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선집 548권 1편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훈독본)
2006년 12월 9일(土),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순서에 의하면 547집에 수록해야 하나
편집상의 문제로 548집에 수록하였고,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세상에 없는 말들이기 때문에 누구든지 믿기 어려운 말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2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제3장 지상의 삶과 질병의 치료’부터 훈독 시작; 1. 지상의 삶이 지옥으로)
세상이 영계의 실상을 모르면 세상에서 왔다갔다해요. 그렇기 때문에 관이 안 서게 돼요, 관이. 개인 인생관, 가정관, 종족관, 민족관, 세계관, 우주관, 신관이 안 돼 있다구요.
그러려면 사탄을 알아야 돼요. 사탄을 추방할 수 있는 이런 때가 왔는데 모르고 추방을 한다는 것은 허재비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사탄이 굴복한 거예요. 여러분이 저 내용의 말씀을 지나가는 어떤 손님이, 누구 제일 가까운 사람이 전해 줬다고 하지 말라구요. 상헌 씨가 저 영계에 가고 싶어서 간 것이 아니에요. 지상에서 선생님이 보내서 간 거예요.
아무리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얘기해도 믿지 못하는 거예요. 누구든지 믿기 어려운 말이에요. 세상에 있는 말들이 아니기 때문에 처음 생긴 말들이기 때문에 그래요. 처음 듣는 말을 누가 가르쳐주는 사람도 없고, 들려주는 사람도 없는 이런 내용이에요. 하나에서 열까지 전부가 세상에 모르는 내용들이에요. 원리 말씀이 그렇습니다.
제일 문제가 뭐냐? 나라면 나라가 가야 할 길이 있어요. 나라가 있고 세계가 있고 하늘땅이 있는데, 그 나라에 가기 전에 가정이 있어요. 또 내가 있어요. 나와 가정, 나라와 세계와 하늘땅, 하나님이 주인 될 수 있는 그 세계는 미지의 세계입니다.
그러면 이 땅 위에 나와 우리 가정과 우리나라가 하나님으로 시작했다면 그건 자동적인 원칙이에요. 차원이 다르더라도 순리적으로 이어 가지고 올라가면 되는 거예요.
열 다음에 열 하나가 시작해
여러분이 열 살 났으면 열 살 된 다음에 열 하나가 시작해요. 그건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하나에서 시작했으니 하나를 떠나 가지고 둘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는 플러스입니다. 그 다음에 둘은 짝수예요. 셋은 홀수예요. 열하고 스물하게 되면 스물이 주체가 아니라 열이 주체예요. 열 하면 열이 주체가 아니라 하나가 주체라는 거예요.
하나를 알아야만 둘을 알고, 둘을 알아야 셋을 알고, 셋을 알아야 넷을 알아요. 하나에서 넷이다, 다섯이다 할 때는 어떻게 이것을 분별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다섯이 문제예요. 열의 절반이 다섯이면 다섯이 이것이 주체라면 그 이후의 열까지가 대상이 된다는 거예요. 열이 주체라면 스물이 대상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올라가 가지고 하나에서 둘, 셋…, 열이 다 됐더라도 다 같은 수가 아니에요. 하나가 중심이라는 거예요. 하나가 뿌리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 뿌리를 부정하는 것은 생명의 근원을 부정하는 것이 돼요. 자체를 부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인식시키기 위해서 우리 인간세계에서도 하나에서 열까지 해 가지고 열에서 돌아가야 마음이 편안해요.
그러니 10수에 해당하는 사람, 20수에 해당하는 사람, 30수에 해당하는 사람, 급이 있어요. 1대에 해당하는 사람, 2대에 해당하는 사람, 3대에 해당하는 사람이 다릅니다.
그러면 맨 근본이 누구냐? 맨 핵이 뭐냐? 하나라는 거예요.
자, 이렇게 되면 억, 조 하더라도 조에서는 하나로 돌아가야 돼요. 환원해요.
플러스라는 것은 반드시 어느 출발에서부터 돌아가 가지고 맞춰 있기 때문에, 먼저 핵이 돼있기 때문에 플러스가 돼요.
그러면 그렇게 된 것이 그냥 그대로 자기들 숫자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게 안되면 안 될 수 있는 동기가 있는 것이 하나의 형성이 어떻게 되느냐? 전 우주의 존재는 하나에서부터예요. 하나까지도 상하가 있습니다. ‘상하 ’해봐요.「상하.」
우주는 주체와 대상으로 돼 있기 때문에 주체 될 수 있는 하나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이 우주의 근본인 신을 하나님이라고 한게 놀라운 것입니다.
우주의 모든 전부는 둥글둥글 운동을 한다
주체가 되려면 상대가 생겨날 수 있게끔 무엇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 상대는 누구 때문에 되느냐 하면 주체 때문에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주체라는 것은 왜 상대를 원하느냐? 주고받기 위해서입니다. 주고받으려면 둘이 합해야 돼요. 서로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원칙에서 전부 다 생겼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을 분별하지 못하는 패들은 영계에 가더라도 없어질 수 있는 무자격자가 되는 거예요. 빛의 세계에 가 가지고 그 빛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안 돼 있기 때문에 깜깜한데, 어두운 데에 가는 거예요.
여자는 남자를 따라 올라가야
우주의 모든 전부는 둥글둥글 운동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의 법칙이 그래요. 반드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데, 그 내려갈 수 있는 상대가 여자라는 거예요. 한 바퀴 돌아왔으면 여자도 올라갈 줄 아는데,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는 60퍼센트, 70퍼센트 이상 못 올라가요. 그럴 때에는 남자를 앞에 세우고 딱 붙어 가게 되면 올라가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여자는 따라 올라가야 돼요. 그래, 여자는 전부 다 남자 뒤에 따라가는 거예요.
내가 어저께도 평화대사는 참사랑의 대사가 돼야 된다고 그랬지요? 그 다음에 하늘땅 나라의 평화대사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딸이 되고, 나중에는 하나님같이 마음대로 할 수 있게 하나님같이 되기 위해서 상속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대신자가 되고 상속을 받아 주인 될 수 있는 데는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대신자로 세우고 상속해 주는 것은 꿈같은 얘기예요. 아들이라도 자기보다 못나게 되면, 제삼자의 아들이 더 훌륭하면 그 아들을 세워야 돼요. 그렇지요?
그러나 핏줄을 상속해 주는 데는 아들이 아니면 안 됩니다
부자지관계는 핏줄을 연결한 것
우주의 근본 정착적인, 안착적인 영존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할 때 대신자보다 상속자가 되라는 거예요. 부자지관계는 핏줄을 연결한 거예요, 핏줄. 핏줄이 귀한 겁니다. 알겠어요? 「예.」
남자 핏줄이에요, 여자 핏줄이에요? 「남자 핏줄입니다.」 남자 핏줄이 플러스입니다. 왜? 정자이기 때문이에요, 정자.
남자는 언제나 투입해야 됩니다. 있는 힘을 다해서 투입하지 않고는 상대가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는 남자를 위해 가지고 아기를 낳아서 아버지 앞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생태적으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아들딸의 주인이 누구예요? 엄마예요, 아빠예요? 많이 투입시킨 것이 아빠이기 때문에 주체가 되는 거예요.
왜 인간이 싸우게 됐느냐
문 총재는 3차로 나타난 아담이에요. 제1아담, 제2아담, 3차로 나타난 재림주는 사탄이 죽이지를 못해요. 그 영역이 국가 기준이 아니에요. 세계 기준이기 때문에, 그걸 알아요. 아무리 감옥에 집어넣어 했댔자 문 총재를 죽이는 날에는 그 일족이 뿌레기까지 날아가 버린다구요. 그 상대될 수 있는 싸우던 패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사탄도 “아, 문 총재를 감옥에 넣지만 죽이면 안돼. ”하는 거라구요.
그래, 유엔국 16개국이 한국 때문에 피를 흘렸어요. 연합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승리할 때는 선생님이 모든 것을 다 준비하고 기다릴 때예요.
남겨야 할 것이 뭐냐? 남자 여자 남겨야 돼요. 그렇지요?
구원섭리가 남자 여자가 남아져야 될 것 아니에요? 어드런 자리에서 남아져야 돼요? 사랑의 자리예요.
하나에서 전 존재로
대우주가 하나에서부터 시작했어요. ‘하나에서 전 존재로 ’, 내가 쓴 거예요. 그렇게 하나에서 전 존재로 3단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만들어졌는데 다 닮아 있다는 거예요. 지구도 사람을 닮아 있다구요.
천이지지(天而知之)
양 떼든가 소 떼를 해 가지고 푸른 광야에 놔 놓게 된다면 독초는 소도 안 먹고 말도 안 먹고 양도 안 먹어요. 다 그렇게 사람이 알고 살게 돼 있지, 모르고 살게 돼 있지 않아요. 나면서 배우고, 배워 가지고 알고 하는데, 나기 전부터 알고 그래야 돼요. 천이지지(天而知之)예요. 하늘의 뜻에 있어서 태어났으면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소학교도 못 나왔어요. 문 총재는 어릴 적부터 환하게 알고 살았어요.
우리 신준이가 그래요. 얼마나 지혜로운지 아버지 어머니 눈치를 벌써 봐 가지고 아침에 기분 좋은지 나쁜지 다 알아요.
중이 있어야 돼
우주에 보이지 않는 핵이 있어요. 그 다음에 반드시 상하인데, 상하는 중앙이 있어야 돼요. 구형이 돼 가지고 상.중.하, 우현.좌현 똑같은 길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중이 있어야 돼요, 중. 중을 맞춰 놓으면 상.하는 자동적으로 맞는 거예요.
둘이 하나되는 것은 사랑으로만 하나돼
신천 세계의 출발이 뭐인지 아세요? 하나될 수 있는 남자, 하나될 수 있는 여자, 둘이 하나되는 것은 사랑이에요. 무슨 사랑? 자기 피를 흘려 가면서 봉사해 가지고 나중에는 뼈의 골수까지 짜서 먹이겠다는 사랑이에요. 전체 투입을 하는 사랑인 것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영계에 가서 가인의 자리에 있었어요. 지금까지 결혼 못 했고 축복을 못 받았습니다. 영계에 가 가지고 악한 사탄을 방어하는 방어선이 돼 나왔어요.
그러면 지금까지 우리 조상, 선생님도 타락의 혈통을 통해서 나왔어요. 그러니 16살 이후에 이룬 모든 승리의 패권을 접붙여 주는 거예요, 형님들 앞에.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 영계에 가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 아들, 딸, 세 쌍이 들어가더라도 한 사람, 한 부부와 같이 보여요. 아버지 가운데 아들 부부, 아들 부부 가운데 딸 부부, 세 사람이 하나로 보여요. 갈라놓으면 세 쌍이 되고, 더 갈라놓으면 여섯 사람이 돼요.
여기서 4수가 기본인데, 4수가 기본이 돼 가지고 6수의 기반이 통일적이요, 그 다음에 8수예요. 8수가 도는 거예요. 하나님이 도는 이 큰 바퀴 가운데 수많은 바퀴가 돌아가더라도 전부 다 하나될 수 있다 이거예요.
영원한 불변의 하나의 공식적 모체다 하는 것을 생각할 때 부모의 자리, 자식의 자리, 전부 다 연결됐으니 하나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3대는 뗄 수 없습니다.
3대 일체권
통일할 수 있는 원리원칙이 둘이 아니에요. 하나예요. 그 남자 앞에 그 여자여야 되고, 그것이 영원하게 될 때는 영원한 행복도 그 남자와 그 여자에 머무는 거예요. 이것이 깨지게 될 때는 존재 가치가 없어져요. 근본이 그래요.
여러분, 진짜 참사랑의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낳은 아들딸은 어머니도 자기보다 더 낫기를 바라고 아버지도 자기보다 더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둘이 더 낫기를 바라는 데 있어서 태어난 것이 후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1차 2차, 1차는 할아버지고 2차는 아버지인데 둘이 합해서 손자를 사랑할 수 있어야만 지상 나라와 천상 나라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가정의 출발이 뭐냐 하면 사위기대 편성입니다.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가 2대고 3대 아들딸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이상을 이룰 수 있는 핏줄이 연결되면 그렇게 엮어진 것을 누가 끊어 버릴 수 없어요. 그 결과의 결실로 가는 나라는 천국이요, 통일되는 것은 자동적인 결론이다. 아주. 「아주.」
그래, 그것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절대사랑, 참사랑에서부터 일치되어 태어났기 때문에 참사랑을 부정시키는 데는 모든 것이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역사를 통해 가지고 거짓사랑으로 뒤집어 갈래갈래 갈라놔서 전부 다 개인주의, 자기 제일주의 세상이 되니 그것은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생명의 기원은 영원히 남성에서부터 시작해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신부 찾으러 온 거예요. 신부 찾으러 온 종교가 기독교입니다. 요한복음 14장에 보게 되면 형제들, 하나님을 중심삼고 신랑 신부보다도 형제에서부터 하나돼야만 된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신랑 신부에서가 아니라 아기 형제, 쌍둥이로 시작했어요.
쌍둥이가 생겨난 것은 사랑한 한 자리에서 생겨나게 돼 있지 다른 자리에서 생겨나지 않아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예요. 통일교회는 이러한 결론을 지어 가지고 총 하나님의 전체 속성을 대표할 수 있는 성격을 말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계시고 격으로는 주체격인 하나님이시다.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남성적 주체니 생명의 기원은 영원히 남성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3대를 통해 4위기대를 완성
여러분도 땅에서 사는 동안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3대를 중심삼고 3대 전통의 핏줄을 이어 가지고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세계에 확장 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4위기대를 중심삼고 역사의 근원인 할아버지로부터 3대를 중심삼고 연결돼 있기 때문에 4대권을 중심삼고 그 자리에 들어가 살면 핍박이라는 것이 없는 해방.석방시대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3대 조상까지도 전부 다 좋다 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열매로 맺힌 4대손이에요, 4대손.
개인시대 완성, 가정시대 완성, 국가시대 완성, 세계시대 완성, 천주시대 완성, 하나님 자주권 해방.석방시대 완성을 해야 됩니다. 누구나 하나님 같이 창조의 능력을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하늘의 혈통을 중심삼고 완성한 기반만 되면 다 투입해 가지고 손자를 열매 맺으면 그 씨는 완성해서 해방.석방되지 않을 수 없다. 아주! 「아주.」
통일교회의 길을 거치지 않고는 하나님과 관계 맺을 수 없다
어느 누구든지 이 탕감복귀의 길을 가르쳐주는 종교의 길을 거치지 않고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사 4천년 만에 메시아가 온 거예요. 재림주도 2천년 만에 나오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쉰 것이 아니에요. 지금까지 사탄이 지은 그 이상의 설계를 해 가지고 이제 이렇게 선생님이 모델까지 다 만들어 놨기 때문에 틀림없이 하나님이 들어와 살 수 있게 됩니다. 그래, 완전히 해방.석방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접붙여야 돼
천일국 13년 1월 13일에는 전부 다 재산을 바쳐야 됩니다.
나라 세우기 전까지는 세 사람 전도를 못 한 사람은 절대 들어오지도 못하게 돼 있어요. 그거 알아요?
축복받기 위해서는 3족을 대표하는 세 사람을 전도해야 돼요. 자기를 중심삼고 4대심정권을 중심한 기본 기준이 돼야만 국가 메시아라든가 평화대사의 이름을 줄 수 있는 거예요.
핏줄이 다르면 다른 몸뚱이지요? 참부모의 순을 전부 다 접붙여 가지고 참부모의 피를 받아야 돼요. 접붙이려면 본체의 뿌레기를 잘라 가지고 다 부정하고 순을 갖다 붙여야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 자기를 전체 부정해야 돼요.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이 모든 만물은 사랑하는 이상상대를 찾기 위한 것이요, 이상가정을 찾기 위한 거예요. 그 이상 것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갖고 있는 것을 전부 다 투입했어요.
참사랑은 수평이 돼야
절대상대의 존재를 필요로 하는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세상의 전부를 절대 자리에 세운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3대 원칙이에요.
절대사랑에 필요한 것이 절대신앙과 절대복종이에요. 절대신앙에 필요한 것이 절대 참사랑이요, 절대복종에도 필요한 것이 절대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은 하나입니다. 이 셋이 전부 다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되는 데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가지고 섬겨야 돼요.
가정의 틀이 이러한 이론적 내용을 해설할 수 있는 근본이 하나돼 있으니 결론은 자동적으로 영원히 하나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통일천하, 통일사상, 통일사랑, 통일남편, 통일아내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안 돼 있지요?
3시대의 승리자
그래, 3시대의 승리자가 되라는 거예요. 구약시대 1대, 예수 2대, 재림주가 3시대예요. 그 다음에 통일되면 어디든지 국경선 없는 해방시대, 4차 아담시대가 되는데, 4차 아담시대는 제3차 아담 심정권 세계의 통일을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불타는 참사랑의 마음과 땅에 불타는 참사랑의 마음이 박자가 맞아요. 하나님이 가는데 그 아들딸은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주! 내가 우주의 주인이다. 그 다음에 살 주(住), 인류를 대표해서 내가 산다, 이 세상의 주인이 된다 이거예요.
2013년 1월 13일을 중심삼고 전부 다 반환해야
2013년 1월 13일을 중심삼고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늘 것을 사탄이 도적질해 온 것, 즉 사랑 도적질, 가정 도적질, 소유권 도적질한 것을 전부 다 청산해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으로 반환해야 돼요.
백 퍼센트예요. 영계의 해방, 지상의 해방을 하기 때문에 해방의 축복을 받아야 돼요. 핏줄을 접붙이지 않으면 안된다는 논리를 부정할 논리를 세워 보라구요.
부모님의 상속을 받고 하나님의 상속을 받아야 돼요.
평화경찰이 나오고 평화군대가 나와야
국경철폐, 그 다음에는 소유권 경계선 철폐예요. 국경철폐는 평화군이 해야 되는 거예요. 경찰이 시봉해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안보를 못 지켰어요. 아담 가정에 있어서 가정 치리 방법, 그 다음에 사탄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을 알았지만 보안장치를 못 했다는 거예요.
문 총재는 그걸 다 알기 때문에 축복가정들을 보호해야 돼요. 누가? 평화대사가 하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대권을 넘어서야 6이에요. 그 다음에는 개인 해방권, 가정 해방권, 국가 해방권, 대륙 해방권, 지구성 해방권이 되는 거예요.
절대가치의 정착지
절대가치의 정착지가 어디예요? 상대로부터 시작한다는 거예요. 아무리 부모가 훌륭하고 대통령 부인, 여편네가 됐더라도 ‘으앙! ’하는 아들이 나오기 전에는 부모의 사랑이라는 것이 출발도 안 한다는 거예요.
부모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핏덩이의 아들딸이었더라 이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남편이 되려면 아내가 있어야 하고, 아내를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남편이에요.
절대신앙이요, 절대사랑, 절대복종 위에 일체 된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누구냐?
여자를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남자고, 남자를 주인 만드는 것은 여자예요.
가정을 찾은 가치
가정맹세를 보라구요. 제1이 뭐예요?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이에요.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본연의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천국을 만들어야 돼요. 혼자서 사탄을 쫓아낼 수 있어야 돼요.
둘째 번은 뭐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대표, 중심 가정이 돼 가지고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가정의 도리”예요. 가정의 도리를 완성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가정을 찾게 된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천지인부모까지 결론을 내기에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
그래, 문 총재를 따라갈래요, 모시고 갈래요? 천지를 모신 부부가 돼서 천지인부모입니다. 천지인이 돼야 실제 남자가 있어 가지고, 실제 여자가 있어 가지고 새끼를 칠 수 있어요. 무형의 중화적 존재에서는 새끼를 못 쳐요. 그러니 새끼를 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나라와 인류라는 이런 역사적인 주인이 생겨나는 겁니다.
그래, 천지인부모까지 결론을 내기에 세상에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요?
모든 것을 상속해 주고 싶어
어떤 종교든지 내가 결론 지은 이것을 대해서 기쁨으로 소화하는 사람은, 이걸 모르는 사람까지도 내가 받은 모든 것을 상속해 주겠다 이거예요. 자기들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와 더불어 동반하고 친구가 되는 거예요.
오늘 들은 말도 앞으로 갈 길이 여러 흠을 가진 입장에서 패스하지 않으면 안될 숙명적인 과제가 기다리는 것을 알고 그 과제 앞에 권위를 세우지 말고 겸손해야 돼요. 과제 앞에 부끄러움을 느껴야 돼요. 절대복종 해야 해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자, 그렇게 알고 인사할래요? (경배) (박수) *
말씀선집 548권 1편, 원문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2006년 12월 9일(土),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순서에 의하면 547집에 수록해야 하나
편집상의 문제로 548집에 수록하였고,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2월 8일 개최된 ‘평화와 통일을 위한 평화대사 전국대회’ 승리 축
하 케이크 커팅. 축하 노래) (경배)
평화대사들이 모였다며? 몇 명이나 모였나?「예, 밖에서 오신 분들
이 20명이고요, 또 그 다음에 사무국장들, 도지부장 해서 20명 해서
40명 왔습니다.」40명.
어디 갔나? 훈독회. 효율이! 원주, 낭독할 것 전부 다….「영계메시
지 말씀하십니까?」영계메시지를 해야 되고, 10월 14일날 대회 한 거
기서부터 쭉 해. 원래는 대회를 보고하고 평하고 넘어가야 할 텐데, 훈
독회부터 먼저 해야지 평하다가는 훈독회 못 해요. 자!
세상에 없는 말들이기 때문에 누구든지 믿기 어려운 말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2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제3장 지상의 삶과 질병의 치료’부터 훈독 시
작; 1. 지상의 삶이 지옥으로
우리의 눈에는 보이지 않을지라도 하루하루가 지날 때마다 수많은
인간들이 처참하게 죽어 간다. 이 모습을 부모의 입장에서 바라보시는
하나님께서는 비통함을…)
현재 되는 사실이에요. 세상이 어떻게, 하늘과 땅이 어떻게 해결돼
가는 것을 전부 다 알아야 됩니다. 영계의 실상을 모르면 세상에서 왔
다갔다해요. 그렇기 때문에 관이 안 서게 돼요, 관이. 개인 인생관, 가
정관, 종족관, 민족관, 세계관, 우주관, 신관이 안 돼 있다구요.
그러려면 사탄을 알아야 돼요. 사탄을 추방할 수 있는 이런 때가 왔
는데 모르고 추방을 한다는 것은 허재비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알맹이
가 없는 사람 같은 허재비를 누가 무서워하나요?
(훈독 계속; ……이제 빈곤과 고난과 병마가 물러가고 하나님의 신
천지가 개막되면 사랑과 춤의 세계에서 모든 인류에게 평화가 오게 될
것입니다.
나로 말미암아 병고로 시달리게 한 고난과 전쟁의 역사 앞에 한마디
의 변명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이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잘못했습니다.
수 없는 인류들을, 종교인들을 배신한 점도 변명하지 않겠습니다.
모든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행복하기를 소망하면서 누시엘로 돌아
가겠습니다. 1999. 3. 21.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드림)
그만 하지.「예.」사탄이 굴복한 거예요. 여러분이 저 내용의 말씀을
지나가는 어떤 손님이, 누구 제일 가까운 사람이 전해 줬다고 하지 말
라구요. 상헌 씨가 저 영계에 가고 싶어서 간 것이 아니에요. 지상에서
선생님이 보내서 간 거예요.
아무리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얘기해도 믿지 못하는 거예요. 누구
든지 믿기 어려운 말이에요. 세상에 있는 말들이 아니기 때문에 처음
생긴 말들이기 때문에 그래요. 처음 듣는 말을 누가 가르쳐주는 사람
도 없고, 들려 주는 사람도 없는 이런 내용이에요. 하나에서 열까지 전
11
부가 세상에 모르는 내용들이에요. 원리 말씀이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헌 씨 자신도 통일교회에 42세에 들어와서 42년
사는 동안에 이 원리를 중심삼고 붙들고 살았고 이것이 사실인 것은
알았는데 해명이 안 돼요. 제일 문제가 뭐냐? 나라면 나라가 가야 할
길이 있어요. 나라가 있고 세계가 있고 하늘땅이 있는데, 그 나라에 가
기 전에 가정이 있어요. 또 내가 있어요. 나와 가정, 나라와 세계와 하
늘땅, 하나님이 주인 될 수 있는 그 세계는 미지의 세계입니다.
그러면 이 땅 위에 나와 우리 가정과 우리나라가 하나님으로 시작했
다면 그건 자동적인 원칙이에요. 차원이 다르더라도 순리적으로 이어
가지고 올라가면 되는 거예요.
열 다음에 열 하나가 시작해
여러분이 열 살 났으면 열 살 된 다음에 몇 살이 돼요? 열 하나가
시작해요. 그건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단계가 달라요. 스무 살 되면,
스물하게 되면 스물하나 할때는 말이에요, 열살하고 스무살 다
부정하는 것입니다. 새 출발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서른 살이면 왜 서른 하나가 되느냐 이거예요. 이런 문제를 심각하
게 생각해 보면 하나에서 시작했으니 하나를 떠나 가지고 둘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 둘 ’해봐요. 하나.「하나.」둘.「둘.」그거 뭐예요? 하나는 플러
스입니다. 홀수, 그 다음에 무슨 수?「짝수입니다.」짝수예요. 홀수, 짝
수. 하나, 둘은 짝수예요. 셋은 홀수예요. 이렇게 돼 있어요. 전부가 그
렇게 돼 있어요. 열하게 된다면, 열하고 스물하게 되면 스물이 주체
가 아니에요. 열이 주체예요. 그래, 열 하면 열이 주체가 아니에요. 하
나가 주체라는 거예요.
이런 논리의 출발의 기원부터 해명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
잖아요. 하나를 알아야만 둘을 알고, 둘을 알아야 셋을 알고, 셋을 알
아야 넷을 알아요. 그러면 “넷이다. ”할 때는 말이에요, 하나에서 넷이
다, 다섯이다 할 때는 어떻게 이것을 분별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다섯이 문제예요. 열의 절반이 다섯이면 다섯이 이것이 주체
라면 그 이후의 열까지가 대상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열이 주체라면
많은 것이 주체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열 됐으면 스물이 대상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은 스물을 중심으로 생각하지만 하나를 20개 널려
놓은 것하고 하나를 다섯 개 널려 놓은 것하고 어디가 주체냐 하면 다
섯이 주체고 열이 주체라는 거예요.
그러면 올라가 가지고 하나에서 둘, 셋…, 열이 다 됐더라도 다 같
은 수가 아니에요. 하나가 중심이라는 거예요. 하나가 뿌리라는 거예
요. 그러니까 하나, 뿌리를 부정하는 것은 생명의 근원을 부정하는 것
이 돼요. 자체를 부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인식시키기
위해서 우리 인간세계에서도 하나에서 열까지 해 가지고 열에서 돌아
가야 마음이 편안해요.
그러니 10수에 해당하는 사람, 20수에 해당하는 사람, 급이 있어요.
30수에 해당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1대에 해당하는 사람, 2대에 해당
하는 사람, 3대에 해당하는 사람이 다릅니다.
그러면 여러분 왜 사람이 스무 살, 20세를 잡느냐? 그게 주체 대상
수예요. 주체가, 플러스가 있고 마이너스가 있어요. 30 하게 되면 40
이 플러스 마이너스, 50하고 100은 100이 중심이 아니에요. 50이 중
심이에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맨 근본이 누구냐? 맨 핵이 뭐냐? 하나라는 거예요. 무슨 하
나? 전체의 핵이될수있는 하나예요. 핵은 뼈예요, 뼈. 뼈와마찬가
지예요.
자, 이렇게 되면 억, 조 하더라도 조에서는 하나로 돌아가야 돼요.
환원해요. 그래야 그 둘레가 쳐져요. 큰 억이 됐으면 억이 하나 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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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머리로 시작해 가지고 꼬리까지 갖다 붙어야 돼요. 그래야 억
이라는 것이 존재하는 거예요. 플러스라는 것은 반드시 어느 출발에서
부터돌아가 가지고맞춰있기 때문에, 먼저 핵이 돼있기 때문에 플
러스가 돼요.
그러면 그렇게 된 것이 그냥 그대로 자기들 숫자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게 안되면 안 될 수 있는 동기가 있는 것이 하나
의 형성이 어떻게 되느냐? 전 우주의 존재는 하나에서부터예요. 하나
까지도 상하가 있습니다. ‘상하 ’해봐요.「상하.」
상하 다음에, 아시아 사람들은 뭐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상하?「좌
우입니다.」좌우, 그 다음에는?「전후입니다.」전후. 통상적으로 쓰는
말이에요. 무엇을 중심삼고 이렇게 헤게 돼 있느냐?
하나밖에 없는 님이 하나님
우주는 주체와 대상으로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 될 수 있는
하나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 그래요. 절대자 되시는 하나님이
혼자 자유 해서는 뭘 해요? 답! 여기 부산 양반!「예.」하나 있으면
뭘 해?
놀라운 것이 말 가운데 이 우주의 근본이 뭐냐 하면 신이 있다면 신
을 누구라고 할 것이냐? 하나님이라고 한다. 이게 놀라운 것입니다. 이
민족은 하늘의 복을 받게 돼 있어요. 주체적 핵의 역사를 꿰어 가지고
왕권을 지배할 수 있는 민족이에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고구려하고 수나라하고 전쟁 할 때 양광인가 그
녀석 이 고구려를 없애기 위해서 3백만을 거느려 가지고 왔지만 번번
이 고개에 가서는 꺾어지는 거예요. 주체가 될 수 없습니다.
고구려가 그런 나라를 어떻게 꺾어 버렸느냐? 순례 해서 고개를 못
넘어요. 그렇기 때문에 고개 넘게 된다면 아흔 아홉 다음에는 백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걸 우주의 존재 전체와 관계를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거예요.
사람들이 수를 헤느라고 그런 걸 만들어 놨지만 그것을 우리가 해석할
줄 몰라요. 하나가 귀하냐, 둘이 귀하냐? 어떤 거예요? 벌써 신에 대한
이름이, 세계 65억 인류가 있다 할지라도 나라 나라가 유엔에 가입해
있는 193개국이 있는데 신이라는 말이 전부 다릅니다.
일본은 뭐라고요? 가미(かみ; 신). 무슨 가미예요? 무슨 가미냐 말
이에요. 종이(かみ)라는 종이 짜박지예요, 신문지 짜박지예요, 무슨 딱
지 짜박지예요? 그게 기준이 될 수 없어요. 표준이 될 수 없다구요. 그
하나가 모래알같이 제일 작은 하나 근본 될 수 있는 걸 잡아 보더라도
그것이 뼈가 될 수 없어요. 핵이 될 수 없다 그거예요.
뭐예요? 영어로는 뭐예요?「갓(God)입니다.」갓 하게 되면 쓰는 갓
이에요? 모자예요? 천만 가지의 이름이 있는 가운데서 한국말은 하나
밖에 없는 님이라는 거예요. 그 님을 부정해 가지고 존재가 형성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하나 없는데 둘이 나오고, 둘이 없는데 셋이
나오고, 셋이 없는데 열이 나오고, 열이 없는데 백, 천, 만이 나와요?
그게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래, 한국말! 우리들이 지금 중요시하는 것이 한국말인데 무슨 말
이에요? 무슨 음?「훈민정음.」무슨 훈? 뭐라고 그래요?「훈민정음입
니다.」음이 뭐예요, 음? 말씀이 뭐예요? 말을 하게 되면 공기를 움직
일 수 있는 주동적인 뼈가 말씀이에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공기
가 없으면 아무리 해야 상대가 영원히 없는 겁니다.
이런 것을 볼 때, 여러분 그렇지요?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그것은 음을 중심삼고 말하는데 그 내용이 뭐냐? 그리고 이 음의 세계
가 이 우주에 지금 현재 말을 통해서 울려 가지고 관계를 맺게 할 수
있는 말이 얼마냐? 말이 5천8백 이상이 됐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말
들이한국사람말보다이우주에꽉차있어요. 그말을하게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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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한 것이 순식간에 우주에 꽉 울려 나가는 데 있어서 음이 답변을
할 수 없는, 관계를 맺을 수 없는 말들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썼던 전통적 사상, 영원한 뼈가 골수가 있어야 돼요. 골
이 생긴 다음에 살이 생기고 물이 생기지요? 골수라고 말하잖아요. 뼈
가 없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있다고 하더라도 잠깐 거쳐가는 이상한
소리지 역사를 움직이지 못해요.
역사는 이 음 전체를 총합해 가지고 제일 편리한, 고속도로와 같이
순리에 통할 수 있어야 됩니다. 자연 이치의 순리에 통해야 돼요. 순리
하게 되면 뭐냐? 자연 이치와 무형세계, 두 세계에 순리라는 것이 통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하지 않는 말은 앞으로 없어져요. 그러니 영어라든
가 일본말, 한국말, 우리와 제일 가까운 사람이 일본 사람인데 일본말
이 말이냐 그거예요. 그건 도적질해 간 말이에요.
---중략---
우주의 모든 전부는 둥글둥글 운동을 한다
여기 곽이면 곽이라는 사람이 태어난 것이 곽이라는 사람을 닮은 사
람이 어디 있어요? 65억 인류 가운데서 미스터 곽 같은 사람이 있느
냐 이거예요. 그러면 곽의 상대 될 수 있는 사람은 어떻게 될 거예요?
65억인류가운데상대될수있는사람이없는데, 그래도그상대될
수 있는 게 뭐예요? 보편적으로 남자 앞에는 여자가 필요하다. 여자도
꼭 맞는 여자를 얻어야 돼요. 알겠어요? 고도의 화합을 생각해야 돼요.
곽이라는 남자가 키가 클 것 같으면 더 큰 여자를 얻으면 어떻게 돼
요? 그 새끼들은 어떻게 돼요? 아, 딸들이 아버지보다 크고 오빠보다
도 더 크다면 그게 주체가 될 수 있어요? 힘도 못 쓰거든요. 주체가
되려면 뭐냐? 주체라는 것은 상대가 생겨날 수 있게끔 무엇을 갖고 있
는 거예요.
그러면 그 상대는 누구 때문에 되느냐 하면 주체 때문에 되는 거라
구요. 그러면 주체라는 것은 왜 상대를 원하느냐? 주는 데 저쪽에서
준다면 누가 받아요? 이게 주려면 받아야 돼요. 왼손으로 받아야 될
거예요, 바른손으로 받아야 할 거예요? 왼손은 이렇게 받아야 되고, 바
른손은 이렇게 돼요. 정정당당해요, 정정당당. 언제나 정정당당해요.
정정당당하다는 거예요. 받을 때는 둘이 합해야 돼요.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인륜도덕이 어떻게 시작했는지 몰라도 그런 원칙에 전부 다 생겼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을 분별하지 못한 세계는 없어지는 패들이기 때문
에 영계에 가더라도 없어질 수 있는 무자격한, 빛의 세계에 가 가지고
그 빛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안 돼 있기 때문에 깜깜한데, 어두운데에
가는 거예요.
지옥에는 눈 가지고도 볼 수 없고, 냄새 맡으면서도 좋은 냄새를 맡
을 수 없고, 입으로 먹을 것이 전부 다 반대라구요. 깜깜한 세상이에
요, 깜깜. 깜깜한데 얼마나 깜깜하냐? 깜을해야 한번하지 않고 깜
깜하다 그래요. 좋다는 얘기할 때 좋다고만 해요? 좋고 나쁘다고 해
요?「좋고 좋다.」좋고 좋다. 좋고 좋다는 둘 다 플러스 해도 좋아요.
그건 플러스 플러스끼리 합하는 겁니다.
그 다음에 둘이 좋고 좋고 좋은데 남자가 둘이 있어 가지고 좋다면
여자한테 올 수 있어요? 그래, 말도 희로애락이에요, 희로애락. 전부
다 그렇게 됐어요. 어슬렁어슬렁, 치근치근. 전부 다 상대적이에요. 높
고 낮고, 좌우, 전후, 둥글둥글. 전부 다 왜 그렇게 했느냐? 그래야 마
음이 자리를 잡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모든 전부는 둥글둥글 운동을 합니다. 그러면
어디에 있을 거예요? 도는 그 곁에 붙어 가지고 살 거예요? 제일 안전
한 데가 어디냐? 이 지구성이 한 바퀴 돌려면, 하루에 한 바퀴씩 도는
데 말이에요, 거리가 얼마나 빠르겠어요. 맨 골수에 들어가 한 바퀴 도
는 것은 1초도 안 걸리지만 이것은 몇 년이 걸려요. 우주도 그렇게 운
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의 욕심은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좋은 것을 중심삼고
무한한 것을 바랍니다. 그러면 사람만 그럴까요? 동물도 마찬가지예요.
동물도 혼자 놓으면 싫어해요. 송아지 떼를 보더라도 수놈만이 아니에
요. 수놈이 모이게 되면 암놈을 헤쳐서 찾아가요. 그거 왜? 자연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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렇게 돼 있어요.
여러분, 숨 한번 내쉬어 봐요. ‘후-’해봐요. 내쉬면 어떻게 돼요?
내쉬게 될 때 ‘후-’이래요? 위에서부터 후-, 저 밑창까지 가서는 말
이에요, 힘을 주게 된다면 욱! 턱을 넘게 된 다음에는, 올라갈 때는 힘
주던 것을 맨 마지막에 할 때 ‘에이, 모르겠다. ’하고 밟고 넘어서 가
지고는 그 다음에는 그냥 그대로 움직이기만 하면 발전해 내려갑니다.
여자는 남자를 따라 올라가야
그렇기 때문에 운동의 법칙이 그래요. 반드시 플러스는 이렇게 돌게
돼서 올라갔다가는 내려갈 것을 알고 내려갈 수 있게끔 해야 되는데,
그 내려갈 수 있는 상대가 여자라는 거예요. 여자 한 바퀴 돌아왔으면
여자도 올라갈 줄 아는데,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는 60퍼센트, 70퍼센
트 이상 못 올라가요. 그럴 때에는 남자를 앞에 세우고 딱 붙어 가게
되면 남자는 100을 넘는다는 거예요.
올라갈 때 필요해요. 내려가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올라갈 때에 필
요하니까 여자는 따라 올라가야 돼요. 어디에 가든지 위험한 곳에 갈
때는 여자는 따라가는데 7부 능선까지 가면 여자는 “아이고, 못 가겠
다. ”그래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남자는 여자가 7부 능선까지 가면
남자는그 7부능선을 넘을 수있는 것도 갈수 있는데힘이 있어야
돼요. 어디 산꼭대기에 올라가면 여자가 앞서요, 남자가 앞서요?
그래, 여자는 전부 다 남자 뒤에 따라가는 거예요. 뒤에 따라가는
것이 옆에 서면 어떻게 해요? 옆에 서도 불안하거든요. 산에 올라가면
짐승이 공격하게 되면 옆에 있는 것을 먼저 물어치워요. 그러니까 전
부 다 안전한 것이 남자 꽁무니를 붙들고 가는 거예요. 오토바이를 탈
때 여자가 타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처음 오토바이를 타는데 처
음 만난 남자라도 어깨를 잡겠어요? 불안하거든요. 어디를 잡겠어요?
가슴을 잡아도 내려가요. 허리를 붙들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배꼽 ’해봐요.「배꼽.」여기 배에는 힘을 줘야 돼요. 곱 되
는 힘을 줘야 돼요. 부처끼리 사랑하는 것은 배꼽을 맞추는 것이지요?
여자는 들이쉬고 쪼그라들면 남자는 ‘후-’하고, 또 ‘후-’하는데 혼
자 했다가 기운이 빠지면 밀어줘야 돼요. 안 그래요? 여러분 다들 부
부생활을 하는데는 그 숨소리 박자를 맞춰서 사랑하는 것을 알아요?
자기들은 모르지만 전부 다 그렇게 하고 있다는 거예요.
임신하려면 이 사인 커브가 하나 둘, 이것이 6수를 지나 7수부터 합
해야 되는 거예요. 어떻게 돼서 7수가 행복한 수를 말하느냐 이거예
요. 세 쌍 다음에는 네 쌍 하지요? 7수부터 4쌍, 10수까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달라져요.
뭐 평화대사? 평화대사가 뭘 하는 거예요? 내가 어저께도 평화대사
는 참사랑의 대사가 돼야 된다고 그랬지요? 그 다음에 뭐라고?「하늘
땅 나라의 평화대사입니다.」하늘땅, 맨 나중에는? 하나님의 아들, 하
나님의 딸이 되고, 나중에는 하나님같이 마음대로 할 수 있게 하나님
같이 되기 위해서 상속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대신자, 상속자.」
그래, 대신자, 상속자예요. 대신자는 아들딸이 되지만 상속자는 못
돼요. 아들딸에게 아버지 어머니가 상속을 해 줘야 돼요. 소유권을 전
부 다 넘겨줘야 돼요. 천리원칙이 그런 것이기 때문에 가정을 이뤄 가
지고 하나님도 세간을 내기 위해서는 1대가 2대를 거치기 위해서는
대신자가 되라는 거예요. 대신자가 되고 상속을 받아 주인 될 수 있는
데는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대신자로 세우고 못한 사람한테 상속해 주
는 것은 꿈같은 얘기예요. 다 욕심이 그렇지요? 자기보다 못난 사람을
사장을 시키겠어요? 아들이라도 자기보다 못나게 되면 사장 아닌 제삼
자의 아들이 훌륭하면 그 아들을 세워야 돼요. 그렇지요?
그러나 상속이라는 것은 어떠냐? 대신자는 세울 수 있지만 상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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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냐 이거예요. 핏줄을 상속해 주는데 대신 세워요? 물건은 대신자
를 할 수 있지만 핏줄은 어때요? 대신자를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를 통해서 내가 태어났는데 대신자를 누가 세워요? 아버
지 대신자를 원해요? 어머니 대신자를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
부자지관계는 핏줄을 연결한 것
이런 원칙을 논리 삼아 가지고 우주의 근본 정착적인, 안착적인 영
존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할 때 대신자보다 상속자가 되라는 거예요. 부
자지관계는 핏줄을 연결한 거예요, 핏줄. 핏줄이 귀한 겁니다. 알겠어
요?「예.」
남자 핏줄이에요, 여자 핏줄이에요?「남자 핏줄입니다.」남자 핏줄
이 플러스예요, 여자 핏줄이 플러스예요?「남자 핏줄이 플러스입니
다.」자신 있어요?「예.」왜? 정자이기 때문이에요, 정자.
정자가 뭐예요, 정자가? 바른 새끼 아니에요? 아들. 양자도 아니고
서자도 아니라구요. 정자를 가졌다 이거예요. 여자는 뭐예요? 계란, 난
자예요.
그러면 닭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부정란(무정란)하고 유정란이
다릅니다. 여자는 난자인데 정자 없이도 알을 가져요. 그거 알아요? 다
그것도 모르는 사람이구만. 일주일 늴리리 동동 전부 다 연결돼 가지
고 낳았던 알은 정자를 받아야 돼요. 바른 아들, 씨, 그게 정자예요.
그 다음에 난자는 뭐예요? 알을 말하잖아요. 정자 난자가 섞어져 가지
고 돼야 그것이 정상적인 알이지, 어머니 혼자 알만 품어 가지고 씨가
없어 가지고 낳은 그것을 부정란이라고 그래요.
닭이 알을 낳게 될 때는 왜 세상천지에 우느냐? 새벽서부터 낮이라
든가 밤에 시간을 알리는데 수놈이 울어요, 암놈이 울어요? 또 그 다
음에는 따뜻하고 바람도 불지 않고 고요한 입장이 되면 기분이 좋으니
까 또 운다구요. 새벽하고 오정에는 틀림없이 우는데 꼭대기하고 이
중앙을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닭이 알을 낳으면 천하에 다 알려야 된다는 거예요.
“부정란, 난자알이생기게되면알을가진데서정자의씨를좋은곳
에 갖다가 심어야 된다. ”심었다면 고맙다고 주인을 부른다고 꼬꼬댁,
꼬꼬댁 그래요. 고대하고 고대하고 이래 가지고 힘들게 기다린다고 꼬
꼬댁, 꼬꼬댁 영원히 계속 신호를 한다는 거예요.
닭도 고마워할 줄 아는데 부정란을 가진 그 여자들이 꼬꼬댁 꼬꼬댁
할 줄 몰라요. 새벽 돼 가지고 닭이 울 때는 여자들도 남편이 그리울
텐데 잠만 자겠어요? 일찍 일어나라는 거예요. 일어나 가지고 신랑 맞
이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놈이야 많고 많더라도 쿨쿨 자든 말든 자기는 앞으
로 유정란이 되기 위해서는 신랑을 맞이해 가지고 아침밥을 해 가지고
잘 기분 좋게 해 가지고 같이 먹고 너무 자지 않았으니까 말이에요,
출근 시간이 9시라고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5시에 밥 먹었으면 4시
간을어떻게해야돼요? 그다음에한잠자게되면제일건강할때예
요. 여자도 건강할 때고 남자고 건강해 가지고 사랑하게 되면 아침에
피곤해 가지고 아기를 배야 되겠어요, 정신이 벌떡 들어 가지고 새벽
에 배야 되겠어요? 답! 윤정로!「정신이 번쩍 날 때입니다.」(웃으심)
못난이나 잘난이나 세상만사 수놈 암놈 다 안다는 거예요. 아, 새벽
에 기운이 뻗어 가지고 있는 정성을 다해 사랑해 가지고 사랑 주머니
가 몽땅 비었는데, 낮에 술을 먹더라도 배때기가 부르지 사랑 보따리
는 차지 않거든요. 술 취해 가지고 사랑 길이 좋으니 여자만 보게 되
면 만지고 싶은 것이 입술을 맞추고 젖을 만지고 궁둥이를 만지고 그
다음에 빵 한다는 거예요. 빵 하고 터진다 이거예요.
꽝 하고 망하는 게 좋아요, 빵 하고 망하는 게 좋아요? 빵점 받는다
는 것은 빵 하고 만다는 것 아니에요? 없는 거예요. 영점은 있으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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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나 없어진다는 것 아니에요? 빵점. 꽝 하는 것은 집안이 없어지거나
크게 주위가 구멍이 뻥 뚫어져요. 거기에 수놈 암놈 여럿이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꽝! 꽝 하는 것보다 쾅! 쾅 할 때는 낮이 어두워진다거
나 하는 거예요. 말을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말 쓰는 것도 그런 면에
상.중.하를 가려 가지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실감이 나요.
남자는 언제나 투입해야 돼
그래, 여자가 되고 싶어요, 남자가 되고 싶어요? 여기 앉은 분들에
게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남자 여자인데, 여자가 되기를 잘 했나 남자
가 되기를 잘 했나 물어보는 거라구요. 남자가 되고 싶어요, 여자가 되
고 싶어요? 무엇이 되고 싶어요? 남자들은 “물어볼 게 있나? 남자지.”
왜 남자예요? 남자는 언제나 투입해야 됩니다. 있는 힘을 다해서 투입
하지 않고는 상대가 안 되는 거예요.
자체가 그래요. 사랑을 하게 될 때에 정자가 한 번에 얼마예요? 3억
에서 4억 가까이 분사해 버린다구요. 난자는 거기에 있어서 다 죽고
한 마리만 필요로 해요. 그 하나를 요구하는데 이게 기운이 없어 가지
고 아, 요놈이 말이에요, 욕심도 많아요. 가까운 데서 잡아먹겠느냐,
먼 데 것을 잡아먹겠느냐 이거예요. 욕심을 부리게 된다면 난자가 먼
것을 잡아먹으니 내가 힘이 강해야 된다 이거예요. 가까운 것을 잡아
먹으면 성격이 아버지 성격, 어머니 성격을 닮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아버지 어머니 닮지요?
난자는 말이에요, 3억 이상이 되는 정자 가운데서 맨 처음에 감태기
로 쏴 버릴 수 있게끔 들이쏘는 것을 다 접하지 않고 제일 먼 데 따라
와 가지고 저 뒤에 있는 맨 꼴래미 것을 중심삼고 접하려고 한다는 거
예요.
그거 맞아요. 왜 그 꼴래미를 접하려고 그래요? 힘을 들이지 않았으
니까 약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힘을 줘서 먼 데 있는 것을 갖
다가 ‘호-’ 오래 하여,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공기를 해 가지고 훅!
돌고비 가까운 데의 것을 쥐어야 되기 때문에 난자는 맨 먼 데 있는
같은 모양의 것을 접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야 임신이 되지 한꺼번에 3억, 4억에 가까운 걸 잡아먹으면 난
자가 어떻게 되겠어요? 새끼가 그렇게 많이 되나요? 하나 취하는 거예
요. 그게 조화예요.
일생 동안 남자가 몇 번 사랑을 할 수 있어요? 여자는 몇 살 때 임
신 기간이에요? 월경 기간이 언제 언제예요?「열 네 살부터….」14살,
16살 그래요. 약한 사람은 16살이 돼요. 어떤 여자는 17살이라고 하
는데 그거 약하다는 거예요. 정상적이 안 된다는 거예요. 서양에는 12
살도 아기를 낳는다고 그래요.
어느 때 아기 낳을 것을 단산하느냐 이거예요. 50세를 못 넘습니다.
43부터 44, 45, 46, 47, 이 4년 기간을 중심삼고 47세, 4.4수를 중
심삼고 47세 되면 어느 누구나 80퍼센트, 90퍼센트 이상 월경이 없어
지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50이 넘어 가지고는 임신하기 힘들다는 거예
요.
남자도 그런 한계선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여기 의사 왔어요, 의사?
손 들어 봐요.「한의사들은 남자는 팔 팔 64세까지 간다고 합니다.」
팔 팔이 육십사(8×8=64)가 맞는 거예요.
왜 50년이에요? 12수의 4수예요. 사위기대, 동서남북. 그 다음에 이
것은 50을 넘어가게 되면 중심이 달라진다 이거예요. 이렇게 가던 것
이 저쪽으로 못 가면 이렇게 해서 오든가 자기를 치든가 이렇게 해서
넘어서야 된다 이거예요. 그 길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여유만만한 남자를 위해 가지고 아기를 낳아서 아버지 앞
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생태적으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아들
딸의 주인이 누구예요? 엄마예요, 아빠예요? 많이 투입시킨 것이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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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 때문에 주체가 되는 거예요. 작게 했으니 상대가 돼요. 무조건 따
라가면 복 받습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오늘 무슨 원리 얘기를 하고 영계에 대한 얘기를 하다가 여기까지
또 왔으니 어떻게 돌아가겠어요? 나도 모르겠어요. 그만둘까요, 또 할
까요? 배우는 게 많지요? 어떻게 통일을 해요? 아이구, 할아버지 아들
딸도 열 둘이고 아버지 아들딸도 열 둘이고 자기 아들딸도 열 둘이면
36계 아들딸인데 결혼까지 하면 36이면 72인이에요. 12수가 72가 돼
요.
이스라엘 민족의 12지파 72인이 대이동을 했어요. 특수민족이에요.
이스라엘민족이 애급갈 때72인이흉년 들어가지고 애급에간 거
라구요. 72인만 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야곱의 형, 에서를 데려가야
돼요. 형님은 왜 안 데리고 갔느냐 그거예요. 요셉이 잘못한 것이, 요
셉이지요?「에서와 야곱입니다.」에서와 야곱 형제가 같이 갔어야 돼
요. 가인 아벨인데 형님이 빼앗아요. 동생을 빼앗아요. 그게 가인입니
다. 둘이 있는데 “사랑은 내 것이다. ”할 수 없어요. 도적질하지 말라
는 거예요.
3대까지 끝이 안 나면 안돼
그러면 여자가 사랑하는 데 강해요, 남자가 강해요? 여기 남자들,
여자가 강해요, 남자가 강해요?「남자가 강합니다.」남자가 강해요? 여
자는 어드렇고?「여자는 오래갑니다.」아, 오래가다니? 여자야 노력하
지 않고 그냥 네 활개를 이렇게 벌리고 문 열어 놓고 기다리면 한 방
을쏘든두방을쏘든세방을쏘든…. 결혼할때는하룻밤에센사람
은 세 번까지 한다는 거예요. 아침에 하고 재밤에 하고 새벽에 하고.
그런 것을 알고 사랑해 봤어요?
교주님이 그런 말을 하고 있으니 쌍놈의 교주지. 그거 쌍이 아니에
요. 쌍이라는 것은 좋은 걸 말하는데, 쌍쌍쌍 할 때는 말이에요. 얼마
나 멋져요. 그러니까 아들딸을 뭐예요? 아들 셋이라면 딸은 하나면 되
는 거예요. 하나는 중심이 되는 거예요. 딸이 셋이라면 아들 하나라도
가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요즘에는 부처끼리 두 사람인데 하나를 낳겠다는 거예요. 쌍이 없어
요. 없어지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쌍, 어머니 아버지 쌍, 쌍쌍이
에요. 쌍을 하더라도 손자가 플러스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아버지,
마이너스고, 그 다음에 셋째 번, 하나, 둘, 셋! 이거 헤 봐요. 3.8수
예요, 3.8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없어요, 다섯에서 그 다음에 여섯은 돌
아가야 돼요. 여섯, 일곱, 여덟, 8수입니다. 삼 팔이 왜 문제냐? 삼 팔
이 이십사(3×8=24) 하지요? 한국 나이로 여덟 살이 돼서 소학교에
들어가야 돼요. 여섯 살부터 일곱, 여덟, 안 들어가면 늦습니다. 전부
다 수리의 기준도 거기에 대할 수 있는 급이나 차원이 달라요.
급은 4급을 연결시켜야 1, 2, 3차원이 생겨요. 3단계라는 것은 4를
한 개 만들어 놔야, 경계선이 서야 하나, 둘, 셋, 1단계, 2단계, 3단계
가 돼요. 차원과 계열이 다릅니다.
1대, 2대 다르지요? 1대를 몇 살로 잡아요, 지금?「30년 잡습니
다.」스무 살로 잡으면 뭐예요? 스무 살에 결혼하게 되면 1대 아니에
요? 20년 잡으면 60 해서 육갑이 나오는 거예요. 3대까지 끝이 안 나
면 지금까지 지난 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금년이 지금 육갑으로 말하
면 몇 년 째예요? (해방 후) 61년인 것 알아요? 돌아가는 해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도 지금 6수인데, 그래서 우리가 천일국 4년
중심삼고 천일국 6년째예요. 이해에 전부 다 끝나지 않으면 큰일이 나
요. 천정궁이라도 지상에 세웠는데, 이 궁이 뭐예요? 이 궁은 정치세계
에 있어서 정부가 반대하는 데 있어서 남아진 거예요. 정부만이 아니
에요. 종교세계가 반대해요. 정부가 반대하고 종교가 반대하는데 그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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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가지고 언제든 잡아다가 없앨 수 있었는데 왜 못 없앴느냐 이거
예요.
이래서 정오정착이라는 말이 나와요. 해가 여기에 오면 그림자가 없
어집니다. 정오지요? 정오가 될 때는 그림자가 없어져요. 이 두 세계에
서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다 끝났다는 거예요. 위에 올라갔다 내려
오고, 위에 갔다 다 내려와 가지고 있는데, 여기서 지금 통일교회는 올
라가는 중인데 못 올라가게 들이 쳤어요. 상 되겠다고 쳤는데 이것을
못 가게 해 가지고 부정시킨 것이 반대예요. 그것이 정부와 종교가 돼
있어요.
그러니 정부 자체가 싸우는 세계에는 하나님이 안 계십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종교들끼리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안 계세요. 그러면 하
늘을 모시려면 뭐냐 하면 종교도, 그 다음에는 정부도 둘이 합해야 돼
요, 가인 아벨. 부모의 아들딸이 싸우지 않는 평화의 아들딸들이 되어
야 돼요.
왜 인간이 싸우게 됐느냐
이렇게 생각할 때, 그러면 왜 인간이 싸우게 됐느냐? 몸 마음이 다
싸우지요?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이 쌍놈의 자식들! 자식이
라는 거예요. 쌍이 고개를 넘어 가지고 아들로 쉬어라 하는 말이 자식
(子息) 아니에요? 쌍놈의, 넘어 가지고 자식, 고개를 넘어가게 되면 욕
을 먹고 쌍이 된다고 해서 통일교회는 축복을 말해요.
피가름이니 뭣이니 문 총재가 첩이 얼마 돼 가지고 아들딸이 몇 십
명이라고 해요. 통일교회에서 그런 걸 꿈에라도 할 수가 있어요? 그래
가지고 문 총재가 망하기를 바라고 있어요. 그거 망해야 되겠어요, 흥
해야 되겠어요? 자기들이 무슨 권한이 있어요? 문 총재는 나라를 위해
서 승리했고, 종교를 위해서 승리했고, 천하의 하나님 자신이 탄식하던
모든 것을 울어 가지고 했는데, 나라가 반대했어요.
문 총재는 3차로 나타난 아담이에요. 제1아담, 제2아담, 3차로 나타
난 재림주는 사탄이 죽이지를 못해요. 그 영역이 국가 기준이 아니에
요. 세계 기준이기 때문에. 그걸 알아요. 아무리 감옥에 집어넣어 했댔
자 문 총재를 죽이는 날에는 그 일족이 뿌레기까지 날아가 버린다구
요. 그 상대 될 수 있는 싸우던 패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사탄도 “아, 문 총재를 감옥에 넣지만 죽이면 안돼. ”하는 거
라구요. 정부도 미워서, 종교도 미워서 감옥에 처넣어 가지고 없애 버
리려는데 그 단체를 없애려고 해도 단체가 안 없어지니까, 그 다음에
종교권도 그렇고 나라권도 그래요. 나라가 먼저 반대하는 거예요.
그래, 종교하고 지금 싸워 가지고…. 둘이 싸우는 것이 나중에 가게
되면 뭐냐 하면 하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될 때 둘이 합해 가지고
때리는 거예요.
문 총재가 한 20년 전에 예수도 내 제자, 공자도 내 제자, 석가모니
도 내 제자, 마호메트도 내 제자라고 했다구요. 얼마나 야단했는 줄 알
아요? 그래, 호메이니 같은 녀석은 자기가 나라의 패권을 가지고 있으
니…. 마호메트가 예언자 중의 예언자, 맨 마지막의 예언자라고 했어
요. 제일 마지막 예언자, 거꾸로 서면 왕과 같은 예언자, 성경에 예언
한 것보다도 마호메트가 마지막 예언자라고 하던 거예요.
또 7세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610년부터 세력 기반을 닦아 나온 거
예요. 잘못했으니 이스라엘 나라는 국가가 없어진 거예요. 영적으로 천
국 가는데 국가가 없어졌고, 나중에 히틀러가 나올 때는 몸뚱이까지
친 것이 6백만이에요.
그거 왜 그래요? 6수예요. 유엔군이 16수지요? 4수의 4배수인데
15 하게 되면 남자 15세면 대장부가 된다고 그러잖아요. 15세, 16세
넘어서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16살 때에 하늘의 지시를 받아 가
지고 넘어서는 거예요. 남자로서 타락하던 시기에서 새로이 하나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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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거예요. 다 맞는 말이에요.
그래, 유엔국 16개국은 누구 때문에? 한국 때문에 피를 흘렸어요.
유엔군이 전부 다 그래요. 연합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승리할 때는 선
생님이 모든 것을 다 준비하고 기다릴 때예요. 1945년이면 선생님이
몇 살 때인가요? 16살부터 17, 18, 19, 20, 21, 몇 년간이에요? 10
년 미만이에요. 이 기간에, 16살부터 10년 미만, 8년, 9년에 모든 것
을 다….
평화 하게 되면 화합
여러분, 생이지지(生而知之), 학이지지(學而知之)라고 하지요? 천이
지지(天而知之)는 뭐예요? 나면서 알아요. 나는 언제 배우지 않았어요.
이러지 않으면 가짜다 이거예요. 남겨야 할 것이 뭐냐? 남자 여자 남
겨야 돼요. 그렇지요?
구원섭리가 남자 여자가 남아져야 될 것 아니에요? 어드런 자리에서
남아져야 돼요? 평화의 자리예요, 싸움의 자리예요, 사랑의 자리예요?
답!「사랑의 자리.」평화의 자리? 평화 하게 되면 수직이 없습니다. 평
평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평화 하게 되면 뭐냐 하면 화합이라고 해
요. 평화할때는어디를중심으로잡아요?평화할때는왼쪽에서평
화 할 거예요, 바른쪽에서 할 거예요? 화합이라고 그래요, 화합. 거기
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 둘 가운데서 수평이 평(平)이 화하려면 종적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 ‘화합 ’해봐요.「화합.」화합이 돼야 통일, 중심이 생겨나
는 거예요. 화합이 돼야만 통일되기 시작해요.
싸우는 환경에는 하나님은, 절대 평화의 왕은 참여도 못 해요. 자동
적으로 부정을 당해요. 부정당하기 때문에 있을 수 없어요. 화합이니
까, 그렇지요? 주체가 있고 상대가 있으니까 거기에 중심적인 존재가
너도 나도 필요하니까, 그 다음에 상하좌우 도니까 상현.하현, 후현.
전현, 이렇게 또 맞아떨어지는데 360도의 핵 중심점은 둘이다, 하나
다! 어느 거예요?「하나다.」평화대사, 핵이 둘이다!「하나다!」남자
여자 둘 아니에요?
사람의 핵도 남자예요. 아들이라는 거예요. 아들하고 여자하고는 무
슨 자예요? 왜 ‘좋을 호(好)’ 자가 여자(女) 변에 남자(子) 해요? 좋다
는 것은 혼자 좋다면 안되는 거예요. 그래, 남자 여자가 좋아요? 언제
나 좋아요? 하나님이 뭐예요? 기성교회는 절대적인 하나님은 무엇이든
지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러면 하나님이 세상이 망하게 됐
는데 원자탄 앞에 세계 인류, 온 우주가 파괴될 수 있는데 그 직하에
있는 것을 놔두고 왜 대책을 못 취해요?
절대자 혼자 절대자 될 수 있어요? 남자들 씨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배꼽 줄이 있어요. 줄이 있어요, 없어요? 여자 같은 남자는, 따라다닐
수 있는 남자는 약하지만, 벌써 여기서부터 쭉 보게 되면 강한 사람은
털이 나 가지고 여기에 배꼽 줄이 있어 가지고 여기에 오목 볼록을 중
심삼아 가지고 갈라진 데 가 가지고는 희미해지는 거예요.
그래, 중심이 하나여야 되겠어요, 둘이어야 되겠어요?「하나라야 됩
니다.」그러면 이 세상을 볼 때 동서남북으로 볼 때 하나의 중심은 변
하지 않으니, 지구가 돌아가는데 중심을 중심삼고 돌아가나요, 횡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돌아가나요?「종적인 기준입니다.」종적인 기준이에
요. 북극성, 북극을 중심삼고 칠성, 북극에 제일 가까이 도는 것이 북
두칠성이에요. 그것이 표준이 돼 있어요. 종적인 것이에요.
그 다음에 종선, 횡선이 있어 가지고는 이거 면적밖에 안 됩니다.
면적밖에 안 돼요. 그렇지요? 수평밖에 안 돼요. 그러면 이것이 구형을
이루려면 뭐냐? 여기에 45도를 중심삼고 여기에 45도 선을 그릴 수
있기 위해서는 가운데 여기에서…. 설계할 때 입체로 표시, 구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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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하는 거라구요. 세 90각도가 합해 가지고 동서남북 하게 되면 네
90각도예요. 사 구 삼십육(4×9=36), 360도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
요? 동쪽, 서쪽, 남쪽, 북쪽이라는 게 사 구 삽심육, 90각도로 하기 때
문에 360도가 나오는 거예요.
그 360도에 천만 가지의 우주의 존재성이 숨을 쉬고 살 수 있는 거
예요. (숨을 쉬는 시늉을 하심) 고양이도 숨을 쉽니다. 숨쉬는 데 필요
한 게 뭐예요?「공기입니다.」공기고, 생명이 자라기 위해서는 뭐가 필
요해요? 전부 다 덥고 찬 기온에 있어서 북위 23도에서 갈라져요. 상
현 하현, 플러스 마이너스에 따라 가지고 다 달라지는 거예요.
구형을 이루기 위해서는 상하.좌우.전후가 같이 돼야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가 구형을 이루기 위해서는 상하.좌우.전후
가 같이 되어야 돼요. 그러면 상하.좌우.전후가 완전히 하나된 핵을
갖지 않게 된다면 통일이라는 개념은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만 빠져도
안 돼요.
그래, 상하.좌우.전후인데 상하 하게 되면 어디예요? 여기서부터
90도 아래 가 가지고 70도, 89도까지, 이것도 상하가 되는 거예요.
90도가 되면 상하가 안 됩니다. 차원이 달라져요. 이거 이렇게 돌았으
면 90도는 이렇게 90도니 이 자리에 영 자리를 지켜야 되는 거예요.
세 가지가 이렇게 횡적에 중심이 생겨나야만 구형이 된다. 그렇지
요? 그래, 운동을 왜 하느냐? 운동을 하려면 축이 있어야 된다구요. 대
우주에 축이 있을 것 아니에요? 태양계의 1천억 배 돼 가지고 47억
광년 전 지구성 저 끝에서 빛이 출발해서 지구성에 오는 데 있어서
47억 광년이 걸렸어도 아직까지 도달 못 했다는 거예요.
하와이 빅아일랜드의 천문대에서 그 거리를 측정하고 있어요. 이건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는데, 그 이상 천문대를 만든다고 해요. 캘리포
니아던가, 플로리다던가? 효율이!「예.」어디인가? 뭘 물었는지 답변
못 하는 걸 보니 졸았구만. 직경 8.2미터 렌즈를 가지고 이 우주의 빛
의 근원, 빛과 어두움이 문제인데 흑백의 기원을 찾아보자 이거예요.
그래, 그 세계는 어드럴 것 같아요? 깜깜하겠어요, 코디악에 가게
된다면 11시, 12시에도 사람들이 다 보이는데, 그렇겠어요? 어드럴 것
같아요? 깜깜한 공간세계에, 대우주가 공중에 떠 있어요. 어디에 붙어
있겠어요, 떠 있겠어요? 답!「떠 있습니다.」그러면 떠 있는 그 바깥이
새까맣겠어요, 밝겠어요? 빛이 없으면 전부 다 깜깜하다구요.
그래, 깜깜천지라는 말을 쓰지요? 그거 맞아요. 한국 민족은 계시적
인 민족이에요. 깜깜천지! 여기에 밤도 있지만 대우주는 언제나 밤이
에요. 창세기를 보게 되면 빛과 어둠을 갈라 세우지 않았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어느 자리에 서고 싶어요? 대우주가 하나에서부터
시작했다면…. ‘하나에서 전 존재로 ’, 내가 쓴 거예요. 그렇게 하나에서
전 존재로 3단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만들어졌는데 다 닮아 있다는 거
예요. 지구도 사람을 닮아 있다는 거라구요. 왜 머리에 머리카락이 많
이 났어요? 문제가 그래요.
동양 사람이 세계를 지배할 거예요, 백인이 세계를 지배할 거예요?
북극에, 이 아래에 받쳐 가지고 꼭대기를 지지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세계를 지배하지 못해요. 도리어 맨 못난 나라예요. 제일 못난 나라가
한국이에요, 한국.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지금까지 자주적인 국가로서 고구려시대부터
해 가지고 세계를 지배한 적이 없습니다. 커 나왔지요. 요즘에 학자들
도 얘기해요. 동이민족 할 때 동이(東夷)라는 것은 ‘큰 대(大) ’에 ‘활
궁(弓) ’을 했어요. 활을 잘 쏴요.
정신이 통일됐기 때문에 초점을 잘 맞춰요. 활을 쏘든가 뭘 쏘든가
잘 맞춘다구요. 올림픽 대회에서 한국 사람이 언제나 1등 하잖아요.
그걸 잇기 위해서 모진 훈련을 하는 거라구요. 벌써 정신자세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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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계시적 민족이에요. 망할 것을 알아요. 우주가 어떻게 움직이는
지 알아요. 그러면 그런 예언을 할 수 있게끔 동기 된 것이 동물이겠
어요, 사람이겠어요? 무엇이 동기 돼 있는 존재가 있기 때문에 사람이
라는 존재는 예언을 하고 그것을 안 받으면 고통을 받고 이럴 수 있는
데 무엇이 그러겠느냐? 동물에서 예언을 알아요? 하나님을 알아요? 종
교가 있어요, 동물세계에? 없다구요.
만물지중에 유인이 최귀(萬物之衆 惟人最貴)
그래, “만물지중에 유인이 최귀(萬物之衆 惟人最貴)”라고 유교사상
에는 그래 가지고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이
천리의 모든 움직이는 법칙은 언제든지 떳떳하게 항상 움직이는 하늘
의 법도, 자연적 법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
니라.” 인의예지 할 때 ‘인(仁)’이 뭐예요? 두 사람이에요. ‘인(.)’ 변
에 ‘두 이(二)’를 갖다 놨지요?
‘의(義)’가 뭐예요? 양(羊)이에요, 양. 거기에 ‘나 아(我)’ 자를 썼어
요. ‘의’가 뭐예요? ‘양’ 아래에 ‘나’를 붙였지요? 양은 희생하는 거예요.
동물 중에 양이 어떻게 돼서 제물이 되느냐? 제물은 입 하나로 먹지만
소화하는 기관이 넷이에요. 위가 하나가 아닙니다. 비둘기는 아침에 일
어나서 먹이면 사흘 먹을 것을 저장해요. 그거 알아요?
제물이 어떻게 되느냐? 아무나 제물 되지 못해요. 양도 그래요. 새
김질을 해요. 소도 새김질을 해요. 이야, 놀랍구만. 그것은 두 세계를,
세 세계를 망하게 안 해요. 무엇이든 먹되 자기가 맛이 없으면 보관을
했다가 하루, 이틀, 사흘, 나흘까지도 저장해 먹으려고 그런다구요. 그
렇기 때문에 소가 굶어 죽는 법이 없고, 비둘기가 굶어 죽는 법이 없
고, 양이 굶어 죽는 법이 없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소는 풀을 뜯어 먹을 때 3분의 2 이상을 먹어요. 말은 3분의 1까지
먹어요. 양은 나머지 뿌레기를 중심삼고 뿌레기까지 파먹는 겁니다. 그
러니 전체 소생.장성.완성, 3단계의 요소를 한꺼번에 뿌리를 파먹는
것이 양이에요. 그거 알아요? 양 떼든가 소 떼를 해 가지고 푸른 광야
에 놔 놓게 된다면 독초는 소도 안 먹고 말도 안 먹고 양도 안 먹어
요. 왜? 자극을 준다는 거라구요. 그러니 안 먹는 거예요.
다 그렇게 사람이 알고 살게 돼 있지, 모르고 살게 돼 있지 않아요.
나면서 배우고, 배워 가지고 알고 하는데, 나기 전부터 알고 그래야 돼
요, 나기 전부터. 천이지지(天而知之)예요. 하늘의 뜻에 있어서 태어났
으면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석사.박사학위를 받았어요? 소학교도 못 나왔어요. 사생
아로 태어나서 동네의 화젯거리, 천덕꾸러기였어요. 이 집 저 집 다니
면서 목수 해 가지고 밥 얻어먹었던 사람이, 아이고, 하나님의 아들이
라니 벌떡 놀라자빠질 것 아니에요? 몰랐어요. 문 총재가 뭐이게? 문
총재가 가르쳐주는데는 동네방네를 벌써 알았어요.
윗동네에서 어떤 할아버지가 돌아가기 전에 내가 “할아버지가 며칟
날 간다.” 하면 틀림없이 얘기하면 틀림없이 가요. 저 동네가 화재가
나서 뭐 어떻게 된다 하면 그렇게 돼요. 어릴 적부터 환하게 알고 살
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외갓집이라든가 어디 가게 되면 내가 나타나는 것을
참 싫어했어요. 잘살고 있는데 잘사니까 못살아야 할 것을 말할 것이
다 이거예요. 문동이라고 했어요, 문동이. 이래 가지고 오면 물어보게
되면 얘기하는데 얘기해 가지고 아이들 말하기 시작하는데 물어보게
되면 어드렇고 어드렇고, 우리 아빠 오늘 사냥 갔는데 뭘 잡아 온다,
뭘 잡아 온다, 아이고, 그래서 우리 삼촌네 집에 나눠 주고 할아버지한
테 준다고 하고 솔솔 한 얘기가 전부 다 맞거든요.
우리 신준이 손자가 그래요. 얼마나 지혜로운지 아버지 어머니 눈치
를 벌써 봐 가지고 아침에 기분 좋은지 나쁜지 알아요. 쓱 보면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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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 않으면 발을 문턱에 안 들여놓고 이러고 있어요. (웃으심) 그래,
아버지든가 어머니가 웃어야, 할아버지든가 할머니가 웃어야 들여놔요.
통일교회 선생의 선생이 나면서 알아요. 예를 들면 문 총재라는 사
람은 말이에요, 내가 열 살, 15살, 16살 때 그때 모든 사람들이 나타
나 나를 존중시하고 찾아와 가지고, 떡을 했으면 떡을 해 가지고 동네
방네 새벽부터 와 가지고 기다려서 개가 짖으니 내가 나가서 쫓아 버
리고 다 그랬는데 말이에요. “그거 왜 와서 개를 짖게 해? ”“아, 이
집 작은아들이 나타나 가지고 뭘 해 가져오라고 해서 가져왔는데…. ”
애 때도 그래요.
내가 태어나기 전에 30, 50 된 사람이 “당신이 나기 전에 50년 전
에 당신이 가르쳐주더라. ”그런 말을 했어요. 그거 믿어요? 그런 경험
을 한 사람이 있어요, 여기? 별나지요. 사내로 생겨나서 못 하는 게 없
어요.
똑발라야 돼
야야! 어디 갔니? 형진이 어디 갔니? 현진아! 형진이 어디 갔어? 형
진이.「모르겠습니다.」몰라? 저 사람도 운동은 무슨 운동이든 다 잘
하는 거라구요. 손이 지금도 이렇지. 지금도 이런데, 다 닿았어요, 이
게 전부 다. 그래, 유연해요.
그러니까 운동 같은 것, 씨름을 하게 되면 배지기해서 들게 된다면
90각도 이상 들어요, 90각도 이상. 큰 놈 들 때 여기 아랫도리를 후려
갈기더라도 지지 않거든요. 그렇지만 벌써 그렇게 균형을 아래에 주고
이러니만큼 들어 넘기는 거라구요. 왼배지기 바른배지기. 또 발이 힘이
있어요. 발이 길어요. 그러니까 걸게 된다면 이 운동을 했어요. 발도
딱 걸면 갈고리 같아 가지고 빼지 못해요.
그런훈련도내가 한거예요. 운동을내가 못하는운동이 어디있어요?
언제 늙으면 무르팍이 문제 되지만, 지금 88세인데 지팡이 들고
다닐 텐데 착착착착 걸으면 똑바르고 자세가 발라요. 그래, 구둣발을
보게 되면 이렇게 닳아서 평평해요.
여러분이 사돈 삼기 위해서 사람 알아보기 위해서는 그 사람이 45
세 전에 구둣발을 보면 알아요. 어디가 닳았느냐 이거예요. 앞이 닳았
느냐, 뒤가 닳았느냐. 양 사이가 딱 갈라져 수평이 돼요. 수평이 돼야
일이 생겨요. 수직의 일이 복을 받는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어른들 받으려면 이렇게 놓고 이렇게 놓고,
볼 때 저 사람들이 보기에도 여기까지 가슴도 보여야 되고 말이에요,
내가볼 때도이게이렇게 되면안돼요. 이렇게 돼가지고받을 때는
원형을 닮아야 돼요. 구형을 닮아야 됩니다. 그래야 그립겠지요? 남자
는 볼록이니까, 볼록인데 수평이 돼야지 볼록이 조금만 기울어도 이리
삐지거든요. 이렇게 앞서도 다 이렇게 되잖아요. 볼록이 들어가더라도
원형을 그려요. 구형을 잘라놓은 그거예요.
한국의 예법이 다 그래요. 인사도 위에서부터 해요. 절간에 가서 빌
때는 이렇게 하고 이렇게 빌지 않아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해서 죽 이
렇게 해 가지고, 자기 몸에서 해 가지고 여기서부터 뒤에서부터 이렇
게 한다구요. 그렇잖아요. 이리 높이 하려면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와-’이래 가지고 가슴에 갖다 놓고 중앙에 서요. 상대가 똑발라야
되는 거예요. 똑바른 걸 좋아하는 거예요.
똑바르다는 것은 여기도 저기도 언제나 같다는 것 아니에요? 똑바른
것은 변함이 없이 같다 그 말 아니에요? 안 그래요? 똑같다는 것은 저
녀석 하는 짓이 똑같다고 하게 된다면 모양들은 다르더라도 똑같아 하
게 되면 전부 다 통일할 수 있어요. 마음의 명령은 발전도 없고 다르
지 않지만 마음은 통일돼 있어요.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는 거야?
이 자식아, 이놈아, 이 간나야! ”하지 말라고 충고를 해요, 안 해요?
「충고합니다.」충고하는 대로 해요, 안 해요? 왜 안 해요? 그렇게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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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투쟁이냐 이거예요. 마르크스 같은 사람은 우주의
근본이요, “만물지중 유인최귀(萬物之衆惟人最貴) ”라 할 수 있는 사
람을 아무리 봐야, 사람을 해부해 봐야 몸과 마음이 싸우는 걸 부정할
수 없으니 투쟁개념을 내세운 겁니다. 희랍철학은 투쟁철학이에요. 유
일신 앞에 많은 인간의 조작 신을 만들어 가지고 투쟁점을 가려 가지
고 논거를 세웠기 때문에 거기서 나타난 사상도 투쟁사상이에요.
투쟁해서 통일할 수 있어요? 정반합이에요? 정반합(正反合) 논리라
구요. 정(正)에서 반대(反)됐으면 그것이 영원히 반발로 갈라져 나가
는 것은 모르지만 그것이 합(合)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싸움에서 하
나되는 법이 어디 있어요?
그건 평화의 원칙에 있어서 동서남북도 수평이 돼야 되고, 그것이
90각도를 갖춰야 할 텐데 둘이 갈라져 가지고는 딴 세계가 벌어지고
딴 판이 벌어지는데 어떻게 거기에 하나의 통일적인 안착을 할 수 있
고 안식처가 어떻게 생겨요? 이론적으로 찾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중이 있어야 돼
여기에 뭐가 빠졌냐 하면,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을 중심삼
고 보게 된다면 여기서 딱 차면 말이에요, 들어갔으면 이 뿔이 나와
가지고 날아가요. 뿔이 나왔다면 왜 들어가요? 펌프로 집어넣어 확 해
서 들어갔으면 뺄 때도 들어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나왔다 할 텐데, 들
어갔던 것이 막고 그 다음에는 또 들어가고 또 불거져요. 그렇지 않아
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영광이라는 말도 ‘공(空) ’자 가운데 빛을 발한다는
말도 되는 거예요. 가운데 있어서 핵이 있다는 거예요. 우주에 보이지
않는 핵이 있어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상하, 이렇게 하는데 우현 좌
현은 없다는 거예요. 여기는 모르더라도 좌현 우현 이게 다 없다는 거
예요.
반드시 상하인데, 상하는 중앙이 있어야 돼요. 중이 빠졌어요. 위와
아래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수직이 되기 위해서는 중이 한 점, 두 점,
세 점 같은 거리, 같은 거리에 이 둘을 끝을 돌아올 수 있게 끌어당기
기 때문에 구형이 되는 거예요. 왜 둥글어졌느냐 이거예요. 그곳을 향
해서 가더라도 가는 것이 원형을 그려 가는 거예요. 포물선이 되잖아
요. 어디에 던지든지 말이에요. 그건 중력에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 다음에 뭐가 빠졌다구요?「중입니다.」구형이 돼
가지고 상.중.하, 우현.좌현 똑같은 길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딱 절
반을 쪼갤 때 한 직선이 될 수 있는 것은 가운데 해야 되는 것이다.
그러면 가운데 맞추면 여기서 이걸 맞춰 가지고 가운데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중이 있어야 돼요, 중.
중이라는 것은 상현과 연결된 것이기 때문에 자연히 이건 맞게 돼
있기 때문에 이걸 맞춰 놓으면 이것은 자동적으로 맞는 거예요. 그것
을 맞춰 가지고 도수에 맞춰 창조한 세계는 하나 안 될 수 없는 논리
인데도 불구하고 하나 안 됐다는 것이 뭐냐? 이것을 빼 버렸어요.
여러분도 반성을 해보라구요. 자기가 어느 자리에 서 있어요? 잘났
다고 평화대사가 어깨에 힘을 줘 가지고 내 주먹, 내 말을 전하는데
명령도 하고 이거 해라 큰소리를 했지만 말이에요, 중을 가운데 점을
통해 가지고 주려고 해야 되는 거예요.
말을 해도 “야, 너 누구 줘라.” 할 때는 말이 입에서 나오니 가운데
손이 움직이고 발이 움직여야 돼요. 그래, 전부 다 그래요. 공산당도
둘째 번이 주도하는 것을 알아요? 그 가외 틀려지게 되면 강제라도 그
거 중심삼아 가지고 김일성이 천하제일이라고 할 수 있게, 안 되면 모
가지를 자르고 이래 가지고 강제로 갖다 붙여 놔요. 여기에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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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이렇게 맞추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보라구요. 상.중.하, 하나의 구형, 상.중.하 딱 가운데입니다.
전부 다 거리가 그래요. 여기 좌우 할 텐데 말이에요, 이게 왜 좌우가
됐어요? 상하는 맞고, 전후는 순서는 맞는데, 왜 거꾸로 됐어요?
도수를 안 맞추는 것은 파괴분자
좌우가 뭐예요? 부부를 말해요, 무엇을 말해요? 상하는 부자지관계
를 말하고, 좌우는 우.중.좌 이랬으면 이걸 중심삼고 위에서부터 바
른쪽에 와야 할 텐데 왼쪽이 돼 거꾸로 됐어요. 거꾸로 됐다 이거예요.
사탄세계의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좌측에서 움직이는데 언제나 마
음이 있어 가지고 싫어해요. 사탄은 싫어해요. 그래, 새빨간 참말이다
해요?「새빨간 거짓말이다 합니다.」그래,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하지
만, 새빨간 참말이라는 말이 있어요?「없습니다.」새빨간 거짓말은 있
어요. 모든 것을 밤에 다 하는 거예요, 밤에. 회의도 밤에 하고, 새벽
에 남들 다 잘 때 해요. 땅굴을 파지요? 지하운동을 해요.
공산당들이 월남에서 미국을 이기기는 뭘 이겨요? 땅굴을 파서 이겼
다구요. 도적놈은 반드시 가려야 돼요. 보는 것도 이렇게 봐요. 저기
보게 되면 내려봐야 되고 이쪽 보려면 이쪽을 그러면서 보는 거예요.
도수를 안 맞추니 이것은 파괴분자요, 또 파괴분자가 오래 못 가요.
3대를 못 갑니다. 이 구형, 3대권 내에 가게 되면 자연히 없어져요.
상하나 전후좌우에 영향이 없으니 자연히 없어진다 이거예요.
공산주의는 2대가 되면 다 망하지요? 스탈린이 망해 죽은 것이
1953년인데 거기서부터 소련하고 중공이 갈라져요. 원리원칙이 그래
요. 60을 못 넘어요, 1960년도. 양극이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
고 그것도 유엔 가입국가에 있어서 공산권이 160, 한국은 161이에요.
양극은 한국에서 갈라지고, 한국에 들어와서 새로운 61이 벌어지는 거
예요.
그때 누구 시대예요? 곽정환이, 올림픽 할 때….「노태우입니다.」노
태우 이놈의 자식, 내 말만 들었더라면 잘 될 터인데, 나를 만나기 위
해서 몇 번씩 왔는데 쫓아 버린 거예요. 그 녀석이 나하고 약속의 문
서를 갖고 있어요. 그걸 발표하면 세상이 전부 다 공공묘지를 파 버려
요. 조상을 파 버려야 되고, 파 가지고 불살라 버려야 돼요. 무덤 자리
가 어디냐 이거예요.
일본 같으면 화장을 해야 돼요. 섬나라니까 여자를 상징하는 거예요.
여자가 이름이 없어요. 화장해야 되는 거예요. 일본에 뭐예요? 기미가
요와(君が代は) 뭐 해 가지고 뭐예요? 무엇이? *모래알이 바위가 돼서
이끼가 낄 때까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다음에 어떻게 될
거예요? 깨 버리는 거예요, 그 다음엔. 가미가제(神風)라고 해 가지고
바람 몰아 가지고 다 해 가지고…. 발틱함대가 온 곳이 한국 남쪽 바
다예요. 전멸을 당했어요. 한국 반도를 못 지나가요. 2차대전에 한국에
는 폭탄 하나 안 떨어졌습니다. 교회는 하나도 깨지지 않았어요. 일본
은 전부 다 잿더미가 됐는데도 불구하고. 왜? 하나님이 보호했어요.
2차대전이 선생님이 25살 때예요. 1945년 25살 때예요. 24살에 결
혼한다고 그랬지요? 4년에 안 되게 되면 7년까지 가요. 소생.장성.
완성, 3단계를 거쳐야 되기 때문에. 오늘 통일교회 축복의 논리, 타락
논리를 전부 다 풀었어요. 그때부터 사탄세계 나라하고 싸워요. 일본
나라가 망하기 전 3년 전부터 감옥에 들어갔다 투쟁하고 감옥살이를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니 침묵이에요, 30세까지. 예수님이 30세에 나가던 것을 내가
입을 열어 천지의 비밀을 발표하게 된 것이 이 말씀입니다. 그때 50년
이후, 60년 이후의 세계가 이렇게 될 것이다 말했어요. 앉아 가지고
회의하고 비밀이 없게끔 뚜껑을 다 열어 가지고 발도 엎어 놓는 거예
요. 못 쓸 걸 잡았으니 물이 공기 다 빼기 위해서는 다리를 다 엎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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놔야 된다구요.
엎어 놓으면 바로잡으려면 말이에요, 더러운 것이 없게끔 깨끗하게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사람을 중심삼고 아래쪽은 하나님이 붙들고 위
쪽은 사탄이 붙들고 있어요. 하늘은 위에 올라가는 것을 사탄은 못 올
라가니 형님이 나와 가지고 동생을 뿌리까지 없애려는 거예요. 동생을
없애 버리면 그 역사가 없어지잖아요.
머리를 두고 말하면 이렇게 돼 있는데 이쪽에서 사탄이 다 쥐었어요.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 딸, 다섯입니다. 알겠어요? 그런데 사탄,
아담, 해와, 아들, 딸, 핏줄을 통해서 이것을 묶어 놓은 것입니다. 돈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에요. 이걸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것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천하의 지상 국가 기준까지는 사탄권 안에 다
들어갔어요. 왜? 종족이에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
대.국가시대, 다섯 단계를 넘어야 돼요. 민족이라는 것이 열두 족속
이상이에요.
4억쌍 축복완료
한국의 성씨가 280개인데 전부 다 할 수 없고 그 수 가운데 주류인
열두 지파와 같은 지파가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 개인시대.가정시
대.종족시대.민족시대예요. 민족이라는 것은 여러 족속이 합한 것이
니 사람 할 때는 잘난 사람, 병신, 감옥에 들어가는 사람, 별의별 사람
다 들어간다는 것을 얘기합니다. 죄를 다 지었지요? 그래 가지고 나라
에 이것이 하나돼야 되는데 하나되는 데 무엇을 가지고 하나돼요? 종
교가 돼 가지고 나라가 반대하는 데 있어서 생겨나는 거예요.
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교차결혼을 하는데, 교차결혼은 개인이
교차하는 결혼이에요. 원수 원수끼리 할 수 있지만 교체결혼 하면 하
늘땅을 전부 다 사탄이 갈라놨기 때문에 절대 불가능한 거예요. 그렇
지만 통일교회는 나 자신이 교차결혼을 했다면 내 자리를 중심삼고 천
지 이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축복을 해 줬다구요.
4억쌍까지 했어요. 남자들이 뭐라고 할까? 사랑할 때 정자가 뿌려지
는 수의 기준, 4억쌍 기준을 중심삼고 표준 시켜 가지고 내가 축복해
주는 거예요. 너, 사탄세계의 별의별 종류가 다 나오더라도 여기는 안
들어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마피아가 들어갔고, 야쿠자가 들어갔고,
테러단이 들어갔다는 거예요.
그래, 축복을 다 해 줬다구요. 변소간에까지 가 가지고 축복해 줬어
요. 타락도 변소간에서 하지요? 산중, 바닷가, 어디든지 개의치 않고
축복을 해 주어서 4억쌍의 축복을 완료했어요.
이래 놓고 사탄혈통 근절이라는 표어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
는 계열을 통해서 합했으니까 개인에서부터 “몸 마음 하나 만들어라,
이 자식들아.” “부부 하나되어라.” 했는데 다 안 돼요. 뉘시깔은 도적
놈의 뉘시깔이 되고, 도적놈의 새끼들이 왕녀를 데려다가 왕의 딸을
갖다 자기 여편네로 삼으려고 그래요. 욕심 불량에 해당할 수 있는 자
기 소유권 주장을 하니 그 계열적이요, 차원이 다른 원수들이 꽉 찼다
이거예요. 원수 아닌 사람이 어디 있어요? 사람을 믿을 수 없어요.
여기도 다 누구를 믿어야 되겠어요? 천리 이치를 풀어 가지고 하나
되라고 하는 그 길을 따라가겠어요? 그 사람이 그렇게 했느냐 안 했느
냐 해서 했다면 틀림없이 따라가야 돼요. 소생.장성은 한 케이스예요.
상에도 하나 둘, 2대를 중심삼고 부자관계예요.
‘교(敎)’라는 것이 ‘효도 효(孝)’하고 ‘아버지 부(父)’ 자지요? 둘이
에요. 부자 2대를 말하는 거예요, 이게. ‘인(仁)’하더라도 두(二) 사
람(.)이에요, 두 사람. 그렇지요? ‘사람 인’ 변에 했으니…. ‘하늘 천
(天)’도 두(二) 사람(人)이에요, 두 사람. ‘두 이’ 하고 ‘사람 인’을 갖
다 놓으면 ‘하늘 천’자가 돼요. ‘지아비 부(夫)’ 자는 하나님도 지아버
지한테, 땅 위의 참부모 앞에 완성하게 되면 예물을 갖다 주고 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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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평화군과 평화경찰
이런 한문이라는 것이 뜻, 내용이 천리 이치를 발견했어요. 선(善),
아름다운 것, 미(美)는 ‘양(羊)’ 자지요? ‘의(義)’ 할 때 나(我)라는 것
을 중심삼게 된다면 말이에요. ‘양’ 아래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안 그
래요? ‘선’도 양이 들어가지요? ‘선’은 이렇게 이렇게 해 놓고 여기 이
렇게 해 가지고 칼침( )을 맞아야 돼요. ‘미’ 자도 이거 연장한 다리
에 ‘미’ 자를 중심삼고 희생을 말해요. 삼층천이에요. 하나, 둘, 셋, 3
단계지요? ‘받들 봉(奉)’ 자도 하나, 둘, 셋, 세 사람(三人)이 하나돼
가지고 두 사람(二) 건너 가지고 내려간(.) 것입니다. ‘주인 주(主)’
자예요. 땅에 하나, 둘, 셋, 주인 된다는 거예요. 희생 봉사하면 주인
된다는 거예요. 천지의 도수를 풀어 가지고 글자를 만들었어요.
‘문(文)’ 자는 이게 뭐예요? 이건 우주의 수평세계(一)에 한 점(.)
종이 생겼으니 이것을 받들어 가지고 있는 모양(乂)입니다. 제상을 말
해요. 제주도의 문 씨가 왕 노릇 한 것 다 있잖아요.
그래, 이놈의 자식들이 욕심이 많아 가지고 문 총재가 돈 있다고 해
가지고 제주도에 땅을 많이 샀는데 땅을 빼앗지는 못하겠으니 시정이
라는 것을 우리 땅 가지고 자기 기관들을 만들고 똥들 갖다 소제해 가
지고 정화하는 시설을 아예 제일 중요한 장소에 만들었어요. 통일교회
문 총재를 쫓아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여수.순천으로 이제 옮겨졌어요, 외국 갔다 와 가지고. 여수.순천
을 할 때에 나라가 필요 없어요. 유엔을 움직이고, 미국이면 미국의 지
도체제에 있기 때문에 미국 해병대가 보호할 수 있는 기준까지 다 만
들어 놨어요. 국무부는 정치요, 군대는 안보문제예요. 보안문제예요.
에덴동산에 하나님이 보안장치를 못 했어요. 보안장치를 해야 돼요. 보
안장치를 했는데 사람의 보안장치가 뭐냐 하면 경찰이에요. 자기를 보
안하고 자기를 지켜야 돼요. 국내, 나라를 지켜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못 했기 때문에 지켜야 돼요. 군대는 뭐냐 하면 외부
의 침범을 방어해야 돼요. 군대하고 경찰이에요. 국가가 혼란 돼 어려
우면 어려울수록 군대는 혁명을 하려고 그럽니다. 둘 중에 하나 남아
야되는거예요. 둘다하나되면될텐데둘이하나안돼요. 우리통
일교회는 이걸 하나 만들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무슨?「여성 교정당입니다.」교정
당이에요. 교정당, 글을 쓰더라도 교정을 하는 거예요. ‘교’자는 ‘가르
칠 교(敎)’자 하고 ‘바를 정(正) ’자예요. 부자지관계의 ‘가르칠 교’, ‘바를정’
자예요. 영원히 변치 않는다 이거예요.
‘당’자는 무슨 ‘당’자냐? 이것이 올라간다는 ‘상(尙) ’자, ‘오를 상 ’
에 형님(兄)을 말했어요. 형제를 하나 만들면, 가인 아벨을 하게 되면
몸과 마음이 싸우는데 몸과 마음이 경찰하고 군대하고 하나되어라 이
거예요.
어저께도 세 패들을 전부 다 갖다 놨다며?「예, 조합은 이선민 장군
이시고요, 여기는 또….」응?「여기 여성 교정당….」교정하라구요. 경
찰 다 하라는 거예요. 경찰을 하던 사람이 정치하지 말라는 거예요.
아, 정치는 바람맞아야 돼요. 그렇지요? 바람맞지 않는 자리에서 나라
를 보호하고 경찰이 움직여야 돼요. 이게 바람맞는 데서 같이 바람맞
게 되면 다 망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120개국 순회강연을 하면서 우크라이나에 가 가지고 평화
군하고 평화경찰을 발표했어요. 공산당하고 나하고 싸움하던 데 아니
에요? 저들은힘을가지고문총재는힘만없으면우리의힘을못당
한다고 했지만 수작 그만둬라 이거예요. 문 총재는 평화의 전당에 나
라의 문을 열고 가는데 키가 여기에 있기 때문에 우크라이나에 가 가
지고 발표했어요. 우크라이나에 소련 원자탄의 70퍼센트가 저장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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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그것을 보호해야 된다구요.
평화로 가는데는 간단해요. 유엔만 되는 날에는 원자탄을 한 곳으로
운반해라 이거예요. 또 전쟁을 못 해요. 주위에 산이면 산, 산불 나는
데 높은 데 나더라도 방어선을 만들어 가지고 지구성에 8차선, 16차
선을 안팎으로 만들어 봐요. 전쟁이 나더라도 일시에 방어할 수 있는
거예요. 민족 전체를, 세계 인류를 동원해 한 길에 몰아넣을 수 있게
16차선을 만들어 가지고 방어해야 된다 이거예요.
지구상에 피해를 입히는 전쟁 물자, 공장을 못 세워요. 그 다음에
교통에 있어서 바다로 오나 어디로 오나 여기서는 원자탄같이 사람 죽
이는 무기는 못 통해요. 종교단체를 하나 만들면 가능한 거예요. 내가
지금 하려고 해도 할 수 있어요. 유엔만 하면 즉각적으로 배치할 거라
구요. 전쟁이 나겠어요? 바다에서 배로 못 들어가요. 상륙을 못 해요.
참사랑을 설명할 줄 알아야 돼
유엔만 하면 전쟁이 끝나겠어요, 계속하겠어요? 답! 평화대사, 답!
답 못 하니 답답하구만. (웃음) 답답해 쌍이 되면 부정해요. 혼자 됐는
데 둘이라고 하는 것은 진짜 거짓말쟁이 아니에요? 사주도 날짜가 기
둥이 둘 되면 없어지는 겁니다. 그런 것 알아요?
평화대사는 어저께 내가 결론지어 줬어요. 참사랑의 대사 되라고 했
어요. 참사랑을 설명할 줄 알아야 돼요. 이제 내가 그것을 가르쳐주려
고 그래요. 그거 얘기할까, 말까? 그래, 수다스럽더라도 다 필요하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자, 이제 상하, 통일교회는?「상.중.하입니다.」중이 먼저이기 때
문에 상도 하도 중이 필요해요. 양극을 연합시킬 수 있는, 평을 동서를
연합시킬 수 있는, 남북을 연합시킬 수 있는, 상하를 연결할 수 있는
중이 필요해요. ‘무거울 중(重)’자가 아니에요. 어디가 무거워요? 지
구성의 인력이 모여 있는 복판이 제일 무거워서 다 끌어당기잖아요.
밤이 되면 다 다르지만 그거 전부 다 거기서 주고받고 이래 가지고 구
형을 이루고 있잖아요. 태양도 마찬가지예요, 운동 자체는. 우리 세포
들도 전부 다 구형이 돼야만 장해가 없어요.
여러분, 성인이라는 말을 할 때 ‘성(聖) ’자 말이에요, ‘성’자는 ‘귀
이(耳) ’변에 ‘입 구(口) ’하고 왕(王) 되어야 돼요. 그 문자 풀이할 때
이게 무슨 뜻이냐 이거예요. ‘귀이 ’변에 이것은 주고받으면 상하전후
되면 운동하기 때문에 귀재기가 날아갑니다.
말을 들었으면 위로, 아래로, 원형으로 행동할 줄 알아야 된다 그거
예요. 귀는눈을통해서! 눈이보는대로, 귀하는대로가라하면가
고 돌라 하면 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한 소속이에요. 그래서 같은
자리에 있잖아요, 이 가운데 전부 다.
그 다음에 입이라는 건 제일 아래에 있어요. 이건 뭐 하는 거예요?
아래에서 공기만 잡아먹지 않아요. 입은 공기도 먹고 물도 먹고 굳은
것도 먹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 음식이 굳은 거 아니에요? 옥수
수 같은 것은 진짜 굳다구요. 옥수수를 먹고, 아무리 먹더라도 공기가
들어가야 되겠어요, 안 들어가야 되겠어요? 물이 들어가야 되겠어요,
안 들어가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밥 먹기 전에 물부터 마셔야 돼요.
공기부터 마시기 전에 물부터 마셔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다 음을 중심삼고 결과에 따라 가지고 답을 지을 수 있는 내용
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입은 횡적이에요. 여기 보라구요. 여기 전부
다 이게 다 이렇게 돼 있다구요. 여기도 여기가 흔적이 돼 있어요. 여
기서 입술도 여기 두껍던가 여기 인중이 있어 가지고 물방울이 오게
되면 입에 들어갈 것을 싹 해 가지고 모아 가지고 흘러가게 뚝 나왔습
니다. 다물게 되면 이렇게 아랫입술이 위에 나오면 고달픈 사람이에요.
그거고달파요. 왜?비가오든습기가나든전부다그게입에들어오
니까. 퉤퉤하고입에있는것을다내뱉는거아니에요? 전부가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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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돼요.
귀도 그래요. 삼합이 하나돼 있어요, 삼합이. 하나, 둘, 셋, 여기서
화음이되는거예요. 이큰한바퀴, 작은데한바퀴, 여기서지켜가
지고 여기에 화음 될 수 있게 돼 가지고 화음이 돼서 들어가니 귀청이
깨지지 않아요.
오른쪽 오른팔을 써야 되겠어요, 왼팔을 써야 되겠어요?「오른팔입
니다.」짐승은, 동물 같은 것은 다 몰라요. 동양 사람은 왜 오른팔을
써야 된다고 하느냐? 서양에 가니까 왼손잡이가 더 많아요. 자는데 배
때기로 엎드려 자요. 정반대예요. 우리는 오라고 하면 이러는데, 이러
고 있어요. 어쩌면 그렇게 반대예요? 글 쓰는 것도 외로 써 가지고 횡
으로 가요. 이건 위에서 아래로 써 가지고 바른쪽부터 가요. 우주 천주
도수에 맞을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어요.
---중략---
둘이 하나되는 것은 사랑으로만 하나돼
오산고보를 지은 것이 우리 종조부입니다. 이승훈은 장로예요. 장로
를 시켜 가지고 세웠어요. 목사가 이래 가지고 교육하게 되면 거기는
민족주의라든가 세계주의라든가 공산당 사상이라든가 사상이 혼합돼
가지고 별의별 일이 벌어지니 문제가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아들딸, 손자들이 오면 손자들을 꼭대기에 서
가지고 코치하려니 지식이 부족하게 되면 공산당 좌익사상에 들어간다
고 생각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말을 절대 못 배우게 했어요.
나도 14살까지 글방을 다녔는데 세상에 비행기가 날고 잠수함이 물
가운데 다니는 데 있어서 ‘하늘 천 ’‘땅지 ’이래 가지고 되겠어요?
유학이 참…. 통일교회 교인들이 유학을 알면 하나도 남지 않을 거
예요. 예법을 보니까『예기』라는 것이 있어요. 그 책이 없기 때문에
종조부가 부잣집도 몇 집밖에 없다고 빌려 달라고 해서 빌려서는 나에
게 한 달 동안에 정서해서 베끼라고 하던 거예요. 그거 베끼느라고 고
생한 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유교 정신을 안 가르쳐줘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
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원형이
정은, 원래의 근본 움직이는 것은 하늘이 가진 일상 움직이는 것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니라, 인의예지라는 것은 ‘인’과 ‘의’를 갖다 놓
고 쓴 거예요. 두 사람이에요.
인천이 귀하게 됐습니다, 인천. 인천(仁川)이 뭐예요? 두 사람에 강
이에요. 서울보다 중한 거예요. 나중에는 비행장도 빼앗겨 버렸지요?
안 그래요? 그 복판에 내가 지금 현재…. 어쩌면 그렇게 딱 해 가지고
정부가 싫다고 하는 것을 별의별 놀음 다 해 가지고…. 지금 현 정부
가 외국에 투자할 수 있는 경쟁 공산당을 모른다고 생각하면 틀려요.
미국 자체가 나 때문에 공산당을 잘 알아요. 30년 동안 교육을 해 놨
기 때문에 공산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의 파탄을 방어하는 데는 통
일교회밖에 없어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이에요. 기독교의 열매예요. 신교 아니에요, 신
교? 구교의 열매예요. 열매라는 것은 씨보다도 낫고, 줄기보다도 낫고,
순보다도 뿌레기보다도 나아요. 지나간 열매야 있으나마나 한 거예요.
따야 할 열매, 신천 세계, 후천시대가 돼 있다구요. 열에서 하나로 돌
아가야 돼요.
신천 세계의 출발이 뭐인지 아세요? 하나될 수 있는 남자, 하나될
수 있는 여자, 둘이 하나되는 것은 뭐예요? 둘이 하나되는 것은 뭣으
로 되어야 돼요? 돈 가지고, 힘 가지고? 지식 가지고? 안 돼요. 그건
사랑이에요. 무슨 사랑? 자기를 피를 흘려 가면서 봉사해 가지고 나중
에는 뼈까지 깎아서, 뼈의 골수까지 짜서 먹이겠다는 사랑이에요. 전체
투입을 하는 사랑인 것입니다.
우리 맹세문 8절이 뭐예요?「성약시대를 맞이하여….」성약시대 뭐
예요?「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 자신이 끝날에 와 가지고는 돌아가야 돼요. 하나에 돌
아가야 하는데 하나의 그 기원이 뭐냐? 창조 당시에 하나님이 이 모든
물건을 전부 다 하나님의 소망의 열매로 찾은 거예요. 욕심으로 그리
는 최고의 표적이 돼 있다는 거예요. 절대신앙! 알겠어요?
신앙이라는 것은 욕망과 달라요. 신앙, ‘앙(仰)’ 자가 ‘사람 인(.)’
자가 들어가는 거예요. ‘믿을 신(信)’에도 들어가요. 둘 다 들어간다구
요. ‘사람 인’ 변에 ‘말씀 언(言)’ 하고. 신앙이라는 것은 뭐냐? 개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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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하고 둘이 화합해 가지고 선 자리에 선 것이 신앙이라구요.
욕망과 야망, 야망보다 나은 것이 욕망이에요. 욕망은 개인의 욕심
을 중심삼고 욕망도 있지만 그 욕망을 가졌더라도 나라를 살리기 위한
데서 내 욕망을 투자하는 사람은 그 나라의 중심 자리에 서는 거예요.
야망도, 욕망도, 주체 대상도 없어지는 자리를 찾아 가지고는 없어지는
겁니다.
천지의 질서, 인간의 구조적인 내용은 마찬가지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 비슷비슷하게 된 것 아니에요? 하나 다음
에는 둘이고, 둘 다음에 셋, 넷, 다섯 돼요. 그래야 질서가 서요. 남자
가 여자를 무시하는 것은 질서를 무시하는 거예요, 천지의 질서. 전부
다 질서가 돼 있어요. 테이블이면 테이블에 놓은 질서가 있잖아요. 사
람에 따라서 전부 다르잖아요.
그 모두 구조적인 내용, 운동적인 내용이 중심 핵을 도울 수 있는데
이 핵이 세계적이면 국가적인 핵은 삼켜 버려야 돼요. 큰 놈이 잡아먹
든가 삼켜 먹어야 큰다구요. 보충 안 해 가지고 어떻게 커요? 바다에
가 보게 된다면 송사리 떼 보게 되면 자기 어미보다 조금 작은 새끼를
자기보다 몇 배 큰 것도 잡아먹어요. 공평하다는 거예요. 상어 떼 같은
것도그래요. 상어는낳게될때에다커가지고낳지않아요. 젖줄을
타 가지고 먹고 가더라도 새끼들이 나 가지고 거기 달고 다녀서 잡아
먹지 못해요. 유아기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야, 그거 보면 신비
로운 사실이지요.
---중략---
통일원리를 세계에 발표해도 반대할 자가 없어
독일 놈들이 무슨 법?「쉥겐 조약입니다.」쉥겐 조약이 뭐예요? 백
인주의적 핵심요원들이 구교시대, 신교시대에 활동하던 데 있어서 침
범하지 못하게, 들어오지 못하게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리에 어긋난
이단이라고 해 가지고 잡아 치우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불란서에 가
서 걸렸다구요.
그래, 불란서하고 독일 정부하고 싸웠어요. 그래, 이태리까지, 스페
인서부터 구교 신교까지 싸운 거예요. 미국의 국무장관을 통해서 통첩
을 했어요. 너희 나라하고 우리가 딴 나라냐? 반대를 계속해 나온 거
예요. 요며칠전에다끝났지요? 우리대회가다끝날때예요. 참, 하
늘은 수리적인 왕초예요. 모든 것을 한꺼번에 선생님이 이 6수 풀어놓
은 것이 쌍합 뭐예요? 십승일을 만들었어요.
날짜를 중심삼고 하는 것 같지만 날짜보다도 천운이 날짜만 중심삼
고…. 가정적 차원, 1차 차원, 2차 차원, 차원이 달라요. 계열과 다르
다는거예요. 가정을중심삼고정리할수있는데는나라이상, 그다
음에 세계 이상, 하늘땅 이상까지 올라와 있어요. 개인들이 정착할 수
있는 나라인데, 가정 기반을 잃어버린 것을 세계 기반을 뚫고 올라갈
수 있는 자리에 가정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거예요. 누구든지 아는 사
람은 벌써 이 자리까지 나오는데 세계적으로 싸우는 공산권과 민주세
계의 그 세계에 남아져 가지고 올라와서 말하는 거예요. 누가 반대를
할 거예요?
임자네들이 1년 동안에 다 들어와 가지고 평화대사가 뭔 줄 알아
요? 누시엘의 형이에요, 누시엘. 알겠어요? 타락한 천사장이 실패했던
것을 땅 위에서 이것을 씨를 삼아 가지고 심어야 되겠기 때문에 누시
엘 형님 되는 것을 축복해 줬어요.
평화대사가 공짜인 줄 알아요? 누시엘이 상하를 전부 다 싸움판을
만들었으니 임자들은 통일교회에서 문제 되는 유엔에서부터 공산당으
로부터 미국 자체, 종교도 싸우는 종교니까 싸움을 갖고 있는 미국까
지 소화해 가지고 싸우지 않을 수 있는 이런 중심 모체가 되게 교육해
가지고 변경시켜야 한다구요. 누시엘이 하늘땅을 갈라놓고 개인에서
갈라놓은 걸 평화 할 수 있는 길을 닦아 놔야만 참부모가 비로소 행차
해 가지고 개인 고개를 넘고, 가정 고개를 넘고, 국가 고개를 넘고, 세
계 고개를 넘고, 하늘땅 고개까지 넘는 거라구요. 이제 새로운 아벨유
엔이 생겨야만 하늘땅을 넘고 자리 잡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가인이 동생을 죽여 피 흘렸던 것을 동생이 다시 부활
해 가지고…. 동생이 뭐냐? 우리 조상들이 영계에 가서 가인의 자리에
있었어요. 지금까지 결혼 못 했고 축복을 못 받았습니다. 영계에 가 가
지고 악한 사탄을 방어하는 방어선이 돼 나왔어요.
이제는 진짜 아벨이 맨 동생이에요, 막내 동생. 12지파에서 애급에
가 가지고 총리 된 사람이 누구예요?「요셉입니다.」요셉, 베냐민이에
요. 모세도 되누만. 모세로부터 그 전통이 베냐민 동생을 중심삼고, 레
아와 라헬 자매가 둘이 갈라졌으니 하나되어야 돼요. 형과 동생이 하
나돼야 할 텐데 레아는 형 되고 라헬은 동생인데 레아 형님으로부터
야곱의 핏줄이 열 개예요. 하늘을 대표한 것이 10수예요. 쌍합 10수예
요, 10수. 그렇기 때문에 주역에 있어서 뭐예요? 십간 십이지지요? 쌍
합십승수를 넘어가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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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게 금년 12월 5일입니다. 5일에 쌍합십승을 해 가지고 전
부 다 통일원리를 세계에 발표해도 반대할 자가 없어요. 순응해야 되
는 거예요.
---중략---
접붙이는 특권을 갖고 있는 문 총재
그래, 문 총재가 문 총재 가정에 있어서의 싸움 자리에 가서 미국에
가서 이긴 것이 아니에요. 전 세계를 품고 구약시대의 사람, 신약시대
의 사람, 그 다음에 성약시대의 사람 위에 제4차 아담권 심정을 중심
삼고 해방과 석방을 할 수 있게 되면 하나님, 참부모, 사탄까지 몽땅!
‘몽땅 ’해봐요.「몽땅.」 ‘몽’자가 무슨 ‘몽’자예요? 「그냥 한글입니
다.」(웃음) 아니, 글자 쓰면 무슨 ‘몽’자냐 이거예요. 계몽이라는 ‘몽’
자 아니에요?
몽땅, 계몽된 땅이에요. 후천시대에 간판을 따로 붙일 수 있는 몽땅
이 됐으니 그 세계에 있어서 비로소 주인을 맞게 천지가 울음소리와
더불어 기쁜 소리를 내는 거라구요. 남자들은 지금까지 여자들을 유린
했지요? 어저께 평화대사들 중에 여자들이 많은데 어머니가 나와 가지
고 얘기하는 것이 제일 골자 얘기예요. 나보다 더 좋은 말씀을 하는데
엄마를 내세우는 거예요.
그래, 세상 사람이 보게 된다면 내가 말한 것은 어려워요. 좁혀 가
지고 하기 때문에 그건 한참 연구해야 돼요. 어머니 것은 그냥 그대로
술술 그렇게 인정할 수 있는 것을 내세워 가지고 했어요. 어머니 목소
리도 그렇고, 자세도 그렇고, 여자로 그만하면 장의 자리, 어머니 자리
에 아니 내세울 수 없는 것이 실험 필한 사실입니다.
서양 놈들, 백인 놈들까지 자기 여편네를 버리고 동양 사람 어머니
같은 여자를 다시 얻어 달라고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았게요. 그거 해
주는 뚜쟁이가 됐어요, 내가. 하늘의 축복은 어머니 아버지가 해 주는
거예요. 제삼자는 도적놈이에요. 통일교회 사람들도 윤정로도 남을 축
복해 주고, 곽정환도 축복해 주나?「예.」응? 그전에는 축복도 못 해
줘요. 천일국시대가 들어왔으니 그렇지요.
석방까지 해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속권까지 해 줬어요. 여기
에 궁전을 지었지만 궁전에서는 대신자로 내가 궁전을 세웠지만 그걸
하나님앞에 바쳐가지고하나님이 모실수있는 것이안 됐어요. 모
시려면 아벨 궁전을 만들어야 돼요.
제네바 알지요, 제네바? 제네바라는 말이 여호와라는 말이 바로 제
네바가 됐다나? 이것은 도피성이에요, 도피성. 모든 사상가, 신앙가가
제네바에 가서 살았어요. 레닌도 거기에 가서 연구하고 그랬다구요. 장
로교, 감리교, 성결교 본부가 거기에 있습니다. 도피성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을 할 때에 31개 반대하는 나라가 있었어요.
왕만 반대하면 뿌리까지 싹 잘라 버린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자기
나라를 못 세웠습니다.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왕권을 못 세웠어요.
가정적 실패를 복귀한 것은 야곱이에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나라를 세
우면 나라를 중심삼고 12지파가 있으면 12나라가 되는 것이고, 네 배
만 하게 되면 48개 되고, 다섯 배만 하게 되면 50개가 넘습니다.
이래 가지고 자동 천국, 자동적 국가 기준이 되어 어디에 가더라도
한 데 뭉쳐서 천국에 빈 자리가 없이 들어가게 되면 천국이 다 되고
천국 자체가 꽉 찰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안 됐기 때문에 비어 가지고 전부 다 끌어내려야 돼요. 지상에서
완성하려니 말이에요. 그러면 지금까지 우리 조상, 선생님도 타락의
혈통을 통해서 나왔어요. 그러니 16살 이후에 이룬 모든 승리의 패권
을 접붙여 주는 거예요, 형님들 앞에. 알겠어요?
접붙여주려니영영 만날 수 없는, 가면 돌아올수없는 그세계에 이별하는데
이 접붙이는 특권을 내가 갖는 거예요. 땅의 준비와 더불어 하늘나라의
출발의 기원이 되는 이 땅이니 하늘나라 처음에서부터 키워 가지고
가정을 이뤄 가지고 천국 들어가지, 아들딸도 사위기대 이뤄 가지고
들어가게 돼 있지 혼자 못 들어가는 것이 원리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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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게 되면 아기를 낳을 때, 아기 몇을 낳고 싶었어요? 여기, 군
대?「예. 저는 아기 셋입니다.」셋이면 다야? 자기는 남자니까 남자 하
나는 있는데 여자는 누가 낳겠나? 아담 가정 하나인데…. 셋이 상대가
어디에 있느냐 그 말이에요. 답! 자신 있게 “셋입니다. ”이랬는데 말이
야, 쑥 들어가야지.
---중략---
하나님의 향기 나는 동산에 꽃이 되라
자, 그렇게 알고, 1천6백년 인사 한번 해봐요. 인사 한번 하라구. 아
무개 처한테 인사하는데 1천6백년 된 남편하고 1천6백년 이하의 한국
사람하고 결혼해 산다는 것을 믿고 알고 인사 한번 해봐라 이거예요.
해봐요.「제가요?」아니,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 말이야. “어서 노래든
말씀이라도 빨리 서 있지 말고 움직여 주소. ”그거 현실 아니야, 강현
실? 강제로 노래하라면 노래하고 말씀하라면 다 할 수 있는데 뭐 말씀
하게 되면 옛날 스물 두 살부터 부흥사였어요.
고려신학에서 세계적인 부흥사로 기르던 사람이 통일교회에 나왔어
요. 한명동, 한상동이에요. 그 형님이 교장인데 형님이 올 수 없으니
동생이 와 가지고 제발 통일교회 반대 안 할 테니 강현실을 돌려 달라
고해서가라고쫓아버려도안가요. 몇번씩쫓아보내도몇번씩
가다가 와 가지고는…. 자꾸 쫓아 보내면 죽어요.
선생님을 미워하는 사람도 다 데리고 가고, 사랑하는 사람도 데려가요.
그거 틀림없어요. 인친들 가운데서 내가 움직이는 데 반대하는 사람은
그 집안이 편안치 않고 데리고 가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데리고
가요. 왜? 사람을 따라가기 쉽잖아요. 돈 같은 것을 넣고 다니면 반
드시 나가기 전에 몽땅 쓰리(すり; 소매치기) 맞아요. 누구 주겠다고
이것은 통일교회 식구들을 만나게 되면 주기 위해서 이렇게 이렇게 다
섯 사람이면 다섯 사람 것을 해 놓으면 도적을 안 맞지만 그냥 가 가
지고 줄지 말지 하면 틀림없이 도둑을 맞아요. 그러니 “바로 살아야
지. ”이렇게 돼요.
강현실의 말을 듣고 싶으면 박수라든가 한번 쳐야 될 것 아니에요?
(박수) 그거 한마디해. 1천6백년 전 사람하고 영적으로 나타나 가지고
살림살이하는 것이 차이가 있느냐 없느냐 얘기하게 되면, 무슨 삿갓,
김삿갓 모양으로 돌아다니면서 쫓겨 다니고 다 이런 심정에 통할 수
있는 그런 두 가지의 문제가 있을 텐데 시간 많이 걸리면 내가 결론을
못 지어요. 나도 배가 고파 온다구요.
아, 9시다. 9수, 사탄수를 이제 넘어섰다. 이제 10분 넘어서면 돼요.
이제 4분 됐구나. 9시 4분. 90 넘어서면 100수입니다. 100은 새로운
수를 맞기 위한 기반이 되니까 101을 맞을 수 있는 거예요.
9수를 넘어서야 돼요. 십일조가 그래서 나온 거예요, 십일조가. 전부
가 하나님 것인데 도적질해 먹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쌍합십승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수로 해 가지고 하나에서부터 그렇기 때문에 통
일교회는 주일날이 따로 없어요. 안시일(安侍日)이라고 했기 때문에
일주일이 전부 다 안시일, 편안히 쉬는 날이기 때문에 안시일에 특별
히 정성을 들이는 거예요. 전부를 하늘을 모실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밥을먹어도같이먹고살아도같이살아요. 몇천년전부다….
여기는 그래요. 보이지 않지만 선생님이 어디에 나온다면 성인 현철
이 줄지어 가지고 아들딸도 영계에 간 네 아들딸이 쌍이 돼 가지고 환
영하기 위해서 문전에서 기다리는 거예요. 언제나 문에서 들어와 자라
할 수 있는, 누구누구 자라 하면 자지만, 문 바깥에 기다리지 못 들어
와요.
사위기대 완성하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는 말을 알겠어요? 네 몸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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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을 전부 다 바쳐 가지고 이걸 만들었느냐? 왕국을 만들려면 자기 재
산, 자기사람까지전부다몽땅해가지고열두사람, 열두족속, 열
두 민족이 돼야 되는 거예요. 열두 나라 후원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몰라 가지고 이렇게 함부로 사니…. 그러니까 내가 이
제는 만나 줄 수 있는 때가 지나갑니다. 이번 이것이 끝나면, 오늘만
끝나게 된다면…. 어제 대회 했지요? 평화대사들이 전부 다 와 가지고.
하나님의 향기 나는 동산에 꽃이 되라는 거예요. 열매는 내가 돼 있으
니 열매 될 수 있는 내가 꽃에 물을 줘서 열매 맺히게 할게요.
---중략---
유교, 불교가 인격적 신을 몰랐다
자, 이제 결론을 지어 줘요. ‘상.중.하’ 해봐요.「상.중.하.」그
다음에 우.중.좌.「우.중.좌.」그 다음에 전.중.후.「전.중.
후.」간단히 여러분이 기억하면서, 유교사상을 말하게 되면 부자유친,
군신유의, 부부유별, 이렇게 돼 있어요. 부자유친, 부부유별, 몰랐습니
다. 인격적 신을 몰랐어요, 인격적 신.
(신준님 나오심) 아이고, 우리 손자 양반이 왔어요. 자, 악수 한번
해 줘라. 악수 같이 해 줘요. 박수를 힘차게 해 줘야지. (박수) 박수,
박수! 박수해 줘야지. 다시 박수 한 번 해. (박수) 인사를 하면 윙크를
해야지, 윙크, 윙크. (웃으심) 먹을 것이 바쁘구나, 아이고. 자, 이것도
그래, 이것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자, 결론을 지을게요. 불교도 신을 몰랐어요. 해탈이라는 걸 법을 통
해 가지고 할 수 있느냐? 법의 세계에 있어서는 제한의 한계선을 정해
가지고 법이 나오는데 해탈을 못 하는 거예요. 불교도 인격적 신을 몰
랐어요. 그렇지만 기독교는 인격적 신을 알았어요. 하나님 아버지예요.
예수님은 신랑 신부, 그 다음에는 모든 사람이 형제라는 말을 하고 돌
아갔습니다.
그것은 3대를 중심삼고 볼 때 상.중.하, 전.중.후, 그 다음에
우.중.좌, 이렇게 볼 때 셋이 전부 다 한 핏줄, 하나님의 핏줄과 하
나님의 몸과 하나님의 골수에 연결돼 있는 거예요, 핏줄이. 그렇기 때
문에 이 중이 하나의 핵이에요. 상.중.하, 그 다음에는 우.중.좌,
전.중.후, 이것이 하나의 구형이 돼요. 8수가 구형이 됩니다.
통일을 염려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상하가 하나돼 있고, 좌우가
하나돼 있고, 전후가 하나돼 있기 때문에 여기서 보면 일신 논리가 형
성돼요. 부자일신, 그 다음에는 부부일신이에요. 그 다음에는 형제가
일신이라는 말은 어떤 사상에도 없습니다. 부자일신, 부부일신, 형제일
신, 한 몸이니까 통일돼 있는 거예요.
본래가 그런 거예요. 여기 이 핵 앞에 이렇게도 이렇게도 주고받고,
여기서 이 중심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동기 돼 가지고
사방으로 받은 것을 이상으로 돌려주기 때문에 팽팽해진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여기서 이렇게 되면 볼이 이렇기 때문에 이것이 없으니 이것이 이리
와 가지고 우글쭈글하게 될 텐데 왜 팽팽하냐 이거예요. 펌프로 공기
를 집어넣으면 공기를 집어넣은 것이 누를 때는 들어갔지만 나올 때는
전부 다 따라 나와야 할 텐데 따라 나오지 않아요. 여기서 주고받아요,
이렇게 전부 다.
여기 주고받는 모든 힘은 내적으로써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둘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창조원칙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삼위일체라는 말,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주체사상이 뭐냐 하면 어머니
81
아버지, 나를 낳아 준 분, 그 다음에 나를 가르쳐 준 분, 왕 될 수 있
는 분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3대권에 이뤄지는 거예요,
3대권.
생명의 근원은 배꼽 줄에서 시작해
상하.좌우.전후, 형제예요. 구형이 될 때에 왜 바른손이 이렇게….
둘이 됐으니 여기서는 아들딸 이것은 이쪽으로 움직이게 될 때는 상대
가 되니까 하늘은 여기가 머리가 돼 있다는 거예요, 여기 바른쪽에. 아
버지, 그 다음에 어머니, 형님이에요. 전부 다 이러니까 갈 때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머리부터 통해 가지고 꽁지로 돌아와서 하나된다는
거예요. 영원히 아무리 작게 하나 크게 하나 하나다. 일체적 결연 된
것은 영원하다는 결론이 나와요. 왜? 핏줄이 하나돼 있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저 영계에 가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 아들, 딸, 세 쌍
이 들어가더라도 한 사람, 한 부부와 같이 보여요. 아버지 가운데 아들
부부, 아들 부부 가운데 딸 부부, 세 사람이 하나로 보여요. 갈라놓으
면 세 쌍이 되고, 더 갈라놓으면 여섯 사람이 돼요.
여기서 4수가 기본인데, 4수가 기본이 돼 가지고 6수의 기반이 통
일적이요, 그 다음에 8수예요. 이것이 전부 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고 8수가 도는 거예요. 8수는 둥그렇지요? 이거 둘 다
하늘과 땅이 도는데 하늘은 이렇게 가고 땅은 이렇게 가요. 땅이 한
바퀴를 같이 돌게 되면 하늘과 더불어 갈라졌지만 통일을 어떻게 하느
냐 이거예요. 여기서부터 근본이 갈라졌지만 여기서 됐기 때문에 여기
돌아가 가지고 하나님이 도는 무형의 형, 실체의 도는 형은 작지만 여
기에 있어서 이 큰 바퀴 가운데 수많은 바퀴가 돌아가더라도 외로 돌
더라도 전부 다 하나될 수 있다 이거예요. 떨어지지 않아요.
8자가 그래요. 기어가 둘 하게 되면 하나는 바른쪽으로 도는데 하나
는 왼쪽으로 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바른쪽 돌고 나서는 어
디로 가느냐 하면 왼쪽으로, 저쪽 반대로 가는 거예요. 낮에 돌았으면
밤에 돌아가기 때문에 이것이 화합돼서 하루가 된다는 거예요. 성경에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 ”(창 1:5) 했어요. 아시겠어
요?
영원한 불변의 하나의 공식적 모체다 하는 것을 생각할 때 부모의
자리, 자식의 자리 전부 다 연결 됐으니 하나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그
러니까 3대는 뗄 수 없습니다. 하나만 빠져도 파괴돼요. 그렇지요? 구
형을 못 이룬다는 거예요, 하나만 빠져도. 딸이 하나 없어도 안 되는
거예요. 셋 하면 어떻게 돼요? 구형이 돼요? 넷 이상 돼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이팔청춘이라는 말이 열 둘이 하나되기
위해서는이렇게안됩니다. 배, 배가곱이돼요. 배꼽. 배가두배되
면 되겠어요? 그래, 영원히 생명의 근원은 배꼽 줄에서 시작해요. 그렇
지요? 배꼽줄은뭐냐? 숨쉬는것하고눈으로보는것전부다배안
에서는 막혔습니다. 막고 있지요? 태어나는 날은 그 집을 파괴시키고
나와요. 나오지요?
그렇기 때문에 먼저 울음소리를 내야 돼요. 왜 울음소리를 내느냐?
조그만 구멍으로 나오니까 사지백체가 쪼그라졌어요. 쪼그라져서 떨어
져 나오게 될 때 막혔다 숨을 쉬니까 ‘아-!’하고 우는 거예요.
그래, 세상에 이 공기세계 태양세계, 그렇지 않아요? 공기, 물세계도
있지만 물, 공기, 태양을 한꺼번에 마시는 것이 아니에요. 입으로 먹고
숨쉬는 것을 다 배로써 하던 것이 배꼽이에요. 배꼽(백곱)은 배가 돼
요. 이렇게영적으로봐도백곱이고, 또백곱은번식하는것, 부부가
합덕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백은 언제나 백곱이에요. 이렇게 돼도 그
래요. 등꼽이라는 말은 없지요?
또 바른손이 움직이기 시작하게 되면, 바른손이 뭘 찾겠다고 하게
되면 왼손이 따라가나요, 안 따라가나요? 이거 가게 되면 틀림없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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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 잡으면 왼쪽에 잡아 가지고 들게 되면 거기도 드는 거예요. 또 이
쪽에 왔으면 언제나 이 가운데 와 가지고, 여러분이 사랑 때문에 움직
이기 때문에 맨 나중에는 사랑하는 아내라든가 상대는 반드시 이렇게
해 가지고 자기에게 잡아당기는 거예요. 하나되기 위해서 당기는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둘이 정면으로 맞대 가지고 힘있게 잡아당길 수
있게끔, 혼자는 가질 수 없는 힘으로 하는 것이 남자 여자가 사랑할
때의 그 자리다. 그걸 침범해서는 안 돼요.
3대 일체권
통일할 수 있는 원리원칙이 둘이 아니에요. 하나예요. 그 남자 앞에
그 여자여야 되고, 그것이 영원하게 될 때는 영원한 행복도 그 남자와
그 여자에 머무는 거예요. 이것이 깨지게 될 때는 존재 가치가 없어져
요. 근본이 그래요.
그러면이뼈를빼버릴수있어요? 골수를뺄수없다는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결혼해 가지고 살던, 사랑해 가지고 아들딸 번식한
일족이 전부 다 핏줄에 달렸으니 할아버지 없으면 할아버지를 찾게 되
고 아버지가 없으면 아버지를 찾게 되는 거예요. 전부 다 할아버지 아
버지 아들 3대를 거쳐 가지고 연결돼 있으니까 수많은 백성이 가더라
도 저나라에 가 가지고는 절대 3대 일체권이 필요하기 때문에 갈라지
려야 갈라질 수 없다는 거예요.
백성이 많아도 핏줄을 통해 대수가 달라지는 거예요. 문 씨면 문 씨,
문선명이라고 하면 문 씨는 다 성이 같다 하더라도 형제의 이름, 선명
하게 되면 ‘선’자가 항렬로 세계 어디든지 있어요. 족보가 그것을 만
들어 나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항렬이 얼마나 차이 있나 족보를 후르
륵 보면 몇 대 할아버지 급, 할머니 급, 할아버지 할머니 그 누구의 아내가
된 할머니구만, 어머니구만, 자기 부인이구만, 이런 것이 구별되는
것입니다. 그걸 가르게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러분, 진짜 사랑하던 어머니 아버지, 타락하지 않은 진짜 참사랑
의 어머니 아버지면 진짜 참사랑의 어머니 아버지의 모든 생활, 참사
랑의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낳은 아들딸은 어머니도 자기보다 더 낫
기를 바라고 아버지도 자기보다 더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둘이 더 낫
기를 바라는 데 있어서 태어난 것이 후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1차 2차, 1차는 할아버지고 2차는 아버지
인데 둘이 합해서 손자를 사랑할 수 있어야만 지상 나라와 천상 나라
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가정의 출발이 뭐냐 하
면 사위기대 편성입니다.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가 2대고 3대
아들딸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이상 할 수 있는, 상하.전후.좌우에 대
한 통일적인 핏줄이 연결되면 그렇게 엮어진 것을 누가 끊어 버릴 수
없어요. 아들이 끊겠느냐, 할아버지가 끊겠느냐 이거예요. 끊겠다는 사
람이 없기 때문에 그 결과의 결실로 가는 나라는 한 나라의 천국이요,
한 나라에서 통일되는 것은 자동적인 결론이다. 아주.「아주.」
‘아주’라는 것은 내 스스로 주인이 되고, 그 다음에 아주가 뭐예요?
내가 주인이라는 주, ‘임금 주(主)’ 자도 되고, 또 ‘살 주(住)’도 돼요.
아주, 영원히 사는 집에 있어서, 그 다음에 내 집, 맨 천지의 비밀을
안방에 들어가 가지고 오케이, 모든 문을 연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아멘, 오케이라는 것을 ‘아주’, 그 다음에 ‘내 집’ 할 때는
아버지 어머니, 할머니 할아버지, 역대 조상, 그 다음에 후손, 현대의
이 나라들이 있기 때문에 3대가 죽지 않고 같이 사니 지상.천상 영
원히 살 수 있는 나라가 아니냐는 결론이 나와요. 아시겠어요?「예.」
갈아치울 수 없어요. 하나만 하더라도 다 깨져요. 그래, 이혼할 수
있어요? 바람피울 수 있어요? 배꼽 줄이 얼마나 고대했겠어요? 내 배
꼽 줄에서부터 물 대신 나눠 주고 공기를 대신 나눠 주고, 이것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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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에 같이 볼 수 있으니 눈을 뜨고 볼 수 있는 아들딸이 나와야 돼요.
눈을 뜨고 볼 수 있는 것도 듣는 것도 말한다는 것도 본래부터 전부
다 같이 출발 했어요. 물을 먹을 수 있는 입, 향기를 맡을 수 있는 코,
볼 수 있는 눈, 그 다음에 들을 수 있는 것이 같이 출발했다는 거예요.
그래, 그것이 무엇 때문에 일치되어 태어났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
의 사랑, 절대사랑, 참사랑에서부터 하나됐기 때문에 참사랑을 부정시
키는 데는 모든 것이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역사를 통해 가지
고 거짓사랑으로 뒤집어 놨으니 갈라져 갈래갈래 돼서 전부 다 개인주
의, 자기 제일주의 세상이 되니 그것은 전부 다 부딪히고 플러스 플러
스만이 반발하니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생명의 기원은 영원히 남성에서부터 시작해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신부 찾으러 온 거예요. 신부 찾으러 온 종
교가 기독교입니다. 신부 종교예요. 요한복음 14장에 보게 되면 형제
들, 하나님을 중심삼고 신랑 신부보다도 형제에서부터 하나돼야만 된
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형제에서부터 하나돼야지, 신랑 신부에서 시
작했어요? 아버지로 시작했어요? 아기로부터 시작했어요. 쌍둥이예요.
쌍둥이가 생겨난 것은 사랑한 한 자리에서 생겨나게 돼 있지 자리가
다른 자리에서 생겨나지 않아요. 두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예요. 통일
교회는 이러한 결론을 지어 가지고 총 하나님의 중심적 속성에 대한,
전체 속성을 대표할 수 있는 성격을 말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뭐냐 하
면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계시고 격으로는 주체격인 하나님이시다.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남성적 주체니 생명의 기원은 영원히 남성에서
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죽게 되면 아버지가 있게 될 때는 대신 첩
으로 둘 수 있지만 어머니가 살아 있고 아버지가 죽게 될 때는 안 된
다는 거예요. 자손 중에 할머니 있는데 할아버지를 얻어 주겠다는 자
손이 있어요? 그건 왜냐? 생명의 씨가 와서 받을 수 있는데 받는다면
혼자 사는 어머니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러나 이 원리원칙에 3대를 중심삼고 여러분도 땅에서 사는 동안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결혼시켜 줘 가지고 그 결혼시킨 아들딸 중심삼
고 3대까지 키워 가지고 이래 놓으면 그 다음도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3대 전통의 핏줄을 이어받았으니 그 핏줄이 하나의 원형이 돼
있어 가지고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여기는 수많은 수천 것이 씨 돼 가
지고 퍼져 가지고 세계에 확장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중심을 중심삼은
기대 위에 입체적인 세계, 하늘과 땅과 같은 비례, 이거 입체가 나오고
이게 커지면 이건 작아져요. 그렇지요? 신령한 길을 가려면 세상 생활
을 그만둬야 돼요. 그래, 독신이에요. 독신생활을 해서 부정하는 거예
요. 사탄을 부정하니 사랑에 대한 심정에 일체화될 수 있는 그 자리에
들어가 세상의 부부 사랑하는 것보다도 더 높고 깊고 넓을 수 있는 자
리에 가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참사랑을 체험하게 될 때는
거기는 자기들이 상상하던 이상의 세계가 연결돼요. 영계가 달려 나와
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니 땅만 내려다보고 사는 세상이 아니고 자기 일족만 바라보는
세상이 아니에요. 역사의 근원 할아버지로부터 3대를 중심삼고 연결돼
있기 때문에 4대권을 중심삼고 그 자리에 들어가 사니 누가 핍박이라
는 것이 없는 해방.석방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래, 해방.석방, 하나님까지도, 3대 조상까지도 전부 다 좋다 해
가지고 한 자리에서 들어가 살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열매로 맺힌
것이 4대손이에요, 4대손. 그 4대손은 계열로 말하면 하나, 둘, 셋, 넷,
차원으로 말하면 하나, 둘, 3단계, 7수를 따라요, 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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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줄이 달라진 것이 문제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목에서 7수 돌아가는 것이 여기에 하나돼 가
지고 이것이 마이너스 돼 가지고 여기에 원하는 대로써, 마음이 원하
는 대로써 몸뚱이는 맞춰 줘야만 하나되는 거예요. 마음을 몸뚱이가
반대하니 이것이 문제인데 그게 왜 그러냐? 20세를 넘어서서 하나될
것인데 몸뚱이에다 해와가 사탄하고 16세 때에 씨를 심어 놨기 때문
에 마음세계는 아직까지 삼 칠이 이십일(3×7=21)에 7년이 남아 있
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때까지 가지 못하니 그때에 가서는 무슨 사탄세계의 사
랑이라는 것은 종 사랑이니 차원이 낮은 거예요. 제일 되더라도 소생
밖에 못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몸뚱이에다 씨를 심었어요. 하나
님 대신 하나돼 가지고 몸과 마음세계에 씨를 뿌려야 할 텐데 몸뚱이
에 씨를 뿌렸으니 영계는 없어졌습니다. 알겠어요?「예.」
영계는 몰라요. 세상이 끝날 때까지 몸뚱이 사랑을 하고 있다는 거
예요. 그건 열 여섯 살 때 미완숙기에 사탄의 피를 받은 거예요. 종하
고 붙은 거예요. 하나님의 완성의 기준은 20살이 넘어서 가지고 할 것
인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내려와 가지고 사랑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
요? 없다는 거예요. 죽어도 할 수 없어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영
영 이별, 분별이 됐다는 사실을 이론적으로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 상.중.하, 우.중.좌, 여자가 왜 앞에 갔느냐 하면 여자가
타락시킨 거예요. 여자는 약해요. 최고의 완성적 비밀을 여자 앞에 공
개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나도 그래요. 지금까지 제자들 앞에 요전
에 12월 5일에 비로소 합하는 거예요.
쌍합, 10이 되지요? 이 넷이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 사시장철을 중
심삼고 열두 달이 나와요, 360일. 그렇지요? 그래서 12수예요. 하나
둘 셋, 춘하추동 해서 12수고 12수고, 이것이 얼마예요? 24지요? 이
것을 합하니까 얼마예요? 28이에요, 28.
그래, 이렇게 돼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하면 그냥 이게 하나될 수
없어요. 떨어져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이것이 축이 됐으니
영원히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이렇게 돌게 돼야 된다구요. 이렇게 돌
수 없어요.
그러니까 횡적인 기준에 쌍이 생겨야 종적인 기준에도 쌍이 되기 때
문에 예수님도 신랑을 중심삼고 신부를 찾으러 왔다는 거예요. 어린양
잔치는 뭐냐 하면 신랑 신부가 잔치하는 동시에 그 백관대직을 중심삼
은…. 국가를 움직이는 대통령으로부터 국회의원으로부터 도지사로부
터 군수로부터 면장까지 하게 되면 반에서부터 리, 면이 됩니다. 그 다
음에 두 갈래로 여기서 갈라져요. 도시는 반.통.동이에요. 갈라져요.
안팎에 갈라져요. 움직이는 것이 도시가 움직이지 외적인 반, 리가 움
직이는 것이 아니에요. 다 그렇게 돼 있어요. 이것이 거꾸로 돼 있어
요.
대통령 선거를 하는데 대통령이 지금 종새끼들한테 전부 다 굴복하
고 있는 거예요. 머리의 명령을 받아 발가락부터 발을 펴라 하면 펴야
할 텐데 명령할 수 있는 전달 기관이 다 떨어져 나갔기 때문에 누더기
처럼 갈래갈래 갈라진 것을 갖다가 연대, 연관을 짓지를 못해요. 개인
시대 완성, 가정시대 완성, 국가시대 완성, 세계시대 완성, 천주시대
완성, 하나님 자주권 해방.석방시대 완성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같이
일치돼 가지고 하나님이 하는 일을 누구나 다 같이 창조의 능력을 가
질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건 누가? 창조의 능력이 없어진 것을 만들어
세워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사람은 집을 지어 놔서 아무리 잘 지어도 보
고 다 만들지요? 하나님 형님이니 하나님 아버지니 하나님 할아버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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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손자 앞에 다 가르쳐줘야 하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하늘의
혈통을 중심삼고 완성한 기반만 되면 다 투입해 가지고 완성한 자리의
결과가 아니 될 수 없으니 그 씨는 완성해서 해방.석방되지 않을 수
없다. 아주!「아주.」내 집 됐으니 전부가 나예요. 내 대신 되는 거예
요.
통일교회의 길을 거치지 않고는 하나님과 관계 맺을 수 없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일하는 것이 망상적인 공중에 뜬 지구성에 선
것이 아니에요. 확실히 결론을 내리고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바람피웠어요?「아닙니다.」아버지, 할머니가 바람피우면 가만 둬두
겠어요? 말씀을 갖다 두고 보라구요. 천상세계, 영원한 세계, 영생의
길이 막히는 거예요. 죽기 전에 사지백체를 못 쓰고 굳어져 가지고 죽
은 사람이 되겠어요? 어느 누구도 원치 않아요. 무슨 희생을 치르더라
도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그걸 절대 피해 가야 하기
때문에 어느 누구든지 이 탕감복귀의 길을 가르쳐주는 종교의 길을 거
치지 않고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아무리 유명한 역사적 시대라도 성인 이상,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세우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늘을 업고 나와야 된다. 성자는 하늘을 말
했어요. 공자도 막연하게 천(天)을 말했어요. 구체적으로는 몰랐지만
하늘인 것을 알았어요.
그렇지 않아요?『명심보감』에 “자왈(子曰) 위선자(爲善者)는 천
(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
이화(報之以禍)니라.” 그런 거예요. 하늘을 따라가야만 흥하고 망하는
전부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인격적 3단계를 넘어와 가지고 번식한다는 걸 몰라요. 기독
교는 하나님의 자리에서 손자의 자리 전부를 가르쳐줘 가지고 어린양
잔치에 주님이 오게 되면 주님이 신랑 신부를 맞음과 동시에 그 나라,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하고 백관대직도 타락하지 않은 새로운 색시들을
얻어 줘야 돼요.
그래, 왕궁에는 수많은 여자가 있었어요. 백제 같은 데는 3천 궁녀
지요? 한 임금 앞에 3천 궁녀가 궁녀가 아니에요. 전부 다 한 형제여
야 되는 거예요. 왕의 몸을 받은 그것이 근본 기준에 연결되게 왕손들
이 퍼져 가지고 백성이 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3천 궁녀라는 것은 나라를 저끄렸기 때문에…. 삼국에서 제일 강하
던 나라가 어느 나라예요?「고구려입니다.」고구려, 그 다음에?「백제
입니다.」그 다음에?「신라입니다.」고구려를 빼면? 삼한이 있잖아요,
삼한.「삼한은 그전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셋이 하나가 되어야 돼요, 통일천하를 하려면. 할
아버지에서 갈라지니 아버지 어머니 때는 갈라질 수밖에 없어요. 그대
로 배우고 하니까 할아버지, 아버지 갈라졌으니 절대 손자는 하나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주인이 와서 가르쳐줘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사 4천년 만에 메시아가 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2천
년 2천년, 차원이 다른 2천년 만에 재림주가 와야 돼요. 재림주도 2천
년 만에 나오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쉰 것이 아니에요. 혈통적 내적 면
에 지금까지 사탄이 지은 모든 그 이상 설계해 가지고 이제 이렇게 만
든 모델까지 다 만들어 놨기 때문에 창조한 아담이라는 모델이 없어지
면 선생님이 모델을 중심삼고 모델들을 가르쳐주기 때문에 틀림없이
하나님이 들어와 살 수 있는 출발이 시작됩니다. 그래, 완전히 해방.
석방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시
겠어요?「예.」
여러분이 그래도 재산이라고 지금까지 갖고 있는 그 재산이 뭐예요?
뭐예요, 그게? 장물 구매라는 것을 알아요? 도적놈 물건을 사고 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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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빼앗기 위한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주인이 나타나면 일시에
전부 다 누구누구 주인이라고 할 때 모가지를 쳐 버린다는 거예요.
접붙여야 돼
그래, 하늘나라에 솔직히 바쳐야 할 거예요. 천일국 13년 1월 13일
에는 전부 다 재산을 바쳐야 됩니다. 지금 정리해 나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소유를 은행에 예치하라는 거예요. 그것을 지금 그냥
그대로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북도에 하라고 했는데 안 하고 있어요. 은
행에서 받아 가지고 선생님의 지시대로 할 수 있게끔 다 돼 있는데 안
하고 있어요. 안 하면 두고 보라구요. 하루 저녁에 있어서 미국과 유엔
만 지지하고 하나되는 날에는 남한 북한은 전부 다 유엔권에 속하기
때문에 순식간에 통일돼요. 통일을 무엇으로 할래요? 이 원칙대로 하
는 거예요. 너 이렇게 됐느냐 할 때 안 돼 있으니 이 길을 가 교육받
으라는 거예요.
그래, 삼 사 십이(3×4=12), 120일까지 40일 세 번, 구약시대.신
약시대.성약시대 120일 수련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평화대사들은
들어오자마자 평화대사 간판을 써 가지고 선생님과 직접 만나겠다고
그래요. 선생님이 만나 줘야 되겠어요? 무엇을 도와줄 거예요, 선생님
만나게 된다면? 몇 대조 할아버지, 몇 천대 할아버지를 알아요? 그런
때가 옵니다, 이제는.
귀한 것을 알고, 알수록 자기들이 선생님이 만날 수 있는 장소가 멀
어져 가지고 점점점 세계가 다 앞장서는데 이제 자기 소유권을 부정해
가지고 나라까지 다 바쳐 가지고 가는데 꼴래미에 서 가지고 나라니
뭣이니 자기는 꼴래미 되게 돼 있다구요. 잘살 수 있는 나라 국민 민
족이 맨 꼴래미 되는 겁니다.
기독교가 잘못하게 된다면 기독교를 치려면…. 뱀새끼, 구렁이도 모
가지를 자르면 꽁지가 살아요. 지렁이 같은 것은 대가리 3분의 2를 자
르고 꽁지만 있더라도 꽁지에서 다 생겨나는 겁니다. 대가리를 잘라
버리는 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접붙이면 돼요, 접. 아무리 대가리를
자르더라도 꽁지가 이만큼 남더라도 거기에 다른 대가리만 갖다 붙이
면 그게 씨가 되고 뱀 자체가 생겨나는 거라구요. 그거 틀림없는 거라
구요. 핏줄이 이렇게 중요한 거예요. 완전히 접붙여야 돼요.
개인 접붙이는 데 승리한 사람은 개인권밖에, 영계에 개인권을 주장
할 수밖에 없어요. 가정권, 국가권, 세계권, 하늘권, 땅까지 하늘나라
하나님은 지금까지 상속한 내적 세계까지 접붙여서 사탄은 그림자도
없이 싹 쓸어낸다 이거예요.
세상도 그렇지요? 아담 해와가 내일이면 결혼할 터인데 산적 패가
들어와 잡아 가 가지고 산에서 살아 가지고 하늘 편 천사들을 눌러 가
지고 천사 꼭대기에 올라간 것을 해방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출발은 나라 세우기 전까지는 믿음의 조상
이라는 것이 절대 세 사람 전도를 못 한 사람은 들어오지도 못하게 돼
있어요. 그거 알아요?
축복받기 위해서는 세 사람, 3족을 대표하는, 자기 중심삼고 4대심
정권을 중심한 기본 기준이 돼야만 국가 메시아라든가 메시아의 이름
을, 평화대사의 이름을 줄 수 있는 거예요. 꼭대기에 올라왔는데 모든
것을 다 이제부터 청산해야 돼요.
몸이 핏줄이 다르면 다른 몸뚱이지요? 골격이 다르지요? 이걸 전부
다 접붙여 가지고 참부모의 피를 받아 가지고 순을 접붙여야 돼요. 접
붙이려면 본체의 뿌레기를 잘라 가지고 다 부정하고 하나에 접붙을 수
있는 순을 갖다 해 놔야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 자기를 전체 부정해야 돼요.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이 천지
를 창조할 때 이 모든 만물은 사랑하는 이상상대를 찾기 위한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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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가정을 찾기 위한 거예요. 그 이상 것이 없는데 하나님이 갖고 있
는 것을 전부 다 투입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참사랑은 수평이 돼야
절대상대의 존재를 필요로 하는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세상의 전부
를 절대 자리에 세운 거예요. 이것도 절대신앙으로 만들었다는 거예요.
절대사랑에 필요한 것이 절대신앙이에요. 바쳐 줘야 돼요. 그 다음에
절대복종이에요. 자기 이름까지도 전부 다 빼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3대 원칙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절
대신앙에 필요한 것이, 중심 노정에 필요한 것이 절대 참사랑이요, 절
대복종에 절대 필요한 것이 절대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은 하나입니다.
이 셋이 전부 다 하나되어야 돼요. 둘이 하나되는데 무엇을 가지고?
참사랑.
그렇기 때문에 통일세계도 몸 마음이 하나되는 데는 참사랑을…. 절
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절대신앙을 가지고 섬겨야 돼요. 남편이
됐으면 아내를 따라가더라도 완성합니다. 원리를 아는 길을 여편네가
가면 남편이 따라가야지, 안 따라가겠어요? 자동적으로 천년만년 역사
를 수습해 가지고 정상적으로 길을 닦을 수 있다는 거예요.
가정의 틀이 이러한 이론적 내용을 해설할 수 있는 근본이 하나돼
있으니 결론은 자동 영원히 하나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기 때
문에 통일천하, 통일사상, 통일사랑, 통일남편, 통일아내가 되는 거라
구요. 그렇게 안 돼 있지요?
그래, 어디든지 티켓이 필요 없어요. 땅에서, 여기서 죽어 가게 되면
저나라에 천사들과 성인들이 모시러 오는 거예요. 그걸 준비해야 돼요.
아시겠어요?「예.」못 하겠으면 마음대로 살아 보라구요. 다 죽게 되면
그때 “선생님, 참부모님!”꿈꾸지 말라는 거예요.
정오정착이에요. 만왕의 왕을, 태양을 12시와 같이 정오정착의 자리
에서 모셔서 그림자가 없어져야 돼요. 자기 주장을 해서는 안 되는 거
예요. 타락의 핏줄이 뛰쳐나온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문 씨 아줌마!
「예, 잘 알겠습니다.」알기만 하면 안돼. 그렇게 되어야 돼.「예.」
그래서 여러분 남자나 여자나 잘났다는 사람은 네거리에 나가게 되
면 생각이 뭐예요? 사탄 마귀의 생각이 뭐예요? 하나님의 딸, 아들을
훔칠 것을 생각했어요. 사탄이 훔쳤기 때문에 남자도 여자가 여편네보
다 잘난 여자가 있으면 따라가 가지고 점령하고 싶고, 또 여자들도 마
찬가지예요. 자기 남편보다 나으면 ‘아이고, 저 남자와 하룻밤이라
도…. ’이러고 생각해요. 이렇기 때문에 성 해방이라는 말이 나왔는데
성을 어떻게 해방할 수 있어요?
아버지 둘을 한꺼번에 모시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아버지 앞에 어머
니 둘을 원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절대 하나예요. 자기가 남자라면 그래요. 하늘나라의 영적인
복중에서부터 하나돼서 쌍태로 자라 왔는데, 낳기를 아담이 먼저 나왔
지요. 그거 알겠어요? 여자를 무시할 수 없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창조할 때 아들딸을 낳을 때 표준 한 그 표준이 남
자가 먼저 나와 가지고 여자를 이용해 먹고 희생시키고 종 삼으라고
그랬겠어요? 사랑의 상대가 말이에요. 말해 보라구요. 참사랑은 수평이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먼저 나온 것은 뭐냐? 먼저 창조의 출발은 무
엇 때문에? 여자 때문이에요. 하나님이 절대 주체 되는 것이 절대 남
자예요. 그래, 상대가 필요한가, 안 한가? 상대 없이는 사랑이 이뤄지
지 않아요.
핏줄이 잘못돼 가지고 이렇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이것을 알게 되면
피가 울고 뼈가 울어요. 뼈가 울어요. 여러분, 코눈물, 입눈물, 피눈물
을, 세눈물을흘려야돼요. 죽을때는피를다통해야돼요. 숨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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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 때 죽을 때는 피를 흘려요. 총 맞아 죽을 때 딴 데서 흐르는 게 아
니라 목에서 터져 나오는 거예요. 코, 눈에도 피가 젖어요. 죽게 될 때
는 여기 눈이 새빨개지는 거예요. 회개를 그렇게 해야 돼요.
그래서 밥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잘 것을 잊어버리고, 할 것을 잊
어버려 가지고 3주일 이상 통곡하지 않고는 하늘의 비밀을 알 수 없
어요. 문 총재가 기도하는 시간은 보통 16시간, 17시간을 기도하기 때
문에 점심은 언제나 생각지 않았어요. 아침 먹고 점심인 줄 알고, 점심
먹고 아침으로 알고 있어요. 저녁 먹고 아침인 줄 알고, 아침 먹고 저
녁을 생각해요. 혼돈이 돼요. 잊어버리는 거예요.
절대 순결
그래, 통일교회에서는 40일 금식을 한 사람이 많아요. 일본에서는 9
번 한 사람이 있는데 내가 “10번 채워!” 명령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
뭐 아침 9시 되고 10시가 되도록 통일교인들은 밥 생각을 안 해요.
평화대사들은 금식 다 했나?「아직 안 했습니다.」그거 시키라구요.
「배운 다음에 해야지요.」뭣이?「더 배운 다음에 할 것 같습니다.」
아 글쎄, 내가 맨 결론을 다 얘기해 줘요. 상.중, 중을 알았어요.
우.중을 알았어요. 전.중을 알았어요. 형님을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하나님 대신 모시라는 거예요. 그래야 절대라는 말이 역사에 남
습니다.
절대라는 말! 절대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이 절대자라는 것은 한
분을 말하는 거라구요. 어떻게 사랑의 세계에 둘을 주장할 수 있느냐
그거예요. 남자에게만 특권을 준 거예요? 사랑이 남자 것이에요?
보라구요.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여자예요. 첫날밤에 남자가 아무리 욕심이 많더라도 여자 사랑하는 것
을 알고 여자를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존중시한 출발이 거기서 시작해
요. 그전에는 없어요. 절대 순결이에요. 여자도 그래요.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는 결혼하는 첫날밤에 시작
해요. 여자 하게 된다면 처녀막이 씌워져 있어요. 남자도 남성막이 있
습니다. 그거 알아요? 남자들은 조금 크게 되면 할례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갈라놔야 된다는 거예요. 옛날에 아담시대에서는 하나님이 가
르쳐줘요? 동물세계도 그런 게 다 있다는 거예요.
남자는 그걸 중요시 안한 것은 뭐냐? 남자씨를 심으면 씨가 저녁
에 심든지 가을에 심어도 납니다. 봄에만 심는 것이 아니에요. 그게 막
이 굳어져 있지 않아요. 여덟 살만 돼 가지고 자기가 오줌 싸고 크게
되면 자꾸 크기 때문에 새벽이 되면 그것이 장대처럼 뻗침으로 자연히
껍데기가 벗겨져요. 맨 밑창까지 남자의 그 대가리가 보일 때 되면 결
혼하고 여자를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여자의 질에 자극을 줘
요.
그렇기 때문에 ‘브라질 ’해봐요. 불알질. 브라질이 유명한 것이 뭐예
요? 축구예요. 사람이 성이 나게 되면 주먹으로 치다가 발길로 차지
요? 발로 힘차게 차게 되면 넘어지는 거예요. 사채기를 차 놓으면 굴
러 떨어지는 거예요. 남자가 아무래도 이 사채기 거리가 멀어요. 제일
가까운 게 다리예요. 사채기가 근본이에요. 차는 것이 주먹으로 치는
것보다 강하다는 거예요.
그래, 중거리 슛 잘 하는 일화 선수가 누구?「김두현입니다.」김두
현이 유명하잖아요. 축구라는 것은 축을 추어서 축, 축구를 추구하려면
말이에요, 잘 차야 돼요.
일화가 어저께….「그저께 시상식하고요, 내일 일화 대외적인 인사
들….」아, 금년에는 일화가 싹 쓸었다며?「예.」축구 대장이 돼 있어
요, 프로축구의. 프로축구의 대장이 통일교회 교인이 됐어요. 박판남!
아까 있더니 갔나?「예.」축구 때문에 간 모양이구만. 그거 전문가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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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국가의 꼭대기를 눌러서 동원할 수 있는 힘이 있는 문 총재
문 총재도 축구를 잘 압니다. 누가 만들었어요? 곽정환이 만들었나?
「아버님이 만드셨습니다.」통일교회한테 50대 부자들이 안 지겠다고
해 가지고 삼성이니 현대니 다 했지만 빵빵빵빵, 빵빵이 아니라 부처
끼리 가정 전부 다 뻥뻥뻥뻥 다 터져 나갔어요. 일화는 사방이 화했기
때문에 못 터트려요. 그러니 안착! 피스퀸컵이에요. 여자를 세계에 안
착할 수 있는 주인을 만들려고 그래요. 올해에 그거 했습니다. 1년에
국제 수준에 올라왔지요?「예.」
한국 축구연합회에서 통일교회 남자 킹컵 하겠다는 것을 반대하더니
그래, 너희가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여자 퀸컵 할 테니 너희들이 내가
만드는 축구 이상의 그런 실력이 있어? 세계 국가의 꼭대기를 눌러 가
지고 동원할 수 있는 힘이 있느냐 말이에요. 문 총재는 그런 힘이 있
습니다.
내가 언론계에서 평하게 되면 누구든지 집게 될 때 집어 가지고 던
질 수 있는 거예요. 여기 한국에 잘났다는 사람도 워싱턴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사, 어디에 있는 신문사라도 해서 구멍 뻥뻥 뚫어지게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참아요. 돈을 얼마나 들여 가지고 그 자리에 올
라왔는지 알아요? 소련, 중공에까지 지하운동을 시켜 가지고 데모해
가지고 해방시킬 병사까지 길렀어요. 앉아 가지고 천하통일이 돼요?
때만 돼 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뭘 하나.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
니다.」대가리 젓지 말라구요.
나, 씨름판에도 이름나고 축구 판에도 이름나고 뛰는 데도 그렇고
운동하는 데 있어서 빠진 적이 없어요. 3등에 안 들어가게 되면 안 해
요. 싫어해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남아지지
않아요. 그 나라와 민족 앞에, 세계 만민 앞에 영향을 못 준다 이거예
요.
축구도 그래요. 일화를 이제 세계 사람들이 다 알지요?「예.」문 총
재 하게 되면 다 무서워해요. 중국도 무서워하고, 소련도 무서워하고,
구라파 제국의 독일도 무서워하고, 그 다음에는 어디?「불란서입니
다.」불란서는 불난 집이에요, 언제든지. 분란을 일으켜요. 그거 불붙
었기 때문에 자랑 못 한다는 거예요. 불란서는 다 싫어해요.
이번에 불란서가 우승을 했나?「이태리가 했습니다.」불란서하고 이
태리하고 나중에 싸웠나? 그렇지? 이태리, 자기들끼리예요. 맨 막내예
요. 일.독.이, 일본이 어머니예요. 해와의 섬나라예요. 영.미.불,
섬나라 영국이에요. 미국은 대륙이에요. 아들이 그래요.
독일도 구라파에 있어서 오지리니 어디 섬나라 대륙 전부 다 잡아
가지고 일.독.이, 일본까지 합해 가지고 세계적인 대륙을 차지했다
고 자랑하던 거예요. 이태리는 뭐예요? 반도예요. 이태리 반도지요?
영.미.불도 그래요. 불란서도 지금까지 그렇잖아요. 독일의 히틀러가
불란서를 점령했지요?
이번에 스위스에 가 보니까 말이에요, 구라파의 히틀러니 누구든지
스위스 4개국, 5개국이 연합한 정부를 점령 못 했어요. 요즘도 대통령
이 없어요. 없어 가지고 해마다 대통령 하면서 유엔에 가입하지 않고
구라파 연합에도 가입하지 않고 버티고 있더라구요.
그렇지만 “너, 문 선생 말을 들을 거야, 안 들을 거야?” 할 때 문
선생 말을 안 들을 수 없어요. 피난민, 반대받던 무리들의 피난처예요,
피난처. 피난처이기 때문에 종교도 거기에 가서 시작했고 공산주의도
거기에서 시작한 거예요. 통일교회도 그래요. 그 판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잡아 후려갈겨 가지고 4개국이든지 전부 다 해 가지고 초종교 궁
전을 만드는 거예요. 궁전에 싸우는 사람은 못 오게 돼 있어요.
제2종교권 천정궁을 지을 것을 해 가지고 “재산을 털어서 지어, 이
자식들아.”한 거라구요. 날이 가까워 오면 가까울수록 바쁘지. 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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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안돼요. 그러니 동양 서양 대신 남양 북양 해 가지고 이제는 남양
에 여수.순천을 중심삼아 가지고 4천3백 섬을 나에게 달라고 정부에
요청하는 거예요.
교회가 없어지고 정치가 없어져야 돼
목포하고 부산하고 중앙이 뭐냐 하면 여수.순천이에요. 딱 중앙이
에요. 너희들이 경상도보다 중앙에 잘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도로도
부산보다도, 철도도 부산 가는 것보다도 잘 만들어야 돼요. 중앙에 만
들라는 거예요. 경상도 패가 고속도로를 경상도에 만들어 놨지요? 전
라도는 보면 배때기예요. 뼈가 굵으면 뭘 해요? 등골이에요. 함경남북
도로부터 강원도로부터 경상남북도 전부 다 등골이에요. 배는 우주를
품기 위해, 세계를 품기 위해 지금 남양군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러
고 있는데, 중국이 고구려의 역사를 무시하고 있어요. 만주로 합한 대
륙에서 이뤄진 것이 중국이에요? 산해관을 중심삼고 만리장성의 분기
선이 동이민족의 발판이었는데 도적질해 가지고 해 먹는 거예요.
그래, 수나라도 그렇지요. 수나라도 고구려를 어떻게 하든지 없애려
고 하는데 안 돼요. 수나라가 망했어요. 수나라, 당나라 다음에 뭐예
요? 송이에요, 청이에요?「송나라입니다.」송나라예요. 청나라 때 만리
장성, 중국 영토를 소련이 차지한 거라구요.
만리장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련하고 싸우고 고구려인들하고 싸움
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3, 4파가, 종교권하고 4파가 문제예요. 만리장
성! 백, 천, 만이지요? 소생.장성.완성 만리장성이라구요.
우리는 뭐예요? 만, 천만, 억 아니에요? 만에 들어가게 되면 소생,
그 다음에 천만 해 가지고 억, 이렇게 되는 거예요. 억만세. 억만세를
우리가 세 번 하지요? 처음은 뭐이던가? 하나님 왕권 즉위식 억만세,
그 다음에 참부모 해방, 세 번은? 만민 억만세예요. 억만세를 닫는 사
람이 참부모예요. 억만세를 안 불러요. 하나돼 가지고 억만세를 부르면
천하가 그 주인, 한 주인이 돼 가지고 끝나는 거예요.
억만세, 영원 영영 태평성대 천사장 나발소리에서 하나님의 웃음소
리, 노랫소리…. 천사장이 나발 불고 북 치게 되면 박자 맞춰 춤추는
것이 하나님인데 천사장이 먼저 춤 출 수 없어요. 다 그래야 이치에
맞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오늘 평화대사들이 몇 명 왔다고?「오늘 20명 왔습니다.」20명 다
잘 알게 가르쳐주라구.「알겠습니다.」어저께도 그런 얘기를 했으니 간
단해요. 중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무거울 중(重) ’중심이에요. 그러니
까 아무리 상이 움직여도 옮기지 못해요. 이걸 중을 중심삼고 갖다가
3배 합하니 무거운 뼈가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이론적이에요, 그게.
그래, 3시대의 승리자가 되라는 거예요. 1대, 2대, 3대지요? 구약시
대 1대, 예수 2대, 재림주가 3시대예요. 그 다음에 이걸 해 가지고 통
일되면 어디든지 국경선 없는 해방시대, 4차 아담시대가 되는데, 4차
아담시대는 제3차 아담 심정권 세계의 통일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지
요?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심정과 하나님의 불타는 참사랑의 마음
과 땅에 불타는 참사랑의 마음이 박자가 맞아요. 하나님이 가는데 그
아들딸은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주! 우주의 주인, 내가 주인이다. 그 다음에 입주 주
(住), 인류를 대표해서 내가 산다, 이 세상에 주인이 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내 집! 내 집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밀실, 역사에서 몇
천년을 가뒀던 맨 안방에 하나님과 들어가 가지고 사랑해 가지고 ‘교’
자가 없어져요. ‘교(敎) ’라는 것이 없어지고 정치라는 것이 없어져요.
정치(政治)가 뭐예요? ‘치’가 무슨 ‘치’자예요? ‘정’자가 무슨자예
요? ‘바를 정(正) ’하고 아버지(父)지요? 교회가 없어지고 정치가 없어
져야 돼요.
그래, 교정당이 뭐예요, 교정당? 교회와 정치를 당, 형제가 돼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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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돼 가지고 부모를 모신다 이거예요. 천지인부모를 모시는 거예요. 3
시대에 고생하신 천지인, 손자를 찾아온 왕권을 만드는 것이 천지인부
모의 시대다. 모든 이론 체계를 전부 다 구별을 하더라도 이러한 논리
권 내에 전부 다 연관관계로써 연결되지 갈라질 수 없다는 결론이 되
니, 그것은 인류가 소원하던 목적 달성의 선언이 아니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뜻의 성취에 완성의 선언이요, 인류의 이상의 선언,
하나님의 이상의 선언인데 그 둘이 같은 선언을 하니 참사랑 가정 사
위기대를 중심삼고 하니 하나 안 될 수 없는 것은 천리라는 거예요.
하나 안 되면 안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완전히 자기가 혼자서
설명할 수 있다고 자신하는 사람은 박수하라구요. (박수)
2013년 1월 13일을 중심삼고 전부 다 반환해야
결론을 지어 줘야 돼요. 세계의 평화대사가 얼마나 되느냐 하면 말
이에요, 130 얼마던가? 34만?「131만입니다.」그래, 130만이에요. 그
래, 130, 13수는 12수 다음에 나오기 때문에 이것은 인류가 수습돼야
13수를 넘어가는 거예요. 세계 1천3백만 이상이 되는 모든 국가의 국
회요원, 이런 중추적인 존재들이 하나돼 가지고 넘어가야 통일천하가
돼 가지고 2013년 1월 13일을 중심삼고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늘 것
을 사탄이 도적질해 온 것, 사랑 도적질, 가정 도적질, 소유권 도적질
한 것을 전부 다 청산해 가지고 참부모가 수습해 가지고 참부모의 이
름으로 반환해야 돼요.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으니 반환할 수 있는데는 얼마만큼
반환할 수 있느냐? 지구성과 역사적인 인류 앞에 몇 퍼센트를 반환하
느냐? 백 퍼센트예요. 영계의 해방, 지상의 해방을 하기 때문에 해방의
축복을 받아야 돼요. 핏줄을 접붙이지 않으면 안된다는 논리를 부정할
논리를 세워 보라구요.
평화군단 군단장!「예.」별이 넷이야?「3성 장군입니다.」3성 장군
이 지금 메시아 앞에 공인을 받고 하나님 앞에서 내가 전부 다 상속을
해 줄 수 있지만 부모님의 상속을 받고 하나님의 상속을 받아야 돼요.
4수를 넘어서 5수, 5성이 되게 되면 원수가 되지요? 인간세계에 왜
군대를 그렇게 했느냐? 그렇게 해 놔야 군대도 마음이 편해요. 딴 것
을 원치 않아요.
그래, 상하.좌우.전후에 마음이 편안 안 한 것이 몸뚱이가 가만
안 있어요. 그래, 여자가 먼저 나온 거예요. 상하.좌우예요. 동양 사
람이, 동양문화가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백인들은 말도 말라는 거예
요.
미국에 있어서 시 아이 에이(CIA)로부터 에프 비 아이(FBI)로부터
국무부, 국방부가 있는데, 국무부는 정치세계예요. 교정, 정치! ‘정치
정(政)’ 자가 ‘바를 정(正)’에 아버지(父) 했지요? ‘다스릴 치(治)’는
‘세 물(.)’ 변에 대(台)를 말한 거예요. 물에 드러난 섬나라가 돼야
되는 거예요. 정치 활동의 무대가 섬이 아니고 반도가 아니라구요.
인구가 많고 땅 큰 나라가 지배해 나왔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안 돼요, 이제는. 교정당이 나왔어요. 여자는 교정당이
에요. 어머니를 말해요. 어머니 앞에 가인 아벨이, 셋이 하나 안 됐으
니 교정당 앞에 군대나 경찰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제는 수천 대 평화
의 세계가 안 될 수 없어요. 타락한 세계에 힘을 가지고 외적인 적을
방어할 수 있는 군대가 경찰까지 움직이고 다 그랬다구요. 아니에요.
움직이려면 나라를 움직여서는 교정당이니만큼 말이에요, 교회와 정치
가 하나된 거기에 있어서 보안문제는 경찰이 해야 되고 외부의 침범
은, 세계적 문제를 방어하기 위해서는, 국경을 철폐하기 위해서는 군대
가 나와야 돼요.
그래, 어머니 아버지, 경찰에도 국경이요, 나라에도 국경이 있고, 가
정에도 국경이 있지요? 경찰은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가정 보호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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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요, 군대는 뭐예요? 세계 국가들이 해방되는데 유엔이 반대해요.
3개국을 중심삼고 소련하고 미국하고 큰 대륙의 한 나라, 셋이 하게
된다면 조그만 나라를 마음대로 찢어 먹고 갈라먹고 다 했어요. 나라
를 마음대로 찢어 먹고 한 거예요. 한국도 그렇잖아요. 중국하고 미국
만 되게 되면 한국은 우리가 갖자 해 가지고 삼팔선 해 가지고 유엔에
서 발표하면 그걸 넘어설 수 없어요.
평화경찰이 나오고 평화군대가 나와야
국경철폐, 그 다음에는 뭘 철폐해요? 소유권 경계선 철폐예요. 마을
마을, 나라 나라 구분의 경계선은 소유권입니다. 국경철폐는 군대, 평
화군이 해야 되는 거예요. 경찰이 시봉해야 돼요.
그러면 제일 안보문제가…. 정치문제는 사상문제예요. 보이지 않아
요. 안 보면 봐야 돼요. 미국도 안보를 다루는 것이 경찰이에요. 그렇
지요? 정치를 다루는 것이 외교문제에 대한 것은 세계적 문제예요. 그
거 왜? 에덴동산에서 안보를 못 지켰어요. 아담 가정에 있어서 가정
치리방법, 그 다음에 사탄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을 알았지만 보안
장치를 못 했다는 거예요.
문 총재는 그걸 다 알기 때문에 축복가정들을 보호해야 돼요. 누가?
평화대사가 하는 거예요. 가정이 싸우는 것을 누가? 평화군이! 딴 데
전통, 사상이 외부에서 들어와 가지고 싸우잖아요? 안 그래요? 그거
누가? 군대가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미국은 세계의 싸움판을 대신했기 때문에 제2이스라엘이 아니
고 제3이스라엘, 오시는 주님의 건국을 준비했던 것인데 이놈의 자식
이 썩어 가지고 가정으로 돌아가고 개인주의로 돌아가 완전히 사탄 속
을 구덩이를 파고 들어가니 망하는 거예요. 내가 안 갔으면 벌써 망했
다구요. 1984년까지 공산주의는 미국을 인수할 수 있는 대외정책을
갖고 있었어요. 그 연장선에서 1987년에 고르바초프가 왔다가 쫓겨난
것이 워싱턴타임스 때문이에요. 나 때문이에요.
모스크바에 가니까 김일성하고 1987년에 문 총재 암살 계획을 하던
하수인 둘이 두 국장이 돼 있어서 만났어요. 세상에 3년 전만 해도 문
총재를 죽이라는 지령을 내렸는데 이렇게 순식간에 이렇게 될 수 있느
냐 이거예요. 모스크바 그 대로, 대통령이 다니는 길 복판을 중심삼고
사이렌을 울리면서 잘들 가누만. 그때에 50명 가까운 대사, 대통령을
데리고 들어갔어요. “어디, 네가 안 만나 주겠어? ”냅다 미니까 말이
에요.
소련 내에 있는 국가의 대통령들은 어느 나라든 모이라고 해서 데모
하려고 한 거예요. 모스크바에 데모를 벌일 작정으로 갔던 거예요. 그
러니 후퇴 안 할 수 있어요? 독대해 가지고 40분 동안 설득했어요.
“너, 공산당 마르크스 레닌 동상을 내리겠어, 안 내리겠어? ”경제력
있는 7대 국가, 지(G)7이 지(G)8으로 됐는데 지(G)8을 창설할 때 고
르바초프가 “지(G)8에 참석한 것은 문 선생, 문 총재의 공입니다. ”발
표를 했어요. 사탄이 말을 바로 하더라구요.
이 녀석이 자기가 “너 내 말을 안 들으면 그냥 떨어져 죽음에 묻혀
버린다. ”잘났다고 “문 총재가 내 말을 들어야지, 내가 문 총재 말을
듣겠느냐? ”한 거예요. 대사관에서 꺼떡대던 자식들, 그래, 해봐라 이
거예요. 요즘에 와 가지고 탄식을 해요.
---중략---
111
기도할 때 통곡을 해야
이제 5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선생님은 유엔을 공략해요. 미국을 공
략한 거예요. 1972년도에 간 겁니다. 미국 가 가지고 34년 만에 돌아
왔어요. 예수님이 34세에 왕권을 세우려고 하다가 망했으니 내가 미국
을 깨우쳐 가지고 제2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신교가 구교 앞에 달려 서
던 것이 구교가 신교 앞에 달려야 돼요. 틀림없이 구교를 밟아 놓은
거예요.
남미에서는 구교가 중심이 돼 있어요. 북미의 승리권을 남미에 접붙
이려고 했어요. 그때 전부 다 했으면 클린턴도 대통령이 못 돼요. 완전
히 날려 버릴 계획을 했는데, 이게 전부 다 교회 대표가 누구예요? 효
율이! 조지 부시 대통령하고 누가 친하던가?「상기네티 말씀이십니
까?」「아니요, 보수파 책임자….」「미국이오?」「그때 알래스카까지
왔던 사람이오.」「아, 제리 파웰입니다.」제리 파웰이에요. 케이 케이
케이(KKK)의 괴수자예요. 백인들이 흑인을 잡아 죽이는 데 있어서
이런 놀음을 하고 있어요. 세상에 있을 수 없어요. 그때 조지 부시가
내 말을 들었으면 해방이 되는 거지요.
이번에 2차에 대통령에 떨어지게 됐어요. 틀림없어요. 내가 2주일
동안 가 가지고 종교권을 묶어 가지고 밀어 제낀 거라구요. 지금 대통
령이될때내가검사, 판사, 변호사3만명을교육해줬어요. 앉아가
지고 될 것 같아요? 꿈에라도 문 총재가 잘 되라고 기도라도 한 번 했
어요? 이 가짜 패들이 와 가지고 전부 다….
그 세계의 지옥까지 해방하니까 지옥의 문턱 너머에서 돌려 잡아 가
지고 하늘나라의 잔치에 초청하게 될 때 티켓을 받았으면 천국 문을
열었으니 전부 다 천국 문에 들어갈 수 있어요. 그때 예복을 입으라고
했는데 예복 안 입었으면 쫓겨나는 거라구요.
예복이라는 것은 규례를 따라 가지고 거기에 타당한 법을 따를 수
있는 거기에 패스를 받아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
족시대.국가시대, 5대권을 넘어서야 6이에요. 5대권을 넘어서야 어디
로 가요? 여기 됐으니, 그 다음에는 이것이 이렇게 됐기 때문에 이렇
게 이렇게 합해야지요? 갈라져 있지만 여기에 새로 돼 가지고 이것만
없어지면 가 가지고 아벨유엔이 가인유엔이 이렇게 되면 이렇게 되지
요? 그 다음에 뭘 할 거예요? 그 자체가 갈 줄 몰라요. 그 다음에는
개인 해방권, 가정 해방권, 국가 해방권, 대륙 해방권, 지구성 해방권
이 되는 거예요.
그래, 3권 분립시대는 지나갔어요. 언론계하고 경제계로 5권 분립이
되어야 돼요, 5권. 3권 하나, 둘, 셋까지 안 되는 거예요. 이건 사탄이
전부 다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전부 다 지배해 버렸다구요. 여
기서 하늘 편에서 해서 여기서 했으면 이것까지 얻어 가지고 여기에
이렇게 돼 가지고 이걸 깨야 돼요. 이거 하나 안 됐습니다. 하나 만들
려면 여기 떼 가지고 구형을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이렇게 박수해 보라구요. 이건 파음이에요, 파음. 손을 이렇게 해 가
지고 (손뼉을 오므려서 마주치심) 하면 공명이 돼요, 공명. 그래요, 안
그래요? 파음은 듣기 싫지만 공명음은 괜찮아요.
여러분, 번개 치고 할 때는 우레 소리가 나지요? 번개 빛하고 우레
소리가 한데 하게 되면 벼락을 맞으면서 모른다는 거예요. 그거 화합
하니까 그래요. 화합하니까 하나됐기 때문에 그 중간에 있으면 아픈
줄도 모르고 벼락에 불타 버려도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 전기 붙으면
그렇다는 거지. 몰랐는데 손이 떨어지지 않아요. 그런 것을 거기서 조
정을 해서 스위치를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꾸다) 하면 뚝 떨어져요.
그러니 화음은 뭐냐? 내가 요즘에 북한 사람들이 박수하는 걸 보니
이렇게 하고 있어요. (시늉을 하심) ‘이야! 저걸 저렇게도 하는구만.
마지막이 됐구만.’ 생각했어요. 바로 있어 가지고 박수하고 기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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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하늘 앞에 쌍수를 합해 경배를 드리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
요? 이래 가지고 되겠어요? 모아 가지고 이렇게 해 놓고 전부 다 벌렸
다 떼었다 마음대로 하는데 여기 붙은 걸 이래 가지고 머리를 갖다 씌
워 놓고 머리와 손을 꿰고, 발까지 꿰어 놓으면 그만이에요. 손발을 묶
는다고 그러지요? 손발만 가지고 안 돼요. 대가리까지. 머리인지 대가
리인지 모르겠구만.
셋을 묶고 나니 누가 갈라놔요? 기도할 때 그렇게 기도해야 돼요.
입물, 콧물, 눈물, 귓물까지 나와요. 이래 가지고 통곡을 해야 돼요. 수
족을 합치고 머리까지 이마를 맞대 가지고 눈물, 콧물, 이렇게 해 가지
고 자기도 모르게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게 “어머니 -!”하다가 “아버
지! ”하고 불러야 된다구요, 멎게 해 달라고. 3대를 불러 치워야 된다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욕먹지 않았어요? 왜 그렇게 울기는 울어
요? 통곡을 왜 해요? 3대가 모인 사람들이 시커먼 놈, 흰둥이, 누런
둥이 한꺼번에 다 오니 사람의 종자라는 종자는 같이 통곡하니까 그
동네가 가만 두어둬요? 쫓아낸다구요.
생명 길을 이뤄 갈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다
선생님이 평양에 갔을 때 평양 시중에 있는 제일 유명한 교회, 똑똑
한 사람도 제일 해설하기 힘든 것이 로마서예요. 요한복음이야 사랑만
중심삼고 가정 논리를 중심삼고 해설할 수 있지만, 로마서에는 창조원
리가 나온다구요.
여러분이 창조원리를 들었는데,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은 창조원리가
있어요. 감화 원리가 있어요,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요한복음 14장
에 보면 예수님이 떠날 때에 제자들에게 부탁한 거예요. 너희들이 내
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느냐? 내가 신랑으로 가고, 아버지와 나와 하나
돼 있는데 신랑하고 아버지까지 하나돼 있으니 형제를 중심삼고 하나
되라는 거예요. 그러면 성신이, 하늘이 관리해 주겠다는 거예요. 내용
이 그래요.
성경을 푸는데도 제멋대로 해서 풀려요? 처음과 마지막이 잡아당길
때 풀어야 돼요. 하나는 가만 놔두고 맺힌 데에 머리가 반대로 거쳐
나가 가지고 풀리지 않아요. 누가 풀어요? 통일원리로 푸는데는 반대
로도 풀고 사방에 위로도 풀고, 좌로도 풀고, 앞으로도 풀도, 옆으로도
풀고 다 했기 때문에 이제는 영원히 갖다 맺힐 것이 없어요. 하늘이
맺혔으면 영원히 풀 자가 없어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맺혔으면? 사탄
이 맺힌 것은 하나님이 풀 수 있지만, 죽음의 길 사망길을 풀어놓을
수 있고 생명 길을 이뤄 갈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잖아요.
죽음 자리에서 산 사람 이상의 행복함을 느껴 가지고 하나님 앞에
해방적인 선언을 해야 돼요. 그런 걸 다 알아요? 얼마나 깜깜한 세상
에 있어 가지고 다 됐다고 오게 된다면 “아, 우리 자리가 어디냐, 평화
대사…. ”평화대사가 하늘의 궁에 들어와 가지고 그럴 수 없어요. 여기
와 있는 사람들은 대학원 이상의 졸업자가 아니면 일 못 하게 돼 있습
니다. 여기 오래 일하던 사람은 여기 신학대학원이 있기 때문에 공부
시키는 거라구요. 앞으로 세계 국가에 있는 모든 나라의 문화를 전부
다 알지 않으면 안돼요. 여기서 전화 오면 전화실에서 어디서 왔느냐
고 하고 누구누구 통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성경이 66권이지요? 66
수는 뭐냐? 육갑이 쌍이 되면 해방이 된다는 것 알아요? 생일도 그래
요. 같은 건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런 걸 알고. 몇 시 됐어요?「10시입니다.」훈독회는 뭐 30분도
좋고, 10분도 할 수 있어요. 왜 이렇게 많은 시간을 보내줘요? 내가
돌아서서 들어가게 될 때, 일어서서 세발 걸어갈 때 발이 안 떼어져요.
하나 됐으면 둘이 상대가 우리 사모, 집사람이 있잖아요. 여러분이
장자권을 갖추려면 천사장보다, 누시엘보다도 앞서 있는데 뭐예요? 누
115
시엘이 장자 대신 겁탈해 가지고 거꾸로 이름 붙여 가지고 해 먹는 거
예요. 안 그래요?
절대가치의 정착지
이런 말도 원리에는 없지요? 윤정로.「예.」대담해. 그 말이 무슨 말
이냐 하면 말이에요. 아담시대.예수시대.재림주시대, 세 사람의 볼록
이 세 사람 여자의 오목 앞에 뼛골까지 껴야 돼요. 궁둥이로 빼야 되
는 거예요.
이야! 그거 왜 생식기하고 궁둥이하고 제일 가까운 데 붙어 있어요.
껴 가지고 밑창 끼기에 가깝다구요. 여기서부터 이 골통이 귀한데 이
거 이렇게 되면 수술도 간단하게 할 수 있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정자 액이, 씨가 나오는 길하고 오줌 나오는 길이 길
이 두 길이에요, 한 길이에요? 떨어지기 전까지는 한 길로 나오는 거
예요. 잘났다고 깨끗하다고 높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아무리 훌
륭한 열매 중의 열매라도 거름을 씌워 가지고 심어야 된다는 것입니
다. 왜? 생식기 나오는 곳하고 오줌 나오는 곳을 왜 이렇게 해 놨느냐
이거예요. 나쁜 것이 거름이 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일본 사람은 깨끗해요. 해와예요. 과부의 방에 들어가면 깨끗하고
영감의 방에 가 보게 되면 추잡하다나. 그 추잡한 것은 창조가 끝나지
않았으니까 그렇잖아요? 이건 여자 만들어 놨으니 깨끗이 쓰고, 여자
가 좋아할 수 있게끔 해 줘야 좋아지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면 창조 당시의 표제로 삼은 것이 남자였어요, 여자였어요?「여
자입니다.」절대 하나님은 남성 볼록을 표제로 했겠어요, 여자를 표제
로 했겠어요? 여기서 세 번째!「여자입니다.」틀림없이 그래?
그걸 알아야 돼요. 절대가치의 정착지가 어디예요? 상대로부터 시작
한다는 거예요. 아무리 부모가 훌륭하고 훌륭한 여편네가 됐더라도, 대
통령 부인, 여편네가 됐더라도 ‘으앙! ’하는 아들이 나오기 전에는 부
모의 사랑이라는 것이 출발도 안 한다는 거예요.
부모를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핏덩이의 아들딸이었더라
이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여자를 사랑할 사람, 남편
될 수 있는 것은 아내가 있어야 하고, 아내를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남자가 만들어 줘야 돼요.
절대신앙이요, 절대사랑, 절대복종 위에 일체 된 것을, 열매 맺힌 것
을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누구냐?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
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첫사랑과 인연을 맺은 남자 외에는 없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안 맞게 되면 죽으라구요. 안 하면 죽여
줄 거라구요. 죽여 줘요. 없어진다구요.
그리고 또 여자의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남자고, 남자의 주인 만드
는 것은? 여자예요. 여자 억천만 명이 와도 남자를 대신해서 주인이라
고 할 수 있는 여자가 나타날 수 없어요. 첫사랑의 인연을 맺은 그 양
반을 영원히 잊어버릴 수 없어요. 잊어버려요, 남자들?
눈이 자기를 싫어하고, 냄새를 맡기에 딴 것을 싫어하고, 입이 맛보
기를 싫어하고, 듣기를 싫어해요. 싫어하는데 오관이 움직여 가지고 하
나돼져요? 사랑이 어디에서 나와요? 오관이 한 길을 가야 돼요. 첫사
랑이 간 길은 영원 불변이에요. 여러분은 많은 바람피우지만, 끝날에는
남자도여자도두사람을거쳐야돼요.두주인을거쳐야돼요. 왜? 타
락했기 때문입니다. 고장이 났어요. 돌아가려면 반대의 사람을 사랑해
야 돼요.
자기가 먼저 상사병이 나게 하게 된다면 그 반대의 상사병, 남자가
여자를 하나님보다 높이 해 가지고 여자의 똥오줌 싸는 걸 이겨 가지
고 밀가루 떡을 만들어 주고 “이것이 네가 사모하는 상사병 여자에서
왔다. ”하게 되면 그 밀가루 떡을 맛있게 먹고 병이 낫는다는 거예요.
인분을 3분의 1을 하더라도 그 사랑하는 분의 전부를 대신해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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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먹게 되면 병이 낫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통일교회는 이적기사가 필요 없어요. 선생님을 보기 위해서 밥 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어디에 오고 가다 보니 학교 간다는 사람이 교회에
찾아오는 거예요. 청파동 고개를 땀을 흘리면서 오르는데 “어디 가? ”
물어보면 “아, 학교 간다. ”고 하고 가다 보니 교회에 왔어요. 여기도
높은데지요? 여기에하루에열두번, 백번이라도왔다갔다하고싶
을 수 있는 마음이 있어 그 그리움이 상사병 이상 사무치는 사람은 구
세주가 필요 없어요. 타락 전 본연의 근본 뿌리에 접하기 때문에 믿지
않고도 천국 간다구요. 도인들이 천국 못 가는 줄 알지요?
알겠어요?「예.」처음 오는 사람들 앞에 실례라고 할지 모르지만,
실례가 뭐예요, 실례가? 실례예요, 실내예요?「실례입니다.」실례예요?
실례하게 되면 실패해 가지고 왔다(來)는 거예요.
5대 성인들의 선생으로 보낸 이상헌 씨
가정이 귀하다는 것을 알겠어요? 바람피우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보
고하게 되면 천사장을 시켜 가지고 통하는 열두 사람을 가지고 “이사
람이죄 없다면죄없나봐. ”130명의 통하는 사람이 있어서 여자 남
자가 그 줄을 거쳐가야 할 때가 옵니다. 죽기 전에 천국 보내려면 그런
시험을 내가 패스해야 돼요. 재까닥 재까닥 뭘 했던 것이 기록하게 돼
있어요. “틀림없이 너 이렇게 이렇게 했지? ”하늘이 가르쳐주는 거예요.
문 총재가 어떻게 하늘의 비밀을 알아요? 천사들, 천사장을 가르쳐
주고 5대 성인들에게 선생님을 모시고 다 그런 것을 가르쳐줘야지요.
상헌 씨는 5대 성인들의 선생으로 보낸 거예요. 그러니 상헌 씨는 하
나님을 모시고 다닐 수 있어요. 문 총재의 뒤를 따라가던 것과 마찬가
지로….
그렇기 때문에 상헌 씨가 훌륭한 줄 아는 거예요. 그 부인과 하나될
수 있는 데는 8년 동안 사모해 가지고, 8년 동안 갈라져서 편지로 왕
래했어요. 영계의 실상을 보면 새빨간 거짓말 같지만 우리 통일교회는
그걸 백 퍼센트 믿어요. 그 이상 것이 없느냐 이거예요. 그 이상 것이
없어요.
소생.장성, 장성 때까지는 상대가 없기 때문에 이 땅에 아무리 잘
살았어도 천상에 가서 다 갈라지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돼서 갈라지
느냐 모르지요? 통일원리로 다 풀어낼 수 있는 거예요.
그걸 다 알기 때문에 나중에 묻고 싶은 것이 최후에는 나라의 정책
에 대해 묻고 싶은 거예요. 죽을 때까지 80이 넘도록 84세 될 때까지
그렇기 때문에 안 됐는데 영계에 가니까 다 알게 되지요.
그래, 묻고 싶은 것이 유엔 국가 국가가 주체성을 지녀 가지고 정책
중심삼은 것이 193개국이 다 달라요. 하나님의 정책이 달라요? 가정
이상주의예요.
가정맹세를 보라구요. 제1이 뭐예요? “본향 땅을 찾아”?「본연의 창
조이상인.」“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재건이에요,
회복이에요? 창건이에요.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무엇 돼 가지고?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사랑의 가정이 돼 가지고. 제1
그렇게 되어야 돼요. 본연의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천국을 만들어야
돼요. 사탄을 쫓아낼 수 있어야 돼요, 혼자서.
둘째 번은 뭐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
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대표, 중심 가정이 돼 가지고 “가정에
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가
정의 도리”예요. 가정의 도리를 완성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가인 아벨 기준이 하나 안 되면 안돼
지금까지 가정을 찾게 된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 생각해야 되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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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가정 문을 찾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예수도 그때서부터 상대를
모집하지 어디에서 다 못 하던 거예요. 30억 이상이 달려 있지만 30
세에 예수님이 천하, 천지를 다 통일하고 나머지는 보류해도 돼요. 30
억 인류를 조상으로 세워 가지고 천사세계 이상의 수를 다 능가할 수
있는 수를 찾게 되면 천사세계의 지배를 받지 않고 천사세계에 가르쳐
줘요. 천사들도 통일교회를 믿다가 간 사람은 아무런 쭉정이 돼 가지
고 곰배팔이 할머니로 죽어 가더라도 배워야 돼요. 참부모가 무엇 가
르쳐줬느냐고 말이에요.
첫째는 개인완성.가정완성이에요. 가정완성이라면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딸 전부 다 완성, 그 다음에 완성한 가정이 플러스 됐으니 종족
일족들 완성, 문 씨면 문 씨 돼 가지고 딴 성씨의 연합체 되어 가지고,
네 번째 가 가지고 연합 성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야 종교권
의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지요? 개인시대.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거꾸로 찾아 나가야 돼요. 통
일교회는 고향도 없고 나라도 없으니 여기서 반대하는 것을 굴복시키는
거예요. 교회나 정치세계나 둘이 합해 가지고 반대했으니 아담 가정에
서 해와 중심하고 가인 아벨이 없어졌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그래요.
두 패예요. 어디에 가든지 둘이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은 뭐냐 하면 자기 이익을 취해요. 신앙보다도 자기 이익을 추
구하는 것은 가인이에요. 그건 나중에 영계에 들어가면 껍데기 벗겨서
갈아 치워야 돼요. 옷을 갈아 입혀야지요? 그 다음에 피로 말미암아
피 살이 달렸으니 피 살이 돼요. 뼈는 자기 핏줄로 말미암아 생겨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한테 뼈를 받아요. 아버지한테 뼈를 받고 어머니
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도 뼈가 되는 거예요. 뼈에도 골수가 있고 다
그렇지요? 주체와 대상이 돼서 어디든지 가인 아벨 기준이 하나 안 되
면 안돼요. 사탄세계와 하나님의 한의 그늘이 남아졌다는 거예요.
그게 공식 원리가 돼 있는데 그걸 몰라 가지고 제멋대로 통해요? 여
기 와서 문 총재를 마음대로 만나겠다고 해도, 나는 앞에 와서 누구라
고 하더라도 말하면 듣고 다 들어 주지만 누구나 그렇게 만날 수 없어
요.
여기 보안문제, 안보문제를 책임진 시큐러티 멤버(security member;
경호원)가 있다면 “아, 너희들이 뭐냐? ”내가 무슨 대통령이고 장관이
라고 비키라고 하는데 비키기는 어딜 비켜요?
통일교회가 자기 국가 기준 이상을 상속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자기
것을 빼앗아 갈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이 가만히 안 있다는 거예요.
제일 위험한 때입니다, 지금. 왕궁을 세워 놓고 내가 자기를 더디 하는
거예요. 또 여기 들어온 첫날밤에 여기에 경계선을 지키던 영들이 와
가지고 “아무리 하더라도 우리의 인사를 받아 주고 인사를 해야 될 것
아니요? ”왕왕왕왕왕 해요.
너희들이 하려면 너희 어머니 아버지 3대권이 있느냐 물어보는 거
예요. 쫓겨나는 거예요, 전부 다. 죄지어 가지고 가정에서 자기 손자,
4대손자로태어날때환영할수있는할머니집도없고, 어머니집도
없고, 자기 부처끼리 집도 없는 거예요. 아들딸의 집도 없이 다 쫓아내
서 쫓겨난 패예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발 디딜 곳이 어디 있어? 잔소리 하면 고
요하고 조용한 밤 되어야 돼. ”안 들었다가는 여기에 자기 분깃 없이
떠도는 구름 떼 되어 없어집니다.
어느 코에, 어느 녀석이 밟아 치울지 몰라요. 교통사고로 정리할 수
있는 제3 블록이 돼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래서 어디 다니더라도 하
늘의 천사를 모시고, 하늘의 경내에서 정오정착 그림자가 없는 자리에
서 천사를 모시고 다녀야 되는 거예요. 효율이가 정오정착을 좋아하
지?「예.」
121
---중략---
나는 문중에도 존경 받던 사람
결혼을한것도어머니아버지고결혼해줄생각안했어요. 벌써
20이 넘어서 내 마음대로 해 놓고 언제든지 색시를 내가 정한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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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려오게 되면 그걸 오케이 하게 돼 있지, 누가 평하게안 돼 있어요.
오케이 하더라도 “이러이런 것도 엄마 아빠는 모르지 않소? 나,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앞으로 두고 보라. 틀림없이 이렇게 될 텐데…. ”
그래, 여자 가운데 지독한 여자, 똘똘하면서도 지독한 여자, 그래서
최 씨 딸을 찾아왔어요. 곽산 긴허리 교회가 선천에 와 있는 선교사들
이평안도에 처음교회 세운 거예요. 그 교회의 주인집 넷째 딸과 선
생님이 결혼한 거예요. 이 넷째 딸은 집이 잘사니까 팔도강산에서 스
물 세 사람까지 선을 보던 거예요. 우리 할아버지도 그런 걸 다 알더
라구요. 유명해요.
그러니까 요즘에 그 할아버지가 한시 지은 책이 있다는데 갖다 줘서
읽어 보니 시정이 깊어요. 문학적 소질이 풍부해요. 선생님이 열 여섯
살 때, 그때 얼마나 사탄이 가만히 있었겠어요? 효율이, 열 여섯 살 때
지은 시가 있지? 그것이 70년 가까이 되어서 수천 명이 모인 세계문
학협회에 있어서 1등으로 당선되어서 상을 나에게 보내왔더라구요. 시
정도 있지. 장편소설은 선생님이 형무소에 있을 때는 매일같이 얘기해
주던 거예요. 나도 배고프다구요. 아침 먹고 12시까지 기다리는 시간
이 제일 길어요. 말하다 보면 침이 껌같이 일어나요, 이렇게.
그래서 그들이 알지. 문 선생보고 자기들에게 말씀을 해 달라 하는
데 말씀 안 하면 아침서부터 점심때까지 기다리기가 제일 힘들어요. 5
시부터 일어나면 7시간이에요, 그게. 저녁은 빠르잖아요. 5시까지니 2
시간, 3시간 짧아요. 그래, 아침에서 점심은 이건 참 지루해요.
그러니할수없이얘기를하는거예요. 어떤사람은 “아이고, 면회
올 것이냐, 안 올 것이냐? ”이거예요. “여기서 몇 사람밖에 없구만. ”
그러면 몇 사람이라고 한 것이 딱 맞아요. 누구라는 얘기를 안 해줘요.
알면서 얘기해 주면 종일 얼마나 기다리겠나? 안 오면 절망하잖아요.
하나님도 알면서 못 가르쳐주는 거라구요.
그래, 옥중 성자라고 했어요. 옥중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서로가 죽
이려고 하던 판에서도 그런 기사가 났어요. 나는 꿈도 안 꿨는데 그런
기사가 있지요. 지금도 그 사람들을 부르게 된다면 그분이 문선명이란
양반인 줄 알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때 이름은 달라요. ‘용 룡(龍) ’
자예요. 용명이에요. 용명이라는 것은 선명과 달라요. 구름 가운데서
공상적인 지도자지, 실제적인 지도자가 못 돼요.
그래, 영계에서 해방하자마자 ‘선명 ’으로 지으라는 거예요. 고기(魚)
에 양(羊)이에요. 물의 고기는 심판을 안 받았어요. 그 다음에 양이라
는 제물은 죽이더라도 절반은 살려 줬어요. 하늘에 바쳤다는 거예요.
‘고기 어(魚) ’자하고 ‘양(羊) ’해서 ‘선(鮮) ’자, ‘밝을 명(明) ’자 한
것이 ‘용’자 한 것보다 획수도 숫자로 풀이할 때 29수예요. 30을 넘
기기 힘든 거예요.
그래, 선명이니까 바다와 육지를 밝히는 것 아니에요? 선명이 해
(日)와 달(月) 아니에요? 그러니 천지의 플러스 마이너스 둘이 돌면서
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의 세계를 그릴 수 있다는 거예요. 자, ‘문’자
가 ‘글월 문(文) ’자 이게 제단이지요?
어렸을 때부터 영계 하게 되면 누구보다도 알고 싶었어요. 우리 삼
촌이 있었는데 키다리 세 형제의 그 삼촌이 영계하고 통해요. 삼촌어
머니는큰집우리가정에산다고해가지고자기아들되는용선, 용
기, 용현이가 지금 여기도 있지만 말이에요, 중노동을 시키면서 나에
게 대해서는 방학 때 오게 되면 갈 여비까지 다 해 주고 그러던 거예
요.
그래서 문중에도 존경받던 그런 사람이 세상에 나가 가지고 이거 감
옥에 매번 가요. 보게 된다면 똑똑하고 어디 가든지 이름나 가지고 20
리 안팎에 있는 처녀들이 시집을 안 가겠다고, 아무개한테 시집을 가
겠다고 16살부터 신청이 들어왔어요. 뭐 이런 말은 처음 하누만.
거기에 의사니 뭣이니 난다 긴다 하는 사람이 다 해 가지고…. 시골
집에 손님이 선보러 온다니 어머니 아버지가 안 하면 내가 가문을 위
129
해서도 마당도 쓸어야 되고 외양간도 소제하고 다 그래야 할 텐데 못
하면 내가 주도해 가지고 형님을 중심삼고 사촌, 삼촌까지 동원해 가
지고 그 놀음을 했어요.
자기 갈 길, 고향을 확실히 가르쳐 준 통일교회
그래 가지고 몇 시까지 오랬으면 몇 시까지 세 시간 전에는 나타나
지도 않아요. 어디 갔다고 안 나타나는 거예요. 그러면 아침을 먹고 점
심을또해먹었어요. 아침에오게되면밥해주고세시간, 네시간
되면 점심때 되잖아요. 점심 먹고도 안 나타나니까 안 가는 거예요. 손
님들이 와 가지고 또 먹게 됐으니 할아버지 위신이 안 서고 아버지 위
신이 안 서는 거라구요.
만나게 되면 “할아버지는 이런 성격을 가지고 할머니는 이렇구만.
이 양반이 이렇게 살겠구만. ”결론을 지으니까 그런 얘기를 해도 가만
히 있으면 될 텐데 선보러 왔는데 신랑감이 얘기 안 할 수 있어요? 물
어보면 답변을 해야지요. 이래 가지고 “당신의 딸도 이런 성격이 있어
서 나하고 안 맞으니 가라! ”고하는 거예요. 안갈 수있어요? 안보
고 말하는 게 맞으니까. 그래, 유명하다구요.
이런 말을 왜 해요? 잘나 가지고 자랑하더라도, 왕손으로 태어났더
라도 잔소리 말고 내 말을 기록해서 산죽(山竹)을 째 가지고 깃에다
써 가지고 옛날 제사장들이 성경 구약 말씀을 달고 다녔는데 그렇게까
지 잊지 말라는 거예요.
천주교 양반도 오셨구만.「천도교입니다.」아, 천도교면 뭐 하늘나라
의 도인데 통일교회는 뭐 하러 와요? 천도교면 그만 아니에요? 그것이
세례 요한과 같아요. 한국적인 국내에서의 세례 요한 교회예요. 증산교
니 전부 다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80퍼센트 다 예언했어요. 자기 갈
길, 고향이 없어요. 하나님의 고향을 몰라요. 살 곳을 못 찾아가요. 가
르쳐주는 것이 없으니 붕 떴지요.
통일교회는 확실히 가르쳐줬어요. 내가 어디에 간다 하면 그 법을
가르쳐줬으니 그 세계의 법을 따라서 인사하라는 거예요. 그거 안 하
니까 이녀석도 욕을 먹지. 문총재가 욕을 잘 한다구요. 손자가 안하게
되면 초달(楚撻)을 네 구석에 갖다 세워 놔야 된다는 거예요. 욕도
잘 해요. 욕을 들입다 하게 되면 불이 와요.
그래서 욕을 아무리 해도 내가 그를 망하라고 욕하지 않기 때문에
욕을 하더라도 가슴에 걸리지 않아요. 세상 같으면 자기 할아버지, 아
버지가 욕을 하면 가슴에 뚫고 들어가는데 문 총재는 무슨 말을 했는
데 가슴에 맺히지 않고 스르륵 잊어버려요. 여자들은 뭐 백발백중이에
요. 비밀을 다 폭로시켜도 회개밖에 없지요. 자기 주장할 것이 뭐 없어
요.
박수무당 노릇으로 소문났던 사람이에요. 완전히 몸뚱이만 가지고도,
영적인 걸 따 버리고도 해야 돼요. 몸뚱이가 잘못했으니 몸뚱이를 교
육해 가지고 사탄 왕권이든 가정적 전부 다 손 안 대고 굴복시켜서 천
하 평등의 자리에서 평화 화합을 시작해야 새로운 희망의 안식처가 생
겨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알고 얘기하는데 너무 머니까 얘기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 같아요. 이제도 40
년, 몇 세기에될 것도, 2천년 후에통일교회에 대한 기도를한 사람
이에요. 기도가 없지, 어떻게 될 것인가. 지금 현재도 못 사는 사람이
그게 통하겠어요?
자, 그렇게 알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믿지 못할 게 없어요. 사탄
은 “너 사탄이라도 나는 너를 하나님과 같이 섬겨 가지고 자연굴복시
킬 수 있는 길이 있어, 없어? ”할 때 없다고 속이는 것 같지만, “너,
그래봐. 굴복할거야, 안할거야? ”말하기 전에 굴복하는 거예요. 그
래야 평정 세계가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131
거문도에 궁을 만들어야
여기 왔다가 내가 거문도에 가니 거문도도 그래요. 거문도가 어디인데
문 총재가 인사도 안 하고 말이에요, 원래는 온다는 인사, 잔칫상을
해 놓고 가겠다고 해야 된다 이거예요. 거문도 가는 해안에 있는 모든
그 땅의 분깃을 지키는 사람들이 있다구요. 몰라서 그렇지요. 그런 것
을 환하니 알면서도 말이에요, 인사도 안 하고 간다고 말이에요.
그래, 가자마자 그 지서 주임이 왔는데 지서 주임이 차를 몰고 왔어
요. 헬리콥터를 타고 가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헬리콥터가 갔다 오는
데 비용이 2천 달러 들어요. 한 시간, 두 시간 갔다 오는 데 보통 사
람 한 달 월급 되는 것을 어떻게 매일 가겠느냐 그거예요. 할 수 없이
금년에는 한 시간, 두 시간 낼 수 없지. 가려면 누구든지 다 또 또 또
또….
거기에서 궁터를 만들어야 돼요, 궁터를. 해양세계의 궁터를 만들어
야 됩니다. 동양.서양에 천정궁을 만들었으면…. 남쪽 나라의 축, 이
중심점이에요. 여수 근방에서 두 번째 낚시터예요. 그 다음에 초도라는
것이 있어요. 세 번째예요. 잘생겼어요. 추자도에 가 봤더니 추자도는
다 갈라져 있어요.
추자도는 우리가 수산사업을 시작할 때 천승호(天勝號)를 만들던 곳
이에요. 천승호라는 것이 뭐냐? 바다에 떠다니는 배를 천승이라고 하
게 되면 이건 날아가게 돼 있어요. 천승호(天昇號)라는 것이 바다에
하늘이 이겼다는 것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걸 만들어 가지고 용매도로
부터 선갑도에 갔다 오던 일화도 많아요. 이름도 함부로 짓는 것이 아
니에요.
기독교에서 끝날에는 14만 4천이 첫째 부활에 참석한다고 했어요.
14만 4천이 영계와 육계를 합한 거예요. 영계의 1만 2천을 대하니 그
것을 배수 승하게 되면 14만 4천이 됩니다. 지상에서 하늘나라의 상
대적 조건이 돼야만 운동이 벌어져요. 천운이 통일교회 안에 비켜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궁전을 지었어요. 궁전을 지었다 하게 되면 원수가
얼마나 많겠어요? 아, 죽어서 없어질 줄 알았는데 궁전을 지었어요. 천
정궁, 이름이 좋지요? 움직여야 돼요. 하늘을 위해서 움직이지 못하면
바라면서 엎드려서 일어나서 경배하면서 기도해야 돼요. “천정궁의 복
이 우리 집에 거쳐가소. ” “천정궁의 일에 우리 집의 사람들로써
가담하게 하소. ”그러라는 거예요. 그러면 망하지 않습니다.
평화대사 간판을 가졌으면 누시엘, 영계에서 타락시켰던 천사장의
형님이 되어야 돼요. 임자들이 가 가지고 천사세계를 교육해야 되는
것을 알아요? 영계를 몰라 가지고 어떻게 해요? 이상헌 씨가 들어와
가지고 말씀을 대할 때 자기 일생 동안 찾았던 것이라 놀랐던 거예요.
그래, 마흔 두 살 때에 들어왔으니 내가 몇 살 때예요? 50년도 넘지
요. 새파란 청춘이에요. 공산주의에 대한 모든 세계의 평가, 섭리관을
가지고 풀어내는 것을 보고 스승으로 안 거예요. 자기가 무슨 그런 책
을 봤겠어요? 자기가 마흔 두 살에 들어와 가지고 여든 네 살까지 살
다 갔어요. 배예요. 통일교회에 살던 것, 세상에서 살던 것, 이제는 내
가 두 세계의 깨친 모든 것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를 비교해 가지고
문 총재가 가르친 원리 말씀이 거짓말이었더냐 알고 싶다 이거예요.
그래, 영계론을 세우고 싶은데 선생님이 진짜냐 가짜냐 평가해야 될
것 아니에요?
단 한 가지 해결 못 한 것은 뭐냐? 세상 나라의 정책을 중심삼고 문
화의 발전이 돼 가지고 승패의 역사가 뒤집어지고는 했는데, 통일교회
는 망하지 않는다는 원리는 뭐냐 이거예요. 승패의 논리가 화합해 새
로운통일을할수있는미래상이있어야돼요. 그논리로취한것이
결론이 두 사람이 있으면 반드시 3점, 4점을 해야 좌우로 움직일 수
133
있는 거예요. 구형의 정착점이 생기는 거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정책이 있어야 할 텐데, 가르쳐 달라는 거예요. 정책
은 그건 네가 영계에 가 봐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정책에 대한
것을 어떻게 된다는 얘기를 하게 되면 그렇게 된 때에 설명을 해 줘야
지, 정책은 이렇게 하는 것이다 해 가지고 내가 만들겠다고 생각할 필
요도 없다는 거예요.
천지인부모까지 결론을 내기에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
그래, 그걸 알고 싶어해 가지고 시간만 나면 문답을 하고, 나중에
가서는 영계론을 할 텐데 “선생님이 영계의 사실, 확실히 내가 본 것
과 같이 왜 설명 안 합니까?” 그래요. 하나님도 설명 안 했는데 나에
게 안 가르쳐 준 것을 내가 추리해 가지고 30퍼센트까지 하고 있어요.
그래, 하나님이 내 뒤를 따라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뒤를 따라와서
삼 삼은 구(3×3=9), 세 고개, 9수를 넘지 못해 열 고개를 못 가게
되면 천국 문에 들어갈 수 없어요.
뭐라고요? 물, 그 다음에 산, 그 다음에 뭐라고요? 뜰. 뜰에도 사탄
이 주인 돼 있고, 물에도 사탄이 주인 돼 있어요. 그래, 바다에서 내가
25년 동안 배를 탔습니다. 배에 대해 잘 알기 때문에 가라앉지 않는
배를 창안해서 만든 사람이 나예요.
(신준님 나오심) 야야야, 신준아! 손님들이 왔는데 와서 박수해야지.
박수해 줘. 박수해 주라구요. (박수) 박수했으니까 이제는 인사해야지,
윙크.아, 보고윙크! 한번더해요.(웃으심)
이제는 이거 끝나게 된다면 이걸 나눠 주라고 사 온 거예요. 아침도
못 먹었으니 애들이 짭짭 해 가지고 먹고 싶어할 텐데 나중에 내가 떠
나게 될 때는, 단맛을 들이면 모든 기가, 배 아래위로 모든 것이 상기
하는 거예요. 옮겨짐으로 말미암아 밥이 맛있게….「경배했어요. (신준
님)」경배했어, 그래? (과자를 신준님에게 주시며) 이거 하나, 이거 하
나, 그다음에이거하나. 셋이다.이것도언니한테가보여줘. 얘!준
아! 이거 안 가져갈래? 이건 안 먹겠데. 먹어 봤으니까.
그래, 문 총재를 따라갈래요, 문 총재를 모시고 갈래요? 따라가는 것
하고 모시고 가는 것이 어떻게 달라요?「모시고 갑니다.」천지를 모신
부부가 돼서 천지인부모입니다. 천지인이 돼야 실제 남자가 있어 가지
고, 실제 여자가 있어 가지고 새끼를 칠 수 있어요. 무형의 중화적 존재
에서는 새끼를 못 쳐요. 그러니 새끼를 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가정
과 하나님의 나라와 인류라는 이런 역사적인 주인이 생겨나는 겁니다.
그래, 천지인부모까지 결론을 내기에 세상에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
아요? 이건 앉아 가지고 처음 들어와 가지고 “천지인부모가 뭐야? ”공
중에 있는지, 하늘나라의 뭣인지, 쌍놈인지 도적놈인지 누가 알아요?
부모라는 것은 틀림이 없는 것이거든요. 자기 어머니보다 나아야 됩니
다. 사람이 99.999는 어머니로부터 나눠 가진 거예요. 어머니의 분신
이에요.
어머니의 사랑이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았던 시대의 것보다 한 차원
낮지만 하나님의 동생의 사랑의 자리를 지켜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애들이 학교 갔다 올 때 아빠를 찾아요, 엄마를 찾아요? 방에
들어오면 “엄마! ”하고 찾아요. ‘엄마 아빠 ’라고그래요. 그다음에이
것이 7살 되게 되면 ‘아빠 엄마 ’해요. 달라집니다. 가만 두고 보라구
요. ‘아빠 엄마 ’라고 해야 마음이 편해요. ‘엄마 아빠 ’하게 되면 어색
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빨간 거짓말 빨갱이도 빨개야 돼요. 그러면 진짜
하얀, ‘진짜 ’라는 말이 있어요? 하얀 평화, 하얀 안락이라는 말을 안
쓴다구요.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거지. 진짜 하얀, 새빨간, 진짜 하얀
대신해야 돼요. 하얀!「새하얀.」새로운 하얀 하면 달라지지. 길이 달
라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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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갈 길은 통일교회밖에 없어
그런것을 전부 다 이해하고 자기가 앉을 자리, 설자리를 알아야
돼요. 오늘 대개 골자를 추려서 얘기했으니까 평화대사들도 앞으로 설
자리가 어드런지 알 거라구요. 여기에 애들을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하나님보다 귀하게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전통을 만들어야 그 후손이 하나님을 모셔요. 엄마 이상, 아빠
는 가외예요. 아빠는 천사장 후신이에요. 허락지 않은 급이 낮은 것이
여자를 겁탈해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남자들이 자기 생각을 할
때는 백 나라가 있으면 백 나라의 여자를 침범하려고 해요. 그런 악마
이상의 악덕한 실체들이에요.
국회의원 가운데서 옛날에 미국에 데려간 사람이 있었는데 얘기하는
것은 쌍소리만 하고 뭐 하던 것이 요즘에 국회에서 이름 있는 분과위
원장도 해 먹었더구만. 나를 보더니 이러고 다녀요.
세상에 갈 길이 없어요, 알고 보니까. 야당 패들이 지도하다 보니
야당 패들이 안식할 수 있는 곳이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전라도 패들
이 많아요. 전라도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라도 사람이 많은 거예요.
우리 간부들은 전부 다 전라도 사람이에요. 경상도 사람은 곽정환이
하나밖에 없지. 곽정환을 제일 전라도 사람이 미워해요. 아, 그래요.
꽉꽉꽉꽉꽉꽉!
꽉꽉은 꽉꽉 다짐하라고 그러지요? “꽉꽉 숨어라. ”그러지요? 아,
그래요, 안 그래요?「꼭꼭 숨어라.」꼭꼭이라는 것은 닭이 꼬꼬꼬 하
지, 꽉꽉꽉꽉 해요. 꽉꽉 하는 것은 전체를 대표해서 숨는다는 거예요.
그래, 아이들이 숨바꼭질을 할 때 어디든지 동서남북 사방 전체를 대
해서 숨어라, 꽉꽉 숨어라 이거예요. 전체를 말하는 거예요.
꽉꽉, 곽정환, ‘자물쇠 정(錠) ’자예요. ‘빛날 환(煥) ’자예요. 그 이
름이 통일교회 간부 할 수 있는 이름이기 때문에 내가 시켜 먹어요.
그래, 김효율이 똑똑한 패예요. 자기 어머니, 그 일족이 공산당 패들이
에요. 이론에 밝거든요. 그래서 김효율, ‘효도 효(孝) ’자에 율(律)이에
요. 충신, 효도해야되고, 법에밝아가지고법을맞출줄알기때문에
선생님이 앞에 세워 가지고 대리 행사권을 시켜요.
그 다음에 또 누구예요? 윤정로는 무슨 ‘윤’자인가? ‘맏 윤(尹) ’자
야, ‘진실 윤(尹) ’자야?「 ‘맏윤 ’입니다.」 ‘맏윤 ’이 ‘진실 윤 ’자도 돼
요. 정로, 맏이도 됐는데 나이도 많았어요. 맏이인 동시에 나이 많은
사람이 하나님 아니에요?「그렇습니다.」오늘 처음 듣나? 그런 권위를
가지라구. ‘맏윤 ’, 형님도 되고 ‘진실 윤 ’자도 돼요. ‘진실 윤 ’이라고
그래. 정로, ‘수정 정(晶) ’자야, ‘바를 정(正) ’자야?「 ‘수정 정 ’자입니
다.」옛날에 ‘수정 정 ’자인데 ‘바를 정 ’자로 고치는 것이 좋아.
그래, 육각은 풍화작용에 자극을 받잖아요, 수정, 육각은. 오각, 장석
과 육각은 천을 통해요. 어디든지 통해요. 그렇기 때문에 한때 써먹어
요. 윤정로, 늙었을 때 50 이상 돼야만, 60이 가까워야 돼요. 지금 몇
살인가?「58입니다.」그래, 60이 돼 오니까 몇 년 동안 이름을 걸고
늙어 죽도록 하게 된다면 늙은 대통령 후보자에 들어가는 거예요. 대
통령들을 가르쳐야 되는 거예요. 웃지 말라구. 정로니까, 대통령들을
가르쳐야 될 것 아니에요? 조상 대통령, 세계 대통령을 가르쳐야 돼요.
영어는 할 줄 알지?「예.」준비하라구요.
선생님 체면이 있고 위신이 있어
세계 대통령들을 잡아다가 교육시키려고 생각하는데, 일본 가서 하
는 것이 이번에 33명인가 왔다고 하더니 어떻게 됐나?「예, 어제 아주
잘 축하를 하고요, 어제 밤에 돌아갔습니다.」얼마나 내가 초청해 가지
고….
137
왜놈들을 내가 잘 알지요. 일본 여자들한테 내가 남자의 절개라고
할까?하기위해서별의별일이많아요.참, 내가가는데는여자가원
수예요. 사거리 중에서 남쪽, 북쪽에는 반드시 나타나요. 동서는 말이
에요, 도수가 자꾸 하기 때문에 자리 잡아요. 유명한 집 외딸들, 이건
백발백중 만나서 통일교회 원리를 들으면 그 이튿날부터 벌써 달라요.
시집갔던 사람이라도, 연애 결혼을 한 사람이 일주일만 되면 원리 말
씀을 듣고 그 남편을 차 버려요. 영계에서 가르쳐줘요. “신랑의 도리를
모르는 사람은 남편이 될 수 없으니 문 총재의 뒤를 따라가라. ”고해
요.
여러분도 신랑 얻을 자격이 없지? 아내들 얻을 자격이 없지요? 내가
봐 가지고 자격이 없는 사람은 여편네를 3년 동안 하나님과 같이 모
시는 훈련을 하고 있어요. 여기 평화대사가 그걸 알아요? 아무것도 모
르는 거예요. 발바닥 같지요.
그렇게 다 훈련돼 가지고 하니까…. 나도 그래요. 통일교회 교주를
누가 해요? 남대문시장 가든가 동대문시장에 들어가게 되면 아줌마들
이 말이에요, 보따리 장사 하는데 팔다 남는 거예요. 저녁때 되어서 그
거 못 팔면 내가 팔아 줘요. 얼마 팔았느냐 이거예요. 얼마쯤 팔면 오
늘 가서 남편이면 남편, 아이들 보기에 부끄럽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
거 다 팔고 얼마 모자란다고 하는데 “그거 내가 다 못 팔아 주더라도
모자란 돈은 내가 줄게. ”덮어놓고 그거 팔고 모자란 돈은 내가 물어
주곤 했어요. 정 불쌍하면 길을 막고 내가 팔아 주는 거예요.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지고(至高) ’는지극히 높다는그 말을집
어넣은 거예요. 어허둥둥 내 사랑이라고 안 해요. ‘지고 ’를 갖다가 붙
여야 돼요. 사탄세계의 아무리 요술 판 나더라도 ‘지고 ’만 붙이면 하늘
에 속한다는 거예요. 사탄의 비밀까지 알아 가지고 한마디 조건만 걸
면 그걸로 잡아 부려먹을 수 있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왜정 때 운전사 해 먹던 사람, 왜정하에서 서울에 있
어서 이름난 운전수 그 집에 한국 민요가 한 길 반이 돼요. 이렇게 쌓
아 놨어요. 일본 노래도 있어요. 일본 노래야 일본 가서 알지만 한국
노래가 어드런지 들어 보자 이거예요. 이야! 그거 음악학교에 가서 악
보를 중심삼고 7계 음을 맞춰 가지고 하던 것은 따라가지 못해요. 파
음의 음을 화음에 넣어 놨기 때문에 참 힘들다는 거예요. 유행가 부르
던 사람은 절대 민요가 힘들다는 거예요. ‘이야! 그거 노래하는 한국식
이 고상하구만.’ 생각했어요.
여수.순천에 국회의원 해 먹던 뭐이?「신순범입니다.」신순범, 이
름이 좋아요. 노래니 뭣이니 못 하는 게 없고 말이에요, 광대 놀음 별
의별 것 다 해 가지고 국회의원 해 먹었어요. 그거 양반 국회의원이라
하겠어요, 상놈 국회의원이라 하겠어요?
국회의원을 해 먹던 사람도 여기에 다 내가 부르면, 초청하면 몇
퍼센트나 올 것 같아요? 윤정로! 아, 그것도 테스트 안 해봤나? 일본
가서 얘기하면 80퍼센트가 와요. 왜? 일본 나라를 말아먹겠다는 소문
이 쫙 나거든요. 문 총재만 만나게 되면 브레인워싱(brainwashing;
세뇌)한다고 말이에요. *레버런 문은 브레인워싱의 킹이라고 소문났
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도 그래요. 미국의 언론기관, 세계에 하게 되면 수천 명이 모여
들 거라구요. “질문을 무엇이든지 밤에서부터 사흘 동안 내가 전부 다
대해 줄게. 여기 궁전까지 와서 사흘 잘 수 있는 곳을 내놓고, 먹는 것
도 세계에 없는 것을 전부 다 만들어 줄게.” 그걸 알면서 면회 안 해
줘요. 국회의원같이 아이고, 단상을 찾아다니면서 거지새끼같이 “어서
오십시오.” 내가 안 그래요. 위신이 있지, 체면이 있지. 안 그래요?
나케무아
선생님이 그래요. 그러니까 아무렇게 대하니까 반대말을 중심삼고
139
그걸 방어할 수 있는 것은 아무케나, 나케무아가 딱 반대입니다. 왕자
라도 지옥에 가서는 지옥의 법을 지켜야 돼요. 그래서 뭐냐? 나케무아,
나를 캐서 없어져라 그 말 아니에요? 어쩌면 딱 아무케나 대하니 나도
아무케나….
너희들 싫어하는 사람을 좋게 대해 주고 좋아하는 사람은 상을 주고
일생 동안 살아 보니 나를 캐서 없어지면 하나님보다 높은 자리에 올
라가요. 한번 해봐요, 나케무아.「나케무아.」30이 돼서 어려운 감옥생
활을할때는나케무아를천번만번, 옥중살이할때몇십만번을내
가한다할때옥문이열린다이거예요. 그거가기전에다끝장이나
는 거예요.
그건 영원히 통일교회 역사에 남을 거라구요. 불교사상도 그렇지요?
무(無)에서부터 출발을 한다구요. 자기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나를
계속 없애 버리는 것이 수행이에요. 그렇지요? 그게 종교예요.
어떤 종교든지 내가 결론지은 이것을 대해서 기쁨으로 소화하는 사
람은 내가 망하지 않고 승리한 것을, 이걸 모르는 사람까지도 내가 받
은 모든 것을 상속해 주겠다 이거예요. 그런 걸 발견하고 다 그래요.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와 더불어 동반하고 친구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 삼강(三綱)은 다 알지요? 오륜(五倫)이 뭐예요? 부자유친?
「군신유의.」군신유의, 부부유별, 그 다음에?「붕우유신.」붕우유신?
「장유유서입니다.」장유유서예요.
그거 보라구요. 부자유친이에요? 한 몸이라는 것이 없어요. 부부유
별이에요? 장유유서, 어른을 중심삼고 어린것은 모셔야 된다는데, 일체
감이 없어요.
그러면 할아버지하고 아버지하고, 할아버지는 과거의 주인이요, 아
버지 어머니는 현재의 왕과 여왕이라는 거예요. 부모한테 불효하게 되
면 다 걸려요. 천법에도 걸리고 세상 법에도 걸리고 후대 손자법에도
걸려서 손자들 앞에 얼굴을 못 들어요. 제일 중요한 것이에요. 이 가운
데 중앙선에 이것을 십자(十)로 보게 되면 맨 중앙의 자리에 있어요.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전부 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는 이 세계의 왕이 돼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
가 설 자리예요. 그 다음에는 하늘나라의 왕은 할아버지이고, 이 땅의
왕, 두 세계의 왕이기 때문에 손자들은 자동적으로 할아버지를 좋아하
고 아버지를 좋아해야 되는 거예요.
두 왕권을 모시는 만큼 해야 되겠기 때문에 왕이 된 사람도 자기 아
들딸이 자기보다 몇 백배 좋기를 바라고 있어요. 대신자, 혹은 상속자
를 세울 때 자기 배 이상 좋을 수 있는 사람 앞에 상속해 주는 거예
요. 배꼽(백곱)…. 요즘은 배꼽에다 뭘 내놓고 다니지요? 이야, 거기에
뭘 달아요? 나중에는 다이아몬드를 달고 다니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제일 아랫집이 무슨 집이에요? 안동현에 갔다 할 때는
은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들이 사 가지고 중국에서보다도 신의주에
오게 되면 다섯 배나 하기 때문에 여자들이 거기에다 50개를 집어넣
고 다닌다나, 이렇게? 우와! 그럴 수 있다구요. 아기 낳는 질이 그렇게
돼 있어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사랑이
그러면 가짜 중심삼아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한다는 거예요.
그래, 호모라는 것은 옛날부터 있는 거라구요. 남색 하는 사람들, 여
색 하는 사람들이 옛날 역사시대에, 성경에도 다 나온 것 아니에요?
그러니 성해방이라는 것이 하나님의 철칙 가운데 있을 수 있어요? 삼
위일체라는 것은 첫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자지관계.부부관계.형
제관계가, 여섯이 하나의 핏줄에서 연결돼 있는 것인데, 거기에 절반까
지 되면 얼마예요? 이것이 가치로 말하면 어디서 떼 가지고 어디 갖다
끼우더라도 그 빈자리가 똑같이 전부 다 맞는다는 거예요. 90각도 전
부 다 맞아요. 그러니 전기가 백 볼트면 전부 다 백 볼트예요.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통일이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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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법도를 알고 살 줄 알아야
이제는 내가 궁둥이가 안 떨어질 수 없어요. 함부로 대하다가는 더
러움 탄다는 것을 알아요? 물어보라구요, 얼마나 꺼리나. 잔치를 하기
위해서는 일주일 전후로 해서 보름을 중심삼고 2주일을 정성들여야
돼요.
3일, 3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간 날에 정성들여야 되는 거예요. 책
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복 받겠다면 복을 나눠 주고야 복을 받아요.
그래야 큰 복이 와요.「예.」생명을 주고 바꿀 놀음이에요, 이게. 그렇
게 한번 살아 보라구요. 선이 무엇인지 대번에 알아요. 만나면 말 들으
면 대번에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무슨 재간이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하늘
의 법도를 따를 수 있는 것을, 하늘에서 가르쳐 준 법을 따르니 이렇
게 됐지요.
여러분도 그런 것 처음 듣는다고 놀라지 말고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많기 때문에 한 사람이 죽을 사지에 있으면 내가 죽을 자리에 가더라
도 밤을 새워서 하루, 이틀, 사흘 밝혀서라도 고개를 넘겨 줘야 돼요.
그 사람, 민족을 대표하고 수천 수만의 지도자가 왔을 때는 자기 일신
을 희생시키면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그래야 하늘의 역사가 가던 길에 틀렸으면 외로 가던 사람은 바로
잡아 가지고 가라고 하고, 잊어버렸던 것을 “너 이말을 중심삼고살
라. ”고 훈시도 하는 거예요. 그냥 평평히 살아가서는 아무것도 안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어디 가나 오나 측정을 하고 재면서 다니라구요, 이제부터. 술을 먹
고 계집질하고 다녀 가지고…. 이제 4년 동안은 부부생활을 하지 말라
고 엄명을 내렸어요. 잘 때는 벌거벗고 자라는 거예요. 싸움을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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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이제 4년 되려면 어떻게 돼요? 다음 12년 가운데서 처음에 고개
를 넘어가는 거예요. 삼 사 십이(3×4=12) 아니에요, 3단계로 보게
되면?
그런 것을 알고, 그런 법도를 알고 살 줄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
요?「예.」장들, 여자장, 남자장, 장들도 그래요. 자유분망해 가지고 자
기 마음대로 못 하잖아요. 나는 마음대로 못 해요.
그렇게 알고, 아이고! 왜 일어섰어요? 인사하려고?「예.」고마워서?
「선 채로 하겠습니다.」고마워서 인사를 하는 사람, 고마운 것을 아는
사람은 인사하지 말라구요. 그러면 내가 해방돼요. 인사 받게 되면 책
임지는 입장에서 인사 서서 받아야 돼요.
나, 초청 받아 가지고 교회를 찾아가서는 목사, 장로, 집사들보다 먼
저 와서는 맨 말단 자리에 앉았다가 소리도 없이 시간만 되면 땡 하게
되면 교회에서 나옵니다. 소리도 없이 나와요. 그러면 왜 초청했는데
안 왔느냐? 초청해서 내가 갔더랬어요. 교회가 어떻게 됐고, 장로라는
사람이 어떻고 집사라는 사람, 목사라는 사람이 어떻다 하면 맞거든요.
그랬는데 안 왔더랬어요?
함부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궁전이에요, 궁전. 비로소 나라를 대표하
는 궁전입니다. 대통령이 오더라도 못 들어와요. 신령한 은혜를 주는
사람이 오더라도 마음대로 못 들어와요. 내 자신이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오늘 들은 말도 앞으로 갈 길이 그런 흠을 가진 입장에서 패스하지
않으면 안될 숙명적인 과제가 기다리는 것을 알고 그 과제 앞에 권위
를 세우지 말라구요. 과제 앞에 부끄러움을 느껴야 돼요. 절대복종이에
요. 부끄러움을 느껴야 돼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자, 그렇게 알고 인사할래요? (경배) 자, 선생님이 언제 한번 초청
을 할 테니까 앞으로 평화대사 3만 명 이상 되는 사람을 초청할 거예
요. 그때는 한 시간이면 40분 내, 40분에서 30분 이내에 10분 이상
단축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곽정환이 20장 걸렸으면 다섯 장
으로 한꺼번에 빼요. 순식간에 한다구요. 머리가 예민한 사람이에요.
그렇게 알고, 나쁜 생각은 나한테 다 맡기고 나갈 때는 내가 나가는
것보다 편안한 마음을 가지고 가라구요. 저녁도 지금 두 끼는 자기들
에게 주려니까 보자기에 싸 가지고 가서 아들 앞에 나눠 주면 복 받을
거예요. 아침못먹은밥, 점심까지해서세끼면세끼싸가지고나
머지 두 끼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저녁을 같이 먹으면 그것이 복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실컷 먹고 보자기에 싸서 달라고
하라구요. 달라고 하면 갖다 주라구요. 알겠나?「알겠습니다.」자! (박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