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천 말씀(341-615권) 제535권

통일교회가 가르쳐주는 사상 (말씀선집 535권 2편) u

훈독왕 | 20201227174551

말씀선집 535권 2편

 

통일교회가 가르쳐주는 사상 (훈독본) 

2006년 8월 11일(金),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통일교회가 가르쳐주는 사상 (말씀선집 535권 2편)

 

자, 문신득 103일 생일을 축하합니다. 우리 신득이 103일 생일이다. 경배하자! (경배) 엄마 손, 아빠 손을 잡고 기도하자!

 

<기 도>

 

훈독왕국 | 통일교회가 가르쳐주는 사상 (말씀선집 535권 2편 기도) - Daum 카페

통일교회가 가르쳐주는 사상 (말씀선집 535권 2편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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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8월 11일, 

이날은 우리 가정의 사랑하는 신득 아기를 보내 준 지 

103일을 맞는 경축의 날이옵니다.

103일까지 아버지께서 귀여운 손자를 우

리 가정에 보내주고 보호하시는 가운데서 

무럭무럭 자라나 소망의 미래를 향하여 

통일가에 있어서 기억할 수 있는 손자로서 

많은 형제들 위에 본이 되고, 

만민과 만세 가운데 하늘의 축복을 이어 줄 수 있는 

축복받은 손자가 되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오늘부터 시작하는 또 하나의 모든 전부를 

아버지께서 보호해 주옵시고, 

길이길이 축복의 은사 가운데 

천상세계의 어린 아기들, 

지상세계에 앞으로 태어나는 어린 아기들이 

공히 이 신득 아기와 더불어 같이 자라면서 

만복의 근원, 축복의 은사와 사랑을 

어린 시대로부터 소년시대, 청년시대뿐만 아니라 

일생 전체를 하늘이 보호하시는 가운데서 

축복받은 가정들을 대신한 부모와 조부모의 세계에 

평화의 기원을 이룰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모든 믿는 신자들이 갖고 있는 복을 

이 통일가의 아기들 앞에 집중하여 

하나님의 특권적 사랑을 가지고 

태평성대 평화의 지상.천상천국으로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이 아기의 난 날을 기념하기 위해 수고한 손길들과 

이 자리에 서 있는 모든 일본 아줌마들, 

그리고 그 자라고 있는 아기들, 

전 세계의 표준적인 자녀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모인 이 자리에 같이하여 주옵고, 

친히 하늘이 주도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형진가의 자녀들에게 아버지를 대표한 기념의 날로서 

축복의 품성이 전해지게 해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날을 기쁨의 기념일로 받아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신득 군 앞에 축복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자, 훈독회 하자.

 몽골반점동족연합, 이젠 전체가 합해 가지고 몽골반점 동족을 혈족으로 완전히 지구성에 있어서 불태워야 돼요. 그 다음에 종족적인 메시아들은 자기 종씨들을 전부 다 해서 한국에서는 286성이 하나돼 가지고 몽골반점 동족 세계의 기반을 부모님과 세계의 기반에 갖다가 접붙여 가지고 하늘에 봉헌해야 된다구요. 2013년 정월 13일까지 다 해야, 그 다음부터 우리가 해방이 돼서 석방시대로 들어간다구요.

 

평화메시지 Ⅰ Ⅱ Ⅲ, 이렇게 소개해야 된다구요. Ⅲ번에 대해서 전체가 이제 하나돼서 축복을 완료시켜야 된다구요. 세계에서 통일교회 축복한다고 해서 반대하던 그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세계적으로 어머님이 1차 2차 성주식을 끝내고, 대회를 중심삼고 국가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세계 도처에서 공개적인 축복을 하고 있기 때문에 축복을 반대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기 때문에 온 세계에 종족적 메시아들이 자기 나라를 규합함과 동시에 전체를 하나로 묶어 가지고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바쳐드려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의 이것을 전부 다 끊어버리고 다시 돌려보냄으로 말미암아 모든 탕감법을 다 끝내 가지고 해방적 지상천상 석방의 시대를 우리가 열어야 된다구요.

 

2006년이 몇 개 월 남았어요? 오늘이 8월이니까 4개월 남은 이 기간에 있는 정성을 다해야 돼요. 에덴에 있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동시에 이제는 세계의 축복가정들이에요. 세계의 축복가정들이 하늘에 입문해 가지고, 하나님과 동거동락해서 상속을 받아 가지고 선한 조상들이 될 것을 결의하는 마음으로 새로이 출발해야 되겠다구요.

 

핏줄을 이어받은 아들딸의 의무

 

(평화메시지Ⅲ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Ⅰ’ 훈독 후 평화메시지Ⅴ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훈독 시작; 세계 만국의 정상들이여! 지구성 방방곡곡에서 오늘 이 귀한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날을 경축하기 위해 모여 오신 하늘의 귀빈들이여!)

 

여러분이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라고 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처음에.

 

(훈독 계속; ……다섯째, 천일국을 경영하고 다스리는 데는 백성의 힘이 절대적인 필요요건이라는 점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선천시대의 잔재인 이기적 개인주의의 탈을 미련 없이 벗어 던져야 합니다.)

 

미련 없이 그거 실천해요. 당장에 여러분들이 해야 할 매일 매일의 선언이에요. 선언을 해야 돼요.

 

(훈독 계속; ……일곱째, 천일국 시민으로 입적한 복되고 귀한 국민 여러분! 천지개벽의 후천시대는 분명히 하늘과 참부모님께서 개문하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복되고 영광된 시대를 꽃피우고 열매 맺게 하는 일은 이제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아벨유엔의 위상을 정립해 가는 천주평화연합의 기치 아래 ‘평화왕국경찰’과 ‘평화왕국군’의 이중적 사명을 다하는 하늘의 밀사들이 되십시오.)

 

땅 위에서 여러분들이 타락했기 때문에 이중이 됐어요. 땅 위에서 완성은 인간이 해야 돼요. 하나님이 도와주지 않아요. 그래서 인간만으로서 승리해 가지고, 승리한 그 인간들이 영계의 조상들을 축복해 가지고 지상에 재림시켜서 완전히 같이 협력하여 축복해서 한 사람도 남김 없이 지상에서 깨끗이 정리해야만 해방석방시대, 만국에 자유와 평화의 천국이 이뤄져요. 어쩔 수 없어요. 이론적이에요.

 

여기서 자기들이 지상에 있다면 이론에 맞는 결과, 이론에 맞는 인생살이, 이론에 맞는 하나님과 동고동락하면 자연히 이론에 맞는 상속자가 될 수 있다구요. 대신자, 상속자는 본인보다도 훌륭한 사람을 만나 가지고 대신자로 세우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보다도 훌륭한 아들딸의 가치를 지니기 위해서는 하나님도 못 한 사탄을 굴복시키고, 하나님도 못 한 악마의 소유권을 반환시켜야 돼요. 인간은 참부모가 와 가지고 전부 다 반환해서 하나님께 돌려드려 가지고 땅 위에 하나도 없이, 어떠한 한 개인의 소유도 없이 하나님의 소유가 됐다고 할 때 상속해 주는 거예요. 상속할 때는 여러분 혼자 상속 못 받아요.

 

아담 가정을 통해서 아담 일족이 되기 위해서는 7대, 8대의 16촌까지 가는 거예요. 이래야만 그 가운데 있어서 새싹이 나와 가지고 아론의 싹 난 지팡이를 법궤 안에 놓은 것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세계가 생겨난다구요. 엄청난 사실이에요. 신구약 관이 일치되고, 인간 지성인들의 이론적이고 논리적인 기준에 일치하는 결과의 세계가 나와 더불어 관계를 맺는다는 틀림없는 사실이 됐다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 자식을 사랑하는 부자지관계, 핏줄이 연결된 그 위에서 되는 것이니 어느 누구 한 사람도 빠짐 없이 동참을 아니할 수  없는 이론적 체계의 사상이 오늘날 통일교회가 가르쳐주는 사상이에요.

 

신앙이 아니에요. 신앙은 평준화가 안 돼요. 종교권과 국가권의 모든 불평불만을 제거하고 완전한 자유 해방을 중심삼고 자기가 온 천주 앞에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하나님의 딸로서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받았기 때문에 사탄은 내 앞에 없고, 탕감이 없는 해방석방의 시대에 들어가느니라!” 해 가지고 모든 세포가 하늘나라의 내적 세계와 외적 기준을 점령하는 거예요. 그것이 핏줄을 이어받은 아들딸의 의무가 아닐 수 없느니라!

 

타락의 모든 흠을 해소시키지 않고서는 자유가 없어

 

그래야 자유가 있어요. 타락의 모든 흠을 해소시키지 않고서는 자유가 없는 거예요. 자유라는 것은 탕감복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구덩이를 메울 수 없어요. 자기들이 이제 생명의 길에 들어서 가지고 평등 평화의 기반에서 피땀을 흘리고 생명까지 제물로 바치더라도 어때요? 그 제물의 피는 하나님의 몸과 하나돼 가지고 흘린 피가 아니에요.

 

하나된 자리에서 흘린 피어야만 하늘나라의 것으로서 지상에 상속되고, 그래서 지상에서 완성되는 것을 하늘나라의 열매로 거둬들임으로 말미암아 해방을 받아 하나님을 모시고 이상가정의 출발이 가능한 거예요. 맹세문에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에요. 그것을 참부모만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로부터 상속받기 위해서는 아담 가정에서 종교를 편성 못 했으니 아담 가정에서 상속받는데 사탄의 반대 없이 내 소유로 결정될 수 있는 거기서부터 해방뿐만 아니라 석방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몸을 이어받은 천주부모 앞에 천지인부모가 나와야만 새끼를 깔 수 있는 거예요. ‘천지인부모’ 해봐요. 「천지인부모!」

 

보이지 않는 이성성상에서 갈라져 가지고, 분성이 돼 가지고 다시 합해서 또 다시 1차 2차 3차로 갈라진 결과를 중심삼고 뗄 수 없어요.

입, 코, 눈, 귀 어느 하나 뗄 수 있어요? 이거 하나 없어도 찌그러져도 병신이라구요. 뗄 수 없는 거예요. 여섯 가지 완전해야만 7수가 해방적 해피니스  넘버(happiness number)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종교를 보기 싫어하고, 종교와 정치권이 싸우는 것도 싫어하는 거예요. 그걸 넘어서야 돼요. 타락의 소행으로 말미암아 열매가 열린 이것이 여러분의 윗대와 자손만대에 나타나지 않아야만 천지주인의 자리를 이어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엄청난 내용이 천주를 기관차같이 끌고 갈 수 있지, 거꾸로 끌려가지 않는다 이거예요.

종교가 없어져야 되고, 정치권이 없어져야 돼요. 에덴동산에 종교가 있었어요? 나라도 없었다구요. 교회가 있었어요? 타락 때문에 생긴 거예요.

 

3시대 굴복

 

요즘에는 기성교회가 문을 닫고 회개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어요. 문 총재를 반대한 것에 대해서 말이에요. 나는 기성교회에 대해서 잘못한 것 없어요. 신구약 성경의 비밀을 풀어주었고, 모든 법궤를 열쇠로 열어 가지고 무엇이 있다는 것을 샅샅이 가르쳐줬어요. 아담, 노아, 모세, 야곱, 모세와 예수도 다 실패자들이에요.

 

통일교회는 어때요? 실패하려고 해도 실패자가 될 수 없어요. 나밖에 남질 않아요. 마지막 사람으로 나밖에 남지 않는데, 하나님이 처단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놓칠 수 없는 아들이라구요. 나밖에 남지 않았다는  거예요. 

 

아무리 지식이 많은 신학자라도 통일원리를 한 번만 들으면, 세 시간만 들으면 돌아가는 거예요. 이 책이 평화의 메시지인데 Ⅵ장까지의 내용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그것이 나다. 나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요, 나는 이 책의 실체다. 이 실체를 필요로 하는 것은 하나님이요, 재림주요, 하나님 가정의 중심요원이다.” 해야 돼요.

 

그 중심요원 한 사람은 빼더라도 가정의 화합이 있을 수 없고, 불안한 가정 위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못해요. 아흔 아홉 마리의 양을 남겨놓고 한 마리의 잃어버린 양을 찾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럴 때 못 찾아오게 되면 다 망해야 돼요. 하나님과 관계없이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에서 여자가 마음대로 할 수 없어

 

자기가 있어 가지고 안돼요. 성까지 갈아야 돼요. 여섯 사람, 3대면 여섯 사람 아니에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를 포함해서 아이가 있으면 4대손이에요. 4대손에서 씨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 가운데 중심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게 중앙이에요. 중앙은 언제나 가운데 있는 거예요. 이 중앙에 뼈가 있어 가지고 가죽을 씌워서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돼야 되는데, 사람이 안 됐어요. 도적놈, 그 다음에 여자는 도적년! (웃음)

여자가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암만 남편을 미워하더라도 데리고 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제일 잘 아는 문 총재

 

(훈독 계속;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천주평화의 왕을 모시고 참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여 태평성대의 평화왕국을 창건합시다.

사랑하는 천일국 백성 여러분! 오늘 이 귀하고 성스러운 날을 진심으로 경축하고 즐기십시오. 이제까지의 모든 근심과 걱정을 훨훨 털어버리고…)

 

‘훨훨 털어 버리고’ 해봐요. 축복가정이 돼서 못 살겠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사탄의 마음을 받아들이겠어요, 아들딸의 마음을 받아들이겠어요? 정 싫은 사람들은 천국 못 데려가요, 싸우니까. 둘 다 보류하는 거예요. 그런 가정은 앞으로 종교권과 정치권의 싸움을 화합시켜 가지고 세운 천정궁, 하나님의 궁전에 들어오지 못해요.

 

이제는 선생님의 가정을 수습해야 돼

 

선생님은 가정을 내버리고 가인 아벨을 구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살아왔어요. 이제부터는 가정을 수습해야 할 때가 왔어요. 선생님의 가정이 제일 어려움을 당한 동시에 또 고심도 많이 했기 때문에 별동부대가 돼 있다구요. 가정을 수습하는 데 여러분이 도와야 되겠고, 여러분 때문에 그런 결과를 냈기 때문에 같이 이것을 나눠 가지고 어떻게 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선생님의 가정이 정상적인 자리를 잡지 않으면, 통일교회 원리가 죽어요.

일생 동안 통일교회 교주로서 할 책임을 다했어요. 여러분들에게 축복도 해 줬고, 어느 나라 가든지 통일교회 패들이 주류가 될 것을 알고 노력하고 있으니만큼 어떻게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제는 때가 되었으니만큼 선생님의 가정을 수습해야 돼요.

 

선생님 가정의 문제 해결은 어렵지 않아

 

이제 선생님의 가정은 선생님이 책임해야 돼요. 내가 한마디만 똑똑히 하면, 다 해결될 문제예요. 어렵지 않아요. 무엇을 생각하고 있다는 걸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걱정 안 해요. 나라도 그렇지요. 나라를 걱정하고 나오지만, 나라 걱정하기 전에 세계인들을 걱정했어요. 세계인들을 걱정할 수 있는 나라 사람들이 됐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앞으로 일본 사람과 한국사람 가운데서 두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들이 나와요. 그건 틀림없는 거예요. 두 나라의 백성보다 못난 아들딸이 나오지 않고, 그렇게 핍박받으면서 이만큼 억세게 땅을 갈고 바다를 개척해 가지고 기반 닦은 것이 어떻게 되겠어요? 이제 몇 년만 하게 되면 드러나게 돼 있기 때문에 바라보고 칭찬할 수 있는 것이 앞으로 될 텐데, 걱정이 뭐예요?

 

지금까지 두 나라가 반대했지만, 앞으로 두 나라가 협조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요. 지금 일본 나라도 협조하잖아요. 그 후손들도 일본 나라와 한국 나라의 지지를 받으니만큼 그 사람들이 급속도로 성장하게 되면, 일본 나라와 한국 나라가 자동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길이 가까워져요.

 

암만 졸음이 와도 졸지 말고, 여러분이 말씀을 들으면 좋을 수 있는 뿌레기가 점점 굵어 가고 커 가니만큼 어떻게 되겠어요? 드러난 나무가 굉장한 나무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멘! 「아멘!」 (경배) *

 

 

말씀선집 535권 2편, 원문

 

통일교회가 가르쳐주는 사상

2006년 8월 11일(金),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손잡아요. 다 됐어? 자, 문신득 103일 생일을 축하합니다. 그 다음

에는 부모님이 경배, 신득이 경배하고…. 신득이부터 경배해! 이리 와

요. 신득이, 내가 안아 줄게! 형님 이리 와요, 엄마 대신. (웃으심) 

리 신득이 103일 생일이다. 경배하자! (경배) 엄마 손, 아빠 손을 잡

고 기도하자!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8월 11일, 이날은 우리 가정의

사랑하는 신득 아기를 보내 준 지 103일을 맞는 경축의 날이옵니다.

103일까지 아버지께서 귀여운 손자를 우리 가정에 보내주고 보호하

시는 가운데서 무럭무럭 자라나 소망의 미래를 향하여 통일가에 있어

서 기억할 수 있는 손자로서 많은 형제들 위에 본이 되고, 만민과 만

세 가운데 하늘의 축복을 이어 줄 수 있는 축복받은 손자가 되게 허락

해 주시옵소서!

오늘부터 시작하는 또 하나의 모든 전부를 아버지께서 보호해 주옵

시고, 길이길이 축복의 은사 가운데 천상세계의 어린 아기들, 지상세계

2006년 8월 11일(金),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51

에 앞으로 태어나는 어린 아기들이 공히 이 신득 아기와 더불어 같이

자라면서 만복의 근원, 축복의 은사와 사랑을 어린 시대로부터 소년시

대, 청년시대뿐만 아니라 일생 전체를 하늘이 보호하시는 가운데서 축

복받은 가정들을 대신한 부모와 조부모의 세계에 평화의 기원을 이룰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모든 믿는 신자들이 갖고 있는 복을 이 통일가의 아기들 앞에 집중

하여 하나님의 특권적 사랑을 가지고 태평성대 평화의 지상천상천국

으로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이 아

기의 난 날을 기념하기 위해 수고한 손길들과 이 자리에 서 있는 모든

일본 아줌마들, 그리고 그 자라고 있는 아기들, 전 세계의 표준적인 자

녀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모인 이 자리에 같이하여 주옵고, 친히

하늘이 주도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형진가의 자녀들에게 아버지를 대표한 기념의 날로서 축복의 품성이

전해지게 해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날을 기쁨의 기념일로 받

아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신득 군 앞에 축복하

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케이크! 기념의 날인데 밤이랑 안 사 왔나? (케이크 커팅,축가,

기념촬영, 송영석 회장 기도) 신준아, 너 이리 와! 신준이 이리와요.

자, 이렇게 해! 동생을 축복해 줘야지. 자, 너희들 형제도 다 서!

신궁이 이쪽으로 와! 신득님에게 박수해 줘요. (박수) 됐다, 이제. 생

일축하 끝났습니다.

자, 훈독회 해! 훈독회 하자. 네 엄마 자리에 가. 신득! ‘몽골반점동

족연합하고 왕궁’ 해! 둘만 해!「39페이지입니다.」이젠 전체가 합해

가지고 몽골반점 동족을 혈족으로 완전히 지구성에 있어서 불태워야

돼. 그 다음에 종족적인 메시아들은 자기 종씨들을 전부 다 해서 한국

에서는 286성이 하나돼 가지고 몽골반점 동족 세계의 기반을 부모님

과 세계의 기반에 갖다가 접붙여 가지고 하늘에 봉헌해야 된다구.

2013년 정월 13일까지 다 해야, 그 다음부터 우리가 해방이 돼서 석

방시대로 들어간다구.

잘 들어요.「훈독을 시작하겠습니다. 평화메시지 Ⅲ…. (김효율)」

Ⅰ Ⅱ Ⅲ, 이렇게 소개해야 된다구. Ⅲ번에 대해서 전체가 이제 하나

돼서 축복을 완료시켜야 된다구. 세계에서 통일교회 축복한다고 해서

반대하던 그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세계적으로 어머님이 1차 2차 성주식을 끝내고, 대회를 중심삼고 국

가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세계 도처에서 공개적인 축복을 하고 있기

때문에 축복을 반대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기 때문에 온 세계에 종

족적 메시아들이 자기 나라를 규합함과 동시에 전체를 하나로 묶어 가

지고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바쳐드려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의 이것을

전부 다 끊어버리고 다시 돌려보냄으로 말미암아 모든 탕감법을 다 끝

내 가지고 해방적 지상천상 석방의 시대를 우리가 열어야 된다구.

2006년이 몇 개 월 남았어요? 오늘이 8월이니까 4개월 남은 이 기

간에 있는 정성을 다해야 돼요. 딴 걸 생각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덴에 있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동시에

이제는 세계의 축복가정들이에요. 세계의 축복가정들이 하늘에 입문해

가지고, 하나님과 동거동락해서 상속을 받아 가지고 선한 조상들이 될

것을 결의하는 마음으로 새로이 출발해야 되겠다구요.

핏줄을 이어받은 아들딸의 의무

(평화메시지Ⅲ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Ⅰ’ 훈독 후 평화

메시지Ⅴ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훈독 시작; 세계 만국의 정

상들이여! 지구성 방방곡곡에서 오늘 이 귀한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날

을 경축하기 위해 모여 오신 하늘의 귀빈들이여!) 여러분이 하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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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백성이 되라고 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처음에.

(훈독 계속; ……다섯째, 천일국을 경영하고 다스리는 데는 백성의

힘이 절대적인 필요요건이라는 점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선천시대의

잔재인 이기적 개인주의의 탈을 미련 없이 벗어 던져야 합니다.) 미

련!「미련!」미련 없이 그거 실천해요. 당장에 여러분들이 해야 할 매

일 매일의 선언이에요. 선언을 해야 돼요.

(훈독 계속; ……일곱째, 천일국 시민으로 입적한 복되고 귀한 국민

여러분! 천지개벽의 후천시대는 분명히 하늘과 참부모님께서 개문하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복되고 영광된 시대를 꽃피우고 열매 맺게 하

는 일은 이제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아벨유엔의 위상을 정립

해 가는 천주평화연합의 기치 아래 ‘평화왕국경찰’과 ‘평화왕국군’의 이

중적 사명을 다하는 하늘의 밀사들이 되십시오.)

이중(二重)이 땅 위에서 여러분들이 타락했기 때문에 이중이 됐어

요. 땅 위에서 완성은 인간이 해야 돼요. 하나님이 도와주지 않아요.

그래서 인간만으로서 승리해 가지고, 승리한 그 인간들이 영계의 조상

들을 축복해 가지고 지상에 재림시켜서 완전히 같이 협력하여 축복해

서 한 사람도 남김 없이 지상에서 깨끗이 정리해야만 해방석방시대,

만국에 자유와 평화의 천국이 이뤄져요. 어쩔 수 없어요. 이론적이에

요.

여기서 자기들이 지상에 있다면 이론에 맞는 결과, 이론에 맞는 인

생살이, 이론에 맞는 하나님과 동고동락하면 자연히 이론에 맞는 상속

자가 될 수 있다구요. 대신자, 상속자는 본인보다도 훌륭한 사람을 만

나 가지고 대신자로 세우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보다도 훌륭한 아들딸의 가치를 지니기 위해서는 하나님도 못 한 사탄

을 굴복시키고, 하나님도 못 한 악마의 소유권을 반환시켜야 돼요.

인간은 참부모가 와 가지고 전부 다 반환해서 하나님께 돌려드려 가

지고 땅 위에 하나도 없이, 어떠한 한 개인의 소유도 없이 하나님의

소유가 됐다고 할 때 상속해 주는 거예요. 상속할 때는 여러분 혼자

상속 못 받아요.

아담 가정을 통해서 아담 일족이 되기 위해서는 7대, 8대의 16촌까지

가는 거예요. 이래야만 그 가운데 있어서 새싹이 나와 가지고 아론의

싹 난 지팡이를 법궤 안에 놓은 것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세계가 생겨

난다구요. 엄청난 사실이에요. 신구약 관이 일치되고, 인간 지성인들의

이론적이고 논리적인 기준에 일치하는 결과의 세계가 나와 더불어

관계를 맺는다는 틀림없는 사실이 됐다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 자식을

사랑하는 부자지관계, 핏줄이 연결된 그 위에서 되는 것이니 어느 누

구 한 사람도 빠짐 없이 동참을 아니할 수 없는 이론적 체계의 사상이

오늘날 통일교회가 가르쳐주는 사상이에요.

신앙이 아니에요. 신앙은 평준화가 안 돼요. 종교권과 국가권의 모

든 불평불만을 제거하고 완전한 자유 해방을 중심삼고 자기가 온 천주

앞에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하나님의 딸로서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받았기 때문에 사탄은 내 앞에 없고, 탕감이 없는 해방석방의

시대에 들어가느니라!” 해 가지고 모든 세포가 하늘나라의 내적 세계

와 외적 기준을 점령하는 거예요. 그것이 핏줄을 이어받은 아들딸의

의무가 아닐 수 없느니라!

타락의 모든 흠을 해소시키지 않고서는 자유가 없어

그래야 자유가 있어요. 타락의 모든 흠을 해소시키지 않고서는 자유가

없는 거예요. 자유라는 것은 탕감복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구덩이를 메울 수 없어요. 자기들이 이제 생명의 길에 들어서

가지고 평등 평화의 기반에서 피땀을 흘리고 생명까지 제물로 바치더

라도 어때요? 그 제물의 피는 하나님의 몸과 하나돼 가지고 흘린 피가

아니에요.

55

하나된 자리에서 흘린 피어야만 하늘나라의 것으로서 지상에 상속되

고, 그래서 지상에서 완성되는 것을 하늘나라의 열매로 거둬들임으로

말미암아 해방을 받아 하나님을 모시고 이상가정의 출발이 가능한 거

예요. 맹세문에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에요. 그것을 참부모만이 하

는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로부터 상속받기 위해서는 아담 가정에서 종교를 편성 못 했

으니 아담 가정에서 상속받는데 사탄의 반대 없이 내 소유로 결정될

수 있는 거기서부터 해방뿐만 아니라 석방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의 몸을 이어받은 천주부모 앞에 천지인부모가 나와야만 새끼를 깔 수

있는 거예요. ‘천지인부모’ 해봐요. 「천지인부모!」

보이지 않는 이성성상에서 갈라져 가지고, 분성이 돼 가지고 다시

합해서 또 다시 갈라진 뭐예요? 1차 2차 3차로 갈라진 결과를 중심삼

고 카테고리, 범주로 하게 되면 뗄 수 없어요.

입, 코, 눈, 귀도 어느 하나 뗄 수 있어요? 이거 하나 없어도 병신이

에요. 이거 하나 찌그러져도 병신이라구요. 뗄 수 없는 거예요. 여섯

가지 완전해야만 7수가 해방적 해피니스 넘버(happiness number)가

되는 거예요.

기독교는 미쳐도 형편이 없이 미쳤어요. 뭘 믿어요? 믿으면 구원받

아요? 바울 녀석이 잘못했어요. 무엇을 믿어요? 예수를 믿으면 눈을

믿어요, 코를 믿어요, 무엇을 믿어요? 히브리서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

의 실상이요 보지 못한 것들의 증거”라고 했어요. 그건 컨셉이지, 실체

가 없어요.

맹목적으로 믿어 가지고 통일교회가 망한다고 했는데, 자기들이 다

망하게 됐어요. 목사 장로들이 칼을 엇바꿔 들고 “네가 먼저 피를 흘

릴 것이야, 내가 먼저 피를 흘릴 것이야?” 하고 있어요. 장로는 목사에

게, 목사는 장로에 대해서 관리 책임에 있어서 “주인 대신 내가 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교회 교단에서 목사 장로가 피 흘린 사건이 벌어

지면서 끝장이에요. 기독교가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종교를 보기 싫어하고, 종교와 정치권이 싸우는 것도 싫어

하는 거예요. 그걸 넘어서야 돼요. 타락의 소행으로 말미암아 열매가

열린 이것이 여러분의 윗대와 자손만대에 나타나지 않아야만 천지주인

의 자리를 이어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엄청난 내용이 천주를 기

관차같이 끌고 갈 수 있지, 거꾸로 끌려가지 않는다 이거예요.

종교가 없어져야 되고, 정치권이 없어져야 돼요. 에덴동산에 종교가

있었어요? 나라도 없었다구요. 교회가 있었어요? 타락 때문에 생긴 거

예요.

3시대 굴복

뭐 주먹구구식으로 누굴 믿으면 천국 간다고? 통일교회 망한다고

50년 이상 두드려 팼지만, 문 총재가 망하지 않았어요. 자기들이 망했

어요. 피난민들을 중심삼고 전쟁 후 평양을 대신해서 나온 교회가 무

슨 교회냐? ‘영락교회’ 해봐요.「영락교회!」영락교회가 통일교회를 완

전히 없애버리려고 그랬어요. 성진이 어머니, 첫 번 결혼한 그 여인을

통해서 무슨 일이 있든지 남편을 죽음 자리에 몰아내서 없어질 때까지

자기들이 협력해서 반대했어요.

영락교회, 영영 떨어진 교회가 없어졌어요. 이름이 한경직, 한에 경

직돼 가서 영영 지옥으로 떨어진 목사가 됐다구요. 세 파를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피 흘리고, 머리가 깨지고 상처 났다는 거예요. 교회 가운

데서 싸우면, 다 끝나는 거예요. 거기는 하나님이 안 계셔요. 죽이려고

하는 악마의 무기를 가지고 생사권을 겨누는 교회에는 하나님이 안 계

신다는 거예요. 그런 나라에도 하나님이 안 계세요.

통일교회는 그런 교회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핍박을 받았

어요. 세상에 종교 지도자로서 역사의 기록을 깰 만큼 핍박을 받았어

57

요. 얘기를 안 해요. 망한다고 했지만, 망하지 않았어요. 문 선생의 꼭

대기를 밟고 올라간 사람이 없어요. 3개월을 못 넘어가요. 평지에서

선생님을 패 가지고 하체를 지배 못 하고, 중체를 지배 못 하고, 머리

에 올라가지 못해요. 발 앞에 굴복해야 되고, 배 앞에 굴복해야 되고,

머리 앞에 굴복해야 돼요. 3시대 굴복이에요. 구약시대 굴복, 신약시대

굴복, 성약시대 굴복이라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제4차 아담 심정권 해방의 세계에 가야 상속을 받

아요. 슬픔의 역사를 이론적으로 풀어 가지고 한 손에 쥐고 있는 방망

이로 밖에는 못 깨요. 요즘에는 기성교회가 문을 닫고 회개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어요. 문 총재를 반대한 것에 대해서 말이에요.

나는 기성교회에 대해서 잘못한 것 없어요. 신구약 성경의 비밀을

풀어주었고, 모든 법궤를 열쇠로 열어 가지고 무엇이 있다는 것을 샅

샅이 가르쳐줬어요. 아담, 노아, 모세, 야곱, 모세와 예수도 다 실패자

들이에요.

통일교회는 어때요? 실패하려고 해도 실패자가 될 수 없어요. 나밖

에 남질 않아요. 마지막 사람으로 나밖에 남지 않는데, 하나님이 처단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놓칠 수 없는 아들이라구요. 나

밖에 남지 않았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마음대로 레버런 문을 유인 못

해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악마의 놀음을 많이 해 가지고, 나쁜 마음을

갖다 씌워 가지고 통째로 수장해 버리려고 그랬어요.

아무리 지식이 많은 신학자라도 통일원리를 한 번만 들으면, 세 시

간만 들으면 돌아가는 거예요. 이 책이 평화의 메시지인데 Ⅵ장까지의

내용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그것이 나다. 나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요,

나는 이 책의 실체다. 이 실체를 필요로 하는 것은 하나님이요, 재림주

요, 하나님 가정의 중심요원이다.” 해야 돼요.

그 중심요원 한 사람은 빼더라도 가정의 화합이 있을 수 없고, 불안

한 가정 위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못해요. 아흔 아홉 마리의 양을 남겨

58 통일교회가 가르쳐주는 사상

놓고 한 마리의 잃어버린 양을 찾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럴 때 못 찾아

오게 되면 다 망해야 돼요. 하나님과 관계없이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

요.

가정에서 여자가 마음대로 할 수 없어

자기가 있어 가지고 안돼요. 성까지 갈아야 돼요. 일본 사람들이 성

까지 갈게 했지? 송영석은 뭐였어? 일제 때 성이 뭐였냐구.「모르겠

는데요.」윤정로는? 「해방 이후에 났습니다.」 해방 이후라도 조상들이

있으니까 가르침을 받아야지. 문용현?「문평으로 했습니다.」 문평?

「예.」 그럼, 선생님의 성이 뭐야? 「그때는 강본이라고 했더랬는데 모

르겠습니다.」강본(江本), 에모토. 듣기는, 들었구만!

별의별 누더기를 다 갖다 씌웠어요, 사탄세계에서. 소련의 공산주의

는 유물론을 가지고 레버런 문을 교화하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교수를 시켜 보고, 선생을 시켜 보고, 친구를 시켜 보고, 여자들까지도

시켜 가지고 말이에요. 아름다운 미, 돈, 권력을 가지고 감옥에 집어넣

는다고 한 거예요. 집어넣어 봐! 집어넣으면, 너희들이 재산 절반을 나

눠줘야 돼!

여섯 사람, 3대면 여섯 사람 아니에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

버지, 자기 부부를 포함해서 아이가 있으면 4대손이에요. 4대손에서

씨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 가운데 중심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

곱, 이게 중앙이에요. 중앙은 언제나 가운데 있는 거예요. 이 중앙에

뼈가 있어 가지고 가죽을 씌워서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돼야 되는데,

사람이 안 됐어요. 도적놈, 그 다음에 여자는 도적년! (웃음)

여자가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암만 남편을 미워하더라도 데리고

가야 되는 거예요. 지금 여자들이 세상 돈, 세상의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여기에 모여 앉은 여자들은 문 총재가 이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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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해도 이혼 못 해요. 모두 다 눈이 두 가지의 눈이에요. 자기 남편

을 보겠다는 눈하고, 마음에 들지 않아서 싸움하고 나서 딴 남자를 한

번 만나면 좋겠다는 두 종류의 마음을 갖고 사는 여자들이에요.

여기 일미치과 아줌마, 이름이 뭐라구?「우다 에츠코입니다.」구구

다, 구다? 우다? *우레우(憂れう; 걱정하다) 밭을 갖고 있다는 우다야?

우타(歌; 노래)를 부른다는 거잖아.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남편

이 뭐라구? 「김상균입니다.」 김상균? 「예.」 김상균하고 우다, 이름이

뭐야? 「에츠코입니다.」 에츠코? 「예.」 (웃음) 둘이서 살면서 어느 쪽이

주체야? 여자야, 남자야?「남편이라고 생각했는데, 마음은 아버님 쪽으

로 가게 돼서 제가 주체인 것 같습니다.」아버님은 모른다. (웃음) 우

다든 김 무엇이든 몰라.

자기 집에 간다고 하면 저금통장을 나한테 갖다가 맡기겠어? 통장도

그렇고, 자기 이름도 자기 아버지가 되는 문 총재 앞에 갖다 바쳐야

돼. 그것을 바치면, 문 총재가 돈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가지 않아.

도적놈이 아니야. 돈 보따리 아무리 갖다놔도 전부 다 앞으로 여러분

의 아들딸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보장해 가지고 은행에 예치하는 거예

요.

남미에 땅 산 것만 해도 농사지을 수 있는 것이 2백만 헥타르예요.

내가 산 땅이 120만 헥타르, 옥토를 사 놨어요. 거기는 3모작이 아니

고 4모작이에요. 저기서 콩을 심으면, 이쪽에서는 거둬요. 한국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이상 부자예요.

물질이 근본이 될 수 없어

여러분, 통일교회는 다 쫓겨난 사람들이지요? 너는 안 쫓겨났나?

「예.」 안 쫓겨났어? 「집에서요? 지금은 환영합니다.」 지금은 환영하기

는 뭐…. 죽을 때 죽고 나서 살아 가지고 보니 자기가 잘못한 걸 알고

환영하지. 부모가 반대, 친척이 반대 안 한 사람은 손 들어 봐. 반대

안 받은 사람, 없어? 그러니 갈 데가 없어서 한국 도망오지 않았어?

(웃음) 갈 데가 없는데, 얼굴들이 얼마나 잘생겼어!

일본 여자들, 대회도 많이 했지만 여러분같이 잘생긴 사람들이 없어요.

얼굴들이 쫓겨서 들어온 일본 사람들이 아니에요. 북방 몽골리언이라

든가 고려 사람의 핏줄을 이어받았어요. 잘생긴 사람들이에요. 몽골

사람들하고 여러분하고 별 차이가 없어요. 한국 사람하고 여러분하고

별 차이 없어요.

사이고 다카모리가 충신이에요, 역신이에요? 일본 나라의 원수예요,

충신이에요?「충신입니다.」사이고 다카모리가 일본 관군을 때려잡으

려고 했어요. 사이고 다카모리의 조상들은 한국 사람이에요. 구주지방

이에요. 오키나와라는 게 뭐예요? 한국에 목을 메고 사는 줄을 갖고

있는 것이 오키나와(沖繩)예요. 사이고 다카모리가 일본 사람을 안 닮

았어요. 대륙 사람처럼 키가 건장하고 잘생겼지요? 「예.」 봐도 남자답

게 생겼어요, 씩씩하게. 그러니 관군을 전부 때려잡으려고 했어요. ‘덴

카 와케메노 다타카이(天下 分け目の 戰い; 천하를 가르는 싸움)’라는

걸 알아요?

저 마틴도 일본 사람이지만 근본이 아시아라는 걸 알기 때문에 몽골

조상의 전통이 일본 나라의 뭐예요? ‘우라시마타로(浦島太郞; 거북을

살려 준 덕으로 용궁에 가서 호화롭게 지내다가 돌아와 보니, 많은 세

월이 지나 친척이나 아는 사람은 모두 죽고, 모르는 사람뿐이었다는

동화의 주인공)’ 해봐요.「우라시마타로.」우라시마타로가 어디에 갔다

고?「류구입니다.」류구(りゅうぐう; 용궁)가 어디에 있어?

지금 필리핀 근처에 1만 1천여 미터 되는 제일 깊은 곳이 있어요.

거기에 왕궁이 있을 것 같아요? 세상에 제일 처치 곤란한 것들은 돌고

돌다가 거기에 다 묻혀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묻혀버리니 몰라요. 공산

당 악한 사람들은 사람을 죽여 가지고 한꺼번에 묻어버렸어요. 소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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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악한 나라라고 하는 것이 뭐냐? 몇 만명, 몇 백만명을 같이

한 무덤에 묻은 악당의 무리들은 지구상에서 뼈를 불살라 버려야 돼

요.

그렇게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문 총재밖에 없어요. 공산당이 피

흘리는 것을 잘 하거든요. 아무리 그래야 문 총재는 안 속아요. 그래서

소련을 망치게 한 게 문 총재예요. 여러분이 그걸 말해야 된다구요. 지

금 북한의 김정일을 붙들고 놓지 않는 것이 레버런 문이에요. 어디로

붙들고 있느냐? 앞에 붙들고 있으면 칼 가지고 죽이려고 하니까 뒤로

붙들고 있어요, 어디 못 가게. 없어지면 안돼요. 청산이 안 돼요.

지금 소련과 중국이 싸우지요? 공산주의 두 세계에 있어서 가인과

아벨인데, 민주세계와 근본이 달라요. 물질이 근본이 될 수 있어요? 그

런 얘기는 안 한다구요. 끝났나, 효율이?「반 페이지쯤 남았습니다.」

반 페이지가 결론이지? 그 반 페이지를 빨리 읽자구!

여기 사과 먹고 싶은가, 떡 먹고 싶은가? (웃음) 정하라구. 싸우니

까, 많지 않으니까 정해요. 이 사람들 모자라겠나, 남겠나?「남습니

다.」도적놈이구만, 저 녀석! 많은 걸 어떻게 아나? 먹어 봤으니 알지.

「나눠 먹으니까요.」나눠 먹는다는 거야? 많이 먹는 사람은 자기 배

가 부르게 먹어야지 먹다 말면 섭섭하잖아.

하나님을 제일 잘 아는 문 총재

(훈독 계속;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천주평화의 왕을 모시고 참된 효

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여 태평성대의 평화왕국을

창건합시다.

사랑하는 천일국 백성 여러분! 오늘 이 귀하고 성스러운 날을 진심

으로 경축하고 즐기십시오. 이제까지의 모든 근심과 걱정을 훨훨 털어

버리고…)

‘훨훨 털어 버리고’ 해봐요. 남편 된 여자들이 이혼할 수 있는 때가

지금 때입니다. 축복가정이 돼서 못 살겠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

님이 사탄의 마음을 받아들이겠어요, 아들딸의 마음을 받아들이겠어

요? 정 싫은 사람들은 천국 못 데려가요, 싸우니까. 둘 다 보류하는 거

예요. 그런 가정은 앞으로 종교권과 정치권의 싸움을 화합시켜 가지고

세운 천정궁, 하나님의 궁전에 들어오지 못해요.

하나님이 기성교회 장로들처럼 칼을 가지면 죽이고 살리고 하는 그

런 패들을 천국 보내기 위해 놀음하는 분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내가

잘 알아요. 제일 잘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기도해 보라구요. 몽

골반점동족연합의 방대한 내용이 다 맞는 말이에요. 그냥 그대로 돼요.

한경직도 내가 가서 풀어주지 않으면 풀어지지 않아요.

김활란 박마리아가 통일교회를 망치려고 했지만, 나는 망하지 않아

요. 여기가 어딘가? 「여수입니다.」 여수순천, 선생님이 34년 동안

미국에 가서 돌아올 때 그냥 오지 않았어요. 북쪽에는 용평, 세계의 스

키장들 가운데 최고예요. 서울에 중요한 걸 무슨 부자들이 다 갖고 있

지만, 내가 갖고 있는 것을 그들은 갖고 있지 못해요. 문 총재가 한국

사람인데 어떻게 그걸 잡아 쥐었나?

또 여기 여수순천, 여수순천을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은 전라도를

소화하고 경상도까지 소화해요. 오늘 황선조가 안 왔구만! 황선조가

이순신 장군과 함께 죽은 장군의 후손이에요. 여기에 대해서는 앞으로

황 씨를 내세워 가지고 수습할 수 있는 길이 있지, 딴 성은 아니에요.

황 씨를 미워하지 말라구요.

윤정로, 교육하는 데는 내가 제일이라고 생각하지? 물어보잖아, 그

런 생각을 하나!「아버님이 제일이십니다.」아, 아버님이 제일이니까

아버님을 의지해서 교육해 가지고 “교육에 있어서 나를 못 당한다.”고

생각하잖아?「아버님이 키우셨습니다.」그렇게 키웠어? 그렇게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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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키웠어? 그렇게 됐으면 걱정이지만, 그렇게 키웠다면 걱정이

없어요.「그렇게 키우셨습니다.」말은 좋다. (웃음)

얼굴이 뻔뻔하게 생겼다구. 뻔뻔하지? 한국말이 얼마나 계시적이야!

얼굴이 뻔뻔하게 생겼구만! 잘못 들었다가는 어떻게 돼요? 그 얼굴을

봤다가는 쓰러져요. 눈 봐도 쓰러지고, 코 봐도 쓰러지고, 입 봐도 쓰

러지고, 이마를 봐도 쓰러지고, 귀를 봐도 쓰러지게 돼 있는 거예요.

어디 걸치고 나올 것이 없어 뻔뻔하다는 거예요. 나중에는 다 죽어 없

어지는 것이 뻔뻔이에요.

뻔뻔이야? 내가 한국 사람인데 한국말을 잘 몰라. 그거 뻔뻔이라고

그러나, 뭐라고 그러나? 얼굴이?「좋다.」좋은 것이 나쁜 때 뻔뻔이에

요. 뻔뻔은 호랑이까지도 무서워해요. 미끄러운 얼음판에서 호랑이가

뛰어요? 암만 발톱이 있더라도 단단하게 얼은 얼음에는 발톱이 들어가

지 않으니까 호랑이도 어쩔 수 없이 자기 마음대로 뛰어가다가 서게

되면 넘어지는 거예요. 조심스럽게 가야지, 하나님같이.

여러분도 넘어지지 않으려면 조심스럽게 밟아야지요? 하나님의 걸음

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전부 다 계시적이에요. 먹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 (웃음) 이거 주면 나도 먹을 것이 없어지기 때문에 나 먹

고 남은 것을 나눠줘야 되겠어요, 먹지도 않고 여러분을 먼저 나눠줘

야 되겠어요?「먼저 드세요.」뻔뻔하구만! (웃음)

낚시와 새우 요리

내가 어저께도 농어를 잡으려고 했는데…. 이승대인가? 이승대라는

말이 뭐야? ‘이렇게 계대를 잇는다.’ 하는 그게 이승대 아니야? 계대를

잇는데, 왜 혼자 살아? 그렇기 때문에 이승대가 복을 많이 받은 사람

인데 제일 여기 와서 고생해요. 내가 교육 책임자로 배치도 안 했는데,

자기가 자진해 가지고 여기에 교육 책임자의 놀음을 하더만! 그래?

여기 여자들 뱃사람으로 만드는 데 송영석이 관심 있어? ‘석’ 자가

‘주석 석(錫)’ 자야?「예, ‘주석 석’ 자입니다.」추석이야, 주석이야?

「주석입니다.」‘주석 석’ 자라고 하게 되면 밤이야, 낮이야? 「아버님이

한 번 ‘저녁 석(夕)’ 자라고 하셨습니다.」그러니까 저녁에는 도적질하

는 거예요. 불을 켜고, 전지를 가지고 도적질하는 거예요. 고기 가운데

도 야행성과 주행성이 있어요. 농어가 여기 보니까 야행성이에요.

내가 어저께도 해가 저물어 오기 때문에 낚시해 놓은 숭어를…. 해

가 지려고 할 때 농어 낚시를 다 준비했는데, 누가 그러든가? “아이고,

배가 고프고 다 그런데 선생님, 저녁이 됐으니 들어갑시다.” 한 거예

요. 두 사람, 세 사람이 말이에요. 나는 이제 밤에 기다려 가지고 농어

가 야행성이니 맛있는 새우…. 큰 새우들을 지져 먹으면 참 맛있다구

요.

그걸 해서 낚시 여섯 대에다 두 마리씩 해서 열두 마리를 새로 채워

넣는데 “갑시다!” 이래요. “야, 요놈의 자식아!” 한 거예요. “한 시간

이상 밤에 들어가면 배고프니까 밥 먹으러 들어가자고 하면, 선생님도

틀림없이 저녁 먹자고 해서 들어갈 것이다.”라고 생각 해 가지고 그런

거예요. 그럴 양으로 기다렸다가 선생님이 전부 다 꿰어서 맞춰 가지

고 새우를 집어넣었는데 가서 밥 먹자고 한 거예요.

새우를 떼어 가지고 국을 해먹으면 얼마나 맛있겠느냐고…. 아직까

지 축 쳐져 가지고 수염을 자르고 두게 된다면 오래 살아요, 골 자체

가. 그렇기 때문에 뽑아 가지고 집에 들어가서 국을 끓여 먹으면 국이

참 맛있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아이고, 국을 끓여 먹으면 죽을힘을 다

해 가지고 살고 있는데 끝장에 모든 영양소를 다 보급해 가지고 생명

을 연장할 수 있으니 그 국이 얼마나 맛있겠나!

야, 어저께 그 새우들은 다 잡아뒀어? 이 사람들은 모르는구만. 이

승대!「새우는 못 잡았습니다.」아니 낚시에 끼웠던 걸 빼 가지고 국

해먹자 그 말이야.「새우는 없었습니다.」어저께 우리 배에 없었나? 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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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 있었나?「예, 딴 배에 있었습니다.」그래 가지고 국이 맛있겠다고

생각해서 “얼른 가서 국 끓여 먹자!” 했는데 와 보니까 어땠어요? 어

제 새우 국 끓여 먹었어?「어제 늦게 들어왔기 때문에 저녁에 못 봤습

니다만, 오늘쯤에는 먹겠죠.」

오늘쯤에는 새우를 살려 가지고 국 끓이겠다는 아줌마들이 있어? 오

늘 여기 사람들, 새우 한 마리씩 잡아 가지고 농어 한 마리씩을 잡아

오라면 잡아오겠어요? (웃음) 잡아다 국 끓여야 될 것 아니에요? 한

마리씩 잡으면 선생님한테 먼저 갖다 줄래요, 자기부터 도적놈 모양으

로 첩첩첩 먹을래요? 선생님한테 먼저 국 끓여서 주겠다고 하는 생각

들이 있어?「예.」아이고, 물어보니까 ‘예.’ 하지. (웃음) 물어 보니까

아프고 다 ‘응!’ 해요. (웃음) 아플 줄 아니까 “아이고…!”

장돌뱅이를 열심히 하는 사람은 점점 커 가

선생님을 좋아해서 반대 입장을 안 취하기 때문에 다 그렇게 돼 있

는 거예요. 그걸 선생님이 갖다가 팔아먹지 않았어요. 시골에 가게 되

면 닷새에 한 번씩 열리는 장을 알아요? 장돌뱅이 알아요?「예.」서울

같은 데는 상점이 있어서 물건을 놓고 팔지만, 이것은 물건을 지고 다

니는 거예요.

얼마만큼 자전거에다가 많이 물건을 싣고 가느냐 하는 것을 볼 때

어때요? 아침에 갈 때 새벽같이 먼저 나가 가지고 장사를 어디에서 하

느냐? 네 거리 복판이에요. 네 거리의 복판 길 가운데 서게 되면 장돌

뱅이가 큰 짐을 싣고 와서 벌여 가지고 뭣이라고 하는 거예요. 장돌뱅

이가 네 거리에서 제일 중요한 자리를 잡아 가지고 펴 놓는 거예요.

그래서 몇 년 동안 누가 같은 자리를 점령하느냐? 그 사람이 왕초가

돼요. 장래에 부자가 될 수 있는 사위를 삼고 싶으면 어떻게 해요? 네

거리에 가 가지고 장돌뱅이를 사위로 삼으면 돼요. 장사꾼들 가운데

자전거에다 제일 많이 실어 놓고, 누구보다 많이 벌여 놓고 팔겠다는

사람이 왕초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닷새에 한 번씩 주변에 있는 장을 나도 많이 다녀봤어요. 닭

장사 장돌뱅이, 무슨 장사 장돌뱅이…. 그 장돌뱅이를 열심히 하는 사

람은 점점 커 가요. 나중에는 중국에서 들어 온 비단을 갖다가 파는데

어떻게 해요? 그런 장돌뱅이까지 1등, 2등, 3등이 있다면 1등과 2등

은 자기가 쓰려고 하고 3등 물건을 갖다 파는 거예요.

그런 물건이 있다는 것을 알고 “당신의 창고에 제일 좋은 비단이 있

을 텐데, 그것을 내가 3배의 값을 주고 사겠다.”고 하더라도 안 팔아

요. 재산 밑천이에요. 할아버지 때부터 돈 남긴 것을 예금해 가지고 그

걸 다 준다고 해도 안 판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니까 돈이 그런 집안

으로 몰려가는 거예요. 돈을 사랑하잖아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 아줌마들! 장돌뱅이 아줌마가 될 거야, 물건을

사러 가는 아줌마가 될 거야?「장돌뱅이 아줌마가 되겠습니다.」혓발

이 말라서 말이 안 나온다. 장돌뱅이 아줌마가 되겠다는 사람을 만나

보기도 처음이네! 그게 일본 여자이니 기분이 나쁘지 않구만. 일본은

나한테 원수인데 원수를 잡아다가 장돌뱅이 아줌마로 세워서 돈을 한

푼도 주지 않고 내 포켓 어디에…. 포켓이 몇 개예요? 일곱 개인가, 여

덟 개인가? 한번 헤어보자.

그거 한번 헤어봐요. 몇 개예요? 하나 둘 셋, 이쪽에도 있나? 몇 개

야?「네 개요.」그것도 한번 헤어보자. 위에 몇 개예요? 둘 셋, 그 다

음에는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난 여덟 개 포켓으로 아는데…. 보라

구. 하나 둘 셋 넷, 여기는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라이터를 넣을 수 있

는 이게 있거든. 이게 여기 달리면 달랑달랑 해 가지고 이게 문제고,

여기 딱 집어넣으면 몇 개예요?「다섯 개.」다섯, 궁둥이에 여섯, 이쪽

도 있나? 일곱. 그 다음에는 여덟, 아홉, 열! (웃음) 도적놈의 주머니

가 거기에 있어요. 주머니에 들어온 것은 내가 낙락하게 먹는다 이거

67

예요.

여자들은 포켓이 없잖아요. 가방 하나밖에 없잖아요. 뭐 있어요? 여

자는 지갑 있으면 지갑 다 넣고, 수첩 있으면 수첩 다 넣고, 요렇게 궁

둥이…. 여자들, 궁둥이를 내놔야지요? 옛날에는 여자들이 궁둥이를 가

렸지만, 요즘에는 내놔요. 뚱뚱하고 둥실둥실한 아주머니가 걷는 것을

보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키도 조그만 아줌마는 궁둥이가 얼마

나 큰지 몰라요. 이렇게 이렇게 하는데, 운동을 많이 했기 때문에 이리

이리 걷고 말이에요.

세 여자들을 내세우면 궁둥이를 구경하는 것이 산이야, 바다야….

물결이 치는데, 그 궁둥이를 ‘탁탁탁’ 두드려 줘 가지고…. 세 궁둥이보

다도 상대적 기준에서 집에 들어오면 어머니 궁둥이, 여편네 궁둥이,

딸 궁둥이예요.

조사를 잘 하는 여자들

그 궁둥이의 왕 노릇을 하겠다는 것이 남자들이에요. 남자들이 집에

들어와서는 큰소리하지요? 집에 있는 아줌마들이 더러 큰소리하는 남

자들을 삶아먹고 구워먹고 뜯어먹잖아요. 잘 속여먹잖아요. 속여먹는

거예요, 새겨 먹는 거예요? 속여먹는 거야, 새겨 먹는 거야? 나 그것도

한국말을 잘 모르겠어요. 새겨 먹는 거예요, 속여먹는 거예요?

여자들이 남편을 잘 속이지요? 남편이 멍해 가지고 매일 속고 살아

요. 이래 속고, 저래 속고 말이에요. 남자는 포켓에서 별의별 비밀문서

를 다 내놓는다는 거예요. 그것을 일기장에 넣어놓고 “어느 술집에 갔

구만, 오늘은 뭘 샀구만!” 하는 거예요.

남자들이 포켓에 만 원을 넣어 가지고 “이건 이 동네 아줌마, 저건

저 동네 아줌마….”하면서 한 10년 동안 네 거리에 다니면서 물건을

사 주는 여자가 있다면 그 아주머니하고 친구겠어요, 아니겠어요? 자

기 남편보다도 가까운 친구지요. 동네 앉아 가지고 “오늘 장돌뱅이가

어땠느냐?” 하면 다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많이 아는 것이 그거예요. 우리 남편이 어

디 다니면서 어떤 물건을 샀다는 거예요. 어디 간 줄 알고, 다 알고 싶

은 것이 여자의 소심이에요. 조그만 마음이라구. 소심이에요, 소신이에

요?「소심입니다.」여기서 ‘소심’ 할 때는 문제가 생겨요. 도적년이 되

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는 포켓을 다 뒤져요. 넣어 둔 게 없어요. 남자

들이 포켓을 이렇게만 생각하지 이렇게 만져보지는 않아요. 이렇게 이

러고 들어가고, 다 그래요. 여자들이 포켓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남편

의 버릇이 여기 많이 넣어 놓으면 매일같이 어떻게 해요? 10년만 그

렇게 하게 되면 남편의 비밀을 전부 다 아는 거예요. 그런 조사들을

잘하는 것이 여자들이지요.

그거 쌍놈의 여자예요? 쌍놈의 여자가 좋은 말이라구요. 쌍이 돼 있

다는 거예요. 쌍년, 자기 남편 외에 또 다른 쌍이 있다면 쌍년이에요.

한국말에서 쌍놈의 간나 자식…. (웃음) 평안도 말이 지독해요. 쌍간나

년, 넘어가서 잘살아라 이거예요. 쌍은 가려면 여자 혼자 도망가나요?

쌍이 있어야지.

남편 없는 여자 식구들에 대한 대책

아이고, 떡이 먹고 싶은데…. (웃음) 제일 꼭대기 것 누구 주겠나?

아기 낳고 싶은 아줌마, 손 들어! 남편 없는 여자들, 손 들어! 남편 없

는 여자들이 불쌍하잖아.「남편 없는 엄마들 일곱 명 왔습니다.」왜 일

곱 명만 되겠나, 더 될 수 있지? 남편 없는 여자들, 일어서 봐! 넷밖에

없잖아.「저쪽 강당에도 있습니다.」

야야, 너희들! 남편이 없나?「교통사고로 죽었습니다.」아, 그거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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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사고로 죽었으니까 없어야지. (웃음) 또 저쪽에는?「갑자기 심장마

비로 영계 갔답니다.」네가 얼굴이 그렇게 생기니 그렇지. 갑자기 놀래

야 돼. 세 번 놀래서 갔구만. 몇 번 놀랬어? 병사했나, 어떻게 죽었나?

도망갔어?「심장마비요.」심장마비, 놀랬지? 아니, 남편이 죽었는데 놀

래지 않았어? 넌 기도를 많이 해야 돼.

또 여기 그 다음엔…?「남편이 자살했습니다.」왜 자살해?「경제적

으로 어렵고 해결 못 하니까….」한국서…? 너희들 가정들이 도와주게

돼 있는데 안 도와주고 혼자 그랬구만! 그거 다 알아? 네가 못산다고

많이 구박했구만?「구박했답니다.」눈으로도 하고, 볼따구로도 하고,

코로도 하고, 입으로도 하고 다 했다구. 네가 축복받기 전에 연애한 사

람 있어?「없습니다.」그런데 왜 그렇게 구박해? 처음 남자를 만났으

면 행복해야 할 텐데…. 어디야, 어디? 누구 교구장 때 죽었나?「경북,

신명기?」그 사람 활동을 잘 했는데, 남미에 가 있잖아. 아기 있나?

「예, 있습니다.」몇이야?「딸만 넷입니다.」

그러면 네가 반대해 죽은 것보다도 딸 넷이 있다고 해서…. 내가 들

은 적이 있는데, 지금도 어려워?「지금도 어려워요?」그래서 어부가

돼서 배 나눠주면 배 탈래?「저도 꿈이 있어서….」무슨 꿈?「교수를

하고 싶답니다.」대학 교수? 너 학교 어디 나왔게? 어디 대학?「방송

통신대학교입니다.」

그래, 몇 살이야?「마흔 다섯입니다.」지금 몇 학년인가? 누가 너를

교수시키겠다는 보장을 받아? 교수를 누가 시켜주겠다는 보장을 갖고

있냐 그 말이에요.「선생을 하겠답니다. 교수가 아니라 교사입니다.」

둘이 살아야, 남편이 돈 벌어다 줘야 네가 교사를 할 텐데 자꾸 바가

지를 긁었겠구만. 너 때문에 죽었구만! 그 남편이 더러 나타나?「자주

나타납니다.」뭐라고 그래?「항상 도와주는데, 느낌으로만 압니다.」실

체로 느끼지.

그래서 혼자 사는 게 행복해? 다시 시집가고 싶은 생각은 안 해?

70 통일교회가 가르쳐주는 사상

「있습니다.」네 딸들과 살래? 사위들을 얻었어? 딸들은 학교 어디에

다니나?「중학교 1학년, 6학년, 4학년….」그래.

그 다음에 또 그 뒤에는…?「아파서….」언제…?「2001년 9월입니

다.」그래, 아기는 몇이 있어?「셋이 있습니다.」각 동에 후원회를 만

들어 가지고 기금을 만들어서 줘! 내가 40억에 몇 백씩 도와줬는데….

도와줘야 돼.

앞으로 저런 아줌마들은 ―내가 남미에 가게 되면 땅이 많아요.―

부자 만들 수 있어요. 뱃사공 하고, 농사짓고 다 이러면 먹고살아요.

물이 있으면 고기가 있고, 물이 있는 데는 산도 있고, 산에 나무와 풀

이 있어요. 채소를 얼마든지 재배할 수 있고, 또 땅에다 얼마든지 먹는

식량을 만들 수 있어요. 배만 잘 타게 되면 어디든지 가서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여자 혼자 사는 사람이 배만 있으면 말이에요.

뱃노래 한번 해봐.

어디 저 여자 갔더랬구나!「예, 갔다가 밤중에 배 타고 달려왔습니

다.」배 타고…?「예.」배 타고 어떻게 오나?「6시에 녹동으로 오는

배가 있었습니다. 그걸 타고 녹동에 내려 가지고 달려왔습니다.」저 벽

에 붙어서…. 이 남자 이거 뱃사람같이 생겼지?「예.」뱃사람, 친해 두

라구. 자! (다함께 ‘뱃노래’ 노래)

이제는 선생님의 가정을 수습해야 돼

송영석의 노래가 옛날식으로 구수하게 춤추고 노래하던 것, 잔치 후

에 남아진 떡 부스러기를 나눠먹으면서 노래하던 그 재미보다 어때요?

잔칫날 노래하고 춤추던 그것보다 더 재밌다는 거예요. 송영석, 노래

한번 해보지!「예, 알겠습니다. 어저께 서울에서 여자 피스컵 대회 조

추첨을 했습니다. 그런데 MBC방송국에서 직접 생방송을 하고, 아버님

의 여자 축구 피스컵 대회를 하라는 말씀이 떨어졌는데 그게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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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국제적으로 큰 인기가 있고 영향이 있는 그런 대회인 줄을 어저께

실감을 했습니다. (송영석)」

선생님을 꼭 붙잡아요. 선생님이 하는 일들이 많기 때문에 뱃사람

아줌마들을 내가 좋아하지 않을지 몰라. (웃음) 꼭 붙들어요. (송영석

회장의 보고 및 ‘초가삼간’ 노래) 오늘은 이제 훈독회 끝난 것으로 하

고…. 용현이 일본 갔다 왔나?「예.」그거 얘기 좀 해.

선생님은 가정을 내버리고 가인 아벨을 구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살

아왔어요. 이제부터는 가정을 수습해야 할 때가 왔어요. 선생님의 가정

이 제일 어려움을 당한 동시에 또 고심도 많이 했기 때문에 별동부대

가 돼 있다구요. 가정을 수습하는 데 여러분이 도와야 되겠고, 여러분

때문에 그런 결과를 냈기 때문에 같이 이것을 나눠 가지고 어떻게 해

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선생님의 가정이 정상적인 자리를 잡지 않으

면, 통일교회 원리가 죽어요.

일생 동안 통일교회 교주로서 할 책임을 다했어요. 여러분들에게 축

복도 해 줬고, 어느 나라 가든지 통일교회 패들이 주류가 될 것을 알

고 노력하고 있으니만큼 어떻게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제는 때가

되었으니만큼 선생님의 가정을 수습해야 돼요. 한 나라면 나라가 선생

님의 일족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할 시대이기 때문에 이 사람이 가서

무슨 얘기를 했는지 그 얘기를 좀 들어보도록 해요. 솔직히 얘기해요.

(문용현 보고)

성진이 아들딸이 세 사람인데 신일이는 안 만났어?「신일이는 미국

에 있답니다.」미국에?「예.」다 국제적인 가정이기 때문에 한국 사람

과는 달라.「처음부터 부정하면 어떻게 하나 고민을 했는데….」부정해

봐야 별수 없지.「오츠카 회장하고 만나니까 신랑도 괜찮고, 오츠카 사

돈도 괜찮고 하니까 만나서 상당히 좋게….」사돈끼리가 제일 거북한

관계라구. 반대도 못 하겠고, 또 가까이도 못 하겠고…. 사돈끼리 가까

이 하게 되면 신랑 각시, 며느리 사위가 하나 안 되면 안되거든. 원거

리 조정과 근거리 조정이 힘들다구, 사돈끼리는.

박중현도 안 만났나?「같이 갔습니다. 같이 갔는데, 같이 내려오려

고 그랬는데 바쁜 일이 있어서 제가 혼자 왔습니다. 성진 씨는 만나게

되면, 오히려 부작용이 일어날 것으로….」무슨 부작용이야, 부작용이?

「이제 순리적으로 이렇게 잘 됐는데 끼어 들어 가지고 이상하게 생각

할 것 같아서….」친척들이 동기가 되어야 될 텐데 사돈들, 새로 생긴

사돈들을 동기 삼아 가지고 수습하려고 그랬구만!

삼촌은 왜 따라가고, 시아버지는 뭐 하러 또 따라갔어?「저는 각오

를 단단히 하려고 그랬습니다.」무슨 각오야? 각오는 무슨….「같이 아

버님 말씀대로 거기서 자면서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그렇게 하게 되

면 자지도 않고 혼자 놔두고 나갈 거라구. 그래서 아주 조심스럽게 상

당히 몇 시간 동안을 모여 가지고 회의를 했습니다. 어떻게든지 이번

에 꼭….」

회의나 마나 일생 동안 어머니의 후원을 받고 살아, 그 사람이. 어

머니가 자기에게는 후모이지.「본인도 왜 모르겠습니까? 지금까지도

아버님의 보호를 받고 살았으니까 좀 섭섭해도 그거는 잊을 수 없겠

죠.」그건 상식부족이에요. 삼촌들도 떨레들이 작달해서 내가 이러고저

러고 다 해결할 문제들이에요. 그래 가지고 재촉해서 벌어지는 거야.

별수 있어?「하여튼 이번에는 어떻게 하든지 잘 되도록 노력하겠습니

다.」안 되면 어떡할래?「되게 만들어야지요.」

내가 세상에 있을 날이 오래지 않다구.「신숙님도 깨달은 게 많다고

했습니다. 사랑을 받고 그러니까 “우리 할아버지는 정말 불쌍한 할아

버지다.” 하면서 아주 이번에 많이 은혜를 받고 깨달은 게 많은 것 같

습니다. 아버지한테 얘기를 먼저 했다고 합니다. 먼저 하라고 그랬습니

다. 아버지한테 가서 할아버지가 이런 할아버지고, 불쌍하고 우리들에

게 이렇게….」

많은 통일교회 사람들을 부모들이 반대했는데, 그 부모들을 화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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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시켰는데 아들을 그냥 내버려뒀어. 그건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책

임이 있어, 아버지 책임보다는. 아버지야 가인 세계를 작달하니 얼마나

힘들어! 시간이 어디 있나? 자식들을 기르고 교육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면 큰일을 벌일 수 있기 때문에 둘 다 한꺼번에 못 해요. 가정을

내버리고 다 이랬어요.

선생님 가정의 문제 해결은 어렵지 않아

그 다음에는 선생님 가정에 무슨 문제가 있나? 「이제 손녀딸이 와

가지고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으면서 정말 은혜를 받고, 할아버지에 대

한 뜻을 알고…. 그걸 몰랐는데 가까이 가 보니까 정말 우리 할아버지

는 세계를 위해서 살면서 고생을 한 것이 불쌍하다고, 불쌍한 것을 이

번에 느꼈다고 하면서 신앙적으로 이번에 많이 선 것 같습니다. 그래

서 그걸 아버지한테 전부 얘기했다고….」

동숙이는 만났나? 「예, 같이 갔습니다. 동숙이도 서울에서 만나서

점심 식사를 하면서 전체적으로 성진 씨를 어떻게 해서든지 아버님께

모시고 와야 된다는 계획을 세우고 보고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전체적

으로도 아들딸과 손자들이 혈족을 보고, 엄마도 혈족을 보고…. 합작으

로 그렇게 방향으로 오니까 이번에는 틀림없이 함께 13일날 들어오시

면 아버님께 모시고 와서 모든 것을 전부 다 풀 수 있는 그런 일을 만

들라고 그렇게….」

이제 선생님의 가정은 선생님이 책임해야 돼요. 내가 한마디만 똑똑

히 하면, 다 해결될 문제예요. 어렵지 않아요. 무엇을 생각하고 있다는

걸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걱정 안 해. 나라도 그렇지요. 나라를 걱정하

고 나오지만, 나라 걱정하기 전에 세계인들을 걱정했어요. 세계인들을

걱정할 수 있는 나라 사람들이 됐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일본에 가서 교육받은 사람들이 다 변해 가지고 문 총재가 원하는

나라를 구하자고 하면서 선두에 설 수 있기 때문에 모든 게 다 끝난

거예요. 아버지에 대해서 나쁘다고 한 근거가 있어요? 아버지가 말씀

한 대로 살고 다 그랬어요. 외부 사람들이 증거하는데, 자기 스승 같은

사람을 손자 같은 사람은 자동으로 따라가는 거예요.

자기 한번 얘기 해봐요. 일본 대회를 하고 결심한 것, 한국 백성이

어떻게 될 것과 일본 백성이 어떻게 될 것인지 얘기해 보라는 거야.

이게 필요하다구. 앞으로 교육의 후계자가 되기 위해서 일본 갔다는

걸 알아야 돼요. 거기서 해야지! 얼굴이 안 보여. 바람벽 앞에 서라구.

얼굴이 잘 안 보인다 그 말이야. 얼굴이 잘 보이지?

(윤정로 회장 보고 ……우리에 대한 오해가 많았지 않습니까? 선입

관이 얼마나 무섭고, 오해가 무서운가 하는 제목으로 Ⅰ장을 하고, 이

분은 더불어 상생에 대해서 썼는데 한 Ⅵ, Ⅶ편은 자기가 쓰겠답니다.

이거 돈을 주고 주문을 해도 이렇게 쉽게 쓰지 않을 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와서 3박4일 교육받고…) 이제는 한국 사람이 안 하더라도 세

계 사람이 다 하게 돼 있다구요. 한국 사람이 1번이 아니에요. 세계를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세계는 전부 다 깨어 있어요. 어느 곳에서 깨어나는 일을 하느냐 하

는 것은 세계에 감출 수 없어요. 요전에 선생님에 대해서, 33명 가운

데 첫째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일을 쓰는 것은 숨길 수 없는 뭐예요?

사실은 드러나 가지고 세계를 감화시키는 거예요. 우리가 나쁜 일 한

것이 있어요? 일본 사람들을 데려다가 잘먹고 잘살 수 있게 만들어 주

고, 일본의 한 모퉁이를 구해 준 것이 됐지 손해를 끼친 것이 뭐 있어

요?

일본 나라에 손해를 끼쳤다고 생각해요, 한국 나라에 이익을 끼쳤다

고 생각해요? 어떤 거예요? 둘 다 이익을 끼쳤어요. 앞으로 일본 사람과

한국사람 가운데서 두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들이 나와요.

그건 틀림없는 거예요. 두 나라의 백성보다 못난 아들딸이 나오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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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핍박받으면서 이만큼 억세게 땅을 갈고 바다를 개척해 가지고

기반 닦은 것이 어떻게 되겠어요? 이제 몇 년만 하게 되면 드러나게

돼 있기 때문에 바라보고 칭찬할 수 있는 것이 앞으로 될 텐데, 걱정

이 뭐예요?

지금까지 두 나라가 반대했지만, 앞으로 두 나라가 협조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요. 지금 일본 나라도 협조하잖아요. 그 후손들도 일본

나라와 한국 나라의 지지를 받으니만큼 그 사람들이 급속도로 성장하

게 되면, 일본 나라와 한국 나라가 자동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길이

가까워져요.

또 중국에 일본을 방어해 줄 수 있는 기반을 내가 다 갖고 있는데,

일본이 한국 사람인 문선명에게 빚지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우리나

라도 한국에 빚지지 말고, 미국에 빚지지 말고, 소련과 중국에 빚지지

말고 앞장서자!”하게 돼요. 암만 졸음이 와도 졸지 말고, 여러분이 말

씀을 들으면 좋을 수 있는 뿌레기가 점점 굵어 가고 커 가니만큼 어떻

게 되겠어요? 드러난 나무가 굉장한 나무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

멘!「아멘!」

역사를 남길 수 있는 기록적인 여자

(보고 계속; ……그냥 순천대학이 아니고 지방의 국공립 대학의 총

장협의회 회장이에요, 이 양반이. 아, 똑똑하시더라구요. 교육이 끝나

고 하는 얘기가 정말로 “문 총재님과 같은 보물을 저희들이 이제야 알

았습니다. 이제 가서 정말 학교에서나….”)보물이 아니야. 보배보다도

보인(寶人)! (웃음, 박수)

(보고 계속; 죄송합니다. 보물, 보인. 보물은 물건이고, 보인이 맞습

니다. 하여튼, 이분이 그렇게 감동을 받으면서 자기를 데리고 온 사람

을…) 세계가 다 그렇게 돼요. 이제 세계의 똑똑한 사람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중요한 도시에 배치해서 어떻게 살다가 어떻게 죽어 갔는지 간

판을 내붙이라고 하면, 세계가 후딱 돌아가요.

(보고 계속; ……이번에는 현진님 곁에 막 붙으려고 사람들이 그렇

게 모였대요. 전에는 그냥 얻어터지고 꾸중을 들을까 봐 가급적이면

고개도 숙이고 그랬는데, 이들은 막 매달리고 그랬다는 얘기도 있습니

다. 그래서 정말 현장 가서 일해 보면…) 자기가 말씀을 강연해 보니

까 그 말씀이 무서운 말씀인 것을 알았어요.

자기가 아버님에 대해 평도 했지만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 하버드

MBA(경영관리학석사)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기 때문에 세계에

서 현진이를 잡아가기 위해서 경쟁해요. 통일교회 신학대학원을 나왔

다는 간판을 붙여놨거든. (웃으심) 친구들이 세계에 널려 있어서 어디

가든지 전화한다면 찾아오는 친구들이 많다구요.

(보고 계속; ……“이런 훌륭한 내용의 세미나 유치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려본다. 세

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고 기도드리며….” 이

렇게 썼어요.) (박수) 여러분이 다 그런 역사를 남길 수 있는 기록적

인 여자들로 생각해요. 여러분의 두드러진 생활방편이 이 나라에 없었

던 하나의 목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움직여야 된다구. 알겠나?

「예.」

(보고 계속; ……정말 현장에서는 복을 혼자 다 받고 있습니다. 부

모님께 늘 감사를 드리면서요, 이 운동이 성공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

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어저께 밤에 배 타고 갔다

며…?「예.」얘기 좀 해. 쉴 사이도 없이 일을 시키는 것이 안됐구만,

다들.

(윤태근 원장 보고; ……교구장들도 다루기가 굉장히 어려웠는데,

오늘 원장님이 와 가지고 그렇게 한껏 사기를 높여주니까 이제는 막

밀어붙여도 되겠다고 했습니다. 속이 시원하다고 그랬습니다. 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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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 가 보니까 이메일로 소감을 넣어놓은 것입니다.) 이제 그

만 하자. 미안하다. (웃음)

가만있어, 이걸 나눠줘야지! 내가 안 나눠주면, 싸움이 벌어져. (식

구들에게 과일을 나눠주심) 「아버님, 종로 평화대사가 왔습니다. 이번

에 60명이 왔는데, 오늘 여기에 사진 참여를 안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

이 있으셔 가지고 그래도 먼발치에서 한 번….」 여기 이거 다 나눠줘.

다 분배해! (경배) *

최후의 교본(말씀선집 535권 6편) u

훈독왕 | 20201227174648

말씀선집 535권 6편

 

 최후의 교본 (훈독본)  

2006년 8월 15일(火),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최후의 교본(말씀선집 535권 6편)

 

오늘이  815 광복 61주년인데, 이제부터 우리가 새로운 유엔인 아벨유엔을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평화이상세계로 전환해야 된다는 거예요.

 

<기 도>

 

<말 씀>

 

책을 가져와요. 이 책의 이름이 뭐이던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에요. 지금 현재 천정궁과 스위스 제네바에 있어서 기독교 왕궁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고 있어요? 그것도 가인 아벨의 왕궁이에요. 그 위에 이제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하나의 왕궁을 모셔야 할 이 과정을 넘어가는 데 있어서 섭리사의 남아 있는 전체가 해결될 수 있는 표제를 집약시킨 책이에요. 이게 하나의 독본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선언문과 마찬가지예요.

 

참부모가 잃어버렸으니 참부모가 와서 다시 탕감복귀 완료해야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생 동안 여러분 가정이 이와 같이  됐느냐, 안 됐느냐 해서 매일 생활을 맞춰야 돼요. 아담 가정의 3대 타락의 요인인 핏줄과 가인이 아벨을 살해한 사건, 소유권을 빼앗긴 것 등 모든 전부를 사탄 앞에 넘겨줬기 때문에 하나님의 소유라든가 하나님과 관계돼 있는 것은 지금까지 없었던 거예요.

 

비로소 메시아 사상을 중심삼고 참부모인데, 참부모가 잃어버렸으니 참부모가 와서 다시 탕감복귀를 완료해야 돼요. 그래서 새로운 세계로 갈 수 있는 지표, 가야 할 방향과 목적을 하나님과 천지부모와 천지인부모가 제시해야 됩니다.

 

천지인이라는 것은 사람을 말하는데, 천지인부모가 되지 않고는 생산하지 못해요. 생산할 수 있는 기초들을 중심삼고 축복해야 할 텐데 축복을 하지 못해 가지고 사탄이 축복할 수 있는 모든 핏줄과 상속권까지도 맡아 가지고 지금까지 사탄 제일주의 세계로 타락한 지옥 갈 수 있는 무리들로 결속시켜  나왔어요.

 

이것을 참부모가 와 가지고 다시 찾아서 개인시대와 가정시대 등 8단계를 싸워서 이겨 가지고 해방시켜 하늘 앞에 바쳐드려야 되는 거예요. 찾는다고 해서 그냥 여러분이 바칠 수 없어요. 여러분 가정이 바칠 수 없다는 거예요.참부모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혈통을 뒤집어 박았고, 그 다음에 가인과 아벨을 뒤집어 박았고, 가정적 이상의 전통인 화합의 전통을 뒤집어 박았고, 소유권까지도 하늘을 부정시켜 놓고 가짜가 절대인 양 해 가지고 이 우주를 마음대로 유린하고 파괴시켜 놓은 거예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찾아야 돼요. 싸우는 것이 아니에요. 그들이 힘으로 하면, 힘으로 싸우는 것이 아니에요. 최후에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혈통이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사랑의 형제지애라는 것은 우주를 넘을 수 있는 사랑인데 어떻게 됐어요? 그것이 거꾸로 뒤집어져 가지고 암흑의 지옥으로 떨어져서 인류가 지옥의 백성이 돼 버리고 만 거예요.

 

그랬으니 지옥의 백성 된 인간들 앞에 소속할 수 있는 만물은 자동적으로 사탄의 물건이 돼 가지고 지금까지 타락한 그날부터 이 물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빼앗기 위한 싸움을 시작했는데, 그런 물건을 빼앗기 위한 싸움을 한 것이 구약시대예요.

 

참된 주인이 등장해서 해방석방 천국을 발표하는 시대

 

그런데 구약시대의 물건을 찾아 가지고 뭘 하느냐? 아들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아들 때문에 만물을 피 흘려 가지고 아들 찾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것이 4천 년 역사예요. 아담 가정으로부터 예수님이 올 때까지 4천 년을 준비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 선민권을 중심삼고 와 가지고 사탄세계 로마를 정복하지 못했던 거예요.

 

로마 앞에 총독을 시켜 가지고 교육해서 축복해 가지고 핏줄을 바로잡고, 그 다음에 피 흘리던 역사를 바로잡고, 소유권까지도 예수님이 와서 다 수습해 가지고 하늘로 돌려 바쳤으면 예수님이 참부모의 자리에 있어서 국가와 세계를 해방해 놓았을 겁니다. 사탄세계의 것을 참사랑의 기반 위에서 사탄 앞에 인수받아 가지고 그냥 그대로 참사랑을 중심삼은 예수의 실체와 더불어 상대 될 수 있는 가정민족국가세계, 로마까지도 상대권으로 바쳐드려야 하는 거예요.

 

예수가 와 가지고 가정도 못 가져 보고, 종족도 편성 못 하고 갔습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보다 더 무섭고 큰 실수의 자리에 서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님이 세계 고개를 싸워서 넘어야 할 엄청난 과오를 범했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자라 가지고 소아시대로부터 소년시대로부터 그 다음에 청년시대가 돼 가지고 축복받아 하늘을 중심삼고 하늘나라 대왕마마님의 아들딸이 되어 타락이 없었던 그 자리에서 상속해 줘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위업을 상속해서 자손만대 억만세 태평성대의 세계를 이뤄야 하는 거예요.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개인이 어떻게 천국 가야 되고, 가정이 어떻게 가야 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어떻게 가야 된다는 길을 확실히 가르쳐주는 거예요.

 

목적에 대한 실상, 지상세계의 하나의 통일된 실상세계와 영계의 통일된 출발의 실상이 엇바뀌면 안된다구요. 여기서 넘어서 가지고 가는 길이 하늘나라 전체가 해방의 권으로 연결되는 문을 열고 한꺼번에 들어가야 하는 거예요. 이 엄청난 놀음을 오시는 재림주가 와 가지고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백방으로 사탄의 공격을 받는 데서 말없이 하나님은 참고 나왔던 것입니다. 수천 수만 년 인내심을 갖고 아들딸을 찾아 아들딸이 이루는 그날을 꿈과 소망으로 바라면서 종교와 이 세계의 국가를 지도해서 그때에 맞게끔 끌고 나온 거예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는데, 사탄이 중심이 돼서 싸움을 컨트롤하고 있으니 그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올 수 없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을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때려서 잡아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통일교회 교인들은 하고도 남을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개인적 싸움에서부터 가정적 싸움, 종족적 싸움, 천주사까지 그래 가지고 천주사의 가야 할 개인이 가정으로 연결되고, 가정이 종족으로 연결되고, 종족은 민족으로 연결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실패 없이 해 가지고 해방석방의 천국을 발표하는 시대에 왔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원리말씀이 있기 때문에 승리의 패권을 갖췄다

 

그럴 수 있는 일을 어떻게 했느냐? 말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원리말씀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원리말씀은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이에요. 디바인은 천적(天的)이라는 것으로 하늘나라의 미지세계의 원리와 마찬가지예요. 그건 누구도 몰랐어요. 하나님도 앞으로 이루어 나갈 것, 미래의 소망의 세계가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은 프로그램이 있지만 실천을 한 번도 못 해본 것인데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실천해서 세계기준까지 규합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적 축복을 이룰 수 있기 때문에 영계의 해방이 순식간에 벌어진 거예요.

 

영계는 통일돼 있어요. 지상은 천태만상으로 벌어졌지만 이번 축복의 방패를 중심삼고 막을 도리가 없어요. 레버런 문이 축복을 세계화하면, 사탄세계는 완전히 물러가야 되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자기 세력을 백방으로 최고 자리에 세워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개인도 희생시키고, 가정도 희생시키고, 나라도 희생시키고 하늘나라에서 찾아오는 택한 선한 아벨적 개인시대, 아벨적 종족민족국가시대까지 어떻게 했어요? 예수님까지 잡아죽였다구요, 국가를 중심삼고.

 

하늘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최후에 남아진 천주평화통일의 기반을 재림주가 오지 않고는 소화할 수 없는 거예요. 재림주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누구도 몰라요. 보게 되면, 자기들과 다름없는 사람인데 무슨 사람인지 모르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세계가 통일된 그 위에 영불, 일이예요. 이것은 사탄 편적 가정과 하늘 편적 가정, 돌감람나무밭과 참감람나무밭이 접붙이기 위한 놀음이었어요. 돌감람나무밭이 무성하던 것을 밟아 치워 가지고 참감람나무밭으로써 일시에 접붙여 가지고 참감람나무밭을 만들려고 했는데, 예수가 못 하고 참감람나무의 뿌레기도 남기지 않고 다 없어졌다구요.

 

그러니 오시는 재림주는 역사의 근본을 다시 찾아 가지고 참감람나무의 뿌레기로부터 참감람나무의 줄기가 생긴 후 참감람나무를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돌감람나무가 사탄의 보호 밑에서 커 가지고 참감람나무에 침해를 준 것과 마찬가지로 어떻게 해요? 참감람나무가 되는 하늘 편 오시는 재림주는 아무리 개인이라고 하더라도 씨까지 반대한 거예요. 선생님의 일족과 일가족이 사탄세계의 침해를 받아 가지고 그 가정 자체를 현실무대에서 없애고, 씨까지 없애려고 한 거라구요. 그 자리에서부터 선생님이 나오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 사탄세계의 요사스런 모든 파괴행동은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평안도 정주군을 중심삼고 벌어진 거예요. 다 선생님의 눈으로 본 거예요. “아, 사탄이 저런 것이다.” 이거예요. 어릴 때 알고 “사탄 이놈의 자식, 우리 가정을 파탄시킨다.” 한 거예요.

 

또 어머님이 나에게 훈시한 말씀 중에 지금까지 얘기하지 않은 말이 있어요. 가야 할 것이 예수가 문제가 아니고, 종교가 문제가 아니고, 나라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가야 할 그 길에 개인 완성의 길이 있고, 가정 완성의 길이  있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완성의 길이 있으니 어떠한 위험을 당하더라도 굴하지 말고 일기당천 승리의 패권을 갖추어 가지고 아침 햇빛, 선명한 빛이 천하를 비추는 것과 마찬가지로 티 없이 밝게 비추어 승리하라고 축복하고, 하늘도 권고한 모든 것을 잊지 않고 그 마음을 가지고 따라나온 거예요.

그 마음을 믿고 나간 레버런 문의 발걸음 걸음이 깜깜한 재밤(한밤)과 마찬가지예요. 발을 디디게 되면, 빛이 나는 거예요. 이런 길을 찾아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새로운 결의를 통일교회 교인들이 해야

 

여러분이 지금 뭐 통일교회를 믿기 어렵다는 말을 꿈에도 생각해서는 안 돼요. 알겠나? 「예.」 여러분보다 몇 백배 몇 천배 고생해서 이런 길을 닦아 나온 거예요. 길이 없어요. 준비도 안 돼 있어요. 그렇지만 사탄세계에서 반석 같은 길을 닦은 거예요. 세계의 모든 수난과정을 다 지내도 그 수난과정이 무색해야지, 그 자체가 무색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볼 때, 새로운 결의를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해야 돼요.

 

무슨 수단 방법이 있으면 그것을 몇 천배 확장시켜 가지고 하늘의 빛으로 나타난 그 불을 끄려고 지금까지 수고했어요. 선생님 한 사람을 중심삼고 전 세계 8억이라는 기독교인들이 믿고 모든 정성을 다 들였는데, 그 믿던 8억들이 최후에는 쳐버리고, 하나님까지도 “너 가지고 안 되겠다.”고 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가 가지고 밟고 넘어온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해야 할 것이 뭐예요? “내가 할 일은 이런 것인데, 당신이 협조도 안 해 가지고 나를 제거해 버릴 수 없지 않소? 내게 명령도 안 해 가지고 뜻을 이루지 못한 것, 레버런 문이 재림주의 소명적 책임이라고 인정하는 그 사실을 한 번 명령해 보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시켜보지도 못하고 어떻게 레버런 문이 그 길을 간다는 희망을 갖겠느냐? 때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못 한다는 거예요. 내 말이 틀렸느냐 이거예요. 맞다는 거예요.

 

사탄과 3년 대적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옳습니다.” 하고, 하나님도 그렇다고 했기 때문에 그 고개를 넘어 가지고 세계와 천주를 요리한 거라구요. 영계가 얼마나 복잡해요! 영계의 실상 같은 것을 소개할 때 믿는 간나 자식들이 얼마나 돼요?

여러분의 표지는 좋지만, 이면에는 별의별 요사스러운 것이 다 엉켜 있어요. 하늘이 가려 가지고 징검다리로 돌을 놓든가 나무토막을 놓아서 그것을 밟고 강을 건너야 할 텐데, 징검다리 돌이 물에 잠겨 있는 것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내가 걸어온 그 발자국을 징검다리 자국으로 하나님이 세워 주기 때문에 여러분이 건너갈 수 있어요. 알겠나? 「예.」

 

일본 나라가 문제가 아니고, 아시아가 문제가 아니에요. 이제는 그것을 다 넘었어요. 지금 천국 문을, 초소를 지키던 사탄 무리들이 내가 가면서 “비켜!” 하면 비키지 않을 수 없고, “열어!” 하면 문을 다 여는 거예요. 그래서“감옥에 있는 사람들을 내놔!” 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그런 싸움을 한 것을 여러분이 알 게 뭐예요? 청맹과니들이 돼 있어요.

 

꽁지를 따라가면서 감사해야지 앞에 서서 호령하게 안 돼 있어

 

선생님에게 제일 가까운 사람이 신준이 아니에요? 그것은 알지요? 「예.」 또 아들 가운데는 막내아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버드에서 박사님들, 선생님들, 초종교의 박사님들을 타고 앉아 가지고 한마디하게 되면 천하가 굴복할 수 있는 거예요.

이 책의 제목이 하나님의 뭐이라고?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입니다.」 하나님의 이상가정은 평화를 위한 이상가정이에요. 그러니까 이상가정과 평화를 위한 가정은 평화이상세계왕국까지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만들어야 돼요. 알겠나? 「예.」

 

이스라엘 민족은 나중에 선생님이 한마디하면, 나라가 없어져요. 날아가 버려요. 시온주의가 공산주의를 길러냈는데, 공산주의가 얼마나 사람의 목숨을 따 버렸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가정까지도 그들의 손길에 피를 흘렸어요. 그것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모르고, 무턱대고 사랑할 수 없어요.

 

여편네를 통해 아들딸을 낳아서 길러 가지고 바쳐서 다 없어졌는데, 재차 장가가서 아들딸을 낳았던 그것까지도 바치고 나중에는 해와까지도 바치라는 거예요. 아, 이삭을 바치라고 할 때 아브라함이 바쳤지요? 해와까지 바치라고 하면 어떻게 해요?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 자체도 실패한 것이니 아담까지도, 가정까지도 불사르라면 불살라야 된다는 거예요.

 

아는 사람이 죄를 용서해야

 

사탄세계가 잘못되어 가지고 희생하기 때문에 별의별 비참하게 죽은 사람들이 많잖아요? 죄가 있어서 죽은 것이 아니에요. 조건에 걸려서 죽었어요. 조건이 누구의 조건이에요? 자기 죄 때문이 아니라 부모의 죄 때문이에요. 하나님도 죄를 지었지요. 하나님이 조건을 남겼으니 그것이 죄예요. 인류의 부모가 조건을 남겼고, 우리 조상들이 조건을 크게 해 가지고 어떻게 됐어요?

 

내가 하나님의 뜻을 알고 나서는 “나밖에 없으니까 내가 해야지!” 남아진 답이 그래요. 할 사람이 없어요. 아는 사람이 해야지. 죄를 용서하는데, 무슨 죄인지 알고 용서해야 돼요. 하나님과 사탄이 지금 뿔개질하고 있는데, 그 싸움을 말릴 수 있어요?

 

3시대의 아들딸을 낳아서 바쳐라

 

그러니 3시대의 아들딸을 낳아서 아브라함 대신, 예수 대신, 재림주 대신으로 피 흘리게 한 모든 것을 네 새끼를 통해서 바쳐라 이거예요. 해와가 핏줄을 더럽혔지요? 핏줄을 더럽히고, 핏줄 더럽힌 것을 가지고 맏아들을 낳아 가지고 형님이 동생을 죽게 만든 거예요. 그거 누가 한 거예요? 해와가 했어요. 그것을 어떻게 풀어요? 못 풀었다구요.

 

그 다음에 소유권을 어떻게 찾아와요? 모른다구요. 여러분이 총생축헌납의 제사를 해야 돼요, 헌납물을 바쳐야 돼요? 「헌납물을 바쳐야 됩니다.」 헌납물을 바쳐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한국에서도 해야 돼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안 하면, 여러분이 반대받던 몇 백배를 해서 강제라도 해야 돼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먹고 살 수 있는 재산을 남겨야 할 책임이 있는데, 여러분이 책임을 해야 돼요. 여러분이 못 하면, 다 흘러가고 다 없어져요.

 

내가 지금 나이가 몇인가? 「88세입니다.」 팔팔이에요, 팔팔! 팔팔이니까 팔팔 날아가야 할 텐데, 어디로 날아가느냐 하면 하늘로 날아가야 할 때가 왔어요. 지상에는 다시 못 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와서 간섭할 수 없어요.

 

장가 시집가기 전에 선생님의 설교집을 읽어야

 

하루에도 죽는 사람도 많고, 태어나는 사람도 많아요. 태어나는 사람이 더 많아야 된다구요. 악한 사람이 더 많아지면, 그 나라는 망해요. 알겠나? 「예.」 임자네들이 알아야 돼요. 어디에 줄을 달아 얘기할 때, 내가 걸리지 않겠다 이거예요. 이게 여러분의 거울 판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생님이 120개 국가를 순회한 거예요. 미국은 50개 주인데 50개 주를 찾아다닐 때도 생명을 걸고 했어요. 도중에 죽어도 좋다는 간판을 붙이고 한 거라구요.

 

선생님의 설교집을 다 갖고 있어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장가 시집가기 전에 그것을 읽지 않으면 앞으로 시집 장가 못 가요. 아담 해와가 그것을 읽었나? 사탄이 그것을 읽었나? 읽었으면 타락하지를 않았지요!

 

자연에 가서는 그 환경에서 배우는 것이 제일

 

통일교회가 달라져 온 거예요.

이제부터 백 년 후에는 선생님의 몇 대가 되겠나? 선생님의 아들딸들도 가만 보니까 때가 되면 어때요? 배가 고프면, 갈매기도 바다에 가서 고기를 잡아먹어야 된다구요. 먹히겠다는 고기가 한 마리도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것을 먹으려면, 자기가 산에서 토끼라도 잡아 먹어야 하고 바다에 가면 뭔가 잡을 실력이 없으면 굶어 죽는 거예요.

 

환경을 봐 가지고 제2세계, 제3세계까지 생각해야만 돼요. 바다에서 못 살면 산에 가서 살고, 바다와 산에서 못 살면 땅 밑에 가서 사는 거예요.

바다에서 먹을 것이 없으면, 산에 채소들이 얼마나 많아요! 자연에 가서는 자연 가운데 있는 그 환경에서 배우는 것이 제일이에요.

 

여러분은 하늘나라의 밀사가 되고 싶어요, 대사가 되고 싶어요? 「밀사입니다.」 밀사는 재산도 없어요. 밀사는 그 자체의 역사를 알려야 알 수 없어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라고 했는데, 누가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아버님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하나님의 이상가정이에요? 이상가정이라는 것은 그 이상이 없다 그 말이에요.

 

평화메시지는 어느 시대나 필요한 텍스트북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입니다.」 하나님이 없어 가지고는 평화의 왕국도 없고, 평화의 이상도 없고, 평화도 없어요. 그래, 하나님의 이상가정은 평화스러운 이상가정이요, 최고의 이상가정이요, 왕국을 이룰 수 있는 가정이라는 거예요. 이 제목에, 선생님의 소신의 모든 내용이 이 한마디에 다 들어가 있어요.

 

여기에 말씀을 보더라도 어떻게 돼 있어요? (본문 중에서; 이 땅에 65억 인류가 살고 있지만, 그 어느 누구 하나 이해하지 못하는 광야노정이었습니다.) 선생님의 노정이 모세에게 있어서 40년 광야노정과 마찬가지예요. 한 사람이 잘못하면 전멸하는 거예요. 배 타는 사람이 잘못하면, 배가 가라앉는 거예요. 어부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한 사람만 잘못해도 우리는 다 죽을 수 있어요. 공동적인 운명이에요. 그것을 생각해 봤어요?

선생님이 앞으로 실패하게 되면, 공산당한테 지게 된다면 여러분은 다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역사에 공산당을 반대하다가 죽음 길을 갔던 그 이상의 지독한 죽음 길로 가야 돼요. 그러한 원한의 동산이 기다리고 있어요. 그 동산을 날아갈 수 없어요. 굴을 뚫고 가야지요.

 

평화메시지는 인류에게 남겨 줄 최후의 교본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이것은 가인세계를 말해요. 몽골이에요. 몽골하고 티베트하고 인도하고 태국하고 대만하고 일본, 이게 중국을 둘러쌌어요. 여러분이 그런 작전을 해야 할 때가 왔어요.

 

여기에 취해 가지고 이대로 살아야 돼요. 내가 영계에 갈 날이 가까워요. 이게 최후의 교본이에요. 인류에게 남겨 줄 교본이에요. 상속해 줄 수 있는 약속서예요. 이대로 백 퍼센트 한 사람은 틀림없이 저나라에서 이 내용을 이루지 못한 사람은 다 제쳐놓고 최고 자리에 임명하기 위한 비밀약속이 돼 있어요.

 

때를 맞춰 가지고 나발도 불어야

 

여러분은 선생님의 상대적 존재가 됐는데, 절대가치의 주인이 누구예요? 시킨 사람이 아니고 한 사람이 주인 된다는 거예요. 절대가치의 근원이라는 말씀 가운데도 있지요? 「예.」 

 

배 한 척씩 주게 된다면 가서 섬을 사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나, 없나? 「있습니다.」

 

선생님이 영계에 간 후에 이 책을 읽어보면 상당히 가까워질 거라구요. 그러니 지나간 다음에 가까워지면 뭘 할 거예요? 행차후 나발이 무슨 쓸데가 있어요? 선생님이 있을 때 해야 좋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아버님 ‘고향무정’, ‘산유화’, ‘마음의 자유천지’ 노래) (박수) (경배) *

 

 

말씀선집 535권 6편, 원문

 

최후의 교본

2006년 8월 15일(火),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오늘이 61주년 815인데, 이제부터 우리가 새로운 유엔인 아벨유엔을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평화이상세계로 전환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가지고 기도하라구요. 자! (곽정환 회장 기도) (윷놀이

시상식) 「전체 경배를 드리겠습니다.」 가만있어요. 내가 기도를 해야

돼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천주가 주목하는 이 자리, 천주천지인

부모님을 중심삼고 타락의 힘을 넘기 위한 축복의 인연을 통하시어서

해방 전부터 해방된 이날 이제 새로운 해방된 축복의 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오늘은 61주년을 맞는 천일국 6년을 넘어갈 수 있는 이해에

기념하게 됐습니다.

한국을 건국한 지 58주년을 맞는 날도 되오며, 더욱이 일본에 있는

축복가정 부인들이 와 가지고 303명이라는 6수를 대신할 수 있는 축

복의 날을 갖추어 가지고 해양훈련과 더불어 섭리사의 모든 안팎의 염

려를 품고 바다를 바라보면서 만우주를 중심삼고 자유롭게 통하는 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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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인 동맥 정맥과 같이 흐르는 이 바다를 중심삼아 가지고 생명의 원

천을 바라보면서 그간 40일이라는 수련과정을 마치는 기념의 날이 되

옵니다.

이 모든 것을 합하여 가지고 참부모님과 더불어 참나라를 대신한 아

버지 나라와 어머니 나라를 대신한 6수의 303명의 가정들을 아버지가

같이하시어서 축복하신 한국에 있는 언니들과 일본의 축복받은 동생들

이 자매로 합하여 가지고 하나되어 통일된 민족으로서 이제 출전을 선

포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됐사오니, 오늘 8월달을 맞는 2차 안식일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와 같은 모임자리를 4수를 맞추어 4시에 이와 같

은 형태로 시작하게 됨을 감사하옵니다.

어젯날의 기억될 수 있는 모든 축하의 노래와 축하의 기념할 수 있

는 일들과 축하의 해양의 바라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모든 전부,

바다를 걸고 소원하던 모든 것도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축복과 승리 패

권의 한 자리를 보호해 주셔서 저희들이 기념하면서 좋아한 어젯날과

오늘날을 기쁨으로 맞아주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이날을 기하여 천상세계의 축복가정과 지상세계의 축복가정이

일심일체일념일핵이 되시어 이 땅 위에 통일을 중심삼고 안착의

시대와 평화의 지상천상천국으로 연결하시는 이상실현으로 대왕으로

서 처음서부터 끝까지 승리 패권의 왕중왕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이

땅 위에 실체적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왕권기준을 중심삼고는 정

치계와 교회계가 싸우던 것을 밟고 넘어서고 종교권이 싸우던 것을 밟

고 넘어서 이제 왕권수립을 바라고 총진군하는 이 시대에 종말적인 저

희들의 책임완수를 위하여 박차를 가하지 않으면 안될 시점이 됐사옵

니다.

영계에 간 3천억 이상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땅 위에 65억 인류는

어차피 축복권 내에 이양된 자리에 있어서 국가를 넘어서서 세계적인

축복의 은사권을 연결시키는 시대적 중앙에 들어서서 어머님을 중심삼

고 움직이는 이제 2차적인 모든 순회노정을 마쳐 가지고 3대를 중심

삼은 3차적인 노정을 중심삼고 9월 11일까지 바라는 싸움의 행로 위

에 당신이 축복의 은사로 출발하신 것이 과정도 은사요, 결과도 은사

로써 종결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와 같은 일을 성사하기 위해서 이제 오늘을 지내고 16일 저녁에

는 청평에 가 가지고 하늘 앞에 본국을 떠나 지내던 건립 이후의 모든

전부를 다시 이어 가지고 하늘을 모실 수 있는 본궁의 가인 아벨의 교

권과 왕권, 정치권과 교권의 가인 아벨의 싸움을 하던 모든 것을 밟고

넘어갈 수 있는 승리의 청평 천정궁을 중심삼고 만남을 계획하고 그

대회를 준비하는 모든 전부가, 20일의 대회가 당신이 계획하는 가운데

서 만사형통으로 진행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천상에 있는 천총관을 중심삼고 직계 축복받은 가정들과 그들을 통

해서 인연되어 가지고 축복받은 3천억의 모든 조상들과 지상의 지금

축복가정의 국가기준을 넘기 위하여 축복하는 모든 행사 일체가 당신

의 소원 가운데서 이뤄진 승리의 이 자리와 더불어 미래의 고개도 무

난히 안착할 수 있는 길로 인도하여 주옵기를 바라면서 9월 11일까지

저희에게 맡겨진 책임완수를 위하여 정성들이는 모든 것이 당신의 몸

마음의 일체권에 있어서 부끄럽지 않은 통일적인 해방석방의 지상

천상 만국 해방의 천국으로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니다.

한국의 남단에 있는 이 여수순천을 중심삼고 당신이 축복하여 이

지방에서 새로이 펼치는 금후의 평화사업으로부터 전부 다 아버지께서

맡으시어서 모든 것이 착한 일로 시작했사오니 끝까지 착한 일로 시

결착봉헌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든 것을 봉헌하고 모든 것을 부

정하는 데서 긍정적인 새로운 희망에 벅차야 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공중을 날고 천상세계의 당신의 보좌세계까지 왕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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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통일적인 승리 용사들의 모습을 갖춘 축복받은 지상천상천국과

그 가운데서 사는 이름을 가지고 인류 가운데 만물을 사랑하는 본연의

창조이상적인 주인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해방석방의 천국의 승리

패권 자리에 있어서 사랑의 주권을 대신 상속받아 가지고 자손만대 조

상의 이름을 가지고 빛날 수 있는 창업의 모든 내용을 아버지가 계획

하신 대로 성사하시어서 영광과 평화와 깃들고 평화스러운 해방적 지

상세계의 사탄이 없는 자주장 세계로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

를 이 아침에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축복의 인연을 따라서 참부모의 이름을 알고 시봉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 길에 일착정착안착하려는 소원을 가진 무리들 위에 당신

의 후대하신 축복의 손길이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같이하시옵기를 간절

히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이 모든 전체를 대신하면서 축복하면서

선언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경배)

 

가정맹세는 한 것으로 하고 대표기도를 간단히 해요.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대표의 보고기도)

 

<말 씀>

책을 가져와요. 이 책의 이름이 뭐이던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에요. 지금 현재 천정궁과 스위스 제네바에 있어서

기독교 왕궁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고 있어요? 그것도 가인 아벨의

왕궁이에요. 그 위에 이제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하나의 왕궁을

모셔야 할 이 과정을 넘어가는 데 있어서 섭리사의 남아 있는 전체가

해결될 수 있는 표제를 집약시킨 책이에요. 이게 하나의 독본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선언문과 마찬가지예요.

참부모가 잃어버렸으니 참부모가 와서 다시 탕감복귀 완료해야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생 동안 여러분 가정이 이

와 같이 됐느냐, 안 됐느냐 해서 매일 생활을 맞춰야 돼요. 아담 가정

의 3대 타락의 요인인 핏줄과 가인이 아벨을 살해한 사건, 소유권을

빼앗긴 것 등 모든 전부를 사탄 앞에 넘겨줬기 때문에 하나님의 소유

라든가 하나님과 관계돼 있는 것은 지금까지 없었던 거예요.

비로소 메시아 사상을 중심삼고 참부모인데, 참부모가 잃어버렸으니

참부모가 와서 다시 탕감복귀를 완료해야 돼요. 그래서 새로운 세계로

갈 수 있는 지표, 가야 할 방향과 목적을 하나님과 천지부모와 천지인

부모가 제시해야 됩니다.

천지인이라는 것은 사람을 말하는데, 천지인부모가 되지 않고는 생

산하지 못해요. 생산할 수 있는 기초들을 중심삼고 축복해야 할 텐데

축복을 하지 못해 가지고 사탄이 축복할 수 있는 모든 핏줄과 상속권

까지도 맡아 가지고 지금까지 사탄 제일주의 세계로 타락한 지옥 갈

수 있는 무리들로 결속시켜 나왔어요.

이것을 참부모가 와 가지고 다시 찾아서 개인시대와 가정시대 등 8

단계를 싸워서 이겨 가지고 해방시켜 하늘 앞에 바쳐드려야 되는 거예

요. 찾는다고 해서 그냥 여러분이 바칠 수 없어요. 여러분 가정이 바칠

수 없다는 거예요. 참부모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혈통을 뒤집어 박았고, 그 다음에 가인과 아벨을 뒤집어 박았

고, 가정적 이상의 전통인 화합의 전통을 뒤집어 박았고, 소유권까지도

하늘을 부정시켜 놓고 절대 대신 가짜가 절대인 양 해 가지고 이 우주

를 마음대로 유린하고 파괴시켜 놓은 거예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찾아야 돼요. 싸우는 것이 아니

에요. 그들이 힘으로 하면, 힘으로 싸우는 것이 아니에요. 최후에는 참

사랑을 중심삼은 혈통이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사랑의 형제지애라는

것은 우주를 넘을 수 있는 사랑인데 어떻게 됐어요? 그것이 거꾸로 뒤

집어져 가지고 암흑의 지옥으로 떨어져서 인류가 지옥의 백성이 돼 버

리고 만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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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으니 지옥의 백성 된 인간들 앞에 소속할 수 있는 만물은 자동

적으로 사탄의 물건이 돼 가지고 지금까지 타락한 그날부터 이 물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빼앗기 위한 싸움을 시작했는데, 그런 물건을 빼앗기

위한 싸움을 한 것이 구약시대예요.

참된 주인이 등장해서 해방석방 천국을 발표하는 시대

그런데 구약시대의 물건을 찾아 가지고 뭘 하느냐? 아들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아들 때문에 만물을 피 흘려 가지고 아들 찾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것이 4천 년 역사예요. 아담 가정으로부터 예수님이 올

때까지 4천 년을 준비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 선민권을 중심삼고 와

가지고 사탄세계 로마를 정복하지 못했던 거예요.

로마 앞에 총독을 시켜 가지고 교육해서 축복해 가지고 핏줄을 바로

잡고, 그 다음에 피 흘리던 역사를 바로잡고, 소유권까지도 예수님이

와서 다 수습해 가지고 하늘로 돌려 바쳤으면 예수님이 참부모의 자리

에 있어서 국가와 세계를 해방해 놓았을 겁니다. 사탄세계의 것을 참

사랑의 기반 위에서 사탄 앞에 인수받아 가지고 그냥 그대로 참사랑을

중심삼은 예수의 실체와 더불어 상대 될 수 있는 가정민족국가

세계, 로마까지도 상대권으로 바쳐드려야 하는 거예요.

예수가 와 가지고 가정도 못 가져 보고, 종족도 편성 못 하고 갔습

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보다 더 무섭고 큰 실수의 자리에 서 가지고

세계 고개를 오시는 재림주님은 싸워서 넘어야 할 엄청난 과오를 범했

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자라 가지고 소아시대로

부터 소년시대로부터 그 다음에 청년시대가 돼 가지고 축복받아 하늘

을 중심삼고 하늘나라 대왕마마님의 아들딸이 되어 타락이 없었던 그

자리에서 상속해 줘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위업을 상속해서 자손만

대 억만세 태평성대의 세계를 이뤄야 하는 거예요.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다시 가정적 기반에

서부터 어떻게 해요? 가정적 기반이 아니라 개인적 기반으로부터 지옥

갈 수 있는 거예요. 세계적 지옥이에요. 가정적 지옥이 아니에요. 천주

적 지옥권에 갔던 인간을 재림주는 근본적인 해산을 위해서 개인이 어

떻게 천국 가야 되고, 가정이 어떻게 가야 되고, 종족민족국가

계가 어떻게 가야 된다는 길을 확실히 가르쳐주는 거예요.

목적에 대한 실상, 지상세계의 하나의 통일된 실상세계와 영계의 통

일된 출발의 실상이 엇바뀌면 안된다구요. 여기서 넘어서 가지고 가는

길이 하늘나라 전체가 해방의 권으로 연결되는 문을 열고 한꺼번에 들

어가야 하는 거예요. 이 엄청난 놀음을 오시는 재림주가 와 가지고 했

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백방으로 사탄의 공격을 받는 데서 말없

이 하나님은 참고 나왔던 것입니다. 수천 수만 년 인내심을 갖고 아들

딸을 찾아 아들딸이 이루는 그날을 꿈과 소망으로 바라면서 종교와 이

세계의 국가를 지도해서 그때에 맞게끔 끌고 나온 거예요.

그때가 어느 때냐? 모든 세계의 주인들이 진짜가 아니라 가짜 주인

들로 이것을 먹어서 소화할 수 없어요. 참된 주인, 건강한 주인이 안

되어 가지고는 먹어 가지고 체해 버려요. 체해 버리면 사탄의 세력권

내에 또 사로잡힐 수 있는 엄청난 두려움의 시대…. 인류가 멸망하느

냐, 안 하느냐 하는 이런 위기일발의 시대에 처해 있기 때문에 주인을

인정하지 않아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는데, 사탄이 중심이 돼서 싸움을 컨트롤하

고 있으니 그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올 수 없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을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때려서 잡아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통일교회 교인들은 하고도 남을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개

인적 싸움에서부터 가정적 싸움, 종족적 싸움, 천주사까지 그래 가지고

천주사의 가야 할 개인이 가정으로 연결되고, 가정이 종족으로 연결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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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종족은 민족으로 연결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실패 없이 해 가

지고 해방석방의 천국을 발표하는 시대에 왔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

이에요.

원리말씀이 있기 때문에 승리의 패권을 갖췄다

그럴 수 있는 일을 어떻게 했느냐? 말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원리

말씀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원리말씀은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이에요. 디바인은 천적(天的)이라는 것으로 하늘나라의 미지

세계의 원리와 마찬가지예요. 그건 누구도 몰랐어요. 하나님도 앞으로

이루어 나갈 것, 미래의 소망의 세계가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은 프로

그램이 있지만 실천을 한 번도 못 해본 것인데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실천해서 세계기준까지 규합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적 축복을 이룰 수

있기 때문에 영계의 해방이 순식간에 벌어진 거예요.

영계는 통일돼 있어요. 지상은 천태만상으로 벌어졌지만 이번 축복

의 방패를 중심삼고 막을 도리가 없어요. 레버런 문이 축복을 세계화

하면, 사탄세계는 완전히 물러가야 되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자기

세력을 백방으로 최고 자리에 세워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개

인도 희생시키고, 가정도 희생시키고, 나라도 희생시키고 하늘나라에서

찾아오는 택한 선한 아벨적 개인시대, 아벨적 종족민족국가시대까

지 어떻게 했어요? 예수님까지 잡아죽였다구요, 국가를 중심삼고.

하늘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최후에 남아진 천주평화통일의 기반을 재

림주가 오지 않고는 소화할 수 없는 거예요. 재림주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누구도 몰라요. 저 사람이 무슨 사람인지 모르는 거예요. 노동

자라면 노동자고 말이에요. 보게 되면, 자기들과 다름없는 사람인데 하

는 일이 무엇이냐?

2차대전 이후에 세계가 통일된 그 위에 영불, 일이예요.

이것은 사탄 편적 가정과 하늘 편적 가정, 돌감람나무밭과 참감람

나무밭이 접붙이기 위한 놀음이었어요. 돌감람나무밭이 무성하던 것을

밟아 치워 가지고 참감람나무밭으로써 일시에 접붙여 가지고 참감람나

무밭을 만들려고 했는데, 예수가 못 하고 참감람나무의 뿌레기도 남기

지 않고 다 없어졌다구요.

그러니 오시는 재림주는 역사의 근본을 다시 찾아 가지고 참감람나

무의 뿌레기로부터 참감람나무의 줄기가 생긴 후 참감람나무를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돌감람나무가 사탄의 보호 밑에서 커 가지고 참

감람나무에 침해를 준 것과 마찬가지로 어떻게 해요? 참감람나무가 되

는 하늘 편 오시는 재림주는 아무리 개인이라고 하더라도 씨까지 반대

한 거예요. 선생님의 일족과 일가족이 사탄세계의 침해를 받아 가지고

그 가정 자체를 현실무대에서 없애고, 씨까지 없애려고 한 거라구요.

그 자리에서부터 선생님이 나오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 사탄세계의 요사스런 모든 파괴행동은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평안도 정주군을 중심삼고 벌어진 거예요. 다 선생님의 눈으로 본 거

예요. “아, 사탄이 저런 것이다.” 이거예요. 어릴 때 알고 “사탄 이놈의

자식, 우리 가정을 파탄시킨다.” 한 거예요.

또 어머님이 나에게 훈시한 말씀 중에 지금까지 얘기하지 않은 말이

있어요. 가야 할 것이 예수가 문제가 아니고, 종교가 문제가 아니고,

나라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네가 가야 할 그 길에 개인 완성의

길이 있고, 가정 완성의 길이 있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완

성의 길이 있으니 어떠한 위험을 당하더라도 굴하지 말고 일기당천 승

리의 패권을 갖추어 가지고 아침 햇빛, 선명한 빛이 천하를 비추는 것

과 마찬가지로 티 없이 밝게 비추어 승리하라고 축복하고, 하늘도 권

고한 모든 것을 잊지 않고 그 마음을 가지고 따라나온 거예요.

그 마음을 믿고 나간 레버런 문의 발걸음 한 걸음이 깜깜한 재밤(한

밤)과 마찬가지예요. 발을 디디게 되면, 빛이 나는 거예요. 이런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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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 뭐 통일교회를 믿기

어렵다는 말을 꿈에도 생각해서는 안 돼요. 알겠나?「예.」

새로운 결의를 통일교회 교인들이 해야

여러분보다 몇 백배 몇 천배 고생해서 이런 길을 닦아 나온 거예요.

길이 없어요. 준비도 안 돼 있어요. 그렇지만 사탄세계에서 반석 같은

길을 닦은 거예요. 이번에 스위스에서 간 곳, 마테호른 산이 있잖아요?

딱, 그와 같은 산이에요. 바람이 불고 뭐 하더라도 그 산의 모양이 이

지러질 수 없는 거예요, 의연해야지. 세계의 모든 수난과정을 다 지내

도 그 수난과정이 무색해야지, 그 자체가 무색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볼 때, 새로운 결의를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해야 돼요.

여기에서도 거문도에 가게 되면, 돌산이 있지? 탑 세운 저쪽이 돌이

지? 이야, 돌이 이렇게 짜개져 가지고 금이 다 났는데도 붙어 가지고

모양을 갖췄어요. “몇 백년 가다가 저 모양이 없어지겠노?” 할 때, 우

리 통일교회도 몇 백년 가다가 없어지겠나 생각했어요.

그건 살아 있는 생명체, 자라고 있는 생명체가 못 돼요. 그렇지만

통일교인은 살아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아프다고 한다는 거예요.

여기 아프다고 안다는 거라구요. 그거 누가 아프게 했느냐? 사탄이 아

프게 한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여러분의 마음

세계에 사탄의 어두운 세력이 침범하고, 선한 길을 가려면 방해한 거

예요. 얼마나 사탄이 반대했어요.

무슨 수단 방법이 있으면 그것을 몇 천배 확장시켜 가지고 하늘의

빛으로 나타난 그 불을 끄려고 지금까지 수고했어요. 선생님 한 사람

을 중심삼고 전 세계 8억이라는 기독교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

에요. 그 8억을 믿고 모든 정성을 다 들였는데, 그 믿던 8억 자체들이

최후에는 쳐버리고 하나님까지도 “너 가지고 안 되겠다.”고 할 수 있

는 자리에 가 가지고 밟고 넘어온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해야 할 것이 뭐예요? “내가 할 일은 이런 것인

데, 당신이 협조도 안 해 가지고 나를 제거해 버릴 수 없지 않소? 내

게 명령도 안 해 가지고 뜻을 이루지 못한 것, 레버런 문이 재림주의

소명적 책임이라고 인정하는 그 사실을 한 번 명령해 보지 못했을 뿐

만 아니라 시켜보지도 못하고 어떻게 레버런 문이 그 길을 간다는 희

망을 갖겠느냐? 때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못 한다는 거예요. 내 말

이 틀렸느냐 이거예요. 맞다는 거예요.

사탄과 3년 대적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옳습니다.” 하고, 하나님도

그렇다고 했기 때문에 그 고개를 넘어 가지고 세계와 천주를 요리한

거라구요. 영계가 얼마나 복잡해요! 영계의 실상 같은 것을 소개할 때

믿는 간나 자식들이 얼마나 돼요? 대가리 큰 녀석들이 상좌에 앉아 가

지고 어른 대접을 받고 있지만, 이런 것을 생각하면 부끄럽기 한이 없

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표지는 좋지만, 이면에는 별의별 요사스러운 것이 다 엉켜

있어요. 하늘이 가려 가지고 징검다리로 돌을 놓든가 나무토막을 놓아

서 그것을 밟고 강을 건너야 할 텐데, 징검다리 돌이 물에 잠겨 있는

것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내가 걸어온 그 발자국을 징검다리 자국으

로 하나님이 세워 주기 때문에 여러분이 건너갈 수 있어요. 알겠나?

「예.」

일본 나라가 문제가 아니고, 아시아가 문제가 아니에요. 이제는 그

것을 다 넘었어요. 지금 천국 문을 사탄, 초소를 지키던 사탄 무리들이

내가 가면서 “비켜!” 하면 비키지 않을 수 없고, “열어!” 하면 문을 다

여는 거예요. 그래서 “감옥에 있는 사람들을 내놔!” 하는 거예요. 보이

지 않는 그런 싸움을 한 것을 여러분이 알 게 뭐예요? 청맹과니들이

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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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지를 따라가면서 감사해야지 앞에 서서 호령하게 안 돼 있어

이번에 여기에 수련생이 303명이라고? 「예.」 그것도 6수예요. 3, 3

둘을 합하면 6수인데 그 중앙이 되면 7수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 가운데 중심이 내가 돼야 되겠다.” 해서 40일 동안에 있는 정성을

다해서 여기서 내가 잡아야 할 모든 고기, 숭어야? 「예.」 어디? 「여기

있습니다.」 내놓으라구.「예.」저런 숭어는 내가 서울에서도 20년, 30

년, 40년 전에 많이 잡던 거예요. 저것보다 큰 것도 잡았어요. 투망을

한 번 치면 저런 것 네 마리씩 잡던 것인데, 여기서 칠팔절, 8수가 문

제예요.

이렇게 놓아요, 대가리를 이렇게. 여러분은 꽁지에나 앉아 있어요.

(웃음) 꽁지를 따라가면서 감사해야 할 텐데, 제일 앞에 서 가지고 호

령하게 안 돼 있다구요. 우리 신준이도 그래요. 어머니가 없으니까 누

구를 대신 세우겠나? 선생님에게 제일 가까운 사람이 신준이 아니에요?

그것은 알지?「예.」또 아들 가운데는 막내아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버드에서 박사님들, 선생님들, 초종교의 박사님들을 타고 앉아 가지고

한마디하게 되면 천하가 굴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지식 기반들을 닦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모른다는 거예요. 하버

드 대학을 나왔지만 하버드 대학원도 졸업했어요. 신학박사를 하려니

10개국 말을 능통해야 된다나? 7개국까지는 자기가 하지만 가망성이

없다고 해 가지고 지금 이리 빼고, 저리 빼고 그래 가지고 시간이 얼마

나 아까운지 몰라요. 이런 모임자리에도 오기 힘들어요. 그제 새벽에 차

타고 올라갔어요.

아버님과 더불어 귀한 시간에 있으면 좋겠지만, 내가 사탄세계의 누

구한테 져서 되겠느냐 이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교수들이 선생님이 아

는 원리말씀에 대해서 답변할 것이 뭐예요? 낑낑낑 하는 거예요. 그걸

아는 거예요. 그렇지만 학술세계에서는 갈래가 있으니 갈래를 잡아 가

지고 총결론을 지어야 학위가 나오는 거예요. 논문이라는 것이 총평할

수 있는 그 분야에 모든 사람들의 모든 것이 엉킬 수 있는 핵이 돼야

만 박사를 주는 거예요.

지극히 작은 거예요. 결론은 작은 거라구요. 내용의 씨라는 것은 큰

것이 아니에요. 겨자씨가 작지만 제일 무성하게 되잖아요? 마찬가지라

구요.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하나님의 뭐이라고? 「이상가정과 평화이

상세계왕국입니다.」하나님의 이상가정은 평화를 위한 이상가정이에요.

그러니까 이상가정과 평화를 위한 가정은 평화이상세계왕국까지 만들

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만들어야 돼요. 알겠나?「예.」

여기에 여러분이 303명이라면 303명의 씨족과 마찬가지예요. 거기

에 남편까지 하면 6수지?「예.」거기에 부모를 갖다 놓으면 7수가 되

는 거예요. 하나님이 수리적인 왕이에요. 어떻게 이 모든 것이 맞는지

몰라요. 61주년이고, 58주년이에요. 다 맞아요. 그 다음에 또 뭐예요?

58주년….「대한민국 건국기념일입니다.」글쎄, 그건 58주년이지.「이

스라엘도 그렇습니다.」다 그래요. 마찬가지라구요.

누가 가인이냐? 이스라엘이 5월 15일인가 되지? 우리는 8월 15일

로 3개월 앞섰어요. 9수예요. 그것을 사탄이 못 넘어요. 이스라엘 민

족은 나중에 선생님이 한마디하면, 나라가 없어져요. 날아가 버려요.

시온주의가 공산주의를 길러냈는데, 공산주의가 얼마나 사람의 목숨을

따 버렸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가정까지도 그들의 손길에 피를 흘렸

어요. 그것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모르고, 무턱대고 사랑할 수 없어요.

이러니까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편네를 통해 아들딸을 낳아서 길러 가지고 바쳐서 다 없어졌는데,

재차 장가가서 아들딸을 낳았던 그것까지도 바치고 나중에는 해와까지

도 바치라는 거예요. 아, 이삭을 바치라고 할 때 아브라함이 바쳤지?

157

해와까지 바치라고 하면 어떻게 해요?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 자체도 실패한 것이니 아담까지도, 가정까지도 불사르라

면 불살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들이 뭐 일본 사람, 내 인물? 여러분이 덮고 자는 이불 포대

기가 참소해요. 드나들던 문이 참소해요. 참부모가 거동할 때 출입하던

문 이상의 문을 다니면서 어떻게 해요? 참부모는 그 문고리를 쥘 적마

다 피 끓는 한의 마음을 가지고 “이 가정의 왕국을 어떻게 확대시키느

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을 뜯어먹고, 배 장단을 치고 잘

살면서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일본 나라의 여자라고 자랑했지? 이 쌍

년들!

아는 사람이 죄를 용서해야

꼬치에 꿰어서 돼지고기를 전 만들어 바쳐야 할 것이고, 소고기도

전을 만들어 바쳐야 할 것이고, 두부나 무엇이나 인간이 만드는 것 전

부 다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피 흘렸는데 또 피를 흘려도 감사

해야 할 제물 된 패들이 제물을 준비하는 주인 양반, 제주인 메시아를

대해서 “내가 너를 믿고, 너는 나를 믿지!” 하는 거예요. 일본이 그러

고 있어요. 일본 천황이고 무엇이고 말이에요.

사탄세계가 잘못되어 가지고 희생하기 때문에 별의별 비참하게 죽은

사람들이 많잖아요? 죄가 있어서 죽은 것이 아니에요. 조건에 걸려서

죽었어요. 조건이 누구의 조건이에요? 자기 죄 때문이 아니라 부모의

죄 때문이에요. 하나님도 죄를 지었지. 하나님이 조건을 남겼으니 그것

이 죄예요. 인류의 부모가 조건을 남겼고, 우리 조상들이 조건을 크게

해 가지고 어떻게 됐어요? 세계의 큰 양단 이불 포대기에 한 쌍이 들

어가 자야 할 텐데, 잘 주인은 쫓아버리고 새까만 사탄새끼 한 쌍이

들어가서 바로 자지 않고 거꾸로 자려고 해요. 모로 들어가 자려고 한

다는 거예요. 그것을 하늘이 인정할 수 없어요. 그 가운데서 덮고, 남

자 여자가 짝짜꿍을 해 가지고 새끼를 친 벼락을 맞을 인류라는 거예

요.

선생님이 일본에 갈 때 그랬어요. 일본의 여자는 여왕이든 누가 와

도 나를 유혹 못 한다 이거예요. 내가 타락의 눈물을 땅에다 흘리고

가게 되면, 바닷물이 일본을 날려버린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지. 쓰나

미(つなみ; 지진해일) 같은 것이 일어나면 문제없잖아요? 코디악의 우

리 교회 있는 데 쓰나미 나 가지고 산 수백 미터 되는 것도 밀어제기

고 그랬던 거예요.

그것을 생각할 때 자기 존재의식을 가지고 일본이라는 말도 하지 말

라는 거예요. 조상들에게 물어보라구요. 내가 거짓말을 했느냐 이거예

요. 그런 말을 듣게 될 때, 자기들이 왜 싫어해요? 자기가 일본 사람이

라 싫어하는 거예요? 사탄 새끼로 태어났으니 싫어해야 돼요. 사탄 새

끼를 싫어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의 새끼들이지? 핏줄을 잘못 타고나지 않았어요? 「예.」 그러면

다지! 이웃동네 대갓집에 외딸이 있으면, 그 외딸을 그 동네의 깡패새

끼들이 잡아다가 유린하면 누가 주인이 되느냐? 먼저 그 몸을 더럽힌

사람이 주인 되는 거예요. 깡패들도 그것을 가지고 싸움할 수 없다는

거예요. 누가 먼저 사랑했느냐 할 때, 먼저 사랑한 사람이 주인이에요.

여러분 중에도 축복받아 가지고 별의별 요사스런 패들이 다 들어와

있지? 퉷! 그것을 생각하면, 내가 토하려고 그래요. 뱃멀미같이 말이에

요. 이 사람들을 사랑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길을 걸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일본의 제일 비참한 것을 내가 아는 거예요. 안 거

친 데가 없어요. 이것을 깨끗이 지구성에서 제거할 수 있는 사람은 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의 뜻을 알고 나서는 “나밖에 없으니까 내가 해야지!”

남아진 답이 그래요. 할 사람이 없어요. 아는 사람이 해야지. 죄를 용

159

서하는데, 무슨 죄인지 알고 용서해야 돼요. 하나님과 사탄이 지금 뿔

개질하고 있는데, 그 싸움을 말릴 수 있어요? 똥싸개까지 다 아니까

말을 들어야지 안 들으면 똥싸개부터 가려내는 거예요. 숨통을 가려내

고 말이에요. 피가 반대로 돌면 심장까지 도려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렇게 하면 살 수 없잖아요?

하나님이니까 참아 나오는 거예요. 그 하나님 앞에 내가 고생을 많

이 했어요. “너 저 고개를 넘으면 복 받는다.” 해서 고개를 넘게 된다

면, 복은 무슨 복이에요? 화예요. ‘복(福)’ 자하고 ‘화(禍)’ 자하고 비슷

하지? 복은 하나(一)의 입(口)에 밭(田)이에요. 우주 가운데 말씀과

하나된 존재를 보여주는 것이 ‘복 복(福)’ 자예요.

3시대의 아들딸을 낳아서 바쳐라

그렇기 때문에 한자도 동이족이 지었다는 말이 맞아요. 우리 조상이

동이족이지. 그러니 한국을 누가 못 먹어요. 여러분이 여기에 시집와

가지고 한국을 나쁘게 생각했다면, 그 몇 백배 여러분의 후손들이 앞

으로 비참해지는 거예요. 사랑해야 돼요. 사랑해야 수직으로 가지, 그

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좌우전후로 갈 데가 없어요. 여기에 시집왔는

데 어디로 가겠나? 우라시마타로(浦島太郞; 거북을 살려 준 덕분으로

용궁에 가서 호화롭게 지내다가 돌아와 보니 많은 세월이 지나 친척이

나 아는 사람들은 모두 죽고 모르는 사람들뿐이었다는 동화의 주인공)

라고 해 가지고 용궁을 찾아갈 수 없어요. 배 타고 어디로 떠날 수 없

어요. 이 일을 끝내고 가야지요.

그러니 3시대의 아들딸을 낳아서 아브라함 대신, 예수 대신, 재림주

대신으로 피 흘리게 한 모든 것을 네 새끼를 통해서 바쳐라 이거예요.

해와가 핏줄을 더럽혔지? 핏줄을 더럽히고, 핏줄 더럽힌 것을 가지고

맏아들을 낳아 가지고 형님이 동생을 죽게 만든 거예요. 그거 누가 한

거예요? 해와가 했어요. 그것을 어떻게 풀어요? 못 풀었다구요.

그 다음에 소유권을 어떻게 찾아와요? 모른다구요. 여러분이 총생축

헌납의 제사를 해야 돼요, 헌납물을 바쳐야 돼요?「헌납물을 바쳐야

됩니다.」 헌납물을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여러분의 것이 못 돼요.

여러분이 받으면, 그것은 화예요. 벌 받을 수 있는 조건이 된다는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말하기를 세계 나라의 모

든 통일교인들은 통일교회 선생님에게 바치라는 것이 아니에요. 예금

해라 이거예요. 일본이면 일본의 은행에 예금하는 거예요. 자기 가문을

총평해서 얼마 나간다는 것, 전문요원들을 통해 가지고 이 재산이 얼

마 된다고 해서 예치해 놓으라는 거예요. 그거 안 하고 있지?

이것은 한국에서도 해야 돼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안 하면,

여러분이 반대받던 몇 백배를 해서 강제라도 해야 돼요. 여러분의 어

머니 아버지가 먹고 살 수 있는 재산을 남겨야 할 책임이 있는데, 여

러분이 책임을 해야 돼요. 여러분이 못 하면, 다 흘러가고 다 없어져

요.

좋은 사과상자를 나라님 앞에 바치려고 했는데, 거기에 똥물이 붙으

면 어떻게 되나? 쓱쓱 씻어 가지고 바칠 수 있어요? 양심이 허락해요?

안 하는 거예요. 씨까지 전부 다 불살라 버린 터 위에 타다가 남아져

가지고 산 씨가 있으면, 거기서 대신 씨를 키워야 돼요. 불씨 가운데

남아진 씨가 있으면 그것을 가지고 1차와 2차 그리고 3차의 탕감노정

을 거치면, 그 씨에서 나오는 것은 용서하겠다는 거예요.

입이 잘못하고, 코가 잘못하고, 눈이 잘못하지? 여러분이 살면서 이

네 가지가 잘못하지? 입은 말해야 되고, 코는 숨쉬어야 되는데 좋아서

숨쉬면 흘러가잖아요? 기분이 좋으면 헐떡거린다구요. 헐떡거리면 안

되지. 그 다음에 눈도 아파 가지고 피곤하면 안돼요. 보고 싶어 가지고

잠이 문제 아니에요. 몇 년이라도 낮과 같이 보고 보고 또 보고 싶을

161

수 있는 눈이 돼야 되는 거예요.

어저께 11시 40분? 「45분까지 했습니다.」 5분? (웃음) 털까지 집

어넣으라는 거예요. 요전에 유대행이 왔다가 돌아갔지만, 그 사람이 불

쌍해요. 내가 그 사람을 일본에다 괜히 보냈다 이거예요. 죽을 각오를

하고 지금까지 움직였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상의 별의별 소문을

내가 다 듣지.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보다도 내가 더 잘 알아요. 어떻

고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모략중상하는 이놈의 자식들의 얼굴 상통까지도 내가 깔고 그어 버

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두고 봐라, 이놈의 간나들 두고 봐라!”

이거예요. 선생님을 속여먹어 가지고 너희들이 뜻을 이루지 못한다 이

거예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앉았던 자리에 더러운 냄새가 나게 되

면 땅을 파 버리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미국을 떠나게 될 때에도 34년 동안 오랜 세월을 보냈는데, 거기에

남기고 싶지 않은 것은 전부 다 불사르고 싶은 마음이에요. 재산이 있

다면 재산을 불사르는 거예요. 미국에도 재산을 내가 많이 사 놓았는

데, 이놈의 자식들이 지금까지 돈이 필요하면 선생님이 사 놓은 모든

물건들을 팔아 가지고 쓴 거예요. 일본도 그랬어요. 한국에 있는 재산

까지 팔아 가지고 여러분을 도와주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

앉아 가지고 천하가 통일 안 돼

여러분이 이제 회개해야 돼요. 이번에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일괄적

으로 외국에 배치할지 몰라요. 그것을 원치 않는 사람은 손 들라구요.

떠날 때에는 재산을 몽땅 팔아 가지고 그 나라에 가서 어머니의 노릇

을 잘 하라는 거예요. 교육을 잘 하라는 거라구요. 선생님을 위해서 하

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일본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일본 나라가 섬나라로 불쌍한 역사를 갖고 있어요. 마도로스의 가짜

부인 놀음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일본에는 정조관념이 없어요.

명치 이전에는 야만인들이었어요.

한국은 이제 두고 보라구요. 역사를 밝히면 밝힐수록 한국 민족이

얼마나 우수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한국말이 우수한 것을 지금 다 증

거하고 있어요. 한국이 앞으로 최고 기술분야를 가지는데 첨단과학기

술이에요. 기계공업의 현대니 대우니 무엇이니 내가 없었으면 어림도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벤츠라든가 비 엠 더블류(BMW)의 원작기를 만드는 독일에 있는

공장이 레버런 문의 공장이에요. 베를린에 있는 제일가는 공장도 레버

런 문의 공장이었어요. 기술의 힘이 무섭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런 거예요. 그것이 꿈이에요. 레버런 문이 독일의 반대를 받으면서 어

떻게 했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하다니? 그 사람들이 알고 그렇게 만들

지 않으면 안되게 돼 있어요. 사탄세계의 스파이만 있나, 하늘의 첩자

도 있지? 그거 알아요?

여러분에게 선생님이 뭘 조사하라면 조사하겠나, 안 하겠나? 자기

시아버지니 할머니 할아버지, 왕이 되고 총리가 돼 가지고 조사해서

잘못했다면 그 일가로부터 여러분까지도 뿌리가 뽑혀 나가요. 가짜 보

고한 사람도 많을 텐데, 이제 그거 다 정리하고 다음부터는 안 돼요.

아무나 여기에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이런 대회를 할 때에는 누구나

오라고 했어요. 지금까지 그랬지만, 그럴 수 있는 때가 지나간다구요.

내가 지금 나이 몇인가?「88세입니다.」팔팔이에요, 팔팔! 팔팔이니

까 팔팔 날아가야 할 텐데 어디로 날아가느냐 하면 지옥으로 날아가는

것이 아니고 하늘로 날아가야 할 때가 왔어요. 지상에는 다시 못 오는

거예요. 큰 기어가 있으면, 여기에 조그만 기어가 있어서 도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돌게 되면, 이것은 이렇게 해서 기어가 맞아요. 그것을 알

아요? 이렇게 돌아가는 데 있어서 이렇게 큰 것이 여기에 맞추면서 돌

아올 수 없어요.

163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와서 간섭할 수 없어요. 패를 만들

어야지요. 나는 세상 패예요. 노동판에 가면 1등 노동자예요. 바다에

가면 1등 어부예요. 농촌에 가도 그렇고 말이에요. 학교에 가면, 언제

든지 학교의 중심인물이지 따라다니는 사람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친

구들도 자기가 공부를 잘 하더라도 비밀은 나한테 다 얘기해요, 여자

나 남자나. 동네에서도 그래요. 동네에 처녀들도 많았지만 “아이고, 나

한번 만나주면 비밀얘기를 하겠다. 이 동네에서 쓸만한, 앞으로 레버런

문의 여편네가 되든가 사돈이 될 수 있는 처녀들을 내가 보고할게!”

하지만, 그 보고를 좋아해서 듣는 것이 아니에요. 안 들어요.

에리카와가 보고하지만, 보고를 듣기는 잘 듣지만 잘 기억 안 해요.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는 거라구요. 자기는 일본 사람의 보고를 듣고

보고하잖아요? 거짓말인지, 사실인지 모르고 보고하는데 그것을 어떻

게 믿나? 그래도 일본 사람을 믿어줘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소

련의 비밀공작대원들이 있고, 중국의 비밀공작대원들이 있어요. 지금도

있어요. 그 사진을 갖다가 보이면, 여러분이 “아이구, 선생님이 저럴

수가 있나?” 할 거예요. 꿈같은 양반이에요.

일본에서도 레버런 문이 무엇을 할지 모르지? 일본 나라가 레버런

문을 무서워하잖아요? 미국도 무서워해요. 언제 레버런 문이 소련의

배후를 엮고, 중국의 배후까지도 엮었느냐 이거예요. 휘이익! (휘파람

을 부심) 앉아 가지고 천하가 통일 안 돼요. 알겠나?「예.」

장가 시집가기 전에 선생님의 설교집을 읽어야

하루의 날 가운데는 죽는 사람도 많고, 망하는 사람도 많고, 태어나

는 사람도 많아요. 태어나는 사람이 더 많아야 된다구요. 악한 사람이

더 많아지면, 그 나라는 망해요. 알겠나? 「예.」 임자네들이 알아야 돼

요. 어디에 줄을 달아 얘기할 때, 내가 걸리지 않겠다 이거예요. 이게

여러분의 거울 판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생님이 120개 국가를 순회한 거예요. 미

국은 50개 주인데 50개 주를 찾아다닐 때도 생명을 걸고 했어요. 도

중에 죽어도 좋다는 간판을 붙이고 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세계 120

개국을 순회할 때에는 어땠어요? 내가 병자예요. 수술해 가지고 전신

이 무거워요. 다리가 벋정다리 돼 가지고 안 걸어질 때에는 “야, 이놈

의 다리야! 나 죽지 않았어. 가, 이 자식아! 썩은 몽둥이가 꺾어지듯이

그렇게 쓰러져도 좋아. 죽더라도 올바르게 죽어야지, 내가 병신으로 죽

을 수 없어.” 한 거예요. 그 놀음을 하고 다녔어요. 그것을 누가 알아

요? 얘기를 안 하지.

지금도 그래요. 늙어서 수술하는 것도 대수술이에요. 수술을 두 번

씩 했어요. 어머니 때문에 했지. 어머니 때문에 수술 두 번 했다는 소

문이 또 쫄쫄쫄 이 간나들이 소문내는 거예요. 선생님이 펄펄 날아다

니던 사람인데 수술하고 나서는 뭘 붙들지 않으면 안되고, 여기서 이

렇게 해서 네 발로 해 가지고 힘을 주지 않으면 일어설 수 없어요. 지

금도 그래요. 서 가지고 균형이 안 잡혀요.

그러니까 옛날에 늙은이들이 나이 많은 사람은 수술하지 말라고 했

는데, 선생님도 말하는 거예요. 자연적인 현상세계의 법에 적응하고 있

다는 거지. 알겠나? 「예.」 선생님의 설교집을 다 갖고 있어요? 여러분

의 아들딸이 장가 시집가기 전에 그것을 읽지 않으면 앞으로 시집 장

가 못 가요. 아담 해와가 그것을 읽었나? 사탄이 그것을 읽었나? 읽었

으면 타락하지를 않았지!

말씀을 선반 위에 두어 가지고 40년 동안 원리강의의 골자를 취해

가지고 해먹겠다고 한 거예요. 통일교회가 망하는 것을 몰라 가지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없으면 안되지?「예.」선생님을 뒷방 늙은이로 몰

아 치우려고 하는데, 나는 뒷방 늙은이가 안 돼요. 됐다가는 안방이니

모든 것을 불살라 버려요. 기둥을 뽑아 팔아먹는 거예요.

165

자연에 가서는 그 환경에서 배우는 것이 제일

제주도 아줌마!「예.」땀난다. 삼다도 노래나 하나 해라. 땀이 자꾸

나오니까 가려워요. 누가 긁어 주겠나? 어머니가 있으면 긁어 줄 텐데

말이에요. 온몸이 지금 가렵다구요. 해봐요. (조선희 사모 ‘삼다도 소

식’ 노래) 3절!「3절 없습니다.」없나? 하나 지으라구. (웃음) 3절 해

요. 3절, 여기 뱃노래 있잖아? (웃음) (윤태근 원장의 선창으로 ‘뱃노

래’ 합창) (박수)

저 사람은 뭐라고 할까, 풍류가 많아요. 아주 뭐 예술적인 소질이

풍부하다구요. 말도 간담간담하게 하지만 풍부한 심정의 세계를 휘감

아 가지고 살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는 한국 사람이라구요. 그러니

한국 사람을 지배하기 힘들어요. 10년이 가더라도 10년 동안 한 사람

이 아니에요. 10년 동안에 달라져요. 통일교회가 달라져 온 거예요.

이제부터 백 년 후에는 선생님의 몇 대가 되겠나? 선생님의 아들딸

들도 가만 보니까 때가 되면 어때요? 배가 고프면, 갈매기도 바다에

가서 고기를 잡아먹어야 된다구요. 먹히겠다는 고기가 한 마리도 없어

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것을 먹으려면, 자기가 산에서 토끼

라도 잡아 가지고 물에 띄워 놓아야 바다에 가서 살지요. 바다에 가서

잡을 실력이 없으면 죽는 거예요.

환경을 봐 가지고 제2세계, 제3세계까지 생각해야만 돼요. 바다에서

못 살면 산에 가서 살고, 바다와 산에서 못 살면 땅 밑에 가서 사는

거예요. 땅 밑에 먹을 것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여러분이 그래요.

바다에서 먹을 것이 없으면, 산에 채소들이 얼마나 많아요! 선생님의

누님들이 많았지만, 동생 혹은 오빠를 데리고 가게 되면 잘 알거든. 처

녀 총각들이 봄 되면 나물을 캐러 가는 거예요. 나물을 캐러 가면, 나

만 따라가면 쉬워요. 산을 돌아다녀서 잘 알거든. 아는 거예요. 저 굴

에 가면 무엇이 있고, 무엇이 있다고 하면서 다 뒤집어 놓는 거라구요.

머루를 알아요? 머루하고 다래! 산에 머루가 있으면 올라가서 따는

거예요. 보통 사람은 큰 나무를 엮어 올라가서 뻗어 나간 줄을 따라

가지고 머루 익은 것을 산에 가서 따기 힘들어요. 그것을 따다가 떨어

지면 죽는 거예요. 머루 넝쿨이 질기다구요. 나무를 봐 가지고 어느 가

지로 엮느냐 이거예요. 비준을 중심삼고 어떤 것은 부러지고, 어떤 것

은 부러지지 않을 것을 자기가 알기 때문에 엮는 거예요. 그 가지가

부러지겠는지, 안 부러지겠는지 그 머루 넝쿨이 알고 살고 있다는 거

예요. 전부 다 교육자료가 다 되는 거예요.

자연에 가서는 자연 가운데 있는 그 환경에서 배우는 것이 제일이에

요. 꿩 같은 것, 짐승들도 다리가 병나면 송진을 약재로 쓰는 것을 다

알아요. 어떤 것을 보게 되면 명주실을 갖다가 쇠꼬챙이 같은 것을 다

리에 감아서 깁스 한 모양과 같이 해 가지고 그렇게 고치고 살더라구

요. 사람도 영계에서 가르쳐주는 것을 먹으면 약이 되는 거예요. 그래,

우리 사람도 심각하게 된다면 죽을 사지에서 그 사람이 필요하면 구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사람을 외국이면 외국으로 밀사로 보내 가

지고 나라를 구할 수 있는 사람으로 길러 오는데 죽게 놓아두겠나?

여러분은 하늘나라의 밀사가 되고 싶어요, 대사가 되고 싶어요?「밀

사입니다.」밀사는 재산도 없어요. 밀사가 되려면 그 자체의 역사를 알

려야 알 수 없어요. 친구도 그래요. 학교 친구는 잘 알지만, 친한 사람

이 없는 거예요. 왜? 친한 사람이 있으면, 그 밀사가 어떤 사람이냐 이

거예요. 친한 사람이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을 대해 가지고 모든 평가한

것을 가지고 “아하, 그 밀사는 이런 사람이구만!”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 대사는? 선전하면서 대사를 해먹지? 밀사는 선전하다가는 죽

어요. 죽는다구요. 그러니까 밀사가 될 거예요, 대사가 될 거예요?「밀

사입니다.」말은 쉽지!

167

좋은 말 열 말 가운데 한 말은 욕하는 말을 해야 비준이 맞아

중국에 대한 비밀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것이 레버런 문이에요. 소

련에 대해서 잘 아는 것이 레버런 문이고 말이에요. 모르면, 알 수 있

는 길이 또 있거든. 하나님의 비밀을 찾아낸 사람이 한 국가의 비밀을

찾아내지 못하겠나? 어떻게 생각해요? 벌써 눈 생긴 것을 보면 어떻다

는 것을 알아요. 상징적으로 얼굴이 다 생긴 거예요. 동물 가운데 자

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의 열두 가지 종류가 있어요. 전부 다 그렇게

돼 있지? 그래요. 옛날 조상들이 풀이해 놓은 것이 다 맞아요.

누가 이것을 해 놓았나?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라

고 했는데, 누가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아버님입니다.」 그래, 여러

분이 하나님의 이상가정이에요? 이상가정이라는 것은 그 이상이 없다

그 말이에요. 한국말이 좀 이상하지. (웃음) ‘이(理)’ 자는 왕(王) 변에

‘마을 리(里)’ 자예요. 왕 같은 많은 동네에 중심이 될 수 있어야 왕이

된다는 거예요. 상(想)이라는 것은 뭐예요? 나무(木)의 눈(目)과 같이

마디도 많고, 가지도 많아요. 그래서 이상! ‘상’ 자는 ‘나무 목(木)’ 변

에 눈(目) 아래 마음(心)이에요. 나무의 모든 눈이 마음을 갖고 있어

요. 그것을 딱 자르면, 피가 짝 나요. 물이 나오지? 그것이 피예요.

여자들이 마늘 같은 것, 양파 같은 것, 채소 같은 것을 자르면 물이

나오지?「예.」그거 피가 나온다고 생각해 봤어요? 그러니 도적년들이

지. 피예요. 그것이 나무 생명의 피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고기들도 잡아 가지고 끝을 보겠다는 것은 뭐예요? 내가 잡고 싶

어하는 것은 그런 고기를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제일 큰 고기를 잡

아다가 아들딸을 먹이겠다는 거예요. 아들딸도 아버지가 세상에서 제

일 큰 고기를 잡아다가 자기 먹여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은 어부

아들딸의 소원이에요.

그것이 앞으로 교육하는 데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이 앞으로 어부가

되거들랑 아버지가 배를 탔으면, 그 아버지가 배 탈 때 잡던 고기 이

상 큰 것을 잡아야 돼요. 아버지도 유언하는 거예요. 나보다 큰 것을

잡고, 좋은 것을 잡으라는 거예요. 좋은 것을 자기만 먹지 말고 동네를

살리고, 세계를 살리면 더 좋은 세계가 되는 것 아니에요? 자기는 찌

그러지고 깨진 배를 탔지만, 후대 후손들은 일등 가는 배를 타라는 거

예요.

원호프가 세계에서 제일가는 배예요. 낚싯배로는 그 이상이 없어요.

그것은 이미 드러난 사실이에요. 미국 해병대에서 연구해 가지고 통일

교회 배가 좋다고 해서 미국 해군이 쓸 수 있는 배로 선정했어요. 별

의별 조사해 가지고 “이 배를 누가 만들었느냐?” “누가 만들어, 통일

교회가 만들었지?” “통일교회 누가 만들었느냐?” 몰라요. 저 배를 누

가 만들었나?「아버님입니다.」아버님이라는 것, 여러분한테 아부하고

사는 양반이란 것이 아버님이에요. 반대로 하면 말이에요.

아부하는 거예요. 좋은 것을 만들었는데 좋은지 몰라요. 쓰레기 판

으로 한 줄 알아요. 가난한 동네에 이 좋은 배를 두어두면, 알게 되면

대번에 도적질해 갈 수 있는데 놓아 놓고 하루 이틀 돌아다니는 거예

요. 그렇게 천대받는 배를 지금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의 마음 맞추기

에 아부하고 있는 대표의 왕이 아버님이에요.

그 배를 고맙게 생각했어요?「예.」‘예’가 뭐예요? 배에 나가서는 여

자들이 어떻게 해요? 배 타면 요강도 없고, 변소도 없는데 어디에다

오줌을 싸노? (웃음) 남자는 버텨 가지고 쑤욱 넘어가서 쌀 수 있지

만, 여자는 앉아 가지고 엎드려서 싸야 되는데 어디에서 싸겠나? 엎드

려서 싸야 돼요. “아이고, 넘어져서 힘을 주다 보니 오줌이 나왔습니

다.” 하면, 주인이 용서하는 거예요. 넘어져 가지고 궁둥이가 꽝 하고

이래 가지고 쌀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면서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있어요.

169

그런 말을 하면, 내가 배에 대한 얘기를 10년도 할 수 있지만 얘기

를 하지 않지. 얘기를 하게 되면, 좋은 말 열 말 가운데 한 말은 욕하

는 말을 해야 비준이 맞아요. 언제나 높기만 한 것이 아니잖아요? 내

려올 수 있는 줄을 달아 놓고 다 이래야지요. 너무 먼 데를 올라왔으

면, 모터에 줄을 달아 놓고 천천히 늘어난 것도 감아 가지고 더 당겨

지지 않게끔 하고 말이에요. 떨어지면, 휙 감아서 땅에 떨어져서 직살

나지 않게끔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원호프는 빠르고 좋은 배

저 배는 비행기와 마찬가지예요. 다 갖추어 가지고 딱 해 놓으면,

여기서 일본에 갔다가 재밤(한밤)이라도 다들 한국에 못 간다고 하지

만 가던 길 반대로 180도 딱 해 놓으면 찾아와요. 그렇게 좋은 배라

구요. 이것을 6개월도 안 가서 다 고장내 버려요. 3년이 안 가누만.

30년이 아니라 3백 년이 갈 수 있어요.

미국 해병대를 중심삼고 미국이 제일 싫어하는 나라, 미국의 코앞에

있는 나라가 무슨 나라?「쿠바입니다.」쿠바가 뭐예요? 구바예요, 쿠바

예요? (웃음)「쿠바입니다.」왜 쿠바예요? 바쁘게 보라고 해서 쿠바예

요. (웃음) 카스트로의 토치카를 들이받게 되면, 우리 배가 안 깨져요.

그렇게 만든 거예요. 반석을 받아 놓으면 삥 해 가지고 옆으로 이렇게

하면 했지 깨지지를 않아요.

요전에 문용현 장로가 얘기했잖아요? 쾡 했는데 바위를 받아 가지고

쾅 해 가지고, 들이받아 가지고 소리가 나서 보니까 다른 데가 떨어지

고 다 이랬는데 바위를 받은 자리도 없고 꼼짝없다는 거예요. 꼼짝없

게 만든 거예요. (웃으심) 그 앞에다가 구멍만 뚫으면 기관포를 대 가

지고 우르르륵 할 수 있는 준비까지 다 해 놓았던 거예요. 그렇기 때

문에 바다에 나가서 싸우게 되면 들이받아라 이거예요. 저 배가 들이

받으면 뚫고 나가요.

글로스터가 어드런 곳이에요? 동양 사람은 한 사람도 없는데, 세계

의 잘났다는 사람들이 모이는 거예요. 블루핀 튜너(bluefin tuna; 참다

랑어)를 잡는 시즌이 되면 전 세계에서 5백 척, 7백 척이 모여들어요.

거기에 동양 사람 레버런 문, 세상이 별의별 욕하기 좋아하는 레버런

문이 좋은 배를 타고 하니 웃고 다 이런 거예요. “네가 무슨 여기 와

서 고기를 잡느냐? 수십 년 한 전문가들이 있는 데 와서 꼴래미 돼 가

지고 여기의 천대 바람에 꺼지고 말 것이다.” 한 거예요. 아, 꺼지려고

왔나? 너희들을 꺼지게 하기 위해서 갔지 말이에요.

배가 좋아야 돼요. 배가 또 빠르지. 우리 배가 엊그제도 저기에 갈

때 30분 걸렸는데 속력을 내라고 하니까 10분 더 빠르더라구요. 그러

니 배가 흐르는 물결을 추어 올라가면서 못 가면 안돼요. 그것은 생명

의 문제예요. 추어 올라가서 풍풍풍 했는데 소용돌이 해일을 만나면

물이 한 바퀴 돌고, 자기 방향에서 한 바퀴 돌면 거꾸로 들어가 버리

고 마는 거예요. 뭘 모르고 배를 모는 사람은 무서워 안 하지만, 알면

참 무서운 것이 바다라구요. 바다의 힘이 무한해요. 그러니 허투루 보

지 않아요. 언제나 조심하는 거예요.

평화메시지는 어느 시대나 필요한 텍스트북

하나님의 이상가정과?「평화이상세계왕국입니다.」 하나님이 없어 가

지고는 평화의 왕국도 없고, 평화의 이상도 없고, 평화도 없어요. 그래,

하나님의 이상가정은 평화스러운 이상가정이요, 최고의 이상가정이요,

왕국을 이룰 수 있는 가정이라는 거예요. 이 제목에, 선생님의 소신의

모든 내용이 이 한마디에 다 들어가 있어요.

여기에 말씀을 보더라도 어떻게 돼 있어요? (본문 중에서; 이 땅에

65억 인류가 살고 있지만, 그 어느 누구 하나 이해하지 못하는 광야노

171

정이었습니다.) 무엇이? 선생님의 노정이 모세에게 있어서 40년 광야

노정과 마찬가지예요. 한 사람이 잘못하면 전멸하는 거예요. 배 타는

사람이 잘못하면, 배가 가라앉는 거예요. 어부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한 사람만 잘못해도 우리는 다 죽을 수 있어요. 공동적인 운명이에요.

그것을 생각해 봤어요?

선생님이 앞으로 실패하게 되면, 공산당한테 지게 된다면 여러분은

다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역사에 공산당을 반대하다가 죽음 길을

갔던 그 이상의 지독한 죽음 길로 가야 돼요. 그러한 원한의 동산이

기다리고 있어요. 그 동산을 날아갈 수 없어요. 굴을 뚫고 가야지요.

힘이 세야지! 그래서 북한도 굴을 잘 뚫지?

여기 한 마디마다 다 그래요. 여기에 보게 되면, 평화메시지! 뭐가

평화메시지예요? 메시지가 뭐예요? 어느 시대나 필요한 종이 짜박지

다. 매세지! 그렇잖아요? 매세, 언제든지 필요한 종이 짜박지가 매세

지! 기억할 수 있는 텍스트북이라는 거예요. 이 한 장에도 내가 죽고

사는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비밀창고의 키(key)가 여기 한 장에도 있

어요.

(평화메시지Ⅱ에 게재된 어머님의 사진을 보시며) 어머니가 잘생겼

나, 못생겼나?「잘생기셨습니다.」예쁜 어머니예요. 동양에서도 미인형

이고, 서양에서도 미인형이에요. 어머니가 보면 가냘프고 그렇지만, 복

이 많아요. 팔뚝이 나보다 굵어요. (웃음) 팔도, 다리도 그래요. 그래

서 쿠션이 있어요. (웃음) 어머니가 자는 데 가서 쓱 앉아 가지고 이

렇게 쭉 한 바퀴 밀게 되면 둥글둥글한 거예요. 그게 재미있어요. (웃

음) 손을 이렇게 해도 손 자리가 안 나요, 살에 묻혀서. 또 그렇다고

“아이고, 선생님이 그런 말을 했는데 어머니 한번 만져 봅시다.” 해서

내 허락 없이 만지면 벌 받아요. (웃음)

옛날에, 20대에 이렇게 됐으면 세상에 내가 왜 고생을 했겠나? 세계

가 이렇게 문 총재를 받들었으면 말이에요. 그때 받들었으면 더 용맹

스럽고, 더 아름답고, 더 매력적이었지! 하여튼 화제의 인물이에요, 내

가. 그것이 다 화제 아니에요?

평화메시지는 인류에게 남겨 줄 최후의 교본

이게 뭐예요?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이것은 가인세계

를 말해요. 몽골이에요. 몽골하고 티베트하고 인도하고 태국하고 대만

하고 일본, 이게 중국을 둘러쌌어요. 여러분이 그런 작전을 해야 할 때

가 왔어요. 배 타고 가는 거예요. 배들 다 배웠지? 「예.」 스파이 하려

면 배도 타야 되고, 오토바이도 타야 되고 다 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각시예요, 아가씨예요? (웃음) 각시가 색시를 말하나 뭘

말하나? 색시가 아기를 낳아야 각시가 돼요. 각시는 둘 있는 것 아니

에요? 씨가 둘 되니까 각시 아니에요? 엄마 씨와 딸 씨, 각시! 아가씨

는 뭐예요? 아가씨는 아가 씨니 나지 않은 아기다 그 말이에요. 아가

씨! 처녀를 말하는 거지. 그거 다 계시적이에요. 한국말이 그래요. 한

국말이 배우기 어렵지?

내가 6시면 거문도에 간다고 했는데, 6시가 됐는데 거문도에 어떻게

가겠나? 떠나자고? (웃음) 여기서 굿바이하고 떠나면 어디서 만날까?

대판(大阪)에서 만날까, 오사카(大阪)에서 만날까? 오사카가 대판이지.

(웃음) ‘대판’ 하면 큰 싸움판인데, 일본에서는 대판에서 이겨야 돼요.

한국 교포들을 일본 정부가 소화 못 하면 망한다 그 말이에요.

큰 고개예요. 그래, 고베하고 오사카를 점령하게 되면 일본은 갈 곳

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고베를 점령했고, 오사카를 점령한 거

예요. 가미야마를 통해 가지고 통일교회 발전을 고베에서 시켰고, 그

다음에 한국 사람은 오사카인데 오사카 사람들을 한데 묶으려고 일본

교회에 교포연합을 만들었는데, 오야마다가 지워버렸어요.

173

그렇기 때문에 오야마다가 지금까지 협회장을 못 했어요. 맨 나중에

하는 거예요. 그건 순전히 일본 사람이에요. 생긴 것도 일본 사람이지?

인사하는 것도 그래요. 어쩌면 딱 일본 사람이냐 이거예요. 낚시터에

내가 데려가서 내 말을 들어야 되니까 ‘하이, 하이!’ 하는데, 진짜 일본

사람이에요. (웃음)

이번에 가정을 중심삼고 가려면, 가정이 문제지? 노리코! 노리코가

뭐냐 하면, *기분이 좋으면 노리(のり; 노루<のる;타다>의 연용형) 고

(子; 아이)가 된다는 거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노리코는 한

국 남자 중에서도 제일 잘난 남자, 일본 남자 중에서도 제일 잘난 남

자가 선생님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나는 선생님의 상대가 돼야지 오야

마다 같은 사람은 안 된다.” 이거예요. 산꼭대기에 벽돌담을 쳐 가지고

조그만 논을 만든 것이 오야마다(小山田) 아니에요? 중의 산 가운데

조그만 밭뙈기! (웃음) 그러니 오야마다라는 사람을 누가 좋아하겠나?

선생님이 갔을 때 노리코를 대표로 세워 가지고 외교능력도 있고 그

렇다고 해 가지고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내가 물어보니까 이름이 노리

코라는 거예요. 이름이 안 됐다 이거예요. *노리코가 되면 어떻게 해?

결혼한 다음 날 또 날아버리는데 말이에요. 노리코, 오야마다. 오야마

다는 중이기 때문에 여자가 만나더라도 맺어질 수 없는 뭐예요? 혼자

살 수 있는 경험이 없으면, 중의 주인도 못 된다는 거예요. 노리코와

사이가 좋았어, 나빴어? 「좋습니다.」(웃음) 모두 다 웃잖아.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곽정환 선생, 아시겠어요?「예.」 여기에 취해 가지고 이대로 살아야

돼요. 내가 영계에 갈 날이 가까워요. 이게 최후의 교본이에요. 인류에

게 남겨 줄 교본이에요. 상속해 줄 수 있는 약속서예요. 이대로 백 퍼

센트 한 사람은 틀림없이 저나라에서 이 내용을 이루지 못한 사람은

다 제쳐놓고 최고 자리에 임명하기 위한 비밀약속이 돼 있어요.

무슨 약속?「비밀약속입니다.」비밀을 도적놈들한테 가르쳐주면 안되

는데…. (웃음) 안 들은 것으로 해요. 안 들은 것으로 하라구요.「예.」

안 들은 것으로 하라는 것까지도 주를 달아서 설명하는 것이 일본 여자

들이에요. 얼마나 입이 빠른지 몰라요. (웃음) 정말이에요.

내가 여기 있다가 숭어를 잡아 가지고 오늘 이런 식을 했다는 것이

소문나 가지고 여기를 나가서 10분만 되면 저쪽에서 벌써 알아요. (웃

음) 알아 가지고, 신문에 내 가지고 선생님이 어디에 있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서 오늘 새벽 5시에 훈독회를 하고 5시 이후에 할 텐데,

소문이 틀림없이 나지. 훈독회 끝나기 전에 다 알겠기 때문에 내가 기

분 나빴기 때문에 4시에 한다고 했어요.

바빴지?「예.」오줌을 어디에서 쌌어요? (웃음) 자던 자리에서 오줌

쌀 시간도 없이 여기 와 앉아 가지고 이렇게 길게 되면, 오줌 싸는 사

람이 한두 사람은 없지 않을 것이다 이거예요. (웃음) 아기 둘만 낳아

도 힘이 없어요. 우리 어머니를 보니까 그렇더라구요.

때를 맞춰 가지고 나발도 불어야

어저께 아기를 일곱 사람 낳은 사람이 있다고 했는데, 다섯 사람 낳

은 사람은 많지? 아기 다섯 사람 이상 낳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또

한 사람 누구? 어저께 그 사람이고, 또 그 다음에 누구예요? 얼굴을

보자!「아기 일곱 명 낳은 사람!」세 사람이에요? 윷놀이를 해서 몇

등에 들어갔나?「1등 했습니다.」(환호와 박수) 여기는?「2등 했습니

다.」이야! 또 거기는?「3등 했습니다.」아이고! (환호와 박수)

내가 어저께 들어가서 “아기 낳은 것을 물어보고 상금을 주려고 했

더니 못 주고 들어와서 자누만!” 했어요. (웃음) 그런데 1등, 2등, 3

등에 다 들어갔어요. 이야, 그것을 보면 하나님이 나를 나빠하지 않겠

다. (웃음) 앉으라구요.

그랬으니 또 물어보고 여기서 황선조보고 대치시켜 가지고 얼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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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라고 하려고 했는데 안 줘도 되겠다. (웃음) 나도 장사해서 돈 안 들

이고 돈 생기는 것을 좋아할 수 있는 소질이 있는 사람입니다.「예.」

여러분을 기르기 위해서 얼마나 내가 수고했어요. 돈이 많이 들어갔지?

「예.」(웃음)

3년 동안에 여러분 때문에 3억이 넘는 돈을 다 날려버렸어요. 3억

달러예요. 여기를 전부 다 살 수 있는 거예요. 여기 섬을 사게 되면 절

반은 샀을 거라구요. 섬을 사서 뭘 하노? 일본 나라의 사람만 사 오면

돼요. 그래서 일본 사람을 여기에 데려온 거예요. 나눠 줄 거예요. 배

한 척씩 나눠주면 틀림없이 10년 이내에 그 섬을 살 수 있어요, 나 같

으면.

여러분은 선생님의 상대적 존재가 됐는데, 절대가치의 주인이 누구

예요? 시킨 사람이 아니고 한 사람이 주인 된다는 거예요. 절대가치의

근원이라는 말씀 가운데도 있지? 「예.」 배 한 척씩 주게 된다면 가서

섬을 사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나, 없나? 「있습니다.」 없다는 사

람, 나 눈 감을 텐데 일어서 봐요. (웃음) 앉아요. 없구만! (웃음)

전부 다지 뭐! 나한테 물어보게 되면 물어볼 게 뭐 있어요? 시간도

없는데 자꾸 시간 보면서 물어볼 게 뭐예요? 그렇게 벌써 알고도 몇

번씩 다짐하고, 맹세도 수십 번씩 다 하지 않았어요? 맹세를 안 지키

는 사람들이 여자들이에요. 여자들이 신랑감이 자기 마음에 들면 이래

도 좋고 저래도 좋고, 눈도 크게 하고 코도 열어 가지고 입도 이렇게

열어 가지고 손도 벌려 가지고 주는 것을 받겠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

고 바들바들 떨고 있으니 그 모양만 보여도 자기 것으로 잡아먹으려고

하는 것이 여자라구요.

그래, 네 남편은 작으니, 크니?「보통입니다.」너보다 좀 작아야 될

텐데, 네 키가 크지?「예?」네가 키가 커?「예, 큽니다.」네가 크면 괜

찮아.「남편이 키는 작습니다.」아 글쎄, 작은가 물어보잖아? (웃음)

그래야 돼. 그래야 좋아.「예, 감사합니다.」(웃음)

내가 수십 년 동안 결혼해 줬기 때문에 저래야 할 텐데, 그렇게 하지

않았느냐고 물어보면 그렇다는 거예요. 이야, 문 총재의 머리가 나쁘

지 않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역사를 두고두고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영계에 간 후에 이 책을 읽어보면 상당히 가까워

질 거라구요. 그러니 지나간 다음에 가까워지면 뭘 할 거예요? 행차

후 나발이 무슨 쓸데가 있어요? 동네를 소란스럽게 해 가지고 잠자는

개까지 짖게 만들고, 고양이까지도 못살게 만드는 거예요. 그 이상 자

연세계에 풍파를 일으키는 그런 사람을 세상이 환영하나? 때를 맞춰

가지고 나발도 불고 다 그래야지. 선생님이 있을 때 해야 좋다 그 말

이에요. 알겠어요?

일본 나라를 언제 복귀할래요? 복귀야 나 혼자만 하더라도 30년 이

후에는 복귀해요. 어떻게 하느냐? 내가 총리가 된다 이거예요. 총리가

돼 가지고 왕을 코치하고, 왕 대신 왕을 만들어 가지고 한다구요. 일본

나라만, 섬나라만 생각하는 왕을 가지고 무엇에 써먹겠나? 대륙을 소

화하고 하늘땅을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고, 그때까지 또 왕을 몇

사람 만들어내겠다는 거예요. 왕이 됐으면, 왕의 아버지가 돼야 될 것

아니에요?

형제들끼리 집에서 맏형님을 중심삼고 잘 지내야

선생님이 평화의 왕이라는 것, 누가 그 간판을 붙여줬나? 나는 원치

를 않았어요. 천정궁을 짓는 데 돈이 얼마나 들어갔게? 거기에 앉아

있으면, 부자가 오더라도 “아이코, 문 총재가 대단한 분이구만. 사는

것을 보게 되면 우습게 알았는데, 이런 양반이구만!” 하는 거예요. 또

좋아하는 곳, 여수순천에 가 보니 어때요? 전라도가 제일 가난뱅이

아니에요?

여기 이름이 뭐예요?「황선조 회장님입니다.」환선조? (웃음) 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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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말, 황!「황!」‘퉁탕’ 할 때 뚠딴! (웃음) 깊은 목소리, 여기에 있

어서 공명되는 소리를 못 내요. 황선조!「예.」이름이 뭐야? (웃음) 익

지 않은 조상, 설익은 조상이다. 선조, 아기 조상밖에 안 된다 그 말이

에요. 그런 뜻도 돼요, 선조!

‘황’ 할 때는 가망이 없다 이거예요. 황이에요. 황한 세상이로구만,

어디 건덕지(건더기) 잡을 수 없는 망망한 세상이로구만! 황선조가 그

러니까 출세시키려고 내가 와서 돈도 대 주는 거예요. 이 집도 자기가

원해서 이렇게 지었나, 내가 원해서 이렇게 지었나? 돈을 잘 써요. (웃

음)

선생님을 한번 만나면 다시 못 만날 텐데, 만났을 때 깩깩 짜서 먹

자 이거예요. 짜다는 말이 뭐예요? 소금만이 짠 것이 아니고, 이렇게

들이 짜 가지고 수건까지도 뚝 잘라먹자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짜

고 짜면 자꾸 잘라지잖아요? 끊는 거예요. 그러니 망칠 수 있는 소질

이 많아요.

그래, 이순신 장군의 심복이 돼 가지고 같이 싸우다 죽은 조상이 9

대조라고?「예.」9대조 할아버지의 손자가 여기 와 가지고, 할아버지

의 장례를 할 수 없으니 손자가 와 가지고 여기 동산에 묻고 산다는

거예요. 그러면 황 씨가 이순신 장군의 혜택을 받아 잘살아야 할 텐데,

가만 보니까 브로커를 해먹었어요. 그래요.

얼굴을 봐도 그렇다구요. 만판 잘 힘주고 앉아 가지고 궁둥이에 힘

주고 어깨에 힘주고 이렇게 힘주면 말이에요, 웃게 될 때에는 웃음 가

운데는 별의별 비밀웃음이 다 있어요. “너 암만 그래 봐라. 10년 후에

는 나한테 못 이긴다.” 하는 그런 배짱이 있어요. 혼자 노력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곽정환!「예.」앉아서 빼앗기지 마. 아, 왜 웃어?「이제 젊은 사람들

에게 인계를 다 해야지요.」다 인계를 해 주고는 괜히 해 주었다고 할

수 있는 후회할 소질이 있겠기 때문에 그렇잖아?「알겠습니다.」자기

도 고약한 성격이 있어. 이 사람에게는 모진 일을 시킬 수 있어요. 내

가 비밀리에 누구를 잡아오라면 잡아올 수 있어요. 이 사람보다는 나

아요, 그럴 때에는. 그렇지만 형제들끼리 집에서 그러면 안되지. 맏형

님이 되어야 돼요.

내가 윤태근의 얼굴을 보면 말이에요, 산 사람을 뭐이라고 그러나?

「산 도둑놈입니다.」(웃음) 산적! ‘산적’ 할 때에는 죽은 전이 아니에

요. 전을 꿰어 놓았는데 살았으니 멧돼지면 멧돼지가 뛰고, 범이면 범

이 살아서 뛴다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한번 왁 하게 되면

형님도 뺨을 갈기고, 아버지도 차고, 어머니도 다리를 부러뜨리고 “아

이고, 이런 아들을 낳아 놓았으니 이렇게 했습니다.” 하는 거예요. 엄

마가 잘못했지, 내가 잘못했다는 얘기는 안 한다구요.

조 씨야?「예.」조 무슨 희?「선희입니다.」조선희! 저 여자도 보라구요.

얼굴의 아래가 딱 퍼졌다구요. 이제도 삼다도라는 노래 하는 것을

보니까 어때요? 옛날에 친구들 가운데 노래를 잘한다고 자기가 자

랑했나?「친정어머님이 문 씨거든요. 그런데 노래를 잘하고, 또 글을

잘 읽어주셨어요.」문 씨야?「예.」에이그! (웃음) 문 씨라고 해 놓고

나한테 가까이 와서 들러붙으려고 하는 거야. (웃음) 「집에 어머님도

눈이 쪼그마했거든요.」(웃음) 친정어머니가 선생님의 동생이라고 그

러지! (웃음) 눈이 조그맣고, 또 그 다음에 어떻다고?

예술분야에서 한국 사람을 못 당한다

자, 마지막으로 노래나 하고 그만두자! 갈 시간이 15분 늦었으니 말

이에요. 비행기를 준비했지?「예.」시간이 너무 늦어도 여러분의 갈 길

에 방해될 거라구요. 7시면 떠난다고 했으니까 6시 10분, 7시 전이니

까 내가 방해 안 되고 빨리 돌아가면 남편이 와서 기다리는 시간도

40분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하니까 빨리 가면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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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가 와 있나?「7시 되면, 버스가 옵니다.」나는 7시 전에 떠나야

할 텐데, 누가 주인이에요? 여러분이 주인 아니에요? 주인이 여러분이

지? 여러분 때문에 왔지, 내가 나 때문에 왔나? 자! (윤태근 원장 노

래) 다음에 동한이!「예.」한번 해 줘라. 노래 한마디해 주고 가야지.

좋아하는 노래, 신나는 노래 한번 해 줘라. 듣고 싶으면 박수라도 해야

지. (박수) 세계일보 사장! (이동한 사장 노래와 박상권 사장 노래)

(박수)

자, 우리 양반님의 노래를 한번 들으려면 박수를 대단히 잘 해야 돼

요. (박수) 그렇게 한국 사람은 풍류적인 놀라운 마음세계가 춤을 추

고 있어요. 예술분야에서 일본 사람이 못 당하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

다구요. 자!「‘목포의 눈물’ 하겠습니다.」(곽정환 회장 노래) (박수)

그것 준비했나? 사진 찍게 되면 5분 이내에 찍어야 돼요. (황선조 회

장의 보고와 노래) (박수)

여러분 가운데서 제일 젊은 사람 43명을 빼라구요.「20대도 있습니

다.」「여기에 다 못 들어온 사람도 있기 때문에 여기서만 해서는 알

수 없습니다.」오늘 다 가야 되나?「예.」30세 이하 되는 사람들 43명

만 빼라구요.「예.」그 사람들은 내일 가도 괜찮을 거예요.「늦게 온

사람이 3일 동안 더 남아 있습니다. 25명입니다. 며칠 늦게 온 사람들

이 보충교육을 3일 동안 더 합니다.」그건 말고, 전체 가운데서 대표

가 될 수 있는 사람 43명만 빼라구요.「알겠습니다.」자! (김효율 보

좌관 노래) (박수)

그 다음에 누구 할 사람 없나?「아버님의 노래를 마지막으로 한번

듣고 싶습니까?」「예!」(박수) (아버님 ‘고향무정’, ‘산유화’, ‘마음의

자유천지’ 노래) (박수) 자, 이제는 떠나야 돼요. (경배) 잘 있거라!

「밑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합니다.」「예, 감사합니다.」(박수) 빨리 가

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