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천 말씀(341-615권) 제597권

책임분담 완성 해방권과 절대성(말씀선집 597권 10편)

훈독왕 | 20250110060454

말씀선집 597권 10편

책임분담 완성 해방권과 절대성 (훈독본) 

2008년 9월 12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책임분담 완성 해방권과 절대성(말씀선집 597권 10편)

 

 

최후에는 책임분담 완성권에 서야


원리말씀도 최후에 넘어야 할 것은 책임분담 소명이에요. 책임분담은 하늘이 정해준, 우리를 불러 세우기 위한 소명적 과제예요. 개인에서부터 하나님의 해방까지 8단계예요. 타락이라는 것이 7단계, 8단계를 망쳐 놓았어요. 영원히 재기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든 거예요. 사탄이 영원히 하나님을 추방하고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최후의 그 벽을 이제 넘어야 돼요. 8단계 벽을 넘어야 돼요.

 

창조원리도 복귀원리도 책임분담 완성이에요. 그 다음에 종교권도, 정치권도, 하늘권도 책임분담완성입니다. 하나님도 원하는 것이요, 참부모도 원하는 것이요, 타락하기 전이나 타락한 후나 최후에는 책임분담 완성권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 기준을 넘어서야 할 것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절대신앙, 사랑, 복종의 기반 위에 모든 전부가 섰다는 거예요. 그 자리는 절대성 위입니다. 절대성 위에 모든 존재가 지음 받았다는 거예요.

 

최후의 문제는 책임분담 완성권의 해방을 받아야 돼요. 하나님이 먼저 해방을 받고, 그 다음에는 참부모예요. 책임분담 완성하면 모든 것이 해방을 받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모든 것이 서 있다는 거예요. 그건 마음대로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고, 마음대로 하나님의 주체 앞에 대상적 상대적 존재로서 영존할 수 있는 거예요. 해방이 필요 없어요. 

 

결혼이 뭐예요? 이성성상이 분립된 거예요. 하나님의 실체의 모든 전부가 분립되어 갈라져 나왔다는 거예요. 남자도 절반, 여자도 절반인데 완전한 이성성상의 완성을 위해서 중화적 존재가 분립되어 있던 것이 다시 합하는 거예요. 합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양육해 줘 가지고 타락이 없는 절대성 기준까지 기다려야 돼요. 그것이 남자 여자의 사춘기 되기까지 기다리는 기간이에요. 

 

사춘기에 멋대로 타락해 모든 것이 깨져나갔어요. 복귀라는 것이 불가능한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이 깨져 나갔으니 재창조, 복귀를 할 수 없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참부모 자리에 못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못 하고, 인간과 하나님이 완전히 절대적으로 분립되어 버린 거예요.

 

절대성 위에 책임분담 해방권이 벌어져


이제 최후에는 책임분담 완성권에 서야 되는데, 책임분담 완성 해방권에 올라서기 위해서는 절대성 위에서예요. 알겠어요? 타락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우리 복귀노정에 여자는 절개, 남자는 지조예요. 타락한 이후에 인간들은 책임분담이라는 말도 할 수 없는 자리에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악령들이 지상과 하나돼 가지고 지도해 나오는 거예요. 

 

악령은 성문제에 대해서 무책임해요. 외적 세계, 사탄 세계에 권한이 있으면 그 권한을 중심삼고 여자들을 주관해요. 무당이라고 있잖아요? 악령들이 사람을 시켜 가지고 아담이 주인이 될 수 있는, 하나님의 몸이 될 수 있는 이 세계를 완전히 주관해서 거꾸로 끌고 간 거예요.

 

무슨 해방권이에요? 책임분담 해방권이에요. 그 자리는 절대성 위에 있기 때문에, 타락이 없었고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완전히 일치되어 있기 때문에 갈라놓을 수 없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는데, 하나님과 인간과의 부자지 관계가 딱 되어 있는데 그걸 누가 갈라놓아요? 그 자리에 돌아가야 돼요. 절대성 위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주인이 없어요. 하나님이 주인인데, 참사랑의 주체 되시는 분이 주인이 돼 가지고 세상이 일체가 돼야 할 텐데 일체가 아니에요. 전부가 분립된 거예요. 그걸 어떻게 개체 자체가 할 수 없어요. 개성진리체로서 해방권이 얼마나 어렵다는 걸 알아야 해요. 

 

개체만이 아니에요.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나라를 망쳐놓았기 때문에 나라를 찾을 때까지 사탄에 꼼짝못하는 거예요. 영어(囹圄)살이, 갇혀 있는 입장에서 지금까지 구해 나오는데, 영계에 이용당할 수 있는 것이 여자들이에요. 무당들이에요. 동네방네 신당이 있었던 거예요.

 

옛날 정부에서는 신녀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왕자 왕녀가 새로이 나게 되면 영계에 갖다 바쳐 가지고 명령하는 대로써 그걸 처리한 거예요.

 

그래, 고구려의 왕자 왕녀들을 중심삼고 사탄권 내의 악신들이 이용할 수 있는 입장에 선 거예요. 그 악신권을 벗어나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개성진리체 해방권이 마지막이에요. 하나님이 왕이 돼요. 그러면 구세주가 필요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다 너저분하게 뒤집어진 거예요. 


할머니가 손녀들과 손자들을 기르는 데 있어서 절대성이 무엇인지 가르쳐줘야 돼요. 그 다음에 할머니가 될 수 있는 것이 여왕이에요. 여왕, 할머니, 어머니, 자기 아내, 그 다음에는 자기가 낳은 딸, 쌍둥이 되는 가인 아벨이 절대성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과 한 몸이 되고 절대적으로 통일되어 가지고 절대 참사랑의 결실체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럼 거기에는 사탄이 없어요. 

 

사랑의 판이 누더기 된 것을 벗겨버려야


‘책임분담 완성권 해방권’이라는 말이 얼마나 무섭고 놀라운 말이냐 이거예요. 얼마나 그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이 학살을 당하고 피를 흘리고 통곡을 하고 자기 자신들의 목숨을 끊고 나왔는지 몰라요. 

 

인간이 무엇이냐 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나와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에 들어와서 안착할 수 있는 거예요. 말은 쉽지만, 그 사실이 몇 천만 년 걸려왔다는 거예요. 누더기보따리에 씌어 있어요. 그걸 벗겨버려야 돼요.

 

참부모의 승리조건을 따라서 완전히 일심⋅일체⋅일념이 돼 가지고 일화, 화(和)해 가지고 서야 할 무리가 통일교회 패예요. 하늘 외에는 모르는 사람들이 돼야 되는 거예요.


순결학과에 들어왔으니 선생님이 우리를 축복해 주고 책임져야 돼요!’ 할 수 있는데, 선생님이 왜 책임져야 돼요? 책임은 여러분이 져서 개성진리체가 되어야 돼요. 개성진리체라는 것은 따로따로 떼어놓더라도 하나님을 아버지로 대할 수 있는 거예요. 알맹이가 나올 때까지 누더기 판을 벗겨버려야 돼요.  

 

여러분이 원래는 낳기 전에 하나님의 참 아기씨를, 영적으로 하늘의 핏줄을 이어받아야 돼요. 영⋅육으로, 영적 중심삼고 육적 중심삼고 받아야 돼요. 하나님의 정자와 참어머님의 난자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뼛골에서부터 하늘 어머니의 뼛골에서부터 하나돼 가지고 여러분 자체가 나와야 돼요. 그것이 남자와 여자가 돼야 했던 거예요. 책임분담 해방권이 교육을 해야 돼요.

 

조금만 참고 기다려서 하늘이 축복해 줬으면


개인주의가 되었다는 이 사실은 원수의 핏줄이 아니면 불가능한 거예요.

에덴동산에 두 패가 갈라지기 시작한 것이 완전히 세계적이 됐어요.
공산당은 절대 영계 부정하고 신을 부정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양심을 주장하는 것은 멸종시키는 거예요. 사탄 세계 전체가 모여 가지고 “하늘이고 무엇이라고 주장하고 자기 멋대로 인간 양심세계를 주장하고 나오니, 이 종자는 멸종시켜야 된다.” 하는 거예요. 

 

온 천사세계가 걸려 들어가서 거기에 예속되어 그 놀음을하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의 욕망의 한계선을 넘어서는 그때까지는 사탄의 주관권을 하나님도 벗어날 수 없어요.

 

종교권, 기독교 신자들은 예수를 믿으면 천당에 가요? 예수도 지금 지옥에 들어가 있어요. 5대 성인들도 선생님의 제자가 돼야 되고 선생님이 다시 낳아 줘야 돼요. 다시 축복해 줘야 돼요. 이러한 변태적인 역사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은 타락됐기 때문에 없을 수 없습니다.


그래, 선민권이 새로이 창조되어 살아 나와야 돼요. 살아 나오려면 알아야 돼요. 책임분담에 걸려서 다 망해 떨어지니 책임분담권 해방을 해야 돼요. 하나님을 앞에 세워야 됩니다. 

 

하나님이 지금 어떻게 돼 있어요? 예수가 저나라에 가서 왕이 돼 있어요? 불쌍한 존재예요. 예수도 해방권에 있어서 책임분담 완성은 우리가 바라는 그 기준을 못 넘어섰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예수가 결혼했어요? 예수의 아들딸이 있어요? 이건 거꾸로 된 녀석들, 천사장, 원수 새끼들의 아들딸을 가지고 우글우글 하면서 하늘 편의 사람을 잡아다 죽인 거예요. 

 

사탄 세계는 전멸 안 당할 수 없어


근본도 모양도 그림자도 보기 싫은 이러한 세계의 핏줄을 갖고 있는 것들이 중심이 돼 가지고 하나님이 하는 행세를,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행세를 하고 있는 그놈의 세상을 하나님이 망할 수 있게끔, 전멸 당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이제는 전멸 안 당할 수 없어요. 수소탄, 원자탄 이것이 폭발되기 시작하면 한꺼번에 지구성이 깨져나가요. 지구성의 백 배 이상을 멸망시킬 수 있는 포탄까지 쌓여 있는 거예요. “질이 나쁜 인간 세상, 그러지 않아도 다 망해 가지고 죽어 없어질 인간인데, 몇 천 년이고 몇 만 년 그 어려운 가운데 고해와 같은 사탄 세계에 밟히면서 왜 그렇게 고생 하느냐? 에라!” 하고 용기 있는 사람이 원자탄을 쌓아놓은 창고 하나만 터뜨리면 어떻게 돼요? 그것이 폭발된다면 지구성이 다 없어져요.

 

(신준님이 들어옴) 나를 잡으러 왔어요. (웃음) 오니까 인사를 해야지. 다 바라보는데 인사 안 하면 되나? (손주님들에게 뽀뽀해 주심)
자, 통일교회 간부들이 천정궁에 오니까 좋지? 첫날인데 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만났으니, 먼 데서 많이 왔으니 박수로 환영해 줘야지. 박수!
(박수)


‘이렇게 우리가 어디에 갔다가 돌아오는 데 있어서 환영해 주기 위해서 많은 손님들이 와서 고맙습니다.’ 하는 박수를 해주고, 그 다음에는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하라구. 윙크! 그러니까 ‘어린애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고 했으니까 아기를 좋아하고 다 이렇게 사랑한다고 했으니 이것을 아버님에 소속할 수 있는 패들에게 나눠주는 거예요. 열 다섯 이상의 수를 세서 이렇게 주는 거예요. 몇 개인가 보자고요.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그건 나중에 해야 돼요. 모자란다구.

 


「아빠 가자요. (신준님)」아이고, 잡으러 왔어요. 가자면 아빠 손목을 잡고 끌어야지.

 

분봉왕 후계자를 양성해야

 

7수에 해당하는 분봉왕 후계자를 양성해 나가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것은 뭐냐 하면 천사세계가 책임이 있는데 천사세계의 이중구조의 형태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상세계도 한 나라의 체제를 중심삼은 거예요. 조상들을 중심삼고 분봉왕, 그 다음에는 왕, 그 다음에는 뭐예요? 3대 왕이에요. 신준이 모양으로 말이에요. 손자가 왕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절대성의 꽃씨 동산을 만들자


축복의 열매들이 다 되어야 돼요. 절대성의 열매예요. 자기 1대에서 천 년 동안에 천국에 들어갈 때 절대성의 생활을 하고 간 사람이 몇 가정이 있겠느냐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 중요시해야 돼요. 알겠어요? 

 

교육의 제1조가, 헌장의 제1조가 절대성이에요. 선생님이 그것 때문에 천대받고, 그것 때문에 누더기 생활을 했어요. 별의별 종살이로부터 별의별 비참한 길을 다 걸어왔다는 거예요. 그래, 줄을 달아 가지고 밤알톨을 낀 거와 마찬가지로, 절대성의 조상인 하나님을 모시고 천년만년 변치 않는 알밤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수확의 밤톨을 거두어야 된다는 거예요. 밤나무, 그건 사탄들이 제일 사랑한 나무예요. 

 

‘꽃씨’ 해봐요. 「꽃씨.」 꽃씨가 열매입니다. 우리는 꽃씨라는 열매를 천년만년 자란 것을 따먹고 돌아갈 수 있는 이러한 전통도 남겨야 돼요. 역사시대에 밤나무 골짜기를 사탄이 지배하던 것을 하늘나라의 꽃씨 동산으로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동산을 청평에 만들려고 했어요. 하와이도 나무 열매를 중심삼고 씨를 심는 운동을 했어요. 이제부터 여러분 고향에 돌아가서 여러분이 새로운 꽃씨, 밤 대신 동산을 만들라는 거예요.


“당신들 역사에 밤을 사랑했지만, 꽃씨 동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러한 몇 배의 씨가, 열매가 당신들 주변에 되어 있으니 그것이 평화의 왕국이요, 지상⋅천상 해방⋅석방의 세계가 자유주의가 아니라 자유세계적인 평화의 기지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해야 된다고요. 「아주!」


복중에서부터 10개월을 중심삼고 꽃씨의 아기를 배 가지고 길러서 몇을 낳아서 남기고 가겠느냐, 키워 놓고 가겠느냐? 그게 꿈이어야 돼요. 그런 후대 후손은 깨끗한 열매, 하늘 앞에 잔칫날 추모하는 그런 생일잔치에서 필요한 존경받는 알밤이 되는 거예요. 꽃씨, 꽃 가운데는 향기가 있고 빛의 아름다움이 있는 거예요. 아름다움과 향기에 취해서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붙들고 사랑하고 삶아먹고 구워먹고 싶은 꽃씨 동산을 만들어야 되겠다, 아주! 「아주!」


 (경배) 

신준아, 경배하고 가야지. 경배 같이 해야지.「바로!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다시 한 번 뜨거운 박수로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박수) *

 

말씀선집 597권 10편, 원문

책임분담 완성 해방권과 절대성  

2008년 9월 12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경배)

「순결학과 학생들이 왔습니다.」학생이 지금 몇 명인가?
「110명 왔습니다.」110명. 학생들 중에 제일 나이가 많은 사람이 몇
이에요?「학생 중에는 스물 여섯이 제일 많습니다.」결혼했나? 축복받
았어?「아니요. 전부 기다리고 있습니다.」(웃음) 남자가 있어야 기다
리지, 남자가 어디 있나? 남자를 자기들이 데려오고 다 그래야지. 형제
도 많고 친척도 많은데 수두룩이 많은 사람들에서 골라야 돼요. 전도를 

해 가지고 말이에요. 이제는 후려갈겨서라도 끌고 와서 강제로라도
말씀을 듣게 해야 할 때가 왔어요.

 

최후에는 책임분담 완성권에 서야


원리말씀도 최후에 넘어야 할 것은 책임분담 소명이에요. 책임분담
은 하늘이 정해준, 우리를 불러 세우기 위한 소명적 과제예요. 개인에
서부터 하나님의 해방까지 8단계예요. 타락이라는 것이 7단계, 8단계
를 망쳐 놓았어요. 영원히 재기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든 거예요. 사탄이
영원히 하나님을 추방하고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최후의 그 벽을 이제
넘어야 돼요. 8단계 벽을 넘어야 돼요.
교육도, 창조원리도 책임분담, 그 다음에 복귀원리도 책임분담 완성
이에요. 그 다음에 종교권도, 정치권도, 하늘권도 책임분담완성입니다.
하나님도 원하는 것이요, 참부모도 원하는 것이요, 타락하기 전이나 타
락한 후나 최후에는 책임분담 완성권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 기준을 넘어서야 할 것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
종이에요. 절대신앙, 사랑, 복종의 기반 위에 모든 전부가 섰다는 거예
요. 그 자리는 뭐냐 하면, 절대성 위입니다. ‘성(性)’이 무엇인지 알지
요? 절대성 위에 모든 존재가 지음 받았다는 거예요.
타락은 뭐냐 하면 전체 하늘이나 땅이나, 하나님이나 참부모나 사탄
세계의 수평 이하의 어두운 세계에 떨어진 거예요. 그래, 복귀의 길이
간단하지 않아요. 최후의 문제는 책임분담 완성권의 해방을 받아야 돼
요. 하나님이 먼저 해방을 받고, 그 다음에는 참부모예요. 참부모 종교
가 필요 없는 거예요.
책임분담 완성하면 모든 것이 해방을 받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
사랑⋅절대복종 위에 모든 것이 어때요? 모래알 하나까지도 그 위에
서 있다는 거예요. 그건 마음대로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고, 마음대로
하나님의 주체 앞에 대상적 상대적 존재로서 영존할 수 있는 거예요.
해방이 필요 없어요. 엄청난 타락의 동기를 만든 것이 타락성이에요,
타락성.
성이 뭐예요, 성이? 남자 여자의 제일 중요하다는 기관이 뭐예요?
결혼이 뭐예요? 이성성상이 분립된 거예요. 하나님의 실체의 모든 전
부가 분립되어 갈라져 나왔다는 거예요. 남자도 절반, 여자도 절반인데
완전한 이성성상의 완성을 위해서 중화적 존재가 분립되어 있던 것이
다시 합하는 거예요. 합하기 위해서는 그냥 합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양육해 줘 가지고 타락이 없는 절대성 기준까지 기다려야 돼요. 그것
이 남자 여자의 청소년기입니다. 사춘기 되기까지 기다리는 기간이에
요. 사춘기에 멋대로 타락해 버렸다는 거예요.
그래, 모든 것이 깨져나갔어요. 복귀라는 것이 불가능한 거예요. 하
나님의 참사랑이 깨져 나갔으니 재창조, 복귀를 할 수 없는 거예요. 아
담 해와가 참부모 자리에 못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못 하고, 인간과 하나님이 완전히 절대적으로 분립되어 버린 거예요.
바로 서 있어야 할 텐데 거꾸로 서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딱 됐다는
거예요.

 

절대성 위에 책임분담 해방권이 벌어져


이제 최후에는 책임분담 완성권에 서야 되는데, 책임분담 완성 해방
권에 올라서기 위해서는 절대성 위에서예요. 알겠어요? 타락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우리 복귀노정에 여자는 절개, 남자는 지조예요. 남자
의 성에 대한 책임이 어떠냐? 타락한 이후에 인간들이 책임분담이라는
말도 할 수 없는 자리에 있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넘어갈 도리가 없
어요. 다리를 놓은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악령들이 지상과 하나돼 가지고 지도해 나오
는 거예요. 악령은 성문제에 대해서 무책임해요. 외적 세계, 사탄 세계
에 권한이 있으면 그 권한을 중심삼고 여자들을 주관해요. 무당이라고
있잖아요? 악령들이 사람을 시켜 가지고 아담이 주인이 될 수 있는,
하나님의 몸이 될 수 있는 이 세계를 완전히 주관해서 거꾸로 끌고 간
거예요.
무슨 해방권이에요? 책임분담 해방권이에요. 그 자리는 절대성 위에
있기 때문에, 타락이 없었고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완전히 일치되어
있기 때문에 갈라놓을 수 없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
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는데, 하나님과 인간과의 부자지
관계가 딱 되어 있는데 그걸 누가 갈라놓아요? 그 자리에 돌아가야 돼
요. 절대성 위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요즘에 청소년들이 성 문제에
무책임한 거라고요. 일소해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몽골까지 가서 우리가 대회를 했지요? 분봉왕을 중심
삼고 한 거예요. 분봉왕이 누가 돼 있어야 된다고요? 타락하지 않았으
면 아담 해와를 중심하고 하나님이 천지의 대왕마마가 돼 가지고 그에
속한 하나의 나무와 같이 되는 거예요. 주인이 없어요. 하나님이 주인
인데, 참사랑의 주체 되시는 분이 주인이 돼 가지고 세상이 일체가 돼
야 할 텐데 일체가 아니에요.
손은 손대로, 발은 발대로, 몸뚱이는 몸뚱이대로, 머리는 머리대로,
머리에 있는 일곱 구멍이 따로예요. 전부가 분립된 거예요. 그걸 어떻
게 개체 자체가 할 수 없어요. 개성진리체로서 해방권이 얼마나 어렵
다는 거예요. 개체만이 아니에요.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개인시대⋅가
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서야 된다는 거
예요.
여기에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나라를 망쳐놓았기
때문에 나라를 찾을 때까지 사탄에 꼼짝못하는 거예요. 영어(囹圄), 갇
혀 있는 입장에서 지금까지 구해 나오는데, 영계에 이용당할 수 있는
것이 여자들이에요. 무당들이에요. 동네방네 신당이 있던 거예요. 옛날
정부에서는 신녀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왕자 왕녀가 새로이 나게 되
면 영계에 갖다 바쳐 가지고 명령하는 대로써 그걸 처리한 거예요.
그래, 고구려의 왕자 왕녀들을 중심삼고 사탄권 내의 악신들이 이용
할 수 있는 입장에 선 거예요. 그 악신권을 벗어나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개성진리체 해방권이 마지막이에요. 하나님이
왕이 돼요. 구세주가 필요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다 너저분하게 뒤
집어진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할머니가 손녀들과 손자들을 기르는 데 있어서 절대성이 무엇인지
가르쳐줘야 돼요. 그 다음에 할머니가 될 수 있는 것이 여왕이에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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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할머니, 어머니, 자기 아내, 그 다음에는 자기가 낳은 딸, 쌍둥이
되는 가인 아벨이 절대성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과 한 몸 되고 절
대적으로 통일되어 가지고 절대 참사랑의 결실체가 돼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사탄이 없어요. 천사세계, 사탄 세계에 예속되어 있고 사탄의
아들딸로 태어난 후손이 되었기 때문에 전부가 사탄 편이에요.

 

사랑의 판이 누더기 된 것을 벗겨버려야


그것이 지금 뭐예요? ‘책임분담 완성권 해방권’이라는 말이 얼마나
무섭고 놀라운 말이냐 이거예요. 얼마나 그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이
학살을 당하고 피를 흘리고 통곡을 하고 자기 자신들의 목숨을 끊고
나왔는지 몰라요. 인간이 무엇이냐 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나와서 구약
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에 들어와서 안착
할 수 있는 거예요.
말은 쉽지만, 그 사실이 몇 천만 년 걸려왔다는 거예요. 누가 그렇
게 망쳤느냐 이거예요. 몽골이 뭐예요? 누더기보따리에 씌어 있어요.
몽고(蒙古), 누더기판에요. 그걸 벗겨버려야 돼요.
이번에 선생님의 아들딸도 명예박사학위를 누가 주겠어요? 하늘나라
지도층의 자리에 누가 세워놓아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부모가
세워줘야 돼요. 참부모의 승리조건을 따라서 완전히 일심⋅일체⋅일념
이 돼 가지고 일화, 화(和)해 가지고 서야 할 무리가 통일교회 패예요.
하늘 외에는 모르는 사람들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 해방 받을 수 있어야 되는데 어디 패예요, 이 사람들이? 이제
110명이 어디에서 왔다고요?「순결학과하고 신학대 학생입니다.」순결
학과가 뭐예요? 여자들의 절대성이에요. 별의별 여자들이 다 있어요.
‘아이고, 순결학과에 들어왔으니 선생님이 우리를 축복해 주고 책임져
야 돼!’ 할 수 있는데, 선생님이 왜 책임져야 돼요?
책임은 여러분이 져서 개성진리체가 되어야 돼요. 개성진리체라는
말이 있지요? 개성진리체가 따로따로 떼어놓더라도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거예요. 아버지로 대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의 뿌리가 하나지 사
랑의 뿌리가 둘 될 수 있어요? 사랑의 뿌리가 몇 백, 몇 천이에요?
누더기 판을 벗겨버려야 돼요, 알맹이가 나올 때까지. 그러니까 
러분이 원래는 낳기 전에 하나님의 참 아기씨를, 영적으로 하늘의 핏
줄을 이어받아야 돼요. 영⋅육으로, 영적 중심삼고 육적 중심삼고 받아
야 돼요. 하나님의 정자와 참어머님의 난자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뼛골에서부터 하늘 어머니의 뼛골에서부터 하나돼 가지고 여러분 자체
가 나와야 돼요. 그것이 남자와 여자가 돼야 했던 거예요.
태어나서 16살까지 자라다가 중간에 가서 죽여버렸어요. 잘라버렸
어요. 나무면 나무가 자라나는 걸 몽땅 잘라버리면 거기에서 순이 나
와요? 싹이 나오지요. 순이 몇 백 개가 돼요, 몇 백 개. 거기에서 중
심 순이 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핏줄의 주인이 누구예요? 사탄이에
요.
무슨 해방권이에요?「책임분담 해방권입니다.」이 교육을 해야 돼요.
양창식이 미국에서 대장 노릇을 하던 사람인데 어때요? 그 다음에 해
양권을 중심삼고 누구예요? 김병화, 왔나? 김병화! 안 왔나, 왔나?「안
왔습니다.」여기 훈독회에 여러분만 오라는 게 어디 있어요? 서울에
사는 사람만 오라는 법이 어디 있어요? 이런 대회 때 갔다 왔으면 훈
독회에 와야 돼요.

 

조금만 참고 기다려서 하늘이 축복해 줬으면


책임분담 완성권이 뭐예요? 본래 참된 어머니 아버지에서 태어날 텐
데, 열 다섯, 열 여섯까지 자라 나왔어요. 그 중간에 열 다섯, 열 여섯
에 결혼하면 아기를 낳아요. 여자들이 멘스(월경)를 하는 기간이 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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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권은 14살이에요. 미국 같으면 12살, 13살만 돼도 벌써 아기 낳을
수 있게 돼 있어요.
조금만 더 참았더라면 말이에요, 몇 개월만 더 지나가서 하늘이 축
복해 줬으면 이런 일이 어디 있어요? 재축복이 어디 있어요? 다 이루
었던 것을 다 깨뜨리고 죽여 놓았다고요. 죽여 놓은 걸, 살지도 못한
그것들을 중심삼고 붙여 가지고, 모양은 참된 열매 모양이지만 썩었어
요. 밤송이가 8월 가위쯤 되면 익어 가지고 밤알이 드는 거와 마찬가
지예요. 그렇게 되면 싹이 나와요. 싹이 나올 때 합종시켜 가지고 하
늘이 결혼식 해줘야 할 텐데 그것을 안 해 가지고 다 틀어진 거예요.
하늘이 영원히 벗어날 길이 없는 거예요. 그걸 마음대로 할 것 같으
면 타락하게 두지 않았어요. 왜 쫓아내요? 아담 해와를 왜 쫓아내야
되는 거예요? 우주의 공법 앞에 합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남
자의 그것, 여자의 그것이 썩어버린 거예요. 거기에서 무엇이 나와요?
사탄 새끼밖에 더 있어요? 개인주의가 되었다는 이 사실은 원수의 핏
줄이 아니면 불가능한 거예요.
거기에 얼마나 외적이 귀하냐, 내적이 귀하냐? 땅에 두 패가 돼 있
어요. 종교, 하늘을 섬긴다는 패, 하나님이 없다는 패가 돼 있다고요.
에덴동산에 두 패가 갈라지기 시작한 것이 완전히 세계적이 됐어요.
공산당은 절대 영계 부정이에요. 신을 부정하는 거예요. 종교권, 사탄
세계에서 양심을 주장하는 것은 멸종이에요. 반동분자라고요. 공산당에
있어서 공산당 외에는 반동분자가 돼요. 반동분자가 살지 못해요.
마음대로 무슨 재판이라고요?「인민재판입니다.」사탄 세계 전체가
모여 가지고, 대가리들이 모여 가지고 “하늘이고 무엇이고 자기 멋대
로 인간 양심세계를 주장하고 나오니, 이 종자는 멸종시켜야 된다.” 하
는 거예요. 온 천사세계가 걸려 들어가서 거기에 예속되어 그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길을 통해 끝까지 사탄이 욕망의 한계선을 넘
어서는 그때까지는 사탄의 주관권을 하나님도 벗어날 수 없어요.
종교권, 기독교 신자들은 예수를 믿으면 천당에 가요? 예수도 지금
지옥에 들어가 있어요. 5대 성인들도 선생님의 제자가 돼야 되고 선생
님이 다시 낳아 줘야 돼요. 다시 축복해 줘야 돼요. 이러한 변태적인
역사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은 타락됐기 때문에 없을 수 없습니
다.
그래, 선민권이 새로이 창조되어 살아 나와야 돼요. 살아 나오려면
알아야 돼요. 책임분담에 걸려서 다 망해 떨어지니 책임분담권 해방을
해야 돼요. 하나님을 앞에 세워야 됩니다. 하나님이 참부모를 지도하고
참부모를 시켜 가지고 세계를 요리해야 할 텐데, 하나님이 지금 어떻
게 돼 있어요? 예수가 저나라에 가서 왕이 돼 있어요? 불쌍한 존재예
요. 예수도 해방권에 있어서 책임분담 완성은 우리가 바라는 그 기준
을 못 넘어섰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예수가 결혼했어요? 예수의 아들딸이 있어요? 이건 천사장, 거꾸로
된 녀석들, 원수 새끼들의 아들딸을 가지고 우글우글 하면서 하늘 편
의 사람을 잡아다 죽인 거예요. 즉결처분을 한 거예요.

 

사탄 세계는 전멸 안 당할 수 없어


대한민국에도 법이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 하고자 하는 대로 전부
다 한 것 아니에요? 국회에 출마했는데 한 사람도 거기에 합격 못 했
어요. 사탄의 목을 졸라 가지고, 모가지를 잡아 가지고 고무줄만 당기
면 전부 걸려 끌려 넘어가는 거예요. 국회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들이
옳다고 하는데 배를 째서 보게 되면 사탄새끼가 우글우글 하다는 거예
요. 똥 구더기보다 더 더러운 거예요. 그걸 몸뚱이에 묻혀 가지고 세상
이 자기 것이라고 난장판 만드는 거라고요. 어머니도 그렇고 스승도
그렇고 왕도 그래요. 그 세계를 벗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벗어나려고 하니 사탄이 가만히 있어요? 오만 가지 역사에 자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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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애기 위한 모든 방책을 다 구했다고요. 팔 하나도 내가 바른 팔이라
고 해 가지고 하늘을 쫓아버리겠다, 죽여버리겠다고 한 거예요. 그래,
바른손을 써야 되느냐, 왼손을 써야 되느냐? 사탄이 바른손을 쥐면 하
늘 편에게는 왼쪽이에요. 서게 되면 사탄의 바른쪽이 나에게는 왼쪽이
에요.
그러면 오른쪽에 칼을 쥐었으면 칼로 찌를 수 있는 데는 상대방의
왼쪽이 되겠어요, 바른쪽이 되겠어요? 바른쪽이 왜 옳으냐 이거예요.
심장이 멀어요. 아시아는 이걸 알았다는 거예요. 바른쪽 하게 되면 오
른편인데, 영어로 하면 라이트(right; 옳다. 오른쪽)예요. 옳다는 거예
요. 정당하다는 거예요. 왜 이게 바른쪽에 서느냐 하면, 이것이 심장에
가까우면 직결돼요.
이런 것도 선생님이 나타나서 다 분별해 주는 거예요. 바른쪽에 못
서는 사람들은 사람이 아니에요. 시집 장가 못 갔어요. 그것 알아요?
육손도 결혼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무슨 주의니 무슨 주의니 하고,
내가 제일이라고 하지 제일 아니라고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걸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모가지를 잘라버려서 다시 거꾸로 붙인다고요.
얼굴이 뒤로 가고 몸뚱이가 정면이 되게 하면 그게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그걸 찔러버려요. 양손으로 해 가지고 찔러서 갈라서 없애
버려야 돼요. 근본도 모양도 그림자도 보기 싫은 이러한 세계의 핏줄을
갖고 있는 것들이 중심이 돼 가지고 하나님이 하는 행세를, 참부모⋅참
스승⋅참주인의 행세를 하고 있는 그놈의 세상을 하나님이 망하게 될
수 있게끔, 전멸 당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이제는 전멸 안 당할 수 없어요. 수소탄, 원자탄 이것이 폭발되기 시
작하면 한꺼번에 지구성이 깨져나가요. 지구성의 백 배 이상을 멸망시
킬 수 있는 포탄까지 쌓여 있는 거예요. “질이 나쁜 인간 세상, 그러지
않아도 다 망해 가지고 죽어 없어질 인간인데, 몇 천 년이고 몇 만 년
그 어려운 가운데 고해와 같은 사탄 세계에 밟히면서 왜 그렇게 고생
하느냐? 에라!” 하고 용기 있는 사람이 원자탄을 쌓아놓은 창고 하나만
터뜨리면 어떻게 돼요? 그것이 폭발된다면 지구성이 다 없어져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번에 헬리콥터 한 대에 3대 16명
이 타고 궁전 앞으로 입성하려고 하는데 사탄이 최후의 공격을 했지만
하나님이 막아버렸어요. 영계의 하나님과 천사세계, 예수를 중심삼고
종교권의 사람들이 종교권의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편싸움 해 가지고
사탄을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이제는 사탄이 소원성취 할 수 있는 목
표가 없어졌어요. 죽이려고 했는데 안 죽었어요. 둘 중에 하나예요. 자
기들이 떨어져 내려가야 돼요.
이번에 귀한 것이 뭐냐? 우루과이 대통령이 한국에 왔는데 사실은
선생님이 초청한 거예요. 한국 정부가 초청한 것이 아니에요. 통일교회
를 알아보기 위해서 온 거예요. 우루과이 대통령의 이름을 가지고, 현
재 청와대를 중심삼고 공식적인 방문을 하려면 남미의 이름을 붙인 대
통령이 마음대로 갈 수 없어요. 사탄 세계의 공법에 의한 방문하는 규
율을 따라 정부가 초청했다는 문서를 세워 놓고 와야 되는 거예요. 왔
는데 내가 만날 수 있는 입장이 못 되잖아요?
그러니까 국진이가 청와대의 대통령 대신 우루과이 대통령을 안내하
고 다 그랬어요. 프로그램은 자기들이 만들었지만, 책임은 우리가 해
가지고 우루과이 대통령을 안내한 거라고요. 남미에서 제일 울면서 쫓
겨나는 패들이 우루과이예요, 우루과이. 우는 패들 아니에요? 그 대통
령을 우리가 초대해서 선문대학 명예박사학위를 줬어요. 그러면 선생
님의 아들딸의 꼴이 뭐예요? 우루과이 대통령보다 높아야 되겠어요,
낮아야 되겠어요?「높아야 됩니다.」

 

11일을 중심삼고 넘어가야


내가 이제 돌아온 날이 9월 11일이에요. 3일권 내 중심삼고 돌아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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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까지 몽골 대회(9월 10일 개최)가 끝나 가지고 11일에 나하고 오후
에 여기에서 만나게 돼 있었어요.
선생님 가정에 있는 박사학위가 9수예요, 9수. 9수 10수, 11이에요.
11일을 중심삼고 넘어가요. 자릿수가 셋이에요. 9 10 11, 셋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인데, 자릿수가 9수를 사탄이 지배해서
10수가 없었어요. 10수는 상대수이니만큼 거기에 축복가정과 아들딸
이 생겨날 수 있는 거예요. 날짜도 맞췄다고요. 몽골 대회가 끝나면 선
생님 앞에 보고하기 위해서 약속을 하고 만나기로 했는데 선문대학의
9명 박사학위 받은 사람들이 몽골에 전부 가서 엎드려 있었어요.
자기들은 “아, 선생님, 12일날 가서 만나면 됩니다.” 그래요. 자기들
마음대로 정할 수 있어요? 그런 말은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12시가
되든지 1시가 되든지 내가 기다리겠다는 거예요. 올 날은 10일로 하지
만, 11수는 여러분의 때예요.
다 본국에 집결시켰어요. 에리카와까지도 여기에 데려다 놓았어요.
책임자들은 다 오는 거예요. 허문도!「예.」가만히 보면, 문 총재, 통일
교회의 비밀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를 알아보기 위해서 온 거예요. 허
문도, 문 씨의 종교를 허락을 받았어요. 정오(午) 글자 합한 것이 ‘허
(許)’ 자지요? ‘말씀(言)’하고 ‘낮 오(午)’예요.
그 글자 자체가 통일교회의 문 총재가 진짜인가 가짜인가 탐색했어
요. 자기가 그렇지 않았어? ‘책의 핵심이 뭐냐?’ 문 총재가 진짜인가
가짜인가 알아봤어요. 알아보는 놀음을 해 가지고 어디든지 허락 없이
뛰어 들어가서 연구하려고 그래요.
백담사가 내설악이에요, 외설악이에요?「내설악입니다.」내설악이면
동해안에서 내설악을 찾아가는 길이 무슨 령이에요? 미수령이에요.
「미시령입니다.」그것이 미수리도 되고 미시리 해도 좋아요. 그건 열
매 맺힐 수 있는 고개를 아무나 못 넘는다는 거예요. 미수령, ‘닦을 수
(修)’ 자예요. 완전한 사람이 아니면 못 넘어간다 이거예요. 사탄을 분
립할 수 있는 철벽같은 성이에요. 내가 미수령을 넘을 때 그 꼭대기에
서 기도한 것이 있었어요.
미수령을 넘게 된다면 문촌 마을, 납청 고개를 넘는 그 미수령이에
요. 무슨 공장이에요? 납청에 있는 공장이 무슨 공장이에요? 놋그릇을
만드는 공장이에요. 잔치 준비하는 금빛 같은 빛을 가진 동과 주석을
합해 가지고 놋그릇을 만드는 공장이 있는 곳이 납청이에요. ‘납’ 자는
납작해진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납청에서 무기로 포탄을 만들던 거
예요.
제기(祭器)라는 것은 놋그릇보다 나무 그릇이에요. 나무 그릇, 그
다음에 놋그릇, 그 다음에는 은그릇이에요. 이 세 패를 중심삼고 제사
상의 그릇을 만들어요. 나무 그릇은 진짜 나무, 박달나무, 변치 않는
단단한 나무로 만든 거라고요. 우리 집에 가면 양반집이라고 해 가지
고 나무로 만든 그릇으로 상을 차려요. 나라님의 생일이라든가 나라의
경사 할 수 있는 기념일 같은 때는 그걸 중심삼고 하고, 그 다음에 자
기 조상들에게 할 때는 은빛이 나는 것을 가지고 해요. 은빛이 백금색
이에요.
황금은 왕수에는 타버려요. 황금은 타버리지만, 백금은 안 타요. 그
것 알아요? 나무 그릇이어야 되고, 그 다음에 동이에요. 구리와 합해서
만든 놋그릇이에요. 왜정 때 납청에서 놋그릇을 만들어서 전국 판매시
장을 중심삼고 한 곳에서 관리하던 거예요. 분할해서 다른 데서 만들
더라도 거기 관리하던 책임자가 가서 지도하지 않으면 못 만들던 거예
요.

 

역사적인 몽골 연합대회


그래, 양반집에는 목 그릇, 놋그릇, 그 다음에 은빛 그릇을 썼어요.
아마 나라에서 그렇게 지시했을 거예요. 그리고 대갓집에는 모시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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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들의 위패가 있어요. 몇 대조 누구누구 어떤 왕 때, 황제 때 대신 해
먹었다는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양반 가죽을 누더기 포대기로 해서 뒤
집어씌우는 거예요. 몽고가 제일 누더기 보따리예요.
몽고의 ‘몽’ 자가 무슨 ‘몽’ 자예요? ‘계몽(啓蒙)’ 할 때 ‘몽’이에요.
껍데기 벗겨야 되는 거예요. 계량시켜야 할 물건이 몽고예요. 고향을
완전히 살려줘 가지고 새로운 천지를 만든 것이 역사에 없었어요. 몽
골 역사에 이번 연합대회와 같은 대회를 한 것은 우리밖에 없을 거예
요. 거기에 총출동해 가지고 대표들은 다 갔어요. 다 갔지요?
어드래? 석준호 갔었나?「예.」그 다음에 해양권 김병화 왔었나?
「예, 대륙회장들이 다 왔습니다.」부처끼리 다 오라고 그랬지?「예.」
양창식의 여편네도 갔나?「못 갔습니다.」왜 혼자 갔어? 데리고 가야
지. 이건 세 자리예요.
선생님이 우루과이 대통령을 지금 교화하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 대
회를 했을 때 국회의사당을 내 가지고 어머니를 초대해서 대회를 성공
할 수 있게끔 한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공산세계라든가 중간에 공산당이 때려
치우려고 하는 그 패들은 문 총재가 빨갱이의 원수라고 생각했는데 갑
자기 몇 년 동안에 빨갱이의 앞잡이가 됐다고 선전하고 있는 걸 알아
요? 알아요, 몰라요?
빨갱이는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그거 또 김정일이에요. 김일성이
좋아요, 김정일이 나아요? 김일성의 ‘성’ 자가 무슨 ‘성’ 자예요?「‘이
룰 성(成)’입니다.」김정일은? ‘정(正)’ 자라는 건 ‘머무를 지(止)’ 위
에 뚜껑(一)을 덮었다는 거예요. 스톱한 ‘바를 정’ 자예요. ‘바를 정’
자 이게 스톱이에요. ‘머무를 지’에 뚜껑을 덮으니, 하나님이 덮으니
열 자가 없어요.
여기의 이게 무슨 궁이에요? ‘천정궁(天正宮)’이에요. ‘궁(宮)’ 자가
무슨 자예요? ‘갓머리(宀)’ 아래에 ‘법 여(呂)’예요. 큰 법률과 작은 법
률의 ‘법 여’예요. ‘율려조양(律呂調陽)’은 ‘천지현황(天地玄黃)’ 옆에
붙어 있는 거예요. 그게 서론 페이지예요. 그 다음에 셋째 페이지는 뭐
예요? 공중 권세예요. ‘구름 운(雲)’, ‘오를 등(騰)’이에요. 이 우주를
풀어나가는 데 있어서 공중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3수에서부터 조화
가 벌어져요. 두 점이라는 것은 합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어요. 조
화가 없어요. 합하면 없어지는 거예요. 전기도 삼상(三相)이 돼 있어
요. 삼 삼은 구(3×3=9), 구상, 십상을 못 넘어가는 거예요.
그 자체만 풀더라도 육갑의 원칙을 알 수 있어요. 선생님이 얼마나
고심했는지 몰라요. 이게 무슨 요술통이에요? 사주팔자가 나온다고요.
선생님이 사주를 알았어요. 이야, 선생님은 전부 다 부정이에요. 대립
안 하면 상대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둘이 합하면 없어지는 거예요. 없
어져요.
직선이라는 것은 뭐냐? 직선이라는 것은 주체 대상, 두 사이에 연결
된 하나를 말하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 관계를 연결시킨 그것을 직선
이라고 해요. 하나라고요. 하나가 단이지요? 이 둘을 합할 수 있는 것
은 뭐예요? 둘이 합할 수 있는 것이 남자에게, 여자에게 없어요. 참사
랑이 없다는 거예요. 결혼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해야 할 텐데, 이성성
상이 분립된 개체인 개성진리체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합덕일체가 되는
게 결혼이에요.
결혼할 때 무엇 갖다가 붙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키스하고 입을 맞
추는 거예요? 무엇을 갖다가 붙이는 거예요? 문난영!「예.」신랑이 누
구야?「박노희입니다.」박노희 왔어?「예.」선생님이 수택리에 통일산
업을 만들 때 서울대학 공과대학을 나왔기 때문에 잡아다 쓰려고 했어
요.
리틀엔젤스 학교를 지을 때 문예예술 단체로서 고색이 찬란한, 소련
이라든가 영국의 무도장, 춤추는 무도장과 같이 지은 거예요. 미국에
지금 현재 워싱턴 정부의 무도장이 무슨 극장이에요?「워싱턴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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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 센터입니다.」케네디 센터면 케네디 센터를 중심삼고 리틀엔젤
스를 그 모양으로 짓겠다고 했어요.
그때 영친왕의 아들, 엠 아이 티(MIT)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건축업을 하던 그 사람을 시켜 가지고 하려고 했어요. 그 사람이 제일
이라고 한 거예요. 최고로 제일 좋다고 해 가지고 간판 들고 나와서
하겠다고 했지만, 집어치우라고 했어요. 엄덕문을 중심삼고 한 거예요.

 

하늘땅의 광야노정을 간 레버런 문


엄덕문은 나하고 친구예요. 그 사람은 내가 젊었을 때부터 알았어요.
자기가 앞으로 건축학을 하겠다고 했는데, 나하고 다 알고 나서는 한
국의 국토계획까지도 둘이 의논한 거예요. 엄덕문이 유명해요. 건축 같
은 것, 현장 설계 같은 것을 하게 되면 언제나 1차, 2차, 3차까지도
다 한 것입니다. 와세다대학에서도 건축설계 한 것이 상을 탄 거라고
요.
그래, 와세다대학의 야구장도 미국의 본을 떠서 하겠다고 했지만 틀
렸다는 거예요. 아시아의 내용이 없어요. 완전히 예속 문화권으로 더듬
어 가지고 만들었던 거예요. 영어를 누가 공부했느냐 이거예요. 말할
때 3분의 1을 영어를 써 가지고 일본말도 말하는 그런 사람만이 나라
를 지도해 나왔다고요. 완전히 영국의 종새끼들이에요. 이런 얘기를 하
다가는 끝이 안 나겠구만.
인류의 조상이 둘이에요, 하나예요? 선생님을 모르면서도 둘일 수
없어요. 둘이 됐기 때문에 싸우지, 하나 같으면 싸우겠어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가 된 조상이 돼 있으면 싸움이 어떻게 생겨요? 하나님은
평화의 왕이 되어야 돼요. 어려서부터 훤히 알고 있었어요.
내가 날 때는 증조할아버지가 돌아갔어요. ‘용’ 자 이름을 지은 것이
증조할아버지가 비몽사몽간에 “너, 이제는 돌림자를 ‘용’ 자로 써라.”고
해 가지고 그렇게 지은 거라고요.
우리 할아버지가 문치국(文致國)이에요. 이름자에 나라를 갖다 지었
어요, 문치국. 그 다음에는 문신국(文信國)이에요. ‘사람(亻)’과 ‘말씀
언(言)’ 자, 신국이에요. 그 다음에 윤국인데, ‘남을 윤(潤)’ 자예요. 여
유만만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나라 이름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통일교회의 역사와 마찬가지
예요. 제1대조는 치국, 나라를 못 세웠어요. 아벨이 나라를 못 세웠어
요. 일족을 수습 못 해 가지고 어디 갔나? 7년 대환란 때에 식량을 얻
으러 열두 아들딸이 애급 나라에 갔다가 출애급을 했어요. 애급 나라
에 갔는데 나라가 없어요. 손님으로 얻어먹으러 갔다 거지 패가 됐어
요. 애급에 72명의 야곱 족속, 열두 지파를 데리고 간 거예요. 출애급
때는 60만 대중이 430년 만에 출애급 한 거예요. 그것도 60만 대중이
에요.
광야에 세계적인 가나안복귀 출동, 출애급 한 것이 나예요. 65억 인
류를 데리고 세계 광야, 하늘땅의 광야노정을 간 거예요. 하늘도 막혀
있고 땅도 막혀 있는데 여기에 나가서 해방을 선언하고 나온 것이 레
버런 문입니다. 끝도 없고 경계선이 없는데 왔다 갔다 하면서 사방으
로 돌아가면서 일생 동안 다 마친 셈이라고요.

 

한국을 해방해 준 사람


진짜 미국의 코앞에 있는 공산당 나라, 미국을 제일 못살게 한 나라
가 어디예요?「쿠바입니다.」쿠바가 뭐예요? 쿠는 ‘구’ 자예요. ‘구’ 자
를 거꾸로 쓴 거예요. ‘쿠바’ 하게 되면 두고 봐, 그 말 아니에요? ‘구
식적 양반이 돼 가지고 오래 참고 봐.’ 하는 거예요. 뭐가 되느냐 하면
빨갱이가 돼요, 빨갱이. 빨갱이 왕이에요.
이번에 야구시합을 쿠바하고 한국이 했는데, 야구가 없어졌지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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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는 거예요, 이제부터. 올림픽 대회를 공산당 나라가 했잖아요? 한
국이 중국의 발바닥이 돼 가지고 가 도와줬어요. 성화가 어디에서부터
와야 돼요?「그리스입니다.」한국에서 하면 어디에서부터 와요?「강화
도입니다.」강화도예요, 강화도.
거기에 몇 개 층계의 높은 마니산이 있어요. 둥그런 산이에요, 만리
산이에요?「마니산입니다.」먼 산이에요. 둥근 산이에요. 희랍에 대한
모든 것이 마니산에 옮기는 거예요. 마니산을 중심삼고 불 피울 수 있
는 화경(火鏡)만 대면 햇빛만 된다면 10분 이내에 ‘퐁’ 하고 불이 붙
어요.
그래서 내가 마니산에 가보니까 아무도 없더라고요. 주안이 어디인
지 알아요? 주안이 인천 위예요. 주안을 중심삼고 강화도를 중심삼은
해협이 한강 하류예요. 주안이 그거라고요. 인천의 가라스(ガラス; 유
리) 공장이 있는 데가 주안 아니에요? 거기에 한강에 미군들이 도강할
때 군대들, 탱크들이 지나가게 하기 위해서 배같이 만든 것이 있어요.
딱 배 같아요.
그걸 옆으로 놓아 가지고 철판을 두면, 탱크가 건너가는 거예요. 교
량의 역할을 하는 배예요. 그 배를 타고 노는 내가 만들어 가지고 저
어 가지고 다녔다고요. 배가 어디 있어요? 여러분이 배 한 척이라도
선생님한테 만들어 준 적 있어요? 판때기 배라도 만들어 줬어요? 갈대
를 엮어서라도 배를 만들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주안에 걸려요, 주안. 인천에 공장을 만들었어요. 무슨 공장이에요?
지탄(티타늄)공장이에요. 지탄이 뭐예요? 지탄 받는 한국을 해방해 준
사람, 주안에 공장을 만든 사람이 나예요. 그것이 지금 어디에 가서 망
했어요? 어디에 가서 팔아먹었어요? 그 공장이 경상북도로부터 인천에
가서 망했어요. 지탄공장을 하다가 얼음공장을 해 가지고 해양권, 인천
을 내가 잡아 쥐려고 했던 것을 알아요?
6⋅25 때 상륙작전을 맥아더가 했는데 막아도 막아도 맥이 없어요.
‘막아도’가 ‘맥아더’가 됐어요. 맥이 없는 섬이 돼 가지고 공산당에 점
령당해 빼앗겼어요. 탈환하기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선생님이 전
쟁의 근원을 중심삼고 얘기하는 말들이에요. 여러분이 모르는 말들이
에요. 그 싸움을 내가 코치했어요.

 

선생님이 18살이었을 때


선생님이 18살 때였어요. “네가 18살 되면 장가가야 될 것 아니냐?”
고 한 거예요. 그러니까 유명한 한의학 박사가 있었는데 우리 할아버
지 친구였어요. 독립용사들을 기르던 이름 있는 사람이에요. 덕달면 위
에 있는 도촌면에 살았어요. 조한준이 이름같이 조 씨였어요. 거기에서
20리 가까운 그 지역에 이런 유명한 한의학 신의가 있었어요.
할아버지 친구들이 아들딸, 손자들을 낳게 된다면 결혼 약속도 했기
때문에, “아, 거기는 딸을 낳고 우리는 손자를 낳았으니 약속대로 해야
지.” 하던 거예요. 18살 때 선보러 온다고 그러니까 할아버지가 갑자
기 명령을 내렸어요. 나에 대해서 사돈집 될 사람이 사흘 전에 얘기가
돼 가지고 온다는데, “결혼을 하는 데 맞을 사람이 누구냐? 네가 주인
이지 할아버지가 주인이냐?” 한 거예요.
참 기가 차요. 큰 집이 사방에 기와집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여름
에 온다고 하던 그때가 몇 월달인가? 5월달인가 가을 같은 날짜에 온
다고 해 가지고 강가에 있어서 샘물 소리가 들려오는데 말이에요. 우
리 앞 냇가가 그래요. 버들가지가 꽉 차 있는데, 버들치라는 고기가 있
었어요. 버들치가 고기가 짭짤해요. 맛이 없다고요.
버드나무 아래에 가서 그물망을 치는데, 떠받든다고 해서 반디(그물
의 한 가지) 그물이에요. 혼자 뛰어 다니면서 보기만 하면 따라가서
들어가 박혀 놓으면 그물을 딱 둘러놓는 거예요. 버들치가 둔한 고기
니까 한번 들어가 박히면 안 나와요. 버들 뿌레기에 들어가 박혀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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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안 나오는데, 버들 뿌리도 미끈미끈해요. 그 가운데에서 꽁지를 붙
들고 잡아내 가지고 “잡았다!” 하던 거예요. 이렇게 크거든요. 큰 놈을
잡느라고 그러던 거예요.
그리고 물새, 촉새들이 말이에요. 그 벼랑 높이가 20미터가 넘었어
요. 요전에 갔다 온 사람들이 말하는데 뭐 5미터도 안 된다나? 우리
집 기와집, 사랑채가 높아요. 타작한 곡식들을 갖다 쌓은 거예요. 다섯
칸 사랑채에 수확한 쌀들을 저장했어요. 잘사는 집안은 그러던 것인데,
거기에 대문으로부터 다섯 칸이에요.
큰 쌀독에 섬으로 몇 섬이 들어가던가? 서른 말이 들어가요, 서른
말. 그런 독이 있어요. 이 둘레가 우리 같은 사람 세 사람이 잡아요.
내 키보다 더 커요. 쌀도 오색 가지예요. 조, 입쌀로부터, 그 다음에
기장쌀, 무슨 쌀 무슨 쌀 이래 가지고 독마다 종류가 달라요. 잔칫날을
할 때 벌써 그것이 공식이 돼 있어요. 무엇 무엇 무엇, 어머니는 전문
가가 돼 가지고 재까닥 재까닥 한 거예요. 시제도 지내고 말이에요.
동네방네 몇 십 리 안팎에 제사 지내는 대표의 집이었어요. 그래요.
옛날 조상들이 문 씨 아니고 그 지방의 유명한 사람들, 과거 했던 사
람들, 그런 영들이 와서 우리 조상들을 감독하고 있었어요. 선생님이
어릴 때 그런 영들이 나타나서 나에게 “야야, 오산집 작은아이, 네가
앞으로 이렇게 이렇게 할 텐데 나하고 같이 일하자.” 하던 거예요. 좋
게 입고 양반과 같이 오는데, 두고 보면 자기 욕심 많은 대표들이 사
탄 편의 대장이 되더라고요.
동네가 관리하는 큰 밤나무, 윗마을 밤나무, 아랫마을 밤나무가 있
었는데 형제가 심었다나? 가인 아벨 밤나무가 돼 가지고 세 사람이 이
렇게 안을 만큼 큰 아름드리나무였는데 그 밤나무를 내가 지켜 가지고
거기에 머루로부터 포도로부터…. 밤 따먹으러 가서 새가 있다든가 하
면 뱀들이 새 잡아먹으러 올라가는 거예요. 집 앞채에 큰 구렁이 두
마리가 비가 오는 날에 용마루를 넘어갔다 넘어왔다 하면서 변을 예고
하던 일도 있었어요. 그런 역사가 참 많았어요.
그래, 시제 같은 것, 제삿날이 되면 손자들 가운데에서 똑똑하고 앞
으로 명망 있는 자손들이 할아버지 제사를 하게 된 거예요. 1시가 되
면 옷을 입고 깨끗이 목욕재계하고 버선으로 갈아입고 대님을 매 가지
고 모셔 가지고 들어와요. 시제상을 차리는데 들어가 받으라고 해놓고
그 소개까지 하던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영계가 가깝지요.

 

우루과이 대통령보다도 선생님의 아들딸이 나아야 돼


내가 무슨 얘기를 하나? 어제 여덟 사람 가운데 한 사람 나왔던 것이
유종관이에요. 오늘 안 왔나?「왔습니다.」뭐예요? 유종관이 “이야, 통일
교회의 오늘 기발한, 영원히 기억할 수 있는 물건 하나를 발견했다.”고
한 거예요. 11일이니까 다 맞춘 거예요.
우루과이 대통령보다도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이제 새로운 고개를 넘
어갈 때에 있어서 나아야 되겠어요, 못해야 되겠어요? 11일을 중심삼
고 오후에 어두운 때에 돌아왔지요? 여기에 올 때 몇 시에 왔어요? 9
시 전이에요, 9시 후예요?「저희는 조금 전에 왔습니다.」글쎄, 다 10
시 넘어서 오지 않았어요?
헤어(세어) 보니까 어머니까지 열두 사람이었어요. 나중에는 어머니
가 가니까 열 한 사람이 됐어요. 어머니가 지키지 못하는 거예요. 오래
앉으면 지장이 있고 허리가 아프니까 미리 가서 후퇴하고 열 한 사람
이 몇 시에 끝났어요? 12시인가?「12시 반 넘었습니다.」
내가 쫓아버려서 갔지? 가지 말고 여기에서 자라고 했는데 여기에서
잤어요? 거기에서 나는 12시면 일어나요. 훈독회를 준비해야 돼요. 그
러니 나도 누웠다가 일어서려면 혼자 안 돼요. 삼대상목적을 중심삼고
그걸 풀어 가지고 해야 돼요.
이번에 해방을 받은 것이 그거예요. 삼대상, 동서남북 방향을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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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고 문을 열어놓는 싸움을 한 거예요. 그래서 금강산하고 설악산,
내설악을 중심삼고 문을 열 수 있는 미시령 같은 고개에서 왔다 갔다
하지 못하니까 설악산 콘도에 갈 때는 거기에서 기도하고 나온 거예
요.
그래 가지고 미시령 넘어서면 조촌 마을, 조 씨네 사는 부자들 마을
이 있어요. 이름난 동네예요. 납청하게 되면 납작하게 되어 흘러간다는
것 아니에요? 납청이 이름이에요. 거기에 유기공장이 있어요. 팔도강산
에서 나라에서 이름 있는 대신들이 나라의 녹을 해 가지고 납청에서
유기를 만든 거예요.
그것도 어떻게 납청이에요. 납작한 강이에요. 강이 아니지요. 모래바
닥, 벽지예요, 벽지. 거기에 평안북도에 제일가는 댐을 만든 거예요.
거기에서 운전 고읍, 40리 흘러가는 강이 있어요. 일본 사람들도 배포
가 커 가지고 그런 댐을 만들었어요. 평안도 정주군을 발전시키려면
농토가 있어야 돼요. 운전(雲田)이라는 거예요. 구름 가운데 밭이에요.
고읍(古邑), 옛날의 읍이에요. 하늘이 기억하는 운전, 고읍이라는 거예
요. 청천강 다리를 건너면 운전이고, 고읍에서 셋째 번 마을이 정주예
요. 그거 딱 궁전에 들어가는 이름이에요.
운전, 그 다음에 고읍, 정주예요. 정주 하게 되면 정주에 성이 있어
요. 중요한 성이에요. 러일전쟁이 거기에서 시작했어요. 북쪽으로 가는
데 해안으로 가는 것하고 육지로 가는 것의 기지예요. 러일전쟁이 거
기에서 난 거예요.
이번에 송일국의 외증조할아버지가 무슨 장군이에요?「김좌진 장군
입니다.」청산리가 왜놈들 3천 명을 몰아서 죽여버린, 대승한 유명한
지역이에요. 거기에 지금 현재 기념관을 짓겠다고 하기 때문에 우리
엄마가 도와준다고 해서 기부금을 냈지요? 기부금을 나한테 얘기하고
내지 않고 내고 나서 나한테 얘기하더라고요. 엄마 했나, 안 했나? 아,
물어보잖아. 후손들에게 알려주는 게 좋아요.「했어요. (어머님)」했다
구. 얼마나 했느냐 할 때, “그 이상을 해야지.” 할 때는 그 이상 한계
선을 못 넘었기 때문에 나도 거기에 보태라고 도와줬어요.
정원주가 송일국을 통일교회에 초대하는 안내 역할을 했어요. 정원
주!「예.」송일국이 지금 뭘 한다고?「‘바람의 나라’(텔레비전 드라마)
합니다.」할아버지가 자기 손자 왕 이름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손자가
돼 있더만. 고구려 역사에 4대신을 중심삼고 제일 무력한 왕의 아들
하던 사람, 그 주역이 송일국의 형이 돼 가지고 나오는데 기분이 좋지
않더라고요.
손자 이름을 가지고 왕의 자리에서 할아버지가 대신 나와서 지금 하
는데, ‘바람의 나라’라고 이제부터 역사극에 나올 거예요. 그것 해놓으
면 중국이 곤란하겠어요. 고구려는 우리 국내, 우리 땅이 되어 있는 우
리나라의 일이지 한국이 어디 있느냐고 말이에요. 고구려가 어디에 있
느냐고 한 거예요.
여기에 부여를 중심삼고 남쪽 나라의 삼국이 어디인가? 신라, 그 다
음에 어디예요?「백제입니다.」백제가 어디예요? 부여 아니에요? 3천
궁녀가 왜 한꺼번에 다 떨어 죽었어요? 무슨 왕이었어요?「의자왕입니
다.」무슨 장군…?「계백 장군입니다.」계백이에요. 백 번 승리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계백 장군이에요. 그런 계백 장군이 죽어 자빠졌어요.
무엇 때문이었어요? 여자 때문에 그랬지요?
이번에 아홉 사람들에게 명예박사학위를 주면서 기념할 수 있는 책
을 만들었어요. 이게 뭐냐 하면 선문대학의 제1대 명예박사학위라는
거예요. 제목 같은 걸 만들 때 내가 다 고안해 준 거예요. 그런 걸 다
내가 얘기 안 하니 몰랐지요? 첫 표지는 사진인데 이 사진을 붙여 가
지고 자랑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 이거예요.
(기념책을 보시며) 여기도 어머니 사진이 나오고, 선문대학 본관 사
진이 나오는데, 이거 짓느라고 내가 욕도 많이 먹었어요. 여기에 프로
그램이 나오누만! 소개를 다 했어요. 그거 다 알 사람들 얼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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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사람이 여기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어요? 선문대학에서 선생님의 아
들딸 중에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열두 분입니다.」
직계아들딸이 몇이에요?「합해서 다섯 분입니다.」선생님의 아들딸 중
에 영계에 간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다섯 분입니다.」
몇 백 헥타르 되는 땅을 내가 사게 돼 있어요. 경상북도 동쪽이에요.
거기에 유명한 대학이 있는데, 중국 사람들이 5백 명 와서 공부하는
곳이에요. 설악하고 주변에 부락 부락마다 종살이하고 있어요. 프락치
(스파이, 첩자)들을 배치한 거예요. 그걸 보다가 내가 빨리 손을 써야
되겠다 이거예요.
어디 갔나? 황선조 있나?「예, 왔습니다.」이번 음력 8월 초하룻날
은 선생님이 여수⋅순천에 가야 할 날이에요. 요전에 거기에 갔는데 5
월달인가?「7월 18일입니다.」7월 18일에 내가 가기로 돼 있었는데
그 전에 사건이 생겨서 일이 생겼으니 그걸 끝을 맺어야 돼요.
그래, 북쪽 나라에 골프장을 중심삼고…. 골프 치는데 미국에서 제일
문제가 지금까지 한국 여자들이에요. 한국, 아시아의 여자, 몽골리언까
지 미국 정부를 소개해 주고 대통령들도 소개해 준 사람이 나예요. 앞
으로 미국의 기지를 중심삼고 몽골까지, 티베트까지, 인도까지, 태국까
지 연결하는 거예요. 태국도 혁명이 벌어졌어요. 우리를 쫓아내려고 하
니까 혁명이 벌어진 거예요. 살려주려고 하는데 13년 동안 선교사를
가두어서 아직까지 재판을 하고 끌고 나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없어
질 때까지 끌고 나가려고 생각해요.
마지막 감투를 썼다가 벗는 날에는 하직해야 돼요. 김정일도 이번에
죽는다고 문제가 돼 있어요. 뇌졸중에 걸려 가지고 그것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6개월 이상 가는 거예요. 7개월, 8개월 넘어가게 되면 병신
이 되기 쉬워요. 김정일이 마음대로 안 된다 이거예요. 끝장 봐야 돼
요.
여기 어디에서 다 왔어요?「순결학과하고 간부들입니다.」무슨 간부
야? 간음하는 간부야? 해와가 잘못하다가 망했어요. 보라구요. 하나님
이 있었고, 세 천사장이 있었고, 아담이 있었어요. 다섯 남자들 가운데
여자가 하나였으니 하나님이 경고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선악과를 따
먹으면 망한다고 했어요.
그놈의 하나의 여자가 잘못해서 망쳐 놓았어요. 천사세계를 망치고
하나님, 아담 세계를 망친 거예요. 두 세계가, 가인 아벨의 세계가 분
립돼 가지고 둘 다 망했으니 천국 문이 닫히고 지옥 문이 열렸어요.
전부 다 지옥에 가는 거예요. 이러한 원통한 사실을 여자들에게 얘기
하면 통일교회에 여자가 들어오지 못해요. 그걸 가르치면 남아질 여자
가 있겠어요?
여러분, 통일교회 여자 귀신들을 부활시켜 가지고 문 총재가 타고
날아가려고 그런다고 해요. 교육해 가지고, 정성을 다 들여 가지고 내
가 종이 됐어요. 여자 종 놀음을 하고, 별의별 놀음, 시중을 했지만 울
고 다니던 여자들한테 내가 끌려 다니지 않았어요.
이번에 박 뭐예요? 그 할머니가 뼈가 다 무너져 가지고 이제는 거동
을 못 한다고 해요. 형진이가 그 할머니를 아침에 방문하게 됐는데, 약
속해서 가겠다고 해서 4시 전에 떠난다고 하더라고요. 자다 말고 일어
서 가지고 그냥 떠나라고 했는데, 나는 떠나라고 해놓고 잠깐 잠들었
는데 문전 앞에서 인사하고 부처끼리 가더라고요.
지금 어드런가? 이름이 뭐이?「박정민 권사입니다.」박정민, 지금
어드래? 그 사람이 유명한 여자예요. 광주에 있어서 장로교 교회가 세
운 유명한 고등학교를 나온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공부도 잘했어
요. 또 노래를 잘해요. 전도를 잘했기 때문에 이름난 졸업생이더라고
요, 알아보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자기가 어머니 노릇, 할머니 노
릇, 부모님 대신 맹세문, 그 다음에 선생님이 즐겨 할 수 있는 걸 그
여자가 책임지고 했어요. 그 사위가 지금 2만 명 신자를 거느린 목사
가 돼 있어요. 딸은 한의사가 돼 가지고 아주 잘살아요. 이름 있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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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에요.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는 음란도시의 왕터


거기에도 훈모님이 나오누만, 훈모님의 역사. 훈모님 남편 이름을
알아요? 김 무슨 춘이에요?「김재봉입니다.」재봉이야? 재봉춘, 재봉춘
해서 갈라지는 거예요. 대모님의 대신자가 남편과 함께 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대모님의 명령이 엄격해요. 잠자리에 들어갈 때
남편 방을 딱 지켜요. 지킨 거예요. 신문로의 교수교회예요. 그렇게 교
육한 걸 다 모르지요? “너는 선생님밖에 생각하지 말라.” 해 가지고 그
렇게 교육해요.
그런 사람이 많아요. 궁녀의 예비 가운데에서 여섯 사람 이상 빼야
되는 거예요. 그러한 환경에서 길러 나오니만큼 철저하게 대모님에게
순종을 잘 했어요. 그것도 전라도 여자예요. 하늘이 전라도를 버리려니
까 여자라도 감아쥐어 가지고 남겨놓고 그 공을 통해서 비실비실한 남
자들을 말이에요, 여자 궁둥이를 따라다니는 남자들을 전도해서 써먹
겠다는 거예요.
남편이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고 할아버지 할머니, 동네, 나라가 반대
하니 반대 안 할 수 없어요. 쫓아다니며 반대한 거예요. 내가 솔직한
사람이라고요.
이래 가지고 비로소 이번에 제일 나쁜 곳이에요. 라스베이거스라든
가 노름판, 로스앤젤레스라든가 음란도시가 배우니 무엇이니 거기에
영화촬영 세트 부락까지 유명한 세계적인 기반을 다 갖고 있는 거예
요. 배우들을 길러낸 곳이에요. 화려한 음란도시의 왕터라고요. 배우가
되겠다고 하는데 배우가 배우자가 못 돼요.
배우자는 역사에 기록을 남긴 사람이지만, 배우라는 것은 상대가 없
어요. 유동근 같은 사람들도 요즘은 왕도 해먹고 거지도 해먹고 그래
요. 그것을 보게 되면 왕을 하던 사람이 거지 해먹고 이런 걸 보면 눈
꼴이 상해서 못 봐요.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못 된다는 거예요. 별의별
오색 가지의 컬러 돼 가지고 나쁜 것, 좋은 것, 자기에게 이익이 되면
먹겠다고 해요. 입을 벌리고 먹겠다고 하는 사람들이에요. 거기에 송일
국도 그래요. 송일국이 안 나오면 안될 뻔했어요.
그러니까 우루과이 대통령을 초청했는데, 진짜 공산당이에요. 국회
를 내 가지고 어머니를 후원했어요. 내가 도왔거든요. 암 치료 차까지,
버스까지, 의사 버스까지 내가 사줬어요. 그래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자료를 많이 도와줬어요. 도와주니까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없고 환영
했어요.
같이 의사 될 수 있는 원장의 부하가 대통령 됐어요. 그러니까 그 원
장 휘하에 가서 대통령 하면서도 일주일에 한 번씩 병원에 나가 보고
그런 거예요. 그를 통해 가지고 모든 정보를 내가 잘 알아요, 쿠바 관계
라든가. 정치세계의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은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
니다. 선생님이 그런 데는 재치 있고 빨라요. 곽정환도 대통령 하던 세
사람을 다 잘 알지?「예.」누구누구인가? 나는 이름도 다 잊어버렸어요.
선생님의 사진, 박사학위 사진은 구경하기가 어려운데 나도 처음 본
다고요. 선생님의 방에 하나도 붙이지 않고 여기에도 없는데 여기에
나왔더라고요. 유종관이 자기가 처음 봤다고 생각한 거예요. 나한테 와
서 어제 저녁에 일어서더니 선전을 하는데 선생님이 깜짝 놀랄 만큼
웅변을 토하더라구.
여덟 사람 대표의 첫 번이 누구인가? 보고를 먼저 하더라고요. 이야,
그런 재간이 있어요. 불청객이에요. 나는 유종관한테 오라고 안 했는데
먼저 와서 사진을 가지고 비밀역사의 기록을 깨뜨리는 새로운 걸 발견
했다고 보고하는데 얘기도 잘 해요.
손대오가 신문사의 일을 하던 그때부터 관계를 다 갖고 나오지?「그
때 유갑종 의원은 관계를 안 했습니다.」글쎄, 유종관은 관계를 맺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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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내가 다 알아요.
박노희니 박보희도 그래요. 이번에 나오자마자 문을 닫고 가만히 있
으라고 했어요. 절대 나서지 말라고 했어요. “네가 편지한 대로 선생님
이 안 해.” 한 거예요. 편지 두 장은 떼어 보지 않았어요.
이번에 이명박 대통령의 특사로 해방을 받지 않았어요? 새로운 대통
령이 되면 특사가 있을 줄 알고 기다리라고 나는 그런 얘기를 했는데
바빠 가지고 일본도 갔다 오고, 미국도 가고 안 돌아다니는 데가 없어
요. 돈을 청구할 수 있는, 빚진 것을 또다시 물어야 할 입장에 있으니
지금까지 끝났더라도 통일교회의 색깔이 달라져요. 박보희가 나와서
선생님이 가는 길을 어떻게 해요? 뚜껑을 열어보려고 했는데 뚜껑을
닫아버리고 마는 거예요.
이렇게 요주의 인물로서 지금 바라보고 있는데 그 판국에 편지로부
터…. 편지도 그래서 금지해 놓았어요. 어디 갔어? 김효율!「예.」있나?
「예.」편지 두 통 보관하고 있지?「예.」내가 뭐라고 그랬나?「뜯어보
지 말라고 그러셨습니다.」뜯어보지 말라구.

 

통일교회를 나 이상 더 잘 아는 사람이 있느냐


통일교회를 누가 더 잘 알겠어요? 나 이상 더 잘 아는 사람이 있어
요?「없습니다.」여기 간부, 이렇게 보고 손대오 앞에 안경을 쓴 사람
이 누구예요?「진성배입니다.」진성배가 왜 총장이 못 됐어요? 총장
한 번 되겠다고 생각했나, 안 했나?「안 했습니다.」안 하기는 뭘 안
했을꼬? 안 하더라도 된다고 생각했을 거예요.
세 사람을 빼 가지고 진성배도 뺐을지 몰라요. 세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 누구예요? 봉태, 그 다음에 누구인가? 저 사람, 그 다음에 또
누구예요? 진성배는 안 들어갔나?「그때 안 들어갔습니다.」안 들어갔
어?「예.」그때 진성배도 몸이 건강하지 않아서 치료를 받고 다 그랬
지?「예.」그러니까 빼야지.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했지? 병원비 대줬나, 안 대줬나?
아, 물어보잖아요. 통일교회에 와서 지나가는 손님이 돼 가지고 사고가
생기면 사고까지도 책임졌는데, 중요한 책임을 줬는데 내가 알아줘야
할 입장이라고 보지만 모른 척하고 지냈어요.
진성배의 ‘진’ 자가 무슨 ‘진’ 자야?「‘진나라 진(秦)’ 자입니다.」‘성
배’가 뭐야?「‘이룰 성(成)’ 자에다가….」선문대학의 조상이 될 수 있
는 이름이에요. 김봉태는 중간에 내 가지고 일하게 될 때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 원리연구회만 했지만 장년부까지 겸해 가지고
학교 책임자로 세웠어요. 공산당을 중심삼고 대학가에 있어서 선봉장
이 돼 가지고 학교에 가더라도 그 간판을 쓰면서 문교부를 개조한 거
예요. 김봉태가 가서 큰일을 한 것 알아요? 봉태예요, 봉태.
임도순이 여기에 와 앉았구만! 집도 다 없어지지 않았어? 누이동생
도 열성분자가 되더니 강원도 산골짜기에 가서 스터전(sturgeon; 철갑
상어) 몇 마리하고 사슴 몇 마리를 놓고 그것을 바라보고 통일교회 강
원도 본부 이상 만들겠다고 한 거예요.
강원도 도지사가 통일교회 문을 열지 않았어요? 강원도가 그래서 강
원도예요. 강원도라는 이름이 강을 낀 제일 먼 나라예요. 먼 나라라는
거기에 박원근이라고 있어요. 강원도에 아주 골자박이 간판 붙은 박원
근이에요. 그거 잘난 사람이에요. 그 사람은 난사람이에요. 외국으로
돌아다닐 수 있는 레테르를 가지고 별의별 고생을 다 했어요. 나중에
는 강원도 고향을 살리기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한 사람이라고요. 곽
정환 그런 것 알아?「예, 열심히 했습니다.」몽골리언 동족대회 여는데
그 사람의 공이 커요.
(신준님이 들어옴) 나를 잡으러 왔어요. (웃음) 오니까 인사를 해야
지. 다 바라보는데 인사 안 하면 되나? (손주님들에게 뽀뽀해 주심)
자, 통일교회 간부들이 천정궁에 오니까 좋지? 첫날인데 이렇게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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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만났으니, 먼 데서 많이 왔으니 박수로 환영해 줘야지. 박수!
(박수)
‘이렇게 우리가 어디에 갔다가 돌아오는 데 있어서 환영해 주기 위
해서 많은 손님들이 와서 고맙습니다.’ 하는 박수를 해주고, 그 다음에
는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하라구. 윙크! 그러니까 ‘어린애와 같지 않
으면 천국에 못 간다.’고 했으니까 아기를 좋아하고 다 이렇게 사랑한
다고 했으니 이것을 아버님에 소속할 수 있는 패들에게 나눠주는 거예
요. 열 다섯 이상의 수를 세서 이렇게 주는 거예요. 몇 개인가 보자고
요.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그건 나중에 해야 돼요. 모자란다구.

 

세 알 들이의 가운데 밤은 종지 받은 밤


양창식! 양창식을 지금까지 내가 좋게 얘기를 안 했다고요. 청계천
의 죽어 가는 밤나무와 같아요. 밤나무가 죽어 가지고 어디 서 있지만
말이에요, 그 밤나무에 신세 진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죽은 밤나무 뿌
레기를 서로가 자기가 주인이 되겠다고 신을 갖다 접해 가지고 뭘 갖
다 씌워놓고 다 그래요.
밤나무는 죽어서도 은덕을 받고 있다는 거예요. 청계천의 밤나무와
같은데 이 사람이 말이에요, 삼형제 가운데, 세 알짜리의 밤 가운데 가
장자리의 밤이에요, 가운데 밤이에요? 뒤나 앞이나 이렇게 보라고요.
세 알 들이 밤 가운데 가운데 밤톨 같다는 거예요.
내가 이번에 설악산의 밤나무 있는 거기에 들렀다고요. 밤알을 떨어
뜨리는 데 챔피언이에요. 밤을 손을 안 대고 한 됫박 까는 데서 동네
에서 언제든지 일등한 사람이에요. 벌써 밤의 줄거리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아요. 큰 놈이 세 알이 되면 길쭉해요. 길쭉하면 길쭉한 대로
여기에 배꼽이 이렇게 돼 있어요. 이렇게 안 돼 있어요. 한 알 들이는
말이에요, 배꼽이 동그란데 반대로 돼 있어요. 두 알 들이도 그렇게 되
어 있다는 거예요.
세 알 들이 보면, 삼형제 중심삼고 삼위기대 편 되는 것은 어때요?
밤도 세 알 들이 밤은 종지 밤이라고 그런 거예요. 그 밤은, 세 알 들
이는 굴러도 외알 들이, 두 알 들이보다 힘들어요. 세 알 들이 밤은 떨
어지면 좌우편이 넓적하면 ‘펑’ 하고 떨어져요. 떨어지면 이것이 멀리
못 가요. 그 다음에 옆에 있는 것은 길쭉하니까 멀리 간다고요. 그러니
까 세 알 들이의 가운데 좋은 밤은 종지 받는 밤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양창식을 세 알 들이 밤톨같이 생각해요. 돌아서 보
라고요. 이렇게 얼굴을 보여요. 뒤나 앞이나 딱 보면 마찬가지예요. 평
평해요. 아래 얼굴이나 뒤 얼굴이나 같아요. 그래, 보라고요. 자기를
따라다니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나 좋은 사람이나 한 두어 사람이 따라
다녀야 어울리지 혼자 다니면 그 얼굴은 암사자같이 생겼기 때문에 잡
아먹힐 사람이에요. 잡히면 이용하려고 그래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학교에서 데모도 하고 다 그랬어요. 학교에 유명한
데모 왕초 아니에요? 대한민국의 문교부 역사 가운데 기록을 남긴 사
나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벌교 하게 되면 벌교 가까운 데 양창식
이름을 벌써 알고 있어요. 그 녀석들이 왜 안 들어오나 했더니, 사길자
가 가서 전도했지? 사길자니까 길한 여자라는 거예요. 자기 하나를 전
도했기 때문에 길자가 됐어요. 역사적인 길자 아니에요? 미국에 가서
책임자가 될 수 있는 이름이에요. 청계천을 혁명할 수 있는 거예요. 고
려대학이지요?
김영휘가 흑석동에 집이 있을 때예요. 내가 학교에 다닐 때 이쪽 고
개를 넘어 다녔는데 김영휘 집이 한 80미터 안팎에 있어서 잘 지은
집이었기 때문에 그 집 아줌마가 누구인지 내가 조사하고 다녔어요.
내가 이북에서 나왔을 때 함경도 사람이 나를 신원보증 하는 데 있어
서 증인이 됐어요. 경성상공실무학교의 학생이라고 말이에요.
거기에 공동묘지가 있잖아요? 다리가 있었는데, 지금 현재 용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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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그게 어디 다리인가?「한강대교입니다.」그것밖에 없었어요. 그래
서 흑석동에서 바라보면 한강변에 다니는 것을 좋아하니까 아래서부터
그 위까지 낚시하던 거예요. 모래사장의 자갈을 파서 실어 보내는 배
들이 있었어요. 두 척, 세 척이 그 묻힌 자갈들을 빼서 팔아먹었던 거
예요. 자갈을 파서 꺼내니까 호수가 돼 있었어요. 그 호수에 고기가 참
많았다고요.
거기에 자갈들을 파다 남은 무더기 뒤에 가서 기대기도 했어요. 여
름에 더우니까 차돌 같은 데는 등에 대고 잠자기 좋아요. 딱 좋아요,
뜨뜻하니. 모래사장 된 거기를 중도(中島), 나카지마라고 했는데 앞으
로 극장 같은 걸 만든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말이에요. ‘이것이 다리가
하나 되면 안될 텐데….’ 했다고요. 딱 같은 다리가 둘 다 놓여 있지요?

 

지고는 고개를 못 넘어


「아빠 가자요. (신준님)」아이고, 잡으러 왔어요. 가자면 아빠 손목
을 잡고 끌어야지.「학생들이 부모님께 편지를 이렇게 썼습니다. 학생들
이 손으로 접어 가지고 여기에다가 이렇게 코팅을 해서 부모님께….」그
거 귀한 선물이네. 내가 어디 도망갔다 온 사람인데, 지금. 4월달부터
내가 집이 없어요. 궁과 집 없이 살았어요, 돌아올 때까지.
선생님이 빚지고는 고개를 못 넘어요. 알겠어요?「예.」여러분도 빚
지고는 고개를 못 넘어요. 본래는 이것을 깨끗이 청산해야 돼요.「아버
지! 오늘 박사학위를 받았던 자녀들이 아버님한테 선물을 준비했습니
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형진님)」선물을 여기에서 뭘 가져왔느냐고
보는데, 순결대학의 학생들이 선물 만들어 온 것을 나눠주려니까 손자
가 주인이에요. 손자의 허락을 받지 않으면, 내가 나눠줄 수 없어요.
이것은 네가 갖고 말이야, 아빠가 이걸 네 개…. 방으로 가져와요.「꽃
다발입니다. (형진님)」이건 훈독회에 하나님 앞에 바치는 것 아니에
요? 이건 나눠줘요.
아, 이거 다 되겠나? 몇 개예요? 120명이야? 초콜릿 이것은 맨 가운
데 집어넣어요. 대신 신준이가 줬으니 이것 하나씩 전부 다 나눠줘요.
(손으로 흔들어 섞으시며) 내가 이거 키질을 잘했어요. 첫 번 손대는
것을 나눠줘요.「어제 학위 받은 우리 자녀님들….」(박수) 이 사진을
내가 볼 시간이 없는데, 이게 가보가 될 거예요. 선생님이 이 땅에 있
지 않으면, 이것을 가지고 눈물을 흘리면서 참고할 사람이 많을 거예
요. 아, 나눠주라구.「나눠드렸습니다.」여기 전부 다 나눠주라구!

 

훈독회에 참석해서 동화함으로 자기 나라가 발전해


박노희.「예.」일본에 가서 전도하면서 배운 노래 한번 해요. 그거
은혜스러운 노래라고요. 박노희는 어디 가든지 일본에 가서 그 노래를
하며 순회하면 감동을 시킬 수 있어요. 그래서 일본 식구들을 대표해
서 자꾸 노래를 부를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에리카와, 박노희하고 그
노래 부르면서 순회강연해도 괜찮을 거예요.
다 됐어?「예.」훈독회 시작도 안 했지?「노래 부릅니까?」가만히
있어. 훈독회 시작하구. 박노희 와서 노래해요.「아빠, 사탕!」사탕? 까
줘요? 아빠 먹어? 아이고, 고마워라! 할아버지 생각하는 손자가 있으
니 내가 행복하다! 해봐요, 노래. 오늘 허양 왔나, 허양?「안 왔습니
다.」오늘 왜 안 왔어?「교구가 다르니까 안 옵니다.」그래? 자, 훈독
회 시작합니다, 노래부터.
「제가 일본에서….」일본 식구들 손 들어요, 일본 아줌마들.「아줌
마들이 아니고 순결학과 학생들입니다.」순결학과 학생인데 일본 아줌
마도 있던데. 일본 아줌마 하면 알잖아? 일본 여자들! 순결학과에도
일본 학생들이 많지. 몇 명이에요? 손 들어봐요.「일본 학생들 손 들어
봐요.」이렇게 많잖아.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불렀다구. (‘뜻의 응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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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너하고 저기서부터 세 사람, 이쪽에서 네 사람이 나와요, 뒤에서
부터. ‘뱃노래’ 해요. 일본 식구들만 해봐요. 황!「예.」노래 안내해 줘
요. 너희들 둘이 한번 불러봐. (‘뱃노래’ 합창)
신학 대학생들은 일어서요. 일본 식구들 일어서요. 황선조!「예.」
「다 일어나라고 그러세요.」그래, 다 일어나도 괜찮아. ‘뱃노래’ 한번
힘차게 해봐라.「우리 한 옥타브 올리겠습니다.」가만히 있으라구. 이
사람들 둘이 한번 1절, 2절, 3절까지 해봐요. 두 사람을 중심삼고 학
생 전체를 코치하고 한번 해봐요. (‘뱃노래’ 합창)
8월 추석을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봐요. 양창식!「예.」너 좋아한다
고 첫째로 들었으니 나와서 노래 한번 해 가지고 이 사람들이 좋아할
수 있는 8월 추석에 대한 자기 추모의 마음을, 마음에 두고 사모하는
추모의 마음을 기념 삼아 하라고요. 8⋅15가 오니만큼 말이에요. 좋은
8⋅15예요. 선생님이 처음 맞는 추석이에요. 추석의 달밤은 요즘에 구
름 사이로 밝게 비칠 때 만난다고 했으니 우리 어디에서 한번 만날까?
보름달이니까 추석이 지나잖아?「추석이 이제 내일 모레입니다.」달
밤이 말이에요. 언제가 제일 달이 밝아요?「아닙니다. 이제 달이 커져
가고 있습니다.」8월 가윗날, 추석 달이 밝잖아요? 안 그래요? 그 달
에 우리 어디에서 만날까?「오겠습니다. 윷놀이하러 와야지요.」
여수⋅순천을 8월 초하룻날에 가려다가 못 갔어요. 비행기 전세까지
내라고 해서 가려고 했는데, 우리 헬리콥터도 길을 막아서 못 갔다고
요. 금강산하고 설악산을 중심삼고 우리 무슨 농원이에요? 파인리즈컨
트리클럽이에요.「‘천정원’이라고 하셨습니다.」
천정원은 골프장이에요. 훈모님과 남편이 만든 것인데 영계의 가르
침을 중심삼고 만든 거예요.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에요. 내가 보고 참
감동했어요. 첫 번 지역은 산꼭대기에 대로를 닦았어요. 그 다음에 이
쪽저쪽 양면을 중심삼고 홀(hole)을 많이 만들 수 있는 지역을 잘 짰
더라고요. 공터를 많이 남겨놓은 그런 지역이에요.
내가 그걸 보고 대모님이 영계에서 가르친 것이 나보다 낫다고 생각
했어요. 훈모님 왔나? 훈모님! 내가 오면서 얘기했는데, 훈독회 같은
데 특별히 본궁에 모일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세계에 나가 일하던
사람이 서울에 오든가 근교 50리 안팎에 있는 사람들은 여기 훈독회
에 언제든지 참석해서 자기가 같이 동화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나라가
따라서 발전한다는 거예요.
그런 걸 돕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여기에 와서 정성을 들이게 된다면
좋을 텐데 그런 전통이 안 섰어요. 알겠어요? 여기 어디어디 온다는
그 배정은 선생님의 배정이 아니에요. 배정은 했지만 배정을 중심삼고
가외에 서울이나 50리 안팎에 와 있는 사람들은 훈독회에 참석할 수
있게끔 세계적 교육을 해야 돼요.

 

분봉왕 후계자를 양성해야


책임자 어디 갔어요? 청평 훈모님을 중심삼은 외에 남자 책임자가 누
구예요? 옛날에는 임도순이었는데 임자는 무슨 도순이야? 「하영호입니
다.」 뭘 하던 사람이야? 「원리연구회 했었습니다.」 원리연구회? 「예.」
그래서 훈모님이 자기를 택해 세웠나, 선생님이 택해 세웠나? 「훈모님
이 세워서 왔습니다.」 훈모님이 원하기 때문에 하라고 했지.
훈모님하고 하나되어 있어? 「훈모님하고 하나되어 있습니다.」 훈모
님하고 말이야.「예.」훈모님이 하던 낚시터도 지키라고 하면 잘 하겠
네. 궁전을 지키는 것보다 앞으로 세계적인 낚시터예요. 내가 라스베이
거스 같은 곳을 아벨유엔이 되면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에 명령해서
정하려고 그래요.
어느 나라에 하나씩 해 가지고 43개를 정하는 거예요. 7수예요. 삼
칠이 이십일(3×7=21)! 아담 가정에서 21수를 채워 넘길 수 있어야
했는데 타락했습니다. 음란으로 말미암아 타락했으니 음란으로 말미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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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거두어야 되는 거예요. 유흥지, 레저산업을 중심삼고 24세의 젊은
청년들이 춘하추동, 사계절에 한 번씩 자기 고향을 떠나서 그 주변의
4개 나라를 중심삼고 돌아보고 다섯 개 나라를 관계 짓고 움직일 수
있는 조직을 편성하려고 그래요. 알겠어요?「예.」
오늘부터 얘기해야 돼요. 보통 대통령 한 사람들이 세 사람, 네 사
람, 다섯 사람이 있습니다. 일곱 사람인 데도 있어요. 보통 세 사람,
네 사람이 다 있으니 삼 사 십이(3×4=12)를 중심삼고, 3하고 4 하니
까 7수에 해당하는 분봉왕 후계자를 양성해 나가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것은 뭐냐 하면 천사세계가 책임이 있는데 천사세계의 이중구조의
형태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상세계도 한 나라의 체제를 중심삼은
거예요. 조상들을 중심삼고 분봉왕, 그 다음에는 왕, 그 다음에는 뭐예
요? 3대 왕이에요. 신준이 모양으로 말이에요. 손자가 왕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번에 송일국도 그래요. 3대왕을 손자가 해먹잖아요? 왕 해먹던 사
람이 손자의 왕을 대신해요. ‘딱 그 3대가 돌아가는 걸 보면 원리원칙
에 맞기 때문에 이 나라도 이제 오래 못 가서 끝장을 볼 것이다. 우리
가 지배해야 될 것이다.’ 생각했다고요. 그러니 오래지 않은 그 기간
내에 있어서 북한에 대해서 잘 알고, 중국에 대해서 잘 알고, 소련에
대해서 잘 알고, 세계의 공산당에 대한 조직을 잘 알아 가지고 그 이
상의 대표적 지도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을 길러야 돼요. 새 세계만 되
면 그 백성, 나라가 들어 가지고 “환영합니다.” 하고 박수로 환영받을
수 있는 젊은 사람들을 길러서 전 세계에 배출해야 돼요.
더 더욱이나 순결학과 학생들은 그런 면에 있어서 대표자가 되어야
돼요. 순결대학을 나온 사람들은 앞으로 목사 왕초가 되어야 돼요. 목
사 위에 지도자 될 수 있는 사람을 길러 나가는 것이 순결학과 학생들
이에요. 절대성을 중심삼고 존경하는 세계적인 인물을 많이 길러야 돼
요.
그것이 죽지 않고 씨가 돼서 갖다가 땅에다 심어만 놓으면 어떻게
되느냐? 밤톨이 순이 트는 거예요. 바위가 있으면 바위를 뚫고 올라오
고, 바위를 돌아서 어렵다 하더라도 그 위에 뿌레기를 해야 돼요. 바위
밑에 뿌레기, 바위 위에 뿌레기, 이중 뿌레기를 하지 않으면 살지를 못
해요. 태풍이 불기 때문에 언제 쓰러질지 몰라요.
이중 기반을 방어하기 위해서 자기도 아들딸 3대권을 이중 뿌레기
만들 수 있는 이 놀음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하나만 하면 안돼요. 본
래의 열매를 중심삼고 이중 뿌레기를 만들어서 바위면 바위에서 나 가
지고 여기에 순이 나서 계대를 잇는 거예요. 이중 뿌레기의 흙들을 묻
어 가지고 자란 나무가 본나무가 돼요. 여기에 있는 소나무가 그런 역
사가 있어요. 저 소나무가 묻히기를 세 개 이상 묻혔어요.

 

에덴의 봄 동산이 될 수 있는 꿈


내가 천성산에 올라갈 때 매해 한 번씩 봄이 된다면 꽃이 필 때 올
라갔다 내려가서 쉬면서 앞으로 여기에 에덴의 봄 동산이 될 수 있는
꿈을 가지고 바라보던 거예요.
선인봉에 올라가 보면 경치가 참 그만이에요. 강줄기를 보면 3대 강
줄기가 연결돼 가지고 본부가 되어 있고, 산줄기가 다 중앙을 타고 모
든 자리가 잘 어울리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꿈 가운데에서 30대 넘어
서면서부터 이 성전 자리에 관계를 갖고 나왔으니만큼, 주변의 강원도
일대에 있는 높은 산은 안 가본 데가 없어요. 이만큼 생긴 곳이 없어
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경기도도 되어 있고, 그 다음에 강원도도 되어 있어
요. 도로 말하면 뭐예요? 여기가 설악면이 되어 있고, 그 다음에는 뭐
냐 하면 유명산하고 용문산이에요. 용문산은 뭐예요?「양평군입니다.」
양평군이에요. 태양 빛이 잘 비춘다는 거예요. 태양 빛이 골고루 비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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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는 양평군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설악하고 양평이 해가 좋으
니까 소나무, 잣나무가 열매를 잘 만들기 때문에 열매 맺히는 모든 과
일들은 여기에 씨를 받아 가지고 세계로 퍼뜨려야겠다는 거예요.
여기에 나는 열매가 달아요. 배도 유명하지요? 그리고 자두도 유명
하고, 그 다음에는 대추도 유명해요. 이 동산의 나무 3분의 1이 가래
나무예요. 가래나무 재목을 키우게 된다면 무엇이든 썩지 않아요. 가래
를 물에 타면 말이에요, 고기들이 떠요. 그런 것 알아요? 잉어도 뜨고
붕어도 떠요. 선생님이 그런 장난을 많이 했기 때문에 여기에 있는 약
초도 잘 아는 거예요.
이제부터 여기서부터 홍천으로부터 그 다음에는 홍천 다음에 뭐예
요?「양평입니다.」저쪽으로 설악산 들어가는 데가 뭐예요?「인제입니
다.」인제예요, 인제. ‘인제 가면 언제 오시나?’ 그래 가지고 한탄조가
있다고요. 인제에 와서 살게 되면 산골짜기 맨 복판이니까 한번 만나
가지고 이별해서 찾아왔다가 또다시 헤어지는 인제라는 거예요.
홍천! 홍천이라는 것이 옛날에 그 강줄기가 좁은 줄 알았더니 제일
넓어요. 설악산에서부터 외설악을 중심해 가지고 파인리즈컨트리클럽
까지 갈 때 넓은 지역이 홍천이에요. 크게 생겼다고요. ‘서울을 뒷바라
지 잘 하누만.’ 하고 생각한 거예요.
홍천, 그 다음에 인제(麟蹄)예요. 인제가 무슨 ‘인’ 자예요?「‘기린
린(麟)’ 자입니다.」인제, ‘제’ 자는? ‘제국’이라는 ‘제(帝)’ 자지? ‘건널
제(濟)’ 자예요? ‘제주도 제’ 자예요, 무슨 ‘제’ 자예요?「그건 모르겠
습니다.」앞으로 우리 수련소를 인제에도 지어야 되겠더라 이거예요.
내설악을 보게 되면 좁아요.
분봉왕 그룹을 중심삼고 대통령을 뽑아야
원통은 어디예요?「백담사 쪽으로 조금 더 들어가면 원통이 있습니
다.」백담사가 지옥이라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갈라 세운 백담사, 거기
에서 도통한 선인이 출세한다는 뜻이 있어요. 그래서 임자 주인 양반
도 거기에 가서 몇 년 동안 있었나? 3년 이상 있었지?「3년입니다.」
그것도 3년을 채웠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통일교회
의 왕초 대신 들어와서 왕분봉왕의 대표로 세우게 되면 한자리 해먹을
건데, 임자가 그걸 해야 할 텐데 그걸 생각도 안 하고 있어요.
내가 소망을 가지고 아침을 먹게 될 때는 “허문도가 어디 있나?” 한
거예요. 허문도, 허락한 문도예요. 누구든지 다 들어와서 충신이 될 수
있는 거라고요. 그런 뜻이에요. 허문도, ‘글월 문(文)’ 자인가, ‘물을 문
(問)’ 자인가?「‘글월 문’ 자입니다.」‘물을 문’인 줄 알았더니 ‘글월
문’ 자도 있네. 그래, ‘문 총재대신 내가 할 수 있는 이상의 것이 없
나?’ 하고 원리책으로부터『천성경』, 맹세문을 볼 때 없다고 생각했을
거예요.
「이야!」아이고, 내 친구가 여기 같이 가야지요. 다들 아빠가 말해
주면 잘 듣잖아. 그건 신준이 대신 아빠가 얘기해 주는 거예요. 시간
조금 더 보내도 괜찮지요? 신준이가 말을 못 하니까 내가 해줘야지.
괜찮지요? 8월 가위에 인상적인 얘기를 하라고 했는데 딴뚜 했는데 얘
기해 봐요. 미국에서 몇 년? 15년 동안?「예.」15년 동안이면 삼 오
십오(3×5=15), 짓고땡 할 수 있는 대장수라고요. 열 다섯 살이 되면
대장이에요. (손주님에게 뽀뽀를 해주심)
어디 갔나? 8월 추석 기념날, 오늘이 새 출발 하는 날입니다. 오늘
사실은 본봉왕을 말이에요…. 분봉왕 다 결정했지? 명단이 있지요?
「예.」명단이 있으니까 거기에서 대개 몇 사람씩이에요?「각 나라에
한 사람씩입니다.」아니, 분봉왕 그룹이 몇이나 말이에요. 대통령 하던
사람이 분봉왕 그룹 아니에요?「우선 가인 편 하나씩입니다.」하나 가
지고는 안돼요.
야당, 여당, 특별당 해 가지고, 대통령 후보 돼 가지고 이름 붙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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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분봉왕 그룹이 되는 거예요. 그룹 가운데 대장 씨가 될 수
있는 분봉왕이 누구냐 이거예요. 앞으로 있어서 그 사람을 중심삼고
차기 대통령 후보를 정해야 돼요. 대표적인 몇 개 대통령 가운데에서
다섯이면 사 오 이십(4×5=20), 20명 가운데에서 역사적 전통, 고유
한 전통으로 사는 데 있어서 공신 된 사람이 분봉왕 돼 가지고 차기
대통령 될 수 있는 사람을 뽑는 거예요. 분봉왕 그룹을 중심삼고 분봉
왕 대신 될 수 있는 사람을 뽑아라 이거예요.
그래서 분봉왕 책임자를 중심삼고 위의 조상과 후손 3단계를 연결
해서 세 사람씩 분봉왕 선출임원을 정해야 돼요. 그러면 부처도 그렇
게 돼요. 자기 마음대로 장관이 출세 못 시켜요. 상하관계, 야당, 여당,
일반 국민까지도 해서 삼파전을 중심삼고 보고를 종합해서 이번 대통
령감은 우리가 아니고 분봉왕 보조요원들, 세 사람을 중심삼고 누구를
하느냐 이거예요. 야당, 여당 대표해서 선포해 가지고 분봉왕들을 중심
삼고 분할 책임져서 맡아 가지고 선거해야 된다고요.
그러니 야당, 여당이 아니에요. 3당이 되는 거예요, 3당. 하나님 당,
그 다음에는 맏아들 당, 막내의 당이에요. 열두 아들 하면 맨 맏아들하
고 맨 막내가 중심삼고 형제들을 대표해서 둘이 하나되게 되면 하나
못 된 형제보다 낫다는 거예요.

 

순결학과 학생이 여자보다 남자가 많아져


(양창식 회장이 총해원추석절과 선문대학에서의 참자녀님들 박사학
위 수여식에 대한 보고)
누구나 다 평등한 이런 시대가 돼요. 9수를 세운 것이 그래서 그런
거예요. 9수, 10수예요. 아들딸 11수가 되는 거예요. 그래, 12, 13수,
그 다음에는 20에서 30수가 그냥 연결되는 거예요. 사탄이 취할 손바
닥만한 땅도 없어졌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보고 계속)
앞으로 그러한 가문들이 학교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나라는 주인이
안 돼요. 나라는 가정을 기반으로 하는데 가정이 중심 돼야 된다고요.
그래, 통일교회가 이러한 출발을 했다는 것은 역사적인 새로운 기원을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 이름과 참부모 이름으로 준 거예요. 자기들 박
사 된 실력 기반 위에 명예박사학위 이름이 붙었기 때문에 그건 천하
의 어느 누구도 줄 수 없는 그러한 영예스러운 칭호예요. (보고 계속)
앞으로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나 선문대학을 나와서 공
적인 자리에서 7년 이상에서 12년 되게 된다면 박사학위를 자동적으
로 주게 돼 있어요. (보고 계속)
이제 보니까 너희도 남자인데 순결학과 학생이야?「예.」많네. 몇
명이야?「7명입니다.」「남자도 순결학과예요? (양창식)」「예.」앞으
로 여자보다도 남자가 많아집니다. (박수) 이제 남자시대 아니에요?
참부모시대예요.
어머님이 시집올 때는, 머리를 틀고 시집올 때는 남편 나라의 전통
을 이어받아야 된다고요. 어머니도 이제부터 그걸 하라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발가벗고 이마 맞대고 붙안고 사는 것이 몇 달 동안
이에요? 몇 달인가?「몇 년 되신 것 같은데요. 2004년부터입니다. 한
4년 됐습니다.」
어머니도 불쌍해요. 내가 가만 보니까 야, 저렇게 꽃다운 아줌마가
70이 내일 모레예요. 지금 예순 몇 살인가?「여섯이지요.」예순 여섯,
66수를 넘었어요, 육 육이 삼십육(6×6=36). 야, 꽃다운 활동시대는
지나가누만. 이제 석양으로 가는데 누구를 믿을 거예요? 아버지를 믿
을 때, 남편을 믿을 때가 지나가는 거예요.
66수가 되면 어때요? 사탄 세계라든가 하늘세계가 6수를 차지할 때
는 가정을 가져야 돼요. 3⋅8⋅6, 공산당은 민주세계, 반대의 세계와
교체결혼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 교차결혼만 주장하니, 교체결혼세
계에서는 탈락되는 거예요. 그거 다 맞아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 지
245
나가는 말이 아니고 시대를 감별할 수 있는 표제로 지었으니 시대를
대표할 수 있는 표제다운 그 표제를 중심삼고 국가운세, 정세도 따라
가서 끝장나는 겁니다.
「노래 부르겠습니다. 우리 같이 ‘홀로 아리랑’….」‘홀로 아리랑’ 가
지고 되나? 역사를 얘기하라고 했는데, 자기가 얘기해야 할 텐데 노래
를 자기가 못 하겠으니까 여자들을 세워 가지고 노래시키면 실례지.
기념할 말이 없어요? 자기가 미국에서 15년 동안 고향을 바라보면서
추석 달을 바라보며 울었다든가, 기가 차서 미국을 빨리 뒤집어 고향
으로 돌아가겠다는 그런 생각은 안 했지? (보고 계속)

 

남편을 붙들고, 일족을 붙들고 죽겠다고 해야 돼


그런 사람을 대하면 내가 소름이 돋으려고 그래요. 몸이 이상해져요.
보게 되면 눈시울이 이상하게 한 눈으로 이렇게 보려고 그래요. 시대
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시집갔는데 어머니 아버지를 놓고 죽겠다고 하
면 그 집안 망하는 것 아니에요? 남편을 중심삼고, 그 나라의 일족을
중심삼고 붙들고 죽겠다고 해야 돼요. 그것 못 하는 사람은 그 가정에
서 낙오돼요. 맏동서로 들어가게 되면 막내 손자가 자기 조상이 된다
는 거예요. 전통을 존중시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추석의 영원한 기념날을 오늘 세워요. 오늘부터예요.
알겠어요?「예.」선생님도 복잡한 환경에 여자들이 어디 가든지 문제
가 돼 있지만, 이제부터 여자는 필요 없어요. 남자 대통령들을 만나서
대통령 연합대회와 관계해서 찾아다닐 때가 와요. 대통령 이름을 가지
고 초청하게 되면, 절대성을 중심삼고 맹세를 하게 하고 축복을 다시
해줘야 돼요. 그 일을 해야 돼요. 그것까지도 내가 하고 영계에 가야
할 텐데 시간이 안 돼요. 바빠요.
그 기간이 남아지면 안되겠기 때문에 금강산, 설악산을 중심삼고 어
때요? 조상들이 도를 닦는 데 금강산을 중심삼고 설악산을 중심삼고
백담사…. 허문도 조상도 거기에 갔었는데 자기도 거기에 가 살았나?
「살지는 않았지요?」우리 헬리콥터를 중심삼고 백담사를 수리하고 있
다는 걸 알아요?「그건 잘 모를 겁니다.」잘 모르잖아요. 통일교회의
헬리콥터가 백담사 수리하는 책임을 지고 있는 거라고요.
그래 가지고 헬리콥터가 내리는 데는 바퀴를 중심삼고 그 넓이가 3
배 되는 것을 딱 표적으로 해놓고 날갯죽지가 멎을 때 그냥 내려앉게
돼 있더라고요. 가만 보니 꽁지의 3분의 2가 공중에 떠 있어요. 앞대
가리가 떠 있고 날개도 떠 있어요. ‘이러니 헬리콥터장은 천하에 꽉 차
있기 때문에 내가 어디든지 내리고 싶은데 내린다고 해도 법에 걸릴
수 있는 문제가 없구나.’ 생각했던 거예요.
그래서 이제 미국 헬리콥터, 시코르스키 공장이 여기에 옮겨옵니다.
미국 국방부가 그걸 원하고 있어요. 아시아 민족 앞에 사랑 받을 수
있는 헬리콥터가 돼야 된다고요. 30억이 넘어요.
65억의 절반 가까이 되는 아시아 민족을 빼놓고 헬리콥터를 어떻게
생각할 수 있어요? 아시아 기지가 되어야 하니 우리 헬리콥터 장이 인
천하고 서울 사이의 역사적인 본고장에 자리를 잡고 있어요. 큰 기둥
을 박아 놓았는데 빼버릴 사람이 없습니다, 이제는.「아빠, 가자요.」
예, 고맙습니다!「노래 하나 부르겠습니다.」그러자구. (‘홀로 아리랑’
노래)

 

절대성의 꽃씨 동산을 만들자


「일어서시기 바랍니다.」「아빠, 가자요.」그래요, 가요. 가만히 있
거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거 좀 더 가져와야 되겠다.
사탕을 나눠주고 가야지. 아이고, 다 어디 갔나? 더 가져와요.「여기
있습니다.」(아버님께서 천정원에서 딴 밤들을 나눠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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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열매들이 다 되어야 돼요. 무슨 열매라고요? 절대성의 열매
예요. 자기 1대에서 천 년 동안에 천국에 들어갈 때 절대성의 생활을
하고 간 사람이 몇 가정이 있겠느냐는 거예요. 그 기록을 내가 가서
기록해야 돼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절대성의 생활을 몇 천 대,
몇 만 대, 인류역사 가운데에서 선생님이 소원한 승리의 발판이 얼마
나 계속되나 체크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절대 중요시해야 돼요. 알겠어요? 교육의 제1조가, 헌장의
제1조가 절대성이에요. 선생님이 그것 때문에 천대받고, 그것 때문에
누더기 생활을 했어요. 별의별 종살이로부터 별의별 비참한 길을 다
걸어왔다는 거예요. 그래, 줄을 달아 가지고 밤알톨을 낀 거와 마찬가
지로, 절대성의 조상인 하나님을 모시고 천년만년 변치 않는 알밤 열
매를 맺을 수 있는 수확의 밤톨을 거두어야 된다는 거예요.
밤이라는 것은 어두움이라는 말인데, 알 중에 제일 씨알이 있는 것
이 밤이에요, 밤. 밤나무, 그건 사탄들이 제일 사랑한 나무예요. 여자
조상들이 재산 밑천으로 남기는 것은 뭐냐? 밤나무를 아들딸, 큰며느
리에게 몇 주 심어 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작은며느리가 있으면 욕심
을 가지고 알밤을 주워서 그 알밤 나무를 키워 가지고 20년 후에 세
간 나가게 되면 알밤을 중심삼은 동산이 재산 밑천이 되는 거예요.
우리 알밤 동산을 만드는 데 있어서 밤이 아니고 밤낮, 낮이라는 열
매 이름은 뭐라고 해야겠느냐? 밤이라는 건 사탄이 지배했다면, 무엇
이라고 해야 되겠어요? ‘꽃씨’ 해봐요.「꽃씨.」꽃씨가 열매입니다. 우
리는 꽃씨라는 열매를 천년만년 자란 것을 따먹고 돌아갈 수 있는 이
러한 전통도 남겨야 돼요. 무슨 씨라고요?「꽃씨!」밤나무 꽃, 밤나무
열매 꽃이 피게 되면 그 줄이 쭉 달려서 꽃을 엮어요. 얼마나 강한지
몰라요.
역사시대에 밤나무 골짜기를 사탄이 지배하던 것을 하늘나라의 꽃씨
동산으로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동산을 청평에 만들려고 했
어요. 하와이도 나무 열매를 중심삼고 씨를 심는 운동을 했어요. 이제
부터 여러분 고향에 돌아가서 여러분이 새로운 꽃씨, 밤 대신 동산을
만들라는 거예요.
젊은 소년들이 와서 8월 추석에 조상 묘에 가기 전에 한 보따리씩
싸 가지고 가라는 거예요. 그걸 밑천으로 해서 다음에 돌아올 때는 열
바구니 됐으면 1년 후에 20바구니를 따다가 무덤 앞에 놓고 인사를
드리는 거예요. “당신들 역사에 밤을 사랑했지만, 꽃씨 동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러한 몇 배의 씨가, 열매가 당신들 주변에 되어 있으니 그
것이 평화의 왕국이요, 지상⋅천상 해방⋅석방의 세계가 자유주의가
아니라 자유세계적인 평화의 기지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해야
된다고요.「아주!」
복중에서부터 10개월을 중심삼고 꽃씨의 아기를 배 가지고 길러서
몇을 낳아서 남기고 가겠느냐, 키워 놓고 가겠느냐? 그게 꿈이어야 돼
요. 그런 후대 후손은 깨끗한 열매, 하늘 앞에 잔칫날 추모하는 그런
생일잔치에서 필요한 존경받는 알밤이 되는 거예요. 꽃씨, 꽃 가운데는
향기가 있고 빛의 아름다움이 있는 거예요. 아름다움과 향기에 취해서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붙들고 사랑하고 삶아먹고 구워먹고 싶은 꽃씨
동산을 만들어야 되겠다, 아주!「아주!」
여기 너희들은 오라구. 전부 나눠 가지고 기념 삼으라고요. 알겠어
요? 밥을 어디에 가서 먹겠어요? 밥은 다 되어 있겠지?「예, 준비 다
되어 있습니다.」밥을 먹고 나올까, 이제 1시간 2시간 여기에 앉아서
옛날 얘기하다가 여기에 세계 천정왕궁의 공원, 꽃동산 광장에서 점심
때 내가 점심을 대접할까? 이제 먹게 되면 점심을 못 먹어요.
「아빠!」예!「헬리콥터 안 탈래요.」그래요. 안 타면 안 태워 줄게
요. 비행기는 타야지. 프로펠러 말고 비행기는 타야 된다구. 그래요.
자, 아시겠어요?「경배 올리겠습니다.」그러면 훈독회 한 것으로 하고
오늘은 뜻 깊게 선생님이 특별히 여러분 여자만 초대할까? 여자만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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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해, 남자는 그만두고? 남자는 도둑놈이에요. 여자가 갖다 놓으면 맛
있는 것을 먼저 남자가 다 도둑질해 먹어요.
그래, 여자만 오늘 천정궁의 하늘공원에….「아빠!」「아빠, 가자
요.」예, 알았어요. 꽃놀이하는 방에 초대할 수 있는데 몇 명이나 되
나? 백 명이 안 되지?「너무 많습니다. 천정궁, 하늘공원에는 너무 많
습니다, 인원이.」응?「아침 식사 준비가 돼 있으니까 오늘은 박사학위
받은 자녀님들하고 식사 좀 하시지요.」
우리 저 사람들이 초대하는 거예요. 한 사람씩, 몇 사람씩 나눠 가
지고 반을 중심삼고 상을 중심삼고 삼겹살 하든가 먹는 거예요. 멧돼
지 식당 하는 데가 저 아래에 있어요. 80명분이면 80명분, 100명분이
면 100명분을 가져오라고 해 가지고 합해서 짬뽕해서 멧돼지 고기, 산
돼지 고기, 삼겹살을 해먹을 수 있다고요.
멧돼지 고기는 말이에요, 기름이 엉기어 있지 않아요. 이건 기름 비
계층이 있다고요. 이건 없기 때문에 색다르니만큼 그래서 한번 먹어보
면 좋아요. 어머니가 사진도 찍어 주고 점심도 대접할 수 있게끔 데려
가서 이 궁전을 한번 순회할 수 있다고요. 다 안 돌아봤지?「예.」
돌아봤어도 지하층을 다 돌아봤나, 궁전? 돌아봤나? 그러면 오늘 점
심을 내가 환영해 가지고 할 텐데 만약에 못 하게 되면 우리 빵공장에
서 1시간 반이면 빵도 구워 올 수 있고 다 그래요. 그러지 말고 점심
에 초대할 텐데, 불고기, 삼겹살을 쌈도 싸먹게끔, 된장찌개, 고추장,
양념장을 사방에 해 가지고 먹을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거예요. 조금
늦더라도 서둘러서 하는 거예요. 그거 할 테니까 밥 먹고 싶으면 밥
조금 3분의 1을 얻어먹어도 괜찮아요. 그러면 맛있게 못 먹지.
기념 삼아 1시간 반만 연장하면 말이에요. 12시 정각, 12시 되자마
자 초대해서 거기에 모여 가지고, 1시간 전에 모여 가지고 누가 임도
순이든가 얘기도 하고 간증도 하고 그러면 말이에요, 재미있는 말도
들으면서 그런 뜻 있는 새 출발의 기억의 날을 남기는 게 좋을 것이
다! 감사해요?「예.」아주!「아주!」
여기 훈모님 말이야, 아래 식당도 그렇게 초대하니만큼 여기 수에
해당하는 걸 어머니하고 빨리 얘기해 가지고 준비하라고 지시해요.
「예.」내가 안 하더라도 말이에요, 하라면 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의
지시니까 안 할 수 없다고요. 비용은, 돈은 내가 다 지불해 줘요. 선생
님이 초대한다구. 알겠나?
「예, 경배 올리겠습니다.」신준이, 신준님! 아버지 다 끝났어요.
이제는 아버지를 모시고 가소! 그 대신 내가 빚지고 가요. 점심 초대
할 때, 아이고, 와서 인사를 하누만. 가자, 가자! 손잡고 가야지, 손잡
고. (경배) 신준아, 경배하고 가야지. 경배 같이 해야지.「바로! 참부
모님 감사합니다. 다시 한 번 뜨거운 박수로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박수) *

3시대 추모 축하의 날과 분봉왕 섭리 (말씀선집 597권 12편)

훈독왕 | 20190912230322

 말씀선집 597권 12편

 

첨부파일 rr16 말씀선집 597권 12편 3시대 추모 축하의 날과 분봉왕 섭리 1.mp3


3시대 추모 축하의 날과 분봉왕 섭리 (훈독본)

2008년 9월 14일(日), 파주 원전

* 이 말씀은 2008 추석절 파주 원전 참배식 때 하신 것임.

 

(경배)

참된 부모를 모시고 참된 아들로서 효성지도를 이루어야 돼요. 효성지도의 완성이라는 것은 나라와 세계 완성이 출발하는 거예요.

모든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시대가 타락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없어졌어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문제


무엇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느냐?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문제예요. 이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거예요. 8단계 정착의 무대가 되는 것이 혈통이에요. 타락으로 혈통을 잃어버린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핏줄이라는 것은 완전히 끊어지고 사탄 중심삼은 핏줄이 됐기 때문에 이것이 이렇게 됐어요. 하나님과 상대가, 참부모와 하나님이,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사랑으로 하나돼야 됩니다.

 

사위기대의 모든 것이, 십 배 백 배 천 배를 하더라도 그 원칙이라는 것이 변치 않을 수 있는 입장에서 정착했더라면 이런 섭리니 이런 원전, 이거 다 필요 없는 거라고요.

 

아담 해와 자체가 가정의 기반을 중심삼고 안착이에요. 정착을 지나 가지고 안착했다는 것은 뭐냐? 부모가 있고, 자녀가 있고, 부부가 있고, 그 다음에 형제가 있어요. 형제가 부부 됐고, 부모가 참부모를 중심삼고 상하, 종횡에 결착되어 가지고 정착했더라면 그것으로 다 끝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하나님과 참부모는 영원 불변 정착 완성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창조된 사랑의 대상을 중심삼고 안착이에요. 새로운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혼례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안착하는 거예요.

 

완성 출발이라는 것은 절대적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 인간이 태어나서 이성성상으로 분립되었다가 결혼을 중심삼고 24세 이내에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분립되었다가 하나돼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몸 마음의 안착인 동시에, 종적인 부모를 중심삼고 횡적인 참부모도 안착되어서 둘이 안착된 것이 종적 중심에, 90각도 중심 자리에 정착하는 거예요.

 

아들딸은 통을 중심삼고 출발하기 때문에 그것이 인류 조상의 출발이요, 이상 인류의 완성의 출발 기준이에요. 결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해와가, 부모가 아들딸을 사랑하게 된다면 그것이 이상적 우리 본향 땅, 조국광복의 출발의 기원이 될 것인데, 핏줄이 뒤집어졌기 때문에 갈라져 버렸어요.

하나님을 쫓아버리고 핏줄도 부정할 수 있게 돼 가지고 참사랑도 참생명도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절대사랑의 중심에 아담 해와의 마음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해와의 중심에 하나님의 참사랑이 연결돼 가지고 결혼식 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게 되면 사위기대가 완성되는 거예요. (597, 272-274)

 

핏줄을 모르는 사람은 이상권에서 거처할 곳이 없어

 

아담 해와의 하루의 저끄러진 실수로 말미암아 이 엄청난 역사가다 분립돼 가지고 주인도 잃어버리고 어두운 세계의 밤이 된 거예요. 밤 하게 되면 밤나무에 달린 밤송이 자체에서 8월 추석 전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열매를 따고, 곡식, 찹쌀과 열매로 떡을 하는 거예요. 그때가 8월 추석이에요.

 

추석(秋夕)이 뭐냐? ‘가을 추(秋)’ 자에 저녁 석(夕)’입니다. ‘저녁 석’ 자예요. 그게 오늘이에요. 여러분, 달들 다 봤어요? 밤에 보름달을 만나 가지고 모든 열매를 중심삼고 조상들과 잔치하는 거예요. 가족 전체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부부, 자녀, 일족⋅일세계⋅일우주가 이 추석날을 기념해야 되는 거예요.

 

가을을 맞이하여 열매를 전부 다 거두어 진설을 산에다 해 가지고 조상들과 잔치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 자기 부부,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권으로 번식해 가지고 하나의 종족 편성, 열두 지파 이상을 편성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나라 형성이 돼요.

 

현재 한국으로 보게 되면 성씨가 얼마냐 하면 286성이에요.

한 족속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의 인류 고향 땅, 본향 땅, 조국 향토가 생겨야 돼요. 고향도 하나고, 조상도 하나고, 모든 사랑의 출발도 하나인데, 기원이 하나여야 될 것인데 전부 다 갈라졌기 때문에 잃어버렸어요. 그것을 몰라요.

 

진짜 하늘이 어드런지, 땅이 어드런지 모릅니다. 땅에, 지상에 있어서 평화의 왕터, 유토피아라는 말을 하지만 그것이 무엇인지 지금까지 인간이 모르고 있어요. 핏줄을 모르니까 무엇인지 몰라요. 또 그 다음에 핏줄을 중심삼고,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할 것인데, 참된 사랑도 모르고 참된 대상의 생명도 몰라요.

 

핏줄을 모르고, 참사랑을 모르고, 참생명을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권에서 거처할 곳이 없습니다. 그러니 천상세계가 아니고 어두운 세계에 떨어져 가지고 지옥이 형성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과 관계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담이 부정되고, 아담의 실체가 부정되니 해와도 부정되고, 아담 해와가 부정돼 가지고 하나님 대신 종적인 주인이 있으니, 그 종적 주인이 하나님 대신 자리에서 이 만국을 다 뒤집어 박아 놨어요.

이걸 어떻게 해방하느냐 이거예요.

 

정착하기에 제일 좋은 것이 세 알 들이 밤

 

타락함으로 거짓부모가 생겼으니 거짓으로 얽혀진 생명이 연결된 것은 하늘나라와 관계없고 지옥이에요, 지옥. 밤송이와 같아요, 밤!

 

하나님 앞에 밤과 같은 밤송이가, 가시 달린 밤송이가 익으면 상하전후로 벌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밤알이 떨어지는 거예요. 열매 가운데서 왜 밤톨이라고 하느냐? 사탄 세계의 주인이 됐으니 밤톨이 됐어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어떻게 되느냐? 밤, 외알 들이 밤톨, 그 다음에 두 알 들이, 세 알 들이예요. 외알 들이 밤톨에서 두 밤톨이 생기고 세 밤톨까지도 생기는 거예요. 밤톨 중에서 제일 씨받이할 수 있는 밤톨은 뭐냐 하면 세 알 들이 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밤이 열리면 제일 종대 꼭대기에 1단계, 2단계, 3단계를 중심삼고 열리는 거예요. 외알 들이는 떨어지면 막 굴러 나가는 거예요. 두 알 들이도 한쪽으로 굴러나가요. 제일 안 구르는 것이 세 알 들이예요. 정착하기가 제일 쉬운 거예요. 세 알 들이는 떨어지면 안팎으로 납작하니 나무 뿌레기 제일 가까운데에 심어질 수 있는 거예요. 밤나무가 열매 맺히면 뿌리를 따라 가지고 세 알 들이 밤톨이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외알 들이, 두 알 들이는 떨어지면 둥그러니까 사방으로, 비탈길이든 어디든지 잘 굴러가는 거예요.

 

두 알 들이는 좌⋅우로 제멋대로예요. 외알 들이처럼 하나님이 떠나버렸으니까, 하나님을 쫓아내 버렸으니까 좌우가 중심에서 갈라져 가지고 밤톨을 심지 못했다는 거예요. 수확하는 거예요. 좋은 밤, 큰 밤, 작은 밤, 전부 다 있는데, 제일 먼저 익는 밤이 중심이 되는 표본적 밤이 되는 거라고요. 알이 좋고, 종자가 좋아야 된다고요.

 

꽃톨(밤톨)

 

그러니까 밤의 사탄이 주관하는 톨이 돼 있다는 거예요. 열매가 돼  있다는 거예요. 밤톨! 그러면 앞으로 하나님이 주관할 때는 뭐라고 해야 되겠나? 사탄이 밤의 주인 되어서 얼마든지 따니까, 하나님은 탕감복귀해서 제일가는 종자를 중심삼고 심어 가지고, 이것이 자라 가지고 가지를 뻗고 이래야 돼요. 3년 이상, 4년 이상 돼야 밤이 열리기 시작한다고요.

 

그러면 그때가 되면 밤톨이라는 것을 집어치우고 무엇이라고 해야  되겠나? 꽃을 못 봤어요? 밤꽃의 향기가 지독하지요? 코를 '흠흠' 하면 속이 역겹다고요. 제일 향기 좋은 것이 뭐냐? 가을 절기 되면 열매가 향기를 풍기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꽃 향기 가운데 열매가 있어야 된다고요.

 

그러면 앞으로 이 이름을 뭐냐 하면 꽃톨이라고 하는 거예요. 아름다운 가을에 황금빛 벌판에 향기 가운데서 열매가 맺히니, 8월 추석에 땅에서는 찹쌀을 먼저 준비하는 거예요. 3주일은 준비해야 된다고요. 곡식도 익어 가지고 그 알이 떨어질 수 있는 이전에 수확하는 거예요. 80퍼센트 이상, 90퍼센트 이상 됐을 때 하는 거예요. 그런 찹쌀을 중심삼고 밤톨, 꽃 향기 가운데 있던 것을 거둬 가지고, 밤이 지배하는 세계, 밤의 열매가 아니고 낮의 열매, 꽃의 열매, 향기의 열매, 꽃 가운데 다 있으니까 꽃톨이라고 부를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8월 추석에는 밤을 중심삼고 열매를 거두는 것이 아니고, 낮에 향기롭고 아름다운 꽃 가운데 열매 된 꽃톨의 시대를 맞이한다 할 때는 모든 열매는 여기에 따라가는 거예요. 잔칫상에 오르는 것 중에 밤이 귀한 거예요.

 

이렇게 추석이 왔기 때문에 우리가 모든 열매 중에 첫 번 될 수 있는, 복귀섭리역사에 외알 들이 시대, 가정의 시대, 그 다음에 형제의 시대, 3시대 3조상이 하나된 조상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열매가 밤톨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밤톨, 밤이라는 것은 사탄이 주관하니까 열매를 사탄이 따 가지고제사를 받고 성묘를 받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서는 제사를 반대했어요. 그러나 통일교회 시대에는 그 시대를 접어 가지고 사탄이 좋아하던 환경을 완전히 180도 뒤집는 거예요. 그래서 꽃톨입니다. 꽃톨! 꽃은 향기가 있고 아름다움이 있어요.

 

하늘나라의 권속이 되려면

 

유일적 존재가 없어요. 하나님이 유일적인 상대를 자기보다도 존중시하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유일적 존재를 절대적 존재보다 몇 천만 배 가치 있게 사랑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변적인 존재예요. 불변적인 존재는 하루 이틀만이 아니라 영생하는 존재예요.

그런 주체 대상, 절대적인 남성과 유일적인 여성을 중심삼은 개성진리체가 결합한 종횡의 이상적 열매로서 정착한 우리 가정이다, 내 가정이다, 하나님 가정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축복받았다고 ‘아이고, 우리 가정이 제일이다.’ 하는데, 선생님 가정의 아들딸은 굶어 죽어도 생각도 안 해 가지고 내버려두고 자기들 가정만 생각한 거예요. 그게 하늘나라의 권속이 될 수 있어요? 권속이 될 수 없어요.

 

자기 아들딸보다도 본류의 왕권, 주류사상권 내의 아들딸을 존중해야 돼요. 자기 나라보다도, 자기 사람보다도 그 세계를 존중하고 제일로 해 가지고 유일적인 존재, 영원적인 존재의 상대적 가정에 정착하지 않고는 지상⋅천상천국의 해방⋅석방의 참된 결실의 승리의 패권은 나타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오늘 이 점을 선생님이 비로소 넘어서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제 다  넘었어요. 가르쳐줄 것 다 가르쳐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갈 길은, 가르쳐줄 말은 구약성경도 아니요, 신약성경도 아니요,『천성경』도 아니에요. 절대가정을 중심삼는 거예요. 그래서『평화훈경(平和訓經)』이『평화신경(平和神經)』이 돼요.

 

이것은 평화의 모델적인 형태를 갖춰야 할 가르치는 도리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헌법의 골자의 신경으로 등장한 거예요. 신경을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가정을 배출해야 돼요. 신경을 중심삼고 그것에 울타리 될 수 있는 주체 상대의 내용을 가진 것이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으니, 신성 성품세계, 본연의 지상⋅천상의 해방⋅석방의 천국세계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것을 나타내서 완성해 가지고 모본단 치마저고리, 양단 치마저고리에 수놓은 옷을 입어야 돼요. 여러분이 수를 놔야 돼요.

 

자기 가정의 아름다운 것, 특징이 있어야 돼요. 개성진리체니까 가정 자리도 특성을 가진 수놓은 양단 이불보따리 가운데서 황족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옷을 입고 자라 가지고 새로운 가정으로서 하나님 대신 참부모의 승리 패권적 기준을 상속 받아야만 비로소 안착, 그 다음에 아주! 아주 좋다!

 

『평화신경』이 말하고, 그 다음에 하늘나라의『천성경』이 말하는 거예요. 부모님이 참석하는 훈독회에 영계에서도 지금까지 참석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요. 훈독회는 뭐냐? 자기가 배우는 거예요. 그걸 습득해서 자기 것 만들어서 크니까 얼마나 간절한 거예요? 모르는 말을 했는데 10년이 되고 80년 90년이 되니까 다 이루어졌어요. 모르는 말을 했는데, 딱 거짓말 같은 말을 퍼부어 놨는데, 그것을 90세를 넘기는 이때까지 다 이루었어요. 알겠어요?

 

거기에 하나님의 절대성이 있고, 하나님의 영원성이 있고, 하나님의 불변성, 하나님의 유일성이 있기 때문에, 절대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상대 가정 가운데 모든 것이 들어 있기 때문에 그 가정을 품고 그 가정과 더불어 하나님이 떠날 수 없는 하나의 모체가 돼 있으니, 우리 부모 중에 영원히 부모요, 우리 사랑도 거기서, 우리 생명도 거기서, 우리의 혈통도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혈통과 참사랑과 참생명을 존중시하는 가정 기틀을 무너뜨린 자는 천벌을 받아요. 즉결처분한다는 거예요.

 

그래, 공산세계는, 공산당은 좌익 외에 우익이 있어요? 좌익이에요. 사탄이 완전히 밤톨을 전부 다 지배했다는 거예요. 세 알 들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차 시대에 있어서 주님이 이 땅 위에 오는 거예요.

 

밤톨 가운데서 씨를 하는 것은 맨 중심의 사명을 가진 중심 밤톨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 좌우 구약⋅신약시대, 안착시대예요. 셋째 가정시대에 있어서 셋째 아들이 안착한 곳을 중심삼고 거기서 꽃이 피어 가지고, 새로운 변화를 중심삼고 통일해서 새싹이 나와가지고 그 새싹에서 비로소 열매 맺히니 꽃, 뭐예요? 「톨!」「꽃톨!」

세계가 꽃톨 세계가 되는 거예요. 꽃피는 데는 열매 안 맺히는 씨가 없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절대 앞에 유일적인 가정을 가져야

 

타락이 첫사랑을 중심삼고 사탄과 하나된 것이니 사탄의 아들딸은  공식적으로 안 나올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유전법칙이라는 것은 무섭다는 거예요. 어떻게 죄가 유전됐느냐 이거예요. 논리적 근거를 어디서 해명 받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핏줄밖에 없어요.


반드시 부자관계는 닮기 마련이라고요. 또 신랑 신부가 하나돼서 사랑하게 되면 닮기 마련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하고, 신랑 신부가 필요해서 닮기 마련이에요. 종적인 부모 하나님을 닮아야 되고, 횡적인 부모를 닮아야 돼요. 상대적인 절대 앞에 유일적인 가정을 안 가지면 너나 할 것 없이 다 없어지는 겁니다.

 

언제든지 영계와 관계를 맺은 혈족이 한민족

 

통일교회에서 뭐냐 하면 제1아담, 제2아담, 제3아담뿐만이 아니고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에 있어서 안착하는 말까지 했어요. 안착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일족이 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이 있다고요.

종족적 메시아가 다 돼 있나, 안 돼 있나? 286성의 메시아예요. 국가적 메시아로 볼 때, 국가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가정적 기틀이 돼 있으면 오시는 메시아 앞에 바쳐 가지고 나라를 형성해야 돼요. 나라를 형성할 수 있는 가정이 축복받았으면 전부 다 바쳐 가지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해방을 위해 가지고 쓸 줄 알아야 돼요. 그러려면 자기 가정이 없어져야 돼요. 에덴동산에 본래 집도 없고, 부모도 없고, 형제도 없는 거예요. 외톨이가 되어야 돼요.

 

여러분이『평화신경』을 알아요? 그 다음에는 이상가정, 가정맹세를 알아요그대로 사나, 안 사나?

 

조상 추모와 족속 추모와 후손 축하 기념일로서 지켜야

 

여러분이 이제부터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2013년 1월 13일, 그때까지는 모든 것을 정비하고 청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때는 여러분의 족보가 달라져요. 한국 사람 됐던 사람이 이제 어디로 갈지 몰라요. 대이동이 벌어지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1대, 2대, 3대, 수천대의 조상반열을 편성해야 돼요.

 

그것은 지금까지의 신앙생활의 공을 따라 가지고 하나의 계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날을 위해서 여러분이 이런 추석이 되거들랑 영계에 있는 조상들을 모셔야 되고, 그 조상들이 보낸 땅 위에 있는 선한 사람들, 참부모의 선한 실적을 지키는 사람들, 그 다음에는 그 후대후손은 천년만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맹세’, 그 다음에『평화신경』입니다. 가르치는 것이 아니에요. 이건 헌법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ⅩⅤ장까지『평화신경』이 돼 있지만, ⅩⅥ장이 될 거예요. ⅩⅥ장이라는 것은 뭐예요? 분봉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례 요한이 예수와 하나됐다면 역사적인 모든 것을 막아 치울 것인데, 분봉왕 중심삼은 세례 요한이 예수와 하나 못 돼 가지고 역사를 연장시켰다는 거예요.

 

축복받은 아담의 아들딸, 예수님의 아들딸이 있으면 분봉왕으로 세우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참부모님을 왕으로 모셔서 하나님과 한 몸 돼 가지고 하나님 전권의 권내에 승리의 패권자로서 같이 동참하는 거예요. 그래야 되겠기 때문에 여러분 조상들도 그 자리에 참석할 수 있게끔 역사적인 지난날의 모든 승리 패권의 전통을 여러분 후손 자손만대의 전통으로 남겨줘야 됩니다.

 

자기의 참된 절대성의 기준을 몇 백 대 연결했느냐? 몇 천 년, 몇만 년 연결했느냐? 그 가치가 천상세계의 영원한 고차원적인 천국의 단계, 삼층천이 아니라 몇 천 층 되는지 모르는 무한한 발전할 수 있는 그 세계의 조상들로서 반열을 결정해 주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지상에서 하기 때문에 정성에 정성을 다해 가지고 이런 기념날을 잘 지켜야 된다는 것을 명심해 주기 바라요.

 

그때는 조상을 잊지 말고, 자기 종씨를 잊지 말고, 후대 3시대를 잊지 말고 4시대의 주인 자리에서 복을 빌어주고 길을 안내해 줄 수 있는 책임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이런 추모의 날, 기념의 날을 지켜주기를 부탁하겠어요.

 

명년부터 여기에 못 오는 사람은 자기 집에서 조상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참부모가 이 자리에서 모시던 조상들 가운데 수천대가 엇갈려서 핏줄로써 교차된 것이니, 교체결혼한 한 가정과 같은 입장에서 같은 혜택의 자리에 세워 준다는 조상 추모의 축하의 날로, 또 자기 족속, 민족 추모의 기념일로, 이상적 단일 영원한 후손들의 축하의 기념일로서 이런 날을 지켜 주기를 부탁하겠어요.

 

참부모가 한 일을 우리도 역사를 두고 짧은 시간이라도 추모해 줌으로 말미암아 그 세계와 나의 관계가 끊어지지 않는 거예요. 인연을 중심삼고 관계가 끓어지지 않아요. 형제관계, 부부관계, 상하관계, 정치⋅외교관계가 그렇습니다. 인연이 있어 가지고 다 이렇게 됐으니 묶어진 인연 위에 관계 기준이 천태만상의 자리일지라도 하나의 몸에 하나의 신경을 통해서 동맥 정맥 맥박의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영생 생명의 우리의 길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종교를 하나 만들어서 하나의 나라를 형성할 수 있는 시대

 

국에는 젓가락, 밥에는 숟가락을 꽂아 놓겠어요. 제상을 같이 나누는 거예요. 축하하고 그 다음부터 훈독회를 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여러분이 이런 추석날에는 아들딸을 모아 가지고 역사를 해설해 줘 가지고 이해시킬 수 있는 이런 준비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아야 돼요. 역사를 통해서 지켜야 돼요.

이것이 여러분 가문의, 국가의 전통이 됩니다. 전통을 남기는 의미에서 이 의식을 영원히 계속해야 된다는 것을 잊지 말지어다. 아주!

 

그러면 오늘의 추석 행사는 이런 축하하는 행사를 끝내 가지고 훈독회!

 

문 총재를 중심으로 해서 실체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초종교 간판을 들고 나와서 구교나 신교나 종교를 하나 만들어서 하나의 나라를 형성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세계인이 신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옮겨줄 수 있는 환경이 돼 있는 거예요. 여기에 두 나라, 남북미가 하나되어서 가인 나라와 아벨 국가를 선포하는 날에는 하늘나라의 헌법, 우리가 주장하는 가정맹세하고 그 다음에『평화신경』, 그 다음에『천성경』! 이것은 영원히 훈독회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늘땅을 통일하게 만들 수 있는 훈독회 교재가 완료돼 있어요.『평화신경』을 모르는 사람들은 제아무리 이상적이어도 탈락해요.


조국광복의 광장을 만들자

 

선생님이 뭐예요? 평화의 왕! 왕 중의 왕이 평화의 왕이에요. 평화의 왕이 돼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다니는 왕이에요.

하나님이 꼼짝 못하고 갇혀 있던 것을, 누구도 못 했던 이걸 해방시켜 주고, 하나님을 모시고 어디 가서 축복 완료 간판을 붙이자 하면 재까닥 가서 3시간 이내면 간판을 붙일 수 있어요.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 대표의 명망, 네임밸류(name value)를 갖추고 있는 사람이 문총재예요.

 

그러니까 분봉왕인 동시에 왕의 왕인 동시에 만국의 왕이에요. 만왕의 왕이에요. 하나님을 모시고 다니니 하나님도 같이하시는 거예요. 만국을 통일할 수 있는 주인 양반이 수천 수만년 갇혀서 꼼짝못했는데 내가 문을 열고 해방시켜 가지고 자기가 가고 싶은 세계 이상의 확대한 천국까지도 만들 수 있게끔 되었으니, 하나님도 나를 믿고 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녹음이 중단됨) * (597권 272-294)


 

&&&& 말씀선집 597권 12편 &&&&

 

3시대 추모 축하의 날과 분봉왕 섭리

2008년 9월 14일(日), 파주 원전

* 이 말씀은 2008 추석절 파주 원전 참배식 때 하신 것임.

 

(경배)

참된 부모를 모시고 참된 아들로서 효성지도를 이루어야 돼

요. 효성지도의 완성이라는 것은 나라와 세계 완성이 출발하는 거예요.

모든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시대가 타락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없

어졌어요. 오른손과 왼손이 이렇게 해서 하나될 텐데 이것이 없어지고,

무너지고 사탄이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왼쪽을 중심삼아 가지고, 왼쪽

섭리를 중심삼고 사탄이 하나님의 전권적인 기반을 점령했다는 거예

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문제

 

무엇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느냐? 혈통이란 것을 알아야 돼요. 핏줄

이 달라졌기 때문에 문제예요. ‘핏줄’ 해봐요.「핏줄!」핏줄이라는 것이

문제예요. 서양 사람들은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라고 해요. *이것

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거예요. 8단계 정착의 무대가 되는 것이 혈통이

에요. 타락으로 혈통을 잃어버린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

273

하나님을 중심삼은 핏줄이라는 것은 완전히 끊어지고 사탄 중심삼은

핏줄이 됐기 때문에 이것이 이렇게 됐어요. 사탄이 아래에 있고 하늘

이 이렇게 돼 가지고 하나돼야 돼요. 하나님과 상대가, 참부모와 하나

님이,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사랑으로 하나돼야 됩니다.

이것을 이렇게 하면 뺄 수 없는 거예요. 여기에 열 둘이 합하고 넷

이 합해 가지고 열 여섯, 16수! 사 사 십육(4×4=16), 사위기대의 모

든 것이, 십 배 백 배 천 배를 하더라도 그 원칙이라는 것이 변치 않

을 수 있는 입장에서 정착했더라면 이런 섭리니 이런 원전, 이거 다

필요 없는 거라고요.

아담 해와 자체가 가정의 기반을 중심삼고 안착이에요, 정착보다도.

정착을 지나 가지고 안착했다는 것은 뭐냐? 부모가 있고, 자녀가 있고,

부부가 있고, 그 다음에 형제가 있어요. 형제가 부부 됐고, 부모가 참

부모를 중심삼고 상하, 종횡에 결착되어 가지고 정착했더라면 그것으

로 다 끝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하나님과 참부모는 영원 불변 정착 완성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

렇기 때문에 절대적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창조된 사랑의 대상을 중심삼고 안착이에요. 새로운 참아버님과 참어

머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혼례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안착하는 거예요.

완성 출발이라는 것은 절대적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성되는 것이 아니

라 상대적 인간이 태어나서 이성성상으로 분립되었다가 결혼을 중심삼

고 24세 이내에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분립되었다가 하나돼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정착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몸 마음의 안착인 동시에, 종

적인 부모를 중심삼고 횡적인 참부모도 안착되어서 둘이 안착된 것이

종적 중심에, 90각도 중심 자리에 정착하는 거예요.

이랬으면 상하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고, 아들딸은 자동적으로

거기서 되니만큼, 혈통권을 벗어나서 아들딸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통을 중심삼고 출발하기 때문에 그것이 인류 조상의 출발이요, 이상

인류의 완성의 출발 기준이에요. 결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해와가, 부모가 아들딸을 사랑하게 된다면 그것

이 이상적 우리 본향 땅, 조국광복의 출발의 기원이 될 것인데, 핏줄이

뒤집어졌기 때문에 갈라져 버렸어요.

하나님을 쫓아버리고 핏줄도 부정할 수 있게 돼 가지고 참사랑도 참

생명도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이렇게 이것이 올라갈 수 있게 되어서

완성해야 된다고요. 열두 달을 중심삼고 열 둘밖에 안 돼요. 열 둘하고

열 넷밖에 안 됐는데,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열 여섯, 사 사 십육

(4×4=16) 완성수가 돼요. 그래서 16수가 문제라고요.

선생님도 16세에 영계와 더불어 접촉할 수 있는 출발을 해 가지고

지금까지 몇 년이에요? 16세에 그랬으면 지금 현재 몇 년 됐나?「73년

됐습니다.」72년째, 73년이에요. 팔 구(8×9)?「72입니다.」팔 구, 70

에서 8하고 9를 연결하려고 해도 연결 안 됐다고요. 본래는 타락 안

했으면 핏줄이 출발해서 7수에서 완성해서 7 8 9 연결되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 3단계로 연결된다면 7 8 9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9

수까지는 한 자리 수로 종적으로 올라갔지만, 이것이 9를 중심삼고 횡

적으로 상대가 돼요. 10이 되기 때문에 두 자리예요. 11이라는 것은

세 자리라고요.

절대사랑의 중심에 아담 해와의 마음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해와의 중심에 하나님의 참사랑이 연결돼 가지고 결혼식 해 가지고 아

들딸을 낳게 되면 사위기대가 완성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끝나는 거

라고요.(597, 272-274)

 

핏줄을 모르는 사람은 이상권에서 거처할 곳이 없어

 

아담 해와의 하루의 저끄러진 실수로 말미암아 이 엄청난 역사가

275

다 분립돼 가지고 주인도 잃어버리고 어두운 세계의 밤이 된 거예요.

밤 하게 되면 밤나무에 달린 밤송이 자체에서 8월 추석 전후를 중심

삼아 가지고 열매를 따고, 곡식, 찹쌀과 열매로 떡을 하는 거예요. 그

때가 8월 추석이에요.

추석(秋夕)이 뭐냐? ‘가을 추(秋)’ 자에 ‘석’ 자는 무슨 ‘석’ 자예요?

「‘저녁 석(夕)’입니다.」‘저녁 석’ 자예요. 그게 오늘이에요. 여러분, 달

들 다 봤어요? 만월이 돼요. 오늘이 (음력) 15일이지? 밤에 보름달을

만나 가지고 모든 열매를 중심삼고 조상들과 잔치하는 거예요. 가족 전

체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부부, 자녀, 일족⋅일세계⋅일우

주가 이 추석날을 기념해야 되는 거예요.

미국으로 말하면 이것이 무슨 날이 돼요?「땡스기빙 데이(Thanksgiving

Day; 추수감사절)입니다.」땡스기빙 데이예요. 가을을 맞이하여 열매를 전

부 다 거두어 진설을 산에다 해 가지고 조상들과 잔치하는 거예요. 할아버

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 자기 부부,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권

으로 번식해 가지고 하나의 종족 편성, 열두 지파 이상을 편성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나라 형성이 돼요.

열두 지파, 그 다음에 6배만 하면, 12수를 여섯 번만 하게 되면 이

륙 십이(2×6=12), 72가 되는 거예요. 육갑이라는 것이 7수를 넘어서

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팔 구 칠십이(8×9=72)! 이것이 하나의 종

족 편성이에요. 현재 한국으로 보게 되면 성씨가 얼마냐 하면 286성이

에요.

한 족속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의 인류 고향 땅, 본향 땅, 조국 향

토가 생겨야 돼요. 고향도 하나고, 조상도 하나고, 모든 사랑의 출발도

하나인데, 기원이 하나여야 될 것인데 전부 다 갈라졌기 때문에 잃어

버렸어요. 그것을 몰라요.

진짜 하늘이 어드런지, 땅이 어드런지 모릅니다. 땅에, 지상에 있어

서 평화의 왕터, 유토피아라는 말을 하지만 그것이 무엇인지 지금까지

276 인간이 모르고 있어요. 핏줄을 모르니까 무엇인지 몰라요. 또 그 다음

에 핏줄을 중심삼고,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할 것인데, 참

된 사랑도 모르고 참된 대상의 생명도 몰라요. 참된 생명도 모르는 거

예요. 핏줄을 모르고, 참사랑을 모르고, 참생명을 모르는 사람은 하나

님이 창조한 이상권에서 거처할 곳이 없습니다.

그러니 천상세계가 아니고 어두운 세계에 떨어져 가지고 지옥이 형

성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과 관계없는 거예요. 관계없다

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일절 하나님과는 관계없다고요. 1퍼센트에서 3퍼

센트까지도 용납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아담이 부정되고, 아담의 실체가 부정되니 해와도 부정되

고, 아담 해와가 부정돼 가지고 하나님 대신 종적인 주인이 있으니, 그

종적 주인이 하나님 대신 자리에서 이 만국을 다 뒤집어 박아 놨어요.

이걸 어떻게 해방하느냐 이거예요.

 

정착하기에 제일 좋은 것이 세 알 들이 밤

 

어느 한때를 중심삼고 이러한 날이 성사될 것인데 누가 성사하느냐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거짓부모가 생겼으니 거짓으로 얽혀진 생명이

연결된 것은 하늘나라와 관계없고 지옥이에요, 지옥. 밤송이와 같아요,

밤! ‘밤톨’ 해봐요.「밤톨!」

하나님 앞에 밤과 같은 밤송이가, 가시 달린 밤송이가 익으면 상하

전후로 벌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밤알이 떨어지는 거예요. 열매

가운데서 왜 밤톨이라고 하느냐? 사탄 세계의 주인이 됐으니 밤톨이

됐어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어떻게 되느냐? 밤, 외알 들이 밤톨, 그 다

음에 두 알 들이, 세 알 들이예요. 외알 들이 밤톨에서 두 밤톨이 생기

고 세 밤톨까지도 생기는 거예요. 밤톨 중에서 제일 씨받이할 수 있는

밤톨은 뭐냐 하면 세 알 들이 밤이에요. 외알 들이도 안 되는 거예요.

277

두 알 들이도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밤이 열리면 제일 종대 꼭대기에 1단계, 2단계, 3단

계를 중심삼고 열리는 거예요. 외알 들이는 떨어지면 어디로 갈지 몰

라요. 비탈지게 되면 막 굴러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도 구르고, 부딪치

며 구르는 거예요. 두 알 들이도 그래요. 두 알 들이도 한쪽으로 굴러

나가요. 이렇게 이렇게 굴러 나가요.

제일 안 구르는 것이 세 알 들이예요. 정착하기가 제일 쉬운 거예요.

세 알 들이는 떨어지면 안팎으로 납작하니 나무 뿌레기 제일 가까운

데에 심어질 수 있는 거예요. 밤나무가 열매 맺히면 뿌리를 따라 가지

고 세 알 들이 밤톨이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외알 들이, 두 알 들이는

떨어지면 둥그러니까 사방으로, 비탈길이든 어디든지 잘 가는 거예요.

여기에도 왔다가 떨어져 가는 거예요. 멀리 가는 거예요. 두 알 들이는

좌⋅우익으로 제멋대로예요. 외알 들이처럼 하나님이 떠나버렸으니까,

하나님을 쫓아내 버렸으니까 좌우가 중심에서 갈라져 가지고 씨알이

퍼질 수 있어요. 밤톨을 심지 못했다는 거예요.

밤이라는 것은 8월 추석을 중심삼고 2주일이나 3주일권 내에 익어

가지고 수확하는 거예요. 요즘에 밤들 따지요? 이번에 파인리즈컨트리

클럽에 가서 낚시터에 갔는데 밤이 한창 떨어지더만. 내가 밤을 따는

데 챔피언이에요. 우리 집에 밤나무를 많이 길렀어요. 좋은 밤, 큰 밤,

작은 밤, 전부 다 있는데, 제일 먼저 익는 밤이 중심이 되는 표본적 밤

이 되는 거라고요. 알이 좋고, 종자가 좋아야 된다고요. 종자 좋은 것

은 7월 그믐날만 되면 이것이 빛깔이 좀 달라져요.

 

꽃톨(밤톨)과 숭어

 

그러니까 밤의 사탄이 주관하는 톨이 돼 있다는 거예요. 열매가 돼

있다는 거예요. 밤톨! 그러면 앞으로 하나님이 주관할 때는 뭐라고 해

278

야 되겠나? 사탄이 밤의 주인 되어서 얼마든지 따니까, 하나님은 탕감

복귀해서 제일가는 종자를 중심삼고 심어 가지고, 이것이 자라 가지고

가지를 뻗고 이래야 돼요. 춘하추동 사계절을 보내서 3년 이상, 4년

이상 돼야 밤이 열리기 시작한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또 밤알이 시작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때가 되면 밤톨이라는 것을 집어치우고 무엇이라고 해야

되겠나? 꽃의 열매! 꽃을 못 봤어요, 하나님이. 밤꽃의 향기가 지독하

지요? 코를 이렇게 쥐고 흠흠 하면 역겨워요. 세 번, 네 번, 다섯 번

하게 되면 속이 역겹다고요. 제일 향기 좋은 것이 뭐냐? 가을 절기 되

면 열매가 향기를 풍기는 것이에요. 꽃 가운데서 향기를 풍기는 절기

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꽃 향기 가운데 열매가 있어야 된다고요.

그러면 앞으로 이 이름을 뭐냐 하면 꽃톨이라고 하는 거예요. 밤톨

이 아니에요. 아름다운 가을에 황금빛 벌판에 향기 가운데서 열매가 맺

히니, 8월 추석에 땅에서는 찹쌀을 먼저 준비하는 거예요. 1주일, 2주

일, 3주일은 준비해야 된다고요. 곡식도 익어 가지고 그 알이 떨어질

수 있는 이전에 수확하는 거예요. 80퍼센트 이상, 90퍼센트 이상 됐을

때 하는 거예요. 100퍼센트는 안 됐지만 말이에요. 그런 찹쌀을 중심

삼고 밤톨, 꽃 향기 가운데 있던 것을 거둬 가지고, 밤이 지배하는 세

계, 밤의 열매가 아니고 낮의 열매, 꽃의 열매, 향기의 열매, 꽃 가운

데 다 있으니까 꽃톨이라고 부를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야 된다 이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8월 추석에는 밤을 중심삼고 열매를 거두는 것

이 아니고, 낮에 향기롭고 아름다운 꽃 가운데 열매 된 꽃톨의 시대를

맞이한다 할 때는 모든 열매는 여기에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 잔칫상

에 오르는 것 중에 밤이 귀한 거예요.

고기 가운데서는 높이 뛰는 고기가 뭐냐 하면 숭어예요. 해봐요, ‘숭

어’.「숭어!」숭어를 알아요?「예.」그건 파도를 넘어 가지고 뛰게 되

279

면 2미터 이상 뛰어넘어요.

우리가 강을 막았는데, 한강도 막고 배리타운의 신학교에 있는 강도

가로막은 거예요. 가로막을 때는 물이 무릎 아래까지 빠지는 거예요.

그때 그물을 감춰 놨다가 만수만 되면 그물을 딱 올리는 거예요. 세

길 되는 긴 장대를 중심삼고 횡단하는 거예요. 완전히 가로막히게 되

면 그 고기들이 내려갈 데가 없기 때문에 점핑하는 거예요. 70퍼센트

이상 되는 고기들은 점핑해서 넘어가요. 큰 놈은 뛰더라도 높이 못 뛰

거든. 걸린다고요.

그래 놓으면 그 가운데에 조숫물에 들어왔던 고기, 뱀장어니 전부가

걸려서 우글우글한 거예요. 구멍만 하나 있으면 고기들이 그 구멍 안

에 전부 들어가요. 살 수 있는 구멍 하나만 뚫어 주게 되면, 숭어가 나

갈 수 있는 구멍만 뚫어 주면 거기에 있는 뱀장어든 붕어든 전부 다

물이 줄어들면 자동적으로 통통 뛴다고요.

이렇게 추석이 왔기 때문에 우리가 모든 열매 중에 첫 번 될 수 있

는, 복귀섭리역사에 외알 들이 시대, 가정의 시대, 그 다음에 형제의

시대, 3시대 3조상이 하나된 조상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대표적

인 열매가 밤톨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밤톨, 밤이라는 것은 사탄이 주관하니까 열매를 사탄이 따 가지고

제사를 받고 성묘를 받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서는 제

사를 반대했어요. 그러나 통일교회 시대에는 그 시대를 접어 가지고

사탄이 좋아하던 환경을 완전히 180도 뒤집는 거예요. 그래서 무슨 톨

이라고요?「꽃톨입니다.」꽃톨! 꽃은 향기가 있고 아름다움이 있어요.

고기도 껌둥이처럼 잘생긴 고기가 뭐예요? 숭어가 제일 잘생겼어요.

붕어보다도 농어보다도 제일 잘생긴 고기가 숭어예요. 여수에 가면 우

리가 숭어 박제한 것이 있지?「예.」숭어가 참 잘생겼어요. 점핑도 잘

하고 또 빨라요.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시간 됐습니다.」시간 됐어?

「예.」「5분 지났어요.」5분이 아니고 4분! 1분 남았다! 그렇게 알고,

280 자, 그러면 시작하라구.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하늘나라의 권속이 되려면

 

유일적 존재가 없어요. 하나님이 유일적인 상대를 자기보다도 존중

시하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유일적 존재를 절대적 존재보다 몇 천

만 배 가치 있게 사랑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변적인

존재예요. 불변적인 존재는 하루 이틀만이 아니라 영생하는 존재예요.

그런 주체 대상, 절대적인 남성과 유일적인 여성을 중심삼은 개성진

리체가 결합한 종횡의 이상적 열매로서 정착한 우리 가정이다, 내 가

정이다, 하나님 가정이다 이거예요. 거기에서 내 가정, 우리 가정이라

고 할 수 있느냐?

여러분이 지금 현재 축복받았다고 ‘아이고, 우리 가정이 제일이다.’

하는데, 선생님 가정의 아들딸은 굶어 죽어도 생각도 안 해 가지고 내

버려두고 자기들 가정만 생각한 거예요. 그게 하늘나라의 권속이 될

수 있어요? 권속이 될 수 없어요.

자기 아들딸보다도 본류의 왕권, 주류사상권 내의 아들딸을 존중해

야 돼요. 자기 나라보다도, 자기 사람보다도 그 세계를 존중하고 제일

로 해 가지고 유일적인 존재, 영원적인 존재의 상대적 가정에 정착하

지 않고는 지상⋅천상천국의 해방⋅석방의 참된 결실의 승리의 패권은

나타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오늘 이 점을 선생님이 비로소 넘어서는 거예요. 선생님은 다 넘었

어요, 이제는. 가르쳐줄 것 다 가르쳐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갈

길은, 가르쳐줄 말은 구약성경도 아니요, 신약성경도 아니요,『천성

경』도 아니에요. 절대가정을 중심삼는 거예요. 그래서『평화훈경(平和

訓經)』이『평화신경(平和神經)』이 돼요.

이것은 평화의 모델적인 형태를 갖춰야 할 가르치는 도리가 아니에

281

요. 하나님의 헌법의 골자의 신경으로 등장한 거예요. 신경을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가정을 배출해야 돼요. 신경을 중심삼고 그것에 울타리 될

수 있는 주체 상대의 내용을 가진 것이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으니,

신성 성품세계, 본연의 지상⋅천상의 해방⋅석방의 천국세계가 나타나

지 않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것을 나타내서 완성해 가지고 모본단 치

마저고리, 양단 치마저고리에 수놓은 옷을 입어야 돼요. 여러분이 수를

놔야 돼요.

자기 가정의 아름다운 것, 특징이 있어야 돼요. 개성진리체니까 가

정 자리도 특성을 가진 수놓은 양단 이불보따리 가운데서 황족권을 중

심삼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옷을 입고 자라 가지고 새로운 가정으로서

하나님 대신 참부모의 승리 패권적 기준을 상속 받아야만 비로소 안

착, 그 다음에 아주!「아주!」아주 나쁘다!「좋다!」아주 나쁘다예요,

뭐예요?「좋다!」아주! 아주라는 것은 아시아 대륙도 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평화신경』이 말하고, 그 다음에 하늘나라의『천성경』이 말하는

거예요. 부모님이 참석하는 훈독회에 영계에서도 지금까지 참석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요. 영계가 ‘이야, 내일 아침 훈독회는 뭐냐?’ 이거

예요. 자기가 배우는 거예요. 그걸 습득해서 자기 것 만들어서 크니까

얼마나 간절한 거예요? 모르는 말을 했는데 10년이 되고 80년 90년이

되니까 다 이루어졌어요. 모르는 말을 했는데, 딱 거짓말 같은 말을 퍼

부어 놨는데, 그것을 90세를 넘기는 이때까지 다 이루었어요. 다 이루

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거기에 하나님의 절대성이 있고, 하나님의 영원성이 있고, 하나님의

불변성, 하나님의 유일성이 있기 때문에, 절대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

는 상대 가정 가운데 모든 것이 들어 있기 때문에 그 가정을 품고 그

가정과 더불어 하나님이 떠날 수 없는 하나의 모체가 돼 있으니, 우리

부모 중에 영원히 부모요, 우리 사랑도 거기서, 우리 생명도 거기서,

282

우리의 혈통도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혈통과 참사랑과 참생명을 존중

시하는 가정 기틀을 무너뜨린 자는 천벌을 받아요. 즉결처분한다는 거

예요.

그래, 공산세계는, 공산당은 좌익 외에 우익이 있어요? 좌익이에요.

사탄이 완전히 밤톨을 전부 다 지배했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했다는

거예요. 굴러가도 거기서 싹이 트고, 두 쪼가리로 동서로, 하나는 이리

구르고 하나는 외로 구르고, 둘이 갈라지더라도 거기도 싹이 나 가지

고 열매 맺히는 거예요. 세 알 들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

차 시대에 있어서 주님이 이 땅 위에 오는 거예요. 딱 그래요. 알밤이

익어 가지고 떨어지게 되면 구르지 않고 숲이 있으면 그냥 떨어진 그

자리에서 뿌리를 뻗고 자라는 거예요. 굴러가지 않고 움직이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밤톨 가운데서 씨를 하는 것은 맨 중심의 사명을 가진 중

심 밤톨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 좌우 구약⋅신약시대, 안착시대예

요. 셋째 가정시대에 있어서 셋째 아들이 안착한 곳을 중심삼고 거기

서 꽃이 피어 가지고, 새로운 변화를 중심삼고 통일해서 새싹이 나와

가지고 그 새싹에서 비로소 열매 맺히니 꽃, 뭐예요?「톨!」「꽃톨!」

세계가 꽃톨 세계가 되는 거예요. 꽃피는 데는 열매 안 맺히는 씨가

없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절대 앞에 유일적인 가정을 가져야

 

……부부관계를 맺을 수 없는데, 왜 선생님이 해와 국가 일본 나라를

어머니 국가로 택했느냐 이거예요. 어머니하고 나하고는 타락으로 핏

줄이 달라졌으니 원흉적 패들이에요. 시작은 어머니가 했어요. 어머니

가 모든 아들딸을 낳는 데 있어서 사탄의 몸뚱이를 번식시켜 놓았다는

거예요. 뼈와 살과 피와 물까지도 어머니에게 받은 거라고요. 나라는

283

존재를 보게 된다면 아버지로부터 받은 정자는 1퍼센트가 안 돼요. 보

이지도 않아서 없는 것 같은 것이 어머니의 몸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알맹이 속에 들어가서 그것을 흡수해 가지고 갈라 빼낸 것이 아들딸이

에요.

타락이 첫사랑을 중심삼고 사탄과 하나된 것이니 사탄의 아들딸은

공식적으로 안 나올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유전법칙이라는 것은

무섭다는 거예요. 여러분, 수술할 때 혈액을 맞아야지요?「예.」안 맞

으면 절대 안 된다고요. 그것은 없는 것으로 나타나지 않는 거예요.

이런 것을 보게 되면 왜, 어떻게 죄가 유전됐느냐 이거예요. 논리적

근거를 어디서 해명 받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핏줄밖에 없어요. 반드

시 부자관계는 닮기 마련이라고요. 또 신랑 신부가 하나돼서 사랑하게

되면 닮기 마련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하고, 신랑 신부가 필요해

서 닮기 마련이에요. 종적인 부모 하나님을 닮아야 되고, 횡적인 부모

를 닮아야 돼요. 상대적인 절대 앞에 유일적인 가정을 안 가지면 너

나 할 것 없이 다 없어지는 겁니다.

깨끗이 알겠어요?「예.」알겠으면 답을 뭐라고 하겠노? ‘조타(좋

다)!’ 해야 돼요. ‘조’ 자가 무슨 ‘조’ 자예요? ‘좋을 조’ 자예요? ‘새 조

(鳥)’ 자! 조타, 새를 타고 날라는 거예요.

여러분, 최 씨가 제일 문제예요, 최 씨. 최선길, 최봉춘, 이야! 그 다

음에 최원복! 그건 뭐냐 하면 ‘언덕 최(崔)’예요. ‘나라 채(蔡)’ 자예요,

‘언덕 최’ 자예요? 최 씨! 제일 지독하지. ‘나라 채’ 자도 되고, ‘언덕

최’ 자도 돼요. 최 씨 나무가 뭐예요? 담배 피울 때 나오는 니코틴을

죽이는 것이 뭐예요? 복숭아나무예요.

미친 사람을 후려갈겨 가지고 기합을 줄 때는 복숭아나무 가지로 기

합 주는 것을 알아요? 이야, 내가 그것을 보게 될 때, ‘왜 우리 조상들

이 그랬을까?’ 생각해요. 사탄들을 가둬서 복숭아나무로 막아 버리면

못 나온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법이 없어요.

284

나무 밑에서 내가 해보니까 독사가 성나서 이빨을 이렇게 해서 물려

고 하는 거예요. 머리가 삼각형인데 눈이 하늘을 바라보는 거예요. 높

이 바라보는 거예요. 높이 바라보면서 입을 벌려 가지고 이러고 있어

요. 뭉쳐 있던 것이 꼬리를 중심삼고 어떻게 하느냐? 꼬리가 맨 땅에

있고 대가리가 위에 있어 가지고 꼬리가 확 뻗치면 대가리가 훅 날아

요. 2미터 이상 날더라 이거예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내가 청평에 들어가서 지금 우리 청평 땅에 있어서 독사를 잡아 가

지고 테스트한 거예요. 제일 독사, 방울 독사가 청평에는 없어요. 개구

리가 물에서는 얼마든지 헤엄치고 다녀요. 뱀이 잡아먹으려고 하면, 어

떻게 해요? 뱀이 따라 오게 되면, 개구리가 틈바구니에 들어가서 뻗어

죽게 되는 거예요. 그걸 먹으려고 해도 뱀이 들어와서 먹을 수 있나?

자기 뱀이 먼저 죽어야 되는데 말이에요.

그래, 성난 독사에게 니코틴을 먹여 보니까 다 빠져요. 여러분이 해

봐요. 독사 입을 열어서 니코틴으로 직접 뽑으니까 다 빠져요. 몇 시간

가느냐 이거예요. 독기가 차서 뻣뻣하다가 풀려 가지고 몇 시간 되니

까 따뜻하게 된 거예요. 온기가 36도 37도 넘게 하니까, 더운 온도가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 차이에 있어서 빨리 풀려요.

여러분, 뜸질이 그야말로 좋은 것이 뭐냐? 38도, 41도, 45도를 넘으

면 균이 죽어요. 죽어 가지고 피를 토하는 거예요. 피를 토함으로 말미

암아 싹 빠져나가요. 피가 터져서 흘러 나가게 되면 죽은 균들이 빠져

나가서 그게 아물면 무슨 병이든지 만병통치라는 거예요. 그래, 백혈구

를 만들어 놓으면 백혈구가 균들을 다 삼켜버림으로 말미암아 나머지

프로그램에 의해 자동적으로 건강해지는 거예요.

 

언제든지 영계와 관계를 맺은 혈족이 한민족

 

우리 누님이 그런 병에 걸린 거예요. 첫째 누님이 열 일곱 살에 시

285

집간 거예요. 내가 어머니 대신 업어 달라고 하고, 무슨 일이 있으면

맏누님한테 부탁했는데, 맏누님이 시집가게 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가 없을 때에는 더 그런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농사지으러 다니면

아기라고 곁에서 봐줄 수 있나? 놓아 놓고 누나들한테 맡기고 먹을 것

을 해 놓고 밥까지 해 놓으면 저녁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게 어머니

대신 믿던 누나가 시집간다니 얼마나 기가 차요? 승교(乘轎) 타고 고

개를 넘어가는데, 한 5백 미터 이상 고개 너머에서, 그 고개턱까지 가

서 어디 가느냐고 나를 데리고 가라고 한 거예요. 동네방네에 유명했

다고요.

그 누님이 시집가 가지고 석 달, 넉 달 전에 와야 돼요. 넉 달 지나

면 안돼요. 그렇지 않으면 여섯 달 전에, 일곱 달 전에 오지 않으면 문

제가 생겨요. 대갓집에 시집간 누나가 가 가지고는 석 달, 넉 달 잔치

예요. 큰 잔치를 처갓집에서 했으면 그 사돈의 팔촌, 시집간 딸이든 사

위 집까지도 조그만 잔치를 해요. 새신랑을 맞고 일족이 됐으니 맞아

가지고 큰 잔치를 해주는 거예요. 문중 전체가 저녁이든 점심을 한 끼

대접하는 거예요. “너도 우리 문중에 들어왔으니 이렇게 대접받는 것

으로 알고 이와 같은 축복의 전통을 만국 앞에 펼쳐라.” 이거예요. 그

런 전통은 변할 수 없는 전통이에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함)

그렇게 신랑을 맞아 가지고 “너희들과 같은 결혼한 아들딸, 후손들

앞에 이와 같이 정성들여서 신부가 이렇게 잔치 받으면서 화합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라.” 하는 아름다운 풍습이 한국에 있어요.

남한에 내려와 보니까 그게 없어요. 남한에서는 결혼한 그 시간에

큰상을 받고는 색시 데리고 자기 집에 가는 거예요. 평안도에는 3년이

아니고 12년까지 기다려 가지고 데려오지 못하는 집도 있다는 거예요.

대갓집 조상들이 지시하는 거예요. 몽시에 “아무개는 몇 년 아니면 우

리 집에서 합방할 수 없다. 몇 년 동안 데려오지 말라.” 이거예요. 사

286 3시대 추모 축하의 날과 분봉왕 섭리

위도 마찬가지예요. 최 씨 문중에 몇 집만 반상, 절반 상을 갖추는데,

반상기(飯床器), 기념할 수 있는 것을 다 하지 말고 대표적으로 몇 가

지만 하라는 조상의 명령을 받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언제든지 영계와 관계를 맺은 혈족이 한민족이에요. 최 씨

가 그래요. 최 씨라는 것은 ‘뫼 산(山)’ 아래 ‘새 추(?)’ 아니에요? 산

아래 새니 나무가 있는 산의 산수, 나무와 열매 맺는 것이 산에 있으

니까 그 둑, 조그만 둑 위에 산이 하나돼 가지고 최 씨가 된 거예요.

최 씨가 앉았던 자리에는 풀이 안 난다는 말이 있지?「예.」

그러니 최 씨가 누구예요? 최봉춘도 문제 됐지? 전도하니까 최봉춘

이 문제 삼았어요. 또 그 다음에, 나중에 누구예요? 최순화! 최 씨 가

문! 최성모의 아들 이름이 뭐였나?「최순영입니다.」최순영의 빌딩을

원래는 선생님이 하게 되면 어떻게 했겠어요? 그 가정의 어머니, 아들

딸, 고모가 들어왔었다고요. 득삼 씨를 중심삼고 시집와 가지고 기르는

가운데는 홀로 된 며느리들도 데리고 있더라고요.

그 재산을 분배하게 된다면 어머니를 중심삼고 딸들과 아들의 분깃

이 아버지와 맏아들보다도 퍼센트가 많아요. 완전히 결의했으면 아버

지든, 최순영이든…. 그거 순영이에요. ‘순박 순(淳)’ 자겠나, ‘순할 순

(順)’ 자겠나?「‘순박할 순’입니다.」이것이 세 점이에요. 물을 상징해

요. 물을 상징하는 것이 ‘순박 순’ 자예요. ‘순박 순’ 자는 ‘삼 수’ 변

(?)에 ‘누릴 향(享)’ 자를 쓰잖아요? 그게 ‘순박 순’ 자예요.

억만 체를 일체화 만드려고 하는 사람

통일교회에서 뭐냐 하면 제1아담, 제2아담, 제3아담뿐만이 아니고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에 있어서 안착하는 말까지 했어요. 안착은 혼

자 하는 것이 아니라 일족이 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이 있

다고요.

287

종족적 메시아가 다 돼 있나, 안 돼 있나? 286성의 메시아예요. 국

가적 메시아로 볼 때, 국가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가정적 기틀이 돼 있

으면 오시는 메시아 앞에 바쳐 가지고 나라를 형성해야 돼요. 나라를

형성할 수 있는 가정이 축복받았으면 전부 다 바쳐 가지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해방을 위해 가지고 쓸 줄 알아야 돼요. 그러려면 자기 가

정이 없어져야 돼요. 에덴동산에 본래 집도 없고, 부모도 없고, 형제도

없는 거예요. 외톨이가 되어야 돼요.

여러분이『평화신경』을 알아요. 아나, 모르나?「압니다.」아나, 모

르나?「압니다!」그 다음에는 이상가정, 가정맹세를 알아요. 아나, 모

르나?「압니다.」그대로 사나, 안 사나? 응? 사나, 안 사나? 살겠나,

안 살겠나?「살겠습니다.」“살겠나, 안 살겠나?” 묻는데, 살겠다는 얘

기도 못 할 수 있는 사람들을 무엇에 써먹겠어요?

병원에 가기 전에 다 죽었는데, 주사 놔서 뭘 해요? 꽃 해서 뭘 해

요? 베옷을 입으면 베옷까지 갖다가 묻을 사람들인데 말이에요. 꽃 잔

치를 해줘 가지고 이제부터 향기로운 꽃톨…! 그거 놀라운 말입니다.

손이면 손 꽃톨이 되어야 돼요. 발이면 발이나 눈이면 눈 등 사지백체,

영계에 간 사람들뿐만 아니라 억만 사람들의 억만체를 일체화 만드려

고 사랑하고 못 놓겠다고 울고불고 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떼어놓고 천

국에 들어가겠나, 데리고 들어가겠나?

이동한!「예.」이동한, 저 녀석도 왕 같은 것 배우를 하면 잘할 거예

요. 노래 한번 멋지게 해보자, 오늘 선생님이 잊지 못할 이 축하의 날

에. 할래, 안 할래? 답을 해야지. 할래, 안 할래? 노래하고 기뻐하면서

올려야지, 딱딱하게 눈을 치떠 가지고 ‘나를 몰라주면 죽이겠다, 싸우

겠다.’ 하겠나? 화동해야지. 화동(和同)이니 발이 얼굴에 와 닿아도 안

아 줘야 돼요. 발바닥이 눈에 와 닿더라도 “아이고, 좋다!” 해야 돼요.

발바닥은 언제든지 가려 놓고 공기만 보고 사는 것 아니에요? 발바닥

은 평생 궁둥이를 쫓아가지? 모든 것이 안전하다는 거예요.

288

오늘 잔칫날 노래 한번 하고, 그 다음에 멋진 남자 멋진 여자 둘이

노래하고, 선생님도 기분 나면 노래할지 모르지요. 이동한, 노래 한번

하지! 사철 노래(사철가) 있잖아? 우리 노래하고 춤추자고요, 제사를

지내는 것보다도. 어머니나 아버지가 돌아갔다고 ‘아이고, 데이고!’ 하

는데, 가짜의 그런 소리는 듣기 싫어요. 그거 전부 다 가짜예요. 진짜

의 노래가 더 좋잖아요. (이후로 화동회, 헌화, 경배)

 

조상 추모와 족속 추모와 후손 축하 기념일로서 지켜야

 

여러분이 이제부터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2013년 1월 13일, 그

때까지는 모든 것을 정비하고 청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때는 여

러분의 족보가 달라져요. 한국 사람 됐던 사람이 이제 어디로 갈지 몰

라요. 대이동이 벌어지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1대, 2대, 3대, 수

천대의 조상반열을 편성해야 돼요.

그것은 지금까지의 신앙생활의 공을 따라 가지고 하나의 계통을 중

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날을 위해서 여러분이 이런 추석이 되

거들랑 영계에 있는 조상들을 모셔야 되고, 그 조상들이 보낸 땅 위에

있는 선한 사람들, 참부모의 선한 실적을 지키는 사람들, 그 다음에는

그 후대후손은 천년만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맹세’, 그 다음에『평화

신경』입니다. 가르치는 것이 아니에요. 이건 헌법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ⅩⅤ장까지『평화신경』이 돼 있지만, ⅩⅥ장이 될 거예요.

ⅩⅥ장이라는 것은 뭐예요? 분봉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례 요한이 예

수와 하나됐다면 역사적인 모든 것을 막아 치울 것인데, 분봉왕 중심

삼은 세례 요한이 예수와 하나 못 돼 가지고 역사를 연장시켰다는 거

예요.

축복받은 아담의 아들딸, 예수님의 아들딸이 있으면 분봉왕으로 세

우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참부모님을 왕으로 모셔서 하나님

289

과 한 몸 돼 가지고 하나님 전권의 권내에 승리의 패권자로서 같이 동

참하는 거예요. 그래야 되겠기 때문에 여러분 조상들도 그 자리에 참

석할 수 있게끔 역사적인 지난날의 모든 승리 패권의 전통을 여러분

후손 자손만대의 전통으로 남겨줘야 됩니다.

자기의 참된 절대성의 기준을 몇 백 대 연결했느냐? 몇 천 년, 몇

만 년 연결했느냐? 그 가치가 천상세계의 영원한 고차원적인 천국의

단계, 삼층천이 아니라 몇 천 층 되는지 모르는 무한한 발전할 수 있

는 그 세계의 조상들로서 반열을 결정해 주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지

상에서 하기 때문에 정성에 정성을 다해 가지고 이런 기념날을 잘 지

켜야 된다는 것을 명심해 주기 바라요.

그때는 조상을 잊지 말고, 자기 종씨를 잊지 말고, 후대 3시대를 잊

지 말고 4시대의 주인 자리에서 복을 빌어주고 길을 안내해 줄 수 있

는 책임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이런 추모의 날, 기념의 날

을 지켜주기를 부탁하겠어요. 아시겠어요?「예.」우리는 국경을 초월합

니다. 한국 풍습이 아니요, 이제부터는 새로운 풍습입니다. 알겠어요?

「예.」

명년부터 여기에 못 오는 사람은 자기 집에서 조상들을 어떻게 하겠

느냐? 참부모가 이 자리에서 모시던 조상들 가운데 수천대가 엇갈려서

핏줄로써 교차된 것이니, 교체결혼한 한 가정과 같은 입장에서 같은

혜택의 자리에 세워 준다는 조상 추모의 축하의 날로, 또 자기 족속,

민족 추모의 기념일로, 이상적 단일 영원한 후손들의 축하의 기념일로

서 이런 날을 지켜 주기를 부탁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참부모가 한 일을 우리도 역사를 두고 짧은 시간이라도 추모해 줌으

로 말미암아 그 세계와 나의 관계가 끊어지지 않는 거예요. 인연을 중

심삼고 관계가 끓어지지 않아요. 형제관계, 부부관계, 상하관계, 정치⋅

외교관계가 그렇습니다. 인연이 있어 가지고 다 이렇게 됐으니 묶어진

인연 위에 관계 기준이 천태만상의 자리일지라도 하나의 몸에 하나의

290

신경을 통해서 동맥 정맥 맥박의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영생 생명의 우

리의 길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아주!」

 

종교를 하나 만들어서 하나의 나라를 형성할 수 있는 시대

 

기억하기를 바라요. 이거 기록되지?「예.」오늘 이걸 기록해 가지고

다시 문서로서 남길 수 있게끔, 역사에 기록하게끔 부탁하겠어요. 아시

겠어요?「알겠습니다. 흠향의 순서입니다.」국에는 젓가락, 밥에는 숟

가락을 꽂아 놓겠어요. 제상을 같이 나누는 거예요. 축하하고 그 다음

부터 훈독회를 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오늘 훈독회 하려고 4시 이후부터 준비한 것, 이런 준비의 과정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런 추석날에는 아들딸을 모아 가지고

역사를 해설해 줘 가지고 이해시킬 수 있는 이런 준비 시간이 필요하

다는 것도 알아야 돼요. 역사를 통해서 지켜야 돼요.

이것이 여러분 가문의, 국가의 전통이 됩니다. 전통을 남기는 의미

에서 이 의식을 영원히 계속해야 된다는 것을 잊지 말지어다. 아주!

「아주!」아시겠지요? 환영하는 의미에서 박수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박수)

그러면 오늘의 추석 행사는 이런 축하하는 행사를 끝내 가지고 훈독

회! 효율이, ⅩⅥ 장!「예.」오늘부터 ⅩⅥ 장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냥 그

대로 살아야 돼요. 축복받았으니 절대성 위에서 이 훈독회가 벌어진다

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무슨 위에서?「절대성!」

모르면 안돼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후 평화메시지 ⅩⅥ 장 훈독)

그래, 오늘 여기에 참석할 수 있는 준비를, 어제 날 하루를 중심삼

고 준비하려고 했는데 준비 다 못 했어요. 11일에는 뭘 했나? 아홉 사

람 선문대학 뭐야?「명예박사학위 수여식입니다.」우루과이 대통령을

불러다가 정부 대신 우리가 해준 거예요. 우리 프로그램대로 청와대가

291

움직여 줬다는 거예요. 완전히 바꿔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통령을 우리 마음대로, 프로그램도 우리 계획대로 한

거예요. 청와대가 우루과이를 몰라요. 남미를 몰라요. 우리밖에 모르니

까 그런 거예요. 남미로부터 남북미 전체가 그래요. 구교권 남미, 신교

권 북미, 그 다음에 중간 패가 있어요. 다른 세 형태를 하나 만들어 가

지고 엮어진 거예요. 그것이 남미 34개국의 연합이에요.

아벨 국가를 만드는 데 있어서 아벨이 남미가 돼야 되겠나, 북미가

돼야 되겠나?「북미가 아벨이 돼야 됩니다.」왜?「신교입니다.」신교

국가예요. 그건 틀림없어요. 신교 국가니까 신교 국가를 중심삼은 미국

이 형님이라면 남미 구교 국가가 동생이에요. 미국 교회하고 남미 구

교 가톨릭하고 하나 만들기 위해서 내가 남미에 가 가지고 7년 동안

고생한 거예요. 그 고생한 주 과제가 그거예요. 신교 중심삼고 미국을

가인으로 하고 남미가 주도해 가지고 평화의 기초를 닦아야 되겠다 이

거예요.

캐나다로부터 중미가 어디인가?「멕시코입니다.」멕시코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 뭐예요?「콜롬비아입니다.」콜롬비아 제국을 중심삼

아 가지고 그거 하나 만드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거기의 중요 책임자

들이 우리 교회의 중요 요인이 됐어요. 그래서 스패니시 신문도 만들

어서 움직이고 이래 가지고 남미에 주는 영향이 지대한 거예요. 지금

우리가 남미연합 신문이 돼 있기 때문에 6개 신문사를 중심삼아 가지

고 34개국의 대통령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

내에 다 들어왔다고요.

거기에서 50개 주를 중심삼은 미국은 가인 나라, 가인 형님이에요.

구교 신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큰 덩치가 돼 있지만 이것이 통일교회하

고 하나 안 됐어요. 하나 안 돼 가지고 남미에 가서 선생님이 고생해

서 연결시켜 가지고 비로소 남미하고 북미, 50개 주와 34개 나라 해

서 84개 나라로 취급해 가지고 아벨 국가를 만든 거예요, 아벨 국가.

292 3시대 추모 축하의 날과 분봉왕 섭리

그게 하나될 때는, 유엔에 있어서 아벨유엔만 만들면 세계는 아벨 국

가 가인 국가 해서 하나의 나라로서 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80퍼

센트 완료했어요. 이제 교육만 되면 돼요. 교육하는 것, 분봉왕 교육이

다 끝났지?「예, 외적인 교육은요.」아, 외적인 교육이야? 내적인 교육

이지. 내적인 책임자들이 합해서 외적 세계의 분봉왕 교육이 끝나는

거예요. 이제는 분봉왕의 말을 들어서 구교 신교가 할 수 없이 통일교

회와 합해서 하나의 나라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문제의 교단으

로 등장한 것이 통일교회라는 교단이에요.

문 총재를 중심으로 해서 실체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초종교 간

판을 들고 나와서 구교나 신교나 종교를 하나 만들어서 하나의 나라를

형성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세계인이 신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옮겨줄 수 있는 환경이 돼 있는 거예요. 여기에 두 나라, 남

북미가 하나되어서 가인 나라와 아벨 국가를 선포하는 날에는 하늘나

라의 헌법, 우리가 주장하는 가정맹세하고 그 다음에『평화신경』, 그

다음에『천성경』! 이것은 영원히 훈독회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늘땅

을 통일하게 만들 수 있는 훈독회 교재가 완료돼 있어요.

『평화신경』을 모르는 사람들은 제아무리 이상적이어도 탈락해요.

하나님을 모르고, 하늘나라를 모르고, 지상세계의 유토피아적 본향의

고향이 어디인지 모르고, 조국이 어디인지 모르니 그런 사람들은 지구

성에 살 수도 없고 살아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그런 작자들이 없게끔

3년 내지 7년만 교육하게 되면 싹 쓸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나라의 해방⋅석방이 필요 없는, “좋다! 아주!” 할 수

있는 세계는 우리 목전에서 우리가 죽기 전에, 경계선을 넘기 전에 올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거기에 동참해 가지고 보람 있는 생애의 귀결

을 빨리빨리 살아서 짓고, 하늘나라에 이동할 수 있는 민족과 국가와

세계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뜻이에요. 알겠어요?「예.」

 

조국광복의 광장을 만들자

 

선생님이 그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헛수고하지 말고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 되겠다고요. 이제 내가 어디 갔는지 알려고 하지 말라고요.

내가 찾아다닐 곳은 어디냐? 이제 분봉왕들을 만들어 가지고 나라 이

름을 가지고 국회의 상원 하원이 합해서 선생님을 역사상에 없는 국빈

으로, 참부모로, 참 선의 왕으로, 우리나라 조국광복의 조상으로 모시

겠다고 초청하면 내가 가 가지고 축복 완료 선언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천국 직행할 수 있다 이거예요. 간판 붙이면 천국에 다 가게

돼 있어요.

그런 책임을 분담해 가지고, 분할해 줘 가지고 책임 완수하기 위해

서 선생님이 지령을 내리면 그 일을 할 수 있는 자신을 가진 책임자들

이 여기에 모였어요, 자신 없는 사람들이 모였어요? 답!「자신 있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그래, 분봉왕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나라를 교육해서 분봉왕을

만들어 가지고 로마와 같은 제2이스라엘권 미국과 유엔을 중심삼고

내 조국광복의 국회 광장을 만든다 하는 각자의 책임을 하라 이거예

요. 그러려면 여러분이 왕들을 교육하고, 분봉왕이 돼 가지고 그 나라

의 왕 해먹던 사람들을 잡아 가지고 호령할 수 있는 책임자가 안 돼

가지고는 불가능해요.

그런 자격이 되고도 남을 수 있는 실력을 갖출 수 있는 교재를 내가

다 만들어 주고 교육을 지금까지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뭐예요? 무슨

왕?「평화의 왕입니다.」평화의 왕! 왕 중의 왕이 평화의 왕이에요. 

나님도 평화를 바라고, 예수님도, 종주들도 평화를 바라요. 다 못 했지

만 평화의 왕이 돼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다니는 왕이에요.

하나님이 꼼짝 못하고 갇혀 있던 것을, 누구도 못 했던 이걸 해방시

294

켜 주고, 하나님을 모시고 어디 가서 축복 완료 간판을 붙이자 하면

재까닥 가서 3시간 이내면 간판을 붙일 수 있어요.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 대표의 명망, 네임밸류(name value)를 갖추고 있는 사람이 문

총재예요. 그거 사실이에요?「예.」

그러니까 분봉왕인 동시에 왕의 왕인 동시에 만국의 왕이에요. 만왕

의 왕이에요. 하나님을 모시고 다니니 하나님도 같이하시는 거예요. 만

국을 통일할 수 있는 주인 양반이 수천 수만년 갇혀서 꼼짝못했는데

내가 문을 열고 해방시켜 가지고 자기가 가고 싶은 세계 이상의 확대

한 천국까지도 만들 수 있게끔 되었으니, 하나님도 나를 믿고 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아니면 해방할 수 있어요?

(녹음이 중단됨) *



3시대 추모 축하의 날과 분봉왕 섭리 (말씀선집 597권 12편) u

훈독왕 | 20190912231135

 말씀선집 597권 12편

 

 

3시대 추모 축하의 날과 분봉왕 섭리 (훈독본)

2008년 9월 14일(日), 파주 원전

* 이 말씀은 2008 추석절 파주 원전 참배식 때 하신 것임.

 

참된 부모를 모시고 참된 아들로서 효성지도를 이루어야 돼요. 효성지도의 완성이라는 것은 나라와 세계 완성이 출발하는 거예요.

모든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시대가 타락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없어졌어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문제

 

무엇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느냐?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문제예요. 이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거예요. 8단계 정착의 무대가 되는 것이 혈통이에요. 타락으로 혈통을 잃어버린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핏줄이라는 것은 완전히 끊어지고 사탄 중심삼은 핏줄이 됐기 때문에 이것이 이렇게 됐어요. 하나님과 상대가, 참부모와 하나님이,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사랑으로 하나돼야 됩니다.

 

사위기대의 모든 것이, 십 배 백 배 천 배를 하더라도 그 원칙이라는 것이 변치 않을 수 있는 입장에서 정착했더라면 이런 섭리니 이런 원전, 이거 다 필요 없는 거라고요.

 

아담 해와 자체가 가정의 기반을 중심삼고 안착이에요. 정착을 지나 가지고 안착했다는 것은 뭐냐? 부모가 있고, 자녀가 있고, 부부가 있고, 그 다음에 형제가 있어요. 형제가 부부 됐고, 부모가 참부모를 중심삼고 상하, 종횡에 결착되어 가지고 정착했더라면 그것으로 다 끝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하나님과 참부모는 영원 불변 정착 완성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창조된 사랑의 대상을 중심삼고 안착이에요. 새로운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혼례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안착하는 거예요.

 

완성 출발이라는 것은 절대적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 인간이 태어나서 이성성상으로 분립되었다가 결혼을 중심삼고 24세 이내에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분립되었다가 하나돼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몸 마음의 안착인 동시에, 종적인 부모를 중심삼고 횡적인 참부모도 안착되어서 둘이 안착된 것이 종적 중심에, 90각도 중심 자리에 정착하는 거예요.

 

아들딸은 통을 중심삼고 출발하기 때문에 그것이 인류 조상의 출발이요, 이상 인류의 완성의 출발 기준이에요. 결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해와가, 부모가 아들딸을 사랑하게 된다면 그것이 이상적 우리 본향 땅, 조국광복의 출발의 기원이 될 것인데, 핏줄이 뒤집어졌기 때문에 갈라져 버렸어요.

하나님을 쫓아버리고 핏줄도 부정할 수 있게 돼 가지고 참사랑도 참생명도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절대사랑의 중심에 아담 해와의 마음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해와의 중심에 하나님의 참사랑이 연결돼 가지고 결혼식 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게 되면 사위기대가 완성되는 거예요. (597, 272-274)

 

핏줄을 모르는 사람은 이상권에서 거처할 곳이 없어

 

아담 해와의 하루의 저끄러진 실수로 말미암아 이 엄청난 역사가다 분립돼 가지고 주인도 잃어버리고 어두운 세계의 밤이 된 거예요. 밤 하게 되면 밤나무에 달린 밤송이 자체에서 8월 추석 전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열매를 따고, 곡식, 찹쌀과 열매로 떡을 하는 거예요. 그때가 8월 추석이에요.

 

추석(秋夕)이 뭐냐? ‘가을 추(秋)’ 자에 저녁 석(夕)’입니다. ‘저녁 석’ 자예요. 그게 오늘이에요. 여러분, 달들 다 봤어요? 밤에 보름달을 만나 가지고 모든 열매를 중심삼고 조상들과 잔치하는 거예요. 가족 전체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부부, 자녀, 일족⋅일세계⋅일우주가 이 추석날을 기념해야 되는 거예요.

 

가을을 맞이하여 열매를 전부 다 거두어 진설을 산에다 해 가지고 조상들과 잔치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 자기 부부,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권으로 번식해 가지고 하나의 종족 편성, 열두 지파 이상을 편성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나라 형성이 돼요.

 

현재 한국으로 보게 되면 성씨가 얼마냐 하면 286성이에요.

한 족속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의 인류 고향 땅, 본향 땅, 조국 향토가 생겨야 돼요. 고향도 하나고, 조상도 하나고, 모든 사랑의 출발도 하나인데, 기원이 하나여야 될 것인데 전부 다 갈라졌기 때문에 잃어버렸어요. 그것을 몰라요.

 

진짜 하늘이 어드런지, 땅이 어드런지 모릅니다. 땅에, 지상에 있어서 평화의 왕터, 유토피아라는 말을 하지만 그것이 무엇인지 지금까지 인간이 모르고 있어요. 핏줄을 모르니까 무엇인지 몰라요. 또 그 다음에 핏줄을 중심삼고,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할 것인데, 참된 사랑도 모르고 참된 대상의 생명도 몰라요.

 

핏줄을 모르고, 참사랑을 모르고, 참생명을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권에서 거처할 곳이 없습니다. 그러니 천상세계가 아니고 어두운 세계에 떨어져 가지고 지옥이 형성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과 관계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담이 부정되고, 아담의 실체가 부정되니 해와도 부정되고, 아담 해와가 부정돼 가지고 하나님 대신 종적인 주인이 있으니, 그 종적 주인이 하나님 대신 자리에서 이 만국을 다 뒤집어 박아 놨어요.

이걸 어떻게 해방하느냐 이거예요.

 

정착하기에 제일 좋은 것이 세 알 들이 밤

 

타락함으로 거짓부모가 생겼으니 거짓으로 얽혀진 생명이 연결된 것은 하늘나라와 관계없고 지옥이에요, 지옥. 밤송이와 같아요, 밤!

 

하나님 앞에 밤과 같은 밤송이가, 가시 달린 밤송이가 익으면 상하전후로 벌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밤알이 떨어지는 거예요. 열매 가운데서 왜 밤톨이라고 하느냐? 사탄 세계의 주인이 됐으니 밤톨이 됐어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어떻게 되느냐? 밤, 외알 들이 밤톨, 그 다음에 두 알 들이, 세 알 들이예요. 외알 들이 밤톨에서 두 밤톨이 생기고 세 밤톨까지도 생기는 거예요. 밤톨 중에서 제일 씨받이할 수 있는 밤톨은 뭐냐 하면 세 알 들이 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밤이 열리면 제일 종대 꼭대기에 1단계, 2단계, 3단계를 중심삼고 열리는 거예요. 외알 들이는 떨어지면 막 굴러 나가는 거예요. 두 알 들이도 한쪽으로 굴러나가요. 제일 안 구르는 것이 세 알 들이예요. 정착하기가 제일 쉬운 거예요. 세 알 들이는 떨어지면 안팎으로 납작하니 나무 뿌레기 제일 가까운데에 심어질 수 있는 거예요. 밤나무가 열매 맺히면 뿌리를 따라 가지고 세 알 들이 밤톨이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외알 들이, 두 알 들이는 떨어지면 둥그러니까 사방으로, 비탈길이든 어디든지 잘 굴러가는 거예요.

 

두 알 들이는 좌⋅우로 제멋대로예요. 외알 들이처럼 하나님이 떠나버렸으니까, 하나님을 쫓아내 버렸으니까 좌우가 중심에서 갈라져 가지고 밤톨을 심지 못했다는 거예요. 수확하는 거예요. 좋은 밤, 큰 밤, 작은 밤, 전부 다 있는데, 제일 먼저 익는 밤이 중심이 되는 표본적 밤이 되는 거라고요. 알이 좋고, 종자가 좋아야 된다고요.

 

꽃톨(밤톨)

 

그러니까 밤의 사탄이 주관하는 톨이 돼 있다는 거예요. 열매가 돼  있다는 거예요. 밤톨! 그러면 앞으로 하나님이 주관할 때는 뭐라고 해야 되겠나? 사탄이 밤의 주인 되어서 얼마든지 따니까, 하나님은 탕감복귀해서 제일가는 종자를 중심삼고 심어 가지고, 이것이 자라 가지고 가지를 뻗고 이래야 돼요. 3년 이상, 4년 이상 돼야 밤이 열리기 시작한다고요.

 

그러면 그때가 되면 밤톨이라는 것을 집어치우고 무엇이라고 해야  되겠나? 꽃을 못 봤어요? 밤꽃의 향기가 지독하지요? 코를 '흠흠' 하면 속이 역겹다고요. 제일 향기 좋은 것이 뭐냐? 가을 절기 되면 열매가 향기를 풍기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꽃 향기 가운데 열매가 있어야 된다고요.

 

그러면 앞으로 이 이름을 뭐냐 하면 꽃톨이라고 하는 거예요. 아름다운 가을에 황금빛 벌판에 향기 가운데서 열매가 맺히니, 8월 추석에 땅에서는 찹쌀을 먼저 준비하는 거예요. 3주일은 준비해야 된다고요. 곡식도 익어 가지고 그 알이 떨어질 수 있는 이전에 수확하는 거예요. 80퍼센트 이상, 90퍼센트 이상 됐을 때 하는 거예요. 그런 찹쌀을 중심삼고 밤톨, 꽃 향기 가운데 있던 것을 거둬 가지고, 밤이 지배하는 세계, 밤의 열매가 아니고 낮의 열매, 꽃의 열매, 향기의 열매, 꽃 가운데 다 있으니까 꽃톨이라고 부를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8월 추석에는 밤을 중심삼고 열매를 거두는 것이 아니고, 낮에 향기롭고 아름다운 꽃 가운데 열매 된 꽃톨의 시대를 맞이한다 할 때는 모든 열매는 여기에 따라가는 거예요. 잔칫상에 오르는 것 중에 밤이 귀한 거예요.

 

이렇게 추석이 왔기 때문에 우리가 모든 열매 중에 첫 번 될 수 있는, 복귀섭리역사에 외알 들이 시대, 가정의 시대, 그 다음에 형제의 시대, 3시대 3조상이 하나된 조상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열매가 밤톨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밤톨, 밤이라는 것은 사탄이 주관하니까 열매를 사탄이 따 가지고제사를 받고 성묘를 받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서는 제사를 반대했어요. 그러나 통일교회 시대에는 그 시대를 접어 가지고 사탄이 좋아하던 환경을 완전히 180도 뒤집는 거예요. 그래서 꽃톨입니다. 꽃톨! 꽃은 향기가 있고 아름다움이 있어요.

 

하늘나라의 권속이 되려면

 

유일적 존재가 없어요. 하나님이 유일적인 상대를 자기보다도 존중시하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유일적 존재를 절대적 존재보다 몇 천만 배 가치 있게 사랑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변적인 존재예요. 불변적인 존재는 하루 이틀만이 아니라 영생하는 존재예요.

그런 주체 대상, 절대적인 남성과 유일적인 여성을 중심삼은 개성진리체가 결합한 종횡의 이상적 열매로서 정착한 우리 가정이다, 내 가정이다, 하나님 가정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축복받았다고 ‘아이고, 우리 가정이 제일이다.’ 하는데, 선생님 가정의 아들딸은 굶어 죽어도 생각도 안 해 가지고 내버려두고 자기들 가정만 생각한 거예요. 그게 하늘나라의 권속이 될 수 있어요? 권속이 될 수 없어요.

 

자기 아들딸보다도 본류의 왕권, 주류사상권 내의 아들딸을 존중해야 돼요. 자기 나라보다도, 자기 사람보다도 그 세계를 존중하고 제일로 해 가지고 유일적인 존재, 영원적인 존재의 상대적 가정에 정착하지 않고는 지상⋅천상천국의 해방⋅석방의 참된 결실의 승리의 패권은 나타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오늘 이 점을 선생님이 비로소 넘어서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제 다  넘었어요. 가르쳐줄 것 다 가르쳐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갈 길은, 가르쳐줄 말은 구약성경도 아니요, 신약성경도 아니요,『천성경』도 아니에요. 절대가정을 중심삼는 거예요. 그래서『평화훈경(平和訓經)』이『평화신경(平和神經)』이 돼요.

 

이것은 평화의 모델적인 형태를 갖춰야 할 가르치는 도리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헌법의 골자의 신경으로 등장한 거예요. 신경을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가정을 배출해야 돼요. 신경을 중심삼고 그것에 울타리 될 수 있는 주체 상대의 내용을 가진 것이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으니, 신성 성품세계, 본연의 지상⋅천상의 해방⋅석방의 천국세계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것을 나타내서 완성해 가지고 모본단 치마저고리, 양단 치마저고리에 수놓은 옷을 입어야 돼요. 여러분이 수를 놔야 돼요.

 

자기 가정의 아름다운 것, 특징이 있어야 돼요. 개성진리체니까 가정 자리도 특성을 가진 수놓은 양단 이불보따리 가운데서 황족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옷을 입고 자라 가지고 새로운 가정으로서 하나님 대신 참부모의 승리 패권적 기준을 상속 받아야만 비로소 안착, 그 다음에 아주! 아주 좋다!

 

『평화신경』이 말하고, 그 다음에 하늘나라의『천성경』이 말하는 거예요. 부모님이 참석하는 훈독회에 영계에서도 지금까지 참석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요. 훈독회는 뭐냐? 자기가 배우는 거예요. 그걸 습득해서 자기 것 만들어서 크니까 얼마나 간절한 거예요? 모르는 말을 했는데 10년이 되고 80년 90년이 되니까 다 이루어졌어요. 모르는 말을 했는데, 딱 거짓말 같은 말을 퍼부어 놨는데, 그것을 90세를 넘기는 이때까지 다 이루었어요. 알겠어요?

 

거기에 하나님의 절대성이 있고, 하나님의 영원성이 있고, 하나님의 불변성, 하나님의 유일성이 있기 때문에, 절대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상대 가정 가운데 모든 것이 들어 있기 때문에 그 가정을 품고 그 가정과 더불어 하나님이 떠날 수 없는 하나의 모체가 돼 있으니, 우리 부모 중에 영원히 부모요, 우리 사랑도 거기서, 우리 생명도 거기서, 우리의 혈통도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혈통과 참사랑과 참생명을 존중시하는 가정 기틀을 무너뜨린 자는 천벌을 받아요. 즉결처분한다는 거예요.

 

그래, 공산세계는, 공산당은 좌익 외에 우익이 있어요? 좌익이에요. 사탄이 완전히 밤톨을 전부 다 지배했다는 거예요. 세 알 들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차 시대에 있어서 주님이 이 땅 위에 오는 거예요.

 

밤톨 가운데서 씨를 하는 것은 맨 중심의 사명을 가진 중심 밤톨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 좌우 구약⋅신약시대, 안착시대예요. 셋째 가정시대에 있어서 셋째 아들이 안착한 곳을 중심삼고 거기서 꽃이 피어 가지고, 새로운 변화를 중심삼고 통일해서 새싹이 나와가지고 그 새싹에서 비로소 열매 맺히니 꽃, 뭐예요? 「톨!」「꽃톨!」

세계가 꽃톨 세계가 되는 거예요. 꽃피는 데는 열매 안 맺히는 씨가 없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절대 앞에 유일적인 가정을 가져야

 

타락이 첫사랑을 중심삼고 사탄과 하나된 것이니 사탄의 아들딸은  공식적으로 안 나올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유전법칙이라는 것은 무섭다는 거예요. 어떻게 죄가 유전됐느냐 이거예요. 논리적 근거를 어디서 해명 받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핏줄밖에 없어요.

 

반드시 부자관계는 닮기 마련이라고요. 또 신랑 신부가 하나돼서 사랑하게 되면 닮기 마련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하고, 신랑 신부가 필요해서 닮기 마련이에요. 종적인 부모 하나님을 닮아야 되고, 횡적인 부모를 닮아야 돼요. 상대적인 절대 앞에 유일적인 가정을 안 가지면 너나 할 것 없이 다 없어지는 겁니다.

 

언제든지 영계와 관계를 맺은 혈족이 한민족

 

통일교회에서 뭐냐 하면 제1아담, 제2아담, 제3아담뿐만이 아니고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에 있어서 안착하는 말까지 했어요. 안착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일족이 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이 있다고요.

 

종족적 메시아가 다 돼 있나, 안 돼 있나? 286성의 메시아예요. 국가적 메시아로 볼 때, 국가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가정적 기틀이 돼 있으면 오시는 메시아 앞에 바쳐 가지고 나라를 형성해야 돼요. 나라를 형성할 수 있는 가정이 축복받았으면 전부 다 바쳐 가지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해방을 위해 가지고 쓸 줄 알아야 돼요. 그러려면 자기 가정이 없어져야 돼요. 에덴동산에 본래 집도 없고, 부모도 없고, 형제도 없는 거예요. 외톨이가 되어야 돼요.

 

여러분이『평화신경』을 알아요? 그 다음에는 이상가정, 가정맹세를 알아요그대로 사나, 안 사나?

 

조상 추모와 족속 추모와 후손 축하 기념일로서 지켜야

 

여러분이 이제부터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2013년 1월 13일, 그때까지는 모든 것을 정비하고 청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때는 여러분의 족보가 달라져요. 한국 사람 됐던 사람이 이제 어디로 갈지 몰라요. 대이동이 벌어지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1대, 2대, 3대, 수천대의 조상반열을 편성해야 돼요.

 

그것은 지금까지의 신앙생활의 공을 따라 가지고 하나의 계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날을 위해서 여러분이 이런 추석이 되거들랑 영계에 있는 조상들을 모셔야 되고, 그 조상들이 보낸 땅 위에 있는 선한 사람들, 참부모의 선한 실적을 지키는 사람들, 그 다음에는 그 후대후손은 천년만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맹세’, 그 다음에『평화신경』입니다. 가르치는 것이 아니에요. 이건 헌법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ⅩⅤ장까지『평화신경』이 돼 있지만, ⅩⅥ장이 될 거예요. ⅩⅥ장이라는 것은 뭐예요? 분봉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례 요한이 예수와 하나됐다면 역사적인 모든 것을 막아 치울 것인데, 분봉왕 중심삼은 세례 요한이 예수와 하나 못 돼 가지고 역사를 연장시켰다는 거예요.

 

축복받은 아담의 아들딸, 예수님의 아들딸이 있으면 분봉왕으로 세우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참부모님을 왕으로 모셔서 하나님과 한 몸 돼 가지고 하나님 전권의 권내에 승리의 패권자로서 같이 동참하는 거예요. 그래야 되겠기 때문에 여러분 조상들도 그 자리에 참석할 수 있게끔 역사적인 지난날의 모든 승리 패권의 전통을 여러분 후손 자손만대의 전통으로 남겨줘야 됩니다.

 

자기의 참된 절대성의 기준을 몇 백 대 연결했느냐? 몇 천 년, 몇만 년 연결했느냐? 그 가치가 천상세계의 영원한 고차원적인 천국의 단계, 삼층천이 아니라 몇 천 층 되는지 모르는 무한한 발전할 수 있는 그 세계의 조상들로서 반열을 결정해 주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지상에서 하기 때문에 정성에 정성을 다해 가지고 이런 기념날을 잘 지켜야 된다는 것을 명심해 주기 바라요.

 

그때는 조상을 잊지 말고, 자기 종씨를 잊지 말고, 후대 3시대를 잊지 말고 4시대의 주인 자리에서 복을 빌어주고 길을 안내해 줄 수 있는 책임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이런 추모의 날, 기념의 날을 지켜주기를 부탁하겠어요.

 

명년부터 여기에 못 오는 사람은 자기 집에서 조상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참부모가 이 자리에서 모시던 조상들 가운데 수천대가 엇갈려서 핏줄로써 교차된 것이니, 교체결혼한 한 가정과 같은 입장에서 같은 혜택의 자리에 세워 준다는 조상 추모의 축하의 날로, 또 자기 족속, 민족 추모의 기념일로, 이상적 단일 영원한 후손들의 축하의 기념일로서 이런 날을 지켜 주기를 부탁하겠어요.

 

참부모가 한 일을 우리도 역사를 두고 짧은 시간이라도 추모해 줌으로 말미암아 그 세계와 나의 관계가 끊어지지 않는 거예요. 인연을 중심삼고 관계가 끓어지지 않아요. 형제관계, 부부관계, 상하관계, 정치⋅외교관계가 그렇습니다. 인연이 있어 가지고 다 이렇게 됐으니 묶어진 인연 위에 관계 기준이 천태만상의 자리일지라도 하나의 몸에 하나의 신경을 통해서 동맥 정맥 맥박의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영생 생명의 우리의 길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종교를 하나 만들어서 하나의 나라를 형성할 수 있는 시대

 

국에는 젓가락, 밥에는 숟가락을 꽂아 놓겠어요. 제상을 같이 나누는 거예요. 축하하고 그 다음부터 훈독회를 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여러분이 이런 추석날에는 아들딸을 모아 가지고 역사를 해설해 줘 가지고 이해시킬 수 있는 이런 준비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아야 돼요. 역사를 통해서 지켜야 돼요.

이것이 여러분 가문의, 국가의 전통이 됩니다. 전통을 남기는 의미에서 이 의식을 영원히 계속해야 된다는 것을 잊지 말지어다. 아주!

 

그러면 오늘의 추석 행사는 이런 축하하는 행사를 끝내 가지고 훈독회!

 

문 총재를 중심으로 해서 실체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초종교 간판을 들고 나와서 구교나 신교나 종교를 하나 만들어서 하나의 나라를 형성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세계인이 신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옮겨줄 수 있는 환경이 돼 있는 거예요. 여기에 두 나라, 남북미가 하나되어서 가인 나라와 아벨 국가를 선포하는 날에는 하늘나라의 헌법, 우리가 주장하는 가정맹세하고 그 다음에『평화신경』, 그 다음에『천성경』! 이것은 영원히 훈독회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늘땅을 통일하게 만들 수 있는 훈독회 교재가 완료돼 있어요.『평화신경』을 모르는 사람들은 제아무리 이상적이어도 탈락해요.

 

조국광복의 광장을 만들자

 

선생님이 뭐예요? 평화의 왕! 왕 중의 왕이 평화의 왕이에요. 평화의 왕이 돼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다니는 왕이에요.

하나님이 꼼짝 못하고 갇혀 있던 것을, 누구도 못 했던 이걸 해방시켜 주고, 하나님을 모시고 어디 가서 축복 완료 간판을 붙이자 하면 재까닥 가서 3시간 이내면 간판을 붙일 수 있어요.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 대표의 명망, 네임밸류(name value)를 갖추고 있는 사람이 문총재예요.

 

그러니까 분봉왕인 동시에 왕의 왕인 동시에 만국의 왕이에요. 만왕의 왕이에요. 하나님을 모시고 다니니 하나님도 같이하시는 거예요. 만국을 통일할 수 있는 주인 양반이 수천 수만년 갇혀서 꼼짝못했는데 내가 문을 열고 해방시켜 가지고 자기가 가고 싶은 세계 이상의 확대한 천국까지도 만들 수 있게끔 되었으니, 하나님도 나를 믿고 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녹음이 중단됨) * (597권 272-294)

 

 

말씀선집 597권 12편, 원문

 

3시대 추모 축하의 날과 분봉왕 섭리

2008년 9월 14일(日), 파주 원전

* 이 말씀은 2008 추석절 파주 원전 참배식 때 하신 것임.

 

(경배)

참된 부모를 모시고 참된 아들로서 효성지도를 이루어야 돼

요. 효성지도의 완성이라는 것은 나라와 세계 완성이 출발하는 거예요.

모든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시대가 타락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없

어졌어요. 오른손과 왼손이 이렇게 해서 하나될 텐데 이것이 없어지고,

무너지고 사탄이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왼쪽을 중심삼아 가지고, 왼쪽

섭리를 중심삼고 사탄이 하나님의 전권적인 기반을 점령했다는 거예

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문제

 

무엇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느냐? 혈통이란 것을 알아야 돼요. 핏줄

이 달라졌기 때문에 문제예요. ‘핏줄’ 해봐요.「핏줄!」핏줄이라는 것이

문제예요. 서양 사람들은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라고 해요. *이것

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거예요. 8단계 정착의 무대가 되는 것이 혈통이

에요. 타락으로 혈통을 잃어버린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

273

하나님을 중심삼은 핏줄이라는 것은 완전히 끊어지고 사탄 중심삼은

핏줄이 됐기 때문에 이것이 이렇게 됐어요. 사탄이 아래에 있고 하늘

이 이렇게 돼 가지고 하나돼야 돼요. 하나님과 상대가, 참부모와 하나

님이,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사랑으로 하나돼야 됩니다.

이것을 이렇게 하면 뺄 수 없는 거예요. 여기에 열 둘이 합하고 넷

이 합해 가지고 열 여섯, 16수! 사 사 십육(4×4=16), 사위기대의 모

든 것이, 십 배 백 배 천 배를 하더라도 그 원칙이라는 것이 변치 않

을 수 있는 입장에서 정착했더라면 이런 섭리니 이런 원전, 이거 다

필요 없는 거라고요.

아담 해와 자체가 가정의 기반을 중심삼고 안착이에요, 정착보다도.

정착을 지나 가지고 안착했다는 것은 뭐냐? 부모가 있고, 자녀가 있고,

부부가 있고, 그 다음에 형제가 있어요. 형제가 부부 됐고, 부모가 참

부모를 중심삼고 상하, 종횡에 결착되어 가지고 정착했더라면 그것으

로 다 끝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하나님과 참부모는 영원 불변 정착 완성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

렇기 때문에 절대적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창조된 사랑의 대상을 중심삼고 안착이에요. 새로운 참아버님과 참어

머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혼례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안착하는 거예요.

완성 출발이라는 것은 절대적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성되는 것이 아니

라 상대적 인간이 태어나서 이성성상으로 분립되었다가 결혼을 중심삼

고 24세 이내에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분립되었다가 하나돼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정착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몸 마음의 안착인 동시에, 종

적인 부모를 중심삼고 횡적인 참부모도 안착되어서 둘이 안착된 것이

종적 중심에, 90각도 중심 자리에 정착하는 거예요.

이랬으면 상하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고, 아들딸은 자동적으로

거기서 되니만큼, 혈통권을 벗어나서 아들딸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통을 중심삼고 출발하기 때문에 그것이 인류 조상의 출발이요, 이상

인류의 완성의 출발 기준이에요. 결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해와가, 부모가 아들딸을 사랑하게 된다면 그것

이 이상적 우리 본향 땅, 조국광복의 출발의 기원이 될 것인데, 핏줄이

뒤집어졌기 때문에 갈라져 버렸어요.

하나님을 쫓아버리고 핏줄도 부정할 수 있게 돼 가지고 참사랑도 참

생명도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이렇게 이것이 올라갈 수 있게 되어서

완성해야 된다고요. 열두 달을 중심삼고 열 둘밖에 안 돼요. 열 둘하고

열 넷밖에 안 됐는데,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열 여섯, 사 사 십육

(4×4=16) 완성수가 돼요. 그래서 16수가 문제라고요.

선생님도 16세에 영계와 더불어 접촉할 수 있는 출발을 해 가지고

지금까지 몇 년이에요? 16세에 그랬으면 지금 현재 몇 년 됐나?「73년

됐습니다.」72년째, 73년이에요. 팔 구(8×9)?「72입니다.」팔 구, 70

에서 8하고 9를 연결하려고 해도 연결 안 됐다고요. 본래는 타락 안

했으면 핏줄이 출발해서 7수에서 완성해서 7 8 9 연결되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 3단계로 연결된다면 7 8 9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9

수까지는 한 자리 수로 종적으로 올라갔지만, 이것이 9를 중심삼고 횡

적으로 상대가 돼요. 10이 되기 때문에 두 자리예요. 11이라는 것은

세 자리라고요.

절대사랑의 중심에 아담 해와의 마음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해와의 중심에 하나님의 참사랑이 연결돼 가지고 결혼식 해 가지고 아

들딸을 낳게 되면 사위기대가 완성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끝나는 거

라고요.(597, 272-274)

 

핏줄을 모르는 사람은 이상권에서 거처할 곳이 없어

 

아담 해와의 하루의 저끄러진 실수로 말미암아 이 엄청난 역사가

275

다 분립돼 가지고 주인도 잃어버리고 어두운 세계의 밤이 된 거예요.

밤 하게 되면 밤나무에 달린 밤송이 자체에서 8월 추석 전후를 중심

삼아 가지고 열매를 따고, 곡식, 찹쌀과 열매로 떡을 하는 거예요. 그

때가 8월 추석이에요.

추석(秋夕)이 뭐냐? ‘가을 추(秋)’ 자에 ‘석’ 자는 무슨 ‘석’ 자예요?

「‘저녁 석(夕)’입니다.」‘저녁 석’ 자예요. 그게 오늘이에요. 여러분, 달

들 다 봤어요? 만월이 돼요. 오늘이 (음력) 15일이지? 밤에 보름달을

만나 가지고 모든 열매를 중심삼고 조상들과 잔치하는 거예요. 가족 전

체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부부, 자녀, 일족⋅일세계⋅일우

주가 이 추석날을 기념해야 되는 거예요.

미국으로 말하면 이것이 무슨 날이 돼요?「땡스기빙 데이(Thanksgiving

Day; 추수감사절)입니다.」땡스기빙 데이예요. 가을을 맞이하여 열매를 전

부 다 거두어 진설을 산에다 해 가지고 조상들과 잔치하는 거예요. 할아버

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 자기 부부,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권

으로 번식해 가지고 하나의 종족 편성, 열두 지파 이상을 편성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나라 형성이 돼요.

열두 지파, 그 다음에 6배만 하면, 12수를 여섯 번만 하게 되면 이

륙 십이(2×6=12), 72가 되는 거예요. 육갑이라는 것이 7수를 넘어서

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팔 구 칠십이(8×9=72)! 이것이 하나의 종

족 편성이에요. 현재 한국으로 보게 되면 성씨가 얼마냐 하면 286성이

에요.

한 족속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의 인류 고향 땅, 본향 땅, 조국 향

토가 생겨야 돼요. 고향도 하나고, 조상도 하나고, 모든 사랑의 출발도

하나인데, 기원이 하나여야 될 것인데 전부 다 갈라졌기 때문에 잃어

버렸어요. 그것을 몰라요.

진짜 하늘이 어드런지, 땅이 어드런지 모릅니다. 땅에, 지상에 있어

서 평화의 왕터, 유토피아라는 말을 하지만 그것이 무엇인지 지금까지

276 인간이 모르고 있어요. 핏줄을 모르니까 무엇인지 몰라요. 또 그 다음

에 핏줄을 중심삼고,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할 것인데, 참

된 사랑도 모르고 참된 대상의 생명도 몰라요. 참된 생명도 모르는 거

예요. 핏줄을 모르고, 참사랑을 모르고, 참생명을 모르는 사람은 하나

님이 창조한 이상권에서 거처할 곳이 없습니다.

그러니 천상세계가 아니고 어두운 세계에 떨어져 가지고 지옥이 형

성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과 관계없는 거예요. 관계없다

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일절 하나님과는 관계없다고요. 1퍼센트에서 3퍼

센트까지도 용납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아담이 부정되고, 아담의 실체가 부정되니 해와도 부정되

고, 아담 해와가 부정돼 가지고 하나님 대신 종적인 주인이 있으니, 그

종적 주인이 하나님 대신 자리에서 이 만국을 다 뒤집어 박아 놨어요.

이걸 어떻게 해방하느냐 이거예요.

 

정착하기에 제일 좋은 것이 세 알 들이 밤

 

어느 한때를 중심삼고 이러한 날이 성사될 것인데 누가 성사하느냐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거짓부모가 생겼으니 거짓으로 얽혀진 생명이

연결된 것은 하늘나라와 관계없고 지옥이에요, 지옥. 밤송이와 같아요,

밤! ‘밤톨’ 해봐요.「밤톨!」

하나님 앞에 밤과 같은 밤송이가, 가시 달린 밤송이가 익으면 상하

전후로 벌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밤알이 떨어지는 거예요. 열매

가운데서 왜 밤톨이라고 하느냐? 사탄 세계의 주인이 됐으니 밤톨이

됐어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어떻게 되느냐? 밤, 외알 들이 밤톨, 그 다

음에 두 알 들이, 세 알 들이예요. 외알 들이 밤톨에서 두 밤톨이 생기

고 세 밤톨까지도 생기는 거예요. 밤톨 중에서 제일 씨받이할 수 있는

밤톨은 뭐냐 하면 세 알 들이 밤이에요. 외알 들이도 안 되는 거예요.

277

두 알 들이도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밤이 열리면 제일 종대 꼭대기에 1단계, 2단계, 3단

계를 중심삼고 열리는 거예요. 외알 들이는 떨어지면 어디로 갈지 몰

라요. 비탈지게 되면 막 굴러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도 구르고, 부딪치

며 구르는 거예요. 두 알 들이도 그래요. 두 알 들이도 한쪽으로 굴러

나가요. 이렇게 이렇게 굴러 나가요.

제일 안 구르는 것이 세 알 들이예요. 정착하기가 제일 쉬운 거예요.

세 알 들이는 떨어지면 안팎으로 납작하니 나무 뿌레기 제일 가까운

데에 심어질 수 있는 거예요. 밤나무가 열매 맺히면 뿌리를 따라 가지

고 세 알 들이 밤톨이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외알 들이, 두 알 들이는

떨어지면 둥그러니까 사방으로, 비탈길이든 어디든지 잘 가는 거예요.

여기에도 왔다가 떨어져 가는 거예요. 멀리 가는 거예요. 두 알 들이는

좌⋅우익으로 제멋대로예요. 외알 들이처럼 하나님이 떠나버렸으니까,

하나님을 쫓아내 버렸으니까 좌우가 중심에서 갈라져 가지고 씨알이

퍼질 수 있어요. 밤톨을 심지 못했다는 거예요.

밤이라는 것은 8월 추석을 중심삼고 2주일이나 3주일권 내에 익어

가지고 수확하는 거예요. 요즘에 밤들 따지요? 이번에 파인리즈컨트리

클럽에 가서 낚시터에 갔는데 밤이 한창 떨어지더만. 내가 밤을 따는

데 챔피언이에요. 우리 집에 밤나무를 많이 길렀어요. 좋은 밤, 큰 밤,

작은 밤, 전부 다 있는데, 제일 먼저 익는 밤이 중심이 되는 표본적 밤

이 되는 거라고요. 알이 좋고, 종자가 좋아야 된다고요. 종자 좋은 것

은 7월 그믐날만 되면 이것이 빛깔이 좀 달라져요.

 

꽃톨(밤톨)과 숭어

 

그러니까 밤의 사탄이 주관하는 톨이 돼 있다는 거예요. 열매가 돼

있다는 거예요. 밤톨! 그러면 앞으로 하나님이 주관할 때는 뭐라고 해

278

야 되겠나? 사탄이 밤의 주인 되어서 얼마든지 따니까, 하나님은 탕감

복귀해서 제일가는 종자를 중심삼고 심어 가지고, 이것이 자라 가지고

가지를 뻗고 이래야 돼요. 춘하추동 사계절을 보내서 3년 이상, 4년

이상 돼야 밤이 열리기 시작한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또 밤알이 시작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때가 되면 밤톨이라는 것을 집어치우고 무엇이라고 해야

되겠나? 꽃의 열매! 꽃을 못 봤어요, 하나님이. 밤꽃의 향기가 지독하

지요? 코를 이렇게 쥐고 흠흠 하면 역겨워요. 세 번, 네 번, 다섯 번

하게 되면 속이 역겹다고요. 제일 향기 좋은 것이 뭐냐? 가을 절기 되

면 열매가 향기를 풍기는 것이에요. 꽃 가운데서 향기를 풍기는 절기

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꽃 향기 가운데 열매가 있어야 된다고요.

그러면 앞으로 이 이름을 뭐냐 하면 꽃톨이라고 하는 거예요. 밤톨

이 아니에요. 아름다운 가을에 황금빛 벌판에 향기 가운데서 열매가 맺

히니, 8월 추석에 땅에서는 찹쌀을 먼저 준비하는 거예요. 1주일, 2주

일, 3주일은 준비해야 된다고요. 곡식도 익어 가지고 그 알이 떨어질

수 있는 이전에 수확하는 거예요. 80퍼센트 이상, 90퍼센트 이상 됐을

때 하는 거예요. 100퍼센트는 안 됐지만 말이에요. 그런 찹쌀을 중심

삼고 밤톨, 꽃 향기 가운데 있던 것을 거둬 가지고, 밤이 지배하는 세

계, 밤의 열매가 아니고 낮의 열매, 꽃의 열매, 향기의 열매, 꽃 가운

데 다 있으니까 꽃톨이라고 부를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야 된다 이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8월 추석에는 밤을 중심삼고 열매를 거두는 것

이 아니고, 낮에 향기롭고 아름다운 꽃 가운데 열매 된 꽃톨의 시대를

맞이한다 할 때는 모든 열매는 여기에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 잔칫상

에 오르는 것 중에 밤이 귀한 거예요.

고기 가운데서는 높이 뛰는 고기가 뭐냐 하면 숭어예요. 해봐요, ‘숭

어’.「숭어!」숭어를 알아요?「예.」그건 파도를 넘어 가지고 뛰게 되

279

면 2미터 이상 뛰어넘어요.

우리가 강을 막았는데, 한강도 막고 배리타운의 신학교에 있는 강도

가로막은 거예요. 가로막을 때는 물이 무릎 아래까지 빠지는 거예요.

그때 그물을 감춰 놨다가 만수만 되면 그물을 딱 올리는 거예요. 세

길 되는 긴 장대를 중심삼고 횡단하는 거예요. 완전히 가로막히게 되

면 그 고기들이 내려갈 데가 없기 때문에 점핑하는 거예요. 70퍼센트

이상 되는 고기들은 점핑해서 넘어가요. 큰 놈은 뛰더라도 높이 못 뛰

거든. 걸린다고요.

그래 놓으면 그 가운데에 조숫물에 들어왔던 고기, 뱀장어니 전부가

걸려서 우글우글한 거예요. 구멍만 하나 있으면 고기들이 그 구멍 안

에 전부 들어가요. 살 수 있는 구멍 하나만 뚫어 주게 되면, 숭어가 나

갈 수 있는 구멍만 뚫어 주면 거기에 있는 뱀장어든 붕어든 전부 다

물이 줄어들면 자동적으로 통통 뛴다고요.

이렇게 추석이 왔기 때문에 우리가 모든 열매 중에 첫 번 될 수 있

는, 복귀섭리역사에 외알 들이 시대, 가정의 시대, 그 다음에 형제의

시대, 3시대 3조상이 하나된 조상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대표적

인 열매가 밤톨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밤톨, 밤이라는 것은 사탄이 주관하니까 열매를 사탄이 따 가지고

제사를 받고 성묘를 받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서는 제

사를 반대했어요. 그러나 통일교회 시대에는 그 시대를 접어 가지고

사탄이 좋아하던 환경을 완전히 180도 뒤집는 거예요. 그래서 무슨 톨

이라고요?「꽃톨입니다.」꽃톨! 꽃은 향기가 있고 아름다움이 있어요.

고기도 껌둥이처럼 잘생긴 고기가 뭐예요? 숭어가 제일 잘생겼어요.

붕어보다도 농어보다도 제일 잘생긴 고기가 숭어예요. 여수에 가면 우

리가 숭어 박제한 것이 있지?「예.」숭어가 참 잘생겼어요. 점핑도 잘

하고 또 빨라요.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시간 됐습니다.」시간 됐어?

「예.」「5분 지났어요.」5분이 아니고 4분! 1분 남았다! 그렇게 알고,

280 자, 그러면 시작하라구.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하늘나라의 권속이 되려면

 

유일적 존재가 없어요. 하나님이 유일적인 상대를 자기보다도 존중

시하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유일적 존재를 절대적 존재보다 몇 천

만 배 가치 있게 사랑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변적인

존재예요. 불변적인 존재는 하루 이틀만이 아니라 영생하는 존재예요.

그런 주체 대상, 절대적인 남성과 유일적인 여성을 중심삼은 개성진

리체가 결합한 종횡의 이상적 열매로서 정착한 우리 가정이다, 내 가

정이다, 하나님 가정이다 이거예요. 거기에서 내 가정, 우리 가정이라

고 할 수 있느냐?

여러분이 지금 현재 축복받았다고 ‘아이고, 우리 가정이 제일이다.’

하는데, 선생님 가정의 아들딸은 굶어 죽어도 생각도 안 해 가지고 내

버려두고 자기들 가정만 생각한 거예요. 그게 하늘나라의 권속이 될

수 있어요? 권속이 될 수 없어요.

자기 아들딸보다도 본류의 왕권, 주류사상권 내의 아들딸을 존중해

야 돼요. 자기 나라보다도, 자기 사람보다도 그 세계를 존중하고 제일

로 해 가지고 유일적인 존재, 영원적인 존재의 상대적 가정에 정착하

지 않고는 지상⋅천상천국의 해방⋅석방의 참된 결실의 승리의 패권은

나타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오늘 이 점을 선생님이 비로소 넘어서는 거예요. 선생님은 다 넘었

어요, 이제는. 가르쳐줄 것 다 가르쳐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갈

길은, 가르쳐줄 말은 구약성경도 아니요, 신약성경도 아니요,『천성

경』도 아니에요. 절대가정을 중심삼는 거예요. 그래서『평화훈경(平和

訓經)』이『평화신경(平和神經)』이 돼요.

이것은 평화의 모델적인 형태를 갖춰야 할 가르치는 도리가 아니에

281

요. 하나님의 헌법의 골자의 신경으로 등장한 거예요. 신경을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가정을 배출해야 돼요. 신경을 중심삼고 그것에 울타리 될

수 있는 주체 상대의 내용을 가진 것이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으니,

신성 성품세계, 본연의 지상⋅천상의 해방⋅석방의 천국세계가 나타나

지 않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것을 나타내서 완성해 가지고 모본단 치

마저고리, 양단 치마저고리에 수놓은 옷을 입어야 돼요. 여러분이 수를

놔야 돼요.

자기 가정의 아름다운 것, 특징이 있어야 돼요. 개성진리체니까 가

정 자리도 특성을 가진 수놓은 양단 이불보따리 가운데서 황족권을 중

심삼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옷을 입고 자라 가지고 새로운 가정으로서

하나님 대신 참부모의 승리 패권적 기준을 상속 받아야만 비로소 안

착, 그 다음에 아주!「아주!」아주 나쁘다!「좋다!」아주 나쁘다예요,

뭐예요?「좋다!」아주! 아주라는 것은 아시아 대륙도 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평화신경』이 말하고, 그 다음에 하늘나라의『천성경』이 말하는

거예요. 부모님이 참석하는 훈독회에 영계에서도 지금까지 참석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요. 영계가 ‘이야, 내일 아침 훈독회는 뭐냐?’ 이거

예요. 자기가 배우는 거예요. 그걸 습득해서 자기 것 만들어서 크니까

얼마나 간절한 거예요? 모르는 말을 했는데 10년이 되고 80년 90년이

되니까 다 이루어졌어요. 모르는 말을 했는데, 딱 거짓말 같은 말을 퍼

부어 놨는데, 그것을 90세를 넘기는 이때까지 다 이루었어요. 다 이루

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거기에 하나님의 절대성이 있고, 하나님의 영원성이 있고, 하나님의

불변성, 하나님의 유일성이 있기 때문에, 절대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

는 상대 가정 가운데 모든 것이 들어 있기 때문에 그 가정을 품고 그

가정과 더불어 하나님이 떠날 수 없는 하나의 모체가 돼 있으니, 우리

부모 중에 영원히 부모요, 우리 사랑도 거기서, 우리 생명도 거기서,

282

우리의 혈통도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혈통과 참사랑과 참생명을 존중

시하는 가정 기틀을 무너뜨린 자는 천벌을 받아요. 즉결처분한다는 거

예요.

그래, 공산세계는, 공산당은 좌익 외에 우익이 있어요? 좌익이에요.

사탄이 완전히 밤톨을 전부 다 지배했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했다는

거예요. 굴러가도 거기서 싹이 트고, 두 쪼가리로 동서로, 하나는 이리

구르고 하나는 외로 구르고, 둘이 갈라지더라도 거기도 싹이 나 가지

고 열매 맺히는 거예요. 세 알 들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

차 시대에 있어서 주님이 이 땅 위에 오는 거예요. 딱 그래요. 알밤이

익어 가지고 떨어지게 되면 구르지 않고 숲이 있으면 그냥 떨어진 그

자리에서 뿌리를 뻗고 자라는 거예요. 굴러가지 않고 움직이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밤톨 가운데서 씨를 하는 것은 맨 중심의 사명을 가진 중

심 밤톨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 좌우 구약⋅신약시대, 안착시대예

요. 셋째 가정시대에 있어서 셋째 아들이 안착한 곳을 중심삼고 거기

서 꽃이 피어 가지고, 새로운 변화를 중심삼고 통일해서 새싹이 나와

가지고 그 새싹에서 비로소 열매 맺히니 꽃, 뭐예요?「톨!」「꽃톨!」

세계가 꽃톨 세계가 되는 거예요. 꽃피는 데는 열매 안 맺히는 씨가

없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절대 앞에 유일적인 가정을 가져야

 

……부부관계를 맺을 수 없는데, 왜 선생님이 해와 국가 일본 나라를

어머니 국가로 택했느냐 이거예요. 어머니하고 나하고는 타락으로 핏

줄이 달라졌으니 원흉적 패들이에요. 시작은 어머니가 했어요. 어머니

가 모든 아들딸을 낳는 데 있어서 사탄의 몸뚱이를 번식시켜 놓았다는

거예요. 뼈와 살과 피와 물까지도 어머니에게 받은 거라고요. 나라는

283

존재를 보게 된다면 아버지로부터 받은 정자는 1퍼센트가 안 돼요. 보

이지도 않아서 없는 것 같은 것이 어머니의 몸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알맹이 속에 들어가서 그것을 흡수해 가지고 갈라 빼낸 것이 아들딸이

에요.

타락이 첫사랑을 중심삼고 사탄과 하나된 것이니 사탄의 아들딸은

공식적으로 안 나올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유전법칙이라는 것은

무섭다는 거예요. 여러분, 수술할 때 혈액을 맞아야지요?「예.」안 맞

으면 절대 안 된다고요. 그것은 없는 것으로 나타나지 않는 거예요.

이런 것을 보게 되면 왜, 어떻게 죄가 유전됐느냐 이거예요. 논리적

근거를 어디서 해명 받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핏줄밖에 없어요. 반드

시 부자관계는 닮기 마련이라고요. 또 신랑 신부가 하나돼서 사랑하게

되면 닮기 마련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하고, 신랑 신부가 필요해

서 닮기 마련이에요. 종적인 부모 하나님을 닮아야 되고, 횡적인 부모

를 닮아야 돼요. 상대적인 절대 앞에 유일적인 가정을 안 가지면 너

나 할 것 없이 다 없어지는 겁니다.

깨끗이 알겠어요?「예.」알겠으면 답을 뭐라고 하겠노? ‘조타(좋

다)!’ 해야 돼요. ‘조’ 자가 무슨 ‘조’ 자예요? ‘좋을 조’ 자예요? ‘새 조

(鳥)’ 자! 조타, 새를 타고 날라는 거예요.

여러분, 최 씨가 제일 문제예요, 최 씨. 최선길, 최봉춘, 이야! 그 다

음에 최원복! 그건 뭐냐 하면 ‘언덕 최(崔)’예요. ‘나라 채(蔡)’ 자예요,

‘언덕 최’ 자예요? 최 씨! 제일 지독하지. ‘나라 채’ 자도 되고, ‘언덕

최’ 자도 돼요. 최 씨 나무가 뭐예요? 담배 피울 때 나오는 니코틴을

죽이는 것이 뭐예요? 복숭아나무예요.

미친 사람을 후려갈겨 가지고 기합을 줄 때는 복숭아나무 가지로 기

합 주는 것을 알아요? 이야, 내가 그것을 보게 될 때, ‘왜 우리 조상들

이 그랬을까?’ 생각해요. 사탄들을 가둬서 복숭아나무로 막아 버리면

못 나온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법이 없어요.

284

나무 밑에서 내가 해보니까 독사가 성나서 이빨을 이렇게 해서 물려

고 하는 거예요. 머리가 삼각형인데 눈이 하늘을 바라보는 거예요. 높

이 바라보는 거예요. 높이 바라보면서 입을 벌려 가지고 이러고 있어

요. 뭉쳐 있던 것이 꼬리를 중심삼고 어떻게 하느냐? 꼬리가 맨 땅에

있고 대가리가 위에 있어 가지고 꼬리가 확 뻗치면 대가리가 훅 날아

요. 2미터 이상 날더라 이거예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내가 청평에 들어가서 지금 우리 청평 땅에 있어서 독사를 잡아 가

지고 테스트한 거예요. 제일 독사, 방울 독사가 청평에는 없어요. 개구

리가 물에서는 얼마든지 헤엄치고 다녀요. 뱀이 잡아먹으려고 하면, 어

떻게 해요? 뱀이 따라 오게 되면, 개구리가 틈바구니에 들어가서 뻗어

죽게 되는 거예요. 그걸 먹으려고 해도 뱀이 들어와서 먹을 수 있나?

자기 뱀이 먼저 죽어야 되는데 말이에요.

그래, 성난 독사에게 니코틴을 먹여 보니까 다 빠져요. 여러분이 해

봐요. 독사 입을 열어서 니코틴으로 직접 뽑으니까 다 빠져요. 몇 시간

가느냐 이거예요. 독기가 차서 뻣뻣하다가 풀려 가지고 몇 시간 되니

까 따뜻하게 된 거예요. 온기가 36도 37도 넘게 하니까, 더운 온도가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 차이에 있어서 빨리 풀려요.

여러분, 뜸질이 그야말로 좋은 것이 뭐냐? 38도, 41도, 45도를 넘으

면 균이 죽어요. 죽어 가지고 피를 토하는 거예요. 피를 토함으로 말미

암아 싹 빠져나가요. 피가 터져서 흘러 나가게 되면 죽은 균들이 빠져

나가서 그게 아물면 무슨 병이든지 만병통치라는 거예요. 그래, 백혈구

를 만들어 놓으면 백혈구가 균들을 다 삼켜버림으로 말미암아 나머지

프로그램에 의해 자동적으로 건강해지는 거예요.

 

언제든지 영계와 관계를 맺은 혈족이 한민족

 

우리 누님이 그런 병에 걸린 거예요. 첫째 누님이 열 일곱 살에 시

285

집간 거예요. 내가 어머니 대신 업어 달라고 하고, 무슨 일이 있으면

맏누님한테 부탁했는데, 맏누님이 시집가게 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가 없을 때에는 더 그런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농사지으러 다니면

아기라고 곁에서 봐줄 수 있나? 놓아 놓고 누나들한테 맡기고 먹을 것

을 해 놓고 밥까지 해 놓으면 저녁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게 어머니

대신 믿던 누나가 시집간다니 얼마나 기가 차요? 승교(乘轎) 타고 고

개를 넘어가는데, 한 5백 미터 이상 고개 너머에서, 그 고개턱까지 가

서 어디 가느냐고 나를 데리고 가라고 한 거예요. 동네방네에 유명했

다고요.

그 누님이 시집가 가지고 석 달, 넉 달 전에 와야 돼요. 넉 달 지나

면 안돼요. 그렇지 않으면 여섯 달 전에, 일곱 달 전에 오지 않으면 문

제가 생겨요. 대갓집에 시집간 누나가 가 가지고는 석 달, 넉 달 잔치

예요. 큰 잔치를 처갓집에서 했으면 그 사돈의 팔촌, 시집간 딸이든 사

위 집까지도 조그만 잔치를 해요. 새신랑을 맞고 일족이 됐으니 맞아

가지고 큰 잔치를 해주는 거예요. 문중 전체가 저녁이든 점심을 한 끼

대접하는 거예요. “너도 우리 문중에 들어왔으니 이렇게 대접받는 것

으로 알고 이와 같은 축복의 전통을 만국 앞에 펼쳐라.” 이거예요. 그

런 전통은 변할 수 없는 전통이에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함)

그렇게 신랑을 맞아 가지고 “너희들과 같은 결혼한 아들딸, 후손들

앞에 이와 같이 정성들여서 신부가 이렇게 잔치 받으면서 화합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라.” 하는 아름다운 풍습이 한국에 있어요.

남한에 내려와 보니까 그게 없어요. 남한에서는 결혼한 그 시간에

큰상을 받고는 색시 데리고 자기 집에 가는 거예요. 평안도에는 3년이

아니고 12년까지 기다려 가지고 데려오지 못하는 집도 있다는 거예요.

대갓집 조상들이 지시하는 거예요. 몽시에 “아무개는 몇 년 아니면 우

리 집에서 합방할 수 없다. 몇 년 동안 데려오지 말라.” 이거예요. 사

286 3시대 추모 축하의 날과 분봉왕 섭리

위도 마찬가지예요. 최 씨 문중에 몇 집만 반상, 절반 상을 갖추는데,

반상기(飯床器), 기념할 수 있는 것을 다 하지 말고 대표적으로 몇 가

지만 하라는 조상의 명령을 받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언제든지 영계와 관계를 맺은 혈족이 한민족이에요. 최 씨

가 그래요. 최 씨라는 것은 ‘뫼 산(山)’ 아래 ‘새 추(?)’ 아니에요? 산

아래 새니 나무가 있는 산의 산수, 나무와 열매 맺는 것이 산에 있으

니까 그 둑, 조그만 둑 위에 산이 하나돼 가지고 최 씨가 된 거예요.

최 씨가 앉았던 자리에는 풀이 안 난다는 말이 있지?「예.」

그러니 최 씨가 누구예요? 최봉춘도 문제 됐지? 전도하니까 최봉춘

이 문제 삼았어요. 또 그 다음에, 나중에 누구예요? 최순화! 최 씨 가

문! 최성모의 아들 이름이 뭐였나?「최순영입니다.」최순영의 빌딩을

원래는 선생님이 하게 되면 어떻게 했겠어요? 그 가정의 어머니, 아들

딸, 고모가 들어왔었다고요. 득삼 씨를 중심삼고 시집와 가지고 기르는

가운데는 홀로 된 며느리들도 데리고 있더라고요.

그 재산을 분배하게 된다면 어머니를 중심삼고 딸들과 아들의 분깃

이 아버지와 맏아들보다도 퍼센트가 많아요. 완전히 결의했으면 아버

지든, 최순영이든…. 그거 순영이에요. ‘순박 순(淳)’ 자겠나, ‘순할 순

(順)’ 자겠나?「‘순박할 순’입니다.」이것이 세 점이에요. 물을 상징해

요. 물을 상징하는 것이 ‘순박 순’ 자예요. ‘순박 순’ 자는 ‘삼 수’ 변

(?)에 ‘누릴 향(享)’ 자를 쓰잖아요? 그게 ‘순박 순’ 자예요.

억만 체를 일체화 만드려고 하는 사람

통일교회에서 뭐냐 하면 제1아담, 제2아담, 제3아담뿐만이 아니고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에 있어서 안착하는 말까지 했어요. 안착은 혼

자 하는 것이 아니라 일족이 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이 있

다고요.

287

종족적 메시아가 다 돼 있나, 안 돼 있나? 286성의 메시아예요. 국

가적 메시아로 볼 때, 국가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가정적 기틀이 돼 있

으면 오시는 메시아 앞에 바쳐 가지고 나라를 형성해야 돼요. 나라를

형성할 수 있는 가정이 축복받았으면 전부 다 바쳐 가지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해방을 위해 가지고 쓸 줄 알아야 돼요. 그러려면 자기 가

정이 없어져야 돼요. 에덴동산에 본래 집도 없고, 부모도 없고, 형제도

없는 거예요. 외톨이가 되어야 돼요.

여러분이『평화신경』을 알아요. 아나, 모르나?「압니다.」아나, 모

르나?「압니다!」그 다음에는 이상가정, 가정맹세를 알아요. 아나, 모

르나?「압니다.」그대로 사나, 안 사나? 응? 사나, 안 사나? 살겠나,

안 살겠나?「살겠습니다.」“살겠나, 안 살겠나?” 묻는데, 살겠다는 얘

기도 못 할 수 있는 사람들을 무엇에 써먹겠어요?

병원에 가기 전에 다 죽었는데, 주사 놔서 뭘 해요? 꽃 해서 뭘 해

요? 베옷을 입으면 베옷까지 갖다가 묻을 사람들인데 말이에요. 꽃 잔

치를 해줘 가지고 이제부터 향기로운 꽃톨…! 그거 놀라운 말입니다.

손이면 손 꽃톨이 되어야 돼요. 발이면 발이나 눈이면 눈 등 사지백체,

영계에 간 사람들뿐만 아니라 억만 사람들의 억만체를 일체화 만드려

고 사랑하고 못 놓겠다고 울고불고 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떼어놓고 천

국에 들어가겠나, 데리고 들어가겠나?

이동한!「예.」이동한, 저 녀석도 왕 같은 것 배우를 하면 잘할 거예

요. 노래 한번 멋지게 해보자, 오늘 선생님이 잊지 못할 이 축하의 날

에. 할래, 안 할래? 답을 해야지. 할래, 안 할래? 노래하고 기뻐하면서

올려야지, 딱딱하게 눈을 치떠 가지고 ‘나를 몰라주면 죽이겠다, 싸우

겠다.’ 하겠나? 화동해야지. 화동(和同)이니 발이 얼굴에 와 닿아도 안

아 줘야 돼요. 발바닥이 눈에 와 닿더라도 “아이고, 좋다!” 해야 돼요.

발바닥은 언제든지 가려 놓고 공기만 보고 사는 것 아니에요? 발바닥

은 평생 궁둥이를 쫓아가지? 모든 것이 안전하다는 거예요.

288

오늘 잔칫날 노래 한번 하고, 그 다음에 멋진 남자 멋진 여자 둘이

노래하고, 선생님도 기분 나면 노래할지 모르지요. 이동한, 노래 한번

하지! 사철 노래(사철가) 있잖아? 우리 노래하고 춤추자고요, 제사를

지내는 것보다도. 어머니나 아버지가 돌아갔다고 ‘아이고, 데이고!’ 하

는데, 가짜의 그런 소리는 듣기 싫어요. 그거 전부 다 가짜예요. 진짜

의 노래가 더 좋잖아요. (이후로 화동회, 헌화, 경배)

 

조상 추모와 족속 추모와 후손 축하 기념일로서 지켜야

 

여러분이 이제부터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2013년 1월 13일, 그

때까지는 모든 것을 정비하고 청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때는 여

러분의 족보가 달라져요. 한국 사람 됐던 사람이 이제 어디로 갈지 몰

라요. 대이동이 벌어지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1대, 2대, 3대, 수

천대의 조상반열을 편성해야 돼요.

그것은 지금까지의 신앙생활의 공을 따라 가지고 하나의 계통을 중

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날을 위해서 여러분이 이런 추석이 되

거들랑 영계에 있는 조상들을 모셔야 되고, 그 조상들이 보낸 땅 위에

있는 선한 사람들, 참부모의 선한 실적을 지키는 사람들, 그 다음에는

그 후대후손은 천년만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맹세’, 그 다음에『평화

신경』입니다. 가르치는 것이 아니에요. 이건 헌법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ⅩⅤ장까지『평화신경』이 돼 있지만, ⅩⅥ장이 될 거예요.

ⅩⅥ장이라는 것은 뭐예요? 분봉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례 요한이 예

수와 하나됐다면 역사적인 모든 것을 막아 치울 것인데, 분봉왕 중심

삼은 세례 요한이 예수와 하나 못 돼 가지고 역사를 연장시켰다는 거

예요.

축복받은 아담의 아들딸, 예수님의 아들딸이 있으면 분봉왕으로 세

우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참부모님을 왕으로 모셔서 하나님

289

과 한 몸 돼 가지고 하나님 전권의 권내에 승리의 패권자로서 같이 동

참하는 거예요. 그래야 되겠기 때문에 여러분 조상들도 그 자리에 참

석할 수 있게끔 역사적인 지난날의 모든 승리 패권의 전통을 여러분

후손 자손만대의 전통으로 남겨줘야 됩니다.

자기의 참된 절대성의 기준을 몇 백 대 연결했느냐? 몇 천 년, 몇

만 년 연결했느냐? 그 가치가 천상세계의 영원한 고차원적인 천국의

단계, 삼층천이 아니라 몇 천 층 되는지 모르는 무한한 발전할 수 있

는 그 세계의 조상들로서 반열을 결정해 주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지

상에서 하기 때문에 정성에 정성을 다해 가지고 이런 기념날을 잘 지

켜야 된다는 것을 명심해 주기 바라요.

그때는 조상을 잊지 말고, 자기 종씨를 잊지 말고, 후대 3시대를 잊

지 말고 4시대의 주인 자리에서 복을 빌어주고 길을 안내해 줄 수 있

는 책임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이런 추모의 날, 기념의 날

을 지켜주기를 부탁하겠어요. 아시겠어요?「예.」우리는 국경을 초월합

니다. 한국 풍습이 아니요, 이제부터는 새로운 풍습입니다. 알겠어요?

「예.」

명년부터 여기에 못 오는 사람은 자기 집에서 조상들을 어떻게 하겠

느냐? 참부모가 이 자리에서 모시던 조상들 가운데 수천대가 엇갈려서

핏줄로써 교차된 것이니, 교체결혼한 한 가정과 같은 입장에서 같은

혜택의 자리에 세워 준다는 조상 추모의 축하의 날로, 또 자기 족속,

민족 추모의 기념일로, 이상적 단일 영원한 후손들의 축하의 기념일로

서 이런 날을 지켜 주기를 부탁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참부모가 한 일을 우리도 역사를 두고 짧은 시간이라도 추모해 줌으

로 말미암아 그 세계와 나의 관계가 끊어지지 않는 거예요. 인연을 중

심삼고 관계가 끓어지지 않아요. 형제관계, 부부관계, 상하관계, 정치⋅

외교관계가 그렇습니다. 인연이 있어 가지고 다 이렇게 됐으니 묶어진

인연 위에 관계 기준이 천태만상의 자리일지라도 하나의 몸에 하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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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을 통해서 동맥 정맥 맥박의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영생 생명의 우

리의 길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아주!」

 

종교를 하나 만들어서 하나의 나라를 형성할 수 있는 시대

 

기억하기를 바라요. 이거 기록되지?「예.」오늘 이걸 기록해 가지고

다시 문서로서 남길 수 있게끔, 역사에 기록하게끔 부탁하겠어요. 아시

겠어요?「알겠습니다. 흠향의 순서입니다.」국에는 젓가락, 밥에는 숟

가락을 꽂아 놓겠어요. 제상을 같이 나누는 거예요. 축하하고 그 다음

부터 훈독회를 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오늘 훈독회 하려고 4시 이후부터 준비한 것, 이런 준비의 과정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런 추석날에는 아들딸을 모아 가지고

역사를 해설해 줘 가지고 이해시킬 수 있는 이런 준비 시간이 필요하

다는 것도 알아야 돼요. 역사를 통해서 지켜야 돼요.

이것이 여러분 가문의, 국가의 전통이 됩니다. 전통을 남기는 의미

에서 이 의식을 영원히 계속해야 된다는 것을 잊지 말지어다. 아주!

「아주!」아시겠지요? 환영하는 의미에서 박수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박수)

그러면 오늘의 추석 행사는 이런 축하하는 행사를 끝내 가지고 훈독

회! 효율이, ⅩⅥ 장!「예.」오늘부터 ⅩⅥ 장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냥 그

대로 살아야 돼요. 축복받았으니 절대성 위에서 이 훈독회가 벌어진다

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무슨 위에서?「절대성!」

모르면 안돼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후 평화메시지 ⅩⅥ 장 훈독)

그래, 오늘 여기에 참석할 수 있는 준비를, 어제 날 하루를 중심삼

고 준비하려고 했는데 준비 다 못 했어요. 11일에는 뭘 했나? 아홉 사

람 선문대학 뭐야?「명예박사학위 수여식입니다.」우루과이 대통령을

불러다가 정부 대신 우리가 해준 거예요. 우리 프로그램대로 청와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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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여 줬다는 거예요. 완전히 바꿔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통령을 우리 마음대로, 프로그램도 우리 계획대로 한

거예요. 청와대가 우루과이를 몰라요. 남미를 몰라요. 우리밖에 모르니

까 그런 거예요. 남미로부터 남북미 전체가 그래요. 구교권 남미, 신교

권 북미, 그 다음에 중간 패가 있어요. 다른 세 형태를 하나 만들어 가

지고 엮어진 거예요. 그것이 남미 34개국의 연합이에요.

아벨 국가를 만드는 데 있어서 아벨이 남미가 돼야 되겠나, 북미가

돼야 되겠나?「북미가 아벨이 돼야 됩니다.」왜?「신교입니다.」신교

국가예요. 그건 틀림없어요. 신교 국가니까 신교 국가를 중심삼은 미국

이 형님이라면 남미 구교 국가가 동생이에요. 미국 교회하고 남미 구

교 가톨릭하고 하나 만들기 위해서 내가 남미에 가 가지고 7년 동안

고생한 거예요. 그 고생한 주 과제가 그거예요. 신교 중심삼고 미국을

가인으로 하고 남미가 주도해 가지고 평화의 기초를 닦아야 되겠다 이

거예요.

캐나다로부터 중미가 어디인가?「멕시코입니다.」멕시코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 뭐예요?「콜롬비아입니다.」콜롬비아 제국을 중심삼

아 가지고 그거 하나 만드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거기의 중요 책임자

들이 우리 교회의 중요 요인이 됐어요. 그래서 스패니시 신문도 만들

어서 움직이고 이래 가지고 남미에 주는 영향이 지대한 거예요. 지금

우리가 남미연합 신문이 돼 있기 때문에 6개 신문사를 중심삼아 가지

고 34개국의 대통령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

내에 다 들어왔다고요.

거기에서 50개 주를 중심삼은 미국은 가인 나라, 가인 형님이에요.

구교 신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큰 덩치가 돼 있지만 이것이 통일교회하

고 하나 안 됐어요. 하나 안 돼 가지고 남미에 가서 선생님이 고생해

서 연결시켜 가지고 비로소 남미하고 북미, 50개 주와 34개 나라 해

서 84개 나라로 취급해 가지고 아벨 국가를 만든 거예요, 아벨 국가.

292 3시대 추모 축하의 날과 분봉왕 섭리

그게 하나될 때는, 유엔에 있어서 아벨유엔만 만들면 세계는 아벨 국

가 가인 국가 해서 하나의 나라로서 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80퍼

센트 완료했어요. 이제 교육만 되면 돼요. 교육하는 것, 분봉왕 교육이

다 끝났지?「예, 외적인 교육은요.」아, 외적인 교육이야? 내적인 교육

이지. 내적인 책임자들이 합해서 외적 세계의 분봉왕 교육이 끝나는

거예요. 이제는 분봉왕의 말을 들어서 구교 신교가 할 수 없이 통일교

회와 합해서 하나의 나라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문제의 교단으

로 등장한 것이 통일교회라는 교단이에요.

문 총재를 중심으로 해서 실체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초종교 간

판을 들고 나와서 구교나 신교나 종교를 하나 만들어서 하나의 나라를

형성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세계인이 신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옮겨줄 수 있는 환경이 돼 있는 거예요. 여기에 두 나라, 남

북미가 하나되어서 가인 나라와 아벨 국가를 선포하는 날에는 하늘나

라의 헌법, 우리가 주장하는 가정맹세하고 그 다음에『평화신경』, 그

다음에『천성경』! 이것은 영원히 훈독회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늘땅

을 통일하게 만들 수 있는 훈독회 교재가 완료돼 있어요.

『평화신경』을 모르는 사람들은 제아무리 이상적이어도 탈락해요.

하나님을 모르고, 하늘나라를 모르고, 지상세계의 유토피아적 본향의

고향이 어디인지 모르고, 조국이 어디인지 모르니 그런 사람들은 지구

성에 살 수도 없고 살아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그런 작자들이 없게끔

3년 내지 7년만 교육하게 되면 싹 쓸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나라의 해방⋅석방이 필요 없는, “좋다! 아주!” 할 수

있는 세계는 우리 목전에서 우리가 죽기 전에, 경계선을 넘기 전에 올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거기에 동참해 가지고 보람 있는 생애의 귀결

을 빨리빨리 살아서 짓고, 하늘나라에 이동할 수 있는 민족과 국가와

세계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뜻이에요. 알겠어요?「예.」

 

조국광복의 광장을 만들자

 

선생님이 그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헛수고하지 말고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 되겠다고요. 이제 내가 어디 갔는지 알려고 하지 말라고요.

내가 찾아다닐 곳은 어디냐? 이제 분봉왕들을 만들어 가지고 나라 이

름을 가지고 국회의 상원 하원이 합해서 선생님을 역사상에 없는 국빈

으로, 참부모로, 참 선의 왕으로, 우리나라 조국광복의 조상으로 모시

겠다고 초청하면 내가 가 가지고 축복 완료 선언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천국 직행할 수 있다 이거예요. 간판 붙이면 천국에 다 가게

돼 있어요.

그런 책임을 분담해 가지고, 분할해 줘 가지고 책임 완수하기 위해

서 선생님이 지령을 내리면 그 일을 할 수 있는 자신을 가진 책임자들

이 여기에 모였어요, 자신 없는 사람들이 모였어요? 답!「자신 있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그래, 분봉왕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나라를 교육해서 분봉왕을

만들어 가지고 로마와 같은 제2이스라엘권 미국과 유엔을 중심삼고

내 조국광복의 국회 광장을 만든다 하는 각자의 책임을 하라 이거예

요. 그러려면 여러분이 왕들을 교육하고, 분봉왕이 돼 가지고 그 나라

의 왕 해먹던 사람들을 잡아 가지고 호령할 수 있는 책임자가 안 돼

가지고는 불가능해요.

그런 자격이 되고도 남을 수 있는 실력을 갖출 수 있는 교재를 내가

다 만들어 주고 교육을 지금까지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뭐예요? 무슨

왕?「평화의 왕입니다.」평화의 왕! 왕 중의 왕이 평화의 왕이에요. 

나님도 평화를 바라고, 예수님도, 종주들도 평화를 바라요. 다 못 했지

만 평화의 왕이 돼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다니는 왕이에요.

하나님이 꼼짝 못하고 갇혀 있던 것을, 누구도 못 했던 이걸 해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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켜 주고, 하나님을 모시고 어디 가서 축복 완료 간판을 붙이자 하면

재까닥 가서 3시간 이내면 간판을 붙일 수 있어요.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 대표의 명망, 네임밸류(name value)를 갖추고 있는 사람이 문

총재예요. 그거 사실이에요?「예.」

그러니까 분봉왕인 동시에 왕의 왕인 동시에 만국의 왕이에요. 만왕

의 왕이에요. 하나님을 모시고 다니니 하나님도 같이하시는 거예요. 만

국을 통일할 수 있는 주인 양반이 수천 수만년 갇혀서 꼼짝못했는데

내가 문을 열고 해방시켜 가지고 자기가 가고 싶은 세계 이상의 확대

한 천국까지도 만들 수 있게끔 되었으니, 하나님도 나를 믿고 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아니면 해방할 수 있어요?

(녹음이 중단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