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천 말씀(341-615권) 제543권

교만하지 말고 환경에 화합하라 (말씀선집 543권 1편) u

훈독왕 | 20201227180102

말씀선집 543권 1

 

교만하지 말고 환경에 화합하라 (훈독본)

2006 10 21(), 청해가든.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경배)

「오늘은 아버, 777가정 성혼 36주년입니다.

 

교만하지 말고 환경에 화합하라 (말씀선집 543권 1편)

 

 

알았으면 행해 가지고 주인이 되어야 돼

 

오늘 번을 힘차게 읽어 봐요.

번은 평화메시지 전체를 총망라한 결론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이게 중요한 거예요. 이걸 머리에 기억하고, 마음으로 느끼고, 행동하고, 그 다음에 내 것이다, 내 일이다, 내 뜻이다 하고 자기 일로 생각하고 일을 해야 하늘이 같이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훈독)

 

총론이에요. 섭리사의, 모든 역사의 내용을 결론 지었다구요. 그거 다 알아듣겠어? 「예.알지는 못하고 들었으니까 잊어버릴 수도 있고, 또 그걸 행하지 못하게 된다면 알아듣지도 못한 자리에 가는 거예요. 들었으면 내 것 삼아 가지고 행해야 돼요. 알았으면 행해 가지고 주인이 되어야 돼요. 내 것 되고 주인이 되어야 타락한 인간의 소원 완결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아주! 「아주!」 아주 좋다.

 

뱃사람의 행복

 

아침 새벽부터 정신이 안 드니까 뱃사공들이 될 수 있는 미래의 여성들은 뱃노래 한번 불러 보자.

 

뱃사공은 행복한 것이 뭐냐 하면 배를 타 가지고 아침에 바다를 향해 출발할 때의 그 기분이 제일 귀한 거예요. “오늘의 모든 판가리는 몇 시간만 되면 결정되겠구만. 우리 아가, 우리 색시, 어머니 아버지, 큰길을 닦고 돌아오기를 바라는데.” 사실 어머니 아버지뿐만 아니라 동네 동네에 소문나고 그 일대가 전부 다 소문이 나는 거예요. 그런 희망에 찬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올 때에 만선이 못 되면 내가 하늘이 축복을 갖다 줄 수 있는 길을 못 닦고 나갔더랬다. 어머니 안합니. 아버님, 미안합니다. 누나, 동생, 삼촌, 일족, 미안합니다.” 저녁에 만선이 되어 돌아오길 바라던 사람이 많았을 텐데 그들이 바라보는 뱃전에 승리의 깃발은 보이지 않고 초라한 모습으로 나타나게 될 때 그 낙심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거기에 하늘이여, 우소서!” 하는 거예요.

 

문제는 하나님이에요. “하늘이여, 도와주소서. 자기 조상들도 못 돕, 아무도 못 돕지만 하나님은 도울 수 있으니 하나님만이 도우시옵소서.” 하는 간절한 마음이 그렇게 계속되는 날로 말미암아 간절한 마음이 자꾸 올라가게 되면 하나님이 뱃사공이 돼서 코치한다는 거예요.

 

그래요. 뱃전 앞에 하늘이 서 가지고 코치하는 길로 가게 되면 험한 , 험한 골짜기, 외로운 뱃길이라도 그걸 찾아가게 되면 거기는 반드시 하늘이 준비한 복락의 기원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금고와 황금 밭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거 만났을 때 기쁨은 아침에 희망을 가지고 나가던 어떠한 누구보다도 행복을 느낄 것이고, 그 나라의 바라보는 모든 사람도 그런 소식을 들을 때 전국에 퍼져 나가면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우리나라가 앞으로 잘 되겠구만. 우리 아들딸도 오늘과 같은, 새벽과 같은 이런 행복의 길을 계속할 수 있는 사람이 됐으면…. 오대양 육대주의 넓은 천하를 헤엄쳐 가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휘저어 하늘의 축복을 우리나라에 옮겨 주겠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 대신자입니다.

 

하나님을 대신한 사람은 나라의 애국자, 나라의 왕, 가정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그러한 사람이에요. 그 나라는 영원불멸, 하나님의 보호 가운데 사랑 이상의 꽃이 피고 황금 이상의 금은보화를 주관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의 주인이 되느니라. 아주「아주!」 좋다「좋다!」 춤이나 추지.

 

어부의 제일 행복은 아침에 출범, 뱃소리를 들으면서 출발하면서 오늘 날도 좋구만.” 또 아침 햇빛이 동녘 하늘에서 떠오르게 될 때 밤이 가 가지고 희망의 새로운 아침의 광명 천지가 나를 품어 주는 그 가운데서 기뻐 가지고 배 타고 가서 잡아 가지고 돌아올 때 기쁨에 얼마나 행복한 사람일 것이냐 이거예요. 그건 뱃사람밖에 몰라요.

 

힘든 일을 했으니만큼 거기에 나타난 결과를 대응적인 선물로서 품고 가는 사람은 더 멀리 항구를 떠나서 일도 할 수 있고 계속해서 영원히 주인으로 환영한다는 거예요. 알겠나? 「예.」 알겠나? 「예.

 

강연 못 하는 사람도 좋아할 줄 알아야

 

그래, 좋은 것은 영원히 좋은 거예요. 나쁜 것은, 좋지 않으면 상을 찌그리지요? 강연을 잘 하는 사람만 다 좋아서는 안 돼요. 못 하는 사람도 좋아해야 돼요. “저 사람이 저런 말을 하다가 이런 말을 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거 왜 저렇게 말하노?” 하고 말이에요.

 

말하는 내용을 컴퓨터에 기록하면, 그걸 그냥 그대로 하지 말고 나는 내 말을 중간에 딱 집어넣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다른 사람 컴퓨터 기록하고 비교해 보 “어떤 것을 느꼈어?” 할 때 본래 그 사람의 말은 듣고 싶지 않지만 그 사람으로 말미암아 내가 듣기 좋을 수 있는 이런 말을 할 수 있었다. 그것은 저 사람 때문이었으니 내 것이 전부 아니고 3 1을 저 사람에게 주고 나는 3분의 2를 갖는다.” 하는 사람은 발전해요. 연구한다구요.

 

그 사람의 말을 어려운 표정으로 얘기한 것을 시로 지으면 가사도 되고 노래도 되는 것이고, 명곡도 될 수 있고, 비참한 노래도 될 수 있는 거예요좋고 나쁜데서 천하 만상의 놀음놀이가 다 우러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말은 나쁘게 하지만 좋게 들으면 나는 좋은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래, 누구의 말을 들어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저 말을 저렇게 안 하고 이렇게 하면 더 좋은데.” 그렇게 하면 아름다운 시문이 돼요.

 

절대 그 시간에 졸지 말라는 거예요. 그 찾아왔던 영인들, 조상들이 졸게 된다면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아무개 손자가 있다고 해서 왔는데, 손자가 존다.” 할 때 얼마나 이중 삼중 슬픔이에요? 그 손자를 자랑스러워했지만 저나라에 가 가지고 조상이 자랑할 때 얼굴 상통이 어떻게 되겠나요? 형편이 없지요.

 

교만하지 말고 환경에 화합할 줄 알아야

 

「부모님께서는 이 말씀을 내 것으로, 각자가 자기 것으로 만들어라. 그러면서 이 말씀을 놓고 서로 읽고 토론하고 서로가 질문을 하고 해야만 빨리 숙지가 된다. 그러면서 제가 간략하게 했듯이 아버님께서는 여러분에게 질문을 하라, 또 누구누구 지목을 하면 그분이 또 일어서서 제가 느낀 바를 얘기했듯이 서로 토론하라고 그랬습니다.

 

여러분, 전도의 길은 간단한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 사랑하고 싶은 사람들을 뜻길에 세우는 거예요. 사랑하고 싶은 사람,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세상으로 말하게 되면 부모예요, 부모. 그 다음에는 선생이에요. 그 다음은 주인이에요, 그 동네의 주인.

 

사람은 그것이 반드시 자기 낳아 준 부모, 스승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주인이 있어야 돼요.

대번에 주인 될 수 없어요. 여러 사람의 주인에서 배워야 돼요. 그 사람의 본을 받고 행동하는 게 제일 빠른 길이에요. 남이 한 대로 따라하는 것이 제일 쉽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교만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디에 가든지 환경에 화합 할 줄 알아야 돼요.

쁜 아가씨, 결혼도 안 한 아가씨라도 시집이야 어떻게 되든 간에 좋은 기분을 그냥 솔직히 표현하게 되면 그런 사람을 못살게 하는 양심적인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다 도와주고 싶지요.

 

교만해 가지고 저런 여자는 그렇더라, 자기 동네에 그 얼굴이 비슷하니까 아무개 아줌마, 아무개 색시, 아무개 딸 같더라, 렇게 평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런 평을 하지 말고 자기 친구 가운데서 좋은 사람, 저 사람은 어떤 급인데 우리 친구가 저런 사람이 있는데 몇 점 줄 것이냐, 80점 줬으면 저 아줌마는 50점밖에 안 줘야 되겠다, 그 아저씨는 15점도 안 되겠다, 그렇게 비교하고서 평가를 해야지 아무 생각 없이 덮어놓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책임질 수 있는 내용을 가려가면서 얘기를 해야 그 말도 실속이 있고, 어디에 가서 말을 하더라도 사람들이 말을 알아듣는 거예요.

 

하나의 문제를 놓고 토론하고 연구할 수 있는 테마와 같이 생각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 알겠나? 「예.

 

연구실과 같은 마음을 갖고 해야

 

오늘 좋은 날입니다. 왜 좋아요? , 선생님과 함께니 좋지요." 「예! 좋다 

할 때는 미래예요. 내가 있기 때문에 좋지, 나는 그렇게 될 거야.” 그러면서 전부 자기를 닦아 나가야 돼요. 어느 훌륭한, 유명한 사람이 왔으면 , 저 사람은 어떻게 유명한가?” 하는 거예요. 런 면에 내가 모를 걸 아니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답변을 받기 위해서는 이러이러한 답, 이러한 내용을 질문하고 싶은데, 그 사람을 만날 수 없으면 그 사람을 따르던 사람들을 알아 가지고 질문도 해보는 거예요.

 

그 사람을 좋아하던 몇 사람만 만나 보고 , 그 사람은 그런 사람이었구만." 비교해 가지고 자기를 자꾸 추어올릴 수 있게끔 말이에요. 높은 층계를 올라가려면 사다리를 밟고 올라가야지요? 「예.사다리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넓어져요, 좁아져요? 「좁아집니다.」 나중에는 은 데 올라가면 발 디딜 자리까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사다리 갖다 걸어 놓는 데서부터 아직까지 세 다리 남았다 할 수 있는 데서 후닥닥 뛰어내려 가지고 지붕도 올라가겠다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올라가지, 그렇지 않으면 거기서 가다 떨어져. 어디로 조금만 기침을 하든가 하게 되면 떨어진다구요. 가더라도 내 갈 길이 남았으니 용기를 가지고 가야 되겠다구요.

 

산에 올라가도 그래요. 처음 가는 산에도 산에 대해 조사도 하고, 길이 어떻게 되고, 갈 때 있어서 표식도 해요. 어디로 가고 어디로 갔다는 것, 반드시 산에 올라갈 때는 올라간 데 대해서 이렇게 올라갔다는 것, 나뭇가지를 이렇게 덮어놓든가 말이에요, 풀은 순들이 나오지요? 어디로 갔다는 걸 여기 길 가운데 가 가지고는 제일 잘 보이는 데 가서 어디로 가야 좋은 데 가는 그 길잡이도 해 줄 줄 알아야 돼요.

 

사람은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짐승들은 그걸 못 해요. 짐승들은 미래를 생각지 않고 현재 좋으면 그저 그러다가 벼랑 턱에 가서 가지 못하고 주저하든가, 졸다가 떨어져 죽고 다 그래요.

 

낚시 같은 것도 그래요. 낚시 같은 것이 잘 돼서 자기가 쭉 할 때 고기 잡는 방법도 달라요. 고기 성격이 전부 달라요. 거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실험실과 같은, 연구실과 같은 마음을 갖고 해야 돼바람이 오늘은 이렇게 부는데 요전에 왔을 때는 저렇게 불고 저나무큰 나무가 이렇게 움직였더라. 그때는 새가 앉아 가지고 꼭대기에서 이렇게 흔들렸는데 오늘은 새도 없이 나뭇가지가 가벼우니까 바람이 부는데 편하겠지.’ 새가 앉던 데가 짜개져서 떨어질 수도 있는 거라구요.

 

그 나무 중심삼고 내가 대신자가 돼 가지고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전부 다 가까워지는 거예요. 열 번 가더라도 그 산이 싫지 않아요. 아야 할 것이 많다구요.

바다에 가더라도 알아야 할 고기가 많아요. 그만 고기도 있지만 말이에요, 어디든지 별의별 고기가 다 있어요. 그런 생각을 세밀히 하는 사람은 그 세계의 논문을 쓰면 그 조그만 벌레세계의 박사학위가 생기게 돼요. 그거 알아요?

 

박사가 별것 아니라구요. 하나님 대신 하나님한테 가서 보고할 때 하나님이 나보다 낫다 하게 된다면 박사학위를 준다는 거예요. 그거 그렇잖아요? 하나님보다 나으면 말이에요. 그러니까 자기 생각은 틀림 없게끔 그렇게 자라야 되는 거예요.

 

자기 마음하고 의논하며 살아야

 

남이 안 갖는 시간을 가져야 돼요. 자기라는 건 신중한 거예요. 그래, 신중할 때는 깊은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자기 일 하는 것도 전부 다…. 그런 습관을 갖게 되면 자더라도, 자는 시간도 그러한 형이 나타나는 거예요. 하는 일이 어렵게 된다면 심각하게 생각하다 보면 해결할 방법도 생각이 나요. 예감이 있어요, 예감. 센스가 말이에요.

 

비즈니스 하는 사람은 비즈니스 센스가 있어야 돼요. 이 일이 잘 될지 안 될지 자기 마음하고 의논하며 살아야 돼요. , 오늘은 기후가 이렇게 좋지 않고 비가 오고 다 이러는데, 바람도 다 그렇고 햇빛도 좋지 않고 아이고, 딱 보통 같으면 안 가고 싶은데 가고 싶은 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 가야 돼요. 반드시 비몽사몽간에 보여 주든가 그러면 따라가서 실천을 해야 돼요. 그런 걸 키워 나가야 돼요.

 

신미님 간증과 김효율 보좌관 보고

 

자기 닮은 사람은 자기가 대신하면 되잖아요. 기가 대신할 수 없는 사람 타입이 있으면 그 사람 타입을 배워야 돼. 그런 소질이 맞는 사람 친구도 있으면 친구 되어서 얘기하려고 하고 말이에요. 그 얘기 듣는 것이 친구에 대한 얘기인데 친구가 얘기한 것으로 생각하는 게 아니라 자기 아는 선생과 같이, 그 친구의 말은 선생의 말과 같이 새로 온 사람을 소개해 주면 내가 듣는 거예요. “, 저렇게 얘기하누만. 이야, 나보다 낫다. 그런 것을 배워야 되겠다.” 람 대하는 것은 인사나 모든 전부를 예법도 마찬가지예요.― 다 배워 가지고 해야지 혼자 못 해요. 알겠나? 「예.

 

싸움할 때는 잘 참고, 자기 마음을 컨트롤할 수 있으면 어디 가든지 환경에 필요한 사람으로 자연히 드러나는 거예요. 잘 들어 줘요. 알겠어요? 「예.

 

(신미님이 참가정 3대권 40개국 세계순회에 대해 간증)

 

그러니까 꿈을 가지고 해봐요.

 

체계적인 사상체계를 가져야

 

선생님 자신을 생각해 보면, 시골에서 자란 사람이 혼자서 몇 년 동안 고생해서 세계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이 얼마나 커요! 그것은 체계적인 사상체계를 갖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무엇이든지 논리적으로 맞지 않으면 발전하지 못해

 

그냥 전부 다 따로따로 돼 있지 않아요. 연대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이 세계가 하나가 되는 거예요.

마이크만 하더라도 마이크의 연대가 어때요? 그 제조공장의 기술에 있어서 최고의 기준에 올라가면, 가장 위에 올라간 사람이 계속해서 노력하지 않으면 되돌아 가 버려요.  당한다는 거예요.

노력하는 사람이 이겨요. 한 국가의 국민들 가운데 어느 누가 그 분야에 있어서 더 많이 노력하느냐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인 기준에 올라가면 세계를 주도하는 입장이 되는 거라구요. 것은 논리적인 세계에서 증명되는 거예요무엇이든지 논리적으로 맞지 않으면 발전하지 못합니다. 통일교회뿐만 아니라 전부 다 그래요.

 

무엇이든지 안 하는 것보다 해보는 사람이 낫다

 

누구든지 노력도 하지 않고 부자가 된다든가 유명해지려고 하면 도둑놈의 심보예요. 그런 것은 대번에 티끌이 돼서 흘러가 버려요. 그런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안 하는 것보다 해보는 사람이 낫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지금 미국 유명한 목사들 120명이 모이는 데 필요한 연설문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생각해야 돼요. 올해의 1년 동안 선생님이 타락한 결과의 죄를 어떻게 해요? 죄를 지어서 번식된 세계로 돼 있는 것을 말이에요. 며칠 동안에 그런 결과가 돼 버렸기 때문에 탕감복귀에 의해서 선생님이 일생 동안 수습하는 거예요. 1년 동안 수천 년의 역사를 탕감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는 입장에서 이뤄 나온 거예.

 

그래서 연설도 지금까지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이라는 제목을 완성하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1년 동안 참부모 3대권을 탕감복귀해서 아담 완성의 심정권을 어떻게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이상권과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평야가 있으면 그 전체를 연구하는 것이 아니에요. 100미터를 관찰해서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안 다음에 두서너 군데를 그렇게 살펴보면 전체에 어떤 동물이 살고 있다는 것과 어떤 토질로 돼 있다는 것을 전부 다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기준을 가지고 일부만 관찰해도 전체를 다 관찰하는 결과와 마찬가지의 효과를 낼 수 있어요.

 

아는 사람이 모르는 사람을 가르쳐주는 것은 당연해

 

선생님이 산에 가면 그 산의 주인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바다에 가면 고기를 잡는 데 있어서 부근의 어부들에게 안 지려고 노력해요. 일찍 나가서 늦게 돌아오는 거예요. 보통 사람들은 자기가 알고 있는 고기만 잡아오지만, 선생님은 날마다 다른 고기를 잡아오는 거예요. “이런 고기를 잡았는데 요리를 잘 하면 맛있다. 너희들이 알고 있는 어떤 맛에도 지지 않는다.” 하고 가르쳐주면, 당장에 그대로 할 수 있다구요.

 

노력하면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면서 그렇게 안 하는 것은 죄인과 마찬가지예요. 무엇이든지 배웠으면 가르쳐주는 것이 당연해요. 아는 사람이 모르는 사람을 가르쳐주는 것은 당연하다는 거예요. “너한테 가르쳐주면 나보다 앞서기 때문에 안 가르쳐 준다.”고 하는 그런 사람의 후손은 낙후돼 버리는 거예요.

 

어디든지 전도할 수 있다구요. 그렇지요? 「예.어디든지 시집을 간다는 거예요. (웃음) 남편도 친구나 오빠처럼 데리고 가면 되잖아요. 그래서 아들딸을 열 명쯤 낳으면 하나는 이 나라, 그 다음은 다른 나라에 보내서 30년 후 그 아들딸들이 10개국의 말을 할 수 있게 되면 10개국에 지점을 만들어서 장사해 가지고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자동적인 결론이에요. 안 그래요? 그래도 안 하겠다는 사람은 어쩔 수 없어요.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무서운 거예요. 결심하면 무엇이든지 못 할 것이 없어요. 그렇지요? 부부가 하나되어 결심하면 국가도 점령할 수 있어요. 시간이 문제예요. 1년이든지 10년이든지 몇 년이든지 말이에. 3대째는 문제없어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아들딸에게 하면 된다.  할 것은 없다.”고 교육해요. 알겠어요? 「예.여기에 있는 306명 엄마들이 그렇게 아들딸을 교육하면 지금부터 30년 후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스무 살이 되면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아서 2대가 되지요? 40년이 3대가 돼요. 60년이 되면 4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1세기가 되면 5대가 되지요? 1세기 5대권이 그렇게 되면, 그 가정이 어떻게 되겠어요? 한국 국민을 지도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 자동적인 결론이에요. 안 그래요? 래요, 안 그래요?

 

조화라는 건 꽃을 만든 걸 조화라고 하는데 너희들 얼굴을 보니까 진짜 조화가 아니고 인간들의 꽃이다, 진짜 아름다운 아줌마들이요, 아씨요…. (웃음) (경배) *

 

 

말씀선집 543권 1원문 

 

교만하지 말고 환경에 화합하라

2006 10 21(), 청해가든.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경배)「오늘은 아버님, 777가정 성혼 36주년입니다.777가정?

「예, 777쌍이오.(777가정 대표가 참부모님께 예물 봉정)

 

알았으면 행해 가지고 주인이 되어야 돼

효율이!「예.오늘 Ⅶ장 해. Ⅶ번 원고 하나 만들어라.「그거 마지

겁니까최근에 10 14일날 하신 겁니까?」아니야. Ⅶ번이야, Ⅶ.

번이오? Ⅶ번이면 다 있지요여기.」아니이렇게 하나 만들어

오라구.「아만들어 오겠습니다.」어디 갔나번을 읽자.

미국에서 오늘 새벽인가어제 시작했나저녁인가?「오늘이 21일이

니까요오늘 저녁에 시작합니다.」저녁인가?「예.

아이고새로운 사람들 같네. (웃음매일 봐도! (웃음)306

입니다.」「이번이 제일 많은가요숫자가?」「예제일 많습니다.

306?「예.」그러면 남자들도 306명 있겠네?「그렇지요.(웃음

그렇게 하다가는 세계를 하룻밤에 다 뒤집어 박을 거라나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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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됐으면 그렇잖아?

자기가 읽겠나?「연실이 부를까요?」여자가 읽게 하지.「예.」오늘

생일이 있겠네생일이 누구?「오늘 생일인 사람 있어요없는데요.

이야오늘 생일 없다는 것도 신기하다그렇지? (웃음)

힘차게 읽어 봐여자들의 본 될 수 있게끔여러분이 앞으로 120

세계 순방하는 것은 문제없어요우리 축복가정 동지들도 다 있고

가정들만 다니면 어느 나라나 빠지는 나라가 없어요그럼!

평화메시지 전체를 총망라한 결론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이게 중요

한 거예요이걸 머리에 기억하고마음으로 느끼고행동하고그 다

음에 내 것이다내 일이다내 뜻이다 하고 자기 일로 생각하고 일을

해야 하늘이 같이해 주는 거예요남의 일이 아니에요그렇게 생

각하고.

(훈독 시작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이 여자 이름이 뭔지 알아

하고 해야지소개.「저는 양연실입니다. 6500가정입니다.6500

양연실이 누구냐 하면 미국의 양창식의 누이동생이라구요그 다음에

세계일보….「세계일보 편집인 사모님입니다.」자한번 들어 봐똑똑

히 발음하라구.

(훈독 계속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하나님과, ‘

나님과’ 그 다음에 강조해야지.

(훈독 계속; ……여러분금년 2006 8 20일은 본인이 일생을

통해 겪었던 여섯 번의 무고한 감옥살이 중그 마지막인 미국 댄버리

감옥에서 세계적 차원의 옥고를 당당히 승리하고 해방석방권을 쟁취

21주년 출감기념일이었습니다이 뜻 깊은 날을 경축하고또 역

적인 세계…)

‘기념일이기도 합니다’ 아니야? ‘를 뺀 것 같은데다시 해봐요.

(훈독 계속; ……해방석방권을 쟁취한 제21주년 출감기념일이기

) ‘’ . ‘’ 자 빠진 거예요. (훈독 계속출감기념일이기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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였습니다.) ‘’ 자를 집어넣어야 돼그래. (마지막까지 훈독)

총론이에요섭리사의모든 역사의 내용 결론을 지었다구요그거 

알아듣겠어?「예.」알지는 못하고 들었으니까 잊어버릴 수도 있고,

또 그걸 행하지 못하게 된다면 알아듣지도 못한 자리에 가는 거예요.

들었으면 내 것 삼아 가지고 행해야 돼요알았으면 행해 가지고 주인

이 되어야 돼요내 것 되고 주인이 되어야 타락한 인간의 소원 완결

될 수 있는 것이다아주!「아주!」아주 좋다.

 

뱃사람의 행복

여기 수련하는 학생들 대해 질문 좀 해봐.「학생들에 질문을요?」응.

학생한테 물어봐답변을 해보지.

황선조!「책 내용을 물어보라고요?」아이런 내용에 대해 무슨 뜻

냐고 물어보라는 거야얼마만큼 아나윤태근!「예.황선조’ 하니

좋은 모양이지?「아버님께서 아마 이 책의 내용을 얼마만큼 알고

있는지 질문을 하라고 합니다.」질문하고 조금 더하면 시험을 쳐야 되

겠어책 가지고 시험을 치는데 마찬가지 아니에요읽은 책 가지고

시험을 치르면 모르면 책 보면 되잖아요그것도 이제 가리를갈래 갈

래 못 잡으면 모른다는 거지.

저기 앉아.「예.아침 새벽부터 정신이 안 드니까 뱃사공들이 될 

있는 미래의 여성들은 ‘뱃노래’ 한번 불러 보자. 정신이 번쩍 들 거

구요.뱃노래’ 같이 한번 힘차게 불러 봅시다.

‘뱃노래’ ‘뱃놀이 가잔다’ 이 노래는 말이에요일본말로 해석해서 들

면 그것이 희미해져요영어로 해도 희미해지고 그래요한국어 원어

그렇게 귀중한 거예요. 일본말로 또 생각하면 이중적인 생각을 해야지,

일본말과 비교해 가지고 딱 맞지를 못해요번역이라는 건 30센트

이상이 미비한 거예요그렇기 때문에 말은 원어를 공부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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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그 나라의 문화에 동참할 수 있어요! (‘뱃노래’ 노래)

뱃사공은 행복한 것이 뭐냐 하면 배를 타 가지고 아침에 바다를 향

해 출발할 때의 그 기분이 제일 귀한 거예요. “오늘의 모든 판가리는

몇 시간만 되면 결정되겠구만우리 아가우리 색시어머니 아버지,

큰길을 닦고 돌아오기를 바라는데.” 사실 어머니 아버지뿐만 아니라

동네 동네에 소문나고 그 일대가 전부 다 소문이 나는 거예요그런

희망에 찬 거예요그건 하루 실천해 보면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올 때에 만선이 못 되면 “내가 하늘이 축복을 갖

다 줄 수 있는 길을 못 닦고 나갔더랬다그래엄마어머니 미안합니

아버님미안합니다누나동생삼촌일족미안합니다.” 오늘 이

저녁에 돌아와 만선되기를 바라던 사람이 많았을 텐데 그들이 바라보

는 뱃전에 승리의 깃발은 보이지 않고 초라한 모습으로 나타나게 될

때 그 낙심이 얼마나 크느냐 이거예요간단하지 않아요.

거기에 그 도성의 도지사가 있으면 도지사도 이야, 바라는 소원의

날은 하나도 오지 않고 바라지 않는원치 않는 날만 계속하누만우리

의 장래는 어떻게 되겠나불쌍하고 비참하게 되겠구만하늘이여

우소서!” 하는 거예요.

문제는 하나님이에요. “하늘이여도와주소서.” 자기 조상들도 못 돕

아무도 못 돕지만 하나님은 도울 수 있으니 “하나님만이 도우시옵

소서.” 하는 간절한 마음이 그렇게 계속되는 날로 말미암아 간절한 마

음이 떨어지면 안돼요자꾸 올라가게 되면 하나님이 뱃사공이 돼서

코치한다는 거예요.

그래요뱃전 앞에 하늘이 서 가지고 코치하는 길로 가게 되면 험한

험한 골짜기외로운 뱃길이라도 그걸 찾아가게 되면 거기는 반드

시 하늘이 준비한 복락의 기원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금고와 황

금 밭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거 만났을 때 기쁨은 아침에 희망을 가지고 나가던 어떠한 누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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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도 행복을 느낄 것이고그 나라의 바라보는 모든 사람도 그런 소식

을 들을 때 전국에 퍼져 나가면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우리나라가

앞으로 잘 되겠구만우리 아들딸도 오늘과 같은새벽과 같은 이런 행

복의 길을 계속할 수 있는 사람이 됐으면…. 오대양 육대주의 넓은 천

하를 헤엄쳐 가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휘저어 하늘의 축복을 우리나라

에 옮겨 주겠다.” 이거예요그럴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 대신자 사람

이에요.

하나님을 대신한 사람은 나라의 애국자나라의 왕가정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그러한 사람이에요그 나라는 영원불멸하나님의 보호 가

운데 사랑 이상의 꽃이 피고 황금 이상의 금은보화를 주관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의 주인이 되느니라아주!「아주!」좋다!「좋다!」춤이나

추지.

‘춤을 추자예요, ‘춤이나 추자예요? ‘춤이나 추자’ 그건 끝나는 말이

에요. ‘일이나 하자’ 그 말같이 마지막이에요춤을 추고 또 추자 이거

예요손을 이렇게 했으면 이것을 이래야지 이렇게 하면 운동이에요,

운동주면받으려고 하고 웃으면 울려고 하고…. (웃음다리 올라갔으

면 어깨는 내려가야 돼요이렇게.

그거 그래야 돼요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보기에 흉하지 않고

표정을 하더라도 어울릴 수 있는 표정이 그 박자가 맞아야 돼요

자세가 맞아야 돼요알겠어요?

박수하겠다면 이렇게 박수하겠다면 되나이렇게이게 뭐야박수

예요박수는 정면으로 해 가지고 오른손 왼손을 이래서 소리나게 딱

해 가지고 공명권이 되는 거예요. (손뼉을 오므려서 마주치심공명

권이 되게 해 가지고 딱 해야 돼요. (박수를 여러 번 치심박수소리

도 울려나는 것이 화음이에요파음이 아니고성난 아주머니는 남편

한테 분해 가지고 손톱 가지고 이러면 파음 소리가 나는 거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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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어부의 행복은 그런 때예요아침에 출범뱃소리를 들으면서

출발하면서 “오늘 날도 좋구만.” 또 아침 햇빛이 동녘 하늘에서 떠오

르게 될 때 밤이 가 가지고 희망의 새로운 아침의 광명 천지가 나를

품어 주는 그 가운데서 기뻐 가지고 배 타고 나가서 잡아 가지고 돌아

올 때 기쁨에 얼마나 행복한 사람일 것이냐 이거예요그건 뱃사람밖

에 몰라요.

힘든 일을 했으니만큼 거기에 나타난 결과를 대응적인 선물로서 품

고 가는 사람은 더 멀리 항구를 떠나서 일도 할 수 있고 계속해서 할

수 있는 영원히 주인으로 환영한다는 거예요알겠나?「예.」알겠나?

「예.

그럴 때는 좋아 가지고 웃으면서 “알겠나?” 할 때 “!” (웃음

그거 맞출 줄 알아야 돼요대응적 상관관계는 하나님이 와서 감독해

줘 가지고 점수를 매겨 준다는 거예요대응 알지요대응다이오(

いおう), 커리스판딩(corresponding)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강연 못 하는 사람도 좋아할 줄 알아야

이게 뭐야?「아버님께서 오늘 아침 훈독한 말씀을 우리가 모두

가 듣고 경청하고 내 것으로 만들고….」선생 양반들의 한마디에 살아

난 이 말씀에 이런 결심을 했는데 너희들은 어떠냐 이거예요이래

선생님이 대답을 잘 못 하면 “내가 신나서 대답을 잘 할 텐데

생님보다 낫겠다.” 이럴 수 있는 마음을 갖게끔 얘기를 해 주는 것도

괜찮아!

「아침의 말씀이 이 평화메시지를 듣고 내 것으로 만들고 실천을 해

인격화하고 말씀의 실체가 되라 하는 당부이셨습니다그리고 교육

시키는 강사들이 이 말씀에 대해서 요약해서 한마디를 하라고 하셨습

니다제가 느낀 대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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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국에서 120명이 한 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꽝꽝꽝꽝 할 텐

원자폭탄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그게여기에 한번 맞아 나오면

잊을 수 없어요자기가 감동 받았으면 할아버지면 아버지한테아버지

는 자기 아들딸한테손자 손자 손자에게 영원히 퍼져 나가는 거라구

.

그래좋은 것은 영원히 좋은 거예요나쁜 것은 아이고아이고

이고좋지 않으면 상을 찌그리지요그러니까 그런 마음을 언제든지

자기가 어디 가든지 가져야 돼요강연을 잘 하는 사람만 다 좋아서는

안 돼요못 하는 사람도 좋아해야 돼요.

“저 사람이 저런 말을 하다가 이런 말을 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거

왜 저렇게 말하노?” 하고 말이에요말하는 내용을 컴퓨터에 기록하면

그걸 그냥 그대로 하지 말고 나는 내 말을 집어넣어 가지고중간

에 딱 집어넣는 거예요그래 놓고는 다른 사람 컴퓨터하고 비교해 보

고 주욱 볼 때 “어떤 것을 느꼈어?” 할 때 “본래 그 사람의 말은 듣고

싶지 않지만 그 사람으로 말미암아 내가 듣기 좋을 수 있는 이런 말을

할 수 있었다그것은 저 사람 때문이었으니 내 것이 전부 아니고 3

 1을 저 사람에게 주고 나는 3분의 2를 갖는다.” 하는 사람은 발전

해요연구한다구요.

그 사람의 말을 어려운 표정으로 얘기한 것을 시로 지으면 노래도

되는 것이고가사도 될 수 있는 것이고명곡도 될 수 있고비참한

노래도 될 수 있는 거예요천하 만상의 놀음놀이가 다 우러나오는 거

예요좋고 나쁜데서알겠어요? 나쁜 것을 먼저 말할 때 좋다고 하나,

좋은 것을 먼저 말할 때 좋다고 하나나쁜 것이 좋은 거예요좋은

것이 나쁜 거예요그것도 몰라?

말은 나쁘게 말하지만 좋게 들으면 나는 좋은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래누구 말 들어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저 말을 저렇게 안 하고

이렇게 하면 더 좋은데.” 요런 데 이렇게 하면 아름다운 시문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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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나라 말체가 될 텐데.” 하면서 생각해야 돼요절대 그 시간을

졸지 말라는 거예요. 왜 졸아요그 찾아왔던 영인들조상들이 졸게

된다면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아무개 손자가 있다고 해서 왔는데손자가 존다.” 할 때 얼마나 이

중 삼중 슬픔이에요그 손자를 자랑스러워했지만 저나라에 가 가지고

조상이 자랑할 때 얼굴 상통이 어떻게 되겠나형편이 없지요. “그래,

임자 무슨 뭐 몇 대 손자가 왔지만 얼굴은 괜찮은데 모양이 보기 싫더

라구조는 게 뭐야이게.” 조는 것도 여러 가지 모양이지요?

왜 왔다 갔어? (웃음)「책 내용 좀 읽어 보려고….」누구야누구보

고 읽어 보라고 그랬어책이 없었어?「책이 있었는데아까 읽어 본

게 없었거든요여기 있던 게….」그래그럼 달라고 하지선생님이

얘기하는데 그렇게 움직이면 선생님 말 듣지 말라는 충고야그게

벌칙 하라구잘못했다고.「죄송합니다!

그래듣기 싫어하지수풀 속에 있는 사탄 대장 뭐이? (웃음노래

한번 해보라구사탄이 노래 한번 해사탄 노래이거 또 인사를

하겠다고…. (웃음듣기 싫은 노래인데 인사까지 하면 내가 도망가잖

.「참부모님게 드리는 송가를 부르겠습니다.」아이고벌가지송가

? (웃음) (임원규 노래와 윤태근 원장이 보고)

 

교만하지 말고 환경에 화합할 줄 알아야

문답 하나 하지자기가 우리 누이동생같이 생겼다언니같이 생겼

하는 형이 있을 거야어머니같이 생겼다그 다음에 삼촌어머니 모,

그거 다 있잖아그 삼촌어머니 성격이 고약할 텐데 저 여자는 어드런

성격을 갖고 있나 한번 물어보고 말이야이러므로 말미암아 비교할

수 있는 지능이 발전하는 거야.「예.

멍해 가지고물이 멍하고서 움직이지 않고 있으면 거기는 구더기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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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생기지 않아요모기 새끼가…. 모기 새끼를 뭐라고 그러던가?「장

구벌레입니다.」아니일본말로 뭐라고 그래?「보후라.」그래보후라

(ぼうふら). 봐도 쓸데없다 그 말이에요!

「부모님께서는 이 말씀을 내 것으로각자가 자기 것으로 만들어라.

그러면서 이 말씀을 놓고 서로 읽고 토론하고 서로가 질문을 하고 해

야만 빨리 숙지가 된다그러면서 제가 간략하게 했듯이 아버님께서는

여러분에게 질문을 하라또 누구누구 지목을 하면 그분이 또 일어서

서 제가 느낀 바를 얘기했듯이 서로 토론하라고 그랬습니다.

그러면 아버님가르치는 선생들 할까요수련생부터 할까요?그건

자기 마음대로 하라구.「예그러면 아무래도 가르치는 선생들이 먼저

해야 될 것 같습니다이승대 회장님은 항상 이 내용을 가지고 강의를

합니다제가 오늘 바통을 넘기겠습니다.

야야다른 사람한테 해그 사람은 골자를 먼저 얘기하지 않고 잎

과 가지를 많이 얘기하기 때문에 골자가 희미해져요중심을 딱 때

려 놓고 설명해야 할 텐데 중심을 맞추지 않고 이렇게 이렇게 이렇

게 이렇다 결론을 내리기 때문에 가외의 말을 많이 하게 되면 안된

다구.

「자그러면 우리 수련회의 306명의 총 조장님!(박수)「느낀 바

를 한마디하시든지 뭐 좀 하세요.」「각자가 이제 질문을 받을 텐데

각자가 나는 여기에 무엇이 오늘 아침에 감동된다는 걸 보시면서 체크

하세요.

「……참부모님께서 저희에게 가르치는 내용을 다시 가정에 돌아가

서 주변 사람에게나 내 남편내 자식들에게 그 사랑이라는 것을 받은

만큼 받은 것을 지키고 돌려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전도의 길은 간단한 거예요사랑하는 사람사랑하고 싶은

사람들을 뜻길에 세우는 거예요사랑하고 싶은 사람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예요부모예요부모세상으로 말하게 되면그 다음에는 선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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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요그 다음은 주인이에요그 동네의 주인.

사람은 그것이 반드시 필요해요자기 낳아 준 부모스승이 있어야

되고그 다음에 주인이 있어야 돼요대번에 주인 될 수 없어요여러

사람의 주인에서 배워야 돼요그 사람의 본을 받고 행동하는 게 제일

빠른 길이에요남이 한 대로 따라하는 것이 제일 쉽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교만하지 말라는 거예요어디에 가든지 환경에 화합

할 줄 알아야 돼요쾌활한 노래를 부를 때는 자기도 모르게 암만 예

쁜 아가씨라도 결혼도 안 한 아가씨라도 시집이야 어떻게 되든 간에

좋은 기분을 그냥 솔직히 표현하게 되면 그런 사람들을 못살게 하는

양심적인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도와주고 싶지요.

교만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저런 여자는 그렇더라자기 동네에 그

얼굴이 비슷하니까 아무개 아줌마아무개 색시아무개 딸 같더라

렇게 평할 수 있는 거거든요그런 평을 하지 말고 자기 친구 가운데

서 좋은 사람저 사람은 어떤 급인데 우리 친구가 저런 사람이 있는

데 몇 점 줄 것이냐, 80점 줬으면 저 아줌마는 50점밖에 안 줘야 되

겠다그 아저씨는 15점도 안 되겠다그렇게 비교하고서 평가를 해야

지 아무 생각 없이 덮어놓고 얘기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자기가

책임질 수 있는 내용을 가려가면서 얘기를 해야 그 말도 실속이 있고,

어디에 가서 말을 하더라도 어디에 있는 사람도 다 말을 알아듣는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중을 바라보면, ‘저 아줌마는 어드런 성격이겠구만.’

살짝 그 아줌마의 성격을 알아요. ‘우리 친구 가운데 이러이러한 누가

있었는데 저 아줌마 같은 성격이었는데 오늘 아침에 기분 나쁜 일을

하고 왔겠구만.’ 얼굴 보면 그래요그럴 때는 이랬으면 기분이 좋은

기분이었을 텐데 이런 생각그것을 그렇게 생각 못 하기 때문에 기분

나쁜 시간이 되니 전체에 악영향을 준다 이거예요하나의 문제를 놓

고 토론하고 연구할 수 있는 테마와 같이 생각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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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나?「예.

 

연구실과 같은 마음을 갖고 해야

오늘 날이 좋다나쁘다?좋은 날입니다.왜 좋아요? “선생님

 왔기 때문에 좋다.” 이거예요내가 있기 때문에 좋지.「예!」좋다

는 걸 ‘좋지’ 할 때는 미래예요. 내가 있기 때문에 좋지나는 그렇게

될 거야.” 그러면서 전부 자기를 닦아 나가야 돼요어느 훌륭한유명

한 사람이 왔으면 “저 사람은 어떻게 유명한가?” 하는 거예요

런 면에 내가 모를 걸 아니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답변을 받기 위해서

는 이러이러한 답이러한 내용을 질문하고 싶은데 그 사람을 만날 수

없으면 말이에요그 사람을 따르던 사람들을 알아 가지고 질문도 해

보는 거예요.

그 사람을 좋아하던 몇 사람만 만나 보고 “그 사람은 그런 사람

이었구만.” 비교해 가지고 자기를 자꾸 추어올릴 수 있게끔 말이에요.

높은 층계를 올라가려면 사다리를 밟고 올라가야지요?「예.」사다리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넓어져요좁아져요?「좁아집니다.」나중에는

은 데 올라가면 발 디딜 자리까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사다리 갖다 걸어 놓는 데서부터 아직까지 세 다리 남

았다 할 수 있는 데서 후닥닥 뛰어내려 가지고 지붕도 올라가겠다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올라가지그렇지 않으면 거기서 가다 떨어져

어디로 조금만 기침을 하든가 하게 되면 떨어진다구요가더라도

내 갈 길이 남았으니 용기를 가지고 가야 되겠다구요.

산에 올라가도 그래요. “아이고아무개 언니는 산도 잘 타나도 오

늘은 틀림없이 그 언니를 이겨 볼 거야.” 그러다 오늘도 못 했어요.

“그래, 6개월 동안에 내가 언니를 이겨 볼 거야다른 산을 가 보자.”

그래 가지고그 언니가 산에 잘 올라가는데 산에 대해서 잘 알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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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에 그런 거예요처음 가는 산에도 언니와 같이 가는데 언니보다 먼

저 가 가지고 산에 대해 조사도 하고길이 어떻게 되고어떻게 돼 가

지고 거기 갈 때 있어서 언니가 모르는 표식도 해요어디로 가고 어

디로 갔다는 것반드시 산에 올라갈 때는 올라간 데 대해서 이렇게

올라갔다는 것나뭇가지를 이렇게 덮어놓든가 말이에요풀은 순들이

나오지요어디로 갔다는 걸 여기 길 가운데 가 가지고는 제일 잘 보

이는 데 가서 어디로 가야 좋은 데 가는 그 길잡이도 해 줄 줄 알아야

돼요.

그런 사람이 없지요그 동네에서 그런 사람 한 사람이 있으면 아이,

아무 동네에서 사는 아무개는 산에 갈 때는 반드시 길을 찾아갈 

보통 평탄한 길일 때는 없지만 반드시 꺾어질 때는 말이에요대면

풀 대를 그쪽으로 꺾어 놓고 이렇게 갔다 이거예요사람은 그래

된다는 거예요짐승들은 그걸 못 해요미래를 생각지 않고 현재

좋으면 그저 그러다가 벼랑 턱에 가서 가지 못하고 주저하든가졸다

가 떨어져 죽고 다 그래요.

그래자기가…. 낚시 같은 것도 그래요낚시 같은 것이 잘 돼서 자

기가 쭉 할 때 고기 잡는 방법도 달라요고기 성격이 전부 달라요

거 알아요?

어저께 낚시…. 뭘 잡았나?「고등어 세 마리 잡았습니다.」그래,

고등어?「예.」처음 잡았나?「처음으로 봤어요살아 있는 것은 처음

봤고처음 잡아 봤고요살아 있는 것은 처음 봤어요.」그럼살아 있

는 것을 처음 봤으면 죽어 있는 건 봤나? (웃음)「예전에 많이 봤습니

.」많이 보고 먹었지.「예.」그런 것이 재미라구요그 뼈들도 전부

달라요오만 가지 고기가 전부 다르다구요뼈다귀가.

자기 생태에 적응할 수 있는 뼈들이 있어야 그거 움직일 수 있지,

손이 이렇게 되면 이렇게 되는데 이렇게 됐으면 이렇게 움직이는데 이

렇게 못 하거든언제나 이렇게 움직이는 사람은 뼈가 이렇게 된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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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안 되고이러면 얼마나 힘들겠어요다 활동하기에 좋게끔

돼 있는 거라구요뼈가 많은 고기들은 증폭을높이 올라갔다 이걸 잘

해요균형을 잘 해 주는 거예요모든 게.

그렇기 때문에 실험실과 같은연구실과 같은 마음을 갖고 해야 돼.

바람이 오늘은 이렇게 부는데 요전에 왔을 때는 저렇게 불고 저나무,

큰 나무가 이렇게 움직였더라그때는 새가 앉아 가지고 꼭대기에서

이렇게 흔들렸는데 오늘은 새도 없이 나뭇가지라도 가벼우니까

바람이 부는데 편하겠지.’ 새가 앉던 데가 짜개져서 떨어질 수도 있는

거라구요.

그 나무 중심삼고 내가 대신자가 돼 가지고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전부 다 가까워지는 거예요열 번 가더라도 그 산이 싫지 않아요

아야 할 것이 많다구요바다에 가더라도 알아야 할 고기가 많아요

그만 고기도 있지만 말이에요어디든지 고기들이 별의별 고기가 다

있어요그런 생각을 세밀히 하는 사람은 그 세계의 논문을 쓰면 그

조그만 벌레세계의 박사학위가 생기게 돼요그거 알아요?

박사가 별것 아니라구요하나님 대신 하나님한테 가서 보고할 때

하나님보다나보다 낫다 하게 된다면 박사학위를 준다는 거예요그거

그렇잖아요하나님보다 나으면 말이에요그러니까 자기 생각은 틀림

없게끔 그렇게 자라야 되는 거예요.

 

자기 마음하고 의논하며 살아야

또 계속하자구이제는 문답하는 것 지나가자구내가 누구

노래 소리를 못 들어 봤나광인이동인이!「예.」요즘에 좀 나았나?

「예많이 좋아졌습니다.」요즘에는 뭘 하나?「거기에 많이 치우치고

있습니다고성에 지금 하고 있는 거요.」회사는 어떻게 할래?「예?

회사.「조선소는 뒤에서 서포트 해 주고요그리고 인터넷 쪽으로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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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쓰고 있습니다.」인터넷이 문제가 아니고 회사 자체가 문제 아니

?「아지금 아버님옮기는 것 말입니까옮기는 것은 계속 절충을

하고 있습니다.」옮기기 전까지는 그 회사를 더 잘 정비해 놓아야 돼.

그래야 나라도 돕지.

요전에 가 보고 내가 불러 가지고 조용히 얘기했는데 다 지나가서

잊어버릴 때가 돼서 얘기하는 거야.「조선소는 상당히 바쁩니다.」바쁘

면 장사가 잘 돼아름답고 깨끗해야 제작하는 물건이 깨끗해져.「사

장이 잘 하고 있습니다.

사장이 누구야임자 아닌가?「조선만 계속했던 사람입니다제가

아이 시(IC)에 가면서 대표자를 세워 놓고 갔습니다.」그럼 자기는 뭐

이제?「저는 서포터를 하고 있습니다.」응?「영업관계 협조하고요,

옮기는 것 쪽만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그래사장은 누구야회사의

이사장이 누구야?「예?」내가 전화하게 되면 누구를 불러서 전화해야

?「아이사장님이 같이….」이사장이 누군지 내가 모르는데.「지금

은 아마 일흥조선에 김 사장이 별로 관계 안 하는 것 같습니다.」관계

안 하면 자기 중심삼고 계획한 그 사람이 자기보다 나아?「아송 사

장이오?」송 사장인지 박 사장인지 알아?「제가 개인적으로 키워 왔던

사람입니다그래서 일흥에 가서….

일흥 회사가 망했나흥했나?「일흥에 힘든 고비는 많이 있었습니다.

아버님이 그때그때마다 도와주셔서 지금은 자리를 잡아 가고 있습니

.」도와주기는 누가 도와줘?「그동안 부모님이 정성을 많이 들여 주

셨습니다.」이 사람들을 이렇게 많이 도와주면 선생님이 뭐가 되나?

도와주는 귀신이 되겠네.

세상을 그렇게 살면 안돼요자기 살 수 있는 뼈다귀가 있어야 돼요.

저 사람은 이런 사람의 모델 형태를자기 형태를 갖고 있잖아요아무

렇게 돼 있지 않아요선생이면 선생의 타입이 있어요어드런 걸 좋아

하고많은 경험을 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그러다 보니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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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뭐 저래?” 환경을 맞춰서 사는자기도 없이 산다고 생각을 해요.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이 안 갖는 시간을 가져야 돼요자기라는 건 신중

한 거예요그래신중할 때는 깊은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자기 일 하

는 것도 전부 다…. 그런 습관을 갖게 되면 자더라도자는 시간도 그

러한 형이 나타나는 거예요일하게 되면어렵게 된다면 심각하게 생

각하다 보면 해결할 방법도 생각이 나요예감이 있어요예감센스가

말이에요.

비즈니스 하는 사람은 비즈니스 센스가 있어야 돼요이 일이 잘 될

지 안 될지 자기 마음하고 의논하며 살아야 돼요오늘은 기후가

이렇게 좋지 않고 비가 오고 다 이러는데바람도 다 그렇고 햇빛도

좋지 않고 아이고딱 보통 같으면 안 가고 싶은데 가고 싶은 때가 있

어요그럴 때는 가야 돼요반드시 비몽사몽간에 보여 주든가 그러면

따라가서 실천을 해야 돼요그런 걸 키워 나가야 돼요.

 

신미님 간증과 김효율 보좌관 보고

여자들이 대개 센서티브(sensitive; 민감한하다구요안 그래,

신미야!「예.」너신경질이 나리만큼 센서티브한 여자의 성격을 갖고

있어한번 얘기해 봐.「삶을요?」삶의 반대 죽음죽은 물이라고 하

살물죽을물그거 한번 얘기해 봐.「이번 대회요?」대회도 그렇

자기 지금 사는 데 있어서 집의 오빠니 어머니니 환경이 어드런데

나는 이런데 이런데이것이 지내보고 보니 자기가 아무 생각하고 느

꼈던 것이 그냥 착착착착 이뤄 나가는 거야그 사람들은 그런 통계적

인 계획을 세우면 상당히 발전할 수 있어한 생각에 십년몇 년씩 썩

어서는 안 돼요그걸 정리하고 넘어가야지얘기해 봐.

이 아줌마야, (웃음뭐야아씨야아줌마야아가씨야아가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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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야?「아가씨요.」아씨야아줌마야?「아씨입니다.」아씨는 아기

를 낳아야 된다고 그랬지?「예.」물어봐아기 낳았나물어보라구.

「아기 낳았어요?」아씨라면 결혼했다는 얘기인데아씨를 말한다구

아가씨가 아니고아가씨 할 때는 아기가 ‘가갸거겨’ 배워 가는 사

람을 아가씨라고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한국말을 그렇게 배우면 참

빨라요.

선생님의 손녀딸이에요손녀딸.「아버님의 가장 큰 손녀따님 되십

니다.」아주 센서티브하고 다 그래요한번 얘기해 보라구.

그래이번 대회 참석했던 얘기도 하려면 해봐들어 볼 거요?「예!

(박수외국 찾아간 모든 데에서 기분도…. 이건 한국 여자들 아니고

전부가 일본 여자들이야한국말 모르겠나알겠나?「알겠습니다.」그

럼 네가 아는 한국말너희들이 아는 한국말 중에 누가 한국말을 잘

할까? (웃음)

너희들은 일본 사람인데일본에서도 살았어요공부도 많이 했어

일본말 잘 하고 영어도 잘 하고 대학원을 둘씩 나왔어요

기 독자적으로 개척하기 위해서갈 길을 잘못 가면 올라가야 할 텐

데 내려가겠다 하면 안된다 이거예요옆으로 가면 안돼요옆으로 갈

필요도 없고 내려가는 것도 그래요그렇기 때문에 올라갈 수밖에 없

어요.

자기 뭘 바라는 걸 끝까지 가 가지고 거기서 자리 잡을 이런 끝까지

왔으면 내가 거기 중심존재면 상대 될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이냐환경

을 만들어야 없어지지 않아요.

선생님도 그래요죽 이렇게 대중을 지도하게 되면 새로운 식구들이

찾아오든지 하면 그 사람들 대해서 식구들 가운데 없는 타입이 왔으면

열심히 전도를 해요자기 닮은 사람은 자기가 대신하면 되잖아요

기가 대신할 수 없는 사람 타입이 있으면 그 사람 타입을 배워야 돼

그런 소질이 맞는 사람 친구도 있으면 친구 되어서 얘기하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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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말이에요그 얘기 듣는 것이 친구에 대한 얘기인데 친구가 얘기한

것으로 생각하는 게 아니라 자기 아는 선생과 같이그 친구의 말은

선생의 말과 같이 새로 온 사람을 소개해 주면 내가 듣는 거예요. “,

저렇게 얘기하누만이야나보다 낫다그런 것을 배워야 되겠다.” 

람 대하는 것은 인사나 모든 전부를 ―예법도 마찬가지예요.― 다 배

워 가지고 해야지 혼자 못 해요알겠나?「예.

듣고 싶어?「예!5분 동안, 10분 동안, 50분 동안다섯 시간

떤 거야?「다섯 시간!(웃음땡땡이 꾼들이야바다 나가고 싶지 않

으니까…. (웃음) “그동안에 실컷 아이고자고 싶은데 잠이나 자지.

알지도 못하는 저 아씨인지 와서 얘기 잘 한다나는 잠을 자야겠구

.” 뭐 그런 사람도 있겠지.

그때는 자기가 졸지 몰라도 주변에 있는 사람은 “저 여자는 와서 저

렇게 방해만 하고 있어.” 심각한 얘기를 하는데 졸게 되면 발길로 차

고 말이에요그런 뭣이 있어 가지고 어디 가서 대중 집회에 가더라도

옆에 있는 사람이 말하게 되면 주먹으로 싸움도 할 줄 아는 자기 전통

적 성격을 만들어 놔야 돼요.

싸움할 때는 하고싸움 안 할 때는 참고자기 마음을 컨트롤할 수

있으면 어디 가든지 환경에 필요한 사람으로 자연히 드러나는 거예요.

잘 들어 줘요알겠어요?「예.얘기해 봐요.

*「여러분 안녕하세요!(*일본어로 말씀하심일본말로 할 모양이

구나.「일본말로 할까요?(신미님이 참가정 3대권 40개국 세계순회

에 대해 간증)

7 15분 전이네오늘 선생님이 서울에 가면 좋겠나어디 있으면

좋겠나어저께 누구랑선생님과 있던 사람이 누구야효율이지

율이!「예.」어저께 거문도에서 됐던 얘기 좀 해봐종일 기다리고 다

지쳐 가지고 이러던 얘기도 하고. (김효율 보좌관이 미국 해양에서 아

버님께서 들이시던 낚시 정성 및 거문도에서의 낚시에 대해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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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들이시던 아버님의 정성은요뉴 호프라고 하는 큰 배인

그 배의 2층에 앉으셔서그때는 우산도 없이요즘은 양산이라도

누가 받쳐 드리고 그러는데그것도 없는데 앉으셔서 하루 종일 지켜

주시면서 정성을 들이셨어요그때는 지금 아버님보다도 훨씬 시커멓

게 탄 얼굴입니다지금 하나 보여 드리겠습니다.(웃음말로 하라

없는 것 찾으려고 시간 보내지 말고.

「……여러분도 고기 한 마리 잡는 데 정성들이는 게 아니고 세계를

낚고 계신 아버님천주를 낚고 계신 아버님이시라는 것을 알고여러

분도 수련 도중이지만 언제나 아버님의 모습을 기억하면서 정성들이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꿈을 가지고 파송해 가서 자리 잡아야

동인이 나와서 우리 배에 대한 결점이 무엇이고무엇에 주의해야

된다고 한마디해 줘.「예.*이노우에며칠째야바닷물이 며칠째?

12일째입니다.12물이 빨라지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최종호 있어?「최종호 씨는 지금 낚시 준비하고 있습니다.」그래얘기

해요우리 회사의 조선소가 어떤 실력을 갖고 있다는 얘기 해요.

「……여기는 고성군입니다고성군만 협조를 받아 이렇게 선착장을

만들어 줬거든요그런데 여기는 통영입니다통영 쪽에는 저는 배를

댈 수 없습니다그런데 이번에 주민들하고 설득이 돼 가지고 허가가

나왔습니다해양경찰청으로부터 허가가 나와 가지고 우리 배가 자연

스럽게 가서 영업행위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되어졌습니다.

너희들 때문이에요기반 닦아 줘야 돼요너희들이 하지 못하잖아?

이제 앞으로 분담해 가지고 여기에 종사해야 돼요기술도 배우고

다음에 비즈니스복합 비즈니스부품 만들 때 여러 가지 만들어야 되

그것을 또 여기 시대 차이문화의 차이에 따라서도 전부 달라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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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 거예요.

「……이것은 웰빙 어업으로 해서 몇 개 마을을 고기 잡는 이것을

가족들을 모시고 가 가지고 실제로 현장에서 보여 주는 거예요주낙

놓는 것주낙 올리는 것고기 물 넣는 것그런 모습들을 보여 주는

체험 어업입니다체험 농장은 얘기 들었지요이런 것들을 이제 우리

가 해야 할 부모님이….

너희들이 해야 돼농촌에 가 가지고 물만 조금 있어도 고기잡이는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제가 고성군에 가 있는 걸 고성군이 좋아하겠습니까싫어하

습니까?」「좋아합니다.」「박수 한번 치십시오.(박수)「제가 가진

게 있겠습니까뭐가 있겠습니까배짱 하나는 부모님께서 키워 주시

던 그 배짱으로 밀고 있습니다그리고 지역에 가서 무엇인가 빛 되고

소금 되고거기에서 뿌리를 내리라고 하는…. 어느 지역이든 마찬가지

입니다우리가 뭐 고향이 어디 있습니까가서 정착한 곳미션이라고

생각하고 가 있는 자리가 고향 아니겠습니까고성군에 저는 연고가

없습니다.

여자들엄마들이 일하면 젊은 사람들은 어떨까 생각을 해보라구요.

여기 당당하고 세계에 아주 뭐 그냥 날아가겠다는 젊은 사람들이 무슨

짓이든 다 한다구요그래어머니들이 훌륭해야 돼요알겠어?「예.

너희들을 이제 세계에 파송하려고 그래요생각도 안 한 세계에 가

서 이제 자리를 잡아야 돼요많은 사람을 뭐에 쓰겠나팔아먹겠나,

어떻게 하겠나일시켜 먹어야 돼요밥 먹고 살면 그만 아니에요

그래요일본에서 밥 세 끼 먹던 것과 마찬가지로 밥 세 끼 먹고 외국

풍경풍습에 따르면 맛있는 것도 많고 여러 가지 일본보다 낫다구요.

나으면 되잖아요.

뭘 할까 생각하는 그건 생각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해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얼마든지 있어요바닷물 속에 집을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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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에 부락을 짓는 사업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중에 부락을 만들어요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꿈을 가지고 해봐요. 너희들은 지금 아무것도 아니지. 40

일 이래서 뭘 하나 하는 거예요. 40일이 그거 중요한 거라구요배를

보면 우리가 타던 배와 우리가 배운 것과 비교하면 전부 다 내용은 가

깝다구요다 친척이에요이걸 한 발짝 한 발짝 자기 특징을 가지고,

잡지를 사 보게 된다면 세계의 조류를 따라갈 수 있어요세계 첨단

기술세계를 따라갈 수 있어요잡지니까 전부가…. 이제 그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까 활용할 수 있어 가지고 남보다 앞서 가야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통일교회와 문 총재가 유명해져

알겠나너희가 일본에서 시집올 때는 다 이랬지만 이제부터 점점점

점 통일교회가 유명해져요유명해질 것 같아요안 그럴 것 같아요?

일본이 지금 한국 문화한테 딸려요못 당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이 와 가지고 앞으로 “한국 문화 발전을

일본의 여자들이 와 가지고 했다.” 이러면서 해 먹으라는 거예요미국

에 선교사로 나갔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미국에 안 가 본 사람

이 없잖아요미국의 몇 가지 특징만 따 가지고 와서 “미국을 우리가

개척했다.” 하는 거라구요가정이라든가 공산주의 방어 문제라든가

에이즈 병난치병 같은 것 방지 문제라든가 그런 것은 전부 다 우리

가 앞서 있어요그걸 자랑해야 된다구요.

뭐 일본에 엎드려 가지고 조그만 일본에서 뭘 하겠나손바닥만 한

것인데여기 반도만 지나면 차만 있으면 이제 앞으로 압록강에 다

리를 얼마든지 놓을 것이고서울과 같이 길이 나게 된다면 자기 동네

와 같이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그렇기 때문에 국경철폐를 빨리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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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문 총재가 오면 큰일난다고 생각해요일본

섬나라를 전부 다 어디 갖다 팔아먹는다 하고 말이에요팔아먹는 것

이 아니에요그것을 접붙여 놓으면 색시를 어디 섬에서 얻어 가지고,

자기 나라보다 훌륭하게 개발할 수 있는 남자를 남편으로 얻으면 일본

섬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어느 섬보다도 훌륭하게 만들 수 있는 것 아

니에요안 그래요그래요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생각에 달린 거라구요자기들 중심삼고 붙들고 붙안고 좋다고 생각

하면 그거 못 돼요우리 통일교회는 별동부대예요알겠어요?「예.

근본이 달라요모든 게 달라요.

지금 낚시니 뭣이니 세상에서 아는 사람이 얼마 없어요얼마 없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점점점점 유명해져요문 총재를 모셔 와야 되겠다

는 거예요한국도 그래요문 총재를 데려다가 대통령 시켜야 되겠다

하는데 내가 그런 생각을 안 해요대통령을 해서 뭘 해 먹겠어?

대통령 할 수 있는 사람들을 길러 가지고 세계 부락 부락 도시의

왕초 만들어 보라구요조그만 나라 대통령보다도 수백 명이 도시들을

잘 살게 만들어 놓으면 말이에요그거 얼마나 기반이 확대돼요입체

적으로 확대해야 돼요.

이렇게 횡적으로는 힘들어요경쟁자가 많지만 한 단계 올라가 가지

고 퍼져 나가면 경쟁이 없다구요조선 같은 것은 통일교회를 우습

게 알았어요문 총재목사가 뭐 배 한다고 해서 그거 그렇지 했지만

이제는 문제가 걸렸어요문 총재는 모든 면에다방면에 전문적이라고

그래요.

공부했다고 다 아나벌써 척 보면 알지저 식이 맞는지 안 맞는지

많은 걸 보고 많은 걸 접했기 때문에 아는 거라구요식견(識見)이라

는 말이 있잖아요식견보고 느끼는 거예요학견(學見)보다도배워

서 아는 것보다도 보고 느끼는 것이 빨라요.

30

너희들도 지금 내가 놀란 것이동경이면 동경에 가 가지고 지나다

니는 여자들을 360명 딱 끌어다가 앉혀 놓고 조사해 보면 말이에요,

지식 수준이 여러분이 더 높아요그게 연구 대상이고 수수께끼예요.

어떻게 그렇게 일본 사람 가운데서 고등교육을 한 사람들이 한국에 와

있느냐 이거예요여기도 그렇잖아요? *단과대학 이상 나온 사람

들어요절반 이상이에요절반이거 세계적인 수준 이상이라구요

런 여자들을 지방에 숨겨 놓고 후퇴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면 어떻게

해요그러면 망해요일본의 그림자도 없어진다구요.

그러니까 세계 각국의 유명한 곳으로 파송해서 주도권을 가지고 정

하는 거예요통일교회 사상을 가지면 워싱턴이면 워싱턴에 가서 만

살아온 사람들을 교육해서 자기 부하들로 만들 수 있어요일본문화권

에는 그런 기준도 없고그거 불가능해요통일교회는 문제없어요.

선생님 자신을 생각해 보면시골에서 자란 사람이 혼자서 몇 년 동안

고생해서 세계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이 얼마나 커요그것은 체계적인

사상체계를 갖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무엇이든지 논리적으로 맞지 않으면 발전하지 못해

그냥 전부 다 따로따로 돼 있지 않아요연대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이 세계가 하나가 되는 거예요마이크만 하더라도 마이크의 연대가

어때요그 제조공장의 기술에 있어서 최고의 기준에 올라가면가장

위에 올라간 사람이 계속해서 노력하지 않으면 되돌아가 버려요

당한다는 거예요노력하는 사람이 이겨요한 국가의 국민들 가운데

어느 누가 그 분야에 있어서 더 많이 노력하느냐 하는 거예요그래서

세계적인 기준에 올라가면 세계를 주도하는 입장이 되는 거라구요

것은 논리적인 세계에서 증명되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논리적으로 맞지 않으면 발전하지 못합니다통일교회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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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아니라 전부 다 그래요지금 황선조가 산수원에서 유명해요그 단

체가 5년 만에 전국에서 최고의 기준에 올라왔어요여러분을 일본 전

국에 보내서 그렇게 하면 2, 3년 이내에 한국의 정상권 기준을 연결시

켜서 일본과 한국이 어떻게 되겠어요전 세계에 선교사들을 보내면

대번에 세계적으로 발전시키는 것도 문제없어요.

지금 세계의 모든 국가들을 연결시킬 수 있는 힘은 미국 국방부나

국무부보다 높은 수준에 있어요여러분은 선생님을 촌사람으로 생각

하고 아무 데도 필요 없다고 생각하지요바보들이 그렇게 생각하지,

수준 높은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촌사람 같지만 무서운

사람이라는 거예요고생하고 박해를 받아 왔으니까요선진국 국민들

과 백인들로부터 받은 핍박을 잊을 수 없어요. “저런 사람이 무엇을

했는데몇 년 이내에 나는 더 잘 할 것이다.” 해서 못 하는 것이 없어

.

배도 그래요조선 같은 것도 그렇다구요선생님이 건축에 있어서

그래요한국에 유명한 엄덕문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세계적으로 120

명 가운데 한 사람이에요그 사람이 설계한 것을 선생님한테 가지고

와서 감정해 가지고 바로잡아 주는 대로 고치면 고치는 만큼 유명해져

아무것도 공부를 안 한 사람이 공부한 사람의 기준을 2 3배 넘

어가는 것은 문제없어요알겠어?「예.」무엇이든지 못 하는 게 없어

.

선생님의 손이 작다구요이 손으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거예.

발도 작지만 걸으면 빨라요그걸 연구하는 거예요빨리 걷는 것

을 말이에요보통 걸으면 이렇게 걷지만선생님은 발을 3센티미터

이상 들지 말라는 거예요이렇게 걸으면 쓱…! (웃음그러니까 긴

복도 같은 것을 보면그 집을 어떤 사람이 지었는지 알 수 있어요.

보고 1센티미터나 2센티미터를 올리게 되면 “뭐야이거 엉망이

.” 하는 거예요이렇게 붙여서 발로 이렇게 하면이게 직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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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다 다르다저기는 잘못됐다.” 하는 거예요몸이 이렇게 돼 있

으면 안돼요내 나름대로 감정까지 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골에서 학교까지 날마다 걸어 다니면서 지름길로 집에서

학교까지 몇 걸음이 되는지 계산하는 거예요그래서 10보씩 단축시켜

 1년 동안 천 보를 단축시키면 대단한 거리가 돼요그게 7백 미터

가 돼요천 보가 되면그렇게 자기의 수준을 알면 비교 대조해서 부

족한 만큼 공부를 하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안 하는 것보다 해보는 사람이 낫다

모두 다 그렇지요? “여수에서 40일 뱃사공 훈련이다.” 하지요?

(웃음뱃사공은 일본에서도 가장 뭐예요천박한 사람이에요그만

큼 시골에 가도 상대를 안 해줘요일생 동안 만날 필요가 없다고 생

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배를 만들 수 있다구요톱을 가지고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모아 가지고 일주일 동안 있으면 배를 만든다는 거

예요그래서 모터를 달면 간다구요하나 둘 셋이 다르더라도 처음에

만든 나무 값만 받고 팔면모두 다 사고 싶어해요산속에 가서 톱으

로 잘라서 배를 수십 척도 만드니까 말이에요그게 비즈니스라는 거

예요.

누구든지 노력도 하지 않고 부자가 된다든가 유명해지려고 하면 도

둑놈의 심보예요. 그런 멍청이는 바카(馬鹿바보), 바카는 시나나케레

바 나오라나이(死ななければ 治らない안 죽으면 못 고친다)! (웃음)

그런 것은 대번에 티끌이 돼서 흘러가 버려요그런 결론이 되는 것입

니다.

지금 8시가 지났어요. (웃음지금 이런 남자를 만나서 득 되는 것

이 없지요그래도 여러분은 모르지만 여러분의 아들딸 가운데 조선이

나 건축 혹은 공장에 관심을 갖는 아들딸이 있으면 수련을 보내서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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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수련을 받으면 어떻겠어요무엇이든지 안 하는 것보다 해보는 사

람이 낫다는 거예요그렇지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오늘 선생님은 여기서 거문도 가야 되겠나여기 있어야 되겠나?

「거문도에 가셔야 됩니다.」거문도.「안 돼요.(웃음) *거문도에 헬

리콥터로 왔다 갔다 하면 피곤하지요오늘 또 여기서 하면 저녁에….

(환호박수문제는 결과가 어떻게 되느냐 하는 거예요이것은 농어,

용어(龍魚)라고 하는 이름이 있어요유명한 고기라구요이거 지금 시

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디 갔어종호최종호!「아버님께서 나가시겠다고 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거문도 가면 아무것도 못하잖아.「거문도는 거문도대로 준

비하고 양쪽에 준비 다 하고 있습니다.」그러니 경비가 많이 나가지.

「예.*비용을 어떻게 절약할 것인가를 생각하면 두 군데세 군데서

해도 효과가 없어요그거 비즈니스 센스로서는 마이너스예요.

선생님은 비지니스 센스가 있다구요.「예.」생활도 절약할 수 있고,

한두 끼 안 먹어도 신경을 안 써요그거 잊어버린다구요저녁을 안

먹으면 안 먹었다는 생각을 잊어버린다는 거예요점심과 저녁 두 끼

를 안 먹어도 아무렇지도 않아요잊어버려요. “점심을 안 먹고 저

녁을 안 먹어서 피곤하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거 뭐라고 하는 제목이에요?「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지금 미국 유명한 목사들 120명이 모이는 데 필요한 연설문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생각해야 돼요올해의 1년 동안 선생님이 타락

한 결과의 죄를 어떻게 해요죄를 지어서 번식된 세계로 돼 있는 것

을 말이에요며칠 동안에 그런 결과가 돼 버렸기 때문에 탕감복귀에

의해서 선생님이 일생 동안 수습하는 거예요. 1년 동안 수천 년의 역

사를 탕감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는 입장에서 이뤄 나온 거예

.

그래서 연설도 지금까지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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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완성하지 못했어요그러니까 1년 동안 참부모 3대권을 탕감복

귀해서 아담 완성의 심정권을 어떻게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이상

권과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그 생각은 간단하지만

용이 얼마나 복잡한가를 생각해 보라구요엄청나다구요손 못 댈 만

큼 어려운 것이지만 어떻게 해요?

평야가 있으면 그 전체를 연구하는 것이 아니에요. 100미터를 관찰

해서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안 다음에 한 군데두 군데세 군데를

그렇게 살펴보면 전체에 어떤 동물이 살고 있다는 것과 어떤 토질로

돼 있다는 것을 전부 다 알 수 있는 거예요그 기준을 가지고 전체를

관찰하는 데 있어서 시간을 어떻게 단축시킬 것인가를 잘 생각하면 전

체를 관찰하는 결과와 마찬가지의 효과를 낼 수 있어요.

그래서 초보자가 “나 같은 초보자가 했다.” 하면서 가르쳐 줄 수 있

지요처음에 여기서 이렇게 이렇게 해서이렇게 이렇게 해서그것을

이렇게 해서 사막이 초원으로 변했다고 하면서 말이에요그렇게 만들

면 그렇게 된다구요알겠어요?「예.

아는 사람이 모르는 사람을 가르쳐주는 것은 당연해

선생님이 산에 가면 그 산의 주인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갖고바다에

가면 고기를 잡는 데 있어서 부근의 어부들에게 안 지려고 노력해요.

일찍 나가서 늦게 돌아오는 거예요보통 사람들은 자기가 알고 있는

고기만 잡아오지만선생님은 날마다 다른 고기를 잡아오는 거예요.

“이런 고기를 잡았는데 요리를 잘 하면 맛있다너희들이 알고 있는

어떤 맛에도 지지 않는다.” 하고 가르쳐주면당장에 그대로 할 수 있

다구요.

그런 사람 한 사람이 열 명백 명도 동원해서 배에 태워 가지고 쓱

운전해 가서 “여기서 이런 고기가 잡히니까 잡아 봐라!” 하면 어떻게

35

되겠어요다음부터는 손가락을 꼽아 가면서 기다렸다가 따라가서 가

르쳐달라고 해요그러면서 친구들도 데리고 오면그런 사람은 뱃사공

의 제자가 된다는 얘기예요그렇지요고기를 잡아서 이익이 되니까

말이에요.

여러분도 한국에 와 가지고보기 싫은 얼굴로 따라왔지만 비참한

배후의 역사가 있어요한국 여자들도 그런데일본 여자들이 여기에

와 가지고 새치름한 얼굴로 장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은 꿈같은 얘기예

어려운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지금 아들딸도 있고환경을 보면

일본 중류 이상의 생활 기준은 10, 20년도 안 가요. 5년만 지나면

알 수 있어요학력도 좋으니까 말이에요중고등학교를 나와서 한국이

나 중국 등 외국에 갔다 왔으면 비판할 수 있는 기준이 있기 때문에

자료를 수습해서 증거물을 제시하는 것은 문제없지요?

여러분이 그래요지금까지 몇 십년 한국에서 살아온 경험이 있으니

까 학교에 가서 일본 사람으로서 새로운 분야를 소개하면 대단한 사건

이 되는 거예요. 306명이면 306가지 사건이 되는 거라구요학교마다

그 영향이 얼마나 클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통일교회 멤버

들로서 그렇게 못 한다는 것은 말이 안 돼요노력하면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면서 그렇게 안 하는 것은 죄인과 마찬가지예요.

무엇이든지 배웠으면 가르쳐주는 것이 당연해요아는 사람이 모르

는 사람을 가르쳐주는 것은 당연하다는 거예요. “너한테 가르쳐주면

나보다 앞서기 때문에 안 가르쳐 준다.”고 하는 그런 사람의 후손은

낙후돼 버리는 거예요외국인 한 사람에게 가르쳐주면 일본 문화가

세계로 확산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희망이 끊어져요그러니까 그런 바

보 같은 짓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디든지 전도할 수 있다구요그렇지요?「예.」어디든지 시집을 간

다는 거예요. (웃음남편도 친구나 오빠처럼 데리고 가면 되잖아요.

그래서 아들딸을 열 명쯤 낳으면 하나는 이 나라그 다음은 다른 나

36

라에 보내서 30년 후 그 아들딸들이 10개국의 말을 할 수 있게 되면

10개국에 지점을 만들어서 장사해 가지고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자동적인 결론이에요안 그래요그래도 안 하겠다는 사람은 어쩔 수

없어요.

일본도 통일교회 레버런 문한테 당할 것이냐안 당할 것이냐당한

그거 아무것도 안 하고 말뿐인 사람은 당하게 돼 있어요말없이

묵묵히 전진해 나가는 거예요그래서 나중에 자기가 시작했을 때와

비교하면 차이가 있게 돼요그 결과를 비교해 보면지혜 있는 사람은

“이야통일교회가 무섭다.” 하는 거예요그렇다구요.

부부가 하나되어 결심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

여러분이 학교에 다닐 때 “나는 한국 남자와 결혼한다한국 남자들

중에서도 촌사람….” 모두 다 촌사람들이지요? (웃음시골이 좋다

구요그렇게 하나되면 한국에서 대번에 발전해요오쿠상(奧さん)

밤낮으로 가르쳐주니까 말이에요그러면 발전적인 기반을 닦을 수 있

어요.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무서운 거예요결심하면 무엇이든지 못 할

것이 없어요그렇지요부부가 하나되어 결심하면 국가도 점령할 수

있어요시간이 문제예요. 1년이든지 10년이든지 몇 년이든지 말이에

. 3대째는 문제없어요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지금 선생님이 몇 대예요? 1대라구요. 40, 1대예요아무것도 한

게 없어요. 40년 동안 핍박을 받으면서 이만큼밖에 기반을 못 닦았으

니까 말이에요하나님이 만들어 줄 수 없어요어디든지 선생님이 가

면 반드시 무엇인가를 남기고 와요그러니까 시골 어느 동네에 가면

그 동네를 연구한다구요달콤한 술쓴 술…. (웃음단맛이 나서 좋

아할 수 있는 술을 만들면 술집 동네를 전부 다 해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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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원하는 대로 말이에요휘이익! (휘파람을 부심안 그래요?

그렇지 않다는 사람은 인내심이 없어요아들딸에게 “하면 된다

할 것은 없다.”고 교육해요알겠어요?「예.」여기에 있는 306명 엄마

들이 그렇게 아들딸을 교육하면 지금부터 30년 후 어떻게 될 것인가

를 생각해 보라구요스무 살이 되면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아서 2대가

되지요? 40년이 3대가 돼요. 60년이 되면 4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1세기가 되면 5대가 되지요?

1세기 5대권이 그렇게 되면그 가정이 어떻게 되겠어요한국 국민

을 지도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 자동적인 결론이에요안 그래요

래요안 그래요?「소데스(そうです그렇습니다).」부타(ぶた돼지)

예요부타! (웃음소는 우시()잖아요한국말을 아니까 같은

발음을 가지고 다른 세계의 동물이나 무엇을 알 수 있는 거예요그런

사람은 말을 자유롭게 할 수 있어요그렇게 되면 유명한 사람이 된다

구요. “이야…!” 하면서 지식이 많은 남자라든가 여자로 존경하게 되

는 거예요대표권에 필요한 주체가 돼요모두 다 세상에서는 훌륭한

대표를 원하는 거예요알겠어요?「예.

생선이 맛있어요맛없어요.「맛있었습니다.(웃음얼마나 맛있어?

「아주!(웃음오늘 갈 길이 늦어요저물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

씀하심지금 몇 시야? 7시야?8 35분입니다.」벌써 8 35분이

?「예.8시가 저 침이 짧아 보이고 아래가 길어 보이는데? (웃음)

그렇지? *그래서 선생님은 7 43분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생님의 눈이 잘 안 보여서 굵은 것은 가깝게 보이고가는 것은 안

보이기 때문에 7 43분이라구. (웃음그거 자연적인 현상이니까 어

쩔 수 없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너 노래 한번 해보자. (박수일본 노래.「일본 노래요?(박수)

빨리 해라. (신미님 노래)

「경배 올리겠습니다.」아이고내가 백 살이 가까운 할아버지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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렇게 하면 어울리지 않지 뭐그렇지?「아닙니다.」「어울립니다.」이

래도 좋아?「예!조화라는 건 꽃을 만든 걸 조화라고 하는데 너희들

얼굴을 보니까 진짜 조화가 아니고 인간들의 꽃이다진짜 아름다운

아줌마들이요아씨요…. (웃음) (경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