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천 말씀(341-615권) 제534권

제10회 칠팔절 기념식 (말씀선집 534권 1편) u

훈독왕 | 20201227174350

말씀선집 534권 1편

 

제10회 칠팔절 기념식 (훈독본)

* 이 말씀은 제10회 칠팔절 기념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말 씀>

 

제10회 칠팔절 기념식 (말씀선집 534권 1편)

 

 

평화의 이상세계의 왕국

 

오늘이 「칠팔절입니다.」 칠팔절! 칠팔절 이후에 하늘이 이루려 하는 뜻은 뭐냐? 에덴에 있어서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자라던 아담 해와에게 소망을 걸고, 미래에 보이지 않는 것을 이상 삼아 가지고 그 자체를 꽃과 같이, 향기와 같이, 열매와 같이 냄새를 맡으며 쓰다듬으면서 좋아하던 그런시절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이상가정,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상가정이 하나님이 일일생활은 물론이요, 일년 수년의 역사가 지나가더라도 일일생활로 소망하던 하나님의 이상가정을 꿈에도 잊지 못하고 나날을 보내던 그때였다. 그런 가정인데 하나님의 이상도 없어지고, 가정도 없어지고 하나님까지 날아가 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면 광명한 천국이고 광명한 희망이라고 할 때 ‘광명’이라는 말 대신 흑암, 어두움이 점령한 비참하고 처절한 세계가 돼 버렸다는 거예요. 그 이후의 세계는 하나님도 알려야 알 수 있는 길이 없고, 하나님이 이상이라는 그 글자를 찾아 가지고 생각하려야 생각할 수 있는 아무런 인연과 동기가 없는 것이다.

 

그 누가 하나님의 이상가정은 이러했다는 사실을 표준하고 설명할 수 있는 하나의 기점도 없어져 버리게 됐다. 그런 세계가 처참한 세계요, 타락한 세계요, 악마가 주관하는 지옥의 세계라는 결론 외에는 쓸 말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책을 여러분이 갖고 있지요? 이 책 가운데 있는 내용대로 살 수 있고, 이와 같은 내용대로 해방의 주인 자리에 서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의 이상가정이 찾아질 수 있는 자체가 숨겨져 있습니다. 그 자체는 볼 수 없지만 그 자체를 소개하는 내용이 이 책자 가운데 기록돼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바라던 이상가정을 중심삼고 평화의 이상세계의 왕국이다 이거예요. 평화의 이상세계예요. 우리말로 하면 천주라는 말이 들어갑니다.

 

칠팔절에 필요로 하는 내용

 

복귀심정의 배후는 하나님만이 알고 이상가정이요, 평화이상세계왕국의 왕이 될 수 있는 분만이 아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이제 이상세계왕국의 출발기반에서 생활해 가지고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을 함으로 말미암아 평화이상세계의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의 왕국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구원섭리를 하루에 전부 다 계획해서 해 버리고도 남을 수 있는 절대능력의 왕인데, 왜 못 했느냐? 그럴 수밖에 없는 그 내용이 뭐냐? 이것은 조상이 알아도 안되고, 후손이 알아도 안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유일불변하신 입장에서 이상가정을 파탄시키고 평화이상세계를 없애버리게 된 거예요.

그 사실을 알면 알수록 하나님을 찬양해서 모실 수 있는 하나의 표적이 되는 것이 아니고, 천 사람 만 사람이 알면 알수록 “능력의 하나님, 대우주를 창조한 주인의 모습, 꼬락서니가 왜 요렇게 됐느냐?” 하고 하나님을 부정할 수 있는 내용이 커 갈 뿐이고, 환영과 깊은 심정의 인연을 묶어 갈 수 있는 정서적인 터전은 점점점 의심 가운데 싸여 사라져 버릴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이런 결과가 돼 있기 때문에 잘 아는 것도 문제요, 모르는 것도 문제인데 알고 나서 그 일을 이루지 못하면 알지 못할 때보다도 용서를 받을 수 있는 일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알면 안 된다는 비밀을 품고, 그런 뜻을 바라 나오던 하나님 혹은 인류 구세주의 책임이 얼마나 엄청난가라는 사실이 오늘 칠팔절에 필요로 하는 내용이에요. 이걸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7자는 뭐냐 하면 상하 하나 둘, 좌우 셋 넷, 전후 다섯 여섯, 그 다음에 중앙수예요. 중앙이 뭐냐? 중심핵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아무리 넓은 장소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 중심이 될 수 있는 핵이라는 것은 작다면 지극히 작은 거예요. 먼지 하나와 같은 그 핵에서부터 연결되는 거예요.

우주까지 억만 년 가더라도 그 핵을 중심삼고 붙어 있어야 되고, 일체가 되지 않으면 존재가치가 희박뿐만이 아니라 완전히 없어진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우주에 하나의 핵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는 칠팔절을 기억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상가정이면

 

여러분도 중심핵이 필요하냐 할 때 어때요?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한 번만 두드려 주면 붙던 불이 꺼져요. 또 한 번만 두드려 주면 꺼진 불을 하나님은 일으킬 수 있어요. 꺼지게 한다고 나빠하지 말고, 일으킨다고 바라보게 되면 10년도 기다려 보자고 하는 거예요. 기다리는 데는 중심핵이 없던 것도 생겨날 가망성이 있느니라! 「아멘!」 그럴 때는 ‘아-멘!’ 해야지. 「아-멘!」

 

오래 기다린 사람은 중심핵이 없던 것이 언제 핵이 생길지도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보다 더 기다리게 된다면 “에이, 이 녀석아! 그렇게 기다리는데, 그렇게도 핵이 좋으냐?” 하면서 심어도 줄 수 있기 때문에 기다리지 않는 사람보다도 더욱더 기다리는 사람은 핵에 가까울 수 있어요.

 

이 책의 제목이 뭐예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인데, 이상가정을 다 이뤘어요? 하나님의 이상가정이면 하나님이 원하는 소원 일체의 모든 것을 감당하고 책임질 수 있어야 돼요. 현재보다 높고, 바른쪽보다 더 멀고 클 수 있는 것이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어서 하나님까지 놀라 가지고 “아이고, 나 도와달라!”고 할 수 있는 경계선까지 넘어갈 수 있어요.

 

 

백 점 만점이어야 합격

 

그러면 칠팔절 기념비를 세워야 되겠나, 기념 전당을 지어야 되겠나, 기념 궁전을 지어야 되겠나? 궁전을 지어야 할 텐데 궁전을 지었다면 세계적으로 간판을 붙이고 선전할 만한가, 안할 만한가? 「할 만합니다.」

 

여기의 말(씀)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인데, 오늘 내가 기념으로 받았는데, 그걸 옮겨 줄 수 있나? 하나님의 평화이상왕국, 근사한 말이에요.

 

비밀지갑에 들어가 있는 것

 

첫째 하나님의 이상가정을 갖고 싶지요? 평화이상세계왕국, 이거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지상천상천국을 이뤄서 가 살 수 있는 본향 땅 조국의 향토가 아닐 수 없다는 것을 아시겠어요? 「예.」

 

이 책 갖고 있는 사람, 손 들라구요. 여러분에게 오늘 특별지시예요.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얼마나 가치 있는가를 알 거예요. 천 번 읽으면 천 번 읽은 이상의 가치가 있어요. 만 번 읽으면 만 번 읽은 이상의 가치가 있다 이거예요. 한 번도 안 읽으면 무가치, 무가치보다도 영영영 무가치가 되는 거예요.

 

그걸 아는 사람은 자기 형제가 있을 때는 반드시 자기가 점심을 한번 금식해서라도 열 사람이 있으면 열 사람의 책을 사는 거예요. 이 말씀이 심판관이라구요. 그 심판에 걸리지 않게 내가 아는 친구라든가 내가 아는 형제, 내가 아는 어머니 아버지의 동생, 고모, 대고모, 삼촌 같은 사람들에게 누가 많이 이 책을 사 주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백 사람에게 사 줬으면, 백 사람의 대표 가운데 세계 기록을 가진 사람이 있으면 억도 넘을 수 있어요.

 

누가 많이 읽었느냐, 누가 많이 이 책을 사랑했느냐 하는 것이 이제부터 문제가 되는 거예요. 무엇이 문제가 되느냐 하면, 하나님이 세우려는 하나님의 이상가정이 문제가 돼요. 하나님의 평화이상세계왕국이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정성을 더하고 더해서 넘치는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이상가정의 왕초가 되는 것이요, 그 다음에 평화세계왕국을 대신해서 정성들이고 들이는 사람은 세계 왕중왕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손자며느리가 되든가 친척이 되든가 사위가 될 수 있는 근본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거기에 대비될 수 있는 준비를 하라고 지시하는 거라구요.

 

이 책에 나타난 것이 칠팔절의 결론적인 책임이니만큼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왕국’이라는 것은 필시 여러분에게 필요한 평화의 조국이요, 그 다음에 향토가 필요하면 이상가정의 향토예요. 이 두 주인이 되지 않고는 천국 백성이라든가 천국의 주인 자리는 영영 굿바이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알겠나? 「예.」

 

선생님의 설교집이 한 세트씩 없는 집

 

선생님의 설교집 그 650권의 중요한 핵심 내용을 집약해 가지고 이 가운데 다 포함시켰기 때문에, 6백권 이상, 몇 천권 이상 풀어낸 그 말씀 가운데서 참고서를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설교집이 한 세트씩 없는 집은 통일교회에서 앞으로 천일국 국민이 됐더라도 호적에서 지워버려요.

 

오늘 아침에도 훈독회를 했는데 이것을 참고해 가지고 그것을 음미하고 그 맛을 느끼게 되면 하늘나라 하나님의 비밀창고의 내용까지 음미, 맛을 느낄 수 있고 평가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도 칠팔절 이후부터 이 내용을 완성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수고한 거예요. 금년이 2006년 7월? 「31일입니다.」 7월 31일이 칠팔절 기념행사예요. 이 책! 책을 먹어 가지고 여기에 모를 글자, 모를 내용이 없다고 해야만 하늘나라에 가까이 갈 수 있어요.

 

“천성경보다도 그 골자를 뺀 귀한 것을 내가 외우고, 그렇게 살면서 정성을 들였는데 선생님이 정성을 못 들인 것은 무엇 때문이오?” 그러면, 수가 날 거예요. 내 대신 정성을 들여 준다면, 천하가 다 그 꼬리를 물고 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Ⅵ장의 내용

 

 Ⅵ장의 내용이 뭐인지 아나, 모르나?  「‘한국타임즈항공 김포항공산업단지 기공식’의 말씀입니다.」 헬리콥터회사 기공식을 할 때 선생님의 말씀이에요. 거기에 다 나왔어요. 영계가 나오고, 사업이 중요하고, 마음을 중심삼고 몸이 원수인데 외적인 몸뚱이와 같은 외적 세계의 기술이라든가 정치라든가 외적으로 치리하던 것들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 모든 것이 원수니까 마음의 명령대로 하나되지 않고는 천국과 관계없다.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는 자는 천국 못 간다. 제일 뿌레기 가운데의 이것이 두 갈래가 되면 안돼요. 하나가 돼야 된다구요.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자, 결론 얘기를 해요. 이제 부모님이 해야 할 것은 뭐냐? 오늘의 말씀이 뭐예요? 천지부모천주축복안식권 축복선포의 날이에요. 거기서부터, 횡적인 세계에서부터 종적인 세계가 출발한 거예요. 그 종적인 세계의 출발 내용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에요.

 

평화의 이상을 중심삼고 정착한 가정이 지금까지 없었어요. 비로소 처음 이뤄지니까 하나님의 이상가정이 안 돼 가지고는 평화의 가정이 안 나와요. 그래서 자연히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가정들이 자꾸 합하고 합해서 나라를 넘고 하늘땅에 꽉 차면, 평화이상세계의 왕국이 되는 것입니다. 알지요? 「예.」

 

그래서 이것을 65억 인류가 전부 다 외워 가지고 이렇게 살려고 노력하는데, 그 사람들 가운데 중(中) 이상의 기준, 수평을 중심삼고 평면 이상이 돼야 나타나는 거예요. 이래서 중심이 돼 가지고 이 합할 수 있는 중심점에 우리 가정이 서니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부부와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부모, 구세주, 세상을 구하기 위한 주인이요, 메시아, 종교권이 싸움하고 있는데 하나로 만들기 위한 것이요, 그 다음에 유대 나라에 예수가 처음 왔다가 다시 오는 재림주를 통해 비로소 이스라엘이 생각하는 목적들을 달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본래는 참부모 자체가 그래야 돼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그 다음에 참부모까지의 네 가지가 필요 없어요. 타락과 인연이 없는 해방적 참부모님만이 이 넷을 전부 다 소화해낼 수 있어요. 하나님이 처음부터, 인간시조가 타락하기 전부터 좋아하면서 본래 자라던 타락이 없었던 오늘의 65억 인류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치의 기준을 대신할 수 있었던 그 자리가 평화세계의 왕국이다. 알겠나? 그 왕국이 핵심 중의 핵심이에요. 평면적 핵심이요, 수직적 핵심이에요.

 

이렇게 해 가지고 구형이 되면, 그 구형 가운데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예요. 8단계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종횡으로 연결하는 것이 참사랑의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예요.

천지인부모가 되지 않고는 새끼를 칠 수 없어요. 그래서 신랑 신부가 합해 가지고 천지인부모! 근본적으로 사탄의 타락한 핏줄을 뿌리뽑아 던졌기 때문에 천지인부모가 핵심이 돼 가지고 이 세계가 공식적인 이 권내를 벗어날 수 없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의 8단계가 되면, 이 8단계 전부가 영원한 구형운동을 천년만년 계속할 수 있기 때문에 영생의 이상가정이 존속할 수 있다. 끊어지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일대에 끝내야

 

자기 가정이 축복받아서 천국 간다? 아니에요. 세계와 더불어! 세계의 핵, 자기가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과 직결되지 않고는 세계 만물을 끝까지 연관지을 수 없어요. 그래서 대표적인 핵의 자리에 설 수 없으니 천국 황족권 내의 왕궁에 들어가 살 수 있는 사람이 생겨나지 못하기 때문에 어떻게 돼요? 그 나라의 백성은 될 수 있더라도 황족권에는 못 나간다 이거예요.

 

황족권이 돼 가지고 백성으로 발전해 나가야 돼요. 본래 천국 황족들이 장자 대신 차자의 입장에서 같은 복을 받을 수 있는 상속의 자리에서 옆으로 퍼져 나가는 것이 국민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니 사람들이 핵 되는 왕권을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어요. 핵이 없이는 존재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절대적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내 나라의 절대적인 내 이상 터전이에요.

 

그러면 영계에 가 가지고는 왕이나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사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서 착취하고 지배하던 그런 내용은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하나의 변치 않는 핵의 자리의 그 모델을 따라서 존속하는 가정들은 통일천하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통일된 지상천국이 아닐 수 없겠기 때문에 하나의 나라가 되고 하나의 핏줄과 동화될 수 있는 일체 이상적 천지가 되느니라! 아멘! 「아멘!」 (박수)

 

오늘 칠팔절을 중심삼고 횡적인 기준의 어머니까지 나섰으니 종적인 기준도 정비하는 거예요. 이것이 12년이에요. 천일국의 출발과 더불어 12년 동안, 2013년 정월 13일까지 12년 동안에 지금까지 종적인 기준의 한이 됐던 수천 대의 것을 일대에 끝내야 돼요. 수천 대에 이렇게 됐던 것을 선생님의 일대에 끝내야 된다는 거예요. 한 사람이 저끄려 가지고 이렇게 됐기 때문에 한 사람으로써 이걸 벗어나야 돼요. 그렇게 벗어나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의 믿지 않는 사람들도 축복해서 핏줄을 연결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가정권을 규합해 가지고 나라를 세워서 로마하고 하나돼 가지고 국경이 없게끔 세계의 해방 국경을 만들어야 했던 거예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한국에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2차적으로 해결해야 할 난문제가 정치적인 문제예요.

이스라엘에서 여러 형제들이 잘났다고 자기 가정에 상속받기 위해서 싸움한 거예요. 그렇게 대결하는 것이 남북의 대치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북이 끝까지 가는 거예요.

 

위하는 데 있어서 대표적인 책임자

 

우리가 주장하는 것은 왕권주의 시대예요. 민주주의 시대가 아니고 왕권주의 시대를 주장하니 왕권을 중심삼고 여기의 천정궁이에요. 천정궁이 뭐냐 하면 정치권과 종교권이 합한 자리, 싸우지 않고 화합된 자리에 올라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권도 따라와야 되고, 그 다음에 종교권도 따라와 가지고 여기에서 결속하는 외에는 남북의 평화는 영원히 없어요. 세계의 평화도 영원히 없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소련하고 미국을 교체결혼시키는 그 날부터 세계에는 평화의 왕궁문, 열두 진주문, 열두 왕궁문이 다 열려버리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이 인간의 근본인 줄 알아요. 타락을 몰라요. 핏줄이 교체된 것을 몰라요. 그걸 가르쳐줘서 알고 보니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비밀문서가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 암호를 풀 수 있는 암호시대가 지나갔어요. 이것을 읽어 가지고 그대로 실천만 하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축복받고 아들딸을 가질 수 있는, 열매를 가질 수 있는 주인의 상속자가 되기 때문에 어때요? 그것을 아는 문 총재가 이번에 스위스에 가 가지고 종교권을 규합해서 종교왕권의 창건을 선포한 거예요.

이것은 종교권과 정치권의 왕궁이에요.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이것을 중심삼고 고개를 못 넘었어요.

 

세상이 달라졌어

 

우리 가는 길을 방해할 사람이 없는 거예요. (아버님의 선창으로 ‘대한팔경’ 합창) (억만세삼창) (경배)

또 한해를 맞이할 수 있는 날이 다음해 이날인 것을 기억하면서 힘차게 전진, 전진, 전진! 「힘차게 전진, 전진, 전진!」 (환호와 박수) *

 

 

말씀선집 534권 1편, 원문

 

제10회 칠팔절 기념식

* 이 말씀은 제10회 칠팔절 기념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7월 31일이 되옵니다.

지금부터 10년 전 1997년 이 아들이 77세 되던 날 칠팔절을 책정한

이후 10회째를 맞이했습니다.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을 선포한 그날부터 횡적인 세계의 발판을 갖지

못했던 아버님께서 횡적기반의 한계선을 넘고, 새로이 종적인 7수를

여덟 번째 맞는 칠팔절을 세운 그날이 바로 10년 전 오늘이었던 것을

생각할 때, 10년 전만 해도 이 아들이 탕감의 고개를, 높고 높은 고개

를 바라보면서 가려야 할 멀지 않은 미래를 염려하던 그 마음, 이 자

리에서 또다시 잊지 못하는 마음 가지고 아버지 앞에 이렇게 섰습니

다.

당신이 바라보고 키워 오던 이 아들의 오늘의 이 자리를 닦은 그 자

리는 이미 천정궁을 창건하였고, 그 가운데 종교권과 정치권 가인 아

벨의 한계선을 넘지 못하여 정치권이 언제나 형님의 자리에서 종교권

을 핍박하던 그날들을 잊지 못하는 아버지를 모신 이 아들도 그 틈바

구니에서 개인적인 고개를, 종족민족국가… 8단계의 고개를 넘기

위한 가인적 가정 기반, 가인적 종족, 가인적 국가, 가인적 세계, 가인

적 천주기반을 사탄이 장악한 것을 다시 찾기 위한, 죽었던 아벨을 부

르시는 아버지의 마음 앞에 효자 못 되어 하늘 앞에 형님의 사랑을 받

지 못하고 죽은 한의 고개를 잊지 못하고 나오던 옛날의 역사가 돌이

켜보니 일장춘몽과 같이 지나간 일이었지만, 꿈이 아닌 사실이었다는

것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 이날은 7월달을 중심삼고 마지막 날로, 이날 칠팔절을 맞이했

습니다. 10수가 되며 11수를 세우는 열 한 날, 그 다음에도 스물, 열

하나가 아니고 스물에서 하나, 30에서 스물, 열 하나가 아니고 서른에

서도 하나, 백도 하나, 천도 하나, 만도 하나, 억만도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이 출발해야 할 하나라고 출발하는 이 사실이 아버지의 가

슴에는 무한한 한의 길이었고, 타락한 인류를 창조하신 한의 역사를

바라보시는 아버지께서 창조이상의 기쁜 마음을 가지고 만유의 존재

앞에 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 내 사랑하는 아들딸을 낳아서 기를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 그 그리운 실체적 왕권을 바라보면서 창조했

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 사실을 알고 그날부터 이 자식은 몸둘 바를 알지 못하고 횡적

인 세계의 갈 길이 천리원정이요, 그 길을 가서 금을 긋고는 원형을

그려 가지고 이 원형 가운데 중심이 하늘밖에 없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할, 그런 중심자리를 잡아 가지고 아담 가정에서 가정적 중심을 세우

지 못했던 그 터전을 창조해 내야 됐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없어졌습

니다. 남자도 없고 여자도 없는, 원수의 품에 품겨 놓고 원수의 품에

품긴 아들딸을 바라보는 아버지의 심정이 얼마나 기가 막혔다는 사실

을 체휼 못 한 사람은 설명으로는 미칠 수 없는 것을 이 자식은 압니

다.

철부지한 이 자식을 품고 아버지께서 아담 대신 해와 대신 네가 책

임지고 창조해 내야 된다는 탕감복귀의 운명 가운데, 재창조의 이론적

심정, 이 땅 위에 없는 그 심정을 찾아 10대, 20대, 30대까지 방황하

11

던 역사적 시절을 잊을 수 없고, 그 가운에 이것이라고 결정한 그것을

실제 사실로 공인하기 위해서는 많은 세월이 흘러가는 것을 얼마나 재

촉하면서 자기를 다짐하던, 역사시대의 자기를 비판하고 자기를 심판

하던, 하나님 대신 내 자체의 마음이 이 몸을 재판장의 입장에서 심판

해야 되고, 심판의 고개를 가라고 명령하던 마음의 명령을 피할 수 없

어 순응했던 길을 나왔습니다.

그 길이 얼마나 어려웠던 것을 아는 그 자체는 하늘의 사정을 알 수

있는 역사적인 상속의 자리를, 이것은 비축제단을 놓는 것과 마찬가지

로 한 가지, 두 가지, 세 가지, 네 가지 당하는 모든 전부에 있어서 하

늘의 그 이상의 승리의 영광과 사랑의 패권세계의 권한을 전수하기 위

한 아버지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에, 일목요연한 표준을 정해서 천 년

역사가 하루에 천 번 변해도 변할 수 없는 자신을 붙안고 몸부림치던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80대까지 77년을 중심삼아 가

지고 칠팔절을 정했습니다.

그래 놓고는 내가 결단 지은 이 기간을 향하면서 하늘 앞에 정비해

야 할 모든 것을 내가 책임지고 심판도 해야 되겠고, 정비하고 또 전

진하여 다시 정리한 후에 새로운 것을 건설하는 나날들을 꼽아 넘기기

에 얼마나 처참했던 마음, 이 2년의 지나는 모든 기간에 하나님의 왕

권즉위식을 이룬 천지부모가 땅과 천지의 모든 축복의 승리의 권한을

가지고 행사할 수 있는 선포의 날을 단축시키기 위하여 쉴 새 없는 발

걸음으로 여기까지 와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아버지.

오늘 아뢰올 말이 많습니다. 입을 열면 혀가 굳어질 때까지 말을 해

도 또 해야 할 말들을 남기고 유언과 같이 이 땅 위에 남길까 봐 두려

워하는 이 자식의 심정을 아시는 아버님, “어서 가자. 어서 가라!”고

재촉하는 아버지의 마음의 정상을 바라볼 때, 쉴 사이 없이 몸부림치

다 보니 오늘 이 자리를 또 맞이해서 승리의 10회째 칠팔절을 맞이하

였습니다, 아버지.

칠팔절을 선포하며 제가 기도하던 그 시간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아버지. 오늘도 그 심정이 폭발 전에 있는 것을 아시고, 원하고 요구하

는 모든 것을 아시어서, 이 자식에게 남긴, 당신이 친히 손을 들어 해

야 할 일들을 저에게 맡기시어 단시간에 이것을 넘게 해 주기를 바라

는 것이 자식 된 도리의 간절한 심정인 것을 아시는 아버지, 오늘 여

기에 참석한 자녀들을 사랑하시옵소서!

천태만상의 상태에 있어 가지고 자기가 제일 되기를 바라는 소망의

일념은 너 나 할 것 없이 다,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마찬가지

지만, 아버님이 결정해서 정해주지 않고는 그것이 비례의 비준을 찾을

수 없는 혼란 가운데 있음으로 말미암아 당신을 절대신앙하라 하였고,

당신을 절대사랑하라 하였고, 당신을 절대복종하라고 했으니, 복종의

기틀 위에 그 모양이 그려질 수 있는 길만이 우주 전체 설계도의 핵이

돼야 할 것을 알고 있으므로 그럴 수 있는 마음 자세를 일일이 살펴

자기들에게 소원성취의 길을 부여할 수 없고 상속할 수 없는 안타까운

애달픔의 생애를 지금도 갖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천정궁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참 선의 왕의 대관식을 끝낸

후에는 종교권과 정치권, 가인 아벨의 싸움으로 피 묻은 이 동산을 깨

끗이 씻어 아버지를 모시고 아들딸의 모습을 갖춰 가지고, 하늘의 에

덴에 있어서 철부지한 순정을 가지고 당신을 대할 수 있는 아들의 그

호흡의 맥박과 같은 동위의 자리에서 효자 충신의 도리를 세우지 못한

한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도 알고 있습니다.

그 차이를 누가 메워주겠습니까? 차이를 메워줘야 할 것은 여기에

모여 있는 제2세, 3세, 4세, 천세 만인류를 중심삼고 엮어 그 심정을

어느 한때 꽃피워야 할 만민 해방의 날이 오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실

을 잘 알고 그날이 빨리 오기를 바라지만, 오면 미비한 자리에 있어

서 잘려야 할 사람이 많은 것을 염려하는 아버지는 그런 마음도 가질

수 없는 것을 알기 때문에, 죄인과 같이 앞동산에 태산준령이 남아

13

있으면 그 준령을 하나님의 등에 업히고, 하나님의 어깨에 목마를 타

고 넘겨주기를 바라야 할 그런 신세를 이제는 이 자식도 원치 않습니

다.

짧게 짧게 잡으시어서 고개를 둔한 고개로 만들고, 평지 이상의 걸

어온 평면상에서 점점 갈래갈래 발자국 발자국의 십자가가 있더라도

그 십자자가 있다는 것은 개인 일대에 제한되는 문제지만, 종적인 만

유의 중심자리에서는 하늘땅이 걸려 있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이

자식은 한 발짝 옮겨 놓기가 얼마나 조심스럽고, 하늘이 얼마나 수고

했기 때문에, 눈물 없이는 자기 주위를 살필 수 없고, 눈물 없이는 천

하 모든 만상의 슬퍼하는 것을 덮고 보지 않고 잊을 수 있는 자리가

그때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생활을 계속해야 할 이런 심정을 여기에

모인 소수의 무리라도 체휼 체득하게 하시어서 그런 고개와 그런 자리

를 자기 일대, 일가족, 3대가 합하여서 메워주겠다고 결심할 수 있는

아들딸이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10년 세월을 지나고 나니, 이 시작하던 그날의 기도하던 그 자체

의 모습이 그리워지옵니다. 그날 이후부터 모진 핍박의 길도 다 잊고

일장춘몽과 같이 한 꿈 가운데 있었던 사실로 잊을 수 있다고 생각

했지만 잊을 수 없는 사실들이 현실의 실체권 환경을 얽매이고 또

넘기 위해서는 또다시 제2, 제3의 눈물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았

습니다.

이 자리에 나오면서 이 자리가 공판정에 선 사형수의 심판의 그 날

보다 더 두려움의 마음을 가지고 주저 주저하다 보니 시간도 늦었습니

다. 배후의 사연이 가로막는 일들도 있었기 때문에 가려 나오다 보니

이 시간이 8시 이후에 부모님(어머님)이 강연할 시간을 맞추었던 것

이, 오늘은 휴식의 날임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연결시켜 시간 여유가

있기 때문에 이 자리에도 늦은 것을 용서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

다.

오늘의 축복을, 이 자식이 바라는 소원의 마음을 아시고 이제 이 이

후에 바쁜 걸음을 재촉하는 이 자식의 양발에 힘이 모자라면 힘을 도

와주옵고, 마음이 주저하면 마음에 힘을 가하시어서 당신의 아들로서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자세를 갖추어, 천세 만세 한의 근거에 얼룩져

있는 아버지의 마음세계에 사탄으로 말미암아 그려진 그 그림을 깨끗

이 지워버릴 수 있는 하나의 모습으로서 바라는 소원이오니, 그 이상

소원이 없다는 것을 아시고 가는 길도 긍휼히 보시옵소서! 저보다도

이제 원기가 충천돼 있는 이 사람들이 달려가는 길을 저 대신 보호 육

성하시어서 만사에 승리하게 하시옵소서!

이제는 이곳을 중심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스위스에 가 가지고 지금

까지 부모님이 이루지 못한 것을 그날까지의 전부를, 이 땅 위의 만우

주를 대표한 축복가정들의 중심 된 가정들을 중심삼고 모든 전체를 상

속할 수 있는 이런 발표를 하였습니다.

부모님이 갖춘 승리의 모든 것을 상속할 수 있고, 종교권을 대표할

수 있는 종교권 궁전을 건설하는 그 말씀 위에 이 일을 전수하고, 여

기에 들어와서 27일에는 종교권과 정치권이 하나가 안 돼 싸움의 역

사에 물들었던 전부를 여기에서 다시 씻어버리고, 대신 다시 구라파

제네바에서 선포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 자리에서 실천하게 다시 상속

해 주었습니다.

상속한 지금까지 일은 이제 이 아들딸들이 맡아 가지고 나머지 일을

연결시켜야 할 소명적 책임, 자연적인 책임이 이중적으로 기다리고 있

는 것을, 책임소행을 완성하기에 어려울 것을 알면서도, 이 자식이 서

있을 나이가 멀지 않은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언제 어느 때 이 일이

있게 될 때 상속결정을 선포하지 않으면 이 우주에 미칠 피해가 얼마

나 크다는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이미 선포한 것을 아버지의 선포로

받아 준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날 이후에도 맡으시옵소서!

이 자식은 뒤떨어져 주저하더라도 아버지는 있는 힘을 다해서 달리

15

는 천마와 마찬가지로, 쏜 유도탄의 속도 이상으로 몰아치셔서 소기에

목적격파의 승리패권의 영광의 억만세 억조창생을 대신한 천승적 태평

성대의 왕위를 자랑할 수 있는 아버지의 모습을, 그 앞에서 효자의 모

습을 대신하기를 바라는 소원을 가지고 간절히 경배드릴 수 있는 한

시간을 꿈으로 생각하면서 이 자리에 섰사오니, 오늘부터 나머지 10년

을 아버지께서 책임져 주시옵소서!

자식의 입장도 잘 아시는 아버지께서 책임지고 모든 것을 주도하시

어서, 어려운 고비의 푸는 모든 것도 아버지가 동기가 되고, 전후가 엇

갈리지 않게, 좌우가 엇갈리지 않게, 상하가 엇갈리지 않게 순리적 천

리적 도리의 정도를 거쳐 가지고, 지상세계의 지옥에서부터 천상세계

에 직행으로 달릴 수 있는, 고속으로 달릴 수 있는 전철기반이 되시어

서 “만국 해방을 시킨 아버지 승리의 자리에서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만인류를 대해서 천년만년 태평성대의 백성이요, 나와 더불어 같이 영

존하시옵소서!”라고 아버지께 기도의 소원을 멈추고 해원성사의 선포

를 할 수 있는 그 날이 되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이후의 시간 전체를 아버지에게 맡기오니, 오늘도 무슨 말씀을

하실는지 아버지가 주도하시어서 이들 앞에 유언과 같이 상속적 내용

을 마음 뼛속 깊이 기억할 수 있는 이 시간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축

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날 이 아침에 천지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천상세계 5대 성인들

과 직계 자녀들이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일체 된 모든 승리의 기반

위에 영원한 존엄한 조상으로 나타나서, 매일 매일의 시간 시간을 칠

팔절에 8수를 계산한 거와 같이 촌푼까지도 당신이 사랑의 승리의 권

한의 패권의 인을 칠 수 있는 존재물로서 해방석방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이 아침에 아뢰는 모든 전체를 마음에 두시어 기억하시어서 만

사형통의 길을 펴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을 통해서 실체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 보고

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경배의식,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 씀>

 

곽정환! 「예.」 어제 저녁에 칠팔절에 대해 설명했던 내용을

섭리의 사건과 연결시켜서 좀 얘기해 줘.「섭리 내용요?」응. 칠팔절이

중요하다는 것을 중심삼고 횡적인 면에서 얼마나 촉진돼 나갔다는 것

을 알아야 마지막에 선의 왕을 중심삼고, 선의 메시지를 중심삼고 종

으로 선다는 것을 확실히 안다구.「끝의 말씀을 잘 못 들었습니다.」참

부모님이 선의 왕으로서 발표한 메시지 여섯 가지가 있잖아? 그것이

종적인 역사라는 것, 횡과 다르다는 것을 얘기해 줘야 된다구.

내가 어저께 횡적으로 얘기한 것을 연결시켜 얘기하라구.「제네바하

고 연관시킨 말씀입니까?」그건 내가 할 테니까 종적인 면에 있어서

섭리의 모든 전부, 천지부모로부터 해방된 거기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어떻게 빨리 돼 가지고 종적인 역사가 종결지을 수 있게끔 됐다는 거

야. 결론은 땅 위에 정착하는 것이 하늘의 왕권, 정치권과 종교권이 하

나된 왕권이고, 그 다음에 스위스 제네바의 종교 왕권, 그 위에 이 모

든 종적인 섭리의 메시지가 빛을 발해야 된다는 거야. 그건 내가 얘기

할 텐데, 그렇게 얘기해 주라구.「예.」

(기념케이크 커팅, 성찬, 말씀 훈독, 비디오 상영, 축가, 꽃다발 봉

정)

평화의 이상세계의 왕국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칠팔절입니다.」칠팔절! 그건 우리만이

아는 말이라구요. 칠팔절, 내용이 복잡하지요? 내용이 세계의 어떤 문

제보다도 복잡하고 알 수 없는 것인데, 그것이 칠팔절 기념인 것을 여

17

러분이 알 거예요.

칠팔절 이후에 하늘이 이루려 하는 뜻은 뭐냐? 에덴에 있어서 타락

하기 전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자라던 아담 해와에게 소망을 걸고,

미래에 보이지 않는 것을 이상 삼아 가지고 그 자체를 꽃과 같이, 향

기와 같이, 열매와 같이 냄새를 맡으며 쓰다듬으면서 좋아하던 그런

시절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시절을 우리가 뜻적인 말로 뭐라고 하느냐? 이 평화메시지에 나

온 것과 마찬가지인데, 이 책자 가운데 다 들어가 있어요. 하나님의 이

상가정,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상가정이 하나님이 일일생활은 물론이요,

일년 수년의 역사가 지나가더라도 일일생활로 소망하던 하나님의 이상

가정을 꿈에도 잊지 못하고 나날을 보내던 그때였다.

그런 가정인데 하나님의 이상도 없어지고, 가정도 없어지고 하나님

까지 날아가 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면 광명한 천국이고 광명한 희망이

라고 할 때 ‘광명’이라는 말 대신 흑암, 어두움이 점령한 비참하고 처

절한 세계가 돼 버렸다는 거예요. 그 이후의 세계는 하나님도 알려야

알 수 있는 길이 없고, 하나님이 이상이라는 그 글자를 찾아 가지고

생각하려야 생각할 수 있는 아무런 인연과 동기가 없는 것이다.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상과 엮어질 한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가

있어야 되고, 자녀가 있어야 되고, 형제가 있어야 할 그 가정의 여러

가지 모양 자체의 흔적은 하나도 뭐예요? 그 누가 집어 가지고 하나님

의 이상가정은 이러했다는 사실을 표준하고 설명할 수 있는 하나의 기

점도 없어져 버리게 됐다. 그런 세계가 처참한 세계요, 타락한 세계요,

악마가 주관하는 지옥의 세계라는 결론 외에는 쓸 말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책을 여러분이 갖고 있지요? 이 책 가운데 있는 내용대로 살 수

있고, 이와 같은 내용대로 해방의 주인 자리에 서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의 이상가정이 찾아질 수 있는 자체가 숨겨져 있습니다. 그 자

체는 볼 수 없지만 그 자체를 소개하는 내용이 이 책자 가운데 기록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바라던 이상가정을 중심삼고 뭘 하려고 했느냐? 오

늘날 타락한 세상이 역사과정을 거치며 전쟁을 통해 가지고 죽음의 피

를 지구성에 묻혔고, 그 죽음 때문에 슬픔의 내용이라는 그 무엇이 있

었다면 그 무엇은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의 가슴에 먹물을 튀겨버린

거예요.

뿐만이 아니고 화살촉이 있으면 화살촉을 쏘았고, 요즘으로 말하면

원자탄이 있으면 원자탄을 쏴 가지고 그 자체가 부정될 수 있어서 그

런 세계에서 없어졌는데 다시 나타난다는 것이 웬 말이냐고 공격밖에

할 수 없는 역사시대를 찾아가기 시작한 것이 하나님의 슬픈 나날이었

어요.

그 나날 가운데 꿈에도 생각했던 그 내용은 뭐냐 하면 그 안에 있어

요. 평화의 이상세계의 왕국이다 이거예요. 한번 해봐요.「평화의 이상

세계의 왕국!」갖고 있지요? 평화의 이상세계의 왕국이다.「평화의 이

상세계의 왕국이다.」평화의 왕국이라면 한 나라이지만, 이것은 뭐냐

하면 평화의 이상세계예요. 우리말로 하면 천주라는 말이 들어갑니다.

 

칠팔절에 필요로 하는 내용

 

여기서는 복귀의 내용을 일반에 공개할 것이지만, 복귀심정의 배후

는 하나님만이 알고 이상가정이요, 평화이상세계왕국의 왕이 될 수 있

는 분만이 아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이제 이상세계왕국의 출발기반

에서 생활해 가지고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을 함으로 말미암

 어떻게 돼요? 평화이상세계의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

계의 왕국이 생겨나는 것이다. 하루에 생겨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러면

오랜 세월이 걸릴 것이 아니냐 하는 말이 돼요.

19

하나님이 있다면 구원섭리를 하루에 전부 다 계획해서 해 버리고도

남을 수 있는 절대능력의 왕인데, 왜 못 했느냐? 그렇게 못 한 내용이

뭐냐? 그렇게 못 할 수 있는 내용이 뭐냐 하면 그럴 수밖에 없는 내용

이에요. 그럴 수밖에 없는 그 내용이 뭐냐? 이것은 조상이 알아도 안

되고, 후손이 알아도 안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유일불변하신

입장에서 이상가정을 파탄시키고 평화이상세계를 없애버리게 된 거예

요.

그 사실을 알면 알수록 하나님을 찬양해서 모실 수 있는 하나의 표

적이 되는 것이 아니고, 천 사람 만 사람이 알면 알수록 “능력의 하나

님, 대우주를 창조한 주인의 모습, 꼬락서니가 왜 요렇게 됐느냐?” 하

고 하나님을 부정할 수 있는 내용이 커 갈 뿐이고, 환영과 깊은 심정

의 인연을 묶어 갈 수 있는 정서적인 터전은 점점점 의심 가운데 싸여

사라져 버릴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이런 결과가 돼 있기 때문에 잘 아는 것도 문제요, 모르는 것도 문제

인데 알고 나서 그 일을 이루지 못하면 알지 못할 때보다도 용서를 받

을 수 있는 일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알면 안 된다는 비밀을 품고, 그

런 뜻을 바라 나오던 하나님 혹은 인류 구세주의 책임이 얼마나 엄청

난가라는 사실이 오늘 칠팔절에 필요로 하는 내용이에요. 이걸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7자’ 해봐요. 「7자!」 7자는 뭐냐 하면 상하 하나 둘, 좌우 셋 넷,

전후 다섯 여섯, 그 다음에 중앙수예요. 중앙이 뭐냐? 중심핵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아무리 넓은 장소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 중심이 될 수

있는 핵이라는 것은 작다면 지극히 작은 거예요. 먼지 하나와 같은 그

핵에서부터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 큰 구형이 있다면 구형의 맨 뼈 중의 뼈라구요. 뼈의 근원이

될 수 있는 하나의 중심초점이라는 것은 보이는 것뿐만이 아니고 보이

지 않는 세계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우주까지 그 중심이 연결돼 가지

고 뭐예요? 우주와 천년만년이라도 떨어지게 된다면, 거기서 탈락되기

때문에 없는 존재가 되는 거예요. 억만 년 가더라도 그 핵을 중심삼고

붙어 있어야 되고, 일체가 되지 않으면 존재가치가 희박뿐만이 아니라

완전히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핵이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그러면 핵이 뭐예요,

핵? 돈이에요? 돈도 있겠지. 어려운 가정을 구하게 됐으면 어려운 자

리에서 중심의 구할 수 있는 핵이 잠깐 될 수 있지만, 그건 영원한 핵

이 못 돼요. 우주의 핵이 못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지식! 지식도 그 지식을 한국 사람들이 지니게 되면 하늘

땅의 모든 우주가 하나의 핵으로 알고 있는 진리, 참으로 알고 있는

진리를 깨친 입장의 한국 사람이 될 수 없어요. 그건 설명할 수 없는

핵이 숨겨져 있기 때문이에요. 이렇게 볼 때 우주에 하나의 핵이 있어

야 된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는 칠팔절을 기억할 수 없는 거예요. 

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래서 7수라는 것은 해피(happy),

행복의 수다. 알아요? 「예.」

 

한국말이 계시적

 

저 구석에서 졸려고 하는 사람도 있고, 저쪽에도 그런데 눈 뜨라구

요. (웃음) 내가 나이 많다고 “아, 저 늙은이! 노망기가 있어서 그러는

구만!”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많은 사람이 있기 때문에 어젯밤 여기

오기 위해서 천 리 길도 마다하지 않고 버스 혹은 비행기에서 뭐예요?

자동차에서 졸지 못한 사람들이 와서 날씨도 더운데 무더운 방에 들어

와 앉았으니 어때요?

여기에 맑은 가을날같이 쌀쌀한 바람이 부는 것도 아니고 공기도,

전부 다 깨끗하지 않아요. 텁텁하고 무거운 환경이 어깨와 환경을 에

워싸고 있는 거예요. 좀 상쾌한 기분이에요, 상쾌한 기분이 아니에요?

21

대답!「상쾌합니다.」여기 평화대사들, 대답!「예.」평화대사들이 나이

좀 많으니까 조는 사람들이 많을 거예요. 눈 뜨라구!「예.」이놈의 자

식들! (웃음)

자식이 나쁘지 않습니다. ‘아들 자(子)’ 자하고 ‘쉴 식(息)’ 자, 아들

이 쉰다는 말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의 말에 해당할 수 있는 말도

되니까 나빠하지 말라구요. ‘자식들!’ 할 때 ‘예!’ 할 수 있어요, 없어

요?「있습니다.」나는 없다.「있다.」

이 쌍것들아! (웃음) 쌍이라는 말도 나쁘지 않다구요. 전부 다 쌍쌍

이 돼서 좋다고 하게 되면, 그 자식은 넘버원이 되는 거예요. 쌍을 좋

아해요, 쌍을 싫어해요?「좋아합니다.」여자로서 독신생활을 하다가 쌍

이 되면 쌍놈의 간나가 돼요. 쌍을 넘어선 간나, 그런 말이 있지요? 한

국말이 계시적이에요. 쌍 넘어간 간나!

청상과부가 돼 가지고 어덕서니(키다리 귀신) 친구를 뭐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설명할 수 있는 시간이 없으니까 어덕서니가 무엇인

지 한번 연구해 보라구요. 친구가 될 수 있어 가지고 할 수 없이 동산

도 없고, 상대도 없어서 홀로만이 자기를 부르고 있다면 죽기보다도

얼마나 못하겠나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과부가 되지 말고, 이혼하지 말라는 거예요. 청상과부가 되

기를 원하는 여자가 있다면 때려서 죽이는 게 좋겠나, 교육을 잘하는

게 좋겠나? 어떤 거예요?「교육을 잘해야 됩니다.」때려서라도 교육해

야 돼요. 누가? 엄마 아빠가 있으면 해야 되고, 오빠가 있으면 해야 되

고, 동생이 있으면 해야 되고, 삼촌이나 일족이 하나돼 가지고 때려서

라도 교육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홀로 외로운 여자의 모습이 됐

다면 얼마나 비참해요!

문 총재가 나이 지금 몇 살이에요? 곽정환, 내가 몇 살이라고?「여

든 일곱이십니다.」곽정환이 아니고 누가 대답해? 딴 사람이 대답하누

만! (웃음)「지금 막 일본에 갔습니다.」그러니까 곽정환이란 소리가

들리지.

선생님이 그런 뭐가 있다구요. 있는 것 같은데 없어 보이니까 “곽정

환, 어디 갔어?” 하는데 없다구요. 있는 것 같은데 없는 것 같은 것이

더 강하게 될 때는 “곽정환, 어디 있어?” 그래요. 답변을 안 하니까

“이야, 그거 나 혼자 모르던 것을 누가 가르쳐주나?” 하는 거예요. 그

런 것이 많아요. 교주가 되면 그런 현상이 많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교주의 말을 들어야 되겠소, 안 들어야 되겠소?「들어야

됩니다.」교주라는 말은 천주교에서는 주교밖에 안 돼요. 주교라는 것

은 로마 교황청에서 볼 때 저 아래의 심부름꾼밖에 안 되는 거지.

 

하나님의 이상가정이면

 

여러분도 중심핵이 필요하냐 할 때 어때요? 필요해요, 안 해요? 「필

요합니다.」 야야야…! 아, 재미있다! (웃음) 재미있다. (박수) 한 번만

두드려 주면 붙던 불이 꺼져요. 또 한 번만 두드려 주면 꺼진 불을 하

나님은 일으킬 수 있어요. 꺼지게 한다고 나빠하지 말고, 일으킨다고

바라보게 되면 10년도 기다려 보자고 하는 거예요. 기다리는 데는 중

심핵이 없던 것도 생겨날 가망성이 있느니라! 「아멘!」 그럴 때는 ‘아-

멘!’ 해야지. 「아-멘!」

나는 일등 가는 사람이다. ‘에이 맨(A men)’이라는 것은 영어로 말

하면 넘버원 맨이에요. 오래 기다린 사람은 중심핵이 없던 것이 언제

핵이 생길지도 모르기 때문에 뭐예요? 누가 갖다가 심어 줄 수 있잖아

요? 하나님보다 더 기다리게 된다면 “에이, 이 녀석아! 그렇게 기다리

는데, 그렇게도 핵이 좋으냐?” 하면서 심어도 줄 수 있기 때문에 기다

리지 않는 사람보다도 더욱더 기다리는 사람은 핵에 가까울 수 있어요.

그렇게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없다. 「있다.」 없다, 이 녀석들아! 「있다!」

23

그럴 때는 “있다, 이 선생놈아!” 그래도 괜찮아요. 한번 해봐요. 있

다! 「있다!」 내가 살아 있어요. 죽었을 때, 듣지 않았을 때는 모르지

만 듣게 된다면 ‘끽!’ 처단해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멋진 남자예

요, 몹쓸 남자예요? 「멋진 남자입니다.」 멋진 남자를 오늘 만났으면

점심값이라도 한번 낼 수 있는데 나를 위해서 점심값을 내겠어요, 안

내겠어요? 「내겠습니다.」 안 내겠다는 사람들은 손 들라구요. 그러면

내겠다는 사람, 왼손을 들라구요. 바른손을 들면 안돼요. 왼손을 들어

봐요.

그러면 지갑 꺼내요. 지갑 꺼내라구요. (웃음) 바른손으로 꺼내야 될

것 아니야, 왼손을 들었으니? 지갑을 꺼내요. 지갑에서 선생님의 점

심값을 얼마나 낼 것이냐? 1전도 돼요. 조건적인 것을 중심삼고 살 수

있으니까 좋아요. 앞에 내요. 5전도 좋고, 10전도 좋고, 백 원도 좋고,

만 원도 좋고, 억만 원도 좋으니까 내놓으라구요.

안 내놓은 사람은 거짓말을 했기 때문에 내가 찾아봐 가지고 처단할

거예요. 내가 점심값이 많이 필요하다구요. 이 사람들을 잘 먹이려면,

얼마나 많이 필요한지 몰라요. 아버지가 된 사람이 점심값을 받아 가

지고 아버지가 쓰면 안되지. 보태 줘 가지고 하려면 여러분은 1전밖에

없는데 10만 달러, 억만 달러가 든다면 돈을 은행에 가서 털어 오겠

나?

그러니까 계산이 빠르고 영리한 통일교인은 한 발자국이라면 두 발

자국, 세 발자국을 앞서겠다고 하니까 돈을 적게 내라고 해도 필요 적

절한 수를 계산할 줄 알기 때문에 어떻게 해요? 지혜로운 사람들이 아

낙네나 남편 앞에는 자기 얼굴 비준보다도 많은 돈을 내서 “나, 여기

있소!” 하는 거예요. 냈어요? 「예.」 냈나? 「예.」

그러면 가운데 사람이 좌우 편 사람의 돈하고 자기 돈을 모아요. 모

으라구요. 오늘이 칠팔절인데 서울의 한 구면 구, 동이면 동에서 잔치

라도 해 주면 어떻게 되겠어요? 서울 사람이라도 여기에 오지 못하고

“그거 무슨 일인가?” 할 텐데, “청평에 이상한 일이 있어서 기념 점심

값이다.” 하면 칠팔절 점심이라는 것을 알게 될 거라구요. 그런 일도

할 성싶은가, 하지 말 성싶은가? 「할 성싶습니다.」

이 책의 제목이 뭐예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인

데, 이상가정을 다 이뤘어요? 하나님의 이상가정이면 하나님이 원하는

소원 일체의 모든 것을 감당하고 책임질 수 있어야 돼요. 현재보다 높

고, 바른쪽보다 더 멀고 클 수 있는 것이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어

서 하나님까지 놀라 가지고 “아이고, 나 도와달라!”고 할 수 있는 경계

선까지 넘어갈 수 있어요.

 

백 점 만점이어야 합격

 

그래, 이상가정을 생각해 봤어요? 문난영의 옆이 누군가? 문 무엇인

가? 「문상희입니다.」 아니, 그 뒤의 아줌마는 또 뭐야? 「이보희입니

다.」 다들 이러는데, 이제 답변해야지! 다 준비했어? 모으라구. 책임자

들, 전부 다 모으라구. 모아요, 어서! 모아서 여기에 다 갖다놓아요. 일

본 돈이든 무슨 달러든 여기가 아니고, 저 옆에 쭉 갖다놓으라구요.

(웃음)

통일교회는 연보도 안 하잖아요. 연보를 내라고 해도, 이것들은 내

라고 해도 몰라요. 오늘 축하하는 날이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점심 한

끼라도 안 내겠다는 사람이 없겠기 때문에 말을 했는데 진짜 내서 좋

아하는 패가 얼마나 되느냐 보는 거예요. 이 줄을 이렇게 해서 옆에

다 갖다 쭉 놓으라구. 이렇게 모아 놓으면, 어느 줄에 누가 놓았다는

것이 다 드러나잖아요? 동전이 떨어진다고 안 주우면 안돼요. 주우라

구요.

자, 이제는 앉아요. 선생님의 말씀이 끝나야지! 지금 시작인데, 점심

도 안 먹고 배고프다고 주저앉으면 어떻게 해요? 나이 많은 할아버지

25

가 일어서기도 힘든데, 누가 일으켜 세워주겠노? 일어서라면 못난 녀

석들이 뛰쳐나와 가지고 먼저 선생님을 해 놓고, 이거 이렇게 놨으면

이렇게 놓은 겉옷까지 벗겨 가려고 그래요. 도적놈 패들이 많아요. 자,

앉으라구요. 점심값을 받았다 그 말이에요. 박수해야지! (박수)

그러면 칠팔절 기념비를 세워야 되겠나, 기념 전당을 지어야 되겠나,

기념 궁전을 지어야 되겠나? 궁전을 지어야 할 텐데 선생님의 점심값

으로 궁전을 지었다면 세계적으로 간판을 붙이고 선전할 만한가, 안

할 만한가? 「할 만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일시에 소문날 거예요. “이야, 거기서 점심값 낸 것이

천정궁을 지은 3배, 5배, 10배가 남았다더라!” 해 가지고 세계에서 제

일가는 궁전을 금강산 비로봉에 짓는다고 하면 세계의 사람들이 와서

점심값을 보태주겠다고 하겠나, 안 하겠나? 한국 사람은 일 안 하고

먹고 살 돈도 모금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모금훈련을 필요로 하기 때

문에 그래요.

어디까지 본 얘기를 했나? 잊어버리면 큰일나지. 여기의 말(씀)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인데, 있어요? 「예.」 보

고 있어요, 안 보고 있어요? 「보고 있습니다.」 보고 있는 사람, 손 들

어 봐요! 안 보고 있는 사람은 벌받아라 이거예요. 옆 사람의 것을

봐 가지고, 그 사람이 주인인데 어때요? 백 점을 받을 것인데, 옆에

서 따먹으면 50점밖에 안 돼요. 이걸 가지고 다녀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냥 줘서는 안돼요. 오늘 ‘하나님의 이상가정’을 내가 기념으로 받

았는데, 그걸 옮겨 줄 수 있나? 그 다음에 뭐예요? 우와, 평화이상! 

나님의 평화이상왕국, 근사한 말이에요. 그러면 이 책을 읽어 볼 수 있

어요, 안 볼 수 있어요? 전라도 뚱뚱 아줌마!「예.」일어서서 크게 한

번 대답해 봐! 「날마다 읽고 있습니다.」

내가 물어볼까? 「아버님이 여수에서 많이 읽으라고 해서 날마다 훈

독하고 있습니다.」 날마다 읽었으면 내용을 알 것 아니야? 「예.」 한번

설명해 볼래? 「좀 부족하지만….」 백 점 만점이어야 합격하는데 영점,

꽁점 것 가지고 패스하겠다고? 여기에 앉아 있는 것도 쫓아내 버려야

할 텐데 잘났다고 간판 붙이고 큰소리하잖아?

혼자 왔나, 몇 사람을 데리고 왔나? 「광주 식구들이 많이 왔습니

다.」 몇 사람이나 데리고 왔느냐 말이지. 그거 자기가 데려온 거야? 광

주에서 온 사람들이 자기와 무슨 관계가 있어? 친히 데려온 사람이 몇

사람이야? 신랑 왔나? 「신랑은 수석, 돌 때문에 외국에 갔습니다.」 돌

멩이는 뭐 내가 쓴다고 하지도 않았다구. 누가 쓴다고 했게? 자, 앉아

라! 보기 싫다. 비위도 참 좋거든. (웃음)

빚을 져 가지고 감옥 가게 생겨서 “선생님이 아버지 됐으니 빚 물어

주소!” 하더라구요. 빚 얼마나 물어줬겠나 궁금하지? 그보다 더 불쌍

한 여자들이 “그러면 내가 저 아줌마보다도 더 간절히 위하고, 간절히

사모하고, 간절히 봉사해야 되겠다.” 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전라도 여자는 도와주고, 함경도 여자는 안 도와주면 평이 벌어져요.

그거 누가 모으래, 이 녀석아? 시키지 않았는데 그러고 있어? 네가

감췄는지 어떻게 알아? 얼마를 뗐어? (웃음) 가만히 놔두면 특별한 사

람,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을 보내서 가져올 텐데 보기를 처음 보는

녀석이 좋아서 입을 벌려 가지고 웃으면 동정할 줄 알아? 에이, 이 녀

석아! (웃으심) 나도 이래야 여러분에 대한 회심풀이를 하지. 회심을

알아요? 문제가 생겼기 때문에 그것을 풀어놓고 회심풀이가 되는 거예

요.

 

비밀지갑에 들어가 있는 것

 

이렇게 여러 사람이 모아 가지고 한 사람에게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

나! 부모님은 그럴 수 있는 사랑하는 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에게

27

준다구요. 그것도 부족하면 지갑에 있는 돈까지 보태서 줘요. 오늘 가

방까지 안 가져왔네! (웃음) 가방을 누가 가져왔나, 연실이? 그것을

가지고 오라고 그랬는데, 거기에는 2백만 원이 있어요. 여기에 보탤까,

말까? (박수) 아, 답변하고 박수해야지! 보탤까, 말까? (환호, 박수)

보태야 된다는 것은 자기에게 오기를 바라는 도적놈의 마음이 크다

는 거예요. (웃음) 그런 것을 바라지만 암만해도, 천 년 기도해도 그런

데에는 안 간다구요. “더 보태주겠습니다.” 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늘이

어떻게 해요? 손이 이리 가는데 가 가지고, 그것을 빼 가지고 일등 당

첨도 시킬 수 있어요. 하늘이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보나, 없다

고 보나? 저 뒤의 사람들!「예.」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있습니

다.」

돈 나와라, 돈 나와라, 돈 나와라! (웃음, 박수) 손 들라구요, 나눠

줄게. 손 들어봐요. 갖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웃음) 그 손

을 내리지 말게 밧줄로 매놓아라. 그놈의 손이 도적놈의 손인지 무엇

인지 조사하게 말이에요. (웃음) 손 들 사람은 손 들라구요, 돈 나눠줄

게. 없구만! 진짜 없네. 없으니까 가질 사람은 나밖에 없지. (웃음, 박

수) 왜 손 안 들어요? 문 총재도 사기꾼 하라면 일등 한다구요. (웃

음) 여자한테 사기해 가지고 돈 빼내는 것은 문제없어요. 밥은 안 먹

고 일주일 금식하는 것도 문제없어요.

여기에 무엇이 있는지 알아요? 보여줄까요?「예.」야, 나와라! 이거

뭐 이렇게 많이 들어갔어? 여기에 부모님의 사진이 있고 말이야, 그

다음에 뭐이 또 들어가 있나? 많이 들어가 있어. 선생님의 비밀지갑에

들어가 있는 것을 다 한번 보고도 싶었을 거라. 이건 뭐예요? (박수)

이런 것 갖고 있어요? 이건 미국 유명한 은행의 카드예요. (웃음) 내

가 백만 원 내라고 하면 백만 원을 보내와요. 하루 빌려줄까? (웃음)

빌려줄 수도 있어요. 그러면 이자도 물어야지.

야, 나와라! 자꾸 들어가네? 이건 천일국국민증, 요거는 뭐야? 나도

모르겠다. 전화번호일지 모를 거야. 이건 군인인데, 요전에 여성 남성

군인을 만들어 가지고 사진 찍은 거예요. 내 사진은 아닌데, 여자 남자

의 기념될 수 있는 그 책임자들의 사진이 있어. 자, 이제는 또 들어가

자! (웃음) 또 자기 집에 들어가자!

그 다음에 뭐 있나? 여기 또 있네! 뭐 대단한 것은 없어요. 문 총재

에게는 돈 보따리, 저금통장이 따라다닌다고 하기 때문에 욕심 많은

사람은 어떻게 해요? 이건 체이스뱅크의 황금카드라구요. 여기서 돈은

안 주겠지만, 내가 구라파에 가 가지고 40만 달러를 빼 썼다구요. 이

거 괜찮지요? 하루 빌려주면 좋겠지요? 정 죽게 되면 오라구요. (웃

음)

이건 시티뱅크의 카드예요. 황금빛 사진이 있어 가지고 여기에 전부

다 써 있어요, 선명문 해 가지고. 이건 실효성이 있어요. 이렇게 보이

면 곤란하다구요. 그러지 말라구. 내 말을 잘 들으니까 안심이 되지.

이건 또 뭐야? 이것도 카드로구만! 여기도 다 선생님의 이름이 있어

요. 그 다음에 다 비었어요. 이거 누가 가져왔어? 양 양, 어디 갔어?

주는 게 아니라구. 잘 넣어둬라 이거야. 돈 갖고 싶은 마음을 가졌지

요? 그 이상 요 이름을 잊어버리지 말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누가 많이 이 책을 사 주느냐 하는 것이 문제

첫째가 뭐이라고? 보라구요. 뭐이라고, 이름이?「‘하나님의 이상가정

과 평화이상세계왕국’입니다.」하나님의 이상가정을 갖고 싶지?「예.」

하나님이 보고 싶어서, 찾고 싶어서, 갖고 싶어서 매일같이 찾아오는

이상가정 아니에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평화이상세계왕국! 평화라는 것이 세상에 없어

요. 문 총재도 하나님이 믿지 못해요. 하다 보니 믿을 수 없는 세상에

믿을 수 있는 결과가 됐으니 백만큼 했는데 열만큼 믿기 때문에 평화

29

가정 백을 찾아가는 하나님이 열만한 가정도 없으니까 찾아오게 된다

그 말이에요. 평화이상세계왕국, 이거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지상

천상천국을 이뤄서 가 살 수 있는 본향 땅 조국의 향토가 아닐 수 없

다는 것을 아시겠어요? 「예.」

이 책 갖고 있는 사람, 손 들라구요. 여러분에게 오늘 특별지시예요.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얼마나 가치 있는가를 알 거예요. 천 번 읽

으면 천 번 읽은 이상의 가치가 있어요. 만 번 읽으면 만 번 읽은 이

상의 가치가 있다 이거예요. 한 번도 안 읽으면 무가치, 무가치보다도

영영영 무가치가 되는 거예요.

그걸 아는 사람은 자기 형제가 있을 때는 반드시 자기가 점심을 한

번 금식해서라도 열 사람이 있으면 열 사람의 책을 사는 거예요. 황선

조, 이거 값이 얼마야?「8백 원입니다.」8백 원?「예.」요즘에 국수

한 그릇에 얼마야? 1천5백 원 하지?「5천 원입니다.」우와, 5천 원이

면 점심값을 가지고 열 권을 사 주겠어요. 그러면 형제들을 위해서 5

천 원 점심값을 안 내겠다는 것은 쌍놈이에요, 쌍놈. 죽어야 된다는 거

예요.

이 말씀이 심판관이라구요. 그 심판에 걸리지 않게 내가 아는 친구

라든가 내가 아는 형제, 내가 아는 어머니 아버지의 동생, 고모, 대고

모, 삼촌 같은 사람들에게 누가 많이 이 책을 사 주느냐 하는 것이 문

제예요. 백 사람에게 사 줬으면, 백 사람의 대표 가운데 세계 기록을

가진 사람이 있으면 억도 넘을 수 있어요.

누가 많이 읽었느냐, 누가 많이 이 책을 사랑했느냐 하는 것이 이제

부터 문제가 되는 거예요. 무엇이 문제가 되느냐 하면, 하나님이 세우

려는 하나님의 이상가정이 문제가 돼요. 하나님의 평화이상세계왕국이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정성을 더하고 더해서 넘치는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이상가

정의 왕초가 되는 것이요, 그 다음에 평화세계왕국을 대신해서 정성들

이고 들이는 사람은 세계 왕중왕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손자며느리가

되든가 친척이 되든가 사위가 될 수 있는 근본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

예요. 그것을 알고 거기에 대비될 수 있는 준비를 하라고 지시하는 거

라구요.

이 책에 나타난 것이 뭐냐? 칠팔절의 결론적인 책임이니만큼 ‘하나

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왕국’이라는 것은 필시 여러분에게 필요한

평화의 조국이요, 그 다음에 향토가 필요하면 이상가정의 향토예요. 이

두 주인이 되지 않고는 천국 백성이라든가 천국의 주인 자리는 영영영

굿바이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알겠나? 「예.」

 

선생님의 설교집이 한 세트씩 없는 집

 

그러면 “아이고, 하나님의 이상가정은 내가 일등 하겠다. 우리 일족이

일등 하겠다. 우리나라가 일등 해야 되겠다.” 그러면 그럴수록 어떻게

되겠어요? 왜 이게 중요하냐? 선생님의 설교집을 금년에 출판 완료

할 수가 몇 권? 「스물 네 권입니다.」 몇 권이야, 전부 다 합해서? 「다

해서 458권입니다.」 지금 출판한 것이 나는 6백 권이 넘는 줄 알고

있다구. 「다른 책하고 합해서 650권입니다.」

그 650권의 중요한 핵심 내용을 집약해 가지고 이 가운데 다 포함

시켰기 때문에, 이 가운데 알고 싶은 것이 있으면 어떻게 해요? 6백

권 이상, 몇 천권 이상 풀어낸 그 말씀 가운데서 참고서를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설교집이 한 세트씩 없는 집은 통일교회에서

앞으로 천일국 국민이 됐더라도 호적에서 지워버려요. 공부하는 학생

이 학과를 중심삼고 참고서가 없어 가지고 되느냐 이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훈독회를 했는데 전부 몇 월 며칠 날짜가 나와요. 그

배후를 찾아가면, 책 몇 권 몇 쪽을 찾아가면 그 장 가운데 빼 놓은

말씀이 여기에 와 있다구요. 전부가 여기에 와 있기 때문에 이것을 참

31

고해 가지고 그것을 음미하고 그 맛을 느끼게 되면 하늘나라 하나님의

비밀창고의 내용까지 음미, 맛을 느낄 수 있고 평가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람으로 생겨 가지고 그걸 알고는 가만있겠나? 자겠나, 놀겠나? 가

만있겠나? 가만있으면 바보지, 바보. 바보라는 말은 보고 또 보라는 거

예요. 봐봐! 바보는 한 번 읽어 가지고 던져버리니까 어때요? 보고 또

볼 텐데 그걸 던져버리면 말씀의 책을 구경했지 말씀의 글자 구경은

못 하잖아요? 바보, 보고 또 보라는 것이 바보 아니에요? 천번 만번

보고 또 보면, 주인의 자리가 가까이 온다. 그것이 옳다는 사람들은 박

수해서 환영해요. (박수)

선생님도 칠팔절 이후부터 이 내용을 완성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수

고한 거예요. 금년이 몇 년이라고? 2006년 7월?「31일입니다.」7월

31일이 뭐이라고? 칠팔절 기념행사예요. “기념행사의 내용이 어디 있

어?” 할 때, 여러분의 마음에 들어가 있지 않아요. 이 책! 책을 먹어

가지고 여기에 모를 글자, 모를 내용이 없다고 해야만 하늘나라에 가

까이 갈 수 있어요.

또 선생님이 뒤에 들어와 가지고 허리띠를 잡아당기더라도 “왜 이

래?” 하면서 발길로 차지 않고 “왜 왔소?” 할 때 어떻게 되겠어요?

“천성경보다도 그 골자를 뺀 귀한 것을 내가 외우고, 그렇게 살면서

정성을 들였는데 선생님이 정성을 못 들인 것은 무엇 때문이오?” 그러

면, 수가 날 거예요. 내 대신 정성을 들여 준다면, 천하가 다 그 꼬리

를 물고 간다구요. 오츠카, 알겠어? 오츠카! 「예.」 히로다카! 「예.」 

슨 말인지 알겠나? 「예.」

너 어제 저녁에 무슨 사건이 있었어? 사건이 있었나, 없었나?「있었

습니다.」나쁜 사건이야, 좋은 사건이야?「좋은 사건입니다.」얼마나

좋은 사건이야?「한없이 좋은 사건입니다.」글쎄, 얼마만큼 크고 좋은

사건이냐 말이야.

그 사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잠자다가 뛰쳐나와 가지고 대접할

사람들이 전부 다 앞에 와 앉았으니 어떻게 해야 되겠어? 하나님도 쳐

버릴 수 없고 앞에 나올 수 없으니 뒷방에 가 가지고 한탄하면서 “알

아보자!” 해서 알아보니까 내용이 지상천국하고 평화의 왕국 뭐예요?

그거 하나님이 원하는 제일 골자사상인데 “너희들이 그걸 빼앗기 내기

싸움하누만!” 하는 거예요.

네 이름이 뭐이던가?「문진호입니다.」진호가 진짜 길을 간다는 것

아니야? 주인 되는 길, 진호! 앞으로 대장이 될 수 있는 진호야. 그런

생각을 해봤어?

 

Ⅵ장의 내용

 

 Ⅵ장은 뭐야? Ⅵ장의 내용이 뭐인지 아나, 모르나? Ⅵ장을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뭐예요? 「‘한국타임즈항공 김포항공산업단지 기

공식’의 말씀입니다.」 헬리콥터회사 기공식을 할 때 선생님의 말씀이

에요. 거기에 다 나왔어요. 영계가 나오고, 사업이 중요하고, 마음을

중심삼고 몸이 원수인데 외적인 몸뚱이와 같은 외적 세계의 기술이

라든가 공부라든가 정치라든가 외적으로 치리하던 것들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 모든 것이 원수니까 마음의 명령대로 하나되지 않고는 천

국과 관계없다.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는 자는 천국 못 간다. 제일

뿌레기 가운데의 이것이 두 갈래가 되면 안돼요. 하나가 돼야 된다구

요.

손가락 가운데 제일 긴 것이 뭐예요? 이걸 가운데 손가락이라고 하

나, 여기 손가락이라고 하나? 엄지손가락하고 가운데 손가락만 하게

되면, 이것이 뭐예요? 하나님하고 38선이 하나된 거예요. 이 왕초는

하나님이지? 이성성상의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걸 보라구요. 팔이 뭐냐 하면 하나, 둘, 셋, 넷 하고 다섯, 여섯, 일

곱, 여덟이에요.

33

부처님도 정성들일 때 이렇게 쥐지 않아요. 이래 가지고 손을 쥐어

봐요. 이러면 엄지손가락이 이 뿌리와 더불어 이쪽으로 밀어제기는 거

예요. 이래 가지고 딱 쥐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쥐게 되면 내려가지

않고, 또 이건 여기서 딱 쥐기 때문에 이렇게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영원히 갈라질 수 없게 되는 거예요. 해보라구요.

38수, 이게 38수인데 두 사람이 이렇게 되면 스물 여덟이에

요. 이거 이거하고 하나되고, 이 손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 손이 뭐냐

하면, 이것이 열두 달하고 두 달을 해서 열 넷, 여기 열 넷을 하기

때문에 28인데 이팔청춘이라는 말이 한국 역사에 수수께끼로 남았어

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이렇게 해 가지고는 잡지를 못해요. 이래

가지고는 잡지를 못한다는 거예요. 내 것으로 만들 수 없어요. 이것을

이렇게 한번 해봐요. 그래 가지고 이것을 자기 젖가슴 아래에다 딱 해

가지고 젖을 밀어줘야 돼요. 해봐요. 여자들은 젖이 있지. 남자도 젖

모양은 있다구요. 운동하게 되면 볼록해서 여자들의 가슴 절반만큼은

돼요. 가슴을 밀어주라는 거예요. 숨을 쉬어도 같이 후후후 하면서 살

라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하는 남편하고 아내가 둘이 사랑할 때 붙안고 잡아당기

며 사랑해요, 발길로 차면서 사랑해요? (웃음) 웃는 것을 보니까 다

경험이 있는 모양이구만! 그리고 다리는 어떻게 해요? 다리를 뻗쳐요,

오므려요? 우리 신준이가 억만세를 할 때, 이야…! 내가 걔를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억만세를 할 때 어떻게 해요? 앉아 가지고 손을 쥐고는

누가 손 먼저 들게 될 때 “억만세, 와와와!” 이래요.

일본 사람들에게는 전국 순회하면서 만세 하는 방법을 잘 가르쳐 줬

다고 그래요. 일본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일어서요! 우리 신준이가 가

르쳐 준 억만세를 한번 해봐요. 효율이!「예.」억만세를 해봐, 신준이

한테 배운 대로. (웃으심) 부모님이 제일 사랑하는 손자가 가르쳐 준

대로 그렇게 하면 벌받겠나, 복 받겠나? 복 받는 제일 가까운 길이에

요. 알겠나, 히로다카?

다카히로야, 히로다카야?「히로다카입니다.」다카히로(たかひろ)면

왕 꼭대기에 앉아, 무덤에 가 앉아 사는 거야. 히로다카니까 어디든지

평면에서 올라갔으니 망하지 않아요. 그래, 이름이 좋아서 내가 오츠카

를 어떻게 했어? 오츠카는 또 뭐야? 왕의 무덤을 오츠카(大塚)라고

해.

자, 한번 만세를 해보라구.「신준님의 억만세 삼창을 하겠습니다.

(김효율 보좌관)」(웃음) 아니야, 신준이 억만세는 부모님과 부모님

가정과 하늘땅의 축복가정들이 만세를 하는 대표적인 전통을 말하고

있다구.「무릎을 반쯤 구부리시고, 팔을 밑으로 내리시고 ‘하나님 왕권

즉위 수립승리 억만세!’」「억만세!」우와, 소리가 아름답다!

또 그 다음에…!「두 번째는 또….」태평성대!「무릎을 구부리시고,

팔을 내리시고 ‘천지인 참부모님 왕권즉위 수립승리 억만세!’」「억만

세!」태평성대! 억만세보다도 태평성대예요. 그 다음에 또 억만세! 그

다음에 여기에 나와요. 우리 평화의 왕권 억만세! 여러분이 이제 상속

했으니 다 받을 것 아니에요? 그것까지 할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자, 해봐요.「세 번째, 세 번째는 참어머님 세계순회 승리와 오늘 10

회 칠팔절 승리를 위한 억만세를 하겠습니다. 참어머님 세계순회 승리,

그리고 제10회 칠팔절 억만세!」「억만세!」(박수)

 

일본 나라도 천국에 가 가지고는 내 명령을 들어야 돼

 

전부 일본 사람이로구나! 한국 사람은 몇 사람 안 돼요. 일어선 사

람이 전부 다 일본 사람이야?「예.」일본 사람 대표 이리 나오라구. 그

아들도 나와!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때릴 거야, 보호할 거야? 둘

중의 하나야. 보호할래, 반대할래?「보호하겠습니다.」그러면 오츠카

35

부자 해 가지고 억만세를 해야 되겠나, 태평성대를 해야 되겠나, 만사

형통을 해야 되겠나? 셋 중에 어느 것을 하면 좋겠나? 전부 일본 사람

아니야? 일본 나라도 천국에 가 가지고는 내 명령을 들어야 돼요. 그

것만은 잊어버리면 안돼요.

자, 오츠카가 일본 사람인데 만사형통을 해야 맞겠나? 태평성대, 그

건 왕권을 말하는데 하나님 왕권 만세를 해야 되겠나? 어떤 것을 해야

되겠나 이거예요, 셋 중에! 효율이!「예.」우리 그날 표어로 쓴 글자들

가운데 맨 나중에 뭐이던가? 만사형통이야, 태평성대야, 억만세야?「만

사형통입니다.」억만세가 있고, 태평성대가 있고, 그 다음에 뭐냐 하면

만사형통이지.

억만세, 태평성대, 만성형통의 셋 중에 어느 말씀을 해야 되겠나?

여기에 일본 사람들이 왔으니 일본이 좋을 수 있는 말 가운데, 부자가

나온 가운데 무슨 말이 적당하겠는가를 물어보는 거야. 억만세는 왕권

을 대표해서 하잖아요? 그 다음에 태평성대는 왕이 태평성대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만사형통! 어디 가든지 승리할 수 있는 거예요. 셋 중

에 무슨 말이 맞을 것 같아요?「만사형통입니다, 태평성대 억만세입니

다.」*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가만히 있으라구!

일본말로 내가 해 줄 때, 억만세는 왕권의 대표가 하는 것이고 (*부

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다음에 태평성대라는 말은 그 일족들이 전

부 다 왕과 더불어 평안히 잘살아야 된다는 거야. 효자충신열녀가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 맨 마지막이 뭐냐 하면 만사형통이에요. 경제

문제는 어디 가든지 부딪치고 싸우고 다 복잡하지만, 거기에서 “당신

들이 억만세를 부르고 태평성대의 마음을 갖고 하는 일들은 어디든지

만사형통이다.” 할 때 어때요?

이 사람들 앞에서 만세를 할 수 있는 말씀이 억만세예요, 태평성대

예요, 만사형통이에요?「만사형통입니다.」어떤 거예요? *만사 뭐라고

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 사람이 해요. *만사 뭐라고 해?

「만사형통입니다.」형통!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만사 오케이!’

해도 돼요. 오케이(OK)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오픈 오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orea)가 다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앉았으니 이 두 부자 앞에 만사형통을 한번 해봐요. 어디

갔어? 아버지가 되는 사람이 한번 해봐라. *오츠카 부자 만사 완료, 완

성! 어느쪽이에요?「완료입니다.」‘만사완료’ 해봐!「오츠카 부자….」

응?「오츠카 부자」오츠카 부자밖에 없잖아, 서 있는 사람이!「죄송합

니다만, 그러면 오츠카 부자라고 하는 것으로….」(웃음) 그러니까 틀

림없이 그 부자가 전부 다 세 내용을 완료할 수 있는 자격이 없으면,

그런 만세를 부를 자격이 없어요. 만세를 부르는 사람은 그대로 하기

때문에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감사합니다.’ 하는 거예요. 자!

「오츠카 부자 만사완료 억만세!」(*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억만세는 안되지. 다시 해라!「오츠카 부자 만사완료 억만세!」억만

세를 하면…. 만세를 해야지. 억만세는 달라.「한 번 더, 오츠카 부자

만사완료 만세!」*만세, 만세! 알았으면, 앉아도 된다는 거예요. (*부

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나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두고 보면 알아요.

(박수)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자, 결론 얘기를 해요. 보라구요. 이제 부모님이 해야 할 것은 뭐냐?

오늘의 말씀이 뭐예요? 무슨 부모? 천지부모천주축복안식권이에요. 안

식권 축복선포의 날이에요. 거기서부터, 횡적인 세계에서부터 종적인

세계가 출발한 거예요. 그 종적인 세계의 출발 내용이 뭐냐 하면 하나

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에요.

평화의 이상을 중심삼고 정착한 가정이 지금까지 없었어요. 비로소

37

처음 이뤄지니까 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 뭐예요? 이상가정이 안

돼 가지고는 평화의 가정이 안 나와요. 그래서 자연히 연결되는 거예

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가정들이 자꾸 합하고 합

해서 나라를 넘고 하늘땅에 꽉 차면, 평화이상세계의 왕국이 되는 것

이다. 알지요? 「예.」

그래서 이것을 65억 인류가 전부 다 외워 가지고 이렇게 살려고 노

력하는데, 그 사람들 가운데 중(中) 이상의 기준, 수평을 중심삼고 

어서야만 여기서부터 어떻게 돼요? 물 아래는 잠겨 가지고 절반이 나

타나지 않는 거예요. 평면 이상이 돼야 나타나는 거예요. 이래서 중심

이 돼 가지고 이 합할 수 있는 중심점에 우리 가정이 서니 하늘땅에

아까 말한 핵의 초점인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부부와 가정이 되는 것

이다.

그것이 참부모, 구세주, 세상을 구하기 위한 주인이요, 메시아, 종교

권이 싸움하고 있는데 하나로 만들기 위한 것이요, 그 다음에 유대 나

라에 예수가 처음 왔다가 다시 오는 재림주를 통해 비로소 이스라엘이

생각하는 목적들을 달성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된다는 거예

요? 본래는 참부모 자체가 그래야 돼요. 참부모 하나가 필요한데, 너저

분한 것이 넷이나 달려 있어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그 다음에 참부모까지의 네 가지가 필요 없

어요. 타락과 인연 없는 해방적 참부모님만이 이 넷을 전부 다 소화해

낼 수 있어요. 하나님이 처음부터, 인간시조가 타락하기 전부터 좋아하

면서 본래 자라던 타락이 없었던 오늘의 65억 인류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치의 기준을 대신할 수 있었던 그 자리가 평화세계의 왕국

이다. 알겠나? 그 왕국이 핵심 중의 핵심이에요. 평면적 핵심이요, 수

직적 핵심이에요.

이 중앙선을 보게 되면, 전후를 그리면 어때요? 고등학교 나온 사람

은 알지? 설계 같은 것을 배우니까 말이에요. 이렇게 해 가지고 구형

이 되면, 그 구형 가운데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

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예요. 8단계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종횡으로 연결하는 것이 참사랑의 천주부

천지부모천지인부모예요.

천지인부모가 되지 않고는 새끼를 칠 수 없어요. 그래서 신랑 신부

가 합해 가지고 천지인부모! 근본적으로 사탄의 타락한 핏줄을 뿌리뽑

아 던졌기 때문에 천지인부모가 핵심이 돼 가지고 이 세계가 공식적인

이 권내를 벗어날 수 없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

주시대의 8단계가 되면, 이 8단계 전부가 구더기는 다 날아가 가지고

영원한 구형운동을 천년만년 계속할 수 있기 때문에 영생의 이상가정

이 존속할 수 있다. 끊어지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일대에 끝내야

 

자기 가정이 축복받아서 천국 간다? 아니에요. 세계와 더불어! 세계

의 핵, 자기가 자리에 서 가지고 그걸 연합시킬 수 있는 동기가 뭐예

요? 그 밑천을 사방으로 공급할 수 있는 이것이 중앙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하나님과 직결되지 않고는 세계 만물을 끝까지 연관지을

수 없어요. 그래서 대표적인 핵의 자리에 설 수 없으니 천국 황족권

내의 왕궁에 들어가 살 수 있는 사람이 생겨나지 못하기 때문에 어떻

게 돼요? 그 나라의 백성은 될 수 있더라도 황족권에는 못 나간다 이

거예요.

황족권이 돼 가지고 백성으로 발전해 나가야 돼요. 본래 천국 황족

들이 장자 대신 차자의 입장에서 같은 복을 받을 수 있는 상속의 자리

에서 옆으로 퍼져 나가는 것이 국민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니 사람들

이 핵 되는 왕권을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어요. 핵이 없이는 존재 가

39

치가 없다는 거예요. 절대적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내 나라의 절대적인

내 이상 터전이에요.

그러면 영계에 가 가지고는 왕이나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사는 거예

요. 타락한 세계에서 착취하고 지배하던 그런 내용은 아니에요. 하늘나

라의 하나의 변치 않는 핵의 자리의 그 모델을 따라서 존속하는 가정

들은 통일천하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통일된 지상천국이 아닐 수 없겠

기 때문에 하나의 나라가 되고 하나의 핏줄과 동화될 수 있는 일체 이

상적 천지가 되느니라! 아멘!「아멘!」(박수)

오늘 칠팔절을 중심삼고 횡적인 기준의 어머니까지 나섰으니 종적인

기준도 정비하는 거예요. 이것이 12년이에요. 천일국의 출발과 더불어

12년 동안, 2013년 정월 13일까지 12년 동안에 지금까지 종적인 기

준의 한이 됐던 수천 대의 것을 일대에 끝내야 돼요. 수천 대에 이렇

게 됐던 것을 선생님의 일대에 끝내야 된다는 거예요. 한 사람이 저끄

려 가지고 이렇게 됐기 때문에 한 사람으로써 이걸 벗어나야 돼요. 그

렇게 벗어나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의 믿지 않는 사람들도 축복

해서 핏줄을 연결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제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싸우면, 핏줄이 갈라지는 거

예요. 그 다음에 유대교의 이스라엘 나라하고 이슬람권이 싸우니 갈라

지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스라엘 나라하고 한국이 어때요? 이스라

엘은 아담적 가정의 기준을 자리잡는 데 있어서 아브라함의 직속인 사

라와 이삭하고 반대의 하갈과 이스마엘을 중심한 형제의 싸움이에요.

이스마엘이 열 세 살 위의 형님이라구요. 그걸 쫓아낸 거예요. 하갈이

사라보다 먼저 장자를 낳았는데, 그것을 쫓아내 버렸어요. 거기서 갈라

지기 시작한 거예요.

그 다음에 종교의 싸움에 인류가 멸망할 수 있어요. 그런데 삼팔선

은 종교권이 아니에요. 국가권이에요. 예수님이 가정권을 규합해 가지

고 나라를 세워서 로마하고 하나돼 가지고 국경이 없게끔 세계의 해방

국경을 만들어야 했던 거예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한국에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2차적으로 해결해야 할 난문제가 정치적인 문제예

요.

이스라엘에서 여러 형제들이 잘났다고 자기 가정에 상속받기 위해서

싸움한 거예요. 그렇게 대결하는 것이 남북의 대치문제예요. 그렇기 때

문에 이북이 끝까지 가는 거예요. “미국이고 소련이고 누구든지 나와

가지고 같이 죽자!” 이거예요. 죽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다 도망가

요. 죽자고 그래야 돼요. “난 이미 죽을 것을 각오해 놓고 교수대로 가

는 길이다!” 하게 되면, 그 녀석들이 도망가는 거예요.

지금 현재 김정일도 그래요. 문 총재를 붙들고 놓지 않고 “미국도

못 믿고, 소련도 못 믿고, 중국도 못 믿고, 북한도 못 믿지만 문 총재

는 세계 평화주의 왕초다.” 하는 걸 알아요. 수십 년 동안 반대해도 끝

까지 구해주는, 위하는 그런 역사성을 알기 때문에 세상에 그럴 수 있

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다고 그래요. 6자회담도 문 총재가 필요하

고, 10자회담을 할 수 있는 준비도 내가 다 해 준 거예요. 한 대사는

그런 것 모르지? 잘살겠다고 혼자 꿈꾸다 보니 탈락했어요.

주동문의 보고, 효율이, 얘기했지?「예.」국무부도 오케이, 국방부도

오케이니 시간이 조금 걸리는데, 이거 어떻게 시간을 연장하느냐? 그

거 걱정하지 말라 이거예요. 종교권 세계의 유엔을 만드는 놀음을 하

게 된다면 3년 이상 끌 수 있다 이거예요. 나한테 맡기면, 3년이 안

가지. 3년이면 아벨유엔을 만들겠나, 못 만들겠나? 황선조!「만드십니

다.」

 

위하는 데 있어서 대표적인 책임자

 

우리가 평화의 사업도 시작하고 했어요. 용평, 시 시(CC)와 같은 판

도가 있기 때문에 재벌권도 지금 문 총재를 어떻게 이기느냐 이거예

41

요. 여기에도 현대 패가 있겠구만. 가 얘기하라구요, 정몽준한테. 그

다음에 또 뭐이? 대우! 대우라는 것이 대우예요, 대구예요? 아이고, 큰

근심이 쌓였구만! 대구 망한다고 생각하지? 요즘에 판결이 뭐이던가?

벌금이 13조 원? 그것을 일생에 다 못 물어요.

자기들이 잘한다고 했지만, 다 막혀버렸어요. 주인이 없어요. 전부

다 문 총재가 하라는 대로 해야 돼요. 한국에 제일가는 사람이 문 총

재의 말을 들어야 된다는 것이 공론이 돼 가지고 그렇게까지 학교에서

도 가르치고 있는데 어때요? 정치가들은 “우리가 10년 20년 고생해서

요만큼 닦아놨는데, 문 총재는 욕먹고 돌아다니다가 들어와서 1년밖에

안 됐는데 그 사람한테 우리가 무슨 상관이 있다고 좋다고 하면서 따

라갈 거야?” 하는 거예요. 따라가지 말라구요.

내가 뭐 10년이에요? 일생 동안 이 길을 갔다구요, 어렸을 적부터.

한 목적을 중심삼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는 거예요. 그렇게 위

하는 데 있어서 대표적인 책임자예요. 그걸 아니라고 하는 사람이 있

으면, 내가 모가지를 쳐버릴 거예요. 기억해서 보고하라구요. 미국까지

불러다가 교육해 가지고 안 되면 재까닥 어떻게 해요?

일본이든 어디나 다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문 총재가 신

비스러운 사나이예요. 모를 것 같은데 알고, 못 할 것 같은데 다 해낸

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칠팔절이 꿈같은데 기도의 내용을 들어보니까

어때요? 일생의 역사를 다 엮어서 얘기했지? 그거 다 이뤘나, 안 이뤘

나?「다 이뤘습니다.」정치권이 레버런 문을 반대했고, 종교권도 반대

했지만 이제는 어쩔 수가 없어요.

우리가 주장하는 것은 왕권주의 시대예요. 민주주의 시대가 아니고 왕

권주의 시대를 주장하니 왕권을 중심삼고 여기의 천정궁이에요. 천정

궁이 뭐냐 하면 정치권과 종교권이 합한 자리, 싸우지 않고 화합된 자

리에 올라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권도 따라와야 되고, 그 다음

에 종교권도 따라와 가지고 여기에서 결속하는 외에는 남북의 평화는

영원히 없어요. 세계의 평화도 영원히 없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베링해협은 뭐냐 하면 7개월 전부터 내가 세 사람한테

명령했어요. 양창식, 주동문, 김효율한테 “이제부터 베링해협은 우리가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발표하니까 세계가 깜짝 놀라 가

지고 “아, 그런 구상을 어떻게 하느냐? 그것을 구상한 사람이 뭘 하는

사람이냐? 인류역사 가운데 핏줄을 중심삼고 가정의 정착을 논의하는

대왕인데, 그가 주창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소련하고 미국을 교체결혼시키는 그 날부터 세계에는 평화의 왕궁

문, 열두 진주문, 열두 왕궁문이 다 열려버리는 거예요. 천국이 간단해

요. 교체결혼을 하게 되면, 소련 수뇌부에서부터 말단 노동자들 가운데

데모하는 사람들까지 교체결혼을 하게 되면 유니온(union; 노동조합)

의 데모가 있겠나? 싸움이 있겠나?

신이 없다고 한 희랍철학의 누더기 보따리 가운데 죽어진 그것을 가

지고 평화의 논리가 가능해요? 그건 말도 안 되는 거예요. 평화세계의

문턱에도 못 가요. 그건 이미 다 끝난 거예요. 소련의 케이 지 비

(KGB; 국가보안위원회)하고 다 끝난 거예요. 철학사상이 투쟁사상 아

니에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이 인간의 근본인 줄 알아요. 타락을

몰라요. 핏줄이 교체된 것을 몰라요. 그런 것을 알 게 뭐야? 그걸 가르

쳐줘서 알고 보니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되고, 바로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비밀문서가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 암호를 풀 수 있는 암호시대가 지나갔어요. 이것을 읽어 가지고

그대로 실천만 하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축복받고 아들딸을 가질 수 있는, 열매를 가질 수 있는

주인의 상속자가 되기 때문에 어때요? 그것을 아는 문 총재가 이번에

스위스에 가 가지고 종교권을 규합해서 종교왕권의 창건을 선포한 거

예요.

43

이것은 종교권과 정치권의 왕궁이에요.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이것

을 중심삼고 고개를 못 넘었어요. 문 총재도 모가지를 쳐버리자 이거

예요. 40년 동안 별의별 짓을 한 거예요. 영불이 하늘 편 가정

을 대표한 해와국가와 아들하고 천사장이에요.

 

세상이 달라졌어

 

이 중에서 일본은 잡교예요. 하나님을 완전히 부정한 거예

요. 일본의 종교가 얼마예요? 18만 개예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

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가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

다.」여자가 어떻게 태양이 되나? 페창코(ぺちゃんこ; 눌러 납작해진

모양)가 돼요. ‘페창코’ 해봐요.「페창코!」페창코가 뭐예요? 공간이 없

다구요. 달라붙었어요.

일본이 천황으로부터 총리와 국회가 하나돼서 문 총재를 모셔다가

교체결혼을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한국 백성하고 원수니까 교체결혼

을 하면, 결혼한 아들딸들이 아기를 낳아서 어떻게 돼요? 지금도 통일

교회를 반대해서 쫓아낸 아들딸이 한국 사람과 결혼했다고 안 본다고

했지만 안 보기는 뭘 안 봐? 요즘에는 한국에 가서 살겠다고 하더라구

요.

그만큼 세상이 달라졌어요. 그러니까 그건 뭐 실험을 필하고 알고도

남는 일이니까 걱정할 수 없어요. 만약에 일본 천황하고 총리와 국회

가 합해 가지고 문 총재를 모시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한국에 있어

서 대통령은 이제 갈면 돼요. 다음 대통령이 선생님을 좋아하는 사람

이 되면 “야, 대통령! 부통령하고 하나돼 가지고 내 말을 들어!” 할 수

있는 거예요. 국회도 한나라당이 될는지 민주당이 될는지 열린우리당

이 될는지 모르지만, 우리 교육만 받게 된다면 통일당이 돼요. 틀림없

다구요.

그러니 암만 큰소리해 봐라 이거예요. 우리 가는 길을 방해할 사람

이 없는 거예요. 정치하는 사람이 여기 어디 구석에 있으면 말이에요,

기분 나쁘면 가서 나를 고소하고 반대해 보라구요. 반대하면 뿌리를

뽑아버릴 거예요. 그들의 비밀을 내가 다 알고 있어요.

미국에서 “문 총재를 때려잡자!” 할 때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

정보국)를 중심삼고 케이 지 비(KGB)가 보고한 것이 내게 다 들어와

있어요. 여기에서 아무리 이름난 사람이라도 한번 워싱턴타임스에서

부르고 유 피 아이(UPI) 통신에서 한 번, 두 번, 세 번만 때리면 날아

가 버린다구요.

한 대사가 그런 것을 알게 된다면 내 심부름을 해도 좋을 텐데, 이

제는 배포가 없어. 아들도 다 자기 마음대로 하고, 자기 뭐이 없잖아?

색시하고는 하나돼 있나? 한 대사, 임병숙하고 하나됐어? 임병숙, 나

오라구. 한 대사는 나가지 말라고 반대하라구. 누가 이기는가 보자구.

나오라구! 한 대사는 나가지 말라고 반대하라구. 반대하더라도 나온다

구.

어디 갔어, 마이크? 거기 서서 노래 하나 해라. 일본 노래를 잘하지?

일본 노래를 해. 여기에 일본 사람이 80퍼센트예요. 한국 사람은 벌받

아 가지고 일본 사람이 복 단지를 다 옮겨 갈 거라구요. (노래) 라임

렬, 너도 일본말을 잘한다고 그랬지? *일본말은 일본 사람한테 안 진

다고 한 남자니까 일본 노래를 하나 시켜볼 텐데 박수해요. (*부터 일

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일본 노래 아는 것 있어?「갑자기 일본 노래는 생각 안 납니다. 한

국 노래를 하나 하겠습니다.」한국 노래는 그만둬! 일본 사람이 80퍼

센트라구. (웃음) 이제는 일본말을 배우라고 내가 강조해야 되겠어요.

(노래) 굿바이! (박수) 아이구, 나도 배가 고프니까 이제 그만하자. 가

서 밥 먹고, 오늘 연예 프로그램이 있나? 「오늘은 없습니다.」 응? 「없

습니다. 아까 4중창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아 그거? 그러면 연예 프로

45

그램을 우리 한번 하고 가자. 뭘 하자나? (아버님의 선창으로 ‘대한팔

경’ 합창) (억만세삼창) (경배)

또 한해를 맞이할 수 있는 날이 다음해 이날인 것을 기억하면서 힘

차게 전진, 전진, 전진! 「힘차게 전진, 전진, 전진!」(환호와 박수) *

하나님의 이상가정은 나로부터 (말씀선집 534권 2편) u

훈독왕 | 20201227174446

말씀선집 534권 2편

 

하나님의 이상가정은 나로부터 (훈독본) 

2006년 8월 1일(火),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초하루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말 씀>

 

하나님의 이상가정은 나로부터 (말씀선집 534권 2편)

 

축복받고 아기를 낳아야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어

 

오늘 8월 초하루 여기에 새로운 결과가 연결되어 가지고 이제 우리들이 미래에 가야 할 방향을 새로이 결의하고 새로운 사람으로 출발할 때가 왔다구요. 옛날의 습관성, 환경 여건에 얽매여 가지고 가지가지의 사연을 남긴 것이 하늘의 기쁨이 못 돼 있던 것을 아는 한 새로이 청산하고 새로운 자세로써 1일에서부터 이제부터 사는 날들 앞에 새로운 하늘에 남길 수 있는, 기억 되는 무엇을 남겨 놓으라구요. 그것은 충성하는 거예요.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 충성하는 길밖에 없는 것을 알고 매일매일 승리의 여러분의 주인의 날로서 지내 주기를 부탁드려요. 아시겠어요? 「예.」

 

자, 그럼 얘기 좀 해 줘요.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정말 귀하고 복된 날입니다. 아버님께서 방금 나오셔서 경배식을 올리기 전에 지시를 하셨습니다. 원래 칠팔절이란 1997년, 그러니까 참아버님께서 만 77세가 되시던 해였습니다. 그래서 77이니까 7자가 둘이지요? 거기에다가 1997년, 또 7자가 하나 있지요? 셋. 7월 7일 아침 7시 7분 7초, 그러니까 7자가 전부 해서 여덟 번 모아지는 날이었습니다. 날이었고, 또 그 시각이었습니다. 그 시각에 참아버님께서 천주 앞에 축도로서 봉헌하시면서 그날을 원래 이름을 천지부모 천주축복안식권 선포, 어제 ‘축복’이라고 아버님께서 보태셨습니다. 천지부모 천주축복안식권을 선포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날을 그 이후로 7이 여덟 번 들어 있기 때문에 7 점 찍고 8 해서 78절, 이렇게 내적으로 불러 왔던 것입니다.」

 

그때 하늘땅의 모든 막힌 담의 골을 틔워 가지고 길을 만든 거예요, 지옥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거기서부터 갈라지는 거예요. 그 이후에 섭리가 급변해 가는 거예요. 지금 6년이 됐지만 6년에 몇천년 몇만년 역사한 섭리가 정지했던 것을 새로이 열어 놓고 옮겨 가 가지고 전체가 고개를 넘어서는 거예요. 지옥 철폐, 나라 철폐, 천국의 문을 여는 거예요.

 

사람이 열두 가지 종류가 있다구요.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술 해, 열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그 모든 문을 열었어요. 사람으로 참부모를 알고 모시는 사람들은 거리낌없이 그 문을 따라 가지고, 열두 문을 따라 가지고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문이 열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들어가게 되면 문이 어떤 문인가를 알아야 되고, 그 문을 거쳐서 들어갈 천국의 백성이 어떤 백성인가 알아야 할 것이기 때문에 천상세계의 현상을 공부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성현들도 그렇고 영계에 있는 우리 조상들도 그런 원칙을 따라서 살고 있기 때문에 지상의 여러분의 삶이 여러분만이 아니에요. 무형의 하나님과 천지인부모, 참부모를 중심삼고 사는 것은 물론이지만 직계 자녀들도 축복받지 않으면, 천국은 축복받지 않으면 들어가지 못해요.

 

영계에 간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지상에 태어나 가지고 중간에 영계에 갈 수 있게끔 안 돼 있어요. 그렇지만 이 땅의 탕감조건에 걸려 가지고 저나라에 갔기 때문에 선생님이 칠팔절 이후에 그들을 축복해 줘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과아들딸까지 있어야 돼요. 그래서 양자까지 택해 줘 가지고 가정 형태를 이루었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아기를 못 낳으면 안돼요. 이것은 양자를 택해서 메워 가지고 자기가 이루어 놓은 실적을 천년만년 하늘나라 역사에 남아지게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지상에 왔다 갔던 산 흔적이 하늘나라에 기록되지, 그런 흔적이 없게 될 때는 하늘나라에도 이름이 없어요. 갈 곳이 없어요.

12지파의 문이 열려 가지고 들어가는데, 그 12지파의 어떠한 족속, 자기가 낳은 아기가 거기에 속하지 않고는 들어갈 문이 없다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이 있더라도 천국에 들어가야만 해방이 벌어지지, 밖에서는 해방이 안 돼요.

 

축복받은 핏줄을 천대 만대 깨끗이 남길 수 있는 조상이 되어야

 

실제로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고 재까닥 그 페이스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선생님도 이 세상에서 고생한 거예요. 그 고생한 것을 여러분이 다 모르지. 하나님이 가르쳐줘서 가는 것도 아니에요.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가르쳐 줄 수 있으면 아담 해와가 타락한 그 즉석에서 두 사람만 돌려놓으면 이렇게 한의 역사가 없을 것인데, 아담 해와를 용서 못 했던 하나님이 어떻게 용서하느냐 이거예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대신 회개해 주는 거예요. 짐을 대신 회개해서 벗어 주는 거예요. 참부모로 말미암아 용서할 수 있는 문이 열리기 때문입니다. 그 문을 열지 못하게 억만 사탄이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을 영어(囹圄)에 갇힌 죄수 모양으로 해 가지고 주변에 꼼짝 못하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러한 포위망에 걸렸던 하나님이 문이 열리지 않았기 때문에 문을 거쳐서 넘어가야 할 고개가 열리지 않고 그런 일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영어살이를 지금까지 했다는 거예요. 감옥살이와 마찬가지예요.

 

사탄이 핏줄을 지배했어요. 지금까지 그렇게 엄청난 핏줄이, 우리 인간과 관계 맺을 것이, 하나님과 관계될 것이 끊어졌다구요사랑의 원수인 사탄이 핏줄의 주인 자리에 가 가지고 억조창생 하나님의 자녀를 도둑질해 가지고 사탄의 아들딸, 사탄의 세계를 만들었으니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하늘나라는 그냥 그대로 있는 거예요. 완전무결하신 하나님이 지은 것은 절대적이고 유일불변영원한 거예요. 그렇게 완전한 것을 지었는데 이것을 더럽힌 것이 핏줄이에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축복받은 핏줄을 영원히 천대 만대 가더라도 깨끗이 남길 수 있는 조상이 되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한 사람이 일대에 자기 몸을 깨끗이 보전할 수 있는 절개를 지킨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힘들었지만 왜 그런지 몰랐기 때문에 모르면서 엄벙덤벙 살다 보니 다리 잘리고, 눈알이 뽑아지고, 사지백체가 누더기 판 된 것을 몰랐어요.

 

이제 이 엄청난 사실을 알고 난 후에는 내 일신에 사탄의 그림자가 거쳐간 자리도 없게끔 깨끗이 정리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와 가지고 여러분을 불렀다구요. 여러분이 잘나서 온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부를 수 있는 소명적 시대에 불려 가지고 하나 둘 여러분의 생애를 정비해 나온 거예요.

 

방황하는 세계에 나온 한 분이 문 총재

 

창조한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이 아담 해와 한 가정이 타락했는데, 수천만 가정, 지금 10억이 넘는 거예요. 몇 억의 가정이 있는데 한 가정도 하나님의 속에 맞는 가정이 없다는 거예요. 유엔이 하나님에게 속해 있지를 않아요. 가인유엔 아벨유엔이 싸워요.

 

그러면 어떻게 하나돼야 하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같이 보좌에 올라가 앉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땅을 사랑해야만 보좌와 내가 있는 자리가 가까이 되지, 보좌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데, 땅끝도 모르고 하나님도 모르는데 어떻게 하나되나? 방황하고 있어요.

 

방황하는 세계에 선생님이 한 분으로 나와 가지고, 선생님이 얼마나 귀한지 모르지? 일본의 1억 2천만을 한꺼번에 불살라 버려도 문 총재와 바꿀 수 없어요.

65억 사람을 한꺼번에 불살라 버려도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없다구요.

그러나 문 총재 혼자는 65억 인류가 문제가 아니에요. 천상세계의 수천억까지 주고도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렇게 제시하면 영계가 문을 안 열 수 없고, 그 가치를 들고 나갈 때 천상세계의 막힌 담도 열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저 평면적으로 생각하지, 입체적으로 얼마나 높다는 것은 몰라요.

평면은 이동할 수 있는 길은 있지만 자리를 잡아 가지고 입체적인 과거․현미래에 남길 수 있는 실적은 남지 않아요. 남길 것이 없으면 안 돼요. 이제 여러분은 종적으로 남겨야 돼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무엇을 남기느냐? 종적인 것이, 아버지와 아들딸의 핏줄이 곧아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 조상 자리까지 쭉 수직이 돼야 돼요. 그거 책 제목이 뭐예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그게 전체목적이에요. 뭘 할 것이냐?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그 다음에는 평화세계예요. 참가정과 참왕국이에요. 하나님의 이상가정이니 참된 것이고 그 참된 가정에서 평화들이 합해 가지고 평화세계의 왕국이에요. 평화 개인이 아니에요. 가정을 넘어서, 국가를 넘어서, 세계를 넘어서 왕국! 여기에 목적의 결과가 다 있어요.

 

이 책의 목적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이상가정을 이루어 보자는 거예요. 이대로 하면 이상가정을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 하나도 걸리지 않고 하나님의 심정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그 관계를 만들면 이렇게 어떻게 됐다는 그 내용이 다 있다구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평화이상세계예요. 평화세계가 아니에요. 평화 가운데 이상이 들어간다구요. 하나님의 이상이라는 말은 절대자유일자불변자영원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이면서 유일이어야 돼요. 절대 될 수 있는 것은, 둘 가지고는 절대가 못 돼요. 절대는 하나 가운데 하나 없어져 가지고 핵이 되고, 핵이 되더라도 보이지 않는 세계에도 하나될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분인데 그 가운데도 핵이 있어야 된다구요.

 

절대적인 하나이니만큼 유일적인 존재가 뒷받침해야 돼요.

절대와 유일은 주체와 대상으로 갈라놓을 수 없어요. 절대자는 유일자요, 유일자는 절대자다. 무엇이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절대하고 유일인데 무엇이 하나되느냐? 절대적 사랑, 유일적 사랑! 그러면 사랑도 절대유일이 되는 거예요. 절대적인 사랑을 갖고 나가게 될 때는 단 하나 유일의 존재라는 거예요. 안팎이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현 하현, 전현 후현, 그 다음에 좌우현, 부부관계예요. 부부라는 것이 절대적이에요. 절대적이라면 그 다음에 유일적인 것은 어떻게 돼요? 둘인데 유일이에요, 둘 됐는데? 사랑만이 안으로도 하나 만들고 겉으로도 하나 만들어요. 양심세계에서도 절대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이 사랑이고 몸도 절대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이 사랑이에요. 사랑만이 이 뿌리를 가질 수 있는 거예요.

 

주류 속성이 참사랑을 뿌리로 하고 붙어 있어

 

절대유일, 다음에 불변영원입니다하늘의 참된 속성은 절대유일인 동시에 변하지 않아요. 영원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의 주인의 자리에 있으면 그 주인이 가진 주류 속성이 무엇이냐? 절대성만 가지고 안 돼요. 상대적 개념이 없어요. 유일이라는 것이 받침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절대가 플러스라면 마이너스는 유일이기 때문에 플러스만 가지고도 안 되고 마이너스 가지고도 안 돼요.

마이너스가 유일인데 유일을 만드는 것은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은 절대의 뿌리가 되고 핵이 되고 유일의 핵이 되니 참사랑만이 하나가 될 수 있고 유일 될 수 있는 양면을 보완 완성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또 그것이 만상세계와 관계 맺을 때 세상은 변하는데변하지 않는 것이 무엇이냐? 참사랑이에요. 영원한 것도 참사랑! 그러니까 유일성이 필요로 하고 절대성이 필요로 하니 참사랑의 속성을 분석하면 절대유일불변영원, 4대 원칙으로 하나만 빼도 다 깨진다구요. 알겠어요? 「예.」

 

참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생겨나지 않아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것이다. 참사랑은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는 데서 생겨나고, 그 다음에는 부자지관계,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 부부관계,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 형제관계도 혼자는 안 돼요. 혼자는 없어지는 거예요. 둘이 반드시 필요하다구요.

부자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사방을 거쳐 가지고 연결돼 가지고 중심의 뼈로 생겨야 할 것이 뭐냐 하면, 아들딸이에요.

아들딸은 아버지의 뼈와 어머니의 살이 합해 있는 거예요. 뼈도 불변의 뼈요, 살도 그래요. 어머니가 아버지를 사랑하는데 변하나? 불변의 사랑의 살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쌍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 원칙을 알게 될 때는 여러분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참사랑의 씨를, 내가 그런 씨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대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절대자예요. 나 혼자만이 아니고 딴 사람이 있더라도 둘이 합해 가지고 절대 자리에 나가더라도 하나님을 떼어놓을 수 없어요. 또 인간과 부자지관계, 종적으로 하나되면 횡적으로 부모가 생겨나는 거예요. 횡적 부모가 생겨나요. 횡적으로 완성하게 되면 종적 부모가 생기는 거예요. 안팎이에요. 알겠나?

 

그러니까 근본 속성의 참이라는 것은 두 가지 속성을 하나 만들어 뼈와 같은 자리에, 뼈가 됐으면 살을 만드는 거예요. 그것 둘이 합해가지고 변하지 않는 데 있어서 생산이 가능하고 번식이 벌어져요.

 

모든 것은 수수작용할 수 있는 상대가 필요해

 

남자 혼자 아무리 잘났더라도 여자가 없으면 번식이 안 돼요. (아들은)아버지 닮았어요. 무엇이 닮았어요? 생식기가!

여자 아기는 누구 것을 닮았어요? 엄마입니다.」 그거 자기들이 결정했나? 영원부터 결정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있다면 반드시 남자가 있어야 돼요. 그러니 여자가, 남자가 얼마나 필요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거예요.

아버지의 정자가 절대적이라면 어머니의 난자는 유일적이에요. 둘이 합해 가지고 참사랑의 열매가 되는 거예요. 그 열매를 이어받아서 그냥 그대로 태어난 것이 아들딸이에요.

모든 것은 수수작용할 수 있는 상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나? 「예.」

 

인간들의 주류 속성이 천태만상이에요. 손가락도 마디마디의 속성이 다 다르다구요. 전부 달라요. 천만 사람이 전부 달라요. 나밖에 없어요. 절대적인 존재, 유일적인 존재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류 사상이 어떻게 됐느냐 하면, 절대일 때는 유일적인 성격을 갖출 수 있는 절대는 찾아보면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합해 있다는 거예요. 또 영원불변! 절대가 유일인 동시에 영원불변이에요. 주체의 자리에서 영원히 가도 변하지 않아요.

 

우주의 근본은 무엇이냐 하면 수컷 암컷이에요. 우주가 어디에서? 수컷 암컷에서. 절대유일에서 생겨났다는 거예요. 수컷 암컷, 내적 외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로 태어났으면 여자는 여자답게 살아야지. (웃음)

 

이상가정은 나로부터

 

여러분이 이 책을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하나님의 이상가정이 누구 것이냐?’ 할 때는 뭐이라고 답변해야 돼요? 우리 것이라고 해야 되겠나, 내 것이라고 해야 되겠나? 「내 것입니다.」 우리 것이라고 말하기 쉬워요. ‘우리’라는 말은 3대권을 넘어서서 하는 말이에요. 내 것을 중심삼고 내가 주체가 되어야 상대가 되지, 우리 것이라는 건 주체와 대상도 되지 못했다는 거예요. 내 것, 해봐요. 「내 것!」

 

그 다음에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 이상이 들어가요. ‘이상’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말하는 거예요. 내 이상(以上)! (웃음) 저 산보다 높고 바다보다 높다 할 때, 다 이상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제일간다는 말 아니에요? 이 제목에 다 나와있어요. 이 둘만 해결하면 돼요. 이상가정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알겠습니까? 「예.」

 

이상가정은 나로부터. 남편으로부터가 아니에요. 전부가 그래요. 남자가 완성해 가지고 이상이에요. 또 여자가 완성해 가지고 이상이에요.

 

첫사랑의 문을 함부로 열면 파탄이 벌어져

 

이거 다 따루어야 돼요. 여기에서 Ⅰ장은 아버님이 120개 나라에 가서 강연한 것이에요. 예수님이 120개 나라에 이상가정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120개 국가에 이것을 심어 줘야 돼요. 이상가정! 이것을 찾아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120개 국가에 간 거라구요.

 

예수님이 로마 나라를 중심삼고 120개 국가를 이스라엘에서 나와 가지고 묶어 가지고 로마 나라가 보내는 총독보다도 훌륭한 총독을 길러 보내야 된다는 거예요. 로마 나라가 보내는 총독은 가인 총독이지만 예수님이 보내는 총독은 아벨 총독이기 때문에 죽이던 가인이 로마에 가서 굴복해야 돼요. 그래야 탕감이 되는 거예요. 시작한 데 가서 끝을 맺어야 됩니다.

 

예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이스라엘 나라가 구약성경을 믿는 거예요. 신약성경은 없어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하기 위해서 애급을 떠났지만 아직까지도 가나안 복귀를 못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 시대에 와 가지고 역사적인 모든 오점을 메워야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평화이상이에요. 하나님이 없으면 이상이 안 돼요. 이상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아야 돼요. 하나님을 집어넣으면 조화가 많아요. 절대유일불변영원성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다 혼합시켜서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가정의 가치, 그 다음에 결혼의 목적, 다 있구나.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이것은 몽골리언 3차 대회 때 한 거예요. 이것을 다 따루어야 돼요. 이거 Ⅰ, Ⅱ는 아버님이 120개국에 가서 한 거예요. 예수님이 120개국에, 로마에 총독을 못 보내 가지고 죽었거든. 아벨 총독이 가면 싸움하는 것이 아니고 자연히 굴복시킬 것인데, 진리를 가지고 로마 병정을 굴복시킬 것인데, 예수님이 그런 진리를 가르쳐주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선생님 시대에 와 가지고 역사적인 모든 오점을 전부 다 메워야 돼요. 아담 가정의 실패, 예수, 예수는 가정도 없지요? 예수의 실패, 선생님 가정의 실패!

(평화메시지를 보시며)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 그래요?  「예.」

“만일 그런 사람이 한 나라에 나타나서 참부모의 자리에만 설 수 있었더라면 하나님은 꿈에라도 현몽하여 헬리콥터로 태양을 운반하고 달을 옮겨서라도 공중에서 기쁨의 번개를 만들고 환희의 천둥을 울리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런 말이 다 있어요? 그거 좋은 말들이에요. 제목이 중요한 거예요. 제목을 내가 정해 줬어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 이상이에요. 자기 이상, 하나님 이상. 하나님도 이상을 가지고 있지요? 하나님도 이상을 가지고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칠팔절에, 어저께 선생님이 이 책을 가지고 얘기했다구요.

 

훈독회는 밥 먹는 것과 마찬가지

 

『천성경』 1절이라도 읽자. 훈독회! 밥 먹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1장 하나님의 본체 1)하나님은 무형의 주체시다’부터 훈독 시작; ……하나님은 무형이기 때문에 유형의 존재를 자기보다도 중요시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래야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또, 사람은 자기 몸뚱이보다도 보이지 않는 마음과 하나님을 더 중요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주평화연합 조국향토 120개국 환원대회 볼리비아 대회 시청) (경배) (박수) *

 

 

말씀선집 534권 2편

 

하나님의 이상가정은 나로부터

2006년 8월 1일(火),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초하루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앞부분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 못 함) 자, 우리 기도해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8월 초하루가 됩니다.

칠팔절을 어제 기념하고 이어서 여기 여수를 찾아왔고, 한 밤을 지내

8월 1일이 되었습니다. 이날은 하늘과 땅이 분별되는 중앙의 날이

됨으로 말미암아 칠팔절을 중심삼고 앞으로 미래에 있어서 음력으로

계산하던 것을 양력으로 계산해서 동양과 서양이 같게 된 것을 기념할

수 있는 8월 초하루를 연장하여 칠팔절을 대표한 날로 이 시간 말씀

하고 선포했사오니, 아버지, 드리신 대로 인정하시옵소서.

이제 이 8월달을 맞음으로 말미암아 통일가에 있어서는 후천시대를

밟고 넘어서 새로운 선천시대, 타락한 시대의 선천시대가 뒤집어져

가지고 후천시대가 되고 후천시대가 선천시대로 바뀌어지는 8월, 칠

팔절을 지내고 연결된 밤이자 정오를 대신할 수 있는 날이 되기 때문

에, 모든 일이 창조하신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고 했기 때문에 어제 날과 오늘날을 대신해서 한 날

47

로 취급해서 8월 1일을 칠팔절의 대신 날로서 이제 역사적 시대에

기념할 수 있는 날로서 책정하여 아버지 앞에 보고하오니 받아 주시

옵소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이때에 있어서 하늘 편의 아벨적인 세계

에는 국가를 대표하고 종교를 대표하던 가인 아벨이 싸우던 것이 하나

되어 온 세계가, 통일교회를 원수시하던 모든 전부가, 가까이 나라의

부모를 대신하고 형님을 대신할 수 있는 모심의 심정이 이 한반도에

싹이 터 가지고 모든 국민도 나라를 믿지 못하고 세계를 믿지 못하고

하늘을 믿지 못하는 이 마당에, 지상에 수고하는 실체적 참부모를, 천

지인부모를 사모하고 그분을 중심삼고 나라와 세계가 치리되기를 바라

는 선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가인권에서 아벨권으로 옮겨져 가지고

아벨 나라의 평화대사의 선발대로서 하늘의 천사세계가 모시지 못했던

것을 대신 모심으로써 모심의 도리의 전통을 새로이 출발의 테이프를

끊을 수 있고, 출발을 할 수 있는 이날로 책정하옵니다.

평화대사는 하늘과 땅을 연결시킬 수 있는 교량의 입장에 서 가지고

어려운 일이나 모든 일을, 아담 가정에서 사탄이 대신하던 모든 것을

대신하여 가지고 하늘을 연결시키는 데 있어서 위로는 대통령으로부터

관직에 있는 사람, 아래로는 관직에 시중하고 따르고 있는 모든 백성

이 일심 일체가 되어 하늘의 타락이 없던 본연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은 실체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이상했던 가정적

출발은 실체를 통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천지부모를 대신한 참부

모의 자리를 잃어버렸던 것이 타락 이후부터 숱한 탕감의 노정을 거쳐

가지고 다시 실체의 천지부모를 회생복귀환원하는 자리를 맞이하

여 가지고 칠팔절을 대신한 그날을 8월 1일로 책정하여 밤이나 낮이

나 정오정착의 12시가 초점 된 것과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자리에서

그림자가 있다면 그림자가 있고, 태양 빛이 비친다면 비치고, 둘이 합

해 가지고 빛 앞에 지배를 받을 수 있는, 어두움의 세계가 꺼지고 광

명한 주야의 햇빛을 맞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시대를 우리들은 후천시대라고 말하지만 본래에 타락이 없었던

선천시대의 모습을 환원해 가지고 이제 모든 어두움 자체는 인간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아담 가정으로부터 지금까지 인류가 했기 때문에, 우

리 가정들이 이것을 깨끗이 청소하고 환희의 아침 날의 봄과 여름과

가을과 겨울을 맞이해 가지고 하나님을 집에 모시고 친히 부모와 자식

의 한 가정에 귀한 하늘의 천국의 기본의 가정이 될 수 있는 기준, 축

복받고 환고향 한 저희들을 통해서 조국광복은 물론이요 향토환원하여

부모를 모실 수 있는 해방적 시대가 찾아왔사오니, 일체적 그 가정들

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모든 세계는 비애와 슬픔과 탄식의 세계가 아니

요, 해방과 영광과 기쁨과 석방의 세계를 저희들에게 허락하신 천주

천지인부모님의 공로 앞에 감사 감사, 억천만세 태평성대의 권내에서

하늘을 영광 가운데 모실 수 있는 참된 가정들이 되겠습니다.

가정에서는 효자의 가정이요, 나라에서는 충신의 가정이요, 세계에

서는 성인의 가정이요, 천주에서는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는, 어

디에 부끄러움이 없고, 광명한 새로운 마음의 새싹과 더불어 영원히

자란 흔적이 없는 완전한, 영원 생존하여 완전한 결실을 천만 번을

거둘 수 있는 창조이상의 출발 몇 천배의 기쁨을 환희 가운데서 맞을

수 있는 그날을 책정하여 오늘부터 영광 중의 영광이요, 땅에는 영화

중의 영화요, 평화의 지상천국으로 연결될 수 있기를 이 아침 바라옵

니다.

8월 초하루 아침에 변모된 세계를 바라보면서 참부모는 이 자리에

서서, 이 여수순천 지역에 있어서 어려운 일들과 많은 탕감의 일을

제시하여 공개적으로 선포하던 귀한 곳이기 때문에 어제 날 바쁘게 여

기 와 가지고 오늘을 기념할 수 있는 날로서 아버지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이 시간을 갖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오늘은 또 저희들이 해상권과 육상권의 연결을 위해 가지고 모든 환

49

경적 거리를 축소시킬 수 있는, 세계가 한 마음의 활동권 내에 움직일

수 있는 하나의 동산이요, 하나의 소유권의 시대를 만들기 위해서 이

자리에 섰사오니, 아버지, 소원하시는 뜻대로 창조이상의 완성 완결을

보시어서 기쁨과 승리의 자체로서 영광의 사랑의 왕으로서 억천만대를

대표하는 태평성대의 주인의 왕이 되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이 자식

은 그 궁전에 있어서 영원한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표준적 하나의 모

델로서 보내셨던 그 뜻도 부족함이 없게 이 자식의 남아진 여생의 길

을 지키시옵소서. 아버지 소신의 일념 가운데 일체가 돼 가지고 전체

환경의 일체권 앞에 당신의 사랑과 생명의 빛이 온 천주에 충만 넘쳐

흐르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새 아침 8수를 중심삼고 8(八)수는 두 사람을 떼어놓은 것인데 이

제 합해서, 천지부모의 이날 이 아침에 아뢴 이 시간에 떼어진 8수가

‘사람 인(人)’ 자를 중심삼고 사람이 살 수 있는 식구의 동기와 천주의

동기, 천지가정의 기반을 대신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새 아침 새로이 찾아오는 광명한 이 아침에 이 자식의 이름과 더불

어 선명한 하늘의 참사랑의 빛으로 우주를 커버하고 사랑으로 품고

소화할 수 있는 일체일념일핵의 안식의 자리를 향하여 옮겨질 수

있는 기념의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

다.

이제 8월을 중심삼고 출발하는 이날과 이해와 천년만년 계속할 수

있는 만세의 당신의 태평성대의 휘하에 있어서 당신의 보호와 사랑이

충만한 가운데서 기쁨과 영광의 감사의 가정들로서 감사의 천국 백성

으로서 일생을 고이 하나님 앞에 솔직히 바쳐 드릴 수 있는 사랑의 예

물적 실체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소망의 날을 앞에 두고 천상세계에서는 직계 자녀들 중심삼고

5대 성인, 수천억이 축복받은 가정이 하나의 천사세계의 평화의 왕권

을 대신한 교량의 역사를, 땅 위에 있어서 더러운 지구성을 덮고 그

위에 새 아침의 광명한 8월 재출발의 당신의 환희와 해방과 석방의

자유의 구속 없는 해방천국으로 전 인류를 정립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날 시초 아뢰는 이 시간부터 당신이

계획하는 그날까지 이 가정과 이 나라를 고이 주관 주도하여 승리의

해방천국으로 만세에 드러나 태평왕국의 억천만세를 후손들도 동참하

여 기쁨으로 찬양할 수 있는 백성과 하늘이 되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

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 보

고, 보고, 선포, 선포,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

멘!「아멘!」(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 씀>

가까이 와요. 무정한 세상에 다정한 심정을 찾을 수 있게끔 온 몸뚱이

닿은 그 정감을 자기 것으로 소화시키면…. 303명? 많은사람이 모였다.

 

축복받고 아기를 낳아야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어

 

효율이는 어제 날 본부에서 지낸 것을 얘기하고…. 오늘 8월 초하루

여기에 새로운 결과가 연결되어 가지고 이제 우리들이 미래에 가야 할

방향을 새로이 결의하고 새로운 사람으로 출발할 때가 왔다구요. 옛날

의 습관성, 환경 여건에 얽매여 가지고 가지가지의 사연을 남긴 것이

하늘의 기쁨이 못 돼 있던 것을 아는 한 새로이 청산하고 새로운 자세

로써 1일에서부터 이제부터 사는 날들 앞에 새로운 하늘에 남길 수

있는, 기억 되는 무엇을 남겨 놓으라구요. 그것은 충성하는 거예요. 지

성이면 감천이라는 말, 충성하는 길밖에 없는 것을 알고 매일매일 승

리의 여러분의 주인의 날로서 지내 주기를 부탁드려요. 아시겠어요?

「예.」

51

자, 그럼 얘기 좀 해 줘요.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정말 귀하고 복된

날입니다. 아버님께서 방금 나오셔서 경배식을 올리기 전에 지시를

하셨습니다. 전 세계에 이제 공문으로 나가겠습니다만, 원래 칠팔절이

란 1997년, 그러니까 참아버님께서 만 77세가 되시던 해였습니다. 그

래서 77이니까 7자가 둘이지요? 거기에다가 1997년, 또 7자가 하나

있지요? 셋. 7월 7일 아침 7시 7분 7초, 그러니까 7자가 전부 해서

여덟 번 모아지는 날이었습니다. 날이었고, 또 그 시각이었습니다. 그

시각에 참아버님께서 천주 앞에 축도로서 봉헌하시면서 그날을 원래

이름을 천지부모 천주축복안식권 선포, 어제 ‘축복’이라고 아버님께서

보태셨습니다. 천지부모 천주축복안식권을 선포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날을 그 이후로 7이 여덟 번 들어 있기 때문에 7 점 찍고 8 해서 7

8절, 이렇게 내적으로 불러 왔던 것입니다.」

 

그때 하늘땅의 모든 막힌 담의 골을 틔워 가지고 길을 만든 거예요,

지옥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거기서부터 갈라지는 거예요. 그 이후에

섭리가 급변해 가는 거예요. 지금 6년이 됐지만 6년에 몇천년 몇만년

역사한 섭리가 정지했던 것을 새로이 열어 놓고 옮겨 가 가지고 전체

가 고개를 넘어서는 거예요. 지옥 철폐, 나라 철폐, 천국의 문을 여는

거예요.

사람이 열두 가지 종류가 있다구요.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열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그 모든 문을 열었어요. 사람으로 참

부모를 안 모시는 사람들은 거리낌없이 그 문을 따라 가지고, 열두 문

을 따라 가지고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문이 열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들어가게 되면 문이 어떤 문인가를 알아야 되고, 그 문을

거쳐서 들어갈 천국의 백성이 어떤 백성인가 알아야 할 것이기 때문에

천상세계의 현상을 공부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성현들도 그렇고

영계에 있는 우리 조상들도 그런 원칙을 따라서 살고 있기 때문에 지

상의 여러분의 삶이 여러분만이 아니에요. 무형의 하나님과 천지인부

모, 참부모를 중심삼고 사는 것은 물론이지만 직계 자녀들도 축복받지

않으면, 천국은 축복받지 않으면 들어가지 못해요.

영계에 간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지상에 태어나 가지고 중간에 영계

에 갈 수 있게끔 안 돼 있어요. 그렇지만 이 땅의 탕감조건에 걸려 가

지고 저나라에 갔기 때문에 선생님이 칠팔절 이후에 그들을 축복해 줘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과, 그들 앞에 여편네 해서 둘 가지고 안 돼요.

아들딸까지 있어야 돼요. 그래서 양자까지 택해 줘 가지고 가정 형태

를 이루었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아기를 못 낳으면 안돼요. 이것은 양자를 택해서

메워 가지고 자기가 이루어 놓은 실적을 천년만년 하늘나라 역사에 남

아지게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지상에 왔다 갔던 산 흔적이 하늘나라

에 기록되지, 그런 흔적이 없게 될 때는 하늘나라에도 이름이 없어요.

갈 곳이 없어요.

축복이 얼마나 중요하냐 이거예요. 축복받아 가지고 아기를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열두 진주 문이 있다 하더라도 진주 문을

열 수 있는 열쇠가 뭐냐 하면, 여러분이 축복받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데, 아들딸이 없으면, 열두 조상이에요. 12지파의 문이 열려 가지

고 들어가는데, 그 12지파의 어떠한 족속, 자기가 낳은 아기가 거기에

속하지 않고는 들어갈 문이 없다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문

이 있더라도 천국에 들어가야만 해방이 벌어지지, 밖에서는 해방이 안

돼요.

 

축복받은 핏줄을 천대 만대 깨끗이 남길 수 있는 조상이 되어야

 

이게 엄청난 얘기예요. 말만이 아니에요. 실제로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고 재까닥 그 페이스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선생

님도 이 세상에서 고생한 거예요. 그 고생한 것을 여러분이 다 모르지.

53

하나님이 가르쳐줘서 가는 것도 아니에요.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가르

쳐 줄 수 있으면 아담 해와가 타락한 그 즉석에서 두 사람만 돌려놓으

면 이렇게 한의 역사가 없을 것인데, 아담 해와를 용서 못 했던 하나

님이 어떻게 용서하느냐 이거예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대신 회개해 주는 거예요. 짐을 대신 회개해서

벗어 주는 거예요. 참부모로 말미암아 용서할 수 있는 문이 열리기 때

문입니다. 그 문을 열지 못하게 억만 사탄이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을

영어(囹圄)에 갇힌 죄수 모양으로 해 가지고 주변에 꼼짝 못하게 만들

어 놓은 거예요.

그러한 포위망에 걸렸던 하나님이 문이 열리지 않았기 때문에 문을

거쳐서 넘어가야 할 고개가 열리지 않고 그런 일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영어살이를 지금까지 했다는 거예요. 감옥살이와 마

찬가지예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정치하던 사람이 잘못하면, 법에 걸리

게 되면 암만 능력이 있고 암만 훌륭하더라도 역사에 남길 수 있는 것

을 방어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사탄이 심정권을 지배한 것이 뭐냐 하면 핏줄을 지

배했어요. 핏줄, 해봐요.「핏줄!」지금까지 그렇게 엄청난 핏줄이, 우리

인간과 관계 맺을 것이, 하나님과 관계될 것이 끊어졌다구요.

사랑의 원수인 사탄이 핏줄의 주인 자리에 가 가지고 억조창생 하나

님의 자녀를 도둑질해 가지고 사탄의 아들딸, 사탄의 세계를 만들었으

니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하늘나라는 그냥 그대로 있는 거예요. 미진한

것이 없어요. 완전무결하신 하나님이 지은 것은 절대적이고 유일

영원한 거예요. 그렇게 완전한 것을 지었는데 이것을 더럽힌 것이

핏줄이에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축복받은 핏줄을 영원히 천대 만대 가더라도 깨끗이 남길

수 있는 조상이 되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한 사람이 일대에 자기

몸을 깨끗이 보전할 수 있는 절개를 지킨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힘들었지만 왜 그런지 몰랐기 때문에 모르면서 엄벙덤벙 살다 보니

다리 잘리고, 눈알이 뽑아지고, 사지백체가 누더기 판 된 것을 몰랐어

요.

이제는 난 후에는, 이 엄청난 사실을 알고 난 후에는 내 일신에 사

탄의 그림자가 거쳐간 자리도 없게끔 깨끗이 정리하지 않으면 안된다

는 거예요. 생애를 걸어 가지고 그 일을 완성하지 않으면 안될 소명

적…. 선생님이 와 가지고 여러분을 불렀다구요. 여러분이 잘나서 온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부를 수 있는 소명적 시대에 불려 가지고 하

나 둘 여러분의 생애를 정비해 나온 거예요.

 

하나의 남편 여자가 합해서 시작한다는 특허 주는 것이 축복

 

통일교회 나오기 전과 통일교회 나와 가지고 많이 달라졌지?「예.」

외적인 생활도 달라졌지만 내 몸 마음에 있어서 사탄의 피가 움직이고

있는, 원수를 사랑하고 복수심에 불타는 동시에 자기의 가정과 자기의

부모와 자기의 친척을 넘어서 언제든지 행동하고 싶은 정욕이 자기를

끌고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을 주관하는 것은 쉽지만 정욕에 불타는 내 자신

을 주관하는 것은 어려운 거예요.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한 것, 세계는

힘만 있으면 하나 만들 수 있지만 정욕의 불을 끌 수 있는 것은 그것

이 아니에요. 그것을 알아 가지고 뿌리가 잘못된 것을 누가 돌려놓느

냐 하면 하나님이 돌려놓을 수 없어요. 내가 돌려놔야 돼요.

수천 대 사탄의 핏줄로 더럽혔던 그 가 맑은 피가 아니에요. 얼룩

덜룩 별의별 색깔의 피를 만든 것을 더럽히지 않은 본연의 피로 어떻

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영원히 불태워도 그거 없어지지 않아요. 그것은

이 땅 위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해야 돼요. 참부모의 책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까지도 반대해요, 사탄까지도 반대하고. 둘이

55

다 천국을 모르니까 하나님도 천국을 놓쳐 버렸어요. 참부모를 놓쳐

버렸어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재림주를 보내고, 그 즉석으로 보낼 수

있나? 세상 끝이 돼야 돼요.

난동, 무엇이 난동하느냐 하면, 여자 남자들의 생식기가 누더기 판

이 돼요. 주인이 없어요. 자기 부모도, 할아버지 할머니도 생식기가 순

결의 피를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어디 가도 사탄의 피를

연결시키는 더러운 것이 됐다구요. 엉망진창이에요. 예를 들어 말하면,

여러분의 몸뚱이를 펴서 보면 수많은 사탄들이 총을 쏘고 죽이기 위해

했던 모든 자국과 총알들이 박혀 있다는 거예요.

다들 그런 마음이 있지? 대번에 부처끼리 싸우게 되면 “딴 남자, 훌

륭한 남자가 많은데 너만 믿겠느냐? 내가 싫으면 내가 딴 남자 얻어

가면 되지.” 할 텐데 딴 남자가 에덴동산에 있나? 해와 앞에 두 남자

가 있었어요? 영원히 하나예요. 그 하나된 분을 중심삼고 하나의 남편

하나의 여자로서 도장을 찍고 합해 가지고 시작해야 돼요. 합해 가지

고 시작한다는 이런 특허를 해 주는 것이 축복이에요.

그 축복의 길을 트기 위해서 선생님이 세상에 여성들을 잡아다가,

납치해다가 싫다는 사람을 강제로 사랑해 가지고 아들딸 낳은 것과 마

찬가지의 그런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그런 일을 했지만 그것을 다

잊어버리고 내가 첫사랑에 있어서 본남편을 만나 아기를 낳았다 할 수

있는 마음을 찾을 수 있어요? 찾을 수 없는 거예요. 타락한 여자였다

는 사실을 벗어날 길이 없어요.

이런 몸이 타락했다는 조건을 남기기 위하려니 타락한 세계의 사람

들이 미워서 때려죽이고 싶어 가지고 죽음 길에 몇 백번이라도 내몰더

라도 때리던 사람이 지쳐서 도망가 가지고 살아남아야 돼요. 예수님도

그렇지 않았어요? 음행한 여인을 동네에 잡아다 놓고 돌로 때려죽이려

고 할 때 예수님이 하는 말이, “죄짓지 않은 사람은 돌로 쳐라.” 할 때

다 도망을 갔어요.

한 여인이 하루에 벌인 사건도 그런데 여러분의 조상들을 한 사람으

로 생각하면 내 조상이 자기와 관계된 한 사람이에요. 머리카락이 있

으면 천대 조상이 있으면 그 세포의 요소가 머리카락에 다 들어가 있

다구요. 그거 다 안다구요. 디 엔 에이(DNA)를 분석해 보면 알 수 있

는 시대로 들어왔다구요. 어느 조상 때 본 피와 반대될 수 있게 흘러

갔다는 거예요.

그것이 강으로 흘러가면 주류가 되어야 할 텐데, 꼬불꼬불 꼬불꼬불

해 가지고 산을 돌고 이래 가지고 근본에서부터 천신만고예요. 도는

데는 물이 고여 가지고 천태만상의 물줄기를 만드는 거예요. 그 가운

데 좋은 것은 하나도 없어요. 하나님의 미움의 역사를 엮어 왔다는 사

실을 두고 볼 때 하나님 아버지라는 말을 부르기도, 그 앞에 나타나기

도 두려운 거예요.

 

자기보다 못한 대신자를 세우려는 사람은 없어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타락한 후손을 하나님이 찾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모세 같은 양반도 소명적, 혹은 사명적 책임을 받기 위해서 광

야에 나가서 40년 동안 유리고객한 거예요. 고향을 떠나 가지고 외로

운 생활 가운데 민족이, 자기 민족까지도 배반한 거예요. 이스라엘 민

족은 만나면 죽이려고 한 거예요. 우리들이 잘 사는데 왜 사람을 죽여

가지고 환란 가운데 몰아넣느냐 이거예요. 친족도 그렇고, 동족도 그렇

고, 하나님이 부모인데 부모가 있는데도 나 하나를 매장하기 위한 놀

음을 한 거예요. 사람이 태어난 수명이 있기 때문에, 태어난 인연이 있

기 때문에 그 인연이 어떻게 되느냐? 사탄이 인연까지는 주관을 못 해

요.

그러면 선생님이 태어날 때 예수님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 예수님과

핏줄이 달라요. 연결됐다면 예수님이 죽었으면 나도 죽은 그 자리에서

57

나와야 된다는 말이거든. 핏줄이 다르다구요. 예수가 죽었다가 그 자리

에서 부활할 수 있어요? 재림한다는 것은 다른 사람, 더럽혔던 역사시

대에 걸려 가지고 죽었으니 더럽히지 않은 역사시대에 걸릴 수 있는

그 길을 넘어서 가지고 죽지 않고 살아남아 가지고 계대를 이어야 돼

요. 죽어 가지고는 구하지를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이라는 말, 재림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여러

분이 ‘재림주, 메시아’ 하는데 말처럼 쉽게 만나고 쉽게 대할 수 없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처음이에요. 하나님도 수천만년 동안에 처음이라

이거예요.

하나님도 선생님을 사랑 못 해요. 사탄을 앞에 세워 가지고 때려 몰

아라 이거예요. 동네에서 쫓겨나 가지고 그 다음에 나라에서 쫓겨나요.

쫓겨났으니 나라를 찾아가지 못해요. 동네에 들어가서 이기고 나라까

지 가야 되는 거예요.

나라에서 쫓아내면 수많은 나라에서 쫓아내서 세계가 나와요. 세계

도, 모든 시대가 그렇잖아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

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 시대가 달라요. 개인시대와 천주

시대가 달라요. 개인 혼자 천주시대에 못 나가요. 수많은 사람이 다리

를 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오불꼬불해서 형용할 수 없는 어려운

다리를 놨더라도 그것을 건너가고 나면 그 다리는 필요 없다는 거예

요.

저나라에 천국 들어간다면 다시 오려야 올 수 없어요. 꼬불꼬불해서

찾아와야 한다구요. 이제부터는 그런 다리가 곧바로 됐기 때문에, 여기

서 수직이 됐기 때문에 깨끗이 복귀되면 하나님이 앉아 있는 보좌 아

래 내가 앉아 있는 아래 수직의 자리에 아들딸이 앉는 거예요. 부모도

아들딸을 낳게 되면 나라님이면 나라님 대신, 성인이면 성인 대신, 자

기 대신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축복과 상속을 해 주기 위해서는 대신자를 세우는데 자기보다 못한

대신자를 세우려는 사람은 없어요. 여러분 엄마 아빠도 재산이 있다면

아무에게나 재산을 상속해 주고 싶지 않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수고해

가지고 재산을 모았던 것보다도 고생하고 그 가치가 커야 된다는 거예

요. 아버지의 재산과 바꿀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돼요. 아버지와 더불어

고생해서 재산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나 오늘날 세상이 그렇지? 조상들이 모은 재산만 있으면 아들딸

은 재판해 가지고 서로 갖겠다는 거예요. 그거 저나라에 가면 부모가

가만두겠나? 골을 까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 있는 데도

못 찾아가는 거예요. 천국이 어디 있겠나? 스승이면 스승이 가르칠 때

못되고 죄짓고 형무소살이하고 하늘의 배반자 되라고 가르치는 스승이

어디 있나? 가르친 것 가운데 백에 하나도 천에 하나도 못 한 사람들

이라구요.

 

방황하는 세계에 나온 한 분이 문 총재

 

부모는 자기를 낳아 줬고, 자기를 가르치고, 자기를 주인 자리에서

상속해 줘야 돼요. 부모는 왕 대신이요, 스승 대신이요, 자기 낳아 준

부모의 대신이에요. 그렇게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에 와

서 알았어요. 부모가 다시 태어난다는 생각, 세상은 모르잖아요.

창조한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이 아담 해와 한 가정이 타락했는데,

수천만 가정, 지금 10억이 넘는 거예요. 몇 억의 가정이 있는데 한 가

정도 하나님의 속에 맞는 가정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모델로 삼아

가지고 문교부장관들 앞에 유엔에서 발표하고 이렇게 하라 하면 천국

에 들어갈 텐데 왜 못 하느냐 이거예요. 유엔이 하나님에게 속해 있지

를 않아요. 가인유엔 아벨유엔이 싸워요. 종교권도, 한 교회 안에도 두

파가 있지? 목사파, 장로파, 권사파, 많아요. 싸우는 데는 하늘이 같이

못 해요.

59

그러면 어떻게 하나돼야 하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같이

보좌에 올라가 앉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땅을 사랑해야만 보좌

와 내가 있는 자리가 가까이 되지, 보좌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데,

땅끝도 모르고 하나님도 모르는데 어떻게 하나되나? 방황하고 있어

요.

방황하는 세계에 선생님이 한 분으로 나와 가지고, 문 총재를 모르

는 사람이 없어요. 아프리카 오지에 가더라도 ‘레버런 문’ 하게 된다면

다 알아요. 어떻게 아느냐? 나쁘게 알아요. 때려죽여야 할 사람, 원수,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전 세계가 하나돼 가지고 레버런 문 몰아내는 데모, 세계적 데모에

서 국가적 데모, 국가적 데모에서 종족적 데모, 그 다음에 가정적 데

모! 가정에서도 할아버지 데모, 아버지 데모, 자기 부처끼리 데모, 형

제끼리 데모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람이 자기의 오빠가 되고 누나가

돼야 되는 거예요. 오빠 누나가 그렇게 됐다구요. 결혼할 사람이 있어

요? 마음을 두고 살 사람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마음을 두고 자기 일

생을 잊어 가지고 살 수 있는 길을 찾아간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 나라를 넘고…. 아이구, 보지 말라구요. (웃음) 기

름기가 없으니 그래요. 괴로워요. 선생님이 얼마나 귀한지 모르지? 일

본의 1억 2천만을 한꺼번에 불살라 버려도 문 총재와 바꿀 수 없어요.

65억 사람을 한꺼번에 불살라 버려도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없다구

요.

그러나 문 총재 혼자는 65억 인류가 문제가 아니에요. 천상세계의 수

천억까지 주고도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렇게 제시하면 영계

가 문을 안 열 수 없고, 그 가치를 들고 나갈 때 천상세계의 막힌 담도

열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저 평면적으로 생각하지, 입체

적으로 얼마나 높다는 것은 몰라요.

평면은 이동할 수 있는 길은 있지만 자리를 잡아 가지고 입체적인 과

현재미래에 남길 수 있는 실적은 남지 않아요. 지나가지. 백 살이

됐더라도 백 살 동안 한국강산을 지나가면서 살았지, 남길 것이 없으면

안 돼요. 이제 여러분은 남겨야 돼요, 종적으로.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

 

무엇을 남기느냐, 무엇을 주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어떻게 사느

냐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무엇을 남기느냐? 종적인 것이, 아버지

와 아들딸의 핏줄이 곧아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 조상 자리까지 쭉

수직이 돼야 돼요. 이건 수직이 안 돼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조상을

처음 만나 가지고 아담 가정, 지금 유엔 할 때 아벨유엔이라 하지만

본래는…. 그거 책 어디 갔나?

제목이 뭐예요? 읽어 보라구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

계왕국!」그게 전체목적이에요. 이 책과 종교와 사람들이 뭘 할 것이

냐? 두 가지밖에 않습니다.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그 다음에는 평화세

계예요. 평화 개인만이 아니라 평화세계에서 왕국! 참가정과 참왕국이

에요. 하나님의 이상가정이니 참된 것이고 그 참된 가정에서 평화들

이 합해 가지고 평화세계의 왕국이에요. 평화 개인이 아니에요. 가정

을 넘어서, 국가를 넘어서, 세계를 넘어서 왕국! 여기에 목적의 결과

가 다 있어요.

이 책의 목적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이상가정을 이루어 보자는 거예

요. 이대로 하면 이상가정을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 하나도 걸

리지 않고 하나님의 심정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그 관계를 만들면 이

렇게 어떻게 됐다는 그 내용이 다 있다구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평화이상세계예요. 평화세계가 아니에요. 평화

가운데 이상이 들어간다구요. 하나님의 이상이라는 말은 절대자유일

불변자영원자예요. 여러분의 속성, 사람의 백 가지 지체가 있으

61

면 그 지체에 모든, 눈은 눈 속성이 있고, 코는 코 속성이 있어요. 총

괄적 인간이 완성한, 사지백체가 완성됐더냐 할 때, 눈도 절대적이어야

돼요. 절대적이면 뭘 해요? 그러면서 둘이면 절대적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이면서 유일이어야 돼요. 절대 될 수 있는 것

은, 둘 가지고는 절대가 못 돼요. 둘이지. 절대는 하나 가운데 하나 없

어져 가지고 핵이 되고, 핵이 되더라도 보이지 않는 세계에도 하나될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어야 돼요. 그것이 뭐냐 하면 보이지 않는 세계

에 없어지지 않고 핵으로서….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분인데 그 가운

데도 보일 수 있는 핵이 있다는 거예요. 핵이 있어야 된다구요. 얼마나

작겠어요? 그런 핵이 있어야만 핵이 커서 뼈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눈

도 안팎이 연결돼 있어요. 코도 안팎이 연결돼 있어요.

유일해야 되는데 유일만 가지고는 안 돼요. 눈이 둘인데 둘에서 유

일이 될 수 있나? 절대적이 될 수 있나? 절대적인 것이 되기 위해서는

천만 가지를 갖다 붙이더라도 안 돼요. 절대적인 하나이니만큼 유일적

인 존재가 뒷받침해야 돼요.

절대와 유일은 주체와 대상으로 갈라놓을 수 없어요. 절대자는 유일

자요, 유일자는 절대자다. 무엇이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절대하고 유일

인데 무엇이 하나되느냐? 절대적 사랑, 유일적 사랑! 그러면 사랑도

절대유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들이 사지백체의 천만 가지 속성이에요. 속성을

영어로 말하면 어트리뷰트(attribute)라고 그래요. 속성의 주류가 있어

요. 속성의 주류가 뭐냐 할 때 눈이면 눈의 속성, 귀면 귀의 속성, 전

부 다 있으면 이 자체가 자기 눈이 아니에요. 눈이 근본 뿌레기로부터

연결돼 있는데 그것이 어떻게 돼 있느냐 이거예요.

조상이 있다면 조상이 둘이 아니에요. 조상이 하나인데, 하나의 조

상 가운데 절대적인 무엇이 하나 만들어 주는데, 안팎이 될 수 있는

것이 절대적인 사랑이다. 절대적인 사랑을 갖고 나가게 될 때는 단 하

나 유일의 존재라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아니라고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안팎이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상하가 연결되고.

그렇기 때문에 상현 하현, 전현 후현, 그 다음에 좌우현, 부부관계

예요. 부부 할 때는 말이에요, 부부라는 것이 절대적이에요. 절대적이

라면 그 다음에 유일적인 것은 어떻게 돼요? 둘인데 유일이에요, 둘

됐는데? 사랑만이 안으로도 하나 만들고 겉으로도 하나 만들어요. 양

심세계에서도 절대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이 사랑이고 몸도 절대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이 사랑이에요. 사랑만이 이 뿌리를 가질 수 있는 거

예요.

주류 속성이 참사랑을 뿌리로 하고 붙어 있어

그래, 절대유일, 그 다음에 뭐예요? 「불변영원입니다.」 불변

원! 여러분도 그래요. 절대유일불변영원! 하늘의 참된 속성은

절대유일인 동시에 변하지 않아요. 황금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보물

이에요. 다이아몬드도 야광석이 변하지 않기 때문에, 굳기에 대해서 그

이상이 없기 때문에, 유일이기 때문에 변하지 않는 거라구요. 절대

불변?「영원입니다.」변하지 않아 가지고 잠깐 있어 가지고 없어

지면 어떻게 되나? 영원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의 주인의 자리에 있으면 그 주인이 가

진 주류 속성이 무엇이냐? 절대성만 가지고 안 돼요. 상대적 개념이

없어요. 유일이라는 것이 받침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절대가 플러스라

면 마이너스는 유일이기 때문에 플러스만 가지고도 안 되고 마이너스

가지고도 안 돼요.

마이너스가 유일인데 유일을 만드는 것은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은

절대의 뿌리가 되고 핵이 되고 유일의 핵이 되니 참사랑만이 하나가

될 수 있고 유일 될 수 있는 양면을 보완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이다.

63

또 그것이 만상세계와 관계 맺을 때 세상은 변하는데, 변하는 세계

예요. 변하는 세계에 변하면 안돼요. ‘무제시’를 보면 “인심(人心)은 조

석변(朝夕變)이요”, 사람의 마음은 아침저녁으로 변하지만, “산색(山

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산 빛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같다라고 하

는 말이 있어요. 변하지 않는 것이 무엇이냐? 참사랑이에요. 영원한 것

도 참사랑! 그러니까 유일성이 필요로 하고 절대성이 필요로 하니 참

사랑의 속성을 분석하면 절대유일불변영원 4대 원칙으로 하나

만 빼도 다 깨진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의 각자의 주류 속성이 무엇이냐 할 때는 사지백체의 속성들

이 있지만 속성 자체도 전부 다 절대, 자기가 제일이라는 거예요. 눈은

눈대로 제일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코는 코대로 제일이라고 생각한다구

요. 그런 절대적인 기준에 있는 가치적 존재가 무엇에 꿰어 가지고 한

몸뚱이에 붙어 있느냐? 참사랑에서는 떨어질 수 없는 거예요. 참사랑

을 뿌리로 하고 다 붙어 있다구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생겨나지 않아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것이다. 참사랑은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는 데서 생겨나고, 그

다음에는 부자지관계,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 부

부관계,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 형제관계도 혼자는 안 돼요.

혼자는 없어지는 거예요. 둘이 반드시 필요하다구요.

부자관계, 부부관계, 그 다음에 뭐예요? 형제관계, 전후관계! 먼저

나게 되면 위도 있지만 앞쪽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사방을

거쳐 가지고 연결돼 가지고 중심의 뼈로 생겨야 할 것이 뭐냐 하면,

여러분의 뼈의 내용을 남기기 위한 것이 아들딸이에요. 아들딸은 어머

니의 뼈와 어머니의 살이 합해 있는 거예요. 뼈도 불변의 뼈요, 살도

그래요. 어머니가 아버지를 사랑하는데 변하나? 불변의 사랑의 살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쌍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 원칙을 알게 될 때는 여러분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참사랑의

씨를, 내가 그런 씨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대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절대자예요. 나 혼자만이 아니고 딴 사람이 있더라도 둘이 합해

가지고 절대 자리에 나가더라도 하나님을 떼어놓을 수 없어요. 또 인

간과 부자지관계, 종적으로 하나되면 횡적으로 부모가 생겨나는 거예

요. 횡적 부모가 생겨나요. 횡적으로 완성하게 되면 종적 부모가 생기

는 거예요. 안팎이에요. 알겠나?

그러니까 근본 속성의 참이라는 것은 두 가지 속성을 하나 만들어

뼈와 같이 자리에, 뼈가 됐으면 살을 만드는 거예요. 그것 둘이 합해

가지고 변하지 않는 데 있어서 생산이 가능하고 번식이 벌어져요.

 

모든 것은 수수작용할 수 있는 상대가 필요해

 

남자 혼자 아무리 잘났더라도 여자가 없으면 번식이 안 돼요. 사람

이 안 나와요. 아버지만 두 사람, 어머니만 두 사람이라도 그래요. 여

러분도 아기 갖고 있지?「예.」어머니 닮았어요, (아들은)아버지 닮았어요?

「아버지입니다.」 아버지 얼마나 닮았어요? 무엇이 닮았어요? 생식기가!

무엇이 닮았다고?「생식기입니다.」여자 아기는 누구 것을 닮았어요?

엄마입니다.」남자 아기는?「아빠입니다.」 그거 자기들이 결정했나?

영원부터 결정돼 있어요. 남자가 나오려면 반드시 여자가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있다면 반드시 남자가 있어야 돼요. 그러니

여자가, 남자가 얼마나 필요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거예요.

동기가 그랬으니 아버지의 정자가 절대적이라면 어머니의 난자는 유일

적이에요. 둘이 합해 가지고 참사랑의 열매가 되는 거예요. 그 열매를

이어받아서 그냥 그대로 태어난 것이 아들딸이에요. 열매 없는 나무는

찍어서 불을 때도 괜찮지. 열매가 있는 나무는 아무리 꼬불꼬불하더라

도 그것을 길러서 보호하는 거예요. 왜? 씨가 있기 때문이에요.

씨 없는 사람은 사탄이 어머니 아버지 노릇 대신했으니 사탄의 씨가

65

나오게 돼 있지. 아담 해와가 사탄의 씨를 낳은 거예요, 하나님의 씨를

낳아야 될 텐데. 기가 찬 거라구요. 그러니 얼마나 힘들어요? 하나님도

지금까지 수천만년 하나님 노릇 못 하니 그것을 씨 만들려면 낳는 몇

천만 배의 힘을 가하더라도 품고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이라는 것은 영원히 있을 수 없어요. 용서가 있

을 수 없다는 거예요. 상대적인 사랑을 설명할 수 있는 내용의 절대

유일적인 감정이 있기 때문에 절대도 유일을 합하지 않으면 절대가 못

되니 바른손은 치더라도 왼손은 잡아당겨야 돼요. 치는 것보다도 잡아

당기는 것이 강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둘이 합하게 되면 얼마나 강

하겠나? 휘이익 돌아 올라간다는 거예요. 혼자는 돌아 올라가지를 못

해요. 운동을 하려면 도르래 같은 것은 돌 수 있게 구멍을 뚫지? 마찬

가지라구요. 모든 것은 수수작용할 수 있는 상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인간들의 주류 속성이 천태만상이에요. 손가락도 마디마디의 속성이

다 다르다구요. 전부 달라요. 천만 사람이 전부 달라요. 많은 속성이

합해 가지고, 성이 뭐야?「다나카입니다.」다나카라는 이 여자가 되려

면 수많은 속성이 다 있다구요. 귀도 달라요. 귀가 같은 사람이 있나?

나밖에 없어요. 절대적인 존재, 유일적인 존재예요. 그 유일적인 존재

가 어디에 있나? 심장이면 심장에 달려 있다가 심장이 멎으면 전부 다

멎는 거예요.

절대유일 돼서 주고받지 못하면…. 숨을 쉬는 데도 곧추 그냥 들

어가면 납작하게 들어가요. 돌아가면 둥글어지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납작한 공기가 들어와요, 둥글둥글한 공기가 들어와요? 콧구멍이 둥글

지? 콧구멍이 뾰족하면 뾰족한 공기가 들어올 텐데, 왜 둥글둥글하게

돼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코도 이렇게 짜부라지면 좋지 않

아요. 폐병환자가 되기 쉬워요. 왜 웃나? (웃음)

그렇기 때문에 주류 사상이 어떻게 됐느냐 하면, 절대일 때는 유일

적인 성격을 갖출 수 있는 절대는 찾아보면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합

해 있다는 거예요. 또 영원불변! 절대가 유일인 동시에 영원불변

이에요. 주체의 자리에서 영원히 가도 변하지 않아요. 변하면 뭘 하겠

나? 영원히 가지 않고 변하면 어떻게 되나? 그것은 영원한 중심, 절대

중심, 유일 중심이 될 수 없어요.

아이구, 모기가 쏘는 모양이지. 여기 봐요. 선생님의 살들이 다 이렇

게 됐어요. 남미에 가 가지고 모기 쏘이고 독벌레 쏘여 가지고 이렇게

된 거예요. 선생님의 살이 상당히 하얀데 이게 뭐예요? 여기 보게 된

다면 이런데 이렇게 됐어요, 바람 쏘이고 다 그래서. 갖고 싶지? (웃

음) 주겠다고 한다면 303명이 싸워서 주겠다는 생각도 못 하고 주려

고도 하지 않아요.

이게 무슨 시계냐 하면, 피아제예요. 이거 특징은 얇은 거예요. 오메

가 같은 것은, 롤렉스 같은 것은 두꺼워요. 이것은 차면 이렇게 돼요.

이거 어머님이 나한테 선물했어요. (환호, 박수) 값은 물어보지 말라구

요. (웃음) 재산이 있으면 그 재산을 팔아서도 또 보태고 싶은 마음

가지고 선물했다는 거예요. 이게 오르락내리락 하니까 5센티미터 이상

있어야 편안하다구요.

 

한국말을 모르면 영감이 더뎌

 

자, 속성의 주류, 인간들이 주류 속성을 모르고 살아요. 절대? 「유

일!」 불변? 「영원!」 하나만 빼도 절대성과 유일성이 다 깨지는 거예요.

불변성과 영원성이 깨져요. 여러분도 그렇지? 절대 하게 되면 둘이 있

으면 되나? 신랑이 둘이면 돼요? 색시가 둘 있으면 돼요? 그러니까 둘

있으면 벌써 변했어요. 그건 변한 거예요. 그건 유일불변영원이 아

니에요.

어머니가 있으면 좀 긁어 달라고 할 것인데, 어머니 손톱은 나같이

67

든든하지 못해요.

자,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오늘 훈독회…. 이제 어머니 강연 시간이

오는데, 훈독회 하다가 강연회 해야 할 텐데, 강연회 끝나면 내가 헬리

콥터를 타고 오늘부터 먼 데에 가는 거예요. 여기서 조그만 고기 잡는

시대를 넘어가 가지고 오늘부터는 헬리콥터를 타고 한 시간 두 시간,

여기서 제주도까지 순식간에 가요. 한 20분이면 가요. 여기서 서울까

지 가는 것이 한 시간 13분! 제주도는 한 20분 걸리겠나?

헬리콥터가 허리를 폈다 꼬부렸다 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잖아요?

한국말은 계시적이에요. ‘해와’ 할 때는 여자들이 일을 해 와라 하는

것이고, ‘아담’ 할 때는 ‘아, 담이 막혀 있다.’ 하는 거예요. 담을 만들었

다는 거지. 계시적인 말이 많다구요. ‘죽겠다’ 할 때는 왜 죽겠데? 밥은

두어두면 흘러가지 않지만 죽은 흘러가요. 죽 같다. 없어진다. (웃음)

계시적이에요. 그런 것을 많이 알아야 영적으로 민감해져요.

꽃이 좋은가, 나쁜가? 여러 가지 있잖아요? 상대가 찾아오는 거예요.

나비와 벌들이 좋아하는 꽃이 전부 다르다구요. 이런 꽃은 여기에 찾

아와서 수놈 암놈이 만나는 거예요. 우주의 근본은 무엇이냐 하면 수

컷 암컷이에요. 우주가 어디에서? 수컷 암컷에서. 절대유일에서 생겨

났다는 거예요. 수컷 암컷, 내적 외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로 태어났으면 여자는 여자답게 살아야지. (웃

음) 여자가 왜 가슴이 큰지 알아요? 도망가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여

자가 뛰어가려면 이게 못 가게 하지? (웃음) 궁둥이하고 앞뒤로 못 가

게 해요. 궁둥이가 잡아당기고 이것은 누르고 해서 이렇게 돼 꼬부라

지는 거예요. 87세 되면 여자들이 그래요. 허리가 꼬부라지는 거예요.

안 꼬부라지려니까 자꾸 그러다 보니 허리가 꼬부라져요.

할머니 중에 꼬부랑 깡깡 할머니들이 많지요? 남자들은 산에 올라가

서 나무도 하고 다 그러려면 나무도 올라가야 되고, 높은 것을 손으로

잡아당기고 발로 밀어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은 키가 커

요. 키가 크게 돼 있다구요. 여자가 발로 밀고 손으로 잡아당기면 어떻

게 되겠나? (웃음) 품을 줄 모르는 거예요.

품기 위해서 그래요. 왜 품느냐? 젖 때문에. 아기 배면 젖이 이렇게

커져요. 그거 알아요? 다 시집간 아줌마들이니 젖 다 먹였겠구만. 젖

있어요? (웃음) 한국말로 젓 담는다고 그러지? 소금으로 젓 담는다는

거예요. 젖먹이는 아기가 있으면 젖을 담아 놓는 거예요. 젖 담는 곳이

유방이에요. 썩지 않아요. 어제 젖이 오늘 되더라도 썩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도 젖 담아 있다 이거예요. 다 통한다구요. 한국말

을 모르면 영감이 더뎌요. 알겠나?

 

이상가정은 나로부터

 

여러분이 이 책을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하나님의 이상가정이

누구 것이냐?’ 할 때는 뭐이라고 답변해야 돼요? 우리 것이라고 해야

되겠나, 내 것이라고 해야 되겠나? 「내 것입니다.」 우리 것이라고 말하

기 쉬워요. ‘우리’라는 말은 3대권을 넘어서서 하는 말이에요. 내 것을

중심삼고 내가 주체가 되어야 상대가 되지, 우리 것이라는 건 주체와

대상도 되지 못했다는 거예요. 내 것, 해봐요.「내 것!」

그 다음에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 이상이 들어가요. ‘이상’이

라는 것은 하나님을 말하는 거예요. 내 이상(以上)! (웃음) 저 산보다

높고 바다보다 높다 할 때, 다 이상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이상가

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제일간다는 말 아니에요? 이 제목에 다 나와

있어요. 이 둘만 해결하면 돼요. 이상가정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알겠

습니까?「예.」

이상가정은 나로부터. 남편으로부터가 아니에요. 전부가 그래요. 남

자가 완성해 가지고 이상이에요. 또 여자가 완성해 가지고 이상이에요.

여자가 완성하려면 멘스를 해야 돼요. 월경을 해야 된다구요. 월경도

69

못 하는 게 여자예요? 벌써 서양 여자들은 열두 살만 되면 해요. 동양

여자는 열 네 살이에요. 열 네 살 넘어서 못 하게 되면 병이 생기기

쉬워요. 7, 7 해서 소생장성 아니에요? 열 네 살! 보통 열 네 살 되

면 다 해요. 든든한 여자들은 열 네 살 전에 멘스를 하는 거예요.

멘스가 뭐예요? 아기 낳을 수 있는 피를 저장하는 거예요. 정자 하

나 조그만 것이 들어가도 멘스가 그치는 거예요. 이야, 위대한 거예요.

정자 조그만 것이 하나 들어갔는데, 보이지도 않는 것이 들어갔는데,

정자 난자가 합한 것을 알지도 못하는데 멘스가 중지되는 거예요. 그

래요?「예.」

이야, 그 기관이 훌륭한 기관들이에요. 남자 기관하고 여자 기관하

고 떨어져서는 암만 정자 난자 뭐 해도 천년 가도 멎지를 않아요. 그

러나 남자 여자가 만나 가지고 정자 난자가 키스하고 합하게 된다면

대요란이 벌어져요. 여자가 지나게 되면 왝왝 하고 별의별 일이 벌어

지는 거예요. 그거 뭐이라고 그래요? 임신하면 무슨 병?

여자의 생태의 모든 요소들은 들어와 있는 아기에게 필요한 체형으

로 바꿔지기 때문에 먹는 것도 함부로 먹으면 뒤집어지는 거예요. 아

기가 좋아하는 것을 먹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예.」입덧이라고 그

러지? 입에 덧이 났다 이거예요. (웃음) 계시적이에요. 입덧이 아기마

다 전부 달라요. 그것을 보게 되면 성격이 어떤지 대개 다 알아요.

아기를 많이 낳아서 아기를 업고 다니려면 젖먹이기가 힘들지? 아기

일곱 여덟만 낳게 되면 젖이 늘어나서 이렇게 된다구요. (웃음) 다섯

여섯 살까지 먹이면 그렇게 젖이 늘어난다는 거예요. ‘엄마, 젖!’ 하게

되면 끌어 가지고 이렇게 쓰윽 하면 먹일 수 있잖아요. 늘어나요. 요즘

에 여자들은 젖 늘어날까 봐 젖에 도장 찍어 가지고 감투를 씌워 놓는

다구요.

옛날에 시골 아줌마들을 보게 된다면 일하려면, 김 매려면 젖이 밭

고랑에 닿는다는 거예요. (웃음) 그럴 성싶은가, 안 그런가? 해 보지

않고 웃지 마요.

젖이 왜 늘어나요?「아기가 많이 먹어서요.」아기가 젖 먹을 때 남

편이 젖 만지고 싶어 하면 만질 수 있게 이 젖은 이렇게 하고 이 젖은

이렇게 하는 거예요. (웃음) 행복할 수 있는 내용이 충분해요. 나쁜 게

아니라구요.

젖이 이마만큼 되면 허리띠로 한번 매게 되면 영원히 내려가지 않아

요. 이렇게 하면 미끄러져요. 아기 낳은 다음에 몇 개월 동안에 허리가

홀짝 마르기 때문에 조금만 힘을 빼면 주르륵 내려가지만, 여기에 허

리띠를 해 놓으면 만년 어떻게 내려가겠나? 아무리 여자들이 칠칠치

못하더라도 암만 돌아다녀도 치마가 벗어지고 속곳으로 다니는 사람이

없다구요.

다 그래요. 어떤 게 행복이냐? 자기들 지금 좋아하는 그것만이 행복

하지 않아요. 그 반대의 세계에도 행복한 것이 많기 때문에 행복이 어

디에 있느냐? 행복의 고향은 어디든지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맛있어하는 음식, 좋아하는 음식, 그것 싫어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이 하나님 앞에 불평 못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 나는 맛있어서 동물들이 다 좋아할 수 있는 풀이 되지, 왜

씀바귀가 됐습니까?” 불평할 수 없어요. 씀바귀는 씀바귀대로 필요하

다구요. 약재로 쓰는 것이 씀바귀 아니에요? 알겠나? 「예.」

 

첫사랑의 문을 함부로 열면 파탄이 벌어져

 

이거 다 따루어야 돼요. 여기에서 Ⅰ장은 아버님이 120개 나라에

가서 강연한 것이에요. 예수님이 120개 나라에 이상가정을 못 이루었

기 때문에 120개 국가에 이것을 심어 줘야 돼요. 이상가정! 첫 번 이

상가정의 타락하지 않은 혈통과 가인 아벨 문제…. 장자가 차자를 죽

였어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소유권이 도적놈에게 갔어요. 완전히 달라

71

졌다는 거예요.

이것을 찾아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120개 국가에 간 거라구요.

예수님이 로마 나라를 중심삼고 120개 국가를 이스라엘에서 나와 가

지고 묶어 가지고 로마 나라가 보내는 총독보다도 훌륭한 총독을 길러

보내야 된다는 거예요. 로마 나라가 보내는 총독은 가인 총독이지만

예수님이 보내는 총독은 아벨 총독이기 때문에 죽이던 가인이 로마에

가서 굴복해야 돼요. 그래야 탕감이 되는 거예요. 시작한 데 가서 끝을

맺어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예루살렘 성지를 지금 어디가 주

관하나? 구약성경을 믿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신약성경은 없어

요. 모세 5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사시대의 내용, 그게 구약성격이라

구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하기 위해서 애급을 떠났지

만 아직까지도 가나안 복귀를 못 하고 있는 거예요.

이스라엘을 좋아하는 나라가 있어요? 이스라엘을 다 싫어하는 거예

요. 왜 싫어하느냐? 사탄세계는 돈밖에 몰라요. 지식밖에 몰라요. 그

다음에 이기는 것밖에 몰라요. 이스라엘이 지금까지 그렇게 나왔어요.

이제 그거 다 지나간다구요. 그런 것을 다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은 세상이 모르는 것들이에요. 여러분이 세상에

살던 아는 것 가지고 달라졌느냐, 세상이 모르는 통일교회 말씀 가지고

달라졌느냐? 어떤 거예요? 「말씀입니다.」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하고

지금하고 많이 달라졌지? 「예.」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말씀

이에요, 진리.

그래, 얼마나 달라졌어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안 들어왔으면 프로

포즈라든가 연애 같은 것 많이 했을 거라. 통일교회 여자들이 연애할

수 있나? 연애할 수 없어요.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 단 둘인데 연애할

사람이 어디 있나? 연애와 더불어 결혼이지. 요즘에 연애를 왜 하느

냐? 결혼을 위해서 연애한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첫사랑의 문을 함

부로 열면 집안이 망해요. 파탄이 벌어진다구요.

여자의 몸뚱이는 젖이 크기 때문에 꽁꽁, 한국의 치마는 젖 아래

매는 것이 아니라 젖 위에다 매야 돼요. 그래서 치마가 길어요. 그렇

기 때문에 이렇게 하더라도 얼마든지, 뒤집어쓰더라도 위를 뒤집어씌

우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은 그게 안 되지? 전부 다 조이기 때문에

춤을 추더라도 이래 가지고 궁둥이를 젓는 거예요. 발레 같은 것을

할 때 가랑이를 젖혀도 치마는 거꾸로 뒤집어지지 절대 방해 안 된다

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춤은 구속 춤이지만 한국 춤은 해방 춤이에요.

(웃음) 왜 웃어요? 한국 춤은 해방 춤인 동시에 포용 춤이에요. 치마

가운데 열두 폭 치마, 120폭 치마까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치마 주름

에 한 사람씩 숨겨서도 집어넣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많은 아들

딸을 낳더라도…. 많은 아들딸을 품을 수 있지, 많은 남편을 품을 수

있나? (웃음)

춤이라든가 예술적인 분야는 여자가 하기 때문에 여자만 사랑한다는

것보다 여자의 모든 것을 사랑하려면…. 여자는 웃음이 달라요. 남자와

는 다르지요? 또 손을 쓰는 것이 도끼를 쥐고 나무를 찍고 이런 것을

안 해요. 하늘을 쥐고 숨쉬는 것을 배워야 된다구요. 그렇지? 꽃과 같

이 오색 가지로.

이런 것 하나 봐도 얼마나 예술적으로 됐어요? 예쁘지?「예.」사람

을 이렇게 만들면, 한번에 만들었나? 정성들여 만들었다구요. 여러분보

다 예쁜가, 못한가? (웃음)

이것도 장미의 일종인데 장미라고 하게 되면 찌르는 냄새가 있기 때

문에 인공적인 화합해 가지고 냄새가 다 달아났어요. 사람이 손질해서

본질 본성에서 거리가 멀게 한 거예요.

이거 예쁘게 생겼다. 「예.」 ‘내가 더 예쁘다.’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줄게. (웃음) 주려고 하면 싸움이 나겠기에 못 준다구요.

73

(웃음) 자, 본래 네 자리에 가라. (웃음)

 

선생님 시대에 와 가지고 역사적인 모든 오점을 메워야

 

알겠나? 이것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평화이

상세계, 이상이에요. 하나님이 없으면 이상이 안 돼요. 이상, 아이디얼

(ideal)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아야 돼요. 하나님을 집어넣으면

조화가 많아요. 절대유일불변영원성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다 혼합시켜서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가정의 가치, 그 다음에 결혼의 목적, 다 있구나.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이것은 몽골리언 3차 대회 때 한 거예요. 이것을

다 따루어야 돼요. 이거 Ⅰ, Ⅱ, Ⅲ까지…. Ⅰ, Ⅱ는 아버님이 120개국

에 가서 한 거예요. 예수님이 120개국에, 로마에 총독을 못 보내 가지

고 죽었거든. 아벨 총독이 가면 싸움하는 것이 아니고 자연히 굴복시

킬 것인데, 진리를 가지고 로마 병정을 굴복시킬 것인데, 예수님이 그

런 진리를 가르쳐주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선생님 시대에 와 가지고 역사적인 모든 오점을 전부 다

메워야 돼요. 아담 가정의 실패, 예수, 예수는 가정도 없지? 예수의 실

패, 선생님 가정의 실패! 선생님이 첫 번 결혼할 때 하늘땅을 대신해

서 성진이 어머니를 모셨는데, 성진이 어머니가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반대했어요. 기성교회의 열성분자였어요. 영락교회의 피난민의 대표였

다구요.

영락교회의 최선길! 먼저 복 받았다는 거예요. 이름이 그래요. 남자

같은 이름이라구요. 최선길 여사! 한경직 목사, 그 단체에서 최선길을

시켜 가지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 통일교회 문선명 씨의 교리를 없애

기 위해서 반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락교회가 돼요, 영락. 한이

맺혀서 경직해 가지고 지옥에 떨어져 가지고 영락교회가 됐다는 거예

요. 한경직이 저나라에 가서 지옥에 가 있다는 거예요. 그거 거짓말 같

지요? 내가 가서 풀어 줘야지, 절대 풀 도리가 없어요.

(평화메시지를 보시며)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

가 있고,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 그래요? 「예.」

“만일 그런 사람이 한 나라에 나타나서 참부모의 자리에만 설 수 있

었더라면 하나님은 꿈에라도 현몽하여 헬리콥터로 태양을 운반하고 달

을 옮겨서라도 공중에서 기쁨의 번개를 만들고 환희의 천둥을 울리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런 말이 다 있어요? 그거 좋은 말들이에요. 제목이 중요한 거예요.

제목을 내가 정해 줬어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 이상이

에요. 자기 이상, 하나님 이상. 하나님도 이상을 가지고 있지요? 하나

님도 이상을 가지고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칠팔절에, 어저께 선생님이

이 책을 가지고 얘기했다구요. 효율이!「예.」잠깐 얘기를 하라고 했는

데, 내가 너한테 하라고 해 놓고 내가 얘기해 가지고 시간이 없네. 짧

게라도 해봐라. (칠팔절 행사에 대한 김효율 보좌관 보고) (박수)

 

훈독회는 밥 먹는 것과 마찬가지

 

『천성경』 1절이라도 읽자. 훈독회! 「훈독회 조건을 세워야 합니

다.」(웃음) 밥 먹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밥을 빨리 먹어야 될 때는 물

을 말아서 마셔야 견뎌요. (『천성경』‘참하나님’ 편 ‘제1장 하나님의

본체 1)하나님은 무형의 주체시다’부터 훈독 시작; ……하나님은 무형

이기 때문에 유형의 존재를 자기보다도 중요시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

옵니다. 그래야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또, 사람은 자기 몸뚱이보다도

보이지 않는 마음과 하나님을 더 중요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

까지 제1절을 읽었습니다.」(박수)

75

「연결하세요.」어머님이 강의할 거예요.「저쪽 티브이(TV) 스크린

을 향해서 돌아앉으세요.」왜 웃나? (웃음) 괜히 선생님 몸뚱이를 보

니까 좋은 모양이지? 이게 다 늙어서 그래요. 노래나 하나 하지. (오츠

카 회장 노래) (박수)

아들하고 둘이 ‘시아와세’ 하라구. (오츠카 회장 부자 노래) (박수)

*그 ‘시아와세’말고 찬미가의 시와세…. 시아와셋테 난다로! (*부터 일

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시아와셋테 난다로’ 합창) (박수)

*무엇이든지 모두 다 얼굴을 보니까 먹고 싶은 표정이에요. (웃음)

모두 다 안 그래? 지금부터 어머니가 말씀하면 2시간 이상 걸리기 때

문에 지금 7시니까 9시 지나서 10시까지 갈 거라구요. 그러면 아침밥

시간이 늦어서 죽을상을 하고…. (웃음) 밥이 필요하지요, 밥?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머님 일본 대회 말씀! *모두 다 이거 읽을 수

있지요? 읽고 내용을 알고 있지요? 대학을 졸업한 사람, 손 들어 봐

요! 미국에 가면 6개월 이내에 영어를 잘하겠지요? 선교활동이 필요해

요. 일본 여자들은 세계 각국에 흩어서 보내면 언제든지 말씀을 전하

는 데 문제가 없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너, 일어서. 나오라구. 노래나 하나 해라. 노래 잘 할 테니까 잘 부

르라구. 자! (‘뱃노래’ 노래) (박수)

(천주평화연합 조국향토 120개국 환원대회 볼리비아 대회 시청)

<어머님과 전화 통화 시작> 수고했어요. 연진이가 수고했어. 연진이

가 많이 연습했구만. 연진이는 뉴욕 가고 선진이 내외? 그럼 아들딸

전부 다 동원하누만. 엄마 좋겠다. (웃음) 잘 하라고 그래요. 선진이가

하겠나, 선진이 신랑이 하겠나? 신랑보다도 선진이가 잘 할 거라. (웃

음) 신랑은 얌전한 신랑이 됐어.

예뻐졌으면 이제 시집가야지. (웃음) 딸들이 너무 세서 얻어 갈 신

랑이 없잖아? 너무 똑똑해서? 딸들한테 홀딱 반했데, 남자들이. 그러면

안되지.「엄마, 사랑해요. (신준님)」(박수)

자, 계속! 엄마, 노래 들어 봐요. ‘뱃노래’ 하다가 뚝 그쳤기 때문에,

색시 되는 엄마만 좋아하지 자기들 303명 아씨들은 보지도 않는다고

슬픈 얼굴을 하고 있으니까 노래 다시 할게 들어봐요. 시작! (‘뱃노래’

합창) (박수)

어머니 수고하라고 전부 다 찬양하고 그랬는데, 잘 들었어요? ‘예’

했어요. (웃음, 박수)

자, 이제 그만하자구. 내가 갈 길이 멀어요. 이제는 비행기를 타고

멀리 먼 바다에 나가야 돼. 나가서 큰 고기 잡아올 텐데, 잡지 못하면

내가 쫓겨날지 모른다구. (웃음) <전화 통화 끝>

자, 양판임 나오자. 우리 아기 보는 할머니예요. (박수) (신래님을

안으심) 야야야, 할아버지다. 노래 한번 해요. (박수) 얘 외할머니인데

얘 봐 주느라고 잡혀 와 있어요. 유명한 아줌마라구요. 노래 한번 들어

봐요. 박수 크게 해야 노래 잘 불러요. (박수) 한번 잘 해 봐요. (양판

임 여사 노래) (박수)

하나 더! 이럴 때는 밥을 안 먹어도 살이 찐다구요. (웃음) 잘 들어

봐요. (노래) (박수)

자, 할머니한테 가라. 나도 가야지. 다 가야지? 백도라는 데가 있다

구요. 유명한 데예요. 가려면 배로 한 두 시간 걸리는데, 헬리콥터 타

면 한 20분이면 갈 거예요. 거기에 지금 배도 가서 기다리고 있고 사

람들도 간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10시 전이니까 이제 가도 될 거라구

요.

큰 고기를 잡으면 한 마리만 잡아도 여러분이 사시미(さしみ) 해 먹을

거라구요. 그렇다구요. 잡히겠는지 안 잡히겠는지 모르겠다. 여러분이

사람들이 좋으면 고기가 찾아와서 물어 줄 것이고, 사람들이 안 좋으면

물었던 고기도 도망갈 것이다. (웃음)

「전체 일어서!」아, 가만있으라구. 일어선 김에 노래나 한번, 이 사

람 노래 잘 한다구요. (박수) 그리고 이 사람도 일본 아줌마하고 결혼

77

했어요. 미국 (이민) 3세예요. (김효율 보좌관 노래) (박수)

아이고, 보기 싫은 얼굴들! (웃음) 많이 얼굴들이 집중해서 보니까

무서워요. (웃음) 이제 나는 갈 테니까 여러분은 밥 먹을 때니 당신들

은 좋고 나는 이별하는 서러움을 가지고 어디로 갈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히 계시기를 바랍니다. (웃음) 인사하자. 자! (경배) (박수) *