 하나의 주
(州)로 만들어 흡수해 버린다는 거예요.
남한 땅은 뭐예요? 북한이 하던 대로 네바다의 왕터와 연결되고 하
와이 왕터와 연결되는 거예요. 하와이와 라스베이거스인데, 라스베이거
스에는 네바다와 내바다가 없어요. 세계의 누구든지 와서 도박해 돈을
따가도 막지 않는 곳이에요. 네바다 땅에 내바다를 만들기 위한 주인
이 군림하기 위한 준비를 해놓는 거예요.
여기 떠나는 날인 20일을, 세 번째로 아들딸을 교육하는 날을 중심
삼고 여기에 황선조와 양창식을 남길 것이냐, 손대오를 남길 것이냐?
한국에 있어서 두 사람이 떠나게 되면 손대오가 죽은 육대주의 사신들
을 불러 모아 가지고 유엔을 중심삼고 평화군대와 평화경찰을 되살리
는 운동을 출발시켜야 돼요. 이것을 해놓으면, 자동적으로 아벨유엔은
출정한 결과가 되는 거예요.
아벨유엔이 출정해 가지고, 아바마…. 아바마마의 ‘마’ 자가 하늘나라
의 아벨 자리, 가인이 죽이던 동생 자리에 올라가요. 그래서 미국에서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흑인이 하늘나라의 축복받는 조상의 선각자가
돼 가지고 등장할 수 있는 길이 기다리고 있어요. 이것을 처리하라고
선생님이 누구누구 불러 가지고 의논해서 빨리 ‘예스, 노’ 답만 하라고
한 거예요. 하와이를 거쳐서 라스베이거스에 가 가지고 두 주일, 삼 주
일이에요.
병원을 중심삼고 병난 사람을 고칠 수 있기 위해서는 두 달이나 석
달, 70일 120일이 필요하다고 보는 거예요. 70일을 중심삼고 120일이
찰 때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거기는 밤과 낮이 없고, 식사시간이 없어
요. 시계를 안 걸고 있어요, 도박장에서. 밤이라는 시간을 정해 놓으면
식당이 초만원이 돼서 압사사건이 벌어질까 봐 그래요. 24시간 밤낮이
없어요. 영업시간에 밤이 없고, 낮이 없고 식당도 24시간 개문돼 있어
요. 모든 것이 개방돼 있기 때문에 사탄 세계의 테러단도 도박하러 와
서 돈을 따 가지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마피아도 일본
의 야쿠자도 마음대로 돈을 벌어 갈 수 있어요. 그 다음에는 천막을
치고 거리에서 잠자는 사람들도 백만장자를 부럽지 않게 여기고 이에
개의치 않는 거예요.
춘하추동 사계절에 왕자 왕녀가 되고 싶으면, 여기에 와서 승리의
이름을 갖게 되면, 동서남북의 360도 안에 있는 1도를 중심삼고 1도
방향에 살던 사람도 조국광복의 왕자권에 동참할 수 있는 일족이 되느
니라!「아주!」(양판임 ‘진도아리랑’ 노래) (노래 도중에 말씀하심)
이런 노래를 하고 춤추는 사람은 하늘나라 사람과 지상나라 사람들
중에서 통일교인밖에 없다는 거예요. 양판임이 최후에 그 박자를 맞추
어 남편을 찾아갈 수 있는 깃발을 들었으니 그 딸이 선생님의 넷째 아
들의 아내가 돼 왕자를 낳은 거예요. 그래서 기뻐서 노래하는 거예요.
신천 손자와 와서 환영할 수 있는 축하의 노래를, 선포하는 노래를 하
고 있느니라!「아주!」하늘땅이 오케이예요.
오케이(OK)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
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인데, 어머니가 만드는 비밀장소의
냉장고도 마음대로 열어서 마실 수 있는 오픈 오브 더 키친이에요. 그
다음에 커리어(career)는 출세라는 말인데 잘못 발음하면 커, 카, 코로
코리아(Korea)가 돼요. 코리아를 중심삼고 출세의 아들딸을 낳아 개문
한 천국에 뭐예요? 미국에서 커리어로 출세하려면 코리아의 왕자 왕녀
를 남편 아내로 얻어서 아들딸을 낳고 동참할 수 있는 한 백성이 되
자!「아주!」
왕권 자유해방의 세계를 이루는데, 거기에 가담할 수 있는 민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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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라는 거예요. 안 되겠다는 사람은 없어져요. 금을 그어 넘어오지 못
하게 경계선을 높게 철판으로 막아요. 황하문명의 중국을 중심삼고 철
기시대로 철기의 무기를 가지고 싸우는 세계가 문 닫고 휴전협정을 아
니 할 수 없는 해방과 평화의 기지가 출발하는 곳이 한국의 여기예요.
움직일 수 없다는 ‘머물 지(止)’ 위에 뚜껑(一)을 닫으니 ‘바를 정
(正)’이에요. 그래서 천정궁인 동시에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가 아닐
수 없지 않느냐? 태평성대 억만세를 부르지도 못했는데 해방의 만세를
부르는 환경에서 천년만년 영원무궁 노래하고 춤추는 거예요. 최고의
아름다운 수를 양단포대기에 놓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나라의 천국으
로 하나님이 이루겠다는 천국에 수놓은 새로운 천국까지 만들어서 여
행하며 어느 민족이 수를 잘 놓았느냐 점수를 매길 수 있는 환고향,
환조국이 됐느니라!
고향 동산에 가서 수놓을 줄 아는 최고의 기술과 최고의 예술을 창출
하는 주인공 나라의 백성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아주!」기계공
업을 중심삼고 제2공업인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
주공학) 세계에 있어서 9개 행성을 방문하기 위해 지금 가고 있는 것을
알아요? 그 소식을 워싱턴타임스를 통해서 들었어요. 몇 년, 몇 십 년,
몇 백 년간 거기에는 무엇이 있다고 사진을 보내는 거예요. 워싱턴타임
스가 그런 기사를 내어 보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워싱턴타임스가 세계의 언론 왕들이 들어와서 미지의 세계를 탐지할
수 있는 왕터가 돼 있어요. 그 왕터에 언론계의 깃발을 꽂는데, 우리가
후원부대가 되겠다 이거예요. 여기에 대장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누구
예요? 주기철 목사예요. 희생하기 좋아하는 대표인 주기철 목사의 일
족이에요. ‘붉을 주(朱)’ 자니까 피를 좋아할 수 있으니 죽었어요. 나
라를 구하기 위해서, 독립국가를 위해서, 해방권을 위해서 주기철 목사
가 희생하고 죽었는데 그런 일을 하는 워싱턴타임스의 주 사장이 주분
봉왕이에요.
미국의 분봉왕 대장이 그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천하의 분봉왕을 모
실 수 있고, 재림주님의 아들딸을 키우고 기를 수 있는 거예요. 전통적
역사의 습관성을 지닌 분봉왕의 후손들이 모여 선생님의 왕족과 국민
에 대해서 만년불패, 만년패권적 하나님 왕권시대에 있어 수호의 영인
체가 되겠다고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책임분담 고개를 넘어서 책임분담을 완성해야


분봉왕 계열에서 국가 분봉왕, 도 분봉왕, 군 분봉왕, 마을 분봉왕이
있어요. 마을 분봉왕은 뭐예요? 마을에서는 여자 남자가 싸우고 있기
때문에 여자가 중심이 되어야 돼요. 여자가 어머니 돼서 낳아줘야 돼
요. 남자가 바람피워서 본처를 울고 불게 만들고 길거리 여자들을 대
하는 거예요. 한 남자가 30명까지 본처 모르게 데리고 살기도 한다는
거예요, 알아보니까.
내가 죽기 전에 이런 것을 정리해야 돼요. 그래서 절대성의 자리에
서 뭐예요? 하나님도 절대성의 자리에서 만물을 다 존재시키는 거예
요. 존재 세계의 하나님이 손대어 지은 물건은 절대성의 자리에 서서
자기 정체를 드러내고, 자기의 가치를 드러내는 거예요. 그러니 효자⋅
충신⋅성인의 가정으로 존경받을 수 있는 하늘나라의 왕족을 만들겠다
고 결의해 가지고 돌아왔어요.
한 일족을 중심삼은 한 나라의 분봉왕들을 세워 가지고 쫓겨났던 선
의 왕을 즉위시켜 가지고, 그 아들딸은 싸움과 수고와 고생은 꿈도 꾸
지 않고 그냥 그대로 천상에 직행할 수 있는 재림주의 직계아들딸과
같이 되는 거예요. 평화의 왕족으로서 천상 세계에 어떻게 돼요? 슬펐
던 아담 세계에서 제2천국이 온다고 환영하고 나왔던 것인데, 그 천국
이 준비의 천국이 돼 가지고 꽃에 수놓을 수 있는 제3차 창조의 이상
세계가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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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 아담이 2대 천국을 만들었으니 손자 3대가 살면서 3대 천국의
조상으로 왕권 없이 한 형제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3차 수놓은
천국이 되는 거예요. 새나 모든 동물이 한 덩어리가 돼 가지고 왕을
모실 수 있는, 조상을 모실 수 있는,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세계예요.
왕족이 간 세계를 중심삼고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고 고기들도 사
는 거예요. 사람들을 먹었던 고기이니 사람의 영인체들이 살아 가지고
나는 이런 고기에 먹힌 영인체가 돼 가지고 여기 왔다고 하는 거예요.
그들은 그런 새면 새 모양으로, 태평양에 사는 물고기면 물고기 모양
으로 뭐예요? 그 새와 물고기가 묻혀 버렸던 그 땅에 있다가 다시 부
활되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만물이 어떻게 해요? 제3아담 완성 정착한 심정 세계
의 가정에는 모든 이들이 살아나 가지고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거예
요. 그 출발이 오늘 이 시간이에요. 양 씨 할머니가 노래를 불렀는데,
이름이 양판임이 됐어요. 아들도 낳고, 딸도 낳을 수 있는데 아들을 안
낳아 가지고 강가에서 쫓겨나 숲 속에 들어앉은 거예요. 그런 여자로
서 장녀를 낳아 본고장의, 남자 세계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왕자의 아
들을 중심삼고 그의 여자가 되기를 바란 거예요.
죽을 때까지, 죽어서도 그 일을 돕기 위해 따라다니면서 손자 손녀
를 기를 수 있는 할머니가 될 수 있는 거예요. 할머니가 제3대 손자의
왕권시대에서도 하나님이 창조하던 3대권 왕권을 펴 가지고 수를 놓
을 수 있는 손자 손녀의 해방⋅석방, 3층천 이상의 천국에 가 살게 되
느니라. 아주!「아주!」(박수) 그 세계의 백성, 그 세계의 왕권이에요.
종이 없는 하늘나라, 에덴에서 창조한 제1천국의 기준 이상의 천국
에 가 가지고 4층천 안착 세계에 들어간 왕들을 모실 수 있는 거예요.
예법을 중심삼고 모실 줄 아는 시위(侍衛)의 천국에서 왕명으로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인류가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어
야 돼요. 남대문, 남쪽 세계의 대문을 열어놓은 한국이 조국광복이 될
때에는 숭례문 이상의, 조상 이상의 세계에서 수놓은 백성이 될 수 있
게끔 거기에 맞는 예법을 배우는 거예요. 그 세계의 황족이 될 수 있
는 교육을 받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없는, 뭐라고요? 아담 해와가 무엇에 걸렸다고요?「책임
분담입니다.」책임분담 미급의 자리에서 쓰러져 망했으니 책임분담 고
개를 넘어 책임분담을 완성해야 돼요.

하나님의 패권적 조국광복의 왕국을 지킬 수 있는 수호신


70세는 고래희(古來稀)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천년왕국시대의 억만
세를 살 수 있는 세계의 황족으로서 시집 장가갈 수 있어요. 본래의
조국광복이요, 본래의 본향 땅에 서 가지고 죄 없이 들어갈 수 있는
황족이 되는 거예요. 모본단 이불포대기, 양단 이불포대기에 수놓아 가
지고 기러기, 원앙새, 그 다음에는 봉황새예요. 하늘나라의 수놓을 수
있는 방법이 우리 세계를 통해 얼마나 발전하고, 얼마나 예술화되겠나
생각해 보라고요.
그 세계의 반열을 준비하기 위해서 밤낮으로 잘 시간을 잊어버리고,
먹을 시간도 잊어버릴 정도로 노력해 영인체 대신 부활체와 하나돼야
해요. 그래서 죽지 않고 주인의 자리에서 만년 태평성대 왕국의 만세,
억만세! 천리원정을 날아가 만세를 바라던 거예요. 거리의 극과 극을
날아다니면서 기쁨의 사인을 해 가지고 복을 축복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 대하는 사람도 감사 감사, 대해 주는 주인양반도 감사의
노래를 아니 할 수 없어요.
해방과 억만세 찬양이 영원히 시작되는 그러한 우리의 초국가적, 패
권적 본향 땅과 하나님의 패권적 조국광복에 가 가지고 제일 첫째로
그 왕국을 지킬 수 있는 수호신들이 돼서 영원히 살 수 있나이다. 아
주!「아주!」역사시대에 모심을 받고 왕 노릇 하겠다는 이상의 세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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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왕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칭호를 가지고 자유해방의 주인의
자리를 마련해 나온 사람들이 여기에 와 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문 총재와 더불어, 참부모와 더불어 종적인 하나님과
내적인 하나님을 해방시켜 같이 살게 되었으니 그 이상 감사할 수 있
는 행복이 없지 않느냐?「아주!」그래, 해피헬스라는 기계가 있어요.
이것을 사용하게 되면 만병의 뿌리, 죄악의 생식기가 동하는 것까지
조정하는 거예요. 청춘시대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120번 이상이에요. 칠성판에 누울 사람도
잊지 않고 120번씩 1차 2차 3차 4차 5차…, 그렇게 8차까지 하게 되
면 죽지 않고 칠성판에서 사는 거예요. 죽어 썩어 날아갈 사람도 칠성
판에서 썩지 않고 천국에 들어가느니라! 천국을 완성한 참부모의 역사
판도 꽃 같은 사람 대신 아들딸로 영원불멸의 조국에서 황족이 되느니
라, 아주!「아주!」
이 이상 가르칠 것이 없어요.「아버님, 억만세 할까요?」가만있어요.
신천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타락이 없던 아들로 태어나
상속받는 오늘 축복의 날에 참가했으니 축복하는 의미로 입 맞추는데,
입 맞추고, 키스해 줄 하나님의 자리라는 거예요. 더러운 자리도 키스
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사랑하는 아들딸을 낳아서는 오줌 싸는 것도
맛있다고 짭짭하고 마실 수 있는 겁니다.
우리 사돈인데, 아기가 열이 나서 기침하니까 뭐를 찍어먹고 그릇에
담아 빨아먹는데 “그게 뭡니까?” 하니까 “창피하지만 어머니 사랑이
이런 것임을 처음 알았습니다.” 하더라고요. 오줌을 마셨고, 똥을 맛
봤다는 거예요.「아버님, 신준님한테서 전화 왔습니다.」(신준님과 통
화하심; 아이고, 신준아! 다 보라구. 이 모든 사람이 너를 축하한다.)
유치원에서도 참부모의 아들로서 일등 왕자가 돼서 대접받을 수 있는
신준이가 됐어요. 사진을 보여줘요. 박수로 환영해 주라고요. (박수)
안팎이 다 재까닥재까닥 기어발처럼 맞아 가지고 돌아갈 수 있는 거예
요. 대우주가 운동의 출동을 서슴지 않아서 안팎이, 좌우가, 길고 짧은
것도, 넓고 좁은 것도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평화의 노래를, 조국광복의 통일의 노래를 부르고 헤어질 수
있는 거예요.「아빠, 사랑해요! (신준님)」그래요! (다함께 ‘통일의 노
래’를 노래함)

(중략)

 

해방의 햇빛을 비추는 첫째 등대의 사명을 하라


원리본체론을 아들딸 3대권을 불러서 교육해야 돼요.「예.」세 번,
네 번, 다섯 번만 하면 어떻게 돼요? 이 교육한 것을 책과 시디(CD)
로 만들어 가지고 축복가정들에게 나눠줄 테니까 자기 일족들을 중심
삼고 사생결단해야 된다고요. 조상의 권위 혹은 시대의 족장의 책임을
중심삼고 미래의 참부모⋅참스승⋅참왕의 자리를 이어받을 수 있는 후
계자를 내가 책임지고 내 일대에 기르다가 가겠다고 해야 된다고요.
그런 책임을 완수하는 데 정성을 다 기울여도 손해나는 장사가 아니
고 복이 될 수 있는 장사로서 남기면 자손만대에 복을 받으니 “잘 살
거라, 나는 가노라!” 하고 영계에 가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한번 갔다
가는 돌아올 수 없어요. 재림할 수 없어요. 영계는 텅텅 비었어요. 지
상에 다 재림해 가지고 참부모의 교육을 받지 않으면 안돼요. 그러한
갈고리에 걸리면 앞으로 살아남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중요한 이 날을 기념하면서 중요한 내심적 결의를 높여
가지고 고향에 갈 때 ‘아침에 해방의 햇빛을 비추는 첫째 등대의 사명
을 내가 하겠다.’ 할 수 있는 주인이 될 의식을 단단히 심어주기를 간
절히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그러면 틀림없이 선생님을 따라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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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을 선생님이 가누어 주는 거예요.
천상에 나라가 들어가고, 대륙이 들어가고, 서양 동양이 들어가 가지
고 지상에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천상 해방⋅
석방 천국의 왕초로 모실 수 있는 황족권을 우리 일족이 지키면서 자
랑할 수 있는 나라의 백성이 아니 될 수 없다, 아주!「아주!」(박수)
자, 안녕히들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