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천 말씀(341-615권) 제562권

신문명 개벽시대 (말씀선집 562권 6편)

훈독왕 | 20241203105257

말씀선집 562권 6편

신문명 개벽시대 (훈독본)   


2007년 5월 6일(日), 천정궁.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신문명 개벽시대 (말씀선집 562권 6편)

 

우주의 근본적인 창조적 주류는 참사랑 


형님 동생이 형제가 되면 평화가 될 것인데, 이것을 사탄이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피를 흘리는 싸움이에요. 아담 가정에서 피 흘린 것이 인류의 종말까지 피 흘려야 되는 거예요. 영계까지 비참한 사실이 연결돼 있는데, 이걸 풀어줘야 돼요.

아벨유엔이 생기게 될 때 아벨유엔에 있어서 전 세계의 교육계 전체가 합해 가지고 하나의 이상적인 교육체계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갈래가 많던 것을 합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사지백체는 뭐를 말해요? 사지는 손발, 백체는 모든 전부를 말해요. 그 사지백체가 내 전체에 연결돼 있다구요.

 

전체가 가고 오는 것은 뭐예요?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쁜 것이 무엇 때문이에요? 무엇 때문에 그런 것이냐? 참사랑 때문이에요. 참사랑 때문에 가고 오고, 먹고 자고, 좋고 나쁜 것이 벌어진다구요.
참사랑은 하나님의 뜻이에요. 하나님 자체의, 우주의 근본적인 창조적 주류가 참사랑이에요.

 

타락으로 아직까지 출발해 보지 못한 참사랑


여러분이 지금 살면서 하는 사랑이라는 것은 사랑의 잡동사니, 제일 추한 거예요. 여기에서 해방적 사랑, 하나님만이 취할 수 있는 사랑을 해야 돼요. 사탄이 뒤에서 빼앗아 간 사랑을 찾아야 돼요. 누가 그렇게 했느냐 하면 인간조상이 했으니 인간들이 합해서 이것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드려야 돼요.

돌려드리는 데는 그냥 못 드려요. 거짓부모가 그랬기 때문에 참부모로 말미암아 돌려드리는 거예요. 참부모의 참된 사랑이에요. 참된 사랑은 탕감복귀의 모든 한, 인간 고통의 모든 불행한 사실을 제거시킨, 깨끗이 맑힌 거기에 있어서 하나의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의 몸뚱이와 마찬가지예요. 65억 인류의 절반이 남자고, 절반이 여자인데 두 사람과 마찬가지라구요. 

 

생명이 혼자 사는 것이 아니고 남자는 여자와 더불어, 아들딸이 있다면 아들딸은 부모와 더불어 산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누구와 더불어? 인류와 더불어! 혼자서는 못 살아요.
참사랑에 대한 것을 쓰지 않고 그걸 세워줄 줄 알아야 할 텐데 완전히 사탄 때문에 참사랑을 모르게끔 돼 버렸기에 참사랑이 출발을 아직까지 못 해봤어요.


하나님이 완성된 아담을 만나지 못했고, 완성된 해와를 만나지 못했어요. 사회의 현상을 분석할 때 선한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존재가 타락이라는 말이 웬 말이냐 이거예요. 타락이 있을 수 없게, 완전할 수 있게 만들었는데 타락이 있게 만든 것은 천사장과 해와 때문이에요.


사탄을 죽이려면 타락한 행위가 우주 전체 앞에 주체가 되기 때문에 그 주체가 그럴 때는 상대는 그런 길을 떠나지 않고는 안 돼요. 전부 다 원소로 분해되어서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없으니 하나님이 재창조해서 이걸 다시 갖다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난을 받는 탕감의 하나님이었어요. 하늘이 전부 다 개척을 해준 거예요. 

 

소학교, 중고등학교에 있어서 단계적인 계열이 자동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하나님이 만들지 못했어요. 이상생활을 할 수 있는 가정적 기틀을 중심삼고 전통의 유래에서, 출발부터 확대되는 그런 관계를 짓지 못하고 전부 다 분산되고 개인주의가 됐어요. 개인주의는 파괴적 개인주의예요.

 

자매관계를 중심삼고 선한 영향을 미쳐야 돼


여자가 남자를 부정하고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는 것은 존재의 기원을 부정하기 때문에 존재의 중심인 하나님 앞에 역적이에요. 

 

형님이 동생을 죽였으니 아벨이 형님의 기준을 따라 넘을 수 있게끔 하늘이 축복해 준 거예요. 이스라엘민족이 애급에 가서 번창하기 때문에 애급 민족이 번성해 놓은 생명선을 막기 위한 싸움을 해요. 제거시키려고 해요.


여러분이 몸 마음의 통일을 못 하는 한 그 싸움의 뿌레기가 여러분에게 있기 때문에 없어지지 않아요. 인류는 여러분같이 몸 마음이 싸우는 무리들이 합했으니 싸움으로 시작해서 싸움으로 끝나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은 투쟁의 개념이 생겨났기 때문에 국가 국가, 민족 민족이, 큰 단체면 큰 단체들끼리 싸워 가지고 소모되는 거예요.
앞으로는 원자탄을 중심삼고 이것이 열 분열이 벌어지는데 몇 백 킬로미터, 몇 천 킬로미터 거리 이내에 원자탄 같은 것을 저장하는데 한 곳만 터지면 원자탄 쌓아둔 것이 전부 다 터지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자연은 멸종하는 거예요. 지구성이 날아가 버려요.

여자가 모두 쫓아냈으니 최대의 해방은 여자를 해방해야 돼요. 하나님을 해방하기 전에, 예수를 해방하기 전에 예수의 사모님, 하나님의 부인을 해방해야 돼요. 그것이 없기 때문에 아들딸이 없어요. 

 

환태평양 여성 문화권의 기관차의 사명


우리 통일교회는 이번에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성시대가 됐다고 한 거예요. 바다를 중심삼은 모든 나라든가 모든 섬과 바다도 여성 문화권을 발전시켜야 돼요. 여성문화권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환태평양 여성 문화권의 기관차가 돼야 한다는 거예요. 환태평양 여성 문화권을 위한 기관차의 사명을 여자들이 해야 돼요. 남자들은 섬에 붙어 있지 않아요. 섬을 중심삼고 주위에 있는 섬들을 다 돌아다니는 거예요. 그러면 그 섬을 지키는 사람이 누구예요? 여자예요.

 

여자는 결혼을 안 하면 안돼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2장 하나님과 창조역사, 4) 사랑이상은 가정 중심으로 완성된다’부터

(훈독 시작;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무엇이냐? 아담과 해와를 지어놓고 그냥 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남자와 여자를 만든 것은, 남자는 남자대로 여자는 여자대로 늙어 죽게 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이들이 장성하여 서로 이성에 대한 상대적인 심정을 통해 하나님을 중심한 참된 지상천국을 건설하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사랑의 보금자리를 만들도록 하기 위함이었던 것입니다.

 

창조이상 실현은 남녀가 결혼해서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된 후에는 아들딸을 가져야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천지이치는 상하 전후의 관계가 연결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제가 있으면 오늘이 있고, 오늘이 있으면 내일이 있는 것입니다. 연결돼야 합니다.


그렇지만 부부끼리만 가지고는 오늘은 있어도, 내일은 없습니다. 내일이 없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부부가 위라면 아래(자녀)가 있어야 됩니다. 아래가 없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지이치는 상하가 겸해야 좌우가 됩니다.
부모들은 그 아들딸들을 결혼시켜 놓고야 내 책임 다했다고 합니다. 부부 된 부모와 그리고 아들딸이 결혼해야 상하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좌우로서 남편과 아내가 합했지만, 상하관계의 부모와 자녀가 있어야 종횡이 연결돼 가지고 이 우주의 이상적 구형세계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또 여기에 형제자매가 겸해야 드디어 구형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이상실현을 완성하게 되면 횡적으로, 종적으로 연결되는 십자적 원형을 그려야 됩니다. 그 두 이상 실현권을 남자와 여자가 느끼게 될 때 비로소 스스로 이상적인 자리에서 산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위기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이상의 완성은 사위기대의 완성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사람은 나에게만 머물러 있으면 안됩니다. 나로부터 3단계를 거쳐 나가야 합니다. 사랑은 혼자 있을 때에도 있지만, 사랑의 작용은 상대가 있기 전에는 생겨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라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사랑이지만, 그 사랑은 혼자서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혼자서는 사랑의 기쁨을 느낄 수 없고, 사랑의 충동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하나님이 우주를 짓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고 기뻐할 수 있는 상대로 우주를 창조했습니다.)

 

상대가 없으면 안돼


내가 기뻐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은 상대로 말미암아 이뤄지지 자기로 말미암아 이뤄지지 않아요. 절대가치도 그렇습니다. 절대가 먼저예요, 자유가 먼저예요? 「절대가 먼저입니다.」 자유가 먼저예요, 생명이 먼저예요? 생명이 먼저라구요. 

 

절대자가 자유가 필요하겠어요? 절대 자리에서 자유가 필요해요? 자유라는 것은 상대적 자리에서 이루는데 절대 자리는 자유도 없는 거예요. 상대가 없게 되면, 자유도 안 생긴다 그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있어서 옛날의 구교와 기독교가 절대신을 섬긴다고 해서 이상이 없게 되니 말이에요, 자유가 없어요. 상대적 관계의 환경이 결핍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절대도 그 자유권 내에 있지 않아요. 다 화합되어 가지고서야 자유권이 자동적으로 영원히 드러나요. 상대가 없으면 안돼요.


행복, 행복이라는 말이 혼자 두고 하는 말이에요? 자유라는 말이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전부 다 상대세계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절대적 기준 앞에 보편타당한 좋은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상대를 가해 가지고 보편타당한, 전체까지도 행복할 수 있는 자유가 되지 개개인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 특성이 있는 거예요.

개성진리체라는 말이 있지요? 손이면 손, 이 마디의 손가락하고 여기의 이게 속성이 달라요. 전부 다르다구요. 손가락과 발가락이 같아요? 속성이 다르다구요.


그래, 중심적 속성은 무엇 때문에 있느냐?  속성은 혈통 때문에 있느냐, 생명 때문에 있느냐, 사랑 때문에 있느냐? 혈통은 사랑 없이 이뤄지지 않고, 사랑은 생명 없이 이뤄지지 않아요. 생명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사랑을 찾아야 돼요. 또 혈통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사랑과 생명이 연합해야 돼요. 거기서 핏줄이 생겨요. 혼자서는 핏줄이 안 생겨요.


그러니까 가정에는 반드시 핏줄이 필요하니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하고, 형제가 필요하고, 남녀가 필요해요. 상대적 관계를 연결시켜야 핏줄을, 역사적인 국민의 전통적 역사를 포괄시킬 수 있는 거예요. 

 

상대를 위하는 데 무한경이 연결돼


전부가 자기에 맞게 할 수 있는 것은 뭐냐? 모든 사람을 맞출 수 있는 것이 자기에게 있는 개성진리예요. 개성진리체니까 우주를 대표한 그 존재에는 우주와 연결될 수 있는, 언제나 연결시킬 수 있는 주류가 연결돼 있다. 이런 사상만 되면, 그런 사랑만 된다면 사랑으로 말미암아 우주는 하나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혼자는 안 돼요.

여자들은 액세서리까지 갖고 싶어 해요. 왜 액세서리를 갖고 싶어요? 내 상대적 여건이 나한테 가까이 오기를 바라서예요. 상대가 좋아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예요. 상대를 위해서 모든 관계를 맺으면 거기는 평화도 되는 것이요, 사랑도 무한한 사랑이 오늘에 끝나지 않고 천년 만년 계속할 수 있는 거예요. 위하라고 하면 그 시간의 한계 내에서 끝나지만, 위하려는 데는 무한경이 연결되는 거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인격적 신이라면 말이에요, 벌써 평화이상세계를 다 이뤘어야 할 텐데 왜 이렇게 이루지 못했느냐? 여기에 부작용이 벌어진 거예요. 하나는 올라가려고 하고, 하나는 내려가니까 문제예요. 고통이 되는 거예요. 올라갈 수 있으면 기쁘지! 올라가려고 하는데 내려가요. 내려갈 수 있는 것이 더 커요. 몸뚱이가 그렇다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서로서로 싸우고 있는데, 누가 이겨요? 마음이 이겨요, 몸뚱이가 이겨요?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내가 마음 사람이 될 거예요, 몸 사람이 될 거예요? 

 

참사랑만이 하나 만들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을 통일해야 돼요. 지금까지 성인 현철들과 학문을 연구하는 모든 학자들 가운데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알면서 이것을 통일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이냐 하는 그런 이상을 주장한 사람이 없었어요. 
그러면 무엇이 하나로 만들겠느냐 이거예요. 위하고 또 위하고, 무한히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 데는 자기를 닮은 사람, 자기와 맞는 사람을 좋아하는 거예요. 

 


환태평양 신문명이라고 할 때 ‘새 신(新)’ 자가 아니고 ‘하나님 신(神)’ 자, ‘귀신 신’ 자의 신문명 개벽시대예요. 그 시대가 왔는데, 그 이상의 것을 바랄 수 있어야 현재의 어려운 것을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그때에 대해 밝히는 그 말씀을 중심삼고 따라가야 되는 거라구요. 


밥 먹는 것과 마찬가지로 훈독회를 해야 돼


『천성경』같은 것은 귀한 말씀들이라구요. 『천성경』을 매일같이 훈독 해야 돼, 밥 먹는 거와 마찬가지로. 

 

(『천성경』‘참하나님’ 편 ‘제2장 하나님과 창조역사’의 훈독을 마침.)  (박수) *

 

 

말씀선집 562권 6편, 원문

신문명 개벽시대

2007년 5월 6일(日), 천정궁.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경배, 가정맹세, 곽정환 회장의 보고기도) 「오늘은 아버님, 선문대
학에서 왔습니다.」선문대학?「교수들하고 신학과 학생들입니다.」몇
명이야?「120명입니다.」교수들은 몇 명 왔어? 손 들어 봐요. 「28명입
니다.」28명.


선문대 교수들과 대학교, 중고등학교를 자매관계로 묶어라


교수들이 앞으로 있어서 형님 노릇을 해야 돼요. 형님의 학교가 되
든가 동생의 학교 하나씩 상대를 중심삼고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어요. 봉태, 어디 갔나?「여기 있습니다.」추첨해 가지고….
교수가 몇 명이야? 1백 몇 명이 되지?「209명입니다.」209명이면, 지
금 대학이 몇 개나 되나?「전국 대학이요?」응, 2백 개가 넘지?「전문
대학교까지 해서 358개고요, 4년제 대학은 201개입니다.」
201을 중심삼아서 형제자매 관계의 유대는 몇 개 돼?「우리 한국에
있는 대학들하고는 그렇게 많이 맺지 않고요, 전 세계적으로 맺고 있
습니다.」한국에서 하고 세계적이에요. 세계적으로 묶는 거라구요. 하
나돼 가지고 묶어야 돼요. 지시한다구. 알겠어?
한 달에 한 번씩 만나고, 연결하고, 각 가정과 연결할 수 있게끔 해
요. 자기 형제관계, 가정관계보다 더 중요한 거예요. 가인 아벨과 마찬
가지예요. 역사의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이쪽에서 저쪽으로 넘어가
서 연결되어 평지를 만들어야 돼요.
이 두 산이 없어져야 된다구요. 형님 동생이 형제가 되면 평화가 될
것인데, 이것을 사탄이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피를 흘리는 싸움이에요.
아담 가정에서 피 흘린 것이 인류의 종말까지 피 흘려야 되는 거예요.
영계까지 비참한 사실이 연결돼 있는데, 이걸 풀어줘야 돼요.
대학생, 그 다음에 중고등학교예요. 대학교만 하게 되면 안 돼요. 대
학교는 중고등학교 졸업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동적으로 조직편성
이 되는 거라구요. 28명 교수들은 손 들어 봐요. 연합해 가지고 오늘
선생님이 지시하는 것을 실천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반대하
는 것은 앞으로 있어서 거취가 문제돼요. 뜻 앞에 불신스러운 이런 태
도를 취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앞으로 자만적인 기준을 허락할 수 없
어요.
아벨유엔이 생기게 될 때 아벨유엔에 있어서 전 세계의 교육계….
나라의 문교부면 문교부와 같이 교육할 수 있게끔 세계적인 공을 세운
모든 그 계열적인 전체가 합해 가지고 하나의 이상적인 교육체계를 만
들어야 된다구요. 갈래가 많던 것을 합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사지백체는 뭐를 말해요? 다 들어가지요? 한국말로 사지는
손발, 백체는 모든 전부를 말해요. 사람으로부터 무엇이든지 전부 들어
가요. 그 사지백체가 나라는 생명에 연결돼 있지, 내 눈의 생명에 연결
돼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내 입에 연결된 것이 아니에요. 내 전체에
연결돼 있다구요.
전체가 가고 오는 것은 뭐예요?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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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 무엇 때문이에요? 무엇 때문에 그런 것이냐? 참사랑 때문이에요.
참사랑 때문에 가고 오고, 먹고 자고, 좋고 나쁜 것이 벌어진다구요.
참사랑은 하나님의 뜻이에요. 하나님 자체의, 우주의 근본적인 창조적
주류가 참사랑이에요.

타락으로 아직까지 출발해 보지 못한 참사랑


여러분이 지금 살면서 하는 사랑이라는 것은 사랑의 잡동사니, 제일
추한 거예요. 여기에서 해방적 사랑, 하나님만이 취할 수 있는 사랑을
해야 돼요. 사탄이 뒤에서 빼앗아 간 사랑을 찾아야 돼요. 누가 그렇게
했느냐 하면 인간조상이 했으니 인간들이 합해서 이것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드려야 돼요.
돌려드리는 데는 그냥 못 드려요. 거짓부모가 그랬기 때문에 참부모
로 말미암아 돌려드리는 거예요. 참부모의 참된 사랑이에요. 참된 사랑
은 탕감복귀의 모든 한, 인간 고통의 모든 불행한 사실을 제거시킨, 깨
끗이 맑힌 거기에 있어서 하나의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의 몸뚱이와 마찬가지예요. 65억 인류의 절반이 남자고, 절반이
여자인데 그 한 사람 두 사람과 마찬가지라구요. 두 사람과 같아요. 여
러분, 머리카락이 몇인지 알아요? 요즘 비례적 통계를 낸 것을 학자들
가운데서 알 거라구요. 솜털이 얼마나 많아요, 솜털이? 솜털이 누구 것
이에요?
그건 플러스 마이너스의 솜털뿐만 아니라 이 손 가까운 데면 손 가
까운 데의 속성이 다른 데 따라서 솜털도 크고 작고…. 오만가지로 그
끝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것이 내 지체, 나라는 생명의 한 체에 연결돼
있는데 그 연결된 생명이 무엇과 사느냐? 혼자 사는 것이 아니고 남자
는 여자와 더불어, 아들딸이 있다면 아들딸은 누구와 더불어…? 부모
와 더불어 산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누구와 더불어? 인류와 더
불어! 혼자는 못 살아요.
주체와 대상이 없으면 운동을 못 해요. 주고받을 수 있는 운동이 안
되는 데는 존재의 형태가 소모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퇴화해
요. 그것을 발전 안 시키면 퇴화하는 거예요. 참사랑에 대한 것을 쓰지
않고 그걸 세워줄 줄 알아야 할 텐데 세계의 중심등대와 같이 세워주
지 않았기 때문에 퇴화해 버렸어요. 완전히 사탄 때문에 참사랑을 모
르게끔 돼 버렸기에 참사랑이 출발을 아직까지 못 해봤어요.
하나님이 완성된 아담을 만나지 못했고, 완성된 해와를 만나지 못했
어요. 완성됐으면 쫓아낼 수 없어요. 그랬으면 타락을 안 했을 거라는
걸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사회의 현상을 분석할 때 선한 하나
님이 있다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존재가 타락이라는 말이 웬 말이
냐 이거예요. 타락이 있을 수 없게, 완전할 수 있게 만들었는데 타락이
있게 만든 것은 천사장과 해와 때문이에요.
천사장은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남자예요. 남자를 많이
지었지만, 이것이 아들딸을 길러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가정을 가지고
평화의 기지를 이루면 천사세계도…. 하나님이 상대를 갖추지 못했는
데 사탄, 천사장의 상대라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이 우주를, 완전히
창조이상적 주류를 부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하나님까지 없어져
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사탄을 둬두지 않고 죽이려면 짓지 않은 법이…. 짓지 않은 타
락에 대한 법, 타락한 행위가 우주 전체 앞에 주체가 되기 때문에 
주체가 그럴 때는 상대는 그런 길을 떠나지 않고는 안 돼요. 전부 다
원소로 분해되어서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없으니 하나님이
재창조해서 이걸 다시 갖다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우리가 아는 구원의 하나님, 구주의 하나님,
수난을 받는 탕감의 하나님…. 하늘이 전부 다 개척을 해준 거예요. 인
간이 모르니까 해준 거예요. 학교에서 소학교, 중고등학교에 있어서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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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적인 계열이 자동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하나님이 만
들지 못했어요. 이상생활을 할 수 있는 가정적 기틀을 중심삼고 전통
의 유래에서, 출발부터 확대되는 그런 관계를 짓지 못하고 전부 다 분
산되고 개인주의가 됐어요. 개인주의는 파괴적 개인주의예요.

자매관계를 중심삼고 선한 영향을 미쳐야 돼


그래, 여자가 남자를 부정하고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는 거예요. 그
것은 존재의 기원을 부정하기 때문에 존재의 중심인 하나님 앞에 역적
이에요. 역적 패들을 우리 선문대학에서 남길 수 없어요.
공산주의 무슨 뭐 교조주의니 뭐니 전부 다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데모가 어디 있어요? 코가 데모하면 어떻게 돼요? 뉘시깔이 데모하면
어떻게 돼요? 그것은 패망이에요. 우주 앞에 공증된 자기들이 아니에
요. 공증을 받아야 할 자들이 데모하면, 그것은 흘러가 없어져 버려요.
흘러가는 거예요.
앞으로 한국 사람이 데모를 하는 사람은 세계에 데모하는 왕국을 하
나 만들어 주고 그리로 다 갖다 처넣는 거예요. 데모하면서 너희들끼
리 살라는 거예요. 데모를 원하지? 데모해 가지고 절대 신앙할 수 있
는 사람을 만들 수 있어요? 강제의 힘을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화
합이 없어요. 분열과 투쟁의 역사를 시작했으니 그 역사과정을 거치고
따라가야 할 인생이에요. 이것을 대혁명을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
에 하나님도 할 수 없이 에덴동산에서부터….
에덴동산에 종교가 있었어요? 정부가 없었어요. 정부를 만든 것이
가인이에요. 가인이 먼저 나왔어요. 형님이 동생을 죽였으니 아벨이 형
님의 기준을 따라 넘을 수 있게끔 하늘이 축복해 준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 가서 번창하기 때문에 애급 민족이 번성해 놓은 생명선
을 막기 위한 싸움을 해요. 제거시키려고 해요.
여러분이 몸 마음의 통일을 못 하는 한 그 싸움의 뿌레기가 여러분
에게 있기 때문에 없어지지 않아요. 인류는 여러분같이 몸 마음이 싸
우는 무리들이 합했으니 싸움으로 시작해서 싸움으로 끝나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은 투쟁의 개념이 생겨났기 때문에 국가 국가, 민족 민
족이, 큰 단체면 큰 단체들끼리 싸워 가지고 소모되는 거예요.
앞으로는 원자탄을 중심삼고 이것이 열 분열이 벌어지는데 몇 백 킬
로미터, 몇 천 킬로미터 거리 이내에 원자탄 같은 것을 저장하는데 한
곳만 터지면 원자탄 쌓아둔 것이 전부 다 터지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자연은 멸종하는 거예요. 지구성이 날아가 버려요.
원자탄 관리를 누가 하느냐? 하나님밖에 없어요. 싸움이 싫거든 그
관리의 주인을 하나님 앞에 갖다 맡겨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하나님의 뜻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문 총재에게 그것을 관리하게 하
면 히말라야의 사람 못 가는 곳에…. 히말라야가 얼마예요? 8,850미터
되는 에베레스트의 화강석 산 가운데 착착 쌓고, 인간이 열 수 없게
쇠로 채우고 때워버리고 묻어버려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히말라야 산이 육지에서 튀어 나왔는데, 바다에서 튀
어나온 자리가 어디라고?「필리핀하고 팔라우 사이입니다.」팔라우예
요. 그곳에 전 세계의 원자탄을 갖다 바다 가운데 넣고 철로 이런 후
크를 만들어서 쇠를 채워야 돼요. 바다는 1만 2천 미터예요. 히말라야
산 높이보다 깊다구요. 8천8백보다 깊어요. 지구의 종자가 들어가면,
다 물에 잠겨 버리게 돼 있어요. 사람도 그렇기 때문에 4분의 3이 물
이지요? 그래, 환태평양 신문명권시대라고 했는데 그게 무슨 장난인
줄 알고 있어요. 두고 보라구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대가리 큰 녀석들, 박사라고 대가리를 젓는 녀석들, 그 대가리가 깨
져 나간다구요. 선문대에서 앞으로 어지럽혀 놔 가지고 역사의 오점에
있어서 쫓겨나는 놀음이 없게끔 지금 자매관계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런 자매관계를 중심삼고 형님이면 형님, 동생이면 동생이 되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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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 선한 영향을 미쳐야 된다 이거예요. 그건 끼리끼리 도와요.
최대의 해방은 여자 해방
역사를 아는 사람이 역사를 중심삼고…. 그거 초월적이에요. 역사고
뭐고 다 없어요. 에덴으로 돌아가니, 맨 원초지를 찾아가니 거기에는
가인 집도 없고 아벨 집도 없어요. 거기에는 가인 나라도 없고, 아벨
나라도 없어요. 또 싸움이 없어요. 그 본연지로 돌아가야 돼요.
여자가 모두 쫓아냈으니 최대의 해방은 여자를 해방해야 돼요. 하나
님을 해방하기 전에, 예수를 해방하기 전에 예수의 사모님, 하나님의
부인을 해방해야 돼요. 그것이 없기 때문에 아들딸이 없어요. 기독교에
예수님의 아들딸이 있어요?
통일교회는 핏줄을 중심삼고 다른 거예요. 가정적 기대를 가졌기 때
문에 원초적인 그 기반을 잃어버린 것을 문 총재가 어떻게 했어요? 우
리 원리를 듣게 되면 가정으로 안 돌아갈 수 없어요. 자동적으로 안
돌아갈 수 없는 거예요. 이론적인 체제예요. 가정이 형성 안 되면, 이
론이 형성 안 돼요. 이상권이, 하늘나라도 생길 수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 맞게끔 체제가 돼 있기 때문에 이 땅 위에 사는데 이 땅 위
에 법이, 헌법이…. 유엔 국가가 193개예요. 나라 나라에 헌법이 있지
요? 곽정환이 아무리 통일교회 책임자가 돼 있어도 그 나라에 가서 헌
법에 위배되면, 사람을 죽이든가 하면 사형을 받는 거예요. 한 나라의
치리를 받아야 할 것인데 불구하고 190개 나라의 치리를 받고 있어요.
그게 누구 나라예요? 자기 나라 외에는 전부 다 원수의 나라예요. 그
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원수권에 포위되어 살면서 대가리를 젓고 내가 잘났다고 하는 그 꼬
락서니가 뭐예요? 서 있는 자리의 부끄러움을 해소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아서 근본에 들어가야 돼요. 요즘도 그렇잖아
요? 무슨 역사적인 사건이 생기면, 그 사건의 최고의 기원이 뭐냐? 그
원점이 뭐냐? 원점을 찾지 못하면 과정이라든가 목적의 판결을 못 내
려요. 과정에서 아직 결정을 못 해요. 역사과정에 나타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전통을 남겨도 그런 것은 싹쓸이해 버려야 돼요. 하나의 전통,
하나의 이상세계, 하나의 고향이에요.
인간이 잡동사니를 좋아해요? ‘꿀’ 해봐요.「꿀!」꿀꿀꿀!「꿀꿀
꿀!」꿀이 뭐예요? 꿀꿀 돼지. (웃음) ‘꿀꿀’ 하게 되면 돼지라고 하지
요? 돼지가 뭐예요? 도야지! ‘꿀꿀’ 할 때는 숨을 내쉬어야 되겠어요,
들이쉬어야 되겠어요? 들이쉬면 ‘후후-’ 이러니 ‘꿀꿀’ 하면 내쉬는 거
예요. ‘꿀’ 할 때는 어때요? ‘꿀꿀’ 하면 내쉬어야 돼요. 들이쉬었더라
도 내쉬어야 된다구요. 꿀꿀꿀, 세 번 나오기 힘들어요. 세 번 나오려
면 들어올 수 있는 것이 있어야지요.
꿀맛이 좋아요, 사탕의 맛이 좋아요?「꿀맛이 좋습니다.」어드런 사
람들은 아이들이 사탕을 좋아한다고 해서…. 꿀이 너무 끈적끈적 달라
붙었어요. 그래, 여러분, 벌들이 놀라운 것이 뭐냐? 왕벌이 몇 마리예
요?「한 마리입니다.」한 마리인데 새끼를 몇 마리 쳐요? 한 통씩이에
요, 한 통. 왕벌 하나에서 한 통씩이에요. 왕벌이 몇 되면 세간나는 거
예요. 그래, 그거 알아요?
반드시 여왕벌을 중심삼고 새끼를 많이 낳는데, 그거 한 형제예요.
일벌이 있거든요. 그것은 천사장이에요. 사랑을 알았으면 사랑을 자기
들이 할 게 아니에요. 사랑할 수 있게끔, 여왕벌이라든가 수놈벌이 먹
고 살 수 있게끔 갖다가 먹여주는 거예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런
데 사람들이 새끼를 키우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그것을 전부 다 도둑
질해 먹어요. 딱 한 마리가 들어가서 살 수 있는 집이 있는데, 그걸 꿀
을 딱 해놓고는 채워버려요. 겨울에는 그걸 뜯어먹는 거예요.
자기들이 봄에 저장한 것을 입으로 녹여서 구멍을 뚫어 가지고 빨아
먹기 시작한다구요. 꿀벌이 달디 단 맛, 원래 자기 온 전신을 해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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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있으면 있는 것을 다 빨아먹으려고 하는데 없어요. 꿀이 단 양을
감소시켜서 설탕물을 줘요. 겨울에는 설탕물을 주는 거예요. 단 건 다
빼앗아요. 그러니 봄철이 되어서 새로운 꿀…. 아카시아 같은 것은 꿀
중에 고급 꿀이에요. 나팔꽃 종류예요. 백합화도 나팔꽃이지요? 향기가
진동하지요? 향기가 진동해야 된다구요.

씨를 연결시켜야 돼


그래, 나팔꽃은 그렇게 얼마나…. 거기 꽃이 없나? 나팔꽃 하나 가져
와 봐, 효율아!「예.」나팔꽃을 가져오라구.「백합 말씀이지요?」응. 저
기 가운데 제일 큰 놈이 있잖아, 가운데 제일 큰 놈. 저 위에…!「아직
피지 않았는데요.」가져와 봐.「수술이 색이 다릅니다, 2개가 보니
까.」색이 다르지. 피면, 이것이 다 없어져요. 이것도 다 해 가지고 나
중에 요것도 말라 들어가게 되면, 이것도 줄어 들어가면 여기에 열매
를 맺는 거예요.
이건 몇 개예요? 세 봐요. 6개라구요. 이것이 암술 수술인데, 수술이
6개예요. 이거 하나를 이렇게 보다가 “이야, 여기서 같이 붙어 있으면
되는데 여기까지 왜 나왔을까?” 하는 거예요. 바람이 불든 뭘 해서….
멀리 바람이 불게 되면 옆으로 여기 붙어요. 여기 이게 수놈이에요, 수
놈. 이것이 남자의 볼록이고, 오목이에요. 여섯 여섯이 하나되어 가지
고, 오목 볼록이 사방을 중심으로 다 통하게 돼 있어요.
이것도 전부 다 맞게 돼 있다구요. 제일 긴 것이 뭐예요? 이게 제일
길지요? 이것은 아직 펴지지 않았어요. 펴나오면 이렇게 길어진다구요.
이게 뭐라구요?「암술.」남자로 말하면 뭐라구요?「수술입니다.」볼록
이에요. 이것은 뭐라고?「오목입니다.」오목은 없어진다구요. 새끼만
치게 되면 없어져야 된다구요. 희생해야 돼요. 아기를 낳아 가지고, 여
자는 없어져요. 자체가 없어져요.
그래, 마르기는 어떻게 말라요? 이것은 꿀이 있기 때문에 빨리 마르
고, 이것은 나중에 말라요. 나중에 말라 가지고 이것이 여기에 줄어들
어 가서 오만 뿌레기니 뭣이니 다 해 가지고 씨가 맺어져요. 이게 없
으면, 씨가 안 맺어져요. 남자로 말하면 정자예요. 이 전체는 이것을
중심삼고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가지로 된 이 하나 전체는 여자와
마찬가지예요. 이거 하나 살리기 위한 거예요.
이게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에 들어오게 되면
딱 이와 같아요. 중심이 되는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여자들은 미쳐요.
때가 되게 되면, 전부 다 미쳐요. 어머니 아버지나 나라가 없어요. 선
생님에게 가고 싶어서 울어요. 다 그래요. 어머니를 정하지 않았을 때
는 전부 다 그랬어요. 80노인서부터 12살이에요.
서양에서는 여자들이 12세만 되어도 멘스(월경)를 한다구요. 그러면
서 아기를 낳는다는 거예요. 80세는 아기를 못 낳지만 말이에요, 아기
를 기를 줄 알아요. 왜? 여왕을 길러내야 한다는 거예요. 남자는 커 가
지고 왕이 되어야 돼요. 이거 왕 아니에요? 이게 천년만년 가서 변하
지 않는 왕이에요.
왜 이것이 나팔꽃이냐 하면, 이게 딱 이렇게 붙어 가지고 나팔 같아
요. 놀라워요. 그래서 무엇을 꽁꽁 싸야 되느냐? 세상에 여자 젖을 중
심삼고 꽁꽁 싸는 그런 풍속을 가진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요. 여자들
은 한국 옷이 몇 가지예요? 여자들이 입는 옷이 말이에요. 할머니들이
입는 옷을 모르지요? 속곳이라고 알아요? 속곳, 그 다음에는 그 위에
뭐예요? 없지요? 속곳 가랑이가 바짓가랑이보다 넓어요. 그 다음에 바
지는 딱 좁아요. 좁아진다구요. 발목에도 좁게 하고, 허리띠는 매고….
여자의 가랑이를 떼버리게 놨어요. 터뜨려 놓은 거예요. 그거 알아
요? 그 다음은 치마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허락하는 것은
치마로부터 건드려도 안 되고, 바지로도 안 되고 속곳을 만져야 돼요.
그걸 점령할 수 있는 것은 남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볼록이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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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것은 하나님이 주인이에요. 어떤 놈이 들어오든지 왕을 모실 수
있는, 왕벌을 모실 수 있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천년만년이라도 그걸
모셔야 거기에 있지 그렇지 않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의 주인을 중심삼고 모든 주체 대상의 관계, 인연과 관계가 있
는 거예요. 자기들이 인연과 관계를 맺는 것이 아니에요. 본연적 영원
이 연결되는 거예요. 영원과 연결되는 거예요. 역사는 영원과 연결돼
요. 왜? 씨를 연결시켜야 돼요.

자기 멋대로 살게 안 돼 있어


일본 사람은 일본 사람의 씨예요. 일본 여자의 옷들도 왜 그렇게 됐
는지 알아요? 선생님이 일본에서 그걸 많이 생각했어요. 아이구, 게다
를 신고 다니는 것이…. 요즘은 뭐 나일론이 나와 가지고 오래 가는데,
끈 같은 것이 몇 개월 못 가요. 아무리 좋은 것으로 하더라도 말이에
요. 그렇기 때문에 신게 되면 끊어지고, 또 언제든지 문제예요. 끈이
문제예요, 끈이.
일본 사람들은 언제나 게다를 신고 다닐 때 한 발자국을 걷더라도
그걸 생각 없이 밟아서는 삐뚤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용조
용히 걷는다구요. 요즘 하이힐을 신은 서양 여자들은 어때요? 서양 여
자 왈가닥 같은 바람잡이들은 뒤축이 높기 때문에 그거 짚을 때 생각
하고 짚어요, 안 생각하고 짚어요? 제멋대로 했다가는 후려 넘어지는
거예요. 주의해야 되고 조심해야 돼요. 서양 여자들이 자유롭고, 궁둥
이가 크고, 가슴이 나왔지만 발도 나왔어요. 주의하라는 거예요.
요즘에 모델들이 신는 신발이 높아요, 낮아요?「높습니다.」이야, 내
가 재보니까 이렇게 높더라구. 큰 여자들의 신을 재봤어요. 이건 다 넘
어서요. 발가락을 넣고 걸어보면 여자들의 발톱들이 닿아서 아프겠어
요, 안 아프겠어요? 발가락이 큰데 말이에요. 큰 발가락, 작은 발가락,
새끼발가락이 있는데 제일 편안한 게 새끼발가락이냐? 새끼발가락이
편안할 것이 없어요. 몸 절반 이상을 새끼발가락이 지탱해 주는 거예
요. 짧지만 힘을 받쳐준다는 거예요.
구조적인 몸을 두고 볼 때 마음대로, 자기 멋대로 살게 안 돼 있어요. 

남자들이 바람피운다고 할 때 “흥, 내가 바람피우는데 무슨 관계냐?” 

하겠지만 바람을 피워보라는 거예요. 사람이 일생 동안 여자와
사랑관계를 할 수 있는 것이 몇 천 번인지 알아요? 40, 50, 60! 60가
운데서 몇 천 번 될 것 같아요, 몇 천 번? 그것을 젊어서 써버리면 50
전에, 40이 되어서도 못 써요. 못 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히 바람피워 낳은 아들딸들은 쓸 만한 아들딸이
안 나온다구요. 자기를 이길 수 있는 정자가 못 돼 있다 이거예요. 졸
고 비틀대는 정자가 되었으니 그 새끼가 좋을 게 뭐예요? 옛날에 유교
하던 때는 말이에요, 사랑하는 데도 만날 때는 태몽이라든가 뭐가 있
어야 부부가 사랑했다는 거예요. 양반집이 그랬다는 거예요. 부잣집 맏
며느리로 시집가서 남편이 정에 대한 것이 안 되게 되면 여자한테 못
간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뜻이 다 맞아 가지고 하니 만큼 건전한 거예
요.
그래, 중국이 유교사상을 가지고 많은 씨족이 번창했어요. 함부로
안 하거든요. 공자가 몇 천년 전 사람이에요? 노나라!「약 2천5백여
년 전입니다.」「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그것은 모르지. 그것 알아서
뭘 해요? 그것을 정확히 알다가는 꿈자리가 사납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뭐라고 할까? 정신이 없어 가지고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영적
으로 많이 소모하니까 약해지기 때문에…. 정신이 약해져 가지고 노망
하는 놀음이 벌어져요.
그래, 종교라든가 신앙이라는 것이 좋은 것이 뭐냐 하면 언제나 하
늘을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가 서 있는 그 자리를 아기 때부터 찾기
위해서 노력했기 때문에 전부 다 뼈가 그리 모여 있는 거예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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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오래 살더라도 지장이 없다는 거예요.

자연 가운데 원리가 다 있어


우리 같은 사람은 평지에서 살지를 않았어요, 매일 산에 다녔지. 철
이 날 때부터 어머니 아버지의 일터에 따라 안 다녔어요. 산으로 전부
다 다녔어요. 산에 가면 배울 것이 많은데 어머니 아버지가 논에 가서
무엇을 하든, 밭에 가서 뭘 하든 놀 것이 뭐 있어요? 산에 가면 꽃도
많고, 새들도 많고, 짐승도 많고, 박물관과 같이 자연에 없는 것이 없
어요.
이런 사람이 만든 것이 자연에서 따 온 거예요. 코 눈, 전부 다 보
면 그래요. 자기들이 전부 모여 가지고 만드는 거예요. 상다리 같은 것
도 그래요. 나무 가운데서 가지를 칠 때 이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그
런 것이 환경을 중심삼고 이렇게 됐으면, 힘이 이렇게 받는 거예요. 힘
을 중심삼고 45도로 받는 거라구요. 전부 다 자연 가운데서 배운 거예
요. 인간이 연관 없어요. 그래, 자연을 사랑해야 돼요.
선생님은 보름달이 뜨게 되면 집에서 안 자려고 해요. 솔밭에 가요.
선생님이 자란 거기에는 늑대도 많았고, 호랑이도 많았어요. 달밤이 얼
마나 신비로운지 몰라요. 높은 소나무가 있는데 그 아래는 풀도 많이
나지 않고, 솔잎이 많기 때문에 비가 오더라도 거기 앉거나 자더라도
궁둥이가 안 젖어요. 얼마나 멋져요.
그런 데 가서 밝은 달을 보게 되면, 불어오는 바람소리가 신비스러
워요. 그러면서 바람에 큰 나무가 흔들려서 오색가지 빛깔로써 반사되
는 거예요. 거기에 취해요. 이상한 것이 나무 나무끼리 부딪치면 소리
가 나거든요. 그렇게 되면 그 소리가 말소리로 들려요.
우리 원리가 자연 가운데 다 있는 것 아니에요?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평등한 사상을 가진 하나님이다. 꾀꼬리 소리를 다
좋아하지요? 꾀꼬리 소리가 어떤 것인지 알아요? 다 몰라요. 꾀꼬리의
외모가 참 예뻐요. 고와요. 발을 봐도 노란빛이 나고, 주둥이도 그렇고,
눈 같은 데 보면 아주 미인으로 생겼어요. 미인으로 생겼는데, 그 소리
가 좋은 줄 알았더니 우는 소리예요. 들어보면 도와달라는 소리예요.
왜 우느냐면…. 새끼를 나뭇가지에 절대 틀지 않아요. 곰 같은 것이
나무에 올라오거든요. 오리나무 알아요? 십리 절반 오리나무라는 말!
그 나무를 보게 된다면, 암만 큰 나무라도 힘으로 해서 딱 하면 쪼개
져요. 가지에 뻗어 나가는 힘보다도 조금만 세게 되면 쪼개져요. 그러
니까 그 나무가 수분이 많은 강가에 잘 자라요. 곧추 모래 위에 자랐
으니 곧추 올라가는 거예요. 산에 우불꾸불하게 되는 것은 바위들이
있기 때문에 내려가다가 뿌리가 갈라지고 다 이런 거예요. 곧장 자라
는 거예요. 가지가 쫙쫙 뻗은 거예요.
꾀꼬리는 그런 데 있어요. 소나무 같은 데, 답답한 데 절대 안 틀어
요. 먼 데를 바라보면서…. 그 둥지를 가지 가운데 절대 안 틀어요. 반
드시 이렇게 된 데 가 가지고 셋, 넷…. 요런 데다가 줄을 걸어 가지고
달아매요.
내가 원숭이띠이기 때문에 나무에도 잘 올라가거든요. 이렇게 올라
가요. 만나는 사람은 절대 꾀꼬리 둥지에 올라가서 내려온 사람이 없
다는 거예요. 왜? 짝짝한 나뭇가지가 길고 그런 데 새끼를 쳐 놓았으
니 그 엄지(어이; 짐승의 어미)들이 편안하겠어요, 어떻겠어요?
일구월심 바람이 불지 말고 우리 새끼가 죽지 않게끔 자연이 보호해
주면 좋겠다고 해 가지고 비참하고 애절한 소리를 하는 거예요. “아이
고, 나 좋지 않다.” 할 때는 “예!” 할 때 기가 차고…. 그것이 한 바탕
부르게 되면 5분도 가고, 3분도 가더라구요. 그것을 들어보니까 우는
음(音)이 노래와 같이 들려요.
높은 데 달아맸으니 바람이 불면 부러지니 말이에요. 그러면 위험도
하지만, 관심이 많아서 새끼가 떨어질 때는 보호해 달라는 신호도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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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거예요. 나는 이런 입장이니 너희들이 잘살게 나를 도와줘라 이거
예요. 그 새끼를 사랑하는 데는 아주 뭐 어떤 새보다 나아요.

가까이 있는 산은 안 간 데가 없어


공기총을 알아요? 내가 공기총을 잘 쏴요. 활과 마찬가지예요. 가을
만 되면 솔밭에 오만가지 철새가 이동하는 거예요. 이동해 들어오는
거예요. 어느 때 무슨 새가 온다는 것을 알고 잡아보려면 말이에요, 총
을 쏘는 거예요. 콩 있지요? 콩을 주머니에 가득 넣고 5알이나 3알을
쏘는 거예요. 돌로 맞으면 대가리가 깨지든지 하지만, 콩은 못 뚫고 나
가요. 참 재미있다구요. 오만가지 산새들을 잡는데, 큰 것은 잡아서 구
워먹었어요. 하루종일 다니면서 점심 먹으러 갈 것이 뭐예요?
어치 같은 것이 있다구요. 어치 알아요? 참 맛있다구요. 가을에 소
나무 솔씨라든가 밤 같은 것, 도토리를 따먹고 이러기 때문에 살이 팽
팽해져요. 봄에 나가서 새끼를 치기 위해서 살찐 이런 걸 잡아 가지고
먹는 거예요. 그거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다 찾아요.
저놈을 어떻게 잡느냐 이거예요. 소나무 같은 것도 조금 휘면 휘어지
거든요. 여기에 줄달고, 여기에 장치를 만들어 가지고 먹이를 먹으러
들어오는 걸 걸리게 해요.
그러니 우리 어머니는 죽겠다고 하지요. 산에 새벽같이 밝기도 전에
올라가요. 늑대 소리가 다 나는데 말이에요. 늑대가 있으면 늑대가 우
는 데 가서 어떻게 우는지 구경하고 싶거든요. 죽고 위험한 것은 나중
이에요.
가까운 데 있는 높은 산들은 안 간 데가 없어요. 저 산에 무엇이 있
느냐 이거예요. 여자들이 나물을 캐러 가게 되면 나를 따라가야 돼요.
나물이 무엇이 있다는 것이 빠삭하거든요. 벌판에 무엇이 있는 것을
잘 알아요. 무슨 고개에 무엇이 산다는 것을 잘 알아요. 별의별 것이
많아요.
그래, 이게 무슨 꽃이라구요?「백합입니다.」나팔꽃이에요, 나팔꽃.
나팔꽃 종류는 달아요, 무슨 열매든지. 그것이 인간의 보약대신 하나님
이 만든 거예요. 싸리꽃 같은 것이 그래요. 나팔꽃이에요. 그래, 열매
를 봐 가지고 가치 있는지 뭐인지 알아요. “이것은 맛있겠다.” 하는 걸
알아요. 꽃 같은 것을 볼 때 귀한 꽃은 귀한 곳에 살아요. 다 그래요.
그러니 이 하나가 몇 년이 가더라도….
여러분, 요즘에 산나리보다도 집에서 나는 큰 나리가 담 이거보다
커요. 크게 되면, 큰 사람 두 길도 돼요. 그러면 이렇게 하게 되면, 대
가 이렇게 손가락 같아요. 이렇게 굵어요. 쭉 올라가면 여기에 가지를
쳤는데 하나를 보게 되면 한참 새끼 칠 때가 되면 말이에요,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그걸 가지고 다니는데 강하기 때문에 배고플 때는 ‘흠
흠흠….’ 정 고플 때는 먹어도 죽지 않아요. 그러면 나리꽃 깊은 가운
데는 꿀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뚝 잘라 가지고 먹으면 점심거리도 넉
넉히 된다구요.
선생님이 거기에서 무슨 나물이 나는지 전부 다 훤하게 알아요. 그
래, 선생님은 혼자 어디 가든지…. 자연의 동산은 비슷해요. 없는 것이
없어요. 그 지방에서 제일 잘 자라는 풀이든가 식목은 인간에게 절대
필요한 약재예요. 이야, 알고 보면 그래요. 내가 제일 찾기에 오래 고
심한 것은 뭐냐? 파란 꽃이 없어요. 파란 꽃을 봤어요? 그거 본 사람
은 손 들어 봐요.「요즘은 개량이 돼서 많습니다.」개량이야? 조작인
데, 조작하면 천만가지가 다 있지.
그래, 자연 가운데 파란 꽃이 하나 있어요. 그 하나는 몇 년 만에
찾은 꽃이에요. 요만한 것 가운데 파란 꽃이에요. 파란 꽃도 보면, 수
술 암술이 다 있어요. 색깔이 달라요. 그런 것은 귀한 약재라고 봐요.
인간에 띄기 힘드니까…. 한약이라는 것이 생긴 모양을 중심삼아 가지
고 만든 것이더라구요. 구약성경 아가서에 보면, 신부를 상징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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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화예요. 대개 보면 하나 다음에 세 가지가 펴요, 세 가지. 이러면
서 커 나간다구요.

환태평양 여성 문화권의 기관차의 사명


자, 훈독회를 해요. 내가 그런 얘기를 하다가…. 봉태!「예.」 자매관
계를 맺어. 그래 가지고 춘하추동 잔치해 주라구, 큰 잔치. 맨 처음에
하고 한 3년만 지나면 “이야, 또 잔치 안 해주나?” 하는 거예요. 잔치
하면서 아들딸을 전부 다 해 가지고 그 대학을 중심삼아 교수하는 사
람들의 친구들이 있잖아요. 친구 친구끼리 하게 되면 앞으로 사위를
얻고 며느리를 얻으면 싸우지 않아요. 나빠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자기 가정과 일족을 보호하기 위해서도 그래요. 학자면 학자세계에
문제가 많잖아요. 학자 부인들은 보따리 싸서 도망가기 쉬워요. 도망갈
것이 뭐예요? 자기들 친구가 있으면 친구네 집에 가서 친구 색시하고
도 얼마든지 왔다갔다하면서 구경도 할 수 있고, 취미도 해방적 취미
를 얼마든지 개발할 수 있어요. 같이 와 살고 이래 가지고 말이에요.
학교 갔으면 돌아올 때까지 자기를 기다리고 그러는데, 그거 여자들이
해먹을 일이에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이번에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를 중심삼아 가지
고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성시대가 됐다고 한 거예요. 바다를 중심삼
은 모든 나라든가 모든 섬과 바다도 여성 문화권을 발전시켜야 돼요.
여성문화권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환태평양 여성 문화권의 기관차가
돼야 한다는 거예요.
그게 뭐인 줄 알아요? 기관차가 뭐예요? 그 해석을 누가 물어보면
뭐라고 할 거예요? 환태평양 여성 문화권을 위한 기관차의 사명을 여
자들이 해야 돼요. 남자들은 섬에 붙어 있지 않아요. 섬을 중심삼고 주
위에 있는 섬들은 다 돌아다니는 거예요. 그러면 그 섬을 지키는 사람
이 누구예요? 여자예요.
남자들은 전부 다 그래요. 남자들은 물때를 따라 아침이면 아침, 저
녁이면 저녁 시간을 따라 안 살아요. 물때를 맞춰 뭐 점심 먹고, 아침
먹고, 저녁 먹게 안 돼 있어요. 보따리 하나 싸 가지고 떡 같은 것을
해 가지고 한 번 먹고, 또 배고프면 고기를 잡아먹어요. 먹을 것이 없
더라도 배 타고 가면 어느 곳에 가도 먹을 것 걱정이 없거든요. 낚시
질을 하다가 재미 들면 고향 생각을 하나?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이렇게 살기 때문에 섬나라의 주인들은 여자예요. 해양권에 있는 여
자들을 가만 보니까 그 섬 주인들이 여자가 50퍼센트, 60퍼센트, 70퍼
센트 이상이에요. 남편들도 고기 잡아다가 돈이 생기면 여자한테 맡기
니 여자가 자꾸 불려 가지고 섬의 왕초가 되더라구요.
살림살이는 남자가 해요, 여자가 해요? 먹을 것하고 주선해 주는 것
은 남자가 해요, 여자가 해요?「여자가 합니다.」(남자는) 갈매기 모양
으로 어디든지 돌아다녀야 된다구요, 먹이를 찾기 위해서. 어저께 못
잡았으면 또 다른 섬으로 가요. 이래 가지고 1년 되면 수십 개 섬을
중심삼고 어느 때는 뭣이 있고 뭐 하는 것을 알게 된다면, 그 사람은
고생을 안 해요. 그렇게 연구를 해야 돼요.
이번에도 내가 여수에 가서 숭어를 잡는데 숭어를 잡을 줄 몰라요.
숭어가 좋아요. 우리 고향 가까운 데 바닷가에 가게 되면, 내가 힘이
세니까 투망질을 잘 했어요. 투망이 여덟 발 투망이 있다구요. 여덟 발
이면 이 3분의 2, 절반 가량을 한 번 치는 거예요. 힘이 세니 그런 투
망을 치는 거예요.

고기잡이와 꾀꼬리잡이


숭어가 놀기를 좋아한다구요. 빨라요. 판을 여럿이 모여 가지고 노
는데, 숭어가 이렇게 놀러 다니면…. 뜬 고기들을 만나게 되면, 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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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도망도 잘 다녀야 되기 때문에 강에서 사는 고기들도 숭어새끼
모양으로 빨라요. 운동을 빨리 하니 기름이 많지 않아요. 고소해요.
저기에 고기가 있는데 투망을 여기에 치면, 벌써 저쪽에 달려오는
걸 치는 거예요. 휙 하고 1분도 안 되어 저기서 오는 걸 씌워버리는
거라구요. 그것을 맞추어 가지고 하는 취미가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판이 넓은 데 가 가지고 하니 말이에요. 그게 얼마 깊지 않아요. 남자
들이 딱 투망치기 좋아요. 휙 던지면 말이에요.
어디든지 한데서 치면, 수십 마리가 걸려요. 그래 가지고 잡아서는
자기가 먹지를 않아요. 두 끼만 먹으면 고기가 싫어요. 거문도에서 얘
기했어요. 선생님은 같은 고기는 두 번도 안 먹는다구요. 세 번을 넘으
면 싫어요. 그러니까 고기를 잡는 습관을 그렇게 들였어요. 고기를 잡
으면 동네에 나눠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동네 아줌마들이 좋아해요. 아
무개 집에 갖다줘요.
아주머니가 불쌍하게 시어머니 시아버지와 생활하는데 고생한다고
갖다주는 거예요. 한 마리는 시아버지 시어머니에게 대접하고, 한 마리
는 자기 것으로 하라는 거예요. 시아버지 시어머니한테 그렇게 해주는
데, 이건 언제든지 사철 부뚜막에서 밥 먹게 해요. 세상에…! 그러니
고기도 나눠주고 다 그런 거예요.
그래, 얼마나 좋아해요. 고기반찬도 그래요. 고기 지지는 것을 잘 지
져요. 아무나 하면 안된다구요. 불을 땔 때 졸깃하게끔 딱 해야지 타면
안돼요. 딱 고기 한 마리를 주면, 한 마리를 가지고 밥 한 끼를 먹는
거예요. 간을 맞추고 이래 가지고 먹는 거라구요. 얼마나 재미있어요.
그래, 선생님을 따라다니면 1년 열두 달 재미있다구요. 그 환경에
상대가 놀 수 있는 것을 찾아서 놀거든요. 그러니까 어디 가든지 나
따라다니는 녀석들은 동네 어디 가든지 할아버지 친구도 할 줄 알고,
아주머니의 친구도 할 줄 알고, 할머니 친구도 할 줄 알고, 처녀 총각
의 친구도 할 수 있다구요.
다 좋아해요. 따라다니면서 들어보고 만나보면, 배우는 것이 많아요.
한 2, 3년 사귀면 10년, 20년 산 사람보다도 낫다구요. 산을 설명해
주는 거예요. 무슨 새가 살고, 어느 때는 어떤 것이 살고, 어떤 때는
어떤 짐승이 온다 이거예요.
고무총을 가지고 잡는데, 돌을 매는 데는 돌을 큰 것도 할 수 있다
구요. 내가 못 잡아 본 새가 없어요. 꾀꼬리 같은 것은 한 20일이 되
면 새끼를 까는 거예요. 석 주일도 못 가더만. 한 20일 크는 거예요.
크게 되면, 집이 좁으니까 많은 새끼를 치게 되면 가지에 전부 나와
있거든. 그 울타리에 누가 더운데 들어가 엎드려 있나요? 나와서 앉아
있지.
벌써 “이제 며칠 있으면 날아가겠구만.” 하고 아는 거예요. 그것을
잡아다가 우리 새 뜸(짚, 띠, 부들 등으로 거적처럼 엮어 만든 물건)에
갖다놓아요. 갖다놓고 먹을 것을 날라다 먹여요. 꾀꼬리가 무엇을 좋아
하느냐 하면 송충이예요. 맨 처음에는 꾀꼬리를 자기 나무더미에 갖다
놓고 와서 먹일 수 있게 하는데 오지를 않아요, 어디 갔는지 모르니까.
그래 가지고 꾀꼬리는 내가 가게 되면, 벌써 자기 둥지와 먼 데도
언제든지 지키고 있어요. 일주일 이내에 그곳에 가서 내가 소리하게
되면, 어디서 듣고는 그 다음에 와서 지키고 나를 따라오는 거예요. 따
라오고 보면, 나무더미에 있으니까 길을 알았으니 그 다음부터는 자기
가 와요.
새끼 쳐 나갈 것을 6개월 이상 해놓는데, 엄지가 문제가 아니에요.
얼마나 무섭게 자라는지 몰라요. 엄지가 오게 되면 동쪽 나라, 동쪽 산
에 가서 한 마리를 놔주고, 한 마리는 또 서쪽 나라, 서쪽에서 놔줘요.
그 다음에 몇 마리 남은 것은 그 다음에 거기서부터 그냥 손에다 놓게
된다면, 소리를 찍찍찍 하면서 엄마한테 따라가는 거예요.
몇 마리를 이래 놓으면, 전부 다 자기 원래 갖다놓은…. 먼데 놓은
것도 내가 편리를 봐 가지고 도와주니까 가까운 그 울타리 안에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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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라구요. 그 재미가 여자들로 말하면 아기들 기르는 것보다도 재미가
더해요.

여자는 결혼을 안 하면 안돼


가야 돼?「충남교구 순회가 있습니다.」순회보다도 훈독회를 안 하
고 갈래?「가서 하겠습니다.」효율아! 조금이라도 시작하다가 가야지
냄새도 못 맡고 가면, 그것은 낙제꽝이 돼요. 낙제도 못 한다구. 요전
에 훈독하던『천성경』‘참하나님’ 편 2장인가?「예,『천성경』‘참하나
님’ 편 ‘제2장 하나님과 창조역사, 4) 사랑이상은 가정 중심으로 완성
된다’부터입니다.」
그런 이상, 그런 완성이 된다고 할 때 완성이 어떻게 되느냐고 하면
서 얼마나 질문이 많아요. 말 한마디, 말을 들어서 그냥 그대로 자리잡
는 게 아니에요. 그 유래가 있어야 되고, 내용이 있어야 되고, 목적이
있어야 돼요.
(훈독 시작;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무엇이냐? 아담과 해와를 지어놓
고 그냥 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남자와 여자를 만든 것은, 남자는
남자대로 여자는 여자대로 늙어 죽게 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이들이
장성하여 서로 이성에 대한 상대적인 심정을 통해 하나님을 중심한 참
된 지상천국을 건설하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사랑
의 보금자리를 만들도록 하기 위함이었던 것입니다.) 자극적인 사랑의
충동을 받아 가지고 행복하기 위한 것인데 ‘자극’이라는 말을 뺐네.
자! 위에 다 했기 때문에….「또 나올 겁니다. 같은 내용이니까요.」그
럼.
(훈독 계속; ……창조이상 실현은 남녀가 결혼해서 사랑으로 하나되
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된 후에는 아들딸을 가져야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천지이치는 상하 전후의 관계가 연결되는 것
이기 때문입니다. 어제가 있으면 오늘이 있고, 오늘이 있으면 내일이
있는 것입니다. 연결돼야 합니다.
그렇지만 부부끼리만 가지고는 오늘은 있어도, 내일은 없습니다. 내
일이 없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부부가 위라면 아래(자녀)가
있어야 됩니다. 아래가 없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지이치는 상
하가 겸해야 좌우가 됩니다.
부모들은 그 아들딸들을 결혼시켜 놓고야 내 책임 다했다고 합니다.
부부 된 부모와 그리고 아들딸이 결혼해야 상하관계가 되는 것입니
다.) 결혼을 안 하겠다는 여자들은 뭐라고 그럴까? 생식기도 없고, 가
슴도 없고, 여자로 말하면 궁둥이도 없는 거예요. 여자가 뭐예요? 여자
는 궁둥이가 커요. 크면, 궁둥이가 먼저 큰다구요. 그게 커야 그 다음
에 젖이 커요. 젖이 크게 되면 얼굴이 홍도와 같이, 복숭아 빛과 같이
밝아지는 거예요.
그런 다음에는 자기 살던 집에서 못 살아요. 날아가는 거예요. 돌아
다니는 거예요. 왜? 자기 여자 있는 동네를 찾아가지 않고 남자 있는
동네를 거쳐서 이래 가지고, 나중에는 그것이 없게 된다면 다른 동네
를 찾아서 돌아다니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 사춘기가 되게 되면 여자들의 마음이 부풀어요. 그런 걸 느꼈
어요? 괜히 안 갈 데도 간다구요. 가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거든요.
양반집 할아버지가 어디서 일하면 찾아가서 만나보고, 손자들이 어떻
게 되는지 얘기하고 싶은 거예요. 자기들이 할아버지 친구 되면 할아
버지 며느리가 될 수 있거든요. 가만있으면 누가 찾아오나요? 자유분
방해요. 남자나 여자나 다 그래요.
좋기만 해서는 안 된다
(훈독 계속; 좌우로서 남편과 아내가 합했지만, 상하관계의 부모와
자녀가 있어야 종횡이 연결돼 가지고 이 우주의 이상적 구형세계를 실
현할 수 있습니다.) 이상적 구형세계의 상대가 어디에 있느냐를 찾아
가기 위해서는 황선조도 출동해도 괜찮다 그 말이에요. (웃음) 그렇게
살아야 돼요. 가려면 좋을 수 있는 그런 생각, 선생님의 말을 듣고 가
야 눈이 반짝거려 가지고 다 살피고 그러잖아요. “오늘도 무슨 일이
생기겠노?” 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길 떠나면서 “너, 오늘 주의해라!” 했는데 주의
안 하면, 사고가 생겨요. 지나가는 말을 하더라도 틀림없이 그것을 지
켜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선생님이 하지 말라는 것을
해서 이익 나는 것이 없어요. 반드시 구멍이 뻥뻥 뚫어져요.
(훈독 계속; ……또 여기에 형제자매가 겸해야 드디어 구형이 벌어집
니다. 그래서 이상실현을 완성하게 되면 횡적으로, 종적으로 연결되는
십자적 원형을 그려야 됩니다. 그 두 이상 실현권을 남자와 여자가 느
끼게 될 때 비로소 스스로 이상적인 자리에서 산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위기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이상
의 완성은 사위기대의 완성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사람은 나에게만 머물러 있으면 안됩니다. 나로부터 3단계를 거쳐
나가야 합니다.) 상헌 씨가 우리 말씀을 중심삼고 “이거 선생님이 생
각한 구상적인 것이지 영계가 뭐 있겠나?” 했는데, 영계에 가보니까
다 그렇게 돼 있어요. 이야, 저나라에 가서 다른 것을 배우려고 생각하
지 않고 원리말씀을 하기 시작한 거예요. 영계에서 몰라요. 섭리를 다
모른다구요. 재림주가 필요하고, 메시아가 필요하고, 가인 아벨이 싸우
는 문제를 모른다구요. 모르고 갔으니 몰라요.
(훈독 계속; ……사랑은 혼자 있을 때에도 있지만, 사랑의 작용은 상
대가 있기 전에는 생겨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라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사랑이지만, 그 사랑은 혼자서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혼자서는 사랑의 기쁨을 느낄 수 없고, 사랑의 충동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하나님이 우주를 짓게 되었습니다. 하
나님이 사랑하고 기뻐할 수 있는 상대로 우주를 창조했습니다.)
한번 쥐었다 폈다 해요. 쥐어 봐요. 꽉 쥐게 되면 어떻게 돼요? 꽉
쥐게 되면 더 쥐고 싶어요, 어때요? 꽉 쥐게 되면 꽉 쥘수록 전부 다
한데로 모이는 이게 자연이 아니에요. 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앉아만 살려고 해도 안 되는 것이고, 서서 살려고만 해도 안
되는 거예요. 주고받아야 돼요. 앉았다 섰다, 갔다 왔다 해야 돼요.
그래, 좋기만 해서는 안 돼요. 좋았다 나빴다 해야 돼요. 나쁘다는
것은 덜 했다는 거예요. 좋은 것, 좋음의 차이가 있으면 말이에요, 잘
난 사람은 백만큼 한 자리에서 백만한 가치의 사랑을 한다면 못난 사
람은 열만한 가치의 사랑이니까…. 그건 자기 끼리끼리 필요해요. 그
래, 계열이 생기는 거예요, 계열이.
그렇기 때문에 결혼도 못생긴 여자가 제일 잘생긴 남자하고 결혼하
겠다는 것이 정상적이에요, 비정상적이에요? 사람이 키가 크면 큰 사
람 틈에 가서 서야 되겠어요, 작은 사람 틈에 가서 서야 되겠어요? 큰
사람이 작은 사람 틈에 가면, 모든 작은 사람들은 전부 다 저거 없어
지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작은 사람이 다 없어지고, 열 명이면 열
명이 있는 데 있어서…. 한 두어 명 중에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
래, 상대가 되어야 돼요. 서로 서로가 맞는다 그 말이에요.
사상이라고 그래요, 사상. 사상(思想)이라는 것이 뭐예요? ‘생각 사
(思)’ 자는 이 우주를 말해요. 우주의 마음과, 상은 ‘서로 상(相)’에서
여기에 ‘마음 심(心)’이에요. 나무(木) 눈(目)의 마음이다 그거예요.
나무의 눈이면…. 포플러나무라면 포플러나무의 마음의 눈이 있으면,
그 눈들이 다 같지 다르겠어요? 계열이 통하게 돼 있어요. 다른 것이
생겨날 수 없다는 거예요. 계열 중에도 높아지고 낮아져요. 자기들의
흐름이 있는 거예요. 다 갈래가 있다 그 말이에요.
그러면 여자가 덮어놓고 좋은 남자를 얻겠다고 해서 덮어놓고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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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얻었댔자 안 맞아요. 덮어놓고 맞는 남자를 만나야 맞아요. 이
래도 내 남자, 저래도 내 남자, 밤에도 내 남자, 늙어죽어도 내 남자라
고 해야 할 텐데 안 맞아요. 그 키나 모든 빛깔도 비슷해야 화합되지,
새까만 데다가 회색빛 같은 것을 아무리 내놔야 빛이 나요? 까만 것에
다 포괄되니 싫어지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안돼


내가 기뻐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은 상대로 말미암아 이뤄지지 자기
로 말미암아 이뤄지지 않아요. 절대가치도 그렇습니다. 절대가 먼저예
요, 자유가 먼저예요?「절대가 먼저입니다.」자유가 먼저예요, 생명이
먼저예요?「생명입니다.」생명이 먼저라구요. 절대자가 자유가 필요하
겠어요? 절대 자리에서 자유가 필요해요? 자유라는 것은 상대적 자리
에서 이루는데 절대 자리는 자유도 없는 거예요. 상대가 없게 되면, 자
유도 안 생긴다 그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있어서 옛날의 구교와 기독교가 절대신을
섬긴다고 해서 이상이 없게 되니 말이에요, 자유가 없어요. 상대적 관
계의 환경이 결핍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절대도 그 자유권 내에
있지 않아요. 다 화합되어 가지고서야 자유권이 자동적으로 영원히 드
러나요. 상대가 없으면 안돼요.
행복, 행복이라는 말이 혼자 두고 하는 말이에요? 자유라는 말이 혼
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전부 다 상대세계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자유도 마찬가지예요. 행복도 혼자 행복해요? 행복들 해야지요. ‘들’
할 때는 천만 가지의 개성이 다른 사람도 자유권 내에는 다 좋은 거예
요. 맛있는 것을 먹으면, 꿀을 먹으면 다 좋은 거라구요.
그래, 절대적 기준 앞에 보편타당한 좋은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
요. 상대를 가해 가지고 보편타당한, 전체까지도 행복할 수 있는 자유
가 되지 개개인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 특성이 있는 거예요.
개성진리체라는 말이 있지요? 손이면 손, 이 마디의 손가락하고 여기
의 이게 속성이 달라요. 전부 다르다구요. 손이 다섯 손가락하고 발가
락이 같아요? 속성이 다르다구요.
그래, 중심적 속성은 무엇 때문에 있느냐? 자기 생명 때문에…. 생명
때문에 있느냐, 사랑 때문에 있느냐? 속성은 혈통 때문에 있느냐, 생명
때문에 있느냐, 사랑 때문에 있느냐? 혈통은 사랑 없이 이뤄지지 않고,
사랑은 생명 없이 이뤄지지 않아요. 생명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사랑을
찾아야 돼요. 또 혈통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사랑과 생명이 연합해야
돼요. 거기서 핏줄이 생겨요. 혼자서는 핏줄이 안 생겨요.
그러니까 가정에는 반드시 핏줄이 필요하니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하
고, 형제가 필요하고, 남녀가 필요해요. 상대적 관계를 연결시켜야 핏
줄을, 역사적인 국민의 전통적 역사를 포괄시킬 수 있다 그거예요. 그
래, 자기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국민의 역사를 미래에 창조하는 거기에
대해서 보탬이 되어야지 그걸 삭감할 수 있는 존재는 추방당하는 거예
요. 추우면, 더운 것이 필요하지요? 추우면, 더운 것을 부르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상대를 위하는 데 무한경이 연결돼


전부가 자기에 맞는 것, 맞게 할 수 있는 것은 뭐냐? 모든 사람을
맞출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자기에게 있는 개성진리예요. 개성진리
체니까 우주를 대표한 그 존재에는 우주와 연결될 수 있는, 언제나 연
결시킬 수 있는 주류가 연결돼 있다. 이런 사상만 되면, 그런 사랑만
된다면 사랑으로 말미암아 우주는 하나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혼자
는 안 돼요.
얼굴을 보면, 왜 눈이 둘이에요? 나쁘기 위해서예요, 좋기 위해서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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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두툼한 코도 왜 구멍이 둘이에요? 천지가 전부 다 상대적 가치를
갖기 위해서 보호하는 거예요. 입도 그래요. 아랫입술과 윗입술이 전부
다 이렇게 돼 있어요. 입술은 둘이지만, 입은 하나예요. 왜 또 귀는 둘
이에요? 손도 왜 둘이에요? 손이 다르면, 안팎이 달라요. 운동도 달라
지는 거예요.
이 운동은 내적인 것으로 운동하게 돼 있지 외적으로 운동하게 돼 있
어요? 하나되는 데는 내적이에요. 위로 올라가면서…. 내려가려면 이렇
게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멀어지는 거예요. 상대관계의 권, 환경이 없
게 되면 존속할 수 있는 생명체가 남아지지 않아요.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모두 다 많이 갖고 싶지요? 양말도 갖고 싶고, 빗도
갖고 싶고, 여자들은 액세서리까지 갖고 싶어 해요. 왜 액세서리를 갖
고 싶어요? 내 상대적 여건이 좋아할 수 있어요. 나한테 가까이 오기
를 바라서예요. 왜 액세서리를 갖고 싶으냐? 상대가 좋아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예요.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나를 위해서예요, 상대
를 위해서예요?
어느 것이 귀하냐 하면 상대를 위해서 모든 관계를 맺으면 거기는
평화도 되는 것이요, 사랑도 무한한 사랑이 오늘에 끝나지 않고 천년
만년 계속할 수 있는 거예요. 위하라고 하면 그 시간의 한계 내에서
끝나지만, 위하려는 데는 무한경이 연결되는 거예요. 천국이라는 것은
무한한 나라예요.
여러분이 은하계에 있는 태양계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우주가 얼
마나 크냐? 태양계의 1천억 배예요. 그렇게 말하는 거예요. 태양계가
얼마나 커요. 그런 것이 1천억 개니 우주가 얼마나…. 그것이 상관관계
를 가지고 상호협조해서 어떻게 없어지지 않느냐 이거예요. 지구성이
없어지면 어떻게 돼요? 이야, 위대한 거라구요.
그것이 전부 다 공중에 떠 있어요. 태양이 우주의 공중에 떠 있다구
요. 그래요? 지구도 떠 있어요? 이야, 공중이라는 것이 무한한 뭐예요.
능력의 모체예요. 하나님도 공중 가운데 있겠어요, 공중 꼭대기에 있겠
어요? 공중 가운데 만물이 있으니 공중 가운데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지은 하나님이 왜 인류세계를 요렇게 만들어 놨어요? 절
대적인 하나님이라는 명사가 있다면, 이 모든 것을 봤을 때 어떻겠어
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인격적 신이라면 말이에요, 벌써 평화이상세계
를 다 이뤘어야 할 텐데 왜 이렇게 이루지 못했느냐? 여기에 부작용이
벌어진 거예요. 하나는 올라가려고 하고, 하나는 내려가니까 문제예요.
고통이 되는 거예요. 올라갈 수 있으면 기쁘지! 올라가려고 하는데 내
려가요. 내려갈 수 있는 것이 더 커요. 몸뚱이가 그렇다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서로서로 싸우고 있는데, 누가 이겨요? 마음
이 이겨요, 몸뚱이가 이겨요? 곽정환!「몸이 이길 때가 많습니다.」그
러면 마음은 언제 이기나?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면, 다 끝나는 것 아
니에요? 간단한 거예요. 내가 마음 사람이 될 거예요, 몸 사람이 될 거
예요? 이랬다저랬다 하는 사람은 한 푼짜리 가치도 없어요. 이랬다저
랬다 하는 게 좋아요, 이 총장? 칠십이 넘었으니까 이랬다저랬다 하면
서 얼마나 멀어졌겠나!

참사랑만이 하나 만들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을 통일해야 돼요. 지금까지 성인 현철들과
학문을 연구하는 모든 학자들 가운데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알면서
이것을 통일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이냐 하는 그런 이상을 주장한 사
람이 없었어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나와서 비로소 말하는 거예요.
몸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러면 무엇이 하나로 만들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
님이 하나 만들지만, 하나님이 무엇을 가지고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힘을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무엇을 가지고? 사랑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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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또 위하고, 무한히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윤정은하고 곽 회장이 하나되어 있나? 하나되려면 윤정은이 아무리
못났더라도, 별의별 주장을 하더라도 곽 회장이 그 몇 배를 더 위한다
면 하나되는 거예요. 윤정은은 행복한 여인이지. 그러나 곽 회장은…?
「저도 행복합니다.」불행하겠나, 행복하겠나?「행복합니다.」왜? 부부
생활에도 밤의 날이 있고, 낮의 날이 있다는 거예요. 사랑만이 그것을
안팎으로 바꿔칠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이 아니면 그것을 바꿔칠 수
있는 자리가 없어요.
하나님만이 밤의 세계와 낮의 세계를 바꿔쳐서도 살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할 수 없는 세계에서 지금까지 살아 나오신다는 거예요.
참사랑만이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요것이 조금만 해도 코가 찡찡하지
요? 조금만 해도 야단이지요? 균형이 안 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화
음이 안 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손뼉을 마주치시며) 해봐요. 이렇게 하면 소리가 안 나지만, 이걸
엇바꿔서 하면 어때요? 이것은 헤쳐 버리는 것이지만, 이것은 모으는
거예요. 모으는 것은 싫지 않다는 거예요. 여기 이런 데도 ‘후…!’ 화음
이 있기 때문에 곡절을 넣으면, 노래가 돼요. 이렇게 부딪치고, 이렇게
부딪치면 안돼요. 이렇게 부딪치면 안돼요. 이렇게 부딪쳐 가지고 이렇
게 하든가 이렇게 부딪치면…. 이렇게 해서 하는 것은 암만 부딪쳐도
크고 좋아한다는 거예요. 열이 나는 거예요.
여기도 열이 나요, 안 나요? 열이 나요, 안 나요?「납니다.」불붙는
거예요. 후르룩 하고 붙는 거예요. 헬리콥터 같은 것도 나는 것을 보
면, 이게 주고받는 거예요. 당기는 힘과 미는 힘이 있어서 올라가는 거
예요. 여기에 진공이 생기는 거예요. 여기서 공기를 내면, 여기에 진공
이 생기니까 올라가는 거예요. 혼자는 작동 못 해요.
눈이 왜 깜빡깜빡해요? 눈만 깜빡깜빡해요? 코는 왜 헐떡헐떡 숨을
쉬어요? 다 운동해야 돼요. 입도 그래요. 입도 마르면, 물이 필요하지
요? 그렇지요? 그러면 물을 줘야 되는데, 물을 누가 갖다 줘요? 나 혼
자 있는데 나 혼자 절대적이라고 할 때, 물이 필요한데 물이 절대적이
라고 나를 싫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그거 다 전부가 도울 수 있게 위
해서 살기 때문에 필요한 여건만 되고, 상대만 되면 반드시 손을 내밀
어 준다는 거예요.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 데는 자기를 닮은 사람, 자기와 맞는 사람
을 좋아하는 거예요. 눈 큰 사람은 눈이 더 큰 아들딸을 원하느냐? 선
생님이 약혼해 줄 때 코 큰 사람에게 더 큰 사람을 해주면 어떻게 돼
요? 얼굴 상판이 넓은데 코는 좁고, 눈은 이렇게 되고, 눈썹은 이렇게
되면 얼마나 흉하겠어요. 척 바라보면 그 비례가 맞아야 돼요.
하루 봐서 좋고 나쁜 사람을 구별할 수 있지요? 열흘을 봐서도 구별
할 수 있고, 1년을 봐서 구별할 수 있어요. 그 구별할 수 있는 제일
초점이 뭐냐? 눈이에요, 눈. 남자나 여자나 눈웃음을 하는 사람이 있다
구요. 그 사람은 욕심이 많은 사람이에요. 언제든지 자기가 좋으면 웃
어준다는 거예요. 욕심쟁이예요. 코도 웃나요? 코도 웃어요, 안 웃어
요?「웃습니다.」입은?「웃습니다.」귀는, 상판은? 다 웃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화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보더라도 그 얼
굴이 웃는 얼굴에 가까울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은 강한 사람이 아니
에요. 유한 사람이에요. 유한 사람이 웃음에 가까운 사람이 되고, 강한
사람은 성나는 데 가까운 사람이 돼요. 상대를 할 때 자기가 얼굴이
강하냐 유하냐, 크냐 작으냐, 그 다음에 뚱뚱하냐 홀쭉하냐는 그것을
중심삼고 비례를 맞춰야 돼요. 보통사람보다도 비례를 맞추는 사람이
잘사는 거예요.

사랑은 모든 촉각을 중심삼고 끄는 힘이 있어


사랑은 모든 촉각을 중심삼고 끄는 힘이 있어요. 여러분!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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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있으면 눈도 끌려가고, 코도 끌려가고, 입도 끌려가고, 손도 끌
려가고, 몸뚱이, 온 사지백체가 끌려간다는 거예요. 무슨 사랑에? 참사
랑에, 하나님 사랑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내가 혼자 살 때는 들어와 가지고 12살부터 80
살까지 전부 다 나하고 같이 살고, 같이 죽자고 그래요. “선생님이 장
가가면 한 여자한테 다 빼앗겨 버리는데 그만두소!” 그래요. 같이 살자
는 거예요. 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어요.
어제도 누구인가? 강정자도 그랬어? 선생님이 그렇게 좋았어? 내 손
톱이나 좀 빨아보겠다고 그랬어? 자기 혼자 좋아하지. 유종영이 얼굴
이 이상하게 되누만. 자기밖에 사랑할 줄 모르는 여편네가 문 선생
을….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남편 유종영을 버리고 와!” 하면 올 거
야, 안 올 거야? “버리고 와!” 하면, “왜요?” 할 때는 다른 데 시집보내
기 위해서…. 내가 가까이 두고 보고 살기 위해서 그러지 않아요. 보따
리를 싸 가지고 오는 거예요.
다 그렇게 생각해요. “선생님이 묻힌 동산에 같이 묻히겠다.” 한다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예요. 그럴 수 있는 남이 모르는 매력
적인 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상한 남자가 문 총재예요. 이상해요. 이
상해도 보통 이상한 것이 아니에요. 이상한 남자가 이상헌! (웃음) 이
상이 돼 가지고 법을 세운다, 그게 이상헌 아니에요? 이야, 그 이름이
하늘나라의 도감이 될 수 있는 이름이에요.
선생님의 손을 보면, 손도 작아요. 여자 손을 쥐게 되면…. 내가 가
서 그 여자의 못 할 일을 도와줘야 돼요. 그러려면 억센 남자를 얻어
야 돼요. 황선조 손을 보면, 내 손이 3분의 1은 작아요. 만져도 그렇다
구요. 그 사람들은 현장에서 싸움하고 모든 일을 많이 부딪치면서 하
지 않으면 병난다구요. 그러니 쉬지 말고 돌아다녀야 돼요. 또 머리까
지 좋으니 수완이 있어서 대통령이 되겠다는 욕심을 갖고 살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선생님이 있으니까 그렇지 선생님이 없으면,
‘내가 선생님의 자리를 해먹을 건데, 아버지 같은 나이니 할 수 없다.’
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떨어진다면 무슨 짓이든 다 한다는 거예요.
곽정환 이 사람은 속으로는 강하지만, 외적으로는 유한 사람이라구. 얼
굴을 보면 윤정은이 맞을 타입인가, 타입이 아닌가? 맨 처음에 좋아했
나, 나빠했나? 아, 물어보잖아?
선생님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게 되면, 자기의 심정 상태가 올라간
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밤을 새워 가면서 그러면 자기가 고단하더라
도, 밥도 안 먹더라도 말하는 그 가운데 자라요. 밥보다도 몇 배 그릇
의 밥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런 잇속을 알기 때문에 밤을 새워서 일
하고, 낮에 쉬지도 않고 일하고 다 그렇잖아요.
김영순이야? 아, 오래간만에 왔구나! 요즘은 왜 ‘영계의 실상’을 나
한테 보고를 안 해?「철학계를 하고 있습니다.」뭐라고?「철학인들에
대해서 하고 있다고요.」철학인들은 해도 네가 고생해. 영계는 다 정리
돼 있는데 왔다갔다하고 혼란스러워.

선문대학의 교수로 들어왔다는 것이 복


그래, 상헌 씨를 더러 만나나?「예.」뭐라고 그래? 때가 어떻다는
것을 이야기 좀 하지.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얘기 좀 해봐. 저기서 해
도 돼, 남자들을 보기 싫으면. (웃음) 통일교회에는 이상한 사람들이
많지. 가만 보면, 전부 다 그래요. 장기를 다 갖고 있어요. 너 건강해
졌네, 얼굴이랑.「전보다 많이 건강해졌습니다.」
그래, 이제부터는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그 나라의 조상들을 불러 가
지고 통역을 해주면 세계적으로 환영할 수 있을 텐데…. 자, 얘기 좀
해봐요.「시간은 몇 분 정도입니까?」시간이야 해봐야 알지. (웃음) 내
가 재미있으면, 훈독회보다 재미있으면 훈독회도 다 집어치우고 다 그
렇지. (김영순 사모가 간증)
185
여기 교수들한테는 이야기할 것이 없나, 선문대학 교수들 앞에? 교
수들한테 전할 말이 없어?「교수님들한테 전해야 할 말씀은 너무 직선
적인 말씀이어서….」직선적인 말씀이라도 자꾸 해줘야 돼. 안 듣다가
는 병이 나. 병난다구요.
(간증 계속; 지성인들에게 해주시는 하나님 말씀이나 이상헌 원장님
의 말씀의 결론적인 이야기는…) 김영순이 이렇게 하는 것은 김영순이
라는 사람이 잘나서가 아니에요. 상헌 씨도 내가 보낸 사람이라구요.
내가 허락하기 때문에 가능하지, 안 돼요. 내가 이 땅에 왔다 갈 때는
천계의 비밀을 밝혀줘야 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걸 하지, 언제나 가
능한 것이 아니에요. 지나가는 하나의 꿈같은 사건이라고 생각하지 말
라구요. 영원히 영원히 하나의 모델 형태의 그 세계의 사실을 중심삼
고 나타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선문대학의 교수로 들어왔다는 사실도 다 복이에요. 이런
것을 알게 될 때 자기들 주장대로 선문대학을 움직이겠다고 하면 안돼
요. 김봉태도 강력히 나가, 강력히! 정부나 누가 하더라도 잘못하게 되
면 들이 까버려요. 까버리면 그것이 한 번, 두 번, 세 번을 안 듣다가
는 말이에요, 세 번만 넘게 되면, 그 다음에는 문제가 생긴다구요. 선
생님은 일생 동안 그렇게 사는 거예요.
환태평양 신문명이라고 할 때 ‘새 신(新)’ 자가 아니고 ‘하나님 신
(神)’ 자, ‘귀신 신’ 자의 신문명 개벽시대예요. 그 시대가 왔는데, 
게 꿈같은 얘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세계적인 정상의 자리에 서서
모든 사람이 바라보는 그 희망이 있고, 보는 관점의 내용이 어떨 것이
다 생각할 때 그 이상의 것이어야지 그 이하의 것이 되면 안 되는 거
라구요.
그 이상의 것을 바랄 수 있어야 현재의 어려운 것을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그때에 대해 밝히는 그 말
씀을 중심삼고 따라가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 김영순 같은 사람들을
통해서 그걸 연관관계를 맺기 위한 거예요. 자기가 뭐 한다고 하지만,
자기가 할 게 뭐예요? 한 사람을 내세우기 위해서는 벌써 수십년, 수
백년, 수천년 전부터 준비하는 거예요. 다 몰라서 그렇지.
선생님 같은 사람은 만나기 힘들어요. 65억 인류를 다 만나더라도
선생님 같은 사람을 만나기 힘든 거예요. 그런 복된 자리를 그렇게 아
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제멋대로, 자기 마음대로 살던 역사적…. 어디
로 가는 거야? (웃음)
(간증 계속; 교수님들이라기보다 주로 지성인….) 봉태도 어려움이
있으면 물어보라구. 자기 혼자 그러지 말고 말이야. 여기 그룹을 만들
어 가지고 의논할 수 있는 중대한 문제 같은 것은 기도해서 물어보게
되면, 올바른 답변이 나와요. 답변이 나오는 걸 자기들이 가려갈 수 없
어요. 듣더라도 그것을 어떻게 할 처리법이 없어요.
그러니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안팎의 모든
비준을 맞춰 가지고 어떤 시대가 되면 어떻게 될 수 있는 것이 모두
틀림없게끔 해야지, 한번 잘못하게 되면 전체가 꾸겨 박는다는 거예요.
책임이 중한 자리에 서는 것은 그만큼 두려운 사실이에요. 한 번 발표
하기가 쉬운 것이 아니라구요.
이런 사람을 내세워서 이야기를 시키는 것도 할 일이 아니에요. 어
려움이 많아요. 또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너는 어렵다고 생각하지
마. 그러다가는 반드시 자기 주변에서 환경의 탕감을 받아요. 내가 해
야 할 것을 하지 못했으니 안 됐다고 말이에요. 그러면 훌훌 날아다닐
수 있고, 어려운 것에서 다 벗어난다구요.
그래, 살아 있는 사람한테 죽어서 저나라 영계에 가서 몇 천년 수양
해 가지고 도달할 수 있는 그런 시대의 것을 발표할 때는 책임져야지
요. 이뤄놓지 못하면 책임지기 때문에 탕감받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
문대학 전체가 피해를 받아요.
187
밥 먹는 것과 마찬가지로 훈독회를 해야 돼


(간증 계속; 주로 지성인들에게 하시던 말씀이나 여성분에게 하시던
말씀은 공통적인 것을 요약하면, 지상에서는 네가 갖고 있는 지성은
정말 영계에 와서 벗기기 힘든 하나의 큰 우물이 될 수 있다.) 우물이
자기 가족과 마찬가지예요. 그걸 벗기기 힘들지.
(간증 계속; ……그리고 이것을 제가 조금만 더 이야기를 하겠습니
다, 아버님에 대해서.) 아버님에 대해서 뭐?「브라질에서 경험한 내용
인데요.」 그건 그만두고…. 노래나 하고 그만두자.「5분만 이야기하면
안 돼요?」5분에 지나친 얘기를 했다가는 내가 수습하기가 곤란해.
(웃음) 자기가 통해서 다 하는 것도 불어버리면 자기 책임을 하지만,
그 환경 여건이 맞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진리가 필요해
요. 설명이 필요해요.
‘환태평양 신문명시대’ 하면, 그것이 말로써 그렇게 돼요? 어떻게 되
었다는 것, 영적인 프로그램이 어떻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거기에 결단적인 말, 선언적인 말을 이해 못 하는
말도 하지만 그 이해 못 하는 것은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어떤 얘기
일 것이냐, 이해 못 하는 것이 이럴 것이다 하는 걸 다 알고 얘기하는
거라구요.
아까 그 아버님 어머니 노래가 나는 잘 안 들렸으니 다시 한 번 해
봐라.「‘부모님 생각’이요?」크게, 크게…! 노래 같은 것을 하면 잘하겠
는데…. 목청도 괜찮아. (‘부모님 생각’ 노래) 자기가 이제 오래 안 가
서 신문기자들이 모여서 질문하는 것에 답변해야 할 때가 올 거라구
요. 그 싸움이 남았어요.
이런 사람들이 다 통하고 얘기해도 듣지 않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얘기하게 되면 듣지 않은 때 탕감받을 것을 딴 곳에서 해소시키기 위
한 거예요. 그걸 없애기 위한 준비로써 이런 사람들이 희생하는 거예
요. 일생 동안 고생하는 거예요.
자, 이제는 본문으로 돌아가자. 훈독회를 해야지.『천성경』같은 것
은 귀한 말씀들이라구요. 김영순도『천성경』을 훈독회 매일같이 해야
돼, 밥 먹는 거와 마찬가지로. (『천성경』‘참하나님’ 편 ‘제2장 하나님
과 창조역사’의 훈독을 마침. 김효율 보좌관 기도) ‘아주!’ 해봐요. 다
잘생겼다, 아주!
아침 먹자고, 점심 먹자고? 아침인가, 점심인가?「아침입니다.」몇
시 됐어요? 8시니까 아침인데, 오늘 무슨 철쭉꽃(철쭉정화제) 기념날
인데 거기 들락날락해? 불꽃놀이도 다 새벽에 하지 않았어? (경배) 선
문대학 강당을 어디 짓겠나? 이제 내가 없으면 한번 지어보지, 다들.
보니까 나보다 다 잘난 사람들이구만.
선생님이 당신들 같은 청춘시대에는 고생하고 쫓겨다니면서 세계가
피난처였어요. 이곳이 이제 정부하고 종교권의 피난처가 돼요. 구라파
의 스위스 피난처와 마찬가지라구요. (박수) *

 

 

 

 

 

 

 

말씀선집 97권 6편, 원문

 

미국에 불을 붙이자

1978.03.15 (수), 미국 버지니아주 리치먼드 

웃는 훈련부터 해야 됩니다. 그건 동양 사람이고 서양 사람이고 다 마찬가지입니다. 또 그다음에 기쁠 수 있는 때, 다 소리를 지를 수 있는 때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 두 점에서 볼 때에 하늘이 어디를 중심삼고 하나되게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고통에서 하나되는 게 처음이 되겠느냐, 기쁨에서 하나되는 게 처음이 되겠느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처음은 고통에서예요. 왜? 타락을 눈물로써 세웠다는 거예요. 기쁨이라는 것은 영계에서 아직까지 보지 못했다 이거예요. 왜? 우리 조상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슬프기 시작한 역사라구요, 그게.

신앙길은 고통의 길

그래서 종교는 어떤 길을 택하느냐? 수난길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생명의 경계선을 왕래하며 가는 거예요. 이게 종교인 겁니다. 눈물을 흘리고, 회개하고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근본이 그렇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의 입장은 본연의 심정을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사상이 뭐냐 하면 복귀사상이예요, 복귀사상. 그렇잖아요? 복귀사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 이상 슬퍼하고 하나님이 슬퍼한 그 이상의 경지에 가지 않고는 기쁨이라는 것은 절대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게 타당한 이론이라구요. 그게 키 포인트라구요. 그게 모든 문제를 해결 하는 거예요. 그게 해결점이라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론적으로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돌파하고, 여기서 서 가지고 기뻐하면 하늘은 언제나 같이한다 이거예요. 여기, 이걸 넘어 서서 기뻐하면 하늘은 언제나 거기에 같이한다는 것입니다. 이 원칙은 과거 사람이나 현재 사람이나 미래 사람이나 동양 사람이나 서양 사람이나 어떤 나라 사람이든지 마찬가지로 전부 다 걸리는 거예요.

고통을 알게 되려면, 신앙길에서 고통을 알려면 내가 때려서라도 고통을 받게끔 해달라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먹지 않고, 고생하고 전부 다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 교리도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교리도. 그저 죽을 경지로 들이 몰아넣는 거예요. 그 한 점, 그 한 점 때문에, 그 한 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다구요, 그 한 점. 이거 선생님이 말하기 위한 말이 아니라구요. 사실을 얘기하는 거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경지에서 부딪치는 모든 문제의 해결점을, 이렇게 해야 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얘기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고통은 하나님과 인류를 생각하면서 받아야

우리가 고통을 받는 데는 누구를 위해서 받느냐? 나를 위해서 받으면 아무 소용없다구요. 아담이 고통받게 된 것은, 타락해 가지고 쫓겨 나서 고통받은 것은 누구 때문에 그랬어요? 자기 때문에 고통받는 건 아무 쓸모가 없어요. 그렇다면 누구를 위해서? 하나님 때문에, 우주 때문에 내가 고통받는다 이겁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생각입니다. 하나님을 생각 못 하고, 하나님의 이 세계를 생각 못 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인류를 생각하면서 고통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탕감복귀된다는 겁니다.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그게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입장이라 이거예요. 하나님의 입장이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위해서 아무리 고통을 받고, 나를 위해서 아무리 울더라도 그것은 하늘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자기 가정을 위하고 자기 나라를 위하더라도 하등의 관계가 없다는 겁니다. 세계를 위해서 울 때부터는 통합니다. 세계를 위해서 눈물짓는다 할 때는, 그것은 하늘의 중간세계에 들어가요. 중간 단계에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맨 처음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출발해야 됩니다. 이건 원칙이라구요, 원칙. 영계에 가면 그런 원칙이 여러분들 앞에 나타나 가지고 여기에 얼마만큼 동화되고 여기에 얼마만큼 일치가 됐느냐 하는 것이 앞으로 지옥에서부터 중간영계, 낙원, 천국까지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런 원칙이 다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그렇다고 미국 대통령을 하고 세계적인 노벨상도 타고 말이예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학자라고 해서 영계에 가면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느냐? 못 간다 이거예요. 통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계는 모든 것을 다 버리고 가라고 가르치는 거예요. 다 버리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논리가 성립됩니다.

슬픈자리로 떨어졌으니 슬픈 자리에서 하나가 되어야

그러면 무엇이 제일 귀한 거냐? 무엇이 제일 귀한 길이냐 이거예요. 하늘을 위해서 얼마나 고통받고, 이 세계를 위해서 얼마나 고통받고, 얼마나 눈물을 흘렸느냐 이거예요. 그게 저나라를 패스하는 티켓이예요. 이것은 틀림없어요. 절대적이다 이겁니다. 이건 이론에 맞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게 되면, 하나님이 기쁜 하나님이냐? 하나님이 기쁘다고 생각하는 종교인들은 머리도 없는, 그저 상식 밖의 패들이라는 거예요. 그래, 제일 슬픈 분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 하나님이 지금까지 눈물을 흘리고 고통을 받았다면, 그것은 하나님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지은 이 우주를 위해서, 타락한 인류를 위해서 지금도 눈물을 흘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거 맞는 말이라구요. 왜 맞는 말이냐? 심정의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있는 겁니다. 우리 때문에 슬퍼하고 그랬기 때문에 우리가 깊이 심정세계로 돌아갈 수있는 거예요. 동참할 수 있는 그런 상대적 권내에 들어가기만 하면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거라구요. 슬픔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어디에서 하나님하고 하나되겠느냐? 슬픈 자리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슬픈 자리로 떨어졌으니 슬픈 자리에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슬픔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반대의 길을 가는 거예요.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기뻐할 수 있는 하나님을 모셔야, 그런 고개를 넘어가야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천국이 있는 것이지, 하나님이 슬퍼하는데 천국이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천국이 나오질 않는다 이거예요. 그것이 공식이고 그것이 원칙입니다.

집에서 애기들이 '앙' 하고 울면 집안이 모두 관심을 기울인다 이거예요. 거 왜 우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잘못해 가지고 울면 '이놈의 자식아, 네가 잘못했잖아?' 이러는 거예요. 형제를 위해서라든가 형 대신 매를 맞고 이러든가 하면 전체가 동정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전부 관심을 갖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는 그 말 가운데 회개라는 것은 눈물 없이는 절대 없다 이거예요. 생명이 뒤넘이치는 경지를 지나지 않고는, 눈물을 흘리지 않고는 회개가 없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의 회개하라는 말은 그 경지를 말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방향이 180도 달라지는 거라구요. 그거 여러분들 이론적으로 이해돼요?

이러한 관점에서 미국 사람을 지도하는 선생님의 입장은 말이예요, 동양 사람을 지도하는 것하고는 천양지차, 그런 차이가 있다구요. 현재의 그 역사적 배경을 중심삼고 볼 때, 이런 차이가 있다 이거예요. 동양 사람도 그거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것도 뒤집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이 점을 내려가야 됩니다. 이 점에 올라가 가지고 그렇게 되어야 하는 게 아니라 이게 내려가야 된다구요. 내려가서 여기에서 이걸 뚫고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전통을 어디에 세울 것이냐

지금 미국 식구들하고 일본 식구들을 보게 된다면, 일본 식구가 더 고생한다구요. 지금 그렇다구요. 그렇게 고생한다고 해서 이 경지에 다 통하느냐? 통하기가 힘들다 이거예요. 일을 하더라도 자기가 축복을 받고 일하고, 3년노정을 마치고 일하고,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하늘의 심정으로 '인류를 해방하기 위해서 내가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해야 됩니다. 그러나 하늘의 일에 내가 동참한다는 것보다도 자기 이권을 중심삼고 일하는 사람이 많다 이거예요. 그거 안 통한다구요. 그건 내가 일차적이 된다구요. 모든 것이 하나님 때문에, 내가 결혼한 것도 하나님 때문에, 저 여자를 만난 것도 하나님 때문에, 내가 이렇게 사는 것도 하나님 때문에, 이렇게 우리를 살려주려고 하는 하나님의 고마움에 대해서 보답하기 위해서라는 사고방식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축복을 안 해준다고 해서 '아이구, 나 3년이 지났는데 축복을 안 해주고' 이러면 안 통한다 이거예요. 예수님은 2천 년이 지났어도 아직까지 축복을 못 받았는데, 여러분들이 3년가지고 자신 있게 축복을 받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원리적으로 볼 때 어림도 없는 놀음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슬퍼하니 예수는 언제나 슬픈 일을 맡아 가지고 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생각이나 했느냐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영적으로 예수를 봤을 때, 예수가 웃으면서 '아이구, 좋아!' 이래요? 그런 예수 봤어요? 그런 예수를 만나 봤어요? 선생님도 못 만나 봤다구요. 언제나 심각하고도 침울한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하늘을 잘 알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웃고 다 이러지만, 혼자서는 심각하다구요. 참 심각한 사람이라구요.

그러면, 이제 내가 여러분 서양 사람들을 데리고, 오색인종을 데리고 이 땅에 전통을 어떻게 세우느냐? 이것이 큰 문제입니다. 전통을 어떻게 세우느냐? 어디에 세워야 되느냐?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데 세워야 되겠어요, 일본 사람들이 좋아하는 데 세워야 되겠어요,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데 세워야 되겠어요? 그거 다 아니예요. 그럼 어디에 세워야 돼요?「동양요」동양도 아니고 서양도 아니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데예요. 하나님이 기뻐하는 데 세워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삼점이예요, 삼점. 하나님이 슬퍼하고 아담 해와가 슬퍼하던 그 이상의 자리예요. 그 점에서부터 전통을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거기가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스타트 포인트(출발점)예요, 스타트 포인트.

그러니 얼마나 심각해요? 얼마나 심각해야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영원을 두고 이 길을 가야 됩니다. 영원을 두고 이걸 표준해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영원을 두고. 이것을 모르고 영계에 갔으면 영계에서 알고 영원을 두고 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게 하늘의 기쁨을, 장막을 내려 막아 버렸으니 이걸 터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이걸 알고는 이 길을 가기 위해서는 죽자, 죽을 자리 찾아가는 게 제일 좋다고 생각했어요. 생명을 아예 돈짜박지, 투기사업에 투입하는 수표와 같이 생각해 가지고 이 길을 가지 않으면 못 간다고 생각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해서 통곡을 해야 되고, 가정을 위해서 통곡을 해야 되고, 자기의 종족을 위해서 통곡을 해야 되고, 민족을 위해서 통곡을 해야 되고, 세계를 위해서 통곡을 해야 되고, 천주를 위해서 통곡을 해야 되고, 하나님을 위해서 통곡을 해야 됩니다.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7단계, 7단계가 남았다 이거예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 8단계만에 하나님에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종족과 민족은 다르다구요. 종족을 많이 합한 것이 민족이예요. 민족 하게 되면 여러 크랜(clan;종족)이 합한 것이예요. 이스라엘 민족 하면, 여러 크랜이 그 민족 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나라라구요. 복귀노정에 있어서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그다음에 민족이 나오고 민족 다음에 국가가 나오는 겁니다. 또, 국가 다음에 세계가 나오고, 그다음에 영계가 나오고, 그다음에 하나님이 나온다 이거예요. 복귀노정이 그렇다구요.

우리가 지금 뭘하고 있어요? 통일민족 형성이예요, 민족형성. 우리가 지금 그거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확대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지금 민족적 대표를 하라는 거예요. 민족적 대표가 되어 가지고 메시아적 사명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게 되면 민족은 자동으로 커지는 거라구요. 수가 많이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자연히 국가 형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세계가 형성되는 겁니다. 세계가 형성되어야 영계와 관계를 맺는 거예요, 영계와. 천국이예요, 천국. 세계를 위한 천국이지 나라를 위한 천국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복귀의 단계를 올라가는 거예요.

비참한 자리에서만이 영계가 협조하고 하나님을 찾을 수 있다

그럼 왜 영계에서 여러분들을 협조 못 해주느냐 이거예요. 요 원칙에 일치가 못 되었기 때문에 협조해 줄 수가 없는 겁니다. 협조해 주면, 결국 사탄을 도와준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못 도와준다구요? 도와주면, 결국은 하늘이 사탄을 도와주는 결과가 된다 이거예요. 전부 다 요 기준 때문에, 요 기준에 걸렸다구요. 여러분들 이것이 지성적으로 이해돼요? 이론적으로 이해돼요?「예」그래야 될거 아니예요? 우주가 돌아갈 수 있는 뭐가 있어야 될 거 아니냐. 하나로 돌아가는 비결이 있어야 될 거 아니냐 이거예요. 무엇인가 원칙이, 제 1조가 있어야 됩니다. 이거 확실히 알았지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결론은, 이 길을 시작하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세상에서 누구도 못 하는 고생을 시켜야 되겠다는 겁니다. 세상 누구도 못 하는 비참한 운동을 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것이 선생님의 결심입니다 그거 왜? 비참한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고, 하늘을 붙들고 인류를 위하겠다고 할 때에 그 경계선에 접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한 길밖에 없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한국에서 전도갈 때는 말이예요, 돈 가지고 있으면 전부 다 나한테 꺼내 놓고 나갔어요, 한푼도 안 남겨 놓고. 나가라, 이놈의 자식아!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세상에 의지할 것이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누가 도와주려면 밥을 먹여 주어야지, 입혀 주어야지, 재워 줘야지…. 그러니 누가 안 도와준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을 믿다가 그때에 가서 '아, 하나님밖에 없구나! 하나님밖에 믿을 수가 없구나' 하고 깨닫게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이지? 전부를 버림으로써 그 버린 이상의 가치의 것으로 하나님을 찾는 결과가 된다는 거예요.

아담이 타락한 직후에 '모든 것 다 잃어버려도 좋습니다' 하면서 단 하나,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추방당하는 그 시간에 하나님을 어떻게 해서든지 찾을 수만 있으면 내가 무슨 고생을 하고 무엇을 해도 좋다, 그 이상 죽어도 좋다 이거예요. 그 경지예요. 그 경지에 간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붙든다 이거예요. 거 틀림없지요?「예」

비참한 자리에서 아담 해와와 만물도 찾을 수 있어

그다음에는 뭐냐? 하나님을 붙든 다음에는 뭐냐 하면 돈을 그리워 하고 사람을 필요로 한다 이거예요. '사람 찾자. 사람 찾자' 이러는 겁니다. 그게 복귀예요, 복귀. 아담을 찾아야 되고 해와를 찾아야 되겠다는 겁니다. 혼자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아담을 찾아야 되고 해와가 필요하구나!' 하는 것을 느낀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를 찾은 다음에는 '물질이 필요하구나!' 이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아담을 필요로 하고 만물을 필요로 하는 거와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참사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지요?「예」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내가 이 자리로 안 내몰 수 없다 이거예요. 나가라! 부잣집이고 뭣이고 모른다 이거예요. 가라!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는데, 여러분들은 그걸 몰라요. 그렇지만 그런 놀음을 해온 거예요, 우리가. 여태까지 핍박을 하고, 집에서 야단하고 나라에서 야단하면서 때려죽이려고 했다구요. 몽둥이로 모둠매(뭇매) 맞은 사람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른다구요. 거 미쳤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박씨 문씨 무슨 씨 해 가지고 모두 12성씨 이상이 전부 다 때리는 거예요. 전체가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는 학교도 못 갔다 이거예요. 학교 다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회사도 집어 던졌어요. 다 끊어 버리라는 겁니다. 무슨, 회사가 어디 있고 다 어디 있느냐 말이예요. 다 버리는 겁니다. 옷도 세 벌 이상이면 단벌로 살아라 이겁니다. 선생님 자신이 그렇게 살았다구요. 여러분들은 그거 모른다구요. 때가 되었기 때문에 가르쳐 줘야 되겠다고 해서 이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기준도 알고, 통일교회가 어떻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근본 원리를 가르쳐 줘야 된다고 생각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다 버리고 가자 이거였어요. 가정도 버리고 남편도 버리고 아들딸이 문제가 되니까 고아원에다 처박아 넣고, 참 비참한 사실이 많다구요. 홈(home;가정)이 아니고 고아원에 갖다 주었다구요.

그런 일이 있으니까 '통일교회 때문에 우리 엄마가 저렇게 됐구나' 전부 다 이러면서, '날 고아원에 갖다 두었구나' 이러면서 그 아들딸들 중에는 선생님을 칼로 찔러 죽이려고까지 계획한 사람이 많았다구요. '우리 집안을 파탄시키고 우리를 비참하게 만든 것은, 그 괴수는 레버런 문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어머니하고는 절대 무슨 의논을 못 하게 했다구요. 알리지도 말라는 거였어요. 그래서 36가정 같은 경우는 결혼하는 것도 알려 주지 않았다구요. 남의 아들딸 데려다가 '내 말 들어라' 했다구요. 그리고 결혼식 때 오는 데는 조건을 딱 걸고 '예복을 해 입고 와야지, 그렇지 않으면 안 들인다' 이랬어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부모가 나오면 자식이 반대하고 자식이 나오면 부모가 반대하게 되어 있다구요. 반대하게 되어 있다구요. 생명을 걸고 반대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남편을 버리고 나오는 그때에 해와가 자기의 이상적인 남편을 버린 것이 얼마나 비통한가 하는 것을 깨닫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자식 하나를 잃어버리고, 하나님이 아담 해와 잃어버리고 얼마나 비통해했던가를 다 깨닫는다 이거예요. 어땠겠어요? 아담 해와를 쫓아낼 때 어땠겠어요, 하나님이? '왜, 하나님 나를 쫓아냅니까' 마찬가지라구요. 더 비참하게 '이놈의 자식아! 내가 하나님의 뜻을 찾아가는데 네가 왜 태어나서 이렇게…. 너 죽어라' 이런 일화들이 참 많다구요. 여러분들의 미국 가정에서 자식 버리고, 히피가 부모 버리는 그런 놀음이기는 한데, 비참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이 레버런 문은 별의별 욕을 다 먹었다구요. 자기 여편네를 데려다 전부 종살이 시키고, 남편을 저렇게 만들었느니, 아버지를 저렇게 만들었느니, 어머니를 저렇게 만들었느니, 아들딸을 저렇게 만들었느니, 친척을 저렇게 만들었느니 하면서 욕을 한다구요. 36가정을 축복해 줄 때는 경비원을 세우고 했다구요. 그래도 싸움을 하면서 '우리 아빠 찾아내라. 우리 엄마 찾아내라. 우리 딸 찾아내라' 하고 데모했다구요. 여러분들은 그거 모르지요? 결혼식을 세 번 했어요, 세번. 하루에 세 번 했다구요. 새벽에 하고 낮에 하고 밤에 하고. (웃음)

천륜의 법도를 세우기 위해 고생길을 걸어온 통일교회

그게 선생님한테 무슨 이익이 있어요? 통일교회에 무슨 이익이 있느냐 말이예요. 무슨 이익이 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제일 똑똑한 사람인데 왜 이 놀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런 것을 해 가지고 일생 동안 고생길을 들어가고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고생길을 걸어가지만 하나의 천륜의 법도를 세운다는 것입니다. 고생하는 것은 그것밖에 없다구요. 내 일생 동안의 고생길이 훤하게 열리는 거예요. 통일교회 고생길이 훤하게 열린다구요.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영계에서는 '레버런 문, 잘한다, 잘한다' 하면서 내 편을 든다는 거예요. 도대체 그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면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선생님을 따라가라, 선생님을 따라가라 이거예요. 세상에서야 뭐라고 하든 선생님 따라온다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뜻 길을 가는 거예요.

미국에서도 반대하는데 이건 여러분들에게 조건을 세워 주려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가정 파괴자, 사회 파괴자, 국가 파괴자, 레버런 문은 그런 세 가지 파괴자라구요. 그래서 아들 찾아 내라고 데모하고, 레버런 문을 죽이려고 한다구요. (웃으심) 너희들이 아무리 반대해도, 너희들의 반대를 받은 대신 나는 하늘의 탕감조건을 세워 나간다 이거예요. 거 그렇게 해 나왔어요, 그렇게 안 나왔어요?「그렇게 해 나왔습니다」그건 뭐 이론이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내가 미국에 와서 3년 동안 떠들었지만 나한테 무슨 이익이 있느냐? 통일교회에 무슨 이익이 있느냐? 아무 이익도 없다구요, 핍박받은 것밖에. 그래도 한 가지 희망이 있다면 여러분들이라구요. 여러분들이 별스러운 패들이 되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나의 희망이다 이거예요, 별스러운 패들.

그러니까 보라구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걸 생각할 때, 여러분들이 과거, 현재, 미래 어디를 가더라도 배척받을 사람이예요, 환영받을 사람이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나는 틀림없이 어느 사회에서든지 어떤 역사시대에서든지 환영받을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놓았다 이거예요. 그것이 이제는 세계적인 여론으로 봐도 그런 단계에 들어왔 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이게 얼마나 굉장한 일인지 모른다구요. (웃음) 그렇지요? 그래서 일생 동안 나는 손해날 일을 해온 거예요.

자, 여러분들 이거 알아야 돼요. 그러한 것을 지탱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그저 웃고 좋아하는 것 같지만 숨은 눈물을 많이 흘린 사람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늘 때문에 눈물을 많이 흘리고, 세계 때문에 눈물을 많이 흘렸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 역사에서 하나님을 위해서 눈물을 흘린 사람은 레버런 문이 첫번째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영계를 통하여 선생님이 어떤 사람인가를 물어보면 울려 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하나님을 위해서 제일 눈물을 많이 흘린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인류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공산주의 위협이라든가, 2차대전을 중심삼은 독재주의라든가 하는 것을 중심삼고 이 세계를 위해서 누구보다도 눈물을 많이 흘린 사람이라구요. 인류를 위해서 눈물을 많이 흘린 사람이라구요.

보라구요. 일본 식구들이 말이예요, 일본 식구들만 하더라도 말이예요, 내가 일본에 처음 가서 얘기할 때 한국 사람으로 생각했다구요. 한국 선생으로 생각하지, 일본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는 것을 모른다구요. 얘기해 줘도 전부 다 일본을 희생시키려고 하고 일본을 전부 다 고생시키려고 하는 걸 볼 때, '저거 한국 사람이니 저러지, 저거 전부 다 한국의 이익을 위해서…' 이렇게 생각했다구요. 이제 10여 년을 지나 가지고 지금에 와서야, 13년이 지나 가지고 지금에 와서는 '아, 우리를 누구보다도 사랑했구나' 하고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치적으로 볼 때, 한국이 일본에게 압제당했기 때문에 복수하기 위해서 그런다고 생각해요. 서양 사람들은 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때 말한 것이, 일본이 이렇게 된다고 말한 것이 지금은 다 맞았다구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다 되었다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은 동양 사람이니까 저러지, 서양 사람이라면…' 그렇게 생각한다는 겁니다. 여러분들도 이제 조금 지나가면 알게 되겠지요.

세계에 세운 이 전통을 비참한 자리에서 상속받아야

하나님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인류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그다음에는 만물을 위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내가 돈을 벌기 위해서 얼마나 눈물을 흘리고 고통을 당했는지 알아요? 돈이라는 것은 무정한 것입니다. 돈을 당장에 벌지 않으면 부도가 나 가지고 회사가 날아가고 그러는 거예요. 그럴 때에 얼마나 몸부림쳤는가를 여러분들은 모를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이 기반을 닦아 온 겁니다. 얼마나 그랬으면 영계에서 다 명령을 해 가지고 돈을 갖다 주는 운동을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돈이 없느니 뭐가 어떻다고 하는 것은 그 이전에 심정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겁니다.

보라구요. 이번에 우리 본부를 4월달부터 짓기 시작하는데 말이예요, 돈 없다구요. 3, 4년 동안에 1억 2천만 불을 대줘야 해요. 1년에 못해도 3천만 불, 4천만 불의 돈을 어떻게 대느냐? 4천만 불이면 작은 돈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자나깨나 그 생각으로 꽉차 있다구요.

그래, 미국도 협조할래?「예」여러분들이 무슨, 지구(地區)도 하나 못 돕는데 본부를 어떻게 돕나요? 뭘 가지고 도와요? 돈이 없는 것에 대해 눈물을 흘리고, 하늘 보기에 부끄럽고 땅보기에 부끄럽고, 역사상에 처음 나타나는 통일교회 본부를 짓는 데 내가 있는 재산 다 바치지 못한 게 한스럽다고 하면서 미쳐 다닐 수 있는 입장이라면 다 해결된다 이거예요. 그런 마음, 심정이 문제예요. 하늘을 감동시킬 수 있는 심정만 가지면 다 해결된다 이거예요.

이래서 세계적인 중심, 이 미국에 있어서 선생님이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탕감조건을 세우고 높아졌다 하는 말을 여러분들은 모를 거예요. 무슨 말인지 모른다구요. 말은 그저 그럴듯하지만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세계적인 탕감조건을 여러분들에게 강요하는 겁니다. 워싱턴 대회가 그런 의의가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 그거 생각했어요? 선생님이 그렇다고 하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거지요. 그 한 가지, 한 가지만은 사실이라구요. 선생님은 역사상에 제일 심각했던 때, 선생님 일대에 제일 심각했던 때가 워싱턴 대회라고 본다구요. 그때의 심경은 하늘땅 앞에서, 전인류 앞에서 형장에 나가는 사람의 심정이었어요, 형장. 교수대에 올라가는 기분이었다 이거예요. 그만큼 영계도 심각했고 지상도 심각했다는 것입니다.

그 대회에서 애기 하나 잃어버렸다가 찾은 것 외에 사건 하나 없이 다 지났다는 것은 앞으로 미국의 젊은 유아들이 전부 다 찾아질 것이다 이거예요. 잃어버렸던 것을 말이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것 외에 아무 사건 없이 그렇게 치렀다는 것은 기적이예요, 기적. 기적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앞으로 미국의 2세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날이 멀지 않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환경적으로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어디 갈 데가 없다구요. 만약에 워싱턴 대회를 선생님이 실패 했다면 어떻게 됐겠느냐? 오늘 통일교회에 대해 국무성에서 별의별 일을 다 했을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하는 것은 아까 말한 그 한 기준을 개인에서, 가정에서, 종족에서, 민족에서, 국가에서, 세계에서 세우는 것입니다. 누가? 내가 세운다 이거예요. 나 자신이 전통을 세우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이 전통을 누가 인계받느냐? 선생님은 세웠지만 누가 상속 받느냐 이거예요. 누가 받을 것이냐? 여러분들이 받아야 될 거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에게 물어 보자구요. 다른 사람한테 전부 다 상속해 주면 좋겠어요?「아니요」그러면 그 상속을 어디서 받을 거예요? 춤추는 자리에서, 세계 만민이 환영하는 데서 상속을 받을 거예요, 우는 자리, 기가 막힌 자리, 비참한 자리에서 하늘과 인류를 위해 몸부림치는 보기 흉한 자리에서 받을 거예요? 어떤 거예요? 비참한 자리, 비참한 자리에서 받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보기만 해도 앙앙 울고 말이예요, 선생님을 보기만 해도 붙들고 그저 '왜 우리가 다 갈라져야 되느냐'고 울 수 있는 심정으로 사무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을 수 있는 단 하나의 비결

하나님과 아들딸이 만났다면, 몇천 년 동안 헤어져 있다 보니 검둥이도 되어 있고, 흰둥이도 되어 있고 다 이렇지만 하나님이 볼 때, '야야, 너는 황인종, 황인종이고 너 백인이고 뭐 너 흑인이고…' 이렇게 생각하겠어요? 단 하나,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되는 것밖에 없다구요, 눈물과 더불어, 그런 심정이 여러분들과 선생님 사이에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 심정이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이제 이 원칙을 가지고 앞으로 통일교회가 망하느냐, 안 망하느냐 하는 걸 논의할 때, 통일교회도 망할 수가 있다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본다구요. 왜? 아담 해와가 타락했으니, 타락권 내에 있는 통일교회는 얼마든지 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 안 망한다고 보장할 수 있어요? 여기 닐이 통일교회 안 망한다고 보장할 수 있어요? 보장할 수 있어요? 망할 수 있다는 거예요. 얼마든지 망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망하는 수가 없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통일교회는 망하더라도 내가 살아 있으면 이보다 더 좋은 걸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거예요. 망하지 않을 수 있는 통일교회를 만들어 놓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망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이지?「예」

옛날에 한국에서는 '한국은 망하더라도 통일교회는 안 망해야 되겠다' 이랬어요. 이게 선생님의 주장이예요. 이제 미국에 있어서 '세계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세계는 망하더라도 통일교회는 안 망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단 하나의 비결이 뭐냐? 안 망하는 비결이 뭐냐?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같은 입장에 서는 것이 뭐냐? 원수까지도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가지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이 반대한다고 내가 미국과 싸우기보다 반대하는 이 미국을 위해서 나는 이렇게 희생하고 장래의 길을 닦기 위해서, 반대를 받고 모해를 받더라도 그 길을 착실히 가고, 반대받는 그것도 고생이지만, 미국 사람에게 더 어려움을 당하 더라도 미국을 구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생각이예요.

이 나라에도 가인 아벨이 있기 때문에 반대하는 사람이 가인이라면 그 반대하지 않는 편이 어떤 편이냐? 아벨 측이 어디냐? 대번에 찾을 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 미국에도 가인 아벨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가인이 누구고 아벨이 누구겠느냐 이거예요. 누구예요?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패가 가인이고 덜 반대하는 것이 아벨이다 이거예요. 그것은 틀림없지요?「예」

그러면, 가인이 누구냐? 미국 자체에서 봐도 어떤 사람들이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얘기해 봐요. 여러분들이 당해 보니까, 어디가 가인이예요? 백인이지요, 백인. (웃으심) 보라구요. 반대로 되어 있다구요. 흑인일수록 통일교회를 좋아하고, 스페니쉬(spanish;스페인 사람)계는 중간이고, 제일 싫어하는 것이 백인이다 이거예요. 반대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공평할 거 아니예요, 하늘이?

그렇기 때문에 지금 흑인들이 통일교회를 놓고 볼 때, 누구보다도 복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있는데, 흑인들이 모른다구요, 흑인들이. 그래서 선생님이 스페니쉬 협회를, 여기에 협회장이 있지만 스페니쉬를 갈라 가지고 스페니쉬 협회를 하나 만들었다구요. 내가 지시했다구요. 그래서 미국 협회에서 가를 거예요. 다른 협회를 만들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현재보다 몇십 배로 급속 발전할 것입니다.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노」 왜, 왜 '노'야?「노」

스페니쉬 협회를 만들어 남미의 문제를 조화시켜야

자, 여러분들 3만 명 전도하겠어요? 할 수 있어요?「예」거 말 뿐이지요, 말. 증거가 없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내가 신학교 학생들 중에서 스페인 말을 할 줄 아는 사람, 스페인어로 강의할 수 있는 사람을 좀 빼라고 했는데 다 뺐어요?「예, 1학년 학생이 둘이고 졸업생이 하나입니다. 세 사람입니다」전부 다 그거 하고 있다구요. 1월달에 출발했는데 지금 250명의 식구들이 스페니쉬 교회에 모여 있다구요. 여기서 10배로 붇는 건 순식간이예요. 순식간에 불어날 거예요. 닐은 잘 모를 거라구. 닐하고는 의논도 안 했다구. 의논해야 좋아하지 않을 건 뻔한데 뭐하러 의논해, 그렇지만 그것은 앞날을 위해서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만약에 미국 사람들까지 스페니쉬같이 해 놓으면, 둘 다 구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스페인어를 교육해 가지고 뭘할 것이냐? 흑인도 교육할 것이고 백인도 교육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구해 주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생각은 그거라구요. 패당 만들어 가지고 싸움판 만들겠다는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죽지 않는 한 하나 만드는 건 문제 없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스페니쉬 협회를 만든 겁니다. 할렘에 가 가지고 우리 불란서 식구가…. 불란서계가 스페니쉬계와 가깝다구요. 그 제물된 것도(프랑스 식구 크리스틴 코스트(Christiane Coste)양이 뉴욕에서 순교당함) 야, 이거 내가 이런 생각해서 사탄이 탕감조건으로…. 내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 조상에 연결되면 조상들이…. 그 식구가 모범적으로 죽어갔다는 걸 생각할 때, 이제는 급속적으로 발전될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신문 파는데 60퍼센트 이상을 스페니쉬계가 사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읽지도 못하면서 사 주는 거예요. (웃으심) 전부 다 레버런 문의 팬이예요. 레버런 문 절대적 지지자들이예요, 절대적 지지자. 자기들이 지금까지 백인들에게 핍박을 받아 왔기 때문에, 인종차별 때문에 사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의 심리상태가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는 좋은 찬스라구요. 좋은 찬스다 이거예요. 사탄이 나쁜 영역을 만들어 놓았지만 결국은 하늘이 한꺼번에 집어 먹을 수 있는 좋은 찬스라는 겁니다.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러니 미국 지도자들도 빨리 스페인 말을 배우라구요. 빨리 배우라구요. 배울래요, 안 배울래요?「배우겠습니다」여러분들은 쉬울 것입니다.

불법이주자들을 중심해서 침투해 들어오는 공산주의

보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미국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스페니쉬계를 내세우는 것이 빠르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미국에 있어서 이제 원수는 남미예요, 남미. 캐나다가 원수가 아니라 남미예요, 남미. 불란서 계열을 중심삼은 스페니쉬계와 옛날 프랑크 왕국 계열에 속해 있던 모든 것들은 앞으로 앵글로색슨 민족에 대해서 원수예요, 원수. 여기서 이걸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중간에 서게 됨으로써 앞으로 남미의 모든 어려운 문제를 우리가 조화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그런 기반을 빨리 만들어야 이게 미국이 살 수 있는 방어선이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자, 이제 미국하고 쿠바나 멕시코하고 싸운다고 생각해 봐요. 옛날에도 멕시코하고 싸웠지요? 그래서 뉴멕시코를 전부 다 빼앗은 거 아니예요? 지금도 원수시하고 있어요. 플로리다 남부는 전부 다 빼앗은 것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어때요? 여기 미국의 불법이주자의 60퍼센트? 얼마예요? 불법이주해 들어온 사람들의 얼마예요?「60 퍼센트입니다」60퍼센트가 전부 다 멕시코인입니다. 알겠어요? 그걸 중심삼고 공산당이 조직하는 날에는 미국 안에서 전부 다 미국을 망하게 만든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지극히 위험한 겁니다. 앞으로 멕시코 인구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인구가 여기에 들어와 있을 것이라고 나는 보고 있어요.

그렇게 될 때는 미국이 크게…. 공산주의가 침투해서 이게 좌익계열이 되어 있으니 쿠바와 짜 가지고 여기서 지하 기반을 닦아 노출해서 조직적인 활동을 해 가지고 앵글로색슨 민족을 대해…. 그리고 스페인계를 완전히 조직하게 되면 흑인하고도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백인 타도 운동을 대대적으로 할 것인데, 어떡할 거예요? 이미 좌익계에도 되어 있다구요.

이다음에 스페인계가 공산주의하고 하나되게 되면 흑인하고 하나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둘이 합해 가지고 지금까지 백인으로부터 역사적으로 반대받았다고 하면서 전부 다 반대운동 하게 되면, 남미가 들고 일어나 가지고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캐나다로 도망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그리고 아시아계, 유색인종도 전부 다 합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너희들의 원수가 백인이다' 이래 가지고 인종전쟁을 일으킬 날이 멀지 않다고 나는 본다구요. 여러분들의 남북 전쟁? 남북전쟁은 인종전쟁에 연결된다고 봅니다. 그러면 어떡할 테예요? 그건 인종전이예요, 인종전쟁. 그게 남았다구요. 그렇게 될 때에는 큰일납니다. 그래서 그걸 방지해야 된다는 책임감을 내가 느끼는 겁니다.

그것을 누가해요? 누가 그래요? 그건 오로지 공산당만이 코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전부 다 자기 편에 한꺼번에 몰아넣을 수 있으니까 전략적인 면에서 이런 놀음을 불원한 장래에 할 것이라고 본다구요. 그러니 남미가 바쁘다구요. 아시아, 아프리카 등이 완전히 한꺼번에 넘어간다구요. 이러한 위험성이 백인들 앞날의 역사에 남아 있다는 것을 나는 예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건 하늘도 그런 면에서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백인들이 인류에 대해 처사를 너무 잘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통일교회라도 후원하면 하늘이 말이예요, 섭리적 관점에서 미래의 소망을 둘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통일교회까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반대를 한다구요. 그러니 이들을 아무런 미련 없이…. 영계에서도 이들을 옹호할 아무런 조건이 없다는 겁니다.

내가 공산당 지도자라면, 그렇게 지도하는 것이 한꺼번에 공산세계로 만들 수 있는 가장 첩경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공산당의 지도자라면 그렇게 지도한다 이거예요. 거 알겠어요, 무슨 말이지?「예」소련이 한꺼번에 그런 입장에 세우면 말이예요, 전부 다 품을 수 있어요. 백인들을 때리자는 조건을 걸면 아시아를 품고, 아프리카를 품고, 남미도 품는 겁니다. 그거 왜 안 하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공산당들은 남미의 난민들, 남미의 모든 못사는 좌익계열의 분자들을 미국이 살기 좋다고 하면서 자꾸 국경을 넘어 들어가라고 코치할 것입니다. 나는 이렇게 보는 거예요. 얼마나 피난해 들어올 것인가를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8백만, 8백만이 지금 여기에 불법적으로 들어와 있다구요. 알겠어요? 카터 정부가 이걸 막기 위해 암만 노력했댔자 자꾸 넘어오는 거예요. 국경을 넘어 마음대로 올 수 있는데 뭐. 마음대로 넘어온다구요.

그래서 나는 지금 쿠바 난민 기지를 미국에 만들라고 벌써 내가 명령을 내렸다구요. 앞으로 교육해 가지고 전부 다 쿠바에 파송하고 스페니쉬계를 규합하는 운동을 하자고 요전에 지시했다구요. 불법으로 남미에서 들어온 8백만 패들 다 어떻게 할 거예요? 누가 책임질 거예요? 거 틀림없이 공산당이 됩니다. 틀림없이 공산당이 돼요. 다 죽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빨리빨리 협회를, 흑인권 협회, 아시아 협회까지 만들어 가지고 계열적인 작전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한꺼번에 하면 통일교회가 다 드러나니까 말이예요. 그렇게 기반을 닦아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스페니쉬계를 교육해서 책임자로 만들어야

그러면, 스페니쉬계 속에서 말이예요, 흑인계 속에서 우리 교회에 접근해 들어오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범죄자들입니다. 범죄자들이 먼저 접근해 온다 이거예요, 전과자들이. 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스페니쉬계의 사람도 환영하지 않고 말이예요, 흑인도 환영하지 않고, 백인도 환영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런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한번 가보자 해 가지고 와 보니까 좋거든요. 다 머무는 거예요. 이렇게 어려운 환경의 과정을 거쳐야 할 이것을 어떻게 소화시키느냐 하는 것을 지금 선생님이 생각하는 중이라구요.

스페니쉬 세계에서는 스페니쉬 세계의 범죄자를 좋아하지 않으니 다 고립되고 말이예요, 흑인 범죄자는 흑인 세계에서 전부 다 고립되고 말이예요, 백인은 백인 세계에서 고립됩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가 싫다는데, 우리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싫다는데 한번 가 보자' 한다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다 이거예요. 그러니 안 올 수 없다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범죄자, 전과자니까…. 내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보고에 의하면 사실이 그렇다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앞으로 '백인 여자하고 결혼시켜 다오' 그러한 문제 때문에 골치를 앓는다 이거예요. 그런 문제가 앞으로 점점 많이 생길 텐데 어떻게 요리할 것이냐? 그런 복잡하고 머리 아픈 것이 참 많다구요. 선생님이 생각하는 그게 옳은 생각이예요, 그릇된 생각이예요? 그럴 성싶어요, 안 그럴 성싶어요? 지금 수십 명의 그런 사람들이 여기에 들어와 있다구요.

그래서 이제 이 사람들을 교육해서 감옥소 책임자로 빨리 만들어야 되겠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거기에 가서 잘하자고 그런다구요. 나중엔 자기가 말한 그 기준 때문에 양심적으로 자꾸 돌아가게 됩니다. 이러한 운동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드러내 놓고 얘기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어디 다른 데 가서는 얘기하기가 부끄러워 얘기를 못 한다구요. 여러분들이 모르는 그런 복잡한 문제가 많다구요. 닐도 생각지 않은 복잡한 문제를 내가 전부 처리한다구요.

이러한 실정을 두고 볼 때, 앞으로 여러분 백인들이 이제부터 한3년만, 5년 동안 백인들이 그저 선생님의 말을 듣고 고생하자고 해 가지고 고생하면, 고생하는 운동만 하게 되면 완전히 미국이 뒤집어진다고 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서 할 수 없이 여러분들을 그런 코스로 몰아내는 겁니다. 미국을 위하고 백인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스페니쉬계에 대해 옛날에 잘못한 것은 우리가 하늘의 뜻을 몰라서 그랬고, 인종차별도 하늘의 뜻을 몰라서 그랬는데, 이제 알고 보니 잘못되었다고 하면 이 한마디로 다 이해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러니 이 기반을 빨리 닦아야 미국이 안전한 코스로 들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그것이 이 미국을 위할 수 있는 가장 첩경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위험성이 있다고 할 때에는 섭리적으로도 여러분들을 고생시켜야 합니다. 백인들을 잡아다가 고생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그건 미국을 위한, 백인을 위한 것이니까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그러면, 미국 사람이 고생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협조해 줍니다. 그래서 미국 사람, 백인들이 그냥 그대로 세계적인 기반 닦은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하늘은 어렵고 고생하는 자리에 같이해

여러분들이 하늘을 위해서 눈물 흘리고, 인류를 위해서 눈물 흘린다면 여러분들의 영적 심정의 기준은 높은 자리에 들어가고, 본래의 전통적 기준에 접근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여러분들이 먼저 하라 이거예요. 그게 백인을 위한 것입니다. 하늘도 그것을 원하는 거예요. '하늘이 뭐요' 하면서 안 하는 날에는 위험한 자리가 됩니다. 틀림없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래서 앞으로는 여러분들을 흑인가의 소제 대장을 시키고 할 겁니다. 백인을 잡아다가 그렇게 해야겠다구요.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뜻적으로 볼 때, 그거 망하는 게 아니예요. 축복받는 길입니다. 제일 첩경이다 그거예요. 그게 미국이 사는 길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섭리의 뜻도 그렇지만 현실적인 모든 것과 역사적인 모든 사실을 보더라도 그러한 역사적 종교를 가져올 것이 틀림없습니다. 이런 걸 볼 때, 우리 통일교회가 미국에서 할 것은 그러한 길을 통해서 백인 여러분들이 자처해 가지고 세계적 수난길을 가고, 대표해서 제물쪽에 서겠다고 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교인이 이럼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국가에게 필요하고 백인세계에 필요한 이 단체가 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한 가지 더 얘기하자구요. 앞으로 미국에 제일 위험한 것이 뭐냐? 백인들과 흑인들을 보게 된다면, 뉴욕에 점점점 흑인들이 들어오고, 워싱턴만 해도 70퍼센트가 중앙으로 흑인이 들어왔다구요. 앞으로 밤에, 해만 지면 흑인이 워싱턴 거리에 사람들을 못 다니게 하는 놀음을 할 것이고, 뉴욕도 해만 지면 흑인 외에는 못 다니는 그런 거리를 만들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마지막이다 이겁니다. 대도시가 전부 다 그렇다구요. 이제 밤에, 해가 져서 못다니게 되면 낮에도 못 다닐 것이라고 보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완전히 이렇게 되면…. (녹음이 잠시 끊김)

책임을 지겠다고 하는 사람으로서 편안한 책임을 지겠다고 하는 사람은 망칠 사람이라구요. 어려운 책임을 지겠다고 하는 사람이 흥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예」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그 책임은 통일교회가 지는 겁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봐요.

보라구요. 세계에서 일등 가는 주택에서 살고, 제일 이름 있는 사람이 기도하는 것과, 맨발 벗고 옷도 못 입고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하는 사람 중에 하늘은? 하늘은 후자의 사람 편에 서는 거예요. 돈 많고 권위 있는 사람보다 심정적인 세계에서 눈물을 흘리는 사람, 못 먹고 맨 말단에 선 사람이 정성들이며 눈물을 흘리는 그 편에 같이한다구요. 그거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 지역과 서구사회를 볼 때에, 종교적으로 볼 때는 하늘의 축복은 아시아가 받는다 이거예요. 그게 공평 하다는 거예요. 공평해요.

여러분들도 여기에서 흑인 식구가 눈물 흘리고 백인 식구가 눈물을 흘린다면, 선생님이 볼 때, '저 흑인은 얼마나 심각하겠나' 하고 생각하지만 백인에 대해서는 그런 동정이 안 간다구요. 솔직한 말이라구요. 같은 눈물을 흘리더라도 종류가 다르다는 거예요. 부모의 심정이 그런 겁니다. 그럴 거 아니예요? 병신, 병신 자식이 부모 앞에 제일 심정적으로 가까운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틀렸어요? 그러니까 그게 귀한 것입니다. 구덩이가 있으면 메워 주는 거예요. 이건 자연 이치라구요. 깊이 상처 났으면 메워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 백인들을 환영할 수 있게 만드는 방법이 뭐냐? 흑인들과 이 미국의 스페니쉬계의 사람들이 '아이구, 이제 그들이 우리를 위해서 그렇게 고생 안 하면 좋겠다' 그럴 수 있으면 다 되는 거예요.

이거 보라구요. 백인, 흑인, 스페니쉬계를 어디서 어떻게 하나 만들 것이냐 이거예요. 뜻을 위해서 고생하면서, 제일 반대받는 자리에서 같은 눈물을 흘리는 데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전통을 세울 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딴 길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 사람이 손을 붙들고 울고, 하늘을 우러르고 말이예요, 인류를 사랑하겠다고 하게 될 때 하나님이 울 것이고 영계가 같이 눈물지을 수 있는 일이 거기서 벌어집니다. 영계에서 눈물짓는 날에는 반드시 후원을 받는 거예요. 협조를 받을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이지?「예」하늘은 그걸 바라는 것입니다.

핍박과 어려운 길 가운데서 하늘의 심정세계를 묶을 수 있어

일본 순회사들이 전부 다 갔지만, 여러분들을 붙들고, 울고 기도하고 이러면서 그 길을 갔습니다. 그들이 가게 되면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내는 것보다도 더 아쉬워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오는 것을 기다리는 것보다도 그 사람들을 더 기다릴 수 있는 마음을 여러분들이 가져야 돼요. 어려우니까 눈물도 흘릴 수 있고 기도도 할 수 있지요. 어렵지 않아 보라구요. 그런 것이 가능해요?

여러분들 전도하기 힘들지요? 여러분들은 눈을 가지고 같은 미국말 하면서 서로 붙들고 싸움도 하고 말이예요, 안타까우면 울 수도 있는데 말이예요, 하나님은 몸뚱이가 있어요? 아무것도 없는 것 가지고 이렇게 사람들을 동원해 가지고 하니 한 사람 전도하기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힘들겠나. 그리고 그 높은 영계에서 이 지상까지 오려면 수많은 사람들이 다리 놓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못 온다구요. 쉽겠어요, 그게?

그러니 여러분들이 그런 심정을 가지고, 한 사람을 붙들고 하늘 대신 울어 줄 수 있고 동정해서 이렇게 밤을 새워 가지고 얘기해 준다는 것은 하늘이 천 배 만 배 가히 기억해 줄 수 있는 내용이 아니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한번 그래 가지고, 전도를 열 번 가고 스무 번 가고 서른 번 가고 해 가지고 그 사람이 교회 오겠다고 하는 소리만 들어도 눈물이 쑥 나오는 그런 것을 경험해 봤어요? 거 온다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것을 주고 싶은 그런 것을 느껴 봤어요? 그런 데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핍박받는 데서 하나 안 되면 하나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핍박과 어려운 길을 벗어나서는 하늘의 심정세계를 묶을 수 있는 길이 없다 이거 예요. 이건 결정적인 결론이라구요.

그래서 종교는 핍박받으면서 발전하는데, 왜 발전하느냐? 이런 원칙 때문입니다. 핍박받을 때 하나님이 협조하니까 발전하기 마련이라는 거예요. 하늘이 협조하기 때문에 발전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종교가 그래요? 종교가 선생님 말한 대로 사실 그래요?「예」

그래서 만약에 통일교회에 대한 반대가 없어질 때에는, 통일교회에 대한 반대가 없을 때에는 앞으로…. 발전하려면 눈물을 흘릴 수 있게끔 내몰아야 돼요. 학대하고 고생시키려고 하는 그러한 책임자가 있다면 통일교회…. 핍박 없는 세계에서는 발전할 길이 없습니다. 여러분들 자신들이 그래야 되고, 앞으로 여러분들을 따르는 사람들도 그렇게 교육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길 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거 그럴 것 같아요?「예」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 전도를 못 하고 집에 가서 침대에서 잘 때 옷을 벗고 자요, 입고 자요? 반성을 해야 되겠다구요, 반성을. 이제 여러분들을 정상의 코스로 내몰아야 되겠어요. 선생님은 망하지 않는 길로…. 참된 지도자는 망하지 않는 길로 인도하는 겁니다. 그런 사람이 참된 지도자예요. 미국이 흥하려면 미국 대통령이 '고생하자. 어려운 일을 책임지자'고 할 때 미국 국민이 '예스' 이래야 돼요. 그러면 그 어려운 일이 자기의 것으로 생각될 수 있는 기반들이 찾아지지만, 싫다고 할 때에는 있던 것까지 다 빼앗겨 버린다구요.

하늘의 심정을 체휼할 때까지 정성들이며 뛰어 봐라

자, 여러분들도 이제 '선생님은 만나면 그저 고생시키려고, 말할 적마다 고생 고생, 또 고생하라는 말 한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또 '저사람 언제 편안히 쉬고 말이야, 잘들 먹고 언제 잘 놀자고 그래' 이렇게 말이예요. 이제 알겠어요? 장래에 더 발전할 수 있는 여러분들로, 이 시대보다 더 발전할 수 있는 여러분들로 만들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세계의 어려운 것을 내가 맡자' 이러는 거예요. 지금 레버런 문은 '공산당은 내가 맡았다' 이러고 있어요. 내가 맡았다는 겁니다, 그게 쉬운 일이예요? 미국이 위험한데, 통일교회는 공산당도 무서운 줄 모르고 야단하고 있다구요. 요 한 줌밖에 안 되는 것들이 말이예요. 그래서 무슨 이익이 있어요? 무슨 이익이 있느냐 이거예요. 공산당이 망하기 전에는 망하지 않는 그런 이익이 있다는 겁니다. 그런 이익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민주세계가 모두 반대하지만, 반대하는 민주세계는 망하더라도 우리는 망하지 않는 그런 입장에 설 수 있는 것이 이익입니다. 그런 이익밖에 없다구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다음에는 공산당이 잘못한 것을 깨닫게 된다면 구해 주려고 하고, 자유세계가 잘못되면 구해 주려고 한다구요. 그게 하늘의 심정입니다, 하늘의 심정.

그러면 왜 망하지 않느냐? 그러면 왜 망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가기 때문에, 그분이 그런 사람들을 찾기 때문에, 찾으면 협조하기 때문에 안 망하는 거예요. 민주세계가 망해도 하나님은 망하지 않고 발전하는 것이요, 공산세계가 망해도 하나님은 망하지 않아요. 왜? 그들보다 더 고생하기 때문에. 기독교가 로마제국에서 얼마나 눈물을 많이 흘렸겠나 생각해 봐요. 피와 눈물과 땀을 얼마나 많이 흘렸겠어요? 거기에서 하늘이 세계를 정복했던 로마를 굴복시킨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싸우지 않고 굴복시킨 걸 알아야 돼요.

오늘날의 기독교가 레버런 문과 같은 사상을 가졌으면 어떨 것 같아요? 망하겠어요, 기독교가? 「아니요」 그건 틀림없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복귀의 뜻을 알고, '내가 나서서 이 일을 시작했기 때문에 나는 죽을 때까지 더 고생하고 가는 것이다' 이랬어요. 이것은 내가 결정 안 해도 하나님이 이미 결정하고 있다구요. 하나님 자신이 결정 하고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결정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안 내 자신은 하나님이 결정하지 말라고 해도 결정해야 되는 겁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인류를 위해서 뭘할 거예요? 거 생각해 봤어요? 인류를 위해서 도대체 뭘할 거예요, 통일교회가? 무엇을 남길 거예요? 틀림없이 하나님을 위해서 죽은 사람의 무덤, 틀림없이 인류를 위해서 죽은 사람의 공동묘지가 세계에서 제일 큰 공동묘지가 된다면, 그 통일교회는 세계를 정복할 것입니다. 인류는 망하더라도 통일교회는 남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는 알겠어요?「예」확실히 알겠어요?「예」

밥 먹으면서도 그거 생각했다구요. '탕감길, 하늘의 심정의 기준인이 길을 가야 되겠구나' 이렇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밥을 못 먹고라도 밤을 새워 가면서 몸부림치고, 하나님의 심정을 스스로 체휼할 때까지 노력해야 되는 거라구요. 미칠 듯이 뛰어 보고, 그러다가 미치게 되면 또 와서 기도하는 놀음을 반복해야 된다구요. 밤을 새워 가면서 말씀 하고, 그래도 안 되거든 이틀 사흘 기도하고, 또 밤을 새워 가면서 얘기하고, 한 생명을 붙들고 통곡도 하고 다 그랬다구요, 레버런 문은.

선생님은 통일교회 초창기에는 밤 새우기가 일쑤고, 잠 안 자기가 일쑤였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고단하여 변소에 가서도 졸았다구요. 그 정도로 고단했다구요. 가 가지고 앉자마자 기대 가지고 코를 골고 자는 거예요. (웃으심) 그거 이해돼요? 미칠 듯이 하는 거라구요. 한사람을 붙들고 통사정도 하고, 그 사람 사랑하고 싶어서 죽을 병, 뭐라고 할까, 그 뭐 무슨 병? 상사병. 여기도 그런 말 있어요? 뭐라고 그래요?「러브식니스(lovesickness;상사병)요」러브식? (웃으심) 그 이상 되어 버렸다구요. 밥을 먹으면서도 말이예요, 기도가 그거예요. 기도는 뭐예요? 정신 통일해서 한 마음으로 호소하는 것이 기도거든요. 여러분들이 총을 쏠 때, 총알에 실을 달아 가지고 쏴서 맞춰야, 목표에 들어가 박히든가 그래야 거기서 뭐가 나와도 나오는 거예요.

영계의 협조를 받아야

이제 선생님은 쉬어도 됩니다. 선생님은 쉬어도 여러분들은 쉬어서는 안 된다구요. 그렇다고 내가 쉬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가까이 왔다는 이 녀석(닐 살로넨)도 그저 새벽 한 시 두 시까지 데리고 뭘하려고 하면 도망가려고 한다구요. 어디에 가서 숨어 가지고 선생님의 눈치나 보고 도망가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저 시간만 보고…. 나에게는 시간이 필요 없다구요. 심정세계에 무슨 시간이 필요하냐 이거예요. '아이고, 선생님은 아침도 안 먹고 얘기하고 말이야, 점심도 안 먹이고 말이야, 하루 종일 얘기만 하지' 그래도 그거 관심 없다구요. 밥은 언제나 먹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말씀할 때라는 것은 언제나 있지 않은 겁니다. 말할 때가 있다구요. 그 말을 끊으면 모든 영계가 전부 다 스톱됩니다. 전부 다 스톱된다는 거예요. 그거 한번 접선하기가 쉬운 줄 알아요? 쉬운가 말이예요, 한번 접선하기가. 여러분들이 그것을 몰라서 그렇지. 이게 얼마나 힘든 것인 줄 알았죠?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낮에도 일해야 되지만 종교일은 밤에 해야 돼요. 밤이 효과적이라는 겁니다. 밤에 가르쳐야 효과적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새벽에 가르쳐 줘도 효과적입니다. 그래서 한 번 왔던 사람이 그저 안 올 수 없어 가지고 집에서 도망을 해 올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자신이 그렇게 돼야 됩니다. 동기가 없는데 결과가 있어요? 여러분들, 지금까지 안 되었으면 지금보다 더 열심히 하고 더 잘 하라는 것입니다. 다른 방법을 연구해서라도 하라는 거예요.

한국에서는 반대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라는 말은 하지 않고 가서 소제해 주고, 가서 식모살이 해주는 등 이런 운동을 했다구요. 동네 한 부락을 전부 새벽같이 일어나 몇 시간씩 걸려서 쓰는 운동을 하고 그랬다구요. 그거 누가 했는지 모르지요. 몇 개월 지나야 알 수 있지요. 그런 일을 했다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한 곳에 기도하는 장소, 성지를 만들어 놓고 새벽 같이 가서 큰 소리로 기도하는 거예요. 지나가던 사람이 그 기도 소리를 들으면 참 신비로이 느껴지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기도해요? 성지에 몇 번이나 가요, 성지? 그런 놀음을 하면 대중이 주목하는 거예요. 거기에 기독교인도 지나가다 들를 것이고…. 계속하는 겁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꼭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계속하면 그 동네 애들도, 그 동네 뜻 있는 사람은 몰래 올라와서 그 기도 소리를 듣는다구요. 하도 기도 소리가 좋고 말이예요, 무엇인지 모르지만 쫙- 마음에 울려 온다는 겁니다.

한국에서 옛날에 선생님이 기도하던 장소에는 눈물이 말라 보지를 않았다구요. 마루가 전부 다 젖어서, 요 정도는 물 쏟은 것같이 되었다구요. 눈물이 마르지 않게끔 그렇게 기도했다구요. 다 그런 역사가 있다구요. 요즈음에는 그렇게까지는 안 하지만 옛날에는 그러지 않고는 한 발짝을 갈 수 없다고 생각했다구요. 그래, 영계의 협조를 받아야 됩니다. 영계의 협조를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의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오래 된 사람들은 말이예요, 기도를 통해서 찾아온 사람들입니다. 혼자서 찾아온 사람들이라구요. 끌려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집회 같은 것을 한 주일 하고 두 주일 하게 되면, 얼마나 그 기간 동안에 변화가 많은지 몰라요. 세상에 나가면 '자동차가 저렇게 되어 있나? 전차가 저렇고, 사람이 저렇게 되어 있나' 하고 이상하게 보일 만큼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일반 사람도, 일반 식구들도 말이예요, 그러고 나면 자기 집에 가서 대문을 보고 '이게 우리 집이던가? 이 집이 우리 집이던가?' 이렇게 된다구요. (웃으심) 알겠어요? 단기간에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렇지 않고는 앞으로 여러분들이 이 미국을 불 지를 수 없다고 봅니다. 여러분이 영계의 협조를 얼마나 받느냐에 따라 그 시간이 단축될 것이냐 연장되느냐 하는 그 문제가 좌우되는 것입니다.

미국 언론계가 사실대로만 보도했더라면

자, 우리 통일교회의 아가씨들 말이예요, 신학교 졸업한 아가씨들 지치지 않았어요?「안 지쳤어요」'아이구, 나는 그저 어디 좋은 신랑 감이나 있으면 오늘이라도 빨리 시집이나 가 버리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지요? 그렇지요? (웃음) 여러분들이 전도한 사람이 여러분의 결혼날을, 축복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고 그 옆에서 눈물을 흘리며 '아, 우리 영적 부모가 축복받는다'고 춤추고 그럴 수 있는 모습을 안 보고 싶어요? 그런 생각 안 했어요? 생명의 부활을 받고 기뻐하는 그러한 모습을 보여 주지 못하고 결혼한 사람은 불행하다고 나는 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망신이고 체면이고 그런 여지가 없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체면, 망신 그런 생각 없다구요. 선생님은 지금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어디를 가든지, 저 시골 가게 되면 말이예요, 이 동네에서도 소문 났다구요. '아이구, 레버런 문이 커베트인지 뭔지 하는 데파트멘트 스토어(백화점)에서 뭘 사 가는데 아주 싼 것만 사 간다'고 소문이 났다구요. '거기 잘 온다. 거 아무개 부자들은 안 오는데, 레버런 문은 그렇다'고 말이예요, '동양 사람이지만 좀 달라' 이렇게 소문 났다구요. 내가 그렇게 하고 다니면 레버런 문으로 알지 않는다구요. (웃음) 뭐 금관 쓰고 이렇게 호화롭게 다니는 줄 알거든요.

여러분들, 노퍼크(Norfolk)에 우리 회사 있는 것 알지요?「예」거기에 회사가 있는데, 우리 노퍼크의 매니저가 독일 사람인데 말이예요, 통일교회 식구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사업하는 자기 친구 한 사람이 말이예요, '너 지금 나 무니 좀 구경시켜 줘, 무니, 무니 구경 좀 시켜 줄래?' 이러더래요. 그래서 '그래, 회사에 무니들이 한 자리에 있으니 구경시켜 줄 테니 와라'고 했더니 왔다는 거예요. 와 보니까 회사도 전부 다 정상적이고 그래서 그 사람들이 다 무니가 아닌 줄 알았던 모양이예요. 사무실에 들어가 보고, 고기 처리장 냉장고 등 전부 다 돌아보고 했지만 일반 사람들과 똑같다는 겁니다. 똑같으니까 말이예요, 돌아보고 나서 '야야, 무니 어디 있어? 무니 보여 달라고 했는데 왜 안 보여 주는 거야?' 그랬다는 거예요. (웃음) 그거 참 기가 막힌 사실이라구요. '그래, 무니 어디 있느냐'고 하니 '사무실에 있는 사람이 다 무니고, 일하던 사람들이 전부 다 무닌데' 하니까, 깜짝 놀래 가지고 '무니가 보통 사람과 다르지 않네' 이러더랍니다. 세상이, 언론계가 그렇게 죄를 지었다구요. (웃음)

사실대로 미국 젊은 사람들 앞에, 미국 부모들 앞에 레버런 문이 이렇게 가르쳐 준다고 매스 미디어(mass media)가 선전했으면 어떻게 되었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어떤 일이든지, 내가 가르쳐 주는 것을 사실대로 보도했더라면 이 미국이 얼마나 달라졌겠어요? 여러분들을 동네마다 끌어 가려고 했을 것입니다. 우리 동네도 오라고, 우리 동네도 오라고 말이예요. 밤낮 끌려 다니면서 말하기가 바쁠 거라구요. 틀림없이 그렇겠지요?「예」전도 안 되게 레버런 문이 만들었어요, 미국 사람이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탕감해야 된다구요, 탕감.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달갑게 받아들여야 됩니다.

문 좀 열라구. 해가 들어갔구만 답답해서 안 좋다구. 커텐까지도….

우리가 3차 7년노정 기간에 한 위대한 혁명

자, 이제 알겠어요? 전통은 어디에 세워야 되는가를 확실히 알았을 겁니다. 잃어버리지 않고, 잊혀지지 않는 곳에 세우는 겁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죽을 뻔하고 힘들었던 것은 잊혀 지지 않고 잊어버리지 않는다구요. 그 자리에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어디에 세운다구요? 잊혀지지 않는 동시에 잊어버리지 않는 곳에 세운다는 겁니다. 죽을 뻔한 고생을 잊어버려요? 늙어 죽도록 안 잊어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다 보니 평범한 사회생활은 재미가 없어요. 태풍이 불고, 바람이 불고, 복잡복잡하고, 부딪치고 이래야 돼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가는 데는 어디든지 반대가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앨라배마에 가니 반대하고 야단하고 다 그러더라구요. 이제 학교를 하겠다면 또 야단할 것입니다. (웃으심)

이번에 우리 동화지탄에서 지탄 회사의 혁명적인 것, 듀퐁회사가 왕창 무너질 혁명적인 연구를 해 놓았는데, 여기에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들어오면 지탄의 세계 제일 생산국인 미국이 레버런 문을 이단 이라고 또 반대할 거라구요, 틀림없이. (웃음) 거 빨리 하면 좋겠어요, 안 하면 좋겠어요?「빨리 하면 좋겠습니다」여러분들이 또 욕먹을 텐데요? '이놈의 새끼. 무니들이 화공업계까지 지배하려고 그러네' 이럴 거예요. (웃으심) 내가 10년 동안 연구를 시켰다구요, 10년 동안. 다 '아이구 쓸데없다'고 했지만 말이예요. 거 굉장하다구요.

선생님이 고생해 가지고 망하지 않았다구요. 그러니까 지칠 수 없는 겁니다. 네버 타이어드(never tired;결코 지치지 않는다), 네버 타이어드예요. 그거 틀림없습니다. 앨라배마의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한 주일에 한 번씩 갔다 올 텐데, 지금 못 가서 속으로 꿍꿍 하고 있다구요.

자, 교회들은 여러분들에게 맡기겠다구요. 선생님은 한국에서 고생 하면서 앞으로의 경제적 생활 방법에 대해서 미리부터 다 기반을 닦았어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기진맥진할 때 이것을 기리까에 하려고 한다구요. 오늘 아침에도 한국에서 대학교 하나 인수하라고 연락이 왔는데, 그거 인수하면 좋겠어요? (박수)

선생님이 그렇게 살다 보니 내 욕심은 하나도 없다구요. 출세해서 이름 날 욕심도 없고, 돈벌 욕심도 없고, 뭐 전도해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 많게 하고 싶다는 등 아무 욕심이 없다구요. 그저 하늘의 뜻을 이루어 보겠다는 것하고 인류 앞에 좋은 생명의 길을 가르쳐 주고 싶은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러니 고생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망하지 않고 이렇게 다 나오니까 세상 사람들이 '나라를 구할 사람은 레버런 문이고, 아시아를 구할 사람은 레버런 문이고, 세계를 구할 사람도 레버런 문이다' 이렇게 봅니다 이상하지요? 아시아 사람들도 미국을 구할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구요. (웃으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 지내 보고, 수십 년 지내 보니까 틀림없다는 거예요.

우리가 3차 7년노정 기간에 말없이 위대한 역사의 혁명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게 그거라구요. 그렇게 죽이겠다면서 반대하던 한국, 일본, 아시아가 말이예요, 이제는 그들이 희망으로 바라보게 되었다구요. 그렇지만 통일교회에 이익은 없고, 고생하는 것밖에 없다구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일본 식구들을 봐도 불쌍하고, 다 불쌍한 패들이예요, 내 자신이 보기에. 내 자신이 보아도 불쌍해요, 고생 하라고 했지만. 그런 것을 알고 하늘이 동정하는 겁니다.

여러분들, 이런 베이스(vase;화병) 하나를 말이예요, 이런 병 하나를 얼마에 파는지 알아요, 지금? 이거 1만 4천 불까지 팔아요, 1만4천불. 그거 믿어져요? (웃음) 백만 원이면 얼마예요? 백만 원이면 4천 불, 평균 하나에 4천 불이 되는 겁니다. 그거 믿어져요? 여러분들은 그거 40불까지 해도 안 사려고 할 거예요. 40불 달라면 사겠어요? 안 사면 영계에서 사라고 한다구요. (웃으심) 영계에서 팔아 준다구요, 영계에서. 영계에서 예수님도 파는 데 선전하고, 석가모니, 공자도 선전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팔고 있다구요. (웃음) 그게 사실입니다, 사실. 20세기의 사실이예요. 그런 패들 앞에서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면 통하겠어요? 하나님이 없다고 하면 통하겠느냐 말이예요. 「아니요」

여러분들을 그런 체험 하게 해주겠다는 선생님이 뭐가 나쁘냐 말이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구요. 내가 그랬으니까 틀림없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여러분들이 고생하고 그런 일은 하지만, 선생님은 내게 좋은 것이 있으면 그걸 전부 다 가르쳐 주고 싶고, 다 그렇게 만들고 싶은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생각이라는 것을 알 거 아니예요. 내가 여러분들을 이용해 먹고 떨어져 나갈 사람이예요? 여러분들에게 왜 그런 상황이 벌어지느냐? 여러분들은 아직까지 고생의 터를 닦아야 됩니다. 고생의 도수가 못 찼다 이거예요. 그 차이예요, 도수가 아직 못 찼다는 것.

본부의 협조를 받으면 발전을 못 해

여러분들 앞으로 본부에서 협조해 주면 좋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대답해 봐요. 그러면 좋겠다는 사람 있어요?「노」왜? 왜 '노'예요? '본부에서 그 돈을 모으기 위해서 정성들인 이상의 도수를 갖지 못했기 때문에 나는 노다'라는 말을 해야 된다구요. 그 돈을 모으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협조받으려면 그 이상의 고생을 하고 협조를 바라야 돼요. 그 이상의 노력을 하고서 협조해 달라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본부의 협조를 받는 교회는 절대 발전 안 한다 이거예요. 안 한다구요. 내려가는 겁니다. 교회 세워 가지고도 교인이 생기지 않는다구요. 아무리 해도 발전을 안 합니다. 도리어 교회 건물 없는 교회가 발전한다 이거예요.

도와주게 되면, '반드시 여기에 은행이자 이상을 보태서 내가 무는 거다' 이런 사고 방식을 가져야 돼요. 그럴 때에는 괜찮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의 그 노력과 더불어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까지 어려울 때 은행에 가서 돈 빌리지 않았어요. 어려울수록 돈 안 빌리는 겁니다. 내 힘으로 하려고 그러지 돈은 안 벌려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필라델피아의 누군가? 마클리 왔어? 이 녀석, 너 앞으로 그런 생각해야 된다구. 5월 초하룻날에 경매 부친다고 그랬기 때문에 경매에 부치게 되었는데 말이예요…. (웃으심) '내 힘 빼가라'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선생님 자신도 그런다구요. 내가 절대 어려울 때는 기도 안 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나 도와주소!' 그런 기도 안 한다구요. 내가 진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모험을 합니다. 하나님이 그런 것을 좋아해요, 하나님이. 내가 그러는 것을 여러분들도 좋아한다구요. 어디에 가 가지고 구경이나 하러 다니고 말이예요, 어디에 가든지 '어디가 더 좋나' 하고 구경이나 다니고, '공것이 어디에 있나' 하고 뒤쫓아 다니고…. 여러분들이 '아이구, 힘들어 못 하겠습니다' 하면 '이놈의 자식아! 얼마나 네가 되게끔 해봤느냐?' 하고 나는 대번에 물어 본다 이거예요. 거기서부터 후퇴라구요.

내가 신학교 학생들하고 같이 직접 그물을 깁고 그러는데, 무엇 때문에 그 놀음 하는지 여러분들 알아요? 가서 그렇게 일하라는 거예요. 그런 때에는 그걸 위해서 태어난 사람 같지, 선생님 같다는 생각 안 날 겁니다.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일하러 왔으면 그렇게 해야지요. 사실 그것을 위해서 태어났지, 책임 못 한 사람이 어떻게 밥을 먹고 어떻게 자느냐 이겁니다.

한국 지도자들도, 일본 지도자들도 미국에 와서 선생님 대해서 '선생님, 이거 안 되겠습니다' 그렇게 항의할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한 사람도 없다구요. '이놈의 자식아!' 하면서 욕을 퍼붓더라도 말이예요. 그거 왜 그래요? 내가 선두에 서서 했기 때문입니다. 자기들은 뒤에서 '거 안 됩니다' 하면서 대가리 젓고 반대나 하고 그러더니 말이예요, 다 만들어 놓으니까 지금에 와서는 '오!' 이러고 있어요. 여기 미국에는 선생님이 하는 일 전부 다 실패했다고 소문나고 있었어요. 미국에 와 보니 그렇게 선전이 되어 있더라구요, 그게. 그건 다 몰라서 그렇다구요. 선생님이라는 사람을 몰라서 그러는 것입니다.

지금은 미국에 반공전선을 만들어야 할 때

오늘이 며칠이예요? 「15일입니다」 글쎄, 오늘이 무슨 15일이예요? 「3월 15일요」 열두 달의 4분의 1이 지나간다구요, 이제 보름만 있으면. 우리가 반공전선을 빨리 만들어야 됩니다. 승공연합의 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지 않으면 안 될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가 그거 둘을 할 수 있어요? 그런데 교회활동도 할 수 있고 반공 활동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지금. 미국 나라 자체가 지금 전부 다 뻥 하고 있는 판인데 말이예요, 그거 안 하면 안 된다구요. 마이크 어디 갔나? 마이크! 왔나?「오다가 신문사에…」안 왔어?「예」응.

미국이 참 큰일났다구요. 카터 대통령이 들어서기 전에는 전국적으로 1년에 취급하던 공산당과 관계된 사건이 2만 8천 건이었는데 지금에 와서는 말이예요, 1년에 680건밖에 안 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러니 어떻게 할 거예요? CIA도 해체하려고 하고 FBI도 축소하려고 해요. 그러니까 국민운동을 일으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 국민운동을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1978년까지 이 기반 안 닦으면 미국은 망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78년에 3만 명의 요원이 필요하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야 브레이크를 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운동을 일으켜야 돼요. 여러분들은 이 미국이 그렇게 치명적인 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이 믿기지 않지요? 죽을 것 같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죽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망하지 않을 것 같은 미국이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한국문제를 말이예요, 한국에 있어서 무슨 KCIA의 1년 예산을 70만 불 세운 것을 문제로 삼으면서 말이예요…. KGB에서는 70만 불이 아니라, 7천만 불이 아니라 7억 불 이상을 쓸지도 모릅니다, 이 미국에 대해서 쓰는 예산이 말이예요. 그것은 문제시하지 않고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이게 뭐야, 이게? 한국의 KCIA는 1년 예산으로 70만 불 쓰는데 말이예요, 그것도 다 쓴 것도 아니지요. 그런데 그것을 문제삼아 가지고 프레이저 위원회에서 야단을 하고 이러고 있는데 말이예요, KGB는 일년에 얼마나 써요? 7천만 불 이상을 쓸 텐데도 말이예요, 그것은 생각도 안 하고 휴먼 라이츠(human rights;인권)니 뭣이니 해 가지고, 소련에 대해서는 꼼짝못하면서 조그만 나라에 대해서 그러고 있어요. 카터가 시시하다는 거라구요.

한국이 암만 돈을 써도 미국을 망치지 않는다구요. 그러나 소련은 미국을 망치기 위해서 쓴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건 미국을 완전히 잡아 먹겠다는 겁니다. 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카터가 소련에 대해서는 꼼짝못하고, 쩨쩨하게 이게 뭐예요? 시시한 나라, 한국 같은 나라, 그다음에는 포루투갈 같은 조그만 나라들 가지고 뭐 이러고저러고하고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야단났다구요, 지금.

공산주의에 밀리는 날에는 통일교회의 여러분들 다 모가지 달아납니다. 공산당들이 반대하는 것은 미국이 아니예요. 외국 선교사들이 전부 다 중공 패, 소련 패들한테 얼마나 반대받고 있는가를 알아요, 여러분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공산주의 나라에 간 그들보다도 더 밤낮없이 물불을 가리지 않고 활동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반대 가운데서도 자신을 갖고 나가야 하늘이 협조해

여러분들 그거 할 여력이 있어요? 내 한번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 그거 할 여력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대답이야 그렇지요. 뉴햄프셔 책임자 누군가? 윌러 있어? 너, 지쳤다면서?「아닙니다」힘들어서 못 하겠다는 말 하지 않았어? 반대를 받아야지, 이 녀석아. 네가 훌륭하게 되려면 반대를 받아야 된다구. 그 모든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여러분을 반대할수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훌륭하게 된다구요. 안 되는 것을 되게 만들어야 훌륭해진다는 겁니다. 반대하는 데서 발전하니까 레버런 문도 유명해진 거라구요. 그러니까 '아! 우리는 뉴햄프셔에서 누구보다도 훌륭하구나!' 이런 생각이 필요해요. 그래서 반대하기를 바랐던 것입니다. 반대해야 되는 거예요. '정부가 반대하고 국회가 반대해라' 그것을 내가 원했던 거라구요. 그러니까 유명해지지요. 뉴햄프셔에 대학 있지? 프린스턴 대학?「뉴저지에 있습니다」뉴저지인가?「예」뉴햄프셔가 통일교회를 지극히 반대하던 데 아니예요? '저 녀석 저거 간판도 좋기 때문에 정치 방면에 내세우면 선전도 잘하고 그러겠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뭐 반대 없기를 바라? 반대받아야 돼요. 반대받는 것이 정상적입니다. 그 반대하는 것이 몇 년이나 가겠어요?

보라구요. 미국도 반대하다가 3년, 한 4년 되니까 끝나지요? 거리에서 반대하는 것은 6개월 내에 다 끝나요. 1년 반 이내에 다 끝난다구요. 그걸 못 참아서 그래, 이 녀석아? 반대해도 뻣대고 가는 것이 통일교회예요. 그래야 통일교회에 필요한 사람이라구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 이놈의 자식들, 지치기는 왜 지치느냐 말이야, 지치기는 왜 지쳐?

아직까지 거지 노릇도 안 하고 말이야, 아직까지 감옥에도 안 가지 않았어요. 감옥에 들어갔어도 지치지 않고 거지가 되었어도 지치지 않았는데, 왜 지치느냐 말이야, 이놈의 자식아! 선생님이 그렇게 가르쳐 줬어? 지쳤어, 안 지쳤어 이 녀석들아?「안 지쳤습니다」그래, 열심히 하라구. 지금보다 몇 배 더 노력하라구.

너 체격도 크고 그러니 반대하는 사람을 찾아가 가지고 '왜 반대하느냐? 이걸 해서 뭘하느냐? 왜 반대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아!' 이래봐. 모세 같은 사람이기 때문에 암만 눈을 이렇게 하고 반대를 해도 무섭지 않다구. 네가 왜 반대하느냐고 한번 조건을 내세우면 반대하는 사람이 다 녹아진다구. 그거 필요하다구. 간판이 아주 되어 있다구. (웃음) 좋은 간판 가지고 그렇게 할 수 있지? 보라구. 네 얼굴을 보라구. 누가 보게 되면 허투루 보게 되어 있어? '뭐야!' 하면, 멍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 좋은 간판을 가졌다구.

그런 사람이 신문을 팔고 하는 그러는 게 멋이 있다는 겁니다. 또 사람 많은 데 가 가지고 선전을 하고 그러는 게 멋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너희들은 왜 못 한다 말이야, 에이 이 녀석들아! 사람은 싸움이 필요하다구요. 여러분들 사자가 왜 이기는 줄 알아요? 싸우지 않고 '어흥-' 하면서 호령하는 거예요, 이게. (웃음) 뭐 잡아 먹거나 죽이는 게 아니라구요.

내가 뉴욕 타임즈를 통해 반대하는 그놈의 자식들, 워싱턴 포스트를 통해 반대하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재판 걸고, 고소하고 이런다구요. 레버런 문은 한다고 하면 할 줄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말조심하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말이예요, 친하려고 나오는 거예요.

간판이 좋은데 왜 그걸 써 먹지 못하느냐, 이 녀석아! 상원의원도 혼자 만나러 가서 점심도 사 달라고 하고 친구가 되어 주기도 하고 말이예요, 남자다운 데가 있어야 남자들이 좋아하는 거라구요. 상원의원한테 배 고프다고 점심 한번 사 달라고 못 할 게 뭐예요.

남자로 생겨났으면 그 지방에서 제일 유명한 사람의 딸하고 결혼하려고 그래야지 말이예요, 시시한 사람 딸하고는 결혼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다고 내가 그렇게 결혼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조크(joke;농담)삼아서 얘기를 하더라도 그 정도로 해야 된다는 거예요. 반대하는 자리에서 조크도 하고 그럴 수 있어야 됩니다. 반대하면 설명을 멋지게 하는 거예요, 설명을. 이러는 데도 안 돼, 이 녀석아?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 녀석아? 대답해봐.「알겠습니다」저 녀석 아주 신학교 나와 간판이 좋아서 앞으로 써먹으려고 생각했는데, 그 말을 듣고 내가 아주 기분이 나빴다구.

보라구요. 수많은 신학대학 출신 목사들이, 수많은 감리교 목사, 성결교 목사 등 다 나가떨어졌는데, 통일교회 교회 책임자가 쉬울 게 뭐예요? 쉽다고 생각하는 그게 잘못이예요. 알겠어요? 좋다고 하던 기성교회도 다 망해 들어가는데 말이예요, 싫다고 반대하는 통일교회 책임자들이 쉽다고 생각한다면 머리가 모자라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다 망하는 가운데서 반대받는 우리가 쉽기를 바라고 잘 되기를 바란다면 그건 이론적으로 안 맞는다는 거예요. 안 되고 어렵기 때문에 우리가 하는 것이 의의가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우리가 하는 것이 의의가 있다는 겁니다. 그게 우리의 목표예요. 우리는 그걸 목표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편안한 목사들과는 다르다구요. 종류가 다릅니다. 편안한 교인들과는 다르다 이거예요. 종류가 다르다 이거예요. 달라야 된다구요. 그럼, 너희들이 가서 싸울 거야? 기운 낼 거야, 맨 처음에 갔던 이상으로? 신학교에서 비행기를 타고 뉴햄프셔에 갈 때의 그 심정 이상으로 기운 낼 거야?「예」이거 못 하겠으면 아주 그만두라구. 인사조치 대번에 할 거야.

자신을 못 갖는 사람은 하늘이 협조 안 합니다. 절대 안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죽으면서라도 자신을 갖고 죽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계에 가서 살아간다구요. 눈이 그대로 있고, 코가 그냥 있고, 귀때기가 그냥 있는데 뭐가 걱정이야, 이 녀석아? 네가 지친 거야, 네 생각이 지친 거야? 찰리, 알겠지?

그리고 뉴 호프 싱어즈 거 누군가? 너희들 사이가 좋으니, 나쁘니?「매우 좋습니다」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구. 문제가 있다고 본다구. 호즈는 말이야, 브라이언을 따라가라구. 네가 따라가야 돼. 그래야 발전하는 거야, 데이비드 호즈가 알아야 돼. 브라이언은 벌써 조직을 짜 가지고 계획을 짜고 행동에 자신을 갖고 하지만, 너는 그렇게 못 되어 있다구 이걸 알아야 된다구. 자신을 가지고, 자신을 가지고 해야 돼. 누가 도와주나? 네가 자극을 하고 더 하고 이렇게는 못할 망정 브레이크를 걸고 그러면 안 된다구. 나는 그렇게 봤다구. 그렇게 느꼈다구, 이번에 워싱턴에 갖다 와서. 무엇인가가, 너희들 사이에 무엇인가 있어! 브라이언, 어때? 선생님이 그렇게 느낀 것이 어때? 사실이야, 아니야? 너 그거 알아야 된다구. 앞으로 신념을 가지고 조직적인 유대를 가져야 된다구, 워싱턴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발전은 적당히 다 좋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세포, 세포가 발전해야 돼요. 여기서 발전하는 거예요, 세포에서.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머리에서 크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 면에는 브라이언이 너보다 더 앞선다구. 소질이 있는 사람이라구. 워싱턴에 갈 때는 뉴 호프 싱어즈가 상당히 성과를 낼 줄 알았는데 그렇게 성과를 못 내고 있어. 서로가 하나되어 가지고 한 코스로서 전부 다 움직이고 그래야 된다구. 여기 쭉- 보고를 듣고 있는데 말이야….

이제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고생시켰던 것이 이해되었어요?「예」

절약을 해서 남을 도와주자

보라구요. 통일교회의 전통은 여러분들이 세워야 됩니다. 다른 사람이 세우지 못해요. 여러분들이 세우지 않으면 미국에서 세울 사람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있는 동안에 세우지 않으면 세울 도리가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누가 세우겠어요, 누가? 핍박받는 이때가 제일 좋은 때예요. 80년대가 지나가면 이 미국에서는 전통을 세울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나는 이렇게 뜻을 위해서 일했다' 라고 할 수 있는 증거, '영계가 협조하더라' 하는 증거를 가지라구요.

내가 지금 아프리카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구요. 아프리카에 한 나라를 가져야….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아프리카 중앙 지대에 나라 하나만 만들어 놓으면 아프리카는 순식간에 복귀됩니다. 공산주의자들은 다 도망간다 이거예요. 그걸 생각하라구요.

그래서 앞으로는 코카콜라 못 먹게 하겠어요. 여러분들 그렇게 알라구요. 하루에 한 잔 먹으면 몰라도, 그리고 커피도 못 마시게 하겠어요. 그냥 물을 마시라구요. 그다음에는 과일도 마음대로 못 사 먹게 하겠다 이거예요. 그거 사 먹을 돈 있으면 절약해서 예금통장 만들어 예금하라 이겁니다.

그래서 뭘하자는 거냐? 그래서 아프리카를 돕는 겁니다. 변소 휴지도 한 달에 한 개 이상 못 쓰게 하고…. 전부 다 정하려고 해요. 간섭하려고 한다구요. 내가 그렇게 살 겁니다. 거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좋습니다」

미국은 너무나 허비가 많아요. 선생님은 방에 갖다 놓은 과일도 안 먹어요. 일부러 안 먹는 거예요, 내가 이제 그 놀음 시키려고. 그리고 디저트라고 하는 것도 다 폐지할 것입니다. 거 환영이예요, 환영 아니예요. (웃으심) 싫지요?「환영입니다」할 수 없어서 대답하는 거지 뭐. 말 다 듣고 안 할 수 없으니 그렇다고 하지. (웃음)

앞으로는 이제 닐의 집에서 콜라 몇 병을 마시고, 가미야마 집에서 얼마나 마시고, 우리 집에서 얼마나 마시는가를 전부 다 보고 받을 겁니다. (웃으심) 그건 안 먹어도 아무 지장 없다구요. 그리고 넥타이, 여러분들이 넥타이를 몇 개 사느냐 이거예요. 그거 전부 다 예금하자 이거예요, 넥타이 값 전부 다. 그런 운동 한다고 나쁜 거예요? 나쁜게 아닙니다.

그런 운동을 80년대로 넘어가면 본격적으로 할 것이니까 지금부터 훈련을 하라구요. 1980년도에는 틀림없이 한다구요. 1978, 79, 80년을 지내고 1981년이 되면 틀림없이 할 테니까, 3년이 지난 후에는 틀림없이 할 테니까 지금부터 훈련하라 이거예요. 그때에는 못 먹을 것이니까 코카콜라를 그저 상자째 갖다 놓고 들이 마셔 보라는 겁니다. 커피도 통으로 갖다 들이 마셔라 이거예요. (웃음) 과일도 먹고 싶은 대로 사서 쌓아 놓고 먹어 봐라 이거예요. 이 운동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프리카의 한 나라를 도와주고 그러자 이거예요. 그게 나쁜 일이예요. 좋은 일이예요?

자, 우리 여자들은 말이예요, 전부 다 머리를 길러라 이거예요. 이만큼 기르는 거예요. 그때에는 길러 있을 겁니다. 남자들, 히피들은 다 깎는데, 통일교회는 여자들은 머리를 길러라 이거예요. 뭐하려고 기르느냐? 머리를 잘라서 파는 겁니다. 가발을 만들어서 파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남 도와주는 게 나쁜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 여자들이 자기 머리를 깎아 가지고 가발 만드는 데 팔아서 그 돈으로 남을 도와 주고, 아프리카 사람들을 도와주고 혹은 어려운 사람들 도와준다고 누가 욕할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예」

그러기 전에 통일교회에 괜히 들어왔다 싶으면, 이제라도 나가고 싶으면 다 나가라구요. 그거 할 게 뭐예요? 그저 남과 같이 먹고, 마음대로 살지. 얼마나 산다고 그래요. 나가면 돼요. (웃음) 해보라구요. 그래도 통일교회가 좋다구요. 그거 틀림없이 할 겁니다. 틀림없이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 대신에 물은 얼마든지 마시라구요. 물 맛이 참 좋다구요, 물 맛이. 사실이 그렇다구요. 자, 이제는 한 막이 끝났다구요.

자, 밥 먹자구요. 배 고파요?「아니요」그래, 그래, 그래. 잘됐다, 잘됐다! (웃으심) 우리가 이렇게 살았다고 해서 영계에 가면 하나님이 책망할 것 같아요? 우리가 무엇 때문에 이러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만히 앉아서 지금까지 이야기한 것이 전부 다 무엇 때문이예요?

고 월드 브라스 밴드(Go World Brass Band)가 성적이 좋지 않더구만. 결과가 좋지 못해. 왜 그래?「마음으로는 잘한다고 하고 있지만 실적은 전과 똑같습니다. 그렇다고 떨어지지는 않았습니다」변명도 할 줄 아네, 너희들이 그렇게 가서는 안 되겠다구. (웃음) 몇 달 됐나? 이제 한 달 반 됐지?「두 달 됐습니다」그러면, 실적이 좋은 데로 전부 다 모은다고 그랬는데, 어디가 실적이 제일 좋아?「뉴욕입니다」이제는 뉴욕으로 전부 다 송환조치할까?「아닙니다」처음부터 어떻게 될지 알았다구. (웃으심) 우리에게 있어서는 결과가 중요하다구.

자, 우리 밥 먹고 하지 점심은 뭘 준비했나? (이후 잠시 간부들로 부터 보고 들으심)

기동대활동을 잘할 수 있게끔 훈련을 해야

이번에 신학교 학생들, MFT(Mobile Fundrasing Team)를 거쳐간 학생들은 앞으로 센터 하나씩 맡길 거예요. 가미야마군!「예」너는 그 멤버들이 그 센터와 그 교회를 거쳐갈 수 있도록 계획하라구.「예, 알겠습니다」그것들을 특별히 만들지 않으면 안 돼.「예」

지금까지는 그것이 하나가 안 됐다는 겁니다. 주책임자가 펀드레이징에 대해서 이해를 못 하고 말이예요, 상당히 무리가 많았다구요. 이제부터 그런 일이…. 여러분들 전부 다가 펀드레이징을 거쳤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가 있는 동안에는 MFT멤버들과 행동을 같이해야 돼요. 같이 일어나고 같이 자라는 겁니다. 이걸 지금 지시하는 거예요. 가미야마군!「예」이제부터 멤버들을 원조하지 않고 그런 것을 고수하지 말도록….「예, 알겠습니다」그리고 여러분들, 지구에 들어와서 MFT활동을 한다고 해서 불평을 하면 안 됩니다. 이것을 전부 다 적으라구요. MFT가 거기 있는 동안에 여러분 경제대원들도 거기에 가입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일주일이면 일주일 동안 들어가 가지고 같이 훈련을 하라구요. 그런 체제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적이 좋을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후 약 30분간 대화식으로 말씀 하셨으나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했음)

전도의 효과를 올릴 수 있는 최고의 방법

본부에서부터 전부 다 지령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교회를 오래 다닌 사람부터 펀드레이징을 내보낼 것입니다. 지구장부터 지금 해야 됩니다. 신학대학교를 나온 사람도 전부 하고 있으니만큼, 오래 다닌 순서대로 해야 돼요. 본부의 컴퓨터에 전부 다 입력이 되었으니까 지령하는 거예요. 누구나 다 돌아가면서 해야 된다구요. 나중에 들어온 사람들이 펀드레이징을 나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펀드레이징은 제일 오래된 사람부터 나간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이 다 없어질 때에 새로 들어온 사람들이 들어오자마자 펀드레이징을 나가는 것입니다.

자, 이러면 이 MFT가 일찍 들어오면, 교회활동 하는 데 전도하는 것도 돕고 다른 것도 다 하고 그러면서 자기 일같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야 됩니다. 교회도 도울 수 있는 운동을 벌이고 그럼으로써 그야말로 완전히 하나된다 이거예요. 교회의 일을 도울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저녁 아홉 시에 들어오면 말이예요, 열 시에 뭘하게 되면 도와줄 수도 있고 말이예요, 여섯 시에 들어오게 되면 말이예요, 부흥회를 하면 전도도 할 수 있는 겁니다. 이렇게 전부 다 내집같이 환경적으로 자원해서 함으로써 전부 다 하나된다는 거예요. 전도지를 뿌리더라도 그 지방의 교회를 돕는 것이 되고, 내 일을 한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렇게 하리라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런 생각을 여러분이 딱 정리하고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을 데리고 1년 반을 암만 움직여도 성적이 안 오르던 것이 3개월 이내에 지금의 배로 올라갈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펀드레이징 하는 것보다 배 이상 올라갈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그게 가능 하다고 생각해요? (웃으심) 그렇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도 펀드레이징을 다 해봤으니까 알겠지요? 다 들었구만. 이것은 반드시 필요하다구요. 앞으로 들어오는 사람은 3주일 후에, 즉 3주일 수련만 받게 하고는 전부 다 펀드레이징팀에 집어 넣는 겁니다. 그렇게 하더라도 불평할 사람은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자기가 속해 있는 교회에서 펀드레이징팀들이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 불평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렇게 해 가지고 지교회가 생기고 그러면, 시골 말단 동네에 우리 펀드레이징 멤버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 가서 일하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교회에서 열 사람이 전도활동을 한다면 그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쳐 가지고 그 열 사람을 아무 불평없이 전부 다 몰아낼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국가적 펀드레이징팀 세 사람이 일하는 것을 보니 의례히 갈 것으로 알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해야 전국적으로 교육이 되고 전국적으로 효과를 올릴 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때요? 여러분들도 그럴 것 같아요?「그 말씀 아주 좋습니다」그러니까 센터를 사용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야 이게 하나되는 겁니다. 지금까지는 그러는 걸 여러분이 싫어했지요? 자, 그래서 이것을 전국적인 상황을 볼 때에, 선생님이 하려는 방법이 최고의 길이다 이거예요. 내가 결정하고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책임은 뭐냐? 전적으로 경제활동은 안 하고 일만 하는 거예요, 일만. 전도만 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야 발전하는 거예요.

펀드레이징 팀장들한테 절대 지지 않게끔 요원들은 더 열심히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을 주장하는 거예요. 저 사람들한테 져서는 안된다는 것이 본부의 시책인 것입니다. 하늘의 뜻으로 보아도 경제활동하는 사람보다도 여러분들이 앞서도록 더 열심히 하라고 코치할 수있는 직접적인 재료가 다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강력히 멤버를 장악해 가지고 추진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앞서라 이거예요. 펀드레이징팀이 여러분들한테 떨어져야지요. 저들은 새로 들어온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못 따라가요. 그러면 교회가 발전하겠어요, 안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누구나 펀드레이징 기간 1년 반, 전도 활동 기간 2년을 거쳐야

만약에 정 펀드레이징 못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지구에서 책임지라구요. 지구에 맡겨서 좀 지도하도록 여러분들이 책임져야 됩니다. 그래야 되겠다구요. 40일 훈련을 더 시키든가 해서 할 수 있게끔 교회에서 책임져야 됩니다. 이게 하나되어 있으면 일주일쯤 그렇게 지도를 해 가지고 얼마든지…. 세 사람만 이동하면서 그렇게 지도받게 하면 대번에 책임질 수 있게 된다구요.「만일 캡틴이 자격 없으면…」그 캡틴은 정말 우수한 사람을 빼는 거예요. 캡틴은 돈 많이 버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인격도 중요하지만 돈 많이 버는 사람이 캡틴을 하는 겁니다. (웃으심) 그럴 수 밖에요. 그게 캡틴의 자격이라구요. 그렇게 해서, 어떻게 하든지 훈련을 시켜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많이 팔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것이 캡틴의 사명입니다.「때로는 시 관리들과의 관계라든가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지금 책임자들이 개인적으로 만나고 있지만…」그런 시와 관련된 문제들은 책임자들의 문제가 아니예요. 교회와 하나되어 전부 다 의논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그런 문제들이 다 조정될 수 있는 겁니다. 돈 버는 데는 누가 책임자고, 심령 지도에 대해서는 누가 책임자니 그렇게 해서 하나되게 하는 거예요. 외적 내적 하나되어서 하는 그것이 전부 다 원리적으로도 맞는 거예요.

그리고 주일날 같은 때는 반드시 새벽 다섯 시에 일어나서 그 교회에서 예배 보고, 그 책임자는 설교하고 이래 가지고 나가라 이거예요. 공식적인 예배 시간은 지켜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틀림없이 발전합니다. 거 그럴 것 같아요?

지금 미국 젊은 사람들이 들어왔다가 많이 떨어지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하면…. 이거밖에 없다구요. 전부 통일교회 전체가 그렇게 하는 거니까, 오래된 사람이고 젊은 사람이고 전부 다, 그게 전통이니까. 그건 누구나 따라가지만 말이예요…. 선배들 모두한테 물어 보라구요. 다 그 코스 거쳤어요, 다. 그러니까 누가 불평 안 한다구요. 그래서 신학생들도 다 집어넣고, 주책임자들도 그거 안 한 사람 전부 다 집어넣어 가지고 내가 지금 그 놀음 하려는 거예요. 그거 시작이라구요.

그래야 본부가 그 사정을 다 알아요. 새로 들어온 사람의 사정을 다 알아준다구요. 이거 본부에 와도, 사무실에 있는 사람이 펀드레이징 팀을 알아주나 말이예요. 전도해 보지를 않았으니 전도하는 사정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른다 이거예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본부면 본부 여기에 오더라도 말이예요, 그 교회만큼 모른다구요. 심정이 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제, 이렇게 하게 되면 축복가정들도 전부 다, 닐부터, 닐의 처도 전부 거쳐가야 됩니다. 전도 나갔다가 들어온 그다음에 사무실에 있든가 그래야 돼요. 이것을 안 해 놓아 가지고, 앞으로 많은 히피들이 들어올 텐데 어떻게 할 거예요? (웃으심) 원리대로 다 한다 이거예요. 원리적으로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거 어쩔 수 없는 겁니다. 그래야 많은 사람들을 아무데서나 아무렇게나 취급해도 남아지지, 이렇게 나가다가는 안 되겠어요. 3분의 1, 절반은 다 잃어버리게 됩니다. 그렇게 펀드레이징은 1년 반, 그다음에 전도는 2년에서 3년 반 해야 돼요. 이런 일을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공식이예요, 공식.

3년 반 기간을 통해 부자관계를 확실히 맺어야

그리고 이 본부는 일선을 위하는 본부가 되어야 됩니다. 본부를 위한 일선이 아니라구요. 그래야 발전합니다. 그게 정상적이다 이거예요. 지금 본부는 '어, 너 지방에서 왔구나' 하면서 사람 취급 안 한다구요. 이래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걸 중요시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의 반대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리고 본부에 있는 사람이 지방에 가 가지고, 지방 일선에 가 가지고 '나는 이렇게 해왔고, 나는 지금 이렇게 해서 여기에 왔다' 하고 자기 과거의 간증과 생활의 간증을 하라는 거예요. 여러분들과 내가 다른 것은 내가 여러분들보다 더 열심히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보다 더 열심히 이 뜻을 위해서 산다고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자리는 아버지의 자리, 부모의 자리이고 낮은 자리는 자녀의 자리인 것입니다. 즉, 부자관계이예요. 그런 입장에서 부모는 수고해 가지고 우리를 키워 주고 다 모범이 되어 주었으니 거기에 감사하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게 높여 주는 거예요. 또 그걸 보고 자식을 사랑하고 위해 주고 자식은 희망을 가지는 겁니다, 희망은 미래에 있으니. 이렇게 부자관계를…. 이것이 금년에 세운 지상천국 형성을 위한 공식적인 노정입니다. 부자관계예요, 부자관계. 이것을 실천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금년의 표어가 뭐예요?「공식노정을 통한 천국실현입니다」지상천국을 위한 공식적 노정이라구요. 그게 부자관계입니다.

펀드레이징 코스를 거치지 않고는 세계 인류를 포섭할 수 없어

금년에 이거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금년에 이렇게 할 겁니다. 그러면 교회가 잘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때요?「잘 됩니다」선생님이 다년간 경험한 결과에 의한 결론이라구요, 그거. 지금 펀드레이징을 미국에서도 해보고 일본에서도 다 하는데 전부 다 교회와 격리되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반드시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이와 같은 방향밖에 없다는 것이 결정적입니다. 알겠지요?「예」선생님이 지금 말한 내용을 확실히 알겠어요?「예」그래서 지금부터 시작해야 돼요. 6월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려고 하는 것이 내 마음이예요. 6월달부터 본격적으로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훈련을 하라구요. 훈련이 필요하다구요.

*가미야마! 알았나?「예」선생님 이야기를 알겠어?「예」그러니 축복가정이라고 해도 펀드레이징 코스, 이 공식을 전부 통과하도록 해야 되겠다구. 가미야마군!「예」몇 년간은 할 수 없고, 단기간이라도 실적을 올려야 되겠다구. 그래서 증서를 만들고 있는 거야. 선생님은 몇 개월이라도, 적어도 3개월이라도…. 모두가 그렇게 해서 기준을 세워야 한다구. 그런 경우에는 증서를 주어서 돌아가게 하는 거야. 그리고 또 전도하라, 전도. 한 사람이 1개월에 한 사람씩. 3개윌 한 경우에는 소집하기도 하고…. 그런 운동을 하려고 한다구. (*부터는 일본어로 말씀하심)

오래된 축복가정이라도 3개월, 5개월, 6개월, 7개월 동안이라도 이런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런 증서를 받게끔 해주려고 한다구요. 그거 못 할 때에는 연장해서 다음에 또 하게 하는 겁니다. 연장되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신학교 나온 사람들은 지구장이 될거니 그렇다치고 그 외의 사람들은 다 해야 돼요. 별 수 없어요. 다 이 공식대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본부고 어디든지 전부 다, 신문사 요원까지 포함해서 통일교회 요원 전부 이 공식을 꼭 거쳐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중에서도 이거 거치지 않은 사람은 빨리 펀드레이징 나가야 됩니다. 이 사이에 빨리 나가야 된다구요. 일본에서는 이미 시작했다구요, 내가 명령해서. 너 마이클, 어때? 이번에 색시 갔는데 색시 고와? 「예」 펀드레이징 시켜야 된다구. (웃으심) 이렇게 하면 불평할 자가 없다구요.

앞으로 신학대학 교수들도 전부 다 이 놀음 안 하면 통일교회에서 일 못 해요. 이의가 없다구요. 전부 가야 되는 거예요. (웃으심) 미국 대통령이 들어와도 가야 돼요. 예외가 없다 이거예요. 그런다고 누가 불평해요? 불평할 자가 없다구요. 그것은 국민학교 가고 중학교 가고 고등학교 가고, 그다음에 대학교 가는 거와 마찬가지의 코스입니다. 알겠어요?

이러지 않고는 앞으로 세계 인류를 포섭할 도리가 없어요. 소화시킬 길이 없는 것입니다. 원리가 하지 사람이 따라다니면서 하겠어요? 원리원칙으로 교육해야지, 사람이 따라다니면서 교육하겠어요? 그거 이해돼요?「예」그러니까 너희들은 '아이구, 선생님. 닐도 잡아다가 펀드레이징 시키겠다고…. 아이구, 이게 뭐야!' 그런 생각 하지 말라구요. 응당히 후대를 위해서 해야 됩니다. 그게 원리예요, 원리.

하나님의 심정의 세계에 들어가려면

수학 공식 풀려면 할아버지나 아버지나 대통령이나 마찬가지예요. 손자도 마찬가지라구요. 이거 안 만들어 놓으면 큰일난다구요. 이제 80년대로 넘어가면 많은 사람들이 들어올 텐데 어떻게 소화시킬 거예요?

보라구요. 선생님은 복귀시대에 하나님을 위해서 울고, 인류를 위해서 울고, 만물을 위해서 눈물을 흘렸는데 여러분들은 거꾸로예요. 펀드레이징, 돈을 위해서 울고, 사람 전도를 위해서 울고, '아이구, 하나님의 심정이 무엇인지 알 수 있어야지!' 하고 거꾸로 운다 이거예요. 반대예요, 반대. 선생님은 하나님을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사람을 위해서 이렇게 했지만 여러분들은 까꿀잡이예요, 까꿀잡이. 선생님은 중심이 되어 있지만, 여러분들은 거꾸로 올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경제활동도 그래요. 여러분들 울어 봤어요? 펀드레이징이 안 되어 안타까워서 울어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울어 봤어요?「예」그렇지! 그때는 나를 위해서 기도하는 게 아니예요. 그러니까 이 우주를, 만물을 위해서 복귀의 심정에 통한다 이거예요. 전도하다가 전도 안 되면 울어야 돼요. 매일같이 울어야 합니다. 매일 같이 울어야 된다구요. 그래, 전도하면서 울어 봤어요? 바람벽을 보고도 전부 다 원망을 하고, 원망을 하다가 안 되면 사랑을 하고 '야, 너는 내 사정을 알지?' 그러면서 울어야 돼요. 하염없이 울어야 됩니다. 전기불이 들어오는 것을 보더라도 '아, 이놈. 너 전기불 대신 사랑이 오면 좋겠는데, 이놈의 전기불은 틀림없이 오누만!' 이러면서 쳐다보고 앉아서 울어야 된다구요. (웃으심) 사람이 그리워서 울어야 된다구요.

그래도 안 오면 내가 찾아 나가는 거예요. 내가 찾아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초조하게 인류를 찾아 나서듯이 내가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배고픈 거지가 밥을 얻어먹기 위해서 동네방네 천대받으면서도 그저 얻어먹지 않으면 안 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딱 그 길이예요. 딱 그 길이라구요. 그렇게 해서라도 컬컬하고 서글픈 내 마음을 채워야 됩니다. 체면이 없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러분들 그래 봤어요?

그래, 거 처녀들은 말이예요, 그러다가 이용당해 가지고 홀려 넘어 가면 안 됩니다. 전도하는 사람은 전부 다 식구가 되어서 내가 펀드레이징 나갈 때 고맙게 따라가고 다 그러기 전에는 믿지 말라구요. 남자같은 남자들은 여러분들하고 결혼하자고 그런다구요. 여러분들 알겠어요, 이 얼굴들? (웃으심. 웃음) 정말이라구요. 공식이 그런 겁니다. 그래, 선생님이 여자들을 얼마나 달래 놓았는지 알아요? 여자들은 전부 다 영적으로 다 가르쳐 준다구요. 선생님이 영적으로 신랑과 같이 전부 다 심정복귀를 위해서 가르켜 주는 겁니다. 그러니 참 어려움이 많다구요. 그저 정신이 없어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 경지에 가면 심정이 무엇인지 알아요. 그 경지에 가면 암만 옆에서 얘기를 해도, 귀에다 말해도 그 말은 안 들리고, 선생님 보고 싶다는 생각이 앞서는 거예요. 밥을 먹어도 밥 맛보다도 선생님 보고 싶고 그리운 것이 더 앞선다구요. 옆에서 하는 말을 듣는다고 해도 말소리가 들리지 않는다구요. 그렇게 되면 영안이 열리는 겁니다. 영안이 열려 가지고 앉아서도 선생님을 다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선생님이 쭈욱 지나가게 되면 자기 몸이 휙-들어오는 그런 것을 느낀다구요. 그런 사람들은 누가 반대하고, 밟고, 말 듣게 하려고 때리더라도, 죽더라도…. 그러한 경지에 들어가게 돼요.

그러한 경지를 어떻게 체험하느냐? 눈, 정신 할 것 없이 오관이 다 합해 가지고 '아이고, 보고 싶은 선생님!' 이렇게 돼요. (웃으심) 그것이 주기적으로 발동하는 거예요. 주기적으로 그런 때가 와요. 그게 주기적으로 오게 되면 안 올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한테. 선생님이 욕을 하든 뭐라든 그저 달음박질 해서라도 따라가게 된다 이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교회에 오는 것입니다. 전차를 타든 뭣을 타든 자기도 모르게 움직여서 오다 보니 교회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거 믿어져요?

그러한 심정의 방향 감각이, 그 필링이 느껴져야 앉아서도 선한 영이 와 있으면 대번에 아는 것입니다. 하늘이 사랑하는 사람을 대번에 안다 이거예요. 그런 색다른 사람이 되는 겁니다. 종류가 다른 사람이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속에서 '선생님' 하는 소리가 나는 거예요. 자기가 가만히 들어 보면 속에서 '선생님-' 하고 부르는 자기 소리가 자기에게 들린다 이거예요. 영인체가 부르는 소리가 들려 온다는 겁니다. 그렇게 선생님을 부르는 소리가 들리면 입에서 자연적으로 '선생님-' 하는 큰 소리가 나온다는 거예요. 거 딱 미친 것 같이 되는 것입니다.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예언도 한다 이거예요. 속에서 '앞으로 미국이 좋지 않다' 하면 자기도 모르게 '미국이 좋지 않다!'고 하는 거예요.

이러한 속사람의 말을 듣는 것은 사랑의 다리를 안 놓고는 안 돼요. 심정의 다리를 안 놓고는 절대로 안 됩니다. 또, 그걸 듣지 않고는 하늘을 모른다는 겁니다. 그리고 어디를 가려고 하면 속사람이 쫙, 속에서 쫙 이렇게 부르는 거예요. 어디 가려고 할 때, 좋은 사람 만나러 갈 때는 아무리 피곤하더라도 훌훌 날아가요. 훌흘 날아간다구요.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로 오는 거예요. 내가 세상 사람이 아닌 거예요.

그런 심정의 자리에 안 나가 가지고는 절대로 그 세계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그 자리에 들어가려면 하나님같이 인류를 위하고 사랑을 위해서 눈물도 많이 흘리고 그래야 돼요. 공적인 눈물을 많이 흘려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울든지 하면 '누구를 위해서 우나?' 그런 생각해요. 선생님은 그렇게 훈련이 되어 있어요. 운다면 '저건 누구를 위해서 눈물을 뚝뚝 흘려?' 이래요. 그건 돈 주고 못 사는 거예요, 돈 주고. 이 미국을 주고도, 지구성을 주고도 못 사는 거라구요. 다이아몬드 같은 이 미국 땅이라도 이건 못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치가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하늘의 심정을 알게 되면 불평을 할 수 없어

여러분들에게도 그 세계를 접선시키고, 그 세계를 소개해 주려는데, 불평을 하고 뭐 싫다고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우주가 내 것 되는 거예요. 우주가 내 것 되는 거예요, 우주가. 하나님의 존재세계가 다 내 것 되는 것입니다. 지금의 선생님도 그 자리에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나는 이제 고생하다가 죽는다' 이렇게 선생님은 정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한 길을, 한 사람을 찾아서 이 신발 밑이 다 닳도록 해야 돼요. 자식을 잃어버렸으면 그걸 찾아서 부모들은 신발이 닳도록 왔다갔다하는 겁니다. 마찬가지의 심정이 되어야 돼요. 마찬가지. 여러분들이 그렇게 해야 돼요. 뭐 불평할 여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입이 울고, 코가 울고, 눈이 울고, 귀가 울고, 세포가 다 울어야 돼요. 그런 말 없지요? (웃으심) 세포가 다 울어야 된다구. 속의 간장이 끊어지는 듯한, 모든 것이 전부 다 불어터지는 것 같은 아픔을 느끼면서 울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속에 답답한 게 없어요? 그러고 나야 이게 풀린다구요, 속에 뭉쳐 있는 게. 여러분은 그런 게 없어요? 말 해 가지고도 안 되고, 무엇을 가지고도 풀 수 없는 그 무엇이 있다 이거예요. 그냥 통곡을 하고, 공적인 눈물을 흘려야 '후-' 기분이 좋다는 거예요.

그 놀음 못 하겠거든 그저 밤낮없이 일을 해서 땀을 흘려야 됩니다. 땀을 흘리며 일하라 이거예요. 그래야 마음이 편하다구요. 땀을 흘려야 돼요. 걷는 데도 땀 흘리고, 말하는 데도 땀을 흘리고, 그저 어디에 가는 데도 땀을 흘려야 되는 겁니다. 땀을 흘리며 하라는 거예요. 사람 찾아 가는 데도 그저 빨리 가는 거예요. 말하는 데도 땀을 흘리고 말하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생명을 바칠 일이 있으면 '나를 내세워 주소. 나를 내세워 주소' 그렇게 가라구요. '반대받는 게 문제가 아니다. 내가 죽지 않았으니까 더 하라' 그래야 돼요. 죽지 않았으니 더 반대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죽지 않았거든요, 아직까지.

그러다 보니 사람들이 선생님을 위해서 돈을 버는데, 눈물을 흘리면서도 선생님한테 불평을 못 하는 겁니다. 선생님을 위하면서 눈물 흘리려고 하고, 선생님을 사랑하면서도 '레버런 문을 왜 알았나? 안 만났으면 좋았겠는데'라고 불평을 못 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죽을 지경에 처하면서도 선생님의 복을 비는 거예요. '우리를 위해서 이렇게 가는구나' 하면서 말이예요. 원망을 안 한다 이거예요. 죽을 자리에 가더라도 '통일교회를 믿고 죽는구나' 이런다는 거예요. 죽을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감사한다는 거예요. 영인체는 그것을 안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자기를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자기들을 위해서 일을 했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니예요. 세계 인류를 위해서 그랬다는 거예요. 그게 공적이라는 거예요.

지상천국이 완성되는 자리

자, 그러니까 펀드레이징하면서 울어야 돼요. 울어야 됩니다. 전도 하면서도 얼마나 우느냐? 우는 사람이 복 받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생명을 놓고 심정의 세계를 위해서 그저…. 아침 햇빛을 보면, 저렇게 뜨거운 빛을 주는 하나님의 사랑이 어디에 있느냐는 생각이 들어야 돼요. 펀드레이징하는 사람이 눈물을 흘리고, 전도하는 사람이 눈물을 흘리고, 본부에 있는 사람도, 선생님도 눈물을 흘리고, 하나님도 눈물을 흘리고야 천국을 가는 것입니다. 거기서 천국이 복귀되는 거예요. 사람복귀, 주권복귀, 만물복귀, 다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본부에 있는 사람들도 펀드레이징하는 사람들을, 비가 오고 이럴 때는 말이예요, 걱정해야 된다구요. 비가 오고 안개가 끼고 눈이 내리고 그럴 때에는 걱정해야 된다구요. 같이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전도하는 사람도 울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하나님까지 우는 자리에서 지상의 왕국이 형성된다 걸 알아야 돼요.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믿는다고 하지만, 축복을 받고, 통일교회 무슨 책임자라고 하지만 얼마나 먼 자리에 서 있는가를 느껴야 되는 거예요.

여기 미스터 김, 알지? 너, 김원필! 우리 피난 나와서, 피난살이하면서 취직했을 때, 네가 나갈 때 따라 데려다 주고, 올 때 나가 보고 그랬는데, 우리 아들딸 대해서는 내 그렇게 못 하는 거예요. 그때 미군 병사들 초상화를 그렸는데 한 장에 3달라, 한 장에 3달라씩 받고 그려 줬다구요. 하루 저녁에 35장, 40장까지도 그렸어요. 그러려면 전부 다 내가 준비해 주어야 하는 거예요. 밤을 새워 가면서 전부 다 해줬다구요. 내가 더 열심히, 내가 더 열심히 했다구요, 자기가 열심히 한 것보다. (웃으심) 머리 같은 것하고 옷들은 내가 다 쓱쓱 그린 거예요, 얼굴만 놔 두고. 그래 가지고 돈을 벌어서 전도 경비를 하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개척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세계에는 꿈같은 얘기들이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그렇게 번 돈이예요. 그렇다고 그 돈 가지고 내 자신을 위해서 쓰지 않았다구요. 나 한푼도 안 썼다구요. 심정에 빚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대신 여러분들한테 그걸 나에게 갚으라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의 아들딸들한테 갚으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아들딸들을 그렇게 생각하고 교인들을 그렇게 생각하고 그러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아, 그거 나한테 갚아라' 이러는 게 아니예요. 자기를 위하라는 게 아니예요. 인류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후대를 위해서 갚으라는 것입니다. 나는 불쌍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나는 죽더라도 다 갈 곳이 있지만, 지금 불쌍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 심정을 어디에서 찾느냐? 다른 데서가 아닙니다. 기도해서도 안 돼요. 바로 사람에게서…. 사람을 붙들고 울고,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을 위해서 그저 한없이 수고를 하면서도 그게 좋아서 힘든 것을 잊어버리고 좋아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하나님의 심정이 있더라 이거예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잃어버렸던 아담 해와를 찾아 다시 만나기 위해 어땠을까요? 그거 먼저 생각하라 이거예요. '이보다 더 했을 게 아니냐 이거예요. '이랬을 것이다. 이랬을 것이다' 하면서 사람을 그렇게 좋아하고, 그러다 보면 그 경지에 자동으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학생시대에도 그랬어요, 학생시대에도. 버스를 타고 척 앉아 가지고 어떤 여자들이 구멍 뚫어진 치마를 입든가 그러면…. 한국에서는 그런 사람이 많았다구요. 그런 여자를 보게 되면 내가 속이 아팠다구요. 자기 책임이 아닌 거예요. 그거 다 남이 아니라구요. 자기 누나와 같이 생각하라는 거예요. 우리 맏누나가 있는데, 병이 나 가지고 있는데 모든 치료를, 내가 6개월, 반년 동안 밤을 새워 가면서 치료를 해주었다구요. 여기 있는 여러분들은 뜸뜨는 거 알아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렇게 사람을 사랑하고 이러는 데에 하나님의 심정이 찾아드는 겁니다. 알겠어요?「예」

펀드레이징하는 데 눈물을 흘리고, 전도하는 데 눈물을 흘리고…. 이제 펀드레이징 팀장이 와서 한 교회에 있으면서 눈물을 흘리다시피 하고, 또 전도하는 책임자가 눈물을 흘리다시피 하고, 또 그다음에 여기에 닐이 가 가지고, 책임자가 가서 눈물을 흘리다시피 하고, 이래 가지고 셋이 부둥켜 안고 뜻을 위해서 우리 더 나아가자고 격려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인류를 위한 십자가를 우리가 지겠다고 호소하면 하나님마저 같이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거기에서 천국이 완성되는 겁니다. 그게 원리적이기 때문에 경제 펀드레이징팀하고 교회하고 하나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칙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손해보면서도 책임하겠다는 사람이 발전할 수 있어

그런데 서로가 짐을 안 지겠다고, '아이구, 내가 손해 안 보겠다' 그거 좋다구요. 그것은 자기의 각 분야에 그런 뭐가 있지만, '손해 보고 그 책임을 할 수 있겠다. 우리는 더 해야 되겠다. 그만큼 손해 보더라도, 도와주고라도 우리는 본래의 도와주지 않던 그때의 기준으로 올려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라구요, 다. 그러면 그 사람은 더 발전합니다. 더 발전한다구요. (웃으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통일할 수 있다 생각하는 거예요. 통일할 수 있다구요.

자, 선생님이 얼마나 손해겠어요? 얼마나 기성교회에 대해서 손해를 보고, 나라에 대해서 손해를 얼마나 보고, 일본에 대해서도 얼마나 손해를 봐요? 지금 미국에 대해서도 손해를 얼마나 봐요? '내가 양보하고 가자. 내가 하나 더 주고 가자'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망하지 않더라 이거예요.

나는 황인종으로서 미국 땅에서 이렇게 살다가 죽으면 말이예요, 나 죽어 묻힌 동산에 와서 묻히겠다는 백인들이 많으면 많았지, 자기의 사리를 밝혀 가지고 이렇게 살다 대통령이 묻혔더라도 거기에는 백인 한 사람 거기에 묻어 달라는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어느 길을 택해야 되느냐? 여러분들은 어느 길을 택할래요? 여러분들 미국 사람들은 둘째 번이지요?「아닙니다」나 이제 나가야 되겠다구요. 난 동양 사람이니까 나가요. (웃으심) 여러분들도 그래요? 그런 거 처음 알았지요? 이건 절대 안 망한다구요. 이게 망하면 하나님이고 뭣이고 인륜도덕이고 없다구요. 등쳐 먹고, 그저 뜯어먹고, 사기나 해서 뜯어먹고 사는 세계가 지옥이라구요. 하나님이 뭐 있고 인류가 뭐 있어요? 그러나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레버런 문을 이용해 먹고 그래요. 내가 알면서도 잘 속아 준다구요. '아이고, 그 못난이 레버런 문' 이러겠지만, '너, 날 못 먹는다. 먹고 절대로 소화 못 시킨다' 이런 생각 하는 거예요.

말없이 실천하는 사람이 성공해

아프리카에 3년 동안 고생하라고 전부 다 전도 보냈더니, 이놈의 자식들, 고생은 안 하고 말이야, 자기 편하려고 권력투쟁을 해? 이놈의 자식들! 다 망한다구요. 다 망한다 이거예요. 거 생각 간단하다구요. 아프리카 원주민을 위해서 희생하겠다는 사람들이 자기 동지요, 자기 식구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인데 그들을 위해 희생 못 하면서 무엇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건 다 선교사의 자격이 없다 이거예요. 그거 다 거짓말이예요, 거짓말.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목사하고 장로끼리 싸움을 하고 말이예요, 나가서 사랑해야지 그러지 않고 외부 사람만 아무리 찾아다녀 봤자 안 통한다구요. 하늘나라 못 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 데리고 있는 식구를 사랑 못 하는 사람이 거기에 가서 원주민을 사랑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사람 아니라구요. 교회에 가면 소제는 내가 하려고 그랬고 말이예요, 학교시절부터 소제를 내가 다 하고, 전부 다 주위를…. 지금까지 그렇게 해온 거라구요.

요즘에는 내가 이스트 가든에서 안 합니다, 책임자들이 다 있으니까. 안 하면 잔소리를 하지요. 가르쳐 줄 책임이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여러분에게 시키는 내가 여러분들이 하는 걸 다 모르고 시키는 게 아니예요. 다 알고 그렇게 하는 겁니다. 그러지 못하고 명령이나 할 줄 아는 사람은 왕초 가인이예요. 왕초 가인이 앉아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안 온다 이거예요. 그런 반대의 자리에 서는 책임자가 왕초 가인 중에서도 맨 악도리 가인이예요. 식구들을 전부 다 이용해 먹고 말이예요, 교회를 이용해 먹고 말이예요. 여러분들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가인 아벨 문제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가 자기 편리를 위해서 '내가 명령을 받았으니 아벨이지. 너희들이 가인이다' 이러고 있어요. 천만에! 아벨이 되려면 가인을 자연 굴복시킬 수 있는 본성을 갖고 행동을 해야 돼요. 그런 사람이 아니고는 아벨이 못 되는 거예요. 자연 굴복시킬 수 있는…. 군대식으로 '야, 이렇게 해라!' 그거 안 되는 거예요. 자연적으로 마음에서 우러나 가지고 하게끔 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이 집에 있을 때에는 내가 더 식구들을 염려해 주고 말이예요…. 내가 집에서도 보면, 그릇도 깨 먹고 뭐 잔소리할 게 많지요, 별의별 사람을 다 데리고 사니까 말이예요. 그러나 얘기를 안 합니다. 얘기 안 하는 선생님이 얘기하는 사람보다 더 무섭거든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번 얘기하기 시작할 때에는 눈물이 쑥 나오게 한다구요. 그 무엇인가, 선생님을 보면 어렵다구요, 가만히 있더라도.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권위라는 그 무엇이 있다구요. 선생님을 척 만나면 '아, 인사해야 되겠다' 해 가지고 인사하는 것이 아니예요. 자기도 모르게 인사하는 것입니다. 내가 인사하라고 안 가르쳐 준다구요, 어디 가든지. '너, 인사하라, 뭐 어떻게 하라'고 안 합니다. 거 마음대로 하라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러한 권위를 가져야 된다구요. 말 많은 사람보다도 말없이 실천하는 사람이 성공해요. 말 많고 행동하지 못하는 사람보다도 말하지 않고 실천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아담이 해와를 다시 찾으려면

여러분들은 펀드레이징 팀장하고 펀드레이징하는 사람들을 붙들고 울어 봤어요? 안 울어 봤지요? 어떤 교회에서는 '아이구, 저 펀드레이징 팀장이 왔으니, 우리 먹을 저녁을 했는데 저 사람들을 데리고 나가서 밥 먹으라고 하고, 우리 먹자!' 이런다구요. 아니라구요. 자기들이 나가서 먹고, 그들은 손님이니까 손님으로 대접해야 된다구요. 미국식은 그런 모양이지요? 그러지 않으려면 굶으라구요, 굶어. (웃으심) 그러면서도 싫어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렇게 하면서도 좋아하는 거라구요, 더 있으면 좋았겠다고 하고. 그거 얼마나 아름다운 거예요! 좋은 음식이 아니라도 그냥 그대로 좋다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의 따뜻한 마음이 필요한 것입니다. 마음을 나누어 먹자 이거예요. (가슴을 두드리심) 그게 필요한 거예요, 그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구장들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굶으면서 동네 사람들을 초청해서 밥도 먹이고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그런 일 하라는 거예요. 뱅퀴트도 하고 말이예요. 그러면 괜히 사람들이 좋다고 합니다. 그렇게 해주면 사람들이 '그 청년 좋다. 왜 그런지 좋다'고 하는 거예요. 딸이 있는 사람은 '우리 사위 삼고 싶다'고 하며 딸을 소개해 주려고 야단하고 말이예요, 자연히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다고, 우리는 그런 생각을 꿈에도 못 한다구요. 동생과 같이 키워 주고 그 처녀 어머니를 이모와 같이 사랑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원리를 알게 되면 그 어머니가 부끄러워하고, 처녀가 그런 생각으로 찾아왔다면 부끄러워 가지고 이러고 있다 이거예요. (웃으심) 거 얼마나 아름다워요? 얼마나 아름다운 거예요, 그게.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에 어떤 예쁘장한 여자가 있으면 곯려 먹고 말이예요, 데이트해 가지고 전부 다 사랑하고 그랬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솔직이 얘기해 봐요. 지금은 어때요? 동생과 같이 사랑하지 않고는 상대가 안 나온다는 그런 사상을 갖고 있기 때문에 동생과 같이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아담이 해와를 다시 찾기 위해서는 동생같이 사랑해 가지고, 다 키워 가지고 결혼하는 거예요. 저기에 누가 있으면 '아이구, 나 저 색시하고 결혼하기 위해 전도해야겠다. 전도해서 결혼하겠다' 그건 천사장이예요, 천사장. 타락한 천사장입니다. 아켄절(archangel;천사장)이 동생 있어요? 없지요? 상대로 봐요, 상대. 상대를 찾으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다르다는 것은 동생을 사랑한다는 거예요. 아담이 천사장과 다른 것은 동생을 사랑하고 난 후에 상대를 사랑한다는 그거예요. 그것이 다른 겁니다. 알겠어, 무슨 말인지, 이 녀석들아? 요 책임자, 이 단체장 녀석들, 전부 다 생각하라구.

이게 엇갈리면 전부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여기 리치먼드에 여자들이 얼마나 있어요? 말해 봐요.「아홉 명 있습니다」여러분들 그런 생각들을 했지요? 동생같이 사랑해요. 동생같이 사랑해 가지고 그 여자가 '나는 오빠로 모시고도 죽을 수 있다' 할 수 있는 자리에 가서 하늘이 허락하면 결혼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해와는 뭐냐 하면, 아담을 죽였어요. 아담에게 죽은 것이 아니라 아담을 죽였다구요. 그와 반대가 되어서, '나는 저와 같은 오빠를 섬기면서 죽겠다'고 할 때, 상대의 이념이 나타나는 겁니다. 반대라구요, 이게. 오빠로서 모시고 죽더라도 좋다, 남편으로서가 아니고 오빠로서 죽어도 좋다고 해야 돼요. 그것이 원리입니다. 틀림없는 원리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이 법에 대해서 얼마나 엉터리예요? 그것을 알지 못하고 전부 다 얼마나 엉클어져 있어요? 지금도, 통일교회 교인들로서도 말이예요. 여러분들 알겠어요, 이 처녀들? 그렇게 되어 가지고 자기가 오빠와 같이 생명을 다해서 모셔 가지고 사랑의 표시를 하지 않고 이래 가지고 어른 노릇 할 때에 하늘이 그를 상대로 하라면 그건 맞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맨 처음부터 '너, 나하고 결혼하자' 이런 것은 차 버리라구요, 이놈의 자식. 발길로 차 버려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 이제 어떻게 해요? 펀드레이징 팀하고 합하자요, 합하지 말자요?「합해요」그래야 될 것 같아요?「예」이렇게 될 때에는 많이 발전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새로 들어온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찾아올 것 같으면 형님들이 참 좋다고 할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으면 통일교회 책임자들이 훌륭하다고 할 겁니다. 자기들을 환영해 주고 알아주고 할 때, 그 어느 단체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아름다운 곳이 통일교회다, 이런 것이 남는다 이거예요. 그러면 펀드레이징 멤버, 더우기 새로 온 사람들이 펀드레이징 많이 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자기 교회, 교회 책임자를 만나게 될 때 '참, 그 통일교회는 참…. 나도 펀드레이징 끝나고 전도가 끝나면, 장래에 이거 개척해 가지고 나도 이런 책임자가 한번 되겠구나' 이러면서 자부심을 가지고 이걸 희망과 소망으로 삼게끔 만들어 주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그래야 된다구요. '나는 주인인데, 에헴' 해 가지고 들어온 사람을 저 꼴래미 방으로…. 꼴래미 방이 아니라구요. 좋은 방을 내 가지고…. 선생님이 워싱턴 교회에서 말이예요, 사이트싱 트레이닝(sight-seeing training) 운동을 하는데 말이예요, 워싱턴에서 할 때 '아, 워싱턴은 뭐 50명, 100명을 수용 못 합니다. 우리 교회 사람들이 있으면 그, 사람들을…' 이랬어요. 그래서 '야, 이놈아! 그 교회에 들어가서 쫓아 버리고 하라는 거야' 이랬어요. 그런 지시 받았지? 어디 갔어, 데이빗?

대통령이 되었으면 국민을 위하고, 저 노동자 한 사람이라도 더 위해야 돼요. 그런 대통령이 그 나라의 주인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거기에 오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요? 앞으로 대통령의 동생이 될 것이고, 앞으로 별의별 사람들이 다 될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가미야마군!「예」지금부터 교회에 묵을 경우에 한 사람 앞에 10불씩, 이동하는 경우에는 15불씩 받도록 여기서 결정지으라구!「예, 알겠습니다」교회 식구들이 교회에서 지낼 때는, 교회 펀드레이징 팀도 10불씩 내야 된다구요. MFT가 장기간 교회에서 머물 때에는 식비로 하루 일인당 1불씩 내면 된다구요. (이후 약 10분 간 일본어로 대화식으로 말씀하셨으나,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했음)

한 명은 펀드레이징하고 세 명은 전도를 해야

로스앤젤레스라든가 하는 큰 도시의 교회에서는 전도를 위해서, 한 사람을 펀드레이징 내보내고 세 사람을 데리고 전도하라는 겁니다. 그것도 새로 들어온 사람이 아니라 오래된 사람을 거기에 배치해야 됩니다. 먼저 여덟 사람이 있는 데서 여덟 사람이 새로 들어왔으면 먼저 있던 여덟 사람을 다 내보내고 새로 온 사람을 그 여덟 사람 대신 데리고 전도활동 하라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다음에도 자꾸 들어오면 자꾸 그 놀음 하기 때문에 자꾸 불어나는 것입니다. 펀드레이징을 안 하니 전도하는 인원이 많아져요. 적극적인 전도를 하기 때문에 사람이 대대적으로 늘어날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그렇겠지요?

*그래서 네 명만 펀드레이징을 내보내면, 남은 식구들을 데리고 교회를 지탱하는 데는 충분할 거라고 봅니다. 보통 네 명이었는데 앞으로는 다섯 명을 내보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점점 효율적으로, 그리고 과학적으로 통계를 내서 한다면, 그것은 비례적으로 높게 되어 갈 거예요. (*부터는 일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한다면 네 사람 있을 때 한 사람이 펀드레이징을 해서 네 사람이 전부 다 먹고 살고 활동할 수 있게 된다구요. 지금 보게 되면 전부 다 펀드레이징으로 바꿔져 가지고 전도는 하나도 않고 그만 놀고 있다구요, 이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여덟 사람이 있으면 말이예요, 여덟 사람 중에서 펀드레이징하는 데 두 사람을 보낼 수 있다구요. 그 교회 비용을 위해서 두 사람을 보내야 된다 거예요. 여러분들이 빨리 사람을 불려야 되겠어요.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벌써부터. 그렇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이지?「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이 전도가 큰일났다구요. 사람이 없으니까…. 강의도 엉터리로 하니까 사람이 안 들어온다구요. 그러니까 전국적으로 통솔된 이런 강의도 해야 되겠고, 실적도 같은 실적을 올릴 수 있게끔 공식을 찾아 내야 됩니다. 전도하는 공식을 찾아 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홈 처치 운동을 위한 준비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제 원리책 30권, 카세트 테이프 30개, 비디오 테이프 30개를 가져가야 돼요. 여기에 또 비디오 테이프 레코더(VTR)그것은 누구나 다 하나씩은 가져가야 돼요. 이것은 앞으로 전원이 가져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교구장 주책임자부터 그걸 갖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러면, 돈이 없으면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이것을 위하여 특별개인경제 활동을 지시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두 주일 동안은 펀드레이징을 누구나 다 해야 된다구요, 이것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벌어야 돼요, 여러분들이. 책임자들도 나가야 돼요. 그래서 이거 하는 방법을 가르켜 주라구요. 오늘로 지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비디오(녹화 재생기) 그거 619불, 620불이 돼요. 녹음기가 51달러지?「99달러, 아니 97달러입니다」「그것은, 54달러입니다」꼭 99달러 들어요? 그것을 반액세일해 가지고 사 오면 54달러에 살 수 있어요. (*부터는 일어로 말씀하심) 그거 열 개, 540불하고 그다음에 비디오 값 620불을 보태니까 1,160불, 1,200불이 돼요, 1,200불. 거기에 또 밧데리도 사야 되고,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그만큼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이제부터 들어오는 사람은 카세트 테이프고 뭐고 전부 다 여러분이 제작해서 나눠 주는 거예요. 30개씩 갖게 해 가지고 펀드레이징을 할 수 있게끔 두 주일씩 이론을 교육시키라는 거예요. 그래서 30개의 카세트 테이프를 나누어 주고, 30권 원리책 나누어 주는 거예요. 세 집에 녹음 테이프 한 개씩 나눠 주고 한 일주일 후에는 비디오 테이프를 동네 사람을 한 집에 모아 가지고 비디오 보게 하는 운동 하라구요. 카세트 테이프를 듣고 원리책을 보겠다면 원리책도 나누어 주고, 카세트 테이프를 듣지 않으면 비디오 필름을 갖다 주어 가지고, 전부 다 나누어 주어 가지고 듣고 보게 하라 이거예요. 그 운동을 하라는 거예요. 녹음 테이프 말고, 비디오를 보겠다는 사람은 따로 한 집에 모아 전부 다 강의할 수 있게끔 만들어 가지고 보여 주는 거예요.

그래서 각자가 홈 처치 운동 하는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홈 처치 운동. 각 지역을 개척하기 위해서 홈 처치 운동을 하는 거예요.

원리책 30권, 카세트 테이프 30개, 비디오 테이프 30개, 이렇게 90가정에 나누어 줄 수 있는 90가지의 물건이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한 주일에 한 번씩 이것을 옮겨서 나누어 주는 놀음만 하면 한달에 360가정에, 사구는 삽십육(4×9=36)이 되니까, 딱 돌아가는 거예요. 한 달 동안에 배당받은 지역이 완전히 우리 물건을 보고 듣게 된다 이거예요. 맞지요? 거기서 책 보고도 확실하지 않고 이렇게 되면 카세트 테이프를 나누어 주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그것을 듣고 실제로 실감나게 한번 알아보고 싶다고 하면 그다음에 비디오 테이프를 가지고 가서 전부 다 모아 가지고 홈 처치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도된 그 사람에게도 반드시 그 작전 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거예요. 카세트 테이프 30개, 원리책 30권, 비디오 테이프 30개 이렇게 가지고 홈 처치 운동을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원리를 몰라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들어온지 석 달 이내에 홈처치 책임자로서 나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홈 처치 책임자는 거기에 와서 살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뉴욕에서 지금 사이트싱 트레이닝 코스라고 해 가지고 버스로 뉴욕에서 워싱턴으로 데려가고 볼티모어에 데려가고, 전부 다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보스톤에 데려가 가지고 관광여행을 시키면서 그룹 별로 홈 처치 운동 하면서 전부 다 부딪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버스 타고 그냥 가는 게 아니라구요, 그게. 사이트싱 트레이닝이라구요. 이것이 전국적으로, 한 주에서 이런 운동 하게 되면 우리 편 관광회사가 자동적으로 생겨날 것이고, 그다음에는 신문사고 뭣이고 어떠한 단체든지 싸워서 이길 수 있는 완전한 수적이고 질적인 기반을 닦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아무리 신문들이 뭐 레버런 문 나쁘다고 하고 통일교회를 암만 반대했댔자, 무니들을 동물원 원숭이같이 구경 할 수 있는 것으로 알았댔는데, 와 보니까 이건 자기 아들딸보다 낫고, 자기 남편보다 낫고, 자기 아내보다 낫다 이거예요. 그렇게 알고 난 다음에는 자기 남편을 통일교회에 가라고 야단이고, 자기 여편네보고 야단이고, 자기 아들딸에게 야단하고, 부모는 아들, 아들은 부모를 전부 다 통일교회에 가라고 야단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생 동안 전도활동을 했는데, 제일 걱정되는 문제가 뭐냐 하면, 전도해 가지고 떨어지는 것입니다, 전도하고 나면 자꾸 흘러가 버린다 이거예요. 그것이 쌓이지를 않는다구요. 이걸 어떻게 방지해 내느냐 하는 문제가 제일 큰 문제예요. 전도했더라도 다 흘러가 버린다 이거예요. 가두 전도 암만 했더라도 다 흘러가 버리고 떨어져요. 전부 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래서 360집을 딱 짜 가지고 가서 노력하면, 아무튼 하는 것은 전부 쌓여요. 쌓인다구요. 모이는 겁니다. 그렇지요? 활동하면 다 쌓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360집 권내에서 영향을 일으켜 가지고 홈 처치를 만들어 놓으면…. 전부 다 이웃집들이예요, 이웃집. 동네 청년이 원리 말씀을 들어 가지고 통일교회에 안 나오면 '야야, 이 자식아! 왜 안 나와', 친구들이 '이 자식아, 왜 안 나와' 이러면서 매일같이 끌어올 수 있다 이거예요, 교회로. 그런 일이 가능합니다. 떨어진 사람이 있으면 말이예요, 그 사람한테 몇 사람이 가서 '얘얘, 너 왜 떨어졌어?' 전부 다 매일같이 만나서 충고할 수 있다구요.

360호 홈 처치 운동의 구체적인 내용

그래, 홈 처치 다 끝내고 모임을 갖는 겁니다. 전부 다, 어디 있든 뭘하든 다 모으는 겁니다. 거기에서 이 청년들을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지지하지, 할머니가 지지하지, 누구나가 지지해요, 다. 할머니들은 다 지지한다 이거예요. 그러니 사이트싱 트레이닝 팀이 거기 들어가면 건전한 오락회라든가 이런 걸 자꾸 하는 거예요. 그러면 전체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홈 처치를 위해서 내가 지금 생각하는 게 뭐냐 하면 말이예요, 풀 테이블(pool table;당구대)을 하나 갖다가, 전부 다 우리 공장에서 풀 테이블을 원가로 하나씩 구입해 가지고 여기에 불러 가지고, 모이게 해 가지고 놀게 하고, 그다음에는 농장에 가서 말 타게 하고, 그다음에는 피아노 사 가지고 노래하고 말이예요, 이런 면을 전부 다 연결시켜야 됩니다. 돈 많이 안 들어요. 그래서 풀 테이블을 겸해서, 거기에 무얼 만드느냐 하면, 핑퐁 다이(탁구대)를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목공 많찮아, 닐! 풀 테이블 위에다가 네트 하나 여기에 달아 놓고 척 돌려 맞추면 핑퐁 다이가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해 놓으면 동네 청년들이 와서 놀려고 운동장을 찾는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철봉대 하나 만들고, 아령 등 운동기구 몇 가지, 몇 가지만 갖다 놓으면 젊은 녀석들 와서 하지 말라고 해도 한다 이거예요. 거 얼마 안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요즘에 선생님이 이스트 가든에 있는 거와 같은 풀 테이블을 연구하고 있어요, 내가 장사도 해먹으려고. (웃으심) 열 시간, 24시간을 이러고 있다 이거예요. (웃음) 틀림없이 내가 그걸 만든다구요. 돈 안 든다구요. 돈 안 들이고 대중을 끌어들일 수 있고 전체의 화제의 중심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거 왜 안 하겠어요!

거기에 TV가 없나요, 비디오 테이프가 없나요, 영화 보고 싶으면 말이예요, 비디오 테이프 얼마든지 준비를 그렇게 해 가지고 말이예요, 무슨 영화든지 매일 저녁 비디오 켜 놓고 볼 수 있게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매일 저녁 명작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어느 지구든지 본부에 가게 되면 무비(movie;영화)가 없는 게 없다' 이런 생각 한다구요. (웃으심)

그러면 이 360호가 내가 하자는 대로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안 되겠어요, 되겠어요? 어때요? 우리 작전에 안 넘어오는 사람이 있겠어요?

그다음에는 우리 교회에서 말이예요, 풀 테이블 경연대회를 해서, 전부 다 몇집 몇집 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상금을 걸고. 그렇게 되면 생방송을 서로가, 뭐 NBC, ABC, CBS가 '이게 뭘하는 거요?', 뭘하긴 뭘해. 풀 테이블 경쟁한다' 그러면 전부 다 그거 녹화해서 방송하지 말라고 해도 자기들이 다 와서 하는 거예요. 그렇게 방송을 하다가 보니 '아, 이거 통일교회야!' 안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그때는 텍사스 불(bull;황소)을 상금으로 걸고 하자구요. (웃음) 그거 얼마 안 들어요. 전도를 이렇게 하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지금 카세트 테이프를 만들고,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고 하는 그것이 필요해요?「예」그러니까, 어려워도 여러분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합니다」

그 동네에 홈 처치 식구가 말이예요, 20명만 되어도 청소 운동을 하는 거예요, 또 낙서 지우기 운동도. 하루 아침에 새 동네같이 전부 다 해 놓는 겁니다. 20명만 있어도 말이예요, 360집은 깨끗이 하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빗자루 들고 나와라' 해 가지고 하나 둘 셋…. 빗자루를 이렇게 들고 쓸고 그러면 360집이 다 들고 나오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더 크게 '우리 공원으로 가자!', 버스는 우리한테 있으니까 한 열 대쯤 내 가지고 '공원에 가서 소제하자!' 해서 360집을 전부 동원해 가지고 공원을 소제 할 수 있고 맨하탄 소제하고, 다 소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해서 이 뉴욕을 완전히 요리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가 있는 도시들을 완전히 요리하자 이겁니다. 그거 가능해요, 가능 안해요?「가능합니다」어디 대답해 보라구요. 가능해요, 가능 안 해요? 솔직이 대답해요. 어떻게 되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원리강의 못하면, 전부 다 TV에서 다 해주는데…. 매일 아침에 가서 들어 보면 말이예요, 한 번 듣고, 두 번 듣고, 매일같이 그렇게 한 달 들어 보면, 다음에 무슨 말 할 것인가 하는 것까지 다 알게 된다구요. 졸졸, 가만히 있어도 다, 무슨 말이든지 다, 나머지 말이 그냥 나오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웃음) 그렇게 되면 틀림없이 전부 통일교인 돼요. 누구나 다 될 수 있다고 할 때에는 미국은 순식간에 복귀돼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내가 한번 물어 보자구요. 카세트 테이프가 몇 개라구요?「30개요」그건 이미 갖고 있지요? 책을 가지고 가서 치라는 거예요.「예」그다음에 두 시간, 세 시간, 여섯 시간짜리 비디오 테이프 갖고 있지요?「예」그다음에 뭘하자구요?「비디오 테이프 레코더(VTR)요」틀림없이 알았다구요. 그다음에는 뭐요? 홈 처치 책임자가 틀림없이 되는 거예요. 세 사람만 되면 틀림없이 차이가 난다구요. 그래서 뉴욕에서 지금 그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홈 처치 운동을 통해 모든 것을 우리 손으로 할 수 있게 만들자

그다음에는 뭐라구요? 그다음에 필요한 게 뭐라구요? 풀 테이블하고 핑퐁 다이가 필요하다구요. 그다음에는 또 뭐라구요? 운동기구, 아령이라든가 역기 같은 거요. 간단하다구요. 농구 골대도 하나 갖다가 박아 놓으면 충분히 할 수 있는 겁니다. 그것도 돈 얼마 안 든다구요. 그다음에 말, 내가 말 농장 하는 거라구요. 다다닥-, 뭐…. 말농장을 한다 이거예요. (웃음) 그다음에는 관광 데리고 다니고 말이예요, 배 타고, 여기서 전부 다 교대로 배 타기를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전부 다 이거 통일교회를 교섭이라도 해 가지고 전부 다 들어 오려고 할 겁니다.

360호 홈 처치 했으면, 360호 홈 처치 가운데서 말이예요, 선 버스트 같은 보컬 팀같이 피아노 치면서 노래도 할 수 있는 이런 팀을 만드는 것입니다. 애들이 동네에서 '아이고, 거 나팔 불지 말고, 북치지 말지' 하고 야단하지만, 그때는 동네 전부가 북 치고 춤을 추고 다 이 놀음을 한다구요. 그 동네 360호 전부가 다 춤추고 그런다는 거예요. (웃음) 거 가능한 말이라구요. 가능한 말이지 그게 공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좋은 머리를 가지고 환산한 결과 척 여기에 도달한 겁니다. (웃으심) 그거 불가능한 일이예요, 가능한 일이예요?「가능합니다」너, 닐! 네가 안 가르쳐 줬다고 하려고 불가능하다고 생각해?「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웃음) 틀림없다구요.

그때는 뉴스 월드 신문 팔아먹는 것은 말이예요, 마이크가 지금 돈 때문에 야단인데, '이놈의 자식아, 신문사 사장이 얼마나 힘들어! 돈 보내, 이 자식아!' 막 공격하는 거예요. 얼마 안 가 가지고 다 이러고, 다 이러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다음에 화장지를 많이 살 것 같으면 전부 다 우리가 사다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 아침에는 신문 배달, 그다음에는 전부 다 생산지에 가서 옷을 사서 한 센터에서 전화로 주문 받아 가지고 자꾸 나누어 주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이제, 메이지 데파트먼트가 전부 '이단 레버런 문 나왔다. 우리가 레버런 문 때문에 망한다!' 틀림없이 그렇게 나올 거라구요. 한 곳에만, 한 곳에서 방송을 하면 '아무데, 그 지역에 있는 트럭은 무슨 물건, 무슨 물건…' 해 가지고 싣고 다니는 거예요. 차가 거기에 가까운 곳에 있으면 가서 해주고 하면서 왔다갔다하면서 전부 다 대 주는 거예요. 백화점보다 싸기도 하고, 좋다 이거예요. 이러면 무니 때문에 망한다고 데모를 할 거라구요. 가능하다구요. 그런데 이거 왜 안 해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공산당이 '아이구, 레버런 문한테 선수를 뺏겼구나. 아이구, 저걸, 레버런 문에게 다 빼앗겼네' 그럴 거라구요. 그다음에 대통령도 우리 손으로, 국회의원, 상원의원도 우리 손으로, 나라를 위할 사람들을 뽑아야 된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너희들이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열심히 해라 이거야.

우리가 먼저 지상천국을 위해 나서야

이제, 여기서 불만 붙으면 3만 명은 순식간에 된다구요. 그래서 닐이랑 금년에 7, 8, 9월달에 올려 가지고 언론과 싸우는 거예요. 이것들 아무것도 없거든요. 증거 대라고 하는 거예요. 증거가 없거든요. 전부 공산당 패들이라구요. 나 하라는 대로 하라구요. 선생님이 그저 밉고, 말하는 게 듣기 싫고 그저 전부 다 이렇지만, 내 말대로 해보라구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자구요, 말자구요?「해요」길가에서 욕을 먹든 뭐하든 찾아가라구요. 찾아가 욕먹으라구요. 지나갈 때는 찾아가라구요. 세 번 이상찾아가면, 세 번 이상가면 푸대접 못 하는 겁니다. 반대하는 사람을 지혜 있게 꺾어 놓으려면 밀고 찾아가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이 독심을 품으면 우리가 세 번 찾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찾아가는 거예요?「예」

문제는 두 가지, 펀드레이징 문제하고 전도 방법 문제하고 두 가지 뿐이예요. 눈물 흘려 가지고 돈벌어서 돈 없는 남을 위하고, 그저 사람들을 대해서, 그 집을 대해서, 그 동네를 위해서 쓴다 이거예요.

금년 표어가 뭐예요, 금년 표어가? '공식노정을 통한 천국실현'인데, 이게 뭐예요, 이게? 엄마 노릇 하라는 거예요. 아버지 노릇 하라는 거예요. 하라는 대로 하는 거예요. 약진과 전진이 남아 있으니까, 이 미국에 우리가 불을 붙이자 이거예요. 불을 붙이자 이거예요. 내일 돌아가면, 내일 당장에 그거 시작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누가 하느냐? 여러분들이, 딴 사람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먼저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먼저 나서야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한 사람이 하나씩 우리 영화 테이프를 구입한다 이거예요. 그것이 마지막입니다.

지금 몇 시예요?「일곱 시입니다」뭐, 일곱 시! 이제는 그만하지요. 이제는 다 알았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비디오 테이프 한번 보자구요. 거 좋은 것 한번 틀어 보라구요. 그래, 이거 가져야 돼요. 이런 테이프 하나하고 그다음에는 VTR하고 다 가져가라 이거예요. 여기다 갖다 놓으면 TV 볼 거 아니예요? (웃음) 자, 그거 준비할 동안에 변소 갔다 와요.

TV, 이게 얼마나 큰 거예요?「이십 일인치입니다」제일 큰 거라구요. 주 본부에 이것하고 이것 한 대씩 이번에 가져가라구요, 한 대씩. 이건 카세트 테이프로 듀프리케이트(duplicate;복사) 할 수 있다구요. 전부 다 할 수 있다구요. 영화도 상영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다구요. (이후 말씀은 약 10분간 일본어로 대화식으로 하셨으나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