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선집 559권 1편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훈독본)
2007년 3월 24일(土),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말씀선집 559권 1편)
(앞 부분은 녹음돼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구원섭리라는 것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해결
대회를 하더라도 자기 마음대로 하고 그러면 안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프로그램에 맞춰야 되는 거라구요.
태풍이 불면 태풍권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는 길이 다르고, 해야 할 책임들이 다 달라요. 세계가 다 같이 움직이게 된다면 밥 먹는 시간이 다 같고, 자는 시간이 다 같고, 일하는 시간이 다 같을 수 있어요? 지구성이 둥그니까 좋은 거예요. 자기 입장 입장이 밤낮을 엇바꿔 가지고 일할 수 있으니만큼 전부 다 상대가 언제든지 있을 수 있다는 말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4. 교회, 교단, 단체 대표인물 36인 7)프란시스 로욜라’부터 훈독 시작; 7)프란시스 로욜라(예수회의 대표적 선교사)
―인류의 부모가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왜 이제 밝혀주십니까?―
그건 참부모가 잘못됐기 때문에 참부모의 잘못된 것을 관여도 할 수 없고, 또 인연, 관계가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에 돌아갈 수 있는 구원섭리라는 것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해결을 지어야지,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역사적인 무슨 뭐 종교 교단을 창건했다고 해서 책임 있는 것이 아니고, 시대의 어떤 중간책임을 했더라도 책임 있는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로 말미암아 잃어버렸으니 참부모 외에는 찾을 길이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순식간에 다 찾지, 왜 하나님이 지금까지 고생을 해요? 참부모가 아니면 안돼요.
최후의 복귀의 길을 가는데 지상의 문을 여나, 천상의 문을 여나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열어요. 문을 닫게 한 장본인이 열어야 돼요. 참부모로 말미암아 실수했으니, 참부모가 실수한 것을 고칠 수 있는 책임은 참부모 외에는 없기 때문에 아무나 가르쳐줄 수 없어요.
참부모는 뜻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풀 수 있는 장본인
하나님이 못 도와줘요. 도와줄 것 같으면,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에게 한마디만 했으면 왜 타락을 했겠어요? 절대 믿고 자기 아들딸을 키우던 하나님이 절대기준에서 말씀했는데, 그 말씀을 지키지 못한 것은 천사장 때문에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안보조치, 보안조치를 못 했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보안조치가 뭐냐? 여기(‘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에 보면 말이에요, 해양권시대가 온다고 그랬지요?
“여러분, 환태평양권에 안정과 평화가 정착될 때 인류의 평화도 보장이 될 것입니다. 노도와 같이 밀려오는 주변 강대국들의 엄청난 ‘쓰나미’를 혼자서는 저지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환태평양권의 모든 도서국들이 하나로 뭉쳐야 할 때가 왔습니다.” 했어요.
그것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이 지켜주지 않아요. 참부모가 없어요. 지켜줄 수 없어요. 이것도 다 이루려면, 참부모가 나와야 돼요.
왜 여성시대를 발표했느냐
그 다음에는 여성시대를 발표했지요? 여기에 “이것도 탕감복귀하기 위한 목적이 미분명하므로 이제는 본인이 창설한 천주평화연합의 이름으로 보다 평화를 사랑하며 봉사하고 희생하는 축복받은 하늘의 여성들을 중심으로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재조직 편성하고…” 했는데, 누가 한다고 했어요? 참부모가 하지 않고, 왜 여자들을 내세워요? 여자가 타락한 것을 남자가 복귀 못 한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개개인들이 전부 다 이 섭리사에 가담해서 어느 하나를 뺄 수 없이 너희들이 해방돼서는 너희들이 책임을 지고 그 길을 가지 않으면 안되는 거라구요. 아버지 어머니가 해줬다고 따라 못 간다 그 말이에요.
그래, 가정맹세가 어드래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가정에는 다 들어가요. 할아버지 가정, 왕 가정이 다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했어요.
여기 또 “여성들을 중심으로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재조직 편성하고 교육시켜 앞장세웠습니다.” 했지요? 이것을 누가 했다는 거예요, 이걸 이렇게 할 수 있게끔 여자를 내세우는 거예요.
환경을 창조하고 나서 거기에 주체 대상이 있어요. 섭리관이 그래요.
하나님이 절대자라고 하더라도 절대가치의 기준은 상대가 나타나는 데 있어서 생기지, 그렇지 않으면 절대라는 주체의 이름도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절대적 상대를 놓고 절대적 주체가 있는 것이지, 절대적 주체 홀로 주체가 될 수 있어요? 중심이 될 수 있어요?
주체 앞에 상대적 관계를 이어 나가지 못하는 사람은 탈락해
견본을 남자로 삼아 가지고 여자를 만들었지, 여자를 견본으로 해 가지고 만들지 않았어요. 아담 해와가 태어나기 전에는 아담을 중심삼고 쌍둥이와 같이 자랐어요. 세상에 나타나기는 상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존재의 가치가 있는 거라구요.
살아 있으면 그 환경의 주체 앞에 언제든지 상대적 관계를 이어 나가지 못하는 사람은 탈락하기 때문에 종새끼도 되고, 노예도 되는 거예요.
타락을 할 때 여자를 따라가다가 남자가 망쳤기 때문에 예수도 아무리 잘하더라도 장정순이 뒤를 따라가야 천국 들어간다구요. 가서 보좌에 앉기 위해서는 그래요. 여편네 없이 그 왕좌에 앉을 수 없어요.
왕좌가 둘인데, 앞에 서서 간다고 하더라도 혼자 갔다가는 또 다시 내려와 가지고 왕녀, 왕후를 택해 가지고 올라가야 돼요. 거기에 가서 앉기 위하려면 먼저 왕이 임명해야 돼요. 임명할 때는 바른쪽은 남자가 앉고, 왼쪽은 여자가 앉으라는 거예요.
그래, 동반자가 없어 가지고는 가지 못해요.
죽을힘을 다해서 끝을 마치려는 주인이 문 총재
(훈독 계속; ……이제 도르프는 새로운 진리 앞에 두 팔을 벌리고 창시자의 배짱으로 받아들일 것이다. 크게 받아들일 것이다. 한마디로 문선명 선생님의 배짱과 포부와 생각은 우리의 그것과 비교할 수 없을 것이다. 공연히 자기의 아집에 사로잡혀서 문선명 선생님께서 쏘아보시는 영역에서 창피한 자가 되지 말자. 그냥 멋지다. 대단히 멋지다.
이제 인류의 복음, 새 진리가 우리를 살렸다. 만세, 만만세, 문선명 선생님 만만세, 구세주 메시아 만세! 도르프는 경배를 드리며 감사를 올립니다. 진잰 도르프 ―2001. 10. 29―)
저 구세주라는 얘기를 누가 가르쳐준 사람도 없이 영계에서 한번 강의를 듣고 다 그러는데, 생명을 걸고 그렇게 겨눠 가면서 부탁을 하니 선생님의 입장도, 하나님의 입장도 곤란해요. 그냥 앉아서 지낼 수 없어요. 죽을 힘을 다 써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그들이 바라는 시간 이내에 어떻게든 끝을 맺어야겠다는 바쁜 성격의 주인이 문 총재다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문 총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바쁜 일에 주저앉지 말고 죽을 고생을 하면서도 더해야 되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되겠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이 길을 끝까지 못 따라간다고 하는 것도 당연한 결론이에요. 간단하고 쉽지 않아요.
하나님도 참부모를 따라가야 돼
이제 전국대회를 해야 돼요.
아버님이 할 만큼 했으면 어머니가 할 만큼 하고, 또 부모님이 할 만큼 했으면 여러분이 할 만큼 할 일이 남아 있지 않느냐?
그러니까 여러분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일족과 여러분의 조상들, 더 나아가서는 온 세계 인류, 아담 해와까지 인류 전체 조상들에 대한 책임도 다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대회를 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참부모를 따라가야 돼요. 문을 열지 못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섭리사관’ 해설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을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여러분, 남자들이 생각할 때 내가 절대적인 권한인 동시에 유일적인 존재냐 하면 아니에요. 벌써 유일이라는 것은 둘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이것은 남자 여자가 하나될 수 있는 것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불변하지만 영원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의 절대⋅유일성에 상대적 성품으로서 없으면 둘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유일이 되더라도 영원⋅불변의 상대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여자들이 많아요.
불변하고 영원한 것을 찾아요. 불변이라는 것은 변치 않는 것인데, 변하기 쉬운 자리에 있는 것이 여자니까 불변해 가지고 영원할 수 있는 남성을 찾아 나가는 거예요. 신랑을 맞이하기 위한, 재림주를 받아야 할 모든 여성들이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이성성상의 내용을 갖추지 않으면 번식할 수 없다
그러니까 주류 속성의 절대⋅유일의 이것이 남자고, 불변⋅영원이 여자가 돼 가지고 이것이 상하로 하나돼 가지고 가려면 절대권은 불변과 맞추고, 유일과 영원이 맞춰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사방으로 360도 확장할 수 있는 기원이 생긴다고 보는 거예요. 이성성상의 내용을 갖추지 않으면 번식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인부모가 돼야 새끼 치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환태평양 문명권시대라고 말하는데 환천주평화 문명권 왕권시대예요. 문명권 왕국시대가 아니고 왕권시대예요. 선생님만이 이 일을 할 수 있지만 지상에 상대가 없기 때문에 영원⋅불변할 수 있는 역사가 남지 않아요. 영원⋅불변이라는 것은 여자를 통해야 됩니다.
여자가 아들딸을 낳는다고 해서 성(姓)이라고 하잖아요? 여자가 있어야 돼요. 영원하고 불변해야 되는 거예요. 변하기 쉬운 것이 여자라구요. 그런데 사랑만 있으면 변하지 않아요. 절대⋅유일의 사랑만 있으면 변하지않는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에게 있어서, 남자 여자 부처끼리에 있어서 남자의 재산은 여자의 재산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의 모든 소유나 모든 전부도 남자의 것이 되는 거예요. 일체권이라는 것, 그것은 분별할 수 없어요. 분별하면, 둘 다 없어져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누구를 위해서 생겨났느냐 하면 여자를 위해서 생겨났고, 여자는 누구를 위해서 생겨났느냐 하면 남자를 위해서 생겼났다구요.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도 여자가 필요해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아들들이 같이 살 수 있는 궁을 가졌어요. 여자는 자궁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무리 천지를 창조했더라도 그 모든 전부를 만드는 것과 같은 이 일, 만우주를 더 창조할 수 있는 힘을 보충해주는 것은 하나님이 아니에요. 여자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하고 싶은 마음의 세계를 자기 몸에 품어서 궁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수천 수만 명의 사람들을 길러낼 수 있는 왕터가 생기는 거예요.그래서 부부가 살면서 훌륭한 아들딸을 낳아야 되고, 또 남자가 가정을 이루려면 훌륭한 아내를 얻어야 돼요. 아이들을 사랑하고, 남편이 계획하는 모든 것을 알면서 거기에 내적으로 아기를 임신해 가지고 태어난 아들딸이 육적으로 낳는 대신 영적으로도 보조할 수 있는 일을 해 가지고, 양면의 도움을 해야만 그 아내는 앞으로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하나님 자체와 하나님의 신부와 아들딸의 세계까지도 낳을 수 있기 때문에 상대가 없으면 안되니 상대를 만든 것이 창조다 이거예요.
우리 원리로 말하면 체를 입어야 된다는 거예요. 체를 입어 가지고 중심체는 하나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동서남북의 사방에 있어서 많은 환경적 상대권을 확대시키기 위하려니 아들딸을 중심삼고 많은 축복가정을 거느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삼대상 가정권을 소화할 수 있어야만 천국 백성이 될 수 있다! 결론이 그래요.
구원섭리가, 아담가정에서 바라는 것은 뭐냐 하면 할아버지 가정, 아버지 가정, 손자 가정의 세 개예요. 이것이 뒤집어졌기 때문에 반대가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대신 손자가 나와 가지고 할아버지 역사를 상속받아요.
뒤집어졌기 때문에 반드시 할아버지 가정, 아버지 가정, 손자 가정이에요.
할아버지에도 아버지 아들딸이 있고, 아버지에도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딸이 있고, 또 그 다음에 손자에도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딸이 있어야 할 것 아니에요?
8단계의 승리의 기반 위에 올라서야 할 재림주, 참부모 재림주는 여기에 와 가지고 이 전부 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탕감복귀해 가지고 거슬러 올라가 가지고 이편을 중심삼고 사탄과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에 있어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등 8단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3단계로, 시대로 말하면 소년시대⋅청년시대⋅노년시대와 마찬가지로 소생⋅장성⋅완성의 3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걸 정리해야 된다구요.
이 8단계에다 펴놔 가지고 여기에 와서 이런 싸움에서 개인시대의 승리를 해야 돼요. 세계적이에요. 개인시대의 천주적 승리, 가정시대의 천주적 승리… 8단계의 승리를 해서, 사탄세계를 추방해 가지고 완전히 하나님 마음대로 하늘땅을 지배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의 기반에 올라서야 된다는 거예요.
마지막 때라구요. 해양권에 맞추는 거예요. 그것이 이번 대회라구요.
환천주평화 문명권 왕국시대
그러니 다 사탄을 추방하게 됐으니까 환태평양 평화문명권 왕권시대를 발표한 거예요. 문명권 왕권이 아니고 국가라는 말이 이제 형성되는 거예요. 왕국이에요.
그래, 이 제목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왕국’이에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왕국이면 되는 거예요. 여기서 ‘평화이상세계’, 이것은 타락했기 때문에 싸워 가지고 우리가 평화가 되고 이상이 되고 세계가 될 수 있게끔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세계적인 신앙 길을 사탄이 종의 자리에 있어서 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인데, 전부 점령해버렸으니 아벨은 종의 자리에 대해 승리의 패권을 가져야만 아들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 아니에요? 복귀해야 돼요. 불가피한 거예요.
환태평양 평화문명권 왕권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환천주평화문명권 왕국시대예요.
태평양문명권 이 나라를 우리가 살려주고 인도할 수 있게 된다면 자연히 환천주평화문명 왕국시대가 되는데, 그건 우주적 왕국이에요. 여기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라는 거예요. 이상가정과 왕국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환태평양 문명권 시대에서 환천주평화문명권 왕국시대로 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만왕의 왕이 지금까지 여기 하천문명에서 커 가지고 나라를 거쳐서 환태평양, 태평양에서 왕권을 찾아 세워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자리에 와야 돼요. 그러니까 환천주평화문명권 왕국시대예요.
이제는 대회를 할 때가 왔어요. 이 대회는 7천만 축복완료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때가 되면 자동적으로 환원된다
여러분 가운데 축복받아 가지고 탈락한 사람들도 불쌍하지만, 선생님의 아들들이 축복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지 않지 않았어요? 축복받을 직계 아들들을 사탄이 잡아다가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그래, 하늘이 보호해줘서 납치돼 가지고 팔이 잘리고 다리가 잘리지 않은 사실을 내가 고맙게 생각해요. 그런 아들딸을 용서하고 그럴 수 있기 때문에 "너희들이 지금까지 모든 잘못한 것을 내가 책임진다.”고 해 가지고 “나와 우리 아들딸이 대신 책임진다. 내가 유언이라도 하게 되면 너희들을 해방시키는 데 있어서 장애 될 수 있는 사람이 안될 것이다.” 하고 있는데, 이미 다 결심들을 하고 있더라구요.
내가 바라던 이런 때가 되면 자동적으로 환원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돕지 않아도 복귀되지요? 그때에는 선두적으로 내가 왕국을 세워 들어가 살 수 있게 되면, 데리고 들어가기 위해서는 그 아들딸 전부 다 복귀해야 돼요.
훈민정음 해서 하늘의 소명적 책임을 완성해야 되겠다
통일교회에서 교육하던 원리라든가 그냥 그대로 따루어서(외워서) 하게 해야 돼요.
어느 나라, 자기 배치를 받든가 자기가 자원하는 데로 가서 그 나라의 말로써 번역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대학을 나왔으면 얼마든지 그 나라의 말을 번역할 수 있어요. 우리 한국말만 가지고 문제없이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는 것이 그때 써먹으려고 한 거예요. 그러면 세계의 통일어가 되는 거예요.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전 세계적으로 강의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려고 한다
그래, 선생님의 설교집을 전부 다 집집마다 사 가라는 거예요. 그것만 해도 통일교회는 부자입니다. 선생님의 설교집은 방 하나 가득해도 못다 채워요. 그것을 공부하고, 앞으로 거기에 실력 있는 사람들이 국가와 세계의 지도요원들 가운데 핵심요원이 되는 거예요. 우리가 지도함으로 말미암아 조상의 나라의 권위를 세우고 위신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강의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비디오 테이프를 중심삼아 가지고 강의할 수 있는 사람을 편성해서 세계를 교육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훈민정음을 통해서 하늘의 소명적 책임을 완성해야 되겠다고 하는 선생님의 뜻이 있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외교능력이 있고, 그 다음에 경제적 돈벌이도 하고, 그 다음에 설득도 해야 돼요. 설득을 하려면 외교능력도 있어야 되고, 경제적 돈벌이, 헌드레이징도 해야 되겠고, 정부의 요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서 교육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정부기관은 자기 나라에서 했으니 어디 가든지 자기 나라의 대사가가 있는 데는 어디든지 퍼져 나갈 수 있어요. 자기 나라의 대사가 있는 데는 한 번만 그런 사람들을 수십 명, 수백 명씩 그 나라에 보내게 되면 그 대사가 얼마나 유명해지겠어요! 그러니 언어가 통일 안 될 수가 없어요.
그리고 사상이라는 것은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기준, 유엔 이상의 그 가외 교육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상에 쓸데없는 모든 서적들은 불살라버려야 돼요. 더 더욱이나 좌익사상 계열 같은 것은 용서 없어요. 알겠어요? 「예.」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게 되면, 대학 동창회까지 하게 된다면 수만 쌍을 중심삼아 가지고 각 부락마다, 각 면마다 배치할 수 있으면 우리나라는 순식간에 되게 돼 있어요.
중고등학교서부터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내에 평화대사반을 만드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하게 되면, 30세부터 하게 된다면 누구나 다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합니다.」
강의할 수 있는 여자들을 공부시켜야 돼요.
선생님이 평화메시지 이것을 몇 천 번을 봤어요. 매일같이 봤다구요.
오늘도 Ⅸ Ⅹ ? ? 의 절반까지 듣고 나왔어요. 자기 생활에서 떼어 놓으면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일의 뿌레기가 끊기기 때문에 등한해진다구요. 이거 하나하고, 그 다음에는 맹세문하고 『천성경』입니다.
『천성경』, 그 다음에 옛날 『뜻길』까지 있잖아요? 『뜻길』을 좋아한 사람도 많았지만 그 연계관계, 연결관계를 지어주지 않았어요.
자기 혼자 가지고 안되고 여편네 동원하고, 아들까지 동원해야 돼요. 3대권, 고모를 동원해야 되고 대고모까지도 동원해야 돼요. 이모들도 그래요. 그렇게 해야 될 때가 왔어요.
그러니까 백 명 이상씩 전부 다 준비하라는 거예요. (경배)
(박수) *
말씀선집 559권 1편, 원문
훈민정음을 통한 소명적 책임의 완성
2007년 3월 24일(土),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순서에 의하면 558집에 수록해야 하나
편집상의 문제로 559집에 수록하였고,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앞 부분은 녹음돼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돈도 좀 적고요,
팔지 않으려고 그래 가지고 그것도 겨우 샀습니다.」교회 옆에 지었던
집들, 둑으로 내려갈 때 논 이쪽 들어오는, 저쪽 마을로 들어가는 길
위에는 전부 다 사야 되는데….「예, 그 밑으로는 샀습니다. 그리고 쓰
던 그 교회하고 사택은 전부 그대로 보전해서 수리를 다 했습니다. 그
대로 보전했습니다.」그래.
어디 갔나? 안 왔나?「훈독사로 김영준을 불렀어요, 내가. (어머
님)」김영준, 그래. ‘영계의 실상’을 계속해서 읽으라구.
구원섭리라는 것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해결 지어야 된다
몇 명인가? 120명이 못 되누만.「예, 80명입니다. 이제 3월, 아버님
가시기 전까지는 120명이었는데 80명으로….」왜 80명으로 줄이나?
누가?「그때에 아버님이 2월 말까지만 120명 하라고 그러셔서요.」저
런…. 본부에서 오는 것이 힘들어? 안 오면, 안 오는 사람들이 불행한
거라구요. 3차, 4차 빠지게 되면 점점점 참가자 수를 압축하려고 그래
요. 여기 천정궁이면 천정궁에 모일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몇 명이나
남느냐 이거예요.
자기 멋대로…. 왜 그런지 알기나 해? 알지도 못하면서 자기들 멋대
로 지금 현재 입장을 봐 가지고 하고, 대회를 하더라도 자기 마음대로
하고 그러면 안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프로그램에 맞춰야 되는 거라구
요.
태풍이 불면 태풍권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는 길이 다르고, 서
서 해야 할 책임들이 다 달라요. 세계가 다 같이 움직이게 된다면 밥
먹는 시간이 다 같고, 자는 시간이 다 같고, 일하는 시간이 다 같을 수
있어요? 지구성이 둥그니까 좋은 거예요. 자기 입장 입장이 밤낮을 엇
바꿔 가지고 일할 수 있으니만큼 전부 다 상대가 언제든지 있을 수 있
다는 말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몇 명을 읽느냐고요? (어머님)」응?「몇 명, 기독교 몇 명 읽
느냐고요. (어머님)」아, 읽을 수 있는 대로 읽어봐.「계속 다 읽을까
요?」기독교 5명, 그 다음에 2명씩만 읽어요.「예.」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4. 교회, 교단, 단체 대표인물 36인 7)프란시스 로욜라’부터 훈독 시
작; 7)프란시스 로욜라(예수회의 대표적 선교사)
―인류의 부모가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왜 이제 밝혀주십니까?―) 그건 참부모가
잘못됐기 때문에 참부모의 잘못된 것을 관여도 할 수 없고, 또 인연,
관계가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에 돌아갈 수 있는 구원섭리라
는 것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해결을 지어야지,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역사적인 무슨 뭐 종교 교단을 창건했다고 해서 책임 있는 것이 아
니고, 시대의 어떤 중간책임을 했더라도 책임 있는 것이 아니에요. 참
11
부모로 말미암아 잃어버렸으니 참부모 외에는 찾을 길이 없어요. 그렇
지 않으면 하나님이 순식간에 다 찾지, 왜 하나님이 지금까지 고생을
해요? 참부모가 아니면 안돼요.
최후의 복귀의 길을 가는데 지상의 문을 여나, 천상의 문을 여나 하
나님이 마음대로 못 열어요. 문을 닫게 한 장본인이 열어야 돼요.
참부모로 말미암아 실수했으니, 참부모가 실수한 것을 고칠 수 있는
책임은 참부모 외에는 없기 때문에 아무나 가르쳐줄 수 없어요.
참부모는 뜻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풀 수 있는 장본인
줘요. 도와줄 것 같으면,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
에게 한마디만 했으면 왜 타락을 했겠어요? 절대 믿고 자기 아들딸을
키우던 하나님이 절대기준에서 말씀했는데, 그 말씀을 지키지 못한 것
은 천사장 때문에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안보조치, 보안조치를 못 했
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보안조치가 뭐냐? 여기(‘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
평양시대의 사관’)에 보면 말이에요, 해양권시대가 온다고 그랬지요?
“여러분, 환태평양권에 안정과 평화가 정착될 때 인류의 평화도 보장
이 될 것입니다. 노도와 같이 밀려오는 주변 강대국들의 엄청난 ‘쓰나
미’를 혼자서는 저지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환태평양권의 모든 도서국
들이 하나로 뭉쳐야 할 때가 왔습니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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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이 지켜주지 않아요. 참부모가 없어요.
지켜줄 수 없어요. 이것도 다 이루려면, 참부모가 나와야 돼요.
왜 여성시대를 발표했느냐
그 다음에는 여성시대를 발표했지요? 여기에 “이
것도 탕감복귀하기 위한 목적이 미분명하므로 이제는 본인이 창설한
천주평화연합의 이름으로 보다 평화를 사랑하며 봉사하고 희생하는 축
복받은 하늘의 여성들을 중심으로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재조직 편성하
고…” 했는데, 누가 한다고 했어요? 참부모가 하지
않고, 왜 여자들을 내세워요? 여자가 타락한 것을 남자가 복귀 못 한
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개개인들이 전부 다 이 섭리사에 가담해서 어느 하나
를 뺄 수 없이 너희들이 해방돼서는 너희들이 책임을 지고 그 길을 가
지 않으면 안되는 거라구요. 아버지 어머니가 해줬다고 따라 못 간다
그 말이에요.
그래, 가정맹세가 어드래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가정에는
다 들어가요. 할아버지 가정, 왕 가정이 다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했어요.
여기 또 “여성들을 중심으로 평화군과 평화경찰
을 재조직 편성하고 교육시켜 앞장세웠습니다.” 했지요? 이것을 누가
했다는 거예요. 이걸 이렇게 할 수 있게끔 여자를 내세우는 거예요.
환경을 창조하고 나서 거기에 주체 대상이 있어요. 섭리관이 그래요.
하나님이 절대자라고 하더라도 절대
가치의 기준은 상대가 나타나는 데 있어서 생기지, 그렇지 않으면 절
대라는 주체의 이름도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절대적 상대를 놓고 절
대적 주체가 있는 것이지, 절대적 주체 홀로 주체가 될 수 있어요? 중
심이 될 수 있어요?
주체 앞에 상대적 관계를 이어 나가지 못하는 사람은 탈락해
견본을 남자로 삼아 가지고 여자를 만들었지, 여자를 견본으로 해 가지고 만
들지 않았어요. 아담 해와가 태어나기 전에는 아담을 중심삼고 쌍둥이
와 같이 자랐어요. 세상에 나타나기는 상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존재의 가치가 있는 거
라구요.
살아 있으면 그 환경의 주체 앞에 언제든지 상대적 관계를 이어 나가지 못하는 사람은 탈락하기 때문
에 종새끼도 되고, 노예도 되는 거예요.
타락을 할 때 여자를 따라가다가
남자가 망쳤기 때문에 예수도 아무리 잘하더라도 장정순이 뒤를 따라
가야 천국 들어간다구요. 가서 보좌에 앉기 위해서는 그래요. 여편네
없이 그 왕좌에 앉을 수 없어요.
왕좌가 둘인데, 앞에 서서 간다고 하더라도 혼자 갔다가는 또 다시
내려와 가지고 왕녀, 왕후를 택해 가지고 올라가야 돼요. 거기에 가서
앉기 위하려면 먼저 왕이 임명해야 돼요. 임명할 때는 바른쪽은 남자가 앉고, 왼쪽은 여자가
앉으라는 거예요.
자기를 알라
그래, 동반자가 없어 가지고는 가지 못해요.
죽을힘을 다해서 끝을 마치려는 주인이 문 총재
(훈독 계속; ……지상 삶의 소중함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다. 지금
지상인들도 통일원리를 듣고 배우면 영원한 세계에서 자기가 어느 위
치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를 충분히 준비하지 않겠는가?)
(훈독 계속; ……하나님! 왜 프란시스의 시대에는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을 밝혀주시지 않으셨습니까? 왜 우리 시대에는 재림주
님, 문선명 선생님을 보내주시지 않으셨는지…. 하나님, 프란시스 시대
에 통일원리를 밝혀주실 수 없었던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
제 알았다구요. 그러니까 안 자로서 지금 때에 있어서 책임이 얼마나
중한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훈독 계속; ……문선명 선생님은 참어버이로 오셨지만 지금 저의 심
정은 무척 괴롭습니다. 그러나 통일원리의 진리성을 인정하고 믿을 수
밖에 없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구세주로 오셨으니 기다려주시
옵소서. 저희들의 심적 번민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려주시옵소서. 프란
시스 로욜라 ―2001. 10. 25―) 새로 아는 사람도 “기다려주시옵소
서.” 할 테니 영원히 기다려 달라는 말이에요, 이게. (웃으심) 그것은
그렇게 안돼 있어요. 자!
(훈독 계속; ……이제 도르프는 새로운 진리 앞에 두 팔을 벌리고 창
시자의 배짱으로 받아들일 것이다. 크게 받아들일 것이다. 한마디로 문
선명 선생님의 배짱과 포부와 생각은 우리의 그것과 비교할 수 없을
것이다. 공연히 자기의 아집에 사로잡혀서 문선명 선생님께서 쏘아보
시는 영역에서 창피한 자가 되지 말자. 그냥 멋지다. 대단히 멋지다.
이제 인류의 복음, 새 진리가 우리를 살렸다. 만세, 만만세, 문선명 선
생님 만만세, 구세주 메시아 만세! 도르프는 경배를 드리며 감사를 올
립니다. 진잰 도르프 ―2001. 10. 29―) 그거 생각하고 말 잘했다.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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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구세주라는 얘기를 누가 가르쳐준 사람도 없이 영계에서 한번 강
의를 듣고 다 그러는데, 생명을 걸고 그렇게 겨눠 가면서 부탁을 하니
선생님의 입장도, 하나님의 입장도 곤란해요. 그냥 앉아서 지낼 수 없
어요. 죽을힘을 다 써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그들이 바라는 시간 이
내에 어떻게든 끝을 맺어야겠다는 바쁜 성격의 주인이 문 총재다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문 총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바쁜 일에 주저앉지 말고 죽을
고생을 하면서도 더해야 되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되겠다구
요. 그러지 않고는 이 길을 끝까지 못 따라간다고 하는 것도 당연한
결론이에요. 간단하고 쉽지 않아요.
(훈독 계속; ……하나님은 왜 잘 왔다고 하셨는지…. 그러나 우리 모
두는 이 진리 앞에 순응해야 한다면 차분하고 조용하게 그리고 은밀하
게 기도하며 맑고 깨끗하고 겸손한 모습을 갖추고 우리 자신들을 성별
한 후에 주님을 모시겠나이다. 지금 당장 주님을 모시지 못한다 할지라
도 양지하소서. 그리고 기다려주소서. 윌리엄 부드 ―2001. 10. 30―)
「기독교 다섯 명 읽었습니다.」한 사람씩 읽어, 그 다음.「한 사람 더
요?」한 사람씩 읽으라구. 두 사람씩은 시간이 안 돼.「예.」
(훈독 계속; ……세계 만인들이여! 나는 사후세계에서 하나님을 만났
습니다. 영혼은 영원히 삽니다. 지상의 여러분, 특히 공산주의자 여러분
은 지상에서 내세의 삶을 잘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이곳은 지상생활에
서 누렸던 권력, 지위 등은 소용이 없습니다. 이곳은 꼭 한 가지 하나님
의 사랑으로 모든 것이 통하는 곳입니다. 잘 살다가 이곳으로 오십시오.
그것이 나의 간절한 바람이며 소망입니다. 지앙 칭 ―2002. 5. 3―)
하나님도 참부모를 따라가야 돼
그 다음에는 내 책임이에요? 앉아요. 이제 전국대회를 해야 돼요.
「전국대회요?」응.「지금까지 1만 2천 명, 1만 2천 곳 대회를 해
서….」아, 그 대회말고 이제 내가 다시 대회를 해야 된다구.「아, 대
회를 하신다고요?」대회를 하는데, 모임 자리는 사람이 많이 모여 올
거예요. 그거 하면 좋겠어요, 안 하면 좋겠어요?「하면 좋겠습니다.」
어머니한테 얘기하니까 어머니가 “아버님 못 하면 내가 할 텐데….”
그러더라구요. 아버님이 할 만큼 했으면 어머니가 할 만큼 하고, 또 부
모님이 할 만큼 했으면 여러분이 할 만큼 할 일이 남아 있지 않느냐?
그러니까 여러분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일족과 여러분의 조상들, 더 나
아가서는 온 세계 인류, 아담 해와까지 인류 전체 조상들에 대한 책임
도 다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대회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답!「해야
됩니다.」하는데 아버님보다도, 어머님보다도, 대한민국의 어떠한 충신
보다도, 영계에 가 있는 어떠한 성인들보다도 더 열심히, 더 놀랍게 해
야 되겠어요, 못하게 해야 되겠어요?「놀랍게 해야 됩니다.」왜? 왜 놀
랍게 해야 돼요?
영계에서 하는 것을 보니까 제일 놀라운 분이 하나님이에요, 문 총
재예요?「참부모입니다.」왜 참부모예요? 하나님도 참부모를 따라가야
돼요. 문을 열지 못한다는 거예요. 이런 엄청난 사실, 이 대우주를….
여러분, 그래요. 태양계가 얼마나 커요! 9개 성(星)이 있어 가지고 태
양계를 이루고 있는데, 수천만 리, 수억만 리 먼 거리를 점령한 태양계
같은 이 우주가 얼마나 많으냐 하면 1천억 개가 들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과학자들의 통계에 의한 발표입니다.
하와이에서 이번에 대회를 했는데, 그 섬 꼭대기에는 망원경이 5.8
미터 되는 것이 있어요. 어느 정도 거리의 빛까지 측정할 수 있느냐
하면…. 지구 생성 년도를 한 47억년까지 잡아요. 45억에서 47억년으
로 잡는데, 47억년 전에도 우주가 있었다 이거예요. 47억년 전 그때에
지구를 향해서 떠난 별빛이 47억년 걸려서도 아직까지 도달하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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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세계예요.
그리고 천문학계에서 1년으로 계산하는 것이 무엇이냐? 빛이 1초
동안에 3억 미터를 가는데, 3억 미터면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이나 돌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빠른 빛이 1년 가는 거리를 1광년으로 잡아요,
1광년. 그래, 45억년이 걸려도 아직까지 지구성에 도달하지 못한 별빛
이 있다는 거예요. 그거 꿈같은 얘기지요. 그렇지만 그것은 현실적 문
제예요. 무한한 거리의 우주 존재의 발원지가 어디냐? 그것을 잴 수
있는 50미터 망원경을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세계와의 관계
그러면 이 우주가 어떻게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자기 혼자 생겨났느
냐, 어떻게 생겨났느냐? 주인이 있느냐 이거예요. 이 마이크면 마이크
가 어떻게 생겼느냐? 마이크가 자기 혼자 “내가 생겨나고 싶어서 생겼
다.” 할 수 있어요? 없어요.
동기와 근원이라는 것은…. 이 존재하는 세계의 모든 전부는 자기
자체가 소원해 가지고 존속할 수 없는 것입니다. 어디까지나 결과적
존재지 원인적 존재가 아닙니다. 이렇게 볼 때 그 원인적 존재를 무엇
이라고 할 것이냐 이거예요.
우리 한국은 하나밖에 안 계시는 양반, 하나님이라고 했어요. ‘하나
님’ 해봐요.「하나님!」대우주가 얼마나 크다고 하더라도 둘이에요, 하
나예요?「하나입니다.」왜 하나가 돼요? 왜 하나라고 해요? 그건 한
사람과 같은 구조적 내용에서 존속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라고 하지,
둘이라고 할 수 없다구요. 하나 안 되면 갈라지는 거예요. 둘이 되면
둘, 열이 되면 열로 갈라져야 되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이 있다고 하면 인간세계와 그런 하나님과의 관계는 어
떻게 된 거예요?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게 된다면, ‘만물’ 할 때는 모든
대우주 세계 전부가 들어가는데 그것의 영장이에요. 영장이라는 것은
최고의 장인데 장이 둘이겠어요, 하나겠어요? 만물의 영장! 영장이라
는 것이 둘이겠어요, 하나겠어요?「하나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다른 것이 뭐예요? 절대자가 있으면 절대자가 둘이
겠어요, 하나겠어요?「하나입니다.」하나인데, 대우주를 중심삼고 주인
될 수 있는 양반이 절대자라면 절대자가 한 분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람은 뭐예요? 만물의 영장은 또 뭐예요?
여러분도 욕심이 1등이 되고 싶어요, 2등이 되고 싶어요?「1등이 되
고 싶습니다.」여기 다 생긴 것이 가지각색 별스럽게 생겼다구요. 여자
들을 보더라도 아이고, 전부 다 가만 보면 같은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같은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그 사람들이 바라는 하나의 대우주의 주
인이 되고 싶겠느냐, 안 되고 싶겠느냐? 이런 문제가 돼요. 안 되고 싶
다는 것은 사람이 아니지요.
우리 이 총장도 되고 싶지?「예.」한번 돼 보라구. 됐어, 안 됐어?
「되려고 합니다.」얼마큼 됐어?「아직 멀었습니다.」대우주 앞에 이
야…! 몇 천, 몇 억만년 되더라도 거기에 미칠 수 없어요. 대우주를 품
고 마음대로 움직이고 운영할 수 있는 힘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그분이
절대적인 한 분이고, 우리 인간들도 그 절대자 한 분이 있다면 그가
남자라면 좋겠어요, 여자라면 좋겠어요? 물어보는 거예요. 두루뭉실한
흙덩이면 좋겠어요, 사람같이 인격신이 돼 가지고 팔이 있고 눈이 있
고 체가 있으면 좋겠어요?
구성의 내용은 다르지만 마찬가지의 내용이에요. 여기 세포 세포 사
이가 붙어 있지만, 1광년, 2광년 거리로 하는 대우주라는 것이 하나의
영적인 구성요소에 있어서 우리 세포로 말하면 몇 광년 이상의 거리를
두고도 같이 호흡하고 같이 움직일 수 있지 않느냐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한 거대한 하나님이 한국을 찾아온다고 그러겠어요, 어떻게 되
겠어요? 나를 찾아온다고 생각해요? “하나님 아버지!” 하고, 영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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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아버지!” 그러지만 아버지가 뭐이게? ‘아버지’라는 말은 아부
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절대자 앞에 아부 안 해 가지고
남아지겠어요? 하나님을 말할 때 하나밖에 없는 아버지라는 것은 아부
하는 것을 좋아하고, 아부해야만 알 수 있는 분이다 이거예요. 아부지,
아부님!
그래, 참부모님! 참부모는 둘이겠어요, 하나겠어요?「하나입니다.」
그러면 어느 때 나타날 거예요?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 못 한다구요.
인간이 인간 노릇을 못 해요. 둘 다 못 한다구요. 하나님이 하나님 노
릇을 하면, 세상이 왜 이렇게 돼요? 인간이 진짜 인간 노릇을 했으면
전부 다 역사는 국가라는 체제를 가지고 더 더 더 좋은 곳을 향해서
약한 곳을 점령해 가지고 좋게 만들겠다고 하는데, 영장이라는 하나의
세계, 하나님 대신 할 수 있는 세계를 못 이루어 놓았다구요. 그래, 하
나님과 갈라진 거예요.
최고의 주인이 되는 것이 인간의 욕망
하나님과 우리 만물의 영장, 대표의 하나밖에 없는 이 영장과 무슨
관계예요? 하나될 수 있는 개념을 세우는 데는 무엇을 통해야 하나돼
요? 돈을 가지고 하겠어요? 돈 부자가 하나님이 아니에요. 절대⋅유
일⋅불변, 절대적인 하나님이 언제든지 만들 수 있으면 못 만드는 것
이 어디 있어요? 대우주를 만들었는데 말이에요. 전지전능한 지식의
왕이에요. 능력의 왕이에요.
그 하나님이 영계에서도 말이에요, 타락한 개인 개인을 찾아와 가지
고 빛으로 별의별 황홀한 모양을 가지고 알려주기 위해서 그러고 있는
데, 체를 입고 사람과 같이 똑같은 사람으로 대하면 얼마나 좋아요?
무형이에요. 체를 갖출 수 없이 나타나 가지고 대할 수 있는 하나님이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그 답답한 것을 가려 가지고 답답하지 않는 형
을 못 만드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여기 옆방에 와 앉았으면, 내가
그 옆방에 가 가지고 그 하나님을 대하지 못하고 옆방에 있는 나를 관
리하고 나를 지배 못 하는 하나님이라면 그런 세계에 평화가 있을 수
있어요?
‘평화, 평화’ 하는데 만국의 65억 인류가 “평화다, 만세!” 하게 된다
면 말이에요, 대우주의 모든 이 땅에 살았던 수천억이 어디에 가서 살
아요? 어디 가서 살 것 같아요? 공중에 떠돌 것 같아요? 별 나라든가
하나하나 맡아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하고 몇 분의 1씩 분할된 지역을
맡아 가지고 살 수 있느냐? 어떻게 사느냐 이거예요. 영계라는 것이
대우주를 빼놓고 또 다른 영계가 있느냐 그 말이에요.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없다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게 허황천만한 사실이에요.
그러면 인간의 욕망은 어때요? 우주 가운데서 최고의 주인이 되고
싶다고 하는 욕망은 다 갖고 있지요? 안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으면
아예 그만두고 죽어버리라구요. 죽어버려도 지옥 가서도 그 마음이 있
다면 어디로 갈 거예요? 이 대우주를 탈환해 버릴 수 있는….
생각을 해보라구요. 1초 동안에 3억 미터를 간다는 빛이 47억년 전
부터 지구성을 향해서 도달할 수 있는 것을 바라고 오고 있는데도 아
직까지 도달하지 못한 먼 거리에 있다니, 그 세계와 나하고 무슨 관계
가 있어요? 그 세계가 있다면, 하나님이 그 세계의 끝에 가 계시면 천
국 가 가지고 몇 개 천국을 넘어가야 거기까지 가겠느냐 하는 문제도
돼요.
평화, 안정, 안착이라는 말이 어디 있어요? 안정과 안착을 말하는데,
그거 꿈같은 얘기고 허황된 사실이에요. 그러나 이것이 가능한 척도권
내에 환영할 수 있는 그 요건, 중요한 요소가 뭐냐? 요건이 뭐고, 요인
이 뭐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아, 이 지구성이 이렇게 커 가지고 그냥
뭉쳐 있는 것이 무슨 목적이 있고 내용이 있어 가지고 뭉쳐 있을 텐
데, 그게 뭐예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은 무슨 참사랑? 참사랑을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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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아나? 힘이에요, 힘!
‘힘’ 해봐요.「힘!」힘은 무슨 힘?「사랑의 힘입니다.」그래, 힘인데
무슨 힘이에요? 지식도 힘이 있고, 경제도 힘이 있어요. ‘경제권’ 할
때는 다 있어요. 만물의 모든 권이 다 있다구요. 여기 환태평양권이라
고 할 때는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있는 거예요, 그게. 사관, 관
도 역시 힘이 있는 거예요.
사관이라는 것이 힘의 역사를 거쳐 끌고 나올 수 있는 무슨 줄기가
있었다는 거예요. 끌고 온 그 자체는 힘, 사관이 있었다는 거예요. 역
사를 끌고 온 힘, 또 부자지관계면 부자지관계를 끌고 온 힘, 부부관계
를 끌고 온 힘, 평화관계를 끌고 온 힘! 힘이 많은데, 도대체 그 힘의
골자가 뭐냐 이거예요. 그 골자가 뭐냐?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이거
예요.
알 힘이에요, 모를 힘이에요? 모를 힘이 있다면, 그것은 우주와 동
떨어져 살 수 있다? 동떨어져서 못 살아요. 여기서 붙어서 먹든 뭐든
죽든…. 또 환원해 돌아가는 거예요. 죽으면, 전부 썩어 가지고 물로
돌아가지요? 물이 왔다갔다하고 혈관에 이동하는 데 있어서 영양소를
보충해 가지고 사람이 크고 사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사람은 개성진리체가 돼 있다
여러분 뼈나 고기나 다 물이 돼서 흘러갑니다. 우주의 어느 귀퉁이
의 물이 돼서 어디로 흘러갈 것이냐 이거예요. 그게 없어질 것이냐, 어
디 남아 있어 가지고 살아서 큰 것이 사람과 같은 살이 있고 털이 있
겠느냐 이거예요. 살 가운데는 열을 받게 된다면, 열이 전체에 있으면
빨리 썩겠으니 발산하기 위해서 털이 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머리털
을 보게 된다면, 그것은 열을 발산할 수 있는 발산장치 아니에요? 그
래요, 안 그래요? 열 받는 데는 전부 다 털이 나요.
보면, 사람이 제일 오래 안 썩는 것, 뼈보다도 덜 썩는 것이 뭐냐
하면 머리카락이에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지구성에도 열이 있어요.
알겠어요? 지구 자체에 열이 있기 때문에 이 세상이 안 썩는 거라구
요. 같은 동화적인 컬러를 갖고 있으니 말이에요, 열이 있으면 남아지
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의미에서 보게 된다면 머리카락 같은 것은 모든 생성
과 변화가 돼 가지고 환원해서 돌아가는 길 가운데 필요한, 열이 있는
한 어디든지 그 색깔은 보호받게 돼요. 지구성에 열이 있다는 거예요.
땅에도 열이 있는 데에서는 온천수가 나오든가 그러지요? 마찬가지라
구요. 그 대신 풀 같은 것은 없어져요. 그것은 표면적인 현상으로 솜털
과 같이 나오지만 흡수될 수 있는, 인간이라든가 근본에 흡수될 수 있
는 상대적인 요인의 실체들이지, 주체적 실체가 아니라는 거예요.
썩는 데도 주체가 오래 썩겠어요, 상대가 오래 썩겠어요?「주체입니
다.」사람은 뭐예요? 동물이 영생한다고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사람 자체가 얼마나 신비로운 거예요! 이야! 사람은 종교가 필요하고,
사상이 필요하고 그래요. 이렇게 먹는 것 외에도 대우주에 대한 질서
를 따라 가지고 자기가 질서와 관계를 맺기 위해서 연구하고 언제든지
따라가 가지고 관계를 맺고 싶어해요.
마음도 여러분의 몸뚱이를 중심삼고 생긴 대로서 상대적 존재로 만
들어졌는데, 그 존재가 대우주의 하나의 분자 모양으로 돼 있지만 어
때요? 그 분자가 우주의 근본과 관계를 맺기 위해서 움직이고 있다는
거예요. 가만 보면, 사람만이 전부 달라요. 그래, 사람은 뭐가 돼 있다
구요? 개성?「진리체입니다.」진리체! 개성진리체가 뭐예요? 개성이
어떤 개성이에요?
모든 존재하는 것이 개체를 중심삼고 갖고 있다는 개성이란 것이 뭐
냐? 개성 하게 되면 무슨 ‘성’ 자겠어요? 개성이라고 할 때 ‘성’은 ‘마
음, 성품 성(性)’ 자예요. 진리체, 보이지 않는 것을 말하고 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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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진리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세상에 나와 똑같은 사람이 있어요? 쌍둥이
로 태어난 남자 여자도 그렇고, 여자 여자, 남자 남자끼리도 아무리 모
양이 같다고 생각해도 같지 않아요. 다르다구요. 닮은 것이 없어요. 우
주가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누구를 닮았느냐 이거예요. 나 안 닮았
어요. 나는 그보다 더 좋은 존재가 되고 싶어한다 이거예요. 그러한 마
음이 있지요? 그 마음이 왜 있느냐 이거예요. 그 마음이 없으면 대우
주의 주인이 되겠다는 생각을 안 해요. 몇 년 동안에 해먹으려고 대우
주의 주인이 되려고 생각해요? 일생이에요, 영원이에요? 영원, 영원 영
원토록!
3수가 되게 되면 삼각형이기 때문에 돌아가는 데 피해를 입히지만,
4수가 되게 된다면 어때요? 돌아가는 데 작으면 작을수록 피해를 안
준다는 거예요. 이게 도는데 말이에요, 크면 클수록 어떻게 되는 거예
요? 순환하는 세계의 이 힘이 공중으로 날게 돼 있지, 직선이 아니에
요. 우주를 통해 가지고 하나되려고 하는 거예요.
남자 성격하고 여자 성격이 달라
그래, 정자를 사각형으로 지어요, 육각형으로 지어요, 오각으로 지어
요? 5 6 7 8 가운데 몇 각으로 짓기 좋아해요?「정자는 팔각정을 많
이 짓습니다.」팔각정을 말해요. 왜 그거 팔각정이냐? 그래야 마음이
좋아요.
왜 팔각정이냐? 8각이 되려면 말이에요, ―이게 각이 돼요. 이 각을
말하는 거예요.― 몇 개 몇 개를 통해야 돼요. 8수가 중요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뭘 여러 가지를 얘기할 때 이렇게
얘기해요, 이렇게 얘기해요? 이렇게 여러 가지를 말하는 거예요. 8수
가 이게 전부 다 한계를 정해 가지고 그룹을 형성할 수 있는 단위가
돼 있어요. 팔각정!
그러면 이각이라는 것은 없지요? 이각정 있어요? 봤어요?「못 봤습
니다.」(웃으심) 이각이라는 것은 뭐예요? 두 뿔이 된 것을 말하는데,
직선이에요, 직선. 삼각이라고 할 때는 말이에요, 이것이 각이 생겨요.
삼각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되더라도, 이렇게 됐더라도 여기는
면적이 생겨요. 이렇게 되면 이렇게 해서 면적 전부 다 이렇게 돼 가
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되면서 전부 다 삼각이에요. 직선은
180도를 말하지만, 180도 이하는 전부 다 각이 삼각이에요. 삼각권 내
에 머문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90도는 수직이에요. 90도를 못 이루게 되면 상현 하현이 계수가 달
라져요. 수평이 이렇게 돼야 돼요. 같이 이렇게 되지 않고 이렇게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갔던 길을 돌아오고, 돌아와야만 주고받고, 올라
갔다 내려와야만, 이렇게 돼야만 이렇게 돼요. 이렇게 먼 끝에서 이것
을 중심삼고 여기에 와서 하게 되면, 우주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성격하고 여자의 성격이 달라요, 같아요?「다
릅니다.」얼마나 달라요? 왜 여자들은 통치마를 입었나? 남자들은 가
락치마예요, 뭐예요, 그거? 여자는 통바지를 입어야 돼요. 여자는 소변
을 볼 때 일어서서 봐요, 앉아서 봐요?「앉아서 봅니다.」왜 통바지여
야 돼요? 두 갈래이게 되면, 이 절반을 갈라 가지고 바람이 불면 어드
렇겠어요? 회오리바람이 나는 것이 삼각지대예요. 그거 알아요?
그래, 여자들은 말이에요, 바람을 ‘흡, 후!’ 하고 남자들보다 숨을 쉬
게 될 때 여자들이 말이에요, 숨을 더 길게 쉴 수 있어요. (숨을 깊게
들이쉬고 깊게 내쉬심) 그래, 숨을 길게 쉬려면 쌍바지를 입어야 되겠
어요, 외통바지를 입어야 되겠어요? 바람을 잘 타는, 바람을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높은 데의 것이에요, 낮은 데의 것이에요?
공중에도 얼마만큼 올라가면, 바람이 없어져요. 무중력세계에 가기
때문에 바람이 없어진다구요. 그 이하는 내려오면 내려올수록 바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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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 거예요. 8백 미터에서 1천2백 미터, 2천 미터 이상은 태풍도 불 때
그렇게 안 불어요. 될 수 있는 대로 땅에 붙어서 수직으로 부는 것이
토네이도(tornado; 회오리바람)예요. 토네이도 알아요?「예.」
삼각지대에서 이렇게 바람 불던 것이 올라가지 않고 땅으로 파고 들
어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뒤에서 오는 것이 자꾸 밀어대는 거예요. 앞
에서 안 가고 밀어대니까 점점점 올라가 가지고 이게 이러면서 돌기
때문에 토네이도에 들어가게 되면, 공장이 날아가는 거예요. 뒤에서 밀
면 자꾸 이렇게 되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토네이도가 불게
되면, 거기에 휩쓸려 들어갈 때는 뭐 차도 날아가고 집도 날아가요. 공
중에 수십 미터 떠 가지고 먼지같이 날아가다가 어디 가서 ‘쾅!’ 떨어
진다구요.
아기를 빨리 낳는 게 좋아
그래서 여자들은 말이에요, 궁둥이가 크다구요. 궁둥이가 큰 것을
갈라놓으면 안돼요. 그것을 궁둥이같이 보호하려니, 울타리를 하려니
통바지를 입어야 돼요. 옛날에 한국 풍습은 말이에요, 치마를 어디에
맨다고 그랬어요? 젖 아래에 매는 거예요, 젖 위에 매는 거예요? 한국
여자가 그것도 모르지?「위입니다.」왜? 왜 위에 매야 돼요? 젖 아래
에 매게 되면 순식간에 풀어져요, 홀쭉해 가지고. 큰일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치마는 통치마를 입어요. 치마폭이 많은 치마는 언제
입느냐 하면, 아주머니가 되기 시작하는, 아기 낳을 수 있는, 시집갈
수 있는 그때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왜냐? 그때는 젖이 크거든. 다
그래요? 그렇게 돼 있어요? 여자가 자기 혼자 살겠다고 할 때는 남자
가 필요 없기 때문에 젖이 바람벽에 두 마리 파리 붙은 것 같고, 매미
붙은 것과 똑같아요.
12살만 되면 그것이 살아나기 시작해요. 단단해져 가지고 월경을 하
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것이 커 가는 거예요. 자꾸 크는 거예요. 월경
을 정상적으로 할 때는 이게 완전히 크는 거예요. 치마라는 것은 양반
집에 가 가지고 색시가 할머니가 되려면 말이에요, 치마를 젖 위에 해
넣어 가지고 옛날에 할머니가 하던 일을 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아기를 빨리 낳는 게 좋아요, 늦게 낳는 게
좋아요?「빨리 낳는 게 좋습니다.」몇 살 때까지? 자기들이 백 살을
살고 싶으면 백 살 사는 절반 이내에 아기를 낳아야지, 그 나이를 넘
으면 안돼요. 오십이 넘어가면, 영계에 가는 사람 축에 들어간다는 거
예요. 그럴 것 아니에요?
이편 저편을 보게 되면 맨 꼭대기 될 수 있는 것이 맨 높아졌지만
말이에요, 그렇게 높아질 수 있는데 아버지가 없어지면 아들딸이 있어
야 돼요. 오십 전에 죽든지 하게 되면, 아들딸이 없으면 그 집은 없어
지는 거예요. 오십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데는 많이 낳게
돼 있어요.
허문도!「예.」아기 낳는 것이 몇 살을 넘어서는 안된다고?「45세
아닙니까? 45세요.」자기가 알고 있는 거야, 묻는 것 대답하는 거야?
(웃음)「짐작하고 있습니다.」짐작이 대답이 아니지. 에이, 이러고 있
어. 무슨 연구를 하는 것 같아요. 선생님이 물으면 대답해야 되겠다고
그런 생각을 하고 ‘45세쯤’ 하는 거예요.
대개 47세예요. 5수에서 7수예요. 8수는 10에서 보면 10, 9, 8이에
요. 3수권 내에 넘어가다가는 말이에요, 저쪽에 넘어간 사람으로 취급
하기 쉬운 거예요. 그래, 대개 해산은 47세, 늦게 되면 48세 넘으면
안된다구요. 늦게 낳게 되면 달거리를 해 가지고 47세 되고 48세, 49
세까지도 낳을 수 있다는 거예요. 오십이 넘어가서는 종자 받기가 힘
들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몇 세에 아기들을 낳았어요? 우리 형진이가
몇 살이야? 스물 일곱 살인가?「스물 여덟 살입니다.」28세면, 선생님
이 몇 살 때 낳았어요?「60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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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60세면 어머님은?「37세입니다.」그래요. 나이 많은 사람
앞에 젊은 사람이면 그것을 바꿔 가지고, 맞춰 가지고 늦게 낳는 거예
요. 좋은 아들딸, 씨를 받기 위해서는 그렇게 하는 거예요. 아무개 집
할아버지가 팔십이 넘었더라도 말이에요, 그 씨를 심을 수만 있으면
말이에요, 젊은 색시를 얻으면 아들딸을 낳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40세 돼 가지고 17살 난 처녀를 색시 삼겠다니 그거 도둑
놈 심보지요. 왜? 새끼가 필요해요. 우리 같은 사람은 천년 내, 만년
내에 언제나 나타나기 쉽지 않은 사람이에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
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사십이 아니라 오십이 됐더라도 뭐 스무 살 처
녀를 색시 삼아서 아기를 낳게 되면 많이 낳겠어요, 안 낳겠어요? 많
이 낳게 돼요.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은 사람들 가운데 부잣집 사람들은 요즘에 첩
을 얻어 가지고 새끼들을 많이 치려고 하지요? 그런 무엇이 있어요.
왜? 몇 십대, 몇 백대에 재벌이 되고 학자가 되는 것도 어느 계대에
있어서 그렇게 되지 않아요. 그 아버지의 핏줄에 따라 가지고 새끼들
도 아버지의 핏줄과 같은 요소를 타고나기 때문에 머리가 좋으면 좋은
사람이 나오고, 군인이면 군인의 혈족, 학자면 학자의 혈족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이 생각하기에는 말이에요, “아이고, 내가 미남
이 돼 있으니 여자도 미녀고 나와 나이 같은 여자면 좋겠다.” 하지만,
여자가 남자보다도 위면 좋아요, 아래면 좋아요?「아래가 좋습니다.」
(웃으심) 왜 아래면 좋아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라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하나님의
이성성상 가운데서 내가 남자다 하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은 뭐예요?
남성격과 여성격이 있으면 여성격 존재가 먼저 알았겠어요, 남성격 존
재가 먼저 알았겠어요, 같이 알았겠어요? 그거 남성격 존재지요.
그래, 통일교회에서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위에서는 남성
격이다! 딱, 결론을 지었어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
성격 주체니까 여성적 상대를 필요로 한 거예요. 1천 남자에 한 남자,
1천 여자에 하나의 여자는 없어요. 그것이 없기 때문에 참부모가 오기
위해서는 재림이라는 말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안 되게 된다면 말이에
요.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섭리사관’ 해설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을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존경하는 하와이의 평화대사 및 지도자분들과 멀리 일본과 한국에서
오늘 이 대회를 빛내주기 위해 왕림하신 귀빈 여러분…) 한국 사람하
고 일본 사람을 중요시했어요. 또 그 아래에 가서는…. (본인과 본인의
부인 한학자 총재의 이름으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혼자가 아니에요, 이게.
(훈독 계속; 여러분, 본인은 오늘 실로 벅차고 심각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본인의 나이가 벌써 88세에 이르러 세계 도처에서
본인을 위한 미수잔치를 벌이고 있어서 가슴이 벅차다는 것이 아닙니
다. 본인의 건강이 아직도 50대 못지 않게 좋아서 백세를 넘게 장수할
수 있다는 희망에 벅찬 것도 아닙니다. 본인은 금년 천일국…) 천일국
은 뭐냐? 두 사람(二+人)이 하나(一) 된 나라를 천일국(天一國)이라
고 그래요. ‘하늘 천(天)’ 자는 두(二) 사람(人)이에요. 두 사람이 하
나(一) 된 나라를 천일국이라고 그래요.
(훈독 계속; 본인은 금년 천일국 7년을 시작하면서…) 7년 넘어선
거예요. (훈독 계속; 시작하면서 하나님과 인류가 수천년 역사상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섭리적 차원의 희년을 선포했습니다.) 7년
만에 희년(禧年; 구약시대의 유대 풍습에 50년마다 돌아왔던 해방의
49
해)을 말하는데 칠 칠이 사십구(7×7=49), 49재를 하지요? 희년이 안
되기 때문에 희년을 맞이할 수 있어야 돼요. 영계의 영인도 비로소 49
재를 해줘야 떠나는 거예요. 희년이 그런 거라구요.
(훈독 계속; 하늘이 이 해를 크게 축복하신 것입니다. 수천 수만년
간의 역사를 통해 그렇게도 하나님의 가슴을 아프게 했고, 인류를 질
곡의 늪에서 헤어날 수 없게 만들었던 사탄 주관권, 즉 악주권의 선천
시대가 마침내 끝나고…) 먼저 선둥이가 좋았던 것이 아니라 선둥이가
나빴어요.
(훈독 계속; 이 해를 정점으로 인류가 이제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새로운 선주권의 시대인 후천개벽의 시대를 활짝 열어 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50을 넘어서는 거예요, 이게. 50고개예요. 정상을 넘어서
는 거예요. 그래, 천지운세가 오시는 참부모가 하는 말대로, 그의 모든
소견대로 시작하는 거예요. 시작된 것이 아니라 새로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니 다르지요.
(훈독 계속; 이런 엄청난 하늘의 섭리가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진
행되고 있으며, 이제는 세계 185개…) 삼 육 십팔(3×6=18)을 넘어야
돼요. 185개는 18수하고 다섯이에요. 이 다섯이 다르다구요. 사탄 세
계와 다른 거예요. 하늘의 새로운 세계가 바른쪽이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185개국에서 본인의 가르침을 상속받아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하늘이 이 시대에 내린 특명을 수행하기 위해 뛰고 있는 평화대
사들의 수가 수백만에 이르고 있습니다.) 지금 평화대사가 수백만도
되지만 말이에요, 이건 전부 다 어린 아기로부터 50고개를 넘었으니
평화의 왕권시대, 평화의 대사권, 평화의 하늘 아들딸, 하나님의 대신
자들이 살 수 있는 걸 말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따라서 오늘 본인은 여러분에게 향후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하늘의 섭리적 프로그램을 선포하는 차원에서 ‘하나님의 뜻
으로 본 환태평양…) 돌아가니까 이것이 마지막이에요. 하천에서 큰
바다에 와서는 여기 와서는 또 갈라져 가지고 분산하는 거예요. 역사
가 시작하는 것은 끝을 봐야 되기 때문에, 끝을 볼 때는 왼쪽에 갔으
면 이렇게 가든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 없어요. 사탄 세계는
뒤로 갈 수밖에 없어요. 그러나 이게 하늘땅이 하나돼 있으면 다섯, 여
섯, 일곱…, 10수 다 가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 시작해서 이렇게 하고, 여기서 시작했다가 이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사탄이 여기서부터 시작하려니까, 여기 이렇게 되니까, 하나
안 되니까 이걸 때려잡은 거예요. 하나 안 된다구요. 없애고 때려잡아
가지고 이 하나님이 소유하던 모든 전체의 기준이 영계의 국가면 국가
형태를 갖출 수 있는 기반까지 하나님의 선하신 출발이 아니었으니 악
한 출발도 악한 끝이 있어요.
끝날에는 악한 세계가 끝나요. 사탄이 끝나는 거예요. 그 끝이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새로운 출발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났으니 사탄은 영영 이 세계의 주인의 자리
에 있지 않기 때문에 공중에 유리고객, 떠나버리고 말아야 되는 거예
요. 그러니까 자연굴복을 시켜야지, 강제굴복을 시키려고 하면 싸움을
통해서 피를 흘리면서 죽이고 살리는 일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황선조
옆 사람은 뭘 하고 있어? 좀 더 크게 벌리지. 아무나 들을 수 없는 얘
기를 지금 내가 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문 총재의 하는 일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참부모의 역사는 언
제 끝나는 거예요? 참부모의 뜻은 언제 끝날이 오겠느냐? 얼마나 갈
것이냐? 언제 끝날까? 태양이 빛을 잃어버리고, 공기가 생명의 요소가
안되고, 물이 죽어버리고 땅이 죽어버리면 끝나느냐 이거예요. 영원히
안 끝나요. 유성이 있고, 항성이 있기 때문에…. 지구성에 항상 비춰주
는 태양이 빛나더라도 빛이 올 항성이 얼마든지 많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속성’ 해봐요. 속성!「속성!」속성이 뭐예
요? 속성은 무한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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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어서 와요. 어서 와요. 할아버지를 잡으러 왔어요. (웃음)
아이고! 박수해라, 박수. 박수 해줘라. (박수) 윙크를 해줘요, 윙크. 박
수를 열심히 해야지. 열심히 한번 해보자. (박수) 됐어요. 할아버지한
테 인사하고 말이에요, 엄마가 할아버지 아빠 오기를 바라지만 할아버
지는 엄마한테 못 가요. 할아버지 일이 안 끝났다구. 자, 야! 할아버지
한테 인사하고 말이야…. 요거 맛있어. (과자를 까서 주심) 인사하고.
그래, 인사하고…. 이거 나눠주면 좋겠는데, 어디 갔어? 효율이 어디
갔나?「없습니다.」누가 하겠나? 자, 나눠주고 오라구. (신준님이 과자
를 나눠주심)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류 속성
(훈독 계속; ……하나님의 절대적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
불변⋅영원한 것이어서 누구나 이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
거동락하게 되며 동참권, 상속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천
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인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란…) 참사
랑이 문제예요. 제일 무서운 사랑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참사랑인데,
참사랑이 얼마나 무서우냐 하면 하나님을 낚을 수 있어요.
하나님 자체는 절대자의 주인 자리에 있을 수 없어요. 절대자도 상
대 없이 절대자라면 고독한 거예요. 반드시 상대권을 갖춘 자리에 있
어서 그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맨 꼭대기에 언제나 머무를 수 있는
자리가 절대권한의 중심이 되는 자리라구요.
그래, 남자 여자가 둘이 왜 하나돼야 하느냐? 사랑의 힘이 맨 정상
의 자리를 남자 여자가 합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하나님이 그래요.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인데, 하나님만이 아니에요. 절대성
이 있는 하나님만 가지고 안돼요. 절대적인 동시에 유일해야 되고, 유
일하게 되면 불변해야 되고, 불변함과 동시에 영원한 것이어야 돼요.
이것이 4대 주류 속성이에요.
(훈독 계속;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서…) 이
것이 하나되려면 뭐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도 절대자 앞에 필요한
것이 상대가 되는 것이 있어야 돼요. 절대적인 존재가 둘이 하나될 수
있어요? 절대라는 말은 하나예요. 그러니까 상대적 관계가 있어야 돼
요.
절대⋅유일, 절대자가 하나님이라면 유일적인 존재가 상대라는 겁니
다. 유일도 하나예요. 그 다음에는 불변인 동시에 뭐예요? 하나님은 불
변하지만 잠깐이 아니라 영원하다는 거예요. 둘 다예요. 이것을 갈라놓
게 된다면, 이것 주체이고 이것은 대상이 돼요.
주류 속성이 그래요.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이런 네 가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에요. 그래, 여자들이 생각하는 것이 변
하는 남자를 원하지 않아요. 영원한 남자를 원한다는 거예요. 또 여기
서도 남자 절대자도 불변한 것을 원하고, 유일자도 영원한 것을 원해
요. 둘 다 원한다는 거예요.
그 둘이 합한 데 있어서 비로소 중심속성이 결정돼요. 중심속성이
결정되는 데는 하나님을 주체로 하고, 위에다 모시고 비로소 하나된
자리에 둘이 하나될 수 있어야 돼요. 주고받을 수 있게 될 때 절대⋅
유일⋅영원⋅불변할 수 있어야 거기에 있어서 우리가 자리를 잡는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속성이라고 하게 되면 속성은 여러 가지, 마디의 속
성이니 뭐니 전부 다 있지만,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에는 유일이
반드시 따라야 돼요. 절대에는 유일이 필요해야 된다는 거예요. 또 불
변에는 영원이 따라야 돼요. 불변, 변하지 않는다고 해서 잠깐 없어지
면 돼요? 하루만 있으면 돼요? 영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이 자체가 절대⋅유일이 하나된 데 불변⋅영원한 이것은 뼈와 살과 같
이 하나되게 돼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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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독 계속; 누구나 이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하나님
이 절대자라는 거예요. (훈독 계속; 하나님과 동거동락하게 되며 동참
권, 상속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결론이 여기에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남자들이 생각할 때 내가 절대적인 권한인
동시에 유일적인 존재냐 하면 아니에요. 없어요. 벌써 유일이라는 것은
둘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이것은 남자 여자가 하나될 수 있는 것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또 불변이 그래요. 불변하지만, 아무리 해도 그것
은 하루만 가서는 안돼요. 영원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은 하
나님의 절대⋅유일성에 상대적 성품으로서 없으면 둘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유일이 되더라도 거기에서 새끼를 못 쳐요. 그 자체
의 보강을 할 때 안팎이 결정되지만, 거기서 새끼를 못 쳐요. 영원⋅불
변의 상대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뭐냐 하면 여자들이 많아요.
불변하고 영원한 것을 찾아요. 불변이라는 것은 변치 않는 것인데, 변
하기 쉬운 자리에 있는 것이 여자니까 불변해 가지고 영원할 수 있는
남성을 찾아 나가는 거예요. 신랑을 맞이하기 위한, 재림주를 받아야
할 모든 여성들이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이성성상의 내용을 갖추지 않으면 번식할 수 없다
그러니까 주류 속성의 절대⋅유일의 이것이 남자고, 불변⋅영원이
여자가 돼 가지고 이것이 상하로 하나돼 가지고 가려면 절대권은 불변
과 맞추고, 유일과 영원이 맞춰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사방으로 360도 확장할 수 있는 기원이 생긴다고 보는 거예요. 이성성
상의 내용을 갖추지 않으면 번식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인부모가 돼야 새끼 치는 거예요. 천지부모 가지고는 새끼를 못
쳐요. 그래, 통일교회는 천지인부모라고 하지요?
다 끝났나, 안 끝났나? 아까 대회를 해야 되겠느냐고 했는데, 답이
어떻게 돼요?「예.」그래, 부모님 대신 할래요? 아버님 대신 분야를 할
래요, 어머니 대신 하던 것을 할래요, 그 다음에 여러분 아들딸들이 대
신해서 할래요? 갈라 가지고 한꺼번에 합해 가지고 한꺼번에 나라가
전부 다 대회를 치렀다고 할 수 있는 기준을 통과하지 않고는 천지부
모가 완성할 수 있는 기반이 안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갖추기 위해서는 하와이에 있어서 지금 우리가 환태
평양 문명권시대라고 말하는데 환천주평화 문명권 왕권시대예요. 문명
권 왕국시대가 아니고 왕권시대예요. 선생님만이 이 일을 할 수 있지
만 지상에 상대가 없기 때문에 영원⋅불변할 수 있는 역사가 남지 않
아요. 영원⋅불변이라는 것은 여자를 통해야 됩니다.
여자가 아들딸을 낳는다고 해서 성(姓)이라고 하잖아요? 여자가 있
어야 돼요. 영원하고 불변해야 되는 거예요. 계속돼야 되는 거예요. 여
자가 낳아 놓으면 아버지의 정자 모양을, 가지각색의 모양을 전부 다
갖다 낳아 놓을 수 있어요. 그래, 변하기 쉬운 것이 여자라구요. 그런
데 사랑만 있으면 변하지 않아요. 절대⋅유일의 사랑만 있으면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그런 사랑을 갖춘 부모, 부자가 살게 된다면 말이에요, 하늘나
라의 모든 복락을 누릴 수 있음과 동시에 대신 가정이 되고 대신 상속
을 할 수 있는 존재가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자기가 출
세를 했으면, 성공을 했으면 대신자를 세우든가 상속자를 세우든가 해
돼요.
남자 여자에게 있어서, 남자 여자 부처끼리에 있어서 남자의 재산은
여자의 재산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의 모든 소유나 모든 전부
도 남자의 것이 되는 거예요. 일체권이라는 것, 그것은 분별할 수 없어
요. 분별하면, 둘 다 없어져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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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누구를 위해서 생겨났느냐 하면 여자를 위해서 생겨났고, 여자는
누구를 위해서 생겨났느냐 하면 남자를 위해서 생겼났다구요.
그러면 동기가 누구냐? 남자 여자 가운데 누가 먼저 생겨나기 시작
했느냐 이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의 하나님은 본래부터 계
신 분인데, 그 계신 분 앞에 남자로서 대표하고 여자로 대표할 때 먼
저 지은 것이 아담이에요. 왜? 무형의 어머니 아버지, 무형의 부모가
낳아 놓을 때는 조그만 여자가 먼저 나와야 되겠어요, 남자가 먼저 나
와야 되겠어요? 남자가 먼저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여자는 그렇기 때문에 그동안 입술을 하고 이렇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내적 천지창조의 이상을 그리는 데는 자기 자체
로도 그 듣고 나서는 그것을 포괄하고 소화할 수 있는…. 하나님이 무
형의 신으로 활동하면서 관계돼 있는 모든 것이 무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체로서 자기 복중을 통해 가지고 다시 재생시켜야 하는 거예
요. 그래서 여자는 한 일을 기억해 가지고 차근차근 하나에서 쌓아 가
지고 열두 아들을 낳는다면 열두 아들을 낳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
는 거예요.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도 여자가 필요해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뭘 가졌느냐 하면 아들들이 같이 살 수 있는
궁을 가졌어요. 여자는 자궁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무리 천지를
창조했더라도 그 모든 전부를 만드는 것과 같은 이 일, 만우주를 더
창조할 수 있는 힘을 보충해주는 것은 하나님이 아니에요. 여자가 필
요하다는 거예요.
훌륭한 여자가 있으면 훌륭한 남자를 격려시킬 수 있는 거예요. 남
자가 오게 된다면, 남자가 아무리 훌륭한 성인이라도 이게 다 뭐냐고
한꺼번에 다 때려부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아기들의 모든 것을
하나님이 창조하고 싶은 마음의 세계를 자기 몸에 품어서 궁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수천 수만 명의 사람들을 길러낼 수 있는 왕터가 생기
는 거예요. 왕터, 자궁터가 생겼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별의별 아들딸
이 다 나온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자(女)’ 가운데 ‘날 생(生)’을 해서 ‘성(姓)’이에요. 이
‘성(姓)’은 어느 때 쓰느냐 하면…. 어느 때 써요?「성씨….」성씨예요.
성씨는 변하지 않아요.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도 박 씨면 박 씨라고
말해야지 한국 씨라고 하겠어요? 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름을 부르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부부가 살면서 훌륭한 아들딸을 낳아야 되고, 또 남자가 가
정을 이루려면 훌륭한 아내를 얻어야 돼요. 아이들을 사랑하고, 남편이
계획하는 모든 것을 알면서 거기에 내적으로 아기를 임신해 가지고 태
어난 아들딸이 육적으로 낳는 대신 영적으로도 보조할 수 있는 일을
해 가지고, 양면의 도움을 해야만 그 아내는 앞으로에 있어서 하늘나
라의 하나님 자체와 하나님의 신부와 아들딸의 세계까지도 낳을 수 있
기 때문에 상대가 없으면 안되니 상대를 만든 것이 창조다 이거예요.
우리 원리로 말하면 체를 입어야 된다는 거예요. 체를 입어 가지고
중심체는 하나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동서남북의 사방에 있어서 많은
환경적 상대권을 확대시키기 위하려니 아들딸을 중심삼고 많은 축복가
정을 거느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삼대상 가정권을 소화할 수 있
어야만 천국 백성이 될 수 있다! 결론이 그래요.
삼대상이 무엇 무엇이에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구원섭리
가, 아담가정에서 바라는 것은 뭐냐 하면 할아버지 가정, 아버지 가정,
손자 가정의 세 개예요. 이것이 뒤집어졌기 때문에 반대가 되는 거예
요. 할아버지 대신 손자가 나와 가지고 할아버지 역사를 상속받아요.
뒤집어졌기 때문에 반드시 할아버지 가정, 아버지 가정, 손자 가정이에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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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는 두 세계의 사랑, 할아버지하고 아버지의 사랑을 받지요? 주
동문은 알 거라구. 손자를 낳으니까 자기 생활하는 데 가리를 못 잡겠
더라고 해요. 그 손자가 왜 그렇게 매력적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
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것이 그 가정의 3대권을 축소한 가운데 그렇
게 되는데, 이걸 확대하게 되면 말이에요, 할아버지 일족…. 할아버지
에도 아버지 아들딸이 있고, 아버지에도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딸이 있
고, 또 그 다음에 손자에도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딸이 있어야 할 것
아니에요?
8단계의 승리의 기반 위에 올라서야 할 재림주, 참부모
그러니까 아담 가정에서는 1대에도 할아버지 되고, 아버지 되고, 이
러면 되지만 ,지금 역사시대에 있어서 아담 가정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그 한 가정이 아니에요. 수많은 인류 가정이 있으니 그것이 전부 다
연결됐는데, 어떻게 연결돼 나오느냐 하면 구약시대권이 연결돼요. 그
다음에 신약과 연결시켜 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정을 중심삼은 종족권과 민족권이 갈라졌어요. 이스라엘 종
족에서 민족 편성이 문제가 돼요. 그러니 갈라진 거예요. 민족과 이스
라엘 나라가 두 개로 돼 있어요. 가인 아벨로 갈라져 있다구요. 이것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되는데 하나로 엮으려니까 1대권이 아니
고, 역사가 연장된 전 세계가 한 가정의 기준을 대신한 승리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하늘땅을 전부 다, 영계에 간 과거 사람이나 현재 사람
을 통틀어서 전부 다 해방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한번에 다…. 개인시대에 있어서 이것은 가정시대의 이것
으로 자꾸 커 가지고 이렇게 커 나갈 텐데, 한 중심을 해 가지고 이
가운데 개인시대⋅가정시대… 이렇게 돼 나왔지만, 지금 전 세계의 가
정들이 축복받는다고 하면 전부 다 한꺼번에 받지 않아요. 구약시대의
형, 신약시대의 형이 있어요. 구약시대는 종족 편성의 시대요, 신약시
대는 이스라엘 민족, 민족 편성의 시대요, 그 다음에 성약시대는 국가
편성의 시대예요.
그런데 국가 가운데는 민족이 들어가 있고, 종족이 다 들어가 있어
요. 국가시대가 되면 두 종족, 민족이 완성의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세
계시대로 넘어가야 하는데, 같이 넘어갈 때 다 끊어졌어요. 절단해 버
렸어요. 이렇게 절단된 인류를 이 세상에 절단해서 헤쳐 놓아 가지고
오만가지가 된 것이 역사시대를 중심삼고 오랜 기간을 거쳐 나온 거라
구요.
끝날이 되면 말이에요, 그거 다 싫어해요. 개인시대와 가정시대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된 것을 다 싫어한다는 거예요. 뭘 필요로 하느냐 하
면 오시는 참부모, 재림주가 온다고 했기 때문에 참부모에 맞게끔 해
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이 뭐냐 하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나왔지만, 여기
에서는 이것을 중심삼고 이 기준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여기에 와 가지고 전부 다 축소해서 구약시대도 여기 종착점, 신약시
대도 종착점, 성약시대 국가도 여기에서 이뤄야 돼요. 재림주는 여기에
와 가지고 이 전부 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탕감복귀해 가
지고 거슬러 올라가 가지고 이편을 중심삼고 사탄과 싸우고 있는 거예
요.
이래 가지고 여기에 있어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
대⋅국가시대 등 8단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3단계로 전
부 다 분할해 가지고…. 시대로 말하면 소년시대⋅청년시대⋅노년시대
와 마찬가지로 소생⋅장성⋅완성의 3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막 섞어져요. 그걸 정리해야 된다구요.
끝날이 되면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 개인들, 세계 사람들을
중심삼고 구약시대의 싸움판, 신약시대의 싸움판, 성약시대의 싸움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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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어지는데, 한꺼번에 재림주를 중심삼고 이 한 점을 놓고 사탄이 전
부 다 공격하는 거예요. 구약시대에 승리한 모든 것, 신약시대에 승리
한 모든 것, 사탄들에 이긴 모든 것, 성약시대에 선생님이 40대 이전
에 되었던 모든 싸움하던 것을 전부 다 여기 와 가지고 수직을 중심삼
고 아담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이 8단계에다 펴놔 가지고 여기에 와서 이런 싸움에서 개인시대의
승리를 해야 돼요. 세계적이에요. 개인시대의 천주적 승리, 가정시대의
천주적 승리… 8단계의 승리를 해서, 사탄세계를 추방해 가지고 완전
히 하나님 마음대로 하늘땅을 지배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의 기반에
올라서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 세계를 자연굴복시켜야 복귀돼
여러분이 지금까지 생각하면 말이에요,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할아버지, 그 다음에 아버지, 자기 부부, 자기 아들딸의 4대권만이 아
니에요. 역사를 대표해서 전 세계를 그렇게 벌여 놓고, 거기에 걸리지
않을 수 있는 입장에서 사탄이 참소하지 않아야 돼요. 사탄이 자연굴
복함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다 갖다 바쳐 가지고 “내가 역사시대에 이
겼던 모든 것이 없습니다.” 해야 돼요.
그래서 완성하게 될 때는 하늘땅의 모든 탕감시대가 없어지니 아담
가정, 하나의 가정 형태를 완성할 수 있는 모양을 세계의 구약시대도
그렇고, 신약시대도 그렇고, 성약시대, 제4차 아담심정권의 시대도 하
나와 같은 그 자리에 돌아가서 자리에 안착을 해야 돼요. 이것이 모델
이에요, 모델.
여러분이 지금 생각하는 것은 뭐예요? 자기가 황선조로 말하면 할아
버지하고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하고 자기 4대의 그것만 하면 다 될
줄 안다구요. 알겠나? 8대로 하게 되면 1대에 이촌이에요. 삼촌, 촌촌
이 되잖아요? 아버지하고 자기하고는 2대인데 말이에요, 아버지 형제
들이 있으면 삼촌이 되고 그 아들딸은 사촌이 돼요. 한 단계 더 하게
되면 육촌이 되는 거라구요. 한 대 올라가면 육촌이 되고, 그 다음에
7촌이 돼 가지고 한 대에 2대씩 하면 8대라고 하면 16촌이 되는 거예
요.
그래, 16수라는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 팔이 십육(2×8=16),
16수하고 사탄 세계, 또 여기 두 세계에 다 이것을 완성해야 돼요. 그
래서 통일교회는 180가정 축복을 하는데 160가정 축복을 먼저 해야
돼요. 160가정이 먼저고, 170가정이 다음이에요. 160가정의 그때는
축복하기 어려운 때예요. 그런 차이가 있기 때문에 180가정보다 어려
웠다는 거예요.
그래, 160가정 180가정을 세우지 않은 사람은 축복권 내에 비로소
하늘의 민족을 대표할 수 있는 대표자인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권, 씨
족적 메시아에서부터 종족적 메시아권에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래
서 국가적 메시아를 배치해 가지고 돌아 들어와 가지고야 비로소 자기
일족을 찾는 거예요. 가인 나라를 찾고 나서야 자기 나라를 찾는다구
요. 자기 나라를 찾게 된다면, 하늘나라는 그것을 준비하기 위해 지금
까지 하나님이 쉬지 않고 계속해 나오는 거예요.
나와 가지고 그 일을 준비했기 때문에 땅에 와 가지고 3대가 하나
될 수 있는 가정 기틀만 되면, 영계 자체의 모든 조상들 전부 다 여기
에 대대, 8대면 8대, 12대면 12대를 중심삼고 돌아가면서 더 큰 것,
더 큰 것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전체가
여기 한 코에 걸린 거예요.
여기서 되어야 돼요. 이 모든 것이 여기서 돼야 할 것인데 개인시
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여기서 전부 다…. 이
것이 역사적 방향을 중심삼고 양심선이에요. 역사의 방향성을 중심삼
고 개인시대에 있어서 개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엉클어져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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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돼 있으니 이것을 풀어야 돼요. 개인시대 이것을 청산하고, 개인시
대 여기서 왔으면 여기에 와 가지고 이걸 붙여 가지고, 또 그 다음에
는 여기서 출발해 가지고 가정시대를 중심삼고 가정시대권 이것으로
소화, 나가서 싸워서 이겨야 돼요. 사탄과 싸워 가지고 이겨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서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돌아오게 되면 가정권을 중심삼고 돌아
오는데 가정기준까지 복귀됐으니, 그 다음에 민족기준을 중심삼고 올
라가서 올라간 기준만큼 이만큼 여기에 대표적 메시아 대신 민족시대
에 와 가지고 싸워서 자진해서 사탄세계에 공략을 해 가지고 자연굴복
시키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이것이 복귀돼 들어가는 거예요.
마지막 때에 해양권에 맞춰야 돼
그래, 선생님도 지금까지 해방될 때까지 그 놀음을 한 거라구요. 개
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를 벗어날 수 있는 자체 개인적
으로 고생해서 축복을 해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
시대까지 다 이뤄 놔 가지고 기독교가 구교⋅신교가 돼 있어서 하나됐
다면, 이스라엘 민족과 이스라엘 종교가 가인 아벨인데 하나됐다면 그
위에서 연이어 가지고 사탄이 점령해 가지고 싸워 남기는 것이 없기
때문에 끝나면 거기서부터 돌아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역사가 얼
마나….
도리어 종교단체가 나와 가지고 역사한다고 하다가 이게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악한 사탄 발판인 형님 가인이 커 나갔으니 동생은 따라가
가지고 탕감할 수 있는 수난길이 계속됐다는 거예요. 그게 유엔까지
그랬어요. 선생님이 그래서 미국에 가서 싸운 것이 뭐냐? 유엔까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로부터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보
안위원회)까지 합해 가지고 문 총재를 없애려고 자기들이 가두어 놨
만 거기서 나온 거예요.
그 다음에는 돌아서야 돼요. 그런데 돌아설 데가 없어요. 돌아갈 길
이 없어요. 그러니까 복귀해서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개인시대 복귀,
가정시대 복귀을 해 가지고 본연을 중심삼고 이것을 없애버려 가지고
이와 같은 것이 여기 섰던 것이 들어와 가지고 다시 맞춰 가지고 이것
을 그냥 중심삼고 보게 되면 구형체를 중심하고 만들어 가지고 개인시
대⋅가정시대⋅종족시대, 전체가 하늘권에서 포괄돼 가지고 순환돼 가
는 거예요. 그 자리까지 다시 전부 다 제도화시켜 가지고 갖다 다시
붙여서 본연의 기준에 끝났다 이럴 수 있는 역사가 안됐기 때문에, 구
원섭리는 하천문명 시대로부터 점점점점 해 가지고 가인이 앞서 가지
고 아벨을 죽여 나온 거라구요.
지금까지 태평양 문명권 끝까지 그랬어요. 태평양이 마지막이지요?
이 삼각지대의 몽골인들이 그래도 뭐예요? 원래의 몽골인종 종자 가운
데서 형님들은 얼음 가운데서 살아요. 그걸 뭐라고 그러나?「에스키모
입니다.」에스키모예요. 그건 국경지대에 몰려났지만, 그 가운데서 아
벨권은 대양권에 있어서…. 몽골인들도 종자가 세 종류예요. 키가 크고
건장한 패들, 그 다음에는 중간 패, 세 패가 이 삼각지대에 몰려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 이것을 보게 되면,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여기서 보게 되
면 이 권내하고 이쪽을 중심삼은 저쪽 권내하고 두 패로 갈라져 가지
고 지금까지 싸워 왔다는 거예요. 거기에 연합적인 운동을 해야 할 것
이 일본 섬나라예요. 일본, 대만, 필리핀! 이것이 영⋅미⋅불을 중심삼
고 연합체의 구성요소예요.
그러니 일본이 책임 못 하면 어떻게 하느냐? 북쪽에 있는 나라가 뭐
예요?「캐나다입니다.」캐나다와 필리핀과 대만의 세 나라를 중심삼고,
일본이 책임을 못 하면 이 세 나라를 대신 세울 것을 선생님이 벌써
15년 전에 발표했어요. 일본이 망한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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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대만을 중심삼고 주도역할을 하고, 필리핀을 중심삼
고 인도네시아하고 화합운동을 하는 거예요. 인도네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솔로몬군도, 솔로몬 왕권시대와 마찬가지로 솔로몬군도를 중심
삼고 연합전선을 지금 하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대사관들을 설정하
는데, 해양권인 솔로몬군도를 중심삼고 거기에 본부 대사관을 짓게끔
지시했다구요. 그거 끝났나, 안 끝났나?「정확히 모르겠습니다.」
그래, 여러 가지 사상에 있어서 일본이 인간…. 자기의 현재 살고 있
는 조상을 신으로 모시는 것도 일본 자체가 절대신 되는 이것을 뒤집어
박기 위한 거예요. 1대권에 지배할 수 있는 권은 사탄을 중심삼고 절대
하나님이 지배할 수 있는 권까지도 육지는 물론이고 해양세계까지 다
종착점에 온 거예요. *운명의 시간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마
지막 때라구요. 해양권에 맞추는 거예요. 그것이 이번 대회라구요.
환천주평화 문명권 왕국시대
그러니 다 사탄을 추방하게 됐으니까 환태평양 평화문명권?「왕
권….」왕권시대를 발표한 거예요. 문명권 왕권이 아니고 국가라는 말
이 이제 형성되는 거예요. 왕국이에요.
그래, 이 제목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왕국’이에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왕국이면 되는 거예요. 여기
서 ‘평화이상세계’, 이것은 타락했기 때문에 싸워 가지고 우리가 평화
가 되고 이상이 되고 세계가 될 수 있게끔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세계적인 신앙 길을 사탄이 종의 자리에 있어서 해야 할 책임이 있
는 것인데, 전부 점령해버렸으니 아벨은 종의 자리에 대해 승리의 패
권을 가져야만 아들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 아니에요? 복귀해야 돼요.
불가피한 거예요.
그래, 환태평양 문명권 왕권시대인데, 가정시대에서 왕권시대가 한
가정에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냥 그대로 이뤄졌을 거예요. 하나님의
이상가정은 어디나 왕권시대도 그렇고 영원히 천국까지 통할 텐데, 타
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복잡한 중간이 나온 거라구요. 그것을 탕감복귀
해야 된다구요.
그랬으니까 환태평양 평화문명권 왕국시대! 왕국시대에 연결해 가지
고 그러려면 나라로 하면 주변 국가…. 육지나 모든 바다라든가 전부
다 마음대로 인사조치를 해 가지고 하나님이 갖다 붙일 수 있어요. 원
자재를 중심삼고 사탄 앞에 지배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언제든지 이
미 원자재는 전부 다 하늘 편에 들어와 있어요. 유엔 아벨권 내에 다
들어오는 것 아니에요? 그럴 때가 되는 거예요.
영계는 이미 통일 다 돼 있지요? 분립이라는 것이 없어요. 이러니까
여기서 환태평양 평화문명권 왕권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환천주평화
문명권?「왕권시대!」왕권시대인데 왕국시대예요. 왕국시대예요. 여기
에 이것을 접붙여야 돼요, 여기에 와서. 알겠어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왕권이 왕국을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태평양문명권 이 나라를 우리가 살려주고 인도할 수 있게 된다면 자연
히 환천주평화문명 왕국시대가 되는데, 그건 우주적 왕국이에요. 여기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라는 거예요. 이상가정과 왕
국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그 대회를 갖다가 선포해야 돼요. 접을 붙여줘야 돼요. 알겠어
요?「예.」한국이 지금 나라도 없고, 다 붕 떴지요? 북한 공산당 패하
고 한국 사람이 민단하고 조총련, 딱 그와 같이 됐어요. 더 나쁜 패들
이 됐어요. 여기 이남에서 살면서 이북 패와 같이 이럴 수 있게 됐거
든요.
나라가 없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가 없어요. 그러니까
환태평양문명 돌아오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승리의 대회를 했으니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과 그 다음에 미국을 중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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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그 사관은 미국과 환태평양 이것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래, 미
국도 몰라요. 미국도 모른다구요. 아는 사람이 나밖에 없잖아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되니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이에요.
미국이 유엔과 하나가 안 됐어요. 아벨유엔만 하게 되면 자연히 미
국도 하나되고, 세계 국가도 하나되니 환태평양 문명권을 그냥 그대로
주체의 자리에 세울 수 있는 거라구요. 유엔만 하면 세울 수 있나, 없
나?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그래서 환태평양 문명권 시대에서 환천주평
화문명권 왕국시대로 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만왕의 왕이 지금까지 여기 하천문명에서 커 가지고 나라
를 거쳐서 환태평양, 태평양에서 왕권을 찾아 세워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자리에 와야 돼요.
그러니까 한국을 중심삼고 삼팔선이 뭐예요? 판문점이에요. 판문점
을 금문점으로 만들어야 되겠으니 여기 와서 정착하지 않고는 공산당
을 제거할 수 없는 거예요. 공산당도 다 끝나요. 그래, 선생님이 팔레
스타인하고 여기의 남북이 문제인데, 공산당만 하면 팔레스타인 문제
는 간단해요. 그것은 뭐 간판 붙인 그 시간에 있어서 명령하더라도 다
따라오게 돼 있지,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뜻이 그래요. 관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초유엔 초국가 내 나라시대
자, 그러니까 환천주평화문명권?「왕국시대입니다.」왕국시대예요.
나라가 벌어지는 거예요. 왕국시대면, 그 다음에 뭐라구요? 환?「천일
국」천일국?「평화!」평화?「문명권!」문명권?「초국가!」유엔으로
하나된 그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초국가 내 나라시대예요. 마지막이
지요? 내 나라예요. 한 나라예요. 두 나라가 없어요. 초국가 내 나라
시대! 나라가 하나됐으니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끝장이 다 났다 그
말이에요.
그 대회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난 싫
어! (웃음) 내가 죽었다면 어떻게 할 테예요? 허문도!「예.」누구인가
자기들이 합해서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승리의 패권기반을 다 전수했
으니 말이에요….
여기 천정궁이 있잖아요, 천정궁. ‘천(天)’은 두(二) 사람(人)이 하
나(一)된 나라(國)예요. 천일국(天一國) 궁전인데, 이 궁전이 천정궁
(天正宮)이에요. 이름이 천정궁은 뭐냐 하면 ‘바를 정(正)’은 ‘머무를
지(止)’ 위에 뚜겅(一)을 덮어놨어요. 사탄의 마음대로 움직이는 세계
가 꼼짝못하고 이제는 두 사람의 궁의 법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천정궁인데, ‘궁(宮)’ 자는 뭐냐 하면 ‘법 률(律), 법 려(呂)’ 자예요.
하늘나라의 법과 지상 법을 통치하는 참부모가 천정궁 왕권을 세웠으
니, 왕권을 세운 그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된 자리에 왕국을 모실
수 있는 기반이 이미 준비돼 있기 때문에 재까닥 접붙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될 수 있게끔 대회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그거 마지막이에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전부 다 가인 아벨이에요. 전라도하고 경
상도가 바다 깊이 들어가 바닷가 밑창까지 갈라놨어요. 그거 알아요?
평지에도 다 갈라놨지만 말이에요, 바다 밑창까지 갈라놨다구요. 그것
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조총련이 그거예요. 민단하고 일본을 둘이 갈라놨지요? 어머니 뱃속
의 자궁까지 갈라놓았어요. 그러니 두 아들이 싸우고 있어요. 일본은
이것을 쫓아내려고 하고 없애려고 하지만 못 없애요. 없애려면 이것을
낳아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건국할 수 있는, 교육할 수 있는 비용을
일본이 대라는 거예요. 그거 안 하면 말이에요, 미국을 시켜서라도 강
제로라도 할 수 있어요.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안 그래요?
고이즈미가 요전에 미국에 가 가지고 상감마마 대접을 받고 온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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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데, 누가 그렇게 한 줄 알아요? 선생님이 배후조정을 했어요. 다
몰라서 그렇지. 주동문!「예.」그거 했나, 안 했나?「예.」또 반기문이
에요. 무슨 기문? 기문?「반기문입니다.」반기문도 그래요. 주동문은
꿈도 안 꾸던 놀음 아니야?「예.」폴란드 사람이 된다고 했고, 방콕 사
람이 된다고도 했지만 방콕 자체는 혁명이 벌어져서 나라도 없어졌어
요. 자기도 모르게 됐어요. 그 녀석이 배짱도 없어요.
대서양문명과 태평양 문명을 규합할 수 있는 유엔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미국에 다 잡혀 있어요. 한꺼번에 만들어 가지고, 두부를
갈라놔서 이쪽 저쪽을 한꺼번에 섞어 가지고 ‘와와와와, 훕!’ 삼켜버리
면, 다 끝나는 거예요.
왕권시대로 가는 준비를 해야
미국과 유엔 사무총장이 말 안 들으면, 내가 후려갈길 거예요. 발표
는 간단해요. 왕권시대로 가는데, 미국이 왕권 준비하는 정당이 없다
이거예요. 3대를 거쳐야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거쳐
야 되는데, 성약시대 없어 떨어져 가지고 다 망쳐서 사탄이 없더라도
찾은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미국 정부가 조지 부시의 아들이 해 가지고 내 말대로 했으면 얼마
나 좋았느냐 이거예요. 제멋대로 해서 다 망쳐놨어요. 딱 갈라졌어요.
이번에 선거 때 완전히 지게 돼 있어요. 공화당 표는 주로부터 국회상
원⋅하원 전부 다 민주당한테 빼앗겨 버렸어요. 어떻게 할 거예요? 주
동문!「예.」
환태평양문명권을 중심삼고 환천주평화문명권 왕국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간판을 갖다 붙여 가지고 미국 대신해서 미국을 그 위에 올려
놓을 수 있게 말 듣게 되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간단해요. 몇
개 주인가? 50개 주지?「51개 주입니다.」51개 주인데 산을 넘어가는
넘버원이에요. 하와이도 미국 주지요? 마지막 주예요.
50개 주를 넘어설 수 있어 가지고 한국 평화의 왕을 모셔다가 전
세계 유엔과, ―미국 휘하에 있는 유엔 아니에요?― 미국을 중심한 유
엔과 자유세계 전부를 하나로써 묶어 가지고 한꺼번에 왈카닥 하고 세
계를 해산하는 거예요. 아들과 어머니가 합해 가지고 해산을 해서 그
것을 부모님 앞에 돌리면 최후의 창조이상의 본연적인 궁전이상이 정
착돼 가지고 만국 천하가 해방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자, 그 대회를 해야 할 텐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
야 됩니다.」해야 되겠어요. 주동문, 잘 들으라구. 해야 되겠나, 안 해
야 되겠나?「해야 되겠습니다.」
그래,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녀석들이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 이거예
요. 대통령도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좋아요. 문 총재가 이룬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만 받아놔라 이거예요. 교육받고 축복만 받
아라 이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요. 뭐 대통령이고 누구고 생각할 필요
없어요. 그러면 내가 할 것은 뭐냐? 이제 미국에 있어서 조지 부시하
고 더블유(W) 부시는…. 조지 부시만 결정하면, 더블유(W) 부시는 따
라가게 돼 있어요. 결정만 하게 된다면 그렇다구요.
북한도 요전에 선생님이 얘기한 것이 뭐냐? 돈 얘기를 했지요? 현찰
을 얼마나 미국이 내겠느냐 이거예요. 주동문! 들어, 안 들어?「잘 듣
습니다.」6개국의 정성껏 불쌍한 사람들이 평화의 왕국 백성이 되려고
하는 데 있어서 여러분이 동정할 수 있는 최고의 지원을 하거들랑 그
배를 내가 미국이 물어주게 할 것이다, 책임지라고 할 것이다 이거예
요. 3배까지 해도 괜찮다 이거예요.
그러면 네가 못 하면 내가 평화통일왕국을 만들어 가지고 불쌍한 사
람을 세계의 사상과 이념을 가질 수 있는 왕국 백성으로 취직시켜 주
겠다 이거예요. 그것이 가능한 얘기예요. 주 서방! 그거 불가능한 얘기
야, 가능한 얘기야? 한국이 지금까지 선생님에게 빚지지 않았어요?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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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 동안, 해방 직후에 축복만 했으면…. 종교들이 못 했기 때문에 기독
교를 연장해서 끌고 나와 가지고 선생님이 원치 않는 수난과 고통을
당해서 죽을 뻔하다가 살아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망명해 도망 다니던 그 아버지가 자기 고향을 찾아 들
어왔는데 자기들이 잘 모시겠어요? 김일성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김일
성의 몇 배 강력히 체제를 만드는 조국광복의 시대가 올 것이다 이거
예요. 하나님의 나라가, 하나님의 백성시대가, 부자가 해방된 왕권시대
가 올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김일성이 공론했던 게 그거예요. 절대신
앙권을 가지고 무슨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꼼짝달싹 않고 끝까지 버티
고 나왔지만 문 총재 앞에는 못 견딘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알고
있다구요.
그 다음에는 미국이 초국가적인 면에 있어서 문 총재의 뜻만 받들면
내가 조지 부시, 더블유(W) 부시에 이어 젭(존 엘리스) 부시(더블유
부시의 동생)를 유엔과 서구사회를 대표한 차기 대통령 후보로 임명하
고 발표해버리면 어떨 것 같아요? 바버라 부시, 조지 부시의 그 가족
전부가 문 총재에 자동적으로 굴복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을 바라고 지금까지 나왔어요.
유엔 총회에서 평화의 왕을 모실 수 있는 제의를 해야 돼
미국이 그러려면 말이에요, 당장에 한국이 그럴 수 있어야 하는데
유엔 자체에 있어서 그 자리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그런 나라가 못 돼
있다 이거예요. 못 돼 있지만, 문 총재가 한국 사람이니 한국 나라가
한 것으로 대신했다고 할 때 “아, 못 했다.” 할 사람이 없기 때문에 머
리를 숙이고 굴복 안 할 수 없다구요.
유엔 총회에서 이런 제의를 해 가지고, 대사 셋의 이름을 가지고 하
게 된다면 유엔 총회의 의제를 정할 수 있기 때문에 만국평화의 왕국
을 세우기 위한 역사시대에 수고해 가지고 평정한 평화의 나라와 해방
과 하나의 하나님의 뜻을 완성할 수 있는, 지상⋅천상이상의 안정적
제반국가를 형상화시키기 위해서 투쟁한 역사를 해 나오신 그분의 뜻
이 세계에 이와 같이 환태평양부터 시작해 가지고 환천주평화문명 국
가시대까지 발표한 데 있어서 “이것을 그리 받아들이겠습니까?” 하고
의장한테 가 가지고 묻게 된다면, 만사가 다 끝나는 거예요.
허문도, 어떻게 생각해?「그렇게 생각합니다.」아니, 글쎄 그렇게 싸
워서 이겨 가지고 만들 필요도 없는 거예요. 사탄은 국가기준까지 지
배하는 거예요. 세계기준은 없어요.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왕초가 하
늘나라에 없어요. 미국이 그걸 할 수 있는 80, 90퍼센트 다 됐는데 다
놓쳐 버렸어요.
내가 있으니 40년 동안 천대를 받으면서 미국에서 34년간을 중심삼
고 이것을 하기 위해서 나와 가지고 몇 년 동안이에요? 7년 동안, 6년
동안에 그 일을 해 가지고 미국을 태평양 해방권과 6자회담을 할 수
있는 다리를 놔 가지고 천주가정왕국에서 정착할 수 있는 시대가 됐으
면 유엔에 있어서 아벨유엔 선언을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그래 가지고….「부시가 그렇게 했기 때문에 아버님께서 새 중심을
세울 때가 됐다고 생각합니다.」아, 그러니까 젭 부시를 세워 놓으면
말이에요, 내 말을 안 들을 수 없어요. 미국 대통령이 되고, 그 다음에
한국 사람은 뭐예요? 유엔 사무총장의 이름이 뭐예요?「반기문입니
다.」반기문을 거꾸로 하면 문기반이에요. 안될 것이 어디 있어요? 둘
이 “내 말 듣겠나, 안 듣겠나?” 해서 안 들으면 후려갈겨요. 반기문이
고 뭣이고, 젭 부시고 뭣이고 “이런 것이 사실인데 안 듣겠어?” 해 가
지고 후려갈겨서라도 해요.
여자들을 동원해 가지고 말이에요, 평화경찰과 평화군을 중심삼고
일본 여성과 아시아 전체와 미국 국민 전체를 순식간에 교화시켜 그
자리에 세울 수 있는데 뭐 문제될 것이 없잖아요? 허문도는 어떻게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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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해?「지금 부시가…. 그때는 닐 부시 가지고 되겠습니까?」닐이 아
니라 젭 부시라구. 주동문!「예.」유엔 사무총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런 평화의 공적을 통해서 세계 만국이 승리의 패권의 기반을 닦을 수
있는 하나의 단일민족, 단일국가, 단일세계가 될 것이 사실인데,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느냐 없느냐 이거예요.
일주일 수련을 받고 총회에 걸어 가지고 발표하게 된다면, 그런 사
람은 문 총재 한 사람밖에 없으니 “그 사람을 우리가 모시겠습니까,
안 모시겠습니까?” 하면 안 모시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어떻게
생각해, 허문도? 다 돼 있어요. 다 돼 있다구요. 안 되게 되면, 내가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중국을 중심삼고 공산권을 중심삼은 가인권 유
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권을 때려서라도 굴복시켜요. 그들은 뭐 피
를 보면서도 굴복시키고 이룰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정당방위, 정당행사다 이거예요. 방어할 수 있어요? 너희들이 말 안
들으면, 공산권을 내가 잡아 쥔다 이거예요. 공산권 제1선에서 해왔던
것이 해양권에서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미국 자체, 남북미를 쫓아버
릴 수 있어요. 어때요? 선생님이 괜히 무슨 생각 없이 앉아 가지고 따
라지 되기 위해서 이 놀음을 안 한다 이거예요.
따라지는 따라지인데 딸 알, 딸 가운데서 밴 아들이 하나 있어요.
그 아들은 뭐냐? 자기 신랑을 여자가 낳아줘야 돼요. 지금 여자가 나
를 낳아줘야 되는 거예요. 딸 알, 딸! 여자들을 이제 해방해 가지고 여
기에서 여성 유엔만 하게 된다면 아벨유엔, 가인유엔을 몽땅 때려잡을
수 있어요. 그건 원리가 그래요. 그거 반대할 도리가 없어요, 맞다고
하게 돼 있지.
아버지가 못 하고 할아버지가 못 하면 손자시대에 한다
그래, 허문도는 어떻게 생각해? 맞는 말을 하고 있어, 안 맞는 말을
하고 있어?「맞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거기에 보조를 맞춰서 직단
거리를 가려고 내가 그래요.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나이를 해 가지고
미련이 뭐가 있어요?
천주평화군대를 만들어 가지고 총사령관으로서 선두에 서서 달리고
명령만 하게 되면 안 되는 날에는 후배의 2세, 3세 후세를 중심삼고
지상 사람들을 돌아서 가지고 점령할 수 있잖아요? 아버지가 못 하고,
할아버지가 못 한다면 손자시대에 돌아서 가지고 점령하는 거예요. 그
래, 손자가 할아버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면
복귀천국이 되는 거예요. 아, 이렇게도 안 되면 저렇게라도 되게 돼 있
다구요.
문 총재가 그냥 물러갈 것 같아요? 주동문!「아닙니다.」거기 가서
그렇게 고생을 하면서 그렇게…. 아, 이 사람아! 코시피, 코 뭣이? 코
피 난다고 그랬나, 뭐라고 그랬나?「코피 아난입니다.」코피가 나요,
코피. 마지막이야, 이 녀석아! 죽는다 그 말이에요. 내 말대로 했으
면…. 내가 싸울 준비를 다 하고도 연장해 나오지 않았어요? 미국이
얼마나 피해를 받았어요, 그때?
양창식도 그래요. 천일국을 세우면서 연합교회의 간판을 붙여놓으면
한꺼번에 써먹어요. 총회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지도 목사를 중심
삼고 40일만 수련하면 완전히 무장해 가지고 반대하는 것을 다 치리
할 수 있는 거예요. 미국 군대가 살아 있잖아요? 종교를 반대하는 사
람을 왜 가만히 둬요? 아, 공산당은 종교인들을 잡으면 감옥에 보내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이건 우리 원수였기 때문에 너
희들이 죽이려고 했으니 우리 죽음 자체의 정당화를 위해서, 방어하기
위해서 너희들도 죽음의 자리에서 항복 안 하게 되면 무자비하게 숙청
해버린다 이거예요. 그게 답이에요.
숙청하는 것이 죄예요, 선이에요? 복수, 복수! 그거 하게 될 때에는
소련이라든가 공산세계의 무덤을 내가 파버릴 거예요. 그렇게 되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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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당이라는 존재는 육지에 발을 딛고 가지를 못해요. 인류 앞에 종교
권을 희생시켰는데, 2억이 뭐예요? 1억 7천만이 뭐예요? 3억 이상이
묻혔다는 거예요. 유대인 6백만은 문제도 아니에요. 히틀러가 한 것이
말이에요.
여러분이 그런 배포를 갖고 있어요? 해양권을 중심삼은 환태평양권
내에서 분봉왕, 평화대사를 하게 되면 돈 한푼 없이 세금을 식구들한
테 30퍼센트…. 십일조가 아니라 3.4배예요. 거기서 0.4는 그만두고
3.0만 중심삼아 가지고 해놓고, 3분의 2의 재산은 소생⋅장성을 사탄
권이 지배했으니 완성권 3분의 1은 하늘나라의 참부모의 기금, 국가
건설 기금으로서 내게 돼 있어요. 그런데 도적질을 해먹고 있어, 이 쌍
것들!
총생축헌납물을 삼아주려고 하는데,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먹고살
것을 생각해요. 지금 먹고사는 게 문제예요? 자기 일족이 망하고, 나라
가 없어지고, 천상에 가 있는 자기 조상들까지 걸려들어 가지고 지상
에 와서 해양, 바다의 바다 귀신이 돼야 할 입장이 돼 있는데 말이에
요.
대회를 할 때가 왔다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자격이 문 총재가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있습니다.」없다고 하는 사람은 질문하라구요, 내가 물을게. 이제 말
도 하지 않았어요. 안 들으면 공산권을 내세울 거예요.
그래서 중국에도 선생님이 배치된 요원을 중심삼고 “이때가 되게 되
면 총동원이다.” 하는 거예요. 모스크바, 일본에까지도 다 만들어 놓았
어요. 몰라요, 자기들은. 일본에 뭘 하겠다고 허문도가 왔다 갔다 할
필요도 없는 거라구요. 이제는 분봉왕이 되든가 평화대사가 돼 가지고
어디 대사, 이름 있는 대사가 되는 것이 복이에요. 뭐 일본 나라는 가
만히 둬두더라도 이젠 차면 굴러 떨어지게 돼 있어요.
내가 이제는 누구의 마음을 맞춰줄 사람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마음
을 맞춰주게 돼 있지, 그래야 살 희망이 있지, 선생님이 마음을 맞추면
되겠어요? 선생님이 일을 못 하게 해야 돼요. “일하지 마십시오. 우리
가 하겠습니다.” 그래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떠나요. 여러분은
전부 다 간판을 떼어버려야 돼요.
공산당하고 민주세계에 있어서 내가 공산당과 싸웠는데, 이제는 피
를 흘리더라도 나는 안 져요. 내가 싸움시키는 것이 아니에요. 결론은
자기들이 싸움을 했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피해를 안 받아요. 지금도
통일교회에 피해 안 받을 수 있는 길을 가고 있는 것이 사실이에요,
아니에요? 주동문!「사실입니다.」
묘하지요? 그것 때문에 곽 회장이, 얼마나 경상도 패들 말이에요….
정치센스가 제일 빠르게 포착하는 것은 여기 황선조를 누구도 못 당해
요. 비밀, 모든 결사의 내용까지 나한테 보고하고 있는 거라구요. 말을
안 하지. “말하지 말라구, 바보같이 떨어지라고.” 이래 가지고 훈독회
도 떨어지게 일부러 선생님이 그런 전략을 취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뭘 하는지 알아요, 몰라요? 주동문!「모릅니다.」그
사람들을 만났어?「예, 어제 아침에….」그래, 선생님 한번 가 만나겠
다는 얘기를 안 해?「부르시면….」아, 내가 부르기는 뭘 불러?「예.」
대통령을 따로 만들자 이거예요. 허문도가 그런 배짱이 있으면 한번
만들어도 가능한 말이에요. 내가 있는 힘을 다하게 되면 별의별 사람
이 그렇게 될 수 있는 거예요.
이제 밀링고도 한판 차려 가지고 빨리 브라질에 갔다가 오게 하는
거예요. 몇 천만 되는 패, 그 다음에는 미국에서…. 자기 고향을 찾아
가게 안 돼 있어요. 고국을 찾아가야 돼요. 안 그래요? 주동문도 고국
을 찾아가야지. 우리 남북을 통일할 때가 되지 않았나? 임자와 선생님
이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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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런 모든 말씀을 한 선생님이 흘러갈 놀음을 생각 안 하는
거예요. 아무도 몰라요. 그 역사를 얘기하면 통곡할 장면이 얼마나 많
은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그 말을 하려면 목이 메이고 가슴
이 아려요. 배에서부터 통밸이 받쳐 올라와요. 풀어야 돼요. 그건 누구
도 몰라요. 그래, 하나님까지도 선서문을 보냈지요. 하나님을 알기 때
문에 내가 이렇게 사는 거예요. 불쌍하신 하나님을 해방할 길을 찾으
려니까….
선생님이 지금까지 참았던 사실! 내 자신, 내 성격을 무섭게 생각하
는 사람이에요. 바빠 가지고 전부 다 날뛰면 안되는 거예요. 지금도 그
래요. 이제는 대회를 할 때가 왔어요. 대회를 하자고, 말자고?「하겠습
니다.」대회를 할 때 이 대회는 7천만 축복완료예요. 훈독회 시간이 5
시가 됐으니까 말이에요. 지금 전국에 있는 체육관을 전부 빌려라 이
거예요. 체육관을 안 빌려주는 지역은 탈락지역으로 삼을 거예요. 그러
면 빌려주겠어요? 5시에 대회를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5시에 해
서 7시 전에 끝내버리는 거예요.
그게 체육관을 쓰는 시간이에요, 쉬는 시간이에요?「쉬는 시간입니
다.」이래 가지고 이것만 끝나게 되면 “방송국에서 내라, 이놈의 자식
들아!” 그러는 거예요. 안 되면, 좌익계열이 움직이는 방송국을 힘을
가지고 밀어제기려고 그래요. 여러분을 믿고 선생님이 그런 단안을 만
들 만해요, 안 만들 만해요? 자체 비판을 해보라구요. 박구배, 왔나?
흑석동이 백석동이 되면 백십자가가 생겨난다
오늘 내가 이 시간이 끝난 다음에 흑석동 지금 공동묘지, 유엔 공동
묘지 안에 있는 실체부활을 한 돌을 찾아가 가지고 기도하려고 생각하
고 있는 거라구요. 흑석동이 백석동이 돼요. 흑석이 백석이 되면 백십
자가 거기에 생겨나요.
적십자가 지금 세계 인류의 세금을 받아 가지고 그 놀음을 하지요?
적십자는 어떤 분야예요? 구약시대의 적십자예요? 구약시대 적십자도
안되고, 신약시대도 안돼요. 나라들도 면목을 세울 수 없는 거예요. 백
십자가를 만드는 날에는 실체부활이에요. 적십자에 납입하는 세금 배
당을 3배 이상 7배, 9배까지 불릴 수 있어요. 9수를 중심삼고 사탄세
계가 1퍼센트를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 여러분은
거지 패들이라구요. 비축자금 하나도 없이 다 싹 쓸어버렸어요.
오늘 손대오가 안 왔구만.「유럽에 갔습니다.」유럽?「평화군!」평화
군, 평화군이 아니고 분봉왕 제도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16개국에서 평화군 한 소대씩이라도 내라 이거예요. 소대
만 해도 40명, 30명 이상이 되잖아요? 그렇지요?「40명입니다.」40명
이면 얼마예요? 일 사는 사(1×4=4), 사 육이 이십사(4×6=24), 640
명이 돼요. 자기들 나라에서 자기 대사관 전속으로서 우리 일을 도울
수 있게끔 시킬 수 있어요. 당장에 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뭐 미친 사람처럼 돈도 없는데 거지 놀음을 하고, 이 놀음
을 하고 있는 줄 알아요? 기가 차요. 여러분 저금통장에 미래에 자기
의 삶을 위해 예금하는 그거 다 그만두라구요. 거지로서 살 수 있으면
내가 남미에 땅 사놓은 데 가서 살게 해줘요. 부자로 살면서 농사지어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를 먹여 살릴 수 있어요. 땅 3천 평만 있으면 중
농 이상 될 수 있어요. 내가 그것을 모르는 사람이에요? 한 가정에 있
어서 1천 평 농사짓기도 힘들어요, 먹고사는 데 있어서.
대회를 하자고, 말자고? 대회를 안 하겠다면 나는 길을 떠나요. 버
려요. 어디로 갈지 몰라요. 갈 데가 없나? 그래, 결정하자고, 말자고?
「결정하시지요.」여기는 남부예요?「예.」경기도가 뭐 서울인가? 서울
도 안 됐잖아? ‘수원’ 하게 되면, 거꾸로 하면 원수인데…. (웃음) 안
하면 안돼요
그래서 오늘 야목을…. 야목이 불쌍하게 되지 않았어요? 이번에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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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불쌍하게 됐어요. 야목을 내가 특별히 사랑
했기 때문에 사돈으로 만들었던 거예요. “너희 피폐한 땅을 내가 복지
로 찾아주마!” 하고 옛날에 1차 낚시질하던 그 본연의 그대로 이것은
역사적인 참관지역으로서 세계 만민이 비행기 타고 와 가지고 백 리
길, 천 리 길을 걷고 들어가야 할 이런 길을 만들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것을 다 놓쳐버렸어요.
그래, “그 오빠는 어디에 있나?” 하고 내가 이번에 물어봤어요. 어디
에 있느냐 하면 일본에 지금 인삼차 하는 데 있어서 명사로서 판매하
고 있다고 그래요. 그러면 이게 되면 내가 그냥 그대로 있으면 그 지
방 수십만 평 땅을 사 가지고 농원을 만들어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해준
다 이거예요. 돈 없어 굶는 사람은, 두 끼 굶고 세 끼 굶는 사람은 누
구든지 와라 이거예요. 일주일이면 일주일, 한 달이면 한 달씩 식량배
급을 할 그런 생각까지 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면 살아요. 북한도 살
아요.
그러니 농사짓는 것을 내가 알아야 되겠고, 수산사업, 고기잡이하는
것도 내가 알아야 되겠고, 육⋅해⋅공의 모든 것도 모르면 안돼요. 그
렇기 때문에 공업도 시작한 거예요. 우리 통일산업이 어디에 있었어
요?「창원입니다.」창원도 내가 먼저 시작한 거예요. 돈도 없으면서 창
원 공장을 천신만고 해 가지고 지은 거예요. 선진국가인 독일, 불란서,
이태리를 전부 다 조사했어요, 일본 나라는 물론이고. 몰라 가지고 그
냥 하려고 생각을 안 한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때가 되면 자동적으로 환원된다
그리고 18년, 한 20년 전에 영국에서 제일 유명한 차가 뭐예요? 롤
스로이스?「롤스로이스입니다.」그것을 그때 8만 9천 달러, 9만 달러
돈을 주고 여비도 없는데 그것을 빌려 가지고 나왔었는데 그거 다 팔
아먹었다며? 이번에 우리 궁전에 갈 때 롤스로이스를 1백만 달러를 주
고 샀다나? 그거 우리 효진이가…. 효진이 24일이지? 오늘 대회를 하
나?「예.」대회 하지?「예.」아무리 자기가 죽게 돼 있어도 선생님의
신세를 안 진다고 해요. 그래, 사내다운 결심을 하고 있어요. 두고 보
라구요.
자기가 음악을 하는데 기타 다루는 데에서는 세계적인 기록을 가지
고 있어요. 어느 누구도 못 당해요. 그거 뭐이 있다구요. 그래, 노래도
1만 곡조를 만들고, 작곡을 다 하고 그 노래로써 자기가 공연할 수 있
는 준비를 해 가지고 지금 출발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그 ‘님’이라는 말은 아버지에 대한 말이에요. “어쩌다가 이렇게 잘못
돼 가지고 이렇게 됐구만. 내가 미국에 안 갔으면 그렇지 않았을 텐
데.” 그거 다 알아요. 이제 사십이 넘어서 철이 드니까 말이에요. 걷는
데도 얼굴을 들지 못하고 부끄러움을 느끼고 살고 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그런 사람을 죽일 수 없잖아요? 여러분 가운데 축복받아
가지고 탈락한 사람들도 불쌍하지만, 선생님의 아들들이 축복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지 않지 않았어요? 축복받을 직계 아들들을 사탄이
잡아다가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그래, 하늘이 보호해줘서 납치돼 가지고 팔이 잘리고 다리가 잘리지
않은 사실을 내가 고맙게 생각해요. 그런 아들딸을 용서하고 그럴 수
있기 때문에 “너희들이 지금까지 모든 잘못한 것을 내가 책임진다.”고
해 가지고 “나와 우리 아들딸이 대신 책임진다. 내가 가면 반드시….
유언이라도 하게 되면 너희들을 해방시키는 데 있어서 장애 될 수 있
는 사람이 안될 것이다.” 하고 있는데, 이미 다 결심들을 하고 있더라
구요.
내가 바라던 이런 때가 되면 자동적으로 환원된다 이거예요. 하나
님이 돕지 않아도 복귀되지요? 그때에는 선두적으로 내가 왕국을 세
워 들어가 살 수 있게 되면, 데리고 들어가기 위해서는 그 아들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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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다 어떻게 하겠어요? 지금 오지도 않고 이런 사람들, 성진이 방까
지 다 만들어줬어요. 오히려 사랑하는 아들딸보다도, 누구보다도, 마
찬가지로 말이에요. 도리어 물건을 사올 때 거기부터 먼저 장식해서
했다는 거예요. 공은 공으로 세울 줄 아는 그런 사상을 여러분이 이
어받아야 돼요. 자기가 잘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동네를 팔아먹어
요.
앞으로 우리가 무슨 축구인가?「성남 일화….」아, 그거말고….「피스
컵!」피스컵, 피스퀸컵! 피스퀸컵이 생겼어요. 이건 미국, 브라질, 구라
파에 맡기지 말자는 거예요. 주동문은 그거 생각해서…. 뭐 주동문이
못 하겠다면 안 해도 괜찮아, 내가 할 테니까.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출신
의 유명한 학교, 아이비리그(Ivy League) 대학교 총장도 만날 수 있고
유명한 교수들을 만날 수 있으니 이런 것을 전해 가지고 최후에는 이
들이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너희들이 못 하게 되면 내가 나타날게!”
라고 이미 지시를 하고 있어요. 여러분을 믿지 않아요. 우리 아이들,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시하고 있어요.
손학규는 탈당했나?「예, 탈당했습니다.」당을 만든다고 발표했어?
「아직 안 했습니다.」입 다물라고 그래. 주동문이 내 말대로 하면 좋
을 거라구. 당 출마 안 하겠다는 각오만 하면 대번에 쑥 올라가. 손학
규의 동생이 있지? 형님인가?「동생입니다.」동생이야?「예.」그거 문
제로구만. 조용히 만나서 한마디해 가지고 “너, 이렇게 할래?” 하면,
틀림없이 정치에 바람이 일어서 뒤집어져요.
그래 가지고 노무현을 방문해 가지고 “여기에 협조하겠어, 안 하겠
어?” 하는 거예요. 공산당을 살아남게 하느냐, 죽여버리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거기까지는 안 갈 거예요. 김정일을 내가 다시 만나기 전에
는…. 북한도 마음대로 갈 수 있어요, 지금.
대회가 아니라 축복을 해야 돼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에 몇 만이 들어갈 수 있나?「12만 명이 들어
갈 수 있습니다.」우리가 16만 명 대회를 하지 않았어?「예, 15만 명
했었습니다.」그 이상을 할 수 있지. 20만 이상 할 수 있어요. 우리가
축복하게 되면 성주가 필요하고, 성수가 필요하지요? 그거 다 기구를
얼마든지 다 만들어 놓았지?「예, 자동기계 시스템이 돼 있습니다.」돼
있지?「예.」축복을 한 70만 명, 백만 명을 하면 어드럴 것 같아요?
한꺼번에 말이에요.
4월 17일이면 창경원을 빌려 가지고 하면 딱 좋아요. 옛날 학생시대
에 내가 4월 17일에 꽃놀이 할 때 강연을 하던 생각이 나요. 강연을
하고 일족을 중심삼고, 3대를 중심삼고 모여 가지고 할아버지를 통해
성주를 먹이고 다 이래 가지고 축복을 내가 해주면 1백만, 2백만, 3백
만, 한 나라를 한꺼번에 할 수 있는 거예요.
몇 만까지 동원할 것 같아요, 여러분이 하면? 여기 전체를 동원하면
몇 만 명까지 축복을 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대회가 아니에요. 축복
이에요. 어려울 것 없어요. 축복할 때 우리가 행렬을 지어 놓고 성수를
뿌려 가지고 축복하는 그런 모든 행사를 해놓고 하면 돼요. 뭐 한 시
간 이내에 다 끝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앞으로 하게 되면…. 체육관이 제일 장소가 크지?「예.」모임
장소는 말이에요. 새벽 5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언제든지 빌릴 수 있
고, 언제든지 쓸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안 쓰면 안되게 돼 있어요.
내야지. 그 대신 내는 비용이라든가 그것은 우리가 지불해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장소를 빌리는 것은 문제가 없다 그 말이에요.
그거 임자가 해야 될 것 아니야?「예.」장소 빌리는 데 문제 있나,
문제없나?「새벽 5시에 하면 문제가…. 다른 곳에서 쓰고 있으면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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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기가 돼 있으면 새벽 5시에라도 우리가 이용을 못 하거든요. 지금이
아버님, 봄 시즌이기 때문에 빨리 예약을 해놔야 할 겁니다.」일주일이
고 한 달이고 전부 다 쓰게 안 돼 있어. 알겠어? 하루라도 비우라면,
5시에 비우라면 비우지. 전부 다 채우지 못할 것이 걱정인데, 왜 걱정
이야?
전라남도에 강당이 몇 개야?「체육관이 시⋅군⋅구마다 거의 다 있
습니다. 좀 작지만 2천에서 5천 명 들어가는 체육관은 시⋅군⋅구 단
위별로 거의 다 있습니다.」5천 명은 필요 없어. 1만 명 이상은 돼야
지. 군 단위를 중심삼은 이상 돼야 돼.「1만 명 이상 들어가는 곳은
각 도에 하나씩 있고요, 시⋅군⋅구 단위에는….」도에 그런 것을 전부
해서 4개씩만 빌리면 되잖아? 4만 명씩 말이야. 그래 가지고 10배씩
해요, 40만.
밤에, 새벽에 누가 와서 뭘 하나? 우리가 해서 강연할 때 천막을 치
고 하든가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요? 마이크만 장치하고 앉으면 될 것
아니에요? 벌판이든지 어디든지 앉아 가지고, 참석해 가지고 자기들끼
리 축복을 하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큰 강당이 있으면 김 씨의 강당으로 빌리든가 뭘 하든가
이렇게 해 가지고 김 씨들이 전부 준비하는 거예요. 이제는 경쟁시대
에 왔기 때문에 그런 운동을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어디에 가든
지 이런 훈련이 정상적인 훈련이 돼 있어야 돼요.
21개 시⋅도 대회 결정
지금 몇 개 도야? 도가 몇 개 도인가?「16개 시⋅도입니다.」16개?
「예.」한 달 이내에 다 끝나겠구만. 할 수 있어, 할 수 없어?「하겠습
니다.」뭐 ‘하겠습니다’ 하면, 다 끝났구만. 준비해요.「예.」
한 도에서 다섯까지 하라구. 넷 하게 되면 우리 본부가 따라다니기
때문에 다섯으로 치는데, 앞으로 통일교회의 권역…. 도내에 있는 교
회, 교파들의 싸움을 완전히 헤쳐버려야 돼요. 평화대사들과 평화경찰
이 나서 가지고, 싸움하는 동기가 종교이니만큼 손을 대야 되겠다 이
거예요. 알겠나?
평화대사들! 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 여자들, 얼마나 좋겠나? 남자
녀석들에게 구사레 먹고 천대받았는데 후려갈기고 배꼽을 찰 수 있다
구요. 그 대신 가라데 운동을 좀 해야 돼요. 남자들도 하이힐을 신어
가지고 정강이를 꺾어버리고, 배때기를 차버리고 다 그래야 돼요. 쫓겨
다니지 않아요.
송영석이 그 면에 소질이 많지?「사람 갈기는 거요?」(웃음) 아니,
싸움을 하는 데 있어서, 지금까지 많이 싸워 오지 않았어?「예, 그렇습
니다.」그래, 여자세계에…. 오늘도 여자 패들 가운데 딱 혼자 앉았네.
(웃음) 그래서 내가 그런 면에 써먹으려고 그래요.
여자들이 움직이는 자리에 동원되는 것이 평화경찰, 평화군대다 이
거예요. 여자들이 싸우겠다고 나서게 될 때는 할 수 없이 끌려 나서지
만, 그전에는 우리 통일교회 사람은 군대라든가 경찰이 돼 가지고 사
람을 죄기고 피 보는 놀음은 안 한다는 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세계
적으로 시작하면 후르르륵 태풍과 같이 한꺼번에…. 앞에 무술요원까
지 준비해 가지고 대비할 수 있게 다 될 텐데 말이에요.
한 도, 몇 개도?「제주도를 포함해서 전국에 16개의 시⋅도가 있습
니다. 울산, 광주, 이렇게 광역시를 포함해서 16개입니다.」한 20개,
21개만 계약해요.「21곳이요.」그거 빈 데는 먼 데서 못 오는 사람들
을 분할시켜서 3천 리 걸음을 걸어서라도 갈 수 있게끔 만들어요.
자, 그러면 여기서 장소를 정해보지. 이름을 적어보자.「21곳이면 서
울에 동서남북 한 곳씩 하면요, 20곳입니다. 한 곳 더 정하면 되겠습
니다. 경기도가 크니까 경기 남부와 북부의 두 곳을 하고, 서울에 네
군데를 하면 딱 스무 곳인데요.」경기도하고?「그러면 딱 한 군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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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하겠습니다. 서울에 네 곳을 하고요, 경기도를 두 군데로 나누고요.
그러면 20개거든요.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그래, 해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 국회의원 동원…. 이번에 교육받은 사람들을 동
원하는데, 제일 빠른 시일 내에 동원할 수 있는 지역이 어디예요?「어
디든지 아버님, 가능합니다.」괴산 같은 데는 언제든지 동원해도 될 거
라구요. 그러면 그 도에 사는 백성들은 참석을 안 했더라도 그 친척들
이 다 할 수 있게끔 배치해야 돼요.
연설문은 이 내용을 가르쳐줘야 돼요.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
양시대의 사관’이에요. 여기서 쓸 수 있는 연설문인데, 한국도 이와 같
은 연설문을 중심삼고 여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어 가지고 해야 돼요.
조국광복이 되고, 하나님이 임재할 나라가 되고, 하나님이 출발할 수
있는 고향 땅을 만들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만국을 중심삼고 그 놀음을 전부 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아벨유엔이 안 나올 수 없어요. 간판을 붙이고 대번에 5월 이
후에 9월달, ―9월달에 들어가야 유엔총회를 하거든요.― 그때에는 다
끝나고 우리 깃발만 붙이면 대사들이 유엔총회에 가는 사람이 없어요.
온 사람들은 전부 다 우리 아벨유엔에 참석시켜버려요. 하루 저녁에
‘악!’ 할 거라구요. 그런 놀음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축복받는데 특별헌금을 하고 자매결연을 해야
이제는 무슨 결정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어떻게 생각해요? 거문도
에 궁전 지을 것은 도지사의 허락이야, 그게?「중앙정부의 허락이지
요.」중앙정부의 누구, 어디?「네 개 부처인데요, 건교부, 문광부, 해양
수산부, 재경부입니다.」
거기에 해양연구소가 있잖아? 거기서 그 박사들이 제안해 가지고 하
면 대번에 할 수 있잖아?「그건 국립공원관리니까요….」국립공원보다
나라를 살려야지, 국립공원을 해서 뭘 하나?「정부에서 관리합니다. 국
립공원관리법이 있습니다.」법도 내가 대한민국 헌법을 개정하려고 그
러는데? 아, 헌법을 개정하는데 국립공원관리법이야 언제든지 개정할
수 있잖아? 선생님이 그런 일을 참 많이 했어요. 그렇다고 그거 팔아
먹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을 좋게 해주는 거라구요.
비용들은 자기들이 다 내겠지? 선생님에게 도와 달라는 얘기는 안
하겠지?「이번 대회에 대해서요?」그럼! 내가 그 도의 손님으로 초대
받은 거예요. 축복받는데 특별헌금을 하게끔 해야 돼요. 알겠나? 그건
자기들끼리 그 도를 중심삼고 문 총재가 지상⋅천상에 우리 조국광복,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을 실제 우리 조국과 우리 고향으로 만
들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데, 해방된 선거가 필요 없고, 이러기 위해서
는 완전히 도민 전부가 축복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안 받겠다고 하면 가서 얘기한다면 말이에요, 면장,
이장을 중심삼고 군수를 모아 가지고 도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통
령을 중심삼고 한 사람만 가서 이해시키면 도나 국가적 차원도 해결되
는 거예요. 이것을 위해서는 집을 팔고, 땅을 팔고, 뭘 하든가 정리해
서라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빚지지 말고 하라구요.
일본하고 한국은 말이에요, 21개국(21개 시⋅도)에 있어서 3분의 1
은 일본 사람도 같이 축복에 동참시키려고 그래요. 그래, 자매결연을
해주겠다면, 일본 사람과 자매결연을 한다고 해서 보따리를 싸 가지고
같은 사람을 묶어줄 수 있게 되면 말이에요, 대번에 넘어가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황선조!「예.」
일본은 일본대로 동원시킬 거라구요.「예.」그러니 3분의 2가 조금
넘는 74퍼센트까지는 한국이 하더라도 나머지는 일본 식구를 동원해,
일본의 뜻 있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축복해주는 거예요. 축복해주는데,
거기에 참석할 수 있기 위해서는 뭐냐? 이번에 대회에 참석했던 사람,
처녀 총각들까지도 겸해서 한꺼번에 축복식을 해주려고 그래요.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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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두 나라가 반대할 수 있는 조건도 안 선다구요. 어때요?
이제 내가 중요한 말을 했는데 무슨 말을 했어요? 저기 누구야? 경
기도!「예. 이번 대회를 중심삼고 저희들이 전 국민을 축복시키는 운
동을 하고, 저희들이 십의 삼조 이상을 해서 국민들 전체가 동참해서
축복받을 수 있게끔 하고요, 그리고 21개국 나라에 일본의 3분의 1을
자매결연시켜서 한꺼번에 국가적 세계적으로 간다는 그런 말씀을 하셨
습니다.」일본도 그 영향을 받는 거예요.
한국에서 그런 내용으로 할 때 일본 나라 3분의 1이 축복을 받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일본 정부와 야당 여당이 싸우고 당들이 싸우고
있는데, 거기에 종교권 나라에서 참가하든가 우리가 일하던 종단 대표
를 얼마씩 데려와 가지고 3분의 1을 하면 7개 종단이 아니라 13개 일
본의 종단을 한꺼번에 몰아넣을 수도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단한 거예요. 너무 많이 한다고 하지 말고 3분의 1을 하니까 일본
사람들도 안심한다구요. 그래, 후닥닥 다 해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 이 말씀과 더불어 영계의 증언도 70명, 60명을 해놨
지요? 그거 녹음을 다 했지요? 테이프를 다 만들었지?「예.」테이프를
다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만들어 뿌리는 거예요. 자기 지역에
소속한 모든 사람들이 그건 빚을 내서라도 지불할 수 있게끔 하는 거
예요. 그래, “초당적인 면에서 당신들의 돈들을 한 곳으로 모아 가지고
하자.” 하는 거예요. 우리가 교육만 하게 되면 순식간에 7천만이 아니
라 남북통일을 위해 북한 사람들도 끌어들여 가지고 다 할 수 있는 거
예요.
훈민정음 해서 하늘의 소명적 책임을 완성해야 되겠다
주동문,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알겠습니다.」잘 알아두라구. 그
리고 미국에 있는 교포들도 생각하고 말이야, 그래야 돼. 각 나라의 교
포, 일본 교포, 미국 교포, 캐나다 교포, 독일에 가 있는 교포들을 끌
어들이는 거예요.
그 주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있잖아요? 주에서 외국에 나간 사람들을
불러들이는 거예요. 불러들여 가지고 축복할 때 같이 해놓으면, 그 영
향이 커요. 전 세계에 퍼져 있는 한국 사람만이 아니고 전 세계에 퍼
져 있는 똑똑한 사람들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축복받는다고 하게 되
면, 영향이 크다구요. 그런 대회가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 주동문,
어떻게 생각해?「예.」주동문도 돌아다니면서 축복도 해주고 다 해야
할 텐데?「예.」문제없을 거라구.
그러면 그렇게 결정해요.「예.」그러니까 축복받은 한 사람이 120명
씩 책임지고, 120교회가 책임져 가지고 120명씩 이번에 축복받게 해
가지고 소속을 확대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한 형제와 같이 취
급하는 거예요. 누가 잘못하고, 누가 먼저 들어왔느냐 그런 것이 없어
요. 한 형제로 취급하는 거예요.
자, 그래 놓으면, 내가 한 말대로 하면 선생님이 제일 많이 전도를
하겠어요, 여러분이 하겠어요? 안 하면 안돼요. 그거 안 되는 사람은
전부 다 이제 대회에 참석 안 시킬지 몰라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
기 동족을 왜 못 해요? 자기 혼자 숨어서 입 다물고 살겠다고 굼벵이
모양으로 살아왔어요. 그거 얼마나 창피한 거예요! 공개하고 나발을
불고 다니면서 친구네 집에 가서 누이동생 남동생 해 가지고 “축복받
아, 이 자식들아!” 하는 거라구요. 모아 가지고 약혼 같은 것을 자기들
이 해주는 거예요. 도 축복위원회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하는 거라
구요.
한국의 이화대학이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을 손해배상, 연
세대학도 손해배상…. 야, 네 신랑이 여기 있나?「지금 밑에서 근무 끝
나고 쉬고 있습니다.」그거 뭐 안 살고 싫다고 하더니 이제는 좋아?
「예. 감사합니다, 아버님.」그리고 황선조는 말이야, 지금 윤정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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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하는 핵심요원들, 강의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몇 사람이 되는지, 여
러 사람 할 필요 없어. 세 사람씩만 하면 돼. 그 팀을 몇 백개 팀을 빨
리 만들어서 세계에 파송해야 되겠어요.
금년 7월달만 넘게 되면, 그렇게 해야 할 때가 왔어요. 몇 백개 팀
이에요. 360개면 얼마예요? 삼 육 십팔(3×6=18), 이 삼은 육
(2×3=6), 1,080명이로구만! 그건 평화대사들을 움직이던 사람들을
중심삼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테이프를 가지고 지금
통일교회에서 교육하던 원리라든가 그냥 그대로 따루어서(외워서) 하
게 해야 돼요.
어느 나라, 자기 배치를 받든가 자기가 자원하는 데로 가서 그 나라
의 말로써 번역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대학을 나왔으면 얼마든지 그
나라의 말을 번역할 수 있어요. 우리 한국말만 가지고 문제없이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는 것이 그때 써먹으려고
한 거예요. 그러면 세계의 통일어가 되는 거예요. 되겠어요, 안 되겠어
요? 황선조!「예, 되겠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강의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려고 한다
그래, 선생님의 설교집을 전부 다 집집마다 사 가라는 거예요. 그것
만 해도 통일교회는 부자입니다. 선생님의 설교집은 방 하나 가득해도
못다 채워요. 그것을 공부하고, 앞으로 거기에 실력 있는 사람들이 국
가와 세계의 지도요원들 가운데 핵심요원이 되는 거예요. 우리가 지도
함으로 말미암아 조상의 나라의 권위를 세우고 위신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강의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비디오 테이프를 중심삼
아 가지고 강의할 수 있는 세 사람을 편성해서 하나 하나씩 해서 뭐
다들 강의들 했었으니 얼마든지 다 할 수 있는데, 두 달이면 두 달….
이 삼은 육(2×3=6), 6개월이 걸렸으면 두 사람씩 하는 거예요. 삼 육
십팔(3×6=18), 1년 반이면 세 사람이 완전히 끝내 가지고 라디오 방
송을 하든가 그와 같은 식의 말씀을 할 수 있으니, 그 다음에 거기에
따라다니는 사람들은 질문에 답변할 수 있는 몇몇 사람 해서, 나이 많
은 가정들을 데리고 가 가지고 세계를 교육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훈민정음을 통해서 하늘의 소명적 책임을 완성해야 되겠다고
하는 선생님의 뜻이 있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외교
능력이 있고, 그 다음에 경제적 돈벌이도 하고, 그 다음에 설득도 해야
돼요. 설득을 하려면 외교능력도 있어야 되고, 경제적 지원을 받아서
돈벌이, 헌드레이징도 해야 되겠고, 정부의 요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서 교육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정부기관은 자기 나라에서 했으니 어디 가든지 자기 나라의 대사가
가 있는 데는 어디든지 퍼져 나갈 수 있어요. 자기 나라의 대사가 있
는 데는 한 번만 그런 사람들을 수십 명, 수백 명씩 그 나라에 보내게
되면 그 대사가 얼마나 유명해지겠어요! 그러니 언어가 통일 안 될 수
가 없어요.
그리고 사상이라는 것은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기준, 유엔 이상의
그 가외 교육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상에 쓸데없는 모든 서적들은 불살
라버려야 돼요. 더 더욱이나 좌익사상 계열 같은 것은 용서 없어요. 알
겠어요?「예.」이것이 중요한 거라구요.「예.」몇 패나 만들까?「3인 1
조로, 세 사람을 한 조로 해 가지고요….」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
게 되면, 대학 동창회까지 하게 된다면 수만 쌍을 중심삼아 가지고 각
부락마다, 각 면마다 배치할 수 있으면 우리나라는 순식간에 되게 돼
있어요.
거기에 나가서는 밥 벌어먹는 훈련이 돼 있기 때문에 먹고사는 것이
문제가 없어요. 또 말씀을 해주고 교육시켜줘서 지식 보강을 해주니까
학교와 마찬가지로 월사금도 받을 수 있어요. 월사금, 투이션(tu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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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료)도 받을 수 있어요. 뭐 안 먹겠다고 해도 갖다주는 것이 남을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 선생님이 점심 못 먹고 있다고 하면 점심밥만 해올
거예요? 아침 점심, 떡까지 말려서 볶아 가지고 말이에요, 미숫가루까
지 만들어서 한 끼 먹겠다고 해도 일주일씩 선생님을 위해 준비한다면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하겠습니다.」그러면 간단해요. 나라만 해주
면 간단해요. 세계를 수습하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그런 일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50,
60, 그 다음에는? 60대에서부터 80까지 할 수 있잖아요? 요즘에 명퇴,
정년퇴직한 사람들이 많잖아요? 60에서부터면 너무 올라가지요? 요즘
에는 나이 많은 구십 된 사람들이 수두룩하고 다 그래요. 120세까지
연장돼요. 60에서 80까지 한 패, 그 다음에 40에서 50까지 한 패, 그
다음에 30에서부터인가?「30에서 40, 40에서 50, 60에서 80….」나가
서 국가지도자를 하게 된다면 30은 돼야 돼요. 그렇지요?「예.」20은,
생생하게 되면 천대를 받아요.
그렇게만 훈련시켜 놓으면 말이에요, 어느 나라 어느 나라에 갈 때
는 무엇을 잘하는 패들은 말이에요, 서로 빼서 이렇게도 넣고 저렇게
도 넣어서 전부 다 할 수 있다구요. 패가 5백 패면 말이에요, 강연할
수 있는 것은 5백 패면 1천5백 사람인데, 1천5백 사람을 대신해 가지
고 전 세계적으로 매일 천 곳 이상 대회를 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5백은 보충인원으로서 여기 갖다 메우고 저기 메우고 얼마든지 배
치해서 할 수 있는 거예요. 매일같이 1천 곳 이상에서 강의할 수 있으
면 세계는 우리 세계가 되지 말라고 해도 되게 돼 있어요. 그런 조직
을 하려고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나중에 그 조직에서 우리 아들딸이 공부 못 해 가지고 빠져…. 여러
분 아들이 중고등학교서부터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세 사람씩 해서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내에 평화대사반을 만드는 거예요. 그런 훈
련을 하게 되면, 30세부터 하게 된다면 누구나 다 챔피언이 되는 거예
요. 그런 것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답변을 왜 안 해요?
「해야 합니다.」
강의할 수 있는 여자들을 공부시켜야 돼
안 하면 여자들을 시킬 거라구요. 여자들을 시킬까요, 남자들을 시
킬까요? 남자들만 한다고 하면 여자가 하려고 하고, 여자들이 못 하면
남자가 하려면 잘 할 거라구요. 그래, 여자들의 출세시대가 왔어요.
여기 대학 나온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안 되누만. 사길자!
어저께 사길자가 왔더랬나?「예.」어저께 보이더만…. 여자들 가운데
사길자한테 원리강의 강사 교육을 받은 1천3백 명 가운데 참가한 사
람, 손 들어봐요.「원리강사 교육에 참여한 사람이요.」강의할 수 있는
사람들은 말이에요, 여기 선문대학 신학대학원에 입학해 가지고 공부
할 수 있게끔 허락하라구요. 통신으로도 할 수 있어요. 여기 양 양도
그렇게 했어요.
몇 살들이에요, 지금?「저는 57세입니다.」57세? 그거 너무 많다!
60세 전에는 다 공부하라구요. 공부하는데, 여기서 졸업한 사람들도….
이제 박사학위를 내가 준 사람들은 어디에 가서 교육하라는 거예요.
요즘에 소학교 빈 게 많지요? 점점 많아진다구요. 그걸 우리가 인수해
서 부락에서 팔지 말게 해 가지고 우리 교육후보지로 쓰려고 그래요.
앞으로 평화대사들, 대사군 무리들을 교육하기 위해서 필요해요.
그러니까 가서 선생님 노릇을 해야 돼요. 밥은 벌어먹습니다. 밥은
먹고도 남아요. 먹을 걱정을 하지 말라구요. 정 하게 되면 농사까지 트
럭으로도 해 가지고 남미에 가서 한 집에서 5천 세대가 농사짓는 것을
혼자 할 수 있어요. 거기서 농사지은 물자를 배급해주면 말이에요, 얼
마든지…. 한 집만 일하게 되면 5천 세대를 먹여 살릴 수 있는 일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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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할 준비를 지금 다 해놨어요.
한국 여자들 가운데 원리강의를 할 수 있는 그런 준비된 사람은 말
이에요, 남미에 가 가지고 열 명만 되면 매일같이 우리 평일기획을 통
해서 과목을 방송해주게 돼 있어요. 그러려고 그래요. 어디든지 가서
공부할 수 있게끔 하려고 해요. 그래, 대학이 필요 없고 다 그래요. 실
력이라는 것은 자기들이 얼마만큼 노력했느냐 하는 거예요. 일생 동안
노력한 사람이 제일 학박사 중에 학박사라구요.
송영석!「예.」임자도 대학원을 졸업했지?「예.」어디 했나?「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하고요, 선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습니
다.」대학원 정식 졸업을 했지?「예.」그래, 정식 졸업을 했으면 이 사
람들을 수련소에 가서 강의할 수 있겠구만.「그럼요.」그래, 여자들을
공부시키라면 참 좋겠다! 소학교 훈육 괴수로 배치하고 그러면 얼마든
지 할 거라구요. 윤락 여인들이 하나도 안 생겨요.
이게 왜 이렇게 해도 흘러나오지 않아, 아무리 해도? 나는 물인 줄
알았더니 이게 달라붙어서 안 떨어져. 주동문이는 말이야, 오늘 그 사
람들 만나려고 그래?「어제 아침을 같이 했습니다.」오늘은 안 만나
고?「오늘은 지방에 내려갔습니다.」어디?「목포인가 어디인가….」자
기가 한 번 더 만나지.「예, 근일간에….」아, 오늘이라도 만날 수 있으
면 오라고 그래서 말이야…. 동생은 언제든지 자기 말한 대로 잘 듣겠
지?「아, 예.」아, 왜 웃어?「예, 잘될 겁니다.」자기 집안 출세길이 열
려요. 안 하면 자기들이 배를 치고 탄식할 거라구요.
목포 어디에 갔나?「무슨 학교에서 강의를 한답니다. 토요일인데,
거기서 무슨 동창…. 하여튼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강의를 한다고 합니
다.」오라면 올 것 아니야?「연락은 해보겠습니다. 그런데 스케줄이 한
20가지는 됩니다.」앞으로 문 총재가 말하는 것을 듣겠나, 안 듣겠나
물어보는 게 좋아.「예, 알겠습니다.」듣고 싶으면 한번 와보는 것도
좋을 거라구. 내가 그렇다고 만나준다는 게 아니야. 내가 만나주면 소
문이 나.「예.」만나주지 않을 것 같으면, 자기가 같이 가서 만나 가지
고 앞으로 있어서 자기 운명의 결정방향을 정해야 돼.
그래 놓고 주동문도 미국에 데리고 가 가지고 이 사람들을 소개할
사람 소개해주고…. 북한도 혼자 하기 힘들어. 그래, 자기 형제가 전부
다 17명의 박사가 있다는데, 내 말을 듣고 출동하자는 그런 것을 제시
해보라고 했는데, 그거 생각을 하나?「예,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생
각만 하고 실천은 안 할래?「하겠습니다.」
그거 못 하면 월급 줘서 해 가지고 몇 년 동안, 몇 년이 뭐야? 잠깐
이라도 하게 되면 자기들은 시작하자마자 불이 나 가지고 누구한테 지
지 않으려고 눈이 붉어져서 발동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시대가 됐
다구요. 거기에 선문대학의 교수 할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 돼?
「교수를 하는 사람은 열 명 됩니다.」응?「지금 교직에 있는 사람이
열 명입니다. 현직에 있는 사람이요.」아, 현직에 있는 사람이든 무슨
직에 있든 말이야….
교수를 하기가 힘들어요. 내가 하게 되면 선문대학에 와서 뭘 하면
서 이동해서라도 활동할 수 있고, 딴 데면 딴 데서도 활동할 수 있잖
아요? 여러분이 책임 못 하고 세월을 보내고 늙은 노틀이 됐으니 말이
에요, 공부하라는 것, 뭘 하라는 것을 다 안 해 가지고 세월을 보냈으
니 이제 내가 와서 바쁘다고 해서 바쁘게 한꺼번에 돼요? 두드려 만들
면 되나, 그게? 정성을 들여서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이 평화메시지 이것을 몇 천 번을 봤어요. 매일같이 봤다구요.
오늘도 Ⅸ Ⅹ ? ? 의 절반까지 듣고 나왔어요. 자기 생활에서 떼어
놓으면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일의 뿌레기가 끊기기 때문에 등한해진다
구요. 이거 하나하고, 그 다음에는 맹세문하고?「『천성경』입니다.」
『천성경』, 그 다음에 옛날 『뜻길』까지 있잖아요? 『뜻길』을 좋아
한 사람도 많았지만 그 연계관계, 연결관계를 지어주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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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을 만난 것이 손해 안 나
배고프지요? 몇 시야?「9시 10분입니다.」옛날에는 11시까지 했으
니까 시간이…. (웃음) 이제는 훈독회를 오래 안 해요. 오래 안 하겠다
이거예요. 이렇게 오랜 시간 말 듣는 것도 인연이 깊어서 다 그렇게
했지, 해봤자 뭐 소득이 없잖아요? 한 말을 다시 한 것이 50퍼센트는
될 테니까 말이에요. 거기에는 자극을 안 받아요.
그러니까 이제는 오십 이상 된 사람은 안 만나주기로 할지 몰라요.
젊은 사람을 만나고 다 그러니 오십 이상 된 사람을 만나 가지고 실속
이 뭐가 있어요? 젊은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강의를 간판 붙이
고 다 해서 잘라서도 강의를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교육을 하면 교
육한 대로 실효가 날 텐데 말이에요, 이렇게 정하지 않은 시간에 모여
가지고 시간을 보내면, 그건 흘러가는 시간으로 생각해요. 그것은 잘못
안 거예요.
그거 그렇잖아요? 사길자도 선생님이 방문하던 학사에 다니다가 말
들어 가지고 그거 우려먹고 다니잖아? 안 그래?「예.」그거 처음 듣는
말이라고 하는데, 처음 듣는 말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처음 시대에 한
말이고, 시대의 발전과 더불어 섭리가 따라 나오니 그 시대의 것을, 지
나가야 할 것을 넘겨 나왔기 때문에 다 모르지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
도. 지금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있는 한 선생님을 만난 것이 손해 안 나요. 그것은 지금도
그래요. 역사가 그렇게 됐어요. 이번에 여기 내가 며칠 동안 와 있는
데, 훈모님이 어머니한테 하는 말이 “아이고, 선생님이 없으니 이렇게
텅텅 비는데…. 이거 확청운동을 해야 할 텐데, 뻗어나가야 할 텐데 선
생님이 없으니까….” 하더라는 거예요. 자기도 지금 걱정스러운 모양이
지? 요즘에 몸이 건강치를 못해요, 일본에 가서 무리하고 다니기 때문
에. 그래, 신령한 역사를 하는 것이 상당히 무리가 많은 거라구요. 이
중 삼중의 짐을 지고 노력한다는 것이 힘든 거라구요.
여러분 교회 일하는 사람들이 제일 편해요. 그 다음에 교회 본부로
부터 시달되는, 매일 부가되는 품목이 얼마나 많아요! 그렇지요? 복잡
하지요? 그러니 자기 혼자 가지고 안되고 여편네 동원하고, 아들까지
동원해야 돼요. 3대권, 고모를 동원해야 되고 대고모까지도 동원해야
돼요. 이모들도 그래요. 그렇게 해야 될 때가 왔어요.
그러니까 백 명 이상씩 전부 다 준비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다 자기
와 같은 생각이 있으면 자기가 어디에 가 가지고…. 선교국을 간다고
하면 6개월 동안 순회해서 그 나라에 가서 배치해 놓고, 거기에 한국
대사관이 있든가 한국 사람이 있으면 교육할 수 있잖아요? 어디에 가
든지 교육할 수 있어요. 자기만 싹 들어가서 구경하고 나오면 안돼요.
자기 친족과 교포를 중요시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
래야 되겠어요?
그러니 놀지 말고 사십이 넘고 다 그랬더라도 대학원을 나와라 이거
예요. 황선조, 알겠어?「예.」60세까지 할까, 50세까지 할까? 50세가
낫지?「60도 해야지요.」그건 특별한 사람들이지.「70전까지는, 60대
까지는 뭐 지도급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60대가 되면 정신이 자꾸
물러간다구요. 내가 알아요.「요새 60대면 정정합니다. 송 회장님도
60대지요?」(웃으심) 아, 60세를 넘어서게 되면 경험으로 우려먹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러지 말이에요. 내가 모르는 것을 얘기하는 게 아
니라구요.
연령이 한 해 한 해가 되면 얼마나, 그걸 염려하는 사람이 나 아니
에요? 세상 사람이 늙는다고 해서 염려하는 사람이 있어요? 선생님은
한 해가 천년 맞잡이예요. 그때에 할 일을 하지 않으면 큰일나요. 놓쳐
버려요. 섭리의 때가 다 됐는데, 그것을 맞추지 못하면 때가 기다리지
않아요. 지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준비하는 사람은 역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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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가운데 남아지지만, 준비를 안 했으면 역사와 더불어 흘러가게
마련이에요.
그래, 여러분 가운데 외국 갔다 온 사람들은 선생님이 박사학위를
줬지요? 그 박사학위는 3년 내지 7년 이내에 점수를 따서 메우라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들도 도움이 되고, 같은 시대에 동역을 하던 사람
들이 친구가 되고, 어디에 가서 친구를 만나더라도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하고 안 받은 사람하고 차이가 벌어져요.
빚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자, 그 다음에 비용도 대주지 않는다고 했고, 그 다음에는? 대회는
문제없지요? 내가 걱정을 안 해도 말이에요. 왜 그러냐 하면 내가 걱
정을 안 해도….「하나 걱정이 새벽 5시에 하면, 체육관이 안전상 문을
안 열 때가 많은 것 같은데요. (황선조)」이 사람아! 평화경찰, 평화군
대를 동원하는 거라구. 여자들!
여자들한테 반대를 하는 집에 가서, 그 사랑방에 가 가지고 아줌마
들과 같이 이불 쓰고 들어가 자면서도 하고, 무엇이든지 나는 한다고
보는 거예요. (웃음) 여자들끼리 걱정이 뭐예요? 할머니가 반대를 하
면 할머니의 딸과 같은 사람이 들어가 가지고 할머니의 젖을 만져주면
서, 젖을 빨아먹으면서 말이에요…. 영감 대접하던 것을 한 달도, 한
주일도 안 가 가지고 “야야야, 할머니보다 네가 있다. 아는 친구, 아줌
마가 더 좋소.” 이렇게 해 가지고 시중해주고 말이에요.
그거 일하면 일할수록 몇 배 긁어내 가지고, 할머니를 끌어내 가지
고 일할 수 있는 자본 밑천, 살림살이를 다 잡아 쥘 수 있는데 그게
걱정이 돼요?「시간이 걱정이 됩니다.」아, 시간이야 여기 아줌마들이
4시에 가서…. 5시에 갈 게 뭐야? 3시라도 그 집에 가서 도와주면서
하는데 문제 될 게 뭐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살 수 있고, 우리가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이
안 생겨나요. 그렇게 만들었으면 누가 나빠하겠어요? 밥 안 먹고 고생
을 해 가지고 자기를 도와줄 수 있고, 자기 아들딸을 길러주고 출세시
켜주고 배워주면, 그 신세를 졌으니 갚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게
갚을 사람이 도와주게 돼 있지, 쪽박을 깨고 원수시하겠어요? 그런 말
은 나한테 하지 말라구요.
그 동네에 가게 되면 제일 반대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 가지고
제일 반대하는 사람을 찾아가는 거예요. 쓰윽 가 가지고…. 일본에 갔
다 오면 일본 좋아할 수 있는 할머니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과일도 사
다주고, 옷도 사다주고, 장난감도 사다 주고 말이에요, 손자 있는 사람
은 손자까지 시장에 데리고 가 가지고 사주는 거예요. 그거 돈 얼마
안 들어가요.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외국에서 개방을 안 했을 때 돈도 없는데 몰려 쫓겨날 수 있는 것을
알면서 보냈어요. 그때까지 돈을 안 보내준 거라구요. 돈을 보내주면
소련이든가 옛날 폴란드 같은 나라는 반대하는 데 있어서 시큐러티 멤
버도 레버런 문이 조직을 가지고 침투한다고 방어선을 쳤는데, 들키면
다 형장에 가는 거예요. 골로 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역사가 있는데, 내가 직접 명령은 안 했지만 형을 받
아 가지고 선생님에게 아무 며칟날 편지를 보낸 것을 볼 때 자기가 교
주가 돼 가지고 그것을 듣고 잠을 자겠어요? 아무 상관없는 사람이에
요. 그 나라에 있어서 그 나라의 국민들과 같이 살면 다 잘살 수 있고
보호를 받을 수 있는데, 국경을 넘고 이런 이념을 알아 가지고 선생이
라고 시키는 것을 자기가 그 케이스에 걸려들어 가지고 생사지권이 걸
려 그랬는데, 그거 별수 없어요.
그 보낸 편지의 눈물과 더불어 피 어린 사연을 보게 될 때, 그 사람
이 가는 그 날이 될 때 밥을 먹고 잘 수 있어요? 먼 동쪽 하늘에 있는
내가 무슨 관계가 있다고 “선생님, 저는 먼저 갑니다. 그래도 저는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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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의 자리에 가더라도 편안히 계시다가 뜻을 이루어 영계에서 만납시
다.” 그랬어요. 젊은 사람들이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선 것을 바라보고
일생에 자기가 편안하게 살겠다고 생각 안 해요. 편안히 살면, 후대 후
손이 벌받아요. 여러분이 벌받아요. 빚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누구도 모르는 자금을 돌려주고 오면서도 식구들의
그룹을 키워 나갈 수 있는 그런 길도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세계에
140개국, 1천2백 곳, 1만 4천 곳을 가더라도 통일교회 사람이 어디든
지 있지요? 있다고 그러지요?「예.」고마운 거예요. 고마운지고! 기성
교회 장로가 그럴 수 없어요. 기성교회가 그렇게 못 해요.
그러니까 그 사실을 알고 갔다 온 사람들은 “기성교회는 이미 다 큰
소리를 해도 다 갔구만.” 그 생각을 하는 거예요. 암만 큰소리해도 이
미 다 졌어요. “너희들이 하더라도 너희를 내가 믿지를 않아.” 하면서
완전히 돌아서 가지고 이제는 통일교회 장사 골까지도 만들어 놓고,
통일교회의 후대들이 편한 데로 오라고 영계와 직결 길을 열어 놓고
갈 생각을 다 하고 있는데 걱정이 뭐예요?
4월 초부터 대회를 시작하는 것으로 결정
걱정 안 해도 되겠지?「예.」언제부터 시작하자고?「4월 초부터 하
면….」4월 초면 너무 늦지.「오늘이 3월 24일이니까요. 장소는 한 일
주일 가져야 됩니다.」응?「장소를 빌리려면 일주일 정도는 여유가 있
어야 됩니다.」그러면 일주일이면 4월 초하루부터?「예.」그러면 전국
하려면 4월 20일까지 하면 17일이 지나네.「예.」그거 괜찮아.
어디부터 하겠나?「일단은 가장 중요한 것이 장소이기 때문에 오늘
전체 전국을 한번 알아보고 바로 짜보겠습니다.」대개 지금 보고되는
내용은 내가 알잖아?「체육관이 아버님, 지금 봄 시즌에 대회가 많아
가지고, 빨리 알아봐야 합니다.」우리가 시간이 5시니까 알아보나마나
시간은 염려도 할 필요 없다고 봐. 체육관은 한 도에 네 곳씩 있게 된
다면, 네 곳에 군이 얼마야? 군도 다 있는데 말이야. 사람이 뭐 남아서
걱정일 텐데….
그래, 도가 전부 다 축복받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도지사는 똥줄
이 타 가지고 자기가 시간을 안 낼 수 있어요? 자기가 무슨 대회야 상
관도 안 하고 여기에 대한 관심이 더 많지. 그건 정치로 볼 때도 그럴
수 있는 입장인데, 걱정이 무슨 걱정이에요? 나는 걱정 안 해요.
그럼 4월 초하루부터!「예.」그 다음에 여기서는, 본부는 누구누구
해야 되나?「부모님이 직접….」그때는 비행기 전용기는 여기에 황사
가 날아오기 때문에 그것이 제일 원수라구요. 그러니 비행기는 코디악
에 가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여기서 하게 되면 헬리콥터로 다녀야 될
거라구요. 헬리콥터는 차도고 뭐고 마음대로 다닐 수 있는데, 걱정이
없어요.
수행원은 몇 사람 할까? 될 수 있는 대로 수행원은 많이 필요 없어
요. 어머님 아버님하고 자기 책임자하고 몇 사람이면 돼. 여기 헬리콥
터를 타게 되면, 15인이 탈 수 있으니까…. 그것도 많지. 가는 사람들
외에 한 댓 사람만 추가할 수 있으면 가능한 일이 아니냐고 보고 있어
요. 그 비용은 내가 책임지고 다 지불할 거라구요. 알겠지요?
그러니까 결심해 가지고 여기 왔던 사람들이 각 도별로서 어느 책임
자가 연락해줄 수 있고, 일주일 앞에서 그 사람들이 후원할 수 있게끔
조직을 협조할 수 있는 요원으로서 몇 명씩 도와줄 수 있는 여유 있게
편성하면 좋을 거라구요. 그리고 한 사람이 120명 이상의 인연을 맺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데리고 와야 돼요. 알겠지?「예.」(경배)
이거 놔두면 누가 가져가면…. 도둑질 잘 하는 사람이 무서워서 내
가 가져가야 되겠다! (웃음) 어디 갔어? 몇 시 됐어? 9시?「9시 35분
입니다.」9시, 배들 고프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